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임무
1980.10.05 (일), 미국 뉴욕주 벨베디아수련소
보통 젊은 사람들은 노는 것을 좋아합니다. 여러분도 젊은 사람들이니까 물론 그럴 거라구요. 일하는 것을 다 그렇게 환영하지 않는다구요. 그 말이거든요, 결국은.
사람은 어떤 임무를 갖고 일해야 행복하게 되어 있어
여러분에게 일을 하지 않고 만약에 계속해서 한 일주일쯤 자라 그러면 어떨 것 같아요? 그것은 쉬는 것인데, 쉬는 것도 좋은 거라구요. 그런데 계속 잠만 자라고 하면 그 이상의 지옥이 없다구요. 그것도 하나의 지옥일 것입니다. 또, 춤추는 일을 한 일주일쯤 계속해서 해라 하면 그것도 문제입니다. 생각해 보라구요. 노는 것은 어떻겠어요? 노는 것도 친구도 없이 계속해서 혼자 놀아 봐라 하면 어떻겠어요? 그거 생각해 봤어요? 그것도 못 할 것입니다.
저번에 내가 선라이즈라는 배를 타고 바다에 나갔었는데, 바다에 나갔을 때 배가 자꾸 흔들려요. 가만히 서 있어도 자꾸 이러고 말이예요. 그래서 누워 있으면 좋을 것 같아서 눈을 뜨고 누워 있는데, 낮잠을 잘 줄 모르는 선생님에게 있어서는 그게 큰 고역이더라구요. 책을 보려고 해도 흔들흔들하고 말이예요. 안 되더라구요.
이렇게 생각해 볼 때, 쉬는 것도 그렇고 뭐든지 그 환경 여건에 맞지 않으면 우리에게 기쁨을 갖다 주는 것이 아니라 도리어 십자가를 갖다 준다고 우리는 결론지을 수 있다구요.
우리가 밥을 먹는다 하는 것도, 내가 오늘 뭘하기 위해서 먹는다고 할때는 의의가 있다구요. 노는 것도, 열심히 일하다가 중간에 잠깐 노는 것은 다 어울린다 이거예요. 그렇지만 자기의 어떤 사명이라든가 임무가 없이 그냥 놀거나 그냥 무엇을 계속한다고 하는 것은 어울리지 않습니다.
이렇게 볼 때 사람은 어떤 임무를 갖고 무엇을 하고 살아야 된다는 거예요. 하는 데는 어떻게 할 것이냐? 어떤 사람은 밥 세 끼를 먹고 일하고, 어떤 사람은 낮에만 일하고 밤에는 일을 안 하고 말이예요…. 그건 여러 가지 형편과 사정에 따라 다를 것입니다.
요전에는 말하기를 사람은 여덟 시간 일해야 된다 하더니, 요즈음에 와서는 여섯 시간 일해야 된다. 다섯 시간 일해야 된다 이러고 있습니다. 그래 가지고 점점 작아지면 말이예요, 다섯 시간에서 네 시간 되고, 네 시간에서 세 시간 되면 더 좋을 것 아니냐? 그다음엔 한 시간 되고, 그다음엔 일 안 하고 그러면 말이예요. 그거 생각해 봤어요? 일안 하고 매일같이 이렇게 다 쉬는 것과 노는 것을 좋아한다면 놀아 보라구요. 그거 지옥이예요. 그것도 죽을 지경이라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어떤 사명을 중심삼고 일하는 데 있어서 여덟 시간이니 무엇이니 하면서 말하지만, 진짜 그게 좋은 것이 아니다 이거예요. 노는 것이 좋은 것만은 아니다 이거예요. 우리가 어떠한 임무를 중심삼고 일하는 것이 노는 것보다도 좋고 행복을 이루는 데 있어서는 제일 빠른 길입니다. 일하는 길이 행복의 길이고 노는 길은 불행으로 가는 길이다 하는 것을 확실히 알고 우리는 일을 해야 됩니다. 그건 틀림없는 사실이라구요.
일은 좋게 빨리 끝내는 것이 좋아
행복을 추구하고 남보다 더 낫기를 바라는 사람이 남보다 더 놀고 더 편하게 해 가지고 그것을 이를 수 있겠느냐 이거예요. 그러려면 더 일을 해야 돼요. 일을 하는 데 있어서 그것의 목적을 성사하기 위해서는 일하는 시간과 노력의 양이 결정되어야 됩니다.
어떤 일을 빨리 끝내는 게 좋으냐, 오래 끄는 게 좋으냐 하고 물어 보면 누구든지 빨리 끝내는 게 좋다 할 것입니다. 그렇겠지요?「예」 빨리 같나는 게 좋으냐, 더디게 끝나는 게 좋으냐 하고 물으면 그건 누구나 다. 남자나 여자나, 애기 어른 할것없이 전부 다 빨리 끝나는 게 좋다고 할 겁니다. 학교에 가는 학생들도, 우리 애기들을 보더라도 학교 수업이 빨리 끝나면 좋겠는데 참 지루하다는 거예요.
빨리 끝내는 데는 좋게 발리 끝내는 것하고, 나쁘게 빨리 끝내는 것이 있다 이거예요. 누구나 '너 어떤 것을 취할래?' 하고 물으면 '짧고 좋게 하고 싶다' 할 것입니다. 여러분 몸뚱이, 손보고 물어 봐도 그렇게 말할 것이고, 눈보고 물어 봐도 그렇고, 코보고 물어도 그렇고, 귀도 그렇고, 이빨도 그럴 거라구요. 모든 사지가 '너 어떤 걸 원해?' 하면 '나 빠르고 좋은 걸 원한다' 하고 대답할 것입니다. 눈도 '너 아침 일찍부터 저녁에 어두워질 때까지 뭘하는지 주시해서 봐!' 라고 하면 '아이구' 하는 거예요. (웃으심) '아, 이놈의 주인은 눈만 뜨면 시켜 먹는구만! 밤도 없고 뭐 쉬지도 못하게 하는구만! ' 하면서 눈이 불평할 거예요. 또, 손도 '이거 쉴 사이가 없구만! ' 할 것이고, 발도 '이거 쉴 사이가 없구만! ' 하는 거예요. 똑같다는 거예요.
과정에서는 그렇다구요. 그렇지만 단시간 내에 좋게 일이 끝났다 할때, 누가 일을 제일 많이 했느냐 하면 눈도 '내가 많이 했다', 손도 '내가 많이 했다', 발도 '내가 많이 했다' 이러고 싶어한다는 거예요.
여러분들도 그렇다구요. 손도 그렇지만 여러분들도 그렇다는 거예요. 뭘 조금 했으면 '내가 했다' 하기를 원하지요? 땡땡이 부린 사람이 있고, 누구보다도 열심히 정성껏 일한 사람이 있다구요. 천태만상이예요. 정성을 들이고 노력을 하고 기도를 하고 한 시간도 아껴 가면서 한 사람도 있고 말이예요, 그저 따라다닌 사람도 있을 겁니다. 그런 여러 가지 다른 입장인데도 자랑하고 싶어하는 것은 전부 다 공통적입니다.
여러분들에게도 그런 성격이 있어요? 「예」 이렇게 생각할 때, 그러면 누가 제일 잘한 사람이냐 이거예요. '시간 되었으니' 밥을 먹고 가자! '하면서 그저 시간에 맞춰서 시키니까 할수없이 억지로 가는 사람, 시간 되기 전에 가는 사람, 천태만상입니다. 시간이 되기 전에 가는 사람 가운데도 한 시간 전에 가는 사람, 두 시간 전에 가는 사람, 세 시간 전에 가는 사람, 하루 전에 가는 사람 등 천태만상인 것입니다.
어떤 사람이 제일 일을 잘한 사람인가
그러면 그 사람들이 같은 일을 했을 때 등급을 매긴다면 누가 일등급이겠어요? 그 시간에 간 사람이냐, 두 시간 기다린 사람이냐, 세 시간 기다린 사람이냐, 네 시간 기다린 사람이냐? 어떤 사람이냐 이거예요. 아침에 여기 이 자리에 오는 데도 어떤 사람들은 세 시에 와서 기다리고, 어떤 사람들은 열두 시에 와서 기다리고, 어떤 사람들은 제시간에, 선생님이 오기 직전에 온다구요. 이와 같이 천태만상이다 이거예요.
그런데 보통 제시간에 오는 사람보다 여기서 두 시간, 세 시간 기다린 사람은 '내가 제일이다. 아!' 해 놓고서는 아침에 선생님이 말씀할 때에는 졸고 있다구요. (웃음) 그건 또 뭐예요? 그래 가지고 '내가 제일이다' 합니다. 그래 가지고는 말이예요, 존 사람하고 늦게 온 사람하고 '네가 나을 게 뭐야? 하고 둘이서 싸움한다는 거예요. 그걸 하나님이 본다면 누구 편 되겠어요? 또, 여러분들은 누구 편 되어야 되겠나요? (웃음)
자, 여기서 말을 들을 때에도, '뭐 그거 보통 얘기 하는구만! 그저 그렇지' 하는 사람이 있고', 어떤 사람은 이러고 장난하며 듣고 말이 예요. 듣기는 듣는다구요. 그리고 정신을 차려 가지고 전부 듣는 사람도 있고, 천태만상이라구요. 어떤 사람은 말이예요, 열심히 듣습니다. 기록을 하면서 '이렇게 얘기하지 말고 이렇게 얘기하면 더 좋을 텐데, 또 선생님이 요렇게 한마디만 하소!' 이러는 사람도 있다구요. '선생님이 하시는 말씀은 참 재미있고 좋았는데 이런 말을 뺐으니 내가 한번 할때에는 이런 말을 할 것이다'라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을 거라구요.
그러면 여러분들은 어떤 타입이 제일 좋다고 봐요? 하나님을 표제로해 가지고 그 표제를 중심삼고, '나는 대명작의 문학작품을 쓸 것이고, 여기에 대해 새로운 구상을 해 가지고 무엇을 할 것이고, 앞으로 나라는 어떻게 될 것이고, 학교를 어떻게 할 것이다' 이렇게 생각해 보라는 거예요. 생각이 많으면 많을수록 그것은 더 굉장하다는 겁니다. 듣자마자, 선생님이 명령하기도 전에 가서 하는 겁니다.
존재세계의 모든 것은 목적과 책임을 갖고 있어
그러면, 오늘 말씀 제목이 '우리의 임무'라고 그랬는데, 여러분들의 임무가 뭐예요? 「세계복귀」 훌륭한 대답이예요, 세계복귀. 그 일이 아침밥 먹기보다 쉬우면 얼마나 좋겠나요?(웃음) 여러분들, 아침 먹으러 갈때에는 부담 느끼는 사람이 없다구요. 좋아서 가지요. 당당히 가지요. '밥 내라' 하고 당당히 갈 겁니다. (웃음) 포크와 스푼을 들어도 부담이 없고 자연스럽다구요. 그리고 식탁에 음식이 여러 가지 있는데, 좋은 음식과 나쁜 음식이 여남은 가지 있는데 말이예요, 그 중에서 제일 좋은 음식이 '나는 제일 좋은 음식이니 제일 좋은 생각을 하고 제일 좋은 일을 하겠다고 결심한 사람이 먹어 주기를 바란다' 하고 있는데 말이예요, 포크로 마구 먹고 놀겠다고 하면 그 음식이 '아이구, 오지 마라! '한다구요. 어떻겠나요? 생각해 보라구요. (웃음)
식탁도 보게 된다면 말이예요, 집안에서 열심히 일하고 모범이 되는 사람이 그저 좋은 식탁에서 먹는 게 낫지, 놀이꾼이나 땡땡이꾼들이 거기 와서 와삭와삭 먹어 치운다면 식탁이 얼마나 분할까요?(웃음) '너를 먹고 땀을 흘려서 일할 것이고, 아침밥을 먹고 보람 있는 일을 하겠다' 하는 사람하고, 그저 먹고 놀겠다는 사람이 있다면, 빵조각이나 제일 좋은 음식이 어떻겠어요? 요 사람 입에 들어가고 싶은데 이 사람의 입에 들어간다 이거예요. 여러분으로 말하면 말이예요, 결혼을 저사람과 하고 싶은데, 난데없는 싫은 사람과 하는 것과 마찬가지라고요. 생각해 보라구요. (웃음)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그러면 울겠나요. 좋아하겠나요, 반항하겠나요? 어때요? 운다구요. 울것입니다. 만약에 음식이 아침부터 눈물을 뚝뚝 흘리며 '왕왕'하고 우는 것도 모르고 동정 없이 마구 먹어 대면 그거 얼마나 비참하고 잔혹 해요? 마찬가지예요. 아침 밥을 먹을 때에 그런 생각을 해봤어요? '너참 곱다. 잘생긴 음식이다. 좋은 음식이다' 하고 사랑하면서 '너 먹고 말이야, 뭘할까? 네가 원하는 대로 할께. 열심히 그저 좋은 일을 해서 하나님이 좋아하고 인간이 좋아하고 세상이 전부 좋아하길 바라지? 피땀을 흘리고 좋은 일을 하기를 바라지? 피땀을 흘리되 열 시간 흘릴 것을 한 시간만 흘리기를 바라지' 하면 그렇다고 한다는 거예요, 음식이.'땀을 열 시간 흘려 일하는 것보다도 한 시간에 열 시간 흘릴 땀을 흘려 가지고 일해 다오' 한다는 거예요. 이치는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음식과 마찬가지로 옷도 그렇다구요. 좋은 옷을 입으면 말이예요, 그옷도 주인이 옷을 입고 놀러가기를 바라느냐, 천하가 감동할 수 있는 설교를 하기를 바라느냐 하고 묻게 될 때, 놀러가는 것을 원치 않고 천하의 만민들이 감동받게 그저 땀을 흘리면서 설교하는 시간에 입으면 내가 땀에 젖더라도 좋다. 그러기를 바란다. 이런다는 거예요. 옷이 어떤 것을 원할까요? '춤추면 얼마나 좋아?' 그러겠나요, 땀을 흘리고 일하기를 바라겠나요, 옷이?
이건 손수건인데 손수건이 '아이구, 주인 양반! 그저 다 쓰지 말고 그저 곱게 접어서 날 사랑해 주면 좋겠소!' 이러겠나요, 그저 힘들게 일하고, 착한 일 하면서 땀을 흘리고 코를 왁왁 풀고 집어넣는 데도 바빠 가지고 접지도 못하고 대충 쓱쓱 해 가지고 이러는 것을 원하겠나요?(웃음) 어떤 것을 원할 것 같아요? 손수건에도 임무가 있다구요.
자, 그러면 여러분이 다니는 하이웨이는 하이웨이로서의 임무가 있나요, 없나요? 하이웨이는 차가 빨리 달리는 것을 좋아하겠나요, 천천히 달리는 것을 좋아하겠나요? 생각해 보라구요. 하이웨이가 무엇을 좋아하겠느냐 이거예요. 세상의 최고로, 120마일을 놓고 달리면서도 적다고 '더 가라! 더 가라!' 이렇게 해서 달리는 사람들이 있다구요. 교통법을 완전히 180도 어기는 거지요. 그러면 하이웨이가 어떻게 말하느냐 하면 '이놈의 차야, 옥살박살돼! 이놈의 차야! ' 한다구요. 그러나 그것도 내용에 따라서 달라진다구요. 나라가 망하고 혹은 세계가 망할수 있는 문제, 혹은 어떤 사람의 죽고 사는 문제가 시간에 달렸을 때, 그걸 알고 달리게 될 때에는 시간이 문제예요? 분초를 다투게 될 때에는 하이웨이도 말하기를 '빨리빨리 달려! 이 녀석아! 더! 더!' 할 것입니다. 그것이 하이웨이의 임무입니다.
그러다가 앞에 차가 있어서 받아 치우고 한 사람이 옥살박살나서 죽었다고 하면, 하이웨이가 '스톱! 스톱' 할까요, '좀더 빨리 가라. 깔려 죽은 놈은 놔 두고 스톱하지 말고 가!' 할까요? 그럴 때에는 어떤 거예요? 첫번째예요, 두 번째예요? 「두번째요」 생각해 보라구요. 생각해 보라구요, 첫번째지 왜 두 번째예요? 「두번째입니다」
자, 그럴 때에, 하이웨이가 그러기를 바라고 있는데, 이 운전수가 사람이 죽어도, '이게 뭐야? 전체가 죽는데…' 하면서 달려갈 때, 하이웨이가 '야! 너, 잘한다. 야! 너 운전수 내 마음에 맞는다' 하겠나요, '이놈의 운전수, 사람을 죽여 놓고 그냥 가는 운전수가 어디 있어? 하겠나요? 여러분, 좋은 음식 먹으며 놀고 일 안 하는 사람하고, 나쁜 음식을 먹고 좋은 일을 하는 사람하고 있으면 어떤 사람을 좋아하겠어요? 「두번째 사람요」 뭐야? 첫 번째! 「두번째요」
미국에는 말이예요, 옥수수가 많지요? 딱딱한 옥수수를 힘들게 먹고 위도 아픈데 그런 가운데에서도 제일 좋은 일을 하는 것하고, 스테이크를 먹고 보통 일 하는 거하고 어떤 게 나아요? 좋은 일을 열심히 하는 사람하고, 보통 일 하는 사람하고….
그래 가지고 스테이크하고 콘(corn;옥수수)이 싸움을 했다는 거예요. '내가 나으니 네가 나으니' 하면서 싸웠다는 겁니다. '야, 이 녀석아! 내가 음식 중에서 왕이고 제일이지'라고 하는데, 이 옥수수가 말하기를 '안 그래'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싸움을 할 때 어떤 것이 이기겠어요? 「옥수수요」(웃음) 뭐, 뭐라구요? 스테이크가 이기지요! 「옥수수가 이깁니다」 그걸 알기는 아는구만.
어려운 가운데 한 일의 가치가 더욱 커
이 존재세계의 모든 것은 목적이 있기 때문에 책임이 있는 거예요. 그런 세계에서 책임의 주인이 만물의 영장인 인간인데, 인간이 주인 노릇 하기가 쉬운 것 같아요, 어려운 것 같아요? 「어렵습니다」
자, 그렇게 생각한다면 말이예요, 여러분과 관계되는 모든 것이 좋다고 춤을 추고 있어요, 울고 있어요, 울려고 하고 있어요? 천태만상이라는 겁니다. 여러분들은 어떤 사람이예요? 주인으로서 듀티(duty;의무)가 있고 미션(mission;책임)이 있을진대 그 책임과 의무를 하는 데에 합격한 사람이예요, 불합격한 사람이예요?
우리 여자로 말하면 말이예요, '난 이만큼 되면 미인 중에서도 상위급 미인이다' 이렇게 생각하는 사람이 있을 거라구요. 그래, 아름다운 여인의 책임을 두고 볼 때 말이예요, '나는 미남 남편을 얻어 가지고 그 미남을 지극히 사랑하는 것을 내 책임으로 삼는다' 할 때 그게 맞는 겁니까? 「아니요」(웃음) 그러나 그 미인이 생각하기를 '나는 미인이지만, 세상에 여자로 태어나 미남자와 한번 같이 살아 보는 게 천년 만년 역사적 소원이지만, 이 세상에서 제일 못난 남자를 제일 잘생긴 남자보다 내가 더 사랑하면서 한번 살아 보겠다' 한다면, 어떻게 될까요? 그렇다면 그 미인이 말하기를 '나는 불행한 사람이다' 그러겠나요, '나는 가장 행복한 사람이다' 그러겠나요? 「가장 행복하다고 할 것입니다」 가장 행복하다고? 「예」 가장 행복한 것과 가장 불행한 것 중에서 어떤 거예요? 「가장 행복한 것입니다.」 (웃음) 생각해 보라구요.
그러면 여러분들 행복한 여자가 될래요, 불행한 여자가 될래요?「행복한 여자요」 통일교회의 사람들은 내가 세상에서 제일 행복하게 만들어 주기 위해 세계에서 제일 추남을 세계적으로 모색해서 하나씩 나누어 주겠다구요. (웃음) 그러면 이 세상에서 그런 행복한 면을 구경하면 얼마나 신나겠어요? 그러니까 여기서 가만히 앉아 문만 열어 놓으면 박람회하는 데보다 더 많은 구경꾼이 행렬을 지어 모일 것입니다. (웃음) 그건 하나님도 구경할 것이고, 하나님만이 아니라 개미 새끼도 구경할 것입니다. (웃음)
이 세상에서 가장 남편을 사랑하는 여자에게 표창장을 주는 큰 우주 대회가 있다고 할 때에 어떤 여자가 표창장을 받겠어요? 미인으로서 미남을 남편으로 맞이하여 사랑하며 행복하게 사는 사람하고, 미인으로서 추남을 얻어 가지고 불행한 자리에서 행복하게 사는 사람이 있을 때 누가 표창장을 타겠어요? 「추남하고 사는 미인이요」 여러분들의 머리가 돌았으니 큰일이구만. (웃음)
또, 그래요. 추남 남편을 얻었는데 말이예요, 잘먹고 잘살면서 이러고 있는 사람하고, 남편이 돈을 벌어다 줘서 먹고 쓰고 사는 사람하고, 남편이 병신이어서 돈벌이도 못하고 아무것도 못해서, 자기가 그저 아침에 처음 입고 나간 바지가 구멍이 뚫어지고 새까맣게 되도록 죽도록 고생해 가지고 벌어서 먹으면서, 그런 비참한 입장에서 남편을 사랑하는 사람하고 있을 전 어떨까요? 어떤 게 일등이예요? 어떤 게 더 나아요? 「비참한 입장에서 사랑하는 사람요」 세상만사 이해할 수 없다는 겁니다. 도대체 이게 뭐예요? 행복이 뭐고 좋은 게 뭐예요?
오늘 왜 이런 얘기를 하느냐 하면, 통일교회 교인들 말이예요, '펀드레이징을 해라! 전도해라! 무슨 뭐 고생해라! 뭘해라!' 하면 '푸-' 하는 거예요. 그저 전부 다 '좀더 편안히 하면 얼마나 좋아? 죽어도 못하겠다. 이건 망신이고 창피지 이게 뭐야! 여자 위신도 남자 위신도 생각지 않고 그거 왜 꼭 그래야 돼?’ 하는 것입니다. (웃음) '내가 타이프를 치게 되면 일등 타자수가 될 텐데, 그것을 하면 좋을 텐데 왜 이런 것을 해? 그걸 전문으로 하면 좋을 텐데 그거 집어치우게 하고…'라고할 거라구요. (웃음)
여러분들, 하나님을 돕고 세계 인류를 위해서 한다고 할 때에 말이예요, 그저 여덟 시간 일하고 보통 이렇게 해도 돕는 거라구요. 그러나 그건 보통 누구나 다 할 수 있는 거예요. 그 대신 하나님을 위하는 일을 하는 데 있어서 체면을 무시하고 희생해 가지고 있는 정성을 들여서 하게 될 때에는 거기에 비례적인 가치를 갖게 되는 것입니다.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내가 한 2달러쯤 남을 위해서 주는 데 있어서 말이예요, 월급 받는 사람이 2달러 주는 것은 아무것도 아니지만 말이예요, 펀드레이징해 가지고, 가는곳마다 '야, 이 자식아! 무니! 뭘하러 왔어. 이 자식아! '하며 침을 뱉고 욕을 하고 천대하는데, 그런 데서 수십 번 욕을 먹고 비판받고 분해도 참고, 기가 막혀도 참고 해서 그저 하루종일 2달러 벌어 가지고 그것을 세계론 위해서 바친다 이거예요. 그럴 때의 그 가치 라는 것은 무한한 것입니다.
레버런 문이 일생 동안 일하면서 욕먹고 고생했다지만 나보다도 더 많이 고생한 사람이 많다구요. 없는 게 아니고 있다구요, '저놈의 뉘시깔(눈) 그저 없어지면 좋겠는데, 저놈의 자식, 죽으면 좋겠는데… 하며 세상이 전부 다 반대했다는 사실이 그 가치를 몇 배로 크게 해준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레버런 문의 논리가 틀린 것이지요?「아니요」
이번에 글로스터에 가 있으면서도 말이예요, 한 시나 두 시에 일어나 준비하였어요. 우리 식구들은 다 올라가서 자지만 선생님은 온 사람들과 회의하다가 보니 꼬빡 밤을 새우고 나가는 날이 많았다는 거예요. 그러고도 나는 '어제밤에 못 잤으니까 오늘 저녁에는 자는 것이 정상적이다' 그렇게 생각하지 않아요. 가치라는 것은 잠자는 데에 반비례하기 때문에 자지 않는다구요. 자지 않는 것이 위대한 거라구요. 잠자지 않고 일을 위해서 누구보다도 선두에 서게 될 때 가치가 큰 것입니다.
어떻게 생각하나요? 천국에서 레버런 문이 하나의 기록을 남긴다고 하면서 잼대로 재어 가지고 이 시간을 지금 기록하려고 하는데, 졸지 않으면 기록될 것이고 조는 날에는 기록되지 않는다고 한다면 얼마나 심각하겠나요? 기록하려고 하는 순간이 이 시간이라면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그럴 때에는 잠이 오면 꼬집어야 돼요. 잠자는 것하고 안자는 것하고 어느 것이 더 가치 있고 어느 것이 더 찬양할 만한 거예요? 「안 자는 겁니다」 틀렸어요. 「맞습니다」
우리에게 맡겨진 임무는 홈 처치
우리는 임무를 갖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복귀섭리의 책임을 우리에게 주셨습니다. 여러분들은 이제 홈 처치의 책임을 다 맡았다구요. 한번 생각해 보라구요. 자기가 어떤 사람이예요? 홈 처치 듀티(duty;임무)가 재판장이 되어 가지고 재판을 한다면, 세계에서 제일 무서운 죄를 지었을 때의 판결을 받을 수 있는 나냐, 아니면 상속을 받을 수 있는 나냐? 어떤 거예요?
그러면 24시간 전부 다 문을 열어 놓고 홈 처치의 주인이 오기를 바라는 것이 홈 처치의 듀티냐, 24시간 문을 닫아 놓고 주인이 오지 않기를 바라는 것이 홈 처치의 듀티냐?(웃음) 어떤 거예요? 첫번째예요, 두번 째예요? 「첫번째요」 두 번째! 「첫번째요」
그렇다면 그 홈 처치가 여러분이 하루에 백 번, 천 번 더 많이 오기를 바라겠나요, 그저 하루에 한 번 오면 좋겠다고 하겠나요? 여러분들은 그저 하루에 한 번 가면 좋겠다고 하겠지만, 홈 처치는 말하기를 '네가 일등하기 위해서는 열 번, 백 번, 천 번이라도, 백 번 보다 백 한 번 오길 바라고, 천 번보다 천 한 번 오기를 바란다' 할 거라구요.
홈 처치의 집들이 홈 처치 운동 하는 데 있어서 일등 하기를 바라겠 나요, 이등 하기를 바라겠나요? 「일등 하기를요」 또, 여러분이 가는 데에는 말이예요, 그저 '선생님이 가라고 하니까 가는 거지, 나는 몰라' 하면서 타동적으로 갈 거예요, 자동적으로 갈 거예요? 「자동적으로요」
그러면 홈 처치 하러 가는 데 있어서 환영받으러 간다는 생각을 하고 가는 사람하고, 핍박받으러 가더라도 좋다 하는 사람하고 어느 것이 더 좋은 거예요? 어느 것이예요?(웃음) 그걸 모른다구요. 그걸 모르고 있다구, 이 녀석들이. 어느 것이 더 가치가 있고 귀중한 것인지 모르고 있다구요. 그러면 열 집에서 반대받는 데 가는 사람하고 말이예요, 360집의 몇십 년 반대를 받더라도 가는 사람하고 누가 더 가치 있느냐? 「360집의 반대를 받아도 가는 사람입니다」 뭐 핍박을 더 많이 받겠다고? 「예」 여러분들 그거 환영해요? 「예」(웃음)
환경적으로 반대받으면서도 가정교회를 완성한 사람하고 그냥 그저 홀짜로 완성한 사람 중에서 하나님 앞에 상급을 받는 자리에 누가 들어갈 것 같아요? 홀짜가 들어갈 것 같아요, 고생한 사람이 들어갈 것같아요? 「두번째 사람요」 첫 번째지요? 「두번째 입니다」 그 '두번째'라는 말이 정상적인 정신에서 나온 말이예요, 비정상적인 정신에서 나온 말이예요?(웃음) 「정상적인 정신에서요」 그러면 여러분의 부모들은 '야, 무니야! 그러지 마라!' 그러는데 그것이 정상적이예요, 비정상적 이예요? 「비정상적 입니다」(웃음)
하나님이 가치를 측정하는 잼대를 가지고 있다면 말이예요, 어떤 잼대를 가지고 재겠어요? 일반적으로 여러분들이 생각하는 정상적인 잼대를 가지고 재겠나요,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것과 다른 비정상적인 잼대를 가지고 재겠나요? 「비정상적인 잼대로요」 세상 사람들이 정상적이라고 하는 것은 하나님에게는 비정상적이다 이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렇기 때문에 참된 지도자는 역설적인 길을 내려오고, 하나님도 그런 것을 좋아한다는 결론이 나옵니다.
레버런 문은 욕심이 많은 사람인데, 여러분들이 하늘나라에 가 가지고 전부 다 일등상을 타는 것을 바라겠나요, 그저 보통으로 등외의 사람이지만 낙제만 안 하면 좋다고 하겠나요? 「일등상을 타기를 바라십니다」 최고상, 일등상을 타기를 바란다구요. 그런 결론이 나와요.
복을 받으려면 어려운 길을 자처해서 가야
자, 여러분들 철야기도 하라고 할 때 철야기도를 어떻게 해야 돼요? 조용히 기도하는 것도 철야기도지요. 철야기도의 일등이 뭐냐? 그저 소리를 지르고, 울고, 눈물 콧물 흘리고 야단하는 거라구요. 사람들이 그걸 보면 미쳤다고 그런다구요. 그렇지만 하나님이 보기에는…. 그거 이해돼요? 「예」
그래서 '선을 위해서는 누구보다도 희생해라! 선을 대하는 과정에서는 누구보다도 비참해라!'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 죽는다는 말이 과학적이고 실제적이라는 결론이 나오는 것입니다. 성경은 그렇게 말하고 있습니다.
희생을 좋아하는 패가 있다면 그들은 하늘나라에 갈 것이고, 싫다는 사람은 지옥에 갈 것입니다. 벌을 받는다는 거예요. 하나는 복을 받고 하나는 벌을 받을 것입니다. 통일교회에서 선을 대해서 편안히 가라고 하는 것은 망하는 길을 가라는 것이요, 선을 대해서 지극히 눈물 흘리고 비참한 길을 가라고 하는 것은 흥하는 길을 가라는 것입니다. 왜? 그렇게 처참한 하나님이 축복했기 때문입니다. 닥터 더스트가 여기에 와서 일 잘하나요, 못하나요? 「잘합니다」
선생님이 '이놈의 자식, 왜 일 안하고 돌아다녀? 이 자식아!' 하면 '흑흑, 선생님이 무서워서 못 가!' 하는 것과 욕을 먹어도 또 가고 또가는 것 중 어느 게 더 나아요? 「욕을 먹어도 가는 것요」 「아버님이 잘하시는 겁니다」(웃음) 암만 잘했다고 하더라도 세 번만 그러면 '아이구, 내가 직업을 잘못 택했어! 아, 내가 교수를 했으면 좋았을 텐데 이거 뉴욕으로 괜히 왔지!' 이렇게 말할 것입니다. '아이구, 내가 어딜 가든지 이러이러할 텐데 이게 뭐야? 아이구, 레버런 문이 좋은 줄 알았 더니…. 아이구, 동양 한국인 예수 대신자라고 하더니만 미국 사람인 나하고는 안 맞는다. 선생님은 선생님이고 나는 나지' 그러면 빵점이고 낙제라는 것입니다. (웃음) 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선생님은 무슨 버릇이 있느냐 하면 말이예요, 책임자에게 공석에서 그저 '이놈의 자식!' 하면서 욕을 하는 버릇이 있어요. (웃음) 세 번만 하면 불평이 나오든지 안 나오든지를 즉각적으로 다 안다구요. 이런다고 '왜 그렇게 공석에서…. 저 선생님이 미쳤지! 저러는데도 닥터 더스 트는 가만히 있고, 그래도 따라가? 저게 미쳤지! 아이구, 난 닥터 더스터 싫어!' 하면서 도망가더라도, 다 도망가고 혼자 남더라도 그는 위대한 지도자가 되는 것입니다. 그거 무슨 말인지 이해돼요? 「예」 미국 사람들의 사고방식으로 그걸 받아들일 수 있어요? 「예」 여러분들은 비정상적인 미국인이라구요. (웃음)
그래 가지고 망하겠어요, 흥하겠어요? 망할 거예요, 흥할 거예요?「흥 합니다」 어제밤에도 이스트 가든에서 말이예요, 내가 어떤 사장에게 돈을 주면서 '이건 누구의 이름으로 할 거야? 어떤 이름으로 할 거야? 너희 회사 이름으로 할 거야?' 했더니 '아니요, 선생님 이름으로 하겠습니다. 선생님 이름으로' 하더라구요. 그래서 내가 '아, 기분 좋다!'라고한 게 아니예요. '선생님은 필요 없어. 네 이름으로 해. 너희들 이름으로 해!' 이랬다구요.
그런데 미스터 유가 말이예요, '선생님, 통일교회의 모든 간부들은 전부 다 선생님을 믿고 사랑하는 믿을 만한 사람만 찾아서 그 이름으로 올렸는데, 나는 그 반대로 믿지 못할 사람의 이름으로 한번 올려 주면 좋겠습니다' 라고 했다면 선생님이 어떻게 했겠어요? '야, 너 생각 잘한다. 해라!'라고 했다면 그게 훌륭한 선생님이 되겠나요, 어떻겠나요? 그래서 내가 지금 생각하기를 말이예요, 박성덕의 이름으로 해주었으면 좋을 텐데 하고 생각하는 거예요. 박성덕이 싫어하거든요. 그 사람이 뭐 어떻고. 공적으로 뭐 어떻고 하면서 의심 보따리를 이만큼 지고 있는데 박성덕의 이름으로 해주자고 할 때 틀림없이 '안 됩니다' 할 거라구요. 그건 낙제입니다.
내가 그렇게 믿고서 해주었는데도 팔아먹는다면 내가 사기당하는 게 아니라 그 사람이 사기를 당하는 거라구요. 절대 그것을 못 훔쳐간다고 나는 생각합니다. 그것을 팔아먹고, 마음대로 처분하고 하더라도 그런 사람들을 우리는 믿고 사랑해 주는 거예요. 이 원칙은 영원히 남는 것입니다.
자, 한국 사람들과 간부들, 그리고 일부 간부들이 '미국이 그렇게 레버런 문을 반대하는데 왜 미국을 위해서 돈을 자꾸 쓰는 걸까? 하고 생각 한다구요. (웃음) 미국 국민이 반대를 하지만 이런 뜻을 가지고 선생님이 생각하기 때문에, 미국 국민이 전부 다 이것을 실천해서 성사 못하더라도 이 돈은 다른 나라에 쓰는 것보다 몇십 배로 거두어진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미국을 위해 쓰는 것입니다. 미국을 위해 한 일은 손해 안 난다는 거예요. 그 대가는 반드시 온다고 보고 있습니다. 제일 끝에서 미국이 받지 못하는 것을 받아 가지고 장사해서 나에게 이자 몇 배를 보태 가지고 온다고 생각하는 겁니다. 어느때에는 미국을 뚫고 가서 전부 다 찾아온다는 거예요. 그러면 천하를 움직일 수 있는 재산이 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마찬가지 이론입니다. 매사를 그런 관점에서 본다구요.
고생의 챔피언이 되라
그러면 여러분들은 맡겠어요, 안 맡겠어요? 「맡겠습니다」 그러면서도 이것들이 선생님은 필요하다고…. 선생님을 싫어하고 필요 없다고 쫓아내야 될 텐데 말이예요. 그건 싫다고 하면서도 선생님이 있으면 좋다고 하는 게 뭐예요?(웃음) 지금 여러분은 그러한 입장이고, 그러한 현실이 라는 겁니다. 틀림없는 그러한 현실이다 이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선생님이 하는 방법을 취소하고 여러분들을 따라 하든가, 여러분들이 하는 것을 취소하고 선생님을 따라 하든가 둘 중에서 하나를 결정해야 되지, 이거 이러다가는 세상 다 망친다는 거예요. 「우리가 따르겠습니다」 내가 여러분들을 따르겠어요. 「안 됩니다」 그거 좋은 말인데 뭐예요? 「우리가 따르겠습니다」 그러면 여러분들 마음대로 하라구요, 나는 동양 사람이고 여러분은 미국 사람인데도 그렇다면. 「예」
이렇게 생각하면서 볼 때 하나님이 지금까지 세상에서 선을 위해서 제일 많이 고생한 민족이 어떤 민족인가 찾을 것이라는 그런 결론이 나온다구요. 그러면서도 고생했지만 지치지 않고 지금부터 새로이 출발 하겠다고 하는 사람이 있다면, 하나님에게서 상속받을 수 있는 챔피언의 자리에 있다는 것을 여러분은 알아야 돼요. 그거 이해돼요? 「예」
거기에도 두 종류가 있습니다. 하나는 '아이구, 내가 우리 나라가 복을 받게 하기 위해서 지금 스타트했다' 하는 것과 '아니야? 우리 나라를 희생하더라도 세계가 복받게 하기 위해서 스타트했다' 하는 것인데, 어느 것이 더 낫나요? 어떤 거예요? 「두번째요」
세계적으로 그런 민족을 헤아려 보면 말이예요, 대번에 유대민족이 생각난다구요. 그 유대민족이 뭐냐? '우리는 선민이다! 나중에 세계는 전부 다 우리한테 굴복한다! 세계가 우리를 위해야 된다! ' 하는 민족 입니다. 그런데 '유대 민족 같은 입장에 있지만 우리는 우리가 출세하고 복받고 세계가 우리 무릎 앞에 복종하게 하는 게 아니라 우리가 세계를 위해서 희생할 것이고 우리가 세계에 복종할 것이다'라고 하는 민족이 있다면 하나님은 어떤 나라를 축복하겠습니까? 「둘째번 나라요」 닥터 더스트야 그렇게 생각하겠지.
그러면 기독교가 제2이스라엘이라고 했는데 '아! 주님은 우리를 위하고 하나님은 우리 하나님이기 때문에 끝날에는 우리가 전부 다 왕이 되어 가지고 온 세계를 심판한다! 세계야, 두고 보자! 복수다. 이놈의 자식아!' 한다구요. 이게 기독교라는 거예요. 그런데 오늘날 그런 기독교 가운데 부름받은 무니는 '아! 하나님, 세계가 망하게 하지 말고, 전부 다 우리가 대신 맞겠으니 나를 때리고 용서해 주소! 우리는 망하더라도 세계를 용서해 주소!'라고 한다구요. 그렇게 하는 게 무니종교예요.
그러면, 유대교파 크리스찬교파 무니교파의 세 교파가 있는데, 하나님은 어떤 교파를 남기고 싶겠어요? '주님 오소! 세계는 망하더라도 우리와 싸운 세계는 어차피 망할 것이니 망할 것은 망하게 놔두고 오소!' 하는 것보다. '주님, 안 와도 좋소! 오겠으면 오고 말겠으면 마소. 우리는 세계를 구하겠소!' 하며 주님이 오기를 바라는 것보다 더 열심히 하는 교파가 있으면 전체가 거기에 기대하는 것입니다.
저들은 영광 가운데 부르는 천사장의 나팔소리, 뇌성벽력 같은 소리를 내면서 세계가 곰짝못하게 일시에 다 멸망당해 휙 살라 버릴 수 있는 권위가 나타나면 '오! 아멘! 나의 재림주여!' 할 것입니다. (웃음) 그러나 우리들은 '세상을 위해서 나를 때려 주소서. 우리가 십자가를 지겠습니다. 용서해 주소!' 한다구요. 그럼 하나님이 어디를 택하시겠어요? 「통일교회요」 그건 무니 얘기지요. 무니 얘기요. 「그게 하나님의 표준입니다」 하나님의 표준이라고 얘기하는데 그게 말이나 되느냐 이거예요. (웃음) 체격적으로도 잘생겨야 하나님의 표준이라 해도 어울리지 이건 세상에 조그맣게 생겨 가지고 그러니 하나님이 재수없다 이거예요. 얼굴은 새까매 가지고 말입니다. (웃음)
그래서 믿을 수 없는 데가 많은데도 그걸 믿어야 돼요? 「예」 할 수 없다구요. 암만 그래도 여러분들이 믿어야 된다면 그건 믿어야지요. 여러 분들이 믿어야 된다면, 대부분 다 똑똑한 미국 청년들이 그렇다고 한다면, 나도 생각을 잘못하지 않았나 하고 생각했는데 생각을 잘못하지 않았으니 고맙고 감사하구만. 여러분들의 말이 그러니 내가 지금 나가는 게 틀림없다고 생각해야겠구만 (웃음) 그게 맞아요? 「예」 전부다 헤쳐 보면 그렇다구요.
통일교회 가운데 지극히 고생한 사람도 많지만, 그 가운데서 하늘나라의 챔피언이 나오게 되면 통일교회 전부가 그 챔피언에게 박수를 보내는 거예요. 저 아르헨티나에서 축구 시합에서 이겨 가지고 사흘 밤낮 술 먹고 춤추는 바람에 교통사고가 뭐 몇 배가 늘었다고 그러던데, 그 교통사고가 십 배가 되어도 좋다는 것입니다.
자, 고생하고 고생할수록, 더 뛰고 좋아하면 더 좋다구요. (웃음) 뭐 그말 이해돼요? 그때는 뭐 여자들 꼭대기라도 딛고 이렇게 올라가고 해도 다 찬양한다구요. (웃음) 선생님이 가만있으면 선생님의 어깨를 타고 넘어가도 좋다 이거예요. 그게 통한다는 겁니다. (박수) 그거 알기는 다 아는구만. (웃음)
사탄이 말이예요, '야! 화자야! 너, 어저께 점심을 잘못 먹었지, 맛있는 스테이크 했으니 먹어! 너희 형제들은 지금 다 자니까 와서 먹으면 좋겠지? 얼마나 좋아' 하게 될 때 '예' 하고 가서 짭짭짭 먹게 되면 사탄이 건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때 '아니야, 나는 스테 이크 싫어! 우리 형제들이 자지만 그걸 줘야지! 나는 콘(corn,옥수수)도 좋아! 딱딱한 빵도 좋아! ' 해야 되는 거예요. 그러면 사탄이 '화자야! 이 쌍놈의 화자야!' 하고는 휙 간다구요. (웃음)
자기의 아들딸보다 세계와 하나님을 위해 더 일해야
또, 자기 여편네가 옆에 있으면서 자기 남편에게 '당신 뜻이 중하다지만 나이 50이 넘어 60이 되어 오는데 그냥 무리하다가 죽으면 내가 큰일 나니까 좀 쉬고, 먹을 것도 좀 먹고, 놀기도 하지. 아이구, 24시간 그러 다가…' 그럴 때 그 여편네 말에 '그래 당신 말이 맞소. 여기 앉아서 쉬겠소!' 그러다가는 걸리는 겁니다. '이놈의 여자야! 사탄아, 물러 가라!' 이래 가지고 '나는 여전히 죽을 때까지 하겠다!' 해야된다구요. 이렇게 되면 사탄이 물러간다구요. 사탄은 제일 가까운 사람을 통해서 여러분에게 낚시를 걸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망원경을 가지고 나중에 저 사람이 어떻게 되겠나를 본다구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렇지만 '이러다가 죽으면 그만이지. 내가 더 살겠다는 것보다 일하다가 빨리 죽자!' 그러면 도리어 더 오래 산다는 거예요. 열심히 하는 아들딸은 하나님이 더 염려하신다구요. 염려를 더 하시는 것입니다.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이제는 확실히 알았지요? 그러면 너, 손 좀…. 알았어, 몰랐어? 「알았습니다」 너 손을 보라구. 일을 많이 해 가지고 굳은살이 박힌 손이 되어야 되겠나요, 얌전한 색시 손같이 되어야 되겠나요? 「굳은 살이 박힌 손요」 그러면 아들딸을 위해서 희생하고 더 일해야 되겠어요, 아들딸을 다 저버리고 세계와 하나님을 위해 더 일해야 되겠어요? 어떤 걸 원해요? 어떤 게 더 좋은 거예요? 「하나님과 인류를 위해서요」 자, 여자들, 자기 남편이 그럴 때에 그걸 좋아할 수 있는 미국 여자가 몇사람이나 있을 것 같아요? 그런 여자는 미국 여자들 중에서 통일교회의 무니 외에는 없다는 거예요. 이건 틀림없다구요.
그런데 여러분들을 가만히 두어 가지고 하나님의 뜻이니 무슨 선한 세계니 하는 게 나올 것 같아요? 생각해 보라구요. 여러분들이 무니이긴 하지만 미국 여자들임에 틀림없는데, 여러분들이 지금 생각하는 대로 가만 두어 가지고 뜻이 이루어지고, 선한 나라가 되고, 천국이 이루어질 것 같은가 말이예요. 「아니요」 그럼? 「미셔야 합니다」 밀어도 싫다면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앞에서 잡아 끌어야지요. 그래도 안되면 코를 꿰어 가지고…. (웃음) 그런데 여기에 코를 내밀 여자가 어디 있어요? 코를 꿰어 달라고 내놓을 미국 여자가 어디 있나요? '이래 가지고는 안 되는 것을 내가 아니 내 코를 꿰어서라도 해주소!' 하고 코를 내놓을 미국 여자가 있어요? 여러분들이 손을 들고 있지만 말이예요, 그렇게 안 한다고 하는 관념이 앞서있기에 손을 들었지, 틀림없이 그렇게 한다고 하면 손을 들 사람은 하나도 없다구요. 들었다가도 내릴 것입니다. (웃음)
그런 판이니 레버런 문이 도망을 가든가, 어디로 날아가든가, 없어지든가 이래야지 어디 해먹겠어요? 「아닙니다」 내가 도망가겠다면, '에이, 지금이 어렵다고 도망가겠다면 그건 낙제다' 라고 생각해야 하는 겁니다. 어렵더라도 더 해야지요. 내가 반대를 하더라도 더 해야지요. 내가 안 되는데도 얼마만큼 할 수 있나 하고 테스트하겠다고 생각해야 됩니다. 미국 여자들.
미국 여자들, 지금 고생한다고 얘기하지만 나보다 더 고생해야 된다구요. 내가 말을 하지 않더라도 더 하고, 나는 안 하고 시키기만 하는데도 '나한테 이겨 보십시오' 이런 생각을 해야 돼요. 만약에, 지금 고생 많이 해도 좋다고 말하면 대번에 반사적으로 유명해져요. 선생님이 더 고생해도 되고, 하나님도 조금 더 고생해도 되지요?「노」 뭐가 노예요? 머리 빠른 사람은 그런 생각 한다구요. '그래 가지고 선생님이 이기나 내가 이기나 해보자! 나는 이렇게 해서 선생님에게서 상급도 받고 선생님을 더 가치 있게 하겠다' 이렇게 생각해야 됩니다. 선생님을 더 가치 있게 만들고 싶고, 선생님을 위하려고…. 미국 여자들은 똑똑해서 모든 것에 대해 비판도 잘한다구요. (웃음) 한국 여자들은 뚱해 가지고 해 나는 날인지, 흐린 날인지….
홈 처치는 복귀섭리를 완성하기 위해 하늘이 계획한 조직
자, 여러분들 언제까지 이러고 싶어요? 후닥닥 빨리 끝내는 게좋아요? 「그렇습니다」 여러분, 우리 홈 처치라는 것이 레버런 문이 적당히 생각해서 만든, 그저 그렇게 구상한 조직이라고 생각하는 거예요, 복귀섭리를 완성하는 데 있어 원칙적인, 하늘의 계획적인 조직이라고 생각하는 거예요? 「후자요」
그러면 하나님이 그 홈 처치 나오기를 얼마나 기다렸겠나요? 홈 처치가 나오기를 몇천 년 기다렸겠어요? 예수님이 2천 년 동안, 기독교가 2천 년 동안 바라고, 또 인류가 지금까지 수만 년 기다려 왔다는 거예요. 수많은 희생자와 수많은 순교자를 내면서 말이예요. 또, 기독교인들이 주님이 오기를 바라는 것은 그 날을 갖기 위한 것인데 얼마나 기다렸겠느냐. 얼마나 기다려 왔겠느냐. 세상이 이렇게 혼돈되어 있다구요. 이걸 홈 처치를 통해 가지고 휙 해서 이런 세계를 만든다는 거예요. 여기에서 또 올라가서 천국 간다는 거예요. 이런 와중에서도 홈 처치를 해 가지고 비로소 점핑할 수 있는 것입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레버런 문이 둔한 사람 같아요? 미욱한 사람 같아요? 어떤 것같아요? 둔한 사람 같아요, 영리한 사람 같아요? 「스마트(Smart,영리한 분입니다)」 얼마나 스마트하면 남들이 생각지도 않고 남들이 싫어하는 것들을 좋아할까요?
그럼 사탄이가 참소하려고 할 때 하나님이 보고서 '야! 이놈아! 통일교회는 그래서는 안 돼!'라고 그러겠나요, '할수없지' 하겠나요? '무니니까 그거 그래서는 안 돼!'라고 그러겠나요, '사탄이 참소하는 것은 무니라도 할수없지' 하겠나요? 그래 통일교회의 식구들이 '나는 아버님을 잘 알고 있습니다. 왜 아버님은 나를 꾸짖지 않습니까? 그러면 선생님이 '그래 내가 하지!' 그래야 된다구요. 어째야 되겠나요? 최고로 해야 된다구요. 그게 정상이라는 것입니다. 그 자리가 얼마나 두려운 자리인지 선생님은 잘 알고 있다구요. 너와 나 사이에 그런 것을 보고 싶지 않다 이거예요. 안 가면 때려 몬다구요. 때려 몰 수 있는 대로 때려 몬다는 것입니다.
이제 1980년도만 넘어서면 홈 처치에 관한 얘기를 다시는 안 할지 모른다구요. 요즈음에 아프리카에는 말이예요, 홈 처치가 너무 왕성해서 내가 걱정이 된다구요. 홈 처치 한다고 사람들이 전부 다 몰려들기 때문에 야단이라고 그러더라구요. 그러면 레버런 문이 여기 미국에 있어야 되겠어요, 가정교회가 잘되는 데에 가야 되겠어요? 「잘 되는 데에요」 거기에 가 가지고 열심히 일하는 사람들을 때려 몰면 얼마나 열심히 하겠나요?
그러면 하나님은 어느 것을 취하겠어요? 미국에 있는 여러분들 식을 취하겠어요, 아프리카에 있는 얼굴 새까만 사람들, 여러분이 싫어하는그 사람들의 식을 취하겠어요? 하나님은 어떤 것을 취할까요? 또, 레버런 문은 어느 식을 취하겠어요? 「아프리카에 있는 흑인들 식을 취할 것입니다」 그게 사실이예요? 그렇다면 내가 거기로 갈까요? 「아니요, 우리가 더 잘하겠습니다」 여러분들은 내가 필요 없잖아요? 「우리는 아버님이 필요합니다」 여러분이 얼마나 많이 약속하고 내가 얼마나 많이 믿어 줬어요? 지금 여러분을 어떻게 믿겠어요?
요즈음 축복받을 사람들이 생각하는 게 뭐냐? '언제 축복해 주나? 1980년도에는 해주겠지! 가을 되면…. 아! 10월은 매우 좋은 달이야! 그때에는 아버님이 축복해 주시겠지! 천승일이 있고 출옥기념일이 있으니까, 10월은 해방과 영광의 승리의 달이니까 그때는 축복이 있겠지. 얼마나 좋은가? 홈 처치는 나중 일이다. 경치도 좋고 춥지도 덥지도 않아서 얼마나 좋겠나? 결혼식만 있다면 참 좋겠구만! 돈을 헌금이고 뭣이고 관두고 아이구, 모아 두어라! 모아 두어라! 아이구, 좋아! 아이구, 좋아!' 이러고 있다구요. (웃음)
선생님은 어떻게 생각하겠나요? 그 반대라구요. 허니 문(Honey moon ; 좋은 기간)이 아니라 헤이트 먼쓰(hate month; 싫은 달)라는 겁니다. (웃음) 솔직한 얘기 하는 거예요. 터놓고 다 얘기하는 거예요. 여러분들의 사정을 선생님이 모르는 것 같지만 다 안다구요. 확실히 안다구요.
가정교회를 완성해야만 원리의 결론이 내려져
자, 여러분들, 오늘 말씀 제목이 뭐예요? '우리의 임무' 라고 했는데 여러분들은 임무를 다하고 있어요? 임무를 하고 있느냐구요? 그래, 책임은 못 했더라도 그런 임무를 지금 갖고 있느냐? 어떤 거예요? 듣기만 했느냐, 가지려고 하느냐, 갖고 있느냐? 「갖고 있습니다」
그러면 어떻게? 그것을 전쟁같이, 죽느냐 사느냐 하는 임무로 생각하느냐, 아니면 그저 의무적인, 그저 보통으로 하는 그런 임무를 갖고 있다고 생각하느냐? 어떤 거예요?
가정교회의 임무를 맡은 사람은 역사적인 최종의, 마라톤 대회로 말하면 최후의 마라톤 선수와 마찬가지인데 말이예요, '국가 대표 마라톤 선수로 서 가지고 그저 땀이 나니까 땀을 닦으며 땀 안 흘리고 뛰어 야지, 땀 나면 그저 부채질하고, 콜라도 먹고, 그저 적당히 편안히 가면 되지' 하는 것하고, 그저 땀을 흘리고 죽어 쓰러지더라도 최후까지 나가는 것하고 어떻게 다를까요? 뛰는데 말이예요, 하나님은 보이지 않는, 챔피언 뒤에 있는데, 뛰는 선수의 본국은 보이지 않는 영계인데 사람은 하나도 안 보이고 하나님도 원조해 주지 않는데, 사탄세계에서는 '이놈! 쓰러져라! 저놈, 쓰러져라! 이 자식아, 밥 좀 먹고가! 이자식아, 쉬어! ' 하며 전부 반대한다구요. 영계가 보이나요? 하나님이 보이나요? 세계가 왔다갔다하는 가운데 하늘땅이 응원하고 더 뛰라고 하더라도 그걸 듣지 못한다구요. 그 반면에 사탄세계에서 거기에 반대 하며 '야, 하나님이 뭐냐? 이 자식아! 너, 밥 먹고 뛰어라! 쉬어 가!무니야, 차 타고 가지 걸어갈 게 뭐냐? 아이구 저게 뭐야? 한다구요. 결승선에 가서 이기기 전까지는 사탄도 관여할 수 있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그런 일 하는 데 있어 대표자예요. 한국에서 소문나고, 또 기성교회 전부 다 반대하고 그랬기 때문에 레버런 문이 없어졌을 때에는 말이예요, 즉 미국에 갔다고 할 때에는 도망갔다고 했던 거예요. '레버런 문이 도망갔다! 망해서 도망갔다!' 하고 선전했다구요. 통일교인들에게 전부 다 사기쳐 먹고 도망갔다고 했다구요. 또, 중간에서 떨어져 나간 녀석들은 '보라고, 그 문선생이라는 사람도 그래! 우리들이 중간에서 나오기를 잘했다. 바랄 게 없다. 뜻 뜻 하지만 전부 다 나중에는 비참할 수밖에 뭐 별것 있나? 다 망하고 말지!' 하였던' 것입니다.
그런데 미국 오고 보니까, 레버런 문이 하는 것도 그렇고, 소식을 들으니까 점점 망하지 않고 어떻다 하고, 또 한국 간부들이 와 보고 아이구, 저 어떻고, 벨베디아가 좋고, 이스트 가든이 좋고 뉴요커가 좋고 배리타운이 좋고 뭐 어떻고 하면서 '선생님이 수고를 했으니 이제는 뭐 일을 안 해도 될 거야. 아이구!' 한다구요.
미국이 반대하면 한국이 미국을 대해서 싸울 단계에 들어왔다구요. 그것이 10년이란 세월이 지난 지금에 와서, 만 7년 지나고 난 다음에 그렇게 된 것입니다. 그냥 그대로 있으면 도망간 사람보다 나아요. 도망간 사람보다 낫다는 겁니다.
자, 여러분들 부모님들이 반대하지요? 여기 부모가 반대하는 사람은 손들어 봐요?(손듬) 그럼 반대하지요. 그래도 많이 없어졌구만. 여러분들 가정교회를 완성해 가지고 부모님을 모셔다가, 혹은 친척들을 모셔다가 뱅퀴트(banquet;연회)라도 한번 하면 어떨 것 같아요? 그래 가지고, 그때에는 홈 처치 멤버들에게 '오늘은 어머니 아버지가 오니 나한테 한 번씩 전부 다 한국식 인사를 해라' 해 가지고 쓱 앉아 있고 말이예요, 그래 가지고 들어올 때 백인들이 '수고했습니다' 이렇게 하면 어떻게 하겠어요? 자기 어머니 아버지도 그것을 배우려고 하겠어요, 안하겠어요? '나도 배운다'고 해 가지고 뒤에서 좋아 가지고 입이 이렇게될 거라구요. (웃음) 그럴지도 몰라요. 세상에서 제일 무서운 원수가 누구냐 하면 제일 사랑하는 친척이예요. 성경에서 말하기를 네 집안 식구가 제일 원수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원수인 집안 식구를 싸우지 않고 정복할 수 있는 단 하나의 방법인 그게 얼마나 좋은, 멋진 전법이냐 이거예요.
자, 홈 처치 360집을 전부 다 하나 만들어 자기고 여러분의 친척들에게 하나되자 하면 반대하겠어요? 핍박하겠어요? 가정교회를 만들면 전도를 안 해도 그냥 자동적으로 전부 다 가정교회가 되어 버리고 만다구요. 가만히 내버려 둬도 말이예요, 가인 세계와 아벨 세계의 평화의 기준 위에서 하나의 세계로 쭉 연결되는 겁니다. 거기서 다 된다구요.
원리가 그렇잖아요, 원리가. 안 그래요? 그렇지 않고는 원리의 결론을 못 내린다구요. 결론을 내릴 수 없는 것입니다.
홈 처치는 복귀섭리의 종착점
복귀섭리의 종착점이 어디냐? 그건 메시아도 아니고 홈 처치입니다. 앞으로 여러분들이 홈 처치를 완수하면 교회가 필요 없다구요. 그걸 알아야 돼요. 교회가 없어진다구요. 이제 뭐 닥터 더스트도 필요 없다구요. 그 나라의 국법에 의해서 나가면 천국 가지요. 알겠어요? 나라의 법에 따라가면 되지요. 나라의 법에 따라 움직이면 되는 거라구요. 그 나라가 이 세상에 있는 미국이 아니라구요.
그거 무슨 말이냐? 그때는 여러분들이 부모를 사랑하고 형제를 사랑 하는 거예요. 그게 천국이라는 거예요. 바로 그게 이상국가입니다 그 자리까지 가지 않고는 원리가 풀리지 않습니다. 원리가 해결이 안 된다 이거예요. 그런 임무를 여러분은 갖고 있다구요. 임무를 갖고 있다는 걸 여러분들 지금 느껴요? 「예」 그럼 여러분들이 임무를 충실하게 수행하는 거예요, 그저 보통으로 하는 거예요? 어떤 거예요?
여러분, 매일 홈 처치 가자고 하는 소리를 들었어요? 통일교회 패들은 '너, 어디 가고 싶어?’ 하면 '가정교회' 해야 됩니다. 통일교회의 형제를 만나서 '뭘하면 좋겠어?’ 하면 '홈 처치', 또 친구들을 만나 가지고 '야, 너 지금 뭘하니?' 그러면 대답이 '홈 처치', '어디로 갈 거야?' 해도 '홈처치', 남편이 색시보고 '아이구, 오늘은 날이 좋으니 전부 다 산보 가서 한번 놀고 싶은데, 오늘 어때? 하면 여편네의 말이 '홈 처치', 아이들도 오늘 학교에 학부형이 전부 다 모이기로 해서 다른 아이들도 어머니 아버지 모셔 가지고 전부 다 축하해 주고 그런다고 할 때 부모님이 아들 딸에게 '야! 너희들 오늘 학교에 학부형들이 다 모인다고 했는데 엄마 아빠가 너희들을 데리고 가겠다' 할 때 그 아이들이 하늘의 아들딸이라면 '아니예요. 홈 처치' 라고 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거 위대한 거라 구요. (박수)
책임자 닥터 더스트가 어디 갔다가 고단해 가지고, 기진맥진해 가지고 돌아와 열한 시쯤 되었는데 자려고 침대에 가려고 할 때 '가자! 홈처치' 하면 '휴-' 이래야겠어요, '예, 그러겠습니다! '라고 해야겠어요?「'예, 그러겠습니다' 해야 합니다」 또 친구들 간에도 '야! 오늘 어디 가자! 아이구, 중국집에 가서 중국요리 한번 먹으면 좋을 텐데, 나 요즈음에 죽을 지경이다. 오늘 점심을 사겠다! ' 그래서 중국요리를 사주겠다고 하면 '아이구, 그만둬라! 나 중국요리 싫다. 배고프지만 나는 홈 처치야! ' 해야 됩니다. 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아침에 현관에서 여러분들이 자켓이나 코트를 입을 때에 가정교회에 가기를 바라지요? 넥타이를 매거나 신을 신을 때에도 '오늘 어디 갈래? 하면 '홈 처치' 해야 됩니다. (웃음) 식사를 하려고 테이블에 앉을 때에도 홈 처치를 생각하면 테이블이 좋아하지만 다른 생각을 하면 싫어한다구요.
또 여러분이 몇 시간 만에 변소에 가서 소변을 보는 데도 말이예요, 어디 좋은 호텔방에 가서 '아이구 변소가 좋다. 기분이 좋다' 할 때에 그변소가 '아니야, 이 자식아! 홈 처치에 갔으면 얼마나 좋아? 하겠어요, '네 말이 맞다'라고 하겠어요? 어떻게 말 하겠어요? 변소 자체가 어떻게 말하겠어요? 좋다고 그러겠어요, '야, 이 자식아! 냄새 나는데 홈 처치에 안 가고 왜 여기 왔어?' 그러겠나요? 가정교회의 변소는 냄새가 나더라도 거기에 가 가지고 얼굴을 돌리면 그 변소가 말하기를 '야, 이녀석아! 너를 복빌어 줄 수 있는 곳이야! '라고 한다구요. (웃음) 그렇다는 거예요.
홈 처치 갔을 때 강아지가 '왕왕' 하고 짖을 때 '너, 왜 짖어?' 하면 '당신이 와서 좋아서 짖소! ' 짖으면서도 그렇게 생각한다는 거예요. 또 사랑하는 마음을 가지고 가면 짖지 않는다구요. 다음에 동네에 쓱 들어가면 발자국 소리만 들어도 '멍멍' 하고 짖는다는 거예요. 왜 짖느냐? 좋아서. 발자국 소리도 안다는 거예요. 거기에 있는 쥐새끼도 그렇고, 개미새끼도 그렇고, 새새끼도 다 그렇다는 것입니다. 또, 여러분들이 물을 먹더라도 말이예요, 홈 처치에 가서 물을 먹어야될 텐데, 아이구 길가에서 피앙세하고 둘이 데이트하러 나와 가지고 저 자유의 여신상이 있는 데에 가 가지고 코크를 사 먹으며 기분 좋다고 할때에 '아이구, 이놈아! 기분 좋을 게 뭐야? 홈 처치에 가 가지고 수도물을 먹는 게 코크보다 맛은 없지만 더 귀하지! ' 할 것입니다.
자 이거 이러니 살아 먹겠어요? 그저 공원 벤취에 가서 앉아 있어도 '이 자식아! 왜 여기에 앉아 있어? 홈 처치에 가서 앉아 있어야지, 이자식! ' 하고 또, 식당에 들어가도 밥상이, '이 자식아! 왜 여기서 밥을 사 먹어? 이 자식아! 가정교회에 가서 얻어서라도 먹지, 이 자식아! '한다구요. 알겠어요, 이게 무슨 말인지?「알겠습니다」 그래서 왜냐고 물어 보면 '너희들은 임무가 있지 않아?' 하는 것입니다.
홈 처치 안 할 때에는 침대에 올라갈 때에도 침대보고 '아, 내가 오늘 홈 처치 안 갔지만 나를 용서해 달라! 용서해 달라. 침대, 너는 알지?' 해야 한다구요. 그래서 침대가 '응, 몇 배 더 하겠나?' 하고 물으면 '3배 까지 더 할께' 그럴 때 '그래 그러면 두고 보자, 그래. 그래' 할 겁니다. (웃음)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영적으로는 통하지 않는 것이 없습니다. 다 말을 한다구요. 하나님하고 개미하고 통하겠나요, 안 통하겠나요?「통합니다」 개미가 '하나님!나 이거 좋아요'라고 하면 '그래, 그래, 그거 좋아하는 것을 내가 안다'라고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좋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홈 처치 안 하고 남겨 놓고 말이예요, 피앙세하고 둘이서 꽃밭에 가서 '향기가 좋다. 꽃동산도 좋으니 기분 좋구만! 새도 지저귀고 나비도 날아가고…' 이러면 전부 다 저주한다구요. 학교 다니는 학생이 학교에는 안 가고 산보 다니고 꽃 구경하러 다녀야 되겠어요? 마찬 가지예요. 마찬가지라구요. 그것은 임무라구요. 임무를 놔 두고 그럴 수있느냐 말이예요.
뉴욕복귀는 가정교회 운동으로
자, 이제 결론짓자구요. 아이구, 선생님이 그런 말을 안 했으면 물을 먹더라도 양심의 가책도 안 받고 밥을 먹고도 버젓하고 말이예요, 포크 질하고 스푼질하는 것도 버젓했는데, 어디 놀러 가더라도, 방에서 자더라도 괜찮았는데, 선생님의 말을 듣고 난 다음부터 야단났다는 거라 구요. 걱정이라는 것입니다. (녹음이 잠시 중단됨) 오늘 여러분들을 꽁꽁 얽어매어 가지고 할 수 없이 저쪽에 차 버릴 수 있는, 이렇게 구속되는 말을 했는데, 그거 잘했어요, 못했어요? 「잘했습니다」
이렇게 홈 처치 해보라구요. 할머니 할아버지들은 할 일이 없기 때문에 홈 처치 해 놓으면 말이예요, 홈 처치 일을 도우려고 문전에서 기다리고 있다는 거예요. '오늘은 안 오나, 오나? 오늘은 하는가, 안 하는가?' 하고 말이예요. 그리고 자기 아들딸이나 손자네 집이 있는 동네에 가고 싶을 때도 말이예요, '저 동네에 어떻게 가나? 내 아들한테 가고 싶은데 갈 수가 없구만! 아들에게 전화를 해서 시간 약속을 해 놔야 될 텐데…. 이거 수시로 찾아갈 수 있는 길이 뭐냐? 우리 손자네 집에 가정 교회를 나와서 하면 그 사람을 도와준다고 하면 언제든지 찾아갈 수 있을 것이다. 매일 찾아가도 누가 불평하지 못할 것이다' 하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손자네 집은 홈 처치를 해서 젊은 통일교회 무니들이 다 환영할 수 있게끔 만들어 놓았기 때문에 할머니가 매일 이웃 동네 홈 처치 도와준다고 와 가지고 아들이나 손자네 집에 들러도 누가 반대를 하겠어요? 아무도 안 하는 겁니다. 그래 가지고 자기 손자네 집에 가면 손자 들도 불평 못 한다는 거예요. '내가 오늘 아무개 홈 처치 도우러 또 왔어' 하면 된다는 거예요. 그러면 매일이라도 갈 수 있지요. 매일 가서 살 수도 있다구요.
이렇게 되면 노인들이 전부 다 자기 손자네 집, 아들네 집, 며느리네 집을 마음대로 찾아갈 수 있는 환경이 될 것입니다. 그거 얼마나 좋아요? 그 사람들은 죽을 날만 기다리는데 얼마나 비참해요. 360집 할머니 할아버지는 다 따라올 것입니다. 생각해 보라구요. 얼마나 멋지겠어요? 그다음에는 아이들이 환영해요. 할머니 할아버지, 유치원 다니는 아이들은 자동적으로 환영하게 되어 있다구요.
다니더라도 그냥 다니지 말라구요. 그저 새벽같이 일어나 가지고 펀드레이징해서 빵이라도 사 가지고 가고 말이예요, 뭐 땅콩도 사 가지고 나눠 주고 말이예요, 전부 다 이렇게 해 가지고 기다리는 사람들에게 가서 나눠 줘 보라구요. 돈은 얼마 안 들어간다구요. 매일 무엇이든 갖다 주는 겁니다. 이렇게 되면 아이들도, 할머니도 '아이구 데이비드 김, 미스터 리, 존' 하면서 뛰쳐 나오게 되고 강아지 새끼들도 멍멍 하며 자연히 따라나오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 홈 처치라는 말이 뭐예요? 자기 집 교회라는 거예요. 그래, 홈처치가 여러분들의 집이예요? 「예」 어디, 그렇게 갖고 있는 사람은 손들어 봐요? 보라구요. 그것밖에 길이 없는 것입니다. 요전에 닥터 더스트보고 내가 무슨 얘기를 했느냐 하면 말이예요, 닥터 더스트가 하루에 100명씩 전도를 한다 해서 '전도를 잘해 좋다! '고 했다구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런데 미국 국민을 전부 전도하려면 말이예요, 1년에 3만 6천명이라구요. 이게 백년 걸리면 얼마예요? 360만입니다. 천년이면 얼마예요? 3천 6백 만이라구요. 그러면, 미국 국민을 2억 5천만 잡으면 8천 년을 닥터 더스트가 살아 가지고 전도를 해야 하루에 100명씩 해서 미국 전역을 전도할 수 있다는 거예요. 그걸 언제 하겠어요?
그런데 우리 홈 처치 맴버를 중심삼으면, 뉴욕에 한 7천 명이 홈 처치 하면 성공할 수 있다구요. 360이지요? 360이면 육칠은 사십 이(6x7=42) 삼칠은 이십 일(3x7=21)해서 몇이예요? 그리고 여기에 다섯 명씩 잡아 가지고 이오 십(2×5=10) 오육 삼십(5×6=30)이므로 천 3백 만이라구요. 7천 명으로써 완전히 조직한다 이거예요. 그래 가지고 3년 동안 선생님의 말대로 밤낮 없이 이렇게 봉사하고 다니면 뉴욕이 훌떡 뒤집어지겠어요, 안 뒤집어지겠어요?
그래서 뉴욕만 돌아가면 미국은 자동적으로 돌아가는 것이요, 미국이 돌아가면 세계도 돌아가는 것입니다. 그러면 10년 이내에 세계가 돌아가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뉴욕이 전부 다 통일교회화 되었다고할 때 어떻게 될 것 같아요? 뉴욕에서 통일교회 교인들이 매일 백명씩 7천 명이 전도하는 것하고, 뉴욕이 전부 다 돌아갈 때하고 어떤 것이 더 빠르겠나요?
길가에 100명이 나가 돌아다니면서 관광객들이나 들어왔을 때 전도를 했댔자 그냥 흘러가 버리기 때문에 기지가 없다는 거예요. 기반이 없다는 거예요. 다 흘러간다는 거예요. 관광객들만 세계적으로 전부 다 퍼져서 잡아 전도했댔자 그게 무슨 효과가 있겠느냐? 세계에 가서 홈 처치 하면 될 것 아니냐 하겠지만 아니라구요. 여기 뉴욕이 문제라는 거예요. 무엇보다 홈 처치가 뉴욕에서 시작되느냐가 문제입니다. 선생님이 뉴요커도 사고, 티파니 빌딩도 사고, 그다음에 43번가에 있는 집도 사고, 여기도 사고 했는데, 그게 전부 다 뉴욕이예요. 여러분들, 매일 가두에 서서 전도하는 것을 일생 동안 할래요, 아니면 집중적으로 한 10년 동안 할래요? 「10년 동안…」 이 길밖에 없느냐 하고 선생님이 생각 안 했겠나요? 닥터 더스트만큼 생각 안 한 게 아니라구요. 이 길밖에 없어 이러는 것입니다.
그러면, 내가 여기 미국에 들어와서 뱅퀴트하고, 얘기도 하고, 홈 처치에 가서 밤을 새워 가면서도 집집마다 뱅퀴트하고 강의를 하는 거예요. 홈 처치를 다 아니까 360집 한 집에 다섯 사람 내지 네 사람씩 산다고 해도 한 사람이 다 끌어올 수 있고 말이예요, 안 돼도 절반 가량, 150명 이나 190명은 데려올 수 있고, 못해도 100명은 언제든지 데려올 수 있는데, 왜 그걸 안 하느냐 이거예요.
그리고 닥터 더스트가 홈 처치 한 7천 곳만 가서 설교했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하루에 열 번씩 얘기하게 된다면 2년이면 된다구요. (판서하 시면서 말씀하심)3천 6백을 2배 하게 되면 7천 2백이기 때문에 이건 뭐…. 그때에 닥터 더스트는 뉴욕의 상원의원도 할 수 있고 뉴욕의 시장도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웃음. 박수)
그런데 매일같이 100명씩 가두에서 해보라구요. 10년, 100년, 일생을 해보라구요. 안 된다구요. 100년을 해보라구요. 안 된다구요. 뭐 자동적으로 시장이 돼요? 뭐 상원의원이 자동적으로 돼요? 전에는 디렉트 메일(direct mail;직접 소비자에게 발송되는 인쇄물) 같은 것을 전부 다 준비해 가지고 다 하다가 요즈음에는 돈이 없으니까 안 하는데, 그걸 계속해야 된다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가정교회를 안 하니까 이제 해봐야 효과가 없다구요. 이걸 해 놓으면 가정교회만 만들어 놓았으면 상당한, 백중한 효과가 날 텐데 말이예요.
14만 4천 명만 가정교회 운동을 하면 세계가 복귀돼
이렇게 볼 때에 세계를 복귀하는 것은 간단하다 이거예요. 뉴욕만 이렇게 되면 말이예요, 그다음엔 '어떻게 해서 닥터 더스트가 뉴욕의 시장이 되었소?' 할 때, 시카고 시장을 만나 가지고 얘기하고 시카코 시민에게 방송하면 시카고 시장도 그렇게 될 것이고, 로스앤젤레스 시장도 그렇게 될 것이고, 큰 도시의 시장은 전부 다 그렇게 될 것입니다. 그건 뭐 틀림없다 이거예요. 각 도시가 그렇게 번져 갈 것입니다.
요즈음 여자들이 피앙세에게 말하기를 '홈 처치고 뭐고 공부하소. 그래야 이다음에 시장도 되고 상원의원도 되지. 아이구, 교회 홈 처치 때문에 형편없소!' 하고 있어요. 상원의원도 되고 시장도 될 텐데, 통일교회 홈 처치 때문에 못 된다는 거예요. 그렇지요? 「아닙니다」 (웃음) 이런 빠른 길을 선생님도 그렇고, 하나님도 생각 안 하겠나요? 「합니다」
그래 여러분들의 임무가 뭐라구요? 「홈 처치요」 그게 싫으면 싫다고 나한테 해도 좋아요. '레버런 문, 나는 그거 싫소! 한 10년 동안 내가 할 것 다 하고 나서 그때 하겠소!' 손들고 그러라구요. 싫다고하면 그렇게 하라고 보내 줄께요. 억지로 하라는 게 아니라구요.
성경에는 14만 4천 명이, 온 세계에 흰 옷 입은 사람이 14만 4천 명이 나온다고 했는데, 14만 4천 명만 된다면 세계를 움직이고도 남는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우리 홈 처치? 뉴욕에 7천 명 되면 몇 배예요? 14만 4천이면 7천 명씩 하면 몇 도시인가요? 「약 20개 도시입니다」 20개 도시. 20개 도시면 세계가 다 들어가지 뭐. 세계의 중요한 도시가 완전히 가정교회가 되면 세계는 완전히 들려 넘어가는 것입니다.
세계적으로 뉴욕 같은 도시 20개 도시를 14만 가지고 전부 다 커버할수 있다구요. 완전히 커버한다 이거예요. 20개를 완전히 커버할 수 있다구요. 시카고도 하나 집어넣자, 로스앤젤레스도 하나 집어넣자, 보스턴도 하나 집어넣고, 워싱턴도 하나 집어넣자구요. 그리고 동경도 들어가지, 런던도 들어가지, 20개 도시가 다 들어간다구요. 생각해 보라구요. 세계가 넘어가겠지요? 「예」 그럴 것 같아요? 그거 공론(空論)같아요, 사실일 것 같아요? 「사실입니다」
우리 통일교회 식구들 보고 말이예요, 미국 언론계가 '통일교회 좋다! 젊은 사람은 누구든지 가야 되겠다' 하고, 어머니 아버지가 '얘, 이 녀석아! 거기 가면 전부 다 공짜로 시집 장가 가고 결혼비도 다 주고 말이야, 미국이나 세계에서 찾아볼 수 없는 색시 얻고 찾아볼 수 없는 그런 남자 얻는다. 이놈아, 부디 무니가 되어라! ' 이렇게 되면 14만 4천 명이 몇 달도 못 돼 될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들어오면 여기 지금까지 몇 해 동안 통일교회를 다닌 사람들보다 더 열심히 일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어떨 것 같아요? 그래서 이것이 만약에 백 만, 수십 만 되게 될 때에 경쟁하면 홈 처치를 싫어 하는 여러분들은 사회 사람한테 전부 다 빼앗긴다구요. 여러분들 같은 짝자들이 홈 처치를 분배받겠다고 암만 기도하고 암만 노력하더라도 빼앗기는 것입니다. 사실이라구요.
선생님이 손만 대면 14만 4천이 몇 개월 동안에, 순식간에 된다 이거예요. 몇 개월도 안 갑니다. 순식간에 그 이상의 수가 되기 때문에 여러 분들이 앞으로 홈 처치를 선생님이 이렇게 말한 대로 안 할 때에는 여러 분들을 다 싹 갈아치울 것입니다.
튜나잡이는 돈버는 제일 빠른 길
지금 카프(CARP)를 전부 수련시키고 있습니다. 원리강의를 해서 교수, 청년, 전부 들이죄겨라 한 거예요. 카프가 대학가에서 금년부터 환영시세로 쭉 돌아가고 있다구요. 이제 통일교회의 말 안 들으면 전부다 녹음 테이프라도 들려 줘 가지고 '너, 우리 통일교회에서 지금 일하는데 이거 다 차 버려라' 하면 틀림없이 '예스' 하게 된다구요. 여러분들은 홈 처치를 완전히 빼앗겨 버린다는 것입니다 두고 보라구요.
여러분들 오션 처치(ocean church; 해양교회)를 만든 것 알아요? 세상에 해양교회가 뭐예요?(웃음) 통일교회에 해양교회가 있다구요.
자, 시간이 많이 갔지만 싫더라도 좀 들으라구요. (웃음) 여러분들 돈이 필요하지요? 「예」 얼마나 필요해요? 「많이요」 돈은 말이예요, 육지에만 있나요? 바다에는 없나요? 「바다에도 있습니다」 어디가 더 많아요? 「바다입니다」 정말 그래요? 「예」 여러분들이 그저 선생님이 바다에 다니니까 선생님 듣기 좋으라고 그러지 않느냐? 진짜 알고 그렇게 대답하는 거예요, 그저 선생님 기분 맞추기 위해서 그렇게 대답해 보는 거예요? (웃음)
지구의 3분의 1이 육지고 3분의 2가 바다라고 하는 건 알지요? 「예」 바다에 사는 모든 것을 사람들이 먹을 수 있다구요. 다 먹는다구요. 풀도 바다의 풀은 대개 다 먹는다구요. 그렇지만 육지의 풀과 나무는 다먹을 수 있어요? 「아닙니다」 바다에는 육지에 있는 것은 다 있다 이거예요. 물소도 있고, 물말도 있고, 물사자도 있고, 물호랑이도 있고, 물뱀도 있고, 다 있다구요. 또 고기 종류는 얼마나 많아요?
백인들은 뭘 먹느냐 하면 말이예요. 육지의 고기나 먹지, 바다의 고기는 냄새 난다고 먹을 줄 모른다 이거예요, 미국 사람들은. 그런데 요즈음에 와 가지고 '아이구, 피쉬(fish;생선)간 좋대. 모든 단백질을 생선이 가졌기 때문에 고기보다 좋대' 한다구요. 자연식품 좋아한다고 해 가지고 오래 살겠다고 이러고 있다구요. (웃음)
소 한 마리에 얼마냐 하면 말이예요, 요전에 내가 마이애미에 가서 소한 마리에 얼마 하느냐고 물어 봤더니 '25불에서 70불이면 삽니다' 그러더라구요. 뉴욕 같은 데선 400불입니다. 그런데 튜나(tuna;참치) 한마리는 얼마해요? 4천 불 나간다는 거예요. 그런데 튜나는 새끼를 한마리가 150마리 이상 친다구요. 그러나 소는 1년에 한 마리 낳는다구요.(웃음) 그러니 바다가 얼마나 부자예요? 얼마나 부자예요? 얼마나 돈이 많아요? 여자들은 말이예요, 튜나 한 마리만 잡으면 1년은 산다구요. 4천 불 받으면 1년은 살지요? 뉴요커에 있는 통일교회 교인들은 120불만 주면 사는데 말이예요. (웃음)
그러니 여러분들은 소 열 마리를 칠 거예요, 튜나 한 마리를 잡을 거예요? 소 열 마리를 길러서 잡아먹을 거예요, 그냥 언제든지 잡을 수있는 소 열 마리 값인 튜나 한 마리를 잡을 거예요? 소를 열 마리 길러서 잡아먹을 거예요, 기르지 않고 언제든지 튜나 한 마리 잡아서 편하게…. 「튜나 잡을 겁니다」 내가 남자에게 질문한 게 아니라구요. (웃음) 「튜나 잡겠습니다 (여자들)」
나는 튜나라는 이름을 참 좋아한다구요. 튜나라는 이름이 참 좋다구요. 랜드(land;땅)보다도 이름이 좋고, 시(sea;바다)보다도 이름이 좋고 말이예요, 카우 (cow ;소)보다도 좋다구요. 카우가 뭐예요?(웃음)
그래 통일교회 교인들이 1년에 한 마리만 잡으면 1년 동안 그냥 활동할 수 있잖아요? 한 마리만 잡으면 1년 동안 일할 수 있고 살 수 있는데 왜 안 잡아요? 남편에게 '아이구, 회사고 뭐고 사장 꼴 보기 싫고 과장이 일시키고 얼마나 복잡해요. 거기에 사원들이…. 아이구 그거 치우고 어디로 나가서 낚시질해서 튜나 두 마리만 잡으면 살 텐데 말이예요, 당신 두 마리만 잡으면 살 텐데 말이예요, 그럴 게 뭐예요?' 라고 해요. 그 길이 제일 빠르다는 거예요.
그거 생각해 봐요. 사실이 그렇게 될 때에는 생활에 대한 공포, 살림에 대한 공포, 대학교에 들어갈 문제에 대한 공포 등이 다 없어진다구요. 튜나 한 마리만 더 잡으면 되는데요. (웃음) 자, 이러니까 인생살이가 어려워요, 간단해요? 금년에 뉴 호프가 몇 마리 잡았느냐 하면 서른 세 마리 잡았다구요. 내가 잡은 것은 서른 다섯 마리였다구요. (박수) 열 다섯 마리는 놓쳤다구요. 그건 실수였다구요. 다이깡이 미끼를 잘못 꿰 가지고…. 작년에 서른 세 마리였고…. 그 이상은 말해 주어도 모르니까… 「압니다」 뭘 알아?(웃음)
그러면 튜나 잡기가 얼마나 힘드느냐? 한 시즌에 세 마리부터 다섯 마리 잡는 것이 거기에 오는 사람들의 희망입니다. 선생님은 어떻게 했느냐 하면 기록을 깼습니다. 기록을 깨도 뭐…. 그래서 뉴 호프는 동부에서 서부까지 소문이 나 있다구요. 그러면 그 뉴 호프가 어떻게 그렇게 많은 튜나를 잡을 수 있었을까요? 그 배 이름이 매우 좋은 이름이기 때문입니다. 그 이름이 뭐냐? 언제나 뉴 호프입니다. 다이깡을 좋아하는 것은 말이예요, 다섯 시가 되어 전부 돌아올 때가 되면 로프를 거두면서도 '뉴 호프! 뉴 호프! ' 한다구요. 그거 얼마나 좋아요. (웃음) 거기에서 '뉴 호프! ' 하며 그 순간에도 다이깡은 뉴 호프를 생각하고 있다구요. (박수)
그런데, 선생님이 맨 처음에는 22일 만에 한 마리를 잡았다구요, 22일 만에. 몇 마리를 놓치고? 열 여섯 마리를 놓치고요. 그때는 튜나가 많았다구요. 매일 한 마리씩 물었다구요. 물기는 열 여섯 마리가 물었지만 다 놓쳐 버렸다구요. 이게 힘들다구요. 그렇지만 지금은 내가 하라는 대로 하는 사람은 첫날부터 잡아요. 첫날부터 튜나를 잡을 수 있습니다. (웃음)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서 명년에는 어떻게 하려고 하느냐 하면 말이예요. 글로스터 지역에는 튜나 잡는 구역이 있는데, 피슁 그라운드(fishing ground;낚시구역)에 삼백 척의 배를 갖다가 잘 잡히는 데 딱 배치해 놓고는 말이예요, 1년에 한 번 가면 이동하지 않고 시즌 처음부터 끝날 때까지 딱 지키고 있을 것입니다. (박수) 여기에 큰 배를 갖다 놓고 말이예요, 식당이 있고, 또 전부 다 거기서 자고 말이예요. (박수) 명년 쯤에는, 튜나가 값이 비싸기 때문에 배라는 배는 다 모일 건데 아마 천 척 이상 모일 거라구요. 우리가 삽백 척을 배치하려고 하는데, 몇 천 척이 모일 것으로 본다구요.
해양교회 건설 계획
그렇게 되면 전부 다 여기 주위에서 암만 기다려도 튜나를 못 잡고 우리만 다 잡는다구요, 우리만. (박수) 그러면 '무니는 낚시 구역에서 물러가라! 무니는 물러가라!'라고 날마다 할 거라구요. (웃음) 그러면 여기 주위에 털보나 눈이 큰 사람들, 혹은 우락부락한 사람을 쭉 파수꾼으로 해 놓고 '뭐야! 이 자식!' 하는 거예요. 그래서 낚시꾼들은 전부다 구레나룻, 턱수염을 기르라고 한 거예요. 얼마나 무니들이 좋아한다고요. 정말이라니까. 참 좋아하대! (웃음)
이제 무니들도 말이예요, 피슁 그라운드에 올 때에는 여러분들도 그러라구요. 이거 수염을 기르고 싶으면 한 번 와서 수염을 길러 볼 수있다구요. 이렇게 되면 전세계의 매스콤의 초점은 글로스터로 몰리게 되어 있다구요. 그건 틀림없다구요. 금년에 내가 한 번 테스트를 10만 불의 토너먼트로 해보니까 틀림없거든요. '야, 이거 참 멋지구나! 레버런 문! 어라이즈 레버런 문(Arise Rev. Moon! ; 레버런 문 떠오르다)!'이라고 매스콤에서 그렇게 하게 되어 있다구요. (웃음)
싸움이 벌어지면 매일같이 기사가 날 거예요. 무니가 어떻고 어떻고 하면서 전부 다 기사가 날 거라구요. 그러면 '그 삼백 척의 배는 무슨 배냐? 하면 그 배는 통일교회에서 만들었는데, 그건 누가 후원하느냐 하면 레버런 문이 후원하는데, 미국에서 제일 가는 배다' 할 것입니다. (박수) 그 배들의 이름은 원 호프(one hope;하나의 희망)입니다. 좋은 이름이지요. 시설이 전부 다 한 가지라구요. 그 배들은 전부 다 레버런 문이 설계했습니다. (박수)
전세계에서 보트를 갖고 있거나 군함을 갖고 있는 함대 사령관은 물론이거니와 해군, 육군도 그렇지만 보트를 쓰는 모든 사람들은 전부다 레버런 문을 다 알고 있다구요. 모르는 것이 아니예요. 다 알고 있다 구요. 사실이예요. 그런데 저들이 알기는 레버런 문은 말이예요. 바다에 가면 바다의 점령자고, 또 어디 가면 어떻고, M마피아라고 다 알고 있다구요. 여기서 M은 무니를 뜻한다구요. 무니 마피아! (웃음)
그래서 레버런 문에게 지지 않기 위해서 그걸 어떤가 한번 보고 싶다 해서 신문에서 다 봤거든요! 전부 다 스크랩해서 다 잘라 가지고…. 틀림없이 그런다구요. 지금도 샘플을 보고는 보트를 자꾸 '사자 사자' 하지만 '안 판다! 안 판다! 없어! 못 해!' 하고 있다구요.
자, 여러분이 홈 처치를 만드는데, 300척의 보트가 뭐냐 하면 홈 처치의 보트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오션 처치(ocean church;해양교회)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어디 가다가 힘들거든 혹은 펀드레이징하러 가든지 항구도시에 갈 때에는 '원 호프라는 배가 있는 곳이 어디요?'라고 물으라구요. 그걸 항구 사람들은 누구나 다 알 것입니다. 미국의 해안에 있는 사람은 전부 다 알 것입니다. (웃음) 거기에서 우리 들이 모여 가지고 노래를 부르고 기도하는 거예요. 점심 먹을 때에도 기도하는 것입니다.
어떤 날, 어떤 주일에는 오늘은 시월 초하룻날 300곳을 전부 다.… 여기 미국 300곳에 정박해요. 그리고 나서는 뭘할 것이냐? 새벽같이, 날이 밝기 전에 바다에 나가서 해뜨기를 기다린다는 거예요. 또 저녁이 되면 해 지기를 기다려 가지고 들어오는 거예요. 그래서 '무니는 집으로 돌아가라! 무니는 돌아가라!' 하는 것입니다. (웃음)
그러면 젊은 사람들, 배부른 사람들은 전부 다 놀고 열 시에 나가 가지고 세 시에 들어오는 어부들이 '무니는 집으로 가라!' 하니까, 시장, 해양경찰, 전부 다 유명한 사람들이 말하기를 '나는 무니를 좋아 한다' 하는 겁니다.
글로스터에서는 말이예요, 옛날에는 열 시에 나가던 사람들이 우리가 자꾸 자꾸 앞서니까 세 시에 나가 가지고 그들도 벌써 거기서 자고 있다 구요. 그렇게 열심히 하는 거예요. 4년 전에는 튜나 한 마리에 100불이 었다구요. 그 값을 누가 올렸느냐 하면 내가 올렸다구요, 내가. 이러다 보니까 글로스터에도 이제 무니를 좋아하고 레버런 문을 환영하는 패들이 생겨났다구요. 그 무슨 말인지 알겠지요? 「예」(박수)
3백 척의 배를 만드는 데는 30개의 기지를 중심삼아 가지고 한 곳에 열 대씩 하고, 그리고 열 대를 갖는 데에는 큰 피싱 보트를 만들어 가지고 60만 달러에 해당하는 경제적 보장을 하는 책임을 지워 가지고 30개 소에 300척의 배를 표준해서 배치했다구요. 전부 다 합해서 그래요.
해양교회 인원 모집 방법
자, 이제 여기서 다이깡이 책임져 가지고 뭐냐 하면 배를 가질 사람들을 모집하는 운동을 하는 거예요. 배를 나눠 주는 데는 여기에 '한 사람이 들어와 열심히 일을 하게 될 때, 배를 갖고자 하는 사람이 있으면 주문해라' 해서 보통 한 배에 다섯 명, 여섯 명까지는 탈 수 있다구요.
바다에 관심있는 사람들로서 다섯 명을 표준해 가지고 50명을 중심삼고 전부 다 이것을 주문하면 보트를 탈 수 있게끔 전부 다 해주고, 여기에서 우수한 사람들을 중심으로 해서 피싱 보트를 이제 갖게끔 조직을 딱한다구요. 그러니까 하나의 센터에서는 50명의 청년남녀를 모아 가지고 해양으로 가는 그런 기지운동을, 교육운동을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 모집하는 거예요.
이 보트를 보면 말이예요, 잘생긴 여자보다 더 잘 생겼다구요. 그래서 남자라는 남자는 다 매력을 갖고 오게 되어 있다구요. 남자들은 아름다운 여자를 좋아하지요? 타 보면 누구나 다 속도가 빠르다는 것을 아는 겁니다. 아주 그만이라구요. 그리고 물결을 확확 가르고 휘…. 메이크호 같은 것은 상대도 안 된다구요. 그리고 이것은 이동할 수 있는 배로서는 최대의 사이즈요, 최대의 것입니다.
아까 미국이 이렇게 되어 가지고 이렇게 됐다고 하게 되면 여기서 한시간 거리가 된다면 20개, 30개 이상 50개의 보트는 모일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주일날에는 이동하면서 예배 본다 이거예요. 보트를 한 20대 모아 놓고 한 백 명이 나팔을 불고 북을 치는 가운데 바다에서 예배를 본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이 배 하나의 값이 이렇다면, 젊은 사람이라면 누구든지 갖고 싶은 배예요. 알겠어요? 그걸 그냥 나눠 주니 얼마나 몰려 오겠나요? 무이자 로…. (웃음) 이걸 값으로 말하면, 은행 1년 이자가 못해도 12퍼센트는 될 거예요. 그러면 3만 불 잡으면 얼마예요? 3만불의 12퍼센트면 얼마예요? 「3천 6백 불입니다」 3천 6백 불. 이자만 해도 3년간에 1만 8백불이 되기 때문에 이자의 이자까지 하면 한 1만 3천 불 될 거라구요. 그러면 거기에 한 5천 불만 더 내면 배 값이 된다구요. 그러므로 그저 주는 거예요. 알겠어요? 기껏해야 5분의 1밖에 안 돼요. 그러면 그 은행 빚을 얻기가 쉬우냐? 처음에 사는 녀석들에게 누가 은행 빚을 줘요? 6개월 이상 고생을 해야 된다구요. 그것도 보증을 세우고 저당을 잡혀야 준다구요.
또 우리는 좋은 것이 뭐냐 하면, 배가 우리 배니까 항구에 있기 때문에 우리 감독 안에 있다 이거예요. 또 그걸 갖고 도망갔다고 하더라도 무니 보트는 세상이 다 알기 때문에 팔아먹지도 못한다 이겁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현재 미국의 해안도시의 경향이 어떠냐 하면, 해양도시가 피폐했기 때문에 이사를 가거나 해서 해체되어 가므로 모든 유지들, 모든 장들은 이것을 방어해서 해양 부흥을 하기를 바라고 있는 때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내가 가자마자 대번에 이런 계획을 중심삼고 지방 유지들을 중심삼고 후원회를 조직하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문제없다 이거 예요. 여기서 60만 불의 돈은 그 후원회와 이 사람들의 공동명의로서 보증을 세워 가지고 전부다 나누어 주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서 우리 책임자들이 하루에 400불 어치씩만 고기를 잡을 수있는 방법을 가르쳐 주면 영원히 간다는 것입니다.
해양교회를 부흥시키려면
이제 인원을 어떻게 마련해요? 부흥회를 해 가지고, 시장을 모으고 경찰서장을 모으고 유지들을 모아 놓고 '이런 뜻 가운데에서 젊은 사람이 모일 텐데, 이 운동의, 즉 말하자면 교회가 어떤 것인지 말씀 한번 들어 봐라! 그 운동이 멋진지 안 그런지 들어 봐라!' 그래 가지고 전부 다 부흥회를 해서 젊은 사람들은 등록을 하게 해 가지고 빼는 거예요. 그러면 60명 모집하는데 6백 명도 올 수 있고, 6천 명도 모일 수 있다는 거예요. 3일만 들어 보면 너나할것없이 왔던 사람은 전부다 후원하겠다고 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600명이 왔으면 600명 가운데에서 7일수련, 21일수련, 40일수련을 해 가지고 제일 우수한 사람을 60명 빼는 거예요. 그 다음에 그 사람들 중에서 딱 다섯 명만 되면 배 하나가 휙 가는 거예요. 다섯 사람만 되면 배가 딱 간다구요. 알겠어요? 「예」
그렇게 해 가지고 30개가 경쟁하는 거예요. 거기에 또 큰 보트, 이게 낚시보트인데, 트레일러 보트를 전부 다 나눠 주는 거예요. 내가 원호프(One Hope)를, 즉 낚싯배를 서부 해안선으로 보냈는데 그 이름이 그린 호프(Green Hope;푸른 희망)예요. 서부 해안선에 있는 낚싯배들 가운데에서 가장 좋은 배입니다. 서부 해안선에 있는 배들 중에서 유명한 배의 이름을 알아요? 그린 호프 30척을 딱 갖다가 항구에 세워 놓고 그 놀음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전부 다 다섯 명과 선장 1명을 배에 태워 가지고 훈련하는 거예요.
그동안에는 열 척의 배가 다 안 되어서 보내 주지 못했는데, 그동안에는 뭘하느냐? 밴(van;유개트럭)을 가지고 다니면서 고기를 잡아 오면 파는 거예요. 파는 거예요. *다이깡! 지금 뭘하고 있나? 「……」 지금 뭘하고 있어? 「잡아 온 생선을 판매합니다」 60명이 일한다면 배가 도착하기 전에 모두 할 수 있나? 그걸 판매해야 된다구. 그렇게 할 수 있나? 「판매합니다」 그것을 해야 한다구. (*부터는 일본어로 말씀하심)
그것이 돈이 벌린다고 하게 될 때에는 말이예요, 남자들은 바다에 고기 잡으러 가고 여자들은 밴 운전을 해 가지고 판매하는 조직도 하는 것입니다. (박수와 환호) 이렇게 하면 천 불 내지 만 불을 벌 수 있다구요. 그러면 벌써 통일교회 사람들은 자동적으로, 피쉬 셀링(fish selling; 고기판매) 팀에 펀드레이징 팀이 아니더라도, 가담하지 말라고 해도 가담할 수 있는 패가 다 된다구요.
자, 해양교회 3백 개소에서 시작하게 되면 해양도시는 전부 다 찬양하고 후원하게 되기 때문에, 그러한 환경이 미국 전역에 들어가게 될 때는 우리가 10만 명…. (이후의 말씀은 녹음이 되어 있지 않아 수록하지 못하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