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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세계경전 Ⅱ

[141] 세계경전 - 용서 - 2. 정화

작성자대태양/김현수|작성시간20.12.10|조회수592 목록 댓글 2

世界經典Ⅱ

제2부 죄와 구원

제7장 구원, 해방, 각성

2) 용서

 

2. 정화

 

종교 경전

 

그 날은 너희의 죄를 벗겨 너희를 정하게 하는 날이므로,

너희가 여호와 앞에서 모든 잘못을 벗고 정하게 되리라.

레위기 16.30 (기독교)

 

하나님, 선한이여, 나를 불쌍히 여기소서.

어지신 분이여, 내 죄를 없애주소서.

허물을 말끔히 씻어주시고

잘못을 깨끗이 없애주소서.

내 죄 내가 알고 있사오며

내 잘못 항상 눈앞에 아른거립니다.

당신께, 오로지 당신께만 죄를 얻은 몸,

당신 눈에 거슬리는 일을 한 이 몸,

벌을 내리신들 할 말이 있으리이까?

당신께서 내리신 선고 천번 만번 옳사옵니다.

이 몸은 죄 중에 태어났고,

모태에 있을 때부터 이미 죄인이었습니다.

그러나 당신은 마음속의 진실을 기뻐하시니

지혜의 심오함을 나에게 가르쳐주소서.

정화수를 나에게 뿌리소서!

이 몸이 깨끗해 지리이다.

나를 씻어 주소서.

눈보다 더 희게 되리이다.

기쁨과 즐거움의 소리를 들려주소서.

꺾인 내 뼈들이 춤을 추리이다.

당신의 눈을 나의 죄에서 돌리시고

내 모든 허물을 없애주소서.

하나님, 깨끗한 마음을 새로 지어 주시고

꿋꿋한 뜻을 새로 세워주소서.

시편 51.5 (기독교)

 

탄원하는 기도를 들으시고 왕실이나

나라에 한 점의 죄도 없게 하소서.

신이시여! 정화의 힘을 내리시어

한 점의 죄까지도 씻어 주소서.

바람이여! 그 근원지로부터 불어와

하늘의 구름을 걷어 주시고,

아침과 저녁의 안개까지도 걷어 주소서.

항구에 정박한 배가 그 몸체를 움직여

광활한 바다로 흘러들 듯이,

강 너머 드넓은 풀밭이

단칼의 낫에 베어지듯이

그럼에도 높은 산에서

낮은 언덕으로 떨어지는 물살 센 내에

거처하시는 세오리쓰히메 신이시여!

이 죄와 더러움을 흔적 없이

광활한 바다로 흘려 씻어 주소서.

 

씻긴 우리의 죄를

광활한 바다의 물결 속에 거하는

하야아기쓰히메 여신이시여!

그 넓고 거대한 입을 열어

이 죄와 더러움을 삼키소서.

이것이 삼켜지면 호흡이 이루어지는 곳에

거하는 이부키도누쉬 신이시여!

힘찬 한 숨으로 이를 불어 버리소서.

이것을 저 세상으로 날려 버리면

하야사스라히메 여신이시여!

하나도 남김없이 모조리 흩어 버리소서.

이렇게 해서라도 모든 영역의 죄를 왕실의

관료들로부터 아래에 이르기까지,

나라 안의 모든 죄까지 씻어 주소서.

엔기시키 8 (신도) 

 

말씀 선집

 

태초부터 참사랑이상의 절대 기준을 세워 놓고 당신 스스로 그 이상에 절대복종하시면서 창조하셨고 섭리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온갖 황톳물과 찌꺼기들을 다 받아들여도 완전 정화해내는 바다처럼, 창조원칙을 벗어난 인간세계를 완전한 선으로 정화하실 참사랑의 절대 주체로 참사랑의 상대 세계를 위하여 의연히 섭리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400-80, 2002.12.27)

이제 엎드린 뭇 자녀의 마음을, 아버님! 성별해 주시옵소서. 각자의 심령 심령마다 성별의 손길로 역사해 주시어서 개체 개체의 마음 몸을, 아버지, 드러내 주시옵고 일일이 성별해 주시어서, 옳지 못한 모든 요소를 제하여 버리지 않으면 안 되겠사오니, 아버님이여, 친히 분별의 주인공이 되어 주시옵고, 심정의 주인공도 되어 주시옵소서.

(1162-163, 1956.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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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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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최호덕 | 작성시간 20.12.10 감사합니다
  • 작성자최상덕 | 작성시간 24.03.03 감사합니다 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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