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8절 참부모님의 평화운동
본인은 일생을 하나님의 참사랑을 실천하는 ‘위하여 사는 삶’의 도리를 가르쳐 왔습니다. 이것은 개인에게뿐만 아니라 가정과 사회, 국가 이렇게 모든 차원에서 적용되어야 하는 기본원리입니다.
세계 지도자 여러분, 본인은 오늘 이 귀한 자리를 빌려 다시 한 번 인류의 평화천국창건을 위해, 그리고 하나님의 조국과 본향의 설정을 위해 실로 섭리적이고도 혁명적인 새 프로젝트를 선포하고자 합니다.
역사적으로 사탄에 의해 동과 서를, 남과 북을 갈라놓았고, 지리적으로는 북미대륙과 러시아 대륙을 갈라놓은 베링해협에 교량을 건설하거나 해저터널을 뚫자는 것입니다.
그리하여 아프리카의 희망봉으로부터 칠레의 산티아고까지, 영국의 런던에서 미국의 뉴욕까지 자동차로 전세계를 순회 질주할 수 있게 될 ‘세계초고속도로’를 연결해 줄 ‘WORLD PEACE KING BRIDGE and TUNNEL’을 완성하고, 세계를 해방·석방시켜 주게 될 일일생활권으로 만들자는 것입니다. (본문…112~113쪽)
< 해 설>
1) 혁명적인 프로젝트 베링해협
베링해협을 중심삼고 선한 왕권시대에 있어서 전쟁이 있을 수 없습니다. 바다로 오는 길, 공중으로 오는 길, 육지로 통할 수 있는 길을 중심삼고 평화의 도로를 개설하자는 것입니다. 그러면 군사물자를 그 도로로 못 날라 갑니다. 내가 그런 기반을 닦았기 때문에 깃발만 들고 움직이면 세계가 움직입니다. 원자탄을 아벨유엔이 결의해서 모아 가지고 아벨유엔의 관리밑에서 지구성 복판에 갖다가 쓸어 넣으라는 것입니다. 아니면 태양의 불 붙는 가운데에 쓸어 넣든가. 그것을 못 하면 인류는 망합니다. 핵이 분열해서 폭발하는 데 자기 종교가 좋고 우리나라가 남아져야 되는 것이 문제가 아닙니다.
(504-299,…2005.8.20)
베링해협이 베를린 해협입니다. 베링(Bering)이 베를린(Berlin)입니다. 영어로 해도 맞는 거예요. 베를린 해협. 베를린 성에 내가 가서 불을 달아 놓은 것입니다. 딱 그와 같이 되어 있습니다. 선진국가들이 책임을 못하니 베링의 총책임을 내가 지는 것입니다. 누가 ‘우리가 하겠다.’ 하는 사람이 없습니다. 내가 어느 누구보다 기금을 많이 만들어 놓고 이만큼 해 가지고 은행을 지금 꿰차기 위한 놀음을 하는 것입니다.
(504-307,…2005.8.20)
문 총재가 제창한 베링해협의 ‘월드 피스 킹 브리지 앤드 터널 (WORLD PEACE KING BRIDGE and TUNNEL)’은 앞으로 인류사의 화합과 통일을 위한 대역사, 가장 큰 기념비적인 사업이 될 것을 이미 선포했습니다. 흑인 목사들이 있는 교회도 한 교회에서 1만 달러씩을 기부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왜냐하면 인류를 위해서 해야 합니다. 흑인이 지금까지 신세를 지고 살지 않았기에 갚아야 될 것입니다. 돈 많은 사람이 돈만 내게 되면, 일은 잘난 미국 사람, 기술을 자랑하던 사람이 와서 다리도 놓고 땅굴을 뚫으면 됩니다. 일본 사람, 미국 사람이 합해서 땅굴을 파고 다리를 놓아야 됩니다. 흑인은 안 해도 됩니다. 한 교회에서 1만 달러, 1천 명이서 1만 달러 내면 쉬운 것이고, 몇천 명 됐으면 3만 달러, 1만 명이 됐으면 10만 달러입니다. 그거 해야, 평등적인 노력을 해야 앞으로 다 같이 삽니다. 흑인들 교회마다 전부 1만 달러씩 받아내야 합니다. 맞아 죽어도 해야 됩니다. 흑인도 세계를 위해서 좋은 일을 해야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여기 평화대사도 1만 달러, NGO(비정부기구) 클럽도 1만 달러 씩입니다.
(503-216,…2005.8.5)
레버런 문이 8수를 좋아합니다. 8수를 좋아해서 6대주를 8대주로 만들었습니다. 이미 만들었기 때문에 이번에 베링해협과 여기에 다리를 놓고 기찻길을 놓고 비행기 항로를 만들고, 그다음에 굴까지 뚫는데 누가 하느냐 하면 8대주가 책임져야 됩니다. 맞는 말입니다.
(501-114,…2005.7.16)
여러분이 고향에 돌아가서 그 나라 전체 앞에 이걸 알려야 됩니다. ‘참하나님의 평화왕국은 우리 축복가정들의 참조국’이라는 타이틀과 ‘참부모는 하나님의 몸’이라는 것을 중심삼고 전세계에 알려야 됩니다. 한 사람이 열두 곳 이상씩 대회를 하는 것입니다. 그럴 수 있는 표본이 여섯 명입니다. 그걸 강조해야 됩니다. 베링해협을 중심삼고 관계를 맺는데, 이것이 제일 중요한 것입니다.
(503-201,…2005.8.5)
이제 선생님이 말씀해 줄 필요도 없고, 선생님에게 바랄 필요도 없습니다. 다 여러분에게 넘겨줬습니다. 최후에는 여러분이 몸과 마음의 싸움에서 몸이 지금까지 마음을 유린한 것을 어떻게 짓밟아 버리고 영점 자리 이하로 굴러 떨어지게 하느냐가 문제입니다. 그게 뭐냐 하면 베링해협 평지 완성하는 것입니다. 이 세계 전체가 평화의 왕, 평화의 왕의 나라에 공도, 공적인 교통수단을 완성시키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마음이 하자는 대로 하지 못했던 것이 몸뚱이입니다. 내 몸뚱이와 내 자신과 아들딸, 나라를 전부 다 팔아서 지금 하늘나라의 경계선 될 수 있는 곳에서 싸움을 하려야 싸움을 할 수 없는, 그 경계선에 평화의 왕이 최후에 주장한 이 공적인 교통 노정을 세워야 합니다. 여러분의 재산이나 모든 것을 다 털어 가지고, 벌거숭이가 되더라도 하루 빨리 하면 할수록 하늘나라에 이익이 가담되는 것입니다. 일 년 늦으면 늦을수록 하나님의 수심이 깊어지고, 안개가 끼고 구름이 끼게 된다는 것입니다.
(504-237~238,…2005.8.18)
말씀을 했으니 이것을 4년 이내에 우리 천일국 5년에서 8년 내까지 몸뚱이가 좋아하는 이것을 밟아 치우고 마음이 원하는 목적 앞에 한꺼번에 왕창 투입하여 구덩이를 파고 도로를 만든다면, 거기에서 하나님이 기뻐할 수 있는, 그 기간을 중심삼고 8년 이후부터 12년까지는 하늘땅에 사탄이 남겼던 더러운 물건을 깨끗이 청산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몸뚱이가 원하던 모든 것을 완전히 짓밟고, 마음 일방도로서 이것을 생각했으니까 ‘하늘땅에 방패막이 될 수 있는 모든 것은 내 힘으로부터 오늘서부터 결정짓는다. 나가는 데는 선생님 앞에 가야 되겠다.’ 는 생각을 해야 됩니다. ‘선생님은 나이가 많아서 천천히 걸어가면 나는 날아가야 되고, 달려가야 되겠다.’는 생각을 하고, 몸뚱이의 방패로 돼 나오던 자기 위주와 자기 소유권, 자기 나라 사람이 모두 물과 같이 되어 전부 다 해협에 퍼부었는데 그게 얼음이 돼 가지고 그 해협을 막아치울 수 있고, 거기에 반석이 돼 가지고 그 구멍도 못 들어오게 할 수 있는 일도 있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하늘은 틀림없이 비결이 있기 때문에, 들이대면 한꺼번에 폭발도 시킬 수 있고 터널도 뚫을 수 있기 때문에 하늘이 알고 시작했으니 그 길을 내가 방해하는 요사스러운 놀음을 하는 사탄의 물건이 돼서는 안 되겠다 하는 결심만 갖게 된다면 다 되는 것입니다. 수천만년 타락한 인류의 몸뚱이가 마음을 유린했던 사실을 이번에 선생님의 명령과 더불어 평화의 왕족적 권위로써 철폐하기 위한 이 놀음을 해결하고, 2013년 전에 깨끗이 함으로 말미암아 마음과 몸이 싸우던 사탄세계의 권세는 없어지고 하나님이 싸우지 않고 승리의 대도를 에덴, 타락하지 않은 아담시대로부터 지금까지 다 끝내고 지상·천상천국 해방권 아멘시대가 되느니라!
(504-238~239,…2005.8.18)
이제는 한국에서 축복이 끝났으면 몽골동족이 아닌 몽골혈족권을 중심삼고 세계를 동원해서 국경을 왔다 갔다 하면서 전세계의 흑인 백인을 한꺼번에 동원해 몸뚱이 세계를 밟아 치운다는 사실은, 마음의 절대권을 중심삼고 세상을 천배 만배 높일 수도 있는 자리에 가기 때문에 우리가 원하면 하나님이 새로운 천국도 얼마든지 만들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런 세계를 만들기 위해서는 내게 있어서 주저하는 것이 없어야 되겠습니다.
(504-240,…2005.8.18)
몸뚱이가 하자는 대로 하는 것을 밟아 치우기 위한 선언이 베링해협선언입니다. ‘베링’ 할 때는 벨이 달려서 울리는 말이 됩니다. 벨링 (bell ring) 할 때 벨 소리는 사탄이 ‘너희들 국경 여기를 못 건너간다. 여기에서 나한테 굴복해야 된다. 문 총재도 여기는 마음대로 안 된다.’ 그러는 것입니다.
(504-241,…2005.8.18)
하나님이 거기에 들어오고, 참부모가 들어오고, 종교를 연합하려던 그 뜻이 다 있기 때문에, 이것을 중심삼고 건설하는 베링해협 도로는 지구성의 평화의 공적 도로로서 공중을 연결시키고 바다를 연결시키고 육지를 연결시키고, 비행기로 날고 배로 왕래하고 차로 움직이는 모든 공적인 도로가 됩니다. 특히 평화왕이 설정한 도로이기 때문에 그 도로를 통할 수 있는 것은 전쟁 물품은 절대 움직일 수도, 통과시킬 수도 없다는 것입니다. 이 도로만 닦으면 전쟁이 끝나게 됩니다. 비행기 자동차 기차 등 모든 교통수단은 항구에는 물론 이 공적인 도로를 거치기 위해서는 우리가 관리하기 때문에 군수물자, 전쟁물자는 일체 왕래 못 하게 합니다. 전쟁이 끝나야 됩니다. 전쟁을 위해서 준비하는 세계 각국의 경비 소모가 얼마나 많아요. 평화이상을 실현하기 위해서 무엇이든지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알아야 됩니다.
(503-202,…2005.8.5)
2) 해저터널과 국제고속도로
세계가 싸우고 있습니다. 기독교도 싸우고 유대인도 싸우고 있습니다. 팔레스타인과 이스라엘, 유대교가 사랑의 종교가 아니라 파괴의 종교입니다. 요즘에 벽을 쌓는데 720킬로미터를 쌓는답니다. 그 돈을 나에게 주면 베링해협을 중심삼고 세계를 하루 생활권으로 만들 수 있는 하나님의 평화도로를 만들텐데 말입니다. 이 평화도로가 생기면 군수물자 실은 트럭은 못 갑니다. 항구 중심삼고 군수물자 실은 배는 못 들어옵니다. 세계를 뺑 둘러싸고 이것을 시작해 2012년까지만 계속하는 날에는 전쟁이 있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501-113,…2005.7.16)
원자탄을 만들었더라도 원자탄을 싣고 가지 못합니다. 항구에서 배에 싣지 못합니다. 관리를 평화의 왕, 레버런 문이 하기 때문입니다. 파괴와 전쟁으로 혼란을 일으키는 패들은 안 됩니다. 나 혼자 힘 가지고 미국을 넘고 소련을 넘고 중국을 넘고 인도를 넘고 종교를 넘고 국가를 넘었습니다. 국가를 넘어서 다 이겼습니다. 이게 거짓말이 아닙니다. 이제는 레버런 문에 대해서 관심 안 가질 수 없는 때가 왔습니다. 그래서 6대주가 아니고 8대주를 만들었으니 한 주에 3수 하면 삼 팔 이십사(3×8=24) 24수, 이것이 평화왕 이상향을 왕래하는 데 하늘땅이 공인한 공적 도로입니다. 평화의 공도가 생겨나는 것입니다. 거기에 싸움패라든가 도적놈은 못 들어갑니다. 평화권이 생겨난다는 것입니다. 평화권에는 반드시 영계에 통하는 사람들이 있어서 벌써 10리 앞에 오는 것을 알게 됩니다. 앉아서 다음에 누가 오는지 알고서 이런 녀석이 온다고 기다리는 사람이 많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런 세계가 됩니다. 하늘의 조상과 하나님이 직접 주관할 수 있는 세계가 되는 것입니다.
(501-113,…2005.7.16)
중국이라든가 아시아가 원하는 것은 일본을 안고 한국과 접붙이는 것이 제일 빠르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부산을 중심삼고는 경원선을 통해 가지고 블라디보스토크로 해서 소련을 지나가서 모스크바를 거치는 것입니다. 다음에는 목포를 통해 가지고 서해를 중심삼고 신의주를 거쳐서 베이징으로 해서 남쪽을 거쳐가서 런던까지 연결시키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20년 전에 이 국제고속도로를 계획했습니다. 모든 국가의 위정자들, 그다음에 교육 책임자들, 그다음에 행정 책임자들에게 수십년 전에 발표했던 사실이 학계에서 유명한 사실입니다. 레버런 문이 한일해저터널을 중심삼고 세계에 없는 고속도로를 만든다고 했는데, 도버해협의 해저터널도 내가 영향을 주었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출구 가까운 곳에 땅도 샀습니다. 선생님이 땅 산 곳이 도버해협 해저터널을 파는 데 기지가 돼 있습니다. 일본도 지금까지 일해 나오다가 중지를 했지만, 그동안 한 10년 동안 내가 돈을 대 가지고 굴을 팠습니다. 그것이 다 돼 있으니까 일본 정부가 그것을 무시할 수 없고, 한국 정부가 무시할 수 없습니다. 국제 고속도로의 이상은 하나의 세계로서, 하나의 문화권과 하나의 하나님의 뜻 가운데 통치세계로서 형성될 그때가 온다면 그건 불가피한 계획입니다. 반드시 그런 때가 온다는 것입니다.
(431-37,…2004.1.11)
이스라엘 민족이 430명, 대한민국에서 4천3백 명을 통하여 모든 국가 해방권이 나오던 것과 마찬가지로 430명의 민단과 조총련이 하나 돼 가지고 평화연합(평화통일연합)을 만듭니다. 거기에 나종일이라는 한국 대사, 일본 대표로는 나카소네가 새로운 신당을 창당해서 한국 통일교회와 일본 통일교회가 합해 가지고 아시아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한일터널을 만들어야 합니다. 일본에서 블라디보스토크, 국제적인 남경을 통해 모든 나라로 연결되어 한국에 철도 중심삼고 교통로만 되면 세계의 물동 움직이는 재산 3분의 2는, 아시아와 미국, 태평양권의 3분의 2는 한국을 통하게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돼 가지고 터널만 뚫어 놓으면 일본에서 가던 모든 것이 한국을 통해 기차로써 나를 수 있기 때문에 한국은 앉아서 먹고 살 수 있는 때가 옵니다. 그러니까 일본에서, 중국에서 터널을 파면 안 되는 것입니다. 일본과 중국이 ‘한국이 하면 큰일납니다.’ 하며 반대하고 있습니다. 그보다 앞서 이미 내가 10년 동안 굴을 팠습니다. 매달 1억 엔씩 투자하여 7 백 미터를 팠습니다. 요즘에는 ‘그거 나라가 할 것인데 종교 단체가 하려고 한다.’고 야단입니다. 지금까지 18년 동안 기다렸습니다.
(456-190~191,…2004.6.28)
우리가 연변대학을 세웠습니다. 연변이 한국 사람이 사는 3개 성 가운데 중심될 수 있는 성입니다. 3개 성을 중심삼고 움직이는데 교포들이 350만이 넘는다는 보고를 들었습니다. 그러면 하바로프스크와 하얼빈의 그 국경지대에 독립국을 만들 수 있습니다. 소련과 중국을 통해 내가 동기가 되어 독립국을 만들면 김일성의 북한을 완전히 꿰어 잡을 수 있습니다. 소련과 중국을 꿰어 가지고 이렇게 만드는 것입니다. 그러한 계획을 위해서 막대한 자금이 필요하기 때문에 일본의 교포들을 몰아 자금을 쓰려고 했던 것입니다. 그것이 안 돼 있기 때문에 한·일터널을 열어 가지고 교포들을 중심삼고 묶으려고 했는데, 일본 정부가 반대했습니다. 15년 동안 계속 했으면 틀림없이 일본 정부가 말려 들어오고, 또 한국 정부, 중국과 소련을 업고 합해 가지고 만들었을 것입니다. 그런데 만들어서는 일본 앞에 이 한·일터널을 맡기면 안 됩니다. 이것만 열어 놓으면 서양이나 동양에서 물자들이 일본을 통해서 들어와 전부 다 배로 중국이나 블라디보스토크로 연결됩니다. 한·일터 널만 해결되면 부산을 중심삼고 한국 항구도시의 모든 물건을 대륙으로, 소련으로 운반할 수 있습니다. 소련 북부로 가고, 그다음에 중국 남으로, 그다음에 중국 복판으로 해서 중동으로부터 런던까지 가는 것입니다. 그 막대한 수송물이 전부 다 한국을 통해서 가기 때문에 한국이 부자가 됩니다. 경제 계획에 있어 지금의 판도를 몇 배 넓혀서 일본을 넘어 미국까지, 미국을 넘어 구라파까지, 2차대전 이후의 영·미·불, 일·독·이 6개국을 중심삼고 움직일 수 있습니다. 이것이 한 소속이니만큼 이 코스를 거쳐서 동해안으로 가는 것, 서해안으로 가는 것, 전부 다 활용할 수 있는 기반이 얼마든지 있습니다. 그러니 이 한반도를 중심삼고 세계 최고의 선진국들이, 문화적 배경을 중심삼고 물건과 더불어 물건을 따라 사람이 왕래하는 것입니다. 사람이 왕래하니만큼 물건과 사람이 왕래하는 과정에서 모든 수송로, 교통로 가운데 세계에 없는 편리한 역을 중심삼고 발전시켜 놓으면 한국 땅은 그야말로 세계에서 보고의 기지가 됩니다.
(447-199~200,…2004.5.2)
유럽을 중심삼고는 수에즈 운하를 통해서 영국과도 직통할 수 있게 끔하고, 대만해협을 통과해서 미국 태평양을 통과해서 배로 가는 것보다, 기차로 몇 백대 차량을 운전을 해서 갈 수 있도록 저 미국으로부터 캐나다의 앵커리지를 통해서 다리를 만드는 것입니다. 대륙을 연결하는 철교를 놓아서 어디라도 갈 수 있게 하는 것입니다. 그런 것을 생각했을 경우, 금후 한일터널이 문제가 아닙니다. 120리, 150리도 안 되는 터널을 판다는 것은 지금은 식은 죽 먹기와 같은 시대에 들어와 있습니다. 선생님이 일본 여자들을 지금 배 훈련을 시키고 있습니다. 머지않아서 ‘와, 해저터널을 뚫는다!’고 할 것입니다. 기계를 가지고 하면 그건 그다지 어렵지 않습니다. 쭉 단추만 누르면 됩니다. 도버해협도 일본인이 고생을 해서, 전후 패전으로 깨진 일본을 수습하기 위해 목숨까지 바쳐가면서 값싸게 희생적으로 봉사를 하면서 판 것입니 다.
(493-293,…2005.4.26)
네 개 섬을 연결하고, 도버해협 해저터널도 뚫은 것입니다. 일본 사 람들을 잡아다가 ‘다리를 놓아!’ 하는 것입니다. 그다음에 굴 뚫는 것은 한국 사람이 제일 빠릅니다. 한국 사람이 그렇게 잘 뚫는지 몰랐습니다. 어느 나라보다도 한국 사람만큼 열심히 하는 데가 없습니다. 중동에 가서 일하게 될 때 일본 사람들은 다 도망갔지만 한국 사람들이 중동 건설을 다 한 것입니다. 다리 놓고, 굴 파고, 빌딩 짓고 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일본에 기술면에서 지지 않습니다.
(479-328,…2004.12.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