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사람
1979.09.23 (일), 미국 뉴욕주 벨베디아수련소
한국 말로 하나님이라는 말은 한 분의 중심된 주인이라는 뜻입니다. 여기에는 임금이나 주인, 전부 들어간다 이거예요. 그 반대는 무엇이 되나요? 갓(God;하나님)을 반대로 뒤집어 놓으면 뭣이 돼요? 「독(dog;개)」 (웃음) 하나는 지옥이고 하나는 천국이라는 뜻이 들어가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중심삼고 생명과 사랑을 연결시키자
그러면 '하나님의 사람'이 뭐예요? 하나님의 사람이 있는 동시에, 반대로 무슨 사람이 있어요? 맨 오브 홧(man of what;무슨 사람)? 맨 오브 도그(man of dog;개 같은 사람)? (웃음) 미국도 그런가요? 미국은 개를 사랑하는 나라라고 보고 있는데요. 개는 천한 것이예요, 천한 것. 악의 표상으로 말하고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개고기라든가 돼지 고기, 비늘 없는 고기들은 성경에 안 먹는다고 했다구요. 먹지 말라고 한 것입니다.
일본 말에도 그런 말이 있어요. 일본 말에도 '개 같은 자식' 이렇게 욕하는 말이 있어요. 더우기나 한국에서는 제일 나쁜 걸 개에다 전부 표준하고 있다구요. '개 같은 자식, 개 같은 사람, 개 같은 남자' 이렇게 말하고 있어요. 이게 일제시대부터 쓰던 말이라구요. (웃음) 거 왜 그럴까요, 왜? 거 생각해 봤어요? 그런 얘기 하려면 상당히 길지만, 한번 생각해 보라구요. 숙제라구요. 응? (웃음)
여기에 모인 사람들은 무슨 사람들이예요, 이게? 새벽같이 모여 가지고…. (웃음) 갓 피플, 도그 피플? 「갓 피플(God people;하나님의 사람)」 그러려면 여기 하나의 경계선을 지나야 됩니다, 여기서부터. (그림을 그리시면서 말씀하심) 이게 경계선이예요, 경계선. 그러면 이것이 어떻게 돼요? 근본적으로 다릅니다. 근본적으로 달라요. 그렇다면 여기에 있는 사람이 여기에 가려면, '전부 다 희생시켜라. 전부 다 없애 버려라. 없애라' 이런 논리가 성립됩니다.
단 하나, 제일 죽지 않는 걸 남겨야 되는데 그것을 몇 가지 남겨야 되겠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라인 오브 라이프(line of life;생명의 선), 그다음은 뭐냐 하면…. 하나님이 생명의 기준을 남기는 그 조건도 참사랑을 찾기 위해서 남긴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 생명이 없으면 다 끝난다구요.
하나님이 있다면 첫째로, 여기서 남기기를 바라는 게 뭐냐 하면, 사랑이예요. 생명하고 사랑밖에 없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러면 러브하고 라이프하고 갈라지느냐? 아니라구요. 사랑을 중심삼은 생명밖에 남기고 싶지 않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그러면 이 생명은 무슨 생명하고 연결되어야 하느냐? 이 생명은 무슨 생명하고 연결되어야 하느냐 하면, 여기에 하나님의 생명과 연결되어야 합니다. 마찬가지로 하나님의 사랑과 연결되어야 합니다, 간단하다구요. 이건 간단하다 이거예요.
개인을 중심삼고 사랑과 생명을 유린해서는 안 돼
그러면 이 개 같은 녀석들은 뭐냐? 이게 사탄세계예요, 사탄세계. 개가 무엇이 특징이예요? 개는 사랑의 질서가 없다구요, 사랑의 질서가. 또, 개는 자기를 중심삼은 존재라는 거예요. 왜 그러냐 하면, 주인도 앙 하고 문다 이거예요. 주인도 막 문다 이거라구요, 틀림없이. 그렇기 때문에 자기를 위해 줘야 꼬리를 저으면서 좋아하고 멍멍 이러지, 조금만 나쁘면 앙─ 물어요. (웃음)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개는 자기를 중심삼고 주인을 모시려고 한다 이거예요. 그리고 이건 뭐 사랑의 질서가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개 같은 사랑을 하는 것은 인종지말이다 이거예요. 인간 세상에는 이런 사람을 올바른 사람으로 취급할 수 없다는 논리가 성립됩니다.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 가운데 여기는 전부 무슨 사람들이 모였어요? 무슨 사람들이 모였느냐구요? 「하나님의 사람」 무슨 사람들이 그래요? (무슨 행동을 보이심) 앙, 그럴 수 있지요. (웃음) 꽉 물잖아요? 기분 좋지 않지요? (웃음) 나 같은 사람이 하나님의 사람이예요. (웃음) 여기 통일교회 교인들, 자기 중심삼고 '왕왕─' 하는 게 뭐라구요? '왕, 왕!' 이게 무엇이라구요? 독사 같은 것도 마찬가지라구요. 조금만 불리하면 무섭도록 대들어요. (웃음) 그래서 사탄을 상징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여러분들은 어떤 사람들이예요? 여러분들 가운데에는 개 같은 것이 없어요? 「없습니다」 내 귀에는 무슨 소리인지 들리지 않는다구요. 「없습니다!」 (웃음) 또, 이 개는 말이예요, 개는 사랑의 질서가 없다구요. 뭐 자기 동료나 같은 새끼들끼리도, 어머니 할머니 할 것 없이 전부 다 숫놈 앞에 그저 모여든다구요. 여기에 모인 여러분들은 전부 다 사랑의 질서에 있어서 원칙적인 하나님의 사랑의 전통을 따르는 사람들이예요? 「예」
미국은 어때요, 미국은? 「사랑의 질서가 없습니다」 거 무슨 사람들이예요, 이게? 「도그 피플(Dog people)」 도그 피플이 뭐예요? (웃음) 사탄 편이예요. 이런 나라, 이런 사람은 망해야 돼요. 반드시 망하는 거예요. 반드시 망한다 이거예요. 여러분들은 어때요? 아직까지 청산 안 지었지요? 「예」 그러면 얼마만큼? 이만큼, 이마만큼 없어졌을 거라 이거예요. 요만큼은 좀 없어졌을 거라구요. 앞으로 이 세계 사람들은 미국을 미워한다 이거예요. 반드시 미국을 싫어할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왜 그러냐 하면, 양심을 가진 사람들은 전부 싫어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헐리우드에서 살고 있는 스타들 말이예요, 그 사람들이 자기를 위한 사람들이예요, 뭘 위하는 사람이예요? 어떤 사람들이예요, 이게? 「도그 피플」 그다음에 사랑문제에 대해서는? 「질서가 없습니다」 어떤 사람들이예요, 이게? 「도그 피플」 그러한 나라, 그러한 곳은 반드시 멸망하기 마련입니다. 멸망하기 마련이라구요.
자, 소돔 고모라가 왜 망했다구요? 개 같은 사람들이 살았기 때문에 망한 겁니다. 자기 개인을 위주하고 모든 향락을 그리면서 개 같은 생활을 했기 때문에, 생명을 유린하고 사랑을 유린한 무리가 됐기 때문에 쳤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폼페이 같은 데를 가 보세요. 폼페이같이 옛날에 망한 그런 도시를 파 보면 전부 다 문란해 가지고 망했다는 걸 알게 돼요. 로마가 왜 망한 줄 알아요? 로마가 망한 것은 왕으로부터 시작해서 전 국민 자체가 자기를 중심삼아 가지고 문란한 환경이 벌어졌기 때문입니다.
향락이 판치는 곳에는 반드시 멸망이 찾아온다
그러면 그 문란한 환경에 따르는 것이 뭐냐? 춤이예요, 춤, 춤. 반드시 춤소리가 들려오고 노래소리가 들려오면, 춤과 향락의 노래소리가 어울린 환경은 반드시 파탄되게 마련입니다.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반드시 그 나라라든가 그 세계가 망하는 데는 이 자극적인 춤이 찾아오기 마련입니다. 난 그렇게 생각해요.
미국이 언제부터 이렇게 됐느냐? 전부 다 궁둥이 춤을 추고, 가슴을 흔들어요. 여자들이 전부 다 그 놀음 하고 있어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요즈음에 무슨 코? 무슨 춤? 뭣이라구요? 디스코가 뭐예요, 디스코가? 이게 마지막이라고 나는 보는 거예요. 여기서 헤어날 사람이 누구냐? 여기서 헤어날 젊은이가 누구냐? 이걸 밟고 넘어갈 사람이 누구냐? 그러지 않으면 미국은 망해 죽는 거예요. 망해 죽는 거라구요. 틀림없이 망합니다.
여기서는 가정이 깨져 나가고, 자기의 인격이 깨져 나가고, 자기의 사회 명분이 깨져 나가고, 국가의 모든 권위가 깨져 나가고, 전부가 깨져 나간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국가든 무엇이든간에 다 없어진다구요. 다 없어져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단지 그 눈에는 그저 여자 남자 고깃덩이밖에 보이지 않는다 이거예요. 개 같은 거예요. 거기에 미국의 장래가 있어요? 장래의 이상적인 사회가 있어요? 장래의 부모라든가 형제지애가 있어요? 다 없다구요. 다 없어요.
이걸 누가, 이걸 누가 모험을 무릅쓰고 정리할 것이냐? 그건 인간의 힘 가지고는 안 됩니다. 이 세계는 하나님에 대항해서 수천, 수만 년 동안 싸워 오던 지혜롭고 능력 있는 사탄이 휩쓸고 있기 때문에 인간의 힘 가지고는 이 세계를 구할 도리가 없습니다.
그러면 미국에 이런 환경을 촉구할 수 있는 종교가 있어요? 하나님이 한다면 하나님도 반드시 종교를 통해서 해야 할 텐데, 그런 종교가 있느냐 이거예요. 요즈음엔 뭐 교회당에서 무슨 댄스나 하고, 뭐 남자 여자의 교제장으로 쓰고 있다구요. 그런 관념을 당장에 집어치워야 돼요. 그놈의 교회가 하나님편이예요, 사탄편이예요? 「사탄편요」 망해야 돼요. 다 망해요. 하늘이 거기에서 떠나야 돼요. 그러니까 기독교도 망해야 된다는 결론이 나옵니다. 그 말이 맞는 것 같아요? 「예」 거 레버런 문이 적당히 이렇게 하는 말 같아요, 역사적인 전통을 지닌, 그런 내용을 지닌 말 같아요? 「후자요」
이 세계의 문화가 무슨 문화예요? 사탄문화예요. 그것이 뭐냐면, 개문화예요. 여러분들 지금까지 그것 좋다고 살아왔지요? 여러분 어머니 아버지도 말이예요, '야야야! 젊은 녀석에게 가 가지고 말이야, 데이트해 가지고 좋은 남자 빼라. 아무래도 좋다. 무슨 뭐 인간이고 무엇이고 없다' 그런 교육을 하고 있다구요.
거 하나님이 그랬어요? 성경에 그런 역사가 있어요? 「없습니다」 그런 내용을 가르치는 종교가 있어요? 「없습니다」 이게 뭐예요, 이게? 망해야 돼요, 망해야 돼. 벌을 받아야 됩니다. 그런 일을 함으로 말미암아 미국의 젊은이들의 생명력이 전부 다 쓰레기통이 돼 버리는 거예요. 무슨 뭐 살 기력이 있나요? 부모도 나라도 뭐 멍청해요. 멍청이가 되어 버린다구요.
이것을 혁명하자고 하는 패가 있으면 미국이 살 길이 있다는 결론이 나옵니다. 그런데, 그럴 수 있는 패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걸 반대하면 어떻게 되나요? 미국이 그렇다면 미국은 인류의 원수예요. 인류의 원수가 됩니다. 왜? 미국은 자유세계를 지도하는 책임자의 자리에 있기 때문에 인류의 원수가 된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누구의 원수라 구요? 「인류의 원수요」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인류가 미국을 추방하 자고, 미국 사람 싫다고 그럴 겁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미국을 살리기 위해 앞장서 나가는 통일교회
그러면 이 미국을 혁명하고 바로잡을 수 있는 종교가 나온다면, 미국 내의 종교 가운데서 나오겠어요? 자유주의 환경에서 습관이 되고, 이렇게 물들어 버린 환경에서 나올 수 있겠어요? 없다는 겁니다.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며 말씀하심) 이걸 누가 뒤집어 줘야 돼요? 누가 책장을 넘겨 줘야 된다구요? 그게 어디서 나올 것 같아요? 어디서 나올 것 같아요?
서구문명이 몰락하게 되는 지금에 와서는 아시아에 대한 관심이 높아 지고 있는데, 그 아시아에서 나온다 이거예요. 그러면 아시아의 어떤 나라냐? 그걸 알아야 됩니다, 기독교와 이 서구문명을 살려줄 수 있으려면, 기독교 내용을 통할 수 있는 그런 종교 국가여야 되는데 그 국가가 어디냐 이거예요.
자, 인도를 보게 되면, 이 나라는 불교 혼합국가라구요. 중국을 보게 되면 중국은 공산주의 국가가 돼 버렸다구요. 또, 일본을 보게 되면 일본은 이거 잡신국가예요, 잡신국가. 그런 입장에서 볼 때, 한국은 어때요? 한국은 기독교 국가예요. 기독교 국가라구요. 한국은 지금도 기독교가 발전하고 있는 국가입니다. 기독교에 있어서는 세계적으로 제일 희망을 가진 나라라구요. 기독교가 망하지 않고 부흥하는 나라는 단 하나 한국밖에 없어요. 또, 한국만이 지금 서구사회에서, 미국이 마지막으로 잡고 있는 아시아 나라라구요. 그렇지요?
그러면 미국은 어떠하냐? 이 미국이 한국을 붙들고 있는데, 오늘날 카터 행정부가 좋아서 붙들고 있는 것이 아니라, '아이쿠 싫어, 푸푸' 이러면서도, 다 끊어 버리고 싶어도 할 수 없이 붙들고 있다구요. 놓을래야 놓을 수 없다 이거예요. (박수) 이걸 내리깔게 되면 완전히 문제가 생기니까 이게 싫지마는, 이것을 붙들고 있는 거예요. 여기에는 그 기간을 연장시키는 무슨 천적인 내용이 있지 않느냐 하는 생각을 할 수 있다 이거예요.
자, 이 전미국 국민 가운데 '우리 국가에서 지금 누가 그걸 포기해? 한국 포기는 아무래도 좋다' 하는 것이 태반인데도 불구하고 그래도 미국 내에서 '한국을 놓으면 안 된다. 한국은 미국하고 하나되어야 한다' 하는 패가 있으면 그것은 통일교회 패밖에 없다고 나는 본다구요. 이게 수수께끼예요. 이게 수수께끼라구요. 그래요? 「예」
미국 국민들이 워터게이트를 중심삼아 가지고 통일교회고 뭐 한국이고 전부 다 때려잡으려고 합니다. 그런데 이 박보희하고 레버런 문하고는 '놓으면 망한다. 망한다. 놓지 말아야 된다' 이러고 있어요. 부딪치는 거예요. 미국하고 부딪치는 거예요. 국회에 가서 부딪치는 거예요. 빵─ 하면, 전부가 하루 저녁에 통일교회 옥살박살, 레버런 문 옥살박살 될 거예요, 전부 다. 국물도 없어요. 이 거대한 미국이 들이 때려잡게 되면 옥살박살된다고 생각하고 있다구요. 미국은 미국 자체의 힘을 믿고 큰소리 했지만, 레버런 문은 하나님을 믿고 나선다구요. 골리앗과 다윗하고 딱 같다는 것입니다. (박수)
몰리고 반대받는 슬픔보다 미국을 살리는 기쁨이 더 커
지금 이 미국 패들은 큰일났습니다, 미국 패들은 선생님을 전부 다 믿지 못했습니다. 프레이저를 중심삼아 가지고 고비를 넘을 때, 98퍼센트까지 다 졌다 이거예요. 프레이저하고 싸우는데 98점까지 패하는 자리에 있었다 이거예요. 2점밖에 안 남았었던 거예요. 선거해 가지고 이긴다고 열두 시에 승리 파티를 했으니 알 만하지요. (박수)
보기에는 레버런 문이 아무것도 아닌 것 같지만 강합니다, 여기 보라구요. 어디 봐요? 여기 보라구요. 어머님은 어디 가야 되기 때문에 내가 한 30분만 앉아 있다 가라고 아까 승락을 했다구요. (청중들이 어머님 나가시는 걸 보려고 고개를 돌리니까 하시는 말씀) 왜 고개들을 돌리는 거예요, 날 보지? (박수)
그러면, 도대체 레버런 문과 이 통일교회는 뭘하는 패들이예요, 이게? 보라구요. 여러분들은 말이예요, 어머니 아버지가 납치해 가지고…. (녹음이 잠시 끊김)
그러니까 이 망하는 세계에서는 큰 화(禍)의 존재예요. 큰일날 존재라구요. 큰일날 존재라는 것입니다. 레버런 문 하게 되면, 레버런 문 말만 나오면, 그저 어느 단체, 어느 사회에서도 서로 '왕왕왕왕' 하고, 전부다 '왕왕왕왕 왕왕왕' 하고 밤낮 짖고 있다 이거예요. (웃음. 박수) 그건 뭐 국회에서도 그런다는구만. 몇 사람이 레버런 문 말만 나오면 뭐뭐 어떻구 어떻고 혈기를 돋구워 가지고 '왕왕왕' 짖는다는 거예요. (웃음. 박수)
생각해 보라구요. '레버런 문! 레버런 문!' 말만해도 전부 다 미국 동네가 '왕왕왕' 짖고 있는데, 레버런 문이 나타나면 어떻게 되느냐? 내가 나타나면 어떻게 될 것이냐? 전부 큰일났다 하면서 도망갈 겁니다. 미국 사람들은 애기들이 울게 되면, '차이니스! 차이니스!' 하는데 이 말이 제일 나쁜 말이다 이거예요. 앞으로는 '레버런 문! 레버런 문!' 이렇게 바꿔지지 않나 생각하는 거라구요. (웃음. 박수) 나는 그것이 나쁘다고 생각하지 않는다구요. 레버런 문이 그렇게 무서워졌지만, 그로 말미암아 구원받으면 미국은 살아납니다.
여러분들도 미국 사람이예요? 「예」 여러분들, 개예요? 「하나님의 개입니다」(웃음) 미국 사람 같으면 뭐 가만 있어도 짖는데 말이예요, 여러분들도 짖으라구, 이것들! 짖으라구. 짖으라구. 욕을 하든 때리든 말이예요. (웃음. 박수)
내가 듣건대는 여기 와 있는 사람들은, 여기 앉아 있는 사람들은 항시 때려 주기를 바라서 오는 걸로 알고 있다구요. (웃음) 여기 궁둥이 맞으려고 온다 이거예요. 그것이 그럴 수 있어요, 세상에? 여러분들 목사가 말이예요, 목사가 장로 뺨을 치고 (시늉을 하심) 그러면 장로가 '이놈, 네가 목사야?' 이러지, '너 좋다' 이러겠어요? (웃음) 그러니까 세뇌되었다고 그러지요. 미국 사람은 '여기에 무슨 전기장치 해 가지고 조종한다' 그럴 수밖에 없다구요. (웃음) 그밖에는 할 말이 없다구요, 그밖에는.
그러면, 이게 뭘하자는 패예요? 이게 뭘하자는 패냐구요. 자, 우리가 춤추자는 패예요? 「아닙니다」 노래하고 엉망진창으로 남자도 벌거벗고, 여자도 벌거벗고 야단하는 패예요? 「아닙니다」 뭘하자는 패예요? 이건 의자도 없이 여기 시멘트 바닥에 앉아 가지고 이게 뭐예요, 이게?
'아유, 궁둥이 아파, 이 궁둥이. 아이구! 이 궁둥이. 아이구, 허리가 아파. 아이구 ! 이게 뭐야' 이럴 거예요? (웃음) 뭐예요? 이게 뭐예요? 아침부터 밥도 안 먹여 주고 말이예요, 이게 뭐예요? 전부 다 오기 싫어 해야 할 텐데 아침 되면 그저 다른 사람보다 먼저 가겠다고 왕왕왕…. (웃음) 아침에 여기 오면 다 찼지 뭐냐 이거예요. 바쁘고 다 이런데 이게 뭐예요? 무엇 때문에, 무엇 때문에 그래요, 이게? 밥을 먹자는 거예요, 놀자는 거예요, 춤을 추자는 거예요, 향락 하자는 거예요? 뭐예요, 이게? 자기 명예를 위한 무슨 뭐 챔피언이라도 되는 거예요? 뭐예요, 이게? 뭘하자는 거예요? 그렇다고 해서 매일같이 스테이크로 잘먹기나 하나요?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강한 생명력을 지닌 통일교회
약혼을 하고 다 결혼하고도 말이예요…. 결혼생활보다 약혼생활이 더 바쁩니다, 그런데 그보다 더 바쁜 게 있다 이거예요. 그게 뭐예요, 그게? 뭐? 그레이트 라이프(great life;위대한 삶)예요. 그렇지요? 「예!」 무엇 때문에 그레이트예요? 무엇 때문에 그레이트냐구요? 「하나님 때문에요」 이 미국을 이끌어 가 가지고 하나님 나라를 이루자 이거예요, 하나님 나라를.
우리가 소수의 힘이지만 결속할 때는, 미국 청년, 미국 사람만 결속해도 누구도 당하지 못하는 힘을 갖게 된다구요. 여기에 누가 끊을 수 없는 생명력을 갖고 있다 이거예요. '하나님의 올바른 사랑을 중심삼은 생명력을 갖고 있다' 이게 우리의 자랑이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레버런 문이 도대체 무엇이 있기에 강력한 거예요? 무엇 때문에 그 사람이 제일 무서운 사람이 돼요?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한 생명력을 갖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제 하나님을 중심삼게 되면, 레버런 문을 진짜 알고 사랑과 생명력을 갖게 되면 안테나가 안 따를 수 없습니다.
내가 말이예요, 보스턴에 가서 통일교인들에게 '해가 어디서 뜨느냐?' 하고 물어 보면 보스턴에서 뜬다고 말합니다. 또, 내가 영국에 가 있으면 어떻게 생각하는가 하면 말이예요, '여러분들, 해가 희망의 해, 생명력의 해인데, 태양은 희망인데, 생명의 해와 같은 해가 어디에서 뜨느냐' 하면, 영국에서 뜬다고 생각한다구요. 그것 거짓말이지요? 「아니요」 뭘? 내가 무서워서 '예'라고 대답하지요? 「아닙니다」 사실이 그래요? 「예」 나 그거 안 믿어요. 안 믿는다구요. 나는 그렇다고 생각했지 믿지 않는다구요. '그럴 것이다' 하는 것이 사실이라면 레버런 문이 가르치고 레버런 문이 말하는 것이 사실이다 이겁니다. 여러분들을 보고 사실이라고 결론짓는다 이거예요. 그렇지요? 「예」
여러분들이 이렇게 모였다가 선생님이 없어지면 자기도 모르게 허전해요. 그렇게 느끼는 사람 손들어 봐요. 음, 매우 고맙다구. (웃음. 박수) 거 왜 그래요? 그래서 뭘해요? 그래서 뭘하느냐 이거예요. 어디 가자는 거예요? 요즈음에는, '야 야! 통일교회 나 따라오는 사람들은 전부 다 뱃놈 만든다, 뱃놈' 합니다. 태풍에 배가 깨질 수도 있는 위험천만한 곳에 보내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 말 하는데도 좋아요, 어서 가자고? 「예」 그래, 여자들도 선장 만들겠다구요. 그래도 좋아요? 「예」 (웃음) 입을 꽉 다물고 이 놀음 해도 괜찮아요? 그래요? 「예」 여기에 하푼(harpoon;작살) 가지고, 그놈을 가지고 빵 때리면서 이렇게 잡아치울 수 있어요? 「예」
그래서, 고기 잡아서 뭘하자는 거예요? 내가 고기로 무슨 집을 짓고 살자는 거예요? 생물을 잡아 희생시키는 것은 나쁜 건데 말이예요, 종교인들이 그 고기를 잡아 가지고 뭘할 거예요? 그것은 나쁜 종교예요. 나쁜 종교다 이거예요. 응? 그걸 잡아서 내가 먹겠다고 할 것이 아니라 제사를 드려야 돼요. '인류를 위해서 큰 바닷고기를 전부 다 바치니, 고기 한 마리와 같이 망할 세계 사람들을 살려 주소!' 그래야 된다구요. 베드로 대해서 '너는 고기를 낚는 어부가 아니라 사람을 낚는 어부가 되라' 했는데 그것은 고기와 사람을 상징적으로 말했다 이거예요. '이런 고기를 참되게 잡아 제사 드리니 이 불쌍한 인류를 해방시켜 주소서' 이래야 돼요.
하나님이 만약에, 레버런 문이 고기 잡는 것이 안됐다고 하거들랑 빨리 여러분들이 도와줘야 돼요. 그러므로 여러분이 24시간 잡아서 제사를 지내야 됩니다. 제사를 지내야 된다구요. 그 돈을 내가 쓰지 않아요. 내가 쓰는 것이 아니예요. 그 돈을 절대 내가 안 써요. 내가 지금 투입한 돈만 해도 쓰고 쓰고 남을 만한 돈이예요. 내가 쓰려고 그러는 것이 아니예요.
이번에 내가 튜나잡이 할 때, 큰 자이언트 튜나, 천 파운드 이상 되는 큰 튜나를 전부 하푼(harpoon;작살)으로 잡았어요. '빵!' 찍으니 피가 스르르 나오더군요. 종교 지도자가 잔인했다구요. 왜? 미국의 지도자들이 피를 흘려 가지고 앞으로 희생의 길을 가야 되기 때문입니다. 그런 생각을 해봤어요? 여러분들이 그렇게 제물이라는 생각을 할 때, 제물될 것을 불쌍히 여기고 '아이고!' 이러면서 사랑하면 안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내가 그런 길을 걸었기 때문에 이런 일을 통해 끝내는 가야 할 책임이 통일교회에 있다고 보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스스로 희생과 봉사의 길을 찾아가라
여기에 선생님 처음 보는 사람이나 이번에 돌아와서 엊그제 보고 이번에 두번째 보는 사람 한번 손들어 봐요. 야, 이거 많구만. (박수) 여러분들 통일교회에 잘못 들어왔다구요. 「아닙니다」 아아아아. 「아닙니다」 아아아아아. 「아닙니다」 들어왔으니 나는 여러분들을 미국을 위해서 희생시키고, 세계를 위해서 희생시키려고 하는 사람이라구요. 알겠어요? 「예」
예수님도 그랬다구요. 그것이 예수님의 사명이었어요. 그것을 명령을 듣고 한 것이 아니라 자진해서 했던 거예요. 자진해서 한 것입니다. 레버런 문도 마찬가지예요. 레버런 문도 하나님이 강제로 하라고 하지 않았어요. 자원해서 한 거예요. '아버지, 나 이것 합니다' 하고 자원해서 한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쉴 새가 없다구요. 남들은 한 시간 더 자면 '아이고, 기분 좋다' 하지만, 나는 한 시간 더 자게 되면 회개해야 된다구요. 자고 싶어도 더 잘 수 없는 것입니다. 그거 얼마나 비참해요? 얼마나 비참하냐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식당에 가도 고급 식당에 못 가고, 호텔에 들어가도 고급 호텔에 못 들어간다 이거예요. 여러분들은 좋은 양복을 입지만, 옷을 사도 될 수 있는 대로 좋은 옷을 안 사 입는다구요. 백 달러가 있더라도 헛쓰지 않아요.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이 '그런 것을 입느냐?' 해도 할 수 없다구요. (박수)
이거 폴란드제라구요, 폴란드제. (웃음) 영국에 가서 싸게 산 거라구요. 싸지만 더 좋은 거예요. 영국 가게 되면 350불, 250불인데 요거 얼마 됐느냐? 90불이예요, 90불. (웃음) 그래서 내가 산 거예요. 저기 닥터 더스트에게도 이런 옷 하나 있다구요. 내가 사니까 '아이고! 좋아' 해서 하나 또 샀습니다. 똑같아요, 똑같아. 자네 그 옷 좋아하지? (닥터 더스트에게 말씀하심) 「예」 (박수. 웃음)
선생님 신발을 보면 말이예요, (웃음) 이 신발, 이거 얼마냐? 일본 엔화로 2천 엔, 2천 엔이예요. (웃음) 2천 5백엔이예요. 이게 가죽이 아니라 인조라구요, 인조. (박수) 아, 이거 여름엔 땀이 나고 말이예요, 냄새가 배는데도 이걸 신고 다닌다구요, 언제나. (웃으심) 자, 그러니까 내가 전에 이 신발을 신고 캣츠킬 산에 갔을 때, 피플(People)이라는 잡지에 인터뷰기사가 나왔었지요. 그런데 이거 뭐 영국제 고급 신발을 신고 있다고 잡지에 실어 놨어요. (웃음)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나를 위해서 돈 쓰는 데엔 제일 깍정이예요. 나를 위해서는 안 쓴다구요. 그렇지만 식구들을 위해선 내가 옷도 많이 사 주고, 집도 사 주고 그래요. 안 사 준 게 없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세상 사람들은 어떻게 알고 있어요? 여러분들 눈까지 다 빼서 팔아먹는 줄 안다구요, 지금. (웃음) 금 이빨 있으면 금 이빨 빼서 팔아먹는다고 생각한다구요. 얼마만큼 거리가 있어요, 얼마만큼? 그게 나쁜 것보다도 얼마나 흥미가 진진하겠나요? 얼마나 흥미거리가 되겠어요?
자, 레버런 문은 이렇게 가니까 저 사람들은 저기서 '왕왕왕왕' 하는 데도 거 빨리 안 들리게 마련이다 그 말이라구요. 안 들린다 이거예요, 멀어지니까. (웃음. 박수) 그래 가지고 자기들이 간섭하다가, 짖다가 만나게 될 때는, 지쳐 가지고 '레버런 문도 없으니 힘도 없고, 아이고, 레버런 문 왔으면 좋겠다'고 생각할 때, 그때는 다시 돌아와서 만난다구요. (웃음) 그런 생각을 하고 있다구요. (웃음. 박수) 그렇게 생각한다구요, 그거.
어려운 환경에서도 똑바로 설 줄 알아야
지금은 미국 국민들이 반대하지만, '너희들이 반대하지만 너희들의 손자, 너희들의 아들딸은 틀림없이 나를 만난다' 이렇게 생각한다 이거예요. 여러분들 그걸 알아요? 「예」 틀림없다구요. 인류역사가 틀리면 틀렸지 내가 알고 있는 것은 틀림없습니다. 이건 어차피 걸려들어 옵니다. 어차피 걸려들게 돼 있습니다.
왜 그러냐, 왜? 그들은 통일교회 싫다고 안 들어오려 하지만, 여러분들이 가만히 보니까 '아이고, 우리 친구도 끌어들여야 되겠고, 우리 사촌, 사돈네 팔촌까지도 통일교회 교인을 만들어야 되겠다. 이곳 참 멋진 곳이로구나!' 하고 속으로 정한다구요. 그건 24시간 생각한다구요. 그것을 누가 월급을 줘서 그래요? 「아닙니다」 나와 같이 좋아 하고, 나와 같이 행복한 사람 되자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이 세계 좋아요, 나빠요? 좋다는 사람 손들어 봐요. 여러분들, 저 옛날에 스테이크 먹고 말이예요, 엄마 아빠 사랑받고, 친구들끼리 놀고, 친구들끼리 춤추고, 뭐 데이트하고, 그저 좋던 것 생각 안 나요? 「아닙니다」 정말이예요? 「예」
여러분들, 세상에서는 말이예요, 뒹굴며 살든, 엎드려 살든, 꺼꾸로 다니든 이렇게 아무렇게나 하든 (표정을 지으시며 말씀하심) 통일교회 교인들은 똑바로 서서 다녀야 된다 이거예요. (웃음) 이거 한 가지밖에 없다구요. 사람은 반드시 걸을 때는 똑바로 걸어야 됩니다, 또, 앉을 때는 똑바로 앉아야 합니다. 그 외에는 안 된다 이거예요. 여러분들 미국식은 이렇게 앉지요? (웃음) 이거 얼마나 불안해요? 의자만 빼면 '꽝!' 넘어져요. 꽝 넘어진다구요. 그러니까 앉을 때에는 편안하게 앉을 줄 알아야 돼요. 의자를 빼든 안 빼든 편안히 앉는 연습 해라 이거예요.
이것을 생각하라구요. '야야야! 미국에서 생겨난 의자야, 너 얼마나 고생했니? 그저 앉아 가지고는 못살게 하고 지긋지긋하게 그랬는데, 네가 지금까지 나에게 휴가를 주었기 때문에 나는 이제부터는 이렇게 앉기 시작했다. 너 없어도 나는 앉는다' 이렇게 생각해 보라구요. (웃음) 이거 얼마나 멋져요? 얼마나 멋지냐 이거예요. 문학이 있고, 시가 있고, 유머가 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기분 어때요? 「좋습니다」
내가 오늘 아침에 가만히 앉아 있는데 보니까 앞과 옆에 내가 제일 싫어하는 사람이 딱 가운데에 끼어 앉았단 말이예요, 그런데 다리가 아파 오는데 큰일났다 이거예요. 그래서 어떻게 하느냐 하면, 점점 아파 오니까 할 수 없이 다리를 펴야 된다구요. 그래서 그 원수에게 갖다 비비고, 허리 아파서 할 수 없이 기대야 되니까 원수에게 기댄다 이거 예요. (웃음) 딱 붙어 가지고…. 이게 뭐예요? 그건 생각하기에 따라 다르다는 것을 알았다구요. '야, 서로가 이렇게 기대면서 원수가 화합할 수 있고 다 친할 수 있는 하나의 무대로구나' 이렇게 생각할 수 있다 구요. 이 세계 다 원치 않지요? 「아닙니다」 (웃으심) 우와! 훌륭해요! (박수)
고차원적인 종교일수록 모든 것을 부정하라고 가르쳐
그래 가지고 한 줄, 사랑을 중심삼은 생명의 줄만 남깁니다. 그러려면요 기준을 통과해야 돼요. 그래야 이 세계에 돌아옵니다.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시며 말씀하심) 그래서 종교인들이 혼자 살라고 하는 말이 여기서 나오는 겁니다. 왜 그러냐 하면 말이예요, 지금까지 사탄세계에서는 여자 남자를 동등한 인연으로 생각해 가지고 남자 여자가 옆에서 같이 붙어 가려고 했습니다, 이게. 둘이 나란히 가려고 한다구요. 그게 사고라는 겁니다. 그렇게 안 되어 있습니다. 한 사람씩 들어가게 되어 있습니다, 한 사람씩. 한 사람은 뒤에 따라 들어가야 합니다.
그건, 현재 미국 여자들은 천국에 못 들어간다는 말이라구요. 미국 여자들은 전부 다 남자보단 앞섰다 그 말입니다. (웃음) 그래, 주님이 남자예요, 여자예요? 「남자입니다」 여자예요, 여자, 여자! 「남자예요」
미국 여자들은 '남자' 하지만 아무 생각이 없이 하는 것이 아니라 '에이!' 이러면서 할 수 없이 '맨' 이러고 있다구요. (웃음) 왜? '여자가 앞서지 않으면 옆에라도 서야지, 뒤는 싫어!' 이러기 때문에 종교에서는 여자를 조심하라고 하는 겁니다. 종교는 본래 남자가 시작한 것입니다.
여기를 통로로 하고 마음대로 통과할 수 있는 사람이 누구였어요? 그분이 메시아라는 분입니다. 그 외에는 없다구요. 그러려면, 그 패스포트를 받으려면 말이예요, 그 메시아의 이름 아래 아무개, 아무개를 쓰지 않으면 안 됩니다. (웃으심) '아니야, 그 메시아라는 이름 나는 싫어! 내 이름을 크게 쓰고, 메시아 이름은 조그맣게 써야 돼' 이러면 안 된다구요. 미국 여자들은 그렇게 생각할 거예요? 「아닙니다」 아니야? 난 그거 못 믿겠는데? 「아닙니다」
하여튼 미국에서는 여자들이 데모를 할 수 있습니다. '레버런 문 추방! 레버런 문 추방! 여권반대! 괴수, 괴수,추방,추방!' 이렇게 말이예요. 「아닙니다」 속에 좀 있지 뭐. 없어요? 「없습니다」 그래, 그래, 이쁜 아메리카 여자들 믿어 줄께요. (웃으심. 환호. 박수)
그래서 요걸 통과하려면 말이예요, 여자가 앞장서든가 남자가 앞장서든가 둘 중의 하나를 정해야 할 텐데 여자는 절대 앞장 못 선다 이거예요. 그건 레버런 문이 남자니까? 아니예요. 아니예요. 레버런 문이 남자이기 때문에 그런 소리를 하는 게 아니라구요. (웃음) 어째서? 여자 들이 남자들보다 말할 수 있는 문제를 더 많이 만들어 왔기 때문입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자 말을 듣다가는 가정을 망치고, 여자 말을 듣다가는 나라를 망치고, 여자의 말을 듣다가는 세계를 망친다는 결론이 나온다는 걸 알아야 돼요. 사실이 그렇다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그것 사실이예요? 「예」 그게 사실이예요? 「예」 이 녀석은 이것이 좋다고 이러고 있어요. (웃음)
그래서 남자를 따라가라 이거예요. 이 길은 외나무다리예요. 이 길은 벼랑으로 말하면, 수천 길 되는 외나무다리와 마찬가지입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요 길이 외나무다리면 여기도 외길이예요. 자유행동 하면, 자유행동 하면 어떠냐 이거예요. 그것 좋지 않으냐? 좋지만, 우리의 진로라는 것은 이 길이예요. 이 길만을 가야 돼요. (흑판을 두드리시며 말씀하심)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지도하는 사랑들은 발걸음이 딱 바꿔져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사람의 길을 찾아가는 데는 둘이 갈 수 없다는 걸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그렇지요? 그것 사실이지요? 「예」
여러분들, 이제 어떤 여자한테 장가가는데, 두 신랑이 갈 수 있어요? 「없습니다」 한 길이예요. 사랑의 길이기 때문에 단 하나의 길이예요. 또, 내 생명이 둘이예요? 「하나입니다」 그런 길을 가기 때문에 전부 다 부정이예요, 부정. 고차적인 종교가 모든 것을 부정하는 데서부터 출발 하라고 하는 거예요. 그런 논리가 여기에서 성립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가정을 부정하고, 사회를 부정하고, 나라를 부정하고, 전부 다 사명감을 가지고 하나님을 위해서 모든 것을….
하나님의 사람은 혈통, 말, 행동, 사랑이 달라
그래 가지고 뭘할 것이냐? 그래 가지고 무슨 사람이 되느냐? 하나님의 사람이 되자 이거예요. 하나님의 사람과 개 사람은 무엇이 다르냐? 근본적으로 다른 것이 무엇이냐? 핏줄이 다르다 이거예요. 혈대가 다릅니다. 혈통이 다르다는 겁니다. 그리고 말, 행동, 사랑이 다릅니다. 이 네 가지를 확실히 알아야 되겠다구요.
하나님은 어떤 분이냐? 하나님은 자기 핏줄을 되찾으십니다. 핏줄을 존중하는 분이예요. 자기 생명의 근본을 존중시하는 분이라구요. 그렇다구요. 알겠어요? 자기를 존중시하는 하나님이예요. 그다음에 하나님은 무엇을 존중시하느냐? 말씀을 존중시합니다. 그다음에 하나님은 행동을 존중시하고, 사랑을 존중시하는 것입니다. 마찬가지라구요 하나님은 자기 존재의 가치를 인정하고 말씀하면 말씀대로 되는 것이요, 말씀대로 된 것은 사랑하는 분이다, 이런 결론이 나옵니다.
말을 하면 행동의 결실이 벌어진다구요. 그대로 된다 이거예요. 그런 후에는 그것을 내버려두는 것이 아니라구요. 그걸 사랑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말하는 것은 행동을 전개시키기 위한 것이요, 행동을 전개해서 실체가 나오면 사랑으로 발전시키는 것입니다. 사랑 때문에 모든 것이 다 그렇게 됐다는 거예요. 그런 것까지 알았다구요. 여러분들도 하나님 닮았어요? 인간이 하나님 닮았어요, 안 닮았어요? 「닮았습니다」 뭐? 닮았어요? 「예」 마찬가지라구요.
여러분들, 누가 조금만 거슬리게 해도 자기를 중심삼아 가지고 대하기 쉽지요? 그다음에 여러분들이 말을 하지요, 말? 말을 하면 그 말들이 행동으로 나타나는 게 좋아요, 안 나타나는 게 좋아요? 「나타나는 게좋습니다」 이거예요. 자, '나는 말한 대로 나만 되겠다' 이게 아니예요. '내가 말하고 내가 행하는 것이 너를 위한 것이니 너도 행하라' 이래야 돼요. 그러면 왜 그것을 해야 되느냐? 그래야 사랑을 할 수 있는 상대가 생깁니다.
여자들 이거 알아야 돼요. 여자는 상대를 원합니다. 정말 여자들이 상대를 원해요? 「예」 남자도 역시 그래요. 사람이 말을 할 때, 여러분들 여자끼리 말하고 활동하는 것이 좋아요, 아니면 여자하고 남자하고 섞어서 말하고 활동하는 게 좋아요? 어떤 거예요? 「함께요」 거 왜 함께예요? 왜 함께예요? 사랑을 유발할 수 있는 결과를 가져오기 때문에. 또, 사랑을 중심삼은 말을 할 수 있고, 사랑을 중심삼은 행동을 할 수 있는 무대가 되기 때문에 그런 것을 원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첫사랑에 쏙 빠진 사람들은 밤을 새워 가지고 뭐뭐 무슨 일을 하더라도…. 사랑하는 사람끼리는 무슨 행동이든지 전부 다 하려고 그러지요? 희생도 즐겨 한다 이거예요. 그렇지만 요즘 하는 이 사랑은 말이예요, 희생을 즐겨 해요? 얼마나 미국이 지금 어려워요? 나를 사랑하는지 안 하는지를 감정하는 데는 3년, 4년이 걸려도 감정 못 한다 이거예요. 그 애인이 나를 사랑하느냐 하는 걸 모른다는 거예요. 그걸 알려면 몇 년이 걸릴지 모른다는 거예요.
미국 여자들은 잘나 가지고 뭐 잘먹고…. 어때요? 저금통장 둘이면 둘 만들어 놓고 말이예요, 뭐 프라이버시니 무엇이니 해 가지고 그러고, 남편도 내 프라이버시 찾는 그런 일들이 벌어지고 있어요. (웃으심) 기가 차다구요.
혈통, 사랑, 생명은 알파와 오메가
여러분, 그러면 이제 하나님의 사람이라는 것이 뭐냐? 여러분들은 어디에 속해요? 무슨 혈통을 가지고 있어요? 「하나님의 혈통요」 이건, 알파와 오메가이기 때문에 돌아가는 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러면 하나님은 뭐냐? 하나님을 사랑이라 하게 되면, 사랑은 뭐냐? 사랑도 알파와 오메가입니다, 그러면 생명은 어떠냐? 생명도 알파와 오메가입니다.
여러분들은 영원히 살고 싶지요? 「예」 그게 뭐예요? 영원을 말하는 거예요. 직선은 끝이 있지만 원형은? 끝이 없는 거예요. 그래서, 세계가 왜 둥그래졌느냐 하면, '영원을 그리워해서 둥그래졌다' 이런 이론이 성립됩니다. 모든 세포는 원형을 닮는다 이거예요. 그것도 알파와 오메가를 찾아갑니다. 인간도 전부 다 원형을 찾아갑니다. 다 원형으로 움직이는 것입니다. 자 그러면, 이 세상에서 영원히 남아야 할 것이 뭐냐? 영원히 남아야 할 것이 뭐냐 이거예요.
자, 하나 물어 봅시다. 인간에게 있어서 영원히 남겨야 할 것이 뭐예요? 「사랑입니다」 그래요. 사랑이예요. 그다음에는? 「생명입니다」 그것입니다. 생명과 사랑을 남겨야 됩니다. 그러면 생명이 먼저예요, 사랑이 먼저예요? 「사랑입니다」 어떤 거예요? 「사랑입니다」 「생명입니다」 하나님에게 있어서는 존재하기 전부터 사랑이 있는 것이 아니라, 존재해 가지고 사랑이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에게서는 생명이 먼저이고 사랑이 두번째이고, 인간에게 있어서는 사랑이 첫번째이고 생명이 두번째예요.
여러분들에게는 아이들이 태어납니다. 그건 뭐냐? 우리 인간은 하나님의 아들딸입니다. 아들딸은 어머니 아버지의 사랑에 의해서 태어난 것입니다. 그게 사랑이예요. 그렇지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에게 생명의 가치가 있다는 게 뭐냐? 부모의 사랑에 동참한 자리에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가치 있다는 것입니다. 가치가 거기에 있다구요. 동참자, 사랑의 동참자라구요. 알겠어요? 여러분들의 생명 이라는 것은 부모의 사랑의 동참자라는 거예요. 그걸 여러분들의 힘으로 가를 수 있어요?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부모의 사랑권 내의 생명을 지닌 자랑의 존재가 아들딸이라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아들딸의 소원이 뭐냐? 공부 잘하고, 무슨 부자집의 아들딸로 태어나서 잘먹고 잘사는 것이 아니라, 부모의 사랑을 받아 태어나서, 부모의 사랑권 내에 살다가 부모의 사랑의 품에서 모든 것을 이어받고 죽는 것이다 이거예요. 그게 소원이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부모가 먼저 늙어서 돌아가기 때문에, 하나님은 부모 대신에 누굴 주느냐? 할 수 없이 남편을 주고 아내를 주는 것입니다. 그 자리를 인계해 주는 것입니다. 그게 뭐냐? 남편은 아버지 대신이고 아들 대신인 것을 알아야 됩니다. 또, 아내는 어머니 대신이고 딸 대신인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런 존재라구요. 남편이 암만 크고 뭐 이렇게 레슬링 챔피언이라도 색시한테 가서는 어린아이같이 말이예요, 무릎에 눕고 말이예요, 젖도 먹고 싶어 하는 것입니다. (웃음) 애기들은 엄마 손 잘 빨잖아요? 그와 같이 색시 손도 빨아 주고 말이예요, 비비고 말이예요, 그러는 거예요. 좋다는 거예요, 이게. (웃으심)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여러분들은 '아아, 나는 이제 혁명을 했다. 나는 혁명의 대가인데 말이야, 이제부터 내가 혁명하는 데는 나라도 혁명할 수 있고, 세계도 혁명할 수 있고, 무엇이든지 다 혁명 할 수 있다' 그럴 수는 있어요. 그렇지만 '나의 어머니 아버지까지 혁명한다' 그럴 수는 없습니다. 그럴 수 있어요, 없어요? 「없습니다」 여러분이 부처끼리 살다가 이혼할 수 있는데 말이예요, 어머니 아버지와 갈라질 수 있어요? 그럴 수 있어요?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자 남자는 갈라질 수 있으되, 부모와는 갈라질 수 없다는 천리를 알아야 됩니다.
한번 전수한 혈통, 사랑, 생명은 영원히 보존해야
여러분들이 부모한테서 태어났으면 말이예요, 그 부모가 알파예요. 여러분들이 이제 결혼하면 말이예요, 부부가 될 거라구요. 그게 뭐냐? 요게 오메가라구요. 오메가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러면 이게 주고받고 해서 언제나 하나되어야 합니다. 하나는 위라면 하나는 아래고, 하나는 바른쪽이라면 하나는 왼쪽이예요. 그러면 이혼하는 걸 좋아하는 어머니 아버지가 세상에 있어요? 「없습니다」 어느 남자 어느 여자가 결혼할 때 이혼하겠다고 결혼하는 사람 있어요? 「없습니다」 거 무엇 때문에, 어째서 이혼 못 하는 거예요? 왜, 어째서 이혼하느냐? 그것은 돈 문제가 아니예요. 전부가 또 다른 사랑 문제 때문에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혈통이, 혈대가 순수하게 작용하면 절대 갈라지지 않아요.
이런 걸 알든 모르든 친구들이 남편 보러 와 가지고 말이예요, 자기 남편이 다 자기보다 잘난 색시하고 댄스할 때 그것을 좋아하는 여자가 있어요, 미국 여자들? 나는 그런 여자를 못 봤다구요. 그런 여자 있어요, 없어? 「없습니다」 (웃음) 마찬가지예요, 마찬가지. 자기 여편네가 자기보다 잘난 남자하고 춤추는 것 좋아하는 남편이 있겠어요, 없겠어요? 「없습니다」 이건 뭐 자기보다 못생겼어도 이거 원하지 않아요. 다 싫어하는 것입니다. (웃음) 그렇기 때문에 뭐 사교춤이고 뭣이고 다 집어치워라 이거예요. 사교춤 좋아하는 사람들은 그런 건 상관 안 해요.
그리고 둘이 이렇게 안고, 젖통을 들이대고 궁둥이를 들이대고, 이걸 보고 좋아하는 남자나 여자가 있다고 한다면 그건 죽어야지요. 죽어야 된다구요. 거 환영하는 사람 있어요? 「없습니다」 이런 것 저런 것을 생각할 때 아예 남자 여자 춤출 때는 자기 부처끼리 춤춰야 된다구요. 춤출 때는 뭐 키스까지 하면서 춤을 추겠으면 추고, 춤추며 먹고 싶으면 먹고, 춤추며 살고 싶으면 살고, 무엇이든 하라 이거예요. (웃으심)
그렇기 때문에 혈통, 혈대라는 것을 생각할 때, 한번 전수했으면, 부부로 성립되었으면 그 존재 가치를 영원히 보존해야 돼요. 영원히 보존해야 된다구요. 그것이 요동 안 해 가지고 말해야 그 말이 성립된다구요. 그 말이 권위가 있으려면 내가 행해야 돼요. 통일교회에 있어서 레버런 문이 권위가 있다면, 레버런 문이 말하기 전에 미리 다 하기 때문이예요. 행하고 말하는 것입니다. 그게 레버런 문의 다른 점이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내가 안 해본 것 없다구요. 못 하는 게 없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여러분들이 지금 사업하고 전도하고 있지만 그것 내가 다 가르쳐 준 거라구요. (박수)
이걸 안 하면 자기의 일생 문제와 관련되는 거예요. 행하지 않으면 양심의 가책을 받아요. 선생님이 말씀한 것을 안 하면 그렇다는 것입니다, 이상하다구요. 내가 우리 어머니 아버지 말하면 안 듣고 해도 다 괜찮은데, 이 레버런 문이 하라는 것 안 하면 괴로워요. 마음이 불편하다 이거예요. 왜? 사랑의 세계에 못 나가기 때문에 그래요. 밥을 먹어도, 공부를 해도, 시험을 쳐도 전부 다….
선생님이 동원하라 하면 암만 어려워도 다 동원하는 거예요. 신이 나가지고 말이예요. 그거 왜 그래요? 사랑의 길이기 때문입니다. 알겠어요? 선생님이 왜 강한 사나이가 됐어요? 선생님이 어째서 그렇게 강한 사람이 되었느냐? 인류를 사랑하는 데 있어서, 인류를 사랑하겠다는 마음이 강하면 인류의 사랑이 찾아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오색인종이, 온 세계가 레버런 문을 좋아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트루 파더, 트루 페어런츠가 무슨 말이예요, 이게? 알파와 오메가, 어디를 가든지 알파와 오메가가 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레버런 문은 말이예요, 여기 미국을 떠나게 되어, 저 아프리카 어디를 가더라도 대번에 레버런 문 기반이 생깁니다.
하나님의 사람은 감추는 것보다 드러내어 회개하는 사람
그러면 이 통일교회 패 전부 다 뭘하려고 해요? 뭘하려고 다 모였어요? 여러분은 뭘하려고 모였어요? 세계와 주고 받는 사랑의 생명력을 주기 위해서 왔습니다. 결론이 나왔습니다. 그 생명력을 중심삼고 하나님과 서로 교류할 수 있다 이거예요. 그 사랑을 가지고 하나님과 대등한 자리에 나갈 수 있습니다. 얼마나 위대하냐 이거예요. 그것이 레버런 문이 하나님으로부터 받은 인류역사상 최초의 하나의 사인이라는 것입니다. 그것은 역사 이래에 그 누구도 받지 못한 역사적인 선물입니다, 그것을 전수하자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요걸 그냥 그대로 받아 가지고 그냥 그대로 실천하는 사람은 세계의 아버지 어머니로 추대받을 것이 틀림없다고 보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그러므로 어머니도 한 분이요, 아버지도 한 분입니다. 어머니가 둘이 아니고, 아버지도 둘이 아니라구요. 그런 전통을 이 혼란된 세상 위에 세우기 위해서 세계 인류 앞에 핍박을 받고, 조롱을 받으면서 출발한 그 종교가 통일교회입니다. (박수)
여기에 남자로 태어난 사람이 여자로 될 수 있어요? 여자로 변경될 수 있어요? 「없습니다」 또 여자들, 여자로 태어났는데 남자가 될 수 있어요? 「없습니다」 그것을 혁명할 수 없는 거와 마찬가지로 어머니 아버지도 혁명할 수 없다는 걸 알아야 돼요. 그건 틀림없지요? 그거 환영이예요? 「예」 어머니 아버지 혁명할 수 없는 거와 마찬가지로, 어머니 아버지 대신으로 세운 것이 부부이기 때문에 부부도 혁명할 수 없습니다.
현재 미국 가정은 어때요? 전부 다 지옥 가겠나요, 천국 가겠나요? 「지옥 가겠습니다」 지옥 가는 거예요. 그 소리가 듣기 싫다는 거예요.그게 듣기 싫다 이거예요. 그래서 '레버런 문, 나 듣기 싫소!' 이래요.그러나 '듣기 싫더라도 해라! 해' 하는 거예요. 내가 카터 행정부에 대해서 욕을 하고 있는 거예요. 전부 다 그렇게 되어 간다고 말이예요. 내가 죽더라도 역사는 남기 때문에, 레버런 문이 이런 망하는 실상을 보고 옳은 말을 안 하면 역사가 레버런 문을 저주한다 이거예요. (박수)
보라구요. 내가 한국에서 올바른 말을 했기 때문에 핍박을 받았고, 일본에서 통일교회 사람들이 일본이 망한다고 올바른 말을 했기 때문에 핍박을 받았고, 미국이나 세계에 대해 올바른 말을 했기 때문에 핍박을 받았습니다. 여러분들도 잘못한 걸 추궁하면 좋아하지 않지요? 그것을 감추려고 그런다구요. 그것을 사탄세계 사람은 감추려고 하지만 하늘의 사람은 회개해요. 들춰내 가지고 회개한다구요.
통일교회 교인들은 통일교회에 들어오면 선생님이 가만히 있더라도 자기의 모든 비밀을 고백해 버려요. 그렇게 짐이 컸었는데, 그 자리에서 한마디 이야기하고 나서 선생님이 '걱정 마' 하면, 어쩌면 그렇게 걱정이 싹 사라져 버리는지! 그러니까 전부 다 선생님을 만나려고 해요. 선생님을 만나려고 하는 거예요. 자기의 모든 비밀을 레버런 문에게 둬두겠다는 거예요, 전부 다. 그거 이상하다구요. 그러고 싶다는 거예요, 마음이. 자기 엄마한테도 감추고, 자기 선생한테도 감추고, 자기 사랑하는 사람한테도 감추었는데, 레버런 문한테는 다 고하고 싶거든요. 거 왜 그래요? 여러분도 그래요? 「예」 그거 왜 그래요? 선생님을 다리로 해 가지고 참된 사랑에 점핑할 수 있는 발판이 된다는 것을 알기 때문입니다.
사랑을 받았으면 돌려주어야
자, 사랑이 필요한 사람 손들어 봐요. 무슨 러브예요? 무슨 러브예요? 「트루 러브(True love;참사랑)」트루 러브라고 한다면 그 트루 러브하고 말이예요, 폴스 러브(false love;거짓 사랑)하고 어떻게 달라요? 「하나님의 사랑과 사탄의 사랑입니다」 사탄편 사랑, 악한 사랑이라는 것이 뭐냐 하면, 자기를 위주로 하는 사랑이예요. 알겠어요? 부모의 사랑이 좋다는 것이 무엇 때문이냐? 부모를 중심삼은 게 아니라 자식을 중심삼은 사랑을 하기 때문이예요. 남을 위한 사랑을 하기 때문에 좋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하나님은 사랑이시다' 합니다. 무엇 때문에, 왜 그 사랑을 좋아하는 거예요? 참사랑이기 때문에, 자기를 위한 사랑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시집가고 장가갈 때, 어떤 남편이 나를 위해 주는 사랑을…. (녹음이 잠시 끊김)
내가 사랑을 받고 하는 것이 아니라 사랑을 안 받고 사랑하는 거예요. 나를 사랑하지 않아도 또 사랑하는 거예요. 내가 비행기를 타러 비행장에 가서 봤던 것을 얘기하게 된다면 말이예요, 휠체어에 앉아서 밀려오는 아내라든가 혹은 그 남편을 보게 될 때, '좋은 사람들이구나. 결혼한 사람들인가? 중년에 만나서 그렇게 됐는가? 아이고, 어려서부터 만나 가지고 저렇게 살까?' 하고 생각했다구요. 어려서부터 만나 가지고 일생 동안 그렇게 산다면 하나님도 좋아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런 세계에서 살고 싶고, 그런 세계에서 놀고 싶고, 그런 세계에서 친구도 갖고 싶은 거예요. 그런 세계에서 국민이 되고 나라를 이루어, 그 나라의 대통령이 되고 백성이 되면 얼마나 이상적이예요? 2억 4천만 미국 국민이 전부 다 자기를 위한 사랑을 다 원한다면 2억 4천만의 싸움이 생기는 겁니다. 그렇지만 '나는 전체 2억 4천만을 사랑하며 살겠다' 하고 생각하게 되면 싸움 없이 평화의 세계가 이루어집니다.
'하나님은 사랑을 받기 전에 사랑하신 분이기 때문에 나도 그런 입장에서 내가 사랑받기 전에 사랑하겠다' 이래야 돼요. 그 전통을 받아야 하나님이 같이하시는 거예요. 부모의 사랑을 열을 받았으면 나는 스물을 돌려드려야 돼요. 빚지지 않겠다고 해야 된다는 거예요. 빚을 지워야 합니다, 내 사랑의 빚을.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것이 하나님의 사상이자 통일교회 사상입니다. 그러니까 선생님 자신이 빚 지우며 살아요. 사랑의 빚을 지우기 위해 사는 사람이예요. 선생님은 빚을 졌으면 반드시 그 배를, 몇 배를 갚아 주려고 합니다.
하나님이 이러한 분이기 때문에, 내가 이러한 사상을 알았기 때문에 나도 그러한 사랑을 하려고 합니다. 그 사랑을 하려니 그가 만약 물질을 쓸 일이 있으면 물질로 배 이상 갚아 줄 수 있는 축복을 해줘야 돼요. 그건 원리가 그렇게 되어 있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자기를 위한 사랑의 세계에 있어서 그 생명력은 자기의 한계선을 넘을 수 없지만, 세계를 위하고 하나님을 위하는 사랑의 세계에 있어서는 생명력이 무한한 한계 선으로 연장된다 이거예요.
여러분들은 어떤 거예요, 어떤 것? 「하나님을 위한 사랑입니다」 그것이 말뿐이 아니라, 사실 그래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면 '이만한 무대만큼 내가 활용할 수 있는 물질적 축복을 해주소. 내가 사람도 축복해 주고…' 하지 않더라도 그것 다 해주기 마련이라구요. (녹음상태 불량으로 약간의 분량을 수록하지 못했음)
우리 통일교회는 무슨 태풍이예요? 「참사랑의 태풍입니다」 무엇을 중심삼고? 레버런 문의 욕심을 중심삼고? 「아닙니다」 인류의 욕심을 중심삼고. 인류의 욕심이 뭐예요? 그게 뭐예요? '세계를 하나 만들겠다! 그걸 내가 만들겠다!' 이거예요. 무엇 갖고? 힘 갖고? 「아닙니다」 돈 갖고? 「아닙니다」 권력 갖고? 「아닙니다」 지식 갖고? 「아닙니다」 그것은 다 실패입니다. 다 실패라구요. 레버런 문은 그저 머리도 나쁘고 다 재간도 없지만 무엇 갖고? 사랑 갖고 가자 이거예요. 무슨 사랑 갖고? 「참사랑을 갖고요」 참사랑, 본연의 사랑, 하나님의 사랑을 갖고 가자 이거예요. 그걸 좋아해요? 「예」
말씀의 빚·행동의 빚·사랑의 빚을 지지 말자
그걸 어떻게 전수해요? 나 하라는 대로 해라 이거예요. 여러분들, 인류를 위해서 핍박받아 봐라 이거예요. 핍박받아 봐라, 핍박받아 봐라, 핍박받아 봐라, 이놈의 자식! 핍박받아 봐라, 욕을 먹어 봐라 이거예요. 하나님이 얼마나 욕을 먹고, 하나님이 얼마나 천대받았느냐 이거예요. 하나님이 죽었다는 소리를 듣는 등 하나님이 얼마나 저주받았느냐 이거예요.
'네가 세계를 위하고 하나님을 위한다니까, 어디 한번 핍박받아 봐라, 이놈의 자식아!' 이러는 거예요. 그럴 때 '아, 나 싫소' 할 수 있어요? 자기가 통일교회 들어와서 녹 먹고, 직위도 좋고, 다 좋은데 '아이고, 나 핍박받는 것 싫어!' 이럴 수 있어요? 고얀 놈! (웃음)
자, 결혼 반지를 끼려면 약혼을 해야 돼요, 약혼을, 그건 뭐냐 하면, 절대 복종하고 절대 순종을 할 수 있는 사람이요, 당신 앞에 하나가 된다는 뜻입니다. 왜, 어째서? 어째서 그렇게 돼야 되느냐? 아들딸을 낳으면 우리가 사는 걸 보고 꼭 따라가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마사거리가 있고 별의별 일이 있더라도 그걸 다 무난히 소화할 수 있는 길을 남겨 줘야 돼요. 그때에는 서로 협력자가 되고, 서로 힘이 되기 마련입니다. 거 얼마나 멋지냐 말이예요, 이게? 그 대신 힘이 듭니다. 그러나 그런 사람 앞에는 모든 인간이 머리를 숙이게 되고, 모든 사람들이 다 본을 받는 거예요.
핍박을 왜 받아요? 핍박을 왜 받느냐 말이예요? 가만 있으면 말이예요, 내가 취직해 가지고 매일 출근해서 돈벌어다 밥 먹고 잘사는데 누가 핍박 좋아할 사람 있어요? 그래 가지고는 미국을 구할 수 없고 세계를 구할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할 수 없이 펀드레이징을 해서라도 내가 돈을 많이 벌어 가지고 세계를 위할 수 있는 길을 가려고 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여덟 시간 일하는 것이 싫어서, 펀드레이징하고 전부 딴 일 한다 이거예요. 세상은 여덟 시간 일하는데, 그게 싫어서 펀드레이징 한다 이거예요.
그렇게 돈벌어서 뭘할 것이냐? 최소한 3분의 2는 남을 위해 쓰고, 3분의 1은 내가 쓴다, 이렇게 살아야 돼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이것을 될 수 있는 대로 줄여요. 5분의 1로 줄이고, 10분의 1로 줄이고, 20분의 1로 줄이라는 겁니다. 이럴수록 나쁜 것이 아니고, 보다 가치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통일교회 전통에 기록될 역사적인 사건이 된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우리가 펀드레이징을 하면 백 퍼센트 남을 위해 쓰고, 인류를 위해 쓰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펀드레이징 했다고 해서 돈 몇백 불씩 여기에 집어넣고 말이예요, 나머지 가져가는 것 아니라구요. 자기 책임량 못 하게 되면 내가 부족하기 때문에 내 돈까지, 저금통장에서 한푼이라도 보태서 바쳐야 됩니다. 그게 레버런 문의 사상이예요. 여러분들에게 절대 빚 안 지려고 합니다. 여러분이 내 신세를 지고 있는 거예요. 미국이 내 신세를 지지, 내가 미국의 신세를 안 집니다. 빚진 사람이 지도할 수 없고, 빚진 사람이 주관할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내가 말씀의 빚을 안 지고, 행동의 빚을 안 지고, 사랑의 빚을 안 졌어요. 그거 왜 그래야 되느냐? 왜 그래야 되느냐 이거예요. 하나님을 닮기 위해서입니다. 하나님이 그러니까 그러는 거예요.
말하고 행동하고 사랑할 때는 언제나 하나님을 대신해서 하라
여러분은 미국 사람이지요? 여러분들은 미국 사람인 동시에 미국 가정을 떠날 수 없어요. 암만 자기가 미국 사람이라고 해도 누가 알아주지 않습니다. 그렇잖아요? 통일교회는 뭐예요, 통일교회는? 생각해 보라구요. 통일교회 나라가 없지요? 통일교회 나라가 어디예요? 지구성이예요, 지구성. (박수)
이게 우리 고향이예요. 우리 고향인 동시에 우리 조국이다 이거예요. 그 조국을 만들자 이거예요. 가정인 동시에 나라예요. 그 나라를 만들자 그 말이라구요. 어디를 가든지 우리 고향이예요. 우리 고향인데 전부 다 여기에 흑인들이 찾아들어왔습니다. 왜 찾아왔느냐? 한 나라를 이루기 위해서 찾아온 것입니다, 그렇잖아요? '너 여기에 살면서 갖고 있는 소원이 뭐냐?' 할때 세계가 하나되는 것이라는 마찬가지 대답을 할것입니다. 행복한 세계, 평화의 세계, 자유의 세계, 싸움이 없는 세계가 되는 것이라고 할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우리는 새로운 통일교회 사상을 중심삼고, 새로운 혈통을 중심삼고 나가는 거예요. 혈대를 자랑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여러분들은 새로이 태어나는 거예요. 새로 태어나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새로운 나를 중심삼고 새로운 말을 하고, 새로운 행동을 하고, 새로운 사랑을 가지는 겁니다. 이게 어디서 왔느냐? 레버런 문에게서 온 것이 아니라 하나님에게서 온 것입니다.
그래서 뭘 만드느냐? 하나님의 사람을 만드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렇기 때문에 말을 할 때는 하나님을 대신해서 말을 해야 돼요. 행동도 하나님을 대신해서 행동해야 됩니다. 사랑도 하나님을 대신해서 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을 언제나 부모로 모셔야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에서는 하늘을 뺄 수 없어요. 여러분은 미국 사람이요, 아무개 아들딸임에 틀림없는 것과 마찬가지로, 여러분은 이 세계에 사는 하나님의 아들이요 하나님의 딸임에 틀림없다구요. 목이 잘리든 뭣을 잘리든, 생명을 잃어버리더라도 이 사랑을 빼앗기면 안 된다 이거예요. 요 뉴욕을 부르면서 미국을 위해 죽는 거와 마찬가지로 하나님을 부르고 죽고 하늘나라를 위해 죽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박수)
그렇게 악한 원수의 세계에서 우리가 핍박받으면서 왜 이렇게 묶어져야 되느냐? 핍박을 받기 때문에 단단히 묶어질 수 있는 기원이 생겨난 것입니다. 그러니까 반대하는 백인보다도 흑인이 더 좋아요, 피가 통하니까.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래서 이번에 축복을 함으로써 오색인종이 다 섞어졌다구요. 이것은 역사적인 사실이라구요. 알파로서 이렇게 시작한 거예요. 어디까지 갈 것이냐? 땅 끝까지 가야 됩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원리 말씀을 알아야 된다구요. 원리 말씀이라는 말이 무슨 말이예요? 통일교회의 원리라는 말을 영어로는 디바인 프린시플(Divine Principle)이라고 하지만, 오리지날(original)의 뜻이 있다구요. 이게 뭐냐 하면 오리지날 프린시플이예요. 그 오리지날 프린시플이 어디 있느냐? 그건 하나님에 대해 알 수 있는 디바인 프린시플이라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요? 「예」 우리는 원리로 무장한 주체와 대상관계, 원리에 의한 가정관, 원리에 의한 사회관, 원리에 의한 국가관, 원리에 의한 모든 우주관을 필요로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말을 하지요? 말하면 알아듣지요? 말해야지요? 행동을 안하고 말할 수 있나요? 「없습니다」 그러니까 돈을 벌어서 남을 위해 쓰고 말이예요, 또, 죽을 사람도 전도해 가지고 구해 주고 그래야 돼요. 말해야지요. 그래 가지고 '내가 이들을 누구보다 사랑하니 얼마나 좋으냐? 그 사랑이 얼마나 좋으냐?' 할 때에 '오, 나도 그렇게 해야 되겠구나' 하고 느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펀드레이징도 하고, 전도도 하고, 사랑도 하고 그런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인종을 초월한 축복은 온 인류 앞에 자랑할 수 있어
여러분이 가정에 들어와서 남편에게 맞더라도, 옛날에 펀드레이징을 나가면 들이 욕하던 그 남편이지만 어느 못생긴 녀석한테 욕을 먹고 그래도 참았던 생각을 하게 되면 그 남편이 용서가 돼요. 옛날에 펀드레이징을 할 때, 아주 못살게 하던 그 사람을 생각해 가지고 '아, 그 사람 보다 나은 우리 남편!' 그래야 된다는 거예요. (웃음. 박수) 진짜 그래야 돼요. 예전에는 담뱃불로 지지고, 침을 뱉고, 들이찼더라도 말이 예요, '싫어! 용서할 수 없어!' 하면 그 이상 발전 못 해요. 그 사람을 내가 용서해 줘야 돼요. '내가 원수를 용서했는데 남편이 무슨 원수냐? 이게 얼마나 멋지냐 이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그녀에게는 열녀의 명칭이 붙게 됩니다. 열녀의 명칭이 붙게 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알아주는, 부인 중에서 제일 가는 부인의 명칭이 주어진다는 거예요. 자, 암만 미남 미녀가 있더라도 더 재미있게 살고 있는 열녀가 있을 법도 하지요? 어떠한 시련을 내리더라도 적응해야 돼요. 여러분들도 그렇게 할래요? 「예」 (웃음) '아이고! 나는 선생님이 국제결혼하는 게 좋다고 해서 그렇게 알고 백인인데도 흑인 남편 얻었다. 아이고, 나는 괜히 했다고 생각하는데…. 이거 큰일났구나' 그러면 안 돼요. (웃음) 역사적 가정이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박수)
그렇기 때문에 백인은 흑인의 남편된 사람이요, 흑인의 아내된 사람이므로, 백인 남편과 백인 여인이니까 못 살겠다? 그게 아니라구요. 그건 왜? 백인 세계의 역사적인 남편과 아내를 세우기 위해서. 이런 논리가 성립되는 거라구요. 흑인으로서 말이예요, 백인 남편과 백인 여인을 얻으면 그 흑인은 그 백인 남편과 백인 여인 앞에 역사적인 존재라구요. 왜 그러냐 하면, 역사적인 남편과 역사적인 아내가 만들어지기 때문입니다. 이런 멋진 결론이 나온다구요. (박수)
이 부부는 역사적인 부부예요. 역사적으로 온 인류 앞에 자랑할 수 있는 멋진 부부를 발견할 수 있습니다. 그러면 모든 사람들이 그 무덤에 가서 머리 숙일 것입니다. 그런 사실이 이루어지고 있잖아요? 백인들, 환영해요? 「예」 왜, 어째서? 인류를, 누구보다도 끝에서 끝을 사랑하기 때문에. 「맞습니다」 맞다구! (박수)
왕권을 이어받을 수 있는 혈통과 권위를 세우자
그래서 선생님은 하나님의 복귀섭리사에 있어서 처음으로 그런 가정을 만들어서 전통을 세워 왔습니다. 그런 일을 한 레버런 문입니다. 히스토리칼 앤드 트래디셔널 패밀리(historical and traditional family;역사적이고 전통적인 가정)! (환호. 박수) 그것 쉬워요?「아니요」 이것이 실패하는 날에는 인류가 없어지는 것입니다. (웃음)
여러분들 불평할래요, 안 할래요? 「안합니다」 불평하기 전에 충성하라 이거예요. 복종하라 이거예요. 왜 해요? 인류의 뜻을 놓고 볼 때, 가정적으로 사랑을 받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그게 뭐냐? 우리의 전통입니다. 혈대가 달라요. 혈통이 다르다구요, 혈통이. 우리의 핏줄은 다르다구요. 여러분들 핏줄은 달라요, 같아요? 똑같은 거예요? 다 다르다구요. (박수)
그건 하나님도, 우리 부모도, 우리 남편도, 우리 나라도, 우리 세상도, 우리 선생님도, 누구도 터치하지 못해요. 이것이 왕권이예요, 왕권. 왕권을 이어받을 수 있는 거예요. 왕권을 이어받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러한 권위를 가져야 돼요. 그러한 이상적인 사랑의 권위를 가지고, 그 사랑을 세울 수 있는 말을 하고, 그 사랑을 세울 수 있는 행동을 하여야만 하나님의 사랑을 받을 수 있고 하나님을 만날 수 있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그런 사상을 옮겨 주려고 그저 감옥 속에서 별의별 고문도 당하고, 별의별 핍박을 당하고, 별의별 억울한 일을 다 당했습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이래 가지고 세계는 평화의 세계가 찾아 오는 것이요, 세계는 통일의 세계가 찾아오는 것이요, 세계는 행복한 세계가 찾아온다! 그래서 내일의 하나님의 사람이 되어서, 내일의 희망과 행복을 향하는 미래의 세계로 전진할지어다! 아멘! 이게 우리의 자랑이예요, 이게. 「아멘」 (환호. 박수)
자, 틀림없이 죽도록 그러겠다는 사람 손들어 보자구요. 애즈 라이크 미(As like me;나처럼요)? 하나님의 축복이 함께하길! (박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