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을 지키라
1988.10.16 (일), 한국 서울 용산 한남동 공관
그래, 너희들, 선생님 만났는데 무슨 질문할 거 없어? 「그동안 너희들끼리 얘기하던 거 부탁해라. (어머님)」 무슨, 뭘 부탁해? (웃음) 「자기네들끼리는 뭐 통하는 얘기가 많았나 본데…. 오직 한 번의 기회인 모양 같은데…. (어머님)」 뭣이 한 번뿐이야? 왜 한 번뿐이야? 「이렇게 모이기가 쉽지 않잖아요?」 뭘, 이렇게 모이는 게…. 자주 모일 수 있지 뭐…. 「현진이 미국 간다고 언제 가느냐고 연락이 자꾸…. 모이게 된 동기가 그런데… (어머님)」 뭐 질문 할 게 없어? 「너, 좀 해 봐라? (어머님)」 「아버님! 질문 있습니다」응. 누구 아들이야? 아버지 이름 부르고…. 「저는 이봉순입니다」 응? 「기성가정의 이봉순입니다」 이봉순?
절대적인 사랑은 혼자 이룰 수 없다
「저는 천사장 누시엘에 대해서 한 가지 알고 싶습니다」 누시엘? 「누시엘의 책임분담은 무엇인지, 천사장 누시엘이 타락할 수 있는 것인지, 실수를 범할 수 있는 것인지 알고 싶습니다」 어디 뭐…. 타락했기 때문에 실수를 한 것이 아니야. 실수를 할 수 있었기 때문에 타락한 거지. 「전지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천사를 창조하실 때에 실수할 수 있는 것을 어떻게 창조하셨는가 하는 것이…」 아, 그렇기 때문에 법이 있잖아? 너희들도 다 그렇잖아? 전지전능한 하나님이 지으신 사람도 마찬가지 아니야?
법을 안 지키면 전부 다, 아무리 성인의 아들이라도, 아무리 성인이라도 가다가 법에 어긋나면 전부 다 그건 법 제재하에 들어가는 거야. 모든 것이 법을 중심삼고…. 법에 어긋나면 모든 것이 파괴되는 거지 뭐. 하나님 자신도 법을 지키는 거야. 절대적 하나님도 법을 지킨다는 거야. 너희들! 원리, 원리 말씀 안 배웠나? 하나님이 절대적이기 때문에 원리도 절대적이야. 그렇기 때문에 그 원리원칙을 지켜야 된다. 천사장도 그렇지. 하나님이 지은 법도에 따라서 살아가야 할…. 그 한계 내에서 살아야 할 것을…. 한계 외에 나가게 되면 그것은 안 되는 거지. 「그러면 책임분담은…? 책임분담하는 사람에게 선악과를 따먹을 수 있고 따먹지 않을 수도 있는 선택권이 주어진 거 아닙니까?」 그 책임분담이라는 것은 사랑 때문에 만든 거야, 사랑. 응, 사랑! 하나님을 중심삼고 사랑관계를 맺을 수 있는 단 하나의 존재는 사람밖에 없어. 무슨 말인지 알겠어?
책임분담을 인간에게만, 왜 특정한 인간에게만 주었느냐 이거야. 그러면 천사세계에도…. 물론 천사세계에도 책임분담이 있지. 그렇지만 우리 원리에서 말하는 간접주관권과 직접주관권을, 두 세계를 거쳐갈 수 있는 이러한 입장에 서 있는 것은 사람만이야. 사람만이야. 그건 무엇을 말하느냐 이거야. 원리를 깊이 알면….
하나님은 종적인 사랑을 중심삼고 횡적인 사랑의 세계를 구상했다는 거야. 그건 무슨 말이냐 하면…. 하나님은 절대자지만 하나님에게 필요한 것은 절대적 사랑이야, 절대적 사랑! 그 절대적 사랑은 혼자 이룰 수 없다 이거야. 그러면 그 사랑은 어디를 통해서 얻는 거야? 상대를 통해서 얻기 때문에…. 하나님의 절대적인 사랑의 대상으로 만든 것이 사람이야. 그러면 대상의 자리가…. 그냥 그대로 지으면서부터 대상의 자리에 설 수 없다 이거야. 세상의 모든 이치를, 자연계와 마찬가지로 자연이 자라는 법도를 따라 가지고 모든 것을 알아 가지고 만물의 주인공으로서 서기에 합당할 수 있는 그때까지 자라 나가는 과정이 있다구. 자라게 된다면 자연히 무엇을 알게 되느냐 하면, 하나님의 사랑을 알게 되고 그것을 그리워한다는 거야.
지남석으로 말하면, 플러스와 마이너스. 플러스가 있으면 플러스를 중심삼고 마이너스, 마이너스가 있으면 마이너스를 중심삼고 플러스가 있어서 이것은 서로 서로 인력을 갖고 있어요. 떨어질 수 없는 거야. 어디에 있든지간에 만나야 되는 거야. 그와 마찬가지로 사람도, 사람도 그와 같이 그래요. 남자 여자를 지은 것은 뭐냐 하면, 이거 만나야 된다 이거야, 남자와 여자가. 여기서 문제가, 제일의 문제가 뭐냐 하면….
그러면, 이제 남자는 왜 태어났느냐? 근본 문제야. 남자는 뭘하기 위해서 태어났느냐? 이거 철학에 들어가서 문제가 되는 거지? 사람은 왜 태어났느냐? 사람 가운데 남자는 왜 태어났느냐? 나는 왜 여자로 태어났느냐 하는 문제, 이런 문제가 근본 문제가 되는데, 사람이 태어난 것은 자기들 때문에 태어난 거 아니야. 그걸 알아야 돼. 남자면 남자가 태어날 때 자기 때문에 태어난 거 아니라구. 태어난 동기가 자기가 중심이 아니야.
또 인간이 태어난 동기도 인간 중심이 아니야. 그렇게 된 거라구. 인간이 태어난 것은 하나님을 위해서. 이렇게 되는 거야. 그리고 또 남자가 태어난 것은, 물론 하나님을 위해서 태어났지만, 남자가 태어나게 된 것은 여자를 위해서. 동기가 그렇게 된다구. 또 여자가 태어난 것도 여자 때문에 태어난 게 아니라구. 남자를 위해서.
힘이 먼저냐 작용이 먼저냐
그러면 하나님은 왜 태어났느냐? 이게 문제야. 이거 문제가 되는 거야, 이게. 하나님은 왜 태어났느냐? 하나님이 본래 있었느냐, 없었느냐? 이런 문제도 문제 되는 거야, 이게. 힘이, 이 우주에 힘이 생기기 시작했다면 힘의 원천이라는 것을 인정하는 그건…. 그것은 측량할 수 없는 힘의 세계야.
예를 들어 말하면, 이 대우주의 공간 세계, 이게 210억 광년이라는 방대한 우주야. 1초 동안에 3억미터 나가는, 지구의 7.5, 일곱 바퀴 반이나 돌 수 있는 그런 속도로 달리는 빛이…. 하루도 아니야. 일 년도 아니야. 210억 년이라는 거야. 210년도 아니야. 210억 광년! 얼마나 크냐 이거야. 방대한 대우주 그것이 전부 다 힘으로 말미암아 이루어졌다는 거야. 그리고 그 힘의 구성이 막연하게 되어 있지 않아. 반드시 상대적 관계라든가 대응적 관계, 상대적 관계라든가 대응적…. 대응이라는 말 알지? 대응적 관계로 서로서로가 관계를 가지고 순환하면서, 운동하면서 존속한다는 거야. 그것이 맹목적 운동이 아니야. 규칙적 운동이야. 자기 스스로를 보호할 수 있는 그 도리를 따라 가지고 운동한다 이거야. 자기 자체를 보호하게 되어 있다구. 운동한다고 맹목적 운동이 아니야.
사람도 그렇잖아? 사람의 모든 세포는 4백조 개가 되지만 그 세포들이 운동하는 데는 맹목적으로 운동하는 것이 아니야. 내 자신의 생명을 보호할 수 있는 그 중심을 중심삼고 대응적인 혹은 상대적인 입장에 서 가지고 그 규례에 따라서, 법에 따라서, 규범에 따라서 움직이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전부가 분립되어 있지 않아.
이렇게 보면 하나님은 어디에 있느냐 하는 문제가 문제 되는 거야. 하나님이 언제 태어났느냐? 문제야. 힘이 시작할 때부터 하나님은 있는 것이다, 이런 결론밖에 낼 수 없다구. 힘이 시작할 때…. 힘이 시작했다면, 힘이 운동하게 된다면 주체와 대상 관계에서…. 작은 힘이라도 그 힘의 원점이 있단다면 그건 벌써 거기서부터 힘의 기원이 존속한다고 보아야 되는 거야. 그건 우리와 관계없는 거야. 우리가 아니거든. 우주의 힘이 작동하게 되었다는 사실, 그게 기원이야. 거기서부터 힘의 존재성은 시작했다고 보는 거야.
거기에서 대우주를 형성한 그 우주가 막연히 움직이는 것이 아니야. 반드시 어떠한 중심, 핵을 중심삼고 움직이는 거야. 그 핵과 같은 주체적 입장에 있는 것이 신이다. 요즘에는 공산주의자들도 힘은 있다고 보는 거지, 응? 우주는 힘으로 되어 있다고 막연하게 얘기해. 힘이 어떻게 되어 있느냐 하는 문제에 부딪치면…. 이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들어가 가지고 이론적으로 추구하면….
그러면 힘이 먼저냐, 작용이 먼저냐? 이런 문제가 대두된다구. 문제가 되는 것이, 근본으로 들어가면 그 힘이 먼저냐, 작용이 먼저냐? 응? 거기서부터 문제야. 거기, 들려? 「예」 내가 목이 좀 쉬어서…. 힘이라고 인정할 때 힘이 먼저냐 작용이 먼저냐? 이게 문제야, 이게. 그게 문제야. 그런 거 생각해 봤어?
전기의 힘이 나온다 할 때 힘이 먼저인가, 작용이 먼저인가? 작용함으로써 힘이 나오나, 힘이 있어서 작용하나? 벌써 이렇게 상대적 작용을 한다는 이 사실은 놀라운 사실이야. 그게 운동의 시작이야. 어떻게 되어서 운동이, 작용이 시작하느냐 하는 문제…. 여기 플러스와 마이너스…. 그것은 반드시 같아 가지고는 안 돼. 하나의 크고 작은 것, 주체와 대상의 관계가 없어서는 안 된다구. 그렇잖아?
물로 말하면, 이 물이 수평을 취하는 데는 그냥 그대로…. 수평이면 움직이지를 않아. 반드시 그건 고저가 있어 가지고, 높은 데가 있고 낮은 데가 있어 가지고 흐르는 거야. 그와 마찬가지로 이러한…. 직선 운동도 그렇지만 순환 운동도 마찬가지라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주체와 대상 관계가 없어서는 안 돼.
신체를 통해서 본 존재의 시원문제(始源問題)
그러면 작용이 먼저냐, 주체와 대상관계가 먼저냐? 작용이 이루어지기 위해서는 반드시 주체 대상이 문제가 되는 거야. 주체 대상이 있으면 작용이 있고 작용이 있으면 힘이 나와. 그러니 어느 것이 먼저냐 하는 문제는 심각한 문제야. 그러면, `주체 대상이 먼저다' 하면 그 주체 대상의 개념은 어디서 왔느냐 이거야. 그렇기 때문에 이 사유와 존재 문제, 사유라는 문제하고, 이 생각이라는 문제하고…. 철학적으로 보면, 사유와 존재인데, 일반 사람들은 복잡하게 그 세계 이상 들어가려고 하지 않는다구.
존재! `우주는 존재하는 것이다. 힘의 구성체이다. 거기서부터, 이 나무로 말하면, 나무가 나왔다' 이러는 거야. 사람으로 말하면, 그 나무의 한 종류같이 사람도 그렇게 보는 거거든. 그거 간단하지 않다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이 모든 전부가 동기라는 것이, 구상할 수 있는 의식적인 동기가 있어야 된다는 거야. 이렇게 보는 거야.
자, 나 하나 물어 보자구. 생각이 먼저냐…? 공산주의자들은 사회적 존재로 보는 거야. 가정까지도 인정하지 않아. 사회적 존재가 의식을 규정한다고 본다구. 의식적 존재가 사회적 모든 그런 의식을 규정하는 것이 아니고 사회적 존재가 의식을 규정한다고 보는 거야. 거꾸로 되어 있다구.
자, 그러면, 여기서 문제가 되는 것이, 나 하나 묻겠는데…. 눈이 있다 이거야, 눈. 그래, 눈이 있으면 눈 하나의 태초의 조상을 중심삼고 가만히 생각하게 된다면, 눈 자체가 세상을 알고 태어났을까, 모르고 태어났을까? 이게 문제야. 안 그래? 간단한 내용이야. 너희들도, 너희들 태어날 때 알고 태어났어, 모르고 태어났어? 응? 태어날 때 알고 태어났어, 모르고 태어났어? 너희들이 보면 모르고 태어난 것 같은데….
우리 눈을 하나 비사로 보면 눈 중에, 눈의 역사 가운데는 최초의 조상이 있었다. 그건 뭐 개구리 눈이든 무슨 눈이든 그저 아무래도 좋아. 그 눈이 태어날 때, 눈으로 태어날 때 벌써 태양이 있는 것을 알고 대비했다고 볼 수 있는 거야. 눈이 초점을 맞춰 가지고…. 전부가 태어나게 될 때 그냥 태어난 것이 아니야. 태양이 있는 걸 알았다 이거야. 빛이 있는 걸 알았다 이거야. 너희들, 그렇잖아? 빛이 있는 거…. 눈이라는 건 빛을 보기 위한 것이야. 빛이 있는 것을 알고 태어났다, 이렇게 되는 거야.
그다음에 여러분 눈썹이야. 눈썹을 가만히 보면…. 이 눈썹이라는 것이 왜 있어? 공간세계에 태어나면 벌써…. 이 지구성에는 반드시 바람이 있어 가지고 먼지가 일기 때문에…. 먼지가 있어서 눈에 들어오면 안 되겠기 때문에 이 창살을 만들어 놓은 것이다. 괜히 눈썹이 나온 게 아니라구.
또 여러분 저 뭣인가, 누선(淚腺)이 있지? 눈물 나오게 하는 거. 물 뿌려 주잖아? 「눈물샘이요? (어머님)」 눈물샘! 눈물샘이 있는데 이 눈은 땅에는 복사열이 있어서 전부 증발되는 것을 알았어요. 만일에 그것이 없으면 큰일이라구.
또 얼굴을 가만히 보면 말이야, 이게 왜 이렇게 있어? 이렇게 있어도 되잖아, 이렇게? 땀이 내려와서 들어가면 안 될 걸 알았다구. 남자들은 여기 대개 금이 있는 것이, 땀이 흐를 때는 될 수 있는 대로…. 갑자기 내려오면 안 되거든. 이렇게 옆으로 흘러서 될 수 있는 대로 이 중앙부를 비끼게끔 태어난 거야, 이게. 코에도 콧수염이 있고 다 있지? 여자들은 뭐…. 여자들은 작게 있지? 다 있다구. 그런 것이 존재와 더불어 시작해 가지고 태어난 게 아니야.
그렇기 때문에 내가, 눈이라는 것이 생겨나기 전부터 벌써 천문학적 계산을 하고, 우주의 전체 내용을 알고 거기에 대비한…. (녹음이 잠시 끊김) 그 애들은 뭐냐 하면 자연히 생겨났다는 거야. 이놈의 자식들! 또 이 눈썹이 자연히 생겨났어? 또 이 눈이 햇빛을 봐도 자연히 그렇게 보게 되어 있어? 그건 이론적으로 맞지 않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존재가 시작하기 전부터 존재를 형성할 수 있는 이상의 지식적인 생각, 지적인 혹은 구상적인 체제를 통해서 존재가 발생했다는 논리가 정상적인 논리지, 그냥 그대로 자연히 태어났어? 그런 멍텅구리 뭐…. 그거 안 통한다구.
그러니까 그거 그렇잖아? 여러분들, 여기 다 금이 생겨났어. 땀 들어가지 말라고 전부 다…. 눈썹도 요래 가지고 눈도 말이야, 쏙 들어가지 않고 말이야, 딱 올라왔지? 싹, 눈썹. 그렇게 봐 보라구. 입술도 말이야, 요거 이제…. 입술 안팎이…. 요거 들어가지, 왜 이래? 이거 전부 다 올라와. 전부 다 흘러 가지고 이리 가게 되어 있지, 이렇게 꼬부라진 데가 없다구, 다. 그렇잖아? 싹 그어 놓은 것같이 금이 있지, 응? 그거 왜 다 그랬어? 벌써 입이라는 것이 생겨나 가지고…. 입에 땀이 들어가면 안 되거든. 생각해 보라구. 얼마나 기분 나쁠 거야? 그렇기 때문에 존재 이전에 반드시 의식적인 구상이 있어 가지고 거기에 따라 가지고 모든 것이 생겨났다, 이렇게 보는 거지. 무슨 말인지 알겠어? 그러면 아까 말한 거와 같이 작용이 먼저냐, 힘이 먼저냐? 작용은 혼자 할 수 없는데 주체와 대상이 먼저냐? 이게 문제가 된다구.
전기의 힘은 무슨 작용에 의해서 나오나? 플러스와 마이너스의 작용에 의해서 힘이 나와. 그러면 그 작용은 혼자 하는 거야? 혼자 하는 게 아니야. 반드시 플러스가 있고 마이너스가 있어, 주체와 대상의 관계가 있어 가지고 작용한다구. 모든 것이 다 그래, 모든 것이. 이 우주는 그냥 그대로 작용하는 것이 아니야.
자, 이렇게 볼 때, 무엇이 먼저냐 하면 힘보다, 나타난 힘보다도 배후의 작용이 먼저라고 할 수 있는데, 그것이 어떤 작용을 했느냐 하는 것에 따라서 어떤 힘이 나타난다라고 할 수 있다구. 그러면 작용하는 데는 어떠한 주체와 대상적인 내용을 중심삼아 가지고 작용 형태가 달라지느냐? 그렇게 먼 거리에 있는 게 아니야. 요즘 일반이 말하는 뭐 `우주는 힘으로 되어 있다' 이런다고 해서…. 그래, 힘이 먼저냐 작용이 먼저냐? 힘보다도 작용이…. 작용을 말하지 않을 수 없다는 거야. 작용하지 않으면 힘이 안 나오는 거거든. 그게 없어지면.
전기로 말하면, 전기 작용이 없으면, 전부 다 플러스와 마이너스가 주고 받는 것이 없으면 전기는 없어지는 거야. 안 그래? 여러분들, 지남철에다가 코일이 박아진 게 지남석이 되는데, 전기가 이렇게 플러스 마이너스 작용을 함으로 말미암아 그게 지남석이 되는 거거든. 힘이 나오는 거야, 이게. 이렇게 볼 때, 힘보다도 작용이 먼저다! 그리고 작용보다도 주체와 대상이 먼저다!
그러면 주체와 대상의 그 개념은 어디서 나왔느냐? `거 자기가 나왔지' 이렇게 말할 수 없다구. 이렇기 때문에 모든 이 주체와 대상의 개념이라는 것을 놓고 볼 때 그거 세운 분이…. 우리 존재세계 자체는 그것을 세울 수 없는 것이다, 어떠한 큰 존재든간에. 주체는 그 존재 이상의 어떠한 사고, 생각할 수 있는 이러한 데서부터 출발했다고 해야만 그게 이론적으로 맞는 거야.
인간이 그릴 수 있는 최고의 이상
그러면, 하나님은 어떤 분이냐? 이 존재세계 구상 이전에 위대한 생각을 하고 계신 분이다. 그렇게 생각하던 것이 정착할 수 있는 시작이 이 우주와 관계를 맺은 것이다. 이렇게까지 나가야 된다구. 그러면 하나님이 있느냐 없느냐 하는 문제를 볼 때 그러니까 없을 수 없어.
그런 구상적인 전부가 체계화되어 가지고 하나의 목적성을 갖고 있기 때문에 그 목적성에 의해서 생겨난 모든 것은 체제를 갖춰, 반드시 체제를 갖춰 플러스면 플러스, 마이너스면 마이너스, 남자면 남자, 여자면 여자, 그다음에는, 수놈이면 수놈, 암놈이면 암놈, 모든 것이 쌍쌍제도로 되어 있다구. 쌍쌍이 안 된 것이 없다구. 쌍쌍 제도로 되어 있다!
이렇게 볼 때, 그러면 존재하기 시작한 모든 물건들이 생겨난 것이, 생각 이후에 생겨난 모든 존재들은 자기 때문에 생겨난 것이 아니야. 이렇게 되는 거야. 자기가 동기가 되어서 생겨난 것은 없어. 이것은 또다른 차원의 구상, 의식적인 내용에서부터 시작되었기 때문에 내가 생겨난 것은 그 의식적인 내용 때문에 생겨난 것이다. 내가 존재하는 것은 나, 보이는 이 우주의 실체 만상도 그 실체 만상 자체를 위해서 있는 것이 아니야. 그 이상의 주체적인 무엇을 따라 가지고 있는 것이다. 이렇게 보는 거야.
이 둘이 합해 가지고, 이 둘이 합해 가지고…. 방향성이 다르기 때문에 여러 종류로 달라지는 거야. 천태만상의 존재의 구별이 생기는 거지. 동물이면 동물, 식물이면 식물, 광물이면 광물…. 광물 중에도 마찬가지다. 그렇기 때문에 주체와 대상이 맞지 않게 되면 작용이 안 나와. 알겠어? 주체와 대상 관계가 맞지 않으면 작용이 안 나온다구.
여러분들! 저, 이 원소가 107개나 되지만 그 원소와 원소들을 실험해 어떤 원소들이 있느냐 할 때, 가만히 보면, 가만히 두더라도 자기들끼리 가서 붙고 말이야, 어떤 원소들은 암만 사람이 죽을 힘을 다해서 붙이려고 해도 영원히 붙이지 못하는 거야. 반드시 주체와 대상이 맞아야만 작용하게 되어 있다.
그 작용을 왜 하느냐? 그것은 자기가 존재하는 목적이 있기 때문이야. 보이지 않는 위대한 생각 앞에 지음받은 자기 자신은 자기를 위해서 작용하는 것이 아니야. 또 다른 주체를 따라서, 주체와 더불어 하나되기 위해서 작용하는 것이다.
이렇게 보면, 근본에 들어가 가지고는…. 그러면 그 생각이라는 것을 가진 분이 어떤 분이냐? 막연한 분이냐, 납작한 분이냐, 긴 분이냐, 높은 분이냐, 낮은 분이냐? 이런 문제가 있다구. 그분이 어떠한 형태일 것이냐?
이렇게 볼 때, 우리 인간이 생각할 수 있는 최고의 이상이라는 것을 그린다면 말이야, 남자, 인간 하면 남자 여자인데, 인간이 그릴 수 있는 최고의 이상이 뭐냐? 남자에게는 그리는 최고의 이상이 남자가 아니야. 여자야, 여자. 그거 맞아? 여자로서 그릴 수 있는 최고의 이상이 뭐냐? 아무리 이쁘장한 미인이 있더라도 그 미인이 구상하는 것은 더 좋은 여자를 원치 않아. 무슨 말인지 알겠어? 그 생각하는 최고의 이상형이 무엇이냐 하면, 남자야! 자기는 다른 것에 목적이 있다 이거야. 알겠어? 그러니까 내가 딴 데 목적이 있다는 사실적 입장에서 본다면 내가 나를 위해서 태어난 것이 아니다 이거야. 이렇게 되는 거야. `그 목적적 존재를 위해서 나는 존재한다' 이런 개념을 가져야 돼. 이러한 원칙에서 우주는 위해서 태어났다는 결론을 짓는 것이다. 우리 통일교회에서는 위해서 태어났다는 말을 하지, 응? 위해서 태어났다는 결론을 짓게 될 때 이론적인 모순이 없는 거야. 그래서 받아들일 수 있는 거야, 전부 가. 응? 안 그래?
너희들, 이상이 뭐야? 너희들의 이상은 뭐야? 아무리 잘나고 뭐 아무리 뭐 저 뭐 했댔자 자기의 마음에 맞는 남자를 찾아가야 돼. 안 그래? 그래, 남자를 만나 가지고는 뭘해? 남자를 만나 가지고는 뭘하자는 거야? 남자를 만나서부터 이상이 실현되는 거야. 그 이상이 남자 만난 그 자체가 아니야. 그 이상은 사랑이라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사람은 사랑에서부터 태어난다.
그러면 주체 대상 관계에 있어서 작용을 왜 하느냐? 주체 대상을 왜 세웠느냐 하는 것이 문제인데, 그것이 생겨난 것은 둘이 합해서 더 좋기 위해서야. 이렇게 되면 그건 이상적이야. 둘이 합해서, 둘이 합해 가지고 합하기 전보다 작아지면 그것은 틀린 것이지만 둘이 합해 가지고 자기들보다 커지면 이상적이야. 장사와 마찬가지야. 장사하는 사람이 자기가 자본 투자한 것보다도 이익이 나면 좋아하는 거와 마찬가지로, 여러분들도 그렇지? 말을 하더라도 재미있는 얘기를 하면 점점점 거기에 하나되려고 하거든. 마찬가지로 전부 다 이상이라는 것은 반드시…. 그건 혼자 생겨나는 게 아니야. 주체와 대상, 상대를 중심삼은 권내에서 이상이 벌어진다.
자유가 지녀야 할 3대 원칙
그러면 너희들 평화, 행복, 자유라는 이런 말들 하는데 거 자유가 뭐냐? 요즘의 일반 사람들이 자유라고 하는 그 자유가 뭐냐? `내 마음대로 하는 게 자유다' 그러지만 그 내 마음대로가 어디까지 갈 거야? 거 끝이 있는 거야. 사람 사는 게 백 년 이상 못 사는 거거든. 그 백 년까지 내가 찾아가는 자유야? 만약에 법도 없고, 마음대로 하는 게 자유라면 그게 뭐야?
오늘날 문화의 세계가 창궐하는데, 그래, 연구하는 게, 공부하는 게 쉬워, 어려워? 자, 연구실에 들이박혀 가지고 그저 머리를 싸매 가지고 연구하는 것이 자유야, 구속이야? 말해 봐! 응? 그걸 어떻게 해석하는 거야? 공부하는 것이 싫은데 공부하는 것이 자유야, 구속이야? 「구속입니다」 구속인데 왜 찾아다녀? 그게 문제야. 그렇기 때문에 자유 개념이라는 걸 어떻게 잡아 주느냐가 문제 된다구. 자기가 마음대로 하는 것이 자유가 아니야.
요즘의 민민투 자민투 요놈의 자식들, 공산당 악질 분자들. 철딱서니 없이 날뛰는 녀석들. 자기 마음대로 되는 것이 아니야. 이미 세계는 공산주의의 수법을 다 알고 있어. 민주세계에서는 안 통한다 이거야. 공산당의 전략 전술, 기만적인 전략 전술을 다 알고 있는 거야. 세밀히 알고 있는 거야. 벌써 무엇을 할 것인가 알고 있는 세계에서는 그거 안 통한다 이거야. 대한민국에서도 지금까지 학생세계에, 아직까지 대학가 울타리에서 그것이 통할 뿐이지 조금만 범위가 넓으면 안 통해. 그 시대는 다 지나갔다구.
그들은 기성세대 파괴를 목적으로 하는 거야. 부르조아 계급이라고 해 가지고 `자본주의 세계 타도다!' 이래 가지고…. 소련 같은 데 보면 우습다구, 이놈의 자식들. 희랍정교, 전통적인 모든 문화시설을 전부 다 맨처음에는 깨뜨려 부수다 보니 소련이 황무지가 되겠거든. 그러다가 중지해 가지고 요즘에는…. 크레믈린 궁전 같은 그거 전부 자기들이 만든 거 아니라구. 희랍정교 성당을 이용한 거라구. 그런 것이 모순이지. 그러니까 사탄이라는 것은, 사탄이는, 악은 파괴하기에 바빠. 좋은 것을 파괴하려고 하는 거야. 선은 뭐냐 하면 나쁜 것을 개조해서 건설하려고 하는 거지. 그렇기 때문에 파괴를 일삼는 것은 악이라 그 말이야.
자, 이렇게 볼 때에 모든 것이 기원이 좋은 것을 찾아가는 거야. 또 자유로운 곳을 찾아가는 거야. 행복한 것을 찾아가는 거야. 그것이 자유는 자유대로, 행복은 행복대로, 평화는 평화대로 따로따로 가는 길이 아니야, 이게. 보조를 맞춰 가지고 가. 안 그래? 평화 가운데 자유가 있어야지. 자유 가운데 평화가 있어야 되겠나, 평화 가운데 자유가 있어야 되겠나? 생각해 보라구. 평화 가운데 자유가 있어야…. 평화 가운데 자유! 자유 가운데 평화는 있을 수 없어. 왜 그래? 평화는 둘이 서로서로 화하는 건데…. 그건 뭐냐 하면 서로 양보하고 서로서로…. 주체 대상을 엇갈리게 말하는데, 욕심을 가진 인간이 주고 싶고 양보하고 싶어? 이러한 모든 소성을 어떻게 해야 하느냐? 그렇기 때문에 자유의 규정을 이해할 때가 왔다구.
그렇기 때문에 여자로서 자유는 뭐냐? 남자로서 자유는 뭐냐? 사람으로서 자유는 뭐냐? 가정으로서 자유는 뭐냐? 사회로서 자유는 뭐냐? 국가로서 자유는 뭐냐? 그게 문제 된다구. 개인으로서 자기 마음대로 할 수 있어? 자유라면 `나 밥 안 먹겠다'고 해서 밥 먹지 말라구. 그러면 죽었지 별 수 없어. 나 보지 않는 거 자유라고 생각하고 보지 말라구. 그건 뭐 도리어 병신이 되는 거지. 그게 문제라구. 요즘에 이 서구사회가 그래서 망해 가는 거야. 자유의 정의를 몰라, 그들이.
뭐 우리 통일교회에서 선생님이…. 자유 가운데는 반드시 원리를 떠난 자유가 없는 거야. 벌써 딱 그런 관점에서 전부 분석해 가지고 그 규정을 내린 거지, 응? 원리를 떠난 자유가 없다. 밥 먹어야 할 때 밥 안 먹거든 그거 자유 아니야. 배 고파. 부작용이 벌어져. 계속하게 되면 내가 파괴되는 거야. 그래, 원리원칙을 떠난 자유가 없다는 거야.
또 자유에는 말이야, 책임이 있는 거야. 책임! 책임이, 자기 행동하는 데는 반드시 나쁜 책임이 남아져서는 안 돼. 좋은 책임적 입장에서 나가야 돼. 자기가 행동하는 데 있어서 책임졌으니만큼 자기가 하는 행동을 중심삼고 전체가 볼 때 존경할 수 있어야 된다 이거야. 또 자기가 행동하는 것에는 선의 실적이 남아져야 된다. 거 3대 원칙이지? 그래, 안 그래? 「그렇습니다」 그런 법칙을 왜…? `그게 무슨 자유야?' 하겠지만 천만에! 집에 들어가게 되면 말이야…. 어머니 아버지 지배 안 받겠어. 내 마음대로 하겠어!' 그게 자유라고 주장하지 못해.
보라구. 나무로 말하면 말이야, 큰 가지 작은 가지가 있는데 작은 가지가 `나 큰 가지 관계없어!' 한다고 그렇게 되어 있어? 큰 가지가 없으면 자기를 보호하고 자기의 위치를 결정할 수 없다는 거야, 이 우주 가운데서. 동에 있는지 서에 있는지…. 이것이 자기만 가지고 되나? 혼자만 가지고 돼? 동서남북이 사방으로 어울려야만 돼. 반드시 동쪽 가지가 있으면 서쪽 가지가 있어야 되고, 남쪽 가지가 있어야 되고 북쪽 가지가 있어야 돼. 그리고 순이 있어야 되고 뿌리가 있어야 돼. 그러한 자리에서 자유를 보장하는 거다 이거야. 알겠어? 그렇지 않으면 동쪽 가지가 아무리 잘났다 하더라도 그건 곧은 나무가 될 수 없어. 찌그러지는 거야. 나무가 자라는 그것도 자유야? 자기의 목적이야? 그렇기 때문에 원리를 떠난, 원리원칙을 떠난 자유가 있을 수 없고 책임을 피한 자유가 있을 수 없어. 반드시 행동하면 선한 실적이 갖춰져야 된다 이거야.
요즘에 이 애들 학교에서의 꼴을 보라구. 이놈의 자식들, 전부 다 화염병 들고 때려부수고 말이야, 학교 기물을 파괴하고…. 세상에서 그걸 악마의 뭐라고 그러나, 악마의 독단주의자야. 악마적 독단주의자다 이거야. 세상에 그런 놈들이 어디 있어? 그건 방종이야. 방종하는 것은 내려가야 돼. 절대 올라갈 수 없는 거야. 모든 것이 지지해야만 올라가는 거야. 안 그래? 모든 원소들도 흡수하는데, 자기가 자라는 데 필요한 영양을 흡수하고 모든 원소를 흡수해 가지고 그것이 자기에게 뒷받침이 되어야 크는 거라구. 그런데, 그런 것을 전부 다 무시하면서 자유의 행동을 한다고 해 가지고 거기에 파괴적 행동을 하게 되면 내려가는 거야. 그건 꺼져 버리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그러면 문제가 커. 아까 너희들이 물어 본 거기까지 가려면, 이런 얘기를 다 해주려면…. 너희들에게 문제 되는 문제라구. 선생님도 너희들 같은 연령에 고심한 문제들이야, 이게 전부 다. 고심한 문제들이야.
자유라고 해서 어디에나 통하는 것이 아니야. 어디에나 통하는 것이 아니야. 공산주의의 자유는, 공산주의자들이 자유라고 하는 것은 무엇을 말하느냐 하면 부르조아 계급을 타도하고 난 후에 자기들만의 세계 구상 내에서의 자유야, 이게. 그 구상 내의 자유가 부르조아층을 타도하는 그런 행동적인 모든 반경을 그냥 그대로 용납하는 세계에 있어서의 공산주의 체제냐? 아니야. 또 제재 받는다구. 그런 자유라는 것은…. 단절적 자유가 아니야. 지속적이라구. 영속적 자유야. 영속적 자유라는 것은 그 세계에 있을 수 없다 이거야. 여러분, 전부 그렇잖아? 공산세계에 전부 다 그렇잖아? 공산세계에 부르조아 계급이 생겨나고 있다구. 마, 이런 등등의 문제가 있어.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 이거 알아야 돼. 자유에는 반드시, 뭐라구? 원리, 원리를 떠난 자유는 없다. 어머니 아버지가 아들딸을 낳으면 어머니 아버지의 아들딸로 태어난 그 원리를 부정할 수 없어. 그렇잖아? 어머니 아버지라고 하는 말이 사실이라면 그 사실 앞에 순응해야 돼. 그러기 위해서는 어머니 아버지와 화합을 해야 돼. 서로 좋아해야 돼. 나만 좋아해서는 안 돼. 어머니도 좋고 아버지도 좋고 나도 좋고…. 그런 게 자유지. 안 그래? `나만 좋아야 돼!' 이건 악마의 편법적 자유야. 파탄시키기 위한 하나의 술책에 의한 자유행동이라구. 그건 원리를 떠난 거라구.
여자로 태어났으면 여자가 가는 길이 있는데 `아, 나 여자로서의 자유가 있으니 남자가 하는 걸 하겠다'고 하면 돼? 여자로 태어나서 수염도 없는데 뭐…. 수염이 날 자유, `나 수염이 나고 싶다'고 해서 수염을 갖다 붙여 보라구, 며칠 가나. 그게 원리의 길이야. 여자로 태어나서 가야 할 원리…. 어떻게 하는 것이 자유라고 할 수 있느냐? 여자는 한 달에 한 번씩 멘스를 하지? `아이구, 귀찮은 것! 집어치우자' 해서 한번 치워 보지. 치울 수 있어? 치울 자신 있어? 원리원칙에 순응해야 돼. 여자면 여자로서의 원리원칙에 순응해야 되는 거지.
그다음에 여자는 여자로서의 책임을 져야 돼. 여자는 가슴이 크니만큼 애기를 길러야 할 책임이 있어. 그것이 자유야. 애기를 낳아서 기르는 게 최고의 자유야. 그래, 애기를 못 낳는 여자들은 반놈이(평안도 사투리로 `반병신'이라는 뜻)야. 여자 축에 못 들어가.
아무리 밤송이가 좋고 크더라도 가을에 가서 알밤을 열매로 맺지 못하면 거기에서 썩어진다구. 그건 익어서 벌어져 보지 못하고 그냥 자체가 떨어져서 썩어져 버리는 거라구. 그러나 알밤을 밴 밤송이는 그 알이 썩어져서는 안 되겠으니까 단단하게…. 얼마나 그것이 단단하게 붙어 있어? 거 신기하거든! 밤들 따 봤지, 응? 따 봤지, 응? 「예」 이거 나중에 싹 이렇게 네 갈래로 갈라지게 되어 있어. 그런데 이게 설었을 때는 가죽과 똑같아. 아무리 비벼야 딴 데 터지면 터지지 안 터져 나가. 그렇지만 알밤을 밴 그 밤송이는 말이야, 가을이 되거든 전부…. 그런 알을 배게 되면 알이 떨어져야 된다 이거야. 알이 떨어지기 전에 싹 자동적으로 벌어진다구. 알을 못 밴 밤송이는 아무리 크더라도 가을이 되면 그게 전부 다 그 자체가 떨어져서 썩어지는 거야. 가을이 되게 되면 알밤을 밴 그것은 입을 벌리고 그것을 보호해야 할 책임이 있어. 그게 원리야, 원리. 그게 원리적 순리라는 거야. 순리를 떠나서는 자유가 없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
또 책임을 져야 돼. 왜 책임을 져야 되느냐? 너희들도 지금 애기 낳았으면 말이야, `야, 네 마음대로 자라라'고 할 수 있어? 거 연대적 책임이야. 부모가 우리를 이렇게 길러 주었으니 나도 그와 같이 길러 줘야 되는 거야. 거기에 자유가 있는 거야.
여자들은 애기 낳게 되면 전부 다 젖가슴을 헤치고 말이야, 젖을 먹여야 할 텐데 젖 먹이는 그 자체가…. 시어머니 시아버지 앞에 말이야, 여자가 그 젖을 내놓는다는 것이 벼락 날 일이지만 순리의 도리를 통하게 될 때는 그 법도 넘어가는 거야. 그거 자유야. 아무리 엄격하더라도 엄격한 모든 환경을 다 극복하고…. 그 젖을 안 내놓게 되면 말이야, 할아버지 할머니 시어머니 시아버지가 `얘! 젖 먹여라, 빨리' 그런다는 거야. 그렇게 자유의 세계에는 특권적 길이 존속하는 거야. 원리적 자유. 책임적 자유. 그다음에는 그렇게 행동하다 보니 그것이 나쁜 것이 아니고 선의 실적…. 애기는 크게 마련이야. 젖 먹고 나면 애기는 좋아하게 마련이야. 그게 선의 실적이야. 이러한 내용이, 바른 길이 자유의 세계에 생겨야 된다 이거야.
행복 가운데 자유가 있느냐 자유 가운데 행복이 있느냐
그렇기 때문에 평화니 행복이니…. 행복 가운데 자유가 있느냐, 자유 가운데 행복이 있느냐? 뭣 가운데 행복이 있으면 좋겠어, 너희들? 자유 가운데 행복이 있으면 좋겠어, 행복 가운데 자유가 있으면 좋겠어? 「행복 가운데 자유가…」 지금까지는 그걸 몰랐어. 그거 물어 보면 `자유 가운데 행복…' 그렇게 생각할지 모르지만, 아니야. 자유도 행복 가운데 가서 깃들기를 바란다는 거야. 행복이 자유 가운데서 깃들려고 하지 않아. 행복 가운데 자유가 깃들려고 한다. 그래서 자유라는 것은 하나의 방향성 행동이다. 결정적 행동이 못 되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이건 부차적이지 원차적이 아니다.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
이렇게 볼 때 이 우주는 운동하는, 움직이는 이 전체가 자유야. 지구가 하루에 한바퀴씩 도는 것이 최대의 자유야. 그리고 달은 한 달에 한바퀴씩 돌고 말이야, 지구는 또 360일을 중심삼아 가지고 말이야, 태양계를 돌고 하는 그것이 자유야. `아, 나! 싫어' 하는 건 존재 가치가 없어진다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모든 것에 있어서 원리원칙을 떠난 자유가 없다는 것은 이론적이요, 이치적이야. 알겠어? 응? 「예」 전부 다 그렇게 되어 있다는 거야.
그러면 선생님에게 자유가 있느냐? 선생님도 마찬가지야. 원리를 떠난 세계에서 자유를 추구한다는 것은 파탄을 가져와. 안 그래? 그래야지. 선생님이 나이가 많으면 나이 많은 사람으로서 지켜야 할 자유의 법도가 있는 거야. 이 나이 많은 사람이 처녀들 보고 연애하겠다고 그러면 그거 어울려? 응? 세상이 다 웃지? 침 뱉지. 모든 것이 원리에 맞아야 된다구.
자, 아까 어디에서 그랬나 하면 말이야, 자유가 어디에서 오느냐? 아까 힘과 작용과 주체 대상 관계를 얘기했는데 자유가 어디서 오느냐? 남자의 자유는, 최대의 이상적 자유는 뭐겠느냐? 여자의 품에 품기는 것이다. 무슨 여자? 하늘땅을 주고도 바꿀 수 없는 가치를 지닌 여자. 이렇게 되는 거야. 무슨 말인지 알겠어? 여자의 최고의 자유가 보장해서 찾아가야 할 길이 어디냐? 딴 거 없어. 혼자 사는 게 아니야. 천지가 다 존경할 수 있는 남자의 품에 품기는 것이 여자의 자유가 목적하는 그런 목적지다. 그런 거 같아, 안 그런 거 같아? 「그런 것 같습니다」 그런 거 같아? 「예」 별 거 아니야.
그러면 그 여자 남자가 왜 그 품에 품겨야 되느냐? 그것은 여자로써만은 이룰 수 없고 남자로써만도 이룰 수 없는 사랑을 둘이 만나서 이루어야 되는 것이기 때문에 사랑이 거기서 자리를 잡기 때문에 사랑이 거기서 출발하는 거야. 여자 남자가 비로소 만남으로 말미암아, 만나 가지고야 행복한 사랑의 길이 열리는 거야.
그러면 이 길이 어떻게 가느냐? 이것이 문제야. 길도 `내 마음대로 가겠다' 하면 안 된다 이거야. 법도를 따라간다, 이게. 이거 알겠어? 원리 원칙의 길이 있는 거야. 그러면 그 길이 어디로 가느냐? 영원한 세계까지 이 사랑의 줄을 달아 가지고 더 큰 세계에 접할 수 있는 가치적 판도가 나에게 계승되는 것이다. 이렇게 되는 거지.
그러면 아까 그 근본에 들어가 가지고…. 하나님은 생각의 시작에서부터 계셨다. 생각하는 자체에서부터 있는 것이다. 우주 구성체 자체가 맹목적으로 된 것이 아니야. 이 방대한 우주가 상대적, 주체와 대상 관계에 있어서 대응하면서, 주고받는 운동 하면서 영속적인 그 법도의 궤도를 따라 가지고 영속해. 법도의 궤도를 따라가야 영속하는 거야. 법도의 궤도를 따라가지 않으면 영속하는 것이 아니라 파괴가 벌어져. 우리도 이제 밥 먹고 소화가 정상적으로 되어서 영양 요소가 정상적으로 혈관을 통해서 보급되어야 영속이 벌어지지? 정상적으로 보급되어야 돼. 잘 주고 잘 받아야 영속이 벌어지는 거야.
이렇게 볼 때, 하나님은 생각이 시작된 때부터 있어 온 것이다. 그 이상은 추구했댔자 논리적 근거를 통해서 하나님을 찾을 수 없다 이거야. 결론이 거기까지 해서 나왔다구. 논리를 앞선 자리에 계시는 것이다. 이렇게 정리해 놓아야 된다구.
그러면 하나님은 누가 만들었느냐? 하나님은 누가 만들기는 뭘 만들어? 하나님은 그렇기 때문에 자체가 존재할 수 있는 거야. 어떻게 존재할 수 있느냐? 가만히 있지만 반드시 그 자체 내에서 주체와 대상적인 내용을 가지고 작용을 할 수 있다. 그 작용을 하게 되면 이게 좁았다가 넓었다가 한다는 거지. 그렇잖아? 하나님 자신도 작용하게 된다면 컸다가 작았다가 해야 되잖아? 크면 어떻게 되느냐? 이게 올라간다는 거야. 이게 커지면 내려온다는 거야. 이 자리에서 만나 가지고.
그렇기 때문에 하나의 형태가 컸다가 작았다가 하는 작용을 하려면 평평해서는 안 된다 이거야. 알겠어? 납작해서는 안 된다 이거야. 그래서 이 작용을 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입체적 구형이 필요하다 이거야. 그런 논리가 나온다구.
왜 우주는 구형인가
왜 우주는 구형이냐? 왜 우주가 구형으로 이루어졌느냐 하는 문제는 뭐냐? 플러스와 마이너스가 주고받는 작용을 하기 때문에 컸다가 작았다가 하니까 둥글어요. 둥근 것을 들이 밀면 길쭉해진다. (녹음이 잠시 끊김)
이 공간 세계는 물과 마찬가지야. 물 위에 볼을 딱 던져 놓고 똑 찌르면 말이지, 볼이 어떻게 되나? `아이구, 무서워' 하면서 도망가나? 찌르면 그 자리에서 돌아가는 거야. 뺑 돌아. 요것을 진짜 정수직으로 딱 찌르지 않고는 들어가지를 않아. 그렇기 때문에 가해와 피해를 언제나 피할 수 있는 최대의 안정치를 찾으려니 구형적 위치가 우주 공간 세계에 있어서 제일 이상적이다. 이렇게 되는 거야. 알겠어? 그래서 모든 것은 구형을 따라서…. 그거 이론적으로 전부 다 정리해 놓아야 된다구. 학교에서 이런 말 못 듣는 거야. 무슨 말인지 알겠어? 「예」
왜 구형으로 이렇게 생겼다구? 세상에서 상대적인 주고받는 힘의 작용에 있어서, 대응적인 관계에 있어서 피해를 덜 받고 자기 스스로 안정을 취하려니. 우주에는 동서남북 사방에서 대응적인 힘이 작용하지? 밀어대고 막 이러는데, 그것이 돌아가면서 자기에게 맞는 위치를 찾아간다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안정적 위치를 존속시켜 가지고 영존하기 위해서 취하는 그 형태가 구형이 아닐 수 없다는 결론이 나온다구. 그렇기 때문에 모든 것은 원형을 닮아. 원형 안 닮은 것이 없어. 사각형으로는 안 되지 않았어? 전부 다 원형을 닮은 거야.
그렇기 때문에 원만해야 된다. 그래, 가정도 화해야 돼. 원만해야 된다. 가화만사성이라. 부딪치는 게 없다고 할 때는 만사 어디나 통한다. 원만한 사람을 원하는 거야. 왜? 우주의 피해, 상처를 안 받아. 원만한 사람은 상처를 안 받거든. 가만히 보니 저 사람이 뾰족하다면 말이야, 그 사람 대해서 안 되겠다 하면 그저 뭐 하면 쓱 지내 보내고 말이야, 낮은 사람을 보게 되면 내가 따라가지 않고 쓱 거쳐 보내고 이래 가지고 자기 위치를 언제나 균형을 취하는 거야. 이런 자리가 구형의 자리다. 그렇기 때문에 남자나 여자나 이런 관점에서 보게 된다면, 오래 사는 사람은 어떠냐? 납작한 사람은 오래 못 살아. 둥실둥실한 사람이 오래 살지. 그게 전부 다 이론적으로 연결되는 거야. 그런 얘기를 하려면 한이 없어.
자, 그러니까 힘이 있기 전에 작용이 있어야 된다. 작용이 있기 전에 주체와 대상의 개념이 있어야 된다. 주체 대상의 개념은 어디서 왔느냐? 여기에 개념이라는 것이, 우리가 상상할 수 없는 개념이라는 것이 있었다. 요즘에 뭐 관념론자라고 해 가지고…. 관념과 실재, 이런 문제가 철학에서 문제 되지만 말이야…. 그러니까 우리는 어디까지나 우리 한계선을 넘을 수 있는 또 다른 개념 세계에 있어서 상대적 존재이지 주체적 존재가 아니야. 그렇기 때문에 우리들이 바라는 최고의 목적은 나를 위해 있는 것이 아니야. 이렇게 되는 거야. 주체를 위해 있는 것이다. 알겠어? 여자로 태어났으면 상대적 자리를…. 주체와 대상이 있을 때에는 각자가 그 자체를 위한 것이 아니라 상대를 서로 위하는 것이다. 이렇기 때문에 위하는 철학 개념을 가지고 나와야 된다구. 무슨 말인지 알겠어?
그래, 여자들이 왜 태어났어? 응? 여자가 왜 태어났어? 밥 먹기 위해서 태어났어? 앙알거리기 위해서 태어났어? 여자 중고등학교를 가만히 보면 아이구, 내가 볼 때는 걱정이 태산 같아. `저거 어떡하겠노?' 그래져. 그것들이 자유로 행동한다면 얼마나 충돌 사건이 일어나서 희생되겠나? 그렇지만 충돌 안 해. 충돌 안 하고 이러다가 다 시집가거든. 시집가는 게 자유야? 시집가기 싫지만…. 시집가기 좋아하는 사람 어디 있어? 어머니 아버지 밑에 있고 싶지 말이야. 안 그래? 죽을 때까지. 안 그래? 응? 그래, 어머니 아버지가 강제로 시집 보내면 말이야…. 그게 자유야? 그렇지만 시집가 보니 사랑을 중심삼은 위대한 우주적인 자유가 거기에 있다는 것을 알게 되는 거야. 시집가 가지고 나빠하는 사람 어디 있어?
요즘에 저 유종영, 유종영이 알지? 그 누군가? 여기 그 아들딸 왔는지 모르겠구만! 여기 유종영이 아들딸 왔으면 손들어 봐! 누구야? 너야? 너 맏이야? 「예」 너 누나 있지? 「예」 뭔가? 혜은인가? 응? 「혜중입니다」 응? 「혜중입니다」 아, 너 누나 이름? 「혜중입니다」 혜중이! 아, 거 뭐 자기 딸 자랑하고 그러더니, 아이구, 시집간 다음에는 얼마나 허전한지 모르겠더라고 그래. 결혼하더니 말이야, 속닥속닥하더니 뭐 왔다가는 무슨 핑계든지 해 가지고 하룻밤도 안 자고 가려고 그런다고…. (웃음) 섭섭하다는 거야, 그게. 그다음에는 뭐 호적에서까지 파 가는 것을 볼 때는 얼마나 섭섭했는지 모르겠더라고 그런 얘기 하더라구. 섭섭하지만 그렇게 가는 것이 여자에게 있어서는 자유야. 알겠어? 아버지 어머니에게도 그거 자유야? 반대지? 그게 최고의 자유야. 그게 원리의 길을 통해야 돼. 그말은 뭐냐 하면 여자는 남자를 찾아가야 되고 남자는 여자 찾아가야 되지. 그것이 최고의 원리의 길이니 그 길을 따라가는 데에 자유가 있다는 말이 되는 거지. 똑똑히 알아야 돼, 응? 「예」 원리 강의할 때는 이렇게 누가 얘기해 주나? 안 해주지.
구형이 왜 생겼다는 거 알겠어? 응? 왜 구형으로 생겼는지 알겠어? 이 대응적인 세계…. 동서남북으로 당기고 전부 다 이러니…. 힘의 작용이 있어서 밀치기도 하는 여기에서 존속하려니, 피해를 받지 않고 보호하기 위해서, 구형의 존재가 안전치가 제일 높기 때문에 모든 존재들은 구형을 갖추고 살려고 한다. 그게 전부라구. 구형 아닌 게 없어. 세포도 전부 다 구형이지? 구형에는 반드시 핵이 있고 부체가 있는 거야. 이렇게 볼 때 사람도 마찬가지야. 사람 가운데도 핵이 있고 몸뚱이가 있지? 양심과 몸이 그거야. 전부가 그 이치는 마찬가지야.
내가 이거 뭐 너희들에게 원리강의를 새로 하는구나! (웃음) 재미있지? 「예」 근본, 근본을 전부 다 헤쳐 놓은 거야.
하나님이 천지 만물을 창조하게 된 동기
그래서 여자는 태어나기를…. 여자라는 말은 선유적(先有的)으로 남자를 인정한 위에서 하는 말이라구. 남자가 없는데 여자라고 그러나? 그건 뭐 괴물이라고 할지 모르지. 이름이 없는 거지. 벌써 여자라는 말은 남자를 먼저 인정하고 그것에 따라서 하는 말이다. 바른쪽이라는 말도 왼쪽이 있는 것을 선유적으로 결정해 놓고 바른쪽이라고 하는 거야. 맞지? 응? 「예」 그 명사 자체가 생긴 것이 여자 때문에 생긴 것이 아니야. 안 그래? 남자 때문에 생겼다. 남자를 결정한 후에.
뭐야? 「여기 뒤에 안 들려요」 뒤에 안 들리면 거 자라 뭐. (웃음) 안 들리는 걸 어떡하겠나? 그런 게 세상에 많잖아? 어머니라고 하는 것은 아버지를 전제로 하고 하는 말이고 아버지라는 것은 어머니를 전제하고 형제라고 하는 말은 형이나 동생이나를 전제로 하고 하는 말이다. 다 그렇게 되는 거예요. 수직 할 때는 벌써 수평선을 전제로 하고 있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여자의 이름이 생겨나기를 자기 때문에, 여자 때문에 생겨난 것이 아니야. 남자 때문에 생겨난 거와 마찬가지지로 여자가 태어난 것도 여자 때문에 태어난 것이 아닌 걸 알아야 돼. 알겠어?
그래, 남자는 여자 같은 것을 좋아해, 여자 같은 거. 여자인지는 난 모르지만 말이야, (웃음) 남자는 여자 같은 걸 좋아하고 여자는 남자 같은 걸 좋아해. 그래, 남자라고 하게 되면, 딱 일정한 것이지만 남자 같은 것 하면 말이야, 큰 놈도 있고 작은 놈도 있고 말이야, 두루뭉수리도 있고 말이야, 못된 녀석도 다 있거든, 남자 같은 놈 하면. 남자하게 되면 표준형을 딱 정하기 때문에 하나밖에 안 돼. 그걸 중심삼고 생각해. 그렇기 때문에 이럴 때에는 여자 같은 놈, 남자 같은 놈이라고 하는 것이 적당한 말이라구. 웃지 마! (웃음)
그러면 왜 위해요? 왜 위하는 놀음을…. `아이구! 통일교회 사람은 뭐 원리니 뭣이니 전부 다 위해서라는 말 그거 듣기 싫어!' 할지 모르지만 그거 좋다는 거야. 나도 그랬다구, 나도. 내가 얼마나…. 내가 위하는 걸 좋아하는 사람이야? 자기를 위하라고 하는 데 제일가는 사람이지. 그래, 제일가는 사람이니까 제일 높다는 거야. 제일 깊이 가야 되겠으니…. 절대적으로 위하라고 하던 사람이 절대적으로 위하게 된다면 제일 높다는 거야. 그런 의미에서 하나님이 우리 같은 사람을 택해 세워서 쓰지 않나 생각하는 거야. 그 근본이 그래. 왜? 여기서 문제 되는 거야. 왜?
하나님 자신이 천지를 창조할 때에 하나님도…. 하나님은 자기를 위하라고 하지 않는 거야, 이게. 이렇게 되는 거야, 이게. 하나님은 어때, 하나님은? 천지 만물을 지어 놓고는 말이야, `너희들은 나 때문에 있어라!' 이랬다면 이 천지 만물이 `예' 그랬겠나, `아니요' 그랬겠나? 별의별 답이 나왔을 거야. 어떤 놈은 `예', 어떤 놈은 `아, 싫어요', `그럽시다' 등의 별의별 답이 나왔을 거라는 거지. 하나님이 지혜의 왕이니까 다 알았다는 거야.
또 하나님이 천지만물을 창조하게 된 동기가 뭐냐? 근본에 들어가는 거야. 천지만물을 창조하게 된 동기가 무엇이냐? 뭣 때문이냐? 하나님은 돈이 필요 없어. 돈 때문도 아니야. 지식 때문도 아니야. 알고 싶어서 만든 것이 아니야. 무슨 권력 때문이 아니야. 전지전능하고 무소부재한 그분이 말이야, 모르는 것이 없어. 지혜의 왕이고 말이야, 능력의 왕이고 말이야, 황금의 왕 아니야? 다이아몬드도 얼마든지 만들 수 있지? 응? 안 그래? 하나님에게는 다이아몬드가 필요 없어. 거 언제나, 언제나 있는데 그것이 필요해? 없어야 필요한 것이지 말이야, 없어야. 또 지식이라는 것은…. 이 우주의 모든 원리원칙을 중심삼고 운동 작동하는 모든 내용이 말이야, 제멋대로 움직이는 게 아니야. 하나의 구성체를 전부 다 콘트롤할 수 있는 법리, 규범을 만드신 그 지식에 비하면 오늘날 과학자들이 아무리 연구했댔자, 자연계의 법칙 하나 찾아서 그것 가지고 박사 됐다고 야단하고 큰소리하는 그거 아무것도 아니야. 예술도 그렇다는 거야. 예술이라는 것이 딴 데 있는 게 아니고 전부 다 자연에서 배워 온 거야. 전부 다 자연에서 배워 온 거지 자연에 없는 거 없다구.
그래, 지혜의 왕일 뿐만 아니고 모든 것의 왕 되시는 분인데 한 가지 결여된 것이, 하나님에게 하나 없는 것이 있어. 있기는 있지만 쓸 수 없는 것이 있어. 그게 뭐냐? 사랑이야. 사랑이 마음에 있기는 있는데 쓸 수 없어. 만지고 말이야, 꼬집고 말이야, 물어뜯고 말이야, 욕을 하고 말이야, 자극을 주고 말이야, 이렇게 하고 싶은데 말이야…. 너희들도 그렇잖아? 좋은 것이 있으면 뒤로 보고 앞으로 보고 뜯어보고 다 그러고 싶은 거야. 알고 싶은 거야. 그런데 사랑만은 하나님 혼자 못 해. 이게 문제라는 거지.
하나님이 가만히 생각하니까 심심해. 하나님을 생각해 보라구. 몇억만 년 혼자 가만히 `아, 천하에 만유의 대주재의 이런 보좌에 앉아 있으니 좋다!' 혼자 그러겠나? 그것처럼 처량한 것이 없다구. 그것처럼 못 살 것이 없어. 너희들 친구만 없어도 클클하지? 응? 젊은 놈들은 키득키득해야…. 여자들은 말이야 서로가 손장난을 하고 그래야 다 좋은 건데 말이야, 하나님도 마찬가지라. 혼자는 싫어.
하나님이 우주를 쌍쌍으로 만든 이유
그러면 하나님이 왜 천지를 창조했느냐? 사랑 때문에 지었다는 걸 알아야 돼. 표제가, 창조의 표제가 돈이 필요해서, 권력이 필요해서, 지식이 필요해서가 아니야! 어떤 술수를 만들기 위한 것이야. 창조는 사랑 때문에 있다는 거야. 사랑 때문에, 사랑이 필요하기 때문에. 사랑이 있기는 있는데 이것을 작동시키기 위해서야. 혼자는 안 되니까.
내 손을 중심삼고 `야, 사랑아 나와라', `여기 손 나왔다. 사랑해라!' 해서 그거 움직이나? 이것은 인격적 손이 아니야. 인격을 갖춘 손이 아니야. 상대가 안 된다 이거야, 요건. 한 지체적 상대는 되지만 전체 인격적, 우주를 대표한 인격적 존재는 아니기 때문에 거기는 완전한 사랑의 개념을 찾을 수 없다는 거야. 그래서 창조한 근본이 사랑 때문이었다 이거야. 그러니까 하나님이 그 사랑을 가지고 좋아하려면 이 우주는 어떻게 되어야 되느냐? 하나님만 좋아해서는 안 되겠으니까 이 우주도 전부 다 쌍쌍제도로 만든 거야. 이래야 이론이 맞는 거야. 광물세계도 쌍쌍이 있다구.
여러분, 그거 아니라고 할 수 없는 것이, 수정 같은 거 결정이 어떻게 되는 거야? 응? 붙이고 붙이고 붙이고…. 쌍쌍이 전부 다…. 그러한 상대적 개념이 연결되어 가지고 확대되는 거와 마찬가지거든. 그런 작동을 하는 거야. 너희들의 눈에 보이지 않지만 말이야, 다 그 작용 하는 거야.
그래서 우주가 어떻게 생겨났느냐 할 때에 사랑의 개념을 표준으로 해서 지어졌기 때문에 모든 것은 그 사랑 앞에 화동할 수 있는 인연을 따르게 되어 있으니, 모든 것이 그 사랑 앞에 화동하려면 주체 대상 관계가 없어서는 안 돼. 혼자는 사랑 못 하는 거야. 알겠어? 그래서 주체 대상 개념을 중심삼고 사랑으로 연결되기 때문에 전우주는 쌍쌍제도로 되어 있다 이거야. 그거 맞는 것 같아, 안 맞는 것 같아? 「맞습니다」 광물세계도 전부 다 쌍쌍으로 되어 있어, 끼리끼리. 하나님이 그걸 대해 `야, 너! 이리 와. 이것하고 이것하고 합해라' 해도 그 명령도 안 들어. 그건 하나님도 할 수 없어. 이렇게 딱 원칙을 세웠기 때문에.
사랑의 이상은 반드시 주고받을 수 있는 소성의 내성 외성이 화합할 수 있는 인연을 따라야 한다. 그렇지 않고는 작동을 한다는 것은 그것 자체가 소모야. 손실이야. 이렇게 되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우주는 쌍쌍제도로 되어 있다는 사실을 두고 볼 때 선생님이 말하는 것이…. 천지 창조는 사랑의 표제를 중심삼고 되었기 때문에 모든 것이 그렇다는 것은 이론적이야. 알싸, 모르싸? 「알겠습니다」 이런 거 전부 다 정리해 놓아야 돼. 「천사…」 응? 「천사…」
보라구. 왜 천사…? 너, 천사 아들이가? 천사 이거 뭐 질문…? (웃음) 천사장이야 언제든지 하나님이 다, 아담 해와 완성한 다음에 상대를 얼마든지 만들어 줄 수도 있고 거 뭐, 뭐 해줄 수도 있잖아, 이 녀석아! 이거 답답하기는! 그게 문제 아니라구. 네 자신이 문제다, 이 녀석아! 그래서 내가 얘기해 줄 건데…. 이제 얘기해 줄 거야, 이제. 그래, 쌍쌍제도로 되어 있다 하면 천사는 어떻게 되어 있느냐? 천사도 쌍이 있어야지.
너, 머슴을 쓰는데 말이야, 머슴을 쓸 때에 일반 주인들이 여자 머슴을 쓰는 게 좋아, 남자 머슴을 쓰는 게 좋아? 답변해 봐라. 얘, 너! 답변해 보라구. 무슨 말인지 몰랐어? (웃음) 「여자 머슴을…」 (웃음) 응? 뭐야? 여자 머슴을 써? (웃음) 이제 그거 내가 얘기할 거라. 그래, 너희들 이런 거 다 들어 두는 게 필요해요. 많이 배우지? 그래, 여러분들에게 원리 중심삼고 물으려면 머리 좋은 사람은 제까닥 물어. 묻는다구. 그거 답변해야 된다구, 전부 다.
자, 우주는 쌍쌍으로 지어졌다 이거야. 그러면 그 쌍쌍으로 되어진 모든 것은 누구를 위해서? 하나님을 위해서. 이렇게 되는 거예요. 하나님을 위해서. 그러면 하나님의 대상이 있다면 어떨까? 문제 되는 거야. 하나님을 위하려면 하나님에게 대해서는…. 하나님 대상을 위해서라는 이런 결론도 나온다구. 안 그래?
사랑의 힘
그러면 이 우주 가운데 하나님의 대상이 될 수 있는 그 존재가 무엇이냐? 이게 수수께끼라구. 뭐라고 하나? 열두 고개, 스무 고개 찾기 내기한다면 문제가 되는 거 아니야? 문제라구. 그것이 뭐냐 하면, 하나님이 좋아하는 것이다.
좋아한다는 게 뭐야? 좋아하면 말이야, 좋아하게 되면 말이지 살살 만져 주는 게 좋아하는 거야, 쓸어 주는 게 좋아하는 거야, 뒤집고 그저 마음대로 하는 게 좋아하는 거야? 참 좋아한다는 것이? 응? 남자들이 결혼한 다음에 부인을 좋아하게 된다면 말이야, 코만 만지고 말이야, 귀만 만지는 것을 원해? 그런 남편을 원해? (웃음) 왜 웃노? 이것들, 괜히 상상해서 웃지 말라구. (웃음) 아, 그렇잖아? 진짜 좋아하게 되면 말이야, 입에든 뭣이든, 그저 뭣이든지 다 좋아해야 되는 거야, 전부 다. 뒤집어 가지고도 좋아하고 자빠뜨려 가지고도 좋아하고 배밀이하면서도 좋아하고 그래야 된다는 거야. 그럴 수 있는 것이라는 거야, 이게.
그럴 수 있는 작동을 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이냐 이거야. 남자나 여자 세계에 있어서 말이야. 또 우주 세계에 있어서 비밀이 있다면 비밀의 그 창고까지 쑥 들어가도 싫지 않다고 하고 더 잡아당길 수 있는 그러한 힘을 가진 것이 무엇이냐? 이게 이렇게 되는 거예요. 전체 우주까지 좋아하려면 그럴 수 있는, 좋아할 수 있는 방면에 아무리 깊이 들어가도 `더 들어와라, 더 들어와라' 할 수 있는, `더 해라, 더 해라' 할 수 있는 것이 있어야 된다는 거야. 그게 뭐냐? 그런 것이 사랑이라고 하는 거야.
너희들 사랑하는 사람이 와서 말이야…. 너희들은 시집 안 가 봤으니 모르지만 말이야, 그거 그렇다구. 그렇다고 알아 두어요. 만지면 한번 만지는 것보다도 이렇게 만지고…. 한 손으로 만지는 것보다 두 손으로 만지고 두 손으로 만진 다음에 발까지 갖다가 이렇게 쓸어 줘도 싫지 않다는 거야. 냄새나더라도 말이야. (웃음) 이렇게 쓸어주는 게 너무 좋아서 사랑하는 사람 발 구린내 나는 것도 핥는 것이 여자들이야. 「아유, 너무 한 것 같아요」 (웃음) 왜 웃어, 너? (웃음) 세상에서 제일 나쁘다는 걸 제일 귀하게 여길 수 있으면 그 이상 멋진 것이 어디 있어? 그래서 사랑이 위대하다는 거야.
사랑이 가는 곳에는 미움이 없어. 사랑이 가득 찬 곳에는 가리는 것이 없어. 알겠어? 사랑은 만년 공개야. 영원히 통일이야. 이런 개념이 있어야 된다구. 사랑의 개념 가운데는, 내성에 있어서는 그런…. 어디에나 제한이 없다 이거야. 국경이 제한할 수 있나, 사랑을?
이번에 미국 남자들하고 축복받은 한국 여자들이 얼마나…. 요거 빈대떡같이 납작한 여자들이 말이야, 키가 조그만하고 난장이 같은 게…. 거 난장이 같아. 그 세계에 가 가지고 서로 사랑하게 된다면 그것이 좋아. 납작할수록 좋다 이거야. 높으면 높을수록 좋고. 높아도 좋고 낮아도 좋을 수 있는 그러한 힘을 가진 것은 사랑의 힘밖에 없어. 어떠한 작용의 세계에 급습해 들어가 가지고 침범하더라도 오케이야.
사랑하는 남편이 여편네가 지금 힘든 빨래를 하고 그저 땀을 흘리고 있는데 등을 척 껴안아 주고 말이야, 이렇게 모가지도 쓱 안아 주면 싫다고 하겠나? 응? 더 좋아서 이렇게 비벼대는 거야. (웃음) 아니야, 그거 그렇다는 거야. 그래서 부부가 좋은 거야. 그래서 선생님도 그렇게 사는…. 그렇게 살지 안 살지는 그거 모르지.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
그러면 어디든지, 밤이나 낮이나, 어디나, 깊은 데나 얕은 데나 동서남북 어디든지 방해받지 않고 무사 통과할 수 있는 조화의 힘이 무슨 힘이냐? 그건 학문도 아니요, 권력도 아니요, 돈도 아니야. 참된 사랑의 힘밖에 없다 이거야. 그거 공인해? 「예」 아무리 눈이 무섭게 생겼더라도 사랑하는 여자의 눈에는…. 그거 번개불 같은 눈인데 그 번개불 같은 눈이 웃는 눈으로 보인다는 거야. 번개불이 웃으니 얼마나 멋지겠나 말이야. (웃음) 거 뭐 표현하면 말이야, 표현하면 그런 변화무쌍한 얄궂은 힘이 있다는 거지. 그래서 사랑은 나쁘더라! 응? 「좋다」 그래, 처녀 총각들도 좋은 거야? 응?
사랑은 신비의 무한성을 지니고 있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너희들이 생각하면, 지금 처녀 총각들이 생각하게 되면 사랑이 궁금하지? 생각하나, 안 하나? 안 하는 그거, 그거 다 죽어! (웃음) 생리 생태적으로 볼 때 그건 낙제감이야. 시집도 못 가고 애기도 못 낳는다구.
남자들 장가가려면 여자를 척 보고 말이야…. 궁둥이 큰 여자하고 젖가슴이 큰 여자는 애기 못 낳는 법이 없어. 특별히 독자집 아들은 그러한 여자를 얻어야 돼. 그거 선생님이 다 봐 가지고 알기 때문에…. 내가 전문가 아니야, 그런 데는? 그렇지? (웃음)
그래서 조화무쌍한…. 억만 년이라도 그것을 좋아하고 그 품에서, 그 안에서 살고 싶어하는 그 힘이라는 것은, 단 하나 있나니 그것이 참된 사랑의 힘이라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사람 전체가 그렇고 만 우주가 그렇기 때문에 모든 존재하는 것들은 사랑을 중심삼고 전부 목이 달려 있는 거야. 동물들도 마찬가지야.
요즘 같은 가을이면 그렇겠구만, 서리도 안 올 때이기 때문에. 낮에 가만히 동산에 가 가지고 낮잠을 잠시 자 보라구. 그러면 별스런 벌레 소리가 들리는 거야. 오케스트라 소리가 다 들리거든. 가지각색, 천만 가지 곤충 소리가 다 들려. 삑 하는 녀석이 있으면 짹, 찍 짹…. 전부 다 화음이 돼. 그 오케스트라는 인간의 그것과는, 요전에 우리 뉴욕 심퍼니 오케스트라가 왔더랬지만 그건 상대도 안 되는 거야. 그렇게 조화를 이루어…. 그런 것이 무어냐 이거야. 화동의 소리야. 화동의 화음인데 그거 무슨 화동의 화음이냐? 그것이 노래하는 것은 상대를 찾고 상대와 즐기고 하는 그거야. 이마를 맞대 가지고 발을 갖다 비비면서…. 그런 거 알아? 알지, 잉꼬? 응? 그렇게 되어 있는 거야.
그것이 왜 그렇게 되어 있느냐? 사랑의 표제를 중심삼고 천지 만물을 지었기 때문에 아니 그래서는 큰 화가 난다는 거야. `너희들만 좋고 우리는 요 꼴이야!' 그런 항의가 벌어지는 거야. `인간들은 상대를 만나 가지고 사랑하고 좋아하는데 우리는 이거 뭐야?' 하는 거야. 하나님은 지혜의 왕이니 그거 다 아시고 미물의 동물부터 전부 쌍쌍으로 만들어 가지고 그 세계에서 자체들이 영생을 노래할 수 있는, 사랑을 그리는 이러한 가운데서 존속하게 만들어 놓은 것이 우주다. 이렇게 볼 때 우주가 추해?
꽃을 보면, 꽃을 피우기에 얼마나 수고했느냐? 어디서 씨가 떨어져서, 몇억 년 전에 생겼던 것이 어떠한 곡절을 거쳐 가지고 이렇게 피어 가지고 여기에 있느냐? 꽃의 나이가 몇이야? 하나님 나이와 같아요. 1년 2년…, 그렇게 계산할 수 있는 그런 수가 있다면, 꽃도 나이가 얼마냐 할 때는 말이야, 이 지구의 나이와 마찬가지야. 그럴 거 아니야? 지구에서 생겨났으니까. 요즘 무슨 화가가 그린 그림 한 폭에 몇백만 불 한다는 것이 있는데, 그게 다 뭐야? 길가에 있는 찔짱구(질경이) 같은 것이, 미물의 씀바귀 같은 것이 그것보다 낫다 이거야.
자연의 아름다움을 우리는 여기서 깨달을 수 있는 거야. `너희의 모습은 이렇지만 너는 나를 중심삼고 우주 앞에, 사랑의 표제로 창조된 세계 앞에서 어느 면이 기울어지는 것을 메우기 위해서, 화음되는 데 있어서의 자극적인 어떤 소리를 내기 위해서 우주에는 고저의 음이 있는 거와 마찬가지로 너희도 그와 같은 면을 메우기 위해서 공동적인 이상체권 내에 존속하는구나!' 그렇게 될 때 하나님의 눈과 같은 눈으로 보게 된다는 거지. `야!' 이렇게…. 사랑은 언제나 어디서나 새 것을 추구하는 거야. 영원 전에 출발한 것과 지금 영원 후에 계속되는 것도 마찬가지이기 때문에 하나님이 창조하던 그 본연의 심정을 느낄 수 있는 힘이 사랑에 있기 때문에 하나님과 같이 느낄 수 있다는 거야. 무슨 말인지 알겠어? 그래, 말도 하고 다 그런다구. 그런 세계는 모르지? 너희들은 모르지? 응? 「예」
창조는 왜 했다구? 무슨 표제를 두고? 「사랑」 사랑의 표제를 두고 지었으니 그 권내의 모든 존재들이 그 표제가 성사될 때는 전부 다 화음이 되고 거기에 동화될 수 있고 거기에 이상적 자극을 촉구할 수 있는 내용의 존재로서 존속하는 것이다. 이럴 때에는, 전부가 사랑을 중심삼고는 우리의 친구야. 우리의 대상체고 대응적인 관계를 나눌 수 있는, 급은 낮지만 무엇인가 인연을 나누어 갖고 있다는 걸 생각할 때, 그 인연의 중심이 사랑이야. 이렇게 볼 때에 자연을 사랑하는 거야. 알겠어?
또 그렇게 볼 때에, 이 사람들도 그래, 사람. 자연이 그렇게 되었으니 그 자연의 중심이 되는 표준이 사람이라고 생각할 때에 `아, 사람이 귀한 것이다!' 하는 거예요. 또 그다음에 사람이 귀하니까 `아, 여자가 귀한 것이다!', `아, 남자가 귀한 것이다' 그래져. 너희들도 그렇게 봐? 사람 하나가 얼마나 귀하다는 걸 알아야 돼. 길가에 쓰러지면 하나님이 거기에…. `전부 다 하나님의 사랑의 대상이니, 길가에 누워 있으니 내가 모셔서 환대해야 할 책임이 있다' 그러는 거예요. 알겠어? 사랑은 무한한 가치가 동반하고 있다는 거야. 알겠나? 「예」 우주의 표제를 하나님이 무엇으로 삼았어?
내가 하나님이라도 이런 표제를 가지고 짓지 다르게 지었다가는 요사스러운 소동이 벌어진다는 거야. 교통사고가 벌어지고 난동이 벌어진다는 거야. 이거 다 그렇게 해 놓았기 때문에…. 그래서 우주에는 쌍쌍이 있는 거야. 꽃 한 송이를 보더라도…. 전부 다 배후는 서로 사랑이야. 그렇잖아? 이렇게 얘기하다가는 뭐 내가 너희들…. 지금도 시간이 뭐 많이 갔겠구만!
그러면 하나님이 사랑의 대상을 만들었는데, 사랑의 표제로 대상을 만들었는데 노라리가락으로 만들었지. 그래? (녹음이 잠시 끊김)
통일교인의 자녀로 태어난 것을 자랑할 줄 알아야
엄마 아빠가 더러 싸우지? 토닥거리지? 세상에서는 물고 뜯고 뭐 피를 흘리고 대가리가 깨지고 웽가당 뎅가당하고 뭐 그런 게 일쑤라. 그렇지만…. 너희들, 통일교인의 자녀로 태어난 것을 자랑할 줄 알아야 돼. 어머니 아버지 싸움을, 전부 몽둥이로 후려 패고 밟아 치우고 이놈의 백정 간나니 뭐니 하면서 비벼대고 말이야, 이럴 수 있는 싸움 못 하게 되어 있거든. 안 그래? 그거 인정하나? 「예」 세상은 그렇지 않아? 싸움을 일주일에 한번씩은 해야돼. (웃음)
보라구. 여자 성질은 하루에도…. 인심은 조석변이라고 했다구. 산색은 고금동이요…. 산색은 예나 지금이나 변함이 없지만 말이야, 사람의 마음은 아침 저녁으로 변해. 아침 저녁이 뭐야? 여자들이야 초, 매초도 아니고 0.1초 가운데서도 변하는 거 아니야? 여자들, 생각해 보라구. 꼭 찌르면 가만있어? 꼭 찌르면 독이 올라 가지고 긁어대려고 하잖아?
그런 여자들을 일생 동안 바라보고, 그 얼굴 그 성격을 대하고 살아야 할 남자가 얼마나 비참하고 불쌍해? (웃음) 그렇게 연구해야 돼, 이 쌍것들아! 그래야 교통사고가 안 나는 거야.
`하나님이 사랑의 대상을 만들 때 노라리가락으로 만들었지! 성경 말씀에 아, 되어라 했기 때문에 된 거야' 한다면 그건 미친 놈이야. 말을 그렇게 한 거지. 그렇게 지었다면 인간의 가치가 뭐야? 아니야. 하나님은 결사적으로 사랑의 대상을 만들어야 돼. 그거 이해돼? 하나님도 뭐, 무슨 적으로? 「결사적으로」 누굴? 「인간을」 인간을 결사적로 만들었다 이거야. 결사적이라는 것이 뭐야? 100이 있는 데서 아흔 다섯을 말하는 거야, 100을 퍼붓고 더 하겠다는 거야? 「더 하겠다는 거요」 100 이상이 있으면 이상까지도 집어 넣겠다는 게 결사적이야. 알겠나? 그런 동기야. 우주는 그렇게 심각하게 출발했을 것이다. 노라리, 노라리가 아니야. 사랑의 길은 노라리 길이 아니야.
요즘의 젊은 청년 남녀들, 이 똥개새끼들! 그것은 전부 다 짐승만도 못한 거야. 동물도 일년에 한 번씩 만나는 거야. 안 그래? 모든 존재 세계에서 인간 외의 모든 것은 일년에 한 번이야. 사랑을 이루기 위해서는 어떤 곤충들은 8년, 하루살이 같은 건 8년 동안 정성들여 가지고 순식간 만나고 다 죽어 버리는 거야. 이놈의 인간은 개놈의 새끼같이 이게 뭐야!
인간에게 있어서의 사랑은 특정적이야. 위대한 사랑을 인간에게 허락한 거야. 시기를 초월하고 환경을 초월해서…. 사계절을 넘어 가지고 언제든지 화합하고 언제든지 행복할 수 있게 준 것이 인간의 고귀한 사랑이야. 통일교회 이 2세들, 이놈의 자식들 너희들 전부 다 연애하고 이런 자식들 있으면 앞으로 때가 되면 수꾸대에 달아서 말이야, 거꾸로 꿰매 달아서 표제로 쓸 거야. 수꾸대 알아, 수꾸대? 장대. 시(市)면 시 중에 말이야, 공개적으로 전부 다 뭘 드러내기 위해서 매다는 그런 장대를 수꾸대라고 한다구. 에스더서에 나오는, 하만을 걸어 죽이던 그 수꾸대. 사랑은 놀음놀이가 아니야. 장난이 아니야. 결사적이어야 돼. 선생님의 말이 맞아, 안 맞아? 「맞습니다」 너희들도 결사적인 걸 원해? 결사적의 반대가 뭣인가? 불결사적이야? (웃음) 결사적의 반대말은 없지? 상대도 없어. 단 하나야. 절대와 통하는 거야.
그러므로 사람을 만들 때 하나님이 노라리로 안 만들었어. 얼마나 결사적인지 몰라. 자기를 100퍼센트 투입했어. 그걸 알아야 돼. 사랑의 대상을 완전하게, 자기보다 완전하기를 바랐기 때문에 자기에게 있는 모든 것을 투입했어. 그거 고맙지? 진짜 그런 거 알아보라구. 선생님이 너희들보다 기도도 많이 하고 노력도 많이 했기 때문에 그걸 발견한 거야. 그렇기 때문에 여기서부터 문제가 풀려 나가는 거야.
완전투입을 하면 완전순환운동을 촉진시킨다
하나님 자신이 사랑의 대상으로서 인간을 만든 것은 장난거리로 만든 것이 아니야. 완전 투입이야. 영원히 남아질 사랑이 무엇이든 그것까지도 영원히 투입하고 사랑의 대상을 맞겠다고 하는 거야. 그게 하나님의 본성적인 마음이야. 알겠어?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지?
그래, 너희들! 처녀 총각들이 사랑하게 되면 말이야, 생명을 각오하고 같이 죽지? 응? 죽는 사실들 알지? 상사병만 나도 밥도 안 먹고 딱 눈 뜨고 죽는 거 알아? 그거 노라리야, 결사적이야? 「결사적입니다」 생명 이상의 세계의 길을 통하지 않으면 안 되는 거야. 그것이 어디서 왔느냐? 하나님한테서 왔어. 하나님이 자기의 사랑의 대상을 지을 때 그렇게 심각하게 지었어. 완전 투입을 했다. 완전 투입을 왜 해야 되느냐? 완전 투입함으로 말미암아 완전히 돌아올 수 있다는 거야.
적당히 투입했다가는 말이야, 몇 퍼센트는 남겨 놓았기 때문에 그 몇 퍼센트는 언제나 혹으로 달려서 혹 같은 작용을 해. 둘이 사랑했다 할 때는 말이야, 내 사랑하고 상대편 사랑하고 둘을 합하면 큰데…. 크기 때문에 들어오게 되면 큰 것으로 작동한다는 거야. 거기에 만약에 몇 퍼센트 남긴다 하게 되면 이게 원수야. 파괴 행동을 한다는 거야. 알겠어? 그러니까 완전 투입이야.
예를 들어, 하나님이 이 방만한 구형이라 하자. 구형 안에 있는 공기까지 진공이 되게끔 몰아내자는 거야. 그래서 완전히 진공이 되었으니 저쪽에 전부 다…. 예를 들면 고기압, 최고의 고기압권이 있어. 최고의 고기압권이 되었으니 이게 터지게 되었거든. 터지게 되었는데, 터져서는 안 되겠으니까 길을 찾아야 되겠다. 가 가지고 뽑아 내야 되겠거든. 그것이 태풍권과 마찬가지라. 진공 상태로 직행하는 거야. 그래서 완전 투입은 완전 순환운동을 촉진시키기 위한 것이다. 이렇게 되는 거야. 알겠어? 무슨 말인지 알겠어? 「예」 뭐라구? 완전 투입은? 운동을? 촉진시키기 위한 거야. 이렇게 심각한 거야.
그러면 하나님이 창조할 때 누구를 위해 지었느냐? 자기를 위해 짓지 않았어. 너를 위해서…. 내가 있는 것은 너를 위해서다 이거야. 내가 사랑을 찾기 위해서는 나도 사랑이 필요하니 내가 생명을 걸고 찾으려고 하는 그 사랑은 나보다도 위대한 것이기 때문에 너를 위해서, 너를 위해서 나도 있겠다 이거야. 사랑의 대상이니까. 그렇잖아? 사랑의 대상적 완성체는…. 하나님 자신도 사랑을 위해, 사랑 때문에 있어야 되겠기 때문에 `나도 너를 위해 있다'는 개념이야. 무슨 말인지 알겠어? 우주의 출발은 여기서부터 시작했다는 걸 알아야 돼. 응? 무슨 말인지 알겠나, 이 녀석들아? 왜 가만히 있노? 「예」
하나님의 사랑을 이룰 수 있는 주인은 인간
사랑, 그건 반드시 창조 당시부터 위하는 데서부터…. 하나님 자신을 위하는 게 아니야. 너를 위해서 있고 너를 위한 사랑, 너 때문에 사랑한다는 개념…. 그 상대가 아무것도 아니지만 그 사랑으로 말미암아 위대한 하나님의 사랑의 대상의 자리로 올라갈 수 있다는 거야. 위하는 데서부터 올라가. 알겠어? 그렇기 때문에 부모가 자식을 사랑하는 위하는 마음이 있게 될 때는 자기의 모든 것을 다 주고 자기의 상속권까지, 남아진 것까지 다 훑어주는 거예요. 알겠어? 그게 거짓말이야, 사실이야? 「사실입니다」 그 위하는 사상에서 이것이 연결되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우주의 창조 기원이, 사랑의 표제를 세우는 데 있어서의 출발 기점이 뭐냐? 하나님을 위해서만 창조한 것이 아니야. 상대를 위해서, 우리를 위해서, 하나님의 사랑을 옮겨 주기 위해서 지었다는 이 고마운 사실! 그래, 하나님의 사랑을 이룰 수 있는 주인은 하나님이 아니야. 우리라는 거야. 안 그래? 대상이 없으면 하나님의 사랑이 오나? 하나님의 사랑은 대상을 통해서 받게 되어 있지…. 하나님이 가질 수 있는 사랑은 대상을 통해서 받으니까, 대상이 아무것도 없는 존재인데 이 존재 앞에 어떻게 사랑을 받아? 주지 않고, 대신 반대로 집어 넣어 주지 않고는 사랑이 올 길이 없다는 거지. 그렇기 때문에 위함의 근원에서부터 창조의 기원이 시작되었느니라 하는 것은 이론에 타당한 것이야. 응? 「예」
오늘날 처녀들이 시집갈 때는 뭘하러 시집간다고 그러나? 사랑받기 위해 시집간다고 그러나, 사랑하기 위해 시집간다고 그러나? 응? 여자들이…? 사랑받기 위해서 간다고 하나? 보통 사람들이 말하잖아? 시집갈 때 사랑받기 위해 간다고 해, 사랑해 주기 위해 간다고 그래? 「받기 위하여」 그거 다 틀린 거야. 누가 주체가 되느냐? 보다 사랑을 위해서 주려고 하는 사람이 주인이야. 창조주니까. 이것이 전통이야. 역사는 그걸 따라가게 마련이야.
그렇기 때문에 성인 현철들이 전부 다 세상에 와 가지고 핍박을 받으면서도 그들에게 더 주어야 되겠다, 내 생명을 다 주고도 또 주지 못해서 해방을 이루지 못해 한이 맺혀 다시 와서 주겠다 하는 마음을 가졌기 때문에 그런 사람들에 의해서 후대에 양심을 가지고 인격을 추구하는 세계에서 문화권이 형성되게 된 거야. 그게 종교 문화권이야. 알겠어? 그거 맞아, 안 맞아? 「맞습니다」
그 인물들은 그 시대에 와서 핍박을 받는 거야. 악한 세상이니까. 자기를 위하려는 세상이니, 반대되는 세상이기 때문에 죽을 수밖에, 핍박받을 수밖에, 몰려 다닐 수밖에. 타락한, 타락한 세계가 뭐냐? 요거 달라요.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세계가 하나님의 사랑에 일치화되었으면 위하는 사상 개념으로써 세계가 서로서로 높이면서 귀한 것으로 찬양할 수 있는 세계로 이루어지는데, 그 반대로 자기를 위하라고 한 거야. 악마의 출현은 거기서 되었어. 해와가 그랬고 사탄이가 그랬고. 자기 위주한 모든 개념을 가진 것은 악마의 후손이야. 자기 위주하는 절대적인 개념을 가진 사람은 지옥 밑바닥에 가야 된다는 결론이 나온다구. 알겠어?
너희들, 이 원칙에 비교해 보라구. 몇 점짜리들이야? 몇 점짜리인고? 0.1이 되나, 0점인가? 나 50점 된다고 하는 사람 손들어 봐! 이 쌍간나들. 응? 이놈의 자식들! 문제가 심각해. 문제가 심각하다구. `선생님이 이것저것 얘기하는 것은 아주 그저 뭐 이론적이고 상상적인 것이지!' 그렇게 생각할 수 있는 사람이 있을는지 몰라.
통일은 하나님과 하나된 데서부터 시작돼
그러면 통일이라는 말, 통일이라는 개념…. 우리, 통일교회 아니야? 통일이라는 개념은 하나님하고 하나된 데서부터 시작하는 거야. 하나님하고 하나되고 아담 해와와 하나되고, 그다음에는? 모든 만물들하고는 어떻게 되는 거야? 만물은 아무렇게나 하는 거야? 통일이 되려면 모든 것이 하나되어야 돼.
그러면 어떻게 통일하느냐? 그게 문제야. 너희들, 통일교회 교인이지? 통일교회 교인이야, 뭐야? 이 쌍것들아! 껄렁껄렁하게 세풍(世風)을 따라 가지고…. 부모의 교육을 잘못 받아 가지고 덜된 간나 자식들도 있을 거야, 이놈의 자식들! 껍데기를 벗겨야지. 네 에미 애비들은 덜되었는지 모르지만 네 자체들은 덜되지 마. 선생님과 하나님은 덜되지 않았어. 똑똑히 알아야 되겠다구. 알겠어? 「예」
어떻게 통일이 되노? 선생님이 어떻게 통일할 거야? 통일? 무엇으로? 주먹으로, 힘으로, 돈으로, 권력으로, 지식으로? 사랑을 중심삼은 위하는 자리에서 만사는 해결되는 거야. 결론은 간단하지? 참사랑을 중심삼고 위해 가는 데 있어서 악마의 세계가 하늘나라로 재창조되어 나간다는 결론이야. 그거 이론적이라구. 알겠어, 모르겠어? 「알겠습니다」
그러면 예를 들어 말하면 말이야…. 그래, 사랑의 주체는 하나님이지? 하나님이 주체인데, 너희들, 남자 여자의 사랑의 주체가 하나님이라면 말이야, 남자 여자 둘이 있게 될 때 말이지, 하나님의 참된 사랑을 누가 먼저 받고 싶어? 이렇게 물을 때 어떻게 대답할 거야? 재까닥 `내가 먼저 받고 싶다' 그렇지? 그게 사고야. 그 말은 무엇이냐 하면, 하나님이 있으면 `누구보다도 하나님을 나만이 갖겠다' 이거야. 남자고 뭣이고. 사랑 관계는 절대적이요, 독자권 내에 있어. 상대적 개념이 없어. 무슨 말인지 알겠어?
그러면 해와라는 여자가 말이야, 하나님을 꽉 `내가 먼저 잡겠다'고 해서 붙들었어. 그다음에 그것 붙든 다음에, 바른손으로 붙든 다음에 해와는 왼손까지 자기를 잡아 주는 걸 좋아하겠나, 왼손은 이러고 있는 걸 좋아하겠나? 생각해 봐라. 응? 잡아 주는 걸 좋아하는데, 잡아 주면 눈을 이렇게 하는 걸 좋아하겠나, 몸을 이러는 걸 좋아하겠나, 전부 다 초점을 맞추면 좋겠나? 「초점을 맞추는 거요」 잡았다면, 바른손도 왼손도 다 잡고 오관의 초점이 맞고 마음 전체까지 전부 하나되는 걸 좋아하는 거야. 그러면 아담은 어때? 둘이 싸워야 되겠나? `이놈의 해와!' 하면서. 문제가 크다구. 그래, 완성이라는 것은 자기 중심삼고 위하는 데는 절대 없어. 통일이라는 것이 절대 없다는 개념을 알아야 돼. 알겠나? 「예」
하나님이 만약에, 하나님이 만약에 말이야, `너만 좋다' 하면 안 된다 이거야. `나, 해와만 필요해' 하면 아담이 가만히 있겠어? `이놈의 하나님, 썅놈의 하나님!' 그러는 거야. 너희들도 그렇잖아? 안 그래?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지혜의 왕이다. 어찌하여 사랑의 표제를 중심삼고 짓는 데는 위해서 투입하라고 했느냐? 이런 사고를 처리하기 위해서 그랬던 거야.
보라구. 문제는 간단해. 그러면 해와 자신이 `하나님을 결국은 내가 먼저 갖겠다'고 하면 안 돼. 내가 하나님을 먼저 갖겠다는 것은 남자를 위해서…. 남자를 위해 태어나지 않았어? 그게 원리야. 남자를 위해서, 남자를 완성시키기 위해서 취하는 거다 할 때는 끝장이 나는 거야. 오케이! 환영한다 이거야. `나는 너를 좋아해. 환영해' 그런다구. 무슨 말인지 알겠어? `하나님을 먼저 내 것 만들면 당신을 위해서…' 그래야 돼. 왜? 해와는 남자를 위해 태어났기 때문에. 본연의 원리원칙을 따라서 당신의 사랑완성을 내가 협조할 책임이 있기 때문에 먼저 차지한다 이거야. 그것도 원리적이야.
아담이 만약에 `내가 먼저 잡겠다'고 하게 되면…. 발도 아담이 크고 힘도 센데, 당할 수 있어? 그러니까 아담이 잡는다고 앵앵거리지 않는 거야. 아담이 `내가 하나님을 먼저 잡겠다는 것은, 당신을 위해서야. 남자라는 것은 여자를 위해 태어났어. 당신을 위해서…' 그럴 때는 여자는 `그래요!' 하고 환영하는 거야.
그렇게 볼 때, 하나님은 천리원칙을 중심삼고 위하는 사랑의 도리를 펴려고 하는데, 해와도 위하는 도리에 합격자요, 아담도 위하는 도리에 합격자니까 그 위하는 사람들을 나도 위해야 된다는 결론이 나온다구, 자기 주장했다가는 다 떨어져 나가는 거야. 하나님이 부끄러워서라도 위해서 사랑을 찾지 않을 수 없다 하는 결론이 나오기 때문에 하나님도 완전 투입한 것은 위해서 투입했다는 논리적 결론이 타당한 것이다. 알겠나? 「예」 알겠어, 모르겠어? 중요한 거야! 「알겠습니다」 이러한 기반 위에서 위하는 철학을 내세운 것이 통일교회 사상이야. 위대한 거야.
전체를 위해서 사는 사람이 주인이 되고 상속자가 돼
기성교회가 40년 동안 반대했지만 내가 끝까지 위하다 보니…. 위하는 사람이 주체가 되는 거야. 끝에 가게 되면 누가 올라가느냐 하면, 이것이 주체가 되는 거야. 알겠어? 하나님의 권한!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대우주의 창조주이기 때문에, 이 원칙을 따라서 지금까지 위해서 투입하는 자리에 서 있기 때문에 만유의 존재는 위험한 상황에 처할 때는 생명을 걸고 하나님을 부르게 마련이고 하나님 앞에 귀속하려는 것이다. 이런 결론이 나오는 거야.
이놈의 자식들! 너희들, 얼마나 위해서 살았어? 이런 말 처음 들어? 선생님에게서 처음 듣나, 구체적으로? 처음 듣겠지, 이렇게 세밀히 하는 건 깨끗이 알아야 돼.
그렇기 때문에 남자가 여자를 위할 때…. 자기 것 자랑하고 뽐내는 것, 나는 그런 거 할 줄 몰라. 옷을 잘입게 되면 모든 사람들 앞에서 부끄러움을 느끼는 거야. 그게 다른 거야. 그렇기 때문에 모든 사람이 `당신 같은 양반이…' 하면서…. 선생님이 차를 타고 다니지만 말이야, 좋은 차 타고 다녀도 자랑하지를 않아. 부끄럽게 여기지. 내가 바쁘고 가야 할 길이 당신보다 멀고 그러니까 좋은 차 타는 거요. 당신들을 위해서. 알겠어? 나를 위한 것이 아니야. 당신들을 위해서. 대한민국이 나를 평하지 못해. 대한민국을 위해서, 세계를 위해서 사는 거야. 그래, 대한민국이 나를 평할 수 없는 때가 오는 거야, 점점. 이제는 선생님에 대해서 많이 믿지? `문선생 아니면, 문총재 아니면 남북을 통일할 수 없고…. 남북의 대통령 시키면 좋겠다'고 그래. 대통령을 안 해서 걱정이지, 응? 점점점 그래요. 나라를 위하고 아시아를 위하고 세계를 위하고….
그렇기 때문에 미국 가서, 댄버리 가서 원수들을 전부 다 살려주기 위해서 민주당한테 망할 수 있는 공화당을 미국에서 6대 단체를 만들어 가지고…. 지금 공화당이 선생님이 만든 단체의 꽁무니를 따라오고 있는 거야. 미국 대통령이 되느냐 안 되느냐 하는 문제가 선생님에게 달려 있어. 그래서 나를 자꾸 오라는 걸 말이야, 지금 못 가고 있는데…. 오늘 저녁에 너희들을 만나려고 못 갔나? (웃음) 하기야 젊은 애들에게 이런 얘기 해주는 게 필요하지. 내가 너희들 같을 때 얼마나 고생했겠나? 인생문제의 근본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근본을 파헤치지 않으면 세상의 도리가 해결 안 나.
그렇기 때문에 바른쪽 눈은 왼쪽 눈을 위해 있고 이 바른쪽 눈과 왼쪽 눈은 인간 전체를 위해서…. 사지가 전부 다 그래. 자기를 위해 있는 것이 없어. 안 그래? 그러니까 이와 같은 사상만이 이상세계를 창조할 수 있지 공산주의적인 타도의 사상 가지고는, 투쟁의 개념을 가지고는 평화의 세계는 영원히 올 수 없다. 이론적으로 영원히 올 수 없어. 그러나 선생님의 이론은 맞는 거야.
너희들 집안의 경우를 생각해 보라구. 누가 그 집안의 상속자가 되느냐 하면 전체를 위해서 사는 사람이야. 전체를 위해서 사는 사람은 주인이 되는 거야. 그래, 성경에서도 말하기를 `네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고 했어. 사랑하는 데는 모든 걸 투입해라. 그것이 첫째 가는 계명이다. 자기를 위하라고 했어, 자기가 위하려고 했어? 어느 거야? 자기가 위하려고 하는 거야. 자기를 위하라고 하는 거 아니야. `네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성품을 다해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했으니, 이건 모든 것을 투입하라는 거 아니야? 그것이 첫째 되는 계명이야. 첫째 계명이라는 것은 우주의 원칙에 일치되는 것이다. 역사나 시대나 미래나 이 원칙을 거부할 수 없어. 이 원칙을 세워야 되는 거야, 첫째 자리에. 하늘에 가나 지상에 가나, 어디에 가나 이 원칙을 높이게 되어 있지 밟아치우게 안 되어 있다는 거야.
그다음에는 뭐냐 하면 네 이웃을 사랑하기를 네 몸과 같이 하라 이거야. 그것이 둘째 가는 계명이야. 둘째 되는 계명이라는 거지? 그래서 알고 보면 선생님의 말이 맞는 거야. 알겠어? 「예」 역사관을 통해서 보더라도 맞는 거야.
서울 올림픽 대회 개최의 섭리적 의의
오늘날의 이 올림픽 대회…. 한국을 중심삼고 이것도 마찬가지야. 5천 년 역사를 중심삼고 이런 것을 몰랐지만 강대국에게 밟히고 또 밟히면서도 또 일어나서 강대국과 화해 나오는 이런 민족성을 한국이 갖고 있다는 거야. 원수인데도 불구하고 또 따라가 가지고 또 위하고…. 위하고 나왔기 때문에, 이런 민족은 앞으로 세계 종말 시대에 있어서 천운이 찾아오고 천운을 만나게 되는 것이다. 이 얘기를 내가 시간이 있으면 많이 해주면 좋겠지만 시간이 없구만!
여러분, 6·25 동란은…. 6·25 동란을 중심삼아 가지고, 1950년 전후를 중심삼아 가지고 양극 세계가 벌어졌어. 공산세계와 민주세계가 완전히 갈라진 거야. 이래 가지고 지금까지 이것이 벌어져 나온 거야. 그래 공산주의, 악마의 전법은 파괴야. 알겠어? 하나님의 전법은 창건이야. 화합이야. 사탄은 분립이고 하나님은 화합이지? 이렇기 때문에 북괴를 중심삼고 김일성이가 나와 가지고 이것을 갈라 놓았기 때문에 세계도 다 갈라졌어. 6 25동란 때문에 16개국이 참전하게 되고 전세계가 민주세계와 공산세계로 쫙 갈라진 거라구. 이것이 이번에 들어와 가지고, 40년, 40년을 지나 가지고 43년을 맞는 시대에 있어서는 말이야, 갈라졌던 공산당들이 남한에 와 가지고 화합했어. 올림픽 대회를 중심삼고. 재미있지? 응? 「예」
누가 이렇게 화합을 할 수 있게끔 몰아 왔느냐? 인간은 몰라. 천운이, 하늘이…. 갈라진, 세계적으로 갈라진 대파괴적 기원을 초래한 이것을 대화합으로 메우지 않고는 통일의 분위기는, 통일의 우주는 형성이 안 되는 거야. 이거 이론적이라구. 그렇기 때문에 소련으로부터, 중공으로부터 모든 위성국들까지 자기들끼리 싸움하지만 말이야, 여기 와서는 다 하나돼요. 안 그래? 여기서는 전부 다 화합이야.
그리고 찾아온 사람들이 2세야. 16개국 중심삼고 이것이 160개국이야. 세계적이라구. 사 사 십육(4×4=16)은 땅 수의 이상수(理想數)야. 이것은 40개 국가를 중심삼고 사 사 십육, 160개국이야. 그거 수리로도 맞아. 또 24회예요. 24회면 춘하추동 24절기에 맞고, 성경의 24장로수와도 맞지? 안 그래? 나라를 말하면 나라는 몇 개 나라? 「160개 국가」 아, 올림픽 대회를 한 나라 순서로 보면 몇 회? 「24회」 한 나라에 두 번씩 한 거 있잖아? 「예」
그러니까 올림픽 역사를 두고 볼 때 몇째 번 나라로서 우리가 등장해? 「열세번째」 열세번째야, 열세번째. 전부 다 예수를 중심삼은…. 13수는 지금까지 나쁜 수였거든. 4수도 나쁜 수였거든. 전부 다 이것이 화합의 수로 돌아가는 거야. 예수님을 중심삼은 13수 중심삼고 이제부터 4수가 연결되는 거지. 그런 모든 등등이 우연이 아니야. 화합이 벌어져. 이 화합이 벌어진 것을…. 또 세계의 모든 젊은 청년들이 모여서…. 가인이 왔지, 가인? 가인들이 모였지? 「예」 그렇게 모이게 한 운세는 뭐냐? 하늘이 모이게 한 거야. 하늘 운세를 누가 받느냐 이거야. 한국의 정당도 4개 정당이지? 중앙을 만들어….
그래서 선생님이 120개 국가 선교사를 전부 다 두 명씩 각국 나라에서 불러 와 가지고…. 여기 온 외국 사람들은 말이야, 여기에 온 외국 사람들은 전부 다 선생님 앞에는 말이야, 뭣인가? 대상권이지? 「예」 이래 가지고 한국 나라를 중심삼고 대사관은, 이것은 한국을 중심삼고 가인권이야. 한국을 긁어 먹으려고 온 사람들이거든. 이 대상권을 말이야, 어떻게 해야 되느냐 하면…. 이번에 우리 통일교회 신도들이 각국 나라에서 와 가지고 대사관을 전부 다 묶는 거야. 대사관에 왔다갔다하고, 또 운동할 때는 말이야, 우리 선교사들이 전부 가 가지고 `브라질, 잘해라!', `아르헨티나, 잘해라!' 이러고 있다구. 그러나 아르헨티나 사람들이, 여기 대회에 왔던 사람들이 자기 혼자 준비해서 나왔는데, 나와 보니 깃발 아래 다 모이거든! 모이다 보니 대사관 대사가 모이지, 대사 여편네가 모이지…. 여기 관서에 있는 사람 전부 다 모이고, 일하러 와 있는 장사꾼들이 다 모이는 거야. 그거 누가 주인이야? 우리가 주인이야. 무슨 말인지 알겠어?
섭리적통일전환식 거행과 세계통일국개천일 선포의 의의
우리 교회와 이들을 종적으로 보게 된다면 말이야, 가인 아벨이 되는 거야, 이게. 횡적으로 보면 부자의 관계지만 말이야. 그렇기 때문에 이 선교사들과, 아벨적 존재들과 가인적 대사관과 가인 세계의 젊은 청년들이 하나되는 거야. 알겠어? 무슨 말인지 알겠나? 「예」
그래서 에서와 야곱이 만날 때 말이야, 야곱이 약삭빠르게 모든 것을, `너 어서 먹고 물러가라!' 하던 식으로 21년 공들인 것을 전부 다 주려고 했던 거야. 우리 통일교회가 그래서 이번에 맥콜을 퍼다 먹이고 말이야…. 맥콜을 퍼다 먹이다 보니 말이야, 대사관 전부 다, 사돈의 8촌까지 다 먹여 놓았다구. KGB들이 욕하겠나, 찬양하겠나? 화해의 불씨를 심어 주는 거야. 너희들이 받았다 이거야. 이런 놀음을 했기 때문에 선생님이 9월 27일날 말이야, 섭리적통일전환식을 한 거야. 이제부터 여기서 세계가 돌아간다 이거야. 외적인 이 모든 세계의 통합권을 선생님을 중심삼고, 세계의 통일교회 전체를 중심삼고….
120개국은 삼 사 십이(4×3=12)야. 여기서 3수 4수인데 이건 7수, 이것은 중앙수야. 여기 4수와 한울타리 가운데 있는 3수를 합하면 7수거든. 삼 사 십이(3×4=12), 삼 사를 합한 것이 7수야. 120개 국가를 중심삼고 가인 아벨로 엮고 여기에 중앙 수를 딱 세우는 거와 같은 조건을 세웠기 때문에 하늘과 땅을 연결시킬 수 있는 거야. 전부 다 종적 기준과 연결시키는 이 놀음을 했기 때문에 섭리적, 세계적 전환식을 한 거야. 그다음에는 이 3일을 중심삼고는 이제…. 올해가 4321년이야! 개천절 날에는 뭐냐 하면, 세계통일국개천절 날을 선포한 거야. 이제부터는 돌아간다! 이 축을 바로 세웠으니 이제…. 이러면 영계가 동원해 가지고 이제 전부 다 땅에 접촉한다 이거야. 딱 붙어. 그래서 한국이…. 그렇기 때문에 이제부터 너희들은 배포를…. 강하고 담대하라!
이제는 주인이 생겨났어. 지금까지는 세계에 주인이 없었어. 지금 주인이 없어. 미국도 주인이 없고 소련도 주인이 없어. 소련도 지금 고르바초프를 중심삼고 체제를 변경해 나가지 않아? 공산주의라는 것은 주인을 잃어버렸다구. 중공도 주인 없고….
또 세계 국가들 가정들을 보게 되면 가정들이 전부 다 파탄되어 버리지 않았어? 어머니 아버지, 전부 다 서로 주인이 없고 또 부자관계의 주인이 없고 말이야, 주인이 없어. 전부가 그렇게 되어 있어. 대한민국도 그렇게 되어 가지?
너희들의 마음도 주인이 없지? `내가 어떻게 통일교회에 다니면서 그것도 모르고 지금까지…!' 선생님의 말을 듣기 전에는 그래. 허덕허덕하다가 어디로 갈 거야? `뭐 축복이고 뭣이고 있다는데 아이구, 합동 결혼식 싫어! 우리 엄마 아빠 뭐 잘살기는 뭐 잘살아? 뭐 그 자리에서 살고 있으니 괜찮아' 이렇게 별의별 생각을 다 하고 있다구. 또 너 자신들이 너의 주인이 못 되어 있어. 너희들이 너 자신들의 주인이야, 응? 주인이 되어 있어, 너희들? 응? 네 마음이 네 주인이고 네 몸뚱이가 네 주인이야? 또 네가 그 몸 마음의 주인이 되어 있어? 이 어중이 떠중이들로서 전부 떠 있다는 거야.
이런 세상 위에 비로소 내가 내 주인이라고 할 수 있는 거야. 무엇으로? 사랑을 중심삼고. 몸과 마음이 하나된 일체적 이 가치는 천주와 통하기 때문에 내가 주인적인 반열에 동참한다는 거지. 내가 내 주인을 찾는 거야. 우리 가정도 마찬가지야. 부부는 이런 사랑의 이상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되어서…. 이러한 때가 되었기 때문에….
내가 무슨 절을 발표했다구? 「세계통일국개천절」 세계, 뭐? 「통일국」 세계통일국, 뭐? 「개천절」 개천절이 뭐야? 「천국문을 여는 것」 응. 역사 이래 지금까지 찾지 못했던 하나님을 중심삼고 세계적인 나라를 찾을 수 있다, 이제부터. 나라가 시작된다는 이와 같은 선포는 선생님이 생애를 바치고, 또 하나님이 역사를 통해서 투입하던 역사를 다 보상받을 수 있는 것이다. 이래 가지고, 사람이 되어 가지고 하나님을 위할 수 있는 세계가 동이 트기 시작하는 거야. 이래서 이번에 와 가지고 선생님이 이런 원리적인 모든 근본을 확실히 밝히는 거야. 위하는 철학이라든가, 전부 다. 이거 전부 다 밝히는 거야. 알겠나? 「예」
주인이 나왔기 때문에 주인이 아닌 가짜들은 전부 다 물러가야 돼. 천사장은 주인이 아니었어. 종말 세계에 천사장 주인권을 전부 다 빼앗아 가지고…. 이 세상은 전부 다 잡동사니가 되었어. 에덴동산에서 아담 해와가 타락하던 거와 같이 음란의 결과로서 이 세상이 냄새를 피우는 세상이 된 것을 알아야 돼. 독소를 풍기는 사실을 알아야 돼. 이놈의 간나 자식들! 여기에서 좋다고 뭐 남자새끼들 손을 잡고 다녀? 허락치 못한다는 거야. 남자가 없어. 여자가 없어. 쓸려내려 갔다는 거지. 본연의 하늘의 사랑에 일치된 아들의 자세를 갖추고 딸의 자세를 갖추어야만 되는 거야. 알겠나, 무슨 말인지? 「예」
전부 다 이런 잡동사니가 선생님 앞에 와 가지고…. 너희들 선생님을 여기서 대하지만, 영계에 가 보라구. 너희들이 아는 선생이 아니야. 하늘땅이 선생님에게 다 달렸다구. 그거 알아? 알겠나, 이놈의 자식들아? 「예」 꺼떡꺼떡 뭐 세상대로 해 가지고는 어느 구석에서 미친개에 물려 죽을지 모른다구. 정신들 똑똑히 차려야 되겠어. 알겠어? 「예」 알겠나? 「예」
자, 이제 통일이 된다, 통일. 알았지? 통일의 기원은 위하는 데에 있다. 그러면 하나님이 뭐냐? 하나님이 나에게 있어서 무엇이냐 이거야. 사랑의 주체인데, 무슨 사랑의 주체냐? 통일교회에서 말하는 참부모는 도대체 뭐냐? 그거 확실히 알아야 돼. 참부모가 도대체 뭐야? 그게 어디에 근거를 둔 말이야? 하나님이 도대체 뭐야? 나하고 무슨 관계가 있어? 그걸 알아야 돼. 알겠나, 무슨 말인지? 「예」
하나님과 참부모에 대해서 확실히 알아야
하나님이 왜, 어째서 아담 해와를 지었느냐? 사랑의 상대로 지었지만…. 이 세상은 전부 다 번식이 필요해. 하나님이 영적으로 번식했댔자 하나님은 종적인 자리에 있는 거야. 무슨 말인지 알겠어? 하나님은 종적인 자리야. 하나님은 이 종적인 길을 통해서 왕래하지 마음대로 움직이지를 않아. 그걸 알아야 된다구. 그러면 하나님은 어떤 분이냐 할 때에 참사랑을 중심삼고 종적인 아버지 자리에 있는 분이 하나님이다 이거야. 알겠어, 무슨 말인지? 「예」 참사랑은 어떤 것이냐 할 때, 참사랑의 종적인 아버지인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되지 않고는 참사랑이 없어.
그러면 종적인 아버지로서 하나된 가운데 횡적인 아버지가 필요해. 왜? 구형을 이루려니까. 안 그래? 아까 말했지, 구형? 구형을 이루려니. 그냥 그대로 구형이 될 수 없어. 반드시 수직을 중심삼고 또 횡적인 것을 중심삼고 전후 좌우가 연결되어야만 구형이 이루어지는 거야. 구형이 이루어져야 마음대로 떠돌아다니지 않아. 우주는 그렇게 안 돼. 딱 축을 중심삼고, 이 우주의 대축(大軸) 앞에 상대로 편성된 자리에서 축을 중심삼고 도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동위권에 서 있어. 무슨 말인지 알겠나? 그러니까 이 우주의 하나님의 창조적 참사랑이라는 것은 하나야. 축이 하나야. 둘이 아니야.
참부모는 횡적 기준에 서 있는 거야, 횡적. 몇 도 각도에 맞아야 되느냐? 이것이 전부 다 같아야 돼. 같아야 힘의 소모가 없는 거야. 그거 다 알지? 여기에 어떤 전기가 통해서 이렇게 가더라도 상충이 벌어지지 않는다는 거야. 자유롭게 통해서 여기서 부하(負荷)가 걸리지 않는다 그 말이야.
그렇기 때문에 이상적 교차점이 어디냐 할 때는…. 종적인 아버지인 하나님의 사랑 앞에 횡적인 참부모의 사랑이 어떻게 하나되느냐 할 때, 15도? 큰일난다. 15도가 되면 큰일난다는 거야. 여기 90도 중에서 75도는 전부 다 파괴의 힘이 돼. 반대작용을 한다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그러한 0점의 교차점을 취하다 보니 완전 수직선 앞에 완전 수평선을 그리는 이 자리에 사랑이 필요하다 이거야. 알겠어? 「예」
그래서 이성성상으로 왜 갈라놓았느냐 하는 문제…. 이것이 수직이면 갈라놓을 필요 없어. 갈라놓는 것은 뭐냐? 어린애가 태어나 가지고 점점 큼으로 말미암아 가정 종족 민족 국가, 20세 가까이 되어서 성년이 되면 나라의 사정도 알고 집도 알고 다 아는 거야. 알고 보니까 내가 가야 할 것은…. 남자 혼자 가는 길이 없어, 원래. 여자를 찾아가야 되는 거야. 아, 내가 태어나기를 여자를 위해 태어났으니 목적도 여자다, 여자를 찾아가야 된다 이거야. 여자는 남자를 찾아가는 거야.
이래서 다 여기 수평선에 딱 서 가지고, 요이(よい;준비) 땅! 이것이 사춘기야. 이래 가지고 여기서 뺑뺑 돌며…. 이것이 수평선이기 때문에 말이야…. 수평선은 360도라구. 대가리를 저으면서 이러고 돌아다니는 거야. 그렇지만 자기 상대를 찾는 방향은 둘이 아니야. 하나야, 둘이야? 하나야, 둘이야? 「하나」 그래서 상대를 찾아가는 그 교차점은 어디냐? 서로 접하는 이 자리를 통하지 않고는 이상적 상대를 만날 수 없어.
그래서 타락하지 않았으면 인류의 조상이 어떻게 되었느냐 하면 종적인 참부모, 하나님을 중심삼은 그 사랑 앞에 횡적인 참부모의 사랑을 중심삼고 결착점이 되었을 것인데…. 결착점은 하나님 혼자서 되나? 누구랑 되나?
다 장발한 사춘기 시대에 보는 눈은 `아, 저것은 내 상대다!' 하면서…. 눈 맞춘다는 말이 있지? 「예」 그래, 눈이 맞게 되면 그게 올라가는 거야? 수평선이야. 이래 가지고 점점 살게 되고…. 여자나 남자나 사는 데는 어디에 가서 합해야 되느냐 하면…. 남자가 빨리 올 거라. 빨리 오더라도 이것을 지나오면 안 돼. 어디? 딱 중앙에서 만나는 거야. 중앙에서 만나는데, 왜 중앙에 가서 만나야 되느냐? 수직선과 접해야 되기 때문이다. 알겠어? 수직선과 접해야 된다구. 그래, 결혼이 뭐냐? 종적인 부모의 사랑을 이어받은 자리요, 그다음에는 횡적인 부모의 사랑을 이어받아 가지고 만세 인류의 혈통적 기원을 전수받고 상속하는 자리가 결혼인 거야. 무슨 말인지 알겠어?
그러니까 이 축을 중심삼고 남자 여자가 싹 오면 말이야, 아까 숨쉰다고 했지? 이 구형이 이렇게 되어 있기 때문에 이게 점점점 가게 된다면 말이야, 이것이…. 사랑은 이것이 돌아가는 거야. 이런 운동을 하기 때문에 자연히 플러스와 마이너스가 여기에 들어오는 거야. 지구도 이렇게…. 지구에 지력선이 있지? 이 축은 침범 안 해. 축을 따라 돌아가야지. 축을 칠 수 없다구. 따라 돌아가야 돼.
그렇기 때문에 남자 여자가 싹…. 여기에 오게 된다면 뭐냐 하면 하나님이 축의 주체자니 여기에 내려와 가지고 비로소…. 내려오는 힘에 의해 가지고 이렇게 되는 거야, 여기에. 여기가 애기가 태어나는 자리야. 그렇기 때문에 아들은 이 축의 혈통을 이어받는 거야. 알겠어? 그래서 하나님은 핵이 되고 아담 해와는 부체가 되는 거야. 우리의 이 몸뚱이에 비유하면 하나님은 뼈와 같은 사랑의 아버지이고 참부모는 살과 같은 사랑의 부모다.
그래서 여러분은 두 성품을 갖고 있는 거야. 알겠어? 종적인 성품, 횡적인 성품, 그래서 종적인 성품을 이어받은 것이 양심이야. 내가 종적인 성품이 없으면 어떻게 종적인 하나님과 하나되겠나? 종적인 성품을 이어받은 것이 뭐라구? 「양심」 이것이 앞으로 종적인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되는 거야.
그다음에 횡적인 성품을 이어받은 것이 몸뚱이야. 그렇기 때문에 몸뚱이는 서서히 세계의 것을 자기의 것으로 만들려고 그래. 있어도 더 원하고…. 다 그렇지? 안 그래? 욕심이 있다구. 어디까지나 세계를 내 것으로 만들려고 그래. 마음은 `아니야, 품어 주자! 그것만이 귀한 것이 아니야. 이게 귀한 거야. 이게 먼저야' 이래. 왜 이게 먼저야? 먼저가 하나님이야. 종이 먼저라구. 알겠어? 횡적인 것이 먼저야, 종적인 것이 먼저야? 「종적」 종적인 것이 먼저이기 때문에 종적인 하나님의 사랑을 먼저 접할 수 있는 길을 찾아가야 되고, 그것 하게 된 다음에는 말이야, 횡적인 세계에…. 내가 이렇게 다 왔기 때문에 이미 세상을 포괄할 수 있는 길로 연결되어 있다는 거야.
사랑의 속성 가운데 있는 힘
종적인 사랑만 딱 잡게 되면 횡적인 세계는 자연히 자기에게 속한다는 거야. 그래서 사랑의 속성 가운데는 무슨 힘이 있느냐 이거야. 동위권. 언제든지 사랑의 인연관계를 맺으면 하나님이 있는 높은 자리에 가더라도 `야, 왜 와?' 그러지 않는다 이거야. 그렇잖아? 남자 여자가 결혼하고 사랑 관계를 맺은 다음에는 말이야, 남편이 대통령이고 여자는 찌그레기고 뭐 허쳉이(언청이)라 하더라도 말이야, 남편 있는 데 가게 되면 그 모든 만조백관이 전부 다 같이 위하게 되어 있지? 안 그래? 동위권에 언제나 설 수 있는 거야.
그다음에, 동참권! 어디에 가든지, 지옥 가더라도 같이 갈 수 있고, 어디에 가든지, 하나가 어디에 가든지 동참할 수 있다구. 그래, 여편네 떼 놓고 다니는 거 아니야. 사랑하는 사람 데리고 다니고 싶은 것이 남자나 여자나 소원이지? 여자들은 전부 다 밥짓기 하다가 남편 나가 돌아다니다가 오기를 기다려 가지고 밥 먹는 것도 같이 먹고 싶은데 말이야, 안 오게 된다면 말이야…. 자는 것도 같이 자고 싶은 게 동참이야. 그런데 안 오게 되면 뭐 문제가 벌어지잖아? 그래, 동참권을 치면 절대로 용납하지 못하는 거야. 뿐만이 아니라 사랑에는 상속권이 있어야 돼. 소유권과 상속권이 있다 이거야. 사랑하는 사람은 누구의 것이야? 사랑 관계를 맺으면 그 사람의 것이 되는 거야. 그래, 안 그래?
그렇기 때문에 이 세상이 망할 세상…. 이 젊은 간나 자식들! 첫사랑을 그저 개똥만큼으로도 여기지 않고 퍼 버리는 거야. 그건 우주를 주고도 바꿀 수 없는 거야. 무슨 말인지 알겠어? 「예」 사탄새끼들한테 생각을 두고 뭐 그 녀석들한테 편지질하고, 요놈의 자식들, 이거 안 되겠다구. 벼락이 떨어지는 거야. 이러한 사악한 사탄의 사망 지옥권을 수습해서 부활을 시켜야 할 책임이 통일교회가 해야 할 책임이야. 무엇 가지고? 참사랑을 가지고. 알겠어? 그 참사랑의 힘은 어떻게 나타나느냐? 모든 것을 투입해 가지고 나타나는 거야. 하나님이 누군지 알겠나?
그래서 여러분의 양심은 종적인 하나님을 닮아서 태어나고 여러분의 몸뚱이는 횡적인 참부모의 몸뚱이로 태어나야 되는데, 이게 고장이 났어. 90도가 못 되고 70도가 되는 등 다 각도가 벌어지는 차이가 있기 때문에 그 차이에 해당하는 양심적 가책을 받는 거야. 이것이 45도가 넘게 된다면 자기가 자살하고 싶은 권내에 들어가는 거지? 세상 살고 싶지 않아. 다 귀찮아.
그래, 요즘의 젊은이들 중에 자살하는 사람이 많지? 어머니 아버지 전부 다 공부 안 한다고 해서 뭐 전부 다, 뭐라고 할까? 공부병 걸려 가지고 자살하지? 거 뭘 몰라서 그래. 공부는 한때의 방편이야. 높은 사랑의 길을 단축시키기 위해서 한 방편으로 필요한 거지 그것이 그 실체, 자체는 아닌 거야. 사랑을 남기고 죽는 사람은 얼마나 불행해! 안 그래? 알겠나? 자살하는 사람들은 저나라에 가 가지고 수습할 도리가 없어.
그래서 여러분의 마음은 전부 다 좋은 사람 되라고 그러지? 응? 훌륭하게 되라고 그런다는 거야. `네가 착하게 되고 네가 모든 사람의 존경을 받고 모든 사람의 중심이 될 수 있게끔 하라'고 그렇게 하라고 한다구. 그게 뭐냐 하면 위해서 사는 길이야.
그래서 종교세계에서는 희생봉사를 강요하는 거야. 알겠어? 희생 봉사! 금식을 하고 절제를 하는 거야. 그거 왜? 사탄세계에 접하지 않고 사탄세계를 위하기 위해서. 사탄세계와 다르다구. 이런 놀음을 해야 된다구. 사망의 세계와 반대되는 길을 가야 된다는 거야, 이게. 그러면서 가는 길은 내가 나를 위해서가 아니고 내가 구원받기 위한 것이 아니야. 세상을 구하기 위해서야. 기독교 신자들은 `이렇게 해야 내가 천당 가겠다' 하는데 아니야.
통일교회에서는 뭐냐? `이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세상을 구하고 세상과 더불어 나이 많은 사람과 더불어, 내 형님 이상의 사람은 나보다 먼저 천국 보내기 위해서…' 이런 생각 해야 된다구. 생각이 다르다구. 알겠나? 「예」 그래서 이제 전부 다, 하나님에 대해서부터 하나님의 모든 것을 이제 알았다구. 아까, 누시엘? 누시엘은 천사장이야. 종이야, 종. 아담 해와…. 아직까지 창조가 끝나지 않았다는 거야. 아담 해와의 사랑 이상을 이루고 난 후에는 천사세계도 상대이상이 다 이루어진다는 거야. 알겠어?
교회축복·나라축복·세계축복을 받아야 해방이 벌어져
그러면 왜 인간 앞에 책임분담을 주었느냐? 참사랑을 인간만에게 부여했기 때문이야. 알겠어? 너희들만은 이 법을 지키라는 거야. 이 참사랑에 도착을 할 수 있는 책임분담. 결과주관권 내에서 하나님을 위하고, 서로서로 위하는 자리에 들어갔더라면 자연히 자라는 거야. 이것이, 악마가 그걸 알았어. 알았기 때문에 자기 각성의 출발이 천사장으로부터 시작해 가지고…. 천사의 유혹을 받아 가지고 해와의 자아 제2 각성으로 말미암아 자기가 타락했다는 거지. 그렇기 때문에 신앙생활은 뭐냐 하면 절대 사탄세계에 대해서 완전부정이야. 선생님 자신이 그렇게 살았다구, 이 원리를 알고는. 사탄세계의 혈연관계의 인연을 어떻게 극복하느냐 하는 문제, 이거 문제가 크다구.
그래 가지고 참사랑의 참부모로부터 여러분의 생명이 시작되면 여기서부터 심정권이 조성되는 거야. 너희들 심정 심정 말하지, 응? 타락한 권내의 인연을 아직까지 벗어나지 않은 자리에서는 하나님의 심정을 알래야 알 수 없어. 그건 타락권 내에 속한 사람들이기 때문이야.
너희들은 축복받은 가정의 2세로 태어났다고 `어, 우리는 축복받아서…' 그러지? 말도 마! 축복은 세 번 받아야 돼. 교회 축복을 핍박 가운데서 받았어. 나라 축복 받아야 돼. 세계 축복, 해방…. 세계 축복 자리로 나가 가지고야 너희들이 갈 길을 가는 거야. 지금도 꼼짝달싹 않고 타락한 세계의 모든 환경을 전부 다 거슬러 가야 할 이런 생활권 내에 있다는 걸 알아야 돼. 축복받았다고 다 아니야. 알겠어? 「예」 에덴동산에 무슨 반대가 있었어? 너희 어머니 아버지 축복받을 때 반대받고 축복받았지? 이것을 확대해 가지고 나라 축복식으로 넘어가 가지고 환영하는 세계의 축복권을 넘어야만 에덴동산에서 만우주가 환영하던 그 본연의 기준으로 천상세계의 정도를 따라 들어갈 수 있는 것이다.
이놈의 간나 자식들! 너희들은 일 안 하고 말이야, 선생님은 지금도 한 생명을 위해서 밤을 새워 가면서 이러고 있는데 너희들은 쉬고 놀고 있을 수 있어? 이놈의 간나 자식들! 그런 사고방식으로는 안 되는 거야. 자기 위주로 해서 자기 향락을 영위하고자 하는 그놈들은 악마의 소굴로 끌고 들어가는 거야.
우리가 가는 정도
그러면 우리가 가는 정도가 어떤 길이냐? 여러분, 이거 알아야 돼. 종의 종에서부터 종으로부터, 양자로, 서자로 직계 자녀로, 그다음에는 어머니, 아버지, 하나님, 하나님의 사랑까지 8단계를 가야 해. 이게 무슨 길이냐? 종적 길이다. 이게 떨어져 나갔어. 하나님에게서 떨어져 나왔어. 하나님의 사랑에서 떨어져 나왔다구. 하나님을 잃어버리고 아버지를 잃어버리고 어머니를 잃어버리고 형제를 잃어버리고 전부 다 잃어버렸어. 원수 사탄이 그놈의 자식들이…. 종의 종에서 올라가야 돼. 복귀의 길이야.
너희들도 마찬가지야, 너희들도. 너희들이 아직까지 사탄세계에 있기 때문에 이걸 거쳐 나가야 돼. 그 대신 쉽지, 다 알고 있으니까. 부모가 가르쳐 주기 때문에…. 반대할 가정이 아니야. 너희 어머니 아버지들은 반대 받았지만, 너희 어머니 아버지들은 그 어머니 아버지, 할머니 할아버지한테 반대받았지만 너희들은 반대 안 받아. 올라가야 돼. 알겠어? 뭐라구? 종의 종에서부터? 응? 종의 종에서부터 종으로, 그다음에는? 양자, 서자, 직계 자녀 그다음에는 어머니 통해 가지고 아버지를 통해 가지고 그다음에는 하나님을 거쳐서 사랑까지야. 하나님의 사랑까지 가야 돼. 그래, 여러분도 가인 아벨의 문제를 중심삼고 마찬가지야. 그렇기 때문에 이 모든 타락한 세계에서는 하나님이 공인하는 소유가 없었어. 모든 것의 주인이 없었다구. 소유주가 없었다구.
그렇기 때문에 이것을 복귀하기 위해서 자본주의 사회에서부터 사회주의 사회, 공산세계로 넘어가는 거야. 사회주의 사회는 뭐냐 하면 말이야, 그 소유가 개인 소유가 아니야. 국가 소유야. 흡수한다는 거야. 이래 가지고 하늘나라에 갖다 바쳐야 할 것을, 전세계가 하나의 세계가 되어서 하나님에게 돌아갈 것을 사탄이가 먼저 알고 있다는 거야. 자본주의 사회도 망해. 사회주의 사회도 길이 틀렸기 때문에 망해.
그러면 우리들은 어떤 길을 가야 되겠느냐? 지금까지 하나님 자신이 소유주가 못 되었어. 사랑과 일체된 자리에서 소유권이 성립되는 그걸 알아야 돼. 참사랑의 종횡의 결착을 중심삼고 자녀가 벌어져야 소유권이 벌어진다 이거야. 손자가 나와야. 하나님에게 손자가 있어야지. 하나님의 손자가 없잖아? 응? 아담 해와가 타락했으니 손자가 없지? 그 손자가 누구의 손자가 되었나? 악마의 손자가 됐지? 사위기대 완성해야지, 응? 응? 사위기대 완성권에서부터 소유권이 결정되는데 그것을 완성 못 했으니 하나님이…. 사랑을 중심삼고 모든 표제 앞에, 사랑의 표제 앞에, 지어진 사랑의 주체 앞에 하나될 수 있는 권이 피조세계인데 사랑의 중심이 형성 안 되었으니…. 사랑의 주인이 안 나오는데 어떻게 소유권이 나오느냐? 그렇기 때문에 소유권이 없다, 지금까지.
끝날에는 소유권 복귀시대가 온다
끝날에는 소유권 복귀시대가 오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이 세계는 통일이 안 될 수 없는 거야. 이거 전부 다 종의 시대에는 사방으로 올라오지만 나중에는 전부 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아담국가, 해와국가, 천사장국가를 말하는 거야. 독일은 사탄권 내의 아벨형이야. 민주세계권 내에 있기 때문에. 또 그다음에 하늘권 내의 아벨형이 지금 미국이야. 그다음에 일본이 해와…. 이게 아담국가거든. 지금 세계는 어디로 가느냐 하면 독일, 미국, 일본 이 세 나라에 경제권이 다 들어왔어. 그게 어디로 가느냐 하면 미국을 거쳐 가지고 그다음에 일본을 거쳐서 들어오는 거야. 알겠어?
일본을 거쳐서 들어오는 이 시대 앞에 있어서 한국은 1988년을 중심삼고 여기에 대등한 경제적 기준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것을 받을 수 있는 준비가 필요하기 때문에 하늘이 축복을 해 가지고 한국이 급진적인 발전을 한 거야. 이 한국 사람이 잘나서 그런 줄 알아? 천만에! 이래서 복을 받게 되는 거야. 어디로부터? 하늘나라를 중심삼고 주인한테서. 누가 주인이야? 아담국가의 주인이 누구야? 참부모지. 그래, 참부모가 태어났기 때문에 천지의 운세가 여기서 틀어 가지고 소용돌이치는 거야. 여기서 소용돌이칠 수 있는 하나의 전환시기를 만들어 가지고….
이제부터는 내려가지 않아. 통일교회는 이제부터…. 지금까지는 통일교회가 일하면 전부 다 소모했어. 자꾸 흘러갔어. 이제부터는 일하면 소모가 안 돼. 너희들의 것이 되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소모시대를 넘어섰기 때문에 오늘날 선생님이 와 가지고 너희들에게 고향으로 돌아가라고 하는 거야. 알겠어? 돌아가서 핍박을 안 받아, 선생님같이. 소모전은 안 해. 선생님같이 수고하게 되면 너희들은 너희 나라에 있어서 선생님이 이루어 놓은 세계가 통일되는 모든 은사를 그 자리에서 평등적인 입장에서 전수받을 수 있는 거야. 이러한 복을 나누어 주는 것이 환고향이라는 말이야. 알겠어? 「예」 종교세계에 있어서 환고향이라는 말이라든가 천국이 출범하였다는 말이라는 것은 처음 나오는 거야. 그건 처음 나왔어.
이와 같은 시대에, 새로운 희망의 세계와 새로운 행복의 세계를 개문하는 여명 시대에 내가 기수로서 태어나 가지고 이 일을 환영할 수 있는 보람 있는 사나이 아낙네의 영광을 찬양을 드려야 돼. 무슨 말인지 알겠어? 지금까지 너희들 뭘하고 있었어? 내가 보기에는 지금 쓸 녀석 하나도 없다구. 눈들을 가만히 보니까. 어디로 갈 거야? 응? 나라 찾아가야 돼. 나라 찾아서 가인 아벨을 하나 만들어야 돼. 가인 아벨이 하나 안 되면 뭐…. 아벨은 위해 가지고 가인을 자연 굴복시켜야 돼.
내가 지금 정부를 자연굴복시키려고 한다구. 세상 같으면 수단 방법을 다 써서, 별의별 짓을 다 해 가지고 할 수 있는 거야. 자기들은 모르지만 지금 4당이 싸우는 것을 내가 그 배후에서 조종하는 거야. 당 가운데도 가인 아벨이 있다구. 아벨 클럽을 만들어 가지고 키워 나오는 거야. 조금만 지나가 보라 이거야. 이 선생님을 중심삼고…. 그래 가지고 현재 무슨 5공화국 비리니 무엇이니…. 이놈의 세상을 모르는 녀석들은 뭐 데모하느라고 야단이지만 말이야….
전두환이 없으면 오늘날 한국이 이렇게 안 된다구. 이런 말은 처음 듣지? 전두환이가 대통령이 안 되었다면 한국이 이렇게 안 돼. 두석이라고 그러지? 돌대가리! (웃음) 미욱하다구. 미욱하니까….
전자 세계의 급진적인 발전을 위해서 소프트웨어 하드웨어를 일본에 가서 막 사오는 등 별의별 놀음을 한 거야. 그 놀음을 못 하는 거야. 보통 나라는 못 하는 거야. 그런 의미에서 한때 하늘이 쓴 좋은 지팡이야. 좋은 다리를 놓았어. 그걸 헐어 버리면 안 되는 거야. 죄를 지어 가지고도 다른 사람을 감옥에 집어 넣으면 그 감옥에 집어 넣는 녀석은 잘 살 것 같아? 자기가 후대 대통령 잘할 것 같은가? 전두환이도 잘하려다가 그렇게 된 거야. 안 그래? 박정희도 잘하려다가 그렇게 된 거야.
앞으로 김대중이, 김종필이, 김영삼이가 대통령이 된다고 잘할 것 같아? 어림도 없어. 거지패들 전부 다 모여 가지고 더할 거야. 수십 년 동안 굶었기 때문에 지금 창자가 달라붙어 있어서 내 떡이라고 해 가지고 도적질을 더 많이 할 거라. 또 죽어. 또 죽어.
이러한 의미에서 배후의 선생님의 공이 크지. 내가 치기 전에 나를 쳐라 이거야. 세 대 맞고 한 대 치는 것은 죄가 아니야. 한 대 맞고 세 대 치면 죄야. 천 대를 맞아. (녹음이 잠시 끊김)
5천 년 만에 하나의 지팡이 짚고 일어서려고 하는데 공산당 김일성이를 중심삼은 파탄분자들을 초대하려고 그러지? 이놈의 자식! 다 알고 있다구. 이제 국민이 공산당 때려 죽이는 놀음이 일어날 거야. 나, 가만 둬둘 거야. 요렇게 되면 세상은 끝날이야. 마지막이야. 무슨 말인지 확실히 알겠어? 「예」
그러니까 참남자가 되고 싶어? 「예」 참여자가 되고 싶어? 「예」 그러면 참된 종적인 하나님 부모와 참된 횡적인 참부모의 혈통을 이어받았어? 엉! 뿌리가 달라. 조건만이야, 조건만. 양자와 같이…. 양자라면 말이야, 양자가 복을 받게 될 때는 언제냐? 직계의 자녀를 위해서 자기 생명을 동서남북으로 바치고 또 바치겠다고 해야 중심에 서 있는 부모가 아들을 데리고 들어갈 때 봐 가지고 양자도 같이 데리고 들어가는 거야. 이 36가정 패들도 그거 틀린 거야. 선생님의 아들딸을 알기를 자기의 아들딸만큼 생각하지 못했다는 거야. 양자를 알겠어? 응? 「예」 딴 생각 해서는 안 돼. 선생님 가정을 너희 어머니 아버지보다도, 너희들 자신보다도 더 귀하게 여기고 동서남북 사방에 팔려 다니면서라도 위할 수 있는 마음을 가져야 된다는 거야.
하늘나라에 갈 수 있으려면
기독교인들이 이 길을 닦기 위해서 얼마나 희생되어 나왔나 말이야. 그 한을 풀어 주는 자리에 있어서 완전히 하나되어야 되는 거지. 이놈의 자식들 `선생님은 뭐 어떻고…. 선생님은 언제나 그런 얘기를 하지' 이래. 아가리를 째 버려야 돼. 그거 악마야. 에덴동산에서 그럴 수 있나? 절대적이지. 벌써, 참사랑에 의해 태어나게 되면 참사랑의 핵심에 딱 들어가게 되면 다 보여. 다 보이게 돼. 세계가 다, 하늘나라가 다 환히 보이는 거야. 무슨 말인지 알겠어? 여기에 들어가게 되면….
이 자리에서 너희들이 생명을 얻어 가지고…. 세상에 태어나게 될 때 너희들은 뭐냐 하면 어머니 아버지의 사랑의 동참자야. 그렇지? 내가 왜 귀하냐 하면, 어머니 아버지의 사랑에 있어서 하늘이 연결될 수 있는 하나의 수직적인 사랑권 내에 내가 누구보다도 제일 가깝게 서 있기 때문이야. 안 그래? 그렇잖아? 어머니의 사랑 가운데서 태어나서 수직적인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제일 가까운 자리, 제일 가운데 서 있는 것이 나야. 여기서 태어나거든, 제일 복판에서. 이 수직적인 사랑의 전통을 이어받았기 때문에 자기를 절대시하고 나를 제일 높은 자리에 세워 준 그 사랑의 도리를 찾는 거야. 그 사랑의 길을 어떻게 가야 하는가 가는 방법을 몰라서 그렇지 위해 가는 데는 전부 다 그렇게 가는 거야. 알겠어? 그렇기 때문에 너희들의 욕망이, 목적이 달성 안 되는 거 아니야? 하나님까지 점령하고, 하나님의 사랑까지도 내 것으로 만들 수 있는 위대한 가치를 지닌 너희들이야.
세상은 지금까지 밤중 아니야? 옛날에 선생님이 이 일을 밝히기 위해서 얼마나 몸부림쳤는지 알아, 이 쌍 간나 자식들아? 여기에 전부 다 군살이 박혔어. 지금도 여기 지금 남아 있지만 말이야. 하루에 열 여덟 시간, 열 두 시간 이상 기도하는 거야, 밥도 안 먹고. 뒤넘이치는 거야. 손발이 전부 다 땀에 젖어 가지고 그런 생활을 계속하며 찾아 나온 거야. 그래, 우주의 진리의 근본이 무엇입니까 할 때, 부자의 관계다. 딱 그거라구. 부자의 관계야. 부자 관계가 어떻게 되어 있느냐? 설명 안 한다. 이런 내용을 통해 가지고 부자의 관계라는 걸…. 알겠어?
종횡의 도리를 따라 사랑으로 화합할 수 있는 인간이 되지 않고는 하늘나라에 갈 수 없어. 똑똑히 알아야 되겠다구. 알겠나? 「예」 너희들, 이 다음에 죽어서 선생님이 지상에서 안 가르쳐 주었다는 말은 하지 말라구. 이것은 천주의 비밀이야. 누구도 모르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악마가 지금까지 한 거야. 악마가 말하기를, 참소하는 거야. `하나님은 하나님입니다. 절대적이 아니요? 하나님의 아들들도 하나님이 절대적이라면 절대적이 되어야 될 텐데…. 위해야 되는 걸 알우? 이거 원리를 배반한 게 아니요? 사랑이라는 천리이치는…. 사랑하게 되면 소유권이 따르게 되고 다 이렇게 되어 있지 않았소? 어쩔 수 없이 타락하다 보니 이렇게 되었으니, 그 원칙을 따라 가지고는 이 모든 소유는 싫든 좋든 내 것이 아니요? 하나님이 방해할 수 없소' 이런다는 거야. 이게 사실이야. 이런 복잡한 내용을 다 가려 나가야 된다구.
그렇기 때문에 사탄이 말하기를 `천국 가려면 하나님과 아담이 합해 가지고 나를 사랑하지 않고는 안 돼. 사랑하지 않고는 천국 못 들어가는 것이 원리가 아니냐' 하는 거야. 무슨 말인지 알겠어? 원리가 그래, 원리가. 원리원칙으로는 타락하지 않은 세계라면 천사장을 아담 해와가 하나님의 사랑에 하나되어 가지고 사랑하게 되어 있다구. 타락했으니까 그렇지. 그것이 원리이기 때문에 `나는 타락했을망정 당신은 변할 수 없지 않소? 원리대로 해야 될 거 아니요? 그렇기 때문에 당신이 나의 이 아들딸을 찾아가기 위해서는 하나님과 아담이 원수를 사랑했다는 조건을 세워야 되오. 그러지 않고는 건네 줄 수 없소!' 그 말이라구. 이 싸움이야. 성경에 `원수를 사랑하라'는 말이 이래서 나오는 거야. 알겠어? 예수가 십자가 상에서 돌아감으로써 사탄을 사랑했다는 조건을 세운 거야.
선생님도 마찬가지라구. 미국이 원수의 자리에 있으면 미국을 살려주기 위해서 그걸 잊어버리고 도리어 미국을 위해서 복을 빌어야 돼. 미국을 위해야 돼. 그렇기 때문에 전세계를 다스리는 사탄편에 선 미국이 반대하더라도 그대신 그 편을 사랑하고 위해야 되는 거야. 그랬기 때문에, 하나님의 사랑으로, 아담 해와가 타락하지 않고 사랑하였다는, 이런 자리에서 사탄이를 사랑한 자리에 섰기 때문에 사탄이는 후퇴를 해야 된다. 알겠어?
축복가정 자녀들은 뿌리도 다르고 순도 달라
지금 때는 뭐냐 하면 나라야, 나라.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미국 가서 내세워 일시키는 것은 한국 사람하고 일본 사람이야. 이게 원수야. 선생님하고 일본 사람이 원수야. 그다음에 미국 사람, 그다음에 독일 사람…. 4대국이 원수야.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가인 아벨이 원수고 아담 해와가 원수지? 또 부자의 관계, 부녀가 전부 원수야.
그 원수의 기원을 해소하기 위해서 그런 국가들을 중심삼고 미국에서 핍박받으면서 전부 다…. 그 원수의 나라들이 미국을 사랑하는 데 있어서 미국 애국자보다도 더 사랑할 수 있는 기반을 닦고 사탄의 공인을 받지 않고는 천국의 세계 출범이 불가능하다는 거야. 무슨 말인지 알겠나? 알겠어? 「예」 너희들이 말로써 알아듣지 못할 놀음을 선생님은 하고 왔어. 그런 선생님을 너희들은 어떻게 생각해야 되겠나? 응? 그런 복을 가르쳐 준 죄로, 참부모와 참아들딸이라는 이름을 주었기 때문에 이 복을 전부 다 너희들에게 넘겨 주려고 그래. 받을 자격이 있어? 그래서 회개하라는 거야. 이번에 회개하라는 거야, 이번에. 어머니 아버지 금식했지? 일주일…. 회개하라. 이런 엄숙한 가치를 알고….
이제 너희 집안을 너희들이 세워야 돼. 너희들의 어머니 아버지는 전부 다 사탄세계에 뿌리를 내려 가지고 했지만 너희들은 그래도 어머니 아버지가 협조하지? 이제 어머니 아버지를 중심삼아 가지고 한 고개 넘어가야 돼.
이걸 잘라 버려야 돼. 그래, 요전에 어머니 아버지 따라가지 말라고 그랬지? 응? 누구를 따라가라고 그랬나? 「선생님」 선생님을 절대시하면서 따라가야 돼. 이래 가지고 너희들이 전부 다…. 뿌리도 다르고 순도 달라. 이걸 갖다가 비벼 가지고 붙여 주어야 돼. 그래서 잘라 버려야 돼. 이거 잘라 버려야 돼. 무슨 말인지 알겠어? 잘라 버려야 돼. 순도…. 너희들의 생각은 안 돼. 선생님의 생각을 집어 넣어야 돼. 무슨 말인지 알겠어? 뿌리도 다르고 순도 달라. 이걸 갖다 붙이기는 붙여야 할 텐데, 붙여 가지고 순은 선생님 중심삼고…. 그래야 뿌리도 생명나무고 줄기도 생명나무, 가지도 생명나무가 되지…. 지금은 뿌리도 달라. 세상적으로 접붙였으니까 다르지? 너희들을 위해서 이걸 갖다 비벼야 돼. 비비려니 죽어야 돼. 사탄세계에 서 가지고는 안 돼. 비벼 가지고 진액에, 통일교회의 진액에 화해 가지고 너희들의 피살에 배어야 돼. 이래 가지고 뿌리는 잘라 버리고 순을 잘라 가지고 선생님의 가지에 갖다가 접붙여야 되는 거야. 그러지 않으면 천국 못 가. 그게 원리야. 알겠어? 「예」
그래서 여러분들은 저…. 타락한 것은, 혈통적으로 타락했다는 그것은 너희들의 어머니 아버지는 잘 알아. 어머니 아버지는 그거 잘 안다구. 통일교회에 들어오면 부부 싸움 못 하게 하는 거야. 또 부부 생활을 하면 하혈을 해, 여자가. 나중에 가서 자궁이 빠져 나온다구. 그걸 누구한테 얘기하겠나? 그러한 수난길을 가면서 축복받고 너희들을 낳았다는 사실이 기적이라고 생각해야 돼. 그러니 고생 가운데서 태어났지? 응? 「예」 지금도 고생이야. 남북한을 통일하기 위해서….
북조 이스라엘 10지파와 마찬가지…. 남조 이스라엘은 이제 선생님 권내에 들어왔지만, 북조 이스라엘권인 공산세계는…. 이것을 하나 만들어야 돼. 열두 지파가 갈라졌지? 아랍권이 전부 다 열두 지파의 족속들이야. 그러한 싸움이 남아 있어. 그래, 어떻게 할 것이냐?
그래서 내가 11월 6일에 대회할 때 내가 무엇을 선포하느냐? 150마일 이 완충지역에 백화점 같은 걸 만들 것을 선포하는 거야. 이것을 만들어서 남한에 있는 물건들을 전부 다 집집마다 모으고 회사마다 모을 거야. 그래 가지고 전시할 땐 가지고 가는 거야. 이런 운동 하자는 거야. 북괴도 좋아할 거라. 중공까지도 지금 내가 고속도로라든가 자동차 공장을 중심삼고 엮어 나오기 때문에 중공은 이제 나를 떠나서는 못 가. 그런 거 다 모르지? 일본도 그렇고 미국도 그렇고 다…. 선생님 일대에 그런 일을 할 수 있었다는 사실…. 그게 그냥 되겠어? 응?
그러니까 일본에 가나 미국 가나 레버런 문 하게 되면 말이야, 전부 다…. 그래, 일본 사람들에게 레버런 문이 어디서 태어났느냐고 물어 보면 아시아에서 태어났다고 한다구. 옛날에는 한국에서 태어났다고 했지만 요즘에는 말이야, 유명해지니까 레버런 문은 아시아에서 태어났다고 그런다구. 미국 사람들은 말이야, 요즘에는 말하기를 `레버런 문은 미국의 제일 애국자다'라고 해. 미국 사람이라는 말은 못 하거든. 애국자 중에서도 미국에서 제일가는 애국자가 레버런 문이라고…. 그거 뭐 사실이 그렇지. 그러니까 달라지는 거야.
위하는 생활을 하면 망하지 않아
사랑의 방향을 따라서, 레버런 문을 따라서 이제 미국도 움직이고 일본도 움직이고 중공도 움직이고 소련도 이제 그렇게 되는 거야. 그렇게 된 다음에 너희들이 따라가서는 안 돼. 너희들이 전부 다 장자의 자리를 빼앗아야 돼. 그러기 전에 너희들이 일선에 나서서 자리를 잡을 수 있게끔 서둘러야 된다는 것이 선생님의 관이야. 알겠어? 알겠나, 모르겠나? 「알겠습니다」 똑똑히 알아차려야 되겠어. 학교에 가서도 그랬어. 선생님은 학창시절에 말 안 했어. 내가 나가는 길을 알기 때문에…. 말은 안 하지만 그런 나를 제일 무서워했어. 선생님도 나를 무서워했어. 내가 질문하면 선생님은 대답을 못 해. 공부 못 해. 그렇게 되면 오히려 그 시간은 쉬는 시간이야. 자꾸 질문해대는 거야. 그러니까 선생님까지도 나를 무서워하고 변소 같은 데 가면 친구들이 모두 같이 와 몰려들다가도 오줌 눌 자리를 내주는 거야. (웃음) 감옥에서도 그랬다구. 이번 댄버리에서도 그랬다구.
1년 2개월 동안에 한 300여 명 이상이 전부 다 존경했다구. 자기들이 나가게 될 때는 나한테 와서 보고하고 나갔다구. 나를 귀하게 여기고 존경하고…. 왜 그런지 알아? 위하는 사람이다 이거야, 위하는 사람. 만나면 불평하지 않고 그걸 다 들어주고 말 한마디라도 `나는 미국에 대해서 이렇게 생각한다'고 하면 말하다가도 눈이 뒤집어지고 `야!' 하고 그래. 미국을 원수시할 줄 알았는데, 180도 다르거든. `미국은 장래 이렇게 가야 할 것을 난 알고 있기 때문에…. 감옥에 들어온 건 네 놈들이 잘못해 가지고 이렇게 들어왔다. 이건 미국의 수치다. 반대받아서 들어왔지만 나는 수치라고 생각 안 한다. 당연하다고 생각한다. 또 미국 사람들의 반대가 당연하다고 생각한다'고 이렇게 30분만 얘기하면 다 제자가 되어 버리는 거야. 알겠어? 그러니 300명이면 뭐 하루에 한 사람씩만 해도 1년 동안이면 다 끝나는 거 아니야? 이렇기 때문에 나를 보면 먼 데서 와서 인사하려고 그러지. 그렇다구.
내가 서대문 형무소에 갔을 때에도 전부 다…. 교목들 전부 다 자기가 참외 먹을 때는 참외 혼자 먹을 수가 없으니 싸 가지고 `에라, 모르겠다' 하고…. 감옥에 있는 죄수 가운데의 한 사람인데 말이야, 목에 안 넘어가고 선생님이 생각나니 참 이상하다고 그래. 조상들이 그래서 그런 것이니 그 마음은 알지. 먹지 못하고 싸 가지고 왔다고 해서 또 얻어먹고 말이야, 구치과장 이놈의 자식은 완전히 내 연락병이 되고 말이야, 나올 때는 전부 다 간수들이 여러 명이 따라 나오잖아? 교회 나오겠다고. 그게 어떻게 그렇게 돼? 위하는 생활을 하면 망하지 않아. 응? 「예」
뜻을 이루기 위해 겪은 폭 넓은 경험
왜, 전도를 왜 못 해? 전도하는 거 간단한 거야. 싸움하는 집에 들어가 가지고 말려주는 거야. 며느리 시어머니한테 내가 가 가지고 얘기해 주는 거야. 전도를 그렇게 하는 거야. 한 3년만 되면 그 부락이 나를 반장보다도, 그 마을의 추장보다도 높이려고 하는 거야.
선생님이 너희들 같은 연령 때에도 절대 말 안 했어. 내가 가야 할 길을 찾아가는 데 있어서 도리를 밝히지 못해 가지고 내가 서지 못했는데 무슨 말을 해? 그런 생활 했다구. 입을 여는 날에는 천하가 나를 못 막는다고. 그런 자신을 키워 가야 돼. 알겠어? 떠들고 방황하는 그 자리에서는 자신을 키울 수 없어. 뿌리가 안 돼. 깊은 뿌리가 안 돼.
그래서 이제 내가 나서서 40여 년 동안 하늘이 보호해 줘서…. 60년이구만! 그 세월을 하늘이 다 보호해 줬기 때문에 망할 줄 알았더니…. 몇번 다 망한다고 했어. 너희 어머니 아버지도 나를 망한다고 그랬지.
아이고, 보게 되면 세상에 얼마나 똑똑한 아들 참, 문중에 하나밖에 없다고 동네방네 전부 다 뭐…. 머리가 좋다구. 또, 앉아서 비 온다 하면 비가 오고 말이야, 여기 오늘 나쁜 사람 온다고 하면 나쁜 사람이 오고…. 다 그거 맞거든. 앉아 얘기하게 되면 말이야. 그렇기 때문에 여덟 살 때만 하더라도 우리 사돈의 팔촌까지도 결혼하려면 나한테 사진 갖다 보이고야…. 집어 던지면 나쁜 거고 가만히 놔 두면 좋은 거야. 나쁘다고 했는데도 했다가는 벼락을 맞아. 다 망하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오늘날도 내가 이 젊은 간나 자식을 갖다가 결혼시키는 거야. 뭐 뚜쟁이도 아니고 말이야…. (웃음)
그러니까 그러한 인생행로에 있어서는 누구보다도, 인생행로에 있어서 누구보다 고생한 사람이야. 선생님은 거지생활서부터 시작했어. 거지도 구원해야지. 거지 아버지 노릇도 하고, 노동판에 가 가지고 노동자의 책임자 노릇도 해보고, 농민 노릇도 해보고, 어부 노릇도 해보고, 광산 일도 했고, 땅 구덩이도 파고 그랬어. 광산의 동발 같은 거 전부 다 했다구. 숯 굽는 것까지 다 배웠다구. 왜? 뜻을 이루기 위해서는 내가 쫓기고 몰리게 되면 산중에 들어가서라도 하늘의 소명에 대한 책임을 감당해야 되겠기 때문에. 뭐 살아 있는 동물들을 모아 가지고 소리할 때 동물들이 내 앞에서 머리 숙이고…. 그런 생각을 가지고 지금까지 나오는 거야.
좋은 씨를 받아 세계에 뿌리려 하시는 하나님
그러다 보니 오늘날 통일교회 교주가 되었지? 그거 나쁘게 된 건가, 잘된 건가? 「잘된 겁니다」 잘되기가 쉽지를 않아. 나에게는 참 어려웠어. 진짜 어려운 거야. 어렵지만 그 누군가가 해야 돼. 내 아들딸 앞에, 우리 민족 앞에 그대로 넘겨 주고 싶지 않았기 때문에…. 내가 그렇게 민족 대해서 눈물을 많이 흘리고 이 세계 앞에 눈물을 많이 흘린 걸 그들 앞에 넘겨 주고 싶지 않다는 거야. 내가 깨끗이 책임지겠다고 해서 이 놀음을 한 거야. 이래서 세계통일국 선포까지 다 가려 나온 거야. 이제는 내가 죽어도, 하늘나라 가더라도 `너, 책임 못 했다'고 하게 안 되어 있다구. 알겠어, 무슨 말인지? 인간으로서 성공한 사람이야. 생각해 보라구.
인간 역사를 지금 대개 보면 250만, 1000만 년으로 잡고 있는데 말이야, 그 기간에 하나님이…. 타락한 이후의 이 모든 내용을 몰라서 수습 못 했는데, 선생님 시대에 있어서 40여 년 가운데서 4천 여 년의 역사를 전부 다 뒤집어 가지고 샅샅이 다 꿰매 가지고, 심정의 근원에서부터 그 어긋난 길까지 다 바로잡아 가지고 이 인류의 해방권까지 제시함으로써 하나님이 이 땅에 군림해서 천국을 건설할 수 있는 이런 도리를 펼 수 있었다는 사실은 꿈같은 얘기야. 거짓말 중에 이런 거짓말이 어디 있어? 거짓 말 같은 건데, 이게 사실이야. 그러니 복된 자리에 있는 걸 알아야 돼. 이 간나 자식들! 알겠어? 「예」
선생님은 전부 다…. 나라를 찾아 세울 때까지는 내 앞다리를 안 보였어. 감옥에 들어가면서 전부 다 졸라맸어. 사탄세계에 보이기 싫었어. 아무데나 또 앉지를 않았어. 그렇게 몸관리를 한 거야. 어디에 앉게 될 때는 반드시 성별하고 앉고 일어서게 될 때는 반드시 성별하고 일어서고 그랬어. 더럽히지 않으려고. 선생님이 그렇게 사는데, 이놈의 자식들…!
너희들이 개똥쇠 같은 뿌리를 갖고 태어나 가지고…. 이걸 축복을 해줬더니…. 축복을 받은 것이 본연의 자세의 모습이 아니야. 선생님이 걸어온 것이 사탄세계를 분별화시키기 위한 본연의 자세의 길인 것을 알고 너희들만은…. 너희 어머니 아버지의 한이야! 그 전통을 못 받은 것이 한인 줄 알고 너희들, 2세 너희들만은 이 전통을 받아 살겠다고 몸부림쳐야 되겠어. 그래야 너희들 앞에 이제 꽃이 피더라도 하늘나라에 기쁠 수 있는 수확의 열매를 가져올 수 있는 꽃이 필 수 있다 하는 걸 알아야 돼. 똑똑히 알아야 되겠다구. 알싸, 모를 싸? 「알겠습니다」 그렇게, 그거 하겠다는 녀석들 손들어 보자! 음. 손들기는 쉽지. 내리라구.
그래서 앞으로는 참부모, 참하나님과 일체된 그 사랑에서…. 그리고 종적인 혈통은 만세일계(萬世一系)야. 옛날의 한국 법인 유교법이 다 하늘의 도리에서 나온 거야. 종손 하게 되면, 그 열조들은 모두 종손을 귀하게 여겼지? 이것은 하나님이 훈련을 시켜서 한 거야. 더우기 여자들에 있어서는 말이야. 한국 여자들은 말이야, 왜정시대에도 일본 사람하고 결혼한 사람 얼마 없었어. 중국 사람들에게 끌려가서 강제로 산 사람은 있지만, 결혼한 사람이 없었어. 요즘엔 뭐야, 이거! 여자는 절개를 존중시해야 돼. 동방예의지국이라는 게 뭐야? 그걸 알아야 돼. 그렇지만 하나님은 이러한 민족을 이 세계로 전부 다 나눠 주려고 그래. 알겠어? 씨로 삼으려고 그래, 씨. 좋은 씨를 받아 가지고 세계에 뿌리려고 하는 거야. 무슨 말인지 알겠어? 「예」
그래, 너희들 결혼할 때 한국 사람하고 결혼해야 되겠어, 국제결혼 해야 되겠어? 답변해 봐. 좋은 씨를 뿌리겠다는데 한국에 뿌리는 거야, 세계에 뿌리는 거야? 「세계에요」 무엇으로 씨를 뿌리는 거야? 핏줄로 연결시켜야 될 거 아니야? 「예」 그러니까 결혼하는데 한국 사람하고 결혼해야 되겠어, 외국 사람하고 결혼해야 되겠어? 「외국 사람하고…」 그렇지! 외국 사람하고 백 퍼센트 결혼하는 때가 올 때는 우리의 때가 온 줄 알아라. 지금까지 결혼 백 퍼센트 내가 해주었나, 외국 사람하고? 그러면 세계통일국 선포한 그때서부터는 어떻게 해야 되겠나? 50퍼센트 해줘야 되겠나, 백 퍼센트 해주어야 되겠나? 「백 퍼센트요」 앙! (웃음) 웃지 말라구. 심각하다구. 이 쌍간나들 말이야, 이…. 웃지 말라구. 놀음놀이가 아니라구.
새 페이지에 글을 써야 돼. 글을 쓰는 데는 무엇을 쓸 것이냐? 사랑의 이상을 꾸며 나가는 하나님의 이상을 볼 때에 남자 여자들의 사랑을 기록해야 돼. 가정의 기록을 먼저 해야 돼. 그 가정의 기록은 너희 축복가정들의 기록을 먼저 해야 된다구. 하나님의 사랑은 국경을 초월하고 색깔을 초월하는 거야.
너희들 보라구. 몇천년 전에 서로 나누어져 가지고 자기 오빠가 저렇게 되었다고 할 때 `아이구, 오빠! 새까매졌어, 난 몰라' 하겠나? 새까매져서 얼마나 수난이 많았겠어? 만나기에 얼마나 고심했겠노? `새까만 것이 새하얗게 될 때까지 내가 사랑으로 지워 주겠다' 하는 마음을 가져야 된다구. 그러면 그거 하나님의 딸이 되겠나, 사탄의 딸이 되겠나? 「하나님의 딸」 사랑을 중심삼고 보다 위할 수 있는 가정적 기반을 찾아 나가는 이러한 자리가 보다 귀한 것이다. 보다 위하는 자리 아니야? 안 그래?
한국 사람끼리야 뭘 위해? 위할 게 뭐가 있어? 이건 말도…. 통일교회는 말도 못 해도 결혼하는 거 문제없지? 얼굴 보지 않고 사진 보고 결혼하는 것도 문제없지? 그거 왜? 위하는 사상이 있기 때문에. 보고 결혼하는 것보다도 이 사상이 있기 때문에 그 사람이 더 잘살아. 내가 축복받을 때 상대들 가운데서 말이야, `죽어도 못 하겠다'는 사람은 `죽어도 해라' 이거야. (웃음) 내 말이 맞나, 안 맞나 시험해 보라고…. 너희 아들딸은 이러이러한 아들딸을 낳을 것이다 할 때는 말이야….
여기 아까, 저 애 엄마! 너 엄마가 누구인가? 강 뭣인가? 「강정자」 응? 강정자! 얼마나 처녀 때 거 못됐게! (웃음) 뱀 대가리처럼 이래 가지고…. 그 여자 앞에 저 애 아버지는 시골뜨기 중에서도 촌놈이야. (웃음) 촌놈 중에도 뭐야? 돼지, 돼지 우리나 치우던 사람과 딱 마찬가지야. 그 조상이 선해, 너의 엄마보다도. 내가 너희 아버지를 데리고 다니면서 보면 조상이 선해. 아마 거 정배 가서 죽은 후손이 아닌가 생각했는데…. 그렇기 때문에, 그 조상 때문에 내가 그 사람을 그렇게 대한 거야. 72가정인데 36가정과 같이 대해 주었다구.
그건 그 처녀는 모르지. 내가 불러 가지고 `너, 이거 안됐지만 눈 감고, 이래 해주면 좋은 아들딸 낳고, 좋을 터이니 해봐!' 이랬더니 거 뭐 그냥…. `선생님이 남들은 다 좋게 해주시면서 나한테는 왜 제일 나쁜 남자를 갖다가 붙여줘?' 이래 가지고 그게 며칠 동안 밥을 안 먹었을 거라, 아마. (웃음) 그래서 저런 아들을 다 낳지 않았어? 그 후에는 선생님 말이 다 맞았다는 거야. 맞는 거야. 결혼이 그거 무서운 거야.
그러니까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새로운 천국시대를 출발하는 데 있어서 한국에 있는 남자 여자들은 참된 역사적인 씨야. 그러면 하나님은 이 씨들을 세계로 뿌리고 싶겠나, 안 뿌리고 싶겠나? 뿌리고 싶겠나, 안 뿌리고 싶겠나? 「뿌리고 싶습니다」 지금 때는 지구촌 시대야. 앞으로는 비행기 표가 없더라도 전부 다 그냥 타고 다닐 때가 온다구. 너희들! 한국 여기서, 뭐 경상도서 충청도 사돈 집 갈래? 비행기 타고 쓱 대공을 날아가면 얼마나 멋져? 그런다구. 앞으로 그런 때가 온다구.
그리고 만약에 너희들이 결혼해 가지고, 국제결혼 해서 쓱 가 있으면 내가 가면 누구를 찾아가겠나? 응? 선생님도 김치 좋아하지? 「예」 고추장 먹고 뭐 김치의 본고장에서 자란 너희들의 집에 가서 `야!' 김치 하라고 한다구. `야!' 고추장 하라고 그래서 먹는 것이 얼마나 멋져! 선생님을 모시고 쓱…. 그 풍토는 다르고 환경은 다르지만 말이야, 모시는 남자는 언행이 다르지만, 놀음놀이는 천하에 없는 일등 놀음이야. 천지가 부러워하는 놀음이야, 하늘땅에.
이렇게 되면, 내가 거기 가서 앉았으면 그 나라의 모든 선한 조상들이 눈이 뚫어지게 바라보고 있는 거야. `제발, 선생님! 왔다가, 우리 축복해 주소!' 그런다 이거야. 축복해 주면 수가 나거든. 그래 한국 조상 미국 조상, 한국 조상 아프리카 조상의 해방운동을 촉진시킬 수 있는 거야. 이번에 고향 돌아가라고 그랬기 때문에 너희 조상들이 전부 다 고향에 와 다 기다리고 있다구. 안 오면 큰일난다는 거야. 너희 어머니 아버지한테 고향 돌아가라고 그래. 알겠어? 「예」 자기 편안하다고 집에 앉아서 `가지 못해!' 그러는 이 쌍간나 자식들, 안 되겠다 이거야. 너희가 밥을 해먹어라 이거야.
뜻의 길을 잘 가기 위해서는 준비를 해야
선생님은 학생 시절에 두 끼밖에 안 먹었어. 점심은 안 먹었어. 자진해서 배 고픈 생활을 했어. 자취를 했어, 7년 동안. 너희들! 간나 자식들, 그런데도 불구하고 뭐 밥을 못 해? 너희들 밥 지을 줄 알아? 「예」 옷 같은 거 전부 다 내가 다 꿰매 입었어. 팬츠 같은 것도 전부 내가 다 만들어 입었어. 그거 본도 없이 내가 특고안 했어. (웃음) 궁둥이가 나와야 되거든. 다리 같은 것도 내가…. 뜨개질 참 잘한다구. 못하는 게 없어. 우리 누나들도 내가 다 가르쳐 준 거야. 동네 아가씨들도 다 가르쳐 줬다구, 내가. 왜 웃어? 여자한테 신세질 남자가 아니야. 나 혼자 얼마든지 살 수 있는 거야.
뜻의 길을 가기 위해서는, 40년 광야시대를 거쳐가기 위해서는 자기 혼자 독자적인 생활을 준비 안 해 가지고는 망해! 산에 가면 먹을 것 다 알아. 뱀도 잡아먹고 개구리도 다 잡아먹을 수 있어. 훈련했어. 강가에 가도 물만 흐르면 고기라는 건 다 잡아. 못 잡는 것이 없어. 날아 다니는 새도 전부 다 잡아먹어. 다 훈련했다 이거야. 그래 가지고 이 길을 닦아 왔는데, 이놈의 자식들은 건달꾼들이 되어 가지고 뭐 뜻의 길을 가는데 싫어? 이 모가지를 빼고 흔들어대, 이놈의 자식들! 거 말 좀 해봐.
아는 사람은 아는 거야. 군사 무기 개발한 게 누구게? 나야! 국방부의 모든 책임자들은 선생님을 찬양하고 있는 거야. 예를 들어서 발칸포 같은 것이 국방부에서는 1982년도에 개발할 것이었는데 나는 1975년도에 이거 두 대를 만들어서 박정희 대통령과 시사식(試射式) 했어. 미제보다 낫게 만든 거야. 그때는 아무 기계도 없었어. 거기에 일화가 많은 거야. 또 내가 미국 가기 전에 일화공장 지어 놓고 105밀리 포의 공선을 칠 수 있는 기계를 만들어 놓고 갔어. 밥을 굶으면서도…. 나라는 군수산업 안 하게 되면…. 악마는 힘의 차이가 있게 되면 언제나 습격하는 거야. 대비했어.
원형운동과 직선운동
그렇기 때문에 너희들 앞에 이제 뭐냐 하면, 앞으로 무술을 가르쳐 주려고 그래. 원화도를 편제를 해 가지고 앞으로 대학교 교재에까지 집어 넣어 가지고…. 무술하는 사람은 전부 다 깡패들이 되고 정치판의 거름이 되어 흘러가는 거야. 무술은 전부 다 종교적 배경에서 나온 거야. 삼국시대의 화랑도 같은 것도 그렇잖아? 그래서 이제 원화도라는, 영계에서 특별히 선생님에게 가르쳐 준 이러한 무술을 가르쳐 주어 가지고 세계의 모든 무술을 통합하기 위한 길을 지금 시작하려는 거야. 그래서 이번에 다 왔지. 석박사를 중심삼고 이거 전부 다…. 몇몇 사람이 그 일을 준비하는 거야.
원화도라는 말 들었어? 너희들도 했지? 간단하지? 직선운동은 그건 소모야. 이런 단계에서…. 여기 중력이 빨아 당기는 힘의 소모라든가, 직선은 이게…. 직선운동은 이거 이렇게 하다가 들어 올리려니 그거 소모거든. 원형운동은 소모가 없어. 이렇게 치나 이렇게 치나 차이는 몇도가 아니야. 그러면 뒤에도 칠 수 있다구. 뒤에 건 또 받아 친다는 거야, 원형으로써. 이건 소모가 안 되는 거야. 이론적으로 볼 때에 원형 운동을 중심삼고…. 그래, 원형운동은 무엇이든지 다 돼.
그래, 비는 것 있잖아, 비는 것? 비는 것은 요렇게 비는 게 아니야, 이게 원래. 세상 만사 형통하시옵소서! 천지 이치가 순환하는 거야. 여기에 핵이 있어. 여기에 핵이 뜨거워지게 되면 하나님이 임재한다는 거야. 그게 원리야. 그렇기 때문에 순환 법도를 중심삼고 얼마든지 순환운동을 할 수 있는 거야. 원형운동은 소모 안 하는 거야. 이렇게 운동하게 되면, 직선운동은 이렇게 되어서 전부가 소모되지만 이렇게 하게 되면 이 차이에 대한 소모밖에 안 되는 거야, 요거. 그런 의미에서 무술을 혁명해야 되겠다고 벌써 수십 년 전부터 생각했기 때문에 영계에서 전부 다 우리 사람들에게 가르쳐 주어 가지고 준비를 지금까지 해 나온 거야. 선생님으로부터 시작한 거야, 그게. 알겠어? 「예」
그래 가지고 무술과 체조와…. 체조는 상대적 운동이야, 이게. 직선 운동이야. 무용과 겸해야 돼, 무용과. 직선운동은 소모되는 거야. 원화도 같은 거 하게 된다면 말이야, 보통 태권도는 세 시간 하고 쉬면 이것은 다섯 시간을 계속해도 피곤하지 않아. 그렇게 보는 거야. 원형운동은 전부 다…. 차는 것도 직선은 이렇게밖에 못 차지만 원형운동은 이렇게도 찰 수 있고 이렇게도 찰 수 있는 거야. 이렇게도 찰 수 있는 거야. 이것도 차고 이것도 찰 수 있는 거야. 직선은 그렇게 못 한다구. 대련도 이렇게 해서 딱 하면 모든 면에 적용해 가지고 수천 종류의 운동을 연결시킬 수 있는 거야.
원형운동은 무엇이나 연결된다구. 직선운동은 무엇이나 연결 안 된다구. 그래서 태권도니 합기도니 뭣이니 전부 다 앞으로 원화도 원칙을 배워야 돼. 원화도만 배우면 체조도 할 수 있고 무용도 할 수 있어. 이래 놓으면 학과에 집어 넣을 수 있어. 대학가의 학과에 집어 넣을 수 있어. 이래 놓으면 무술하던 사람들이 전부 다 인격자가 되어 가지고….
그래서 이 원화도의 그 술어들은 전부 다 원리 술어야. 원리 술어를 배워야 돼. 삼대상목적이니 사위기대니 하는 이런 술어들을 전부 다…. 그런 술어를 중심삼고 전부 풀어 나가기 때문에 원리 내용 술어를 모르면…. 그게 무슨 뜻이냐? 설명하다 보니 원리를 자연히 아는 거야. 몸의 훈련이 다 끝나게 될 때는 정신적 세계의 밑받침이 벌써 자리를 잡고 앉게 되기 때문에 흘러갈 수 없는 사나이들이 된다는 거지. 그런 무술을 고안해 가지고 외적으로 그걸 준비해 주어야 돼.
너희들 전부 다 힘이 없어 가지고 쫓겨나면 되겠어? 정당방위, 세 번만 쳐라! 내 손이 가는 거야. 무슨 말인지 알겠어? 「예」 장자의 권한을 갖고 늠름하라 이거야. 이놈의 자식들! 학교에 가게 되면 `이놈의 자식들, 내 말 들어야 돼!' 이렇게 친구들 중심삼고 내가 입을 열면 답변 못 하게끔 전부 다 그런 실력을 가져야 돼. 우리 같은 사람도 그렇잖아? 운동, 못 하는 운동이 없어. 자기들이 하는 거 다 하는 거야. 못 하는 운동이 없어. 공부도 그렇지. 자기들이 열 시간 하게 되면 나는 세 시간이면 따라간다구. 공부하는 골수를 알아. 벌써 선생님이 강의할 때 시험 문답 다 써 놓는 거야. 벌써 강의하는 것 들어 보면 `아, 요 문제 나오는 거다' 하면 틀림없이, 90퍼센트가 맞아. 강의 들으면서 시험 답 써 놓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남이 보면 공부 안 하는 것 같지만…. 공부 뭐 바쁜데 공부하겠다고…. 그것 아니어도 할 일이 많은데. 안 그래?
자기를 지키라
너희 자신들을 지키라구. 응? 「예」 천사장이 자기 자신을 못 지켰기 때문에 그건 망했어. 해와가 자기를 지키지 못하고 망했어. 아담이 자기를 지키지 못하고 망했다는 거야. 주인을 잃었어. 하나님은 자기 지킬 바를 지켜서, 영원히 지키기 때문에 재창조역사를 계속하는 거야, 재창조역사.
재창조역사는, 복귀역사는…. 구원역사는 복귀역사고 복귀역사는 재창조역사지? 재창조역사는 재차 투입역사야. 나라가 나올 때까지 투입해야 돼. 선생님이 그 놀음 하는 거야. 알겠어? 세계가 전부 부활될 때까지 투입해야 돼. 선생님이 그래 가지고 개인을 투입하려니까…. 작은 것을 세 개 투입하면 세 개 합한 것보다 큰 것 하나 나오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가는 길이 그래. 투입하는 재창조의 길은 작은 데서부터 큰 데로 가는 것이 정도이기 때문에 개인은 가정을 위해서 투입해야 돼. 그것이 희생이야. 개인은 가정을 위해서 투입, 가정은 종족을 위해서 투입, 종족은 민족을 위해서 투입, 민족은 국가를 위해서 투입, 국가는 세계를 위해서 투입, 세계는 하나님을 위해서 투입, 하나님은 더 큰 사랑을 위해서 투입해야 돼. 딱 짜여 있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학교에 가게 되면 전부 다, 옛날에 선생님은 혼자 소지(そうじ;청소) 많이 했어. 다 소지 싫어하거든. `나 혼자 할께' 해 가지고 더 깨끗이 하는 거야. 얘기를 하면서 해. 마루보고 얘기하기를 `너! 저 똥개 같은 저 애들이 닦아 주는 게 좋아, 내가 닦아 주는 게 좋아?' 그래. 그러면 마루가 대답해. `아이구, 물어 볼 게 있어?' 그러면서 그때의 내 이름 부르면서 `아, 이렇게 하는 게 좋지!' 하고 얘기하는 거야. 그런다구. 그런 세계가 있다구. 무슨 말인지 알겠어? 내가 뭘 지키라고 그랬나? 「자기를…」 자기를 지켜야 돼.
선생님은 길거리에 갔다가는 말이야, 돌아와서는 성별했다구. 옛날에는 극장도 안 갔어. 여기 서울 살면서 저 숙대 들어가는 거기가 옛날에는 연병장이라고 해 가지고 앞에 극장이 있었어. 그 극장 앞으로는 다니지도 않았어. 젊은 청년들이 막 썩어 들어가던 곳이야. 요즘에 내가 극장 가라고 다 하는 것도 가 가지고 물들지 않을 수 있는 입장에서 가라는 거야. 그다음에는, 딱 다 지난 다음에는 완전 개방이야.
옛날에는 종로 3가 같은 데는 전부 다 거 유곽이었어, 유곽. 그걸 내가 조사해야 되겠다 이거야. 왜 예쁜 여자들이 저 놀음을 해야 되느냐 이거야. 저게 만약에 자기 누이라면 어떡할 거야? 자기 딸이라면 어떡할 거야? 애비가 되어 가지고, 오빠가 되어 가지고 어떡할 거야? 문제가 심각하다구. 그런 젊은 여자들을 대해 가지고 밤을 새워서 얘기해 주던 생각이 난다구.
그런 놀음을 전부 다 거쳐가야 돼. 나라를 사랑해야지. 사람을 사랑해야지. 그걸 이용해 먹고 그럴 수 있나 말이야. 이 세상의 물정을 환히 알아야 돼. 그래서 30 전까지는 통일교회 교인들을 고생시키려고 하는 것이 선생님의 철학이야. 예수님도 30세까지는 고생했어, 30세까지. 축복을 악한 세상이 아니면 30세까지 기다려서 해줄 건데 악하기 때문에, 악한 세상이기 때문에 우리 아들딸도 전부 다 결혼을 빨리 시켰어. 현진이는 3년 전에 하지 않으면 안 돼. 노아의 여덟 식구와 마찬가지라구. 그래서 내가 해주었지만 말이야.
앞으로도 그럴 거라. 세상에서는 앞으로 통일교회 결혼을 전부 다 좋아할 거야. 20이 넘으면, 결혼해 주려고 그런다구. 빨리 하는 거야. 그것이 더 낫다는 거야. 요즘의 처녀 총각들, 바람 불어 가지고 병이 나 가지고 누더기판이 되어 가지고 싸우고 이래 가지고 그저 뭐 살지 못하고 쫓겨다니는 것보다는 말이야, 차라리 어머니 아버지가 한 2, 3년만 그저 밥 몇 그릇, 옷 몇 벌 더 사 주면 되는 거거든. 결혼시켜 가지고 그렇게 하는 것이 더 안심이라고 할 때가 이제 온다구.
앞으로의 축복행사
그래서 세계문화대축제 할 때에 거기에 축복행사까지 한다고 그랬지? 「예」 그거 어떻게 한다는 말이야? 앞으로 이제 모집하는 거야. `통일교회 합동결혼식 원하는 사람 모집!' 하는 거예요. 그거 3년노정이야, 3년. 3년 동안에 사람 만들고도 남아요. 그대신 21일, 40일수련 받아라 이거야. 우리 정규코스, 참다운 사나이 모습, 아내의 모습은 이렇게 가야 돼!' 하는 거야. 3년 동안에 뭐 구워 먹고 볶아 먹고 뭐 털까지도 다 뜯어 먹고 다 할 텐데…. 이래서 딱 합격한 사람만 결혼시키는 거야. 이제 수십만 쌍이 한꺼번에 할지 모르지. 지금 때는 좋은 때야.
36개 곳에 올림픽 경기장이 있어서 전체가 하는 것을 같은 시간권 내에 다 볼 수 있는 거야. 그거 무슨 말이냐 하면, 36개국에서의 합동결혼식 축하연을 한 곳에서 할 수 있다 그 말이야. 알겠어? 다 보고. 그러면 그 나라의 대통령이 인사하는 것은 다 볼 수 있는 거야. 인사하는 거야. 몇십만 쌍이라도 세계에 널려 가지고, 선생님이 축도를 한꺼번에 할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다는 거야. 한십만 쌍만 하면 세계가 다 끝장나겠나, 안 끝장나겠나? 통일교회에 전부 다, 문선생 바람에 전부 다, 아들딸 손주들 등 안 걸린 사람이 없겠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미리 보따리 싸 가지고 통일교회에 가 두는 게 낫겠다고 하는 거야. (웃음) 그럴 때가 온다구.
그 사람들이, 원리를 아는 사람들이 마음대로 안 살아. 개똥쇠 모양으로 말이야. 어느 사람이든지 발길로 차면서 싫다고 하는 그런 사람이 안 된다구. 어느 사회에 가든지 존경받지. 안 그래? 선생님이 그렇다구. 선생님은 어디에 가든지 지금 존경받고 그래. 미국도 그렇잖아? 몇 년 전에 몇 녀석이 반대했지. 선생님을 지금 미국 젊은이들이 오기를 바라고, 안 올까봐 얼마나 걱정하는지 알아? 선생님이 미국 가는 게 좋은가, 여기 있는 게 좋은가? 「여기 있는 게 좋아요」 그게 위하는 거야?
자, 앞으로 씨를 뿌린다고 했으니 국제결혼이 좋아, 동족결혼이 좋아? 「국제결혼이 좋습니다」 응. 그거 원하는 사람 손들어 봐! 원하는 사람 손들어 봐! 응! 그거 원하는 사람 손들어 봐. 이놈의 간나 자식들, 말로는…. 거 전부 다 거짓말 아니야? 이 쌍간나 자식들 같으니라구! 좋다고 했으면 좋은 사람은 손들라고 하면 손들어야지. 자 국제결혼이 좋아, 국내결혼이 좋아? 「국제결혼이 좋습니다」 그러면 좋다는 사람 손들어 보라구. 눈 감고 드는 거야! 내리라구. 들었다구.
그래서 20일 전에 벌써 선생님이 다 훈시를 했어. 20일 지나면 말이야, 전화만 따르릉 하면 일본에서 2천 명 와, 2천 명. 일본 사람! 4천 명을 데려올 거야. 많이 결혼 안 해주려고 그래. 그 돼먹지 않은 거 결혼시켜 줘 가지고 내가 왜 골치를 앓노? (웃음) 지금까지는 할 수 없었으니까 탕감법에 의해서 수많은 너저분한 것들에게도 길을 열어 놓고 말이야, 꼬불꼬불하던 명주 실을 달아 줘 가지고 찾아나올 수 있는 길 닦아 놓으려니 그랬지, 지금 천국 출범 시대에 와서 왜 그래? 앞으로는 부처끼리 살던 사람은 안 해주는 거야. 본래 에덴동산의 아담이 누구 결혼시켜 주는 게 책임이야? 자기의 아들딸을 결혼시켜 주게 되어 있지. 안 그래? 그거 다 수습하기 위해서, 사탄세계에서, 가인세계에서 아벨적 가정 형태를 만들려니 지금까지 그랬지.
그래서 2천 명이 이제 딱 올 때…. 내가 무슨 지시를 했느냐 하면, `일본 사람 가운데 얼굴이 한국 사람 내지 중국 사람같이 닮은 사람을 빼라!' 그랬어. 그래서 뭘할 것이냐? 한국 사람으로 완전히 백 퍼센트 교체하는 거야, 백 퍼센트. 거 왜 선생님이 그럴꼬? 무슨 원수라고? 생각해 보라구. 선생님이 통일교회에 손해 나는 일을 하겠나, 이익 나는 일을 하겠나? 일본 사람들을 데려다가 딱 그래 놓으면 일본에서 가만히 있겠어, 일본정부에서? `아이구, 문총재! 일본 사람 잡아다가 한국 종들로 만든다!' 이럴 거야. 또 한국 사람들은 말이야, `아, 문총재! 전부 다 일본 사람들한테 돈 받고 팔려고 저렇게 결혼시킨다!' 하고 별의별 소문이 날 거야. 별의별 소문이 나도 좋아.
소문 날수록 훌륭한 아들딸이 나고 소문 날수록 악에 받쳐서라도 갈라지지를 않아. 알겠어? 소문이 나야 안 갈라져. 안 갈라지게 하기 위한 하나님의 작전이기 때문에 소문이 나 가지고 동네 방네 그저 밤 새워서 `와, 와' 그래야 악에 받쳐 안 갈라지는 거야. 한 5년만 살게 되면, 아들딸 낳게 되면 다 끝나거든. 반대가 5년 이상 못 간다구. 며칠 가다가 말걸 뭐. 나 그런 거 좋아하는 사람이라구. 사탄세계에서 싫다는 것 하늘이 좋아하는 줄 아는 내가 어찌 좋아하지 않겠노? 안 그래?
너희들! 여기 36가정 아들딸 손들어 봐! 네 에미 애비 결혼시킬 때 할아버지 할머니가 얼마나 나를 때려 죽이겠다고 했어? 몽둥이 들고 온 녀석들이 없나, 이놈의 사탄패들 말이야, 별의별…. 내가 결혼시키는데…. 누가 누구한테 의논하겠나? 안 그래? 아담이 이름 짓는 대로 모든 것이 되고 아담이 결정하는 대로 되는 건데, 아담이 누구한테 의논해, 결혼을? 자기들이 와서 나에게 의논해야지.
그렇기 때문에 아들딸들을 결혼시키려고 `아무날 결혼하니 일주일 후에 오시오. 오는 데는 이런이런 옷을 이러 이렇게 해 입지 않으면 못 들어옵니다' 그렇게 공문을 내는 거야. 그다음에는 경찰관을 파수꾼으로 갖다 세워 가지고 예복을 입지 않으면 절대 못 들어오게 한 거라구. 그러니 별수 있어? `세상에! 누가 청첩장을 내고 누가 이래라 저래라고 해!' 하면서 기분이 나빠 가지고 왔던 녀석들도 안 해 입고 별수 있나? 자기 아들딸이 결혼하는 데 못 들어가면 거 에미 애비 될 수 있어? 이래 가지고 `제발…' 하면서 빌어 가지고 통일교회에 옷 좀 빌려 달라고…. 그래야지!
이래 가지고 여기 곽정환이…. 여기 있구나, 곽정환이. 곽정환이 너도 그랬지? 그 장인 영감! 춘천에서 한다하는 사범학교 교장 되어 가지고, 세 딸들 가운데 이대(梨大)에 보낸 두 딸이 몽땅 들어왔거든. 와 가지고는 뭐 `무례한 녀석들, 세상 모르고…' 이래. `이 자식아! 너보다 내가 못나서 이 놀음 하는 줄 아나? 너 암만 떠들어도 까딱 없어' 이래 가지고 축복하는 시간에 부처끼리 쭉 해서 나오는데 그 옆에 서 가지고 얼마나…. 자기는 세상을 아니, 체면상 반대는 못 하겠고 말이야, 그저 나를 보더니 속으로 욕을 하는 거야. 입을 이래 가지고…. (웃음) `잘한다, 잘해! 하고픈 대로 해' 그리고 기도한 다음에 다짐을 받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떡 해 놓으니, 그저 밉다고 하더니 죽을 때는 그 사위가 제일 좋다고 그 사위한테 가서 죽겠다고 해서 거기서 죽지 않았어? 신세를 지고 다 그랬다구. 그 반대하던 부모들이 전부 다 통일교회 교인한테…. 그렇게 지독한 것이 통일교회 패야. 알겠어? 응? 「예」
이놈의 간나들은 그런 수고도 안 했기 때문에 가치를 몰라. 그러니까 30세까지 고생을 시켜야 되겠다! 왜? 가치를 알게 하기 위해서. 이번에 대학교 졸업하는 사람…. 여기는 없지? 이번에 대학교 졸업하는 사람들을 전부 다 잡아다가, 한 200명 정도 이놈의 자식들을 잡아다가 고생을 어떻게 시킬까 하고 있다구. 저 탄광 구덩이에 갖다가 석탄 파게 하든가, 제일 안 하겠다는, 제일 싫어하는 걸 갖다 시켜야 되겠다 이거야. 한 4년 동안 파고 나오게 되면 그다음에 축복해 주고, 그다음에 머리가 좋거든 내가 공부시켜 가지고 우리 후계자, 교회 지도자를 만들고 다 그러려고 생각하고 있어. 선생님이 출세시킬 수 있는 능력이 있나, 없나? 「있습니다」 응? 「있습니다」 어때? 일국의 대통령 시킬 수 있는 그런 힘이 있다고 봐? 「예」 그렇다구. 그렇게 알고….
고향에 돌아가서 종족적 기반을 닦아라
오늘 이렇게 선생님 만나서 많은 말을 들었으니…. 결론은 간단해. 결론은 이거야. 너희들이 깨끗이 너희 자신을 지켜라 이거야. 알겠어? 「예」 지켜서 하늘 앞에 깨끗한 제물로 바쳐라 이거야. 바치는 데는 개인 가정 종족…. 종족 이상은 필요 없어. 선생님은 개인 가정 종족 민족 국가 세계를 바쳐야 돼. 너희들은 종족까지.
왜 종족을 바쳐야 되느냐? 예수님이 축복을 못 받았어. 결혼 못 했다구. 왜 못 했느냐? 사가랴가정하고 요셉가정이 하나 안 되었어. 그래서 통일교회에 홈 처치가 있는 거야. 알겠어? 김씨면 김씨 족속 앞에 너희들이 세례 요한과 같은 족속을 만드는 것이 뭣이냐 하면 말이야, 그것이 홈 처치 족속이야. 세례요한권만 하나되게 된다면, 여러분이 김씨 문중, 박씨 문중 고향 집에 가 가지고 그 마을을 1년 이내에 복귀해. 6개월 이내에 복귀되는 거야. 알겠어? 그들이 너희들, 김씨네 문중의 아들을 왕같이 모시고…. 왕은 왕이지. 부모와 같이 모시게 될 때, 그 마을 전체가 무릎을 꿇고 경배한다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예수님이 가인 아벨을 하나 만든 그 기반에서 결혼을 못 했기 때문에 우리가 탕감해 주어야 돼. 안 그래? 탕감해 주어야 돼. 그래서 너희들이 고향 돌아가서 종족적 기반을 닦아라 이거야. 문중을 찾아라 이거야. 그런데 내가 돌아와 가지고 가인권이 지금 없다구. 반대할 것은 내가 다 받았기 때문에 없다구. 그러니 너희들은 가 가지고 일족만 감화시키면 돼. 그러니까 그거 쉬운 거야. 정성을 들여 가지고 효도를 하고, 그 지방에 가 가지고 그 일족…. 나 같으면 일족 같은 건 뭐 일주일에 다 주먹 안에 집어 넣을 거야. 그럼으로 말미암아 너희들이 축복가정으로서 조상의 자리에 올라가는 거야. 알겠어? 「예」
예수님이 새로운 조상으로, 세계적인 조상으로 왔지? 선생님이 그것을 세계적 수난을 통해서 탕감복귀했어. 선생님은 모든 화살을 맞았어. 한국에서는 이미 핍박 시대가 지나간다구. 그럴 것 같아? 응? 반대 안 한다구, 반대. 그러니까, 전부 탕감했기 때문에 너희들은 돌아가더라도 너희 일족만 수습하면 지금까지 반대하던 모든 것은, 세례 요한 가정 기반은 이미 선생님 앞에 다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선생님 중심삼고 여러분의 가정만 지키면 가인 아벨의 세계 판도가 복귀된 기준에 올라오는 거야. 그러니까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 탕감인데 너희들은 종족권까지는 탕감이 있더라도 국가와 세계 탕감 시대는 지나간다 그 말이야. 알겠어?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나? 「예」 아리까리해.
선생님이 다 국가 이상, 세계 이상, 세례 요한권, 반대권, 반대하던 가인권을 굴복시켜 가지고 아벨권을 모실 수 있는 시대로 들어왔기 때문에 너희들이 종족권만 만들어 놓으면 한민족은 전부 다, 외부의 사람들은 너희들을 존경하게 된다 그 말이라구. 알겠어? 국가 세계라는 건 선생님이 탕감복귀했다구. 그러니까 너희들은 종족적 기반을 닦는 데도….
옛날의 가인 아벨 시대, 탕감복귀 시대가 지나갔다 이거야. 왜? 장자권을 복귀했기 때문에, 권위를 가지고 너희 일족을 수습해 가지고 가면 돼. 국가로 가는 길, 세계로 가는 길을 전부 다 선생님이 닦았기 때문에 이제는 핍박이 없어. 그냥 그대로 선생님이 닦아 놓은 고속도로를 달려가면 된다 그 말이라구. 그래서 너희들이 이제는 너희 일족의 조상이 되는 거야. 그래야 될 거 아니야? 선생님 혼자 가지고 되겠나? 나라가 형성되나? 그래서 그러한 입장에서 전부 다 보냈기 때문에 고향 안 돌아가면 안돼.
그래, 서울에서 공부해야 될 거야, 고향 학교에 가서 공부해야 될 거야? 경상도 사람은 경상도 가서 공부해야 될 거야, 서울 와서 공부해야 될 거야? 얘기해 봐! 「경상도에서」 경상도에서 대학을 졸업하고 서울에서는 대학원 공부하는 건 괜찮아. 중고등학교는 거기서 졸업하고 대학밖에 안 가겠다면 그다음에는 서울 와서 공부해도 괜찮아. 대학원 가겠다고 생각하면 안 돼. 부러지는 거야.
고향이 어딘지 다 아나? 너희 어머니 아버지의 고향 알아? 「예」 너희들은 두 고향이 있어. 어머니 아버지의 고향 있지? 어디 가야 되겠나? 「아버지 고향요」 아버지 고향도 가고 어머니 고향도 가야 돼. 하나 만들어야 돼. 복귀는 그렇잖아? 조상들 다 구원해야 될 거 아니야? 선생님은 영계의 지역 철폐 운동을 해야 된다구. 그렇기 때문에 감옥에 들어가 가지고 2월 1일날 그런 식을 다 해준 거야, 전부 다. 그냥은 복귀 안 된다구. 알겠어? 탕감복귀야. 그래서 2천 년 동안 기독교 역사를 닦은 것을 선생님이 20년간, 3차 7년노정에서 탕감복귀 다 한 거야. 그래, 선생님이 어때? 위대한 거야, 훌륭한 거야? (웃음) 어떤 게 나아? 훌륭한 게 나은 거야, 위대한 게 나은 거야? 「위대한 게 낫습니다」
식사 준비했나? 저녁 안 먹을래? 「먹어야지요」 먹어야지? 「예」 집에 가서 먹어야지? (웃음) 아, 집에 가서 먹지 않으면…. 집에도 밥 했을 거 아니야? 여기서 먹으면 좋겠어, 집에서 먹으면 좋겠어? 「여기서요」 여기서 먹으면 서서 먹어야 돼, 서서. 숟가락도 없다구. 손으로 먹어야 돼. 괜찮아? 「예」 그거 괜찮으면 또 그렇게 되는 거야.
복귀의 길을 가기 위해서는 어떻게 가야 되느냐
자, 잊지 말고 너희들을 잘 지켜야 돼. 선생님도 과거에 선생님 몸을 지키기를 얼마나…. 선생님에게 참 어려움이 많았어. 선생님은 어디 가든지 쾌활하다구. 어디에 가든지 친구 잘 사귀고 그런다구. 어디 가든지 말이야, 재미있거든, 또. 뚱뚱한 남자지만 참 재미있다구.
이러다 보니 여자들이 참 많이 따르려고 했어. (웃음) 아니, 아니야. 지난날에 남자가 자는 그 방에 여자들이 벌거벗고 들어와. 그거 어떡해야 되겠어? 놀라자빠지면 안 되는 거야. 들어오라고 해서 자기 자리를 내놓는 거야. 뭐라고 하겠나? 벌거벗고 들어왔으니 자야지. 자라고 하는 거야. 누가 들어오더라도. 별의별 일이 다 있었다구. 황해도 부자집 딸인데, 일본 가 있을 때 그랬어. 그런 일이 많았다구. 들어와 가지고 남자가 왜 그러냐고, 여자의 소원을 간단히 다 이루어 줄 수 있는 거 아니냐고 그래. 내 갈 길은 다르다고, 그렇게 훈시해 가지고 그 여자를 달래던 때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그래 가지고 그 여자가 참 감복한 거야. 그런 사실이 있었어. 이상해. 어디 극장 같은 데 가게 되면 아주머니들이 선생님의 손을 쥐는 건 보통이야. 자기도 모르겠다는 거야, 왜 그런지. 세상 사람같이 나쁜 마음을 가졌으면 얼마나 그것을 환영하겠어? 내 갈 길이 달라.
여러분, 그거 알아야 돼. 하나님의 사정이 어떤 사정이냐 하면 말이야…. 복귀의 길을 가기 위해서는 자기를 이길 때까지, 타락한 인간이 최후에 `이겼다'고 할 수 있는 자리까지 가려면 어떻게 가야 되느냐 하면, 자기의 사랑하는 아내를 원수에게 갖다 품겨 주고 복을 빌 수 있는 심경을 지니지 않고는 본연의 세계로 돌아갈 수 없다 이거야.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 타락한 세계를 벗어날 수 없는 거야. 하나님이 그런 자리에 있다는 거야.
사탄이 뭔가? 하나님의 간부지? 몸을 침범한 거야. 하나님의 사랑의 간부인데…. 그 원수 사탄이한테 그 해와를 갖다 품겨 주고 지금까지 천번 만번 참소하면 들어 주고 그를 사랑하는 자리에 섰었던 거야. 그게 하나님의 자리야. 얼마만큼 하나님의 자리가 어려운 자리인가 하는 것을 여러분은 모르지? 절대 사랑하는 아내를 원수에게 품겨 놓고 복을 빌 수 있는 남자의 자리 이상의 자리가 하나님의 자리인 것을 알아야 돼. 너희들 그럴 수 있어? (녹음이 잠시 끊김) 누가 뭐라 그래도 선생님을 마음대로 못 건드려. 무슨 말인지 알겠나, 이 녀석아, 이놈의 자식들아? 응? 「예」
자기의 성욕을 콘트롤해야 돼. 만약에 미인들 틈에 들어가더라도 그것이, 생식기가 일어나서는 안 돼. 콘트롤할 수 있는 자가 되어야 돼. 자는 것하고, 먹는 것하고, 정욕…. 그러지 않으면 돌아가지 못해. 그런 길을 가기 위해서 얼마나 선생님이 투쟁했겠는가를 생각해 보라구. 말뿐이 아니야. 그 길을 간 거야. 그래, 하나님이 위대하시지? 너희들도 그래? 세상의 여자들이 말이야, 손목만 턱 잡아도 죽겠다고 하는데 말이야, 자진해서 자기가 사랑하는, 하나밖에 없는 사랑하는 상대를 원수에게 품겨 주고 복을 빌 수 있는, 사랑할 수 있는 자리, 하나님의 자리가 그런 자리야. 사탄을 사랑해야 되는 거지? 안 그래? 사탄을 사랑하지 않고는 천국 못 들어가. 그런 심각한 자리야.
그런 걸 아는 자리에서 어떻게 남자가 하늘 앞에 말이야, 벌거벗어 가지고 여자들이, 미인들이 누운 데 들어가서 그거 버텨 가지고 타고 행동하겠다고 할 수 있느냐 말이야. 그런 길이 통일교회의 뿌리가 되었다는 걸 알아야 돼. 알겠어? 「예」 간나 자식들! 똥개 같은 녀석들이지? 생각을 한번 해보라구.
선한 어머니가 되어야지? 「예」 선한 아버지가 되어야지? 「예」 내가 우리 아들딸 앞에도 누구한테도 부끄럽지 않아. 아버지로서 하늘땅 앞에 당당하지. 어머니 앞에 남편으로서 당당하지. 선생님이 이랬다저랬다하는 사람 아니야. 말한 대로 하는 사람이지. 그래, 통일교회의 뿌리가 깊다는 걸 알고 그 뿌리에 너희들이 접을 붙여 가지고 자라야 푸른 동산에서 너희들이 선생님 같은 나무가 되는 거야. 알겠어? 「예」
어저께도 나이 많은, 70대 이상 되는 사람들이 여기에 모였더랬다구. 70, 한 80명 가량. 옛날에 내가 축복해 준 할머니들이 이제 할아버지는 가고 할머니만 남았거든. 내가 물어 보니까, 영감이 죽어 가지고 가끔 나타난다는 거야. 그래, 뭐라고 그러더냐고 하니까 세상에서 선생님 하나를 잘 모시지 못하고 있다고, 지극한 정성으로 모시라는 거지. 어떠한 지상의 왕보다도, 어떠한 부모보다도, 어떠한 아들딸보다도…. 그게 한이 되는 거야. 할머니는 지금까지 남아 있으니 그거 하고 와 달라고…. 그거 맞는 말이야. 알겠어? 그러면서 하는 말이 하늘땅의 제일이 선생님이라는 거야. 그럴 수밖에 없다구. 하나님의 심정권을 알고 그 심정권에 위로의 대상으로…. 하나님이 나를 붙드는 길밖에 없으시니, 그런 입장에 섰으니 제일이라는 거지. 영계에 가 보니까 제일…. 그거 믿어져요? 믿어져요? 어때, 믿어들져요? 딴 생각들 하지 마. 이 시대에 있어서는 뭐….
인간에게 제일 복된 것
요즘에 처녀들이 `언제 축복을 해주노' 하고 말이야, 귀가 당나귀 귀처럼 늘어져 가지고 있다는 거지. 이 쌍것들! 축복받을 사람은 하나도 없다 이거야. 선생님은 40세까지 기다렸는데. 해방 후 14년을 지나야 돼. 14년 동안에 남자로서 받을 핍박을 다 받은 거야. 뭐 이런데, 시집가고 싶다고…. 자기 자신을 지켜야 돼, 응? 「예」 깨끗이. 너희들, 앞으로 그렇잖아? 너희 아들딸들이 앞으로 선생님의 일족과 결혼할 수 있는 선한 아들딸들을 낳을 수 있고 다 그렇잖아? 몇 대 후에도 그럴 수 있는 소망을 중심삼고 갈고 닦고 그래야 된다구.
오늘 생일인 사람 있나, 오늘 생일? 오늘 난 사람 없어? 선생님이 미국 가서 사는 게 좋겠나, 여기 와서 살면 좋겠나? 「여기 와서…」 미국 사람보고 물어 보면 어떡하겠나? (웃음) 어디 가서 살아야 돼? 한 쪽 사람은 듣지 못하지? 왜 여기 와서 살아야 되나? 왜? 그런 거 생각해 봤어? 너희들은 생각 안 하고 사는 모양이지?
저녁 먹고 보내? 「아니, 여기 준비해 놨어요. (어머님)」 아니, 이 사람들…? 나 저녁 먹고 밤에 또 모이면 좋겠는데 보내? 「이렇게 보셨으니까, 또 좋은 말씀 주셨으니까 가도 되지요」 말씀은 뭐, 좋은 말씀 듣고 다 잊어버릴 텐데 뭐. (웃음) 잊어버리지 않아? 그거 귀한 말씀이라구. 선생님이 이제는 다 가르쳐 주었다구. 금년에 들어와서 이제 종적인 부모가 누구고 횡적인 부모가 누구고 참부모가 누구라는 걸 가르쳐 주었기 때문에 이제는 세계에 드러내고 선생님이 누구라고 공표해도 사탄도 참소 못 하고, 하늘은 그거 좋아한다는 거야. 알겠어?
통일교회 말하는 거 부끄러워하는 자식들은 벌받아. 자랑해야 돼. 그 이상의 자랑이 어디 있겠나? 그 이상 천하에 자랑할 거 없어. 영계의 수천억 되는 그 영인들도 이것을 지상에서 자랑하고 싶어서 얼마나 마음이 타는지 알아? 한번 왔다가 갈 수 없는 지상, 우리 후손들이 이걸 내 대신 자랑해 주기를 바라고 있다는 사실…. 무슨 말인지 알겠어? 욕을 먹더라도…. 욕먹는 것이 복이야. 천 사람한테 매를 맞더라도 복이라는 거야. 딴 말 하지 말라는 거야.
인간 앞에 제일 복된 것이 하나님을 찾는 거야. 참된 부모를 찾는 거야. 참된 형제를 찾고 참된 나라를 찾는 게 소원 아니야? 그게 왜 부끄러워? 선생님은 부끄럽게 생각 안 해. 내가 쇠고랑을 차고 형무소를 많이 드나들었지만, 남들이 비웃는 자리라도 나는 부끄러워하지 않았어. 당당하지. 수십 년 후에 봐라, 너희 아들딸들은 내 앞에 이제 배밀이해서 찾아와야 되는 거야, 그러면서…. 통일교회 믿다가 나가서 반대한 사람들 많지 않아? 자기의 이익을 추구해 가지고 통일교회 이용하는 별의별 녀석이 다 있어. 그러나 통일교회는 망하지 않아. 알겠어?
위해 살려고 하는 사람은 반드시 주체가 되는 거야. 반드시 주인이 돼. 그거 틀림없다구. 젊은 청년들은 요즘에 그걸 몰라. `아, 지금 이 세상에서 남을 위해서 살아 가지고 뭐 이렇게 손해만 봤지…. 가만히 있으면 눈깔 빼 갈 세상이야' 하겠지만 아니야. 그건 모르는 사람이야.
하나님의 작전은 맞고 빼앗아 나오고 악마의 작전은 치고 잃어버려. 선생님은 일생 동안, 40년을 맞으면서 손해배상을 청구하는 거야, 전부 다. 그렇기 때문에 세계적으로 반대받았던 것은 세계적인 모든 이 땅 위에 복 받은 것을 전수받기 위한 거야. 전부 다 옮겨 주기 위한 하나님의 전략이야. 무슨 말인지 알겠어? 「예」 핍박이 행복의 열쇠가 되어 있더라 이거야. 그걸 알았기 때문에 선생님이 지금까지 참고 나온 거야. 감옥에 들어가도 불평 안 했어. 무슨 말인지 알겠어? 「예」
감옥에서부터 돌아가는 거야, 감옥에서부터. 주권자하고 싸우면 감옥을 중심삼고 싸우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일정 시대에 지금의 천황과 싸웠고, 이북에 가서는 김일성이하고 싸웠고, 이남 와서는 그때의 이 대통령과 싸웠고, 지금 미국에 가서는 미국대통령하고 싸우는 거야, 감옥에 들어가서. 언제나 다, 이남에서도 무죄로 석방하고 전부 다 이랬어. 미국 가 가지고는 죄없는 내가 죄를 뒤집어 쓴 거야. 그것을 벗고 나올 때는 미국이 죄인이 되는 거야. 고마운 것은, 한국에 있어서는 내가 무죄로 석방되었어. 그렇기 때문에 내가 나옴과 동시에 그들도 무죄가 된 거야. 죄를 씌웠으면 죄가 될 것인데 안 씌웠다 이거야. 김일성이한테 가서 형무소살이 했어. 그것도 죄야. 일본정부 때도 형무소살이 했어. 다 죄야. 한국정부만은 무죄로 석방했다구. 무슨 말인가 알겠어? 그러니까 한국이 복받는다구. 선생님이 40년 동안 쭉, 일생 동안 모진 투쟁을 하고 그러면서 찾은 것을 가지고, 지금까지 그것 가지고 쌓아 온 밑천만으로 가르친 거야. 알겠어?
믿고 행하는 사람은 성사가 가능해
자, 그러면 언제 만날꼬? 이제 저녁 먹고 또 만날 수도 없잖아? 아, 대답해야지! 그냥 이렇게 앉아 있겠나? 언제 또 만나자구? 「아,‘다음에 또 만나 주세요’라고 그래. `시집 보내 주세요' 그러든가(어머님)」 (웃음) 시집은 무슨….
일본 사람들을 내가 데려다가 이제…. 여자 2천 명이면 여기 남자들은 다 없어지잖아? 여자를 또 한 2천 명 남자로 엮고…. 그러려고 이미 선포했다구. 일본은 다 준비할 거라. 그래서 20일까지 일본에는 40일간 대경제활동을 하는 거야. 선생님이 특별 명령을 내렸기 때문에 전국 동원이다, 어머니 아버지까지도. 한 사람의 책임이 일본 돈으로 120만 엔이야. 120만 엔이면 많나? 한 달 동안에 그래 가지고 총동원하고…. 그거 한국에서는 몇백만 원이야? 5백 얼마인가? 6백이 되나? 5백 50만 원? 한 달 동안에 그걸 벌어서…. 지금 그 운동이 벌어졌다구. 하면 되는 거야. 믿고 하는 사람은 가능해. 믿고 하지 못한다는 사람은 못 하고.
저들은 밤낮없이 기도하고 다니기 때문에 영계에서 다 가르쳐 주는 거야, 영계에서. 벌써 물건 팔러 가게 되면 `아 당신! 어저께 봤는데, 우리 할아버지가 나타나 가지고 이런 걸 팔러 온다고 그랬는데 틀림없이 사 주라고 해서 내가 기다리고 있다'고 말이야, 그런 사람이 많이 나타나고 있어. 그래, 장사를 영계가 하는 거야. 알겠어? 그래야 지상천국이 되는 거야. 교회에 나가서 예배 볼 때 신령역사가 벌어지는 것이 아니야. 장사하고 직장에서 일하는 가운데 신령역사가 벌어져. 알겠어? 그럼으로 말미암아 지상에 천국이 가능한 거야.
이렇기 때문에 이런 활동 하는 모든 일본의 통일교인이 전부 다 경험해. 영적 경험을 다 하는 거야. 하나님이 없다고 하는 사람 하나도 없어. 별의별 일이 다 벌어진다구. 너희들도 그런 경험 하고 싶지 않아? 그러려니 고생시켜야 돼. 일본정부와 접촉만 되게 된다면 말이야, 이 한국에 있는 너희들을 전부 데려다가 일본에 갖다가 훈련시키면 딱 좋겠다구. 그러려고 하고 있다구. 선생님은 일본 나라 한국 나라의 관이 없어. 한나라로 보지. 그러니까….
너, 일본 신랑 하나 얻어 볼래? 「해주시면 하겠습니다」 해주기는 누가 해주나? 네가 해야지. (웃음) 나야 붙여 주는 거지. 소개해 주는 거지. 결정은 너희들이 하는 거지 내가 하나? 이제 국제결혼 하면….
지금 미국 이스트 가든 주변의 축복가정들을 보면, 미국 사람하고 한 사람들 보면 참 아이들이 똑똑해. 전부 똑똑해. 그래서 소문 났다구, 학교에서도. `통일교회의 그 학생들은 왜 그렇게 똑똑하냐? 아하, 국제결혼 한 사람들의 아들딸이구나!' 그런 말을 내가 소문을 통해서 듣고 있는 거야.
너희들도 그렇잖아? 흑인하고도 결혼해야지. 흑인은 싫어? 선생님이 우리 어머니가 없고 만약에 흑인 여자가 있어서 영계에서 '저 여자가 어머니다'라고 했으면 했겠나, 안 했겠나? 응? 아니야! 흑인이 밉지 않아. 살아 보면 말이야…. 말 중에도 깜둥말이 참 윤이 난다구. 딴 말들은 윤이 안 나지만 깜둥말을 싹 보듬으면 아주 윤이 나. 반짝반짝하고 말이지. 흑인들도 와세린 같은 거 바르면 얼마나 윤이 나는지 몰라. (웃음) 아니야. 보통 사람들은 윤이 안 나. 햇빛에 반짝반짝한다구. 좋은 흑인들이 많아. 그렇기 때문에 상대적이지. 한 면이 결여되어 있으면…. 정서적인 면은 흑인 못 당해. 그래, 우리도 저 흑인 식구들 데리고 살아도 말이야, 참 아주…. 「웨슬리인가? 한국말 좀 잘 하니? 아주 잘생겼어요, 제 아버지가. 아주 이쁘다고. (어머님)」자, 기도 한번 하자.
기도
사랑하는 아버님! 가는 세월 오는 세월의 흐름이 끝없이 계속될지라도 당신의 심정의 도리의 세계에는 한때를 귀결지어야 할 운명적인 길이 있는 것을 저희들은 알고 있습니다.
타락의 날이 있었으니 그것을 청산하는 끝날이 있을 것을 저희들은 알고 있사오니, 이 끝날 시대에 처하시어 당신이 펴고자 하는 본심의 모든 도리를 이 한국 강토에서부터 전세계에까지 연결시키시사 해원성사의 기점을 이루어 해방의 나라와 해방의 국가를 이루어시어서 해방의 민족을 펴고 당신의 본연의 사랑을 중심삼은 통일세계로 진전할 수 있게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지상의 완성을 이룸으로 말미암아 천상세계의 모든 선조들이 해방을 받고 아버지 뜻 앞에 하늘의 권속의 인연을 가지고 천년 만년 찬양하면서 영광을 돌릴 수 있는 시대가 이 지상으로부터 천상세계에까지 미쳐지게 허락하여 주옵소서.
오늘 당신이 사랑하시는 이 축복받은 가정의 제2세들을 여기에 모으셔서 아버지께서 허락하신 시간을 통하여 허락하신 모든 말씀들을 뼛골에 사무치게끔 기억하고, 일생을 통하여 악한 세계, 죄악의 세계에 물들지 말고 당신이 바라는 소망의 아들딸로서 깨끗이 세워 당신이 천년 만년 자랑할 수 있는 순결의 조상들로 삼아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하고 원하옵니다.
허락하신 그 뜻과 그 날 앞에 충성을 다짐한 이런 모든 것을 기꺼이 받아 주시옵고, 내일의 소망의 길을 개척하는 데 있어서 모든 것이 형통하게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허락한 은사를 감사하면서,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축원하였사옵나이다. 아멘.
기도 후 말씀
자, 저녁들 먹고…. 몇 명이나 왔더랬나? 「250명 왔습니다」 250명? 그냥, 자리가 좁으니까 그냥 서서 경례를 한 번만 해요, 반절. 「참부모님께 경례!」 자, 공부들 열심히 하고 이제 말한 말들을 다 새기고 훌륭한 젊은이들이 되어야 되겠어. 됐어, 이제! (박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