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당하게 가라
1991.10.13 (일), 한국 본부교회
우리 어머니가 얌전하게 선생님의 그림자로밖에 있지 않았지만, 내가 어머님을 제2 교주로 발표한 지가 얼마나 됐나? 1년 넘었지요? 그거 제2 교주 자격이 없는데도 그것을 발표하게 되면 선생님이 자기 패들만 사랑한다는 말이 된다구요. 그래서 제2 교주가 될 수 있는 자격이 있는지 없는지 한번 테스트해 봤어요. (웃음)
1991년은 역사적 수확기요 세계사적인 수확기
어머니가 해와 대장 아니예요? 해와 대장으로서 해와 졸개, 일본의 여성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그 여자들이 최고의 패들이에요, 전부 다. 수상 부인이 없나, 장관 부인, 현지사 부인들이 수두룩하고, 국회의원 부인들이 수두룩해요. 너저분한 잘났다는 패들, 바람둥이 여자들, 동서양을 주름잡고 자기들 마음대로 드나드는 패들입니다. 영어도 잘하고, 불란서어도 잘하고 그런 패들입니다. 그런 꼭대기들을 전부 엮어 가지고 그 잘났다는 사람 위에 오줌 한번 쉬익 쌈으로 말미암아 다 거기에 젖어 가지고 헤엄치고, 달싹 못해 가지고 `아이고, 어머니! 구해 줘야 되겠소!' 하고 아우성칠 수 있는 자리에 딱 세워 줬다구요. 그러니까 어머니가 여자 대왕님이 돼 가지고 들어왔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박수)
오늘 여기서 시험해 보고 말이에요, 어머님이 제2 교주로서의 자격을 완전히 공인할 수 있는 자료를 제공할 테니까 이것 보고 선생님 대신 존경해도, 선생님보다 더 훌륭하게 모셔도 내가 시기 안 할게. (웃음. 박수)
「비디오 상영하세요. (사회자)」 앞으로 여성운동을 전국적으로 이걸(비디오) 중심삼아 가지고 해서 아시아평화여성연합을 만든 거와 같이 여기 한국에 있어서도 아시아평화여성연합을 만들라구, 즉각적으로.
여자들을 통해 가지고 천국을 이루어야 되겠다구요. 남자들 따라가는 게 좋아요, 여자가 앞장서는 게 좋아요? 타락할 때에 여자가 앞장섰기 때문에 복귀시대에도 여자가 앞장서야 되는 것입니다. 인민군대를 남한의 여자 군대가 소화할 수 있어야 돼요.
엄마 어디 가요? 「요 옆에요. (어머님)」 나는 또 어디 도망간다구. (웃음) 어머니 어디 갔어요? 「화장실 가셨습니다.」 어머니 가고 없으면 나도 갈래. (웃음) 아, 어머니 따라다녀야 할 거 아냐? 어머니가 30년 동안, 33년인가 그렇구만, 나 따라다닌 것이. 예수님이 33년 공생애노정 끝나고 말이야, 집안에서 34세 때 결혼하려고 그랬거든? 어머니도 지금까지 따라다니느라고 수고했으니 이제 내가 남편으로서….
그와 같이 어머니 모시고 다니면서 자랑스럽게 따라다니는 남자들 그거 괜찮다구요. 어머니 모시는 것에 대해서 여자들 얼마나 질투하겠나! 아니야! 그럴 때가 될는지 몰라요. 자, 시작해요! (일본에서 있었던 아시아평화부인연합 창설대회 어머님 연설 비디오 시청함)
아무것도 하지 않던 어머니가 일을 결심하고 나서게 된 다음에 일본 나라가 태풍이 일어났다구요, 지금. 태풍이 일어났습니다. 여러분들이 알기에는 어머니가 그늘에 진 것 같지만, 그게 아닙니다. 남이 모르는 수난과 고통을 겪었지만, 그런 모든 어려움을 거쳐 간 지난날의 그 재료들이 인격 소양을 완성시키는 데에 위대한 공헌을 했다는 사실을 잊어서는 안되는 것입니다. 수만 명 관중을 처음 맞는 자리에서 그렇게 대담하고 늠름하고 자연스럽게, 능력을 갖춘 이상의 우아한 자태를 가지고 나타났다는 사실, 그것은 기적이 아닙니다. 그런 환경의 모든 배후에는 그런 것을 능가할 수 있는 과거의 역사가 있었던 것을 여러분들은 잊어서는 안돼요.
여러분들도 마찬가지입니다. 일생에 있어 나날을 헤어 가면서, 해를 꼽아 가면서 10년 세월 20년 세월, 자기 생애 절반을, 혹자는 40년 50년을 통일교회에서 지내 왔습니다. 그러한 여러분의 사연을 엮으려면 끝이 없는 것입니다. 거기에는 좁쌀을 세워 가지고 성을 만들 수 있는 사연이 있는 것입니다. 거기에는 아무 내용이 없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 하나의 내용을 남기고 있다는 사실…. 거기에는 여러분이 배고픔도 느꼈고, 억울함도 느꼈고, 분함도 느꼈고, 외로움도 느꼈고, 복수하지 않으면 안되겠다는 분통한 마음도 느꼈겠지만, 하늘을 바라보고 부모님을 바라보게 될 때에 다 잊어버리려고 몸부림친 그 역사는 흘러가지 않았습니다. 여러분의 인격 소양을 위하여 그 배후에서 위대한 승리적 터전으로서 여러분의 역사를 지켜 줄 수 있는 기초가 되어 있다는 것을 어머니의 사회활동을 통해서 열심히 배워야 되겠어요.
여러분들도 남자로 태어났고, 이제는 통일교의 이름을 가진 하나의 지역장, 시·군 책임자로서 활동하고 있기 때문에 그 동안 사연도 많았을 거라구요. 동을 향하여 눈물도 흘렸고, 서를 향하여 눈물을 흘렸고, 동서남북 전후좌우를 바라보면서 자연의 친구를 그리워하며 나왔던 지난날을 잊어서는 안되는 것입니다. 고향을 버리고, 고향을 떠날 때의 슬픔을 버리고 이제 기쁨으로 찾을 때가 왔다는 것을 알고, 가슴을 넓고 높게 활짝 펴 가지고 고향을 품을 수 있어야 되겠어요.
사랑의 눈물로써, 환영의 눈물로써 반기는 여러분의 조상들을 대신해서 나라를 사랑하고 고향을 사랑하여, 눈물을 뿌리고 땀을 뿌리고, 거기에 자기 형제들과 더불어 동참자가 돼 가지고 호미를 들 수 있고, 곡괭이로 땅을 팔 수 있고, 혹은 공장에 가 가지고 해머를 가지고 일하면서 `형님! 누나! 우리 고향 땅을 일궈 봅시다!' 하면서 눈물을 흘리며 권고할 수 있는 그 자리를 만들어야 되겠습니다. 거기에 남북이 분열된 민족의 정기를 이룰 수 있는 기원이 스며든다는 사실을 잊지 말아야 되겠어요.
이제 여러분의 가정의 모든 과거지사를 다 풀어 놓고 사연과 더불어 종족 무대에 서서 결실을 맺을 수 있는 수확기를 맞이한 때가 지금이라는 것입니다. 1991년은 역사적 수확기, 세계사적인 수확기입니다. 이 종교문화세계의 종착점에 있어서 승패를 우주적으로 가릴 수 있는 시대의 패권자로 등장할 수 있는 통일교회 권위를 손상시켜서는 안된다는 것을 이 시간을 통해 다시 한 번 결의해 주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환영하는 마음을 갖고 있으면 박수로 답변해 줘요. (박수) 고마워요.
선생님의 육친의 어머니
선생님도 우리 어머니가 참 불쌍한 어머니라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나를 얼마나 사랑했는지 몰라요. 이런 얘기를 일일이 할 시간이 없지만, 사랑하는 자식 8남매 가운데서…. 형님이 계시고, 누님이 계시고, 누이동생들도 있었지만, 그 가운데서도 문중을 대표한 아들로서 나를 자랑하면서 키워 왔어요. 내가 그렇게 잘생기지는 못했지만, 아이 때는 참 보기 좋았던 모양이지요? 정주에서 선천 가는 기차를 타고 가게 되면, 지나가는 남자들이 전부 지나 갈 때마다 옆에 서 가지고 한번 안아 보자고 하고, 우리같이 복받지 못한 사람들이 복을 받을 수 있는 마음이 생겨서 그러니 제발 안아 보게 해 달라고 해 가지고, 그냥 안아 주면 괜찮은데, 안고 키스까지 하려고 그랬다는 것입니다.
그때 어머니가 하는 말이, '키스하는 건 원치 않을 텐데 왜 저럴까' 생각하고 그랬다는 것입니다. `그런 과거를 되돌아 볼 때 너는 앞으로 세계 사람들 앞에 추대받을 수 있고, 정을 다 기울여 가지고 깊이 환영할 수 있는 역사적인 내적 인연이 깃들어 있다!' 하고 혼잣말로 나한테 교육하던 것이 잊혀지지 않아요. 있는 정성을 다해서 나를 키웠습니다. 먹을 것이 있으면 나를 먼저 생각하고…. 아들을 위한 그런 일에 있어서 희생하던 어머니는 생활적 과부같이 생각했다구요.
그런 부모를 대해서 지금까지 생각하기에 안된 것이, 손수건 하나도 내가 예물로 사다 주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양말 한 켤레, 버선 한 켤레 사 주지 못했습니다. 왜 그러냐? 뜻의 길을 알았기 때문에. 제물이라는 것은 존재의식이 없어야 돼요. 통일교회 문이라는 이 사람을 낳아 준 어머니도 제물이 되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아들이 기쁜 마음을 갖고 하늘땅이 부러워할 수 있는 예물을 드려서는 안된다는 것입니다. 어머니도 존재의식을 상실해야 되는 것입니다. 제물은 존재의식을 가지면 안되는 것입니다. 어떠한 계급적 결함이 있어서는 안되는 것입니다.
여러분 그걸 알아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나 문 아무개라는 사람은 오늘날 세계적으로 보면 성공한 사나이 중에 역사를 대표해 성공했다고 보는 사람입니다. 다방면에 있어서 말이에요. 그렇지만 아직까지 세계를 앞에 놓고 내가 내 존재의식을 주장해 본 일이 없어요.
선생님이 알래스카에서 수산사업에 심혈을 기울이는 까닭
금년에도 그래요. 4월달이 지나면서부터는 새벽 다섯 시 반에 일어나 가지고 밤 열한 시까지 배 타는 놀음을 했습니다. 내가 지금까지 육지에서는 피땀을 많이 흘렸지만, 바다에 있어서는 피땀을 흘리지 않았습니다. 자기 고향을 그리워하면서 뱃전에서 한숨지어 가며 자기도 모르게 비운의 생명을 내건 사람들이 얼마나 많았겠느냐 이거예요. 가라앉는 배와 더불어 생명이 꺼져 가는 그 자리에서 어머니 찾던 사람들, 아내 찾던 사람들, 아들딸 찾던 사람들, 내가 참부모라는 이름이 원수이기 때문에 그들한테 빚지는 놀음을 해서는 안된다는 것입니다. 지친 몸을 달래 가면서 해야 될 책임이 있다는 것입니다. 알래스카에서 그 누구도 갈 수 없다는 곳을 배를 몰고 개척하는 선두에 서서 지금까지 왔습니다. 그러면서 일본의 식구들, 미국에 있는 모든 식구들을 훈련시키는 것입니다.
앞으로의 세계를 지도할 수 있는 사람은 바다를 지킬 줄 아는 사람입니다. 해저의 보화 보물을 인류가 금후에 자기들의 모든 권력과 문화적 배경, 전통과 국력을 투입해 가지고 개발하는 시대가 오는 것입니다. 그것을 개발하기 위해서는 해양지대에 전부 다…. 해양지역을 누가 먼저 점령하느냐 하는 문제가 관건입니다. 이런 문제에 있어서, 통일교회 교주로서, 혹은 참부모의 이름을 가진 역사적인 책임자로서 앞으로 통일교회가 머물 수 있는 기지로서 어떤 곳을 남겨 줄 것이냐? 도심지가 아닙니다. 바닷가예요, 바닷가.
앞으로 바닷물을 중심삼고 육지를 개발할 수 있는 수산사업, 양식사업은 무한한 것입니다. 수천 리를 파이프를 통해서 바닷물을 이동할 수 있는 시대가 옵니다. 그것은 아무 어려운 문제가 아닙니다. 알래스카에서 미국 본토까지 수천 마일을 송유관을 통해 기름을 옮기는 거와 마찬가지로. 그와 같은 시대가 왔다는 것입니다. 오늘날 육지에서 농장이나 목장 같은 것을 하는 것은 비교도 안된다는 것입니다. 백 평 남짓한 자리에서도 양식을 하게 된다면 수만 평 목장 수입을 대치할 수 있는 시대에 들어옵니다.
감히 누가 생각지 않은 이런 일을 하는 것입니다. 모두 수산사업에서 손을 뗐어요. 그러나 나는 수많은 돈을 공중에 날려 버리면서도 앞으로 세계가 어떻게 돌아갈 것을 알기 때문에 힘들더라도 그 놀음을 계속해 나오는 것입니다. 그것이 역사적인 가는 방향에 시작에서 끝까지 크고 넓은 고속도로는 안되더라도 소롯길로서 갈 수 있는 길을 닦아 놓아야 되겠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홀로 바다에서 그 훈련을 하는 것입니다.
교주라는 저 사람이 왜 저러나? 그래도 교주라면 석가모니 같은 사람은 자비를 말하고 있고, 살생을 방지하고 금하라 했는데, 고기를 잡아? 친히 고기를 잡는 것입니다. 그거 무슨 교주가 그래? 그러나 그것이 아닙니다. 지금 이 시간에도 세계 인류 가운데 1년에 2천만 명이 죽어 가는 것입니다. 굶어 죽어 가는 거라구요. 하루에 6만 명이라는 우리 형제들이 한의 생애와 더불어 이 지구성에 원한을 품고 꺼져 가고 있는데, 이들을 어느 나라 어떤 선진국가도 책임을 지지 않아요. 어떤 종교자들이 그들을 붙들고 생사지권을 행하려 몸부림쳤느냐 이거예요.
나 통일교회 교주는 참부모의 이름을 가진, 참부모라는 이름이 원수입니다. 영계 간 그 영인들을 내가 가서 교육할 수 있어야 돼요. 그러기 위해서는 지상에서 체면을 가려야 할 책임이 있기 때문에 죽어 가는 그들을 구하기 위해서 그러는 것입니다.
알래스카에는 고기가 많아요. 1년에 한 번씩 자연사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것을 잡아서 그들을 살리기 위한 이런 놀음을 하는 것입니다. 사람이 죽어 가는데 그들을 살리기 위해서 고기가 죽는 것은 하늘도 원치 않는 것입니다. 이건 선입니다.
이제는 수산사업계에서는 레버런 문이 유명해졌습니다. 미국 수산청에서도 내가 지금까지 말한 그 내용을 듣고 그대로 따라오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어쩌면 레버런 문은 수산사업에 대한 전문가도 아닌데 불구하고 말하고 지시한 내용이 자기 법지적 조건을 중심삼고 수산세계를 처리하는 법을 개선해 주었다는 것입니다. 양식에 관한 규약 같은 것도 우리가 만든 것이 다 법이 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레버런 문을 후원하는 거 아니예요? 레버런 문이 외국 사람이니까 내가 가진 기반을 딱 따 버린 다음에 나는 차 버리고 자기네 사람을 세우려 하는 것이 외국 국가의 작전입니다. 그런 서러운 역사의 과정을 거치면서 개척해 온 것입니다. 한 많은 역사과정을 거쳐오면서 죽지 않고 오늘까지 왔다는 사실을 여러분은 잊어서는 안되겠다는 것입니다.
알래스카를 중심한 미래의 계획
어째서 알래스카를 중요시했느냐? 알래스카는 미국의 하나의 주지만, 면적에 있어서는 미국의 5분의 1이나 됩니다. 그런데도 미국 사람들은 알래스카에 하나도 관심을 가지지 않아요. 미국 국민 중에 알래스카에 가 보고 죽겠다는 사람이 없습니다. 알래스카는 곰이나 살고, 사슴이나 사는 곳이지, 사람이 살 곳이 못 된다고 알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알래스카에는 자원이 방대한 것입니다. 앞으로 이 알래스카를 연결하는 캐나다 북방지대와 소련 북방지대의 툰드라 지역을 중심삼고 남극과 북극을 연결시키는 방대한 이 툰드라 지역을 누가 개발하느냐 하는 문제가 세계를 지도할 수 있는 관건이 된다는 걸 누구도 몰라요.
그래서 내가 캐나다의 모든 중요한 지역을 편답하면서 생각한 것이, 앞으로 통일교회 사람들이 세계를 지도하는 데 있어서 미개척 지역으로 남아 있는 해저세계와 북방 툰드라 지역을 개발하게 되면 좋다, 지금 살고 있는 좋은 땅에 투자할 필요 없다 이거예요.
이것은 앞으로 과학적 힘만 가지면 얼마든지 개발하고 남을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런 시대가 찾아오는 때를 맞이하여 그것을 준비할 수 있는 교단, 종주가 되어서 세계 인류를 대표한 대표 자리에서 관심을 갖고 뭉치게 될 때는 희망의 세계가 거기에 싹트기 시작한다는 것입니다. 그런 것을 알기 때문에 그런 놀음을 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남들 모르게 알래스카에 많은 투자를 해 왔지만, 전부 다 흘러가 버려요. 나도 아는 것입니다. 적자를 보면서도 지금까지 수억의 돈을 투입하여 나온 것입니다. 어떤 사람은 비웃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러나 비웃는 것은 한때지만, 역사는 긴 것입니다. 역사의 승리자가 되려면 수백 년 수천 년을 통해 가지고야 열매를 거두는 것입니다. 그런 사람들이 종교세계에 허다한데, 한 세계 한 시대를 중심삼고 평가하지 말라는 마음을 가지고 나오다 보니 이제는 수산사업이 상당히 유명해졌다구요.
해저세계는 무한정한 것입니다. 한정이 없습니다. 앞으로 그렇다구요. 여러분 북극 같은 데는 전부 다 만년설입니다. 그 만년설 지하에 문화도시를 만들 수 있는 것입니다. 거기에 전시되는 모든 전시품은 일주일에 한 번씩 예술 작품으로 변경시킬 수 있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오색가지 찬란한 색깔을 중심삼아 가지고 앞으로 빙하를 중심삼고, 얼음을 중심삼고 문명 전시장이 생겨날 것이다 이거예요. 생각해 보라구요. 그렇게 되면 매해마다 그곳에 한 번씩 안 가 볼 수 없는 그런 지역이 생겨난다구요.
또 얼음 아래에서 농사를 지을 수 있는 때가 왔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꽃이 피는 것입니다. 알래스카 같은 데에 가게 되면 말이에요, 높은 산중엔 만년설이 있고, 그 중간에는 풀이 돋아 있고, 그 아래에는 꽃이 피고, 그 아래에서는 낚시질 하고 그런다구요. 거 얼마나 아름다운 선경(仙境)인지 몰라요. 아름답고 물 맑고 공기 좋고, 모든 생태적 조건을 골고루 갖춘 환경이라는 것입니다. 한번 취미 삼아 갔다가 맛을 들이게 되면 거기서 살고 싶지, 나오고 싶지 않다구요. 지금 내가 이런 모든 전부를 투입하며 노력하는 것도 그런 것이 있는 곳이기 때문입니다.
종족복귀, 황족복귀를 해야 돼
여러분이 지금까지 지내는 데에도 어려움이 있겠지만, 종족복귀, 황족복귀, 이것을 왜 안 하느냐 이거예요. 내가 하게 되면 말이에요, 6개월이면 다 끝나는 것입니다. 사무친 마음을 가지고 `어머니!' 하는 그 말에는 천년 역사가 연결돼 있는 것입니다. `형님!' 하는 말에는 천년 사랑이 있는 것입니다. `누님!' 하는 말에는 천년 역사, 하나님의 심정을 느끼는 것입니다. 창세 이후에 심정이 어디 있어요? 그런 심정의 주체성을 중심삼고 하나님을 대해서 나서서 말하게 될 때는 재창조역사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내가 가미야마보고 얘기했습니다. 일본국 좋아하지 말라 이거예요. 제물은 존재의식이 없는 것입니다. 계급이 없습니다. `너 미국에 가 가지고 20년씩 훈련해서 선생님이 책정해 가지고 보냈다고 생각하면 안된다!'고 했어요. 아직 멀었어요. 영이 되는 것입니다. 피를 나누어 가지더라도 내 피를 나누어 가지고, 살을 나누어 가져도 내 살을 나누어 가진다고 생각해서는 안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하나님은 투입하고 투입하고, 심정적 내용을 투입하고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것입니다. 그것을 누가 가져가든지, 생명 대신의 요소로서 흡수하는 사람은 누구든지 주인의 자리에서 가져가기를 바라는 것이 하나님의 사랑입니다. 하나님의 뜻입니다. 그럴 수 있는 내적 요인을 갖추어 가지고 무한한 공급을 받을 수 있는 역사를 이루어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여러분들 이번에도 그렇잖아요. 인사조치 하니까 `어! 나 통일교 무슨 뭐 부장이다! 과장이다!' 하고…. 그 부장 과장이 여러분이 자격이 되어서 됐어요? 까 놓고 얘기해 보자구요. 사회에서 부장 과장 하려면 대학 나오고 20년 세월이 지나야 돼요. 그것도 경쟁 속에서 눈총을 받아 가면서 말이에요. 이런 생활의 투쟁의 역사를 자기가 세워 놓을 때에 천년 사연의 기록이 그 가운데 깃들 수 있는 그런 비참한 내용을 엮어 가지고 그 자리까지 가는 것입니다.
이 통일교회 이 패들 전부 다 세상을 모르는 패들입니다. 아무것도 몰라요. 이런 것들은 전부 다 쓰레기통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선생님을 알아요? 세상을 알아요? 고향에 가라고 하면 얼마나 좋아요? 뜻을 알았다면 얼른 가야지요. 하나님이 자기 고향에 돌아갈 수 있는 길을 닦으시는 것 아니예요? 하나님 모실 수 있는 기반을 닦자는데 싫어요? 하나님을 모실 수 있는 기반을 닦게 되면 하나님이 자기 고향에 찾아오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영계 지옥에 가 있는 조상들까지, 그 후손이 그와 직접적 인연이 있게 되어 지옥에 있는 사람까지 데려오지 않으면 안될 입장에 있는 것입니다. 3시대가 통합할 수 있는 기원이 벌어지는데, 원리를 알고 그런 것을 아는 사람들이라면 뭘 주저하겠어요?
나는 그렇다구요. 내가 고향에 갈 수 있는 환경이라면 지금 이 놀음 하지 않고 벌써 갔다구요. 자기 눈에서 피눈물을 흘리고 생사지권을 넘어 희생하면서도 자식을 위하여 복을 비는 부모님을 찾아 모셔 가지고, 효를 못한 한을 품고 있는 이 나그네의 신세를 모면하고 싶지 않아요? 반대하던 부모님을 사랑으로써 모실 수 있게 될 때는 그 동네 사람들이 `저 아무개는 어머니 아버지가 통일교를 그렇게 반대했는데도 돌아와 가지고 누구보다 효자 노릇 하고, 조상들에게 성묘를 하고, 집을 가꾸고 동네를 가꾸고 있구나! 역시 통일교회 사람은 달라!' 하는 것입니다. 전도가 별 게 아니라구요.
그러면 구원역사는 복귀역사요, 복귀역사는 재창조 역사인데, 재창조 역사가 뭐냐? 간단한 것입니다. 하나님이 창조한 것을 대신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뭘 했느냐? 모든 만물들을 짓기 전에 환경을 창조했습니다. 해와 달을 만들고, 모든 소재가 될 수 있는 만물을 만들었습니다. 환경을 창조했다구요. 환경 창조권 내에는 반드시 주체와 대상이 설정돼 있습니다. 이것이 천지창조의 원칙입니다.
진짜 사랑을 하면
그렇기 때문에 남자 여자가 태어난 것이 뭐냐? 그 환경 가운데서, 인생이 존재하는 환경 터전 위에서 창조성의 본질적인 내용을 고루 갖추어진 표시체가 남자 여자라는 것입니다. 그 남자와 여자가 주체와 대상입니다. 그 주체와 대상이 무엇 때문에 주체와 대상으로 나뉘느냐? 오늘 말씀에도 나왔지만 참사랑 때문입니다. `여자가 왜 태어났어?' 이렇게 물으면 모르잖아요? 지금까지 인류 역사가 그걸 몰랐다구요. 사람이 왜 태어났는가를 몰랐습니다. `내가 왜 여자로 태어났나? 남자로 태어나지!' `내가 왜 남자로 태어났나? 여자로 한번 태어나지!' 뭐 그런 남자는 없겠지만, 그런 생각도 해 볼 만하다구요. 왜 태어났느냐, 뭐 때문에 태어났느냐 하는 문제를 중심삼고 볼 때, 통일교회는 너무나 확실해요. 참사랑 때문에 태어났다는 거예요, 참사랑 때문에.
여러분이 눈을 비롯한 모든 오관이 전부 다 한 초점을 중심삼고 결집할 수 있는 이런 자리에 설 수 있는 것이 뭐냐? 참사랑입니다. 타락한 세계에 사춘기적인 청춘 남녀들이 서로가 상대를 대하게 될 때는 밤을 새우지요? 모든 의식을 넘어서 그 초점 맞추는 사랑을 잃어버리기 싫어서 몸부림치는 것입니다. 그 타락한 세계의 사랑도 그런데, 하나님의 사랑, 진짜 사랑을 해 보라구요. 모든 세포가 춤을 추는 것입니다. 세포가 춤을 추는 거예요. 그 자리에 가 있는 것입니다. 자기가 뭐 가겠다고 하지 않아요. 자기 스스로 눈이 가고, 코가 가고, 입이 가요. 그러한 소질이 있는 것입니다.
개가 냄새를 잘 맡는 것이 개가 원해서 그런 거예요? 그런 소성을 갖고 났기 때문에 냄새를 잘 맡는 것 아니예요? 마찬가지로 우리 인간도 참사랑에 대해서 촉각, 후각, 청각, 미각 할 것 없이 전부 다 초점 통일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것이 어떻게 하느냐 하면, 서로서로 가 가지고 전부 다 맞서게 돼요. 맞서 가지고는 어떻게 되느냐? 이것이 사랑을 중심삼고 공명하는 것입니다. 공명권이 벌어진다구요. 서로가 좋아해요. 눈으로써 좋아하고, 코로 좋아하고, 입으로써 좋아하고, 공명권이 벌어져요. 오관이 공명한다는 것입니다. 서로가 안에 들어갔다 밖에 나왔다 하면서 공명운동을 해 화음을 이룬다는 것입니다. 오케스트라가 화음을 이루는 거와 마찬가지로. 그럴 수 있는 인격 기준을 자체에서 잃어버렸다는 것입니다.
평화 통일의 기원이 나입니다. 몸 마음이 전부 다 하나 되지 못했습니다. 여러분 몸 마음이 하나 돼 있어요? 이게 어떻게 해서 갈라졌는지 모르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수많은 성인 현철들이 나왔지만, 몸 마음 통일을 문선생처럼 강조하고 그렇게 가르친 사람은 하나도 없습니다. 대외적 세상이 나쁜 줄만 알았고, 세상의 교양의 목적이 대외인 줄만 알았지, 자기 자체에 결속되어 있고 자기 자체에서 출발되게 되어 있는 것을 몰랐다구요.
영계 지옥의 참상
여러분이 천국 가려면 몸 마음이 통일돼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못 가는 것입니다. 몸 마음이 언제 갈라졌느냐? 타락했을 때부터 갈라진 것입니다. 타락함으로 무슨 담이 생겼느냐? 악마의 피, 악마의 혈통으로서 달라진 것입니다. 악마의 사랑, 악마의 생명, 악마의 핏줄로서 맺게 돼 있습니다. 생각해 보라구요. 죽어서 영계에 가게 되면 틀림없이 그걸 알게 될 텐데, 그때는 억천만 년을 중심삼고 넘어야 할 이 한을 어떻게 넘을 것이냐 이거예요. 그걸 내가 잘 아는 사람입니다.
여러분들 지금은 꿈같은 얘기 같지요. 그러나 가 보라구요. 악마의 사랑을 중심삼고 악마의 생명과 악마의 혈통을 이어받은 이 자체가 하늘나라의 순결한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생명과 하나님의 혈통권 내에 통일적으로 이상화된, 하나님의 참사랑을 중심삼은 황족권 내에 들어갈 수 있어요? 자동적으로 지옥으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지옥에 들어가 가지고 바라볼 수나 있느냐? 바라보지도 못해요. 몇 대, 몇 십 년만에 한 번 방향을 대서 볼 수 있는 것입니다. 왜? 부모를 사랑하는 본성적 흠모의 심정이 있기 때문에, 사랑의 그 흡력 방향성이 남아 있기 때문에 몇 년 만에 그 돌아가는 운세에 자기의 그 문이 맞아 가지고…. 몸뚱이와 마음이 맞을 때가 있거든? 그것도 아담 해와가 15, 16세까지 자란 기준이 있기 때문에 그렇지, 그것도 없으면 전혀 불가능하다는 것입니다. 그러한 원한의 담을 남기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을 차 버리고 평준을 어떻게 만드느냐 하는 것이 큰 문제입니다.
지금 그 놀음을 선생님이 하고 있는 것입니다. 인류를 대표해서 영계와 육계에 막혀 있는 담을 다 헐었습니다. 그런 선생님을 대해 가지고 무슨 뭐, 여러분들 일 대 일의 생각…. 말도 말라구! 우리 같은 사람은 출발이 달라요. 선생님을 마음대로 부를 수 있는가 영계에 가 보라구요. 선생님을 마음대로 못 만나요. 자기 거리를 반드시…. 심정적 기준에 딱 그 각도가 90도로 맞게 될 때는 방향이 갖추어지지만, 각도가 달라지는 것입니다. 이 각도를 어떻게 감당할 거예요? 자기는 못하는 것입니다.
이런 판도가 지상에서 전부 다 담이 막혔으니 이걸 풀어 놓아 줘야 되는 것입니다. 풀어 놓음으로 말미암아 영계에 각도의 담이 다 풀리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환고향하여 아담 해와가 하나님의 왕자 왕녀로서…. 아담 해와가 하나님의 왕자 왕녀 아니예요? 그렇지요? 「예」 그런데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왕자 왕녀로서의 패권을 쥐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왜? 하나님 사랑을 중심삼고 참생명과 참혈통과, 하나님의 순결하고 영원한 혈통을 이어받아 가지고 완성해야 되는데, 그러지 못한 것입니다.
참사랑의 전통을 남기면 천국 가게 돼 있어
여기는 절대적입니다. 그것이 만약에 사랑길이 다시 가게 된다면 플러스와 플러스가 되어 가지고 반발되게 돼 있습니다. 딴 여자를 품을 수 없고, 딴 남자를 생각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런 작용이 자동적으로 벌어지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플러스 마이너스가 이러한 보호적 자연심이 있는 거와 같은 작용을 느껴 가지고 자기 스스로의 보호의 노정을 변함없이 원칙에 따라 가게 되면 누구나 참사랑의 전통을 남기고 갈 수 있는 것입니다. 참사랑의 전통을 남기게 되면 천국은 누구나 다 가게 돼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인간 똥구뎅이가 돼 가지고 전부 다….
이걸 누더기판에서 꺼내 가지고 꿰맨 옷이라도 전부 다 꿰맨 자리가 보이지 않게끔 다시 해 가지고 하늘나라에 들어갈 수 있게 보호해 주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도 저나라에 가서 또 교육받아야 돼요.
그래, 선생님의 말씀이 사실이라면, 악마의 피는 원수입니다. 원수의 피를 받았습니다. 악마가 뭐냐 하면, 하나님의 사랑의 간부입니다. 문총재가 나와 이런 인류의 모든 숨겨진 비밀을 폭로시키고, 지금까지 믿지 않는 환경에 있어서의 핍박을 받아 온 것입니다. 아침 해가 누가 올라오라고 해서 올라오는 게 아닙니다. 자기가 올라오다 보니 이제는 중천에 있게 돼 가지고 산꼭대기 높은 곳, 깊은 곳까지 다 비출 수 있기 때문에 춘하추동 사시사철 지금이 어느 때라는 걸 알 수 있게 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제 통일교를 반대할 수 있는 시대는 지나가는 것입니다.
기성교회 패들 두고 보라구요. 여러분들이 종족적 메시아 사명을 딱 해 가지고 전통만 세워 보라구요. 이웃 사촌들이 전부 다 기성교회 쫓아내는 것입니다. 손 안 대고 추방해 버리는 것입니다. 싸우지 않고. 알겠어요? 여러분들, 우리가 하는 게 아니라구요. 가만 두어도 `이 녀석 너 과거에 이렇게 옳은 사람을 반대했지?' 하면 뭐라고 할 거예요? 모든 걸 교리적으로 의논해 보자 이거예요. `네가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 알아?' 아무리 무식쟁이라도 반대하고 총칼을 부려서 입힌 피해는 국법이 있는 한 손해배상 청구하면 그것을 안 물 수 있어요? 말도 말라는 것입니다.
선생님의 품성과 능력
내가 지금까지 기성교회 공격 명령을 안 해서 그렇지, 공격 명령하면 자기들이 어디로 갈 거예요? 우리 통일교인보고 죽이라면 한 사람이 몇 백 명은 죽일 거라. (웃음) 문선생님 성격으로 본다면 한칼에 다 쓸어 버리는 것입니다. 그렇게 무서운 사람이라구요, 내가. 악한 사람이나 악한 일을 두고는 밤잠을 못 자는 사람입니다. 선생님이 어려서부터 그랬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기 문사장 아버지가 `큰집 작은애는 역적 아니면 충신이 될 텐데, 이 역적의 길밖에 남아 있지 않은 왜정 때에 있어서 제 명에 못 죽을까 걱정이다!' 하고 한탄하던 소리를 들었던 것이 지금도 생생하다구요.
옳은 것 그른 것을 분명하게 가렸다구요. 동네에서 못사는 사람이 애기 낳아 가지고 밥을 못 해먹고 있으면 내가 아버지 밥상을 갖다가 줘 본 적도 있어요. 그렇지 않으면 밤잠을 못 잤다구요. 쌀독을 깨뜨려 가지고 쌀을 갖다 주고…. 그러고는 `내가 잘못한 것 있으면 말해요. 우리들은 1년 먹을 것 있잖아요. 산모가 밥을 못 먹고 있는데 그걸 보고도 잠을 자는 사람은 이 동네에서 쫓아내야 돼요!' 했어요. 내가 그런 놀음을 한 거예요. 그랬기 때문에 오늘날 이 놀음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인간이 하지 못하는 역사적인 모든 미개지를 개척하고도 남아 가지고, 당당히 1대에 개척뿐만이 아니라 직접 실천해 가지고 그 결실을 갖고 온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이것을 눈으로 봐도 틀림없어 가지고 무식한 패들이 `그렇습니다. 옳습니다!' 할 수 있게끔 해서 따라오라고 했는데도 불구하고 이 통일교회 패들, 너희들 이게 뭐야? 이 똥개 같은 것들! 앞으로는 선생님을 마음대로 만나지도 못해요. 뭐가 어떻고 어떻고…. 정신차리라구요. 알겠어요? 「예」
내가 움직이는 것은 여러분들을 위해서입니다. 나 돈 있습니다. 돈 있다구요! 지금 당장이라도 몇 백억을 마련할 수 있는 능력을 갖고 있는 사람입니다. 여러분들 지금 본부에서 돈이 불가피하다는 것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지불 안 해요. 대한민국 은행에서…. 이제 은행을 골탕먹이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두고 봐라 이거예요. 내가 그 은행을 개발해 주고 개척 다 해 줬는데…. 구라파 가는 것을 내가 다 개척해 줬습니다. 요즘 은행에서 `북괴에 들어가고 위성국가들에 들어가는 거, 문총재의 과거 모든 것을 저희들이 책임질 테니까 다시 할 수 있게 해 주십시오!' `이 자식들아, 달면 삼키고 쓰면 뱉어? 너희들 중심삼고 세계가 다 통할 것 같애, 이 자식들아?' 그거 무슨 말인지 모르지요? 똑똑히 알아야 되겠습니다.
왜 바다에서 그 놀음 하느냐 하면 말이에요, 바다를 보고 부끄럽지 않아야 되겠기 때문입니다. `바다 너는 왜 애국자를 삼켜 버렸느냐?' 할 때, 바다는 말해요, `아닙니다. ' 하고. `너는 아빠가 고기 잡아 가지고 오기를 기다리는 그 배고파 죽어 가는 아이들의 애비를 삼켜 버리지 않았느냐?' 하면, `아닙니다. 그 몇 백 배 할 수 있는 그 인과원칙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한다구요. 그래 선생님보고도 고생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하루 이틀 만에 다져지니 뭐 고생할 필요도 없다는 거지요. 바다가 그러고 있더라구요. 거 무슨 꿈같은 얘기인지, 문총재가 도깨비 같은 얘기를 하고 있다고 할는지 모르지만, 그런 무엇이 있기 때문에 세상을 주름잡고 모든 천운의 박자를 맞추어 가지고 자기 살 요랑길을 개척하는 것입니다. 남이 듣지 못하고 남이 보지 못하는 길이 있기 때문에.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전환시기에 시기를 잘 포착해 가지고 내가 넘어갈 고개는 살짝 넘어가는 것입니다. 안 그래요? 그렇지요? 「예.」 소련을 말이에요, 소련을 지금 1년 동안에 저렇게 녹여 놨습니다. 그렇지 않아요? 1년 동안에 통일교회가 이렇게 발전한 것이 40년 동안 투쟁해 가지고 쌓아 온 공적 이상 몇 십 배를 능가해 버렸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종족적 메시아, 이거 간단하다구요. 여러분들 반대가 있어요, 없어요? 반대 없잖아요. 아까도 얘기했지만, 하나님이 고향을 찾아가기 위해서는 세계 무대에 있어서 역사적인 인류의 끄트머리에서 배회하면서 이것을 돌이켜야 하나님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누가 돌이켰어요? 좌우를 중심삼고 두익사상이 나와 가지고 돌이켰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고향길을 내가 알아요. 어디로 가야 할지 딱 알거든. 그래서 천국은 타락 전 이상선에서부터입니다. 알겠어요? 기성교회 뭐 예수님이 하나님이에요? 요전에 알래스카에서 훈련을 하는데 미국의 유명한 침례교 제리 파웰의 직속 부하가 와 가지고 수련받고 갔습니다. 이놈의 자식들, 예수가 뭐 하나님이야? 하나님이야, 이 자식아?
자, 그러면 하나님이 지은 아담 해와하고 타락한 후손 계열을 통해 가지고 마리아의 복중을 통해 낳은 사람 중에, 즉 하나님이 직접 지은 아들하고 마리아가 낳은 아들 중에, 어느 쪽이 본질적으로 더 가치 있겠어요? 하나님이 지은 아담이 더 가치 있지! `타락한 후손을 통해서 복귀 아담 찾아오는 그분이 하나님 될 수 있는 인물이면, 그분이 하나님이 된다면, 아담 해와는 하나님의 할아버지가 되는 것이다. 답변해 봐라!' 했더니, 그런 거 모른다는 것입니다. 이놈의 자식 모르면 입을 열지 말라고, 가만 있으라고 한마디로 까 버렸지요. 기성교회에서는 뭐 예수님이 하나님이에요? 영계에 가 보라구요. 미욱하고 못난 무식쟁이들! 세상에 그런 무식쟁이들이 어디 있어요? 그럴 게 뭐예요? 허무맹랑하다는 것입니다. 나 그런 사람입니다. 나 똑똑한 사람이라구요. 말하게 되면 근원 없이 말하지 않아요. 누가 묻더라도 천리에…. 요전에 누가 그러더라구요. `남북통일 하는 거 언제 됩니까?' `그래, 너 들어 볼래? 완전히 알고 싶어, 희미하게 알고 싶어?' 해 가지고, 네 시간 동안 남북통일에 대해 풀어 줬습니다. (녹음이 잠시 끊김)
`너 여기서 그 말이 맞는다고 믿겠어? 너 지지할래? 지지한다면 내 말듣고 내 편에서 대변하고 싸워 줄래? ' 했더니 `해야지요!' 그러더라구요. 선생님이 무턱대고 얘기하는 게 아니라구요. 사리가 닿게끔 전부 풀어서 얘기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설득력이 없는 사람은 책임자가 못 되는 것입니다. 또 경제적 자주 능력이 없으면 책임자 못 돼요. 그 다음에는 뭐냐? 외교 능력이 있어야 돼요.
여기 박보희도 못하고 누구도 다 못하면 나한테 데려오라고 그런다구요. 데려와라 이거예요. 내가 박보희 믿고 사는 사람 아닙니다. 난 나로써 책임 다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책임을 못하면 난 여러분들 믿지 않아요. 누굴 믿고 있는 게 아니라, 내가 발벗고 나서면 어디든 가는 것입니다. 부시 대통령을 만나려면 사흘 이내에 만날 수 있다구요. 약속도 안 하고 만날 수 있는 것입니다. 내 신세를 그렇게 지고…. 가 가지고 문을 까 부수는 것입니다. 나 그런 사람이라구요. 어렸을 때부터 그런 사람이라구요. `저 문 아무개, 오산집 조금눈이, 눈 조그만 놈하고 틀어졌다가는 집이 불붙고 무너져 나간다!' 그랬습니다. 그래서 세상으로 말하면, 내가 나쁜 일 하는 독재자가 됐으면 세계 챔피언 독재자가 됐을 것입니다. 하나님을 알았으니 그렇지요.
참부모의 생활은 풍랑을 매일 만나는 것 같은 생활
이런 얘기는 할 필요 없으니 그만 하고. 자, 어머님을 존경해야 된다구요. 그렇지요? 「예.」 여자들이 어머님을 아무것도 아닌 걸로 알고 있잖아요, 지금까지도. 어디 갔어요? 선생님은 소질을 아는 것입니다. 벌써 선생님이 남 모르는 걸 보는 거예요. 이번에도 가라고 할 때 `아이구, 어떻게! 세상에 처음인데 어떻게 대중 앞에 서요!' 하는 걸 `그만둬! 나서 봐!' 했어요. 그거 얼마나 대담해? 그렇지요? 거 7천 명이 모인 식구들 앞에 처음 나갔는데도 어머니로서 조금도 서슴지 않고 자연스럽게 얘기를 했다구요. 그렇게 화하게 돼 있는 거예요. 화하게 돼 있다구요.
어머니 자리 잡기가 얼마나 힘든지 알아요? 그 자리에 있기에 얼마나 태풍이 불어오고 얼마나 출렁거렸는지 알아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서 어머님이 이제는…. 선생님이 가는 생활이 그래. 풍랑을 매일같이 만나는 것입니다. 그거 배 밑창에서 낮잠을 잘 수 있는 배포를 가지지 않고는 살아남지 못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지난날의 모든 사연들이 어머님의 인격 수양의 재료가 됐던 것입니다. 알겠어요? 핍박이 나쁜 것이 아닙니다. 그것을 승리적 수확으로서 인격을 배양해 가지고 하나님이 쓸 수 있는 최고의 대들보로서 살게 되면 그것이 인생이 바랄 수 있는 최고 목적 아니예요? 안 그래요? 안 그래, 그래? 「그렇습니다!」 통일교 여러분들은 어때요? 외부의 핍박은 거쳐왔지만, 선생님의 핍박은 거치지 않았습니다. 내가 여러분들을 핍박하면 어떻게 할 거예요? 답변해 봐요. 이제 여러분이 그 테스트에 걸렸습니다. 책임 못했다구, 여러분들은.
이런 많은 사람이 있는데도 오늘날 대한민국에 있어서 통일교회 문총재가 기성교회 앞에 이단이라는 말을 듣고 있어요? 나 같으면 그렇게 듣고 있지 않아요. 내가 통일교 교주이기 때문에 이렇게 이렇게 하라고 명령은 안 하지만, 내가 다 하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난 싸우지 않아요. 포위작전 해서 주머니에 넣어 가지고 삶아 먹으려고 하고, 쪄 먹으려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소리없이 말이에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한 주머니에 싸려고 그러지, 여러 주머니에 싸려고 하지 않아요. 이제는 그렇게 되게 되어 있습니다. 그렇게 돼요.
세계의 정상급 지도자들과 교류하면서 있었던 일화들
민주세계가 내 꽁무니에 달리고, 세계 종교인들이 내가 가게 되면 자기 종단에 한번 모시겠다고 전부 다 편지하고 야단이라구요. `우리가 그렇게 신세졌으니 한번 갚게끔 문총재 부부가 함께 오소!' 하는 것입니다.
이번에도 세계평화연합 대회 할 때 말이에요, 인도에서 상장을 주었는데, 그 상장이 대단한 상장이라구요. 그게 인도 정부와 민간이 합해 가지고 만든 것입니다. 지금까지 그 상은 뭐냐면 세계 평화를 위한 통일에 공헌이 있는 위정자들에게 주는 상입니다.
인도의 전 대통령이 소련에 와 가지고 전화만 하면 고르바초프가 마음대로 만나 줄 줄 알았는데, 천만에! 8억 인구나 되는 인도는 3억 인구인 소련의 2배나 되니 고르바초프는 아무것도 아니라고 생각한 것입니다. 잘못 생각한 거지요.
그래 놓고 우리한테 와 가지고 `아이고, 서미트 클럽에 왔는데, 보통 졸개새끼 대통령들 같은 그런 자리에 있다고…. ' 그래서 내가 그런 것입니다. 무슨 소리냐? 버스 타라 이거예요. 그래서 버스 태운 것입니다. 버스 안 타겠으면 그만둬라 이거예요. 그리고 나는 리무진 타고 말이에요. 그 사람들은 버스 타라는 거지요. 내가 일부러 리무진 타겠다는 게 아닙니다. 그 사람들이 원하기 때문에 탔습니다. 내가 필요하거든. 그래 고르바초프 찾아가는데 싸이렌 불면서 케이 지 비(KGB) 국장급들이 안내하는데 난 리무진 타고, 자기들은 버스 타고 뒤꽁무니 따라오는 거지요. 기자단도 별 수 있어요? `고르바초프 만나고 싶지 않거든 그만둬!' 했더니 먼저 올라가 앉더라구요. 자기 일생을 바쳐온 건데 어쩔 거예요?
그래 놓고 대회 때에는 문총재가 보통내기가 아니라는 걸 알고는 말이에요, 자기들이 지휘하는 상장이 있는데 그걸 주겠다는 것입니다. 누가 그런 상장 따위, 무슨 표창장 훈장을 원하나? 나 그런 것 너무 주겠다고 해서 걱정이라구요. 오늘도 저 어디 대통령이 자기 나라에서 제일 좋은 차라고 하면서 박스로 보내와 가지고 제발 문총재에게 드려 달라고 그러더라는 것입니다. 나는 그런 거 꿈도 안 꾸는데 왜 그래? 난 그런 거 원치 않아요. 그러나 자기들은 그래야 되는 것입니다. 자기의 인연 따라 물이 흐르려면 말이에요, 지류는 주류를 찾아가야 되고, 주류는 바다를 찾아가는 거와 마찬가지로 자기들이 인간 세상에 출세하고 행차를 하려면 주류에 보조를 맞춰야 거동거리가 커지고 그러는 거 아니예요?
일본 간부들을 통한 일본 국회의원 지원 활동
여러분들 살려 주려고 그러는 거예요. 여러분들 살려 주려고 그래요. 이번에 일본에서 미국 갔던 사람들 전부 다 대인사이동을 했습니다. 일본 여러분들 전부 다 서구문명인 같은 아시아인인데, 태평양문명권이 올 것이다 하는 것을 이미 40년 전에 교육했어요. 안 그래요? 그거 알았지요? 그것이 지금 왔습니다. 그러니 찾아온 그 서구문명을 전부 다 체를 잡아 가지고 지도할 수 있는 준비를 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미국에 한 2백 명 정도를 데려다가 20년째 훈련해서 전부 다 교체하는 것입니다.
이 사람들 이번에 전부 다 국회의원 출마입니다. 국회에 안 나가겠다고 도망다니는 거 찾아다가 전부 다 나오게 하는 것입니다. 왜? 국회의원 사무총장 중심삼아 가지고 지방을 교육할 수 있는 곳은 우리밖에 없거든. 종족 별 수 있어요? 종족만 잘 교육하게 되면 그 동네의 열두 종족장들을 거느려 가지고 장이 될 수 있는 것입니다.
오늘날 국회의원들 아무것도 모르는 것들 아니예요, 사실 말이지? 이런 얘기 하면 듣기 싫어하겠지요. 싸움들이나 하고 도적질이나 하고 말이에요. 내가 그거 안 보는 것입니다. 교육해야 되겠다구요.
정 안되게 되면 남북통일교육당을 만들려고 그래요. 너는 출마 안 시키겠다 이거예요. 그것도 생각한 사람입니다. 두고 보자 이거예요, 누가 실력적으로 나은가. 어디 여당이 가진 실력, 야당의 실력 한번 대치해 보자 이겁니다. 거 기관에 있는 사람 왔으면 보고하라구요. 정치하는 당은 안 만들어요. 교육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이 나라의 주권자부터 교육받아라 이겁니다.
내가 브레이크 거는 것입니다. 여기 몇몇 사람들 소위 대통령 꿈꾸고 있지요? 내가 보따리 풀어 놓고 싸움판 벌이면 왕창 날아가는 것입니다. 나 그렇게 알고 있는 사람이라구요. 알겠어요? 여러분들도 그렇게 믿어요? 「예.」 이놈의 자식, 그런 모든 준비 공작이야. 남북 전체를 감싸 가지고 대한민국 국가에 손을 안 미치고 자주적인 입장에서 남북통일을 하여 세계 역사 앞에 웅비할 수 있는 전통적 민족으로 성장시키려고 그래. 그게 싫어, 이놈의 자식들? 그렇다면 죽어 버려! 꺼져 버려!
부모님의 전통을 이어받은 제2 기수들이 되자
나 우리 부모 다 버린 몸입니다. 성진이 어머니가 7년 동안 장에서 장사하는 걸 다 알면서도 내가 편지 한 장 안 한 사람입니다. 사과통을 이고 장사하다 길가에서 순사한테 채여 가지고 사과들이 떨어져 흩어지면 그 굴러가는 사과를 다시 주워 팔면서 아버님 모시겠다고 한다는 보고를 듣고도 모른 척한 사람입니다. 그래도 가야 돼요. 우주의 어머니도 그랬다구요. 그걸 싫다고 하거든 자격이 없는 거다 이거예요.
어머니도 마찬가지입니다. 7년 동안 훈련시켰습니다. 종의 종살이 시켰습니다. 내가 그런 입장이 됐습니다. 할 말 있는 사람 말해 봐요. 충고할 사람 충고해 봐요. 내가 나라 앞에나 여러분들 앞에 부끄러움이 없습니다. 그거 인정해요, 안 해요? 「인정합니다.」 인정해? 「예!」 인정받는 부모로부터 상대를 이어받은 그 모든 자들은 부모님의 전통을 이어받은 제2 기수들이 돼야 된다는 것입니다. 전진적인 종교의 지도자가 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나발병이 되든가 코치병이 되든가 그렇게라도 해야 될 것 아니예요?
오늘 여러분을 모이라고 한 것은, 여러분들이 그래도 통일교회에서 이름 있는 장의 이름을 가졌잖아요? 모두 시군 책임자들이잖아요. 그렇지요? 「예.」 이제 여러분들이 돌아가게 되면 자기 소속권 내에 와 있는 종족적 메시아 패들을 전부 다 모아요. 여러분들이 거기의 책임자가 아닙니다. 내가 전국을 순회해 가지고 이제부터 제2 판도로서 출발할 수 있는 모든 내용을 다시 제시하려고 그럽니다.
교회 간부들이 해야 할 일
홍성표! 여기서 열두 사람 전부 다 빼라구, 강의 잘 할 수 있는 사람. 박보희로부터 곽정환이, 이재석이 등등 고향 돌아가야 할 통일교회 장 되는 사람들 말이야. 여러분들 장 시켰으니 내가 한번 찾아가 볼 수 있는 거야. 모두 244개 시군이 되기 때문에 전부 다 찾아갈 수는 없다구요. 그거 다 가려면 1년은 걸려요. 그러니 추첨을 하든가 뭘 하든가 해 가지고 이번 대회를 전부 전국적으로 속개해 가지고 금년 말까지 정비작업을 해야 되겠어요. 그걸 하기 위해서 내가 왔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면단위도 이 안에 전부 들어간 거야. 이제 군단위 중심삼아 가지고 결속을 해 가지고 재차 결속해야 돼요. 가지 않은 사람 빼자는 거예요. 출동하지 못한 사람은 빠지는 것입니다. 이제는 내가 차고 북한을…. 남북 통일을 위해서 달려야 되겠다구요.
이제는 가정의 전통을 가져야 돼요. 북한의 열두 가정을 여러분들이 끌어다가 먹여 살릴 수 있는 준비를 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대한민국이 그때…. 아담 해와에게 형제나 나라가 있었어요? 없었지요? 응? 나라가 있나, 없나? 「없습니다.」 나보고 도와 달라고 할 수 있게 돼 있어, 지금? 탕감길 가는데…. 장자권을 복귀했으니 싸움은 끝났다구. 세계적 판도에 악마의 반대권이 사라진 것을 천신만고 감사해야 돼요. 선생님이 그것 때문에 일생 동안 고향 한번 못 가지 않았어요? 안 그래요?
세상으로 말하게 되면 전부 낙엽이 되어 살아온 것으로 생각할지 모르지만, 아닙니다. 내 뿌리는 하나님을 중심삼고 있다구요. 헛군데에 두지 않아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대담한 것입니다. 이제 천하가 다 자기 시하에, 측정권 내에 다 들어와서 감정해 가지고 색깔을 구별할 수 있게까지 되지 않았어요? 그런데 자기 자리를 알지 못하고, 자기 갈 방향의 기점을 찾지 못하고 전부 배회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올림픽 대회에 나가 출발선을 모르는 사람이 선수가 될 게 뭐예요? 라인도 다 잊어버리고 선수가 될 게 뭐예요? 아무리 잘났더라도 `푸─!' 침을 뱉고 똥을 싸서 감탕을 만들어야 돼요. 그 망신시키는 분풀이를 여러분들부터 해야 되겠다 생각하는 것입니다. 내가 우리 아들딸에게도 통고해요. `너가 생각할 때 누구누구야? ' 해서 위로부터 처리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똑똑히 알라구요.
이번에 내가 온 것은…. 박보희, 곽정환이, 그렇게 네 사람을 지명하라구. 그래서 세 사람씩 해서 열두 대표, 서른여섯 명으로 부흥단을 구성하라구. 알겠어? 그래서 전부 다 방미교육을 하는 거야.
그리고 승공연합 조직, 국민연합 조직 해체하지 않았습니다. 우리 사람들은 자기 고향에 돌아가 가지고 교체해서 다시 만드는 것입니다. 그걸 그대로 남겨 가지고 안고 나가야 돼요.
그리고 앞으로 244개 시군에 향토학교를 만들어야 돼요. 이놈의 자식들, 선생님이 벌써 4년 전에 만들라고 했는데…. 거기에 기반 닦은 사람들은 지금 쉴 자리 먹고 살 자리 다 닦아 놨다구. 말 안 듣던 녀석들은 거지 패가 되어야지. 이제 돌아보니 향토학교가 여러분들의 은거지가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 「예!」 주변에 있는 이웃 군을 중심삼고 향토라는 이름을 가지고 앞으로 향토학교 책임자는 교류하는 것입니다. 고향 돌아가지 말라는 것이 아니라 교류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남겨야 할 전통
이래 가지고 우리가 남겨야 할 것이 뭐냐? 전통입니다. 무슨 전통이냐? 하나님이 원하는 전통! 선생님이 하늘나라가 원하는 전통적 골수의 노정을 걸어간 걸 알고, 선생님이 가는 길을 따라가야 된다구요.
나는 개인에서부터 세계까지 탕감적 핍박의 길을 갔지만, 여러분들은 핍박이 없습니다. 여기에 있어서의 가족들 중심삼고 부락 중심삼아 가지고 6개월 이내에, 6천 년 역사를 6개월 이내에 끝마치는 것입니다. 그걸 못하는 것은 여러분들이 실력이 없어서 그렇지요. 원리 말씀을 공부하지 않았기 때문에 그렇다구요. 공부하는 것입니다. 원리책이 몇 페이지예요? 556페이지 정도는 다 따루어 버려야 돼요. 가미야마! 원리강론 한번 외워 봐. (가미야마씨 원리강론 일부 암송함)
내가 감옥에 있으면서 페이지 첫머리 몇 글자만 얘기하게 되면 후루룩 다 외우는 거예요. 내가 아주 머리를 숙였다구요. 통일교회 한국 놈들 다 저리 가라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번에 일본 책임자로 세웠습니다. 내가 철저히 교육했어, 감옥에서. 일본의 책임자로 쓸 수 있게 하기 위해서 철저히 교육했던 거야. `너는 내가 잘 때에 파수병이 되는 거야!' 해 가지고 4개월 동안 파수병 노릇 했다구요. 그 다음에는 `너 나가기 전에 전도해 가지고 파수병 대리 세워!' 그래 가지고 그 놀음 했다구요. 감옥에서도 전도하고 있는데 뭣들 하는 거야?
하늘나라에 갈 수 있는 우리의 재산
이번에도 새로이 교구장 된 사람들 전부 다 원리강의 잘하는 사람들이 됐지요? 이제 성화신학교에서 1년에 천 명씩 나온다구요. 이걸 전부 다 원리무장 해서 내보낼 것입니다. 내가 지금까지 손 안 대고 있습니다. 윤박사! 「예.」 내가 신학생들 모아 놓고 공식적으로 얘기 한번도 안 해 주었지? 「예.」 내가 나타날 거 준비해. 잘못하면 윤박사 모가지 달아나는 거야. 윤박사고 누구고 없어. 잘못하면 기합이야. 똑똑히 알라구. 알겠어?
이제 고향에 돌아가 가지고 자기의 모든 정성을 퍼부으라는 것입니다. 그 정성은 가치 있는 정성입니다. 쓰레기 짜박지가 아닙니다. 통일가의 알맹이 열매를 맺는 참된 결실입니다. 씨앗을 심어 놓고 거기서 나는 순으로부터 줄기, 종대 전부가, 꽃피는 모든 인류가 하늘이 원하는 제2 수확 판도를 만들 수 있는 기술을 남기기 위한 것입니다. 그게 여러분의 재산입니다. 하늘나라에 갈 수 있는…. 장가갈 때에 예단 보내고 시집갈 때에 예물 가지고 가는 걸 뭐라고 그러나? 「혼수라고 합니다.」 혼수와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영계에 갈 때에 그게 여러분의 재산입니다. 이런 명령을 받았는데도 불구하고 이름을 등록했던 사람이 여기에 탈락하게 된다면 조상으로부터, 꼭대기로부터 압축입니다. 밟혀 죽는 것입니다. `이 자식아! 이 자식아!' 한다구요. 두고 보라구요. 3대의 한을 풀 수 있는 길이 거기 있으니 복지 출병을 명령하는데 싫어요?
살아 있는 어머니 아버지를 위해서는 효자 되겠다고 생각하지요? 아니야! 그 어머니 아버지는 거짓 어머니 아버지이니 자원해서 자기 앞에 효자 효녀 됐으면 좋겠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복귀의 길입니다. 천지개벽입니다. 뜻으로 말하면 할아버지가 손자가 되고, 아버지가 아들이 되는 판국입니다. 그렇지, 원리적으로? 「예.」 군왕이 종이 되는 거예요, 저나라에 가서는. 그걸 알기 때문에 내가…. 정권에 대해 욕망이 없어요. 자식 잘 길러 놓지 못하는 대통령이 뭐해요? 아들한테 이기붕이 죽는 거 봤지요? 아들한테 죽습니다. 폐가의 운이 찾아드는 때는 미친개도 상대 안 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미친개도 도망간다는 것입니다. 똑똑히 알라구요. 알겠어요? 「예.」
환고향은 선생님이 하사한 최고의 복
환고향은 선생님이 준 최고의 복입니다. 선생님이 젊은 청춘시대에…. 우리 형님은 말이에요, 내게 가인 중의 가인입니다. 기도를 많이 했기 때문에 알아요. 우리 형님은 `세계의 형제 중에 동생은 자기 동생이 넘버 원이다!' 그것만 알아요. 영계에서 그렇게 가르쳐 줬거든. 그걸 알기 때문에 동생이 집을 팔라면 집을 팔고, 자기 마누라 팔라면 마누라를 팔아서라도 동생 말 듣게 돼 있다구요. 그런 형님한테 원리 말씀을 한마디 못했습니다. 그렇게 나를 사랑해 주는 부모한테 원리 말씀을 하나도 못했습니다. 지금까지 이 원리 말씀을 가르칠 줄 모르는 사람에게 밤을 새워 가면서, 피땀을 흘리면서 먹지 않고 가르쳐 준 그 정성의 백분지 1만 가지면 우리 어머니 아버지 다 통일할 수 있는 것입니다. 중간에 소모한 노력이라는 것을 말할 수 없는 것입니다.
공짜로 얻어먹었다가는 전부 토한다구요. 알겠어요? 「예.」 공들인 물건을, 역사적인 물건을 도적질했다가는 죽어 역적이 되는 것입니다. 우리 일족이 다 공산당 김일성이한테 살해된 것으로 내가 알고 있습니다. 그런 놈의 자식을 내가 구해 주려고 하는 것입니다. 기가 차지요? 그걸 살려 줘야 돼요. 내가 김일성이를 변호하지 않으면 김일성이는 죽습니다. 북한에서 죽고 남한에서 죽습니다. 자유세계에서도 죽습니다. 내가 그런 사람입니다. 내가 그를 변명하는 입장입니다. 뜻적인 면에서 이러이러한 입장에 서 있으니 이를 죽여 가지고는 안된다고 이 입으로 변호하는 것입니다.
공산주의권 내에서뿐 아니라 자유세계 젊은이들이 얼마나 희생당했는지 몰라요. 그런 사람들을 해방하기 위해서는, 천명을 살리기 위해서는 김일성이를 살려서 회개하고 증거하게 해야 되는 것입니다. 남한에 와 가지고 지하운동하는 사람들도 전부 회개시켜야 된다구요. 젊은이들이 똥구덩이 퇴폐사상으로 고착된 그 사상 틀거리를 어떻게 청소할 수 있어요? 그건 김일성이가 와 가지고 `나도 문총재 따라가겠다!' 그래야 되는 것입니다. 그런 교섭을 내가 하고 있는 것입니다.
김일성과 선생님의 차이점
`너는 지금 자신이 부모라고 하는데, 북한 땅 손바닥 만한 데, 손가락만한 자리밖에 설 자리가 없어. 너는 붉은 왕의 자리에서 40년 동안 해먹다가 이제는 따라지 자리 한 개만 남아 있어. 그런데 그 따라지 자리가 사각의 형태에서 탈선돼 나와 있어. 망하게 돼 있어. 그러나 통일교 문총재는 반대로 세계의 핍박을 40년 받아 왔지만, 올라오는 데는 요 자리 이상으로 다 올라왔어. 평면적으로 다 올라왔어. 그리고 문총재도 아버지야.'
요전에 교포 중에 중진을 보내 가지고 한번 타진을 쭉 했더니 돌아온 얘기가 `아이고, 문총재 알긴 알지마는 북한 땅 남한 땅에 아버지가 둘 있으면 되겠소? 아버지는 하나여야지!' 하더라는 것입니다. 맞는 말이에요. (웃음) 그 말이 맞다 이거예요. 아버지가 둘일 수 없지요. 하나여야 되는 것입니다. 아버지가 둘일 수 있느냐 그것입니다. 그건 자기의 어머니가 화냥년이든가 혈통을 모르는 패지요. 하나 되어야 된다구요. 그 다음에 하는 말이, `문총재도 아버지고 우리 수령도 아버지인데….' 그 아버지는 따라지 아버지 돼 있습니다. 통일교 남한의 아버지는 말이에요, 민주세계를 넘어 공산세계의 지도층을 전부 다 소화해 가지고 그들이 아버지로 모시겠다고 나발 불고 북 치고 할 수 있는 아버지가 돼 있다는 것입니다. 이제 `주체사상' 하면 여러분 김일성이 주체사상말고 문총재가 말하는 주체사상 다 따라가게 돼 있는 것입니다. 30분 이내에 다 알게 돼 있습니다. 공산주의 김일성이의 주체사상을 누가 믿어요? 사기성이 풍부한 것을. 그래 내가 김일성이 만나서 `이제 그만 해먹고 좀 양보해 보지!' 그렇게 얘기하는 것입니다. 그렇다고 내가 뭐 북한에 가서 대통령 해먹겠다는 사람이 아닙니다. 아, 대통령의 아버지 어머니 됐으면 됐지요. 안 그래요? 대통령이 매일같이 와서 인사 안 할 수 없게끔 만들어 놨으면 다 된 거 아니예요?
이 나라도 그래요. 이 나라 대통령 내가 얼마든지…. 내 손으로 대통령 만들어 세우려고 그래요. 내 손으로 만들어 세워야지 안되겠다 이거예요. 여러분들 싸움패 가지고는 안돼요. 나라 수습 못해요. 나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 나라 대통령하고 나하고 약속돼 있다구요. 교육받아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게 아닌가 물어 보라구요. 제일 직속 부하들 데려다가 전부 다 의논한 것입니다. `당신이 약속한 서약문을 읽어 주겠습니다. '할 수 있다구. 1년 반이면 보따리 싸 가지고 나가야 돼요. 약속한 건 어떡하고? 내가 야당의 당수 같은 것을 요리해 가지고 난장판을 벌일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나서지 않아요. 누구도 모르게 처리하는 것입니다.
일본의 아베 신따로라고 죽었지만, 원래는 그 사람이 수상이 되게 돼 있는 거예요. 그런데 이놈의 자식이 5분 동안에 2백억 때문에 팔렸다구. 수상 될 수 있는 사람이면 나까소네와 잠을 자도 같이 자고, 일어나면 같이 일어나고, 그저 어디든지 따라다녀야지, 이놈의 자식 편안하게 잠자다가 빼앗겨 버렸다구. 그 사람 나한테 서약서 쓴 것이 시퍼렇게 남아 있어요. 제1조, 제2조, 제3조, 제4조…. 한참 대한민국 정치 풍토가 혼란시대에 와 있을 때 수습하기 위한 내용을 전부 다 약속을 해 놓고 미끄러진 것입니다. 그렇게 했더라면 내가 대한민국의 야당 여당 대표들을 점찍고 다닐 수 있고, 앉아 가지고 전화 한 통으로 지시할 수 있는 기반을 다 닦았을 텐데.
선생님이 이상한 사람이지요? 언제 그렇게 다 해? 그 놀음이 쉬운 거 같애? 이번에도 비밀 약속을 시켜 가지고 아랍권…. 내가 그때 코디악에 있는데 이러이런 보고를 하면서, 어떻게 하면 좋겠느냐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렇게 이렇게 해!' 했어요. 그 내용은 모르지요? 그런 선생님이라는 걸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예.」 이 녀석은 어디서 왔나? 「고흥에서 왔습니다.」 그거 이름이 좋구만. 이름이 좋다구. 고흥이니 언제나 흥하는 거 아니야? 「예.」 (웃음)
종족적 메시아 되면 종중(宗中)에서 옳고 그름을 해결해 줘
자, 이제 이런 얘기는 그만 두고. 새로운 출발을 하지 않으면 안되겠다구요. 세계가 이젠 다 대한민국 찾아온다구요. 알겠어요? 고향에서 피땀 흘리고, 종족적 메시아의 전통을 세우기 위해서 매를 맞고 병신 된 사람은 누가 알아요, 기념비가 생겨날지? 뭐 그럴 일은 없겠지요. 이제 그런 건 없지요? 기성교회에서 반대하는 사람 일족을 수습하는 것입니다. 족장이 내 손에 있는 것입니다. `야, 아무개야. 우리 동네 누가 통일교 반대했어? 둘이 토론해 봐!' 그럴 때가 온다구요. 종중에서 해결해야 된다구요. 교파에서 할 필요 없습니다. 알겠어요? 우리 종중이 다 들어 보는 것입니다. `너 얘기해 보고, 너 얘기해 봐라. 들어 보고 옳은 것을 우리가 가려 줄게. 우리 조상들이 너만 못하겠느냐. 못났겠거든 네가 잘난 내용을 제시해 봐.' 이래 놓고 전부 종친회에서 옳고 그른 것을 가려 가지고 `이 녀석아! 네가 잘못했어.' 하고 가려 주는 것입니다. 그거 하지 말래도 하게 돼 있다구요. 알겠어요? 정리작업 안 할래? 하고 싶어, 안 하고 싶어? 「하고 싶습니다!」
종족적 메시아가 되면 전부 다 끝나는 것입니다. 종족적 메시아가 예수가 책임 못한 거 다 하는 것입니다. 예수가 결혼 했어요, 못했어요? 「못했습니다.」 여러분들은 결혼했지요?「예.」 축복받은 아들딸 가졌지요? 「예.」 그거 누구 이름으로 통했어요? 참부모입니다. 「예.」 참부모가 예수 앞에 있었어요? 예수가 참부모 되려고 했지요? 이론적으로 못 당해요. 우리가 전부 장자권 복귀, 부모권 복귀, 왕권 복귀, 역사를 두고 풀어 나오는데 자기들이 반증할 수 있어요? 어림도 없다는 것입니다. 말도 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내가 미국 천지에 가 가지고 `내가 메시아다!' 그러고 다녀도 누가 지금 끽 소리 못해요. [워싱턴 타임스]를 통해 가지고 내가 메시라고 선포하는 것입니다. 내 말 들어라 이거예요. 신문지에도 메시아라는 말이 들어간다 이거예요. (웃음) 이래 놓고 듣겠다고 약속했으니 `내 말 들어!' 해 놓고는 이번에 전부 다 백인들 자기들 마음대로 하던 [워싱턴 타임스]를 내 손에 인계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칼을 쓰는 것입니다. 그래서 못된 나라의 대사관부터 정리하자 이거예요. 불러다가 기합 주게 되면 껍데기를 싹 벗기는 것입니다. 참 무서운 칼을 쥐고 있는 줄 몰랐지요. 기분 좋아요? 「예.」
얘이, 이놈들! 권력기반 활용하자니 기분 좋아하는 것이지. 잘못 쓰면 역사에 걸려! 자격이 없는 사람들이 쓰면 걸리는 거라구. 나는 괜찮아요. 나는 내 원수가 많고 나를 죽이려고 하는 사람이 얼마나 많아요? 내가 피를 보게 되면 무서운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내 일생에 피를 보지 않고 가야 되겠다고 생각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권력을 탐하지 않고, 비법적인 돈을 탐하지 않고, 비법적인 지식을 원하지 않아요. 제3차 입장에서 따라가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 통일교회 박보희가 나보다 더 유명하잖아. 그렇지? 곽정환이가 나보다 유명하지? 「안 그렇습니다.」 뭐가 안 그래?
여러분들 앞으로 미국에 있어서 [워싱턴 타임스]가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필요치 않다고 생각해요? 「필요합니다.」 정말 필요한 거 알아요? 「예.」 박보희, 정말 필요한 줄 알았어? 「예!」 언제 알았어? 그러니 그 동안 얼마나 손해 봤어? 얼마나 피해를 가져왔어? 모르는 사람은 별 수 없는 거예요. 밥상을 두고도 찾아 먹지 못한다구요.
그러니까 그렇게 알고 전부 자부심을 가져야 돼요. 내가 6개월 동안 먹지도 않고 단식을 해서라도 살아 남겠다고 하면서 형님들을 말없이 교육해 가지고 자기의 싸움 무기로 사용해야 돼요. 알겠지요? 「예.」
선생님의 조부와 모친에 대한 일화
난 열두 살 때 우리 할아버지까지 기합을 준 거예요. 내가 쓰윽 들어갔는데 할아버지가 담뱃불을 끄지 않으면 기합을 주는 것입니다. `할아버지! 손자 앞에 담뱃대 물고 연기 피는 게 좋은 것이오, 안 좋은 것이오?' (웃음) 그러니까 말도 못하고 얼굴이 새빨개지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야야, 네가 훌륭하구나!' 그거 맞는 것입니다.
어머니 아버지는 내가 하고픈 대로 다 해도 문제없었어요. 아버지가 소 팔아 놓은 돈이 그때 돈으로 70원인가? 그때만 해도 백 원 하게 되면 대단했다구요. 어머니 아버지는 그랬어요. 우리 어머니만 해도 내가 흥남 감옥에 있을 때 한 달 동안 천신만고해 가지고…. 그곳이 1천8백 리 길입니다. 그 길을 경계지대를 넘어 가지고 오려니까 얼마나 검문이 많아요. 어머니가 울고 다니니까 나중에는 동정 받아 가지고 잘 오게 됐지만. `아들을 위해서 이렇게 살아가는 부모 없다. 우리 어머니도 저랬으면 좋겠다!' 그러면서 빨갱이들도 후원한 것입니다.
그 어머니가 와 가지고는 언제나 옛날같이…. 내가 부모님 하라는 것 요만큼도 안 했습니다. `그게 뭐요?' 하고 나무랜 것입니다. 어머니는 `너는 내 아들 되지, 동네 아들 되지 말아라. 부모가 너를 천신만고 키웠으면 아들로서 부모가 좋아하는 걸 해야지, 왜 동네가 좋아하고 나라가 좋아하는 걸 하느냐?' 그건 나중이다. 이거예요. 나는 그게 틀렸다는 것입니다. 면회 와 가지고 내가 결혼할 때 입던 명주바지 같은 것 전부 입으라고 갖다 주면 그거 다 나눠 줬습니다. 그러고 나는 다 해져 가지고 다리 살이 다 보이는 간복을 입고 있는 것입니다. 내복 같은 것도 다 그랬습니다. 그러니 부모의 눈에서 피눈물이 나지요. 그래 내가 얘기한 것입니다. `감옥에 있는 동지들은 10년이 되도록 한번도 면회 온 사람이 없소. 간복도 없어서 꿰매 입고 있소. 빌어 입고 있소. 그 사람들 앞에 명주바지 입고 편안하게 살면 내 양심이 편하지 않기 때문에 양심 편하게 하기 위해서라도 나 그렇게 못하오! 그런 아들이 되기를 바란다면 이 문씨네 가문, 김씨 후손은 망국지종이 되는 거요!' 한 것입니다. 그러면 어머니가 썸벅썸벅 닭똥 같은 눈물을 흘리면서 목을 놓고 말을 못했다구요. 그런 어머니를 보고 `야, 내가 불효했구나!' 그런 생각이 들기도 했지요. 그렇지만 내가 불효하지 않았습니다. 가문을 빛내고 더 나아가서는 민족을 빛낼 수 있는 기반을 위해서였다는 것입니다. 거기에 동조하고 후원하고 칭찬하는 부모가 못됐다는 것이 섭섭하다는 것입니다.
요전에 논산 할머니(이백림)가 해원기도 한다고 야단하지 않았어요? 내가 어머니 한번 불러내다가 해원기도 하면 좋은 곳에 간다구요. 그러나 나 그런 거 못한다 이거예요. 원리원칙이 그래요. 잡동사니 저 아래 전부 다 마을에서…. 그러니까 어머니가 이 문장로한테 접해 가지고 나타난 것입니다. 내가 문장로에게 형님 되는데, 내가 그저 미워 죽겠더라는 것입니다. 남들은 전부 다 기도해 주도록 놔두고 말이에요, 자기 어머니는 기도 한번 생각해 주지 않는다는 거지요. 지금까지 내가 어머니 아버지를 위해서 기도 한번 안 했다구요. 뭐를 위해 기도해? 나라를 위하고 인류를 위해 기도했지요. 그건 다 나 따라오게 마련이예요. 승리하고 다 때가 되면 말이에요. 알겠어요? 대통령이 되면 그 일족이 전부 다 백악관에 따라 들어가는 거 아니예요? 걱정도 할 필요 없다는 것입니다. 그들은 내버려두면 수습할 수 있지만, 세계는 내버려두면 수습할 길이 없는 것입니다. 대한민국도 마찬가지입니다. 내버려둬도 수습할 수 있는 길이 없습니다. 그냥두면 전부 다 싸우다 망하겠기 때문에 내가 수습해 나온 것입니다. 난 그렇게 못해요.
장자권, 부모권, 왕권을 이룰 수 있는 인연
이제 때가 되었으니, 종족 복귀 사명하고 환고향하는 때가 되었으니, 영계에서도 자연히 선생님의 고향 조상들을 불러다가 자리를 잡아 줘야 됩니다. 하루는…. 문용기 왔나? 안 왔나? 어머니가 나타나 좋아라고 웃으면서 `야, 용기야! 내가 뭘 몰라서 그렇지, 가만히 보니까 영계의 둘째 번 자리에 가 앉았더라! 참 고마운 일이구나!' 하면서 아들 대해서 고맙게 생각한다고 그러더라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모르는 사람들은 그럴 수 있다는 것입니다. 모르니까 그저 죄가 용서되지, 알고 그러면 용서 못 받아요. 여러분들은 다 알지, 종족적 메시아가 뭔지 알아, 몰라? 아나, 모르나? 「압니다!」 모르는 녀석 손 들어 봐! 똑똑히 알아요.
장자권 복귀, 부모권 복귀, 왕권 복귀라는 말은 역사에 처음 나온 말입니다. 그 말이 천대받으면 안돼요. 집에서부터 무엇보다도 구형이 이루어질 수 있는 자리에, 아담 완성한 자리에 참사랑으로 품어 줄 수 있는 인연이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참사랑으로 풀어 줄 수 있는 인연이래야 장자권, 부모권, 왕권을 이룰 수 있습니다. 이놈의 자식들, 이걸 천대하지 않았어? 내가 미국으로 떠나기 전에도 얘기했어, 7월 28일경에. 참사랑을 중심삼은 왕족이 돼야 된다는 걸 처음 발표한 거라구. 알겠어요? 왕족입니다. 마지막이지요, 알고 보니? 마지막입니다. 원리적으로 볼 때, 그걸 얘기 안 하면 천하통일의 기반을 닦아 가지고 하늘 나라의 왕궁과 지상의 왕궁을 통일시킬 수 있는 기원이 생겨나질 않아요. 이런 때에 있어서 참부모가 나와 가지고 인간 미지의 사실을 파헤쳐서 이 자리에 찾아오기까지 얼마나 천신만고했는지 모르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 이름을 더럽히지 마!
인류 역사를 2억 5천만 년으로 보는 거예요, 2억 5천만 년. 창세 이후에 하나님이 얼마나 기다렸다는 사실, 여러분들을 구해 주기 위해서 수고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그런 빚을 진 자들이 꽁지 볏을 들고 뭐 이러고 저러고 해? 사형대에 거꾸로 꽂히더라도 천만 번 감사해야 될 입장인데도 불구하고, 꼬리를 쥐고 뭐 어때? 이놈의 자식들, 정신 똑똑히 차리라구! 알겠어? 「예.」
종족적 메시아 사명은 숙명적인 일
통일교회에 이름 있다는 사람들 네 사람 합해 가지고 열두 명 선출해! 오늘서부터 여기 왔던 사람들 전부 이름 빼라구요. 그래 가지고 와서 보고해 가지고…. 점심들 안 먹었지? 점심 준비했나, 엄마? 점심 준비 한남동에서 했을 거라. 「40명….」 왜 40명이야? 가서 맥콜이나 사다 놔. 이제 가서 회의해야 돼. 이 판도를 짜야 된다구.
이제 이거 열두 명 거느리고 지방 순회 나갈 것입니다. 열두 곳에 부흥회 해야지요. 종족적 메시아 선포식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종족적 메시아가 뭔지 확실하게 책임 있는 사람이 가르쳐 줘야 돼요. 통일교 간부들이 가르쳐 줘야 돼요. 보내는 사람 믿을 수 없습니다. 일족들 거느리고 확실히 알고 들어가서 자기 아들딸들을 전부 다 사랑하고 보호하는 입장에서 통일교회 간부들이 자리를 잡아 줘야 돼요. 그렇게 생각하기 때문에 지금 온 거라구요. 알겠어요? 「예.」
그래, 어디부터 먼저 갈 것이냐? 통일교회의 이름 있는 책임자 했던 사람들 구역에 먼저 가는 거야. 벌써 이름 있는 사람은 10년 전부터…. 가정교회가 뭐예요? 종족적 메시아 판 만들자는 거 아니예요? 그거 얼마나 자랑스러워! 가인 아벨의 협조를 중심삼아 가지고 반대하는 사람 세계 위에 자기 혈족을 통일하여 승리의 패권을 쥐었다는 것은 자유스러운 종족적 메시아 시대에 앞서 가지고 표창을 받을 수 있는 무리입니다. 다 놓쳐 버리고 다 실패해 가지고, 이게 마지막입니다. 이제야 뭐 실패할 것 없지요. 반대하고 뭐해야 실패하지.
이 종족적 메시아 안 보내도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가만둬도 다 내가 취할 수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을 왜 이렇게 서두르느냐? 앞으로 국민을 수습할 수 있는 통일교회의 간판들을 자기 일족에게 세워 주려고 그러는 것입니다. 그 재료가 필요하잖아요? 잘먹고 잘살고 나발 불고 북 치고 춤추고 다 이래 가지고 할 거예요? 통일가의 역사적 전통을 대표한 하나의 제물이 되어 가지고 그냥 그대로 일족도 통일교회 전통을 이어받을 수 있게끔 해 줘야 되는 것이 종족적 메시아 사명 아니예요? 그렇지요? 메시아 사명, 이것은 숙명적입니다. 운명적이 아니라 숙명적입니다. 아버지와 아들로 태어났으면 그 아버지가 살인 강도가 됐으면 살인 강도의 아들이 되고, 역적이 됐으면 역적의 아들이 되는 것입니다. 그건 피할 수 없습니다. 숙명적입니다. 숙명적이예요.
고향을 종족적 메시아의 정착기지로 삼게 되면
종족적 메시아는 부모의 자리에 나가는 거지요? 부모의 자리에서 아들딸을 묶는 것입니다. 그건 숙명적입니다. 피할 도리가 없습니다. 이거 못해 가지고는 저나라에 가더라도 입적을 못해요. 설 자리가 없는 것입니다. 자기의 자리를 잡아 주는 것을 고맙게 생각하라구요. 알겠어요? 선생님이 줄 수 있는 최고의 예물이고, 선생님이 일가 앞에서 하지 못한 역사적인 한을 풀 수 있는 일을 대신 여러분들을 시켜 가지고 하는 것입니다. 이럼으로 말미암아 선생님의 부모가 해방됨과 더불어 여러분의 부모까지 혜택을 받게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여러분의 어머니 아버지가 타락하지 않은 어머니 아버지로 등장하는 거지요.
왜 그러느냐 하면, 지금까지 여러분의 고향 산천은 사탄권 내에 있어서 수만 년 역사를 통해서 여러분 고향에 가서 정착한 것입니다. 그것이 하늘나라가 아니라 사탄 나라였습니다. 그곳을 종족적 메시아의 정착기지로 삼음으로 말미암아 여러분의 고향이 하늘나라에 연결된 고향으로서 재편성할 수 있는 것입니다. 본래부터 고향 땅에서 아담 해와가 천국가게 돼 있지, 고향을 떠나 이동해 가지고 이국 땅에 가서 천국 가게 돼 있어요? 그렇지요? 고향 사람을 중심삼은 그 자리에서 갈 수 있는 기반을 되찾아 가지고 그 원칙 기준에 일치가 될 수 있는 역사적 탕감을 위해서 가는 길이라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하나님이 아침밥 장만해 놓고 `야야, 해와야! 아담아! 아침밥 준비했다. 밥 먹어라!' 그러겠어요? 그러면 동산에 있는 새 새끼, 말 새끼, 사슴 새끼들이 `하나님! 아담 해와는 불러 먹이면서 우리는 왜 안 불러 먹입니까?' 그러면 어떡할 거야? 응? 어떡할 거야? 공정한 자연법을 통해 가지고 치리해야 되는 하나님의 자리에서 그럴 수 없는 것입니다. 동물들도 전부 자기 새끼는 자기가 먹이고, 자기 먹을 것은 자기가 마련해야지요? 이만큼 키웠으면 이제 자기가 다 알잖아요? 새끼 칠 줄도 알잖아요?
그래, 부모님의 협조를 필요로 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똑똑히 얘기해요. 손 들어 봐요! 그럼 부모님의 협조를 필요치 않은 사람 손 들어 봐요. 이게 뭐야, 이 쌍간나! (웃음) 부모님의 협조가 필요치 않다는 사람 손 들어 봐!
동산에서 전부 다 먹고 사는 데 있어서는 개 새끼고 돼지 새끼고 전부다 자기들이 해결하잖아요. 사람들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생활 문제를 해결 못하고 꿍꿍이속을 해 가지고 불평하는 사람은 전부 다 숙청해 버려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불평할래요, 안 할래요? 「안 합니다!」 그건 개 돼지만도 못한 사람들입니다. 그런 건 내 발길로 차 버려야 돼요. 여러분들 보다도 오히려 굶은 거지 떼거리들이 낫다구요. 기왕이면 시험지에 바른 답변을 써야지요. 그렇지요? 알겠지요?
에덴 동산에서 아담 해와가 큰 다음에도 하나님이 다 준비해 놓고 `아담아! 해와야! 밥 먹어라!' 그랬겠나, 아담 해와가 따먹으러 다녔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응? 「따먹으러 다녔습니다.」 그렇지! 그렇지! 배고프면 따 먹는 거야, 동산에 돌아다니면서. 호랑이도 밥 먹기 위해선 하룻밤에 4백 리를 달려야 돼요. 그래야 토끼 새끼 한 마리라도 잡아먹는 것입니다. 만물의 영장이라고 해도 4천 리를 가야 먹을 수 있는 길이 있다면 그 4천 리를 가도 지치지 않아야만 호랑이도 전부 다 거느릴 수 있는 영장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하라구요.
나 지금까지 누구 신세지지 않았습니다. 난 내 스스로 모든 걸 해결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진 사람입니다. 산에 가면 돈 한푼 안 가지고도 10년이라도 살아요. 그런 훈련을 했습니다. 바다에 가게 되면 전부 다 어부들을 지시하는 것입니다. 어부들의 선생이 돼 가지고 해먹을 수 있는 훈련이 돼 있다구요. 이번에도 알래스카에 가서 새먼 낚시질을 하는데 날 못 따라오는 것입니다. 우리는 벌써 육감이 있거든. 낚싯대를 대 보고선 안될 곳이다 하는 곳을 틀림없이 아는 것입니다. 남들 한 마리 잡을 때 세 마리, 네 마리씩 잡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뭘 해도 굶어 죽지 않지요. 여러분들도 전부 그랬으면 좋겠지요?
패자가 되지 말고 승자의 본을 갖추라
선생님이 정성 들일 때는 하루에 열일곱 시간씩 기도했어요. 이게 전부 다 굳은살이라구. 요즘에는 그런 기도는 안 하지요. 기도의 해방을 맞았습니다. 뭘 알 필요가 없다구요. 알 게 있어야 기도를 하지요. 다 알았으니 뭐. (웃음) 이제 내가 할 일밖에 안 남았습니다. 할 일밖에 안 남았는데 할 일이 바쁘지, 기도하기가 바빠? 일이 바쁘다 보니 세계가 이제 문총재 기반을 보고 누구나 침을 흘리며 좋아할 수 있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정성 들여 닦은 기반을 두고 기성교회 이 날라리 패들은 통일교회 문 아무개 뭐 어떻고 하고 있다구요.
똑똑한 통일교회 젊은이들 패자가 되지 말고 승자의 본을 갖추어 가지고 북한에 가든가 공산세계를 가든가 아시아 어디를 가든지 내 이름을 가지고 갈 때 존경받을 수 있는, 우대받을 수 있는 팻말을 가진 사나이들을 만들고 싶은 것입니다. 주체적 사상을 가진 사나이들로 만들고 싶어서 이런 훈련을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 선생님의 사상을 준비할 때는 `당신은 종족적 메시아권을 패스한 기수입니까? ' 하고 묻는다구요. 10년 후에 묻게 되면 어떡할 거예요? 그러니 등록했다가 틀림없이 9월초에는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시사항은 일본의 지시사항과 미국의 지시사항을 똑같이 했습니다. 지금까지 처음입니다. 우린 이제 통일 노선을 취해 나가는 거라구요. 여기서 빠져 가지고 잘났다는 녀석들, 꺼떡꺼떡하는 녀석들은 왱강댕강 날아가는 것입니다. 내가 경고하는 것입니다. 똑똑히 얘기한다구요. 만약에 그렇게 하는 사람은 내 자신이 정리할 것입니다. 선생님이 저렇게 무자비한 선생님인 줄 몰랐다고 할지 모르지요. 무자비하지! (녹음이 잠시 끊김)
어머님처럼 당당하게 나가라
내가 이 나라에 대해서 충고할 것이 많아요. 충고하게 되면 마지막이 되기 때문에 참고 나오는 거지요. 미국 가 가지고는 그날부터 미국이 망하게 내버려두지 않았습니다. 어머니도 그런 거예요, 이번에. 당당히 말해라 이거예요. 그 7천 명 여성들 가운데는 말이에요, 수상 부인도 있고, 대신들 부인도 수두룩해요. 날라리 패들 전부 다 모인 것입니다. 받아 쳐라! 차 버려라 이거예요. 끈 떨어지면 도로 넘어가기 전에. 그거 보면 어머니가 대담하지요? 여러분들도 어머니 대신 할 수 있지요? 할 수 있어? 이놈의 3형제 잘라 버려야겠구만. 여자한테 질 수 있어요? 아들이 어머니한테 질 수 있나? 안 그래? 그랬다가는 그 집 망해! 말해 봐요. 질 거예요, 이길 수 있어요? 「이길 수 있습니다!」 나 그거 믿겠다구요. 말해봐요. 질 거야, 이길 수 있어? 「이길 수 있습니다!」 눈은 왜 이러고 있노? 눈도 대범해야지.
어머니도 훈련받은 것 아무것도 없지만 나서 가지고 천하를 전부 휘어 쥐어 가지고 치마폭에 품고 돌아올 수 있었던 것입니다. 여러분들도 일족을 품고 돌아올 수 있는 능력자라고 인정했기 때문에 보냈는데 그걸 못하게 되면 패자의 낙인이 찍히게 되는 거라구요. 알았어요, 몰랐어요? 「알았습니다!」 그렇게 하겠다는 사람은 쌍수를 들어 환영할지어다!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박수)
이번에 종족적 메시아로 파송된 사람은 앞으로는 한 사람이 모두 네 사람씩으로 짜서 열두 사람까지, 120명까지 하려면 군중 집회를 전체 동원해야 돼요. 알겠어요? 이래 놓고 통일교회에서 그 군 출신 중에 네임밸류가 높은 사람이 대장이 되어 가지고 가서 강연하는 것입니다. 강연하는 데는 간판을 붙이고 나발 불고 전체 군을 아예 흔들어 버리라는 거예요. 이러면서 전부 다 자리잡아 주는 것입니다. 안 간 녀석들은 한이 벌어질 거라구.
선생님이 이제 가나안 복지에 상륙한다 해도 반대가 없지요? 「예.」 자기 고향들이 나를 바라보고 나 따라오려고 그러지, 자기 따라오라고 하게 안돼 있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다 안다구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고향에 돌아가더라도 거기에서 이어받을 전통적 습관성이란 아무것도 없습니다. 이미 고향에서 배척받고 떠나갔던 사람 아니예요? 그렇지 않아요? 이제는 새로운 힘을 가지고 돌아온 사람이기 때문에 옛날같이 이스라엘 민족이 가나안 7족 앞에 상륙한 것과는 달라요. 이제 평등한 세계에 장자권을 복귀한 자리에 섰기 때문에 사탄이 없는 것입니다. 실패해도 타락이 안 온다구요. 부모님이 다 방패막이하고 가려 주게 돼 있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자신만만하게 밀면 장자권 같은 건 무너진다
자신만만하게 밀어! 장자권 같은 건 무너진다구요. 무너진다는 것입니다. 앞으로 여기에 반대하거들랑 내가 세계 사람을 전부 다 동원할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일본 사람들 많이 들어와 있지요? 명년에도 한 5만 쌍, 10만 명쯤 축복하면 그 사람들을 다 어디로 보내겠나? 북한에 보내 가지고 개발시켰으면 좋겠지요? 농사짓는 법도 가르쳐 주고 말이지요. 그런 일을 할 수 있다구요. 선생님의 명령이 무서운 것입니다. 선생님의 명령 싫다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없지요? 죽을 일이 있더라도 선생님 명령에 안 갈 수 없다는 그것만은 알지요? 「예.」 그거 틀림없습니다. 나도 죽을 일이 있더라도 갔기 때문에 성공한 거 아니예요? 그걸 안다구요.
이번에 고향 가서 보니까 어때요? 거지 떼거리 왔다고 그래? (웃음) 내가 거지 왕으로서 한번 찾아갈 거예요. 아마 그럴 거라. 조상들 만나고 부모들 만나면 `아이고, 우리 아들 몇 년 동안 고생했는데 이렇게 따라지 되어 가지고 왔어? ' 그러면 선생님이 얘기할 거야. 탄복하도록 얘기해 줄게.
나 거지 대왕이었습니다. 거지 대왕 싫다고 하다 보니 거지 대왕이 양자 대왕이 되더라구요. 양자 대왕 싫다고 하다 보니 서자 대왕이 되더라구요. 서자 대왕 된 것이 고마워서 천하가 전부 기뻐 가지고 날뛰다 보니 서자 대왕이 직계 대왕이 된 것입니다. 직계 대왕이 되어 일을 하다 보니 직계 어머니를 찾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직계 어머니가 와 가지고 그저 미친 듯이 하다 보니 직계 아버지를 찾게 됐습니다. 새로운 인종 씨를 받을 수 있는 자리에 섰다 이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새로운 씨를 받는 거예요, 하나님으로부터. 새로운 인종 씨입니다.
아담 해와는 타락의 씨를 주었지만, 문총재를 통해서는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은 절대적 생명의 씨를 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접붙임으로 말미암아 가능하지요? 세상이 모르는 그런 이치를 너무나 확실히 알고도 지금까지 핍박을 받아 왔습니다. 서산에 넘어가는 해가 아침을 열기가 너무나 길어서 그 지는 해가 아침을 찾아올 줄 모르는 것입니다. 40년이 지나니까 동이 터오기 시작하더라구요.
역사는 40년 광야시대를 거쳐야 되는 게 있지요? 예수님도 40일 이후에 승천한 것과 같이 40년노정이 있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33세에 7년노정을 거쳐 40세 돼 가지고 로마를 지배해야 되는데 그러지 못했습니다. 선생님이 40년 중심삼고 미국의 상원 하원, 미국을 바꿔치기 한 것입니다. 다 맞는 말이 됐다구요. 그러니까 선생님을 찬양해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기분 나쁜 얼굴 가지고 나서지 말라구요. `선생님이 편안하니까 저런 말도 하지, 따라지 돼 가지고 밥 굶게 됐는데. 오늘 저녁 들어가게 되면 여편네 밥 굶고, 자식 밥 굶고 있는데…. ' 나 그런 사정 다 알아요. 나도 알아요. 나도 당했다구. 여러분은 선생님같이 반대받을 수 있는 환경은 아니잖아!
그러면 저 각자가…. (이후는 녹음상태 불량으로 수록하지 못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