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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선집 081~120권

文鮮明先生말씀選集 81 - 2. 개척자 (1975.11.26)

작성자대태양/김현수|작성시간21.10.20|조회수163 목록 댓글 2

개척자

1975.11.26 (수), 미국 뉴욕주 벨베디아수련소

 

여러분! 여기는 지금 전국에 파이어니어(pioneer;개척자)로 나가 활동하는 대표들이 모였습니다. 민주세계를 대표한 것이 미국이라 하면, 미국이 민주세계를 대표한 국가라 하면, 그 국가를 중심삼고 하늘편에서 새로운 뜻을 중심삼고 활동하는 여러분들은 세계를 대표했다는 결론도 되는 것입니다.

 

우리는 망해 가는 미국과 기독교를 구하기 위해 나선 사람들

 

지금 전국에 있는 책임자들을 전부 다 불러 모았기 때문에 미국 전체는 책임자들이 없는 곳이 됐다 하는 감을 느끼게 됩니다. 여러분들도 그렇게 생각하느냐구요?「예」 여러분들이 비움으로 말미암아 미국이 비었다고 생각해요? (웃으심) 어때요? 그렇게 생각되나요?「예」 기성교회가 수없이 많은데 이 소수의 통일교회의 몇몇 사람이 없어졌다고 미국이 비었다구? 여러분들은 그렇게 생각할는지 모르지만 기성교회라든가 미국 국민이 그렇게 생각하겠어요?「아닙니다」 그럼 뭐야? 그건 여러분만이 그렇게 얘기하는 거 아니예요? 여러분들만 그렇게 생각하는 것이지요? 우리만 생각한다면 그것은 문제도 되지 않은 생각이다,이런 결론이 나온다구요. 그렇지만 우리 한 번 생각해 보자요. 그런 결론이 나면 섭섭하고 기분 나쁜 일인가 한 번 생각해 보자구요.

오늘날 어떠한 종교 단체의 책임자 중에 이와 같이 젊은 책임자들이 있느냐?「없습니다」 없다 이거예요. 또 그리고, 어떤 단체의 책임자들 중에 이와 같이 젊은 사람들이 있느냐?「없습니다」 없다 이거예요. 또 그다음엔, 이 미국의 청년들이라든가, 미국 전체를 바라보면 요즘 히피 바람이 불어 가지고 전부 다 비실비실하고 있는 입장에 있는데, 여러분들만은…. 또 어떠한 단체, 어떠한 종교 단체에‘야, 내 손으로 미국을 구하고 미국 종교를 구해야 되겠다’는 생각을 하는 사람이 있느냐?「없습니다」 또 그 다음엔, 여러분들처럼 술 담배 안 먹는, 그렇게 깨끗한 청년이 있느냐?「없습니다」 없다 이거예요. 정말이예요?「예」 또, 돈도 없고 월급도 안 받지만, 그래도 1년 아니라 10년이라도 붙어 가지고 자기의 책임을 하겠다 하는 사람이 미국에 있느냐?「없습니다」 없다 이거예요. 여러분들이 진짜 그래요?「예」(웃음) 그러면서도 그 주제에 뱃심과 배짱은 대단하거든요. 상원의원이라든가 국회의원이라든가 주지사라든가 그 주의 경찰국장이라든가 이런 사람들을 전부 다 친구로 삼겠다고 하고 있는 거라구요.

미국 국민이 아무리 2억 2천만 명이라도 그 국민은 망할 국민이예요. 수많은 신도가 있는, 1억 2천만 명 이상의 신자를 가진 기독교도 망할 기독교라는 것이 이미 판정이 났습니다. 이미 망하고 죽을 것이라는 판정이 났다 이거예요. 이런 판정을 부정해 버리자 하는 패가 우리 패밖에 없다구요. 그래요?「예」 우리만이 남아 있다구요.

그러면 여러분들이 서 가지고 윈치로 로우프를 말듯이 말게 되면, 미국과 교회가 말려 들어간다 하는 신념이 확실히 서 있느냐?「예」(웃음.박수) 그래요? 박수는 좋지만 여러분들이 그런지 모르겠다구요.「그렇습니다」 꽉 차 버리면 뎅거덩 나가떨어지지 않아요?「아닙니다」 내가 한번 차 볼까 이 녀석들?「예」 내가 치면 어떨까요? 여러분들은 미국 국민이라든가 교회서 치면 그럴 수 있지만 내가 한번 차 버리면 어떻게 할 테예요? 떨어져 나갈래요? 어떻게 할 테예요? 그러면 어떻게 할 테예요? 다 떨어져 나가겠지요?「아닙니다」 선생님 다리를 붙들고 어떻게 할래요? 찼던 다리가 뒤로 물러서게…. (웃음) 그러면 선생님의 앞에도 갔더랬고 선생님의 뒤에도 갔더랬으니 선생님도 꼼짝 못 하게 된다 그 말이예요. (웃음. 박수) 만일에 그렇게 된다면 여러분들은 레버런 문보다도 위대한 인물입니다. (웃음)

우선 아침에 기분이 좋아요, 나빠요?「좋습니다」 과학자 대회를 다하고 복작복작하게 되면 여러분이 와도 누가 초대하는 사람 하나도 없을 거라구요. 혼자 이 뉴욕을 대표해 여기 왔는데, 선생님이나마 기분 나쁜 얘기 하면 기분 나쁘겠기 때문에 할수없이 기분 좋은 얘기를 했는데, 좋은 얘기를 한마디 들었으니 기분 좋아야지요? (웃음. 박수)

 

미국의 건국정신을 되살려 하나님의 나라를 이루기 위해 싸워야

 

그러면 이제 우리는 뭘할 것이예요? 뭘하자는 거예요, 우리가? 미국이 우리를 환영하나요? 또, 기성교회가 환영하나요?「아닙니다」 여러분들이 지방에 나가 활동할 때 환영받고 다녔어요, 반대받고 다녔어요?「반대받고 다녔습니다」(웃음) 잘 대접받고 다녔어요, 고생하고 다녔어요? 그러면서도 여기 또 오라 하니까 다 몰려왔다구요. 뭘하자는 거예요? 여러분들 귀에 달콤한 말을 할까요, 속이 뜨끔한 말을 할까요? 마음에 채워 넣고 ‘야! 다시 안 오면 안 되겠다’이럴 수 있는 말이 필요할 거예요. 걸어가지 못하고 돌아가지 못할 얘기…. (웃음) 그러니까 좋은 말, 여러분들에게 좋은 말, 날씨도 어제 비가 오다가 오늘 좋아져서 기분도 좋은데 좋은 말 하면 좋겠지만 그런 좋은 말은 우리에게 쓸데없다구요.

오늘은 거기에 대해서 좀 얘기를 해보자구요. 여러분은 미국 사람이라구요. 그렇지요?「예」 일본 식구들도 있지만 일본 식구는 내가 미국 사람으로 만들려고 그런다구요. (웃음) 그런 의미에서 여러분은 미국 국민입니다. 미국 사람이예요. 이 미국이 미국으로서 서게 된 것, 결국 미국 국민이라는 그 자체가 있게 된 것은 기독교 때문이다 이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내가 시간이 없어서 역사 얘기는 못 하겠지만 말이지요. 여기는 수많은 민족들, 구라파에서 온 수많은 민족들이 있었는데, 구라파에는 여러 나라가 있어서 서로 싸웠었는데, 여기에 와 어떻게 해서 하나됐느냐? 그 역사적 여건은 기독교 사상입니다. 새로운 종교, 신교 운동을 하다가 구교의 반대를 받고 쫓겨 오고 신앙의 자유를 찾아와서 모였기 때문에, 국가를 잊어버리고 모든 것을 버렸지만 하나님을 중심삼고 하나되어 가지고 새로운 국가를 형성할 수 있었던 것입니다. 그건 미국 역사를 배운 여러분이 더 잘 아는 사실일 것입니다. 그런가요?「예」

그래서 요전에도 선생님이 얘기했지만, 미국의 사명에 대해서 내가 전국을 순회하면서 얘기했으니 여러분이 다 들었으리라 보고 있다구요. 그 얘기는 되풀이하지 않겠다구요. 첫째는 뭐냐 하면, 미국 국민은 하나님과 예수 그리스도를 자기 나라보다 더 사랑하는 사람이라는 거예요. 이게 미국 국민의 제 1조건입니다. 그러므로 2억 2천만이라는 사람이 미국에 살고 있지만 그들은 내가 볼 때는 진짜 미국 사람이 아닙니다.

둘째는 뭐냐 하면, 자기들의 나라를 버리고 더 좋은 나라를 만들자는, 더 좋은 나라를 만들겠다는 건국용사들입니다. 이러한 운동을 하고, 이러한 기수로 싸운 것이 여러분 나라의 국민입니다. 그것이 독립운동입니다. 그런 의미에서는 여기서 민족을 초월해 가지고 결속할 수 있다 이거예요. 자기 나라보다도 더 좋은 나라, 하나님을 중심한 나라로서 연결시키려고 했다 이거예요. 그것이 둘째예요.

세째는 뭐냐?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초민족적으로 하나되자 한 것입니다. 하나님의 이름을 빼면 그것은 불가능한 거예요. 그러한 국가 형성을 가능케 한 것이 미국이라는 나라입니다. 그런데 현재 미국 국민이 그와 같이 하나님과 그리스도를 중심삼고 자기 나라를 버릴 수 있었던 과거의 전통을 그냥 이어받아 가지고 ‘우리도 이 미국을 버리더라도 하나님의 나라와 하나님의 뜻과 예수 그리스도의 뜻을 이어받겠다’하는 사상을 갖고 있느냐 하면 없다는 거예요. 이게 문제라구요. 자기 나라를 버리더라도 자기 나라보다 더 큰 나라를 이루겠다는 사상이 없다 이거예요. 그런 사상이 있어요?「없습니다」 없다는 거예요. 그건 미국에서 찾아볼 수 없습니다. 이 미국에서 그걸 찾아볼 수 없기 때문에 미국은 이 미국 대륙에 제한된 나라로서 머물 것이다 하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알겠어요?「예」

그러면 이제 미국에 있어서 할 일이 뭐냐? 이제 미국 나라를 버리고 미국 교회를 버리더라도 하나님의 뜻을 중심한 새로운 나라를 만들기 위해서 다시 싸워야 됩니다. 이런 운동이 벌어지는 날에 이 미국은 세계를 지배할 수 있는 나라가 될 것이다 하는 것이 레버런 문의 관입니다.

하나님이 미국을 택해 세웠다면, 미국이 이 대륙을 중심삼은 대국이 되기를 바라겠나요, 이 대륙에 사는 미국 국민을 키워 세계를 전부 다 뒤덮어 가지고 세계를 구하는 나라가 되기를 원하겠나요?「세계를 구하는 나라가…」그럼 미국 국민이 지금 그런 사상을 갖고 있어요?「없습니다」 지금 미국 정부, 국무성이 그러한 정책을 수행하고 있나요?「아닙니다」‘딴 나라가 다 망하더라도 우리 범미주의, 미국만이면 된다. 아시아도 관계 없고 중동이고 구라파도 관계 없다’ 지금 이러고 있다구요. 그런 입장에서 미국 자체에 종교도 남아 있고 해서 미국 국민이 하나님을 더 위하면 모르지만, 거기에서 점점 떨어져 나간다구요. 그러니 이젠 망한다구요. 장래가 없다 이거예요.

 

초민족적인 지도자가 되어야 하나님 나라를 이룰 수 있어

 

그러한 미국 국민 앞에 하나님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새로운 나라, 보다 차원 높은 세계를 구할 수 있는 하나님의 나라를 꿈꾸면서 이 미국을 박차고 세계로 돌출해 나가는 종교가 있다면, 하나님은 그 종교를 들어서 새로운 미국의 앞날을 책임지울 것이다 하는 결론은 타당한 결론이 되는 거라구요. 왜 그러냐 하면, 하나님은 미국적 하나님이 아니라 세계적인 하나님이기 때문입니다.

그런 입장에서 보게 될 때 그러한 사상을 가지고 미국을 초월하여 세계를 구하자고 부르짖는 사람이나 종교 단체가 있느냐? 없다구요. 그러면 전혀 없느냐?「노우」 그 노우가 무슨 뜻이야?「우리가…」 여러분들이 뭐 정권을 잡았어요? 돈이 있어요? 달린 것 둘밖에 아무것도 없는 거라구요. 뭣 갖고 여러분들이 무슨 뭐 미국에 대해서, 이렇게 세계적으로 긴박한 정세 앞에 무슨 관계가 됐느냐 이거예요. 문제가 도대체 돼요?「예스」 뭐가 예스야? 예스가 뭐야, 이 녀석들아? 꽃팔이나 하고 피넛(Peanut) 이나 팔고 욕이나 먹고 쫓겨 다녔지 형편없지 않느냐 이거예요. 무슨 소용이 있느냐 이거예요. 「아버님의 다리를 잡고…」(웃음) 누구야? 나오라! 나와 보라구.

미국 사람이 날 좋아해요? 미국 사람이 동양 사람인 레버런 문을 그저 다리까지 끊어 버리려고 하는데, 암만 다리를 잡았으면 뭘해요? 그러려고 한다구요. 그런데 그것 잡아서 뭘해요? 그것 잡아서 뭘하느냐 말이예요. 그 다리 잡아서 뭘해요? (웃음) 레버런 문 혼자 그러다가 죽으면 다지요, 뭐. 그래서 레버런 문 죽이겠다는 공작을 많이 하는 걸 내가 다 보고 들어 알고 있다구요. ‘오직 레버런 문 하나만 처치하면 된다!’그래서 공산당도 공작하고 별의별 반대파들도 그렇게 공작하고 있다구요.

그러면 그것으로 다 끝나지요?「아닙니다」 그러면 뭘할 거예요? 뭘할 거냐구요?「파이어니어…」(웃음) 에이, 그까짓 파이어니어? 레버런 문보다 더 큰 일을 한다’이래야 된다구요. 「예, 알겠습니다」 그렇다면 그 문제가 달라진다구요. 그렇게 하면 문선생 대(代)에 이루지 못해도 여러분들 대에는 틀림없이 이룰 것입니다. (환호. 박수)

이렇게 볼 때에, 여러분들을 하나하나 떼어 놓고 보면 전부 무용지물이예요. 아무 힘도 없고, 아무 가치도 없다 이거예요. 그것은 여러분들 자신이 잘 알잖아요? 통일교회에 1년 전에 들어오고 몇 개월 전에 들어온 사람들은 다 신병들이라구요. 보게 되면 귀에 피도 안 마른 패들인데 말이예요. 그때하고 달라진 게 뭐예요? 마음적으로 달라졌지 외적으로 달라진 게 있어요? 외적으로 보게 될 때는 더 초췌해졌다구요. 마음이 달라졌지요, 마음이. 그 차이가 얼마나 돼요? 얼마나 달라졌는가 생각해 보라구요. 한 10도쯤 달라졌어요?「노우」 그럼 180도 달라졌어요?「예스」 여러분이 대답하기를 예스 했으니까 180도만큼 레버런 문과 하나됐다 그말이라구요. 미국 사람과 하나된 것이 아니라구요.

여러분은 미국 국민 하면 세계의 일등 국민이고, 학교에 다니면 앞으로 학박사가 되어 가지고 훌륭히 되는 것을 아는데 돌아서서 레버런 문을 붙들었습니다. 미국 사람은 장사 잘하지요? 장사 잘하는 미국 국민으로서 똑똑하고 손실 이익에 대한 비교의 지능이 높은 여러분들이 레버런 문을 붙들었는데, 망하기 위해서 붙들었을 것이냐, 흥하기 위해서 붙들었을 것이냐 하는 문제를 두고 볼 때, 망하기 위해서 붙들었다고 보지 않는다구요. 그래요?「예」 정말이예요?「예」

‘붙들고 보니 서양 사람이 아니고 동양 사람으로 머리카락이 새까맣고 눈이 새까맣다’이런 것은 틀렸다 이거예요. 틀렸다구요.‘서양 사람이면 얼마나 좋겠느냐’이런 생각 하지요, 여러분들?「아닙니다」 정말 그래?「예」 선생님이 좋아하라고 장단맞추려고 그런 대답을 하겠지요?「아닙니다」 정말 그래요?「예」

여기 어머니한테 미안하지만, 내가 만약 결혼을 안 하고 혼자 있다면 여러분들이 전부 다 결혼 신청할 만한 자신이 있어요? (웃음) 그럴 수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 어머니 앉아 있어도, 어머니 괜찮아요. 마음이‘그러면 좋겠다’생각할 것 같은가요,‘나 싫어’그런가요? 어떤가요? (웃음)「좋겠다는 마음입니다」 그러면 됐다구요. (웃음)

왜 이런 말을 하느냐? 여러분들이 전부 다 전국에 나가 있는 책임자니까 그래요. 이러한 차별적인 사상이 여러분한테 있어 가지고는 세계에 하나님의 뜻을 이룰 수 없다구요. ‘이제는 선생님의 얼굴이 깜둥이로 변한다’할 때는‘아이구 난 싫어’이럴 거라구요. (웃음) 어때요? 그러면 어떡할 테예요?「좋아하겠습니다」 그러면 우선 초민족적인 하나의 책임자가 될 수 있는 제일 초단계는 패스다 이거예요.

자, 미국에서는 이게 문제예요. 흑백 문제를 어떻게 해결하느냐 이거예요. 아시아의 문제에 대해서 어떻게 해결하느냐 이거예요. 이 문제 때문에 미국 정부가 제일 골치 아파하는 거라구요. 그걸 알지요? 이런 걸 볼 때 여러분이 초민족적인 사상을 가졌다면 여러분들이 동참한 그 세계에서는 이런 문제가 해결될 수 있다 하는 것이 결론입니다.

 

미국에서 가장 어려운 문제를 해결하는 사람이 돼야 발전해

 

이렇게 볼 때에, 결국은 우리만이, 아무 보잘것없지만 우리만이 미국에 있어서 하나의 구경거리 존재입니다. 사람들은‘저것들 몇 년, 한 3년 그러다가 다 후퇴할 걸!’이렇게 보고 있다구요. 여러분들한테 묻자구요. 여러분들이 그런 패예요, 아닌 패예요?「아닙니다」3년 하고 밀려 나갈 거예요, 또 나갈 거예요?「나갈 것입니다」 그래, 6년까지는 참을 거라구요. 「아닙니다」 그 6년 지나가면 어떻게 되느냐? 다시는 안 갈 거라구요. 그래도 갈래요?「예」 어디, 가겠다는 사람 손들어 보자구요. 내리라구요. 자, 그러면 10년, 10년까지 해요?「아닙니다. 20년」 20년? (흉내내심) (웃음) 나는 이터너티(eternity;영원)가 뭔지 모른다구요. (웃음)

보라구요. 이거 묻자구요. 자, 지금 서른 살 가까이 된 여자들이 있다구요. 거기에 10년 더하면 뜻을 위해 일하다가 시집 못 가게 된다구요. 그것 생각하고 대답했어요? (웃음) 그것 모르고 했느냐, 알고 했느냐? 자, 이제는 알았으니까 어디 다시 대답해 봐요. 그래도 좋다 하는 사람 손들어 봐!「좋습니다」 이것들 다 돌았구만. (웃음)

자! 이거 돌긴 돌았는데 잘 돌았어요, 못 돌았어요?「잘 돌았습니다」 그러니까 문제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무슨 문제를 만드느냐? 미국 살리는 문제를 일으키고 기독교가 망하는 것을 부활시키는 문제를 일으키자 이거예요. 청소년들이 망하는 것을 다시 살리는 운동, 부활운동을 일으키자 이거예요. 가정이 파탄되는 것을 전부 다 방지하는 운동을 일으키자 이거예요. 이렇게 하자는 패가 돌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여러분들은 여러분의 현지에서 여기 벨베디아만 왔다갔다하는 사람 될래요, 미국 국회로부터 유엔총회, 주정부까지 출장을 왔다갔다하면서 여기 오는 사람이 될래요? 어느 것 될래요?「다 왔다갔다하는 사람이…」 그래야 된다구요, 혼자만이라도.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미국을 살리기 위해서는 시시하게 중턱에 가서 그러지 말고 대가리부터…. (웃음) 이왕에 프로포즈하려면 되든 안 되든 그 나라의 대통령 붙들고‘야, 이녀석아, 너 나하고 결혼하자’할 수 있는 배짱을 가지라는 거예요. (웃음) 그런 여자가 되라는 거라구요. 미국의 애국자면 대통령 부인도 될 수 있다구요. ‘만약에 네가 내 프로포즈를 거절하는 날에는 네 모가지를 잘라 버리고 내가 어떤 사람을 세워 가지고 대통령 만들어서 내가 그 부인 할 것이다. 안 해줘도 된다’이러라는 거예요. 그러면 그 여자는 대통령 부인이 못 되더라도 그 나라에 위대한 일을 남길 것입니다. 그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반드시 그 지방에 가게 되면 그 책임자들이 하지 못한 걸 해라 이거예요. 거기에 제일 필요한 존재, 책임자들이 하지 못하는 것을 책임질 수 있는 사람이 되거들랑 그 사람은 반드시 그 지역에 있어서 문제의 인물이 되는 거예요. 그 문제를 해결함으로 말미암아 그 문제를 중심삼고 그는 중심존재가 될 수 있다 하는 결론이 나오는 거라구요.

내가 어제 배리타운에서 잠깐 얘기했지만,‘문선생이 지금까지 세계에 많은 문제를 일으키면서 싸워 나왔는데도 실패하지 않고 성공한 비결이 뭐냐?’이것을 꼭 묻고 싶을 거라구요. 여러분들도 알고 싶을 거라구요. 하나 가르쳐 줄까요?「예」 간단하다는 거예요, 간단해요. 그 나라나 그 지방에서 제일 높은 책임자, 즉 중심존재하고 나를 제일 극성적으로 반대하는 사람들이 못 하는 것을 하면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러면 주정부의 주지사가 있으면 주지사가 그 주에서 제일 문제시하는 것을 내게 가르쳐 주는 거예요. 우리를 반대하는 패 가운데 공산당이 제일 반대하면, 공산당이 제일 좋아하는 것이 아니라 그때는 공산당이 제일 싫어하는 것을 해 가지고 그 주 앞에 할 수 있으면 둘 다 굴복시킨다 이거예요. 제일 문제가 뭐냐 하는 걸 찾아야 된다구요.

그러면 미국을 누가 지도하느냐 하는 문제를 두고 볼 때, 미국의 제일 어려운 문제를 해결하는 사람이 지도한다, 이것은 이론적인 결론이라구요. 그걸 해결한 사람이 지도한다 이거예요. 만일 미국 나라가 하지 못하는 것을 우리 단체가 한다 해 가지고 해 놓는 날에는 미국은 그 사람들에 의해서 인도된다구요. 마찬가지 결론이라구요. 그게 사실이예요?「예」 사실이라구요. 그다음에 미국 교회가, 종교가 하지 못하는 것을 우리가 해야 되겠다 해서 그것을 해내는 날에는 그 종교를 지도하게 되나요, 안 되나요?「됩니다」 이 원칙은 어디나, 어떤 분야에나 적용되는 것입니다.

 

미국에는 기독교를 재부흥시킬 종교운동이 필요해

 

이렇게 볼 때, 이제 미국의 고민이 뭐냐? 기독교를 부흥시켜 가지고 옛날의 개척자들 이상으로 하나님을 사랑할 수 있는 운동을 어디서 하느냐 하는 것이 제일 문제입니다. 여러분들이 그것을 할 수 있어요?「예」 여러분들이?「예」

기성교회에는 신학교도 많고 훌륭한 목사들도 많은데 그 사람들의 꼭대기를 누르고, 그 사람들이 여러분들의 치맛바람에 놀아나고 여러분들의 옷자락에 놀아나게 할 수 있는 일을 할 수 있어요?「예」 암만 학자가 많고 별의별 사람이 많더라도 그 사람들은 허재비에요, 허재비. 하지 못하는 사람은 하는 사람한테 현장에서 굴복하게 되는 거예요. 실적 앞에는 천하가 굴복한다 이거예요.

이런 관점에서 볼 때, 미국 정부로서 제일 긴박한 게 뭐냐? 어떻게 해서 이 국민을 수습하느냐 하는 것입니다. 기독교 사상을 보다 차원 높은 사상으로…. 미국이 기독교 사상으로 민주세계의 중심으로 이렇게 발전돼 있는데, 이제부터 다시 연장해 가지고 세계로 갈 수 있는 길을 찾으려면 이 기록교를 재부흥시켜 가지고 차원 높은 기독교 사상으로 연장시킬 수 있는 종교운동이 필요하다 하는 것은 두말할 필요도 없는 결론입니다. 여러분들, 불 지를 수 있어요? 「예」 그래요? 「예」

 

미국에서 제2의 필그림 파더가 되어 불붙을 단체는 통일교회뿐

 

이렇기 때문에 이 기성교회는 우리를 위험한 존재라고 하는 거예요. 그 불이 무섭지요. 무서운데 붙일 데 갖다 붙여만 놓으면 그것처럼 필요한 게 없다구요. 여러분들 그렇게 불붙일 자신이 있어요?「예」 그래 그동안 얼마나 붙였어요? 시간이 없어 가지고, 그동안 수련받아 가지고 막배치되었기 때문에 시간이 없어서 못 했을지 모르지만 그럴 자신이 있어요?「예」 한번 기대해 본다구요.

만약에 미국 청년들이 여러분들처럼 돌아간다면 미국과 미국 교회가 절대적으로 부흥해요, 상대적으로 부흥해요? 그런 말은 필요 없지요? 어떤가요?「절대적으로 부흥합니다」 그래요?「예」 어때요? 세계까지 가겠어요, 세계까지?「예」 그럼 한번 기대를 걸어 보겠다구요. 그런 청년들이 미국 천지에 없다 이거예요. 누구만 있느냐? 여러분만 있다구요. 보기에 이게 얼마나 흉한지 몰라요. 휴지 짜박지들같이…. 여러분들은 휴지조각 같다구요. 알겠어요? (웃으심) 그런 사람들이라구요. 그렇지만 여기에 휘발유가 들어가 있고 습기가 없어 불만 대는 날에는 폭발적으로 불이 붙을 수 있는 내용만 있으면 가능해요. (웃음. 박수) 문제는 거기에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 내가 가는 곳에는 문제가 폭발된다’이런 자신을 다 가져야 된다 이거예요.

여러분 옛날에 필그림 파더들도 말예요, 그런 불을 붙이려고 했지만 그저 앵글로 색슨 민족만을 중심삼아 가지고 불을 붙이려고 했다구요. 여러분들도 그래요?「아닙니다」 그러면 어디예요?「세계입니다」 차원이 다르다구요. 이런 관점에서 볼 때에, 미국 건국사상으로 보더라도 차원 높은 사상, 이제 이 미국을 버리고라도 세계로 달려갈 수 있는 신앙의 모태가 깃들어 있는 사상을 가진 무리는 오직 통일교회 여러분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보기에는 초라하지만 이 사실은 미국에 있어서의 일대 희망이 아닐 수 없다구요. (최용석씨와 오오사카 거류민단 본부 단장 황칠복씨의 소개 및 인사가 있었음)

여러분들은 미국에 있어 가지고 아시아의 정세라든가 일본의 활동이 배후에서 어떻게 움직이는지 모르겠지만, 선생님은 미국 땅에서 아시아까지 조정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세계적인 우리 활동에 도움이 될 수 있기 때문에 저런 분들을 초청해 가지고 여러분과 인사하게 했다구요. 그러니 고마운 일로 생각해 주길 바란다구요.

자, 이제는 또 돌아가자구요. 아까 말한 것과 마찬가지로 여러분의 조상 필그림 파더들은 하나의 앵글로 색슨 민족이라든가 하나의 국가를 중심삼아 가지고 뭉쳐서 하나님의 뜻의 나라를 이루려고 노력했습니다. 그렇지만 우리는 민족을 초월하고 세계를 향해서 출전하겠다는 무리, 필그림 파더들이 가진 이상의 뜻을 가진, 세계인을 결합시켜 가지고 하나님의 나라를 꿈꾸는 무리입니다. 이런 관점에서 우리는 이 미국에 있어서 하나님의 뜻 가운데 제 2차적인 필그림 파더와 같은 사명을 할 수 있다고도 보는 거라구요.

여러분이 잘 알다시피 링컨 대통령은 남북전쟁 이후에 돌아갔습니다. 만일에 그 남북전쟁에서 북군이 남군한테 졌더라면 이 민주세계인 미국이라는 나라는 완전히 없어졌다 이거예요. 그랬다면 민족결렬상이 벌어져 가지고 많은 피를 흘렸을 것이라고 보는 거라구요. 그렇지만 링컨 같은 양반이 나와 가지고 이 국민을 수습할 수 있는 역사적인 기원을 마련했다는 사실을 우리는 알고 있다구요.

자! 이제 명년이 미국이 독립한지 200년째라구요. 이런 가운데 지금 우리 통일교회라든가 레버런 문 같은 사람들이 나와 가지고 문제를 일으키고 있다구요. 100년 전의 링컨시대가 외적 전쟁이라면 지금 때는…. 그때는 기독교가 완전히 중심이 되었기 때문에 튼튼한 기반이 있었지만, 이제는 기독교 자체가 위기에 봉착해 가지고 내적으로 절박한 시점에 처해 있습니다. 이것은 자타가 공인하는 사실입니다. 더더구나 거기에 공산당이 공격하고 있다 이거예요.

그러니 이 미국의 종교를 단합시켜 가지고 공산당을 밀어내고, 미국 국민이 하나돼 가지고 세계를 구출하는 운동을 해야 할 텐데도 불구하고, 그런 때가 우리 눈앞에 왔는데도 불구하고, 그런 사명을 할 수 있는 종교가 못 됐고 국가가 못 된 것을 우리는 알고 있다구요.

자, 200년째인 명년을 중심삼아 가지고 여기에 하나의 불을 붙여 기독교를 단결시키고 미국을 새롭게 결속시켜 가지고, 세계를 구할 수 있는 운동을 해야 합니다. 본래 하나님이 필그림 파더들을 축복해 가지고, 하나님의 뜻의 나라를 세우기 위해 ‘원 네이션 언더 갓(One Nation Under God;하나님 아래 하나의 국가)’이라는 건국사상을 갖고 온 것이 이것으로 끝나서는 안 될 것입니다.

그런 관점에서 난데없이 동양에서 레버런 문이 와 가지고 이 미국에 문제를 일으킨다 이거예요. 누구보다도, 미국 국민 누구보다도 이제 하나님의 뜻 앞에 결속해야 된다고 외치는 사람은 단 하나, 레버런 문이라구요. 이런 레버런 문을 중심삼고 미국 청년 여러분들이 결속돼 가지고 이 국가적 운동을 제시하자 하는 단계로 넘어가고 있는 거예요.

여러분이 알다시피 링컨 대통령은 미국 나라를 중심삼아 가지고 영원히 망하지 않을 것을 선포했습니다. 미국의 민주주의는 국민의, 국민에 의한, 국민을 위한 정치를 한다며 이런 국가는 영원히 망하지 않을 것을 선언했다구요. 이것은 순전히 외적이다 이거예요. 하나님이라는 말이 없습니다. 하나님이라는 말이 없어요. 미국은 하나님을 위하는 국민의 나라요, 하나님을 위하는 국민으로 말미암은 나라라고 주장해야 할 텐데, 그것이 안 돼 있다 이거예요.

이러한 사상을 오늘날 우리 통일교회가 집어넣어야 되겠습니다. 그러면 미국은 망하지 않을 것입니다. 지금 이대로 가다가는 미국은 망하게 돼 있다구요. 미국 국민들은 하나님을 잃어버렸다구요. 교회에서도 하나님을 잃어버렸고, 사회에서도 하나님을 잃어버렸고, 정부에서도 하나님을 잃어버렸다구요. 그야말로 정신적인 위기가 아닐 수 없는 때에 처해 있는 것을 우리는 알아야 되겠다구요. 그러므로 정신적인 폭발구를 열어야 되겠다구요. 불을 붙여야 되겠다 이거예요. 이것을 못 한다면 통일교회가 지금 이 땅 위에서 맡은 바의 의무와 사명을 못 한다고 보는 것입니다.

그러면 여러분들이 이걸 할 수 있느냐? 그러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여기서 개인활동을 넘어서 사회활동을 하고, 사회활동을 넘어서 국가 국민운동을 어떻게 전개시키느냐 하는 것을 생각지 않을 수 없다구요. 선생님은 그러한 활동을 여기서 전개하지 않을 수 없다는 걸 느꼈기 때문에, 이 매디슨 스퀘어 가든에서 군중대회를 한 거예요. 미국의 중심도시인 이 뉴욕을 어떻게 휩쓸어 가지고 하나님을 중심삼은 하나의 운동권 내로 몰아넣느냐 하는 걸 생각지 않을 수 없다구요. 그다음엔 이것을 어디로? 차원 높은 단계로 끌어올려야 되겠습니다.

 

양키 스타디움 대회의 승리로 미국에서 주목의 대상이 되어야

 

여러분들은 지금 상당히 논란이 돼 가지고 부모들이 반대하고, 사회적으로 전부 다 물의를 일으키는 문제들을 좋지 않게 생각할지 모르지만, 나는 그렇게 생각 안 한다구요. 왜 그러냐? 논란이 있어야 된다구요. 주목의 대상이 돼 가지고 뉴욕 시민들과 전국의 미국 국민들이 전부 다 신경을 예리하게 세워 가지고 주시하는 게 좋다 이거예요. 지지를 하든가 반대를 하든가 해야 된다구요. 한편에서 반대하면, 그렇게 나쁜 것이 없는데 반대를 하면 자연히 다른 한패가 생겨나는 거라구요. 그래서 대중의 관심사가 되는 분위기가 조성된다 이거예요.

그런데 대중은 반대하는 사람이 많지 지지하는 사람은 적다 이거예요. 속으로는 끙끙거리며 레버런 문을 지지하고 우리를 지지하지만, 어떠한 발언을 못 하지만, 이것이 어느 정도 가 가지고 여론이 반대로 돌아가는 날에는 꺼꾸로 된다 이거예요. 그러한 사회적인 정세를 양키 스타디움 대회와 어떻게 연결시키느냐 하는 것을 선생님이 지금 생각하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양키 스타디움에 모이는데, 환영하는 사람도 좋지만 3분의 2가 반대하는 사람이라도 좋다구요. (웃음) 문제는 뭐냐? 그곳이 초만원이 되느냐, 안 되느냐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승리는…. 내가 단에 서서 욕먹을 말은 안 할 것입니다. 반대하는 사람들이 격분할 얘기는 안 할 거라구요. 그 사람들을 기분 좋게 할 수 있는 얘기를 하면 승리는 간단하다 이거예요.

여러분, 생각해 보라구요. 만약에 20만이라는 수가 양키 스타디움에 모여 가지고 레버런 문의 말씀을 듣고 ‘아! 우리가 잘못 알았군. 참 그분이 지금까지 한 것이 옳았구나’하는 생각을 하는 날에는, 그 20만이 뉴욕에 사는 사람이라 생각할 때 뉴욕이 어떻게 되겠나요? 그러면 사람들이 그 대회에 갔던 사람, 레버런 문 봤다는 사람에게 어떻더냐고 전부 다 물어 보게 돼요. 관심 있는 사람이나 없는 사람이나 다 물어 보게 돼 있다 이거예요. 결국 이 뉴욕에 있는 사람들이 레버런 문을 지지하게 되면 딴 워싱턴 같은 데,그야말로 세계의 열강이 전부 다 한꺼번에 왕창 한다 이거예요.

뉴욕이 들고 나와 가지고 레버런 문을 지지하자 하면 미국이 들려 넘어가겠어요, 안 넘어가겠어요?「들려 넘어갑니다」 그래서 지금 뉴욕시가 깨져 나가고, 청소하는 종업원들을 몇천 명씩 해고할까봐 상당히 뉴욕시가 문제삼고 있는데, 양키 스타디움 대회가 끝나는 날에는 내가 청소를 해줄 텐데 하고 생각하고 있다구요. 뉴욕이 어떻게 될 것 같아요? (박수) 이렇게 되는 날에는 세계적 사건이예요. 세계적 사건이 될 거라구요. (웃으심)

양키 스타디움까지 끝나서 내가 천 명만 동원하여 뉴욕에서 캠페인을 벌이면 어떻게 되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이래 가지고 빗자루를 들고 거리를 쓸고 그래그래 보라구요, 어떻게 되겠나. 그러면 사장 같은 인텔리들이 돈 내겠어요, 안 내겠어요? 그러면 우리가 대대적으로 모금운동을 하는 거예요. ‘너의 집 문 앞은 너희들이 쓸어라!' 해 가지고 우리가 빗자루를 하나씩 갖다 맡겨 주며 전부 다 교육하는 거예요. (웃음) 내가 지금 양키 스타디움 때문에 이것을 못 하지, 양키 스타디움 대회만 없다면 벌써 시작했을 거라구요.

보라구요. 이래 가지고 양키 스타디움 대회를 승리로 끝내면 뉴욕 사람들이 환영하고, 기성교회가 눈이 둥그래져 가지고‘야, 통일교회 교인들 지금까지 오해받았다’할 거예요. 그래 가지고 지금까지의 소문이 사실이 아니다 하는 소문만 나는 날에는 이 미국이 어떠한 결과가 되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그런데 만약에 양키 스타디움 대회에서 레버런 문이 실패하면,‘그것 뭐 얼마 모이고, 초만원 된다고 큰소리하더니 전부 다 실패해 가지고 이게 뭐야? 이들이 하는 것 전부 다 믿을 수 없다’또 이렇게 되는 거라구요.

그리고 이 레버런 문이 전국에 논란의 대상이 됐으니만큼‘아, 양키 스타디움 대회 한다는데 어떨 것이냐?’하고 전미국 국민과, 전세계 통일교회를 반대하던 사람들은 귀를 그저 뻗쳐 가지고 그 대회가 실패하기를 바라고 빌고 있다구요. 그런 실정에 놓여 있다구요.

 

양키 스타디움 대회는 6천 년 역사의 운명을 건 대회

 

이런 관점에서 볼 때에, 이번 양키 스타디움 대회는 미국 국민의 여론과 모든 기독교의 새로운 기원을 조성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는 것입니다. 옛날에 교황이 왔을 때 양키 스타디움 광장에 9만 명이 모였다는 기록이 있지만, 그 어떠한 종교 지도자도 그곳을 초만원시킨 일이 없다 이거예요. 그런데 만약에 거기에 20만 명을 모았다고 하면 어떻게 되겠나요? 그러면 경제력이라든가 거기에 대한 모든 사회적 기반이라든가 인력 동원에 있어서 국가적 차원을 넘어선다 이거예요. 그럴 것 같아요, 안 그럴 것 같아요?「그럴 것 같습니다」

그리고‘비이센테니얼 갓 블래스 아메리카 페스티발(Bicentennial God Bless America Festival;미 건국 200주년 기념 대회)’이란 타이틀을 갖고 나오는 거라구요. (박수) 미국의 200년 역사를 마감짓는 데 있어서, 또 새로운 300년으로 들어서는 그때에 있어서 미국에 절절히 필요한 내용을 들고 나온다 이거예요. 이래 가지고 만일에 승리하는 날에는 뉴욕에서 우리가 청소를 하고 이렇게 하면서 앞으로 뉴욕의 젊은 청년들을 센츄럴 파크에다 모아 가지고…. 맨 처음엔 천 명이 모였다 하게 되면 그다음엔 뜻있는 청년들을 3천 명으로부터 5천 명까지 한 달에 두 번씩 모아서 하는 거예요. 그래서 10만 명을 모으는 운동까지 전개시킬 수 있는 거라구요.

보라구요. 그래 가지고 전부 다 빗자루를 들고 와 가지고, 맨해턴 아일랜드 그거 얼마나 작아요? 그 거리를 쓸면 얼마나 깨끗한 거리가 되겠나요? 그게 어떻게 되겠는가 생각해 보라구요. 이래 놓고는 결속한 인원을 중심삼아 가지고 국민 운동까지 할 수 있는 거예요. 그래서 뉴욕에 이런 문제가 나지 않느냐고 나는 지금 생각하고 있는 거라구요. 본래 3년 전부터 선생님이 가미야마보고 얘기한 거라구요. 이 뉴욕에 있는 낙서 같은 것을 전부 다 지우는 운동을 할 테니까 준비하라고 지시했다구요. 그것을 진짜로 할 때가 온다구요.

그렇게 하고 있는데 미국에서 누가 반대하게 되면 뭐라고 하겠느냐? 이놈의 자식들, 밑창에서 싸우자 이거예요. 이런 운동까지 해서 국민 운동을 제기해 가지고…. 만약에 이렇게 돼 가지고 이것이 성공단계에 들어간다면 워싱턴 대회를 내후년에 하지 않고 내년에 해야 되겠다, 이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환호. 박수)

자, 이것을 본다면 이것은 역사적인 사건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런 관점에서 볼 때에 기독교사를 중심삼고 보나 우리 통일교회 역사를 보나 또 지금까지 하나님의 복귀섭리역사로 보나 이 양키 스타디움 대회라는 것은 틀림없이 역사적인 사건이다 하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렇겠나요, 안 그렇겠나요?「그렇습니다」

그러면 이 대회가 현재에서 성공할 수 있겠느냐, 없겠느냐? 힘들다구요. 가능하냐, 안 하냐? 또 선생님 혼자 할 것이냐, 여러분과 합동해야 될 것이냐?「합동해야…」 여러분과 같이 해야 되는데, 여러분이 어떠한 사람들이예요? 실력 있는 여러분과 해야 되겠나요, 실력 없는 여러분과 해야 되겠나요?「실력 있는 우리들과…」여러분들이 지금 그러한 역량과 다이나믹한 파워를 가지고 있어요?「예스」 예스 하는 그 말, 대답은 다이나믹한지 모르지만, 여러분이 그런 사람이 되어 있어요?「아닙니다」 열 손가락밖에 없다구요, 열 손가락.

자, 이런 의미에서 이 책임을 누가 져야 되겠느냐? 선생님하고 지금 전미국에 개척 나가 있는 개척자들이 책임질 수밖에 없다는 결론은 타당한 것입니다. 그래 여러분들이 책임지겠어요?「예」 그래 몇 사람이나 책임질래요, 몇 사람씩? 「2천 명씩이요」(웃음) 우리가 150명이 나갔다구요. 150명이 1천 명씩 하면 얼마예요? 그래 20만이 되나요, 못 되나요? 그래 여러분들이 20만 명을 하려면 1천 3백 명 내지 1천 5백 명을 데려 와야 된다구요. 그럴 수 있어요?「예」 어떻게? 그래 여러분들이 비지니스(business ;사업) 해 가지고 몇 개월 동안에 1천 5백 명을 전도할 수 있어요?「예」 거 미쳤다구요. (웃음)

여러분들이 한 달에 한 사람도 힘들어 하는데, 일년에 열두 사람도 못 데려오는데 5개월 동안에 1천 5백 명을 데려오겠어요? 이것들이 미쳤지 이게 정상적이예요? 미쳤어요, 안 미쳤어요?「비정상입니다」(웃음) 여러분 자신들도 생각할 때 애브노멀(abnormal;비정상)이라고 하는데 노멀(normal;정상)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으면 손들어 봐요. 정상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비정상이라구요. (웃음) 노골적으로 가능한 일이예요?

또, 그렇다고 해서 이게 그만둘 일이예요?「아닙니다」 선생님이 단상에서 20만 명이 온다고 큰소리하다가 만약에 그때 하나도 안 오면 그 창피한 꼴을 눈으로 어떻게 보겠어요? 선생님이 어떻겠나요? 30년 평생, 일생 동안 싸우던 것이 양키 스타디움에서 패배하고 말았구나! 과거에 몇천만 번 싸워서 이겼으면 뭘해요? 여기서 지는 날에는 세상 끝장이지요.

그러면 선생님이 심각하겠나요, 안 하겠나요? 심각하다구요. 자, 사람은 없지요, 돈도 없지요, 권력도 없지요, 거기다가 미국 시민과 뉴욕 시민이 전부 다 반대하지요. 그런데 그게 가능하다고 봐요?「예」 어떻게? 자, 암만 거기서 사람을 잡아 계산해도 20만 명이 모일 것 같아요?「예」 안 된다구요. 「가능합니다」 어떻게? 헤븐리 파더(heavenly Father;하나님)가 양키 스타디움 때만 협조하는 거예요? 지금 걱정이라구요. 알겠어요?

이제 과학자 대회도 해야 되겠는데 이런 걱정을 선생님이 하겠나요, 안 하겠나요? 금년에 여기에 대한 구체적인 방안을 여러분들끼리 연구해서 세우지 않으면 이 양키 스타디움 대회도 개최할 수 없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여러분들, 선생님과 같이 근심을 해야 되겠나요, 안 해야 되겠나요?「하겠습니다」 그래서 모이라고 한 거예요. 그래 얼마만큼 근심할 거예요? ‘선생님은 일하는 데서 빠지십시오. 내가 다 책임지겠소!’이럴수 있으면 얼마나 좋겠나요? 그럴 수 있어요?「예」

자, 그거 좋다구요. 좋은데 그래 가지고 실패하면, 어떻게 되겠어요? 여러분도 알다시피 양키 스타디움 대회는 미국의 운명을 건 대회입니다. 틀림없는 거라구요. 또, 기독교의 운명을 건 대회입니다. 더 나아가서는 민주세계의 운명을 건 대회다 이거예요. 나아가 통일교회의 운명을 건 대회인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더 나아가서는 하나님이 6천 년의 역사상에 최후로 운명을 건 대회라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그러니 이게 얼마나 큰 사건이고, 이 일이 얼마나 위대한 일인 줄을 우리는 알아야 되겠다구요. 이 미국 국민이나 미국 교회에 이러한 사명을 할 수 있는 사람이 없기 때문에, 하나님이 우리에게 이 사명을 해 달라고 위임했다는 사실을 우리는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국가를 대표하고 세계를 대표해서 이 싸움의 용사로 불리움받은 사람들인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그렇다고 통일교회가 큰소리를 해왔지만 사실 이걸 감당해 내겠느냐 하는 것입니다. 이번 이 대회에서 끝나 20만 이상을 돌파했다 하게 될 때는 어떻게 되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차원이 달라진다 이거예요. 이것이 만일에 성공리에 끝나는 날에는 그 열기가 식기 전에 워싱턴 대회까지 밀고 나가면 그 역시 성공시킬 수 있다구요. 그럴 수 있겠나요, 없겠나요?「있습니다」

그러면 도대체 여러분들이 얼마나 책임지겠느냐? 실질적인 면에서 얼마나 책임지겠느냐? 얼마나 책임질 것이냐, 결론적으로? 그러니까 얼마나? 문제가 그거예요. 얼마나 책임질 거예요? 몇 사람이나 데려올 거예요, 대체?「한 사람씩 전부…」(웃음) 그렇게 다 데려오겠다는 거예요? 데려오는 데야 한 사람씩 데려오겠지요, 뭐. 이제 실질적인 문제에 들어가자구요.

자, 150명이 열 사람씩 하면 얼마예요? 이렇게 백 사람이면 얼마예요? 이게 쉬운 것이 아니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약속을 어떻게 해야 되느냐? 실질적으로 해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개인 전도 해 가지고는 안 된다 이거예요. 여러분들이 만약에 한 2만 명씩 거느리는 책임자를 데리고 와서 우리 식구를 만들었다 할 때는 문제가 달라진다구요. 2만 명의 사원을 가진 공장의 사장만 하나 전도하면 된다 그 말이라구요. 그렇게 열명만 전도하면 돼요, 열 명만.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웃음) 그렇게 되면 간단하다구요. 문제는 그렇게 생각해야 돼요.

 

인원동원을 위해 맡은 지역에서 최선을 다해야

 

그러니까 문제는 달리 생각해야 되겠다 하는 수밖에 없다구요. 해결방법을 달리 생각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러려면 앞으로 동원됐다가 실적을 거둔, 실적 있는 요원을 동원해야 할 텐데, 그들이 어떠한 류의 사람들이냐? 어떤 사람이냐 하면, 콜롬비아 대학 총장 같은 사람이라구요. 그런 사람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일을 추진시킬 수 있는 책임자들을 동원해야 되는 거라구요.

1만 명을 거느린 사람 20명이면 된다는 거예요. 그거 어려워요, 쉬워요? 또, 5천 명을 거느린 사람 40명만 데려오면 된다구요. 이렇게 보게 된다면 이 문제는 어려운 것이 아니라 쉽다는 거예요. 5천 명 거느린 사람 40명을 동원하면 되니까 2천 명 거느린 사람 100명만 동원하면 된다는 거예요. 그러면 쉽다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렇기 때문에 이제는 책임자들을 어떻게 움직이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여러분들이 전부 다 그 주의 개척자들인데, 여러분들 한 사람 한 사람이 얼마나 데려올 것이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실질적으로 얼마나 데려올래요?

그런데 사람들이 전부 다 뉴욕 근교에 있는 것이 아니라 전국에 널려 있는 거예요. 만약에 전도를 해도 거기서 어떻게 데려오느냐 이거예요. 그러한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기반을 닦았다 하더라도 실질적으로 대회에 데려온다는 것은 불가능한 것이 아니냐 이거예요. 데려올 수 있어요? 그러면 어떻게 할 테예요? 여러분들이 이런 대회 한다고 결의했댔자 그거 소용없지 않느냐 이거예요. 그렇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어떻게 하든지 여러분들이 빠른 시일 내에, 물론 각 주에서 영향을 미쳐 가지고 준비를 하긴 해야 되겠지만, 집중공세를 해야 되겠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그러면 여러분들을 전부 다 주에 보내지 않고 뉴욕에 투입하면 되지 않느냐? 그럼 되지요? 그래서 되겠느냐 이거예요. 몇 개월 동안 주를 비워 놓으면 되겠느냐? 그것도 할 수 없다 이거예요. 이래 가지고 뉴욕에 있어서 양키 스타디움 대회를 승리했다 해도 그거 곤란하다구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올 수도 없다 이거예요. 그러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이것이 천의에 의한 최후의 작전이니까, 여러분이 이 싸움에 기필코 가담하여 있는 정성을 다 퍼붓고 싶겠지만, 그 정성을 어떻게 활용하느냐 하는 것이 문제라구요.

자, 그러니 하나님하고 여러분은 주에 남아 있고, 여러분 대신할 사람을 여기에 투입하는 길밖에 없다 이거예요. 그러한 전략을 하지 않을 수 없는 거예요. 이것은 당연한 결론입니다. 그러면 이 150명이 이제 돌아가 가지고 뭘할 것이냐? 각자가 몇 개월 이내에 1개월,2개월,3개월, 3개월 내에 몇 사람이나 책임지고 보낼 것이냐 하는 것이 문제라구요. 이것이 결론이 됩니다. 이것밖에 길이 없다구요.

그러니 새로이 전도된 사람들을 데려다가 그 양키 스타디움 대회를 성공리에 하겠다는 선생님이나 이 뜻을 책임진 사람들이 얼마나 불쌍한지 생각해 보라구요. 그거 그렇지 않아요? 그러면 그런 무리를 안 하면 됐지 왜 해야 되느냐? 국제정세로 보나 하나님의 섭리로 보나 이 미국이 시간적인 여유가 없다구요. 안 할 수 없다는 거라구요. 안 할 수 없다는 거예요. 그런가요, 안 그런가요?「그렇습니다」

그래서 이제 여러분들 앞에 오늘 여기서 새로이 다짐받고 싶은 것은, 내가 새 사람을 몇 사람 데려올 것이냐는 거예요. 그게 문제라구요. 우리 1만 명이 동원돼 가지고 그날 광장을 채우려면 각자가 20명씩 데려와야 된다는 말이라구요. 한 사람이 20명씩 데려와야 된다구요. 평균, 잘 데려 와야 네 사람이나 다섯 사람 데려올 거예요. 그것은 잘해야…. 이것이 일반적인 생각이라구요.

생각해 보라구요. 1만 명을 동원한다 해도 한 사람이 20명 데려오는 것은 불가능한 거라구요. 힘든 거라구요.‘매디슨 스퀘어 가든 대회 때에도 어떡하든지 우리가 열 사람씩을 데려오자!’이래 가지고 책임자는 오래 전부터 전부 준비한 거라구요. 그래서 2천 명이 동원해 가지고 2만명을….

자! 그러면 1만 명을 중심삼아 가지고도…. 그 수가 많으면 많을수록 열 사람은 불가능한 거라구요. 더 어려운 거라구요. 그런데 20명씩을 할 수 있느냐? 불가능한 거라구요. 1만 명을 동원하려면 말예요. 여기 인원을 2백 명으로 잡으면 이오 십(2×5=10)이니까 50명씩을 동원해야 돼요. 그런데 여기 150명밖에 안 되니까 70명은 해야 한다구요.

자, 계산상으로 이렇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1만 명을 동원하지 않고는 불가능합니다.‘1만 명도 불가능한데, 그것도 최소한도로 해볼 것이다. 그래 한 번 해보자. 우리의 기동력과 우리의 전력을 다해 가지고 한번 해볼 만하다’생각하지만…. 1만 명 안 가지고는 안 된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여러분들이 그동안에 데려올 수 있어요?「예」 이게 수리적인 결과예요. 그렇기 때문에 1주일 수련에 1만 5천 명만 투입한다면 가능선에 들어간다고 나는 보는 거라구요. 지금까지 여러 가지, 매디슨 스퀘어 가든 때에 싸운 그 기록을 중심삼아 가지고 가능하지 않느냐 이렇게 보는 거라구요. 이게 정세가 잘 맞아 가지고 들어 맞아야 돼요. 그러니까 1만 5천 명을 동원할 수 없다 이거예요. 1만 명 선 이외에는 그것을 못 한다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래서 여러분들 앞에 결론을 짓는다면 이 뉴욕이면 뉴욕 식구들이 있으니 뉴욕에서 절반을 책임진다 이거예요. 만약에 못 하게 될 때는 선생님과 합동해 가지고 어디 가서 데려오기라도 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래서 국제기동대를 일본에서 불러 왔다구요. 불러왔으니 이제 새로이 편성해서 국제기동대들과 뉴욕 식구들이 몇 개월 동안 인원 확보를 위해 활동해야 되겠다구요. 1만 명의 절반은 뉴욕에서 책임지고 절반은 각 주에 맡겨야 되겠다구요. 최소한도로 5천 명씩을 안 하면 안 되겠다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느냐구요?「예」

그래서 3월까지 이것은….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러면 오늘이 며칠인가? 「26일요」 오늘이 26일이니까 4개월 5일 남았다구요. 이 4개월 기간에 해야 되겠다구요. 5천 명 하려면 한 주에 100명씩이라구요. 얼마인가? 100명이지요. 이거 할 수 있어요?「예」 믿어지지 않는다구요. 그래서 파이어니어(pioneer;개척자)를 3개월에 150명 더 늘릴 거라구요. 이렇게 되면, 한 사람이 20명씩…. 이러면 가능하다구요. 그러면 한 주에 여섯 명씩 되니까 열 명은 문제없다구요. 한 사람이 열 명씩만 데려오면…. 열 사람씩 하게 하면 너무 적지요? 이것은 최소한도로 잡은 거라구요. 이건 가능하다구요. 가능한 일이라고 본다구요. 이거 가능해요, 안 해요?「가능합니다」

그래서 열 명씩 중심삼고 여러분들이 오늘‘나는 얼마나 하겠다’결정하라구요. 여러분의 마음 가운데‘열 명 이상 해야 될 텐데…’하며 열명을 최소단위로 해 가지고‘나는 얼마나 하겠다’하고 결의해야 되겠다구요.

보라구요. 이제부터 150명을 내보낼 텐데, 그 사람들은 지금까지 40일 훈련밖에 못 받고 나간다는 걸 알아야 돼요. 그러니 전체 책임은 여러분이 져야 된다구요. 전체적인 역할을 여러분이 해 가지고 그들에게 영향을 미치면서 합동해 가지고 주의 전체 기준을 높이는 길밖에 없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여러분 자신들이 지금부터 새로 나가는 책임자들의 책임까지도 내가 다 하겠다 하는 결심을 해야 되겠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래서 오늘 여러분들을 이렇게 모이게 한 것입니다. 이러한 실질적인 문제를 생각 안 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실질적으로 이것을 책임분담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결정하지 않고는 양키 스타디움 대회를 하는 것은 불가능한 사실이다 하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그러니 이제부터‘아, 나는 몇 사람 할 것이다’하고 약속을 하라구요.오늘 약속은 하나님 앞에서 하는 약속이라구요. 그래야 계획을 세울 수 있다구요. 그래 가지고 책임을 져야 된다구요. 여러분을 믿고, 그 주를 믿고 계획을 세워야 되겠다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안 할 수 없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일생 최대의 정력을 다 퍼부어 가지고 이 싸움만은 어떻게 하든지, 어떻게 하든지 이겨야 되겠습니다.

시기가 왔다구요. 공산주의가 승리하느냐, 민주주의가 승리하느냐 하는 문제의 관건도 여기에서 결정된다구요. 선생님이 생전에 지상천국을 이루느냐, 못 이루느냐 하는 문제가 여기에 달렸다구요. 만일에 여기 이 소수의 사람이 양키 스타디움 대회를 성공리에 끝맺었다 하면, 종교역사에 없는 기록이 될 것입니다. 그러면 레버런 문이나 통일교회의 위신이 얼마나 높아지겠느냐? 그리하여 워싱턴 대회까지 끝나면 상원의원, 선생님을 위해 배후에서 역사하던, 주위의 많은 사람들이 나발을 불 것입니다.

 

인원동원에 승리하면 뜻을 위해 세계적인 일을 할 수 있어

 

그래서 이번 대회를 딱 끝내면 못해도 3천 명 내지 5천 명을 2개월 동안 교육시켜 가지고 개척을 내보낼 거라구요. 두 달 동안 교육해 가지고 경제대원도 만들고…. 이 워싱턴 대회에는 이와 같은 작전을 쓰는 거예요. 3백 명 중심삼아 가지고, 우리가 여기에 5천 명을 끌어냈으면 말이예요, 여기에서는 3백 명이 5천 명의 10배…. 그러니까 5만 명을 전국적으로 책임해야 되겠다구요.

그리고 워싱턴 대회에는 5만 명을 동원해야 되겠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야 50만 명이 가능해요. 여기서 3백 명 동원해 가지고 석달 넉 달 동안에 5천 명이 모였다면 3천 명 동원해 가지고는-10배니까 -석 달, 넉 달 후에는 5만 명이 돼야 돼요. 이건 과학적이라구요. 이래 가지고 5월에 끝나는 그 시점에서 5월하고 6월,7월을 동원하게 된다면 10월 말경에는 워싱턴 대회를 할 수 있다 그 말이라구요. 그거 될 수 있겠나요, 없겠나요?「될 수 있습니다」

그러면 워싱턴 대회, 50만 대회를 할 수 있는 자신을 갖고…. 만일에 여기서 승리하는 날에는 그건 승리했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만약에 양키 스타디움 대회를 승리했다면 그 기세가 얼마나 높겠어요? 그걸 그냥 그대로 백 퍼센트 선전공세를 해 가지고 전국적인 분위기를 만들어서 몰아넣는다면, 그야말로 역사상에 없는 최대의 기록을 낼 수 있다고 보는 거라구요. 50만 명 이상이 모였다 하게 되면 미국 정부가 못 하는 것을 했다 하게 되는 거예요. 그 말이 무슨 말이냐 하면, 레버런 문은 미국 대통령을 만들 수 있는 능력 있는 사람이다 이런 결론이 나온다구요.

자, 그렇게 되면 상원의원들이 얼마나 자신있게 우리를 선전해 주고, 얼마나 우리하고 하나되려고 하겠어요? 만약에 젊은 사람들 5만 명이 동원돼 가지고 워싱턴 대회를 했다면, 그들이 전국적으로 퍼져서 전국에서 선거활동을 한다면 어떻게 되겠어요? 여러분들 같은 사람들이 50개 주에 1천 명씩 된다구요. 1천 명의 정예부대가 있다면 상원의원 출마 못 시키겠어요? 국회의원 출마 못 시키겠어요? 뭐든지 다 한다구요.

지금 우리가 1천 명을 가지고 미국 전역을 쓸고 다니면서 전국을 들었다 놨는데 한 주에 그거 아무것도 아니다 이거예요. 그래 한 주를 마음대로 못 하겠어요?「합니다」 그러니까 미국을 구원하는 것은 몇 년 이내에 된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여러분들, 반대하는 것, 지지리 반대받는것 좋아요? 그게 1년, 2년밖에 못 간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생명을 내놓고 해볼 만하다구요.

왜 워싱턴에서 해야 되느냐? 전세계 국가의 대사관들을 눌러 놓아야 된다구요. 그래서 대사들까지 전부 다 동원해서 이런 싸움을 하면, 전세계 대사를 가진 본국-우리 통일교회의 선교부가 들어가 있는데 서 한 2년만 되게 된다면 전국적으로 문제가 된다구요-에서도 문제가 되는데, 워싱턴에서 승리함으로 말미암아 그것을 완전히 일소해 가지고 세계 무대를 완전히 우리 품에 품을 수 있게 된다 이거예요.

또, 레버런 문이 미국에 있으니까 미국에 있는 대사관들에게 문의할 거예요.‘거 미국에서의 래버런 문이 어떠냐?’하고 말예요. 그러면 그때 이렇고 이렇다고 좋게 보고하는 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전세계 120개 국의 우리 선교본부가 완전히 보호를 받게 된다구요.

그래 가지고 워싱턴 대회만 끝나는 날에는 어떻게 되느냐? 그러한 실질적인 동원 능력을 가졌기 때문에 경제대원 1만 명 동원은 문제없다 이거예요. 그래서 한 달에 한 사람이 3천 불을 벌면 3천만 불의 수입이 있는 거라구요. 그러한 우리 기반이 되는 거라구요. 가능하다구요. 과학적으로 가능성이 있다구요. 그것이 공론(空論)이 아니라구요. 지금 하고 있다구요. 그것 믿어져요?「예」

자, 1만 5천 명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훈련시켜 가지고 이 나라에 배치할 것입니다. 교회 책임자들, 기동대들, 파이어니어들로…. 그래야 2만 5천 명밖에 안 돼요. 전부 다 우리 기관에서 앞으로 부대적인 일을 얼마든지 배우게 할 거예요. 이렇게 되는 날에는 미국이 그저 왔다갔다 하는 거라구요.

그다음에는 뭘할 것이냐? 미국 백악관을 중심삼아 가지고 국민대회를 하는 거예요. 몇백 만 국민대회를 내가 할 수 있다구요. 이번에 한국 여의도에서 120만 대회를 했는데, 미국에서는 240만 대회도 할 수 있다구요. 그때는 전국에서 물려온다구요. 전국에서 몰려올 것입니다.

우리 1만 5천 명이 버스 한 대씩 책임지면 얼마예요? 1만 5천 대니까 그러기만 해도 얼마인가요? 25만 명인가요? 「75만요」75만 명은 모을 수 있다구요, 버스 한 대씩만 책임지고 데리고 와도. 그다음에 나머지 1만 5천 명이 하게 되면, 150만 명이 된다 이거예요. 그다음에 전체적으로 선전공세를 하게 되면, 2백만 명이 넘는 대회도 가능하다는 걸 생각할 수 있다구요.

그렇게 되면 레버런 문은 어디에 가든지, 어느 나라에 가든지 그 나라 대통령이 모셔 들이게 돼 있고 총리가 모셔 들이게 돼 있다구요. 그렇게 되는 거라구요. 그렇겠어요?「예」

그다음에는 뭘할 것이냐? 경제대원을 중심삼고 보더라도 여기서 1만명의 기동대를 편성할 수 있다구요. 5천 명이 사무를 보고 말예요. 만 명 이상의 경제대원을 중심삼고 이렇게만 하면 만 명이 전부 다 매일같이 점보 타고 다니고 경비 다 쓰고도 남는다구요. 이번에 일본에서 3백 명이 한국에 왔다 갔는데 3천 명이 되면 어떻게 되겠어요? 그게 안 되게 되면 한꺼번에 1만 명을 몇 개 나라에서, 영국에서 1만 명, 독일에서 1만 명, 이태리에서 1만 명, 일본에서 1만 명을 해보라구요. 세계 강국이 한꺼번에 왕창…. (웃음)

독일 같은 데서 한 달만 하게 되면, 1만 명 동원했다면 독일이 왕창하는 거예요. 1년 동안에 세계 강대국 열 두 나라를 왕창 만들었기 때문에 세계는 1년 동안에 복귀된다는 말이 된다구요. 세계는 몇 개 나라가 움직이는 거 아녜요? 이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미국이 명실 공히 하나님의 뜻을 이어받아 가지고 세계의 사명을 이룬 나라를 만듦으로 말미암아 미국은 미국대로 영원히 하나님의 축복을 받아 가지고 망하지 않는 나라가 된다구요.

 

인원 동원을 통해 외적으로 붐을 일으키고 내적으로 실력을 길러야

 

자, 우리 국제기동대가 구라파에 갔다가 미국의 뉴욕에 한번 내린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1만 명을 동원하여 미국에 내린다 하면, 점보 비행기가 30대 이상이 동원돼야 된다구요. (웃음. 박수) 여러분, 그것이 공중에서부터 땅에 착륙할 때까지 15분 걸려요. 그리고 15분 동안 준비해야 된다구요. 그러니 내려가 가지고 활주로에 들어가서 손님이 내릴 때까지 제일 적게 잡아도 30분 이상 걸린다 이거예요. 그러면 15시간 걸려야 된다구요. (웃음)

그러면 케네디 에어 포오트가 어떻게 되겠나요? 전세계 항공회사가 올스톱해야 돼요, 올 스톱. 그거 한번 할 만한 일이예요, 아니예요?「할 만한 일입니다」 공론이 아니라구요. 내가 2년 전에 미국의 젊은 여러분들한테 점보 비행기를 가시끼리(かしきり;전세)해 가지고 태평양을 횡단할 것이다 할 때 그 자리에서‘에이…’(흉내내심) 하면서 믿지 않았다구요. 지갑도 못 갖고 맨손 갖고 말하니 그 누구도 믿지 않았다구요. 그게 이제 다 됐다구요. 지금도 마찬가지예요. (웃음) 이게 공론이 아니예요. 공론이 아니라구요. 선생님이 과학을 공부한 사람이라구요.

그러니까, 이제 미국의 전운명이 여기에 걸려 있으니까 이 몇 개월 동안에 이 사람들이 5천 명을 어떻게 만들어 내느냐 하는 문제가 관건이다 이거예요. 이게 가능한 날에는, 3천 명 동원하게 되면 5만 명은 문제없다 그 말이라구요. 틀림없지요? 그게 어려운 일이 아니라구요. 여러분이 열사람 이상 못 데려오겠어요? 그것 못 하겠다면 다 죽어 버려야지요. 세계를 위하고 뭐 어떻고 하면서 그것도 못 하면 안 되겠지요. 열 사람 이상은 해야 된다구요. 최소한도 열 사람이예요.

그러면 3백 명이니까 3천 명은 자동적으로 된다 그 말이라구요. 그러면 점점…. 여기 좀 보라구요. 최소한도로 열 사람 이상을 정하지 않을 수 없다는 결론이 타당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번 여러분이 여기 기록해야 되겠어요.‘나는 얼마를 데려와야 되겠다. 하나님과 선생님 앞에 틀림없이 맹세한다’이렇게 말이예요. 이걸 못 하면 다 죽어 버려야 돼요. 전부 다 죽어야 돼요.

선생님이 무리한 일을 여러분들에게 지시하는 거예요, 타당한 일을 지시하는 거예요? 여러분들, 대답해 보라구요.「타당한 일입니다」한 사람이 20명씩만 책임지면 6천 명이예요. 그래야 넉 달 동안에 얼마야? 넉달 동안에 다섯 사람씩이예요. 한 사람이 다섯 사람 못 하겠어요? 한 달에 20명도 할 수 있다구요. 이건 무리한 말이 아니라구요. 자, 이것이 불가능한 일이예요, 가능하고도 남을 일이예요? 대답해 보라구요. 「가능합니다」 그러면 그거 써 내라구요.

이번에 여러분이 승리하면, 워싱턴 대회는 문제없고 세계는 우리의 시대로 접어들 것입니다. 우리가 자신만만할 수 있는 시대로 들어간다는 거예요. 이것은 비논리적이 아니라 지극히 당연한 것입니다. 그러니까 3월까지…. 이제부터 4개월 남았지요.

스도겐(周藤健)은 이달말까지 150명은 틀림없이 보내지 않으면 안 된다구.「예」그들에게 신뢰를…. 이걸 찾고 있으니까.「예」그러지 않으면 작전이 모두 엉망이 돼 버린다구.「예」그러면 오늘 이와 같은 식을 한것을 전부 다 얘기하면서 교육하라구. 알겠지?「예, 알겠습니다. 일본 여성도 다 괜찮습니까?」괜찮고 말고. 하나님을 따르는 사람은 누구라도 좋아. 일본 여성도 이제 전도하지 않으면 안 되잖아? 지금 이 정도 가지고는 유감이야. 비싼 밥 먹고 논다는 건 이상한 거지. 모범을 보여야 돼, 모범을. 서둘러서 보낼 사람을 찾기 바란다구.「지금까지 전도한 사람…」 이제부터…. 여기 데리고 있는 사람을 집어넣어도 괜찮다구. 이제부터…. 이제부터 새로이…, 지금 있는 건 관두고.

여러분들이 이러한 결의를 했다 하게 되면 이제 각자 돌아가 가지고 데리고 있는 교인들에게도 그런 교육을 시키는 거예요. 전체의 식구들에게 말이예요. 결국은 여러분들이 하는 거라구요. 여러분들이 전도하는 거예요. 식구들은 따로, 식구들은 식구대로…. 이래서 이번 기간에 전국적인 활동에 하나의 붐을 일으켜야 되겠다 하는 것이 선생님의 생각이라구요.

그러니 들어온 사람은 데리고 있지 말고 빨리빨리 교육시켜 가지고 내보내라구요. 앞으로 여러분 책임자들 휘하에 열두 명 이상 못 데리고 있게 하겠어요. 그러면 들어오는 순서대로 전부 다 자꾸 본부에 보내는 거라구요. 왜 이런 작전을 하느냐? 여러분이 각 주에서 지금까지 활동을 했지만 자기 주의 책임자다 해 가지고 전도한 사람만 시켜 먹고 아무것도 안 했어요. 그래서 이런…. 이렇게 해 놓으면 책임자들은 언제나 새로 들어온 사람은 자기가 길러야 돼요. 남이 기르는 게 아니라 자기가 길러야 된다구요. 강의를 하며 기르기 때문에 빨리빨리 된다구요.

 

실력과 실적으로 평가하는 것이 가장 좋은 작전계획

 

순회사들이 쭉 방문하면서 이 공식대로 하느냐, 안 하느냐 하는 것을 전부 다 중앙에 보고하게 돼 있다구요. 자꾸 교육해 가지고 3백 명에서 3천 명,3천 명에서 2만 5천 명까지 빨리 만들어야 되겠다구요. 알겠지요?「예」 주 책임자들이 주를 책임지겠지만, 필라델피아라든가 뉴욕이라든가 시카고에 주 책임자들을 세웠는데, 그들은 주 전체를 책임지는 것보다도 앞으로 그 도시의 책임자를 만들어야 되겠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그 주의 중심도시 책임자로 변하는 것입니다.

그다음에 그 외의 사람은 전부 파이어니어와 마찬가지입니다. 자기 고장의 책임자는 전부 자기예요. 미국의 도시지역을 A, B, C형으로 가르는 것입니다. 갈라 가지고 앞으로 성적 좋은 사람은 어디든지 갈 수 있게 끔…. 매달 보고하게 할 것이고, 매달 일등 한 사람은 어디든지 갈 수 있게 할 것이라구요. 자기 원하는 대로…. ‘내가 이 도시에 가서 한번 실력을 발휘하겠습니다’하면 인사조치를 할 거라구요.

그렇게 될 때는, 만약에 워싱턴하고 필라델피아 이 두 도시의 책임자를 인사조치 한다 할 때는 이 워싱턴에 있던 사람은 전부 다 필라델피아까지 데려가고 필라델피아 있는 사람들은…. 전부 교체시킨다구요. 인원을 전체 바꿔친다구요. 그렇게 인사조치 하는 거라구요. 이래 가지고 전국을…. 뉴욕을 점령하자! 서부에서는 로스엔젤레스를 점령하자! 이 싸움을 하는 거예요. 책임자도 언제나 보고만 할 것이 아니고 현장에서…. 이것은 가미야마(神山成)가 할 것이 아니라구요. 실력만이….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이제부터 전도해 가지고 얼마만큼 하느냐. 21일수련부터, 40일, 120일수련을 제일 많이 하는 것이 기록입니다. 이제는 반드시 네임 카드(Name card;인사 카드)를 만들어 가지고 여러분의 일생의 기록을 남길 것입니다. 누구 보고 불평할 거 없다구요. 다 같다구요. 다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사람의 지도 능력이라는 것이 열두 사람 정도면 딱 알맞다는 거예요. 그건 한 소대와 같기 때문에 같이 먹고, 같이 활동할 수 있다구요. 그러니 조그마한 집에서도 얼마든지 발전시킬 수 있다 이거예요. 왜 이런 조치를 하느냐? 주 책임자들, 주청 소재지에 간 사람들에게 전부 다 파이어니어로서 일선에 나가라고 지시했는데도 불구하고, 전부 다 타고 앉아 가지고 지금까지 이러고 있었다구요. 그냥 두면 이런 패들이 또 생긴다 이거예요. 그래서….

그러니까 현재 주 책임자는 없다! 알겠느냐구요?「예」 지금 여러분들이 주 본부 같은 데 가 있지만 그건 임시 대리자로 가 있는 거라구요. 그 주에서 실력 있는 사람이 주 책임자로 들어간다구요. 자꾸 바꿔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까지의 주 책임자들은…. 이제는 누가 주 책임자를 대리할 것이냐? 순회사들을 대용해 가지고 하고, 일본 부인들이 거기에 보조를 해 주는 이런 조직을 만들 것입니다.

이래서 문제는 뭐냐? 여러분이 개척자가 돼 가지고 어떻게 사람을 많이 전도하느냐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우리의, 즉 책임자들의 활동목표가 되는 것입니다. 결국 실력과 실적만이 자기의 갈 길을 개척할 것입니다. 그래서 이제 매달 전국의 책임자들, 파이어니어 개척자들의 회합을 할텐데 전국 3백 명 가운데서 한 달에 전도를 몇 명 했는가에 따라, 한 사람이라든가 두 사람이라든가, 그 많은 순서대로, 전도한 실적이 많은 순서대로 대표적으로 50명 정도 불러 오려고 한다구요. 매달 한 번씩 회의를 하는데, 그 달에 그 주에서 제일 실적 많은 사람이 와 가지고, 여기서 지시 사항을 받고 그것을 총괄해 가지고 전체 주에 있는 개척자들한테 전달하게 하는 거라구요.

만일에 그 주 사람이 열 사람이 있는데 열 사람이 전부 다 실적이 없어 가지고 한 사람도 전도 못 했다 하게 되면, 그 옆의 주의 사람이 실적이 있으면, 거기에 가서 지시를 받아야 된다구요. 그러면 기가 막힐 거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 달에 기록 있는 사람은 내가 앞장 세울 것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자연히 실력 비율이 점점 발전한다구요. 알겠느냐구요?「예」 이렇게 하면 발전하게 돼 있다구요. 이것은 지금까지 선생님이 조직적인 활동을 해 가지고, 일본에서 한국에서 활동해 가지고 얻은 총괄적인 데이타에 의한 작전계획이예요.

 

책임자는 선두에서 식구들을 이끌고 나가야

 

여러분들이 개척 가서 식구가 네 사람이 있으면, 아침에 일찍 밥을 먹고 일찍 나가서 동서남북으로 배치하고 그다음에 저녁 때는 같이 전도해 들어와 가지고 강의하고, 이 놀음 해야 된다구요. 매일같이 그 놀음 해야 된다구요. 그다음에 책임자는 밤 늦도록 새로운 사람들에게 얘기를 더해주고, 잘 때는 제일 늦게 자고, 일어날 때는 제일 일찍 일어나야 된다구요. 그리고 일하는 데도 선두에 서서 일하면 누가 불평하나요? 누가 안 따라가나요? 그런 책임자에게 불평하는 사람이 없다구요.

그래 가지고 애국심을 집어넣는 거예요. 이 나라 청년들을 이렇게 해야 살리고, 이 나라를 그래야 살린다고 하면서…. 이런 운동을 하는 거예요. 될 수 있으면 부락에까지 빨리 사람을 배치해야 된다구요. 그래야 미국이 산다구요. 그러면 미국이 망하겠나요, 흥하겠나요?「흥합니다」 여러분들 하나 가지고는 안 되지만 이런 수를 빨리 배치함으로 말미암아 미국을 구할 수 있는 거예요.

한 사람이 백 사람을 전도하는 게 쉬워요, 열 사람이 열 사람씩 열 사람씩 해 가지고 백 사람을 전도하는 것이 쉬워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어떤 거예요?「열 사람이…」 그런데 이렇게 해 놓으면 지도자가 길러지지 않아요. 이렇게 하면 벌써 한 사람이 지도하는 가운데 열 사람의 책임자가 생기지만, 이렇게 하면 한사람 앞에 열 사람의 책임자를 죽여 놓는다 그 말이라구요.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시며 말씀하심) 그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열 사람으로 갈라서 하는 것이 열 사람 지도자를 만드는 것이 되지만, 한 사람이 백 사람을 지도하면 열 사람을 죽인다는 말입니다. 그러니까 단체활동에서는 어느 것을 취하느냐 하면, 이 식을 취하는 것이 공식입니다.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시며 말씀하심)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그러니까 이 작전은 무슨 면으로 보나 단체활동에서는 이상적 작전이라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또 그리고, 새로 들어온 사람 중에 실력 있는 사람은 대번에 현장으로 갈 수 있다 이거예요. 이렇게 해 놓으면 실력 있는 사람은 전부 다 자기가 집을 지어 가지고, 열 사람씩 만들어 가지고, 둥지를 틀어 가지고 나머지는 전부 다 잘라 버린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한 사람이 백 명을 지도한다는 것은 불가능한 거라구요. 군대의 1개 분대 인원이 열두 명에서부터 열여섯 명이라구요. 그건 과학적인 데이타에 의한 것이라구요. 그래야 그 책임자가…. (녹음이 잠시 끊김)

그 보면 예수가 과학적인 두뇌를 가졌다고 난 생각한다구요. (웃음)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열 두 사람을 딱 갖고 있으면서 열 두 사람이 한 달에 한 사람씩 전도하면 매달 교체한다 그 말이예요. 매달 교체하니 책임자는 밤낮없이 일해야 된다 이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그 사람의 실력은 안팎으로 불어난다 이거예요. 성격이 다른 많은 사람을 교육해 봤기 때문에…. 그 만큼 사회에서 덕망 있고 실력 있는 사람이 되는 거예요. 몇백 명을 길러 봤다 하게 되면 사람을 보면 전부 다 대번에 안다구요. 보면 저 사람이 어떤 사람인가 대번에 안다는 거예요. 그래서 앞으로 내가 그 주에서 몇백 명을 전도한 사람을 주 책임자도 만들 수 있고 주 의원도 만들 수 있고, 상원의원도 만들 수 있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그렇게 할 수 있다고 생각해요?「예」 수백 명을 전도해 가지고 딱 모을 수 있는 사람은 그 주를 책임져 가지고도 얼마든지 요리할 수 있다 이거예요.

여러분, 상원의원은 20년 정성들여 가지고야 한다는데, 20년은 무슨 20년이예요? 몇 년 동안에 간단히 할 수 있다구요. 여러분들 그런 것 생각해 봤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이제부터 주에서 미국 사람으로 실력 있는 사람들, 몇백 명만 전도한 실력을 가진 사람들은 앞으로 때가 되면 미국을 지도하고 세계를 지도할 수 있는 책임자로 등장된다는 것입니다. 이건 이론적입니다. 미국 국민도 그렇게 되기를 원해야 되는 거예요.

 

수련을 통해 실력을 쌓아 미국을 구하는 개척자가 되어야

 

이제부터 3년 동안만 여러분을 다 보면, 3년 동안에 완전히 패스해 가지고…. 실력이 있느냐, 없느냐 전부 다 판결이 나요. 실력 있는 사람은 내가 공부도 시켜 줄 것이고, 세계적 지도자로 전부 다 만들어 줄 것입니다. 대학을 못 나왔으면 내가 대학을 보내 졸업시킨다구요. 이래 가지고 여러분들을 기를 거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많은 사람을 길러서 전국에 배치해 놓으면, 그것이 우리의 힘이요, 우리의 재산이요, 미국의 복이예요.

그러니까 앞으로는 전부 개척자가 되려고 한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실적이 차면 개척자가 되겠다 하게 된다구요. 이 전통만 세워지는 날에는 미국 통일교회는 비약적인 발전을 한다 하는 결론이 나와요. 비약적인 발전을 한다는 거예요. 그렇겠나요, 안 그렇겠나요?「그렇습니다」 그러니까 이런 작전을 안 할 수 없다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다구요. 이런 것이 선생님의 앞으로의 계획이란 걸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기 때문에, 이런 말을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그리고 이제 주 책임자가 되고 중앙도시를 책임진 사람들은 20명이 있으면 두 개로 쪼개 가지고 열 명 단위로 나누고, 40명이면 네 곳으로 나누어 가지고 활동을 해라 이거예요. 그래 가지고 그 책임자는 제 2책임자가 되고, 책임자를 전부 다 세웠으면 대신 책임자를 길러서 세우고 그다음에 자기는 순회사를 해요. 그래 가지고 열 두 사람을 관장하면, 이것이 몇 명이냐 하면 열 둘의 5배니까 60명이 된다 이거예요. 60명만 되면 이것은 무한히 발전시킬 수 있을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각 시를 쪼개라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느냐구요?「예」

여러분들이 후보자가 될 수 있는 사람을 교육해서 자꾸 길러 가지고 간부 만드는 거예요. 될 수 있으면 앞으로는 이렇게 조직해 놓고 이것을 책임자에게 전부 다 맡기고, 그다음에 여러분들은 될 수 있으면 큰 도시의 주에 40일수련까지 책임져 가지고 수련소를 만들 계획을 해야 되겠다구요. 왜 그래야 되느냐? 우리가 워싱턴 대회까지 승리적으로 끝내게 되면, 이제 미국 청년들은 갈 데가 없다구요. 전미국의 젊은이들은 한번 통일교회를 알아 봐야 되고, 통일교회를 한번 거쳐야 하겠다 하는 붐이 일어난다구요.

그러면,1만 5천 명을 수용할 수 있는 우리 센터를 만들어 가지고 20일 정도의 수련은 전부 다 거기서 시킬 수 있어야 된다 그 말이라구요. 그래야 앞으로 미국을 요리하지, 이거 못 만들어 놓았다가는 왈카닥 할 때 온 사람들을 다 놓쳐 버린다 이거예요. 21일만 수련시키면 통일교회 사람 된다구요. 이 사람들이 처음에 올 적에 대기했다가 어떻게 하든지 각 주에서…. 교육기관은 전부 다 준비해야 된다구요.

그래서 배리타운 수련소 같은 것을 동부, 서부, 동서남북에 빨리빨리 만들고 각 주에 하나씩 만들어야 된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그러지 않고는 새로 온 사람들을 수용해서 교육해 가지고 우리의 핵심 맴버로 빨리 키울 수 없기 때문에 이러한 준비를 지금부터 하지 않을 수 없다는 거예요. 그래서 이번에 전부 다 교재를 만드는 거라구요. 3일에서 1주일, 21일수련 제도는 전부 다 교재를 써 가지고, 국민학교 교과서와 같이 해가지고 교육하는 거예요. 교육하는 방법은 전부 다 같다구요. 알겠어요? 그러면 대량으로 교육할 수 있다 이거예요. 아직 21일 수련 안 하고 있는 거지요?「시작했습니다」 시작했다구요? 「이미 한 번 했습니다」 교재가 좋게 돼 있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느냐구요?「예」

이렇게 하지 않고는 이 대운세를…. 그러니 반드시 만반의 준비를 해야 되겠어요. 이런 시스템을 중심삼고 각 주 책임자들이 각 시를 담당해 가지고 우리의 기반을 확대하는 데 모범적인 선각자들이 되어야 되겠다구요. 그렇게 되면 앞으로 들어온 사람은 누구나 다 개척자가 되는 것입니다. 이제 어느 정도까지 수가 확보된다면, 이것을 공식화시킬 거라구요. 1년은 경제활동, 1년은 개척활동, 1년은 기동대활동을 시킬 것입니다. 첫해는 환드레이징, 이 년째는 IOWC(기동대), 삼 년째는 파이어니어(개척자), 우리는 이런 조직을 만들어야 된다구요. 이거 알겠느냐구요?「예」 3년 기간이라구요. 1, 2, 3단계. 이거 3년이라구요. 3년 활동하는 거 보면 앞으로 어떤 사람으로 쓸 것인가 하는 평가를 다 할 수 있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느냐구요?「예」 경제활동, 그다음엔 외교활동, 그다음엔 전도활동을 다 해야 된다 그말이라구요.

여기에 패스된 사람은 어디 가든지, 국경을 넘어서라도, 우리 통일교인들은 벌거벗고 가더라도 그 나라에서 굶어 죽지 않고 정착할 수 있다구요. 세상 사람들이 다 죽더라도 이 사람들은 살아 남는다고 보는 거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느냐구요?「예」그렇기 때문에 이제 앞으로는 돈을 내고 이런 훈련을 할 때가 온다구요. 틀림없이 돈을 받고 훈련시켜 줄때가 온다구요. (웃음) 틀림없이 그럴 때가 온다는 거예요.

이런 교육을 학교에서 하겠어요? 어디서, 어느 단체에서 해주느냐 말이예요. 3년만 이런 훈련받고 나면, 남편이 죽더라도, 다섯, 여섯, 열 사람의 아들딸이 있다 하더라도 무엇이든지 할 수 있다 이거예요. 그럴 수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 그러니까 이것은…. 여러분들 지금‘아이쿠, 경제활동 아이쿠’하는데, 경제활동을 해야 되요. 신세지지 말라구요. 나 자신이 그렇게 생각하고 그렇게 개척한 사람이예요. 통일교회를 누구 신세지고 세운 것 아니예요. 나 자신이 개척해 온 거라구요. 마찬가지라구요. 그런 거 알아요?「예」 전도 가 가지고 집 걱정은 왜 해요? 집 걱정을 왜 하느냐 이거예요? 집이 무슨 필요 있느냐 이거예요. 난 그렇게 생각한다구요. 나 혼자 몸인데 어디 가면 어때요? 팔도강산 다 돌아다니면서 노동도 하고 지게도 져야 되는 거라구요.

 

사나이다운 개척자가 되라

 

자, 열두 사람이면 얼마나 좋아요. 조그마한 방에서 예배도 볼 수 있고 다 한다구요. 보라구요. 도시에 가게 되면 지금 나이 많은 할머니 할아버지만 사는 집이 얼마나 많아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그러면 가 가지고‘할머니 할아버지, 나는 이런 도시에서 왔으며 무슨 대학에서 무엇을 공부했습니다’하며 자기 내력을 소개하고‘앞으로 이 도시의 젊은 사람들을 이렇게 지도하기 위해서 나왔습니다. 할머니 할아버지 혼자 계시기 얼마나 외로우셔요? 저에게 이 방을 좀 빌려 주시면 여기서 잠을 자고 청소도 해드리고 뜰도 다 가꾸어 드리고 하겠습니다. 방 하나만 좀 빌려 줄 수 없겠습니까?’이러는 거예요. 얼마든지 할 수 있다구요. 돈은 무슨 돈이예요?‘제일 작은 방 하나 빌려 주면 자기만 할께요’이래 가지고 아침 저녁으로 소제해 주고 그러면, 그 할머니 할아버지는 여러분이 갈까봐 야단일 거라구요. 그렇게 되는 거라구요.

그래 열두 명까지 했기 때문에 어디서든지 잘 수 있다구요. 내가 집이 없어도 슬리핑 백만 있으면 나무 아래서도 자고, 어디서도 잘 수 있다 이거예요. 그다음에 다방 같은 데 들어가 가지고 얼마든지 자고, 또 상점 같은 데 들어가 가지고‘나 여기 있는 손님 중에 가까운 친구를 만났는데 이 자리에서 의자 두 개 정도 갖고 와 가지고 한 30분이나 한 시간 얘기하다 갈 테니 주인 양반 좀 용서하셔요’이럴 수도 있다구요. 그러면 그러게 하는 거예요. 고객을 만들기 위해서 얼마든지 사용할 수 있는데 왜 못 하느냐 이거예요.

그래 가지고 열두 곳 다니면서 열두 사람을 모아 가지고 한꺼번에 모이자 해서 휴일날 같은 때 성지로 만들어 놓은 산에 가선 한 시간 정도 예배드리면 좋지요. 그걸 왜 못 하느냐 이거예요. 집회 장소가 문제예요? 그러면 됩니다. 그래 가지고 열두 사람 동원해서‘할아버지나 할머니만 사는 집이 있으면 찾아봐라’하면, 한꺼번에 돈 안 주고도 열 명 아니라 백 명도 집회할 수 있는 곳을 얼마든지 마련할 수 있다구요.

그다음에 봄철이 되면, 눈만 녹으면 이젠 천막을 치고 하는 거예요. 천막은 30불이면 좋은 것 살 수 있다구요. 그거 사 가지고 척 쳐 놓고…. 여름 돼서 뜨거우면 나무 아래에다 쳐 놓고 좋은 그늘 아래 모여 가지고 그 거점에서 아무 데 오라고 해서 나무 벤치 만들어 가지고 얼마든지 전도할 수 있다구요. 집이 뭐 필요해요? 반은 제쳐 놓고 그 아래 앉아서…. 햇빛만 가리면 되는 거예요. 나무 좀 갖다 놓고 안에 들어가서‘너 붙들어!' 해 놓고 이야기하는 거예요. 그 얼마나 멋지냐 이거예요.

‘내가 이렇게 왔으니 전도해서 일년 이내에 저 집을 살 것이다’해 가지고 일년 이내에 그 집을 사 버리면 대번에 그 지방이 놀래 버려요. ‘아! 저 청년 무시했더니 일년 이내에 우리가 십년이 아니라, 일생을 걸려도 사지 못할 집을 덜커덕 사 버렸구나!’하는 거예요. 벌써 달라진다구요.

자기 집 걱정하는 사람은 개척자가 못 된다구요. 집은 얼마든지 있잖아요. 또, 먹을 거야 얼마든지 있잖아요. 호텔 매니저와 친해 놓으면 저녁 때 가서 가다빵(かたペン; 딱딱하게 구운 빵)을 얼마든지,마음대로 보따리에 지고도 올 수 있는 거라구요. 그런데 뭐가 걱정이예요? 한국에서는 개밥을 먹으면서 개척했고, 일본에서는 식당에서 버리는, 남이 먹지 않는 빵 껍데기를 먹으면서 개척했다구요.

그러니 앞으로 미국을 살릴 수 있고, 미국을 구할 수 있는 것은 아무래도 이 단체밖에 없잖아요. 이건 상식적으로 생각해도 인정할 거라구요. 미국 사람은 빵을 먹는 데도 치즈가 있어야 되고, 버터가 있어야 되고, 커피가…. 그런 수작 그만두라구요, 배부른 수작 그만두라구요. 그걸 누가 세웠느냐 이거예요. 망해 가는 미국 사람들이 세운 것입니다. 커피가 뭐 필요해요? 물이면 된다구요. 물하고 가다빵이면 돼요. 괜찮다구요. 그리고도 기름진 것 먹는 사람들보다 세 배나 일을 한다구요. 다르다 이거예요. 하나님의 나라를 세우는 데….

그렇다고 나를 무시하는 사람이 있으면 하나님이 벌을 줄 것입니다. 그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기름 묻은 두둑한 골든 양복하고, 와이샤츠 하나하고, 팬츠 하나하고 몇 가지면 된다구요. 그것 뭐 옷을 살 필요 없다구요. 선생님도 한국에 있을 때 1965년 미국에 오기 전전 해까지도 잠바 입고 다녔다구요. 잠바 입고 강의도 하고 그랬어요. 대학을 나오고 뭐 교수들이고…. 언제는 우습게 알았던 사람들이 나오는 말이 다르고 생활이 다르고 실적이 달라 갈 때는 점점….

내가 서대문 형무소에 들어갈 때도 소장으로부터 전직원들이 코웃음을 쳤다구요.‘네가 아무개야? 사회에서 그런 일 하고?’이러면서…. 그래서 내가‘그렇다 이 자식아! 이놈의 자식 봐라. 네가 한 달 이내에 나한테 굴복할 것이다’생각한 거예요. 그렇게 된 거예요. 내가 석 달 동안 있다 나올 때 간수들이 그만두고 나오겠다는 사람들이 많았고, 형무소 소장까지도 나에게 점심 대접하고 그랬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런 것이 재미있는 것입니다. 사나이다운 놀음이 그런 놀음이다 이거예요. 생각해 보라구요. 내가 그 도시에 들어갈 때는 잠바 하나 입고 들어갔지만, 나올 때는 큰 집을 사고 큰 차를 몰고 나올 것이라고 생각해 보라구요. 그게 사나이 가는 길, 사나이다운 놀음이다 이거예요.

 

남을 위하고 전체를 위해 사는 사람이 개척자

 

그렇기 때문에 맨 처음엔 높이 출발하지 마라. 그리고, 될 수 있으면 환드레이징 같은 것은 자기가 정주(定住)하는 부락에서 하지 말고 딴 데 가서 하라는 거예요. 도움받겠다고 해서는 큰소리 못 치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한 달쯤 먹고 살 것은 이틀 사흘이면 다 해결하지 않느냐 이거예요. 3백 불도 많다구요. 그거 어디에 다 쓰겠나요? 맨 처음에는 차 없었어요. 차가 무슨 차예요? 11호 차가 제일이예요. (웃음) 10분에 갈 곳을 나는 30분에 걸어갔다구요. 그 사람 찾아가면서 기도하는 거예요.‘하나님…’하고 기도하면서 가는 거예요. 그게 얼마나 기가 막히는지 몰라요.

그러면 벌써 하나님이 다 준비한다는 거예요. 그런데 뭘 못 해요? 왜 못 하느냐구요? 집이 없어서 못 해요, 돈이 없어서 못 해요, 차가 없어서 못 해요? 그런 조건은 선생님은 생각도 안 해요. 그런 것은 생각도 안 하는 거예요. 그래 여러분들, 파이어니어는 종자가 어떻다고 내가 한 번 얘기했지요. 암만 특별하더라도 눈 둘하고, 코 하나하고, 입 하나하고, 귀하고, 손발밖에 없어요. 딴 것 없다구요. 별것 없다구요. 남보다는 덜 먹고 덜 자고 덜 놀고 그런 게 다르다구요. 그게 파이어니어라구요. 남들은 자기를 위해서 하는데, 나는 이 시(市)를 위해서 하겠다고 하는 게 파이어니어라구요.

그러니까 파이어니어가 제일 쉬운 직업이라고 나는 생각한다구요. 제일 간단하고, 제일 돈 안 들고, 제일 쉽고도, 제일 좋은 직업이라고 나는 생각하는 거라구요. 왜 그러냐? 파이어니어니까, 개척자니까 그래요. 그건 다 이해한다 이거예요. 부자도 이해하고, 가난뱅이도 이해하고, 전부 다 꺼릴 게 없다 이거예요. 전부 다 이해받고 하는 직업 이상 좋은 게 어디 있어요?

남을 위하고 전체를 위해 사는 사람, 그게 개척자입니다. 여러분들같이 물렁물렁한 통일교회 교인들에게 있어서는 제일 좋은 직업이 아니냐 이거예요. 여러분들도 그렇게 생각해요?「예」 젊을 때는 앉아서 밤을 새워 가면서 와와…. 이렇게 해봐야 된다구요. 내가 해 뜨는 걸 얼마나 반가와해 봤느냐? 해 뜨는 것을 보고 손을 들고 함성을 지를 수 있는 경험이 필요하다구요. 그런 게 다 필요하다구요. 선생님은 개척하는 데 전문가예요. 그 분야에 대해 훤히 알고 있다구요.

그렇게 해서 성공하고, 이제는 이렇게 안 살면 안 되는 통일교회 위신을 세우고 세계적인 위신을 세우니까 이젠 잘사는 거예요. 잘살면 또 잘사는 거라구요. 선생님과 같이 파이어니어가 돼 가지고 발전하는 사람은 선생님과 같이 이렇게 잘살고 성공하는 것이다 하는 걸 보여 줘야지요. 나보다 더 하라는 거예요. 그보다 더 하는 것이 책임자입니다.

오늘날 미국 사람들은‘야! 이거 레버런 문은 호화스러운 집에 살고 교인들은 고생한다’하는데, 내가 호화스러운 게 뭐 있어요? 내가 토굴생활 등 지금까지 안 해본 경험이 없다구요. 그래 가지고 잘살아야지요. 고생한 사람들의 역사를 세워 주기 위해서라도 잘살고 가야 돼요. 그래야 저나라에 있는 고생한 사람들의 위신도 세울 거라구요. 지금도 그렇다구요. 내가 언제나 먼저 보여 주는 거예요. 노동판이나 어디든지 간다구요. 지금도 무엇이든지 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실질적인 사람이라구요.

여러분은 지금까지‘아이구 개척이 힘들다!’했는데, 선생님 말 들어보니까 개척이 힘들어요, 좋은 거예요?「좋습니다」그렇지만 지금까지 올 때는‘아이쿠 이거 면했으면 좋겠다’이렇게 생각한 사람이 많은 줄 알고 있다구요. 그런 사람 있을 거라구요. 여러분들이 여기에서 극복하고 참아 나가면 남편 중에 위대한 남편이 되는 것이요, 아내 중에 위대한 아내가 된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자, 그런 사상을 가진 남편들이 나쁜 일을 하겠나요? 이상적인 남편을 여기서 찾을 수 있는 것이요, 이상적 아내를 여기서 찾을 수 있다 하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그렇게 만난 부부가 살림살이를 못하겠나, 잘하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잘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3년 활동기간은 여러분들의 생애에 중요한 모든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귀한 찬스라는 걸 알아야 되겠습니다. 여기서 실적 있는 사람은 얼굴이 병신이라도, 남자라면 여자들이 프로포즈할 것이고, 여자라면 남자들이 전부 다 프로포즈할 것입니다. 그런 거 보면 통일교회 사상이 참 이상하다구요.

 

지금까지의 사고방식을 일소해 버리고 새로운 마음으로 활동해야

 

이번에 한국에서 내가 짝들을 많이 맺어서 결혼시켜 줬는데, 제일 결혼하기 힘들었던 사람이 대학 나오고, 대학원 나와 가지고 석사학위를 갖고 있는 사람들이었어요. 왜? 그 사람들이 자기를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나가서 일할 때 그 사람들이 학교를 졸업했다는 것, 공부를 했다는 것은 뜻을 먼저 생각하지 않고 자기를 중심삼은 것이 아니냐 이거예요. 그런 결론이 나온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그보다도 소학교 나오고 고등학교 나온 사람을 전부 다 상대로 하려 하는 거예요, 그럴 것 같애, 안 그럴 것 같애?「그렇습니다」우리 통일교회가 그렇다구요. 이제 여러분들이 3년 동안 전부 개척 나가는데, 앞으로 여거분들의 일생 문제가 여기에 달린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통일교회서 결혼해야지요. 알겠느냐구요?「예」이것은 어떠한 대학보다도 어떠한 박사 코스보다도 더 심각한 코스라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이래서 배리타운에서 전부 다 교육을 해 보내고, 전부 다 훈련을 시켜 보냈는데 떡 가서 세월만 보내고…. 이놈의 자식들아, 그런데 선생님이 가서 칭찬하겠어요, 들이 차 버리겠어요? 전도가 안 되면 환드레이징을 하라구. 또, 환드레이징이 안 되면 전도하고, 그것도 안 되면 남을 붙들고 울기라도 하라구. 의기양양한 태도 가지고는 안 돼요. 어떻게 시간 맞춰 가자고 그거 하겠어요? 전도는 하나도 못 하고 기반 못 닦아 가지고 어떻게 시간 맞춰 자고, 어떻게 시간 맞춰 먹고, 어떻게 시간마다 구경 하고 그러겠어요? 그럴 수 없다구요. 그럴 수 없어요. 나 같으면 안 자요, 안 자! 24시간…. 한 시간이 바쁘다구요. 그러면 길이 열리는 거예요. 하나님은 무심치 않다구요.

그렇게 심각하게 되면 반드시 비몽사몽간에 다 가르쳐 주는 거예요. 어느 집에 가고, 어디로 가라고 다 가르쳐 줘요. 그런데 뭐가 걱정이예요? 미국 같은 데서 무슨 걱정이예요? 먹을 게 걱정이예요, 잘 게 걱정이예요? 한국이라든가 일본이라든가 특히 한국 같은 나라의 초창기에 비교하게 되면, 여기 여러분들은 힘들다는 얘기는 꿈에도 못 하게 돼 있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그런데도 불구하고 내가 책임지기 힘들다고 핑계대고…. 그래 가지고는 일등 국민의 위신이 안 선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지금까지 여러분들 실적도 없이 다 그러고 있었는데 안 되겠다구요. 이제부터는 책임을 중심삼고 주력해야 하는 거예요. 생명을 걸고 24시간, 꿈에도 중얼중얼하고…. 그러면 다 영계가 책임진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눈을 뜨는 것은 사람 찾기 위해서 뜨는 거다 이래야 돼요. 그래 가지고 사람을 찾아가는 거예요. 상점에도 가고 시장에도 가고 어디든지 가는 거라구요. 입이 있는 것은 말하기 위해서 있는 거예요. 먹기 위해서 있는 것이 아니예요. 말하기 위해서 있다고 생각하라는 거예요. 사람은 언제나 순리에 맞으면 순응하는 거예요. 눈은 보기 위한 거고, 입은 말하기 위한 것이고, 귀는 듣기 위한 거예요.‘나를 구해 주소’하는 사람들을 대해서 그들의 말을 책임지고 들어 주기 위한 귀라고 생각하라는 거예요.‘이 손은 죽을 길 가는 사람을 잡아 끌어서라도 그걸 막아야 할 손이다. 내 힘은 그걸 방어하기 위해서 있는 거다’이런 사고방식을 가져야 된다구요. 그렇게 생각했어요?

그러지 않으면 볼 자격이 없다구요. 이놈의 눈깔로 볼 자격이 없고, 이놈 입이 밥 먹을 자격이 없고, 이놈의 귀는 들을 자격이 없고, 이놈의 몸뚱이가 뭘할 자격이 없다구요. 그런데 잠을 자, 이놈의 자식들아? 잘 수 있느냐 말이야.

약속한 사람들의 집을 찾아가 가지고 아침에 나오길 기다리다가 만나고…. 이런 놀음을 해야 된다구요. 이런 활동들 해봤어요? 먹고 나서, 놀고 나서, 쉬고 나서…. 하나님은 그렇게 먹다 남은 것은 입 대지 않는다구요. 온갖 제일 좋은 걸 바쳐야 된다구요. 그렇게 하면 부락 전체를 몇개월 동안에 다…. 결국은 여러분의 실력 문제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내가 이런 얘기를 하는 것은 여러분이 지금까지 생각하던 사고방식을 일소해 버리고, 이제부터 심각한 마음으로 하나님 앞에 맹세하고 기도한 이 기준을 어떠한 모양으로든지 완성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주지하기 위한 것입니다. 그럴 수 있어요?「예」

여러분을 여기 모이라고 한 것은, 지금 양키 스타디움 대회를 앞두고 현재 우리가 어떠한 섭리적 시점에 서 있고, 우리들이 해야 할 이 놀음이 얼마나 역사성을 띠고 있는가 하는 것을 얘기해 주기 위해서입니다. 이제 알겠지요?「예」 이번에 돌아가게 되면 여기 올 적보다 달라지겠지요?「예」 전부가 파이어니어예요. 전부가 개척자라구요. 둘이 같이 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부터 내가 교육시켜서 보낸 사람들, 그 전에 들어온 사람들은 전부 다 데려올 거예요. 다 끌어오겠다구요. 그 대신 개척자의 사명을 시키는 데 완전한 개척자보다 그 사람들을 돕고 협조하게 하는 거예요. 이런 놀음이 벌어진다구요. 그렇게 되면 그 사람과 동력했다는 입장에 서기 때문에 완전한 개척자가 못 된다 그 말이라구요. 그러니 나로부터 출발해야 돼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지금 있는 사람들은 남이 다 전도했기 때문에 싫다’이런 마음가짐이 필요하다구요.‘나는 나로서의 전도를 해봐야 되겠다’하는 사상이 필요하다 이거예요. 그러한 결의와 각오를 해야 되겠다구요. 알겠지요?「예」

 

이 열기를 워싱턴 대회까지 연결시키기 위해 있는 힘을 다하라

 

그다음에 여기에 오라고 한 것은 뭐냐? 여러분이 알다시피 내일부터는 과학자 대회가 시작되는 거라구요. 그런데 그때 미국 전국의 각 대학에서 각 주에서 교수들이 전부 다 몰려왔기 때문에, 여러분이 살고 있는 그 주에서 온 교수들과 여러분을 연결시킬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본다구요. 여러분이 특별한 책임을 안 졌다 하더라도 그 사람들에게 가서 ‘내가 이러 이러한 사람인데, 와 주셔서 감사하다’고 인사하는 건 참 좋은 거라구요. 이래 가지고, 이번 기회에 여기서 알아 둬 가지고 자기 본주(本州)에, 자기 고향에 돌아가 가지고 만나면 상당히 가까와지는 거라구요.

이래서 차후에 여러분들이 어차피 활동하게 되는데, 카프활동 전도활동 등 젊은 사람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각 대학에서 활동하지 않으면 안 되는데, 지금부터 그렇게 알아 두면 앞으로 학생 활동의 기반을 닦을 수 있는 좋은 찬스가 될 것이라고 봅니다. 그렇게 알고 그 주에서 온 교수들이 있으면, 각 책임자들과 연락을 해 가지고 인사를 하는 것이 좋을거라구요.

그리고 이번 대회라든가 국제대회라든가 이런 데에 여러분이 참석해 보는 것도 의의가 있겠는데, 전부 다 한꺼번에는 참석할 수 없다 이거예요. 여기서 한 40명 뽑을 거라구요. 그 가외에 남아진 사람들은 부서 부서에 몇 사람씩 조직적인 배치를 해 가지고 참석할 수 있으면 참석하고, 그러지 않고 참석 안 하게 된다면 우리가 다른 계획을 하든가 해야 되겠다구요.

여러분은 다시 전국에 대한 조직체제를 전부 검토해 보고 지방과 앞으로 교육에 대한 권고라든가 여러 가지 지도를 하고 배리타운에 며칠 있든가 하면서, 그 시간을 봐 가지고 3분의 1정도 대회에 참석할 수 있는 인원을 교체하면서 한 번은 전부 다 출석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도록 하라구요. 여러분들이 한 번은 들러 가야 할 거 아니예요? 왜 그러냐 하면 말이지요. 이제 마지막 끝날에는 전부 다 배리타운에 들러 간다 이거예요. 그러게 될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시간적인 문제를 생각할 때 아예 배리타운에 숙소를 정하게 되면 여러분의 심정적으로도 그렇고, 옛날에 살고 겪어 봤으니 그런 체제 내에서 한 번 다시 재검토하는 것도 좋고 여러 가지 면에서 좋다고 본다구요. 그럼 내가 배리타운에 가지요. 내가 한 번 갈 거라구요.

여러분들 그 통계 전부 다 냈어요?「다 냈습니다」 그러면 5천 명이 못 되는구만. 여러분이 어떻게든 5천 명을 달성해야 한다고 결심하라구요. 개개인 목표 150명은 생각할 필요 없이 결심한 이상을 전부 다 하지 않고는 이 양키 스타디움 대회에 상당히 지장이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구요. 여러분도 그 대회 때 한번 오고 싶어요?「예」 그렇다면, 한 일주일은 비워도 괜찮을 거라구요. 여러분들이 여기에 보낼 사람은 다 보내고 나머지 사람들을 데려와 가지고 합세해서 한번 뛰는 것도 괜찮다구요. 한 일주일 전에는 여러분이 동원돼도 괜찮다고 본다구요. 그때는 데려와서 한 일주일 동안…. 여러분들이 앞으로 대회도 해야 하고, 그리고 경험도 쌓고, 또 자기가 배우기 위해서도 이런 것이 필요하다고 본다구요.

그걸 하고 난 후에는, 양키 스타디움 대회가 끝나고 난 다음엔 이제 내가 미국의 전도시를 다니면서 뱅퀴트 대회를 한 번 할까도 생각하고 있다구요. 이건 생각이라구요,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어요. (박수) 그때는 어떻게든 빨리 영화를 만들어 가지고 그 양키 스타디움 대회의 실황을 갖다가 틀어 놓으면 전부 다 나가자빠진다구요. 꼭대기에 갖다가…. (웃음) 이래 놓으면 여러분이 앞으로 전도하는 데 상당히 도움이 될 것이라 본다구요.

그다음에는 뭘할 것이냐? 필름을 많이 가지고, 이 파이어니어들한테 전부 다 필름을 전해 줘 가지고 시(市)면 그 시에 가서…. 부락은 백 개가 필요한 거예요. (박수) 이렇게 되면 오늘 이 타이틀대로, 그야말로 미국의 200년 축제란 기분이 전국에 긍(亘)하지 않느냐 이거예요. 이래 가지고 그 주의 유명한 책임자, 지도자들이 감동을 받게 되면 그다음에는 통일교회 식구 아닌 사람들도 끌어다가 모집하자구요. 모집해 가지고 몇개 주를 합해서 학부형들에게,‘청년들이 통일교회에 가게 되면, 이러 이런 좋은 사람 되니 한번 수련 좀 시켜 보소’하여 테스트 케이스로서 수련소에 몰아넣을 수 있다고 본다구요. 그래서 신문 광고하여 수련생 모집도 할 수 있다 이거예요. 그러한 결과까지 가져 오지 않느냐고 보고 있는 거라구요.

이렇게 하며 맨 처음에는 무슨 대회를 하느냐 하면, 5개 주에서 중간 대회를 한 번 하고, 그다음엔 10개 주가 합해서 또 2차로 하고, 그다음에 50개 주에서 국가적인 대회를 하는 거예요. 그렇게 되게 되면 200년을 기념하고, 이제부터 새로운 300년대를 향하는, 3세기를 향하는 새로운 협회 구성단은 새로운 이미지로 미국 정신을 새로이 부흥하고, 재기하고, 부활하고, 기독교 사상을 정신적인 면에서 부활하는 데 세계적인 발판을 만들 수 있다구요.

이래 놓으면 문제가 달라진다구요. 그다음엔 상원의원 하원의원을 전부 책임자로 만든다구요. 미국 대통령 닉슨까지도 명예회장 같은 걸 시킬 수 있다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이 양키 스타디움 대회가 얼마나 큰 의의를 갖고 있는가 하는 것을…. 또, 미국이 200년 역사를 맞는 그날에 우리가 미국의 어떠한 단체, 어떤 사람이 하지 못한 일을 한다는 것은 앞으로 새로운 차원을 밟고 넘어가는 데 초석을 놓는 일이라고 보는 거라구요.

그래서 미국의 201년이 우리의 3년노정의 마지막 해가 되는 거라구요. 이 3년노정부터 미국에 있어서 우리가 새로운 소망의 활동을 하고, 어디가든지 미국 국민이 통일교회를 환영할 수 있는 기반이 조성될 수 있지 않느냐 이렇게 보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명년에 워싱턴 대회까지 끝내면 참 멋지겠다고 생각한다구요.

그렇게 알고, 워싱턴 대회까지 밀고 나가야 할 여러분들의 이중의 책임이 이 양키 스타디움에서 결정적인 기원이 마련된다는 걸 생각하고, 있는 힘을 다해서 나가 싸워 주기를 부탁하겠다구요. 그리고 그 기간에 실적 좋은 주에는 선생님이 될 수 있으면 가 주려고 생각한다구요. 그러니 유종의 미를 거두게끔 하나님 앞에, 물론 내적으로는 했지만, 손들어서 결의하길 바란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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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최호덕 | 작성시간 21.10.21 감사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대태양/김현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1.10.21 감사합니다 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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