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原理解説

원리해설 - 제7장 - 엘리야로 재림한 세례요한과 예수의 재림 2(7)

작성자대심정/김현주|작성시간26.06.05|조회수17 목록 댓글 0

그러므로 메시아를 증거하는 것이 선지자의 사명이라면 증거적 입장에서 보아 메시아에 대한 시봉이라는 점에서 본다면 그는 가장 작은 인물이었다. 왜냐하면 천국에서는 아무리 작은 자라도 벌써 예수님을 메시아로 알고 시봉하고 있는데 누구보다도 이 시봉을 위해 부름받은 세례 요한은 예수님과 분리되어 천국의 지극히 작은 자만치도 예수님을 시봉치 못한 까닭이다. 다시 다음 절을 보면 「세례 요한이 올 때부터 지금까지 천국은 힘씀으로 얻나니 힘쓰는 자는 빼앗나니라」고 기록되어 있다.

したがって、メシアを証明することが預言者の使命であるなら、証拠的な立場から見てメシアに対する従属であるという点では、彼は最も小さな人物であった。 なぜなら、天国ではどんなに小さな者でもすでにイエスをメシアとして知り、仕えているのに、誰よりもこの仕えのために召された洗礼者ヨハネはイエスと分離され、天国の極めて小さな者でさえイエスに仕えることができなかったからである。 次の節を見ると、「洗礼者ヨハネが来た時から今まで、天国は力を尽くして得られるが、力を尽くす者は奪われる」と記されている。

메시아의 앞길을 곧게하기 위하여 광야의 외치는 소리로 나타난 세례요한이 유대인들을 회개시켜 그 터 위에 메시아를 맞아 자기는 자기의 제자들과 함께 예수님의 제자가 되었으면 예수님께는 제자를 찾아 헤매시던 갈릴리 해변의 고고한 편력은 없었을 것이요 예수님의 수제자의 위는 복중에서부터 불리워 전생애를 바쳐온 세례 요한이 아니고 다른 누가 차지하였을 리가 없을 것이었다. 그러나 세례요한이 이 시봉의 사명을 다하지 못할 때 그 수제자의 위는 힘쓰는 자 베드로가 빼앗었으니 이는 실로 예수님 앞에는 서러운 일이 아닐 수 없었을 것이다.

メシアの道を正しくするために、荒野の叫び声として現れた洗礼者ヨハネがユダヤ人を悔い改めさせ、その地にメシアを迎え入れ、自分は自分の弟子たちと共にイエスの弟子になったなら、イエス様には弟子を探し回っていたガリラヤの海岸の高貴な旅はなかったでしょう イエスの弟子の位は、母胎から呼ばれて生涯を捧げてきた洗礼者ヨハネではなく、他の誰が占めるはずもなかった。 しかし、洗礼者ヨハネがこの時報の使命を果たせなかったとき、その弟子の座は力を尽くす者ペテロに奪われたので、これは本当にイエスの前では悲しいことだったに違いな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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