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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선집 321~360권

文鮮明先生말씀選集 343 - 4. 축복 중심가정 이름으로 기도하는 시대 (2001.01.16)

작성자대태양/김현수|작성시간21.11.21|조회수132 목록 댓글 0

축복 중심가정 이름으로 기도하는 시대

2001.01.16 (화) 미국 뉴욕주 이스트 가든

축복 중심가정에 대해서 얘기 좀 해야겠어요, 축복 중심가정. 이제 금년 13일부터, 초하루부터 기도 내용이 달라졌어요. ‘축복 중심가정 아무개의 이름으로….’ 기도한다는 거예요. 그걸 확실히 알아야 된다구요. 그 전에는 뭐라고 기도했어요? 「예?」 전에는 뭐라고 기도했어요? 「그 전에는요?」 「참부모님의 승리권을 축복으로 이어받은 아무개의 이름으로 기도했습니다.」

지금은 축복 중심가정 아무개 이름으로 기도하는 시대

그래, 부모님의 축복을 받은 아무 가정이에요. 그것은 사탄세계와 구별되는 것입니다. 사탄세계와 합하지 않아요. 그때 참부모의 축복받은 아무개라는 것은 사탄세계와 구별되어 있다는 거예요.「그 전의 기도는요?」이 전에 말이에요. 이 전에 ‘참부모의 승리권을 축복으로 이어받은’ 하고 기도할 때 그 축복이 뭐냐 하면 사탄세계와 격리되어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그런 생각을 하고 기도하는 사람이 얼마나 됐느냐가 문제라는 거지요.

타락 이후의 사탄권과의 관계가 완전히 정리됐다는 거예요. 그것을 알아야 된다구. 그 전에는 무슨 이름으로 기도했어요?「참부모님의 이름으로 기도했습니다.」자기의 이름으로 기도할 수 있는, 자기 주체성이 없었어요. 거기에서 기도하는 것이 참부모님의 승리권을 축복으로 이어받은 아무개의 이름이에요. 달라지는 거예요. *그것은 사탄 편과 완전히 단절되었다는 것입니다. 내적으로 뿐만 아니라 외적으로도 아무런 관련이 없습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 다음엔 뭐예요? 축복 중심가정이라고 그래요, 축복 중심가정. *축복 중심가정은 타락세계와 아무런 관련이 없습니다. 아담과 해와가 타락하기 이전에 하나님의 심정세계와 연결되어 있던 그러한 입장이라는 것입니다. 그것이 축복 중심가정입니다. 그것은 하나님의 창조이상이 완성된 가정으로서 타락하지 않은 아담의 가정을 대신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러한 자리에서는 기도를 대신해서 보고를 드리는 것입니다. 완성한 아담의 가정에서는 기도를 할 필요 없이 보고를 드리면 된다는 것입니다. 날마다 보고를 드리면서 이상세계를 이루어 나가는 것이 완성한 아담가정의 나아갈 길입니다. 그러한 새로운 무엇이 없으면 보고할 수 없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거기에서는 메시아도 필요 없고, 종교도 필요 없습니다. 왜 그렇느냐 하면 모든 것을 다 알기 때문입니다. 여러분도 모든 것을 다 알지요? 참부모가 다 가르쳐 주었습니다. 매일 아침에 훈독회를 하지요? 그 시간을 통해서 모든 것을 이해하게 되는 것입니다.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우주, 그리고 하나님의 심정세계까지 다 알 수 있습니다. 모든 것을 다 아는 거예요.

그래서 언제든지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것입니다. 개인은 가정을 위해서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가정은 종족을 위해서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종족은 민족을 위해서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민족은 국가를 위해서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국가는 세계를 위해서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그렇게 하나님의 자리까지 올라가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은 그 모든 투입을 받아 가지고 어떻게 하느냐? 그 모든 것을 아들딸에게 투입하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그렇게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거라구요. 그렇게 돌아가는 거예요.

 

4차 아담 심정권의 의미

 

그러니까 여러분에게 더 이상의 교육이 필요 없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심정까지 다 아는 거라구요. 그러한 내적인 관념이 외적으로 참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되어야 합니다. 그렇게 내외적으로 참사랑을 중심삼게 되면 온 만물들이 따라오게 됩니다. 그렇게 모든 만물들이 밤낮과 사시사철 따라올 수 있는 중심이 참사랑입니다. 여러분이 그러한 참사랑의 관념을 가지고 살아야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부모님도 필요 없어요. 뭐 예수님도 필요 없고, 여러분이 미국의 헌법 같은 것은 문제가 아니에요. 그 이상의 자리에 올라가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축복받은 것도 제4차 아담권을 선생님이 다 발표했어요. 4차 아담 심정권이에요. 그게 뭐냐 하면 타락 전 아담 해와예요. 그게 뭐냐 하면 타락하지 않고 하나님과 완전히 하나된 입장에 있는 축복가정이에요.

자, 그런 가정이 영계에 들어가면 직접 아버지 앞에, 하나님 앞에 가게 돼 있다구요. 그러니까 뭔가? 파라다이스, 낙원이니 하는 게 없어요. 그런 가정은 하나님 대신 통일된 성인들을 컨트롤할 수 있어요.

그래서 오늘 오면서 선생님이 기도한 게 그거라구요. 하나님 중심삼고, 흥진군 중심삼고, 참부모 중심삼고, 성인들과 하나돼 가지고 기독교니 무슨 종교니 전부가 하나밖에 안 되는 거예요. 부모님이 가르친 내용으로 전부 다 통일하는 거예요. 지금 영계가 축복받은 혜택권에 들어가기 때문에 축복받은 사람을 지상에 투입하는 거예요. 지상 위에 그 축복받은 가정들을 투입하는데, 천사세계가 지금까지 사탄의 종 노릇을 많이 했다구요. 천사들이 전부 다 투입돼요. 본래 타락한 세계가 아니기 때문에 여러분이 가는 데는 수많은 영계의 조상들과 천사세계, 사탄까지도 후원할 수 있는 환경이 돼 있기 때문에 중심가정이에요. 명령을 하면 위에서부터, 산꼭대기 분수령에서 물이 떨어지면 좌우로 산을 감싸 가지고 사방으로 흘러 나가는 것과 딱 마찬가지가 되는 거예요. 그런 자각을 가져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틀림없이 매일 천사세계의 성인도 그렇게 살고, 예수님 이하 모든 사람이 그와 같이 사는데 거기에 종단 중심삼고 모든 지상에서 따르는 사람, 관계 된 사람들이 전부 따라 들어가는 거와 마찬가지로 여러분도 그 이상의 자리에 섰다는 걸 알아야 돼요, 이상의 자리.

지상에서 선생님을 모시는 것이 얼마나 복인지 알아요? 석가모니도 제발 불자들이 지상 위에서 죽기 전에 참부모님을 모시는 게 영광이라고 한 거라구요. 여러분이 참부모를 모셔 가지고 직접 살고 그들까지 동원할 수 있게 될 때 그림자같이 돼서는 안 돼요. 가정의 그림자가 돼서는 벌받아요. 벌받는다구.

 

국경선을 철폐할 수 있는 것은 진리밖에 없어

 

탕감시대는 지나갔어요. 이 탕감시대를 넘기 위해 하나님이 수고하고 모든 성인들이 수고하고 선생님이 역사 과정에 몇천 년부터 지금까지 수고한 모든 전체 희생의 대가를 치렀다는 것입니다. 그걸 생각할 때, 여러분도 사탄 혈통에 지금까지 잠겨 있는 거예요. 벗어나지 못했어요. 그걸 알아야 돼요. 연결된 뿌리가 너덜너덜 하다는 거예요. 미국이면 미국이라는 칸셉, 독일이면 독일 칸셉, 사탄세계의 누더기와 나일론 줄을 전부 달고 있다는 거예요. 그걸 끊어버려야 돼요. 완전히 끊어버려야 돼요. 내가 하버드 나오고 뭐 통일교회 뭐고 이러고 하는 것 전부 ‘퉤!’ 침 뱉는 거예요. 사탄세계에서 더럽힌 것이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서 지금 국가를 넘어 세계로 넘어갈 때 예수님이 나라를 못 찾던 것을 찾을 수 있는 시대이기 때문에 입적이 가능해요, 입적. 선생님이 유엔을 중심삼고 유엔의 주권과 유엔의 백성과 유엔의 땅까지 마련해 놓고는 국가에 있어서 남북이 통일되면 넘어가게 돼 있어요. *유엔의 나라가 없잖아요? 어떻게 유엔의 나라를 세울 거예요? 아무리 미국, 소련, 중국과 같은 큰 나라들이 있다고 하더라도 유엔 나라와 아무런 상관이 없습니다. 하나님의 나라도 없지요? 지금까지 하나님의 나라가 없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레버런 문을 사랑하지만 보호해 줄 수 없었던 것입니다.

그러니까 참아버지가 유엔 국가를 세우려고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주권과 백성을 중심삼은 국가를 말이에요. 그런데 지금 땅이 없습니다. 통일교회의 본부가 있는 한반도도 둘로 갈라져 있습니다. 지금의 세계가 동서로 갈라져 있는 것도 아담의 가정에서 가인과 아벨이 갈라진 것으로부터 비롯된 것입니다. 거기서부터 두 문화권으로 확장된 거예요.

어떻게 그것을 하나로 만들 수 있을 것이냐? 정치나 종교의 힘을 가지고 하나로 만들 수 없습니다. 지금까지 정치와 종교는 원수간이었습니다. 그래서 레버런 문이 미국에 와 가지고 핍박을 받았는데, 이제부터는 달라지는 것입니다. 외적인 세계는 점점점 내려가면서 사회를 잃어버리고, 가정을 잃어버리고, 부부의 사랑도 잃어버리고 있습니다. 그런데 내적인 세계에 있어서는 레버런 문을 중심삼고 개인·가정·사회·국가·세계가 하나되고 있습니다.

이제는 유엔도 레버런 문의 뒤를 따라오고 있다구요. 아무리 그들이 훌륭한 자리에 있다고 하더라도 레버런 문을 필요로 하고 있습니다. 내적인 가치를 말이에요. 외적인 가치만을 가지고서는 세계를 컨트롤할 수 없습니다. 유엔도 그렇다구요. 여러분도 마찬가지예요. 외적인 육신을 가지고 마음을 컨트롤할 수 없잖아요? 그래서 몸과 마음이 싸우고 있는 거예요. 안 그래요?

거기서부터 출발해 가지고 남자와 여자도 싸우고 있는 거예요. 부자간에도 경계선이 있습니다. 국가들간에도 수많은 국경선들이 있잖아요? 그것을 어떻게 철폐하느냐 하는 것이 메시아의 책임입니다. 그 경계선들을 철폐할 수 있는 것은 진리밖에 없습니다. 진리를 알아야 됩니다. 그러니까 여러분이 모델이에요. 여러분부터 경계선 철폐가 시작되어서 확장되어 나가야 합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그래요.」(*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런데 이놈의 자식들이 전부 다 알아 가지고 도적질 해먹고 있다구요. 그걸 알아야 돼요.

 

선생님은 미국을 위해 모든 것을 투입했다

 

그렇기 때문에 이런 모든 것을 너무나 많이 알고 있어요. 그래서 선생님이 24년 동안 기도도 안 했어요. 이 몸뚱이를 가지고 사탄세계를 굴복시키는 거예요. 사탄이 이 몸뚱이에 뿌리를 박고 있어요. 여러분도 마찬가지예요. 진리를 아는 거예요. 사탄세계가 어떤지 알아요. 마찬가지로 선생님을 알았으면 행해야지요. 그러니까 매일 같이 그 성과를 보고할 수 있는 자리에 서라는 것은 이론적인 결과예요, 이론적인 결과. 막연하지 않아요.

*그렇게 일생동안 실적을 쌓아 가지고 천국으로 들어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올바른 노정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다 알고 있어요. 변명을 할 수 없다구요. 여기 미국, 서양 식구 여러분들 말이에요. 얼굴이 잘생겼다고 뭐 가치가 있어요? 뭐 잘산다고? 미국은 망해요. 망하고 있어요. *미국 사람들의 칸셉은 개인주의로서 사탄 편입니다. 상대를 인정하지 않아요. 그러니까 천사장의 입장에 있는 거라구요. 그러니까 미국 문화의 모든 것들을 부정해야 됩니다. 젊은이들이 문란해지고, 가정들이 무너지고, 그리고 에이즈가 만연하고 있잖아요?

이와 같은 미국을 누가 구할 거예요? 아무리 유명한 아이비리그(미국 동부의 10개 명문대학을 말함) 출신의 지식인들이라고 하더라도 그 사람들이 미국을 구할 수 없습니다. 미국의 주권자들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니까 이제는 레버런 문이 필요하다는 사실을 모든 사람들이 인정하고 있습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렇기 때문에 부시 대통령도 조찬기도회를 원하고 있어요. 알겠어요? 여러분이 다 빼앗겨 버려요. 목사들이 이제 선두에 섰지요? 국회의원들이 그렇지요? 대사들이 그렇지요? 여러분보다 앞서 있어요. 먼저 된 자가 나중 되고, 나중 된 자가 먼저 되어 거꾸로 되는 거예요. 여러분이 그렇게 될지 몰라요.

통일교회 수십 년 있으면서 뭘 했어요? 리절트(result;결과)가 뭐예요? 선생님은 개인으로서 미국 와 가지고 핍박받는 그런 환경 가운데서 미국 국민을 붙들고 이렇게 해 가지고 세계 정상을 넘을 수 있게 길을 다 닦아 놓았는데, 여러분은 뭘 했어요? 내가 돈 벌기 위해서 미국 젊은이들을 착취했어요? 통일교회 사람과 돈과 레버런 문 자신을 완전히 투입했다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그거 거짓말이에요, 사실이에요?「사실입니다.」여러분은 그래서 뭘 하려고 그래요? 세계와 하늘을 위해서 레버런 문에게 빚진 것을 갚으라는 거예요. 나한테 갚으라는 게 아니에요.

미국이 기독교문화권인데, 기독교가 승리해 가지고 지상지옥을 지우고 천국을 만들어 주고, 천상의 지옥을 해방해야 돼요. 그걸 레버런 문 혼자 해방한 것 아니에요? 2차대전 직후에 하려고 했던 것을 미국이 반대했기 때문에 뒤집어 박은 거예요. 40년 걸려서 뒤집어 박아서 여기 왔어요. 이제는 눈을 뜨고 보고 가야 할 방향이 하나이지, 둘이 아니에요.

미국의 방향, 독일의 방향, 중국의 방향, 소련의 방향…. 퉷! 한 방향이라구요. 그런다고 지금 일본도 나를 무서워해요. 미국도 ‘아이구, 레버런 문이 모든 것을 다 정복하고 있다.’ 하면서 나를 무서워하고, 소련이 나를 무서워하고, 전부 다 무서워하는 거예요. 나 아무것도 없어요. *그렇지만 세상이 레버런 문을 이길 수 없습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런 자신을 가지고 했기 때문에 그렇게 됐어요, 이제.

 

여러분이 참부모가 되어야

 

여러분도 이젠 선생님이 필요 없지요? 선생님이 말한 내용을 두고 볼 때, 참부모가 필요해요, 하나님이 필요해요? 여러분 안에 다 있어요. 다 있다구. 하나님, 선생님이 여러분 마음속에 다 명령하는데 이놈의 몸뚱이가 움직이지 않아요. *몸이 타락한 세계와 연결되어 가지고 사탄 편으로 끌려가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몸이 원수라구요. 알겠어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역사를 망친 원흉이 나에게 있어요. 하나님을 영어(囹圄)에 묶고, 지금까지 성인 성자들을 죽이고, 오시는 참부모까지 일생동안 죽이고 별의별 짓 다 했어요. 그 무도장이 어디냐 하면 몸뚱이예요, 몸뚱이.

이 몸뚱이가 잘먹고, 쉬고, 편안하기를 바라지요? 엔조이, 엔조이(enjoy;즐기다)! 엔조이가 뭐예요? 미국식은 웃고, 춤추고, 즐기는 것인데, 이게 사탄의 무대예요. 가정 파탄하고 전부 다…. 이제 성인들이 와 가지고, 예수님이 와 가지고 일 안 하면 목을 조르고 별의별 병을 주고 데려가는 거예요. 전부 하나돼 가지고 하나님에게 돌아가 가지고 종교, 중요한 명령을 알아서 안 들으면 타락한 아담 해와와 마찬가지로 즉결 처분해 데리고 가요. 구원이 없어요, 이제는.

*천법으로 다스리는 것입니다. 그 법대로 하지 않으면 깨끗이 청산되는 거라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통일교회의 오래된 멤버들은 ‘아이구, 선생님이 도와주니 선생님이 오면 좋겠다.’ 이러고 있는데, 그럴 수 있는 시대는 지나갔어요. 선생님이 구원역사를 하는 거와 마찬가지로 여러분은 공짜로 선생님이 이긴 그 기반 위에 있으니 선생님 중심삼고 하나님을 위하고, 하나님을 즉위해 세워 드리는 거와 마찬가지로 선생님을 개개인이 즉위시키겠다고 해야 된다구요. 세계를 위해 품어 가지고 죽도록 하더라도 갚을 길이 없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거 다 인계해 줬어요. 맞는 말이에요?「예.」

여러분은 선생님을 해방해야 되는 거예요. 마찬가지라구요. 여러분이 참부모가 되어야 합니다.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잊지 말라구요. 이제는 도와줄 수 없어요. 세금을 받아야 돼요, 이젠. 총생축헌납을 받아 가지고 뭘 할 것이냐? 장사하는 것이 아니에요. 하늘나라의 국가기관, 하늘나라의 청사를 만들어야 되고, 하늘나라의 교육관을 만들어야 되고, 하늘나라의 교회를 만들어야 돼요. 사탄세계가 아니에요.

그걸 알아야 돼요. 그러니까 세금을 바쳐야지. 다 바쳐야 돼요, 다 바쳐야 돼. 타락해 더럽혀진 것은 그냥 못 써요. 정부 청사를 만들어야 되고 교회를 만들어 되고, 학교를 만들어야 돼요. 여러분은 잘먹고 살았지만 나는 유엔의 나라를 복귀하기 위해서 땅을 사고 이 놀음을 한 거예요. 선생님이 미국 와서 고생했어요, 잘살았어요?「고생하셨습니다.」하나님도 마찬가지예요.

 

하나님을 중심삼은 취미생활이 지상천국의 생활

 

그래, 이제 여러분 때가 왔어요. 대신 전세계를 나눠주는 거예요. 선생님 대신 나눠주는 거예요. 선생님이 놀고 다 내버려도 다 아는 사람이면 실천할 수 있기 때문에, 움직이는 성과를 보게 될 때 재미가 있을 것이고 취미산업 시대가 돌아온다 이거예요, 취미산업.

*하나님을 중심삼은 취미생활이 지상천국의 생활입니다. 알겠어요?「예.」(*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아는 모양이구만, 웃는 걸 보니. 이제는 믿지 말라구. 누구 흉도 보이지 말고, 욕도 먹지말고 당당하라구요. 이제는 불교를 믿거든 석가모니를 시키는 거예요. 예수를 믿거든 예수를 시키는 거예요.

영계의 사령관이 누구인가요?「흥진님.」그런 거짓말이 어디 있어요? *알겠어요, 모르겠어요?「알겠습니다.」선생님보다 더 잘 알겠어요? 이렇게 물어 보면, ‘예스!’ 할 줄 알아야 된다구요.「예스!」참부모 이상이에요, 하나님 이상이에요? 이렇게 물어 보면 어떻게 대답할 거예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하나님 혼자 못 해요. 여러분이 해줘야 돼요. 타락을 인간이 했으니, 타락 인간이 해줘야 돼요. 하나님이 할 것 같으면 벌써 다 했지요. *인간 시조의 타락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창조이상을 완성하지 못했습니다. 그러니까 창조이상이 이루어지지 못한 것은 타락한 인간의 책임이라구요. 그 잘못을 청산하고 본연의 자리로 올라가기 위해서는 사다리나 로프가 있어야 됩니다. 그런 것이 없으면 본연의 자리로 올라갈 수 없습니다. 그거 사실이라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거 몇천 년이에요? 하나님까지도 수고하는 그런 구덩이에 빠져 가지고 그거 해방하기 위해서 전부 메워 나왔는데 하나님이 거기서 올라와야 되겠어요? 위신을 세우고 다 그래야지요. 그걸 메워 평지를 만들고 도리어 세계에 히말라야산맥보다 높이 올릴 수 있는 자리에 하나님을 즉위시킨 것이 선생님이 이번에 끝내고 온 13일 행사라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잠을 자고, 그것도 지금 모르고 있다는 거예요.

*높은 곳에서 빛을 비추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이래 가지고 무지개 빛의 사랑을 모든 만물이 바라보고, 모든 사람들이 전부다 기어올라 보고 싶은 것 아니에요? 그거 싫다는 녀석은 죽어야지요. 죽은 사체예요. 내가 거짓말했어요, 내가 지금 사는 것을 보여줬어요? 어떤 거예요? 거짓말 아니에요?「아닙니다.」미국 사람들은 분석을 해 가지고 통계를 내보라고 하는 거예요. 통계, 통계.

레버런 문, 통일교회에 대해서 통계를 못 내 봤어요. 분석을 못 해 봤다구요. 이제부터 문제가 벌어져요. 이제 더블유 부시가 레버런 문 말대로 하면 유명한 미국에 없는 대통령, 왕초가 될 수 있는 가능성이 있다고 봐요, 가능성이 아니라 그렇게 될 수 있다고 봐요, 못 봐요?「있다고 봅니다.」거짓말 마, 이 쌍것들아! *시 아이 에이(CIA;미국중앙정보부)는 ‘아, 레버런 문은 거짓말쟁이 중에서도 최고의 거짓말쟁이다. 레버런 문은 세뇌를 시키는 데 있어서 챔피언이다.’라고 한다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여러분이 세뇌를 당해서 망했어요, 흥했어요? 여기 세뇌 다 당했다구. 망했어요, 흥했어요? 이렇게 들어갔나요, 이렇게 올라갔나요?「올라갔습니다.」그러면 올라갈 데 없어요? 이리 내려가야지요. 다 올라왔으면 내려가야 돼요. *무엇이든지 살아 있는 것은 올라갔다 내려갔다하면서 돌아간다구요. 이것이 세상의 이치입니다. 알겠어요?「예.」(*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답변은 잘 하누만. 오늘이 좋은 날인지 답변하는 것이 기분이 좋다구요. 그래, 여러분 옳다고 하니까 좋아하고, ‘예스!’ 하는 게 뭐냐? ‘예스’ 하게 되면 한국 말로 지저스 크라이스트를 말해요. 한국 말로 지저스 크라이스트를 예수라고 한다구요.

 

새천년의 깃발을 들고 행진해 나가자

 

자, 그렇게 알고, 내가 말하면 무엇이든지 한다 이렇게 믿고 지시하면 좋겠어요, 안 믿고 지시하면 좋겠어요?「믿고 지시하면 좋겠습니다.」금년 표어가 그거예요. 참사랑의 주체성인 절대·유일·불변·영원한 뜻을 성사가 아니에요. 성사는 된 일을, 하던 것을 성사하는 거예요. 완성이에요, 완성. 완성은 무에서 이루는 걸 말해요. *비로소 나로 말미암아 완성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이제 다 됐구나. 지금 낮인가, 밤인가? 나는 밤 같구만.「낮하고 밤하고 중간입니다. (통역자)」아, 글쎄, 물어보잖아? 물어 봐요. 밤이에요, 낮이에요? 지금까지 여기는 낮이었는데, 밤이 됐으니까 내일 아침은 새천년의 미국의 출발이 떠오른다, 이렇게 생각하라구요.

*그 새천년의 깃발을 들고 행진해 나갈 수 있어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예!」답들은 잘한다. 지금까지 그렇게 말뿐인 대답을 얼마나 했어요? 이번에도 또 그럴래요? 이놈의 자식들, 그러면 안 되겠다구. 이제 선생님의 마지막 권고예요. 권고할 필요도 없어요. 얼마나 맹세하고 얼마나 결심했노? 여러분이 역사에 틀림없이 맹세한 것을 했다는 기록을 이제부터 남겨야 된다는 거예요. 내가 하나님 앞에 여러분같이 ‘아이고, 맹세, 맹세!’ 하고도 한 번도 못 했으면 하나님이 레버런 문을 핍박의 세계로 끌고 왔겠어요? 하라고 하면 틀림없기 때문에 했지요.

여러분이 하지 않으면 나 혼자 할 수 있어요. 미국 나라와 교회를 위해서 나 혼자 수고했어요. 이놈의 자식들, 신학교를 만들어 가지고 수천 명에게 미국을 구하기 위해 피땀 흘려서 장학금을 줬어요. 그런데 다 도망갔어요. 할 수 없이 한국 사람들이 와서 여러분을 다시 교육하게 된 슬픈 사실을 알아야 돼요. 50년 전에 원수였던 일본 사람들이 미국 땅을 구하기 위해서 왔다는 사실에 부끄러움을 알아야 돼요. 뭐예요, 이게? 그래 가지고 승리 못 해요. 각성을 해야 되겠다구. 알겠나?「예.」

레버런 문이 40년 동안 여러분을 위해서 수고하고 피땀을 흘린 것을 거두어야 돼요. 있는 돈, 있는 힘, 있는 정성을 다 퍼부었어요. 나 껍데기밖에 안 남았어요. 또, 프로테스탄트(protestant;신교) 북미를 그만두고는 가톨릭(Catholic;구교)의 남미까지 가서 천대를 받으면서 그 놀음을 한 거라구요. 이제는 환태평양시대가 왔어요. 미국이 책임 못 해 가지고 태평양을 내버리고 남미를 다 망쳐 놓고 세계를 망쳐놓은 것을 내가 손대는 거예요. 알 사람은 알고, 모를 사람은 몰라도 괜찮아요.

여자들, 정신차리라구, 여자들. 미국 여자들! 여러분 선생님이 필요해? 여러분 아버지보다도, 여러분 나라보다도, 여러분 남편보다도, 여러분 아들딸보다도?「예.」확실하게 대답하라구요.

자!「모두 일어서세요. (통역자)」가만 앉아요. 왜 이렇게, 밥을 못 먹어서 그래? 이제 내가 부시 대통령(취임식 때) 기도회 할 때 연설문을 읽어주려고 하는데, 이제 감동 받는다면 하고 그렇지 않으면 내가 얘기 안 해 주려고 해요.

(통역자에게) 감동적으로 하는데, 자기가 읽지? 자기가 썼으니까 말이에요, 딴 사람보다 자기가 읽어주는 게 좋아. (웃음) 감동적으로 읽어봐. 이번에 통역하고 나한테 기합을 많이 받았지?「솔직하게 말해서, 연설문을 10분 이내로 하려니까요,」한국 말로 하면 4분 30초예요. 번역을 하니까, 이게 왜 이렇게 길어졌는지 몰라요. 거기에 어떤 사람들이 오느냐? 종교의 장(長)들이 다 와요. 제일 꼴래미 선 사람이 서다보니 거꾸로 설 때가 와서 내가 꼭대기에 올라왔어요. (이후 말씀은 녹음되어 있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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