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브라함을 부르신 후 2천년 간이나 준비하여온 민족적인 믿음의 제단 위에 예수님을 산 제물로 합당한 헌제를 하였더라면 4천년 역사의 목적은 실현되어 전 인류는 살아서 영육 합하여 구원을 받아 원죄를 벗고 창조본연의 세계를 복귀하여 사랑과 진리만이 에덴을 이룰 수 있었을 것인데 이제 저들의 불신으로 인하여 본의 아닌 십자가에 달리게되니 사랑하는 제자들은 학살을 당할 것이요 또 재림기까지 십자가를 믿는 많은 신도들이 순교당할 것을 비통히 여기시어 예수께서는 그러한 기도를 올리신 것이었다.
アブラハムを呼んだ後、2000年もの間準備してきた民族的な信仰の祭壇の上に、イエスを生ける供え物としてふさわしい献げ物を捧げていたなら、4000年の歴史の目的は実現され、全人類は生きて肉体と霊を合わせて救われ、原罪を脱ぎ捨て、創造本来の世界に戻り、愛と真理だけがエデンを成し遂げることができたでしょう。しかし、今や彼らの不信のために意図せず十字架にかけられることになり、愛する弟子たちは虐殺されるでしょう また、再臨期まで十字架を信じる多くの信者が殉教することを悲しんで、イエスはそのような祈りを捧げたのである。
십자가가 기정사실이라면 예수를 내어주는 사람은 어차피 있어야할 것이며 따라서 가룟 유다도 응당 있어야할 존재인데 왜 그는 차라리 나지 않았더라면 좋을 뻔 하였다(막 14/21)고 말슴하셨을 것인가.
실로 가룟 유다 즉 예수님을 내어줄 사람은 없어야할 것이었다. 내어주는 사람이 없었더라면 예수님은 죽지 않았을 것이요 죽지 않았더라면 그는 영육 아울러 만왕의 왕이 되었을 것이다.
十字架が既成事実であれば、イエスを差し出す人は必ず存在しなければならず、したがってユダ・イスカリオテも当然存在すべき存在なのに、なぜ彼はむしろ出なければよかったのか(マルコ14:21)とおっしゃったのだろうか。
実際にイスカリオテのユダ、すなわちイエスを手放す者はいないはずだった。 もし与える人がいなければ、イエスは死ななかっただろう 死んでいなければ、彼は霊と肉体を合わせて万王の王となっていただろう。