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고향과 내 집
1991.01.20 (일), 한국 본부교회
오늘은 '내 고향과 내 집'이라는 제목을 가지고 말씀해 보겠습니다.
사람이 태어난 최초의 출처―창조주의 참사랑
사람은 뿌리가 있습니다. 출처가 있어요. 어디서 시작되어 가지고 오늘날 우리가 존속하고 있다 하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우리 개인을 중심삼고 보면 개인 위에는 부모가 있습니다. 그 부모 위에는 자기 일족, 종족의 몇 대조 몇 대조가 있고, 이렇게 올라가고 올라가고 올라가게 되면 결국 세계의 맨 뿌리는 남자 여자 두 부류로서 결정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 남자 여자는 어디서 왔느냐? 이게 문제 되는 거예요. 그것은 창조주가 있다면 창조주로부터 시작했을 것이다, 이렇게 보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그 창조주가 남자 여자를 지은 목적이 뭐냐? 무엇 때문에 지었느냐? 왜 지었느냐? 사랑 때문에 지었다는 것입니다. 무슨 사랑? 참된 사랑. 참된 사랑이 도대체 뭐냐? 참된 사랑은 영원하면서도 변치 않는 사랑을 말합니다. 시대가 아무리 변천하고 환경이 아무리 변하더라도 그 사랑은 변하지 않는 것입니다. 그 본질에 있어서 유일하고 영원불변성을 지니고 있는 참사랑의 이상을 이루기 위해서 남자 여자를 지었다는 거예요. 누구를 중심삼고? 그것은 인간을 중심삼고 창조한 것이 아닙니다. 뿌리 되는 하나님을 중심삼고 창조가 시작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모든 피조세계는 사랑 때문에 태어났다, 이렇게 보는 것입니다.
참된 사랑에 동참하기 위해서는 참된 본성을 지녀야
그러면 사랑에 동참하기 위해서는 어떤 본성을 지녀야 되느냐? 참된 본성을 지녀야 됩니다. 거기에는 양성 음성, 다시 말하면 남자 여자, 동물로 말하면 수놈 암놈, 이런 모든 상대적인 존재에 연결될 수 있는 남성 여성의 마음 바탕이 사랑 때문에 존속하기 시작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 인간들이 자고 나서 아침에 깨어나면 그 마음에 바라는 것이 무엇이냐? 아침에 일어나고 해 가지고 아침식사를 하는 것이 문제가 아니고, 나가서 일하는 것이 문제가 아니고, 전세계에 대해서 염려하는 것이 문제가 아니고, 사랑의 마음을 밤이나 낮이나―그거 유일이에요. ―춘하추동 변함없이, 일생 동안 변함없이 갖기를 원한다는 것입니다. 그런 남성, 그런 여성들이 완전히 수평선을 이루어 가지고 종적인 하나님과 더불어 완전히 90각도에 연결될 수 있는, 인정과 천정이 합할 수 있는 그런 자리의 사랑, 그런 일을 결탁시킬 수 있는 사랑의 이상경, 그것을 위해서 하나님께서는 천지를 창조하셨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창조한 목적지가 어디에 있느냐? 세상 끝이 아닙니다. 내 몸과 마음이 본성에 일체가 되는 자리입니다. 우리는 이중구조로 되어 있습니다. 마음은 종적인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오늘날 마음이 무엇이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불교에서 참선할 때 마음이 무엇이냐 하는 문제를 놓고 하는데, 이 마음을 몰라요. 그러나 여러분은 확실히 알아야 됩니다. 마음은 종적인 나요, 몸은 횡적인 나라는 겁니다.
종적인 나와 횡적인 나가 태어나기 위해서는 종적인 부모 되는 본성의 분, 횡적인 부모 되는 본성의 분이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 본성의 부모가 종적인 본성의 사랑 횡적인 본성의 사랑, 본연의 사랑, 뿌리 되는 사랑에서부터 시작된 분이기 때문에 내 자신이 태어난 것도, 내가 생명을 지니게 된 것도 그 부모의 사랑으로 말미암은 것입니다. 부모의 사랑으로부터 나온 거예요.
그러면 내가 태어날 때에 무엇을 동원하고 태어났느냐? 본래 창조이상인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사랑을 통해서 지은 실체, 생명, 어머니 아버지의 생명이 격동해 가지고, 그냥 부분 부분이 아니라 완전히 백 퍼센트 끓어 가지고 하나 되어 태어났어요. 이것을 끓게 하는 것이 뭐냐? 사랑을 통해서 남자 여자가 완전히 동화되는 거예요. 세포가 완전히 끓어 가지고 그 부모의 사랑을 근거로 한 생명과 혈통, 피를 이어받아 가지고 내가 태어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나라는 존재는 누구냐 하면, 부모의 사랑의 열매입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나는 부모님의 사랑의 열매다 이거예요.
인간이 태어나는 본연의 자리
부모님의 사랑은 우주와 더불어 고귀한 것입니다. 그것은 어떤 혁명가가 있어 가지고 혁명할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 자신도 혁명할 수 없어요. 하나님 자신도 여기에는 머리를 숙이고 거룩한 것이라고 찬양할 수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그런 본성의 거룩한 사랑의 기반을 통해 가지고, 그 사랑으로 말미암아 내가 태어나는데, 이 사랑은 어머니 아버지가 모두 찬성입니다. 4백조 개나 되는 인체의 세포가 완전히 찬동이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거기에는 거부가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춘기의 청춘 남녀들이 사랑하는 그 길에는 세포 전체가 동원되는 것입니다. 남자의 세포, 여자의 세포 전체가 동원돼 가지고 촉각을 맞춰서 폭발하는 것입니다. 피뢰침이 플러스 전기 마이너스 전기를 전부 다 흡수하는 거와 마찬가지로 이걸 전부 다 연결시키는 거예요. 만약에 피뢰침이 전기를 땅으로 빼지 않으면 거기서 폭발하는 것입니다. 플러스 마이너스가 합해 가지고 폭발해요. 사랑의 폭발은 우주의 근본입니다. 하나님의 창조이상, 하나님의 본질적 이상의 폭발이에요. 그것이 사랑으로 나타나 가지고 남자의 이상, 여자의 이상 사랑으로 말미암아 몸 마음이 최고로 흥분한 자리에서 모든 것이 뒤섞여 가지고 핏줄을 통해 이어받은, 전수받은 것이 '나'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의 동맥이 뛰는 것이 여러분에게서 시작한 게 아니예요. 맥박이 언제부터 시작됐느냐 하고 묻게 될 때, 맥박의 역사는 창조 당시 우리의 맨 종지조상에까지 올라갑니다. 그 선조의 똑딱똑딱 하는 그 맥박에서부터 연결되어 가지고 지금까지 이어져 나오는 것입니다. 무엇을 통해서? 사랑과 생명과 핏줄을 통해서.
나는 어떠한 존재냐
그러면 나는 어떠한 존재냐? 역사 이래 수많은 선조들의 사랑과 생명과 혈통이 연결되어서 연면히 이어진 하나의 결실 존재다 이거예요. 이렇게 볼 때, 인간의 사랑이 최고의 사랑이요, 인간의 사랑이 하나님의 이상 사랑이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 인간은 무한한 가치의 존재라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눈을 볼 때 이 눈이 여러분의 눈이 아니예요. 여기에는 여러분 선조들의 모든 세포가 들어 있는 거예요. 또 이 몸뚱이가 여러분의 몸이 아닙니다. 조상으로부터, 그 조상들이 지금 이 세상에 살고 있지 않지만, 영계에 있는 그 조상의 세포의 한 부분 부분, 4백조 개나 되는 그 세포의 부분 부분을 이어받아 가지고 살아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나'라는 것은 무엇이냐 하면 역사상에 왔다 간 선조들을 중심삼고 사랑했던 그 사랑을 합한 것이요, 상대적 관계에 있는 어머니 아버지, 할머니 할아버지, 또 또 또 할머니 할아버지의 생명을 연결한 것이요, 그들의 총합한 피를 몇 천만 분의 일씩 합해 가지고 이어받은 종합적 실체다 이거예요. 그런 생각 해 봤어요?
이것이 꽃이 핀다, 이것이 발동이 걸려 가지고 행차한다 할 때, 그 행차하는 나를 생각할 때는 아무것도 아닌 것 같지만, 이 모든 우주 만상의 생명력이 되고 모든 것을 움직일 수 있는 힘이 참사랑에 있다 할 때, 그 참사랑을 이어받은 내 자신이 움직이게 되면 우주의 뿌리로부터 현재와 미래의 사실이 나로 말미암아 행차를 같이 하신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나라는 것이 얼마나 귀한 것이냐 이겁니다.
자기 얼굴이 못생겼다고 불평하지 말라
여러분들 자기 얼굴이 잘 못생겼다고 불평하면 안됩니다. 특히 여자들 주의하라구요. '턱이 이렇게 안 되고 이렇게 되었으면 좋겠는데, 코가 조금 올라갔으면 좋겠는데….' 하고 별의별 생각 다 하지요? 남자들은 뭐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구요. 뭐 그렇게 생각하는 제비족 같은 사람도 있을는지 모르지만 말이에요. (웃음) 남자는 좀 투박스럽게 생긴 게 낫다구요. 그래, 망치를 들 때도 작은 사람이라도 큰 망치를 들고 나와야 좀 무섭지, 조그마한 녀석이 작은 망치를 들고 나오면 무서울 게 뭐예요? 그렇잖아요? 그와 마찬가지로 남자는 뭐라 할까, 바윗돌처럼 울퉁불퉁하게 생겨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 얼굴 보고 못생겼다고 평하는 것은 죄를 짓는 것 중에 죄를 짓는 것이다 이거예요. 자기 얼굴은 자기 조상들의 거울입니다. 우주의 사랑·생명·혈통의 인연을 남기고 간 모든 조상이 지금은 영계에 가 있지만, 그들이 여러분 이상으로 무엇을 바라고 여러분 이상으로 생명을 가치 있게 지니기 위해서 고심했다는 것입니다. 내 일생을 어떻게 지낼 것이냐 하는 문제를 중심삼고 뒤넘이쳐 왔다는 거예요. 왜 일생을 중심삼고 염려해 나오느냐? 나라는 존재는 고귀한 보물과 마찬가지의 역사적인 존재이기 때문입니다. 이것은 자연세계 박물관과 마찬가지의 존재로 이 시대에 있어서 조상들로부터 이어받은 아름다운 꽃과 같은 것을 전시해 놓은 하나의 일품적(逸品的)인 존재라는 것입니다.
이렇게 생각할 때 기분이 어때요? 얼굴이 납작하게 생겼으면 그 납작한 것이 오늘 이 세계의 전시장에 전시되게 된 이유예요. 그렇게 생긴 것이 이 땅 위에 태어난 사랑의 전시물, 생명의 전시물, 핏줄의 전시물이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도 전부 다 자기 핏줄을 연결해 나가야 되지요? 남자 혼자 살겠다는 사람, 여자 혼자 살겠다는 사람 있어요? 그러니까 나라는 존재는 전시장에 전개시켜 놓은 하나의 보물들이다 이겁니다. 이렇게 생각할 때 기분이 좋아요, 나빠요? 「좋습니다.」 이렇게 귀한 보물이 말 한마디 중심삼고 '아이구!' 한다면 그거 얼마나 가벼운 거예요. 천근 만근 무겁게 행동해야 될 텐데도 한마디 말에도 '뺑' 하면 안됩니다.
그래, 여러분의 생명을 중심삼고 대한민국하고 바꾸자고 하면, 솔직히 말해서 바꿀래요, 안 바꿀래요? 「안 바꿉니다.」 왜 안 바꿔요? 안 바꾸는 이유가 있어야 돼요. 나는 대한민국을 위해서 아시아를 소유해야 되겠기 때문에 바꿀 수 없다, 그렇게 생각해야 됩니다. 그래야 이유가 돼요. 대 한민국에 태어나 가지고 대한민국에서 생산되는 모든 원소들을 보급받아 큰 녀석이 대한민국을 팔아먹겠다는 거예요? '왜 안 바꾸느냐?' 할 때 '나는 대한민국 앞에 더 큰 것들을 갖다 주려니까, 아시아를, 세계를, 하늘땅을 이 나라에 갖다 주려니까 안 바꿔!' 할 때는 천지만물이 '오―, 그렇소?'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똥개같이 구더기 놀음을 하면서 별의별 누더기 짜박지 놀음을 하는 없어야 좋을 패들이 얼마나 많아요? 그따위 생명은 개 돼지보다 못한 거예요.
개 돼지는 잡아나 먹지요. 한국 사람은 개도 먹지요? 한국 사람은 개도 잡아먹는다고 세계적으로 문제가 됐던 적도 있지만, 사실은 개고기가 맛있더라구요. 나도 먹어 봤다구요. (웃음) 개고기 중에 제일 맛있는 게 뭣인 줄 알아요? 간이에요, 간. 그거 한번 먹어 봐요. 옛날에…. 이런 얘기를 하자면 여담을 하게 되어 시간이 자꾸 가기 때문에 얘기할 시간이 없는데, 하여튼 그래요. (웃음) 요즘에 지나가는 감기가 나한테 인사하고 가려고 그래서 열이 있기 때문에 좀 고생해요. 감기야 나한테 인사하러 와도 감기 때문에 누워 있으면 안되잖아요?
'나'라는 존재는 조상의 사랑과 생명과 혈통을 보관한 주식회사
'대한민국을 주더라도 내 생명과 안 바꿔!' 하는 이유는 물론 아시아와 세계를 찾아 주기 위해서 안 바꾼다고 하지만, 또 하나의 이유는 배후의 역사 때문입니다. '나'라는 존재는 인간 조상으로부터 이어받은 사랑과 생명과 핏줄을 보관한 주식회사예요. 전인류의 사랑을 대표한 하나의 등대와 같은 것입니다. 이렇게 참사랑을 중심삼은 가치적인 내용으로 볼 때 대한민국은…. 대한민국이라는 나라를 생각하기 전에는 땅밖에 없었던 거라구요. 만물지중(萬物之衆)에 유인(惟人)이 최귀(最貴)라 했기 때문에, 인간이 제일 귀하기 때문에 대한민국 사람 앞에 대한민국 땅은 지배를 받아야 되는 것입니다.
이런 의미에서 나라는 것은 과거 조상들로부터 엮어진 사랑의 탑이요, 생명의 탑이요, 혈통의 탑이다 이거예요. 또 내가 지금 살고 있는 것은 과거 조상들을 위해 사는 것이 아니지요? 누구를 위해서 살아요? 자기를 위해서 살지요, 자기? 그렇기 때문에 과거 현재 미래를 두고 볼 때, 나를 위해 사는 데는 무엇을 위해 살아야 되느냐? 미래를 위해 살아야 됩니다. 자녀들을 위해 사는 것입니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예.」
그래서 여러분의 할아버지 할머니, 어머니 아버지, 그 다음에 나 할 때는 3시대가 함께 사는 거예요. 할머니 할아버지는 종적인 역사시대의 조상을 대표한, 나와 직접 관계를 맺을 수 있는 가지와 마찬가지입니다. 할머니 할아버지는 과거 조상을 대표한 것이요, 어머니 아버지는 누구냐 하면 이 시대를 대표해요. 인류를 대표한 것입니다. 그 다음에 나는 누구냐 하면 미래를 대표한 것입니다. 그러니까 3시대의 모델을 갖다가 엮어 놓은 것이 가정이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만물의 영장으로 설 수 있는 본연의 자리
그렇기 때문에 할아버지 할머니, 아버지 어머니, 그리고 나를 벌려 놓으면 사위기대가 되는 것입니다. 이것은 영원히 가를 수 없는 거예요. 한 테두리예요. 이걸 붙이면 할머니 할아버지, 어머니 아버지, 자기 부부, 이렇게 해서 6수가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이 6수 가운데 중심이 뭐냐 하면 사랑이에요. 사랑은 완성수, 7수를 대표한 거예요. 모든 구형을 중심삼고 종횡을 보면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이에요. 이것은 사랑을 중심삼고 있어요. 사랑은 중심, 핵의 자리예요. 모든 구형은 그 자리를 통해야 되는 거예요. 그 자리를 통하지 않고는 자기 상대권을 보유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정도 사위기대의 6수를 합한 그 가운데 이 사랑을 중심삼고 구성되어 있습니다. 무슨 사랑? 영원한 사랑이에요. 왜? 영원한 하나님의 이상적 상대로 지은 것이 인간이기 때문에, 플러스 입장에 있는 하나님 앞에 마이너스 입장에 서야 할 것이 남자 여자라는 거예요. 하나님 자체가 이성성상인 것과 같이, 하나님이 종적인 이성성상이라면 그 남자 여자는 횡적인 면에서 이성성상인데, 이 둘이 서로서로 위함으로 말미암아 서로서로 밀게 되니 운동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여러분은 과거 역사를 대표했다 이겁니다. 아시겠어요? 「예.」
나는 누구냐 하면 할아버지 할머니 아버지 어머니를 대표했고, 앞으로의 아들딸을 대표하는 거예요. 자기를 중심삼고 보면, 나는 역사를 짊어지고 시대를 대표해서 미래를 위해 사는 것입니다. 무엇을 짊어지고? 「역사를 짊어지고!」 무엇을 대표하고? 「시대를 대표하고!」 무엇을 위해서? 「미래를 위해서!」 역사를 짊어지고 시대를 대표해서 미래를 위해 사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온 인류를 대표한 나예요. 50억 인류를 보게 될 때 절반이 남자 여자라면 나는 25억 인류를 대표한 자라는 거예요.
그래서 25억 인류의 대표자인 내가 바라는 사랑은 최고의 사랑인 것입니다. 내가 찾고자 하는 사랑의 상대는 천하에 제일 가는 상대입니다. 여러분, 결혼하겠다는 사람은 그렇게 생각하지요? 내 몸과 마음이 하나 된 자리에서 사랑의 상대를 찾아가는 남편과 아내는 만나게 되면 몸 마음이 '우웅―!' 해요. 발전소에 가게 되면 변압기가 있는데 그 변압기에서 '우웅' 소리가 납니다. 살아 있는 사람처럼 말이에요. 송전소에서부터 변압기를 통해 가지고 수용가에 전기를 보내는데 여기에서 백 퍼센트 부하가 걸리게 되면 '우웅' 소리가 나는 거와 마찬가지로, '나는 온 우주의 대표자다. 내가 하나님의 사랑을 송전소로부터 나를 통해 가지고 수요지, 집집마다 보낸다. 내 사랑을 원치 않는 곳이 없지.'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그렇게 될 때는 하나님의 자리가 되는 것입니다. 만물의 영장으로 설 수 있는 본연의 자리다 이거예요.
내 집은 어떤 집이냐
오늘 제목이 뭔가요? '내 고향 내 집'입니다. 그러면 내 집이 어떤 집이냐? 과거 역사에 왔다 갔던 수많은 선조들을 대표한 대표자로서 모시는 할아버지 할머니가 사는 곳입니다. 아시겠어요? 할아버지 할머니는 누구라구요? 아담 이후 하나님으로부터 이어받은 모든 역사적인 조상들을 대표한 분입니다. '야 이놈들아, 내 말을 들어야 되는 것이다!' 이거예요. 종적인 하나님의 자리에 있는 거예요. 하나님을 대표해 있다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횡적인 자리의 어머니 아버지는 이 세계를 대표한 사람들입니다. 그렇지요? 남자 여자, 어머니 아버지는 남자 여자의 대표지요? 이 세계의 수많은 사람들을 대표하는 거예요. 그래야 어울려요. 나로 인하여 둘이 묶어져 있는 거예요. 아버지 어머니는 인류의 대표입니다. 그 다음에 아들딸은 미래의 대표예요. 이런 과거·현재·미래의 사랑의 대표자들이 영원한 사랑으로 결속되어 가지고 분립될 수 없는 하나의 단위 형태가 '내 집'이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사는 그 자리는 어머니 아버지 대신이요, 할아버지 할머니 대신이요, 인류 대신이요, 미래의 아들딸을 대신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나는 건전해야 돼요. 그래, 조상 보기에 부끄럽지 않고, 인류 보기에 부끄럽지 않고, 자식 보기에 부끄럽지 않아야 됩니다. 그래야 미래의 조상으로 남겨질 수 있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무엇에 부끄럽지 않아야 된다구요? 과거·현재·미래에 부끄럽지 않은 자리를 남기고 가야 할 것이 내가 살고 있는 가정이었더라 이거예요. 그것이 하나님이 보는 관입니다. 문총재가 보는 관이 아니고 하나님이 보는 관이다 하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러니 가정이 얼마나 귀해요? 그렇기 때문에 남자 여자가 서로 존중하는 것은 인류를 존중하는 것이요, 조상을 존중하는 것은 영계를 존중하는 것입니다. 전부 다 나와 결탁시킬 수 있습니다. 이 땅 위에서 부모를 존경하는 사람은 천상세계에 갈 때 자기 길을 찾아가지만 부모를 존경하지 못한 사람은 갈 길 모르고 방황하는 것입니다. 빙빙 도는 거예요. 미래가 없게 될 때는 뒤에 빛이 따라오지 않고 어둠이 따라오는 것입니다. 악마가 내 뒤에 따라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자식을 못 남기고 간 사람의 장사(葬事)는 처량한 거예요. 장사라고 해서 힘센 사람을 말하는 게 아닙니다. 공동묘지 가는 것을 말해요. 장사지낸다고 그러잖아요? 불쌍한 거예요. 잡령이 따라온다는 것입니다.
3대가 사랑하며 함께 사는 가정의 중요성
자식이 없는 사람이 왜 불쌍하냐? 미래의 세계에 추모의 기반을 남기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또 아내 없이 혼자 사는 사람이 왜 불쌍하냐? 인류를 대표한 자리에 동참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조상이 없으면 왜 불쌍하냐? 어머니 아버지의 조상, 할아버지 할머니가 없으면 과거지사를 이어받을 수 없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과거·현재·미래의 사랑에 화합하여 살지 못하는 거예요. 과거의 세계나 현재의 세계, 할머니 할아버지, 어머니 아버지의 사랑을 받는 사람은 세계 어디를 가든지 환영받는 것입니다.
요즘에 시어머니 시아버지를 모시고 살겠다는 여자들 있어요? 그게 여자로 말하면 좋은 여자예요? 좋은 여자 반대가 뭐던가? 조금 더 강세를 주면 쌍, '년'이라는 말은 여자가 하라구요. (웃음) 시어머니 시아버지를 안 모시겠다는 사람은 하나님 아버지로부터 조상을 차 버리겠다는 사람입니다. 그런 간나들이 조업전이라든가 유산이 있으면 먼저 뜯어먹겠다고 하니 악마의 요귀들이에요, 요귀. 아귀보다 더한 것이 요귀지요.
자, 이렇게 생각할 때 문총재의 말이 맞는 것 같소, 안 맞는 것 같소? '가화(家和)는 만사성(萬事成)'이라 할 때 할아버지 할머니 빼놓고 하는 말이에요, 할아버지 할머니 중심삼고 하는 말이에요? 「할아버지 할머니 중심삼고 하는 말입니다.」 어머니 아버지 중심삼고 하는 말이에요, 누구 중심삼고 하는 말이에요? 할머니 할아버지와 하나 된 어머니 아버지를 중심삼고 하는 말입니다. 그 다음에 그 어머니 아버지와 하나 된 아들딸을 중심삼고 하는 말입니다. 그렇게 하나 된 3대를 중심삼고 하는 말입니다. 그러니 할아버지 할머니 중심삼고 말할 때는 손주와 며느리와 하나 된 할아버지 할머니를 말하고, 며느리를 중심삼고 볼 때는 할머니 할아버지, 아들딸과 하나 된 며느리를 말하는 것입니다.
이들이 서로서로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 되어야 할 텐데, 하나 만들 수 있는 근본 사랑의 밑천이 무엇이냐? 이 가정이 오늘날 사회악의 뿌리가 되어 있는 거예요, 가정에서 파탄이 벌어짐으로 말미암아. 미국 같은 데는 그렇잖아요? 양애비가 다섯, 여섯 되는 사람도 있더라구요. 거기에 사랑이 있어요? 하긴 뭐 미국 사람의 사랑은 동서남북 사랑으로 그렇게 돌아다니면서 하는 사랑인지도 모르지. 퉤! 똥개들입니다. 짐승만도 못한 거예요.
하나님의 본질적 사랑을 이렇게 보게 될 때, 통일교회 문총재가 가르치는 가정 이념, 지금 말하는 내 집 이념을 중심삼고 보면 그 사람들이 얼마나 먼 거리에 있어요? 거기에 비하면 북극과 남극은 너무나 가까운 거리예요.
그래, 선생님이 말하는 그런 가정에서 살고 싶어요, 미국 사람들이 좋아하는 가정에서 살고 싶어요? 「아버님이 말씀하시는 가정에서 살고 싶습니다.」 미국 사람들이 좋아하는 가정에 가서 살아 봐요. 몇 년도 못 가서 싫증나 가지고 뛰쳐 나올 거예요. 밥이 문제가 아니고, 집이 문제가 아닙니다. 뭘 먹고 어디서 사느냐가 문제가 아니다 이거예요. 초가삼간이라 해도 우리 할아버지 할머니, 우리 어머니 아버지하고 그렇게 살던 것이 좋다는 것입니다. 각 방에 침대를 놓고 산다 하더라도 옛날에 큰 이불 하나 가지고 그저 어머니 발, 아버지 발, 할아버지 발, 할머니 발, 아들딸 발, 손녀 발을 넣고, 이리저리 이불이 왔다갔다 하는 집에서 살던 것이 더 행복하다는 거예요. 어때요? 그렇게 살아 봤어요? 「예.」
그건 자다가 일어나서 싸움을 하더라도 용서하기가 빠르다는 거예요. (웃음) 저녁에 또 싸움하겠어요? 그렇게 되면 그 집은 싸웠더라도, 불화했더라도 하루 불화예요. 그렇지요? 그렇지만 별채에서 살고 침대가 별도로 있는 집에서 살던 사람이 한번 싸우면 10년도 가고 보따리 싸 가지고 동서남북으로 다 갈라진다구요.
이런 것을 볼 때, 이불이 누더기 이불이라도 좋아요. 그렇게 사는 가정이라면 자기 조상들로부터 이어받은, 천년에 걸쳐서 덮은 단 하나의 이불이라면 누더기를 이은, 보기만 해도 도망갈 수 있는 이불이라 해도 그것은 이불 중의 왕보물 이불일 것이다 이거예요. 어때요? 그게 아니라는 사람은 손 들어 봐요. 그 손을 잘라 버려야 돼, 쌍것. (웃음)
가화는 만사성이라는 말을 두고 볼 때, 가화만사성을 원치 않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손 들어 봐요. 없어요? 아이구, 거짓으로라도 한번 들어 보라구요. (웃음) 그러면 전부 다 가화만사성을 원하는데 그게 왜 안 돼요? 내가 안 하기 때문에 안된다구요, 책임을 내게 지워 놓고. 어머니 아버지가, 남편이, 아들딸이 그렇게 안 한다는 거예요. 바람피우는 남편을 모시고 사는 아내는 자녀들에게 '이놈의 자식들, 애비가 속썩이는데 너까지 속썩여? 애비를 닮아서 그렇다.'고 저주를 하고 있어요. 물론 '저놈의 자식, 망해야 된다!' 하는 얘기는 안 하지만, 남편 죽기를 바라는 마음을 가지고 뿌리가 언제나 휘젓고 다니면서 구정물을 피운다는 것입니다.
그래, 누구 때문에 가화만사성이 안된다구요? 「자기 때문에 안됩니다.」 남편 때문에, 우리 큰아들 때문에, 큰딸 때문에, 할아버지 할머니 때문에. 천만에! 자기 때문입니다. 가정에서 그렇게 교육을 한다면 불화하던 가정이 얼마나 좋아질까 한번 생각해 봐요. 좋아지겠어요, 나빠지겠어요? 「좋아집니다.」
우리 통일교회만 해도 말이에요, 먼저 들어와서 축복 먼저 받았다고 큰소리하는 사람 있습니다. 그거 내가 제일 싫어합니다. 때로는 나도 큰소리하지요. 그거 여러분들이 제일 싫어해도 좋아요. (웃음) 하나님 대신 서서 책망도 하지요. 그럴 때는 들어야 돼요, 안 들어야 돼요? 「들어야 됩니다.」
페르시아만 사태 수습 방안과 회회교 지도자 40일수련
자, 통일교회 교인인 여러분들하고 통일교회 책임자 된 문선생 중에 누가 일을 많이 했어요? 여러분들이 뭘 했어요? 소련으로부터 중국, 미국까지 전부 꿰매 가지고…. 어저께 박보희가 한[워싱턴 타임스]에 대한 보고가 뭐냐? 이번 페르시아만 사태 때문에 문제가 벌어진 거예요. 그러니까 백악관으로부터 나한테 문의가 들어온 거예요. 이 전쟁을 어떻게 할 것인가에 대해서 말이에요. 거기에 미국이 앞장서면 큰일나는 거예요. 내가 충고한 게 그것입니다. 이스라엘 나라와 완전히 하나 되어야지 갈라지면 큰일난다는 것입니다. 그런 때예요. 내가 그걸 시간만 있으면 이게 요렇게 됐다고 얘기를 해주면 좋겠는데 그럴 시간이 없어요. 요전에도 신학대학에 가 가지고 외국에서 온 책임자들에게 역사관을 쭉 풀어 주면서, 이런 때이니 이렇게 되어야 된다고 방향을 전부 다 결정지어 줬는데, 그런 것을 세상이 알아요?
그래서 내가 건의한 것이 뭐냐 하면 고르바초프가 중심이 되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여기에 삼위기대가 있어요, 김일성, 카다피, 카스트로. 이들이 악마의 사위기대인데, 이들을 동원해야 됩니다. 고르바초프는 나를 중심삼고 휙 돌아간 거예요. 그래서 미국은 이들을 앞장세우라는 것입니다. 그 대신 병사들을 동원하는 데는 소련군은 동원 안 하더라도 고르바초프를 시켜서 돈 없는 김일성, 카다피, 카스트로에게 돈을 주어 가지고 그 병사들을 동원하라는 것입니다. 소련의 케이 지 비(KGB;국가보안위원회)하고 엮어 가지고 이렇게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설 것이 뭐냐 하면 아랍권입니다. 선생님 같은 사람은 벌써 회회교권이 문제 된다는 것을 알고 50년 전부터 가르쳤던 것입니다, 이런 때가 된다고. 공산당이 무너진 후에는 아랍권이 문제이니 이걸 소화하기 위해서는 지금부터 준비해야 된다고 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페르시아만 사태가 벌어짐으로 말미암아 사람을 이집트에 보내 가지고 기독교권과 유대교권, 회회교권의 종교인들을 연합하기 위한 준비를 한 것입니다. 벌써 이걸 위해서 회의를 하고 몇 차례의 서신을 왕래하면서 준비해 나온 거예요. 시리아하고 요르단이 참전해 싸움하면 여기가 국경지대가 되어 있기 때문에 이스라엘이 선전포고하게 됩니다. 문제가 크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내가 시리아의 교황과 같은 사람을 초청해 가지고, 시리아의 회회교 최고 지도자 40명을 미국에 데려다가 이번 10일까지 40일수련을 시켜 가지고 보냈어요. 그 결과가 어떤지 알아요? 일생 동안 회회교 믿던 사람들이 통일교회 말씀을 듣고는 시리아로 돌아가고 싶다는 사람이 하나도 없어요. 이건 갈래야 갈 수 없고 있을래야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내가 '너희들이 여기에 온 것은 통일교회 교인이 되기 위해서가 아니야! 참된 진리를 알았으면 자기들이 중심이 되어 가지고 참되지 못한 것을 참되게 만들어야 돼! 다 성숙하지 못했을 때는 그걸 꺼리지만, 자리잡을 수 있는 성숙한 사람이 되었을 때는 어디에 갖다 놓더라도 본질은 변해서는 안돼! 그렇기 때문에 너희들이 새로운 뜻과 하나님의 섭리의 전반적인 내용을 알았으면 시리아에 돌아가서 거국적인 국민운동을 해 가지고 전체 앞에 새로운 방향을 전수해 주는 것이 옳은 길이다' 하고 교시해 놓았다구요. 그래, 머물 수도 없고 하니까 다 돌아갔어요.
그리고 어저께는 예멘 회회교의 그랜드멉티, 대주교를 중심삼고 40명이 오기로 되어 있었는데 이번 사태가 벌어짐으로 말미암아 연장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바꿔쳐 가지고 이집트를 중심삼고 하기로 했어요. 그거 지금 하고 있겠지? 「2월 4일부터 합니다.」 이렇게 회회교인들을 교육하고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세상에, 미래의 세계가 어떻게 된다는 것을 이 문 아무개라는 사람이 염려해 가지고 그런 일을 하고 있습니다. 그게 하루 이틀에 돼요? 회회교에서는 딴 종교를 열교(裂敎)라고 그래요. 이단이라고 하지 않고 열교라고 합니다. 만약 회회교 신자가 열교에 참석했다고 소문나면 그 사람은 사형입니다. 그러니까 맨 꼭대기에서부터 이럴 수 있게끔 불을 붙여 놓았으니 망정이지 밑창에서 그랬으면 전부 다 사형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종교의회를 만들어 가지고 지금까지 10년 동안 공들여 온 것입니다. 세계 꼭대기 종교인들을 규합해 가지고 세계평화종교연합을 만든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이번 샌프란시스코 대회에서 난다긴다하는 유명한 종교 지도자들이 대표 자리에 서 가지고 거기에 가입하는 원서를 선생님 앞에 전부 다 봉헌한 것입니다. 거기서 선생님이 세계적으로 참부모를 선포한 것입니다.
그래 놓으니 미국의 기성교회에서 '봐라. 문총재가 재림주 선포했다!' 해 가지고 야단하고, 시 비 에스(CBS), 엔 비 시(NBC) 이놈의 자식들이 이번 기회에 문총재 때려잡겠다고 별의별 놀음을 다 했어요. 지금까지는 미국 사람들이 멋모르고 속았지, 이제는 문총재 아무리 반대해야 안 통합니다. 귓전으로도 안 들어요. 문총재가 언제나 동네 북이야? 그만한 사람 세계에 없다는 것입니다. 남이 모르는 역사적 새로운 길을 개척해 가지고 인류 평화의 기치를 들고 지금까지 일생을 투쟁해 온 대표자라는 것을 전부 다 알고 있는 거예요. 퉤퉤퉤! 침 뱉어 버린다는 것입니다. [워싱턴 포스트], [뉴욕 타임스]가 나를 때려잡으려고 뭐 북을 치고 한바탕 한 일이 있었지만 안된다 이겁니다. 그런 데는 미국 국민들이 민도(民度)가 높다구요. 덮어놓고 그러지 않아요. 자기가 옳다고 생각할 때는 천만인이 뭐라 해도 발벗고 나서는 것입니다.
세계를 위한 [세계일보], 남북통일을 위한 [세계일보]
그런데 한국의 이 교수 짜박지들은 어때요? 윤박사, 이상하게 생각하지 말라구. 왜 나하고 눈 맞추노? (웃음) 이거 자기가 잘났다고 이렇게 힘주고 '문총재보다 내가 높지. 통일교회보다 내가 높지. 아이구, 통일교회 때 묻을까 봐 두려워.' 이런 녀석들을 내가 깨깨 볶고 있는 거예요.
여기의 정치하는 녀석들, 뭐 문총재하고 만나지 말라구? 가지 말라구? 어디 보자구, 어디 봐! 지자제 선거 때는 개새끼처럼 뒷구멍으로 찾아와 가지고 제발 도와 달라고 할 거 아니야? 이놈의 자식들! 지금까지는 내가 속아 왔어요. 많이 도와 주었어요. 이박사도 내 신세 졌고, 박정희도 내 신세 졌고, 전두환이도 내 신세 졌고, 노태우도 내 신세 졌습니다. 그리고 다 이용해 먹었어요. 언제나 그러지 않습니다. 이제는 때가 되었습니다. 준비 못 하는 사람은 흘러가는 것입니다.
이번에도 보라구요. 문총재가 미쳤지. 남북총선 대비 전국대회? 이거 지자제 선포한 다음에 그 말을 했으면 어떻게 되었겠어요? 이번 지자제는 전부 다 남북총선을 중심삼고 생각해야 됩니다. 자기 당 위주해 가지고 해서는 안되는 것입니다. 나는 초당적이야! 그래서 [세계일보]도 초당적인 기준에서 편성해 가지고 전부 다 손을 대는 것입니다. 뭐, 언론계에는 손을 못 대? 안 댔으면 손을 대야 돼! 아예 칼로 쓱 베어 버려 가지고 체제를 변경해서 세계를 위한 [세계일보]로 만들어야 됩니다. [세계일보]니까 세계를 위해야 할 것 아니예요?
곽정환이! 「예!」 무엇을 위해야 돼? 「세계를 위해야 됩니다.」 곽정환이를 위하는 [세계일보]가 아니야. 대한민국을 위한 [세계일보]가 아니야. 세계에 방향을 제시해야 되고, 대한민국이 세계로 갈 수 있게끔 교도해야 돼. 남북을 통일할 수 있는 [세계일보]가 돼야 대한민국이 나를 따라 세계로 갈 수 있는 것입니다. 기성교회 따라서? 기성교회는 이미 다 끝났습니다. 다 끝났어요. 꿩을 구워 가지고 고기 다 뜯어먹고 껍데기 다 뜯어먹고 지금은 뼈다귀 깎아 먹고 있어요. 자기 조상 팔아먹고 있잖아요? 예수 팔아먹고 있지요? 하늘은 그곳에 계시지 않습니다. 그곳은 해골 골짜기예요, 해골 골짜기. 재림시대가 오게 된다면 군대를 일으켜 가지고 전부 다 부활시켜야 할 책임이 있는 것입니다. 그들이 통일교회에게 문을 열어 놓으면, 일주일만 부흥회 하게 되면 다 돌아갑니다. 일주일도 안 가요. 사흘만 교육해 놓으면 다 돌아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로마 교황청과 이 미국을 대표한―미국이 신교 독립국가 입니다.―하나님 뜻 가운데서 해방 후 영·미·불이 한국에 와 가지고 선생님과 하나 되었으면 7년 동안에, 1945년에서 1952년까지 전세계가 통일되었을 것입니다. 그랬다면 공산당은 나오질 않아요. 그 책임을 못 함으로 말미암아 45년 동안 문총재가 몰려 가지고 고생시킨 거예요. 그래서 민주세계가 벌을 받는 것입니다. 무슨 벌을 받느냐 하면 민주세계의 나라가 맞고 아들딸이 맞는 거예요. 복귀입니다.
종교 통일은 하나님의 명령에 의해서 되는 것
구약시대에는 물건을 제물로 했고, 신약시대에는 사람이 제물 되어서 십자가에 피 흘려 나왔습니다. 성약시대에는 부모님이 이 땅 위에 와 가지고 십자가를 지고 있는 것입니다. 구약시대는 무엇 때문에? 무슨 길을 닦기 위해서? 하나님의 아들을 오게 하기 위해서예요. 구약시대에 이스라엘 민족이 하나님의 아들이 올 수 있는 길을 못 닦았기 때문에 그 길을 닦아야 되는 것입니다. 그때 나라와 교회가 하나 되어 가지고 예수님을 맞았으면…. 문제가 크다는 거예요. 그걸 못 했기 때문에 예수를 믿는 모든 사람들이, 아들딸들이 십자가를 지게 된 것입니다.
오시는 주님은 무엇으로 와야 되느냐 하면, 신랑으로 오시는 것이 아니라 참부모로 오셔야 됩니다. 그런데 부모로 이 땅 위에 왔는데도 불구하고 광야로 내쫓아 버린 것입니다. 영·미·불을 중심삼고 기독교가 하나 되어 가지고. 그렇잖아요? 이화여대 연세대를 중심한 기독교가 미국 기독교와 합해 가지고 나를 때려잡으려고 하지 않았어요? 이박사 중심삼고, 박마리아 중심삼고. 결국 그 일가가 어떻게 되었어요? 그 일족이 어떻게 되었어요? 박정희만 해도 그래요. 전부 다 불의에 쓰러져 버렸지요? 전두환 전 대통령도 그렇고 말이에요.
여기 서 있는 레버런 문이라는 사람은 자기 갈 길을 잘 압니다. 잘 아는 사람입니다. 망하지 않는 길을 잘 알아요. 알겠어요? 「예.」 이번 페르시아만 문제만 해도 지금 그렇습니다.
이것은 종교로 말하면 바라바쪽 종교예요, 바라바. 바라바는 예수로 말미암아 복받은 사람입니다. 왼편 강도가 하늘을 쳤어요. 왼편, 좌익이 하늘을 쳐 가지고 바라바가 복을 제일 많이 받았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회회교는 지금까지의 기독교를 중간에서 이어받아 가지고 시작한 거예요, 7세기에. 이래 가지고 기독교의 원수가 되었지요?
현재 시리아의 대주교인 그 사람은 해방되자마자 영계로부터 유대교하고 기독교하고 회회교하고 하나 안 되면 큰일난다고 하는 하늘의 명령을 받은 사람입니다. 그래서 40년 동안 그 일을 하면서 감옥에도 들어가고 이러다가 나를 만나 가지고 절대 나하고 하나 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 말이라면 무슨 말이든지 다 듣게 되어 있다구요. 그런 거예요. 알겠어요? 「예.」
종교 통일은 하나님의 명령에 의해 가지고 되는 것이지 인간의 힘 가지고 안됩니다. 영계에 있는 자기 종주들이 나타나 가지고 가르쳐 줌으로써 통일되는 것입니다. 그런 일이 지금 최고 정상의 종교계에서 이루어져 나가고 있는 것입니다. 그 사람들이 괜히 문총재하고 합하는 게 아닙니다. 다 영계의 가르침을 받기 때문입니다. 알겠어요? 그런 사람이 수두룩해요.
여러분도 영계의 가르침을 받아요? 그런 면에서 보게 되면 문총재가 영계와 무슨 인연이 많은 모양이지요? 통일교회가 시작할 때 사람이 전도해 가지고 시작하지 않았습니다. 영계에서 '찾아가서 모셔라!' 하고 명령해서 다 온 것 아니예요? 그래, 내가 모심받을 수 있는 자격이 되나요, 못 되나요? 「됩니다.」 요즘에야 내가 하는 실적을 통해서…. 대한민국 백의민족의 역사를 두고 볼 때 세계를 요리하겠다고 움직이는 사람은 나밖에 없잖아요?
이 따라지 새끼들, 이거 우물 안의 올챙이만도 못한 것들을 대해(大海)에 갖다가 해방시켜 주려고 하는데 전부 다 '아이구, 나 죽어도 여기가 좋아!' 그러고 있다구요. 보라구요. 어머니 배 안에 있던 애기가 세상에 뛰쳐 나올 때 나오고 싶어서 나오나, 할 수 없어서 나오나? (웃음) 얘기해 봐요. 「할 수 없어서 나옵니다.」 이건 궁둥이를 들이 패고 밀어대니까 망하더라도 안 나갈 수 없다 이겁니다.
보라구요. 뱀이 크려면 허물을 벗어야 됩니다. 그거 좋아서 벗나요, 할 수 없어서 벗나요? 할 수 없이 죽을 고생을 해서 허물을 벗고 나면 크는 거예요. 그래, 통일교회 문총재도 감옥에 여섯 번씩 들어갔다 나왔다 하다 보니 큰 것입니다. 알겠어요? 이북 감옥에 들어가고, 이남 감옥에 들어가고, 왜정 때는 일본 감옥에 들어가고, 미국 감옥까지 들어갔다가 나왔어요. 소련 감옥, 중국 감옥까지 생각했었는데 하나님이 '야, 이제는 안 가도 된다!' 해 가지고, 이제는 소련이고 중국이고 김일성이까지 나를 좋아하게끔 되었다구요. 「아멘!」 뭐가 아멘이야? 봤어, 아멘 하게? (웃음)
페르시아 만 사태 수습을 위한 막후 조정 노력
자, 지금 중요한 얘기를 하고 있는데, 지금까지 외도를 했구나. 삥 돌았다구요. 그래서 페르시아 만 사태도 빠른 시일 내에 수습해야 됩니다. 이스라엘과 미국이 싸우면 안됩니다. 이들이 어떻게 하나 되느냐 하는 것이 문제예요. 그렇기 때문에 미국의 주력부대 군사를 이스라엘 국경지대에 미리 다 배치하고 시작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내가 부시 행정부에 이렇게 이렇게 해야 된다 하고 통고했는데도 이 사태가 벌어졌어요. 부시 이 녀석이 통고한 대로 움직이지를 않아요. 그래서 내가 고르바초프에게 편지를 썼어요. '당신이 이렇게 행동만 하는 날에는 자유세계가 신임할 수 있는, 앞으로 자유세계의 신망을 받을 수 있는 역사적인 대표자가 될 텐데 부시한테 전화해 가지고 이렇게 타협하소!' 했다구요. 부시가 먼저 그러한 보고를 받고 있는데 고르바초프한테서 같은 내용의 전화가 오니까 '어― 어―!' 하고 놀라 자빠진 거예요. (웃음)
부시 대통령과 비서실장, 국방장관 세 사람이 내 지시를 보고받고 그 지시 내용을 시 아이 에이(CIA) 국장한테 보내면서 하는 말이 '아하!' 하면서…. 그 말은 뭐냐 하면 고르바초프가 거기에 대해서 얘기했다는 거예요. 요전에 부시가 고르바초프하고 30분 동안 얘기했던 그 내용이 뭐냐 하면 선생님이 지시한 내용을 중심삼고 얘기한 거라구요. 이런 것은 모르지요? 세상은 몰라요. 그거 곽정환이 한번 발표해 보지. 그러려면 부시를 면접하고 고르바초프를 면접하고 해야 될 텐데, 내가 소개해 주지. (웃음)
부시가 고르바초프의 전화를 받고는 '아하!' 했는데, 그게 뭐냐 하면 '아, 레버런 문이 어느새 고르바초프와 통해 가지고 나하고 짝자꿍 만들어 줬구나!' 이거예요. 그거 기분 나쁜 게 아닙니다. 나를 불러 놓고 의논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두 사람이 모여서 '선생님 알아 모시겠습니다. 페르시아만 문제를 어떻게 해결할까요?' 하면, 내가 역사성을 중심삼고 섭리사를 쫙 얘기하면 어떻게 해야 될 것인지 훤할 것인데 저러고 있다는 거예요.
나는 방송 듣지도 않아요. 신문 보지도 않아요. 신문 그거 보면 뭘 하노? 지그재그 가다가도 결국은 내가 아는 대로 올 건데, 복잡스럽게 시간 보내면서 신문 볼 게 뭐야? 나 신문 안 본다구요. [세계일보]는 이번에 체제가 달라졌기 때문에 한 일주일 보고 잘되어 있는지 알고 큰소리하기 위해서 보는 것이지, 봐야 별 것 있어요? 나중에는 다 그렇게 되는 건데. 신문 안 보고도 신문 보는 사람들 가르치고, 정치 안 하면서도 정치하는 사람들을 가르쳐 줬으면 됐지. (박수)
자, 내가 이런 얘기 하는 것은 여기 기관에 있는 아이들 와 있으면 보고하라고 그러는 거예요. '문총재 이거 아침 도깨비로구만. 새벽부터 여기 먼저 와야 돼. 세상에, 별의별 소리 다 한다.' 하겠지. 부시한테 전화해 보라구. 어저께 [워싱턴 타임스]를 통해서 보고 들은 얘기예요. 서면으로 쭉 써 가지고 보고해 온 내용이에요. 선생님은 그렇게 일하고 있습니다. 알겠어요?
공인은 자기를 희생해야 돼
이제 중국 꼭대기에 서 가지고 길을 훤하게 열어 놓아야 대한민국이 들어갈 구멍도 생길 것 아니예요? 나는 정부에 앞서서 대한민국을 위해서 대한민국이 모르는 가운데 돈도 쓰고, 욕도 먹고, 천대도 받고, 침 뱉음을 당하고, 밟힌 것입니다. 그렇다고 내가 그걸 알아 달라고 하지 않아요. 하나님이 그러시는 거예요. 하나님이 그러한 분입니다. 이러한 하늘의 전통을 이어받은 하늘나라의 아들딸이 있다면 오늘날 교회에 싸움이 웬 말이요, 민주세계에 싸움이 웬 말이야? 지금 대통령을 서로 해먹겠다고 야단하는데, 대통령은 봉사직입니다. 아무나 했다가는 천벌을 받습니다.
그래, 통일교회 문교주도 잘못하면 천벌을 받지요? 그렇지요? 그렇잖아요? 문총재 마음대로 하게 되면 천벌을 받는 거예요. 공인은 자기를 희생해야 되는 것입니다. 통일교회 교인들 가운데 나를 대해서 참소할 사람 없을 거예요. 세계 사람도 요즘에야 알지요. 요즘에야 문총재의 위대함을 자랑하고 있지만, 나 그거 상관없습니다. 다 잊어버렸어요. 그 위대함을 이제 여러분에게 다 넘겨줄 텐데 그 전통이 말하는, 전통에 세워진 그 기준 앞에 부끄럽지 않은 자세를 갖춘, 수용 태세를 가진 기반을 가져 가지고 받겠다고 해야지 준비 없이 받았다가는 망하는 것입니다. 망한다구요. 안 망하면 내가 망하게 만들 것입니다.
똑똑한 학생이면 선생님의 말이, 가르침이 얼마나 귀하다는 것을 아는 거예요. 공부에 관심 없는 사람은 아무것도 몰라요. 대학교 교수를 국민학교 선생같이 취급하고, 박사 코스의 지도교수를 한 학과 담당교수와 같이 취급하면 안되는 것입니다. 박사학위를 받으려면 지도교수의 집에 가 가지고 종살이까지 할 줄 알아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 통일교회 축복받는 것이 박사학위 받는 것보다 쉬운 거예요, 어려운 거예요? 쉬운 거야, 어려운 거야? 「어렵습니다.」 수많은 역사적인 피를 흘려 왔습니다. 하나님의 심정적 사랑이 찢기고, 생명이 상처를 입고, 혈통이 지금까지 유린당해 왔다는 사실을 생각할 때 그 축복의 자리 앞에 서기가 부끄러운 걸 알아야 됩니다. 예수님이 축복받았어요, 안 받았어요? 「안 받았습니다.」 선생님이 축복을 해 준 거예요. 그러니까 이단이라고 그러지요.
기성 기독교의 잘못된 신앙 행태
예수가 와 가지고 세계를 구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무슨 뭐 도깨비 불 벼락쳐 가지고? 벼락쳐서 해결할 것 같으면 에덴 동산에 아담 해와 두 사람 있을 때 바로잡았으면 좋잖아요? 그따위 허황된 것은 안 통합니다. 하나님은 과학자예요. 과학적인 하나님이요, 이론적인 하나님이요, 실리적인 하나님입니다. 허풍선이같이 꽝 할 수 있는 그런 놀음을 하는 하나님이 아니예요. 그렇다면 예수를 왜 죽여요? 예수가 죽으러 왔다고? 미친 것들! 능력 많으신 하나님이 예수를 죽여서, 피를 흘리게 해 가지고 구원하겠어요? 예수님이 자기 말씀을 믿는 자가 구원을 얻는다고 했지, 자기 피를 믿는 자가 구원 얻는다고 했어요? 할 수 없으니 피 소리가 나왔지. 영계를 모르고 하늘나라 하나님의 뜻을 모르는 그 우매한 패들이나 믿고 다 낙엽같이 스러지는 것입니다.
두고 보라구요. 여기 누구누구 영계에 가 보라구, 재까닥 걸리나 안 걸리나. 첫 단계에서부터 질문이 '너 문총재를 어떻게 알고 왔어?' 하는 거예요. 거기에서 재까닥 걸리는 것입니다. 여러분들도 그렇습니다. 내가 공인으로서 이런 얘기를 해서 안됐지만 이제는 때가 되어서 이런 말도 해 놓고 가야 되겠기 때문에, 역사에 남을 말이기 때문에 이렇게 얘기하는 거예요.
세상을 책임지는 것입니다. 세상을 책임져야 됩니다. 하나님의 세상을 책임져야 됩니다. 무엇을 책임져야 된다구요? 「세상을 책임져야 됩니다.」 무슨 세상? 죄악의 세상을 청산짓고 하늘나라의 세상을 책임져야 되는 것입니다. 이 세상을 책임지기 위해서는 이 세상을 전부 탕감복귀해야 됩니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했지, 어디 '장로교를 이처럼 사랑하사' '감리교를 이처럼 사랑하사' 그랬어요? 이놈의 자식들! 또 이 통일교회는 뭐야? 나 교회 세우려고 하지 않았어요. 하도 반대하니까 통일교회를 세웠지. 이건 말 그대로 통일교회예요. 다 하나 만드는 것입니다. 들어 보라구! 들어 보지도 않고 반대해? 판사가 재판할 때 그러지요? 반대하려면 모든 자료를 전부 다 규명해 놓고 반대해야지, 원리 내용도 모르면서 과거의 제일 나쁜 것을 문총재에게 갖다 뒤집어씌워 가지고 그 껍데기를 벗길 수 있을 것 같아? 어림도 없다는 것입니다. 나 그렇게 어리석은 사람 아니라구요. 내가 수많은 나라의 국경을 넘어 다녔지만 사리에 맞는 놀음을 하고 다니지, 손가락질당하는 놀음은 한 적이 없습니다.
하나님이 바라는 본연의 내 집
자, 오늘 제목이 뭐라구요? 「'내 고향과 내 집'입니다.」 내 집이 어떻다는 것을 알았지요? 내 집을 알았어요? 「예.」 내 집이 뭐냐? 내 집 하면 수많은 나라를 대표해 가지고 내가 사랑의 왕궁의 자리에 올라와 사는 집입니다. 50억 인류 가운데 잘사는 녀석도 있고 별의별 왕들도 다 있지만, 그건 다 가짜들입니다. 우리는 그걸 전부 다 밑에다 깔고 최고의 사랑을 중심삼고 사는 대표의 가정이다 이겁니다. 어때요? 세계 대통령도 나를 부러워해야 한다 이겁니다. 어때요? 하나님까지도, 혼자 사는 하나님까지도 나를 보고 좋아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인간 아담 해와를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영원한 참사랑의 대상으로 만들기 위해서 지었다면, 하나님이 그런 사랑하는 남녀를 중심삼은 가정에서 살아 봤어요? 하나님이 손자 봤어요, 못 봤어요? 타락한 손자는 봤지만 타락하지 않은 손자는 못 봤습니다. 그 한을 풀려니 종교를 세워 가지고 구세주를 보내서 세상을 구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세상을 구하자는 게 뭐예요? 고장났으니까 수리해 가지고 본연의 자리에 돌아가자는 거 아니예요? 간단한 거예요. 구원이 뭐예요? 본고향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예수님의 아들딸이 있었으면 로마 교황청이 생겼겠어요, 안 생겼겠어요? 예수님의 아들딸이 있었으면 기독교의 왕권이 생겨나는 것입니다. 그랬더라면 교파가 생겼겠어요, 안 생겼겠어요? 감리교, 장로교, 성결교, 구세군, 이런 요사스러운 것이 생겼겠어요, 안 생겼겠어요? 말해 봐요. 「안 생깁니다.」 여기 기성교회에서 처음 온 사람이 있으면 생각을 해봐요. 베드로가 뭣이 필요하고 12사도가 뭣이 필요해요? 예수 가정이 사가랴 가정, 세례 요한 가정과 합해 가지고 12제자는 그 집안에서 다 하는 거예요. 전도는 무슨 전도? 일족이 퍼져 나가는 그걸 중심삼고 하늘의 복음, 샘이 여기서 솟아 가지고 흐르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세상은 자연히 좋은 생수를 먹게 마련입니다. 안 그래요? 그런데 이 거지떼 같은 통일교회 패들은 생수를 몰라보고, 뭐라고 할까, 구정물 먹던 사람들이 여기 들어와 가지고도 구정물이 맛있다고 그 구정물 단지를 들여와 가지고 생수를 거기다 퍼 넣는 사람들이 많아요.
오늘은 새해 20일입니다. 이 20수는 중요한 것인데, 여기에다 세 번째 주일날과 딱 맞았어요. 금년에 들어와 가지고 내가 얘기한 것이 뭐였느냐? 첫주일은 뭐였어요? 아까 기도할 때 뭐라고 기도하더구만. 「내 나라의 주인은 나다!」 내 나라의 주인은 나다! 그 다음 주에는? 사탄 편 뭐? 「습관성 타도와 하나님 편 질서 확립!」 그거 중요한 제목들입니다. 그 다음에 오늘은 뭐라구요? 「내 고향과 내 집!」 '내 고향과 내 집'입니다.
내 나라를 만들려니까 이 습관성을 타파하지 않으면 안됩니다. 습관성을 타파하고 나서 자리잡게 될 때 내 가정이 필요하고 내 고향이 필요한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이놈의 자식들이 전부 선생님이 무슨 흘러가는 얘기로 제멋대로 얘기하는 줄 알고 있어. 다 복귀의 과정을 통해 가지고 엮어 나가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 가화만사성을 무엇 가지고 할래요? 가화만사성을 다 원한다고 했지요? 「예.」 뭐 손 들지 말라고 해도 다 손 들고 싶지요? 그것을 원치 않은 사람은 하나도 없습니다. 그러면 그게 누구 때문에 안된다구요? 「나 때문입니다.」
여러분, 시집온 며느리가 그 집에서 10년, 한 20년 동안 말없이 하나님과 같이 투입하고 투입하면서 모든 궂은 짐은 다 자기가 소화하고 소화하고 이렇게 한다면 거기의 여왕이 되는 것입니다. 증조부가 있으면 그 증조부가 자기 할머니 빼놓고 며느리 빼놓고 손자며느리를 찾아서 의논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 말은 뭐냐? 말없이 투입하고 투입하고 또 투입하는 사람은 중심 존재가 된다는 것입니다.
미래의 통일교회 중심 식구는 어떤 사람이냐
앞으로 통일교회 중심 식구는 어떤 사람이냐? 잔소리해 가면서 살살 바나나 껍데기만 벗겨 놓고 선 것은 안 먹겠다고 집어 던지는 그런 사람이 아니예요. 껍데기를 벗겼으면 선 것부터 먹을 줄 알아야 됩니다. 자기가 책임질 줄 알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자유라는 것이 뭐냐 하면, 거기에 대한 책임을 져야 돼요. 원칙을 벗어난 자유가 없습니다. 또 자유행동을 할 때는 실적이, 번식이 벌어져서 좋은 결과가 나와야 되는 것입니다. 나 문총재는 통일교회를 마음대로 했습니다. 합동결혼식 내 마음대로 했어요. 그거 누가 책임을 졌어요? 내가 책임을 지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책임을 지는데 무슨 책임을 지느냐? 원리원칙에 있어서 내가 책임을 지는 거예요. 원칙적인 길을 세워 나가는 것입니다. 암만 반대해 봐라 이거예요. 원리원칙에 일치되고, 책임을 내가 지는 거예요. 하나님 대신, 천지의 어느 누구 대신, 어떤 부모 대신 책임을 지는 것입니다. 그 책임을 지고 하는 데 있어서는 선의 번식이 벌어져야 됩니다. 실적이 좋아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 통일교회 축복받은 패들이 그래도 사탄세계 패들보다 나아요? 나은가, 못한가? 어디 낫다고 하는 사람 손 들어 보자구요, 낫다고 하는 사람. 그 가외는 다 못한 패들이에요? 내려요. 얼마나 나아요? 180도 나아야 됩니다. 90도가 됐더라도 그것은 언제라도 저편으로 돌아갈 수 있는 것입니다. 왔다가 휙 돌아가는 거예요. 180도만 되게 된다면 마음대로 못 돌아갑니다. 여기만 넘어서면 못 돌아가요. 이게 분수령입니다, 분수령. 저울 같은 것은 돌아가지만 여기에서는 이것이 분수령이 되어 있어요. 이것과 저것이 180도 달라질 때는 분수령을 넘어 돌아가지 못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180도 달라져야 됩니다. 여기에는 사고방식이 근본적으로 달라요. 사랑의 천리도 근본적으로 다른 것입니다.
그래서 내 고향과 내 집을 알았어요. 내 집의 평화는 나로 말미암아, 천지의 평화는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나는 하나님의 아들딸 됐으니 나로 말미암아 세상을 수습해야 됩니다. 그런 의미에서 내가 제일 귀한 자리에 가고 싶은 것입니다, 타락했을망정. 그렇지요? 그러면 그 귀한 자리에 갈 수 있는 자격이 뭐냐? 돈이 없어도 좋아요. 지식이 없어도 좋아요. 권력이 없어도 좋아요. 무엇만이? 참사랑만 있으면 됩니다. 간단한 거예요. 이것은 만민 공통입니다. 뿌리가 공통이고 줄기가 공통이고 가지가 공통이고 잎이 공통이 되어야 됩니다.
여러분들은 전부 다 사랑에서 태어났습니다. 어머니 복중에 있을 때 어머니 아버지가 얼마나 보호했어요. 어머니 아버지의 사랑으로 '앙앙' 하고 고고의 소리를 치며 태어난 그 날부터 20세의 청년이 될 때까지는 부모의 사랑 가운데에서 키움을 받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남자 여자 혼자서는 안되겠으니 천지의 대도의 도리를 따라 자기 상대를 찾아가는 것입니다.
혼자 살다 죽은 여자는 무슨 귀신이 된다구요? 원한귀. 달걀귀신이 된다는 말도 있더구만. 왜 달걀귀신이라고 그래요? 달걀은 대가리는 크고 동그랗지 못하다는 거예요. 구형은 이게 같은데 이것은 대가리는 크고 이렇게 되어 있다구요. 그러면 어디서나 못 서요. 상대이상 세계는 그래 가지고 못 서요, 네모가 되든가 구형이 되든가 해야지. 최고의 이상은 동그라미가 되는 것입니다. 뭐 달걀귀신 된다는 말도 있더라구요.
그래서 '내 집' 하게 되면, 나로 말미암아 천국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통일교회 할 때는 통일교회 교주로 말미암아 천국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천국 되었어요? 안됐어요, 됐어요? 「안됐습니다.」 그러니 닦아세우고, 대장간에 가서 풀무에 넣어 가지고 부욱 부욱 달궈서 쇠망치로 두들겨 가지고 부젓가락을 만들고 낫을 만들고 호미를 만드는 거예요. 만들려면 두들겨 패야 돼요.
쇠는 연단할수록 좋은 쇠가 되는 것입니다. 그거 알아요? 「예.」 일본도 같은 것은 만들 때는 몇 만 번을 두들겨서 만드는 것입니다. 그거 쾅 쾅 두들기지도 않아요. 뭐 두들기더라도 살살 두들겨서 열을 내 가지고 그 열을 식히지 않고 이렇게 두드린다는 거예요. 그러면 강철 중의 강철이 된다나?
(물을 드시고 나서) 하나는 먹고…. 얘기하면서 이렇게 해야 말하는 사람의 스트레스가 풀린다구요. 이건 이리 오고, 이건 저리 가고. 이게 세상 이치입니다. 필요하면 가까이 오고 쓸데없는 것은 저쪽으로 가는 것 아니예요? (웃음) 제일 필요한 게 뭐냐 하면 사랑의 음료수입니다. 알겠어요? 뭐라구요? 사랑의 음료수. 한 번만 먹게 되면, 있는 줄 알게 되면 못 갑니다. 모가지가 이리 가더라도 몸뚱이는 이리 오려고 한다 이거예요. 온 인류를 그렇게 끌어당기고, 있는 것 같지도 않은데 마음대로 조종할 수 있는 그 주인이 뭐냐 할 때, 그것은 남자도 아니고 여자도 아닌 사랑이라는 양반입니다. 맞아요? 「예.」 맞아요, 안 맞아요? 「맞습니다.」
올바른 박수법
나 문총재 이만하면 남자로서 뭐 괜찮은 사람입니다. 그렇지만 우리 어머니가 보따리 싸 가지고 도망갔다면 어떻게 되겠어요? 조그마한 여자 하나 보따리 싸 가지고 도망갔다면 어떻게 되겠어요? 왱가당댕가당 하지요? 통일교회가 와스스 할 것이고 말이에요. 그런 의미에서 어머니를 내가 하나님과 같이 잘 모셔야 되는 거지. 그걸 알긴 알아. (박수) 아, 우리 어머니 기뻐 안 하는 모양이구만. (웃음) 그럴 때는 쓱 웃어 주어야지. 뭐 얼굴 이렇게 하고 있으면 '아침에 싸움을 하고 여기에 왔나, 좋은 얘기 하는데?' 할지 몰라요. 싸움 안 했습니다. (웃음) 그럴 때는, 다 환영할 때는 미안해서 이렇게 고개 숙이는 것은 좋은 겁니다. 박수 받는 사람이 같이 박수하면….
내가 미국에 가서 하나 배운 것이 뭐냐 하면, 박수 받는 사람이 같이 박수를 하고 있어요. 그러면 박수는 어디로 가요? 날아가야 된다 이거예요. 받는 사람은 안 쳐야 되는 거예요, 사실은. 그렇잖아요? 받는 사람이 어떻게 치나? 같이 치니까 박수가 날아가는 거예요. (웃음) 그래, 미국에서 좋아하는 것은 가짜 좋아하는 거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나는 박수를 안 칩니다. 이상하지요, 남들은 다 박수를 치는데. 난다긴다하는 대통령도 박수를 받게 되면 박수를 같이 하는데, 받아야 할 입장에서 박수하게 되면 그건 실례 아니예요? 어서 가져와라 이 말 아니예요? 선물 가지고 왔는데 또 가져와라 그거 아니예요? (웃음) 사리를 얘기하면 내 말이 맞지요. 그렇기 때문에 이걸 다 뜯어고쳐야 됩니다.
하나님이 말이에요, 세계 사람들이 전부 다 줄을 지어서 박수를 하는데 하나님이 같이 박수한다면 그 손바닥이 어떻게 되겠어요? 뼈다귀 다 날아가는 거예요. (웃음) 그렇잖아요? 하나님은 알고도 모르는 척해야 되는 거예요. 그래야 살아먹지, 안 그러면 어떻게 살아먹겠어요?
통일교회 패들 말이에요, 나한테 지갑 같은 것 하나 선물하고 나서 '선생님, 그 지갑 씁니까, 안 씁니까?' 하는 미친 간나 자식들이 있어요. 그걸 어떻게 물어 보노? 자기가 주었으면 그만이지, 그거 관리까지 하려고 해? 그런 실례가 어디 있어? 내가 그걸 갖다가 팔아먹든 거지들에게 주든 무슨 상관이야? 자기가 주었으면 되는 것이지, '선생님 제가 드린 넥타이 왜 안 매십니까?' 그런 여자들이 많아요. 남자들은 넥타이 사 주는 사람도 없더라구. 여자들이 색깔 좋은 게 있으면 '아이구, 선생님이 이 넥타이 맸으면 기분 좋겠다! 설교하실 때 그거 매고 나오면 좋겠다!' 이러는 거예요. 이 넥타이 좋지요? 「예!」 (웃음)
본향의 세계에 갈 수 있는 내 집을 만들려면
자, 시간이 많이 갔어요. 한 시간 반 되었구만. 금년 들어서는 설교를 간단 간단히 하려고 했는데, 간단히 하려면 뭐 간단하지요.
그래, 내 집이 어떻다는 거 알았지요? 내 집은 뭐냐 하면 인간들이 이 땅 위에서 일생 사는 그 대표적인 집입니다. 뿐만 아니라 영계까지 대표하고 있는 집입니다. 그것이 내가 살 수 있는 집이요, 그렇게 살던 사람은 자연히 근본 본향의 세계, 고향은 자동적으로 갈 수 있는 것입니다. 할아버지 할머니, 어느 누구를 만나더라도 거기에는 상충이 없습니다. '어, 너 왔구나!' 하는 거예요.
저나라에 가게 되면 수천 대의 조상들이 한꺼번에 몰려 있습니다. 거기에 지옥 간 조상들이 있겠어요, 없겠어요? 몇 대조는 지옥 가고, 또 몇 대조는 어디 가고, 조상마다 전부 급이 달라요. 위해 살던 사람들이 가는 곳이 천국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화만사성은 나로 말미암아서입니다. 내가 그 가정을 위해서, 할아버지 할머니를 위해서, 위해서 위해서, 세 번만 위하게 되면 할아버지 할머니도 잘못한 것을 안다구요.
모세가 애급에서 이적기사를 행하면서 위해 주려고 한 것이 몇 번씩이예요? 몇 번씩, 일곱번, 열번, 열두번 이상 전부 다 위하려고 했다구요. 위하려고 했는데도 안 받아 주면 하늘이 인도해 주는 것입니다. 하늘이 인도해 줘요. 내가 위하던 모든 공적인 터전을 딴 세계에 가 가지고 이루어 주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탄세계인 이 땅 위에서 신앙하는 사람 가운데 하나님과 같이 위해 살던 사람들은 세상에서는 반대받고 핍박받았지만, 이스라엘 민족이 선민권으로 택함 받아서 광야를 지나 가지고 본향 땅에 들어갔던 거와 마찬가지로 내 본향 땅인 하나님나라에서 잘살게 해 주느니라! 「아멘!」
그래, 여러분이 머리가 센 할머니를 잘 모셨어요? 그 머리가 하늘땅 앞에 하늘을 두고…. 하나님은 흰 하나님입니다. 높은 산에는 백설이 쌓이지요? 하나님은 깨끗한 분이에요. 그러니 머리가 다 아는 것입니다. 또 그런 할머니는 자기 시어머니 시할머니를 잘 모셨느냐 이거예요. 시어머니 시할머니가 저나라에 갈 때 '내가 먼저 가서 네가 하던 거와 같이 저나라에서 너 올 길을 고이 준비하리라.' 이럴 수 있어야 됩니다. 그런 시어머니 시할머니를 모셔 봤어요? 차만춘! 박정민! 모셔 봤어? 이게 문제입니다.
대한민국이 하늘의 축복을 받게 된 이유
3대를 모셔야 됩니다, 3대. 하나님도 3대를 못 봤어요. 하나님 1대, 아담 2대, 3대를 못 가졌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3대를 연결해야 됩니다. 대한민국이 하늘의 축복을 받은 것이 뭣 때문이냐? 가족제도에 있어서 친족끼리 서로 결혼 안 한다는 것입니다. 요즘에는 팔촌 이상은 결혼해도 된다고 하는데 그거 앞으로 다 뜯어고쳐야 됩니다. 대한민국의 자랑은 혈통을 자랑하는 것입니다. 양반 상놈의 구분이 있어 가지고 함부로 살지 않았어요. 그런 모든 등등을 하늘법을 통해 볼 때 역사시대에 지상에 남아지는 대표적 나라가 한국이라는 것입니다.
동방예의지국이라는 말, 예의지국이라는 게 뭐예요? 그것은 남자를 두고 하는 말이 아니라 여자를 두고 하는 말이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 동방예의지국이란 말이 남자를 두고 하는 말이에요, 여자를 두고 하는 말이에요? 여자를 두고 하는 말입니다, 여자. 그래서 대한민국의 여자들을 중심삼고 볼 때, 어머니가 이 세계를 대표해서 나올 수 있는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신랑으로 오시는 주님이 대한민국 백성을 찾아올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런 역사적 전통으로 말미암아 이 한민족이 어떤 민족보다도 하늘 앞에 가까운 자리를 지니고 왔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끝날에 가서는 대한민국의 여자들이 복받는 것입니다. 기분 좋아요, 여자들? 「예.」
요즘에는 대한민국이 돌아갈 때입니다. 이런 얘기 하다가 자꾸 시간이 가누만. 끝날에는 여자들이 다 두 남자를 접하고 싶은 것입니다. 본 남편 가지고는 만족을 안 해요. 조사들 해 봐요. 그거 왜 그런지 알아요? 지금까지의 가정은 하늘이 인정 안 합니다. 다시 하나님의 이름으로 축복을 받아야 되는 것입니다. 결혼을 해야 되는 거예요. 그게 통일교회의 방법입니다.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에 들어오게 된다면 전부 두 갈래가 되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대표자로서 제물 같은 입장에 서 가지고 뭐라 할까, 바람을 일으키지요? 통일교회에 들어오게 되면 그렇다구요. 선생님을 척 대하게 되면 아버지 같고, 오빠 같고, 그 다음에는 신랑 같다는 거예요. 해와가 하나님을 배반했습니다. 부모의 심정을 유린했고, 그 다음에 오빠의 심정을 유린했습니다. 결혼하기 전에는 아담이 오빠라구요. 그 다음에는 결혼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남편의 심정을 유린한 것입니다. 이 3심정을 유린했기 때문에 여자들의 가는 길이 그렇습니다.
아버지 같은 사람하고도 황탕탕이 돼 있고, 오빠 같은 사람하고도 황탕탕이 돼 있어요. 지금 미국 같은 데서는 엉망진창입니다. 또 자기 상대가 전부 다 남편 같은 사랑인데 진짜 남편의 사랑을 위해서 별의별 놀음을 다 하는 것입니다. 사랑의 질서가 혼란된 때가 왔는데, 이 질서를 바로 세울 수 있는 것은 통일교회 원리밖에 없습니다. 그런 것을 넘어서 가지고 이런 복잡한 것을 여러분은 모른다구요.
여러분들이 결혼할 수 있는 성주(聖酒)를 만들기 위해서 선생님이 배후에서 어떤 길을 거쳐왔는지 모른다구요. 어려운 탕감노정을 거쳐 가지고 만드는데, 그 역사가 얼마나…. 그 역사를 다 풀어야 됩니다. 그런 선서식을 했으면 실천을 해야 되는 거예요. 실천을 못 하면 그 법에 재까닥 걸리는 것입니다. 축복이 얼마나 귀한지 모른다구요. 그래서 축복받은 가정들은 오늘 말한 거와 마찬가지로, 가정에서부터…. 알겠어요?
과거·현재·미래의 참사랑을 중심삼고 투입하고 또 투입해야 됩니다. 어떻게 하나 되느냐? 할아버지보다도 할머니가 더 투입하려고 하고, 할머니가 투입하는 것을 보게 될 때 할아버지도 거기에 지지 않고 더 투입하려고 하고, 어머니 아버지도 서로가 더 투입하려고 하고, 또 며느리는 손자며느리가 투입하는 이상 투입하려고 하고, 그렇게 서로서로 더 투입하려는 사람을 중심삼고 하나 되는 것입니다. 더 투입하는 사람이 수직의 자리에 서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 사람은 대표자가 되는 거예요. 땀을 한 방울이라도 더 흘린 사람, 선 앞에서 매를 한 대라도 더 맞은 사람,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 눈물을 한 방울이라도 더 흘린 사람, 고생을 조금이라도 더 한 사람이 중심이 되는 것입니다.
땡땡이 해 가지고 산 것은 저나라에서는 통하지 않습니다. 컴퓨터 프로젝트를 마련 해 놓고 여기서 버튼만 누르면 세계와 통할 수 있는 모든 내용이 다 들어가 있더라도 자기 상대는 딱 찾아내는 것입니다. 영계와 마찬가지예요. 자기가 어디 갈지 즉각 아는 것입니다. 거기에서는 핑계 댈 도리가 없습니다.
이제 한국에 환고향시대가 왔다
그래, 이 땅 위에서 사는 내 가족은 무어냐 하면? 고향 땅에 돌아가기 위한 준비의 터전입니다. 금의환향(錦衣還鄕)이란 말이 있지요? 야곱이도 21년 기간에 모든 축복을 받아 가지고 고향 땅에 돌아오지요? 금의환향입니다. 애급에 갔던 이스라엘 자손들은 430년 후에 가나안 7족을…. 이 아랍권이 뭐냐 하면, 애급 나라에서 돌아온 12지파예요, 12지파. 형제들입니다. 이걸 회회교가 나와 가지고 다 갈라놓았습니다, 유대교가 책임 못 함으로 말미암아. 유대교가 2천 년 동안 이방 땅으로 쫓겨났지요?
지금 오직 하나 살아 남은 것은 바라바예요. 그 바라바가 기독교문화권을 대해 가지고 전부 다 빼앗아 나오는 것입니다. 끝날인 지금에 와서는 이 기독교하고 싸워서는 안되는 거예요. 바라바 자신도 살아난 동기가 예수와…. 예수를 중심삼고 왼편 강도와 오른편 강도가 있었어요. 오른편 강도가 우익 아니예요? 좌익 우익, 한 쪽은 하나님이 없다고 하고 한 쪽은 하나님이 있다고 합니다. 이제는 우익과 좌익이 다 무너졌는데, 여기에 누가 남았느냐? 바라바가 남아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이것은 사탄 편 대표 종교예요. 이것을 주님이 와 가지고 하늘 편 종교로 소화해야 되는 것입니다. 공산주의를 하늘 편 나라로 소화해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래서 선생님이 세계평화종교연합을 만든 것입니다. 이것을 만들어 가지고 내가 시리아 같은 회회교권을 중심삼고 평화를 주장할 수 있는 조건을 이미 다 세웠습니다.
그러니 여러분들은 선생님이 이렇게 닦아 준 모든 터전을 이어받아서 여러분의 가정을 중심삼고 살더라도…. 지금까지 선생님의 가정이 십자가를 지고 핍박을 받으면서 별의별 수난을 다 당했지만, 여러분의 가정들은 괜찮았지요? 이제 한국에 환고향시대가 왔습니다. 알겠어요? 지금 가정을 거느리고 선생님의 이북 고향을 찾아가는 길입니다. 그래서 남북을 통일해야 됩니다. 남쪽이 하늘나라 편이라 한다면 북쪽은 사탄 편입니다. 장자권을 사탄이 지배하고 차자권을 하늘이 지배하는 것입니다. 남쪽은 차자 형(型)이요, 북쪽은 장자 형입니다.
사랑으로써 자연굴복시키는 통일이 하늘의 통일방식
맨 처음에 땅이 생겨날 때 북쪽부터 생겨났겠어요, 서쪽부터 생겨났겠어요? 백두산이 폭발되었다면 백두산에서 흘러 나왔을 것이기 때문에 정주로부터 시작해 가지고 남쪽이 생겨났지요. 그러니까 백두산 가까운 데가 머리예요. 그렇기 때문에 먼저 난 데를 사탄이 지배하는 것입니다. 남북으로 갈라져 가지고, 북한에서는 김일성을 아버지라고 그러지요? 남쪽 아버지는? 「참아버님이라고 합니다.」 사탄의 실체를 세워 놓고 자연굴복시켜야 됩니다. 때려잡으면 안돼요. 사랑으로써 자연굴복시켜야 천하가 통일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지금까지 맞고 빼앗아 나왔습니다. 하나님은 칠 수 없습니다. 선한 양반이 어떻게 먼저 치나요? 악마는 악하니까 동서남북을 마음대로 칠 수 있으되, 하나님은 가운데 있어서 맞으면 맞았지 치지 못해요. 그렇지만 악마도 세 번 이상은 못 쳐요. 그 이상 치면 청산지어야 됩니다. 이만큼 쳤으면 대가를 치러야 되는 것입니다.
왜 그러냐? 이게 높아질 수 없어요. 자기가 높아지려면 하나님까지도 올려놓아야 되는 것입니다. 중앙과 같이 평준화되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3단계예요. 소생·장성·완성이지요? 치고 나서 이게 움푹 하면 안 돼요. 이걸 전부 다 자기가 메워 주어야 되는 거예요. 그 다음에 또 사탄이 치는 것입니다. 이러면서 하나님은 맞고 빼앗아 나오는 것입니다. 왜? 중앙의 자리이기 때문에. 알겠어요? 중앙은 하나밖에 없기 때문에, 수직은 하나밖에 없기 때문에 칠 곳이 없습니다. 사탄은 동서남북 사방에 있기 때문에 막 치고 돌아갈 수 있어요. 그래서 사탄은 치고 전부 다 빼앗겨 나오는 것입니다.
그래서 공산주의 세계도 그렇잖아요? 1차대전도 친 녀석이 망했고, 2차대전도 먼저 친 녀석이 망했고, 3차대전도 마찬가지예요. 3차대전은 사상전인데 무신론권이 종교세계를 친 것입니다. 그게 종교 학살입니다. 쳤지만 결국은 친 녀석이 다 망했습니다.
이렇게 볼 때 일생 동안 맞고 나오면서도 악마와 하나님의 이러한 전술 전략의 내용을 알고 그 길을 정도로 지켜 나온 역사적인 대표자가 문총재입니다. 칠십 평생을 맞고 나왔어요. 기성교회와 나라와 전세계가 다 나를 쳤지만 이제는 전부 다 내 앞에 머리를 숙일 수 있는 단계에 들어온 것입니다.
천국과 지옥은 자기가 결정해서 간다
이제는 통일교회 반대하다가는 벌받습니다. 반대하는 걸 가만 두더라도 길 가던 사람이 후려갈기는 거예요. 목사들 두고 보라구요. 3대 아들딸이 할아버지에 대해 뭐냐고 하면서 선조의 무덤을 파 버릴 때가 올 것입니다. 그러니까 악은 악으로 청산지어 놓고 나가야 됩니다. 그러나 문총재는 그 사람들 앞에 저주를 안 해요. 그 사람들을 구해 주려고 하는 거예요. 왜? 하나님이 그런 분입니다. 하나님은 악마까지도 구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벌주는 하나님이 아닙니다. 결과가 나빠졌으니, 그 결과로서 청산하는 것이 지옥 보내는 것이지, 공의의 심판대에 앉아 가지고 '선한 사람은 천국 가고, 너는 지옥 가라!' 그런 놀음을 하는 하나님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천국 지옥은 자기가 가는 거예요. 벌써 갈 곳을 알아요. 다른 데로 가면 호흡이 안 맞아요. 고기들은 전부 다 온도에 따라 가지고 사는 것입니다. 온도가 1도만 틀리더라도 그곳으로 안 가요. 자기에게 맞는 곳을 따라가다 보니 오대양을 전부 다 여행하는 것입니다. 누가 지옥 가라고 할 게 뭐예요? 가지 말라고 해도 자기가 알아서 가는 거예요. 자기 위치에 딱 맞게 가게 돼 있지, 마음대로 못 합니다. 예수님을 아무리 불러도 예수와 같이 되지 않고는 천국 못 가는 거예요. 예수 이름으로 가는 것이 아닙니다. 이름으로 갈 게 뭐예요? 예수의 사랑과 하나 되어 가는 거예요.
성경에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 앞에 갈 자가 없다.'고 했는데 거기에 사랑이 빠졌습니다. 그러니까 성경도 수정을 해야 돼요. 예수님의 사랑과 하나 돼야 따라갈 수 있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보고 싶어서 통곡하고 몸부림치면서 자기 아버지 죽은 것보다도, 자기 아내 죽은 것보다도, 자기 아들 죽은 것보다도 더 예수를 그리워하는 그 마음, 자기 아버지가 죽었어도 아내가 죽었어도 아들이 죽었어도 그것을 잊어버릴 수 있는 심정을 가진 사람은 예수 있는 곳에 갈 수 있는 것입니다. 뭐 믿고 천당 가? 이건 홍길동이식이지.
통일가에 있어서 최고의 행복의 길
사랑하는 아내가 뭐예요? 일신(一身)이 되어야 되는 거예요. 부부일신, 부자일신인 것입니다.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 되어 가지고 가는 것이지, 뭐 믿고 가? 바울이 큰 오점을 남겼습니다. 통일교회도 그렇습니다. 여러분은 믿고 천당 가려고 하우, 모시고 가려고 하우? 「모시고 가려 합니다.」 모시려면 어떻게 되어야 돼요? 모시려면 며느리가 되든가 아들딸이 되어야 되는 거예요. 통일교회 여러분은 선생님과 뭐예요? 선생님이 참부모라 하면 당신네들은 뭐예요? 아들딸이고 며느리, 사위예요. 며느리, 사위, 아들딸인데 어느 것 되고 싶어요? 며느리 사위 되겠어요, 아들딸 되겠어요? 「아들딸 되겠습니다.」 그래, 앞으로 여러분의 아들딸들을 선생님의 혈족과 결혼시키고 싶지요? 「예.」 지금부터 공을 들이지 않는 사람들은 어림도 없습니다. 그걸 알아야 됩니다.
자기가 이 땅에 태어나 가지고 하늘 앞에 있어서…. 타락한 세계에서 돌감람나무와 접붙여진 내가 본연의 씨가 되어 가지고 본연의 주인의 손길을 거쳐서 심어진 참감람나무 씨로부터 참감람나무 열매를 어떻게 맺느냐 하는 것이 통일가에 있어서 최고의 행복의 길이라는 것입니다.
선생님 가정에 이번에 신춘이가 태어남으로 말미암아 가족이 40명이 되었어요. (박수) 딱 40을 채웠습니다. 40을 다 채웠어요. 그래서 신춘이에요. 신춘이 뭐예요? '새로운 신(新)' 자가 아니라 '믿을 신(信)' 자예요. 신앙에 있어서 통일교회에 봄날이 오는 것입니다. 이제는 탕감수로 보나 모든 것으로 볼 때 그렇다는 것입니다. 선생님 가정에는 앞으로 아들딸이 많이 나올 것입니다. 손자들이 많이 태어날 거예요. 우리 아들딸이 몇인가? 열 몇인가? 「열둘입니다.」 왜 열둘인고? 열 셋인가 그렇지. 혜진이는 태어난 지 8일 만에 갔지만 말이에요. 앞으로 흥진이도 양자를 들여 가지고 이렇게 되게 되면…. 산아제한 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됩니다.」 사탄세계에서는 산아제한을 해야 되지만, 우리 축복받은 패들은 산아제한 하면 안되는 것입니다. 더럽힌 몸이 되어 가지고 '나 이래 가지고는 아들딸을 낳을 수 없다.' 할 때는 낳아서는 안되는 것입니다.
가화만사성이 되려면
그래, 아버지가 할아버지에게 아버지라고 부르기에 부끄럽지 않고, 그 아버지가 아들딸에게 '야 아무개야.' 할 때 부끄럽지 않고, 그 아들이 아버지, 할아버지를 부르기에 부끄럽지 않아야 되는 것입니다. 무엇 중심삼고 부끄럽지 않아야 되느냐? 돈 못 번다고, 할아버지의 신세를 진 아버지라 해서 책임 못 한 게 아니라구요. 알겠어요? 돈 못 번다고, 지식이 없다고 책망할 수 없습니다. 왜? 혈족이라는 것은, 사랑이라는 것은, 생명이라는 것은 지식을 통하고 돈을 통하고 권력을 통해서 전수되는 것이 아닙니다. 무엇을 통해서? 「사랑을 통해서」 사랑을 통해서! 그 사랑을 통해서 열매를 맺는 것입니다. 그 사랑을 통해서 생명의 열매를 맺고, 그 사랑을 통해서 혈통이 연결되는 것입니다. 돈이 아니예요.
그렇기 때문에 무력한 아들을 가졌다고 화내지 말라는 것입니다. 그 무력한 아들이 양심이 차게 될 때는 도리어 돈을 일대에 벌어서 잘사는 아들보다도 무력한 아들을 통해 태어나는 후대에, 몇 대 후손에게 세계의 복을 이어받을 수 있는 때가 찾아온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공부 잘한다고 칭찬하고 공부 못한다고 정죄하지 말라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이런 걸 전부 다 알아 가지고 '우리 집이 복된 집이다.' 할 수 있는 내 집을 거느려야 됩니다. 이 집에 있어서, 할아버지 할머니를 중심삼은 이런 환경에서 가화만사성이 되는 것입니다. 영원히 서로 하나 되기 위해서는 서로가 위하려고 해야 되는 거예요. 자기를 위하라고 할 때는 파괴가 벌어집니다. 알겠어요?
우리의 본연의 고향은 하늘나라
조상이 이렇게 살아 나온 이 집안에, 자기 증조할머니 증조할아버지가 살던 그 방에, 우리 할아버지를 낳고 우리 아버지를 낳고 나를 낳은 그 방에 할아버지 할머니, 증조할아버지 증조할머니가 사랑하던 그 사랑보다 더 큰 사랑을 남김으로 말미암아 하늘이 볼 때 사랑의 광채가 난다는 것입니다. 백 볼트, 천 볼트, 만 볼트, 몇 억 볼트의 빛이 쭉― 비친다는 거예요. 그 비치는 빛이 어디로 가느냐 하면 고향으로 가는 것입니다. 올라가는 거예요. 조상, 조상, 조상으로…. 영계에 가게 되면 하나님을 중심삼은 하늘나라에 가는 것입니다. 그 하늘나라가 본래 우리의 본연의 고향입니다. 우리의 본래 아버지가 하나님이지요? 「예.」
아담 해와는 하나님의 몸입니다. 아담 해와는 횡적인 부모이고 하나님은 종적인 부모이기 때문에, 우리가 횡적인 이 몸뚱이를 벗어 버리고 종적으로 환고향 해 가지고 하늘나라를 중심삼고 영원한 왕으로서 모시고 사는 것입니다. 그 왕이 누구냐? 아담 해와가 타락하지 않았으면 하나님의 몸으로 화해서 그 체(體)를 입고 완성해 가지고 이 땅 위에서 하나님의 사랑으로 직접주관권과 간접주관권을 연결시킬 수 있는 책임분담을 한 사랑의 왕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은 그 아담 마음에 계시고 아담의 영(靈)은 하나님의 몸이 되는 거예요. 일신(一身)이 되는 것입니다. 영원히 하나님의 사랑과 인간의 사랑을 같이 나눠 가지고 그걸 호흡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사랑을 받아야 되고, 그 다음엔 조상 된 아담 해와의 사랑을 중심삼고 누가 더 본질적 사랑에 가까우냐 하는 것이 저나라에 가서 도를 닦아 가는 영원한 노정입니다. 나중에는 어떻게 되느냐? 부부가 사랑으로 하나 될 때는, 그 아내를 척 보게 되면 말이에요, 그 안에 남편이 들어가 있어요. 만약 우리 어머니를 놓고 본다면, 가만히 집중해서 보면 그 안에 내가 들어가 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닮았다구요. 하나님이 이성성상이지요? 하나님의 이성성상과 마찬가지로 그렇습니다. 그 갈라진 것은 정(正)에서 분립된 것입니다. 정분합(正分合)이지요? 사랑으로 합하게 되면 이 절반은 되돌아가는 것입니다. 상현 하현, 윗부분 아랫부분이 맞아떨어지는 거 아니예요? 요걸 절반으로 갈라내면 어디든지 맞아떨어져요. 요걸 네 개로 가르면 어디든지 다 맞아요. 알겠어요? 이것이 90각도가 돼야 됩니다. 그래, 하나님으로 돌아가는 거예요. 하나님으로부터 왔으니 하나님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기 때문에 하나님이 누구냐 하면, 여자들에게 있어서는 아버지인 동시에 오빠인 동시에 남편과 같다는 거예요. 이런 말 처음 듣지요? 그래서 해와는 하나님을 사랑하기 위해서는 아버지를 사랑해야 되고, 오빠를 사랑해야 되고, 남편을 사랑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사랑은 부모의 사랑, 부부의 사랑, 자녀의 사랑을 합친 거예요. 이게 하나님의 사랑입니다.
여기에서 어느 것 하나라도 빼게 되면 모든 것이 파괴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나에게 있어서는 아내가 필요한 것이요, 자식이 필요함과 동시에 하나님이 필요한 것입니다. 3대상 주체란 말 알지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도 3대상, 아담 해와도 3대상, 아들딸도 3대상 주체를 중심삼고 운동하고 화합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것은 영원한 사랑으로 하나 된 본연의 세계에서도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이것을 크게 보게 되면 어떤 때는 영계가 큰 남자, 큰 여자 같이 생겼습니다. 그렇게 보인다는 것입니다. 거기의 수많은 남자 여자들이, 남자 가운데는 남자가, 여자 가운데는 여자가 개미새끼같이 다 들어가 있다는 거예요. 하나님 성품이 그렇다는 거예요. 이걸 다 합해 놓으면 하나님이 되는 것입니다, 태양과 같이 둥글둥글한 모습으로. 그 다음에는 무형의 상태로서 벌어진다는 거예요. 이런 것을 영계에 가서 체험하더라도 풀 도리가 없습니다. 해석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선생님이 나와 가지고 인간세계의 이치와 역사시대의 섭리노정에 맞게 이론적인 체계를 세워 가지고 풀어서 지식인들과 역사적인 세계에 이해될 수 있게끔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그런 곳이 통일교회입니다.
천정(天情)과 인정(人情)이 합하는 곳
통일교회 믿고 나니까 세상에 무서운 것이 없지요? 「예.」 세상에 부러운 게 있어요? 「없습니다.」 부러운 것 있어요, 없어요? 「없습니다.」 무엇이 부러워요? 내 어머니가 부럽고, 내 아버지가 부럽고, 자기 아내, 자기 아들딸이 부러워요. 그 중심한 제일 부러운 것이 하나님입니다. 그러면 끝나는 거예요. 몇 수예요? 하나님, 어머니 아버지, 할머니 할아버지, 아들 딸, 7수예요. 사랑의 중심은 하나님입니다. 7수는 완성을 말합니다.
이걸 보면 십자가고 이게 전후예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이것이 센터예요. 구형을 이룰 때 모든 구형은 사랑을 통해야 되는 거예요. 사랑만이 통합할 수 있는 것입니다. 사랑만이 모든 걸 측정해요. 4각형 측정, 90각도 측정의 본이 되는 것입니다.
설계 같은 거 할 때도 각도가 필요하지요, 90각도? 이건 어디에 맞춰도 마찬가지입니다. 아래에 맞춰도 맞고 위에 맞춰도 맞다는 것입니다. 그와 같은 입장에서 남자 여자가 사랑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종적 사랑이고 인간은 횡적 사랑입니다. 천정 인정이 합덕해야 됩니다. 천정 인정의 합덕이 어디서 이루어지느냐? 90각도에서 만나야 되는 것입니다. 이게 틀어진 사람은…. 그러니 저나라에는 지금까지 상대이상을 이룬 사람이 하나도 없습니다. 천사와 같다는 거예요. 그러나 통일교회를 믿고 간 사람들은 이제 부모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런 모든 출발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창세 이후에 비로소 선생님을 통해 다시 이것이 이루어지는 거예요. 이것이 90각도예요. 지금까지 천정과 인정이 어디서 합하는지 몰랐어요, 이론적으로. 이것이 합해 가지고, 합한 이것을 따 놓으면 열두 면이 어디든 바꿔 쳐도 다 맞아요. 그리고 이리 통하나 이리 통하나, 전기로 말하면 손실이 없어요. 부하가 안 걸린다는 것입니다.
하늘나라에서는 위하는 사람이 높은 자리에 가
내 가족이 얼마나 귀하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래, 여러분의 할머니 할아버지를 그 나라의 대통령보다도 중요시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중요시해야 됩니다.」 그래 놓고 그 할머니 할아버지가 자기보다도 중요시하는 입장에 서면 대통령의 자리는 존경받는 자리가 된다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내가 집에서 할아버지 할머니를 대통령같이 모시게 된다면, 그건 벌써 애국자의 자리를 패스한 것입니다. 할아버지 할머니를 하나님 대신 모시게 된다면 성자의 완성, 성자의 자리를 패스하는 거예요. 성자가 뭐예요? 성자는 국경을 넘어서 세계 사람들을 사랑하는 사람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성자 하게 되면 세계를 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성인 하게 되면, 대개 교주들입니다. 나라는 망하더라도 종교는 역사시대를 넘어 몇 천년이고 망하지 않고 움직이는 것입니다. 통일교회는 사랑의 진리를 알았기 때문에, 억만 년이 가더라도 이것을 뺄 수 없습니다. 기독교도 사랑이 모호해요. 그래서 오늘 가정이 어떻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아시겠어요? 내 가정이 어떻다는 것을 알았다구요. 이렇게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서로서로가 위하려고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는 무슨 경쟁이 벌어지느냐 하면, 서로가 위하겠다고 하는 것입니다. 왜? 하늘나라에서는 위하는 사람이 높은 자리에 가기 때문에 그 높은 사람을 내가 위하게 되면 그 사람을 타고 점핑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케이프 케네디에 가게 되면 인공위성 발사대가 있는데, 거기에서 인공위성이 발사되어 가지고 하늘로 날아가는 거와 마찬가지로 그렇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 사람을 위하는 것은 하나님이 창조해서 상대를 만든 것과 마찬가지이기 때문에 그 사람의 사랑의 대상권에 서겠다는 것입니다. 다 그렇지요? 누구를 따라가서 위하는 것도 다 그것 때문입니다.
여러분도 그렇지요? 선생님을 위하지요? 선생님을 위하는 것은 선생님을 이용해 먹자는 거예요. 선생님의 사랑의 대상이 되어서 점핑해 가지고 하나님을 점령하자는 거 아니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 인공위성은 날려야 되지요, 목표물을 향해서? 마찬가지예요. 인공위성이 나온 것은 오늘날 신앙인들이 도약해 가지고 하늘나라에 어떻게 가느냐, 몇 천 리 몇 만 리를 가느냐 하는 것을 표시하는 것이다 이거예요.
어차피 인간은 내 집에서 살다가 본연의 고향으로 돌아가게 마련입니다. 이 세상 고향도 있지요? 세상 고향도 있겠지만 그보다도 본연의 고향에, 영원한 고향에 돌아가게 될 때 거기에서 환영받을 수 있는 내용을 갖추지 못한 사람은 비참한 것입니다. 여러분, 축에 못 들어간다는 게 얼마나 기가 막힌 것인지 모르지요? 내가 한번 경험한 적이 있는데, 언제 다른 사람들한테 얘기했을지도 모르겠구만.
일제시대 친구의 결혼식 들러리 서러 가서 있었던 일
일제 때 일본에서 명문 대학을 나온 우리 친구가 있었는데, 그 친구가 목포에서 제일가는 부잣집 외동딸한테 장가를 가게 되었어요. 그때는 요즘처럼 예복을 입고 신식 결혼을 하지 못했습니다. 군복 입고 꽃 하나 달고 그렇게 하는 거예요. 부잣집이니까 도지사로부터 전부 다 불러와 가지고 하나밖에 없는 딸 결혼식을 하는데, 나한테 들러리를 서 달라고 해서 내가 친구로서 들러리를 서러 갔다구요.
갔는데, 돈이 많으니까 양복점을 택해 가지고 들러리 설 때 입을 예복과 나비 넥타이랑 와이셔츠랑 양말을 다 만들어 놓았어요, 사위 키를 중심삼고. 그 친구 키가 얼마나 크냐 하면 나만 해요. 키가 나와 거의 비슷해요. 그래서 사위를 중심삼고 그 사이즈로 와이셔츠를 떡 만들어 놓은 거예요. 그런데 내 몸뚱이가 얼마나 두꺼워요? 이렇게 두껍거든요. 햐, 이걸 입어 보니까 뺑뺑해 가지고 들어갔다가는 그냥 빠져 나와요. 그런 걸 입으니 옷이 이렇게 됐지요. (몸짓을 해 보이심. 웃음) 와이셔츠니 뭐니 전부 다 이렇게 나오는 거예요. 이게 올라갈 거 아니예요? 이렇게 하면 이게 올라가고, 이걸 놓으면 와이셔츠가 전부 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이렇게. 얼마나 창피하던지, 이래 가지고 이렇게 오그리고 서 있었던 일이 지금까지도 잊혀지지 않아요, 지금까지도. (웃음) 아이고, 창피했던 그때 일을 생각하면 말이에요…. (웃음)
그것이 내게 큰 교훈이 되었습니다. 그때 생각하게 되면…. 그때가 7월이었어요. 더운데 땀을 흘리면서 이래 가지고 들러리 섰던 그 생각을 하면 '아, 지옥이 이와 같이 어려운 곳일 것이다.' 하고 언제나 생각하는 것입니다.
축에 못 들어가고, 거기에 어울리지 않는 것이 얼마나 기가 막힌지 모릅니다. 자연스럽게 동서남북을 버젓하게, 천하 어디를 가든지, 하늘나라에 가나 지상세계에 가나 당당할 수 있는 할아버지 할머니, 어머니 아버지, 아들딸이 돼야 돼요. 이게 큰 문제입니다.
저나라에서 환영받고 칭찬받을 수 있는 사람
여러분들이 영계에 간다면 조상들이 나타나겠어요, 안 나타나겠어요? 「나타납니다.」 '아, 우리 손자 손녀들이 통일교회에 들어가 문선생님을 만났대!' 거기서 하늘나라의 궁전, 황족이 시작되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하늘나라에 궁이 없습니다.
그러면 참부모가 가르쳐 주는 대로 그저 우둔해 가지고 하라는 대로 하는 손자하고, 까발겨져 가지고 자기 생각대로 살살 뱀장어새끼처럼 빠져 나가는 손녀를 영계에서 조상들이 볼 때 누구를 칭찬하겠어요? 토끼같이 하는 손녀를 칭찬하겠나요, 거북이같이 하는 손자를 칭찬하겠어요? 「거북이 같은 손자를 칭찬하겠습니다.」 거북이같이 하는 사람을 칭찬하는 것입니다. '아, 나 먼저 왔다!' 하고 잠자는 토끼다 이거예요. 토끼는 오줌을 잘 싼다구요. (웃음) 거북이는 잘 모르겠어요. 오줌 싸는 걸 못 봤어요. 토끼는 말이에요, 조금 가다가 오줌 싸고 조금 가다가 오줌 싸고 그래요. 그거 왜 그러냐? 자기 영토를 결정하기 위해서 오줌을 싸는 거예요. 딴 것들이 못 오게 말이에요.
거북이같이 해야 되는 거예요. 하라면 하고, 밤이 오나 낮이 오나, 세월이 가나, 그저 춘하추동을 잊어버리고 부지런히 가는 사람은 다 환영해요. 저나라의 모든 조상들이 여러분의 삶을 다 보고 있습니다. 어디 숨길 데가 없어요. 조상들이 전부 다 보고 있다는 것입니다. 영계에 가게 되면 바람벽도 다 통하는 거예요, 어디나 다. 지구덩이도 다 통한다는 것입니다.
영인으로 보게 되면 이 문보다도 더 구멍이 큽니다. 그걸 거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그런 세계에 가서 영원히 살아야 됩니다. 하나님의 사랑의 대상으로서 지은 인간이기 때문에, 하나님이 영원하신 한 사랑의 대상이 되는 존재도 영원히 필요하니, 하나님이 영원하신 것과 같이 우리도 영원하다는 것입니다. 사랑의 상대가 안되어 가지고는 영생이 없습니다. 똑똑히 알라구요. 가 보라구요, 그런가 안 그런가.
저나라에서는 어떤 사람이 제일 높은 자리에 가느냐? 천년만년, 내가 또다시 태어나 가지고 하나님같이 인류를 위하고 위하고 하나님을 동정하고 하나님을 위로할 수 있는 내가 되겠다고 하는 그 사람이 하나님 앞에 제일 가까이 간다는 것입니다. 좋은 것이 있으면 전부 다 인류를 위해서 쓰려고 하고 말이에요. 그렇잖아요? 할아버지 할머니가 갈 날이 가까우면 좋은 것들은 전부 다 아들딸 앞에 넘겨 주지요? 자기가 노력한 모든 대가를 넘겨 주는 거와 마찬가지로 그런 마음을 세계 인류 앞에 넘겨 주겠다고 하고, 세계 앞에 뭘 남겨 주겠다고 할 수 있는 생활을 해야 됩니다.
선생님이 위하는 삶을 살며 이뤄 놓으신 기반
우리 같은 사람은 지금까지 미쳐 가지고 그러면서 돌아다니다 보니 세계 꼭대기까지 점령한 것입니다. 독일에도 선생님이 공장을 네 개 샀습니다. 소련에서 그 비결을 캐기 위해서 스파이를 보내 가지고 공작을 해서 손에 넣으려 했던 독일의 과학기술을 선생님이 다 장악했습니다. 일본에도 그렇고, 내가 둥지 틀어 놓은 게 많습니다. 그거 다 피땀을 흘려 가지고 마련한 것입니다.
내가 그 모든 것의 주인입니다. 그런데 나에게 그것에 대한 문서가 하나도 없습니다. 그걸 해 가지고는 전부 다 그 나라에 주는 거예요. 미국만 해도 그렇습니다. 지금까지 미국에 투자한 것이 수십억 달러입니다. 그렇다고 해서 나한테 문서 한 장 없습니다. 내 소유라는 문서는 하나도 없습니다. 나 미국을 위해서 한 거예요. 일본을 위해서 한 거예요.
또 대한민국도 그래요. 대한민국의 과학기술을 위해서 통일산업을 만들어 가지고 지금까지 34년 동안 적자를 보고 있습니다. 저것이 아니었으면 대한민국의 오늘날과 같은 자동차 공장이 안되었을 것입니다. 뭐 기성교회 교인들, 통일교회 물건 사 먹지 말라고 데모하는데 자동차도 타지 말고 전부 다 걸어다녀라 이거예요. 고무신도 신지 말고 옷도 벗고 다녀야지. 우리 티타늄을 써서 만든, 내 손을 거쳐 만든 옷을 입고 다니면서 뭐? 또 통일교회 맥콜 먹지 말라구? 맥콜은 아무것도 아니예요.
세계를 위해서 뭘 남겨 주겠느냐 이거예요. 그렇지 않아요? 이제부터 내가 할 일은, 우리 선교부가 한 140곳 되는데, 그 나라에 가서 선생님이 입던 옷이라도 한두 벌 벗어 놓고 와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러지 않으면, 아이고, 선생님이 아무 나라에는 왔다가면서 우리 나라에는 안 왔다갔다고 참소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내가 미국에 몇 년 동안 가 있었어요? 햇수로는 한 18년 되지만 본격적으로 일한 것은 1974년부터니까 16년이지요. 16년 동안 미국 대통령을 내 손으로 다 만들어 놓았습니다. 1980년대에 미국의 레이건, 부시 대통령을 내가 안 만들어 놓았으면 소련이 저렇게 안 되는 거예요. 소련을 망하게 한 사람이 나 아니예요? 세계 학자들은 다 알고 있다구요. 요 땅거미 같은 기성교회 목사들, 이 굼벵이 같은 것들이나 세상 모르고 있지. 문총재가 어수룩하게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인 줄 알고 있어요. 이제는 천하가 전부 다 존경하기 때문에 그런 마음 갖고 다니다간….
이제 아시아 사람이 미국에 가서 택시를 타게 되면 기사가 어디서 왔느냐고 대번에 물어 보는 거예요. 그래서 중국이면 중국에서 왔다고 하면 레버런 문을 아느냐고 물어 봐 가지고 안다고 하면 운전수들이 알아주지만 모른다고 하면 기분 나빠해요. '저게 뭐 저래, 저거?' 한다구요.
앞으로는 형무소가 없는 시대가 온다
세상이 어떻게 되어 가는가를 알아야 돼, 이 패들. 이 똥구더기 같은 것들을 살려 주려고 바쁜 가운데도 와 가지고 통반격파를 지시한 거예요. 이 통반격파를 내가 어디 미국에서 강조했어요? 홈 처치까지는 강요했습니다. 알겠어요? 통반격파가 뭐예요? 삼천만 민족에게 이상적 가정, 내 집을 마련해 주겠다는 것입니다. 요즘 정부에서는 집을 마련해 주기 위해서 아파트 짓는다고 야단하지요? 아니예요. 나는 하늘나라의 집을 지을 수 있는 것을 마련하기 위해서 바쁩니다. 정부에서는 국민들로부터 세금을 받아서 하지만, 나는 피살을 팔아 가지고 하고 있습니다, 눈물과 피와 땀을.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교육의 중심이 뭐냐? 땀은 땅을 위하여, 눈물은 뭐예요? 「인류를 위하여!」 피는 뭐라구요? 「하늘을 위하여!」 뭐예요? 부모의 심정을 가지고 종의 몸을 쓰고 땀을 땅을 위하여 눈물은? 「인류를 위하여!」 피는? 「하늘을 위하여!」 그래, 그렇게 했어요? 선생님은 어때요? 그런 것을 여러분에게 발표하기 전에 선생님은 먼저 그 길을 다 갔어요. 다 가고 나서 그걸 가르쳐 준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스스로 부끄러움을 느낄 줄 알아야 됩니다. 자기 자신을 알아야 돼요. 부모님을 모시는 데 있어서 여러분들이 잘못했어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가 잘못한 것을 내가 책임지는 것입니다. 유대교가 잘못한 것을 기독교가 책임져야 되고, 기독교가 잘못한 것을 통일교회가 책임져야 되고, 통일교회가 잘못한 것을 내가 책임져야 되는 것입니다. 유대교, 기독교가 책임 못 하고 통일교회도 책임을 못 했기 때문에 우리 가정에 있어서 책임을 져야 되는 거예요. 흥진군이 영계에 간 것도 그것 때문입니다. 3시대, 유대교의 잘못한 것, 기독교의 잘못한 것, 통일교회 교인들이 잘못한 것을 선생님 일신을 통해서 탕감복귀해 나와 가지고 이제는 세계 어느 천하에 가더라도 반대가 없어요. 반대할 수 있는 모든 담을 무너뜨려 버렸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제는 여러분들이 가정에 들어가 가지고 어떻게 해야 되느냐? 선생님이 1대라면 여러분은 몇 대예요? 몇 대야? 「2대입니다.」 여러분들이 제일 생각해야 할 것은 참부모님을 중심삼은 이 마음을 중심삼고 참부부 참아들딸이 되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후세를 잘못 교육했다가는 여러분의 갈 길을 다 망치는 것입니다. 하나님 앞에 3세를 못 가진 역사적인 오점을 남겨 가지고 한 많은 탕감의 시대, 피와 눈물과 땀을 흘리면서 복귀의 길을 걸어온 것과 마찬가지로 여러분이 아들딸을 잘못 키우게 될 때는 여러분의 일가가 걸려들어 갑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아담 해와를 잃어버린 하나님이 손자를 못 봤어요. 3시대를 못 거친 것입니다. 그것만 거쳤으면 모든 것이 끝나는 것입니다. 통일교회에서 축복받은 축복가정들은 2대예요. 선생님을 1대조로 해서 2대조인 여러분 축복가정에서 3세로 태어난 아들딸들을 책임져야 됩니다. 3세가 책임 못 하게 되면 큰일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얼마나 엄청난 문제가 벌어질지 모릅니다. 앞으로는 여러분의 3대가 이어져 가지고 죄를 지었으면…. 앞으로는 형무소가 없어집니다. 경찰이 필요 없어요. 원리의 길을 걸어가게 되면 그런 것은 필요가 없는 것입니다. 그러면 잘못된 것을 어디에서 처리하느냐? 손자가 잘못했으면 자기 할아버지가 재판장이 되고 어머니 아버지가 검사 변호사가 되어 가지고 그 가정에서 처리할 때가 오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타락 인간이 하늘나라에 입적하기 위해 갖춰야 할 조건
아들딸 낳기를 바라거들랑 하늘 앞에 바쳐질 수 있는 아들딸, 하늘에 입적할 수 있는 아들딸, 그 혈족을 통해서 구원이라는 말 없이 하늘나라에 직행할 수 있는 아들딸을 낳을 수 있는 그러한 가정 기반을 형성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 여러분의 아들딸들이 앞으로 부모인 여러분만 모셔 가지고 천국 갈 수 있어요?
보라구요. 어느 자리까지 가야 되느냐? 하나님이 창조할 때 지음받은 모든 물건은 의식이나 습관이나 무엇이 없었습니다. 칸셉(concept;의식, 개념)이 없었어요. 영(零)에서 시작했습니다. 타락했기 때문에 구원섭리가 필요해요. 구원섭리는 복귀섭리, 복귀섭리는 재창조섭리니 만큼 여러분들이 죄악으로 살아 나온 역사시대의 사탄의 사랑, 사탄의 생명, 사탄의 핏줄을 이어받은 사탄세계의 영감에 대한 사랑을 지금까지 다 잊어버려야 되는 것입니다. 사탄세계에서 가졌던 아들딸과 손자들에 대한 그 사랑을 잊어버려야 됩니다. 그건 사탄세계의 혈통에 젖어 있는 것이기 때문에, 하나님으로 볼 때 뭐라 할까, 다른 남자에게 시집갔던 여편네가 거기서 낳은 아들딸을 데리고 옛날 남편이라 해 가지고 그 사진을 보따리에 싸 가지고 오게 될 때 하나님이 그걸 붙들고 살 수 있어요? 전부 깨끗하게 불살라야지요, 마음 바탕에서부터.
그렇기 때문에 죽고자 하는 자는 사는 것입니다. 영의 자리예요. 알겠어요? 최고 순수한 사랑의 자리에서 하나님을 사랑한다고 할 때에는 먼저 여러분의 그 몸 마음이 하나 돼야 되는 것입니다. 몸 마음이 하나 돼 가지고는 '하나님, 나에게 복 주소!' 하고 기도할 수 없는 거예요. 구원받아야 할 자리에서 '나 죽게 되었으니 살려 주소!' 하고 기도할 수는 있지만, 천국에 가서 살 수 있는 아들의 명분과 딸의 명분을 갖춘 후에는 '살게 해 주소!' 할 필요도 없습니다. 내 자체가 그 기준에 다 되어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 말은 뭐냐 하면 예수 믿지 않고도 천국 갈 수 있는 아들딸을 낳을 수 있는 자신이 되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영계에 가서도 예수 믿어요? 아니예요. 이런 말 하니까 기독교에서는 나가자빠져요. 나가자빠져야 돼요. 그들은 어차피 망할 것들입니다.
나 똑똑한 문총재는 그런 사실을 영계를 통해서 다 보기 때문에 기독교를 밟고 올라서 가지고 기독교 이상의 하나님이 원하는 새로운 기반을 남겨 주기 위해서 핍박을 무릅쓰고 치면 맞으면서 지금까지 빼앗아 나왔기 때문에 통일교회 자체가 무엇으로 하든지 기독교에게 지지 않아요. 그런 권위를 대표할 수 있는 자신임을 자각해야 됩니다.
하늘나라에 직행할 수 있는 가정의 표본
타락은 뭐냐 하면 개인적 자각에서부터 시작된 것이고, 복귀는 뭐냐 하면 하나님을 자각하는 데서부터 시작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무슨 자각? 하나님의 사랑의 자각이에요. 그 사랑은 무슨 사랑이냐? 나를 위하라는 사랑이 아니예요. 내가 위하려는 사랑입니다. 이것은 만민을 위하고 만민을 중심삼은 것입니다. 만민을 위하고 나서 자기 고향에 돌아가야 됩니다.
왜 그러냐? 만민이 하나님의 사랑권 내에 있지 않기 때문에 여기에 참사랑의 조건 기반을 연결시켜야만 갔다가 돌아올 수 있는 것입니다. 내가 주었으니 땅 끝까지, 사탄세계 저 끝까지 갔다가 돌아올 수 있는 것입니다. 위해 주고 위하고 위하고 돌아올 수 있는 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타락하지 않은 아담 해와가 본연의 기준에 서서…. 아담이 타락하지 않았으면 아담의 후손인 세계 인류는 전부 다 하나님의 치리 하에 놓였을 것입니다. 하나님이 직접 주관하는 거예요. 그렇게 될 것이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내가 타락하지 않은 자리에 서기 위해서는 아담 완성의 자리, 아담 조상의 자리를 중심삼고 그 이상의 자리에 가야 되기 때문에 세계를 한바퀴 돌아서 반대로 넘어가야 되는 것입니다. 이걸 돌아와 가지고야 하나님 편으로 돌아가는 거예요. 이러한 탕감의 역사를 알아야 됩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알아야 할 것은 여러분의 가정에서 사는 것이 천국생활의 표본이라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예.」 거기에는 아버지가 있고, 오빠가 있고, 신랑이 있고, 아들딸이 있습니다. 그거예요. 부모가 있고, 그 다음엔 상대, 남편과 아내가 있지요? 그 다음에는 아들딸이 있는 것입니다. 영원히 가를 래야 가를 수 없는 입장의 사랑으로 화한 이상적 가정이 되게 될 때, 그 가정 자체가 하나님이 몽땅 품을 수 있는 가정이 되게 될 때 그 가정은 하늘나라에 직행하는 것입니다. 예수님도 낙원에 갔지요? 낙원은 천국 들어가기 위해 머무는 대합실입니다.
본래 하나님이 창조이상으로서 이 땅 위에 남자 여자를 지은 것은 사랑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랑의 생활을 한 사람이 천국에 들어가는 거예요. 천국이 수확해서 거두어들이는 창고라면 그 사랑을 중심삼고 부부가 되어 가지고 가정을 이룬 그 가정이 들어가는 곳이 천국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가정을 표방해 가지고 지상에서 내 집을 완성함으로 말미암아 내 고향 전체가 나를 환영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할아버지 할머니, 사돈의 팔촌, 만민, 만국 전체가 합하더라도 그 사람은 하나님의 사랑의 품에 품겨서 사랑받을 수 있는 대표적인 아들딸이요, 손자 손녀다 그 말입니다.
아담이 그렇게 못 되었지요? 하나님의 품에 품겨서 사랑받을 수 있는 아담 해와가 못 되었지요? 그 다음엔 그런 손자 손녀가 못 되었지요? 그거예요. 뭐라구요? 하나님 품에 품길 수 있는 뭐라구요? 아들딸, 그 다음엔 손자 손녀가 못 되었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여러분의 가정에서 실천궁행함으로 말미암아 하늘나라에 직행할 수 있는 자리에 서는 것입니다.
본연의 고향이 내 고향이 되려면
선생님으로 말미암아 사탄세계의 사랑, 사탄세계의 생명, 사탄세계의 핏줄을 잘라 버리고 하늘세계의 사랑, 하늘세계의 생명, 하늘세계의 핏줄을 다시 이어받은 것입니다. 돌감람나무를 잘라서 참감람나무의 눈접을 붙인 거와 마찬가지라구요. 전세계에 6천 년 간 자랐던 돌감람나무의 모든 뿌레기가 잘려 가지고 참감람나무의 열매를 맺어야 할 때가 돌아오기 때문에 문총재를 중심삼고 남북만 통일되게 될 때는 세계에 참감람나무 열매가 맺힐 수 있는 환경적 여건이 완전히 될 것이다! 「아멘!」 (박수)
그럼으로 말미암아 환고향 할 수 있는, 본연의 고향에 돌아갈 수 있는 내 집이 되는 것이요, 그 본향은 내 고향이 되는 것입니다. 그 세계에 틀림없이 가야 할 우리들은 남긴 바의 청산해야 할 모든 과제, 사탄 편의 습관성이 된 모든 것을 자체가, 자신이 정비해야 됩니다. 최후에 들어가서는 뭐냐 하면 몸과 마음을 하나 만들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하나님의 참사랑을 체휼해야 됩니다. 하나님을 생각하게 되면 자기도 모르게 눈물이 나오고 통곡이 나올 수 있는, 마음에 사무칠 수 있는 경지까지 가지 않고는 몸 마음의 통일을 할 수 없는 것입니다.
윤박사, 뭐 요즘에 눈물이 자꾸 난다며? 사실이야? 선생님 생각하게 되면 자꾸 눈물이 나고…. 선생님도 그래요. 하나님 생각하게 되면 그런 거예요, 가슴이 조여 오고. 자기 자신이 무슨 나쁜 생각 할 여지가 없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생애를 바쳐 오다 보니 내가 이런 자리에까지 올라왔습니다. 크다 보니 이제는 전세계, 좌우세계에 드러날 수 있는 단계까지 컸다 이거예요. 앞으로 더 클 거예요. 알겠어요? 점점 더 커 가지고 날아가던 새나 지나가던 모든 관광객이 이 아래에 와서 쉬려고 하기 때문에 그 터를 서로서로가 지켜 주고 보호 육성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늘이 보호하듯이 인류가 사랑할 수 있는 보호의 터전이 통일교회가 될 것이다! (박수)
축복가정을 세계문제를 수습하는 데 교재로 쓴다
지금이 1991년, 앞으로 10년만 있으면 선생님이 80세가 됩니다. 그때는 선생님이 세계의 모든 복잡한 문제를 수습해야 할 책임이 있습니다, 부패한 미국과 소련에 대한 문제 등. 그래서 지금 교육을 해야 됩니다. 이런 모든 것을 중심삼고 교육해야 하는데 무엇을 가지고 교육하느냐? 여러분의 가정입니다. 알겠어요?
통일교회 축복받은 가정을 중심삼고, 통일교회 축복받은 자기 혈족, 씨족, 그 다음엔 통일교회 씨족들이 모여서 이룬 통일교회 민족을 보여 주는 것입니다. 그것이 '아이고, 나도 가정이 이렇게, 아이고 나도 종족이 이렇게, 아이고 대한민국 백의민족이 이렇게 되면 좋겠다!' 할 수 있는 모델, 만민 앞에 교육할 수 있는 교재가 되느니라! 「아멘!」
우리가 가정은 가졌지만 종족이 없습니다. 지금 그렇잖아요? 선생님이 개인으로부터 가정 종족 해 가지고 세계까지 갔다가 세계를 찾고 나라를 찾아 가지고 종족으로부터 여러분의 고향, 가정까지 다 왔습니다. 이제 꺼꾸로 가는 것입니다. 여러분에게 있어서는 가정 편성이에요. 선생님은 이미 가정 편성을 해 가지고 종족 편성까지 다 했습니다. 통일교회가 종족입니다. 그 다음에 나라 편성은 전세계 통일교회 교인들이 대신할 수 있고, 통일교회가 세계를 위해서 탕감조건을 다 세웠습니다.
이제 돌아와 가지고 이것을 여러분의 가정 앞에 전부 다 줘야 되는 것입니다. 그 가정에 주기 위해서는 여러분 가정 자체도 한국 전체 가정들 앞에 못해도…. 한 참감람나무가 되었으면 접붙여 줘야 될 거 아니예요? 알겠어요? 세계가 구원받아야지요? 「예!」 구원받아야 되겠어요, 안 받아야 되겠어요? 「받아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까지는 가인복귀라는 이름 밑에서 외부에 나가 일했지만, 이제는 종족복귀 시대에 들어왔기 때문에 여러분의 혈족들을 중심삼고 해야 됩니다. 지금까지는 통일교회 믿는다고 여러분의 어머니 아버지, 할머니 할아버지, 동네가 전부 다 반대하면서 쫓아냈지만, 이제는 그들이 환영할 수 있는 때에 들어왔다는 것입니다.
몸 마음 통일, 가정 통일, 종족 통일
통일교회 말씀은 한 주일만 수련받게 되면 동네가 다 돌아갑니다. 그렇기 때문에 120가정을 찾아 세워야 됩니다. 예수님이 세 제자로부터 12제자, 72문도…. 70문도가 아니라 72문도예요. 12제자의 6배예요. 성경에 보면 72문도라는 말도 있고 70문도도 있는데 72문도가 맞는 것입니다. 오순절에 120문도들이 모여 가지고 기도할 때 성령이 왔다고 하는 것은 어머니 신이 왔다는 것입니다. 신랑 되시는 예수가 하늘로 가니, 하늘은 남편을 상징하기 때문에 어머니 신, 해와가 완성해서 어머니 될 수 있는 신성을 하나님이 거두었다가 다시 보내는 거예요. 아담의 씨를 거두었다가 예수에게 넣어 가지고 성남(成男) 된 사람으로서 하나님을 사랑하고 하나님의 사랑을 대표해서 이 땅 위에 씨를 뿌렸기 때문에 아담은 실체로서 왔다가 갔지만 성신은 체(體)를 못 입었습니다.
그래서 예수가 이 땅 위에 와 가지고 어머니를 통해 가지고 하나 됨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영육을 합한 참된 부모의 자리를 이루어야 되겠기 때문에 예수님이 육을 쓰고 오지 않으면 안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육을 쓰고 와야 되는 거예요. 타락했으니 복귀해야 될 거 아니예요?
이런 걸 생각할 때에 여러분이 일족을 중심삼고…. 민족 기준과 세계 기준은 선생님이 다 닦아 놨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세계의 핍박, 나라의 핍박, 모든 종교, 모든 단체로부터 핍박을 받을 때는 이미 다 지나갔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여러분에게 전수해 주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개인의 몸 마음을 하나 만들어야 됩니다. 그 다음엔 부부 통일입니다. 사랑을 중심삼고 서로 위할 때에 통일이 가능한 것입니다. 마음은 지금까지 일생 동안 여러분 몸뚱이를 위했습니다. 그런데 이 몸뚱이는 마음을 위하지 않았어요. 마음이 몸뚱이를 위하는 거와 마찬가지로 몸뚱이가 마음을 위할 수 있는 자리에 가서 하나 되어야 됩니다.
무엇 중심삼고 하나 되느냐? 참사랑, 위하는 사랑의 이름을 갖고 하나 되는 것입니다. 그러한 내가 되어 가지고 서로서로를 위하는 참사랑을 중심삼고 남편과 아내가 하나 돼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야 가지가 자꾸 뻗어요. 그래야 크는 거예요. 그걸 자기가 알아요. 그래야 마음이 기뻐요. 무엇을 봐도 기쁘고, 일을 해도 힘들지 않고, 잠을 안 자도 고단하지 않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몸 마음 통일, 그 다음엔 가정 통일, 종족까지 통일돼야 합니다. 요것만 하면 선생님이 지금까지 기독교라든가 유대교가 잘못한 것을 전부 탕감해 놓고, 하나님이 지금까지 해 오던 것을 모두 탕감한 모든 축복의 기준이 여러분에게 직결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에 있어서는 거꾸로예요. 가정과 가지가 벌어지면 종대에 접붙여 가지고, 종대에는 뿌리가 있고 순이 살아 있으니 여기에 접붙여 가지고 자기 고향을 중심삼고 자기 나라를 차지하고 자기 세계로 갈 수 있는 길이 생김으로 말미암아…. (녹음이 잠시 끊김)
남북통일이 되면 입적이 벌어진다
그렇기 때문에 제일 문제는 내 몸 마음을 통일해 가지고 아내와 일족을 묶어야 되는 것입니다. 몸이 소생이라면, 부부는 장성, 종족은 완성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의 종족을 중심삼고 하나 만들어야 됩니다. 종족끼리, 씨족끼리 결혼 못 하지요? 그러니까 결혼할 수 있는 상대적 종족을 만드는 것이 홈 처치 이념입니다. 여러분이 지금까지 그런 기반을 닦았으면 일족을 중심삼고, 홈 처치 일원과 결혼할 수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러니까 내 집이 내 고향과 통할 수 있는 이 기준을 알고 이제부터 10년 동안, 10년도 안되지, 남북통일 될 때까지…. 남북통일이 되게 되면 그 다음엔 입적이 벌어집니다. 예수님이 호적 하러 가다가 탄생한 거와 마찬가지로 입적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런 시대에 부끄럽지 않게끔 동참할 수 있어야 되겠습니다. 그때는 여러분이 뭘 해야 되느냐 하면 여러분의 역대, 통일교회에 들어온 이후의 역사를 다 기록해야 됩니다. 이게 틀리게 되면 저나라에서 걸립니다. 뭘 했다는 모든 것을 샅샅이 밝혀 놓고 그걸 밟고 넘어갈 때 이 사실이 나를 붙들지 않아야 돼요. 조건이 되지 않을 수 있게끔 기록을 남겨 놓고 넘어가서야 비로소 입적시대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렇기 때문에 지금부터 그걸 준비해요. 통일교회 들어온 후의 기록, 그리고 선생님이 지금까지 교회를 중심삼고 지시했던 모든 역사적인 내용들이 전부 다 팻말로 서 있으니 이거 어떡할 것이냐 이거예요. 그건 그때 가서 처리하는 거예요. 그때 가서 선생님이 해야 할 처리 방법을 지금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러고 여러분의 아들딸이 타락했으면 남북이 통일되기 전까지는 어떻게 될는지 모르지만 통일된 이후에는 못 살아요. 성경에 보면 음란한 여인들은 전부 돌로 쳐 죽였지요? 남자는 쳐 죽였어요, 안 죽였어요? 음란한 여인들은 돌로 쳐 죽였는데 음란한 남자는 돌로 쳐 죽였어요, 안 쳐 죽였어요? 「안 죽였습니다.」 안 쳐 죽였어요. 그렇잖아요?
다말이 시아버지를 통해서 2세를 가졌는데, 남자들은 바람피워도 죄가 아니라고 했습니다. 그거 왜 그런지 알아요? 천사장이 해와를 두 번씩이나 저끄린 거예요. 영적 육적으로 저끄렸어요. 아담 될 수 있는 남편, 이상적인 남편 세계에서는 그게 문제도 아니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러한 여자들이 탕감을 받아야 돼요. 유린당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요즘에 보게 되면 남편이 바람피운다고 야단하지요? 끝날에 가서는 남자도 두 여자를 거느리고 살고, 여자도 두 남자 거느리고 사는 이런 시대로 오는 것입니다. 요즘에 여자들이 전부 이혼하고 다 그러지요? 그것이 그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닙니다. 그것은 돌아가기 위한 거예요. 요 끝에 왔기 때문에 돌아가기 위해서는 사탄세계의 인연을 그냥 그대로 깨끗이 처단하고 돌아가야 되는 것입니다. 복귀역사시대에 있어서 주님이 오게 되면 가정을 재편성하기 때문에 상대를 다시 구해서 가야 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에는 수절을 20년 이상 한 사람들이 많아요. 법이 엄격한 것입니다.
그런 과정을 거치고, 더더욱이나 선생님에게 있어서는 그런 과정을 전부 다 넘어서 가지고 앞으로 후대의 갈 길을 닦아야 되는 거예요. 고속도로를 닦아야 됩니다.
하나님이 기뻐할 수 있는 완전한 가정을 만들어라
그렇기 때문에 절개를 침범한다는 것은 하나님의 몸을 범하는 것이요, 참부모의 몸을 범하는 것임을 알아야 됩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교육을 잘 해 가지고 자기 손자들이 잘되게 해야 됩니다. 알겠어요? 이 3대를 연결 못 시키면 문제가 크다는 것을 알고, 각별히 관심을 가지고 어렸을 적부터 교회가 지시하는 것을 전부 다 가르쳐야 됩니다. 그것 못 했다가는 앞으로 참소받습니다. 하나님이 인간이 타락할 때 간섭 못 한 걸 책임진 거와 마찬가지로 여러분의 아들딸도 잘못할 때는 여러분들이 그래야 됩니다.
에미 애비들이 자식들 잘못된 것을 보고도 부끄러움을 모르는 이 통일교회 패, 안되겠어요. 성표! 알겠어? 알겠나 말이야, 성표! 「예!」앞으로 나올 때는 자기 아들딸 데리고 나오라구. 「예.」 자기가 행하고 지시해야 되는 거야.
그래서 오늘 제목이 '내 고향과 내 가정'입니다. 내 고향을 찾아가야 할 그러한 근본의 세계에 들어가서 하나님이 기뻐할 수 있는 완전한 가정, 진짜 하늘땅 앞에 부끄럽지 않은 가정을 만들어야 됩니다. 이렇게 되면 환고향 하는 그 길을 누가 막지 못합니다. 막지 못하는 거예요. 그리고 전세계의 통일교회 교인들이 전부 다 한국에 와서 입적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자서전을 쓰고 이럴 때 조건에 걸리게 되면 전부 추방되는 거예요. 공산당들의 대이동이 바로 그와 같은 것입니다. 사탄이가 앞으로 올 하늘나라를 파괴시키기 위해 공작하는 것입니다. 이런 모든 것을 여러분이 아시고, 스스로 가정을 중심삼은 천국의 터전을 닦는 데 노력하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아시겠어요? 「예.」 기도하자구요.
기도
사랑하는 아버님! 하나님의 소원이 무엇이냐 할 때, 하늘나라가 있기 전에 하늘 민족이 있어야 되고, 민족이 있기 전에 종족이 있어야 되고, 종족이 있기 전에 가정이 있어야 되고, 가정이 있기 전에 남자 여자가 있어야 되는 것이요, 남자 여자가 있기 전에, 본래 창조하던 사랑의 이상이 사랑을 중심삼고 지었기 때문에 그 뿌리는 사랑이라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이 사랑으로 말미암아 몸 마음이 하나 되고 가정이 하나 되고 종족·민족·국가·세계 전체가 하나 되었더라면 큰 나무에 열리는 모든 열매는 같은 열매를 맺는 거와 마찬가지로, 이 세계 만민의 후손들은 직접 하늘나라의 사랑의 창고 안에 들어갈 수 있는 수확의 열매로서, 영원한 아버지의 주관권 내에 있는 사랑만이 생명이요, 사랑만이 전체가 될 수 있는 본향 땅에 입적하고 들어가기에 부족함이 없을 것인데도 불구하고 사탄의 사랑으로 말미암아 이 모든 전부를 망쳐 버리고 잃어버렸습니다.
한 많은 역사적인 구도의 길을 찾아 나오는 인생의 처량한 모습, 이것을 바라보면서 길을 가르쳐 줄 수 없는…. 인간의 앞장에 선 모든 악마의 처치를 하나님의 능력으로써 할 수 없는 것은 아니지만, 인간 가운데 악마의 모든 죄상을 알아 가지고 공의의 심판주 되시는 하나님 앞에 검사의 입장에서 고소할 수 있는 이런 자가 나오지 않고는 이 모든 것을 청산지을 수 없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모르는 입장에서 타락했던 것을 아는 입장에서 타락의 권을 넘어설 수 있는 그때를 바라서 섭리를 연장시켜 나왔다는 사실을 아는 통일교회 무리들은, 스스로 자체를 자책하면서 정좌해서 하늘땅 앞에 동방을 향하여 갖출 수 있는 예와 서방을 향하여, 남방을 향하여, 북방을 향하여, 더 나아가서는 중앙을 향하여 갖출 수 있는 예를 갖추어 가지고 천상의 법을, 사랑의 법을 통하여 한 가정의 뿌리를 중심삼고 모든 것이 일체로서 화하여 통일적 권한에 있어서 가화만사성의 기원이 하나님의 위하는 사랑만이 중심이 되었어야 될 것을 생각하게 될 때, 지금 처해 있는 입장이 이것과는 극반대, 180도 반대의 자리에 선 것을 알고 맺혀져 있는 이 모든 인연을 끊고 이것을 중심삼고 극복 초월해야 할 입장에 서 있는 것을 스스로 알게 허락하여 주시옵고, 지금까지 갖추어진 내 개인의 습관성, 풍습, 문화 배경, 모든 환경적 여건, 모든 전통적인 내용 전부가 내게 있어서 끝날에 청산짓는 데 모든 원수의 조건으로 남아진다는 것을 알고, 단안을 내려서 결단지어 가지고 무자비하게 스스로 해방권으로 벗어나야 되겠습니다.
부활의 한 때를 찾으려 할 때는 반드시 자기의 옛날 모습을, 껍데기를 벗고 허울을 벗고 나오는 거와 마찬가지로, 허울을 벗는 데는 반대의 수난길을 거쳐 가지고 벗기지 않으면 안되는 것이 천리의 인과원칙을 통할 수 있는 탕감의 길인 것을 저희들이 알았기 때문에, 스스로 지금까지 원치 아니하는 십자가의 길을 자진해서 찾아 나온 통일교회 무리들이 장래에 아버지 축복의 은사에 품길 수 있기에 부족함이 없게끔 아버지, 가누어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개인의 때가 지나가고 가정의 때가 지나가고 종족·민족·국가·세계의 때가 다 지나가고, 또다시 부모님이 세계로부터 국가·종족·가정·개인까지 찾아와 가지고 이렇게 훈시하는데도 불구하고 자기 자세를 갖추지 못하는 이런 불효하는 아들딸이 되지 말고, 배도의 길을 가는 입장에 서는 자가 되지 말고, 충효의 도리를 이어받아 스스로의 모든 전부를 생축의 제물로서 바쳐 가지고 명령만을 제일로 삼고 전진에 전진을 다짐하고 모든 전체를 하늘 앞에 기여시킬 수 있는 스스로의 모습을 갖추지 않고는 안되겠사오니, 아버지 앞에 설 수 있는 그러한 개인, 그러한 자들로 합한 가정, 그러한 가정들로 합한 하나의 3대를 이루어 아버지 앞에 품겨 사랑받을 수 있어야만 비로소 하늘나라의 고향 땅에 돌아갈 수 있다는 전체적인 내용을 알았습니다.
우리 가정은 할아버지, 어머니 아버지, 자기의 3대를 대신하니 과거시대·현재시대·미래시대를 사랑을 중심삼고 통일하려면 그 가정에서 느끼던 할아버지, 어머니 아버지, 자녀와 같은 입장을 세계로 확대시켜 가지고 나이 많은 사람, 어머니 아버지 연령, 자기 자녀의 연령에 있는 사람을 자기 가정보다도 더 사랑하겠다는 마음을 가져야만 하나님이 이 세계를 사랑하는 그 권내에 연결시킨다는 것을 알고, 본연의 심정을 따라 스스로를 자중하는 자리에서 아버지 앞에 일치화시킬 수 있는 각자 분별된 자아주관의 실체들이 될 수 있게끔 축복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오늘은 새해 첫 달 세 번째 맞는 주일, 20일입니다. 삼 칠이 이십일, 21일인 내일을 맞는 새로운 하나의 한계선으로 세 주일 동안 내리신 모든 말씀을 통하여 진짜 내 가정을 중심삼고 지상천국과 더불어 천상천국을 연결할 수 있는 내 고향과 내 나라를 찾는 데 있어서 남북을 통일하고, 아담 국가와 해와 국가를 통일하고, 3대 천사장 국가를 대표한 소련과 중국과 미국과 일치되어야 하겠습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을 중심삼은, 통일적 사랑을 중심삼은 결실의 왕권시대를 총합할 수 있는 시점에 놓인 것을 알 때, 이 모두가 하늘이 수고한 연고요, 참부모의 노고로 말미암아 갖춘 것을 귀하고 또 귀하고 또 귀하게 생각하면서 여기에 순응과 존경과 찬사와 시봉의 마음을 다할 수 있게 하옵소서. 그렇게 하는 데 있어서 스스로 감사할 수 있는 자신들을 자각하여 하늘 것으로 돌려드리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오늘의 내 고향과 내 가정이라는 마음을 하늘나라와 가정 전체 국경의 분기선으로 삼아 가지고, 북한과 남한이 통일된 경지에서는 부모님과 하나님의 품에 품길 수 있는 자녀의 명분, 충신의 명분, 성인 성자의 모습을 대신할 수 있게 축복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부탁하면서, 이 모든 말씀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축원하였사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