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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선집 321~360권

文鮮明先生말씀選集 335 - 6. 나라를 구하라 (2000.10.06)

작성자대태양/김현수|작성시간21.11.20|조회수160 목록 댓글 0

나라를 구하라

2000.10.06 (금) 한국 강원 고성 일성설악콘도

(《영계의 실상과 지상생활》훈독『……이 기간에 밝힌 모든 사실을 깊이 명심하고 꼭 붙잡아 내 것으로 만들어 영원한 행복의 자리에서 본연의 모습으로 살아가는 오늘의 나 자신이 되자. 나 자신을 본연의 모습으로 가꾸고 갈고 닦아 새롭게 변화된 생활이 되길 애원하노라.』

알면 그런 마음을 가질 수 있는 거예요, 모르니까 그렇지. 또 그 다음을 읽어요. 여기, 동쪽 설악산에 와서, 동쪽 세계에서 서쪽으로 말씀을 읽는다고 생각하고 읽어 봐.

축복은 지옥의 고개를 넘고 천국으로 들어가는 고개

『……축복의 이상이란 이처럼 아름답고 고귀한 것이다. 이때의 영인들은 하나님의 자녀로서 하나님의 그윽한 향기와 빛을 따라 항상 끌려가는 듯한 모습들이다. 여기서 우리 모두가 깊이 깨닫고 깊이 생각해야 할 사실은 이 축복의 최고 자리까지 옮겨주신 분은 참부모님이지만 이 자리를 끝까지 지켜야 할 책임은 우리 각자에게 있다는 것이다. 그것은 인간은 최고로 귀하게 지음받은 하나님의 자녀이기 때문이다. 영원한 천국 백성으로서, 하나님의 자녀로서 책임져야 할 것이 바로 나 자신인 것이다. 그러므로 축복의 가치를 항상 길이 간직하며 살아야 할 것이다.』

축복의 가치를 아는 사람이 얼마나 돼요? 축복의 한 날이 타락한 이후 지금까지 하나님이 소망하던 고개예요. 축복은 지옥의 고개를 넘고 천국으로 들어가는 고개라구요. 자, 또 읽으라구. 읽어요, 마저.

『……우리가 이때 참사랑을 갖고 그들을 바로잡아 주어야 한다. 우리가 그들을 다시 붙들고 전도하여 새로운 방향으로 인도해주어야 한다. 그들에게 역사의 시발과 종착지, 복귀섭리, 그리고 참사랑의 도리 등을 확실히 깨우쳐 주어야 한다. 그들의 방랑생활, 방탕생활은 하나님의 마음을 더욱 더 아프고 쓰리게 할 뿐이다.』

말씀하는 입을 많이 놀려야 된다는 거지요. 밥 먹는 것은 타락한 세계에서 먹고 있기 때문에 생명의 말씀을 발표하는 것은 먹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많이 하면 그것이 많은 결과로 나타남으로 말미암아 자연히 무덤에서 부활될 수 있는 터전이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디 앉으면 전부 딴 생각 하지 말고 사람 만나면 제일 좋은 것이 제일 좋은 이야기를 해야 그 사람의 생명을 구해 주는 것입니다. 그 사람은 어디 가든지 사람들이 끌려 다녀요. 끌려온다는 것입니다. 언제든지 보자기 싸고 다니니까 떨어지는 것이지, 언제나 펴가지고 다니면 거기에 찾아온다는 것입니다.

우리 통일교회는 친구들끼리도 찾아오는 사람이 없잖아요? 이거 문제예요. 세계와 통해야 될 텐데…. 갈 길이 세계를 위해, 세계 공기는 어디 한 길, 좁은 데로 오지 않아요. 전부 다 평준화되어 오는 것입니다. 높은 데 가서 공기가 희박해지면 아래에 있는 공기가…. 공기 있는 데는 전부 평준화돼야 돼요. 그래, 말씀 중심삼고 동화돼야만 평준화가 되는 것입니다. 자, 읽으라구.

『여러분 모두는 내가 그동안 영계에서 보내준 장편의 메시지를 잘 음미하고 현명한 판단을 하기를 바란다.』

믿음의 아들딸이 몇십 배, 몇백 배 돼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야 세계를 구하려는 마음을 가지지, 하나 둘 낳아서 길러 가지고는 축복의 천국이 안 돼요. 안 된다구요.

우리 가정맹세문의 제3이 뭐예요? 4대 심정권 그 다음에 3대 왕권, 그 다음에 뭐예요? 황족이 되려면 이 세계의 인류를 위한 구세주의 마음을 가져야 돼요. 구세주의 마음, 예수가 죽음의 자리에 나가면서도 세상을 구하기 위한 생각을 한 것과 같이…. 선생님도 수난 길을 이끌어 나가면서 하나님이 위하는 세상을 바라요. 죄지은 것을 용서해 주고 탕감해 주겠다는 마음을 가져야 된다는 것입니다.

저렇게 간곡히 부탁하는 것이 흘러가는 말이 아니에요. 다 걸려요. 다 걸린다구요. 상헌 씨가 말하는 모든 전부가 지상에 있는 사람을 도와주기 위한 것이고, 또 선생님을 도와주기 위한 것이고, 하나님을 도와주기 위한 것입니다. 하나님을 돕고 선한 혈통, 인류를 도와주기 위해서 간구한 말이기 때문에 없어지지 않아요. 그것이 그렇게 간곡히 부탁한다고 해서 하나님이 ‘야야, 그러지 말아라.’ 하지 않고 부모님도 그러지 말라고 안 해요. 매일같이 계속하라고 하는 것입니다. 더 하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이걸 언제나 생각해야 되는 거예요. 1분 1초라도 뜻길을 잊어버려서는 안 돼요. 계속해야 돼요. 세상 것이 앞서면 안 되는 거예요.

 

자기 일족을 전도하라

 

그것 마저 읽으라구. 많이 안 남았지, 이제? 그럼. 많이 안 남았어. 「예, ‘누시엘의 잔당들’은 끝났습니다.」그래, 많이 안 남았어요.

『분명한 사실은 하나님은 사랑의 부모요, 참부모님은 인류의 구세주로 오셨다는 점이다. 그러므로 우리 앞에 소망과 희망이 있음은 명백한 사실이 아니겠는가! 우리는 이 사실을 항상 믿고 노력하며, 승리자의 노래를 부르며 전진하길 바란다.』

참부모는 외적 부모예요. 종적 부모, 종적인 개인에서 천상세계의 중심에 우뚝 솟아 있고, 또 외적으로서 인류의 개인 전체를 넘어서 하늘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이쪽으로 돌아온다면 사람들은 뒤로 돌아가는 거예요. 내적으로 돈다는 것입니다. 그런 관점에서 생각해야 돼요.

이제 그걸 따라서 가야 될 길이 멀어요. 젊은 사람들 보게 되면 이제 통일교회 들어와서 허송세월 하는데 그건 안 돼요. 믿음의 아들딸이 얼마나 귀하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하나님은 그 동네 사람 전부를 자기의 믿음의 아들딸 만들겠다고 생각하는 사람을 원해요. 하나라도 남기지 말라는 거예요. 이스라엘 민족이 가나안 땅을 향해 애급 땅에서 나올 때 60만 대중 가운데 한 사람도 남기지 않고 데리고 나온 마음과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이제부터 자기 일족을 전도해야 돼요. 이번에 입적 수련을 통해 입적한 사람들은 자기가 김 씨면 김 씨를 책임져야 돼요. 동네가 다 축복받는데 남겨지면 이스라엘 민족이 애급에서 나올 때 출동 명령이 났는데 안 나간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안 나가면 죽어요. 매맞아 죽는다는 것입니다. 이스라엘 민족은 나올 때 430년 동안 수고한 돈을 전부 다 가지고 나온 것입니다. 건국을 위한 준비예요. 하나님 명령을 받고 금은보화를 전부 다 도적질해 가지고 나온 것입니다. 그래, 뒤따라와 가지고 다 죽게 되니까 홍해를 가르고 구해 주는 놀음을 하나님이 직접 하시는 것입니다. 최후에는 하나님이 직접 인도하는 거예요.

그래, 이번에 입적 가정들…. 더욱이 부인들이 입적 수련을 받고 있어요. 입적은 3대가 했어요. 이게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예요.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 이것이 한 조상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재림주는 3시대의 조상입니다. 아담시대에 실패한 것, 예수시대에 실패한 것, 재림주 자신이 지금까지 기독교 중심삼고 가인 아벨이 하나 못 돼 가지고 8억의 인류가 전부 다 축복 못 받은 것을 탕감해야 돼요. 지금 우리 축복가정이 8억이 넘어요. 8억이 넘는다구요. 8억이 아니라 16억이 넘지요.

그걸 다 탕감했기 때문에 돌아온 것입니다. 돌아왔기 때문에 옛날의 기독교가 지금 따라가야 돼요. 기독교 목사들이 미국 정부를 구했어요. 그거 다 끝났다구요. 미국 정부가 이제는 선생님을 안 따라갈 수 없습니다. 50개 주의 교육이 끝나고 이제는 유엔까지…. 이제는 유엔이 유엔대로 갈 길이 없어요. 유엔 자체에 제일 어려운 문제가 뭐냐? 청소년 윤락과 가정파탄입니다. 이것은 세계적인 문제예요. 어떠한 나라, 어떠한 교육, 어떠한 사람, 어떠한 종파로도 이걸 해결할 수 없어요.

 

하나님과 사탄의 싸움을 끝낼 수 있는 것은 참부모뿐

 

하나님이 아담 해와 타락하는 과정을 터치 못 했던 것이기 때문에 누가 손댈 수 없어요. 그건 오로지 완성한 아담, 오시는 참부모님만이 손댈 수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어쩔 수 없어요. 사탄과 하나님이 싸우고 있지만 싸움을 끝낼 수 있는 사람은 하나님도 아니고 사탄도 아니에요. 참부모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참부모가 와서 ‘하나님 이래서 싸우지요?’ 할 때 하나님이 ‘그렇다.’고 하고 ‘사탄도 이래서 싸우지요?’ 하면 그렇다고 하는 거예요. ‘그 싸움의 목적은 이것이고 원하는 것이 이루어지면 싸움 안 하지요?’ 하면 그렇다는 거예요. 싸움 안 하게 하는 그것은 자기들이 할 수 없어요. 참부모가 해야 되는 것입니다. 전부 다 알아 가지고 해결해 줘야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원하는 것이 뭐예요? 사탄의 핏줄을 제거해 버리고 하나님의 직계 아들딸을 만드는 것입니다. 사탄이 원하는 것은 뭐냐? 하나님을 배반했으니 지옥 가게 됐는데, 이걸 모면해 주기를 원하는 것입니다. 지옥에 통째로 들어가게 돼 있지, 에덴으로 돌아갈 길이 없는 것입니다. 에덴으로 돌아가려면 부모님이 데리고 들어가야 돼요. 부모님이 사탄까지 데리고 들어가야 되는 것입니다. 데리고 들어가야 돼요.

축복식으로부터 통일교회의 해방된 나라…. 가정적 해방, 그 다음에 나라 해방이에요. 나라를 누가 해방해야 돼요? 어머니를 세우는 것도 그래요. 가인 아벨 기반이 있어야 됩니다. 전부 다 있어야 돼요. 남북이 가인 아벨이에요. 타락한 해와가 갈라놓았기 때문에 어머니들은 아들딸을 데리고 가서 남북을 하나 만들어야 돼요, 내적 외적으로.

가정에서부터 나라 전체를 하나 만드는 데 있어 아버지가 앞장서서는 안 돼요. 부모님은 높이 있고, 다시 여기에 들어와 가지고 공식적인 무엇을 가지고…. 타락한 해와가 아들딸을 규합하는 거예요. 규합하는 것을 몰라요. 참부모가 와서 가르쳐 주니 알아 가지고 나라를 찾는 거예요. 나라를 찾아 들어가는 데는 자기 남편이 없어요. 참부모가 남편이 될 수 없어요.

그러니까 축복받은 아버지를 중심삼고 어머니와 아들딸이 하나돼 가지고 천사장권…. 나라를 못 넘어가요. 그렇기 때문에 넘어가기 위해서는 천사장권 입장에서 자기 여편네와 아들딸, 아담이 아들딸을 모시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국가적 고개, 일선을 넘어가기 위해서는 타락한 해와가 아들딸을 하나 만든 자리에 참부모가 와 가지고 가르쳐 줘야 돼요. 오시는 참부모는 신랑이에요. 신랑 대표라구요. 신랑이 아버지 대신 가르쳐 줘 가지고 국경을 넘게 될 때, 남편들은 뒤에서 절대 자기 여편네, 자기의 아들딸을 찾아와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똑똑히 알라구요.

 

이제는 세계의 국경을 없애자

 

물질, 외적으로 도와줘야 됩니다. 먹고 일할 수 있게끔 해줘야 된다는 것입니다. 천사장이 그거 아니에요? 외적인 면에서 일할 수 있는 비용을 대주고 아들딸 먹일 수 있는 비용을 대주고. 이래 가지고 고개를 넘어서 남북이 통일될 수 있는 때에 주인과…. 참부모님 가정을 중심삼고 따라 넘어가는 것입니다.

그게 왜 그러느냐 하면 해와가 나라를 망쳤어요. 사탄이 소생․장성급까지 망쳤기 때문에 수많은 사탄이 하나님이 나라 찾아온 것을 망치기 위해서, 방해하기 때문에 하늘나라에 나라가 없어요. 가정적으로 승리의 길을 부모님이 닦았지만 나라 기준이 없어요. 나라 기준을 넘어서야 돼요.

선생님은 나라 기준이 아니에요. 세계, 유엔까지 갈 수 있는 문을 다 열어 놓았어요. 다 열어 놓고, 그 다음에는 통일교회 2세예요, 2세. 하나님의 자식된 여러분은 2세 아들딸이에요. 예수님이 완성한 자리예요. 구약시대에서 신약시대로 넘어가고 신약시대에서 성약시대로 넘어가 맞추는 것과 마찬가지로 원리 기준에 있어서 국가 기준의 아담가정을 중심삼은 것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누가 잃어버렸느냐 하면 해와가…. 가인 아벨이 갈라져 가지고 가정이 깨져나간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아담을 쫓아 버렸어요. 여기에 누가 와서 가르쳐 주느냐 하면 참부모예요. 참신랑으로 와서 여자들을 가르쳐 주면 참어머니 자리에서 아들딸을 하나 만들어야 돼요. 거짓자녀들을 하나 만들어야 돼요. 탕감이에요, 그게. 하나돼 가지고 나라를 찾는다면 천사권에 있는 남편도 부인을 돕고 아이들을 도와 가지고 나라를 찾을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해와가 잃어버린 나라를 찾는 거예요. 해와가 혈통적으로 잘못됨으로 말미암아, 가정을 잃어버리고 나라 잃어버렸던 것이 결혼 잘못해 가지고 됐던 것인데, 이것을 전부 다 넘어설 때 비로소 다시 찾게 되는 것입니다.

아담을 통해 쫓아 버렸어요, 가정에서. 소생, 가정에서 쫓아 버리고 장성급은 나라 기준이에요. 나라에서 쫓아 버린 것을 비로소 넘어서서 통일된 그 세계에…. 그러면 누가 이걸 데리고 넘어가느냐? 세계적 기반을 닦은 참부모님이 와서 데리고 넘어가는 것입니다.

그러면 선생님은 어떤 거예요? 여러분이 나라 넘어설 수 있는 그때 까지 선생님은 유엔이에요, 유엔. 알겠어요? 세계 국가를 넘어서 유엔을 소유해야 돼요, 유엔.

그래, 이번에 유엔에 가서…. 오늘이 6일이에요?「6일입니다.」10일부터 유엔의 엔 지 오(NGO;비정부기구)라고, 엔 지 오는 넌 거번먼트 오거나이제이션(NonnGovernment Organization)이에요. 유엔은 국가 기준이에요. 지 오(GO)는 가번먼트 오거나이제이션(Government Organization;정부기구), 정부를 중심삼은 대사들 중심삼고 움직여 가지고 세계를 몰라요. 그저 대사들은 싸우고 말이에요. 유엔 회의장에서는 박수도 못 하게 돼 있어요. 박수하게 되면 왜 남의 일에 협조하느냐고 그러니까.

이번에 우리 어머니도 했잖아요? 둘 다 올라갈 게 뭐예요? 부부가 나타난 역사가 없는데, 기록을 다 깨뜨렸다는 거예요. 어머니의 안내를 받아 가지고 전부 다…. 박수도 뭐 일어서서까지 박수를 다 했어요. 그것이 기록이에요.

거기에서 선생님이 주장한 것이 국경철폐예요. 이제는 세계의 국경을 없애는 거예요. 그때가 왔어요. 그래, 선생님이 세계 기준을 닦았는데, 임자들은 국경을 넘어서게 됐어요? 넘어서게 되면 데리고 예수가 실패한 그 자리를 넘어가는 것입니다. 예수가 실패한 것은 여러분이 탕감해야 돼요.

 

재림주는 세계와 영계까지 하나 만들어야

 

선생님은 가정으로부터, 세계적 기준, 영적인 기준까지 전부 다 했어요. 예수시대에 하지 못한 것을 먼저 했기 때문에 여러분은 이제 실체 기준에서 나라 기준을 무슨 일이 있더라도 탕감해야 돼요. 유엔의 기반을 다 닦아 들어와 가지고 여러분이 입적할 수 있는 거예요, 입적. 그렇기 때문에 내가 땅을 산 거예요. 선생님은 주권을 대신해서 하늘 나라와 땅의 권한을 다 갖고 그 다음에는 축복가정이 천국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수를 다 갖췄어요.

기독교가 잃어버린 8억 인구인데, 우리가 4억3천만쌍 축복하게 되면 얼마예요? 4억쌍이면 8억이고, 여편네하고 사위기대 하게 되면 사 사는 십육(4x4=16), 16억이 넘지요. 이런 수가 되면 기독교에서 반대하던 모든 걸 찾은 것과 마찬가지예요. 그 기반을 넘어설 때 여러분 이 나라 고개를 넘는 것입니다. 나라를 넘어서 세계 인류가 됐기 때문에, 예수가 나라를 잃어버리고 세계에 가지 못한 것을 여러분은 이루었기 때문에 여러분은 예수 부활적 이스라엘 나라를 찾는 거예요. 하나님 조국광복이라는 거예요.

세계적인 기반 닦아서 유엔까지 하면 세계 전체의 국가대표가 되는 것입니다. 재림주는 예수 국가 고개를 넘는 것이 아니에요. 재림주는 세계를 하나 만들어야 되고 영계까지 하나 만들어야 됩니다. 지상, 영계까지 하나되는 길을 다 터놓았다구요. 이제 대한민국이 걸려 있어요. 이거 모아 가지고 이번에 싫으면 잘라 버리는 것입니다. 잘라 버리고 여러분도 그 문제에 걸리는 거예요.

그래, 선생님은 이제 가정으로 돌아오는 것입니다. 아들딸을 버리고 가인을 위해서 봉사하고 희생해 나왔지만 이제는 선생님의 직계 아들딸을 중심삼고 직계 씨족을 대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못 하면 거꾸로 갖다 접붙여 가지고 데리고 들어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유엔을 넘어가는 거예요.

선생님이 땅이 없었기 때문에 땅을 지금 120만 헥타르를 샀어요. 120만 헥타르, 이게 뭐예요? 한국 사람 먹고 살라고 만들어 준 것입니다. 그걸 해 가지고 유엔의 나라를 만드는 것입니다. 유엔의 나라의 기지예요. 주권이 있지, 백성이 있지, 땅이 있지. 그것이 3대 국가 요소인데, 이제 하늘나라의 하나님의 나라를 세우기 위한 길이에요.

그래서 이제 10일부터…. 경제사회이사회의 회장 되는 사람이 내일 모레 와요. 8일, 모레에 와요. 8일에 오기 때문에 9일 저녁에 내가 초대했어요. 그래, 거기에 가야 된다구요. 10일, 11일은 이제부터 한 나라에서 초종교초국가연합…. 초종교라는 것은 지금까지의 종교 위의 종교예요. 초국가라는 것은 지금까지의 나라 위의 나라예요. 이것이 가인 아벨이에요. 알겠어요? 그래서 미국의 목사들이 합해 가지고 행정부처를 교육시킨 것입니다. 미국이 교회하고 정치권의 원수예요. 원수를 하나 만들라는 것입니다. 국경철폐, 국경이 없어졌어요. 교회하고 나라하고 국경을 철폐하고 하나돼야 되는 것입니다.

 

지금은 즉결 처분시대

 

그래서 이번에 유엔에서도 ‘국경철폐’라는 것을 선포했어요. 강연은 안 하고 다음에 하려고 했는데, 이거 안 하면 안 돼요. 때가 언제나 있는 것이 아니에요. 내가 발표하겠다고 해서 한번 선포하면 선포대로 밀고 나가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밤 두 시에 원고 써 가지고 새로이 발표해 버린 것입니다.

그래, 그걸 번역하느라고 죽었다가 살았지요. 아침에 준 것은 다 달라붙어서 몇 시간 내에 한 거예요. 전부 다 낭독은 못 하고 3분의 1만 딱 결론지어서 낭독했어요. 국경철폐와 사랑의 모델, 사랑의 전통 길을…. 발판을 그렇게 했어요.

국경철폐가 되면, 국경에 지금 국가들이 붙어 가지고 서로 싸우던 것은 안 하게 되면 어떻게 돼요? 완충지대가 150마일, 3억 평밖에 안 돼요. 내가 산 땅은 이것의 12배가 돼요. 그런 지역이 세계에 12곳이 있더라도 24나라가 돼요. 24나라의 국경만 없애면 세계문제는 다 해결한다는 것입니다.

그래, 그것이 국경만 철폐한다고 해서 안 돼요. 지금까지 기독교하고 정부하고 원수예요. 미국은 전부 다 기독교문화권이기 때문에 그것이 상충 안 됐지만 기독교가 신이 죽었고, 종교가 무력해 가지고 다 이렇게 됐으니 이것을 하나 만들어야 돼요. 이번에 미국이 대표적으로 주로부터 전부 다 하나돼 가지고 그 기준을 중심삼고 전세계 국가를 지금 교육해 나가고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를 반대할 수 없어요. 일본이 반대하고 독일이 아무리 반대해도 그런 시대는 지나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지금 독일 문제는 공산당들이 새로이 자기들의 생활 상태의 정신적인 스트레스, 정신적인 혼란상에 있는 것을 법을 정해 가지고 170개 종파를 범죄 종파로 정했어요. 지금 통일교회를 제일 무서워하니까 독일도 없애려고 하지만 없어져요, 이것이?

그렇기 때문에 작년에 내가 워싱턴에서부터, 동경, 베를린, 상파울루, 4대 세계 대표지역에서 종교 해방, 종교의 자유 수호라는 문제를 제기했어요. 역사상의 전통으로 보는 거예요. 역사상에서 종교의 자유 해방이라는 내용을 중심삼고 수많은, 각 분야의 유명한 사람들이 논문을 쓰고 책을 쓰게 돼 있어요. 그걸 출판해서 이번에 그 일이 벌어졌을 때, 이것이 미국의 상원의원 하원의원을 받들어 가지고 공격할 수 있는 재료가 되는 것입니다.

세계인들이 세계의 대회에서 수천 명의 인원이 결의해 가지고 논문으로 쓴 이것이 종교의 자유의 실적으로 되고 기반이 됨으로 말미암아 독일 놈들, 공산당이 말할 수 없어요. 내가 없으면 싸움이 벌어져요. 전쟁이 난다구요, 전쟁이. 그렇기 때문에 콩코드…. 불란서하고 독일이 한 패가 돼서 의논했는데, 회의하고 돌아가는 길에 콩코드가 떨어져서 다 몰살돼 버렸어요. 이놈의 자식들, 전부 다.

지금 그런 때예요. 즉결 처분되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잘못하면 즉결 처분돼요. 내가 오늘도 기도하면서 밤잠을 못 잤어요. 새벽에 일어나 자지를 못 했다구요. 어떻게 하느냐 이거예요. 이제는 못된 것은 하늘이 데리고 가라고 명령해야 될 때가 왔다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용서하고 다 그랬지만, 이제는 입적시대에 들어가는 그들 앞에 가르쳐 줘도 안 듣고 반대되는 사람들은….

통일교회 축복받은 사람들은 이제 조상들에게 달려 있어요. 조상들도 전부 다 이스라엘 선민권인데, 선민권이 없어지고 만민 선민권이 된 거예요. 누구라도 축복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죽지 않고 부활해 가지고 세계인들이 결혼할 수 있는 때에 왔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누구나 결혼식을 할 수 있는 해방시대에 왔어요. 그러니 나라를 가져야 돼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하면 사탄이 떨어진다

 

그렇기 때문에 자기 일족을 남기면 안 됩니다. 여기, 윤 씨 같은 사람은 윤 씨를 자기가 정했으면 형제들이…. 뭐 여덟이야? 여덟 중에 남자가 있으면 남자가 여자들을 후려갈겨서라도 전부 다, 싸움을 하고, 목을 매서라도 들어가게 해서 40일수련을 시켜야 돼요. 40일 후에는 감사하고 살려 달라고 하면 자기가 축복해서 21일수련에 데려다가 입적시킬 수 있는 것입니다.

그거 특권이에요. 가정의 한 사람이 메시아적 축복을 받았으면 나라의 권한을 가지고 모가지를 매어 끌어다가…. 사탄은 죽여 가지고 지옥으로 데려가는데, 이것은 모가지를 후려갈기더라도 모가지를 꿰 가지고 죽이지는 말고 자르딘 가서 40일, 그 다음에 축복받아 가지고 21일수련 받게 하면 입적할 수 있는 것입니다. 입적은 데리고 들어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거 안 하면 안 돼요.

한국이 왜 통일해야 되느냐? 북한에도 김 씨, 이 씨, 박 씨 전부 다 있지요? 그렇잖아요? 그거 하나 만들어야 돼요. 김 씨가 나눠질 수 없어요, 통일해야지. 그러니까 국경선을 철폐해 가지고 김 씨 전체가…. 아버지 어머니가 김 씨 박 씨, 이렇게 됐으면 이것은 남북의 김 씨 박 씨로 기억하라는 것입니다. 원수들이에요, 전부 다.

그런 때예요. 강제로라도 해서 전부 다 말씀만 듣게 하면…. 자르딘 40일수련을 받게 하고 말이에요, 선생님 말씀 훈독회 하는 거예요. 훈독회를 60일만 하면 전부 다…. 지금까지 통일교회 40년 믿은 것보다 낫다는 것입니다. 40년 믿었다고 자랑하지 말라는 거예요.

여기, 통일교회 몇십년 된 사람도 자르딘 40일수련 받아 가지고 전부 다 새로 부활했다고 그러잖아요? ‘우리의 믿음이 엉터리고 가짜였다.’고 말이에요. 마찬가지예요. 거기에서 40일, 21일수련을 받으면…. 강제로라도 40일수련 받으면 받고 나서 고맙다고 안 할 수 있어요? 누나면 누나, 삼촌이면 삼촌, 아버지면 아버지가 목을 매 가지고 꿰 가지고 ‘이놈의 자식, 이놈의 간나, 엎드려서 받아!’ 하고 그 대신 수련비를 대주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나서 ‘이놈의 자식, 너 가고 싶으면 가.’ 하고 쫓아 버리면 ‘아이고, 삼촌이 안내하면 따라가요.’ 따라와서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하겠다고 하면 사탄이 떨어지고 재창조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축복받아야 돼요. 축복해 주고 입적식에 데리고 가는 것입니다.

그래, 교육하고, 결혼시켜 주고 입적시켜 줘야 되는 것입니다. 김씨의 종족적인 메시아, 가정적인 메시아 아니에요? 메시아는 뭐냐 하면, 참된 핏줄을 부모님 대신 축복해 줄 수 있습니다. 피로 말하면 선생님이 오(O)형이라면 다 오(O)형을 가지고 있어요. 사탄세계는 전부 다 더럽힌 오 형, 죽게 된 오 형이에요. 알겠어요? 피가 말라서 죽게 되는 것입니다. 그걸 다시 주사해 줘야 더럽힌 피가…. 그것이 축복이에요.

 

모든 사람은 가정적 메시아가 됐으면 종족적 메시아가 돼야

 

어때요? 축복은 뭐예요? 선생님을 중심삼고 참감람나무, 큰 나무가 돼 있어요. 거기에 가지가 되고, 잎이 피고 그런데 지금 세상은 참감람나무가 아니고 돌감람나무예요. 돌감람나무라구요. 알겠어요? 돌감람나무 나라도 한꺼번에 접붙일 수 있어요. 나라도 한꺼번에 접붙일 수 있다구요. 돌감람나무를 잘라서 참감람나무에 갖다 접붙이면 돌감람나무가 돼요, 참감람나무가 돼요?「참감람나무가 됩니다.」참감람나무가 돼요.

그래, 참감람나무 위에다가 돌감람나무를 접붙이면 어떻게 돼요? 「….」무엇이? (웃으심) 그거 해본 사람이 없지요? 해보면 어떻게 될 것 같아요? 통일교회 여러분이 참감람나무 순, 가지와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거기에다 돌감람나무를 접붙이면 참감람나무가 되는 것이지요. 3년도 안 가서, 순이 크기만 하면 참감람나무 열매가 나오는 것입니다. 돌감람나무를 참감람나무에 접붙이면 3년 이상 필요해요. 접붙여 가지고 나서 순응기간이 있어야 돼요. 참감람나무에 돌감람나무가 붙으면 상관없지만 말이에요, 틀림없이 참감람나무 돼야 된다는 것입니다. 안 되면 그건 잘라 버리는 것입니다.

자기 일족을 구해야 될 것이 메시아예요. 메시아가 뭐예요? 부모 아니에요, 부모? 참부모가 뭐예요? 메시아 과정을 거쳐 가지고 참부모 되는 것인데, 가정적 메시아…. 저, 윤기병이는 뭐야? 가정적 메시아라는 말을 알지?「예.」가정적 메시아가 됐으면 자기들도 혈족이 둘이야. 김 씨하고 그 다음에 뭐야? 색시는 무슨 가야?「이 씨입니다.」이 씨 하고 어머니 아버지 이 씨 집하고 할머니까지 3대, 여섯 수를 중심삼고 하나님을 모시면 7수와 동일해야 되는 거야.

7수에서 일족이 된다면 7족 하게 되면 180명 이상이 돼요. 천 명이 넘는 가정도 있을 것입니다. 그래, 얼마든지 종족을 중심삼고 예수님이 이 땅에 와서 가정을 이루어 가지고 가정을 먹여 살릴 수 있는 발판이 되고 잔치를 해도 일족이 들어오는 것입니다. 일족이 7대까지 하고도 남는다는 것입니다.

거기에는 사탄세계가 있어서는 안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모든 사람은 가정적 메시아가 됐으면 종족적 메시아가 돼야 돼요. 국가 기 준을 넘어서야지요, 이제? 안 그래요? 그래서 자기 부처끼리, 그 다음에는 종족, 종족을 중심삼고…. 사가랴가정과 요셉가정이 하나돼야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종족이에요.

그 두 과정을 거쳐야 돼요. 가정적 메시아, 김 씨 이 씨가 나왔으니 국가적 기준까지 넘어가서 이 씨 김 씨들을 연합해서 살려 줘야 되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남북통일시대에 있어서는 이 씨 김 씨가 젊은 놈들, 2세들을…. 예수님이 나라권에서 나라를 찾은 입장에 서니까 젊은 청년남녀들, 미혼남녀들 결혼해 줘야지, 똥구더기가 아니에요. 그러니까 4차 아담권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4차 아담권 시대는 전부 다 미혼남녀를 축복하는 것입니다. 미혼남녀 축복 4억3천만쌍을 해야 돼요. 그거 문제없다는 것입니다.

 

언제나 중심과 하나돼야

 

그래 가지고 옛날에는 나이 많은 사람, 할아버지를 따라갔지만 이제 할아버지가 손자예요, 교회 체제를 기본으로. 황선조가 앞으로 전체 책임을 못 져요. 선생님의 아들딸이 있어 가지고 따라 넘어오니까 선생님 아들딸을 따라가야지요? 알겠어요?「예.」그래서 영계에는 흥진 군을 천사장과 같이 보내고, 지상에서는 이제 현진이 중심삼고 하나돼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현진이 가정을 중심삼고 하나돼 가지고 부모님을 따라 들어가는 거예요. 그래야 모든 것이 끝나는 거예요. 종족적 메시아가 안 되면 안 돼요. 알겠어요?「예.」종족적 메시아, 예수님이 살아 가지고 축복해서 나라가 모시게 된다면 거기에서는 일괄적으로, 법적으로 명령하게 돼 있지요? 결혼 안 하겠다는 사람이 없다는 거예요. 안 하는 자식은 추방당하는 것입니다.

그런 때에 왔기 때문에 남북이 말 안 듣겠으면, 말겠으면 말라는 거예요. 언제나 고생해서 살려 줄 필요 없어요. 그래, 유엔을 중심삼고…. 내가 지금 나라가 필요해요. 남북의 땅이 필요해요. 알겠어요?「예.」 선생님은 남북의 주권, 김정일 주권, 김대중 주권이 필요 없어요. 땅이 필요해요, 땅. 왜 땅이 필요하냐? 조상들이 이 땅에 와서 먹고 살고 간 사람은 이 땅에서 난 모든 식물을 먹고 흙을 파먹고 갔어요. 광물을 파먹고, 식물을 파먹고 갔어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 조상들 때문에 그래요, 조상들. 조상들 다 해원해 줬어요.

그러니까 안 하면 잘라 버리는 것입니다. 잘라 버리고, 땅…. 북쪽, 반대예요. 한국의 제일 반대쪽이 거기예요. 우루과이, 파라과이가 맨 밑창이에요. 그래서 이것이 이쪽에서부터 잘라 버리고 아래에 가서 아래를 잘라 버렸으니 여기에서 재축복이 벌어지는 것이 40일수련이에요. 알겠어요?「예.」가정 전체가, 가정이 하나 안 돼 있어요. 가정의 여편네하고 남편, 아들딸이 싸움을 하고 전부 다 원수가 돼 있어요. 거기에서 수련해 가지고 축복받은 사람은 하나돼야 됩니다.

그래 가지고 거기에서 정비했으니 이제는 나라를 찾고 세계로 넘어 갈 수 있으니 한국도 버리더라도 찾을 수 있기 때문에 여기에 돌아와 가지고 한국에서 입적을 해주는 것입니다. 그러면 다 끝났지요? 이론적으로 깨끗이 정비됐어요.

 

이제 영계의 조직을 해야 돼

 

오늘 아침에 내가 기도한 것도 그래요. 이제 영계의 조직을 해야 돼요.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 성경의 고린도전서 13장을 보면 믿음과 소망과 사랑, 세 가지가 제일이라고 그랬어요. 믿음, 소망, 그 다음에는? 사랑, 가정이에요.

사랑이라는 것은 부부의 사랑만으로는 안 돼요. 가정에는 손자가 있어야 됩니다. 결혼해 가지고는 아들딸이 있어야 된다구요. 아들딸이 없으면 가정이 없어요. 가정이 없어진다구요. 그래요, 안 그래요? 사랑만 가지고 안 되는 거예요. 믿음, 소망, 사랑, 가정.

이것이 하나님이 물어 보면 3대예요. 아담 해와가 사랑했지요, 사탄 중심삼고? 그래서 손자는 지옥의 세상에 보냈어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사랑했으니 3대를 찾아야 됩니다. 그래서 믿음과 소망과 사랑, 그 다음에 뭐예요? 가정이에요. 하나님을 모시는 가정입니다. 하나님의 혈통이 정착해야 된다구요. 하나님의 가정 정착이에요.

보라구요. 3시대가 아담시대, 노아시대, 아브라함시대예요. 아브라함도 아브라함, 이삭, 야곱까지 3대예요. 3대는 믿음을 중심삼고 믿음의 조상이 되고, 모세는 소망하는 나라를 찾아가는 소망의 조상입니다.

예수는 사랑을 중심삼고 정착하기 위한 것입니다. 하나님이 여기에 머물게 하기 위한 거예요. 구약시대․신약시대는 믿음과 소망과 사랑인데, 성약시대는 정착이에요. 4계열이 돼야, 4수의 횡적이 돼야 종적인 3단계가 생겨나는 것입니다. 가정도 그렇잖아요? 아버지 있고, 어머니 있고 아들딸이 있지요? 아들딸이 있다고 해서 2대가 안 돼요. 아들딸이 결혼을 해야 돼요. 그렇지요?

그것을 전체를 중심삼고 보면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가정시대예요. 천지 통일한 가정시대예요. 하나님의 사랑의 뿌리가 그거예요. 하나님의 사랑의 뿌리와 참부모의 사랑의 뿌리가 비로소 가정에 내려지는 거예요. 중심 뿌리가 내려지는 것입니다.

그래, 여기에는 1대 하나님, 2대 아담의 핏줄이 연결돼 있어요. 그것이 하나님의 창조이상에 일치되기 때문에 종교가 없어지고 나라가 없어지는 것입니다. 직접 천국 가는 거예요. 나라 없이 살더라도, 종교 없이 살더라도 천국 가는 것입니다. 그래야 모든 안팎이 다 들어가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횡적인 면에서는 4계열이에요. 4계열을 중심삼고 종적인 3단계니까 7수예요. 그런 시대가 되는 거예요. 이제부터 믿음과…. 통일교회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이에요. 복종하는 데서부터, 생명까지 바치고 나서부터 하늘 사랑이 연결되는 것입니다.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절대가정이에요. 그것은 전부 다 마찬가지 내용이에요. 공식이 돼 있어요. 알겠나, 유종영?「예.」

 

일본의 조총련과 민단을 하나 만들라

 

이제 13일에 가면 박상권이한테 비행기 내게 해야 될 텐데…. 그 김용순을 만나 가지고 우리 사람들, 일본 사람, 한국 사람들이 가는 거예요. 이 사람들이 가서 ‘당신하고 나하고 앞으로 공산세계, 민주세계를 떠나서 일본과 한국을 하나 만들자.’고 하는 것입니다. 이미 문서는 만들어 놓았어요. ‘하나 만들어 놓으면 이북하고 한국도 하나된다. 일본과 남한이 하나되면 당신과 남한도 하나되는 것이다.’ 하는 거예요.

일본이 안 들어오면 안 돼요. 일본은 리브가와 마찬가지예요. 야곱과 에서, 쌍태를 밴 거예요. 이래 가지고 복중에 싸우는 것을 하나 만들어야 돼요, 일본이. 일본에서 조총련하고 민단이 싸우지요? 이번에 우리 리틀엔젤스들이 하나 만드는 운동을 하지요? 하나되려고 그러잖아요?「예.」올림픽 대회도 있고, 2002년에 월드컵 대회를 하잖아요?

올림픽 대회와 마찬가지예요. 월드컵은 축구 올림픽이에요. 여기에 티켓을 나보고 조총련의 책임자가 5백 장을 구해 달라고 했어요. 흥태가 월드컵 위원회에 관계돼 있기 때문에…. 그래서 우리가 앞으로 여기에서 표 팔고 있으면 좋다고 할 거예요. 표 한 장에 40만원이야? 40만원 정도 되는 모양인데, 거기에도 등급이 있겠지요? 표를 구해 가지고 될 수 있는 대로 몽땅 우리한테 넘겨 달라고 해서 받아 가지고 세계 국가들, 우리 국가 메시아가 가서 파는 놀음을 하자는 것입니다.

이래 놓으면 앞으로 세계에 티켓을 팔고 이것이 올림픽 대회까지 되면 우리의 세계문화체육대전 할 때 이걸 써야 돼요. 세계적인 핵심요원들을 교육해서…. 이번에 세계적으로 교육하잖아요? 185개국 중심삼고 360명씩 하면 6만5천 명이에요. 유엔에 연결될 수 있는 최고 지도자들은 전부 다 연결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되면 세계적인 올림픽 대회 표는 우리가 고위층에 다 팔 수 있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가 소개해 준다고 하는 것입니다. 이번에는 또 금강산 가요단?「가무단입니다.」가무단이지요. 그것도 지금 나한테 부탁하잖아요?「예.」전부 다 부탁하게 돼 있어요. 김정일만 부탁하면 끝난다 그 말이에요. 김정일이 자유세계, 미국의 소개를 나한테 해달라고 했어요. 부시 대통령의 아들이 대통령이 되면 김정일이 부탁 안 하려야 안 할 수 없고, 김 대통령이 부탁 안 하려야 안 할 수 없어요. 세상이 그렇게 돌아간다구요.

유엔까지 돼 있으니 자기들이 어디, 미국을 찾아가서 발 댈 데가 없고 유엔에 가 봐야 발 댈 데가 없어요. 공산당이 어디에 가서 발을 대겠어요? 이번에 공산당을 때려잡으려고 아예 발표해 버렸는데 말이에요. 이런 기반을 다 닦았다구요. 그래, 따라가기 바빠요.

 

입적의 의미

 

이제 입적했다는 것은 뭐냐 하면 시집가서 살림살이 해 가지고 자립 할 수 있는 때에 들어왔다는 것입니다. 어디 가든지 국민의 책임을 질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나라에서도 가정을 가져야 세금을 받지요? 딱 그렇게 돼 있는 거예요.

입적했기 때문에 선생님 따라가려고 생각하지 말고 자기들이, 통일교회의 나머지들이 전부 다 나라를 구해야 돼요. 나라 구해야 된다구요. 예수보다 나은 사람들 아니에요? 축복해 가지고 전부 다 국경 기준을 넘었지요? 국경 기준, 한국 사람만이 아니에요. 세계의 축복가정, 세계 기준이 다 돼 있다는 것입니다.

조국이라는 것이 둘이 아니에요. 하나지요? 남북만 하나된다면 조국이 벌어지기 때문에 세계 모든 사람이 그 이름 가지고 입적하는 날에는 비자가 필요 없어요. 그거 필요해요, 안 필요해요?「필요 없습니다.」필요 없어요. 만약에 안 들으면 잘라 버리는 것입니다. 한민족, 남북한을 버리는 거예요. 그걸 대신할 수 있는 땅도 있어요. 새로운, 신천 신지라고 그랬지요?「예.」새 하늘과 새 땅이에요. 내가 새로운 땅, 새로운 국민, 새로운 나라, 신천지를 다 준비했다구요.

그렇게 되면 대이동이 벌어집니다. 한국에서 ‘국가 메시아들 출동 준비!’ 해 가지고 남미로 오라고 하면 와야 되겠어요, 안 와야 되겠어요? 내일이라도 당장에 출동 명령을 하게 되면 여기에서 일할 게 뭐 있어요? 부인하고 아들딸, 그 다음에 남편까지도 전부 다 와 가지고 부모님과 더불어 농사짓고 하나되면 그만이에요. 그럴 때인데, 자기만 가겠어요? 그래, 성경에 들려 올라간다는 이야기 있잖아요? 자기들도 들려 올라가는 거예요. 공중에서 다른 나라로 가는 거예요, 새 천지.

그렇기 때문에 안 오는 날, 이번에 빠지는 날에는 못 들어가요. 아무리 가고 싶어도 못 가는 것입니다. 세상에서 지금까지 자기 멋대로 놀던 녀석들은 다 떨어져 나가는 것입니다. 입적을 누가 하겠어요? 축복해 주기 전에는 입적할 길이 없어요. 그래, 자기 일족부터 축복해 주는 것입니다. 여기는 뭐야, 김 가야, 이 가야?「김 가입니다.」김 가, 자기 종씨부터 전도하라는 거예요. 다른 데 전도하지 말고 자기 일족을 구하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종족연합을 만들었어요. 문중이 하나되는 것입니다. 열두 지파, 30지파, 36지파까지 만들라고 해서 협회에서 편성하고 그런 거예요.「아버님, 이번에 6500가정도 입적 축복을 받으면 임지는 한국으로 결정되는 겁니까, 6000가정까지만 되는 겁니까?」뭐라구? 「6500가정들이 지금 입적 수련을 받고 있거든요. 그 사람들도 한국에 동원되는 건지, 그렇지 않고 6000가정까지만 한국에 동원되는 것인지요?」한국을 거쳐가야 돼, 4년 동안. 알겠어?「6500가정도요?」4년은 못 되지. 그 기간은 조국광복이야.「예.」

남편이라고 해서…. 자기 아들딸이 아니에요. 알겠어? 선생님 명에 완전히 하나되어 가지고 나라를 찾고 나서야…. 어머니하고 선생님 아들 현진이하고 묶었어요, 자기들 갈 길을 닦기 위해서. 그래서 내세울 수 있는 훈련을 하고 있잖아요? 그래서 소련을 중심하고 소련, 중국, 미국 등 12개 국가에서 새로운 체제를 중심삼고…. 소련에서 이번에 네 번씩 해주니까 사 사는 십육(4x4=16), 1천6백 명의…. (녹음이 잠시 끊김)

 

남북통일의 한 방향

 

거기에서 세 나라가 결혼해 주면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세계적인 대학교 학생들, 교수들을 중심삼고 새로운 이상세계, 타락하고 가정이 파탄되지 않는 새로운 에덴,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세계, 제4차 아담권을 넘어가기 위한 준비가 다 됐어요. 유엔으로부터, 나라를 넘을 수 있게 다 닦아 놓았다는 것입니다.

중국 정부가 손 못 대요. 소련도 우리를 못 쫓아내요. 꼭대기가 다 걸려 있어요. 거기에서 종교 이야기를 하기나 했어요? 소련과 중국에서는 종교 얘기는 하나도 안 했어요.

신(神)이라는 말은 중국에서도 쓰는 거예요, 유교가.「이번에 건너가서 김 씨들 모아서 종족 메시아 뿌리를 내려놓고 와야 되겠습니다.」그래. 여기 전부가 터져야지.「세 김 씨가 하면, 김봉태, 김명대.」누구? 무슨 김 씨야?「저는 ‘김해 김’ 입니다.」다들 김해 김 씨야? 「김봉태도 김해고….」그 다음에는?「김명대만 다릅니다.」달라?「‘김천 김’ 입니다.」김 씨면 다 한 소속이지 뭐. 가면 그거 해서 김용순이 하고 우리하고 의논해서 북한을 구해 줘야 된다는 거야.「예.」혼자 하다가는 죽어요. 다 망한다구. 알겠어?「예.」긴 말은 박상권하고 이야기해서 해. 우리가 일본하고 한국하고 다 가잖아? 미국은 안 가잖아?

일본하고 한국이 하나돼 가지고 이번에 왔던 사람하고 박상권이하고 김용순이 하나돼서 북한을 구해 줘야 돼요. 일본이 하나돼야 돼요. 일본과 한국 정치권, 남한이 협조하고 일본이 협조하고, 중국까지 협조해야 된다구요. 중국과 소련은 문제없지요, 내가 조종할 수 있으니까. 구해 주려고 하는 것이니까.

이래 가지고 하면 한국 나라하고 일본 나라하고 하나되는 것입니다. 통일된 한국 나라가 생겨나면 일본 나라와 하나되고 미국과 하나돼 가지고 소련을 합하게 돼 있습니다. 원리가 그렇다는 거예요.

그래서 일본 사람이 저기에 들어가 있어요. 우리 호텔 있잖아요? 보통강 호텔. 일본 사람이 거기에 들어가 있어요, 열 일곱 사람이 들어가 있는 거예요. 들어가 있으니까 일본 사람은 얼마든지 받아주고 더 보내 달라고 하는 것입니다. 이번에도 일본에서 갔잖아요?

자기가 일본 책임자 아니야?「예.」박상권이는 한국 책임자야. 김봉태도 들어가 있지?「예.」그것도 청년들을 움직일 수 있는 간부 대신…. 김봉태가 앞으로 청년하고 카프(CARP;전국대학원리연구회)를 한국에서 책임지는 거야. 그래서 우리가 합해 가지고 북한을 구해 줘야 된다구요. ‘당신들, 자신 있느냐?’ 하는 거예요. 앞으로 김정일 추방하라는 유엔의 결정이 내려지면 별수 없어요. 이라크의 누구예요? 후세인, 반대하다가 몰려 죽는 것 몰라요? 그러니까 그걸 얘기해 가지고 일본과 하나돼 가지고 이러니까 김정일도 한번 만나게 해달라고…. 알겠어요?「예.」

그냥 돌려 버리지 말라고, 문 총재의 소원이라고 말이에요, ‘당신들도 김정일이 이렇게 되면 죽어!’ 남북통일이 되더라도 죽는 거예요. 공산당문제, 국가 간의 침략문제는 국제사회의 문제가 돼요. 그래, 김정일이 살려면 할 수 없어요. 내가 뒤에 있어야지요. 그래야 일본이 살려 주려고 하고 미국이 살려 주지 않겠느냐 이거예요. 미국이 살려 줘야 될 것 아니에요? 일본이 현재 살려 주려고 하고 미국이 살려 주려고 해요. 경제문제도 별것 없어요. 일본하고 미국에 붙어야 돼요. 독일은 자동적으로 미국이 붙들고, 전부 다 살 수 있는 길이에요.

문 총재가 그 기반을 닦았는데 자기들 주체사상 가지고 안 된다구요. 문 총재 말을 들어야 산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일본하고, 우리하고, 셋이 합해 가지고 북한을 살려 줄 수 있어야, 죽지 않게 할 수 있어야 되는 거예요.

그거 남북이 통일되어도 통일천하에서 온전히 마음대로 다 죽여 버리겠어요? 4백만에 가까운 사상자를 낸 죄를 누가 져야 돼요? 역사적 재판을 받아야 돼요. 그러나 남북통일을 시키고 북한을 살릴 수 있는 사람은 나밖에 없어요. 섭리도 그래요. 성인과 살인마를 같이 축복한 것입니다. 그들도 천상세계의 아들딸로 택해 가지고 예수의 친구들 만들어 줬어요. 누시엘도 죽을 놈인데 다 살려 주지 않았어요? 김용순이 한테 가서 살짝 그 얘기를 해요. 가자마자 그걸 전달하고 한번 만나서 거기부터 시작하자구.「예.」

 

북한이 사는 길

 

그래, 김용순이 일본에 오고 싶다고 해요. 일본도 미국하고 길을 열자구요. 그래 가지고 김정일이 남한에 와야 돼요. 남한에서부터 일본에서 미국까지 갔다 오면 잘 돼요. 내 말이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빨리 거치게 하는 것이 북한이 사는 길이에요. 내가 하면 다 돼요. 뭘 무서워할 게 없어요. 내가 교섭해 가지고 도와준 것입니다. 자기들끼리 만났지만 말이에요. 여기에서 3개국을 만나야 돼요. 일본 수상을 만날 수 있고, 김대중 대통령을 만날 수 있고, 중국까지 소련까지 만나야 돼요, 미국은 빼놓고. 미국이 펄쩍 뛸 거라구요. (웃음) 내 말만 들으면 문제없다는 거예요.

일본 들르고, 미국 들르기 때문에 미국에 들르게 되면 소련, 중국, 그 다음에는 12개국이 모여서 회의해 가지고 ‘김정일이 불쌍하니 도와주자!’ 하면 되는 거예요. 굶고 있는 것을 좀 도와주면 되는 거 아니에요? 도와준다고 잡아죽이겠어요? 그렇게 해놓아야 살아나는 거예요. 그렇지 않고 그냥 나가다가 점점 조이게 되면 자기가 문제가 돼요. 자폭하게 되는 것입니다. 소련에도 가고 요즘에는 중국에도 갔다 오지 않았어요?

그래도 미국이 북한을 무서워할 게 어디 있어요? 현재의 신무기는 북한과는 비교도 안 돼요.

소련이 아프가니스탄에서 후퇴한 게 뭐냐? 신무기예요. 비행기가 가면 열을 뿜는 데까지 따라가서 백발백중이에요. 그러니까 후퇴해 버린 거라구요. 좀처럼 화학물은 못 써요. 바람이 불어 가지고 중국으로 가면 어떻게 해요? (웃으심) 일본으로 가면 어떻게 해요? 뿌리는 것은 뜨기 때문에 문제가 크다는 것입니다. 아, 자기가 뿌렸다가 바람이 역으로 불면 자기들이 먼저 죽을 텐데. (웃음) 바람이 뭐, 무슨 일기예보를 해요? 갑자기 회오리바람도 불고 별의별 바람이 다 부는데. 알겠지요?「예.」

이번에 왜 이렇게 가요? 내가 열두 사람 간다고 했는데 여덟 사람밖에 안 간다구.「이번에 간부는 네 사람 갑니다.」일본 식구들, 일본 식구는 누군데? 여덟 사람이라고 그러던데?「일본에서 몇 사람 갔습니다.」아, 그러니까 자기까지 해서 여덟 사람이라구.「예. 그렇습니다.」 열두 사람을….

 

통일 조직을 만들어야 된다

 

오늘도 날이 좋구만.「예. 오늘은 날씨가 좋습니다.」「그쪽에서도 아버님이 보내신 간부로서는 이번이 아마 처음이라고 들은 것 같습니다.」처음이지.「그래서 지원을 받고….」그러니까 일본 대표로 가잖아? 한국에서는 김봉태, 학생들 전부 다….「진지 준비 다 되었습니다.」진지한 이야기를 하는데 진지를 먹으라고 하네? (웃음) 여기까지 와서 뭐 관광이 문제가 아니에요. 관광도 뭐 구경할 게 뭐 있어요, 푸른 산인데? 푸른 산이지, 단풍이 어디 있어요?「단풍 많이 들었습니다.」산골짜기를 올려 본 것, 나무를 집어넣으니까 많이 들었지. 여기에서 보면 여기에서부터 전부 다 들었어야지. 잘못 왔어.

저 산에 붉은 빛이 어디 있어요? 저거 봐요.「지금 아침이라서 그렇지요. 이제….」보라구요. 서릿발이 생생하게 다 아름답게 배야지. 새빨개지면 죽어 가지고 불에 떠야 돼요. 떠야 빛깔이 변한다구. 올라가면 서리 있겠지요. 여기도 서리가 내려야 된다구요. 이슬 천지지, 서리는 무슨 서리예요?「대관령에는 서리가 왔습니다.」「여기도 왔어요, 대청봉에.」대관령이야 여름에도 얼어죽어. (웃음) 얼어 죽는다구.

내가 10월, 11월, 이때에 서울에 왔다갔다하면서 옷을 입고 다니던 것을 생각하는 거예요. 11월 10일쯤 될 때도 포플러나무는 꼭대기 것은 안 떨어져요. 꼭대기는 이래 가지고…. 서울도 그렇고 부산은 더더욱 그렇지, 부산은 더우니까. 그래, 그때의 기억이 그래요. 지금도 10월 말께는 돼야 돼요. 보름, 15일이 넘어야 단풍이 보기 좋을 거라구. 2주일은 빨라졌어요, 2주일.

그런데도 설악산에 전화하면 단풍이 들어 빨리 오지 않으면 다 떨어진다고 말이에요. 와서 내가 인사조치할 수 있는 생각이 난다구. 세상에! 자기 생각대로 천하가 다 그렇게 될 줄 알아? 선생님 모시는 사람이 그러면 되나? 서울에서부터 연결하면 단풍이 들었으면 서울 풍경하고 비교하고…. 새파래 가지고 비교할 게 어디 있어? 산꼭대기에 올라가도 서울과 마찬가지지.「그래도 아버님, 공기 탁한 서울보다 여기에 와서 계시는 것이 건강에 좋고, 산을 바라봐도 좋지 않습니까?」산이야 뭐, 내가 한국에 있는 산 안 가본 데가 어디 있어? 저 꼭대기까지 다 올라가 봤지, 흔들바위.「저기가 울산바위입니다.」울산바위도 일본 식구들 거느리고 올라가서 ‘엄마야 누나야’ 노래를 부르던 것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그게 10년이 훌쩍 넘었구만.

그러니까 이제 내가 10년 되면 구십 늙은이예요. 10년 더 살겠다는 것은 욕심이지. 여기, 달옥 씨도 팔십이에요. 나하고 동갑이라구요. 소리 없이, 수련받고 나와 가지고 나흘 만에 죽지 않았어요? 심장이 뭐 어때서 갔다는데, 심장은 무슨 심장병이에요? 아무 문제 없다가, 기분 좋게 자고 일어나서 갔다는 말을 들었는데.

그래, 나이가 많으면 전부 다 그렇게 되는 거예요. 임자들도 선생님에 대해서 뭐 백 살이 어떻고 하는데 아이구…. 내가 영계에 대해서 잘 알아요. 영계에 선생님이 가서 할 일이 얼마나 많아요? 흥진 군이 지금 얼마나 바쁘겠어요? 조직 편성해야 할 텐데 말이에요. 조직을 해야 돼요. 한 계통을 만들어야 된다구요. 통일 조직을 만들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예수님 중심삼고 성자들 전부 다 형제주의를 만들고 종교들 전부 뒤집어 가지고 경서 못 늘리게 하고 예배 형식도 전부 다 우리 통일교회 식으로 화해야 된다구요. 그래야 이 땅에서 사탄이 빨리 도망가는 것입니다. 참부모 때문에 도망가지 무슨 뭐 예수, 공자, 석가가 무슨 관련이 있어요? 안 그래요?

상헌 씨 말 들어 보면 그게 거짓말 같아요, 사실 같아요? 거짓말 같다고 믿겠으면 믿으라구요. 눈을 부라리고 권고하는데, 자기 믿는 정도 만큼 저나라에 갈 거예요. 밥 안 먹고 이렇게 하니까…. 저 밥 먹으면 열이 오르고 기분이 달라져요. 우리 위에서 위액이 나오고 운동하니만큼 말이에요. 온도의 차이가 벌어지면 정신도 딴 데로 가는 거예요. 밥을 안 먹고 이렇게 바라보는 것도 기분이 좋구만. 여러분은 밥 때를 기다리면서 앉아 가지고 ‘밥, 밥, 밥!’ 그러잖아요? 딱 형제끼리 같아. 누가 나이가 더 많나? 동갑이야?「777가정이고, 6000가정입니다.」그래, 777가정, 6000가정.

저 콘도미니엄을 우리가 사면 딱 좋겠다. 자기들은 저거 팔기 힘들 거라.「한국의 실정으로 봐서는 사기가 좀 어렵습니다.」왜?「부도도 나고 문제가 복잡하기 때문에….」이것만 떼서 팔면 되지. 그거 복잡할 게 없어. 복잡하면 복잡한 대로 처리하는 거지.「현재 한국에서는 팔려는 사람은 많아도 사려는 사람이 없으니까.」그러니까 싸게 사는 거야. 그래, 싸게 사자 그거야. 5백 달러면 우리가 둘 다 합해 가지고 5백에서부터 올라가는 거야.

「아버지, 밥 듭시다. (어머님)」 그래, 밥 먹자. 여기 와서는 우리 어머니가 대장이야. 「자연을 사랑해야지, 말씀만 자꾸 할래요? 일어나요. 자연이 지금 그리워요. (어머님)」 내가 궁둥이가 무거워서 그래. 「자, 일어나요. 하나, 둘….」 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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