섭리적으로 본 1988년 자녀의 날
1988.11.09 (수), 미국 뉴욕 세계선교본부
섭리라는 말은 하늘의 뜻을 중심삼고 인간과 하나님이 엮어 나가는 경륜을 말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을 모르면 사람들이 사는 배후의 역사를 모릅니다. 또 인간의 역사를 알기 위해서는 하나님을 알아야 됩니다.
모든 기쁨은 조화하는 데서 생겨
우리 개인, 여기에 모인 개인 개인들을 보면, 여러분의 뒤에는 역사가 달려 있는 거예요. 그다음에 현재에는 세계가 달려 있고, 미래에는 앞으로 여러분의 후손, 새로운 미래의 세계가 달려 있다는 것입니다.
흔히 생각하기를, 인간들은 인간밖에 생각 안 해요. 인간들은 생각했댔자 인간 중심 외의 것을 생각할 수 없다 이거예요. 동서남북의 위치가 다름에 따라 가지고 사람들이 생각하는 위치와 방향이, 혹은 산을 보게 되면 한 산인데 보는 면에 따라 사방이 다른 거와 같이 달리 보이게 마련이다 이거예요. 그래 가지고 나라면 나라를 중심삼고 보는 관, 여러분 개인들을 중심삼고 보는 관, 또 세계를 중심삼고 보는 관이 있다 이거예요. 가는 길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현재 있는 입장에서 좋은 것, 어느 나라 사람이나 어떤 역사적 환경에 처해 있는 인간이든지, 어느 시대에 처한 인간이든지 더 좋은 것, 더 높은 것을 추구해 간다는 거예요.
이렇게 볼 때 사람들 가운데 생각하는 사람, 또 무엇을 추구하는 사람은 어떤 높이의 것을 추구할 것이냐? 인간을 떠나서 더 높은 것을 추구할 것이냐 하는 문제를 생각하게 될 때, 거기에는 반드시 신이라는 개념을 연결시키지 않고는 더 높은 곳을 추구할 수 없다는 거예요.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이 최고로 올라가려고 하는데 신이 있단다면 신은 어떠할 것이냐? 하나님도 우리 인간과 같은 뭣이 있다면 더 높은 곳, 더 높은 곳, 이렇게 찾는다고 생각할 때는 그거 어때요? 인간과 연결될 수 있는 길이 있을 성싶지 않다구요.
그러면 하나님의 생각도 직선으로 향하는 생각이겠느냐? 그렇지 않으면 하나님의 생각도 먼 거리를 통해서 돌아오는 생각을 할 것이냐? 이게 문제가 되는 거예요. 직선상에는 아이디얼(ideal;이상)이라는 생각을 안 해요. 직선상에는 취미가 없다는 거예요. 뭐 이상이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반드시 3점, 원형적 제3점을 그려 가는 데서부터 이상이 가능하다구요.
자, 이렇게 볼 때 하나님도, 이 우주를 짓게 될 때 하나님이 생각하기를 직선이 아니고 어떠한 3점, 서클(circle;원, 동그라미)을 통해 가지고 움직인다 하는 생각을 했다면, 그 생각에 의한 만우주는 원형을 닮아 갔을 것이다, 이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큰 데서부터 이게 찾아가 가지고 뾰족한 것이 있으면 안 좋다구요. 돈다는 서클을 생각하면 도는 데에 지장이 없어야 된다, 이런 생각을 해요. 그건 뭐냐 하면 완전 구형을 그려 가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이 우주가 대우주인데, 요즘으로 말하면 210억 광년이란 방대한 이 우주도 하나의 서클로 되어 있으면서, 그 가운데 있는 모든 것이 서클 운동을 할 것이다 하는 생각을 할 수 있다는 거예요. 출발했으면 갔다가 돌아와야지, 출발하고 없어지면 재미 없다구요. 돌아와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면 이 서클 세계를 생각하게 될 때는, 여러 가지 서클이 있으면 서클의 핵이 있어야 된다는 거예요. 이런 생각을 하는 거예요. 그리고 모든 원형운동을 하는 것이 그 상대적 관계에 있어서 균형을 취해 주기를 바랄 것이다, 이런 생각을 하게 돼요. 그러면 핵을 누가 잡아당겨서 옮겨 가면 어떻게 되겠느냐? 핵을 보게 되면 여기에 얼크러진 모든 것은 따라가야 되는 것이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이렇게 볼 때, 역사는 어떻게…. 만약에 하나님이 그렇게 생각한다면, 인간들은 어떻게 생각할 것이냐 이거예요. 신이 있다면 신을 중심삼고 꿰어 나가고 싶겠느냐, 신을 중심삼고 뺑뺑 싸고 싶겠느냐? 어때요? 여러분의 마음은 어때요? 하나님이 있으면 하나님의 품에 들어가고 말이예요, 항상 꽁꽁 싸 가지고 보호하고 싶다는 거예요. 그거 집어치우고 싶으냐, 보호하고 싶으냐? 「보호하고…」 그런 마음이 있다면, 여러분이 싸고 있는 하나님은 여러분들에게 싸여서 있겠느냐, 하나님도 그 서클라인 사랑이 있으면 여러분 이상을 또 쌀 것이냐? 또 싸고 또 싸고 또 싼다는 이런 결론이 벌어진다는 거예요.
자, 그런 세계에 만족이 있고 행복이 있겠느냐 이거예요. 자꾸 이러는데 무슨 해피니스(happiness;행복)예요? 그게 해피니스면 여러분이 동무들하고 놀더라도 서로 손을 붙들고 주고받고 춤추고 이러면서 상대적으로 놀아야 즐겁지, 이거 한 고비 또 차고 누르고 누르고 하면 뭐가 해피니스예요? 자, 그러면 그것도 좋아요, 이렇고 이런데도, 이거 이렇게 이런데도 좋아서 이러면 좋겠어요, 싸운다고 이러면 좋겠어요? (행동하시면서 말씀하심) 사람은 하모니어스(harmonious;조화의), 누구나 조화를 좋아한다 이거예요. (웃음) 그래서 하모니(harmony;조화)라는 말이 나온 거예요. 모든 기쁨은 하모나이즈(harmonize;조화되다) 하는 데서 생긴다 하는 것을 알라구요.
보다 더 큰 목적을 위해 싸우는 것은 선
자, 이 우주를, 큰 대우주를 지은 주인 된 하나님이 있다 하면 말이예요, 하나님과 그 지어진 인간, 요 박보희, 벌레만도 못한 박보희와 어떻게 하모니하느냐 이거예요. (웃음) 그런 것이 문제가 아니예요. 좋아하는 데 있어서는 무엇을 중심삼고 하모나이즈하고, 무엇을 중심삼고 좋아하겠느냐 하는 문제, 크고 작은 것과 같은 것, 그다음엔 반대로 작은 것과 큰 것이 하모나이즈될 수 있는 그 무엇이 있어야 된다 이거예요. 그게 무엇이겠느냐?
여러분, 밥 먹는 게 좋아요, 일하는 게 좋아요? 「일하는 거요」 (웃음) 어떤 사람은 `이트(eat;먹다)'라고 하지만, 또 `워크(work;일하다)' 하는 사람도 있다구요. 그게 안 맞아요, 안 맞아. 그러면 우리 인간들은 말이예요, 먹고 입고, 입고 입는 것…. 이렇게 볼 때 입는 것이 좋아요, 싸움하는 것이 좋아요? 그 파이트(fight;싸우다)라는 말은 다 싫어한다구요.
우리가 돈을 벌기 위해서도, 돈을 중심삼고 서로 파이팅(fighting;싸움) 하고 말이예요, 그다음에는 뭣인가? 지식을, 공부를 해도 파이팅하고 말이예요. 또 권력을 중심삼고 요즘 뭐 부시하고 듀카키스하고 파이팅했다 이거예요. 모든 것이 파이팅하는데 그 파이팅하는 것은 다 싫어한다구요.
그러면 파이팅하는 데 있어서 좋아하는 것이 뭣이겠느냐? 파이팅하는 데 있어서 좋아하는 것이 있으면 참 좋겠지요? 싸워 가지고 나쁘게 되는 것이 있고, 싸워 가지고 좋게 되는 길이 있다구요. 그래요? 그렇다면 둘 다 좋으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이거예요. 그게 문제예요. 둘이 좋기 위해서는 어떻게 돼야 되느냐? 싸워 가지고 올라가기를 바라는 것이 소원이예요, 싸워 가지고 내려가는 것이 소원이예요? 어떤 거예요? 「올라가는 거요」 그러면 둘이 싸우는 것이 좋은 거예요, 나쁜 거예요? 세상에 발전하는 데는 반드시 이 과정을 거쳐야 되는데 이게 좋은 거예요, 나쁜 거예요? 「좋은 겁니다」
이번에 한국에서 올림픽 대회를 했지요? 올림픽 대회에 나온 사람은 싸우고 싸우고 싸워서 올라가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올림픽 대회에 나오는 거예요. 이 싸움은 좋은 거예요, 나쁜 거예요? 「좋은 것입니다」 그럼 진 사람은 어때요? 올림픽 대회에서 참패라는 말은 원통하고 분한 것인데 말이예요, 진 사람에게도 좋은 거예요?
4년 동안, 4년이라는 세월을 전부 다 열심히 훈련해 가지고 3초, 1분 이내에, 혹은 3분 이내에 모든 것이 결정되어 나간다 이거예요. 이게 얼마나 기가 막혀요? 얼마나 손해가 많아요? 4년 동안 그 별의별 놀음을 다한 것이 요 몇 분 동안에 착 결정이 난다 이거예요. 그게 얼마나 비참하냐 이거예요.
그러면 실패한 사람은 어떻게 되는 거예요? 실패한 사람도 공짜가 되는 것이 아니라 이긴 사람의 사다리가 됐다고 생각하라는 거예요. `네가 최고의 위너(winner;승리자)가 될 수 있었던 것은 내가 있기 때문이다' 이거예요. 그렇게 될 때는 괜찮은 거지요?
그 말은 뭐냐? 큰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서는 과정에 수많은 싸움이 많지만, 이 목적을 추구해 나가는 과정에서 이것을 얻게 될 때는 이것이 큰 목적 가치를 중심삼고…. 작게 될 때는 이 모든 전부가 악이 아니고 선에 포괄되는 것이다 이거예요. 자기들 목적보다도 더 큰 목적을 위해서 싸워 가지고 그 목적을 위해 가려고 할 때는 그것이 선이 될 수 있다구요. 그것이 없이 자기 중심삼고 싸워 가지고 자기도 내려가게 되는 것은 악이예요.
저 부시하고 말이예요, 듀카키스하고 싸워요. 싸우는 목적은 나라를 위해서다 이거예요. 이게 정당을, 공화당을 위해서 싸우는 것이 아니고 민주당을 위해서 싸우는 것이 아니라 나라를 위해서…. 공화당을 위해 싸우고 민주당을 위해 싸우는 것은 악이 될 수 있다는 거예요. 그러나 나라를 위해 둘이 싸울 때는 선이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부시가 대통령이면 공화당 대통령이 아니라 미국 대통령이고, 듀카키스가 대통령이 되더라도 그건 민주당의 대통령이 아니라 미국의 대통령이라는 거예요. 더 큰 대통령이라는 거지요. 그런데 당을 중심삼고 나라를 잊고 싸울 때는 악이 되는 거예요. 그 말은 뭐냐 하면, 큰 것을 위하는 싸움은 정당화될 수 있지만, 큰 것에서, 위에서 떨어져 내려가는 싸움은 정당화되지 않는다는 거예요.
자, 레버런 문이 미국에 와 가지고 싸우는 것은 미국을 위해서 싸우는 것이 아니라 세계를 위해서 싸우는 것이다 이거예요. 이래 가지고 미국과 레버런 문이 부딪쳤지만, 결국은 미국을 위한 것이 아니라 세계를 위한 싸움을 해서, 올라가는 싸움에서 싸우는 것은 옳지만 내려 보내는 싸움은 악이 되는 것입니다.
레버런 문이 댄버리 중심삼고, 댄버리 감옥을 중심삼고 보면 미국이 이겼지만, 결국은 누가 이겼느냐? 미국은 지고 레버런 문이 이겼다는 거예요. (박수) 왜 그래요? 미국은 높은 것을….
하나님이 제일 좋아하는 것은 참사랑
이렇게 볼 때 이 세상에서 제일 귀하고 큰 것이 뭐냐? 돈, 돈, 돈! 「아니요」 달러가 제일 중요하다. 돈이 가장 좋다! 「그렇지 않습니다」 돈이 나라보다 크겠나요? 세계보다도 큰가요? 돈 주고 나라를 살 수 있고, 돈 주고 세계를 살 수 있어요? 그렇게 되는 거예요.
그리고 지식, 지식! 지식을 찾겠다는 것은 보다 나은 세계, 보다 나은 가치세계…. 그래서 지식이 필요하지요? 그 말이 뭐냐 하면 최고의 것이 아니라는 거예요. 최고의 것이 아니고 큰 것이 아니예요.
또 힘, 힘! 이번에 부시가 파워(power;힘)를 쥐고 `나는 미국의 대통령이다. 얼마나 힘센 사람이냐!' 하는데, 그게 얼마나 좋아요? (웃음) 부시가 파워가 있어 가지고 파워를 가지고 하는 말이 `야! 너 푸른 잔디 자라지 마라!' 할 때, 안 자라요? 「아닙니다」 (웃음) 그거 아랑곳없이 자라요. 또 파워 가지고 `야! 이 뜰에는 파리고 참새고 날지 말라!' 한다면 그것들이 들어요? 「아닙니다」 (웃음) 이렇게 보면 그 파워도 대단치 않다구요.
그러면 하나님은 어떠할까요? 하나님은 뭘 좋아할까? 인간이 좋아하는 건 그거거든요. 그런데 하나님이 있다면 하나님은 뭘 좋아할까? 그게 뭐예요? 하나님이 제일 좋아하는 게 뭐냐는 얘기예요. 하나님은 뭐예요? *하나님은 창조주예요. 하나님은 무엇이든 만들 수 있어요. 하나님에게는 금도 필요 없고, 힘도 필요 없고, 지식도 필요 없다구요. 하나님은 모든 것을 소유하고 있다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 하나님이 제일 좋아하는 게 뭐냐? 하나님이 선포하면서 `이걸 내가 제일 좋아한다. 이거한테는 내가 꼼짝못한다. 하나님인 나도 굴복한다' 하는 것이 있을까요, 없을까요? 「있습니다」 그게 뭣이겠느냐? 하나님도 힘써 가지고 잡겠다고, 하나님도 그저 힘을 써야 되는 게 뭣이겠느냐 이거예요. 하나님에게도 그런 게 있어야 좋을 거예요. 여러분도 가만히 있는데, 이렇게 가만히 있는 것보다도 운동하고 장난하는 게 좋잖아요? (웃음) 하나님도 마찬가지예요.
하나님이 그저 잡고 싶고, 갖고 싶고, 언제나 같이 살고 싶고, 있고 싶은 것이 뭐냐? 그런 것이 있어야 될 것인데, 그게 뭣이겠느냐? 이것은 심각한 문제라구요. 그럼 그런 것이 있다면, 하나님은 무엇을 하고 무엇을 하고 무엇을 했더라도 결국은 그것을 위해 했다는 결론이 될 수 있는 거예요. 그 말은 뭐냐 하면, 하나님까지도 끌고 다니고 일으킬 수 있는 것이 뭐냐 이거예요. 그런 것이 있다면 그거 알고 싶지요? 「예」 그게 뭐냐 하면 트루 러브(true love;참사랑)라구요, 티엘(T. L).
참사람이 찾는 것은 하나님의 참사랑
여러분도 `러브(love;사랑)' 하게 된다면, 지금까지의 싸구려가 아니라는 거예요. 자, 미국의 남편들이 말이예요, 회사에 나갈 적마다 `아이 러브 유(I love you;당신 사랑해요)' 하며 부인에게 키스하고, 갔다 와서도 `아이 러브 유' 하고 키스하는데, 그게 트루 러브이예요? 그 러브라는 말의 뿌리가 어디서 나오는 거예요? 그 뿌리가 어디예요? 러브 루트(love root;사랑의 뿌리)를 찾는다면 말이예요, 러브 루트를 찾는다면 깊다는 거예요. 깊다구요.
여러분들이 말이예요, `아, 나는 사랑하는 남편 사랑해!' 하는데 그 사랑 해서는 뭘해요? 그것이 왜 왜 왜? 그것만 가지고는 안 되는 거예요. 남자 여자 부부가 사랑하는 그 사랑은 종족 사랑으로 연결된다구요. 종족 사랑으로 연결된다는 거예요. 이 종족을 서로 사랑하면 뭘해요? 그다음에는 뭘할 거예요? 그것으로 끝난다면 아무것도 없어요. 그 사랑하는 것은 민족적 사랑을 찾아갈 수 있다는 거예요. 더 큰 걸 찾아간다는 거예요. 그다음에 민족은 국가를, 국가는 세계를, 세계는 천주를 찾아가는 거예요. 천주는 뭐냐 하면 말이예요, 지 티 엘(G. T. L;God's true love;하나님의 참사랑)을 찾아가요.
그러면 뿌리, 트루 러브가 어디냐? 하나님이 찾는 트루 러브라는 것은, 트루 센터(true center;참의 중심)가 하나님이니까 하나님의 사랑까지 가려면 지 티 엘(G. T. L)까지도 해야 된다는 거예요. 이건 가지이고 이건 잎이예요.
그러면 여러분 지금 여편네 남편네 둘이서 `사랑한다. 사랑한다' 하는데 이 사랑은 뭣이냐? 여기도 없는 사랑이예요. 여기도 못 가는 사랑이예요. 이 사랑이 뭐예요, 이게? 트루 허즈번드(true husband;참남편)가 없는 데에 트루 러브가 있을 수 없고, 트루 와이프(true wife;참아내)가 없는데 투르 러브가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그래 참남편, 참남편이 뭐냐? 이게 문제예요. 우리는 참남편이 필요해요. 왜냐? 그것은 모든 것을 다 소유할 수 있기 때문이예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여러분들이 생각할 때도 `너 진정 네 마음과 몸을 다해서 나를 사랑하느냐?' 이렇게 물어 보는 거예요. 전부 다 그렇지요, 여러분? 결혼하면 말이예요, 마음과 몸을 다해 가지고 진정 사랑한다고 그러잖아요? 그렇게 묻지요? `너 진정, 진정 사랑하느냐?' 이게 문제예요. 그 트루리(truly;진정으로)라는 것이, `투루리 러브 미(turly love me;진정으로 날 사랑해요)?' 하는데, 트루리― 러브― 미, 미는 길지 않아요. `미!' 그런다구요. (웃음)
그럼 트루 허즈번드(true husband;참남편) 하면 트루 갓(true God;하나님)하고 통해야 돼요. 이렇게 내려와야 돼요, 이렇게. 그럴 거 아니예요? 하나님이 트루라고 하는 것이 있어야 사람도 그걸 따라가서 트루라고 할 수 있지, 사람이 트루라고 하는 것을 하나님이 따라갈 수 있어요? 하나님이 있다면 말이예요….
자, 보라구요. 부처끼리 아무리 사랑하지만, 아무리 사랑하더라도 나라를 사랑하지 못하면, 나라를 사랑하지 못하는 부처끼리는 안 된다구요. 나라를 사랑한다면 나라가 트루 컨추리(true country;참나라)예요? 이거 문제라구요. 결국은 여기로 돌아가야 돼요. 하나님에게 돌아가야 돼요. 근본에 돌아가야 된다구요. 이래야 트루라는 말이….
자, 트루 맨(true man;참인간)은 말이예요, 하나님이 있단다면 하나님하고 하모나이즈(harmonize;조화되다) 돼요. `너 전부 나 닮았구나! 너하고 나하고 통할 수 있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이것이 안 돼 가지고는 여기서 어떻게 통하겠어요? 여기에서 어떻게 통하겠어요, 이게 전부 다 막혀 있는데? 이것이 큰 마그네틱 플러스(magnetic plus;자석의 플러스)라면 말이예요, 이것은 철분을 가진 마이너스와 마찬가지예요. (판서하시며 말씀하심) 이게 그러니까 하나될 수 있다구요.
참된 남자는 참된 여자가 좋아하고, 또 참된 종족이 좋아하고, 참된 백인이 좋아하고, 참된 흑인이 좋아하고, 참된 황인종이 좋아하고, 그들이 살고 있는 참된 나라가 좋아하고, 나라를 넘어서 세계가 좋아하고, 하늘땅이 좋아한다구요. 그런 사람이예요. 여러분의 남편들이 그래요? 여러분의 아내들이 그래요? 그래 통일교회 식구들, 참된 통일교회 식구가 어떤 사람이예요? 트루 멤버스(true mumbers;참식구들)란 것이 전부 다 그렇다구요. 참된 식구가 있으면 거짓 식구가 있는 거예요.
트루 멤버가 뭐냐 하면, 나라를 사랑하고 세계를 사랑하고 하나님을 사랑하고 하나님의 사랑을 사랑하자는 거예요. 제일 큰 것, 여기서부터 전부 다 이렇게 내려오는 거예요. 여기서 이렇게 내려왔다가 이렇게 돼 가지고 이렇게 올라갈 수 있는 거예요. 나라를 살리자 할 때 말이예요, `아, 우리 교회 사람들은 나라 필요 없어. 교회의 일을, 교회를 위해 있으면 되지' 이러면 트루 맨(true man;참인간)이 못 된다는 거예요. 그건 낙제라는 거예요.
그러면 세계를 위해서 움직이는 사람들은 참된 통일교회 교인이라고 하지만 말이예요, `세계보다도 우주, 하나님을 위해 하자' 할 때는 `아, 나라를 위한 통일교회 교인이 됐으니 됐소. 세계니 우주니 뭐 필요 없소. 하나님도 필요 없소' 그러면 안 된다구요. 그게 아니라구요. 우주라든가 하나님이라든가 하나님의 사랑으로 보게 되면 그 표준되는 나라 기준은 낙제예요. 낙제라구요. 그래요, 안 그래요?
왜 그래요? 왜 그러냐 하면 트루 멤버(true member;참된 무리)는 더 큰, 맨 꼭대기에 가야 되기 때문이예요. 여러분은 뿌리 있는 나무를 좋아해요, 뿌리 없는 나무를 좋아해요? 뿌리 있는 꽃을 좋아해요, 뿌리 없는 꽃을 좋아해요? 「뿌리 있는 거요」 그게 왜 좋아요? 왜 좋아해요? 「라이브(live;살아 있는)」 라이브가 아니예요. 언제든지 때가 되면 얻을 수 있다구요. 계속적으로 되어 있다구요.
자, 그러면 방안에 미인이 예쁜 옷을 잘 입고 인형같이 앉아 가지고 `아이고, 꽃 중에 아름다운 꽃이 좋다!' 하는 것하고 말이예요, 저 냄새나는 뜰의 꽃밭에서 냄새 피우는 노동복을 입고 침을 흘리면서 일을 하다 꽃을 한번 보고 웃는 것하고 어떤 게 참이예요? 아, 보기 싫은 할아버지가 쓱 웃는 거하고…. 그게 왜 참이냐 이거예요. 그건 근본에 속해 있기 때문이요, 이것은 근본에 속해 있지 않기 때문이예요. 뿌리에 가깝기 때문에. 그렇지요?
이 지 티 엘(God's True Love)은 말이예요, 모두 뿌리가 있어요. 나 지 티 엘에서 태어났다' 할 때 기분이 좋아요, 나빠요? 「좋습니다」 그런 거예요. 그게 그렇다구요.
참사랑은 모든 만물 하나님까지 가지고 싶어하는 것
그러면 하나님이 제일 좋아하는 게 뭐겠느냐? 모든 것이 갖고 싶어하는 것이다 이거예요. 모든 것이 잡고는 그저 안 놓아 주고 영원히 잡고 있는 것이다, 이런 말이예요. 모든 것이 떨어지지 않고, 모든 것이 붙어 살고, 모든 것이 같이 있고, 모든 것이 같이…. 그런 것이 아니겠느냐 이거예요. 하나님도 그럴 거라구요. 그렇지 않으면 하나님이 얼마나 복잡하겠어요? 필요하게 된 것 이거 하나만 갖고 있으면 모든 것이 따라다니고, 모든 것이 내가 돌면 돌고, 날면 날아오고, 땅으로 가면 따라가고, 전부 다 나를 따라다니려고 그런다구요. 하나님도 그럴 수밖에 없잖아요.
그런 거예요. 그런 것은 하나님도 역시 마찬가지인데, 그게 뭣이겠느냐? 그것이 트루 러브(true love;참사랑)라는 거예요. 트루 러브가 뭐예요? 트루 러브가 뭐냐 할 때 칸셉(concept;개념)이 안 잡혀요. `아내가 여자로서 남자를 사랑하면 트루 러브지' 하겠지만, 아니예요. `미국 사람이 미국을 사랑하는 것이지' 하겠지만 그게 아니예요. 더 높은 것이 있다구요. 세계를 사랑하는 것? 아니예요. 더 높은 것이 있어요.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 아니예요. 더 높은 것이 있어요. 하나님이 좋아하는 것!
자, 그래 트루 러브, 트루리 트루 러브가 있다 할 때는 말이예요, 여기 이게 있다 할 때는 말이예요, 하나님도 날아와 가지려 하고, 사람도 날아와 가지려 할 것 아니예요? 그렇게 되는 거예요. 그런 것이 트루 러브다 이거예요. 트루 러브의 칸셉을 알겠어요, 어떤 것이 트루 러브인지? 「예」
트루 러브 가운데는 다 들어가 있다 이거예요. 내 발도 들어가 있다구요, 발도. 냄새 나는 발도. (웃음) 스멜링(smelling;냄새) 하게 되면 그것이 트루 러브의 거름이 될지 모른다구요, 거름. (웃음) 그리고 그 가운데는 하나님도 들어가 있고 사탄도 들어가 있는데 이마는 안 댔지만 궁둥이는 이렇게 대고 있을 것이다, 그렇게 해석해야 될 것 아니예요? 「사탄도 말씀입니까? (통역자)」 응. 사탄도 들어가 있더라도 이마는 안 대지만 궁둥이는 대고 있을 것이다. 그래야 트루 러브라고 말하지요. (웃음)
그런 것이 트루 러브입니다. 트루 러브 칸셉 알겠어요, 이제? 여기 기성교회나 뭣을 믿는 사람은 뭐 `사랑이다. 박애(博愛)다' 하는데 `그게 뭐야?' 할 때, 그들은 사랑을 몰라요? `사랑이 사랑이지 뭐' 그런다구요. 구체적으로 알아야 된다구요.
자, 그러면 트루 러브의 로우프를 가지고 말이예요, 아내의 목을 조이고 남편의 목을 조여 가지고 꼭 당기면 `아야!' 하면서도 `싫어!' 하겠나요, `더 해라!' 하겠나요? 더 당겨라 더 당겨라 하는 거예요. 이렇게 뻗더라도 좋아한다구요. 그러니까 트루 러브라는 거예요. 그런 걸 알아야 예수님이 원수를 사랑해라 한 것이 이해가 되는 거예요. 이젠 그 트루 러브….
자, 그러면 하나님을 점령할 수 있는 힘이 있다면 하늘나라를 점령할 수 있겠나요, 없겠나요? 아, 그거 몇천 년 몇만 년 됐는데, 그런 하나님이고 그런 나라인데 아 조그마한 녀석이 어제 오늘 만나 가지고 하나님이 요런데도 점령할 수 있어요? 「예」 자, 그러니까 얼마나 위대해요, 그 트루 러브 파워(true love power;참사랑의 힘)가!
하나님이 우주를 창조한 것은 참사랑의 파트너를 찾기 위해서
자, 그러면 하나님이 있다면 세상을 자기 때문에 지었을까요, 하나님이 좋아하는 것 때문에 지었을까요? 그 조이풀 센터(joyful center;좋아하는 중심)가 뭐예요? 센터라는 것이 뭐 그냥…. 그래 그 트루 러브, 트루 러브를 중심삼고 하나님도 살고 싶다 하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트루 러브를 중심삼고 하나님도 있고 싶다, 트루 러브를 중심삼고 하나님도 행동하고 싶다 이거예요. 그러면 이 세상을 전부 다 무엇 때문에 지었느냐 이거예요. 「트루 러브」 트루 러브를 갖기 위해서 지었어요, 트루 러브를 위해서 지었어요? 어떤 거예요?
그래, 여러분들 테이크 앤드 기브(take and give;받고 주다)예요, 기브 앤드 테이크(give and take;주고 받다)예요? 「기브 앤드 테이크」 그 영어 참 놀라운 말이라구요. 그래 서양 사람은 먼저 주지요? 「예」 (웃음) *항상 주나요, 항상 받나요? 여러분들은 너무 잘 알고 있다구요. 그게 문제예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줘야 할 텐데 이 백인들이 갖고 이러기 때문에 문제예요, 이게. 미국 사람들은 미국을 세계를 위해 줬으면 될 텐데 세계를 갖겠다고 하니 문제예요. 갖겠다고 하게 되면 망해요. *그것은 나쁜 미국이예요. 나쁘다는 것은 지옥에 떨어어진다는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미국의 젊은이들은 그 점을 모르고 있어요. 미국 정부도, 대통령도 지금까지 모르고 있어요. 그게 문제예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자, 부시를 말이예요, 부시를 누군가가 푸시 아웃(push out;밀어 제끼다)해 가지고 기브 업(give up;넘겨 주다)시키는 사람이 되게 되면 세계는 구원받는다 이겁니다. (웃음) 그러면 왜? 푸시(push)하고 부시(Bush)하면 말이예요, 푸시(push)하면 그게 뭐예요? 푸시는 뭣과 통하느냐 이거예요. 풀(pull)과 푸시(push)는 반대예요. 풀은 당기는 것이고, 푸시는 미는 거예요.
자, 여기서부터 주는 힘은 자꾸 이게 주는 거예요. 주는 거예요. 주는 힘은 올라가는 거예요. 자꾸 올라가는 거예요. 당기는 것은 점점, 이렇게 되면 점점 작아진다는 거예요. 작아져요. 주면 자꾸 푸시해서 주면 자꾸 큰 거, 큰 거…. 그건 써클 라인(circle line;원형 궤도), 이 우주가 돌기 때문에 그런 현상이 와요.
자, 여기에 있어서 주려고 하는 푸시 업(push up)은 컸다가 저기 가서는 돌아온다는 거예요. 단, 작으면 작아져요, 작아질수록. 그래서 여러분들이 집을 떠나 가지고 말이예요, 세계를 전부 다 찾는 성공자가 됐다면 집으로 돌아오려고 그런다구요. 돌아오지요?
자, 그래서 그 주는 것이 왜 흥하고, 줌으로 말미암아 왜 크느냐 하는 그것이 문제예요. 그것은 뭐냐 하면 하나님의 본래 이 우주 창조의 근본과 통하기 때문이예요. 하나님이 창조하려는 것이 잡아당기는 거예요? 주는 거예요. 기브(give;주다) 하면 자꾸 커지는 거예요. 자꾸 커지는 거예요, 자꾸. 모든 것이 기빙(giving)이예요. 모든 것이 주는 개념으도 바뀌면 미국은 점점 커져요. 자꾸 받고 받고 하면 모든 것은 작아지는 거예요. 그게 왜 그러냐 하면 하나님의 창조원칙에 동반할 수 있기 때문에 우주가 나를 협조해요. 우주가 나를 협조하기 때문이예요.
자, 그러면 이 창조를 해 가지고 무엇을 찾으려고 했겠느냐? 아까 말한 트루 러브예요, 트루 러브. 트루 러브 파트너를 찾기 위한 것이예요. 응? 러브라는 말은 혼자 안 돼요, 혼자 안 돼. 여자 여자끼리 트루 러브 할 수 있나요, 여자 여자끼리? 「아니요」 (웃음) 그 여자 여자끼리는 트루 러브 못 한다구요. 하면 문제라구요. 여자 여자끼리는 트루 러브가 아니예요.
여자하고 남자하고는 어때요, 여자하고 남자하고는? 「예」 왜 예예요? 왜 예야? 여자는 사람으로 맨 하나의 끝이고 남자도 맨 끝이예요, 끝. 끝이라는 거예요. 이걸 알아야 돼요. 끝과 끝이다, 다르다는 거예요. 그게 다르다는 거예요. 왜 여자하고 남자하고 전부 사랑하려고 그래요? 사랑을 받겠다고 하는 게 원칙이예요, 사랑을 주려고 하는 게 원칙이예요? 이게 문제라구요.
만약에 남자 여자가 전부 다 이 사랑을 받기만 원한다면 어떻게 되겠어요? 그것은 영원히 하나 못 되는 거예요. 망한다구요, 점점. 그러니까 주겠다고 해야 돼요. 주겠다고 하니까, 자꾸 주니까 밀어 주지요. 뒤로 밀어. 없으니까 자꾸 밀어 주는 거예요.
여기 진공관, 공기가 없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여기를 밀면 자꾸 돌아오지요? 그러면 뒤에서 미는 것보다 더 큰 것이 밀어 줘요. 이놈의 자식아, 이놈의 자식아…. (통역자 박보희씨를 밀면서 말씀하심. 웃음) 이 세상은 진공과 마찬가지 아니예요? 진공상태예요, 이 세상은. 우주는 진공상태예요. 자, 그러니까 움직이면…. 그러면 여기서 서로 당기면 이게 어떻게 되느냐 이거예요. 이렇게 해서 되겠느냐 이거예요. 이거 큰일난다는 거예요.
참사랑은 영원히 주려고 하는 것
자, 그러면 남자 여자가 서로 주려고 하면 말이예요, 남자 여자가 주려고 하면 자꾸 이렇게 이마를 맞대고 돌아가서 이렇게 딱 달라붙는 거 아니예요? 그러면 후루루룩 도는 거예요. 축을 중심삼고 도는 거예요. 그래서 축을 중심삼고 이게 다 돌아가는 거예요. 그 축이 뭐냐 하면 러브라는 거예요, 이게. 사실이예요? 「예」
그러니까 주려고 하면 왜 흥하느냐 하면 우주가 전부 다 밀어 주기 때문에 흥하는 거예요. 달라고 하다간 망하는 거예요. 망하는 거예요. 왜? 우주가 전부 차 버려요. 그래서 하나님이 가는 길은 주려고 하는 길이요, 사탄이 가는 길은 받으려고 하는 길입니다.
*미국 여자들은 어때요? 결혼할 때 사랑을 주려고 해요, 받으려고 해요? 「주려고요」 (웃음) 미국 여자들은 이기적이예요. 마음대로 한다구요. 그래서 미국 여자를 좋아하지 않는 거예요. `주소 주소 주소' 한다구요, 도둑놈처럼. 사실이예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동양 여자, 왜 일본 여자를…. 이들은 주려고 한다구요, 주려고. (웃음) 그게 웃을 말이 아니예요. 사실이 그렇다구요.
이번에도 말이예요, 여기 미국 남자가 둘이 약혼하는데 어떻게 도둑놈처럼 도망와 가지고는 말이예요, `나는 한국 여자하고 결혼 안 해주면 싫소' 이러고 있더라구요. 미국 여자들은 어떻게 하느냐고 하니까 `나는 그건 몰라요' 해요. 미국 여자는 싫다는 거예요. (박수. 환호) 그거 가만히 생각해 봐요. 동양 여자들은 자꾸 주려고 하는 거예요. 주려고 그래요. `당신에게, 당신에게!' 하는 겁니다. (행동하시면서 말씀하심. 환호. 박수) 자, 트루 러브 뿌리가 뭣이냐 하면, 트루 러브는 영원히 주려고 하는 것입니다. 영원히 주려고 하는 것이다 이거예요. 트루 러브는 무엇이냐 하면 작동하면 할수록 작아지는 것이 아니라 커진다는 거예요. 이게 신비로운 거예요, 이게. 세상의 힘은 작동하면 작아지는데 이건 작동하면 할수록 커진다구요. 커져요. 그렇기 때문에 참된 사랑을 가지고 역사시대에, 몇천 년 전에 간 그런 사람도 지금 시대에 와서는 천만이 불어나고, 세계가 다 불어 커 간다는 거예요.
예를 들면 종교 지도자들이 그렇다는 거예요. 그 시대에서는 핍박받았지만 그것이 전부 다 작아지는 것이 아니라, 점점점 역사시대로 누르면 누를수록 커져 가지고 점점점 커 간다는 거예요.
보라구요. 자, 내가 댄버리에 가서 1년 정도 있었는데 말이예요, 한국 사람, 뜻 있는 사람이 미국에 오게 되면 저 댄버리에 가 보려고 해요. 한 사람이라도 자꾸 가려고 한다구요. 자꾸 커 가요, 자꾸 커 가. 역사는 지나갔지만 말이지요.
또 레버런 문이 감옥에 들어갔을 때, 미국 사람이 전부 다 미워하기 때문에 감옥에 있는 미국 사람들이 레버런 문 들어오면 그저 죽이려고 했다는 거예요. 그렇지만 레버런 문을 가만히 보니까 자기를 생각하지 않고 그저 말도 그들을 위하고 전부가 주는 놀음을 해요, 주는 놀음을. 이 놀음 한다 이거예요. 높은 데나 낮은 데도 불평을 하나도 안 하고 말이예요. 주는 개념을 가지고 살기 때문에 모든 것이…. 그래 선생님이 나올 때는 다 따라 나오고 싶어해서 전부가 문제가 됐더란 말이예요. 그게 작아져요, 커져요? 「커집니다」 그게 뭐냐 하면 러브예요. 사랑의 개념은 자꾸 커 간다구요.
자, 이 다음에 여기에 얼마나 많은 사람이 찾아오겠나요? 여기가 내가 내려가서 사랑한 자리라고, 내려가서 사랑했다고 하면 이게 낮아져요? 높아지지요. 이 다음에 통일교회 세계가 될 때는 이건 어떤 궁전, 불란서 베르사이유 궁전 주고도 안 바꾸려 할 거야. 퉤 퉤 퉤! (박수)
자, 이젠 알았어요? 「예」 그래서 하나님이 필요로 하는 것은 사랑이예요. 사랑이 필요해요. 사랑을 찾으려면 상대가 있어야 돼요. 그래 파트너를 만들 때 이것이 얼마나 심각했겠나요? 생명을 걸고 사랑의 길을 찾아가는 남자, 생명을 걸고 사랑의 길을 찾아가는 여자 이상 심각했겠나, 못 했겠나 이게 문제예요.
남자 여자는 하나님의 참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되어야
사랑 찾기 위해 죽고 뭐 이래 가지고 전부 다, 저 뭣인가? 기사들이 말이예요, 둘이서 만나 가지고 죽이고 이러는데 그거보다 더 심각했겠나, 덜 했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더 심각했습니다」 그거 어떻게 알아요? 그거 이상하지요. 그건 그럴 수밖에 없다는 거예요. 뿌리니까요. 뿌리니까. (녹음이 잠시 끊김)
말씀으로 `어, 뭐 나와라. 나와라' 도깨비 장난하듯 했겠어요? 아니예요. 얼마나 심각하게 했겠어요? 자기의 피살 전부를 투입한 게 창조라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러니까 사람은 하나님의 모든 것…. 사람이 만약에 하나님의 사랑의 파트너라면 말이예요, 그런 하나님의 모든 것을 전부 다 받았다는 거예요. 전부 받았다는 거지요.
그래서, 자 그걸 전부 다 투입했는데 어떻게 투입했느냐? 남자 여자, 사람이 그 파트너였다면 남자 여자에게 투입했다 이거예요. 그러면 그 투입한 것을 하나님이 전부 다 다시…. 사랑은 주었으면 주는 힘만큼 받아야 할 텐데 어떻게 받느냐 이거예요. 남자는 여자 여자는 남자, 완전히 하나님이 파트너로 지었기 때문에 완전 투입한 것은 서로가 하나되겠다고 해야 돼요, 사랑을 중심삼고.
그래 남자 여자의 사랑, 서로 하나되려고 하는 사랑이 얼마나 심각하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남자와 여자, 여자도 완전히 남자를 위하는 마음이 돼 가지고 뻥 비고 또 남자도 여자를 위하는 마음으로 뻥 비고 서로 뻥 비어야 된다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서로가 바꿔친다구요. 이래 돼 가지고 또 주니까 한 바퀴 돌아서 본래대로 돌아오는 거예요. 그래 주면서 서로가 위하니까 돌아가요, 영원히.
자, 그래서 무엇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참사랑」 *지 티 엘(God's True Love), 축의 사랑을 중심삼고. 수평으로, 수직으로? 「수평으로」 수직이 아니예요, 오직 수평으로. 축의 사랑은 하나예요. 두 길이 아니예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서 여기서부터 둘이 여기서 비로소 아담 해와가 하나예요, 하나. 이렇게 해 가지고 밀게 되면 말이예요, 이렇게 싹 서로 밀게 되면, 서로 주려고 하면 이렇게 된다 이거예요. 그래서 이 하나님의 사랑은 말이예요, 하나님의 사랑은 이것을 죽 여기서 밀면 쓱 잡아당긴다는 거예요, 이게. 쓱 밀면 쓰윽 해서 잡아당겨 가지고. 이래 가지고 이게.
이것도 전부 밀다 보니 여기도 또 휙 내려 들어온다는 거예요, 이게. 휙 들어온다는 거예요. 저 꼭대기 가다가 또 내려올 것 아니예요? 그러니 축이 있는 데 있어서 비로소 올라갔다가 동그래지고 이런 놀음 하다가, 이런 놀음 하다가, 이런 놀음 해서 딱 움직인다 이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여기도 절대 이것, 절대 이 센터를 떠나고 싶어하지 않아요, 절대로. 이게 원을 만들어요.
이게 아담이고, 해와고, 이게? 이게 플러스고, 이게 뭐예요? 마이너스.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시며 말씀하심) 이건 이렇게 잡아당기고, 이건 이렇게 잡아당기고, 이건 이렇게 잡아당기고 이렇게 잡아당기니까 이것이 이렇게 돈다 이겁니다. 동서남북이 도는 것입니다. 모두 축을 중심삼고.
자, 여러분들은 부처끼리 말이예요, 부처끼리 무슨 축을 가지고 살아요? 종적인 축이예요, 종적인 축. 종적인 축은 하나밖에 없다구요. 이 우주의 하나님과 인간과의 처음 맺어지는 그 종적 사랑에는 하나의 축이지, 둘이 있을 수 없다구요.
그러면 이제, 아담 해와는 이렇다 하면 말이예요. 이 사람들, 조그만 사람이 여기 전부 다 요걸, 평형, 이건 평행선이예요. 어떤 사람은 이렇게 살고, 어떤 사람은 이렇게 살고, 어떤 사람은 이렇게 살고…. 이거 전부 다 평행선이예요. 요거 평행선이고.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여기 교차하는 여기의 모든 존재의 위치라는 거예요. 여러분들도 이 위치에 요런 걸 중심삼고 전부 다 이렇게 해 가지고 존재한다는 거지요.
자, 여기는 서양이예요. 서양 사람은 요거 횡적 수평, 종적 수평 해 가지고 요 자리에 취하는 거예요, 요거. 또 동양으로 말하면, 동양 사람들을 말하면 이렇게 해 가지고 이 자리에 취하는 것이고. 여러 가지 모양으로 이렇게 취하는 거예요. 그럼 이것이 동양하고 서양하고 반발돼야 돼요, 합해야 돼요? 「합해야 됩니다」 어디가 플러스되고 어디가 마이너스돼야 된다구요? 둘 다 같게 되면 그건 반발이예요. 플러스 플러스 하면 반발이예요. 반발한다구요.
그러니까 이게 문제가 되는 거예요. 어디가 여기에 맞느냐? 무엇으로 선택하느냐? 이것이 맞는 기준을 중심삼고 주체나 대상이 벌어져 나가는 거예요. 이것이 잘 안 맞으면 대상이 되고, 이것이 잘 맞으면 주체가 되는 거예요.
참사람은 종적 사랑 횡적 사랑이 90각도가 되는 것
자, 여러분들 개인도 말이예요, 개인도 마찬가지예요. 개인도 양심이 있고 몸이 있다구요. 그 마음이 뭐예요? 마음이 뭐예요? 마인드가 뭐냐? 우주 가운데서 종적인 기준을 맞추어서 나에게 맞게끔 돼야 돼요. 종적인 기준은 언제나 여기에 평행선을 갖게 돼 있기 때문에 이것이 귀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종적인 나가 마음이고, 횡적인 나가 몸이라는 걸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왜, 어째서 그렇게 생겨났느냐? 우주의 근본에 맞게끔 돼 있어요, 한 세포와 같이.
자, 그러면 여러분의 마음은 마음의 욕망이 있나요, 없나요? 마음의 욕망, 마음의 욕망이 있느냐? 「예」 마음의 욕망은 높고 큰 것을 바라요. 높고 귀한 것을 찾는다구요. 그다음엔 몸뚱이는 뭐냐 하면 횡적…. 자꾸 세계를 내 것 만들려고 한다구요. 그것이 뭐냐? 여기서 커 가요, 요거 나라는 것이 전부 다 점점 커 가지고 세계를 연결시켜 가지고. 이래 가지고 이건 또 높아짐으로 말미암아 여기서부터 이렇게 해 가지고 점점 이렇게, 전부 다 원형으로….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이게 하나로 운동하는 거라구요.
그럼 이 우주로 보게 되면, 이 우주로 보게 된다면 하나님이 도대체 뭐냐? 하나님은 종적인 주인을 말하는 것입니다. 그다음에 이 우주는 뭐냐? 우주는 무엇을 말하느냐? 횡적인 주인을 말한다 이거예요.
자, 이렇게 보면 참사랑이라는 것은 뭐냐? 참사랑이라는 것은 종적 사랑하고 횡적 사랑하고 반드시 이것이 90각도가 되는 것이다 이거예요. 왜? 그거 90각도가 되어야 되느냐? 요렇게 되게 될 때에 요놈을 떼어다가 여기어 갖다 붙여도 맞고, 여기에 갖다 붙여도 맞고, 여기에 갖다 붙여도 맞기 때문입니다. 그게 이상이예요. 이상이면 어디든지 통할 수 있고, 어디든지 하나될 수 있는 것입니다. 요 각도가 조금만 90각도에서 더, 이것이 91각도만 돼도 안 맞아요. 안 맞는다구요.
그러니까 참사랑이라는 것은 이 우주에서의 종적인 사랑과 횡적인 사랑이 90각도를 중심삼고 딱 종하고 하나되게 붙어 버린 거예요. 여기서 하나돼도 안 되는 거예요, 여기서 돼도 하나 안 되는 거예요. 오직 이 점, 영원히 이 점에서만이….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시며 말씀하심)
자, 나 사랑 여기서 여기서…. 이 사랑이 무슨 사랑인가? 왱가당댕가당 여기 아니면 안 맞는다 이거예요. 남자 여자는 말이예요, 마이너스 플러스는 여기 가서 합해야 돼요. 여기 가서 합해야 돼요. 그러려면 이렇게 가야 돼요, 이렇게. 요렇게 가서 합해야 이게 합하게 돼 있지, 이렇게 돌아가서 합할 수 없다구요. 이렇게 돌아가서 합할 수 없다구요. 종적 횡적 사랑에 대해서 어디서든지 90각도예요.
여기서부터 여기까지 가도 되고, 여기서 여기까지 가도…. 여기서만이, 이 사이, 여기에 통하는 것에서만이 모든 것이 되지 여기서 통했단 안 되는 거예요. 안 되는 거예요.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시며 말씀하심) 이렇게 돼야 이만큼 이것이 둘의 힘에 반대를 받는 거예요, 반대.
하나님은 종적 참사랑의 중심, 참부모는 횡적 참사랑의 부모
자, 그러면 여러분 사랑은 어떻겠느냐? 사랑도 축을 중심삼고 90각도의 사랑이 본래부터 있어야 될 것인데 그것이 도대체 뭐냐? 하나님이 원하는 참된 사랑을 인간과 맺고자 하는 하나의 키 포인트였다 이거예요. 여기서 화합될 수 있나요? 하나님도 못 되는 거예요. 이렇게 됐더라면, 거기서 사람이 태어났으면 하나님을 모를 수 없다는 거예요. 전부 다 안다는 거예요, 전부 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러면 남자가 이 하나님을 중심삼고, 트루 러브는 하나님을 중심삼고, 이제…. 여기는 뭐냐 하면 전부 다 이게 여자 남자예요. 이게 성숙하면, 성숙했다는 것은 여기에서 `아, 세상이…', 여기에서 이곳 세상을 다 알게 되는 거예요.
자, 가만히 보니 여자들은 `아, 내가 찾아야 할 것이 세상에 많고 많지만 남자라는 동물을 만나야 된다' 하고, 남자는 `여자라는 동물을 만나야 된다' 합니다. 어디서? 어디 가서 만나야 돼요? 「센터 라인」 이곳에. 왜? 왜 센터 라인에서 만나야 돼요? 그래야…. 하나님의 참사랑은, 종선은 참사랑을 뜻합니다. 그 참사랑은 영원한 힘을 가지고 있다구요. 사람이 암만 사랑을 중심삼고…. 이래 가지고 뭘하자는 것이냐? 영원한 사랑과 연결되어 영원한 삶, 영원한 러브가 성립된다는 거예요.
여기 남자의 플러스 라이프(life;생애) 여자의 마이너스 라이프가 이래 가지고 이게 생명이 영원하려면 이것도 역시 러브예요, 영원한 사랑. *여러분은 영원한 삶, 영원한 사랑에 못 가는 거예요. 지 티 엘, 종선만이 영원한 삶, 영원한 사랑에 연결이 가능하다 이거예요. 「아멘」 그래서 인간은 영원한 삶, 영원한 사랑을 원하는 거예요. 거기에서만이 하나님의 참사랑을 만날 수 있어요. 여기에서 남자 여자가 결합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여기서 하나되는 거예요.
이렇게 될 때는 여기서, 이게 점점 가까이 오면 하나님은 점점 내려오는 거예요. 내가 요만큼 오게 되면 하늘이 요만큼 오고 요게 요만큼 내려오면 요만큼 오고 점점 내려온다는 거예요. 요게 요만큼 오면 요만큼. 요만큼이면 요만큼 요게 싹 오게 되면 셋 넷 딱 만난다는 거예요.
저 남자하고 여자 양 사이에 다 사랑의 웅덩이가 있어요. 남자도 반대쪽에 사랑의 샘이 있고 여자도 반대쪽에 사랑의 샘이 있고, 그런데 그것을 끌어내리는 거예요. 그러면 하나님도 여기서, 그 두 사랑의 샘이 되기 때문에 하나님은 웅덩이 가운데 들어갈 수 있는 거예요. 그다음엔 남자 여자 딱 붙은 게 하나님에게 들어가 가지고 탁 붙어 하나님을 중심삼고 이와 같이…. 요렇게 하나가 돼 가지고, 그러니까 하나님이 요렇게 돼 가지고 아담 해와가 요렇게 된다 이거예요. 하나님이 뼈가 되고 아담 해와가 살이 되는 거예요. 그렇게 하나되면 누가 뗄 수 있어요? 못 뗀다구요. 아무리 차고 밟고 때려도 안 되는 거예요.
이것이 가서 굴다가 서게 되면 아무렇게 서지 않아요. 요렇게 서야 된다구요, 요렇게. 딱 여기에 들어와서. 그래 앉을 때, 설 때도 반드시 축을 중심삼고 센터에 요것이, 종선 횡선이 축을 중심삼고 온전히 요렇게 서게 돼 있지, 이게 이렇게 뒤집어 서지 않는다는 거예요. 그러니 사람은 언제나 두 편이예요, 이게 전부 다 이 플러스 마이너스 편이 되어 있지, 그것이 하나에 들어갈 수 없다는 거예요.
여기가, 하나님도 사랑을 찾았고, 아담도 해와도 사랑을 찾았고, 여기 플러스라면 여기는 마이너스, 아담도 마이너스 다 찾았다는 거예요. 그래 여자의 센터도 남자의 센터도 하나님의 센터도 트루 러브예요. 그렇기 때문에 트루 러브가 있는 곳에 항상 하나님이 계십니다. 또한 그 곳에 이상적 남자와 여자가 있습니다. 마찬가지 대답입니다. 알았어요? 확실해졌다구요. 「아멘」 (박수)
그러면 창조주는 어떠한 하나님이냐? 또 여러분 통일교회에서 말하는 참부모가 뭐고, 하나님 창조주가 뭐냐? 어떻게 되느냐 하는 것을 확실히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하나님은 누구냐 하면 트루 러브를 중심삼고 종적 부모다 요걸 알아야 돼요. *중심적 참사랑, 하나님은 참사랑의 중심인 부모예요. 알겠어요? 「예」 하나님은 종적 참사랑의 부모예요. 하나님이 뭐예요? 누구도 몰라요. 하나님이 어디에 있어요? 누구도 발견 못 했어요. 어디 있어요? 그게 비참한 거예요. 어떻게 그 문제를 푸느냐? 그러니까 하나님을 알아야 돼요.
트루 러브를 통해서는 안 통하는 게 없어
하나님이 누구냐? 우리의 종적 참사랑의 중심이예요. 참부모는 누구냐? 횡적 참사랑의 부모예요. 알겠어요? 「예」 참부모는 횡적 참사랑의 부모를 뜻하는 것이요, 하나님은 종적 참부모를 뜻하는 것이다 이거예요. 사실이예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타락하지 않았으면 요것이 여기서 요렇게 하나되는 거예요. 요것이 둘 다 90도 각도에서…. 그래서 어디든지 맞아요. 여기 가도 뒤집어 놔도 맞고, 저쪽 구형이 돼도 맞고 어디든지 다 맞아요. 그건 뭐냐 하면 사람이 저기 가도 환영하고, 세계 어디를 가도 전부 다 환영하고, 하나님이 위로 가나 영계로 가나 지상에 가나 어디나 이와 같은 사랑에 접하게 된다면 다 각각 들어맞게 돼 있다구요.
그래서 이 세상은 페어 시스템(pair system;쌍쌍조직)으로 되는 거예요. 모든 광석도, 식물 동물 전부가 쌍쌍이 돼 가지고 사랑을 중심삼고 90각도 형에, 모든 위치는 작지만 전부 다 맞게 돼 있다구요. 그들도 종적 사랑을 갖고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그것도 전부 다 종적인, 전부 다 90도 각도 그 자리에서 전부….
그럼 이 세상에 피조물은 뭐냐 하면 사랑의 재료예요. 우리 인간 앞에 사랑을 할 수 있는, 사랑을 공급해 줄 수 있는 재료예요. 이상적 사랑에 적합할 수 있게끔 모든 재료로 플러스 마이너스가 종적인 사랑을 중심삼고 전부 다 흡수되게 돼 있다는 거예요.
보이지 않는 세계나 보이는 모든 전부가 이 사랑의 하나의 박물관 같아 가지고 우리의 이상적 사랑을 할 수 있는 하나님의 파트너가 되기 위해 가르치기 위한 박물관이예요, 박물관.
자, 여러분들이 뜰의 꽃을 바라보면서 그 꽃에 나비가 날아 들고 벌들이 날아올 때는 `아, 저들도 내 본을 따기 위해서 저렇게 나는구만. 그러나 너희들은 영원한 생을 못 갖지만, 우리는 사랑의 나비와 같이, 사랑의 새와 같이 영원히 살 수 있는 이런 종적인 세계에 있는 것을 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사랑의 파트너가 될 수 있다' 하는 걸 생각할 수 있을 겁니다. 아멘. (박수) 이렇게 볼 때 이 세계가 얼마나 가까워요? 전부 다 그저 깔고 앉고 싶고 말이예요, 타고 앉고 싶고, 비비고 싶고, 이게 얼마나 가까워지나 말이예요. 자, 우리 손이 요렇게 하게 되면, 여기 이렇게 강아지들도 안아 주면 좋다고 눈을 감지요? 만물이 전부 와서 `아이고, 참사랑의 중심은 하나님의 영원한 파트너인 인간이야. 나도 그들에게 영원히 연결되고 싶어!' 한다구요. 전부 붙으려고 그런다는 거예요. 모든 것이 참사랑을 좋아한다는 거예요.
트루 러브를 통해서는 안 통하는 패가 없다는 거예요. 다 말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래 하나님이 전부 다 알게 트루 러브를 통해서 통하게 돼 있지, 안 통하게 되겠나요, 하나님 앞에? 통하는 건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자, 그래 가지고 하나님이 트루 러브 눈으로 보게 될 때, `아, 우주가 이렇게 놀고, 새가 날고 짹짹거리는 건 전부 다 트루 러브 하나님을 위해서입니다. 우리가 하나님 좋아하라고, 사랑의 자극을 느껴 기뻐하라고 이럽니다' 하면 `하하하…' 이러시는 거예요. 「아멘!」 (박수) 알겠어요? 그거 알아야 돼요.
*참사랑을 가지면 다 보여요. 귀는 다 들을 수 있고 코는 다 맡을 수 있어요. 전부 다…. 알겠어요? 그래서 세상에서는 트루 페어런츠, 참부모만이 희망이라고 그러는 거라구요. (박수. 환호)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왜 그러냐 하면 거기에 하나님은 없지만, 하나님은 안 나타나지만 하나님의 사랑이 나타나고, 거기에 참된 가정, 참된 남편, 참된 자식, 참된 국가, 참된 세계가 있기 때문에 거기서 벌어지는 거예요.
참사랑을 통한 가정을 가져야 천국에 갈 수 있어
자, 그러면 여기서…. 시간이 많이 됐네. 두 시간이 넘었네. 두 시간 10분, 이만해도 뭐 아침…. 요거 답이 1988년도 자녀의 날까지 얘기하려면 스물 두 시간 할 텐데 어떻게 해요?
여러분들이 왜 양심이 있느냐 하면 종적 사랑의 부모인 하나님과 하나되기 위해서이고, 왜 몸뚱이가 있느냐 하면 횡적 사랑의 부모와 하나되기 위해서 있다 이거예요. 그거 얼마나…. 그래서 종적인 부모의 사랑과 횡적인 부모의 사랑의 열매로 나타나기 위해서…. 이것이 내가 가르쳐 준 거라구요. `나' 하면, 이상적인 나 하면 종적인 마음에 충만한 하나님의 사랑을 받고, 횡적인 나에게 충만한 참부모의 사랑을 받을 수 있고, 부모의 사랑을 받게 될 때 그것이 이상적 나다 하는 걸 알아야 돼요.
자, 그럼 하나님이 어디에 있느냐, 참부모는 어디에 있느냐 할 때는 트루 러브가 내 마음, 종적 마음과 하나되고, 횡적 참사랑이 내 몸과 하나된, 사랑이 깃들은 내 마음에 있다. 그래서 트루 러브, 트루 페어런츠는 뭐냐 하면 하나님은 마음과 같은 존재고, 트루 페어런츠는 몸과 같은 존재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거기에서 태어났어요, 거기에서. 그런 데서 태어난 거예요. 그런 데서 태어난 게 나예요. 이 두 세계에서 태어난 게 나라는 거예요. 그래 내게 트루 러브를 받든가 트루 러브를 하든가 하는 나 가운데 하나님이 있다. 하나님은 나와 같이한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입장이 확실해야 `아하, 하나님을 버릴 수 없고 부모를 버릴 수 없는 나로구나. 하늘 부모를 모시고 부모님을 모시려면 절대 하나 안 되면 안 되누만' 하는 걸 알 수 있어요. 영원히 하나되어야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마음이 영원하니 내 몸뚱이도 영원하다 이거예요. 참사랑에서만이 영원한 생명이 생겨난다는 거예요.
자, 그러면 사랑이 먼저예요, 생명이 먼저예요? 「사랑」 여러분들은 다 여러분 어머니 아버지의 사랑에서 태어났어요. 생명은 사랑에서 태어난 거예요. 그래서 영원한 우리들은 본래 하나님으로서부터, 태어나기를 사랑에서 태어났어요. 여러분은 부모의 사랑에서 태어난 거예요, 부모의 사랑. 그래서 부모의 사랑 가운데 동참한 자예요. 그 가운데서 내가 태어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어머니 사랑과 아버지 사랑을 대표했기 때문에…. 그러니까 무시할 수 없어요. 부모가 부정할 수 없어요. 여러분의 부모가 여러분을 부정할 수 없고 여러분이 부모를 부정할 수 없듯이, 여러분들이 하나님을 부정할 수 없고 하나님이 여러분을 부정할 수 없어요. 그거예요. 그 자리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사람은 반드시 부모를 모셔야 되는 거예요. 타락하지 않았으면 여러분 어머니 아버지가 이걸 쭉 계승해 가지고…. 그래 부모하고 갈라질 수 없어요. 언제나 사랑을 중심삼고 그 출발을 같이했기 때문에 이걸 뗄 수 없어요.
자, 그래 가지고 어머니 뱃속에 들어가 가지고 어머니 아버지가 사랑하는, 어머니가 사랑하고 아버지가 사랑하는 보호를 받는 거예요. 사랑 가운데 태어나서 사랑의 어머니 복중에서 10개월 동안을 보호하는 거예요. 그다음엔 낳아 가지고 부모님의 사랑, 하나님의 사랑을 받고, 그다음에 커 가지고는 남자 여자 결혼해 가지고 하나님을 대표한 사랑을 소유할 수 있는 부모의 자리에 나가고, 또 애기를 낳아 가지고 참사랑을 하다가 가게 되면 영원한 세계로 가게 되는 거예요. 사랑으로 낳아 가지고 사랑으로 살다가 사랑으로 천국 가게 돼 있는 거예요. 가정을 사랑해 가지고 영원으로 가는 거지요.
자, 이게, 레버런 문이 말한 것이 이 우주의 진리고 참이라면 오늘날 미국 나라는 말이예요, 호모 섹슈얼(homosexual;남자 동성연애자)이 많고 레즈비언(lesbian;여자 동성연애자)이 많은데 그거 어떻게 해요? 거기서 트루 러브 찾을 수 있어요? 미국은 말이예요, 씨니어 시티즌 홈(senior citizens home;유료양로원)이 있잖아요, 시티즌 홈? 이것이 트루 러브로 볼 때 있을 성싶어요, 없을 성싶어요? 이 세상에서 제일 나이 많은 양반이 누구예요? 「하나님」 하나님이 뭐예요? 하나님은 종적인 부모예요. 영원히 떨어질 수 없는 거예요.
그래 그 하나님, 종적인 부모하고 같이 된 횡적 부모, 사랑으로 하나된 그 횡적 부모를 달리 모셔야 되겠어요, 같이 모셔야 되겠어요? 그거 부모와 같이 있어야 돼요. 그 부모를 모시는 것이 영원한 세계에서 하나님을, 종적인 참부모를 모시기 위한 훈련이예요. 하늘나라는 사랑의 세계예요. 사랑의 세계는 공기가 사랑으로 되어 있어요. 그거 다, 훈련에 적응하기 위한 곳이 가정이라구요. 알겠어요? 「예」
자, 남자 혼자 살고, 여자 혼자 살고…. 남자, 여기 미국 사람들 남자는 말이예요, `아이고, 여편네 얻으면 불편해. 혼자 살아야 돼. *아파트도 혼자 살게 만들고. 얼마나 멋져, 이 덩치 큰 나라에서…' 하면 (웃음) 지옥 간다구요. 질식해 죽는 거예요. 참사랑의 개념에는 준다는 뜻이 들어 있어요. 마음대로 한다는 게 아니예요. 준다는 것이예요. 그것은 여러분이 집에서 하는 것처럼 쉬운 것이 아니예요. 어려운 길이예요. 여러분이 생각하기에는 어려운 세상 같지만, 위하는 길이 가장 이상적인 세상이예요. 종적으로 그 위에 전후좌우로 이상적인 세계가 내려옵니다. 얼마나 좋은 가정적 환경이예요? 알겠어요? 훈련을 해야 돼요. 훈련을 하면 될 수 있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안 돼요. 완전히 훈련을 해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서 남편하고 영원히 살아야 되고, 부모를 영원히 모시고 자식을 영원히 사랑할 수 있는, 이걸 연장해서 가정을 사랑하듯이 나라를, 나라를 사랑하듯이 세계를, 세계를 사랑하듯이 하늘땅을 위해서 사는 사람은 천국에 들어간다는 거예요.
부정한 사랑이 만연해 있는 현사회
자, 여기 섭리적으로 본 1988년이 어떠한 해이냐? 금년인데, 금년은 어떠한 해이냐 하면 말이지요, 하나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종적인 사랑을 중심삼고 트루 러브를 중심삼아 가지고…. 이것이 전부 다, 아담하고 해와, 이것이 전부가 하나가 안 됐어요. 이 각도가 다 틀렸어요, 각도가. 각도가 틀렸다는 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여러분도 그렇지요, 전부 다? 여러분들도 전부 다. 여기 들어가 봐도 다 각도가 안 맞아요. 어떤 사람은 15도밖에 안 돼요. 각양각색이예요. 그래서 이런 원리가 필요한 거예요. 그러려면 이 종적인 부모 앞에 횡적인 부모로 나타나야 돼요. 이것이 메시아예요, 메시아. 메시아라는 거예요. 이거 타락한 세계, 타락한 세계는 이렇게 된다구요. 그래서 복귀해야 된다는 거예요.
타락한 세계는 뭣이냐 하면 말이예요, 아담과 해와와 가인과 아벨, 이 넷이 전부 다 원수가 된 거예요. 전부가 원수예요. 알겠어요? 이것이 씨예요. 타락한 세계에 이것을 심었기 때문에, 요런 것이 심어졌기 때문에 이 끝날에 와서는 요런 것이 다시 나타나야 돼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아담 나라, 해와 나라, 가인 나라, 아벨 나라.
자, 여기서 뭐냐 하면 이것이 부정한 사랑이예요. 사랑으로 시작한, 타락한 사랑이예요, 타락한 사랑. 이와 같은 나라가 세계적으로 나타나는 게 끝날이예요. 그리고 세계적으로 어떠한 일이 벌어지느냐 하면 말이예요, 남자 여자가 원수예요, 전부 다. 그다음에 부자관계가 원수예요. 모자관계, 모녀관계, 부자관계, 부녀관계 전부 다 원수예요. 또 형제끼리, 형제끼리 또 원수예요. 그렇게 심었으니 이와 같은 세계가 돼요. 그것이 현재 미국의 가정 시스템이다 이거예요. 자유세계예요.
미국에서 참다운 남자를 어디에서 찾느냐? 참다운 여자를 어디서 찾느냐? 참다운 아들을 어디서 찾느냐? 참다운 어머니를 어디서 찾느냐? 참다운 아버지를…. 참다운 어머니 아버지가 둘 있나요? 하나지요. 참다운 남편이 하나고, 참다운 여자도 하나예요. 둘이 있을 수 없어요, 전부 다. 이 미국의 가정들이 의붓에미 의붓애비 해 가지고 양자니 뭐니, 이게 얼마나 엉망진창이예요? 사탄이는 이 세계를 전부 다 그렇게 갈라놔 가지고 망하게 하려 한다는 거예요.
지금 미국에 있어서의 청소년 윤락문제를 미국 정부가 해결할 수 있어요? 「아닙니다」 군사력 가지고, 경제력 가지고, 과학기술 가지고 안 돼요, 안 돼. 요즘에는 뭐 성해방이라 해 가지고 별의별 요사스러운 일이 다 벌어지지요? 사랑이 그런 거예요? 영원한 생명을 지닐 수 있는 참사랑이 이렇게까지 이러니 여기에 무슨 희망이 있어요? 절망이예요, 절망. 남자하고 부딪혀도 절망이고, 아들하고 부딪혀도 절망이고, 부모하고 만나도 절망이고, 전부 다 어디 가든지 만나면 절망이예요, 절망.
그럼 어떻게 해야 돼요? 이런 모든 세계적인, 이러한 모든 분리되어 있는 개인들을 한데 묶어서 전부 지옥에 보내든가 그렇지 않으면 다시 재생하든가 해야 된다구요. 이 두 가지밖에 없는 거예요. 어디로 가야 돼요? 「재생해야 됩니다」 그럼 저 용광로에 들어가야 돼요, 용광로에. 용광로에 들어가야 돼요. *여러분들 그거 좋아해요? 그래 가지고 미국 색깔이 다 빠져야 돼요. 그거 좋아해요? 「예」 미국인들은 그러잖아요. 우리는 그런 힘이 있다고, 어느 나라 누구나 들어오기만 하면 우리 도가니에 다 녹아 버리고 말고, 그러면 진짜 미국인이 된다고. 그게 미국인의 생각이예요. 그것 참 그렇다구요. 다 미국식으로 죽어자빠지는 거예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전부 다 사탄 사랑에 취해 가지고 죽어가고 있다 이거예요. 사탄 사랑에 다 죽어요.
그렇게 생각해요? 여러분들 무니라고 생각하지 말고, 진짜 오늘 처음 온 미국인의 입장에서 한번 생각해 보라구요. 그 레버런 문 말이 맞나, 안 맞나? 자, 이것이 전부 다 미국만이 아니예요. 전세계, 자유세계가 전부 다, 수많은 나라가 전부 다 이렇게 됐어요. 무엇으로 망치는 거예요, 무엇으로? 무엇으로 망쳐요? 부정한 사랑이예요. 미국 사람 그거 몰라요. 아무도 몰라요. 전세계 인류가 몰라요. 오직 레버런 문 혼자 알고 싸워 나왔어요.
자, 그 에이즈(AIDS)가 잘 나왔어요, 잘못 나왔어요? 「잘 나왔습니다」 잘 나왔어요, 섭리로 보면. 그걸 알아야 돼요. 분명해요. 사랑은 한 사람 사랑으로 찾아가라는 거예요, 그게. 하나님의 경고예요. *참사랑은 한 길밖에 없어요. 두 길이 아니예요. 사방이 아니예요. 오직 길이예요, 영원히. 여러분들은 그 사랑의 길이 두 길이 있는 게 좋아요, 한 길밖에 없는 게 좋아요? 「한 길이 좋습니다」 만민이 다 그래요. 한 길을 좋아한다구요. 한 마음 한 몸이라구요.
개인적으로 타락했던 것을 국가적으로 복귀해야 할 현세
하나의 이상세계를 보라구요. 그게 두 개가 있을 수 있어요? 절대적 하나님은 딱 하나를 생각하신다는 거예요. 절대적인 선한 길이예요. 두 길이 아니예요. 진리도 그렇고, 의도 그래요. 한 길이예요. 미국 사람들 생각해 봐요, 비교해 보고. 누가 그렇게 만들었어요? 하나님은 그러지 않았어요. 사탄이 그러는 거예요, 이 세계를 완전히 멸망시키기 위해서. 여러분들이 그것을 따르고 밀어 주고 있다구요. 그러면 지옥행이다 이거예요. 미국 사람들도 이것을 모르고 세계 사람들도 다 몰라요. 자신들의 길을 가고 있다구요. 이 세계를 멸망시키고 있다구요. 자동으로 지옥행이예요. 누가 이걸 보호하겠어요? 아무도 보호하지 못해요. 어떤 당도 할 수 없어요. 오직 레버런 문, 나 혼자 전세계를 책임지는 거예요.
불륜한 사랑을 끊어 버리겠다는 거예요. 이것이 레버런 문이 원하는 거예요. 왜 이렇게 여기에 다 모였나요? 그러한 세계를 소제하고 이상세계를 건설하겠다는 거예요. 그게 우리의 사명이예요. 이렇게 해서 세계 끝까지 행진하자구요. 우리는 쉴 수가 없어요. 바빠요, 바빠. 전인류가 우리의 형제예요. 그 형제가 사방에서 죽어간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 통일교인들은 바쁘다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자, 이걸 치워 버리고 여기에 이제 아담 나라를, 해와 나라를 심었으니 개인으로 심어 갈라졌고, 가정으로 심어 갈라졌고, 종족으로, 민족으로, 국가로 전부 다 갈라졌는데, 여기에 있어서 필요로 하는 것은 무엇이냐? 아담 나라 통일된 나라, 해와 나라 통일된 나라, 아벨 나라 통일된 나라, 가인 나라 통일된 나라를 이 지상에서 어떻게 만드느냐 하는 것이 이 통일교인들의 소원이예요.
이게 전부 다 하나돼야 돼요. 여기에 전부 다 갈라져 있는 게 하나돼야 돼요. 하나돼야 돼요. 여기 전부 다 이것을 어떻게 해요? 이게 전부 다 적이예요. 전부 다 적이야.
자, 그래서 4대, 아담 국가가 될 수 있는 나라 사람과 해와 국가가 될 수 있는 나라 사람, 가인 아벨과 같은 이런 나라 사람들을 중심삼고 모아야 돼요. 하나돼야 되는 거예요. 원수의 나라끼리 하나가 돼야 돼요. 아담하고 해와하고 원수지요? 그 둘이 하나가 돼야 돼요.
제일 중요한 게 뭐냐? 아담 해와가 하나되지 못해서, 불륜한 사랑으로 타락을 해서 그것이 개인으로 갈라져 가지고 전부 다 망쳤기 때문에 나라를 만들어 가지고 나라를 중심삼은 참사랑으로 올라갈 수 있는 운동이 벌어져야 한다는 거예요.
그러려면 세계의 이 혼란된 와중에 와 가지고 싸워서 이겨 놓고야 돌아가서 할 수 있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뭘하러 미국에 왔어요? 뭘하러 미국에 왔어요? 미국은 나를 미워하는 원수의 나라예요. 이 나라를 구해 주기 위해서 왔어요, 구해 주기 위해서. (녹음이 잠시 끊김)
갈라진 것을 전부 다 만들어야 돼요. 그래서 아담 개인, 아담 나라의 개인을 중심삼고…. 아담 나라 개인, 그다음에는 해와 나라 개인, 그다음엔 아벨 나라 개인, 가인 나라 개인, 이것이 전부 다 한 나라에 와 가지고 전부 다 싸워야 돼요. 싸워야 돼.
미국에 와 가지고 미국 사람들이 미국을 사랑하는 것보다도, 이 원수 나라, 하늘편에 있는 원수 나라 사람들이 더 사랑하는 애국적인 전통을 세우지 않고는 돌아갈 길이 없다는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은 한국 사람하고 일본 사람하고…. 선생님이 일본 사람을 대해서는 원수예요. 그다음엔 일본 사람하고 미국 사람하고 원수예요. 이거 하나되라는 거예요. 하나되라는 겁니다. 이 닥터 더스트하고도 하나되는 거 얼마나 힘들었어요? 지금은 머리를 숙이고 있지만, `우리는 한국을 필요로 하지 않아. 우리는 일본을 필요로 하지 않아' 이랬잖아요.
그다음엔 뭐냐 하면 여러분들하고 독일 사람이 원수예요, 미국 사람과 독일 사람이. 독일 사람이 선생님 만나 여기 올 필요도 없어요. 미국 사람도 독일 사람 좋아하지 않고, 독일인은 더 좋아하지 않아요, 미국을. 이건 전부가 원수들이예요, 원수들. 어느 세계? 사탄세계. 그래서 우리는 뭐냐 하면 하늘편에….
여기 미국은 세계의 모든 사람들이 모여 왔어요. 잡동사니예요. 도가니같이 되어 있는 거예요. 여기에 와 가지고 전부가 아담 해와가 하나되고, 가인 아벨이 하나된 것을 전부 다 여기서 반대를 받더라도 이래 가지고 하나됐다는 조건을 세워 가지고 비로소 아시아로 돌아가서 하나의 세계를 창건해야 된다는 사명이 있는 걸 알아야 돼요.
자, 왜 그래야 되느냐? 왜 그래야 되느냐 이거예요. 보라구요. 사탄이 참소하기를 `당신 하나님은 전부 다 거룩한 하나님이고 난 타락해 가지고 사탄이 되었을망정 하나님이 세우신 원리원칙은 영원한 것이요, 불변한 것이기 때문에 그 영원불변한 자리에서 아담 해와가 완성했더라면 하나님과 더불어 천사장 되었던 나를 사랑하는 것이 원리 아니겠소?' 할 때, 하나님은 `그렇다'고 대답한다는 거예요.
그 말은 뭐냐 하면 여러분들은 사탄을 사랑하지 않고는 천국 못 들어간다 이거예요. 사탄을 사랑하지 않고는 천국 못 들어가요. 그렇기 때문에 예수도 로마 병정이 자기 가슴에 창질한 것을 왜 사랑하려고 그랬어요? 이 원칙을 놓치면 천국 들어갈 수 있는 길이 없기 때문에 그랬다구요. 원리는 같다구요, 그건 나한테도 같습니다. 레버런 문이 세계를 책임지려면 미국은 원수의 나라이지만 미국을 사랑치 않고는, 미국 백성 이상 사랑하지 못하고는 천국에 못 들어가요.
그렇기 때문에 미국의 모든 돈 있는 사람들은 전부 다 기소만 하면 도망가는데, 레버런 문은 법정협정도 없는데 미국에 뭘하러 찾아와요? 천리의 원칙을 세우기 위해 찾아오는 거예요. 아메리카, 이 미국을 구하기 위해서 미국을 구해야 된다 이거예요. 감옥에 들어가 원수들을 사랑하고 원수들을 전부 다 감화시켜 가지고 레버런 문을 지지할 수 있는 환경까지….
그렇기 때문에 이 미국을 타고 앉은 사탄세계, 네가 아무리 핍박하더라도 나는 너를 누르고 천국 갈 수 있는 길을 찾았다 이거예요. 그거 다 끝내고 한국 고향땅 찾아간다 이거예요. (박수)
그래서 아담을 대표한 나라의 레버런 문과 해와를 대표한 일본 사람, 또 이 미국의 무니들, 그다음엔 구라파, 독일을 대표한 구라파 사람들이 피땀을 흘려 가지고 이 미국의 핍박 싸움 모든 전부를 억제하고 선생님과 더불어 해방권으로 넘어가겠다는 것이예요. 그래서 이 조건을 세우고 여기 와 가지고는 뭐냐 하면 일본과 아담 나라하고 이브 나라, 옛날에는 개인으로 타락했지만 이젠 나라 기준에서 아담 나라 해와 나라를 접붙여야 되고, 이것이 접붙인 다음에는 비로소 가인 아벨을 찾을 수 있는 길이 생긴다는 거예요.
서울 올림픽을 통해 가인과 아벨이 하나되었다
자, 타락할 때에는 아담 해와 개인이 했지만 이제는…. 아담 해와를 중심삼고 개인적으로 타락한 뒤, 개인적인 가인 아벨로부터 세계적으로 이렇게 내려왔지만, 지금 때는 탕감복귀시대에 있어서의 아담적 컨트리(country), 나라예요, 나라. 아담 나라, 해와 나라가 사랑으로 하나되는 거예요. 에덴동산에서 개인이 사탄을 중심삼고 했었는데 하나님의 조국, 이제는 나라를 중심으로 묶어야 된다 이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올라간다 이거예요.
개인 타락은 나라를 중심삼고 떨어져요. 사탄세계는 나라를 중심삼고 떨어져요. 나라 이상은 못 가는 거예요, 이게. 떨어져 나가 나라를 만들어 놨다 이거예요. 그래서 그것은 세계적으로…. 타락은 나라에도 떨어졌지만 이젠 세계적으로, 세계적으로 도약할 수 있는 때가 오는 거예요. 타락 때문에 나라 이내로 떨어졌다구요. 세계는 못 갔다구요. 이제는 이 하나님을 중심삼고 아담 해와 국가 사랑의 기준을 세움으로 말미암아 여기에 반대해도 세계로, 천주로 날아간다는 거예요. 나라로 떨어져 내려갔다는 거예요, 이제. 알겠어요? 「예」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자, 이제는 올라간다는 거예요. 여기서 여러분이 알아야 할 것은 선생님이 가서 그동안 뭘했느냐? 1년 동안 뭘했느냐 이거예요. 여러분 잘 알아야 돼요.
한국을 중심삼고 보게 된다면 말이예요, 삼팔선이 갈라져 있다는 거예요. 사탄이는 전부 다 파괴예요, 파괴. 하늘은 융합이예요. 이걸 알아야 된다구요. 자, 1950년이지요? 1950년도에 있어서 말이예요, 6.25. 이때 1950년도지? 「예, 그렇습니다(통역자)」 1950년도에 사탄이 침으로 말미암아 이게 전부 다, 이렇게 내려와 전체를 파괴하려고 했다구요. (판서하시면서 설명하심) 그래서 이 전부를 이게 파괴한 거라구요. 그래 사탄이는 파괴예요.
자, 이것을 전부 다 해 가지고 이후에 이것이 돌아와 가지고 지금에 와 가지고 이걸 화해하려니…. 여기에서는 이것으로 말미암아 무슨 일이 벌어졌느냐 하면 말이예요, 양극시대가 왔다 이거예요, 양극시대. 소련하고 공산세계하고 말이예요, 양극시대가 왔다는 거예요. 완전히 쪼개졌다구요, 공산세계하고 민주세계하고.
자, 그것이 복잡한 세계적 일인데 이번에 쭉 와 가지고, 1988년 9월 27일이예요. 여기서 올림픽 대회를 중심삼고 비로소 통합운동이 벌어진 거예요. 두 세계가 갈라졌던 것이, 두 세계가 두 블럭이 됐던 것이 여기 와 가지고 하나되는 거예요. 여기 와서 하나되는 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자, 그래 유엔(UN)군이, 이 16개국이 하나 만들려다 안 됐기 때문에 160개 국이 와 가지고 하나 만들었다 이거예요. 이건 뭐냐 하면, 요것은 국가이변이었지만 이것은 세계의 이변이 됐다 이거예요, 세계의 이변. 자, 여기서 실패한 것을 세계무대에서 찾아야 된다는 거지요.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시며 말씀하심. 박수)
자, 미국 이상 지금 공산세계 전부가 싸우던 것이, 서로가 싸우던 것이 이게 여기 와 가지고 맞았다 이거예요. (판서하심) 여기에 온 사람들은 어떤 사람들이냐? 2세다 이거예요, 2세. 이 나라는 장자라는 거예요. 그런데 2세들이 여기에 왔다는 거예요. 2세에 와서 통일됐다는 거예요. 이게 역사적이예요.
애급에 있어서의 1세들은 다 때리고 죽여 나왔다는 거예요. 2세는 하늘편이예요. 이스라엘 민족 중에 양을 잡아 피 안 바른 1세는 죽어야 됐어요. 바로 나라, 이집트에서 그랬다구요. 나올 때 죽이지 않았어요? 장자는 다 죽였다구요. 그래 2세는 하늘편이예요. 이것은 두 세계의 가인 아벨이 하나되는 거예요.
올림픽을 통해 세계적 에서를 굴복시킨 조건을 세운 통일교회
그러면 말이예요, 지금 여기서 문제가 돼 보라구요. 어떻게 하나로 탕감해 들어가야 되느냐? 이게 문제라구요. 한국, 한국 나라에는 노대통령이 있다구요. 그다음에 여기서 여기에 이들이 모였는데, 저 대사관, 여기에 대사관 말이예요, 그것은 한국 나라로 보게 되면 가인이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리고 이들이 가인이지만 2세들 중심삼고 보게 된다면 이것이….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대사관, 대사관을 어떻게, 대사관과 2세를 어떻게 하나 만드느냐 하는 문제가 탕감조건이 되는 거예요, 이게. 요걸 대신해서, 나라 대신해서 레버런 문, 통일교회 문…. (판서하심) 요 아벨적 한국, 한국을 중심삼고는 말이예요, 그다음에 이 노대통령 대신에, 요건 가인이예요. 노를 대신해 가지고 문이 있다구요, 문.
자, 그러면 한국의 대통령이 누구의 영향에 의해서 됐어요? 이건 레버런 문의 영향에 의해서 이렇게 된 거예요. 안 밀어 주면 안 되는 거예요. 그렇게 생각해요? 「예」 나는 안 그래요. 여러분들은 머리가 좋아요. (웃음)
자, 여기에 대사관과 대표는 뭐냐 하면 말이예요, 통일교회 옆에 여기에 160개 이 아들하고 딸은 가인 대신이고, 여기는 뭐냐 하면 160개 나라를 대표한, 하늘편은 120개 국가를 해 가지고 선교사하고 거기의 대표들하고 세 사람씩 여기에 오는 거예요, 360명.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여기서 선생님이 뭐냐 하면 이건 자연히…. 선생님을 중심삼고 선생님이 가인이라면, 하늘편적 가인이라면 여기는 하늘편적 아벨이고 말이예요. 여긴 뭐냐 하면, 이렇게 되면 이게 하늘편적이 아니고 사탄편적 가인이지만 이 하늘편적 아벨 앞에 굴복하는 거예요. 그래서 여기 이것을 어떻게 하나 만들어 가지고 굴복시키냐 하는 게 문제라구요. 이것을 어떻게 이 한국에 영향을 미치느냐 이거예요. 그래서 이거 돌아오는 거예요, 이게.
요건 에서의 입장이고, 요건 야곱의 입장이다 그 말이라구요. 가인 아벨이, 이게 한국이고 이게 아벨인데 아벨에게 굴복하면 되는 거예요. 그래서 이 사람들을 중심삼고, 160개국 2세들을 중심삼고, 야곱이 에서를 중심삼고 21년 동안 모든 것을 갖다가 돕는 거와 같이 그 놀음하는 거예요. 우리가 3차 7년노정에 있어서 가나안 땅과 같은 미국에 와 가지고 모든 얻은 것을 전부 투입하는 거와 마찬가지라구요. 우리가 미국에 와 가지고 얻은 것 찾아 가지고 전부 다 갖다 바치는 거지요.
자, 상당히 더울 땐 우리 맥콜, 맥콜 공장 전체를 동원해 가지고 이거 퍼먹이는 놀음을 했다구요. (웃음) 맨 처음에는 싫다고 그러더니 어서 가져와라, 어서 가져와라 하더라구요. 대사관, 경제인단 할 것 없이 저 뒷골목까지 전부 다 갖다 먹이는 거예요. 그래서 `그거 힘들게 그러지 말고 우리가 대사관에 실어다 놓으면 대사관에서 전부 다 그냥 배급할 테니 대사관에 와서 먹어라' 하고 대사관에 갖다 주니까, 올림픽 촌에 있는 선수들은 물론 자기 대사관 외에 그 나라의 사람들 다 불러 먹였다구요. 그래서 그 나라 사람 비지니스맨이 뭐 전부 다…. (박수) 아, 뭐 전부 다 레버런 문과 하나되는 거예요. 이렇게 되다 보니, 선교사하고 이들을 중삼아 가지고 전부 다 나눠 주니 점점 하나되니까 대사관에서 초청하지, 그러니 셋이 전부 다 하나되는 거예요.
자, 이래 가지고 여기 120개국의 우리 선교사들은 큰 깃발을 가지고 운동할 적마다 가서 `아, 브라질 이겨라', `아르헨티나 이겨라' 전부 다 이러고 있는 거예요. 자기 대사들도 안 그러고 자기 선수들도 안 그러는 데 웬 사람들이 큰 깃발을 들고 그러는 거예요. 그래서 와 보니까 통일교회의 자기 나라 선교사이고, 그다음에 통일교회 사람들이다 이거예요. (박수) 그래서 대사관도 감사, 그 운동 선수도 감사, 선생님에게도 감사하지만 우리 아들, 이 백성에게도 전부 다 감사하면 가인 아벨이 완전히 하나돼요. 그래서 이 가인 아벨이 세워져 하늘편도 완전히 하나된 여기에 전부 다 요것도 완전히 하나됐다구요. 여기서 보고하기를 `아, 레버런 문 좋소. 아, 레버런 문 잘했소' 한 거예요.
그리고 맥콜만 먹인 것이 아니라, 양복까지도 만들어 줬어요. 양복 기지로부터 뭐 넥타이, 스카프까지 전부 다, 우리 리틀앤젤스 공연 보는 사람 모두에게 한 보따리씩 줬어요. 소련 케이 지 비(KGB)니 뭐니 할 것 없이 전부 다 위성국에 보따리 쥐어 줬더니 `아이고, 레버런 문 감사하구만' 하는 거예요.
이 사람들이 말이예요, 자기 본국에 가 가지고 전부 다 레버런 문과 하나되라고, 전부 다 좋다고 찬사하고 다녀 보라구요. 그리고 나면 여기에서 아벨권이 하나되는 통일 운세가 벌어져 나간다 이거예요. (박수) 그래 나한테 메달까지 보내 주지 않았어요? 메달까지 보내 줬다구요. 소련이 그러지 않았어요, 소련이? (환호. 박수)
이건 아까 말한 한국에서의 갈라진 모든 전부가 역사적인 모든 것을 여기서 화해할 뿐만이 아니라, 영적 육적 중심삼고 통일적 탕감조건을 세워 가지고 새로운 세대로 비약할 수 있는 하나의 동기를 세울 수 있었다 이거예요. 세계의 원수 나라들 앞에, 하늘이 세계의 원수들 앞에 뇌물을 줘 가지고 거기에 굴복해 가지고 하나될 수 있는 조건을 세운 것은 세계적 탕감조건을 세우는 데 있어서 넉넉하고도 남는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자, 무엇까지 제안했느냐 하면 말이예요, 내가 2천 대 차를 준비해 줄 테니까 너희 저 삼팔선을 통해 가지고 북한으로 해서 하바로프스크로 갈 수 있는 길을 열어라 하고 소련에 제의한 거예요. (박수) 그러니까 그건 할 수 없다고 해서…. 자기들은 배 타고 왔기 때문에 배 타고 돌아간다는 거예요. (웃음) 그러니까 이것은 올림픽에서 누가 주인 노릇했느냐 하면 선생님이 주인 노릇하고 통일교회가 주인 노릇했다 그 말이라구요. (박수)
자, 그러니까 우리는 세계로, 세계로 갈 수 있다구요. 여기서 아까 말한 이 네 나라, 아담 국가, 해와 국가, 가인 국가, 아벨 국가를 연결만 시키면 세계 어디든지 공산세계도 사탄이도 물러가야 할 시대로 들어왔다 하는 걸 알아야 돼요. 타락으로 말미암아 아담 해와로부터 가인 아벨 전부가 원수됐던 것이 이번 선생님으로 말미암아 전부 다 형제가 되고 친구가 돼 가지고 하나로 묶어 하늘 방향을 향할 수 있는 시대가 됐다는 것은, 역사적인 탕감을 세우는 데 있어서의 당당한 기준이 아니될 수 없다 하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통일교인이 장자권을 찾은 1988년
자, 올림픽 대회를 중심삼고, 선생님을 중심삼고 역사적으로 이렇게 하나된 모든 것, 사탄세계에 대해서 완전히 하나로 묶어진 것은 역사가 생긴 이래 처음이고 이것이 마지막이 될 것이다 이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은 뭐냐 하면 섭리적 통일전환식을 했다 이거예요. 둘째는 세계통일국개천절을 선포했다 이거예요. 그다음에 셋째는 그 위에서 아담국 해와국 교체 합동결혼식을 했다 이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건 뭐냐 하면 가인 아벨이 완전히 세계적으로 전복될 수 있는 장자권복귀 세계시대로 들어갔다 그 말이라구요. 그런 것 같아요? 세계가 전부 다 하나된 기준에서 킥―!
자, 그러면 이제 선생님의 고생시대와 통일교회의 고생시대인가, 선생님이 행사하고 통일교회가 악한 세상을 전부 다 반대로 끌어올릴 수 있는 시대인가? 통일교회 식구들이 장자의 자리에 서고, 사탄이 떨어지는 시대에 왔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반대였어요, 지금까지는 타락한 세계였는데 이제는 우리가 장자권을 찾았어요! (박수) 세상 나라가 아니예요. 우리는 하늘나라하고 지상천국을 말하지요?
그런 기준이 돼 있으니 이젠 나라 전도시대예요, 아담 나라 한국하고 해와 나라 일본하고. 이 아담이 개인으로 그릇 사랑함으로 말미암아 전부 다 분리됐던 것이 하나님의 뜻으로 아담 해와 사랑할 수 있는 통일적 기준을 만들어 놓음으로 말미암아 전세계가 통일할 수 있는 운세로 하늘로 올라간다는 거예요, 이게.
한국하고 일본하고 원수의 나라인데 이것을 물리치고 여기서 교체결혼을 한 거예요. 그 나라, 한국도 반대 못 하고 일본도 반대 못 하고 `어어어어…' 하다가 다 끝났다 이거예요. (박수) 여러분 생각해 보라구요. 사진보고 결혼하고 말이예요, 말도 안 통하는 원수 나라 사람들끼리 결혼한다는 것은 역사상 사탄세계에는 없어요. 사탄세계에 없는 것을 전부 다 환영하는 가운데서 하나님의 이름으로 하니 그 세계에 사탄이 따라올 수 없다는 건 당연한 결론이예요. (박수)
그래서 거기서 나라를 넘어서…. 개인 개인으로 타락할 때 분리됐던 것을, 나라를 중심삼고 분리된 것을 완전히 하나 만드는 거예요. 사랑으로, 하나님의 사랑으로 완전히…. 거기서는 사탄이 참소 못 해요. 그래서 사탄은 거기서 분리되는 거예요.
그래서 1988년의 자녀의 날, 여기 모인 세계의 우리 모두는 손에 손을 잡고, 올림픽 대회 노래와 같이 손에 손을 잡고 담에 담을 헐고 하나로 될지어다! 그 올림픽 노래로써 우리가 이제 그 놀음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박수) 손에 손을 잡고 담에 담을 헐자는 그런 의미에서 기뻐하자는 거예요. (환호. 박수) 자, 만세! 「만세」 만세! 「만세」 만세! 「만세」
지금까지는 박수를 이렇게 쳤는데, 이제 이렇게 해야 된다구요. 이렇게 해봐요. 이렇게 해야 된다구요. (박수) 그건 뭐냐 하면 말이예요, 그게 뭐냐 하면 종적인 사랑으로 사랑한다 이거예요. (박수. 환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