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世界經典Ⅱ 제2부 죄와 구원 제10장 종말론과 메시아에 대한 소망 5) 메시아 6. 메시아의 동방 강림 예언 종교 경전 번개가 동쪽에서 나서, 서쪽에까지 번쩍이듯이, 인자도 그렇게 올 것이다. 마태복음 24.27 (기독교) 우리가 아무리 고대할지라도 유럽에서 새로운 지도자가 나타날 가능성은 전혀 없으며, 그가 나타날 곳은 아시아이다. 헤르메스로부터 대통합이 탄생할 것이다. 그는 모든 동양의 제왕을 통치하고 해 뜨는 나라에 메시아의 위대한 법도가 준행될 것이다. 영계의 새로운 지도자가 동방에서 나타날 것이다. 노스트라다무스, 사행시 10.75 3년 만에 전쟁은 끝나며, 조선 땅은 폐허가 되겠다. 이때가 되면 동방에 하늘나라가 밝아 오게 될 것이다. 서양에선 “정도령, 정도령” 하며, “구세주, 구세주” 할 것이다. 그러나 정작 이런 때가 닥치면, 궁궁을을, 즉 백십자를 찾아가야 큰 은혜를 얻을 것이다. 이제 인간은 천상의 중천운을 맞이한다. 이때는 동방의 장남이 동남방의 장녀를 맞아 혼인하게 되는 때이다. 성인을 고대하고 기다리지만 어느 누가 성인일까? 그 사람은 세상의 모든 선과 악을 심판하는 사람이다. 온 세상의 운영권을 맡아 가지고 오시는 분은, 산도 아니고 들도 아닌 백십자가 있는 곳으로 오신다. 이때에 반드시 천법을 가지고 오실 것이다. 그 천법수는 2만1천6백수인데, 이것은 천상의 수가 분명하다. 또 1만4천4백수가 있는데 이것은 지상의 수를 말한다. 위의 수를 모두 합하면 3만6천수가 되는데, 이것은 온 세상 음양의 합배수로서, 선남선녀 성혼을 이 숫자대로 이루어 나갈 때, 성인은 오실 것이다. 천도의 운은 음양합일운이다. 위와 같이 동양과 서양의 합운도는 십승운이다. 3만6천이라는 수 이것이 천지이기를 변화시키는 수다. 동양과 서양의 모든 종교가 서로 합쳐지면, 온 세상 사람들은 서로 형제처럼 가까워질 것이다. 이것을 주역의 원리로 풀어보면, 천지 음양원리로 백십자가 분명하다. 십승대도는 동양에서 나타난다. 천지가 진동하도록 축복받으라는 소리가 들릴 것이다. 그 소리를 비웃고 거역하면, 자신도 모르게 사마귀와 말똥구리 같은 미약한 벌레가 수레를 막는 것 같아서 성인은 웃을 것이다. 선남선녀의 짝을 지어주고, 성인은 평안히 계실 것이다. 하나님께 기도로써 예를 드리고 짝을 지어 받은 선남선녀는 귀한 자녀를 얻을 것이다. 이렇게 하면 온 세계를 통일하게 될 것인데, 이것은 천지가 열린 후 처음 있는 일이다. 해 뜨는 동방 땅에 백십자는 나타날 것이다. 그리고 온 세상을 널리 빛낼 것이다. 구세주는 하늘에서 오신 십승대왕, 즉 모든 왕들의 참된 왕이라는 것을 명심해라. 정감록(鄭鑑綠) 동방에 하늘에서 성인이 오시는 것을 의심하지 말라. 동방에서 이 성인을 알아보지 못한다면, 영국·미국 등 서양인들로 하여금 다시 깨닫게 해서 성인을 알리게 할 것이다. 만약 동서양 모두 이 성인을 몰라본다면, 지상 사람들을 모두 없애고 다시 창생시킬 텐데, 이를 어찌하겠는가? 서양에서 원한을 맺고 떠나온 후에 높은 데 올라가 멀리 인간세상을 살펴보았다. 20세기 후반인 이때를 맞이하여 동방으로 나와서 옛날 동방에서 맺힌 한을 풀겠노라. 성인은 두 사람이 나오는데, 먼저 나온 사람은 아니고, 뒤에 나오는 사람이 구세주다. 하늘에서 지상으로 내려 보낼 때 감춰 보낸 그의 성씨는 문씨다. 이 글을 알아서는 안 될 사람이 알게 되면, 남에게 지는 것을 싫어하는 세상인심 때문에 구세주는 나오시기가 힘들겠다. 격암유록(格庵遺錄) 말씀 선집 한민족에게 내린 뚜렷한 예언자의 증거로서, 첫째 이 민족은 계시에 의하여 메시아사상을 가지고 있다는 사실이다. 제1이스라엘 선민이 예언자들의 증언을 따라(말라기 4장 2-5절, 이사야 60장 1-22절) 장차 메시아가 왕으로 오셔서 왕국을 세우고 자기들을 구원해 줄 것을 믿고 있었으며, 제2이스라엘 선민들이 메시아의 재림을 소망으로 하고 어려운 신앙의 길을 걸어 나온 것과 같이, 제3이스라엘 선민 된 한민족도 이조 500년 이래, 이 땅에 의의 왕이 나타나서 천년왕국을 건설하고 세계만방의 조공을 받게 된다고 하는 예언을 믿는 가운데서 그 때를 바라보며 고난의 역사노정을 걸어온 것이니, 이것이 바로 정감록 신앙에 의한 한민족의 메시아사상이다. 한국에서 새로운 왕이 나온다는 예언이 있기 때문에 집권자들은 이 사상을 막아 왔고, 더구나 일제시대의 집권자들은 이 사상을 말살하기 위하여 그 책들을 불태우는 등의 탄압을 가해 왔으며, 또 기독교가 들어온 후 이 사상은 미신으로 몰려 왔었다. 그러나 한민족의 심령 속에 깊이 박힌 이 메시아사상은, 오늘에 이르기까지 연면하게 흘러 내려온 것이다. 이제 알고 보니 한민족이 고대해 온 의의 왕 정도령(하나님의 바른 말씀을 가지고 오시는 분이라는 뜻)은, 바로 한국으로 재림하실 예수님에 대한 한국식 이름이었던 것이다. 하나님은 아직 한국 안에 기독교가 들어오기 전에 장차 메시아가 한국으로 재림하실 것을 정감록으로 가르쳐 주셨다. 그리고 오늘에 이르러서는 이 책의 많은 예언이 성서의 예언과 일치된다는 사실을 수많은 학자들이 확인하기에 이르렀다. (원리강론, 재림론 3.3.4) 유명한 불란서의 예언가 노스트라다무스가 예언했고, 동양의 최고 예언서 격암유록에 분명히 기록되어 있듯이 레버런 문은 천명을 받아 숙명적 책임을 완수한 인류의 참부모요, 평화의 왕으로 현현한 것입니다. (447-169, 2004.05.01) 놀라운 사실은 영계에서 5대 종단의 대표들이 한곳에 모여 하나님이 인류의 부모이심을 선포함과 함께, 본인에 대하여 인류의 구세주요, 메시아 재림주요, 참부모로 선포하고, 또한 통일원리가 인류 구원을 위한 평화의 메시지이며, 천주평화통일은 참사랑을 중심하고 초종교·초국가·초인종의 ‘사랑으로 위하여 사는 생활’을 통하여 완성될 것을 선포하고, 나아가 참부모를 모시고 하나님 나라와 세계평화를 위하여 화합, 통일, 정진할 것을 결의했습니다. (하나님의 조국과 평화유엔, p360, 2003.07.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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