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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선집 321~360권

文鮮明先生말씀選集 354 - 4. 평화세계로 가는 길 (2001.09.19)

작성자대태양/김현수|작성시간21.11.27|조회수181 목록 댓글 0

평화세계로 가는 길

2001.09.19 (수) 미국 뉴욕주 이스트 가든

다 읽었어? 얼마 남았어?「아닙니다, 아버님. 이게 지금….」「아직 많아요. (어머님)」「그러니까 이 쪽은 아직 인쇄가 안 돼 있거든요.」「이거 아직 책으로 나온 것이 아닌데 한번 감사하시라고요. (어머님)」

「부모님의 생애노정입니다. 참어머님과 세계여성시대에 관한 훈독입니다. 제5절 해방 후 40년과 제2회 3차 7년노정.」(훈독 후 곽정환 회장 기도)

후대 앞에 보여 주고 자랑할 것이 무엇인가를 염려하라

내가 한마디하고 싶은 것은, 여러분의 생활이라든가 여러분이 살고 있는 나라는 잊어버릴 수 있는 이러한 한계 내에 있어요. 한계선을 넘어갈 수 없어요. 세계와 더불어, 또 하나님의 천운과 더불어 넘어갈 수 없지만, 선생님의 생애라는 것은 그와 달라요. 한계선을 넘어서 있는 것입니다.

지금의 이 한계권 내에서 구속을 받고 그 환경권 내에 영향을 받으면서 치우치는 그런 느낌을 느끼지만, 선생님은 거기서 느끼는 그 자리에서 정착하지 않고 그것을 극복하고 넘어갔다는 것입니다. 그 사실은 그 환경 내 어떠한 사연과 비교할 수 없는 것이고, 환경을 넘어서 나오는 데 있어서 하나의 푯대가 됐다는 것입니다. 그게 역사적인 사실이라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여러분 개인과 여러분의 나라가 선생님의 생애와 비교할 수 없는 이러한 입장이라는 것을 여러분은 알아야 됩니다.

여러분 개인의 생애를 넘어서고 여러분이 살고 있는 나라의 환경을 넘어설 수 있는 기틀을 세우기 위한 것이 선생님의 생애라는 것을 생각할 때, 지금 여기에 말씀이 남아 있고 말씀을 중요시하는 통일교회 교단을 중심삼고 볼 때, 앞으로 후대의 사람들이 지난날의 모든 환경권 내에 살고 있었던 여러분의 생애와 그 환경을 벗어나기 위한 선생님의 삶을 비교해서 얼마만큼 큰 차이가 있다는 것을 느끼면서, 여러분을 대해서 평할 수 있고, 여러분 책임자에 대해 책임 추궁을 할 수 있는 역사적인 조건의 시대가 찾아온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오늘에 처한 여러분에 있어서 선생님이 말씀한 그 말씀의 상대적 기준을 중심삼고 환경적 조건에 걸리지 않고 그걸 넘어갈 수 있는, 하나님의 섭리와 더불어 늘상 느끼고 생활할 수 있는 여러분의 생활과 여러분의 나라에 대한 관을 가져야만 앞으로 섭리사 앞에 일체 될 수 있는 승리의 계승자가 될 수 있다는 것을 기억해 주기를 바라요.

이런 모든 지난날에 한 선포라든가 선생님이 걸고 넘어간 모든 것이 그 시대의 환경을 개척하고 환경을 극복하기 위한 하나의 조건 기반, 하나의 사다리와 같은 교량이요 길이었다는 것을 알고, 그것을 앞으로 후대 사람들은 얼마나 고맙게 받아들이겠느냐는 거예요. 그때가 될 때 여러분이 그들 앞에 보여 주고 그들 앞에 자랑할 것이 무엇이냐 하는 것을 언제나 염려하고 가야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알겠어요?「예.」

선생님의 생애는 방대한 내용인데, 세상으로 보면 딱 도깨비놀음과 같아요. 누가 기억과 인연과 환경에서 남길 수 있는 조건이라고 생각하지 않아요. 그러나 천상세계 하나님의 섭리에서는 절대 남아진 기준을 지상에 재현시키기 위한 하나의 발판인데도 불구하고, 이 발판을 계승하고 발판을 지킬 수 있는 사람이 못 된 개인과 나라는 없어진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미국도 현재 이와 같은 입장에서 모든 어려움을 당하는 것은 섭리사적으로 우리가 가는 길 앞에 책임 못 한 데 대한 책임 추궁도 되고 탕감적 기원이 된다는 것을 알고, 미국 국민이 고맙게 받아들여야 됩니다. 원수시하게 되면 점점점점 어려운 수렁에 빠질 수 있다는 것을 경고하면서, 여러분의 생활 자세는 환경에 얽매인 그것을 극복해 가지고 자연스러운 승리자의 모습을, 당당한 모습을 언제나 보여 주고 살아야 된다는 거예요. 그것이 이제 남아진 여러분이 섭리사에 있어서 가야 할 길이라는 것을 새로이 결심해야 되겠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선생님의 생애가 문제가 돼요. 앞으로 수많은 사람들, 수많은 인류가 인생문제, 종교문제, 정치·경제·문화문제를 중심삼고 자기들의 엮어진 모든 나라 나라를 중심삼고 환경을 따라 가지고 자기를 자랑해 나왔지만, 그 모든 전부는 지나가고 말아요. 그 지나갈 수 있는 역사적인 모든 것을 지나가지 않게 하기 위해서 세워 나온 것이 선생님의 생애노정이다 하는 것을 재삼 명심해야 되겠어요.

 

선생님의 생애를 환경 극복의 표제로 삼고 가라

 

그러니 이제라도 마음으로 여러분이 실제 상대적 기준에서 그런 실천장이 되지 못한 여러분의 생애에 미급한 것을 보충해 넘어가기 위해서 말씀을 중심삼고 다시 뉘우치면서, 자기 후손들 앞에 자기들이 지금까지 미급했던 것을 탕감해 주기를 부탁할 수 있는 여러분의 생활이 되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1세와 2세가 갈라질 수 없어요. 2세가 1세의 미급한 모든 것을 충당할 수 있는 가중된 책임을 중요시하고 나아가야 할 것이 2세들의 책임입니다. 2세들은 잘 알아야 되겠다구요. 선생님의 생애가 흘러 넘어가지 않아요. 그걸 밟고 넘어가야지, 밟고 넘어가지 않으면 영계에서나 여러분의 미래 국가라든가 미래 사회에도 남아져 가지고 선생님이 세워 준 조건이 언제나 문제가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1세, 2세가 하나되어 가지고, 가정에서 과거의 뉘우침을 부모로서는 자식들 앞에 권고해 가지고 자식들이 그 일을 대신해서, 현세의 생활이 환경에 치우친 개인과 그 나라가 주장할 수 있는 그런 것에 빠지지 말고, 선생님이 환경과 나라를 넘어선 섭리사에 일체 될 수 있는 이런 정신을 관철할 수 있게끔 가정생활과 사회생활을 하고, 생애노정을 가야 한다는 것을 결심해야 되겠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래서 환경을 넘어서기 위한, 극복하기 위한 놀음을 해 나왔기 때문에, 역사시대에 변천하는 사탄세계를 중심삼고 싸워 환경 극복을 위한 교량의 날을 거쳐왔기 때문에 그 많은 수난 길에서 많은 선포를 했다는 거예요. 선포를 했기 때문에 사탄이 그것을 무너뜨릴 수 없어요. 그 선포가 하나님을 중심삼고 레버런 문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나라를 창건해 나가는, 이상세계를 향해 가는 표적으로 남았기 때문에 그걸 사탄이 무너뜨릴 수 없습니다. 거기에 사탄도 굴복하는 거예요.

그래서 그것을 받들지 못했으면 여러분이 선생님과 하나되지 못했다는 입장에 서기 때문에, 생애를 통해서 다시 이것을 조명해 가면서 일체 될 수 있게끔, 1세와 2세가 합해 가지고 지금 현재와 미래가 하나가 되어 극복할 수 있는, 환경 극복, 나라라든가 자기 인생 생애의 극복 노정을 가는 데 하나의 표제로 삼고 가야 된다는 것을 결심해야 되겠어요.

더더욱이나 이런 환난 때, 어려운 때를 중심삼고 세계가 그럴 수 있는 길을 찾고 있는데, 이미 길이 설정된 것을 모르고 있어요. 그 모르고 있는 사람은 점점점점 더 어려워지기 때문에 점점 무너져간다는 것을 기억해야 되겠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자, 식사! 너희들 2세들도 훈독회라든가 말씀을 중요시해야 돼. 지나가는 선생님의 생애가 아니야. 영원히 가야 할 생애라는 것을 알고 더더욱 중요시하고 나아가야 된다는 거야. 식사 기도 안 했다구요. 각자 하고 먹어요.

 

책임자는 선생님께 문의하는 입장에서 따라 나가야 돼

 

양창식이는 밀링고랑 로마로 보낼 때 선생님한테 보고했어야 돼. 가는 걸 말이야. 밀링고 말이야, 밀링고.「예.」로마로 보낼 때 선생님한테 의논했어야 된다구. 중요한 일이야, 그게. 자기들끼리 합해 가지고 결정할 수 없어. 앞으로 책임 추궁을 하는 거야. 누가 주도했느냐 이거야.

어려운 문제가 있으면 선생님과 의논해야 돼. 이 세계적 문제가 자기들이 책임진 것이 아니야. 무슨 말인지 알겠어?「예.」미국을 책임졌더라도 미국을 책임진 것이 하늘과 통하지 않아. 미국 내의 한계권 내에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 아까 말한 것같이 환경을 넘어설 수 없어. 환경을 넘어설 수 있는 다리를 놓기 위한 것이 선생님의 생애야. 과거시대, 그 시대는 아무 필요치 않은 거야.

역사를 두고 보면 볼수록 그것이 절대 필요하지 않은 시대라는 것이 드러나게 돼 있어. 왜? 하나님 왕권 즉위식이 그냥 되지 않아. 전부 다 정리해야 된다구. 40년 생애를 중심삼고 4천년 역사를 탕감해 나온 모든 것이 그냥 그대로 넘어가지 못해.

지금 여러분이 그래요. 미국 환경이라든가 자기 나라의 주장을 중심삼아 가지고 거기에 고착되어 있지, 선생님이 가는 노정에 언제나 상대적 입장이 못 됐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곽정환도 그래.「예.」어디 가더라도 갈 때는 반드시 책임진 것을 보고해야 돼. 가는 데는 이러 이렇다고 보고해야 돼. 자기가 주장하는 입장에서 선생님을 이해시키는 것보다 문의하는 입장에서 따라나가야 돼. 그래야 하늘이 협조해요. 알겠어?「예.」문의해야 돼, 문의. 자기 마음대로 이렇게 하면 안 된다구. 선생님이 지시하면 이게 어떻게 되느냐 봐 가지고 틀리면 반드시 문의해 가지고 해 나가야 돼. 앞으로 선생님이 지시한 내용이 전부 문헌으로 남아져.

미국이 통일교회에 대한 책임을 중심삼고 그냥 못 넘어간다구요. 그래서 가정 자체라든가 청소년들이 탕감하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아까 그 말씀을 하는 거예요. 자기들이 살고 있는 환경, 개인과 국가권의 습관성을 중심삼고 되어진 모든 사실들과 선생님이 가는 길이 하나 안 되어 있어요. 환경적 사실, 그 한계선을 넘어서 가지고 갈 수 있는 길을, 이 다리를 놓은 그 길을 따라서 가야 돼요. 거기에 맞춰서 가야 됩니다.

지금 그게 다 지나갔지만, 쓸데없는 것으로, 자기들과 상관없는 것으로 지나갔지만 상관없는 것이 아니에요. 미래 세계와 상관되는 사실로서 자기들이 관계를 맺지 않고는 승리적 왕권시대, 하나님 왕권시대에 올라갈 수 없어요. 전통적 그 기준, 선생님과 여러분이 동떨어졌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언제든지 자기들이 책임진 분야에서는 중요한 문제는 자기들끼리 해결하려고 해서는 안 돼요. 가정문제가 아니에요. 가정도 세계에 연결돼 있는 거예요. 세계는 하늘땅에 연결되어 있다는 거예요. 총책임을 진 부모님 앞에, 본부 앞에 의논하고 해결해 나가야지, 자기 자의로 행동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선생님 자신도 그래요. 뭘 하게 될 때는 여기서 내가 곽정환한테 얘기했으면 황선조한테 연락해 주는 거예요. 또 그 다음엔 주동문한테 전화한 것을 양창식한테도 전화해 주는 거예요. 연관관계를 맺어야 된다구요. (녹음이 잠시 중단됨)

 

김도희 씨와 대화

 

효율이 알겠나? 「예, 알겠습니다.」 이름이 뭐라고? 「김도희입니다.」 무슨? 「도희!」 ‘길 도(道)’ 자야? 「무슨 ‘도’ 자 쓰세요?」 「‘법 도(度)’ 자를 씁니다.」 「법도 할 때 ‘도(度)’ 자….」 도? 「‘바랄 희(希)’ 자입니다.」 「희망(希望)이라고 할 때 ‘희(希)’ 자요.」 야, 남자 같은 사람이네. 법률가 할 사람이구만, 이름이. 「아닙니다. 작명소에서 지었기 때문에요….」 아, 작명소에서 짓는 것도 뜻 있는 사람들은 하늘이 다 계시적으로 지어 준다구.

우리 김효율이도 ‘효(孝)’ 자하고 ‘법률 률(律)’ 자라구. 통일교회의 중요한 책임을 지금 맡고 있는 거야.「잠깐 소개 드릴게요.」(김효율 보좌관이 김도희 씨에게 주요 책임자들을 소개함) 저기 박중현이는 소개 안 해주나? (계속해서 여러 간부들을 소개함)

보기에는 제멋대로 생겼지만, 이름들을 다 보면 딱지들이 빨간 딱지가 아니고 흰 딱지가 다 붙어 있는 사람들이라구. 어서 들어요, 들어. 다 먹었나? 내가 지금 먹고 있어.「예.」말하다 보니 내가 제일 늦잖아.「저쪽에 가서 식사하시지요. 여기 있으면 아버님이 식사를 못 하시니까….」「고맙습니다. 저 먼저 일어나겠습니다.」응, 잘 해봐요.

가만, 시집은 안 가나? 시집갔나, 시집 안 갔나?「갈 계획입니다.」응?「아버님께서 시집 좀 보내 달라고 왔습니다.」아, 시집보내 주려면 자기 마음대로 고를 수 없는데? 내가 정해 줘야 되는데?「그렇게 알고 있습니다.」그래, 김도희야, 무슨 뭐야?「김도희입니다.」그래, 내가 정해 준 데 시집갈래? 그래야 내가 주선해 주지.「대답을 흔쾌히 하세요.」「잘 모르겠습니다, 아직은.」모르면 알 때까지 기다려. 10년, 20년 되어도 시집 못 간다는 말이지.

삼십 둘이면 시집 못 가고 아기도 못 낳으면 큰일나. 여자가 가슴이 크고 궁둥이 크게 생긴 것이 뭐게? 아기를 위한 것이야. 자궁이 있는 것은 아기 때문이야, 전부가. 여자 자기 때문에 있는 것이 아니라구. 여자들이 자기 때문에 생겨났다고 생각한다구. 그래, 그걸 모르고 사니 무식한 여자들이야. 그런 근본을 다 알아야 돼.「빨리 수련만 받으면 ‘어서 해주십시오.’ 그럴 텐데.」「수련 받는 게 좋겠습니다.」그래, 그래! 빨리 빨리 수련시키라구.「예.」

 

축복은 나라 살리는 운동

 

오늘이 며칠인가, 18일? 「19일입니다.」 응. 어휴, 혼자만 먹는 기분이니까 이제 그만두어야 되겠다! 말하다 보면 밥 먹는 게 늦어지는 거야.

김기훈이는 어떻게 해서 왔나?「1만2천쌍 축복 곽 회장님과 양 회장님을 돕기 위해서 지난 21일 동안 뉴욕에 동원되어서 그 목사들을 만나기 위해서 왔습니다. 주로 할렘에서 활동해 왔습니다. (김기훈 시카고 교구장)」그 사람들 축복, 거기서 십 배를 늘려 가지고 한다는 말을 해야 돼.「예. 그렇게 다짐을 하고 있습니다.」

가담할 수 있는 명단 몇 사람, 몇 사람 됐더랬나, 양창식?「전체 총 인원은 1만7천 명 정도가 됐는데요, 그 가운데 성직자들이 2천 명 가까이 됐습니다.」2천 쌍?「예. 2천 쌍입니다. 접촉은 더 많이 됐습니다만 대회 때 올 것으로 확정된 것이 그렇습니다.」

「아무튼 아버님, 특히 지난번 60쌍 축복을 받은 사람들이 앞장을 서서 이번 축복 준비를 하라는 그런 아버님 말씀에 따라서, 스탈링스하고 댄 존슨 등 주요 목사들이 와서 정말 열심히 했습니다. 40일 동안 한 70여 차례 이상 계속 목사집회를 했는데, 그것이 적게는 20~30명, 또 50명 이렇게 지역별로…」그 바람에 목사들이 축복이 얼마나 무섭고 얼마나 귀하다는 것을 다 알았겠구만.「예. 정말 스탈링스가 정말 이번에 아주…」용 됐어, 용. 흑인세계의 용이라구.「예. 완전히 이번에 아예 일요일만 자기 교회에 내려가고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일요일 예배 끝나면 바로 또 올라오고 그래서 집중적으로 목사들 집회를 했습니다.」

이번에 흑인세계가 복 받을 수 있는, 많은 흑인 목사들이 참석한다고 봤는데, 이번에 이렇게 됐기 때문에 흑인 목사들이 타격 받을 때에 들어왔다구.「이번에 뉴저지가 시카고의 기반이 될 정도로….」

지금 연결하기를 절대 늦추지 말고 십 배 이상 하라는 거예요. 14만4천 교회를 중심삼고 우리가 운동했기 때문에, 14만4천 교회 목사들이 축복 다 받는다는 원칙을 중심삼고 하라구요. 이래야 미국을 살려요. 그런 수고 안 해 가지고 미국을 살릴 수 없어요. 14만4천 교회가 되어야 미국을 살려요. 그래야 초종교적인 면에서 미국의 정치 방향도 포괄해 가지고 끌고 나간다는 거예요. 선거기반을 조직해 가지고 우리 통반격파 사상을 중심삼고 정착할 수 있게 되면, 앞으로 민주주의 세계에 선거권은 자동적으로 없어져 버려요.

나라를 살리고 다 하려면 이 축복밖에 없어요.「아버님, 레버런 베렛 부부가 전국적으로 유명한 강사가 되었습니다. 이제는 방문할 때마다 부인하고 같이 방문해서 부모님의 축복을 간증할 정도로 굉장히 저희들을 앞장서서 피알(PR; 선전, 홍보) 하는, 축복을 피알 하는 그런 부흥사가 되어서 굉장히 바쁘게 활동하고 있습니다.」

여기 스탈링스도 유명해졌잖아?「예. 정말 이번에….」애국자가 됐어. 나라 살리는 운동이에요. 나라를 살리려면 별수 없어요. 가정을 살려야 돼요, 가정. 가정 재건이에요. 가정 재건, 청소년 교육 재건이라구요. 중고등학교부터 대학교까지 이걸 새로 부흥을 시켜야 돼요. 이것이 교회 책임자의 책임이에요. 그걸 할 길이 없어요, 우리밖에.

 

우리가 할 일은 기독교 각성과 청소년 교육 운동

 

이번에 이 기간에 빨리 해야 할 것은 뭐냐? 라스팅 러브 컨퍼런스(Lasting Love Conference)를 우리가 하지 않았어요? 이걸 지금 현재 현진군이 한국 가서도 대회를 하고 왔기 때문에, 이제는 그 사람도 자신을 가졌어요. 그렇기 때문에 대학가까지 휩쓸 수 있는 이런 운동도 미국 내에서 아무 지장 없게끔 할 수 있는 배경도 그렇고, 또 나에 대한 관심도 많이 갖고 있어요.

청소년들이 지금까지 앞으로 결혼문제에 있어서 공중에 떠 있어요. 결혼하느니 안 하느니, 뭐 계약결혼 했다가는 언제 이혼할지 모르니까 가정이라는 것이 정착할 수 있는 관념은 완전히 미국 청소년으로부터 떠나 버렸어요. 이걸 새로이 교육해 가지고 정착시키게 되면, 떠났던 이 사람들이 자리잡고 정착하여 새 출발 함으로 말미암아 새로운 역사적 전통을 세울 수 있다고 생각할 때, 이걸 중요시해야 된다구요.

50만 외국 사람들이 미국에 유학생으로 와 있어요. 그것이 대단한 거예요. 이들을 우리가 잡아 가지고 딱 해 놓으면 전세계로 돌아가게 되면 이 유학생들이 그 나라의 중추 인물이 다 돼요. 10년 이내에 과장 이상 다 올라간다는 거예요. 그 나라의 핵심 요원을 우리가 잡을 수 있는 좋은 환경에서 그걸 놓치지 말라는 거예요. 알겠나? 그래서 라스팅 러브 컨퍼런스를 한 것입니다. 이제 그런 때가 왔어요. 미국이 이제 전적으로 그렇게 해야 돼요.

하나님을 믿을 수밖에 없는 때가 왔다구요, 지금. 자기들끼리 뭐 다 한다 하던 것이, 미국이 세계 최고의 국가로서 무엇이든 마음대로 할 수 있다고 하던 것이 일순간에 다 떨어졌어요. 이제는 점점점점 더한다구요. 세계적 기준에서 앵글로색슨 민족이 단결하자고 주장하지 않으면 안 될 단계에 들어왔다구요. 그랬다가는 점점 파괴가 벌어져요. 수많은 민족 앞에 포위되어 가지고 방어할 수도 없는 혼란시대에 들어간다고 본다구요.

그러니까 그런 혼란한 환경에 있는 미국에서 교육받은 사람을 우리가 잡아 가지고 조국에 돌아가서 우리와 더불어 새로운 역사적인 전통을 연결시키는 세계화 운동을 여기서 시작해야 되는 거예요. 알겠나, 양창식?「예.」

일하게 되면 쉴 사이 없이 후닥닥 해버려야 된다구요. 내가 이야기하는 것을 그저 한번 하라는 줄로 알고 있어. 한번 대회가 끝나게 되면 그만두는 것이 아니라 장기적, 계속적이에요. 씨를 심은 것이 싹터 가지고 열매 맺으려면 몇십년 걸려야 돼요, 몇십년. 그것이 일생을 사는데 오래된 나무는 천년이 넘어요. 은행나무 같은 것은 1천2백, 1천7백년까지 살고 있더구만.

그래, 우리가 할 일은 그거예요. 기독교 각성과 그 다음엔 뭐냐 하면 청소년을 중심삼고 올바른 전통적 가정을 자리잡게 하는 것입니다. 레버런 문이 미국에 와서 생애의 제일 성수기에 희생한 것도 그 때문이라구요. 미국이 선생님을 반대하면서 잘산다고 했지만 이제는 석양이 돼요. 이제 밤이 된다구요. 밤이 온다구요. 수습할 길이 없어요.

 

축복을 따라가야 영계의 주류와 연결돼

 

「지난 방학 때 시카고에서 한국에도 다녀온 목사가 있는데 자기 교회에서 학생들을 한 60명을 모아서 라스팅 러브 컨퍼런스를 했습니다. 그런데 자기가 열두 개 교파의 목사를 초청했는데, 그 목사들이 굉장히 감동을 받아서 자기 교회에도 이 프로그램을 가지고 와서 교육을 시켜 달라고 그래서 저희들이 열두 개 교파 교회 망을 중심삼고 계속해서 교육을 시켜 나가고 있습니다. (김기훈)」

14만4천 교회 목사들이 축복받으면 말이에요, 그 교회 청년들은 전부 축복받을 거라구요. 목사 아들딸은 결정적이에요. 축복받게 해야 된다구요. 그래야 본이 되기 때문에 교회 자체도 완전히 묶을 수 있는 거예요. 이 축복이 얼마나 귀하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마이클 젠킨스 미국 협회장 보고)

*이제부터 여러분은 언제든지 하늘 편 주류를 어떻게 따라갈 것인가를 생각해야 됩니다. 이 축복이 영계의 주류입니다. 가정·국가·세계를 구할 수 있는 길은 이 길밖에 없습니다. 이 축복을 따라가야 영계의 주류와 연결될 수 있습니다. 알겠어요?

그래서 영계의 협조로 말미암아 발전하게 됩니다. 언제든지 영계는 지상을 협조하려고 노력합니다. 그래서 선한 결과를 맺는 것입니다. 그거 사실이라구요. 파더의 생애도 마찬가지였습니다. 여러분도 마찬가지라구요. 그러니까 아무것도 걱정할 것이 없습니다. 언제든지 실천하게 되면 영계의 협조가 있게 됩니다. 그러니까 자동적으로 국가와 세계가 수습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생각하는 것에 하나님이 같이하기 때문에 무엇이든지 가능하다는 거예요. 언제든지 하나님은 영계의 주류를 주관하고자 원하십니다. 그 주류를 따라가면 모든 섭리가 완성되는 거예요. 그래서 하나님이 그 주류를 따라가는 동안에는 언제든지 도와주어서 발전하게 만듭니다. 그것은 자연적인 현상입니다. 아무것도 걱정할 필요가 없다는 것입니다.

스탈링스!「예스! 아버님, 어머님!」(웃음)「저는 뉴욕과 워싱턴에서 테러사건이 발생했을 때 대단히 슬펐습니다. 저는 그 사건으로 말미암아 저희들의 계획을 변경하지 않으면 안 될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슬퍼할 필요가 없다구! 왜 그러냐? 앞으로 그 사고가 나쁜 영향을 미치는 것이 아니라 좋은 영향을 미칠 것이기 때문이라구. 그것은 여러분이 하나가 되어서 영계의 주류를 따라가게 된다는 거야. 그러한 양심을 따라가게 되면 성공하는 것은 문제없어.「감사합니다.」(*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그래, 마이클, 저 사람이 성공할 수 있는 때가 왔는데, 너는 열심히 움직이라구. 그 동안 유명해졌지? 이번에 선생님과 같이 다니고 다 이랬기 때문에 네임밸류(name value; 간판)가, 좋은 네임밸류가 붙었다는 걸 아나?

 

유엔에 대한 구상

 

그때는 주동문이가 부시 대통령 3대를 축복할 수 있게끔 간판 붙이고 나서면 세계적인 문제가 돼요. 14만4천은 문제가 아니에요. 새로이 각성해 가지고 미국을 가정이상으로 부활시킨 대통령이 되고, 역사적인 대통령이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내가 그 아버지하고 아들을 한번 만나야 되겠구만. 만날 필요성을 느껴요, 안 느껴요? 못 느끼지요? 내가 찾아갈지 모를 거라구요. 메인 주에 자기 별장이 있지? 내게 한 서너 달 빌려 달라고 그러지. 빌려 주면 안 찾아올 수 없어요. 찾아오라고 해서 만나지요. 내가 거기서 낚시질하면서 거기 뭐인가? 로브스터 잡는 재미를 즐기면서 한다면 말이에요. 만나고 싶으면 내가 언제든지 만나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임자들 소개를 받아서 만난다고 생각하지 말라구요. 임자네들이 안 그래도 내가 만나려면 언제나 만날 수 있어. 무슨 짓을 해서라도 만난다구.

「지난 월요일에 그 아버지가 워싱턴에 왔습니다. 그래서 열 다섯 명 정도 전직 각료하고 현직 각료를 초청해서 점심을 했습니다. 그 자리에 마침 제가 초청을 받아서 갔습니다. 가서 말씀 원고를 전했습니다. 굉장히 고맙게 생각하고 있고요…. (주동문)」

내가 자기를 만나는 것보다 이제는 그 사람들이 나를 만나는 게 이익이 되는 거예요. 만약에 영계에 가게 되면 ‘왜 이런 영계의 사실을 안 가르쳐 줬느냐?’ 하고 책임을 추궁한다구요. 왜 안 가르쳐 줬느냐 이거예요. 이럴 수가 있느냐 이거예요. 중간, 매개적인 책임자 되는 주동문이 문제가 돼.

미국이 10년 전에 이랬으면 어떻게 되고, 20년 전에 이랬으면 어떻게 됐겠느냐 이거예요. 이런 좋은 내용을 가지고, 미국 전체를 교육하고도 남을 수 있는 이러한 내용을 가지고 지금까지 왜 끌고 왔느냐 이거예요.

곽 서방도 알겠어?「예.」내가 워싱턴에 가 있으라는 것도 자기가 필요해서 가 있으라는 게 아니야. 미국의 지금까지 모든 관계돼 있던 사람들이 흘러갈까 봐 그런 거예요, 흘러갈까 봐.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

그래, 주동문이 말 듣고 움직여서는 안 돼. 별도로 움직이라구. <워싱턴 타임스>에 의지할 필요 없어. 못 하면 내가 다리를 놓을 거야, 사람을 시켜서라도. 임자보고 사람들, 열두 명 쓸 수 있는 사람 선출하라고 했는데 왜 선출 안 해? 곽정환!「예.」말 들었나, 안 들었나? 주동문이도 말 들었나, 안 들었나?「예. 들었습니다.」왜 안 해? 왜 안 하느냐 말이야? 이런 때, 때가 왔기 때문에 급속하게 돈을 주더라도 하라고 했는데 말이야.

유엔이 전부 다 뭉그러졌어요. 이제 손댈 수 없을 만큼 뭉그러졌다구요. 그 사무총장 아난인지 뭔지 앉아 가지고 했댔자 이젠 석양에 떨어진 밤중밖에 없어요. 손댈 길이 없다구요. 워싱턴이 한 번만 때리면 다 무너지는 거예요. 미국 행정부가 유엔을 필요로 하지 않아요. 다 무너졌다구요.

그때 내 말대로 했으면 말이에요, 안전보장이사회하고 경제사회이사회를 완전히 묶으려고 했으면 묶어졌어요. 미국 행정부가 주도해 가지고 그런 자리를 잡게 했으면, 미국도 좋고 세계가 지금까지 닦아 놓은 모든 전부가 미국 권위 앞에 방향을 일치화시킬 수 있게 되는데, 그걸 밀어 줄 것을 꿈에나 생각하고 있어요?

내가 이 나라에서 무엇 때문에 이렇게 하고 있는 거예요? 내가 이 나라에서 출세하기 위한 거야, 무슨 성공하기 위한 거예요? 이 나라에서 성공이 뭐야? 지금까지 배척받고 반대받았지. 알겠나? 양창식, 알겠나?「예.」

이제는 내가 한국에 가면 전화도 안 할지 몰라요. 전부 다 조여 갈 거라구요. 따 버려 가지고 자기들끼리 해 보라구요. 자기들을 언제 국제적인 인사조치를 할지 몰라요. 중요시하는 모든 기관도 일시에 팔아 버릴지도 몰라요. 그러면 어떻게 되는 거예요? 내가 이제 미국을 대해서 무슨 희망을 가져? 미국에 대해 희망을 가질 아무것도 없다구요. 나 자신 가지고 새로운 유엔을 만들 수 있어요. 내가 곽정환이보고 얘기하잖아? 이미 때가 지났다고, 새로운 유엔 만들 계획을 하라고. 응?「예.」그런 생각을 해야 돼.

 

원수시하는 무리의 표적이 돼 있는 선생님

 

양창식이하고 주동문이가 곽정환이 움직이는 기반이 돼야 되고, 협조해야 돼. 그래야 앞으로 여기 미국에 와서 일하던 것이 연결되지 그렇지 않으면 뻥 해버려. 내가 발판을 빼 버리면 하루 저녁에 다 스톱되는 것 아니야?

그렇기 때문에 남미를 중심삼아 가지고 지금까지 신문사도 만들어 놓고 다 하려고 그런 거라구요, 무너질까 봐. 또 중국이라든가 세계에 신문사를 만들려고 그런 거예요. 왜 그러는 거예요? 미국이 고립돼 가지고 불쌍하게 되기 때문이에요. 그러니 미국이 그렇게 되면 미국을 협조한 레버런 문까지 깨져 나가 가지고 그렇게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 무슨 말인지?

공산당 세계국가가 연합하고 약소민족이 합해 가지고 미국을 침과 동시에 미국을 살리겠다는 레버런 문을 공격해 버린다는 거예요. 그렇게 되겠나, 안 그렇게 되겠나? 내가 어디 가든지 미국을 공격하려던 그 모든 세계의 약소민족들, 공산당과 이 모든 모슬렘의 극성파들은 레버런 문을 원수시해 가지고 무슨 짓이든 할 수 있는 거라구요. 그 표적이 선생님한테 집중된 걸 알아요? 그런 것 생각해요?

그래, 남미 같은 데가 그렇게 되면 위험…. 올림포가 어드런 곳이에요? 위험 천만한 곳이에요. 한 달에 한두 사람은 언제나 죽어가요. 사건이 발생하는 그런 현지에 맨 몸뚱이로 가서 이러고 있는데, 누가 관심이나 갖고 있어요? 세상에! 내가 하늘을 믿고 지금까지 나왔지.

지금도 그래요. 걱정할 필요가 없어요. 내 마음이 앞서서 따라가면 문제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오늘 어디 간다 하면 내일 어떻게 될지 몰라요. ‘선생님이 변하기도 잘 하지. 믿을 수 없는 생활을 한다.’ 생각하겠지만, 그건 몰라서 그래요. 알겠어요? 차를 타고 가다가도 딴 데로 가는 거예요. 그렇게 살아 왔어요.

여기도 공산주의자들이 나를 때려잡기 위해서 얼마나 시도한 줄 알아요? 모르지. 자기들은 모르지. 여기서는 2백 달러만 주면 살인을 얼마든지 할 수 있는 거예요. 아편쟁이를 세워 가지고 무슨 짓이든 다 할 수 있는 세계라구요. 그런 데 와 가지고 지금 현재 발 버티고 혼자 이렇게 지금까지 반대 받으며 살았다는 사실이…. 그건 다 하나님이 보호했다는 걸 알아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약속을 못 해요, 두고 보자고 하지. 약속을 했다가는 언제 어떻게 될지 몰라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 여기 있다가도 마음이 벌써 쑥 ‘어디로 가자.’ 하면 그리 가야 된다구요. 뜻의 길을 내가 아는 사람이에요. 망하지 않아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까지 전세계가 반대하는 와중에서 살아 남아 오고, 거기에서 자기 일을 하면서 가려 가지고 나왔다는 거예요. 그런 가운데 시 아이 에이(CIA; 미국중앙정보국), 케이 지 비(KGB; 소련국가보안위원회)가 못 하는 놀음을 해 왔다는 거예요.

 

원수를 사랑하는 것이 미국이 살아남는 길

 

<세계일보> 이것도 이제 횡서로 다 썼네.「미국은 본래 그렇게 했습니다.」횡서로 다 썼어?「예.」「미국판 <세계일보>는 횡서를 썼습니다.」글쎄, 어떻게 이렇게 쓰게 됐을까? 자기들 마음대로 했겠나, 선생님이 허락했겠나?「허락 없이 됩니까?」여기에 표제라도 하나 종서로 남기라고 했는데 다 없애 버렸네.

(미주 세계일보 일부 기사 제목을 보시며) ‘미 전시 내각 구성’, 앞으로 싸우는 건 좋지만, 싸워 가지고 승리해 평화세계로 갈 수 있는 길을 모색한다면 싸우는 건 손해예요. 역사의 비판을 받아요. 지금 내가 뭐라고 그랬나요?

뉴욕의 무역센터 트윈(twin; 쌍둥이)빌딩이 무너졌다는 것은 뭐냐 하면 말이에요, 이것이 미국에 대한 도전이에요. 하나님의 섭리예요. 예수시대의 국가적 열매 되는 세계적 국가 대표가 십자가를 지는 거예요. 왜? 선생님을 받들지 못했기 때문에. 선생님을 사랑하면 남지만, 미국은 저녁으로 들어가는 거예요. 그렇게 보는 거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러니 미국이 살 길은 뭐냐? 예수님이 십자가에 돌아가면서 원수를 사랑한, 로마 병정을 축복하던 것과 마찬가지로, 지금 때는 모르지만 10년, 20년, 몇십년 후에도 미국의 축복을 세계에 나눠 주겠다 할 수 있는 사랑의 길을 펴는 것이 미국이 살아남는 길이에요. 유대교가 없어졌다구요. 이스라엘 나라가 망하고 유대교가 없어지고 회회교가 나온 거예요.

그래, 7세기에 들어와 가지고 완전히 빼앗겨 버렸어요. 그렇잖아요? 예루살렘을 빼앗겼지요? 회회교가 나온 것이 7세기라구요. 자기 증언(마호메트 영계 메시지)에 나오잖아요? 40세가 7세기 10년, 710년서부터 나왔다는 거예요.

왜 그러냐 하면, 예수님의 몸뚱이가 없으니 이스라엘 나라와 유대교를 부정해 버려 가지고 영적 세계에서 원수의 자리에 이슬람이 나온 거예요. 유대교는 빼앗겨 버렸어요. 선민 이스라엘의 축복 받은 아랍권 아니에요? 아랍권이 완전히 빼앗아 가지고 반대를 해 가지고 영적 예수시대 반대 기준을 중심삼고, 가인 아벨을 중심삼고 통일천하를 이뤄야 하기 때문에 모슬렘하고 기독교를 하나 만들지 않으면 안 될 선생님의 사명이 있습니다. 그런 사명이 있기 때문에 선생님이 이 놀음을 하는 거예요.

 

축복가정들이 교육해야 할 책임

 

그래, 종교권을 규합하지 않으면 안 돼요. 기독교를 살리지 않으면 안 돼요. 하나님에 대해 교육하는데 하나님이 인류의 부모요, 인류가 그 사랑과 생명과 혈통이 직결된 일족이라는 것을 가르쳐 주는 종교가 없습니다. 유대교도 잘못 가르쳐 줬어요. 기독교도 막연해요.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했지….

성 어거스틴 같은 사람도 탄식하지 않았어요? 천지를 지은 창조주라는 건 알았지만, 그분이 주인이라는 건 알았지만 아버지라는 것은 몰랐다는 거예요. 사도 바울도 그렇잖아요, 사도 바울도. 아버지를 몰랐다는 얘기 알아요? 그걸 못 가르쳐 준 거예요.

통일교회는 근본적 출발이 그것부터예요. 하나님은 우리 아버지라는 것입니다. 사랑과 생명과 혈통적 주체인 아버지로 가르쳐 줬기 때문에, 천상세계 저나라의 분위기라든가 목적은 그 세계로 가는 것이기 때문에, 그 세계의 원칙과 교리를 중심삼고 출발한 통일교회 앞에 전부 다 일체화되지 않을 수 없는 것입니다. 이론적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저나라에 가 가지고 성현, 현철, 예수까지 오게 해 가지고 가정적 생활을 중심삼은 교육을 하게 돼 있어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 교육이 뭐냐 하면, 하나님을 부모로 모시고 살 수 있는 가정적 체제와 종족·국가·세계 체제를 교육해야 할 책임이 통일교회 축복받은 가정들에게 있다는 거예요.

근간에 영계에 간 사람들의 실상을 두고 볼 때, 그 증거 된 사실들을 알잖아요? 여러분도 마찬가지예요. 저나라에 가서 그것을 증거해야 돼요. 이렇게 살아야 된다 하고 말이에요. 무엇을 갖고? 저나라에서는 벌써 다 알아요. 얘기하기 전에 훤하게 아는데, 양창식이 가서 뭘 하겠나? 자기 가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교육할 수 있는 재료가 있어야지요. 선생님이 하라는 대로 한 그 말씀을 중심삼고 그 가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종족·민족·국가·세계, 하나님 왕권 즉위식, 천상·지상 해방권을 중심삼은 그 모든 내용의 길을 걸어오던 것이 저사람들이 가야 할 길이에요. 갖추어야 할 도의적인 길이라구요.

그래, 형님이 되는 것 아니에요? 그렇지요? 형님이 뭐예요? 이름만 형님이 아니에요. 이상가정 설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천상세계에나 지상세계에나 본 될 수 있는 전통에 제일 가까운 자리에서 상속했으니, 자기 형님이 되고 부모님의 사랑을 받은 사두격의 자리에 서기 때문에 천상 어디 가든지 가르쳐 줄 수 있는 전권 책임이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위하는 철학적인 논리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 ≪통일사상≫이라든가 ≪공산주의 종언≫을 다시 교육해 가지고…. 이제 할 것은 통일교회 원리, 종교 얘기를 할 시대는 지나갔어요. 사상적으로 설파해 가지고 때려잡아야 돼요. 하나님이 있느냐 없느냐 하는 문제부터 말이에요.

하나님이 있느냐 없느냐 하는 것은 간단한 거예요. 남자 여자의 구조적 내용만 분석하면 돼요. 남자가 어떻게 생겼고 여자가 어떻게 생긴 것이냐 이거예요. 자의에 의해 가지고? 자의에 의해서 무슨 개념이 없이 그렇게 생길 수 있어요? 우주는 수놈 암놈의 체제권 내에서 형성되어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어느 미물이나 동물이라도 수놈 암놈이 다 있어요. 그렇지요?

왜 수놈 암놈이 생겼어요? 사랑 때문에 생겼지요. 사랑이 보이나요? 그래, 하나님은 어때요? 사랑이라는 것은 혼자 이룰 수 없어요. 주체가 있으면 대상을 통해서 사랑이 완성되는 거예요. 아무리 주체라 하더라도 대상이 없으면 사랑 관계를 맺을 수 없기 때문에 사랑을 중심삼은 대상을 내세우는 거예요. 사랑이 완성될 수 있는 길을 갖다 주는 대상이기 때문에 대상을 위해야 되는 입장이 되니 위하는 철학적인 논리를 세울 수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남자 여자의 집을 중심삼고, 사랑의 집을 중심삼고 살기 위한 것 아니에요? 하나님의 집이 어디예요? 하나님이 거기서 사는 거 아니에요? 사랑의 씨를 중심삼아 가지고 말이에요. 소나무가 천년 만년 산다는 것은 씨를 통해 가지고 순환법도를 통해서 거기에 춘하추동의 도수에 맞춰 역사가 계승하는 거예요. 그런 도수에 맞춘, 순환 내용에 있어서 도수에 맞는 열매를 중심삼고 번식하니, 순환되어 가지고 천년 만년 계속되니 그 나무는 살아 있다는 말이 벌어져요. 그렇잖아요?

하루가 한 달이 되고, 한 달이 합해서 열두 달 일년이 되고, 일년이 열 번 하면 십년이 되고, 백년이 되면 세기가 되는 그 공식적 노정은 24시간 하루를 합해서 30일을 중심삼고 한 달, 열두 달을 중심삼고 일년, 일년을 십년, 십년을 일생, 천년 만년 마찬가지의 날의 공식, 달의 공식, 년의 공식, 십년 단위의 공식에 따라 되는 거예요. 이 공식을 넘어가서는 이게 계속될 수 없어요. 끊어지게 되면 계속될 수 없어요. 계속하니까 천년 만년 가는 거예요.

 

종교연합운동은 레버런 문밖에 할 사람이 없어

 

그래, 미국이 앞으로 요즘 아프가니스탄을 중심삼아 가지고…. 중근동 사람과 골격이 같은 인도 사람까지도 전부 다…. 인도 사람도 한 족속들이에요. 혈통적으로 골격이 그래요. 인도 외의 아시아권은 근본적으로 다르다구요. 그것이 한계선이에요.

요즘에 인도 사람들이 여기 미국에 와서 자리잡으려고 야단하다가 서릿발을 맞는다구요. 중동 사람하고 같기 때문에 주위에서 좋지 않게 생각해 가지고 문제가 벌어지고 다 그렇잖아요? 패러컨이 잘 나가야 된다구요. 지금 몸이 불편하다고 해서 회의에 참석 못 한다고 해 가지고 인터뷰 같은 것도 하지 말라는 거예요. 공석에 나타나지 말고 지금 치료한다고 하라는 것입니다. 이것이 크게 되면 문제가 벌어져요. 많은 희생자를 낳을 수 있는 거예요. 미국 땅이 문제의 초점이 돼 있어요.

그것 얘기해 줬어, 벤자민보고?「예. 그 양반이 많이 참고하면서 아주 참 부모님을 존경하고, 또 자체 내에서….」미국을 자기들 가지고 포섭할 수 없어요. 레버런 문을 중심삼고 포섭하게 돼 있지. 시멘트 작용은 나밖에 할 사람이 없다구요.

종교연합운동을 지금까지 수십년 전부터 해 오지 않았어요? 얼마나 천대받고 얼마나…. 아이구!「모두가 다 절실하게 느끼고 있습니다.」얼마나 내가 천대를 받았어? 저거 정신 없는 사람이라고, ‘기독교하고 종교권이 역사적으로 원수 된 것을 누가 손대? 누구나, 나라도 손도 못 대는데 레버런 문 혼자 가지고 뭘 해?’ 했어요. 그거 나밖에 없잖아요. 그렇지요? 그것은 자타가 싫더라도 공인하지?「예. 그렇습니다.」

그것이 그냥 그대로 된 것이 아니에요. 돈을 얼마나 많이 썼어요? 자기들 교단 발전을 위해 써야 할 돈을 가지고 교단을 무시해 버리고 고생시키고 거지 떼거리를 만들어 놓고 그 놀음을 했어요. 그것이 거짓말이 아닌 사실이고 가식적이 아니요, 순정으로 하게 될 때는 그 순정을 중심삼고 역사와 더불어 찬양해야 돼요. 못 하게 되면 망해요. 그들이 저녁이 돼야 통일교회는 아침이 되어 올라간다구요. 알겠어요?

 

워싱턴 타임스에 바라는 방향

 

미국을 그냥 그대로 하늘이 쳐 버리는 거예요. 뉴욕하고 워싱턴이에요. 하나는 정치세계, 하나는 경제 종합민족, 집합된 곳입니다. 범죄도 제일 많은 곳이 두 도시예요. 워싱턴하고 뉴욕이라구요. 수습하기 제일 곤란한 거예요. 이곳이 무너져 가지고 수습 못 하게 될 때는 미국은 망한다는 거예요. 수습할 도리가 없어요.

전쟁해 가지고 수습할 것 같아요? 전쟁하면 10년, 20년, 1세기, 2세기는 미국이 주도하니만큼 그 전비를 대줘야 된다구요. 하루 이틀에 끝날 전쟁이 아니에요. 인종전쟁, 종교전쟁이 결부해 들어가요. 선생님이 제일 염려했던 것이 그거예요.

종교전쟁이 인종전쟁으로 가면 백인들 학살시대가 온다는 거예요. 인종이 끊어질 수 있는 우려가 있는 거예요. 백인들이 황인종들의 원수가 되어 있고 흑인들의 원수가 돼 있어요. 백인은 8억밖에 안 되잖아요? ‘역사적으로 그럴까?’ 해서 생각도 않고, 있을 성싶지 않겠지만, 선생님은 그렇게 보는 거예요.

그런 의미에서 도리어 부시 대통령이 특사를 보내 가지고 그 전범자를 만나 잘못했다고 하게 해서 이랬으면 얼마나 좋겠나? 안 그래요? 특사를 보내 만나 가지고 그거 품는 것은 문제없어요. 돈 몇 푼 안 써 가지고 세계에 공헌할 것 같으면 미국이 얼마나 높아지겠어요?

그리고 육대주를 중심삼아 가지고 구라파면 구라파권 내로 묶어서, 이러한 모든 인류 전체에 피해를 입히는 모든 도의 파괴적 행동, 가정·국가 안전을 파괴하는 모든 것은 정비 대상이라고 해 가지고, 유엔 총회를 중심삼고 육대주를 분할해서 책임을 주어서 테러단 방지, 마피아 방지, 호모 방지, 불순분자 방지, 계약결혼 방지 등을 얼마든지 조정할 수 있는 좋은 찬스라는 거예요.

그래서 미국은 조건적으로 기본금만 한 10억씩 주면 육대주에 60억밖에 더 돼요? 이걸 기본금으로 해서 하라고 하게 된다면 그게 가능해요. 뭐 4백억을 전쟁비용으로 하기 위해서 준비도 하려고 하는데, 앞으로 몇백억, 몇천억 가지고도 안 된다구요. 재산 다 팔아먹어도 안 된다 이거예요.

주동문, 알겠어, 무슨 말인지? <워싱턴 타임스>에 사설을 써. 사설을 써야 된다구. 현재는 이런 승리의 국가가 되지만, 이렇게 볼 때, 이것을 인종문제, 종교 분할문제를 평화의 기준에 연결 못 시키게 되면 천년 만년 전쟁을 시작할 수 있는 위험천만한 시대가 연결된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고 사설을 쓰라구. 그래 가지고 도의적인 면의 파괴, 기존 전통을 파괴하는 모든 불순 행동은 세계 전체의 국가 국가가 자체로써 제거해야 되겠지만, 안 되게 될 때는 연합적인 체제를 가지고, 육대주 방어를 하기 위해서 유엔 총회 관할 밑에서 분할해 가지고 모든 전체가 그런 면을 교도할 수 있게끔 언론기관이 선두에 서기를 바란다고 그런 논설이라도 써야 한다구. 알겠나, 주동문?

그래 가지고 에이즈 같은 것은 벌써 소개해 버렸어야 돼요. 에이즈 병을 놔두게 되면 문둥병자가 문제 아니라구요. 에이즈 병은 문둥병과 비교도 안 된다구요. 그건 12년 동안 잠재기간이 있기 때문에 한 사람이 원한을 가지면 수천 수만 명을 전염시킬 수 있어요. 돈만 쓰게 되면 말이에요. 돈 있는 녀석들, 미남 미녀들이 그 입장에 서기 때문에 세계를 망칠 수 있는 거예요. 한 사람이 만 명까지도 얼마든지 할 수 있는 거라구요.

전쟁을 해서 친다면 내가 미국을 벌써 받아 버렸을 텐데, 일생을 미국을 위해서 희생했어요. 그걸 갚아야 돼요. 주동문은 그렇게 생각 안 해? 이제는 가만히 보지 말고 붓대를 들어 가지고 유엔에 충고하고 미국에 충고를 좀 해야 되겠다구요. 편집국장을 갈아 버려야 되겠어, 안 들으면. 알겠나? 곽정환, 알겠어? 내가 이제 방향을 그어 줘야 되겠어.

주동문한테 맡긴 것이 아니야, 내가. 그걸 알아야 돼. 자기 말을 듣고 움직이는 선생님이 아니라는 걸 알아야 돼. 지금까지 과정에서는 아무렇게나 해도, 과정에는 지그재그로 갔지만 정착지에 가는 데는 그렇게 가서는 안 된다구요. 과정에는 자기들 중심삼고 내가 의논도 안 하고 다 인정했지만, 터미널 포인트(정착점)에 가서는 딱 들어맞아야 돼요. 그건 자기들은 못 해요. 알겠나? 곽정환이도 그렇잖아?「예.」자기들이 못 한다구. 하늘과의 계획, 프로그램에 맞춰 나가야지.

그러니 시간을 많이 보내고 돈을 많이 쓰고 다 그런 거예요. 돈을 많이 흘려 버렸어요. 내가 했으면 돈 안 써요. 요즘에 신문도 안 내 가지고, 신문기사 낸 것을 편성해 가지고 내는 신문이 나왔다며? 그것을 했을 거예요, 벌써. 돈 안 써요. <뉴욕 타임스> <워싱턴 포스트> 등 세계의 한 10개 신문사 월급을 중심삼고 두둑이 지원해서 지시하면 세계의 방향이 그냥 다 가려질 것인데 말이에요. 왜 그걸 안 했느냐 하면, 남이 해준 꽁무니를 따라다니면서 뜻을 펴 가지고 그것으로 말미암아 발전했다는 역사적인 조건을 남기고 싶지 않아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공금에 손대지 않는 것이 철칙

 

대학도 벌써 만든 것을 사려면 얼마든지 샀지요. 이제는 대학을 백개 천개 사더라도 괜찮아요. 브리지포트, 선문대학을 만들었기 때문에 그 대학이 한국에 있어서 제일 가는 건물로부터, 이화대학이 문제가 아니고 서울대학이 문제가 아니에요. 지금 그러고 있어요. 그 이사장이 곽정환인가? 돈 한푼 도와주지 못하고 있잖아? 관심도 없잖아? 돈 문제가 있으면 ‘선생님한테 얘기하소.’ 그러고. 이사장의 책임이 그래? 자기도 그렇잖아? 브리지포트에 대해서도 ‘선생님한테….’ 이러지? 선생님이 무슨 관계가 있어?

본관을 짓는 데 6백억이 들어가요, 6백억. 6백억이면 종합대학을 얼마든지 만들고도 남아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뭘 하려고 만년불패(萬年不敗)로 화강석을 갖다 붙이며 그렇게 짓는 거예요? 선생님의 이름이 그래요, 하늘의 이름이. 더러움 탈까 봐 그래요.

이번에 가 보니까 외부 형은 다 갖추었더구만. 건설하던 그 부설물을 뜯어 버리고 보니 아주 근사하던데? 안 들르면 안 되겠기 때문에 가서 봤는데, 가만 보니까 지금 돈이 없어서 큰일났어요. 총장도 선생님한테 돈 얘기를 하기 힘들게 돼 있어요.

우리가 지금 얼마나 어려운 때예요? 그 따라간 사람들을 내가 데려갔는데, 통일교회 사람들이 학교에 대해서 기부하는 사람이 없어요. 거기에 이름 있는 사람들 해 가지고 1억 엔씩 열 사람을 중심삼고 10억 엔 명단과 더불어 가지고 가서 그걸 발표하면서 50억을 내가 지불한다고 해 가지고 40억 현찰을 지불하고 온 거라구요. 지금 그럴 때예요? 한푼도 없이 긁어모아 가지고 모든 금융체제를 두절하고 있는데 말이에요.

이번에 조선회사를 인수하려고 하던 그것 때문에 급전을 못 구했는데, 이번에 이렇게 됨으로 말미암아 그 값이 떨어지고 경쟁이 붙었던 회사들이 서로 안 하겠다고 꽁무니를 뺄 수 있는 때가 왔어요. 내 말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지금 뭐 십분의 일 가지고 살 수 있는 돈이 눈앞에 보이니까 다 싫다고 할 거라구요. 그렇지만 통일교회는 그 바람을 안 타요. 다 떨어지면 내가 지금까지 약속한 돈을 갖고도 그냥 정상적으로 지불하고 인수해야 되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 대신 국가에서 돈 좀 빌려 줘라 이거예요.

내가 남미에 가겠다는 것도 그래요. 돈을 처리해 줘야 할 책임 때문에 남미에 가야 돼요. 곽정환이 한번 가 보지. 한푼이라도 돈 처리할 수 있어? 세상에! 박구배 그 녀석, 어려우면 도망가 가지고 선생님한테 맡겨 가지고 선생님한테 가 보라고 했다고 데이비드가 왔더랬는데, 내가 욕을 퍼부었어요. ‘이놈의 자식들, 너희 체제는 사장이 책임인데 내가 무슨 책임이 있어?’ 하고 야단한 거예요. 그래서 박구배한테 들러 가서 싸움을 하든 무엇을 하든 돈 받아 가라고, 돈 있다고, 없는 게 아니라고 했어요.

남미 빅토리아 농장을 위해 쓰라고 했는데 벌써 60만 달러를 코디악에 갖다 써 버렸더구만. 뭐 문의도 안 하고 썼어요. 그런 것들이 많지. 양창식도 그런 일이 많을 거라구. 돈이 있으면 빼서 빌려 쓴다고 하고 자기 마음대로 뺐다 넣었다 하나, 안 하나? 그런 습관성이 있나, 없나? 물어 보잖아?「없습니다. 그럴 돈이 없습니다.」돈이 있으면 말이야, 그럴 수 있잖아? 자기 미국 위치에서 빼 썼다가 이자를 더해서 집어넣으면 될 것 아니냐고 하면서 말이야.

그러다가 그것이 안 되면 부도가 나는 거예요. 세상에 그런 법이 어디 있어요? 물어 보고 다 하지 않았으면 그 대책도 세워야 될 텐데, 대책도 생각 안 하고 했다가 자기가 바라던 것이 뻥 하면 깨져 나가는 것 아니에요? 그래, 선생님 말이 맞는 거야, 안 맞는 말이야?「맞습니다.」

공금을 손대지 말라는 것이 철칙이라구요. 선생님도 그래요. 여기 헌금도 그래요. 이번에 제주도에서 수련했는데, 일본 식구 2천746명을 긴급히 중요한 사람 불러주면 좋겠다고 해서 불러줬어요. 그때 자기들이 감사하다고 2억 엔을 헌금한 거예요. 그 2억 엔을 한푼도 안 써요. 1억 엔은 세계일보에 주고, 1억 엔은 제주도 빚진 것 다 물어줬어요. 32억 부도난 것도 내가 물어줬지? 32억5천인가?「예.」이놈의 자식들, 부끄러운 줄도 몰라, 감사할 줄도 모르고. 으레 그럴 줄 알고 있어, 이놈의 자식들!

회사도 내가 하라는 대로 안 해 가지고 돈을 회사에서 마음대로 얻어 쓰고 마음대로 빚졌어요. 그 따위 놀음을 하다가 다 망쳐 버렸어요. 곽정환 자신도 책임이 커. 조그마한 것 하나 팔아도 좋다고 하면 그것보다 더 큰 것도 팔아도 되고, 조금 더 큰 것도 마음대로 팔아먹고 다 해요. 세상에도 그렇잖아? 뭐 하라고 했던 조건을 중심삼아 가지고 큰 보따리를 풀어놓고 그 조건 걸어서 하던 그와 같은 습관성이 통일교회 내에서도 벌어지니, 나라를 망치고 집안을 망쳐놓는 거예요. 공금 약취가 얼마나 무서운지 모르고 자기 책임을 못 한 거예요. 책임 못 져 가지고 거기에 관심 갖는 것이 사기꾼이 되고 도둑놈이 되는 거예요.

 

공금 약취가 무서운 줄 알아야 돼

 

나는 그렇기 때문에 빚을 지고 살더라도 하나님보고 ‘돈 주소!’ 하는 기도를 못 해요. 돈 도와 달라는 기도를 못 해요. 나는 그렇게 살았어요. 내가 아직까지 살아 가지고 기도 안 하고도 일할 수 있는데 일도 안 해 가지고, 죽을 때까지 노력도 안 해 가지고 뭐 돈 달라고 해요? 어떻게 체면이 서요? 그렇게 했다가는 통일교회를 하나님이 지금까지 도와줬겠어요? 십년, 몇십년 전에 다 보따리 싸 가지고 그만두게 했지요. 이놈의 자식, 언제나 문제가 벌어지고 돈 돈 한다고 그러지, 하나님이 좋아하겠어요? 죽을 지경에 가도 돈 얘기를 안 하는 거예요.

통일교회 교인들을 거지로 만들고 죽는 한이 있더라도 나는 돈 얘기 안 하는 거예요. 그 대신 그들 앞에 맡겨서 하라고 돈 줘서 내가 다 물어 나왔어요. 그래서 하늘도 나 같은 사람을 필요하지 않다고 할 수 없게 돼 있기 때문에, 필요하기 때문에 지금까지 협조해서 발전해 나온 거예요. 그게 철칙이에요.

어때요? 선생님 말이 맞는 거예요, 안 맞는 거예요?「맞습니다.」임자들 다 그런 습관이 있지요? 자기 형님의 돈이라든가 아버지의 돈을 슬쩍 빼 써 가지고 ‘대신 넣어 놓으면 되지 뭐.’ 하겠지만 그거 안 된다구요. 그것 세 번만 하게 되면 그 사람은 벌써 낙오자가 되는 거예요. 반드시 가는 목적에 있어서 자기 뜻대로 안 돼요. 걸려서 뻥하고, 십년공부 나무아미타불이 되는 그런 결과가 벌어져요.

그래, 헌금하게 되면 절대 내가 손 안 대요. 어머니가 받아 가지고 얘기해서 쓰라고 그랬어요. 무엇 무엇에 쓰라고 말이에요. 그래 가지고 썼나 안 썼나 참견하는 거예요.

통일교회 교인들에게 지금까지 어머니가 많은 물건들을 줬어요. 주라고, 누구든 도와주라고 했기 때문에 자기 결혼 반지까지, 기념품까지 다 주어 버리고 없어요. 옷도 춘하추동 내가 한 십여 벌씩 사줘도 한 계절도 안 돼 가지고 가져오라면 옷이 없다고 하는 거예요. 옷 사 줬는데 어떻게 했느냐고 물어 보면 그 보기 싫은 사길자 숙녀 만드느라고 줬다고 하는 거예요. 어머니 것을 도둑질하지 않아요? 어머니한테 속닥속닥해 가지고, 주기를 바라서 입을 나불나불해 가지고 많이 탔을 거라구요. 그 다는 것들도 어머니가 차던 것 아니에요? 옷도 그렇지. 옷은 안 그런가?

가지 많은 나무에 바람 잘 날이 없다는 말이 맞아요. 동서남북으로, 누구도 이랬다니까, 길자 언니는 이렇게 주고 나는 하나 안 준다고 하면 말이에요, 또 마음 좋은 어머니는 보따리 풀어 가지고 보면 줄 것이 없거든. 없으니까 나가서 사달라고 떼를 써 가지고 사 놓으면 뭐 한 달도 안 가서 없어져요.

내가 참아버지라는 것이, 참어머니가 팔자 사나운 아버지라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세상에 부자 남편을 둔 어머니는 아들딸들이 많게 되면, 뭘 도와 달라고 하면 넉넉히 타 줘 가지고 아버지한테 얘기하지 않기 위해서 저금통을 따로 만들어, 비축 자금을 해놓아 가지고 자기 마음대로 하는 거예요. 그것은 죄예요. 남편을 속인 것이 되는 거예요. 속이지 않았다는 말을 할 수가 없어요. 법정 논리로 하게 되면 완전히 거짓말하는 거예요. 사기라구요, 사기. 알겠어요, 내 말?

그래서 아까 곽정환한테 얘기한 것도 그거예요. 처음과 나중의 모든 것을 깨끗이 상하관계를 위해 처리해 나가지 않으면 문제가 벌어지는 거예요. 선생님 일기 가운데 ‘얼마 누구 도와주고 곽정환이 이렇게 도와줬는데 얼마 남을 것이다.’ 돼 있으면 그대로 남았어야 할 텐데 자기가 했으면 대번에 재까닥 걸려 버려요. 상하가 맞지 않으면 자기가 문제가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이제부터 그럴 때가 와요. 자기들 국가를 책임질 수 있는 입장에서 거기에 맞지 않으면 나라를 잡아먹고 다 그래요. 그런 사람한테 하늘이 맡길 수 없다는 거예요.

「이것 하나만 찍어 주시면 오늘이나 내일 해보겠습니다.」뭐야?「아무래도 가지고 계시는 게 안전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주 사장도 와 있습니다만….」뭘 찍어 줘? 사인 말이야?「예. 그러니까 패스포트에 있는 사인하고 똑같이만 해주시고 지장만 찍어 주시면 됩니다. 그러면 일단 서류를 보내서…」패스포트 사인을 내가 모르는데 뭘 사인해?「여기 있습니다.」그래, 그래. 가져오라구.「똑같이 해주시면 됩니다.」파라과이 뭐 안 들러도 되는데 자꾸 할 게 뭐 있어?

이름 있는 사람들이 뜨게 되면 거동거리가 얼마나 복잡하고 불편한지 몰라요. 그 동네의 개까지도 주목하고 있다구요, 개까지. 짖을 사람인지 안 짖을 사람인지. 그래요. 청파동에 있을 때 우리 누렁개라는 것이, 어머니와 축복식 한 후에 결혼식 때 새로운 동네에서 온 사람인지 통일교회 사람인지 완전히 알아요. 개까지 안다구요.

뭐라고? 이거야?「아버님께서 하시면 됩니다. 여기 위에다요.」(녹음이 잠시 중단됨)

 

무역 발판 확대 방안

 

<전화 통화 시작> 그러면 틀림없이 앞으로 양식하는 데 문제없다 그 말이지? 게면 참게로부터 꽃게로부터 바다 물고기가 나오잖아? 바다 물까지 해 가지고 꽃게로부터 양식을 해야 돼. 게가 앞으로 상당히…. 모든 동물들도 좋아하고 사람도 좋아해. 그 게가 맛있다구. 그렇기 때문에 새끼 때에는 무엇이든 게를 안 먹는 고기가 없어.

그리고 빠꾸로부터 거기에서 잡히는 고기들을 사 가지고 양식장을 해서 길러 가지고 몇년생 빠꾸, 몇년생 빠꾸 해서 2년 간격으로 한 10년 동안 자란 것을 중심삼고 하게 되면, 관심을 가지고 오는 손님도 몇년산 빠꾸를 잡고 싶다 하면 그걸 잡게 하는 거야. 그 사이즈가 다 달라. 그러니까 자기 취미에 따라 달리 배치하게 되면 많은 사람들이 낚시하러 올 거라구.

우리가 빠꾸를 사게 되면 얼마든지 살 수 있잖아? 낚시해서 잡아 오라고 해서 돈 주면 얼마나 좋아하겠나? 이래 가지고 낚시터를 만들어 가지고 뉴욕으로부터 일본으로부터 손님들을 초대할 수 있게 비행장을 만들어 한번 해 놓고…. 남미 사람은 지금은 강에서 잡기 때문에 관심이 없어. 그러나 손님들을 중심삼고 자매관계를 맺으면 남미 사람이 불티나게끔 몰려든다구. 좋은 식당을 만들어 놓고 우리가 자매결연을 만들어 주고, 손님들이 오고가고 일본도 가고 일본서도 여기 올 수 있게끔 중간에 연결해 주면 외교적인 루트를 통해서 무역할 수 있는 길이 열려서 물물교환을 얼마든지 할 수 있는 거라구.

그런 것을 생각해 가지고 수련소, 훈련소를 빨리 지어야지. 그거 잘 지어야 될 거라구. 그리고 비행장 닦는 것은 어떻게 됐어? 시멘트 공장에서 시멘트 배급받았나? 남미 33개국에 시멘트 공장이 많지 않잖아? 우리가 거기에 지정 판매소를 만들어 가지고 선전하면서, 건설회사를 만들어 가지고 하면서도 소모할 수 있게끔 해도 되는 거라구. 일이 될 수 있게끔, 판매될 수 있게끔 환경을 만들어 가면서 뭘 해야지, 환경이 만들어져 가지고 이익 될 수 있는 길로 가게끔 누가 환영하지 않아.

우리는 외국 사람이라는 걸 알아야 돼. 외국 사람은 자체 내에서 자립할 수 있는 환경적인 여건을 만들어 나가면서 주체 대상 관계를 맺어야 돼. 그렇기 때문에 자기 나라, 우리 사람보다도 미국이라든가 큰 나라를 업고 들어가 가지고 그 나라를 상대하는 것이 제일 빨라. 미국과 관계를 맺고 말이야. 이래야 된다구. 또 일본과 관계를 맺든가 큰 나라하고 관계를 맺어야 돼.

자기들이 조그마한 부처에 무역의 이익을 주더라도 국가 자체가 이익 될 수 있으면 얼마든지 장려함으로 말미암아 그 부처별 무역 발판을 확대시키는 것이 나라를 살리기 때문에, 그 부처간에 무역 루트를 많이 갖는 나라가 나라를 살릴 수 있기 때문에 그 나라의 공신 국가의 백성으로 존경받는 것이 역사적 사실이라구. 그런 것을 생각해야 된다구.

 

통신관계를 잘 해결해야

 

그래, 선생님한테 보고할 게 없나? 재미난 교회 보고? 그러자구. 그리고 통신관계를 어떻게든 돈이 들어가더라도 해결할 수 있게 해야 돼, 돈이 들어가더라도. 주를 옮기기 위한 이런 계획에 대해서 하려면, 우리가 통신관계를 몇백만 달러 들여서 하니 정부와 합작해서 하면 벌써 그 조건에 걸려 가지고 중앙 부처를 옮길 수 있는 놀음을, 그 건물을 중심삼고 ‘통신을 세계에 통할 수 있게끔 하자.’ 해 가지고 하나 만들기 시작하면 자동적으로 통신관계는 해결된다구. 내 말 무슨 말인지 알겠어?

그런 외교 능력도 있고 그걸 재까닥 재까닥 해낼 수 있어야 된다구. 서로가 좋게 되면 그렇게 하는 게 좋아. 거기 우리가 땅 사는 데 주만 가지면 땅 값이 얼마나 올라가는 줄 알아? 짓고땡 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투전판, 카지노의 잭 폿같이 그렇게 되는 거야.

선생님이 거기 가면 들를까, 말까? 여기 비자 안 내 가지고 올림포에서 잠깐 들렀다가 온다고 해 가지고 가는 것이 좋겠나, 비자 내 가지고 가는 게 좋겠나? 그러면 올림포하고 우리 호텔 사람의 임시 비자를 우리 때문에 해줬기 때문에, 교구장들도 40일 160마리 잡는 것도 3년 동안 다 했기 때문에 거기서 임시 비자, 참가비자 해 가지고, 뭐 들어가 살 것도 아니고 잠깐 몇 시간 들릴 건데 비자를 내려고 그렇게 어려운 부탁을 할 필요도 없다고 본다구. 좋도록 해요.

통신문제를 잘 해 놔. 탑을 세워 가지고 통하게 되면, 거기는 주가 있고 시멘트 공장이 있기 때문에 탑만 세우면 얼마든지 통할 수 있는 길이 자유롭게 될 텐데 그거 왜 생각을 안 해? 아, 주정부를 중심삼아 가지고 할 수 있잖아, 차코 지방의 주정부? 가난하니까 우리가 중심적으로 허가를 내고 주정부를 중심삼고 협조하는 입장에서 앞으로 세금 같은 것도 그렇고 건설할 수 있는 모든 것 할 수 있잖아?

그래, 임자네들 만나기가 왜 이렇게 힘들어? 한 달 걸렸어. 찾아 돌아다니게 해 가지고 말이야. 누구한테, 김동인한테 연락 받아서 이렇게 했나? 그럼? 뭐? 글쎄 왜 그렇게 늦느냐구. 빨리 해결하라구, 돈이 들어가더라도. 돈 몇푼 안 들이다가 한 달 늦으면 뭐 집안이 망할 수도 있고, 빠르면 다 흥할 수도 있는 놀음인데, 중요한 책임 부처가 대 판국을 설정해 가지고 끌고 나가려면 통신문제가 제일 중요하잖아? 해결해요, 얼른.

그리고 나빌리키 소식 아나? 들었지. 어떻게 됐는지 모르겠구만. 그거 알겠다구. 내가 이제 가면 오라고 할 텐데 빅토리아 농장 못 들르고 거기서 한번 회의하고…. 내가 바쁘다구, 시간이 없어서. 언제든지 전화해서 부르려고 했는데 전화가 안 되어서, 연결이 안 되어서 자기를 못 만나면 어떻게 할 거야? 그건 자기 책임이야. 그거 준비하라구. 그러면 만나서 얘기하자구. <전화 통화 끝>

 

9.11테러 이후 대처 방향

 

아이구, 우리 가는 데는 전부 다 개척이라구요. 안테나를 어디나 세워야 되는 거예요. 열 시가 넘었네.

주동문, 언제 올라가야 되겠나?「밤새 운전해 왔습니다. 그런데 오늘도 갔다가 또 와야 됩니다.」오늘 갔다가?「지금 뭐 낮입니다, 저기는. 아까도 말씀을 드렸지만, 전쟁이라는 것을 오기라는 차원에서 몰아가고 있기 때문에 공의를 좀 잃어버리는 감이 있습니다.」손해가 커.「그래서 이번에 부시 대통령이 대처를 잘 하기는 했지만 가서 종교인들하고 마찰이 좀 생긴 것 같은 분위기를 보였습니다.」그러니까 우리가 그것을 해줘야 돼. 주로 우리가 의논할 상대가 돼야 되는데, 따라다니면서 누가 하나? 얘기 똑똑히 해줘야 돼.

「지난번 걸프전이나 베트남 전쟁 모양으로 대포 쏘고 총 쏘는 그쪽보다는 정보전쟁이 기본개념이 돼서요….」그래, 정보전쟁.「소위 근본적으로 테러를 물리적으로 뿌리는 못 뽑아도, 그것을 차단할 수 있는 세계적 치안 내지는 보안 네트워크를 결성하자 하는 것이 기본 전쟁 목표로….」

그래서 미국 중심으로 해 가지고는 안 돼. 육대주면 육대주 강국들을 대해 가지고 유엔 총회에서 결의해 가지고 제1, 2, 3, 4로 분할해 가지고 미국 정부와 공동적인 입장에서 원조적 기금을 마련해서 협조시켜서 공동체제를 만들면 자동적으로 해결되는 거예요. 그리고 언론기관을 내세우면 경찰과 군대가 전부 다 꼼짝 못해. 언론에서 보조해 주고 다 그렇기 때문에 그렇지.

「50개 내지 60개 국가가 연대를 하기로 했지만, 불만이 고조되는 것은 유엔의 사무총장이, 미국도 그렇게 되겠습니다만, 적어도 책임을 느끼는 사무총장이라면 앞장서서 테러를 규탄해 놓고….」그럼! 가서 모가지 쳐 버려야 돼. 흑인이야, 흑인. 모슬렘 세계의 울타리권 내에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그래서 굉장히 불만이 많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이제 일주일 다 지나서야 나가서 조금 얘기를 하고 힘을 합치자고 하는데….」그게 기회주의 행동이지.「그 사람이 상당히 정치적인 사람입니다, 잘 아시겠지만요.」

정치 잘 하는 사람을 내세워서 앞으로 무슨 이익이 된다고? 언제나 보조받기 위한 정치적 행로를 취하게 되지 전체가 이익 될 게 뭐 있어? 교육비 한번 낼 거야, 거기에 부조금을 낼 거야?「제가 그걸 다행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보나마나 뻔한 놀음이지.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기대하기를, 이때야말로 특히 흑인 쪽에서는 뭔가 그 사람이 미국과의 거리가 멀어질 것 같으니까 이때 가서 피를 뽑고 나서…. 피 뽑아야 다시 나오면 그만이지 그게 얼마나 크게 나옵니까? 아라파트까지 나가서 피를 뽑는 쇼를 하는 판인데 좀 그러고 나가서 연설도 좀 하고, 하다 못 해 뉴욕이면 같은 마당 아니겠습니까, 그러니까 거기 가서 시찰도 좀 한 번이라도 해주고 그러면 미국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데는 최상의 기회인데, 딱 사무실 꼭대기에 앉아 가지고 마이크 몇 번 잡고 나오니까….」그거 모가지 쳐 버려야 돼.

「미국 정부 쪽에서는 이 사람에 대해 거부하는 것은 물론이고 헌금을 1원 한푼도 하지를 않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미국 자체의 노력으로 60개국 정도가 힘을 합하도록 모으고….」역시 개인으로는 안 된다구. 유엔 총회에 모아야 돼.「유엔 총회에 나오니까 합의가 되겠지요.」아니, 유엔보다도 미국을 중심삼아 가지고 우방의 전체 모임을 중심삼고 결정해야 된다구. 유엔을 내세우지 않더라도 그렇게 해야 된다구.

「이번에 좋은 계기가 되지 않았나 하는 생각을 합니다. 아시다시피 걸프전 같으면 군사 물자 대주는 것으로 끝나겠지만, 대 테러전이라는 게 정보전이니까 말씀하신 각 나라의 안테나도 빌려야 되고 케이블도 빌려야 되고 깔려 있는 정보망을 써야 되니까….」정보 인포메이션에는 언론기관도 거기에 끼어야 된다구.「특히 기술적인 면이 많이 필요하지요. 인공위성 같은 것을 써야 되니까.」그럼! 정보를 받았으면 언론기관이 선전해 줘야 된다구. 합작해야 된다구.「예. 지금 언론기관들은 오히려 미국은 너무 하다 싶을 정도로 막 그냥….」

아, 미국 내의 언론이 그렇지, 세계 언론이 그래?「말들은 지금 그렇습니다. 그런데 하다 못해 쿠바나 북한까지도 신문도 그렇고 이번에는 상당히 우호적인 걸로….」그건 자기들이 그런 놀음을 했으니까 그렇지.「사람들이 얘기하는 것입니다.」가면을 쓰기 위해서 그런 거라구.「쿠바 카스트로까지 저렇게 나서는 판인데 어떻게 코피 아난은 지금 쇼하고 있느냐고….」한 대 들이 까 버리라구.「아, 그러고 있지요. 그런데 저희는 또 그렇게 하면 저들이 도와준 것은 생각 안 하고 깐 것만 머리에 남으니까, 앞으로 일하시는 게 유엔하고 하시는 게….」우리 남미에 신문 있잖아?「그것도 다 우리가 한 것을 알면 앙심만 남아지는 게 아닙니까?」정의를 가릴 때는 가려야지.

「이러지도 못하고 저러지도 못하고 있는데, 고맙게도 국무부나 이쪽에서 그냥 섭섭한 얘기를 하니까 저희는 남의 말을 거침없이 내놓고 보도를 해 주지요. 하여튼 입장이 그렇습니다.」그러니까 그런 보도가 많으면 사설을 써야 된다구, 이런 모든 내용에 대해.「그러면 우리가 뒤집어씁니다. 우리가 적이 되니까요.」

 

지금이 종교연합 할 수 있는 좋은 찬스

 

아, 방향이야 설정해 줘야지.「하시는 게 워낙 많으니까 아버님, 가지 많은 나무가 바람 잘 날 없다고 가지가 많으시니까요….」아니, 아니야. 평화의 논리대로 가야 돼. 기독교문화권인데, 예수가 원수를 사랑하라고 했어. 로마도 원수고, 백방으로 개인·가정·종족·국가를 넘어 주변국가까지 원수인데, 거기에 있어서 원수를 사랑하라는 말이 얼마나 기가 막힌 말이야? 20세기 종교 문화세계에 있어서 기독교가 지금 국가적 입장의 십자가를 지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예수의 목적이 국가 이상, 세계로 넘어가야 한다는 정신을 두고 볼 때, 원수를 갚을 것이 아니라 화해를 중심삼고 아버지와 같이, 형님과 같이, 동생과 같이 서로 의논하면서 살 수 있는 길을 취해 나가 가지고 피해를 안 받게 하는 것이라구요. 그것이 가정 평화와 세계 환경을 보호할 수 있는 놀음이에요. 복지 건설에 필요한 내용이라구요. 그걸 누가 부정해요? 싸움 붙이는 것이 아니라, 사실을 중심삼고 얼마든지 종교연합을 해야 된다는 것을 교육할 수 있는 좋은 찬스라구요.

내가 했으면 벌써 몇 번 했을 거라구요. 원고를 내가 써 주면서라도 할 수 있는 거예요. 나는 구경꾼은 안 한다구요. 우리 입장은 특별한 세계 대표라고 해 가지고 중심 자리에서 안팎을 포섭할 수 있는 내용을 얼마든지 해 나가는 것을 누가 반대하겠나?

「그런데 희생이라는 것이 조금…. 잘 아시겠지만 진주만의 거의 두 배 반, 세 배 가까운….」세 배가 아니라 열 배라도 그래요. 세 배 가깝다는 그것보다 몇 배 더 큰 피해가 앞으로 도사리고 있다는 거예요. 진주만을 공격해서 전쟁해 가지고 세계에 피해가 얼마나 컸어요?

「그런데 행정을 맡은 사람들은 그렇습니다. 우선 미국 사람들 분노를 좀 우선 다스려야 할 것 아니겠습니까?」분노는 뭐 바람벽을 받아 버리라고 그래. 세계라는 것이 미국 마음대로 안 된다구. 미국 마음대로 세계의 운세가, 천운의 운세가 왔다갔다 안 한다구. 받으면 받은 녀석이 머리 깨지고 피해 되지. 몇 번 받아 보라는 거야. 아예 없어진다구. 그래, 우리 같은 사람은 세상을 모르는 사람이 아니고 뻔히 알면서도 이러고 나가고 있잖아? 가만 있잖아?

「현재의 시간표를 봐서는 한 3, 4일 내지 일주일 지나면 하여튼 때가 올 것으로…」때가 온 다음에는 때를 안 사람 전과 마찬가지가 된다구. 가치가 반분, 삼분 돼요. 그럴 필요 없다는 거지.「아니, 제가 왜 그런 말씀을 드리는고 하니, 이번에 부시하고 제리 파웰하고 붙었습니다. 그분 뒷 얘기가 저희한테 들어오기 때문에….」우리가 제리 파웰하고 하나된 것도 아니야.「그런 게 아니고요. 이번에 사고가 나니까 제리 파웰이 뭐라고 성명을 냈는가 하면 잘 됐다는 것은 아니었습니다. 그러나 ‘그것 봐라. 하나님이 벌을 주신 거다.’ 이런 식입니다. 미국이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미혼모에다가 에이즈에다가 가정이 소돔과 고모라처럼 돼 가니까 하나님이 그냥…. 이번에 여론조사에서 국민들의 질문이 제일 많이 나온 것이 뭐냐 하면, 왜 하나님이 이런 일이 생기게 허락하셨느냐 이겁니다. 그게 제일 먼저 질문이니까 목사로서야 대답을 해야 될 것 아닙니까?」

그건 잘 했지. 욕먹어도 괜찮아.「그러니까 그 사람은 자기가 특별 성명과 웹사이트를 통해서 이런 미국이 소돔과 고모라가 되는 것에 대한 하나님의 저주요, 하나님이 화를 내셨다, 그래서 미국에 악마가 치도록 허락을 하셨다고 말이지요. 그걸 저희가 멀리 떨어져서 볼 때는 참 그것이 뭐라고 할까, 정신적 지도자로서 아주 꼭 맞는 말을 한다고 봤습니다만, 막 폭발되어 터져 나가고 사람이 죽어 나가고 분노가 나오는 이런 판에서 그걸 잘 됐다 하는 식으로 나가니까 아주 군중이 이성을 잃어버릴 정도로 ‘잡아죽여라.’ 할 정도로 됐습니다.

그 많은 사람들이 막 폭도가 될 정도로 되어 놓으니까 ‘왜 그렇게 말을 합니까?’ 하고 공격적으로 부시가 받아 쳤습니다. ‘그렇게 말을 하더라도 일단은 유족을 위로하고 일단은 테러에 대한 자체를 집어서 얘기를 하고 나서 도덕적인 것은 나중에 합시다. 현장의 사람들이 지금….’」그래, 이것도 맞고 저것도 맞아.「바로 그겁니다.」예언자하고 정치가는 언제나 상충이 벌어져. 한마디할 때는 말이야, ‘종교 지도자로서 할 말을 했다. 그렇지만 정치적 견지에서는 이렇게 보고 이렇게 아는 것도, 이해하는 것도 좋을 것이다. 여기 중간 교역자들도 이런 면을 취해 나가는 것이 좋을 것이다.’ 그렇게 하면 되는 거야.

「그러니 딱 부모님이 계셔야 됩니다.」부모님이 계셔서 뭘…. (웃으심)「이 두 사람이 이쪽에 선 사람이 여과 없이 그것도 생방송으로 막 받아 버렸으니까요. ‘교역자라는 사람이 아픈 걸 위로하지 않고, 저 많은 사람이 울고 있는 소리가 당신은 들리느냐? 그래, 지금 당신은 저 구석에 있지만, 지금 무슨 한가한 소리를 하고 앉아 있느냐?’ 이러면서 ‘그런 것은 옳지 않다.’ 이렇게 아주 딱 잘라 얘기를 했습니다. 그랬더니 그게 종교 지도자에 대해 정치하는 사람이 받은 게 돼 버렸습니다. (중략)

그랬더니 저쪽에서는 ‘다 충고도 좋고 교훈도 좋지만 지금은 설교를 좀 그만합시다. 대통령에게 좀 힘을 합해 주고, 그 어려운 가운데 이 사람들을 잘 한다 잘 한다 해줘야 끌고 가야 되는데 왜 이리 치고 저리 치고 칩니까?’ 하는 걸로….」

우리가 대통령이 이렇게 나가라고 미리부터 그런 환경을 다 만들어 줬는데, 왜 다 망쳐 놓느냐 이거예요. 종교하고 싸움하지 말고 뒷방에다가 모아 놓고 회의라도 하고, 누구누구 말하게 될 때 정치가들도 이렇게 이렇게 얘기한다고 해서 대통령이 결론짓게 되면 무슨 문제가 되느냐 말이에요. 혼자 독단적으로 해 가지고 자기 제일주의적으로 주장하고 이러고 저러고 결정지으니까 문제가 벌어지고 다 그렇지.

「그래서 이번에 기대하는 것은 미국이 독선이라고 할까…. 제가 객관적으로 봐서는 그렇습니다. 미국이 과거보다 더 뒤로 빠져서 더 품으려고 하는데 미국이 최강국이 되다 보니까 잘해 주는 것보다 불만적인 것이 더 많이 보이지요.」많아졌지. 많아졌지.「그러니까 말이 많이 나옵니다.」그렇기 때문에 문제가 돼. 부자들이 사는 동네에서 왕초 부자가 되려면 자기 재산 3분의 1을 풀어 먹여야 된다는 거예요.「아마 그런 것이 없습니다.」그래야 돼. 3분의 1을 그 동네에 풀어놓게 되면 그 부자에게 반대를 못 한다구. 너희들도 풀어 먹여라, 왜 반대하느냐 이거야. 그게 전략적인 큰 방향이야, 그게. (주동문 사장 보고 계속)

「……그러니까 이게 전쟁같이 보이지도 않고 무슨 국제경찰 같은 것인데, 이걸 전쟁이라는 개념 속에서 강제력을 부여해 달라 하는 것을 국제사회에다가 호소하는데, 이런 걸 좀 유엔이 앞장섰더라면 얼마나 미국이 좋겠느냐 하는 건데 이게 안 나옵니다.」이제 미국이 그렇게 만들어야 되지. 이제부터 만들어야 된다구요. 불가피한 거예요. 왜 그것이 불가피하냐? 공산당 배경을 중심삼고 유엔 총회를 갖고 있기 때문에 리버럴 한 사상이 언제나 선두권을 취한다구요. 보수세계의 종교권이 원수예요. 그 벽을 뚫고 나가기 힘든 거예요. 내가 그렇게 되어서 중간쯤에 가 가지고 화해 붙여서 올라서려고 한 것 아니야?「예. 알겠습니다.」그럼. 그런 거라구.

 

종교규합 운동이 제일 문제

 

「그런데 이쪽에서 걱정하는 것은, 이제 반발로 나오는 게 이번에 아노가 가서 활약을 지금 상당히 하고 있습니다. 그 사람이 무바라크 이집트 대통령도 인터뷰를 했고, 파키스탄에 가서도 아주 그냥 인터뷰를…. 지금 파키스탄이 제일 중요한 곳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인도는 사실 파키스탄하고 떨어져 있으니까 국경이 아프간하고는 전혀 없습니다. (중략)

그러다 보니까 대통령이 허락을 해야 카불에 가서 뭣도 하고 그럴 텐데, 그런 고민이 좀 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테러가 그런 대형 폭파보다는, 이를테면 오늘 오다가도 링컨 터널이 꽉 차지 않습니까? 그걸 누가 모른 체하고 끼어 들어가서 천장에다 해서 물이 콱 쏟아지면 수장이 돼 버리는 그런 경우도 있고, 다리를 그냥 끊어 버리는 수도 있고, 도저히 사람으로 할 수 없는 일을…」그래, 이제는 뭐 큰 비행기 필요 없어. 프로펠러 하나 가지고도 다리를 끊고 다 할 수 있다구.

「이제 더 무서워하는 것은 생물, 세균무기 쪽입니다.」그럼.「그런 것까지 테러 무기로 쓰면 그걸 어떻게 감당하겠습니까?」「그러니까 이 사람들은 그것을 분석하기를 이렇게 했습니다. 테러는 반드시 정치 목적이지 승리는 못 가져옵니다. 최종 승리는 육군이 가져오는 거지 테러는 정치 효과만 노리는 게 대부분인데, 그러니까 자연히 공모를 해야 되고 통신이 있어야 되고 돈줄이 있어야 되니까 그걸 차단하자는 것이 이 사람들의 주 목적입니다.」

그럼! 그걸 차단해 가지고 끝나는 것이 아니에요. 그것이 남게 돼요. 그걸 교화해야 돼요, 교화. 종교가 배후가 돼 가지고 종단 자체가 움직여야 되는데 돈이 없는 거예요. 로마 카톨릭 교황청도 돈이 문제예요. 여기 지금 큰 종단장도 세계적 종파를 가지고 지금까지 후원하던 정부의 후원이 3분의 1이상 바닥났기 때문에 다 돈이 문제예요. 돈을 어디서 보충을 하느냐? 그렇기 때문에 테러단도 배후에 야미(やみ; 암거래)와 같이 음모 노선과 관계를 맺어 협조하고 다 하고 있다는 거예요. 그 테러단 양성의 근거지가 돼요, 종단이. 그게 문제예요.

그래, 종단을 연합해 가지고 조직체제를 여러 복잡하게 하지 않고 단순화시킬 수 있게끔 유엔이면 유엔이라든가 세계 중심국가가 해야 돼요. 10개 종단 할 필요 없이 한 개 종단, 하나만 연결하면 많이 절약돼 가지고 나눠 쓰던 돈을 가지고 쓰고도 남는다는 거지요. 그걸 국가의 보완 장치로 세계를 지도하는 몇 개 국가와 협조해 가지고 은행에서 그 보완된 돈을 언제든지 쓰게 되면 정부가 지불 보장하는 거예요. 절반 해주든가 3분의 1 해 가지고 기반 닦게 해줘야 된다구요. 그러지 않으면 평화의 기준을 가져올 수 없다고 보는 거예요.

그러니까 제일 문제는 뭐냐 하면, 종교 규합운동을 누가 하느냐 하는 문제예요. 내 말 알겠어?「예.」거기까지 가는 거예요, 지금. 그렇기 때문에 내가 취미산업을 초종교를 중심삼고 해양과 육지에 헌팅 같은 단체를 만들고 체육과 흥행에 취미를 갖게 하자 이거예요. 그건 전부 다 선진국가, 지도국가 사람들의 관심사라구요. 많이 몰아넣어서 울타리를 만들기 위해 그렇게 나가고 있는 거라구요.

 

종교세계 경제권 제일주의가 하나님주의

 

그래, 나중에 정착은 뭐냐 하면, 돈줄을 균형화시켜야 된다는 거지요, 균형화. 종단에도 선진국가 종단하고 후진국가 종단 하지 말고 균일화시키게 되면 투쟁 개념이 없어지는 거예요. 최고의 국가, 몇 개 국가가 해 가지고 종단적 국가가 되게 되면 그 국가가 싸울 필요 없어요. 이 종단을 살리는 데 도와주면 위의 정치적 싸움도 안 하는 거예요. 거기까지 가야 된다구요.

거기까지 간다고 선전하면, 벌써 레버런 문이 그런 공작으로 나온다고 해 가지고 미리 방어해 버리고 미리 때려부수려고 하기 때문에 말을 안 하지요. 그 길을 가야 되는 거예요. 뿌리를 찾아보면 돈 때문에 그래요.

천주교를 보라구요. 공산주의자들이 천주교 활동 요원을 하고 있어요. 국가적으로 보라구요. 데모할 수 있는 환경적 여건을 확장시키는 데는 국민들 통해 가지고 자기들 자의로 하지만, 국가적으로 지원하는 것은 자의로 폭력 행동을 하고 데모하던 비용의 10분의 1도 안 도와주고도 국가가 컨트롤할 수 있다 그 말이에요.

그러니까 정부에서 직접적으로 선전 안 해줘도 경제적 배경에서 도와주면, 자동적으로 결과는 그 사상적 흐름에 따라서 데모를 하게 되고 공산당 선전 기반이 되는 거라구요.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그것까지 선생님이 어떻게 손대느냐 하는 게 문제예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지금 기술평준화 문제를 놓고 수산업 세계 평준화 운동을 하려고 그런 거예요. 배를 만들어서 이번에도 초국가적인 면에서 나눠 주려고 그래요. 적자를 보면서도 하는 것입니다. 뉴욕에서 10만 달러 가까운, 9만2천 달러씩 받는 것을 6만5천 달러에 만들게 된다면 우리가 2만7천 달러의 손해를 봐요. 그러니까 6만5천 달러씩 해서 손해 보는 것을 알게끔 해주고 나눠 주자 이거예요.

그러면 그것을 가지고 뭘 하느냐 이거예요. 우선 그 종교 지도자들, 정치 지도자들 취미생활에 보탬이 되는 거예요. 낚시도 가고, 헌팅도 하고, 체육도 하고, 흥행도 하는 거예요. 그 면을 지금 내가 기반 닦은 거라구요. 세계적 기반에 다 올라왔다구요.

이제는 뭐냐 하면, 경제 유통로를 어떻게 만드느냐? 그래서 이번에 내가 일본 누구한테 비밀리에 지령한 것이 뭐냐 하면, 총생축헌납기금을 중심삼아 가지고 세계적 은행을 만들자는 거예요. 여자 은행을 만들자는 거예요. 여성 은행이에요. 남자는 전쟁에 쓰는 거예요, 전쟁. 정치를 중심삼고 이렇게 하게 되는데, 여자들이 하게 된다면 은행 중심삼아서 그런 면을 컨트롤 할 수 있어요. 여자 제일주의 은행 만들어 놓으면, 어머니가 그 회사에 예금하게 되면 아들 며느리 전부 다 예금하기 때문에 세계의 이 싸움 가운데서 패권 자리에 가지 않으려고 해도 가게 된다고 보는 거예요. 그걸 지시했다구요.

그래서 내가 한 10억 달러쯤 기본금을 어떻게 만들어 주느냐 하는 것이 문제라구요. 통일교회 교인들의 총생축헌납이 뭐예요? 그건 불가피적이에요, 탕감복귀 원칙에 의해서. 아담 해와가 타락해 가지고 하늘땅을 뒤집어 박아 가지고 망국지종을 만들어 놓아 지금까지 한의 역사를 만든 이것을 어떻게 해방하느냐 하는 거예요. 본연의 자리에 올려 가지고 하나님이 마음대로 할 수 있게끔 해야 하는데, 하나님이 마음대로 뭘 하는 거예요? 종교세계 경제권 제일주의를 어떻게 만드느냐 하는 것이 하나님주의 아니에요? 그렇게 간단한 거예요.

그러면 정치 경제, 모든 교파분열 없이 하나의 종단이 되면 문화세계, 새로운 심정문화가 둘이 아니라 통일적 심정문화가 되는 거예요. 그런 기준에서 이 모든 세계를 끌고 나아가야 되는 거예요. 끝장에 와서 내가 이런 얘기도 하는 거라구요.

시 아이 에이(CIA), 미국 같은 나라가 인도를 왜 도와주느냐 이거예요. 무엇 때문에? 이것이 영국의 식민지였어요. 미국 하게 되면 영국과 또 틀릴 수 있는 거라구요. 그것보다도 기독교가 아니더라도 종교 중심한 연합운동을 하니까, 레버런 문이 지금 하고 있는 초종교·초인종·초국가적 기준에서 하는 이 일을 통해 경제 유통구조를 만들면 세계는 하나의 세계가 될 것이고, 평화라는 것은 하나의 평화세계는 자동적으로 되지 않느냐 할 때, 누가 반대할 사람이 없어요.

그것을 위해서 선진국가 미국이라든가 소련이라든가 중국이 합해서 그렇게 나가면 세계는 앞으로 평화문제 걱정할 필요 없어요. 무슨 난시, 테러단 문제, 마피아 다 없어지는 거예요. 간단한 거예요. 그들이 먹지 못하기 때문에 마피아가 생기는 것 아니에요? 굶기 때문에 테러단이 생기는 것 아니에요? 안 그래요? 종교계에서, 꼭대기에서 굶어 가면서 자기들을 살려주려고 하는데 누가 테러해요? 문제는 그런 거라구요.

그런 관점에서 우리가 가는 방향을 생각하고 다 그래야 돼요. 현재 이 과정에서, 목적지를 향해 가다가 어려울 때 왔다갔다하는데, 이렇게 왔다가 십리 갈 것을 백리 가서 뭘 해요? 돌아와 가지고 백리 갈 거리를 여기서 했으면 여기서 백리 갈 것을 십리로써 맞춰 가면 되는 거예요.

 

취미산업을 하는 이유

 

「말씀하신 것처럼 우리 기관의 관계에 대해서 생각해 본 적이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제일 눈에 띄는 것은, 지금 말씀하신 인도도 있지 않습니까? 또 시리아도…. 전세계적으로 종단들이 지지를 하고 힘을 모아 준다면 굉장히 그…」

그렇기 때문에 미국 같은 나라가 종교국가니까 나 같은 생각을 해 보라구요. 그런 나라들이 싸움하면 싸움하지 말라고 경제적으로 도와주는 거예요. 돈 때문에 그렇잖아요? 은행을 중심삼고 10년, 20년 대출해 주면서 지불 보장하라 이거예요. 이자 받으면 되지 않느냐 이거예요. 이자를 싸게 받으면, 손해만 나지 않으면 되지 않느냐 이거예요. 그냥 둬도 돈을 도와줄 테인데 왜 못 하냐 이거예요. 얼마든지 컨트롤 할 수 있다는 거지. 그래서 은행을 지금 내가 말하고 있는 거예요.

이것이 세계적 조직이에요. 여성들을 중심삼고 은행을 만들어 주면 주부들이 돈 일푼 일푼 절약해서 예금하면 얼마나 절약되겠어요? 가정 절약을 얼마나 시킬 수 있겠느냐 이거예요. 그래 가지고 그 많은 가정들이 예금한 것을 중심삼고 생활 비준에서 월급을 이렇게 받는다면 최대 절약한다고 해야 아무리 절약하는 사람도 몇 퍼센트밖에 못 하는데, 그 퍼센트 이상이 되면 국가에 있어서 그 손해난 것의 몇십 배 상제도를 만들어 주면 국민 전체에 주는 것이 아니라 백 명이면 백 명의 한계가 있기 때문에 돈은 문제도 안 된다는 거예요. 그렇게 함으로 얼마든지 자극시켜 가지고 절약하게 해서, 국가산업 부흥하는 데 투자할 수 있는 경제적 루트를 국가적 협력 밑에서 만들 수 있는 것 아니에요? 어때요?

선생님이 그런 생각을 하고 있기 때문에 지금 취미산업이 뭐예요? 뭘 하려고 하는 거예요? 정치하는 사람을 묶고, 종교 지도자들은 내가 직접 만들려고 그래요. 지금은 모르지만 1단계로 그들이 모여 가지고 하게 되면….

거기에 주택지가 있지요? 가서 보라구요. 대통령을 해먹은 사람들이 세상에서 제일 불쌍한 거예요. 어디 선술집에 가서 술을 먹겠어요, 어디 놀이집에 가서 장단을 맞춰 춤을 추겠어요? 제일 불쌍한 거예요. 그 사람들을 끌어내 가지고 유원지에 데려다가 좋은 별장에 좋은 것을 먹여주고 해 보라구요. 취미산업, 흥행단체 모든 것을 우리가 다 갖고 있잖아요? 다 갖고 있어요. 세계 최고의 기준에 누구나 바라는 이상까지 갖고 있으니 그 길을 따라가자면 왜 안 따라가겠어요?

내가 괜히 해양섭리니 무엇이니 이렇게 하는 거예요? 중요한 세계의 해양 지역, 관광 지역을 중심삼고 결속시킬 수 있는 환경을 앞으로 어떻게 만드느냐 하는 그 준비지요.

 

취미산업을 언론을 통해 선전해야 돼

 

코디악 같은 데는 세계의 누구도 무시 못 해요. 하와이 같은 데도 큰 고기를 잡는 데는 누가 무시 못 해요. 판타날 같은 데는 다양한 고기를 잡는 데서 누가 무시 못 해요. 그런 판도, 세계의 3대, 4대 어장 중심삼은 그 지역에도 기반을 뒀다는 것입니다. 글로스터로부터 어디든지, 샌프란시스코로부터 어디든지 미국의 해양지역에 우리가 손댈 수 있는 오션 처치(Ocean Church; 해양교회)를 30개 이상 만들었던 거예요.

그놈의 자식들, 이 이념을 중심삼고 선생님이 20년 전부터 얘기한 것이 그대로 됐다면, 벌써 말한 것의 3분의 2의 목적권 내에 다 들어왔을 거예요. 그랬으면 얼마나 신이 났겠어요? 그때 얘기하면 누가 믿어요? 믿지 못하고, 또 언제 막연한 그 일을 누가 해요? 그러니까 혼자 지금까지 기반을 닦아 왔어요. 이제는 선전하려면 선전할 수 있는 우리 선전 기반이 다 있어요.

코디악 같은 데는 <워싱턴 타임스>가 관심을 갖고 유 피 아이(UPI)통신이 관심을 가져 가지고 선전하는 거예요. 어종 같은 것, 취미 기구 같은 것이 얼마나 재미있어요? 이게 참 재미있는 거예요. 그것을 편집자 하나씩 배치해 놓고 몇 개 지역에서 특집기사 같은 것을 쓰면 세계의 관광에 취미를 가진 꼭대기 사람들을 다 모을 수 있는 거예요. 그걸 초점으로서 관광지에 가면 어떤 상점이 있고, 거기에 가면 어떠한 누구보다도 잘해 줄 것이라고 하는 거예요. 우리 단체 취미산업 본거지의 분파가 거기에 있으면, 그것을 중심삼고 세계 모든 여행하는 사람이 휴가 시즌이 되면 문의할 게 틀림없어요.

그 다음엔 왜 헌팅이냐? 산수, 경치가 좋은 데는 동물들이 거기에 살아요. 동물도 물 좋고 산수가 좋아야 먹고 산다구요. 안 그래요? 인간들이 좋아하는 것은 다 거기에 갖추었으니 그걸 점령하겠다는 것은, 세계 평화를 위해 수많은 사람 누구든지 취하지 않으면 안 될 희망적인 기지라구요, 그게.

거기에 운동이 있지요? 내가 지금 브라질에 세네 팀하고 소로카바 팀을 샀는데, 여기 왔구만. 지금 문제가 됐어요. 레버런 문이 갑자기 일년 동안에 이럴 수 있느냐 이거예요. 브라질은 축구 왕국이에요. 그걸 중심삼고 수입이 산업부흥이라든가 경제부흥을 통해서 얻는 것보다 더 많이 들어오는 거예요. 그걸 옆구리 친다고 하니까 문제가 되어 비상이 걸렸다구요. 왜 그런 놀음을 하는 거예요?

너희가 암만 큰 나라라도 너희에게 패권을 넘겨주지 않겠다, 나하고 의논할 수 있는 줄을 달아야 앞으로 체육 분야의 세계 올림픽 대회까지도 관계 맺을 수 있다 이거예요. 그것이 우리 문화축전까지도 관계 맺을 수 있는 그 길이 되잖아요? 불가피적으로 다 그렇게 되는 거라구요.

앞으로 이제 몇 해만 지나 보라구요. 통일교회를 빼고 레버런 문 사람 안 해 가지고는 안 돼요. 왜? 대회 계획하는 데 우리 사람들을 당할 수 없어요, 체육이나 무엇이나. 전문가가 다 돼 있다구요. 남들은 일년 해야 할 것도 우리는 프로그램을 짜 가지고 재까닥 그 도수에, 그 페이스에 맞게끔 착착착 할 수 있는 훈련이 돼 있어요. 그러니 조직을 편성하는 데 있어서 우리가 핵심 요원이 안 될 수 없습니다. 운영 면에서 우리가 주류적인 자리에 설 수 있게끔 훈련되어 있다구요.

 

평화의 영원한 기틀은 가정

 

체육계가 그렇고, 예술, 문화도 그렇잖아요? 세계로 보게 된다면 서양에서 예술의 꽃이라고 하는 발레계에서 우리가 최고 첨단에 섰어요. 구라파, 미국에서 판을 치고 남미는 가지도 않으려고 한다구요. 아시아의 예술 문화를 중심삼고 리틀엔젤스는 아시아의 7개국이 매년 경쟁적으로 환영해서 모셔 가려고 하고 있어요.

그것이 다 뭐예요? 이것이 우리의 무용단이 아니라 내 무용단이라는 관념을 딱 가지라구요. 오늘도 강조했지만, 내 뜻이다 이거예요. 참부모의 뜻이 내 뜻 아니에요? 하나되어 있으니 우리 집 뜻이지 세계의 집 뜻이 아니에요. 전부가 가정을 중심삼고 우리 집의 뜻이라는 관념으로 하나되면, 국가 번영과 종족, 민족간의 투쟁 개념은 없어지는 것입니다, 자연히.

전쟁, 뭐 민족 민족끼리 대결하자는 거예요? 역사적인 복수전이 됐기 때문에 이렇게 벌어지지, 개인에서부터 시작된 거예요, 개인에서. 미국 사람하고 독일 사람이 한 분야에서 개인 개인 투쟁한 것이 부락 전체가 싸우게 되면 국가 전쟁이 벌어지는 거예요. 이 꼭대기에서 벌어지는 것이 아니에요. 올라가는 거라구요. 문제는 가정과 개인 감정에서 시작하는 것입니다.

그래, 평화의 영원한 기틀로 삼는 것이 통일교회 가정이상 아니에요? 그것을 모델 형태로 해서 국가로 확대한 것이요, 모델 형태로 세계, 하늘 영계까지 돼야 돼요. 그걸 누가 부정해요? 그것을 철칙으로 아는 사람이 가정 기준에서 분열적인 요소를 생각한다는 자체가 하늘땅에 부끄러운 사실인데, 누가 그렇게 행동할 것이에요? 테러단이 나오라고 해도 나오지 못하는 거예요. 마피아가 어떻게 비법적 겁탈 행동을 해 가지고 자기 주인한테 돈을 빼앗아 주인같이 쓸 수 있어요? 있을 수 없는 거라구요.

 

빅토리아 농장을 중심한 구상

 

이렇게 볼 때, 어차피 세계는 우리가, 내가 가는 길을 안 믿을 수 없습니다. 암만 해도 안 따라갈 수 없다고 보는 거예요. 이미 딱 결정해 놓고 지금 포위전을 하는 거예요. 바둑판 돌 한 번도 못 써 보잖아요? 남지 않게 딱 해서 통을 비게 해 가지고 ‘졌다!’ 하면 다 끝나는 거예요. 중간에 뭐 생각할 필요가 없다구요.

이미 결정하고 출발해서 나아가고 있는 거예요. 말을 안 하지요. 정치적인 문제, 무슨 욕망을 중심삼고 독재자의 개념을 가지고 한다고 선전을 그렇게 하니까 지금 그걸 막기 위한 것이 우리가 유 피 아이(UPI) 통신사하고 <워싱턴 타임스>를 만든 것 아니에요? 그 단체는 지금까지 역사시대에 수십년 이렇게 나왔으니, 앞으로 한 십년 동안 이렇게 나오는 것을 자연적으로 이해해라, 예스 오케이, 그렇게 써 대는 거예요.

왜 못 써요? 우리가 선전해서 장사하자는 거예요. 유원지 같은 것 코디악을 얼마나 선전 잘 하겠어요? 여기 글로스터로부터 멕시코만의 알래배마에도 다 있잖아요? 샌프란시스코 그 지역도 우리가 기반을 닦아서 피싱 하우스로 큰 빌딩을 샀던 것이 문제되어 가지고 지금까지 개발 못 하고 팔려고 하는 입장에 있는데, 그거 다 뭘 하려고 하는 거예요? 왜 그래요? 고기값이 얼마나 싸요? 고기값을 배만 올리기만 하더라도 수산사업은 세계화된다고 보는 것입니다.

농산물이 얼마나 싸요? 배만 오르게 되면 취직을 왜 해요? 종살이를 누가 해요? 앉아 가지고 땅 한 3헥타르 가지고, 3헥타르는 개발 못 해요. 1헥타르(1만 제곱미터), 3천 평이면 혼자 가정에서 먹고살고 학교, 대학교 공부시킬 수 있는 기반 다 닦을 수 있어요. 그래서 지금 우리가 이상농촌과 이상도시 평준화 운동을 하기 위해서 빅토리아 농장을 만들어요.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 내가 108곳의 이 사람들을 중심삼고 배를 만들어 가지고 배치한다고 한 거예요. 집도 거기에 짓게 하는 거예요. 집을 짓는 데는 108개 여기에 15만 달러, 30만 달러, 50만 달러짜리 집을 지을 수 있어요. 또 더욱이나 우리 거기에서 나무판을 만드는 제재소까지 해주게 된다면 전부 다 관광주택을 만들 수 있어요. 거기에 달아내 가지고 판잣집, 천막을 치고 베니어판만 대고 마루만 깔게 되면 일등 주택이 되기 때문에, 몇백 명 몇천 명까지 부락을 만들어 살더라도 불평할 수 없게끔 할 수 있다구요.

모델형을 만들어 가지고 여러분이 그 기준을 중심삼고 열 사람이면 열 사람이 살 수 있는 생활적 기반을 중심삼고 교육하는 거예요. 교육할 때는 국가 대학을 중심삼고, 국립대학을 중심삼고 농업이면 농업 분야에 있어서 고등학교로부터 대학교까지 교육하는 것입니다. 실험장과 같이 해 가지고 그 모델 형태를 만들어 가지고, 전체 108부처를 중심삼고 이걸 거쳐 나가면 일년이면 일년에 있어서 분할해서 몇 주일씩만 하면 하나의 모델 형태를 사진과 더불어 교육하는 거예요. 매일같이 보고 그 놀음을 하니까 전부 다 아는 거예요.

이렇게 거쳐 나가 가지고 그걸 확대해서 정부 후원 밑에 우리가 책임지는 거예요. 돈 얼마씩 기본적 단위 열 집이면 열 집에 대한 책임을 중심삼고 50퍼센트만 넣어 주면 그걸 저당 잡아 가지고 은행에서 빌려서 열 집을 충분히 살려 나갈 수 있는 거예요. 그러면 그냥 그대로 3년 이내에 평준화될 수 있는 거예요. 그걸 지금 계획하는 거예요.

그래, 배가 있지 비행기가 있지 기계가 있지, 일신이 생활하는 집이 있으면 한 귀퉁이에는 농구 방이 있고, 공장도구 방이 있고, 전부 다 있는 거예요. 그 환경에서 관계되어 있는 부처에 일할 수 있는, 거기에 대한 모든 작업을 하는 데 필요한 도구, 기구를 다 준비해 놓고 딱 기다리고 있는 거예요.

그건 누구나 할 수 있어요. 1학년 했으면 군대 훈련같이 2학년, 3학년, 4학년 새로운 분야를 하는 거예요. 그러면 세계 판도가 되는 것 아니에요? 수십년 기반 닦은 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그렇게 할 수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학교 졸업해 가지고 고등학교, 대학교 나올 때까지 세 분야의 자기 전공 분야를, 춘하추동 동서남북에 살 수 있게끔 말이에요, 그 지역에 해당할 수 있는 기술 분야의 부처를 전부 경험시키는 거예요.

그래서 열대지방에 가서도 살 수 있고, 한대지방 어디에서도, 춘하추동 어디에 배치하더라도 남들은 다 보따리 싸서 도망가도 우리는 가서 정착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세계의 평준화 기준에서 누구든지 자원하는 입장에서 정착할 수 있는 하나의 일방통행 기반을 만들 수 있어요. 그것을 지금 계획하는 거예요.

지금 유엔을 몰아내려고 하잖아요? 유엔과 미국 정부를 중심삼아 가지고 유명한 대학을 중심삼아 가지고 여기에 관계를 맺고 기술을 도울 수 있게끔 하는 거예요. 전세계 학교가 자원해 가지고 자기 전문 분야 교수를 보내 특정 학생들을 일년에 배치해 줘 가지고 경쟁해서 분배받아 가지고 세계 지도요원을 길러서 그 나라에 파송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 나라의 산업 부흥에 다방면에 공헌할 수 있는 모범 기지로서 발전시키게끔 배치하면 그 공이 누구한테 가는 거예요? 그걸 지금 계획하고 이번에 지시한 거라구요.

 

이상국가 설정의 실천 단계에 와 있다

 

그렇기 때문에 어디 가서 잔소리 말라 이거예요. 밥 못 먹고 산다는 말 그만두라는 거예요. 취직문제 생각하지 말라 이거예요. 얼마나 취직문제가 어려워요? 물 있지, 땅 있지, 동물 있지, 뭐 새가 없나, 다 자연이 사는데 사람이 왜 못 살아요? 고기 잡아먹고 동물 잡아먹고, 없으면 양식해 가지고 배치해서 그 10배만 하게 되면 자기 후손, 몇 대 손까지 잡아먹더라도 끝이 안 날 텐데 말이에요. 그런 거예요.

이상국가 설정이라든가 이상천국 설정을 어떻게 할 것이냐 하는 것을 선생님은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이제는 이미 실천 단계의 문을 열고 들어간다 이거예요. 언론을 믿어요? 언론기관을 믿을 것도 아니고, 무슨 정부를 믿을 것도 아니고, 군사를 믿을 것도 아니고, 경찰을 믿을 것도 아니에요. 우리가 경찰 없이도 할 수 있고, 군대 없이도 할 수 있고, 지도교육 안 받고도 어디든지 자기가 살 수 있는 생활환경을 갖출 수 있어요. 보급을 못 받게 되면 창작해서 살 수 있는 훈련이 돼 있으니 걱정이 뭐예요? 대학 나왔으면 뭘 해요? 밥 먹고 살기 위해서 그런 것 아니에요?

처녀 총각이 시집가 가지고 아들딸 낳아 잘 길러 가지고 나라가 필요한 가정을 만들고 종족을 만들기 위한 것, 부락을 만들기 위한 것 아니에요?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뭐 대학 나왔다고 큰소리하지 말고, 외적 세계에 깃발을 높이 꽂았다고 자랑하지 말라 이거예요. 졸업해서 뭘 해요? 대학 나와서 밥벌이도 못 하고 있는데. 안 그래요? 30세까지 그 훈련을 시키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곽정환이는 어드래? 임자도 판타날에 한 번도 가 보지 못하고 다 그러지 않았어?「가 봤습니다.」어디? 다 가 봤나?「예.」빅토리아 농장 가 봤어?「빅토리아 농장은 아직 못 가 봤습니다.」그곳도 못 가 봤으니, 한 곳 못 봤으니 다 못 갔지. 다 가 봤느냐 할 때 한 곳이라도 못 갔으니 다 못 가 본 거지. 시험 쳐서 백 점 맞아야 되는데, 몇 점 맞았느냐 할 때 50점, 70점 맞았으면 낙제꽝 시킬 수 있는 거예요. 학과 올라가는데 열 명의 학생이 필요한데 70점짜리가 열 다섯 명이라면 다섯 사람을 올려보내야 되겠어요? 낙제시켜야 돼요. 그거와 마찬가지예요.

내가 이번에 훈모님을 보고 ‘이 쌍년 같으니라구, 뭘 했어? 청평에서 늙어 죽는다고 누가 알아줘?’ 그랬어요. 이정옥하고 김명희가 안 왔기 때문에 내가 비행기로 초대해 가지고 다 구경시켜 주니까, 좋아서 혓발이 늘어지고 코가 벌렁거리고 눈이 뒤집어져 가지고 좋아하더라구. 다음에는 오고 싶지 않느냐고 하니까 아이고, 말씀 말라고, 왜 오고 싶지 않겠느냐고 그래요. 뭐 병이 들어서 그랬다고 그러더라구요.

원래는 일주일이면 끝날 텐데 눈들이 껌벅 해 가지고 내일 간다고 하니, 가만 보니까 서로 쑥덕거리는 것이 ‘더 있으면 좋겠다.’ 하는 사람이 열 사람 가운데 전부더라구요. 내가 그래서 열 이틀까지도 데리고 있었는데, 얼마나 좋아하는지 몰라요. 지금 성수기가 아니고 성업기예요. 낚시를 하는 이 시기에 있어서 한 닷새 더 있게 해주니까 세 번 데리고 오는 것보다도 더 기뻐하더라구요. 그럴 때는 눈감고 비용이 없더라도 해줘야 된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그래서 ‘선생님 보내고도 하루 더 있으면 좋겠지?’ 하니까 ‘예.’ 그러더라구요. 그래서 22일에 가라고 하니까 ‘아이고, 말이 그렇지, 선생님이 떠나게 되면 밥도 얻어먹기 힘듭니다.’ 그러더라구요. ‘그렇게 잘 먹고 고기 반찬이 즐비하던 것이 된장찌개하고 김치밖에 없게 됩니다. 그 천대를 받고 어디 기분 나빠서 어떻게 지냅니까? 선생님이 가시는 그 날까지 있다가 우리도 그 날 밤에 떠나서 갑니다.’ 이래서 지금쯤 날아가고 있을 거라구요.

 

알래스카에서의 생활

 

뭐 미국에서는 죽느냐 사느냐 하는데, 그 사람들은 천국이더라, 가만 보니까. 들을 때는 걱정하지만 듣고 나서는 자기 하루 생활의 기쁨이 어제보다도 더 좋으면 행복한 것 아니에요? 그런 거예요.

여러분이 고생했지만 말이에요, 누구인가? 에리카와도 병이 나 가지고 죽을 줄 알았는데 또 왔구만. 자기 고향에 어머니 아버지가 있는 거기에 있지 뭘 하러 여기 오는 거야? 선생님이 일시키는 것은 싫지만 그래도 마음으로 선생님이 좋거든. 그러니까 선생님을 따라가려고 어디든 다 찾아오는 거야.

너 무슨 말인지 알아, 에리카와?「예.」선생님이 가는 데 따라가고 싶지?「예.」그래, 남편네, 아이들은 어떻게 하고?「조금 불쌍합니다.」(웃음) 걱정하지 말라구. 버리고 다녀도, 절대 하늘나라에 갈 때 버리고 다녔어도 같은 자리에 가기 때문에 장사 중에 그런 장사가 없다는 거야. 통일교인들은 해방권에 나팔 불고 춤추면서 다니는 거야. 해방받아서 좋은데, 나팔 불고 춤추면서 갈 수 있는 놀음을 할 수 있으니 그게 행복한 거지. 나도 그렇게 살아 왔어. 재미가 있지. 그거 싫으면 어떻게 해먹겠나?

이번에 여기서 이빨이 부어 가지고 닷새나 이렇게 들이 쏠 때 무슨 사건이 나는 줄 알았어요. 이렇게 부었어요. ‘이것이 언제까지 이렇게 부을 것인지. 꼬라지가 이게 뭐냐? 선생님이 무슨 나쁜 일을 해서 탕감받는다고 하겠다.’ 그랬는데, 닷새까지 아프더니 이렇게 터져 나왔어요. 밤에 자는데 손질도 안 했는데 터져 나왔더라구요. 세수하고 이를 닦으면서 침을 뱉는데 핏덩이가 나오잖아요? 이거 뭐냐고 알아보니까 부었던 것이 터져 나온 거예요. 벌레가 먹어 가지고, 칠십이 넘고 팔십이 됐으니 이빨도 인사성이 있어야 될 것 아니에요? 그렇잖아요? ‘늙었수다!’ 하고 말이에요. 그래서 아프다고 했더니 올라가 가지고 신경을 죽이고 구멍을 소제하고 그랬더니 좀 났더라구요.

순회하는데 한 달 걸릴 때 이걸 땜하지 않고 치료해 놓고 간다 해 가지고 안심하고 있다가 말이에요, 알래스카에 가서 아파 가지고 낚시 나가라고 해놓고 집에서 끙끙 하던 생각을 하게 되면, 아이구, 이번에 해방이다 이거예요.

물이 더러운 게 감탕물 아니에요? 아무것도 보이지 않아요. 알래스카에서 고기가 노는 것을 보게 되면 대가리로부터 꽁지까지 바라보는 것이 신나지만, 여기는 뭐 호랑이가 나오든 무슨 물범이 나오든 악어가 나오든 몰라요. 입을 벌려 가지고 먹자고 혓발을 너불너불 해도 모르는 거예요, 그게. 그것도 재미있어요. 무슨 고기인지도 모르고 하는 것이.

그래서 잠깐 거쳐 가지고 ‘선생님이 저렇게 낭만적이고 늙더라도 취미산업에 나이 많은 줄도 모르고 날아다니고 좋아하는 것 보니까 나도 그래야 되겠다.’ 이렇게 바람 타라고 그런 거예요. 그러니 바람들 타라구요.

주동문이도 알래스카에 또 한 번 가고 싶지 않아?「가고 싶지요. 언제든지 좋습니다.」아, 그럼 우리 현진이가 25일날 사냥 간다는데 한번 따라가 보지. 사냥 갔다가는 다시는 안 가려고 할 거라구. 낚시는 배 타고 하는 신선 놀음이지만, 이건 눈 있는 산 속이 춥기는 얼마나 추워요? 화산 산이니까 말이야, 내뿜은 화강암이 굴러다닐 정도 외에는 평평 안 해요. 전부 다 75도 이상 90도 가까워요. 엎드리면 말이에요, 손하고 나하고 한 자 돼요, 한 자. 기어올라가기 참 좋지요.

그래, 짐승들이 네 발 되니까 잘 뛴다구요. 평지라도 별것 없거든. 뒷다리가 기니까 버티게 된다면 아랫다리 갖고 평지를 가듯이 잘 올라간다고 본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큰 짐승들은 춥더라도 눈 속에 가서 자고 그래요. 왜? 아래로 내려오면 모기 세계예요. 그러니까 찬 눈 속에서 자는 거예요. 눈 속에서 자게 되면 자기들은 털옷을 입었기 때문에 춥지 않으니, 잠을 자도 설사가 나나 뭐 어드러나 만년 그만이지만 말이에요, 아래로 내려오면 모기 때문에 못 견뎌요. 물거든. 파리 모기떼가 지독해요.

그런 데에 내가 낚시를 갔었는데 얼굴을 못 내놔요. 이렇게 잡으면 언제나 다섯 마리씩은 잡혀요. 도망갈 수도 없으니까, 아이구 할 수 없이…. 남미 같으면 악어 떼가 들어오면 삼켜 버릴 수 있지만, 거기는 악어는 없거든, 추우니까. 에라, 옷 입고 들어가 가지고 얼굴만 내놓고 이래 가지고 한참 기다렸다가 저녁때 나온 거예요. 그 안에 들어가 가지고 놀 수 없으니 안에 앉아서 낚시질하는 거예요. 그렇게 많아요.

그게 뭐냐 하면 말이에요, 판타날 같은 데 수많은 고기 종류의 새끼들이 그걸 잡아먹어요. 새끼 밥이에요. 파리도 전부 다 밥이에요. 그것들이 습기 있는 풀에 다 붙어 있어요. 그렇잖아요? 그것들도 습기를 먹어야 되거든. 풀 가운데 뿌리 가까운 데 있으니 고기들이 와 가지고 톡톡톡 쏴서 잡아먹는 거예요. 그게 식량이에요. ‘이야, 그걸 알고 나서는 인간들이 모기를 전멸시켜서는 안 되겠다.’ 생각한 거예요. 수많은 고기들 새끼가 거기서 먹고 살잖아요?

 

미국 기성교회 축복 운동

 

얘, 나 물 좀 다오. 말하다 보니까…. 늙은 할아버지가 말하게 되면 30분만 되면 물 한 컵 갖다 놔서 목을 축일 수 있게 해야 된다는 건 상식으로 알아둬야 돼.

곽정환이는 이제 몇 살 됐나?「65세입니다.」65세니까 이제는 옛날과 다르지? 옛날에는 뭐 몇 시간 말해도 물을 안 먹어도 되지만 말이야, 한 시간 가까이 되면 물 한 모금이라도 먹어야 입이 축여지잖아?「예.」그러니까 팔십 세 살 된 할아버지 선생님은 어드럴까? 물을 붙들고 먹으면서 말해야 된다구.

내가 그럼 오늘 가야 되겠네. 어제 주동문이 왜 안 왔느냐고 야단했더랬는데, 밤에 차 타고 오느라고 늦어졌구만.「예. 저기에다가 이번 축복 때 뭐 좀 해달라고 했던 건데 연기가 되지 않았습니까? 아무래도 매듭을 지어서 연기했다는 얘기를 해줘야 인사가 되기 때문에….」

내가 그래서 ‘왜 너희들만 모여 가지고 연락도 안 해 가지고 사연도 모르고 있느냐?’ 하고 야단했다구요. 안 그래요? 세상에! 선생님이 오기 전에 서로 보고해 가지고, 내용을 우리는 이렇게 보고 너희는 이렇게 본다 하는 것이 균형이 돼 가지고 가다리가 이리 잡아당겨도 저쪽이 나오고 저쪽을 잡아당겨도 이쪽이 나오는, 다 관계되었다는 사실을 봐야 좋아하지, 따로따로 해 가지고 자기 제일주의로 주장해서 뭐가 돼요? 그래 가지고는 평화의 기반이 영원히 안 되는 거예요. 그래서 야단한 거라구요.

오늘 내가 회의할 것은 뭐냐 하면 간단한 거예요. 간단한 것이 뭐냐 하면, 어저께도 얘기했지만 지금의 이런 난국에 있어서 부시 대통령이 생각하듯이 복 받기 위한 것이 아니에요. 벌이 내렸어요. 그래서 회개해야 돼요. 회개하는 사람이 무슨 큰소리예요? 그런 거예요. 조용히 감수해라 이거예요. 해가 뜨고 지는 날들이 있는 것인데, 옛날과 같이 생각해 가지고 교만하던 사람은 반대로 생각해야 되고, 돈 있어 부자 된 사람은 가난한 사람 편이 되어 가지고 그런 생각을 해야 할 때예요. 그것이 외교하는 첩경의 길이 아니냐 이거예요.

그러기 위해서는 본연의 세계에서 아담 해와가 타락해서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기준을 중심삼고 왕권 중심삼고 가정적 나라, 국가적 나라, 세계적 나라로서 하나님을 모시지 못하였기 때문에 한의 역사가 남았으니 그것을 세워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해야 돼요. 총생축헌납은 문제도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 이웃 동네의 미친개 잡아다가 나눠먹듯이 나눠먹더라도 그건 복이 찾아오게 돼 있어요. 안전히 살 수 있는 복이 연결되지 화가 연결 안 되는 거예요. 그런 얘기를 했어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 가정에 있어서 나라의 효자가 되고, 가정에 있어서 충신의 후계자가 될 수 있는 훈련을 받아야 되고, 가정에 있어서 성인의 후계자가 될 수 있는 훈련을 받아야 되고, 성자의 훈련을 받아야 됩니다. 성자의 후계자로서 훈련받는 데는 우리 아버지는 성자보다도 낫고, 성인보다도 낫고, 충신보다도 낫고, 효자 왕 중 왕이 아버지니 그 아버지를 존경해서 아버지 말에 절대순종하는 데 있어서 이런 뜻을 이어받는 상속자가 되는 것이다! 내용은 간단해요. 그 내용이에요.

그 다음에 우리가 초종교적 연합운동을 했지만, 이제 초종교를 들고 나가려면 ‘기독교하고 모슬렘하고 하나되자.’ 하게 된다면 기독교 보수주의파, 모슬렘 보수주의파는 왜 그러냐고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러지 말고 기독교면 기독교를 중심삼고, 구교 신교가 서로 원수라 하지만 그것은 하나되더라도 누가 뭐라고 하지 않으니까, 기독교 제일주의를 중심삼아 가지고 구교와 신교를 연합해서 축복 대신 참석하겠다는 사람들은 특별 교육을 받아라 이거예요. 그래서 일주일 교육을 하든지 해서 이런 교육을 빨리 서둘러야 돼요.

그래 가지고 그것이 전국을 지난 후에는 ‘이번에 문 총재는 연합교회 형태를 중심삼고 기독교만이 아니고, 회회교, 불교권을 연합했는데 우리는 왜 교육하는 데 참가 안 시켰느냐?’ 반드시 그래요. 그럴 수 있는 놀음이 벌어지게 되면 기독교 중심 교육권 내에 삽입해 가지고 연합적으로 해서 이것이 금년 말까지 가게 되면 전 종교권을 교육할 수 있는 기반이 될 것입니다.

명년 2, 3월 봄이 되거든 우리가 연합해 가지고…. 14만4천 교회에 깃발을 꽂았지? 그거 다 꽂았나, 안 꽂았나?「일단 그 숫자대로 나눠 주었습니다.」나눠 주면 꽂았어야 될 것인데, 그 교회에 있어서 목사님이 결혼하게 되면 그 한 교회에서 열 쌍씩만 기성교회 축복을 해주는 거예요. 백 쌍이면 2백 명이 되기 때문에 2백 가정, 2백 쌍을 한꺼번에 축복해 줄 수 있는 거예요. 안 그래요?

그리고 그 아들딸 한 쌍만 맺으면 목사를 중심삼고 2백 명의 청소년들을 축복할 수 있는 거예요. 그 이상 판도가 없어요. 이렇게 될 수 있게 되면 부시 대통령이 차기에 해먹겠으면, 벌써 1년 가까이 오고 다 이러니까 선거운동이 필요한 것을 알 때가 왔기 때문에 민주당한테 경쟁해 이겨야 되겠다고 한다구요. 민주당한테 우리 소스를 중심삼고 ‘이런 연합운동을 중심삼은 깃발을 꽂으면 국가 총선거 때에 장이 돼 가지고, 새로운 이념적 국가 창건하는 데 선도적인 국가가 되어야 할 텐데 어떠냐?’ 하면 싫다고 하겠어요? 코 내밀고, 눈 내밀고, 입 내밀고, 귀 내밀고, 이걸 끌어다가 써먹으려고 할 거라구요. 그렇게 돼 있어요.

 

훈독 교육을 강제로라도 시켜야 돼

 

이번에 일본에는 제주도에서 16개 부처를 중심삼아 가지고 7만2천 훈독교회를 완성할 것을 임명했어요. 3만6천 교회 해 가지고 금년 말까지 7만2천 훈독교회를 만들자 이거예요. 일본 사람들은 책만 가지고도 얼마든지 지도할 수 있어요. 책을 놓고 서로 서로가 모일 때에 오라고 하는 시간에 수가 불어나면 일본 나라는 말려 넘어가는 거예요.

그 하나의 예가 뭐냐 하면, 나고야인가 어디에서 다리 아래에서 훈독회를 시작했어요, 교회가 없기 때문에. 그 시작한 것이 지금 사람이 5백 명, 7백 명 가까이 됐기 때문에 좋은 교회를 사게 됐다는 거예요. 그렇게 되는 거예요. 들어 보니 이런 말씀이 어디 있어요? 가정문제, 나라문제, 세계문제, 인생문제, 영계가 있는데, 환하게 일목요연하게 바라보는 그 목적지를 왜 안 가요? 미친 사람이 아니면 말이에요. 안 그래, 양창식? 어드래, 주동문? 가야 되겠나, 안 가야 되겠나? 안 가면 미친 녀석이지요.

홍두깨로 후려갈겨서라도 내몰아 가지고 자기들이 가 보면 가면 갈수록 좋게 돼 있지, 불행하다고 생각할 사람이 어디 있어요? 임자네들도 40년 동안 핍박받으면서 여기까지 오지 않았어요? 그것이 사실이에요, 거짓말이에요? 사실로 인정한다면 환영하는 천하에 부러울 것, 무서울 것이 어디 있어요? 내가 반대하는 왕초 이상 적극적인 대표자면 나라의 대표자, 국회 부처장이 될 수 있는 네임밸류 간판을 붙이고 소리치고 있는데 그걸 안 가겠어요? 안 가려면 죽으라구, 망하라구! 벼랑에 가서 차 굴려 개 취급을 해도 누가 불평할 수 없다는 거지요.

곽정환, 알겠나?「예.」주동문도 그래. 이제부터 <워싱턴 타임스> 요원들을 잡아다가 교육해야 되겠어. 그건 자기가 하는 것이 아니야. 양창식이 해야 돼. 알겠어? 여기 국회의원들 중심삼아 가지고 국회의원들이 아는 사람들을 해 놔 가지고, 부처장들로 해 가지고 누구누구 아는 사람들, 그 사람들을 불러내 가지고 한꺼번에 하는 거예요. 국회의원 상·하의원 535명 가운데 지금 몇 명이나 돼? 한 270명 된다고 그랬나? <워싱턴 타임스> 편집 요원들 말이야.「250명입니다.」

그러니까 250명이면 그 절반도 안 되잖아? 둘이 한 사람씩 끌어낼 수 있는데, 오라고 해 가지고 ‘야야, 금요일 날부터 토요일 날, 일요일 날, 월요일 날 낮에 나오면 3박 4일을 충만히 교육받을 수 있겠는데, 우리 같이 들어 보자. 어떠냐?’ 하면 그 국회의원들이 좋다고 한다구요. 나쁘다고 하면 ‘이 자식아, 머리가 부족하고, 공산당 앞잡이었구만.’ 이렇게 되는 거예요.

가을이 되기 전 8월만 넘으면 어떠한 밤송이라도 따 가지고 비비면 쭉쭉쭉 구발이 쏟아지는 걸 알아요? 밟기는 뭘 밟아? 구둣발로 쓱쓱 하면 말이에요, 그 가시가 박힐 게 뭐야? 얼마든지 그렇게 해서 밤송이 밟기 내기 하는 데 챔피언 될 수 있는 길이 훤한데 왜 못 해? 어때? 양창식, 어때?「그렇습니다.」

 

주요 간부들 이름 풀이

 

어디, 곽정환 선생? ‘곽(郭)’ 자가 무슨 ‘곽’ 자인가? 형통(亨通) 할 때 ‘형’ 자하고 이것(?)이 ‘능’ 변이에요, ‘능’ 변. 정릉(貞陵) 할 때 이거 같이 쓰지?「예.」‘능’ 변이라구요. 이게 뭐냐 하면, 형통하는, 고개 마루를 넘어선 ‘형’ 자가 ‘곽’ 자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름이 곽정환…. 정이 무슨 ‘정’ 자야? 무슨 ‘정’ 자인가? ‘열쇠 정(錠)’ 자 아니야?「예. ‘열쇠 정’ 자도 씁니다.」그 다음엔 뭐야? ‘불꽃 환(煥)’ 자예요. 아, 이거 천지에 밝은 천국 들어가는 열쇠라구요. 이름이 그렇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등용해서 축복 비밀 행사를 대표적으로 했어요, 이름이 그래서.

양창식, 임자는 ‘개천 양(梁)’ 자지 ‘바다 양(洋)’ 자가 아니야. 청계천 도랑과 마찬가지야. 별의별 냄새가 다 묻었으니, 별의별 냄새나는 워싱턴에 가서 말이야…. 뭐야? 창식이지?「예.」창식이 뭐야?「‘창성할 창(昌)’ 자하고 ‘심을 식(植)’입니다.」말하고 말이야, 말씀을 심는 것이 창 자야. 해와 말씀을 심는 것이 창식이라구. 그걸 도랑에다 심으니, 거름이 있으니 잘 자랄 것이다 이거야. 어때?「아멘.」이제야 아멘이야? 그렇게 생각해 봤어?

주동문이도 주가 뭐야? 무슨 주 자야? ‘붉을 주(朱)’ 자지? 주 자가 무슨 주 자인가?「‘붉을 주’ 자입니다.」주랑당이라 할 때 무슨 주인가? 이 주(周) 자 쓰지, 그때는?「‘두루 주’ 자입니다.」‘붉을 주’ 자가 뭐야? 이건 미래(未來)에 칼질한 거야, 이게. 효(孝) 자도 이거 중심삼고 ‘흙 토(土)’ 변에 칼질한 거예요. 사람과 흙과 하나되지 못한다 이거예요. 아들이면 아들이고 흙이면 흙이다 해서 칼질한 거예요. 효 자가 그래요. ‘사랑 애(愛)’ 자도 이거 중심삼고 이래 놓고 여기 칼질했어. ‘또 우(又)’ 자에 칼질했어요. 내 마음대로 해서는 안 된다, 둘이 좋아하면 안 된다 이거예요. 왜 웃어?

「예. 그렇습니다. 제가 책을 보니까 아들이 하늘에 제사를 잘 지내면 효자라고 그래서, 그게 제사상이랍니다.」그래, 그거야. 갈라놓는 거야, 그게. 그러니까 주동문(東文)이야. 동쪽에 글 쓰는 사람이에요. 한국에서 태어난 동양 사람이 서양에 와서 주동문, 이름대로 주동문이지. 희생했어요. 고심했다구요. 고심 안 해 가지고 심지가 불이 붙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심지가 불붙으려면 고심을 해야 돼요. 자기 몸뚱이를 태워야 돼요. 정성을 안 들이면 추방당하게 돼 있어요. 이름들이 다 그렇기 때문에 내가 써먹는 거예요.

사길자는 무슨 사 자야? ‘죽을 사’ 자야?「‘사기 사(史)’ 자예요.」사길자가 됐어. 여자지만 지금 미국에까지 와 가지고 원리강사가 되고 자기 남편 협회장보다 나은 일을 하고 있잖아? 안 그래? 협회장은 원리 골자를 중심삼고 강의해 먹었지만, 너는 전권을 중심삼고 강의해 먹는 놀음을 하고 있어.

그래, 교육해 보니까 잘 들어?「예.」옛날 식으로 하자고 안 그래?「오히려 자기 설명을 못 하게 하니까 더 좋다고 그래요.」그래, 그것이 뭐냐 하면 훈독회와 통하는 거예요. 훈독회 말씀을 선생님 대신 말씀을 읽고 말해 줄까, 훈독할까? 양창식 선생!「훈독하겠습니다.」그게 나아? 주동문이도 그게 나아?「그럼요. 원본이니까요.」원본이 뭐 좋기만 한가? 선생님이 욕도 하고 별의별 것이 다 있잖아? 욕도 했지만…. 옛날에 선생님이 설교할 때 누가 무슨 말을 한다고 안다고 했나, 모른다고 했나? 교수들도 선생님 말하는 것을 무슨 말인지 오늘 설교 모르겠다는 말을 내가 많이 들었어요.

 

훈독회의 가치

 

그래, 훈독회 해보니까 모르는 말이야, 조직적이고 체계적으로 된 말이야?「조직적이고 체계적인 말입니다.」그것이 과거나 현재나 틀림없이 마찬가지예요. 복잡해 보이지만 하늘에 올라갔다 땅에 내려갔다, 동해바다 건너 미국에 왔다, 아시아에 왔다갔다하고 거리가 머니 모르지요. 지금 영계에 가기 전에 내가 한 말씀을 총평해 보는 거예요. 어디 무엇이 잘못되었느냐 이거예요. 그때 말이나 지금 말이나 일당백이에요. 왔다갔다해요? 왔다갔다해요, 일당백이에요?「일당백입니다.」일당백이지. 그러니까 그게 위대한 거예요.

내가 말씀을 알아요. 그냥 훈독회를 안 했으면, 선생님이 그냥 내버리고 갔으면 통일교회가 남아질 것 같아요, 다 해체됐을 것 같아요? 생각해 보라구요. 남아지는 녀석이 몇 마리나 돼요? 그러면 내가 다시 와서 교육해야 되겠어요? 그럴 수 없으니까 훈독회를 하는 거예요. 훈독회 함으로써 신앙기준이 낮아졌어요, 높아졌어요?「높아졌습니다.」김흥태!「예!」뭘 뒤적거리고 도둑질하려고 그러노?「여러 가지를 정리 좀 하고 있습니다.」

안 했으면 어떻게 될 뻔했어요?「큰일났겠습니다.」최고의 문화세계 국가는 자동적으로 말려 넘어가요. 틀림없이 그렇다는 거예요. 그래서 지난번 제주도에서 만나 가지고 책 가지고 훈독교육을 했어요. 세 번만 읽어 봐라 이거예요. 맨 처음엔 멍하더니, 맨 처음엔 눈을 이렇게 하고 졸더니, 두 번 하니까 눈이 또렷또렷해져요. 세 번째는 그저 쓰기가 바빠요. 세 번 읽으면 아무리 바보라도 대개 윤곽을 잡지? 이제야 알 수 없는 모든 말씀의 내용을 아침에 여명의 햇빛이 떠오를 것이, 어디로 해가 오를 것인지 완전히 알겠다는 거예요. ‘지금 선생님이 얼마나 고마운지!’ 그래요. 그런 때가 왔거든.

미국 국회 사람들한테 갖다 읽어 줘 보라는 거예요. 전부 열 페이지도 못 가서, 첫 페이지부터 질문하게 돼 있어요. 그것 끼고 앉아 가지고 한 번만 같이 하고 두 번만 해보라는 거예요. 붙들고 안 놔줘요. 조상으로 모시려고 할 텐데 그걸 안 하겠어요?

누구인가? ‘아이고, ≪공산주의 종언≫ 그 말씀을 쭉 읽어 보니 공산주의, 그렇게 엉터리가 세계를 움직였다는 것이, 그럴 수 있는 무식한 세계였다는 사실을 이제 알았다. 이거 무서울 것이 없다.’ 하고 무릎을 치면서 감사한 사람이 있었어요. ‘선생님, 고맙습니다.’ 하고 아침에 계단 내려오는데 인사하는 거예요. 따라 내려오면서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그런 거예요. 누가 고맙다고 한마디했으면 됐지, 뭐 두 번 세 번까지 해요. 자기를 들어 줘 가지고 고마운 것을 알고 앞으로 기억해 달라는 얘기 아니에요? 나 누구한테 빠지지 않고 제1인자가 되겠다는 그런 행동이라고 알고 있는 거라구요.

그래, 원리강의까지 사흘 남았기 때문에 원리강의를 사흘에 한 번 읽을 것을 내가 오늘 해방해 준다니까, 사흘 앞당겨서 해방해 준다니까 얼마나 좋아하는지 몰라요. ‘가서 돌아가 가지고 원리 책을 읽을 거야, 한 번 읽을 거야, 세 번 읽을 거야?’ ‘세 번이 아니라 몇 번이라도 읽겠습니다.’ 이래 가지고 너털웃음을 웃으면서 떠나기 전까지 모여 가지고 ‘감사합니다.’ 하고 다 좋아하더라구요. 그럴 때는 또 그렇게 조이다가 풀어 주면 얼마만큼 좋아하는 것을 볼 때 ‘교육이 나쁘지 않았구만.’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그래서 미진하기 때문에 뭐인가? 중앙위원들, 연합회장들을 코디악에 데려가 가지고 다시…. 원래는 그 책들을 한번 전부 읽어 보려고 했어요. 가만 보니까 환경에 내버려둬 가지고 했더니 얼마나 좋아하는지 몰라요. 그래서 돌아가서 다음에 시험칠 때 열심히 공부하라고 했는데, 다 기분 좋게 공부를 할 거라구요.

저 문평래, 결의했어?「예.」그거 한번 얘기해 봐요. 교육받은 내용 얘기해 봐. (문평래 회장이 통일사상 교육과 9.11테러 당시 아버님의 근황에 대해 보고)

 

기독교 연합운동과 청소년 교육

 

내가 오늘도 회의하려고 했는데, 회의 내용은 간단해요. 교육하는 방향이라든가, 현재 신교와 구교를 연합할 수 있는 교육을 하면서 앞으로 축복과 미국을 구하는 구국운동을 청소년 윤락과 가정파탄 방지와 에이즈 병을 방지하는 것입니다. 그걸 할 수 있는 것은 우리밖에 없어요. 하나님의 창조이상 모델밖에 없다는 거예요. 그 모델을 가르쳐 줌으로 말미암아 애국운동이 되고, 국가와 세계 정상에서 공문을 내 가지고 세계 몇 개국 정상들을 중심삼고 각 국가 대표들이 모여 가지고 1차, 2차, 한 3차까지 세미나를 할 수 있게 되면, 미국이 주도하는 전체 평화의 세계 기본자세가 된다고 보고 나왔던 거예요. 이것이 이번 사건으로 말미암아 완전히 흩어졌어요.

그러나 우리는 그냥 그대로 우리 갈 길을 가면 발전하는 것입니다. 계속해서 조금도 늦추지 말고 더 열심히 가야 돼요. 탕감된 환경이 무너져 감으로 말미암아 우리가 접근할 수 있는 환경이 하늘 편에 개방된다는 것을 생각할 때, 거기에서 뜻 있는 사람들을 선두에 서 가지고 많은 시간을 소모하지 않고 단시일 내에 거국적인 교육체제를 확장할 수 있는 좋은 시대가 온다고 본다구요. 그러니 희망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밀고 나가야 되겠다는 것이 회의의 주제목으로 삼으려고 그래요. 알겠어요?「예.」

그것이 첫째고, 둘째 번은 뭐냐 하면 앞으로 중·고등학교와 대학을 중심삼아 가지고 우리가 6월 달에 4개국, 소련과 중국과 미국을 중심삼아 일본까지 꿰어 가지고 4백 명씩 교육을 했는데, 이것을 네 번째 했으니 1천6백 명의 사람들, 최고의 대학가의 이름 있는 사람들과 교수들을 중심삼고 묶어 놨다구요.

이 사람들을 어떻게 씨로 해 가지고 묶는다 하는 기초를 어디서 만드느냐 하면, 그 기초가 되는 데는 소련에 가서도 안 되고, 중국과 일본 현지에서도 안 되는데, 현재 미국이 그런 환경의 풍토가, 자유 환경이 돼 있는 거예요. 이 나라에 와 있기 때문에 자기 국가의 제재를 받지 않고 이 나라의 국가 환경적 내용을 중심삼아 가지고 교육받고 있으니만큼, 교육기관을 통해 묶어 가지고 그들을 특별히 세미나 같은 것을 해서 교육할 수 있게끔 거국적인 카프운동과 청년운동과 연결시켜서 사회에 진출할 수 있는, 앞으로 미국 현지에 있어서 남을 사람들을 미국 사람하고 축복까지 해 가지고 미국에 남게 할 수 있는 이런 길만 열게 된다면, 많은 유학생들이 이 나라에 떨어질 수 있는 좋은 재료가 될 것입니다.

그리고 여기에서 기반을 닦으면 그 부부와 더불어 그 나라에 배치하게 되면, 그 나라를 앞으로 하늘로 꺾어 돌릴 수 있는 전환적 기점을 만들 수 있는 좋은 시대라고 보는 거예요. 50만이 와 있다고 하는데, 이들이 세계 각 나라의 지도층 핵심이 돼요. 10년 이후에는 국장 이상의 자리에서 차관보, 차관 자리까지 올라가서 행정부처의 핵심요원으로 등장한다고 보기 때문에, 이 일을 급속히 서둘러서 어떻게 성과를 거두어야 되겠다 이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정부 자체도 지원할 것이고, 우리 배후에 있어서 언론기관들, <워싱턴 타임스>과 유 피 아이(UPI)통신이 대대적으로 선전 요원이 되어야 되겠다 이거예요.

이 사람들을 앞으로 자기 고국에 돌아가고 싶지 않게 되면 우리가 여기에서 교육해 가지고 실력 있는 사람들은 유 피 아이(UPI)통신 세계의 책임자로서, 특파원으로서 배치하면 많은 인맥도 찾아낼 수 있기 때문에, 국제적 요원을 결속할 수 있는 좋은 활동 기반이 이 라스팅 러브 컨퍼런스라는 것을 생각하고 있는 거예요. 둘째 번은 그것인데, 어떻게든 그것을 서둘러야 되겠다구요. 알겠나?「예.」

 

평화대사 교육을 서둘러야 돼

 

셋째 번은 뭐냐 하면, 이제부터 평화대사에 대한 교육을 미국이 서두르자는 거예요. 틀림없이 현재 국가의 535명의 3배, 합해서 4배에 해당할 수 있는, 2천2백 명의 평화대사 임명을 정부 최고기관을 중심삼고 했고, 그 사람들이 평화대사가 되면 주로부터 군에까지 내려가는 거예요.

주, 군에까지 내려가면 완전히 행정부처 주에 있어서, 미래에 그 나라의 핵심요원이 될 수 있는 사람이 전부 포괄되기 때문에, 평화대사 임명을 초국가 기준과 주정부면 주정부, 군까지도 선거해 가지고 상하원 제도가 돼 있으니 이것을 포섭할 수 있게 해 놓으면, 기관요원이 갈 수 있는 방향을 중심삼아 가지고 기독교 연합운동을 해야 돼요.

기독교 자체는 교회를 중심삼고 연결돼 있으니만큼 선거운동의 표밭이 돼 있어요. 그러나 이 행정요원 사람들은 선거운동의 표밭을 통해 가지고 자기들이 앞으로 기관의 행정요원으로 나아갈 수 있는 길을 닦게 되면, 틀림없이 주체가 어디가 되느냐 하면 지금 활동하는데 주체는 교회가 되지 정부가 안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새로운 사상적 이념을 중심삼고, 기독교를 중심삼고 동생이 형님이 될 수 있는 내용을 가르쳐 줄 수 있는 좋은 기반이 출발된다고 보는 것입니다. 종교가 앞에 서 가지고 앞으로 국가의 모든 전체에 관여할 수 있는 이런 체제가 될 수 있기 때문에 세계화시대, 종교권 연합운동을 중심삼고 모든 전부가 초종교적으로 가정을 중심삼고 연합할 수 있는 기준이 돼 가지고 평준화 세계 기준이 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미 국가를 초월하고, 지역적인 한계성을 초월하고, 지금까지의 사상적 풍토, 민주주의에 대한 실망, 공산주의에 대한 실망, 어떠한 사상주의라도 실망을 하는 이 시대에서 새로운 하나님주의, 새로운 아담완성 가정이상만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고, 그것이 그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여기에 천상세계의 4대 성인을 중심삼고 이건 절대 필요한 거예요.

그걸 젊은 사람들한테 교육하고, 앞으로 평화대사도 교육하고, 그 다음에 청년 학생들을 교육하는 데는 전부 영계의 사실을 확실히 가르쳐 줘야 하는 거예요. 영계의 사실을 모르면 금후에 새천년을 중심삼고 세계의 움직이는 섭리관적 방향에 보조를 맞출 수 있는 길을 영원히 찾을 수 없어요. 이걸 부정했다가는 부정한 자신이 긍정할 수 있기는 힘들다는 거예요. 출발을 잘 해서 확실히 신념을 가진 최고의 평화대사들이 깃발을 들고 나가서 긍정시킬 수 있어야 돼요.

그건 그 나라에서 최고 기준에서 민간 전체, 사회 단체권 내에서 인정받을 수 있는 사람을 뺐기 때문에, 국회의원들은 정략적인 면에서, 혹은 자기들이 정적인 개념을 따라 계열적인 길을 따라 가지고 국회의원이 될 수 있지만, 이들은 민간 기준에서 평준화되어 신망할 수 있고 사방으로 누구든지 믿을 수 있기 때문에, 이 사람들이 영계에 대해서 확실히 해 가지고 자체 평화대사를 중심삼은 훈독교회와 같은, 훈독 가정연합 같은 것을 강화하게 되면, 자연히 저변 조직, 즉 통반격파 조직 기반은 자동적으로 우리권 내에 묶어진다고 보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거가 필요 없는, 우월적인 입장의 하늘이 섬으로 말미암아, 세계적 이 노선을 중심삼아 가지고 행동하는 데 있어서 자기 국가 체제를 넘어 세계적인 활동을 하는 거예요. 그러니 미국의 국무부면 국무부까지도 우리를 부러워하잖아요? 조직이라든가 활동하는 모든 것이 명실공히 안팎으로, 사상적인 면이나 실질적인 면에서 영적 섭리사로부터 3면에 일치될 수 있는 기준에서 전부 다 표상이 돼 있기 때문에 따라오지 않을 수 없다고 보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계획하는 모든 것이 저변에서부터 고급까지 계열을 초월해서 자리잡게 됨으로 말미암아 국가가 소망하는 기준의 단체로 등장하지 않을 수 없다는 것은 이론적인 결론이요 실질적인 결론이라고 보는 거예요. 알겠지요?「예.」

 

영계 교육의 중요성

 

그래, 기독교를 중심삼고, 그 다음엔 뭐예요? 평화대사, 그 다음엔?「대학생!」대학생을 중심삼고, 그 다음엔?「영계 교육!」영계를 확실히 알아야 돼요. 영계를 모르면 안 된다구요. 이제부터 이 천년 기간에 영계를 모르게 되면 탈락돼요.

옛날에 공산주의자들이 공산주의는 과학적인 사상체계라고 선전하고 들이밀어 가지고 모든 지성인, 대학생은 맹목적으로 백 퍼센트 믿고 나섰다구요. 그와 마찬가지로 영계의 사실을 어떻게 그렇게 되게 하느냐 하는 것입니다. 그것은 거짓말이 아니에요. 확실한 내용이 돼 있기 때문에 그것을 인식시킨 후에 그것을 뒷받침할 수 있는 이론적 섭리의 내용, 훈독의 내용을 이해하게 되면 틀림없이 세계를 훑어서 넘어가고 남을 수 있는 거예요. 이것은 충분한 테스트, 시험한 결과이니 그런 길로써 내몰고 나아가야 되겠다 하는 것을 다짐시켜 강화하려고 하는 것이 선생님이 여러분을 모아 가지고 회의하려던 내용이에요. 알겠지요?「예.」

그러면 앞으로 어떻게 되느냐 하면, 통·반 정착까지도 우리가 할 수 있다는 거예요. 미국에 있어서 상하원 의원, 야당 여당 선거위원단을 우리가 편성하는 거예요. 편성 자체를 우리가 하지 않더라도 편성된 자리에서 우리 뒤에 들어와 가지고 상대적 입장에서 일치되기 때문에, 우리 지시에 따라서 모든 조직편성의 성과도 거두려고 할 것이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그러면 나라는 자동적으로 하늘 편으로 돌아올 수 있다는 것입니다. 알겠나?「예.」이런 회의를 하려고 했던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회의 대신 이 내용을 전개해야 된다는 것을 알고 주동문, 이 내용을 실천하겠다는 입장에 서 가지고 3인이 하나되어야 돼. 혼자 <워싱턴 타임스> 가지고도 안 되는 것이고, 유엔 공략을 중심삼고 외교문제에 있어서 곽정환이 시키려고 했지만 안 되는 것이고, 교회만 가지고도 안 되는 거예요. 셋이, 삼합이 일치되어야 된다 이거예요. 유엔을 대표하고 언론계를 대표하고 교회를 대표하는, 초국가, 왕고를 중심삼은 조직을 중심삼고 세계 국가, 미국을 대표하는 나라에 있어서 정착할 수 있는, 통반격파 착지만 되게 되면 세계 소화운동은 완전히 해결된다! 아멘이에요. 알겠지요?「예.」

그렇기 때문에 영계를 모르면 안 돼요. 여러분이 지금까지 영계를 중요시 안 했어요. 지식 있는 사람들은 그걸 미신으로 생각했지만, 천만이에요. 그걸 몰라서 그런 거예요. 영계가 옛날과 다른 거예요. 불교면 불교 영계를 중심삼아 가지고 나왔지만, 통일교회는 하나님의 허락을 받아 가지고 영계 전체를 구상에서부터 내용 전체, 그 다음에 미래의 전반적인 방향까지 설정해서 통일적인 성인들의 세미나를 해 가지고 지상에 있는 우리에게 보고한 거예요. 보고된 그 사실은 절대적이에요. 의심하지 말고 그냥 그대로 믿게 될 때, 그냥 그대로 믿은 그 세계가, 영계 자체가 얼마나 우리를 신임하고, 그걸 소개해 준 교주들이, 성인들이 통일교회에 대해서 얼마나 고마워하겠나 이거예요.

그걸 선도적인 하나의 표제로 삼아 가지고 지도방침을 세워야만 앞으로 자기들도 영원히 남아질 수 있는 성공의 길을 자기와 자기 자손 만대의 일족·국가·민족 앞에 남길 수 있지, 그렇지 않으면 흘러가는 사람이 된다는 거예요. 알겠지요? 영계를 모르면 안 된다구요.

그런 의미에서 회의를 한 것으로 취급해 가지고 이제부터…. 점심때가 돼 오누만. 점심 먹고 그 다음에는 해산해도 괜찮아.「예.」알겠나? 주동문, 돌아가겠으면 돌아가서 열심히 해야 돼.「예. 감사합니다.」

그래, 사설도 가끔 써 주는 게 좋아. 삼각지대, 야당 여당, 세계 조류를 중심삼아 가지고, 거기에 공산주의라든가 그 다음엔 폭력배라든가 세계 전체, 육대주의 현상을 보게 될 때 이렇게 되면 곤란하니까 여기에서 누군가가, 특정한 종교보다도 누군가가 이러한 신앙보다도 더 높은 차원의 사상을 가지고 지도할 수 있는 길이 있다면 그 길로써 가야 된다는 준비 선언을 사설을 통해서 해줘야 된다구요. 사설은 국민이 다 보지?「예.」

그래서 한국에서 <세계일보>에 지시해 가지고 영계의 메시지, 영계의 소식이라는 월간지를 만들기 위한 계획을 하고 있어요. 알겠어요? 그러니까 그것이 발표되니만큼 얼마든지 참고할 수 있다구요. 얼마든지 우리 방송국에서, 곽정환이하고 셋이 의논해 가지고 매주일 종교 지도자들을 내용, 원고도 우리가 참고해 줘 가지고 3주일 전부터 비판 기록을 해 가지고 내용 검증한 것을 발표시키면, 왔다갔다하는 종교를 한 길로 몰아넣을 수 있는 거예요. 이왕에 그런 놀음을 해 왔기 때문에 이런 정리가 되기 때문에 그 면을 강화시켜 나가야 되겠다구요. 알겠나, 주동문? 곽정환, 알겠나?「예.」

그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워싱턴 타임스> 자체가 종교권 내에 필요한 단체이기 때문에 앞으로 많은 독자가 나오리라고 보고 있어요. 이건 초종교적인 면에서, 초국가적인 면에서 민족 총합된 이민국가로서 별의별 민족이 다 있잖아요? 그것을 포섭할 수 있는 좋은 찬스가 되는데, 그걸 어떻게 잘 인맥을 짜 가지고 발표할 수 있겠느냐 이거예요.

종교 내용의 그 흐름을 언제든지 가서, 지류들은 가다가 본류의 강에 합해서 대양으로 들어가는, 그런 목적에 일치될 수 있게끔 원고를 감정해 써 나가서 발표하게 되면 자동적으로 하나의 목적세계로 흘러가게 마련이라는 거지요. 그런 면에서 노력해 가지고 열심히 해야 되겠다구.

 

자주적인 형태를 갖추도록 하라

 

내가 이번에 여기서 내일 모레 떠나게 된다면 남미를 거쳐 10월 3일 개천일 기념식은 한국에 가서 할 거예요. 그래 가지고 어디로 갈지는 두고 봐야 돼요. 한국에 있을지, 미국에 아예 안 올지 몰라요. 안 오면 지금까지 사업하던 분야도 대폭 정비해야 돼요. 대폭 정비해야 돼요. 절반 이상의 경비도 줄여 가지고 절반을 딴 데 한국에 돌려쓰든가 이런 생각을 해야 할 때가 왔어요. 그래야 나라가 자리잡아요.

그러니까 그런 것도 알아 가지고 곽정환이라든가 우리 현진이하고 의논해 가지고 전체 사업체계를 감정하는 입장에서 거쳐야 돼요. 서로 의논해 가지고 당장에 도움이 되지 않는 것은 정비하고, 당장에 필요한 것은 이 미국 자체가 인계 맡아서 경비 조달도 자체에서 할 수 있는, 자립할 수 있는 환경으로 넘어가지 않으면 앞으로 새로운 차원으로 넘어갈 도리가 없어요. 알겠나? 선생님이 여기에서 빠져야 된다구요. 알겠어?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그래야 자주적인 형태를 갖출 수 있어요.

언제든 여기서 관계를 맺어 지금까지 그렇게 나온 것처럼 해 가지고는 아무것도 안 돼요. 미국 자체가 책임을 할 수 있는 주체성을 영원히 잃어버리기 때문에 미국 자체의 권위라는 것은 있을 수 없다는 거지요.

자, 내가 이제 변소 좀 가야 돼. 몇 시가 됐나? 「열두 시 50분입니다.」 몇 시부터? 「여섯 시부터요.」 내가 변소 갔댔나, 안 갔댔나? 지금 여섯 시간 가까이 됐어. 자, 그렇게 알고 점심들 먹고…. 난 이층에 올라간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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