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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귀를 위한 예수님의 생애관 - 9. 끝날의 성도들이 가져야 할 삶의 목적

작성자대태양/김현수|작성시간21.05.16|조회수37 목록 댓글 0

끝날의 성도들이 가져야 할 삶의 목적 
참된 개체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세웠으나 하나님의 뜻이 지금까지 가정․사회․국가․세계로 확대되어 나가지 못했습니다. 그러한 예수 그리스도의 서러움이 우주적인 서러움으로 남고, 또 하나님의 서러움, 천주적인 서러움으로 남았습니다.


그래서 지금까지 인간들은 그러한 서러움을 풀고, 영원한 하늘의 승리가 이루어지는 그날이 오기를 고대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의 일신을 통해서 하늘과 땅의 전체의 섭리의 가치를 증거하고, 하늘땅의 전체의 사랑을 나타내겠다는 각오를 가져야 됩니다. 여러분은 천륜을 표준한 생애노정을 거쳐 개인적인 생활에서도 세계적인 생활과 우주적인 생활을 할 수 있다는 마음 자세를 갖춰 나가야 됩니다. 그러한 마음 자세를 갖춰져 나간다면 그 뜻을 다 실천하지 못한다 할지라도 내적인 면에서는 계속해서 전체와 관계를 맺어 나갈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예수님께서도 “천국은 너희 마음속에 있느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 말씀은 우주적인 생의 가치를 지니고 우주적인 사랑과 진리의 완성자로 오신 예수님이, 하나님이 인간 개개인에게 부여한 모든 가치를 완결시켜서 그것이 그들 각자의 근본이 되어야 천국이 이뤄진다는 뜻에서 하신 것입니다.


이렇게 천국권에 속한 개인들이 단합해 세계적인 생명운동을 일으키고, 영계에 있는 수많은 선영인들까지 전체와 관계를 맺게 해줄 때, 비로소 예수 그리스도가 이 땅에 오셔서 우주적인 생을 복귀하시려던 뜻이 종결됩니다.


우주적인 복귀의 사명을 띠고 오신 예수님을 따르던 그 당시의 사람들이 그러한 예수님의 사명을 감히 생각지도 못하는 입장에서 예수님을 대할 때, 예수님께서는 그들을 책망하시며 하나님의 나라와 의(義)보다도 먹고 마시고 입는 것을 더 소망하고 그것을 생의 표준으로 삼아서는 안 된다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끝날에 처한 여러분이 예수님을 믿는 것은 어떠한 외적인 세상의 복을 받기 위해서가 아닙니다. 개인의 안일을 위하거나 개인이 잘살기 위해서도 아닙니다. 우리가 잘사는 것은 예수님과 하나님을 위해서입니다. 그런데 이러한 목적이 바뀔 때는 모든 일이 잘 이루어지는 것 같지만, 날이 가면 갈수록 이루어지기는커녕 오히려 그 일이 막혀버리게 됩니다. 반면 인간들이 예수님을 위하여, 하나님을 위하여, 세계를 위하여 살아간다면, 하나님이 모든 것을 책임져 주십니다.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 드려야 할 책임을 지고 있는 여러분에게 있어서, 문제는 여러분 자체가 하나님의 뜻을 위하여 어느 정도까지 희생할 수 있느냐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개인을 위해 희생하면 개인적인 주인공이 될 것이요, 세계를 위하여 희생하면 세계적인 주인공이 될 것이요, 하늘땅을 위하여 희생하여 승리적인 생애 기준을 세운다면 하늘땅을 주관할 수 있는 주인공이 될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인간들이 당신의 인격을 닮아 생명적인 가치를 찾아 세우도록 지금까지 배후에서 역사하고 계십니다.


여러분이 여러분 개체를 찾아 세워 이런 생의 복귀운동을 일으키는 것은 인류역사적인 면에서 볼 때, 또 현실의 세계적인 면에서 볼 때, 혹은 미래의 영원한 소망적인 면에서 볼 때, 말할 수 없이 중요한 일입니다. 아울러 여러분의 책임도 말할 수 없이 큽니다.


여러분이 먹고 사는 모든 생활의 표준은 그리스도를 대신하여 전체적인 생을 복귀하기 위한 것이 되어야 하겠고, 하나님이 찾으려는 전체 생명의 가치를, 예수 그리스도가 세우셨던 사랑을 중심하여 실천하겠다는 책임감을 가지고 나서는 자가 되어야 하겠습니다. 그러한 여러분이 되어야만 하나님이 우주적인 생을 복귀하려는 뜻이 여러분을 통하여 완결됩니다. 그런 사람들이 모여 사는 곳이 천국입니다. 그러한 개인이 많으면 많을수록 하나님이 함께 하고, 더욱 기뻐한다는 것입니다. (2-17, 5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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