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례요한이 올 때부터 지금까지」라고 시간적인 한계를 지은 것은 일반적으로 하신 말씀이 아니라 세례요한을 두고 하신 말씀이다.
「洗礼者ヨハネが来た時から今まで」という時間的な限界を設けたのは、一般的に言われたみ言ではなく、洗礼者ヨハネについてのみ言である。
예수님은 이 말씀의 결론으로 「지혜는 그 행한 일로 인하여 의를 나타내나니라」(마 11/19)고 말씀하셨다. 과연 세례요한이 지혜가 있어서 지혜롭게 행동했더라면 예수님을 떠나지 않았을 것이요 따라서 그의 행적은 의로서 남아질 것이었다.
イエスはこのみ言の結論として「知恵はその行ったことによって義を示す」(マタイ11/19)と述べた。 果たして洗礼者ヨハネが知恵を持って賢く行動していたなら、イエス様を離れなかっただろうでしょう したがって、彼の行跡は義として残ることになるだろう。
바로 이러한 지혜의 결핍이 예수님으로 하여금 십자가에 달리게한 것이었다. 그러므로 바울은 「이 지혜는 이 세대의 관원이 하나도 알지 못하였나니 만일 알았더라면 영광의 주를 십자가에 못박지 아니하였으리라」(고전 2/8)고 말씀하셨던 것이다.
まさにこの知恵の欠如がイエスを十字架にかけさせたのである。 したがって、パウロは「この知恵はこの世代の官吏が一人も知らなかった。もし知っていたなら、栄光の主を十字架にかけなかっただろう」(コリント人への第一の手紙 2/8)と語ったのであ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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