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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선명선생의 어록 - 131 - 기독교 신자의 믿음

작성자대태양/김현수|작성시간21.11.04|조회수40 목록 댓글 0

기독교 신자의 믿음

 

보이지 않는 영계에서는 사탄으로부터 참소받고 보이는 육계에서는 모든 불신의 도배들로부터 반대받는 입장에서 예수님 홀로 4000년 동안 섭리하신 하나님의 서러움을 대신하여 서러워하고, 천륜의 슬픔을 대신하여 슬퍼했습니다. 이런 마음을 갖고 그분의 시선은 이스라엘 민족을 향하였던 것이요, 하나님의 사랑의 심정에 따라 택함받은 유대교를 대했던 것입니다. 그러나 예수님의 사명 완수를 위해 협조해야 할 이스라엘 민족과 하나님의 뜻을 받아들여야 할 유대교단은 예수 앞에 일체 나타나지 않고 전부가 반대하는 입장에 있었던 것입니다. 오늘날 이것이 필연적인 사실이라고 믿고 있는 기독교 신자들은 예수님의 진정한 심정을 헤아려야 할 때가 되었음을 알아야 합니다.

(1957.10.27, 전 본부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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