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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선집 401~440권

文鮮明先生말씀選集 411 - 3. 3시대 완결과 실체권 탕감 (2003.07.09)

작성자대태양/김현수|작성시간21.12.06|조회수148 목록 댓글 0

3시대 완결과 실체권 탕감

2003.07.09 (수) 한국 서울 용산 한남국제연수원

자, 읽어 봐요, 자기가 썼으니까. 「내일 전체적으로 개회될 문화축전의 창시자 기조연설입니다. (곽정환 회장)」(훈독)

아담 1대에 지상세계와 영계를 통일해야

『……종교간의 화해 협력은 세계 평화를 위한 전제조건입니다. 금번 문화체육대전의 주요행사들이 종교간의 화합을 항구적으로 이루고자 하는 행사들입니다. 지도자 특히 종교계 지도자들은 사람의 혈통의 중요성을 이해하고 바르게 가르쳐야 합니다.』

그냥 혈통이 아니고 참사랑이란 말을 집어넣어야 된다구.「참사랑의 혈통!」 그럼! 그게 하나님의 뜻이에요. 하나님의 사랑․생명․혈통이 들어가야 된다구요. 그냥 혈통이라고 하면 일반의 혈통이지. 번역도 다 했나?「예.」출판을 언제 하나?「오늘 합니다.」이것을 집어넣어야 될 것 아니야?「고치는 대로 오늘 아침까지 교정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내가 여기서 한마디 중간에 얘기할 것이 무엇이냐? 지상에 구약시대나 신약시대나 성약시대를 지나서 왜 지금에 와서는 참부모를 중심삼아 가지고 통일적 운동을 해야 되느냐? 영계 육계가 통일되어야 되느냐? 타락하지 않았으면 지상에서부터 살아 있는 아담 일대권 내에서 영계 육계의 통일이 출발될 것이었어요. 탕감복귀라는 것은 역사를 지내 왔지만 제1대 제2대 제3대, 구약시대 신약시대 성약시대를 거쳐오면서 모든 전부를 1대에 탕감하는데, 지상세계에 오시는 주님이 있을 때에 영계 육계를 통일해야 돼요. 그걸 밝혀야 된다구요.

아무 때나 되는 것이 아니에요. 1대예요. 아담 1대에 개인에서 가정… 8단계에 이뤄진 사실들이 복귀시대인 구약시대 신약시대에…. 그걸 알아야 돼요. 아담시대는 제물을 중심삼은 시대로 구약시대가 돼요. 신약시대는 아들을 중심삼은 시대예요. 성약시대는 아버지를 중심삼은 시대예요. 그래서 3조상을 모셔야 된다는 거예요.

이스라엘권은 구약시대예요. 그래서 돈을 가지고 있어요. 그 다음에 제2이스라엘은 아들딸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세계 인류를 품는 거예요. 참부모는 뭐냐? 여기에서 혼돈이 되어 있는 거예요. 참부모를 모시지 못한 거예요. 3대의 부모로서 이것을 묶어서 하늘 앞에 바쳐야 되는 그런 개념이 들어가야 된다구요.

거짓 사랑으로 떨어졌던 것을 구약시대 신약시대 성약시대, 제1차 아담, 제2차 아담, 제3차 아담이 그거 전체 해 가지고 하늘 앞에 바치는 데는 거짓 부모가 타락시켰기 때문에 참부모가 바쳐야 된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그런 개념이 있어야 된다구요.

3조상을 모시는 그것이 뭐냐? 제단의 구약시대 신약시대 성약시대예요. 구약시대는 만물시대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스라엘은 세계의 물질을 가지고 있어요. 그러면서 신교하고 갈라져 있다구요. 원수가 되어 있는 거예요. 딱 그렇게 되어 있어요. 그 다음에 제2이스라엘권은 만민을, 가인 아벨을 품는 거예요. 아들시대에 갈라놓는 거예요. 그 다음에 부모시대에는 나라 전체, 유엔과 미국, 통일된 제1, 제2, 제3이스라엘과 합한 유엔이 가인 아벨 입장이 되어서 부모를 모시는 거예요. 부모는 하나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부모님을 중심삼고 1대권 내에서 모든 것을 정리해야 되기 때문에 2차대전 이후에 40년간 부모가 쫓겨나서 6천년 역사를 40년 세월에 탕감하기 위한 수난 길을 걸어왔다는 거예요. 그러면 대개 어떤 수난 길을 걸어왔다는 개념이 싹 들어온다구요. 알겠어요?

 

구약․신약․성약시대의 3조상을 모셔야

 

그러니 3조상을 모셔야 돼요, 구약시대 신약시대 성약시대. 구약은 물질이요, 신약은 만민 가인 아벨이에요. 거기에 있어서 지상․천상천국이 벌어짐으로 말미암아 부모는 지상․천상 통일세계를 이뤄 가지고 평화의 세계로 넘어가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총탕감복귀라는 말이 성립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구약시대 이스라엘권과 제2이스라엘은 가인 아벨이지요? 이것이 국가적 기준을 중심삼고 이 세상에서는 종교권과 유엔권이 하나되어서, 가인 아벨이 되어서 참부모를 중심삼고 천상세계 지상세계가 끝나니만큼 지금까지 천상에 있는, 영계에 있는 천사장형의 조상들이 축복받는 거예요. 어저께 말한 칠팔절을 중심삼고 내적인 칠팔절, 외적인 칠팔절은 뭐예요? 천지부모?「천지부모 천주안식권 선포입니다.」천지부모가 내적인 면에서 지상에 재림해서 본연의 자리에 돌아간다는 말이에요. 다 정리된 거예요.

그래, 3조상을 모셔야 된다구요. 유대교가 물질을 찾기 위한 거예요. 지금도 그래요. 그 다음에 종교는 가인 아벨을 하나 만들기 위한 거예요. 부모는 하늘땅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왕권과 부모의 자리, 혈통적 생명권을 유지함으로 말미암아 천상․지상을 천국화한다 이거예요. 자유․평등․평화․행복의 세계가 온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하나님 자체는 속성을 중심삼고 볼 때 절대 사랑, 유일 사랑, 불변 사랑, 영원한 사랑이에요. 그런 분이 무슨 생각을 했느냐? 하나님의 마음과 몸이 하나되어 있고, 몸과 마음이 일념이 되어 가지고 일화가 돼 있어요. 그런 사상을 중심삼고 있지만 상대가 없어요. 무형의 신이 상대를 찾기 위해서는 실체가 있어야 돼요. 그게 귀한 거예요.

실체가, 자기 상대가 얼마나 귀한지 모른다는 거예요. 모든 존재가 태어나기를 상대를 위해서 태어났다는 거예요. 여자는 남자를 위해 남자는 여자를 위해, 모든 수놈 암놈, 주체 대상이 서로가 상대를 위해서 태어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이런 개념을 갖고 있더라도 절대 사랑, 유일, 불변, 영원한 사랑, 일심․일체․일념․일화가 된 입장에 있지만 무형으로 체가 없어요. 체를 입기 위해서는, 상대를 찾기 위해서는, 무형의 하나님 자신이 상대세계를 만들기 위해서는 최고의 기준에서 투입한 거예요. 일월성신(日月星辰)의 세계, 태양계가 1천억 개가 되는 대우주, 그것은 사랑에 대한 반사체라구요.

고상한 세계를 창조하고 여기에 주인 되기 위한 것이 하나님인 동시에 아담 해와예요. 하나님의 몸뚱이가 돼야 된다구요. 그러면 여기에서부터 하나님이 투입하는 거예요. 만물에 투입하는 거예요. 광물에서부터 투입해서 올라가는 거예요. 하나님이 올라가는 거예요. 커 가는 거와 마찬가지라구요.

광물세계의 플러스 이온과 마이너스 이온의 주체 대상 관계, 혹은 식물을 중심삼고 수술 암술, 동물세계의 수놈 암놈, 이래 가지고 만물을 지나서 인간 조상이 되어 가지고 비로소 체를 입는 거예요. 체를 분별해 놓았지만 이게 자라야 된다구요. 갈라놓았기 때문에 소생․장성․완성, 삼 칠이 이십일(3x7=21), 21세를 거침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하나님이, 무형의 신이 체를 입고 내적 주인과 외적 주인이 하나 되어서 결혼식 하는 거예요.

 

절대 유일 불변 영원사랑과 일심 일체 일념 일화로 통일을 이뤄야

 

지상세계와 천상세계, 짧은 인생세계와 영원한 세계…. 인간 누구나 마음은 반드시 영원을 바라는 거예요. 그 세계 세계를 이루게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무형의 신이 체를 쓰기 위한 창조역사를 한 거예요. 그래서 창조원리에서 볼 때 광물질이라는 것은 하나님 몸을 구성하기 위한 거예요. 하나님 몸의 세포라는 거예요. 그런 개념을 가져야 일심․일체․일념에 연결돼요.

그래, 광물세계에서부터 식물이에요. 광물은 식물 앞에 먹혀야 되는 거예요. 광물들이 고귀한 인간의 뼈를 구성할 수 있고, 인체에 필요한 광물질이라는 것은 하나님의 몸을 만들기 위한 원자재라는 거예요. 거기의 태양 빛과 공기와 물이 있는데 이것은 흐른다구요. 그리고 흙이 있어요. 이 모든 것이 합해 가지고 아담의 뼈와 몸을 만들어서 커 가지고 실체가 되는 거예요. 정(正)에서 분(分)해서 21세에 합(合)하는 거예요. 이중이라구요. 그것이 모델형이 되어 있다는 거예요. 그것이 떨어 다니지를 않아요.

그렇기 때문에 열두 달도 그렇잖아요? 내적 속성, 절대․유일․불변․영원이에요. 그 다음에 일심․일체․일념․일화예요. 그 다음에 올라가서 커 가야 된다구요. 씨족권 내에 있어서 절대신앙, 하나님이 광물질도 숭배한다는 거예요. 식물도, 동물도 그래요. 자기 실체 몸을 통해서 만국에 뿌려지고 세계에 벌어진 위에 실체와 하나되는 거예요. 무형의 신은 번식이 없기 때문에 혈통을 중심삼고 번식되니까 이것이 중심이 아닐 수 없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래 가지고 이게 여덟 가지가 됐으면 그 다음에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투입이에요. 인간이 타락할 때 인간을 갖다 넣으려니…. 아담 해와가 하나님과 더불어 사랑할 때 하나님과 더불어 생활하므로 투입해야 되는 거예요. 자기가 없어요. 그래 가지고 하나님이 따라가기 때문에 인간이 외적으로 개재한 복귀라는 개념을 집어넣으려니 절대복종이라구요.

황선조라면 황선조 근원부터 부정하는 거예요. 그게 복종이에요. 자기가 없어요. 복종이라는 말은 자기 인격이라든가 존재기준을 중심삼아 가지고 움직이는 것이 아니에요. 몽땅 뒤집어지든가 몽땅 상하 전후가 아무렇게나 돼도 하나될 수 있어야 돼요. 그건 뭐냐? 완전 투입이에요. 완전 투입함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하나되는 거예요. 하나되어서 화합이 벌어져요. 일화 통일!

그래서 무형도 주류 속성인 절대 사랑, 유일 사랑, 불변한 사랑을 중심삼고 거기에 일심․일체․일념이에요. 그 뜻이 일심․일체․일념의 모델가정을 위한 실체권을 중심삼고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생각․절대가정으로 통일이에요. 무형적인 통일을 중심삼고 21세를 중심삼아 가지고 정분합이 벌어지는 거예요.

통일은 나중이에요. 몸 마음이 하나 안 되면 안 되는 거예요. 그 길을 가는 데는 절대 사랑, 유일 사랑, 불변 사랑, 그 다음에 일심 일체 일념 일화, 그 다음에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투입․절대일화예요. 이래 가지고 여기서 통일이 벌어지는 거예요. 여기서 하늘땅을 이룰 수 있는 가정정착이 벌어지는 것이다! 모든 것이 끝나는 거예요.

 

3시대에 저끄러진 것을 참부모 일대에 탕감복귀해야

 

그러니까 구약시대 신약시대 성약시대를 보게 될 때, 1차 아담을 복귀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아담 해와를 지을 때 정성들였던 모든 것, 그것을 잃어버렸으니 그 본연 기준까지 복귀해야 된다구요. 그게 재창조 역사 과정과 마찬가지로 만물을 대표하는 구약시대, 아들을 대표하는 신약시대, 그 다음에 부모를 대표하는 성약시대인데, 부모 일대에 전부 다 저끄러진 것을 탕감해야 돼요.

원래는 선생님 40대에 이룰 것인데 팔십이 넘도록 지상에 있으니 지상에서 완결 짓는 거예요. 2012년까지, 천일국 12년까지 ―12수예요.― 완결해야 돼요. 그것은 12수이니만큼 열두 가지도 할 수 있고, 12수를 중심삼고 얼마든지 할 수 있는 거예요. 유엔만 움직이면 하늘 땅 축복을 열두 달, 원리 수 3수인 3대를 중심삼고 한꺼번에 할 수 있다구요.

그러니까 모든 191개국에서 자기 부모, 자기 형제를 축복하는 거예요. 구약시대 신약시대의 가인 아벨이 하나되어서 부모를 부활시켜야 된다구요. 여러분도 마찬가지예요. 천일국 중심이 됐으니 부모의 자리에서 여러분 형제들을 지상에서 형제로서 선생님 일대에 해결해야 돼요. 여러분의 형제, 부모를 축복해 주고 부모의 형제, 그 다음에 할아버지의 형제예요. 3대의 족속들을 축복해 줘야 돼요.

그러려면 3대를 중심삼고 보게 되면 뭐예요? 사촌이 되려면 3대지요? 그러니까 7대 8대 12촌까지 연결해야 돼요. 그것이 하나의 범주, 카테고리(category)라는 거예요. 철학에서는 종합적인 모델을 말하는 거예요.

그것을 연결시켜 올라가는 거예요. 3대, 3대예요. 그렇잖아요?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 소생․장성․완성이에요. 그래 가지고 여기서 메시아 되는 부모의 자리에서 가인 아벨을 찾아야 되고, 부모를 해방해야 돼요. 그 일이 자기 혈대를 중심삼고 3대 가정부터 올라가서 조상까지, 나중에는 아담 해와까지 해방하고 하나님까지 해방해야 돼요. 해방하려니 아담 해와를 지옥에 처넣을 수 없다구요.

그러니까 시대적 상징적으로 구약시대 이스라엘 민족은 세상의 물질을 가진 거예요. 어디 가든지 돈이에요. 지금 세계의 금융관계라든가 다이아몬드를 움직이는 것은 유대인이에요. 미국 경제력의 5분의 3을 유대인이 갖고 있다구요. 권력 구조도 그래요. 그 다음에 부모님은 무엇을 하느냐? 유엔과 종교권, 영계와 육계, 정치세계와 영계, 초종교 초국가권이 새로운 유엔을 중심삼아 가지고 통일의 세계로 넘어가는 거예요.

하나의 부모 앞에 둘이 될 수 없어요. 하나의 부모라구요. 하나의 부모 앞에 하나의 혈족이 되는 거예요. 참부모가 하늘땅을 통일했으니 통일권을 중심삼고 여러분은 뭐냐? 내가 어저께 얘기했지만 해와가 타락해서 아들딸을 낳아서 영계 육계에 번식해 놓았어요. 하나님은 해와를 재창조해서 사탄세계를 처리해서 나중에는 아담을 중심삼고 본연의 남편을 만나는 결혼식을 해줘야 되는 거예요. 사탄이 결혼식 하는 것을 봤지만 하나님은 결혼식을 못 했다구요. 그러니 재림주가 와서 탕감 완성, 모든 것을 벗어나서 비로소 영계 육계 통일적인 축복함으로 말미암아 지상의 모든 사람은 축복받고 가야 돼요.

여러분은 해와의 아들딸로 태어났는데 세상으로 말하면 시집갔던 여자가 또다시 시집가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그럴 때 아들딸 낳은 것을 죽을 수 없어요. 본래 하나님이 16세에 연결될 것인데 하나님의 혈족을 끊어 가지고 사탄이 번식했기 때문에 16세 이후에 사탄의 핏줄로 말미암아 오늘날 인간이 생겨난 거예요. 이것은 뭐냐 하면, 오시는 재림주가 16세 이후에 탕감복귀해서 완성하는 거예요. 천국까지 와서 축복하던 그 기준을 몽땅 한꺼번에 접붙여 가지고 천국으로 들어가는 거예요.

 

축복가정이 참부모의 아들딸과 참부모님의 환경을 책임져야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 축복가정, 사탄세계의 가인 아들딸에게 양부모예요. 그렇잖아요? 양부모가 생김으로 말미암아 양부모의 나라에 입적할 수 있다 이거예요. 그러면 입적한 여러분은 그냥 그대로 본연의 자리에 올라가요. 평면적으로 선생님을 중심삼고, 양부모를 중심삼아 가지고 선생님 아들딸과 여러분이 가인 아벨로 하나되어 가지고 부모를 모셔야 된다구요.

그러면 36가정부터 열두 고개를 넘어갈 수 있는 축복한 모든 가정들이 책임지지 않으면 안 되는 것이 선생님의 아들딸들이에요. 자기들을 살려 주기 위해서 모든 수난을 거쳐 가지고 복귀해 준 거예요. 여러분은 반대예요. 선생님 대신 여러분은 선생님의 아들딸을 보호하고, 선생님이 앞으로 나아가는 환경적 여건도 책임져야 돼요. 구약시대 신약시대가 되어 있으니 창조한 만물세계, 자녀세계예요. 환경적 여건을 중심삼고 완전히 사탄세계와 인연 맺을 수 없게끔 보호해야 할 책임이 여러분에게 있다구요. 세계적이에요. 하늘과 땅이 보호해야 돼요.

이런데도 불구하고 36가정이 무엇을 몰라서 지금까지 따라만 와 가지고 아무것도 안 한 거예요. 선생님이 홀로 이런 탕감을 해 나왔다는 거예요. 그렇다고 해서, 여러분이 못 했다고 해서 끊어 버릴 수 없어요. 책임은 누가 지느냐 하면, 하나님과 참부모가 져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고생했으면 그 다음에 고생한 분은 참부모라는 거예요. 사탄보다도 더 수난 길을 거치지 않고는 복귀가 안 되는 거예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

그래서 양자예요. 로마서에도 그렇잖아요? 아바 아버지라고 하는 것이 양자의 이름을 가지고 접붙이는 거예요. 접붙이는 데는 그냥 접을 못 붙여요. 선생님 아들딸의 가정이에요. 그래서 선생님이 열두 자녀가 있는데 이것이 하나 안 되어 있어요. 참, 원리적이에요. 선생님의 사돈들도 가정이 좋지 않아요. 이것을 정리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술 담배 먹고 살인하고 강도하고 사기한 모든 전부를 용서해 주는 거예요. 잊어버려야 된다구요. 그것을 잊어버리기 위해서는, 끝날에 가서는 선생님의 가정과 여러분의 가정이 합할 때는 주인이 없는 때예요. 주인이 없지요?

선생님 아들딸과 여러분이 하나되어야 부모님이 비로소 정착하는 거예요. 외적 세상을 수습해서, 야곱으로 말하면 리브가를 중심삼고 남편과 장자의 모든 것을 복귀하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거기에 하나되어 가지고 가나안 7족에 들어가서 나라 형태의 외적 기반을 중심삼고 돌아야 돼요. 그래야 가정이 정착하는 거예요. 복귀원리적 기준에서 전부 다 이루어진 거라구요. 이것을 확실히 알게 될 때 자기가 딴 생각을 할 수 없어요. 여러분이 몸 마음이 하나 안 될 수 없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예.」

이제 이번 대회를 중심삼고 본 궤도에 내일부터 들어가니만큼 전반적인 모든 것을 정리해 줘야 되기 때문에 이런 얘기를 하는 걸 알아야 되겠어요. 알겠나?「예.」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의 아들딸은, 참부모의 아들딸은 지옥에 있더라도, 어디에 가 있더라도 언제든지 궁전으로 데리고 들어갈 수 있다 이거예요. 미국 대통령의 아들딸이 전과자라도 그 법이 양자의 자리에 떨어지고 만물의 자리에 떨어지더라도 대통령의 집에 가서 살 수 있는 거와 마찬가지로, 선생님의 직계 아들딸은 사탄이 제아무리 유혹하더라도 승리시대에 있어서 사탄이 제거할 수 있는, 방어할 수 있는 아무런 조건이 없어요.

왜? 성인과 살인마를 형제지인연으로 축복한 거예요. 다 그렇잖아요? 제1차, 제2차, 제3차 세계대전을 일으킨 모든 원흉들을 성인의 반열에 동참시키는 거라구요. 예수님을 비롯한 5대 성인들 가운데 마르크스, 레닌까지 들어가서, 그런 공산주의자들이 말하기를 참부모는 공산주의세계의 재림부모다 이거예요. 그러고 있어요. 자동적으로 그렇게 되는 거예요.

이럼으로 말미암아 모든 하늘땅이 하나 안 될 수 없다는 이론적 체제에 결합해서 새로운 세계로 가는 거예요. 시계바늘이 이렇게 돌아야 할 텐데 이 반대로 돌아서 여기에 와서 끝나 가지고는 2세예요. 머리가 큰 것이 아니고 돌아오게 되면 꽁지가 커야 된다구요. 복귀가 그렇지요? 2대가 합해서 커지니까 여기서 잘라 가지고 본연으로 돌아가야 된다구요.

 

주체 대상 관계를 중심삼고 주고받는 운동을 해야

 

이 우주를 볼 때 상대이상권을 중심삼고 돌게 되어 있지, 홀로는 못 돌아요. 홀로면 없어져요. 운동을 하려면 주체 대상 관계가 있어야 돼요. 광물세계도 식물세계도 마찬가지예요. 사랑의 원칙은 수놈 암놈을 중심삼고 그것이 주고받지 않으면 운동을 못 하는 거예요.

이 궤도가 본래 하나님을 중심삼고 돌아야 할 궤도예요. 그렇기 때문에 타락한 인간이 사랑의 세계를 주관 못 하는 거예요. 남자 여자가 합하게 되면 파괴되게 되어 있다구요. 남녀칠세부동석(男女七歲不同席)이라는 말이 있지요? 그거 맞는 말이라구요. 이야, 그런 것을 어떻게 알았느냐? 공자도 위대하다는 거예요. 그것도 하늘에서 계시한 거예요. 부동석! 문제가 된다 이거예요.

그럴 위험성이 있나, 없나? 총장!「예.」총장은 이제는 위험성이 없지?「예.」공자님에게 맡겨 주기 전까지 시집보내 달라고 해서 내가 얼마나 다짐시켰어요? 이제는 본연의 기준을 통해 넘어서 전부 축복해 줬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오늘날 이때 타락한 세계의 사람은 공짜로 아무것도 모르면서 지옥에 갔던 것인데, 참부모가 복귀 탕감 전체를 통해서 아무것도 모르고 따라왔다가 천일국 나라가 있고, 부모님의 성혼식, 아들딸의 출생식 한 그 자리에 같이 동참해서 천상세계 다 비었던 것을 한꺼번에 갖다 맞춘다는 거예요.

이건 위대한 거예요. 하나님만이 할 수 있는 거예요. 사탄은 못 해요. 알겠나?「예.」왜? 선생님이 있을 때 80대를 중심삼고 하는 거예요. 모세가 광야를 지나 가지고 80세에 느보산에 가서 이스라엘 나라를 바라보면서 몇 번씩 기도하고 애원했지만 뜻을 못 이루었다구요. 그와 마찬가지로 선생님 시대에 있어서는 광야노정을 거쳐 가지고 이걸 탕감해 나왔기 때문에, 개인시대 가정시대, 개인이 탕감해 나왔기 때문에 80세를 넘어서 이스라엘 나라 건국 자리까지 넘어섬으로 말미암아 해방 지상천국을 이룰 수 있다! 아멘이라구요.

이걸 다 알아야 된다구요. 그러면 깨끗이 정리가 돼요. ‘아하, 그렇게 되었구만!’ 그러니 몸 마음이 싸울 수 있는 입장이 못 된다는 걸 알아야 돼요. 일심․일체․일념, 그것이 속성을 중심삼고는 절대 사랑, 유일 사랑, 불변 사랑이에요. 그러니 일심․일체․일념을 안 가지면 안 돼요. 내적인 주체권에서 정에서부터 분이에요. 분열되어서 자라 가지고 합하는 거라구요, 정분합!

실체를 쓰기 위한 것이니 실체를 통해서…. 영적인 세계는 번식이 없으니 실체세계에서 번식이 이뤄지니, 상대세계에서 번식이 이뤄지니 이 실체의 열매가 귀하기 때문에, 지상에서 하나님도 완성 참부모도 완성, 지상에서 완성한 열매를 해방의 천국에서 살다가 영원한 세계에 데리고 간다! 억만세가 벌어진다구요. 알겠나?「예.」 임자네들이 이걸 알아야 된다구요.

 

자기를 생각해서는 안 돼

 

이제부터 자기라는 생각을 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얼굴을 볼 때도 이놈의 눈이 하나님의 눈을 얼마나 병나게 했고, 이놈의 코, 입, 손발이 얼마나 파괴적인 행동을 했느냐 이거예요. 하나님의 몸뚱이에 수만 가지 흠을 입혔던 이 죄 된 몸을 하나님이 찾아와 가지고, 원수의 자식과 같은 것을 서자로서 세워서 직계 자녀의 명분을 씌워 가지고 부모님 대신 부활시대에 있어서 부모님 영광의 천상 천하의 모든 것을 상속받을 수 있는 천일국의 백성이 되게 했다는 거예요. 천상, 하늘나라의 백성이에요.

흥진이도 천일국 국민증을 영계에서 해달라고 부탁한 거예요. 그렇지요? 그것을 허락했다구요. 그러니 천사세계, 조상들이 가 있는 천국보다도 지상이 귀하니까 지상세계, 참부모로 말미암아 지상천국이 이뤄지니 지상에 내려와야 되는 거예요. 어저께 칠팔절 내적 기준을 중심삼고 영계의 모든 성인 현철, 축복받은 모든 사람들이 재림할 수 있게 명령한 거예요.

이 지방에 있어서 나라에 대한 충신 열녀, 혹은 종교권에 있어서 성인 현철, 이런 태어난 모든 사람들은 종주로부터 재림하도록 지시하는 거예요. 무슨 명령을 가지고? 참부모의 아들딸과 하나된 자격으로. 여러분의 동생과 마찬가지예요. 영계에서는 접붙여 가지고 형제가 되는 거와 마찬가지로, 참부모의 아들딸과 여러분과 형제로 하나되는 거예요. 하나된 입장에 서 있으니 명령하기 때문에 지상에 재림하지 않으면 안 된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러니 그걸 알고 가는 그 앞에 열 개를 맡았으면 십 배, 백 배, 천 배예요. 보라구요. 면을 중심삼아 가지고 12배가 군이에요. 그 다음에 도는 120배예요. 수도권까지는 1천2백 배예요. 그래서 3천4백 면인데 여러분이 3천4백 면을 열 번만 가서 하면…. 3천4백 면이면 일년에 한 번씩은 돌 수 있을 거라구요. 면을 중심삼고 도는 거예요. 백 명이 살면 면을 중심으로 3천4백 면을 백 번 돌아야 돼요. 형제를 찾기 위해서! 친척을 찾기 위해서! 가정에서부터 벌어져서 국가까지 저끄러졌으니 국가의 대통령까지 해서 다 몰고 돌아와야 돼요. 낮에서 밤이에요. 알겠어요?

국가의 대통령이 낮의 주체와 마찬가지라면 저쪽은 밤으로 돌아와야 돼요. 그러려면 탕감복귀를 해야 되는 거예요. 밤낮으로 소화해야 된다구요. 그래서 통일교회는 건국 독립운동을 새벽 세 시부터 하라는 거예요. 밤에, 사탄이 활동할 때 말이에요. 그러니까 신비롭지요. 독립운동을 할 때 남들은 다 자는데, 너희들은 먹고 자빠져 자라 이거예요. 우리는 건국의 용사로서 재창조 탕감해 간다 이거예요. 그 신비로움을 느껴야 된다구요. 알겠나?「예.」

다 끝났어? 중간 중간에 빠질까 봐 얘기해 주는 거예요. 이스라엘은 뭐라구요? 구약시대?「제물!」그 다음에 또 신약은 뭐라구요?「자녀가 됩니다.」자녀가 되니 세계를 수습해야 돼요. 종교권이 하나 안 되면 안 된다는 거예요. 그 다음에 참부모는? 천하를 정리해야 된다는 거예요. 정리하려니 가인적 입장에 서 가지고 아벨로 말미암아 구원받은 사람은 형님의 자리에 서서 불러서 내려오게 해야 돼요. 재림시키는 거예요.

내적인 칠팔절을 중심삼고 명령해서 와 가지고 도와줬다는 조건을 세우는 거예요. 그것으로 땜 때워서 가정적 형제권 내에 있어서 양부모가 아니라 친부모의 세계에 들어가는 거예요. 탕감복귀예요. 선생님이 개입했기 때문에 영적으로는 형제지관계요, 아들도 형제지관계로 같은 인연을 중심삼고 선생님의 뿌리를 전부 다 갖추었기 때문에, 상대적 아들이 되든가 그 다음에 가인이라도 한 뿌리의 몸에 접붙인 실체와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대등한 자리에 천국에 따라 들어갈 수 있다는 이론이 모순 없이 성립되는 거예요. 알싸, 모를싸?「알싸!」

그러니 다른 생각을 할 수 없어요. 일심․일체․일념이에요. 머리를 모아서 닻줄을 맨 거와 마찬가지예요. 바람이 아무리 불더라도 닻이 있으면 줄이 끊어지지 않는 한 언제든지 돌아오는 거예요. 물이 고요히 수평만 되면 본연의 자리에 돌아오는 거라구요. 탕감복귀예요. 자, 계속하라구.

 

형제 부모 친척들을 축복해 줘야

 

『지도자, 특히 종교계 지도자들은 사람의 참사랑 혈통의 중요성을 이해하고 바르게 가르쳐야 합니다.』

참사랑 혈통이에요. 그래야 된다구요. 그냥 사랑 혈통이라고 하면, 우리도 참가정인데 부처끼리 얼마나 재미있게 산다 이거예요. 가정이 되기 위해서는 혈족이 없으면 안 돼요. 아들을 기르지 않으면, 3대가 없으면 안 돼요. 자!

『하나님이 인류 조상으로 첫 남성과 첫 여성을 창조하신 뜻은 그들이 각각 참사랑으로 완성하여 부부로서 온전한 상대이상을 이룸으로써 하나님을 중심한 가정을 이루고 선한 혈손을 대를 이어 하나님의 백성으로 번성하는 것입니다.』

1대, 2대, 3대를 중심삼고 우리 통일교회도 가정을 중심삼고 보게 되면, 물질 아들, 구약시대 신약시대와 같아요. 그것을 몽땅 바쳐야 돼요. 나라까지 일족까지! 그러니까 탕감복귀를 해줘야 돼요. 혼자 안 된다구요. 알겠어요? 선생님이 개인복귀 위에 천주복귀까지 했는데 여러분도 나라를 찾아야 돼요. 유엔을 통해서 이것을 할 수 있는 시대에 왔는데, 한 나라를 유엔에만 갖다 붙이면 그건 안 될 수 없어요.

그러면 여러분이 윤 씨면 윤 씨의 메시아를 중심삼아 가지고 출생신고 못 한 형제로부터 부모를 축복해 줘야 되는 거예요. 그건 그렇게 되는 거예요. 고모 이모 대고모, 이렇게 3대를 중심삼고 한 가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소생 장성 완성 3단계, 12단계까지 올라가는 거예요. 자!

『……초종교적으로 모인 청년학생 대표 여러분!』

초국가도 하나 집어넣지.「예.」 초종교 초국가, 거기에 엔 지 오(NGO; 비정부기구)권을 집어넣어야 돼요. 그러니까 엔 지 오는 안 넣어도 되겠구만, 거기에 다 들어가 있으니까.

거기에 내가 지금 얘기한 것, 지상에 재림해서 지상 천상문제, 아담이 이렇게 탕감했기 때문에 지상에 살아 있으니까 불가피적으로 지상에 관계를 맺어서 지상천국을 만들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 내용을 간단하게라도 집어넣어야 돼요. 총론을 결정지어야 될 때예요, 이 기간이. 3개월 동안이에요. 6월 7월 8월 9월 10월까지예요. 7수를 넘어서고 8수를 넘어서 9수, 귀일 수에 들어가는데, 하늘나라의 대탕감시대를 넘어 10월은 해방의 시대예요.

칠 팔 구 십! 해봐요.「칠 팔 구 십!」역사적인 모든 것을 탕감시켜서 정리하는 때라구요. 이것을 발표하고 그렇게 했기 때문에 여러분은 죽지 않아요. 사탄이 못 따라오기 때문에, 어차피 그 일은 천일국 12년까지 연결되기 때문에 무슨 짓도 다할 수 있는 거예요. 언론계를 두드려 팰 수 있어요. 방망이로 하게 되면 6개월 이내에 전부 뒤집어 박을 수 있다는 거예요. 자신을 가져야 된다구요. 알겠나?「예.」

통반격파예요. 면장 한 명이 일생 동안 1천2백 명이라든가 3천4백 명을 만날 수 있어요. 일년에 한 번씩 돌아다닐 수 있어요. 이웃동네 아니에요? 재미로 찾아다닐 수 있는 거예요. 취미예요. 취미산업, 취미생활이에요. 그러니까 나라의 발판을 통해 가지고 내가 밥도 얻어먹고 형제의 집을 방문했다는, 이렇게 함으로써 큰형님이 되는 거예요. 아버지 대신이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아버지는, 부모는 자식의 집에 매일같이 가고 싶잖아요? 그럴 수 없으니까 형제들이 부모 대신 찾아 줄 수 있는데, 많이 방문한 사람들이 형님 누나가 되는 것이다, 위에 서는 것이다! 그래야 될 것 아니에요? 그러니까 통일이 안 될 수 없어요. 남북통일이고 뭐고 다 없어지는 거라구요. 알겠지요?「예.」곽정환도 알겠지?「예.」황선조!「예.」 황선조가 많이 잘못했어, 세계일보를 중심삼아 가지고.

 

원수끼리 결혼하는 것이 교차결혼

 

『초종교 초국가적으로 모인 청년학생 대표 여러분! 새로운 심정문화세계를 지향하는 이 축전의 주역이 바로 여러분들입니다.』

참사랑을 중심삼고 심정문화를 한 번 강조하는 것이 좋겠다구요. 그냥 심정문화라고 하면 자기들도 심정문화세계를 이룰 수 있다고 하는 거예요. 참사랑을 빼게 되면 누구나 다 거기에 가담할 수 있다고 생각하지만, 참사랑 하게 되면 하나님이 개입되기 때문에 하나님을 앞에 놓지 않고는 가담 못 한다는 인식이 됨으로 말미암아 참사랑을 반드시 집어넣어야 돼요.

『새로운 참사랑 심정문화세계를 지향하는 이 축전의 주역이 바로 여러분들입니다.』

그래! 2세 3세지?「예.」여러분 앞에 아버지 어머니보다도 ‘2세 여러분들입니다.’ 그거 하나 집어넣으라구.

『여러분은 참으로 귀한 것을 가졌습니다. 젊음, 정열, 순수, 의협심, 용기 등…』

2세가 됐으니 하늘 편에 전부 다 바쳐라 그 말이에요.

『하나님의 본성과 제일 가까운 성품을 지녔기에 하나님은 여러분과 함께하시기를 원하십니다. 여러분들이 그 열린 마음으로 배타, 반목, 갈등의 담을 넘어 종교화합의 굳건한 뿌리를 내려야 합니다.』

원한을 집어넣으라구.「예.」 하나님의 원한, 참부모의 원한 아니에요?

『……사람들 특히, 젊은이들은 사랑의 기관에 대한 가치를 바로 알고 이를 귀하게 간직하여야 합니다. 사랑의 기관은 사랑과 생명과 혈통의 중심이요, 근원입니다.』

‘본연의’ 그거 하나를 넣는 것이 좋아요.「예.」그냥 그대로 사랑의 기관이라는 것과 분별해야 된다구요.

『……사랑의 기관을 통하지 않고는 부모의 혈통이 다음 세대로 이어지지 않습니다.』

‘역사적 다음 세대로’예요. 역사라는 말을 하나 집어넣어요. 창조역사 이상역사, 역사를 중심삼고 상대권이 움직여 나가는 역사 위에 움직여야 되지, 상대가 없으면 못 움직여요. 그런 의미에서 역사예요. 저것을 풀이하려면 원리 내용이 다 들어간다구요.

『이러한 이유로 사랑의 기관은 인체 중에서 가장 소중한 부위가 되는 것입니다. 불행하게도 현대사회는 이 귀한 사랑의 기관을 너무 많은 경우에 잘못 쓰고 있습니다.』

현대 타락한 사회는! 딱 밝혀 놓아요. 그래야 확실히 싹 들어가지. 타락된! 하는 것이 아니라 됐다고 딱 끝나는 거예요.

『불행하게도 현대 타락한 사회는 이 귀한 사랑의 기관을…』

‘타락한’보다도 타락된 사회는!「타락된 사회는.」그럼! 타락한 하게 되면 과정에 있거든. 타락된 하면 과거사가 되는 거예요.

『사회적 문화적 환경이, 특히 영화․음악․언론․인터넷 등을 통하여 사랑의 기관을 잘못 쓰도록 오도하고 있는 것이 세계적인 추세입니다. 젊은이들은 쉽게 프리 섹스 물결에 빠지고 가정들은 붕괴돼 갑니다.』

‘망국적인’을 집어넣으면 좋겠다!「예.」사실 그래요. 나라고 무엇이고 다 없어지는 거예요.

『……본인은 초국가적, 초인종적, 초문화적, 초종교적 축복결혼을 권장해 왔습니다. 또한 과거 원수관계에 있었던 국민 상호간의 축복결혼을 장려하고 있습니다.』

교차결혼이 일반 하나의 명사와 같이 ‘교차’ 라는 것을 집어넣어야 된다구요. 교차결혼이라는 말은 안 들어갔으니 그런 개념은 설명하기 전에는 모르거든. ‘아이구, 원수끼리 결혼하는 것을 교차결혼이라고 한다.’ 아예 새로운 단어를 만들어야 돼요. 그것을 집어넣으라구.「예.」

교차결혼 하면 통일교회 세계 사람은 ‘아하, 원수 된 사람하고 사돈 되어야만 한다.’ 하는 거예요. 사실 그래요. 거리가 먼 패들하고 결혼해야 핏줄이 올바로 되는 거예요.

큰 동물들은, 사자 같은 것은 해산 후 2년 8개월, 3년이 되어야만 다시 만나는 거예요. 수놈하고 이별하고 사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수놈들은 암놈이 잡아 먹이는데, 새끼를 데리고 새끼들을 먹이느라고 암놈이 없이 있기 때문에 높은 데만 바라보고 앉아 가지고 잠자는 거예요. 그것이 수놈 사자예요. 그래 가지고 눈앞에 가까운 사슴이라든가 멧돼지 큰놈을 잡아먹어야 할 텐데, 토끼 새끼를 잡아먹고 오소리 여우새끼나 잡아먹고 그러고 있다는 거예요. 그러니 자기 아내와 아들딸을 그리워하면서 기다린다는 거예요. 딱 그래요. 동물도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자!

『……원수를 사랑하는 것을 실천함으로써 우리의 지도력을 나타내면서 마음의 장벽을 허물고 사랑으로 헌신하는 하나님의 평화대사가 됩시다.』

마음보다도 몸 마음 겸해서 담을 허문다고 해야 된다구요. 몸뚱이에 사탄이 박혀 있고, 마음에 하나님이 박혀 있으니 이건 몸 마음의 담이 생겼다구요.

 

유엔에 상원과 하원이 같이 구성돼야

 

『……본인은 30년 전부터 유엔이 진정한 세계 평화를 위한 기구가 되기를 바라고 염려해 왔으며 지난 4년 동안 기회가 있을 때마다 유엔 갱신을 주장해 왔습니다. 유엔 갱신에 관한 본인의 지론은 유엔 내에 초종교 의회를 상위기관으로 두자는 것입니다. 다행히 필리핀 정부가 본인의 제안을 기초로 한 유엔 갱신안을 금년 9월…』

‘필리핀 정부’보다도 ‘필리핀 국가 대표와 미국 국가 대표’ 라고 집어넣는 것이 좋을 거라구요. 그렇지 않으면 필리핀이 주도한 것이 되거든. 필리핀 국가 대표와 미국 국가 대표예요. 「실제는 필리핀이 주도하고 미국이 어시스트한 것입니다.」 답변했으면 답은 하나예요. 질문하고 답변이 상하관계로 하나라구요. 그래야 확실히 들어가요. 지금 필리핀에서는 언론기관이고 무엇이고 애들까지 다 알고 있는데, 주저할 것이 어디 있어요?

앞으로 필리핀 신문을 가져오라고 그래요. ‘이렇게 됐는데 이것 거짓말이라고 할 수 있느냐? 부시가 백주에 드러나서 미국이 안 나타날 수 없는 실적이 있는데 뭐 필리핀을 중심삼고 하느냐?’ 필리핀 책임자, 제2이스라엘 책임자를 중심삼고 국회 상원에서 동의했다는 사실을 천하의 사실로 아예 내몰고 가야 되는 거예요. 어물어물하다가는 뭘 하겠어요? 이렇다 이거예요.

도박도 그렇잖아요? 고스톱을 할 때도 배짱을 가지고 해먹잖아요? 마찬가지예요. 지금 그럴 때라구요.

『다행히 필리핀과 미국 정부가 본인의 제안을 기초로 한 유엔 갱신 안을 금년 9월, 제58차 유엔 총회에 여러 나라의 지원을 받아 제안할 것입니다.』

대표라고 해야 돼요. ‘필리핀 대표와 미국 대표가’ 이래도 된다구요. 대표를 집어넣어요.「정부를 빼고요?」 필리핀 대표가 누구게? 대통령이지. 미국 대표가 누구게? 미국 대통령이지. 싸잡아 가지고 밀고 넘어가는 거예요.

『다행히 필리핀과 미국 대표가 본인의 제안을 기초로 한 유엔 갱신 안을 금년 9월, 제58차 유엔 총회에 여러 나라의 지원을 받아 제안할 것입니다.』

그게 안팎이라구요. 상원 하원 안팎! 유엔 상원을 만드는 거예요. 종교권, 로마 교황청을 보더라도 지금 현재 유엔 대사가 임명되고 있다구요. 이중으로, 안팎으로만 집어넣으면 돼요. 상하로 해도 말이에요. 그거 무슨 말인지 모르겠어요?

몸 마음이 하나돼야 될 것 아니에요, 유엔에서? 안 그래요? 상원을 구성하고 하원을 구성하는데, 그게 지금 현재 유엔 대사들인데 그 대사들이 종교권도 이중이 돼야 된다 그 말이에요. 상원 하원도 이중이 되는 거예요. 몸 마음이 하나돼야 된다구요. 상하라든가 그것을 집어넣어야 돼요.

그 말을 집어넣음으로 말미암아 앞으로 유엔에 있어서 상하를 중심삼은 제안 결의를 하게 될 때 유엔 총회의…. 종교권이 지금 유엔기구의 어떠한 부처에 속하지 않아요. 꼭대기에 쑥 올라간다구요. 알겠어요? 「예. 그건 그런데, 여기 문맥으로는 제출할 때 상하 국회의 지원을 받는 것은 아니고 나라의 지원을 받습니다.」 무엇이?「아버님의 제안을 내는데 나라가 지원합니다.」 글쎄 나라가 지원하지 개인이 지원하나? 개인 대표가 나라 아니에요? 만민이 그런 마음을 가지면 앞으로 그렇게 되는 거예요.

「‘여러 나라의 안팎의 지원을 받아’ 그렇게 합니까?」 여러 나라라는 말을 빼도 상하, 상하의 지원을 받아야 돼요. 유엔에 상원이 있고 하원이 있어야 돼요. 종교권이 다 들어가야 된다 이거예요. 「이번에는 제안하는 겁니다.」 제안하는데 그것이 있어야 이제부터 문제삼아 가지고…. 제안하는 목표 내용이 뭐냐 하면 상원만이 아니에요. 하원까지도예요. 이래 놓아야 꼭대기에 올라가요. 둘이 하나되어 가지고 꼭대기에 올라가는 거예요.

올라가서 또다시 그 부처별로 안전보장이사회 안에 들어가야 된다구요. 국가기준 앞에 말이에요. 안 그래요?「예. 그래서 아까 상위기관이라고 분명히 했습니다.」상위 하게 되면 하위라는 말 한마디 집어넣어라 이거예요. 그렇게 초안을 해 놓으면 회의에서 논쟁이 벌어지더라도 가인 아벨이 하나된 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유엔의 꼭대기에 올라간다 그 말이에요. 알겠어?「예.」

무슨 얘기인지 잘 모르는 모양이구만.「예. 알기는 알겠는데….」 알긴 알다니? 그렇게 안 하면 안 돼요. 내가 미국을 떠나면서도 얘기하고, 중간에 오면서도 자기한테 전화해 가지고 통보했어. 양창식의 말을 못 들었어? 얼마나 귀하기 때문에 이것을 빼면 큰일나요. 절름발이가 되어 버리고 말아요. 깨금발 한 다리로 강을 건너갈 수 없어요. 두 다리로 밟아 가지고 가야지. 한 다리를 가지고는 못 가요. 왼 다리가 밀어 줘야 되고, 왼 다리가 앞에 나가면 바른 다리가 밀어 줘야 돼요. 그런 거예요.

 

상대가 없으면 수수작용을 못 하고 결국 존재가 없어져

 

그러니까 전부 다 상대적 관계 아니에요? 상대가 없으면 수수작용을 못 하고 수수작용을 못 하면 존재가 없어져요. 아무리 참사랑을 했더라도 씨가 없으면, 예루살렘에 올라갈 때 예수님이 배가 고파서 푸른 무화과나무에 점심이 있을까 해서 갔는데 없기 때문에 저주해서 시들어 버린 거와 같이 없어지는 거예요. 마찬가지라구요. 혼자 하면 없어져요. 일대에 아무리 사랑을 노래하고 꿈을 꾸더라도 그건 없어지는 거라구요.

아들딸을 사랑 못 한 사람은 하나님의 이상적 사랑세계에 동참하지 못하는 것이 원리적 결론이에요. 어떻게 피할 도리가 없어요, 이론을 세워 가지고. 선생님이 원리의 세계를 찾아서 세계에 발 딛고 나설 때 그냥 그대로 뒤로 물러가기 위한 것이 아니에요. 만사가 내 앞에 굴복 하고 만다 이거예요. 지금 와서 이렇게 정리하니까 깨끗이 정리되지?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그러니까 딴 생각을 할 수 없어요. 먹으나 자나 거기에 플러스하기 위한 거예요.

그러니까 하나님이 창조할 때 행동하는데 창조의 상대는 영원한 자기 실체를 이루기 위한 것이기 때문에 소화 못 할 것이 없어요, 통일교회는. 종교권, 정치권, 지옥까지 소화하잖아요? 천사장까지 소화해 나가는데 소화 못 할 것이 없다구요. 그것이 망상적이 아니라 이론적이라구요. 이론 체제를 중심삼고 서론과 총론이 수만 가지 뼈의 갈래가 있더라도 하나다 할 수 있는 입장의 결론을 지어야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러한 사상이 없으니 통일교회 원리를 알면 도망갈 수 없어요. 도망갔다가 들어와야 돼요.

김정범, 알겠어?「예.」규범이라구요. 모범이 된다 이거예요. 항공회사에서 그렇게 안 되면 사고가 생겨 가지고 역사가 곤란해지는 거예요. 그 이름이 좋기 때문에 사장을 해도 괜찮다 생각하고 있는 거예요. 자!

 

언제나 초종교 초국가라는 상대적인 말이 들어가야

 

『많은 국가들이 협력해서 유엔이 진정한 평화 실현의 역동적인 기구가 되도록 여러분 모두가 지원해 줄 것으로 압니다.』

하나님을 중심삼고! 결론적으로 그래야 돼요. 역동적인 것이 어떻게 역동이 되나? 하나님을 중심삼아야 역동적이 되는 거예요. 하나님을 중심한 역동적인 기구!

선생님이 그렇기 때문에 까다로운 사람이에요. 손대면 뼈다귀도 깎아서 그게 뭐인가 분석해 놓고 설명할 수 있어 가지고 넘어가지. 물리학을 공부하면 물리학의 전기에 대한 것은 누가 만들었느냐 이거예요. 내가 분석하지 않으면 믿지 못한다고 한 거라구요. 그러니 얼마나 고달파요? 자!

『여러분 모두가 지원해 줄 것으로 믿습니다.』

압니다.「압니다.」고치라고 충고했는데, 그냥 해 놓았구만. 「예. 다른 것을 고쳤습니다. 잘못됐습니다.」 왜 모두 웃노? (웃음)「어제 아침에도 말씀을 드렸지만, 아버님 연설 초본은 아버님 말씀 가운데서 뽑습니다. 저는 언제나 이 일을 할 때마다 아버님의 대회와 성격을 맞춰 가지고 머리는 머리대로, 팔다리는 팔다리대로 갖다 붙여야 되는데, 우리가 제대로 갖다 붙이지를 못합니다. 그래서 그저께 굉장히 많은 지적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밤을 꼬빡 새워 가지고 내 딴에는 다 고쳤다고 가져왔는데, 어제 고침을 받고 오늘 또 이렇게 고침을 받습니다.」 내일 또 고칠지 모르지. (웃음)

그러니까 내가 원고를 쓰게 되면 서너 시간씩, 열 장이면 몇백 장이 되는 거예요. 설명하려면 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의 연설문을 다 해득해야 돼요. 미안하지만 그냥 그대로 병신 춤추듯이 그렇게 되어 있지 않다구요. 자!

『영계에서도 이미 5대 성인들을 비롯한 지도자들이 협력하기로 결의하고 있습니다. 유엔 내에 만들어질 초종교 의회의 대표들은 종교 창시자들이 이루고자 했던 고귀한 이상을 실천하되 참사랑의 본보기 인격과 지혜로써 하여야 할 것입니다.』

초종교 초국가, 거기에 하나를 집어넣어야 돼요. 초국가가 빠졌다구요. 가인 아벨 개념이 있어야 돼요. 이제는 다 됐지?「예. 다 끝나갑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종교 자체가 이타적인 실천의 길로 확고하게 서 있어야만 합니다.』

이타(利他)가 아니고 위타(爲他)! 이타 하게 되면 의지하는 거예요. 주체성이 없다구요.

『……이번 기간에 진행될 초종교 축복결혼행사, 초종교 청년평화체육대전…』

초종교 초국가, 상대적으로 집어넣어야 돼요. 싫더라도 그래야 된다구요. 그래야 다 맞아 들어가지. 손이 혼자 이래서 돼요? 이래야 소리가 나지. (끝까지 훈독)

 

3시대의 완결

 

영계와 실체세계가 참부모를 중심삼고 살아 있을 때 이걸 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것을 간단히 한마디 집어넣어요. 그리고 구약시대 신약시대 3조상, 생활적 자기 가정을 중심삼고 볼 때 결실체로 바쳐야 되는 거예요. 3조상이에요. 유대인은 물질, 미국은 가인 아벨, 부모님은 천하통일이에요. 그렇게 되잖아요? 3시대의 완결이 이거예요. 이것을 안 하면 문제가 크다구요.

이런 내용을 아는 선생님이 함부로 살았겠나? 가기에 바빴지. 천리원정, 억만리원정을 십리원정으로, 일생애원정으로 어떻게 다 맞추느냐 하는 것이 문제예요. 뛰어넘어야 되는데 뛰어넘을 공식을 갖추면 맨 가운데서 모아 가지고 자개(자갈) 돌을 놓고, 빵! 몇천년을 갖다 놓고 타고 넘어가는 거예요. 그래야 40세에 6천년 역사의 탕감노정을 가는 거예요. 그런 복잡한 내용을 자기들이 알 게 뭐야? 선생님만이 알지. 이거 설명하려면 얼마나 복잡해지겠나?

선생님을 알 만해요?「예.」 바보 선생님이지?「아닙니다.」 바보 온달이 있나? 내가 바보 온달인데 해와가 평강공주와 같이 선생님을 지도해야 될 텐데, 지도가 뭐예요? 거꾸로 한 거예요. 바보 온달이 자기 상대를 교육해서 더 훌륭하게 만들 수 있는 능력, 이게 불가능한 거예요. 이건 하늘이 같이해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하나님이 같이하지 않으면 불가능한 거라구요.

그래, 선생님이 지금도 막 살고 있는 것 같지만, 부모는 고달프지만 많은 자식이 산다는 거예요. 부자도 먹이기에 모자라고, 주기에 부족하니까 여전히 같이 살려고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고생으로 시작해서 고생으로 끝마치려고 그래요. 그래야 된다구요. 그래야 해방의, 평화의 아들딸이 나라를 찾고 세계를 찾아도 부끄럽지 않다는 거예요. 또 그것이 부모의 소망이요, 하나님의 소망이에요.

자, 우리 훈독회! 한 시간이 됐다! 훈독회를 한 30분이라도 하자. 다음에 뭐인가?「오늘은 ‘이북 입감 및 출감일’ 말씀입니다.」 어디, 감옥? 그래! 지금 이 자리와 마찬가지예요. 해방을 이루고 석방을 이루어야 돼요. 자! (≪참부모님 생애노정 2≫ ‘제2절 4. 동양의 예루살렘 평양 개척전도’ 부터 훈독)

『입감 1948월 2월 22일, 출감 1950년 10월 14일.

1945년 8월 15일 해방 이후 참아버님은 가인적 섭리 판도인 북한으로 가라는 하나님의 명령을 받고 1946년 6월 6일 소련에 의해 공산주의 체제를 만들고 있던 평양에 도착하셨다.』

며칠이에요?「1946년 6월 6일입니다.」그것도 사탄 수에 딱 맞아요. 46년 6월 6일! 자! (‘제3절 6. 한국동란 발발과 흥남감옥 출감’ 까지 훈독 후 윤정로 사무총장 기도) 누가 나와서 ‘통일의 노래’나 한번 하지. 황선조!「예.」 같이. (‘통일의 노래’ 합창) 기도해요.

 

<기 도> 아버지, 칠일절을 연결시켜 칠팔절을 중심삼고 외적 내적 출발을 결산하는 것은 하늘땅이 하나된 자체를 선포한 자리에 서 있기 때문입니다. 영계와 육계가 바꿔져 가지고 땅 위에서 참부모 일대에 모든 것을 탕감하여 유엔과 미국이 가인 아벨의 기반에서 승리의 깃발을 꽂음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해방과 참부모의 해방, 하나님의 일족과 참부모의 일족, 일국 일국의 이상이 해방되어 천상세계가 지상을 그리워하여 참부모와 같이 동거 동처할 수 있기를 바라는 것을 허락할 수 있는 시대를 어젯날 내적으로 결정했사옵니다.

이와 같은 심정적 중심에 선 아버지께서 이 모든 전부를 책임지시고 오늘과 내일을 중심삼은 출발에 앞서 가지고 예비적인 모든 것을 갖추어 승리의 출발을 할 수 있게끔 선언할 수 있는, 지상․천상 통일 형제지우애권을 중심삼고 참부모 앞에 효자․충신․성인․성자의 가정들이 되어 하늘 천하 모든 존재세계에 재창조 해방권, 개개 개성진리체의 석방적 은사를 입히게 하여 주시옵소서.

아버지께서 참부모의 이름과 더불어 세우신 공과 더불어 생각하면서, 하늘 아버지께서 책임지시고 영계가 이제 자세를 갖추어서 참부모 승리의 천국을 이양 받는 본연의 천국 문을 열고 일체적 이상권 내에서 평형적 수평 자리에 섰습니다. 하나님이 참사랑을 중심삼고 부모의 심정을 가지고, 왕의 심정을 가지고 온 영계를 치리할 수 있는 출발과 동시에 지상은 자동적으로 소유할 수 있는, 창조이상에 흠이 없는 본연의 자리로 돌아갈 수 있는 이러한 하나의 계기의 기간입니다.

칠일절 칠팔절 7․9, 7․10수를 중심삼고 해방의 천국으로 아버지가 앞장서서 참부모가 따라가며, 거기에 축복가정 아버지와 어머니와 자녀들이 따라가고, 천상세계의 모든 영인들이 재림해서 그 후에 따라 가고, 그 후에 사탄까지 따라가서 땅 위에서 참부모를 모시고 만세 억만세를 부를 수 있게끔 축복에 축복에 축복을 더하여 주시옵기를 9일 아침에 아버지께 아뢰옵니다. 하오니 내일 10일을 중심삼고 출발하는 문화축제의 모든 전부가 아버지의 주도 앞에 거리낌없는 성공의 정상으로 달려 출전할 수 있는 계기로 삼아 주옵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아버지, 영계에 있는 5대 성인들과 그 외의 축복받은 모든 영인들이 자기 고향 땅을 찾아서 조국을 세우겠다고 같이 협력하고, 땅 위에는 참부모를 모신 축복가정들과 재림해 가지고 축복가정을 형님으로 모시는 지상의 완결 해방의 기지가 성립됨으로 말미암아, 만사형통 승리의 패권적 천년 만년 태평성대 사랑의 왕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기를 부탁하옵니다.

태평성대, 모든 천만년 만사형통 해방의 세계로 전진할 것을 참부모는 이미 알고 탕감조건으로 세우신 모든 것을 아버지 앞에 봉헌하옵니다. 아버지가 중심이 되시어서 모든 것을 맡아 주시어 처리해 주기를 재삼 부탁하고 선언하옵니다. 바라시는 참부모의 소원대로 맡으시어 승리 천국, 승리 영광의 세계로 아버지의 왕권을 새로이 천추만대 후손 앞에 이전할 수 있게끔 모든 체제를 잡아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하면서, 이 모든 말씀을 참부모의 이름으로써 아버지 앞에 보고하면서 선포하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말 씀> 영계의 실체권 탕감을 넘어서는 이 시간으로 기억하라구요. 9수가 언제나 문제됐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영계 뭐예요?「실체권!」 탕감시대를 넘어가는 거예요, 하늘땅의.

그런 것을 생각하고, 이 기간은 언제나 여러분이 잊지 말아야 돼요. 칠일절 칠팔절, 7․9, 7․10! 내일은 기념할 수 있는 예비 준비로부터 본격적인 출발 대회를 맞을 수 있는 마음 자세를 갖추어야 돼요. 하나님과 같이 일심․일체․일념․일화에 있어서 영적 세계와 실체세계의 통일천국으로 넘어가야 된다는 뜻을 기억해 주기를 바라겠어요.

무슨 절이라구요? 「칠팔절입니다.」 칠팔절 뭐라구요? 「내적 외적!」 내적 외적 일체이상이 현현함으로 말미암아 본연의 창조이상이 자리를 잡아 가지고 새로운 천국의 이상은 국가기준을 넘고 유엔을 향해서 전진하는 기념 날이 돼야 되는 거예요. 알겠지요? 자! (경배)

모든 영계나 5대 성인들이 먼저 출동하려고 하고, 그 후계자들을 지상에 출동시킬 수 있는 시대가 벌어지기 때문에 자신만만하게 냅다 몰라구요. 알겠나?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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