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향복귀
1988.06.01 (수), 한국 본부교회
교구장들 일어서 봐요. 거기 다 앉았어요? 몇 명이예요? 「16명입니다」 서울 교구장이 누구누구던가? 이번에 서울로 온 사람들 본래 고향이 서울이 아니지요? 「예」 전부 다 서울이 아닌가? 「예」 서울인 사람은 한 사람도 없어요? 「없습니다」
목회자는 고향 중심으로 이동해야
그다음에 그 외의 사람들은 전부 다 자기 고향으로 갔지요? 고향이 아닌 데에 간 사람 손들어 봐요! 문평래 혼자인가? 「또 있습니다」 누구하고? 「제주…」 제주? 너는 어디야? 「전남입니다」 전남인가? 「예」 제주도가 옛날에는 전남에 속했었지? 「예」(웃음) 제주도를 분리시켰기 때문에 전남에서 떨어져 나갔지, 원래는 전남 관내에 있던 것이었지요?
여기 모인 사람들이 통일교회 간부들인가? 「예, 그렇습니다」 통일교회 간부. 40세 이상 된 사람 손들어 봅시다, 40 이상. 어휴―! 절반 이상 되네. 40 미만 손들어 봐요. 40 이상이 더 많지요? 「예」 그다음에 50 이상! 여기는 전부 50 이상이구나, 손대오만 빼고. 여기 봐요, 다섯, 열, 열 다섯, 스물, 스물 다섯, 스물 여덟. 30명 미만이구만. 60 이상? 없지요, 나밖에? (웃음) 60 이상 몇 명이예요? 협회장도 60 이상인가?
나 옷을 좀 벗을까요, 더운데? 「예」 무슨 복싱 링, 레슬링 링에 나온 것 같은 기분이 나는데, 이것 마이크도 떼어 버려요? (웃음) 그건 안 돼요? 여기 이 단상에는 정장을 입고 나와야 할 텐데, 내가 이렇게 나온 게 부끄럽다구요.
그러면 이번 인사조치를 했는데, 자기 고향 땅에 찾아가지 않은 사람 손들어 봐요. 왜 이렇게 많아요? 이 사람들이 다 어디 사람이예요? 서울이예요? 「다 섞여 있습니다」 서울 사람 손들어 봐요. 다 일어서 봐요. 서울 이외 사람 손들어요. 서울 이외의 사람 번호 해봐요. 「하나, 둘…」 가만있어요. 서울 사람 외에 자기 고향으로 돌아가지 않고 딴 도라든가 딴 지방에 배치된 사람! 「그러니까 서울에 있는 목회자는 다 앉고 지방에 있는 목회자로서 자기 고향이 아닌 곳에 배치되어 있는 사람. 자기 도는 괜찮고 타도에 배치되어 있는 사람(김영휘 회장)」 자기 군 외의 군, 전라남도면 전라남도 무슨 군, 고향은 군이 아니예요? 군 가운데 면이 속해 있고 면 가운데 마을이 속해 있는데 도까지 갈 필요가 없다구요.
그러니까 면을 중심삼고, 면이 없을 수 없어요, 면에 비례되는 것이 도시에 있어서는 동이라구요. 구(區), 동(洞), 그다음에는 통(統) 반(班)으로 되어 있어요. 면장은 동장에 해당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동이나 면에 소속하지 않은 고향이 있을 수 없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렇지 않은 사람은 간첩이라든가, 어디 뭐라고 할까, 고아원에서 주워 온 사람일 수밖에 없지요. (웃음) 이렇게 많아요? 「자기 군에 배치되지 않은 사람은 많습니다」 이렇게 많아요? 「한 군에서 목회자가 여러 사람 나온 데는 한 사람밖에 안 되니까요」 군에 군…. 「도(道)로 하면 되지요?」 도로? 「자기 고향 아닌 도에 배치된 사람…」 군이야 군.
그런데 왜 이번에 돌아가지 않았어요? 「한 군에 여러 교역장이 배출된 곳도 있고, 또 일개 군에 한 사람도 배출되지 않는 군이 있습니다」 그건 안 돼. 그런 데도 배치해야 된다구요. 어디 어디예요? 배치되지 않은 군이 어디예요? 「교역장 출신이 없습니다」 아 글쎄, 군에는 없어도 도에는 있잖아요? 도를 중심삼고 없는 군은 빼고 한 군에서 많이 교역장을 배출한 군이 많을 게 아니야? 많으면 그 도내에서 그 군과 제일 가까운 거리, 제일 가까운 데 있는 사람이 이동해서…. 「다 그렇게 배치됐습니다」 그런데 그렇게 안 된 데도 있다는데? 「아니, 다 배치됐습니다. 그 군에 출신자가 없어서 거기 갔다는 말입니다」 글쎄 그러니까 군에 배치되지 않은 곳이 있다고 그러지 않았어? 「아닙니다. 다 배치됐습니다」
도를 위주로 하되 군을 중심삼고 면을 뚫어야 할 텐데…. 「출신자가 없는 군에는 딴 군 출신자가 갔거든요」 근데 이렇게 많을 수가 없다구요. 이 사람들은 이제 배치해야 되겠어요. 인사조치하는 거예요. 다 배치한 기반 위에서 내가 얘기해야 된다구요.
그래, 군이 교구장인가? 「교역장입니다」 교역장이 한 사람 이상, 두 사람 세 사람 있는 곳, 둘 셋 넷 다섯도 있는 데가 있을 거라구요. 그런 사람 하나 이상 둘부터 손들어 봐요. 전남이 이렇게 많아요? 「예」 그러면 전남의 군 가운데는 배치 안 된 지역이 없지요? 「예, 오히려 타도에 꾸어 주었습니다」 꾸어 줬어요? (웃음)
그리고 면은? 「면은 배치 못 했습니다」 「오히려 면 단위는 전라도 출신들은 타도로 파견됐습니다」 전라남도가 어떻게 그렇게 됐어요? 「많이 배출됐습니다」 전라남도가 어떻게 그렇게 많이 배출했나요? 「중견간부가 많이 나왔습니다」 글쎄 어떻게 많이 나왔나 그 말이예요. 「전도를 많이 했습니다」 전도를 많이 한 것보다 전부 다 기회주의자적인 심정이 많아서 그렇지, 싹 보고 왔다갔다하고…. (웃음)
그래 여기 전부 다 전라도예요? 전라도 손들어 봐요, 전라도. 전라도가 많구만요, 전라도가 많아. 전라도 출신 아닌 사람 이리 나와요, 전라도 출신 아닌 사람. 전라도는 서 있고. 이번에 전부 다 배치했어요? 「배치 안 한 곳도…」
전남 오버(over), 그다음에 전북 오버, 충남 오버, 그다음에는? 「딴 데로 갔지요」 「전남북 사람을 딴 데로 보내야 됩니다」 전남북 사람을 보낼 데가 어디 있어요? 경상도하고는 원수 아니예요? 그리로 보낼 수 없잖아요? 전남북 사람은 경기도 아니면 강원도로 보내야겠구만. 「경상도에 간 사람이 있습니다」 경상도하고는 틀려 있지 않아요?
여기는 다 어디 사람이예요? 경북 사람 손들어 봐요, 경북. 이 사람들이 경북에 다 배치하고 남은 사람들이예요? 「자기 고향이 아닌 곳에 간 사람들입니다. 경북은 경북인데 자기 고향이 아닌 다른 군에…」 경북 교구장! 「예」 경북 교구장이 경북 사람을 배치하다 모자라서 전라남도라든가 딴 도에서 보급받았나? 「경북은 모자라지 않습니다. 한 군데 전남 출신이 왔습니다」 모자라지 않으면 왜 받았어? 경북에 간 사람 손들어 봐요. 이렇게 많은데…. 「이 사람들은 경북 출신인데, 자기 고향의 군이 아니고 딴 군에 간 사람들입니다」 경북의 딴 군에 갔어? 「예, 그렇습니다」 경북의 딴 군에 갔다 그 말이지? 「예」
고향은 자기와 통하는 곳
그래, 본래 자기 고향 마을에 있었어요? 「예 경상도에 있다가 딴 데로 갔습니다」 경상도에 있다가 딴 데로 가다니? 경상북도에 있는 사람은 자기 고향이면 거기 남게 하지 뭘하러 옮기나? 「그러니까 아버님, 경상도 출신이 경상도에 있는 사람은 뒤로 보내구요, 타도 사람이 온 것만 한번…」 아, 경상도 사람은 경상도로 가는데, 교역장이면 교역장으로 자기 출신 군에 가는 게 제일 좋다구요. 남의 군에 갈 필요 없잖아요? 안 그래요?
왜 그러냐 하면, 군에 가 있으면 그 군을 중심삼고 자기 출신 면에 통한다구요. 면이 있고 직계 부락과 직계 면과 직계 군이 통한다구요. 알겠어요? 자기가 태어난 부락이 있을 게 아니예요? 또, 면이 있을 게 아니예요? 그렇게 면·군이 통한다 이거예요. 여기 있는 사람들 어때? 전부 자기 출신 군·면·리에 안 갔어? 「예」 딴 군이야? 「예」 그 군에 누가 와 있어? 본래 있던 사람이야, 이번에 이동해 온 사람이야? 「이번에 이동이 되어 갔는데, 그 군 출신의 교역장이 여럿이니까 한 사람만 그 군에 들어가고 다른 사람은 딴 데로 다 갔습니다」 여러 사람이 되니까? 「예, 딴 데로 간 것도 그 군 출신 교역장이 없어서 그리로 갔습니다」 그래, 경북이면 경북에 갔겠지, 경북에? 딴 도로 갔나, 경북에 갔나? 「딴 도로 간 사람도 몇 사람 있습니다」
여기에 있는 사람들 가운데 자기가 고향에 있어야 할 텐데 딴 군에 갔다고 생각하는 사람 손들어 봐요. 바꾸고 싶은 사람! (웃음), `지금 배치되어 있는 사람과 나와 바꾸어야 되겠다. 내가 딴 데 가는 것보다 내 고향 군·면·리, 내 직속 소속 군, 혹은 면·리에 이제라도 가야 되겠다' 하는 사람 손들어 봐요. (웃음) 여기 앞으로 나와요. 「그 사람이 속한 군에 교회가 없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 군의 교회장으로 가야 되는데요, 교회가 없는 경우가 있습니다」 교회가 없으면 만들어야지! 자기 고향집이 있잖아? 교회를 찾아 다니는 거야, 자기 고향 찾아가는 거야? 교회를 찾아가는 게 아니라구요.
그래, 여기에 상대 되는 사람, 지금 배치되어 있는 사람들이 있지요? 여기 한 사람씩 나와요. 여기 이 사람의 상대 되는 사람이 누구예요? (웃음) 불러내요! 「경남 의창군입니다」 의창군의 누구인지 불러 내라구요. 「의창에는 교회가 없습니다」 교회가 있고 없고가 문제야? 「맞바꿀 사람이 없다는 말입니다」 여기에 사람이 있는데? 「그 상대 되는 사람이 없습니다」 그러면 넌 지금 어디 있어? 「지금 고성군에 가 있습니다, 의창군인데」 고성군이 뭐 하나 둘인가? 「고성군 회화면에 가 있습니다」 그래 본래 고향이 어디야? 「의창군 진동면입니다」 그래 지금 고성군에 가 있다 이 말이지? 그러면 의창으로 가야지. 「비어 있습니다」 비어 있어? 그러면 가서 개척하는 거야. 고향에 집이 있지? 「예」 집이 있으니 개척하는 거야.
이거 전부 다 빠지면 안 된다구요. 거기는 왜 비웠어요? 이번에 가게 되면 전부 다…. 전번에 우리 국민연합 사무실을 얻고 회관을 다 얻었겠지요? 「면에는 없습니다」 면이 아니야, 군이야 군. 너 무슨 군이야? 「의창군입니다」 의창군에는 없다는 거 아니야? 의창군에 국민연합 사무실 얻었지? 「그건 기대장님이 아십니다」 기대장! 요전에 국민연합 사무실을 얻어 주지 않았어? 시·군에 사무실을 전부 다 얻지 않았어? 여기는 없나? 「의창군에는 사무실이 없습니다. 의창군은 마산 주위에 있는 지역이 되어서 마산하고 같이 얻었습니다」 같이 얻다니? 배치할 때는 의창군 별도로 사무실을 얻도록 돼 있잖아? 「의창군 소재가 마산시 안에 있습니다. 군청도 마산시 안에 있고 모든 기관이 마산시 안에 있습니다」 그래? 「예, 마산시 주위에 있는 군이 의창군입니다」 그러면 의창군 국민연합 사무실도 있겠지? 「진동면에 따로 크게 있습니다」 내 말은 의창군 출신은 의창군 내 어느 면의 출신이라도 출신군을 중심삼고 그 군에 가야 된다 그 말이라구. 「예」 사무실이 없단 말이야? 의창군 사무실이 마산에 있을 게 아니야? 「마산 안에 있습니다」 그게 어느 군의 사무실이야? 「마산시하고 의창군하고 한 사무실에 간판을 2개 걸고 있습니다」 왜 그렇게 했어? 「원래 예산이 그렇게 책정돼 왔습니다」 의창군 빨리 배치하라구. 「예」 (이후 계속해서 교회장 및 교역장 인사 이동을 주재하심)
이제는 고향으로 돌아가야
그다음에는? 다야? 「예」 다 됐어요? 고향으로 다 돌아갔지요? 고향으로 안 돌아간 사람들은 지원부대입니다. 지원부대는 언제든지 돌아갈 준비를 하고 있어야 합니다. 그 교회에 후임자를 세워 놓고 자기 고향으로 돌아가야 하는 거예요. 교구장이든 교역장이든 교회장이든 누구를 막론하고 빨리 자기 후임자, 자기를 대신할 수 있는 능력이 있는 사람이 있다 할 때는 빨리 여기 본부에 연락해서 자기 고향으로 돌아가야 돼요.
자기 고향으로 돌아가는 데 집이 있다 없다 하는 건 생각할 필요 없어요. 이제 1,500개 면을 중심삼고 교회를 짓게 되어 있기 때문에 교역장이 아니라도 좋다구요. 면의 교회장 입장에 서더라도 앞으로 전부 다 교회가 생길 테니까, 여러분이 책임지고 고향 사람들을 동원시켜 가지고 지으라구요. 고향 사람을 피땀 흘리게 해 가지고 짓는 것이 의의가 있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교회가 있고 없고가 문제가 아니라구요. 이제 고향으로 간 사람들에 한해서, 면단위 교회장으로 배치된 사람에 한해서 거기에 교회가 없을 때는 본부에서 교회 지을 수 있는 자금을 조달해 줄 것입니다. 그러니 자기 역량을 발휘해 가지고 그 군 출신의 국회의원이라든가, 시군의 장을 동원하든가, 경찰서장을 동원하든가 해서 자기 면의 발전을 위한 기반을 조성하라구요. 문화회관과 마찬가지예요. 앞으로 전체 분야와 관계를 맺어 지도하려고 하기 때문에 이것은 반드시 그 면의 중요한 기관이 될 거라구요. 면을 중심삼고 교회본부를 지으려고 하니까 지금 교회가 없더라도 아무 걱정 하지 말라구요. 교회가 없더라도 자기 고향이니까 2,30명은 아무렇게 하더라도 모을 수 있잖아요? 안 그래요? 그렇다는 거예요.
그다음에는 뭐예요? 다 끝났어요? 그리고 기관에 있는 국장이라든가 부장이라든가 하는 사람 명단…. 전부 몇 명이나 돼요? 「263명입니다」 그 명단 가져오라구요.
이번에 고향에 돌아가 보니 기분이 어때요? 「좋습니다」 지금까지는 고향을 떠나야 할 때였지만 이제부터는 고향으로 돌아가야 돼요. 안 돌아가면 안 되는 거예요, 이제부터. 과거에는 고향에 있어서는 안 되는 거예요. 복귀역사는 고향에서 하게 안 되어 있습니다. 가인을 굴복시켜 가지고, 개인적 가인을 굴복시키고, 그다음에는 가정적 가인을 굴복시키려면 반드시 다른 곳으로 가야 된다구요. 종족적·민족적·국가적 가인을 전부 다 복귀하려면 원래는 제일 극성맞게 반대하는 곳을 찾아가야 돼요. 면이면 면권 내에서 제일 반대하는 곳을 찾아가야 돼요. 복귀역사가 그래요. 제일 반대하는 곳을 찾아가야 돼요.
그건 왜냐? 그 면권 내에 부락이 열 개 있으면 그 부락 가운데 제일 극성맞게 반대하는 곳에 사탄이 최고의 활동무대를 갖고 있는 것입니다. 오늘 우리가 하늘세계의 최고의 자리에 있으면 제일 반대하는 곳을 찾아가야 된다구요. 복귀역사가 그런 거예요. 알겠어요?
그렇지 않으면 여러분이 아벨적 존재면 반드시 다른 면에 가만있더라도 반대가 벌어지게 돼 있다구요. 극성맞게 반대해요. 그래야 그곳이 자기가 탕감복귀할 수 있는 가인적 판도라고 할 수 있는 것입니다. 복귀역사가 그렇다구요. 부락이 그렇고, 군이 그렇고, 도가 그렇고, 그다음에는 나라가 그렇고….
그래, 통일교회 문선생을 제일 반대하는 나라가 어디예요? 「한국입니다」 한국이예요, 한국. 미국이 반대했다 해도 한 15년 동안이라구요. 직접 반대한 것은 그것밖에 안 돼요. 그렇지만 한국은 40년 동안 반대했어요. 이제 최후에 찾아오는 거예요. 세계적이예요. 남북통일을 위해서….
지금까지는 한국의 주권자들이 우리를 이용했다구요. 북한이 여기에 대치되어 있어요. 지금 우리는 제일 극성맞은 환경에 들어와서 이것을 굴복시켜 나가는 복귀과정에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예」
나를 제일 미워하는 사람이 누구예요? 「기성교회 목사님입니다」 목사님하고, 그다음에는? 나라를 대표해서는? 「김일성입니다」 김일성이라구요, 김일성이. 그다음에는 소련이라구요, 공산주의. 그걸 전부 다 정리해 나가는 거예요.
이렇게 국가적 기준을 전부 다 탕감복귀하려면 민족적 기준에서 전부 다 희생해야 돼요. 그게 뭐냐 하면, 한국의 남북을 통일하기 위한 입장에 들어섰다는 것은 국가와 민족을 대표하는 자리에 섰다 하는 것임을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예」
우리가 닦은 승리적 기반 위에서 고향을 찾아야
그래서 우리가 남한을 전부 다 우리 사상권 내에, 공산주의를 이길 수 있는 사상권 내에…. 남한 자체가 앞으로 우리를 안 따라올 수 없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우리 통일교회와 승공연합, 국민연합이 하고 있는 것이 무엇이냐 하면, 공산주의를 이길 수 있는 사상무장을 철저히 해 나오는 것입니다. 이것은 교회기관을 중심삼은 무장뿐만이 아니라 국가와 민족을 중심삼고 사상무장을 일원화시켜 나오는 것입니다. 이것은 가인 아벨 관계입니다. 아벨적인 우리의 사상권이 가인적인 사상권을 흡수해서 장자권 기반에 올라가야 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렇게 되는 거예요.
그렇게 해서 이다음에 남북이 통일되면 아시아권을 통합해야 됩니다. 아시아를 하나 만들기 위해서는 중국을 요리해야 됩니다. 중국을 요리해야 된다구요. 중국을 요리하는 데는 뭐냐? 우리가 아담국가라면 해와국가를 중심삼고 세계적인 천사장국가를 묶어 가지고 이 나라들이 하나되면 아시아권 천사장국가는 자동적으로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미국과 일본과 한국을 연합시켜 가지고 중공에 영향을 주고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이것이 하나 안 되게 되면…. 사탄세계 있어서 말이예요, 북괴가 아담의 나라라면 중공이 해와권의 자리에 서고 소련이 천사장권이라는 것입니다. 이 사탄세계의 해와권에 서 있는 중공을 빼내면 아담하고 천사장이 남는데 여기는 상충이 벌어져요. 상충이 벌어진다구요. 그러니 천사장하고 아담하고 하나될 길이 없는 것입니다. 자연히 끝날이 가까와 온다 이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소련이나 북괴가 금후에 있어서 세계 앞에 나설 수 있는 길이 막혀 있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재미있는 것이 유월달에 들어서면서 한국에 13대 국회…. 이번 국회가 제6공화국의 13대 국회입니다. 6수 복귀해야 되고 13수 복귀해야 돼요. 예수가 와서 해야 했던 일은 13수 복귀이고, 그다음에 이스라엘 민족이 해야 했던 일은 6수 복귀입니다. 국가 기반 위에서 13수를 중심삼고 예수가 주도적인 역할을 했더라면 예수는 죽지 않았을 것입니다. 그와 마찬가지로 대한민국의 이번 정부가 6공화국이고, 국회가 13대입니다. 13수다 이거예요. 이렇게 수가 맞먹는다는 것입니다. 그다음에 재미있는 것이 레이건하고 고르바초프하고 지금 세계문제를 놓고 회담하고 있잖아요? 그런데 이게 왜 이때에 세계적인 문제가 되느냐 이겁니다. 이건 뭐냐 하면, 공산세계하고 민주세계가, 세계적 기준하고 국가적 기준이 전부 다 연결되어 있다 이겁니다. 지금 이런 시점에 놓여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우리는 여기서 어떻게 해야 되느냐? 하늘적인 입장에서 고향을 찾아야 됩니다. 고향을 찾아가야 됩니다, 고향을. 이런 승리적 기반을 닦았기 때문에 이제는 고향을 찾아가야 된다구요.
왜 고향을 찾아가야 되느냐? 고향을 찾아가려면 가인권을 세계적으로 탕감복귀할 수 있는 기반을 형성해야 합니다. 그렇지 못하게 될 때는 개인이 고향에 갈 길이 없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응? 그거 무슨 말인가? 너 얘기해 보라구. 개인적인 뭐? 「개인이 고향으로 돌아갈 수 있는 길은 가인권 사탄세계를 굴복시키는 것이다」 응, 그렇다구.
개인이 고향으로 돌아가는 데는 혼자 돌아갈 수 없어요. 사탄세계, 사탄개인, 사탄가정, 사탄종족, 사탄민족, 사탄국가, 사탄세계를 굴복시킬 수 있는 조건을 갖지 않고는 고향으로 돌아갈 수 없어요. 왜 그러냐? 타락한 아담으로 말미암아 다 잃어버렸습니다. 개인을 잃어버렸고,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를 다 잃어버렸다 이겁니다. 아담 하나가 실수한 것이 세계적 실수로 등장했다는 것입니다.
고향을 복귀시키기 위해서 메시아가 해야 할 일
그러면 탕감복귀노정에 있어서 메시아가 와서 해야 할 것은 무엇이냐? 세계사적인 탕감기준을 넘어선 위에서, 아담의 타락권 이상에서부터 하나님의 섭리의 출발을 보게 되어 있지, 아담이 타락한 이하에서부터 하나님의 섭리를 볼 수 없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고향으로 돌아갈 수 있는 길이 아담의 타락으로 말미암아 막혔으니, 고향으로 돌아가려면 아담 대신자가 와 가지고 개인으로부터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사적인 탕감조건이라도 설정해야 됩니다. 그러지 않고는 돌아갈 수 없는 것입니다.
이렇게 고향으로 돌아가는 데 있어서는 아담이 타락하지 않았다는 입장의 조건을 이어받아 가지고 고향으로 돌아간다는 것입니다. 무엇을 중심삼고? 아담이 타락한 사랑을 중심삼고 모든 것을 잃어버려 떨어져 내려왔다 이겁니다. 그렇지만 지금 이 시대는 하나님의 뜻을 중심삼고 참부모의 인연을 따른 축복받은 가정들이 돼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의 자리는 타락의 가정 출발을 한 아담 해와의 자리와는 다릅니다. 아담이 타락한 자리는 장성기 완성급이지만 지금 축복받은 가정은 복귀시대에 있어서 선생님을 중심삼고 완성기 완성급을 넘어설 수 있는 단계로 들어왔다는 것입니다. 그런 자리에 서 있기 때문에 사탄권 가정이 참소할 수 있는 아무런 내용이 없습니다. 그런 자리에서 벗어났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가정을 거느리고 선생님을 모시고, 모세를 따라서 이스라엘 민족이 환고향하던 것과 마찬가지로 여러분들도 선생님을 따라서 선생님의 이름으로 고향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고향으로 돌아가는 기준은 타락한 아담의 기준, 장성기 완성급이 아니라 완성기 완성급 기준입니다. 그런 조건적인 입장을 갖고 돌아가는 것입니다. 실체가 아닙니다. 이걸 확실히 알아야 합니다. 그런 실체를 복귀하려니 아직까지 우리에게는 갈라진 남북을 하나 만들어야 할 길이 남아 있다는 겁니다.
그러려면 여러분들이 남한의 고향을 중심삼고 지금까지 외부에 나가서 핍박받던 것의 3배 이상 눈물과 피땀을 흘리며 정성들여야 합니다. 그렇게 될 때 사탄세계는 자동적으로 후퇴하게 됩니다. 외부에서 정성들이던 것의 3배 이상만 정성들이게 될 때는 어떻게 되느냐? 영계에 간 여러분의 선한 선조들은 천사장급입니다. 여러분들보다 먼저 나타났다구요. 먼저 지은 것과 마찬가지이기 때문에 천사장의 아들딸은 여러분들의 선조라는 것입니다. 그렇잖아요?
여러분들도 부모님이 와 가지고 새로이 접붙여 줬기 때문에 하나님편으로 돌아갈 수 있는 입장에 선 천사장의 자리에 서서 양자의 이름을 거쳐서 전부 다 직계권의 혜택을 받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혜택을 받는 데는 사탄세계, 양자세계의 아버지나 어머니나 형제나 나라나 모든 것보다도 부모를 사랑하고 아들딸을 사랑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양자가 가야 할 길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양자가 가야 할 길이 어떻다구요? 사탄세계의 부모나 처자나 그 모든 나라의 무엇보다도 하늘편의 누구를? 「부모님을」 부모님을 중심삼고, 부모님의 자녀를 중심삼고 사탄세계의 그 무엇보다도 사랑할 수 있는 입장에 서지 않고는 가정으로서 선생님과 선생님의 아들딸을 따라 들어갈 수 없다 이겁니다.
그러려면 선생님의 아들딸들이 여러분들을…. 여러분들은 축복을 받았지만 가인의 자리이고 선생님의 아들딸들은 축복을 받으면 아벨적 입장이 되는 것입니다. 아벨적 입장인데 복귀된 아벨이요, 장자권을 가진 하늘의 장자의 자리에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장자권을 가진 선생님의 아들딸들이 축복받은 가정들을 끌고 들어가야 됩니다. 그렇게 안 하면 안 됩니다. 어째서? 내 생명과 재산을 이들이 희생해서 지켜 준 그런 과거를 지내 왔기 때문에 이들을 데리고 들어가야 된다구요.
그 말이 무슨 말이냐 하면, 탕감복귀시대에 있어서 선생님의 아들딸이 갈 길을 이들이 대신 개척해 왔다 이겁니다. 대신 맞아 왔다 이겁니다. 이런 조건이 성립됨으로 말미암아 그 조건으로 부모님과 장자―선생님의 아들딸―들이 여러분들을 데리고 들어가겠다고 해야만, 뭐예요? 데리고 들어가겠다고 해야만? 답이 뭐예요? 천국을 향해 들어갈 수 있는 거예요. 양자의 자리에서 경계선을 넘어 계대(繼代)를 같이하여 부모님의 은사권 내에 동참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무엇으로 말미암아? 생명을 넘어선 사랑으로 말미암아. 다른 이유는 없습니다. 이것을 똑똑히 알아야 되겠다구요.
미국에서의 승리적 기반을 한국에 접붙이는 일을 하고 있다
그래서 선생님이 지금까지…. 1976년 이후로구만. 우리 여의도대회가 1976년인가? 「1975년입니다」 1975년 이후에서부터 국가기준을 넘어서 세계적 공략시대로 들어가는 거예요. 미국을 향해서 공세로 들어가는 거예요. 이런 놀음을 하기 때문에 싸움이 벌어지고, 감옥까지 갔다 왔지만 말이예요. 그래 가지고 승리의 결정권을 댄버리에 갔다 옴으로 말미암아….
댄버리는 20세기의 십자가와 마찬가지입니다. 그곳을 선생님이 자진해서 그 길을 택해 갔지 강제로, 타의에 의해서 간 것이 아닙니다. 댄버리에 안 들어갈 수도 있었어요. 그때는 대한민국하고 미국하고 아무런 법적 제약이 없었어요. 한국에서 미국에 안 가면 되는 거예요. 미국 사람들도 미국에서 죄를 짓고는 외국으로 도망가는데 내가 외국 사람으로 미국에 들어갈 필요가 없는 거예요. 그렇지만 자진해 가지고 십자가를 진 것입니다. 이것이 놀라운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미국정부를 중심삼고 싸워서 정부를 굴복시킨 것입니다. 정부가 굴복하면 교회는 자동적으로…. 교회는 정부권 내에 있는 것입니다. 여기서 아벨이 누구냐 하면 기독교입니다. 기독교를 중심삼은 정부가 가인인데 여기서는 미국정부가 가인입니다. 이 미국정부가 반대하는 것을 굴복시킴으로 말미암아 아벨적인 기독교는 전부 다 미국 정부에 따라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미국정부의 아벨권을 한국에 데려오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 미국 목사들을 한국에 데려오는데, 교회로 보게 되면 한국에 데려오는 미국 목사들은 한국 교회 앞에 있어서 장자권을 갖고 있는 것입니다, 장자권. 알겠어요? 이들을 한국에 연결시킴으로 말미암아, 장자권이 한국에 연결됨으로 말미암아 미국의 세계적 국가적 승리권, 기독교를 중심삼고 반대했던 것을 탕감한다는 기준을 세우는 것입니다. 미국은 이미 세계적 승리권과 기독교 장자권을 갖고 있기 때문에 한국의 기독교가 반대하더라도 이것은 상대가 안 된다 이겁니다. 그건 상대할 필요도 없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교회의 장자권을 복귀한 기준이 섰고 나라의 장자권을 복귀할 수 있는 조건을 가진 것입니다, 조건을. 이런 조건을 세워 가지고 그 조건을 일원화시키기 위한 운동이 지금의 카우사(CAUSA)운동으로 벌어졌고 7천 명 교회운동으로 벌어져 나가는 거예요. 미국은 이것을 애국운동으로 받아들이지 않을 수 없는 것입니다. 이런 국가적 차원의 기준을 넘고 있는 것입니다. 무슨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렇기 때문에 금후의 미국 대통령선거에 있어서 주도적 영향을 미쳐야 할 것이 우리 통일교회예요. 왜 그러냐 하면, 조건적인 입장에서의 미국에 있어서 장자권 복귀의 기준, 국가적 기준에서 세계를 지도하는 국가기준을 능가해서 승리했다 이겁니다. 그다음에 교회기준을 승리한 기준까지 두 장자권이 승리해 가지고 둘 다, 형제가 하늘편에 서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한국에 접붙이는 놀음을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1987년, 1988년, 1989년 3년간, 그 일을 지금 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지금 선생님이 하고 있는 일이라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겠어요. 알겠어요? 「예」
지금 재미있는 것이 대통령 선거가 12월이라는 겁니다. 맨 마지막이예요. 그다음에 국회의원 선거는? 6개월 이내에 다 들어가 박혀 있다 이거예요. 그렇잖아요? 12월, 1월, 2월, 3월, 4월. 4월인가? 4월 26일인가? 「예」 이것이 그 기간에 몰려 있다는 사실, 이래서 한국은 새로운 시대로 들어가는 거예요.
나라의 주인이 없는 이때에 고향에 돌아가서 중심 축을 박아야
한국을 가만히 보면 말이예요, 여당도 주인이 못 되고 야당도 주인이 못 돼요. 대표적 야당이 평민당인데 평민당이 주인이 돼요? 안 그래요? 그다음에 민주당이 주인 돼요? 공화당이 주인이 될 수 있어요? 아무도 주인이 못 돼요. 하늘만이 주인이 될 수 있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한국은 주인이 없어요. 동서남북으로 벌어져 있는데 여기에 추를 꽂아야 돼요. 누가? 우리 통일교회가 꽂아야 돼요. 통일교회의 사상을 4당의 사상으로 받아들일 수 있게끔 해야 돼요. 그런 일을 해야 되기 때문에 이번 선거기간, 전(前)달에 한 것이 뭐냐 하면 국회의원 후보들에게 서약서를 쓰게 한 것입니다. `일주일 수련―소생, 그다음에 3주일 수련―장성, 그다음에 40일수련―완성을 받는다 하는 것을 서약하라' 해서 서약을 받았다구요. 그런 놀음을 한 거예요. 그것은 천의(天意)에 따라서 한 놀음이예요.
이런 당을 중심삼고 초당적인 면에서나 사상적 면에서나 실질적 사회 면에서나 우리의 영향권을 중심삼고 관계를 맺지 않을 수 없는 입장에 놓여 있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이제 그들 앞에 하늘을 대신한 입장에서 동서남북을 결정하면 되는 것입니다. 지금 그 일을 추진하고 있는 것입니다. 자기들이 아무리 자기 뜻대로 하려 해도 안 된다구요. 자기 마음대로 다 하고 싶겠지요? 그렇지만 하늘의 뜻이 박자를 맞춰 주지 않으면 전진이 안 될 것이고 점점 혼란상이 벌어질 것입니다. 그래서 한국 자체를 하늘적으로 볼 때, 장자권 기반을 닦아 가지고 치리해야 할 국가적 시대, 남한이 국가적 시대로 넘어갈 때라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을 중심삼고 보면, 여러분들은 중심 되는 선생님과 통일교회와 연결된 세계를 대표한 국가기준을 중심삼고, 수는 적지만 중심을 중심삼고 개인적으로 판도가 짜여졌고, 가정적으로 판도가 짜여졌고, 종족적으로 판도가 짜여졌고, 국가적 기준에서 남북한을 통일하기 위한 이 모든 정신자세가 짜여져 있다 이거예요. 거기에 딱 중앙을 결속해서 여러분은 어디로 가느냐 하면 고향으로 돌아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것이 뭐냐? 타락하기 전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아담 해와가 종적인 축을 박아야 되는데 축을 못 박았어요. 축을 못 박았다구요. 마찬가지입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비로소 4,300년의 역사시대를 거쳐와 가지고 기독교문화권이 이것을 책임 못 함으로 말미암아 연장된 것을 통일교회가 43년간 재탕감해 가지고 하늘의 종적 추를 땅 위에 박은 것입니다. 국가기준을 중심삼고 개인의 중심추, 가정의 중심추, 종족의 중심추, 민족의 중심추, 국가의 중심추로서 박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지금이 그런 때라구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대한민국에서 문총재 하게 된다면, 통일교회 문선생이 아니예요. 나라의 운명을 중심삼고 볼 때, 북괴와 대치할 수 있는, 공산주의와 민주세계를 지도할 수 있는 사상적 체제를 가진 사람은 이미 세계적으로 문총재 외에는 없다 하는 시대에 들어왔다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두익사상(頭翼思想), 하나님사상을 말하는 것입니다. 가디즘(Godism), 하나님주의, 두익사상. 공산주의가 오른쪽에 있고, 민주세계가 왼쪽에 있는 것을 바꿔치기하자는 거예요. 지금 공산세계가 민주세계를 리드하고 있지요? 이것을 바꿔치기하자는 거예요. 돌아서야 되는 것입니다. 바른쪽이 어디로 가야 돼요? 공산당이 사탄편인데 사탄편 장자권을 중심삼고 지금까지 언제나 쳐 나오는 것입니다. 좌익이 우익을 쳐 나오는 것입니다. 악이 선을 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 돌아서야 돼요. 돌아서는 날에는 바른쪽이 어디로 가느냐? 바른쪽이 어디가 되는 거예요? 「왼편」
지금까지는 하늘편 앞에 왼쪽편이 바른쪽 권세를 가지고, 장자권을 가지고 민주세계를 쳐 왔다구요. 이 손으로 말하면 바른쪽이거든요. 바른쪽은 권세를 말해요. 라이트(right) 하게 되면 권세를 말해요, 권세. 바른쪽도 되지만 권세도 된다구요. 그 장자권이 하늘편의 권위도 못 되고 사탄편에서 장자권을 가졌다구요. 거꾸로 되어 있다구요. 이걸 바로잡아 놓아야 됩니다.
이걸 바로잡아 놓으면 어떻게 되느냐? 하늘편이 왼편을 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반대로 되는 거예요. 옛날에는 사탄편이 하늘편을 쳐서 지옥으로 끌고 갔지만 앞으로 반대로 하늘편이 강제로 끌고 가더라도 천국으로 데려간다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렇게 바꿔칠 수 있는 때이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이제 고향으로 돌아가게 되면 어머니 아버지 형제 전체에게 말하는 겁니다. 그래도 안 듣거든 잔치를 한다고 쭉― 모아 놓고 문을 잠그고는 `아무도 나가지 마소. 내 말 좀 들어 보소' 하고 설득하는 거예요. `나는 나라를 위하여 이렇게 싸웠습니다. 이런 개인적으로 하나님의 뜻을 중심삼고 이런 싸움을 했고, 가정적인 싸움을 이렇게 했고, 종족·민족·국가·세계적 판도를 넘어서 수난의 모든 탕감의 길을 전부 해소시켜 버리고 나왔소. 이것은 여러분들이 미래에 갈 길을 대신하는 것입니다. 내가 개인으로 가더라도 가정이 가야 되고, 종족이 가야 되고, 문씨 종족이 가야 되고, 그다음에 대한민국 백성이 가야 할 길입니다. 이 길을 사탄과 싸워 가지고 조건적 승리의 기반을 찾아왔기 때문에, 여러분은 이 길을 가지 않고 싸우지 않아도 여러분은 말만 들으면 개인적으로 나와 같은 혜택을 입는 것입니다. 나는 센터이니 나를 중심삼고 여러분은 여기에서 몸과 같이 종적 기준 앞에, 횡적 기준 앞에 절대 복종만 하는 날에는 내가 종적으로 세운 모든 복의 자리에 동참할 수 있는 겁니다' 이러는 거예요. 나를 사랑해라 이거예요. 나를 사랑하라는 거지요.
그러면 사랑하는 데는 얼마만큼 사랑해야 되느냐? 여러분의 어머니 아버지가 여러분을 사랑하는 기준이 있습니다. 또, 효자 효녀가 종적 중심된 부모 앞에 횡적인 입장에서 효자 효녀가 됐다구요. 또, 나라를 중심삼고 종적인 기준에 있어서의 충신들이 남아 있다구요. 이들이 사랑하던 기준 이상…. 이하가 되어서는 안 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누구들이 사랑하던 이상? 사탄세계의 충신 열녀 효자 효녀 부모 처자 이상 나를 사랑하지 않으면 안 돼요. 그게 문제예요. 그래야 내가 종적 자리에 서지.
이렇게 되는 날에는 거기서부터 모든 것이 해소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여러분들이 고향 땅에서 지금까지 사탄이 반대하던 모든 운세가 완전히 해방권에 들어선다는 것입니다. 뭐라고 할까요? 사탄권에서 여러분이 슉― 올라가는 겁니다. 올라가 가지고 타락했던 옛날 우리 조상 기준 앞에 여러분이 섰다 할 때는, 부모님이 세계기준을 탕감했기 때문에 여기에 상대기준만 되면 여러분의 일족이 서는 거예요.
여러분을 중심삼고 개인이 설 수 있고, 여러분을 중심삼고 가정이 설 수 있고, 여러분들 중심삼고 종족이 설 수 있고, 여러분을 중심삼고 종족이 설 수 있고, 여러분을 중심삼고 민족이 설 수 있고, 국가기준이 여기에 대등한 자리에 설 수 있는 시대로 들어온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기준에 해당하는 탕감조건 기준에 서면 이것이 전부 다 연결되므로 그런 세계는 타락으로 말미암아 뿌려진 사탄의 근거가 우거할 수 없는 터전이 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런 때가 되었기 때문에 여러분이 고향에 돌아가는 거예요.
예수님이 누구보다도 나를 사랑하라고 하신 말씀의 의미
그래 여러분들이 선생님을 사랑해요? 「예」 이게 문제예요. 여러분이 선생님을 얼마나 사랑해요? 이게 문제예요. 심정적 귀일점, 심정적 일치점을 어디서부터 찾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선생님 아래서 찾아서는 안 돼요. 대등한 자리에서 찾아야 돼요. 부모가 내적인 중심, 핵의 자리, 종적 입장이라면 여러분은 종적인 기준을 중심삼고, 90각도를 중심삼고 평면상에 서야 됩니다. 그 말이 뭐냐 하면, 여러분들이 내적 심정권을 대하고 선생님을 대하는 데는 세상의 모든 일체를 포기하고 이 이상으로 벗어나야 됩니다. (행동으로 표현하심) 이것을 잘 알아야 돼요. 종적인 심정권을 중심삼은 부모님 앞에 여러분들은 횡적인 90각도로 이어야 합니다. 여기에는 심정이 아니고는 다른 무엇이 없습니다. 그러니 사탄세계의 그 무엇보다도 더 사랑하는 자리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예수님도 `누구보다도 나를 사랑하지 않으면 내 제자가 되지 못한다'고 한 것입니다. 제자입니다, 제자. 아들딸이 아니예요. 제자는 양자밖에 못 돼요. 양자입니다, 양자. 그 가운데는 양자의 내용이 있다는 것을 성경을 보는 사람이 몰라요. 직계의 아들딸이라고 말하지 않았어요? `네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고 했습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게 첫째 계명이예요. 그게 첫째 계명이라구요. 그다음에 네 이웃을 내 몸과 같이 사랑하라는 것입니다. 이것이 둘째 되는 계명이라고 했습니다.
그러면, 하나님을 중심삼고 사랑하는 데는 첫째 계명이니까 종적인 사랑을 대신해서 인간적인 횡적인 사랑이 필요하다면 이것이 90각도가 돼야 된다구요, 90각도. 이게 본연의 기준입니다. 사탄은 하나님 앞에 90각도의 사랑을 세울 수 없는 것입니다. 수직, 종적인 기준이 틀어졌어요. 세운다 했지만 각도가 틀어졌어요. 이 각도를 맞추기 위한 놀음을 지금까지 해 나온 것입니다.
그러니까 선생님이 대신 뚫어진 구멍을 메우기 위해서…. 메시아, 제3차 아담이 와 가지고 이 모든 것을 수습해야 됩니다. 그렇게 뚫어진 구멍이 어떻게 된 것이냐 하면 수직적 사랑의 축을 세울 수 있는 것이 뽑아져 나갔다구요. 알겠어요? 하나님으로부터 하늘나라, 그다음에 세계, 국가, 민족, 종족, 가정, 개인으로 가는 것입니다. 이것을 다시 개인에서부터 연결시켜 가지고 거꾸로 가는 것입니다. 타락한 개인을 중심삼고 추가 되어 가지고…. 중심은 가정적 중심인데 이게 사랑이라는 것입니다.
개인적 중심도 사랑이고, 가정적 중심도 사랑입니다. 이건 하나밖에 없는 것입니다. 종족적 중심이요, 민족적 중심이요, 국가적 중심이요, 세계적 중심인 이 추는 부동입니다. 알겠어요? 부동적인 하나님의 사랑과 인간의 사랑인 결정적 핵이 성립되지 않았다 이겁니다.
그러면 이것이 복귀시대에 언제 되느냐 할 때, 아담이 실수한 것을 제2아담을 통해서 복귀하려고 했습니다. 그런데 이것이 다시 연장되어 재림시대에 와 가지고 참부모가 사랑이상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뜻을 다 풀어 가지고 `사랑은 이래야 된다' 하는 결정적인 이론적 기준 앞에 축을 박을 수 있는 개인적인 심정권이 현현한 것입니다. 개인 심정권이 현현하는 데는 누구로부터? 참부모로부터, 참아버지 참어머니로부터 박혀져야 되는 거예요. 이것은 역사 이래 처음입니다. 이 추를 중심삼아 가지고…. 이것은 세계적인 것입니다.
선생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1968년 하나님의 날을 책정한 데서부터 세계적 노정을 지금까지 걸어 나와 가지고 개인적 시대, 가정적 시대…. 이렇게 수직을 중심삼고 올라오는 것입니다, 세계적 판도까지.
본래에 인간이 장성해 가지고 사랑권 내에…. 남자면 남자로서 하나님의 이성성상의 분성적 개별체(分性的個別體), 플러스 개별체라든가 여자면 분성적인 마이너스 개별체가 성숙해야 됩니다. 성숙하는 데는 하나님의 사랑을 알고 하나님의 사람을 알고 하나님이 지은 세계를 알 수 있는 자리까지 성숙해야 됩니다. 그렇게 성숙해 보니까, 남자로 성숙하고 여자로 성숙해 보니까 남자는 여자를 찾아야 되고 여자는 남자를 찾아야 된다는 것을 알게 되는 것입니다. 갈 길이 그것이고, 그건 운명적인 길이예요. 그건 피해 갈 수 없어요.
그렇게 찾아 올라가면 어디로 가느냐? 이 중앙선에 가는 겁니다. 이 기준은 세계적이예요. 하늘땅을 대표할 수 있는 성숙적 기준 위에 서서 동과 서가 비로소 만나는 것입니다. 이것이 어디에 가서 만나느냐? 하나님의 사랑의 축, 종적인 축을 중심삼고 만나야 된다는 것입니다. 만나는 것이 종적인 기준이 되어야 될 게 아니예요? 그렇잖아요? 이게 찌그러지면 되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참된 하나님의 사랑과 참된 인간의 사랑이 결착할 수 있는 그 자리는 완전히 핵의 자리인 동시에 완전히 수직선과 수평선이 결집된 자리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찾아가는 하늘편 사람은 수난의 탕감길을 가야
하나님의 사랑과 인간의 사랑이 어디서 접촉될 것이냐? 이것이 문제예요. 그것은 90각도 되는 수평선 수직선의 접촉점입니다. 이 기준이 사랑이 영원히 정착할 수 있는 자리라는 것입니다. 즉, 인간의 사랑과 하나님의 사랑, 인간의 이상(理想) 사랑과 하나님의 이상(理想) 사랑, 지상의 인간과 하나님이 결착된 자리, 내적인 아버지하고 외적인 아버지―내적인 부모의 사랑하고 외적인 부모의 사랑―가 결속된 자리가 바로 이 자리요, 90각도 핵의 자리라는 것을 알아야 하는 것입니다.
이것을 놓아 두면 전부 다 자기 마음대로 가서 서지 않아요. 나침반이 남북을 가르키는 것과 마찬가지로 이것도 척 놓으면 하늘과 땅을 중심삼고 종적 기준을 딱 갖추고 서는 것입니다. 종적 기준이 아닌 것은 언제나 그 방향을 맞추려고 하지, 이렇게는 안 된다구요. (몸짓하시면서 말씀하심) 알겠어요? 인간이 타락하지 않고 이걸 맞춰 놨으면 인간의 사랑은 언제나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이걸 돌이킬 자가 없다는 거예요. 하나님도 돌이키지 못합니다. 아무리 하나님을 떼어 내어도 그 자리에 가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왜? 사랑으로 지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도 사랑 때문에 지은 것이기 때문에.
우리의 생명이 사랑에 고착되어 있어요, 사랑이 생명에 고착되어 있어요? 어떤 거예요? 「생명이 사랑에 고착되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생명체는 하나님의 사랑체 앞에 달려 있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마찬가지 이론입니다. 그러면 그 하나님의 사랑과 우리 인간들의 사랑, 인간의 사랑하게 되면 남자 여자를 합한 사랑이지요? 그렇다고 남자를 따로 합하고 여자를 따로 합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러면 둘이 된다구요. 축은 하나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 축은 하나님의 이성성상이 되어 있기 때문에 둥근 이 축의 절반은 플러스적 축이고 반은 마이너스적 축이라고 보면 되는 거예요. 이것이 하나되어 가지고 사랑의 축이 내려오는데 이 축을 중심삼고 남자는 남자 여자는 여자 축이 하나되어 가지고 동화되는 거예요. 이것이 접해야 되는데, 접하는 데는 어떻게 접해야 되느냐? 이상적 접착점은 수직 앞에, 뭐예요? 「수평」 수평이지요? 90도, 90도가 이상적인 접착점입니다.
그 90도를 중심삼고 하나님과 우리 인류 조상이 `꽝' 하고 사랑의 번개를 쳐야 돼요. 사랑의 벼락이 쳐야 되고 사랑의 번개불이 번쩍 했으면…. 여러분 전기 플러스 선과 마이너스 선을 갖다 붙이면 스파크가 일어나면서 달라붙어요, 떨어져 나가요? 「달라붙습니다」 거기에 들어간 모든 쇠 짜박지는 하나되어 버리는 겁니다. 그러면 남자하고 여자하고 하나님하고 하나되겠어요, 하나 안 되겠어요? 「하나됩니다」 달라붙는다는 겁니다. 그러면 그렇게 달라붙은 것을 누가 떼겠어요? 우리 인간이 그런 접속선이 되었으면 하나님을 모를 리가 없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모를 리가 없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에 대한 의심을 할 여지가 없다는 것입니다. 동에 가서 서나 남에 가서 서나 어디를 가더라도 대각선은 언제나 핵을 통하잖아요? 안 그래요? 북쪽에 갔더라도 남을 통하는 것은 언제나 3점을 중심삼은 핵입니다. 3점의 중앙은 핵입니다. 그런 핵의 자리이기 때문에 언제나 둘째 번이 역사시대에 탕감을 해 나가는 것입니다. 이것은 무엇이냐 하면 장성자리입니다. 소생 장성 완성. 이것을 수로 보면 핵의 자리가 둘째 번입니다. 둘째 번은 확대할 수 있는 모든 것과 관계를 맺을 수 있기 때문에 사탄은 언제나 둘째 번 핵의 자리를 쥐겠다고 하는 자리에 서 있기 때문에 이것을 빼앗기 위한 싸움을 하는 것입니다.
그래 그것을 무엇으로? 사탄의 사랑으로 말미암아 오늘날처럼 저끄러진 개인 가정 종족 민족 국가 형태가 되었으니까, 여기에서 주장하는 것은 사랑을 중심삼고 나왔지만 이 사랑은 하늘과 연결이 안 되어 있습니다. 이게 문제입니다. 사탄과 연결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늘의 사랑의 인연을 찾아오는 모든 아벨들을 언제든지 그 나라의 주권자, 지도자들은 핍박을 해 나온 것입니다. 반대해도 가니까 생명을 노려 나온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을 찾아가는 길에 있어서는 사랑의 본질적인 길을 변경시키려 하는 사탄세계 앞에 하늘에 편성된 사람은 언제나 피를 흘려 나오고, 눈물과 곡절의 탕감의 길을 거치지 않을 수 없는 것입니다. 이것이 역사적 관에 있어서 틀림없는 사실이라 할 때에 우리들이 말하는 탕감노정을 거슬러올라가야 된다는 말이 참이라는 결론이 나오는 것입니다.
땀은 땅을 위해, 눈물은 인류를 위해, 피는 하늘을 위해 뿌려라
그러면 여러분이 선생님을 얼마만큼 사랑해야 되느냐? 이게 문제입니다. 지금 여러분들이 선생님을 위하고 사랑한다고 하는데, 얼마만큼 사랑해야 되느냐? 이게 문제입니다. 여러분의 오관이 있어 가지고 감정이 전부 다르지요? 그 감정하고 선생님의 감정하고는 달라요. 이게 안 맞아요. 서로 맞는다고 생각해요, 안 맞는다고 생각해요? 안 맞는 것이 어디 가서 하나될 거예요? 영원히 하나 안 되게 되면 이상세계에 못 가는 거예요. 이상세계가 나올 수 없어요. 이상세계의 출현은 하나되는 데서부터예요. 그 이상적 요소 중에서도 사랑이예요. 무슨 사랑? 하늘땅을 연결시킬 수 있는 참사랑이예요. 이거 중요한 문제예요. 이것을 확실히 알아야 되겠어요. 알겠어요? 「예」
그러면 선생님이 있을 수 있는 자리는 어떤 자리예요? 하나님을 절대 사랑하는 자리예요. 어떤 무엇보다도 중요시하는 거예요. 이걸 알았기 때문에 선생님이 일생 동안 싸워 나오는 거예요. 나라가 반대하고 세계가 반대해도 부동이예요. 정면으로 가서 부딪치는 거예요. 생명은 깨지더라도 사랑은 깨지지 않아요. 깨지지 않는 사랑은 생명을 부활시킬 수 있어요. 위대한 말이예요. 알겠어요? 깨진 생명은 사랑을 부활시킬 수 없지만, 사랑을 중심삼고 깨진 생명은 사랑이 부활시킬 수 있는 능력이 있는 거예요. 왜? 근원이 사랑이기 때문에.
예를 들어 말하면 말이예요, 나무 뿌리를 중심삼고 볼 때, 씨에서 뿌리가 나오는데, 뿌리를 뽑아 버리면 다 죽어요. 그렇지만 줄기를 잘라 버려도 뿌리가 있으니까 살 수 있어요. 또, 돋아 나온다구요. 그건 왜냐하면 하나님의 종적 사랑의 기원의 생명적인 뿌리가 되어 있기 때문에 그 뿌리를 남기고 생명을 잘라 버리더라도…. 생명은 뿌리 앞에 종적으로 서는 것이지요? 그런 거예요. 이것을 잘라 버리더라도 순은 얼마든지 나온다는 거예요. 그래서 사랑이 제일이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러면 여러분들이 가진 모든 것과 선생님과 완전히 하나되어야 돼요. 뿌리하고 하나되어야 되고, 줄기가 하나되어야 되고, 가지가 하나되어야 되고…. 인간이 타락하지 않았으면, 본래 참부모를 중심삼고 그렇게 태어났다면 그렇게 되었을 텐데, 지금은 전부 다 접붙인 거라구요.
그래, 여러분들이 선생님을 얼마만큼 사랑해야 되느냐? 근본문제로 돌아가는 거예요. 사탄세계의 사랑의 흔적이 있는, 그 사랑이 물든 자리에서 사랑하면 안 돼요. 그 이상이라야 돼요. 그건 무엇이냐? 여러분이 사탄세계에서 태어난 어머니 아버지 처자 그 누구보다도 더 사랑해야 돼요. 그래서 성경에서 말하기를 `네 처자를 나보다 더 사랑하면 나에게 합당치 않고, 네 에미나 애비를 나보다 더 사랑하면 나에게 합당치 않다'고 한 거예요. 전부 그런 결론을 내린 거예요. 그러면서 나중에는 `네 십자가를 지고 나를 좇으라'고 했어요. 십자가를 져야 된다고 했어요. 그게 십자가지요? 반대로 끌고 가는 힘을 누르고 넘어가려니 십자가지요. 여기에서 비통한 눈물을 흘려야 돼요.
여러분, 통일교회에서 하나님의 복귀섭리의 길을 정당하게 걸으려면 땀은 무엇을 위해서? 「땅을 위하여」 눈물은? 「인류를 위하여」 또, 피는? 「하늘을 위해서」 여러분의 자리에서 그렇게 생각하면 안 되는 거예요. 너를 위해서, 본연의 너를 찾기 위해서 이 놀음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지금까지 그런 생각을 안 했지요? 외적인 세계의 판도를 찾아 나가기 위해서 그렇게 나왔어요. 그렇지만 이제는 그것이 아니예요. 나를 찾기 위해서, 내 본연의 자체를 찾기 위해서, 이 근원을 뒤집어 박기 위해서 땅을 대표해 가지고 땀을 흘려야 돼요.
그러면 얼마나 흘려야 되느냐? 자기를 이기기가 쉽지 않아요. 나라를 이기기보다 힘들다는 걸 알아야 돼요. 나는 인류를 대표한 거예요. 대표자를 구하는 것이 쉽지 않아요. 인류를 위해 흘린 이상의 눈물 흘려야 된다 이거예요.
잘못된 뿌리를 바로잡으려면
그다음에는 뭐라구요? 하늘을 위해서 땀을 흘리던 거와 같이 피를 흘려야 돼요. 피흘리는 역사적인 수난 고개를 즐거이 찾아가야 돼요. 내 해방을 위하여 그 이상 퍼부어야 할 자체들임을 이제까지 모르고 왔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나는 상관없이 상대적으로 하면 다 될 줄 알겠지만 그게 아니예요. 근본에 돌아오는 거예요. 고향 땅으로 돌아오기 위해서는 여러분이 근거지를 격파해야 할 책임소관이 남아 있음을 확실히 알아야 되겠어요. 무슨 말인지 알았어요? 확실히 알았어요, 무슨 말인지? 「예」 이제 여러분들의 뿌리를 정비해야 되겠어요, 뿌리를.
뿌리가 어떻게 되었느냐?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아버지 어머니가 잘못되었어요? 장자가 잘못되었어요, 이놈의 애비가. 그렇기 때문에 참부모를 중심삼고, 참아들딸을 중심삼고 본연의 부모권, 장자권을 중심삼고 까꾸로 틀어 넘겨야 돼요. 그냥 그대로는 접선이 안 되는 거예요. 180도 반대로 갖다 붙여야 출발할 수 있는 것입니다.
역사시대에 가인을 중심삼고 소화해야 할 아벨의 한스러운 길, 어디에서 종착점을 볼 것이냐 이거예요. 거짓 부모, 사탄 악마의 부모를 중심삼고 혈통을 이어받은 이 한을 어디서 해방할 것이냐? 하나님의 전통의 사랑을 이어받을 수 있는 종횡의 90각도를 갖춘 참사랑의 축과 횡적인 자리에서 결탁돼 폭발된 일치의 사랑권에서 출발해야 할 것이었습니다. 거기에서 생겨났으면 그 아들딸, 장자도 하나님의 것이요, 차자도 하나님의 것이예요. 하나님이 내 것이라 할 수 없고, 내가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할 수 없는 이 원한의 구렁텅이를 격파해야 돼요. 어디에 가서? 천사세계에 가 가지고 다 이겨 가지고. 천사장은 양자권이예요. 아벨의 자리에 있다 해도 아담의 아들이지 하나님의 아들이 아니예요. 복귀된 천사장의 자리에 설 수 있어도 하나님의 직계 아들 자리에는 못 서는 거예요. 그렇지요? 「예」 뿌리를 뒤집어 박아야 돼요.
그래서 여러분들은 고향에 돌아가 가지고 조상을 바꿔쳐야 할 운명이 남아 있음을 알지어다! 「아멘」 그 조상을 어디에서? 세계에서 못 바꿔쳐요. 그다음에는 장자권을 바꿔쳐야 돼요. 그럴 수 있는 주체가 지금까지는 없었어요. 그렇지만 이제는 참부모를 중심한 참아들딸이 있다는 이 놀라운 사실! 이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수평선으로 화(和)해야 돼요. 그러려면 형님과 아버지, 아버지의 명령을 형님이 받고 형님의 명령을 동생이 받아야 할 횡적 자리, 여기에는 아무런 것도 개재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천사장권 장자권, 장자권이 한 단계 떨어지는 거예요. 장자권을 복귀한 기준에서 찾아가서 이것을 바꿔칠 수 있는 이 기준은 참부모가 없으면 안 돼요. 참된 가정이 없으면 안 된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이걸 참된 가정에 맞추기 위해서는 여러분의 지금까지의 모든 것과는 180도 상충이예요. 그러니까 사탄세계의 심정적 인연을 중심삼고 관계되어 있는 최고의 뿌리가 부모님과 관계를 맺고 부모님의 아들딸과 형님 누나의 관계를 맺을 수 있는 하나의 식구권에 들어가야 돼요. 그러려면 부모님이 자식을 품으면 자식은…. 형님이 부모의 손을 잡았으면 형님은 그 동생들을 붙들려고 해야 된다구요. 그 말은 무슨 말이냐 하면, 3대…. 횡으로 보면 3대예요. 부모님, 장자, 그다음에는 자기, 이렇게 3대권 심정 일치화를 이루지 않으면 내가 설 자리가 없다 하는 걸 알아야 돼요, 횡적으로. 알겠어요?
종적으로 보면 개인복귀, 가정복귀, 종족복귀, 예수님이 이 땅 위에 온 것은 이 3점을 복귀하기 위해서예요. 이스라엘 민족을 대표한 가운데서 사가랴가정과 요셉가정이 종족이예요. 가정 중심삼고 두 가정을 연결시킨 종족권이예요. 이것이 하나되어야만 순서로 볼 때 아버지가 종적인 입장에 높이 서고, 장자권이 설정되고 차자권이 설정되는 것입니다. 이게 3단계입니다. 알겠어요? 「예」
종적인 면의 3단계, 횡적인 면의 3단계의 기준을 연결시키기 위해서는 심정적 기준 앞에…. 여러분들이 사탄세계에 젖은 습관성은 일체 용납되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그런 순간이 되어 온다는 것입니다. 유월 초하루부터. 오늘 모인 것은 그것 때문입니다. 출동이야! 출동한다는 거예요. 남자나 여자나 축복가정으로서…. 지금까지 가정을 세운 것은 장성기 완성급에 세웠기 때문에 7년노정이 남아 있어요. 그러니 이 노정을 가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가정을 끌고 올라갔지만, 이제 본연으로 돌아가게 될 때는 말이예요, 타락세계의 가정 그 자체들로 끌고 올라가 가지고는 아담 해와의 본연의 기준을 넘어설 수 없어요. 알겠어요? 축복받은 가정 자체로는 넘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교회축복, 국가축복, 세계축복이라는 말이 나온 거예요. 국가축복권을 넘어서기 위해서는 장성기 완성급에 올라가서, 장성기 완성급에서 인간 조상이 타락했으니, 거기서 축복받아 가지고 7년노정을 싸워 올라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싸워 올라가서 세계적 판도를 전부 다 청산지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내 고향으로 돌아가서 내 가정으로부터 내 마을, 내 민족, 내 국가를 찾을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런 시대로 들어온 것입니다.
본래에 타락하지 않은 내 마음이 내 고향을 중심삼고 뿌리를 내리게 될 때는 남자의 사랑과 여자의 사랑이 하늘의 종적 사랑을 축으로 해 가지고 연결될 수 있었는데 이것이 근본적으로 하나 안 되었다 이거예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이런 때에 갈라지는 거예요. 남자 여자가 갈라지는 거예요. 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래, 여러분들의 여편네들을 지금 고향에 가라고 해 가지고 고향에 배치했지요? 「예」 그래서 갈라져서 살지요? 갈라져서 살아요, 합해서 살아요? 「갈라져 삽니다」 갈라져서 살아야 되는 겁니다.
그러면 누구를 따라가야 돼요? 지금 그 아내가 여러분의 아내가 아니예요. 타락세계의 탕감복귀를 위한 가정적 투쟁시기를 지나서 해방시기로 넘어가야 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완성단계를 넘어서서 그런 가정이 되어야 합니다. 그러면 누가 먼저 서야 돼요? 어머니 아버지 부처끼리 소생 장성 완성의 축복한 자리로 올라갈 수 있어요? 더럽힌 사랑 그냥 그대로 올라갈 수 있어요? 안 됩니다. 올라갈 때는 혼자 올라가야 된다구요. 남자 여자가 혼자 여기 올라와서 이렇게 만나게 되어 있지요? 「예」 장성기 완성급에서 이렇게 만나게 되어 있어요? 남자 여자가 갈라져서 올라가 가지고 하나님을 중심삼고 재차 편성해야 됩니다.
교회 축복을 받았어도 국가축복, 세계축복을 받아야
그러니 여러분들이 고향으로 내려가서 하나님의 사랑을 이어받을 타락하지 않은 아담으로 내 마음―마음 사람의 인격―은 종적인 것을 대표하고…. 사람이 왜 이중으로 되었느냐 하면 하나는 종적인 표준을 맞추는 침이예요, 종적인. 그다음에는 횡적인 침이예요. 90각도를 맞추는 침이예요. 이렇게 되어 있어요. 몸은 마음 앞에 90각도를 맞추는 횡적 기준을 취해야 되고, 마음은 횡적 기준 앞에 90각도를 갖추어 놓은 종적 기준에 맞춰야 됩니다. 왜? 하나님의 사랑을 접하려니 그러는 것입니다. 거기에는 각도가 상치(相馳)되면 만날 수 없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은 마음을 따라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모르겠어요? 「알겠습니다」
그래, 본래는 어디서 만나야 돼요? 본래 타락하지 않았다면 축복받으면 어디서 만나야 돼요? 장성기 완성급 선상에서 결국은 직접주관권, 간접주관권을 넘어서서, 간접주관권을 벗어나 직접주관권 내에 들어가면서 만나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예」 그런데 여러분은 어디서 만났어요? 「장성기 완성급」 그것은 간접주관권이 아니예요? 「예」 그러니 직접주관권 내에서 만났다는 조건이 성립 안 되지 않았느냐 이거예요. 그러니 사탄이 `사탄권 내에 있는 내 것이야' 하면 암만 해도 벗어날 길이 없다는 거예요.
그런데 이놈의 자식들, 지금까지 별의별 놀음을 다 하지 않았어? 36가정, 72가정, 가정들이 나가 일하면서 타락한 녀석들이 없나…. 누더기같이 되고 개똥쇠가 다 됐다는 거야.
타락의 원한의 그 구렁텅이 속에서 허덕이는 그 사망의 구렁텅이를 생각하게 될 때 섬뜩하고 생각만 해도 치가 떨릴 텐데…. 먹을 것을 잘못 먹어 체하게 되면 일생 동안 그것을 보기만 해도 왝 왝 구역질이 나는데, 타락세계의 사랑을 중심삼고, 이놈의 자식들, 별의별 놀음을 다한 때려죽일 원수 같은 자식들이 있다는 거야!
접을 어디에 붙여야 되느냐? 참부모하고 접을 어디에 붙여야 돼요? 장성기 완성급에 붙여야 되겠어요, 완성기 완성급에 붙여야 되겠어요? 「완성기 완성급에 붙여야…」 원리가 있는 거예요, 원리가.
그러려면 세계의 탕감무대에 서 가지고 국가를 거느릴 수 있는 대표자의 자리에 서서 남자 여자가 합해 가지고 하늘 앞에 재축복받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 말을 알겠어요? 「예」 그다음에 천국 들어갈 때는 세계적 축복을 받아야 돼요.
여러분의 혈족이 남아 있어요. 문씨면 문씨라든가, 김씨면 김씨들이 남아 있어요. 그 인연이 `저 우리 김씨가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하나님의 축복을 받았어' 하는 생각이 남아 있는 것도 하나님은 원치 않는다는 것입니다. 영계에 가서 청산지어야 돼요. 그들의 일족이 영계에도 가 있지요? 전 시대, 지금 시대, 미래 시대 일족이 관계를 맺는데 일족이 `아, 우리 혈족 가운데 몇 대 후손이 참부모와 접붙였다' 이렇게 생각하는 그 자체도 하나님은 싫다는 겁니다. 영계에 들어가서 그들까지 완전히 청산짓고야…. 천국은 그것이 청산된 사람들이 들어가게 되어 있지 그런 관념적 요소가 남아 있으면 들어갈 수 없는 것이 원리적 관이다 그 말이라구요. 알겠어요? 「예」
그러니까 영계에 가서 재축복, 세계적인 축복의 기준을 넘어서지 않고는 천국 못 들어갑니다. 그 말 알겠어요? 선생님이 그런 말을 했지요, 축복을 세 번 받아야 된다고? 들었어요, 안 들었어요? 「들었습니다」 안 들은 녀석 손들어 봐, 이놈의 자식들. 그게 무슨 말이냐 하면 지금 한 말이예요. 얼마나 심각하냐 이거예요. 선생님이 장난꾸러기같이 노라리가락으로 말하는 줄 알아요?
천국 갈 수 있는 기반을 닦기 위해서 고향에 가야
지금 미국과 기독교가 책임을 못 함으로 말미암아 그 책임 못 한 전부가 악마의 참소조건으로 선생님 앞에…. 역사시대의 모든 탕감조건을 내게 다 갖다 걸어 놓고 있는 거예요. 그것을 벗기가 쉬워요? 임자네들같이 벗어 버리기가 쉬워요? 통일교회에 들어와 3년 있어 축복을 받고 뭐 어떻고 어떻고 해 가지고 그렇게 되면 다 우리의 천국이다, 이러고 있지요? 천만에요. 혈투전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복귀의 길, 해방의 길을 가기 위해서는 자기의 해방을 위해서 무한히 땀을 흘려야 돼요. 땅을 위해서 땀을 흘린 이상 땀을 흘려야 돼요. 내가 이 땅의 대표예요. 인류의 대표예요. 나를 해방시켜야 된다는 거예요. 세계가 엉클어진 이 끈을 끊어야 돼요. 이런 일들이 사실은 원리의 길이요, 그런 것이 필연적인 결과로 승리를 가져왔다 할 때 그것을 찬양할 수 있는 표준 기준이 어느정도일 것이냐를 생각해 보라구요.
지금까지 여러분들, 건달 건달에 그런 건달이 어디 있어요? 가짜 가짜에 그런 가짜가 어디 있어요? 그런 가짜인 줄 모르고 살았다는 거예요. 여러분과 같은 입장에서 선생님을 부르고 `우리 선생님을 따라가야 되겠다' 하며 불렀다는 사실이 얼마나 기가 막힌 모욕이었는가 하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선생님에게는 모욕이요, 수치라는 거예요.
하나님의 천지창조이상을 볼 때, 그런 심정적 핵으로 결정될 수 있는 종적 횡적인 아버지의 이상을 실천할 수 있는 그런 본연의 터전을, 그 자리를 대하게 될 때, 여러분들과 같은 자리가 있었겠어요? 천사장들이 어떻게 모시고 어떻게 위하는 자리일 것인가를 생각해 보라구요. 하늘나라의 궁전 역사의 전통이 시작되는 그런 기원이 거기서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런데 지금까지 선생님이 악마의 종새끼 모양으로 걸어왔다고 해서 여러분들이 관습적인 그런 과정을 중심삼고 생각해서는 안 됩니다. 그 반대라구요. 모진 수욕의 길을 탕감하기 위해 십자가를 지고 나가는 그런 시대에 알던 그런 습관성을 가지고 선생님을 대하면 그건 불경(不敬)이예요. 무슨 말인지 똑똑히 알겠어요? 「예」
그러니 여러분들이 천국 들어갈 수 있는 기반을 닦기 위해서 고향에 가야 됩니다. 그렇지요? 고향 가야 되겠지요? 「예」 여러분이 선생님을 고향에서 만났어요? 어디서 만났어요? 「타향에서 만났습니다」 외지에서 만나지 않았어요? 본래는 부모가 어디에서부터 출발해야 돼요? 「고향에서요」 고향에서. 그런데 고향이 없잖아요? 여러분들이 태어난 고향은 딴 곳이예요. 그래서 세계사적인 입장의 통일교회에 있어서 본연의 고향을 인정할 수 있는 길을 탈환하기 위한 탕감역사시대가 종교문화권을 형성해 나오는 책임적 시대인 이때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하나님이 세워 놓은 종적 기준과 하나되어야
에덴동산에 아담이 완성되어 가지고 몸과 마음이 하나님이 바라보는 인격 기준, 종적 기준인 마음적 기준과 횡적 기준이 완전히 90각도가 되어 가지고 그가 이상을 찾아가서 하나님을 만나는 것입니다. 그런데 하나님을 만나기 위해서는 그냥 이렇게는 못 갑니다. 이렇게는 못 가는 거예요. (몸짓을 하시면서 말씀하심) 하나님을 만나기 위해서는 남자는 여자를 만나야 되고 여자는 남자를 만나야 되는데, 함부로 만나는 것이 아닙니다. 이 종적인 축에 들어와서 만나 가지고야 하나님을 만나는 것입니다.
결혼한 첫날 저녁에 첫사랑을 맺게 될 때 하나님이 군림하여 그 식을 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종적인 아버지의 입장에서 하나님이 마음속에 들어와서 아담은 횡적인 아버지로 일체가 되어 가지고 하나님의 혈통을 이어받아야 할 인간이었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몸은 마음을 닮았지요? 마음의 아버지의 사랑을 통해 가지고 몸에 일체된 것을 중심삼게 될 때 하나님의 핏줄이 연결되는 것입니다. 종횡의 사랑을 기본적으로 이어받을 수 있는 전통적 기반이 확정되는 것입니다. 무엇으로 말미암아? 핏줄로 말미암아.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하나님의 아들이예요.
하나님하고 아담하고 별개가 아니예요. 하나님은 내적인 아버지이고 아담은 외적인 아버지입니다. 그 말이 무슨 말이냐? 하나님은 종적인 축으로 계시고, 아버지는 횡적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버지는 개인 가정 종족 세계적입니다. 그래서 아버지 축은 역사시대를 이어받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언제든지 종적인 축 앞에 횡적 기반만 되면 전통적 심정권과 혈통기준은 그냥 그대로 전수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을 모신, 본연의 종적 사랑을 횡적으로 모신 부모는 시대를 초월하는 것입니다. 영원히 그 전통을 따라서 그것이 수직으로 연결되게 될 때, 90각도로 평형선과 수직이 일체되는 그 기준은 언제나….
여기 있는 세포도 그렇다구요. 나라는 사람과 딱 수직을 중심삼고 내적인 요소 외적인 요소가 어디 발 끝에 있더라도 수직과 평형선을 중심삼고 횡적인 평형선이 본연의 평형선과 같으면 이 세포는 여기에 머무는 것입니다, 이렇게. (손짓을 하시면서 말씀하심) 알겠어요? 여러분이 그렇게 되어 있다는 거예요. 그것이 어그러지게 되면 제거당하는 거예요. 우주가 몰아내는 거예요. 그래서 통일교회에 들어오게 되면 마음이 기쁜 거예요. 그런 것을 느껴 봤어요? 「예」 마음이 괜히 기뻐요. 몸은 괜히 가벼워서 훌훌 날아가려고 해요. 그런 체험을 해야 되는 거예요. 그것이 본연의 인간이 타락하기 전에 가졌던 본성의 심정권이 나에게 어려 오는 거예요. 비쳐 오는 거라구요. 감응되어 들어오는 거예요.
그런 마음이 통일교회 믿다가 이제 지쳤다고 해 가지고 `아이구! 어떻게 가나?' 하는데 그런 건 다 사된 것들이예요. 이 수평선 이하로 까꾸로 꽂힌 것들이예요. 그건 아무 소용가치가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악마의 세계가 선생님을 때리고 짓밟고 했지만 내가 세운 이 전통, 하늘이 세워 놓은 종적 기준과 횡적 기준을 어기려고 안 한 거예요. 이것을 찌그러지게 만들면 안 돼요. 용서가 없다는 거예요. 그것을 때렸는데 찌그러지지 않을 때에는 친 것이 깨져 나간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사탄이 별의별 짓을 다하고 벌을 주고 욕을 하고 그랬지요? 그렇지만 요지부동한 자세예요. 언제나 90각도예요. 치는 녀석이 여기를 치려고 했지만 반대로 동서남북이 딱 돌아오게 되어 높은 차원으로 갈 때는 들이맞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오늘날 나선형으로 커 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여러분 남자의 눈깔에서 선생님이 그리워서 얼마나 눈물을 흘려 봤어요? 문제는 이거예요. 남자가 남자를 그리워해요. 사탄세계에는 없는 거예요. 여러분은 남자가 여자 그리워서 눈물 흘려 봤어요, 안 흘려 봤어요? 눈물 흘리잖아요! 자식 보고 싶어서 눈물 흘리지요? 그러면 먼저 하나님을 보고 싶어서 눈물 흘려야 되겠어요, 자기 부모를 보고 싶어서 눈물을 흘려야 되겠어요, 자식이 보고 싶어서 눈물을 흘려야 돼요? 어느 것이 먼저예요? 「하나님이 먼저입니다」 마찬가지 이치예요. 하나님을 생각할 때 하염없는 눈물이 흘러야 되는 거예요. 목이 메이고 그럴 수 있는 심정이 부풀어 있어야 돼요. 부모님을 생각할 때도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그 세계를 벗어나서는 갈 수가 없어요. 그것을 해원성사하지 않고는 넘어갈 수 없어요. 하염없이 눈물을 흘릴 수 있는 자신을 발견해야 되는 거예요.
그래, 여러분들은 그런 생활을 얼마나 했어요? 선생님은 지금 70이 가까워 오지만 한마디면 통곡해요. 한마디면 통곡해요. 두 마디가 필요 없어요. 하늘을 대해서 두 마디가 필요 없어요. `당신의 마음은 이곳을 향해 가지요?' 하면, `그렇다' 하는 거예요. 하늘이 그렇기 때문에 우리도 그래야 된다는 거예요.
자, 그런 내 자신을 발견해 가지고 나는 뜻길을 가고 있다는 자부심을 갖고 자랑할 수 있는 사람을 하늘이 원했다는 사실을 생각할 때, 이제 고향으로 돌아가야 할 여러분은 어떤 사람으로 돌아가야 되느냐? 그러한 나로 돌아가야 됩니다, 그러한 나로. 그러한 나로 돌아가야 됩니다.
지금은 탕감시대가 흘러가고 참것을 심는 때
그러면 부모님에 대해서, 부모님 가정과 통일교회에 대해서 그런 전통적인 인연을 내가 못 맺었으면 어떻게 이것을 탕감하느냐? 이게 문제입니다. 어떻게 탕감하느냐? 이제 통일교회 반대하는 시대는 지나갔습니다. 네 집안 식구가 원수라고 하던 그 원수의 무리들이 집안 식구가 아니예요. 이제는 나라를 넘어서 저 국경지대에 있는 김일성, 세계 국경지대에 있는 소련 외에는 우리의 원수가 없어요. 그것 알아요? 이제 한 3년만 지나 보라구요. 통일교회를 반대하다가는 길가에서 매맞는다는 거예요. `이 자식아! 뭐야?' 이런 소리 들으면서.
그래, 지금이 통일교회 반대시대예요, 환영시대예요? 「환영시대입니다」 그래, 여러분들 고향으로 돌아가게 되면…. 옛날에 어머니 아버지가 `이놈의 자식! 집안을 망치고 마을을 망치고 나라를 망치고 도망한 녀석이야!' 이런 말을 한 것은 사탄의 대언(代言)이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하나님의 이름으로 승리의 방패를 들고 환고향하는 여러분들은 옛날과 달라요. 그 부락이 환영해야 되고, 대한민국이 환영할 수 있는 권내와 세계가 환영할 수 있는 시대로 들어왔기 때문에 여러분들의 부락들은 전부 다 환영해야 돼요. 그럼 어디서 단합할 거예요? 부모님을 그리워하고, 부모님을 사랑하고, 부모님의 뜻을 해원성사하기 위해 역사를 걸고 이렇게 눈물과 피와 땀을 전부 다 바쳐 가지고 본연의 기준에 화하고 하나님의 사랑의 꽃을 피울 수 있는 내 자신을 찾아 나서겠다는 내 자신인데 어디서 그 꽃을 피울 거예요? 이게 문제예요. 어디서 풀 거예요?
선생님이 미국에 있으면 선생님을 바라보면서 그 자리에 갈 수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알아야 할 것은 지금까지는 몰랐지만 하나님의 심정을 알고, 선생님의 심정을 알아야 돼요. 그 심정은 어디에 가 가지고? 여러분이 고향 마을에 들어가서 이 심정권을 재차 심어야 돼요. 탕감이 아니예요, 이제는. 탕감이 아니예요. 과거는 탕감해서 흘러가고, 버렸어요. 이제는 참것으로 심어야 돼요. 심게 될 때 고향으로 돌아가는 김씨면 김씨, 박씨면 박씨라는 그 아무개로 심어서는 안 돼요. 그걸 알아야 돼요.
이런 걸 볼 때, 부모님의 고향을 찾아가기 전에 여러분들의 고향을 먼저 찾을 수 있는 혜택을 받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선생님은 한 단계 높은 자리에 가야 돼요. 남북을 통일해 가지고 고향으로 돌아가야 된다구요. 여러분들은 자녀의 입장이라서 한 단계가 낮아요. 부모님이 역사시대를 개인적 시대, 가정·종족·민족·국가적 탕감노정을 걸어오면서 하염없는 눈물과 피땀을 흘려 나온 모든 사실을 부모님 대신 짊어지고, 부모님이 이북 땅에 들어가 가지고 하늘 앞에 승리와 감사를 드릴 수 있는 심정을 대신해 가지고, 여러분들의 고향 땅을 부모님 대신 눈물로 적시고 피땀으로 적셔야 될 책임이 남아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이렇게 될 때 반대하는 사람은 즉각적으로 벌받을 거예요. 기성교회는 이제부터 망할 거라고 보는 거예요. 여기서 깨끗이 부락민들이 동원되어 가지고 기성교회를 몰아낼 것입니다. 선생님의 일족을 찾은 듯이 희망을 품고 선생님 대신 사랑함으로 말미암아, 선생님이 과거에 사랑하지 못했던 것을 재현시켜 가지고 사랑했다는 조건을 그 땅에 세움으로 말미암아 선생님의 전통적 뿌리가 깊이 내릴 수 있는 인연이 여러분 고향에 확산되어 심어질 것이다 이거예요. 이것이 이번에 환고향하라는 명령이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예」
자, 고향 땅에 들어가 가지고 옛날에 보던 그 산천은 타락한 산천이었지만, 이제는 하나님의 사랑을 재촉할 수 있고 하나님의 사랑의 이상을 동화시켜 줄 수 있는 모든 자연인 것을 알고…. 천지가 달라졌어요. 그것을 사랑하는 마음을 가지고 지난날의 탕감노정을 거쳐오면서 하소연하던 모든 사연들을 씻어 버리고 깨끗이…. `우리 동네에 선생님이 오게 되면 이 부락 전체가, 땅으로부터 그 전체가 한 사람도 빠짐없이 선생님을 환영해 가지고 하나님 대신 영광의 자리에 옹위할 수 있는 하나님의 향리를 만들겠다' 하는 책임을 짊어지고 간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예」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선생님 대신…. 옛날에 눈물 흘리지 못했거든 여러분들이 고향에 돌아가 가지고 여러분의 일족을 보고 싶어서 눈물 흘려라 이겁니다. 그것이 대신 탕감의 조건이 될 것입니다. 알겠어요? 자기 여편네와 아들딸이 아니예요.
일족은 기간이 짧아요. 암만 해도 3년 못 갈 것이라고 보는 거예요. 잘만 하면 6개월 7개월 이내에 전부 다 부락을 통일할 것이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자기 아들딸을 사랑하라고 그랬어요? 자기 아들딸보다 누구를 더 사랑하라구요? 「고향 사람들을 더…」 고향을. 고향을. 여러분은 그 일을 세계를 대표하는 기준에서 함으로 말미암아 여러분들은 선생님의 축복권 내에 들어오는 것입니다.
과거에 수난길을 가야 했던 이유
보라구요. 선생님이 서면 이것이 축을 중심삼고, 아까도 얘기했지만 축을 중심삼고 개인적 축…. 이거 보라구요. 개인복귀하기 위해서는 말이예요, 본래는 아담 해와가…. 소생 장성 완성, 이게 축이예요. 사랑의 심정의 축을 중심삼고…. 여기는 누가 가야 하느냐 하면 장자가 가야 돼요. 하나님과 장자가 가야 할 축이예요. 안 그래요? 하나님의 종적인 축이 연결되어 가지고 장자의 자리에서 여기에 일치되어 가지고 개인적인 시대, 가정적인 시대, 종족적인 시대, 민족적인 시대, 국가적인 시대로 가고 국가적인 시대면 세계적 시대로 자연히 가게 되어 있지요? 가정만 나와도 종족으로 연결되고 다 그런 거예요. 자연히 올라가는 거예요. 하나님의 사랑을 계속 받기 때문에.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차자권이 바꿔졌기 때문에, 차자가 앞으로 장자권을 이어받아야 되기 때문에 이것은 못 올라가요. 이건 개인으로서 가정에 못 올라가요, 장자권을 찾기 전에는. 그렇기 때문에 나가서 싸워야 돼요. 이걸 알아야 돼요. 종교가 지금까지 수난길을 걸어온 원인이 여기에 있는 거예요. 이것이 지금까지 종교세계에서 풀지 못한 미궁이었어요. 그렇기 때문에 차자는 일선에 나가 가지고 천사장, 사탄하고 싸워 가지고 장자권을 굴복시켜 가지고 돌아 들어와야 하는 것입니다. 돌아 들어올 때는 누가 장자냐 하면, 차자가 장자권이 되어서 들어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장자권 기준으로 올라갈 수 있는 것입니다.
여기 들어와 가지고 개인복귀 되고, 그다음에 가정복귀는 그냥 안 돼요. 나가서 싸워야 돼요. 가정을 거느리고 종족권을 복귀하기 위해서…. 여기에서 종족들에게 반대를 받아 가지고 돌아오게 될 때, 그 종족의 가정들이 여기에 순응되어 가지고 가정이 올라가는 거예요. 이렇게 이겨 가지고 올라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선생님도 지금 그렇다구요. 고향 떠나 가지고 지금까지 고향에 못 갔어요. 아, 이북(흥남감옥)에서 나왔으면 고향에 가지 뭐하러 평양에 있다가 와요? 안 그래요? 그렇지만 고향에는 못 가요. 못 가는 거라구요. 선생님이 그랬으니 통일교회 사람들도 고향 가지 말라고 그랬어요. 크리스마스 때도 가지 말고, 조상의 제삿날이나 기념일에도 가지 못하게 했다구요. 내 자신이 그런 거예요. 그걸 알고 어떻게 가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까지 핍박이 많았어요. 그 틀거리의 모든 것으로 인해서 핍박을 다 받았어요. 그렇게 핍박받는 것이 무엇이냐 하면, 때려 가지고 굴복하지 않으면 이 기준이 그만큼 내려가요. 내가 이렇게 낮은 자리에서 맞았다 하면…. 사탄은 내가 가정복귀할 때는 종족권 내에 있습니다. 한 단계 앞서 있다구요. 종족권에서 낮은 가정을 치는 거예요. 치는데 이게 맞고도 후퇴 안 하게 되면 때린 녀석이 자꾸 내려오는 거예요. 내려와서 때리게 되면 때릴수록 내려오니 이건 자연히 망하고 이건 자연히 올라가는 거예요. 맞고 빼앗아 오는 작전이예요. 알겠어요? 「예」
세계적 시대면, 선생님이 국가적 기준을 중심삼고 나가는데 세계가 전부 다 들이쳐요. 쳐도 후퇴 안 하는 거예요. 끝까지 나감으로 말미암아 국가기준을…. 그래서 미국이 세계적 지도권에서부터 탈락하여 국가시대로, 종족권 내로 전부 다 알알이 되어 버리고 마는 겁니다. 지금 그렇게 되는 거예요. 개인주의로 전부 다 떨어져 내려가고 우리가 올라가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런 것을 알라구요.
그러면 여러분들이 선생님을 무엇 때문에 그리워했느냐 하면, 고향산천을 찾기 위해서 그리워했다는 걸 알아야 돼요. 고향산천뿐만 아니라 자기 조국을 찾기 위해서 그리워했다 이거예요. 자기들의 이상의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을 소개받기 위해서 그리워했다 하는 것을 알아야 된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예」 선생님이 보고 싶은 것은 무엇 때문이라구요? 「고향산천을 찾기 위해서…」 고향산천을 중심삼고 이상적 가정, 이상적 종족, 이상적 민족, 이상적 국가, 이상적 세계를 찾기 위해서 그렇다는 것입니다.
얼마를 그리워해야 되느냐? 그것이 다 끝날 때까지. 그리워할 뿐만 아니라 앞으로는 모시면서까지도…. 영광의 자리에 모시면서까지도 눈물이 앞서고, 자기의 피가 동하고, 생축(牲畜)의 제물의 길을 가서, 영원한 세계에 가서까지도 그런 그리움에 사무쳐 모실 수 있는 내 자신이 되어야 된다 하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되는 거예요.
한국의 여러분이 환고향의 첫출발자이니 핵이 되어야
모심으로 구원을 얻는다고 그랬지요? 그 모심이 어떤 모심이예요? 여러분들 지금과 같은 이 모양으로? 이건 모시는 것이 아니예요. 여러분들의 그 자세를 중심삼고 사탄이 옆에 왔다가도 그 자세를 보고 흉내를 내고 박자를 맞출 수 있는 자세를 갖추어야 되는 거예요.
그런 환고향시대라는 것은 놀라운 것입니다. 역사시대에 처음이예요. 이것이 역사 이래에 처음이예요. 이런 시대가 되어 옴으로 말미암아 모든 종교들은 전부 다 어디로 가느냐? 전부 다 고향으로 내려와 무력화되어 떨어져요. 중들도 고향으로 돌아가고, 산에서 내려오고 그렇게 된다는 거예요. 지금 그렇다는 거예요.
어제 종교협의회 회장의 보고를 들었는데, 모든 종교들도 이제는…. `스님만이 불교를 만들 것이 아니다. 평신도권 내로 떨어져야 된다. 평신도까지 전부 다 불교를 만들어 정성들일 수 있다' 하는 시대로 떨어져 내려왔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떨어져 내려왔다가 올라갈 길을 모르면 그만이예요. 지금 통일교회는 지금 다 떨어져 내려왔다구요. 다 떨어졌지요? 다 떨어져도 통일교회는 올라갈 줄 아는 거예요.
그건 뭐야? 「어머님이…」 어머님이? 「예」 어머님이 뭘 갖다 주면 내가 좋아하나? (박수. 웃음)
민주주의도 국가가 없어요. 어떤 주의도 뼈다귀가 없어요. 뼈다귀 없는 살이 되어 있으니 흐물흐물해져 가지고 전부 다 수평이 되는 시대가 되었다 이거예요. 공산주의도 뼈다귀 없이 그렇게 될 것입니다. 공산당도 이제 경제체체에 있어서 사유재산제도를 인정하지 않을 수 없다 하는 내용이 신문에도 났지만 말이예요, 다 뼈다귀가 뽑아졌어요. 공산주의도 그렇고 민주세계도 그렇고, 기독교도 뼈다귀가 뽑아졌고, 불교나 무엇이나 다 그렇게 되었다구요. 그래 가지고 `이거 다 쓸데없다' 한다 이거예요. 결국은 어디로 가야 되느냐? 사랑 찾아가야 된다 이거예요. 돈도 모아 보고 세계도 지배해 보고 학자도 되어 보고, 인간들이 좋다는 것을 다 해보니 다 쓸데없다 이거예요. 그러니 어디로 돌아가야 되느냐? 참된 사랑과 하나된 나 자신, 몸과 마음이 하나님의 종적 사람과 횡적 사람이 일치될 수 있는 나, 이렇게 일치된 남자 여자가 하나님의 종적 사랑을 중심삼고 영원히 핵이 뼈와 같이 되어 가지고 그 몸뚱이가 둥글어지는, 하나되는 그것 외에는 없다는 것입니다.
사랑에 동화되어 가지고 통일된 감각, 우주 감각에 취해 살 수 있는 그 경지가 인간이 찾아가는 이상적인 출발점이다 이겁니다. 그건 어디서 찾을 수 있느냐? 통일교회 외에는 없어요. 그러니까 이제 레버런 문이 점점 유명해지지요. 그러면 학자들도 따라올 것이고 여러분들도 따라올 것입니다. 그러면 이제 여러분들이 고향으로 돌아가게 되면 일본은 고향으로 돌아가지 말라고 그래야 되겠어요, 돌아가라고 그래야 되겠어요? 「돌아가라고 해야 합니다」 그러면 전세계 통일교회 교인도 고향으로 돌아가라고 명령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해야 합니다」 그러면 고향으로 돌아간 여러분들이 실패하게 될 때는? 「……」 응? 이 개똥 덩어리같이 냄새를 피우게 되면 어떻게 할 거예요? `한국의 본을 따라 가지고 우리가 그랬다'고 할 때는 큰 야단이 벌어져요. 문제가 크다구요. 한국만이 아니예요. 한국에서 고향으로 돌아가는 것이 첫출발이니만큼 이것이 핵이 되어야 돼요. 뼈가 되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그러면 세계국가가 하나되는데, 어디서? 90각도 되는 이것이, 종적 횡적 되는 제일 작은 부분이 어디가 되겠어요? 어디가 되면 좋겠어요? 미국이 되면 좋겠어요, 한국이 되면 좋겠어요? 「한국이 되면 좋겠습니다」 그러면 90각도가 조그마하게 이렇게 돼 있으면 몸뚱이와 마음과 하나된 이것을 중심삼고 이것을 딱 감쌀 수 있는 내 자신이 되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아담의 자리이고, 그게 해와의 자리입니다. 안 그래요?
고향으로 돌아가는 한국 통일교회 식구들의 책임
우리의 1대조가 이 90각도의 제일 뾰쭉한 기준에 내적인 마음과 몸이 하나되고, 그 사랑을 중심삼고 종적 횡적인 것이 일체된 거기에, 뼈다귀와 같이 감싼 그 각, 맨 첨단 부분의 자리가 우리의 본연의 부모가 찾아야 할 자리였더라 이겁니다. 그러면 여러분들은 어디에 가서 머물래요? `둥그렇게 이렇게 해서 이렇게 90각도 맞추니 여기에는 맞추지 않아도 되지' 이럴 수도 있다구요. `이렇게 해도 90각도가 되잖아?' 하겠지만, 이 각도가 없는 거예요. 어떻게 대고 싶어요? 요 끝하고 이렇게 갖다 대고 싶어요? 직선으로 갖다 대고 싶어요, 90각도로 갖다 대고 싶어요? (손짓을 하시면서 말씀하심) 「90각도로 갖다 대고 싶습니다」 아, 이렇게 대면 얼마나 좋아요, 편리하고? 그렇지만 그래서는 안 되는 거예요. 그러니 그게 얼마나 힘들어요?
심정의 각도를 맞추어야 할 본연의 세계, 본향의 세계에 들어가 가지고 그 자리에서 정초석을 바로 놓아야 될 운명적이요 필연적인 사명이 고향을 찾아가는 복귀의 종착점에 있어서 한국 통일교회 식구들이 해야 할 책임이다 하는 것을 망각해서는 안 되겠습니다. 이런 각도가 된 것을 중심삼고 그런 각도의 남자와 그런 각도의 여자를 딱 붙여서 수평선에 놓을 때 이것이 딱 맞아 가지고 벌어져야 되겠어요, 하나되어야 되겠어요? 「하나되어야 됩니다」 종적으로 하나되고 횡적으로 하나되어서 세운 것, 이렇게 되면 안 돼요. 하나님은 그 자리가 성립되어야 주관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야 하나님이 주관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모든 만물, 광물까지도 플러스 마이너스로 되어 있어서 이렇게 합한다는 겁니다. 모든 만물이 이렇게 수직을 중심삼고 하나되려고 하기 때문에 하나님은 그 성품적으로 볼 때 어디든지 주관할 수 있는 거예요. 주관한다는 것은 사랑의 본질에 화합하게끔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벗어나려 하고 그 각도를 안 맞추겠다고 하는 존재는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사랑의 원칙을 따라 만유를 통치할 수 있는 기원이 여기에 결속되어 있다는 논리도 타당한 논리라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 각도를 맞추겠다고 밥을 안 먹고 몸부림쳐 봤어요? 그 자리는…. 여기는 이 카도(かど;모서리, 모퉁이), 카도가 없잖아요? 이런 데 가서 암만 해도 이건 공명되지 않아요. 그러나 이 카도에 가서는 살짝 해도 천지가 울려 난다는 거예요. 공명된다 이거예요. 그것만 딱 갖다 대면 안 통하는 데가 없다는 거예요. 그건 사랑의 본질성에서만이 가능한 거예요. 이 기준과 연락되어 가지고 몸과 마음이 공명되는 것입니다. 그 기점이 이거예요. 알겠어요? 이 각도를 맞추어야 돼요.
그 각도를 맞춰야 되는데 밥 먹고 졸면서 그저 노라리로 이렇게 슬슬 통일교회를 10년이 아니라 30년, 100년 따라다녀도 안 돼요. 이걸 맞추기 위해 천번 만번 깎고 닦아서 이걸 맞춰 들어갈 때 스스로 모든 것이 화합해 가지고 사랑을 이루는 것입니다. 이래서 내 세포, 영적인 오관과 육적인 오관이 일치되어 가지고 영원히 하나되어야 합니다. 영원히 하나되면 정착하는 것을 싫어한다는 것입니다. 영원히 하나되어 가지고 확장하려고 한다는 것입니다. 사방으로 뻗어나가려고 한다는 것입니다. 이런 작동의 힘은 사랑의 힘 외에는 없다는 것입니다.
사랑의 힘이 작용하게 될 때는 우주를 창조하시던 하나님의 능력의 본질과 통할 수 있는 위대한 힘의 동반자가 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사랑만이 가능하지 지식 가지고 안 돼요. 돈 가지고 안 돼요. 권력 가지고 안 돼요. 여러분들 지금까지 그렇게 살아 봤어요? 밥이나 먹고 잠이나 자면 다인 줄 알았지요? 몸 마음의 각도가 틀어진 것을 맞춰 가지고 하늘의 공명권의 사랑에 화할 수 있는 내 인격 완성의 도리를 찾아가겠다고 얼마나 허덕여 봤어요? 이것을 못 하게 하기 위해서 나라가 붙들고 나라의 각도로 당기고 있고 세계가 붙들고 있어요. 이것을 끊고 끊고 끊어서 각도를 맞추어 나가야 할 심정적 본연권을 어떻게 획득하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이 자리에 가지 않고는 해방이 없어요.
지금까지는 제멋대로 살았지만 이제부터는 심각해
자, 이런 말을 듣고 보니 여러분이 고향으로 돌아가는 게 기뻐요, 걱정이예요? 「기쁩니다」 기뻐요? 「예」 고향 가서 뭘해요? 춤출래요? 기쁘면 춤을 춰야 될 게 아니예요? 「예」 그러면 춤추게 되어 있어요? 춤춰서 그 각도가 맞아요? 심각한 거예요. 심각해요.
역사상에 왔다 간 사형수 그 이상 심각한 거예요. 이 각도를 내가 얼마 안 남은 기간에 맞추어야 할 사명이 남아 있어요. 그것이 죽은 싹이 아니라 산 싹이 나로부터 뿌리를 내리고 싹이 돋아야 돼요. 이것이 하나되게 되면 싹이 나오는 거예요. 반드시 번식이 벌어지는 거예요.
참된 사랑을 중심삼은 종대 뿌리와 참된 사랑을 중심삼은 참된 종대의 순이 필요해요. 여러분들과 같은 순 가지고는 안 돼요. 그걸 알아야 돼요. 그러니까 눈물을 흘리고 피땀을 흘려 가지고 이 땅 위에서 살다간 수많은 사람들 이상의 사랑을 여러분이 땅을 위해서, 마을 사람을 위해서, 하나님을 위해서 했다는 기준을 설정함으로 말미암아 정상적인 뿌리가 여러분에게 내리기 시작할 것입니다. 똑똑히 알았어요? 「예」 똑똑히 알았어, 몰랐어? 이놈의 자식들! 전부 다 잊어버릴 게 아니야! 「알겠습니다!」
환고향하는 데 대한 모든 것을 세밀히 가르쳐 주었는데도 불구하고 `선생님이 그때, 1988년 유월 초하룻날 그저 불러 가지고 얘기했을 뿐이지 나와는 상관없어' 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이건 절대적으로 상관이 있습니다.
지금까지는 제멋대로 살았지만 이제는 심각하다는 거예요. 내가 패자냐, 승자냐를 결정지어야 할 책임이 있는 것입니다. 그 책임이 선생님에게 있는 게 아니예요. 누구에게 있어요? 「우리에게 있습니다」 패자의 패권을 가지고 돌아갈 것이냐, 승자의 패권을 가지고 돌아갈 것이냐? 어떤 거예요? 「승자의 패권요」 승자의 패권! 무슨 승자예요? 「이길 승(勝) 자입니다」참부모님이 승리하고 하나님이 승리한 그 내용을 가지고 돌아가야 돼요. 그 내용이 딴 게 아니예요. 고향으로 전진하는 거예요. 세계를 축소해 가지고 내 가정에 전부 다 반영된 것이기 때문에 그것을 찾아 나오는 부모님과 하나님의 탕감역사를 생각할 때, 사람이 찾아오면 눈물로 맞아주어야 되는 거예요. 한 사람이 자기를 찾아오면, 밤을 지새워 가면서도 얘기해 주고도 지칠 줄 모르는 심정이 어우러져야 돼요.
땀을 흘려야 돼요. 땅을 파라는 거예요. `나 대학을 나왔으니…. 취직을 했으니, 회사…' 그런 말 해서는 안 돼요. 나는 그런 것을 몰라요. 그건 인정할 수 없어요. 그걸 별도로 인정할 수 없어요. 원리는 하나밖에 없어요. 그 길은 다 가야 되는 거예요. 고향에 가서 모든 것을 책임지고, 하나님의 뜻 앞에 일치될 수 있는 기반을 확정지어 놓고 나오는 건 모르지만…. 전부 다 고향으로 돌아가야 돼요. 고향에 안 돌아갔다가는 앞으로 후손들의 참소를 받을 거예요.
어느 가지에? 어디에 또 접을 붙이려고 그래요? 본연의 자리에 심어야지요.
고향을 사랑의 피눈물로 적셔라
선생님이 옛날을 가만히 생각해 보면, 아이고 하나님도…. 내가 부락에 있는 땅, 산이 있으면 산 깊은 골짜기까지 무엇이 사는가 다 파 보아야 시원하고, 늪이 있으면 늪에 무슨 벌레가 있고 무슨 고기가 있는가를 다 들춰 봐야 편안했다구요. 그러기 위해서 밤을 새워 가면서 그 놀음 한 거예요. 산을 헤매 다니고 샅샅이 뒤져서 거기에 무엇이 산다 해 가지고 내가 마음으로 부를 때는 이건 여기에 있다 하는 생각이 나야 편안했다구요. 그런 성격이기 때문에 하늘땅을 그렇게 샅샅이 들췄지요.
아, 이번에 제주도에 가서도 그래요. 사방이 전부 바다로 둘러싸여 있는데 그 안에 무엇이 있는지 생각도 못 하고 있으니…. 그거 어떻게 살아요? 답답해요. 산으로 둘러싸여 있는데 그 산에 무엇이 있는지 모르고, 거 답답해서 어떻게 살아요?
그렇기 때문에 악마가 있고 하나님이 있는데, 악마의 철갑 가운데 내가 들어와 있다고 생각하면 얼마나 답답해요? 하나님이 그 가운데 있는 나를 부르고 있는데 말이예요, 그 소리가 들리지도 않고 말이예요. 이놈을 격파해야 돼요. 흔적도 없이 없애 버려야 돼요. 그런 놀음을 하다 보니 이 원리의 길을 파헤쳤고, 오늘날 통일교회가 그 가운데서 소생해 나온 거지요. 안 그래요? 알겠어요? 「예」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그 마을의 진짜 주인이 되어야 돼요. 벌레까지도 전부 다 사랑하고 이래 가지고…. 고향을 사랑해야 돼요. 고향 사랑하지 못하는 녀석이 나라를 사랑하겠다는 것은 가짜예요. 뿌리가 없는데 줄기가 있을 수 있어요? 알겠어요? 「예」 고향을 사랑해야 돼요. 그렇게 해서 환희에 사무쳐 가지고 완성한 남성이요 완성한 여성으로 여러분은 여러분의 아내를 세계와 싸워서 승리한 여왕같이, 한국의 모든 원수를 평정시켜 가지고 승리한 여왕으로서 나를 모시는 훌륭한 분으로 모실 수 있고 남자는 그 왕과 같은 승리자로 만난 부부라는 걸 알아야 돼요.
이 사랑을 중심삼고 억천만세와 연결되어 있는 하나의 조직체, 구성체를 이룬 한 부분이요, 나는 국가를 대표하고 세계를 대표하고 하늘땅을 대표하고 하나님을 대표한 하나의 사랑의 세포라고 할 때 하나님이 `노' 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고향에서 그럴 수 있는 주인된 권위를 자랑하는 사람이 되어야 돼요.
여러분의 아들딸이 그 전통을 이어받아 그렇게 되어야 할 것이고, 그런 전통을 이어받을 수 있는 자자손손을 남기게 될 때 이 종적 기준을 중심삼은 개인시대, 가정시대로 커 가도 좋다는 것입니다. 얼마든지 올라가도 좋다는 거예요. 선생님 말씀을 알겠어요? 「예」 그런 도장판을 갖다가 찍어 놓아야 돼요, 사탄이 들어갈 수 없게끔.
그렇기 때문에 고향을 사랑의 피눈물로 적셔 가지고 거기에 여러분이 정착할 수 있는 기원지로 만들어야 됩니다. 조상이 되는 거예요. 원조예요, 원조. 무슨 피난민 도와주는 그런 원조가 아니예요. 원래의 조상이예요. 원래의 조상 심정권을 갖지 않고는 고향에 하나님의 도리를 펼 수 없는 것이 원리의 가르침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부모님을 모시는 부모님의 혈족인 입장에 서 가지고 원래의 도리의 기준을 그 분야에 있어서…. 오리나무를 심으면 오리나무가 나야지요? 「예」 그래, 통일교회가 무슨 나무예요? 나무로 말하면? 「사철나무」
하나님의 사랑에 90각도로 하나되면 천지의 공명체가 돼
사철나무는 사철나무인데 나는 잣나무를 사랑한다구요. 나무에 열매가 없으면 안 되지요. 잣나무는 열매가 있거든요. 또, 잣은 아무나, 잡된 것은 까먹지 못해요. 왜? 돌멩이 가지고 깨야 되기 때문이예요. 주인 외에는 못 까요? 그 비밀을 알아 가지고 까더라도 딱 대 놓고 여기만 때리면 째까닥 벌려지거든요. 그건 아무나 못 까요. 아무나 못 까먹는 거예요. 또, 이것은 심더라도 얼어 터져야 돼요. 정반대 되는 때에 심는 거예요. 봄철에 심는 것이 아니예요. 가을에 심어야 돼요. 얼어 터져야 돼요. 본질을 들었다 놓더라도 그 본질의 소성이 변하지 않고 그 환경과 여건에 지배받지 않고 반대로 환경 전체를 폭발시킬 수 있는 내용의 본질을 가졌기 때문에 거기서부터 봄을 맞이하여 싹이 나와서 잣나무로 자라는 거예요.
잣나무를 보면 정신이 버쩍 들잖아요? 그게 사엽송이예요, 오엽송이예요? 「오엽송입니다」 오엽송이예요. 이것은 동서남북을 중심삼고 하나의 중앙선이 있어요. 그런 의미에서 선생님은 잣나무를 사랑한다는 것입니다. 이 말 알겠어요? 또, 이 나무는 아주 잘 자라요. 똑바로 올라가거든요. 잣나무가 똑바로 올라가지요? 「예」 뿌리도 똑바르고 순도 똑바로 올라가요.
선생님이 그 나무를 좋아한다면 여러분은 잣나무가 될 거예요, 오리나무가 될 거예요? 「잣나무가 되겠습니다」 그러면 잣나무 씨를 갖다 심을 거예요, 오리나무 씨를 갖다 심을 거예요? 「잣나무 씨를 갖다 심겠습니다」 그러면 여러분들이 잣나무 씨가 되었어요? 되어 있느냐 말이예요. 「되어 가는 과정입니다」 뭣이? 되는 데는 몹쓸 소나무 씨도 못 될 것이 아니예요? 어떤 거예요? 문제는 거기 있는 거예요. 선생님이 환고향해서 심어 놓고 잣나무 밭이 무성하기를 바랐는데, 이게 무슨 나무야? 오리나무도 아닌 포플러나무가 되면 어떻게 해요? 무슨 나무가 될 거예요? 잣나무? 「예」 쉽지 않아요, 쉽지 않아.
그러면 그 전통적 사랑의 뿌리가 선생님과 통할 수 있는 내적 요소를 동반해야 된다 하는 이론적 기반 위에 서야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무엇이예요? 하나님의 심정,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이게 90각도예요. 그 90각도가 되면 틀림없이 잣나무가 되느니라! 「아멘!」 그래 90각도가 되어 보라구요. 거기 들어가게 되면 공명체가 되는 거예요. 그 경지에 들어가면 모든 것이 참 신비로워요. 천지가 다 내 친구가 되는 거예요. 그 자리에 가면 풀하고도 얘기하는 거예요. 그 자리에 들어가 가지고 속삭이는 거예요. 하나님이 지을 때, 하나님이 `야야, 돌멩이야 이리 와!' 할 때, 돌멩이가 와야 될 게 아니예요. `나 여기 왔습니다' 하고 대답하게 되어 있지 모르게 되어 있겠어요? 다 통하게 되어 있다는 거예요. 무엇을 중심삼고? 사랑의 본질을 중심삼고. 사랑의 본질에 화할 수 있는 경지가 되면 그것이 전부 다 입을 벌리고 춤을 추고 노래를 한다는 거예요. 이건 새빨간 거짓말 같은 사실이예요.
석가모니 같은 사람은 그런 경지를 거치다 보니, 이 경지에 들어가 보니 `천상천하(天上天下)에 유아독존(唯我獨尊)이다. 세상 모든 것이 나 때문에 있구나! 내가 제일이구나' 하는 걸 안 겁니다. 그런 경지에 들어가서 발표한 말이라는 것입니다. 그런 경지가 있어요. 그건 아무데나 있는 것이 아니예요. 이 구형 가운데 제일 복판에 있는 것입니다. 이 지구성 제일 복판이 있을 게 아니예요? 그 경지에 들어가야 공명되는 것과 마찬가지로…. 지구 아무데서나 공명되는 게 아니예요.
그것이 무엇이냐 하면, 하나님의 내적 아버지의 사랑, 아담이 완성했다면 사랑을 중심삼고 종적인 내적, 횡적인 외적 두 아버지의 사랑이 결탁된 참사랑으로 핵이 결정된 그 기반은 모든 만유의 존재를 지배할 수 있는 뿌리가 되느니라! 「아멘」 이것이 뿌리니까 뿌리 가운데는 모든 요소가 다 있지요? 뿌리 가운데는 그 나무의 요소가 다 있다구요. 나무의 요소도 다 있고 가지의 요소, 열매의 요소도 다 있어요. 다 통하는 거예요.
시공을 초월할 수 있는 건 사랑밖에 없어
여기 나이 50 넘은 사람 손들어 봐요. 50이 넘으면 좀 그다음에는…. 쉰하게 되면 쉬지근해서 쉰 아니예요? 고향 얘기해도 감각이 안 오지요? `선생님의 말은 그럴 듯한데 나는 아직 느낌이 안 와' 하고 둔해져요? 어때요? 박보희도 50이 넘었지? 어때? 「옵니다」 와? (웃으심) 엄덕문이 어때? 70이 넘었잖아, 70? 본질적 사랑을 하면 70도 문제없어요. 사탄적 사랑은 70이 아니라 60만 넘으면 내려가는 거예요. 하늘적 사랑은 60, 70, 이렇게 올라간다는 거예요. 그래서 70이 되고 80이 되어도 젊어지는 거예요. 사랑에 대해서 더 예민해지는 거예요. 능란한 사냥개는 엎드려 가지고도 그 동네 어떤 영감이 지나간다 하는 것을 다 아는 거예요. `저기 아무개 할아버지 지나간다' 하고, 아무개 아주머니가 살랑살랑 가면 `아이고, 얼굴이 어떤 아주머니가 간다' 하는 것을 앉아 가지고도 훤히 안다는 것입니다. 누워 가지고 눈을 껌뻑껌뻑하면서도 다 안다는 거예요. 다 안다구요. 개도 아는데 사람이 모르겠어요? (웃음) 아, 정말이예요. 그거 어떻게? 참사랑에 화하게 되면 안다는 거예요.
참사랑의 마이크를 장치해 놓으면 안 들리는 것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 통일교회도 그런 수가 있잖아요? 이 아주머니들 통일교회에 들어와 보니까 그것이 얼마만큼 강하냐 하면, 남자들한테는 미안하지만, 여자들은 못 견뎌요. 선생님을 만나면 못 견뎌요. 밤 잠을 못 자는 거예요. 막 보고파서 뒤넘이치는 거예요. `선생님!' 하면서 자기도 미친 듯이 돌아다니면서 바람벽을 대문이라고 치고 들어가려고 하는 거예요. 그렇게까지 되는 거예요.
타락하지 않은 아담 해와가 하나되는 소리는…. 천지가 영원히 갈라졌다가 최고 스피드로 `꽝' 하고 부딪치면 그 소리가 얼마나 크겠어요? 타락하지 않은 아담 해와가 하나되는 소리는 그 소리보다 더 크고 강하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이 우주가 절반으로 딱 갈라져 있다가 큰 고무줄로 동과 서를 이어서 잡고 있다가 놓으니까 와서 부딪치는 소리가 얼마나 크겠어요? 그 소리보다 더 큰 것이 참사랑의 소리라는 겁니다. 그러니 하나님의 귀청이 터질락말락하는 경지에 들어가는 거예요. 그렇게 강하니 조금만 해도 하나님이 알게 되어 있다구요. 모를 수 없다구요. 이런 진리를 알아요, 이런 진리?
문총재는 그런 세계를 소개시켜 주기 위해서 이 땅에 왔다는 거예요. 그거 멋져요, 안 멋져요? 「멋집니다」 그렇게 사는 사람이 부러울 게 뭐가 있어요? 죽는 게 무서워요? 극적이예요. 이 세상에 사는 건 한번 숨을 안 쉬고 자맥질했다가 나오는 것 같아요.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제한된 몸이 무제한의 환경에 도약할 수 있는 자유를 가지고 내가 일시에 돌입할 수 있는 그 세계인 것입니다. 그러니 얼마나 흥미진진하겠어요?
이 대우주 가운데 지구성보다 몇백 배 큰 다이아몬드 별이 있을 것입니다. 하나님에게 `그 별 어디에 있소?' 하고 물어 볼 거예요? 물어 볼 게 어디 있어요? 눈 껌쩍하고 생각하면 벌써 다 보인다는 거예요. 내가 머리를 이렇게 했다 하더라도 그것이 저쪽에서 쓱 이리로 온다는 거예요. 통하게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세상에서 다이아몬드 1카레트짜리, 5부 가지고도 좋다고 그러던 것을 생각하면, 이걸 보면 춤을 추다가 오줌을 싸고 똥을 싸도 모를 것입니다. 황금 별은 없을 것 같아요? 부자가 무엇이 부러워요? 돈, 구리전, 은전 그것이 무엇이 부러워요, 황금 별이 있는데? 그것 한번 갖고 싶지 않아요?
어떤 때는 파리가 날아다니면서 밥상에 붙은 것을 보는데, 이게 상감마마 밥상에도 갔다가 개똥덩어리에도 날아가거든요? 그걸 보면 `야 저거 영계의 영인체 같구만' 하고 생각하는 거예요. 최고의 가치 있는 곳에 갔다가 최하로 가치 없는데도 날아서 왔다갔다한다구요. 우리는 그것이 가치가 없다고 보지만, 그 가운데도 가치가 있다는 거예요. 통한다는 거예요. 참사랑의 가치가 연결된 데는 가치 없는 것이 없다는 거예요.
그래, 여러분들은 사랑의 줄에 매여 있어요, 안 매여 있어요? 말해 보라구요. 부모가 없어도 부모가 그립고 형제 친척이 다 그립고 그렇지요? 여편네가 그립고 자식이 그립지요? 「예」 여편네가 영국에 가 있고, 인공위성을 타고 목성, 금성에 갔다 할 때 거기에 마음이 따라가요, 안 따라가요? 「따라갑니다」 거기서 죽었다 하게 되면 여기서 `악' 하고 통곡이 벌어져요, 안 벌어져요? 수십 년 걸리는 거기에 갔는데도 불구하고 죽었다고 통보가 오게 되면 눈물이 주루룩 떨어지는 통곡이 벌어지는 거예요. 이처럼 거리의 제한을 극복할 수 있는 단 하나의 힘은 사랑의 힘밖에 없어요. 시공을 극복할 수 있는 것은 사랑밖에 없어요.
그래, 여러분들은 선생님 따라갈 거예요, 여러분들 잘났으니 여러분들 따라갈 거예요? 「아버님 따라가겠습니다」 아버님이 뭐가 있게? 내가 도적놈인지 알아? 이놈의 자식들. 모르지만, 아까 여자들 얘기했지만….
참된 부부의 사랑은 하나님을 모실 수 있는 지성소
보라구요. 소가 암내가 나게 되면 황소 냄새를 맡고 담도 타고 넘어가고, 문도 박차고 나가는 것을 봤어요? (웃음) 아, 그런 것을 봤느냐 말이예요. 인간의 사랑이, 남자 여자가 불타는 사랑이 그것보다 강하겠어요, 못 하겠어요? 「강합니다」 소도 암내 나게 되면 아래가 퉁퉁 부어요. 그런 것 알아요? 「예」 사람도 타락하지 않았으면 그 이상 된다는 거예요. 여자들이 이게 붓는다는 거예요. (웃음) 생식 변화가 거기에 전부 다…. 이게 온 신경의 뿌리예요. 신경의 뿌리가 어디인지 알아요? 이제 뭐라고 그랬어요? 사랑의 기원지가 심정의 뭐라구요? 뿌리예요, 뿌리. 심정의 뿌리예요. 신경의 뿌리도 돼요. 그러니 얼마나 강하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그것은 방향을 못 맞추는 법이 없어요. 완전히 자기 방향을 째까닥 아는 거예요.
박보희랑 협회장이랑 여기 어르신네들, 이상한 말이라고 생각할지 몰라. 그런 말 처음 들었지? (웃음) 그렇다구요. 여자들도 생리 때는 젖망울이 까매진다구요, 타락했을망정. 그렇지만 보통 여자들이 아래가 부어 가지고 야단하지 않아요. 그런 사랑으로 한번 딱 접하게 되면 사지백체가 달라붙는 거예요. 그 남편을 떠날 수 없고 그 아내를 떠날 수 없는 거예요. 그런 생리적 변화를 중심삼아 가지고 종적 수직이 일시에 왕래할 수 있는 놀음을 하는 거예요. 내 마음이 하늘도 통하고 땅도 통하는 거예요. 정신을 못 잡아요. 혼돈되는 거예요. 그것을 사랑에 맞춰 놓아야 `히히' 하는 거예요. (웃음) 그래 가지고 무의 자리에 들어가 가지고 발동이 되어 또 한번 화산같이 폭발하고는 돌아가곤 한다는 거예요. 폭발할 때는 `만세!' 한다는 거예요. 몸과 마음이 `야, 완성이다, 다 꽉찼다' 하는 거예요.
그래, 그것을 남자 혼자 채울 수 있어요, 여자 혼자 채울 수 있어요? 여자들도 남자가 그립지요? 저 사길자! 남자가 그리워? 솔직이 얘기해 봐! 다 누더기판들 뭐…. 그리워, 안 그리워? 「예」 그립지? 「예」 남자도 여자가 그립겠나, 안 그립겠나? 마찬가지야. 이걸 끊을 자가 없어요, 이걸 끊을 자가. 하나님도 못 끊고 부모도 못 끊고 남자도 못 끊고 여자도 못 끊어요. 할 수 없어요. 이런 말 더러 듣지요?
본연의 사랑으로 진감탕처럼 붙어 있고 당겨 늘어지면 엿보다 더 늘어나고 고무줄보다 더 많이 늘어날 게 아니예요? 지구성 몇 바뀌 돌아도 끊어지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늘이면 천리 만리를 갈 수 있고 당기면 주머니에 들어온다는 것입니다. 남자들도 그래요?
색시가 보고 싶어 가지고 남자 젖망울이 그러는 걸 느껴 봤어요? 없잖아요? 그리움이 발동하게 되면 벌렁벌렁 기어 다닌다는 것입니다. 서서 못 다녀요. (웃음) 벌렁벌렁 기어 다녀요. 동물이 다 그것을 교육으로 보여 주기 위해 벌렁벌렁 기어 다닌다는 것입니다. 그런 의미가 있다는 겁니다.
그리고 사람이 귀한 것은 말이예요, 동물은 1년에 한번 번식기에 만나지만 말이예요, 사람은 언제든지 만날 수 있는 특권이 있다구요. 임자네들은 기록 가지고 있어요? 남자 여자가 사랑한 기록을 갖고 있어요? 다 결혼한 사람들 아니예요? 여자들도 그렇고 다 그런 사람들이지요. 기록을 갖고 있어요? 사랑하는 여편네를 말이예요, 사랑하는 남편네를 밤새껏 못살게 울게끔 만들어도 그건 죄가 아니예요. (웃음) 아니야, 이 쌍! 왜 웃어? 정말이예요! 하나님이 그것 벌 안 준다구요. (웃음) 「목회는 안 하고 맨 그 생각만 어떻게 합니까?」 (폭소) 뭐 뭣이? 뭐라고 그러냐? 「목회는 안 하고 맨 그런 생각만 한다고」 (웃음) 목회도 귀하지. 목회야 타락했기 때문에 목회하지, 본연의 세계에 목회가 뭐 필요해? (웃음) 목회라는 것이 가짜가 되어 있기 때문에 진짜 되려고 하는 게 아니야? 지금은 진짜 얘기 하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동네의 저 산골에서 둘이 사랑하는 소리로 그 고을을 밤새껏 울리더라도 반대하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거룩하신 성당의 종소리가 울려나누만' 해야 한다구요. (폭소) 아니야! 그렇잖아요? 그래, 오늘 저녁 돌아가 가지고 저 종대 위에서 둘이 사랑하면서 한번 벼락치는 소리를 내면서 사랑해 보라구요. 그건 부끄러운 게 아니예요. (웃음) 내가 노골적인 얘기를 못 해서 그렇지 말이예요….
영계에 가면 말이예요. 여자한테 업혀 다니며 살고 싶다면 업혀 다니며 살 수도 있는 겁니다. 그것이 부끄러운 게 아니예요.
여러분, 광야 40년 시대의 성막을 알지요? 법궤? 그 성막, 법궤가 지성소를 대표해 가지고 있는데 법궤에 하나님이 임하는 것이 아니예요. 법궤는 사람이 만든 거예요. 하나님이 최고의 정밀 기관으로 만든 것이 뭐냐 하면 생식기예요. 거기에는 영원한 전통의 사랑의 길이 흘러가고 있는 거예요. 생명이 그걸 연결시켜서 따라가고 있다는 것입니다. 사랑과 생명이 연결되는 곳이 그것입니다. 그게 나쁜 것이 아니예요. 가장 거룩한 것입니다. 타락했기 때문에 나쁜 것이 된 것입니다. 번식을 못 하게 한 거예요. 사된 것을 금하라고 한 거예요. 본연의 세계에서는 절대 그런 것이 아니예요.
부부의 사랑은 하나님을 모실 수 있는 지성소입니다. 천지를 감동시키고 천하를 지배할 수 있는 소식이 거기서부터 울려 나온다는 겁니다. 사랑의 감촉, 사랑의 감동이 없어 가지고는 모든 것을 주관하고 싶지도 않고 관계를 맺고 싶지도 않아요.
참사랑으로 하나된 자리는 천하를 주고도 바꿀 수 없어
내가 어쩌다가 이런 말씀 하게 됐는지…. 가만 생각해 보면 결국은 보물이 저 하늘나라에 있는 줄 알았더니 알고 보니 자기 몸뚱이에 지니고 다니는 것이더라 이겁니다. 본궁이 거기다 하는 것을 알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을 모실 수 있는 본궁이 사랑 아니예요? 사랑의 진구지통이 어디에 있어요? 손가락에 있어요? 어디예요? 남자의 무엇이예요? 여자의 무엇이예요? 남자의 생식기, 여자의 생식기인데, 거기 같은 데에 제일 나쁜 것이 있어요. 소변이 어디서 나와요? 「그곳에서요」 생식기에서 나와요. 여자도 마찬가지고 남자도 마찬가지예요. 그렇게 나오는 더러운 소변이 사랑에 화하게 될 때 더러운 것이 되겠어요, 깨끗한 것이 되겠어요? 말해 봐요. 「깨끗한 것이 됩니다」 그러면 여자의 소변을 참사랑에 젖어서 냉차 마시듯 마신다면 얼마나 멋지겠어요? (웃음)
예를 들어 말하면, 상사병이 난 남자가 있는데, 그 여자의 소변을 갖다 주면 마시겠어요, 안 마시겠어요? 「마십니다」 상사병을 고칠 수 있고 그 여자를 마음대로 가질 수 있으면 그 여자의 오줌을 꿀꺼덕 꿀꺼덕 마시겠어요, 퉤퉤퉤 하겠어요? 말해 보라구요. 「마십니다」 그래, 꿀꺼덕 꿀꺼덕 마실래요? 「예」 그럼 마신다는 사람 어디 손들어 봐요. (웃음) 이놈의 자식들! 마신다는 사람 손들어 봐! 이거 가짜들이야. (폭소) 사랑은 지배 못 할 것이 없다는 거예요. 그렇게 먹게 되면 그 오줌은 약 중의 최고 약이 될 것입니다. 약이 될지 안 될지 한번 먹어 보라구요. (폭소)
그렇게만 되게 된다면 세균 같은 것, 무슨 암 같은 것이 이 살에 붙지를 못한다는 거예요. 나는 그렇게 생각한다구요. 이 세포 가운데로 사랑이 통하게 되면, 진구지통, 맨 근본을 통해 가지고 있는데 어디에 방해되겠어요? 잡사랑을 하고 다 그래 놓으니 그런 것이 붙고 기생충이 붙는 거지, 그런 것이 어디에 붙어요?
임자네들, 사랑하는 아내의 발가락 핥아 봤어요? 핥아 봤어요, 못 핥아 봤어요? 빨아 봤어요, 못 빨아 봤어요? `아 이거 뭐 목욕하고 나온 다음에야 빨지' 하겠지만, 그게 아니예요. 그저 제멋대로 하루종일, 24시간 돌아다녀 냄새가 쿨쿨 나는 것도 사랑하는 마음으로 핥으면 그게 꿀맛같이 달다는 거예요. (웃음) 이 쌍놈의 자식들, 왜 웃어? 한번 가서 해보라구, 꿀맛같이 단 것이 사실인가 아닌가. 그것이 달지 않다면 가짜야!
여러분들 애기 때는 코딱지들 뜯어 가지고 빨아먹었지요? (웃음) 아, 대답해 봐요. (웃음) 나도 그랬는데 왜 웃노? 이 쌍놈의 자식들! (폭소) 빨아먹었어, 안 빨아먹었어? 「먹었습니다」 지금도 가끔 그러고 싶지? (웃음) 그런 거예요. 어떤 때는 그것이 습관이 되어서 뽑아 가지고 `아이고, 이게 뭐야?' 하면서 그걸 갖다가 빨거든요. 나도 그런 때가 있더라 이거예요. 여러분들은? 「있습니다」 그렇지! 있지. (웃음)
자 그러면, 부부일신(夫婦一身)이라고 하는데 말이예요, 색시 코딱지 파 가지고 (흉내 내심. 웃음) 그렇게 맛보는 것이 나쁜 거예요, 좋은 거예요? 한번 얘기해 봐요. 좋은 거예요, 나쁜 거예요? 사랑이 제일 좋다는 그 아래서는 모든 것이 치리되는 거예요.
내가 우리 어머니에 대해서 잊혀지지 않는 것이 있는데, 우리 동생이 있었다구요. 문용관이라고 하는 동생이 있는데 일곱 살 때 죽었어요. 거 아주 뭐 씩씩한 동생이었어요. 여기 통일교회 임자네들 같은 동생이 아니었어요. 씩씩한 동생이었어요. 지금도 내가 가끔 생각하는 것이 `내가 영계에 가면 형님이 왔다고 좋아하겠구만' 하는 생각도 하고 있는데 말이예요, 얘가 무엇 때문에 갔느냐 하면 홍역을 앓았어요. 여섯 살 나서 홍역을 하다가 갔거든요. 그러니까 열이 나거든요. 어머니는 사랑하는 아들이 그렇게 열에 시달려 사경을 헤맬 때, 똥이 쓴가 단가 하는 것을 맛보아야 된다나요? 똥이 달게 되면 안 낫고 쓰게 되면 가망이 있다 해서 똥 맛을 보던 것이 내가 잊혀지지 않아요. 사실 얘기예요. 여러분들도 그럴 수 있어요? 「예」 있어요, 없어요? 「있습니다」 그게 위대한 거예요. 사랑은 지배하지 못하는 것이 없다는 것입니다. 모든 것을 화합할 수 있고 모든 것을 치리할 수 있는 힘을 지닌 거예요.
그래서 이제 돌아가면, `선생님이 이렇게 재미있는 얘기도 했는데 당신 이제 사랑해야 됩니다' 하고 들어가서 사랑하라고 그랬어요, 갈라서라고 그랬어요? 고향 가서 동서남북으로 헤어져 갈라섰다가 불이 펄펄 붙을 때, `100도 붙었다 100도 100도…' 하고 `요이 땅' 해 가지고 하나님을 중심삼고, 고무줄을 이은 지구덩이를 절반 갈랐다가 맞부딪치는 것 같은 큰소리를 내라고 했는데, 이런 재미있는 얘기를 했으니 오늘 저녁에 가서 다 붙안고 재미있게 사랑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 (웃음) 이놈의 자식들, 왜 웃노? 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 「하겠습니다」
이놈의 자식들, 내가 무슨 얘기 했나? 그때를 위해서 참고 견디고 도를 닦아 가지고 진짜 그럴 수 있는 때에 만나야 돼요. 지금은 안 그래요. (웃음) 통하지 않아요. `아이구, 왕 상사병 난 사나이 갈 길이 없구만! 구세주여, 여구세주(女救世主)여!' 하라 이거예요. 그게 아내예요. `남구세주(男救世主)여!' 하라구요. 그건 남편이예요. 무슨 주? 여구세주가 뭐라구요? 아내고. 남구세주가 뭐라구요? 남편. 그래요. 그런 경지에까지 불이 붙게 되어 있는 것이 사랑의 길이라구요.
이렇게 노골적으로 얘기했으니 그런 경지를 향해서 폭발적인 상봉을 하기 위해서 참고 참고 참고 참고 갈지어다! 「아멘」 `아멘' 하는데 소리없이 이러고 있어요. (흉내를 내심) 소리를 지르며 `아―멘' 해야지요. 한번 해봐요. 「아―멘!」 절반은 미쳤구만! (웃음) 좋아요. 좋아.
사랑에 미친 사람들은 행복하다는 거예요. 그렇다구요. 상사병이 나서 미쳤든 어떻게 미쳤든 사랑에 미친 사람은 행복한 거예요. 그런 사람은 죽더라도 영계의 높은 곳에 간다구요. 남자로 생겨났으면 그렇게 차원 높은…. 하나님이 박수하고 우주가 박수하고, 하나님이 `고 자리다. 아, 내가 바라는 그 자리에 가서 살아야 된다' 할 때는 그 자리에 사랑의 폭탄 예물이 내리 붓는다는 것입니다. 그 자리는 천하를 주고도 바꿀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런 것이 있다는 거예요.
본연의 사랑을 가지고 고향에 돌아가 영원한 조상이 될지어다
자 그래서, 환고향해 가지고 아담 해와가 폭발시켰어야 할 본연의 사랑을 중심삼고 여러분의 가정의 기틀을 고향 땅에다가 뿌리를 박고 영원한 조상들이 될지어다! 「아멘!」 그러면 여러분이 그 종족의 10대 손이면 여러분의 10대 선조는 10대손이 되는 거예요. 까꾸로 되는 거예요. 천지개벽이 벌어지는 거예요. 천지개벽이 그거예요. 천지가 지천으로 되는 거예요. 지옥이 천국으로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그래 내가 언제 찾아갈 거예요. 찾아가면 어떻게 모시라구요? 동네에서 `문총재, 이단 오지 마라' 해야 돼요, 환영해야 돼요? 「환영입니다」 어디에서부터? 「고향에서부터」 나라로부터 도로부터 포장을…. 무슨 포장? 포장을 깔고, 금포장을 깔고 이래 가지고 문중으로 모셔들여 가지고 자기가 제일 사랑하던 본채에 모셔야 된다는 거예요. 딴 데는 안 간다는 거예요. 자기 조상들이 태어나고, 자기 손자가 태어난 방, 자기가 태어난 방, 자기 아버지가 태어난 방, 자기 역대의 조상들이 태어난 그 자리에 하나님은 안착하려고 하신다는 겁니다.
그러면 무슨 걱정이겠어요? 그런 터전을 닦으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원래는 이번에 여러분들이 고향으로 돌아가서 면단위 성전을 지어야 되는 거예요. `군으로 찾아오시는 하나님을 면으로 모시고, 면으로 찾아오시는 하나님을 내 집으로 모시기 위해서 면교회를 내가 지어야지' 해야 되는 거예요. 안 그래요? 그렇게 해서 내 집으로 모셔 가지고, 그 본전(本殿), 내가 태어난 본전으로 모셔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아들이 태어났다고 동네가 잔치하고 어머니가 기뻐하던 그 환희 이상의 마음을 가져 가지고 부모님 모시는 날을 즐길 수 있는 환경이 되어야만 그런 환경에 사는 후손들이 하늘의 권속이 되는 것이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예」
하늘 권속이라는 게 뭔지 알아요, 권속? 권내에 치리받는 족속이라는 거예요. 한 패가 되는 거예요. 그러면 고향에 돌아가고 싶어요, 안 돌아가고 싶어요? 「돌아가고 싶습니다」 그럼 돌아가는 데는 따라지로 돌아가야 되겠어요, 무엇으로 돌아가야 되겠어요? 선생님이 한국에 따라지로 돌아왔어요, 무엇을 갖고 돌아왔어요. 야곱이 21년 동안 하늘의 축복을 받은 것을 전부 다 갖고 돌아왔지요? 그러면 여러분들이 이제 축복받고 갖고 갈 예물이 무엇이냐? 다른 건 아무것도 없어요. 참된 사랑만 가지고 가면 됩니다. 알겠어요? 「예」 축복의 예물 중에 가장 귀한 것이 무엇이냐? 천지가 그리워하고 역사가 자고로 지금까지 그리워하는 예물이 있는데 그 예물은 한번 받으면 영원히 잊을 수 없는 예물입니다. 그것이 참사랑이라는 예물인 것입니다.
그래, 여러분들 통일교회에 나온 지 10년 20년 지나 가지고 돌아가게 되면 옛날 고향을 떠날 때는 30대의 어머니였는데 50, 60이 된 걸 보게 될 때 얼마나 처량해요? 나는 그 기간에 우리 어머니…. 엊그제 가만 생각하니까 어머니에 대해서 얼마나 불효했는지 몰라요. 감옥에 갈 때 어머니를 충고하던 사실이. 이제는 동산에 묻힌, 지난날 고인들이 간 그 길을 따라가 가지고 이 세상에서는 만날 수 없고 무덤밖에 남겨 놓은 것이 없이 말이예요. 그것을 가만히 생각해 보면 선생님도 비로소 통곡을 하는 거예요. 자식 죽었을 때는 통곡을 못 했지만 어머니 돌아갔을 때는 통곡을 해야지요. 안 그래요? 그게 효자의 길이예요.
자, 그런 의미에서 고향으로 돌아가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오늘 6월 1일, 오늘을 기해서 고향으로 전부 돌아갈 것을 지시하는 거예요. 알겠지요? 「예」 선생님 말씀의 내용을 알지요? 「예」
눈물은 무엇? 「인류를 위하여」 땀은 무엇? 「땅을 위하여」 피는 무엇? 「하늘을 위하여」 이제부터는 여러분 자신을 위해서, 여러분 자신을 위해서 눈물을 흘리라는 것입니다. `내 자신이 왜 이렇게 되었나? 내 자신이 어떤 거리에 있었나?' 하는 것을 놓고…. 알고 보니 내 자신이 문제지요? 세계가 문제가 아니라 내 자신이 문제예요. 안 그래요? 싸움터에 나가야 할 텐데…. 내 자신이 문제예요. 안 그래요? 자신이 문제지요? 「예」 내 자신이 문제고 내 아내가 문제고, 내 아들딸이 문제예요. 그렇기 때문에 끝날에는 `네 집안 식구가 원수니라' 하는 말이 여러분에게도 가당한 말이다 하는 것을 알아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다 공통의 운명이예요. 다 불쌍한 사람들이예요.
내가 이런 얘기를 여러분들에게 할 때는 비장한 각오로 하는 거예요. 이게 얼마나 비장한 얘기예요? 또 고생길을 가야 된다구요. 그렇지만 이제는 환희의 고생길이예요. 이제는 내가 참을 심으면 참이 나에게 돌아오는 거예요. 옛날에는 참을 심어도 흘러갔어요. 지금까지는 세계적인 탕감노정이었으므로 세계 어디에 가더라도 탕감해 가지고 메워 나왔다구요. 그러나 이제 여러분들이 고향에 돌아가 가지고 수난길을 가는 데 있어서 눈물 흘리고 고통스러운 일을 겪고 참으면서 쌓은 모든 실적은 여러분의 것으로 남아지는 것입니다. 왜? 참된 사랑을 지니고 인연된 그 사실은 없어지지 않아요. 사탄이 그것을 지배하지 못하기 때문에 그것은 여러분의 소유로 남을 것입니다. 만약 여러분 1대에서 그것에 대응하는 행복을 누리지 못할 때는 자손만대에 그것이 남아져 가지고 후대 사람들이 복을 받을 것입니다.
다시 말하면 자라던 나뭇가지에 벌레가 먹어서 자라지 못하면 여기를 자라게 하던 모든 진액은 딴 가지를 자라게 하는 것입니다. 마찬가지 이치예요. 그러니 그러한 것 것을 알고, 자기의 고향을 복귀해서 조국창건에 한 모퉁이라도, 도움을 조금이라도 남겨 놓기 위해서 노력할지어다! 「아멘」
몇 시야? 「세 시입니다」 그리고, 협회장! 「예」 면단위의 그 명단들 다 가지고 왔어? 면단위에 우리 축복가정들을 전부 다 배치해야 되겠어요. (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축복가정이 된 것은 자기 문중을 하나 만들기 위한 것
축복가정이 되었다는 것은 자기 일가, 문중을 하나 만들기 위한 것입니다. 그래, 둘이 살아서 문중이 하나되게 할 거야, 안 할 거야? 그러니까 전부 자기 고향으로 돌아가서 문중을 하나로 만들어 가지고 두 문중이 합해야 하나되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사가랴가정하고 요셉가정이 하나 못 되어 죽었던 것을 오늘날 이 시대에 여러분들이 탕감했다는 조건을 세워야 재림 이상권을 상속받을 수 있는 축복받은 기대상(基臺上)에서 하나됐다는 조건이 서는 것입니다.
그렇게 볼 때 부부가 나눠져서 가야 되겠어요, 그냥 그대로 자기 남편을 따라가야 되겠어요? 아 이렇게 얘기를 했는데도 남편을 따라가야 되겠어요? 그러니까 여편네는 여편네 고향으로 가고 남편네는 남편네 고향으로 갈라져 가야 되겠어요, 아니면 뭉쳐 가야 되겠어요? 어떤 거예요? 똑똑히 말해 보라구요. 「따로 가야 됩니다」 뭣이? 「따로 가야 됩니다」 저 문 뭣인가? 박장로한테 있던 사람? 「문인성입니다」 인성! 「예」 어떻게 해야 하겠나? 「갈라서 가야 됩니다」 틀림없어? 「예」 똑똑하구만! (웃음)
박서방은 어때, 박서방? 「예」 어떻게 가야 돼? 「갈라서 가야 됩니다」 우리 여기 김서방? 「갈라서 가야 됩니다」 합해 가야 되잖아? 선생님은 어때, 선생님은? (웃음) 선생님은 어떻게 해야 돼요? 갈라져야 되겠어요, 안 갈라져야 되겠어요? 「하나돼야 됩니다」 「갈라져야 됩니다」 (웃음) 선생님은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함께 가셔야 됩니다」 왜? 어째서? (어떤 식구가 뭐라고 대답함) 잘 모르겠다고? (웃음)
자 그다음에 여러분들이 외부에 나가 가지고 피땀 흘리던 이상의 피땀을 흘려야 되고, 하늘의 복귀섭리에 있어서 어떤 성현이, 어떤 의인이 흘린 이상의 눈물자국과 핏자국을 사랑을 통해 남기는 것이 하늘의 복을 끌어들일 수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뿌리 중에 제일의 뿌리가 되는 거예요. 그런 사람이 종대 뿌리가 될 것이고 종대 순이 될 것입니다. 그런 사람들을 통해 앞으로 나라와 세계를 지배할 수 있는 후손이 태어날 것입니다. 충실한 열매가 맺어질 것이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이것은 부정할 수 없는 진리의 말씀입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그러면 이제 가정이…. `내 팔자가 왜 이래? 몇 번씩 갈라놨다가 붙였다 이래?' 하는 사람도 있을 것입니다. 그렇지만 여러분들 옛날 1970년도부터 1972년도까지 3년노정 간 때가 있었지요? 「예」 그때 또다시 한 번 갈라질 때가 있다고 하는 얘기를 했어요. 내가 똑똑히 얘기해 줬다구요. 지금 와서 얘기하는 것이 아니라구요. 남북이 갈라져 있으니 갈라진 그것의 한을 풀기 위해서는 남자 여자가 갈라진 이상의 심정권을 부부를 통해서 맺은 이후에 자기 여편네를 위해야 하는 것이 통일국가를 넘어서 가야 할 전통적 길이라는 것입니다.
축복가정 부인대원 면·동 배치, 이게 뭐야? 「명단입니다」 자기 고향으로 가야 돼요. 고향 면으로 돌아가야 돼요. 고향 군에 있어서 되겠어요? 고향 교구에 있다고 했는데, 이제 전부 다 고향 어디로 간다구요? 「고향 면」 자기 집을 중심삼고, 집을 근거로 해서 고향 면에다가 둥지를 트는 거예요. 여기에서 둥지를 트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군과 군이 연결되고, 군과 군이 연결되면 도가 연결되고, 도와 도가 연결되면 나라가 연결되고, 나라가 연결되면 남북이 연결되지요? 그렇게 연결되어 나가는 겁니다. 그렇게 배치하는 거예요.
여러분들은 전부 다 교회 책임자들이지요? 앞으로는 회사 요원들이라든가 하는 모든 사람들도 전부 다 여기에…. 그 사람들이라고 예외가 있을 수 있어요, 없어요? 「없습니다」 통일 가정은 마찬가지 운명이니만큼 `통일교회' 하게 되면 모든 것이 하나된 교회입니다. 그러니 회사면 회사 통일교회입니다. `통일산업' 하게 되면 통일산업교회입니다. 알겠어요? 어제 내가 제주도에서 돌아왔는데 거기에 일흥수산이라는 회사가 있는데, 내가 일흥수산 사장한테 `너는 이제부터 일흥수산교회를 만들어라. 그래서 제주도에 있는 해녀들을 너희 어머니 이상 색시 이상 모실 수 있는 준비를 해라' 하고 지시를 하고 왔어요.
그러면 모든 공장에 연결되어 있는 모든 사람들은 전부 다 교회 체제를 대신해서 집합해 가지고 그 분야의 전문적인 요원을 흡수시켜야 이 지상에 천국이 건설된다는 겁니다. 그렇게 될 때 비로소 문총재가….
영계가 천사장으로서 여러분을 협조하게 되어 있어
지금까지는 `문총재가 종교 지도자야, 사업가야, 뭐야? 공업을 하는 사람이야, 딴따라 패야, 뭐야?' 하던 사람들의 말이 맞게 되는 거라구요. 이제부터 `예술' 그러면 예술분야 단체 이름과 더불어 교회라는 명칭으로 전부 다 이게 포괄되게 될 때 비로소 `아하! 그래야만 지상에 천국이 되겠구만. 교회기반을 연결시킨 모든 체제가 거기에 융화될 수 있는 기반으로 있게 될 때 비로소 천국이 되겠구만' 하고 반대하던 사람들이 `야!' 하고 감탄한다는 것입니다.
일본은 지금 어떻게 되어 있느냐 하면 통일교회가 해피월드 안에 들어가 있다구요. 마음이 몸뚱이 밖에 있어야 됩니까, 안에 있어야 됩니까? 「안에 있어야 됩니다」 보이지 않는 배후에서 경제활동 체제를 코치하고 있는 거예요.
그런데 그 사람들이 경제활동하는 데도 신령역사가 벌어져요. 알겠어요? 발이 `야 너 저리로 가라' 하는 거예요. 그런 일이 참 많이 벌어진다구요. 장사도 자기들이 하는 것이 아니예요. 하늘이 해주는 거예요. 종적인 기준을 딱 맞추어 가지고 `이리 가라'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만든 꽃병, 대리석 꽃병을 하나에 25만 불, 20만 불, 몇 억씩 받고 파는 거예요. 누가? 조상이, 조상이 `이러이러한 사람이 이런 물건을 갖고 올 텐데 그 물건의 값을 깎지 말고 몇 배 이상 주어야 되느니라' 하는 거예요. 그러지 않으면 집안에 전부 다…. 그러면 그것을 사겠어요, 안 사겠어요? 「사겠습니다」 그러니 그거 안 살 수 없어요. 그것이 영법상, 뭐야 그게? 「영감상법(靈感商法)」 영감상법으로 전부 다….
세상사람은 그렇게 팔 수 없어요. 또, 가만 보면 똑똑한 사람들이고 무슨 회사 사장이고 한다하는 사람들인데, 세상물정을 훤하게 아는 사람들이 그런 걸 그렇게 돈을 많이 주고 샀으니 그걸 해석할 길이 없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영감상법판매를 한다고 하는 거예요. 영적 판매 요원이 있다느니 하는 겁니다. 거 아주 공산당이 아주 근사한 말을 쓴다구요. 이처럼 경제활동을 하는 데도 영계가 전부 다 콘트롤할 수 있는 거예요. 그래야 지상에 천국이 벌어지잖아요? 안 그래요?
변소에 가서 앉아 있으면 영계에서 `야 너는 오늘 무엇 무엇을 해라' 하고 프로그램을 전부 다 가르쳐 주는 겁니다. 그런 멋진 사실들이 벌어져 나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가두에 있으면 연관되는 사람들은 미리 영적으로 전부 다 연락되어 가지고 만나는 사실들이 얼마든지 있는 겁니다. 그러니까 영계의 협조를 받아야 된다구요. 영계의 협조 없으면 안 돼요. 여러분들도 이제 조상들이 협조하게 되어 있는 거예요.
본연의 사랑의 실체를 대신한 승리의 길, 승리의 터전을 찾아 환고향하는 길 앞에 천사세계가 환영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환영해야 됩니다」 지금 여러분의 선한 조상들은 전부 다 고향에서 기다리고 있어요. `야! 역사적인 소원의 희망의 날이 오누만! 지상의 태양이, 우리 후손들 앞에 태양이, 우리 족속들 앞에 태양이 비쳐지는구만' 하는 거예요. 그래서 전부 다 심정적 인연, 혈통적인연, 또 생명적 인연이 있는 그 조상들은 전부 다 여러분들을 바라보고 움직이고 있는 거예요.
타락하지 않는 권의 세계에 아담완성권을 천사가 보호해 가지고 길러서 축복의 자리에 나갈 수 있는 것입니다. 영계가 그런 본연의 사명을 함으로 말미암아 천사장권 영계가 복귀되고 그로 말미암아 지상권이 복귀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타락은 천사장이 했지요? 그래서 여러분들의 조상들이 와 가지고 선한 천사장의 놀음을 해줌으로 말미암아 여러분은 아담이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자리에 서서 하나님의 심정권 내에 도달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런 길을 여러분은 여러분의 조상이 협조하는 울타리 내에서 갈 수 있기 때문에 타락권이 아닙니다. 본연의 심정권 승리권에 서서 해탈권을 향하여 전진하는 것이니라 이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천국으로 직행할 수 있다구요. 그게 탕감복귀원리에 다 맞는 거예요. 선생님이 적당히 말하는 게 아니라구요. 알겠어요? 「예」
선택된 자의 권위를 잃어버리지 말라
자 가야 되겠어요, 안 가야 되겠어요? 「가야 됩니다」 그러면 여편네 데리고 갈래요, 놔 두고 갈래요? 누가 배치할 거예요? 내가 배치할까요, 남편네가 배치하겠어요? 어떤 게 원리예요? 누가 배치해야 돼요? 「아버님이 배치해야 됩니다」 남자는 내가 배치하고 여자는 여러분들이 배치해야 돼요. 타락할 때 사탄이 남자의 자리에 서 가지고 해와를 배치하고 아담이 배치당했지요? 그게 타락이니 오늘날 참부모의 자리에 서 가지고 누구를 배치해요? 아담을 배치하고 아담격인 여러분들이 해와를 배치하는 거예요. 꺼꾸로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돌아가 가지고 부인들이 `아이구 나 당신 따라 가겠소' 그러지 않게끔 거룩하게 `당신 따라가서는 안 돼' 하고 타일러야 돼요. 오늘 선생님이 감동적인 말씀을 이렇게 했는데 가서 대신 귀에 쏙 들어가게 얘기해 줘야 돼요. 자신 있어요? 「예」 자신이 없거든 여기…. 이 말씀 녹음하나? 「예, 다 하고 있습니다」 다 하고 있어? 「예」 테이프 복사해서 하나에 백만 원씩 받고 팔라구요. (웃음) 아, 이때 받아 먹어야지요. 백만 원 주고 살 수 있다면, 사서 천년을 두면 몇십억이 될 텐데 백만 원이 많아요?
여기 각도 교구장들! 「예」 자기 밑에 소속한 면이 몇 개 남아 있는지 알지요? 「예」 통일교회 식구 축복가정들 전부 데려다가 골고루 배치하는 거예요. 오늘은 지원부대만 배치하는 거예요. 「예」 면이 빠진 데가 있으면 여러분이 선생님 대신 임명할 것을 허락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그 모양 그대로 배치하라구. 「예」 여자 남자 갈라지라고 그랬어요, 안 갈라지라고 그랬어요? 「갈라지라고 그랬습니다」 갈라 가지고 교회를 짓고…. 오래지 않을 거라구요. 7개월만 하면 기반이 닦여질 것입니다.
원래는 명년 6월까지로 보고 있는 거예요. 뭐 이만큼 왔는데 명년 6월까지 못 참겠어요? 1년 남았지요, 1년. 알겠어요? 「예」 1년 참는 거예요. 그렇다고 이놈의 간나 자식들, `오소. 오소. 오소' 이래 가지고 막대기가 바람을 피우면 안 되겠다구. 그 3형제 막대기 있잖아? 그것을 꽁꽁 동여매고…. (웃음) 그런 생각을 안 하더라도 피곤해서 그런 일 없게 해야 되겠어요. 알겠어요? 「예」 그래 가지고 다시 만나서 선생님이 `하거라' 하고 명령하면…. (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그리고 대신 임명할 교구장들! 「예」 고향 책임자 됐지요? 「예」 앞으로는 무슨 일이 벌어지느냐 하면 말이예요, 전라남북도에서 우리를 당할 사람이 없고, 충청남북도에서 우리를 당할 사람이 없고, 경상남북도에서 우리를 당할 사람이 없고, 대한민국 팔도강산에서 우리를 당할 사람이 없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우리의 목표는 무엇이냐? 지금까지 해 나온 통·반 격파입니다. 통·반 격파는 우리의 목표예요. 알겠어요? 「예」 통·반 격파. 자기 향리에 있어서 친족들을 중심삼고, 문중을 중심삼은 통·반 기준 앞에 사탄이 침범하는 것은 절대 용서할 수 없습니다. 뿌리를 뽑아 버리는 거예요. 잡초를 뽑아 버려요, 잡초. `부랑당이 웬 말이냐?' 하며 어른들을 모아 가지고 전부 다 인민재판 하듯이 공의에 의한 사랑을 중심삼고 재판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잡초를 남기겠어요, 뽑겠어요? 「뽑겠습니다」 그 전통을 남기라구요. 그렇게 해서 내 고향에 천년 만년사에 그 기록을 남길 수 있어야 합니다. 나의 빛나는 일대를 박물관에 남길 수 있는 빛나는 일대를 살아생전에 맞을 수 있는 영광의 이때를 놓치지 않게끔 있는 충성과 정성을 다 할지어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한 때밖에 없어요. 흘러가면 잃어버리는 거예요. 그 면의 누군가가 이어받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선택된 자의 권위를 잃어버리지 말라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안 하는 날에는 여러분이 몇십 년 됐든지간에 이제 뜻을 알고 찾아드는 사람들이 이것을 이어서 나갈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먼저 된 자가 나중 되고 나중 된 자가 먼저 된다는 말이 여기에서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불교 믿던 사람이 통일교회 수십 년 믿던 사람보다 앞설 수 있어요. 뜻에 대해서 아무것도 모르던 사람이 여기에서 앞설 수 있는 때가 온다는 거예요. 그래서 먼저 된 자가 나중 되고 나중 된 자가 먼저 된다는 말은 비로소 이때에 성립되는 말이다 하는 것을 똑똑히 알아야 되겠어요. 알겠어요? 「예」
그러니까 36가정 72가정 다 존경할 필요 없어요. 내 심정에 있어서는, 전부 다 향리에 돌아가 가지고 심정의 씨를 심는 데 있어서, 심정의 뿌리를 박는 데 있어서, 심정의 가지를 치는 데 있어서, 심정의 순이 뻗는 데 있어서 누구한테도 지지 않겠다는 정성을 얼마나 들였느냐 하는 것이 표제가 될 것입니다. 그 결과로 그 면을 중심삼고 얼마의 수가 뭉치는지…. 일족뿐만이 아니라 3족을 거느려야돼요. 그래서 자기를 중심삼고 사위기대를 조성해야 돼요.
자, 그런 것을 알고 우리가 총진군하기를 선서해야 되겠어요. 그럴 사람은 쌍수를 들어서 맹세하자구요. 자 같이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하나님의 축복이 같이하기를!
인류가 가야 할 최후의 길
그다음에 서울지역…. 여러분, 이번 국회의원 선거 때 국회의원 출마한 사람들의 일족이 국회의원 당선시키기 위해서 별의별 일을 다 했지요? 「예」 그 이상의 노력을 여러분의 일족이 해야 돼요. 그러면 틀림없이 그렇게 되는 거예요. 그 이상을 해야 하는 거예요. 뜻을 알게 되면, 말씀만 전하게 되면 그렇게 되어 있는 거예요. 그 몇십 배 이상 할 수 있는 우리의 마을이 생겨나고 통·반이 생겨나요. 알겠어요? 그렇게 해서 장자권 통·반이 생겨나는 거예요. 지금까지는 사탄세계의 장자권 통·반이고 우리는 아직까지 통·반도 없었어요. 그렇지만 이제는 반대로 우리가 사탄세계 앞에 장자권 통·반이 되고 그들이 차자권 통·반이 되는데 그들은 절대 복종해야 할 시대로 넘어간다 이겁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재미있는 것이, 이제 한국도 지방자치제가 되지요? 「예」 그러면 그 나라를 누가 지도해야 돼요? 하늘땅을 사랑할 줄 알고, 하늘땅을 대표해서 그 민족을 사랑할 줄 알고, 공의와 천리를 따라서 만국이 순응할 수 있는 도리를 따라가는 사람 외에는 책임자가 될 수 없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여러분이 닦은 터전이 앞으로 여러분들이 출세하는 터전이 될 것입니다. 여러분이 면에서 잘하게 되면 군을 넘어서 도에 들어가 가지고 도의원이 되지 말라고 해도 되는 겁니다. 도의원을 넘어서 국회의원을 안 하겠다고 해도 몰아서 국회의원으로 밀어 준다는 것입니다. 그런 사람도 생겨날 것입니다.
사랑의 기수가 되어야 돼요, 사랑의 기수. 알겠어요? 「예」 천리 만리를 달릴 수 있는, 삼천리 반도를 달릴 수 있는 사랑의 기수가 되어야 돼요. 마을에서 달리는 데는 애국자라는 사랑의 표제로 묶어져 달리는 기수가 되어야 됩니다. 마을에서, 면에서 달리는 데 1등을 했고, 군에서 1등을 했고, 도에서 1등하게 될 때는 나라의 1등권 내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안 그래요?
하나님에게 있어서는 야당 여당이 없어요. 하나의 세계예요 하나의 가족이예요. 나라라는 관념이 없어요. 대가족권입니다. 그런 세계를 향하여 넘어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민주주의 세계는 형제주의 시대입니다. 부모가 오기 전에 기반을 닦기 위한 주의 시대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부모가 닦을 수 있는 터전은 단 하나예요. 지구성은 한 가족으로 화할 수 있는, 민주세계도 아니고 공산세계도 아닌 유일론에 입각한 통일의 세계인 것입니다. 부모님의 사랑에 입각한 통일의 세계다 하는 것을 알지요? 「예」 그 세계는 형제지주의(兄弟之主義)입니다.
참된 형제지주의로써 참된 사랑을 중심삼고 영원히 수수작용해 가지고 동화(同和)될 수 있는 세계, 통일될 수 있는 세계라는 것입니다. 그것이 우리가 바라는 이상의 곳이다 하는 것을 여러분이 잘 알지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민주주의 시대는 지나가요. 미국도 망하게 되어 있어요. 민주주의 세계가 얼마나 부패했어요? 이게 전부 다 나라 일은 생각지 않고…. 요즈음 국회의원 출마한 녀석들에 대해서 이번에 와서 보고하는 말을 들어 보면 돈을 주게 되면 80퍼센트는 자기 포켓에 들어가고 저 아래로는 20퍼센트도 안 내려간다는 거예요. 그런 사람들은 나라고 무엇이고 그런 건 생각지 않고 자기 포켓을 생각하는 사람들입니다.
그런 사람들이 국회에 들어가니까 나라는 어디 가고 당을 중심삼고 당의 이익을 중심삼고 요사스런 싸움이 벌어지는 거라구요. 그래서는 안 된다구요. 하나님의 수고의 터전을 이어받고 만민이 바라는 귀일된 하나의 세계를 만들어야 합니다. 그 터전을 무엇보다도 가치 있게 남겨서 그 가치적 내용의 실제, 내용의 모습이 실체권 통일을 바랄 수 있는 지상천국 세계로 전개되기를 바라는 것이 우리의 소원입니다. 알겠어요? 「예」
그래서 소련도 약화되고, 미국도 개인주의지요? 세속적 개인주의는 향락주의예요. 말초신경을 자극하는 향락주의로 떨어져 가지고 돌아갈 길이 없습니다. 떨어졌다가 돌아갈 수 있는 길을 몰라요. 공산주의도 그래요. 돌아갈 길이 없어요. 하나님께로 돌아가야 되는데 하나님을 모르거든요? 떨어지기는 떨어졌는데 물질로 떨어져 가지고 세상이 전부 다 이렇게 되었으니 갈 길이 없어요. 그렇지만 우리 통일교회는 갈 길이 있어요. 알겠어요?
최후의 갈 길이 있어요. 하나의 세계로 갈 길이예요. 이것은 참부모를 중심삼은 참형제주의 세계예요. 이것이 인류가 바라고 있는 통일의 세계 이념이다 하는 것을 잘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렇게 알고 어려움이 있더라도 극복해 가지고 많이 남지 않은 이 기간을 힘있게 돌파하기를 부탁드리겠어요.
이제는 고향에 돌아가서 사랑의 뿌리를 내려야
자 그러면 배치하는 것, 이것을 해요? 「예」 그리고 교구장들 틀림없이 그거 다 해요? 「예」
그다음에 회사, 서울. 여기 교회장들 다 왔나? 「예, 서울은 다 왔습니다. 기업체들은 여기 있습니다」 몇 명이야? 「300명입니다」 교회는 몇 개야? 「여기 서울에 81개입니다」 동까지 배치해야지. 「예, 동에까지는 안 되지만 하여간…」 동이 500개 되나? 「서울에는 453동입니다」 「조금 더 늘었을 거예요. 한 500개쯤 됩니다」 서울에 있는 식구를 통해서 동단위까지 배치해야 돼요. 「예」 면단위에 배치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동단위에도 배치해요. 그거 협회장이 책임지겠어? 「예, 하겠습니다」 책임지겠어? 「예, 서울 교구장들하고 같이 하겠습니다」 그리고 여기에 있는 간부들도 교회 하나씩 맡아야 돼요. 협회장도 맡아야 되고, 손대오도 교회를 하나 맡아야 돼. 「원리연구회…」 고려대학교회를 맡든가 다 하나씩 맡아야 된다구. 「예, 사장들…」 사장들도 전부 다…. 통일교회 사람은 이번에 전부 다 하나씩 맡아야 돼요. 면단위, 동단위에 엄선생도 맡아야 된다구요. 이건 전부 다 해야 된다구요.
이렇게 일괄적으로 배치해 가지고 통·반 격파를 하는 거예요. 이제는 면과 동을 중심삼고 초소가 생겼으니 모든 주력은 통·반 격파로 나가야 됩니다. 이렇게 해서 자기 고향 땅을 중심삼고 사랑을 중심삼고 결속해야 돼요. 그래 놓으면 아무리 공산당이 날뛰고 아무리 요사스런 무엇이 있다 하더라도 마음대로 안 돼요. 우리가 가는 길에는 모든 전부가, 천하가 문을 열고 환영하는 날이 멀지 않아 오는 거예요. 알겠어요? 이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북한도 엮는 거예요.
내적인 기준이 해방되어 장자권을 갖추게 될 때는 외적 기준은 자연히 지도받게 되는 거예요. 장자권을 빼앗자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복귀시대에 들어갈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런 신념을 갖고 전진해야겠다구요.
그래, 질문 없어요? 「질문 있습니다」 뭐야? 「저 같은 경우는 제 고향이랑 애기 엄마 고향이랑 같은 데입니다」 고향이 같아? 「예」 그럼 마을이 다르잖아, 마을이? 마을도 같아? 「마을은 다릅니다」 마을이 다르면 가서 경쟁하라구. `당신이 이기느냐, 내가 이기느냐?' 하고 경쟁하라구요. (웃음) 자기 종족복귀예요.
보라구요. 지금 왜 이 놀음을 해야 되느냐 하면 말이예요. 예수님을 해원성사하기 위해서…. 여러분의 부락부락 동네동네 사람 사는 게 예수님을 해원성사하기 위해서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둘이 가서 홈 처치 하라는 거예요. 홈 처치 조직과 같은 조직인데, 세례 요한가정하고 요셉가정이 하나돼야 돼요.
남편 가정은 요셉가정이고 아내 가정은 사가랴가정입니다. 원래 예수님이 세례 요한의 동생하고 결혼해야 되는 거예요. 이게 이종사촌간이예요. 친척이예요. 그렇게 묶어졌으면 그 일족이 변하지 않는 한 변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와 마찬가지로 여러분들도 사가랴가정과 요셉가정이 하나 못 되었던 것을 이번 고향 땅에서 하나 만듦으로 말미암아 예수 해원성사하는 거예요. 예수 해원성사함으로 말미암아 기독교문화권의 혜택은 여러분 위에 찾아와 씌워지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수 해원성사는 기독교뿐만이 아니라 유대교 해원이 뒤따라서 성사되는 거예요. 그러면 구약시대 신약시대 성약시대가 해원성사가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됨으로 말미암아 사탄이 역사시대를 거쳐온 탕감조건을 제시할 아무것이 없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창세기로부터 묵시록까지 66권, 성경 어느 분야의 조건을 걸어 가지고 사탄이 참소할 수 있는 발판을 상실해 버리는 것이다 이거예요.
그 세계가 나타나면 유물론적 사탄의 세계 판도는 자동적으로, 봄이 찾아올 때 빙산이 녹아지듯이 자연히 녹아나고 만다는 것입니다. 지금 무너지고 있잖아요? 그렇지요? 「예」
또 그다음 질문? 「국제축복을 받았습니다. 부인이 일본인인 경우에는 어떻게 활동을 합니까?」 일본 부인은 일본 가는 거야. (웃음) 「잘 알았습니다」 일본에 가서 하다가, 이때는 갈라질 때니, 만나라 할 때 만나는 거지요. 자기 고향 가는 거예요. 고향 가 가지고 눈물 흘리고 정성들여야 돼요. 지금까지 타향살이하지 않았어요?
이스라엘 민족이 애급에 나가서 400년 살던 거와 마찬가지로 우리가 43년 그 놀음 했으니 고향에 돌아가서 사랑의 뿌리를 내려야 돼요. 하나님을 사랑하고 부모를 사랑하고 형제를 사랑해야 합니다. 그래서 세계적 사탄이 참소할 수 있는 기원을 끊어 버려야 돼요. 이스라엘 민족이 그걸 못 했기 때문에 가나안 복지 이상천국을 형성하지 못했어요. 그러니 사탄세계에 무엇을 바라지 말라는 거예요. 보따리 짐을 지고 다니더라도 우리가 제일이예요. 알겠어요? 「예」 욕을 먹고 다니고 밤에 동네 개가 짖어도 우리가 제일이예요. 그런 자부심을 가지고 보무도 당당히 부락 천지를 사랑의 함성과 더불어 소화하는 놀음에 동참하여 전진해야 되겠다 하는 것을 잘 기억하고 싸워 주기를 바라겠어요.
그다음에? 또 뭣인고? 그래 뭐야? 「고향에 가면 부모와 친지가 계셔야 되는데 도시로 다 나와 있거든요. 부모와 친지들이 고향에 안 계시고 도시로 거의 다 나왔기 때문에…」 아들 보고 싶으면 오라지 뭐. 부모가 중심이야, 네가 중심이야, 이 녀석아? 부모가 따라오겠으면 따라오고 말겠으면 말고, 마찬가지지 뭐. 고향 가자는데 뭐…. (웃음) `아 옛날에는 고향 떠난다고 야단하더니 이제는 고향 가잔다고 야단합니까' 하고 한마디 하면 다 쑥 들어가 버리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이제는 아들의 말을 듣게 되어 있지…. 어머니 아버지가 몇 살이야? 「60입니다」 너는 몇 살이야? 「마흔 넷입니다」 `마흔넷 난 아들이 60난 어머니 아버지보다 낫고 사회에 있어서 중추적인 책임을 하니 내 말 들어야 될 때가 오지 않았소? 고향 갑시다' 하고 모시고 가면 되지. 고향 복귀하려면 모시고 가!
또 그다음에는? 「없습니다」 이제 또 질문했다가는 욕을 퍼부을 거다, 이 쌍놈의 자식들! (웃으심)
여기 기록을 해 가지고 지시사항을 이렇게 많이 썼다구요. 오늘 얘기한 골자가 여기 다 있다구요. 이거 다 얘기했다구요. 그렇게 알고…. 또 뭐 이제 두 시가 되었는데 말이예요, 배도 고프지요? 「예」
인류의 식량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바닷고기 양식
그 대신 한 가지 더 얘기해 줄께요. (웃음) 제주도에 가서 선생님이 동서남북에 배들을 전부 다 사 두었다구요. 바다도 사랑해야 돼요. 몸뚱이 대신 물을 사랑해야 돼요. 물을 사랑하지 못하는 사람이 사람을 사랑하지 못해요. 사람의 몸의 4분의 3이 물 아니예요? 그러니 물을 사랑해야 돼요. 물은 모든 생명의 기원이예요. 놀라운 주인공이예요.
`물' 하게 되면, 담수(淡水)가 있고, 그다음에는 해수(海水)가 있어요. 짠물 단물이 있다구요. 그 물 가운데는 무엇이 살아요? 「고기가 삽니다」 고기가 살아요. 무슨 고기? 바다의 짠물고기, 그다음엔? 「민물고기」 그래서 선생님은 무엇을 하느냐? 짠물의 고기를 단물의 고기로 만들어야 되고, 단물의 고기를 짠물의 고기를 만들어야 되겠다 하는 겁니다. 복귀시대니까 꺼꾸로 해야 되겠다 하는 것입니다. (웃음) 왜 웃어요? 그런 곳이 어디냐 하고 찾아보니 제주도밖에 없다는 거예요. 그래서 제주도에서 지금 양어장을 하고 있어요. 6만 평의 땅을 샀어요. 거부들이 사겠다고 서로 쟁탈전이 벌어졌는데 내가 헬리콥터식으로 싹 산 거예요. 그곳은 어떤 곳이냐 하면, 제주도는 물이 귀한데 산으로 스며든 물이 이곳으로 다 나와요. 얼마나 많이 나는지 뭐….
만약 거기서 연어를 까서 새끼쳐 가지고 내보내면, 저 알래스카에서 4년 만에 알 슬러 돌아오는 것과 마찬가지로 돌아올 것이다 이겁니다. 거 멋지지요? (웃음) 연어라는 것이 영하 8도에서부터 10도 12도 이하의 물에서 살고 있거든요. 그런 고기가 거기서 4천 내지 5천 마리가 대양으로 들어와 가지고 새끼 까겠다고 제주도에 들어오면 말이예요, 한대지방에 벌어질 것이 남해 땅에서 벌어지니 거 얼마나 신나요? 그러면 관광지역으로서는 으뜸이라는 거지요. 그래, 돈도 벌고 장사도 하고, 그런 일이 벌어지는 거예요. 여편네 데리고 사랑하다 보니 자식도 생기게 되니 거 일거양득 아니예요? 그런 일이 벌어진다구요.
여기에 인공적으로 온도를 맞추는 것은 문제가 없어요. 염도 맞추는 것은 소금 가마니를 풀어 타서 맞추면 되지요. 그렇게 되면 지금까지 바다에 사는 모든 고기를 여기서 양식할 수 있는 하나의 시범장으로 만들려고 한다구요.
자 그렇게 되면 앞으로 물 있는 지역에서는 절대 굶어 죽는 법이 없다는 것입니다. 양식을 하는 법을 가르쳐 주면…. 앞으로는 버튼만 딱딱딱딱 몇 개만 눌러 놓으면 그냥 그대로 자라게 되는 겁니다. 먹이 주는 데도 손댈 필요가 없어요. 버튼만 누르면 자동으로 먹을 만큼 더도 말고 적게도 말고…. 그런 때가 온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요만한 데다가, 몇 평이 되는가? 한 20평 30평만한 것을 가지고 양식을 한다면, 큰 농장을 가지고 자식을 대학교에 보내고 공부시키는 것이 문제없다고 자랑하는 사람이 부럽지 않을 것입니다. 한 마리에 이게, 제주도에서 보니까 한 마리에 3만 원이예요, 3만 원. 한 마리에 3만 원씩이니 천 마리면 얼마예요? 「3천만 원입니다」 10만 마리 기르는 건 문제가 없다구요. 10만 마리면 얼마인가? 「30억입니다」 하여튼 그래요. 돈을 집어먹어도 떼부자라 할 텐데 밥이야 뭐…. 그럴 수 있는 터전….
그리고 앞으로 그런 지역은, 바다가 있고 물이 있으면, 지금 때는 이 모든 현대의 기술을 발휘하면 말이야, 5백리 천 리까지도 물을 이동시킬 수 있어요. 알겠어요? 그건 무슨 말이냐 하면 서해 바다 동해 바다의 물을 동서로 마음대로 교류해 가지고 저 산등에다가 기댈 수 있으면 여기에 떡 해 놓고, 깡통을 이렇게 해 놓고 여기에 선반같이 만들어 놓으면 여기서 양식을 해 가지고 간단하게 살 수 있는 시대로 들어간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해양개발에 있어서 양식은 앞으로 절대로 필요 적절한 것입니다. 인간의 식량을 해결할 수 있는 첫째 기원이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선생님은 그런 면에서는 보통 사람들하고 다르거든요. 10년 후, 20년 후, 30년 후, 몇십 년 후를 바라보고 행동하는 사람이예요.
한국의 해안도시를 중심삼고 해안교회를 만들어야
고기 먹으면 건강에 좋지요? 고단백질을 먹게 되면 건강한 거예요. 그래서 일본 사람들이 세계에서 제일 오래 살잖아요? 평균 연령이 남자가 얼마던가? 칠십 얼마지? 75세인가? 「예」 남자가 75세인가 되고 여자가 78, 77세가 된다구요. 평균 연령이 그래요. 거 왜 그렇게 오래 사느냐? 첫째는 고기 먹고 둘째는 목욕을 많이 하기 때문에 오래 산다는 겁니다. 그 두 가지 이유 때문이예요. 양식을 하면 바닷가에 사니까 소금물에도 목욕할 수 있고 담수에도 목욕할 수 있고, 또 계절에 따라서는 매일 목욕할 수 있고 매일 고기도 먹을 수 있으니까 자연적으로 오래 못살지 않지 않지 않는다 이거예요. 장수하는 거예요. 그래서 장수하고 싶거들랑 양식을 하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내가 양식할 수 있는 단계까지 여러 과정을 거쳐서….
또 내가 제주도에 배를 사 줬는데 앞으로는 팔도강산 한 30곳에 하려고 합니다. 미국은 홈 처치를 만들었기 때문에…. 교구장들! 「예」 해안지대에 그걸 할 수 있는 곳을 빼서 보고하라구. 협회장, 알겠어? 「예」 30곳을 선출해 가지고 그것을 기초로 해서 그 지방 해안도시를 중심삼고 해안교회를 세우는 거예요, 홈 처치 모양으로. 미국에서는 이것을 오션 처치(ocean church)라고 해요, 오션 처치, 해양교회. 한국도 그런 기지를 만들려고 그래요. 이제 FRP(Fiberglass Reinforced Plastic;유리 섬유 강화 플라스틱)를 가지고 배를 만들게 되면 그런 곳에 한 척씩 배치하려고 하니까 거기에 대한 계획을 세워 가지고 보고하라구요. 알겠어요? 「예」
그리고 30척 배치하기 전에 동쪽 서쪽 남쪽을 중심삼아 가지고, 남쪽도 서너 곳, 그다음에 서쪽도 서너 곳, 뭐 서쪽은 많이 있지요. 인천, 그다음엔 군산, 그다음에 목포, 그다음에 여수 해 가지고 마산, 부산 그다음에 포항, 그다음 속초, 그런 곳에 배를 살 거예요. 배를 사서…. 내가 이번에 이렇게 배치해 놓고는 미국으로 가야 돼요. 미국에 갔다 와서는 한 곳에 안 있으려고 해요. 지방에 가 있어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올림픽대회가 열리면 전부 다 서울로 다 모이기 때문에 레버런 문을 노리게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언제 어느때에 그 지역에 가서 낚시할지 몰라요. 30분 전에 전화하니까 전화한 30분 후에는 가서 배를 타고 푸르르…. 그렇게 돼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러면 그 지방의 자랑이 되는 거지요. `선생님이 여기서 이렇게 낚시질하던 곳이고, 낚시질하던 그 재미! 얼마나…' 한다는 거예요. 거기서 종적인 재료가 생겨나는 거예요. 하나님을 생각하고 천지를 위하는 마음이 생겨나 가지고 `그 선생님이 하던 것 이상 내가 해야 되겠다' 하는 거예요. `선생님이 밤 열두 시에 들어오면 나는 한 시 두 시에 들어오지. 선생님이 한 시 두 시에 들어오면 나는 세 시에 들어오지. 선생님이 세 시에 들어오면 나는 네 시에 들어오지. 선생님이 네 시에 들어오면 나는 다섯 시에 들어온다' 이런다는 거예요. 이게 다 역사적 재료가 되는 거예요.
미국에서 튜나잡이 하던 때의 일
내가 글로스터에서 해양세계를 개발하는 데 있어서 말이예요, 코스트 카(coast car), 수상경찰서에서 경보를 하는데 `지금 태풍이 불어서 이 항구의 배는 한 척도 튜나잡이를 절대 못 나간다. 출항금지' 이러는 거예요. 비는 억수같이 오고 폭풍이 불어오는데 한 시에 선생님은 `출항!' 하는 거예요. 그래, 그럴 때 선생님의 말을 들어야 되겠어요, 안 들어야 되겠어요? 「들어야 됩니다」 들어야지요. 아 그래 가지고 한 시에 나가는 것입니다. 배를 타고 가는데 억수같이 비가 쏟아지고 해서 눈을 뜰 수가 없어요. 큰일났어요. 이거 야단났다 그 말이예요. 이래야 보이지 안 보이는 거예요. (표정을 지으심) 그렇게 억수같이 쏟아지는 거예요. 바람이 부는데 배가 이렇게 잘 놀아요. 아 그런데 선장이라는 녀석이 하여튼 그 폭우가 쏟아지는 가운데에서 억수같은 비를 맞으면서도 졸고 있누만. (웃음) 그놈도 불쌍하지만 나도 불쌍한 거예요. (웃음) `이게 무엇이 생긴다고 폭풍이 불어 나가지 말라고 하는데 죽을지 살지 모르는 깜깜한 바다를 향해서 출항 명령하는 것인가' 하는 것을 생각하니 그도 불쌍하고 나도 불쌍하다는 거예요.
그래 왜 그러는 거예요? 해양세계 개발을 위해서 측량하는 거예요. 나라는 사람은 지나가기 마련이예요. 나라는 사람을 앞으로 거쳐가야 돼요. 이 치는 체가 있으면 이 체를 다 거쳐야 돼요. 그런 사람이기 때문에 내가 그런 재료를 남기기 위해서 역사시대의 젊은이들에게 불을 지르는 거예요. 혁명의 재료를 남겨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런 의미에서 별의별 것을 다 하는 것입니다. 조선사업도 하고, 글로스터에 가서 튜나잡이 하는 거예요. `목사가 튜나잡이 하는 사람이 어디 있어? 목사는 자비심이 많아 가지고 생물들을 죽이지 않아야 할 텐데 그런 것을 죽이는 목사가 어디 있어? 가짜 목사야' 하는 거예요. 별의별 말을 다 들었어요.
가짜 목사라는 거예요. `너희들이 믿는 하나님은 가짜 가짜의 하나님이고 내가 믿는 하나님은 가짜 하나님이다' 하는 생각을 한 거예요. `복귀를 하는 하나님이 진짜 하나님이 아니다, 가짜다. 이 자리에서 참하나님으로 복귀하기 위해서 그러는 것이다. 너희들은 가짜 가짜의 하나님을 믿지만 나는 가짜 하나님을 믿으니 너희들보다 내가 못하지 않다' 이런 생각을 하는 사람입니다. 그건 두고 보면 아는 거예요. 그러면 누가 지나 보라구요.
그렇게 해서 글로스터에서 튜나잡이를 했던 것입니다. 그런데 세계의 거부들이 모이는데 호화선 배를 말이예요, 몇억짜리 배를 가지고 오는 거예요. 배자랑하러 오는 것입니다. 내가 그들한테 질 수 있어요? 그래서 `투게더'라는 배를 사 가지고 겨루는 겁니다. 누가 이기나 씨름을 한번 해 보자 이겁니다. 이 사람들은 벌써 10년, 20년이 되어서 노장들이 되어 있는데 레버런 문이 가니까 얼마나 소문이 났겠어요? 삼각눈을 해 가지고 이러고 있는 거예요. 별의별 눈초리를 모아 가지고 비판하던 사람들이 말이예요….
맨 처음에는…. 튜나 잡을 수 있어요? 열여섯 마리나 놓쳐 버렸다 이거예요. 그러다 보니 21일 지났어요. 그러니 21일 동안 얼마나 수난을 당했겠어요? `오늘 레버런 문 튜나 잡았나?' 해서 `못 잡았다' 하니까 그 영감들이 `아이구, 좋다! 하하하! 못 잡아서 좋다, 하하하!' 하면서 술 먹고 좋아하고 그러더라구요.
그러다가 21일 만에 비로소 튜나를 한 마리 잡았다구요. 그래, 잡고 나서는 뭘해야 되겠어요? 좋다고 춤을 추어야 돼요? 그걸 잡으니까 다이깡이라는 사람은 그 꽁지를 붙들고 엉엉 우는 거예요. (웃음) 얼마나 반가운지 그렇게 울더라구요. 그래 선생님은 무엇하느냐? 하늘 앞에 제물로 드리는 거라구요. `바다에서 낚시하던 수많은 사람들의 전체를 대표해서 제물로 갔던 사람들, 이 모든 해양세계에 대하여 정성들이다가 죽은 사람도 있을 것이고, 제일 참혹한 환경에서 살다가 간 사람들이 많을 것이고, 백정 놀음한 사람도 많을 것이고, 영계에 간 좋은 어부도 있을 것이고, 바다에서 아직까지 떠나지 못한 악한 영도 있을 것인데, 전부 다 오늘 이 제사지내는 제물을 먹고 해방할지어다' 하고 기도해 주고, 바다의 영인들을 전부 풀어 줘야 돼요. 그렇게 제물을 바쳐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런 놀음을 하는 것입니다.
또, 멧돼지 사냥 갈 때도 열심히 잡는 것입니다. 새벽같이 나가 가지고 밤 열두 시가 되어 지쳐 가지고 다리를 끌고 들어오는 거예요. 죽을 지경이지만 그걸 계속하는 거예요. 그걸 14일, 2주일이 지나 가지고, 영계서 얼마나 불쌍했으면 저 깊은 산에 있는 멧돼지를 몰아서 야산의 삼각지대에 몰아놨겠어요? (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따뜻하니까 늦잠을 자더라구요. 그래서 전부 다 사격하려고 두런거리는데 사람 소리가 나니까 나오더라구요. 그렇게 황소 같은 멧돼지가 나오니까 다섯 여섯 명이 사격을 하는데 이게 얼마나 센지 이마를 맞았는데도 까딱 안 해요. 수십 방 맞아 가지고야 나가떨어지더라구요. 그걸 잡아 놓고도 제사를 드리는 거예요.
그러니까 바다에 가서 왕초가 돼야 돼요. 산에 가서도 왕초가 돼야 돼요. 아직 아프리카에 가서 사자를 못 잡아 봤어요. 내가 다음에 한번 갈 텐데 동참하고 싶은 사람들은 데려갈지도 모르지요. 그러려면 사자 입이 내 집보다 좋다는 마음을 가져야 돼요. 사자에게 잡혀 먹힐지 알아요? 사자한테 잡혀 먹히게 되면 내게 원망할 거라구요. 그때 `선생님이 유월 초하룻날 그런 말 해 가지고 내가 결심해서 여기 왔다가 사자밥이 되오' 하고 후회하면 큰일나는 겁니다. 이제 남은 것이 아프리카의 사자를 잡는 것인데…. (녹음이 잠시 끊김) 그래 놓고 기도 한번 하면 되는 거지요. 그렇게 하면 탕감복귀는 쉬워지는 거예요. 산을 정복하고 바다를 정복하고 나면, 그다음에는 조건만 걸면 통째로 넘어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그런 역사가 벌어져 나가는 것입니다.
7개 해안도시에 온천호텔을 확보하는 계획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은 앞으로 바다에 대한 관심을 가져야 되겠어요. 그런데 여러분이 바다에서 고기를 잡아 가지고 제사지내라는 것이 아닙니다. 여러분의 아들딸들 잘 먹여 살리라는 말이라구요. 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 「하겠습니다」 그래서 배를 한 척, 두 척, 세 척, 네 척, 다섯 척, 여섯 척, 일곱 척, 7수를 만들어야 돼요. 배를 하나씩 사라구요. 배를 사고 싶은 사람은 손들어 봐요. 욕심들이 많아서 다 들겠지! 그러면 내가 지령할 겁니다. 인천! 인천 지구! 「예」 누구야? 「김흥태입니다」 배 하나 사라구. 「예, 얼마짜리 삽니까?」 낚시배! 큰 배를 사면 귀찮다구. 「조그마한 거요?」 아 조그마하기는! 좋은 거지. (웃음) 「예」 지금 트롤선을 만들고 목선을 만들지만 36피트, 30자에서 36자쯤 되면 낚시질용으로 참 좋다구요. 인천서 그것을 사라구.
그다음에 목포, 목포 교역장이 어디 있어? 「예」 목포 우리 조선소에서 목선을 만들지? 「예」 만드는 것 봤어? 「예」 목선을 만들 수 있을 거라. 그걸 목포 조선소에다가 맡길까? 「예」 (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그다음엔 군산! 그다음에 목포. 목포는 있지? 「예」 목포는 있으니까, 그다음엔? 「여수」 여수! 그다음엔? 「아버님 긴급동의 있습니다」 (웃음) 「세계에서 청정해역으로 인정받는 데가 여수에서 삼천포, 충무, 고성 사이입니다. 대한민국의 제일 청정해역입니다」 그러니까 여수라고 하잖아? 「여수는 너무 멉니다. 충무에 있어야 합니다. 충무가 중앙입니다」 아아, 내가 결정하지 네가 결정하는 게 아냐, 이 쌍거야. (웃음) 여수에 해, 여수! 그다음엔 마산! 부산은 너무 복잡해요. 마산과 부산이 가깝거든. 그러니까 그 수역을 전부 통괄할 수 있는 겁니다
앞으로 선생님이 생각하는 것은 마산, 여수, 목포, 그다음엔? 「군산」 아니야! 군산이 아니고 제주도입니다. 내가 지금까지 무엇을 생각하느냐 하면 말이예요, 대한민국하고 일본하고 비자연결이 되어서 자유왕래하는 날이 되면 일본 사람들은 전부 다 끌어들이려고 합니다. 이걸 관광코스로 해서 일본 사람들을 데리고 오면 90퍼센트는 우리 식구로 만들 수 있어요. 알겠어요, 모르겠어요? 「알겠습니다」
앞으로 1,500개 교회를 만들어 가지고 뭘할 것이냐? 이게 한 교회에 300명씩 수용할 수 있는 장소입니다. 큰 것은 그 교회 자체에서 300명을 수용하고 작은 것은 부락을 중심삼고 자매결연을 맺게끔 배치해 가지고 민박을 하는 것입니다. 부락에서 잠을 자게 만드는 것입니다. 일본 사람들도 교회에서 자는 것보다도 민박을 더 바라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 가지고 1,500개 교회에 어떻게 하면 일본 사람들이 매일같이 300명씩 거쳐가게 하느냐 하는 것을 연구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래 놓으면 대한민국이 어떻게 되겠어요? 돈이 생기겠어요, 안 생기겠어요? 「생깁니다」 그러면 가격은 어떻게 할 것이냐? 실비로 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교회장 선생님들, 선심을 가지시사 실비 운영한다는 마음을 가져야 됩니다. 봉사예요, 봉사.
그러면 일본 사람들이 부산에 도착해서 관광하는데 한 사람이 얼마면 되느냐? 이걸 통계를 뽑아 봤어요. 일본에서도 뺐고 우리도 다 뺐더라구요. 얼마냐 하면 3만 엔입니다. 3만 엔을 가지고 4박 5일 내지 3박 4일 관광하는 겁니다. 그런 코스를 준비하는 겁니다. 부산에 나가는 부산 부둣가 제일 좋은 데에 사무소를 개설하는 겁니다. 그러면 세일여행사 사무소에 와서 3만 엔만 납부하면 그 이튿날부터 관광이 가능한 것입니다. 오는 것은 비행기를 타고 오겠으면 비행기를 타고 오고, 걸어오겠으면 걸어오고, 페리호를 타고 오겠으면 페리호를 타고 오고 그건 마음대로 하라는 것입니다. 와 가지고 3박 4일 코스에 3만 엔…. 3만 엔이면 얼마인가? 「18만 원입니다」 `18만 원 가지고 한국 관광갑시다' 할 때는 일본 사람은 누구나 다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일본 사람들은 중·고등학교 학생들도 지갑에 3만 엔 이상 갖고 있다는 것입니다.
자, 비자 없이 자유왕래한다고 하게 되면 일본 전역에서 `한국행!'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1,500개소에 3백 명씩 온다면 하루에 몇 명인가요? 「45만 명입니다」 45만 명. 하루에? 그러면 한 달이면 얼마예요? 한 달이면 450만에서 500만 되잖아요? 「1,300만입니다」 그래 1,300만 명을 잡아 가지고 1년이면? 「1억 5천입니다」 1억 5천이면 일본 사람이 1억 2천인데 애기들까지 전부 거쳐갔다면 일본이 벌꺼덕 뒤집어지겠어요, 안 뒤집어지겠어요? 거기에 국회의원들은 지금 자민당의 304명 가운데 우리 승공의원이 180명입니다. 이 사람들이 전부 다 내가 하는 일에 후원하겠다고 하는 거예요.
자 그러면 매일말고 사흘에 한 번씩 하면 몇 년 걸려야 돼요? 3년 걸려야 돼요. 한 달에 한 번씩 하면 얼마나 걸려야 돼요? 30년 걸려야 돼요. 그러니 3년이면 전부 다 한 번씩 거쳐갈 수 있게끔 기반 닦아야 되겠다 이겁니다. 이래 가지고 한국에 와서 전부 자매결연을 맺으면 한 사람이 3배, 한국 사람 4천만 중심삼고, 한 사람에 세 사람씩 맺는 것입니다. 아버지 삼위기대, 어머니 삼위기대, 그다음에 딸 삼위기대 이렇게 묶더라도 3배가 되는 것입니다. 그 사람들이 신앙화되게 되면 한국 백성을 중심삼고 세 사람씩 자매결연을 맺어도 환영하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무슨 일이 벌어지느냐 하면, 앞으로 결혼을 하는 데는 자기들끼리 하게 된다구요. 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일본 사람하고 한국 사람이 결혼하게 되면 일본 사람 되겠어요, 한국 사람 되겠어요? 「한국 사람요」 뭐요? 한국의 인구가 3분의 1밖에 안 되는데도? 일본 사람이 되는 게 아니고? 「한국 사람이 됩니다」 자신 있어요? 「예」 자신 있어요, 없어요? 「자신 있습니다」 졸병들이 자신 있는데, 대장인 레버런 문이 자신 없겠어요? (웃음) 자신 있기 때문에 그러는 것입니다. 그러면 1,500개 되는 교회를 세우려면 3천억 원이 넘게 든다구요. 3천억이 넘는 돈을 투자해 가지고 1년 동안에 이걸 만들려고 하니 선생님이 미쳤어요, 미치지 않았어요? (웃음) 선생님이 정신이 있는 사람이예요, 망상가예요? 환상가예요, 실상가예요? 「실상가입니다」 (웃음)
선생님이 지금 수안보에 온천 호텔을 샀어요. 왜? 일본 사람은 온천이면 깜박 죽어요. 온천 호텔은 비수기(非需期)를 극복할 수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수안보 온천 호텔, 여기 설봉 온천 호텔, 그다음엔 어디 온천, 또 어디 온천, 충남 온천 호텔을 선생님이 사려고 생각할는지 안 할는지 모른다구요. (웃음) 살는지 안 살는지 모른다고 해야지 안 그러면 수안보 설봉 외의 온천 호텔이 몇 배가 올라가거든요. 어느 것인지 그건 몰라요. 사고 나서나 알려 주게 되어 있다구요.
그리고 이 사람들을 어떻게 할 것이냐? 이 사람들은 생선을 좋아한다구요. 알겠어요? 동해 고기를 수안보에 갖다 놓으라고 하고 서해 고기는 여기에 갖다 놓으라고 하고 남해 고기는 여기에 갖다 놓으라고 하는 거예요. 그러면 그 고기들이 일본에서 잡는 고기하고 맛있기 내기하면 한국에서 잡은 고기가 일본에서 잡은 고기에 지지 않는다는 거예요. 김성일이, 그래, 안 그래? 「그렇습니다」 어떻게 알아? 어떻게 아나 말이야? 슬쩍 넘어갈 것 같아, 이놈의 자식아? 턱을 고이고 입을 벌리고 이렇게…. (흉내 내심. 웃음)
내가 지금까지 많은 사람을 지도하다 보니 눈을 보면 벌써 아는 겁니다. 눈이 조그마해서 조리개가 좁아서 보는 게 빠르거든요. (웃음) 박보희처럼 왕눈이 아니라구요. 그렇게 해서 일본 사람들을 데려다가 교육을 해야 돼요. 그래서 교육할 수 있는 장소로 1,500개 교회를 만드는 겁니다.
세계 120개국에서 영화 상영과 함께 강의를 하는 계획
저 120개 국가에도 얘기했지? 「예」 20개씩 전부 다 준비하고 있어? 「예, 모으고 있습니다」 120개 국가를 중심삼고 그 나라의 애국적인 영화, 반공적인 영화, 도의적인 영화, 세계에 선전할 가치가 있다고 생각되는 영화를 20편씩 빼라고 했어요. 어느 나라든지 좋은 영화는 전부 다 비디오 테이프로 복사되어 있다구요. 그러니 영화사라든가 문공부를 중심삼고 교섭해 빼내어 오는 겁니다. 이것은 선전해 가지고 당신네 나라를 좋은 이미지를 갖도록 해줄 테니까 달라고 해서 가져오는 것입니다. 돈을 달라면 돈을 주어서 갖다가 여기다 공장을 만들어 가지고 째까닥 째까닥 다시 보완해 가지고 1,500개 교회에다가 상영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한 나라에 20개씩이면 120개 국가면 몇 개예요? 「2,400개입니다」 2,400개를 책 한 권 두께 만한 것으로 갖다 놓아 두면 이런 데에 가득할 거라구요. 그다음에 그것뿐만이 아니라 우리 통일교회의 역사라든가 유명한 교수들이 발표한 것 중에 필요한 모든 재료를 모아 가지고 보관해 두면 문화센터가 되는 것입니다. 그것을 해 놓으면 도지사가 빌리러 올 것이고, 군수가 빌리러 올 것이고, 서장이 빌리러 올 것이고, 시장이 빌리러 오고, 국회의원이 빌리러 올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그래서 그 면단위의 교회에 있어서…. 2,400개를 보려면 몇 년이 걸려요? 300날을 잡으면 삼사 십이(3×4=12) 아니예요? 몇 년 걸려요? 「8년입니다」 무슨 팔년이예요? 「삼팔은 이십사(3×8=24) 아닙니까」 아 300날이 아니야, 300날. 하루 하나씩 보면 몇 년이예요? 「8년입니다」 정말 그렇던가? 나는 모르겠어, 임자네들이 그렇다니까 믿는 거지. 8년 걸려요, 8년. 하루에 세 개씩 보면 몇 년이예요? 이삼은 육(2×3=6), 2년 반이예요. 하루에 세 개씩 보겠어요? 밥 먹고 그것만 보려 해도 2년 반이 걸릴 거예요.
자, 그래 놓으면, 그 사람이 한번 취미 붙이면 매일같이 통일교회에 오지 말라고 해도 오겠어요, 안 오겠어요? 「오겠습니다」 한 달에 두번씩만 왔다 가면 틀림없이 코에 꿴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이 거지 같은 패들아! 교회에 식구들이 없으니 거지패 아니예요?
자 그러면 그 동네에 이장으로부터 반장으로부터 그 동네 사람들이 동원되어 가지고 우리 회관에 방문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할아버지로부터 전부 오려고 싸움이 벌어질 거예요. 그러니 할 수 없이 배정을 해야 된다구요. 그래서 아무날은 무슨 부락 아무날은 무슨 부락 해 가지고 1년 사계절 전부 다 계획을 잡아 두는 겁니다. 그런데 매일같이 모여 오니 영화를 몇 시간 보면 좋겠어요? 두 시간 이상 보면 눈이 피곤해진다는 거예요. 정 보고 싶다면 한 편 더 해주는 겁니다. 네 시간쯤 보면 눈이 핑 도는 겁니다. 그래서 그 중간에 한 시간씩 우리 승공강의, 통일사상강의, 무슨 짓이든 다할 수 있는 겁니다. 알겠어요? 「예」 그렇게 하면 통일교회 패가 이젠 붇지 말라고 해도 불을 수 있는 시대적권으로 들어갈지어다! 「아멘」 흥미가 진진해요? 「예」
기성교회는 지금까지 통일교회 교인을 불리려고 역사했다고 보는 겁니다. 그 많은 사람이 탕감복귀한다고 했으면 얼마나 소란스러웠겠어요? 탕감복귀 하게 되면 동네 사람 전부 다 도망가 가지고 통일교회 사람밖에 안 남았을 거라구요. 탕감복귀는 많은 사람이 필요 없는 거예요. 특정한 사람들, 축복받은 사람들로도 족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지금까지 교회를 안 세웠어요. 일반 사회라든가 나라를 위해서는 막대한 자금을 투자했지만 통일교회는 희생시키면서 나온 거예요. 그것은 자타가 공인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가 어디 있어?' 하고 찾아보면 간판 붙인 모습이 전부 다 가시권(可視圈) 밖이었지요? 그렇지요? 「예」 그렇지만 이제부터 `통일교회 어디 있어?' 하면 `어디긴 어디야, 종로 복판이지' 그렇게 되는 거예요. 종로에서 제일가는 빌딩을 내가 사서 통일교회로 한다 해도 반대할 사람이 없을 것이다 이겁니다. 그래, 사면 좋겠어요? 「예」 3천억을 내 가지고 산다면 하나에 백억씩만 하면 몇 곳에 살 수 있어요? 「30개입니다」 30개라도 시청 소재지가 있는 곳은 전부 다 우리가 살 수 있는 게 아니예요? 공화당 당사보다 훌륭할 것이라구요. 사겠어요, 못 사겠어요? 「삽니다」 민정당 당사보다 훌륭한 것 사겠어요, 못 사겠어요? 「사겠습니다」
그런 시대가 오는 거예요. 외적인 것을 자랑하게 될 때는 가짜가 많이 생겨나요. 지금까지 못살고 질질하니까 그래도 할 수 없어서 갈 곳이 없는 녀석들이라도 남아 있지요. 안 그래요? 진짜 진리를 알고 이것 아니면 안 되겠다고 결정한 사람하고, 그다음에는 갈 곳 없는 거지패들이 남아 있다구요. 그 두 종류가 통일교회에 남아 있다구요. 정말이라구요. 밥 벌어먹기가 쉬워요?
자 원리 말씀으로 강의해서 밥 벌어먹는 것하고 노동판에 가서 지게 짐을 지고 밥 벌어먹는 것하고 어느 것이 쉬워요? 「원리강의가 쉽습니다」 원리강의가 쉽지요? 밥 벌어먹기 간단하지요. 원리강의를 해서 감동받게 되면 백만장자도 기부하고 그러는 거예요. 저라고 하는 사람도 다 부럽지 않다는 거예요. 국회의원 해먹겠다고 하는 사람들이 전부 다 달려들어 와서 우리가 교육을 해보니까 `통일교회 말씀이 최고다' 하는 거예요. 이런 말 들어봤어요?
문총재가 지금까지 싸움해서 밥 벌어먹고 살아요, 노동을 해서 밥 벌어먹고 살아요, 말해서 밥 벌어먹고 살아요? (웃음) 말을 못 해 가지고 밥 벌어먹어요, 말을 잘해 가지고 밥 벌어먹어요? 「말씀 때문에 몰려 옵니다」 글쎄, 말씀을 잘하기 때문에 전부 다 무엇이 생기는 게 아니예요. 여러분들이 나에게 월급 주어 봤어요? 선생님에게 한 달이라도 월급 주어 봤어요? 그러면 이제 1년에 한 번씩 한사람이 백만 원씩만 준비해 봐요. 여기 몇 명이예요? 「500명입니다」 500명이면 몇 억이 돼요, 백만 원씩이면? 「5억입니다」 5억이면, 주머니에 5억 집어 넣어 놓으면 마음대로 살 수 있잖아요? 그래, 100만 원씩 지불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 「하겠습니다」 이놈의 자식들! 할 거야, 안 할 거야? 「하겠습니다」 혀가 빠지도록이라도 시켜서 받아 먹어야 되겠어! (웃음) 그거 할 만해요, 안 할 만해요? 진짜 하겠다는 사람 쌍수를 들어 보소!
그래, 백만 원만 할 거예요? 천만 원이면 어때요? 천만 원 어때요? 「좋습니다」 천만 원 하면 내가 1억을 줄지 어떻게 알아요, 하도 고마워서? 일생 동안 선생님이 월급을 한 번도 못 받았는데 천만 원을 월급이라고 갖다 주면 선생님의 눈에 눈물이 핑 돌지 않겠어요? `이럴 수 있구만. 악당들이 살고 망할 세상이라고 생각했는데 이럴 수도 있구만' 이럴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의 마음이 돌아가면 거기에 1억, 2억, 3억, 5억이라도 갖다 보태 주면 5억이 생기는 거지요. 어때요? (웃음) 어떠냐 말이야? 이놈의 자식들, 왜 웃어? 그래, 다음에 선생님이 서울에 오면 얼마씩 선생님한테 줘 봐요. 정성들여서 모아 봐요. 「예」 모아 오면 거기에 3배씩 더해 줄지도 모르고 5배씩 더해 줄지도 모르지요. 그러면 또 어떤 악질분자들은 그 전날 전부 빚을 내서 모아 왔다면 어떻게 되겠어요? (웃음) 그건 안 통해요. 내가 벌써 보면 알아요.
그다음에 선생님한테 송아지 한 마리씩 사 줄 거예요? 요즘에는 송아지가 제일 싸잖아요? 송아지 한 마리 사 줄 거예요? 「요즘도 농촌에는 재산목록 1호입니다」 무엇이, 송아지가? 「예」 그래, 1호짜리를 나한테 갖다 바쳐야지요.
축복을 해주려고 할 때 수용태세가 안 돼 있으면 하늘도 떠나가
목포! 「예」 목포 조선소에 배 7척 지으라고 통고해 주라구. 「예」 여기 제주도 왔나? 제주도! 「예」 어디 있어? 제주도! 목선 짓는 게 좋을까, 철선 짓는 게 좋을까? 낚시질하려면 철선으로 크게 지어야 돼요. 작으면 안 된다구요. 우선 목선 35피트 정도로 짓고, 그다음에는 무얼 만드느냐 하면 말이예요, 훈련이 되거들랑 세 시간 내지 네 시간 정도 걸리는 바다에 나가는 거예요. 20마일 30마일 정도의 바다에 나가 가지고 3,4일 지나서 돌아오는 거예요. 제주도에 가게 되면 옥도미 낚시를 한다구요. 이것을 하려면 배가 48피트에서 52피트, 30톤 가까이 되어야 된다구요. 그걸 지금 만들 계획이예요. 미국에서는 그것을 벌써 만들었어요. 모형을 만들어 가지고 대량생산할 준비가 다 되어 있다구요. 그것을 여기에도 갖다가 만들려고 한다구요. 생각지 않았던 멋진 배가 생겨나는 거예요.
여기 지금 제주도라든가 한국 사람들이 FRP(Fiberglass Reinforced Plastic;유리섬유 강화플라스틱)로 만든 배는 아주 누더기 판이예요. 우리 배는 제비새끼 모양으로 쭉 빠진다구요. 물찬 제비새끼 모양 쭉 빠져나오는 거예요. 알겠어요? 천년 거기 앉아 쉬더라도 일어서기 싫고 나근나근하다는 겁니다. 이런 멋진 배라는 겁니다. 여러분이 그게 훈련되게 되면 미국이라든가 남미로 마음대로 갈 수 있는 거예요. 내가 후원하게 되면 그렇다구요. 알겠어요? 세계로 마음대로 갈 수 있어요. 불쌍한 제주도 사람들을 많이 빼 주려고 하는데 제주도에 있는 녀석들은, 이놈의 자식들, 전부 다 세상을 자기 천지로 생각하고 있다구요.
조선소를 제주도에 만들었는데, 이거 보니 안 되겠더라구요. 그래서 조선소를 목포로 옮겨 놓으니까 `아이구, 이거 안 되겠다' 그러고 있더라구요. 일흥수산 본사도 전부 다 제주도에서 서울로 옮기는 거예요. 세상만사가 그런 거예요. 축복을 해주려고 할 때, 수용태세가 되지 않게 될 때는 하늘도 떠나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그러니까 제주도에 하려던 것을 전부 다 육지로 옮겨 가려고 하니 10대 지역을 중심삼고 그 책임자는 전화만 하는 날에는 30분 전에 간다구요. 30분 전에 `출발!' 할 때는 언제든지 떠날 준비를 하라구요. 그러니까 그런 훈련 하라구요.
여러분은 선생님과 같이 타고 나가서 낚시질하는 게 좋아요, 혼자 나가서 낚시질하는 게 좋아요? 「선생님과 같이 나가는 게 좋습니다」 이번에도 제주도에 가서 밤에도 배를 타고 나가고 하니 문총재가 뭐하러 다니나 하고 뱃사람들 사이에 소문 났다구요. (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그래 가지고 새롭게 혁신해 가지고 잘살 수 있는…. 그런 걸 배우는 동시에 고기를 다룰 줄 알아야 돼요.
요즘에 주민들에게 잔치를 베풀어 주는 연유
선생님이 미국에 갔다 와도 괜찮지요? 우리 아들딸들한테서 어제도 전화 오고, 매일 전화가 오는데 말이예요, 어머님이 말이지…. 우리 막내가 누구던가? 아들 막내가 누구던가? 「형진님」 형진이예요, 영진이예요? 다 모르는 모양이구만. 「형진 애기입니다」 여러분들의 아들딸 이름은 알면서 선생님 아들딸의 이름을 모르면 안 되게 되어 있다구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아요? 「예」 영계에 기도해서 물어 보라구요, 선생님이 무슨 얘기 하는가? 정성을 들여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선생님을 중심삼고 수평선으로 3대가 연결되어야 돼요. 여러분들은 3대가 아니예요. 아들딸도 지금 전부 다 모르잖아요? 아들딸을 통해 가지고 3대 횡적인 기준 앞에 연결되어야 소생 장성 완성권이 생겨나는 거예요.
그래서 이번에 우리 신길이가 태어남으로 말미암아 여기에 있는 400여 명, 500명 가까운 사람들이 잔치했지요? 그때 내가 50만 원씩 주라고 그랬는데 얼마씩 나누어 줬던가? 「각 교구 교역 교회에 나누어서 주었습니다」 얼마씩 나누어 줬어? 「60만 원, 53만 원, 40만 원 이렇게 나누어 줬습니다」 거 떼어먹었구만. 「아닙니다. 전부 다 나누어서 줬습니다」 아니 사십 몇 만원씩 받았다고 그러잖아. 「교구, 교역, 교회에 60만 원, 53만 원, 40만 원 이렇게…」 「지역이 크니까 큰 데는 많이 줘야 안 되겠읍니까?」 지역이 크더라도 교회가 없는 데는 풀기는 뭘 풀어? 「교회 있는 데만 나왔습니다」 그래 얼마씩 받았나 말이야, 평균적으로? 「53만 원입니다」 내가 얼마 주라고 그랬나, 그때? 「아버님이 50만 원씩입니다」 「그때 아버님이 50만 원씩 주셨는데 60만 원, 53만 원, 40만 원, 이렇게 세 단계로 나누어 주었습니다」그건 또 뭐야? 「교구본부는 크거든요. 그다음에 교역본부, 그다음에 교회」 그럴 게 뭐야? 50만 원씩 똑같이 주지.
그거 왜 그랬는지 알아요? 금년에 잔치했지요? 「예」 잔치를 많이 했다구요. 이제 내가 잔치해 주었으니까, 여러분들이 잔치하면 끝나는 겁니다. 잔치할 때는 기뻐야 돼요. 부락이 전부 다 여러분을 환영하게 되면 다 끝나는 겁니다. 그 부락 사람들도 문총재는 다 존경하지요? 존경해요, 안 존경해요? 「존경합니다」 다 만나 보지도 못했지만 잔치에 떡 얻어먹고, 혹은 국밥 닭고기 얻어먹고 문총재가 고맙다고 했지요? 「예」 이제 여러분들이 잔치하면 다 끝나는 겁니다. 여러분들이 선생님과 같이 존경받으면서 이렇게 하면 다 끝나는 겁니다. 이제 그 준비를 하는 거예요.
그래서 금년에 도원빌딩 준공식에서 15억을 잔치의 떡 값으로 지불했어요. 금년에 잔치의 떡 값을 지불한 것이 한 20 몇억 되지? 「예」 20억이 넘나? 역사 이래 전국에 있는 사람들 잔치해 먹이라고 20여 억 원을 지불한 사람이 있어요? 「없습니다」 거 왜 그렇게 하는 거예요? 주고받는 거예요, 주고받는 거. 다 이것을 위한 준비예요. 그렇게 알고 가서 열심히 해야 되겠어요.
아벨 입장인 학사교회를 밀어 줘야
그리고 배치한 것 이따가 보자구요. 「예」 여러분들 점심 안 먹었지요? 「예」 점심들 먹고 배치받아 가지고…. 교구장은 자기 관내의 군책임자, 시책임자, 그다음에는 면책임자를 전부 다 배치받아 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거기에는 교수가 있고, 승공연합이 있고, 그다음에는 우리가 있는 겁니다. 알겠어요? 여기에 장년회 청년회 부인회를 편성해야 돼요. 그러면 이것이 한 곳에 네 사람씩이예요. 이게 삼사 십이(3×4=12), 열두 명이 하나돼야 되는 거예요. 높고 낮은 것이 없어요. 공동운명입니다.
여기에는 교수들이 들어가고 사회 인사도 들어가고, 종교, 통일교회가 들어갑니다. 종교는 수직이예요. 하늘은 바른쪽입니다. 이것은 교수들과 학생들입니다. (행동으로 해 보이시면서 말씀하심) 지금 그래도 세상에 제일 양심적인 사람들이 어떤 사람이냐 하면 교수들입니다. 이 사람들 앞에는 대학교 학생들이 있다구요. 대한민국의 운명은 2세에게 달려 있습니다. 공산당은 데모하게 해 가지고 나라를 파탄시켜려고 하지요. 이런 차제에 있어서 우리는 이것을 방어해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 교학통련을 중심삼고 학사교회를 만들었어요. 그거 알아요? 「예」 이 학사교회를 중심삼고 학사협회가 생겨나는 거예요. 그렇다고 해서 딴 조직체가 아니예요. 학사교회의 각 도책임자라는 것입니다. 지금은 순회사라는 이름으로 발령을 했지만 이들은 학사교회의 교구장이라는 거예요.
또, 학사교회하고 지금까지의 통일교회를 두고 보면, 학사교회는 아벨 교회고 지금까지 통일교회는 뭐예요? 뭐예요? 「가인 교회입니다」 가인 교회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2세는 협회장도 무엇이든지 밀어 줘야 돼요. 전적으로 밀어 줘야 됩니다. 대학가의 운세를 중심삼고 오늘날 파괴적 행동을 하는 단체, 민민투, 자민투 학생들을 소화해야 돼요. 때려죽이라는 것이 아니라 추방하라는 것입니다. 이론투쟁 하라 이겁니다, 이론투쟁. 손교수, 그거 알지? 어디 갔나? 「예, 오늘 집회가 있어서 갔습니다, 건국대학 집회」 언제나 빠지는구만.
그래서 학사교회가 생겨났는데 여기서는 일반교회와 마찬가지입니다. 그리고 지금까지의 우리 일반교회에는 대학생부가 없었어요. 알겠어요? 그렇지만 이제부터 대학생부가 생겨나는 겁니다. 대학생부가 생겨남과 동시에 교수들이 배치되는 겁니다. 학사교회에서 몇 년된 교수들이, 뜻 앞에 선 교수들이 한 사람이 세 사람 네 사람 데리고 통일교회 본부로부터 배치돼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윤활적인 단체를 중심삼아 가지고 교수, 대학생, 그다음에 성화청년회에서…. 지금 성화청년회 하나? 「예, 지금 하고 있습니다」 이제부터 전반적으로 돌아와서 성화청년회를 출발시켜야 되겠습니다. 지금까지 안 했지요? 하는 데 손들어 봐요. 이게 뭐야!
성화학생회도 발전시켜야
중고등학생의 교육과 더불어 성화청년회를 해야 돼요. 「성화학생회가 다 있습니다」 성화학생회를 출발해야 돼요. 이럼으로 말미암아 요전에 우리가 문교부를 통해 가지고 시교육위원회를 중심삼고 교육장들 데려다가 교육했고, 교장들을 전부 다 데려다 교육했는데 이 기반이 지방까지 발전되리라고 보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성화학생들을 위주로 한 선생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학교에 가 가지고, 옛날에는 반대받고 추방당했지만 이제는 환영받으면서 들어가 가지고 강의할 수 있는 시대에 들어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래서 성화학생회를 긴급히 발전시켜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이들이 1년 후에는 대학을 가는 겁니다. 알겠어요, 모르겠어요? 「알겠습니다」 이것을 긴급히 발전시켜야 되겠어요. 여기서부터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누구야? 하나, 둘, 셋, 넷, 다섯. 누구야, 다섯째? 너 뭐랬어? 뭐랬나, 물어 보잖아? 뭘 발전시키라 그랬어? 「성화학생회를 발전시키라고 그랬습니다」 정말이야? 「예」 졸지 않았어, 지금? 눈이 새빨간데, 졸았지? 「약간 졸았습니다」 약간은 존 게 아닌가? (웃음) 귀가 보배긴 보배야. 썩지 않았구만. 「말씀 다 들었습니다」 잘 못 들었지. 못 들었기 때문에 물어 보는 게 아니야? 무엇을 발전시키라구요? 「성화학생회!」 그거 운영해야 돼. 「예」
그다음에는 주일학교 학생을 지도하라는 거예요. 그래서 대학교수가 배치되면 대학교수가 대학생을 가르치고, 대학생은 성화학생을 가르쳐 주고, 성화학생, 중고등학교 학생들은, 거기서 똑똑한 학생들은 중학생도 괜찮아요. 주일학교를 지도하는 겁니다. 그러면 자연히 발전해 가지고 교수까지 할 수 있고, 대학생까지 할 수 있고, 중고등학생까지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우리 식구들 가정에 국민학교 학생이 없는 가정이 없어요. 또 대학교 다니는 학생이 있는 가정도 있고, 성화학생, 중고등학교 학생이 있는 가정도 있을 수 있는 것입니다. 학생이 없는 가정이 없다구요. 대학생들이 있지만 이들이 출석하지 않기 때문에 덜 모이는 것입니다. 대학생들이 떨어지니 중고등학생들이 `아이구, 우리 교회는 대학생들이 안 나와' 하면서 갈 재미가 없어진다구요. 자기 말 상대가 될 사람이 없거든요. 중고등학교 학생들이 없으니까 주일학교도 재미가 없어요. 이럼으로 말미암아 학생들이 없다구요. 학생들이 후계자입니다. 미래의 대한민국의 상속자라는 것입니다. 후계자 양성하는 데 지대한 손해를 본다는 것을 알면서도 공산당을 중심삼고 학교에서 싸우게 하는 거예요. 내가 싸우는 입장에 서 가지고 이 기반을 닦을 때까지 막대한 손해를 치른다는 것을 알면서도 그래 왔다구요. 이제는 그런 때가 지나갔어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투쟁하지 않아도 공산당 패를 다 알아요. 민민투, 자민투를 다 알고 있다구요. 그들이 어떻게 생각하고 있고 통일교회를 반대하고 있다는 것을 다 알고 있어요. 통일교회에 아무것도 없는 것 같은데 통일교회에 대해서 반대하고 있어요. 왜? 문선생이 나빠서 그러는 것이 아니예요. 공산당이 뒤에서 조종하는 거예요. 기성교회 목사들 가운데 그 선발대가 있다구요. 해방신학을 주장하는 목사 가운데 공산당의 침투요원이 있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들은 지금까지, 기독교와 세계 공산주의가 가는 데 우리가 적이라는 것을 알고 수십년 전부터 악선전한 것입니다. 그렇지만 묵묵히 욕을 먹으면서도 맞고 빼앗아 나오는 작전을 했어요. 그런 전법을 따라 가지고 세계 공산당을 대해 가지고 승리의 발판을 닦았기 때문에 너와 나는 대등한 자리에 있다는 것입니다. `너희가 형님의 자리에 서면 안 되겠다! 이놈의 자식들. 너희가 한 번 치면 우리는 두 번 세 번 친다' 그럴 수 있는 시대에 왔다는 것입니다.
피땀을 흘리며 심정의 골짜기를 파라
여러분들은, 선생님의 명령이면 무슨 짓이든 다 할 수 있지요? 「예」 그래, 도적질도 하겠다는 말이예요? 「예」 이놈의 자식들. 좋은 놀음이면 무슨 짓이든 할 수 있는 거예요. 그래, 사람도 죽이겠다는 말이예요? 그런 말을 하면 안 되지만. 명령을 하는 데 선생님이 나쁜 명령을 안 하지만 말이예요, 명령이면 무슨 짓이든 다 하겠다면 선생님이 밉살스럽게 본 것들은 배때기를 째고 칼침 놓으라면 한다는 말이 아니예요? 그건 안 되는 거예요. 그럴 수 있다면 나 같은 성질에 배때기 수천 개 쨌을 거라구요. (웃음) 정말 그런 사람입니다.
동네 불쌍한 사람, 그 동네 누구 아들 매맞았다 하면 30리 안팎에 있는 사람이면 가서 복수하기 전에는 잠을 못 잔 사람이라구요. 밥을 못 먹어요. 숟가락 들고 앉아 밥 먹다가 나가는 겁니다. (웃음) 그러니 우리 어머니 아버지, 할아버지 할머니의 속을 얼마나 뒤집었을까요? 가면 문제가 벌어지는 거예요. 불을 놓지 않으면 찌르는 겁니다. 죽이지 않으면 깨끗이 눌러 놓아야 됩니다. 그런 성격의 사람이 하나님한테 붙들려서 요렇게 됐으니, 하나님도 수단이 좋긴 좋지요? (웃음)
내가 원수를 갚으면 얼마나…. 원수를 갚으면 세상만사가 이렇게 안 되는 줄 알았기 때문에 불 같은 성격을 돌같이 참으려니 얼마나 죽을 고생을 했겠어요? 안 그래요? 「그래요」 무슨 성격에? 「불 같은 성격」 뭐같이 참아요? 「돌같이」 바윗돌같이. 태풍이 불든 지진이 일어나든 요동치 않고 참기를 몇억 년까지 참았던 하늘의 전통을 잃지 않은 놀라운 사실을 알라는 것입니다.
종교는 선전해 가지고 발전해 온 것이 아닙니다. 내가 지금 MBC방송국을 돈 주면 살 수 있어요. 없어요? 「있습니다」 1분에 얼마씩 주어야 한다면 그것의 60배를 주면 한 시간 사잖아요? 그렇게 해 가지고 원리 말씀을 한 아홉 시간만 하게 되면 대한민국 사람들이 듣겠어요, 안 듣겠어요? 「듣습니다」 그러면 대한민국 사람 돌아가겠어요, 안 돌아가겠어요? 「돌아갑니다」 그렇지만 그렇게 싸구려 전도 방법은 사용하지 않는다 이거예요. 왜? 피땀을 흘려야 돼요. 피땀을 흘려야 돼. 심정의 골짜기를 파야 돼요. 그것은 선전 가지고 안 돼요.
이제는 다 소문이 났기 때문에…. 이제 내일 모레는 여기 신문사 사장을 전부 다 불러다가 면접하려고 합니다. `나를 한번 만나 보시지' 하니까 나를 만나고 싶다는 사람이 많지 안 만나겠다는 사람 없더라구요. 왜? 미국에 가서 자기보다 높은 사람을 만나려면 나를 통해 다리 놓는 것이 미국 대사관을 통해 다리 놓는 것보다 멋지다는 것을 알 만큼 됐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그러니까 문총재가 놓은 다리를 밟고 건너가면 높은 곳에 가고 빠른 일이 벌어지니까 그럴 수밖에….
그다음에 한국에서 제일 이름난 사람이 누구예요? 제일 유명한 사람이 누구예요? 「아버님요」 나는 제외하고 말이예요. (웃음) 나야 악명 높기로 제1인자지요. 누구예요? 「국가적으로는 대통령이고, 종교적으로는 조용기입니다」 그래서, 종교적으로는 조용기고, 그러면 문총재는 뭐야? (웃음) 「아는 사람은 참부모님이고 모르는 사람은…」 백정놈이고. (웃음)
내가 만나려고 하면 못 만날 사람이 없어요. 여기 기관에 있는 사람은 `세상에 그런 말이 어디 있어? 우리 나라의 대통령도 만나?' 그럴지 모르지만, 만날 수 있다구요. 내가 안 만나 주는 겁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만약 그거 반대하는 녀석 있게 되면 왼뺨을 갈기든지 바른뺨을 갈기든지 할 것입니다. 그러나 만나면 편하지 않아요. 일본의 대신들이 미국에 오면 나를 방문하겠다고 하는데 말도 말라고 하는 겁니다. 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세계과학자대회의 의장단들이 `선생님 저택에 한번 전부 초청해 주소' 하고 간절히 바라지만 우리 벨베디아에는 아무나 못 와요. 뉴욕 찾아왔다가도 잘 못 만나고 쫓겨가는 거예요. 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나 그렇게 살고 있어요. 내가 반대하는 날에는 곤란하다구요. 대한민국은 내가 반대하는 날에는 곤란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우리 패들은 생사지경을 마음대로 왕래하는 사람입니다. 나 자신이 그런 사람입니다. 불의를 보고 용서 못 한다 할 때, 하늘의 명령만 있게 되면 직격탄같이 가서 부딪쳐 격파해 버리는 것입니다. 무섭다면 제일 무서운 사람인데 그런 놀음을 해서는 안 되겠기 때문에 지금 이러고 있는 것입니다. 공산당 김일성이는 첩자를 보내 가지고 별의별 놀음을 다 하고 있습니다. 나도 첩자를 보내 가지고 무슨짓이든 할 수 있는 사람이라구요. 그런 놀음을 하지 않기 때문에 그렇지. 소련에도 그렇고 위성국가에도 다 들어가 있잖아요? 그런 의미에서 무서운 사람입니다. 무서운 사람인 동시에 무섭지 않은 사람이라구요.
성화학생회, 주일학생부를 만들어 이들을 올바르게 지도하라
그러니까 앞으로 우리 한국에서는 젊은 청년 조직, 대학교 학생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활동해야 되겠습니다. 이것이 지금까지 중추적인 조직편성에서 빠졌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2세를 기르는 데 막대한 손해를 보고 있어요. 그것을 아는 거예요. 또, 대학교를 인가 내어 가지고 2세 양성하려는데 정부가 지금까지 막아 온 것입니다. 요리 핑계, 조리 핑계로. 그렇지만 이제 그런 시대는 다 지나갔습니다. 그래서 내가 성화신학교를 ….
성화신학교에 가 본 사람 손들어 봐요. 안 가 본 사람들은 이번에 전부 다 그리로 거쳐서 돌아가 보지요. 한국의 학교 건물 가운데 역사에 없는 제일가는 건물을 짓는 것입니다. 앞으로 이 학교는 아무나 못 들어와요. 나는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세계에 이름난 석학들이 와서 가르칠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3년생들부터 영어로 강의하는 것입니다. 이제부터는 2년생부터 영어로 강의하는 겁니다. 못 따라오는 사람은 잘라 버리는 것입니다. 이제 몇 년 후에는 성화신학교에 사태가 날 겁니다. 또, 이 학교 졸업한 사람들은 미국에 가서 얼마든지 발전할 수 있는 길을 내가 열어 줄 것입니다.
이런 희망찬 미래가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느니만큼 여러분의 자녀들을 올바르게 교육해야 되겠어요, 2세를 . 알겠어요? 「예」 여러분은 한이 많지요? 학교 못 가 가지고 한을 품고 살았지요? 「예」 대학도 못 가고, 전부 다 개척하기에 힘썼고, 동네에 가서 손가락질받으면서…. 그렇지만 우리는 꺼지지 않았어요. 사라지지 않았어요.
맥아더가 노병은 죽지 않는다고 했지요? 우리는 노병이 아니예요. 무슨 병이예요? 청년병이 솟아나는 겁니다, 여러분의 2세를 통해서. 그러니 희망을 가지라구요. 이름 있는 대학에 전부 다 갈 수 있는 길을 열려고…. 곽정환이, 저 우리 세계 재단을 통해서, 문화재단을 통해 가지고 세계의 유명한 학자들이 다 나와 관계를 맺게 하고 있다구요. 학자들 한 사람이 한국에서 내가 추천하는 천재적인 사람을 그 대학에 데려다가 교육할싸 하면 하는 거예요. 여러분들 아들딸 중에서 그렇게 하려고 하는데 어때요? 「좋습니다」 졸자들이 되지 말라구요. 내가 3대를 수습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3대가 하나되는 것입니다. 소생 장성 완성입니다. (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그래서 교회조직에 이제 대학교 학생부가 생겨날 것이고, 그다음에 성화학생회를 전국적으로 시작하는 것입니다. 없거들랑 중고등학교에서 한 사람이라도 데려다가 여러분들이 직접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내가 가서 물어 볼 겁니다, 기르는지 안 기르는지. 어디 차를 몰고 가다가 세워 가지고 교회로 들어가서, 일정한 장소가 아니더라도 들러서 `성화학생이 누구야?' 하고 명단을 체크할 겁니다. 그다음에 주일학교 학생을 체크할 겁니다. 한 사람이라도 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예」
국민학교 학생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4학년, 5학년, 6학년이면 열살이 넘어요. 열한 살 열두 살이 넘으니까 벌써 철이 다 들어요. 아버지가 누군지 어머니가 누군지 형제가 누군지 알아요. 자기 친척이 누군지 알고 사돈의 8촌을 안다구요. 그 마음 가운데 앞날의 길을 동경하고 있다구요. 참된 말을 들을 줄 아는 겁니다. 4학년부터 5학년, 6학년, 그다음에 중학교 1학년, 2학년, 3학년, 그다음에 고등학교 1학년, 2학년 3학년…. 이게 몇 년이예요? 9년이예요. 사 오 륙, 일 이 삼, 일 이 삼. 고등학교 3년까지. 삼삼은 구(3×3=9), 이 시대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여러분이 10대 대표자들을 끌고 갈 줄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그렇게 해서 대학교까지 집어넣으면 십, 십일, 십이, 그러면 열두 수가 되는 겁니다. 종적으로 열두 수가 되면 횡적으로 열두 수를 연결시켜야 된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알았어요, 몰랐어요? 「알았습니다」
공문을 보내라구? 「예」 오늘이 무슨 요일인가? 「수요일입니다」 다음 주일이 며칠입니까? 「5일입니다」 돌아가자마자, 5일이니까…. 이번 금요일 날 모여요? 긴급소집해 가지고 이런 취지의 내용을 말해 가지고, 다음 일요일부터 성화학생회, 대학생, 주일학교 학생부를 설정해서 여러분의 가정의 학생들을 흘러가는 후손이 되지 않게끔 하늘 앞에 올바른 지도를 해서 후대의 올바른 지도자를 만들겠다고 통고해 가지고 결속할 수 있게끔 지지할싸! 알겠지요? 하겠다는 사람 손들어 봐요. 내려요.
나라의 운명을 좌우하는 건 대학생이니 이들을 수습해야
그리고 학사 순회사! 「예」 몇 사람이예요? 「5명입니다」 5명이 다 어디 가고 넌 왜 여기 와 앉았나? 다음에는 여러분들도 교구장 모이는 자리에 참석해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교구장이 되는 겁니다. 교구장석 연수원장! 「알겠습니다」 연수원장이 왜 여기 왔어요? 연수원장은 매일 교육해야 하기 때문에 이런 자리에 참석하지 않아도 괜찮아요. 교구장이 가서 통고하면 될 것이고, 학사장이 가서 통고해 주면 되는 것입니다. 수련교육을 해야지 나오면 돼요? 젖 먹일 사람은 젖 먹여 주고 밥 먹일 사람 밥 먹여 줘야 되는 것이 아니예요?
그래서 교회 공문을 통해 지시해서 교구장 오라 할 때는 여러분도 와야 돼요. 여기 학사대장이 지금 순회사예요, 순회사. 순회사라고 하는 것은 여기 뭐냐? 지금까지는 원리연구회 활동도 잘 모르고 그다음에는 승공연합에 있는 사람들 있지요? 어디 있어요, 승공연합? 또 있잖아요? 다섯 사람인데 다 어디 갔어요? 왜 안 왔어! 「여기 있습니다」 어디야? 손들어야 될 게 아니야? 한 녀석 어디갔어? 한 곳에 모여! 나오라구.
이번에 이 사람들 중에 강원도 교구장 하던 사람도 있고 충청도 교구장 하던 사람도 있다구요. 이름이 뭔가? 「윤영태입니다」 윤영탠가 뭔가 잘 모르겠다구. 얼굴을 보게 되면 나이 먹어 보이지 않는다구요. 그래서 배치한 겁니다. (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너희들은 나가서 싸워야 돼! 이제부터 가라데 해야 돼. 「예」 전부 다 앞으로 원화도를 배워야 돼요. 여러분들도 다 한 사람이 길가에서 여남은 명쯤은 날려버릴 줄 알아야지요. (웃음) 먼저 싸움을 거는 것이 아닙니다. 먼저 싸움을 걸어오니까 날려야 되는 거예요. 「5년은 운동을 계속해야 됩니다」 5년이 뭐예요, 5년이? 「여남은 명을 날리려면 그 정도 돼야 됩니다」 5년은 무슨 5년이야! 5개월이면 되지. (웃음) 정신자세가 문제예요, 정신자세. 남이 10년 공부하는 것도 나는 2년 이내에 다 했다구요.
내가 옛날에 공부할 때는 하룻저녁에 180페이지를 다 외웠다구요. 쓱 시작해 가지고 본 것을 찢어 내다 버리는 것입니다. (웃음) 사람의 정신이 무서운 것입니다. 시험문제가 쓱 나오면…. 공부하는 게 어려워요, 쉬워요? 「어렵습니다」 「쉽습니다」 그러니까 쉽고도 어렵지요. 쉽고도 어려운 거예요.
그러니까 내가 하겠다 할 때는 남이 10년 하는 것도 3년도 안 걸려요. 몇 달이면 다 한다구요. 내가 신문사도 말이예요, 세계일보를 일본에 만들 때도 3개월에 만들었어요. 미국 워싱턴 타임즈 몇 개월 걸렸어요? 「3개월에 만드셨습니다」 3개월, 58일 동안입니다. 여기 곽정환이는 세계일보를 몇 개월에 만드나? 「중국…」 그렇게 하면 안 돼! 중국에 돌아다니다가…. (웃음) 3개월 이내에 다 만들어 치웠는데 말이야…. 전부 다 그래요. 그래서 세계에 제일가는 신문을 만들지 않았어요? 선생님이 다방면에 실력이 있다고 봐요, 없다고 봐요? 「있습니다」
그러니 그렇게 알고, 요사스러운 대학가 아이들 데려다가 무슨 일이든 다 해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예」 보고를 좀 들어야 되겠구만. 그래 너부터 얘기해 봐. 조선대학하고 광주학생들이 데모를 하고 야단하는 거 있잖아? 「예」 어디 한번 얘기해 보라구. 여러분은 어디 한번 들어보라구요. 한번 들어 보라구요. 여러분들 전부 다 이 길을 다 가야 되는 겁니다. (전남학사교구장 보고)
5억 원 받더니 달라졌구만. (웃음) 여기 굶주린 이리떼 같은 양반들 말이예요, `우리는 왜 안 도와줘?' 그러고 있을 거라구. (웃음) 도와주면 좋겠지요? 「예」 얼마씩? 「모릅니다」 그래 `학사 사람들은 도와주고 교회장들은 안 도와줘?' 하고 불평하는 사람 손들어 봐요. 협회장! 누가 가인이라구? 「교회가 가인입니다」 그다음에 학사는? 「아벨입니다」 그러니 가인이 아벨을 모셔야지요. 아벨이 장자가 되는 것이고 가인이 아벨이 되니 차자가 되는 것입니다. 그런 문제에서 국가의 운명을 좌우하는 것은 기성교회가 아니예요. 대학교 학생입니다.
여기 동생이 있는 사람 손들어 봐요. 남자나 여자나 동생은 동생 아니예요? 동생이 없어요? 동생이 있는 사람 손들어 봐요. 이중에 대학교 다니는 동생이 있으면 손들어 봐요. 전도들 다 했어요? 「했습니다」 그다음에 성화학생들 다 있지요? 「예」 이젠 `앞으로 나란히!' 해 가지고 전부 데리고 다니는 겁니다.
학사협회는 대학 격파, 그 외 조직은 통반 격파에 주력하라
고향으로 돌아가니까 이젠 전부 수습하겠지요. 그러니 고향에 돌아가 가지고 삼촌, 사촌, 육촌까지 아버지 삼촌하고 육촌 하게 되면 증조할아버지가 한 할아버지예요. 3대, 3대인가? 「4대입니다」 4대, 4대권을 하나로 묶어야 된다구요. 4수 권 위에 3수, 7수에 해당하는 것입니다. 3대를 중심삼고 4수, 이걸 묶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것은 일족과 마찬가지기 때문에 앞으로 6촌까지는 우리 식구화운동을 해서 여러분을 정성껏 모시는 수제자 같은 입장에 세워야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모르겠어요? 「알겠습니다」 예수의 제자가 될 수 있는 사람은 일족의 제일 가깝고 제일 우수한 사람들이어야 돼요. 그런 사람들이 수제자가 되어야 되었던 것입니다. 안 그래요? 그것을 못 했기 때문에 죽었어요. 그것을 해원성사하기 위해서 여러분의 고향에서 똑똑한 사람들을 여러분의 수제자로 만들어 가지고 여러분의 전통적 사상을 중심삼고 나의 향리를 누구보다 사랑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 운동을 일으켜 보라구요. `야, 똑똑한 학생들이고 뜻있는 학생들이구나!' 하게끔 하라는 겁니다. 그들이 입을 열어 하는 말은 진리 아닌 말이 없고 행동하는 모든 것을 늙은이까지도 존경하지 않을 수 없는 행동을 하기 때문에 그 동네에 소문이 퍼지고 그 리와 면에 소문이 퍼지게 되는 것입니다. 두고 보라구요, 그런가 안 그런가. 3개월도 못 가서 다 반할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청소년들 18세에서부터 21세 이하의 사람들을 동원할 때인 것을 알고 거기에 주력해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고등학교 3학년부터 대학교 1,2학년까지. 대학교 3학년부터는 힘들다구요. 전문분야에 들어가 가지고 자기 앞길을 생각하기 때문에 곁길로 뻗어 나간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학사교회를 만들어 가지고 학사교회 교구장이 생겨난 거라구요. 이건 지금까지 없었어요. 이것이 설정됨으로 말미암아 이제 통일교회 청년들이 무한히 번식되어 나올 것입니다. 희망적입니다. 알겠어요? 「예」 그래서 내가 요전에 지시하기를 3만 명 결속을 하라고 했는데, 결의했어요? 「예」 빨리 하라구요. 이제 2학기부터는 교수들을 전부 다 교학통련으로 편성해 가지고 교내에서 교직원연합운동을 해 가지고 그 사람들의 똑똑한 문하생들을 모아 가지고 교육해 가지고 전부 다 울안에 몰아넣어야 되겠습니다. 개인 전도시대는 이미 지나갔다구요. 알겠어요? 「예」 종족복귀시대로 들어가느니만큼 단체전도시대로 들어간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이젠 대학가를 격파해야 돼요. 그건 여러분(학사 교구장)들의 책임입니다. 알겠어요? 「예」 그 이외의 조직은 무슨 격파? 「통반 격파」 그다음에 학사협회는 무슨 격파? 「대학 격파」 그 지방에 사는 학생들이 사는 집을 샅샅히 뒤집는 것입니다.
이 대학격파가 무엇이냐? 지금 하숙집에서 전부 속닥속닥해 가지고 문제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반을 중심삼아 가지고, 학사교회의 대학생들이 전부 다 반장이 되어 가지고 사탄이 얼씬 못하게 이론적인 투쟁을 하는 것입니다. 힘으로 하면 힘으로 하는 것입니다. 이런 양면을 갖추어야 되겠다는 것이 선생님의 생각입니다. 여기에 준비태세를 맹렬히, 힘차게, 씩씩하게 할지어다! 「아멘」 (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이 나라의 젊은 세대를 이 시대가 요구하는 주역으로 키워라
자 그러니만큼 대학가를 중심삼은 학사협회에 희망을 가질지어다! 「아멘」 져서는 안 되겠어! 이놈의 자식들. 협회장, 알겠어? 「예」 져서는 안 되겠어요. 카세트 테이프 강의를 듣게 하라구요. 3천 명이 있으면 한 천 개쯤 만들어서 나누어 주는 것입니다. 돈은 얼마 안 든다구요. 비디오 테이프는 돈이 많이 들어도 카세트 테이프는 얼마 안 든다구요. 이제 전도를 해야 할 텐데 똑똑한 사람들을 만나 가지고 카세트 테이프를 중심삼아 가지고 하라구요. 승공강의 내용의 골자를 빼 가지고 협회본부에서는 그것을 각 부처의 장들이 간략하게 요령 있게 강의하게 해서 녹음하라구요. 문화와 문명의 이기를 통한 활동을 전개해야 되겠다구요.
우리의 책임자들이, 강사가 많지 않아요. 그러니 카세트 테이프 하나만 만들면 천개 만개도 번식되어 나가잖아요? 놀라운 이런 이기(利器)가 있으니 이것을 이용하는 것입니다. 그러니 이것을 전략적이나 혹은 전술적으로 유효적절하게 취해 나가라고 지시하는 바인 것을 똑똑히 알아야 되겠습니다. 알겠어요? 「예」 만약에 돈이 없으면 점심을 안 먹으면 된다구요. 카세트 테이프 하나에 얼마씩이예요? 협회장! 얼마야? 「5백 원입니다」 점심 한 그릇에 얼마예요? 「1,500원입니다」 「2천 원입니다」 2천 원. 카세트 테이프 하나에 5백 원 씩이니까 세 개, 네 개 사는 거예요. 그거 네 개만 해도 원리강의를 다 할 거라구요. 여덟 시간을 골자로 해서 말이예요. 점심 한 끼 2천원이면 점심 한끼 안 먹고 카세트 테이프 4개 사는 것이 밥 먹어서 비료 만드는 것보다 나을지어다! (웃음) 아멘은 싫은 모양이지? (웃음) 비료 만드는 것보다 나을지어다! 「아멘」
점심 한 끼 안 먹어도 되는 거예요. 나는 옛날에 청년 때 점심을 굶었어요. 배가 고플 때는 고향을 생각하고 넘겼다구요. 첫번 방학 때는 고향으로 안 돌아갔어요. 제일 가고 싶은 때라구요. 혼자 남아서 자취했다구요. 하숙도 안 했어요. 친지들이 야단하는 것입니다. 오라고 야단이 벌어진 거라구요. `집에 무슨 중대한 일이 있으니 오라' 하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안 갔어요. 친구들이 돌아와 가지고 이상하다고 하는 거예요. 그들을 붙들고 `천년사의 역사를 엮어 온 귀한 시대를 놀고 떠들며 흘러 보내며 살 게 뭐야? 이 자식아!' 그러고 살았다구요.
내가 점심 안 먹었는데 여러분들 점심 먹겠어요? 「아닙니다」 카세트 테이프 백 개, 천 개를 만들기 위해서 천 끼 안 먹어도 괜찮아요. 안 굶어 죽어요. 정신력이 밥 먹은 이상 당당할 수 있는 사나이라면 무엇이든지 할 수 있다고 보는 것입니다. 나는 제일 추운 동지 섣달에 불 안 땐 냉방에서 살았어요, 자취를 하면서. 아주머니들이 해주는 밥이 먹기 싫어서 자취를 했다구요, 내가 내 손을 거친 밥을 먹고 싶어서.
남들과 좀 다르지요. 그래 가지고 추운데 이불을 쓰고 전기다마 20와트짜리, 그 이상 되면 덥거든, 그것을 품고 자다가 덴 것입니다. 지금도 그거 잊혀지지 않아요. 그래 가지고는 양단 포대기를 가지고 목을 감고 잔다구요. 또 꽃무늬 있는 것을 밑에 깔고 자니까 그것이 장판에 그냥 그대로 인쇄가 되더라구요. 첫날하고 둘째날하고, 알록달록하게 되더라구요. 꽃무늬장판 제1등품이 되더라구요. 거기서 내가 입고 있던 것은 언제나 새로운 느낌을 준다구요. 그게 있었으면 얼마나 좋아요? 이 젊은 녀석들을 전부 다 후려갈기고 전진명령을 해서 얼마든지 전진시킬 수 있는 내용이 있는데, 그 모든 사실을 일제와 투쟁하는 바람에 전부 다 태워 버렸어요. 그런 것이 전부 다 재료가 되거든요.
배도 많이 곯았어요. 내가 대한민국, 백의민족을 찾아와 가지고 이렇게 배가 고플 줄 누가 알았어요? 하늘이 동정하고, 흘러가는 강물이 동정하고 옆에 뛰노는 메뚜기도 나를 동정하는 사실을 느끼면서 `내가 슬퍼하지 않으면 이 강산은 희망의 날이 찾아온다'고 하며 그들을 위로하던 것도 잊지 않고 있어요. 그런 것을 여러분은 모르지요? 초년생이예요. 초년생이 되어 가지고 큰소리들 말라는 거예요. 떠돌이하면서 교만하지 말라는 겁니다.
그러니 선생님이 지시하는 이때를 알고, 여러분이 이 시대가 요구하는 요원이 어떤 사람인가를 알고 젊은 시대에 새싹들을 키워 가지고 후대 앞에 남길 수 있는 주역된 사람이 되라는 것입니다. 그런 사람이 나라를 통치하는 대통령보다 훌륭하다고 생각하라는 것입니다. 어느 장관보다 훌륭하다고 생각해야 됩니다. 장관을 가르칠 수 있는 스승을 내가 만들 수 있다는 사실을 알고, 역사시대에 자랑할수 있는 장관의 에미 애비보다 낫다는 것을 생각하고 가라는 것입니다. 그 길을 택해 가면서 겸손할 줄 아는 사람은 하늘의 축복이 그 뒤를 따르기 마련이라구요. 알겠어요? 「예」
시간이 많이 갔구만. 그렇게 알고, 이제부터 학사교회를 발전시켜야 되겠어요. 알겠어요? 「예」 내가 기대를 가져 볼 겁니다. 여기 모든 교구장들이 이들한테 지지 않게끔 대학교 학생들이 전부 다 협력하고 협조해 가지고 기숙사를 방문해 가지고…. 젊은 사람들을 전도하는 것이 효과적이라구요, 대학생 중심삼고. 그렇게 알고, 돌아가 가지고…. 오늘로 발령난 것이 있으면 전부 다 배부해 가지고 오는 주일날부터 새로이 출발할지어다! 「아멘」 (박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