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교인의 길
1990.02.03 (토), 한국 서울 용산 한남동 공관
여러분, 안녕하세요? 「예」 오늘 참석해서 선생님을 처음 보는 사람 손 들어 봐요! 내려요. 일본 말로 할까요, 한국 말로 할까요? 선생님에 관한 얘기를 할까요, 무슨 말을 할까요? 마음대로 해요? 오늘은 시간이 그렇게 없습니다. 요즘 같은 때는 제일 고생하는 사람이 선생님입니다. (웃음) 전부 스케줄을 짜 가지고 여유가 없게끔 되어 있어요.
무슨 말을 할까요? 후루다! 특별히 듣고 싶은 내용이 있으면 얘기해 봐! (웃음) 선생님의 얘기 전부 알고 있지요? 지금까지 쭉 얘기한 내용 전부 알고 있지? 팔정식이라든지 말이야. 전부 알고 있지? 그러니 특별히 얘기할 내용이 없잖아. (웃음)
한계에 봉착한 인류
지금 세계에 살고 있는 인류는 대단히 어려운 시기에 들어와 있습니다. 지금까지는 여러 민족이 그 배경을 중심삼고, 국가라고 하는 것을 중심삼고 전부 나름대로의 방향을 수습해 나왔어요. 근세에 들어와서 그것이 세계적 사상을 중심삼고, 공산주의라든가 민주주의라고 하는 체제를 중심삼고 세계적으로 흘러 왔습니다. 민주주의를 중심삼은 자유세계인 미국과 공산주의를 중심삼은 소련, 이 양대 진영이 대표적으로 세계를 리드해서 끌고 왔어요. 그러나 지금에 와서는 어떤 권력도 세계를 지도할 힘을 갖지 못하는 한계에 이르렀습니다.
지금부터 세계는 어떻게 되느냐 하는 문제에 지식인과 종교인 등 모든 분야의 전문적인 사람들이 고심하고 있는 것입니다. 현재의 상황 자체가 혼란기입니다. 동서남북의 중심점을 알 수가 없어요. 매우 혼란한 시기에 들어와 있습니다.
이렇게 보면, 지금부터의 세계는 누가 리드할 수 있느냐, 누가 지도해 가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젊은이나 늙은이도, 지식인이나 무식한 사람도 고민하게끔 되어 있어요. 지금까지 인류역사는 인간만을 중심삼고 흘러 왔습니다. 거기에 종교라는 것도 하나의 방향을 수습하려고 해 왔지만, 지금에 와서는 종교세계도 실패했습니다. 인류가 끌고 온 모든 사상, 관념에 있어서의 체제 자체가 전부 붕괴상태가 되어 있어요. 그래서 세계는 인간만으로는 어떻게 하더라도 지도 방법을 구할 수 없다는 것이 실험 필한 결론으로 되어 있습니다.
인간은 전통적 역사를 계승하게 되면 그 전통 이상의 것을 주장해서 자기를 중심삼고 수습하려고 하는 욕심을 갖고 있습니다. 사상 자체로 보더라도 유명한 철학자의 제자들도 선생을 받들면서 생애노정을 가지 않고, 거기에 어떤 특별한 방법이라든가 주장을 내세워서 자기를 중심삼고 수습해 가려고 하는 욕심을 갖고 있습니다. 절대적으로 전통적인 기준에 따라가지 않고 자기 자신을 제일로 삼고 모든 것을 수습하려고 하는 욕심이 있는 이상에는 인간의 세계는 언제나…. 그래서 혁명 혹은 변화를 부정할 수 없는 역사적 노정이었습니다.
이렇게 볼 때, 지금까지의 세계는 그렇게 왔다고 해도, 앞으로는 어떠한 욕망을 가진 인간이라 하더라도 자기를 주장해서 세계를 수습하거나 지도할 수 있는 자가 없다는 결론이 나오는 것입니다. 자유세계를 대표적으로 지도해 가는 미국 자체를 보더라도 지금까지 끌고 온 그 체제로는 금후의 세계를 소화 지도할 수 있는 무엇이 없습니다. 여러분도 잘 알고 있는 바와 같이 미국 자체를 보게 되면 내적으로는 붕괴상태가 되어 있어요. 윤리문제, 청소년문제, 마약문제, 프리섹스 문제, 이런 문제는 한계를 넘어서 절망의 상태가 되었습니다.
소련도 그래요. 지금까지 공산주의 사상을 중심삼고 유토피아적인 하나의 세계를 만든다고 했습니다. 여러분도 잘 알고 있다시피 마르크스주의적인 경제관을 가지고 세계를 요리하려고 했어요. 그렇지만 인간과 경제와는 다릅니다. 인간의 대상의 입장에 있는 경제를 통해서 이상세계를 이룬다는 것은 말도 안 됩니다. 인간은 경제에 의해서 지배받지 않아요. 근본이 달라요. 그것은 일방적인 것입니다. 춘하추동이라고 하면 봄이면 봄, 여름이면 여름, 가을이면 가을, 겨울이면 겨울의 일방적인 기준에 맞다고 하더라도 그것은 동서남북을 넘어서 사방 혹은 입체적인 방향에는 절대로 맞지 않아요. 그러므로 세계가 일방향으로 발전해 왔다고 하더라도 그 방향성의 한계를 넘으면, 수습할 수 없는 결과에 반드시 봉착하게 됩니다. 지금이 한계를 넘는 시대에 들어가는 때입니다. 이제는 공산주의 자체도 어쩔 수 없다는, 실험을 필한 입장에 떨어졌습니다.
희망 없는 인류에게 희망을 주는 통일교회
그러면 인류에게 희망이 있는 곳이 어디냐? 자유민주주의도 아니고 공산주의도 아닙니다. 그렇다면 어떤 주의냐? 21세기로 향할 수 있는 이상적 입체적 제3의 주의를 내용으로 하는 것을 찾을 수 없어요. 이러한 한계의 시대에 들어왔습니다. 그래서 소련이나 미국은 어디로 가느냐? 그 외 일본 자체는 말할 것도 없지요?
일본이 아무리 경제적인 힘을 가지고 있다 하더라도 그 경제의 부(富)는…. 재산이 1천 년 계속되는 집은 없습니다. 길어 봤자 50년, 1백 년 이예요. 1백 년도 안 가지요? 3대 이내에 전부 끝나 버려요. 이렇게 보면 지금 경제력을 가지고 자랑하는 이 일본이 언제 어떻게 되느냐 할 때, 60년이나 갈까요? 세계를 풍미해 온 공산주의는 73년밖에 못 갔습니다. 선생님이 전부터 쭉 원리적으로 얘기한 대로 그 이상 넘어갈 수 없어요. 이것은 1990년도 이후에는 완전히 하늘로부터…. 우주가 용서하지 않습니다.
그렇게 보면 일본은 지금부터 몇 년 가겠어요? 선생님이 결정적인 얘기를 하면 모두 풀이 죽어 가지고 `일본은 큰일이다' 하고 실망하는 자리에 떨어지기 때문에 말은 하지 않았지만 말이예요, 길지 않아요! 아무리 돈을 쌓아 놓더라도 그 자식들이 쓰게 되면 몇 년도 못 가요. 일본 국민 가운데 제정시대와 2차대전 때 고생을 한 사람들은 어떻게 해서든지 자립할 수 있는 기반을 닦아 왔다고 하더라도, 2세, 3세들에게는 그런 관념이 없습니다. 좋은 것 먹는 제일주의, 좋은 것 입는 제일주의, 노는 것 제일주의, 전부 제일주의입니다. 세계적으로 놀려고 하지요? `세계적인 것 먹자!' 그런 것은 몇 년도 못 갑니다.
그렇다고 하더라도 일본이 미국이나 소련보다도 나쁜 자리에 서 있는 것은 아닙니다. 미국은 더욱 곤란해요. 미국은 일본보다 돈이 많습니다. 부자지요? 국토를 봐도, 국민을 봐도, 문화의 수준을 봐도 일본은 거기에 미칠 수 없습니다. 미국 앞에서 일본이 돈이든 뭣이든 큰소리할 수 없는 자리에 있어요. 어떻게 하더라도 미국의 권한하에 묻혀 버린다구요.
그런데 미국 자체가 문제입니다. 미국은 돈이 없어지게 될 때는 그 아들딸을 잃어버리게끔 되어 있어요. 그와 더불어 정신적인 기조가 전부 없어져 버렸습니다. 기독교문화권을 배후로 해서 그렇게 급성장했고, 유럽의 문화를 흡수해서 최고의 세계적 지도국가가 되었지만, 기독교문화, 전통적인 문화를 완전히 잃어버렸어요. 그래서 가족제도도 완전히 붕괴됐습니다. 개인·가정·사회·국가·세계를 향한 민주주의 자체, 모든 방면에 희망의 일점을 남길 수 없게 되었습니다. 소련은 더 말할 필요도 없어요. 이것은 여러분이 알고 있는 그대로입니다.
나이 많은 사람들은 문제가 아닙니다. 나이 많은 사람들은 지금까지 자기들이 살아온 습관성을 지니고 있어요. 술을 마시지 않고 살아온 늙은 사람은 `지금부터는 돈이 있으니까 술 마시자' 고 말은 할 수 있을지 몰라도, 실제로는 못 마십니다. 마시라고 해도 못 마십니다. 그래서 습관성을 지니고 있는 노인들은 문제가 아니예요. 중년층도 문제가 아닙니다. 지금부터 30대 이하의 사람들을 어떻게 하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그들에게 방향을 제시해야 됩니다.
세계주의를 표방해 온 미국이라든가 소련 자체가…. 소련이 공산주의 사상을 중심삼고 일방적으로 세계를 제패하기 위해서 그 권한을 넓혀 왔습니다. 그러나 그것도 이제 완전히 붕괴상태에 직면해 있습니다. 그러므로 젊은이들을 억눌러 온 소련이 어떻게 되느냐, 이것이 문제입니다. 이런 와중에 있어서 지금 하나의 새로운 문제…. 일방적인 소련도 민주주의인 미국도 희망이 없다고 하는 현재에 있어서 하나의 문제의 단체가 있으니 그 단체가 바로 통일교회라고 하는 거예요, 통일교회 교인들!
일본에서도 문제의 패지요? (웃음) 일본 정부가 어떻게 해요? 국세청에서도 눈이 새빨개 가지고 노려보고 있어요. 배후에는 `문'이라고 하는 사람이 있다는 거예요. (웃음) 그 `문'이 일본 사람이면 좋을 텐데 말입니다. (웃음) 만약 선생님이 일본 사람이라면 일본 전체가 망신당했을 것입니다. `큰 욕망을 가진 폭력배 문선생'이라고 해요. `문상(문씨)'이라고도 안 하고. (웃음) `문이라고 하는 남자가 연결되어 있는 이게 무섭다!' 한다구요. 지금 여러 가지 문제를 일으켰다구요. 영감상법이라든지…. (웃음) 그런 사건 같은 것이 말이예요, 국회에서도 문제가 되어 있어요. 여러분은 모를 것입니다.
언론계를 통한 자유세계와 공산세계의 조정활동
선생님은 미국의 정보라든지 세계의 정보를 제일 먼저 알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미국의 언론계를 중심삼고…. 특히 [워싱턴 타임즈], 이것은 자유세계에서 반대받을 수 있는 방향을 취하고 있습니다. 보수적인 싸움으로 모험을 걸었어요. 대담한 행동을 취해 왔습니다. 그래서 소련의 전반적인 대외공작에 대한 방어작전을 펼침과 동시에 그것을 파괴시키려는 작전을 선생님이 해 왔어요. 남미, 아프리카, 아시아, 유럽 등 지구상의 모든 곳에서 그들의 전략전법에 대응해서 싸웠습니다. 인류를 기만하고 있는 그들을 쳐부순 것입니다.
`현지 조사단'이라고 하는 것을 세계의 언론계를 통해서 모스크바에까지 투입했어요. 소련을 끌어낼 다른 길이 없어요. 정치국을 중심삼고 자유세계를 위아래로 공격해 오는 것을 막을 수 있는 그 무엇이 아무것도 없습니다. 만약 선생님이 없었더라면 큰일났겠지요? 1984년까지 세계 적화가 가능할 것이라고 보고 있었어요. 그것을 선생님이 알고 있었기 때문에 `뭐야!' 해 가지고 드디어 그들이 손을 들었습니다.
소련을 끌어내는 데는 다른 방법이 없습니다. 언론계를 통하는 방법밖에 없어요. 소련 자체가 언론인들을 동원해서 외교적으로 접촉하기 위한 문호를 개방해 놓고 있기 때문에 이것을 통해서 역습을 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세계 언론인들의 연합회를 만들어서 소련에 대해서 지금까지 15년 이상을 공작해 왔습니다.
그것을 쳐부수는 데는 언론계를 통하는 길밖에 없기 때문에 언론인들을 전부…. 미국에 신문사가 1780개 정도 되지요? 일본에는 몇 개나 있어요? 그거 일간지예요. 주간지는 아닙니다. 1700개, 1800개에 가까운 언론사들이 전부 소련의 외교정책에 보조를 맞춰 왔습니다. 그래서 미국은 언론 때문에 전부 무너지는 거예요. 대통령 선거 때도 배후에 전부 모여서 여론을 자기들 마음대로 조작하는 것입니다. 그런 것에 브레이크를 걸기 시작한 것이 선생님입니다. 그렇게 해서 지금에 와서는 모든 비밀세계를 전부 쳐부수는 작전을 하는 거예요. 그래서 `현지 조사단'이라고 하는 기자단을 구성해서 세계 도처에 파견하는 것입니다.
소련은 이제 큰일났어요. 그거 잘 알고 있지요? 선생님이 공산주의의 배후관계를 연구하지 않았더라면 큰일났을 것입니다. 선생님은 원래부터 공산주의와 싸워서 승패를 결정하지 않으면 안 되게 되어 있었어요. 하나님과 사탄이 언젠가는 승패를 결정해야 됩니다. 그것을 알기 때문에 승공운동을 해 온 것입니다. 일본도 그렇지요? 승공운동을 안 했더라면 통일교회가 지금과 같은 자리까지 올라올 수 없었겠지요? 이렇게 생각해 볼 때 공산주의 자체도 큰일입니다. 그렇게 해서 지금은 소련 자체가 선생님한테 기대는 경우가 상당히 많아졌습니다.
그들은 미국을 잘 알고 있어요. 미국이 이렇게 가다가는 어떻게 될 것이냐? 완전히 벽에 부딪쳐요. 개인 소유권을 중심삼은 자유세계의 경제력이 공산주의 국가의 그것에 앞서 있다고 하더라도 그 경제력을 중심삼고 국가라든가 세계가 수습되는 것은 아닙니다. 미국은 몰락해 가고 있어요. 청소년들의 타락상은 말로 다 형용할 수 없는 지경입니다. 수습할 수가 없습니다. 어느 게 남자고 어느 게 여자인지 알 수도 없어요. 남자가 여자, 여자가 남자 같은 짓들을 하고 있어요. 잡종들과 같이 되어 버렸어요. 그래서 가정도 없고 사회도 없습니다. 미친 듯이 말초신경의 자극만을 추구하는 것들뿐입니다. 그것들은 결국 지옥으로 떨어지고 말아요. 소련이 이런 사정을 알고 있습니다.
이런 면에서 볼 때, 자유세계로부터 반대를 받으면서도 경제문제를 해결하면서 자기 나라를 초월해서 활동할 수 있는 청년들이 있느냐 없느냐 하는 것은…. 소련은 이미 찾아 나왔어요.
그런 면에 있어서 선생님을 중심삼고 이미 문제가 되어 있습니다. 선생님은 반대받는 자유세계에 있어서 경제적으로도 나름대로 빈틈없이 준비해 왔습니다. 과학자들도 묶어 놓고 있어요. 경제적인 문제 이외에도 사상적인 문제도 그렇습니다. 언론인들은 사상문제를 금방 이해합니다. 이전에 왔던 사람들의 배후를 쭉 조사를 해봤어요. 어떤 기준에서 우리를 찾아왔는가를 알아보았더니 전부 다 원리를 알고 있었습니다. 일본에서 여기 와서 통일교회 식구라고 우쭐거리고 있는 사람들보다 수준이 높았어요. 그런 기준에서 세계를 볼 수 있는 자신과 현실과 거리가 먼 것은 어떤 것도 매장시켜 버릴 수 있는 확고한 견해들을 가지고 있었어요.
이렇게 볼 때, 여기에 와 있는 통일교회의 늙어빠진 할아버지와 할머니들은 참으로 멋있는 자리에 앉아 있는 것이 아닌가 하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웃음) 그렇잖아요? 그렇다구요. (웃음)
그래서 자유세계는 선생님이 브레이크를 걸었어요, 모두. 브레이크라고 하는 것이 참 좋은 것이지요? 자동차에 브레이크판이 있지요? 바퀴가 돌면 이렇게 쓱 사이에 끼여서 이것이 물게 되지요? 이것이 조금만 어긋나도 큰일납니다. 그래서 미국 자체가 선생님을 마음대로 해도 되겠다고 생각을 했지만, 결국에는 미국이 선생님 앞에서 무릎을 꿇지 않을 수 없게 되어 버렸어요.
발전을 위해 필요한 모험과 각오
선생님이 무서운 남자지요? 그렇게 생각해요? 무서운 남자예요, 온순한 남자예요? 어느 쪽이예요? 좋은 남자야? 어느 쪽이야? (웃음) 「좋은 남자입니다」 선생님을 `남자'라고 불러도 괜찮아요. 오늘 이렇게 만났으니 그렇게 한번 불러 봐요! 선생님이 사람, 남자라고. 「좋은 남자!」 (웃음) 세상 가운데서 `좋은 남자'라고 하면 색기(色氣) 있는 남자를 말하잖아요? (웃음) 문제는 뭐예요? 그래서 세상 사람들은 선생님한테 온갖 별명을 다 붙입니다.
선생님이 별명을 얼마나 갖고 있을 것 같아요? (웃음) 셀 수가 없어요. 그런 별명들을 갖고 있다고 해서 선생님은 나쁘게 생각 안 합니다. 골동품 가게같이 쓰다 남은 것을 전부 모아 가지고 그 많은 것들 중에서 비교해서 뽑은 것은 좋은 것보다 더 좋을 수 있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지요? 쓰레기 같은 폐품이라고 해도 그 가운데서 뽑고 뽑은 제일의 것이 어디 흠은 있을지 몰라도 내용을 보면 오히려 좋은 것보다 더 좋을 수가 있어요. (웃음) 전부 웃는구만! 웃는 사람들은 모두 `아, 선생님이 무슨 말씀을 하려는지 알겠구만!' 하는 사람들이야. (웃음)
그래서 통일교회 사람들은 전부 쓰레기들이잖아요? (웃음) 골동품 가게예요, 골동품 가게! 폐품 수집 챔피언이잖아요, 일본에서? (웃음) 그 골동품들 가운데 다이아몬드와 같이 제일 값진 것이 있을지도 모르는 것입니다. 골동품 가게가 그렇다구요. 무엇이든지 다 있어요. 그래서 폐품을 수집하는 사람은 쓰레기 이하의 사람이 아니예요. 쓰레기 이상의 사람이 된다구요. (웃음) 그렇다구요.
구보끼 회장이 폐품 수집에 있어서 회장이잖아? (웃음) 그것은 저, 뭐예요? 입정교성회(立正校成會)에서 그 회장의 후계자로서 앞으로 회장의 딸도 얻고 또 국회의원도 되겠다는 꿈을 가지고 돌아다니던 남자가 통일교회의 원리를 듣고는 망해 버렸어요. (웃음) 우에노(上野)에 살던 집이 다 허물어졌어요. 그래서 잠잘 데가 없어서 공원 벤치 같은 데서 잠을 자면서 여러 가지 생각을 했을 것입니다. 통일교회를 그만두려고 수백 번도 더 생각했을 거라구요. (웃음) 지금은 번듯한 얼굴을 하고 있다고 해도 말이예요, 온갖 생각을 다 했을 거라구요. `내가 집을 버리고 출세할 수 있는 길도 버리고 이런 비참한 꼴이 되어 버렸구나!' 그랬을 거라구요. (웃음) 그러나 죽어 버릴 수 없는 거예요. `아, 어디든지 날아 보자!'고 해서 도약하는 거예요.
인간은 도약해야 됩니다. 어떤 것에 부딪쳐서 깨어지는 것보다는 도약해서 넘는 데에 남자로서의 매력이 있는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모험을 해야 됩니다. 생명도 걸어야 돼요. 한 가정이 무너지는 것도 각오해야 돼요. 그렇게 하지 못한다면 발전도 있을 수 없습니다. 그러니까 그런 비참한 자리도 나쁠 게 없지요? 「예」
그래서 미국에 가서 선생님이 법정투쟁을 한 것입니다. 선생님이 미국에 갈 때 최후의 목적은 형무소였어요. 문제를 일으켜야 되는 거예요, 문제. 선생님이 어떻게 했는가를 전부 얘기하면…. 구보끼 회장도 전부 몰라요. 오야마다도 참새같이 잘 지껄여 대기는 하지만 아무것도 몰라요. (웃음)
카터의 목을 자른 사람이 누구예요? 미국 대통령의 목, 카터 대통령의 목을 자른 사람이 누구입니까? 「아버님이십니다」 봤어요? (웃음) 이렇게 물어 보면 전부 자신이 없지요? `봤어?' 하면 `봤습니다!' 이래야 돼요. (웃음) 그런 배짱이 있어야 돼요. 어때요? 그래요, 안 그래요? 「소우데스(そうです;그렇습니다)」 `소우데스'를 한국 말로 하면 어떠냐? `소우'라고 하면 소(牛)를 말해요. (웃음) 이렇게 공부를 하라구요! (웃음) 여러분, 전부 알지요? `소'는 뭐예요? 「우시(牛;소)」 이렇게 배우면 좋잖아요? (웃음) 한번 말을 해서 1천 명 이상의 일본 멤버들이 소를 생각하게끔 되었어요. (웃음)
공격을 막고 실적을 쌓아야 복귀승리권이 생겨
그래서 미국이 마음대로 선생님을 치려고 했지만 말이예요, 선생님이 만만한 남자가 아닙니다. 미국과 법정싸움을 해서 결국에는 누가 졌어요? 「미국이 졌습니다」 미국의 역사에 있어서 그 이상 수치스러운 것이 없어요. 미국에 3300백 개의 대학이 있습니다. 변호사만 해도 70만 명이나 돼요. 일본에는 20만 명도 안 되지요? 7만 정도 돼요? 「2, 3만 명입니다」 3만 명이지요? 그것에 비해서 미국에 70만 명이라고 하면 큰 나라지요? 일본의 2, 3만 명 가지고는 말도 안 돼요. (웃음) 선생님의 재판사건이 미국에 새로운 전통을 남겼다고 해서 3300개에 이르는 모든 법과대학의 학교 법정에서 모의재판들을 하고 있지요? `피고는 문선명이다' 해서 지금까지도 계속되고 있어요. 그래서 선생님의 재판사건을 연구해서 학사호, 박사호를 받은 사람들이 상당히 많습니다. 그거 전부 선생님호지요? (웃음)
오히려 그 사람들을 데리고 와서 여기에 모아 가지고 교육하는 것이 이렇게 많이 모인 여러분들을 교육하는 것보다 더 좋을지도 모르겠다구요. (웃음) 미안합니다! (웃음) 아, 선생님 입장에서 보면 그렇다구요. 여러분은 영어 못 하잖아요. (웃음) 변호사 같은 그런 실력이 없잖아요. 선생님이 변호사들의 왕입니다. 변호사들의 세계에서 왕이 되면 무슨 일이든지 다 할 수 있지요? 그렇게 보면 선생님이 감옥에 갔다 온 것이 치욕적인 것이 아니라 오히려 잘된 일입니다. 그렇게 섭섭하게는 생각하지 말라구요. 「알겠습니다」 (웃음) 누가 알겠다고 했어요? 여자면 틀림없이, 나이가 됐으면 틀림없이 시집을 보내 줄 테니까. (웃음) 남자라도 반드시 결혼을 시켜 줄 거라구.
남자, 여자로 태어난 이상에는 그것이 첫째 목적이예요. 그렇게 만나서 사는 겁니다. 만약 결혼 전에 고생이 되면 그렇게 고생하는 것이 결혼한 이후의 어려운 노정에서 자기를 받쳐 주는 버팀목이 될 수 있어요. 이렇게 보면 지금 안 좋은 것이 장래에도 안 좋다고 말할 수는 없는 것입니다. 소우데쇼(そうでしょう;그렇지요)? 「예」 `우시'지요? (웃음)
지금 선생님이 미국에서 상당히 유명해졌습니다. 지금은 90퍼센트 이상 선생님을 존경하게 되었어요. 그래서 정계와 재계가 같이 지금…. 미국의 주(州)는 이중적으로 되어 있습니다. 중앙 정부가 있다고 해도 50개 주들은 하나의 나라와 마찬가지예요. 주의 법을 중심삼고 무엇이든지 다 할 수 있어요. 주의 의원들이 7백 명 정도 있는데, 그 3분의 2 이상이 3박4일 수련을 받았어요. 그들의 선생님에 대한 지지력이라고 하는 것은 대단합니다. 그들이 전부 깃발을 들고 `아, 우리 미국 사람들은 문선생님을 중심삼고 아시아적인 아메리카 건설!' 그런 것을 생각한다구요. 이상한 것을 주장하게끔 되었어요. 그렇게 주장하는 데는 문선생을 빼놓을 수 없습니다. 문선생을 앞세우는 것입니다.
일본은 어때요? 일본에서는 그렇게 못 하지요? 일본에서도 상당히 많은 국회의원들이 선생님과 관계를 맺고 승공연합의 회원들이 되어 있지만, 모두 배포들이 없어요. 배포들이 작아요. `배포가 없다'는 말은 없지요? 배포가 작아요. 쓸 만한 사람이 없어요.
어이, 후루다! 쓸 만한 사람이 있다고 생각해? 「많지 않습니다」 있기는 있어? 「예」 있다니까 그거 희망적이구만! 종자가 되는 것같이 몇 알이 남아 있으니까 희망적이예요. `그 종자를 뿌려서 가꿀 수 있는 주인이 있느냐?' 할 때는…. 아무리 종자가 있다고 하더라도 그것을 경작하는 주인이 없으면 안 돼요. 주인이 없으면 그 종자도 쓸모가 없게 됩니다. 그것으로 끝나는 것입니다. 어때요? 선생님이 일본에 희망이 있다고 생각할 것 같아요, 희망이 없다고 생각할 것 같아요? 「있다고 생각하실 것 같습니다」 어떻게 그렇게 단정적인 대답을 해, 선생님은 무시하고? (웃음) 그것은 그렇겠지. `생각한다'고 한 것이 아니라, `생각할 것 같다' 고 했으니까. (웃음) 선생님이 `그렇지 않아!' 하면 어떻게 할 거야? (웃음) 희망이 있다고 생각할지도 모른다고 해야지요.
이렇게 해서 미국도 선생님한테 졌어요. 지금은 그렇지요? 기독교문화 기반을 어떻게 복구시키느냐? 선생님이 아니면 안 돼요. 그래서 7천 명을 한국에 데리고 와서 교육해서…. 지금 기성교회에 문선생이 아니면 앞으로 길이 없다고 하는 것이 교회 지도자들의 한결같은 생각입니다. 반대하던 사람들이 전부 거꾸로 말려 들어와요. 종교뿐만이 아니고 정계도 그래요. 사상계도 마찬가지입니다. 모든 방면에서 문선생을 인정하지 않을 수 없게 되어 있어요. 왜냐? 실적! 선생님이 지금까지 고생 가운데서 쌓아 온 것이 이것입니다.
`고생 가운데'라고 하는 것은 `핍박 가운데'라는 말입니다. 사방에서 공격해 오는 가운데서 그 공격을 막아내고 거기서 나름대로의 실적을 쌓아서 공격한 쪽에서 오히려 자동적으로 굴복할 수 있는 실적을 쌓지 못하면 복귀승리권은 생겨 나오지 않습니다. 이것이 원리관입니다. 그래요? 「예」 소우데스? 「예, 우시…」 (웃음) 일본에 돌아가서도 `우시'라고 하면 안 돼요! (웃음) 부모나 선생이 얘기하는데 `우시데스(牛です;소입니다)'라고 하면 어떻게 돼요? (웃음) 앞뒤를 분간 못 하면 `우소데스(噓です;거짓말입니다)' 하는 거야. (웃음) `소'도 `우시'기 때문에 말이야. (웃음) `우소'도 `우시'야. 우수한 소라고 하면, 열등한 소가 아니라 `우소'라고 하면…. (웃으심)
세계의 모든 방향은 문선생의 사상을 향하고 있어
오늘 여기 모인 사람들이 대부분 어디 사람들이예요? 「일본 사람들입니다」 일본 `히또(ひと;사람)'라고 하는 것이 듣기 좋아요, 일본 `진(じん;사람)'이라고 하는 것이 듣기 좋아요? 그것도 생각 안 해봤지요, 일본 사람들로서? (웃음) 꾸지람할 때나 강하게 발음할 때 일본 `진'이예요, 일본 `히또'예요? 어느쪽이야? 발음만 해도 `진'이라고 하면 안 좋잖아요? 그렇게 보면 일본 `진'이 듣기 좋아요, 일본 `히또'가 듣기 좋아요? 「히또가 좋습니다」 여러분이 일본에 있는 한국 사람들을 부를 때는 어떻게 불러요? 「강고꾸노히또(韓國人)」 `강꼬꾸노히또'라고 하는 사람이 몇 명이나 있을까? 학생 시절에 선생님은 그렇게 부르는 것을 들어 본 적이 없어요. 강꼬꾸진, 진, 진 했다구. (웃음)
`말'이라고 하는 것이 무서운 것이지요? 그런 말뜻을 분별해서 감정적인 박자를 더할 수 있는 판단력이 없으면 세계적인 지도자가 될 수 없습니다. 일본 `진'보다 일본 `히또'가 듣기 좋은 것입니다. `히또'라고 하면 어떤 뜻이예요? 한자로 `히또'라고 하면 무슨 뜻이야? `히(飛)'면 도부(とぶ)잖아요? `도(と)'라고 하면 생도(生徒)의 `도(徙)'고. 히또(人), 배우는 멋있는 사람, 공부하는 사람. 학생이지요? 생도. 그런 뜻이 돼요. 그거 모르겠으면 잊어버려도 돼요. (웃음)
그런 식으로 해서 미국에서 별난 말썽을 불러일으켰다고 하더라도 지금 미국의 방향을 수습하는 데는 문선생의 사상이 아니면 안 되게끔 되어 있습니다. 모든 분야에 있어서 정착 기준이 생겼다는 것은 세계적인 희망입니다.
일본은 어때요? 구보끼! 어때? 「섬나라입니다」 아, 어떠냐구. 「별것 아닙니다」 섬나라이기 때문에 뭐예요? 바다에 똥을 누면 떠다니다가 멈춘 것 같은, 뭐라고 할까? 섬나라라고 하는 것이 뭐예요? 「둥둥 떠다닙니다」 (웃음) 그래서 일본 사람들은 앞으로 곤란해요. 이런 일본 사람들을 어떻게 대이동시키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무사도(武士道)만 가지고 모든 것이 해결되는 것이 아닙니다. 옛날에 영주를 중심삼고 전란기에 천하를 수습하려던 장군 같은 그런 생각은 세계에 안 통합니다. 할복하는 것만이 능사가 아니예요. 걸핏하면 배를 갈라 버리려고 말이예요…. (웃음) 그거 그래 가지고 어떻게 하겠다는 거예요? 그렇다고 일본열도가 없어지는 것도 아니고, 일본 국민이 없어지는 것도 아닙니다. 그거 뭘해요?
무슨 결론을 끌어내기 위해서 이런 얘기를 하느냐? 실례되는 말을 하고 있지요? 여기에 선생님보다 나이가 많은 사람도 있겠지요? 일흔 살 이상 되는 할아버지 할머니 손 들어 봐요! 둘밖에 없어요? 나이 어린 사람이 이런 무례한 말을 해서 미안합니다.
자, 앞으로 돌아가서…. 세계 모든 곳에 문제가 많은데, 특히 일본에서 영감상법으로 환드레이징을 하고 있는 패거리들을 일본 정부가 처리하지 못해 가지고 이제는 포기해 버렸어요. 미국도 포기했지요? 그렇지요? 공산주의는 미국보다, 일본보다도 먼저 문선생을 찾아와서 무엇이든지 한번 해보려고 하는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그들이 발전을 위해서 취하는 전법은 무엇이냐 하면 변증법적인 발전관입니다. 투쟁에 의해서 발전한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정·반·합(正反合)의 논법을 중심삼고 그 이상(理想)을 설명하고 있어요. 그 체제라고 하는 자체는 말이예요, 멋진 체제예요. 그 정·반·합의 이론을 정·분·합(正分合)의 이론으로 바꾸면 모든 것이 끝나는 것입니다. 그러면 버튼 하나만 누르면 중공도, 공산주의도 하나님 편으로 완전히 돌아오는 것입니다. 미국이라든가 자유세계, 어떤 강대국이라고 하더라도 거기에 상대될 수 있는 체제는 절대로 만들어 낼 수 없어요. 그렇게 보면 하나님은 참으로 지혜의 왕이십니다. 알겠지요? 「예」
유럽 멤버들, 뭘하고 있어? (웃음)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통역을 해주니까 알지요? 왜 한국 말을 안 배워요? 「아버님이 한국어로만 말씀하시지 않으십니다」 (웃음) 노, 노, 노! 앞으로 한국 말을 배워야 돼요! 특히 유럽 멤버들이 한국 말 공부를 안 해요. 앞으로 한국 말을 안 배우면 문제가 많아요. 잘 알지요? 「예」
통일된 세계를 원하지 않는 세계의 악마를 없애야
문제를 일으켰지만, 문제를 일으킨 그 사나이를 모르는 나라들은 망해 가지만, 뜻 있는, 혹은 하늘이 준비한 사람들은 문제를 일으킨 사나이를 모셔 가지고 국가를 재생시키는 운동을 하느니라! 알겠어요? 「소우데스」 (웃음) 왜 웃어요?
우시의 소리가 몇 가지나 있겠어요? (웃음) 닭 소리는 몇 종류나 있겠어요? 미국의 참새 소리와 일본의 참새 소리가 다르겠어요, 같겠어요? (웃음) 선생님은 모르겠으니까 일본 멤버들이 대답해 봐요! (웃음) 틀려요, 같아요? 「같습니다」 같습니다. 인간의 목소리는 그 다른 종류가 얼마나 될 것 같아요? 무수하게 많아요. 그게 문제입니다.
그것을 누가 그렇게 해 놓았어요? 하나님이십니다. 절대적인 하나님으로부터 보면…. 절대적인 하나님이 인간을 만들었다고 한다면 인간들이 쓰는 언어도 절대적이어야 됩니다. 하나밖에 없어야 됩니다. 어떻게 이렇게 복잡한 언어의 세계가 된 거예요? 이것은 악마의 작전의 결과입니다. 통일된 세계를 원하지 않아요. 하나되는 것을 방해하려는 자리에서 하나님의 통일사상, 통일의 무리를 이루려고 하는 것을 못 하게 하고 싶어하는 것이 악마입니다. 그 악마들이 살고 있는 데를 뭐라고 그래요? 「지옥입니다」 일본에 지옥이 있는 것은 아니잖아! 이름이 그래 가지고 그런 자들이 살고 있는…. 그런 무리의 배후 관계를 뭐라고 그래요? 야꾸자라고 하잖아! (웃음) 그렇게 말하잖아요? 그런 세계를 누가 소화하느냐? 일본의 경시청은 말이예요, 야꾸자를 이용해서 정치를 하고 있어요. 그거 알아요? 그런 엉터리 정부가 어디 있어요? 미국도 그래요. 마피아를 이용하는 작전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 세계의 악을 없애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래서 그러한 환경에 있어서 지금 선생님이 태어나 가지고 세계적으로 문제를 일으키고 있어요. 어제도 그렇지요? 어제 낮에도 여러분들이 쭉 집회에 참석해서 보았듯이, 이번에 고희 기념일을 축하하기 위해서 세계의 중심 책임자들이 전부 선물들을 가지고 왔어요. 그것을 구하려고 국경을 몇 개나 넘은 경우도 있지요? 선생님에게 여러 가지 신세를 졌기 때문에 은혜를 갚아야 돼요. 국경을 몇 개나 넘어서 구해 온 것이 있어요.
이전에 또 선생님이 훈장 같은 것도 받았지요? 그것은 멕시코 법률학회가 선생님을 그들의 외빈의 한 사람이라고 생각해서 선생님의 이런 기념일이 다가온다고 서둘러 메달 같은 것을 만들려고 했는데 시간이 6개월 이상 걸리니까 촉박해서 할수없이 그 나라의 박물관에 있던 것을 가지고 왔어요. (웃음) 그건 국보 같은 것입니다. 그래서 `그러면 다른 것을 만들어서 가지고 가느냐?' 하고 물어 봤더니, `그렇지 않습니다' 그래요. `그러면 어떻게 해? 박물관에 있던 것이 없어졌는데?' 하니까 `지금부터 만들어서 갖다 놓겠습니다' 하더라구요. (웃음. 박수)
전부 외국 사람들이, 미국으로부터 남미라든가 유럽 등지에서 온 사람들이 점심 때 좀 만나 달라고 해요. 아침에 선생님이 쭉 영어로 연설을 하고 열두시부터 점심을 주려고 하니까 3, 40명이 모였더라구. 전부 큰 패거리들이예요. 패거리라는 말이 나쁜 말이 아닙니다. (웃음) 그래서 여러 가지 말씀을 해줬는데 역시 선생님의 결론에 전부 머리를 숙였어요. 거기에는 [워싱턴 타임즈]의 편집국장 같은 유명한 사람들이 많았어요. 그들은 나름대로 국가를 대표하고도 남을 자부심들을 가지고 있어요. 그래서 선생님이 그 얼굴을 알고 있습니다. 그 사람들이 반대하려고 해도 못 해요. 왜냐하면 너무 반대하다 보니까 이제는 지쳤거든요. (웃으심) `문선생님을 우리는 제일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선생님이 이렇게 하시면 자유세계에 큰일이 벌어집니다. 우리들은 설 자리가 없게 됩니다'라고 해서…. 아무리 반대했더라도 지금은 조용해요. 또 `새로운 것을 어떻게 해야 될지 모르겠습니다' 해서 입을 다물고 듣고만 있는 거예요.
오늘 아침에도 얘기했어요. `지금부터 통일교회의 용사들은 배짱을 가지고 나라의 대표들을 시켜서 어디서든지 못 할 일이 없는 시대에 들어간다! 그런데 그럴 수 있는 배짱을 갖고 있는 녀석이 없어'라고 말입니다. 여기에 모여 있는 일본이 존경하는 젊은 여러분들은 어때요? (웃음) 어때요? 「하겠습니다」 `하겠다'고 하는 대답에 힘이 없어요. 자신이 없구만! 어때요? 「하겠습니다!」
축복받은 사람, 손 들어 봐요! 선생님한테 축복받은 사람! 아! 그러지 말고, 축복받지 않은 사람 손 들어 봐요! 절반이나 되는구만! 지금부터 축복받은 사람은 자기의 남편이나 아내를 잘라 버리고 한번 더 결혼시켜서 말이예요…. (웃음) 일본에는 빚이 많지요? 후루다! (웃음) 몇 쌍 팔아서 그것을 메꾸면 어때? (웃음) 그러면 전부 도망가겠지? `허허! 생각한 대로 문선생…' 그때는 `문선생'이 아니라 `문가'지요? `아, 기분 나빠!' 할 거라. 몇 명 정도 있겠어요?
조그마한 일본 사람을 남편으로 해서 한평생을 산다고 생각해 봐요. 게다가 잘생기지도 않은 얼굴을 보면서 말이야. (웃음) 산만큼 크면 동서남북 한 바뀌 도는 데 1년, 10년이 걸릴 텐데 말이예요, 이것은 매일 봐도 전부 똑같아요. 뒤를 봐도 마찬가지고, 위를 봐도 마찬가지고, 아래를 봐도 마찬가지고, 끝까지 전부 똑같아요. 그 똑같은 것을 일생을 보면서 산다고 하는 그 비참함을 어디에다 비하겠어요? (웃음) 그렇잖아요? 어차피 여자로 태어난 바에는 `펑' 해서 한번 인공위성같이 날아 보겠다고 생각해도 좋아요. 그런 각오가 여자에게도 필요합니다. 그런 여자들이 몇 명 정도 쓱 약속해 주면 후루다의 빚이 전부 없어질 텐데. (웃음) 무엇 때문에 그렇게 많은 빚을 졌어? (웃음) 선생님도 모르게 말이야. (웃음)
주인 아닌 사람이 치리하면 천운이 같이하지 않아
아, 후루다가 와서 선생님한테 하는 말이 `선생님! 일본에서 이런 사람들이 많이 이렇게 해서 이번에 고희 기념으로…. 부디 기쁘게 맞아 주시지 않으시겠어요?' (웃음) `~까?'라고 하면 말이예요, `~까?'라고 하면 물어 보는 것이 되기 때문에 `~요?'라고 한 것입니다. 그것은 물어 보는 것이 아니예요. 그래서 `아, 그래? 불쌍한 사람! 어떻게 해서 경제적인 문제를 책임을 져 가지고 그렇게 고생을 하느냐? 조상이 안 좋아서 저런지도 모르겠구만! 도적질을 많이 했기 때문에…'라고 생각을 했어요. 그래서 이렇게 많이 모여 왔어요. 점심은 준비했는지 모르겠구만! (웃음) 이렇게 웃다가 자다가 하는 동안에 금방 선생님과 친해졌지요? (웃음) 그렇지요? (박수)
자, 시간이 없어요. 어머니가 가야 돼요. (웃음) (어머님께) 가려면 가요! 볼일이 있기 때문에 말이예요…. (박수) 아, 박수 치라고 말 안 했다구! (웃음) 말씀은 선생님이 하고 있는데 모두 그러면 나는 뭐야? (웃음) 구보끼 회장도 모두 그러면 기분이 안 좋지? (웃음) 혼자만 이렇게 서 있고, 전부 눈은 다른 데로 쳐다보면 선생님은 뭐야? (웃음. 박수) 자, 이렇게 분위기도 충분히 좋아져서 지금부터는 뭐 아무리 꾸중을 해도 먹혀 들지 않게끔 되었기 때문에….
물을 물통에 부으면 밑으로 백 퍼센트 그대로 다 흘러요. (웃음) 콩나물은 그런 그릇에서 자라지요? (웃음) 콩나물이 빨리 자라기로는 세계에서 제일입니다. (웃음) 왜냐? 완전히 통하기 때문에 완전히 순간적으로 모든 영양분을 캐치(catch)해 버려요. 그런 그릇 밑바닥에서부터 그렇게 자라서 올라옵니다. 여러분도 그래요? 「예」
자, 그래서 세계적인 문제의 사나이가 지금은 어떻게 되었느냐? 그것이 문제입니다. 선생님이 댄버리에서 나오기 전까지, 그때까지 세계에서 제일 못된 남자가 선생님이었어요. 일본에서도 그렇게 봤기 때문에 문선명…. 옛날에는 놈이라고 했습니다, 놈. `놈'자가 붙던 이름이 세월이 흘러서 바뀌어 가지고 그냥 문선명으로 되었다가, 그다음에는 뭐예요? 문선명씨. 그리고 문선명 선생, 그다음에 문선명 교주. 더 올라가면 문선명 오야(親;부모). (웃음) `오야(おや;의외의 일에 부딪쳤을 때 발하는 소리)'라고 하면 놀랄 때 하는 소리지요, 일본에서는? 오얏! 「오얏!」 (웃음) 이렇게까지 발전해 왔어요. 그래서 지금은 천하의 모든 것을 끝낸 마지막 단계까지 오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들어요.
일본 내에서 `문선명은 못된 놈이다' 하면서 지금도 욕을 하고 있는 것은 공산당밖에 없지요? 그리고 기성교회! 그들은 왜 욕을 하느냐? 논쟁의 장을 열어 놓고 있으면 일주일 이내에 다 수습돼요. 그것은 미국도 마찬가지입니다. 카우사(CAUSA)교육을 3박4일만 하면 상원의원들도 전부 손들고 말아요. 이런 훌륭한 무기를 갖고 있습니다. 무서운 무기를 갖고 있는 것입니다.
만약 이 사상을 40년 전에 한국이 받아들였더라면 일본은 전부 한국과 하나되었을 것입니다. 어떻게 생각해요? 40년 전에 한국민이 원리의 자리에 섰다고 한다면 일본은 어떻게 되었겠어요? 생각해 봐요! 한국의 위정자들, 지도자들을 생각해 봐요. 이승만 대통령도 쫓겨났어요. 장 면 대통령도 쫓겨났어요. 그리고 박정희 정권도 쫓겨났어요. 죽었잖아요? 그리고 전두환 대통령은 어떻게 됐어요? 쫓겨났어요. 지금의 노태우 대통령은 어떻게 되겠느냐?
어째서 역사가 이렇게 되느냐? 그들이 주인이 아닙니다. 주인은 따로 있어요. 주인 아닌 사람들이 주인의 권리를 가지고 치리한다고 하게 되면 천운이 같이하지 않아요. 개인은 물론이요, 그 가정과 그 나라도 무너져 버립니다. 이것은 불가사의입니다. 왜 그러냐? 역사에 유래가 없는 역사적 실제의 경지를 통과해서 왔다면 무슨 의미가 있느냐? 문선생을 빼 놓고는 아무도 몰라요. 알겠지요?
지금에 와서는 공산세계에도 주인이 없고, 민주세계에도 주인이 없고, 한국에도 주인이 없어요. 북한에도 지금에 와서는 주인이 없습니다. 북한 김일성도 큰일입니다. 주위에서 자유화 운동이 일고 있기 때문에 큰일입니다. 베를린의 장벽이 무너져 버린 현실! 그러한 세상의 조수가 밀려 오는 것입니다.
일본도 그래요. 일본에서 수상이 3개월 만에 세 명이나 바뀌게 되면 끝장이라고 선생님이 한 말이 있지요? 벌써 끝입니다! (웃음) 선생님이 추천하는 사람이 총리가 되면 끝장은 안 날지도 몰라요. 기분 나쁘지요? 여러분은 통일교회 식구들이기 때문에 기분이 안 나쁠지 모르지만, 다른 일본 사람들 같으면 `어! 문선생이 저렇게 얘기를 해? 승공연합에 있는 녀석들 큰일이다! 매국노들을 양성하는 저런 것 없애라!' 하면서 공산당과 한 패가 되어 가지고 떠들어 댈 것입니다. 얼마든지 해봐라! 그것이 사실이 아니면 치던 쪽이 오히려 당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손바닥으로 하늘을 덮을 수 있을지는 몰라도 선생님의 배경이 얼마나 넓은지는 모를 것입니다. 여러분도 모르지요? 선생님의 외적인 모습을 보고서 내적인 세계의 배후까지는 알 수 없어요. 구보끼 회장이나 한국의 협회장 같은 사람들이 아무리 버티고 앉아 있더라도 저 사람들도 몰라요. (웃음) 선생님이 어떤 명령을 내릴지 몰라요. 이렇게 보면 일부러 생애를 걸어 놓고 고생의 노정을 가려고 하지 말고 빨리 정신을 차려서 그만두는 것이 좋을지도 몰라요. (웃음) 아! 솔직하게 얘기하는 거야, 솔직하게. 솔직하게 얘기하고 있는 거예요. 고생의 노정은 아직도 남아 있습니다.
지금 한국을 구하는 것은 그렇다고 하더라도 중국은 어떻게 할 거예요? 소련도 어떻게 할 거예요? 지상천국이라고 하는 것은 평균적인 경제 문화권을 만들지 않으면 건설될 수 없기 때문에 일본이 높다고 한다면 높은 만큼 무너뜨려서 낮은 데를 메꾸는 것이 진리를 실천하는 것입니다. 그것을 찬성하는 일본 사람이 있느냐? 없어요. 미국 사람이 있겠느냐? 없어요. 선진국 나라가 있겠느냐?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기술 평준화를 세계적으로 실천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기술은 일본만의 것이 아닙니다. 인류의 것입니다. 이것은 전부 도둑질을 해 왔어요. 전부 도둑질해 오지 않았어요? 일본은 모방에 있어서 챔피언 나라입니다. 자기들이 만든 것이 아닙니다. 도둑이 따로 없어요. 다른 사람의 것을 자기 것처럼 가지고 와 가지고 쓰는 것이 도둑이잖아요? 일본이 그런 것을 확실하게 하지 않기 때문에 망하는 거예요. 세계가 가만두지 않아요. 전 일본의 1억 2천만을 앞에 놓고 이런 얘기를 하면 기분이 좋을 텐데, 이거 뭐냐구! 아무런 반응도 없잖아! (웃음) `그렇지 않다'고 반대를 하면 오히려 기분이 좋을 텐데…. 선생님은 그런 것이 좋다구요. (웃음) 뭐 체질이 그렇게 되어 버렸습니다.
천지정교(天地正敎)를 중심삼은 일본에 대한 섭리
자, 일본에도 주인이 없어요. 일본의 뭐예요? 히라(平)나리(成)? 헤이세이(平成)! (웃음) 헤이세이가 히라나리잖아요? 납작하게 되어 버렸다고 히라나리입니다. (웃음) 그렇다구요. 전부 평민들과 결혼했잖아요? 전통이고 뭐고가 없어요. 영국도 그래요.
지금 세계에서 대표적인 왕국으로 남아 있는 나라가 영국과 일본, 두 섬나라입니다. 그것은 왜 그러냐? 육지는 전부 망해 버렸어요. 미인들, 여자들이 모략으로 남자들을 전부 휘어잡고 있어요. 이것은 섬나라이기 때문에 어쩔 수 없어요. 영국과 일본밖에 안 남았습니다. 영국도 납작해졌지요? 뭐예요, 그것은? 왕녀들이 전부 평민들과 연애를 해서 문제를 일으키고…. 일본으로 말할 것 같으면, 뭐예요? 미찌꼬예요? 「기꼬입니다」 기꼬말고, 뭐예요? 천황의 부인? 「미찌꼬상(美智子さん)」 미찌꼬상! 사또(さとう) 미찌꼬, 응? 사이또(齊藤). 「쇼우다(正田)」 쇼, 응? 쇼우다야? (웃음) 여러분이 거기에 대해서는 전문가이기 때문에 선생님이…. (웃음)
세계가 어떻게 돼요? 민주주의라고 하는 것은 형제주의입니다. 민주주의잖아요? 그것은 또 평면주의입니다. 수직이 아닙니다. 일본에는 영구한 권한을 가진 천황이 위대하게 있기 때문에 전통적인 정신의…. 아마데라스오오미가미(天照大御神)가 남자예요, 여자예요? 「여자입니다」 여자! 여자의 나라지요? 그리고 야오요로주노가미(八百万の神;모든 신)! (웃음) 야오요로주노가미라고 하면 명태의 머리 신도 아니고, 명태의 꼬리 신입니다. (웃음) 그것은 잡교 민족입니다. 이거 유일신을 믿는 입장에서 보면 전부 우상숭배의 챔피언들입니다. 이것이 어떻게 해서 통일교회와 연결이 됐어요? 종교적인 측면에서는 결론이 안 납니다. 우상세계의 패거리들을 수습하기 위해서 말이예요….
천지정교(天地正敎), 그것은 뭐예요? 통일교회의 말을 들어 보면 그것은 가인적인 일본을 중심삼은 종교입니다. 통일교회는 아벨적이예요. 별수없어요. 다리가 필요해요, 다리가.
세계에 주인이 없어져 버렸어요. 중심이라고 하는 것이 없어져 버렸습니다. 그러니까 누가 중심이 되느냐? 아들 형제들이 주인이 될 수 없어요. 형제들간에는 항상 싸움이 있어요. 알겠지요? 왜냐하면 형제는 횡적으로 왔다갔다합니다. 왼쪽의 것은 오른쪽으로 가고 싶어하고, 오른쪽의 것은 왼쪽으로 가고 싶어해요. 그러나 종적인 기준의 부모가 있는 경우에는 부모를 통해서 왔다갔다해야 됩니다. 알겠지요? 「예」 중심이 있어야 됩니다. 부모가 없기 때문에 인간들이 모두 고아와 같은 신세가 되어 버렸습니다.
그래서 인간만의 세계에서는 이 세계를 수습하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하더라도, 만약 절대적인 하나님이 오셨다고 한다면 어떻게 되겠어요? 이 절대적인 하나님은 절대적인 인격자가 되지 않을 수 없어요. 잡다한 하나님이 아니라 절대성을 가진 인격적인 하나님으로서 나타납니다. 그 하나님의 생각이 조석으로 변할 수 있겠어요? 변할 수 없습니다. 아침에도 저녁에도 변함없이 그대로입니다. 달을 넘고 해를 넘고 생애를 넘어서 영원히 변함없어요.
그 전통을 중심삼은 만세일계(萬世一系)의 천황이라고 하는 것은 하나님 편에서 보면 이상적인 가계(家系)의 상징입니다. 사탄이 잘도 올라왔어요. 전부 그렇지요? 일본에서는 조상숭배를 잘하지요? 요요기(代代木)에 가면 조상들이 전부 신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건 잡신입니다. 도둑질한 조상, 반다로우(番太郞;강호시대에 강호 시중에 설치한 파수막의 파수꾼) 노릇을 한 조상 할 것 없이 모든 조상들에게 제사를 지내면서 복 주기를 빌고 있어요. 일본 사람들은 어디 좋은 데가 있어서 거기 가서 빌면 전부 복을 받을 수 있다고 생각하지요? 그러니까 천지정교를 잘해 보라고 했어요. (웃음) 그거 속임수가 아닙니다. 그래서 선생님은 통일교의 교주이면서도….
일본뿐만 아니라 세계에 종교를 얼마든지 만들 수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교주들 가운데서도 최고의 왕좌에 앉아 있는 것이 선생님이 아닌가 하고 생각합니다. 선생님이 뭐라구요? 「왕입니다」 무슨 왕? 「교주」 어떤 교주가 그래요? 불교는 어때요? 「불교도 마찬가지입니다」 교주들 가운데 왕이 있어서 모든 것을 수습할 수 있어야 돼요. 절대적인 하나님의 상대적인 종교권을 수습하는 대표가 교주의 왕입니다. 그것이 없으면 절대적인 종교의 본체를 지도하는 하나님 앞에 설 수 있는 세계적인 종교권을 수습하는 것은 가능하지? 「않다」 않다!
종교가 구하는 최극점은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것
이전에 선생님이 한국 종교협의회에 가서…. 선생님이 처음입니다, 그런 이름의 단체를 만든 것은. 전부 열 개 종단이지요? 열 개 종단이 모였어요. 20년간 선생님은 거기에 한번도 안 나갔습니다. 왜? 그 전부가 선생님을 박해했기 때문입니다. 이상한 눈으로 쳐다보는 녀석들이 싫었던 것입니다. 단체 앞에 나설 때 희망을 가지고 보다 높아질 수 있는 권한의 기준이 서지 않을 때는 나가지 않는 것입니다.
그런데 2년 전부터지요? 그 종교협의회 이재석 회장이 선생님한테 자꾸 찾아와서 모든 종교의 장들이 선생님을 한번 보고 싶어한다는 거예요. 그래서 가서 전부 모인 앞에서 석가도, 예수도, 마호메트도, 공자라고 하더라도 하나님 앞에 전부 무엇이 되고 싶어하겠느냐? 하나님의 백성이 되고 싶어하겠느냐, 하나님의 종이 되고 싶어하겠느냐, 하나님의 사위가 되고 싶어하겠느냐, 아니면 하나님의 며느리가 되고 싶어하겠느냐 했더니…. (웃음) 결론은 하나입니다. 통일교회는 어때요? 모두 같은 결론입니다.
`너희 교주들, 하나님을 중심삼고 어떤 자리에 서고 싶으냐?' 하고 물어 보면 그 대답은 둘이 아닙니다. 사위와 며느리 이상이 뭐야? 「자녀입니다」 자녀가 되고 싶은 것입니다. 자녀가 되더라도 장자가 되고 싶다는 거예요. 그것은 왜냐고 물어 보면 시무룩해져요. 그거 이치에 맞는 말입니다. 결국 종교끼리 구하는 최극점은 무엇이냐 하면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거예요. 망하는 자녀가 아니라 영원히 승리하는 자녀가 되는 것입니다.
그런 관점에서 교주들을 분석해 볼 때, 공자보다도, 석가보다도, 마호메트보다도 예수가 더 위대하다고 할 수 있어요. `나는 하나님의 독생자다', 독생자로서 처음 태어난 거예요. 그것은 무엇이냐 하면 부모의 사랑, 하나님에 의한 최초의 사랑을…. 이 이상의 걸작은 없습니다. 심정으로서 최고의 기준입니다.
여러분의 마음이 하나님과 일체가 될 수 있어요? 무엇이 하나로 만들어요? `부자일체'라고 하는 것은 무엇을 중심삼고 하는 말이예요? 「아이(愛)」 `아이'에 `고(子)'를 붙이면 `사랑하는 자식(愛子)'이 돼요. 그런데 한국 사람들은 도망갈 길이 없을 때 `아이고…!' 하는 거예요. 그래서 생명을 바쳐서 넘어가는 데 사랑하는 자식이 있다고 하는 뜻이 아니겠느냐? 이거 배워 둬요! 그래서 한국 사람들은 언제든지 `아이고 죽겠다!'고 합니다. (웃음)
이렇게 보면 심정, 사랑을 중심삼고…. 자, `아이고'가 뭔지 알았지요? 「예」 한국에서 언제든지 하는 말이 `아이고, 죽겠다!' 합니다. 또 언제든지 하는 소리가 `말이야, 말이야, 말이야'입니다. `글쎄 말이야! 이래 말이야!' (웃음) 그래서 `말이야(마리아를 연상케 함)'는 신부를 뜻하고 말이예요, `아이고'라고 하는 것은 사랑하는 자녀, 부교주를 뜻합니다. 부교주와 교주를 선전하는 것 같은 이런 말을 하는 한국 민족이 훌륭한지 이상한지 모르겠다구요. (웃음) 원리적으로 보더라도 이게 맞아요.
이렇게 종교계를 수습해서 세계를 지도할 수 있는 길을 개척할 수 있는 사람이 없지 않느냐고…. 그런 뜻에서 `문'이라고 하는 이상하고 알 수 없는 남자가 여러분의 교파, 종파를 삼켜 버릴 일이 있을지 모른다고 하더라도 그 목적이 하나님을 위한 것이라면 그것도 좋은 거예요. 하나님의 사랑의 자녀로서 결착된다면 더 이상 뭐라고 할 사람이 없어요. 결론은 그렇게 됩니다. 그렇지요? 「예」
하나님의 자녀가 되려면 모든 면에서 챔피언이 돼야
일본 사람들이 여기 무엇으로 왔어요? 무엇 때문에 왔어요? `무엇으로 왔느냐?' 하면 `비행기로 왔다'고 하겠지요? (웃음) 뭣하러 왔어요? 「고희 축하하기 위해서입니다」 `축하'라고 하는 것은 괜히 하는 소리입니다. 선생님을 보고 싶어서 왔잖아요! (웃음. 박수) `축하'는 그림자에 불과합니다. `축하하기 위해서 왔다'고 하는 것은 `그림자 때문에 왔다'고 하는 것이 돼요. 선생님이 없으면 축하할 수도 없잖아요? `무엇 때문에 왔느냐?' 하면 선생님을 보고 싶어서 왔다고 하거나 사랑 때문에 왔다고 해야 돼요. 무엇 때문에 왔어요? 「사랑 때문에 왔습니다」 사랑의 길을 넓히고 개척하기 위해서 온 겁니다. (박수) `선생님의 가장 사랑하는 아들이 되고 가장 사랑하는 딸이 되기 위해서 왔다'고 하면 선생님도 좋아하지요. (웃음) 이거 전부 다 안 가르쳐 주었어요? (웃음)
지금부터 그런 딸이 되고 아들이 되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 되느냐? 통일교회의 모든 활동에 있어서 챔피언이 되어야 됩니다. 1년을 통하고 일생을 통하고 역사를 통해서 챔피언이 못 된다고 한다면 하나님의 아들딸이 될 자격이 없습니다. 그런 기준에 올라설 자신이 있어요? 「예」 대견스러운 얼굴들을 하고 있구만! (웃음) 아, 정말로 대견스럽다구요. 이렇게 결심을 해서 `있습니다!' 하니까 하나님이 `엇! 정말로 그렇다면 상을 줘야 할 텐데' 하면서도 상이 없으니까 이러고 계십니다. (웃음)
선물은 하나밖에 없잖아요? 한 아들. 장자권을 아무에게나 줄 수 없어요. 장녀와 장남 중에서 어느쪽이 좋아요? 장녀가 좋아요, 장남이 좋아요? 「장남이 좋습니다」 서양 사람들한테 `장남이 좋아, 장녀가 좋아?' 하면 `장녀'라고 한다구요. (웃음) 그래서 서양과 동양을 합해서 쓴다고 하게 되면 말이 되는 것입니다.
자, 그런 챔피언이 되고 싶어요? 「예」 모두 `내가 제일이 되고 싶다'는 생각을 갖고 있지 않은 사람이 없어요. 그거 안 갖고 있는 것은 벌레입니다, 벌레. 여러분도 그렇지요? 아무리 얼굴이 못생기고, 아무리 가난뱅이고, 아무리 거지꼴을 하고 있어도 `내가 미래에는 천하일품의 사람이 될 것이다!' 하는 희망을 모두 가지고 있습니다. 그거 누가 주었어요? 여러분의 조상이 준 것이 아닙니다. 본래 창조주로부터 출발된 결과로서의 자기인 것을 부정할 수 없어요. 절대적이고 신성한 하나님으로부터 출발되었다고 한다면 그것은 신성한 목적을 향해서 출발된 것입니다. 그래서 인간이 타락하지 않았더라면 이런 세상은 안 되었을 겁니다. 어쨌든 목적은 하나입니다. 그렇지요?
여러분, 그렇지요? 남자로 태어난 이상에는 여자를 어떻게 받아들일 것인가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선생님이 요즘에 이상한 생각이 들어요. `남자가 저런 것이었나?' 하고 말입니다. (웃음) 남자라면 어깨를 딱 펴고 무사같이 걸어야 할 텐데, 요즘에는 뭐…. 여러분들 주위에서 큰소리치면서 돌아다니는 것이 여자예요, 남자예요? (웃음) 전부 여자입니다. (웃음) 그리고 여자들이 어깨도 또 이렇게 넓어요. (웃음) 히프가 크다고 생각했더니 어깨가 커졌어요. 아, 요즘은 그렇다구요. 서양 여자들의 옷을 보면 남자들에게 뒤지지 않을 만큼 금과 은을 붙이고 붙이고 붙이고 해서 어깨가 넓어졌어요. (웃음) 그런 여자들을 보면, 퉤! (웃음) 본래의 모습을 감추고 그런 꼴을 하고 있는 것들은 없어져야 돼요.
이런 결론을 내서 이렇게 말하는 것이 남자다운 생각이지요? 여자쪽에서 들으면 기분 나쁜 남자라고 할지 모르겠지만. 일본에도 그런 것들이 많이 있지요? 통일교회에는 없다구요. (웃음)
그렇지만 선생님이 명령해서 배가 세 배로 넓은 옷을 입으라고 하면 틀림없이 내일부터 그렇게 입겠지요? 그렇게 못 하겠다는 여자 있으면 손 들어 봐요! 선생님이 `이렇게 종아리가 세 배로 넓은 옷을 만들어 입어라' 하면 섭리적으로 어떤 일이 있을지 모르기 때문에 그렇게 해 입겠지요? 그래서 그것이 세계적인 유행이 될 수도 있는 겁니다. (웃음) 유행되면 후루다가 돈을 벌게 될지도 모른다구요. (웃음) 옷을 만들기 때문에. (웃으심)
하나님을 안고 활동할 수 있는 자가 되자
자, 문선생한테 얘기하면 어떤 결론이 되겠어요? 여러분의 욕심과 선생님의 욕심 중에서 어느쪽이 크고 높고 넓어요? 「선생님 욕심입니다」 하나님의 욕심과 인간의 욕심 중에서는 어느쪽이 크고 높고 넓겠어요? 「하나님 욕심입니다」 하나님이 있다고 하면 하나님의 주머니에 손을 한번 안 넣어 보고 싶겠어요? 하나님의 주머니에 넣으면 그다음에는 하나님의 가슴도 안 만지고 싶겠어요? 몸도 안 만져 보고 싶겠어요? 어디든지 다 만져 보고 싶겠지요? 그렇지 않은 사람은 사람도 아닙니다. (웃음)
그러면 하나님을 큰 가미사마(神樣;하나님)라고 생각했는데, 이 가메(甁;항아리), `가메'라고 하면 항아리를 말하지요? `가메님'이라고 해서 `그거 굴려 보자'고 하면…. `하나님이 조그맣다'고 해서 쓱 주머니에 집어 넣고 뚜벅뚜벅 걸어다니면 기분이 좋겠어요, 안 좋겠어요? 빨리 대답해요! 기분이 좋겠어요, 안 좋겠어요? 「좋겠습니다」 점심 시간이 되어서 호주머니에 들어가 있는 하나님한테 `하나님, 점심 시간이 되었습니다' 하면 `아! 기다리고 있었다'고 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웃음) 그러면 자기 책상 앞에 앉아서 `여기 앉아요, 꼬마 하나님!' (웃음) 하나님이 작아질 수 있다구요. 작아질 수 있다고 해서 무시하지 말라구요. (웃음)
그런 하나님을 어디에 감춰요? 도둑놈이 언제 훔쳐 갈지 모른다구요. 하나님을 도둑맞고 싶어요? 그런 사람 손 들어 봐요. 하나도 없는 걸 보니 욕심쟁이들이구만! 그러면 하나님을 어떻게 해요? 놓아 둘 자리가 없어요. 숨길 데가 없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보기 때문에 말입니다. 선생님이 화장실에서 보고 있다가 밤에 훔쳐 갈지도 모른다구요. (웃음) 아, 그런 위험성이 있다구요. 그러면 어떻게 해요? 좋은 생각이 있어요. 이 살갗을 칼로 쫙 찢어서 넣어 버린다! (웃음) 아, 이것도 큰일입니다. 성형수술을 하는 사람이 그것을 알아요. 그런 사람들이 훔쳐 갈지도 모른다고 하게 되면 그거 어떻게 해요? 어디에 숨겨요? 큰일이라구.
그래서 결론은 하나입니다. `나만 보고 알 수 있고 다른 사람들에게는 보이지 않는 하나님이라면 가장 이상적이다' 하는 결론이 됩니다. 나만 볼 수 있고, 구보끼는 저렇게 튀어 나온 눈으로도 볼 수 없어요. (웃음) 안 보여요. 나만 볼 수 있게 숨겨 둘 수 있는 최고의 안전한 자리는 한 군데밖에 없다는 결론이 됩니다. 그래서 하나님을 숨길 수 있는 곳을 하나씩 하나님은 준비해 두셨습니다. 각자의 마음 저 밑에 큰 상자가 있어요. 큰 욕심보의 궁전이 있습니다. 거기에 넣어 놓으면 동서남북으로 몸부림을 치더라도 누가 훔쳐 가지 못합니다. 그 이상 안전한 곳이 없어요. 그렇게 되면 얼마나 행복하겠어요! 우주가 아무리 크다고 하더라도 내마음 가운데 들어왔다! 기분이 나빠요, 좋아요? 「좋습니다」 나쁘다! 「좋다!」 나빠, 이 녀석들! 「좋다!」 좋기 때문에 여러분에게 아무리 욕을 해도 실례가 안 되는 거예요. (웃음. 박수)
산천초목이 물로서 생명을 유지하는 것도 모세관 현상 때문이라고 할 수 있어요. 아무리 높아도 올라갑니다. 그런 불가사의한 것이 어떻게 해서 일어나느냐? 모세관 현상에 의해서지요? 그래서 최후의 그 기준을 우리 인간으로서는 알 수 없기 때문에 그런 진공 같은…. 참심정권의 진공관에 구멍을 만들 수 있으면 자동적으로 사랑의 공기가 채워져 들어옵니다. 생명력이 흘러 들어와요. 알겠어요? 「예」 그렇게 넓은 마음으로 하나님을 안고 활동할 수 있는 해방적인, 독립성을 가진 해방의 자리에 선 훌륭한 남자 여자가 되어 보자! 될 수 있어요? 「예」
그러면 여러분의 마음이 그렇게 넓어요? (웃음) 여자들, 한마디 들으면 `에─!' (웃음) 반발할 수 있는 그것은 뭐예요? 날카로운 여자의 마음, 그게 넓어요? 거기에 자동차가 몇 대나 들어갈 수 있어요? (웃음) 하나님도 들어갈 수 있는 그렇게 큰 마음이라면 일본 국민 1억 2천만이 모두 반대를 하더라도 그것을 소화하고도 남을 수 있어야 됩니다. 여러분의 마음이 그래요? 「예」 남자들은 어때요? 여자들한테 질 수 있어요? 「안 집니다」 뭐라고 하는 거야, 이 녀석? (웃음) 한번 뭐라고 하면 금방 대꾸를 하잖아! 3년을 기다리고, 10년을 기다리고, 100년을 기다리고, 10대를 기다린 후에 뭐라고 할 수 있는 남자는 없겠느냐?
하나님은 어때요? 수천 년 전의 원수인, 사랑의 원수인 사탄을 `뭐야!' 하면서 처벌하지 않습니다. 처벌해서 결말을 내야 할 텐데, 그것을 그대로 두고 같이 의논할 수 있는 하나님의 인격! 일본 사람들이 그런 것을 배워야 되겠지요? 어때요? 「예」
통일교회는 천주주의를 주창하면서 민족주의를 포기하지 않아
통일교를 20년 이상 믿은 사람 손 들어 봐요. 이거 뭐야! 전부 나이 많은 사람들만 들어왔구만. (웃음) 「여기에 있던 야쯔(奴;사람, 사물을 막되게 부르는 말)가 앉아 있습니다」 여기에 있던 야쯔가? (웃음) 「전부터 있던 사람들이 여기에 왔습니다」 `야쯔'라는 말이 오야마다의 입에 익었구만! 「아닙니다」 아무에게나 `야쯔'라고 하면 기분 나쁘잖아! 전부 20년 이상 되었어요? 「예」 20년 이상 뭘했어요? (웃음) 이번에 그거 어떤 평가를 받아야 돼요. 잘했느냐 못했느냐 하는 평가를 받아야 됩니다. 그래서 잘한 사람은 창고에, 못한 사람은? (웃음) 쓰레기 같은 것은 태워 버릴까, 아니면 폐품처리 해서 폐품 처리장으로 보내 버릴까? (웃음) 20년이 되어서 `아, 선생님!' 하면서 선생님 앞에서 당당하게 자랑할 수 있는 자신이 있는 사람은 손 좀 들어 봐요. (웃음) 왜 웃어요? 이거 심각한 거예요. 20년이나 지났는데….
선생님은 15년 만에 미국과 서양세계를 전부 수습했습니다. 지금부터 10년 안에는 세계까지 전부 수습해야 돼요. 그것이 간단하다고 생각해요? 2000년대에는 우리가 깃발을 올려야 됩니다. 그래서 세계적인 승리를 거두어서 배후 관계를 전부 수습해 가지고 중심선을 수습해서 세계가 하나될 수 있는 기반을 만들지 않으면 21세기의 새로운 문화 창조는 불가능합니다. 그것이 쉬울 거라고 생각해요? 지금까지 해 온 20년의 활동과 지금부터 해야 될 10년간의 활동 중에서 어느쪽이 쉬울 거라고 생각해요?
전부 그렇지요? 후루다나 구보끼도 세계를 돌아보고 통일교회 멤버들 가운데 일본 멤버들이 제일이라고 생각했겠지? 그렇게 생각했어, 안 했어? 솔직히 얘기해 봐! (웃음) 「말씀은 드릴 수가 없습니다」 말은 할 수가 없어도 속으로는 그랬지? (웃음) 어이, 가미야마! 가미야마도 왔구만! 「예」 지금까지 그렇게 생각해 왔잖아? 어디를 가더라도 일본 식구들이 제일이라고 생각했지? (웃음) 그러면 전부 어떻게 돼요? 가미야마도 그렇게 생각하고, 후루다도 그렇게 생각하고, 선생님까지도 그렇게 생각하면 세계가 전부 도망을 간다구요. 그런 경우에는 일본 멤버들에게 `너희들의 생각이 모자란다'고 해서 우선 세계를 추켜세워 놓아야 돼요. 탕감복귀 알지요? 「예」
선생님이 닦아 온 기반이 일본만을 위한 것이 아닙니다. 세계를 위한 것입니다. 너무 걸어서 어떤 때는 신발이 다 닳아서 밑바닥에 구멍이 날 때도 있었어요. 그래도 그 해진 것을 잊어버리고 계속 뛰어다니던 그 모습에 하나님도 감탄을 한 것입니다. 그것이 일본만을 위한 것이 아니라구요. 세계를 구하려고 생각하면 일본은 생각하지 않더라도 그 가운데 들어가게 마련입니다. 선생님도 그렇지요? 한국이 제일 어려운 나라입니다. 불쌍한 나라입니다. 선생님의 도움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고 있어요. 그렇지만 이것을 버리고 미국을 구했어요. 그런데 미국도 선생님을 반대했습니다.
헤엄치는 사람이 물가를 향해서 헤엄을 치는 경우에는 어떤 어려움이 있더라도 거기까지 가는 것이 목적이기 때문에 중간에서 무슨 시비를 걸어 오더라도 싸울 수 없어요. 그것을 해치우고 빨리 넘어서 도달하는 것이 목적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복귀의 목적이 일본만을 위한 것이 아닙니다. 알겠지요? 「예」 지구촌을 중심삼고 만방일족(萬邦一族)의 심정권, 하나의 가족 이상권을 이룰 수 있는 주체성을 갖지 못하면 하나님을 부모로서 맞이할 수가 없습니다. 알겠지요, 무슨 말인지? 「예」
그런 뜻에 있어서 일본의 섬나라 민족 근성이라고 하는…. 일본에서도 그런 말을 하고 있지요? 어디 뛰어가 보고 싶어도 배가 없으면 곤란합니다. (웃음) 그렇잖아요? 아무리 뛰어가더라도 결국에는 돌아와야 돼요. 그게 섬나라 민족 근성이지요? 일본 사람들이 아무리 세계로 뻗어 나가더라도 결국에는 일본으로 돌아올 수밖에 없어요. 그것이 섬나라 민족 근성입니다. (웃음) 또 배는 타기 싫어해요. 태풍이 겁난다는 거예요. 안 돼요, 그래서는! 사실이라구요. 선생님이 일본 책임자들을 넓은 태평양에 보내 가지고 거센 파도에 태워서 훈련을 시켰습니다. 일본만을 생각해서 `일본 구해 줘!' 하는 일본 사람은 필요 없습니다.
통일교회의 훌륭한 것이 그런 것입니다. 우리는 세계주의를 주창하고 있어요. 천주주의를 주창하면서도 민족주의를 포기하지 않아요. 그것이 훌륭합니다. 역사 과정에 있어서 세계주의를 주창한 사람들은 모두 민족주의는 포기했습니다. 자기의 사회, 가정, 개인의 모든 것을 버렸어요. 통일교회의 위대한 점은 심정권을 주창하고 있다는 거예요. 절대적인 하나님을 중심삼은 개인의 심정권은 영원한 것입니다. 절대적인 가정을 중심삼은 심정권, 거기로 향하는 그런 생각까지도 영원한 거예요. 일본을 넘어서 천주에 연결됩니다.
아들딸을 세계를 위하는 아들딸로 키워야
여러분 아들딸이 모두 있지요? 아들딸이 있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어, 모두 열심히 낳았구만! (웃음) 왜 웃어요? 웃을 일이 아닙니다. 선생님이 전부 알고 있기 때문에 얘기하잖아요. 알지도 못하면서 얘기하면 웃을 일이겠지만, 모두 알고 있기 때문에 괜찮아요. 그게 나쁜 것이 아닙니다. 그것이 자연적인 겁니다. 그런 것이 없으면 큰일입니다. 인류의 단절이예요. 그것이 나쁜 게 아닙니다. 그 아들딸을 사랑해요? 「예」얼마나 사랑해요? 그 사랑하는 것이 나라의 아들딸이예요, 여러분의 아들딸이예요? 나라를 대표할 수 있는 아들딸이예요, 졸장부 같은 아들딸이예요? 어떤 아들딸로 만들고 싶어요? 「훌륭한 아들딸로 만들고 싶습니다」
일본 제일의 아들딸로 만들려고 한다면 일본의 모든 아들딸을 사랑해야 그거 이치에 맞는 얘기입니다. 일본 제일의 아들딸로 만들기 위해서는 그 아들딸과 같은 청소년들을 자기의 아들딸 이상 사랑한 뒤에…. 자기의 아들딸만을 위하겠다는 마음을 가지고 키운다면 그 아들딸은 결코 일본 제일의 아들딸이 되지 못합니다. 그 첩경은 일본의 청소년들을 자기의 아들딸 이상 사랑한 후에 자기의 아들딸을 사랑하는 데 있습니다. 그 전체를 대표해서 사랑하는 데 있어서 일본 나라를 대표할 수 있는 아들딸이 생겨납니다. 그래야 천운을 일본 나라에 불러오는 아들딸이 돼요. 알겠지요? 「예」
그것과 마찬가지의 공식적인 각도에 있어서 일본 책임자로서도 자기의 자식이 제일의 아들딸로서 섰다고 하더라도 그 아이를 사랑하는 데 있어서 그 아이만을 사랑한다고 하게 되면 아무것도 안 되는 거예요. 세계의 아들딸! 세계가 귀하게 여기고 세계의 모든 것을 상속하고 세계의 전부를 맡길 수 있는 그러한 세계의 아들딸을 세계는 바라고 있는 것입니다. 일본만을 위한 아들딸을 키우겠다고 하는 부모에게서는 세계에 통할 수 있는 그러한 아들딸이 나올 리가 없습니다. 이게 이론적입니다. 알겠지요? 「예」자기의 아들딸과 일본의 아들딸을 넘어서 세계의 아들딸을 사랑해서 환영하는 환경 내에 자기가 사랑해 온 아들딸을 소개할 경우에 그 아들딸이 금방 세계의 동료권에 설 수 있는 거예요. 그래서 세계의 그 무엇도 포용할 수 있게 되면 금방 세계의 중심적인 아들딸이 되는 것입니다. 이 논법은 이론적입니다. 맹목적이 아닙니다.
선생님이 `전진!' 하고 명령하게 되면, `아! 아! 모르겠다. 그거 불가능하다. 세계적인 것과는 상관없잖아! 일본도 다 소화 못 하는 것들이 그렇게 큰 것은 불가능하다' 합니다. 큰 생각을 못 하는 사람은 큰일을 못 해요. 알겠지요? 「예」후루다한테 `무엇 때문에 빚을 졌어?' 하면 통일교회 때문에 빚졌다고 하면 안 돼. `일본을 위해서 빚을 졌습니다' 해야 체면이 서는 거예요. 다음으로는 아시아를 위해서, 세계를 위해서 빚을 졌다고 해야 돼요.
일신이 화형을 당하면서 희생되는 자가 있다고 한다면 그것이 사실이었을 경우에는 세계 만민이 그 무덤에 꽃을 바치면서 참배할 것입니다. 이것은 우주의 결정적인 진리의 길입니다. 알겠지요? 「예」 그러면 지금까지 일본이 활동해 온 그것이 끝났어요, 중간에 와 있어요? 어느 것입니까? 「아직입니다」 아직 시작도 안 했다구요. (웃음) 그렇잖아요? 지금 선생님이 처음으로 물어 보잖아요? 그런데 일본의 돈, 그거 뭘해요? 이것은 3대도 못 갑니다. 60년이 안 가요. 그런 돈을 가지고 우쭐거리는 꼴불견!
여자들이 말이예요, 선생님에게 많은 관심을 갖고 있습니다. (웃음) 그런 얘기를 좀 하면 재미있겠지요? 그런 얘기를 좀 할까요, 말까요? 「해 주세요」 얘기했다 하면 선생님은 남김없이 다 얘기합니다. 그런 한 개인의 과거를 들어서 뭘하려고 그래요? (웃음) 그것은 가을이 되면 떨어지는 낙엽과 같은 것이 되어서 사라지는 것입니다. 생명의 길과는 아무런 관계가 없어요. 그런 것은 잊어버리고 말이예요…. (웃음)
아, 사실이라구요! 선생님은 여자들로부터 많은 유혹을 받았어요. 여자라고 하는 것은 무서운 겁니다. 그러니까 여자를 조심해야 돼요. (웃음) 지금도 그렇다구요, 지금도. 미국만 가더라도 미국 여자들이 선생님 있는 데 와서 `선생님, 조용히 만나고 싶습니다!' 한다구. (웃음) `선생님, 선물을 받으세요!' 해요. 그런 선물은 아무리 줘도 나한테는 필요 없어요. (웃음) 절대로 못 오도록 경계를 합니다. 그래서 `선생님을 만날 때 키스 같은 것 하지 마! 1미터 이내로 접근할 때는 차 버린다'고 했어요. (웃음) 세상 가운데도 여자를 싫어하는 남자들이 있기는 하지만 말이예요, 선생님은 여자를 보통으로 싫어하는 것이 아닙니다. 여자는 악마의 그림자입니다. (웃음)
그래서 여러분의 아들딸을 사랑하는 그 심정을 중심삼고 나라를 넘어서 다른 나라의 아들딸들도 자기의 아들딸 이상 사랑한다고 한다면 하나님이 찾아와서 그런 여자를 보고 하나님도 발을 멈추고 빤히 쳐다보겠지요? `일본 땅에는 알 수 없는 여자들이 많구만!' 하면서 쳐다보면, 이야, 수십 개의 얼굴을 갖고 있어요. (웃음) 한 얼굴을 보면 미인인데, 다른 얼굴을 또 보면 더 미인이고, 또 보면 더 미인이고, 또 보면 더 미 미 미인이야. 하나님도 빠져 버리고 말겠지요? (웃음) 여자로서 일단 태어났다면 하나님을 한번 유혹해 보라구요. 어떻게 생각해요? 여기에 온 사람들 중 80퍼센트가 여자잖아! 그런 맹랑한 생각이 어때요?
하나님을 한번 심정적으로…. 강제적으로가 아니예요. 하나님이 스스로 찾아와서 달라붙는 거예요. 자석이 쇠붙이에 붙어서 안 떨어지는 것같이 달라붙는 거예요. 일본 여자들에게 하나님이 오른손 왼손 다 드는 거예요. 양 손만 드는 것이 아닙니다. 네 발을 다 들고 달라붙어요. 그렇게 하나님과 완전히 일체화 될 수 있는 여자들이 있다고 한다면 그러한 여자들이 있는 그 나라가 어떻게 되겠어요? 「번영합니다」 그 여자들에게 딸려 있는 일본 사람들이 전부 구원을 받습니다. 그것은 일본 사람들뿐만이 아닙니다. 모든 아시아의 사람들이 구원을 받아요. 세계 사람들이, 세계가 구원받는 길이 열릴 수 있습니다.
미국에서 14년 동안 전세계를 위해서 투입한 결과
선생님은 미국이 아무리 반대를 하더라도 미국 청소년들을 내 아들딸 이상 사랑하는 거예요. 한국 사람 이상 사랑하는 거예요. 미국 땅에 일본 사람들까지 투입했지요? `투입'이라고 하는 것은 공짜예요, 공짜. 여러분, 공짜 좋아하지요? (웃음) 공짜 좋아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공짜 좋아하는 것은 사람도 아닙니다. 졸개 새끼, 아무것도 모르는 새끼입니다. 악마의 독이 들어가 있는 것입니다.
자! 일본 사람들을 투입한 것이 잘한 거야, 못한 거야? 「잘하셨습니다」 일본 정부에서는 `일본 사람이 아니라 한국 사람인 레버런 문이 하면 안 된다' 한다구요. 그런 일본 정부에 희망이 있어요, 없어요? 「없습니다」 있어, 없어? 「없습니다」 나는 모르겠다구! (웃음) 웃지 않는 사람은 전부 거짓말이예요. 웃지 않는 사람은 거짓말이라고 하는데 왜 안 웃어요? 전부 거짓말쟁이가 되고 싶어요?
선생님이 문제의 사나이입니다. 선진국은 물론이고 어떤 나라든지 망하게 되어서 희망이 없기 때문에 일본 사람들을 희생시키고 한국 사람들을 희생시키고 자신의 아들딸까지도 희생시켜서 그 나라들을 보다 더 사랑해서 최고의 심정적 상대로 세우고 하늘이 바라는 복귀의 심정권을 전수해 주고 싶어하는 것이 내 관입니다. 그렇게 했기 때문에 미국 사람들도 지금 선생님이 없다고 해서 전부…. 선생님이 없다고 하면 전부 텅 빈 것처럼 생각해요. 선생님이 오면 한 사람이 오는데도 꽉 차는 것으로 생각합니다. 심정권이 놀라운 것입니다.
이번에 선생님의 고희를 축하하기 위해서 온 것은 고마워요, 우선. 아리가다이(有り難い;감사하다)! 아리(蟻;개미)가 가다이(堅い;딱딱하다)로 되면 죽어 버리잖아요! (웃음) 일본 사람들은 `아리가도우(有り難う;고맙다)'라고 하기 때문에 그거 통하는 데가 있어요. 아리(개미)가 도오(十;열) 마리가 말이예요…. (웃음) 그것은 뼛골이 휘어지도록 고생했다고 `아리가도우'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거 희망적입니다. 일하는 데 챔피언인 벌레들입니다, 일본 사람들은. 그래서 경제동물이라고도 하잖아요? 돈을 벌기 위해서 일만 하는 챔피언 동물, 경제동물.
선진국 국민들이 근면하다고 해도 일하는 데 있어서는 등수에도 못 들어가요. 그렇지만 일본 사람들은 전부 3등 이내에 들어갑니다. 그래서 챔피언이잖아요, 경제적 챔피언! 경제적 챔피언은 돼지에 가까워요. (웃음) 먹는 것에 욕심부리는 것은 돼지라고 해요, 돼지! `부다(豚;돼지)'라고 하면 `부쯔다(佛陀;부처)'라고 하는 말과 비슷하지요? 한국 말로 `불타'라고 하면 부처님을 말하고, 그 중간이 부다(豚)입니다. (웃음)
그래서 선생님이 미국에 가서 만 14년 동안 전세계의 사람들을 투입했습니다. 축복받은 가정들도 전부 투입했어요. 그거 있지요? 결혼해서 10년도 더 떨어져서 사는 남자 여자들이 있어요. 그렇게 타락한 세계에서 떨어져서 살아도 여자에게 홀려서 따라가는 남자는 없어요. 돈 때문에 거리의 여자가 되는 경우도 없습니다. 그것이 통일교회의 위대한 점입니다. 한계에 이르렀다고 하더라도 희망을 버리지 않고 자기 일신을 보다 더 투입하려는 생각을 가지고 울면서 고개를 넘어갑니다. 그 모습은 초라하다고 하더라도 앞날에 있는 희망은 찬란한 거예요. 일본 식구들을 동원해서 미국에서 그런 일들을 했습니다. 선생님이 이룬, 통일교회가 이룬 역사를 중심삼고 미국이 감사하지 않을 수 없을 것입니다.
그래서 서양의 남자들은 동양의 여자를 맞으려고 합니다. 선생님을 따라서 동양에 붙는 거예요. 한국 여자가 아니면 일본 여자와 짝을 맺으려고 해요. 놀라운 일입니다. 그런 생각을 가지고 그렇게 묶어져서 가정을 이루어 내적으로 어떤 어려움이 있더라도 참으면서 넘어갈 수 있는 큰 마음을 가진 부부가 되어 일생을 살아가는 그 훌륭함! 그런 경우는 일본의 역사에 없어요. 미국의 역사에도 없습니다. 독일, 영국, 프랑스, 이태리의 역사는 물론이고 그 어떤 역사에도 없습니다. 어떤 애국심이라고 하더라도 그 이상을 넘어서 국가주의 이상의 세계로 향해서 이것은 뻗어가는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밑거름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선생님도 핍박의 노정에서 피땀을 흘리면서 눈물겨운 싸움에 심신을 투입하면서 생애를 걸어왔습니다. 세계 만민을 투입해 왔어요. 여러분의 일본 선배들이 세계를 위해서 눈물을 흘렸습니다. 일본 식구들뿐만이 아닙니다. 130개 국가의 선배들이 눈물겨운 그 비참한 노정에서 핍박을 받으면서 일보 일보 전진에 전진을 해 나간 거기에는 땅이 울고 주위의 초목이 우는 심정권이 형성되는 것입니다.
미국에 있어서 심정적인 기준에서 제일의 챔피언을 선발한다고 한다면 누가 되겠어요? 나라를 중심삼고 애국이라고 하는 명목이라도 좋아요. 세계주의라는 명목이라도 좋습니다. 누구를 뽑아요? 「아버님이십니다」 모두가 입을 모아서 하는 말이 `레버런 문밖에 없다'는 거예요. 지금 그렇게 되었어요. 유럽 사람들도 세계의 일선에서 활동하고 있는 레버런 문을 알고 있습니다. 그렇게 활동하고 있는 사람은 레버런 문밖에 없습니다.
그렇게 생각해 보면 선생님을 만나서 고생한 20년이 문제가 아닙니다. 선생님은 70년의 생애를 걸고서 하루 한 순간도 뜻을 잊은 때가 없어요. 그렇게 해서 나라를 넘고 아시아를 넘고 세계를 넘어서 다리를 놓은 것입니다. 바다가 주위를 둘러싸고 있어도 이것을 뚫어야 돼요. 그렇게 걸어온 그 노정이 틀림없는 노정이었다고 하는 것을 지금에 와서 재삼 인정받게 됨을 감사하게 생각하는 거예요. 하나님께 감사드리는 거예요. 알겠지요? 「예」
세계주의를 주창하면서 애국심을 가르치는 통일교회
선생님이 고생했다고 생각해요, 고생 안 했다고 생각해요? 「고생하셨습니다」 여러분과 비교해 볼 때는 어때요? 「고생하셨습니다」 얼마나? 그 배후의 뿌리는 여러분이 몰라요. 아무도 모릅니다. 일본의 통일교회가 몇 년부터 시작되었어요? 1958년부터였어요? 「1959년부터입니다」 1959년이지요? 그러면 몇 년 되었어요? 31년인가? 「30년입니다」 그동안 선생님이 보고를 통해, 길거리에서 여러 가지의 핍박을 받으면서도 내적인 심정을 다지기 위해서 노력한 식구들, 젊은 식구들의 과거를 모두 잘 알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그것이 일본 안에서만의 활동이어서는 안 돼요! 일본은 희망이 없잖아요? 돈만이 전부는 아닙니다.
이전에 뭐예요? 미야자끼(宮崎)사건? 「예」 그런 사건들이 차츰 발생하게 됩니다. 그런 병에 걸리면 무슨 주사로 고쳐요? 통일주사밖에 없어요. 심정주사입니다. (웃음) 그거 알고 있지요? 「예」 절망 상태에 있는 자들을 어떻게 해서 안착시켜서 일본 땅에 남길 수 있을 것이냐? 아무것도 없어요. 원리 이외에는 없지요? 여러분, 잘 알고 있지요? 여러분이 원리를 알기 전과 안 후가 어떻게 다르냐? 일본이 무너지고 세계가 아무리 위험하게 된다고 하더라도 여러분은 걱정도 안 하지요? 그렇지요? 「예」
선생님도 그렇습니다. 워싱턴 대회와 모스크바 대회를 선언한 것이 엊그제 일 같아요. 소련이 무너진다고 선언할 때 곽정환이가 세 번이나 왔어요. 그래서 `5년만 두고 봐라! 그거 너 아느냐?'고 했습니다. 카플란이라고 하는 유명한 학자가 있어요. 한국 전쟁을 중심삼고 양국의 정치론을 펼친 세계적인 학자입니다. 그 사람이 그것은 불가능할지도 모른다고 선생님이 댄버리에 있을 때 세 번이나 찾아와서 보고를 했어요. 그러나 5년 만에 그렇게 되었어요, 5년 만에. 신기한 일이지요?
선생님을 보면 그런 종교적인 내용이 있을 것 같지 않지요? (웃음) 싸움을 좋아하는 남자같이 보이는 거예요. (웃음) 이겨서 살아 남은 것입니다.
술집에 가더라도 웃으면서 들어가는 거예요. 목사와 같은 행세를 하면서 들어가는 것이 아닙니다. 들어가면 음악에 맞춰서 쿵짝쿵짝…. (웃음) 왜 그렇게 하느냐? 그런 자리에서도 사람들에게 감동을 줄 수 없으면 사회를 소화 못 해요.
현실에서 후퇴하는 자는 패배자가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통일교회 젊은이들을 전부 밑창에 처박아 넣는 거예요. 거기서 패배하는 자들은 전부 쓰레기가 돼요. 거기서 기어 올라와서, 승리해서 `일본은 나를 따르라'고 주장할 수 있는 용기 있는 자, 그런 사람이 일본에서 날 경우에는 일본은 망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통일교회가 세계주의를 주창하면서 동시에 애국심 이상의 애국심을 가르칩니다. `중국을 끌어당길 수 있는 이상의 애국심을 가져라! 세계를 끌어당길 수 있는 애국심을 가져라!' 하고 가르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일본에서 제일이지요? 「예」 폐품 수집에 있어서 제일이겠지요? (웃음) 꽃 파는 데 있어서는 제일이지요? 이전에 오야마다가 얘기하는데, 일본에서 손수건을 팔면 3일 이내에 시골 아이들도 손수건 없는 아이들이 없을 정도로 그렇게 판다고 하더라구. 그래서 무슨 부대라구요? 「메뚜기 부대」 메뚜기 부대! (웃음) 그런 데 있어서는 챔피언이지요?
미국에서 환드레이징하는 데 있어서도 챔피언이지요? 영어는 하나도 몰라도 되는 거예요. 종이에 쓰면 돼요. (웃음) 그렇게 시작하는 것입니다. 열심히 하겠다는 마음만 있으면 천하가 감동합니다. 참마음으로 나가는 데는 천하가 머리를 숙여요. 그거 틀림없습니다. 도둑이 아닙니다. 그 돈을 가지고 나라를 떠받치고 가게 될 때는 나라가 머리를 숙이는 것입니다. 그거 틀린 결론이예요, 바른 결론이예요? 「바른 결론입니다」 그렇게 하라구! 「예」
복귀의 길을 가는 자세
하나님은 천지를 창조하신 대주인입니다. 그래요? 「예」 틀림없어요? 「예」 그렇지만 타락 때문에 모두 잃어버렸어요. 창조이상으로 볼 경우에 모든 것의 뿌리는 하나님입니다. 뿌리에는 안과 겉이 있어요. 안에는 수액이 있겠지요? 그것과 마찬가지로 하나님이 그 가운데…. 그래서 안은 하나님이고 겉은 참부모입니다. 이것은 바로 이렇게 되지 않으면 안 돼요. 나무는 바로 여기서부터 되어 있어요. 곧은 나무는 인간에게 절대 필요한 재목이 됩니다. 일본의 삼나무 같은 것이 그렇지요? 안 뿌리와 겉 뿌리가 하나되어서 이것이 쭉 자라게 되면 그 줄기와 가지는 자연히 불순한 것이 있을 수 없게 되는 것입니다. 붙어 있는 모든 것이 그것을 닮게 돼요. 생명의 인연에 그것은 붙어 있게 되는 거예요. 또 붙어 있는 그것이 없으면 생명도 있을 수 없어요. 잎 자체가 없으면 생명이 유지될 수 있다고 할 수 없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불필요한 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여러분의 본심이 있지요, 본심? 이 지상의 인류, 인간을 이러한 본연의 심정권에서 볼 경우에 무엇이 남아 있느냐 하면 아무것도 남아 있지 않아요. 다만 부모가 아들딸을 대해서 사랑하는 심정만이 남아 있습니다. 이래서 부모에 대해서 효도하는 자식이 되라고 하는 말은 없어질 수 없습니다. 이것은 하나의 비밀을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효자와 그 부모가 하나되게 되면 그것은 종족에 있어서 족장이 되겠지요? 그렇게 해서 종족이 모여서 민족이 되면 또 민족의 족장이 되는 거예요. 민족이 모이면 세계가 되고, 그래서 세계의 왕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한 전통은 하나님의 심정권에 세울 수 있는 전통에 속하게 됨으로써 인간 역사에 남을 수 있게 돼요. 예수님으로 말하면 성인으로서의 뜻의 말씀을 했지요? 그거 모두 타락 뒤에 남은 본연의 심정권에 연결된 원리의 길입니다. 알겠지요? 그렇지만 전부 껍데기만 남아 있어요. 껍데기만 남아서 타락의 심정권을 덮고 있습니다. 이 뿌리가 전부 잘려 버려서 이러한 인간 세계로 되어 버렸어요. 뿌리가 다르게 된 것입니다.
이 유명한 남자 여자들, 선생님이 하나 물어 볼 테니 들어 봐요! 아무리 유명하다고 하더라도 자기의 남편이나 아내를 도둑질해 갔다고 할 때 그것을 용서할 수 있는 마음이 있겠느냐?
덥구만! 우와기(겉옷)를 좀 벗겠어요. 실례해요. 그렇다고 일본에 돌아가서 모두 우와기를 벗으면 안 돼요! (웃음) 이번만은 용서해 달라구. (웃음. 박수) 그 대신 한국 말로 하면서 통역을 시키지 않고 일본 말로 해주잖아요! (웃음) 그렇다고 계산에 밝은 선생님이라고 하면 곤란해요. (웃음)
하나님의 심정권을 어떻게 이루느냐? 이거 중요한 문제입니다. 근본적인 문제예요. 자기가 생명을 걸고 사랑한 그 상대를 도둑질해 갔을 경우에 그것을 용서할 수 있는 마음을 가진 남자 여자가 있겠느냐? 대답해 봐요! 「없습니다」 눈이 돌아가고 오관이 미쳐 버릴 것 같은 경지에 서 보지 못한 사람은 그 심정권을 모를 거예요. 어때요? 그것을 넘어서 자기의 사랑하는 사람을 제삼자에게 소개해 줄 수 있는 그러한 남자 여자가 있어야 됩니다.
복귀의 길을 바르게 가는 데 있어서는 자기가 가장 사랑하는 사람을 원수에게 안겨 주는 거예요. 그런 행동까지 하지 않으면 복귀는 불가능합니다. 그것이 인류를 구하는 하나님의 입장입니다. 사탄에게 안겨 주었어요. 하나님이 사랑을 위해서 창조한 목적권이 일체 이상권으로서 수습되어야 할 것이었는데 제삼자가 그것을 알고 그 공주님을 범해 버렸어요. 그것이 타락입니다. 그 제삼자가 누구였어요? 천사장이었어요. 부잣집 종이 그집 딸을 밤에 범해 사랑의 관계를 맺을 경우에는 그 부모도 어찌할 도리가 없어요. 아무리 쫓아내 버리려고 하더라도 그럴 수 없습니다.
그 원수의 품에 그것을 안겨 주면서 눈이 뒤질 힐 것 같은 쓰라림의 심정권에 서지 않을 수 없었던 하나님의 괴로움, 자기의 귀한 것을 희생하면서 구원하지 않을 수 없는 비참한 복귀노정, 그런 자리에서 인류의 배후를 수습해 나온 하나님의 비참함, 광야의 끝에서 하늘에 연결될 수 있는 분수령을 넘어갈 경우에 거기에는 `혹시…' 하면서 인류의 배후를 수습해 온 하나님의 고달픔이 있는 것입니다. 일본의 통일교회 멤버로서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자기 아들딸 이상 사람들을 사랑하겠다는 마음으로 활동한 사람이 있느냐고 하면 어떻게 대답할 수 있어요? 그런 것은 생각도 못 했을 거라구요.
장자권 복귀노정에서는 자기의 모든 것을 다 걸어야 돼
사탄이 어떤 짓을 했느냐 하면, 하나님의 나라를 세계에서 무너뜨려 버렸어요. 이스라엘 나라 같은 것도 그렇습니다. 로마, 앗시리아 등 모든 그 주변 나라들을 하나님이 가장 사랑하던 3대의 왕을 중심삼고 사탄이 점령하면서 그렇게 한 것입니다. 어쩔 수 없는 것입니다. 가인이 치고 올 때 힘을 쓰면 오히려 당해요. 세계의 끝까지 가는 것입니다. 자기 아내와 누이를 유린해 버린 것과 같은 짓을 한 사탄을 용서해 주지 않을 수 없었던 하나님의 괴로움…. `복수'라고 하는 말이 있지요? 부모를 죽인 경우에는 복수를 하지 않으면 안 되지요? 그렇지만 그런 것을 오히려 사랑하지 않고서는 세계를 복귀할 수 없는 하나님의 어려움을 알겠지요? 「예」
생각해 봐요! 자기의 사랑하는 아들딸을 죽을 자리에 내주고 자기의 남편, 자기의 부모까지 그런 자리에 섰다고 한다면 어떤 생각을 하겠어요? 그것을 사랑할 수 있겠느냐? 하나님도 인간과 마찬가지입니다. 창조이상세계를 버릴 수 없기 때문에 지금까지 참으면서 기다려 온 거예요. 수천만 년이예요, 수천만 년! 6천 년이 아니라 수천만 년입니다. 그것을 참고 나온 하나님의 고충이 어떻겠어요? 만약 하나님의 심정을 넓적한 이런 것이라고 한다면 여기에 못이 박히고 갈기갈기 찢어져서 누더기가 된 것과 같을 것입니다. 이런 심정의 하나님입니다. 이런 처지에서 원수를 사랑할 수 있는 심정을 가진다고 하는 것은 상상할 수 없을 정도로 어려운 것입니다. 그것을 누가 위로할 수 있느냐? 이런 내용을 선생님이 전부 밝혀서 설명을 해 주니까 하나님도 고맙다는 것입니다. 알겠지요? 「예」
통일교회에 들어온 사람들이 그런 심정권을 영적으로 체험할 수 있다고 한다면 죽어도 입을 열 수 없을 거예요. 눈알이 이렇게 옆으로 돌아갈 수 없어요. 그런 자리에 있는 아들딸을 하나님이 찾을 수 있다고 한다면 하나님이 자기 자신을 잊어버릴 정도로 기뻐하실 거라구요. 그래서 안고 해방의 세계로 안내하는 거예요. 거기 가서는 뭘할 거예요? 천국까지 들어가는 거예요. 그런 심정을 지녀야 할 여러분들이라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거기까지가 장자권 복귀라고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장자복귀 알지요? 가인 아벨의 문제. 하나님에게 가까이 있는 자를 희생해서 원수의 아들딸들을 해방해 주지 않으면 안 됩니다. 이러한 원리원칙에 어긋나는 노정을 수습해서 가는 끝없는 하나님의 복귀섭리를 생각해 봐요! 만약 문선생이 나타나지 않았더라면 하나님이 어떻게 되었겠어요? 세계 인류의 배후를 수습해 나온 선생님 같은 남자를 찾아내지 못했더라면 어떻게 되었겠어요? 「하나님이 해방되실 수 없었습니다」 말은 간단해요. `천주복귀 문제없다'고 일본 젊은 식구들이 말들은 잘하지요? 그거 본심의 기대에 연결된 자리에서 하는 말이냐? 그런 자리에 미치지 못하는 자리예요, 어떤 자리예요? 심각한 거예요.
그래서 성경에서 죽고자 하는 자는 산다고 했어요. 생명을 걸지 않으면 바꿔칠 수 없습니다. 그래, 생명을 걸었어요? 목숨을 걸었어요, 안 걸었어요? (웃음) 생명까지는 안 걸었다고 하더라도 눈알 하나는 걸었어요? (웃음) 선생님이 여러분 눈알을 하나 쑥 빼면 `감사합니다'라고 말할 수 있어요? `선생님, 왜 이렇게 했습니까?' 하면서 반항해요, 안 해요? 「안 합니다」 선생님이 사람을 시켜서 뺀다구요. 도둑놈 같은 남자를 시켜서 뺄 수 있다구요. 도둑놈 같은 남자를 시켜서 `저 눈알 하나 빼 와라'고 명령하면 틀림없이 빼 온다구요. 사탄을 시켜서 하나님이 그러는 거예요. `저것 좀 빼 오라'고 해서 가면 발로 차겠어요, `전에부터 기다리고 있었으니까 빼 가세요!' 하겠어요? (웃음) 어느쪽이 좋아요? 그렇다고 이번에 돌아가서 눈을 빼 가지고 싸서 기다리고 있으라는 것은 아닙니다. (웃음) 너무 솔직하면 안 돼요. 예를 들어서 얘기한 겁니다.
자, 눈알 하나 걸었어요? 심각한 얘기라구요. 자기가 어느 정도를 걸어 놓고 있는지 생각해 봐요! 눈알 하나면 돈을 얼마나 받을 수 있어요? 미쓰비시 사장이 그 눈알을 사려고 한다면 몇천 억을 받을 수 있겠지요? 자, 무엇을 걸었어요? 눈알 하나를 걸었어요, 목을 걸었어요, 손을 걸었어요, 발을 걸었어요? 어디를 걸고 있는 거예요? 활동 몇 시간? 하루에 몇 시간을 걸고 있어요? 이것은 눈알도 아무것도 안 건 거잖아! 이거 솔직하게 얘기하면 말이예요, 모두 졸개 새끼들입니다. 전부 거짓말쟁이 사촌들입니다.
그런 결론이 돼요. 무엇을 걸고 있어요? 자기의 모든 것을 다 걸었어요, 이 새끼손가락 한 마디를 걸었어요? 어느쪽이예요? 생명을 걸었다고 하면 문제가 없습니다. 이럴 수 있는 멤버들만 있어야 돼요. 어때요? 생명을 걸었어요, 안 걸었어요? 「걸었습니다」 선생님은 어때요? 생명을 걸었어요, 안 걸었어요? 「걸었습니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수천만 년의 역사를 뛰어넘을 수 없습니다.
탕감조건을 복귀하고 도약하는 비법
참감람나무의 눈 알지요? 그 눈을 접붙이면 돌감람나무가 어떤 감람나무가 돼요? 「참감람나무가 됩니다」 앞에서도 말한 것처럼 하나님의 본성의 뿌리에서 나온 부모가 없었기 때문에 껍데기밖에 남아 있지 않아요. 사탄이 심은 이것을 잘라 버리고 참감람나무의 기준에 연결시키게 되면 뿌리가 이전과 마찬가지의 기준에 연결될 수 있겠지요? 그래서 신앙세계에 있어서 심정권을 찾아가는 데는 체휼이라고 하는 것이 절대적으로 필요합니다. 체휼, 알지요? 「예」
하나님의 슬픔이라고 하는 것을 지상에서 체휼하지 않으면 하나님의 뿌리와 본성의 뿌리에 자기의 심정을 연결하는 것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체휼할 수 없는 신앙은 전부 지옥으로 떨어지지 않을 수 없어요. 이건 논리적인 것입니다. 그래서 이것을 연결하게 되면, 심정권에 뿌리를 내리게 되면 사탄 같은 것은 문제가 안 돼요. 반발하게 되면 자동적으로 킥! 참감람나무를 잘라 버리고 돌감람나무를 아무리 심었다고 하더라도 그것은 접목도 안 돼요. 그대로 말라 버립니다. 사탄 같은 것은 살아 남을 수가 없어요. 알겠지요? 「예」
이런 뜻에 있어서 무엇이 필요하다고? 「체휼!」 체휼이라는 것이 뭐예요? 「하나님이 심정을…」 하나님이 슬퍼하게 되면 같이 슬퍼하는 그런 기준이지요? 설명이 필요 없어요. 돌아가지 않으면 안 됩니다. 역사를 통해 오면서 인간들이 어떻게 했어요? 돌아가야 돼요. 거 알겠지요? 「예」 그렇게 해서 예수님을 중심삼고 유대교와…. 유대교와 이스라엘, 가인 아벨이 하나된 그 기반 위에 예수님이 서서 명령했다고 한다면 일주일 이내에 접붙일 수 있었을 거예요. 접붙이는 데는 대개 3년이 걸리지요? 3년 이상이 걸려요. 그래서 이스라엘을 중심삼고 참감람나무의 그 결실을 보게 되었더라면 로마 사람들이 먼저 따 가려고 했겠지요? 그것과 같은 것이 통일교회의 축복가정입니다.
일본의 부패한 현실을 볼 것 같으면 남자와 여자가 믿을 수 없는 상황입니다. 방황하는 남자 여자들을 볼 때 희망이고 뭐고를 찾아볼 수 없어요. 그러한 일본 내에 있어서 통일교회의 축복가정은 꽃입니다. 무슨 꽃이냐? 본연의 사랑의 꽃입니다. 정말 그래요? 일생을 다하도록 싸움이라는 것을 몰라요.
이 노부부들, 싸움들을 했지요? 싸움들 많이 했지요? (웃음) 왜 웃어요, 묻는데? 했지요? 「했던 때도 있습니다」 했던 때도 있었지만 안 했던 때도 있었다는 말이야? (웃음) 그거 마찬가지야. 했다는 말이잖아요! (웃음) 했던 때도 있었고 하지 않았던 때도 있었다는 것은 그거 하지 않았다는 건 인정 안 되는 거예요. (웃음) 물어 볼 필요도 없어요.
부모가 아들딸을 사랑하는 이상의 심정권이 되지 않으면 접목이 불가능합니다. 그것은 원리원칙입니다. 사탄적인 요소 이상으로 사랑의 요소를 높이고 넓히지 않으면 하나님에게로 통할 수 있는 길이 있을 수 없어요. 그건 이론적입니다. 알겠지요? 「예」 일본을 구하고 싶다는 생각을 한다면 일본을 아들딸 이상 사랑하라! 거기서부터 시작입니다. 남자로서 일본을 구하려고 한다면 일본을 자기의 아내 이상, 아들딸 이상, 부모 이상 사랑해야 돼요. 그건 이론적인 것입니다.
사탄이 무너뜨리려고 하는 것이 하나님의 아들딸, 하나님의 가정입니다. 사탄이 무너뜨리려고 하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에 우리가 먼저 버려 버리는 거예요. 이것이 탕감조건을 복귀하고 도약하는 비법입니다. 알겠어요? 사탄은 몰라요. 거기에 걸리지 않는 비밀의 법칙입니다. 선생님은 그런 것을 알고 있기 때문에 아무리 반대를 하더라도 아는 체도 안 합니다. 아는 체한다면 사탄이 있다는것을 인정하는 것이 됩니다.
어제 리틀엔젤스에서 `흥부 놀부'의 공연을 봤지요? 「예」 밥알이 붙은 주걱으로 배 고픈 흥부의 뺨을 때리니까 그 뺨에 붙은 밥알들을 자기 자식들한테 주려고 더 큰 주걱으로 때려 달라고 했지요? 그런 것을 모르면 행복을 모릅니다.
참감람나무 한 그루만 있으면 세계는 수습돼
그래서 앞에서 얘기한 대로 미국에도 주인이 없어요. 주인이 없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이것은 돌감람나무의 주인이 없어져 버렸다고 하는 말입니다. 알겠어요? 「예」 참감람나무 한 그루만 있으면 모든 천하가 수습된다고 하는 새로운 주인층이 형성되는 거예요. 그런 내용을 철저하게 가르쳐 주는 곳이 통일교회입니다. 그런 주장을 처음으로 한 사람이 통일교회의 문선생이다 이것입니다. (박수)
미국이 선생님의 말을 들으면 3년 내에 완전히 수습되는 거예요. 소련도 지금 어려운 상태에 있는데, 그 어려움을 해결할 수 있는 방안이 무엇이냐? 다른 외교 루트를 통해서도 안 돼요. 세계가 안 믿어요. 정치도 믿을 수 없어요. 공업이라든가 과학기술도 대단한 것이 못 되지요? 믿을 만한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언론계만 하더라도 지금까지 거짓말로 속여 왔습니다. 원수 나라에 케이 지 비(KGB;소련국가안보위원회)를 이용해서 체제 전복공작도 해 왔어요. 그거 전부 알고 있습니다.
단 하나가 무엇이냐 하면 소련의 정교입니다. 러시아 정교, 그거 하나입니다. 그건 그리스 정교와 같습니다. 내용은 같아요. 그것밖에 없어요. 그것을 누가 컨트롤하느냐 하면 케이 지 비가 하고 있어요. 그 통제권을 선생님한테 7년간만 줘 봐라! 그러면 완전히 수습되는 거예요. 이것을 연결하게 되면 그리스 정교도 바로 통하게 됩니다. 이전에 고르바초프와 로마 법왕이 만났지요? 금방 통해요. 그러면 기독교문화권도 그대로 통합니다.
동방의 그리스 정교와 서양의 로마 카톨릭이 싸워서 930년 전인가 950년 전에 갈라졌어요. 이쪽은 가인이고 저쪽은 아벨로 해서 갈라졌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선생님이 유럽에 갈 때 그리스 정교를 도와줘야 돼요. 그래서 편지를 냈어요. 선생님을 존경하고 있다구요. 자기 교단에서 제일 귀한 것을 선생님한테 두 번이나 보내 올 만큼 선생님을 존경합니다.
마이클이라는 사람을 통해 편지를 내게 해서 회답이 왔는데, 그쪽에서도 바로 교육을 하자고 하지? 계속 접촉을 해서 연락을 해야 됩니다. 그것이 돌아서 시리아에 호메이니와 같은 사람이 선생님과 연결되어 있어요. 그 외에도 여러 종단의 장들이 계시를 받아서 선생님을 찾아옵니다. 여러분들은 그런 것 모르지요? 모르기 때문에 투덜거리는 겁니다.
그래서 그리스 정교와 러시아 정교를 묶을 경우에는 말이예요, 로마 카톨릭도 문제없어요. 카톨릭이라든가 신교의 어떤 간부라고 하더라도 우리의 원리를 들으면 일주일 이내에 완전히 전향해 버리지요? 위대한 무기를 가지고 있어요. 무서운 무기입니다.
폭탄 하나도 대동아전쟁 때 한국에는 떨어진 일이 없어요. 그런 땅이 어떻게 해서 이렇게 황폐하게 되고 많은 대통령들이 쫓겨났느냐? 선생님을 반대한 그 탕감의 결과입니다. 지금도 마찬가지입니다. 지금부터는 선생님의 손을 거치지 않으면 대통령도 될 수 없어요. 그런 기반을 완전히 닦아 놓았습니다. 아무리 크니 뭐니 해도 여러분과 비교될 정도의 차원이 아닙니다. 선생님이 세계를 배후에서 묶어서 한국이 외교정책에 있어서 선생님에게 기대지 않으면 안 된다는 그런 입장이 되어 있지요? 그렇지요?
소련도 전부 그렇습니다. 소련을 완전히 문을 열게 하는 데는 언론밖에 없어요. 좋은 미끼를 던져 주면 완전히 걸리는 것입니다. 도망갈 수 없습니다. 그래서 미국의 국방장관을 중심삼고 군사전략에 있어서 제일가는 장성들을 묶어서 소련과의 문제들을 해결해 왔습니다. 1950년 이후, 한국 전쟁 이후에 처음으로 소련과…. 미국 군사문제에 있어서의 최고의 거물들이 회의를 합니다. 선생님에 의해서 개최되고 있다구요. 그거 세 번 정도만 하면 대단해지겠지요? 엄청난 일을 하고 있지요?
선생님이 죽지 않았다구요. 살아 있어요. 살아 있어서 점점 커집니다. 어떻게 커지느냐? 어디든지 많아져요. 구멍이 있으면 어디든지 갑니다. 여러분, 어때요? 일본 통일교회, 어때요? 여러분 각자가 전부 크게 되는 겁니다. 아무리 일본이 반대를 하더라도 발전해요? 「예」정지는 멸망의 징조입니다. 알겠지요? 「예」여러분, 발전하고 있어요? 「예」틀림없이 발전하고 있어요? 통일원리를 듣고 기뻐하던 그 감정이 바위같이 굳어져서 거기서 꽃이 피게끔 되었어요? 「예」 (웃음) 왜 웃어요? 큰 문제입니다.
하나님을 중심삼고 우익과 좌익을 하나로 묶는 두익사상
역사에 있어서 구약 때에는 제물을 바쳐서 하늘 편의 돌감람나무밭을 개간하기 위한 활동을 해 왔습니다. 절반 이상 된 그 밭이 기독교를 중심삼고 희생되어서 물본주의와 신본주의로 갈라지게 된 거예요. 둘로 갈라져서 물본주의도 무너지고 신본주의인 기독교문화권도 무너져서 세속적인 인본주의로 떨어졌어요. 그래서 하나님을 중심삼은 주의라는 것이 없습니다. 유물론자와 인본주의자들로써는 세계가 수습 안 됩니다. 주인은 하나님이기 때문에 그 주인의 입장에서 봐야 수습돼요. 어떤 사상을 가진 어떤 권위자가 있다고 하더라도 세계를 끌고 갈 수 없습니다. 알겠어요? 「예」그래서 양쪽, 우익도 좌익도 안 돼요! 그래서 생겨나야 하는 것이 두익사상이다 이것입니다.
두익사상은 무엇이냐? 이것은 심정주의입니다. 무슨 심정주의냐? 참자녀의 심정, 참부부의 심정…. 하나님을 부모로 모시고 그 하나님과 혈통적 인연을 맺는 가정 환경이 아니면 안 됩니다. 그런데 지금까지는 사탄적으로 되어 있었어요. 그것을 접붙이는 데는…. 이것을 바꿔칠 방법이 없어요.
일본인이라는 이름 자체가 부끄러운 것이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왜냐? 하늘의 법을 더럽혔어요, 일본이. 인본주의 자체가 하나님의 법에 어긋나고, 물본주의 자체도 어긋납니다. 중세시대에 종교 자체가 하나님을 잃어버리고 인본주의와 물본주의로 전락했어요. 이들을 중심삼고는 세계의 수습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지금 모든 것이 무너지는 상태입니다. 주인이 없습니다. 희망이 있는 유일한곳이 통일교회입니다. 통일교회 이외에는 아무데도 희망이 없어요.
문선생이 무엇을 가르치고 있어요? 통일교회는 좌익과 우익을 품을 수 있는 힘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까지 타락해서 대립되어 있던 우익과 좌익을 하나님을 중심삼고 하나로 묶는 거예요. 하나님을 무시해 버리고 우익과 좌익만이 커졌어요. 이것을 하나님을 중심삼고 반대 방향으로 돌려야 됩니다. 무신론자가 유신론자로 되고, 인본주의자도 신본주의자가 되어서 하나님의 자녀권으로 돌아 들어가야 돼요. 거 알겠지요? 「예」그렇지 않으면 하나님과의 혈통적인 인연이 맺어질 수 없습니다. 타락해서 반대로 되었기 때문에, 이렇게 되었어야 할 것이 이렇게 되었기 때문에 이렇게 된 이것을 180도로 완전히 돌려야 돼요. 그래서 무신론의 세계가 절대적인 유신론의 세계로 돌아가야 됩니다.
미국 기독교 국가권을 배경으로 하고 있는 인본주의라는 것이 무엇이냐? 개인주의라는 것이 무엇이냐? 필요 없어요. 그것은 전부 버리고 하나님을 심정생활의 주체로 모셔서 그 하나님의 심정을 체휼하는 세계로 돌아가지 않으면 하나님의 아들딸이 될 수 있는 길이 없습니다. 그렇게 하면 완전히 접목이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일본 전통이니 한국 전통이니 하는 것들을 모두 버려야 됩니다. 새롭게 선생님이 주장하는 것은 아담 문화권의 전통적 정신입니다. 알겠어요? 「예」 타락한 아담이 아니예요! 하나님과 부자관계를 맺을 수 있는 아담의 문화권을 이루는 것이 지금부터 선생님이 해야 할 일입니다. 거기에는 일본 문화라든가 과거에 있어서의….
타락으로 잃은 것을 찾기 위한 여자의 길
통일교회에 들어오는 사람들은 과거에 연애하던 상대의 얼굴을 기억하고 있으면 안 됩니다. 그 얼굴도 사랑했던 감정도 꿈이었던 것같이 잊어버리고 자기를 다시 발견하는 자리에 서야 돼요. 그런 더러운 곳에 하나님의 말씀을 새기고 싶지 않습니다. 사랑의 상대를 도둑질해 간 것이 남기고 간 손수건 쪼가리, 핏자국, 발자국, 그 그림자도 보고 싶어하지 않는다는 자기 본심을 알아야 돼요. 하나님도 우리와 마찬가지입니다. 그 꼬락서니가 보기 싫은 거예요. 그래야 축복을 해줄 수 있습니다. 알겠어요? 「예」
타락한 여자들이 이상적인 아담을 보게 되면 몸 마음이 같이 들뜹니다. 선생님이 와서 그런 시기가 지나갔지만 말이예요. 짐승 같은 것들은 번식기가 되면 암컷이 음부가 부어 가지고 냄새를 피우면서 수컷이 있는 데를 찾아가요. 만물의 영장인 인간은 그 이상입니다. 본연의 남편을 대하게 되면 이것은 짐승보다 더해요. 자기 상대를 뒤에서도 알고 찾아옵니다. 그렇게 만나는 그 상대는 영원히 잊지 못해요. 지금 타락한 여자들은 그런 것을 모릅니다.
통일교회에 들어오면 선생님을 대해서 그런 문제가 생깁니다. 팔십 먹은 할머니로부터 열두 살 먹은 어린애까지 전부 선생님이 보고 싶다고 웁니다. 그래서 정신이 나간 사람같이 새벽 세시에 일어나서 날이 밝을 때까지 기다렸다가 희끄무레해질 때…. 한국에는 네시까지 통행금지가 있었어요. 사이렌이 울면 날아옵니다. 남편이고 자식이고 그런 것은 몰라요.통일교회에서 한번 그런 경험을 해 본 사람한테는 어떤 설명도 통하지 않습니다.
선생님이 시내(市內) 같은 데 쭉 가면 전부 영계에서 데리고 옵니다. 백화점 같은 데도 와서 선생님은 생각도 안 하는데, `어, 선생님!' 하고 찾아옵니다. `이거 뭐야?' 하면 `영계가 밀어서 왔습니다' 합니다. 그러면 `그 영계, 멍청한 영계! 안 돼! 사탄이야!' 이렇게 말을 하지 않으면 안 돼요. `돌아가, 이 녀석! 사탄한테 끌려 가지고 이게 뭐야?' 하는 것입니다. 반가운 얼굴을 했다가는 큰일나는 것입니다.
통일교인들 전부 선생님을 볼 수 있지요? 일본 여자들 전부 선생님을 볼 줄 알 것입니다. 꿈속 같은 데서 많이 만나지요? 선생님을 만나고 있는 여자들 손 들어 봐요. 부끄러워하지 말고 들어 봐! 거짓말이 아닙니다. 전부 그래요. 체휼하지 않으면 안 돼요. 전부 그렇게 됩니다. 전부 훈련을 해서 심정권의….
해와가 세 심정권을 더럽혔어요, 타락했기 때문에. 부모의 심정권, 오빠의 심정권, 남편의 심정권을 더럽혔습니다. 탕감복귀에 따라서 참남편의 기준을 세울 때 부모 심정의 탕감복귀도 가능하고 오빠 심정권 복귀도 가능합니다. 아담은 오빠지요? 동시에 장래에는 남편이지요? 세 심정권을 단번에 복귀해요. 한 사람 완성한 아담을 중심삼고 체휼하지 않으면 돌아갈 길이 없어요. 이렇게 보면 모두가 공식적입니다. 누구든지 왈가왈부할 수 없어요. 이런 것을 체휼한다고 하면 당장에 부부생활을 성별해야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금방 문제가 생깁니다. 하혈을 해 버려요. 큰일이 벌어집니다.
연애결혼을 해서 일주일도 안 된 사람이 원리를 듣고 들어온 경우에는 그 여자가 금방 알아요. 죽어도 놓아 주지 못할 것 같았던 그런 남편과 결혼했음에도 불구하고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보게 되면 `아, 속았다!' 한다구요. 아침 같은 때 남편이 기분 좋게 가방을 들고 나가는 걸 보면 독사가 나가는 것 같아요. 침대에 들어올 때도 독사 같은 것이 쓱 들어와서 휘감는 것 같습니다. 그걸 누가 이해하겠어요? 누구에게 설명할 수 있겠어요? 매일 그렇게 만나요. 그래서 관계를 가지면 하혈을 합니다. 큰일이지요.
일본 여자들은 그거 모를 거예요. 일본 여자들이 그러면 큰일이지요. 대한해협을 건너가려고 해도 배가 없어서 전부 상어한테 물려 죽을지도 몰라요. 그거 심각합니다. 그런 것을 전부 체휼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여러분은 모르지요? 여자가 역사에 있어서 얼마나 죄를 지었는지 알아요? 너덜너덜한 더러운 걸레 쪼가리들입니다. 그것을 전부 씻어서 꿰매 가지고 걸레같지 않게끔 해서 선생님의 이름으로 비단을 씌워서 세워 가지고 하나님 앞에 끌고 가면 아무도 그거 안 믿겠지요? 그러니까 여자들은 선생님을 위해서 희생되지 않으면 안 돼요.
일본 통일교회 식구들의 저금통장은 누구의 통장? 「아버님 통장입니다」 뭐라구요? 「하나님 통장입니다.」 누구의 통장? 「하나님 통장!」 주인의 통장. (웃음) 주인은 누구냐 하면 하나님입니다. 주인의 아들딸은 모든 것을 상속합니다. 아들딸의 통장. 그렇지 않으면 심정 일체권을 넘을 수 없습니다. 알겠어요? 「예」 구약시대는 그렇게 해서 아들딸을 희생해서….
본연의 하나님과 참부모의 심정권에 연결되는 길
기독교 2천 년의 희생의 역사는 재림주, 참부모의 길을 곧게 하기 위한 것이었습니다. 제2차 대전 후 사탄 편 해와국가인 일본과…. 역사를 침략해 온 것은 해와예요. 그래서 사탄의 역사가 끝날 때 40년을 기점으로 해서 아담이 오실 나라를 40년간 침탈합니다. 그것이 일본의 근대 역사지요? 대정(大正), 명치(明治), 소화(昭和)가 120년간입니다. 그렇지요? 「예」사울, 다윗, 솔로몬의 3대도 120년 문화권입니다.
선생님이 1988년 이후로는 일본이 내려간다고 얘기했지요. ? 내려갑니다. 살아 남기 위해서는 문선생을 잡아라! 아담국가를 잡아라! 일본은 사탄세계에 있어서 가인 아벨의 어머니로서 심어 왔어요. 아담은 본래 주관당하면 안 되지요? 주관받을 수 없는 주체성을 무시했어요. 주관받을 수 없는 주체의 부모는 인간세계에는 없습니다. 하나님과 부모로부터 시작되는 거예요, 생명의 씨는.
타락은 무엇이냐 하면 아담 대신, 하나님 대신 거짓 아담을 중심삼고 그 아담을 이용해서 거짓 종자를 뿌린 것입니다. 그래서 인류의 참된 생명의 씨는 처음부터 연결되어 있지 않아요. 하나님의 참사랑과 하나님의 참생명과 하나님의 참혈통을 연결해야 할 그 인간 자체가 사탄의 거짓 사랑과 사탄의 거짓 생명과 사탄의 거짓 혈통에 연결되어 있어요. 이것을 전환하지 않으면, 발로 차 버리고 다시 돌아갈 수 있는 길을 더듬어 가지 않으면 하늘로 돌아갈 길이 없습니다.
예수님이 올 때 세례 요한도 광야에서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웠다!'고 했는데, 예수님이 와서 `아, 내가 천국을 이루러 왔다!'고 했어요. 마찬가지로, 재림 때도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웠다'고 하는 거예요. 회개해서 백 퍼센트, 180도 돌아가지 않으면 본연의 세계로 돌아갈 수 없어요. 전부 이론적입니다. 여러분에게 하나님의 절대적인 사랑이 없습니다. 그 사랑을 중심삼은 생명이 없습니다. 그 생명과 연결되는 혈통적 관계가 없습니다. 사탄의 혈통입니다. 어떻게 해서 본연의 하나님과 참부모에게 연결되는 심정권을 다시 찾느냐? 이것이 누구나 인간으로 세상에 태어나서 생애를 걸고 이루어야 할 사명이라는 것을 모릅니다. 선생님이 없었더라면 어떻게 되었겠어요? 뿌리가 달라요, 뿌리가!
여러분이 축복을 받을 때 혈통전환식을 했지요? 여러분은 아무것도 모르고 선생님이 시키는 대로 따라서 했을 뿐이지만 그것이 그렇게 간단한 것이 아닙니다. 예수님이 부부관계를 이루지 못했기 때문에 역사가 이렇게 혼란되어 왔다는 것을 생각하고 그 목적에 맞는 한 쌍을 세운다는 심정적 기준에서 볼 경우에…. 그래서 축복에서 혈통을 더럽힐 만한 어떤 것이 있을 경우에는 큰일나요. 이것은 형벌이 문제가 아닙니다. 에덴동산에서는 미완성기에 타락한 것도 쫓아냈는데 완성의 심정적 기준에 있어서 죄를 범한 것은 뭐 말할 것도 없지요. 그것은 뒤통수도 보고 싶지 않은 하나님이십니다. 선생님도 그렇다구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래서 통일교회 식구는 10년간 독신생활을 하더라도 이상한 짓을 못 해요. 여자를 들판에 내버려도 자기의 정조를 더럽힐 짓은 결코 안 하는 것입니다. 생명보다 귀하고 죽음보다도 무서운 것입니다. 절대적인 진리의 내용을 가지고 절대적인 순결의 혈통을 상속하는 위대함! 얼굴이 반반한 것은 면도칼을 가지고 전부 그어서…. 자기 자신을 믿을 수 없을 경우에는 그렇게 해서라도 자기 몸을 지켜야 돼요. 일신을 지키는 것이 일족을 지키는 것입니다. 절대 순결의 혈통! 알겠지요? 「예」
영원한 하나님의 사랑과 생명, 혈통의 씨를 보존할 수 있는 자랑! 그 자랑 가운데는 천주가 무릎을 꿇습니다. 나이 많은 할아버지들은 다시 결혼할 수도 없고 말이예요. (웃음) 선생님처럼 어머니 같은 젊은 사람과 결혼해서 아이라도 낳으면 좋겠지요? (웃음) 절대적인 하나님의 사랑, 참사랑은….
사랑의 길은 직단거리를 통과합니다. 알겠지요? 「예」돌아가는 길은 절대적으로 싫어해요. 사랑하는 젊은 사람들이 헤어져 있다가 10년 만에 서로 만나는 그 사랑의 기쁨은 철망에 배가 찢어져도, 뭐 어떻게 되더라도 모르는 거예요. 점핑을 해서 서로 부둥켜안고 싶은 것이 그 심정권의 세계지요? 그거 알아요? 타락한 사람들도 그렇게 하지요? 심정의 세계는 날고 날고 날고 날고 날고…. 설명이 필요 없습니다. 자기의 상대를 금방 알아요. 선생님이 중개역 같은 것을 안 해 줘도 압니다. 자기 전에 산더미 같은 미남자가 저기서 쓱 나타나면 바로 알아요. 알게끔 되어 있습니다.
어이, 이 녀석! (웃음) 사탄 혈통의 흔적이 있어, 없어? 자신 없는 거 아니야? 「없습니다」 없어? 선생님도 있는데! (웃음) 거짓말을 하면 안 돼. 선생님은 그거 있어도 좋아요. 원래 출발이 다른 출발입니다. (웃음)
무한한 사랑의 근본적인 기쁨은 천주와 통해
선생님이 일본에 있을 때 학교에 가고 나면 방에 와서 청소를 하고, 돈도 넣어 놓고 하던 일본 여자들이 많이 있었는데, 선생님이 그들을 타이르면 눈물을 흘리면서 돌아갔습니다. 그렇게 세워 준 일본 여자들이 많이 있어요. 신기한 것은, 내가 영화관 같은 데 가면 말이예요…. 학생 시절에는 냄새 나는 교복을 벗고 깨끗이 갈아 입어요. 교복은 냄새가 나지요? 머리카락은 늘어뜨리고 입은 꼭 다물어서 색기도 없는데, 20대 30대 여자들이 앉으면 자기들도 모르게 선생님의 손을 쥐어요. `뭐요? 당신 손이 내 손을 쥐지 않았소!' 하면 `그렇습니까? 앗!' 하고는 얼른 손을 뗍니다. (웃음) 자기도 모르게 그러는 것입니다.
그래서 신기한 남자지요? 연구를 해도 모를 남자입니다. 이런 남자가 색을 밝혔으면 그 방면에 제일가는 남자가 되었을 것입니다. (웃음) 일본에 가서 부끄러운 것 없습니다. 당당한 사람이예요. 일본에 있어서 선생님을 유혹하려고 했던 여자들이 많이 있었지만…. 일본을 방문한 손님들 중에서 가장 성공한 남자가 문선생일지도 몰라요. 그것을 자랑으로 여깁니다. 아무리 일본 여자가 우아하게 꾸미고 향수를 덮어쓴다고 하더라도 거기에 홀려서 엎어질 남자가 아닙니다. 거기까지 가야 돼요.
벌거벗은 미녀들 백 명 가운데 들어가서 하룻밤을 자더라도 남자의 봉(棒)이 안 일어나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복귀의 길을 못 갑니다.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모르겠는 사람은 잊어버려도 좋아요. (웃음) 그런 것을 얘기했다고 해서 수첩에다 적어 놓고 `선생님이 이런 얘기를 했다'고…. (웃음)
중간 영계만 통해도 그렇게 됩니다. 선생님이 있는 데에 밤 같은 때 전부 창을 밀고 들어옵니다. 어떻게 해요, 그것을? 처음에는, 청파동 구본부 자리에 본부가 있을 때는 아녀자들이 전부 문선생한테 홀려서 아무리 욕을 해도 밤 열두시 한시 두시에 들어오기 때문에…. 매일 그래요. 집에서 얻어맞아 가면서도 그러는 겁니다.
매일 두들겨 패도 안 되니까 머리를 전부 잘라 버려요, 머리를. 머리카락을 잘라 버리고 팬티만 입혀 가지고 남편이 일을 나갈 때는 새끼줄을 가지고 기둥에다 묶어 놓고 나가는 거예요. 그래도 풀고 도망쳐 와요. 밤이 되면 와서 선생님밖에 의지할 데가 없으니까 울타리를 기어오르고 있어요. (웃음) 그것을 신문기자가 봤다고 생각해 봐요! (웃음) 온갖 일들이 다 있었습니다. (웃음) 와서는 할수없이 갈 데가 없으니까 교회로 올라가요. 그러면 `아…!' 하고 느낌이 옵니다. 무한의 사랑을 중심삼고 혈통적으로 결착해 있기 때문에 그런 느낌이 와요. 무한한 사랑의 근본적인 기쁨은 천주를 통합니다. 그 심정권에 도달한 사람은 자동적으로 그것을 캐치할 수 있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일본 민족을 통일교회의 주역이 되게끔 세운 사람이 누구입니까? 「아버님입니다」 그런 설명은 알고 있지요? 그거 전부 가르쳐 주었어요? (웃음) 그거 전부 얘기하자면 며칠도 더 걸립니다. (웃음) 전부 가르쳐 주었다고 하니까 넘어가자구요. 상세히 얘기하려고 하면 거침없이 얘기할 텐데 그럴 시간이 없어요. 이렇게 많은 사람들을 먹여 주고 재워 줄 수도 없고. (웃음) 3일 정도 굶겨서 보내면 다시는 한국 땅에는 안 오려고 하겠지요? (웃음) 무정한 선생님이라고 생각해도 할수없어요. 교육할 때는 그런 것도 필요합니다. 채찍이 필요해요, 채찍이.
구보끼! 「예」 너, 야구 선수였다고 그랬지? 「예」 야구 선수는 공을 괴롭힐 정도의 챔피언이 될 수 있으면 넘버 원입니다. 공이 아플 거라고 생각해서 안 치면 그건 바보입니다. (웃음) 아프다고 생각하면 안 돼요. `이 녀석! 아플 게 뭐야?' 하면서 죽을 힘을 다해서 치게 되면 공중을 날아가서 홈런도 되는 것입니다.
복귀노정에서 무엇을 걸었느냐
자, 무엇을 걸었어요? 각자가 생각해 봐요. 무엇을 걸었어요, 뜻을 위해서? 「생명을 걸었습니다」 모두 이노찌(命;생명)라고 하면 안 돼요! 이노시시(猪;멧돼지)라고 하면 안 되는 거예요. (웃음) 무엇을 걸었는지 생각해 봐요. 나이 많은 할아버지 할머니들! (웃음) 가치로 따지면 남편과 자식과 자기를 건 사람과 할아버지와 남편과 자식과 자기를 건 사람 중에서 어느쪽이 더 가치가 있어요? 어느 거야? 「할아버지, 남편, 자식을 건 사람입니다」 그럴 때는 두 번째라고 하면 되는 거예요. (웃음) 그 정도까지는 계산을 할 수 있어야 됩니다. (웃음) 그렇게 안 돌아가면 안 돼요. 머리가 잘 돌아가지 않으면 사탄의 작전에 말려들 수 있어요.
하나 더 걸 수 있으면 그만큼 더 훌륭한 것입니다. 일족을 바쳐서 자기 자신까지도 플러스하게 되면 세계적인 것이 되겠지요? 그런 의미에 있어서 선생님은 일족만이 아니예요. 세계의 모든 민족을 모아서 선생님과 같이 투입합니다. 그렇게 걸었다고 할 경우에 하나님이 어느쪽으로 관심을 기울이겠어요? 「세 번째입니다」 그거 계산을 잘 하고 있구만! (웃음) 이런 여자는 좋은 며느리가 된다구요. (웃음) 그래도 나중에는 선생님이 잊어버리게 되면 여러분도 모르게 되지요? 그때에는 네 번째라든가 다섯 번째라든가 그렇게…. (웃음)
선생님은 무엇을 걸었어요? 천주를 위해서 영국도 남자 여자, 독일도 남자 여자, 프랑스도 남자 여자, 미국도 남자 여자, 일본은 빼놓고 한국도 남자 여자를 묶어서 투입한 거예요. 그것은 휘발유를 만들어서 불을 붙이면서 박살을 내는 것과 같습니다. 불을 붙인다는 것이 더 가치가 있어요. 그거 천둥 번개를 치면서 하게 되면 더 가치가 있습니다.
문선생이 아무리 큰일을 얘기하더라도 세계의 나라나라를 일제히 자기와 함께 투입해서 문선생보다 더 투입했다고 하게 되면 문선생 앞에 서겠어요, 뒤에 서겠어요? 「뒤에 섭니다」 「앞에 섭니다」 안 듣고 있잖아, 이거! (웃음) 사실대로 얘기하는 거예요, 사실대로. 패배자가 되고 싶어요, 승리자가 되고 싶어요? 「승리자가 되고 싶습니다」 말은 쉽지요. 정말? 「예」 `예' 할 자신 있는 여자, 이리로 나와! 머리를 밀어 버릴 테니까. 그래도 기분 좋다고 할 사람이 있겠느냐? 심각한 문제입니다.
여러분, 어느 정도 걸고 있어요? 일본이 규우슈를 건다고 할 때 영국이 그 이상을 걸면 일본이 어떻게 돼요? 하나님에게는 2등은 필요 없어요. 잇도우샤(一等者)가 필요합니다. `잇도우샤'라고 해서 차의 잇도우샤(一等車)를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웃음) 일등하는 사람을 말해요. 여하튼 문선생이 보통 사람들이 생각하는 방식대로 측정될 수 있는 사람이 되는 것이 좋으냐, 측정될 수 없는 사람이 되는 것이 좋으냐 하고 물어 보면 어떻게 대답하겠어요? 측정될 수 없는 사람이 되는 게 좋습니다 그것이 좋아요, 정말로? 「예」한번 정도는 그렇다고 하더라도 하루, 일년, 생애를 걸면 어때요? 생애를 걸고 천주를 복귀한다면 그것은 문제가 아닙니다.
선생님은 허리띠도 반대로 합니다. 사탄세계와 다르지요? 세상 가운데 남자들과 달라요. (웃음) 선생님은 일족을 걸고 나라를 걸었습니다. 그래서 아시아까지 걸자! 이렇게 하는 사람이 선생님 이외에는 없습니다. 여러분, 심각하지요? 무엇을 걸었느냐? `일가(一家)를 걸고 남을 수 있는 마음의 여유가 있느냐?' 할 때 어떻게 대답해요? 대답해 봐요! 나이 많은 사람들한테 물어 보는 것은 아니니까 피곤하면 자도 좋아요.
나라를 구하기보다 먼저 부부를 구하게 되면 나라는 내려갑니다. 그거 역사적인 진리입니다. 세계를 구하는 자가 나라를 구하려고 하면 세계는 내려갑니다. 천주를 구하는 자가 세계를 구하려고 하게 되면 천주는 내려갑니다. 그것을 선생님은 확실히 알았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결론은 간단해요. 알겠지요? 「예」
무엇을 향해서 걸고 있느냐? 뛰는 겁니까? 1백 미터냐, 2백 미터냐, 3백 미터냐, 5천 미터냐? 마라톤이냐? 무엇인가를 향해서 주파를 해야 됩니다. 그건 각자의 임무입니다. 심각한 문제예요. 그래서 세계와 같이 건다고 하는 데 있어서 천주를 찾을 수 있습니다. 나라와 같이 건다고 하는 데 있어서 세계가 찾아집니다. 알겠어요? 「예」종족과 같이 걸면 나라를 찾을 수 있어요. 가족과 같이 걸 때에는 종족이 찾아집니다. 이것이 역사 발전의 원칙입니다. 복귀노정의 원칙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가 한 현(縣;일본 행정구역의 하나. 우리나라의 도에 해당)에 생기게 되면 세 현 이상으로 금방 늘어납니다. 삼위 기대, 사위기대를 만들어요. 위기대를 만들어서 돌게 되면 중심이 생깁니다. 수직권이 생겨요. 수직권을 중심삼고 평면권이 찾아지게 되면 이것을 무너뜨릴 수 있는 것이 없게 됩니다.
후루다! 「예」후루다는 무엇을 걸었어? 「천주를 걸었습니다」 자신이 없구만, 머뭇머뭇하는 걸 보니! 천주를 걸었으면 그 이상도 부르짖을 준비를 하고 있어야 할 텐데, `천주를…. 히히히!' (웃음) 그러면 안 돼! 끝이 없어. 이삭 끝이 길지 않으면 뿌리 끝도 이렇게 안 돼요.
문선생의 사상을 뽑아 낼 수 있는 것이 천주에는 없습니다. 일본의 1억 2천만 명이 한꺼번에 달려들어도 뽑을 수 없습니다. 미국의 2억 4천만, 세계 50억이 달려들어도 못 뽑아요. 확실히 알겠지요? 무엇을 걸었느냐? 각자가 반성하면서 생애의 관점을 새롭게 해야 됩니다. 무엇을 걸고 왔느냐고, 어떤 길을 따라왔느냐고 말입니다. 이건 중대한 문제입니다. 만약 선생님이 나라밖에 생각하지 않았다고 한다면, 모든 실적을 쌓지 않았더라면 위정자들이 머리를 숙이는 일은 불가능한 것입니다. 그 실적기반이라고 하는 것은 나라도 할 수 없는 것입니다. 알겠지요?
종족적 메시아로서 하나님의 심정을 체휼해야
여자로서는 선생님같이 박력 있고 희망에 불타는 남자를 만나서 생애를 걸고 살아 보는 것이 소원이지요? 반대도 바로 참이 돼요. 이거 무슨 말이예요? `반대도 참이 된다'는 것이 무슨 말이예요? 남자도 마찬가지라는 말입니다. 그렇지만 그것만이 행복은 아닙니다. 나라가 찬양하는 가운데 아들딸을 거느리고 세계를 향해서 가는 그런 무리를 보고 싶어서 환성을 올린다구요. 그 둘만이 행복의 길을 가는 것이 아니고, 세계를 향해서 가는 모습을 따라가기 위해서 환성을 올린다는 것을 항상 생각해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여러분이 선생님의 고희를 축하하려고 여기에 왔는데, 여기에 온 본래의 목적은 그것이 아닙니다. 고희를 통해서 무엇을 하느냐? 나라를 들고 세계를 들어서 도약의 봄을 향해 날려고, 그것을 위해서 한국에 와 있어요. 그 이외에는 어떤 것도 선생님은 허락하지 않습니다.
여러분들은 돌아가면 일본 사람이 아닙니다. 몸은 일본 사람의 것일지라도, 하나님의 아들입니다. 하나님의 딸입니다. 하나님의 아들딸이라면 하나님의 본향의 세계로 향하는 주인으로서 당당할 수 있어야 됩니다. 그 원리에는 천하가 무릎을 꿇어요. 알겠지요? 「예」 그러한 뜻에서 새로운 결의를 다져야 합니다.
종족적 메시아를 선포했습니다. 종족적 메시아는 본래의 원칙으로부터 보면 타락하지 않은 참부모를 중심삼은 일족을 말하는 거예요. 그 주위에는 사탄권이 없었습니다. 지금은 사탄권이 남아 있어요. 나라 자체를 보면 나라 자체가 수습하지 못합니다. 환영하지 않아요. 반대해요. 지금까지 일가족이 모두 반대했습니다. 그것을 넘으면 일족이 반대합니다. 일족을 수습하는 것이 메시아의 사명입니다. 일족을 수습하게 되면 나라가 또 반대하는데 이것도 수습해야 됩니다. 나라가 끝나면 세계를 수습하고, 세계 다음에는 천주를 수습해야 됩니다.
이것은 힘으로서 할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수단과 방법을 가지고 할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심정을 가지고 청산해야 할 노정을 더듬어 가지 않으면 안 돼요. 하나님의 입장을 생각해 볼 경우에 불쌍한 하나님이라고 하는 것을 체휼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느끼는 것이 아닙니다. 체휼이예요, 체휼! 하나님의 슬픔 때문에 자기의 눈에서 눈물이 나오고, 하나님의 괴로움 때문에 자기의 가슴이 메어지는 체휼권, 심정권을 어떻게 점령하느냐 하는 것이 통일의 무리가 해결해야 할 문제입니다. 사탄 같은 것과 관계가 없어요, 그것은. 차원이 다르다는 거예요. 익스체인지(exchange)입니다. 우측으로 가고 좌측으로 가는 이 제로(0) 지점을 통과하기 때문에 이 경지는 사탄과 무관한 것입니다.
일본은 어때요? 통일교를 환영해요? 환드레이징할 때 온갖 소리 다 하지요? 그 돈을 후루다가 쓰면 통일교회는 망해야 돼요. 여기 선 선생님이 악마예요? 그 돈은 선생님이 일전도 헛되게 안 씁니다. 여러분이 쓰는 이상, 일본이 쓰는 이상 세계를 위해서 쓰는 것입니다. 일본 사람들이 세계로 뻗어 나가는 데 필요한 기반을 연결해 주는 거예요. 그 돈을 젊은 여러분이 쓴다고 하면 전부 타락해요. 돈은 있고, 배는 부르고, 노는 데는 많고, 노래 소리도 들려 오고 하는데, 거기에 빠지기 시작하면 누가 구해 줘요? 자신 있어요? 자신 있어, 없어? 「없습니다」
단 하나의 길은 이 길밖에 없습니다. 눈을 감고 뛰어요! 그래서 눈이 있어도 봉사가 되는 거예요. 냄새를 못 맡는 것을 뭐라고 그래요? 맡을 수 없고, 들을 수 없고, 맛을 모르게끔 되어서 무감각 통과! 그런 차원입니다. 선생님은 일생 동안 노는 시간이라든가 자는 것도 잊어버렸어요.아침이 저녁인지 저녁이 아침인지 잊어버렸어요. 저녁이 되었는데 아침밥을 먹었다고 밖에 나가 보면 캄캄한 거야. 시간을 잊어버린 것입니다. 그렇게 심각했습니다.
자, 각자가 자기를 중심삼고 무엇을 걸었느냐? 그거 정리해요! 애급에 살고 있던 이스라엘 민족이 출애급을 명령한 모세에 대해서 반대한 것과 같은 그러한 것이 되지 않았느냐? 행복한 생활을 하고 있는데 `얻어먹어라! 피난민이 되어라!'고 명령하면 어떻게 해요? 사막길을 더듬어서 본향을 찾아가던 이스라엘 민족, 꼭 그대로입니다. 거기에는 도와주는 사람 한 사람도 없어요. 도와주고 싶어하는 사람이 있으면 사탄은 전부 차 버려요. 그래서 하나님의 보좌 바로 앞에까지 빼앗겨 버린 불쌍한 하나님! 일본에는 왕정복고라고 하는 역사가 있지요? 하나님의 본연의 이상을 중심삼고 만세일족을 중심한 천하 수습의 이상을 잃어버린 그 왕정을 어떻게 복고시키느냐? 이건 중대한 사건입니다.
그런 것을 알고서도 자기 혼자 구원받겠다고 통일교를 믿는다는 것은 말이 안 돼요. 일본을 구하기 위해서, 세계를 구하기 위해서, 하나님을 구하기 위해서 믿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무리 해도 끝이 없습니다. 태평양의 수심이 6천 미터 이상 되는 곳을 자갈을 가지고 메우는 것과 같은 것입니다. 이것도 간단한 것입니다. 하나님은 그 이상의 것도 해 나왔어요. 지금까지 역사 이래로 아담 하나를 완성할 수 없었던 하나님입니다. 선생님 시대에 참부모라는 말을 처음 들은 것입니다. 역사 이래로 타락한 거짓 부모는 나왔는데 참된 부모는 왜 생각할 수 없었느냐? 이거 위대한 발견입니다. 참부모를 찾게 됨에 따라서 참하나님이 연결돼요. 참하나님, 참부모를 중심삼고 그 심정권을 가지고서 주위의 사탄세계를 소화하고도 남을 수 있는 주체성을 가지고 신앙해 가는 것이 통일교인의 길입니다.
복귀완성의 기준을 수습하려면 생명을 걸어야 돼
저기 안경 쓴 여자! 뭘 하고 있어? 선생님은 대중 지도자이기 때문에 어디서 자는지 금방 알 수 있어요. (웃음) 여러분보다 선생님이 더 피곤하잖아요! 어제도 집회를 했는데 오늘도 여기 와서 뭐야, 이거! 세 시간 반이예요, 벌써! 열한시, 열두시, 한시 반, 세 시간 반이잖아요. 네 시간만 하려고 했는데 아직 서론도 말 안 했어요. (웃음) 역사가 몇천 년인데 그 서론이 몇 시간으로 되겠어요? 그러니까 본론에 접하고 싶으면 몇백 번도, 몇천 번도 와라! `와라' 했다고 해서 만나 주겠다고 하는 약속은 아닙니다. (웃음) 선생님이 말씀하는 것보다 각자가 스스로 찾아가야 합니다. 선생님이 찾아 주지 않아요.
그러니까 이번에 여기 온 사람들은 일본에 돌아가서 일본 사람들을 새롭게 되돌리는 씨앗이 될 것! 자신 있어요? 「예」 정말이야? 「예」 선생님은 좀처럼 믿을 수가 없어요, 물증을 보지 않는 이상에는. (웃음) 그렇다고 할복까지 하면 안 돼요. 일본식으로 `해라!' 해서 배를 가르게 되면 큰일입니다. 거 뭐 하려면 해요! (웃음) 세계에 대번에 선전하는 거예요. 수천 명의 사람들을 모아 놓고 `천주를 복귀하는, 하나님의 심정권을 해방해야 한다는 이러한 비참한 말을 듣고 흥분해서 할복을 했다'고 선전하는 거예요. (웃음) 선생님은 부끄러워할 것 없어요. 일본 사람들이 부끄러워하지.
실제로 일본 사람들은 무섭습니다. `이야앗!' 하면 `이야앗!' 하고 갈라요. (웃음) 그래서 한번 써 먹기에는 아주 좋습니다. (웃음) 정말이야! 동서남북 사방으로는 잘하지 못하지만 한쪽 방향으로는 그 기질이 우수해요. 왜 기분 나쁜 얼굴을 해 가지고 쳐다봐? (웃음) 그거 사실대로 얘기하는 것입니다. 일본 사람에 대해서는 누구보다도 잘 알고 있는 선생님이잖아요?
자, 그렇게 결정했어요? 「예」 무엇을 걸었어요? 「생명을 걸었습니다」 이 손? 「생명」 무엇을? 「생명」 응? 「생명!」 생명이라고 해서는 실감이 안 나요. 「심정을 걸었습니다」 목을 걸었다고 해야 돼요, 목. (웃음) 심정이라고 해도 실감이 안 나요. 목을 걸었다! (웃음) 후루다! 목을 걸었어? (웃음)
복귀완성의 기준을 수습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거기에 있어서는 만물을 처리해 줘야 돼요. 만물 말이예요, 만물. 구약시대는 뭐냐 하면 제물시대였습니다. 제물은 도대체 그 목적이 뭐예요? 선악을 분별하는 조건물입니다. 알겠어요? 그 소유권이 하나님 편에 결정되느냐, 사탄 편에 결정되느냐 하는 것을 결정하는 저차원의 것이 제물입니다. 알겠어요? 「예」 이 지상의 만물이 모두 사탄권에 수습되어 있기 때문에 제물을 통해 하나님의 소유권을 넓히려고 했어요. 그래서 만물을 희생해 왔습니다. 제물의 피를 태우고 살을 태우고 뼈를 태우는 그런 과정을 통해서 무엇을 바랐느냐? 아들딸을 찾기 위한 것이었다는 것입니다.
아벨을 희생시켜 장자권을 복귀해 온 역사
기독교를 중심삼고는 지금까지 순교의 역사를 더듬어 왔습니다. 개인에서부터 가정 종족 민족 국가 세계까지 확대해서 절반 이상이 하나님 편으로 될 때는 이것은…. 성서에서 말하면 이것은 뭐예요? 참감람나무와 돌감람나무의 비유입니다. 사탄이 돌감람나무를 심었어요. 뼈와 살이 전부 사탄 편에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이것을 전환시키지 않으면 안 됩니다. 돌감람나무밭을 사탄 편으로부터 절반을 떼어서 하나님이 주관할 수 있도록 만들어 온 것이 현재의 종교권입니다. 그렇지만 그 뿌리는, 근본은 하나님 편이 되어 있지 않아요. 사탄이 감람나무밭을 절반 이상 돌감람나무밭으로 만들어 버렸습니다. 그때는 나라를 중심삼고 싸웠기 때문에 나라가 항상 하나님 편을 핍박했어요.
그것은 이스라엘 나라와 거기에 따라서 이스라엘 종교를 중심삼고, 할례라는 의식을 중심삼고 그것을 하나님 편의 민족으로서, 선민족으로서 확대해서 크리스천까지 연결하고 있지요? 이스라엘 나라와 종교가 일체가 되어야 됩니다. 이것은 가인 아벨입니다. 하나되지 않으면 하나님의 뜻은 이룰 수 없습니다.
자녀가 하나되어서 찾아가는 것은 무엇이냐 하면 어머니예요, 어머니. 장자권 복귀. 아벨권을 희생해서 장자권을 복귀해 갑니다. 그래서 종교권은 완전히 지상의 장자권을 소화해서 복귀해야 됩니다. 이것이 종교권의 사명임에도 불구하고 이것을 모르는 것이 현재의 종교입니다. 기독교라고 해서 장로교회라든가 성결교회라든가 해서 서로 속이고 있습니다.
종교에는 많은 교파가 있습니다. 그것들이 서로 싸우고 있습니다. 그것을 통합하기 위해서 선생님이 돈을 쓰고 있어요. 쓸데없는 짓을 하고 있지요? (웃음) 터무니없는 일을 하고 있는 것이 아닙니다. 갈라져서 싸우고 있는 것들을 하나로 묶기 위해서 곽정환이가 다리를 놓아 가지고 그 우두머리들을 불러 모아서 회의를 하고 있지요? 이 곽정환이 유명해졌어요. (웃음) 그런 것을 함으로써 전세계 종교의 장(長)들이 선생님을 각별히 존경하게끔 되었습니다. 종교를 묶어야 됩니다.
그래서 동양의 돌감람나무와 서양의 돌감람나무…. 서양의 돌감람나무는 백인들이 관리하고, 동양의 돌감람나무는 구보끼 같은 남자가 관리하고, 아프리카의 돌감람나무는 흑인들이 관리하고…. 모두 달라요. 그래서 먹는 것과 자는 것, 모든 생활 양식들이 다릅니다. 다르다고 해도 돌감람나무의 뿌리는 마찬가지입니다. 알겠지요? 「예」
그런 관점에서 보면 여러분은 몇십 리나 떨어져 있을까요? 일본 여자들! 심정권에 얼마나 가까우냐 하는 것을 각자 나름대로 때때로 자문해 보면서 열심히 노력해야 되겠어요. 그러면 영계에서 잘 가르쳐 줍니다. 일본 가고시마(鹿兒島) 끝에 앉아 있어도 선생님의 말씀을 들을 수 있어요. 전부 가르쳐 줍니다. 지금도 그런 식구들이 있어요. 밤 같은 때에 가면 무엇이 있다고 전부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멀리 있는 것이 아닙니다. 자기 안에 있어요. 선생님도 옛날에 진리의 노정을 개척할 때 `하나님!' 하고 부르니까, `하나님은 그렇게 먼 데 있는 것이 아니야!' 하시더라구요. `어디 계십니까?' 하니까 `아무 데도 아니야! 네 한가운데에 있다' 하시더라구요. 구체(球體)에 있어서 제일 높은 데가 어디냐 하면 중심점입니다. 알겠어요? 여러분도 모두 중심자가 되고 싶지요? 구체의 표면에서 보는 경우에 이 중심점이 제일 높은 데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어디에 계시느냐? 구체의 한가운데 계신다! 같은 말입니다.
한국은 통일국가권을 이루는 결착점
선생님이 바다에 잘 갑니다. 바다에는 무한한 보물이 묻혀 있어요. 거기에는 쭉 계열적으로 먹이들이 비치되어 있습니다. 실제 그거 보면 재미있어요. 모두 위해서 살고 있지요? 연계관계를 가지고 위하여 존재하고 있습니다. 만약 큰 것이 작은 것을 먹어 주지 않으면 큰일나요. 바다가 가득 차 버려요. 먹어 주기 때문에 균형이 잡히지요?
장자권 복귀와 동시에 부모도 복귀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이렇게 하는 데는 4천 년의 역사를 40년으로써 탕감해야 돼요. 세계 통일시대는 역사에 있어서 제2차 세계대전 때 한 번밖에 없었습니다. 그 주체의 자리에 서야 할 사람이 선생님이었습니다. 그때 주인이 없었지요? 선생님이 그때 섰다고 하면 7년 안에 기독교문화권을 수습했을 것입니다.
그때 아담국가가 없었어요. 그래서 해와국가 영국이 중심이 된 것입니다. 영국이 낳은 것이 뭐예요? 「미국입니다」 미국이지요. 영국과 싸운 것이 프랑스지요? 원수, 역사에 있어서 원수입니다. 일본의 문화를 어디서 가져왔어요? 바로 영국에서입니다. 서양문화를 상속해서 동양에 기지를 만들려고 했어요, 사탄이.
통일국가권을 이루는 결착점은 어디냐? 한국입니다. 한국은 아담국가입니다. 사랑과 생명과 혈통을 연결해 새로운 이상적인 창조 이상권에 설 수 있는 주인의 본성을 상속할 수 있는 혈통이 아담국가로부터 시작됩니다. 어머니의 나라와 장자의 나라, 그리고 차자의 나라들이 하나되어서 어디를 찾아오느냐? 태평양을 넘어서 아담국가인 한국을 찾아오는데, 그때 한국은 일본으로부터 해방이 되는 것입니다.
일본이 강제적으로 총검을 가지고 40년 동안 지배했지요? 4천 년의 역사를 막아서 동양에서 사탄인 일본이 한국과 중국을 중심삼고 이렇게 전략을 세워서 대동아전쟁을 일으켜 가지고 아시아 전체를 쭉 정복해 갔습니다. 베트남, 싱가폴 등을 순식간에 점령해 버렸어요.
히틀러가 그것을 알아차렸어요. `아, 이거 아무것도 아니다!' 하고 말입니다. 히틀러보다 먼저 한 것이 일본이지요? `세계 정병의 하나로써 이용하면 좋겠다'고 생각한 것입니다. 그래서 독일이 일본, 이태리와 하나되어서 대치한 것입니다. 3대 3입니다. 사탄 편 해와와 가인 아벨이 치는 거예요. 누구를 치느냐 하면 기독교문화권을 치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오히려 당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그거 잊어버리면 안 돼요! 누가 일본을 구해 주었느냐? 장개석이예요, 장개석. 오히려 중국에 귀속시켜 버리는 것이 좋았을지도 몰라요. 그랬더라면 이런 귀찮은 일본은 안 생겼을 것입니다. 만약 장개석이 변상금을 달라고 했으면 어떻게 되었겠어요? 일본 여자들이 전부 외국으로 흩어져서 비참하게 되었겠지요?
선생님이 미국을 다시 택한 이유
미국은 선생님을 중심삼고 아담과 하나되기 위해서 돌아오는 것입니다. 하늘 편 승리권의 토대에서 어머니와 가인 아벨이 하나되어 가지고 아버지의 나라를 찾아와서 접붙여야 됩니다. 생명의 뿌리가 거기에 있어요. 그렇게 왔는데도 불구하고 기성교회가 선교사들과 짜고 문선생을 추방한 것입니다. 이승만 시대에 관리들이 특별법을 만들어서 아무런 죄도 없는 선생님을 없애 버리려고 했습니다. 그러다가 이기붕 일가가 어떻게 되었어요? 오히려 그 집 자식이 부모를 총으로 쏴 죽여 버린 것입니다.
그렇게 몰렸던 선생님은 박해의 노정을 넘어서 다시 한국으로 돌아왔어요. 승리의 기반을 닦아서 돌아온 것입니다.
무엇 때문에 선생님이 미국에 갔느냐? 왜 그것을 다시 택했느냐? 미국을 버리는 경우에는 기독교문화권의 전통이 무너집니다. 아담·해와·노아·아브라함·모세·예수가 전부 잘라져 버려요. 역사성이 없어져요. 그렇기 때문에 미국을 복귀해 와야 됩니다. 알겠어요? 「예」 일본 멤버, 한국 멤버, 그리고 독일 멤버들을 포함한 유럽 멤버들을 데리고 미국에 가서 사탄과 싸워서 굴복시킬 수 있게끔 해서 미국 정부와 교회가 선생님의 뒤를 따라올 수 있는 기반을 14년 안에 닦지 못하면 큰일나는 것입니다.
일본과 한국이 원수지요? 일본과 미국도 원수입니다. 미국과 독일이 또 원수입니다. 그 원수의 무리들이 모여서 미국을 재건하기 위해서 미국 국민이 미국을 사랑하는 이상의 정신을 가져야 됩니다. 일본이면 일본 멤버, 한국이면 한국 멤버, 독일이면 독일 멤버들이 각자 자기의 나라에 대해서 충성하는 애국심 이상의 마음을 가져야 되는 것입니다. 이것을 보충해야 돼요. 그러면 사탄이 미국을 채갈 수 없습니다. 전부 원수들인 그들이 하나되어서 하나님의 섭리에 있어서 책임을 다하지 못한 미국을 구하기 위해서 재투입되어서 미국에 애국정신을 새롭게 심고 있습니다. 이것은 뉴 퓨리턴(New Puritan)정신 운동입니다. 그렇게 초국가적, 초민족적으로 결속해서 심은 하늘적인 심정기반을 이룬 그 뿌리는 어느 누구도 뽑지 못합니다.
그래서 이렇게 해서 쫓겨납니다. 한국에 발을 붙일 수 없어요. 갈 데는 감옥뿐입니다. 왜정 때도 감옥뿐이었어요. 그래서 미국에 갔는데, 내가 오는 것을 기다리고 있다가 기독교, 공산당, 시 아이 에이(CIA;미국 중앙정보국) 에프 비 아이(FBI;미연방수사국) 등이 모두 공동작전으로 선생님을 치는 거예요. 나를 댄버리에 처 넣던 날 그들은 모두 축하연을 열어서 승리의 잔을 들고 엎어지고 자빠지고 춤을 추면서 축하했겠지요? 그렇지만 그렇게 간단하게는 안 돼요. 선생님은 불사조입니다. 알겠지요? 「예」 죽은 것 같은 데서 일어납니다. 그 동안에 감옥에 있던 사람들이 선생님을 존경하게 되었지요? 신기해요. 아침 같은 때 가면 옆에 있던 사람이 선생님을 보고 달려와서 인사를 해요. 나갈 때는 전부 보고하고, 맛있는 것이 들어오면 선생님한테 가져 옵니다. 신기한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랑과 생명과 혈통을 연결해야 천국에 들어가
공산당이 지금 미국 국회를 움직이고 있습니다. 기독교 문화를 완전히 철폐시키기 위해서 공작을 하고 있어요. 거기에 선생님을 지지하는 기독교 목사들을 포함한 1억 7천5백만의 사람들이 동원되어 있습니다. 배후에 있는 후원 부대가 아니라 실지의 지원대로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 155만 명의 미자유연맹(AFC) 회원들도 눈부신 활약을 하고 있어요. 그래서 미국 대통령이 레이건으로부터 그다음 번의 두 번째, 세 번째까지도 선생님의 손에 의해서 나올 수 있게 된 것입니다. 그런 권한을 가질 수 있어야 돼요. 미국을 이끌 사람이 없습니다. 공산당까지도 문선생 이외에는 기댈 곳이 없어요. 갈 데까지 다 갔지요?
사실은 일본 사람들은 필요 없는 때에 들어왔다구요. (웃음) 생각해 보면 그렇지요? 이 잡교 믿던 사람들이 교육을 받아서 기독교문화권에서 인정받을 수 있게 될 때까지는 적어도 7년이 걸려요, 7년. 해봐요! 고질적이고 잡스러운 정신에 물이 들어서 습관화되어 버린 것을 바꾸는 것은 대단히 어렵습니다.
일본 사람들은 초밥을 좋아하지요? 그렇지요? 「예」 사시미(刺身;생선회)도 좋아하지요? 그렇지요? 「예」 미국 사람이 보면 `어―, 죽어도 못 먹겠다!' 한다구요. (웃음) 그렇지만 그들이 맛을 보고는 좋아하고 말이예요, 이렇게 해서 일본 사람들이 유명해졌기 때문에 동양문화에 접해 보려고 다가오고 있습니다. 그렇지요?
여러분, 튜나가 제일 맛있지요? 「예」 선생님은 튜나가 제일 싫어요. (웃음) 이 일본 사람들은 튜나를 좋아하기 때문에 제일 재미나는 것이 튜나잡이를 나가는 거래요. 뭐 세계 제일이 됐지요? 그것은 나쁜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을 지상에 모실 수 있게 하는 것이 선생님의 사명입니다. 하나님을 지상에 모셔야 할 제1의 원칙이 깨어졌기 때문에 재탕감 기간인 40여 년에 걸쳐서 그 기반을 닦았어요. 이제 김일성만 소화하면 끝입니다. 미국은 금방 통합니다. 중공도, 소련도 금방 수습될 것입니다. 그렇게 올라왔어요. 이거 터무니없는 공상적인 결론이 아닙니다. 투지와 실적을 가지고 얘기하는 겁니다. 알겠어요? 「예」
이러한 모든 것을 아무것도 바라지 않고 그냥 상속해 주고 싶은 부모의 심정권이 지상에 나타났다는 그 자체가 복음 중의 복음입니다. 감사하고 또 감사를 해도 부족해요. 생각해 봐요! 4천 년의 역사를 모두 무너뜨린 그것을 40년에 탕감했습니다. 하나님도 할 수 없었던 것을 선생님이 했어요. 원리의 길을 몰랐더라면 절대로 불가능했을 것입니다. 하나님의 전법은 맞으면서 복귀해 가는 것입니다. 얻어맞는 기간이 길면 길수록 나쁜 것이 아닙니다. 이자에 이자를 더해서 배 배 배…. 그렇지만 선생님은 원리의 길에 있어서 직단 코스를 알고 있어요, 직단 코스.
결론은 무엇이냐? 하나님의 사랑, 하나님의 생명, 하나님의 혈통을 다시 연결하지 않으면 생명의 본원인 천국에 들어가는 길이 없습니다. 타락한 사탄으로부터 비롯된 싹눈이 있는 이상에는 그것이 불가능합니다. 뿌리까지 파 버려야 돼요, 뿌리까지! 알겠어요? 「예」 몸 마음이 싸우고 있어요. 지금 그것이 문제입니다. 인간들의 몸 마음이 하나된 화동권을 이룰 수 없었던 역사적인 비참상을 누가 해결하느냐? 하나님의 사랑의 힘 이외에는 해결할 길이 없습니다.
하나님한테 `하나님! 하나님도 양심이 있어요?' 하고 물어 보면 어떻게 대답하겠어요? 하나님한테 양심이 있어요, 없어요? 응? 어때요? 양심이 있겠지요? 있어요, 없어요? 「있습니다」 어떻게 해서 알아요? 우리를 닮았어요. 또 육신은 있다고 생각해요, 없다고 생각해요? 「있습니다」 있어요, 있어. 그러면 `하나님의 양심과 육신이 인간처럼 싸웁니까?' 하고 물어 보면 어떻게 대답해요? 「안 싸웁니다」 어떻게 알아요? 타락 같은 것에 관계없는 하나님은 영원히 몸 마음이 하나입니다.
참사랑의 본질
참사랑의 본질이 무엇이냐 하면, 자기를 잊어버리고 투입하는 사랑입니다.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한 것은 자기를 위해서 창조한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을 위해서 창조한 것이 아니예요. 원리는 그거 하나님을 위해서 창조했다고 하지요? 더 한 단계 올라가서, 만물 창조는 하나님을 위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사랑을 위해서 창조했어요. 그거 다릅니다. 하나님을 위해서 창조했다고 하면 안 됩니다.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님의 관계는 어때요? 어디가 처음이냐? 두 세계가 남지요? 우주의 근본은 사랑으로부터 시작했어요. 하나님은 어떻게 해서 생겨났느냐? 어떻게 설명해요? 사랑이 중심이예요, 하나님이 중심이예요? 어느 것입니까? 「사랑이 중심입니다」 사랑이 중심입니다. 그래서 결론은 절대적인 하나님도 절대적으로 복종하고 싶은 이상향을 가져야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완전히 복종하는 데 완전한 행복이 있음과 동시에 완전한 해방이 있는 곳에 완전한 행복이 있어요.
그래서 부부일체(夫婦一體)는 무엇을 중심삼고 하는 말이냐? 그것은 세속적인 사랑이 아니라 참사랑입니다, 참사랑. 참사랑은 하늘로부터 오는 수직선에 수평으로 연결되는 중심에 있는 사랑입니다. 거기에 하늘의 사랑이 있고, 거기에 땅의 사랑이 있고, 거기에 동서의 사랑이 있고, 거기에 전후의 사랑이 머물게끔 되어 있어요. 모든 힘에 관계가 있는 것은 이 한 점을 통과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것은 사랑의 상징입니다. 우주적인 사랑의 완전한 핵심입니다. 종횡과 전후에 가서 하나된 이상적인 사랑의 근본을 구한다고 한다면 그것을 버려 두고는 구할 수 없어요. 알겠지요? 「예」 그것을 중심삼고 통과하기 때문에 그것은 차츰 크게 됩니다. 움직이면 움직이는 만큼 크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참사랑은 직단거리를 통과하기 때문에 수직밖에 없습니다. 이렇게 보면 천주를 연결하는 사랑의 이상적인 수직 기준이 하늘과 땅에 착륙하는 것과 같아요. 하늘과 땅에 같이 착륙한 것이 있어요? 없습니다. 그것이 각도가 틀어져 있습니다. 그래서 지구가 기울어져 있습니다. 지구가 옆으로 이렇게 되어 있지요? 이것이 똑바르게 되면 지상에는 대변혁의 시대가 올 것입니다. 일본 같은 것은 완전히 없어지겠지요? (웃음) 정말이라구요. 남극의 얼음이 녹아서 어디로 가요? 일본을 통과하잖아요? 그런 면에 있어서 주의하라구요.
언젠가 반도문명에 대해서 얘기했지요? 반도문명은 이중문화로서 발전해 왔고, 일본에 화산이 터질 때는 한반도를 생각해야 된다고 했지요? 그래서 배를 만들어 놓으라고 전부터 얘기했다구요. 배 만들어 놓았어요? (웃음) 그거 모른다구요, 그렇게 될지. 그러니까 일본 사람들, 거만하게 굴지 말라구! 미국 사람들, 거만하게 굴지 말라구! 태평양 양쪽 연안에서 거만하게 굴면 하나님은 둘 모두 그냥 두지 않는다구요. 미국도 얻어맞고 일본도 얻어맞아요. 그렇게 되도록 선생님이 기도는 안 하지만 일본이 잘못하면 그렇게 되지 않을 수 없다고 하는 결론은 타당한 것입니다. 역사적인 선악의 심판으로 보면 타당한 얘기라는 겁니다.
하나님이 어디에 살아요? 하나님이 사시는 데가 어디예요? 「마음 가운데입니다」 마음은 종적인 자신이고, 절대적인 하나님은 종적인 부모입니다. 알겠어요? 「예」 선생님이 지쳐 쓰러지도록 샅샅이 찾아서 안 것이 그것입니다. `이야! 하나님은 참사랑을 중심삼은 종적인 부모다. 그 부모가 찾아오는 데는 수직선이 아니면 안 된다'고 하는 거예요. 수직선! 그래서 하나님이 사탄세계의 사람들을 주관할 수 없어요. 왜냐? 그 사람들이 수직으로 서 있지 않아요. 그거 위대한 말입니다. 여러분은 대수롭지 않게 생각한다고 하더라도 이것은 역사적인 선언입니다. 이것이 전부 수직으로 안 되어 있기 때문에 땅에 닿을 수가 없어요. 도와주는 것이 불가능합니다.
효도하는 자식을 기르는 여자는 행복합니다. 남편을 타이를 줄 아는 여자가 행복합니다. 왜냐? 그런 여자는 심판받지 않아요 참된 여자로서 부모에게 사랑받는 여자가 행복합니다. 그런 사람은 심판받지 않습니다. 나라가 그 여자를 사랑한다면 더욱 심판받지 않습니다. 일본 나라를 심판하고 난 다음에 그러한 여자를 심판해야 되고, 천지를 먼저 심판하고 난 다음에 그 여자를 심판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런 승리자의 역사적 권한의 정점을 우리들은 알게 되었어요. 알겠지요? 「예」
그 정상을 날아 넘나들면서 생애를 보내는 남자 여자가 행복한 겁니까, 불행한 겁니까? 어이, 후루다! 「예」 어때? 행복한 거야, 불행한 거야? 「행복합니다」 어째서 행복해? 누가 행복하다고 했어? 확실하게 아는 게 아니잖아! (웃음) 무슨 생각을 하는 거야, 멍해 가지고?
구보끼! 너 이번에 어디 갔다 왔어? 「강꼬꾸(韓國)」 강고꾸(かんごく)는 감옥을 말하는 거야, 감옥. (웃음) 한국이 감옥이잖아. 그렇게 생각해. 감옥에 갔다 왔다고. 거기서는 배고프고 처량하고, 고향에 돌아가고 싶은 생각이 간절해지도록 내몰았던 것입니다. 그래서 자기들 마음대로 돌아가고 싶어했지만 선생님의 허락이 없이는 못 돌아가는 것입니다. 선생님의 말을 들어야 돼요, 마음대로 해야 돼요? 일본 협회장, 어때? 응? 구(久), 후루이(古い;오래 되다) 다모쯔(保つ;가지다) 기(木;나무)는 열매를 거두지 않으면 천국에 돌아갈 수 없어요. (웃음) 구보끼(久保木)가 뭐야? 후루이 기입니다. 타락한 세계의 돌감람나무예요, 돌감람나무. (웃음) 그래서 해와의 대표로서 한국의 똥까지…. 남편이 좋으면 말이예요, 그 똥을 보고도 절을 한다구요. (웃음)
참사랑이 오는 길과 그의 작용
자, 참사랑은 어디를 통과한다구요? 직단거리를 통과합니다. 위에 계시는 하나님의 사랑이 지상으로 오는 데에는 수직선으로 오게 돼요. 거기는 그림자도 없는 무심경(無心境), 절대무사(絶對無私)의 자리입니다. 영점의 자리를 찾아가지 않으면 수직권에 투입하는 것이 불가능해요. 그렇게 되면 어둠이 있게 됩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있는 곳에는 영원히 어둠이 없습니다. 직단거리를 통과하기 때문에 수직에 대한 90각도 이외의 길이 없어요. 이것들을 연결한 것이 이상적인 구체입니다. 그래서 위는 아래에 맞고 아래는 위에 맞고, 우는 좌에 맞고 좌는 우에 맞게 됩니다. 그래서 이것이 이상적인 결착점이라고 하는 결론을 내려도 무방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구체의 모든 힘은 이 한 점을 무시하고서는 통과하지 못합니다. 이것을 무시하는 경우에는 구체(球體) 자체가 무너집니다.
하나님이 어디에 계시느냐? 우주의 한가운데 있다고 하지요, 우주의 한가운데? 우주의 한가운데는 무엇이냐? 피조물의 중심은 인간, 남자와 여자입니다. 하나님이 어디에 계시느냐? 마음의 한가운데 계십니다.
하나님이 존재할 수 있는 중심점을 중심삼고 `나'도 수직에서 돌게끔 되어 있습니다. 알겠어요? 이런 수직을 중심삼고 돌 수 있는 사랑의 실체가 된 것이 주체로서의 남자와 객체로서의 여자입니다. 이 둘이 하나님의 이상적인 수직권에서 하나되어 부둥켜 안게 되면 떼어 놓을 수 없어요. 돕니다. 왜 도느냐 하면 구체의 전 표면을 다 점령하고 싶기 때문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구체의 표면적을 전부 점령하고 싶기 때문에 그것을 중심삼고 돌아요. 돌게 되는 사랑에 의해서 모든 표면체가 자기에게 연결될 수 있습니다. 그것은 사랑의 속성에 있어서 자기의 것이 될 수 있습니다. 그럼으로써 우주가 자기의 것이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래서 일본 사람이거나 미국 사람이라고 해도 결혼하는 데 문제가 없습니다. 결혼한다고 해서 모든 것이 스톱하는 것이 아닙니다. 사랑의 이상적인 수직선을 중심삼고 돌아요. 도는 거리가 길어서 점령하는 면적이 넓기 때문에 거기에 비례해서 구체의 존재기대도 확대되는 것입니다. 그것을 바라고 하는 것이 일·미 합동결혼식입니다. 극점끼리 서로 묶는 것입니다. 이들이 중심을 중심삼고 하나돼요. 상하로 되지 않으면 좌우로 되고, 좌우로 되지 않으면 전후로 되고, 사랑은 사방팔방으로 안 통하는 데가 없습니다.
부모에게서 사랑하는 것을 배우고 아내에게서 사랑을 배우고 자식에게 사랑을 배우는 것은 세계의 인연을 넓히기 위한 것입니다. 그래서 서양 사람을 자기의 부모같이 생각하는 사람은 천하를 수습하는 것입니다. 여자가 원수 되는 남자를 자기의 이상적인 남자처럼 생각할 경우에는 천하를 수습할 수 있습니다. 지옥도 소화할 수 있어요. 무서운 사상입니다.
그래서 절대적인 하나님 자체도 사랑에 절대적으로 복종하고 싶어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하나님은 복귀섭리를 언젠가는 완성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절대적인 하나님이라고 하더라도 절대적인 영원의 이상향에 서서 기뻐할 수 있는 그 기준은 사랑에 의해서 얻을 수 있는 길 이외에는 없습니다.
그렇지만 사랑은 혼자서 할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상대적입니다. 자연도 그렇지요? 완전한 플러스가 있으면 완전한 마이너스가 생기지요? 구름 낀 날에도 플러스 전기가 틀림없이 자동적으로 생깁니다. 플러스 전기와 마이너스 전기가 하나되게 되면 천둥이 치고, 비가 오고, 빛이 번쩍 하지요? 마찬가지입니다. 인간의 부부관계는 천둥 번개와 같아요. 그래서 부딪치면 어떻게 돼요? 비가 오지요? 남자와 여자가 사랑하는 것도 그래요. 사랑할 때는 큰소리를 내야 돼요. 세포들도 소리를 지릅니다. 비둘기 알지요? 집비둘기라든가 산비둘기들이 사랑할 때는 `구구구구 구구구구구…' 한다구요. (웃음)
만물의 영장은 사랑을 하는 데 있어서도 동물한테 지면 안 됩니다. 할아버지 할머니, 어머니 아버지, 그리고 자기 부처를 포함한 세 부부가 동시에 사랑하는 큰소리를 낸다고 하더라도 하나님이 싫어할 것은 아무것도 없어요. 오히려 천상의 하나님이 볼 만한 것이 생겼다고 하면서 한번 보려고 관심을 가지고 내려올 것입니다. 시부모를 모시고 살 때는 일본의 다다미방 같은 데서는 작은 기침 소리도 다 들려서 곤란하지요? (웃음) 그렇지만 부끄러워할 필요 없습니다. 일본 사람들이 왜 그렇게 작아졌느냐? 사랑이 오그라들어서 그렇게 작아졌다고 생각해요. (웃음) 따로따로 살면 커집니다. 그런가 안 그런가 해 보라구요. (웃음) 정말입니다.
참부모를 통해 소유권을 복귀해야 하나님께 돌아갈 수 있어
그래서 선생님이 70년 생애 동안 고생해서 하나님을 이 땅에 모실 수 있는 기반을 완전히 닦았습니다. 이전에 교체결혼했지요? 교체결혼한 신랑 신부를 중심삼고 한국의 가족은 일본에 데리고 가고 일본의 가족은 한국에 데리고 오고 해서 친척들을 묶는 운동을 시작해야 되겠어요. 70만 명을 수련시킨다는 것이 그런 의미에서 중요합니다.
한국 말을 중심삼고 묶을까요, 일본 말을 중심삼고 묶을까요? 여러분, 한국 말을 배우자는 말은 하지 말아요. 유럽 멤버들도 한국 말 배우자는 소리는 하지 말아요. 한국 말이 아닙니다. 부모, 부모의 말입니다. 알겠어요? 「예」 본향의 언어입니다. 한국말이 아니예요. 선생님이 한국 사람이 아닙니다. 알겠어요? 「예」 부모, 본향의 언어입니다.
3대를 중심삼고 묶어야 됩니다. 여러분 혼자는 안 돼요. 횡적으로 셋, 종적으로 3대를 중심삼고 묶어야 돼요. 그래서 아무것도 모르는 것들을 쭉 종족적 메시아로 임명을 해서 하늘의 명령에 따라 전수해 주었어요. 그 가치를 더럽히면 안 됩니다.
아직까지 하나님을 중심삼고 소유권 결정이 안 되어 있습니다. 그것은 거짓 부모에 의해서 전부 사탄세계에 넘어가 있어요. 참된 부모에 의해서 다시 돌아가지 않으면 안 됩니다. 일본이 일본 나라가 아닙니다. 아시아의 나라고 지구의 나라고 하나님의 나라입니다. 참부모에 의해서 모든 소유권을 상속해서 하나님에게로 돌아가지 않으면 안 됩니다.
만약 일본 천황이 원리를 아는 경우에는 어떻게 되겠어요? 일본 나라를 수습해야 됩니다.그래서 왕권복귀라고 하는 시대로 들어옵니다. 앞으로는 국민이 다 믿을 필요는 없어요. 그 나라의 대통령이 나라의 헌법을 고쳐서 원리로 돌아가게끔 한다면 단번에 복귀가 가능합니다. 알겠어요? 「예」
앞으로 제일 중요한 것을 상속받기 위해서 줄을 서는 제일 긴 줄이 역사에 남을 것입니다. 그것이 무엇이냐 하면 상속권을 하나님 편으로 상속하기 위한 기지입니다. 그래서 자기의 것을 자기의 것이라고 하면 안 돼요. 자기의 자식을 자기의 자식이라고 하면 안 됩니다. 자기 마누라가 자기의 것이 아닙니다 자기 남편도 자기의 것이 아닙니다. 그거 전부 부모 앞에 바쳐서 하나님 편으로 돌린 뒤에 다시 되돌려 받는 자리에 서지 않으면 소유권 결정이라고 하는 세계는 생각할 수 없습니다.
사탄은 그것을 알고 있습니다. 일본도 그렇지요? 일본 국민이 각자의 개인적인 소유권을 가지고 있다고 하더라도 상속권 같은 것은 국가가 75퍼센트 이상을 빼앗아 가 버립니다. 도둑이잖아요? 나라를 떠나서 본연의 세계로 돌아가기에 편리한 기반을 연결하기 위한 하나님의 섭리가 있기 때문에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저금통장을 가지고 저금은 하면서 선생님의 이런 복귀활동을 모른 체하면 안 됩니다. 그렇다고 저금통장을 달라는 것은 아닙니다. (웃음) 가지고 와도 안 받아요, 원칙에 일치하는 심정권의 기준에서가 아니면. 구약시대의 심정권 일치, 신약시대의 심정권 일치, 성약시대의 심정권 일치…. 부모님이 온 것은 하늘에서 오실 하나님을 모시기 위한 것이기 때문에 하나님을 중심삼지 않으면 모든 것이 사탄의 것이 돼요. 하나님의 나라에 속하는 것이라도 그 중심이 사랑에 결착되지 않으면 모두 사탄권으로 흘러갑니다. 자기의 소유관념을 갖는다는 것은 사탄권과 일치하는 것입니다.
일본 여자들 10만 명을 빨리 모아요! 그러면 일본은 안 망해요.돈은 여자가 가지고 있어요. 그렇지요? 여자의 대장은 문선생입니다. 세계 여자들의 대장은 문선생! 이렇게 얘기하면 통일교회 여자들, 기분 나빠요? 「아닙니다」 기분 나쁘지 않아요. 서양 여자들도 마찬가지입니다. 모두 마찬가지예요. 여자로 태어났으면 모두 마찬가지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복귀할 수 없습니다.
소유권을 하나님에게 돌려 드리기 위해서는 참부모의 이름을 통해야 됩니다. 참부모의 이름을 통하지 않고서는 돌아갈 길이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세계 통일은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손을 대지 않더라도 서로가 더 빨리 입적하려고 줄을 서서 기다리게 될 겁니다. 첫 번째가 되느냐, 두 번째가 되느냐, 세 번째가 되느냐를 다투면서 기를 쓰고 싸울 때가 올 것입니다.
소유권 복귀 시대에 있어서 일본 교회의 사명을 다하라
한국 사람과 일본 사람을 중심삼고 세계적인 결혼식을 해서 누구라도 통할 수 있도록 길을 열어 놓은 것이 국제합동결혼식입니다. 알겠어요? 「예」 일본에 언제라도 돌아갈 수 있고, 한국에도 언제든지 올 수 있어요. 알겠어요?
자기의 것은 없습니다. 몸뚱아리도 하나님한테 바쳤어요. 하나님의 소유결정 이상권을 세계적인 기반에 있어서 이룬 뒤에 다시 분배를 받아야 됩니다. 그럴 경우에 돈을 많이 받아 가겠어요? 많이 받아 가는 것은 진정한 아들딸이 아닙니다. 다만 위해서 봉사하는 것입니다. 그런 세계 이외에는 앞으로의 세계를 수습할 길이 결코 없습니다. 절대적입니다.
생각해 봐요! 자기를 중심삼고 지금까지 세계를 복종시켜 온 그 기반을 어떻게 평화에 접근시킬 수 있느냐? 위하여 재창조하는 길밖에 없습니다. 원리는 재창조의 길입니다. 하나님이 완전히 투입한 그 이상으로 우리를 완전히 투입하지 않으면 사랑이고 뭐고가 없어요. 사탄 편에 있다가 영계에 가면 어두운 세계에 빠져 버립니다. 이건 선생님의 말이 아닙니다. 원리의 말씀입니다. 알겠어요? 「예」
후루다! 「예」 너 저금통장에 얼마나 있어? (웃음) 「1만 엔 있습니다」 정말이야? 「예」 선생님은 저금통장 같은 것은 본 적도 없어요. 저금통장을 몰라요. 선생님의 명의로 선생님도 모르게 넣었다고 해서 `이 녀석, 누가 넣으라고 했어!' 하고 호통을 쳤어요. (웃음) 그랬다가는 사탄의 참소를 받을 수 있어요. `세계적으로 심판해야 할 결정적인 기준을 세워야 될 텐데, 이거 뭐야!' 하면서 기합을 주었습니다. 그렇게 보면 멋진 선생님이지요? (박수)
한국의 재벌들은 돈이 있으면 일가의 번영을 위해서 모두 투자하려고 하는데, 선생님은 돈이 있으면 그렇게 안 씁니다. 돈이 없어서 못 써요. 일본의 돈 전부, 은행에 있는 것까지 다 가지고 오더라도 한 달 이내에 다 써 버립니다. (웃음) 아, 나쁘게 써 버리는 것이 아니야! 세계적인 평화의 본향에 가서 천국을 건설할 수 있는 자금으로 쓴다는 거야.
일본 나라, 망하지 않아요. 섬나라! 어떻게 해요, 지금부터? 50년 뒤에는 인구가 세 배가 돼요. 한 대(代)에 셋은 필요하지요, 일본 사람도? 여섯 명이면 여섯 배가 된다는 말이지요? 이거 큰일이야. 이거 태평양에 빠뜨려 버릴 수도 없어요. (웃음) 지금도 발을 디딜 데가 없어요. 전부가 집입니다. 도쿄에서 시모노세끼까지 차를 타고 가 봐요. 집들이 꽉 들어차 있어요.
선생님의 말을 들으면 만주에도 갈 수 있고, 시베리아에도 투자를 할 수 있어요. 한국 그리고 중공을 묶었기 때문에 3국이 합작해서 소련에 투자하는 경우에는 일본도 걱정할 것 없습니다. 지금부터 생활을 검소하게 해서 중공과 소련에 투자할 준비를 해야 됩니다. 일본에서 하면 오히려 당해요. 일본 사람들끼리는 아무리 노력하더라도 소련에 감동을 줄 수 없고, 중공을 소화할 수 없어요. 그러나 문선생은 그럴 만한 내용을 가지고 있다구요.
지금 중공 사람들은 레버런 문을 동양의 성인이라고 존경하고 있습니다. 숭배하고 있어요. 일본 사람들은 그런 것 모를 것입니다. 일본 사람보다 중국 사람이 역시 대국적입니다. 일본 사람들을 보면 어두운 데가 있는데, 중국 사람들은 훤해요.
너, 원리연구회 책임자야? 「예」 잘하고 있어? 박력이 없잖아! (웃음) 그것이 중요해! 오오타(太田)는 사무라이 상인데, 너는 대신(大臣)의 상이구만! 기합을 넣으라구. 알겠어? 「예」 문에 `박력'이라고 써 붙여! 「나란히 붙이겠습니다」 (웃음)
전국적으로 일본 멤버 모두가 소유권 결정 때에 불쌍하게 되지 않도록 지금의 교회는 선생님에게 직결해야 합니다. 그것을 각자가 결심해서 스스로 해결하는 방법을 취하지 않으면 일본을 믿고 섭리를 발전시켜 갈 수 없어요. 알겠어요? 제3국을 택하지 않을 수 없는 결과가 됩니다.
선생님의 섭리를 그만둘 수는 없습니다. 이러한 비상시 체제에 맞는 행동을 취하는 것이 진정한 통일교회의 용사로서 취해야 할 뭐예요? 자세예요, 태도예요? 어느 거야? 어느쪽이야? 자세야, 태도야? 「태도입니다」 태도입니다. 확실히 해야 되겠어요. 자세는 아닙니다. 자세를 가지고서는 아무것도 안 돼요. 태도를 취할 수 있게끔 해야 됩니다. 알겠어요? 「예」
각 소속의 책임자들은 선생님의 충고하는 말을 잊어버리지 않고, 돌아가면 그런 기준에 서서 주체로서 권한을 행사해서 상대권을 상속하게끔, 재창조하게끔 해야 되겠습니다. 알겠지요? 「예」 그렇게 하고 싶은 사람, 손을 들고 일어서면서 맹세하자구요! 「예!」
모두 안 죽고 살아 있었구만, 이것들! (웃음) 모두 자고 있는 줄 알았더니 뭐, `예!'야? 여러분의 얼굴이 보기 좋은 것이 아니라, 이 손들이 보기 좋아요. 이야! 이거 뭐 꽃보다도 아름다워요. (웃음) 희망이 넘쳐흐르는구만. 자, 만세합시다. 만세! 「만세!」 (박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