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교회의 가치와 그 중요성
1980.11.01 (토), 한국 본부교회
여러분들 홈 처치 다 하고 있어요? 홈 처치 활동 하는 사람 손들어 봐요. 가정교회 활동하는 사람 손들어 봐요. 지역 배치 다 받았어요? 「예」 오늘은 홈 처치에 대해서 좀 이야기할까.
왜 우리에게 가정교회가 필요한가
우리 통일교회가 갖고 있는 가정교회라는 것은 어떠한 종교, 어떠한 종단, 어떠한 종교단체가 갖지 못한 하나의 내용이 될 것입니다. 그러면 어찌하여 우리에게 있어서 가정교회가 필요하냐? 이게 문제라구요. 왜 가정교회가 필요하냐?
본래 인간이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구원섭리가 생겨난 것이므로 구원섭리는 타락 때문에 성립된 것입니다. 구원이라는 것은 뭐냐? 본연의 상태로 복귀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복귀는 그냥 그대로 되는 것이 아니라 재창조원리, 재창조원칙을 통해서, 즉 다시 창조한다는 원리의 노정을 통해서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구원섭리의 골수라고 보고 있는 거예요.
그럼 재창조 원리가 뭐냐? 재창조가 어떤 것이냐 이거예요. 창조했던 원칙의 기준에서 탈선되었기 때문에 다시 만들어 놓아야 됩니다. 다시 만들어 놓기 위해서는 어떤 입장에 서야 되느냐? 하나님의 입장에 서서 다시 만들지 않으면 안 됩니다. 이런 결론이 나와요. 그런데 우리는 타락한 입장에 서 있으므로 재창조할 수 있는 입장에는 설 수 없습니다. 다시 말하면 하나님을 대신한 자리에서만 재창조역사가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의 입장을, 타락한 인간이 어떻게 그 입장을 대신할 수 있는 것이냐? 그것은 결국 단계적 입장에서, 즉 개인적인 단계, 가정적인 단계, 종족적인 단계, 이러한 단계적 기준에 의해서 역사발전과 더불어 섭리의 환경을 확대시켜 나온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우리 통일교회에서 말하는 하나님의 입장을 대신할 수 있는 자리가 뭐냐? 그것이 아벨의 자리입니다. 또 여기에 반해서 사탄을 대신할 수 있는 자리가 어떤 자리냐? 가인의 자리입니다.
그러면 타락이란 뭐냐? 하나님이 사탄 앞에 굴복한 겁니다. 사탄 앞에 굴복했다는 것보다도 입장이 바뀌어진 것입니다. 그러므로 구원섭리는 뭐냐 하면 하나님의 입장을 돌이키는 것입니다.
돌이키는 데는 누구로 말미암아 돌이키느냐? 하나님 자신으로 말미암아 돌이키는 것이 아니라 타락했던 인간으로 말미암아 돌이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인간과 하나님이 일체가 되지 않고는 구원섭리라는 뜻은 이룰 수 없다고 보는 것입니다. 아벨의 입장은 하나님을 대신한 입장이기 때문에 그 아벨을 중심삼고 상대적인 입장에 있는 가인을 굴복시키는 역사를 해 나오는 것입니다. 가인을 굴복시키지 않으면 아벨은 소유권이 없다 이거예요.
본래 타락하지 않았으면 아담 자신이 온 우주의 중심이요, 하나님까지도 소유할 수 있었습니다. 하나님이 누구의 하나님이어야 되느냐 하면 아담의 하나님이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아담은 하나님의 사랑까지도 소유할 수 있는 특권적 입장에 설 수 있는데,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모든 것을 잃어버렸던 것입니다. 아담이 소유하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창조했던 모든 위업은 하나님의 소유가 되어야 하는데도 하나님 것이 되지 못하고 타락한 인간과 더불어 사탄의 것이 돼 버렸습니다. 그러므로 여기서 소유권의 회복운동을 해야 됩니다.
세계에 대한 소유권, 그다음에 인간에 대한 소유권, 그다음에 하나님에 대한 소유권, 이 3대 소유권을 회복하기 위한 운동이 구원섭리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타락하지 않았으면 본래 하나님은 인간의 것이요, 인간은 하나님의 것이요, 만물은 인간의 것이요, 또 하나님의 것입니다. 이 모든 전부가 하나에서 온 겁니다.
하나님과 인간이 하나되었으면 모든 전부가 하나님의 것이자 내 것이 될 것인데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상실됐기 때문에 이것을 다시 회복해 놓아야 된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이런 배후를 중심삼고 하나님은 인간 세계에 섭리역사를 해 나오기 때문에 인간세계 역사도 여기에 대응하는 배경을 갖추지 않을 수 없다고 보는 것입니다.
지금까지의 역사는 소유권을 중심삼은 전쟁역사
그러면 인류역사에 있어서 지금까지 타락한 인간들이 지녀 온 것이 뭐냐? 소유권 문제, 물질에 대한 소유권 문제입니다. 지금까지 인간들이 싸워 나온, 전쟁역사로 엮어 나온 중심 목표물이 뭐냐? 물질이었습니다. 이렇게 되어 있다구요. 지금까지 그랬잖아요? '큰 나라 백성이 되겠다. 큰 나라면 좋겠다' 하는 것은 결국은 뭐냐? 국가 기반을 중심삼은 땅을 많이 갖고 있는, 이런 기반 위에 선 백성이 되자 하는 것이라구요. 그걸 누구나 말하고 있다구요.
그래서 지금까지 문제가 뭐냐 하면 물질을 중심삼은 투쟁역사를 해나오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지금까지 역사를 엮어 나온 인간이 이것을 모르고 있다는 거예요. 역사의 배후에서 어떠한 작용을 함으로 말미암아 역사의 도상에서 어떠한 현상과정을 거쳐 나간다 하는 것을 지금까지 그 누구도 몰랐다는 겁니다. 인간끼리 태어났으니 그렇게 되는 것이라고 생각했던 것입니다.
그럼 왜 이렇게 역사가 전쟁역사냐 이거예요. 역사가 이렇게 전쟁역사로 엮어져 나왔다는 사실은 신을 부정하는 자리에 들어갈 수 있는 것입니다. 그 문제는 참 복잡다단하다구요. 지금까지의 역사가 이렇게 소유권 확립을 위한 투쟁의 역사였는데 악의 소유, 악의 세계의 소유권을 선한 세계의 소유권으로 돌이키기 위해서는 선악의 투쟁역사를 돌이켜 놓아야 한다, 이렇게 보는 것입니다.
그러면 악과 선이 투쟁하는 전법은 어떻게 다르냐? 악은 자기를 중심삼아 가지고 자기의 이익을 위해서 싸우는 것이요, 선은 뭐냐 하면 상대권, 이건 말이 좀 어려운 말이지만, 상대가 아니라 상대권 이상을 위해서 싸우는 것입니다.
그거 왜 그러냐? 이런 문제를 두고 볼 때, 우리의 창조원리에 나오는 이중목적이라든가 여러 가지 복잡한 문제로 연결되어 들어간다구요. 그건 그만두고…. 결국은 선과 악이 대립해서 싸우는데 악은 자기 이익을 추구하는 입장에서 이것을 고수하려고 하는 것이요, 선한 편은 이것을 전체를 위한 소유권으로 전환시키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싸움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전체중심이요, 악은 개인중심이다 이거예요.
선과 악의 기점에 있어서 자기를 위주하고 끌어들이는 데에서 악의 가치라고 할까, 악의 뭐라고 할까, 악의 내용이 가중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선은 어떠냐? 상대편에 가치를 적용하려고 하는 데에서 선의 기반이 형성되는 것입니다. 극반대라구요. 자기를 위해서 사는 사람은 악에 속하는 사람이요, 전체를 위해 사는 사람은 선에 속하는 것입니다.
그럼 그거 왜 그래야 되느냐? 하늘이 자기를 위하는 입장에 서면 좋을 텐데, 하늘은 왜 전체를 위하는 입장에 서야 되느냐 이거예요. 이것이 창조이상이다 이겁니다. 이상실현이라는 것은 뭐냐? 내 개체의 완성만을 중심삼은 이상이라는 것은 없다 이거예요. 상대권 완성에서 이상실현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렇잖아요? 여러분, 공부하는 학생들이 '내가 열심히 공부하는 것은 훌륭한 사람이 되려는 것이다' 하지만, 자기가 학박사가 된다고 해서 훌륭한 사람이 아니라구요. 학박사가 됐더라도 상대권 이상의 주체형을 차지하게 될 때에, 주체적인 입장에 서게 될 때에 비로소 자기가 공부한 이상을 실현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지금 노력하는 것은 상대목적을 위해서 노력하는 거예요. 안 그래요? 농사짓는 사람이 씨를 뿌리는 것도 결국은 가을에 추수할 수 있다는 상대적 목적을 향해서 뿌리는 것입니다. 이것은 우주 현상세계, 혹은 작용세계의 귀일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한 사람은 어떤 사람이냐? 자기 중심삼은 사람은 선한 사람이 아닌 것입니다. 선한 동무 하게 된다면 말입니다. '야, 이녀석아! 네 맘대로 해. 이것도 네 맘대로, 저것도 네 맘대로 해!' 이렇게 제 마음대로 하라는 게 착한 동무가 아니요, 선한 동무가 아닙니다. 자기를 희생시키고 남을 위해서, 친구들을 위해서 움직였다 할 때 선의 기준이 형성됩니다. 모든 전부가 이런 원칙에 의해서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리고 '선한 국민이다' 할 때는 어떤 국민이 선한 국민이냐 하면, 자기만을 위하는 것이 아니라 국가 국민 전체 앞에 무언가 협조할 수 있는 기반을 갖게 될 때에 선한 국민이라고 보는 거예요.
그러면 선하면 어떻게 되느냐? 선하면 확장되어 나옵니다. 확장되기 마련입니다. 운세는 도는 거예요. 둥글둥글 도는 것이기 때문에 선은 반드시 확장됩니다. 확장되면 어떻게 되느냐? 그것이 돌아옵니다. 돌아와 가지고 어떻게 되느냐? 나를 빼놓고 돌아가는 것이 아니라 돌아갈 때는, 한바퀴 돌게 될 때는 나를 밀어 준다 이거예요. 돌아가는 운세인데 이것이 끝까지 가 가지고 그냥 거기서 없어지는 것이 아니고 돌아와서는 나를 밀어 준다는 것입니다. 그런 관점에서 볼 때 결국은 나를 위하는 것이 됩니다. 전체를 대표할 수 있는 자리에 선 내가 형성됩니다.
그러면 하나님은 전체를 대신할 수 있는 환경을 지었느냐? 그것이 우주라는 겁니다. 우주를 만들 때 하나님은 무엇을 만들었느냐 하면 환경을 지었습니다. 환경 가운데…. 환경을 지어 가지고 뭘한 것이냐? 주체와 대상을 세운 것입니다. 간단하다구요. 이 우주는 주체와 대상을 세우기 위한 것입니다.
그러면 대한민국이라는 환경이 왜 있느냐 하면 인간을 중심삼은 주체와 대상을 세우기 위해서입니다. 그것이 하나의 주권국가입니다. 그렇게 돼요. 사회단체입니다. 전부 다 주체되는 사람하고 상대권이 합해 가지고 하나의 조직형태를 이루는 것이 우주의 존재형태요, 존재방식이다 이겁니다. 세계면 세계도 역시 그런 원칙이 다 있는 거예요. 세계적 환경이면 말이예요, 반드시 주체적인 어떠한 존재자와 상대권이 형성돼 가지고 세계가 됩니다. 그러므로 세계를 지도할 수 있는 주체자의 권이라든가 혹은 이상이라든가 하는 문제가 나오는 거라구요.
온 인류를, 우리 사람을 보면 이중적으로 돼 있다구요. 맘과 몸으로 돼 있다구요. 이 마음과 몸을 확대한 것이, 우리 원리로 말하면 소우주라고 말하는데, 이 소우주 형태의 내적인 것이 확장하게 되면 영계와 우주 전체가 포괄됩니다. 이 환경에서 인간과 모든 전체를 합하여 주체와 대상의 원리로 볼 때 하나님이 있다면 하나님이 주체일 것이고, 인간은 거기에 대상적인 입장일 것입니다. 그리고 하나님과 인간은 하나돼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되어서 뭘할 것이냐? 하나되는 것은 일시가 아니라 영원입니다. 시간을 초월할 수 있는 영원성을 추구하는 것입니다. 이래야 되는 거예요. 그 영원성을 추구하는 주체적인 내용이 무엇이어야 좋겠느냐? 그런 문제를 두고 보면 지식이다 하지만, 지식이 아니라구요. 지식이다, 돈이다, 권력이다 하는데 이런 것이 아닙니다. 사랑이 돼야 됩니다. 가정에서 부모님이 필요한 것은 부모님 얼굴이 필요한 것이 아니고, 아버지의 얼굴이 필요한 것이 아니고, 부모 자체의 육체가 필요한 것이 아니라 그 부모 속에서 풍겨 나오는 사랑이 필요한 것입니다. 그거 맞지요?
남자가 아내를 필요로 할 때에도 사랑하는 아내가 필요하냐, 좋아하는 아내가 필요하냐, 아니면 공부하는 아내가 필요하냐, 돈놀이하는 아내가 필요하냐? 여러 가지가 있을 것이지만, 좋아하는 아내나 공부하는 아내는 아닙니다. 사랑하는 아내입니다. 사랑하는 아내에 그 모든 것이 포괄되어 버린다구요. 가정이면 이상적 가정이 뭐냐 할 때, 이것이 서로서로…. (녹음이 잠시 끊김)
남자가 필요해요? 「예」 그럼 제일 잘난 남자는 어떤 남자냐? 꼭대기에 황금덩이 붙으면 된다, 다이아몬드 붙이고 사는 남자다, 지식 보따리 가진 남자다, 돈 보따리 가진 남자다 할지 모르나 그런 남자들이 아니예요. 사랑 보따리를 가진 남자입니다. 여자들은 전부가 그런 남자 따라가요. 뭣이 좋아요? 사랑? (웃음) 거 맞소, 안 맞소? 「맞습니다」 밤에도 맞고, 낮에도 맞고, 아침에도 맞고, 저녁에도 맞소? 춘하추동에 다 맞지요? 「예」 그건 절대입니다. 절대적이라고요.
그래 사랑을 받겠다는, 사랑하는 남편을 추구한다는 여자들은 말이예요, '나는 시집가면 사랑받기 위해 간다' 이렇게 생각하지요? 주고받는 원칙이 있기 때문에, 우주는 상대적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여러분들은 그런 우주적인 작용을 해야 하는 거예요. 완전히 하나되려고 하는 것은 그걸 핵으로 해 가지고 도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힘있게 돌고 있는데, 이동하며 도는데 그것이 어디 가서 스톱하고, 어디 가서 정착해서 돌기 시작하느냐 하면, 완전히 하나된 주체 대상 관계에서입니다. 완전한 주체 대상 관계의 기준을 중심삼아 가지고 있는 데에서…. 그 핵이 뭐냐? 참사랑을 중심삼은 주체와 대상 관계에서 주고받는 무엇이 있으면, 우주력은 그걸 중심삼고 전부 도는 것입니다. 사실이 그렇다면 좋겠지요?
하나님과 인간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사랑
자, 그러면 오늘날 우리 남자나 여자나 어떤 사람이 되고 싶어요? 난 남자니까 제일이 되고 싶은데, 여자들도 그래요? 여자는 힘도 없고 조그마하고 개미 새끼 같은데 어떻게 해서 그렇게 되겠나요? 남자들 많은 세상에서 말입니다.
이 조그만 여자하고 덩치 큰 남자하고…. 미국 같은 데 가면 더더우기나 그런 걸 많이 봐요. 이렇게 큰 남자와 저렇게 작은 여자가 둘이 좋아 한다구요. 하나는 올려다보고 하나는 내려다보고…. (웃음) 그래도 당당하거든요. 그건 뭣 갖고 그러는 거예요? 힘 갖고요? 고기덩이 갖고요? 고기덩이는 뭐 삼분의 일밖에 안 되는 거예요. 그것은 위대한 사랑을 가졌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볼 때 하나님은 무한히 높고, 인간은 무한히? 오늘날 기성교회에서는 '창조주와 피조물이 대등한 자리에 어떻게 설 수 있느냐?' 한다구요. 이런 수작을 하고 있다구요. 그렇다면 하나님한테 인간이 무슨 필요가 있겠느냐 이겁니다. 하나님 자체에게 인간이 무엇 때문에 필요 하겠느냐 이거예요. 필요한 내용이 뭐냐 하고 추구하면 아무것도 없다구요. 필요하긴 뭐가 필요하겠어요? 전지전능하고 무소부재하신 하나님에게 뭐가 필요해요? 필요요건이 도대체 뭐냐? 사랑이라는 문제를 갖다 붙여 놓아야 된다구요. 싫더라도 그걸 갖다 붙여 놓으면 말이예요, '하나님, 당신 사랑 갖고 있소?' 하고 하나님께 물어 보면 뭐라고 하겠나요?
남자가 혼자 있을 때 '너 사랑 갖고 있어?' 하고 물어 보면 모른다구요. 사랑을 갖기는 무슨 사랑을 갖고 있겠어요? 사랑을 갖고 있는지 없는지 모르거든요. 그렇지만 귀엽고 이쁜 여자가 나타나면 무엇이 불뚝 불뚝 불뚝 늘어나거든요. (웃음) '아, 좋다' 하며 괜히 끌려가 보기만 해도 좋고 말이예요. 왜 웃나요? 여자도 마찬가지입니다. 남자를 보면 그렇지요?
아무리 잘났다는 사람도 지극히 높을 수 있고 지극히 낮을 수 있는 내용을 지닌 힘의 세계가 있다면 그건 뭐냐? 오직 뭐예요? 「사랑입니다」 사랑. 사랑이 있는 데에서는 무엇이든지, 사랑만 가지면 다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 할아버지들이 말이예요, 손자 좋아하나요? 핏덩이 손자를 보고 좋아하나요, 나빠하나요? 「좋아합니다」 80이나 90이 되어 입술이 늘어져서 말도 못 하는 할아버지도 손자를 보면 좋아하는 거예요. 왜? 뭐가 있다는 거예요. 무슨 작용을 하느냐 이거예요? 죽어 가는 할아버지의 모든 세포작용을 총합시켜 가지고 작용시킬 수 있는 능력, 힘이 무엇이냐 하면 사랑이라는 것입니다. 그 손자는 할아버지가 좋아하는지 알지도 못하는데 말입니다. 괜히 신이 나 가지고 야단이예요.
하나님과 대등한 자리에 올라갈 수 있는 사다리가 있다면 그것은 힘의 사다리가 아니요, 돈의 사다리가 아니요, 지식의 사다리가 아니고, 사랑의 사다리입니다. 그건 틀림없이 가능합니다. 그래서 사랑을 중심삼고…. 그다음에 사람이 왜 사랑을 좋아하느냐? 사랑을 왜 원하느냐? 여러분들도 사랑을 좋아하지요? 「예」 왜 사랑을 좋아해요? 어째서? 「생명의 요소이기 때문입니다」 생명의 요소라고 좋아하나요? (녹음이 잠시끊김)
하나님으로 말하면, 시공을 초월한 하나님이라면, 하나님의 사랑의 출발과 우리 인간 조상의 사랑의 출발과 인간, 나 자신의 사랑의 출발은 동떨어진 것이 아니고 한 자리입니다. 알겠어요? 그것이 원형이라면 전면이고 후면일 뿐입니다. 알겠어요?
모든 이치는 운동하는 데에는 원인과 결과가 서로 주고받는 작용을 하는 것입니다. 원인은 결과를 추구하고 결과는 원인을 추종하면서 작용해 나갑니다. 이렇게 볼 때에 하나님과 인간과의 사랑관계는 전방과 후방의 관계와 마찬가지입니다. 알겠어요? 우리 인간이 볼 때는 몇만 년, 몇십만 년, 몇억만 년도 되지만, 시공을 초월한 전지전능한 하나님에게 있어서는 천년 만년이 하루의 3시간권 내도 안 됩니다. 이렇게 볼 때에 사랑의 출발점과 사랑의 결과점이라는 건 불과 지척지간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 인간이 지금 찾아가는 것은 뭐냐? 위대한 사랑의 맥박을 통해 가지고 하나의 궤도를 통해서 우주의 소유권을 확정하기 위해서 작용하는 것입니다. 그게 얼마나 멋져요. 우주 소유권의 확립을 뭣이 하느냐? 그거 뭣이 해요? 힘이예요? 여기에 소유의 문제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잘난 미남자, 잘난 남자에게 말이예요, 여자가 사랑만 갖다 물려 놓으면 내 남편이라고 하나요, 남의 남편이라고 하나요? 우리 아가씨들, 아무리 잘난 남자라도 사랑으로 물려 놓으면 내 남편이라고 해요, 너의 남편이라 해요? 어떻게 해요? 내 남편이라 할 것입니다. 또 아무리 미인, 동그라미같이 똘똘 굴러가는 미인 같더라도 사랑의 인연만 딱 지워 놓으면 뭐예요? 내 아내….
내가 여자들을 생각할 때 아내라는 말 좋아한다고요. '안 해(아내)' 라는 것은 '노(no)'라는 뜻이예요. '안 해'는 하지 않겠다는 거거든요. 한국말이 이렇기 때문에 한국 여자들은 놀고 먹으려고 하는구나, 이렇게 생각했다구요. 그렇지요? 한국 여자들은 시집만 가면, 전부 다 아내만 되면 안 하려고 하거든요. 사실은 안 그렇지요? 말만 그렇지요.
사랑에는 절대소유를 결정할 수 있는 힘이 있다
자, 그러면 사랑이라는 것은 뭐냐? 거기에는 절대소유를 결정할 수 있는, 절대소유가 가능한 내용의 힘이 있습니다. 우리는 이런 정의를, 결론을 내릴 수 있습니다. 알겠어요? 사랑은 뭐라구요? 절대소유를 결정할 수 있는 내용적 힘이 있다는 거예요. 그 이상 좋은 말이 없다구요. 절대소유를 결정할 수 있는 내용적 힘…. 사랑이 내용이지, 뭐 외적인가요? 내용이면서도 힘이 있다 이겁니다. 자, 이제 돌아가자구요. 벌써 40분이 됐나요? 그런 힘이 있다구요.
오늘날 소유를 결정하는 문제에 있어서도 그래요. 인류역사는 물질을 중심삼고, 소유를 중심삼고 싸워 나온 것입니다. 그렇지요? 이 전쟁은 아직까지 끝나지 않았다구요. 그러면서도 요즘 근대에 와 가지고는 뭐냐 하면 물질을 빼앗기 위한 싸움을 하고, 그다음에는 사람을 빼앗기 위한 싸움을 하지요? 그렇지요? 아까 선생님이 맨 처음 말하기를 타락하여 뭘 잃었다고 했나요? 물질하고 그다음은? 그다음엔 뭐라구요? 하나님, 신을 잃었습니다. 그러므로 인간은 물질에 대한 소유권을 가져야 되고, 자기에 대한 소유의 주체성을 가져야 되고, 그다음에는 하나님을 소유할 수 있는 권리를 가져야 됩니다.
이 권리 회복이 뭐냐? 복귀입니다. 복귀는 그냥 하는 것이 아니라 원리원칙을 통해서 해야 됩니다. 그 원리원칙은 어디에 있느냐? 주체 대상 관계를 이어 나간다 이거예요. 악한 주체를 물리치고 선한 주체를 세워야 됩니다. 그것이 뭐냐 하면 아벨의 역사요 가인의 역사입니다. 아벨은 뭐냐 하면 선한 주체요 가인은 악한 주체인데, 악한 주체를 물리치고 새로운 선한 주체로 엮어지자 이거예요. 그 선한 주체로 엮어진 것이 악한 주체권을 능가하게 될 때는 악한 주체권은 자동적으로 소멸 됩니다. 그런 논리를 우리는 여기서 성립시킬 수 있다구요.
그러면 이제 문제는 물질을 소유하는 데 있어서 그 소유의 주인이 누구냐 하는 것입니다. 누가 주인이 되느냐? 보다 사랑하는 사람입니다. 알겠어요? 여러분 여자들도 그렇다구요. 남자와 여자가 결혼식을 하고, 웨딩마치를 울리고, 천년 만년 살고 지내자 하면서 죽자 살자 하던 패들도 말이예요, 더 사랑하는 사람 있으면 모가지가 쓱 돌아가는 거예요, 더 사랑하는 사람에게. 자기에게 더 관심을 두는 곳으로…. 더 사랑하는 데에 소유가 되려고 하는 것입니다. 모든 존재세계는 그래야 물질에 애착을 갖게 되는 거예요. 여기에 절약을 해야 되는 모든 사상적인 내용이 전부 다 연결되는 것입니다. 생활환경이라든가 만물에 대해서 모든 질서가 바로잡힌다구요.
여러분들도 더 사랑하는 사람한테 끌려가고 싶지요? 아무리 얼굴이 못생기고 험상궂게 생겼다고 하더라도 말이예요. 집에서 기르는 강아지 새끼도 더 사랑하는 사람 따라다니지요? 소 새끼는 어떨까요? 마찬가지입니다. 고양이 새끼는 어떨까요? 고양이는 주인을 몰라본다는데 그게 뭘 알까 그래도 좋아하는 사람이 있다구요. 자기를 사랑하게 되면 말이예요. 그저 입을 맞춰 주고, 그저 쓸고, 그저 좋아하면 안다구요. 그렇다면 좀더 낮은 개미 새끼는 어떨까요? 마찬가지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한 동네를 척 가 보게 된다면, 개미 새끼와 지나가는 동네 개가 똥을 뜰안에 싸면 그 집안은 흥한다는 거예요. 그거 이상하지요. 그런가, 안 그런가 찾아보라구요. 가난하게 살지마는 부자가 될 집에는 지나가던 개도 매일같이 가 가지고 똥을 싼다구요. 똥 싸는 개가 다섯 마리, 열 마리, 많으면 많을수록 틀림없이 흥한다구요. 두고 보라는 거예요. 지나가는 참새떼도 지금은 오막살이 집인데도, 그저 조그만 대문 틈에 개나리 꽃나무가 있으면 거기에 가서 짹짹짹 모여 놀면 그 집은 흥한다는 거예요.
여러분들 선생님 좋아해요? 「예」 매일같이 욕하고 주먹질하고 어른도 몰라보는데도 말이예요, 할아버지도 있는데 '쌍것들' 하며 욕을 퍼붓는 데도 좋아요? 「예」 어째서? 그게 뭐가 좋다고요? 뭐 주는 것은 없지마는 좋거든요. 그게 뭐냐? 사랑의 전파가, 안 보이는 사랑의 전파가 있기 때문에 그렇지 않나 하고 나는 생각합니다. 그런지 안 그런지 모르지만 나는 생각을 그렇게 하고 있다구요.
이렇게 볼 때에 보다 사랑하는 것이…. 완전한 소유의 최고의 왕자가 누구냐 하면 보다 사랑하는 사람인데, 그 보다 사랑하는 기준에서, 하나님과 같은 대등한 자리에서 사랑할 수 있는 자가 있다면 그는 완전히 소유할 수 있는 결정권을 갖고 나타나는 것입니다. 이런 결론이 나온다구요. 알겠어요? 이게 놀라운 결론입니다. 여러분이 그런 심정을 가지고 동산에 올라가 산을 바라보면 산이 춤을 추고, 모든 천하가 환영하는 것을 느낀다구요. 알겠어요? 자기는 그 가운데 붕 뜨는 거라구요. 부웅 떠요. 그거 얼마나 행복할까요?
선한 사람이 돼야 주체 형성권을 확장시킬 수 있어
그럼 악이라는 건 뭐냐? 악이라는 건 상대를 부정하는 것입니다. 상대를 부정하고 나를 붙잡는 것입니다. 이것은 파괴의 요인이다 이거예요. 우주력을 추방하는 것입니다. 우주력을 추방하게 되면, 우주력은 주체와 대상의 환경권 내에서 움직이기 때문에 이 우주력을 추방한다는 것은 환경을 추방하는 것이니, 내 개인은 망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므로 우주세계, 이 존재세계에서 추방받아야 된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탄은 어디에 있느냐? 사탄은 공중 권세를 잡은 존재로서, 실체 존재권 내에서 추방받은 곳에 있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상대권을 부정하는 거예요. 나라도 나를 위해서, 여러분들도 나를 위해서…. 독재자는 그거라구요. 그렇지만 하나님은 만인, 모든 것, 상대권을 존중한다는 거예요. 그게 최고의 민주주의지요. 상대권을 지지하는 거라구요.
왜 선하라고 하느냐 하면 모든 존재세계의 사람들 앞에 상대적인 가치를 지녀야 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니 상대적인 가치를 지니라는 거예요. 좋은 일을 하게 되면 어떻게 되나요? 그 주변에 있는 모든 사람들이 상대자의 자리에 있으면…. 그들이 주체적 자리에 있으면 나는 모든 사람 앞에, 즉 주체자들 앞에 내가 대상이 되니 그들과 언제나 같이 갈 수 있고, 그들의 소유를 내 소유로 삼을 수 있다 이거예요. 그래 가지고 나는 계속하는데도 불구하고 그는 계속하지 않고 죽어 버리면 그 물건은 나에게 속하는 것입니다. 재미있지요? 알겠어요? 내가 어려운 것을 생각하고, 더 두텁고 더 입체적인 면을 가지고 위하게 될 때에는 덜 위하는 것은 우주의 법도에 의해 대상으로 전환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고로 모든 인륜도덕의 표준은 '선한 사람이 되어라!' 하는 거예요.
그러면 선한 사람은 뭐예요? 주는 사람입니다. 그러니 내 것을 주고 도와줘라, 자꾸 희생하라 이거예요. 그거 왜 그래야 되느냐? 왜 이게 이론적인 모든 것을 수용하느냐? 왜 그래야 되느냐 하는 게 문제예요. 그저 그렇고 그런 것이 아니라구요. 왜 그러냐 하면, 주체 형성권을 확장시킬 수 있다구요. 알겠어요? 주체 대상권에 내가 어느때에라도 동참할 수 있는 자유 환경을 확대시킬 수 있다 이거예요. 그래서 선은 흥하는 것이요, 악은? 「망한다」 망한다는 거예요.
자, 그러면 둘이 싸운다 하자구요. 지금까지 미국과 소련이 싸우고 있는데 말이예요. 미국하고 소련 중에서 누가 망할까요? 보다 악한 것이 망하고 보다 선한 것이 남는다구요. 흥한다고 하는 것보다는 남는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미국과 소련을 보면, 소련은 어떤 나라냐? '세계를 내 것으로 만들겠다. 너, 세계는 공산당을 위해 있어라!' 하는 나라입니다.
공산당이 어디서 생겨났어요? 이 우주가 언제 생겨났어요? 우주가 생긴 게 공산당이 생기기 전이예요, 후예요? 공산당이 생긴 후지요? 「아니요」 공산당이 생긴 후예요, 후. 「아닙니다!」 그러니 우주가 '아, 이 녀석! 너희들보다 먼저 생겨난 것을, 형님을 알아보지 못하고 이놈의 자식들! 이놈의 자식들 수작이 뭐야? 이 자식아! 먼저 난 사람을 알아보고 자초지종을 알아보고 나를 알아봐라 하는 게 원칙인데, 이 자식아 뭐야?' 하는 거예요. 그러니 그건 자연히 멸망한다구요.
그래서 오늘날 전통을 부정하는 세계는 '구시대는 물러가고 신시대는 우리만이다'라고 하는데, 그것은 공산주의 사상에서 유래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요즈음 학생들, 그런 좌익 학생들, 그거 미친 자식들이라구요. 그거 얼빠진 녀석들이라구요. 무슨 뭐 서울대학, 무슨 대학 무슨 대학 하는데 이놈의 자식들을 나에게 데려오라구요. 이놈의 자식들! 이놈의 자식들을 한 대 때려 놓고 내가 교육해서 바로 서게 만들 테니까.
그래, 공산당이 먼저 생겨났어요, 우주가 먼저 생겨났어요? 「우주가 먼저 생겼습니다」 그러면 역사를 부정하는 사람은 자기의 존재 위치를 어디에 설정할 것이냐? 그들도 무슨 뭐 발전과정을 말하는데 말입니다, 발전과정이라는 것은 전단계의 승리적·완성적 요인을 통해서 새로이 비약적인 무엇을 찾지 않으면 안 될 텐데 말이예요, 그렇게 말하면서도 역사를 부정한다구요. 부정에는 완성이 없습니다. 부정에는 출발이 있을 수 없고 완성이 있을 수 없습니다. 부정이라는 개념에는 올바른 출발과 올바른 방향이 없다구요. 올바른 목적은 더더구나 없고, 완성이니 완전이니 하는 것은 있을 수 없습니다. 그래서 누가 망한다구요? 응? 「공산당」 공산당. 공산당은 망할 것입니다. 미국 같은 나라는 그래도 하나님을 섬기거든요.
그러면 인간과 하나님이 있다면 인간이 먼저예요, 하나님이 먼저예요? 「하나님」 그러면 인간은 어때요? 인간이 먼저라면 주체 대상 세계에서 추방당하는 거예요. 누가 주체여야 돼요? 하나님이 주체라면 될 수 있지만 인간은 대상밖에 안 되는 겁니다. 이놈의 자식들! 너희들이 주체야? 이놈의 자식들! 그건 천지의 모든 원칙을 파괴시키는 것입니다.
소유권 확장을 위한 전쟁을 없애는 길은 오직 참사랑의 길
그리고 통일교회의 문 아무개도 그렇다구요. 문선생이라는 사람은 자기가 제일이라고 한다고 야단이라구요. 나는 그러지 않는데 그런다고 그래요. 나는 그거 배웠다구요. 내가 제일이긴 제일인데, 꼭대기에 하나님을 받들어요. 하나님을 위해서 제일 되겠다고 하지 문선생을 위해서 제일 되겠다고는 생각 안 한다는 겁니다. 하나님을 위해서 제일 되겠다고 하는 것은 우주의 공적인 허락이예요. 여러분들도 그렇지요? 여러분들도 제일 되겠다고 하지요? 「예」 그래, 누구나 제일 되겠다 하는 거예요. 그건 누구에게나 공인되어 있는 겁니다. 못난 사람이나 잘난 사람이나, 젊은이나 늙은이나 할 것 없이 거기에는…. 잘나라! 잘날 수 있는 건 허락한다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잘난 것이 뭐냐? 얼굴이 잘났다고, 무슨 공부를 잘해서 서울대학이니 무슨 박사니 해서…. 아이구, 제일 우스운 게 박사라구요. 나는 박사인 친구들도 많지만 말이예요, 알고 보면 아무것도 아니예요. 박사 중에는 나이 박사도 있고, 똥 박사도 있고, 오줌 박사도 있고, 별의별 박사가 있다구요. 그런 박사 중에서 하나님에 대한 박사가 있으면 그가 제일 훌륭합니다.
어떤 집안에, 어디에 손님으로 가더라도 그 집안을 알아봐야지요? 그 환경을 알아봐야 돼요. 간다면 거기 가서 척 볼 때에 설 자리인지 앉을 자리인지를 봐야 된다구요. 그렇지 않으면 '그 녀석, 설 자리인지 앉을 자리인지 모르는구만' 한다구요. 이건 철이 안 들었다고 하는 말이거든요. 그 말이 무슨 말이예요? 이미 설 자리와 앉을 자리가 되어 있는데 앉을 자리에 가서 서면? 또 설 자리에 가서 앉으면? 무식장이라는 거예요. 암만 서울대학의 박사라고 할지라도 '저 무식한 녀석' 그러는 거예요. 그렇지요? 마찬가지예요.
그러면 인간이 우주 가운데에서 설 자리가 어디고, 앉을 자리가 어디예요? 그거 알아요? 서울대학 강단에 가서 앉을 자리는 알지요? 그거 가지고 세계에 통해요? 하늘나라가 있으면 하나님 어전에도 앉을 자리와 설 자리가 있을 터인데 거기 가서 어떻게 할 테예요? 다 앉아 있고, 또 앉아야 할 자리인데 가서 서 있으면 어떻게 되겠어요? '이 자식아! 이 녀석아!' 하는 말을 들으면서 추방당하는 것입니다. 그런 것을 생각해야 된다구요.
그런 의미에서 여러분들은 다 과거를 알아야 된다구요. 과거, 현재를 알고 미래를 알아야 된다구요. 과거를 알다가 보니, 인간의 기원부터 신이 있느냐 없느냐가 문제 된다구요. 현재를 알다 보니 '신이 없다, 있다' 하는 것도 문제 되고, 미래도 역시 문제 되는 거예요. 언제든지 인간은 그 신과 더불어 문제 되는 거예요. 인간은 신이 없다고 하지만 죽어야 되고, 신이 있다고 해도 죽는 거예요. 신이 제정한 법도를 자기가 좌우할 수 있는 능력은 없는 거예요. 그 권내에서 좌우하다가 죽을 뿐이지요. 그러니 무엇만이 대등하냐 하면 사랑만이 대등하다는 것입니다. 사랑은 절대적인 권한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면 이 땅 위의 역사노정에 있어서 전쟁사를 수습할 수 있는 최후의 목적점이 뭐냐? 전쟁사에 있어서는…. 소유에는 자연적인 소유와 강제적인 소유가 있다 이거예요. 전쟁은 앞으로의 소유권의 확장을 위해서 싸우는 것이라고 그랬지요? 그러면 그 전쟁 목적에 있어서는…. 소유할 수 있는 방법은 어떻게 되느냐? 자연적으로 소유하는 것과 강제로 소유하는 것, 두 가지 방법이 있다구요. 그런데 전쟁은 뭐냐 하면 강제로 소유하기 위한 수단입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그것은 소유의 방법인데, 강제적인 소유의 방법이라는 것입니다.
이것은 순리적으로 자연세계나 원칙세계에 있는 것이 아니예요. 비정상의 세계에 있어요. 그건 비정상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타락한 세계에 전쟁이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자연적인 소유시대에 가 가지고도 전쟁이 있을 수 있느냐? 있을 수 없습니다, 자연적인 소유시대와 자연적인 소유확립은 무엇이 확정지을 수 있느냐? 참사랑만이 확정지을 수 있습니다. 알겠어요? 거기에는 강제가 없다구요.
사랑의 소유권은 강제가 아니라 자유원칙에 의한 것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이 선생님을 좋아하고 말이예요, 어떤 사람들은 말하기를 '문선생은 미남이고 말도 잘하고 뭐 어떻고 어떻고…. 여자가 보면 홀딱 반하고, 남편이 있는 여자들도 전부 다 반해 가지고 치맛바람 나고, 동으로 가면 동으로 가고 서로 가면 서로 가고, 뺑뺑 돌면 뺑뺑 돈다'고 한다구요. 무엇 때문에?
그 말이 맞다구요. 그래서 내가 욕먹었지요. 세계로부터 욕먹었지요! 영감도 욕하고 노친네도 욕하고 말이예요. '통일교회에만 가면 그저 빠져 버린다' 했다구요. 빠지기는 빠져요. 빠져 버린다구요. 그런데 빠져서 가만히 앉아 있기만 하나요? 네활개를 펴고 늘어지지요. 빠진다구요. 진짜 빠진다구요. 무엇에 빠지느냐? 사랑에 빠지는 거예요. 오늘날 말하는 세상 사랑이 아니예요. 하나님의 사랑에….
하나님의 사랑이 어때요? 세포가 취한다는 거예요. 술 먹으면 무엇이 취해요? 신경이 취해요. 그러면 신경이 뭐예요? 세포가 취한다고 할 수 있다구요. 취하게 될 때에 괜히 취하나요? 힘이 넘쳐 흘러야 취하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힘이 넘쳐 흘러야 취하지, 넘쳐 흐르지 않고는 취하지 않는 겁니다. 그렇지요? 술도 먹을 때 넘쳐 흘러야 취하지요? 술 먹으면 수작을 하고 힘의 작용을 하다가 그게 넘쳐 흐르면 곤드레만드레 되는 거예요. 술 먹은 사람들을 보게 되면 그걸 배우라구요. '저건 넘쳐 흘렀구만!' 하고 생각하면 됩니다. 그런 거예요.
자, 그러면 세포가 취한다는 것은 뭐예요? 힘이 강해 가지고…. 취한 것은 마비상태라고 한다구요. 마비는 마비인데 사랑에 취한 마비는 얼마나 멋질까요? 그거 한 번 생각해 봐요. 사랑에 취한 마비가 얼마나 멋질까요? 그거 기분 나쁘겠나요, 좋겠나요? 좋으면 입을 벌리게 되는데 천년 동안 벌려도 닫을싸, 말싸? 더 벌릴싸. (웃으심) 그렇다는 거예요. 그게 그렇다는 거예요. 그게 무엇인지 모르게 취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랑의 소유권은 강제 소유권이 아니라, 자유원칙에 의해서 소유할 수 있는 권입니다. 이것은 오직 사랑만이 가능하다는 겁니다. 그거 맞아요, 틀려요? 틀리면 틀리다고 해요. 내가 한마디 물어 볼께요. 그거 틀리다고 봐요, 옳다고 봐요? 「옳습니다」 옳다고 보느냐? 옳은가요, 옳다고 보나요? 「옳습니다」 그거 대답 잘했다구요. 나도 말만 했을 뿐이지 지금까지 몰랐는데, 여러분이 옳다고 하니까 나도 믿을 거예요. (웃음) 그거 옳다구요. 그것을 여러분이 사실 그대로 안다면 모든 인생의 문제, 역사의 문제가 다 해결되는 것입니다.
전쟁을 말릴 최후의 힘이 있다면 그것이 뭐냐? '미국의 수소탄이다!' 그래요? '아! 공산주의 사상이다!' 이거예요? 사상이 사랑 위에 설 수 있느냐? 원자탄의 힘이, 무슨 수소탄의 힘이 사랑의 힘을 능가할 수 있느냐 할 때 어때요? 「없습니다」
사상통일은 무슨 사상의 통일이예요? 통일교회의 사상을 두고 하는 것이냐? 통일교회 레버런 문이 뭐라고 하느냐? 사상통일인데 심정을 중심삼은 사상통일이라는 거예요. 거기에 주(註)를 달았다구요. 사랑을 중심삼은 사상통일이라는 겁니다. 그게 다르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래서 '야! 그 결론 멋지다!'라고 하는 거예요. 내가 통일교회를 선전하려는 것이 아니고 사실이기 때문에 얘기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사상은 사상인데, 통일은 통일인데 절대적 사랑을 중심삼은 심정, 통일교회에서 말하는 고유명사인 심정을 중심삼은 사상통일만이 평화의 천국과 평화의 왕국을 건설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인간이 바라는 유토피아적 지상천국을 완성시킬 수 있다는 것입니다.
끌려가는 인간이 아닌 끌고 가는 인간이 되어야
자, 이만하고 그만두지요, 뭐. 더 얘기해 봐야 다 알고 있을 텐데. 다 끝났다구요. 더 시간만 가니까 그만두자구요. 「더 하세요」 다 끝났는데 또 뭘해, 시간 많이 드는데? 다 결론지었다구요, 사실은.
레버런 문이 부자라고 소문났지요? 나는 돈 한푼도 없다구요. 지금도 돈 있다고 나는 생각하지 않는다구요. 한푼도 없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왜? 들어오기가 바빠요. 기차는 정류장이 있지만 말이예요, 내 지갑은 정류도 아니예요. 언제나 순환이어서 돌고 돌아간다는 거예요. 언제나 부족하고 언제나 돈이 없어요! 나 좀 도와줘요. 응? (웃음)
여러분 지갑에는 천 원짜리라든가 만 원짜리가 있으면 포켓에 들어가 가지고 일주일이나 일년도 머물지요? 나는 일주일이 뭐예요? 들어오자 마자, 오기가 바쁜 걸. 그러고 있다구요. 그니다 보니 내가 왜? 나는 돈모으기를 싫어하는 사람이고 돈을 싫어하는 사람이라구요, 사실은. 돈을 싫어하지만 쓰기는 좋아하는 거예요. (웃음) 쓰는 것은 사양하지 않지만 버는 것은 싫어하는데….
그거 왜? 돈이 있으면 자신을 위해서 쓰려고 하지 않는다구요. 나라를 위해서, 세계를 위해서, 더 큰 것을 위해서, 더 큰 그릇을 위해서…. 천년 후에는 이 가치를 알아줄 것이다 이거예요. 그런다구요. '내가 죽은 후에 반드시 이 가치가 어떻게 나타날 것이다' 라고 생각하지, 내 살아생전에 내가 누굴 도와됐으니 '야, 이 녀석아! 나한테 갚아야 된다'라고 생각하지 않아요. '다 잊어버리자! 기억하지 말자!' 하는 겁니다. 우주가 다 사랑의 추파를 던지면 대응하기 마련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하나의 돌덩이를 '뻐엉' 하고 소리나게 호수에 던졌을 때, 내가 그 파문이 이뤄지는 소리를 듣지 않으려고 해도 우주는 거기에 화동하고 진동한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생각한다는 거예요.
자, 이런 사실을 알고 보게 되면 그 사람들이 참 멋진 사람들이지요. 멋진 사람이라구요. 그래서 돈을 따라가 돈을 잡겠다고 하는 사람들은 절대 돈을 못 잡아요. 돈이 잡겠다고 하는 것을 갖고 있으면 돈은 자동적으로 잡힙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오늘날 돈 따라가는 사람이 많지요? 따라가 보라는 거예요. 일생 동안 따라가 봐야 따라지 되는 거예요. 레버런 문 같은 사람들은 돈 따라가지 않고 그저 돈이 따라올 수 있는 사랑을 잡겠다고 하다 보니, 돈 보따리가 떼굴떼굴 굴러 들어온다구요. 정말이라구요. 그런데 강도하고 싶은 사람이 이 비결을 알았으면 내가 쫓겨났을 겁니다. 내가 먼저 알았으니 그렇지요. 내가 원로가 되었으니, 공인해야 되겠으니 그렇지요.
그렇기 때문에 '미국은 내 나라야! 미국의 어떤 국민보다도 내가 더 사랑하기 때문에 너 미국 땅은 내 앞에 굴복하고 나를 따라와라' 하는 거예요. 그런 논리예요. 그런 얘기한다고 듣기 싫어서 그저 '이놈의 레버런 문! 뭐가 네 나라야? 너는 한국 사람인데, 네 나라야?' 하는 것입니다. '나는 한국 사람이긴 하지만 한국 사람 가운데 너희들이 갖지 못하는 참사랑의, 하나님의 사랑의 뿌리를 받고 왔다. 이 자식들아!' 그러고 있다구요. '두고 보라, 너희들이 사랑하는 아들딸들이, 잘난 미남 미녀들이 너희들을 따라가나, 레버런 문을 따라오나 두고 보라. 틀림없이 나를 따라온다' 이런다구요. 왜? 여러분들이 갖지 못한 사랑을 수여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나라를 사랑하지 말라고 해도 사랑할 수 있는 사람을 만들 것입니다. 알겠어요? 세계를 사랑하지 말라고 해도 세계를 사랑할 수 있는 사람으로 만들 것입니다. 그게 문제라구요.
대상은 주체의 결정에 따르는 게 자연원칙
미국 사람들은 나를 죽이려고 하는데, 통일교회 안의 나를 아는 사람들은 선생님 때문에 죽겠다고 한다구요. 그런데 그 수가 나를 죽이려고 하는 미국 사람의 수보다 적어지면 문제인데 점점 많아지더라구요. 그러니 걱정이거든요. '세계 역사로 볼 때 미국은 무슨 도가니 같아 가지고 어떤 문화인, 어떤 누구보다도 5년이면 전부 다 미국화되게 되어 있는데, 레버런 문이라고 별수 있나? 역사가 이렇게 되어 있는데, 한국에서 온 레버런 문이 뭐 형편 있나? 한 5년만 두고 보자. 다 미국화되어 가지고, 그저 보따리 싸 가지고 미국놈 되어 춤추지' 이렇게 생각했다구요. 그러나 천만에요. 5년이 되고 7년이 되고 10년이 돼도….
7년이 지났는데 전부 다 까꿀잡이 됐다 이거예요. 그거 왜? 저쪽은 가짜고 이쪽은? 「진짜」 뭐라구요? 진짜예요? 「예」 그건 여러분들이 무니니까 그런 얘기를 하지요. (웃음) 무엇을 중심삼고 진짜예요? 무엇을 중심삼고 진짜냐 가짜냐 이거예요. 「사랑」 금덩이를 갖고 얘기하는 것이 아니요, 지식을 갖고 얘기하는 것이 아니요, 권력을 갖고 얘기하는 것이 아니예요. 사랑을 갖고 얘기하는 것입니다. 그게 다르다구요.
오색 인종이 레버런 문 앞에 와 가지고 무릎을 꿇고 '당신은 사랑의 권위를 가졌기 때문에 결혼은 선생님이 해줘야 됩니다' 이러고 있다구요. 이거 내가 결혼을…. 세상에서 나쁘게 말하면 뚜쟁이인데 말이예요. 그렇잖아요? 세상에 그것처럼 못해 먹을 게 또 어디 있어요? 좋으면 '내가 복이 많아서 좋다' 하고, 나쁘면 '중매장이 녀석 때문에 나쁘다' 한다구요. 싸움을 하고 나서 '아이구 그놈의 자식! 저 같은 남자를 안 맺어 줬으면 내가 싸움 안 하고 행복했을 텐데. 아이구' 하면서 중매한 사람을 욕한다구요. 여러분들도 그렇다구요. 사람은 다 마찬가지라구요, 노랭이나 검둥이나 흰둥이나.
요즈음도 말이예요. 검둥이나 흰둥이나 여기 다 왔구만. 다 와 있지만 말이예요, 그저 선생님이 결혼 안 시켜 줄까봐, 우리 통일교회 패들은 선생님이 이제 미국에 안 올까봐 걱정이라구요. 왜? 딴 사람이 자기를 결혼시켜 줄까봐서요. 흑인도 그렇고 말이예요. 구라파에 가면 구라파도 그렇고 말이예요. '어서 오소! 선생님이 와야 좋겠다'는 거예요. 왜? '나 결혼할 때에 축복해 줘야지' 이래요. 그러면 조건이 있다고 해 가지고 '너, 상통 볼래, 뭘 볼래?' 하니 '상통 필요 없어요. 그저 선생님이 해주면 좋소!' 그러고 있다구요. 여러분들도 그렇지요? 「예」 말이 났으니 말이지만, 이놈의 간나들! 여기에는 나이 어린 간나들이 있구만.
요전에 내가 와서 약혼축복을 해주는데 말이예요. '얘, 안 보여! 안 보여!' 하며 가서 찌르더라구요. (웃음) 그게 자율적인 입장이예요, 자주적인 입장이예요? 뭐예요? 자연적인 입장이예요? 대답해 보라구요. 무슨 말인지 모르겠어요? 「자주적인…」 알기는 아는구만. 내가 오래간 만에 한국말을 하기 때문에 한국말이 서툴러서 그런가 하고 생각했었는데 틀림없이 맞긴 맞았구만. 그게 무엇이라구요? 자주적인 결정이예요, 자유적인 결정이예요? 자주적이예요. 거기에 선생님이 놀아나는 것이 천지의 원칙이예요?
그러면 주체가 누구예요? 여러분들이 선생님 앞에 왔을 때 여러분들이 주체예요, 선생님이 주체예요? 물론 결혼하는 데 있어서는 여러분들이 주체일는지 모르지만, 결정하는 데 있어서는 누가 주체예요? 「선생님입니다」 선생님이 주체인데, 그러면 선생님이 결정하는 문제를 중심삼고 '이래라 저래라' 할 수 있나요, 없나요? 대답해 보라구요. 이제 그런 얘기인데 할 수 있나요, 없나요? 「없습니다」 있다고 하면 아직까지 완전히 모르는 거예요.
북극이 있으면 남극이 되어야 할 텐데, 동극이 되는 것입니다. 서극이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건 남쪽으로도 갈 수 있고, 그다음엔 북쪽으로도 갈 수 있다 이거예요. 그런 것을 할 수 있다 하는 사람이예요. 그것은 어차피 북쪽에서 남극으로 위하는 힘의 작용이 뻗치게 될 때에는 다 떨어져 나가는 거예요. 그러므로 결정하는 데 있어서는 선생님이 주체이고 여러분들은 대상이니 말할 수 없다고 하는 것이 자연원칙에 의한 결론이더라. 아─맨! 대답해, 요것들아! 그저 불리한 때에는 싹 까부라지거든. 그러다가는 망하는 거예요. 그러다가 벌받는 거예요.
물질도 사람도 참다운 사랑 앞에는 굴복하길 원해
그렇기 때문에 전쟁에서는 보다 선한 것이 이겨 나왔다구요. 그래서 선악의 분리 역사라는 것을 통일교회에서 파헤친 내용을 볼 때 지극히 방대하다구요, 여러분들이 원리의 말씀을 들으려면 말이예요. 내가 원리강의를 가만히 들어 보면 말이지, '야! 저런 대목에서 질문하면 무슨 답변을 할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이게 복잡하다구요. 그거 간단 하지가 않다구요. 오늘날 이 방대한 내용을 추려 가지고 여러분들이 이해할 수 있는 하나의 체제를 갖추었다는 사실이 그렇게 간단하지가 않다구요. 통일교회의 원리를 간단하게 생각하면 안 돼요.
통일교회의 문선생은 복잡한 사람이라구요. 내가 뿔난 머리를 갖고 있다구요. 알겠어요? 패기도 하고 말이예요. 성격은 말할 수 없이 급한 사람이고, 유(柔)하다고 하면 그 이상, 늘어지기 시작하면 저 밑창까지 가도 더 늘어지려고 한다구요. 극에서 극으로 통할 수 있는 성격을 지닌 소유자고, 무엇이든 할 때는 열심히 하고, 내가 무엇을 할 때는 밤잠을 못 자는 사람이기 때문에, 오늘날 이런 일을 했고, 통일교회를 만드는데 주모자가 되어 가지고 악명 높은 레버런 문이 되었지만 말이예요.
그 악명 높은 레버런 문이 망하지 않고 한바퀴 돌게 될 때에는 상하가? 하가 상이 되고, 상이 하가 되고, 또 그다음엔 스톱이예요? 「아닙니다」 돌아가는 거예요. 돌아가면서 더 커지는 거예요. 그렇게 되니까 돌기 시작하면 더 커지는 거예요. 통일교회가 이 우주 세계를 한바퀴 돌기만 하는 날에는 작아지는 것이 아니라 점점 커진다는 거예요. 아직까지 한바퀴 안 돌았지요? 그 힘의 작용이 어디서 오는지 모르기 때문에 그렇다구요.
그래서 예수님 같은 양반들은 말이예요, 로마제국을 중심삼은 이스라엘 나라와 유대교의 대무리가 반대하는 자리에서도 당당히 서 가지고 '원수를 사랑하라'고 하셨다구요. 이런 입장에서 보니 '야, 놀라운 선언이었구나!' 하고 알게 된다 이거예요. 그거 이해돼요? 위대한 선언이었구나! 그야말로 우주역사 전체를 혁명하기 위한 혁명의 표제로 선포한 것이 '원수를 사랑하라'는 것이었습니다.
원수를 사랑하겠다는 것은 뭐냐 하면 원수를 말없이 굴복시키겠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놀라운 일이다 이겁니다. 싸우지 않고 굴복시키겠다는 거예요. 그런 위대한 내용이 있기에 예수는 그런 것을 서슴지 않고, 사지사판에서 자기 변명을 하기에 급급할 터인데도 불구하고 태연자약 하게 죽음을 맞이해 가면서, 넘어가면서 말씀한 것이 아니냐 하는 거예요. 그것은 놀라운 사실입니다.
그래서 물질도 참다운 사랑 앞에 굴복하기를 원하고, 참다운 사랑 앞에 소유되기를 원한다는 것입니다. 참된 사랑과 하나되기를 원한다구요. 그거 틀림없지요? 오늘날 이 세계의 인류도 참된 사랑 앞에 하나 되기를 원하고, 참된 사랑 앞에 복종하고 항복하기를 원합니다. 사랑에의 복종은 최대의 승리보다도 빛난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진짜의 사랑 앞에 복종하는 모습은 최대의 승리의 영광을 차지한 것보다 더 아름답다는 거예요. 왜 그러냐? 사랑의 주체자를 정복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알겠어요? 그러면서 내가 정복당하는 것이 아니라 정복할 수 있다 이거예요. 그 말은 정복하나 정복당하나 뭐라구요?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거기에서는 마찬가지입니다. 높으나 낮으나 그만입니다.
하나님을 소유할 수 있는 결정권은 사랑에 있어
요즈음에도 옛날에 한국 여자들이 하던 노래가 있잖아요? '잘나면 뭘하나 사랑이면 그만이지' 그런 노래가 있지요? '대학을 나와야 남자였던가, 뭐 어떻고 어떻고…. 사랑이 있으면 그만이지' 그런 노래 있지요? 그 사랑이 뭔지 모르지만 좋다고 하더라구요. 나도 모르겠어요, 있는지 없는지. 내가 거짓말을, 시간만 보내면서 쓸데없는 말을 하는지 모르지만 그럴 것 같다구요.
사랑으로 말미암아 주인은 결정됩니다. 우주의 주인은 사랑으로 말미암아 결정됩니다. 맞지요? 인간들의 주인은 무엇으로 말미암아 결정되는 것이냐? 이것은 돈도 아니요, 지식도 아니요, 권력도 아닙니다. 무엇에 의해서? 「사랑」 사랑에 의해서. 그다음엔 하나님을 점령, 소유할 수 있는 그런 무엇이 있다고 한다면 그것은 무엇에 의해서 결정될 것이냐? 하나님을 점령할 수 있고 하나님을 소유할 수 있는 결정권은 무엇만이 가능하겠어요? 사랑만이 가능하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은 위대한 것이요, 사랑은 멋진 것입니다. 또 그다음에 뭐예요? 제일 좋은 명사라는 거예요. 제일 좋은 형용사를 갖다 붙이고 싶은 것이 참사랑이라는 것입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자, 그러면 그 사랑 앞에 모든 것을 갖다 붙이면 말이예요, 갖다 주는 날에는 절대 손해나지 않는 법이예요. 사랑을 한 보따리를 갖다 주면 몇 보따리? 천 보따리, 만 보따리로 생겨난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욕심 많은 사람들? 여러분들도 욕심 있지요? 욕심많은 이 남자들, 한 보따리 갖다 주면 몇 보따리가 생겨나요?
여기 한 구석에만 떡 가도 자격만 있으면 그게 직선작용을 하는데, 그 작용은 '부웅' 해서 구형작용을 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거 꼭 찔렀는데도 구형작용을 한다는 거예요. 그 말이 뭐냐? 우주는 사랑으로 한번 빵 때리면 '부응' 하고 작용한다는 겁니다. 그 바람에 하나님이 졸다가 눈을 뜬다구요. 그렇다구요. 전기보다 빠른 것이 사랑의 맥박이요 사랑의 파동이 아니겠느냐 이거예요. 알겠어요? 전기가 빠를까요, 사랑의 파동이 빠를까요? 「사랑」 그거 말만 들어도 기분 좋구만. 이제 알았다구요.
그래서 통일교회가 요전에 뭔가요? 구국단합대회인지 무엇인지 말이예요, 이런 놀음을 하면서 지방 유지들을 먹여 주고 차에 태워서 데려다가 좋은 말씀도 해주며 그저 고생하는 걸 보게 될 때, 그들은 '저 사람들이 왜 저럴까?' 하고 이해가 안 된다고 하는 겁니다. 자기들의 생각으로는 이해가 안 되는 거예요. '아, 이용해 먹으려고 그러지, 이용해서 먹으려고' 그런다는 거예요. (웃으심) 그런 얘기를 한다구요. 그리고 승공연합을 만든 것에 대해서도 '그거 외곽단체로 전부 다 들어오면 그물을 쳐 가지고 거미줄같이 싸 먹으려고 그러지' 하는 별의별 말을 다 하고 있다구요.
그거 왜 그래요? 왜 그러는 거예요? 나라를 사랑할 수 있는 전통을 만들자 이거예요. '우리 통일교회에서 이렇게 하듯이 너희들도 부락에서 하라' 이겁니다. 그것을 통일교회 문 아무개가 얼마 얼마 계산서를 대 가지고 영수증을 받기 위한 것이 아니예요. 이렇게 했기 때문에 은연 중에 여러분들도 부락을 위해서 하라는 것입니다. 레버런 문이 혼자 있는 힘을 다해 가지고 삼천리 반도 수십 만의 사람을 먹여 살렸으면 여러분들은 열 사람 스무 사람을 먹여 살릴 수 있는 운동을 하라는 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그 먹여 살리는 환경에서는 사랑의 주체적인 인연을 맺게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사랑을 중심삼고 민족이 하나로 엮어지기 때문에 이는 어디로 가느냐 하면, 사랑의 주체 되는 하늘을 따라가기 마련입니다. 그러면 망하지 않는다구요.
사랑하는 아내의 옷을 물어뜯는 강아지 새끼보고 잘한다고 하겠나요? 주인이 있으면 몽둥이로 '이놈의 자식아! 이놈의 자식아!' 하고 들이치지요. 그렇지요?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대한민국을 물어뜯는 땅강아지 김일성이 오거든 '이놈의 자식! 물어 봐라! 이 자식아!' 하며 때려죽이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김일성이 못 나온다는 거예요. 이번에도 그래서 왔다구요. 대한민국 사람들을 나 이상, 하나님 이상 사랑하고 모시면 이북은 그들이 지배할는지 모르지만 그 이상은 못 집어먹는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그것이 개인관에 있어서, 가정관에 있어서, 사회관에 있어서, 국가관에 있어서, 세계관에 있어서 틀림없는 원칙입니다. 틀림없는 원칙이라는 것입니다. 미혹과 공갈로는 세상이 돌아가지 않는 거예요. 몸뚱이는 돌아가는 것 같지만 마음의 태산과 마음의 대양은 더 커진다는 사실을 알라구요. 반대 방향이 더 커져 가지고 포위해 버리는 것입니다. 알았어요? 「예」
그러면 돌아가자구요. 홈 처치. 가정교회의 얘기인데 얼마나 돌아왔어요? 딴 얘기 해버리면 안 되거든요. '문 아무개가 가정교회 얘기 하다가 딴 얘기 하고 말더구만!' 하고 이의를 제기하려고 그럴 거예요. 그러므로 잊어버리면 안 된다구요. 뭐라구요? 「가정교회」
참사랑만이 영존할 수 있다
자, 그러면 복귀섭리를 해 나온 하나님편에 있어서 말이예요, 복귀섭리는 구원섭리인데 구원섭리는 재창조역사라는 거예요. 재창조역사를 통해서 하는 거예요. 그러면 그 재창조역사의 골자가 뭐냐? 재창조역사의 원리원칙의 주류적인 흐름이 뭐냐? 사랑이다 이거예요.
천지만물을 지은 것은 사랑에 의해서 지었다 이거예요. 사랑에 의해서 지었으니 사랑에 의해서 포괄되고 사랑에 의해서 결말을 보는 것입니다. 그래서 순환하는 자연권 내에서 모두 살고 있지만 사랑에 의해서 돌기 시작했으니 사랑의 종착점을 중심삼고 부딪쳐야 결실이 나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반드시 결과는 원인을 닮아 가는 거예요. 그렇지요? 알겠어요? 열매의 결과는 열매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열매를 심으면 나무가 되어 가지고 오만 가지 꽃을 피우고 오만 가지 열매를 맺더라도 그 열매는 결과기 때문에 원인을 닮는다는 겁니다. 그렇지요?
모든 창조물의 원리원칙적인, 내적인, 주체적인 흐름이 뭐냐? 참된 사랑을 중심삼은 하나님이 원인이 되어 가지고 지으신 피조세계는 결과인데, 반드시 결과 그 자체는 원인과 대등할 수 있는 결과를 가져와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모든 힘의 작용은 소모되고 마는 거예요. 소모되는 힘을 작용시켰다면 그 하나님은 소모의 하나님으로서 파괴되어 버리고 만다 이겁니다. 알겠어요? 그런 이론이 나온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왜 이것이 순환법도를 통해 가지고 원인적 동기에서부터 결과적 인연을 거쳐 가지고 나오느냐 하면, 순환하기 위한 거예요. 순환하는 데에 있어서 사랑은 뭐냐? 거기에 플러스 영 콤마 일(0.l)을 가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백이면 백끼리 부딪혔을 때 거기에 사랑을 하면 플러스 백 뭐예요? 영 콤마 일이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것이 영원(永遠)의 요소가 되는 것입니다. 이 힘이 있기 때문에 운동의 세계에서는 영원이라는 속성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이것이 거짓말이라도 이런 이론이라면 멋진 이론이라고 할 수 있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작용하는 세계가 영원히 순환할 수 있게 자극적인 힘을 보충할 수 있고, 소모되는 힘을 보강할 수 있는 가중적 보강의 힘을 갖고 있는 것이 참사랑의 내용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참사랑만이 영존할 수 있다구요. 이의 있어요?
그러면 사람에게서 제일 귀한 것이 뭐냐 하면 생명력이라는 거예요. 사람에게 제일 귀한 것은 생명력과 사랑이예요, 생명력과 사랑. 그 생명력은 사랑에 의해 생겨난다는 거예요. 그것은 주체와 대상의 관계로 되어 있다 했으니, 무엇이 주체냐? 사랑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생명을 가진 사람은 사랑을 따라가게 마련이다, 이런 결론이 나온다구요.
왜 사랑이 주체냐? 그것은 사랑에서 출발했다고 보기 때문입니다. 그렇지요? 내가 생겨날 때에도 어머니 아버지에 의해 생겨나는데, 그것은 어머니 아버지의 사랑에 의해 생겨나는 거예요. 그래서 생명의 뿌리가 뭐냐 하면 사랑이예요. 그걸 쪽 빼 보면 어머니 아버지의 사랑이 나오고, 그걸 또 쪽 빼 보면 맨나중의 어머니 아버지, 즉 하나님의 사랑이 나오는 거예요. 마찬가지예요. 뿌리예요, 뿌리. 뿌리와 마찬가지라는 겁니다. 뿌리가 그렇기 때문에 줄기도 그렇고, 가지가 그렇기 때문에 사람은 다 마찬가지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이라는 걸 갖다 대면 그저 입을 벌리고 달려든다는 거예요. 암만 얄궂게 굴고 냉정하기가 고드름같이 그저 얼어붙은 여자라도 싹 진짜 사랑을 받으면 입을 짝 벌리고 '아! 감사합니다' 이런다는 것입니다. 남자도 그렇지요? 더벅머리에다가 둔하기가 두꺼비 같은 남자라도 말이예요, 무슨 영문인지 모르지만 사랑만 갖다 대면 다 후질근후질근하게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사랑만이 영생을 가능하게 한다
사랑은 무슨 힘을 갖고 있다구요? 작용해서 마이너스되는 힘을? 「보강하는 힘요」 영 점 일 밀리미터(0.lmm)라도 보강하여 남게 되어 있지, 모자라게는 안 되어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에서만이 영생이 가능합니다. 이건 지극히 이론적이라구요. 알싸, 모를싸? 「알싸」 알았으면 한번 그렇게 살아 보라고요.
그렇기 때문에 그 사랑의 힘에 부딪치면 아무리 나이가 많더라도 젊은 사람한테 지지 않는 힘을 가질 수 있다구요. 기분 좋지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60이 넘어도 젊은 사람 같지요? 「예」 그 사랑의 말을 내가 하다 보니 사랑의 불길에 아주 녹아나서 그런 모양이지요, 아마.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은 늙지 않는다구요. 사랑에 취해서 사랑의 일생을 보내는 사람들은 늙지 않는다 이겁니다. 선생님은 하도 고생해서 이렇게 늙었다구요. (웃음) 정말이예요.
이목사 어디 갔나? 이목사! 저 사람 몇 살이예요? 마흔 다섯 살 났지요? (웃음) 이목사 나이에 대해 얘기하지요. '이목사, 그 나이를 한 10년 떼어 버리라구. 65세인데 55세로 하라구' 내가 이렇게 55세로 하라고 그랬다구요. 지금 왜 이 얘기 하느냐 하면 말이예요, 뭐 힘이 안 나다가도 말씀을 하다 보면 전부 다 은혜로우니까 힘이 난다는 거예요. 그러다 보니까 저렇게 안 늙었습니다. 마찬가지예요, 은혜생활이 아니라 사랑생활을 하기 때문에. 내가 사랑을 주기에 바쁘고 사랑을 받기에, 느끼기에 바쁘면 안 늙는 겁니다.
나는 못난 사람 같지만 말이예요, 못난 사람이 아니라구요. 머리도 참 좋은 사람이라구요. (웃음) 알겠어요? 수리도 빠르고 말이예요, 계산이 빠르다구요. 측정이 빠르다구요. 예를 들어보면 말이예요, 내가 총을 사 가지고 사격을 해도 첫날부터 10년 이상 된 사람보다 앞섰으니까요. 첫날부터 '빵' 하면 '끽' 하고 떨어지는 거예요, 꿩 같은 걸 쏘면 말이예요. 그렇게 측정이 빠르다구요. 벌써 수리적으로 되어 있다구요. 새가 날으는 속도가 얼마고 총탄이 얼마만큼 날아갈 것이라는 것을 벌써 계산한다구요. 맨 처음에 총을 들면 부들부들 떨려서 그걸 측정할 수 없는데 총을 들고도 계산하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오늘날 세계에 문제를 일으킬 수 있는 사나이가 된 것입니다. 알겠어요? 미국이 아무리 크다고 하더라도 내 바람에 놀아나는 거예요. 그렇다구요, 지금.
그런데 여기 있는 패들, 전부 다 지지리 못난 한국 사람들! 내가 보기에는 지지리 못난 한국 사람들이예요. 나라를 김일성한테 빼앗겼으니 지지리 못났지! 내가 철이 들었으면 안 빼앗겼을 텐데 말이예요. 한국 사람들을 보게 되면 말이예요, 나는 지지리 못났다고 생각하는데, 그러면 나는 어디 사람이예요? 나도 한국 사람이예요. 그런데 나는 지지리 못난 사람 가운데 지지리 잘났다구요. 어떻게 생각할 수 있어요? 지지리 못났다고 생각하는 것이 정상적인데 지지리 잘났다고 하는 것입니다. 무엇 때문에? 사랑을 알았기 때문이라구요. 여기에 미국 사람도 전부 다 말려 들어가고 세계도 다 말려 들어간다구요.
내가 이제 EC(European Community;유럽공동체)를 불원한 장래에 말아 먹을 것이다 이거예요. 무엇으로? 사랑의 비빔밥을 해서 말아 먹을 것입니다. 그렇다면 EC에 있는 사람들이 생각할 때 참사랑의 비빔밥으로 그렇게 해주면 좋겠다고 하겠나요, 반대하겠나요? '해줬으면 좋겠다'고 한다 이거예요. 사랑의 비빔밥을 해서 먹으면 얼마나 좋겠나 한다구요. 그거 그럴 수 있다구요. 그럴 수 있다구요.
미국도 전부 다 사랑의 비빔밥을 해 가지고, 오색 인종이 전부 다 꿀꺼덕 꿀꺼덕 하나님하고 맞상받아서 먹으라고 하면, 그거 미국 국민이 듣고서 기분 나쁘겠나요? 좋다고 한다구요. 그럴 수 있으면 얼마나 좋겠나요? 그건 먹어 가지고 없어지는 게 아니예요. 사랑은 먹어 가지고 없어지는 게 아니예요. 참사랑은 먹으면 번식하는 것입니다. 확장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반대하면 반대할수록 레버런 문이 살아 있는 한 망하는 거예요, 발전하는 거예요? 「발전합니다」 무엇에 의해서? 사랑의 힘의 원칙에 의해서. 그거 다 이론적이예요, 지극히 이론적이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알싸, 모를싸? 「알겠습니다」 죽을싸, 살싸? 「살싸」 알싸라고 했으니 앓아서 죽는 거지, 그게. 자, 이제 그만했으면 알았어요?
구원의 길을 가려면 모든 걸 부정하고 하나님을 사랑하라
그러면 하나님의 창조이상은 무엇을 중심으로? 사랑의 주류를 중심삼아 가지고 저 하늘나라로부터, 인간세계로, 만물세계로 쭉 되어 가지고 세포과정을 통해 사랑의 정맥을 통해서 돌아가자는 거예요. 그 사랑의 정맥이 누구라구요? 인간이예요, 인간. 사랑의 정맥작용을 해야 할 것은 인간입니다.
그래 동맥이 위대하냐, 정맥이 위대하냐? 어떤 게 위대해요? 「동맥입니다」 같다구요. (웃음) 같다 이거예요. 그러면 하나님이 위대하느냐, 사람이 위대하느냐? 「같습니다」 같다. 인간이 하나님과 같다고 하면 얼마나 좋겠어요? '천상천하에 유아독존이요, 전지전능하고, 무소부재하고, 나를 거치지 않은 것이 없다' 하시는 그게 무엇을 중심삼고? 사랑을 중심삼고. 사랑을 중심삼고 그런 말이 있다면 얼마나 고마워요? 사랑을 중심삼은 무소부재한 분, 그게 이해된다구요.
사랑을 중심삼고는 감출 것이 없다구요. 다 나타나는 거예요. 그렇지요? 사랑하는 바로 그 순간에 다 드러나는 거예요. 백 퍼센트 다 드러나는 겁니다. 요 사랑을 중심삼은 무소부재, 사랑을 중심삼은 전지전능, 그러한 자리에 있고 싶은 것이 누구라구요? 하나님입니다. 하나님은 동맥적인 존재라면 우리 인간은 정맥적인 존재이기 때문에 하나님과 대등할 수 있는, 그런 특권을 지닐 수 있는 인간의 가치가 있을 줄이야…. 그래서 통일교회 원리에 있는 인간책임분담이라는 말은 참 놀라운 말이예요. 거기에 대해 내가 앞으로 얘기 좀 할 수 있었으면 좋겠는데, 참 놀라운 말이라구요.
자, 또 시작해요, 그만둬요? 「시작하세요」 그만두자구요. 나 또 이제 어디 가서 많은 사람 데리고 얘기해야 된다구요. 얘기도 많이 하게 되면 머리가 멍해진다구요. 응? 그래도 해요? 「예」 (웃음)
자, 그러면 재창조를 하는 데 말이예요, 창조는 이런 사랑의 주류사상을 내용으로 삼아 가지고 했는데, 재창조하는 데에도 뭐예요? 예외일 수 있나요? 창조를 그렇게 했기 때문에 구원섭리의 길로 타락한 인간이 다시 돌아가려면 재창조의 원리를 통해 가야 하는데, 원리의 내용을 빼놓은 껍데기 가지고 될 수 있나요? 내용이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그러면 타락은 뭐냐? 자기를 중심삼은 사랑의 발견이요. 복귀는 뭐냐? 하나님을 중심삼은 사랑의 발견입니다. 간단한 거예요. 구원섭리의 출발은 무엇이냐? 타락의 출발과 반대의 것입니다. 타락의 출발은 자기를 위주한 사랑의 발견이요 출발이었지만 구원섭리는 하나님을 위주한, 주체를 위주한 사랑의 발견이다, 이렇게 보는 겁니다. 그거 이론적으로 맞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래서 하나님을 사랑하라는 거예요. 그러려면 오늘날 타락한 인간은 모든 것을 다 부정하고, 전체를 부정하는 가운데 사랑의 싹을 키워야 됩니다. 그런 논리가 필요하게 되어 있다구요. 전체를 부정하고 오직 주체의 사랑을 가진 하나님을 중심삼은, 사랑을 중심삼은 절대기준을 발견하라는 것입니다. 거기서부터 오늘날 우리는 재창조 법도 과정에 입적할 수 있습니다. 알겠어요? 「예」
사랑의 힘에 의해 부정당하면 소유권을 획득하게 돼
오늘날 사탄세계의 모든 것과 나와는 뭐가 다르냐? 사탄의 개인권, 가정권, 종족권, 민족권, 세계권, 사탄 자체의 소유권까지 내게 집요하게도 고착되어 있기 때문에 이것을 끊어야 돼요. 무자비하게 끊어야 돼요. 그러므로 완전한 종교는 어디서부터 출발하느냐 하면 완전부정에서부터…. 완전부정하기 전에는 완전사랑이 발발할 수 있는 터전을 찾을 수 없다구요. 발견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통일교회는, 오늘날 통일교회 교인들은 가만히 있더라도 어떻게 되느냐 하면 두 가지 경우예요. 내가 부정하지 않더라도 통일교회 사람들이 가는 길 앞에는 모든 세계가 반대해요. 내가 부정하기 전에 세상이 부정하는 환경을 만든다구요. 이것이 지극히 필요한 것입니다. 그런 결론이 나온다구요. 알겠어요?
자기를 부정하기는 싫지요? 싫더라도 부정당해야 한다구요. 레버런 문은 부정당하는 걸 좋아하겠어요, 싫어하겠어요? 나도 사람이라구요. 나도 여러분들을 닮았다구요. 나도 부정당하는 것 싫어요. 그래서 뭐냐 하면, 부정하면 당한다 이겁니다. 그런데 자기도 모르게 부정하고 있지요? 통일교회를 믿다 보니 자기도 모르게 부정해 버렸다 이거예요.
부정당하고 있다는 건 뭐냐 하면 부정해 버렸다는 말이라구요. 그건 마찬가지의 결과지요? 통일교회에 들어와 보니 부정하려고 하지 않아도 부정당해 버렸다는 겁니다. 부정당한 것은 결국 부정해 버린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므로 누가 타의에 의해서 부정당했더라도 결국은 자의에 의해서 부정권을 인정하지 않을 수 없다는 거예요. 부정한 것과 마찬가지의 가치를 추구하기 때문에 통일교회의 가는 길에는 핍박이 있더라 이거예요. '핍박받으면서 울고불고 쫓겨 다니면서 망할 것이다' 그래요? 거기에 무엇이? 그 부정하는 전체를 잃어버리더라도 사랑의 싹이….
이렇기 때문에 그 사랑의 싹에 선생님이 거기 있으면 남자는…. 사실 그렇다구요. 남자가 남자 보고 싶어서 운다구요. 남자가 남자 그립기가, 사탄세계에서 연애하는 남자가 여자를 그리워하는 것보다 더 보고 싶어 한다구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러니까 여자들은 남자가 걸어 간다면 수평이 되어야 됩니다.
그래서 여자들에게 '너, 어떤 남편 얻을래?' 하고 물으면 전부 다 선생님 같은 남편이라고 다들 생각하지요? 그거 거짓말이예요, 사실이예요? 「사실입니다」 그러니까 욕먹인다구요. 늙은 것도 선생님 같은 남편, 젊은 것도 선생님 같은 남편 하니…. 그게 왜 그래야 되는 것도 내가 설명을 다 할 줄 알았으니 사고가 안 생겼지요. 설명할 줄 몰랐으면 세상에 제일 뭐라고 할까요? 악명 높은 사람으로 죽어 갔을 것입니다. 이런 걸 다 알기 때문에 그렇지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자, 그렇게 부정당해 가지고 망할 것이냐, 흥할 것이냐? 망할 줄 알았는데 사랑만 붙들고 나가게 되면…. (웃으심) 코를 꿰서 코가 늘어져도, 고무처럼 천리를 늘어져도 놓기만 하면 후다닥 돌아간다는 거예요. 부정하면 부정당하면서 소유권을 획득하게 되는 것입니다. 왜? 사랑의 힘에 의해서. 원리에 맞지요? 「예」 통일교회는 핍박받으면서 세계적인 종교가 되었다구요. 어째서? 인류를 사랑하고 하나님을 사랑하고 만물을 사랑하기 때문에…. (녹음이 잠시 끊김) 그렇다면 통일교회 교인들은 망할 수 있다? 「없다」 있다? 「없다!」 없다. 그래 맞소. 맞소. 내가 항복이예요. 없다구요.
그러면 탕감복귀라고 했기 때문에 탕감하는 데에는 개인탕감, 가정탕감, 종족탕감, 민족탕감, 국가탕감…. 탕감이라는 것은 웃고 춤추는 자리에서 이루어지는 것이다, 그렇지요? 「아닙니다」 그럼 어떻게? 울고 불고, 그다음엔? 내리치고, 그다음엔? 당기고, 그다음엔? 지지리 고통스럽고, 죽고 살고. 죽는 지경이 아니면 사는 지경이라야 되는 겁니다. 죽더라도 나는 사랑하기 위해서…. 여러분 그래야 돼요.
이다음에 만약에 우리 젊은 애들 전쟁에 나가 죽을 순간을 맞아 죽더라도 사랑을 붙들고 죽어야 돼요. '하나님, 내가 죽기는 죽겠는데, 아이구 만물을 전부 다 사랑해야 할 숙제가 남아 있고, 인류를 전부 다 사랑 해야 할 숙제가 남아 있고, 하나님을 사랑해야 할 숙제가 남아 있으니, 이 숙제를 풀기 전에는 못 죽겠소' 하면 총알이 '삥' 하고 오다가 휙 도망 간다는 거예요. '못 죽겠소!' 그런 답을 내리게 되면 총알이 오다가 돌아간다는 거예요. 그걸 침범하게 되면 하나님을 쏴 죽일 수 있다는 말이 되는 겁니다. 우주의 모든 핵심적인 힘의 원천을 파괴시킬 수 있는 것이 무엇이냐? 이것은 모든 것이 옹호하기 때문에, 그런 마음을 갖게 되면 총알이 날아오다가? 총알도 사랑을 보호해야지요? 날아오다가 옆으로 가지 말래도 자동적으로 간다구요.
절대 긍정적 사랑을 해야 중심으로 남는다
이제 내가 갈 길은 다 갔다구요. 하나님 앞에 기도한 것을 내가 다 이루었다구요. 내가 이런 일을 해야 되겠는데, 그런 탕감길을 가야 할 텐데…. 한국에서 욕을 먹고 그다음엔? 한국에서 욕먹는 게 세계적이 되나요? 안 되지요? 국가적인 면에 있어서 완전히 국가를 버렸다구요. 국가를 버림과 동시에 민족을 버리고, 종족을 버리고, 가정을 버리고, 부모를 버리고, 처자를 다 버렸다구요. 반대할 때 처자까지 다 버렸다구요. 같이 반대하기에 틀림없이 버린 것입니다. 나는 오직 이 사랑을 잡기 위해서 이런 대가를 치렀습니다. 그 바람에 다 욕먹은 나지만….
내가 뭐 통일교회를 만들려고 생각 안 했다구요. 가만히 있었는데 말이예요, 하늘이 보내 줘 가지고 할머니들이 보따리를 지고 '아이구, 아무데 가라고 해서 찾아왔습니다' 하는 거예요. '왜 찾아왔소?' 하고 물으면 '나는 몰라. 기도 가운데 가라고 해서 왔다'고 그러는 거예요. 그거 왜 찾아왔겠어요? 사랑하기 때문에 찾아온 거라구요. 사랑의 인연을 배우고 천도의 인연을 계승할 수 있게 하기 위해서 보내 줬는데도 불구하고…. 거기에 순응해 가지고 들어온 사람이라면 누구보다도 고생해야 될 텐데, '선생님은 고생하고 나는 나대로 대접받고 살겠다' 하면 망한다구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지금 통일교회 믿는 사람들은 '선생님이야 그러니까 고생하지, 나야 편안하게 살지' 이렇게 생각하면 망하는 거예요. 그것은 누구를 사랑하는 거예요? 누구를 사랑하기 때문에 그래요? 「자기요」 선생님을 사랑해서 그래요, 자기를 사랑해서 그래요? 「자기를 사랑해서요」 그런 것은 통일교회에서 아무말 하지 않고 가만둬 두면 병나서 죽든가 남편이 죽든가 도망가는 거예요. 틀림없이 따라가는 거예요. 지금까지 내 눈으로 많이 봤어요, 이 원칙을 통해서. 틀림없이 그런 일이 생기는 거예요.
요즈음에 회사에 들어와 가지고는 '아이구, 나 36가정이고 72가정이니 내가 부장 되어야지. 가정이 중심이지 회사가 중심이야?' 이렇게 생각하고 있다구요. 가정이 중심은 중심인데, 그 중심이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은 가정이 아니고 사탄 세계 중의 원수의 지팡이가 되어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런 사람들을 후원하는 그 패들도 망하는 거예요. 협회장, 알겠어?
선생님은 한국에서 몰렸다구요. 선생님이 한국에서 몰렸지요? 감옥살이도 하고 별의별 짓을 다 당했다구요. 이렇게 잘생긴 남자가 말이예요. (웃음) 나를 가만 놓아뒀으면 얼마나 남편 노릇을 잘했겠나요? 안 그래요? 한 아내의 남편 노릇이야 참 잘했겠지요. 아주 능란한 임기응변의 소질이 충만한 사람인데 말이예요. 얼마나 잘 해주었겠어요? 한 아내를 좋게 해주는 것을 왜 못 해요? 자식을 왜 기쁘게 못 해줘요? 부모를 왜? 친척을 왜? 나라를 왜? 이 원칙에 의해서…. 부정의 자리에 있어서 오직 남은 것은 부정의 요소를 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런 사랑의 기반이 없어 가지고는 하늘과 연결지을 수 없다는 겁니다. 하늘이 부정할 수 있는 원칙이 타락이기 때문에, 부정할 수 있는 절대권을 사랑을 중심삼고 형성해 놓지 않고는 하늘과 연결될 수 있는 기준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아담이 타락할 때 부정적 사랑으로 시작했기 때문에 이제 절대 긍정적 사랑을 중심삼아야 됩니다. 절대 긍정적 사랑의 주체라고 말할 수 있으면 그것을 때려 봐야 돼요. 사탄이 때려 보고 나서 '야, 이 녀석은 진짜입니다'라고 사탄이 사인해야 된다구요. '이 녀석은 내가 어찌할 수 없어요. 하나님이 가져 가소!' 해야 됩니다.
천국은 누가 결재해야 되느냐 하면 사탄이 결재해야 돼요. 알겠어요? 사탄이 뭐냐 하면 검사예요, 검사. 레버런 문은 뭐냐 하면 변호사고, 하나님은 판사예요. 그러면 죄가 있다 없다를 누가 결정해야 되나요? 「검사」 변호사가 하나요, 하나님이 하나요? 검사가 해야 돼요. 사인을 안 해주면 하나님은 판결을 못 내린다구요.
무엇을 중심삼고? '사랑에 있어서는 나는 어떻게 할 수 없습니다. 이는 처음부터 당신의 것이요, 과정도 당신의 것이요, 끝까지 당신의 것입니다. 이건 암만 코를 자르더라도, 눈을 빼더라도, 뭐 어떻게 하더라도 말이예요, 이놈의 자식아 하고 암만 두들겨 패더라도 할 수 없어요. 저 사랑 때문에 미쳤고 사랑이 아니면 죽겠다고 하니, 에라 모르겠소. 그런 주체는 당신이 가져 가소!' 한다구요. 그러면 하나님은 어떻겠어요? 피처(picther;투수)가 볼을 던지면 캐처(catcher;포수)가 딱 받는 것 이상이라구요. 그 이상으로 받아 치운다는 거예요. 그렇게 한번 날아 보고 싶지 않아요? 레버런 문이 대한민국 사탄들을 전부 다 쳐 버리고, 또 미국 사탄들을 전부 다 쳐 버리고, 세계 사탄들을 쳐 버리고 부정하다 보니 어디에 가서 캐치되겠어요? 하나님의 왼손에 끼어진 글러브(glove;장갑)에 가서 콱 끼여진다는 거예요. 그거 기분 좋겠구만. (웃음) 나는 그렇게 생각한다구요.
뜻을 이룰 수 있게 훈련받고 선두에 서는 사나이가 돼야
그렇기 때문에 오늘날 20세기 후반기에 있어서 세계적인 수수께끼의 사나이로서 레버런 문이 제일 유명하다구요. 요즈음엔 카터 대통령보다도 내가 더 유명하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제1면 기사에 내가 나온다구요, 카터는 아래에 놓고 말이예요. 그만큼 유명하다구요. 그만큼 유명한 분이 가무잡잡한 답답충이들이 있는 통일교회에 와 가지고 이러고 있다구요. 별의별 상원의원들이 전부 다 나를 만나자고 해도 내가 다 끊어 버리고 안 만나는 사람인데 말이예요. 신문기자, 회사사장이 뭐 어쩌고 어쩌고 해도 내가 푸푸 하며 우리 이스트가든 정문에 서도 다 추방해 버리는 사나이인데도 말이예요. 따라지꾼들인 임자들 앞에 이렇게 무가치하게 말하고 있으니…. '거짓말하고, 아이구 말도 잘하는구만! 저거 저러니까 욕먹지' 이렇게 별의별 생각을 하더라도 이러고 있다구요.
그거 뭣 때문에 그러는 거예요? 월급 때문에 그렇지요. 그래야 너희들이 월급을 많이 주잖아? 여러분들이 나한테 월급을 줘 봤어요? 월급을 줘 봤어요? 여러분들이 나에게 월급을 줬어요, 내가 여러분들에게 월급을 줬어요? 대답해 봐요. 어떤 거예요? 내가 월급을 줘요, 여러분들이 월급을 줘요? 협회장! 「저희들이 받습니다」 그것 봐요. 받는다고 하잖아요. 협회장이 받는다고 하니 전체도 다 받겠지요.
나는 월급 안 받는다구요. 나는 내 힘으로 벌어먹고 사는 거예요. 지금도 어디에 가든지, 헬리콥터로 아프리카 오지에 갖다 내려 놓더라도, 사람은 없고 동물만 살더라도 나는 살아 남는 거예요. 산에 가면 산에서 먹고 사는 것을 배웠고, 바다에가면 바다에서 먹고 사는 것을 다 배웠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나는 거지굴에 가서도 이 놀음 해서 천국 이룬다구요. 여러분들이 따라다니지 않아도 말이예요, 이 젊은 놈들이 말이예요. 거지 패들을 통해서도 말이예요, 뜻을 이룰 수 있게 훈련을 한 사람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도 내가 여러분들에게 지금 거지굴에 가라고 하면 가나요, 안 가나요? 가요? 「갑니다」 그러자면 훈련이 필요하다구요.
자, 참된 형제가 무엇인지 알겠어요? 참된 종교는 뭐라구요? 사탄세계 앞에서 완전 부정하고 나서면서 사랑을 중심삼고 출발하겠다고 하는 데에는 하나님이 동반해 주고 하나님이 동참자가 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이런 관점에서 여러분들은 종교를 비판하라는 거예요. 기성교회 이것이 사탄종교인지 하나님의 종교인지, 사탄편인지 하늘편인지 대번에 안다는 겁니다. 불교 혹은 유교와 좀 비교해 보라구요.
자기들 보따리 안고서 전부 편안히 앉아 먹고 살겠다고 하지만 나는 지금까지 개척자였다구요. 지금까지 개척해서 내가 선두에 섰다구요. 이번에도 내가 우리 회사에서 배를 만들어 가지고 선장이 없으면 내가 전부 다 데리고 바다로 나가는 거예요. '바람아 불어오너라. 파도야 쳐라. 사나이 가는 길을 막을소냐. 하늘을 위하고 인류를 위해 후대에 생명을 이어받을 수 있는 식량문제는 여기서 해결하겠다' 이런 생각을 가지고…. 그거 멋진 사나이지요? 나는 그런 사나이를 좋아하는 거예요. 여러분들은? 「좋아합니다」 나 같은 사나이를 좋아하지요? 「예」
보라구요. 튜나잡이를 하는 배를 중심삼고 내가 뉴 호프(New Hope)라는 배의 제일 선두에 타고 7년 동안 글로스터에 가 있었지만 말이예요, 그동안 나를 레버런 문인 줄 아는 사람은 하나도 없었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레버런 문 하면 왕관을 쓰고 비단옷을 입고 있는 줄 알고 있다구요. 비행기 타고 공중에서 시찰하고 순회할 줄 알고 있지, 뉴 호프에 타 가지고 골뚜기 새끼처럼 말이예요, 새까매 가지고 있을 줄 꿈에도 생각 안 한다구요. 그래서 내가 배에서 내려서 보면 우리 뉴 호프에 있는 사람한테 왜 레버런 문이 안 오느냐고 묻는다구요. 그게 멋진 거예요. 알겠어요? 그게 멋진 거예요. 7년 동안 옆에 있는 사람들이 내가 레버런 문인지 몰랐다구요. 내가 옆에 서면 비린내가 난다구요. 비린내가 무럭무럭 나고 옷을 보면 어부 이상이고…. 그게 얼마나 멋져요. 그게 얼마나 멋지냐 이거예요.
거기에서 앞으로 살아 남을 산 영화가 나올 것이고 말이예요, 역사의 모든 소용돌이가 거기서 풀릴 것이고 말이예요, 수수께끼라도 그 이상의 수수께끼가 없는 놀음이 아니냐 이거예요. 희비극이 교체되는, 멋진 사내들이 동경해서 가야 할 길이라는 겁니다. 그래서 점핑할 수 있고 여기서부터 '끽' 하고…. 세계를 넘어갈 수 있는 기지가 거기 있다는 것입니다.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럼으로 말미암아 바다에 나가는 수많은 젊은이들에게 희망을 돋구어 줄 수 있다구요. 내일의 바다의 세계에 대한 꿈을 그릴 수 있는 하나의 원천이, 샘이 여기서 폭발되는 것입니다. 그게 얼마나 멋져요?
그래서 내가 미국에 수산사업을 내 손으로 준비 다 해 놓고 왔다구요. 그 7년이라는 세월을 하루같이…. 그 7년이라는 세월이 길기는 길다구요. 그런데도 여러분들은 편안해야 되겠어? 이놈의 자식들! 젊은 놈들! 내 앞에는 용서가 없다구. 잘났다는 녀석들이 더러 나한테 걸리면 '펀드레이징해, 이 자식아!' 하는 거예요. '어떻게 합니까?' 하면 가르쳐 주는 거예요, '이렇게 이렇게 하는 거야' 하고. 내가 전부 다 가르쳐 주고 내가 전부 다 교육해 가지고 일을 시키는 것입니다.
참된 사람은 부정받더라도 본연의 세계를 추구하는 사람
그러면 미국에서의 참된 국민은 어떤 사람이냐? 모든 미국사회에서 부정을 받더라도 하나님을 사랑하고 인류를 사랑하는 사람이예요. 이 세계를 망각하는 행정부에 대해서 공격하는 거예요, 카터 행정부에 대해서. 그래서 지금 격전에 들어갔다구요. 나하고 카터하고 귀를 붙들고 머리를 까놓기 싸움을 하고 있다 이거예요. '네 머리가 깨지나, 내 머리가 깨지나 보자' 하며 말입니다. 내가 반대하면 이롭지 않다는 걸 안다구요.
그렇지만 역사는 남는 거예요. 근대 미국 문화사에 있어서, 레버런 문이 말한 것은 국회의사당에 기록된다구요. 다 기록된다는 거예요. 언론계에도 기록되고…. 이러니까 책임이 막중하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옳은 말, 바른말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레버런 문은 누구도 꿈꾸지 않던, 모든 사람이 희망도 걸지 않던 그때에 레이건에 대한 지지성명을 한 거예요. 남들이 미쳤다고 했지요. 요즈음에 와 가지고는 전부 다….
미국 언론 중에서 제일 첫째로 지지한 것이 어디냐 하면 뉴스 월드(News World)예요. 알겠어요? 요즈음에는 뭐 300개가 넘고 400개도 넘었다구요. 그저 따라가려고 하면 '아이구, 이 자식아!' 하는 거예요. 전부 다 누구를 따라오나요, 그거 다? 레버런 문 따라오지요. 레이건도 내가 밀어 주었기 때문에 아슬아슬한 고비를 넘긴 겁니다. 보라구요.
그래, 완전 부정받겠어요? 그러려면 '네 눈깔을 부정해라, 이 자식아!' 이거예요. '아이구, 지금까지는 그 여자가 내 눈에 맞았는데, 아 보고 싶은데…' 이러면 눈깔을 어떻게 해요? 부정하라는 거예요. 옛 애인의 달콤한 말을 부정하라는 거예요. 이 자식아! 부정하라구. 너, 왜 여기 와서 앉아 있나? (웃음) 네가 그런 죄가 있는 모양이구나. (웃음) 눈깔을 부정하라구요. 네 콧등을 부정해라! 먹는 것도 부정해라! 이놈의 자식들, 이놈의 간나들, 먹는 게 좋아? 먹는 것을 부정하려면 이밥에 무슨 쇠고기예요? 개밥에 도토리라도 집어먹어라 이거예요. 그것도 감사해야 된다구요.
사실 우리 전도하면서 개밥을 얼마나 먹었는지 모를 거예요. 개밥을 먹은 사람이 많다구요. 내가 그런 것을 기억해요. '개밥을 먹으면서 하나님의 황금밥을 먹는 것보다도 감사하고 말이야, 불고기를 먹는 것보다도 감사하면서 먹어라 이 자식아!' 했다구요. 천리의 모든 원칙을 파괴시킬 후손으로 태어나 먹고 살아 남은 것만 해도 고마우니, 개밥도 너무 아깝다 이거예요. 금식해라 이거예요. 이놈의 몸뚱이가 편안해 지려고 하니 잠자지 말라 이거예요. 2시간밖에 자지 마라는 겁니다. 선생님은 그렇게 살았다구요. 자는 것, 먹는 것, 보고 싶은 것을 다 끊었다는 거예요.
끊는 데에는 나의 조건과 나의 정신으로 본연의 사랑을 맡고 싶고, 본연의 사랑을 보고 싶고, 본연의 사랑을 듣고 싶고, 본연의 사랑을 먹고 싶었던 그 본연의 세계를 추구하나이다…. 표준은 거기에 있는 거예요. '그러한 사랑의 줄기를…. 하늘이 주체로 계신다면 주체로서 하나의 보이지 않는 맥박과 보이지 않는 전파 같은 것을 파송해서 내 심정과 인연맺지 않으면 당신은 존재할 수 없습니다. 당신의 이상세계는 실현할 수 없어요' 했다구요. 그 무엇인가 지구상에 그런 사람이 나와야 된다 이거예요. 그게 이론적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대한민국에서 부정받아 감옥에 들어가 있을 때에도 '하나님 걱정 마세요' 했다구요. 그 자리에 무엇을? 하늘을 사랑하는 마음, 자기를 희생하는 마음을…. 그 자리에서도 내가 십자가를 지겠다, 이런 생각을 했다구요. 감옥살이 중에서도 감옥살이를 하려고 했다구요. 내가 좋아해서 그런 것 아니라구요. 내가 안 먹고 감옥에 있는 사람을 먹여 주려 했고, 나는 추워서 벌벌 떨면서도 안 입고 떠는 사람에게 입혀 주려고 했다구요. 그건 왜? 그들의 세계에도 사랑의 줄을 다 달아 놓아야 되기 때문에. 그래야, 고삐를 잡아 가지고 투망처럼 당기게 되면 한때에 다 걸려들지요. 걸려든 가운데 한 마리라도 사탄이 가질 수 없게, 사탄이 가질 수 있는 한 마리도 안 남겨 주겠다 이겁니다. 너희들에게서 빼앗아 올 것이다, 그런 생각을 했다구요.
사랑하는 데는 동조가 필요 없다
그렇기 때문에 내가 고문을 당하고 피를 토하더라도 '하나님, 날 도와주소!'라는 기도를 안 했다구요. 사랑은 지극히 강한 겁니다. 누구의 동조가 필요치 않아요. 사랑하는 데 누구의 동조를 원하나요? '야, 오늘 저녁 내가 남편 방에 들어가는데 우리 남편이 그러니까 너 나 좀 협조하기 위해 옆방에서 기다려!' 그래요? 우리 아기씨들, 동조자가 필요해요? 동조자가 필요해요? 여기 남자들, 동조자가 필요해요? 「필요없습니다」 아내 방에 들어가는데 '친구야, 너 좀 와서 앉아 있거라' 해요? 필요해요? '들어오면 안 돼, 이 자식아!' 그러고 나서 '요전까지는 네가 동무였지만, 이 자식아, 놓아!' 할 때 싫다고 하면 뺨을 때리는 거예요. 그런 거예요. 그렇지요? 독자적이예요. 그런 입장에서 내게는 동조자가 필요 없습니다. 세상에 그 누구도, 어머니도 동조자를, 원하지 않고 그러니까 전부 다 반대하는 거예요. 나 홀로…. 그걸 멋지게 생각하는 거예요. '대한민국이면 대한민국의 모든 주권자들이 반대하니까, 도리어 독자적인 자리에 서게 되었으니 감사합니다'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오늘날 미국을 중심삼고…. 1976년도에 전세계가 레버런 문 죽으라고 기도하고 말이예요, 기성교회가 야단법석이었다구요. 하루에도 수백 번 텔레비전에 나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렇게 유명하다구요. 수십 번이 아니라구요. 그저 야단이라구요. 그러니까 우리 통일교회 패들까지도 '선생님이 왜 저러지. 저거 왜 저러지. 가만있으면 좋을 텐데, 소문 안 내면 좋겠는데' 하더라 이겁니다. 소문 안 내면 탕감복귀가 안 된다구요. 알겠어요? 탕감복귀에 대한 얘기를 하는 거라구요, 지금. 「예」 소문을 내야 돼요.
사탄이 '앙앙앙' 하고 세계에서 다 '앙앙앙' 하는 걸 전부 다 부정해 가지고 가야 되는 겁니다. '하나님이여, 이런 원리에 의해서 당신을 사랑하는 이는 역사 이래 나만 남았나이다' 할 때에, 하나님은 '음! 음! 그래, 그래 그렇게 가야 된다' 하신다구요. 그렇게 하려니 1975년도에 세계에 선교사를 전부 다 보내 가지고 그저 이리 패고 저리 패는 바람에 세계에 전부 다 반대받게 했습니다. 역사이래 종교 지도자로서 세계사를 중심삼아 가지고 최대의 핍박을 받은 졸자가 누구냐 하면 레버런 문입니다.
그건 만국이 공인한다구요, 만국이. 알겠어요? 만국이 공인하는 것은 원리관으로 지금 내가 말하는 여기에 있어서 부정적인 원칙을 만국에 의해 공인받을 수 있는 하나의 터전이 소생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자기를 중심삼고 하는 것이 아니예요. 하나님의 무엇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그러므로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이런 일을 했다고 하는 것은 위대한 역사적인 새로운 이상세계의 출현이 가능하다는 기지가 여기서 설정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래서 새시대의 발판을 펼 수 있다구요. 알겠어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사랑의 동산을 찾아가려면 피땀 흘려 준비해야
1976년 10월 4일, 1977년 2월 23일을 중심삼고 '이제부터 새시대로 접어든다' 했던 겁니다. 천승일을 발표할 수 있었고, 새로운 시대를 열어 갈 수 있다 이거예요. 그런 과정이 이제는 온다는 거예요. 세계에 있어서 또다시 나를 사탄세계에 참소할 수 있는 조건은 이미 지나갔다구요. 이제부터 환영의 함성이 한국으로부터 울릴 겁니다. 한국에서부터 시작했기 때문에…. 알겠어요? 이번에 내가 돌아온 것도 그런 때이기 때문이라구요.
한국에 돌아오니 통일교회 교인들이 '아이구, 우리 선생님이 돌아왔다'고 도망가나요? 사실은 소 잡아 잔치하고, 삼현육각을 가져다가, 닐리리 패들도 데려다가 장구를 치고 말이예요, 한번 하면 좋겠다구요. 그것도 소는 누가 사 주고? 내가 사 주고…. 여러분들은 그렇게 생각하지요? 소는 누가 사고? 「저희들」 뭐라구요? 그래, 여러분들이 사야 돼요. 지금까지는 내가 했지만 이제 때가 다르니만큼 말이예요, 여러분들이 해야 돼요. 이제 여러분들이, 여러분들이, 여러분들이 해야 된다구요. 여러분들이 선생님의 집도 사 줘야 된다구요. 내가 피땀 흘려 가지고, 내 피와 몸을 판 값과 같은 수백 억의 재산을 지금까지 전부 다 교회에 미련없이 넘겨 줬다 이거예요. 여러분들은 선생님에게 뭘 줄거예요? 그래야 주고받는 이치지요.
시집가는 색시가 말이예요. 나는 누이동생들이 많다구요. 우리 누이동생들을 보면 말이예요, 시집가기 전에 누이동생들의 보따리가 있다구요. 아줌마들은 다 알 거라구요. 내가 심심하면 오빠니까 그 보따리 조사하기를 참 좋아했다구요, 쓱 뭐가 있나 하고. 꼬물꼬물하는 쌈지가 참 많았어요. 무슨 할아버지 쌈지 같은 것을 많이 만들어 가지고 뭐 있고 뭐 있고, 이쁘다는 것은 다 들어 있다구요. 그래서 뭘할 거냐고 물어 보면 전부 다 귀할 때, 시집갈 때 그걸 다 가지고 간다는 거예요. 그 시집이 뭔가요? 사랑의 동산을 찾아가겠다는 것이거든요.
하나님의 사랑의 동산을 찾아가겠다는 패들이 통일교를 믿는 패들인데 말이예요, 여러분들은 뭘 준비했어요? 뭘 준비했어요? 아이구, 세상에 망할 남편 찾아가고, 결혼해서 몇십 년 살다가 죽어서 저 영계에 가면 갈라질 패들인데 말이예요. 그래, 영원한 하나님의 사랑을 찾아가겠다는 사람으로서 뭘 준비했어요? 너, 뭘 준비했어? 너도 욕심이 많겠구나! 입이 말을 잘하겠구만. 입이 이렇게 생기면 그렇다구. 그렇지? 그래, 안 그래? 욕심 많지? 대답해 봐, 그런가 안 그런가. 내 말이 맞나, 안 맞나? 그렇다구요. 이렇게 생기면 욕심 많다구요. 중성자 같아서 말이예요.
절대 부정하는 자리에서 절대 긍정을 찾는 데서만 탕감복귀돼
나 지금까지 집 한칸 없이 살았다구요. 이제부터 내가 집을 사야 되겠다 이거예요. 집을 누가? 돌아가는 원칙으로 보면 누가 집을 사 줘야 되겠나요? 뭐라구요? 사 줄래요? 「예」 돈은 누가? 나한테 받아서? 「아닙니다」 그러면? 여러분들이 나에게 돈을 주어서? 「예」 여러분들이 나에게 돈을 주면 사기는? 내가 사야지요. 그러니 돈을 내요. (웃음) 돈 내라구요. 돈 가져오라구요. 그럴 때가 왔다구요. 통일교회가 망할 줄 알았더니…. 두고 봐요. 나라도 이제 통일교회가 없으면 안 된다구요. 통일교회는 나라가 필요로 하는 때에 있고, 또 세계가 필요로 할 수 있는 때에 있다는 겁니다.
자, 부정기준에서 무엇을 생각해야 되는지 알았지요? 「예」 그러면 여러분이 참종교인이 되겠어요, 거짓 종교인이 되겠어요? 「참종교인이 되겠습니다」 참종교인이 되어야 되는 거예요. 여러분들을 부정해라 이거예요. 선생님은 그렇게 살았습니다. 청춘시대에 여자들의 별의별 유혹이 있었겠나요, 없었겠나요? 「있었겠습니다」 선생님이 총각 때에는 그걸 넘어오기 위해서….
학생시대에는 말이예요, 옷이 고물상에 가야 될 정도로 기름때가 다닥다닥 붙어 가지고 옆에만 와도 냄새나고 말이예요, 머리는 이렇게 자랐었다구요. 고개를 이러고 있으면, 파리들이 따라다니고 구더기들이 전부 다 득실거리기 때문에…. 내가 다 부정한 거예요. 청춘시대를 부정하는 거예요. 극장 앞을 내가 안 다녔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요즈음 우리 통일교인들은 극장도 잘 가지요? 그거 다 청산하고 나서, 사탄의 참소 조건을 벗어난 다음에, 차원이 다른 입장에서 극장에 가는 거예요? 나는 전부 다 다시 소화시키기 위해서 가는 거예요.
내가 한 5년 동안 조사하기 위해서 라스베가스를 일년에 한두 번씩 왔다갔다했다구요. 이놈의 곳에 손을 대야 되겠더라구요. 그리고 심부름을 시켜야 되니까 심부름꾼을 데리고 다니는 거예요, 부하들을. '야, 너 빠찡꼬도 하고 카드도 해. 배워, 이 자식아!' 이렇게 선생님이 기분 좋아서 배우라고 하는 거예요. 선생님은 절대 안 하거든요. 안 하면서 심부름을…. 그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몰라 가지고는 안 된다구요. MGM(Metro Goldwyn Mayer;미국의 영화회사)이라든가 힐튼 호텔이 어떻다는 것, 체제가 어떻다는 것을 환히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힐튼 사장 같은 사람을 만나 가지고 질문해야 됩니다. '너 이런 것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해?' 해서 샅샅이 알아야 된다구요. 그리고 허리우드가도 내가 전부 다 손을 댈 것입니다. 미국 대통령을 내 손으로 만들어 가지고….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러면 내가 아무리 그러더라도 하늘이 나를 죄인으로 취급하지 못할 것이고, 세상이 뭐라고 중상모략하더라도…. 세상은 나를 중상모략하겠지요. '레버런 문이 도박장에 다닌다' 할 거라구요. 도박한다고 소문내라 이거예요. 내더라도 좋다 이거예요. 내가 거기 함정에 빠져 죽으면 문제가 되지만 내가 살아 남아 가지고 그걸 처리해 버릴 때에는 그건 문제 안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응? 「예」
그리고 사회를 부정하는 거예요. 그래서 지금까지 미국 국민 전체의 체제와 카터까지도 부정하는 거예요. 국회에 있어서 부정하다 보니 프레이저 의원하고도 싸우고, 미국을 부정하다 보니 누구하고 싸우나요? 카터와 싸우는 거예요. 요새 까리까리하지요? '휙'하면 '킥'하는 거예요. '보자. 어떻게 되는지 보자' 이거예요. 만약에 카터가 되는 날에는 적극적인 자세를 취할 것입니다. 그다음엔 내가 대학가를 움직일 것입니다. 4년 이내에 하지 못하고 쫓겨나든가, 결판을 봐야 되겠다고 생각하는 겁니다. 카터가 그런 운명에 걸려드는 것보다 빨리 후퇴하는게 낫지요, 하나님이 사랑하사! 카터가 이렇게 되면 곤란하다는 것입니다.
그러한 관이 있었기 때문에 공산당이 반대하고, 미국이 반대하고, 기성교회가 반대하고, 유대교가 반대하는 거예요. 전세계가 반대를 해도 하나님이 필요로 하는 것은 레버런 문밖에 없습니다. 그 말이 맞아요? 「예」 싫더라도 레버런 문 편이 안 될 수 없다는 거예요. 왜? 어째서? 하나님의 창조이상적인 사랑의 주류를 세워서 만유를 통치하던 이념에 뒷받침될 수 있고 여기에 상대적 가치를 지닌 존재를 찾는다면 필시 통일교회의 문 아무개를 빼놓고는 찾을 수 없습니다. 아시겠어요? 「예」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망하지 않는다 이겁니다. 망하지 않는다구요. 망할 자리에서도 망하지 않는다구요. 알싸, 모를싸? 「알싸」
그러면 여러분들 다 부정했어요, 안 했어요? 부정했어요, 안 했어요? 하려고 했어요, 하고 있어요, 했어요? 세 가지 중에서 어떤 거예요? 「부정하고 있습니다」 하고 있어요? 「예」 그럼 하고 있는 것이 언제 끝나는 거예요? 외부의 핍박시대는 대한민국에서 사라져 갔다 이거예요. 이게 비참한 거예요. 이게 통일교도들에게는 큰 화입니다. 전세계에 있어서 통일교회가 가는 핍박의 길이 점점 무너지고 없어지는 거예요. 이게 통일교회 교인들에게는 지극히 환난이라는 걸 알아야 됩니다. 이게 환난일 게 뭐예요. 좋은 것 같지요? 아니예요. 여러분이 원리원칙의 자리에서 참된 사랑의 자리를 찾을 수 있는 자리가 멀어진다 이겁니다.
절대 부정하는 자리에서 절대 긍정을 찾는 데에서만이 탕감복귀가 벌어지는 거예요. 사탄편이냐, 하늘편이냐? 우주사적인 내용을 지녀 가지고 결정짓는 것이 탕감복귀인데, 그럴 수 있는 환경이 지나간다구요. 알겠어요? 「예」
통일교회가 살아 남고 여러분이 복받을 수 있는 하나의 길이 있다면 하나님이 방망이를 들고 통일교회에 못 나오게 반대하든가, 그다음에 레버런 문이 통일교회의 여러분들을 두들겨 패든가…. 그럴 때 통일교회의 길을 안 가겠다고 하면 되겠나요? 「안 됩니다」
때리려는 하나님의 손길을 붙들고 '나는 당신의 아들입니다. 아버지, 왜 이러십니까?' 할 자격이 있어요? 단 한 가지 피할 수 있는 것은 '하나님이여, 나는 당신의 틀림없는 아들입니다' 해야 됩니다. 아들이 뭐냐? 아들은 '세상 사람들은 다 하나님이 죽더라도 울지 않지만 나는 통곡할 뿐입니다' 아들은 이렇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하나님이 없고, 하나님이 죽는다 하더라도 울 사람이 없지만 나만은 통곡할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하나님의 아들인 것입니다. 그럴 때에는 채찍이 멈춰질 것입니다.
만약에 선생님이 그런 자리에 섰으면 '선생님, 당신은 내 아버지임에 틀림없고 참부모님임에 틀림없으니 세상 사람이 다 반대하고 그러더라도 나는 당신을 위해서 죽겠습니다. 당신이 죽는 날에는 세상 사람은 다 좋아라 하고 문제의 사나이 잘됐다고 찬사를 하겠지만, 나는 땅에 엎드려서 천년 사연의 한을 품고 당신 때문에 통곡할 것입니다' 그게 필요하다구요. 알겠어요? 그게 필요하다 이거예요.
만물을 사랑하고 인간을 사랑했다는 패스포트를 가져야
그렇게 될 때에 그럴 수 있는 자리에 선다면 부정적 조건상에 설 수 없다, 있다? 「있다」 그 '아! 하나님 아버지'라는 말이 얼마나 고마운 말이냐? 패자의 서러움을 맞을 수 있고 하늘을 배반할 수 있는 자리에서도 아버지 이름을 알았기 때문에, 아버지 이름의 내용이 이렇다는 것을 알았기 때문에 나는 승자의 자리에서 모든 부정적 조건을 초월해 가지고 근원적인 주체되시는 하나님의 사랑을 따라가는 거예요. 그러면 치는 하나님의 뒤로 가서 붙들더라도 하나님이 돌아서 칠 것이 아니라 돌아서서 치던 몇십 배 몇백 배의 사랑을 가지고 안아 줄 것입니다. 그게 필요하다구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 자리까지 생각해야 된다구요.
그래서 통일교회에 들어오면 내가 전부 다 때려 모는 거라구요. '고생해, 이 자식아!' 하는 거예요. 뭘하라고 하느냐 하면, 펀드레이징을 해라 이거예요. '너 만물을 사랑하고 와라. 돈을 벌어 너를 위해서 쓰는 것이 아니라, 돈을 벌어 네 가정을 위해서 쓰고 네 나라를 위해서 쓰는 것이 아니라 돈을 벌어 하늘나라를 위해서 쓰는 거야. 하나님과 하늘나라의 부모와 하늘의 일족을 위해 쓰는 것이다. 그러한 돈을 벌어 바쳐라!' 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돈을 벌어 바치라는 거예요.
그다음엔 '너, 사탄세계에 나가서 핍박 가운데에서 승리하고 돌아와라' 이거예요. 자연 굴복시켜야 돼요. 사탄세계에 지금까지 전쟁의 역사는 상대적 입장에서 투쟁을 했지만 사랑을 가지고 자연 굴복시키고 돌아와라 하는 겁니다. 그런 패스포트(passport)가 있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응? 만물을 사랑한 패스포트를 받아야 되고, 그다음엔? 「사람」 사람을 사랑했다는 것에 패스했다는 수첩을 가져야 된다구요.
그걸 누가 해주느냐? 그건 레버런 문이, 하나님이 해주는 것이 아니라구요. 누가 해준다구요? 사탄세계가 해주는 거예요. '그 통일교회 패들 그렇고 그런 줄 알았더니 참 사람은 좋아!' 그렇게 시작한다구요. '저 지지리 못난 그저 못쓰는 애들인 줄 알았는데 한 3개월쯤 저러다가 말겠지' 하지만 1년, 2년, 3년, 10년의 세월, 일생 동안 간다는 거예요. 사람은 좋다고 한다구요.
일본 정부와 일본 경시청에서 지금 통일교를 후원하는 것은, 통일교회 사람들이 전부 다 꽃팔이 하는 것을 조사해 보니까, 자기들이 잘먹고 사는 줄 알았는데 집에 가 보니까 전부 다 가난하게 살거든요. 그 돈벌어서 뭘하느냐 하면 공산당과 싸우는 데 전부 다 쓰고, 자민당을 교육하기 위해서 쓰고, 자위대도 교육하고, 일본 국민을 위해 나라가 하지 못하는 걸 한다는 걸 알고 나서는 경시청이 굴복한 것입니다. 공산당이 선전해서 그저 전부 잡아넣으라고 해서 잡아넣으면 뒤로 놓아준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런 일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거 왜? 누구를 위해서 살았기 때문에? 자기를 위해서 살았으면 그럴까요? 나라를 위하고 세계를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통일교회 교인들이 전부 다 미국에 갈 때에 일본 은행에서 돈을 가지고 가는데 말이예요, 가만 보니까 이거 뭣 때문에? 레버런 문이 전부 다 쓰는 게 아니예요. 미국 가서 활동하는 일본 사람들을 조사해 보니까 전부 다 잘사는 게 아니더라구요. 전부 다 희생하면서 미국을 살리겠다고 싸운다는 거예요. 일본이 하지 못하는 놀음을 하고 있더라는 겁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 점을 생각할 때 정부도…. 그런 생각이 든다구. 시일이 좀 지루하지, 이 원칙은 틀림없는 것이라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초인종적으로 인류를 사랑한 조상이 돼야
자, 그래서 만물을 사랑하고 돌아오되 만물을 사랑해서 주인의 자격이 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다음엔 사람을 사랑해 가지고 사탄세계의 사람을 전부 다 자연굴복시켜 가지고 하늘의 사랑을 흠모하고 따라올 수 있는 기반을 닦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래서 그 싸인을 갖고 '이제는 하나님을 사랑하겠습니다' 할 때 '오냐, 잘 왔다' 하실 것입니다. 그러면 '이제 나에게 명령을 해주소!' 하면 틀림없이 명령을 해준다구요. 틀림 없이 명령한다구요. '내가 뭘해야 됩니까?'라고 하면 틀림없이….
그래서 우리 통일교회 여자들은 '내가 하나님을 사랑하고, 그다음 만물을 사랑하고, 인간을 사랑했으니 이제 나는 뭘해야 됩니까?' 하면 '너는 여자로서 이제 시집갈 때가 되었으니 시집가야지' 할 겁니다. '그러면 어떤 나라의 사람에게 시집가야 됩니까?' 할 때에 하나님은 '흑인 하고 하라!' 할 겁니다. 흑인들하고 하라는 거예요. 여러분들은? '예'예요, '아니오'예요? 「그래요」 정말 그래요? (웃음) 하나님은 그런다는 거예요, '흑인하고 해라!'고. 여러분들이 생각하기에는 '아이구, 이왕 국제결혼 하려면 미국 청년들하고 하지. 미국 사람하고 하지' 그렇게 생각하지요?
요즈음에 내가 돌아와 보고 들으니까 '아이구, 선생님 야단났어요!'라고 어느 아줌마가 그래요. 선생님이 '왜 야단나?' 하니 '아이구, 한국 처녀들 전부 다 미국 남자 얻겠다고 야단하니 한국 남자들 큰일났어요' 하더라구요. '큰일은 뭐가 큰일이야? 미국 여자 얻으면 되지' 했다구요. (웃음) 그런데 선생님은 그렇게 생각 안 하거든요. 뭘 생각하느냐 하면 말이예요, '한국 여자들은 흑인하고 결혼해야지' 그러는 거예요. 또, 한국 남자들은 흑인 여자인데 순 말 같은 여자하고…. (웃음) 궁둥이가 이렇게 생긴…. (웃음)
그렇게 생각하는 것은 여러분들이 미워서 그럴까요, 고와서 그럴까요? 「사랑하기 때문에요」 뭐라구요? 「사랑하기 때문에요」 사랑해서 그럴까요, 미워서 그럴까요? 「사랑하기 때문에요」 그게 뭐가 사랑이예요? (웃음) 왜 사랑이예요? 보라구요, 그렇게 되면 여러분들은 인간세계에 있어서 인류를 사랑한, 인종을 사랑한 조상이 되는 거예요. '역사 시대에 그 누구도 못한 것을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초인적, 초인종 적인 면에 있어서 하나님을 대신하여 사랑하고 왔노라!' 하고 저나라의 명부 가운데 첫번째, 두번째에 기록된다구요. 알겠어요? 그거 다 기록하고 그다음엔 뭐냐 하면 백인하고 흑인하고 결혼한 사람, 그다음엔 여러분들 같은 황인종끼리 결혼한 사람, 그리고 백인끼리 결혼한 사람이 기록되어 나오는 거라구요.
하나님은 그렇게 보는 거예요. 그래, 하나님이 보는 게 틀렸어요, 선생님이 말하는 게 틀렸어요, 여러분들이 생각하는 게 틀렸어요? 여러분들이 생각하는 것도 맞고, 선생님이 생각하는 것도 맞고, 하나님이 생각하는 것도 맞습니다. 어떻게? 하나님이 선생님을 닮고 선생님이 나 닮았으니까. 그러면 오케이예요. 자, 환영해요? 「예」 지지 환영해요? 「예」 이거 아줌마들이 대답하는 거구만, 이제 보니까. (웃음) 쓸데도 없는 것들이…. 아가씨들이 대답해야 될 텐데. 「알았습니다」 알았어요? 「예」 이제 알아서 어떻게 하겠어요? (웃음)
나 물 한 잔 좀 먹고, 말을 많이 하면 목이 마르다구요. 그렇지요? 그럴 때에 물을 '꿀꺼덕' 먹어도 실례예요, 실례 아니예요? 「아닙니다」 (웃음) 실례예요? 실례 아니예요? 그거 물을 꿀꺼덕 마시면 실례지요.
자, 만물을 사랑하고 가겠다는 사람은 손들어 보자, 손들어 봐요. 그다음엔 또 사람을 사랑하고 가겠다는 사람은 손들어 봐요. 그다음엔 하나님을 사랑하겠다는 사람은 손들어 봐요. 자, 됐어요. 그래 가지고는 뭘할 거예요? 그래 가지고 뭘할 거예요? 응? 그러면 손든 것이 다 거짓말이예요. 그것도 모르니 거짓말이지요. 그래 가지고 뭘할 거예요? 「천국을 완성하겠습니다」 그래 가지고 행복하게 살지요. (웃음) 이렇게 간단한 것도 몰라? (웃음) 국민학교 애들도 대답할 텐데, 그래 가지고 뭘할 거냐고 물으면 그것도 대답을 못 해? 간단하다구요. 뭐 어떻다구요? 「살아갑니다」 사는데 잘사는 거예요, 못사는 거예요? 「잘사는 것입니다」 얼마나 잘사는 거예요? 어허 둥둥 내 사랑, 영원 불변….
천사세계·만물세계·인간세계를 주관하는 게 인간의 욕망
누가 내 사랑이예요? 하나님이 내 사랑이예요, 하나님. 인간의 욕망이 있고, 인간의 희망이 있고, 인간이 표준한 목표가 있다면 그 이상 무엇이 있겠느냐? 그런 의미에서 선생님은 뭐냐? 유토피아적 공상의 왕자다 이거예요. 레버런 문이 유토피아적, 공상적…. 적(的)이 많구만. 그다음엔 뭐예요? 망상적? 그다음에 거기에 하나 더 붙여야 돼요. 실상적 왕자다 이거예요. 다 들어간다구요. 유토피아적, 공상적, 망상적, 그다음엔 뭐라구요? 「실상적」 실상적 왕자다. 「아멘」 뭐 또 아멘 해요? 그것 좋다고 아멘하나요? (웃음) 그 여자 참 빠르다. 누가 아멘했나요? 내가 상금 줄께요. (웃음)
이제 알았다구요. 「예」 자, 그러면 왜 홈 처치냐 이거예요. 이거 왜 가정교회냐 이거예요. 요것은 결론에 다 필요하기 때문에, 이런 결론을 내리고 나서 홈 처치에 들어가는 거예요. 인간은 누구를 대해야 되느냐 하면 하나님을 대해야 돼요. 그다음엔 심부름 시킬 천사세계를 가져야 돼요. 천사세계를 내가 주관해야 되고 그다음엔? 만물세계를 주관해야 되고, 인간세계를 주관해야 됩니다. 그게 인간의 욕망이예요. 누구든지 그런 욕망이 있지요? 하나님을 내 것, 높은 것이 있으면 내 것, 더 좋은 것 있으면 내 것 삼고 싶은 것입니다. 그것은 인간 앞에 부여한 공동적인 축복이예요. 그 축복을 받고 안 받고는 자기에게 달린 거예요. 그건 불평할 수 없다구요.
자, 그러면 타락한 인간이 복귀하여 주인이 되어야 될 텐데 주인이 못 되었으니 이제 주인 되기 위해서는 싸워야 된다구요. 역사적으로 전쟁사를 보면 물질 빼앗기 내기 싸움을 하고, 그다음엔 사람 빼앗기 내기 싸움을 했지요? 이것은 인간세계라면 같은 거예요. 공산주의나 뭐 주의 주장을 섬겼던 사람 빼앗기 싸움하지요? 또, 종교도 사람 빼앗기 싸움을 하는 거예요. 하나님과 사탄도 사람 빼앗기 싸움을 하는 것입니다. 그런 싸움은 마찬가지예요. 그다음에 맨 나중에는 무엇 빼앗기 싸움이냐? 하나님 빼앗기 싸움이예요. 이제 남은 것은 하나님 빼앗기 싸움인 것입니다.
하나님 빼앗기 싸움 시대가 올 때에 그 싸움 시대에 살아남을 수 있는 사람은 누구냐? 하나님의 심정을 아는 사람이 아니고는 안 됩니다. 통일 교회는 그것을 보고 심정을 논위(論謂)하는 거예요. 하나님을 위로하고 하나님의 심정의 세계에 설 수 있는 아들과 딸이 되고, 심정의 세계에 남을 수 있는 가정을 요구하고, 심정의 세계에 남을 수 있는 종족·민족·국가·세계를 요구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소위 무슨 말이냐? 통일교회에서 말하는 지상천국이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심정세계권에 선 세계화 기반이, 지상에 기반이 벌어지면 지상 천국이요, 천상에 그러한 기반이 벌어진 것이, 심정이 표현화된 세계가 천상천국입니다. 그래서 지상천국 완성은 천상천국을 자인하고 들어간다, 이렇게 된다는 거예요. 그거 왜? 하나님과 인간의 사랑이 일치될 수 있는 내용이 있기 때문이예요. 알겠어요? 「예」 그거 다 이론에 맞는다는 겁니다.
재창조하는 데는 인간 자신이 창조주의 자리에 서야
그러면 재창조를 해야 한다고 했는데 그 재창조에는 누가 서야 된다구요? 가인 아벨을 통해서 쭉 해 가지고 가인 역사를 중심삼고 하나님 대신자로 세운 다음에, 나중에 완성권 내에서 나 자신을 하나님 입장에 전부 다 갖다 맞춰야 된다구요. 하나님이 창조한 것을 인간이 타락시키고 파괴시켰기 때문에 인간 자신이 창조주의 자리에 서야 되는 것입니다. 재창조의 원리를 통해서 그걸 맡았다는 결론이 되어야 모든 것이 끝나는 것입니다.
두 시간 반 되었구만. 다음 얘기 계속해요? 세밀히 내려가면, 여러분이 이제 이걸 모르고는 홈 처치를 왜 하는지 모른다구요. 또 계속하자구요. 갈 사람은 가라구요. 가고 싶은 사람들은 뻔대머리 아니면 뭐예요? 뻔대머리 아니면 그거 뭐예요? 바가지통 머리. 그게 바가지통 머리인데 무슨 씨도 있고 속이 찬 것이 아니예요. 텅텅 빈 바가지통 머리라구요. 그런 패들은 가다가 쓰러져도 괜찮을 겁니다. 사탄이 알고 그런 사람을 물어가도 괜찮을 것입니다.
자, 계속할까요? 「예」 중지할까요, 계속할까요? 「계속」 계속. 내가 공적인 것을 얘기하다 보니 사적인 입장을 주장할 수 없는 패자가 되었구만! 여러분이 '계속' 하면 계속하고 말이예요. 참, 여러분의 권위가 대단한데…. (웃음)
그러면 이제 내가 재창조하는 데에 내게 무엇이 필요하냐? 하나님이 필요하다구요. 하나님은 내 편에 서야 된다 이거예요. 하나님은 내 발 아래에 있어야 돼요. 이런 얘기하면 안 되지만…. 천사세계도 내 발 아래에 있어야 되고, 모든 것이 내 발 아래에 있어야 되고, 창조물에 대해서도, 사탄도 '이놈아!' 하면 '예' 하면서 내 발 아래에 있어야 됩니다. 그래야 된다는 거예요. 사탄은 천사장이지요? 천사장은 하나님 앞에서 '예' 했다구요.
여러분들은 그런 자리에 섰어요? 그런 자리에 섰어요, 못 섰어요? 「못 섰습니다」 못 섰으니, 재창조의 과정이 남았나요, 안 남았나요? 「남았습니다」 그러면 언제 그런 자리에 설 거예요? 그런 자리에 서고 싶지요? 「예」 그래서 만민이 그런 자리에 서려면 개인투쟁을 해서, 가인 아벨 투쟁을 해 가지고 이겨야 되고, 그다음에 가정투쟁, 종족투쟁, 민족투쟁, 국가투쟁, 그다음엔 뭐예요? 세계투쟁. 그다음엔 천주투쟁, 하나님하고 싸워야 돼요. 하나님하고 싸워 가지고 이겨야 된다구요. 8단계를 지나야 된다구요. 개인복귀, 가정복귀, 종족복귀, 민족복귀, 국가복귀, 세계 복귀, 천주복귀, 하나님복귀를 해서 8단계를 넘어가야 됩니다. 알겠어요? 몇 단계를 넘어가야 된다구요? 「8단계요」 여러분들은 몇 단계 넘어갔나요? 이런 말 처음 듣지요? 처음 듣는 사람이 넘어갔어요, 못 넘어갔어요? 「못 넘어갔습니다」 못 넘어갔다구요.
그러니까 이 세계의 사람들이 8단계를 각자 넘으려 하다가는 큰일나겠기 때문에, 하나님은 지혜가 있고 머리가 좋은 분이시기에, 누가 이런 놀음을 저끄러지게 했느냐 하면 인류의 조상이 했기 때문에 인류의 조상의 이름을 대신해 가지고 이런 것에 대한 탕감조건을 단계적으로 세워 놓자는 거예요. 알겠어요? 탕감조건을 단계적으로.
탕감조건을 단계적으로 세워 하늘까지 사다리를 놓아야
내가 등산하는데 말이예요, 설악산으로 올라가는데 그걸 누가 해 놓았는지 모르지만 사다리를 만들어 놨더라구요. 그걸 잡고 올라가면 되는 거지요. 그렇지요? 알겠어요? 사다리를 만들어 놨기 때문에 잡고 올라가면 되는 거예요. 그런데 '사다리를 만들어 놓고 올라가는 것도 해주소!' 하면 옥살박살할 겁니다. 사다리를 만들어 놓았는데도 말이예요. 아래를 보면 천리 만리 길 같지만, 올라갈 때에는 위만 보고 낑낑 올라가자 이거예요. 올라가자구요. 여러분들은 힘을 주어야 돼요. 배에다가 힘을 주어야 돼요. 그러지 않는 녀석들은 다 낙제감이예요. 내가 괜히 힘주고 그러는 줄 알아요? 그럴 때에는 여러분들이 같이 힘을 줘서 '하 학 학' 이래야 된다구요. 그러지 않으면 낙제라구요. 그 놀음을 해야 된다 이거예요.
개인으로부터 하늘까지 사다리를 놓아 가지고 그 단계…. 만약에 그 사다리를 작은 사람에게 맞게 했으면 좋겠어요, 큰 사람에게 맞게 했으면 좋겠어요? 큰일나지요. 잘난 사람에게 맞게 했으면 좋겠어요, 못난 사람에게 맞게 했으면 좋겠어요? 여러분들 생각하기에 잘난 사람에게 맞게 했으면 구원받을 사람이 몇 사람이 되겠어요? 할 수 없이 못난 사람에게 맞게 할 수 있는 기준을 만들자는 거예요. 그러니 그 사다리의 간격이 얼마나…. '아이구' 하며 얼마나 이러겠어요? 잘난 사람들이야 고르지 말고 척척 뛰라는 거예요. 한꺼번에 휙 뛰고 휙 해서 열 개를 넘어도 좋다는 겁니다. 후다닥 뛰어서 날아가도 괜찮다는 거예요. 그건 마음대로 해요.
그렇기 때문에 탕감복귀는 어디서부터? 지옥 밑창에서부터. 그러므로 이 길을 개척하는 모든 종교들은 지옥 밑창에서부터 역사 이래에 수난길을 거쳐야 된다구요. 순교의 피, 선열의 피의 자국 위에 사다리의 꽂힘대는 놓여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세계에 있어서 어떤 종교가 기본적인 종교가 되어야 되느냐 하면 피를 많이 흘린 종교가 되어야 될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역사의 도상에 있어서 기독교가 피를 많이 흘렸다구요. 그렇지요? 기독교를 통해서 하나님은 세계를 움직일 수 있는 문화세계의 창건이라는, 이런 하나의 새시대를 바라보고 섭리역사를 추진시켜 나온다구요. 그것이 근대 미국 민주세계의 문명시대예요. 그렇지요? 그건 기독교의 문명권이다 이거예요. 그러나 이것이 책임을 다 못했기 때문에 사다리를 놓다가 중도에 전부 다 사다리째 꺼꾸러졌다구요. 여기서 땜질을 해 가지고 이 사다리를 천상까지 놓기 위한 그런 종단이 나와야 된다구요. 내 생각으로는 그것이 통일교회가 아니겠느냐 싶은데 여러분들은? 「맞습니다」 여러분들은 어떻게, 맞다고 생각해요, 아니겠다고 생각해요? 「맞습니다」
이걸 놓으려니 얼마나 힘들겠어요? 이 꼬부라진 것을 펴려니 얼마나 힘들어요. 수난길에 부딪쳐서 천신만고 극복해 가지고 사다리를 놔 가지고 개인탕감에서부터 종족탕감, 민족탕감, 세계탕감까지 갈 수 있게 사다리를 놓고, 그다음엔 새시대를 이루어야 돼요. 천상세계가 본래 지상에서 출발했어야 할 것이었으니, 하나님을 이 땅에 끌어내릴 수 있는 다리를 놓아야 된다 이거예요. 그래 가지고 한 사람이 닦아 놓은 그 터전을 만민 앞에 공동적인 입장에서 나눠 줄 수 있는 자리에 세워야 되겠다구요. 그러려면, 부모가 타락했기 때문에 부모의 이름을 지니고 가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에서는 참부모라는 말을 하는 것이고, 그것이 그런 의미에서 일리가 있음을 알아야 되겠어요. 「예」
참부모가 할 일은 새로운 생명력을 가진 혈족을 만드는 일
그러면 참부모가 해야 할 일이 뭐냐? 이 사다리를 놓아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개인적 탕감조건, 가정적 탕감조건, 민족적 탕감조건, 국가적 탕감조건, 세계적 탕감조건을 일시에 세워야 된다구요. 하나님은 인간이 짧은 일생노정 위에서 일시에 세워야 하므로, 2,000년의 역사를 200년으로 단축시키고 200년의 역사는 20년으로 단축시켜 가지고, 모든 탕감의 내용을 일시에 넘을 수 있게 길을 닦아 주고 싶어하고, 지금까지 수천 년 동안 역사한 종교의 터전과 모든 조건을 규합해 가지고 그걸 상속시켜서 그 기반 위에 새로운 다리를 놓아 천상세계까지 연결시키고 싶어하십니다. 그것이 하나님의 소원이더라 이거예요.
그 사다리에는 사랑이라는 명제가 없어 가지고는 불가능하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래서 사탄세계도 자연 굴복해야 된다구요. 그 세계사적인 기간이 있어야 돼요. 통일교회 역사에서는 1976년이 최고였다 이거예요. 내가 그걸 전부 다 여기서 얘기하자면 시간이 오래 걸린다구요. 그 기간까지 선생님이 한 일이 뭐냐? 하늘나라에 있어서 필요로 하는 종족과 민족 형성을 해왔다 이거예요. 국가를 찾기 위해서….
이것이 세계사적이기 때문에 세계의 수십 개국에서 젊은 청년들을 모아 가지고 축복이라는 과제를 놓고 핏줄을 섞어 나가는 거예요. 혈족을 만드는 거예요. 알겠어요? 응? 그래서 36가정, 72가정, 120가정, 430가정 전부 다…. 여기서 430가정은 국가적인 백방의 길이 열리는 것을 말하는 거예요. 이제는 777가정을 중심삼고 세계와 국가기반의 길을 전부 다 여는 거예요.
하늘과 연락될 수 있는 하나의 큰 강이 되면 그 지류가 모든 산의 꼭대기와 전부 다 통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오늘 통일교회라는 이 하나의 흐름으로 모든 민족의 핏줄이 거짓 핏줄이었기 때문에 새로운 생명력을 가진 핏줄을 전부 다 꽂아 놔야 된다구요. 꽂아 가지고 전세계가 잡아채더라도 떨어지지 않고, 잡아당기는 힘이 사탄세계에 흐르는 핏줄의 힘보다도 강하게 해 가지고, 한번 치면 이겨서 전부 다 붙여 가지고 끌고 가야 된다구요. 강력한 민족편성을 해 가지고 세계에 기반을 닦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그래서 세계에 기반을 닦아 통일교인의 수가 6천만 이상, 지금의 3배 이상만 되게 될 때에는 한국을 김일성이가 못 집어먹어요. 집어먹더라도 언제든지 찾아올 수 있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한국이 집어먹혀서는 안 되겠지요? 통일교인들이 옥살박살 나서 죽는데도 그렇게 생각해요? 우리가 4천 만, 한 6천 만…. 성경에서 바알에게 굴하지 않은 7천여 무리가 있다고 했기 때문에, 그 7천 만, 7수에 해당되는 수만 통일교회에 서서 '야, 김일성아! 이 자식아!' 하며 소리지를 때에는 어떻게 돼요? 듣게 할 수 있는 거예요. 미국에서 통일교회 교인들이 7천만이 될 날이 멀지 않았습니다.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이제 사람 사태가 난다구요. 그렇게 되면 한국 사람들은 어떻게 되겠나요?
세계적 조건을 위해서 세계사적 고통을 받은 사람이 왕자가 돼
지금까지 선생님이 한 것이 뭐냐 하면 개인탕감 세계적 조건, 가정탕감 세계적 조건을 위해 세계사적인 고통을 받은 거예요. 선생님은 성격이 불 같은 사람이라구요. 불 같은 사람이고, 몸뚱이를 가지고 하는 놀음에는 무엇이든 못 하는 게 없다구요. 운동을 하나 무엇을 하나 전부 다 일등이예요, 일등. 잘한다구요. 능력이 많다구요. 소질이 많다구요. 알겠어요? 무엇이든지 잘한다구요. 놀기도 잘하고 싸움도 잘하고 말이예요. 씨름 같은 것을 하면 내가 챔피언이었다구요. 지금도 씨름을 하게 되면 97퍼센트까지는 다…. 저 안일력과 해보지 않았기 때문에 모르지만. (웃음)
세상과 접할 수 있는 소질이 많다구요, 몸뚱이가.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몸뚱이 하자는 대로 해서 악한 사람이 되었다면 지극히 악한 사람이 되었을 거라구요. 그런 소유자예요. 마음이 그런 것을 소유하고 있는 이 고기덩이를 완전히 정복해야 되는 것입니다. '이 몸뚱이야, 자연 굴복해라 이놈의 자식아!' 해야 되는 겁니다.
제일 어려운 게 뭐냐? 먹는 것, 자는 것, 그다음엔 보고 싶고, 그리운 것입니다. 정서적인 문제가 제일…. 3대 십자가예요. 3대 함정이예요. 먹는 것, 잠자는 것, 보고 싶고 그리운 것. 정(情)과 먹는 것과 그다음엔 뭐예요? 잠자는 거예요. 이놈의 잠은 아랑곳없다구요. 그래서 이놈의 잠 안 자기를 하라는 거예요. 그다음엔 먹지 않기 운동….
내가 지금도 그렇다구요. 그거 뭐 한때 아침을 먹으나 안 먹으나, 점심을 한끼 먹으나 안 먹으나, 저녁 한끼 먹어도 그만이고 말이예요. 자는 데에도 말이예요, 12시가 되나 2시가 되나 3시가 되나 그만이라구요. 그렇다구요. 옛날에 죽자사자 하던 사람이 오더라도 그냥 그런가 하고 지나칩니다. 그렇다고 내가 연애한 사람이 있어서 하는 말이 아니라구요. 선생님이 없으면 죽겠다고 하는 통일교회 패들 전부 다 보아도 그렇다구요. 요즈음에 와서는 그런가 하고, 그러나 마나 하니까 '아이구, 선생님이 달라졌구나' 하는 겁니다.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러니 내게 무엇이 필요하냐 하면 하나님이 필요하고, 천사세계가 필요하고, 그다음엔? 내가 재창조되어야 되는데 사람을 창조하려면 뭐가 필요해요? 하나님이 필요하지요? 「예」 그다음엔 천사가 필요하지요? 「예」 그다음엔 만물이 필요하지요, 만물까지? 하나님과 천사와 만물을 가져야 '나'라는 사람을 창조한다구요. 그게 원리예요.
나를 재창조하려는 데 탕감조건에 걸려 있으니 재창조할 수 있어요? 없으니까 통일교회라는 것을 세워 레버런 문을 통해 죽도록 그저 고생시켜 가지고 천하에 욕먹는 왕자로 만들었다가 칭찬받는 왕자로 만들기 위해 극에서 극으로 통하게 한다 이겁니다. 그 놀음을 하고 있다구요. 알겠어요? 하나님은 인류를 고생시키지 않기 위해서, 사다리를 놓을 수 있는 대표적인 하나의 영웅으로서 대한민국의 불쌍한 레버런 문을 세워 가지고, 욕을 먹게 채찍질해 가지고 망하지 않고 죽지 않게 해서, 오늘날 세계적인 새시대를 발표하게 한 것입니다. 이제는 그야말로 세계적으로 금의환향할 수 있는 때가 왔다구요. 그렇지요? 「예」
하나님과 천사와 만물이 하나되게 위하는 마음을 갖고 앞장서라
여러분, 고마운 것이 뭐냐? 부모가 죄를 지었는데도 통일교회에 있어서 참부모라는 말을 가졌다는 것이 놀라운 거라구요. 참부모라는 말이 없으면 절대 상속받을 수 없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천지원칙이, 원리원칙이 그래야 부자관계의 모든 전체를 상속할 수 있지, 그렇지 않으면 조건적 상속이라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종에게는 조건적 상속입니다. 양자에게도 조건적 상속이예요. 아들이 나오게 되면 다시 주고 싶은 것이 부모의 마음이지요? 그렇지요? 그렇기 때문에 부자의 인연이라는 과정을 통해서만이 조건 없이 무조건적 상속이 허용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오늘날 통일교회에 있어서 참부모라는 명사는 놀라운 것임을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그러면 참부모님의 아들딸이 되기 위해서는 뭘 어떻게 해야 되나요? 「참사람이 되어야 됩니다」 참사람이 되어야 돼요. 그래 참사람이 되었나요? 참사람이 되어야 하니 이제 말한 것과 같이 재창조 과정으로 가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그러면 재창조 과정에서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그게 문제라구요. 거기에는 하나님이 필요한 거예요. 그다음엔? 천사가 필요하고, 그다음엔? 「만물」 만물이 필요합니다. 그러니 하나님과 천사와 만물이 하나 안 되게 되면 아담 재창조는 불가능하다는 거예요.
그러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타락한 것을 탕감복귀하는 것은 반대의 길을 가야 되는 것이기 때문에, 반대의 자리에 서서 하나님을 위하는 마음, 천사를 위하는 마음, 만물을 위하는 사랑의 마음을 가지고 누구보다 제일 앞장서야 되겠습니다. 그 말 한마디가 필요하다구요. 알겠어요? 아담이 '내가 하나님을 사랑합니다'라고 사랑한다는 그 한마디는 우주사적인 것입니다. 알겠어요? 우주적이예요, 그게. '나는 하나님의 아들입니다'라고 할 때 그건 우주적이라구요.
내가 하나님의 아들이기 때문에 내 아들도 하나님의 아들이 되고, 내 손주도 하나님의 아들이 된다 이겁니다. 전체의 대표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아담 해와는 인류를 대표한 것입니다. 아담은 남성을 대표한 것이요, 그다음에 해와는? 여성을 대표한 것입니다. 거기부터가 뿌리예요.
그러므로 이제 여러분들이 창조주의 자리에 서서 재창조해야 되겠다구요. 대신 창조하려니 하나님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하나님!' 하고 부르면 '오냐', 그다음엔 '천사야!' 하고 부르면 '오냐'라고 할 때에 '하나님, 당신의 재창조 역사가 구원섭리이기 때문에 구원섭리의 뜻을 볼 때에 재창조역사를 해야 될 것 아니요?' 그러면 '그렇지' 하고, '그러려면 하나님, 나에게 협조해 주소!' 그러면 '그래' 천사장도 '그래' 하면서 다 협조할 것입니다.
그다음엔 뭐냐 하면, 나를 재창조하려면 물질이 있어야지요. 하나님이 소유할 수 있는 하나님의 소유권이 없다구요. 알겠어요? 하나님이 소유한 물질을 여러분들이 가졌어요? 전세계는 사탄권이예요. 사탄의 소유권 내에 있는 이 세계권을 가지고 재창조할 수 있는, 나를 만들 수 있는 물질이 없다구요. 그거 확실히 알았어요? 나를 만들 수 있는 물질적 조건이 없다는 거예요.
그러므로 나를 만들 수 있는 물질적 조건이 필요한데, 그 조건을 누구를 통해서? 하나님을 통해 가지고, 천사를 통해 가지고 그 어디선가 받아야 된다구요. 받을 수 있는 내용을 준비하는 것이 통일교회에 있어서 지금까지 레버런 문의 사명이었다 이거예요. 육십 평생을 걸쳐 가지고 한 것이 뭐냐 하면 인류 앞에 부여해 준 물질적 조건과 인간적 조건을, 언제나 사랑할 수 있는 특권적 조건을 부여하는 거예요. 특권적 사랑이 아니예요. 조건적 사랑을 부여하는 겁니다. 조건을 부여하는 것입니다. 그게 필요한 거예요.
결국은 뭐냐 하면, 그게 왜 필요하냐? 그것은 나무로 말하면 말이예요, 뿌리와 줄기가 있기 때문에 접붙이면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접붙이려면 이 뿌리를 잘라 버려야 되나요, 여러분들 모가지를 잘라야 되나요? 모가지를 잘라야 돼요. 모가지를 자르면 죽는데? 죽어야 된다구요. 그래서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 죽는다고 한 것입니다. 거기에 가지를 갖다 붙이려면 3년 이상이 걸려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비법적으로 담을 넘는 불청객이 되지 말라
접붙이려고 그 가지를 자르더라도 본 가지가 가만히 있는 것은 뭐냐? 접붙이려고 할 때에는 나도 상처를 입고 너도 상처를 입지만 하나의 접붙임을 해서 그 나무가 자라게 하는 것이 목적이기 때문입니다. 그 목적을 위해서, 세계를 구하기 위한 목적을 위해서, 하나님을 해방하기 위한 목적을 위해서예요. 그 목적이 혼자서는 안 되기 때문에, 자꾸 접붙여야만 가능하기 때문에 '어서 해라. 어서 해라' 하며 귀찮고 시끄럽고 고통스럽지만 달고 다니려고 한다구요.
통일교회 패들 보라구요. 얼마나 이게 철부지예요? 선생님을 옛날같이 생각해 가지고 말이예요. 내가 상당히 바쁘다구요. 내가 청평에 매일 같이 가던 사람인데 보름 동안 못 갔다구요. 내가 오면 그저 하루에 한번씩 다녔었는데, 얼마나 바쁘면 말이예요, 이러고 있는데 '선생님이 오셨으니, 나 선생님한테 인사드려야 되겠다'고 떡 해 가지고 어정어정 그저 들어오는 거예요. '왜 와?' 하면 '나, 인사하려고요' 합니다. 인사받을 사람은 생각도 안 하고 말도 안 하는데 인사할 사람이 오히려 설치더구만! 이게 세상에 망조예요, 망조. 인사받을 사람이 결정하지, 인사할 사람이 결정해요? 협회장! 정신차려야 되겠다구. 다 교육 좀 잘해야 되겠다구.
그저 쭉 서 가지고 '이게 뭐야?' 하면 '뭐긴 뭐예요. 인사하러 왔어요' 하고, '인사를 누가 하는 거야? 누가 오라고 했어?'라고 하면 '누가 오라고 그래요? 내가 왔지요. 인사할 사람이 오는 거지, 무슨 인사받을 사람이 오라고 그러나요? 인사받을 사람은 가만히 있다가 그저 인사만 받으면 되지요' 이렇게 말하는 거예요. 미친 자식들이라구요. 여러분들도 그렇지요? 요즈음은 선생님이 올 때에 바쁘게 다니기 때문에 누구는 오지 말라고 하니까 속이 부르터서 '자기들만 어떻고 우리들은 뭐야?' 이렇게 투덜거려요. 그럴 때는 지나갔다구요.
옛날에 내가 소대장 할 때에는 말이예요. (웃음) 생각해 보라구요. 소대장 할 때에는 말이예요, 밥도 같이 먹고 싸움도 같이 하고 그랬지만 소대장에서 중대장으로 올라오면 좀 다르다구요. 그다음엔 중대장에서 대대장으로 올라가고, 대대장에서 연대장으로 올라가고 말이예요, 연대장에서 사단장으로 올라가잖아요? 그다음엔 군사령관으로 올라가지요?
지금 때 같으면 어느 정도까지 되나요? 지금은 어느 정도 된 것 같아요? 그래도 좀 올라가기는 올라갔지요? 자그맣게 대대장으로 치자구요, 대대장. 대대장쯤 되었으면 말이예요, 소대장과 중대장의 허락 없이 갔다가는 이건 전부 다 총살당해요, 총살감이라구요. 기어서 들어가 가지고 대대장을 살해할지 누가 아느냐 말이예요. 들어가지 말라고 그랬는데 들어갔다가는 총살이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총살당한다구요, 제멋대로 하다가는. 내가 수위에게 다 교육을 시켜 가지고 '여기에 불법적으로 담을 넘거나 시간 외에 불청객으로 들어오는 사람은 총살해라' 이렇게 하면 전부 다 맞아 죽을 것입니다.
자, 지금의 선생님을 보라구요. 선생님이 못해도 오늘날 연대장이나 사단장보다는 조금 높지요. 지금 나는 그렇게 생각한다구요. 내가 머리가 조금 나빠서 그런지는 모르지만 말이예요. (웃음) 세상에서도 그렇게 알아주고 있다구요. 미국 같은 데에 가더라도 예를 들어보면 말이예요. 우리 과학자대회 때에 참석했던 세계 석학들과 의장단들은 선생님을 언제나 마음대로 만날 수 없다고 생각하는 겁니다. 일년이 지나가도 만나고 싶어도 만나지 못하는 거예요, 내가 오라고 해야 오지. '저분은 으례 세계적인 인물이 되었기 때문에 우리를 그렇게 대해 줘도 그저 그럴 수밖에 없지' 이렇게 생각한다구요.
그런데 이건 철부지 똥개 모양으로 말이예요, 꽁지에 똥을 붙이고 혹은 똥을 먹다가 와 가지고 냄새를 피우면서도 왕왕 죽겠다는 거예요. 그거야 난데없이 총살당하지요. 세상은 달라진다구요. 달라져야 될 것 아니예요. 그렇지요? 「예」 그렇다고 내가 높겠다는 게 아니예요. 세상이 그렇지 않으면 뜻을 못 이룬다구요.
여러분들도 그렇잖아요? 세계 사람들과 다 마찬가지로 통일교인도 전부 다 그렇다면 어떻게 되겠나요? 싸움을 해서 여러분들은 다 압사해 죽을 겁니다. 제일 키 큰 미국 사람들만, 9척, 7척, 8척으로 힘센 사람만 남을 거라구요. 그러면 한국 사람들은 그 발에 다 밟혀 죽지, 별수 있나요? 서로가 선생님을 만나겠다고 하면 선생님 집안에서 전부 다 압사사건으로 새로운 공동묘지가 생겨나요. 그래서 내가 이렇게 생각했어요. '그래서 해골골이라고 그랬나?'라고. 해골골이 생겨난다구요.
그래서 그런 위험천만한 일이 생겨나면 안 되겠기 때문에 안전보장을 위해서도 말이예요, 이것을 제재해야 되고, 가려야 돼요. 그거 그래야 되겠나요, 안 그래야 되겠나요? 「그래야 됩니다」 응? 그래야 되겠어요, 여자들? 「그래야 됩니다」 옛날에 나를 알았던 사람은 다 찾아오려고 그런다구요. 딱 가슴을 내밀고는 '나 모른다고는 하지 않겠지!' 하고 생각하는 겁니다. 내가 바쁘니, 만나겠다고 할 때 만나러 와야지요.
자, 9시가 되어 오는구만. 9시 5분 전이예요. 또 해요? 「예」 이 사람들, 아침밥을 좀 잡숫게 해줘야지. (웃음)
물질적 조건과 인간적 조건을 찾아야 할 7년 대환난시대
그러니 여러분을 재창조할 수 있는 물질적 조건을 어디서 찾느냐? 그래서 통일교회에 가는 길은 3년 반 동안 경제활동이 필요하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끝날에 주님이 오는 때에 7년 대환난시대가 있다고 했는데, 7년 대환난시대가 그런 때라는 걸 알아야 돼요. 7년 대환난이 뭐냐 하면, 3년 반 동안 물질적 조건을 찾고 3년 반 동안에는 인간적 조건을 찾아야 주님을 대할 수 있고 하나님을 대할 수 있다는 거예요. 그런 7년 대환난시대가 있다는 것입니다. 거기에는 체면이고 위신이고 무엇이고, 없다는 겁니다. 그래서 일본이나 전세계의 통일교회 교인들은 3년 반 동안 누구나 경제활동하는 거예요.
여러분들은 그거 모르지요? 돈을 벌어요! 돈을 벌되 그 돈을 쓰고 남은 것을 십일조하는 게 아니라구요. 백 퍼센트 전부 다 하나님 앞에 바침과 동시에, 바칠 때에는 자신의 옷자락이라도 여기에 보태고, 그것도 없으면 실 한 오라기라도 그 돈에 보태서 바치라는 것입니다.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응? 그러지 않으면 핏자국과 눈물자국을 가해서 바쳐라! 이게 통일교회의 전통적 사상이예요.
김정명, 월급 받으면서 그런 생각 안 했지요? 김정명! 통일교회 패들 전부 다 3차 7년노정이 지나가기 전에 월급받던 것이 다 걸린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될 수 있으면 3차 7년노정이 지나가기까지 집을 가지려고 하지 않습니다. 내가 내 이름으로 집을 가지려고 하지 않습니다. 선생님이 원리대로 살았어요, 안 살았어요? 집을 안 가지려고 했다구요. 아무데나 앉은 자리에서 일을 처리해 올라오고 있지요. 하늘의 법도가 있는 겁니다. 그 동안 월급받은 모든 사람들과 사장 되겠다던 사람, 선생님의 승락없이 돈 쓴 사람 다 걸린다구요. 이건 내 말이 아니라구요.
일본에 있는 통일교회 식구들은 이런 원칙을 지키고 있습니다. 이미 내가 미국 같은 곳에서는 가르쳤지만 여러분들한테는 안 가르쳐 줬다구요. 미국에서 그랬기 때문에 전부 다 꺼꾸로 되어 있지요. 그런 국가적 시대에 남아진 것이 여러분들이예요. 첨단의 세계적 시대에 있어서 새로운 말들은 여러분들보다 앞섰다구요. 그런데 이런 한국 패들이 미국 와서 대접받겠다고 하고 있다구요. 그게 모순 상충이다 이거예요. 한국 사람들이 가서 머리 숙여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런 말을 처음 듣지요? 여러분들보다 앞섰다구요. 여러분들은 국가적 기준시대에 있지만 그들은 세계적 기준시대에 있기 때문에, 세계를 중심삼은 모든 탕감복귀와 탕감복귀내용을 중심삼아 가지고 지금까지 발전해 나오고 있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일본 사람들도….
그러면 한국에 있는 통일교회가 다 그러냐? 아닙니다. 나는 한국 대표예요. 알겠어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한국 사람을 대표한 사람이라는 거예요. 일본 사람들이 그 수가 많더라도 그건 일본 사람들을 대표한 것이고, 또 미국 사람이라면 그건 미국 사람들을 대표한 것이고, 나는 수가 하나일지라도 한국 사람을 대표한 거예요. 왜? 한국 전체 앞에 핍박받았거든요. 한국의 전체 앞에 핍박받은 사람이기 때문에 핍박받는 데 대표자이고, 그다음엔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 앞에도 대표자다 이거예요. 그런 의미에서 내가 한국을 버리지 않고 사랑하는 한 하나님도 나를 사랑해야 된다는 겁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사랑의 논리에서 그것이 가능하다는 거예요. 이런 것을 가르쳐 주면 안 가르쳐 준 것만도 못하지요? 모르는 게 나을지 모르는데 이런 것을 괜히 얘기해 주는구만.
그래서 일본 사람들에게 '야, 내가 필요한 돈을 벌어서 대라!'고 하고 있는 거예요. 그리고 독일 등 구라파 전세계를 동원했습니다. 구라파 전부 다 펀드레이징시킨 거예요, 3년 동안. 통일교회에 들어오면 7일수련, 40일수련을 시켜서 전부 다 일선으로 내쫓는 거예요. 일선으로 쫓는 게 공식이라구요. 2일수련, 7일수련, 그다음엔 21일수련, 40일수련을 받게 해서 70일 동안 교육해 가지고는 완전히 내쫓는 겁니다. 차 버리는 거예요. 사실 학교가 문제가 아니라구요. 학교가 문제예요? 가라는 거예요. 그래서 3년 동안, 뭐 3년 반 동안, 어떤 사람은 7년 동안 계속하는 거예요. 3년 반 동안의 훈련을 해서 패스해야 돼요, 패스.
돈은 하나님과 세계와 인류를 위해서 벌어야
그렇기 때문에 다 정해 준 이상 돈을 가지고도 자기 마음대로 점심도 못 사 먹어요. 알겠어요? 그러면서 될 수 있으면 탕감복귀노정 때문에 정해 준 것 이하 이하 이하…. 이렇게 생각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경제에 대한 관념이 완전히 달라지는 거예요. 응?
서양 사람들도 돈을 버는데 누구를 위해 버나요? 자기를 위해 벌고, 자기 여편네, 남편네, 어미 아비를 위해서 벌어요? 하나님과 세계와 인류를 위해서 벌어야 됩니다. 그러면 왜 그래야 되느냐? 아담을 재창조해야 되기 때문입니다. 그 아담을 재창조할 수 있는 물질적 조건을 세우려니…. 그 아담이라는 것은 우주적이예요. 알겠어요? 3년 반 동안 완전히 자기의 사심이 없어야 돼요.
옛날 아나니아 부인과 같이 돈을 벌어다 감춰 가지고는 안 됩니다. 거기에는 눈물을 가해야 되고, 내 피땀을 가하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내가 옷을 짜서 한푼이라도, 어디서 펀드레이징하기 전에는 누가 점심을 먹으라고 그랬으면 그 돈을 보태서 바쳐야 된다구요. 그래서 그 물질이 교회를 통해서 하나님에게 바쳐지고, 그 바쳐진 물질을 내가 다시 받아야 나를 창조할 수 있는 조건이 나에게 성립된다구요. 거 원리적이예요. 알겠어요?
탕감복귀이니까 복귀되어야지요. 그걸 통일교회 선생님이 해야 돼요. 선생님을 통해 하나님 앞에 보고되어 가지고, 하나님이 받은 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자기에게 축복의 조건으로서 받았다고 할 수 있는 조건을 세워 놓아야 됩니다. 그래야 내가 거룩한 물질을 가지고 하나님의 이름을 통해서, 부모님의 이름을 통해서, 천사의 이름을 통해서 여러분들을 재창조할 수 있는 하나의 물질형성이 가능한 것입니다. 알싸, 모를싸? 「알싸」 똑똑히 알아야 되겠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교인들 중에서 경제적 문제에 있어서 빚을 진 사람은 절대 뜻 앞에 서지 못한다구요.
내가 그 원칙을 알았기 때문에 젊어서도 그런 놀음을 해온 거예요. 절대 빛을 져서는 안 되는 거예요. 누가 뭐래도 절대 빛을 져서는 안 되는 거예요. 나라가 후원하는 것일지라도 내가 원치 않고, 친구가 후원하는 것일지라도…. 나는 내 힘으로 하는 거예요. 내게 필요한 모든 돈은 내 힘으로 해결하는 겁니다. 그걸 원리적인 관에서 볼 때 맞소, 안 맞소? 「맞습니다」 그래서 공적 노정은 가정을 가진 사람에게나, 어떤 나라의 대통령에게나 7년노정은 다 있는 거예요.
그런 관점에서 볼 때에, 백만장자인 사람일지라도 뜻 앞에서는 안 되는 거예요. 백만 불, 억만 불의 돈일지라도 하늘에 바칠 수 없다는 겁니다. 3년 동안 그 이상의 정성을 들여 가지고 거기에 첨부해서 바쳐야 되는 것입니다. 하늘에 완전히 돌려 보내야 된다 이거예요. 자기 것이 있을 수 있어요? 내 것이 되기 전에 하나님의 것으로 되어야 되고, 내 것 되기 전에 참부모님의 것이 되어야 된다구요. 그런 다음엔 내가 상속받는 것이 천지원칙인 것입니다. 타락한 세계는 내 것을 원할 수 없기 때문에 참부모의 이름을 불러야 되고, 하나님의 이름을 불러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런 소유권을 다시 회복하기 위해서는 참부모와 하나님의 손을 거쳐야 되고, 그걸 다시 전수받아야만 됩니다. 사랑과 정성이 그 원칙에 일치된 기준에서 하늘에 공인될 수 있는 터전을 통해서 전수 받아야만 비로소 자기의 소유권 기반을 가지고 자기를 증거하는 거예요. 그게 창조원칙입니다. 그거 틀림없죠? 틀림 있나요, 없나요? 「없습니다」
그것을 하기 전에는 밥 먹는 것도 죄인 걸 알아야 됩니다. 밥 먹고 옷 입는 것도 죄인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갖는 것도 죄인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분들 그런 생각 해봤어요? 그런 것을 생각해 봤어요? 지금까지 한국에 있는 통일교회 교인들은 아무것도 모른다구요 꿈도 안 꾸고 살았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일선에서 이런 교육을 하려고 그저 불철주야 뒤넘이치면서 그런 놀음을 하고 있는데, 여기에서는 장단 맞춰 가지고 전부 다 뭐라고 할까요? 모세가 시내산에 올라갔을 때 이스라엘 민족이 장단 맞춰 춤추거나 자기를 중심삼고 별의별 짓을 다 한 것과 마찬가지로 이 한국에서도 별의별 짓 다 하고 있다구요. 사탄의 소굴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래서 이것을 혁명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사실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알겠어요?
탕감조건을 세워 하늘과 사탄 앞에 공인받으려면 정성을 들여야
나 자신도 이것을 알았기 때문에 돈이 생기면 한푼 한푼 보태서 내 핏자국을 가해 가지고…. 앞으로 내가 여기 있을 때에도 그렇지요? 저 통일산업을 만들기 위해서 하루에 세 번씩 가는 것은 보통이고, 두번씩은 매일같이 갔다구요. 하루에 한 번 안 간 적은 없다구요. 무엇 때문에? 정성을 들이는 데에는 누구보다 더 정성을 들여야 되기 때문입니다.
민족에게 남을 수 있고 세계에 남을 수 있는 경제기반을 닦아서, 만민해방을 위한 탕감조건을 세워 가지고, 하늘 앞에, 사탄 앞에 공인받을 수 있는 자리에 서려면 엄청난 정성을 들여야 된다 이거예요. 선생님은 그렇게 살았습니다.
그래서 청평에도 매일같이 갔지요. 밤 12시가 되어 돌아와 가지고는 다시 아침에 들어가는 거예요, 그 땅이 보고 싶어서. 언제나 정성을 들인 거예요. 정성을 들여야 된다구요. 정성을 묶어 하늘 앞에 돌려 드려야 됩니다. 내 피땀과 더불어 정성들여 가지고 돌려 드려야 나라와 세계를 재창조할 수 있게 재료를 공급할 수 있는 주체자로서 부끄럽지 않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선생님은 원리대로 살았어요, 안 살았어요? 「살았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불쌍하다구요. 누가 알아줬나요? 협회장이더라도 '선생님은 어떻고, 땅을 사고 뭐 어떻고' 하던 별의별 사람이 있었다구요. 불평들이나 하고 말이예요. 공장을 세워 보려고 했지만 누구 하나 후원한 사람이 없었습니다. 나 혼자서…. 하나님이나 알고 선생님이나 알았지, 그 누구도 몰랐다구요. 이런 말을 듣고 보니 지금에야 알지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그걸 알아야 돼요.
여러분에게 속한 모든 물질적 조건을, 세계를 대표하고 나라를 대표하고 민족을 대표하고 가정을 대표해서 가정의 전체의 소유를 하늘 앞에 바쳐 드려야 하는 책임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런 책임을 해 가지고 어떤 조건이라도 성립시킬 수 있느냐 할 때 있어요, 없어요? 없다구요. 없다구요! 여러분들이 몰라줘도 선생님은 그 놀음을 지금까지 해왔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그 놀음을 해왔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젠 홈 처치니 무엇이니 전부 다 만들어 가지고 돌아왔으니 늦지마는 이제라도 할 수 없으니 선생님의 말을 듣고 다시 뛰어야 된다는 말이라구요. 다시 듣고 다시 뛰어라 이거예요. 그러면 36가정, 72가정이 비참 하지 않으냐? 비참한 건 내가 알 바가 아니야, 이 녀석들아! 다시 가야 된다구, 다시. 안 갈 때에는 나도 할 수 없다구요.
천상세계에서는 반드시 이런 조건이 걸린다구요. 천국문은 열려 있지만 가지 못한다구요, 이것을 준비하기 전에는. 천년 만년, 억천만 년 걸리더라도 준비하기 전에는 가지 못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이것은 선생님이 여러분에게 공갈하는 게 아니라구요. 선생님의 필생의 운명을 걸고 세계의 반대를 받고 그야말로 고아와 같이 허덕이며 싸워 나온 것도 이것 때문이예요.
그 누가 동정한 사람이 없어요. 부모가 동정했나요, 처자가 동정했나요, 통일교회 교인들이 동정했나요? 하나님밖에 모르지요. 그렇기 때문에 어떤 영통인에게 선생님에 대해 물어 보게 되면 통곡을 한다는 거예요. 왜 통곡을 할까요? 세상에 불쌍한 사람이 문 아무개이기 때문에. 울음으로 동정해도 미치지 못하고, 사정 가지고 동정해도 미치지 못한다는 거예요. 그런 사연을 누가 알았어요? 지금 말을 하니까 알지요.
이러한 승리의 조건을 전부 닦아 가지고 새시대를 맞이하는 거예요. 이제 공산당과 자유세계는 1978년을 한계로 하여 3년 만에 내려간다구요. 국회나 이 나라에 있어서 자유주의 색채들이 전부 다 난동했으나 국회에서 물러가야 되는 것입니다. 카터가 몇 년도에 대통령이 되었나요? 「76년」 1976년 몇 월달이지요? 「7월달」 7, 8, 9, 그렇구만. 7월달이구만. 그거 내려가는 거예요. 그래서 80년대를 중심삼아 가지고 내려 가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여기서 들이치는 거예요. 소련도 내려가지요? 민주세계 미국도 급강하하는 거예요. 오늘날 통일교회의 사람들이 브레이크를 걸어야지요.
세계무대에서 사탄이 참소할 수 없는 물질을 가져야 할 7년 노정
인간에게서 제일 비참한 것이 뭐냐? 하늘을 잃어버리고 천상세계를 잃어버림으로 말미암아 내 자체의 가치관을 다시 형성할 수 있는 터전을 잃어버린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늘이 필요하고 천사세계가 필요하고 물질이 필요하다구요.
그런데 지금까지 종교는 왜 물질을 부정했느나? 지금까지 종교는 천사권을 형성하는 세계이기 때문에 물질권 내에 동참할 수 있는 권을 부여시키지 않았다구요. 그렇지요? 영적 구원을 표준해 나왔기 때문에…. 그렇기 때문에 지금까지 종교를 믿다 간 사람은 전부 다 영계에 가서 천사 놀음을 하고 있다구요.
그렇지만 통일교회에서는 천상세계가 아니라 실체권에서 영육완성을 표준해 나왔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실체권 시대에서 통일교회는 경제문제를 다루지 않을 수 없는 거예요. 역사 이래 다른 종교와 다른 내용이 여기에 있다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그걸 이론적으로 세밀하게 얘기할 시간이 없다구요. 그건 다 아는 얘기지만 말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교인들은 빚지고 살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거지굴을 파고 살더라도 빚져서는 안 돼요. 그 길을 탕감의 길로 소화시키라는 거예요. 교회에서도 빚지지 말고, 친척에게도 빚지 말고, 나라에도 빚지 말아야 돼요. 그러니 24시간 피땀 흘려 노력하더라도 하늘 앞에 드려 가지고 하늘이 공인한 것을 먹고 남을 수 있도록 그 무엇을 남겨 놓아야 내 자체를 재창조할 수 있는 조건을 형성할 수 있습니다. 내가 조건으로 세우는 것이 세계 무대에서 사탄이 참소할 수 없는 물질적 조건으로 인정받을 수 있는 권위를 갖지 않고는 인간의 재창조는 불가능하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이것이 인류 앞에 시급한 문제이기 때문에 선생님은 지금까지 부모의 이름을 가지고 전세계의 인류 앞에 만민들이 개인, 가정, 민족, 종족, 국가, 세계, 하나님에게까지 갈 수 있는 탕감조건을 대표적으로 세워 놓은 거예요. 알겠어요? 그리고 대표적으로 세워 승리했기 때문에 이 승리의 이름으로 그것을 백 퍼센트 상속받아서 여러분이 7년노정을 거쳐 가지고 가야 하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일생 동안 세계무대를 이룩한 것을 여러분이 할 수 있어요? 그러므로 세계무대를 축소시킨 발판, 제단이 필요하다는 거예요. 그것이 홈 처치라는 걸 알아야 돼요. 가정교회…. 알겠어요?
여러분이 하나님을 어디서 만날 수 있느냐? 레버런 문은 세계의 탕감기반을 중심삼고 각국 나라에서 피땀 흘리는 투쟁 가운데에서 승리의 발판을 세워 놓는 데에서 하나님을 만날 수 있었지만, 여러분들은 부모님의 이름을 통해 승리의 그 모든 것을 상속해 가지고 여러분들이 세계 무대에는 가지 않더라도 세계로 갔다고 할 수 있는, 그런 조건을 성사했다는 것이 필요하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것이 뭐라구요? 「가정교회」
그러면 여러분, 이제부터 7년노정에는 뭘하느냐? 여러분이 탕감노정을 거쳐가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여러분에게 있는 모든 물건을 다 투입 해야 됩니다. 선생님은 모든 것을 다 투입했지요? 물질은 물론이요 자기 일신의 모든 것을 투입한 거예요. 여러분들도 그걸 해야 되는 거예요. 선생님은 세계적 무대에서 했지만 여러분들은 국가 내에 있어서, 제한된 여기서 소리를 지르면 끝까지 다 들릴 수 있는 권내에서, 한 부락 같은 권내에서도 그걸 못 하겠다는 거예요?
그러면 왜 끝날에 와서는 도시세계가 되었느냐? 홈 처치 운동을 촉진 시키려는 하나님의 작전이라고 보는 거에요. 기분 좋지요? 「예」 널려 있으면 그걸 할 수 있겠어요? 요즈음에는 전부 도시로 간다구요. 농촌을 버리고 도시로 간다구요. 옛날에는 전부 다 농촌에서 흩어져 살았지만 요즈음에는 전부 다 도시로 가지요? 서울 인구가 요즈음 얼마라구요? 8백 50만? 지금 서울이 8백 50만이면 전체 인구의 얼마인가요? 「4분의 1입니다」 4분의 1이 산다구요.
이게 자꾸 불어난다구요. 이제 자꾸 분다구요. '젊은 놈들은 될 수 있으면 전부 다 도회지로 와라!' 하나님이 그런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이래 가지고 하숙살이나 셋방살이로 한 집에 다 모여 산다구요. 미국 사람들은 한국을 보고 이렇게 생각할 거예요. '아이구, 집들이 왜 저렇게 촘촘히 있노? 미국 같지 않고'라고. 그러나 우리는 '야, 탕감복귀를 하는 데 있어서 360가정을 복귀할 수 있게 더 촘촘했으면 좋겠다' 한다구요. 그 말이 맞는 말이라구요.
새로운 역사의 꽃이 피는 데 있어서 배후의 비참상
한 아파트의 방마다 한 세대씩 살면 얼마나 쉽겠나요? 복귀섭리를 촉진시키려는 뜻이 있다고 볼 때에, 한국 사람들이 꼴뚜기 집처럼, 땅벌이 둥지를 트는 것처럼 하는 것을 볼 때 '비참하구나! 아이구, 불쌍하구나!'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복귀섭리를 생각할 때 이것은 불행이 아니고 뭐라구요? 행복이예요, 행복. 서울에 사는 사람들 중에는 자기 집을 갖고 사는 사람이 많지 않은데 그것이 불행이예요, 행복이예요? 「행복입니다」 행복? 정말이예요? 「예」 세상이 알고 보면 그렇다는 거예요.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 말이예요, 보게 되면 전부 다 얼굴이 핼쑥하고 입은 것도 좋지 않은데 불행한 거예요, 행복한 거예요? 「행복한 것입니다」 왜 행복해요? 내 모든 피와 살까지 빼서 하나님 앞에 바치다 보니 이제 남은 게 없다구요. 남은 게 없다 이거예요.
요전에 내가 어떤 보고를 받았느냐 하면 말이예요, 일본 식구가 7년전에 내의를 샀다 이거예요. 7년 전에 샀는데, 7년 동안 피땀 흘리다 보니 그것이 땀에 절어 가지고 다 삭았다 이거예요. 그래서 깁고 또 깁고 해오니 팬티가 어떻겠어요? 7년 동안 깁고 기웠으니 한번 생각해 보라구요. 어디 가서 갑자기 앉으면 다 찢어진다는 거예요. 어디 가서 앉을 때에도 가만히 앉고 말이예요. 그것은 자기만 아는 거예요. 그런 것을 입고 목욕을 못 한다는 거예요, 남하고 같이. 그걸 남이 볼까봐! 목욕도 맨 나중에…. 밤에 목욕하고 나와 가지고 다음에 빨아야지요? 그런데 그걸 빨아 가지고 짜서 그냥 입고 잔다는 거예요.
이런 생활을 한다는 말을 내가 들었을 때 내가 큰 죄인이더라 이거예요. '내가 큰 죄인이더구만! 나는 지금까지 그런 놀음 안 했는데 나보다 더한 사람들, 정성을 들인 사람들 앞에서 스승 노릇하고 있으니 이거 죄인이 아니냐' 이거예요. 그렇게 생각할 때 그게 불행한 것이 아닙니다. 찬양할지어다! 그보다 더하면 더할수록 새로운 역사의 꽃이 핀다구요. 그러고들 있다구요, 지금 이 시간도 말이예요. 여러분들은 모르지만 말이예요.
우리 통일교회 조직이 어디까지 확대되었는지 알아요? 저 소만 국경에도 가 있다구요. 시베리아에도 가 있다구요. 그동안에 중공에도 가 있다구요. 모스크바에도 가 있다구요. 뭐 위성국가에는 다 들어가 있다구요. 선생님이 그런 놀음을 하면서, 뉴욕에 찾아온 사람을 만날 수 없는 운명에서 전달로 지시하지 않으면 안 될 입장에 섰다는 사실들을 생각할 때, 그 배후의 비참상이 얼마나 많겠어요? 누가 감옥에 갇혔다고 전부 다 보고를 듣는다구요. 그런 놀음을 하고 있다구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런 것을 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해야 됩니다」 그 누구도 모르는 그런 일을 해야 된다구요. 그런 사람들에게 돈도 보내 줘야지요? 미국에 앉아 가지고 구라파를 통해서, 아프리카를 통해서 보내고 말이예요. 그래 한국에 있는 여러분들은 그런 생각 해봤어요? 이놈의 자식들, 듣건대 월급받고 뭐, 어떻고 월급이 작고 뭐 어떻고….
저 안일력이 '아이구, 나 도장을 지어야 됩니다' 하는데 자기에겐 도장이 제일 귀하지요. 그렇지만 그것보다 더 큰일이 있다 이거예요. 나라가 문제 되어 있고 세계가 문제 되어 있는데도 불구하고 전부 다 자기 사정만 생각하면 되나? 전부 다 전체를 생각해야지요. 나에게도 귀중한 것이 1번, 2번, 3번, 4번, 5번, 6번으로 번호가 있는데 말이예요. 그걸 해결하려면 번호에 따라 해야 되는데 다 집어치우고 자기 먼저 하려고 해? 요전에 말을 듣고 기분 나빴지, 안일력? 「안 나빴습니다」 뭐가 아니야? 만나면 뺨을 후려갈기려고 했다구.
이런 사연들이 다 있다는 거예요. 그런 걸 볼 때에 불쌍한 것이 아니라구요. 복은 여러분을 통해서, 가냘픈 일본 여자의 한 몸을 통해서 천지운세의 구름을 몰 수 있는 깃발이 나올 것입니다. 검은 구름이면 검은 구름일수록 그 뒤에는 소낙비가 쏟아지기 때문에 여기에는 무지개 빛깔이 설 수 있다구요. 흰구름에는 무지개 빛깔이 없지만 짙은 구름에는 무지개 빛깔이 설 수 있다는 겁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분이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런 의미에서 '너, 참고 더 해라. 내 손길은 너를 위해서 먼저 들었다' 하는 것입니다. 하늘도 그렇다는 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물질은 비참하고 눈물어린 종교기반을 통해 바쳐야
오늘날 대한민국에 통일교회의 원리가 없으면 이런 난국에 있어서 어떻게 문제를 해결할 수 있겠어요? 고생을 더 해야 된다구요. 이제 살길은 월급을 낮춰야 되는 거예요. 10분의 2이하씩 낮추어야 돼요. 왜 그래야 되느냐 하면 생산품이 그만큼 싸진다는 거예요. 국제경쟁시장에 있어서 싸워 이길 수 있는 하나의 길을 갖기 위해서는 지금의 인건비가 너무 비싸요. 10분의 1로 낮춰서라도 나는 살고 세계를 위하겠다는 마음을 갖고 나가면 대한민국 백성은 절대 망하지 않아요. 세계를 지배할 수 있는 민족이 되는 거예요. 저 아프리카의 불쌍한 민족을 대표하고 나서게 될 때 몇 년 이내에 중진국을 형성시킬 수 있는 주도적인 민족이 될 것입니다. 오늘날 통일교회가 국가와 하나되어 일을 하게 되면, 나는 이런 운동의 사상적인 뒷받침을 하여 그런 국민으로 만들고 싶습니다. 만들어 줄 것입니다. 선생님의 사상이 그렇다구요.
그게 복귀원리요 재창조원리에 통할 수 있는 내용의 마음이예요, 통하지 않을 수 있는 내용의 마음이예요? 직통할 수 있는 내용을 말하는 거예요. 통할 수 있는 내용을 말하는 것입니다. 최단거리로 통할 수 있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수십, 수백 억의 돈을 다루었지만 내 아들딸에게 먼저 주겠다고 해서 저금통장 안 만들어 놓았다구요. 교회를 위해 빚을 지면서 일하고 있는 거예요. 비싼 은행 융자를 내서 일하고 있는 겁니다. 먹고 남아서 이 놀음을 하는 게 아니예요. 이번에도 전국가적으로 안보대회를 하려면 막대한 자금이 필요한데 빚을 져 가면서 하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대한민국은 대한민국을 사랑하는 사람들을 따라갈 것입니다. 사랑하는 사람들을 따라갈 것이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이것을 반대하면 이 나라는 망한다 이거예요. 대한민국 이 따라지 같은 민족 앞에, 아무것도 없는 민족 앞에 이 원칙을 적용하게 될 때에는, 세계의 부를 가진 미국의 국민도 이 뜻을 알게 될 때, 백만장자 록펠러 재단의 데이비드 록펠러가 이 뜻을 알게 되어 그 재산을 바친다면…. 그러나 그재산만 가지고는 안 돼요. 내가 피땀을 흘려 가지고 만든 것을, 이런 탕감조건을 중심삼은 비참하고 눈물어린 종교기반을 통해 바치지 못하게 될 때는 하늘의 제단주로 설 수 있는 길은 영원히 없다 이거예요. 이거 안 하게 되면 공산당에게 뺏기게 되고, 그렇게 되면 하늘 앞에 내 이름이 아니라 딴 이름으로 거쳐 넘어 갈 것이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이렇게 볼 때 세계복귀는 자동적으로 가능하다구요. 알겠어요? 「예」 세계에 통일경제기반, 통일국가기반의 형성이 자동적으로 벌어지는 거예요. 일국의 수령이 있으면 3년 반 동안 피땀을 흘려 가지고 자기 나라의 모든 것을 합하여 하늘 앞에 바쳐 가지고 다시 받기 전에는, 그 나라의 민족이 하늘 앞에 설 수 있는 민족이 자연히 되지 않는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이것이 있기 때문에 통일세계가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이건 선생님의 말이 아니라구요. 그렇지요? 「예」 재창조라는 말이 틀림없다는 것은 사실이다 이거예요.
믿음의 기반 위에 실체제물을 드려야 하늘의 축복을 받는다
본래 소유주는 하나님으로부터, 그다음엔 참부모님이 되어 가지고, 여러분들은 부모님의 허락을 받아 부모님이 나눠주는 것을 받아야 자기 것이 되는데, 지금 전부 다 강탈자들이라는 거예요, 강탈자. 전부 도둑놈들이예요. 도둑놈들이 모여 가지고 인사는 무슨 인사야, 이 자식아! 말을 안 들으면 처박아 가지고 그걸 찾아가는 것이 원칙이라구요. 그런 것을 내가 아는 사람이라구요.
이게 레버런 문의 조국이예요. 여러분이 레버런 문의 동족이예요? 그렇지요? 「예」 그러니 조국이 책임해야 되고 동족이 책임해야지요. 동족이 책임을 하여야 세계사적인 축복에 동참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 책임을 하기 전에는 시일이 바쁘다 이거예요.
자, 이제 말씀을 듣고 반성을 해봐요, 내가 얼마나 도둑놈이었던가를. 피를 흘려야 될 텐데…. 피값을 전부 다 거기에 바쳐야 된다는 겁니다. 그렇지 않으면 나를 재창조할 물질을 가질 수 없다는 거예요. 이것을 알았으니, '하나님이여, 천사세계여! 아담과 해와가 갖지 못한 정성어린 하나의 붉은 심정, 즉 나를 위해 살려던 모든 것을 부정하고 하늘만을 위하고 천상세계의 이름만을 중심삼겠다는 일편단심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마음은 아담이 타락하기 전보다 높은 마음입니다. 아닌가 그런가를 시험해 보시오. 사탄을 보내어 공격하더라도 나의 붉은 이 마음은 변할 수 없습니다' 이래야 된다구요. 거기서 남아지는 날에는 하늘의 축복을 받을 것이고 그다음에 그것이 끝난 후에는 뭐냐? 그다음엔 나를 창조할 수 있는 입장에 서게 돼요. 그것을 갖추려면 하늘 앞에 모든 것을 바치고 나와야 돼요.
여러분 실체제물 있지요, 실체제물? 믿음의 기반 위에 실체제물을 드려야 되는 것이지요? 그렇지요? 믿음의 기반이 뭐예요? 제물 기반이지요? 제물이 뭐예요? 만물이예요, 만물. 그렇기 때문에 십일조는 뭐냐 하면, 역사 이래 이러한 인연을 거쳐서 끝날까지 연결시키기 위한 실같은 길이예요. 알겠어요? 아무리 세상이 그래도 이 줄만 타고 나오면 물질이 하늘나라의 아침세계를 만든다는 것입니다. 십일조가 그 전통이라는 거예요. 십일조를 정성껏 다 바친 사람은 망하지 않는다는 겁니다.
우리 통일교회에서는 몇 조예요? 십일조인가요? 백 퍼센트의 몇 조예요? 「십의 십조요」 십의 십조인가요? 십의 십조는 못해도 십의 십조에 영 콤마 일은 넣어야 된다구요. 뭐 하나라도 자기 것을 보태야 된다구요. 그래야 내 것이 됩니다. 내가 번 것은 사탄 것을 벌었지 내것은 아니라구요. 내가 피땀 흘린 대가로서 그 무엇을 첨부해야 돼요. 눈물을 가하고 피땀을 가해야 되는데 그게 핍박받는 거예요. 울고 다니고, 문전에서 발길로 채이고, 침뱉음을 당하고 말이예요. 그래서 감정이 녹아나고 눈물이 나고 기가 차지요? 그렇게 번 돈을 미련없이….
거룩히 복을 빌면 부모님을 통해 하나님에게 통하는 길을 가르쳐 주는 거예요. 그래야 내 샅 길이, 혜택권이, 해방권이 벌어지는 거예요, 빨리빨리. 부모님이 승리해서 세계적 탕감노정을 빨리 닦아야 내가 생전에 살아 남을 수 있는 발판이 닦아지기 때문에, 우리는 말없이 이 일을 후원하는 거예요. 말없이 보충해야 된다구요. 그래서 선생님이 그 기반 밑에서 세계적인 탕감기반을 닦아 나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부모로서 승리했다구요. 선생님이 패자가 아니라 승리했다구요. 알겠어요? 「예」
승리함으로 말미암아 경계선을 긋고 수비의 시대에서 반대로 공격할 수 있는 시대가 왔다 이거예요. 진격 명령을 할 수 있는 통일교회가 되었으니 이제부터 '싸워라' 이겁니다. 그다음부터는 변호사를 통해 가지고 재판을 걸어 싸우는 거예요. 1970년이 되기 전, 1966년 이후부터는 싸움이라구요. 어저께도 런던 타임즈와 우리 통일교회가 싸웠다구요. 재판정에서 대등하게 싸우는 거예요. 중반전이 지났을 때 틀림없이 그들이 질 것이라는 보고를 받았다구요. 미국에서 내가 그동안 재판해 온 것이 한 2백 번은 넘을 거라구요. 2백 번이 아니라 3백 번은 가까이 될 거라구요. 이긴 것이 한 130번은 된다구요. 아직까지 싸움이 남아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국무성에서는 현대 종교들 가운데 제일 다루기 힘든 것이 통일교회라는 거예요. 기성교회들이 싸울 줄 모르는 것을 다 가르쳐 주는 거예요. 통일교회에서 한 280명의 변호사를 쓰고 있는데, 280명 전부 다 미국에서 유명한 변호사라구요. 이 사람들 전부 다 이제 우리 편이 되는 거예요. 다 잡아다가 변호사협회를 만들 것입니다.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서 카터와도 뿔개질하는 거예요. 싸울 때가 왔다 이거예요. 이제, 앞으로 대한민국에서 잘못하면 내가 바른말을 할 것입니다, 미국에서의 싸움이 끝난다면. 알겠어요? 미국에서의 싸움이 끝나게 되면 말이예요, 대사관을 통해서도 말할 수 있고, 그럴 수 있는 때가 올 것입니다. 미국 대사도 내 말을 들을지 모르지요. 요즈음 미국 대사가 레버런 문을 때려 죽이고 추방하려고 별의별 것을 다 한다는 보고를 내가 다 빼 가지고 있다구요. 국무성에서 지령 내린 것과 대사관에서 보고한 모든 비밀문서가 나한테 들어와 있다구요. 이놈의 자식들. 레버런 문이 허재비가 아니라구요. 그런 싸움을 하고 있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모진 싸움을 하고 있는 거예요. 내가 숨가쁜 싸움을 지금까지 해온 것입니다. 그건 대한민국도 몰랐고, 또 여러분들도 몰랐다구요. 그렇지만 이제는 여러분들이 알아야 된다구요. 이제는 여러분들이 알아야 된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이런 내용으로 안 싸울 수 없는 운명길을 갔던 것을 알고, 내가 할 책임을 했으니 여러분에겐…. 선생님은 핍박받으면서 그 싸움을 했으니, 이제 자식들한테는 고생을 안 시켜야 되겠다 이거예요. 여러분들에게 핍박 없는 가운데 그 놀음을 시키려고 하는 거예요. 그거 7년도 안 걸린다구요. 7개월 이내에 다 끝나는 거예요.
360집이 24시간 환영하는 환경을 만들어야
이제 통일교회를 좋다고 하게 되면 어떨 것 같아요? 그건 바로 불원한 장래에 그렇다는 거예요. 그래서 홈 처치가 뭔지 알고 있어야 돼요. 홈 처치를 가진 사람들은 그야말로 이제 복받는다는 거예요. 그러면 홈 처치 기준에서 어떻게 해야 돼요?
여러분이 세계적인 모든 탕감조건을 일시에 세우지 못했기 때문에, 이것을 전수해 가지고 7년─3년 반, 3년 반 하면 7년인데─을 걸고 우선 3년 반 동안에는 모든 면에서 여러분들이 벌어서 대라 이거예요, 벌어서. 여러분들이 짐을 지든지 뭘하는지 벌어 가지고, 여러분들의 아들딸이 살림하는 것도 털어 가지고 전부 다 여기에 투입해라 이겁니다. 내가 그 놀음을 했다구요, 내가. 그랬지요? 응? 전부 투입하라는 거예요. 정성어린 마음으로 투입하라는 거예요.
그 전통을 이어받아 가지고 그 사람들이 '선생님, 제발 우리가 할테니 우리에게 넘겨 주소!'라고 자원하는 소리가…. 그렇게 해서 360가정에 여러분이 갈 때에는 '24시간 언제든지, 부처끼리 사는 안방까지도 가서 낮잠을 자든 당신 마음대로 하소!'라고 할 수 있어야 돼요. 그 집이 우리 집이 되어야 된다구요. 여러분의 집이. 알겠어요? 그래서 홈 처치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하면, 360집이 24시간 문을 열어 놓고 여러분을 환영하는 환경을 만들지 않고는 안 되는 거예요.
오늘날 축복가정들은 선생님이 왔다 하면 문 열어 놓나요, 안 열어 놓나요? 축복받은 가정 손들어 봐요? 여러분의 집에 선생님이 가겠다고 할 때 24시간 문 열어 놓고 기다려요, 안 기다려요? 「기다립니다」 마찬가지라구요. 전세계의 통일교회 신자들은, 선생님을 통해서 축복받았다는, 자녀의 이름을 가졌다는 사람들은 24시간 문 열어 놓고 기다리고 있다 이거예요.
엊그제 777가정들한테 가서 '너희들, 한달에 닭 세 마리, 열흘에 한 마리씩 나에게 잡아 줘야지?' 하니까 '예' 하더라구요. '한달에 세 마리씩 잡아 줘야지요?' 하니까 '예, 이유 없습니다'라고 했다구요. 그래서 '1년에 36마리 닭 잡아 주기로 약속했어?' 하니까 '예' 그랬다구요. 그래서 '매해 내가 돈받으러 올 텐데 닭을 못 사 주겠으면 예금을 해서라도 해줘야 돼' 했다구요. '매해 돈 받으러 갈테니 예금통장에서 돈 빼 둬!' 그랬어요. 손들어 가지고 전부 다 하기로 했지요? 협회장은 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 「하기로 했습니다」 협회장은 하겠느냐 말이야? 협회장이 해야지요. 하기로 했다고 하는 것은 남의 말을 통해서 전수해 듣고 그러는 것이지, 자기가 하기로 했다는 말이 아니거든요. 협회장이 먼저 해야 된다 그거예요. 여러분들은? 「하겠습니다」
그래, 그 돈을 다 모아 가지고 뭘하느냐? 내가 써먹자 이거예요. 내가 술 먹는 걸 좀 배우면 좋겠다구요. (웃음) 전부 다 반대하는 것인데도 얼마나 좋은지 전부 미쳐 가지고 야단이니, 그게 어떤 것인지 한 번 맛보는 것은 죄악이 아닐 거라구요. 술 먹는 사람들을 교육하기 위해서는 쏙 한잔하면 얼마나 좋아요? (웃음) 맛이 좋겠지만 마셔 보지 않고는 이게 실감이 안 나는 거예요. 맛을 몰라 가지고는 교육을 못 한다구요. 그러니까 한 잔 마셔 보는 것도 괜찮을지 모르지요.
못사는 사람이 행복한 이유
통일교회는 복귀섭리에 있어서 이런 것을 알기 때문에 참 자유롭지요. 거지 신세가 되어 따라지처럼 누워 있어도 천하에 혼자 콧노래를 부르면서 '에헴!' 그러고 말이예요. 색시 없이 혼자 뒤척뒤척하면서 새우잠을 자더라도 오늘의 신세는 이렇지만 내일의 신세는 하늘나라의 왕자라고 생각하는 거예요. 어느 나라의 왕자예요? 「하늘나라」 영원불변한 하나님의 아들딸이 되는 것입니다. 그게 얼마나 멋지냐구요. 그래서 그가 '야! 너 흙아, 행복하지?' 그러면 '응응' 하고, '너, 옷은 어때? 옷아 행복해?' 해도 '음음' 하고, 다 '음음'이라는 거예요. 동네 개에게도 '너, 좋지?' 하면 '음음' 한다구요. 그리고 짖던 개에게 '야, 네가 왜 이래? 짖지 마라' 하면 안 짖는다구요. 그렇게 해보라구요. 안 짖는다구요, 진짜. 이럴 수 있는 일이 있다는 게 꿈 같고 이상한 사실이지요.
오만가지의 민족들이 사탄이와 엉클어져 있기 때문에 수많은 민족을 전부 다 사방에서 끌어들여야 되겠으니, 세계적인 민족 전람회와 같은 미국에 가서 내가 일하지 않았어요? 미국에 가서 사방에서 모인 흑인, 백인, 무슨 노랑이, 검둥이 알록달록한 것이 전부 다 침을 뱉고 그러는 데에서도 정성을 들인 거예요. 핍박 가운데에서 정성어린 돈을 모으는 거예요. 이것은 세계사적이라구요. 자유주의의 미국 사람들이 말이예요, 이 원칙에 의해서 선생님을 통해 가지고 하늘에 바치겠다고 하고 있다구요. 눈물과 피땀을 가지고 바쳐야 된다며 그런 놀음을 하는 거예요.
여러분들은 이런 얘기를 지금 선생님의 말을 통해서 처음 듣지요? 그러니 떨어졌어요, 앞섰어요? 「떨어졌습니다」 그래 따라갈 거예요, 안 따라갈 거예요? 「따라가겠습니다」 그래 따라가는 데에 미국 사람들이 잘 뛰게 하겠어요. 여러분들이 잘 뛸 거예요? 「우리들이」 여러분들이 키가 작은데 잘 뛰어요? 어떻게 잘 뛸 거예요? 「심정적으로」 심정적으로? 왜? 어째서? 「아버님과 가까이 있으니까」 야, 이 자식아, 그만두라구!
미국 사람들은 부자이기 때문에 많은 것을 바치기가 쉽지 않다구요. 여러분들은 따라지여서 일푼밖에 없으니 쉽다 이거예요. (웃음) 이 녀석아, 시험칠 때 그렇게 해야 점수를 주지, 뭐 어쨌다구? 선생님이 가까이 있으니까? 그렇게 대답하면 그건 빵점이예요. 그놈의 말을 들어 보면 배우지 않고 다 알아 버려야지, 그걸 언제 배우겠나? 알겠어요? 쉽다는 걸 알겠어요? 원래 따라지니까. (웃음)
집을 바쳐야 돌아볼 것도 없이 시원하지요. 바바리를 바치거나 옷을 바치려 해도 뭐가 있어야지요. 미련이 없다구요. 조금만 내 눈물을 가해 가지고 바치면 되는 거거든요. 그런 의미에서는 못사는 사람이 행복하고, 잘사는 사람이? 응? 「불행하다」 불행하다! (웃으심) 그러니까 홈 처치에 들어가 죽느니 사느니 하면서 안달복달하는 대한민국 사람이 잘사는 미국 사람보다도 행복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급해야 하나님 부르나요, 편안해야 하나님 부르나요? 「급해야」 엄마 아빠를 부를 때에도 급할 때에 부르는 것이 진짜로 부르는 거예요, 편안할 때에 부르는 것이 진짜 부르는 거예요? 「급할 때」 정말이예요? 나라도 제일 급할 때에 하나님을 부르는 거예요. 대한민국이 진짜 급하게 되어 '하나님이여!'라고 국가적으로 부를 수 있는 거예요. 편안할 때에는 안 부른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진짜 가까울 수 있는 사연이 통할 수 있는 길을 걸어 놓고 호소할 수 있는 것은 편안한 자리가 아니라는 것을 알겠어요? 불행한 것 같지만 거기에서 소원성취 되는 날에는 비약하는 거예요, 비약, 비약.
그래서 나는 한국에서 태어난 것을 원망하지 않는다구요. 내가 그래요. 이것을 알았기 때문에 내 일생 동안 비운의 사나이로서 구름을 타고 왕래 하면서 환영하는 소리는 못 들었지만 나는 탄식하지 않습니다. 나는 불행하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왜? 이런 원칙을 알았기 때문입니다.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절망의 함정에 빠져 가지고 기색도 없이 사라져 버려야 할 운명길에서도 나는 기세가 늠름했다 이거예요. 왜 그런 거예요? 이런 것을 알았기 때문입니다. 알겠어요? 「예」 감옥에 들어가 가지고 부정을 하지마는 전체를 긍정하고 여유만만하게 부정하는 사람들을 교육할 수 있는 여유가 있더라 이거예요. 어째서? 이런 것을 알았기 때문이예요.
하나님에게로 돌아가려면 부모의 소유권을 만들어야
알겠어요, 우리 아줌마들? 남편이 반대하고 돌아설 때에는 어때요? 철부지 애기가 울면서 떼를 쓴다고 생각하지요? '저게 언제 철들겠나? 아직 철이 안 들었으니 궁둥이를 한 대 때리기 전에 떡이나 한바탕 해주자. 오늘 저녁에도 뭐 반대하겠구만' 그래서 쓱 떡을 해 놓고 기다리는 거예요. 그래서 오면 상을 갖다 주면서 '주인 양반, 어서 드십시오. 힘이 넘쳐 흘러야 나에게 핍박을 할 테니 어서 드십시오' 하고 한번 농담을 해보라구요. 거기서 다 끝나는 거예요. 그걸 할 줄 모르기 때문에 통일교회의 아낙네들이 말이예요, 지금까지 몇십 년 동안 핍박받았지요. 지금도 핍박받는 여자들이 있어요? 이게 얼마나 행복한 거예요? 거기에 대한 물질을 좀 바쳐야 되겠나요, 안 바쳐야 되겠나요? 「바쳐야 됩니다」
그래서 내가 세계적으로 탕감조건을 세웠으니 그 기반 위에서 여러분들이 가진 전부를 가지고 어디로 돌아가야 돼요? 어디로 돌아가야 돼요? 하나님에게로 돌아가야 된다구요, 부모님을 통해 가지고.
자기의 소유권이라는 것은 본래 하나님에게 소유되고, 그다음엔 부모님에게 소유되어 가지고 자기가 상속받지요? 그런데 여러분들의 소유라는 것은 돌아가려면 말이예요, 사탄세계에서 타락한 인간이 뭐냐 하면, 부모의 소유권을 만들지 않으면 사다리를 안 놔 주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래서 부모가 필요하다구요, 그런 의미에서. 「예」 참부모가 왜 필요하냐고 여러분들에게 묻게 될 때 뭐라고 대답해야 되느냐 하면 이런 대답을 해야 된다구요. 그래서 부모님이 필요하다구요. 그다음엔, 하나님에게 돌려 보내야 되는데 누가 돌려 보내 주느냐? 「부모님」 부모님이 돌려 보내 주지요, 하나님의 직계 소관이니까. 돌려 보내 주는 거예요. 이렇기 때문에 부모님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이럼으로 말미암아 어떻게 되느냐? 돌려 보내면 나도 따라지 되는 게 아니예요. 부모님이 도둑놈 아니고 하나님이 도둑놈 아니다 이거예요. 그걸 다 받아 가지고 계산하고 '아이구, 좋다. 배고픈데 잘 먹겠구나' 하고 그걸 금고에 갖다 두게 하지 않는다구요. '아이구, 이 자식아. 너, 그 어려운 걸 다바치느라고 수고했다. 이놈의 자식아!' 이렇게 사건이 많고 많을 때 말이예요, 자꾸 이자를 첨부해 주는 거예요. 그러면 '이 녀석들 봐라' 해 가지고. 백 배가 천 배로 되고 천 배가 만 배로 되어 가지고 돌아온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선생님도 그렇다구요. 부모는 그렇다는 거예요. 그렇다고 해서 부모한테 더 받기 위해서 그런 마음을 갖지 말고 말이예요. 효도하는 사람이 '아이구, 어머니 아버지에게 내가 좋은 물건이나 먹을 것을 사 주었으니, 이제 다음에 더 좋은 것을 해주어야 돼요' 이러면 효자가 아니라구요. 부모님이 가진 것은 내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하나님도 우리 부모 아니예요?
이래 가지고 바쳐만 놓는 날에는 수가 생긴다 이거예요, 수가. 나도 그러다 보니까 따라지 안 되었다구요. 세계에서 내가 돈을 긁어 오게 된다면 몇 천만 불을 당장 할 수 있는 실력을, 기반을 가진 사람이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지요? 여러분들에게 좀 주면 좋겠지요? 여러분들에게는 안 준다구요. 나라를 위해서 쓰고 세계를 위해서 쓴다는 거예요, 여러분들은 고생을 시키더라도. 이래서 탕감복귀 기준을 다 없애 놓고는 돌아와서 거기에서 쓰던 모든 것을 여러분들을 위해 쓸 것입니다. 「예」 그거 괜찮지요? 그게 복귀역사의 전통이라구요.
자신만만한 사람이 승리한다
내가 재창조되기 위해서 물적 조건을 세웠으면 어디서부터 창조해야 되느냐? 저 똥구덩이에서부터 해야 된다구요. 감옥 밑창에서부터 내가 이겨야 돼요. 그 나라의 제일 악당들한테서 핍박받아야 돼요. 깡패들까지 여러분을 반대한다구요. 미국에서 무니 하게 되면 깡패들까지도 싫어한다구요. 깡패들까지 손가락질한다구요. 그게 뭐예요? 거기서부터 사다리가 놓이는 거예요. 전부 다 핍박받고…. 해라 이거예요. 빨리 가 빨리 빨리. 선의의 문제를 일으켜라! 그래서 동네에 전부 소문 나야 되고, 군에 소문 나야 되고, 나라에 소문나야 돼요.
하나님 계획이 그렇기 때문에 내가 미국에서 3년 반 동안 미국 조야를, 국민을 선동 가운데 몰아넣어야 되겠다고 했다구요. '하나님! 나는 앞장 섰사오니 당신은 명령만 하소! 나는 갑니다' 하며 3년 동안에 할 짓 다 해봤다구요. 그렇지요? 그런 거라구요. 저 밑창에서부터 전부 다 해 가지고 자꾸 닦아 올라온 거예요. 그래서 대회를 하면 할수록 반대하는 사람이 많으니까 사람이 안 모일 텐데, 반대하던 녀석들은 알아보기 위해서 모이고 또 좋아하는 녀석들도 알아보기 위해서 모이는 거예요. 이게 소문났으니 악명 높은 레버런 문이라는 사람과 선명 높은 레버런 문이라는 사람의 두 패예요. 그래서 사회에서 문제가 벌어지면, 무슨 연회가 있으면, 반드시 레버런 문만 나오면 서로 손을 붙들고 싸우는데 '나쁜 사람이야' 그러면 '아니야. 좋은 사람이야' 하고 싸우고 있다구요.
요전에 내가 우리 신학대학교, 대학원 교수들한테서 보고를 받았는데 레버런 문만 나오면 두 패로 갈라져서 아웅다웅하다가 그저 술 좌석이 다 흩어진다는 거예요. 뭐 연회하려는 목적이 있을 것 아니예요? 무슨 회의나 세미나를 하려는 내용을 가지고 모인 모임인데 말이예요. 한판 싸우다 보면 시간만 다 놓쳐 가지고 자기들이 하고 싶었던 얘기도 못 하고 그만둔다는 거예요. 그것이 3년 전부터 치열하더니 요즈음에는 반대하는 것이 점점 없어진다는 거예요. 레버런 문을 지지하는 수가 참 많아졌다는 거예요.
이것을 볼 때 이제 2, 3년이면 다 끝났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건 실질적인 증거들이예요. 알겠어요? 이게 얼마나 문제가 되느냐 말이예요. '좋다' '나쁘다', '좋다' '나쁘다', '좋다' '나쁘다', '좋다' '나쁘다', '나쁘다' '좋다', '나쁘다' '좋다', '나쁘다' '좋다' 할 때에 거기에서 누가 더 오래 가느냐 하면, 마음이 악한 사람과 자신 없는 사람은 전부 다 오래 못 간다구요. 통일교회 패들은 '좋다, 좋다, 좋다' 할 때 자신을 갖고 하나요, 안 갖고 하나요? 「자신 갖고 합니다」 자신만만한데, 미국 국민들은 자신 있나요, 없나요? 「없습니다」 한 3년쯤 '나쁘다 나쁘다' 하는데 '야, 이 자식아! 뭐가 나빠, 이 자식아?' 하면 '응, 그래? 나쁘다고 그러니까 나쁘다 했지' 한다구요. 그다음에 한번 더 '야, 이 녀석아! 남들이 나쁘다고 그런다고 나쁘다고 해, 이 자식아! 뭐가 나빠, 이 자식아? 법적으로 들이대' 하면 '나는 몰라. 언론계가 그러니까 그랬지' 하면서 자기는 도망가는 거예요. (웃음) 그 말은 뭐냐 하면 다 굴복한다는 말이라구요.
그때에는 언론기관에 들이대는 거예요. 요즈음 독일, 베를린에서도 이기고, 이탈리아에서도 이기고, 불란서에서도 이겨 한 5개 국에서 이겼다구요. 이긴 자료를 갖다가 이제 미국 언론계에 가서 들이대는 거예요. 우리 신문사가 들이대는 거예요, 신문사가 있으니까 말이예요. 그래서 신문사를 만들어야지요?
그러니 나를 다시 찾기 위해서, 나를 재창조하기 위한 조건을 찾기 위해서는 인간 쓰레기통에서부터 시작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대학…. (녹음이 잠시 끊김) 여기 교수 양반 누구 안 왔어요? 손들어 봐요. 복받을지 모르지요. 안 왔어요? 교수들은 양반들이어서 이와 같은 아침에 참석할 수 있겠어요? 그놈의 교수들 그거 안 되었구만. 교수가 이길 수 없다구요. 내가 교수보다 나은 사람이라구요. (웃음) 정말이라구요. 교수들을 가르쳐 준다구요. 교수들의 선생님이라구요.
쓰레기통에서부터 거꾸로 길을 닦아 나가는 개척자가 돼야
자,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된다구요? 「쓰레기통」 쓰레기통 옆에서부터 시작해야 할 텐데 그게 뭐예요? 거지지요? 신세를 안 지기 위해서는 얻어 먹더라도 절대 홈 처치권 내에서는 얻어먹지 말라구요. 딴 데 가서 얻어먹고 와서 하지요. 홈 처치권 내에서 얻어먹으면 그대로 다 날라리 바람에 날아간다구요. 다른 데에, 저 북극이나 남극에 가서 1년이 아니라 10년을 활동하더라도 만나지 않을 곳에 가서는 노동을 해도 좋고 얻어먹어도 괜찮다구요.
선생님은 그 놀음을 했다구요. 내가 전라도에 많이 다녔다구요. 장흥으로부터 저 부산까지. 벌써 20대에 팔도강산을 훤히 다 알게 다녔다구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내가 장래에 이런 일을 해야 될 장본인이니까 내가 사정을 몰라 가지고는 안 된다구요. 전라도 사람부터 잡아 시켜야 되겠고, 경상도 사람도 잡아 시켜야 되겠고, 충청도 사람도 잡아 시켜야 되겠으니 몰라 가지고는 안 된다 이겁니다.
거지판도 잘하고 말이예요, 선생님은 그런 면에 참 능력 있는 사람이라구요. 쑥 들어가게 되면 벌써 상황판단이 빠르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아주 대 장편소설가가 되는 거예요. 거기에 오래 가면 말이예요, 사흘만 내가 이야기하면 홀딱 반해 가지고 꽁무니를 따라다니면서 '선생님' 하게 되어 있거든요. 그럴 능력이 있다구요.
뭐 이광수가 소설을 잘 썼다고 하지만 나보다는 못하다고 생각한다구요. 쓱 주를 달아 가면서 얘기를 해 놓으면 말이예요…. 그렇게 교육하는 거예요. 소설은 거짓말이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내용을 갖춘 거짓말이 통할 수 있는 것이 문학이지요. 문학이 그런 면에서는 좋다는 거예요. 시는 뭐예요? 시는 정신병자들이 노래하는 거예요. (웃음) 그 정신병자들의 노래들 중에는 멋진 노래들도 있다구요. 그들은 미래의 나라의 운명을 노래한다구요, 다 영계를 통했기 때문에.
그런, 이런 저런 전부가 얼마나 멋지냐 이거예요. 거지 왕굴에 가서도 내가 별의별 짓을 다 한 사람이예요. 또 어디 가면 싸움도 잘한다구요. 지독하다구요. 한번 붙들면 안 놓는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동네 20리 안팎에서 내가 나선다고 하면 다 무서워했다구요. '저 양반은 지독한 사람'이라고 했어요. 그렇다고 나쁜 의미로 그러는 건 아니라구요. 사리가 맞는 데에서는 내가 도매 싸움을 많이 해줬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런 놀음을 하는 거예요. 불의를 보게 되면 못 견딘다 이거예요. 밤잠을 못 자는 겁니다. 밤잠을 못 잔다구요. 잠이 뭐예요, 밥 먹는 것도 다 잊어버리는데.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된다구요? 「쓰레기통」 거지부터. 왕거지 노릇도 해야 되는 거예요. 거기서부터 전부 다 길을 닦아 나오는 거예요. 이러면서 자꾸 올라가는 거예요. 반대해라. 반대해! 친구예요, 친구. 이래 가지고 그다음엔 저 중앙으로 가는 거예요. 군수 만나고 그다음엔 경찰서장을 만나는 겁니다. 안 만날 수 있어요? 찾아가는 거예요. '자네를 만나려고 내가 이런 기반을 닦아 왔어. 보니까 아무개가 이렇게 했는데 너 왜 가만있었어? 경찰서장 이 자식아, 너 도박판에 빠진 이런 놈이 있는데 왜 가만있어? 이 자식아!' 들이대는 것입니다.
그리고는 '그래 나하고 친구하는 것도 괜찮지 뭐. 나한테 점심을 사줘 보지' 하면서 웃으면서 지갑을 꺼내보는 거예요. 지갑을 쓱 꺼내어 보고 돈이 있으면 점심을 사 줘야지, 별수 있어요? 그 언제 인사 차리고 십년 친구 되나요? 몇 시간 내에도 할 줄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그렇잖아요? 어차피 벌어진 싸움이고 그 싸움은 해야 할 텐데, 싸우지 않고 친구라는 좋은 타이틀로 소화시켜 버리는 거예요. 남자세계는 통하거든요. 따분하게 앉아 가지고…. 춤추는 데 가서는 춤출 줄도 알고, 노래 부르는 데 가서는 노래도 부를 줄 알아알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나는 장타령을 좋아한다구요. 뭐 어째서 또 왔던 뭐…. 장타령도 할 줄 알아야 된다구요. 푸우 푸우 하면서 말이예요, 궁둥이춤도 추고. 그래서 뜻이 이루어지면 왜 못 해요? 그거 얼마나 여유가 많으냐 이거예요. 아이구, 따분한 법과 출신들! 따분한 변호사 후보자들! 거기에서 나오면 또 지나가는 사람들의 등이나 긁으러 다니고 남 뒷조사나 하러 다니는 게 얼마나 처량한 거예요? 남이 한 일의 누더기나 그저 뒤적뒤적하고 말이예요. 그런 일을 하는 것보다도 개척자가 낫다구요, 개척자가. 알겠어요?
하늘이 인정하고 불쌍히 여길 자리에서 탕감길을 가야
그러면 여러분들 장사해도 문제없지요? 장사해도 문제없지요? 「예」 저 우리 뭔가요? 일상농원의 원장 왔어요? 「예」 여기 여자들 말이예요, 불러다가 삯도 주지 말고 이제부터 장사시키라구요. 왜 이 녀석아, 그렇게 배짱이 없어? 왜 고개 숙이고 앉나? 필요에 의해서는, 사람이 없거든 언제든지 호출명령을 할싸! 자 여기에 순응하겠다는 여자들은 손들어요. 순응하겠다는, 탕감조건을 세우기 위해서는 그런 놀음도 해야 되겠다는 사람은 손들어 봐요? 그러면 안 든 사람은 뭐예요? 왜 손을 안 들어요? 오늘 아침 내가 4시간 동안 얘기하는 것도 괜히 공짜로 하는구만. 내가 얘기하고 싶어서 해요? 여러분들 때문에 하지요. 알겠어요? 또 3시에 가서 이야기하려고 하는데 내가 지금 뒷골이 아파서 어떻게 하겠어요?
최창림이 여기 왔나? 그 자식은 또 왜 안 왔나? 잡아다가 시키라구요. 협회장! 교회에서 월급은 무슨 월급이야. 알겠어? 교회의 일은 공적이니 월급을 받아야 된다는 관념은 빼 버려요. 회사에 나간 녀석도 불러오라면 불러오는 거예요. 저 황원진이라든가 그다음엔 누구예요? 또 사장 짜박지 누가 왔나? 교회에서 명령을 내리게 될 때에는 이의가 없다 이거예요. 그게 맞는 말이예요, 틀린 말이예요? 「맞습니다」
또, 선생님이 명령하게 될 때에는, '여편네도 차 버리고 와라' 하면 차 버리고 와야 되겠나요, 안 차 버리고 와야 되겠나요? 「차 버리겠습니다」 또 남편이 '야, 선생님이 오라고 한다. 야, 저쪽에 가' 하면서 차면 고맙게 생각하겠나요, 섭섭하게 생각하겠나요? 「고맙게 생각합니다」 그게 통일교회 교인들입니다. 그러니까 미쳤지. (웃음) 차 버리고 도망가는 데도 좋게 생각해요? 갔다가 어디로 가나요? 돌아오지요.
우리 통일교회 여자들의 제일 흠은 일을 안 하고 낮잠을 자면서 남편이 북극에 갔다가 고생해 가지고 돌아온다고 해도 '당신, 지금 오우?' 하는 거예요. (웃음) 세상 여자 같으면 길거리에서 10년 세월을 기다려 가지고, 등이 꼬부라지게 백배사례하고 환영하더라도 시뿌뚱한 얼굴을 하는 것이 세상의 남자인데, 이건 하늘땅을 위해서 수고하고 돌아온 남편에게 아내라는 것이 잠자다 말고 눈을 비비며 '당신, 이제 들어오우?' 그런다구요. '저녁은 어떻게?' 하면 '저녁은 뭐 저기 쌀 있으니 좀 해 먹으소' 한다구요. 쌍것들.
그런 간나들은 나한테 수속하면 내가 이혼하는 것을 인정할 겁니다. (웃음) 이혼을 인정한다구요. 내가 가르쳐 줘서 이혼 못 한다고 하는데 그런 간나들과는 이혼을 인정할께요, 이혼 수속하면. 그렇지만 남편이 하늘이 칭찬할 수 없는 자리에 있으면 그건 암만 기원해도 안 된다구요. 알겠어요? 하늘이 인정할 수 있고 하늘이 불쌍히 여길 수 있는 사람이면 그것도 해야지요. 그건 해야 된다구요. 그거 희망적인 말이지요? 희망적인 말. (웃음) 이래 놓아야 이 간나들이 정신을 좀 차리지. (앞 사람을 건드리시며 말씀을 하심) 이거 왜 웃나, 이거 보기 싫은데 왜 웃어? (웃음)
김정명이 알았을 거라. 지금까지 누굴 위해서 살았나? 김정명! 누구를 위해서 살았어? 김정명은 일생 동안 탕감조건을 세웠나, 못 세웠나? 「모르겠습니다」 모른다면 학교 다니라고 했는데 낙제야, 낙제. 학교는 다녔는데 낙제되나, 안 되나? 낙제하면 어떻게 해야 되나? 다시 해야 된다구. 전부 다시 해야 된다구.
그렇기 때문에 제1회 3차 7년노정이 끝났으면 여러분의 갈 길이 없게 되지만, 고마운 것은 제2회 3차 7년노정이 남았다는 사실입니다. 이건 지극히 복스러운 말이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지극히 복스러운 말이예요. 그리고 제2회 3차 7년노정에서 이걸 못 하게 될 때에는 앞으로 여러분의 축복가정은 선생님과는 상관없어요.
여러분이 영계에 가면 선생님을 찾겠지만, 선생님도 할 수 없는 사람입니다. 내가 여러분과 같은 그런 수단 방법으로 할 수 있으면 그걸 못 했겠나요? 일생 동안 왜 고생을 해요? 보라구요. 가정의 핍박을 그렇게 받았고, 여편네에게 핍박을 그렇게 받았고, 이제 남은 것으로 자식의 핍박까지 받고 있다구요. 그래도 원망 안 해요. 그거 다 빨리 지나가라고 생각한다구요. 남자로서 이 땅 위에 왔다가 당하는 모든 비운의 곡절을 당하는데, 거기서 나는 낙제자로서 사라질 것이 아니고 승리자로서 살아 남을 거라고 생각하는 거예요. 선생님도 할 수 없다구요. 탕감복귀라는 것은 기가 막힌 것이다 이겁니다. 용서가 없어요. 용서가 없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구원 섭리가 이렇게 연장된 거예요.
오늘날 레버런 문 시대에 와 가지고 이 일이 가능할 수 있었다는 것은 놀라운 사실이예요. 여러분, 선생님이 이렇게 머리가 좋고, 천재적인 머리와 비판적인 능력을 가졌고, 총괄적인 관점에 있어서 비상한 머리를 가졌기 때문에 오늘날 이 원리세계를 중심으로 세계 사상체계를 만들어 가지고 망하는 이 문화세계에 새로운 어떤 이미지를 심어 주었고, 영향권을 이루어 새로운 체제를 형성할 수 있었다는 사실을 생각해야 된다구요. 거기에 이의 없지요? 「예」 이의 없다구요.
360집 가정교회는 하나님의 섭리의 종착점
이제, 앞으로는 진짜 만물을 사랑하고 하나님을 사랑해야 됩니다. 하나님과 연락될 수 있는 만물을 사랑했고, 하나님과 연락될 수 있는 사람을 사랑한 사람은? 레버런 문이예요. 레버런 문은 하늘과 통할 수 있는 만물을 사랑했고, 하나님과 통할 수 있는 사람을 사랑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가는 길과 내가 가는 길에서 차이가 있게 될 때에는 거기서 갈라지는 것입니다.
천상세계에 가 가지고 선생님을 찾았댔자…. 선생님에게 오려면 그걸 거꾸로 갖다 바쳐야 된다구요. 편하게 가던 그것의 몇백 배 몇천 배, 후대 사람들은 쉬울는지 모르지만, 여러분이 가는 길은 더 어려울 것이라고 보는 거예요. 반비례적입니다. 이제 고통을 덜한 길로 온 사람은 만난 자리에서 몇 백배의 고통을 당해야 돼요. 반대라는 말은 알지요? 반대적인 이런 수난길이 여러분의 천상세계에 도사리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홈 처치의 기반을 갖지 못하면 아내를 사랑할 수 없고 남편을 사랑할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자식을 사랑할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애기를, 우리 예진이고 뭐고 다 버리고 전부 다 이 뜻을 위해…. 원래는 미국까지 안 데리고 가려고 한 거라구요, 고등 학교를 졸업할 때까지는. 별의별 문제가 생기기 때문에 할 수 없이 데려갔지만 말이예요. 그래 놓으니 좋지 않다구요.
선생님이 가는 길을 보라구요. 야곱이 가는 길은 이스라엘 민족이 가야지요? 이스라엘 족속이 가야지요? 모세가 가는 길은 이스라엘 민족이 가야지요? 예수가 가는 길은 기독교인이 가야지요? 그러니 레버런 문이 가는 길은 통일교회 교인들이 가야지! 거기에 이의 있어요? 「없습니다」 천상세계 어디 가서 이의 있거든 찾아오라구요. 이의 없다구요. 그러니 힘들다고 말할 수 없다구요.
이래서 사람을 사랑했다 이거예요. 세계의 사람을 전부 다 사랑하지 못했으니, 세계의 사람을 사랑하겠다는 조건을 전부 다 선생님을 기반으로 해서 세워야 돼요. 선생님이 전부 다 그런 놀음을 했기 때문에 거기에 접붙인 자리에서 홈 처치권 내를 중심삼아 가지고 360집은 360도를 사랑한 것을 대신하고, 360집은 360일을 대신해서 전부다 이루게 된다 이거예요. 사방을 대신한 입체적인 모든 구형이 사방으로 갖추어져 있다 이겁니다. 여기에는 춘하추동 4계절이 전부 들어간다는 것입니다. 춘하추동과 360일을 통하면 모든 인류역사의 전체를 대표할 수 있는 이런 수가 된다는 것입니다.
요걸 축소시켜 가지고 여러분들 앞에 선생님이 가정교회의 기반인 360집을 나눠 줄 수 있었다는 것은 역사적인 희망의 날이요, 종교가 희망하던 종착점이요, 하나님의 섭리의 종착점이 되는 것입니다. 사탄세계에서 지금까지 확보해 둔 사탄의 기지가 완전히 격파될 수 있는 출발의 날이 되는 거예요. 만약에 선생님이 가정교회를 발표하지 못했다면 역사는 비참한 운명의 역사로 끝났을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가정교회라는 타이틀은 여러분에게 있어서 무한한 복이예요. 역사과정에 수많은 왕이 있었고 수많은 대부호가 있었고 수많은 학자가 있었고 유명한 사람이 있었지만 그게 다 문제가 아니다 이겁니다. 여러분 자신들이 '비록 나는 천한 몸이지만, 비록 무가치한 몸이지만 내 살아생전에 선생님으로부터 홈 처치라는 이름을 중심삼고 내가 전수받을 수 있다' 하는 사실은 놀라운 사실임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알겠지요?
그러니까 여러분들도 여러분의 애인보다 더 사랑해야 된다 이거예요. 여러분의 학문이나 학교보다도 더 사랑해야 돼요. 알겠어요? 명예보다 더 사랑해야 되고, 전부 다 그래야 된다구요. 그다음에는 자기 사랑하는 애인보다도, 자기 아들보다도 사랑해야 된다구요. 이것은 가인의 역사를 철폐시키기 위해서는 불가피한 원칙입니다. 가인을 복귀 못 하면 내가 하늘나라에 돌아가지 못한다구요.
사람을 사랑하고 나서면 물질은 따라오기 마련
그래서 세계를 축소한 민족적 기반 위에서 물질적 조건과 인적 조건을 신중히 묶어 가지고 돌아옴으로 말미암아 가인 아벨 종족권, 가정을 중심삼은 교회권이 벌어져야 하늘나라의 종족권 형성이 벌어진다 이거예요. 그래야 여러분들은 비로소 가인과 아벨이 하나되어 가지고 부모를 구원할 수 있는 것이지요. 그것이 원리관이지요? 그러면 가인은 누구예요? 가인은 형님이예요. 360집은 세계를 대표한 가인들이라는 거예요. 세계를 대표한 가인들을 굴복시켜야 되는데 이제는 통일교회가 반대받는 환경이 아니라 지지받는 환경이니, 그들도 통일교회를 흠모할 수 있는 입장에 섰으니 지극히 어려운 것이 아니라 지극히 쉬운 것이다 이거예요. 누구든지 한 번만 듣는 날에는 돌아가게 되어 있습니다. 그렇지요?
이래 가지고 이 조직편성에 딱 일치가 되어서 여러분을 부모 이상…. 이렇게 될 때에는 어떻게 되나요? 여러분이 그런 길을 가는 데에는 하나님도 가고, 그다음에는 천사가 가고, 물질이 따라간다구요. 알겠어요? 교회활동을 하고 사람을 사랑하고 나서면 물질은 따라오기 마련이라구요. 이렇게 찾아가면 틀림없다는 것입니다. 내가 1970년도까지는 경제문제에 전부 다 손대지 말라고 명령을 했다구요. 사람을 사랑할 수 있는 단계로 넘어가게 될 때에는 물질은 따라오게 마련이기 때문에 10년 이내에 세계적인 경제기반을 닦은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그게 틀림없는 진리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예」
여러분들이 어려운 경제기반을 닦고, 사람을 사랑하면서 이런 체제를 위해서 맨 밑에서부터 사람을 위해 사랑하는 마음을 가지고 움직이게 되면 경제문제는 자동적으로 해결된다구요. 먹을 것을 걱정하지 말라 이거예요. 알겠어요? 아들딸 걱정 할 필요가 없다는 거예요. 다 먹여 살린다는 겁니다. 그렇지 않으면 자기들이 망한다구요. 여러분, 제사장과 같은 입장에서 십일조를 받아먹고 살지요? 그렇게 살았지요, 제사장들은? 그 원칙이 지금도 남아 잇는 거라구요. 십일조뿐만 아니라 몽땅 여러분을 통해서 바쳐야 되는 거라구요.
자, 이렇게 해서 24시간 그 집안의 모든 것을…. 여러분에게 저금통장도 전부 다 맡겨야 된다구요.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의 저금통장을 내가 맡아 주겠다면 다 갖다 줄 거라구요. 그래요? 「예」 내가 맡아 주겠다고 하면 참 좋아할 거라구요. 이제부터는 내가 이자를 보태 줄지 모르지요. 보태 주지 않더라도 내게 갖다 주는 거라면 좋아할 거예요. 「안 보태 줘도 좋습니다」 그러면 더 좋구만. 그래야 된다구요. 그 모든 가정 기물을 전부 다 내 것으로 소화시킬 수 있는 환경, 여러분이 그 사람들과 부자관계에서와 같이 무슨 명령을 하더라도 하려고 할 수 있는 환경적 여건을 만들 때에 그것은 틀림없이 가정천국이요, 확대된 종족천국이 되느니라! 아멘! 「아멘」 확실히 알았어요? 「예」 확실히 알았지요? 「예」
예를 들어보면, 지금 일본의 식구들이 말이예요, 장사를 누가 해주느냐 하면 영계에서 해줘요. 알겠어요? 「예」 영계에서 선생님이 가르쳐준 진리를 중심삼아 가지고 세계의 경제복귀를 위한 모든 책임을 일본이 졌기 때문에, 세계를 살리기 위한 모든 경제를 책임지고 불철주야 이 문제를 중심삼고 기도하면서 앞장서 가니, 핍박을 받으면서도 앞장서 가니, 영계에서 협조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협조하고 그다음엔? 영계가 협조하지요? 영계와 하나님과 천사가 협조하는 경제적 기반이 되어야 내가 복귀될 수 있는 사람의 인연을 찾을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통일교회에 지금까지 종교세계에서 없었던 기이한 현상이 벌어지는 것은 뭐냐 하면 영계에서 장사를 해준다 이거예요. 예를 들어보면 저 꽃병 하나에 얼마씩 파는지 알아요? 비싸요. 기록을 낸 게 일본 돈으로 얼마냐 하면 6천 몇백만 엔이예요. 한국 돈으로는 한 1억 가까이 되겠구만. 병 하나에 1억 주고 살래요? 그걸 산 녀석도 미친 녀석이지요. 또 왜 안 살 수 없었느냐? 상점에 떡 가서 보고 그게 좋아서 사려고 했는데 사려고 하다가 마음을 고쳐먹고 돌아서려니까 발이 안 떨어지더라는 거예요. '당신 왜 그래요?' 하니까 '아니예요' 하더라는 거예요. '당신 의심 했군요?' 하니 '그래, 그래요' 하더라는 거예요. 그래서 '이걸 사겠다고 하면 발이 떨어지지요' 했더니 '틀림없이 사겠습니다' 하고 나서야 발이…. (웃음) 그거 믿어져요? 그런 놀음을 하면서 사는 사나이가 레버런 문이예요. 그러니까 그게 수수께끼지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협조받지 않고 협조해 줘야 복귀된다
'일본 사람, 이제 동원되어 150명 영국행' 하면 '예' 하는 거예요. 여비는 누가? 누구기는 누구예요? 자기가 일하러 가지, 누구 다른 사람 일하러 가는 거예요? 영국에 가는 것이 누구 때문에 가나요? 자기 때문에 가는 거예요. 자기 때문에 가는데 누가 협조해 줘요? 우리는 협조받지 않는 것이 원칙입니다. 친척한테나 친구한테 협조 안 받고 협조해 주려고 하는 것이 우리인데 말이예요.
아담이 협조받고 실게 되어 있어요, 협조해 주면서 살게 되어 있나요? 아담은 조상이니 협조받고 사는 것이 아니라 협조해 주며 살게 되어 있었습니다. 그러니 지금 아담의 자리 이상의 자리에 가려면 협조받고서 아담 자리 이상의 자리에 갈 수 있어요? 「없습니다」 그래서 협조해 줘야 된다구요. 그래서 레버런 문도 지금까지 수많은 사람에게 밥을 많이 먹였어요. 내가 세계 수천 수만인의 옷을 사 줬다구요. 밥도 먹여 주고 말이예요, 그다음엔 입혀 주었던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들의 부모들이 좋다고 한다구요.
그렇다고 돈이 있는 게 아니라구요. 언제나 돈이 없지만, 망할 것 같은 데도 안 망하거든요. 이게 신기하지요? 돈이 언제나 없어서 복닥복닥하지만 자꾸 커 나간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미국에 있어서 굉장한 기반을 닦았지요. 우리 집도 많고 말이예요. 내가 쓱 어디 가든지 아침이면 밥 먹을 곳 있고 말이예요, 잘 곳도 있고 말이예요. 낮잠 잘 곳은 없지요, 내가 낮잠을 안 자니까. 그렇다구요.
영국에 가도 말이예요, 좋은 차…. 영국에서 제일 좋은 차가 뭐든가요? 뭐라고 그러던가요? 협회장? 「롤스로이스」 롤스로이스가 턱 기다리고 있다구요. 그다음엔 독일의 벤쯔, 아주 좋은 차가 기다리고 있다구요. 그거 누구 때문에? 선생님은 꿈도 안 꾸고 있는데 말이예요, 척 사 놓고 '어서 오소' 합니다. 내가 그 차가 부러우면 대번에 열다섯 시간만에 갔다 올 텐데 말이예요. 독일도 그렇다구요. 불란서에 가면 불란서 차가 있고 말이예요. 그만하면 대한민국 대통령이 나만 하겠나요? (웃음) 내가 세계에서 부러운 게 없다구요.
이렇게 따라지 되고 욕먹고 다니면서 이 놀음을 했는데 그걸 누가 그렇게 만들어 줬어요? 내가 만들었어요? 하나님이 만들어 줬다구요, 하나님이. 영계에서 만들어 줬다구요. 알겠어요? 영계가 협조하는 거예요. 이런 좋은 법을 가르쳐 줘도 안 하겠어요? 안 하면 망하게 돼요. 안 하면 망하게 됩니다.
그래서 '나로 말미암아 360집의 물질과 사람을 부모님을 통해 가지고 하나님 앞에 돌렸습니다' 할 수 있어야 됩니다. 그러면 그때 '오냐! 귀한 지고' 하실 것입니다. 그런 복을 받고 여러분이 환고향해 가면 여러분의 가정들은 일시에 복귀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여러분의 일족은 일시에 복귀되는 거예요. 이건 놀라운 사실입니다.
대한민국이 만약에 복귀되는 날에는 어떻게 되나요? 저 단군 할아버지 동생나라, 형님나라가 일시에 복귀된다 그 말이라구요 일본이 형제지요? 다 형제라구요. 그런 나라가 일시에 복귀된다 이거예요. 한 나라, 두 나라, 세 나라면 사방이 갖추어지기 때문에 자동적인 순회가 벌어진다 이거예요. 그렇게 되면 세계는 그 회오리바람에 의해 자동적으로 돌아간다 이거예요. 그래서 한국, 미국, 일본이 하나되는 날에는 세계가 하나된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그 나라들이 원수예요. 한국은 일본이 원수고 일본의 원수는 미국이지요? 그렇지요? 원수 국가들을 하나로 만들면 원수 아닌 국가를 하나로 만드는 것은 문제없다, 있다? 「없다」 오, 거룩하시구만. 있다! 「없습니다」 여러분이 맞다구요.
십자가를 지는 사람이 아벨이다
그래서 이제 선교사를 보내는 것도 독일 사람, 그다음엔? 일본 사람, 미국 사람을 보내는 거예요. 전부 원수들이라구요. 그래 가지고 '이 녀석들, 하나돼!' 해 가지고 먼저 하나되게 하는 데에 주동적인 역할을 하게 한 거예요. 이것이 딱 원리적이지요. 거기에 따라서 등급이 벌어지는 거예요. 아무리 독일 사람이 잘났더라도 자기 일등 해먹겠다고 '게르만 민족이 제일이다', '앵글로 색슨 민족 제일이다', '일본 민족이 제일이다' 하는 건 안 통한다구요. 가인세계를 위해서 누가 제물을 많이 드리느냐? 선교지역을 위해서 누가 피땀을 많이 흘리느냐? 여러분 자체를 위해서 누가 십자가를 지느냐? 십자가를 지는 사람들이 뭐라구요? 아벨입니다. 딱 나와 있다구요.
통일교회 가운데에서 누가 아벨이냐 할 때 협회장이 아벨이예요, 통일교회 가운데에서 협회장보다 더 수고하는 협회원이 아벨이예요? 「수고하는 사람」 수고하는 사람이 아벨적 입장에 가깝다는 거예요. 협회장 자리에 서게 되면 말이예요, 협회장으로 상대하는 것은 뭐냐 하면 나라의 책임자들이나 사장들을 상대해야 된다구요, 여러분들을 상대하는 게 아니라. 알겠어요? 그걸 똑똑히 알아야 된다구요.
내가 미국에 가 가지고 우리 통일교회 식구들, 미국 행정부의 책임자들, 국회의 상하의원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잘못한 녀석들은 들이쳤던 것입니다. 꼭대기 사람들을 전부 상대하고 이 놀음을 하는 거예요. 세계 최고의 학자들에게도….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거 할 때에는 여러분들이 고생하더라도 그런 놀음을 하는 협회장은? 「아벨입니다」 왜 아벨이예요? 내가 갈 길을 대신 닦아주기 때문입니다. 그때는 여러분은 가인이라구요. 여러분을 위해서 고생하거든요. 그 자리는 여러분을 위한 고생도 하기 때문이예요. 우리 식구들이 갈 길을 미리 닦아서 미리 고생해 주니 여러분에게 아벨이다 이겁니다. 그러지 않을 때에는 가인입니다.
오늘날 36가정 이 핍박받고 있지만 모든 가정들이 반대하는 원칙에 있어서 당장에 반대를 받아야 된다, 이렇게 본다구요. 이것을 해결하지 못할 때에 하늘은 누구를 치느냐? 반대하는 것을 치는 것이 아니라 반대받는 사람을 친다 이거예요. 똑똑히 알아야 되겠다구요. 반대하는 기성교회의 목사들을 찾아가 가지고 잘 싸우라구요. 여러분, 반대하는 사람 찾아가지요? 「예」 그럼 됐다구요. 그럴 때에는 하늘이 같이하는 거예요.
그래서 내가 미국에서 워싱턴대회를 끝낸 뒤에 모스크바대회를 선언한 거라구요, 반대받는 도상에서. KGB들은 웃었을 거예요. '레버런 문이 세계의 3분의 1을 움직이는 소련에서 모스크바대회를 해?' 하겠지만 '이놈의 자식아! 두고보자! 내가 너희들보다 못하지 않다' 이거예요. 그 작전을 짜고 들어가는 거예요. 그 얘기 한바탕 해주면 좋겠지요? 어떻게 할까? 지금 얘기해 주면 여러분들은 도둑놈들 된다구요. 여기 스파이들이 들어와서 보고하면 지장이 많다 이겁니다.
그 길을 가는 거예요. 그래서 바쁘다구요. 돈이 더 필요하고 사람이 더 필요하고 천재적인 두뇌를 가진 사람이 필요하다구요. 그런 사람들을 말없이 하나씩 전부 다 엮어 나가고 있다구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더 고생하지요? 선생님은 놀고 앉아서 그 놀음을 할 때에는 여러분들은 죽도록 고생하더라도 선생님에 대해 '아벨 양반, 고맙습니다' 해야 된다구요. 여러분들이 암만 죽을 고생을 하더라도 내 앞에는 가인이예요. 이의 있어요, 없어요? 「없습니다」
전통적 사상이 어떻다는 걸 알았지요? 「예」 홈 처치. 상헌씨도 내가 예산을 안 주니까 시푸뚱하고 있더니 요전에 한바탕 얘기해 주니 기분이 좀 좋은가? 「예」 따라지가 되어서 돈 안 가지고도 일하라구! 대학교 총장들에게도 아침 저녁으로 가서 강의하고, 장군들에게도 가서 강의하면 되지. 왜 일할 게 없어? 그 쓰레기통들을 모아 가지고 뭘하게? 한 사람이라도 남겨 놓아야 사람이 되겠다구. 그거 잘했나, 못했나, 상헌씨? 선생님이 잘했나, 못 했나? 이제라도 하라구. 몇몇 사람만 데려가면 된다구.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지금 이렇게 생각하는 거야. 그걸 확실히 알아야 되겠다구. 알았어?
자기들이 아벨이냐 가인이냐 하는 것을 확실히 알아야 된다구요. 책임자는 언제나 아벨이 아니예요? 책임자는 아벨로서의 책임을 해야 된다구요. 따라오는 가인들이 갈 장래의 길을 지금 책임지기 위해서 모진 투쟁을 하게 될 때에는, 그가 앉아 놀거나 장기를 두거나 술을 마시더라도 아벨이 갈 길을 가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렇다고 계집질을 해선 안 된다구요. 그러면 큰일난다구요.
그러니까 홈 처치가 없어 가지고 천국갈 수 있느냐? 없다구요. 이것은 하늘나라로 가는 유도탄 기지예요. 알겠어요? 만약에 이걸 안 하면 여러분을 수많은 나라가 발을 걸고 잡아채는 거예요. 레버런 문이 오늘날 탕감 조건을 안 세우고, 세계를 대신해서 그 놀음을 안 했다면 수많은 나라가 발을 걸고 잡아챘을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핍박의 도상이 벌어진 것입니다.
심각한 자리에서 생사의 결단을 하고 나서면 하늘이 도와준다
1976년 대회를 앞뒀는데 말이예요…. 그러니까 1976년 6월 초하루가 양키스타디움대회예요. 그런데 5월 초하룻날에 선교사를 다 내보내야 되었어요. 이것은 미국 전략으로서는 지극히 모험적이었다 이거예요. 모든 간부들을 전부 추방해 버리는 거였어요. 이 탕감복귀에는 내가 십자가를 지는 거예요. '하나님! 내가 살아 있으니 내가 더 무거운 십자가를 지겠습니다. 미국 전역의 청년들을 믿고 내가 이 놀음을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믿고 영계를 믿고 내가 이 놀음을 했으니, 청년들이 없더라도 내가 책임지겠습니다' 이게 선생님이 드린 기도라구요. 모두 다 내보냈으니…. 그다음엔 신학교를 세우지 않으면 안 되었어요. 신학교 학생들을 전부 다 잡아내야 됐다구요. 그래서 9월 18일 워싱턴대회를 앞두고 신학교 학생들을 전부 빼내야 했던 사실은 지극히 비참했던 거예요.
양키 스타디움 대회 때에 비가 오기 때문에 초만원이 못 되면 그만두라고 했어요. 그런데 모든 사람들, 20만 이상이 동원되게 되었던 거예요. 양키 스티디움이 그냥 놔두었으면 옥살박살났을 겁니다. 문을 열지 못하는 난장판이 벌어질 수 있게끔 전부 다 딱 수리적으로…. 선생님이 머리가 나쁘지 않다구요. 과학을 공부한 사람이라구요. 수리적으로 딱 계산이 되어 있어서 틀림없이 되게 되어 있었던 거예요. 그런데 폭우가 쏟아져 가지고 난장판을 만들어 놓았어요. (녹음이 잠시 끊김)
이래 가지고 통일교회 젊은이들, 기운 빠진 것들을 다시 몰아 가지고 워싱턴대회로 내보낸 거예요. 워싱턴대회로 내모는데 말이예요, 파크 서비스, 파크 경찰이 있다구요. 공원은 관리할 것이 많기 때문에 공원경찰이 있다구요. 그래서 본부에 허가를 맡아야 되는데 백악관과 신문사 전부가 반대하는 거예요. 그러니 허가를 내주겠나요? 6월 초하룻날 양키 스타디움 대회를 끝냈으니, 워싱턴 대회를 100일 앞두고 교섭을 시작하자 마자 뒤죽박죽해 가지고 반대하고 말이예요, 국무성에서 틀고 말이예요, 천신만고 끝에 이겼어요. 허가를 낸다는 것도 어려운 거예요.
만약에 워싱턴대회에서 레버런 문이 실패할 때는 국무성이 우리 간부들을 중심삼아 고소하려는 것을 다 알고 있었습니다. 이렇게 생사의 결단을 해 가지고 이것을 하지 않으면 안 되었다 이거예요. 이래 가지고 허가 난 것이 38일 전인가, 42일 전이었다구요. 그것을 조직 편성해 가지고 전부 다 일을 수행하는 데에는, 다른 사람은 3년 동안 계획할 것이지만 우리는 조직 훈련이 되어 있기 때문에 그게 가능하지요. 이래 가지고 쭉 조직 편성해 가지고 3주일 후에 전부 다 타진해 보니까 얼마냐 하면 말이예요. 참관 인원이 전부 다 몇 명? 만 8천 명으로 결정되었다는 결론이 나왔다 이거예요. 그러려면 30만에서 50만의 인원을 동원해야 되는데…. 생각해 보라구요. 여기서 만약에 실패하는 날에는 완전히 옥살박살이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서 선생님의 마음이 어땠겠어요? 워싱턴 대회를 향해 나가는 심정이 형장에 나가는 사형수 이상으로 심각했던 겁니다. 교수대에 나가는 사나이의 운명보다도 더 비참하게 앞을 놓고 싸우는 거예요. 그러니 조직력을 동원해야지요. 워싱턴대회를 위해 버스를 수천 대 빌려 가지고 뉴욕에서부터 각 도시의 사람을 전부 다 끌어들이는 놀음을 한 거예요. 절반 이상의 사람들을 외부에서 끌어들이지 않고는 문제가 심각했던 것입니다. 그래서 카나다에서도 전부 다 동원한 거예요.
그런 것도 조직 능력이 있어야 되고 그 기반이 있어야지요? 그런 꿈같은 대회를 해 가지고…. 그것이 왕창한 거지요. 그 단상에 설 때 선생님의 심정이 어땠겠나를 생각해 보라구요. 그런 싸움을 했다구요. 하늘이 보우하사 인간으로서 상상할 수 없는 위대한 업적이 거기서 이루어진 거라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응? 그러고 나니 전부 다 워싱턴 포스트도 지지하게 되고, 국무성도 놀라 자빠지고 말이예요. 그게 이상하다는 거예요. 꿈에도 생각지 않았는데 언제 이런 동원 능력을 가진 레버런 문이 됐느냐 이거예요. 지금에야 뭐 굉장하지요. 말하지 않아서 그렇지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자, 그런 것이 가능하다구요. 하나님이 선생님을 동정하지 않는 것 같지만 그런 때는 하나님이 도와준다구요. 알겠어요? 이번에도 카터 행정부를 중심삼고 싸움하고 있지만, 내가 아직까지 심각하지는 않다구요. 대통령 선거에서 말이예요, 레이건이 그렇게 심각하지는 않은 모양이지요? 이런 등등의 문제로…. 이렇게 역사는 남 모르는 가운데 하늘을 배경으로 새로운 역사가 창조되어 나간다는 사실을 여러분은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홈 처치 없이는 천상천국 형성이 불가능해
그러면 누구하고? 여러분들은 하나님하고 선생님하고…. 통일교회에서는 부모와 아들의 입장, 참부모의 아들의 입장에 있기 때문에, 여러분들에게 전부 다 꿈이나 혹은 기도 가운데 가르쳐 주는 거예요. 만나지요, 선생님을? 이것이 다른 종교와 다르다구. 매일 볼 수 있다구요, 매일.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다른 종교는 수십 년 동안 정성을 들여야 예수님을 한 번 볼지 말지한데, 통일교회는 선생님을 비몽사몽간에 혹은 기도 가운데 매일 만난다구요. 그래 가지고 매일 가르쳐 준다구요. 살아 있는 선생님이 말이예요. 그거 왜 그러느냐? 그걸 모르는 녀석들은 연구해야지요. 그걸 모른다구요. 일반 사람은 모른다 이겁니다.
하늘의 법도에서 하나님과 부모와 여러분이 연결되어야 될 입장에 있기 때문에 3대가 한 시·공간에서 연결되어야 된다구요. 시간과 공간권 내에 있어서, 같은 작용권에서 동참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여러분의 내적 아버지가 될 수 있고 선생님은 외적 아버지가 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아담의 내적 아버지가 하나님이고, 외적 그 몸이, 아담의 몸이 하나님의 몸입니다. 이런 모든 것이 가능하다구요.
역사시대로 볼 때, 아담이 실패했기 때문에 예수가 이 땅에 왔다가 죽어간 거예요. 예수가 왜 실패했느냐? 종족적 기반을 못 닦았다는 거예요. 요셉가정하고, 사가랴가정, 즉 세례 요한가정하고 하나 못 됐다구요. 알겠어요? 세례 요한가정을 예수가 찾아갔다구요. 그게 가인이예요. 가인 가정을 하나 만들어서 자기 가정을 자동복귀해 가지고 민족의 중심으로, 메시아 사명을 중심삼고 종족기반을 타고 민족으로 행차하려던 것이 왕창 무너진 것입니다. 그러니 탕감복귀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그래서 통일교회에서는 종족복귀라는 명사가…. 다시 말하면 12제자와 72문도가 하나되었더라면 예수는 죽지 않았다 이거예요, 84명이. 예수는 안 죽었을 것이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에서 뭐냐 하면 7년노정으로 한 달에 한 사람씩 해 가지고 84명을 전도하라고 지금까지 말해 왔지요. 그것은 탕감복귀 원칙에서 불가피하다는 거예요.
여러분들도 두 족속을 대표해서 승리기반을 닦아야 예수보다 나은 자리에 서는 거예요. 예수는 지상천국을 못 이루었지요. 지상천국을 못 이뤄 놓은 것을 여러분들이 지상에 있어서 종족적 메시아권을 형성함으로 말미암아, 지상천국을 살아서 형성해 그냥 그대로 천국과 통할 수 있는 육적 기반을 닦음으로 말미암아 여러분이 닦아 놓은 지상기반을 통해서 영적 세계로 여러분의 일족이 들어갈 수 있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지상천국의 기반이요, 천상세계를 이어받을 수 있는 터전이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홈 처치권입니다. 홈 처치 없이는 천상천국의 형성이 불가능하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이것은 어쩔 수 없다구요. 어쩔 수 없다 이거예요. 그게 걸려 있다구요.
그리고 또 선생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세계적 탕감조건을 여러분들이 해야 됩니다. 선생님은 그것을 어디에서 단축시켰느냐? 예수님 시대에 있어서의 종족권을 단축시켰습니다.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죽던 자리가 아니고 선생님이 핍박받던 자리가 아니라 환영받을 수 있는 자리에서 종족 기반을 형성했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갈 길은 지극히 무난하다구요. 그거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탕감복귀를 알지요? 「예」 여러분, 아브라함 탕감, 노아 탕감, 모세 탕감, 예수 탕감, 전부 다 해 놓아야 되고, 참부모를 중심으로 닦아진 조건을 전부 다 갖추어야만 천국 가는 것 아니예요? 그거 그렇잖아요. 5퍼센트가 있지요? 불가피하다구요. 그래서 선생님이 여러분들에게 종족적 메시아로 임명할 수 있는 특권은 뭐냐 하면, 2천 년 전에 예수님이 올 때의 그 메시아 자격을 가지고 온 세계 위에 세계적으로 공인해서 파송할 수 있는 그런 시대에 들어왔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원수를 구해 주는 전통을 세워라
그래서 이젠 국경시대는 다 지났다구요, 국경시대는. 소련 내에도 홈 처치가 있고 어디든지…. 이제는 대한민국의 차원은 다 지나갔다구요. 대한민국이 안 믿더라도, 대한민국이 반대하더라도 우리가 천국을 이룰 수 있는 기지는 아무 피해가 없다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선생님이 무슨 일이 있더라도 이룰 것은 이미 다 이루었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홈 처치 기반은 여러분이 천국 갈 수 있는 기지인 것을 알고, 이 기지에서 사랑의 폭발을 할 수 있게끔 여러분이 하지 않고는 천국의 개문이 되지 않는다는 것을 확실히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모르겠어요? 「알겠습니다」 그러니 이제 가야 되겠나요, 안 가야 되겠나요? 「가야 되겠습니다」 그러면 여편네들은 어떻게 하겠어요? 정명이는 어떻게 할래? 「가겠습니다」 여편네는 어떻게 하구? 「같이 가겠습니다」 데리고 살면서는 안 돼요. 자기 개체완성해야지. 개체완성을 해야 돼요.
예수님 앞에 있어서 세례 요한가정이 합한 다음에 자기 아내를 맞아 자기 고향으로 가게 되어 있다구요. 세례 요한의 동생하고 결혼해야 된다구요, 본래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사실은 여러분들이 홈 처치권 내에서 상대자를 찾아야 되는 거예요. 선생님이 홈 처치권 내에서 찾은 입장에서 여러분들을 축복해 줬기 때문에 그것으로 홈 처치권 내에서 찾은 것으로 대신 인정받는 거지요.
그렇지만 원칙은 원칙이라는 거예요. 가정을 데리고 가서 살림 못 한다 이거예요. 그럴 때에는 여러분이 정성이 반밖에 안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절반밖에 홈 처치 안 된다 그 말이예요. 그것은 영적인 홈 처치는 될 수 있어도 영육 홈 처치는 안 된다 그 말이예요. 알겠어요? 그러니까 같이 할 수 없습니다. 여자는 여자대로 하고 말이예요. 그래, 재림주를 맞기 위한 기독교 신자들이 다시 이스라엘 기반을 세계적으로 닦아 놓고 만나지요? 딱 마찬가지예요. 그러니 해와들도 할 수 없다 이거예요. 그래서 홈 처치를 완성하기 전에는 아들딸 데리고 살 수 없다구요. 거기에 이의 있어요? 이놈의 자식들, 이의 있어?
월급 타면 어디로 가져가야 되나요? 김정명! 월급 타면 어디로 가져가야 돼? 김정명, 월급 타면 어디 갖다 써야 돼? 여러분은 선생님한테 안 가져와도 괜찮다구요. 홈 처치에 갖다 줘요. 하나님을 위해서 쓰는데, 하나님이 보여요? 선생님이 여기 있어요? 없다구요. 홈 처지를 위해서 써야 된다구요. 그러면 홈 처지의 사람들이 벌어서 여러분의 자식들을 먹이게 마련이라구요. 알겠어요?
여러분들이 홈 처치를 살리기 위해서 있는 돈 한푼이라도 다 갖다 줘 가지고 아들딸이 굶는다는 소문이 나면 홈 처지의 사람들은 뼈가 녹는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걱정하지 말라 이거예요. 고아원에 갖다 줘도 좋다는 거예요. 그래서 통일교회 교인들에게 애기를 고아원에 갖다 놓으라고 내가 얘기했어요. 고아원에 갖다 넣어, 고아원! 누구를 위해서? 가인을 위해서. 원수, 원수를 구해 주기 위해서. 그 전통을 그냥 밀고 나오게 되면 그 원수들이 여러분의 아들딸을 왕으로 모시고, 하나님으로 모셔 가지고 지나 올 것입니다. 자기들은 밥을 굶어 죽더라도 굶어 죽지 않게 한다는 거예요. 그거 그럴 것 같아요?
여러분들은 나한테 원수 아니예요? 내가 사실 지금까지는 36가정이 오게 되면, 우리 아들딸들은 전부 다 곁방시키고 말이예요, 밥도 전부 다 찌꺼기를 먹이고 말이예요, 다 그랬다구요. 그거 그랬나요, 안 그랬나요? 어떤 거예요? 협회장은 그런 걸 알아? 아들이 철들기 전에 '선생님은 36가정한테 그저 미쳤다구. 36가정이라면 오금을 못 쓴다구' 하고 말이예요. 그거 왜? 어쩔 수 없는 거예요. 가인의 담을 헐어야 돼요. 가인의 성벽을 헐어야 된다구요. 그걸 헐지 않고 아벨이 그 성벽에 가면 이마가 깨진다 이겁니다.
그러므로 통일교회 36가정은 선생님의 아들딸을 위해서 내가 자기들한테 한 것 이상으로 해야 돼요! 천도는 그렇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 이상으로 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야 될 것 아니예요? 자기 아들딸을 전부 다 버리고 자기를 사랑했으니, 그 스승 앞에 스승의 아들딸들을 책임지고 그 이상 사랑할 수 있어야 전통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36가정, 알겠어요? 「예」 내가 36가정에게는 집도 다 사 주지만, 앞으로 우리 자식들의 집 한 칸 안 사 줘도 나는 걱정 안 한다구요, 이런 원칙에서. 여러분들이 못 하면 세계 사람이 할 것입니다. 그때는 대한민국에 찾아왔던 복을 세계에 전부 다 빼앗겨 버릴 것입니다. 빼앗기게 되면 천상세계에 가 가지고 민족적 참소자로 설 것입니다. 이게 솔직한 얘기라구요, 솔직한 얘기.
가인을 사랑으로 자연 굴복시켜 형님의 자리로 나가야
통일교회의 여러분들은 나를 사랑하지만 나는 여러분들을 잡아서 고생 시키는 거예요, 기성교회를 위해서. 요전에 정보부에서도 말이예요, '세상에 이런 단체가 어디 있어? 자기 본부인 통일교회를 위해 쓰는 예산보다도 기성교회를 위해서, 초교파 운동을 위해 더 많이 쓰는 교단이니 통일교회가 얼마나 돈을 많이 쓰고 전부 다 거짓말로 보고하느냐?' 하지만, 그렇다 그렇다….
레버런 문은 원리적으로 살아야 되기 때문에 기성교회, 즉 반대하는 원수들을 위해서 지금까지 세계일주할 돈을 내가 대준 거예요. 그랬지요? 통합측, 합동측…. 자기 어미도 못 하고 아비도 못 하고 스승도 못 하고 나라도 못 하고 교인도 못 하는데, 원수인 통일교회 문 아무개가 그들을 위해 그렇게 했다구요. 그렇다고 내가 무슨 보상을 바라고 그들을 이용하겠다는 생각은 안 했던 것입니다.
그들이 갚지 못하면 그 아들딸이 갚아야 된다 이거예요. 이미 싸움은 끝났다 이거예요. 그렇게 보는 거예요. 이미 싸움은 끝났다구요. 통일교회를 반대할 수 있는 싸움은 이미 끝났다구요. 그들의 아들딸들이 통일교회 문선생의 돈을 통해 가지고 세계일주한 것을 다 알고 있는데, 만약에 레버런 문을 욕하는 날에는 '가짜 아비야, 사기꾼이야!'라고 아들딸이 공격하는 놀음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렇게 되는 날에는 그 자식들이 내 편에 온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우리 아버지보다도 통일교회 문선생이 훌륭하다' 이거예요. 이렇게 역사적 구렁텅이, 한의 구렁텅이를 이미 내가 무찔러 줘야 할 책임이 있기 때문에 많은 예산을 소모해서라도 이런 놀음을 한 것입니다. 그게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대한민국도 그렇다구요. 대한민국에 돈이 없을 때 내가 힘이 닿아서 정당을 만들고 뭘하는 데 돈을 대주면 얼마나 좋겠나요. 나는 그렇게 생각한다구요. 그렇잖아요? 대한민국이 우리 교회의 가인이예요. 그렇지요? 가인이예요. 가인의 집을 지어 주고 가인의 울타리를 막아 주고, 보다 세계를 위하는 차원을 바라볼 수 있는 공동목적이 있다면 얼마나 좋겠어요. 이 민족이 세계를 위해서 통일교회 문선생이 가는 길을 협조해 주고 그 길을 찬양하는 입장에 서면, 내가 교회를 팔아서라도 협조해 줄 수 있는 거예요. 그렇지만 이 민족이 세계를 차 버리고 자기만을 위하고 자기 주권만을 위하는 입장에 서면 그건 안 된다, 이렇게 생각한다구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하늘이 보는 마음이 그렇다는 거예요.
이제부터 여러분이 생활을 어떻게 해야 된다는 방향성이 뚜렷하다구요. 어디로 가야 되느냐? 가인을 감동시키지 않고, 즉 가인이 장자인데 장자인 가인을 사랑으로 자연 굴복시켜 가지고 차자의 자리에 놓지 않고 사랑을 중심삼은 형님의 자리에 못 나가게 되면 하나님에게로 돌아갈 길이 없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반대하던 기성교회의 목사들이 통일교회의 선생님을 전부 다 형님으로 찬양할 날이 불원한 장래에 올 거예요. 그러거들랑 내가 갈 정상적인 길이 생겨난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알겠어요? 응?
박대통령도 내 말을 들었으면 저렇게 죽지 않았을 거라구요. 내가 어떤 사신을 시켜 가지고 11월 3일까지 이 일을 통과하지 않으면 안 된다고 그랬다구요. 그런데 몇 일을 앞두고 그 기간에 돌아가 버렸다구요. 그게 무서운 것입니다. 그래서 내가 한국에 올 생각도 안 했는데 마음이 한국으로 가야 되겠다는 거예요. 이번에도 그런 거예요. 올 생각도 안 했다구요. 내가 와 가지고 무슨 정치운동 하는 사람이 아니라구요. 천지법도의 도수를 풀어서 이렇게 내적, 외적으로 박자를 맞춰 놓지 않으면 이 나라 이 민족이 망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그런 놀음을 하는 거예요. 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가정교회 기반을 이뤄야 타락권에서 완전히 해탈할 수 있어
그러므로 홈 처치를 위해서 눈물을 흘려야 돼요. 신발이 닳아서 구멍이 뚫어지도록 계속해야 돼요. 12켤레 30켤레가 되면 그것을 쌓아 두라구요. 꿰어서 매달아 둬라 이거예요. 이것은 며칠날부터 며칠날까지 신었는데 구멍이 떨어졌다, 그렇게 꿰어 놓으라구요. 그것이 점점 많아질수록, 시간이 단축될수록 홈 처치는 완전히 들릴 것입니다.
여러분이 홑옷을 입어도 괜찮아요. 찬 바람이 불어치는 엄동설한이 왔더라도 '나는 홑옷을 입어도 괜찮아' 그렇게 생각하라구요. 그 홑옷은 역사에 빛나는 교재가 될 것입니다. 혹독한 겨울이면 겨울일수록 그건 빛나는 역사의 교재가 되는 것입니다. 앞으로 통일사상을 따라 나오는 후대의 사람들이 천년사를 걸고 만년사를 걸고 추도할 수 있는 그런 교재가 거기서 싹트는 것입니다. 그게 얼마나 멋져요.
선생님이 감옥살이하던 것을 얘기하면 전부 다 운다구요. 왜? 비참한 얘기인데 왜? 자기를 위한 것이 아니예요. 애국자는 피의 자국을 밟아 봐야 되고, 충신도 역시 죽음의 길을 밟아 봐야 되는 거예요. 그렇지요? 역사가 그렇지요? 「예」 그렇기 때문에 예수님이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 죽는다고 그랬던 그게 다 천리를 통하는 말이다 그거예요.
자, 이렇게 알고 홈 처치를 선생님 이상 지극히 사랑하라 이거예요. 선생님이 사랑하는 세계의 인류를 품기 위해서 동분서주했듯이 그걸 생각하라구요. 그것을 생각해야 된다구요. 반대의 화살이 빗발치게 몰아치는 환경에서도 개의치 않고 그런 놀음을 하던 거와 마찬가지로…. 알겠어요?
여러분들은 반대 안 받지요? 통일교회를 한국이, 한국에서는 반대 안 한다 이거예요. 그럴 때가 왔다구요. 조금만 지나면 기성교회인들이 반대 안 한다구요. 자, 그래서 이제 빛나는 공격전! 이때까지 우리는 수비전을 해왔지만 공격해야 돼요. 공격할 때가 되었으니 공격전을 제시함과 동시에 이런 가정교회를 중심삼은 기반을 허락했으니, 가정교회 거기서 하나님을 만나는 거예요. 거기서 하나님을 만날 것이고, 거기서 하나님 아버지, 본연의 아버지, 즉 영적 아버지를 만나는 거예요. 하나님을 만남과 동시에 선생님을 만나고, 부모님을 거기서 만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래서 거기서부터 새로이 축복을 받아야 돼요, 축복가정들은. 왜 그러느냐 하면 지금까지 축복받은 것은 통일교회 내에서 축복받았지 국가와 세계를 넘어 축복받지 않았다 이거예요. 아담 해와의 축복이라는 것은 어떤 교회 내에서의 축복이 아니라 우주를 초월한 자리에서의 축복을 말합니다. 그런데 홈 처치 기반이 되어 있기 때문에 우주를 초월한 조건적 형성기반을 갖춘 자리에서 다시 축복받음으로 말미암아 여러분은 타락권에서 완전히 해탈할 수 있고, 승리의 가정권의 깃발을 꽂고 나설 수 있다 이거예요. 그게 원리적이라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그래서 그날이 지루하면 지루할수록 달리라는 거예요. 비가 오겠으면 오고 눈이 오겠으면 오고 날씨가 춥겠으면 춥고, 내가 가는 길이 바쁘다 이거예요. 밤이더라도 내 갈 길이 바쁘다 이거예요. 변소 갈 길이 바쁘다구요. 변소 가는 길이 바쁠이만큼 재촉해야 되는 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잠이 문제가 아니예요, 잠이 문제가. 한 생명 한 생명을 붙들고 남겨진 탕개줄을 끊어 놓아야 되겠다구요. 나를 얽어매는 탕개줄을 끊어 놓기 위해서는 밤이고 낮이고 24시간을 초월해 언제든지 끊기 위한 준비를 하고, 그래 놓고 그야말로 문을 열어제끼고 24시간 이 놀음을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알겠어요, 모르겠어요? 「알겠습니다」
그래서 미국에서는 전부 교재를 만들어 준 거예요. 응? 2시간 강의할 수 있고, 6시간 강의할 수 있고, 뭐 10시간, 18시간 강의할 수 있게 다 만든 거예요. 그다음엔 7일수련까지 할 수 있는 비디오 테이프를 다 만들어 줬다구요. 이제 스승이 갈 길과 각자의 갈 길이 바쁘다 이거예요. 강의를 하게 되면 여러분은 해설을 하라구요. 비디오 테이프를 가지고 전부 다 듣게 하고 말이예요, 그리고 해설을 하는 거예요. 자기가 강의하는 것보다 더 잘하거든요. 그래서 그런 준비를 전부 5년이나 걸려서 했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제 홈 처치의 필요성을 알았어요? 「예」 그래야 지구성을 박차고 이제 인공위성이 날더라도 잡아서 채는 것 없이 휘익 하나님의 심정 복판에 가서 착륙할 수 있다구요. 꿈 같은 놀라운 사실이라구요. 내가 이걸 알았기 때문에 일생 동안 이 놀음을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내가 욕을 먹었어도 망하지 않았다구요. 여러분들도 욕먹더라도 망하지 않아요. 나를 지켜 주는 하나님의 그 법도를 따라 여러분이 가기 때문에, 결정체는 마찬가지예요. 크고 작은 차이는 있을는지 모르지만 그 결정체는 틀림없이 그런 원칙적인 원소와 요소를 지니게 되는 것입니다. 또 작용도 틀림없이 작용하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여러분들도 망하지 않고 발전한다구요. 확실히 알았어요, 몰랐어요? 「알았습니다」 그러면 갈싸, 안 갈싸? 「가겠습니다」 가겠다는 사람은 손들라우. (손을 듦)
기 도
사랑하는 아버지, 한 많은 복귀의 길이 이렇듯 곡절과 사연에 묻혀 있는 것을 그 누구도 꿈에도 몰랐습니다. 철없이 아무것도 모르던 이 자식을 당신께서 세우시어 채찍질하시고, 모시고 몸부림치게 하심도 지금에 와 보니 다 사랑이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지나는 과정에 무정한 것이 하늘이요 무자비한 것이 하늘임을 느끼고 나서, 나에게 보다 가치 있는 상급을 부여하기 위한 절대적 조건을 필요로 하기 때문에 그랬다는 것을 알 적마다 감사하며 나오다 보니, 오늘의 통일교회는 세계적인 이름을 띠게 되었고, 여기 서 있는 이 자식의 이름을 오색인종이 어느 방방곡곡에서나 알 수 있는 때가 다 되었습니다. 그 이름이 악명 높은 이름으로 나타났지만, 선명 높은 이름으로 이것이 변천해 갈 것을 알고 지금까지 싸워 나왔습니다. 당신도 그날을 보장하는 입장에서 저를 밀어 줬기 때문에 그럴 수 있는 세계가 기필코 형성될 것을 알고 있습니다.
아버지, 이제 핍박은 거쳐가고, 칠흙 같은 암흑의 세계는 거쳐가고, 12시를 지나고, 그리하여 아침 여명의 때가 우리 목전에 다가왔습니다. 이제 목을 높이 들고 바라볼 때, 세계가 어떻게 끝이 날지 내 시야권 내에서 결정될 수 있는 시대의 초점에 서 있습니다.
아버지, 오늘 말씀을 통해서 홈 처치가 얼마나 귀중하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만물을 사랑하고 인간을 사랑하고 하나님을 사랑하지 않고는, 만물해방과 인간해방과 하나님의 해방과 천사세계의 해방을 하지 않고는 본연의 세계를 복귀할 수 없는 심정권이 있다는 사실을 알았습니다. 저희들은 심정을 중심삼고 하나님 대신 만물을 사랑하고 인간을 사랑하고, 하나님 대신 천사세계에 대해서도 주체적인 입장에서 지시하고 명령할 수 있는 자리에 서 가지고 하나님을 모실 수 있는 심정의 주체가 아니면, 대상이 되어 가지고 아버지 앞에 일치가 되어야 할 미래의 소망권이 남아 있으니, 부디 그곳을 직행해서 가고도 남음이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고, 싸우는 도중에 쓰러지지 말고 끝까지 승리하여 당신 앞에 칭찬뿐만이 아니라 당신의 사랑을 이어받을 수 있는 아들딸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리고 원하옵니다.
남겨진 그날과 그때가 저희를 촉박스럽게 부르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될 때에, 오늘은 1980년대의 10개월을 보내고 새로이 맞는 11월 초하루가 되오니, 이날부터 나머지 60일간 빛나는 성과를, 지금까지 하지 못한 것을 이번 기간에 단축시켜서 조건적 내용이라도 아버지 앞에 남겨 드릴 수 있는 실적을 갖게끔 온갖 노력과 지성을 다 할 수 있게 되기를 바라면서, 이 아침에 장장 몇 시간 동안 말씀을 하였사오니, 부디 흘러가지 말고 가슴 가운데 싹이 트고, 생명의 빛을 가하시어 아버지의 사랑의 움이 터서 당신을 추앙하는 데 직행하여 달릴 수 있는 아들딸의 모습을 갖추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그날과 그때에 부끄러움이 없는 하늘의 왕자의 모습을 갖추게끔, 아버지, 채찍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부탁하면서 모든 말씀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축원하였사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