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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선집 201~240권

文鮮明先生말씀選集 211 - 5. 내 나라 통일 (1991.01.01)

작성자대태양/김현수|작성시간21.11.05|조회수134 목록 댓글 0

내 나라 통일

1991.01.01 (화), 한국 본부교회

[기 도]

새해를 맞는 원단 새 아침 이 순간이 되옵니다. 역사시대를 회고하게 될 때, 이 자식이 이 땅 위에 태어난 지 만 70세를 넘고 새로이 71세를 향하는 이 순간은 섭리사에 있어서 7천 년 역사를 탕감하여 청산짓고, 죄악과 사망이 이 땅 위에 그토록 곡절의 사연을 남겨 오던 사탄세계의 모든 주권을 제거하고, 하늘이 새로이 승리의 터전을 마련하여 하늘의 주권 세계를 건립할 수 있는 새로운 80년대의 재출발 시대의 벽두를 맞이했습니다.

 

이제 이 10년 간을 중심삼고, 이 자식의 80년대까지 나라를 넘고 세계를 넘어 역사적인 세상의 복잡다단한 모든 문제를 청산짓고 하늘나라를 지상 위에 완성, 성립시켜야 할 중차대한 시기인 것을 압니다.

 

지금까지 하늘이 같이하시어, 파란만장한 역사 과정에 하늘의 심정권을 세우기 위해서 통일교회의 이름과 통일교회의 가정들은 40여 년 동안 피어린 투쟁을 거쳐와서 가정을 찾고 교회를 찾고 종족을 찾고 민족을 향하여 세계 무대까지 투쟁과정의 탕감의 피와 눈물과 땀을 쏟아 왔습니다. 그리하여 사탄의 억센 반대의 모든 담을 헐어 버리고 이제야말로 두익사상을 중심삼은 하나님주의를 향하여 좌우가 180도 방향을 돌이켜 하늘 본향을 향하여 돌아갈 수 있는 환고향 시대를 맞이했습니다.

 

그간 통일교회에 당신의 자녀들이 맡겨진 책임을 충분히 하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섭리사 가운데 자랑스럽지 못한 역사적인 날들이 있었으나 이것을 거슬러 올라와 승리의 방패로서 이제는 온 자유세계를 넘어 하늘을 향하는 길에 핍박의 모든 요소들을 제거하고 승리의 패권을 세울 수 있는 역사적인 80년대를 맞이하였습니다.

 

아버지, 지금까지 저희들이 몸과 마음을 다하여 하늘부모를 따라 나왔지만 이제부터는 하늘나라를 세우기 위하여, 이스라엘 민족이 가나안 복지에 복귀정착해야 할 시대에 온 것과 같은 시대에 와 가지고 건국이 아니라 건세계(建世界)를 위한 중차대한 사명을 해야 할 시대에 왔습니다. 어려움이 앞에 있다 하더라도 이 모든 어려움은 탕감의 요인으로 말미암아 해소될 일들이 아니요, 저희의 있는 정성스러운 모든 것을 투입함으로 말미암아 탕감이 아니라 하늘나라의 재산으로, 소유물로만 남아질 수 있는 공적인 실적으로 우리 개인과 가정ㆍ종족ㆍ민족ㆍ국가 앞에 남아지고 세계 앞에 남아지고 하늘땅에 남아진다는 놀라운 시대를 맞이했습니다.

 

지금까지 저희들이 수고한 모든 결과는 탕감의 제물로 사라져 버렸지만, 이제부터 피땀흘려 투입하는 모든 재창조의 승리의 권한은 하늘의 전권(全權) 앞에 소유하여 만민 만국을 넘어 천상세계의 아버지 앞에 봉헌해 드릴 수 있는 하늘의 소유로서 각자의 모습을 중심삼고 준비해야 할 개인완성과 가정완성과 종족완성과 국가완성이라는 과제를 여기에 모인 모든 나라 사람들이 있는 환경과 처지에 따라서 그 나라를 찾지 않으면 안될 소명적 사명이 남아 있는 것을 알고 있사옵니다.

 

하오니 80년대에 빛나는 통일교회의 자랑스러운 시기가 찾아왔기 때문에 있는 정성을 다하여 땀은 땅을 위하여 눈물은 인류를 위하여 피는 하늘을 위해 뿌리겠다는 표어 밑에서 순응해 나오던 모두가 이제 승리의 패권을 중심삼고 하늘나라의 영광을 찾기 위하여 모든 면에 진심으로 몸 마음이 하나 되어 하늘 앞에 바쳐 드릴 소유권을 위하여 다시 이 땅을 위하여 땀을, 인류를 위하여 눈물을, 하늘을 위하여 피를 뿌리는 한이 있더라도 나라의 것으로, 하나님의 것으로, 우리의 것으로 남겨야 되겠사옵니다. 이럴 수 있는 엄청난 시대가 다가오고 있습니다.

 

이제 저희들이 가는 행보의 노정에 하늘이 같이할 것을 알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종적인 마음을 대표하는 아버지요, 참부모는 사랑을 중심삼고 횡적인 몸을 대표하는 부모이기 때문에 종횡의 부모를 모시고 참사랑을 중심삼고 일체 이상권 내에 내 몸 마음이 다시 태어난 부활의 실체로서, 내 가정이 부활된 실체로서 내 종족과 내 나라를 찾아 온 세계 만민이 하늘을 통일하고 세계를 통일하기 위한 과제의 목적을 향하여 전진, 전진, 전진을 다짐할 때가 다가왔습니다, 아버지.

 

이날 천상에 있는 모든 천천만 성도들과 하나님을 보좌하는 12장로 중심삼은 전체는 땅 위의 부모님과 하나가 되어 이 땅 위의 모든 사망권을 극복하고, 승리적 기반 위에 선 통일종족과 통일민족을 중심삼고 이제 남아진 남북의 통일은 물론이요, 아담 국가로서 갖출 수 있는 승리의 한반도가 됨과 동시에 해와 국가로서 승리한 일본이 되어 아담 해와 국가의 통일과 더 나아가서는 주변에 있는 3대 천사장 국가를 완전히 아버지의 족속으로 묶을 수 있는 책임소행을 완수함으로 말미암아 천지를 통일하고 만국의 승리의 패권을 하늘 앞에 봉헌할 때가 찾아왔사오니, 모든 것을 가누어 각자가 준비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내 일신(一身) 일가정(一家庭)을 중심삼고는 구약시대의 완성이요, 신약시대의 완성이요, 성약시대의 완성임으로 말미암아 타락의 요건을 다시 복귀할 수 있는 내용을 벗어나 하나님을 이 땅 위에 임재시켜 지도받을 수 있는 직접적 시대에 들어가고 있는 것을 알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그전에 저희가 알아야 할 것은 우리 가정의 물질은 구약시대를 상징하고, 자녀는 신약시대를 상징하고, 부부는 성약시대를 상징하였사오니, 만물을 희생시켜 자녀의 길을 열고 자녀를 희생시켜 부모의 길을 열고 부모가 희생하여 하나님이 임재할 길을 열었기 때문에 이제 저희 가정 중심에 하나님을 모시고 참부모를 모시고 참자녀 된 자리에서 참만물을 거느려 하늘 소유권으로 결정지어 이것을 재편성하여 아버지 앞에 재차 헌납하지 않으면 안된다는 것이옵니다.

 

이러한 엄청난 시대가 다가오니, 각자 스스로 준비하여 있는 것, 자신, 자기 부부 일체를 하늘 것으로 다시 부여함으로 말미암아 하늘나라의 만물의 소유권, 자녀의 소유권, 부모의 소유권, 하나님의 전권적 소유권을 지상 중심삼고 결정하여 모두가 하나님이 직접 주관할 수 있는 주인권 행사를 종횡으로 활동할 수 있게끔, 능력을 발휘할 수 있게끔 주도하여 주옵길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제 80년대는 모든 것을 아버지 앞에 가누어 드려야 할 것을 스스로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자신이 지금까지 갖추지 못하였던 하늘나라의 개인완성과 하늘나라의 가정완성과 하늘나라의 종족완성과 하늘나라의 국가완성과 세계완성으로 전진할 수 있는 1991년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이리하여 부모님의 90년대, 2000년을 앞두고 부모님의 80년대를 중심삼고 새로이 출발하는 이 10년을 승리의 해로서 이제부터 출발되어지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민주세계를 대표한 미국과 공산세계를 대표한 소련을 두익사상으로 하여금 일체화시켜 종적인 하나님주의로 천주를 통일할 수 있는 새로운 평화의 시대로 전진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하늘이 땅과 하나가 되어 하늘이 원하는 모든 소원대로 지상이 따라서 완성시킬 수 있는 면에서 수습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영계에 있는 모든 영인들도 땅 위에 와서 재림부활함으로 말미암아 자녀들과 더불어 승리의 패권을 갖추어 하나님이 택한 아들딸의 권위를 이어 축복받은 직계의 자녀들과 하늘나라의 권속이 되고 백성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50억 인류는 하나님에게 품길 수 있는 권속인 것을 이 시간 선포하오니 악의 권한, 악마의 권한을 밟고 부활의 새로운 솟구침이 온 이 지구상의 만민들로 하여금 성사시키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제 장자권이 성립되었고 부모권 복귀와 왕권 복귀의 실천적 무도장이 오늘의 이 지상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통일의 무리는 이 일을 위하여 기수가 되어 전진적인 다짐을 할 수 있는 하늘의 정병들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새로이 맞는 1991년, 이 아들에게 있어서는 80년대를 맞아 출발하는 영광스러운 행보의 일보를 새로이 내디디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가는 길, 전진하는 모든 노정 위에 아버지의 가호와 축복과 승리만이 충만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모든 것을 아버지께서 맡으시옵고, 자녀들은 아버지를 따라 그 모든 것을 수습하기를 맹세하면서, 이 모든 말씀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새해 벽두에 축원하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말씀

 

새해의 연두사는 작년에 내가 말씀했듯이 3년 간 같은 표어를 가지고 연두사를 삼기로 했기 때문에 금년도 또 `내나라 통일'입니다.

여러분들이 생각할 때 작년은 내 나라 통일이 되고 올해는 또 내 나라 통일입니다. 그 다음 3년 째는 다시 이것을 완결짓기 위한 내 나라 통일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3년 째는 다시라는 개념을 가지고 1992년까지 우리가 이것을 실천해야 되겠어요. (`내 나라 통일' 휘호 쓰심. 박수)

1991년도 새해에 여러분들에게 축복이 있기를 빌겠습니다. (박수) 더 나아가서는 우리 대한민국을 중심삼고 여기에 참석한 모든 나라에 새로운 축복이 있기를 빌겠습니다.「아멘!」(박수)

 

통일교인은 어디로 가는 사람들인가

 

우리 통일교회는 1945년 이후에 본격적인 출범을 했습니다. 이리하여 45년이라는 세월이 흘러갔습니다. 또 선생님의 나이로 말하면 만 70세를 지내고 71세를 맞는 새로운 해가 되겠습니다. 71세라는 말은 나에게 있어서 80년대를 향해서 넘어가게 된다는 것입니다. 이제 10년이라는 것은 선생님에게 있어서 80세로 향하는 기간이요, 모세가 가나안 복귀를 하기 시작한 것이 80세인 것과 마찬가지로 오늘날 세계의 가나안 복귀 완성을 표준해 가지고 80년대, 2000년과 맞먹는 때입니다. 그때가 되면 여러분이 섭리의 때가 어떻게 될 것이냐 하는 것을 짐작할 것입니다.

그때가 되면 10년 간에 온 세계 사람들이 하나님의 민족의 개념을 가지게 됩니다. 인류가 지금까지는 복잡다단한 다방향의 방향을 거쳐 나와 가지고 국가 형성을 하였습니다. 181개 국가, 종족으로 말하면 수천의 종족이 넘어 여러 가지의 방향을 취해 나오던 모든 나라들이 한 방향을 취해 나가지 않으면 안될 인류가 되게 된다 하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어요.

우리가 `나의맹세'에서 언제나 외다시피 하나님의 이름으로 한 나라를 찾아야 됩니다. 그다음에 하나님의 이름으로 하나의 주권을 찾고, 하나의 백성을 찾고, 하나의 국토를 찾아야 합니다. 하나의 나라입니다. 그리하여 가는 하나의 방향성의 결착점은 하나님에게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하늘나라에 돌아가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지상의 땅이라는 곳에 우리 인간들이 살고 있는데, 이 지구성은 하늘나라와 직결된 자리에서 하늘나라를 향해 가는 데에 생애를 바쳐 가지고 하늘나라의 영생노정에 들어가서 거기에 맞게끔 훈련하는 무대입니다. 지구성에서 일생을 지내는 과정에 천상세계, 하늘나라에 가서 살 수 있는 모든 준비를 갖추어야 되는 것입니다.

하늘나라에 가게 되면 거기는 단일민족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지금까지 역사시대의 지구성에서 살았던 모든 나라의 백성들이 저나라에 가 있습니다. 그렇지만 그들이 전부 하나가 안되어 있습니다. 전부 한계선에 머물어 있는 것입니다. 원래는 지상에서부터 이것이 통일되어 가지고 천상세계에 가야 할 것인데도 불구하고 이 땅을 악마가 주관함으로 말미암아 여러 분파적인 담이 생겼습니다. 그로 인해 한계가 되어 있기 때문에, 국경이 되어 있기 때문에 그 국경을 맞아 가지고 살던 사람들이 저나라에 갔더라도 그 모양 그 형태로 머물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므로 한 나라에서 한 국경을 넘고 또 국경을 넘어가기란 쉬운 것이 아니다 이겁니다. 그런 형태로 영계도 지금까지 편성되어 나왔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오늘날 통일교회가 나와 가지고 단일민족 형성을 위해서 지금까지 나가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타락이 무엇이냐? 사랑 문제를 중심삼고 갈라진 것입니다. 이것을 탕감복귀하는 데는 사랑 문제를 중심삼고 해야 합니다. 사탄을 중심삼은 사랑 문제를 중심삼고 가정에서부터 분리되어 나왔기 때문에 이것을 하나님의 이름을 중심삼고 참부모를 중심삼고 다시 태어나는 입장에 서 가지고 탕감해 나와야 되는 것입니다. 이것을 탕감하는 데 주도적인 역할을 하는 것이 무엇이냐? 가정입니다. 그 가정을 형성하는 데 주도적인 내용을 갖춘 것이 무엇이냐? 축복입니다. 축복이라는 것을 통해 가지고 하늘나라의 권속 편성, 하늘나라의 종족 편성을 하여 하나의 민족 편성과 국가 편성과 세계 편성을 위해서 지금까지 모진 투쟁을 해 나왔습니다. 이것을 악마의 세계의 사탄은 어떠한 어려움이 있더라도 하지 못하게 백방으로 반대하는 것입니다.

하늘 앞에 축복받은 가정이라는 것은 보통 사람들이 결혼을 통해서 이루어진 가정과는 다릅니다. 이것은 역사성을 짊어진 것이며, 사탄들이 반대하는 환경을 뚫고 나와 가지고 이루어진 것입니다. 고향에서도 환영받은 것이 아닙니다. 고향을 떠나 가지고 부모들이 반대하고 일족이 반대하고 나라가 반대하는 환경에서 축복의 가정을 중심삼고 세계적인 판도를 확장시켜 나온 것이 오늘 통일교회의 역사라는 겁니다.

그러면 축복가정을 중심삼고 세상에 사는 통일교회의 교인은 어디로 가는 사람들이냐? 여러 나라의 이름 가운데 살고 있는 그 나라가 자기 나라가 아닙니다. 그 나라를 떠나서 하나님이 통치할 수 있는 나라로 가는 것입니다. 복잡다단한 민족적 국가적 배경을 떠나서 단일국가를 향해 찾아갑니다. 하나의 나라를 찾아서 하나의 방향성을 찾아서 하늘나라로 연결시켜야 되는 것입니다.

타락이 없었다면 본래 아담 해와는 하나님으로부터 태어난 하나님의 아들딸입니다. 하나님의 아들딸로 인류역사 과정에 비로소 남자로서 태어난 것이 아담입니다. 또 여자로 태어난 것이 해와입니다. 그 남자와 여자, 아담 해와는 하나님 앞에 첫 아들이요, 첫 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 앞에 아들로 사랑받을 수 있었던 아담의 생애는 타락하기 전까지입니다. 딸로서 하나님의 사랑을 받아온 것은 타락하지 전까지의 해와였다 이겁니다.

 

불법적인 사랑관계로 인해 사탄의 소유가 된 인간

 

그러면 타락을 언제했느냐? 청소년시대에 타락했다 할 때 타락 전에 사랑하던 하나님의 심정을 중심삼고 타락한 이후의 아담 해와는 하나님의 심정권에서 벗어났습니다.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님의 심정권과는 관계없는 악마의 사랑으로 말미암아 우리 인간들이 가야 할 본연적 모든 심정적 요소를 제어받고 구속받으면서 거기에 반항되는 노정을 지금까지 걸어왔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담 해와, 남자 여자들이 하나로 묶어져 사랑권에 영원히 일체되어 가지고 분립할래야 분립할 수 없어야 되는 아담 해와 자체들인데 그들의 몸과 마음이 갈라지기 시작했습니다. 아담 해와 자체들이 사랑을 중심삼고 일체가 될 수 있는 하나님의 첫번 사랑받은 아들딸이 아니라 하나님의 심정에 배치되는 악마의 사랑으로 말미암아 사탄에게도 사랑을 못 받고 이용당하는 노정을 출발한 것이 아담 해와의 타락 후의 인생행로였다 이겁니다.

그러므로 출발 당시부터 행복이라는 요건이 없었어요. 성경에 있는 것과 마찬가지로 눈물을 흘리면서, 통곡을 하면서 하늘 앞에 추방을 받은 비참한 역사의 출발을 한 것이 우리 조상이었다는 사실을 똑똑히 알아야 된다 이겁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아담 해와가 생활하는 전체는 하나님 앞에 위배되고 하나님 앞에 설 수 없는 죄 된 자체요, 죄 된 생활이요, 죄 된 생애였다는 것입니다. 이런 출발로 말미암아 엮어진 모든 인류역사는 하나님 앞에 용서받을 수 없는 출생이 시작되었고 용서받을 수 없는 삶을 사는 것입니다. 이런 삶을 살다가 가는 곳이 지옥인 것입니다.

하나님은 이것을 천신만고하면서 구원하기 위해 숱한 탕감의 역사를 거쳐왔습니다. 하나님이 능력이 있으므로 악마를 마음대로 쳐부수고 악마의 사람들을 마음대로 빼앗아 올 수 있는 능력이 있는 분이지만 그것이 불가능한 것입니다. 하나님이 인간 자체를 사랑으로 키워 사랑으로 가정을 이루어 사랑으로 종족과 민족과 국가와 세계를 이루려 하던 본의의 뜻이 있는 한 아담 해와 자체는 타락하였어도 그들이 타락하기 전의 마음을 하나님은 영원히 갖고 계셔야 된다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는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마음세계를 떠났지만 이것을 힘으로 강제로 돌이킬 수 없다 이겁니다. 왜? 이미 악마와 사랑이라는 관계를 맺었기 때문입니다.

사랑이라는 관계를 맺으면 소유권이 결정되는 것입니다. 상속권이 결정되는 것입니다. 동거권ㆍ동위권ㆍ동참권이 결정됨으로 말미암아 완전히 사탄의 소유권에 넘어가게 되는 것입니다.

사대부의 사랑하는 외딸이 있다 하더라도 외딸이 종과 사랑 관계를 맺으면 외딸은 사대부의 부모나 형제와 관계되는 딸이 못 되는 것입니다. 종과 사랑 관계를 맺으면 종의 소유가 되는 것입니다. 마찬가지로 우리 인류시조가 타락해 천사장과 하나 됨으로, 종과 하나 됨으로 말미암아 비법적인 사랑이지만 사랑 형태에 있어서 이것이 하나로 엮어져 불가피적으로 악마의 소유가 된 것입니다.

 

광야에 쫓겨나 잃어버린 세계를 찾아와야 했던 통일교회

 

악마가 무엇이냐?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간부(姦夫)의 입장에 있는 것입니다. 이 땅 위에 있어서도 자기가 사랑하는 사람을 빼앗은 사랑의 간부를 용서해 줄 법이 없는 거예요. 이걸 용서해 주게 되면 영원히 하늘나라로 돌아올 길이 없다는 결론이 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악마에게 예속된 사람은 수습해 가지고 재차 접붙이는 역사로 돌이키는 한이 있더라도 악마의 사람을 제거할 수 없는 것입니다. 악마 편에 있는 사람을 다시 찾아가야 되는 것입니다. 찾아가는 데는 접붙이는 역사를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성경에 돌감람나무 참감람나무 비유가 있는 것입니다. 그 모양은 비슷해요. 열매가 다를 뿐이지 모양은 비슷하다는 것입니다. 열매 맺히기 전에는 참감람나무나 돌감람나무나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그러나 가을이 되어 열매 맺히게 될 때는 돌감람나무는 돌감람나무의 열매가 맺히는 것입니다. 그것은 누구나 다 원치 않는 것입니다. 참감람나무를 원하던 그 기준이 돌감람나무가 되었기 때문에 이것을 복귀하기 위해서는 참감람나무를 이 땅 위에 보내야 된다는 의의가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늘에서는 종교를 통해서 역사해 나오는데 세계적인 종교일수록 재림사상, 메시아사상이 개재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종교가 많더라도 그 종교 가운데 중심적인 참감람나무 되는 중심 종교를 세워 가지고 접붙여 나오는 것입니다. 그런데 돌감람나무 밭도 사탄이 소유하고 있기 때문에 하나님이 강제로 이것을 잘라서 접붙일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늘권의 상속을 받아 가지고 자연히 하늘 편에 옮겨 주어 가지고 돌감람나무 밭이지만 악마의 소유권을 하늘이 상속했다는 자체, 하늘 편에 돌아왔다는 그 자체를 중심삼고 이 세계가 완전히 하나님 편의 지배를 받을 수 있는 돌감람나무 밭과 같이 통일적 시대를 맞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무엇이냐? 세계 역사 가운데 종교문화권을 중심삼고, 기독교를 중심삼아 가지고 세계통일을 갖추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때가 어느때냐? 제2차 세계대전 직후였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사탄세계의 돌감람나무 밭을 전부 하늘 편의 돌감람나무 밭으로 하나님 소유의 단일권이 이루어져 가지고 여기에 비로소 참감람나무를 보내 주어 참감람나무 눈접을 일시에 붙여 가지고 세계를 하늘의 권속화, 하늘의 족속화, 단일 족속의 형태를 이루려는 것입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뜻입니다. 제2차 세계대전 직후를 중심삼고 그런 일을 하길 바랐던 것입니다. 재림시대와 연결시켜 가지고 오시는 주님이 참감람나무 밭이 되어 이것을 전부 접붙여 가지고 단일화시켰다면 7년 동안―1945년부터 1952년까지 7년 간―에 전세계 기독교를 통일화시켰더라면 세계는 순식간에 복귀되는 것입니다. 순식간에 복귀되어 가지고 하나의 방향성을 갖추어 지구성 단일민족으로 참부모를 중심삼고 하나님이 직접 주도하는 세계가 될 것인데, 준비된 기독교 국가인 미국이 그걸 몰랐다 이겁니다. 또 기독교가 사실 그것을 몰랐다 이겁니다.

주님이 구름 타고 오기를 바랐지, 사람으로 온다는 것을 몰랐다는 것입니다. 구약시대와 마찬가지였습니다. 이스라엘 민족이 4천 년 동안 고대한 그 메시아가 예수로 나타났다는 것을 몰랐다는 것입니다. 예수를 십자가에 잡아 죽임으로 말미암아 유대교와 이스라엘은 나라와 교회를 잃어버린 채 2천 년 동안 유리고객하면서 지구성의 여러 나라와 민족 앞에 쫓기며 어디 가든지 피를 흘리고 눈물을 흘리는 비참한 역사를 거쳐왔습니다. 민족 전체가 항거하고 배반하는 운명길을 거치면서 새로운 시대가 돌아올 때까지, 주님이 다시 올 때까지 이스라엘 민족과 유대교는 소망이 없이 구속의 무리로서 이 땅 위에서 유리고객하는 무리로 지내오다가 제2차 세계대전 이후인 1948년에 와서 한국의 독립과 더불어, 남한의 독립과 더불어 이스라엘 나라가 비로소 찾아지는 것입니다.

찾아진 이스라엘 나라가 자기 힘으로 된 것이 아닙니다. 미국의 힘으로 된 것입니다. 제2 이스라엘권 미국의 원조를 받아 가지고 된 것입니다. 제2 이스라엘권은 제1 이스라엘 기반 위에 서야 된다는 것입니다. 제1 이스라엘권을 세워야 할 섭리적 의의가 있기 때문에 미국을 통해서 이스라엘의 독립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한국도 마찬가지입니다.

기독교의 대표국인 제2 이스라엘국인 미국을 중심삼고 한국 독립이 벌이지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제2 이스라엘권의 독립된 그 기반에서 제1, 제2 이스라엘을 수습해 가지고 그 위에 서야 할 것이 한국 독립이요, 한국의 정세였다 이겁니다. 그랬는데 기독교가 반대하고 나선 것입니다.

오늘날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기독교가 환영하고 미국이 환영했더라면 어떻게 됐을 것이냐? 순식간에, 한 7년노정에 신교의 미국을 흡수할 수 있었다는 것입니다. 구교는 가인권이기 때문에 미국만 세워 놓으면, 국가와 합하면, 원리적 내용을 알면 순식간에 포섭한다는 것입니다. 통일교회가 7년노정을 중심삼고 1952년에 세계사적인 출발을 봤다면 선생님이 40세만 되면 세계의 어떠한 위정자도 묶어 가지고 하나의 방향을 향해서 끌고 지상천국 이념으로 옮겨져 갔을 것이다 하는 것이 전반적인 섭리관인 것입니다.

그런데 이것을 성사 못 함으로 말미암아, 미국과 기독교가 통일교회를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지상의 전체가 악마의 세계인 사탄세계로 돌아갔다는 것입니다. 반대하게 되면 사탄 편의 세계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일생 가운데 세계적 판도를 가져 가지고 행세를 해야 할 사명을 짊어진 통일교회는 광야로 쫓겨난 무리와 같이 세계를 잃어버리고, 나라를 잃어버리고, 민족을 잃어버리고, 종족을 잃어버리고, 가정을 잃어버린 입장에서 이것을 새로이 수습해 나오지 않으면 안될 운명에 서게 된 것입니다. 이것이 통일교회가 걸어온 길이다 이겁니다.

 

사탄 편 사랑 이상의 자리에 나가야 악마가 떨어져

 

그러면 지금까지 역사시대에 있어서 4천 년 간 악마와 싸워 가지고 승리한 판도를 잃어버렸다고 해서 통일교회가 4천 년 걸려 가지고 다시 찾을 수 없다 이겁니다. 또 4백 년 걸릴 수 없다 이겁니다. 이건 누가 찾아야 되느냐? 오시는 재림주, 참부모께서 책임져 가지고 40년이라는 기간에 회복하는 운동을 하지 못하게 되면 영영 악마의 세계로 다시 연결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뜻을 아는 선생은 생애를 바쳐서 필사적인 노력을 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해방 후 14년, 이것은 7년 7년이에요. 구약시대 7년, 신약시대 7년, 그 다음에 성약시대 7년이 되는 거와 마찬가지입니다. 장성기 완성시대에 가정적으로 타락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섭리사적 견지에 있어서 해방 후 만 14년 만에 성혼식을 한 거예요. 7년 7년을 넘어서…. 이래 가지고 3차 시대에서 가정을 가지고 3차 7년노정을 간 것입니다. 이것은 세계적으로 쭉 넘어온다는 것입니다.

그러려면 남자로서 승리할 수 있는 기반, 아담으로서 소생 장성권에서 장성기 완성급의 기준을 넘어서 완성기 소생급에서부터 완성기 완성급까지 넘어가야 할 길이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장성기 완성급까지는 핍박을 받는 것입니다. 가정을 찾기 전까지는 역사시대에 받던 모든 핍박을 다시 받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대한민국이라는 나라가 있지만 그 나라가 자기도 모르게 반대하고 싶다는 것입니다. 기성교인들이 지금까지 통일교회를 자기도 모르게 극성맞게 반대하는 거예요. 왜? 악마가 주도하기 때문입니다. 반대하는 편은 언제나 사탄 편으로 넘어가는 것입니다. 이것을 소화해야 할 것이 통일교회의 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역사를 통해 가지고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 나오는데 하늘 편이 언제나 맞아왔어요. 악한 편한테 맞아왔다구요. 선한 편이 칠 수 없어요. 선한 편은 언제나 보수적인 입장에서 이걸 방어해야 돼요. 그런데 사탄은 언제나 공격입니다. 두 사람이 있다 할 때 두 사람 가운데 누가 먼저 손을 들어 때리느냐 하는 데서 선악이 갈라집니다. 선한 편은 먼저 손을 댈 수 없는 것입니다. 악한 편이 언제나 먼저 손을 대는 것입니다. 선한 하나님이 먼저 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이미 사랑을 중심삼고 소유권을 결정한 것을 찾아오기 위해서는 자연굴복시켜 가지고 남자나 여자나 `내가 하나님이 좋아서 따라갔다.' 해야 되는 겁니다. 세상의 환경이 아무리 반대하더라도 하늘이 좋아서 따라갔다는 입장에 서지 않고는 하늘나라의 판도를 형성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종교세계의 비참상입니다.

그러려니까 피땀을 흘려야 되고 눈물을 흘려야 됩니다. 눈물과 피땀을 흘려야 되는 것입니다. 죽음의 교차로가 눈앞에 있더라도 능히 밟고 넘어서겠다는 결의를 하고 넘어서야만 합니다. 다시 말하면 사탄 편의 사랑을 부정하고, 하나님을 사랑하는데 사탄 편의 사랑 이상의 자리에 나가야 악마는 떨어지게 마련입니다. 이게 공식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예수님도 누구보다 나를 더 사랑하라는 말을 했습니다. 너 어머니나 자식이나 아내를 나보다 더 사랑하는 자는 나의 제자가 되지 못한다고 했습니다. 그뿐만이 아니고 자기의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라오라고 했다구요. 가정에 대해서 극복하고 반대하는 환경을 넘어서는 사랑을 지녀야 할 것도 물론이지만 거기에 더하여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르라고 했어요. 십자가를 져야 된다고 했어요.

그 십자가가 뭐냐? 가정에서 승리했다고 해서 끝나는 것이 아니다 이겁니다. 거기에는 종족이라는 더 큰 원수가 기다리는 것입니다. 종족권을 승리했다고 해서 그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예요. 더 큰 민족이 반대하는 것입니다. 민족에서 이겼다고 해서 그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닙니다. 나라라는 주권자가 있다구요. 이렇게 더 큰 것이 첩첩히 앞을 막아 나오기 때문에 더 사랑하는 자리에 섰다 해도 일방통행으로 모든 것이 끝나는 것이 아닙니다. 이런 싸움을 거듭해 나오는 것입니다. 그것이 세계까지 넘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기독교가 세계 판도를 닦을 때까지는 순교의 피를 흘려 나온 것입니다. 생명을 투입하고 또 투입하고 사망의 고개를 밟고 넘어서고 또 넘어서야 하는 것입니다. 이럴 수 있는 과정을 거쳐 가지고 개인적 담, 가정적 담, 종족적 담, 민족적 담, 국가적 담, 세계적 담을 다 헐어 가지고 통일천하 된 환경을 만들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 모든 환경을 개척하는 것은 오시는 주인 양반을 상봉하기 위한 것입니다. 오시는 부모를 만나기 위한 것입니다. 거짓 부모의 씨를 받아 가지고 악마에게 구속받는 것을 해방권을 세워 가지고 뭘 할 것이냐? 거짓 부모의 씨를 받은 자리를 떠나서 새로운 부모의 씨를 받아 가지고 하나님의 직계적 사랑을 중심삼고 새로운 씨를 받은 자리에서 접붙여 가지고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거짓 된 사탄의 혈족 그 자체 가지고는 못 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메시아, 새로이 나타나는 참부모의 문을 반드시 거쳐야 되는 것입니다.

 

사탄세계의 혈연은 의식에도 없어야 하나님의 혈통을 이어받아

 

그러면 참부모 앞에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자기가 세상에서 가진 재산을 그냥 그대로 가지고 참부모의 문을 통할 수 없어요. 또 자기 아들딸 가지고 통할 수 없어요. 자기 부부 그 자체 가지고 통할 수 없어요. 참부모 앞에 다시 나기 위해서는 전부가 새로운 것이 되어야 돼요. 다시 말하면 하나님이 새로이 창조한 것과 마찬가지가 돼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게 있던 물건, 내게 있던 아들, 내게 있던 상대들도 일시는 사탄 편에 보관하는 것이 아니라 자기 종교권에 보관해야 됩니다. 종교권에 보관해 놓고 수속을 밟아 가지고 자기의 모든 물건도 내 것이 아니고 하나님 것이다 해야 됩니다. 하나님 것이라고 할 때 말만 해 가지고 안돼요. 집문서와 같이 이름만 변경하면 안돼요. 하나님 것이라고 할 때는 사탄세계의 타락의 사랑으로 물들었던 모든 것을 넘어선 자리에서 `그 무엇보다 하나님을 사랑하고 영생의 노정을 무엇보다 사랑하니 하나님 것으로 받아 주소!' 이래야 된다는 것입니다.

거짓된 사랑으로 더럽힌 인생행로가 하늘쪽으로 옮겨지기 위해서는 참된 사랑의 심정권이 타락한 심정권을 능가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생명을 바치고 가지 않고는 사탄 사랑권을 능가할 수 있는 길이 없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성경에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 죽는다 하고 역설적인 논리를 세운 것입니다. 이것은 이런 근본적인 내용이 있기 때문입니다. 성경에는 그 내용을 설명하지 않았지만 그것은 이런 내용을 통한 결과인데도 불구하고 내용을 모른 채 지금까지 믿고 있음으로 말미암아 영계에 가게 되면 모르는 내용이 심판의 조건이 되어 가지고 거기에 해결점을 갖지 못하면 지옥으로 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상세계에서 참부모의 문을 통해 다시 나야 됩니다. 중생이라는 말이 있지요, 거듭난다는 말? 니고데모가 밤에 예수님을 찾아와서 거듭난다는 것에 대해 묻게 될 때 예수가 `네가 유대인의 선생이 되어서 중생이라는 말을 모르냐?' 하고 답했는데, 중생은 다시 난다는 것입니다. 거듭난다는 것입니다. 거듭난다는 게 무엇이냐? 거짓 부모에게서 났던 사람이 참부모를 통해서 다시 나는 것을 말해요. 다시 날 때에 하나님의 사랑, 하나님의 생명, 하나님의 혈통을 이어받기 위해서는 사탄세계의 사랑과 사탄세계의 생명과 사탄세계의 혈연과는 관계가 전무하다, 그것은 의식에도 없다 할 수 있게끔 되어야 됩니다.

이런 원칙적인 내용을 중심삼고 교체되어서 지상 악마의 세계에서 하늘세계로 상속되어 넘어가는 것을 모르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비로소 통일교회가 나옴으로 말미암아 구체적인 내용을 갖추어 가지고 개인이 가는 길, 가정이 가는 길, 종족이 가는 길, 민족ㆍ국가ㆍ세계가 가는 길을 전부 편성하는 것입니다. 그것을 청산지은 그 기반은 악마가 참소할 수 없는 승리적 패권을 지상 위에 닦았다는 것입니다. 다시 말하면 가는 길 앞에 험한 산, 혹은 바다가 막혀 있는 것을…. (녹음이 잠시 끊김)

전부 다 투입해야 됩니다. 왜? 사람이 타락했지 하나님이 타락 안 했습니다. 이걸 알아야 돼요. 어디까지나 인간 책임분담은 남아 있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지금까지 선생님이 해 온 것은 개인적인 사망세계의 행로를 개척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개인적인 노정을 개척할 때는 악마는 전세계의 만민들을 동원해서 반대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대한민국 백성으로 태어났지만 대한민국 백성의 취급도 못 받는 것입니다. 백성 취급도 못 받는 것만이 아니라 원수 취급받는 것입니다. 그래서 제일 나중에 남는 것이 무엇이냐 하면 기독교입니다. 네 집안 식구가 원수라는 말이 있지요?「예.」끝날에는 네 집안 식구가 원수라고 했기 때문에 민족이 원수요, 자기 일족이 원수입니다. 민족과 일족이 문제가 아닙니다. 신앙관에 있어서는 기독교가 형님의 자리에 있고 통일교회는 동생의 자리에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탄과 일체가 되어 가인이 동생을 죽여 나온 역사를 최종말시대까지 하게 될 때는 동생을 최후까지 피를 노리고 반대하는 것입니다.

이런 과정을 거치면서 개인적인 담을 헐고, 가정적인 담을 헐고, 이래 가지고 종족 편성을 해 나오는 것입니다. 종족 편성이 축복입니다. 하늘나라의 종족이 이 땅에 없었다 이겁니다. 가정도 없었고 개인도 없었다는 것입니다. 통일교회를 중심삼아 가지고 종족 편성을 한 것입니다. 이것은 뭐냐? 예수님이 사가리아 가정과 요셉 가정을 중심삼고 종족 편성을 못 했다는 것입니다. 그 말은 뭐냐? 남자인 예수가 태어난 것은 요셉 가정이고 여자가 태어날 수 있는 것이 사가리아 가정입니다. 마리아와 세례 요한 어머니와는 자매간이기 때문에 세례 요한과 예수님과의 관계는 이종사촌간입니다. 하나의 혈족이요, 친척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원래는 세례 요한이 예수님을 반대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들이 하나 되어야 됩니다. 다시 말하면 남자의 지파하고 여자의 지파가 하나 되어야 된다 이겁니다. 왜 그러냐 하면 지금까지 남자 편 여자 편으로 갈라져 있는 것입니다. 50억 인류가 지금 그렇게 되어 있거든. 남자를 대표한 혈족, 여자를 대표한 혈족이 하나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이건 종족입니다. 이스라엘 나라를 중심삼고 유대교권 내에 많은 종족들이 들어가 있습니다. 여러 종씨가 들어가 있잖아요? 그 가운데 남성을 대표한 종씨가 요셉 종씨고 여성을 대표한 종씨가 사가리아 가정, 세례 요한 종씨가 되어 가지고 이들이 결혼해서 하나 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역사에는 사탄과 하나님의 지위가 교차하는 점이 반드시 있어야

 

그래 예수가 장가갔어야 되겠어요, 안 갔어야 되겠어요?「갔어야 됩니다.」예수가 장가가야 한다는 말을 한다고 기성교회에서 나를 반대하지만, 예수님이 남자예요, 여자예요?「남자입니다.」예수님이 남자인데, 남자라는 말은 여자라는 것이 있기 때문에 여자를 중심삼고 하는 말입니다. 그 말이 뭐냐 하면 남자가 태어난 것은 여자가 있다는 것을 선유조건으로 하고 맞게끔 태어났어요. 남자 그 자체는 여자에게 맞게끔 태어났다 그 말이에요. 또 여자는 남자가 있다는 것을 선유조건으로 하고 거기에 맞게끔 태어났어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나 남자나 태어나기를 자기 때문에 태어나지 않았어요. 이걸 알아야 돼요.

오늘날 여자나 남자나 몸뚱이가 자기 것이 아니예요. 남자도 몸뚱이가 자기 것이 아니예요. 남자의 몸뚱이는 여자의 것이고, 여자의 몸뚱이는 여자의 것이에요, 남자의 것이에요?「남자의 것입니다.」남자의 것이에요. 그리고 중요한 사랑의 기관, 여자의 그 기관, 남자의 그 기관의 주인이 자기가 아닙니다. 여자의 그 기관의 주인은 절대적으로 여자가 아니예요. 자기 마음대로 못해요. 그 주인은 절대적으로 남자입니다. 남자의 그 기관은 절대적으로 남자의 것이 아닙니다. 여자의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주인을 엇바꿔 놓은 것입니다. 이걸 마음대로 사용하면 일족이 망하고 천하가 망한다는 것입니다.

역사시대에 천지(天地)가 순리인데도 불구하고 그것이 엇갈리면 지천(地天)이 돼요. 지천이 되면 그 지천은 천지 앞에 원수입니다. 흑백이라고 하지요? 백흑 해야 할 텐데 왜 흑백이 되었어요? 적백이라고 하지요? 나쁜 것이 전부 다 앞에 섰어요. 그러나 부모는 모부(母父)가 안되어 있다구요. 부모는 전통적으로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이런 것이 거꾸로 되면 아무 소용이 없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거짓 부모로 태어난 것이 반드시 참부모 앞에…. 이것이 그릇되어 태어났으니, 여기서부터 거꾸로 태어났다 이겁니다. 이게 그냥 그대로 이렇게 태어나야 할 것인데 거꾸로 태어났다 이겁니다. 예를 들어 말하면, 하나님 위에 있어야 할 텐데 사탄이 위에 있고 하나님이 아래 갔다 이겁니다. 이것을 본연으로 찾아가려면 역사노정에 있어서 위에 있는 사탄은 내려가야 되고 하늘은 올라가서 교체해야 된다 이거예요. 교차점이 있는 것입니다. 역사시대에 반드시 그런 교차점이 있는 것입니다.

오늘날 민주주의와 공산주의가 있습니다. 그렇잖아요? 정신이 먼저냐, 물질이 먼저냐? 하나님이 없다 하는 무신론과 하나님이 있다 하는 유신론이 있는데, 하나님이 없다는 것이 지금까지 위에 있었어요. 이게 위에 있어서는 안돼요. 하나님이 위에 있어야 할 것인데 거꾸로 되었으니 하나님은 자기 자리로 찾아 올라가야 되고 사탄은 자기 자리에 찾아 내려가기 때문에 반드시 교차점을 거쳐야 됩니다. 교차점은 무엇이냐 하면 영점(零点)입니다. 안 그래요? 교차점은 영점입니다.

지금 역사시대에 인류의 종말시대가 왔는데 이것이 뭐냐 하면 민주와 공산이 교차되는 것입니다. 사탄세계의 전권시대가 와 가지고 전세계에 팽배하던 것이 다 미쳐지게 되면 이것이 갈 데가 없어요. 그러면 내려가는 것입니다. 70퍼센트가 되면 내려가요. 7천 년 역사를 중심삼고 탕감하는 것입니다. 7수가 문제예요. 제1차 세계대전도 70퍼센트를 독일이 이겼다는 것입니다. 일본이 대동아전쟁이라고 하던 2차대전도 70퍼센트 이상 승리했어요. 그렇게 되게 되면 거기서부터 내려가기 시작한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다 원칙적인 공식을 통해서 역사도 발전한다는 것을 모르는 거지요.

이렇게 거짓 부모로 태어났으니 이게 곡절이 잘못됐다는 것입니다. 그 위의 부모를 중심삼고 이렇게 되어야 할 텐데 이렇게 되었으니 이렇게 된 것을 언제든지 와서 풀어야 돼요. 개인적으로 풀어야 되고, 가정적으로 풀어야 되고, 종족적으로 풀어야 되고, 민족적으로 풀어야 되고, 국가적으로 풀어야 되고, 세계적으로 풀어야 되고, 천주적으로 풀어야 된다구요. 개인적으로 풀 수 있는 요 때는 탕감시대입니다. 가정적인 곡절을 풀 수 있는 때가 가정탕감시대….

 

역사의 참된 방향은 하나

 

오늘날 통일교회가 이런 8단계의 탕감노정을 걸어왔는데 말만은 알아요. 개인탕감, 가정탕감, 종족탕감, 민족탕감, 국가탕감, 세계탕감, 천주탕감이라는 말은 알지만, 여러분이 언제 탕감해 왔어요? 생명을 걸고 죽느냐, 사느냐 하는 혈투전을 해 봤느냐 말이에요. 여러분은 몰랐지만 이미 여러분들은 자식의 자리에 있어요. 타락을 누가 시켰느냐 하면 부모가 했어요. 참부모의 이름을 가지고 온 그분은 개인적인 투쟁을 해서 그 담을 헐고, 가정적인 투쟁을 해서 담을 헐어야 되고, 종족적인 투쟁을 해서 그 담을 헐어야 돼요. 이래서 상하를 중심삼고 둘이 합할 수 있는 데서 이게 합해야 됩니다. 무엇을 중심삼고 합하느냐?

오늘날 세계가 경제권을 중심삼고 하나 되려고 하지요? 정치권과 문화교류, 경제와 지식과 권력 가지고 힘의 평준을 통해서 이것을 하나 만들려고 하지요? 그게 아니예요. 이것을 하나 만드는 역사적 통합적 중심 방안은 참사랑이라는 것이다 이겁니다. 역사가 가야 할 방향이 있는데 이게 경제권으로 하나 안돼요. 사랑입니다. 거짓된 사랑을 참사랑을 중심삼고 수습해 가지고 상하를 연결시켜야 된다 이겁니다. 역사적 참된 방향은 하나입니다. 그 참된 방향을 따라서 개인 인생관ㆍ가정관ㆍ민족관ㆍ국가관ㆍ세계관이 있는데 이것이 점점 퍼져 나가는 것입니다. 개인시대, 가정시대, 종족시대 쭉 해서 이 중앙선을 통하는 것은 참사랑의 방향성이다 이겁니다.

그래 여러분도 참사랑 원하지요? 그렇기 때문에 개인이 맞추어야 할 방향, 타락한 인간은 개인이 가야 할 참사랑의 방향을 잊어버렸다는 것입니다. 악마의 세계는 전부 몸뚱이를 중심삼은 것입니다. 이러던 것이 하늘세계로 돌아가려면 180도 달라요. 악마의 사랑은 자기 중심삼은 사랑입니다. 하늘 편 사랑은 그 반대입니다. 전체 중심삼은 사랑입니다. 이렇게 달라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까지 사망으로 가는 방향은 몸뚱이가 좋아하는 길을 찾아가는 길이요, 생명의 천국으로 가는 길은 마음이 좋아하는 세계로 찾아가는 것입니다. 180도 다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역설적 논리로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 죽는다는 말이 있습니다. 그 말이 무엇이냐? 이렇게 가던 사람이 180도 돌아서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요때는 `뒤로 돌아 서!' 하는데 그렇게 되면 먼저 선 사람이 나중 되고 나중 선 사람이 먼저 되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그 말은 뭐냐 하면 아버지가 앞에 서서 가다가 돌아서게 되면 아들이 앞에 서는 거예요. 천지개벽이 벌어져요. 아들이 아버지가 되고 아버지가 아들이 되는 거예요. 천지개벽이 벌어져요. 우리 통일교회는 그런 식이 벌어져요.

이렇게 볼 때 참부모의 문을 통해 가기 위해서는 참된 사랑, 악마세계의 사랑하는 이상 사랑해야 됩니다. 악마세계에서 물질을 사랑했어요. 그러면 그 이상 사랑해야 됩니다. 그 다음에 지식을 사랑했어요. 요즘 뭐 서울대학? 그건 아무것도 아니예요. 영계의 천국 갈 때 서울대학 졸업장 천 장 가지고 가야 아무 소용 없다 이거예요. 천국 가는데 서울대학 졸업장 천 장 가지고 간다고 인정해 줄 것 같아요? 아무 소용이 없어요.

그래 돈 보따리 아무리 사랑했더라도 그걸 사랑했다는 것 가지고 천상세계에 가도 아무 효용이 없습니다. 지식 가지고? 무슨 박사 무슨 박사의 메달을 천 개 갖고 가도 아무 필요 없어요. 권력? 대통령 이름 가지고 '나는 3대 대통령 해먹었으니 나는 천국 간다.' 해도 어림도 없어요. 그건 다 요사스러운 것입니다. 돈을 사랑하고 지식을 사랑하고 권력을 사랑하고 자기 몸뚱이를 사랑하는 이상 사랑해야 됩니다. 나라는 것은 사탄에게 묻혀 있어요. 내 생명 이상 사랑하는 기준에서만이 하늘나라에 비로소 발을 디디고 올라설 수 있는 기반이 설 수 있습니다.

그러지 않으면 악마가 놀던 포대기 깔고 사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알겠어요? 악마가 살던 방에 들어가 가지고 악마가 펴고 악마가 덮던 그 포대기, 악마가 사랑하며 뒤집어 쓰던 것에 하나님이 들어가서 좋다고 할 수 있어요? 악마의 흔적, 사랑의 원수 되는 악마의 그 모습도, 그 모양을 생각만 해도 지긋지긋해요.

천국 얼마나 들어가기 힘든지 알아요? 기성교회 목사 장로 교인들 `믿음으로 천국 가지.' 하는데 엉터리 중에도 그런 엉터리가 어디 있어요? 그럴 것 같으면 똑똑한 문총재가 목사 중에 대왕 목사가 되었지요. 그거 다 안 통한다구요. 아시겠어요?「예.」

 

참부모의 문을 통과하려면 엉클어진 것을 다 풀어 놓아야

 

그래 가지고 참부모의 문을 통해야 돼요. 그래서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는 어디에 돌아가야 되느냐? 참부모가 나왔다 하면 다시 태어나려니까 어머니 뱃속보다 아버지 뼛속에 숨어 있는 장가가기 전의 애기씨가 되어야 돼요. 그 자리까지 찾아 들어가야 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서 통일교회에 오게 되면 통일교회 선생님이 아버지 자리에 있으면 모든 사람이 남자나 여자나 서로가 선생님을 자기 것으로 만들고 싶어해요. 한몸과 같이 절대적으로 필요한 선생님입니다. 딱 아버지 같거든. 그랬어요?「예.」원리가 그런데 나는 통일교회 교인이 못 되어 봐서 모르겠어요. 원리가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교인이 그러지 않으면 그게 거짓말입니다.

통일교회에 들어오면 선생님이 아버지 같고 오빠 같고 그래요. 그렇잖아요? 하나님의 사랑을 받고 그 다음에는 오빠 사랑 받는 거예요. 그 다음이 남편 사랑입니다. 남편 사랑은 나중입니다. 해와가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3대 사랑을 유린했기 때문에 이 사랑을 체험하지 않고는 구원받을 수 없어요. 탕감할 수 없다는 거예요. 빚을 백 냥 졌으면 백 냥 갖다 주면 전부 청산되지만 그것이 안되면 그 모양에 해당하는 심정을 플러스해서라도 그 양을 채워야 돼요.

그와 마찬가지로 3대 사랑을 유린시킨 해와의 범죄적 조건을 탕감하기 위해서는 참아버지를 만나면 그분이 아버지 같다 이겁니다. 세상의 자기를 낳아준 어머니 아버지가 문제가 아니라구요. 자기 형제 오빠 동생이 자기를 사랑하는 것이 문제가 아니라구요. 자기 남편이 사랑하는 게 문제가 아니라구요. 통일교회는 그런 바람이 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에 오게 되면 연애결혼해서 일주일밖에 안된 부부도 싫어지는 것입니다. 싫어지고 정신이 미쳐 가지고 통일교회 여기만 들어오고 싶어한다구요. 통일교회 맨 처음의 청파동 전본부교회를 보면 교회가 형편이 있어요? 그런데도 그 집이 제일이거든. 이래 가지고 못 오게 하려고 대문을 잠그면 담을 넘어오는 일이 벌어지잖아요? 남편에게 매맞고 쫓겨나 팬티만 입고 담을 넘어오다가 떨어져 가지고 문제가 생겨 병원에 가고 그러니 나쁜 소문이 나지 않았어요?

그러므로 더 큰 사랑 더 높은 사랑을 하지 않고는 하늘나라에 못 간다구요. 그래서 선생님이 절대 필요한 거예요. 그건 뭐냐 하면 타락한 아담 해와로 말미암아 거짓된 생명을 심었던 것이 본연적 생명으로 교체되기 위해서는 참된 사랑의 파동을 타고 부모의 뼛골에 다시 돌아가야 된다구요. 복귀가 이렇게 어려운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봄바람이 불기 때문에 통일교회 여자들은 팔십 난 여자로부터 열두 살 이상의 모든 여자들은 전부가 선생님이 자기 남편이라고 생각했다구요. (웃음) 아니예요! 영계에서 그렇게 가르쳐 주어요.

아버지 같다가 그 다음에 오빠 같다가 그 다음에는 목걸이도 걸어 주고 반지도 끼워 주고 약혼식도 해 주고 다 보여 주는 것입니다. 그래서 남편 같은 심정을 중심삼고 훈련을 시켜요. 그렇다고 나쁜 일 하는 게 아니예요. 선생님을 통하지 않으면 그 길이 안 나와요. 이래서 그 심정을 대치해 가지고 축복으로 연결시키는 것입니다.

그래 부모의 문을 통하기 위해서는 곡절로 엉클어진 것을 다 풀어 놓고 들어가야 돼요. 그리하여 영점이 되어야지, 자기가 남으면 못 간다구요. 내 생명을 이어줄 참된 사랑만이 주체예요. 거기에는 김 아무개 남자 여자 구별이 없어요. 그래서 부모의 뼛골에 들어가야 돼요.

그래 가지고 해방 후 한 14년 만에 어머니를 모셔 왔어요. 통일교회 원리를 배운 사람들은 우주의 어머니, 참어머니가 생겨날 것인데 해서 선생님 혼자 있는 14년 동안 얼마나 별의별 꿈을 다 가졌을꼬? 딸 가진 집안에는 별의별 짓 다 해 가지고 선생님을 꾀려고 했어요. 별의별 일이 많았다구요. 내가 원리 원칙을 몰랐다면 벌써 이걸 다 뭉그러뜨린 지 오래 됐을 것입니다. 십년 공부 나무아미타불 말이에요.

여러분들 다 알지요? 선산 할머니, 희숙이, 별의별 패가 다 있었어요. 이건 어머니를 모셨는데도 `어머니는 가짜고 내가 진짜 어머니다!' 하는구만. (웃음). 세상에 그런 일이 어디 있어요? 내가 통일교회 교주가 되어 가지고 이런 고생할 줄은 꿈에도 몰랐다구요. (웃음) 그걸 아니까 할 수 없어요. 선생님의 뼛속에 있으니 선생님이 나예요. 나하고 하나 돼 있다는 것입니다. 밤이나 낮이나 천리만리 멀리 떨어져 있어도 거기에 있지 않고 선생님 자리에 가 있는 것입니다. 어린아기 때 태어나기를 아버지 뼛속에 심어져 있는 씨가 어머니 배를 통해 가지고 이동되어 나오는 거예요. 14년 간에 장성기 완성급까지 복귀해 가는 것입니다. 7년은 구약시대, 또 7년은 신약시대, 이래 가지고 넘어서서 14년 지내니까 완성시대에 들어가면 장성기 완성급에서 타락한 가정을 찾아야 하는 것입니다.

만약 기성교회와 미국이 협조했으면 뭐 이 어머니는 여기에 안 나타나지요. 이 어머니가 아니예요. 딴 사람이 어머니 되어 가지고 즉각 비상천했을 것입니다. 아시겠어요?「예.」

사랑만이 만드는 거예요. 자기 생명을 넘어설 수 있는 사랑입니다. 그런 입장에서 구약시대ㆍ신약시대ㆍ성약시대를 통해서 뭘 하자는 것이냐? 하나님을 내 속에 집어 넣자는 것입니다. 뿌리가 누구냐? 하나님 아니예요? 그렇지요? 그러니 인간의 뿌리가 하나님 되어야 되는 거예요. 원래 참부모가 뿌리가 아니예요. 참부모도 하나님으로부터, 뿌리로부터 나온 거예요. 두 순이 나온 거예요. 그런 거예요. 뿌리 되는 분이 하나님이기 때문에 결국은 구원섭리역사가…. 전부 다 잃어버렸기 때문에 제일 악한 것이 누구냐? 하나님은 악하지 않으시니 아담 해와가 제일 악한 것입니다.

아담 해와가 타락하기 전에는 아들딸의 자리지요?「예.」아들딸의 자리는 좀 나아요. 그리고 만물은 아담 해와보다 나은 자리에 있다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가 커서 타락했으니 마찬가지지요. 그건 두 사람이 아니라 한 사람 되었기 때문에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만물보다 더 속된 것이 되었어요. 그러니까 만물이 인간 앞에 있기 때문에 만물이 내 대신 죽어 주는 거예요. 내 대신 피를 흘려 가지고 자리를 바꿔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구약시대는 모든 제물을 희생시켜서 아들딸의 가는 길을 닦은 거예요. 신약시대는 예수님이 와 가지고 아들딸이 희생되어 가지고 부모님의 길을 닦은 것입니다. 많은 순교의 피를 흘려 가지고 재림시대에 부모님이 오는 길을 닦은 거예요. 예수님하고 부모님하고 누가 높으냐? 예수님은 아들의 자리고 부모님은 부모님의 자리입니다. 아시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영계에 간 예수님이 선생님 보고 깎듯이 인사합니다. 그런 것을 모르지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천하를 하기 위해서는 천상세계의 옥황상제의 어인을 받아야 합니다. 하나님 앞에 가서 영계를 통일한 어인을 받지 않고는 지상세계에 와서 통일을 못 하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무슨 말인지?

내가 언젠가 석가모니가 내 제자고, 예수가 내 제자고, 공자가 내 제자고, 마호메트가 내 제자라고 할 때, 호메이니는 나를 사형선고라는 언도를 내렸다구요. `문총재 잡아 죽여야 된다!' 하고. 이놈의 자식들, 자기가 영계에 가 봤나? 우리같이 똑똑한 사람이 거짓말 하지 않는다구요. 거짓말 하면 영계를 통하는 사람이 기도해 보면 다 아는데 누가 속아요?

두고 보라구요. 통일교회가 맨 나중에 방망이 들고 종교통일할 수 있는 왕초가 될 것이고, 온 나라의 왕초들, 잘났다는 위정자들 전부 대가리 까부술 것입니다. 그게 나예요. 그건 강제가 아니예요. 자연굴복시키는 거예요.

미국 부시 대통령이 나에게 자연굴복되어 가지고 태어났고, 고르비도 마찬가지예요. 고르비도 통일교회 문총재 아니면 안되겠다고 한 것입니다. 민주세계 꼭대기 사람들과 소련 국회에서도 문총재 사상 아니면 안되겠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미국도 공산당들이 앞장서면 안 따라갈 수 없어요. 이번에 그런 대회를 중심삼고 다 묶어 놓고 왔다구요.

 

부모의 은혜는 물이 흐르듯 인류를 향하여 갚아야 돼

 

자 이런 문제를 두고 볼 때…. 오늘 말씀이 내 나라 통일이라는 금년 표어의 말씀입니다. 자, 이래 가지고 참부모의 문을 통하지 않고는 하나님을 중심삼고 통일이라는 게 있을 수 없습니다. 남자 여자가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싸움밭이 벌어진 거예요. 몸뚱이가 두 갈래로 갈라졌으니 두 갈래의 남자하고 두 갈래의 여자니 몇 갈래예요?「네 갈래입니다.」네 갈래. 그 네 갈래가 어디 통일이 되어서 살 수 있어요? 사랑이 네 갈래 사랑을 해요?

그래서 물어 볼 때 `당신이 진정한 마음으로 나를 사랑합니까?' 하고 물어 보잖아요? 그 말은 뭐냐 하면 진정한 마음으로 사랑하지 않는 또 다른 사랑이 있다는 거예요. 그게 몸뚱이 사랑입니다, 육체적 사랑.

그렇기 때문에 여자들이 바람피우는 남자에게 속아 살고 나서는 `이놈의 남편 나를 속였구만. 육체적 사랑만 했지 정신의 사랑은 전부 빼앗겼다.' 하고 데모하고 왱가당댕가당 하고 나 죽는다고 야단이 벌어지잖아요. 그거 무엇 때문에 울어요? 자기 몸뚱이가 상처를 입어서 그래요, 마음이 갑자기 상처를 입어서 그래요? 무슨 상처를 받았어요? 몸뚱이와 마음은 그냥 그대로 있지만 사랑이 상처받고 자기를 그렇게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그래서 어머니 아버지, 참부모의 문을 통하기 위해서는 순리적이 돼야 돼요. 순리적이 되려니까 내가 지금 틀고 있는 청기와집이 얼마나 많아요? 공상이 많지요? 칸셉(concept)이 많지요? 그것 가지고는 못 들어 가요. 영(零)의 자리에 가야 됩니다. 교차되는 점은 영점이기 때문에 영의 자리를 통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종교권 내에서는 전부 출가를 하는 것입니다. 집을 떠나라 이겁니다. 나라를 버리고 가정을 버리고 남자에게 있어서는 여자를 극복하라 이겁니다. 여자가 원수예요.

에덴에서 아담을 못 살게 한 것이 여자지요? 여자가 남자를 부정했으니 남자가 여자를 절대부정하지 않고는 긍정적 길을 찾을 수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종교 생활을 좋아하는 사람이 없는 것입니다. 전부 역설적입니다. 반대입니다. 180도 달라요. 밥 먹고 살고 싶은데 금식해라 이겁니다. 놀며 살고 싶은데 쉬지 말고 기도해라 이겁니다.

쉬지 말고 기도해 보라구요, 얼마나 힘든가. 무릎을 꿇고 하잖아요? 기도할 때 포대기 펴 놓고 네 활개를 펴고 자빠져서 해요? 무릎을 꿇고 죄인 용서받듯이 해야지요.

그 다음엔 희생 봉사, 생명을 바쳐라 이거예요. 이건 뭐냐 하면 영점의 자리에 찾아가지 않으면 돌아갈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 영점의 고깃덩이를 어디로 끌고 가느냐 하면 부모님의 뱃속으로 끌고 들어가더라도 부모님이 차 버리지 않아야 돼요. 좋아해야 됩니다. `아이고, 그 녀석 안 오나?' `아이고, 그 간나 안 오나?' 하고 매일같이 기다려야 됩니다.

여러분들 선생님을 보고 싶어했어요? 선생님도 마찬가지입니다. 잃어버린 자식 만나야 할 텐데 어디서 만나겠느냐 하고 기다린 것입니다. 만나는 데는 그냥 만날 수 없습니다. 제단을 앞에 놓고 교체되어야 됩니다. 여기에는 영점의 과정을 통과해야 됩니다. 죽고자 하는 자는?「살고!」살고자 하는 자는?「죽고!」이게 역설적입니다. 개인적 담 가정적 담을 헐어야 돼요.

이것을 이 땅 위에서 못 풀고 갈 때는 천상세계에서는 영원히 걸려 버리는 것입니다. 저세계에 가면 부모의 신세를 지는 것이 아닙니다. 부모의 신세를 지는 것은 지상세계의 20세 전입니다. 결혼하게 되면 부모의 신세를 갚아야 돼요. 부모의 신세를 갚는 대신 아들딸을 낳아 가지고 부모 대신 길러 주는 것입니다. 그게 갚는 것입니다. 윗사람에게 신세진 것은 윗사람에게 갚을 길이 없어요. 물이 흐르듯이 인류를 향하여 갚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부모님이 나를 사랑하던 거와 마찬가지로 자기 아들딸을 사랑하는 마음을 가져 가지고 인류를 사랑해야 됩니다. 아시겠어요, 무슨 말인지?「예.」그래서 나중에는 돈 사랑하는 이상 사랑해야 됩니다.

 

통일교인들을 역사에 없는 갖은 고생을 시키는 이유

 

오늘날 통일교회 교인들이 교역자 생활해도 내가 지금까지 한푼도 안 도와 주었어요. 일부러 안 도와 줘요. 하나님의 아들딸들이 자라는 데 있어서는 하나님이 다 먹여 살리지 않아요. 자기가 자립해야 돼요. 왜 자립해야 되느냐? 나중에 혼자서 수천 년 동안 하나님을 골탕먹이던 악마를 그 손으로 잡아 치워야 돼요. 그러니 고생시키는 것입니다. 역사에 없는 갖은 고생을 시키는 것입니다. 갖은 고생을 시킴으로 말미암아 불쌍한 사람의 처지를 알고 이렇게 만든 장본인이 악마였다는 것을 생각할 때 불쌍한 사람들을 사랑하는 마음이 악마를 밀어치우는 것입니다. `이놈의 자식, 너는 이렇게 가지만 나는 너를 때려 치우고 이리로 간다. 영영 이별한다.' 할 수 있는 심정권을 찾는 것입니다. 그런 심정권을 땅 때문에, 사탄세계 때문에 잃어버렸으니 사탄세계에서 심정권을 찾아야 됩니다.

하나님이 창조할 때 심정을 만물에게 투입했고 인간 앞에 투입했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모든 물질을 하나님에게 바치겠다 해야 됩니다. 그래서 통일교회 표어가 나온 거예요. 눈물은 무엇을 위하여?「인류를 위하여!」땀은 뭐라고?「땅을 위하여!」땀은 땅을 위하여 눈물은 인류를 위하여, 피는 뭐라고?「하늘을 위해서!」그래 그렇게 살았어요? 그렇게 살았어요, 살려고 했어요?「살려고 했습니다.」살려고 한 것은 몇 천 년 해도 아무 상관이 없습니다. 살았어야 합니다. 심각한 문제입니다.

이런 복잡다단한 탕감노정입니다. 개인의 이 곡절은 영점을 만들어야 되고, 이 담을 헐어야 됩니다. 그걸 선생님이 다 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 일생에서 중요한 때는 감옥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감옥에 가서 `아이고, 나 분해!' 해서는 안됩니다. 고문받고 피를 토하더라도 `아이고, 하나님! 나 죽습니다.' 하고 하나님 불러서는 안되는 것입니다.

기성교회 목사들 감옥에 들어가서 엎드려 가지고 감옥에서 나가게 해달라고 기도하지요? 하나님이 몰라 가지고 사랑하는 아들딸을 감옥에 처 넣었겠어요? 안 그래요? 하나님이 몰라 가지고 감옥에 처 넣었겠나 말이에요. 하나님 편의 곡절이 있어 가지고 감옥에 처 넣었는데 곡절을 짊어진 자식이 하나님보고 `아이고, 나 살려 주소! 나 살려 주소!' 하면 정이 떨어지겠어요, 정이 붙겠어요? 선생님은 감옥에 들어가서 기도를 안 해요. 고문받고 들어와 가지고 아프다는 얘기도 안 해요. 책상다리 같은 각목으로 들이 때리더라도 `이놈아, 네가 깨어지지 내가 안 깨어진다. 쳐 봐라! 하나님의 이름으로 쳐라! 악마야 쳐라!' 하고 버티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몸도 뚱뚱하고 힘도 장사지, 사실. 나 장사라구요.

우리 아버지는 말이에요, 볏섬 하나를 이렇게 들고 층계를 올라갔었다구요.「와!」뭐가 와야, 이 쌍거야! (웃음) 그런 좋은 혈족으로 태어났기 때문에 칠십이 넘어서더라도 지금 까딱없잖아요. 산에 뛰어가는 노루 새끼를 혼자 맨발 벗고 뛰어가서 잡으려고 생각하고 있다구요. 생각한다는 거지 잡으려는 게 아니예요.

이런 복잡다단한 문제를 풀고 이 길을 나오는 데는 개인적인 담 다 헐었어요. 가정적인 담, 그 다음에 무슨 담이에요? 종족적인 담, 민족적인 담, 국가적인 담, 세계적인 담을 다 헐었습니다. 그다음에는 영계에 가서 영계의 길을 다 닦아 놨어요. 지옥에서부터 천상세계에 가는 고속도로를 다 닦아 놨어요. 길은 닦아 놨는데 그 길을 달리기 위해서는 자기가 산고개에 있으면 그 길은 자기가 닦아 나와야 돼요. 알겠어요? 닦아야 된다구요. 닦지 않으면 못 가요.

부모가 잘못해서 담을 쌓아 놨기 때문에 참부모가 되기 위해서는 이 담을 다 헐어야 됩니다. 기독교를 중심삼아 가지고 2차대전 직후에 선생님을 모셨더라면 그 담이 전부 없어요. 무너져서 천하통일이에요. 천하통일을 했기 때문에 물로 말하면, 조수로 말하면 만수가 됐어요. 만수가 되어 가지고 깃대만 하나 남는다는 것입니다.

이런 것을 아시는 선생님이 얼마나 기가 막혔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해방 후에 만세 한 번 못 불러 본 사람입니다. 내가 맞아야 할 만세의 날은 내가 만들어야 되는 거예요. 삼팔선을 넘어서면서 하나님 앞에 기도한 것이 공산당은 내 손으로 처치한다 하는 것입니다. 악마가 패권을 쥔 이 지구성에서 그 권한을 내가 격파하는 것입니다.

그 말은 뭐냐 하면, 교회를 하나 다시 만들어 가지고, 기독교가 하지 못했으니 제3 이스라엘권을 형성할 수 있는 통일교회가 기독교가 하지 못한 것을 이루어 가지고 세계를 통일할 수 있는 차원의 시대를 맞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바로 지금입니다. 이제 문총재 반대할 사람이 없어요. 기성교회 목사들 이제부터는 가만히 있어야지, 그러지 않으면 테러단들이 전부 때려 부순다구요. 내가 그렇게 하지 말라고 해도 그렇게 된다구요. 두고 보라구요. 왜 죄 없는 문총재를 그렇게 욕해요?

미국에서 지금까지 나를 걸어 가지고 참소한 변호사 판사 눈알이 빠진다구요. 두고 보라구요. 그건 누가 그렇게 하느냐? 내가 안 해요. 악마를 모가지 자르는 데는 제일 가까운 아들이 목을 쳐 버리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진짜 공산당 되려면 살부회(殺父會)가 있어 가지고 아버지를 죽여야 진짜 당원이 되는 것입니다. 사탄세계도 그거 참…. 자기 형제의 피를 흘리지 못한 사람들은 진짜 당원이 못 돼요. 세상에 악마는 악마지요? 아버지가 아들 모가지를 치는 것은 문제가 아니예요. 악마의 악랄한 수법으로, 인간이 갈 수 있는 최후의 문을 닫아 버리려는 수법입니다. 그 악마를 대해서 혼자 세계적으로 싸운 대장이 나 아니예요? 그렇지요?

대장이라 한다고 기분 나빠 하지 말라구. 대장이 됐지, 이제는. (박수를 한 사람이 침) 그거 내가 돈을 주어서 아침부터 손뼉 치라고 한 것 같구만. 기성교회에서 보면 돈 많은 문총재가 여편네를 돈으로 매수해서 앞에 앉혀 놓고 매일같이 그런다고 그러겠구만. 저 구석에 좀 가서 앉아 보라구. (웃음)

 

타락의 탕감은 사람이 해야 돼

 

무엇보다도, 누구보다도 하나님과 참부모님을 더 사랑하지 않으면 하늘나라에 갈 수 없어요. 역사시대에 타락의 혈족으로 태어난 모든 충신 열녀, 나라를 사랑하는 애국자, 세계를 사랑하는 도리의 성인, 가정에서 부모를 사랑하는 효자 효녀가 있다 하더라도 그 이상의 자리를 가지 않고는 천국 못 가요. 그건 사탄세계에 포괄된 그 세계의 전통을 남기기 위한 것이지 하늘나라에는 아무 소용이 없어요. 이러니 기성교회가 야단났지요.

통일교회 반대하던 사람들 영계에 가 보라는 겁니다. 잘났다는 목사, 김활란이, 요전에 김옥길이도 죽었지? 영계에 가 보라는 거예요, 어떻게 되어 있나? 지상에서 문총재가 밥인 줄 알았어? 나라를 살리고, 대한민국을 세계의 왕국으로 만들기 위해 하늘이 보낸 사자요 전권 대사인데도 불구하고 마음대로 취급했지요?

요즘 이런 말 하면 모든 사람이 `음―, 그렇지!' 하고 듣지만, 40년 전에 이런 얘기할 때는 공포 잘 쏘는 문총재, 거짓말 잘하는 사기꾼 문총재 아니었어요? 그래, 그들이 사기꾼이에요, 내가 사기꾼이에요? 역사가 흘러감에 따라서 역사가 증명하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무엇보다 참부모님을 사랑할 수 있는 단 하나의 심정권이 주체요, 전체가 되어야 됩니다. 상대가 되어서는 안돼요. 여기 아들딸 낳은 효율이 어머니도 천국 가려면 `아이고, 내 아들 효율이 안 오나?' 그런 마음 가지면 안돼요. 그게 자기 아들딸인가? 자기와 관계되어 낳았지만 사탄세계의 혈통을 이어받아 가지고 낳은 것밖에 더 돼? 그걸 회개시켜야 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천국 들어가야 돼요. 통일교회에 들어왔으니 말이지.

자, 이래서 선생님이 개인 가정 종족 민족 등의 담을 다 헐고 영계에 막혔던 것도 다 헐었어요. 지금까지 악마가 가지고 있는 장자권을 복귀했어요. 아시겠어요?「예.」그렇기 때문에 하나님도 구원섭리를 위해서는 자기의 제일 사랑하는 독생자를 희생시킨 것입니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희생시킨 거예요. 독생자 희생시킴과 더불어 독생자를 따르는 무리들인 기독교인들을 지금까지 피 흘리게 한 것입니다.

하나님이 선생님을 사랑하는 것 같소, 안 사랑하는 것 같소?「사랑합니다.」요사스러운 말 그만두소. 사랑하는 것 봤소?「예!」그래 사랑하는 선생님을 일생 동안 왜 이렇게 욕먹게 해요?「사랑하시니까 더 높게 하기 위해서입니다.」말은 근사하게 하네. (웃음) 그래 사랑하는데 저나라의 특권적 복을 주려고 해요.

인류 역사가 6천 년이 아니라 2억 5천만 년이 됐어요. 창세 이후 지금까지 기나긴 역사시대를 거쳐오면서 하나님이 찾고 있는 천하에 가장 귀한 것은 참부모라는 것인데, 그것은 하나님의 마음 가운데 있어요. 만나지도 못하고 꿈 가운데 소망하고 나온 거예요. 그것을 하나님이 만들 수 없어요. 인간이 찾아와야 돼요. 왜? 아담이, 인간의 아버지 될 조상이 잘못했기 때문입니다.

백성이 죄지은 것을 그 나라의 왕이 대신 갚아 줄 수 있어요? 아들딸이 죄지은 것을 어머니 아버지가 짊어질 수 있어요? 아버지가 죄지은 것은 아들딸이 탕감하는 법이 있지만 아들이 죄지은 것을 아버지가 전체 탕감 안 한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탕감할 수 있다면 하나님이 우리 죄를 대신해서 전부 탕감해 주어야 된다는 말이 된다는 것입니다. 탕감하는 데는 사람이 해야 돼요. 천사세계를 통해서, 천사를 통해서 탕감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친구를 통하든가 자기의 가까운 아들딸을 통해서 해야 하는 것입니다. 어머니 아버지가 빚진 것은 자식이 물지요? 자식이 빚진 것은 어때요? 부모가 갚아 줘야 돼요, 안 갚아 줘도 돼요? 원래는 갚아 주면 안되는 거예요. 그것이 된다면 하나님이 우리의 죄지은 모든 것을 책임지고 풀어주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보라구요. 아들이 사형받게 되었는데 부모가 사형받을 수 있어요? 부모가 사형받게 된 것을 아들이 사형받는 것은 이치에 맞는 거예요. 그건 그럴 수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문총재가 나와 가지고 세계적인 반대를 받는 거예요. 개인적인 담을 헐기 위해 악마 앞에 세계적인 반대를 받아야 돼요. 세계적 반대 가운데서 강제로 하는 것이 아니라 맞고 빼앗아 나오는 것입니다. 죄 없는 선한 사람이 맞고 난 다음에는…. 그 싸움을 언제까지나 계속할 수 없습니다. 양심이 있는 사람들이기 때문에 죄 없는 사람을 때리면 때린 사람이 양심의 가책을 받지요?「예.」양심의 가책받아서 또 때리는 법이 없다구요. 싸움을 계속할 수 없으니 청산해야 됩니다. 그때는 어떻게 청산하느냐? `내가 잘못했으니 한 대 때렸으니 한 대 반 맞아도 좋소!' 이러는 거예요. 그때는 가만히 한 대 때리고 크게 한 대 꽝 하고 대가리가 떨어지게 때려도 죄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그 놀음입니다. 두 대 때렸으니 세 대 맞고 용서받는 것입니다.

 

문총재는 종교의 이름으로 전인류 앞에 세계적 대핍박받는 왕초

 

그게 뭐냐 하면 손해 배상을 청구하는데 원금의 본래 한 대하고 반 대의 이자를 청구해서 받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구원섭리해 나오는 데 있어서 하나님이 전지전능하다고 마음대로 할 것 같으면 하루에 세상을 다 뒤집어 놓을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왜 요 모양 요 꼴로 만들어 놓았느냐 이거예요. 인간들이 이 법을 알아 가지고 적용할 줄 몰라요. 문총재는 그걸 알았다는 거예요.

비로소 인간세상에 하나님의 작전과 악마의 작전이 어떻다는 걸 알았기 때문에 `야, 이놈 악마야! 네 있는 행동을 다 해봐라. 네 전법으로 암만 해봐야 네가 이기지 못해, 하나님의 전법으로 내가 이기지.' 이러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전법은 먼저 치는 법이 없어요. 맞고 빼앗아 나오는 것입니다. 사탄도 잘못된 것을 알거든요.

하나님이 `너 잘했어, 못했어?' 하고 물어 보면 `잘못했지만, 문총재가 이걸 모르지 않소?' 해서 모르면 조건이 안 선다는 거예요. 왜? 아담 해와가 모르는 가운데 타락했기 때문입니다. `알았더라면 타락하지 않았을 텐데 모르고 타락해 이렇게 되었으니 모르는 권내에서 이루어진 모든 것은 내 소관에 있지, 해방이 있을 수 없소.' 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문총재는 세계적으로 역사 이래에 종교라는 이름을 쓰고 인류 전체 앞에 세계적인 대 핍박을 받은 왕초다 이거예요. 왕초라는 말을 나쁜 의미에서 생각하지 말라구요. 좋은 의미에서 생각하라구요. 개인적인 악마들이 전세계적으로 달라붙어서 야단한 거예요.

대한민국만 하더라도 어머니라는 어머니, 남편이라는 남편, 아내라는 아내, 아들딸이라는 아들딸이 나를 반대하지 않은 사람이 어디 있어요? 어머니 아버지가 통일교회에 들어오면 자식을 몰라본다구요. 자식들이 통일교회에 들어오면 부모를 몰라본다구요. 왜? 선생님 따라다니려니 선생님 놓칠까 봐 밥 먹을 시간이 없어요. 잠잘 시간이 없게 된다구요. 무엇 때문에? 선생님이 어디 가시면 놓칠까 봐. (웃음) 그거 웃는 사람들은 실감이 난다는 거지. 그렇게 되는 거예요. `어디 갔노?' 하고 시장 간다고 시장 보따리 들고 전부 통일교회로 찾아온다구요. 시장 물건을 살 것을 잊어버리고, 마음은 시장에 가려고 했는데 다리는 통일교회로 걸어와요. (웃음) 그거 사실이에요. 기성교회는 그런 것이 없어요.

냄새를 맡고 그러는 거예요. 그래 내가 시장 같은 데 가게 되면 `아이고, 선생님 어디 있소? 보고 싶소!' 하고 기도하는 것입니다. `야 쌍거야. 쌍간나야. 어디 있기는 어디 있어? 화신 백화점 몇 층 무슨 자리에 있다. 가 봐라!' 하고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그러면 거기에 쫓아와서 문전에 나오는 선생님 보고 `아이고, 만났구나!' 하는 것입니다. 나 별의별 꼴 다 봤다구요.

선생님이 핍박받고 그럴 때는 통고도 안 하고 이사 많이 다녔거든요. 그러면 선생님 잃어버렸으니 얼마나 엎드려서 기도를 하고 그랬겠어요? `응―응―' 하며 울고불고 하니 하나님이 `야야, 그렇게 보고 싶으냐? 야, 주소 써라. 아무데 아무데 요런 집이 있으니 당장 찾아가라!' 이래 가지고 찾아와요. 내가 혼자 기도하고 있는데 문을 열고 `선생님 계시지요?' 하며 들어오는 패들이 많았다구요. 성경의 이적기사 같은 것은 통일교회에서는 아무것도 아니예요.

선생님이 길 가다가 배 고프게 된다면 길가에서 아주머니들이 흰 옷을 차려 입고 인사하면서 `어제 저녁 꿈에 우리 조상이 나타나 가지고 당신을 보여 주면서 대접하지 않으면 안된다고 해서 밤을 새워 가면서 진짓상을 준비했으니 어서 들어오십시오.' 하는 거예요. 밥도 많이 얻어먹는다구요. 그런 것 다 믿어져요?「예.」그런 요사스러운 배경이 있기 때문에 통일교회 교주가 된 거예요. 그런 무엇이있기 때문에 남이 하지 못하는 놀음을 하는 거예요.

여기 서양 녀석들 동양 녀석들 전부 다 얼룩덜룩한 사람들 많이 모였구만. (웃음) 거 뭘 하러 다 모였어? 뭘 하러 찾아왔어? 문총재 만났대야 줄 것은 욕밖에 없어요. (웃음) 꿀밤밖에 줄 게 없는데, 그래도 좋다고 이러고 와 가지고 있다구요. (웃음) 그게 뭐냐? 사랑 찾아서 모여드는 집시의 무리예요. 참사랑을 찾아오는 거예요. 그 맛을 알거든요. 일벌이 꿀맛을 안 다음에 꽃향기 맡고 천리 길도 멀다 않고 날아가는 거와 마찬가지로 그러는 겁니다. 아시겠어요?

그래, 참부모가 되기가 쉽지 않아요. 내가 참부모의 권한을 인계해 줄 테니 인계받겠다는 대표자가 있으면 나오라구. 이놈의 벼락을 맞을 놈의 자식들! (웃음) 내가 참부모 되겠다는 것은 생각도 안 했는데 알고 보니 통일교회를 책임지고 안 갈 수 없었던 것입니다. 그래서 가다 보니 참부모가 된 것이지, 맨 처음부터 내가 참부모가 되겠다는 걸 알았더라면, 만민이 다 알았다는 이론이 되는 거예요. 모르고 인생의 근본문제를 파헤치고 보니 여기까지 온 거예요. 여기에 곡절이 이렇게 된 것을 다 풀다 보니 참부모의 모든 해원성사도 벌어지고, 하나님이 해방을 필요로 하는 것을 알았고 그 하나님이 나로 말미암아 해방을 받았기 때문에 절대적으로 문총재를 사랑하지 않을 수 없다 이거예요.「아멘.」(박수)

 

통일교회 축복가정은 세계적인 종족 편성

 

자, 이래서 여러분들이 참부모를 만나 가지고 뭘 했어요? 해 놓은 게 뭐예요? 보라구요. 선생님은 지금까지 악마의 세계에서 매를 맞으면서도 가정을 거치고 종족을 거치고 민족을 거치면서 개인 편성ㆍ가정 편성ㆍ종족 편성을 해 나왔습니다. 이 통일교회 축복가정은 종족 편성이에요. 세계적입니다. 이것을 이제는 사탄세계가 잡아다가 교수대에서 모가지를 자를 수 없어요. 왜? 가만히 보니까 사는 것이 멋지거든요. 동양 사람하고 서양 사람하고 싸움이나 하고, 만난다 해도 얼마 살지 못하고 후다닥 이혼하고 그러는데, 우리 통일교회 사람들은 10 년도 그만이고 20년도 그만이고 잘살거든요. 가만히 들여다보니 애기들은 자기 아들딸보다 더 예쁘게 났거든요. 참 이쁘더라구. 아니, 정말이라구요.

내가 이스트 가든에서 12개 나라 사람들을 전부 데리고 사는데 12개 나라의 종자들을 보니까, 아 이건 얼마나 이쁜지 몰라요. 아, 정말이라구요. 얼마나 이쁜지. `이다음에 처녀 총각으로 크게 되면 전부 사위 며느리 삼겠다고 간판 붙이고 무엇이든지 좋다고 투입하려 할 것이다. 그래 왕궁에 왕자 왕녀를 하나 만들어 놓으면 황족들이 내 꽁무니에 달리겠구만.' 하고 생각할 때 기분이 나쁘지 않지 않지 않더라 이거예요. (웃음) 아, 그렇다구요.

그래 여기 결혼한 부부들, 자기 아들딸이 자기보다 잘났어요, 못났어요? 우리 어머니하고 둘이 만나서 낳은 아들딸도 선생님과 어머니보다 잘났어요, 못났어요?「잘났습니다.」우리 아들딸은 얼마나 잘났는지, 서양 간나들까지도 전부 냄새를 피우고 야단이에요. 정말이라구요. 그 관리가 곤란해요. 어디에 나타나면 그저 점심 사고 저녁 사겠다고 해서 그거 관리하는 게 큰일이라구요. 정말이라구요.

우리 효진이도 여기 왔지?「예.」우리 효진이 한번 일어서 보자. (박수. 환호) 여자로 태어났으면 선생님의 며느리가 되고 싶을 거라구요. 그렇지요?「예.」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교인들의 소원은 어떻게 선생님 일족과 사돈 맺는냐 하는 것이 최고의 희망 아니야?「예.」그거 안 하고 싶은 사람 손 들어 봐요. 그거 하고 싶다는 사람 손 들어 봐요. 도적놈들 같으니라구. (웃음)

좋아하는 건 할 수 없다구요. 아무리 광부 놀음하는 총각이라도 그 광산 주인의 이쁘장한 딸이 있으면 그 딸을 내 색시 삼고 싶다는 것은 죄 아닙니다. 상사병이 나 가지고 사건을 일으키면 죄지만, 마음으로 그러는 건 죄 아니예요. 그거 그럴 수 있다는 거예요.

그와 마찬가지로 선생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통일교회 36가정들을 보면 떡은 줄지 말지 한데 `우리 아들은 예진님하고 결혼할 아들인데….' 이러고 있어요. 우리 누구는 누구하고 결혼할 사람인데, 이러고 있어요. 그런 말 들은 사람 아들이면 그 아들은 절대 상대를 안 했어요. 사길자! 사길자 없나? 세상에 그게 얼마나 기분 나빠요? 떡은 줄지 말지 한데 김칫국부터 달라는 거예요. (웃음)

우리는 형제가 많기 때문에 잔치를 빈번히 하는 거예요. 사돈의 팔촌, 떨래(떨거지)가 많기 때문에 일년에 여러 번 하는 거예요. 이러니 동네에 얻어먹기 좋아하는 팔쌕이(팔삭동이)가 와 가지고는 지짐이 얻어먹고 돼지고기 얻어먹고 떡이나 한번 얻어먹었으면 그만이지, 그 동네에서 유명한 손님이 오게 되면 척 들어와서 `여보게, 아무개 오십시다.' 이러는 거예요. 참 거 얻어먹는 법도 내가 그때 배웠구만. (웃음)

그 하는 식이 멋져요. 이름난 사람이 오니까 `아무 동네 할아버지 오십니다. 이리 오시오, 이리 오시오.' 하며 사랑방으로 모셔들이는 것입니다. 주인이 못 하니까 다 모셔들여 가지고 상을 행주로 닦고 `여기에 앉으소.' 해 놓고는 그 옆에 앉아서 기다리고 있는 거예요. 그리고 나서 주인이 음식 갖다 놓으면 `나도 조금 먹고 싶습니다.' 이러니 안 주겠어요? 자, 이래 가지고 한번 얻어먹고 두번 얻어먹고 매번 먹겠다고 그러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내가 정면을 후려갈긴 적이 있어요. `이놈의 거지 같은 자식아! 체면이 있지, 이게 네 잔치야? 잔치는 자기 잔치라도 상 한번 받고 나면 물러나면 되는데 일생 동안 받아먹겠다는 녀석과 딱 마찬가지다 이 자식아!' 하면서 후려 갈긴 거예요. 그가 나에겐 먼 형님뻘이라구요.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도 마찬가지예요. 떡은 줄지 말지 한데 김칫국부터 달라는 그런 사람은 내가 제일 싫어하는 사람이에요. 저 바라보는 동산의 반대를 봐요, 반대. `야, 이 녀석들아! 이쪽 봐라!' 해도 반대를 보는 거예요. `왜 그래?' `선생님 보기 미안하고 식구들 보기도 미안하니 나는 꼴래미에 가서 통일교회 교인들 안 보고도 나는 행복하게 살겠습니다.' 이럴 수 있는 마음을 가져야 전통적이라구요. 사탄세계의 반대 아니예요? 자꾸 사탄의 습관성을 가져 가지고 전부 다 앞장서겠다 이거예요.

우리 어머니도 그렇잖아요? 사돈의 떨래들, 할머니 할아버지 3대가 하나 돼 가지고 `우리 집이 하늘의 복을 받아 가지고 참아버지 모신다.' 해 가지고 잔치 준비하고 이불 다 만들어 놓고 그러고 있어요. 내가 거기 장가가겠어요? 별의별 꼴 다 봤어요. 또 그리고 내가 원치도 않는데 내 방에다 돈 보따리 갖다 놓고 뭐 사 먹고 싶은 것 있으면 사 먹으라고 하는 사람도 있어요. 나 매수 안 당하는 거예요.

왜 정초부터 이런 얘기하느냐? 이제부터 깨끗이 사나이답게 아낙네답게 핏줄이 통하고 맥이 통할 수 있는 애국자의 전통을 이어 주기 위해서 이런 말도 하는 것입니다. 알싸, 모를 싸? 「알싸!」

 

참부모가 찾아가는 가정이 돼야 해

 

참부모가 찾아가는 가정이 돼야 돼요. 알겠어요? 참아버지가 되기 위해서 얼마나 핍박이 많았어요? 아담을 통해서 해와를 지었지요?「예.」그래 선생님이 아무것도 모르는 어머니를…. 아이구 실례구만. 어머니, 그럴 때는 못 들었다고 생각해요. 아이고, 철부지한 어머니를 모셔다 놓고 있는데 늑대처럼 매일같이 밤이나 낮이나, 새벽에 자고 있으면 문을 떼 가지고 왕왕거리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았어요. 세상에 나 그런 여자들 처음 봤어요. 사실이지, 미쳤어요. (웃으심) 하나쯤 미치면 괜찮은데 전부 미쳤으니 어떻게 하겠어요? 그러니 독약을 먹인다구요, 독약을.

그러니 어머니가 시집와서 결혼식 끝난 다음에 어머니가 될 게 뭐예요? 자격으로 보면 자기들이 다 낫지. 아무것도 모르거든요, 어머니는. 원리도 잘 몰라요. 그러니까 키워 놔야 되는 거예요. 다 알면 안되는 것입니다. 그러니 그때로 말하더라도 박사인 여자들이 없나 대학교에 다니는 여자들이 없나 미인이 없나 수두룩한데 사십 난 늙은이가 이십 전 처녀하고 결혼하니 그거 도적놈 사촌이 되잖아요? (웃음) 아, 정말이라구요. 내가 솔직한 얘기예요. 내 자신도 그거 여자들 대하면 실례지요.

이래 가지고 선생님의 행복된 가정을 꾸미기란 얼마나 힘든지 몰랐어요. 얼마간은 자리를 못 잡았어요. 떠돌이라구요. 그래서 14년이 지난 뒤에야…. 14년 동안에 뭘 했느냐? 대한민국의 주권과 싸우는 거예요. 이북에 가서 싸우는 거예요. 이북과 싸우고 남한정부와 싸운 것입니다. 1955년도에 감옥살이 했지요? 이북에 가 가지고 김일성이 정권과 싸웠어요. 이남에 내려 와서도 정권과 싸웠어요. 싸워서 그것을 전부 넘고 나와야 돼요. 예수가 유대교와 이스라엘 민족 앞에 몰렸고 로마 앞에 몰렸기 때문에 그것을 탕감해야 합니다. 로마와 같은 것이 현재의 미국입니다. 로마 앞에 이스라엘 나라와 같은 게 딱 한국입니다. 미국의 후원을 받고 있는 거예요.

그러면 유대교와 이스라엘 민족이 로마와 하나 돼서 반대하고 예수님을 죽인 거와 마찬가지로 악마는 그것을 재판(再版)해 가지고 재림시대에 와서 그것을 적용해 가지고 딱 찾아 나오는 거예요. 그러니 기독교하고 한국과 미국이 하나 돼 가지고 문총재를 감옥에 갖다 가두는 거예요. 똑같아요. 거기에서 해방돼야 돼요. 그러니까 전부 그렇게 나가야 된다구요. 탕감이라는 건 무서운 거예요.

내가 일생 동안 뭘 잘못해서 감옥에 갔어요? 미국에 가서도 감옥에 갔지요?「예.」나 미국에 가서 미국 돈 안 썼어요. 미국 2억 4천만 사람들이 자유세계를 대표했다 하지만 나에게 얼굴을 들 수 없이 빚진 사람들입니다. 그런데 반대로 맞은 거예요. 그게 좋은 거예요. 알겠어요? 도와주고 구해 주기 위해서 갔는데 쳤다 이거예요. 그래서 미국이 나쁘다 이거예요. 미국이 잘못했기 때문에 원수의 나라 소련을 시켜 가지고 미국을 쳐버리는 것입니다. 현재 그 놀음이 벌어지는 거예요. 알겠어요?

이번에 소련의 야당 당수가 와 가지고 교육받고 돌아가면서 하는 말이 `돌아가게 되면 소련에서 문총재 사상을 가지고 당을 운영해서 소련에 영향을 미칠 것이다.'라고 선서를 하고 갔다구요. 6개 위성국가의 당수들이 와서 교육받았어요. 와 가지고는 전부 자기들끼리 원수거든요. 소련까지도 원수지요. 그래 소련의 모든 고위층 인사들하고 원수인데 이들이 문 파티(Moon Party)―문 파티라는 말은 문 당(文黨)이예요―문 당에 와 가지고 교육받아 전부 하나 되기 때문에 문 당 클럽 됨으로 말미암아 통일된다고 해서 문 당 클럽을 선포하고 떠나가더라구요.

지금 미국의 시 아이 에이(CIA) 국장, 에프 비 아이(FBI) 국장, 백악관 국장, 국무부 국장 등 너저분한 녀석들이 전부, 소련에서 모여드니까 뭘 하나 하고 와 보고는 눈알이 돌아 버렸어요. 정보처 책임자들이 이걸 몰랐던 거예요.

거 한국으로 말하면 거지패로 다니는 암행어사가 있었지요? 문총재가 마패를 가진 암행어사 권한이 있는 줄 몰랐다구요. 황인종이라서 아무것도 아니라고 잡아 치워 버렸는데 이게 하늘나라의 전권 대사입니다. 그런 싸움을 해 가지고 맞고 빼앗아 오는 거예요.

미국이 나를 쳤고, 소련이 1987년에 김일성하고 의논해 가지고 나 문총재 암살계획을 한 거예요. 25명의 적군파를 보내 가지고 문총재 도말하겠다고 하다가 들통나 가지고 법정투쟁을 하고 있고 아직까지 다 잡히지 않고 있는 와중에 생명 내놓고 모스크바로 진입한 거예요, 생명 내놓고. 알겠어요? 언제나 생명을 투기 삼아 가지고 일생 놀음을 이렇게 해왔어요. 그래 가지고 말없이 맞고 사탄도성을 점령해 나오는 역사가 문총재의 빛나는 승리적 역사라는 걸 알아야 되겠어요.

그 동안에 여러분들은 잘먹고 잘살고 그랬지요? 부모님이 핏값으로 치른 모든 가치를 돈 한푼 안 내고 공 없이 받아 가지고도 고마운 줄 모르고 있어요. 축복이 얼마나 고마운지 알고나 있어요? 축복받은 간나 자식들이 교회를 그만두고 회사에 가 가지고 돈 보따리 밥 바가지 찾아가 가지고 데모를 해? 문사장! 이놈의 자식들 같으니라구. 내가 있었으면 아예 즉석에서 배때기에 수굿대를 꽂아 놨을 것입니다.

정초부터 이런 기분 나쁜 얘기 안 하려고 했지만, 이게 기분 나쁜 얘기가 아니라 기분 좋은 얘기입니다.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 죽어요. 좋은 말 듣고자 하는 자는 망하는 것이고 나쁜 말 듣고자 하는 사람은 복받는 거예요. 그 말이 그 말 아니야?「아멘!」

여기 서양 애들도 다 왔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아침부터 이렇게 해야 `무슨 말씀을 하셨나?' 하고 가서 연구도 하고 `아이고, 한국의 오래 된 식구들 다 닦아세우는 것 보니까 우리 같은 사람은 북 치고 나발 불기 전에 춤추어야겠만.' 그러는 것입니다. 그거 필요한 거예요. 그런 말 있잖아요? 북 치고 나발 부는데 춤추는 것보다도 북과 나발만 보고도 춤추면 그게 더 멋진 일이예요. 뭐 북 치면 날아갈 거라구요.

 

세상 가정이 겪는 슬픈 배후의 곡절을 다 헤쳐 왔다

 

자, 이래서 선생님이 가정을 찾기 위해서는 얼마나 천신만고했는지 알겠어요? 거기에는 별의별 핍박도 많았고, 그 울타리와 그 함정을 벗어나기 위해서 얼마나 수고한지 알아요? 민족의 함정을 벗어나고 대한민국의 수천 수만 가정들이 핍박하는 그 와중을 무난히 벗어나야 돼요. 내가 일대일로 복수하고 주먹으로 닦달하려고 하면 다 깨져 나가는 거예요. 맞고 빼앗아 오는 거예요. 선생님이 모둠매를 안 맞았는 줄 알아요? 모둠매도 맞고 찾아 나온 것입니다.

통일교회 문선생 잡아죽인다고 일가족이 오고 일당이 와 가지고 별의별 모둠매를 치던 녀석이 통일교회에 입회원서 내고 축복받고 죽어 간 사람이 있다구요. 세상이 참 얄궂지요? 그랬으니 얼마나 기가 막히겠노? 통일교회 원리를 알고는 안 갈 수 없고 그러니 심적 고통이 얼마나 컷겠어요? 나를 죽이기 위해서 총을 가지고 온 녀석이 없나, 낫을 들고 온 녀석이 없나, 도끼를 들고 온 녀석이 없나. 내가 이 땅 위에서 인간을 살려 주고 만민 해방을 위해서 왔는데 가르치는 말씀은 들어 보지도 않고 칼 갈아 가지고 나타나는 걸 하늘이 원치 않고 방망이 들고 나타나는 걸 하늘이 원치 않았다구요. 그건 악마의 속성을 따라 그랬던 것입니다. 괜히 미워해요.

그런 과정을 거쳐서 선생님이 가정의 자리를 잡을 때까지는 한이 많은 거예요. 세상의 어떤 가정이 겪는 슬픈 배후의 곡절을 다 헤쳐 온 거예요. 그래 어머니도 그래요. 어머니가 자리잡기 위해서도 그래요. 우리 어머니, 이쁘장한 어머니가 무슨 죄가 있어요? 세상 모르는 20대 전의 여자로서 시집와 가지고 신랑을 맞이했고 신방이라고 하는데 방도 좋지 않지요. 청파동 2층 방에 살고 있는데 여자들이 와 가지고는 `이 방이 네 방이 아니라 내 방이야!' 하며 내놓으라는 거예요. 세상에 그런 여자가 어디 있고 그런 일을 보고도 가만히 있는 여자가 또 어디 있어요? (웃음) 그렇게 야단하니까 척 일어서서 나와 다른 방에 가만히 있고 말이에요. 뭐 별의별 짓 다 한 거지요.

선생님 보고도 `왜 나를 상대 안 해 주고…. 젊은 색시가 좋아요?' 그러고 있어요. 나 참 별의별 꼴 다 봤어요. (웃음) 세상으로 말하면 자기하고 뭐 사랑놀이를 하고 손목이나 한번 쥐어 봤나, 키스나 한번 해 봤나? 어쩌자고 그러고 있는지. 행패도 그런 행패가 어디 있어요? 그것도 보고 모르는 척해야 될 스승이 가는 길, 하나님이 가는 길의 곡절이 그렇다는 것입니다. 웃을 게 아니예요.

 

선생님 가정과 교회가 자리잡기까지

 

선생님의 가정이 자리잡기 위해서 얼마나 천신만고했고 또 교회가 자리잡기 위해서 얼마나 천신만고했어요? 지금도 쫄개새끼들, 게릴라부대 남은 패들이 반대하지요? 소련에 갔다 와 가지고 참부모 선포를 해 버리고 나니까 `아이쿠! 참….' 하고는….

서구사회에서도 그래요. 재림주가 사람으로 온다면 문총재는 틀림없이 재림주라는 것이 공론이 돼 있어요. 그거 미치광이 아니고는 다 알고 있다구요. 여기 대통령 양반이 `문총재가 왜 재림주라는 얘기를 해 가지고 내가 도와 주고 싶어도 못 도와 주게끔 왜 못살게 그러노?' 그러더라구요.

재림주도 하고 싶어서 해요? 세상을 살려 주려니 욕먹으면서 그 놀음하지요. 가만히 문닫고 혼자 재림주가 돼 가지고 있어도 세상이 다 구원 받을 것 같으면 왜 안 그러겠어? 가만히 있지. 욕먹을 게 뻔한데 왜 그래요? 살려 주려니 할 수 없다구요. 두 가닥의 패가 생겨야지요. 반대하는 패는 저리 가라, 지지하는 패는 이리 와라 하고 두 갈래가 생기는 것입니다. 당신네들은 지지하는 패요, 반대하는 패요?「지지하는 패입니다.」맨 처음부터? 맨 처음부터가 뭐야?

자, 그걸 알아야 돼요. 선생님의 가정이 자리잡기가 얼마나 힘들었다는 걸 여러분들은 모릅니다. 선생님은 알아요. 어머니도 다는 몰라요. 여자로서 아내의 자리를 자리잡아 가지고, 하나의 여성으로 당당한 자리를 잡아 가지고 자유스러운 행동을 하면서 행복을 누리면서 남편 모시고 살 수 있는 기반을 닦기 위해서는 배후에 곡절의 사연이 얼마나 많았다는 것을 모를 것입니다. 아시겠어요?「예.」

그 고개를 넘고 나니 통일교회 교회가 야단이예요. 지금까지 통일교회 믿지 말라고 그랬지요? 또 문총재 하는 일이 그렇게 욕을 먹나, 좀 욕 안 먹게 하지. 그러면 얼마나 좋겠어요? 나는 똑똑한 사람이에요. 그거 다 알고 있어요. 왜 남의 아들딸은 부모 몰래 도적질해서 잡아다가 결혼시켜요?

보라구요. 결혼할 때 약혼을 해 주고는 청첩장을 누가 내느냐 하면 내가 냅니다. `당신의 아들딸이 아무날 결혼하게 됐으니 이 청첩장 받고 오는 데는 이렇게 입고 오지 않으면 못 들어옵니다.' 하는 거예요. 오지 말라는 말이라구요. (웃음) 그들이 예복을 만들 줄 알아요? 그래 놓고는 결혼식할 때 이 용산경찰서가 참 수고했다구요. 내 신세를 졌기 때문에 반대를 못 하겠고 통일교회를 알고 보니 좋은 거거든요. 이러니까 거기에 문지기해 주었다구요.

36가정 결혼할 때 1차 결혼 몇 시에 했나? 새벽에 했지? 한판 싸우면서 `아이고, 내 아버지 내 놔라!' `아이고, 내 딸 내 놔라!' 하면서 야단했다구요. 내 아버지 내 놔라 하니 남의 아버지 도적질한 사람이 됐고, 내 딸 내 놔라 하니 남의 딸 도적질한 사람이 됐거든요. 이래 놓고는 싸움질하면서 `야, 문 아무개야! 나와라! 네 놈이 나와서 우리 집안 망쳤고 우리 딸 미치광이 만들어놨다!' 하는 거예요. 결혼하게 되면 부모한테 승락부터 받아야 할 텐데 결혼식날 부모한테 오려면 오라고 통첩장 내고 무슨 예복을 입고 오라고 하니 세상에 그런 법이 없어요. 그런 법이 없는 걸 내가 알고 있어요. 모르고 하면 그래도 편안히 하겠지만 알고 하니 기가 막히지요. 그렇잖아요? 모르고 하면 욕을 듣고도 `왜 그러노?' 이럴 수 있는데 욕먹을 것 뻔히 알면서 하는 것입니다. 이런 걸 알면서 안 해 가지고는 탕감이 안된다구요. 알겠어요? 눈감고 얼렁뚱땅해서는 안돼요.

나 통일교회 문교주는 감옥에 가게 되면 `당신 누구요?' 할 때 `문교주, 문 아무개입니다' 이렇게 말했지, 통일교회 교주라는 말 무서워하는 사람이 아니예요. 너희들은 통일교회라고 말하기 무서워했지? 어디를 가나 통일교인이라고 선전을 했어? (어떤 식구가 뭐라고 함) 팔딱 뛴다고 그만두지 않았어? 누가 두드려 패? (웃음) 두드려 패면 한번만 하는 게 아니라 죽을 때까지 해야지. 지금도 해야지.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선생님이 일생을 거쳐 가지고 뜀뛰기 시작하던 그날서부터 지금까지 계속 뜀뛰기하는 거예요. 교회 자리 못 잡게 하기 위해서 얼마나 야단했어요?

우리가 저 청파동에서 예배볼 때 그 주변에서 얼마나 야단했어요? 돌맹이를 집어 던져서 유리가 깨지지 않나, 협박 공갈을 하지 않나…. 내가 배짱이 두둑하기 때문에 살아 남았지, 여자 같으면 벌써 신경질 나서 전부 백지장처럼 돼 가지고 말라 죽었을 거예요. 무슨 욕을 안 들었겠어요? 그렇다고 내가 나쁜 일을 하나? 살려 주기 위해서 그러지요. 지나치게 열렬해서 걱정이지. (웃음) 무슨 걱정이야. 아, 이거 세상을 뒤집어박으려니 소리라도 크고 전진적인 행보를 갖춰야 될 거 아니야? 그걸 알아야 되겠어요.

선생님이 가정 세우기가 얼마나 힘들었다는 걸 알아야 되겠어요. 여러분들 살기를 그렇게 힘들게 살아요? 선생님 혼자 통일교회를 이끌면서 대구에 가서는 한 달에 열세 번씩 이사했어요. `미치광이 같은 문총재, 악마의 괴수가 들어왔다. 대구시에서 몰아내라!' 하는 거예요. 이러니 가는 데마다 걸리네. 이러니 보따리 싸 가지고 이사 다니는 거예요. 개인 살림살이도 이렇게 고달팠어요. 가정 자리잡기가 이렇게 고달팠어요. 아시겠어요? 교회 기반 잡기가 얼마나 힘들었는지 알아야 돼요. 이 교회가 종족 편성을 하여 세계적으로 연결해야 되겠기 때문에 축복을 하는데 축복할 때 얼마나 천대받았어요. 그렇지요? 36가정으로부터 72가정 124가정….

이래 가지고 작년에는 일본과 한국의 교체결혼, 2천4백 명 한국 일본의 남자 여자를 교체결혼한 거예요. 이것을 안 하게 되면 큰일나는 거예요. 에덴 동산에 아담하고 세 천사장이 있는데 여자는 해와 하나밖에 없는 거와 마찬가지로, 일본이 딱 여자와 같은데 아담 국가 이 문총재하고, 미국 소련 중공 이게 세 천사장이에요. 네 남자가 서로 겨뤄 가지고, 발가벗고 잘 꾸민 미인 여자와 같은 게 일본인데 서로 가지려고 해요. 이렇기 때문에 일본을 중공도 삼키려고 하고 소련도 삼키려고 하고 미국도 삼키려고 하지요? 문총재가 주인인데. 이놈의 간나 자식들! 이렇기 때문에 아예 아들딸을 전부 교체결혼시켜 버리는 거예요. 그래서 일본이 야단하고 한국이 야단하는 거예요. 야단하면 뭘 해? 어떻게 하나 보자 이거예요.

일주일 동안에 수만 명 왕래한다니까 주일 한국대사관에서 비자 도장 찍느라고 밤을 새워 가지고 대사의 여편네 딸까지 사위기대 완성해 가지고 눈감고 꽝꽝 도장 찍어 주는 거예요. 그거 자기들도 몰라요. 하늘 바람이 부니까 그렇게 한 것입니다. 언제 사진 보고 역사를 하노? 이래 놓고 비행기를 타고 와야 하는데 비행기가 어디 있어요? 우리 결혼하기 위해 가는데 당신네 부처끼리 여행 가는 것 전부 그만두소 하고 내라고 하면 누가 안 내주겠다고 하겠어요?

구보키나 일본 책임자들한테 교체결혼한다고 3년 전부터 통고했는데, 이 녀석들이 쑥덕거리며 하는 말이 `교체결혼할 게 뭐야? 못 하지. 일본이 큰일나고 한국이 큰일난다.' 했어요. 못 하긴 뭘 못 해! 재까닥 해 버리는 거예요. 80개 국 사람들이 와서 전부 국제결혼 했는데 일본 사람만 반대했다가는 일본이 야만민족으로 드러나는 거예요. 내가 언론기관에다 고사포를 들이 쏠 거예요. 어디 입을 열어 봐라. 찍소리도 못하고 있다구요.

전에 결혼한 통일교회 가정들을 조사해 보면 잘살거든요. 멋지거든요. 남자보고 아무리 바람피우라고 그래도 안 해요. 저 시 아이 에이가 그런 놀음도 했다는 걸 내가 보고 들었어요. 남자들 바람피우라고 꼬셔대 가지고 돈 주고 여자를 소개해 줘도 까딱하지 않는다는 거예요. 통일교회 남자들은 위대하다는 보고를 들었다구요.

여기 있는 패들은 그렇지 않을 거야, 서양 남자들이 그렇지. 너희들도 그래? 이 녀석들. 어디 내가 결혼시켜 준 남자 손 들어 봐. 축복받은 남자. 80퍼센트 이상이니까 욕을 해도 괜찮지 뭐. 또 여자? 여자 남자 다 들어봐. 이거 봐. 80퍼센트 되잖아? 그 나머지 온 사람들은 전부 다 어디서 쓰지 못할 쓰레기통들 가운데서 와서 박혔구만. 그거야 사람 취급 안 해도 되는 거지 뭐.

 

통일교회가 자리잡기도 힘들었다

 

그래, 축복받은 게 잘했어, 못했어?「잘했습니다!」그래, 잘살아요?「예!」싸움하지 말고, `양친 부모 모셔다가 천년만년 살고지고' 하는 민요와 같이…. 한국은 참 예술적인 나라예요. 천국의 백성 될 수 있는 소성을 지니고 있어요. 맨 처음에 어떻게 하던가? 달아 달아 밝은 달아, 이태백이 놀던 달아 뭐 어떻고 어떻고 해 가지고 초가삼간 집을 짓고 양친 부모 모셔다가…. 양친 부모를 지금까지 모시고 살았는데 또 오길 바라잖아요? 그렇잖아요? 그게 무엇인 줄 알아요? 참부모가 오신다는 거예요. 천년만년 살고지는 거예요. 그래 그래, 천년만년 살고지자구요.

그래 통일교회 교회가 자리잡기 위해서 얼마나 힘들었어요? 내가 한 20년 전에 대학을 세워 놨으면 통일교회 교인들이 천하를 꽉찰 수 있는 무리가 될 텐데도 불구하고 5대 정권이 통일교회 대학을 만들어 놓으면 대한민국을 삼켜 버린다고 해서 반대한 거예요. 5대 정권, 이박사도 나를 이용했고, 박정희 기반 닦아준 게 나고, 전두환이 기반 닦아준 것도 나예요. 전두환이 어디 연희동? 내가 한번 찾아가서 어떤가 보면 좋겠어. (웃음) 내일 한번 가 보면 좋겠구만. `야, 아무개 있느냐!' 하고 말이야.

지나간 얘기지만, 세계 사람들이 헌금해서 삼청동에 공관을 39억 원에 샀는데, 내가 거기에 떡 있으니까 그 집터가 너무 좋아서 뭐 청와대보다 낫다나? 그것을 대통령이 써야 된다고 해서 그걸 넘겨줬어요. 그 돈 가지고 전두환이 기반 닦아 준 거예요. 나라를 생각하면서 도와 주었어요. 전두환 전대통령이야 한번 대통령 하면 꺼져가는 거 아니예요? 대한민국을 사랑해야 되겠기 때문에 내가 도와 준 것입니다. 세상으로 말하면 있을 수 있는 일이에요? 그래 놓고는 칼자루를 쥐었다고 통일교회 승공연합을 해체하라고 해서 내가 `이놈의 자식 뭐야? 배은망덕한 그 말로가 어떻게 되는 줄 아느냐? 뭐 간판을 떼? 떼어 봐. 문총재를 그렇게 알았어?' 하고…. 내가 지금 반대하게 되면 대한민국 대사관이 전부 사무를 못 봐요.

말 안 하고 가만히 있으니까 못난이 취급해도 요만부동이지. 내가 지금 세계가 무서워하는 사람 아니예요? 일본 정부가 날 무서워하고 미국 정부가 날 무서워하는 거예요. 구라파 뭐 선진국가가 전부 문총재가 들어왔다가는 자기 나라 녹여 먹는다고 무서워하는 사람 아니예요? 그 나라에 가서 내가 갱스터(gangster;폭력배)가 됐나, 유부녀를 강탈했나? 알겠어요?「예.」

여러분이 이렇게 앉아 있을 수 있는 것과 더불어 통일교회가 이만한 기반 닦기 위해서는 배후에 선생님의 피흘리는 역사적 사실이 있었다는 걸 알아야 되겠어요. 예배 드리는 장소가 없어 가지고, 애기 낳을 여인이 산실을 못 찾아서 허덕이는 거와 같은 곡절이 얼마나 많았는가 하는 것을 알아야 돼요.

하나님의 뜻으로 보면 한국의 제일 큰 교단의 교회당이 하나님을 대표해서 축수를 드리길 바라는데도 불구하고 눈 위에서 꿇어 엎드려 가지고 예배 대신 통곡하면서 불쌍한 이 교회 이 전당을 구해 달라고 기도하는 신세…. 아시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통일교회를 세우기 위해서는 비통한 역사의 섭리적 내용이 있었다는 걸 알아야 되겠어요. 또 세계적 판도를 닦기 위해서 오늘날 축복가정들이 이만큼…. 이제는 각 나라가 환영하는 거예요. 미국에서도 지금 조야의 문제가 돼 있어요. 일본도 그래요. 구라파도 그래요. 통일교회의 축복가정이 비로소 인류의 소망적인 가정으로서 가정의 붕괴를 방어할 수 있는 길이요, 청소년 윤락을 방어할 수 있는 길이라고 소망적인 하나의 등대와 같이 생각할 수 있는 단계에 들어왔다는 거예요. 그러기 위해서는 선생님의 피살이 얼마나 깎이고 한의 눈물과 곡절을 얼마나 많이 거쳤는가를 알아야 돼요.

여기 서양 녀석들도 많이 왔구만! 여러분, 서양의 축복가정들은 여러분의 가정을 세우기 위해 선생님이 얼마나 핍박의 길을 통해 왔는가를 확실히 알아야 돼요. 선생님은 이와 같은 기반을 닦으면서 그렇게도 많은 핍박을 받았어요. 알겠어요?「예.」어느 누구도 축복가정의 커플들을 떼 놓을 수 없어요. 하나님이 그런 것을 바라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그 한 쌍이 축복받기 위해서는 하늘은 많은 혈족을 통해서 손길을 거쳐 가지고 한때에 선생님을 만나게 했는데, 그것이 우연한 일이 아닙니다. 역사적인 사건입니다.

참부모가 사는 당대에 같이 살고 있다는 것, 같은 공기를 마시며 같은 시대에 지구상에서 같이 생활을 하고 있다는 것은 놀라운 사실입니다. 그에 앞서 가지고 축복의 기반을 이어받았다는 것은 놀라운 사실입니다. 백만장자가 문제가 아니예요. 여기 무슨 대우 현대 그 아무개가 문제가 아니예요. 똥개 새끼처럼 밥 바가지 찾아다녀요? 선생님이 여러분 같았으면 오늘의 통일교회가 생겨났겠어요? 가는 곳곳마다 감옥을 목표로 해서 직행해 가는 것입니다. 감옥 정문을 통해서 뒷문으로 나가는 것입니다. 여러분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선생님이 살 수 있는 가정, 선생님이 머물 수 있는 교회, 선생님이 머물 수 있는 일족을 찾아가는 데 있어서 이제는 세계 판도를 다 닦았어요. 거기에 대비될 수 있는 외적 조건을 다 닦았어요. 세계 학자세계, 아카데미(PWPA) 1백 곳 이상, 언론계 조직, 그 다음에 정상회담-이것은 이 세계를 움직일 수 있는 정상의 클럽입니다.-을 다 만들어 놓았습니다. 마음을 대표한 종교권 연합, 몸을 대표한 정치권 연합으로 세계평화연합과 세계평화종교연합을 만든 것입니다. 내 개인에서 몸 마음의 투쟁역사로 갈라진 것을 이제 끝날에 와 가지고 이것을 수습하지 않고는 인류의 살길을 수습할 도리가 없는 것이요, 평화의 세계로 갈 길이 없기 때문에 혼자 이런 놀음을 하는 것입니다. 반대받으면서 혼자 한 것입니다. 어느 누가 환영했어요?

 

통일교회는 산아제한이 아니고 산아확장운동을 해야 해

 

요즘에 와 가지고 문총재의 공적을 중심삼고 찬양하는 사람이 있지요? 이제 앞으로 두고 보라구요. 미국에서 큰 문제가 생길 거라구요. 문총재 환영하자고 말이에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문총재를 세계에 살아 있는 성자라고 해서 깃발을 사방에서 올리고 데모하면서 환영할 수 있는 찬양의 소리가, 환영의 함성이 황인종들이 얼굴이 무색하리만큼 들려올 날이 멀지 않았어요.

지금 학자세계에서도 그렇잖아요? 문총재 사상을 연구하는 사람이 얼마나 많아요. 한국 말을 하는 학자들이 많아졌어요. 그런데 통일교회 이 패들이 한국 말을 못하고 어디 가겠어요? 그것이 그냥 그렇게 돼요?

보라구요. 생각지 않는 곳에 행동이 벌어지지 않아요. 행동이 벌어지는데 그것이 개인 행동이 아니예요. 세계를 생각하고 세계를 행복하게 할 수 있기 위해서는 개인으로 안돼요. 하늘땅이 협조해 가지고 문제를 풀어 나가야 되는 것입니다.

이제 금년이 됐구만. 8월에는 5만 쌍 합동결혼식을 하려고 생각하는 거예요. 곽정환이!「예.」지금 몇 만 쌍이 가능한가?「준비하고 있습니다.」가능한가 물어 보잖아? (웃음) 답변을 그렇게 해. 그렇게 시험쳤다가는 빵점 맞는 거 아니야? `5만 쌍을 계획했는데 지금 얼마 머물러 있느냐?' 그런 것을 물어 보는 것 아니야?「2만 쌍이 준비됐습니다.」2만 쌍 가지고 어떻게 5만 쌍 만들겠나? 문제 있어, 없어?「문제 있습니다.」(웃음) 그래 그 해결은 곽정환이 혼자 못 한다 그 말이지?「예.」내가 해야 되나? 문제없어! (웃음. 박수)

보라구요. 왜 문제없느냐? 축복받은 가정이 2만7천 가정쯤 되는데, 한 가정이 세 가정씩만 하면 얼마나 되나? 자기 누이동생, 사내동생, 삼촌, 조카, 한 집에 몇 사람씩은 얼마든지 있어요. 노력을 안 해서 그렇지. 통일교회 축복받은 가정을 삼촌 무슨 사돈의 팔촌이 찬양하지 반대하는 집이 있어요? 있어요, 없어요? 반대하는 녀석들은 앞으로 급살맞아 죽을 것입니다. 정말이라구요.

통일교회 축복가정들이 얼마나 근사해요. 문제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문제없다고 생각하는 것이 아침부터지 새벽이 아니예요. 하지 않아서 그렇지요. 그렇지요? 노력을 안 해서 그렇지요. 나이 많은 노처녀 노총각이 되어서 시집가고 장가가야 된다는 간절한 마음을 가지고, 그런 심통을 갖고 축복을 후원하겠다는 마음을 가지고 움직이면 문제가 하나도 없다 그 말입니다. 남의 일같이 생각하니 그래요.

일본 사람 잡아다가 한국 말 가르쳐 주어 가지고 한국 사람 만들었으면 잘했지, 못 했어요?「잘했습니다.」서양 사람 잡아다가 한국 사람 만들었으면 잘했어요, 못 했어요?「잘했습니다.」못 했지 뭐.「잘했습니다!」한국은 예의지국인데 한국 남자 여자 색깔을 얼룩덜룩하게 만든 문총재 추방할지어다! 안 그래요? 옛날에 한국 사람이 양갈보 환영했어요?「반대했습니다.」그런데 전부 양갈보 모양으로 서양놈 안겨 주니까 반대해요, 어때요? 모르고 반대했었지만 지금은 서양 사위 좋다고 하고 한국 사람은 저리 가라 한다구요. 반대하면 벌받는다는 것입니다.

통일교회 세계적인 축복가정을 만들어 전부 종족적 메시아가 되니 세계에 2만 7천의 메시아가 있게 됩니다. 예수님이 와 가지고 이스라엘 나라와 유대교를 하나 만드는 기반 위에서 결혼한 것과 같은 가정이 2만 7천 가정이나 배치되었다는 사실은 세계는 이미 싸움이 다 끝났다는 것입니다. 이제는 반대하는 것이 아니라 환영하고 있어요. 일본 축복가정의 자녀가 몇 명?「5천7백 명입니다.」5천7백 명. 자꾸 낳으라는 것입니다. 자꾸 먹고 낳으라는 것입니다. (웃음) 아니야! 세상은 자꾸 산아제한을 하는데 통일교회는 산아제한이 아니고 산아확장이에요. 그 괴수 되는 문총재가 넘버원이지요?「예!」자그마치 한 140 명쯤 낳으면 좋겠는데 열넷밖에 못 낳았어요. 많이 낳으셨습니다」많을 게 뭐야? 아무리 애기들이 많다 해도 한 사람이 없으면 텅빈 것 같아. (웃음)

우리 엄마가 하는 말이 `야! 참 고약하다.' 해요. 내가 산부인과 의사에게 `야만인이 문총재다.' 하고 소문이 났는데, `야만인이든 뭣이든 좋아!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야 돼. 이 쌍거야!' 이래 가지고, 그런 말하는 의사는 그 날로 즉각 어머니 의사 갈아치우는 것입니다. 몇 번 갈아치웠나? (웃음) 야만인이 뭐야? 하늘나라의 백성이 필요한데…. 백성이 필요하지요? 전도해서 들어오는 것보다 축복받고 낳은 아들딸이 더 심정에 가까워요. 그렇지요?

 

70년 동안 하나님의 7천 년 역사를 탕감했다

 

그 다음에는 축복받겠다고 들어오는 저 나이 많은 사람들은 아예 문 닫아 버리고 축복을 안 해 주려고 그래요. 안 해 주면 자기가 별 수 있어요? 참부모가 에덴 동산에서 결혼해 가지고 살던 사람 축복해 주게 되어 있었어요? 있었어요, 없었어요?「없었습니다.」자기 아들딸만, 젊은 사람만 해 주게 되어 있지 누더기판으로 살던 것이 축복이 뭐예요? 구보끼!「예!」일본에도 기성가정 축복을 바라고 있지? 후루다!「예!」중년 남자 여자들로서 기성축복을 바라는 사람이 수천 쌍이 있지? `제발, 선생님! 문화올림픽 전에 어떻게 해서 해결할 수 있으면 경제복귀를 아주 열심히 도우려고 생각하는데' 했지? (웃음) 그렇게 얘기했잖아? 안돼! 에덴 동산에서 참부모가 그렇게 결혼한 것을 볼 수도 없었다는 것을 생각해 볼 때 기성가정의 축복이라고 하는 문제가 말이 돼요? 그것이 문제가 돼야 돼요, 안돼야 돼요? 어느 쪽이야? 어느 거예요?

지금 그래요. 70세를 중심삼은 작년까지 하나님의 복귀섭리 7천 년 역사를 다 탕감해 버렸어요. 그래서 내가 이번에 크리스마스에 와서 기도를 한 것이 뭐냐? `하나님의 소원 성취의 날이 다가왔습니다. 당신이 원수를 생각할 수 있는 시대는 지나갑니다. 내 손에 의해서 이미 그런 악당의 무리는 꺼져 갑니다.' 했다구요.

이번에 부시 행정부가 아편과의 전쟁을 선포했어요. `그건 나에게 맡겨. 내가 1년 반 이내에 깨끗이 정비해 줄게.' 했다구요. 그런 말 해도 믿지를 않아요. 아는 사람은 알고 있어요. 여기 노대통령은 무슨 전쟁을 선포했어요? 범죄와의 전쟁?「예」32만 경찰이라고 했는데 경찰에 관계되어 있는 이런 사람들이 통일교회 원리 무장했다 할 때는 소매치기꾼 하나 남아질 것 같아요? 생각해 보라구요. 간단한 거예요. 6개월 이내에 모든 경찰을 우리에게 맡겨 가지고 사상 무장만 시켜 봐요. 땅벌떼 같아서, 냄새 피는 송아지 새끼 옆에 갔다가는 자기가 쏘여 가지고 도망을 치게 되어 있어요. 여러분 땅벌 알아요? 시골에 가게 되면 샛빨간 벌이 잔디판에 구멍을 파고 둥지 틀고 있다가 소 같은 것이 밟아 버리면 떼로 모여들어 가지고 쏘는 거지요? 냄새 피우는 소 새끼가 왔다가 한 방 먹으면 도망가는 것입니다. 그거 다 문제가 없어요.

미국에서 사창가라든가 마피아하고 지금까지 뿔개질을 하고 있는 거예요. 생명 걸어 놓고 하는 것입니다. 그것도 전부 다 손을 대야 할 입장으로 남아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마피아를 잡아먹는 마피아가 엠(M) 마피아, 문(Moon) 마피아라고 그래요. 마피아보다 더 무섭거든요. 문 마피아니 엠 마피아니 하면 레버런 문인 줄 알아요. 그런 말도 처음 듣지, 이 촌사람들! 내가 손 안 댄 거 없어요.

통일교회가 미국이 갈 방향을 잡아 주고 기성교회가 갈 방향을 잡아 주기 위해서 35만 목사들을 교육했어요. 거기에 대표적인 7천 명 목사들을 한국 데려와 가지고 정신적인 무장을 해서 보내줘 가지고 이제는 미국 교회가 문총재를 따라가지 않으면 미국 교회의 소망이 없어요. 그렇게 방향성을 잡아 주고 있는데 이 촌놈들, 기성교회는….

세계의 신학자들이 1979년에 이미 다 실력 비판에 손들었어요. 미국의 에이 에이 알(AAR). 아메리칸, 뭔가요? 그 단체가 뭐냐 하면 종교 지도자들, 목사, 신학자들이 1년에 매회에 5천 명 이상 모이는 단체예요. 선생님이 미국 갔을 때는 우리 신학대학원 교수들이 그 패들의 친구들인데도 불구하고 문전에도 들어오지 못하게 했어요. 요즘에는 뭐냐 하면 그 단체 이사의 3분의 2가 우리 사람이에요. 알겠어요?「예.」그 본부에다 통일교 선전 잔치상을 만들어 가지고 북을 치고 선전해도 어느 누가 반대하지 않을 만한 기반을 닦았어요. 1979년에 이미 신학계에서는 실력적인 논쟁에서 그들이 완전히 손들었어요. 그거 다 모르고 있지, 촌사람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명년에는 하나의 바이블(Bible)이 나옵니다. 모든 종교 종단장들이 연합하고, 그 종단장이 가르치고 있는 그 종단의 대 신학박사들이 연합해 가지고 자기 종단의 대표 교리를 집어 넣고 하나의 세계 종교 바이블을 만들기 위한 작업을 하는데 수정을 네 번씩 봐 가지고 올해 샌프란시스코 종교대회에서 내년에 출판해서 판매하기로 한 것입니다.

그런데 살만 있지 뼈다귀가 없어요. 뼈다귀는 통일교 원리예요. 거기에는 창조관이 없고 역사관이 없어요. 그 다음에는 종교가 주는 미래에 대한 이상관이 없어요. 이상론이 없어요. 통일교에만 그것이 있기 때문에 그걸 뺄래야 뺄 수 없어요. 벌써 그렇게 돼 들어 가는데 뭐 기성교회에서 문총재를 반대해요? 미친 것들, 세상에! 이제 무슨 꼴이 벌어지느냐 하면, `야야, 가지 말라! 가지 말라!' 하면서 따라가고 있어요. 이게 더 빨리 가네. 더 빨리 가! (웃음) 그러는 수 있지요? 부잣집 잔치가 있어 가지고 가면 한탕 먹을 것이 틀림없는데 `가지 말라! 가지 말라!' 하고 반대하다가 대문 앞에서 싹 들어가 가지고 얻어먹겠다는 거예요. 못 들어와, 이놈의 자식들!

 

정의의 나팔을 부는 통일교인들이 돼야 해

 

자, 그래서 가정 찾기 힘들었고, 교회 찾기 힘들었고, 그 다음에는 기독교 방향 잡기 힘들었고, 자유세계가 망해 가는 것을 방향 잡기 힘들었고, 공산세계가 망해 가는 것을 방향 잡기 다 힘들었어요. 그래서 결론이 뭐냐 하면, 문총재로 말미암아 장자권이 복귀되었다는 것입니다. 가인 아벨 역사 알지요? 장자권이 복귀되었다. 본래 아담이 타락하지 않았으면 아담 자체가 장자권을 갖고 왔어요. 또 아담 자체가 참된 참부모가 돼요. 그 다음에는 아담 자체가 왕 중의 왕이에요. 타락으로 말미암아 인간이 뭘 잃어버렸느냐? 장자권을 잃어버렸어요. 하늘땅의 대기업을 상속받을 그 장자의 권한을 잃어버렸어요. 누구 때문에? 악마 때문에! 이걸 모르고 있었어요. 뿐만 아니라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님의 생명과 하나님의 혈통을 중심삼고 천지의 창조주 되는 부모를 모실 수 있는 영원한 혈족이 되어야 할 것인데도 불구하고 아담이 참부모가 되어야 할 권한을 잃어버린 걸 몰랐어요.

그리고 오늘날 타락하지 않았으면 하나의 문화입니다. 아담문화예요. 아담 일족이에요. 이럼으로 말미암아 하나의 왕권이에요. 하나의 왕권을 중심삼은 천하…. 민주세계라는 것은 지팡이와 마찬가지입니다. 이것은 형제주의입니다. 민주주의라는 게 형제주의예요. 형제가 많으니 이것을 상속받게 대표를 세우려니 형제들이 전부 다 모여 가지고 보다 희생하고 보다 봉사하고 보다 전통을 세울 수 있는 사람을 빼야 되는데, 이것이 민주주의식입니다. 민주주의는 형제주의고 그 위는 부모주의니 부모주의 시대가 찾아오는 걸 알아야 돼요. 부모를 선거로 선출해요? 재림주를 선거로 뺄 수 있어요? 하나님을 선거로 채택할 수 있어요? 없는 거예요. 민주주의는 불신풍조를 조성할 수 있는 터전이 되어 있어요. 왜? 전부 자기의 이익을 위해서는 별의별 놀음을 다해요. 금력을 동원하고 인력을 동원해서 모략 중상 등 별의별 놀음을 다해요.

그래서 이번 선거 때 내가 비수를 대려고 그래요. 그래서 `남북총선거 대비 전국대회'를 발표했어요. 이것을 지자제 결정하기 전에 발표했어요, 지자제 결정한 후에 발표했어요? 전에 했어요. 공짜 좋아하는 녀석들, 문총재 뒤를 따라오겠지 뭐. 실력 대결입니다. 나라를 팔아먹을 수 있는 요사스러운 녀석들은 안되겠다구요!

오늘날 통일교회 교인 전부는 정의의 나팔을 부는 사람이 되어야 되겠어요. 그래서 나라를 찾아야 돼요. 알겠어요?「예.」정치세계에 마음이 없어요. 썩어진 몸뚱이밖에 갖지 않았어요. 자기 일신을 팔아 가지고 뭐 마음대로 해먹겠어? 정치세계에다 마음을 심어 주어야 할 때가 왔어요. 내가 종교 지도자로서 남북총선 대비니 무슨 정치 풍토라는 말을 왜 해요? 책임 못 하니까 할 수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꼭대기로부터 통고했어요. 반대할 거야, 지지할 거야? 청와대로부터 안기부, 정당 당수들을 전부 만나 가지고 `반대할 거야, 지지할 거야?' 해 가지고 약속받았어요. 그래서 내무장관이 공문을 내 가지고 지지하라고 하게 그런 놀음을 다 해 놓았다구요. 나팔을 불어야 되겠어요. 알겠어요?「예.」내 나라를 찾기 위해서는 선거 후보자들이 노력하는 몇십 배를 해야 되겠다구요. 그들이 외쳐 가지고 `나에게 도장 찍어라!' 하는 사람 있으면 그 이상 외쳐야 되겠다구요.

금년 표어가 또 뭐라구요?「내 나라 통일입니다.」내 나라 통일입니다. 그런데 내 나라에 `마음'이 없어요. 나라 사랑하는 마음이 없어요. 마음을 대신해야 되겠어요. 선생님이 가정 찾기가 힘들었고 종족 찾기가 힘들었어요. 세계에 예수를 중심삼은 개방적인 종족기반을 편성해 놓았다는 거예요. 이제는 이 나라 남북이 통일되는 날에는 세계는 내 품에 이미 다 인계되는 겁니다. 알겠어요? 예. 내가 지금 지시하고 계획해 놓은 것이 뭐냐? 소련의 15개 공화국 책임자들 10명 이상―한 2백 명 된다구요.―이거 데려옴과 동시에 미국의 주시사로부터 경찰국장 이 패들―50개 주니 3배이면 150명 이상입니다.―하고 자매결연을 맺어 줄 거라구요. 그다음에는 소련 연방 정부의 대의원들 150명, 전부 최고급자를 빼서 교육해야 되겠어요. 그것은 옐친하고 고르바초프가 협조해야 돼요. 이래 가지고 소련의 최고 국회의원들 150명, 미국의 상하원 국회의원들 150명 해서 3백 명 동원해 교육해서 자매결연을 맺어 주면 다 끝나는 거예요.

그 다음에 대학가의 3천 명도 명년 7월까지 교육이 다 끝나는 거예요. 80개 도시의 유명한 대학이 350개에 긍(亘)하는 거예요. 7백 개에서 절반 이상입니다. 그 이하 절반은 쓰레기예요. 완전히 걷어차는 거예요. 이번에 와서 그걸 테스트를 해 봤어요. 세계 정당 당수들을 모아다가 한 방 냅다 갈기니까 다 쓰러지더라구요. 이래서 두익사상을 중심삼고 민주세계 공산세계가 합해야 됩니다. 이렇게 그냥 가다가는 망해요. 돌아서니까 오른쪽이 무엇이 돼요? 왼쪽 되고 왼쪽이 오른쪽이 되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갈라서거나 싸워서는 안돼요. 손잡아야 돼요. 이래 가지고 어디로 돌아가느냐? 근본으로 돌아가요. 거짓 부모로 타락했으니 180도 돌아서 가지고, 마음과 몸이 싸우는 것이 세계적으로 분립된 민주와 공산으로 판도를 확장해서 몸 마음 대신 유신 무신 싸우던 것이 이게 두익사상으로 하나 되는 것입니다. 머리가 있어 가지고 `야, 이 자식아! 오른손 앞에 내! 왼손 내! 손잡아!' 해서 손잡는 거예요. 손잡는 것이 어색하지요? 이미 다 잡았어요.

이렇게 되니까 국무성, 시 아이 에이(CIA), 에프 비 아이(FBI), 백악관, 정보처 대가리들이 몇 녀석 와 가지고 전부 눈이 휘둥그래져서 `세상에 이럴 수가! 아, 언제 문총재가 소련의 수뇌부까지 손을 댔노?' 하고 있어요. 소련만이야? 중국도 그래요. 중공 가 보라구요! 수뇌부에서는 문총재를 영웅으로 모신다는 거예요. 박보희! 그래?「예.」박보희가 나한테 그렇게 보고했지? 그거 거짓말 아니야?「아닙니다.」지금 미국의 저명한 인사, 부시 행정부의 경제 고문이 있는데 그 사람이 선생님의 사절단으로 중국 수뇌부를 방문했는데 가 보니까 그 수뇌부에서 `모택동이는 대장정 7천 리를 국가 해방을 위해서 노력했다지만, 문총재는 장정 7만 리를 넘어 7백만 리 이상을 하는 걸 볼 때 그 민족 해방을 주도한 모택동은 아무것도 아니다.'라고 보고 있는 거예요. 그런 말들을 듣고 나서는 자탄하는 말이 `이런, 미국놈들! 망해야 돼! 어휴! 문총재를 빼앗겼구나!' 얼마나 분하면 그러겠어요? `아무 죄 없는 이런 은인을 이렇게 박대했으니, 이거 큰일났다!' 이거예요. 혼잣말로 중얼거리더라는 그런 얘기도 했지?「예.」이 녀석, 거짓말 아니야? 거짓말도 잘하는데 (웃음)「참입니다.」참인지 뭔지 내가 한번 가서 테스트를 해봐야지.「예.」

 

세계적인 기반을 상속받을 수 있는 심성과 마음 자세

 

보라구요! 중국 외무성에 아시아국하고 구미국이 있어요. 양 국이 있는데 이번에 내가 박보희보고 특명을 내려 가지고 `하나님의 이름으로 외무성 전부 격파하자!' 해 가지고 워싱턴에 온 중국 대사를 내가…. 대사가 우리 말을 잘 듣거든요. 잘 듣는다 이거예요. 내가 중국에 해 준 그 은덕을 갚기에는 대사의 힘 가지고는 안될 수 있는 은혜를 주고 있는 거예요. `그거, 보고해! 문총재가 중공 수뇌부에 가서 할 텐데 이러이런 내용을 보고해!' 이래 가지고 차관을 통해 가지고 오학겸, 그 사람이 부주석이지요?「부주석입니다.」외교문제를 총책임 진 사람으로 아시아와 구라파, 양 국을 책임진 사람인데 차관을 통해 가지고 만나 가지고 설득을 하는 거예요. 이래서 감동을 받아 가지고는 우리를 도와 주고 할 텐데….

그러려니 외무차관 만나 가지고 전부 다 의논하고 이러는데, 그 차관이 물어 보는 거지. 아시아국 책임자하고 구미국 책임자에게 `이러한 보고의 내용을 중심삼고 볼 때 중국에 이로운 것인데 협조할 것이냐, 안 할 것이냐?' 할 때, 아시아국 책임자는 `절대 안됩니다, 절대!' 하고, 구라파국 책임자는 `아닙니다! 나라에 이렇게 유리하니까 문총재를 모셔 들어와 가지고 이런 이런 일을 해야 됩니다!' 하고 둘이 그 자리에서 싸움이 벌어졌대요. 싸움 구경은 잘 했어? 기분 나쁘던가, 좋던가?「중국 말로 싸우는 것은 재미있었습니다.」(웃음) 이래 가지고 손님 앞에서 싸움이 벌어지는데 하나는 김일성의 앞잡이지요. 안된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별 수 있어요? 차관이 그 즉석에서 말리면서 `구미지역 국장의 말이 맞아!' 하고 결정지어 가지고 외교문제를 책임진 오학겸 부주석한테 소개해 주어 가지고 만나고 있는데 회의 도중에 강택민 당주석의 전화가 오는데 `미스터 박, 여덟 시까지 주석실에 보내 달라.'고 그러니, 오학겸을 만나 가지고 끝장내려고 하는데 그 꼭대기에서 지령하니 별 수 있어요?

이래 가지고 훤하게 길을 닦아 놓으니까, 김일성이 얼마나 바빠요! 이번에 북경 찾아간 것도 우리 때문에 찾아간 거예요. 그 다음에, 연총리가 가서 경제문제 지원받으려 한 것입니다. 노태우 대통령 안내할 길을 우리가 준비 다 했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이렇다고 내가 그걸 팔아먹거나 선전하고 싶지 않아요. 그건 나라에 돌려줘야 돼요. 소련 건도 마찬가지입니다. 이제 문총재가 뭐 했다는 얘기는 그만두라구요. 연보한 사람이 `나, 연보했다.'고 얘기하면 그 연보가 더러움 타요. 알겠어요? 나라에 바치는 것으로 생각하고 그것으로 끝이지, 그것 가지고 우려먹지 말라는 거예요.

아, 작년 4월달에 선생님이 모스크바에 안 갔으면 국교 정상화가 될 게 뭐야? 그러한 싸움을 지금 하고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그게 쉬운 일이에요?

이만한 기반을 닦기 위해서는 어떤 나라 수상이 자기 나라를 지키기 위한 몇 십 배의 노력과 몇 십 배의 공적이나 활동을 통해서 기반 닦아진 것을 대신할 수 있는 심성이라든가 마음 자세를 가지고 이어받아야 할 텐데, 통일교회 교인들이 그거나 알고 있어요? 자기들이 아무것도 안 하고 공짜로 전부 받겠다니 아무것도 아닌 것같이 알고 있는 것입니다. 이게 사고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선생님의 80년대를 출발하는 날 세계를 재수습해 가지고 통일천하를 향하여 전진할 이 시점에 있어서 여러분들이 명령을 받고 있는 이 순간이 얼마나 엄숙한 시간인 줄 알아야 되겠어요. `내 나라 통일'이라는 이 과제가 역사 이래의 섭리사를 중심삼고 몇 만 년, 몇 억만 년 기간을 중심삼고 고대하던 하나님의 소원이 착지할 수 있는 숨막히는 순간인 것을 알아야 돼요.

또 수많은 종교인들이 억울하게 피를 흘려 가면서 `우리의 원통한 한을 풀어 달라.'고 하늘에 축수하던, 소원성취의 한날을 바라던 모든 것이 땅에 이루어지지 않았어요. 그것이 땅에 이루어질 수 있는 숨막히는 시간이 목전에 나타난 이 순간인 줄을 알아야 돼요. 여기서 말하는 `내 나라 통일'이라는 것은 오늘날 한반도만을 중심삼은 것이 아니예요. 세계의 국가를 대표한 거예요. 알겠어요?「예.」세계 국가예요. 이거 원래는 `내 나라 통일과 내 세계 통일'이라고 해서 `내 세계'를 집어 넣어야 되는 거예요. 그걸 약(略)했어요.

 

해방의 깃발을 들고 일선에 나선 정병으로서 자랑해야

 

여기 이 세계 사람들이 각자 자기 나라를 통일해 가지고 한국에 접붙이면 세계가 되는 것입니다. 그것을 여기에 온 사람들이 알아야 되는 거예요. `내 나라 통일'을 위해서 정성을 다해 지금까지의 어떠한 애국자나 어떠한 충신보다도 더 정성을 다해 가지고 가는 걸음을 재촉하면서 눈물과 더불어 `또 가야 되겠다.'고 박차를 가하는 나날의 생활을 자랑할 줄을 알아야 되겠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피곤한 다리를 끌고 가면서도 쓰러질 수 없어요! 저 산을 넘고 한 고개 더 넘고 한 고개 더 넘어 역사적 자료를 남겨야 되겠다는 거예요. 하늘의 전통을 기록할 때 내가 움직이던 것이 한 줄의 역사로 등장할 수 있는 역사적 자료를 남겨야 돼요. 전통으로 남아질 수 있는 자료를 내 눈물과 피땀과 내 일신을 투입해 가지고 남기겠다는 정성스럽고 지성스러운 마음을 다한 곳에만이 하늘의 축복의 복지가 여러분의 앞길과 더불어 연결된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선생님이 이만큼 기반 닦은 것이 그저 순풍에 돛 달아 가지고 된 것이 아니예요. 모진 폭풍우가 몰아치는 태풍권 내에서 이 기반을 닦았어요. 그러니까 이 엄숙한 가정 전통, 교회 전통 기반을 중심삼고 보다 가치 있는 나라를 해방하기 위한 입장에 서서 `남북총선 대비 전국대회'라는 명칭을 가지고 그야말로 해방의 깃발을 들고 해방의 용사와 정병으로서 일선에 나선 놀라움을 자랑해야 돼요. 내 눈앞에 보이는 집집은 내가 초토와 같이 밟고 말겠다 해야 됩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원래는 오늘부터 총출동입니다.

그래서 여러분에게 이제 필요한 결론은 그거예요. 장자권을 이어받아라 이거예요. 장자권을 이어받기 위해서는 악마의 장자권을 싸워 이길 수 있는 승세자의 권한을 갖춘, 하늘이 기억할 수 있는 당당한 아들이요, 영계 전체와 인간 자기 조상들이 기억할 수 있는 섭리의 패권을 쥔 아들이 돼 가지고 타락에 무심할 수 있어야 돼요. 이러한 당당한 장자권을 지닌 아들의 모습을 가질 수 있어야 되는 거예요. 그리고 그 아들은 여편네를 거느려 가지고…. 해와는 아담을 통해서, 아담의 갈비뼈를 빼서 지었다고 했지요. 여자를 완전히 뜻 앞에 일치화시킬 수 있게끔 거느려야 돼요. 여자의 말 듣게끔 안돼 있습니다. 이놈의 여기 통일교회 여자들은 `당신은 뜻이고 뭣이고 대학에 가 가지고 돈 벌어야 돼요.' 하는데 아니예요. 돈이 문제를 해결하는 거 아닙니다.

천국은 참사랑을 가진 자만이 들어갈 수 있어요. 참사랑이에요. 돈 찾아다닌 사람은 저나라에 가 가지고는 전부 지옥 가요. 성경에서 `하나님과 물질을 겸해서 섬길 수 없다.'고 그랬어요. 사랑을 중심삼은 물질은 천국에 속하고, 사랑을 중심삼은 지식은 천국에 속할 수 있고, 사랑을 중심삼은 권력은 천국에 속할 수 있지만, 사랑을 빼 놓고 자기 이익을 중심삼고 하는 모든 것은 사된 것입니다. 저나라에 들어가게 되면 방향을 잊어버려요.

통일교회가 종교예요. 종교는 영생의 길을 찾아가는 거예요. 영원하신 하나님이 사랑의 대상으로 지은 사람이라 할 때에 영원한 사랑의 대상이 자기보다 잘나기를 바라는 거예요. 여러분도 사랑의 대상은 자기보다 잘나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아들딸이 자기보다 잘나기를 바라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그거 하나님 닮았어요. 그러니까 우리 인간의 가치라는 것은 하나님보다도 잘날 수 있는 사랑의 대상이라고 볼 때 이러한 영원한 참사랑에 있어서의 영생의 논리는 자연적인 논리입니다. 영생의 길을 닦아 가는 거예요. 영생의 개인 승리적 판도를 닦고 영생의 세계에서 환영할 수 있는 가정적 판도, 종족적 판도, 민족적 판도, 국가적 판도를 이루어 가야만 되는 거예요.

 

사탄의 세력을 벼랑에 떨어뜨리는 방법

 

축복받은 가정 앞에 세상이 있을 수 없어요. 아담 앞에 세상이 있었어요? 있는 것은 자기가 거느린 가정과 하나님 모시는 일 외에는 없어요. 그와 마찬가지예요. 요사스러운 악의 세계를 중심삼은 습관성을 깨끗이 청산짓고 해방된 모습을 가져 가지고 본연 시대의 장자권을 순수하게 이어받을 수 있는 아들로서 자부심을 가질 수 있어야 돼요. 그 아들이 가질 수 있는 것이 부모권 복귀예요. 장자권을 거쳐 가지고 가정을 이루어서 아들딸을 가져야 부모권이 복귀되는 거예요. 부모권을 잃어버렸어요. 종족적 메시아를 중심삼고 부모권을 복귀함으로 말미암아 태어난 여러분의 본향땅을 고향 땅으로 설정할 수 있는 하늘의 축복을 받은 이 가치를 몰라보는 이 망할 종자들!

선생님이 지나가는 손님으로 말한 것이 아니예요. 일가장으로, 일국의 장으로, 일천하의 중심 존재로서 명언을 하고 있는 거예요. 지나가는 김삿갓의 시 한 구절만큼으로도 생각도 못 하고 있어요. 종족적 메시아를 축으로 하여 왕권이 연결되고 나라가 연결되는 거예요. 세계와 나라의 기준을 다 닦아 놓았어요. 이 수직에 서 있어요. 여러분은 동서남북을 중심삼고 연결시키는 데는 소생이 개인이요, 가정이 장성이요, 종족이 완성입니다. 이래 가지고 국가적 기준을 중심삼고 여기 연결시켜야 돼요. 세계 각국이…. 민족 해방이 먼 데서 벌어지는 것이 아니예요. 개인적 터전 위에 가정이 있고, 가정적 터전을 중심삼고 동서남북으로 모든 씨족들이 연결될 때 나라는 형성되는 거예요.

여기 남한 땅에 있어서 이제 뒤집어박아야 돼요. 박는 데 종족에서 박을 수 없어요. 가정에서 해야 돼요. 그래서 통반격파예요. 가정으로 돌아가야 돼요. 아담 해와가 가정에서 하늘 앞에 180도 반대의 지옥행으로 벌어졌으니 가정에서 180도 돌려 놓아야 돼요. 이걸 하기 위해서는 영계의 모든 반대 되는 것, 지상에 반대 되는 분위기를 선생님의 일족을 통해서 다 청산해 놓았어요. 서울서부터 지방까지 다 끝났어요. 금년에 통반격파! 알겠어요?「예.」

기지는 가정에 착지해야 돼요. 가정에 착지해 가지고 방향을 정해야 돼요. 모든 가정들에 부모님과 하나님의 이름을 중심삼은 사진을 걸고 거기에 사위기대가 경배해야 돼요. 그래서 3대가 경배해야 돼요. 사위기대는 3대예요. 할아버지 할머니, 어머니 아버지, 자식들이에요. 3대가 경배를 해야 돼요.

참부모의 이름과 더불어 사위기대권을 이루어 가지고 경배하는 곳에는 타락권이 아니예요. 하나님이 직접 주관을 하기 때문에 해방권이 벌어짐으로 말미암아 천상세계에 간 모든 영인들이 지상에 와 가지고 천사장하고 같이 아담 가정을 보호하듯이 보호할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다는 거예요. 옛날에는 가인권이 영계가 되어 있고 아벨권이 지상으로 되어 있어서 아벨이 가인을 구하기 위해서 희생할 때였기 때문에 이용당해 왔지만, 이제는 장자권을 복귀했으니 영계가 천사세계이고 오늘날 통일교회를 중심삼은 가정이 아담권이기 때문에 아담권을 후원하게 되어 있지 이용해 먹게 안되어 있어요. 이럼으로 말미암아 사탄이 개재해서 활동할 수 있는 땅이 없어요. 여지가 없는 거예요. 사탄은 추방되는 거예요. 강하고 담대하게 선두 기준을 일보도 양보하지 않는 전진적 자세와 평형적 기준을 갖추어 가지고 전진하는 곳에는 악마의 세력권은 벼랑에 떨어지는 것입니다. 가정 가정마다 불을 붙이게 될 때 김일성이가 말 안 듣게 되면 영계에서 데려가요. 영계에서 데려가면 하루저녁에 다 데려갈 수 있지?「예.」여러분들이 그렇게 될 때까지 기다리고 있어요! 참부모의 이름으로 하게 될 때는 김일성은 꺾이는 것입니다.

김일성은 역사 이래에 제일 악랄한 공산주의의 패권주의자입니다. 그래서 이게 아버지라는 이름을 갖고 있어요. 악마의 국가적 재림주예요. 스탈린은 악마의 세계적 재림주입니다. 선생님이 1945년부터 1952년까지 7년 동안에 기독교를 통일하고 세계 통일권을 기대했던 것입니다. 그 때가 선생님의 때이기 때문에 세계적 재림주형인 스탈린은 1952년 이상 못 살아요. 소련과 중공이 거기서부터 갈라지기 시작한 거예요. 이제 김일성만 남았어요. 알겠어요? 김일성만 남았지요?「예.」이제 남한에서 가정을 돌려 놓아야 돼요.

가정에서 김일성의 지하 공작반들의 통신 소리가 그쳐져야 돼요. 그들을 가정의 여자들이 전부 감싸 주고 있는 것입니다. 여자하고 결혼하고, 할머니 아주머니 치마폭에 싸여 있습니다. 그들이 정관계라는 요사스런 관계를 맺고 보호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걸 격파운동해야 돼요. 알겠어요?「예.」사탄이 숨어 있는 기지인 가정을 중심삼고 격파운동해야 됩니다. 싹 쓸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까지는 피라미드식의 조직을 갖고 있었는데 이제는 아니예요. 반대로 뒤집어 놓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본부가 없어요. 지방에도 도가 없어요. 군이 없어요. 선생님을 중심삼고 본부가 가정이예요.

타락하기 전에 그렇잖아요? 부모밖에 없잖아요. 안 그래요? 축복가정들은 전부 부모님을 중심삼고 하나님을 중심삼고 특명을 받고 그 명령의 일원화 실체권을 갖추어 가지고 하늘 앞에 봉헌해야 할 책임이 있고, 그것이 땅 위에 사는 혈족들이 행해야 하고 가야 할 길입니다. 이게 천국 갈 수 있는 준비인 것입니다.

 

가정의 3대는 과거ㆍ현재ㆍ미래의 3시대를 대표해

 

영계에 들어갈 때 돈 가지고 가는 게 아닙니다. 사탄의 아들딸 많이 낳아 가지고 교육 못 해 악달이로 만들어 놓으면 저나라에 걸려요. 나무를 거꾸로 해서 들어가는 것같이 다 걸려 버려요. 한 사람이 120명 이상 수습해야 돼요. 하늘나라의 백성을 다 잃어버렸어요. 그걸 접붙여 가지고 잃어버리지 않았다는 조건으로 다시 갖다가 맞추어야 되는 것입니다.

영계에 가서 열두 진주문을 거쳐가기 위해서는 지상에서 얼마만큼 하늘의 백성을 사탄으로부터 다시 찾아 가지고 돌아 들어오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눈물과 피땀을 흘려야 됩니다. 재창조의 참사랑의 심정을 중심삼고 사탄의 부모 이상, 사탄의 남편 아내 아들딸 이상의 심정을 투입해서 눈물과 더불어 피땀과 더불어 교차되는 그 과정을 거치지 않고는 하늘나라의 자기 백성을 소유할 수 없어요. 이 수의 비례에 따라서 저나라의 영광의 자리에, 하나님 앞에 가까이 가는 모든 조건의 성립이 가려진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알겠어요?「예.」

그걸 알았기 때문에 문총재는 일생을 거쳐 가지고 나라뿐만이 아니라 세계를…. 왜? 참부모의 이름이 원수예요. 영계에 가 있는 사람들까지도 전부 참부모의 혜택을 받아야 돼요. 댄버리 감옥에 가서 2월 초하룻 날 지옥과 하늘 문을 여는 식을 해 가지고 그걸 개문하는 모든 것을 준비하지 않으면 안돼요. 그러니 감옥도 가야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천신만고 한의 고개를 넘고 넘어야 되고, 대양이 넓다 하면 그것을 헤엄쳐서 건너가는 것과 마찬가지로, 산이 높다 하면 맨발로라도 백설이 쌓여 있는 히말라야 산정을 넘는 것과 같이 역사의 비참 그 자체를 넘어 모든 승리의 패권적 기반을 세웠다는 사실이 놀라운 것입니다. 악마 자체가 따라올래야 따라올 수 없어서 떨어지지 않을래야 떨어지지 않을 수 없는 수난길을 거쳐왔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내 집 내 아들딸이 엄숙한 거예요. 제2의 하나님이에요. 할아버지 할머니는 옛날을 대표한 하나님 대신하고, 어머니 아버지는 이 시대를 대표하고, 아들딸은 미래를 대표한 거예요. 3시대는 과거 현재 미래의 하나님의 현현자로 모실 줄 알아야 돼요. 아들딸을 속여 먹고 여편네를 속여 먹고 남편을 속여 먹고 부모를 속여 먹는 사람은 지옥 가는 것입니다. 위하는 사랑, 생명까지도 투입하고 잊어버릴 수 있는 참사랑의 핵을 중심삼고 가정과 국가와 세계와 하늘땅이 연결되게 되어 있지, 그 외에는 없어요.

그런 핵을 통한 심정적 내용을 가지고 하늘나라의 백성을 얼마나 복귀하느냐 하는 문제가 오늘날 내 나라 통일의 해결 비결입니다. 딴 데에 없어요. 세계에 널려 있는 선교사들이 다 왔지만, 여러분들도 그 나라에 가 가지고 오늘 내 나라 통일과 마찬가지로 그 나라를 마찬가지의 입장에 서서 있는 정성을 다하여 자기 나라를 어느 나라에 지지 않게끔 먼저 하늘 앞에 봉헌해야 돼요.

구약시대 물건, 신약시대 아들딸, 성약시대 자기 부부, 그 다음에 하나님입니다. 타락으로 하나님을 지상에 모셔 놓지 못하고 사탄을 모셔 놓고 하나님과 이별했으니 이제는 하나님을 모셔 놓고 전부 연결되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의 물건은 여러분 것이 아닙니다. 물건은 구약시대에 해당하는 것이요, 아들딸은 신약시대에 해당하는 것입니다. 구약시대에는 물건을 희생시켜 아들딸의 갈 길을 닦기 위한 것이요, 아들딸이 희생하는 것은 어머니 아버지의 올 길을 닦기 위한 것입니다. 오시는 재림주, 참부모가 이 땅에 와서 고생하는 것은 하나님을 이 땅에 모시기 위한 것입니다. 사탄을 땅에 모셨으니 지옥입니다. 하나님을 모셔야 됩니다. 이것은 참사랑으로 해야 합니다.

재창조는 투입하고 투입하고 잊어버리던 참사랑의 기원을 통해서 하나님을 모실 수 있는 물질과 자녀와 자기 실체 전부를 결탁시켜 가지고 이 모든 것이 참사랑과 연결된 하나님 것이라는 말이 설정된 이후에 다시 분배받아 가지고 자녀의 소유시대로 연결되는 것입니다. 어머니 아버지의 소유, 자녀의 소유시대로 분배되는 것입니다.

 

하늘나라의 정착으로 하나님 모시고 영원한 해방의 세계를 전개하자

 

그렇기 때문에 오늘의 역사는 사회주의 사회를 거쳐온 것입니다. 공동소유가 되는 것입니다. 오늘날 대한민국만 하더라도 그렇잖아요. 자본주의 사회에서 정부가 간섭하는 것은 사회주의와 같은 것입니다. 대한민국 자체가 자본주의 사회인데 요즘 무슨 부동산투기? 불로소득이라 해 가지고…. 자본주의 사회에서 불로소득이 뭐야? 나라가 이래라 저래라 하게 되어 있어? 그건 반사회주의 체제입니다.

자기의 돈을 나라에서 75퍼센트를 빼앗아가요. 공산주의보다 더 무섭다구요. 공산주의는 현물세 30퍼센트만 내면 되는 거예요. 그렇게 넘어가는 거예요. 반사회주의로 개인소유를 인정하지 않아요. 이게 뭐냐 하면, 하나님에게 전부 돌려 바쳐야 돼요.

돈도 자기 것이 아니고 아들딸도 자기 것이 아닙니다. 지금까지 아들딸을 자기 마음대로 할 수 있어요? 자기 부부도 자기 것이 아니예요. 전부 자기 마음대로 못 할 단계에 들어왔어요. 이거 왜 그런지 알아요? 이걸 수습하기 위한, 최후의 마감을 짓기 위한 하나의 방편이 나옴으로 말미암아 거기에 장애물이 되지 않게끔 다 헤쳐 놓는 것입니다. 돈이 있어도 자기 마음대로 못 해요. 보고해야 돼요.

아들딸이 있어도 자기 마음대로 못 하는 거예요. 아들딸이 어머니 아버지 말 들어요? 그렇지요? 악마가 삼지사방으로 전부 헤치게 되어 있어요. 끝날에 가서는 여편네들이 두 남자 이상 섬기는 거예요. 전부 바람둥이가 돼요. 남자들이야 말할 것도 없어요. 팔도강산에 똥개처럼 오줌 싸고 똥 싸고 냄새 피우고 다니는 거예요. 그거 왜? 수습할 수 있는 장본인인 하나님의 법에 의해서 생겨나기 때문에 다리를 자르고 손을 잘라서 쓰지 못하게 해 가지고 전부 가짜를 해 붙이고 땜 때워 가지고 살려 놓자는 것입니다. 에스겔 골짜기의 뼈다귀가 군대가 되는 것과 마찬가지로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공산주의가 뭐예요? 앞으로 오시는 주님을 중심한 하늘나라의 법에 의해 절대명령을 위해서 살 수 있는 것을 흉내 내 가지고 하늘나라가 찾아오는 것을 목을 떼어 버리기 위해서 참을 거짓 되게 하기 위해서 그런 방법이 망했다는 논리로 내몰기 위한 하나의 방편적 수단으로 나타난 것이 공산주의라는 것입니다. 그 이상의 세계를 향해서 넘어가야 됩니다. 협박 공갈로 하는 것이 아닙니다. 사랑으로 자연굴복시키는 것입니다.

문총재가 이만큼 나오면서 누구 목을 하나 떼었어요, 사람을 죽였어요, 배때기에 칼침을 놓았어요? 그런 사람이 어디 있어요? 전부 사랑해서 자연굴복해 가지고 이렇게 기반 닦아 나온 것입니다. 그러니까 앞으로 전체 가정 앞에 영향을 주어 가지고 가정을 180도 돌려 놓아 가지고 두익사상으로…. 싸워서는 안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참사랑으로 완전히 평화를 중심삼고 가정적 사랑으로부터 종족ㆍ민족이 연결될 수 있기 때문에 북한에 대해 가지고도 그런 사랑을 가지고 나갈 때 이 사랑을 사탄이 칠 수 없는 것입니다.

자연굴복할 때가 됐는데 안 했다가는 김일성이 부자는 하루저녁에 데려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오늘 저녁에도 하나님이 데려가려면 데려가지요?「예.」그렇기 때문에 언제 어떻게 될지 모르니까, 김일성이 죽기 전에 무슨 짓을 할지 모르니 우리는 총선거 대비해서 백방으로 준비해야 됩니다. 준비한 사람은 망하지 않아요. 문총재가 백방으로 준비했기 때문에 세상은 다 망하더라도 나만 남아지게 되어 있잖아요? 그렇지요?

준비를 할 수 있는 이런 때에 가정을 중심삼고 이것을 전환시켜 이것을 찾아가 착지해야 합니다. 비로소 하늘나라가 땅 위에 가정을 중심삼고 정착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정착해 가지고 방향이 다른 사랑의 이상출현이 벌어짐으로 말미암아 가정 천국으로부터 종족 천국ㆍ민족 천국ㆍ국가 천국ㆍ세계 천국ㆍ영원한 해방의 세계로 하나님을 모시고 전개될지어다 하는 것이 우리의 소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떻게 하든지 남북을 통일해야 돼요.

 

고달프더라도 내나라 통일을 위해 전진의 대열에 가담하자

 

남북통일해야 되고, 아담 국가하고 해와 국가를 통일해야 됩니다. 제1조가 뭐냐? 한국 백성으로서는 남북을 통일해야 돼요. 남북을 통일하는 데는 일본이 협조해야 돼요. 왜? 타락은 해와가 잘못해서 둘을 갈라놨어요. 선생님의 고향이 이북입니다. 이북은 기독교문화권이었어요. 기독교는 이북이 더 성했어요. 기독교가 책임 못 함으로 이남에 내려온 것입니다. 이남에 무슨 교회가 있었어요? 경상도 전라도에 무슨 교회가 많았어요?

피난민들이 와 가지고 얻어 먹으며 뒷방으로 들락날락하면서 친구들 사귀고 결혼들 하다 보니 전부 사돈의 팔촌이 되어 가지고 이남에 교회가 꽉차게 된 것입니다. 이북 백성 잃어버린 것을 전부 이남에서 다시 탕감복귀하기 위한 역사를 했는데 이제는 다시 돌아가야 돼요.

돈은 다 이북 사람들이 갖고 있다구요. 경제권은 이남 사람이 이북 사람들한테 다 빼앗겼어요. 이제 고향 돌아가기 전에 나라를 살리고 돌아가야 할 텐데 나라를 사랑할 줄 몰라요. 보따리 싸 가지고 고향 돌아가겠다고 하는 것입니다. 이남 땅에서 닦은 자기 기반 옮겨 놔 가지고 청기와집 지으려고 하지 지어 놓은 집을 갖다 옮겨 놓고 살 생각을 안 한다는 것입니다. 돈 보따리 싸 가지고 전부 이북가서 살겠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게 아닙니다.

그런 것을 가르쳐 줘 가지고 북한 1천만 5도민을 수습해서 교회와 연결해서 남한 4천만을 중심삼고 선생님 말 들으면 남북한의 기독교통일과 국민통일이 가능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반격파를 서두르는 의미가 남북을 위한 통일을 위하여 나가는 첩경의 방안인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이 길이 아니고는 안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금년도 또다시 내 나라 통일을 위해서 내 사지, 팔다리가 고단하고 몸이 고달프고 새우잠을 자는 한이 있더라도 이 역사적인 목적을 숙연한 사명으로 알고, 전진 전진의 대열에 가담하는 것을 자랑스럽게 알고 출동하지 않으면 안될 새해 벽두의 이 시간인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알겠어요?「예.」다시, 또다시 내 나라 통일을 보다 빛나게 해야겠습니다. (녹음이 잠시 끊김)

내 있는 정성을 다하여 이걸 격파시키고도 남음이 있다는 결의를 다짐하여 총출동 총진군할지어다! 여기에 가담하기를 맹세하는 사람들은 새해 벽두에 하나님 앞에 선서합시다! 새해에 하나님의 축복이 있기를 빌겠어요.

 

기도

 

사랑하는 아버님, 탕감복귀섭리의 한스러운 시대는 이제 문총재 앞에 꺼져 가고 있습니다. 단 하나 북한 땅이 남아 있습니다.

 

저 원수와 같은 소련 영역도 이제 이미 그 모든 빙산이 녹아져 봄을 맞이할 수 있는 때가 되었습니다. 미국이 소망 없어 허덕이며 사탄에게 끌려가던 모든 비참한 운명에서 문총재로 말미암아 새로운 방향을 갖추어 이제 두익사상을 다리로 하여 천상의 하나님 품으로 돌아갈 수 있는 하나님주의를 알게 되었습니다. 이 모든 승리의 패권적 세계의 판도를 가려 놓았지만 이 승리적 모든 판도를 거두어 가지고 천운과 더불어 이제 한국에 찾아왔습니다.

 

한국에 찾아와 보니 남북한이 갈라져 있고 남한에서도 기독교 중심삼고 이것이 또 통일교회와 분립되어 있습니다. 통일교회가 이 모든 여건을 넘어서 기독교는 반대하더라도 남한 국가와 하나 되게 될 때 기독교권을 끌고 어디든지 갈 수 있다는 원리의 길을 알았습니다.

 

이렇기 때문에 이 세상 나라의 정권이 반대하는 이 실상을 오늘 통일교회가 주체가 되어 모든 가정들이 통일교회와 하나 되어 기뻐할 수 있는 기준으로 국민의 가정 가정 위에 정착할 수 있는 환경적 여건을 개척함으로 말미암아 참부모 앞에 이북의 거짓된 부모 김일성이는 자연굴복해야 된다는 것을 알았사옵니다. 북한 공산당 이상 남한의 통일교회가 열의를 다하고 생명을 다 투입하여 열렬히 움직이게 될 때 사탄 부모권은 자동적으로 자리를 물려 주어야 할 원리적 관을 확실히 알고 있사옵니다.

 

여기에 모인 모든 사람의 마음을 스스로 다짐 지어 자기가 갈 수 있는 정도의 초석이 무엇인지 알았기 때문에 이 초석을 밟고 도를 지나 나라를 지나 북한을 향해야 되겠습니다. 이리하여 아시아의 통일과 세계 통일의 미래상을 하나님의 명령과 더불어 이어받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그렇기 때문에 나는 하늘땅의 대표요, 세계의 대표요, 남북통일의 대표자요, 남한에 있어서 모든 사악한 것을 제거한 승세적 대표자요, 하늘 가정과 하늘 개인의 대표자라는 자부심을 갖고 어디든지 부끄럽지 않게 보무도 당당한 보조를 갖추어 행군의 나팔 소리와 더불어 용맹스럽게 전진에 전진을 다짐할 수 있는 하늘나라의 아들딸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새해 벽두에 결의한 모든 사실을 받아 주시옵소서. 이제 이 정초로부터 싸움의 통반격파 노정 위에 자신을 갖고 가는 데 모든 것이 순응하는 도리를 목격하면서, 하늘의 말씀과 더불어, 분부하신 명령과 더불어, 그 사실이 현실에 일치되는 것을 기꺼히 감사하면서 전진에 전진을 다짐하며 자랑스러운 모습을 하늘 앞에 보여 하늘나라에 기억될 수 있는 아들딸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새해 벽두부터 출발을 각오하오니, 아버지여, 금년 표어를 중심삼은 내 나라를 또 사랑하는 입장에서 통일권을 중심삼고 직행할 수 있는 통일교회 무리가 되어 남한 땅 위에 하늘나라의 봄절기를 맞을 수 있는 환경으로 이루어 주시옵소서.

 

이제 저의 80년대를 중심한 10년 동안 거치는 데 있어서 세계적인 모든 문제를 정비하여야 할 막중한 책임이 이 자식의 갈 길 앞에 남아 있사오니, 아버지, 지금까지 지도하던 그 일념과 더불어, 당신이 같이하여 모든 것을 수습하던 거와 마찬가지로 남은 이 10년의 80년대를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게끔 보호 인도하여 주옵기를 재삼 부탁하면서, 만만세의 은사와 사랑이 당신이 경륜하시는 가운데 길이 같이하시옵소서.

 

따르고 있는 전세계의 통일교회 무리가 이 아침에 부모님이 계시는 곳을 향하여 축수하는 곳곳마다 일률적인 은사의 권으로 유대를 묶으시어서 통일적 행보를 같이 갖추어 출발할 수 있게 축복하여 주옵길 부탁하면서, 모든 말씀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축원하였사옵나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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