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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2] 원리강론 (3시간용) - 제3장 섭리역사의 각 시대와 그 연수의 형성

작성자대태양/김현수|작성시간13.09.17|조회수497 목록 댓글 0

3장 섭리역사의 각 시대와 그 연수의 형성

1절 섭리적 동시성의 시대

●어떤 시대가 그 전시대(前時代)의 역사노정과 흡사한 모습으로 반복되는 경우, 그러한 시대들을 말하여 ‘섭리적 동시성의 시대’라고 하는 것이다. 그리고 이 현상이 본래 하나님의 탕감복귀섭리에 기인(基因)하고 있다.

●동시성의 시대가 반복되는 이유는 「메시아를 위한 기대」를 복귀하는 섭리가 반복되기 때문이다.

●따라서 동시성의 시대를 형성하는 요인은

①첫째는 「믿음의 기대」를 복귀하기 위한 세 가지의 조건, 즉 중심인물과 조건물과 수리적(數理的)인 기간 등이다.

②둘째는 실체기대를 복귀하기 위한 「타락성을 벗기 위한 탕감조건」이다.

 

2절 복귀기대섭리시대의 대수와 그 연수의 형성

1. 복귀섭리는 왜 연장되는가?

●예정론에 의하면 하나님의 뜻은 절대적인 것으로 예정하시고 이루시는 것이므로 한 번 세우신 뜻은 반드시 이루셔야 한다.

●그러나 그 뜻 성사의 여부는 상대적이어서, 하나님의 책임분담에 그 인물의 책임분담이 합해져서만 이루어진다.

●따라서 그 사명을 띤 인물이 책임분담을 다하지 못할 때에는, 시대를 달리하여 다른 사람을 그 대신으로 세워서라도 반드시 그 뜻을 이루시는 섭리를 하시는 것이다. 이와 같이 되어 복귀섭리는 연장되어 나아간다.

 

2. 어떻게 연장되는가?

●창조원리에 의하면 하나님은 3수적인 존재이시기 때문에, 그를 닮은 모든 피조물은 그 존재양상, 운동, 성장과정 등 모두가 3수 과정을 통하여 나타난다.

●그러므로 이 복귀섭리가 연장됨에 있어서도 창조원리에 의하여 3단계까지 연장될 수 있다.  

 

3. 종적인 탕감조건과 횡적인 탕감복귀

●뜻을 담당한 중심인물은, 자기가 세워질 때까지의 섭리노정에 있어서 자기와 동일한 사명을 담당했던 인물들이 세우려 했던 모든 탕감조건들을 자기를 중심하고 일시에 탕감복귀하지 않으면 안 된다.

●복귀섭리노정에서 역사적으로 가중되어 내려온 조건들을 종적(縱的)인 탕감조건이라 하고, 이러한 모든 조건들을 어떤 특정한 사명자를 중심하고 일시에 탕감복귀하는 것을 횡적(橫的)인 탕감복귀라고 한다.

●복귀섭리를 담당한 인물은 단순히 그 한 개체로서만이 아니고 그에 앞서 동일한 사명을 가지고 왔다 간 모든 선지선열들의 재현체(再現體)이며, 또한 그들의 역사적인 결실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4. ()으로 된 횡()적 탕감복귀

●아브라함 때는 「메시아를 위한 가정적인 기대」를 복귀하기 위한 섭리에 있어서 제3차에 해당하는 때였다. 따라서 기필코 그 뜻을 이루어야 할 원리적인 조건하(條件下)에 있었다.

●아브라함이 그의 상징헌제에 실수하였기 때문에 아브라함을 중심한 뜻은 종적으로 이삭과 야곱의 3대로 연장되었으며, 뜻을 중심하고 1대에서 횡적으로 탕감복귀한 것과 같은 입장에 세우셨기 때문에, 이것을 ‘종으로 된 횡적 탕감복귀’라고 한다.

 

5. 믿음의 기대를 복귀하기 위한 수리적인 탕감기간

●중심인물이 「믿음의 기대」를 복귀하려면 그를 위한 수리적인 탕감기간을 복귀해야 된다.

●인간시조는 수리적인 성장기간인 12, 4, 21, 40수 등에 의한 「믿음의 기대」를 세워서 창조목적을 완성함으로써 이러한 수들의 완성실체가 되어야 했다.

●그러나 그들이 타락됨으로 인하여 이 모든 것들이 사탄의 침범을 당하였기 때문에, 복귀섭리역사노정에 있어서 이것들을 탕감복귀하는 중심인물은 12, 4, 21, 40수 등의 수를 복귀하는 수리적인 탕감기간을 세우지 않으면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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