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의 한계
1977.04.03 (일), 미국 뉴욕 벨베디아수련소
인간이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우리 인간은 다시 복귀해야 된다는 걸 알고 있습니다.
사탄이 갖고 있는 세계를 다시 찾으려면 반대의 길을 통해야
결국 인간이 타락한 것은 뭐냐 하면, 하나님의 사랑권 내에서, 하나님의 생명권 내에서 추방당해 떨어진 것을 말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것이 다시 한 번 연결되기 위해서는 복귀의 길을 통해서 생명권으로 다시 연결지어야 됩니다. 결국은 사람이 타락하지 않았으면 본래 부모가 있고, 자녀가 있고, 만물이 있게끔 순차적으로 이렇게 되었을 거예요. 그것이 타락함으로 까꾸로 되었다 이거예요. 사람이 나무에서 떨어지면 머리가 먼저 떨어지는 것과 마찬가지로 까꾸로 되었다구요, 까꾸로.
자, 그렇게 볼 때에 하늘편에서는 누가 높은 자리에 있느냐 하면, 사람이 높은 자리에 있는 것이 아니라 만물이 높은 자리에 있다 이겁니다. 그리고 타락한 권내의 전부, 사람 이하 모든 것의 주인이 누구냐 하면 하나님이 아니라 사탄이라구요, 사탄. 만물도, 우리의 자녀도, 부모도 전부 다 사탄권 내에 있다 이거예요.
여러분이 한 가지 알아야 할 것은 아담 해와는 그때에 한 남자요, 한 여자에 불과했지만 우주적인 중심이었다 이거예요, 우주적인 중심. 엊그제 내가 얘기했지만 아담 해와는 무엇이라구요? 하나님의 뭐라구요? 하나님의 몸이라는 거예요, 몸. 그렇기 때문에 사람은 이중구조로 되어 있고, 마음 자리에 하나님이 들어오게 되어 있습니다. 하나님을 중심삼고 공기와 같은 것이 마음이라는 거예요. 이 우주를 보게 된다면 공기가 있는 공간세계가 있는데 그게 마음과 같다는 거예요. 그다음에 땅과 같은 것이 몸뚱이라는 거예요. 3중구조로 돼 있다구요, 3중구조로. 모든 것이 3단계로 돼 있다는 거라구요. 이거 보게 되면 땅에도 우리의 몸뚱이가 사는 데 필요한 생명의 요소가 있고, 공기에도 생명요소가 있고, 또 영계에도 우리의 영원한 생명이 호흡할 수 있는 생명요소가 있다는 거예요.
여러분이 밥을 먹어야 되고, 숨을 쉬어 공기도 마셔야 되겠지만 이 둘만 흡수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이것을 먹어야 돼요. 자, 먹는 것이 소생이예요. 입이 소생입니다. 그리고 이게(코) 장성이라구요. 그다음에는 영원한 생명을 호흡할 수 있는 생명의 요소를 여러분이 받아야 된다구요. 그래서 전부가 3단계로 되어 있다는 거예요, 3단계로. 자, 여기도 보게되면 하나, 둘 셋…. (신체의 한 부분을 가리키며 말씀하심) 여기 눈도 보게 되면 말이예요. 흰자위, 파란자위, 새까만 자위로 돼 있다구요. 요 손을 척 보게 되면 손(살)이 있고, 손톱이 있고 또 하얀 게 있다구요. 전부 3단계로 되어 있다구요. 전부 그렇게 돼 있다구요.
이렇게 볼 때에, 이 모든 타락한 전체 세계는 하나님이 주관하는 것이 아니라 사탄이 주관한다구요. 이것을 사탄이 갖고 있기 때문에 이것을 찾아오려면 잃어버린 것의 반대의 길을 통하지 않고는 찾아올 길이 없다구요. 자, 그러면 이것을 돌이키는 데는 누가 해야 되느냐? 사탄이 하느냐?「아니요」하나님이 하느냐?「아니요」누가 하느냐? 누가 하느냐 이거예요. 타락은 누가 했느냐? 하나님이 타락한 것이 아니라 인간이 타락했기 때문에 인간 책임을 먼저 세우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걸 여러분이 확실히 알아야 돼요. 인간이 먼저 서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자, 사람하고 그다음에 누구하고? 누가 협조해 가지고 타락했어요? 사탄, 사탄하고, 그렇기 때문에 복귀는 누가 먼저 해야 되느냐 하면, 중심의 입장에 있던 사람이 먼저 돼야 됩니다. 사람을 중심삼고 하나님과 결부시키지 않으면 복귀가 안 된다 이거예요. 사람이 언제나 중심이다 이거예요. 사람이 한 발짝 요리(왼쪽) 오면 사탄 세계요. 여기서 한 발짝을 바른쪽으로 가게 되면 하늘세계입니다.
타락은 자기를 중심삼은 데서부터 시작돼
자, 여러분 어디로 가고 싶어요?「갓즈 사이드(God's side;하나님편)」갓 사이드로 가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힘 가지고 돼요? '하나님이여.제가 기도하니까…. 가겠습니다' 해 가지고 돼요?「아니요」'하나님이여, 저를 구해 주소, 구해 주소!' 천년 만년 해야 안 된다구요. 암만 해봐라 이거예요. 기도하고는 반드시 실천해야 돼요. 실천하지 않고는 구원의 길이 생기지 않는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기도가 뭐냐 하면, 하나님하고 약속하는 거예요. '하나님, 약속합니다'이거예요. 자, 그럼 약속했으면 실천해야 돼요. 그러면 하나님이 말하기를 '야, 너 기도를 했으니까, 이제 출발하자! 기도를 이루어 주노라! 나와라!' 그러나요? 절대 그러지 않는다는 거예요. 사람이 '내가 죽게 되었으니 하나님, 날 도와주소!' 해도 절대…. 출발하려고 할 때, 그냥 하나님이 협조할 수 없다는 거예요. 출발하려고 하게 되면 사탄이 와서 잡아당기려고 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여기서 잡으려고 하면 사탄이 이미 잡고 있다 이거예요. 사탄은 이미 잡고 있고 하나님은 이제 붙들어 주려고 한다 이거예요. 하나님은 잡지 못하고 있다 이겁니다,
자, 그러면 이 붙들고 있는 것을 어떻게 해야 놓겠느냐 이거예요. 싸워야 된다 이거예요. 싫다고 하든가, 사탄이 놓든가 해야 돼요. 두 가지 방법밖에 없다구요. 사람이 떼어 버리든가, 사탄이 놓든가 두 가지밖에 없다구요. 그게 불가피하다구요. 사탄이 놓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하나님편에 완전히 섰다 할 수 있는, 틀림없이 하나님편 사람이다, 틀림없이 하나님편에 섰다, 네(사탄)편에 절대 설 수 없다하게 될 때는 사탄이 놓을 수밖에 없어요. 사람이 '나 하나님 앞에 돌아가겠다' 할 때, 그가 하나님의 사람인지 아닌지 무엇으로 증거하느냐? 방법이 있다구요. 그게 뭐냐 하면 사탄을 통해서 못 가게 해보라고 하는 거예요. 쳐 보라는 것입니다. 그러한 길이 없을 수 없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늘길을 찾아가는, 복귀의 길, 부활의 길을 찾아 가겠다는 그러한 사람에게 있어서는 반드시 사탄편은 핍박하는 것이 공식이다 하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공식이다 이거예요. 여기서 한 가지 여러분들이 절대 알아야 할 것은 그 사람이 누구를 위해 가야 되느냐 하는 겁니다. 반대라구요. 반대의 길을 가야 된다구요. 인류시조가 타락할 때 누구를 생각했다구요? 누구를 중심했다구요? 자기를 중심했다구요, 자기를. 자기 자각이라는 것이 타락의 근원이예요, 근원. 거 알겠어요?
지금 미국 사람들이 취하는 주의가 개인주의예요, 전체주의예요?「개인주의입니다」그래 그것이 하늘편이예요, 사탄편이예요?「사탄편」여러분들은 어때요, 여러분들은? 여러분들은 어때요? 자기를 중심함으로 말미암아 타락되었기 때문에, 자기를 중심해 가지고는 하늘나라니 구원이니 복귀니 하는 것이 절대로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그거 확실히 알았어요?
자기 중심삼고, 그다음에는 무엇이 또 타락이예요? 자기를 중심한 데서 타락이 기원됐고 결과는 뭐예요? 자기를 사랑했다구요. 자기를 중심삼을 뿐만이 아니라 자기를 사랑하라고 한다구요. 모든 존재는 '나를 사랑해라!' 전부 그런다구요. 여러분들, 사랑받고 싶지요? 「예」 또, 자기를 생각하지요?「예」(웃음)
부활권을 넘어가려면 하나님과 완전히 하나되어야
그러면 언제 구원되고, 언제 복귀되고, 언제 부활권을 넘어갈 수 있겠느냐? 타락한 아담 해와보다 낫지 않아 가지고는 안 된다 이거예요. 절대 안 된다 이거예요. 여러분들은 천국 가고 싶어요, 지옥 가고 싶어요?「천국요」아담 해와가 자기를 중심삼고 사랑하다가 지옥에 갔으니, 나는 누구를 중심삼고 가야 되겠어요?「하나님요」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을 나이상 사랑해야 돼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하나님을 나보다도 더 사랑해야 돼요. 내가 있기 전에 하나님이 있었다 이거예요. 그 하나님이 뭐냐 하면, 내 중심이라는 것입니다. 내 중심에 있다, 나는 하나님을 위해 있다 이거예요. 중심과 하나되려니…. 이렇게 볼 때, 중심이 움직일 수 없다는 것입니다. 중심이 움직여서 되겠나요? 중심은 불변이어야 돼요. 이 주위는 움직여도 괜찮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 중심되는 하나님하고 나하고 하나되어 가지고 돌아가야 돼요. 그 하나님은 내 근본이예요. 내 근본이요, 내 중심이요, 내 모든 주체다 이거예요. 나는 상대이기 때문에 완전히 하나되어야 됩니다.하나님의 사랑을 내 자신이 유발시켜야 된다구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하나님 중심으로 하고 하나님을 먼저 사랑하는 거예요.
타락은 뭐냐? 나를 중심한 겁니다. 내가 중심이 됐고, 사랑도 내 것이라는 거예요. 하나님이고 뭐고 다 없다는 것입니다. 이걸 복귀해야 돼요. 여기서부터, 사탄이 여기에 서 있는데….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자, 사탄편은 뭐냐? 나를 중심삼고 나를 사랑하면 벌써 이렇게 가는 거예요.이게 중심이라구요. 왼쪽이 중심이 됐다구요, 왼쪽이. 왼쪽이 중심이라는 것은 벌써 사탄편이다 이거예요. 그러면 사탄이 중심이 돼요. 내 몸뚱이는 사탄 몸뚱이가 되는 거예요. 사탄하고 이미 사랑권에 인연이 됐기 때문에 벗어날 길이 없다구요. 벗어날 길이 없다 이거예요.
여기에서 이렇게 중심삼고 개인이 엉켜 있고, 가정이 엉켜 있고, 종족이 엉켜 있고, 민족이 엉켜 있고, 국가가 엉켜 있고, 세계가 엉켜 있다 이거예요. 그냥 여기에 서 가지고 '아, 내가 세계적인 인물이 되겠다' 해 가지고 이렇게 되면 그건 뭐예요? 사탄세계의 뭐예요? 그렇게 경계선이 돼 있다구요, 경계선이. 그걸 확실히 알아야 된다구요.
자 이렇게 볼 때에, 여러분들이 이 경계선을 중심삼고 바른쪽에 다 넘어왔느냐, 이렇게 걸치고 있느냐? 걸치고 있는데 요것만, 경계선만 요렇게 딛고 있느냐?(행동으로 표현하시며 말씀하심) 어떤 거예요? 여러분들이 생각해 보면 알 거라구요. 그걸 확실히 알아야 돼요, 확실히. 천국가고 지옥 가고 하는 것을, 선과 악이 어떻게 나누어지느냐 하는 것을 확실히 알아야 돼요, 확실히. 알겠어요, 이젠?
하나님을 중심삼고 하나님을 사랑하겠다고 일체 모든 것을 생각하고 나가면 천국으로 가고, 자기를 중심삼고 나가면 지옥으로 가는 거예요. 왔다갔다한다는 거예요. '나는 천국 갈 사람이다. 우리 통일교회는 하나님을 사랑하니까 나는 천국 갈 사람이다' 하는 사람 손들어 봐요. (웃음)왜 웃어요. 왜 웃어? (웃음) 사탄도 웃을 것이고, 여러분도 웃고, 하나님도 웃고, 선생님도 웃는다 이거예요. (웃음)
'나는 영원히 이 경계선을 넘어섰다' 하는 것을 전부 다 결정하라구요.그런 결정을 하고 기도해야, 이것을 넘어서 기도해야 더 빨리 발전하는 거예요. 이건 중간에 타고 앉아 가지고 암만 천년 만년 기도해야…. 자,이제 확실히 알았지요?「예」
'아이구 나 배고파. 아이고, 배고파. 밥 밥 밥!' 이러는데 (웃음) 그거 누구를 위해서 먹겠다는 거예요?「하나님요」(웃음) 그래요? 하나님을 위해 먹겠다고 그래요, 나를 위해서 먹겠다고 그래요?「하나님요」(웃으심) 그것을 생각해야 되는 거예요. 그게 어떻게 돼서 하나님을 위해 먹느냐? 자, 하나님의 완전한 성전을 내가 만들어야 되겠다 이거예요. 하나님의 성전을 완전히…. 그래서 '속에 있는 하나님이 밥을 먹자고 한다' 이렇게 생각하라는 거예요. '속에 있는 하나님이 밥을 먹자고 한다, 배가 고프니까' 이렇게 생각하라는 거예요. 알겠어요?「예」그렇게 밥을 먹으면 그 밥은 거룩한 밥이라는 거예요. 밥이 밥님이 되는 거예요. 밥님이.
그다음에 변소 갈 때는 어떻게 생각해야 돼요. 변소 갈 때는? (웃으심) 변소 갈 때는 어때요? 나를 위해 가나요. 전체를 위해 가나요? 마찬가지예요, 마찬가지. 이 성전이 지장이 있겠으니까 하나님이 가라사대 '변소가라고 한다' 이렇게 생각하라는 거예요.
숨쉬는 것은, 숨쉬는 것은 어때요? 마찬가지라구요. 전부 다 마찬가지라구요. 또 듣는 것은? 나 혼자 듣는다고 생각하지 말라 이거예요. 보는 것도, 만지는 것도, 전부 다…. 나 혼자 한다고 생각하지 말라는 거라구요. 사람을 대하더라도, 사탄세계를 대하더라도 하나님의 사람이 대한다고 생각하라 이거예요. 말을 하더라도 하나님이 말한다고….
본래 그렇게 완전히 하나된 후에는 나 중심삼고 살고, 나 중심삼고 생각하고, 나 중심삼고 사랑하는 것이 원칙이라구요. 그걸 알아야 돼요. 그걸 확실히 알아야 된다구요. 그때는 자기를 중심삼고 생각하고, 자기를 중심삼고 사랑해도 그것은 하나님을 중심삼은 생각이 되고 하나님을 중심삼고 사랑하는 것이 됩니다. 그것이 원칙이라는 거예요, 원칙. 그 사랑은 마찬가지라구요. 나를 중심삼고 사랑하겠다고…. 그렇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재창조역사를 통해야 부활권이 벌어진다
자, 내 하나 물어 보자구요. 만일에 타락하지 않고, 이것이 공식이라면 여러분은 하나님을 중심삼고 사는 게 좋아요, 나를 중심삼고 사는 게 좋아요?「하나님을 중심삼고」또, 아버지 지갑에 돈이 있는 게 좋아요, 내 지갑에 돈이 있는 게 좋아요?「아버지」그건 거짓말이예요, 거짓말, (웃음) 내 지갑이예요, 내 지갑. 「아닙니다」그게 아니예요. 여러분 말이 틀렸다구요. 아담이 하나님하고 완전히 하나되어 가지고 완성단계에 섰다면 아담 해와를 중심삼고, 절대적으로 나를 중심삼고 모든 것을, '하나님도 나를 위해 있고….'이렇게 생각하는 걸 하나님이 좋아한다 이거예요.그렇기 때문에 '당신은 내 것이요' 하고는 안 놓는 거예요. 안 놓아요.'당신은 내 사랑이요' 하고는 안 놓는 거라구요. 마찬가지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렇게 되면 어떻게 되느냐? 하나님과 같이 되기 때문에 나를 중심삼고 생각하고, 나를 중심삼고 사랑하지만 그 사랑은 하나님과 통하기 때문에 그 하나님의 사랑은 전체를 위하는 사랑이고 자기를 중심삼고 전체를 위하는 것이 된다 이거예요. 이것이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은 빼 버리고 사탄을 갖다 잡아 넣은 거예요. 그래 가지고 이렇게 된 거예요. 그렇지만 본래 하나님을 중심삼고 하나되었더라면 나를 중심삼고 절대시하고, 나를 중심삼고 사랑할 수 있었을 것입니다. 그 기준은 아직까지 남아 있기 때문에 그러한 주장을 하려고 한다는 거예요, 그게 원리원칙이기 때문에.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완성의 자리에 못 나갔기 때문에 그런 일이 벌어졌지, 완성의 자리에 나갔으면 나를 중심삼은 것이 하나님을 중심삼은 것이요, 나를 사랑하는 것이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이 된다는 거예요. 무엇 중심삼고?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사랑이 성립되었기 때문에.
그래, 사랑을 중심삼고 볼 때 자식을 부모보다 더 생각해도 좋은 것이요, 자기 아내를 자기보다 더 생각해도 좋은 것입니다. 마찬가지 이치예요, 그게.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지금까지 타락권 내에서 사탄과 짝해 가지고 있었던, 미완성권 내에 있어서의 그걸 주장하면 안 된다구요. 전부 다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완성할 때는 그게 본래 우리가 머물 자리라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원칙이 그렇다는 거예요.
그러므로 여기서 결국은 분립역사를 해야 된다구요. 나눠야 되는 것입니다.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며 말씀하심) 그러려면 무엇부터 나누어야 되느냐? 까꾸로 되어야 되는 겁니다. 사람이 만물을 잃어버리고, 자녀도 까꾸로 돼 있고, 부모까지 까꾸로 됐으니 찾아 올라가야 된다구요. 자, 구원역사. 다시 찾는 역사는 무슨 역사라구요? 재창조예요, 재창조.
자, 하나님편에 천사는 이미 있다구요. 타락했지만, 누시엘이 타락했지만 두 천사장은 남아 있다구요. 천사와 하나님이 뭘했느냐 하면, 무엇을 짓기 시작했느냐 하면 만물을 짓기 시작했다구요, 만물을. 그걸 알아야 돼요. 그다음에는 뭐예요? 하나님의 아들딸을 만든 거라구요. 자녀를 만든 거라구요. 그다음에는 뭐예요? 그 아들딸이 다 완성한 후에는 뭣이 된다구요? 부모가 되는 거예요, 부모. 그렇기 때문에 이것을 재창조하는 역사를 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구원역사는 복귀역사요, 복귀역사는 재창조역사라는 걸 확실히 알아야 되겠다구요. 이 재창조역사를 통해서만이 부활권이 벌어진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결국은 뭐냐 하면 구원역사가 진척되게 되면, 이건 재창조역사이기 때문에 부활역사도 진척된다 이거예요. 마찬가지라구요. 알겠어요? 그다음에 만물 구원역사, 만물 재창조역사는 결국 만물 부활역사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복귀역사는 만물부터 해야
그러면 하나님이 이것을 찾아올라가는 데는, 찾는 데는 무엇부터 먼저 찾아야 되느냐? 만물부터 다시 찾아야 되기 때문에 만물부활역사요, 만물재창조역사요, 구원역사를 전인류를 대해서 하지 않을 수 없다 하는 결론 나온다구요. 그걸 누가 해야 돼요, 누가? 하나님이 하나요?「아니요」사람이 잃어버렸으니 사람이 해야 돼요, 사람이.
사람보다도 만물이 높기 때문에 만물 위치에 올라가 붙는 놀음을 해야 되는 거예요. 만물과 하나되는 놀음을 해야 돼요. 그러한 역사를 해야 되겠기 때문에 사람이 무슨 놀음을 했느냐 하면, 제물을 드린 것입니다. 제물 드리는 역사가 여기서 시작되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제물이 왜 생겼느냐 하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거기에는 물질, 돈이 들어가고 동물이 들어가고 다 들어간다구요, 다.
그래서 이 3단계, 식물 동물 광물, 이 세 가지를 통해 가지고 3대 제물이 나온 거라구요, 3대 제물. 그러한 3단계 표시를 해 가지고 비둘기와 양과 소를 제물로 드린 것입니다. 3대 제물을 드린 것입니다. 이런 논리가 성립된다구요. 알겠어요?
그래서 물질하고 사람하고 하나돼야 된다구요. 이래서 이것이 개인적이요, 가정적이요, 종족적이요, 민족적이요, 국가적이요, 세계적으로 물질과 사람이 완전히 하나돼 가지고 이제는 사람이 중심이 됐다 할 때가 와야 된다 이거예요. 그러한 역사를 한 때가 구약시대라구요, 구약시대. 국가적으로 제사하는 놀음을 했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그다음에는, 그걸 해 가지고 하나의 국가기준이 세계를 대표해 가지고 결정난 후에는 바꿔진다 이거예요. 사람이 중심이 되어 가지고, 아들이 중심이 돼 가지고 제물 되는 거예요. 그게 뭐냐? 예수님이 와 가지고 그 일을 한 거예요. 예수님이 만물 제물과 마찬가지요, 인간 제물과 마찬가지의 입장인 걸 알아야 돼요. 그래서, 예수가 대표로 돼 있기 때문에 사람들이 제물과 하나돼야 돼요. 예수와 하나돼야 되는 거예요. 그것이 신약시대예요, 신약시대. 그렇기 때문에 예수가 피를 흘리는 놀음이 벌어졌다구요. 피를 흘리는 놀음이 벌어진 거예요.
자, 그러면서 소원이 뭐였느냐 하면, 재림하는 것이 소원이었어요. 그런 그 세컨드 어드밴트(second advent:재림)가 뭐냐 이거예요. 만물과 사람이 하나되고, 아들딸이 하나되면 그다음에는 부모가, 타락하지 않은 부모가 온다는 거라구요, 부모가. 그러므로 기독교를 중심삼아 가지고 전세계의 복을, 미국을 중심삼아 가지고 전세계를 다스릴 수 있는 물질적 축복…. 이 물질을 전부 움직일 수 있는 권한을 기독교가 갖게 된 거예요. 물질을 축복함과 동시에 사람을, 세계적인 사람을 품을 수 있는 때가 되면 끝날이 된다는 거예요. 그럴 게 아니예요? 그것이 2차대전 직후라구요. 그렇지요? 전세계적으로, 인간을 전부 다 품을 수 있었다구요.
재림시대에는 완전히 세계를 하나 만들어야
자, 여기 미국 나라에는 세계 어떤 나라의 사람도 다 있지요? 그러면 이 미국이라는 나라, 이 민주세계, 이 기독교의 나라를 무엇 때문에 만들었느냐 이거예요. 재림주, 재림주를 위해서…. 물질을 찾고, 아들딸을 다 찾았으면 이제는 장성단계, 결혼 때가 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축복함으로 말미암아 사랑이 이루어지면 그것으로 끝나는 거예요. 그게 원리예요. 원리가 그렇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미국이라는 나라는 하나님을 중심삼고, 미국 국민은 하나님을 중심삼고 교회도…. 이게 다르다는 거예요. 미국이 그렇게 돼 있어요?「아니요」
그러면 이제 새로운 시대가 오는데…. 재림시대는 뭐냐? 부모가 온다구요, 부모가. 그때 기독교가 하나되고, 이 모든 것이 하나되면 핍박이 없다구요. 완전히 세계를 하나 만들었어야 돼요. 반대하는 날에는 이 부모가 핍박을 받을 때가 온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래서 기독교가 반대하는 날에는 전세계가 반대할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부모가 제물의 자리에 올라가는 거예요. 부모가. 제물의 자리에 나간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이러한 결과에 도달하기 때문에 이러한 결과를 전부 다 청산하기 위한 책임을 통일교회가 지자는 거예요. 우리는 참부모의 사랑, 참부모를 부르짖고, 참다운 자녀를 부르짖고, 참다운 만물을 중심삼고 하나의 사랑의 천국을, 지상천국을 실현해 나가는 겁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소원이라구요. 통일교회에서 가르쳐주는 것은 참부모라구요. 알겠어요? 기독교는 무엇이냐 하면 예수와 성신이예요. 성신은 어머니 신이예요. 영적인 부모를 상징하는 것입니다. 영적인 부모. 그렇기 때문에 기독교에는 영적 구원밖에 없는 거예요. 반쪽이예요, 반쪽, 그렇기 때문에 세상을 다 버리라고 하는 거예요. 통일교회는 다르다구요, 통일교회는 다르다는 거예요. 통일교회는. 영계와 육계를 다 통한다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레버런 문은 경제력도 주관한다 이거예요. 젊은 사람도 지배한다구요. 다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3시대의 모든 것을, 3시대의 종적으로 됐던 것을 까꾸로 한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우리는 그러한 관점에 섰다 이거예요.
통일교회 선생님하고 여러분들하고 통일교회 재산 전부를 합하면 이 우주를 상징합니다. 복귀이상의 전체, 구약시대, 신약시대, 성약시대 전체를 합한 것이 되는 것입니다. 누가 중심이 되느냐 하면, 부모가 중심이 된다구요. 타락하지 않았으면 아담 해와가 중심이예요, 아담 해와가. 그렇지요? 그 아담 해와는 가정의 중심인 동시에 종족의 중심이요, 민족의 중심이요, 국가의 중심이요, 세계의 중심이요. 하늘땅의 중심이란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하나님의 몸이라구요. 알겠어요, 이제는? '아, 이렇기 때문에, 재창조역사를 하려니 만물을 창조하고, 아들딸을 창조하고, 부모를 창조하는구나' 이걸 알았다구요. 그걸 알아야 돼요.
우리가 재창조하는 데는 하나님이 창조하던 것보다 더 어렵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왜? 사탄이 반대하기 때문이예요. 전면적으로 반대한다구요. 알겠어요?「예」그게 구원의 길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을 찾아가려면 반드시 핍박을 받아야 돼요. 핍박을. 알겠어요? 그래서 한꺼번에 세계를 복귀할 수 없기 때문에 조건복귀를 한다구요. 이게 세계권이라구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이건 하나님의 것이예요. 이 전체를 대표한 하나님의 것이다 하는 입장에 세워 놓아야 된다구요. 가치로 말하면 사탄세계의 이 가치보다도 더 귀하다 할 수 있게끔 싸움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그래서 이러한 상대를…. 구약시대를 통해서는 뭐냐 하면 만물복귀형을 이루었다는 거예요. 만물권이다 이거예요. 그래서 선민이 된 거라구요, 선민. 제물과 하나된 백성이다 이거예요. 이렇게 한 단계 올라가는 거예요. 그런데 그 제물 가지고 안 되겠으니 무엇이 앞서야 되느냐? 사람이 앞서야 된다구요. 제물보다도. 물질보다 사람이 앞서게 하기 위해서 '메시아를 보내 주마' 했다구요, 메시아.
자, 그런데 사탄이 보니 이 사람만 오면 전부 다 빼앗길 것이 뻔하니 사탄은 총주력을 해 가지고 메시아를 때려잡는 것입니다. 이것이 로마, 사탄권의 영향을 받아 가지고 종교나 사람이나 전부 다…. 거기서 메시아하고 이스라엘 민족이 하나되고, 이스라엘 나라, 만물까지 완전히 하나되어 가지고 하나님과 완전히 하나됐으면 로마를 지배할 수 있었다는 겁니다. 거기서 하나님과 예수와 이스라엘 나라와 만물과 전부 다 완전히 하나됐으면 창조이상권이 벌어졌다는 거예요.
이스라엘 민족이 메시아와 하나되었다면
자, 그러면 이스라엘 나라는 무슨 사상을 가져야 되느냐? 그 나라는 메시아의 나라요, 하나님의 나라라는 관념을 가져야 된다구요. 우리의 모든 재산은 하나님의 것이라고 생각해야 된다구요. 그런데 어떻게 생각했느냐? 이스라엘 민족은 물건도 내 물건이요, 교회도 이스라엘 민족 교회로 생각했다는 거예요, 하나님 교회로 생각하지 않고.
이스라엘 민족은 생각하기를 로마도 하나님의 나라요, 로마 백성도 하나님의 백성이라고 해야 돼요. 그리고 이스라엘 민족이 대표적인 입장에서 메시아와 하나님과 하나되어 가지고 주관한다, 이러한 관념을 가져야 한다는 거예요. 로마제국에 영향을 미치고, 아랍권을 전부 다 하나 만들 수 있는 운동이 벌어져 가지고 아랍권과 하나되어 로마를 지배하는 나라가 되기를 기도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랬더라면 예수를 중심삼고 그 아랍권은 완전히 하나된다는 것입니다.
그랬으면 오늘날 회회교권, 유대교권, 기독교권 같은 3파전이 하나도 없었을 거예요. 생겨나지 않는다구요. 기독교는 유대교의 연장이예요. 회회교는 나오지도 않는다구요, 나오지도 않아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렇게 되었다면, 이 중동이 완전히 하나되면 그다음에는 그때에 있어서의 인도 나라든가 중국 나라가 전부 다 로마가 강하게 되기 때문에, 정치적으로 볼 때 아시아의 모든 왕국들은 로마가 강해서는 안 되겠다 해 가지고 중동과 하나됐다면 인도와 하나될 수 있고, 중국과도 자동적으로 하나돼 가지고 로마에 정치적으로 압력을 넣을 수 있는 그런 기반이 자동적으로 벌어졌다 이거예요.
자, 그러면 중동권에서 예수와 기독교를 중국이 밀어 주고 인도가 밀어 주어 싸움의 판국이 벌어졌다면 이 중동이 로마를 거쳐…. 로마는 그때에 정치적 피폐기였다구요. 완전히 망할 단계에 들어왔었기 때문에 그렇게 되었다면, 이 예수를 중심삼은 그 아랍권이 하나돼 가지고 나가게 되면 자동적으로 로마를 흡수할 수 있었다는 겁니다, 로마를 흡수하게 되면 그다음에는 중국도 흡수하게 되고, 인도도 자동적으로 흡수하게 되는 겁니다, 지금의 미국과 마찬가지의 나라가…,
그랬으면 예수의 이상은, 하나님이 직접 같이하는 예수의 이상은 반드시…, 인도라든가 중국이라든가 하는 나라는 동양 종교를 중심삼고 종교적인 훈련을 했기 때문에 대번에 하나된다는 겁니다, 대번에 하나된다는 거예요, 하나됐겠나요, 안 됐겠나요?「됐습니다」그랬으면 기독교가 서양종교가 되지 않아요, 동양을 중심삼고 모든 것을 다 이루었다는 거예요, 그랬으면 예수님은 만왕의 왕이 되는 거예요,
그러면 예수님이 누구냐? 아담이예요, 아담, 완성한 아담이예요. 복귀된 아담이예요. 아담 조상이라구요. 하나님의 몸이요, 아담 조상으로 돼있기 때문에, 아담주의를 재현하기 위해서 왔기 때문에 이 세계는 하나되어야 하는 거라구요. 이렇게 됐으면 예수님이 장가갔겠나요. 안 갔겠나요? 「갔습니다」 이거 기독교가, 이단 레버런 문 나왔다…. 야야, 집어치워라! 그저 망상적인 기독교는 문제없다 이거예요.
예수가 결혼하면 세계는 예수 족속, 기독교 족속, 종교 족속, 믿지 않는 족속 이런 판도가 벌어진다 이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요것이 인간이예요. 요것은 돌감람나무인데 주인이 하나님이예요. 요것도 돌감람나무인데 주인이 사탄이라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하나님이 돌감람나무 밭 주인이라면 하나님 마음대로 자를 수 있다구요. 언제든지 자를 수 있다구요. 그래 가지고 참감람나무의 가지를 접붙인다구요. 이렇게 접붙이면 이게 뭐예요? 참감람나무가 돼요, 참감람나무.
이렇게만 되는 날에는 이 사탄편에 있는 이 돌감람나무가 이렇게 좋은 참감람나무 열매를 원하겠나요, 안 하겠나요? 자동적으로 원한다는 거예요, 자동적으로. 그러겠어요, 안 그러겠어요?「그러겠습니다」이래 가지고 전부 다 참감람나무로 바꾸는 것입니다. 여기서는 사탄이 마음대로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마음대로 한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종교가 어떤 자리에 있는지 알겠어요?그게 뭔지 알겠어요? 뭣이라구요? 하나님이 하나님과 같은 편에…. 그거 왜 그렇게 만드느냐? 사탄편 것을 자르려 하면 사탄이 반대하니까 못 자른다 이거예요.
유대교는 기독교와, 기독교는 통일교회와 하나돼야
자, 이스라엘 민족이 하나님 뜻대로 했으면 전부 다 잘라 버리고 이 참감람나무로 만들었겠나요. 못 만들었겠나요? 「만들었습니다」그러면 인도도 종교국이요, 이 중국도 종교국인데 이것이 하나되었나요, 안 되었겠나요? 로마가 문제 되겠어요, 로마가?「아니요」그랬으면 하나의 세계를 만들었을 것입니다. 그런데 예수가 죽음으로 말미암아 어떻게 됐느냐 하면 이게 전부 다 사탄편으로 돌아갔다는 겁니다.
그래서 유대교가…. 요전에 유대교 교인인 큰 양복점 주인이 나보고 하는 말이 '레버런 문, 당신이 지금 뭐뭐 이러고 있다는데 나 유대인이지만 하나님이 선민된 이스라엘 민족을 이렇게 오랫 동안 고생시킨 것은 왜요? 그건 이해가 안 돼요' 하더라구요. 부모를 망치고, 자녀를 망치고,국가를 망치고, 세계를 망칠 수 있는 놀음을 유대인이 했기 때문에 세계적인 벌을 받아야 된다는 얘기를 했다구요. 인류의 부모로 온 분을 쫓아버렸고, 희생시켰고, 죽였고, 인류의 모든 주권자의 왕으로 왔던 분을 잡아 죽이지 않았느냐 이거예요. 이 세계를 망쳤다구요. 세계를 망쳤다구요.
그래서 이러한 모든 전부가…. 끝날에 이스라엘 민족이 죄의 양을 채우기 위해서, 하나님편으로 보면 죄의 양을 채우기 위해서 2차대전 때 6백만이 학살당했다구요. 이스라엘 민족을 해방시키기 위한 그런 작전이었다구요. 죄의 양을 다 채워야 탕감할 수 있다구요. 이스라엘 민족을 해방하기 위한 하나의 제물의 길이었다구요, 제물. 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런 말을 한다고 레버런 문은 뭐 안티세미티스트(anti-Semitist:반유대주의자)이니 하며 야단하고 있다구요. 좋다 이거예요. 역사를 밝혀 바로 가르쳐 주어야 된다 이거예요. 이제라도 유대인이 예수님 앞에, 유대교가 예수님 앞에 회개하지 않으면 살 길이 없다는 걸 알아야 돼요. 그러지 않으면 유대교는…. 앞으로 아랍권에서 살아날 길이 없다는 거예요.그건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기독교하고 하나돼 가지고 회회교를 통합해야 된다 이거예요. 또, 기독교는 통일교회하고 하나되어야 돼요. 하나 안돼 가지고는 살 길이 없다구요. 살 길이 없다구요.
구약은 신약 때문이요. 신약은 성약 때문에…. 유대교는 구약시대, 기독교는 신약시대, 통일교회는 성약시대를 대표한다구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알겠어요? 여러분들, 기독교 배경 가진 사람 손들어 봐요. 음- 기독교인은 제 2이스라엘 민족이예요. 가나안 복귀하는 데 있어서 가나안 복귀 기간 40년과 마찬가지예요. 40년을 중심삼고 이런 입장에 딱 들어맞는다 이거예요. 이 2차대전 이후의 40년간이 세계적인 가나안 복귀시대라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박수)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2차대전이 언제 벌어졌나요? 1940년 대, 41년, 그때라구요. 그래서 요것이 우리 통일교회로 말하면 3차 7년노정이 끝나는 1981년도까지 예요.요게 40년이예요. 알겠어요? (판서하심) 그 기간(광야노정 40년 기간)에 애급에서 나와 모세와 하나 못 돼 가지고 전부 다 죽던 거와 마찬가지로 오늘날 통일교회와 기독교회가 하나 못 되는 날에는…. 1세는 전부 다 사탄편일는지 모르지만 2세는 통일교회편이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젊은 사람들이 들어오는 거예요. 1세는 전부 다 광야의 독수리 밥이 되었다 이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 역사는 반복해서, 크게 반복하면서 발전해 나가는 거예요. 국가적 시대가 세계적 시대로 전개되는 거예요.
아시아를 연결시켜 세계를 하나 만들어야 할 미국
자, 레버런 문이 와 가지고 말이예요, 레버런 문이 와 가지고…. 미국에 불이 붙었으니 소방대는 외부에서 불러 와야 되고, 미국에 병이 났으니 의사는 외부에서 불러 와야 돼요. 지금까지 '내가 의사다' 그러한 말을 한 사람이 있었어요? 우리 신문을 사 주는 대부분이. 80퍼센트가 유색 인종이라구요. 알겠어요? 백인들의 축복을 유색 인종들이 인계받는다는 걸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백인 통일교회 교인들의 책임이 중요하다구요. 여러분들 십자가예요. 백인들 십자가예요. 미국이 세계를 구하는 책임 해야 돼요. 내가 이런 말을 한다고 유대교인이 반대하고, 미국이 반대하는데 두고 보라는 거예요. 레버런 문이 거짓말 하나 두고 보라는 거예요. 기독교가 이런 걸 알아요? 그저 주먹구구로 '믿고 천당가겠다. 믿고 천당가자' 이래요. 욕심이 앞서 있거든요. 그런 식으로 믿다가는 기독교는 망해요. 기독교는 망해가는 겁니다. 그러나 통일교회는 미국이 망하라고 하고, 세계가 망하라고 하더라도 흥한다 이거예요. (박수)
본래 하나님의 뜻이 아시아를 중심삼고 세계를 통일하는 것이었습니다.그러던 것이 유대교를 중심으로 예수를 죽임으로 말미암아 그 복을 누가 가져갔느냐? 로마가 가져간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걸 찾으려니 로마 중심삼고 다시 세계를 한 바퀴 돌아 가지고 아시아로 돌아가야 된다 이거예요. 왜? 로마가 복을 전부 다 가져갔기 때문에. 유대교가 받을 복을 전부 다 로마가 가져갔다는 거예요. 그것이 로마, 이태리 반도를 중심삼아 가지고, 영국을 중심삼아 가지고 태평양을 건너 아시아로 가는 길이예요. 아시아로 가는 길이예요, 이게. 2차대전으로 말미암아 아시아의 전역을 전부 다 장악할 수 있었다구요. 전체를 장악할 수 있었다구요.
그래 가지고 뭘할 것이냐? 예수가 아시아를 중심삼고 이루려던 그 뜻을 기독교가 아시아권을 중심삼고 세계를 하나 만드는 운동을 해야 돼요.그럼으로 말미암아 여기에 재림주가 와 가지고 이것을 전부 다 재차 육적 기반으로 연결시켜 가지고 전세계 해방운동을 하자는 거예요.
자, 중동과 아시아에 있어서 기독교의 중심국가가 어디냐? 일본도 아니요, 중국도 아니요, 중동도 아니요 한국이라는 걸 알아야 돼요. 한국이라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서 한국을 제물과 같이 갈라 놓은 거예요.하나님편과 사탄편으로 갈라 놨다는 거예요. 아브라함이 제물을 갈랐지요? 그래 가지고, 그 둘로 갈라 놓은 것을 놓고 하나님하고 사탄하고 참소하던 것과 마찬가지로 여기에 판문점이라는 것이 딱…. 서로서로 자기 땅이라고 주장하고 싸우는, 한국은 내 땅이고, 북한은 네 땅이고, 전부 다 자기 것이라고 싸우고 있는 곳은 세계에 판문점 하나밖에 없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하나님하고 사탄하고 싸우는 공판정 이예요. 그게. 남북이 하나되어 가지고 하나님편으로 돌아오면 공산세계는 무너진다 이거예요.
미국은 아시아를 연결시켜야 합니다. 예수가 죽었으니 한을 풀기 위해서는 아시아에서 뜻을 이를 수 있는 기독교가 승리를 해야 할 텐데, 한국을 놓치는 날에는 아시아의 기독교가 전멸하는 것이요, 아시아에서 하나님을 추방하는 것이 되는 거예요. 그걸 누가 책임져야 하느냐? 미국이 져야 됩니다. 미국이. 미국이 한국을 버리는 날에는 아시아의 기독교를 전부 다 사탄에게 넘겨 주는 거예요. 그다음에는 하나님을 아시아에서 추방하는 거라구요. 추방하는 거라구요. 지금 미국이 그러려고 한다구요, 미국이. 지금 이 카터 정부가 그러려 하고 있다구요. 그러면 미국은 망한다구요. 한국이 망하기 전에 망할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하늘이 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하늘이 그러기 전에 회개해야 돼요, 회개.
이러한 실정으로 오는 정세가 되었기 때문에, 하나님이 바쁘니까 레버런 문을 보내 가지고…, 아시아가 가난하니 할수없이 미국에 와 가지고 아시아를 위한 기반을 닦는 운동을 전개한 거라구요. 미국의 젊은이들을 재차 규합해 가지고 아시아를 연결시키는 이러한 준비를 하고 있다는 사실을 모르고 반대하고 있다구요, 이거. 여러분들 마음은 아시아에 있지요? 그렇지요?「예」그럼으로 말미암아 미국이 책임 못 한 것을 여러분들이 책임했다는 조건을 세워 가지고…. 만약에 아시아가 공산당에게 함락당하는 날에는 우리 통일교회 젊은이들을 규합해 가지고 아시아를 재차 공산세계로부터 탈환해야 된다구요.
공산주의도 소화시켜 세계를 하나 만들어야
중동을 중심삼고 이렇게 나왔다구요. 그다음에는 이태리 반도, 그다음에는 섬나라, 그다음에는 대륙이라구요. 여기서 출발하여 대륙까지 왔다구요. 이제 여기서 돌아가야 돼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돌아가는 데는 섬나라를 거쳐가야 돼요. 요게 일본이예요. 반도가 어디냐 하면, 한국이예요. 이 기독교의 중심이 뭐냐 하면 중동이예요. 탕감복귀하는 거예요.예수님이 십자가에 죽었는데 이건 영적밖에 안 된다구요. 그러니 육적으로 탕감해야 되는 거예요. 잃어버린 것을 다시 찾으려니…. 역사는 세계적으로 되풀이하는 형태를 취하면서 복귀해 들어가는 거예요. 그런데 지금은 판도가 넓어졌다구요. 세계적 기반이라구요, 여기는 국가적, 민족적 시대였지만.
자, 보라구요. (판서하시며 말씀하심) 본래에 기독교가 영적 기준인데 영적인 이 기준 중심삼고 무슨 축복을 받았느냐? 육적 축복을 받았다구요. 또, 동양은 정신문명이 중심이예요. 기독교가 중심이 됨으로 말미암아 전체가 여기서부터…. 거 왜 그래야 되느냐 이거예요. 그러면서 여기에 점점 접근해 오는 것은 무엇 때문이냐 하면 물질문명을 중심삼은 기독교문명을 흡수하기 위해서예요. 이게 하나님의 작전이예요. 다 주었으니 이제는 다 찾아 가지고 돌아오면서…. 여기 정신문명이 여기의 중심이 되기 때문에 영적인 것을 중심삼고 아시아를 추앙할 수 있는 운동이 벌어진다는 걸 알아야 돼요. 그럼으로써 자연히 하나되는 거예요. 요즘에 미국 청년들이 전부 다 캘리포니아 스테이트로 모여들지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게 하늘의 작전이라는 거예요.
로마의 교황청과 같이 한국이 앞으로 재림시대를 맞이해 가지고 교황과 같은 권한을 중심삼고 세계를 통치할 수 있는, 세계를 움직일 때가 온다는 거예요. 세계를 하나 만들게 되는 거예요. 재림주가 와서 공산주의를 소화시킴으로 말미암아 완전히 하나된다는 거예요. 세계가 하나되는 거예요. 미국도 공산주의가 야단이지요? 전세계의 공산주의, 이게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완전히 하나되는 거예요. 요즘에 카터가 소련한테 모가지 걸려 가지고 미국이 야단하지요? 괜찮을 것 같아요? 공산주의가 이렇게 막고 하는 것은 세계가 통일될 때를 빨리 오게 하기 위한 하나님의 작전이라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공산주의는 세계가 하나된다 해 가지고, 전부 다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면서 세계를 살리는 일이다 해서 이렇게 가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여기 와서 떡 걸려서 '아이고 죽겠다' 이러는 거예요. 그다음에는 하늘편은 여기서 이렇게 가는 거예요. 여기에 다리만 하나 놔 두면 여기서부터 '붕-' 갈 수 있는 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다리를 놔 주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공상당이 기독교보다도 앞선다는 거예요. 공산당이 기독교보다 축복을 먼저 받을 수 있는 거예요. 반대하다가는…. 원수였던 로마가 기독교의 세계적 축복을 받은 거와 마찬가지라구요.
앞으로 공산당도 회개하고 통일교회로 넘어오는 날에는 미국은 어떻게 되느냐 이거예요. 내가 이런 말 하면 다 듣기 싫겠지요? 듣기 싫어도 좋다구요. 내가 사실을 얘기하는 거라구요. 진리를 얘기하는 것이예요. 이런 말을 어디 도서관의 책에서 봤어요? 대학교수한테 들어봤어요?「아니요」그렇지만 일관된 이론적 논리로 전부 다 근원서부터 캐서 역사적으로….
여러분들 통일교회 들어온 것이 잘했어요, 못했어요?「잘했습니다」다 도망가라구.「안 갑니다」내가 여러분들 때문에 욕먹는다구, 이 녀석들아!「아닙니다」어머니 아버지한테 전부 다 납치당하라, 납치당하라는 거예요. 잡혀가 가지고 말이예요. 디프로그래밍(deprograming;역세뇌) 당하라 이거예요. 디프로그래밍을 당해도 남는 사람이어야 참된 사람이지요. '나는 디프로그래밍 당해도 좋다, 해라!' 이래야 돼요. (박수)
재창조의 길을 가기 위한 7년의 탕감복귀역사
이제 두 시간 됐다구요. 그만두자구요.「아닙니다」내가 얘기하려면 열흘도 계속해서 할 수 있다구요. 한꺼번에 너무 많이 먹으면 설사한다구요. (웃음) 이제 결론짓자구요.
재창조역사이니만큼 여러분들은 하나님 대신의 자리에서 만물을 창조해야 되고, 아들을 창조해야 되고, 더 나아가서는 부모의 자리를 창조해 내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런 운명길이 재창조의 길이요, 복귀의 길인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공장에서 나온 새 것이 고장났으면 전부다 그 공장에 들어가서 수리하든가 재차 만들든가 해야 된다구요. 이와 마찬가지 이치라구요.
자. 하나님이 기독교가 믿듯이 '아! 공중잔치 해서 뜻을 이루겠다. 그런 생각 했겠어요?'「아니요」그건 망상이예요. 절대 안 된다구요. 절대 안 돼요. 내가 예수를 만나 보고, 하나님을 만나 보고 영계에 대해서 샅샅이 아는 사람이라구요. 전문가예요. 세계적인 전문가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거 다 아는 거예요. 그 전문가가 백인이 아니고 아시아 황인종 레버런 문이라고 해서 싫다면 그건 망했지 별수 있어요? '종교는 미국이 제일이다' 큰소리하지 말라는 거라구요. 그 교만을 버려야 돼요, 교만. 높은 산에 있으면 저 골짜기를 내려갈 줄 알아야 돼요. 골짜기를 넘어갈 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미국 청년들은 내가 잡아다가…. 인간 골짜기에 들어가 가지고도 감사하고 사는 사람이 돼야 미국이 산다구요. 여기서 떨어지면, 골짜기에서 꽝 깨지는 것이 아니라 골짜기가 우르릉, 더 높은 곳으로 올라갈 수 있어야 합니다. 그렇게 할 수 있다 이거예요. 그럴 수 있어요,없어요? 「할 수 있습니다」 환영이예요, 환영 아니예요? 환영합니다. 미국에서 지금 우리를 반대하는 사람들은 '아, 4백 년 동안 우리가 다 닦았는데 뭐 아시아에서 온 레버런 문이 무슨 큰소리야…. 이러고 있어요. 배가 아프거든요. 무서워서 반대하는 거예요. 유대교하고, 천주교하고, 기독교하고 '야, 이거 레버런 문이 세긴 세구나!' 하면서 어째서 투쟁하던 원수들이 합해 가지고 레버런 문을 반대하느냐? 세니까 반대한다구요. (박수)
내 손으로 만물을 창조한고 내 손으로 아들딸을 창조하고, 내 손으로 부모의 자리에 나간 거예요. 내 손으로 다 이뤘어요. 여러분들도 하겠어요?「예」그래서 내 손으로 물질을 갖는다구요. 통일교회 가는 길이 그렇다구요. 하나님과 천사의 헙조를 받안 가지고 재창조하던 길이기 때문에 내 손으로 돈을 버는 거예요. 백인 돈도 벌어오고, 흑인 돈도 벌어오고, 황인종 돈도 벌어오고, 노동자의 돈도 벌어오고, 전부 다 긁어 모아가지고…. 자꾸 긁어모으는 거예요. 이것이 뭐냐? 전세계의 물질을 전부 다 복귀하는 거예요. 제물이예요, 제물.
이 돈이 내 돈이 아니예요. 하나님의 돈이예요. 내 돈은 하나도 없다구요. 하나님한테 다 드렸다구요. 하나도 없다구요, 나한테는. 전부 다 하나님한테 바쳤다구요. 하나님에게 드리니까 전부가 하나님 앞에 제일 가까운 레버런 문한테 갖다 바치려고 그런다구요. 그러고 있지요?「예」그거 왜 하는 거예요? 왜 그렇게 하는 거예요? 돈 벌고 싶어서 그래요?「아니요」재창조의 원리의 길을 가기 위해서 한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7년 동안에 7천 년 역사를 탕감복귀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만물을 복귀하고 자녀를 찾은 후에야 축복받을 수 있어
그러니까 통일교회에 들어오면 어느누구를 막론하고 경제활동을 안하면 안 된다구요. 이게 결론이예요. 그래서 하는 거예요, 그래서. 뭐 미국이 야단하고 전부 다…. 야단하더라도 하는 거예요. 그거 왜 그래야 되느냐? 자, 구약시대의 대표인 유대교가 반대하지요, 신약시대의 대표인 기독교가 반대하는 거예요. 이들이 반대하니 한꺼번에 다, 7년 동안에 다해야 돼요, 7년 동안에. 유대교가 반대 안 하고, 기독교가 반대 안 하면 우리가 돈을 벌어서 뭘해요? 전도해서 뭘해요, 사람이 너무나 많은데? 반대하니까 이것이 다 필요하다는 거예요. 다시 하려니까, 수습하려니까, 한꺼번에 다 하려니까….
이것은 세계적이예요, 세계적. 세계적으로 반대받는 거예요. 통일교회 펀드레이징을 반대하는 거예요. 그다음에 전도하는 것도 아들딸 빼앗아 간다고 전부 다 반대하는 거예요. 그거 그래야지요. 반대해라 이거예요. 그리고 '레버런 문을 뭐 트루 페어런츠(true parents;참부모)라고 하다니. 아이고, 내가 어머니 아버지인데….' 이런다구요. (웃음) 알겠어요? 펀드레이징 해야 되겠나요, 안 해야 되겠나요? 「해야 됩니다」 공장 만들어 공장에 가서 일하면 좋잖아요, 월급 받으면? 그것은 아무 가치가 없다는 거예요. 전체 사람들이 안 주려고 하는 것을 빼앗아 와야지요. 복귀해야지요. 안 주려고 하는 것을 타고 앉아 가지고….
제물을 드리게 될 때 제물을 받게 된다면 그 제물의 혜택은 백성이 받고, 그 나라가 받는다는 걸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이 돈을 버는 데에는 눈물이 젖어 있고, 땀이 젖어 있고, 심정이 어려 있다는 거예요. 그런 의미에서 사탄세계와 다르다구요. 사탄세계에서는 돈을 보면 자기 돈으로 하려고 하는데 하나님 앞에 전부 다…. 자, 그렇게 해야 돼요. 알겠어요?「예」
그다음에 우리 복귀노정이 뭐예요? 아담가정 복귀지요? 노아 때도 아담가정 여덟 식구 복귀거든요. 예수님 때도 예수님과 세 세자가 결혼하게 되면 여덟 사람이 되는 거예요. 그렇지요 그 원칙이 있다구요. 알겠어요? 여러분들도 그거 해야 된다구요. 그래서, 세 천사장 복귀, 세 아들 복귀를 해야 되니 이 세 아들을 전도해야 돼요. 사탄세계에서 찾아와야 된다구요. 아담이 잃어버렸으니 아담 대신 찾아와야 아담보다 나은 축복을 받을 수 있다구요. 그래서 전도 기간이 필요하다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물질과 자녀를 찾아 가지고 완전히 하나님 앞에 바쳐야, 하나님 앞에 들여 놓은 후에야 그것을 다시 받아 가지고 내가 축복의 자리에, 부모의 자리에 나갈 수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게 복귀 역사예요. 내가 부부가 되어 가지고, 자녀가 되어 가지고 만물을 갖추러 가지고 구약시대, 신약시대, 성약시대를 완전히 갖추어 몽땅 바치는 생활을 해야 몽땅 천국갈 수 있다구요.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일생동안….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여러분들은 왜 결혼해야 되느냐? 부모의 사랑, 부부의 사랑, 자녀의 사랑을 체험하기 위해서입니다. 그러면 왜 그게 필요하냐? 그러한 사랑의 동기가 충만한 것이 영계예요. 영계에 박자를 맞추기 위해서, 그러한 훈련을 하기 위해서 결혼을 하고, 가정을 가져야 된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훈련하기 위해서. 알겠어요? 이걸 못 느끼는 사람은 저나라에 가면….
자, 결혼하고 싶어요? 「예」 이게 뭐라구요?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며 말씀하심) 무슨 부활이예요, 무슨 부활? 내 물건, 내가 갖고 있는 것은 내 것이 아니예요. 하나님의 것이예요. 하나님의 아들이요, 우주의 아들이라고 생각하고 길러야 된다구요. '나'라는 것은, 부부라는 것은 자기 둘의 부부가 아니예요. 하늘땅을 대표한 부부라는 거예요. 내가 가는 데는 아들딸도 가고, 만물도 가고, 하나님도 어디나 따라온다는 것을 생각해야 된다구요. 그래야, '나는 인간으로서 이 우주 앞에 부끄럽지 않은 승리자가 되었느니라' 할 때, 하나님이 '오냐, 그렇다. 너 승리했기 때문에 내사랑을 선물로 주노라' 이런다는 거예요. (박수)
그럼으로 말미암아 전체 부활을 이루었기 때문에 해방이 필요 없는 사람이 된다 이거예요. 어디 영계를 가나, 지상 어디에 가나, 왕궁에 가나, 하나님의 품에 들어가나 하나님을 타나 아무리 해도…. (웃음) 그와 더불어 우리는 세계를 전부 다 끌고 넘어가는 거예요. 그게 우리 통일교회의 사명이라구요. 우리 통일교회 사람들은 나만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세계를 생각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게 통일교회 사상이라구요. 그래야 하나님도 부활한다는 거예요. 타락권을 구원하는 하나님의 자리를 원치 않는다구요. 하나님도 그걸 원치 않는다구요. 구원이 필요없는 완성의 기준을 복귀하기 위해 부활해야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야 하나님을 해방한다는 거예요, 하나님을.
하나님과 우주가 해방된 부활권을 향해 힘차고 멋지게 나가자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나의 해방은 물론이고 인류의 해방과 하나님의 해방을 위해서 나선 것이라구요. (박수) 그 말 들으니까 기분이 좋지요? 「예」 한번 하고 싶어요?「예」그렇지만 죽기보다도 힘든 일이라구요. 그래서 레버런 문이 지금까지 30여 년 동안 그 놀음을 하고 있다구요. 나는 해방받은 사람이예요. 나는 이제 죽어도 내 갈 길은 다 가는 거예요.내가 하나님 앞에 가도 부끄러움이 없는 사람이라구요.
'바람아 불어 오너라. 핍박의 바람아 불어 오너라' 하며 나가는 거예요. 여러분들도 그래요? 「예」 정말? 「예」 솔직하게 말해서 힘들다구요, 힘들어요. 그러니까 혓바닥을 깨물고, 이를 악물면서 저주하고 싶은 것을 참아야 되고, 분하더라도, 갉아 먹고 싶더라도 참아야 돼요. 나하고 원수가 되더라도 참아야 돼요. 그거 하겠어요? 「예」 언제 길거리에서 죽을지 몰라요. 언제 개죽음을 당할지 몰라요.
지금 내가 미국에서 죽으면 미국 사람 중에 기뻐할 사람이 더 많아요,슬퍼할 사람이 더 많아요? 여러분들이야 와서 붙들고 울겠지요. 그러면 여러분들까지 천대할 거라구요. 여러분들까지 천대하는 것이 정상적이라는 거예요. 그들은 여러분까지 다 죽으면 좋겠다고 할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천국에 가게 되면 그 사람들보다도 더 훌륭한 천국갈 수 있다는 그것만은 틀림없다구요. 참된 하나님의 사람은 백 퍼센트, 그런 길을 안 간 사람이 없기 때문에 내가 그러한 반열에 동참하는 것을 영광으로 생각하고 죽자, 이게 레버런 문의 사상이예요. 여러분들도 그럴수 있어요? 「예」 정말 그래요? 「예」 여기 미국 살기 좋은데 왜 그래요, 왜? 여러분들이 그래 가지고 뭐 생기는 게 있어요? 10년 전에 들어왔어도 손바닥밖에 없다구요. 3년 되었어도 아무것도 없다구요. 지지리 고생하고, 매일같이 펀드레이징, 전도 나가야 할뿐만이 아니라 욕먹고, 반대받고, 침 뱉음을 당하고, 이것밖에 없다구요.
우리 아가씨들은 '아이고, 시집갈 나이가 넘었어. 서른 살이 넘어서 이제 시집가게 되면 애기도 못 났겠구만. 이게 뭐야? 원리로 보면 사위기대를 복귀해야 하는데 이거 뭐야' 이럴 거예요. (웃음) 그럴 수 있다구요. 그러지 말고 다 보따리 싸 가지고 가라구요, 가라구. 다 가라구요. 가라구.「아닙니다」그러면 내가 죽도록 일시켜 먹을 거예요.「좋습니다」(웃음) 그러니 미쳤지요, 미쳤지. (웃음)
그거 왜 그래야 되느냐? 부활권이 필요하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이렇게 힘든 것은 부활해 가는 길이기 때문이예요. 애기 낳는 거와 마찬가지라구요. 어미 복중에 있는 애기 낳는 거와 마찬가지로 그렇게 나오는 거예요. 6천 년 걸려 가지고 나오는 거라구요. 그때에 하나님도 해방되고, 우주도 전부 다 해방되어 가지고 주목하는 곳에 내가 왈카닥 태어나면 하나님이 '야!' 인류가 '야!', 나도 벙글벙글…. 얼마나 그럴 수 있는 환경이 되겠느냐? 그걸 바라고 가야 되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그럼 여러분들 갈래요? 「예」 힘차게, 약하게? 「힘차게요」 멋지게, 슬프게? 「멋지게요」 그럼 가보라구요. 가 보라구요. (박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