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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선명선생의 어록 - 148 - 참곡식의 선물

작성자대태양/김현수|작성시간21.11.11|조회수59 목록 댓글 0

참곡식의 선물

 

끝날을 맞이한 오늘날 여러분은 아벨의 입장에서 아버지 앞에 바칠 수 있는 하나의 선물을 가져야 됩니다. 만약 여러분이 참아벨로 나서려 한다면 오직 아버지만이 알고 자기만이 알 수 있는 선물, 어느 누구도 가질 수 없는 귀한 선물을 지녀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만약 다른 사람이 알게 되면 그 선물이 참곡식일지라도 가라지가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오늘날 여러분은 그 어느 누구도 알 수 없는 참곡식의 선물을 준비하여 아버지 앞에 정성껏 바쳐야 하겠습니다. 그럴 때에 비로소 여러분은 아버지의 참다운 효자로서, 또는 이 땅의 모든 만민의 아벨로서 나설 수 있을 것이요, 새로운 생명을 다시 잉태할 수 있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끝날을 맞이한 여러분은 그저 아버지의 뜻을 따르는 것으로만 그칠 것이 아니라, 만민을 이끄는 지도자가 되어야 하겠습니다. 아버지의 나라가 이루어졌을 때, 만민을 이끄는 지도자로서 즐기며 참목자로서 기뻐할 수 있어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여러분이 어느 누구의 힘도 빌리지 않고 여러분 스스로의 숨은 정성의 선물을 아버지 앞에 바치는 양의 무리가 되어야 하겠습니다.

(1957.11.01, 전 본부교회) 

이제 여러분은 아버지에 대하여, 사탄이 알지 못하고, 사탄이 참소할 수 없는 충성과 믿음의 도리를 다해야 되겠습니다. 여러분 일신의 충성이 영원한 충성으로서 남아지기 위해 여러분은 사탄의 결과인 곁길을 분별하고 하늘의 참된 길을 따라 최후의 순간까지 나아가 아버지 앞에 순종하고, 숫것의 제물이 되어야 하겠습니다.

(1957.11.01, 전 본부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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