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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경 - 韓/日/英

사랑을 중심한 본연의 인생길 - 8. 축복받은 사람이란 어떤 사람이냐

작성자대태양/김현수|작성시간19.06.30|조회수96 목록 댓글 1

축복받은 사람이란 어떤 사람이냐
그러면 본래 축복받은 사람이란 어떤 사람이냐? 영원한 하나님의 사랑과 영원히 하나될 수 있는 자리에 있는 사람이 축복받은 사람입니다. 그 가운데서 사랑의 뿌리가 형성됩니다. 종적 사랑과 횡적 사랑이 하나되어 우주 사랑의 핵의 뿌리를 받아 인간인 우리가 태어나야 합니다. 그렇게 되면 뿌리를 내릴 때부터 기쁨입니다. 생명인 사랑의 핵의 뿌리를 내릴 때부터 기쁨입니다.


그렇게 되었으면 어머니 아버지의 모든 세포는 사랑에 둥실둥실 화해 완전히 몸과 마음이 하나되었을 것입니다. 다시 말해서 남자의 몸과 마음이 하나되고, 여자의 몸과 마음이 하나되어 전후 관계가 맞아 횡적으로 하나되었을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천지의 중심 되는 하나님과 하나되었을 것입니다. 연결되고 연결되다 보면, 높이 쌓고 쌓고 쌓다 보면 피라미드와 같이 됩니다. 그리고 연결되고 연결되면 서로서로 운동해야 됩니다.


운동하게 되면 모난 것은 전부 깎이고 둥글둥글하게 됩니다. 운동하기 때문에 둥글둥글하게 됩니다. 그래서 우주는 전부 둥글둥글하게 생겼습니다. 왜 그러냐? 사랑을 중심으로 해서 둥글둥글한 하나의 구슬과 마찬가지로 움직이게 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벌의 세계를 살펴보면 일벌이 있고 여왕벌이 있습니다. 남왕벌이라고 하면 좋을 텐데 여왕벌입니다. 모든 일벌들이 먹을 것, 즉 꿀을 준비하는 것은 여왕벌을 먹이기 위해서입니다. 수펄은 여왕벌이 태어나서 산란 능력을 가질 때 딱 한 번 필요합니다. 그리고 교미가 끝나면 수펄들은 몇 마리만 놔두고 일벌들이 다 죽여 버립니다. 일벌들이 죽여서 물어다가 내버립니다. 여왕벌은 밤낮으로 자기 먹고 싶은 것을 먹고 계속 알을 낳습니다. 알을 낳는 게 여왕벌이 하는 일입니다.


그와 마찬가지로 하나님과 우리 인류 조상의 사랑 덩어리가 여왕벌의 핵처럼 되어 있으면 우주는 그것을 따라다닐 것입니다. 우주가 얼마나 크냐? 우주 공간은 어디를 이동하더라도, 천년 만년 달려가도 부딪치지 않게끔 하나님이 질서적으로 준비했습니다. 서로 부딪쳐서 옥살박살 나게끔 안 되어 있습니다. 무한히 달려도 좋습니다. 남극이 있고, 북극이 있고, 동극이 있고, 서극이 있어 동서남북 사방이 북극에 가서 부딪치려고 하면 북극 자체의 힘에 의해서 부딪치기 전에 밀어냅니다. “너 안 돼. 직선으로는 안 돼. 동쪽으로 가, 서쪽으로 가, 남쪽으로 가” 하면서 밀어내게 되어 있습니다. 질서적입니다. 이렇게 해서 보호하게끔 되어 있습니다. 그러니까 천년 만년 살고지고입니다. (140-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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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최호덕 | 작성시간 19.06.30 참부모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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