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존전 앞에서
1982.04.11 (일), 미국
‘하나님의 존전 앞에서’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우리 사람은, 여러분들은 원해서 태어난 것이 아니라 원치 않았고 생각지 않았지만 태어났다 이거예요. 이 물음은 이시대는 물론 전시대에도 해당하는 것이고 후시대에도 해당하는 것입니다. 거기에는 잘났다는 사람도 있고 못났다는 사람도 있습니다. 또 거기에는 선한 사람이 있고 악한 사람이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섞어져서 역사가 흘러가는 거예요.
질서에 순응하며 살게 되어 있는 인간
이렇게 볼 때, 그 사람들이 자기가 가는 길을 확실히 알고 가느냐? 그건 천태만상일 것입니다. 자, ‘내가 태어나 보니 이러한 세상 가운데 하나의 남자요 여자다’이것이 오늘날 여러분 자체라는 것입니다. 그것이 남자와 여자, 존재하는 ‘나’라구요. 여기에는 남자 여자가 있는 거예요. 그게 어디로 가느냐 이거예요. 미국은 어디로 가느냐 이거예요. 이게 문제거든요? 세계는 어디로 가느냐? 그보다도 더 큰 문제는, 나는 어디로 가느냐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심각한 문제입니다.
여러분들, 요즘에 약혼한 사람들은 ‘약혼자한테 가야 되겠다’이래 가지고 야단들 하고 그런다구요. 그래, 그 약혼자는 어디로 가는 거예요? 후퇴예요, 옆쪽으로 가는 거예요, 전진하는 거예요? 올라가는 거예요, 내려가는 거예요? 그거 모르겠다구요. ‘그거 상관없다, 그저 만나는 게 시급한 일이다’그래요?(웃음) 둘 다 이러면 어떡할래요? 생각해 보라구요. 혼자도 전부 다 혼돈하는데 둘이 만나면 얼마나 혼돈이 벌어지겠어요, 얼마나? 어떻게 되겠어요? 그래, 틀림없이 부딪칠 거예요. 눈은 눈끼리 부딪치고, 코는 코끼리 부딪치고 다 부딪칠 거라구요. 생각, 마음 모든 것이…. 뭐 그래서 그저 되는 대로 살아요. 되는 대로 사는 거예요. 그렇게 사는 거라구요. 이렇게 살면서 부딪치고 그럭 저럭 애기도 낳는 거지요, 아들딸을 말이예요. 그러면 그 애기는 정상적 일까요? 눈이 볼 때 바로 보겠어요? 눈이 이렇게 멍하겠나요, 귀가 이렇게 멍하겠나요, 전부가 멍하겠어요? 그러한 자리에 내가 섰다 할 때 무섭지 않겠어요? 좋아요?‘아이고 좋다’그래요? 「아닙니다」
자, 여러분 생각해 보자구요. 남자나 여자나 전부 다 태어나게 될 때 말이예요. 태어난 자체를 가만히 생각해 보면, 여러분의 아버지 정자 하나가 수십만 가운데에서 뚫고 올라가 가지고 난자를 만나야 돼요. 가는 데도 난자를 찾아가야지 방향이 달라져서 다른 데로 가면 되나요? 암만 강하더라도 마음대로 하면 되나요? 「안 됩니다」
여러분들이 생겨날 때는 바른 방향으로 찾아가서 상대를 만나 가지고 태어나지 않았느냐 이거예요. 어떻게 해서 바른 방향으로 찾아갔느냐 이거예요. 그래, 난자를 만나 가지고 그다음에는 집에 들어가는 거예요, 자궁이라는 집에 들어가는 거라구요. 만나 가지고 찾아 들어가는 거라구요. 그거 안 들어가면 어떻게 돼요, 안 들어가면?‘안 들어가도 내가 태어날 수 있지, 에잇’그럴 수 있나요? 물론 자궁외 임신도 있지만 그임신이 아무리 훌륭하고, 아무리 좋다 하더라도 그건 없어져야 하는 거예요.
그다음에 복중에서 이제 태어나는 거지요. 복중에서 자라나는 거라구요. 그 복중에서부터 입으로 먹겠다고 입을 열면 어떻게 되나요?‘아 ! 나는 코가 있으니 코로 숨쉬겠다. 흠흠’하면 어떻게 되겠어요?‘나는 코가 있으니 숨쉬겠다 입이 있으니 먹겠다’하면 어떻게 되겠어요? 입이 있고 코가 다 있다구요. 어떻게 되나요? 물 한 모금 마시고 퀵─. 숨쉬어 보라구요, 퀵─. (웃음) 자, 그럴 때는, ‘너 입 벌려라’할 때는, 딱 눈도 감고 있고 귀도 감고 있어야 돼요. 그래야 돼요. 그렇게 태어났다구요. 그러면 어디로? 배꼽으로 숨쉬는 거예요. 배꼽으로 먹는 거라구요.‘아이고, 나 싫어, 끊어 버리자. 이거 코로 숨 쉬고 입으로 먹어야지’그러면 어떻게 되겠나요? 생각해 보라구요. 싫더라도 이걸 중히 여겨 가지고….암만 운동을 하더라도 이걸 끊어 버리면 안 되는 거예요. 운동을 하더라도 이걸 보호해야지 끊어 버리면 큰일난다구요. 그걸 자기 맘대로 할 수 있나요? 질서를 따르고 순서를 따라서 순응해야 된다구요.
질서적인 성장과정을 거쳐가게 되어 있는 인생
그다음에 자궁은 뭐예요? 공기 안에 있나요, 물 안에 있나요? 「물 안이 있습니다」 이거 다 물에 잠겨 있다구요. 그거 기분 좋아요? 「좋습니다」 (웃으심) 물에 들어가 있는 것이 왜 좋아요? 그게, 그게 또 질서라구요. 자기가 원해서 거기 있나요?「아닙니다」 그거 어째서, 어째서 거기 있어요? 내츄럴(natural;자연적인)일 때는 죽은 것이 아니예요. 내츄럴은, 내츄럴 로우(natural law;자연의 법)가 있어 가지고 모든 것이 갖추어져 있다구요.
자, 그러면 여러분들이 태어나면서부터 여러분들 마음대로 할 수 있어요? 전부 다 여러분들 마음대로 할 수 있느냐 이거예요. 문제가 큽니다. 여러분, 여자들은 뱃속에서 여자가 되었어요? 「아닙니다」 ‘나는 여자가 되어 유방이 크고 궁둥이 커서 애를 낳겠다. 예쁜 아가씨가 되겠다’그런 생각 해봤어요? 「아니요」 (웃음) 그거 누가 정했어요? 우리 어머니 아버지가 정했지요, 우리 어머니 아버지가? 그 누군지 모르지만 틀림없이 정했다 이거예요. 정해져 있다는 거예요. 그것은 여러분이 알든 모르든 사실이라구요.
자, 복중에서 말이예요, 복중에서 애기가 살면서 가만히 생각할 때‘아이고, 자궁을 뚫고 나가야겠구만. 아이구, 어머니 저 골반을 넓혀 가지고 좁은 문을 뚫고 나가야 되겠다’하는 걸 안다면 어떡하겠어요? 안 나가겠다고 하겠어요, 나가겠다고 하겠어요? 보라구요, 어머니 자궁을 벌려 가지고 그다음에는 이 좁은 구멍으로 나가는 거예요. 두 문을 어떻게 통과하느냐 이거예요, 생각해 보라구요, 그래서 자궁 문을 열어 제치고 ‘어머니의 첫번째 자궁 문, 두 번째 자궁 문이 매우 좁구만’(웃음) 하고 그런 것을 비교할 정신이 있다면 요만한 머리가 저리로 어떻게 나가느냐고 생각 안 하겠느냐 말이예요.‘큰일났다. 아이고, 나 죽자. 아이고, 못 살겠다, 죽자’한다구요. (웃음)
여러분들, 그런 결심해 봤어요? 복중에서 결심해 봤어요? ‘나 간다’ (웃음) 그저 아메리컨 풋볼 선수들이 공차듯이 그렇게 해봤어요? (웃음) 그런 생각했으면 어떻게 되든지 힘을 써서 차고 나가는 거예요. 뚫고 나가는 거라구요. (웃음) 그래, 어떻겠어요? 애기가 가만있어도 나왔겠어요, 힘을 쓰고 나왔겠어요? 암만해도 어머니가 힘을 안 주면 어떻게 되겠어요? 어머니가 힘을 주는데 애기가‘음 궁둥이를 때려 가지고 어서 나가야지. 에헤헤헤’이랬겠어요?
자, 그다음에는 얼마나 힘들었겠어요? 뛰쳐 나올 때는 물론 공기의 압력에 의해서 울음이 터지지만 말이예요. ‘아이고, 살았다!’ 너무 좋아서 ‘아! 흑흑흑’천지가 진동한다구요. 얼마나 혼이 났으면 그렇게 울겠어요? 복중에서 울었으면 어떻게 되겠어요, 큰일나지요? (웃음) 그거 얼마나 울고 싶은 것을 참았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그래 가지고 복중의 압력과 외부의 압력이 차이가 있음으로 말미암아 이 호흡이 시작된다 이거예요. 그때 기분이 좋았겠어요? 그런 것을 알아요, 그때? 그리고 나서 배꼽줄은 어떻게 되나요? 잘라 버리는 거예요. 이제는 어머니와 관계없이 내 자신이 자라는 거라구요. 남의 신세 안 지고 나 자신이 살아간다 이거예요.
그다음에 나와 가지고는 말이예요. 먹는 것도 맛이 없으면 안 먹고, 좋은 것만 맛을 보고 먹는 거예요. 맛있는 것만 먹는다 이거예요. 애기에게 제일 맛있는 게 뭐예요? 어머니 젖이라구요. 여러분, 여자의 몸뚱이에서 저렇게 우유 같은 게 왜 나올까요? 그것은 정말로 신비로운 거예요. 젖꼭지가 왜 나올까요, 쏙 들어갔으면 얼마나 좋아요? 처녀들은 그게 달려 있는 게 걱정일 거라구요. 그거 누가 나오라고 그랬어요? (웃음) 젖이 말하기를‘어! 내가 나오고 싶어 나왔다’그러겠어요? 이건 벌써 다 질서가 잡혀 있다구요.
그런 관점에서 볼 때, 내가 태어날 때까지의 그 한 세상을 거쳐 나가야 합니다. 내가 태어날 때까지는 질서적인 모든 과정을 틀림없는 절차를 밟아 가지고 나가야 정상적인 내가 태어나는 것입니다. 마찬가지로, 이 세상에서 질서없이 무질서의 성장과정을 거쳐서 인생길을 갈 수 있겠느냐 이거예요. 이게 문제라구요.
인간의 최후의 목적은 사랑의 화신체가 되는 것
이게 뭐냐 하면, 여자라는 난자하고 남자라는 정자가 걸어다니는 것입니다. 걸어다닌다 이거예요, 이렇게. (발걸음으로 흉내를 내시며 말씀하심) 이게 어디로 가는 거예요? 이게 어디로 가느냐, 이래 가지고 어디로 가느냐구요. 이게 자꾸 어디로 찾아간다구요. (웃음) 어디로 찾아가요? 남자는 여자 찾아가겠다고 하고 여자는 남자 찾아가겠다고 야단하는 거예요. 그게 천리라는 거예요. 사실이예요. (웃음) ‘나는 여자인데 남자 필요없어’하는 것은 없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그런 여자는 없는 거와 같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남자라는 인간은 여자라는 인간을 찾아가서 만나야 됩니다. 그게 원칙이다 이거예요. 그것은 어길 수 없는 질서입니다.
그래, 둘이 하나되거든, 하나되어 가지고 어떻게 해요? 어디로 가자고 해요? 우주를 축소한 어머니의 자궁과 마찬가지인 곳으로…. 그것이 집이다 이거예요. 일생은 뭐냐? 세상에 태어나기 위해 가정이라는 움(womb;자궁)에서 자라는 거와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면 어머니와 같은 것이 뭐냐? 그건 부모의 사랑이예요, 부모의 사랑. 전부 다 어머니 아버지가 그걸 공급해 준다구요, 언제든지 공급해 준다 이거예요. 그렇지 않아요? 그렇게 되면 이 애기가 언제든지 어머니 아버지 줄을 붙들고 다녀야 되는데‘아이고, 어머니 아버지 다 싫어’그러면 어떻게 돼요? 그와 같이‘부모님의 사랑이고 뭐고 다 필요없어’하면 문제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죽을 때까지, 부모는 자식에게 사랑을 공급해 주고 싶은 마음이 있는 것입니다.
어머니 복중에 있는 애기가 이렇게 큰다고‘이놈의 자식아. 왜 자꾸 커, 이 자식아? 왜 자꾸 커, 아이구, 이거 왜 차’그러겠어요? 차면‘빨리 커라 빨리 커라’하는 거예요. 그렇게 좋아요. 그렇기 때문에 지상 생활은 뭐냐 하면, 우주 전체 세계를 대표한 가정이라는 복중에 들어가서 사는 거예요. 여러분들은 어머니의 사랑과 어머니의 젖을 빨아먹으며 자라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또, 이 세계와 천주도 딱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자, 그러다가 어떻게 되겠어요? 그다음에는 부모라는 움을 차 버리고, 가정이라는 움을 차 버리고 하나님이라는 새로운 차원의 세계로 비약하자 이거예요. 여러분의 부모는 여러분들을 백년 간 보호하지만, 하나님은 영원을 보장하는 것입니다. 그러니 그 세계로 비약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 부모의 사랑과 영양소를 받아 가지고 영원히 사랑의 화신체가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뭘하자는 거예요? 하나님의 사랑의 파이프를 꼭대기에다 놓자 이거예요. 이젠 여기가 아니예요, 꼭대기라구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 보호 밑에서 나는 또 자랄 것이다. 무엇을 위하여? 부모와 같은, 하나님과 같은 사랑의 주인공이 되기 위해서. 사랑의 주체자가 되기 위해서.
그 자리가 딱 끝나게 되면 그다음에는 완전히 해방되는 거예요. 그렇게 돼요. 여러분은 이 질서의 세계를 초월해 있습니다. 질서의 세계를 주관할 수 있다 이거예요. 그때는 거꾸로 다녀도 좋고, 굴러다녀도 좋고, 두리뭉수리도 좋다는 거예요. 어디든지 다 통합니다, 안 통하는 게 없어요. 그건 자유예요, 자유. 이렇게 하고 다니더라도 좋아요. 여러분 하고픈 대로 할 수 있습니다. 자유라구요, 자유. 그때까지는 국민학교 학과, 중고등학교 학과…. 각 과정에 대한 단계를 전부 밟아가야 돼요.
자, 그러면 여러분들이 볼 때 죽는다는 게 어때요, 죽는다는 게? 아휴, 죽는 게 무섭지요? 그다음에 또 어디로 갈 거예요? 그건 몰라도 괜찮다구요. 그 대신 세상에서 좋은 영양소를 많이 섭취하라 이겁니다, 좋은 영양소. 그 영양소가 뭐냐 하면, 화합입니다. 모든 질서에 화합할 수 있는 것이 영양소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렇기 때문에 강제가 아니라 순응하라는 거예요. 어머니 아버지를 조를 때도‘엄마! 나 이거 먹고 싶어, 왕왕’하며 조화를 이뤄 가지고 그래야 돼요. 환경이 다 좋아하고 엄마 아빠가 좋아하고 우주도 좋아하고 말이예요. 엄마 아빠도 ‘음음’ 하고 모든 자연세계도 ‘음음’한다는 거예요.‘내 목적, 내것이다’그러면 이 질서에 반대하고 반항하려고 하는 거예요. 그러면 배안에 들어간 것이 항의를 해요. ‘이 자식아! 나는 너한테 안 먹히겠다. 너한테 소화되지 않겠다’하는 거예요. 그래서 반항적인 살이 되는 거예요. 생각해 보라구요. 반항적인 존재이니 이 우주의 힘이 몰아내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양심에 고통이 오고 공포가 생기고 전부 축소되는 거라구요. 여러분들 잘못하면 그렇지요? 남의 것을 훔쳐 먹든지 뭘 훔쳐다 자기 마음대로 이렇게 하게 되면 양심에 고통이 오지요? 그렇지요? 「예」 그래, 뭐가 이렇게 괴롭히는 거예요, 뭐가? 양심이 괴롭히는 거예요?
우주의 법과 상충되지 않아야 자유가 보장돼
우리 원리에서 말하는 3단계의 원칙을 두고 볼 때에, 복중시대, 지상 시대, 천상시대의 3단계는 원리적이다 이거예요. 여러분들은 지금 제한된 자리에서 100년 간 자연세계를 보는 눈이 있고, 코가 있지만 여러분 속에 영원한 존재는 그 존재가 태어날 때까지는 코를 닫고, 입을 닫고, 귀를 닫고 가만히 있는 것입니다. 이와 마찬가지로 여러분 속에 영원한 세계를 볼 수 있고, 영원한 소리를 들을 수 있고, 영원한 냄새와 영원한 맛을 볼 수 있는 감각이 기다리고 있다 이거예요. 마찬가지라구요. 알겠어요? 「예」 그때가 되면 모든 사람들은 어디든지 갈 수 있고 무엇이든지 들을 수 있으며 무엇이든지 냄새맡고 무엇이든지 먹을 수 있는 것입니다. (박수)
여러분들 지금은 이렇게 한 걸음씩 걸어다니지만 그때는 시공을 초월해요. 그거 인공위성이 문제가 아니예요. 콜롬비아 우주선 같은 것은 문제가 아니라구요. 자. 여러분, 전기나 햇빛이 사람을 따라다니겠어요. 사람이 전기나 햇빛을 따라다니겠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첫번째요」 그런 사람 한번 안 되고 싶어요? 여기 앉아 가지고, 천리안이 되어 세계를 다 보고 다 듣고 이러는 게 싫어요? 어떤 걸 원해요? 한계가 있기를 원해요, 없기를 원해요? 「없기를 원합니다」 (웃음) 이왕에 이 질서가 이상적인 질서가 되었으면 그렇게 되어 있어야 그게 이상적이 아니겠느냐 이거예요.
자, 여러분들 자신이 자꾸 올라가려고 그래요, 자꾸 내려가려고 그래요? 어때요? 「자꾸 올라가려고 그럽니다」 내려가려고 그러지요? 「올라가려고 합니다」(웃음) 그게 자연적이예요. 올라가는 게 자연적인 거라구요, 어디까지 올라가겠어요? 사랑의 해방권까지 올라갑니다. 그때는 하나님을 그저 말같이 타고 다니고, 두드려 패도 좋아하는 거예요. (웃음) 사람이 그러한 장래의 소망과 가치적인 내용을 지닐 수 있다 이거예요.
사람이 태어나는 데 얼마나 불쌍해요. 그 정자가 난자를 만나기 위해 싸우고 활동하고 말이예요. 태어나 가지고 울고…. 사람은 태어날 때도 울고, 죽어 가지고 다시 태어날 때도 우는데 언제 웃고 태어나겠느냐 이거예요. 그렇게 태어났어요? 언제 내가 태어나면서‘아, 행복하다!’그러겠어요?(웃음) 3단계예요. 복중시대, 지상시대, 영계시대…. 영계인 4차원 세계로 갈 때에, 그때에 사랑의 화신체가 되어 웃으면서‘아멘, 나는 행복하다’한다구요. (박수)
자, 인간세계에 나오면 자유가 없지 않으냐. 이게 뭐예요? 자유가 어디 있느냐 이거예요. 그게 문제라구요. 어디, 내 자체의 인권이 어디 있느냐? 그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휴먼 라이츠(human rights;인권)를 주장하는 데도 우주라는 그 자체 내에서 인권이지, 이것을 무시한 인권은 없다구요. 그런 개념을 갖는 것이 중요합니다. 인권이 뭐예요? 인권에서 주장하는 것이 뭐냐 이거예요. 그게 문제라구요. 그게 뭐냐 이거예요. 그것이 사랑이라는 것입니다. 성공도 사랑을 떠나서는 있을 수 없고, 권위도 사랑을 떠나서는 있을 수 없다구요. 모든 것이 사랑이라는 내용을 중심삼고 연결되어 있습니다.
요즈음 공산당을 시켜 가지고 파괴하려고 하는 게 자유예요? 구시대를 짓밟는 게 자유예요? 이 자연의 보호 가운데서 내 자신이 잘 살 수 있는 길을 가는 것이 최고 자유의 길이다 하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우주의 법 가운데 보호를 받고, 거기에 상충되지 않게 내 자신이 모순없이 갈 때, 거기 그 자리에서 자유가 보장된다. 이걸 알아야 됩니다. 그 외에는 없다구요.
여기서 이 사람이 졸면서‘나는 자유야’하면 이 청중을 무시해 버리고, 이 강사를 무시하고, 환경을 무시한 처사예요. 그래, 졸다가 눈을 왜 이래요? 졸다가‘어’이러지, 왜 이래요? (표정을 지으시며 말씀하심) 벌써 안다구요. 그게 틀렸다는 거예요. 다 알고 있는 거라구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여기 있는 미국 젊은이들, 그런 개념을 확실히 알아야 돼요. 이게 좋잖아요, 이게 자유잖아요?(웃음) 왜 웃어요, 나는 싫은데. 자, 이걸 붙여 놓고 말이예요, 그냥‘퉤퉤’이걸 좋아한다구요. (행동하시며 말씀하심) 거기에 이의 있어요? 「없습니다」 또 미국 젊은이들은‘어 ! 내 자유다, 나 시집가는 거 내 마음대로 해, 내마음대로. 아이구, 나 장가가는 거 내 마음대로 한다. 뭐야, 무조건 자유다, 자유. 뭐 레버런 문이 무슨 관계가 있고, 부모가 무슨 관계가 있고, 형제가 무슨 관계가 있고, 선생님이 무슨 관계가 있어?’하고 있습니다. (웃음)
사랑은 이 세계 어디나 연결될 수 있는 인연을 가진 것
왜, 무니들은 약혼해 놓고 5년 동안 기다려야 돼요. 그거 왜 그래요? 왜 그래, 이 무니야? (웃음) 그래, 그게 좋은 일보다도 나쁜 일이예요? 그게 얼마나 멋진 일이냐구요. 어떻게 생각해요? 「그렇게 생각합니다」 그런데 왜 웃어요? (웃음) 그게 얼마나 멋진 거예요. 하늘나라로부터, 영계 전체가 이렇게…. 후대로부터, 역사시대 전체가 존경하고 사랑할 수 있는 이 길을 가게 되니 얼마나 멋진가 생각해 보라구요. 앞으로 역사시대 후대들이 얼마나 찾아가겠느냐 이거예요. 그걸 생각하면 여러분들, 기분 좋고 그래요?‘아직도 한 10년 기다렸다 하면 얼마나 좋겠나’ 그래요? 어떤 것을 택할래요? 「10년 더 기다리겠습니다」 (웃음) 왜 웃어요, 왜?(웃음)
자, 레버런 문이 여러분들 잡아다 놓고 고생시키고 자꾸 못살게 하려고 그러나요? 새로운 세계, 새로운 미국을 태어나게 하려고 그러는 거예요. 새로운 미국의 결혼을 위해서 그러는 거라구요. (웃음) 새로운 결혼관을 탄생시키기 위해서 그런 걸 알아야 됩니다.‘새로운 미국, 새로운 미국의 결혼관’이걸 원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이것이 어려워요, 어렵다구요. 그렇지만 통일교회는 그걸 해야 돼요. 이놈의 이 미국 젊은이들, 이 간나 녀석들 이거 못 쓰겠다구요, 전부 다 보니까. ‘내가 싫으면 내 마음대로 이혼할 수 있다’하는데, 우주는 그렇게 안 되어 있다구요, 우주는 안 그렇다 이거예요. 자기가 귀하면 사랑도 귀한 줄 알고, 한번 맺으면 영원을 표준하고 그렇게 가야 됩니다. 그게 인간이 가야 할 길이예요. 인간의 가치가 거기 있는 거라구요.
그 코스가 여기서부터 영계까지 영원한 세계에 연결되는데 이게 떨어져서 되겠어요? 연결되려니 할 수 없다 이거예요. 그러면 뭣 갖고 연결해요, 뭣 갖고 연결하느냐 이거예요. 사랑, 사랑만이 가능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부모가 자식을 위한 사랑과 자식이 부모를 위한 사랑의 이 길은 영원한 길과 통하는 거예요. 선생이 제자를 사랑하고 제자가 선생을 사랑하면 이것이 통하고, 나라의 대통령과 국민이 서로 사랑하면 이것이 통하는 거예요. 세계의 성인들과 후대의 모든 신자가 사랑하면 이것이 통하는 거라구요. 그리고 하나님과 인류가 사랑하는 길만이 이 길과 통하기 때문에 그 길을 연결하지 않으면 안 된다 이거예요.
자, 어머니 아버지가‘아이고! 다리 병신 애기 차 버리자’그게 사랑이지요? 「아닙니다」 그게 참사랑이예요? 「아닙니다」 마찬가지예요, 남편이 아내를 생각하는 것도 마찬가지라구요. 끝까지 차 버리게 안 돼 있다구요. 더 불쌍하게 보이는 거예요. 그러면, 틀림없이 그 사람은 영계 법도에 그냥 통해 간다구요. 그걸 알아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게 귀한 거예요, 그게 귀한 거라구요. 그러한 사람을 참된 남편이라 하는 것입니다. 좋을 때 더 좋아하는 것이 참사랑이 아니고, 나쁠 때 더 좋아하는 것이 참사랑입니다. 사제지간도 그런 관계예요. 그리고 나라의 대통령, 나라의 백성이 그러한 사랑의 관념을 가져야 됩니다.
그다음에 하나님과 인간관계도 마찬가지입니다. 사랑으로 연결되지 않은 것은 없다는 거예요. 그게 뭐냐? 하나님이라는 대왕이 전부 다 하이웨이를 통해서, 조그만 길을 통해서, 우리 집까지 학교까지 관청까지 나라까지 세계까지 어디든지 다닐 수 있는 관계가 사랑의 인연이다 하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구요. 그 사랑이 없으면 긴 다리가 끊어져 버려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 무엇이 있어야 될 거 아니예요? 그게 뭐냐 이거예요? 그게 전기로 말하면 금줄과 마찬가지이고 동선과 마찬가지입니다. 저항이 없는 완전한 길이라구요. 밤에 가나 낮에 가나 언제나 무사통과예요.
그럼 여러분들, 하나님의 사랑의 전류가 여러분들한테 통하기를 바라지요? 그러면 순수한 금이 되라구요. 뭐 흑인 백인 색깔 구분해요? (웃음) 그래요? 아무리 화이트 피플(white people;백인)이니, 나는 무엇 무엇이니 해도 그거 필요 없다구요. 문제는 누가 순수하냐, 누가 사랑의 길을 통과할 수 있는 소질을 많이 가졌느냐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문제지 무슨 색깔이 문제가 아니예요. 암만 백인이라도 자기가 교만하면 사랑의 전류가 안 통한다구요. 알겠어요? 여러분들 사람 볼 때 순수성을 볼 줄 알아야지 백인 무슨 흑인을 차별하고 무슨 황인종을 차별해요? 검은 사람이라도‘이건 검은 금이다’생각하라구요. 황색 금이 아니고 검은 금이라고 생각하라 이거예요. 알겠어요? 검은 금, 가장 귀한 것이라구요. (박수)
그 뭐 요전에 영국이 뻣대고 전부 다 교만하고 이러더니 한 대 들이 맞았다구요. 완전히 창피당한 거예요. 무슨 포클랜드인지 젓가락 랜드인지 꿰 먹을…. (웃음) 앵글로색슨 민족이 포크를 좋아하니까 막 꿰 먹었다구요. 앵글로색슨 민족은 포크와 같다 이거예요. (웃음) 그거 사랑을 뀄다면, 사랑을 꿰 먹었으면 좋지요. 사랑을 꿰 먹었으면 괜찮다구요. 그런 싸움이 없었다 이거예요. 자기를 중심삼은 것이 없어야 됩니다. 자기 중심에 반역하는 것이 자연이예요. 자연이치입니다.
참 사랑을 지닌 존재가 되면 어디서나 환영받아
이젠 알았다구요. 왜 이렇게 시간을 많이 할애해 가지고 이런 이야기 해요?‘하나님의 존전 앞에서’얘기는 안 하고 왜 쓸데없는 이야기를 많이 해요? 여러분들의 뿔이 제멋대로 되었다 이거예요. (웃음) 제멋대로 뿔이 났다구요. 뿔, 뿔 알아요? (웃으심) 이게 더 땀을 흘려 가지고 날데 나면 괜찮지요. 알겠어요, 이제? 자, 자유는 없어요. 기분 나빠요, 좋아요? 자유는 뭐냐 하면, 혼란된 남자와 여자가 이런 가운데 있는 것이 아니고 질서를 따라가고 법도를 따라가는 길 위에 자유가 있다 그 말이라구요.
그러므로 우주가 인정하고 우주가 보호해야 돼요, 전체를 다. 알겠어요? 여러분들이 암만 해야 안 되는 거예요. 복중에서도 법도를 따라야 되고, 태어나서도 법도를 따라야 되며, 죽어서도 법도를 따라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자유세계에 못 가는 것입니다. 이 지상의 법도와 영계의 법도를 따라가야 되는 거라구요. 모든 다른 법도가 존속할 수 있는 길은 부모의 보호와 우주의 보호와 사랑이 있어야 됩니다. 또, 그 애기면 애기가 자라기 위해서는 어머니 아버지의 무제한의 공급이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 복중에 있는 애기에게‘야! 엄마는 한 끼 먹었으니까, 스테이크 10불 짜리 먹었으니까 너는 1불은 내야 된다’하며 장부에 애기 것도 쳐 넣나요, 엄마가? (웃음) 그거 얼마나 좋아요, 얼마나 좋아요? 「좋지 않습니다」
또 자연이‘배추, 콩, 콘(corn;옥수수), 전부 다 일생 동안 먹은 값이 얼마인데 내라’고 그래요? 사랑하는 마음을 가지면 얼마든지 그거 먹어도 좋고, 얼마든지 건드려도 좋고, 얼마든지 해도 좋다는 거예요. 꽃이 피었는데 누가 뚝 잡아떼어도 참사랑을 가지고 그랬으면 좋다 이겁니다. 욕심을 위해서 하는 게 아니니까요. 저 여자를 유혹하기 위해서 꽃다발을 가지고 갈 때 꽃이 장사지낼 때와 마찬가지로‘엉엉’운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순수한 사랑, 영원한 사랑을 중심삼고 갈 때는 노래하며 간다 이거예요. (웃음) 그건 그래요. 그런 사람, 그런 사랑의 손길을 주는 사람을 기다리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시도 사랑의 시가 좋은 거예요 문학도 사랑의 문학이 좋은 것입니다. 과학도 사랑의 과학이 필요한 거라구요. 정치도 사랑의 정치가 필요하고 경제도 사랑의 경제가 필요한 것입니다. 또 국민도 사랑의 국민이 필요한 거라구요. 전부가 그런 거예요. 주권자도 사랑의 주권자를 원하는 것입니다. 이런 손수건도 사랑이 깃들기를 바란다구요. 이게 아무것도 아니지만 이럴 때는 천금 만금을 주고도 안 바꾼다 이거예요. 그렇지요? 「예」 사랑이 없이 암만 곱게 이렇게 해서 있더라도 원망해요.‘사랑이 더 좋아, 사랑이. 그것이 좋다’라고 한다구요. 그거 맞아요, 안 맞아요? 「맞습니다」
그러니까 진짜 순수한 사랑의 눈이 사랑을 받는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아무리 목소리가 돼지 소리 같더라도 사랑으로 들어가면 참 아름답다는 거예요. (웃음) 내 귀가 생기기는 멋대가리없이 생겼지만 사랑을 속삭이면 참 아름답고 좋아한다는 거예요. 자는 것도 사랑 때문에 고달프게 자는 것은 아름다운 것이다 이거예요. 그때는 지나가던 화가가 그 모습을 그리고 싶은 것입니다, 이렇게 전부가 사랑을…. 사랑을 싫어하는 게 있어요? 내가 이 녀석을 때리더라도 사랑으로 때리게 되면 좋아한다구요. (웃음) 아프지만 사랑으로 때리게 되면 좋다 이거예요. 아픈 게 없어질 때까지 ‘아’하면서도 좋다 이겁니다. (웃음. 박수)
사랑의 기수가 되어 사랑을 들고 간다면 어디에 가도 막힌 데 없이 환영한다는 거예요. 밤이나 낮이나 1년 내내 춘하추동, 영원이나 순간의 세계나 어디에서나 다 환영받는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암만 미녀이라 해도 못생긴 남자 방에 찾아 들어갈 때 순수한 사랑으로 찾아가지 않으면‘이놈의 자식’하며 차 버리는 거예요. 그게 사랑이예요.‘오! 어서 와요’하는 게 아니라 차 버리는 거예요. 그게 사랑이라구요. 알겠어요? 섭섭하지요? 미국 색시들은 섭섭할 거예요, 그래요? (웃음)
자, 그러면 인간이 일생동안 사는 데는 어떻게 사느냐? 사랑에 기대어 살고 사랑에 이끌려 가고 사랑에 안겨 살겠다 하는 사람이 행복한 사람이다 하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선생님도‘어머니한테 기대어 살고 싶다. 어머니를 따라가 살고 싶다. 어머니한테 보호받고 살고 싶다’ 이거예요. 그거 얼마나 아름다운 거예요? 내가 덩치 큰 남자지만…. (웃음) 그거 얼마나 아름다워요? 얼마나 행복한 거예요, 이게? 어머니도 마찬가지예요. ‘아이구, 아빠한테 기대고 싶고 따라가고 싶다’하는 거예요. 마찬가지지요. (웃음) 아이들도 그 부모에게 기대려고 그러고 따라가려고 하고, 또 아이들 어머니 아버지도 애들 따라가려고 하고 하면 그거 얼마나 아름다워요, 이게.
모든 존재는 참사랑에 의해 보호받고 싶어해
여기에 박사 되겠다는 사람 많이 모였구만. 도둑놈 같은 놈들! 지식의 도둑놈이라구요.‘내가 뭘, 기대는 것도 필요 없고 따라가는 것도 필요 없다. 나 혼자면 그만이지’그러지요? 그렇지만 여러분들, 사랑의 마음이 들어 있지 않으면 외로운 사람이예요. 불쌍한 사람이라구요. 그래요, 여러분들 그래요? 「예」 마찬가지라구요. 제왕이나 천하를 다스리는 통치자도 마찬가지라구요. 하나님도 마찬가지예요. 하늘의 절대자이신 하나님도 기대고 싶고, 따르고 싶고, 보호받고 싶은 것입니다. 무엇에? 참된 사랑을 중심삼고. 마찬가지예요.
자 그러면, 나와 같은 레버런 문도 하나님이 일을 가지고 기댈 수 있고 붙잡을 수 있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나를 보호하고 내가 하나님을 보호할 수 있다 이거예요. 지금의 나는 스몰 맨(small man;작은 사람)이예요. 그러나 하나님을 따르려고 할 뿐만 아니라 하나님을 보호하려고 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아무리 크더라도 내가 사랑으로 보호하려고 하면 내 품에 쏙 들어가려고 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인간의 가치가 얼마나 공평하냐 이겁니다. 그 사랑을 갖게 되면, 백인이나 흑인이나 어디나, 과거나 현재나 미래나 어느 시대나 무사통과예요. 얼마나 멋져요, 얼마나 멋지냐 이거예요. 이제 알았어요? 「예」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 무슨 주의를 원해요? 「참사랑요」 참사랑! 여러분 그거 좋아해요? 「예!」 좋아하지 않지요? 「아니요」 아니지요? 「좋아합니다!」 그래요 나는 아주 좋아한다구요. (웃음. 박수)
이러한 참사랑을 가지면 이 우주의 원칙적인 눈이 우리 사랑을 축하해 준다 이거예요. 세계에서 제일 큰 귀가 뒤에서 듣고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그리고 우주의 코가, 그런 사랑의 코가 냄새를 맡고 있다구요. 또 그런 입이 사랑의 말을 하고 있다 이거예요. 그다음에 우리의 촉감까지도, 우리의 감각까지도, 우주가 전부 다 우리의 감각을 통할 수 있는 기능까지 전부 다 살펴보고 있다는 거예요.
그런 우주의 기관들이 바라보고 있는데, 그 모든 기관들이 무엇에 관심이 있느냐? 돈에 관심이 있느냐, 학문에 관심이 있느냐, 지식에 관심이 있느냐, 권력에 관심이 있느냐? 그래요? 「아닙니다」 박사학위 지망생이예요? 「아니요」 그다음에 뭐예요, 돈? 「아닙니다」 그다음엔 뭐예요? 「참사랑입니다」 권력, 그래요? 「아닙니다」
그 모든 오관이 그저 한꺼번에 모여 가지고‘아이구 좋다’귀도 좋아하고, 눈도 좋아하고, 코도 좋아하고‘다 좋다, 좋다’이럴 수 있는 것이 뭐예요? 「참사랑입니다」 참사랑을 봤어요? 「예」 어디서 봤어요? 「참부모님입니다」 (웃음) 어떻게 참사랑이 나오는 줄 알아요? 미국식 화장실 말고 아시아, 저 후진국가의 변소에 가서 사랑하는 자식에게 주려고 스테이크면 스테이크를 붙들고 그것을 놓치지 않고 품에 품어 가지고 냄새를 쏘이고 들어와 가지고 주는 그것이 참사랑일 것이다 그것도 좋다고‘아이고, 아이고’할 텐데 어떻게 생각해요? (박수) 모든 것을 정복하고 넘은 자리에서 왔다 갔다 왕래하는 것이 참사랑이다 이거 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하나님의 사랑, 사랑이 뭔지는 모르지만 그거 좋은 모양이라구요. 거기에는 하나님도 느긋해진다 이거예요. 엄격한 레버런 문도 ‘어─’ 이런다구요. 모든 세포가 최대로 운동을 한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전부가 사랑이라는 한 초점에 달려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 시간에 익사이팅(exciting;자극적인, 흥미로운) 한번 하게 되면 이건 영원히 익사이팅하게 마련이라구요. 참사랑이 한번 운동을 하기 시작하면 영원히 할 것입니다. 생각해 보라구요. 그 세계에 가서는 때리고 싸움을 하고 악악 물어뜯기더라도 아끼고 사랑한다는 거예요. 그 이상 좋은 것이 없다 이거예요. 자, 이제 알겠어요? 「예」 그런 법이 참사랑이예요.
순수한 사랑의 길을 따라가야 올바른 길을 갈 수 있어
자, 여러분이 이것을 백년 안에 통과하느냐 못 하느냐에 달려 있어요. 이것이 교차점이예요, 교차점. 이것은 무한대 세계의 교차점이라는 거예요. 이것이 죽음이라는 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이 죽음을 싹 넘어서는 날에는 반드시 하나님의 존전에 서는 거예요.
복중에 있던 애기는 죽는 거예요. 죽지만 다시 태어나서 누구 앞에 서느냐? 부모의 존전에 서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부모의 존전에 서는 것입니다. 마찬가지예요, 알겠어요? 죽음도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어디에 서느냐? 하나님의 존전에 서는 거예요.
이 부모는 영원한 부모라는 거예요. 지금 이 세계의 부모는 리미티드 페어런츠(limited parents;유한한 부모)지만 이것은 이터널 페어런츠(eternal parents;영원한 부모)라는 거예요.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며 말씀하심) 지금 박종구도 영계에 갔지만, 그것을 볼 때 여러분들은 ‘아이고!’하지만 나는 그렇게 생각 안 합니다.‘야! 참 좋겠다’하고 생각하는 거예요.
금년 정월 초하룻날에도 하나님과 인간 관계에 대한 얘기를 하면서 죽음에 대한 얘기를 한 것 생각나지요? 「예」 이 몸뚱이가 죽지 않으면 빛보다 더 빠른 하나님을 어떻게 따라다니겠어요? 그럴 수 있어요? 「없습니다」 이놈의 몸뚱이가 원수라구요, 원수예요. 우주가 얼마나 커요. 그 우주를 마음대로 여행하는 하나님인데 하나님을 따라가고 싶어요, 안 따라가고 싶어요? 「예」 그러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하나님을 닮아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죽음이라는 것은 무서운 것이 아니예요. 죽은 뒤에는 전부 다 좋아요. 옛날이 되살아나면 이것은 벌써 세계가 다 눈앞에 보인다 이거예요. 이것 전부 다 뭐 죽는 것이 고통이 아니예요. 자기 여편네가 붙들고 우는 것을 다 우습게 본다구요.‘아이구, 경쾌하게 날을 수 있는 좋은 때가 왔다’고 보는 거예요. 한번‘쑤욱’할 때마다‘휴우’하고 얼마든지 난다는 거예요.
매사에 사랑에 대해 호흡을 할 수 있는 자가 되어야 합니다, 여러분들 몸뚱이의 세포가 사랑에 박자를 맞출 수 있어야…. 여러분, 화음을 이룬다면 모든 사람들이 좋아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내 몸뚱이가 사랑의 화음을 이를 수 있는 자체가 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이 땅에 와서 공기를 호흡할 수 있는 것과 마찬가지로 저나라에서 사랑을 호흡할 수 있는 준비가 돼 있어야 된다 그 말이라구요.
여러분들의 오관이 그 사랑의 공기를 흡입할 수 있는 준비가 안 되면 눈이 멀고 팔이 이렇게 돼 가지고 병신이 될 거라구요. 또 여러분들, 사랑을 표시하는 그 기관이 고장이 나 가지고 전부 찌그러져 병신이 돼서 저나라에 가면 어떻게 되겠어요? 거기에서 그 고장난 것을 고칠 수 있어요? 그러니 순수한 사랑의 길을 따라가야 돼요, 순수한 사랑의 길을 따라가야 된다 이거예요.
자, 남자로서 이래야 하고 여자로서 이래야 된다는 모든 질서의 세계를 따라서 화음이 될 수 있는 사랑을 중심삼고 이 땅 위에서 사랑을 체험해 가지고 저나라에 가야 박자가 맞게 마련이라구요. 그러니까 순수한 사랑의 곡선이 이렇게 돼야 될 텐데, 이것을 이렇게 끼고 이렇게 엑스(X)가 치고 엑스가 되어 저주하고 원망하고 전부 다 이래 봐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아이고, 아이고!’하는 거예요. 그러면 이것이 어떻게 되겠어요? 이렇게 반대로 가겠어요, 어떻게 가겠어요? 여러분들의 코스(course;진로, 행로)가 이리 올라가겠어요, 이리 내려가겠어요? 「내려갑니다」 그렇지 않으면 여기에서 오케이, 라이크 러브(OK, like love),라이크 러브 라이크 러브…. 어떻게 되겠어요? 사랑은 수직이예요, 수직. 이것이 이렇게 하면 요것이 이런 식으로 갑니다. 이게 얼마나 이상해요. 하나님이 여기에 있는데 말이예요, 여기에 있지 않다 이거 예요.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시면서 말씀하심)
선생 혹은 회사, 어디를 가도 주체와 대상의 관계예요. 어디에서나 주체와 대상의 관계라는 것입니다. 자, 여기에 올라가서‘아이고 난 올라 가지 않겠어, 난 싫어!’하더라도 이렇게 끌어올린다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자, 이렇게 생각할 때 여러분들은 어디로 가겠어요? 이리로 갈 거예요? 여러분들은 이걸 원해요, 이걸 원해요? 어떤 걸 원해요?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면서 말씀하심)「세번째요」 세번째? 「예」 그건 쉬운 길이 아닌데 그래도 갈 거예요? 「예」 알긴 아누만. (웃음) 정말이예요? 「예」 여러분들, 사람들이 좋아하지 않는 길이예요. 그것은 나도 알고 하나님도 알고 만물도 알고 모든 것이 다 아는 거예요. 「그것이 최상의 길입니다」 정말이예요? 그러나 그것은 쉽지 않아요. 매우 매우…. 그러면 여러분들은 어느 것을 선택하겠어요? 「세번째입니다」 눈이 튀어나오고 코가 막히고 귀가 막히고 입이 막혀 질식되더라도 좋아요? 「예」
자, 그러면 무니(Moonie)가 뭐냐, 도대체 무니가 뭐냐? 무니는 머니(money;돈)를 극복하는 패다, 그래요? (웃음) 무니는 뭘하는 패냐? 무니는 학교고 지식이고 다 극복한 패라는 거예요. 여러분들, 그래요? 또, 그다음에 무니는 뭐예요? 권세고 무엇이고 이걸 다 극복한 패예요. 그것은 무엇 때문에? 「참사랑」 제일 중요한 것은 사랑뿐입니다. 우주가 원하는 것은 사랑이예요. 그것이 불행한 거예요, 행복한 거예요? 「행복한 것입니다」 행복한 것인데 그게 쉬운 거예요, 어려운 거예요? 「어려운 것입니다」 얼마나 어려워요. 코를 잘라 버리더라도 그게 쉽지 않다 이거예요. 눈을 빼 버리고 귀를 막아 버려도, 입을 막아 버리고 사지를 불살라 버려도 쉽지 않다는 거예요.
사랑의 중심질서를 확대해 나가 어디든지 연결돼야
그래, 여러분들은 몇 가지나 희생할 자신이 있어요? 「전부요」 전부(all)라는 것이 쉽지 않아요. 여기서 a는 넘버원(number one)이고, 이건(1)뭐냐 하면 롱(long;긴) 롱…. 그렇게 생각하는 거라구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이것은 최고의 것이라구요. 그러면 본연의 하나님이 최고로 여기는 것이 뭐예요? 하나님에게 있어서 최고는 뭐예요? 「사랑….」 사랑이라는 거예요. 사랑이라는 것이 뭐냐? 엘(1)은 길다는 뜻이고, 오(o)는 블랭크(blank,공백)라는 거예요. 언제나 빵점이예요. 언제나 효과가 없다는 거예요. 브이(v)가 뭐예요? 이건 불안전해요. 안전한 것이 아니라 언제나 불안전해요.
그러면 이(e)는 뭐냐? 이놈은 낙제 점수를 말하는 거예요. 그러니 루우즈(loose;늘어진)하고 불안전하다 이거예요. 제일 불안전한 거예요. 그래서 이건 낙제라 이거예요. 그렇게 보면 제일 나쁜 글자들만 모였다구요. 그래, 진짜 사랑, 참사랑을 찾기가 쉬워요? 그런 걸 여러분들은 앉아서도 사랑, 밥 먹으면서도 사랑, 밤에도 사랑, 저녁에도 사랑 하지만 그게 쉬워, 이 녀석들아! 전부 눈이 뒤집어져 가지고 뭐가 어떻고 어떻고….
자, 하나님이 그렇게 보고 있는데, 하나님이 불평하는 그런 사랑을 찾아 나가고 있기에 여러분들이 그 앞에서 낱낱이 드러날 여러분들의 정체에 대한 공포심을 갖지 않으면 안 되겠다 이거예요. 여러분들의 마음은 여기에 올라가고 싶은데 내려왔다 이거예요. 여기 올라가면 내려간다는 거예요. 이걸 누가 원해요? 내려가는 걸 원치 않는다는 거예요. 아이쿠, 내려간다. 자꾸 내려간다는 거예요.
자, 그래서 여기 서 있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하나님의 존전에, 우주의 존전에 서 가지고 우리는 무엇을 해야 되느냐? 시간이 많이 갔으니까 이제….
그러면 하나님은 어떻게 보느냐? 하나님은 첫째, 중심 질서를 중요시한다 이거예요, 질서 그렇지요? 「예」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질서를 이렇게 쓰나? 「예」 그다음에 둘째는 뭐냐 하면 사랑의 질서, 그다음엔 국민의 질서, 그다음에는 가정의 질서, 사회의 질서 이렇게 나가는 거예요. 그다음에는 국가의 질서, 세계의 질서, 천주의 질서, 하나님의 질서, 그런 질서가 이렇게 돼 있는 거예요. 모든 전부가 이러한 질서를 놓고, 그 질서 가운데 여러분들을 바라보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자, 그러면 여기에서 이 질서를 진행하는 것이 쉬운 거예요, 어려운 거예요? 8단계를 어떻게 넘어갈 거예요? 여러분들은 수단이 좋아서 한 단계, 두 단계는 넘을 수 있다는 거예요. 재간이 좋아서 한 단계, 세 단계는 넘을 수 있다고 보는 거예요. 그러나 이것을 넘을 때 여기에 부정이라든가 불의라든가 불공평이라든가 불(不) 자가 끼면 다 못 넘는다 이거예요. 다 가서 막혀 버린다는 거예요. 그러나 좋은 것, 사랑의 마음을 중심삼고 순수한 사랑과 더불어 관계돼 있는 좋은 것은 무사통과예요. 그렇게 되면 여기 담벼락도‘끽─’여기 담벼락도‘끽─’무사 통과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하나님도 무사통과하는 길이 어디냐? 사랑이 유발되는 곳이다 이거예요. 본연의 사랑의 길, 알겠어요? 「예」
여러분들이 가정에 들어가면 부모님을 사랑하고, 사회에 들어가게 되면 그 사회와 직장의 책임자를 사랑하고 동료들을 사랑하고 또, 가정을 확대한 것과 마찬가지로 나라면 그 나라의 대통령을 사랑하고 그 나라의 백성을 가정과 같이 사랑할 수 있는, 그런 사랑의 내용을 지닌 사람만이 통과할 수 있다는 거예요, 부모님처럼. 그런 개념이라구요. 우리 나라에 대해서도 마찬가지예요. 알겠어요? 가정에 있어서 부자 관계 부부 관계 형제 관계를 확대한 내용을 가지고 각 계층을 연결해 나가면 못 가는 데가 없다고 하는 원칙을 여러분들은 알아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면 학교의 선생은 뭐냐 하면, 학교에서의 부모라는 거예요. 그렇게 생각하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회사에 가면 회사에서 그 장의 자리는 부모의 자리라는 거예요. 그건 나라도 마찬가지이고 세계도 마찬가지이고 천주도 마찬가지이고 하나님도, 이 우주도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 심정을 확대해 가는 여러분들이라면 막힐 데가 없다 이거예요. 그래서 통일교회에서 사위기대라는 말을 집어넣은 것도 이런 의미에서 집어넣은 거예요, 사위기대.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사랑의 중심질서를 세워 하나님 앞에 절대적인 대상이 돼야
그렇기 때문에 내가 어디에 가든지, 아프리카에 가면 아프리카에 있는 형제들을 식구와 같이 사랑하는 거예요. 통일교회의 참부모라는 이름을 가지고는 세계 어디를 가든지 하나될 수 있다는 거예요. 문화도 초월하고 역사도 초월하고 환경도 초월하는 거예요. 우리가 하늘나라에 가는 것은 가정에서 가는 것이 아닙니다. 가정에서 사회를 통해 가지고 국가를 통하고 세계를 통해서 횡적세계를 이루어야 하기 때문에, 가정보다도 사회, 사회보다도 국가, 국가보다도 세계, 세계보다도 영계를 중요시하는 원인이 여기에 있는 거예요.
그렇게 해서 이걸 잘 거친 사람은 센터에 들어오는 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내가 우주를 움직이려니 영계까지 관계를 맺는 거예요. 맺어 가지고 센터가 되기 위해 이렇게 들어왔어요. 무슨 센터? 사랑의 센터가 되기 위해서. 그래 가지고 여기서 사랑의 센터가 되는 거예요. 요 센터 선에는 하나님이 왕이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러한 우주의 원칙을 두고 볼 때, 타락이 뭐냐? 이 중심 질서가 뭐냐 하는 것 잠깐 얘기하자구요. 그 관념은 주체 대상의 관념이예요, 주체 대상. 여러분들은 누구를 위해 살아요? 「하나님요」 하나님일 게 뭐예요, 여러분들이 중요하지요.‘나를 위해 살지, 나!’라고 하지요. 반드시 누구를 위해서? 주체 대상의 관계에 있어서는 나를 위한 것이 아니예요. 그 누구를 위하는 데에서 이상적 주체 대상의 관념이 생겨난다는 거예요. 그거 알겠어요, 중심 질서? 그러므로 이 우주에 중심 질서가 있다는 거예요. 그런 뭐가 있다구요. 그러므로 거기에 맞춰야 돼요, 거기에. 그게 뭐냐 하면, 하나님과 인간과의 관계가 주체 대상의 관계로 돼 있다는 것입니다. 인간과 만물도 주체 대상의 관계로 연결돼 있다는 거예요. 그렇게 연결되는 거예요. 거기에는 동물이 있고 식물이 있는데 모든 것들이 다 이렇게 돼 있다는 거예요.
자, 그러면 이 모든 것이 무엇에 연결되고 싶어 하느냐? 사랑의 길이예요, 사랑의 길. 그건 뭐냐? 주체 대상의 관계를 중심삼은 하나님의 사랑에 연결되는 길이예요. 만물은 인간을 중심삼은 인간의 사랑, 인간 세계는 하나님의 사랑, 보다 더 깊은 사랑을 중심삼고 따라가려고 한다는 거예요. 통일교회에서는 그 주체가 누구예요?「아버님요」 여러분 들은?「대상입니다」 여러분들은 주체 대상 관계를 필요로 하는 거예요. 여러분들 중에 어떤 사람은‘아, 선생님이 주체일 게 뭐야? 내가 주체야! 선생님이 하라고 할 게 뭐야, 내 마음대로 하자!’하는 거예요. (웃음)‘레버런 문은 황인종이고 우리는 백인종인데 백인종이 왜 황인종을 주체로 삼아?’한다는 거예요. 역사적 전통도 다른데 왜, 어째서 그러느냐? 그건 사랑을 중심삼은 전통에 있어서 여러분들이 사탄세계에 있기 때문에 그 길을 따라가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 방향성이 있지요?
자, 여러분들은 어디로 갈 거예요. 선생님은 벌써 이렇게 이렇게…. 머리가 좋아요. 내가 어디에 가든지, 사회에 가게 되면 그 사회에 적응을 잘 한다구요. 곧 적응하게 된다 이겁니다. 이 사회의 주체가 누구냐? 내가 주체가 아니라구요. 술장사를 하게 되면 그 술집 주인이 주체지요. (웃음) 환경에 반대되면 제재받기 마련이예요. 그러니 가만히 있는 거라 구요. 그 환경을 부정할 수가 없어요 반드시 환경 속에서 주체 대상의 관계를 통해야 됩니다. 그렇지 않고는 존속 못 한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그러면 선악이 뭐냐 이거예요. 선악이 뭐냐? 선은 뭐냐 하면 장기간 주체 대상권을 유지하자는 거예요. 또 악은 무엇이냐? 한번만 해도 된다 이거예요. 잠깐이라는 거예요. 그게 다르다구요. 그러나 선은 어디 가든지 통한다 이거예요. 속이는 것도 잠깐이예요. 악은 오래 되면 오래 될수록 전부 없어지는 거예요. 그러나 정의는 오래 되면 오래 될수록 커지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런 의미에서 지금 선생님이 공판정에 서는 것도, 법정 투쟁도 마찬가지예요. 아무리 뭐라 하더라도, 어떤 장벽이 있더라도 정당한 기준을 세워 가지고 넘어가는 것입니다. 어디에 가든지 주체 대상의 관계가 있는 거예요. 그걸 중심삼고 횡적 관계가 형성되는 것입니다. 거기에서 전후 좌우 상하의 관계가 벌어진다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게 볼 때 타락이 뭐냐? 중심 질서를 부정한 것입니다, 하나님이 주체인데 사탄이 주체가 된 거예요. 그런 의미에서 이 우주 가운데 절대 신앙을 갖는다는 것은 맞는 말이예요. 중심 질서를 세우자 그 말이라구요, 하나님에 대한 절대 신앙을. 그래, 여러분들은 절대 신앙을 갖고 있어요? 「예」 중심 질서를 갖지 않으면 여러분들은 절대적인 대상이 못 된다는 거예요. 절대적인 신앙을 갖지 않으면 절대적인 대상이 있을 수 없는 것이 이론적이다 이거예요.
자기를 부정해야 하나님과 절대적인 관계를 맺을 수 있어
하나님은 중앙에 있지만, 하나님은 센터에 딱 있지만 본래는…. 여러분들은 그의 절대 대상이 되어야 할 텐데 이게 안 됐다는 거예요. 여러분들은 어떻게 되어 있느냐 하면 여기에 떠다닌다 이거예요, 이렇게. (판서하시며 말씀하심) 자, 여러분들은 어때요?‘아이고, 통일교회고 뭣이고, 레버런 문이고 뭣이고 옛날 살 때가 좋지!’그럴 때가 많지요? 솔직이 얘기해 보자구요. 「아닙니다」‘세상에 크리스마스 때도 못 가게 하고, 전부 다 좋을 때, 아이고 생일 날 축하도 못 하고 하니 전부 다 이게 뭐야, 에이그, 에잇!’한다구요.
왜 축하의 날을 가지려고 그러느냐? 절대적인 호응을 바라고 절대적인 신앙을 바라기 때문이라는 거예요. 내가 절대적으로 나를 기억하고 절대적인 계절을 기억하기 때문에, 그 절대적인 계절을 갖지 못하면 절대적인 나를 갖지 못하겠으니 그렇게 되면 나에게 있어서는 그런 좋은 날이 있을 수 없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다시 말하면 절대적인 나를 갖지 못하고 절대적인 계절을 갖지 못했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지금 절대적인 나를 갖지 못했다는 거예요. 절대적인 계절과 절대적인 생활을 갖지 못했다는 거예요.
여기에 살고 있는 우리들이 한번 모든 것을 부인하고 난 후에 하나님과 절대적인 주체 대상의 관계를 갖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 후에 나는 절대적인 대상이 되는 거예요. ‘나는 모든 것을 하겠다’고 하는 관념은 사탄적인 것입니다. 그래서 한때 부정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그렇지요? 그렇게 될 때 우리는 하나님과 주체와 대상 관계를 이룬 환경을 가질 수 있는 거예요.
그러면 영계에 가서‘나는 영계에서 절대적인 미국 사람이다!’하고 말할 수 있는 사람 있어요? 「아니요」 노노! 그러니까 부정해야 한다는 거예요. 타락된 세상에서 부정하는 것이 나쁘지 않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렇지 않고는 이상적인 주체와 대상을 찾을 길이 없어요. 선생님 자신도 그렇다구요. 그렇게 안 해서는 지장이 많다는 거예요. 왔다갔다 해서는 해결이 안 된다 이거예요.
그래 여러분들이 레버런 문을 참부모라고 할 때 여러분들의 부모들도 그렇게 해요?(웃음) 부모들은‘그러면 우리는 가짜고, 가짜 부모라는 뜻이냐?’라고 한다는 거예요. 그러니 반대를 하고 야단을 하지 않아요? 납치를 하고 다 그런다는 거예요. 그건 왜 그래요? 참부모, 참부모라는 것이 중요하다는 거예요. 가정은 그냥 그대로는 안 된다 이거예요. 이것을 비약시키라는 거예요. 참국가로 비약해야 되고 참세계로 비약해야 되는 거예요. 이건 뭐 할 수 없다 이거예요.
자, 내가 미국에서 욕을 먹고, 미국 사람들이 전부 나를 감옥에 가두어 가지고 꼼짝못하게 하려고 한다구요. 그런데 왜 이런 싸움을 하느냐? 불가피하다구요, 불가피하다는 거예요. 미국 사람이 나를 싫어하지만, 나는 미국이 싫어하더라도 하나님이 좋아하니까 괜찮다는 거예요. 무슨 일이 있더라도 승리의 길을 가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질서, 사랑의 질서…. 사랑의 질서를 거꾸로 해서 타락했지요? 그다음에는 인륜도 전부 뒤집어졌다는 거예요. 남편이 주체인데 해와가 주체로 됐다 이거예요. 그게 참이예요? 그러니까 타락이 됐다는 거예요. 그다음에 가정은 어떻냐? 하나님이 가정의 주인이 아니고 사탄이 주인이 됐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가정은 서로서로 사랑하고 서로서로 위해 사는데, 사탄의 가정은 전부 자기를 위하고 서로 올라가려고 한다는 거예요. 그렇게 볼 때 사회도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여러분들, 회사 다니는 사람들이 회사를 위해 일하는 것이 아니고 자기를 위하고 자기 집을 위해 일하면 절대 안 된다는 거예요. 자기 회사를 위하고 나서 자기 집을 위하고 자기 집을 위하고 나서 자기를 위해야지 지금 이게 거꾸로 돼 있다는 것입니다. 세번째가 자기라는 거예요, 세번째가. 세번 째가 자기인데 지금은 어때요? 자기가 더 좋기 위해서, 자기가 더 좋기 위해서 일한다는 거예요. 자기 집을 위해서 일을 하지 회사를 위해서 일하는 것이 아니라구요. 회사는 언제냐? 지금은‘회사야 뭐, 나는 몰라’ 하는 그런 마음이라구요. 회사 것을 도적질해 가지고 집으로 가지고 와서 자기가 갖다 팔아먹으려고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안 그래요? 세상이 지금 그렇게 돼 있다구요.
금후의 세계를 사랑의 세계로 만들어야 할 통일교회
자, 여러분들은 나라를 위하고 사회를 위하고 가정을 위하고 자기를 위해야 되는데, 나라를 생각해요? 여러분들은 뭐예요? 재판할 때 배심원이 있는데 나라의 전권을, 나라의 힘을 중심삼고 강제로 하면 꼼짝 못하더라구요. 그게 원래 필요하고, 또 국민이 다 관점이 같으면 모르겠는데 ‘배심원이 뭐야? 이거 나라고 뭣이고 내가 뭣 때문에.’ 하며 불평하는 사람도 있다는 거예요. 집을 걱정하고 자식을 걱정하고 그런다구요. 그럴 때 판사가‘내가 책임 질께!’하면 꼼짝못하고 있는 거예요. 이게 관이 안 돼 있다구요.
자, 미국이 세계를 생각해요? 세계가 어떻게 되든지 미국이 살아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나 세계를 위하고 나서야 미국이 존속하게 돼 있는 거예요. 그렇게 돼 있다구요. 세상이 그렇게 돼 들어온다구요. 그렇게 해서 미국이 됐더라도 전세계의 국가가 그렇게 안 되었다면 어떻게 그런 전통을 세우느냐 이거예요. 큰일났다는 거예요. 그런 의미에서 통일교회 사상이 있기 때문에 금후의 세계 족속을 통일교인들이 책임져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려면 영계가 있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영계가 있는 것을 알아야 돼요. 영계는 이 세계를 위하여 있다는 겁니다. 이 세계도 영원한 세계를 위해 있다 이거예요. 그래, 영계가 있어요, 없어요? 있습니다. 없는 것이 아니라구요. 있기 때문에 내가 이 놀음을 하고 있는 거예요. 레버런 문은 그걸 중심삼고 가자는데‘레버런 문, 틀렸다’이거예요.‘세상에 하나님이 어디 있고, 신이 어디 있고, 영계가 어디 있어? 나는 모른다’ 이거예요. 영계는 어디냐? 하나님이 계신 곳이 영계라는 거예요. 그러면 하나님은 뭐냐? 하나님은 뭐로 있어야 돼요, 뭐로? 무엇으로 있느냐 그걸 알아야 돼요. 뭐로 있어요? 「사랑…」 참사랑. 하나님의 희망이 뭐냐? 사랑, 사랑만을 통해서 이것이 연결되는 것입니다, 자, 그러면 사탄은 뭐냐? 하나님은 이런 질서와 헌법을 가지고 세상을 바라보는데 사탄은 뭐냐? 이 반대쪽이라는 거예요.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면서 말씀하심) 사탄은 반대다 이거예요. 하나님을 제일 싫어하는 거예요. 하나님을 싫어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여러분들은 사탄편이예요, 하나님편이예요? 「하나님편입니다」 그러면 지상세계보다 영계를 더 중요시해요? 「예」 그럼 빨리 죽으라구요, 빨리 죽으라구요. 정말이라구요. 죽으라는 것이, 죽어라 죽어라 하는 것이 좋은 소식이다 이겁니다. 매우 좋은 소식이라는 거예요. (웃음) 예수님도 그걸 알았기 때문에‘죽고자 하는 자는 산다’고 한 거예요. 차원이 다르다구요. 차원이 다르다는 거예요.
그러면 여러분들에게 하늘을 위해서 죽으라고 할 때,‘아이고, 결혼도 못하고, 우리는 피앙새(fiance;약혼자)하고 애기도 못 낳았는데 어떻게 하라는 말이야!’대번에 그러지요? (웃음) 여러분들은‘선생님이 그렇게 가르쳐 줬어요. 그게 원리적 명령이예요’하지요. 그래요. 그런 명령은 필요 없다 이거예요. 하나님은….
여러분들의 눈이 하나님을 위해 죽었다면 그 눈이 말하기를,‘나는 하나님을 위해서 죽었다!’하는 거예요. 귀도‘나는 하나님을 위해서 죽었어!’하고, 코도‘나도 하나님을 위해 죽었어!’ 이런다는 거예요.‘내 손 발도 하나님을 위해서, 내 사랑도 하나님을 위해서 죽었다’할 때 그거 얼마나 멋져요.‘내 사랑까지도 하늘을 위해서 희생하겠다’할 때 얼마나 멋지냐 이겁니다. (박수)
여러분들은 나라보다도 세계를 더 사랑해요? 또, 사회보다도 나라를 더 사랑해요? 가정보다도 사회를 더 사랑해요? 개인보다도 가정을 더 사랑해요? 이렇게 전부 중심이 돼 있어요? 자기 마음대로 살 수 없다구요. 개인 마음대로 못 산다 이거예요.
자, 그러면 하나님의 존전에서 한번 생각해 보자구요. 미국을 한번 생각해 보자는 거예요, 미국을. 미국이 자랑하는 것이 뭐예요, 지금? 중심사상? 공(○)이예요, 이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또, 사랑이 어떤 거예요? 이거예요, 이거예요? 어떤 거예요? ‘예스’예요, ‘노’예요? 「노(No)」 노. 이거예요. 이게 참이예요? 아니라는 거예요. 이거예요? 「아니요」‘예스’예요,‘노’예요? 「노」 ‘예스’지요?「노!」그러면 미국 사람은 동물 같은 사람이다 그 말이구만. 미국 사람은 동물과 같다구요. 그런 말을 좋아해요? 좋아하지 않습니다 그런 입장에 있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느냐구요? 「예」
요즘에는 어머니 같은 사람하고 사는 사람이 없나, 별의별 놀음이 다 벌어진다구요. 할아버지, 손자…. 이게 동물보다 더하다구요. 프레섹스야? 뭐야, 이게?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부끄러운 줄은 아누만. 이걸 뜯어고쳐야 돼요, 이걸 뜯어고쳐야 된다구요. 또, 이거예요, 이거예요? 어떤 거예요?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면서 말씀하심) 위 거예요, 아래 거예요? 「아래 것입니다」 자동적으로 이게 되는 거예요.
자, 이건 어때요?‘노’예요,‘예스’예요? 「노」 이런 걸 좋아해요? 「아니요」 그렇지만 마찬가지라구요. 그다음에는 아까 말하던 사회가‘예스’예요, ‘노’예요? 「노(No)」그러면 국가는 어때요? 「노」 이건(세계) 어때요? 「노」이건(우주) 어때요? 「노」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면서 말씀하심) 이것은 없지요? 여러분들은 이것은 모르지요? 그렇다고 모른다고 해서 공(○)을 주겠어요, 이것을 주겠어요? 이건 더 크다구요. 이게 미국이예요. 이런 미국 때문에 자유세계가 전부 다 물들어 가고 있다구요. 전세계가 물들어 가고 있다 이거예요. 여러분은 그걸 따라 가겠어요? 누가 먼저 죽느냐? 미국이 먼저 죽는다는 거예요. 세계가 망하기 전에 미국이 먼저 벌을 받아야 된다 이거예요.
정의의 증언자가 되고 변호사가 돼야 할 통일교회
그래서 선생님이 미국에 와서 이걸 막아 보려고 하는 거예요. 한국이 문제가 아니예요. 한국이 문제가 아니라구요. 자, 이것은 망할 것이다, 망한다 이거예요.‘망해야 된다, 망해야 된다’그런 말을 들으니 기분이 좋지요? 「아니요」 프리 섹스니 동성연애니 그게 원리에 맞아요? 동성연애? 그것이 중심 사상에 맞아요? 사회, 인륜, 가정 이거 모두 다 반대예요, 다 반대예요. 그렇지요? 그다음에는 마약을 먹고 혼돈스러워 가지고 이게 돼요? 눈이 다 돌아가고 고개가 다 돌아가서 방향을 못 잡고 흔들거리고…. 여러분들에게 부모가 있고 뭐 다 있어요? 사랑의 질서가 있어요? 중심 질서, 사랑의 질서, 인륜 질서, 사회 질서라는 뭐가 있어요? 없다 이거예요.
그러면 하나님이 재판장이 되고 예수님이 변호사가 되고 사탄이 검사가 됐다고 생각하자구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자, 고발할 때 사탄이‘너 이러니 내 아들딸 아니야? 이 자식아!’하면 변호사가 변호할 게 뭐가 있어요? 하나님이 뭐라고 판정하겠어요? 하늘 헌법으로 보면 내용을 갖춘 사람이 있어야 변호를 하지, 그렇지 않고는 변호할 재간이 없지 않아요?
요즘에 공산주의는‘하나님이 없다! 하나님이 뭐야, 없다!’하는 거예요. 집에 들락날락하면서‘부모가 어디 있어. 부모가 뭐 필요해. 부모 없다’하는 사람들은 전부 다 공산당 후계자들이예요.‘부모가 필요 없다’그것이 공산주의자들의 개념이라구요.‘무슨 인륜 도덕이 뭐 있고, 중심 사상이 뭐 있고, 사회를 전부 다 뒤집어 박아라, 혁명이다, 혁명이다. 싸워라, 싸워라’한다구요. 공산당은 중심 사상을 인정 안 해요. 사랑의 질서를 인정 안 하고, 인륜을 인정 안 하고, 가정을 인정 안 해요, 다 인정 안 하는 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러면 미국이 왜 사탄편이냐? 미국이 사탄편과 같다는 거예요. 사탄편이라구요. 그래서‘이 사회에서 하나님편을 지지하자’고 해 가지고 재판받고 야단하는 것이 레버런 문이예요. 이건 무니예요, 무니, 우리는 뭐냐? 이걸 절대 사수하자! 사수하자! 사수하자! (개인부터 단계적으로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시며)(박수) 미국 사람들 가운데는 두 패가 있습니다. 하나는 무니로‘이것이 옳다, 죽더라도 정의에 편에 서겠다’고 하는 패이고, 또 하나는 무니 외의 사람으로‘이것은 그르고 이것이 옳다’고 하는, 두 부류의 패가 있다는 거예요.
하나님의 공판정에 선 무니는 정의의 증언자이지만 미국 사람은 불의의 증언자가 될 것입니다. 불의의 증거자를 표준하고 판정 안 할 것이고, 정의의 증거자를 판정할 것이고 이 불의의 증거자는 칠 것입니다. 불의는 칠 것이다 이거예요. (박수) 이런 관을 갖고 여러분들도 이제…. 이건 공판정 얘기예요. 여러분들은 한번은 우주사적 법정에 서는 걸 알아야 돼요. 한번은 싫든 좋든 우주사적 공판정에 서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선생님이 1972년, 1975년, 10년 전 것 가지고도 야단하니 영계도 마찬가지라구요. 여러분들 일대에 잘못한 것을 속속들이 드러내 가지고…. 전부 다 이것을 청산지어야 할 때가 온 것을 알아야 됩니다. 여러분들이 한 것이 전부 다 기록에 나와 가지고 공판정에 가서 전부 다 변호해야 되고, 전부 참소 안 받을 수 있는 자신이 돼야 된다구요. 공판정에서 선생님이 여러분들을 변호해 줄 수 있고, 예수님이 변호할 때 판사인 하나님이 좋아할 수 있는 자신을 어떻게 만드느냐 하는 것이 지극히 심각한 문제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자, 오늘 박사 후보들이 왔는데 말이예요, 여러분들 생각해 보라구요. 여러분들 공부를 자신을 위해서 해요, 하나님을 위해서 해요, 교회를 위해서 해요, 세계를 위해서 해요? 어떤 거예요? 「하나님을 위해서입니다」 하나님을 위해서요? 하나님을 위해서라면 이 미국 전체를 여러분들이 구하라는 거예요. 출세고 뭣이고 여러분들은…. 어렵고 힘든 길은 가기 싫지? 이놈의 자식들! ‘내가 공부하게 되면 나는 쉬운 길을 가겠다’ 이런 생각을 하지 않았느냐 이거예요. 그건 옳지 못한 거예요.
사랑의 기치를 들고 세계를 사랑하는 자랑스러운 사람이 돼야
지금까지 식구들은 가두에서 욕을 먹고 사고로 죽고 별의별 놀음을 다 했는데 여러분들은 편안하게 있었다는 거예요. 그러니 다리를 펴고 잘 수 없고 살 수 없는 빚진 자라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오늘은 내가 24시간 졸지 않고 한번 하겠다, 돈을 그들의 십 배쯤 벌어 보겠다’그런 생각을 하고 있어요, 가두에서 욕을 먹어도?‘내가 박사학위를 받았으니 대학교 교수를 찾아가겠다. 이제는 배웠으니 노동자가 되고 유니언(union;노조)의 책임자가 되어 이 나라를 혁신하기 위한 길을 가는 것은 난 싫다. 어려운 길은 싫다. 쉬운 길을 가겠다’이런 생각을 하고 있다 이거예요. 그래서, 내가‘카프(CARP)로 가라, 이놈의 자식들! 오션 처지(Ocean Church;해양교회)로 가라! 노동자가 되라’이렇게 시킨 거예요. 여러분은 어떻게 할 거예요?‘선생님이야 그렇겠지만 우리야 왜?’안 그래요? 어때요? 여러분은 이걸 알아야 돼요. 선생님이 신학교를 만들어 여러분들을 공부시킨 것은 왜냐? 미국과 세계를…. 이와 같이 망해가는 이 미국 거부시켜 가지고 이런 미국을 만들어야 된다구요.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시며 말씀하심)공상하지 말라구요.
공상 어차피 한번 세상 사람들은 이와 같은 과제 앞에 서 가지고 우주 공판에 서게 되는데 이걸 어떻게 피할 것이냐 하는 것을 언제나 생각해야 합니다. 판사는 사건을 다 알고 있다 이거예요. 또 검사도 여러분의 나쁜 것을 다 알고 있다 이거예요. 그럼 변호사는 좋은 것을 몰라도 되지요? 「아니요」 자꾸 참소를 하게 되면 째가닥 째가닥 막아 버린다는 거예요. 여러분들, 이제 하늘 공판이 있게 되면, 통일교회 패들 중에 누가 변호사가 될 것 같아요? 「파더(Father;아버지)」 그래요, 파더. 그럼 파더가 하라는 말, 하라는 행동을 안 하고서도 하늘 공판정에서 남아질 것 같아요? 그건 벼락을 맞게 되어 있다구요. 변호사는 역사적인 책임, 그 나라의 법적인 책임을 지고 있는 것입니다. 사회적인 책임을 지고 있는 것입니다. 그 법정에 서기 전에 선생님의 패스 싸인(pass sign;통과 서명)을 받는 것이 더 급하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죽어서 하늘 법정을 거쳐갈래요, 안 거치고 갈래요? 「안 거쳐가고 싶어요」 자, 그럼 레버런 문은 뭘하는 사람이냐 이거예요. 레버런 문이 영계에 가서도 법정에 서지 않고 갈 수 있는 패스권을 갖고 있다면 어떻겠어요? 얼마나 좋겠어요? 그걸 패스할 수 있는 길이 뭐냐? 이제 말한 것과 같이 배너 오브 러브(banner of love;사랑의 기, 표지)예요. 그게 뭐라구요? 무슨 배너라구요? 「러브」 러브스 배너, 러브스 배너가 필요해요. 한국을 가나 아프리카를 가나 어디를 가든지 사랑의 배너를 들고 가는 데는…. 이걸 거쳐서 세계를 한번이라도 사랑하고, 세계 사람들을 사랑하고 넘어가야 되는 거예요. 그래야 법정에서 통과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없으면 저나라의 법정 과정을 통과할 수 없다 이거예요.
사랑의 마음을 갖고 활동해 최후에 승리하는 사람이 되라
자 여러분들, 옛날에 우리 통일교회 원리에 반대되는 것, 사랑도 어떻다는 걸 다 알고 있는데 그 길을 가는데, 이거 지옥에 가는 거예요. 법정 투쟁을 하면서 감옥에 가고, 지옥 갈 수 있는 길을 건넌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여기에 걸리면 할수없다구요. 걸리면 끌려가는 거예요. 저나라의 법에 걸리면 끌려가는 것입니다.
선생님 자신도 그래요. 미국이면 미국에 가서 일할 때, 내가 미국 국민 앞에 조금도 빚진 것이 없고 조금도 부끄러운 것이 없다 이거예요. 세계를 위해서 누구보다도 사랑해 나왔다는 거예요. 내가 형을 받고 감옥에 들어가 있더라도 하늘 법에 걸리지 않는다 이거예요. 나를 반대하던 사람들은 망할 날이 있지만, 반대받던 나는 부활하는 날이 온다 이거예요. 사망의 날과 부활의 날이 온다고 보는 거예요.
자, 하나님 앞에서 이 나쁜 손을 어떻게 할 것이예요, 손을? 어떻게 할 거냐구요, 그 부끄러운 손을. 이 눈을 어떻게 할 거예요? 뽑아 버리겠어요, 어떻게 하겠어요? 또, 이 귀를 어떻게 하겠어요? 그릇된 사랑을 했었다면 어떻게 할 거예요? 그 부끄러움을 어떻게 할 거예요? 그 비참함, 그 비참상을 어떻게 모면할 것이냐 이거예요. 여러분의 조상들까지도 전부 부끄러워하고 여러분의 일족, 나라까지 전부 부끄러워하게 될 날이 올 것입니다. 그런 법정이 여러분들 앞에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여러분이 어느 한 날은 그런 하나님의 존전에 서야 될 것입니다, 죽어 보라구요. 선생님의 말을 맞는지 안 맞는지 죽어보라구요.
그때에 부끄럽지 않는 여러분들이 되면 당당하다구요. 판사되는 하나님이 도리어 여러분을 칭찬하고, 검사가 이러이러한 것이 좋아서 참소하지 못한 것을 지적하고, 변호사가 변호하지 못했던 것을 지적할 수 있는 입장에 서서, 칭찬받을 수 있는 내 모습과 사랑받을 수 있는 내 모습이 되어야 된다구요. 참기 힘든 것을 참아왔고, 어려운 자리를 극복했고, 환경을 수습하기 위해 자기를 희생했다는 사실 등을 하늘 앞에 증거받을 수 있고, 하나님 앞에 자랑할 수 있는 무엇을 어떻게 해서라도 쟁취해야 된다 이거예요. 어떻게든 쟁취해야 된다구요.
여러분은 우주에서 어디에도 갈 수 없다 이거예요. 어디 도망갈 데가 없다는 거예요. 내 마음대로 도망갈 수가 없다구요, 여러분은 우주의 법과 질서권 내에서 벗어날 수 없는 인간이란 걸 알아야 합니다. 길을 따라가야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여러분은 중심 사상과 사랑의 질서, 인륜, 가정, 사회, 국가, 세계, 천주, 하나님 전체를 통할 수 있는 공식적인 헌법기준을 중심삼은 우주법 치하에 살고 있는 자신이라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자연을 비롯한 모든 법이 지지하고 옹호하고, 해방권을 가질 수 있는 길은 사랑하고 위하여 사는 길밖에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지옥까지도…. 통일교인들은 지옥관념이 없습니다. 지옥이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사랑의 배너를 들고 가는 그 길을 가지 못하면 더 심하고 더 무서운 지옥이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그걸 알았지요? 「예」 법정에 서서 승리하는 여러분이 되기를 바랍니다.
자, 이제부터는‘홈 처치이건 펀드레이징이건 무엇이든지 선두에 서서 책임자 없이 내가 책임자 이상 되겠다’하는 여러분이 되야 합니다. 사랑을 가지고. 사랑을 찾아가는 데 리더가 필요해요? 마찬가지입니다. 내게는 책임자가 없는 것입니다. 선생님도 마찬가지예요. 밤이나 낮이나…. 내게는 책임자도 필요 없고 감시자도 필요 없고 다 필요 없다구요. 이 길을 가는 거예요. 도리어 사랑은 남 모르게 비밀로 해야 합니다 젊은 사람들이 전부 다 키스하고 이러는데, 저 녀석 키스가 뭐야, 이놈의 자식아…. 미국 젊은 사람들을 보면 참 많지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에게 선생님이 키스하지 말라고 하는 거예요, 키스. 나쁜 맘을 갖게 되면, 가져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사랑의 마음 자세가 제일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통일교인 전체가 하나님이 좋아하고 전부가 좋아할 수 있는 자세를 취하자는 거예요. 그건 왜? 여러분들이 더 가치 있는 사랑을 느끼도록 하기 위한 거예요. 더 가치 있는 사랑을 갖게 하자 이거예요. 거기에 목적이 있기 때문에 선생님이 하지 말라고 하는 건 나쁜 것이 아니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언제나 예스, 부모 앞에서는 언제나‘예스, 예스’해야 된다구요. 자, 부모가 자식에게 나쁜 것 가르치는 부모는 없다구요. 나쁜 선생이라도 제자들에게는 옳은 강의를 하는 것입니다.‘예스, 예스’하는 사람은 잘할 거라구요. 사실이예요? 「예」
선생님이‘이거 해라, 저거 해라’할 때‘아니요, 난 그거 싫어요’ 하며 여러분이 좋은 데로 찾아가 가지고 이 모든 것을 패스할 것 같아요? 「아니요」 박사가 되겠다는 사람도 박사가 될 자격이 있다는 사인이 있어야 박사가 되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여러분들이 선생님이 살고 있는 집에 가려면 선생님이 하라는 대로 해야 되고, 그 집의 법을 지킬 줄 알아야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그리고 그 집과 그 집의 법을 사랑하고 그 환경을 사랑할 줄 알아야 되는 거예요.그건 자연적인 결론이예요.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앞으로에 있어서는 최후에 부끄러운 자리에 서지 않는 여러분이 되기를 부탁해 빌어 마지않는다는 걸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그러한 우리가 되기 위해 매일 준비를 하고 있는 거예요. 자, 그렇게 할 거예요? 「예」 그렇게 하겠다는 사람, 어디 한번 손들어 보자구요. 하나님의 축복이 있기를…. (박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