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原理解説

원리해설 - 제7장 - 엘리야로 재림한 세례요한과 예수의 재림 4(5)

작성자대심정/김현주|작성시간26.06.23|조회수19 목록 댓글 0

이사야서에 「대개 한 아이가 우리에게 남이여 한 아들을 우리에게 주셨도다 그 어깨에 정사를 메임이여 그 이름을 기묘라 모사라 전능하신 하나님이라 영존하신 아버지라 평강의 왕이라 하리로다. 그 정사와 평강의 더함이 무궁하여 다윗의 위와 그 나라를 굳게 세워 자금 이후 영영토록 공평과 의로움으로 치리하시리니 만군의 영호와의 열심히 이를 이루시리로다」(사 9/6~7)라고 말씀하신 대로 예수님은 다윗왕의 위를 가지고 그 나라를 굳게 세워 이 나라를 공평과 의로써 영원토록 치리하시려는 평강의 왕으로 오셨던 분이시다.

イザヤ書には「たいてい一人の子が私たちに、他の男の子を私たちに与えた。その肩に政権を担い、その名を不思議な名、モサ、全能の神、永遠の父、平和の王と呼ぶ。 その正義と平和の増し加わりが無限であり、ダビデの位とその国を堅く立て、永遠に公平と正義で治められる。万軍の栄光と共にこれを成し遂げられる。」(イザヤ9/6~7)とおっしゃった通り、イエス様はダビデ王の位を持ち、その国を堅く立て、この国を公平と正義で永遠に治めようとする平和の王として来られた方である。

그러기 때문에 천사는 마리아에게 나타나 「보라 네가 수태하여 아들을 낳으리니 그 이름을 예수라 하라 저가 큰 자가 되고 지극히 높으신 이의 아들이라 일컬을 것이요 주 하나님께서 그 조상 다윗의 위를 저에게 주시리니 영원히 야곱의 집에 왕노릇하실 것이며 그 나라가 무궁하리라」(눅 1/31~33)고 말씀하시어 저는 무궁히 계속할 지상의 왕으로 오실 것을 명시하였다. 그러기에 헤롯왕이 저를 죽이려하였고 네가 유대인의 왕이냐고하는 빌라도의 질문에는 대담히도 네말이 옳다고 대답하셨다(막 15/2). 저는 유대인의 왕으로 오셨길래 이를 이루지 못하고 십자가에 달리는 것을 보고는 그를 조롱하기 위하여 「유대인의 왕」이라고 십자가 상에 써 붙였던 것이다. 영육 아울러 만왕의 왕으로 오신 예수님은 육적 구원은 다음 다시 오셔서 이루실 것으로 남기시고 영적 구원만을 완성하셨음으로 예수님은 오늘까지 영적 만왕의 왕으로만 계시는 것이다.

だからこそ、天使はマリアに現れ、「見よ、あなたは受胎して子を産む。その名をイエスと呼べ。彼は偉大な者となり、至高の者の子と呼ばれるだろう 主なる神はその祖先ダビデの位を私に与え、永遠にヤコブの家で王として治め、その国は永遠に続くであろう」(ルカ1/31〜33)と語られ、私は永遠に続く地上の王として来られることを明示された。 そのため、ヘロデ王が私を殺そうとし、あなたがユダヤ人の王かと尋ねたピラトの質問には、彼は大胆にもあなたの言うことが正しいと答えました(マルコ15:2)。 私はユダヤ人の王として来られたので、それを成し遂げられず十字架にかけられるのを見て、彼を嘲笑するために「ユダヤ人の王」と十字架に書いたのだ。 霊と肉の両面で万王の王として来られたイエスは、肉体的な救いは後に再び来られ実現されると残し、霊的な救いだけを完成されたので、イエスは今日に至るまで霊的な万王の王としてのみ在られるのであ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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