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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선집 041~080권

文鮮明先生말씀選集 80 - 7. 경제활동에 대하여 (1975.10.22)

작성자대태양/김현수|작성시간21.10.20|조회수175 목록 댓글 0

경제활동에 대하여

1975.10.22 (수), 미국 워싱턴 D.C

 

여러분들에게 경제활동에 대한 얘기를 한마디 해주겠어요.

지금 세계적으로 구라파와 이 미국이 대항전(對抗戰)을 하고 있는데, 누구나 교회에 들어오면 경제활동, 전도활동, 개척활동을 해야 합니다. 내가 구라파에서도 미국에 지지 않는 활동을 하고 있다는 보고를 들었다구요.

이 가운데 어디 대학을 나온 사람 손들어 보자구요. 그다음, 중퇴한 사람? 그리고 대학 못 가 본 사람, 고등학교 졸업한 사람?

 

경제활동, 전도활동, 개척활동은 통일교회의 훈련방법

 

여러분들 앞으로…. 내가 어저께도 얘기했지만 하나님의 이상은 창조한 사람들과 행복하게 지내는 것입니다. 여러분들도 그렇다구요. 이제는 우리가 3년 이내에 대학을 어떻게 만드느냐 하는 걸 선생님이 생각하고 있다구요.

자, 이제 대학을 만들려면 이 3년 동안에 카프(CARP)를 상당히 발전시켜야 되겠어요. 만약에 우리 카프 멤버가 만 명이 된다 하면 전부 다 일시에 전학시킬 수 있어요. 그리고 앞으로 여러분들을 전부 다 대학을 졸업시키려고 해요. (박수)

그러면 학교를 누가 만드느냐?「우리가요!」우리가 만들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이 3년 동안에 대학을 만들려면 못해도 5백만 불 이상 천만 불을 예금해야 됩니다. 그러한 준비를 해야 되겠다구요.

그러면 우리는 앞으로 장학제도를 만들어 가지고, 전세계에 우리의 선교본부가 있으니 국가적인 시험을 치게 해 가지고 우수한 학생들을 자동적으로 모을 수 있다구요. 그리고 잎으로 전미국에 식구들이 많이 생길거라구요. 앞으로 환드레이징(fundrais- ing), 경제활동을 하는 사람들의 수를 될 수 있으면 얼마나 확대시키느냐? 한 1만 명까지 확대시킬 거예요. 요 3년 내에 이것을 해야 되겠다구요.

그러면 앞으로 어떻게 되느냐? 지금 교회조직이 있고, 경제활동조직이 있는데, 그다음엔 승공활동조직까지 해서 3부조직제도를 만들려고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에 들어오게 되면 누구나 경제활동을 일년 해야 되고, 그다음엔 전도활동을 일년 해야 되고, 그다음엔 수련받고 개척활동을 일년 반 내지 이년 동안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면, 사람은 요 세 가지만 하면 무엇을 할 수 있느냐? 경제 문제를 자기 자신이 해결할 수 있고, 그다음에 전도하는 데는 많은 사람들과 접촉하기 때문에 척 보고 사람들의 심리를 분석할 수 있고, 모든 것에 임기응변을 할 수 있고, 또한 이런 면에 능숙하기 때문에 결국은 외교적 수완이 늘어난다는 것입니다. 그다음 세째는 무엇이냐 하면 남을 지도할 수 있는 능력이 있게 됩니다. 이런 결론이 나온다구요. 이 세 가지만 하게 되면 어느 지방에 가든지, 어떤 장소에 가든지 지도자가 될 수 있다구요.

 

전문화시켜 활동부서를 나누려고 한다

 

지금 경제활동에 있어서 만 이천 불을 표준해 가지고 전국적으로 만 이천 불 돌파 운동을 하고 있는데, 지금 한 25명, 20 몇 명이 만 불을 돌파했다구요.

왜 이런 활동을 해야 되느냐? 지금 전국의 각 교회에서 열 명이 있으면 그 열 명이 전부 다 환드레이징을 해 가지고 한 달에 몇천 불을 벌고 있는데, 그것 가지고 안 된다 이거예요. 우리에게 인원이 막대하게 필요한 이때에 있어서 상당한 소모다 이거예요. 어떤 사람들은 보게 되면, 하루에 18불, 20불, 30불, 이렇게 번다 이거예요. 그것 가지고는 안 된다는 거예요. 그 10배를 표준해야 됩니다. 그 말이 무슨 말이냐? 열 사람의 일을 혼자서 해야 된다는 결론이예요.

50개 주를 중심삼고 보면 한 교회에서 평균 5천 불을 씁니다. 그러니 한 사람을 보내 가지고도 얼마든지 책임지고 할 수 있잖아요? 이래 가지고 전문가가 되어 가지고 그 휘하에 기술자를 하나에서 둘로, 둘에서 셋으로 이렇게 불려 나가면 방대한 경제자원을 획득할 수 있다구요. 50명을 가지고도 현재 교회 운영하는 일을 할 수 있는데 몇백 명을 여기에 투입하고 있다 이거예요.

이러한 경향을 보면서…. 그래서 이 인원을 축소시켜 가지고 그 나머지 사람은 교육시켜서 유용한 인물을 만들자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교육제도를 강화하고…. 지금 이렇게 해 나가고 있는 거라구요.

앞으로 경제활동에서 우수한 사람들, 50개 주의 이 사람들이 경제 책임자가 돼 가지고 지구장 모양으로, 지구장의 간섭을 받지 않는 별동조직을 해서 강화하려고 한다구요. 그러면 여기서 우수한 사람들은 지방 책임자가 되고…. 이제 그 조직체를 강화시켜야 되겠다구요. 그리고 이런 경제활동을 공식화시켜야 돼요. 총을 쏘는 데는 총 쏘는 하나의 기준을 세워서 사격 연습을 하는 거와 마찬가지로, 경제활동도 우수한 사람을 딱 세워 가지고 그 사람 하는 대로 하게 하는 거예요. 다른 길이 없다구요.

자, 여러분! 큰 대학을 하나 움직이는 데 일년에 천만 불은 잡아야 돼요. 이런 방대한 계획을 전부 다 실천하려면 우리가 한 달에 3천만 불 이상을 벌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래야 앞으로 미국에 대해, 전미주(全美 洲)에 대해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기반이 닦아진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지금 정신적인 기반이 확고히 되어 있고, 그다음엔 전통도 갖고 있습니다. 이제 발전할 게 틀림없는데, 발전하는 데는 무엇이 필요하냐? 경제문제가 문제 된다 이거예요. 그런 의미에서 여러분들이 선두에 섰으니만큼, 앞으로 국가 대표가 되어야 되겠습니다. 그래서 한 2,3년 활동해 가지고 자기들이 갈 길…. 경제활동을 전문으로 하겠다면 갈라져 나가게 하고, 그다음엔 전도활동이라든가 기동대활동 등으로 전문화시켜 가지고 부서를 나누려고 생각합니다.

이래 가지고 여기에 지금 여러분들이 교회활동에 있어서, 또 경제활동에 있어서 능력이 있으면 그는 경제 전문 분야로, 우리가 학교를 세우면 학교로 내보내는 거예요. 그다음엔 전도하는 데에 능력이 있으면 외교 분야로 내보내는 거예요. 그다음에는 원리 말씀이라든가, 교회 책임자를 했으면 그 분야의 교육을 전부 다 해서 세계적인 지도자를 만들자는 겁니다. 또 그리고 우리 학교에서 졸업한 사람은 우리가 써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세계 경제권을 장악하려면 세계적인 조직기반을 갖춰야

 

그렇기 때문에 세계 경제권을 어떻게 우리가 쥐느냐? 그다음에는 세계 대학가를 어떻게 움직이느냐? 그다음에는 언론계를 어떻게…. 요 세 가지면 세계를 움직일 수 있다구요. 그렇게 생각 안 해요?「그렇게 생각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돈을 벌어야 되겠다구요. 앞으로 세계 경제권을 누가 쥐느냐? 그것은 원료를 갖고 있는 나라도 아닙니다. 생산국가도 아니예요. 미국 같은 이런 나라도…. 현재는 여러분이 알다시피 오일(oil)문제를 중심삼고 세계가 한번 들이맞는 걸 보면, 생산국이 그저 완전히 모가지를 잡아 끌고 있다구요. 그다음엔 무엇이냐 하면, 저개발국, 소모국, 판매시장이 된 그런 나라들도 세계경제권을 쥘 수 없습니다.

이것들이 공동체제를 구성하지 않으면 안 될 때가 불원한 장래에 온다는 거예요. 그건 왜 그러냐? 원료를 세계적으로 공동 관리하게 되면 생산도 공동 관리해야 되고 판매도 공동 관리해야 된다구요.

자, 이렇게 보게 되면 누가 이 경제를…. 이것을 통합하는 어떤 조직이 세계 경제를 움직이는 게 아니다 이거예요. 실권을 누가 쥐느냐. 결국은 이것을 전세계인들 앞에 어떻게 공통적으로 보급해 주는 조직기반을 갖느냐에 따라 앞으로의 경제를 좌우한다고 보는 것입니다. 싼 값으로 빨리 누가…. 그래서 그런 조직을 갖는 단체라든가 국가는 장래에 세계 경제권을 쥔다고 보는 거예요.

그러려면, 사상을 갖고 있고, 어떤 위대한 종교적 배경이 있는 나라나 단체라야 됩니다. 지금 국가와 국가 간에 수입법이라든가 이런 모든 법들로, 복잡한 법으로 제한되어 있기 때문에, 이걸 넘어 가지고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조직체라야 돼요. 자, 그러한 단체와 그러한 배경이 있는 것은 우리 통일교회밖에 없다구요.

만약에 내가 독일에 있는 통일교인들한테, 독일차로 말하면, '벤쯔 차 같은 걸 사지 말라' 하면 안 사는 거라구요. 그럴 수 있다구요.

또 판매 훈련을 시켜 가지고 어떤 사람의 몇 배를 팔 수 있다 하게 되면 반드시 그 조직체는 승리한다고 봅니다. 포드 회사면 포드 회사가 차를 일년에 몇만 대 생산하게 되면 우리가 그 3분의 1을 판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우리가 3분의 1을 팔다가 보이코트하면 그 회사는 아주 쓰러 진다구요. 그러니까 최소한도의 염가로 내 가지고 세계 기반 위에 최대 한도로 빠른 시일 내에 보급할 수 있는 조직을 우리가 갖게 된다면 세계 경제권을 장악할 수 있다고 보는 겁니다. 그 회사의 사장과 모든 직원들을 우리 마음대로 할 수 있다구요.

그래서 이번에 구라파에서 무엇을 만들려고 하느냐? 구라파에 EEC와 같은 형태의 새로운 조직을 만들라고 지시했다구요. 지금 만들고 있을 거라구요.

 

경제활동을 통해 세계적인 기반을 닦아야 할 통일교회

 

자, 여러분 보라구요. 내가 미국에 올 때 맨손 가지고 왔다구요. 물론 기반을 닦는 데는 외국의 원조를 받아 가지고 좀 활용했지만 이건 뭐 돈 없어도…. 우리가 사람만 훈련시켜 놓으면 돈은 얼마든지 벌 수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한 사람의 목표를 3천 불 이상 목표를 둔 거라구요. 그건 뭐, 한 달에 3천 불은 문제없다구요. 그러면 330명이면 백만 불을 벌어야 됩니다. 그런 훈련을 지금까지 해 오고 있는데, 이것이 불가능한 것이 아니라 넘어갈 수 있는 가능성이 있다 하는 것이 통계적 결과로 본 결론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만 2천 불 돌파운동만 해 놓는다면, 백 명을 가지고 백만 불을 번다는 말이 된다구요. 3천 명이면 3천만 불 번다 그 말이예요. 여러분들이 그거 상상할 수 있느냐 이거예요.

이러한 등등의 문제를 볼 때, 지금 경제활동하는 여러분이 얼마나 중요한 입장에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앞으로 여러분 전부 다 결혼을 할 텐데, 처음에 어떤 상대를 볼 때 경제활동 능력, 자주적 능력이 있느냐 하는 것을 대번에 생각한다구요. 그다음엔 전도를 얼마나 했느냐 이거예요. 그다음엔 얼마나 개척전도를 했느냐? 대중을 대해 가지고 얘기를 얼마나 잘하느냐 이거예요. 영향을 주는 데 있어서. 그렇게 돼 있다구요.

또 경제문제를 놓고 훈련시켜 놓으면 말이예요. 부부가 살다가 남편이 먼저 죽었을 때, 가족이 다섯 여섯이 있더라도 여편네 혼자서 뭐 문제없이 벌어 먹고 산다구요. 이것이 인생생활에 절대 필요하다 이거예요.

자, 대학에서 이런 훈련 시켜요? 어느 단체에서 이렇게 훈련시키느냐 이거예요. 지금 환드레이징 하면 하루에 10불 내지 15불밖에 못 한다 하는 것이 공평(公評)이요, 정평(定評)이라구요. 그러니까 '취직하는 게 낫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그렇지만 우리는 일주일, 남의 4분의 1시간을 가지고 한 달 수입을 올리자는 것입니다. 이것이 우리의 목표라구요. 그것이 가능해요, 불가능해요?「가능합니다」 이런 훈련을 시키는 이 단체는 발전한다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경제활동을 못 하겠다고 생각하지 말아요. 일본 사람들은 와 가지고 말도 모르면서 책임을 다했다구요. 말도 못 하면서…. 생각해 보라구요. 그런 기준에서 3천 불 이상 했다구요. 그러니 여러분들이 그거 못 하겠다고 하는 말은 성립이 안 된다구요. 여러분들이 말을 안 하고 한번 팔아 보라구요, 얼마나 힘드나. 마찬가지예요.

그렇기 때문에 일본에도 그런 훈련을 다시 시켰다구요. 그런 사람들을 데려왔기 때문에 돈 한푼 없어도 벌어서 얼마든지 전국에 문제를 일으켰다구요. 3년 이내에 미국이 야단할 수 있게끔 말이예요. '레버런 문이 돈을 어디서 가져왔느냐?' 하는데, 내가 뭐 강도질을 했나요? 뭐 마피아처럼 테러를 했느냐 말이예요. 다 벌어서 썼다 이거예요.

선생님은 장사도 할 줄 알고, 무엇이든지 다 할 줄 알아요. 몸뚱이 하나만 가면 어디 가든지 자리잡을 수 있다구요. 아프리카를 가든지, 소련을 가더라도, 어디를 가든지 그런 훈련을 했고, 그런 교육을 할 수 있는 경력을 가졌기 때문에 처음 대하는 미국 땅에서 내가 통역을 두고 하더라도 미국 땅은 내 계획에 의해 바람이 분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마찬가지예요. 척 사람을 보면 안다구요. 앞으로 여러분들이 결혼할 때 이상 상대를 잘 골라 준다구요.

자, 그러니까 경제대원을 금년 말까지 천 명을 어떻게 만드느냐 이거예요. 지금 한 4백 명이 있지만 6백 명을 어떻게 더 만드느냐 하는 것이 문제 입니다.

매달 3백만 불이 필요하다구요. 그래서 학교도 만들 계획을 해야 되겠고, 그다음에는 신문사를 만드는 거예요. 앞으로 선생님의 계획은 대학을 여기 미국에도 만들고, 일본에도 만들고, 영국에도 만들고, 전세계에, 못해도 강대국에…. 내가 보턴만 누르면 각 나라 학자들을 한꺼번에 다 끌어 올 수 있는 이런 조직을 만들어야 되겠어요. 한꺼번에 전부 다 움직일 수 있는 이런 기반을 닦아야 되겠어요. 그다음엔 전세계를 전부 다 움직일 수 있는 경제 기반, 외적 기반을 닦고, 은행을 만들어 가지고 하나되게끔 해야 되겠습니다. 그다음에는 무엇을 하느냐 하면 언론기관을 움직이는 거예요. 이러한 세계를 움직인다구요.

이렇게 되면 어디서든지 세계 무대에서 활동할 수 있다구요. 여러분들도 호텔 갈 필요 없고…. 우리 식구들 전부 다 그럴 거예요. 앞으로 세계를 다녀도 얼마나 좋으냐 이거예요. 선생님이 말만 해줘도…. 지금 당장에 런던에 간다 하게 되면, 전보만 해 놓고 비행기를 타면 어디에 가든지, 호텔 필요 없이 차도 있고 집도 있고 다 있다구요.

여러분들이 세계적으로 같은 경제활동을 하기 때문에 여기 미국서 우수한 사람은 일본 가서 책임자들을 지도하고 말이예요. 각 나라 지도하고…. 생각해 보라구요, 얼마나 멋지겠나? 실적 있는 사람은 요전에 일본에 보냈고, 이번에는 구라파에도 보냈고, 앞으로 전세계 120개 국에 전부 다 가서 선전하고 지도해야 돼요.

자, 그래서 학교를 만들어서 공부를 하게 되면, '내가 졸업한 학교는 내가 만들었다' 하는 거예요. 이 사상 가지고 만드는 거예요. 또 '내가 일할 수 있는 직장은 내가 만들어서 세계적으로 한다' 이거예요. 앞으로 이럴…. 통일교회에 들어왔다가 '아이고, 힘들다' 하며 나간 사람들, 두고 보라구요. 10년 후에 누가 출세했나 보자 이거예요. 이곳은 세계적 지도자를 만들기 위한 훈련 장소예요. (박수)

 

어디 가서 무엇이든 할 수 있는 훈련을 해야

 

그렇기 때문에 보통 일해 가지고는 안 돼요. 보통 일해 가지고는 안된다구요. 나 같은 사람을 만들어 놓자는 거예요. 선생님 같은 사람을 만들어 놓자는 거예요. 어디 가든지…. 선생님은 산에 가면 산에 가서 일할 줄 알고, 바다에 가면 바다에서 일할 줄 알고, 도시에 가면 도시에서 일할 줄 알고, 많은 사람 있는 데 가면 많은 사람을 움직일 수 있고 영향 미칠수 있고 또 거기에 같이할 수 있다구요.

그거 어떻게 해서? 훈련을 했다구요, 훈련을. 빈민굴에서 전부 다…. 한국만이 아니라 일본 무대에서도…. 지금도 쓱 이렇게 나서게 되면, 옷을 입고 나서면 내가 통일교회 레버런 문이라고 누구도 생각지 못한다구요. 척 나서면 그 환경에 대번 어울린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옛날에는 말이예요. 돈 한푼도 없다구요. 내가 시장 나가서 돈을 좀 써야 할 텐데 그러면, 도매금으로 사서 한꺼번에 넘겨서 파는 그런 장사꾼들이 있는데, 그들한테 '내가 이거 팔아 줄께, 이(利)를 절반으로 나눌거야?' 하면 대번에 '그러자' 그런다구요. 그러면 대중을 대해 가지고 멋지게 선전하는 거예요. 아주머니가 가면 아주머니에게 얘기하고, 가는 사람을 보고 관상이 어떻고 어떻고 얘기하면서 하는 거라구요.

무엇이든지 하는 거예요. 바다에 가서 배 타는 사람들이 있으면 배를 타는 거예요. 고기잡이를 같이 하는 거예요. 동업을 하는 거예요. 말 하면 나한테 먹혀 들거든요. 배면 배를 무대로 해 가지고 장편소설과 같은 얘기를 매일 저녁 해준다구요. 그러면 일주일 안 가서 완전히…. '밥 먹여 줄께 가지 말라'고 전부 다 이러는 거예요. '그러면 너희들이 내 말을 들을래? 하면 듣겠다고 하는 거예요. 그러면 '나를 위해서 일곱 명이면 일곱 명이 한 달에 이틀 동안 일해 줄래? 그러는 거라구요. 머리하고 입은 위대한 무기다 이거예요. 그냥은 안 된다구요. 안 해본 게 없다구요.

미국에 와 가지고 매일같이 상원의원과 하원의원들한테 드나드니까 남들이 흉본다구요. '아, 저 뭘 하려고 저거…' 국회를 알아야 되고 척도로 재야 되겠기 때문에…. 그거 뭐 일대일로 대하면 내가 그 사람한테 말려 들어가지 않고 그 사람이 나한테 말려 들어오게 돼 있다구요. 일대일로 하면 말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훈련이 필요하다구요. 여러분들도 그렇게 생각해요?「예」

산에 가면 버섯 같은 것을 연구하고 전부 다…. 어디 가든지…. 또 새라는 것은 안 잡아 본 종류가 없다구요. 바다의 고기도…. 고래잡이도 틀림없이 했을 터인데 요즈음에 고래 잡는 것을 금지했기 때문에…. 튜나(tuna)잡이도 이제는 전문가가 되었다구요. (박수)

순회 끝나고 마이애미에도 한 일주일 동안…. 거 뭔가요? 주둥이가 이만한 고기. 「몰린」 몰린. 이놈을 인제 잡아서 전부 조사해야 되겠다구요. 그게 매린인가?「몰린입니다」 이래 놓고 바다 사람들을 전부 다 모아 요트클럽을 만들고….(박수) 요즈음에 시애틀에서 무슨 해상박람회를 하고 있지만 그거 우리가 앞으로 할 거라구요. 세계적으로 전부 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경제활동을 하면 '이야, 어제는 얼마 했다. 오늘은 얼마 한다' 하며 한푼이라도 올리라는 거예요. '난 이번 달에는 얼마 한다' 해 가지고 몇 시간을 투입해서 열심히 하면 됩니다. 열심의 도수와 투입할 시간의 비율을 따져 가지고 그 놀음 하는 거라구요. 천천히 다녔으면…. 그것을 하려면 빨리 다녀야 돼요. 말도 빨리 하는 거예요. 그렇게 매달….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이제 매일 테스트해 보라구요. 내가 척 나가서 백 사람이면 백 사람을 정해서 이야기하는 거라구요. 그래 가지고 내가 정한 사람 중 몇 퍼센트가 사는가를 연구해야 된다구요. 이렇게 발전 시키는 거라구요. 연습을 하고 훈련을 하는 것은 그런 것을 하기 위해서 예요. 여러분들, 지금 이것이 훈련이예요. 훈련이라고 생각해야지, 경제활동이라고 생각하지 말라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경제활동이라고는 꿈에도 생각하지 말라구요.

 

지금은 역사적인 전통을 세워야 할 귀하고 복된 때

 

자, 그래 가지고 자기가 생각해 보라구요. 여기 여자들도 조그마한 여자이지만 이렇게 생각하면, 아 요렇게 내가 딱 하게 되면 나 혼자서 이상적인 집도 몇 년 이내에 지을 수 있다' 하고 전부 다 계획할 수 있다구요. 경제활동을 하게 되면 얼마가 수입되기 때문에 어떤 집을 몇 년 이내에 살 수 있다는…. 알겠어요?「예」

자, 그런 의미에서 내가 여러분들에게 경제활동을 시키면서 이렇게 했다는 사실은 놀라운 일이라구요. 서양 사람인 여러분들이 열심히 돈을 벌고, 난데없는 동양 사람이 이걸 전부 써 버리고, 그래도 의심 안 하고 말이예요. 이게 이상하다는 거예요. (웃음) 사건 중에 이런 역사적 사건이 없다는 걸 알아야 돼요. (웃음) 역사적으로요. 그러니까 이것이 발전하는 날에는 세계에 없는 일이 벌어진다 이거예요. 가능하다는 거예요.

자, 보라구요. 이 세계적 기구라든가, 이거 뭐 전부 다 앞으로 전통을 세우는 데 있어서 선생님이 없이 미국이나 독일이나 영국이나 일본이 해 가지고 될 것 같아요?「안 됩니다」 선생님이 15년만 있으면 칠십이 돼요. 칠십 세까지 이 전통을 세워 놓지 않으면 큰 야단이 벌어진다구요.

자, 그래서 여러분들을 세계적인 무대에서 활동하는 이런 사람들로 길러 가지고 세계적 책임자를 딱 만들어 놓게 되면, 선생님을 중심삼고 전통을 이어받았기 때문에 그다음부터는 전통이 서 가지고 세계는 하나의 목적을 향해서 가게 된다구요. 그것을 선생님을 위해서 하는 게 아니라구요. 여러분과 여러분의 후손을 위해서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 기간에 선생님을 빨리 이용하라구요. 빨리 이용을 해요. 그거 알아듣겠어요?「예」 15년 동안에 세계적 전통을 세우려니 얼마나 바쁘겠는가 생각해 보라구요. 미국에는 이 3년 동안에 전부 다 일단락을 지어야 된다구요. 그 이상을 소모할 시간이 없다구요.

그다음에는 구라파에 가서 중심국가를 만들어야지요. 남미에도 가서 중심국가를 만들어야지요. 아시아에도 중심국가를 만들어야지요. 6대주를 생각해야 한다구요. 그래서 이 기반을 닦아 놓고 세계를 움직여야 돼요. 앞으로 세계 국가의 막대한 권력과 정치력과 경제력을 동원해 가지고도 불가능한 것을 오늘날 우리 시대, 선생님이 있는 요 시대 한 15년에서 20년 이내에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 사실은 인류역사에 얼마나 복을 가져오고, 얼마나 이익을 가져오는 사실인가를 생각해야 된다구요.

6대주니까 3년씩만 해도 삼육 십 팔(3×6=18), 18년 아니예요. 뭐, 여기 미국 사람들이 '어, 레버런 문을 미국에서 추방하자' 하는데 추방 안해도 이제 내가 간다구요. (박수) 선생님이 세계를 위해서 세계적인 활동 무대로….

 

세계적인 인물을 기르는 방법은 통일교회식 방법뿐

 

자, 선생님이 누구를 택해서 '이 사람을 세계적 인물로 만들겠다' 하면 만들 수 있어요?「예」 그게 사실이예요. 어떤 사람은 '아이고, 내가 대학을 나왔는데 꽃팔이가 뭐고 피넛팔이가 뭐야?' 하겠지만, 남이 못 하는걸 해야 그게 위대한 거예요. 레버런 문이 다른 게 아니예요. 남이 못하는 것을 하는 거예요. 미국의 젊은 사람들이 이 레버런 문의 말을 듣고 말이예요. 통역을 쓰는 레버런 문, 이거 뭐 보기에 잘생기지도 못한 레버런 문을 따라다니며 죽어도 가겠다고 이러는데, 이게…. (환호, 박수)

선생님이 생각을 얼마나 했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이 놀음을 하면서 얼마나 생각을 해봤겠어요? 여러분들의 머리로 도달할 수 있는 생각은 다 했다구요. 여러분들은 지금까지 뭐 세상이 반대해도 심각해요? 죽느냐 사느냐 하는 경지에 설 때가 없다구요. 그러나 선생님은 일생 동안 그런 놀음을 했다구요. 얼마나 생각을 많이 했겠어요? 이 세계 인류가 좋을 수 있고 행복할 수 있는 그런 더 좋은 길이 있다면 벌써 내가 보따리 싸 가지고 그 길로 옮겨 갔다구요. 암만 생각해 봐도 이 길밖에 없다 이거예요. 생각을 깊이 해봐도 그렇고 기도를 해서 영적인 세계를 통해 봐도 이 길밖에 없더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 이 길을 가고 있다구요. 이 길이 세계에서 제일 좋은 길인 줄 알고 있습니다. 그 대신 세계에서 제일 어렵다구요. 자, 그렇게 알고 교회에서 지시하고 훈련시키는 것을 무난히 돌파하는 날에는 세계적인 인물이 될 것입니다.

하나님이 나를 사랑한다는 것을 내가 잘 알고 있다구요. 이 미국의 젊은이들, 들어오는 얼굴들을 보면 말이예요. 다 기르면 쓸 만하다구요. 볼(ball)로 말하면 탄력이 있어 가지고 이래야 된다구요. 꾹 누르면 쑥 일어날 줄 알아야 돼요. 눌렀다가 떼면 다시 푹 올라간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소망적입니다. 치기만 잘하면 홈런이라는 거예요. (박수)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환드레이징을 하는 데 조금도 서슴지 말고 해야 되겠어요.

사람의 정신이란 것이 참 무섭다구요. 지금도 선생님이 심각한 경지에 들어가고 싶을 때가 참 많다구요. 혼자서 이렇게 그 경지에 들어가려면 시간이 상당히 오래 걸린다구요. 그렇지만 사탄하고 대결하는 자리에 있으면 대번에 들어갑니다. 그것을 보면 얼마만큼 정신이…. 정신통일은 조절을 받든가, 조절을 하든가 두 가지 방법밖에 없다구요.

자, 우리는 선생님이 내몰고 교회에서도 내몰고 사회에서도 반대하니, 이게 참 이상적이라는 거예요. 최고로 정신을 통일할 수 있는 거예요. 자, 여기에서 이걸 뚫고 나가자 이거예요. 뚫고 나가자! 훈련 중에 이런 훈련이 없다구요. 여러분들이 3년 내지 한 7년 동안 훈련을 했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이런 총각이 한 주를 7년 동안 다녔다고 하면, 앞으로 국회의원 출마하게 되면 대번에 당선될 거예요. (박수)

여기 처음 들어온 사람은, '아이고, 이거 뭐 통일교회 뭐 이러고…, 그럴 거라구요. (웃음) 여러분들 앉아 있는데, 동양에 가서 경제활동 할 것을 생각하게 되면, 다 훈련해야 하는 거예요. 내가 맨 처음에 여기 미국 와 가지고 기동대를 만들어서 이렇게 앉혀 놓고 이야기를 할 때는 말이예요. 보면 그저 얼굴을 찡그리는 사람이 3분의 2였어요. (웃음) 이제는 그런 기분이 없이 동양과 비슷해 간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통일교회 이런 훈련은 서양 어디, 미국 어느 땅에서도…. 자, 사람이 이렇게 의자 없이도 앉을 줄 알아야지요. 원숭이도 의자 없이 앉는데, 원숭이보다 나아야지요. 원숭이가 의자를 쓰나요? 원숭이도 의자 없이 앉는다구요.

여기 엎드려 자는 사람 얼마나 돼요? 이렇게 자는 사람 손들어 보라구요. 어디 손들어 봐요, 얼마나 되나. 그렇게 자면 이렇게 자는 훈련을 하라구요. 이렇게 똑바로 자도록…. 만약에 동양에 가 가지고 한방에서 세사람만 그렇게 자면 그거 다 죽은 사람인 줄 안다구요. (웃음) 나는 이렇게 자지만, 이렇게 자는 것도 훈련했다구요. 내가 서양에 와서 이렇게 자면…. 그렇게 잘 줄도 안다구요. 베개 없이 잘 줄도 안다구요. 다 훈련을 했다구요. 사람은 어디에 가서든지 적응할 줄 알아야 된다 이거예요. 노래하는 사람들한테 가서는 노래해야 된다 이거예요. 농하고 웃고 할때는 그것도 할 줄 알아야 된다구요. 친구들끼리 만나서 이게 뭐예요, 이게? (몸짓으로 표현하심) 처음 만나서도 십년 동무와 장난하는 것같이 하게 되면 순식간에 친구가 된다구요. 그때는 쓰윽 이래 가지고…. (웃음) 이 지갑에는 틀림없이 무엇이 있을 것이라고 내가 생각하고 사실 있나 없나 해본 것인데, 그래 맞았다고…. 그거 농담이라는 거예요.

사람을 테스트하려면 그 반대행동을 해보는 거라구요. 남이 혼자 쓰는 방에 척 들어가 가지고 비밀 뺄함(서랍)을 열어 보는 거라구요. 그다음엔 열쇠를 찾는 거라구요. 상의나 단스 같은 데를 전부 다 찾아보는 거라구요. 그러다가 '뭘 찾아?' 하면, '뭘 찾긴 뭘 찾아? 나 열쇠 찾는다, 열쇠' 하는 거라구요. 그 사람이 열쇠를 가진 것을 알면서도 찾는다고 한다구요. 그러면 벌써 걸려드는 거예요. 자기 지갑에 있는데 찾으니까 우습거든요. 이래서 농담이 되는 거예요. 그다음에 자꾸 더 찾으면, '아, 뭘해?' 하면 '키이 찾는다' 하고, '무슨 키? 하면 '저기 열쇠', '왜?' 하면 '저기에 반드시 무엇이 있을 것 같아서 내가 한번 알아보고 싶어서' 하고 웃으면서 말하면 얘기해 준다구요. '어, 내 지갑에 있는데' 하면 '아, 그러냐'고 하며 붙들고 빼앗는 거라구요. 그러면 친구 되는 거라구요. 남이 20년 동안 친하게 지낸 친구를 나는 2개월 동안에 빼앗아 온다는 거예요. 이런 훈련까지 했다구요.

자기가 어떠한 계획을 세웠으면 그 계획을 달성하기 위해서는 훈련과 작전이 필요하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자, 훈련이 필요해요, 안 해요?「필요합니다」 그때는 안경을 벗고도 나가 일하는 거라구요. 매일같이 안경 끼던 사람이 안경을 벗고도 나가는 거라구요. 언제나 안경을 끼다가 벗고 나가면 언제나 안경을 끼는 줄 알고 있는데 안경을 벗고 있다는 걸 알면 대번에 관심을 갖는다구요. 작전을 전부 다…. 또 옷도 그렇다구요. 어떤 때는 후줄근한 노동복도 입지만 어떤 때는 싹 빼고 말이예요. 여러 가지 작전을 해서 환경을 조정해 나가는 거예요, 자, 그러니 얼마나 훈련을 많이 해야 되겠어요? 장사하는 사람은 말이예요. 이런 사람 저런 사람을 전부 다 만나니 이게 참 좋은 훈련이라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내가 여러분들을 좀 믿어 볼까요?「예」

내가 어저께 이 환드레이징 팀들을 보고 참 기분이 좋았다구요. 어제 얘기를 할 때 전체 이 사람들의 반응이라든가, 얼굴의 표정에서 참 흡수력이 강한 걸 보고 '아, 환드레이징 경험을 많이 했군' 하고 생각했다구요. 그것은 무엇을 의미하느냐? 일선에 서 있는 사람은 언제나 긴장한다는 거예요. 그런 표정이 얼른 들어오더라구요. 그래서 사람은 훈련을 받는 것이 제일 빠른 길이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선생님은 그렇다구요. 필요하게 되면 나를 반대하는 사람, 제일 반대하는 사람도 찾아간다구요. 그 집에 가서 살짝…. 자기의 목적이, 일생 동안의 소원이 성취되는데 왜 못 하느냐 이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경제활동을 한다고 절대 꿈에도 생각하지 말라구요. 장래에 세계를 지도할 수 있는 하나의 인간을 여기서 재창조한다는 거예요. 나는 올라 간다는 거예요.

 

효과적으로 전도하는 방법

 

자, 그다음에는 전도를 해보자! 장사 잘하는 사람은 전도도 잘한다구요. 돈을 중요시 안 하는 사람이 어디 있어요? 돈을 안 지갑에 갖다 넣지 여기에 넣는 사람 없다구요. 이렇게 딱 봉해 둔 것을 설득해 가지고 손이 자동적으로 들어가게끔…. (웃음) 생각해 보라구요. 그 사람을 점령하는 거예요. 그 사람을 점령하는 것이 되는 거예요.

'내가 저 고급차 타는 은행장한테 판다' 하면 파는 거예요. 작전을 해야 돼요. 어떻게 파는 거예요? 생각이 났다구요. 조사해 가지고, 그 부처가 어느 가게에 저녁이 되면 반드시 간다는 것을 알게 되면, 그 둘이 갈때, 그때 작전을 하는 거예요. 사장이나 어떤 은행장이 부처끼리 뭘 사러 가게 되면 쓰윽 옆에 가다가, 어떻게 하든지 인연을 맺는 거예요. 부딪치든가, 발을 밟든가, 이렇게 하든가…. 알아 두라는 거라구요. 그래 가지고 잘못했다고 하고 물건 사는 걸 전부 다 도와주고 이래서 친하는 거라구요. 왜 그러느냐고 하면 미안해서 그런다고 하는 거예요.

그다음에는 반드시 회사에 나올 것인데, 그때 회사에 쓱 들어가서 지나가다가 만나는 거예요. '악-, 하, 여기 계시냐'고 하는 거예요. 그래서 뭘하느냐고 물으면 나는 이러이러한 뜻을 위해서 땅콩을 팔고 꽃을 판다고 하는 거예요.

은행장 같은 양반은 이런 걸 모를 거라구요. 천 단위 만 단위 몇십만 불 이렇게 생각하지, 요 십 센트 오십 센트 일 불은 생각도 안 할 거라구요. 그 눈에 차지 않을 거라구요. 그거 한꺼번에 다…. 이런 거 한번 사 봤느냐고, 한번 사 보라고 하는 거예요. 그러면 안 살 수 없다구요.

그다음엔 돌아가서 편지를 쓰는 거예요. 내가 그렇게 한 것은 테스트를 하기 위해서였는데, 당신이 우리 같은 이의 사정을 알아서 사 준 걸보면 당신은 기필코 과거에 고생을 해 가지고 이렇게 출세한 사람인 줄 안다고, 그렇기 때문에 당신의 장래는 아주 유망하다고 본다고, 나는 당신보다도 훌륭하게 되어야 되겠다고 생각하고 있는데, 당신이 훌륭하게 출세한 무슨 비결이 있으면 나한테 얘기해 줄 수 있느냐고…. 아 그러면 젊은이들이 그러는 거야 뭐….

그렇게 편지를 그냥 그대로 싹싹 써서 회답할 수 있게끔 해서 보내는 거예요. 그러면 자기 사무실로 오라고 하는 거예요. 그때는 그냥 들어가는 게 아니예요. 맨 아래서부터 당신 사장님이 어디에 있느냐고 물어 봐가지고, 전부 다 소개받아 가지고, 비서실을 통해 가지고 들어가서 그다 음에 사장을 만나는 거예요.

그 전에 골자를 얘기하는 거예요. 비서실장에게, 사장이 자기가 출세한 내용을 나한테 전부 다 가르쳐 주겠다고 오라고 해서 이렇게 왔다고 앞으로 잘 부탁한다고 하고 들어가는 거예요. 그러면 어떻게 되느냐? '아이고, 비서인 나에게도 얘기 안 했는데….' 하고 대번에 생각하는 거라구요.

그거 다 이래 가지고 만난 다음에 말하는 거예요. 사장하고 나하고 벌거벗으면 마찬가지라구요. 뭐 잘난 것 없다구요. 그도 눈이 둘 있고 나도 눈이 둘 있고, 그도 코 있고 나도 코 있고, 그도 입 있고 나도 입 있다 이거예요. 그 사람이 은행장으로서 지위가 높으면 한 가지 나는 그보다 배짱이라도 크게 갖겠다는 생각을 하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친구 만드는 거예요. 전도도 그렇게 하는 거예요.

 

경제활동을 할 때 물건을 파는 것은 복을 나눠 주는 것

 

또, 여러분들 경제활동할 때 절대 장사하는 것이 아니고 복을 나눠 준다고 생각하라는 거예요. 여러분이 영계의 사실을 알면…. 사실이 그렇다는 거예요. 영계에서는 영인이 제일 좋아하던 물건을 가져오면 그 영이 그 물건을 따라오는 거라구요. 그와 마찬가지로 우리 통일교인 여러분들이 땅콩이면 땅콩을 갖고 가면 여러분 하나만 가는 게 아니예요. 여러분 선조들이 여러분들을 전부 주목하고 있다는 거예요. (녹음이 잠시 끊김)

기쁨으로 사 주면 협조해 준다 이거예요. 여러분의 조상이 협조하고, 그다음에 다른 사람이 여러분을 만나게 하기 위해서 협조하는 패들이 있다구요. 그래 가지고 물건을 사면 그 물건 때문에 영계의 그 조상이 언제든지 관심을 갖고 통일교회를 생각하게 하고, 그 물건을 잊지 못하게끔 자꾸 생각나게 하는 거예요. 여러분은 복을 나눠 주는 거예요. 사실 그렇다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그렇게 영계를 동원해 가지고 대표적인 조건물을 전부 다 배부해 준다는 입장에 서게 되면, 반드시 영계에서 협조 해 가지고 몽시 가운데 혹은 비몽사몽 간에 보고 만나는 사람들이 나타나는 거예요. 점심도 사 주려고 하고…. 그런 일이 참 많다구요.

자, 그런 것을 여러분들이 한 달에 한 번씩, 두 번씩, 세 번씩, 이렇게 경험하면 얼마나 멋지겠느냐 이거예요. 하나님이 같이하신다는 것을 확실히 안다는 거예요. 지금까지 보게 된다면 말이예요. 뭐 자기 되라고 채찍질을 하는 데에 이 환드레이징이 절대 필요하다는 거예요.

어떤 때는 안 사는 사람에게 공격을 하는 거라구요. 가다 말고 머리가 아파지고 정신이 흐려지고 이런 일이 벌어진다구요. 어떤 사람에게는 '당신, 사지 않고는 못 간다!' 하는 거예요. 발이 안 떨어져요. 발이 안 떨어지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게 훈련 중에 얼마나 멋진 훈련이냐 이거예요. 지옥에 갈 사람과 천국에 갈 사람이 여러분을 전부 올라타 가지고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나 하나의 하루 생활 가운데 이 세상 인간세계와 영계가 합동해서 큰 소용돌이와 파동을 일으키고 있다고 생각해야 하는 거예요. 자, 고래가 되겠어요, 조그마한 고기가 되겠어요?「고래가 되겠습니다」 그렇게 알고, 열심히 일해 주기를 바라겠다구요.

 

세계를 위한 대학을 우리 손으로 세우자

 

그렇기 때문에 경제문제…. 대학교를 내 손으로 세운다구요. 그러면 여러분들이 전부 다 거기에 들어와 공부하게 되면 그 전통이 서기 때문에 앞으로 이 미국에 갖다 주는 영향과 세계 인류 앞에 미치는 영향이 얼마나 방대하겠느냐를 생각해 보라구요.

앞으로 여기 우리 대학교를 만들게 되면 미국 식구는 한 사람이 한 사람씩 대학교를 졸업시키는 운동을 해야 한다구요. 4년 동안에 그 사람을 책임지고 졸업시킨다는 거예요. 그다음에는 여러분들이 들어가게 되면 또 그렇게 하고…. 그렇게 해 놓아 보라구요. 그게 전통이 되는 거예요. 우리 통일교회 대학생이 만 명이 있으면 만 명이 책임지면 되는 거예요. 그러면 장학제도를 전부 다 실시할 수 있다구요.

자, 그러면 세계적으로 얼마나 모으겠어요? 더우기나 여자들은 말이예요. 세계의 머리 좋은 남자들을 빼다가 여자들이 경제활동을 해서 전부 다 졸업시키면, 그 사람과 결혼도 할 수 있다구요. 그런 일을 하려고 해요. 그러니까 결국은 세계 대학이다, 세계를 위한 대학이다, 이 미국을 위한 대학이다, 이거예요. 이런 관념이 완전히 평면적으로 벌어져야 돼요. 고립이 아니라구요.

자, 그렇게 알고 이제부터는…. 오늘 선생님을 만나고 난 후부터는 만나기 전보다 못할래요, 나올래요?「낫겠습니다」

지난달에 130만 불을 썼다구요. 그랬는데 이번 달에는 말이예요. 이거 뭐 선생님이 순회하고 다 이러기 때문에 지금 가이야마가 걱정한다구요. '이번에 상당히 지장 있겠습니다' 하고 나에게 미리 얘기하더라구요. 그래서 나는 '아, 그렇지 않아! 실적이 더 날 거야!' 그러고 왔다구요. 여러분들, 그럴래요, 안 그럴래요?「그러겠습니다」 선생님의 말이 맞을 거라구요. 자, 이래서 우리 손으로 세울 수 있어요. 여러분 주먹이 선생님 주먹보다 다 크고나. 선생님은 요 작은 주먹을 가지고 세계를 요리하려고 하는데….

 

통일원리를 대학가에 전파해 지성인들을 규합해야

 

자, 이제 경제대원은 그만두고 여기 워싱턴 지역에 사는 우리 교인들, 새로 들어온 사람들도 말이예요. 어제 말씀을 들어서, 미국이 얼마나 위기에 처해 있고, 하늘이 미국을 대해서 어떤 입장에 있다는 것을 잘 알았을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 제일 시급한 것이 선생님과 이 미국 청년들이 어떻게 결속하느냐 하는 것이며, 그에 따라 미국의 운명과 세계의 운명이 좌우된다는 것을 잘 알았으리라고 본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 교회 책임자들이나 개개인은 젊은 사람이니까 대다수의 젊은 사람에게 영향을 미쳐야 되겠고, 더우기나 지성적인 젊은 사람을 우리가 동원하기 위해서는 대학가를 휩쓸어야 되겠다구요.

어디 가든지 강의하는 곳을 많이 만들어야 돼요. 여러분들이 원리공부를 하고 있는데, 강의 연습을 해야 돼요. 연습을, 훈련을 해야 돼요. 이것을 교회에서 절대 하지 말라구요. 왜 그러냐 하면, 교회에는 오래 된 사람들이 있기 때문에 원리강의를 잘하는 그 사람들이 평을 한다구요. 그러면 그 타격이 심해서 다시 일어설 수 없는 그런 위험성이 있더라 이거예요. 그러니까 식구들 없는 데서, 집이나 대학가를 찾아가서 강의하게 되면, 아무도 모르니까…. 많이 연습해요. 실수해도 좋다는 거예요. 연습하라는 거예요. 입을 열고 타락론을 뭐 까꾸로 하더라도 타락론을 한다고 하고 강의하라는 거예요.

하고 나 가지고 자기가 잘했는지, 못했는지 안다는 거예요. 잘해서 기분이 좋으면 그다음에는 다른 페이지, 다른 장으로 넘어가는 거예요. 못했으면 가서 기도하고 공부를 하는 거예요.

그리고 맨 처음에는 될 수 있으면 골자같은 것은 전부 다 뭐 레코드 모양으로 외워 가지고 하라 이거에요. 맨 처음에는 사람들을 보면 가슴에 위압을 받고 해서 눈만 보여요. 맨 처음에는 눈만 보인다구요. 위압받고 다 그렇기 때문에…. 그런 때는 눈을 보지 말고 다른 데를 보고, 전부 다 암기해 가지고 하는 거라구요. 암기 못 한 사람은 암기한 사람을 공인해야 된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책임자들은 전체 식구에게 강의 훈련을 시켜야 돼요. 한 사람이 하는 것보다도 열 사람이 하는 것이 낫고, 열 사람이 하는 것보다 스무 사람이 하는 것이 낫고, 많으면 많을수록…. 이래 가지고 어느 집에 가든지, 어느 장소에 가든지 강의를 하는 거예요. 더우기나 대학가 같은 데는 참 좋은 데라는 거예요.

여러분, 어떤 때는 말이예요. 짜고 하는 거라구요. 공산주의와 그 반대파가 돼 가지고 토론을 하는 거예요. 뭐 어떻고 어떻고 하며 토론을 하는 거예요. 저기서는 적극적인 반대를 하고, 여기서는 적극적인 변론을 하는 거예요. 짜고 하는 거예요. 그러면 반대하는 편도 한패되고, 지지하는 편도 한패 되고 해서 모인 두 편의 사람이 이래 저래 우리 편 딱 되는 거예요. 그러다가 나중에 가 가지고 변론을 하던 한 사람이 '야, 당신 훌륭하오' 라고 한마디만 하게 되면 그 전체는 내 앞으로 끌려오는 거라구요. 이런 작전을 하는 거예요.

 

개척전도로 발전기반을 닦아 나가라

 

우리끼리도 그런 제목을 걸고 공산주의면 공산주의에 대한 비판을 하고, 하나는 반대 편이 돼 가지고 하나는 변론하고, 얼마든지 할 수 있는 거라구요. 그런 훈련을 하고는 진짜 공산당을 불러다가 하는 거예요. 공산당 이론을 아는 사람은 몇 사람 안 된다구요. 그 대학교에서 자치제의 책임자 되는 사람만 이론적으로 꺽어 놓으면 완전히 때려 잡을 수 있다는 거예요. 대학가에 영향을 미쳐야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그리고 노래하는 보컬클럽도 만들고, 전부 다 이러는 거예요.

여기 워싱턴의 책임자가 누구예요? 새로 임명된 사람? 그 사람이 우선 여기서 전부 책임지고 해야 되겠다구요. 카프(CARP)일도 하고, 워싱턴 지역을 책임지고 하라구요, 졸업할 때까지. 책임지라구, 네가. 카프도 지도하면서 말이야. 그리고 한 사람은, 너는 개척하라구. 여기 지금 다른 주에서도 왔을는지 모르겠는데 이번에 120일수련을 받고 가는 사람들은 전부 개척하라구요. 가는 데는 이미 정해져 있는 게 아니라구요.

만일에 장소가 없거들랑…. 한 장소에 살지만 하나는 동으로 나가 일하고 하나는 서로 나가서 일하는 거예요. 여기 몇 개 주에 속해 있을 텐데, 파이어니어들은 절대 둘이나 셋이 한꺼번에 있는 게 아니예요. 내가 재창조해야지요, 내가. 돈도 만들고 사람도 창조하고 교회도 만들고, 재창조하는 거예요.

여기 120일수련을 받고 온 사람들 손들어 봐요. 일어서라구요. 전부 다 개척하나요? 어느 센터에 가서 한 주에 소속해 가지고 지금까지 있는 사람한테 지도받는 그런 부속품 노릇 하는 사람 없어요? 지금 주 책임자가 없다구요. 세 사람의 실적을 봐 가지고 책임자를 정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 있을 데가 없어서 같이 있더라도 나누어 가지고 하나는 동쪽으로 가서 전도하고, 하나는 서쪽으로 나가서 전도하라구요. 만약에 장소가 없거든 센터를 절반으로 갈라 가지고 하는 거예요. 따로 하는 거예요. 그러지 않으면 하루는 갑이라는 사람이 하고, 하루는 을이라는 사람이 하고, 이렇게 하면서 발전기반을 닦아야 된다구요. 강의를 하는 거예요. 지금 여섯 개 주에서 기동대장을 하는 사람 외에는 주 책임자가 없다구요. 알겠어요?「예」 한 달에 못해도 세 사람 이상 전도하라는 거예요. 자, 앉으라구요.

그러니까 이 워싱턴 지역에 있는 여러분들이 앞으로 워싱턴 대회를 준비해야 될 입장에 있기 때문에, 그걸 향해 가지고 수를 몇천 명, 몇만 명으로 표준해 가지고 확대시키는 운동을 이제부터 2년 동안에 해야 되겠다구요. 불철주야! 여러분,120일수련을 받은 사람들이 선두에 서 가지고 모범을 보여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예」

그러면 미국의 워싱턴 지역에 있는 모든 식구들은 이들과 하나되어 가지고, 상하가 하나되어 가지고 앞으로 있을 워싱턴 대회를 이제부터 준비해야 되겠어요. 그 책임을 질 수 있느냐 이거예요?「예」 책임질수 있어요?「예」 그 무슨 대답이 '예(약하게)' 그래요? 책임질 수 있어요?「예!」그래야 되겠다구요. 본래는 여덟 시에 마치려 했는데 시간이 많이 되었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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