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말씀선집 401~440권

文鮮明先生말씀選集 423 - 2. 나는 어디에 서 있느냐 (2003.10.27)

작성자대태양/김현수|작성시간21.12.07|조회수165 목록 댓글 0

나는 어디에 서 있느냐

2003.10.27 (월) 한국 서울 용산 한남국제연수원

84명 다 왔나? 「예, 다 왔습니다.」 그 다음에 누구 또 왔어? 「한국 간부들입니다.」 한국 간부 전부? 「예. 기관기업체요.」

영계에 가서 수치스러운 면모를 어떻게 피할 것이냐

어제의 그것 또 할까? 언론인들 40명, 이 사람들은 안 했지?「예, 어제 그게 뒤에 후속으로 워싱턴 타임스에서 추천한 열두 명이 붙어 있습니다.」그것이 옛날에 발표한 것 아니야?「그거 말고 새 사람들입니다.」새 사람이야?「예, 그건 어제 봉독을 못 했습니다.」 이 사람들 전체는 안 했지?「안 했습니다.」그럼, 그렇게 하자. 어제 그것 하자. 「예, 거기에 놔뒀습니다.」영계의 언론인들!「예.」

(미국 언론인 대표 40인의 영계 메시지 훈독)

『……이곳은 통일영계권의 통일원리 강의소이다. 처음에는 보도자 의심정으로 그 광경을 구경하였지만, 강의 내용이 구구절절이 나의 심정을 강렬하게 노크하였다. 나의 가슴에서는 순간 순간 폭포수 같은 눈물이 터져 나왔다. 왜일까? 아무리 그 이유를 알려고 노력해 보아도 그것을 알 수가 없었다. 통일원리의 일부를 단적으로 소개하면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이시오…』

*저 사람들은 미국 언론계의 유명한 사람들이라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자!

『……일본의 미래는 문선명 선생님의 지도를 받아야 밝아진다. 일본의 모든 젊은이들은 문선명 선생님의 사상적 지도를 받아야 한다. 나는 이처럼 확실한 사실을 천상세계에서 보고 느꼈다. 일본은 또다시 섭리적 과오를 역사에 남기지 않기를 간절히 부탁하며 하나님이 보내신 스승의 지도를 확실하게 받을 것을 권고한다. 그것은 여러분은 지상세계에서 통일원리나 통일사상을 생활화하여 천상세계에서 잘 살아야 하기 때문이다. 사후세계는 분명히 존재한다.

2002년 5월 17일 사이토 시게오』 「거기까지입니다.」(박수)

기분들이 어때요? 저것이 거짓말이에요, 사실이에요? 먼저 그것을 규명해야 돼요. 하나의 컨셉이냐, 사실이냐?「사실입니다.」사실인데 무엇이 없어요. 그러니까 문제라구요. 사실이라고 하는데, 만질 수도 없고…. 레버런 문이 그렇게 저 영계에서는 유명하고, 앞으로 여러분도 가게 되면 영계에서 말한 그대로 될 터인데, 그때 먼저 간 모든 성인․현철들이 레버런 문을 알고 있는 것과 레버런 문의 직접 지도를 받고 간 여러분과 차이가 있게 될 때 여러분의 수치스러운 면모를 어떻게 피할 것이냐? 그게 문제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 차이가 문제입니다.

여러분이 현재 그 차이를 해결하려면 내가 어떤 위치에 있느냐 하는 것을 결정해야 돼요. 상․중․하라면 중에 있느냐 상에 있느냐, 이 구형에 있어서 동서남북 어느 쪽에, 어디 있다는 것을 결정해 가지고 자기 위치와 자기 방향에 대해서 확실히 알아 가지고 천상세계의 이렇게 움직이는 것이 사실이라면 그 사실 앞에 중심과 관계를 맺느냐, 겉과 관계 맺느냐 하는 것이 큰 문제예요.

그것이 추상적으로 생각하는 것이 아니고 실제적으로 저나라에 가서 여러분이 처할 수 있는 문제가 중심과 차이 있으니만큼 그 세계에 가서 시련을 받고 교육받으며 발전할 수 있는 기간과 연단은 얼마나 어떻게 될 것이냐 이거예요. 그게 문제입니다.

 

반드시 축을 중심삼고 결착 안 될 때는 존재할 수 없어

 

내가 어떤 위치에 있느냐 이거예요. 또 선생님이 이런 모든 것을 발표하게 될 때에 제멋대로 했겠느냐 이거예요. 이런 전체 가운데서 중심 기준, 중심을 떠나 가지고 동쪽 서쪽 남쪽 기준에 있게 되면 큰 문제예요.

그렇게 가르쳐 준 것이, 영계의 4대 성인이나 모든 인생문제의 근본을 헤쳐 가지고 하나님과 접근하기 위한 종교나 철학의 모든 중진들도 어디에 서 있는가를 몰랐기 때문에 결정 못 했지만, 이런 모든 환경의 어디에서 선생님이 출발했겠느냐 이거예요. 그걸 여러분은 모른다구요. 선생님만이 알고 하나님만이 알고 사탄만이 알아요.

그러면 그것을 깨우쳐 줘야 돼요. 내가 뜻길을 가고 있는데 어떤 자리에 서 있느냐? 동쪽에 서 있느냐, 서쪽에 서 있느냐, 남쪽에 서 있느냐? 그다음에 구형이면 구형 가운데서 어떤 위치에 서 있느냐? 무수한 위치 가운데 어디에 서 있느냐?

그것은 반드시 축이 있어요, 축. 축을 따라야 되고, 축을 중심삼고 횡이 있어요. 횡적인 기준으로 세계 끝까지 가면 축을 알고, 축의 기준으로 세계 끝까지 가게 되면 횡을 알아요. 왜? 운동하기 때문이에요. 운동하기 때문에, 중심을 중심삼고 종횡이 일치된 그 원을 중심삼고 운동하기 때문에 반드시 축을 중심삼고 이것이 결착 안 되게 될 때는 없어진다 이거예요. 존재할 수 없다는 거예요. 이 모든 전체가 하나님의 살아 계신 실체 존재인데, 그 존재 앞에 상대권이 돼 있기 때문에 중심과의 연결이 안 될 때에는 없어진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천국이 광명한 세계라면 지옥은 깜깜한 세계예요. 가 가지고 자기가 존재했던 우리 몸과 마음의 십관이 있더라도 십관이 작용할 수 없는 어두운 세계에 떨어져요. 떨어지더라도 마음대로 다닐 수 없어요. 어디를 가나 마찬가지예요. 그 자리에 천년만년 신음할 수 있는 자체를 어떻게 해결하느냐? 그렇다고 내가 죽지 않아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번에 7개국, 2차대전 이후에 원수가 됐던 이 나라들이 하나 못 된 것이 한이었기 때문에, 한국을 중심삼고 원수 원수가 하나될 수 있는 길이 있기 때문에 여러분이 여기에 왔어요.

그러면 여기에 온 독일 사람, 불란서 사람, 이태리 사람, 영국 사람, 일본 사람, 미국 사람 그 자체가 문제가 아니에요. 그 사람들이 어디에 있느냐 이거예요. 그 사람들이 중심과 연결 안 될 때에는 전부 다 흘러가 버리는 거예요. 종적 기준에 서든가 횡적 기준에 서든가, 그다음에 입체적 3대 심정권에 연결되지 않고는 존재하지 않아요. 떨어져 나간다구요.

뼈가 있으면 뼈에는 살이 있어요. 살이 붙게 돼 있는 거예요. 이런 구형적인 원칙이 있으면 이 원칙을 중심삼고 살같이 돼야 돼요. 살같이 안 되면 뼈와 상관이 없어요.

 

내가 서 있는 자리가 어디냐가 문제

 

그러면 창조의 모든 모델과 같은 구조적 중심 자체의 하나님이 어디에 계시느냐 하는 거예요. 그건 저나라에 가서도 몰라요. 그게 문제라구요. 저나라에 가서도 지금까지 성인 현철들도 하나님을 믿고 나오고 하나님을 모시고 나왔지만, 아버지라든가 혈통적 관계가 어떤가를 몰랐어요. 비로소 선생님이 밝혀 줌으로 말미암아 깨닫게 된 거라구요.

그래, 여러분이 여기서 확실히 가르쳐 준 것을 모호한 컨셉으로 알고 사실과 관계없게 됐다 할 때, 저세계의 그 모델 자체가 상․중․하, 전후․좌우의 원칙의 틀이 있는데, 그 틀에 접촉하지 못할 때는 분리 되는 거예요.

성현 현철들이 지금부터 몇천년 전에 나와 가지고 종주의 입장에서 통일교회 문 총재가 놀음놀이한다고 그래서 거기에 달라붙어 가지고 이러겠어요? 종적 횡적 이 기준에 연결돼 있기 때문이에요. 작더라도 핵을 중심삼고 구형은 반드시 상하․좌우․전후가 연결돼 있는 거예요. 틀에 연결 안 될 때는, 아무리 살이 되어 있더라도 그 살이 뼈에 붙지 않으면 무용지물이에요. 알겠어요?

그래, 여러분이 어떤 위치에 있느냐? 중간의 여기에 뼈와 연결 안 되면 다 흘러가 버려요. 없어져요. 창조하기 전 암흑의 세계, 무한한 대우주의 관성에 의해 가지고 공중에 떠도는 존재인데, 거기에는 빛도 없어요. 태양계와 이 대우주의 빛으로 구성된 그 세계 밖의 어두운 세계에서 방황한다 이거예요. 생각해 봐요. 얼마나 엄청나고 두려운 사실인가 생각해 보라구요.

내가 서 있는 위치가 어디냐? 성인 현철들이 뭐 레버런 문이 좋아서 그런 것이냐? 중심이에요. 상하를 통하나 좌우를 통하나 전후를 통하나 이 구형 형태의 뼈다귀가 돼요, 뼈다귀. 자기들은 뼈다귀가 없어요. 그러니까 자기가 붙는다, 관계를 맺는다 하더라도 이 주체 뼈와 구조적인 그 원칙인 폼에 연결 안 될 때는 이것은 떨어져 가지고 대우주 세계에 흘러간다구요. 흘러가 가지고 이 광명한 대우주, 47, 48억년 된 그 세계에서 빛이 비추고 있는데 여기서 만약에 탈락하면 그 세계 이외에 나가 가지고 관성작용에 의해서 영원히 방황한다는 거예요.

그래, 죽어서 없어진다면 모르지만 존재세계의 밖에 떠나가 가지고 방황한다는 거예요. 방황하면서 차라리 나지 않으면 좋았다는 거지요. 가룟 유다에 대해 말한 것과 같이 그런 결과의 자리에 가요.

내가 서 있는 자리가 어디냐? 귀한 것은 뭐냐? 여러분이 원수 나라의 사람들이에요. 영․미․불, 일․독․이가 원수예요. 왜 한국에 불러 가지고 내가 여러분을 이렇게 가까이 대해 주고 한국의 실상을 이렇게 가까이 보여 주느냐? 이게 핵이 돼요, 핵.

축도 이리 통해야 되고, 횡도 이리 통해야 되고, 종도 이리 통해야 돼요. 뭐 여기서 느끼는 것이 지나가는 하나의 과거지사가 아니라 영원한 근본과 더불어, 영원한 미래와 더불어 관계를 맺어 가지고 살아있는 하나님 주체 앞에 대상이 되면 이 대상도 영원히 살게 되기 때문에 여기 와서 움직이는 사실은 뼈와 마음을 중심삼고 살이 붙여져요, 살. 제멋대로 떠돌이하던 그 살이 상하․좌우․전후 뼈에 붙음으로 말미암아 산 사람이 되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죽은 사람이 돼요. 중요 한 문제라구요.

 

참사랑은 직단거리를 통한다

 

선생님이 제일 고민한 것이 뭐냐? 하나님의 사랑, 구조적 내용의 근본이 뭐냐? 그 사랑은 막연한 사랑 가지고 안 돼요. 사랑이 무엇이냐 이거예요. 그 문제에 대해서 얼마나 고심했는지 몰라요. 하나님이 안 가르쳐 줘요. 왜 안 가르쳐 주었느냐? 하나님 자신이 축의 설정을 하지 못했어요. 상대자! 축이 있더라도 여기 받침이 있어야 축이 서지요. 하나님이 어디 갈지 몰라요. 못 가르쳐 준 거예요.

그런 가운데 얼마만큼 고심하고 고통을 당했는지 여러분은 생각지 못해요. 저 영계에 가면 선생님이 얼마만큼 고심했는지 삥 와요. 그럴 때는 여러분이 자기 세상에 살면서 뭐 영국 사람, 미국 사람, 불란서 사람, 독일 사람이라고 자랑할 것이 못 된다는 거예요. 그게 원수예요. 그것 때문에 구조적 핵심, 동서남북과 전후 좌우와 통할 수 있는 그 뼈에 접붙일 수 없다는 거예요.

뼈가 먼저지 살이 먼저가 아니에요. 타락했기 때문에 거꾸로 됐다구요. 하늘은 뼈 중심인데 원래 뼈를 빼 버려 가지고 살, 악한 사람의 뼈와 악한 사람의 살을 갖다 붙여 가지고 하나님 대신자를 거쳐 나왔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형태로 보게 되면 이 자체가 주체인데, 그림자 같은 것이 천사인데 이 그림자와 같은 형태로 돼 있기 때문에 하나님과 관계가 없다는 거예요. 실체가 있어 가지고 그림자가 되어야 할 텐데, 실체를 부정시켜 놓고 실체 대신 구성한 것을 중심삼고 그림자가 됐으니 이건 엉뚱하다는 거예요. 이렇게 되어 버렸다는 거예요. 광명한 빛과 대치되고 상치되는 입장이 됐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구요. 그게 심각한 문제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그런 와중에 사랑이 무엇이냐 하는 것으로 고심한 거라구요. 사랑은 우주의 구성적 틀이에요, 틀. 뼈인데 그 뼈가 어디서 정착하느냐 이거예요. 그것이 제일 문제예요. 어떻게 정착하느냐 이거예요.

이 틀이 종적이고 횡이 있고 이런 45도를 중심삼아 구형이 되어야 할 텐데, 그것이 어디를 중심삼고 정착하느냐? 종이 있고 횡이 있으면 어떻게 정착하느냐 이거예요. 그게 문제라구요.

그러니 여러분은 어느 위치에 있느냐? 종적인 하나님으로부터 들어가 횡적인 참부모에 붙어 영원한 뼈와 같이, 내 생명의 근본과 같이 인식 못 하게 될 때는, 그거 떨어지면 누가 책임을 못 져요. 저나라에 가 가지고 그것을 연결시키는 것은 지극히 어려운 거라구요. 그렇다고 해서 선생님이 그걸 갖다 붙여 줄 수 없어요. 그럴 수 있었으면 타락을 안 시켰다는 거예요. 심각해요.

그 가운데 선생님이 해결한 것은 무엇이냐 하면, 참사랑의 길은 직단거리를 통한다는 것입니다. 그거 하나밖에 몰랐어요. 직단거리를 통한다 이거예요. 그 한마디가 이 모든 것을 해결할 수 있는 기준이에요. 상하관계에 직단거리를 통하고, 종적인 참의 사랑과 횡적인 참의 사랑이 직단거리를 통한다, 갖다 맞춘다는 말이에요.

직단거리가 어디냐 하면, 여기 여기서도 안 맞아요. 사방이 맞지 않아요. 자동적으로 여기 하더라도 사방이 안 맞아요. 밑창에 들어가 맨 기반에 가면, 핵이라는 곳에 가서 연결되어야 된다구요. 그거 심각한 문제예요. 참사랑은 직단거리를 통한다!

 

참사랑이 머무를 수 있는 곳은 우주의 핵

 

그래, 직단거리를 통하는 데는 천천히 통하느냐, 빨리 통하느냐? 참사랑은 최고의 속도로 연결되는 거예요. 보면 재까닥 붙는다구요. 시공의 내용이 필요 없다는 거예요. 직단거리예요. 알겠어요?「예.」

그런 입장에서 그것이 어디에 정착하느냐를 알고 맞추기에 얼마나 고심했는지 여러분이 알아요? 이것을 설명해 주니 ‘그럴 것이다.’ 하지요. 그러니 구형이 되어 있는데, 구형 가운데서 이 골격을 중심삼고 직단거리가 되는 것은 한 점밖에 없어요. 그래야 통일되잖아요? 종횡, 전후 좌우의 각도가 통일되는 것은 한 점밖에 없는 거예요.

그 한 점이 어디냐 이거예요. 맨 꼭대기냐, 맨 밑창이냐 이거예요. 이렇게 될 때에 그 한 점이 꼭대기에 있느냐? 아니에요. 그건 축을 중심삼은 상하관계의 꼭대기 저변이 될 수 있지만 전체의 중심이 될 수 없다구요. 동쪽 서쪽이 어디냐 하는 문제를 두고 볼 때 말이에요. 그걸 축소시켜 가지고 그것이 돌 수 있는 데 장애가 없는 데는 핵의 자리에서도, 한 점에서도 장애가 없어야 돼요. 그것이 뭐냐 하면 구형 자체의 핵입니다.

그래, 핵이 필요해요. 모든 운동하는 것은 핵을 중심으로 상․중․하를 중심삼고 운동하는 거예요. 이건 절대 누가 변경시킬 수 없어요. 모든 운동하는 것은 반드시 핵을 중심삼은 운동을 하기 때문에 이 세상만사는 핵이 다르니만큼 종의 구별이 달라져요. 존재의 구별이 달라집니다.

이런 원칙을 생각할 때, 진화론이라는 것은 엉터리 중의 엉터리예요. 핵의 연결이라는 개념을 찾을 수 없어요. 방향성이니 목적관이 없어요. 목적이 없는 핵이 없어요. 모든 것을 축소한 내용을 중심삼고 핵이 되는 거예요. 연관성을 대표해 가지고 전체 연관성을 가진 것이 핵이지, 이 전체의 모든 것이 한 점에 모일 수 있는 그 기점이 핵이지 왔다 갔다 하는 것이 아니라구요. 알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참사랑이 머무를 수 있는 곳은 우주의 핵이다! 그 핵이 상하 기준을 중심삼고 직단거리니까, 최고의 직단거리니까 이 길이가 핵이 되는 거기서 작용하는 길은 상․중․하 이런 개념이 돼요. 상이 있고 싶은, 어디인가 머무를 수 있는 점이 있어야 해요. 상하에 있어서 직단거리가 서로가 직단거리라면 하나의 구형이 되려면 이것을 중심삼고, 하나의 점을 중심삼고 거리가 이것도 이것도 이것도 이것도 같아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 개념 위에서 핵이라는 것은 몽땅 자체의 축소시킨, 보이지는 않지만 모든 근본 힘의 집약체가 되지 않을 수 없다는 거예요. 이게 길면 어떻게 돼요, 운동하는 데? 사방을 다 파괴해 버리는 거예요. 찌그러져 가지고 휙 날아가 버려요.

내가 이런 말을 처음 하지만 말이에요, 참사랑은 직단거리를 통한다면 종과 횡의 중심, 45도의 중심이 어디냐? 하나님과 인간, 인간이 횡적이요, 하나님이 종적이면 어디에서 만날 것이고, 만물은 횡적이라면 어디 가서 정할 것이냐? 그것이 한 점이 되어야 이상적 확대 세계가 연결되지, 그 핵이 없으면 확대 세계는 고사하고 전부 다 분산돼 버리고 말아요.

그래, 그것이 상․중․하 이래 가지고 좌․중․우, 타락했기 때문에 그렇지 우․중․좌, 전․중․후가 되는 거예요. 핵이라는 것은 여기도 안 되고 여기도 안 되고 여기도 안 되고, 여기 중심 자리가 돼요.

여러분이 사커(soccer; 축구) 볼을 볼 때도 말이에요, 공간이 텅 비었는데 어디가 중심이에요? 전부 다 이렇게 운동하는 거예요. 수많은 운동하는 것이 여기서 밀어 주면 반작용에 의해서 반발한다구요. 반드시 그건 90각도로 되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그 중심적인 보이지 않는 중앙의 공간 지점이 핵이 돼요. 보이지 않는 핵이에요. 하나님이 그렇기 때문에 보이지 않아요. 받으면 반작용에 의해서 돌려줘야 된다구요. 그러니 이것이 핵이 돼 있기 때문에 여기서 오는 것, 여기서 오는 것 이렇게 해서 자동적으로 구형이 되는 거예요.

회전한다구요, 회전. 이렇게 해 주고 이렇게 해서는 없어진다구요. 반드시 중심이 되어 한 점을 중심삼고 운동해야 돌아간다는 거예요. 그래서 클 수 있다는 거예요. 이것도 역시 한 점을 중심삼고 주고받아 커 가는 거예요. 이것이 큼으로 말미암아 이 자체는 자동적으로 커 간다는 거지요. 그러면 발생하는 동기가 뭐냐? 살이 아니고 골격이에요. 핵이에요. 하나님의 창조이상의 원리원칙이 그래요. 이렇게 논거를 해 줘야 ‘아, 아!’ 하고 알아요.

 

하나님이 계시는 전후․좌우의 중심에 살과 같이 머물러야

 

그러면 여러분은 어디에 있어야 되느냐? 북쪽에도 핵이 없어요. 남쪽에도 없어요. 동쪽에도 핵이 없어요. 어디인가 있어야 할 텐데, 그걸 모르고 사니 존재의 가치가 없다는 거예요.

다 그래요. 큰소리해 가지고 통일교회 간부라고 하는데, 하나님의 이 우주적인 근본, 그 틀에 맞을 수 있는 종횡, 전후․좌우의 중심적인 하나님이 처한 자리에 딱 붙어 있는, 하나님이 뼈라면 살과 같은 자리에 서 있어야 되는 거예요. 그래야 영존하고 이 운동하는 우주의 중심의 자리에 가요. 핵이 아닌 것은 전부 다 이동하는 거예요. 핵이 가는데 몸뚱이가 떨어져 가지고 ‘난 여기 머무르겠다.’ 했댔자 안 된다구요. 따라가야 돼요.

뭐 예수님이니 하는 4대 성인이 잘났다고 하더라도 지금까지 핵과 관계없었어요. 혈통적 관계라든가 근본을 모르니까 해명할 도리가 없어요. 그러나 선생님이 이런 문제를 해결해서 하나님의 창조이상과 원칙과 법, 창조법과 하나될 수 있는 자리를 결정해 놓았기 때문에, 대 우주의 존재는 여기에 하나되지 않고는 없어져요. 무한한 어두움의 세계에 가 가지고 관성에 있어서 돌고 돌면서 제멋대로 돌기 때문에 핵이 없으면 부딪치고 깨져 가지고 없어진다는 거예요. 관성이 있더라도 출발한 모든 것이 원형을 그리고 궤도에 따라야 할 텐데, 핵을 중심삼지 않으면 이것이 왔다 갔다 운동하면서 전부 깨져 버린다는 거예요. 없어진다 그 말이에요.

그러니까 나 자신이 어디에 처해 있느냐, 이것이 문제예요. 이런 영계의 사실을 중심삼고 볼 때, 선생님은 영계의 사실을 그들이 지금 아는 이전부터 근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얼마나 고심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이 자리에 싹 들어가서 이걸 흔들면 우주가, 하늘땅이 흔들려요.

석가모니는 뭐라구요?「천상천하….」천상천하 유아독존(天上天下唯我獨尊)이라는 말을 했어요. 하나님 자리에, 보이지 않는 하나님 대신에 내가 들어가면 ‘내가 하나님이다.’ 이럴 수 있다구요.

그러나 핵을 몰라요. 그들이 가르쳐 준 것은 인격적 신을 몰랐어요. 그래, 통일교회는 인격적 신을 가르쳐 줍니다. 그러면 핵은 뭐냐? 사랑이라는 것은 사방에 관계를 가지고 중심이 돼 가지고 관리 통치할 수 있기 위해서니 핵의 사랑이 절대적 사랑이 돼요. 그 사랑이라는 것이, 핵이 언제나 받겠다고 하나? 중심은 부체와 영원히 주고받아야 돼요. 알겠나?「예.」

 

우주의 근본 핵은 주는 데서부터 출발해

 

근본에 들어가서, 여러분이 어디에 서 있느냐, 영계의 어디에 서 있느냐 이거예요. 지상의 레버런 문은 지금 초라한 할아버지 신세가 되었어요. 초라한 할아버지 신세 아니에요? 그런 분이 중심이라는 것을 누가 믿어요? 아, 세상에 지상에 살다 갔던 사람 중에 왕이니 무엇이니 세상 권력을 중심삼고 천하를 메주덩이 밟듯 다니던 사람들이 선생님이 핍박받고 초라한 모습으로 개척시대로부터 지금까지 커 나오는 것을 볼 때에, 과거시대 수십년, 58년 이 역사 과정을 봤던 사람들이 영계에 갔지만 저분이 이렇게 될 줄 몰랐다는 거지요.

그래, 몰랐다는 사실은 자기들이 노력을 안 했다는 거예요. 선생님 이상 노력했더라면 모를 수 없어요. 대번에 알게 되어 있지요. 여기 다 들어온 사람들이, 여러분이 들어오고 싶어서 들어왔어요? 조상들이 그런 무엇, 참을 추구한 선한 무엇이 있기 때문에 가까이 온 거라구요, 가까이. 이 각의 틀에 맞추지 못하면 날아가는 거예요. 어디에 서 있느냐 이거예요. 알겠어요?「예.」

뭐 독일 사람, 불란서 사람, 영국 사람이라고 자랑하지 말라구요. 퉤퉤퉤! 자랑하지 말라는 거예요. 무한한 세계에 깨져 나갈 패들이에요. 그러니까 또 기도해 보면 답이 그래요. 내가 가는 길이 옳지, 그들은 없어진다 이거예요. 그거 왜 없어지느냐? 이 틀에, 종적 횡적인 기준에, 전후 좌우에 연결 안 됐으니 그래요. 뼈다귀의 살, 뼈는 그대로 있지만 살은 쪘다 빠졌다 해요. 그걸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심각한 문제예요. 여러분이 태어나기를 뼈에서, 근본에서 태어났으니 우주를 돌아 가지고 근본에 돌아가 가지고 뼈, 핵을 단단하게 만들어 주어야 할 책임이 있어요. 뼈에서 출발하여 운동하고 돌아와 가지고 연결시켜 가지고 뼈, 핵을 크게 할 수 있게 돼야 한다구요. 핵을 감소시키면 그것은 어느 누구나 싫어해요.

그래서 우주의 근본 핵은 받는 데서가 아니에요. 주는 데서부터! 이렇게 섰다가 이렇게 해 가지고 받겠다는 사람은 뒤로 가야 된다는 거예요. 주겠다면 앞으로 가고 말이에요.

동서를 중심삼아 가지고 그걸 모르는 사람은 마음대로 가요. 동쪽으로 가 가지고 서쪽으로 돌아와야지요. 서쪽으로 가면 딴 데, 여기 와서는 휘익 벗어나요. 상하가 이렇게 돌아갈 때는 바로 가야지, 거꾸로 가다가는 여기 와서는 탈선돼요. 맞지 않으니까 쳐 버려요. 플러스와 플러스가 만나면 쳐 버린다구요. 그 원리적인 구조, 원칙을 알아 가지고 자기가 현재 있는 입장을 알아야 돼요.

여러분이 돌아가게 되면, 7개국 사람은 불란서면 불란서에 살면서 다 잊어버리기 쉬워요. 여기 뼈를 중심삼고 붙어 있는 살들이 떨어져 나가는 거예요. 옛날로 가게 되면 무효가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3대 이내에 참부모님이 쓰는 언어를 배워야

 

다 이거 이어폰으로 이해해요?「예스, 파더!」그거 얼마나 기가 막혀요? 말은 하나예요. 인간들은 하나를 쓰게 돼 있어요. 여러분도 3대 이내에 부모님이 쓰는 말을 안 가르치면 천법에 걸려요. 그 아들딸의 손자, 3대가 얼마나 참소하겠어요? 실체가 안 되고 그림자권 내에 머물러요.

문화를 창조하는 것은 언어인데, 말하고 글인데 말과 글이 달라 가지고 어떻게 되느냐 이거예요. 대단한 문제가 벌어진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고마운 것은, 언어에 있어서 발음하는 데서는 한국 사람을 못 따라가요. 49억에 해당하는 발음을 할 수 있다는 거예요. 49억이에요, 49억.

그렇기 때문에 한국 사람들은 어느 나라에 가든지 10년만 되게 되면 전화할 때 어느 나라 사람인지 몰라요. 그렇게 최고의 언어를 가졌다는 거예요. 상․중․하가 다 있어요. 서양 사람들은 평면적이에요. 유(You), 유, 유! 유가 뭐예요, 유가? 상․중․하, 구형이 없어요. 그걸 메우려니 외워야 돼요. 그게 이론적으로 연결이 안 돼요.

한국어는 이론적이에요. 30분이면 기억할 수 있어요. 그거 틀이 돼 있어요. 아야어여오요, 가갸거겨고교구규, 틀이 돼 있어요, 틀. 이것이 어디든지 들어맞아요. 그게 놀라운 거예요. 이런 구조적인 틀이라는 것을 생각할 때, 언어의 구성적인 틀이, 공식이 딱 돼 있다구요. 틀을 벗어나면 발음이 통하지 않아요. 어디로 치우치니 공명권이 안 돼요.

그렇기 때문에 일본 사람도 그렇잖아요? 케이 비 에스(KBS)인가? 「엔 에이치 케이(NHK)입니다.」엔 에이치 케이 방송국에서 아기들은 한국말을 배운 후에 외국어를 배우라고, 가르쳐 주라고 하는 거예요. 발음이 똑똑해지거든요.

여러분도 그래요. 여러분 아들딸을 앞으로 외교관을 만들고, 세계 어디 가든지 국경을 넘어서 언어의 한계선을 극복할 수 있는 것은 한국 말을 해 가지고 20대 전후에만 공부하게 되면 그 나라 사람과 마찬가지가 돼요. 20대만 넘으면 달라져요. 우리 같은 사람도 팔십 났지만 말이에요, 영어 발음을 다 잊어버려요.

 

종을 중심한 중심을 찾아가야

 

자기 위치가 어디냐 하는 게 문제예요. 종에 서 있느냐, 횡에 서 있느냐, 45도에 서 있느냐? 어디에 서야 되겠나? 어디에 서야 돼요?「중심입니다.」중심도 종을 따른 중심을 찾아가야 되겠어요, 횡을 따른 중심을 찾아가야 되겠어요, 45도를 중심삼은 중심을 찾아가야 되겠어요? 종을 중심한 중심을 찾아가야 돼요. 종이 먼저예요, 종이. 종이 먼저라구요.

*서양 사람들은 종적인 축을 몰라요. 횡적인 것밖에 모른다구요. 평평한 곳에는 센터 라인이 없다는 것이 문제입니다. 알겠어요?「예스, 파더!」(*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인사도 그래요. 악수도 그렇잖아요, 악수? 동물적이에요, 동물적. 그래, 사랑도 동물적 사랑을 해요. 호모라는 것은 동물세계에도 없어요. 그건 우주의 어두운 세계에 추방당하는 거예요. 광명한 빛이 비추어 가지고 생명의 요소를 전수하는 우주권 내에는 존속할 수 없어요. 얼마나 비참하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상하․전후․좌우, 동서남북, 그게 구형이 되려면 45도 어디든지 연결시켜야 돼요. 그래서 구형이 이루어지는 거라구요. 그래, 그 축에 종적 축이든가 횡적 축이든가 45도 축이든가 연결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랑을 말할 때 부모의 사랑, 부자지관계의 사랑, 부부관계의 사랑, 형제관계의 사랑을 말해요. 그게 뼈다귀예요, 뼈다귀. 부자지관계의 사랑도 영원한 것이요, 부부관계의 사랑도 영원한 것이요, 형제관계의 사랑도 영원하기 때문에 같을 수 없어요. 아버지가 있는 데에 자연히 아들이 가게 되고, 남편이 있는 데에 자연히 아내가 가게 되고, 형님 있는 데에 자연히 동생이 가게 돼요. 이걸 딱 합하면 하나님을 중심삼고 보면 아들과 손자가 하나되게 되어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하는 아버지, 사랑하는 아들이라면 아버지 가운데 아들이 들어가 있고 아들 가운데 손자가 들어가 있어요, 이렇게 보면. 그 축이 연결되는 거지요. 한데 모으게 되면 전체가 나타날 수 있는 거예요.

 

사랑으로 위해 산 사람은 망할 수 없어

 

오늘 이런 말들을 하는 것은 왜냐? 여러분이 축을 못 잡게 되면, 자기 위치를 못 잡게 되면 어디를 따라가겠느냐 이거예요. 영계에서 어디를 따라가겠느냐? 내 축은 예수님이면 예수님을 따라가느냐, 하나님을 중심삼고 따라가느냐? 전부 성인들도 달라요. 저나라에 가 가지고 예수님 자리, 축의 자리를 공자, 마호메트가 할 수 없어요. 횡의 자리에 서야지요. 횡의 자리에 서 가지고 하나될 수 있는 하나님을 중심삼고 이 틀 가운데….

예를 들어 말하면, 사방을 중심삼고 여기에 이렇게 된 자리에 전기를 흘리게 되면 100볼트면 여기는 로스(lose; 손실)가 없어요. 로스가 없다구요. 뼈를 통해서 로스가 없다 이거예요. 휘익 한꺼번에 다 통해요. 그렇지만 그것이 하나 안 되면 로스가 생겨요. 그러니까 운동하면 할수록 작아진다구요. 자연세계는 입력보다도 출력이 작아요. 사랑의 세계는 전체가 받은 것에 대해 돌려주려고 하기 때문에 커진다는 거예요. 사랑의 세계는 그래요.

그래, 사랑을 중심삼고 위해 산 사람은 망할 수 없다는 거지요. 통일교회 운세가 그래요. 지금 통일교회 운세 아니에요? 일화(一和)도 지금 보게 된다면 말이에요, 일화라는 말이 얼마나 무서운 말이에요? 정성 안착(靜性安着) 일화 통일세계, 동성 안착(動性安着) 일화 통일 세계, 순애성 안착(純愛性安着) 일화 통일세계예요. 화하지 않고는 통일이 없어요. 화하지 않고는 안착이 없어요. 찌그러져요. 3대가 찌그러진다구요. 안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말할 때 통일교회와 일화를 말하는데, 외적은 일화요, 내적은 통일이에요. 통일교회 일화산업, 상대적으로 돼 있다는 거예요. 그거 괜히 다 그렇게 지은 것이 아니에요. 천리원칙에 맞기 때문에, 반드시 그 과정을 거쳐가기 때문에 선생님이 하는 운동은 망할 수 없어요. 망할 수 없다는 거예요.

아무리 굴러가더라도 이 우주가 따라가게 돼 있어요. 하나님이라도, 이 대우주가 따라가는 거예요. 동쪽으로 내가 가면 하나님이 동쪽으로 따라가고, 서쪽으로 가면 서쪽으로 따라간다는 거예요. 우주가 이렇게 보호한다는 거예요. 대우주가 하나님을 중심삼고 움직이는데, 그 핵을 중심삼고 대우주가 움직인다는 거예요. 사랑의 핵을 중심삼고 움직입니다. 그러니 그 가운데 있는 모든 전부는 내 몸뚱이에서 이동하더라도 속성 분야의 구성이 딱 돼 있어 가지고 영원히 작동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참부모와 핏줄이 연결되지 않으면 안 돼

 

그래, 내가 골격의 자리에 서 있느냐? 어디, 박중현, 어드래? 제멋대로 생각하면 안 된다구요. 살이 뼈와 하나 안 되면 가죽만 되는 거예요. 주고받지 않으면 그래요. 안 그래요?

어디에 서 있느냐 이거예요. 하나님과 선생님, 참부모가 축이라면 축을 중심삼고 핵의 근본인 거기에서부터 운동하는 기반인데, 거기에 일체 될 수 있느냐? 핵 가운데 일체가 됐느냐? 그러니까 혈통적으로 핏줄이 연결되지 않으면 안 된다 이거예요.

핏줄은 핵의 형태를 갖고 있는 거예요. 컴퓨터로 말하면 프로젝트와 마찬가지예요. 거기에 들어가 있으면 조그마하지만 우주 내용이 거기서 반사한다는 거지요. 딱 그것과 같아요. 그 핵이 있으면 핵을 중심삼고 부체적 작용, 연관적 관련을 한꺼번에 다 찾아낼 수 있잖아요? 사랑을 중심삼고 상대적 관계는 어디든지 말씀이 있으면 그 책 가운데 들어가 있는 것을 다 찾아낼 수 있는 거예요. 컴퓨터가 그렇지요?

언제나 그걸 생각해야 돼요. 내가 제2핵이다, 그거 생각해 봤어요? 여기 다 제멋대로 생각하지. 그래,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으로 핵과 부체가 하나돼야 되는 거예요.

선생님 말씀도 그렇지요. 이웃동네의 할아버지 말같이 들어 가지고 어떻게 되나 보라구요. 여러분이 안 믿으면 영계가 알아요. 여러분이 떨어지더라도 영계의 성인 현철들이 대신 천사장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선생님은 천사장권 이상의 세계이기 때문에 휘익 상대적 자리에 따라 올라온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성인들이 지금 그래요. 기도하면 하나님 대해 기도하는데, 하나님도 참부모 앞에 기도하라고 그런다구요. 그냥 해방이 안 돼요. 핏줄을 어떻게 전환해요? 하나님은 핏줄이 없어요. 선생님은 핏줄이 있어요. 핏줄이 있는데, 그림자의 핏줄, 실제의 핏줄이 있어요. 타락한 세계의 핏줄이 연결돼 가지고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은 새로이 연결된 핏줄이 있다구요.

그러니 이 핏줄이 다른 것이 아니고 하나님의 사랑하는 핏줄 앞에 그림자가 돼 있어요. 그림자는 그 실체를 닮아 있다는 거예요. 그림자가 따라다닌다는 거예요.

그래, 하나님도 그것이 없어요. 천사도 없어요. 타락이 그림자를 못 만들어 놨으니 하나님과 관계를 못 하는 거라구요. 그림자 없는 인간은 지옥에 가는 거예요. 없어지는 거예요. 그렇게 생각하면 깨끗하지요. 내가 어디 있는지…. 알겠어요?「예.」

 

위하는 참사랑을 하면 구형운동으로 돌아와 나를 밀어줘

 

선생님의 발이 뻗어 가야 더 큰 세계로 가고, 몸뚱이가 우주, 뼈를 키워 가는 거예요. 영계에 가 보게 되면 그래요. 요전에 그랬잖아요? 선생님이 나타나 가지고 보여 주고 사진으로 해서 얼마나 큰지 모른다는 거지요. 하나님 대신 그 현장에서 권위를 대신한 인격 기준이 언제나 그 영육을 중심삼고, 실체를 중심삼아 가지고 행동을 대신할 수 있다는 거예요.

그래, 하나님이 들어와서 그러니 하나님이 들어와야만 크고 작을 수 있는 거예요. 그거 없으면 자기가 핵이 되었댔자 그 핵이 없어진다구요. 이렇게 생각할 때, 자기가 무슨 단체의 왕이라고 해서 제멋대로 하게 되면 나중에는 다 깨져 나가요. 로마도 깨지고, 다 그랬다는 거지요. 성현 현철 모든 교회, 종교도 깨지고 사상도 다 깨져 나가요. 핵이 안 됐기 때문입니다. 참 핵이 나올 때는 전부 다….

참의 세계, 사랑의 세계에는 그림자가 없어요. 주기만 하지만 돌아 올 수 있다는 거예요. 돌아올 수 있는 그림자가 없지만 말이에요, 요것 만은 그림자가 생기는 거예요. 종적도 마찬가지예요. 그림자가 없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원리를 찾아 가지고, 하나님이 가르쳐 주고 하더라도 하나님 자신도 믿을 수 없어요. 상하로 움직이면 상하로 가르치고, 동서로 움직이면 동서로 가르치고, 45도로 움직이면 45도로 가르쳐 가지고 가리를 잡을 수 없어요. 종적인 기준에 하나님이 서 있는데 횡적인 기준을 믿다가는 끝에 가서 방황해요.

그러려면 여기에 들어와서 횡적 종적으로 연결시키지 않으면 안 되는 거라구요. 그러니까 자동적으로 참사랑, 위하는 사랑을 중심삼고 투입하는 거예요. 이렇게 자동적으로 가면 구형을 통해서 이게 돌아와요. 돌아와서 나를 밀어주는 거예요. 위하는 운동은 돌아와 가지고도 나를 밀어주는 거예요. 그렇지요?

그러니까 전부 투입하고 여기 오게 되면, 또 투입하게 되면 여기서 어떻게 돼요? 여기서 그냥 이렇게 안 가요. 여기서 쑥 근본을 찾아가요. 이렇게 쉬익 반대로 밀어요. 그래서 직단거리, 영점은 이것이 파이프와 같이 없는데, 여기에 와 가지고 슈욱 올라가 가지고 주욱 대등한 이 크기가 돼 가지고 운동하기 때문에 여기서부터 더 크니까 커지는 거예요.

또 여기 와서 커지지요? 회전하는 다이얼이 이렇게 층이 있잖아요? 여기서 이래야지 제멋대로 하면 안 되는 거예요. 아무리 잘했다 해도 말이에요, 공식과 틀에 맞게끔 갖다 해 가지고 한바퀴 돌고 여기 딱 해 놓고는, 여기 영점에 돌아왔기 때문에 더 힘이 들어가서 주욱 해 가지고 종적 기준을 중심삼고 돌아야 된다구요.

여기 올라가 가지고 여기를 중심삼고 출발해 가지고 이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커져요. 커 가지고 이렇게 돼요. 또 여기서 크려면 여기서 쑥 영점은 장애가 없어요. 돌아가 가지고 이렇게 크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거 중심삼고 이 구멍이 그냥 그대로 된 것이 아니에요. 영점을 중심삼고 돌아 맞추어 가지고 올라가서 더 크니까 자연히 커지게 되어 있는 거예요.

 

천주부모․천지부모․천지인부모는 놀라운 말

 

그렇기 때문에 자기 멋대로 살 수 없어요. 할아버지가 산 전통을 그냥 그대로 아버지가 그렇게 살면 할아버지 것인 동시에 아버지 것이 되고, 할아버지와 아버지 것을 중심삼고 또 그렇게 살면 그다음에 손자들이 두 세계의 조상을 중심삼고 비로소 하나의 결실이 된다구요. 전후 좌우를 중심삼아 가지고 이것이 12수가 나오는 거예요. 그것이 하나의 열매예요.

그것이 일대만 되면 안 된다구요. 그래서 천지인부모 시대는 아들딸만 나오면 안 돼요. 한 가정만 해서는 남지 않아요. 아들만 있으면 그거 없어진다구요. 그래요, 안 그래요? 천지인부모 시대는 이 원칙을 중심삼고 셋 이상 넘어가야 존재해요. 셋만 하게 되면 가정들이 많으니까 둘 이상 불어 나가는 거예요. 형제가 다섯이면 다섯에 다섯 해서 다섯 남자 가운데 다섯 여자가 나타나니 말이에요, 상대 될 수 있는 길이 있다구요.

그래, 여자와 남자의 비율이 아무리 세계가 크더라도 맞게 돼 있지, 균형이 되게 되어 있지, 함부로 남자만 낳고 여자만 낳는 것이 아니에요. 한국 사람들은 아들은 좋고 여자는 싫다고 그래요. 그러면 어떻게 돼요? 지구가, 인류가 감소한다는 거예요. 여자가 없으면 어떻게 돼요? 많은 남자가 혼자 살다가 없어져요.

그렇기 때문에 천지인부모는 뭐라구요? 그저께 얘기한 것 아니에요? 중요한 발표를 했는데 그게 무슨 놀음놀이인 줄 알고 있어요? 천주부모, 천지부모, 그다음에 뭐라구요?「천지인부모입니다.」천지인부모! 천지인부모가 되기 위해서는 셋 이상 돼야 한다구요. 셋 이상이라야 할아버지 주고 아버지 주고 자랑하지요. 그렇잖아요? 셋이 돼야 할아버지 좋아하는 딸이면 딸이 주고, 아들 좋아하는 아버지 주고, 내가 좋아할 수 있는 딸이든 아들이든 주는 거라구요. 할아버지 좋아하는데 아버지 좋아하고 나도 좋아하려니 3수가 되어야 되는 거예요. 이걸 중심삼고 커 가는 거예요.

그래, 천지인부모라는 말이 놀라운 말이에요. 그거 처음 들었지요? 그래, 필요해요? 필요해요, 안 필요해요? 절대 필요해요, 이 사람들아. 한국에서는 지금 부처끼리가 1.7퍼센트밖에 안 낳는다고 하니, 없어지는 거예요.「1.17퍼센트입니다.」아 글쎄, 1.17인지…. 둘이 그러니 얼마나 부족해요? 1.17이 뭐야?「두 부부 중에 한 명을 낳고 0.17….」 아, 그러니까 작아지는 것 아니야?「예.」그러니까 없어진다는 거예요. 강제로 안 돼요.

요즘 산아제한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는 건 큰 죄예요. 아들딸 가운데 셋 이상씩 낳게 되면 하나님이 사랑할 수 있는, 천지를 지도할 수 있는 왕도 태어날 수 있는데, 그런 사람을 모가지를 쳐 버릴 수 있어요?

서양 여자들은 곤란할 거라구요, 지금. 천지인! 세 사람 이상 아기를 낳지 않으면 망한다, 없어진다고 하니 말이에요. 알겠나?「예.」 서양 여자!「예스.」 또 ‘예스, 예스’ 해? 말하고 난 다음에 한 10초 늦게 ‘예스, 예스’ 그래요. (웃음) 그게 우스꽝스러운 놀음이지.

「아버님이 그 말씀을 하실 때 아기 없는 사람들은 많이 울더라구요.」 울지! 그 대신 양자를 들이라는 거예요. 양자 줄 때에 자기 재산과 자기의 모든 것을 다 주어도 좋다고 할 수 있는 친구한테 받으면 연결된다는 거예요. 다리를 놓는데 쇠보다 더 굳은 나무가 있으면 대신 해도 괜찮다는 거예요. 그 말이 그 말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믿음의 아들딸을 위해 정성들이라는 거예요. 3배 이상 정성들이면 자기 살까지, 뼈까지 옮겨 주고 싶은데 아들이 문제예요? 그러니 자기가 남의 아들딸을 대해 자기 아들딸 이상 어떻게 사랑하느냐? 자기 부모가 자기를 사랑한 이상, 3배 이상 사랑할 수 있어야만 양자도 들일 수 있는 것입니다.

 

통일원리가 위대한 이유

 

내가 불쌍한 여자들을 울게 만들어서 안됐구만. 원칙이 그래요. 그거 아니라고 할 사람 있어요? 그러니까 사과 조각과 같이 이렇게 자르면 열두 조각이 된다구요. 12수를 채워야 돼요. 예수님이 보면 세 조각으로 잘랐지만 예수님을 중심삼고는 네 조각이에요. 이렇게 네 조각이 되지 않아요? 중심이 있어야 된다구요.

종적 기준을 중심삼고 씨가 달라야 돼요. 횡적 기준의 씨보다도 종적 기준의 씨를 심어야 된다는 거예요. 춘하추동의 기후를 중심삼고 돈다면 춘하추동 기후의 비준에, 이 종적 기준을 중심삼은 것은 춘하추동의 뼈와 마찬가지이기 때문에 아무리 추운 데 두어도 얼어 터지지 않는다는 거예요. 옆에 있는 것은 터지고 다 고장이 나기 쉽지만 말이에요. 그런 것은 고르기가 힘들지요. 그러니 물에 띄우고 기름에 띄워 봐서 제일 밑에 가라앉는 것이 제일 가깝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무거우니까. 씨알 같은 것을 고를 때에는 물에 띄우지요?

그래, 참사랑은 직단거리를 통한다는 것에서 오늘날 통일원리가 정착할 수 있는 출발을 본 거예요. 사방의 핵 가운데 전부 다 이래야 운동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 통일교회 원리가 운동법칙에 해당되고 자연세계의 운동법칙 근본에 일치될 수 있는 것은, 상하․전후․좌우를 중심삼고 가정적 핵의 자리를 만들어 우주 존재, 운동하는 존재세계에서 핵의 자리에 자리를 잡았다는 거예요. 이게 놀라운 거예요. 그걸 시정할 사람이 없어요. 상하․전후․좌우 일체권이에요. 거기에서 핵이 되어 정착하지요. 안 그래요? 그렇지 않으면 해체가 돼요. 풍화작용이 있기 때문에 해체돼요.

그래, 어디에 처해 있느냐가 심각한 문제예요. 그리고 여러분이 알아야 할 것은 뭐냐? 저렇게 예수님으로부터 수많은 사람들이 선생님을 통해 가지고 땅에 보낸 것은 선생님에게 필요한 것이 아니에요. 자기들이 그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땅 위에 자기 일족들 앞에 가르쳐 주어서, 거기서 받아지는 영양소로 뼈가 크는 거예요.

가정이 종족으로 크고, 종족이 민족, 민족이 국가로 크는 거예요. 자기 서 있는 자리를 중심삼고 자기 나라가 없어요. 영국이고 불란서도 나라가 아니에요. 그건 뼈를 쳐 가지고 날아갈 것이라구요. 죽게 될 때는 뼈하고 살이 붙지요? 그러면 죽지요?

정성안착 일화 통일세계가 그래요. 죽게 될 때는 다 말라요. 말라붙는 거예요. 근본으로 돌아가는 거예요. 죽게 된다면 어떻게 될 것 같아요? 내장이 먼저 썩을 것 같아요, 꺼풀이 먼저 썩을 것 같아요? 그것도 모르누만.「내장이 먼저 썩습니다.」내장이 먼저 썩는 거예요. 내장이 썩는 데 따라 가지고 꺼풀도 서서히 썩어 가지고, 나중에는 꺼풀까지 그러면 뼈도 골수가 없어진다는 거예요. 수분이 없어져요. 수분이에요. 수분이 근본이 되는 거예요.

물하고 물건하고 보면 ‘물’자는 같지요? ‘물’ 할 때는 근본이에요. 빛이 없어요. 구별이 없어요. ‘물건’ 할 때는 구별돼요. 조건이 다르다구요. 그렇지 않아요, 모든 물건? 물질도 그렇잖아요? 질이 달라진다는 거예요. 그래, 근본에 가까운 것이 물이에요, 깨끗한 것. 자, 알겠어요? 「예.」

 

우주의 운동법칙과 통일교회의 이상적 가정 형태

 

이런 말을 듣게 될 때에 여러분이 알아야 할 것이, 인류 전체 앞에 통고하는 거예요. 선생님이 하늘 영계와 지상에 통고하는데, 천사세계에 해당하는 영인들은 선생님을 도와야 할 책임이 있기 때문에 그 말씀을 아담이 타락한 이후 인간들, ―사탄세계의 가인이에요.― 아벨을 도와줘야 돼요. 그 말을 절대 믿고 가야 됩니다. 하나님, 부모를 의심하면 안 되게 돼 있어요. 의심을 하면 틀어져요. 각도가 떨어져 나가는 거예요. 그것 때문에 상처를 입어요. 의심하면 그것이 영계까지, 우주까지 전해져요.

뭐라고 할까, 프리즘이라든가 이런 것을 보게 되면 거울도 점 하나가 있을 때는 빛이 비치면 점점 멀어져 이게 커지는 거예요. 오점이 있으면 그것이 점점 우주를 커버해요. 사탄의 혈족이 남으면 그렇다는 거예요. 얼마나 정화하고 닦고 닦고 닦고 그래야 되겠느냐 이거예요. 다이아몬드도 빛이 나려면 세밀한 세공을 통해서 자기가 원하는 형태를 가지고 닦고 닦고 닦아야 돼요.

그래, 굳은 것은 뭘로 닦아야 돼요? 더 굳은 것으로 하면 상처가 나요. 보드라운 것으로 닦아야 된다구요. 다이아몬드를 자르는 것은 다이아몬드보다 더 굳은 강철이 아니에요. 그것은 구리예요, 구리. 약한 거라구요. 알겠나?

내 위치가 어디냐? 종적 기준에 가까이 있느냐, 횡적 기준에 가까이 있느냐, 이 45도에 있느냐? 종적 기준에 있으면 아버지에 가깝고, 요것은 어머니에 가깝고, 이것은 아들딸에 가까운 것이 돼요.

그래서 아들딸은 어머니와 하나돼 가지고 종적에 접붙여야 되는 거예요. 어머니가 먼저가 아니고 어머니보다 아버지가 먼저니까, 어머니와 아들딸은 어머니 세계에 두 아들딸이 완전히 하나돼 가지고 효자가 되어, 어머니가 사는 것을 본떠 가정생활을 하면서 나중에는 아버지에게 갖다 접붙여야 돼요. 아버지는 세계를 관리하는 중심자이니까 그래요. 그게 존재하는 존속의 원칙, 발전의 원칙과 일치돼요.

우주의 운동이 그렇게 안 된다면 통일교회의 이상적 가정 형태를 변경시킬 수 없어요. 거기에서 연결되게 돼 있지, 그걸 돕기 위한 존재들이지 그걸 파괴시키기 위한 존재가 아니에요. 그러니까 그것을 위해서 흡수하려고 그래요. 자기들이 희생하고 투입해야 돼요. 받았으니 돌려줘야 되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개성진리체가 되어 돌려주는 데는 개성진리체로 받은 것을 중심삼고 돌려줘요. 하나님에 돌아오더라도 작아져 가지고 돌아오면 안 돼요. 더 크게 돌아오니 자극을 주는 거예요. 밤에도 기쁘고 낮에도 기쁠 수 있다는 거지요. 사랑은 그래요.

알겠어요? 「예스, 파더.」 누가 ‘파더’ 했어, 누가? 뭘 물어보려고 그래? 내가 얘기하는 시간을 잡아놓고 뭐야? 자기들끼리 연구해도 다 알게 돼 있어. 뭐 ‘파더’ 해 가지고 묻고 그러지 마. 선생님이 말도 안 끝나 말하려고 그러는데 ‘파더’ 하면 어떻게 되나? 서양 사람이 그러는 것은 무례야. 주체가 말하는 것을 다 끝낸 다음에 해야지, 아직 끝나지 않았는데 ‘파더!’ 해? 그래, 어쩌자는 거야? 수많은 사람이 죽어 가고 있는데 자기 생각을 중심삼고 다 막아 버리고 이러겠어? 그런 실례가 어디 있어? 누가 ‘파더’ 했어? 「‘예스, 파더.’ 그랬습니다.」 「‘예, 아버님.’ 그랬습니다. ‘아버님’을 너무 크게 해서….」(웃음)

 

운동법칙, 발전 원칙에 일치되지 않으면 없어져

 

자기 위치가 어떤 자리에 가 있느냐? 종적인 가까운 데냐, 횡적인 가까운 데냐, 전후 가운데 아들딸을 중심삼고 어디에 서 있느냐를 언제나 생각해 가지고, 아들 자리는 어머니 자리에 가서 어머니 아버지가 해 가지고 돼야만 돌아가는 거예요. 어머니 아버지가 하나님부터 시작했으니 돌아가야 될 것 아니에요? 혼자 못 돌아가요.

그래, 충신이 되기 위해서는 아버지…. 어머니한테서 나왔으니 어머니한테 돌아가야 하기 때문에 가정에서는 효자가 돼야 돼요. 아들딸이 효자가 돼야 돼요. 어머니를 하나님과 같이, 아버지와 같이, 그 이상 모셔야 된다구요. 그럴 수 있는 어머니가 세상에 안 돼 있어요. 이용해 먹기 위한 괴수자가 누구냐 하면 여자 아니에요? 자기 이익을 추구하는 여자가 돼 있어요. 이걸 뜯어고쳐야 돼요.

어머니한테 분할되어 나오니 어머니하고 하나돼 가지고, 아버지한테서 나왔으니 아버지와 하나돼 가지고는 아버지가 하나님에게 돌아가 붙게 돼 있어요. 플러스 마이너스면 아버지는 플러스니까 재까닥 붙어요. 어머니는 반발해요.

그래, 운동법칙에 반대되기 때문에, 발전 원칙에 일치되지 않음으로 말미암아 그렇게 운동하지 않는 사람은 밤이 돼 가지고 없어지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주체 대상이면 대상이 되는 어머니 앞에 아들딸을 갖다 붙여야지, 플러스면 반발하지 않아요? 안 그래요?

공식이 그래요. 아들딸은 어머니에게서 나왔으니 어머니와 하나돼 가지고 그것이 마이너스 돼 가지고 어떻게 되느냐? 플러스가 될 수 없어요. 아버지에게서 나왔으니 아들딸과 어머니가 하나돼 가지고 아버지에게 돌아가서 비로소 하나되니, 이 아버지를 중심삼고 그다음에는 하나님이 아버지 어머니 아들이 있으니 자동적으로 붙이니까 하나되는 거예요.

가정은 절대 하나님 앞에 하나돼야 돼요. 안 그래요? 플러스(+) 극인데 마이너스(-) 극이 자기 멋대로 하면 다 깨져 나가요. 그래서 거기에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이라는 말이 성립되는 거예요. 이론적으로 맞는 말이에요.

이렇게 마이너스 둘이 딱 돼 가지고 딱 규격이 맞아야 휘익 돌아가지, 이게 이래 가지고 이렇게 되면 얼마나 바람을 일으키고 파괴를 가져와요? 남자 여자가 하나돼 가지고 갖다 붙여야 되는데, 붙이는 데는 마이너스 앞에 아버지를 중심삼고 갖다 붙여야 하나된다구요. 남자가 플러스니 여자, 어머니가 하나되고 어머니가 플러스로 아들딸과 하나가 돼요. 그렇게 돼 있잖아요?

여자는 뼈를 잡는 거예요, 살을 잡고. 남자의 살을 좋아하는 거예요. 그게 볼록이에요. 왜 웃어요? 그걸 잡고 달려 사는 거예요. 뼈를 사랑해서 뼈와 닮아 가는 거예요. 알겠나? 「예.」

 

부모 형제의 사랑을 찾으려면

 

서양 애들은 지금까지 세상을 몰랐어요. 여러분, 아버지 어머니도 모르는 사람이 있어요. 스텝 마더(steppmother; 계모), 스텝 페어런츠(steppparents; 계부모)라 해 가지고 말이에요. 어머니의 사랑, 아버지의 사랑도 몰라요. 우유를 먹고살고 말이에요, 일생 동안 태어나 가지고 어머니의 젖을 못 빨아 본 사람들이 많잖아요?

서양 사람들은 어머니 젖도 못 빨아 본 사람이 많아요. 그래서 어머니 사랑을 몰라요. 밥보다 귀한 것이 어머니인데, 생명 대신 어머니인데 말이에요. 또 어머니의 사랑을 못 받을 뿐만 아니라 아버지의 사랑을 못 받으니 큰일이에요. 암만 체험하려고 해도 찾을 길이 없어요.

그러니 영적으로 기도하면 울고불고 해요. 고아의 자리에 있습니다, 고아의 자리. ‘나, 아빠가 필요합니다. 엄마가 필요합니다. 형제가 필요합니다. 하나님, 그런 아빠 엄마 대신 남자를 내 아빠로 삼겠습니다. 여자라는 여자, 세상의 여자를 전부 다 내가 엄마로 삼겠습니다. 아들딸을 형님 아니면 동생으로 삼겠습니다.’ 그래야 되는 거예요. 그런 마음마저 없게 되면 참 곤란하다는 거예요.

그래, 기도해요. 하나님 앞에 ‘내 아버지 찾아 주소.’ 그러면 천사들이 와서 가르쳐 줘요. ‘야, 세계의 남자들을 너보다 더 사랑할 수 있어야만 아버지와 연결된다.’ 하고 가르쳐 줘요. ‘세계의 남자를 갖다 줘도 나는 아버지로 모실 수 있습니다. 병신이라도 아버지로 모시고 감사하겠습니다.’ 그런 마음을 가진 남자가 어디 있어요?

어머니도 그래요. 세계의 여자 중에 어떠한 여자, 내가 좋아하는 여자가 아니에요. 병신이라도 진짜 어머니의 사랑을 느낄 수 있느냐? 어머니가 병신이 돼 가지고 아기를 낳았다고 해서 그 아기가 엄마가 병신이라고 젖을 안 먹나요? 엄마의 얼굴을 보고 좋아하는 것은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세상 여자 어느 누구를 갖다 주더라도 ‘어머니 이상, 자기 이상 사랑하겠습니다.’ 할 수 있는 자리까지 가야 어머니의 사랑을 찾을 수 있어요.

또 세계의 형님 동생들을 자기 이상, 내 몸뚱이 이상 사랑할 수 있는 이런 마음을 가지고 하나님에게 구해야 그 세계를 넘어설 수 있는 거예요. 그래야 될 것 아니에요? 그렇기 때문에 양자를 자기 형제 이상 사랑할 수 있는 마음을 가져야 되고, 또 자기 아들딸에 대해 세상에서 하는 이상 노력해야 양자를 심정권을 넘어서 하늘이 공인할 수 있는 인연을 접붙일 수 있다는 거라구요.

그것이 다 이론적인 말이에요. 고아로 살면 불쌍하지요. 그러니 그 걸 알아 가지고 부부가 세계의 어떠한 남자 대신, 어떠한 어머니 대신 품고 길러 가지고야 부모의 심정을 체휼하는 아기가 돼요.

제멋대로 크면 얼마나 힘들어요? 낳아 가지고 젖먹이는 것이 얼마나 귀한 줄 알아요? 여기 서양 사람들 가운데 어머니 젖을 못 먹어 본 사람 손 들어 봐요. 많을 거예요. 얼마나 불쌍해요? 어머니 젖을 못 먹은 사람은 불쌍해요. 내리라구요. 그러니 스텝 마더가 얼마나 많아요? 어미가 프리 섹스를 해 가지고, 혼자 살면서 별의별 놀음을 다 하니 스텝 파더를 중심삼고 진짜 아버지의 사랑을 못 느끼지요.

그러니 문제예요. 천상에서 그 공식이 그런데 거기에 차이가 벌어져요. 그러니까 눈물을 흘리며 부모를 찾고, 형제지심정권을 가지고 눈물을 흘리고, 모든 사람들을 종같이 섬기고 싶어요, 종같이. ‘여자 앞에 종이 되어도 좋습니다.’ 그러고, ‘남자 앞에 종이 되어도 좋습니다.’ 그래요. 거기서부터 복귀 과정에 있어서 어머니가 종의 종에서 종으로부터 복귀되는 심정 기준을 넘어서야 돼요. 그런 여자를 찾기가 힘들어요. 그런 남자를 찾기가 참 힘들어요.

그러니 불쌍한 사람들이에요. 자기들을 중심삼고 저나라에 가서 째깍 그 법의 틀에 들어갈 때 탈락돼요. 지식을 아무리 안다고 해도 지식 가지고 사랑을 대체할 수 없어요. 지식은 살이지 뼈가 아니에요. 뼈가 아니에요. 거기에 부착될 수 있는 모든 것이 전부 다 구비되어 있어야 된다구요.

 

부모의 사랑과 피살을 연결해야

 

그러니 인간 재창조가 쉬운 것이 아니에요. 부모의 심정을 가지고, 참부모가 나와 가지고 자기들을 위해 주니만큼 사탄세계도…. 사탄 세계가 그래요. 몸뚱이가 뼈하고 갈라놓은 것을 전부 다 구비해 가지고 접붙일 수 있게 돼 있어요. 접붙이는 데는 선생님의 순을 잘라다가 여러분을 잘라 가지고 접붙이는 거예요. 그걸 무엇으로 갚을 거예요?

어떤 녀석을 보게 된다면 ‘내가 뭘 잘못했기에 선생님이 저러노?’ 그래요. 안 그래요? 선생님의 순을 접붙여 주지 않아요? 천지에 선생님 밖에 없다구요. 그러니까 영계 육계가 접붙이지 못했어요. 예수님도 타락한 혈통권 내에서 태어났지, 본연의 부모의 혈통권에서 태어나지 않았어요. 탕감의 과정을 거쳐서 조건적 기준을 넘어서 가지고 독생자지, 본연적 독생자, 참아들이 아니에요. 접붙인 아들이에요.

여러분은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을 떠나서 어디 가면 선생님이 그리워 가지고 보고 싶고, 자기 어머니 아버지처럼 그리워 눈물을 흘려야 된다구요. 그런 마음을 안 느낀다는 것은 완전히 돌감람나무에서 참감람나무가 안 돼 있다는 사실이에요. 거기에 자기 개념을 중심삼고 갖다 붙여 가지고는, 갖다 붙였지만 그것이 열매를 못 맺혀요.

3년 이상 혈맥이 통해야 할 텐데, 그러지 않고 열매가 안 맺히면 접이 안 붙여지는 거예요. 그걸 잘라 버려야 돼요. 딴 뿌리를 통해 가지고 또다시 시작해야 되는 거예요. 재창조하기가 쉬운 게 아니에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이런 것을 알 때, 내가 찾아가야 할 핵의 자리는 어디냐? 동서남북 그 축의 자리로 어디를 찾아가야 되느냐? 부모를 찾아가야 되는 거예요, 부모. 부모가 제일이지요? 부모가 태어나야 아담 해와 부부가 생겨나고, 부부가 돼야만 아들딸을 낳을 수 있는 거예요.

제일 중요한 것이, 부모의 사랑과 부모의 피살을 연결해야 되는 거예요. 그래야 아담 해와가 딱 나와요. 그 아담 해와를 통해 가지고 피살이 연결된 뿌리가 같은 거기에 있어서 참감람나무면 참감람나무의 열매를 맺을 수 있고 꽃을 피울 수 있고 다 그렇지, 그렇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알겠나?「예.」

 

부부가 같이 나서서 일해야

 

몇 시야? 여덟 시로구나. 유정옥!「예.」몇 시에 떠나?「오후에 떠납니다.」여기 나오라구. 요전에 일본에 갔던 사람들을 그냥 그대로 보내 주면 좋겠나, 안 보내 주면 좋겠나?「보내 주시면 와서 활동되지요.」 아, 글쎄 보내 주는 것을 자기가 원하지 않나 말이야. 나보고 그렇게 답할 것이 뭐냐 이거야. 보내 주면 좋겠나 안 보내 주면 좋겠나, 물어 보는데, 선생님에게 미루어 가지고 그렇게 얘기하면 실례라구.

「보내 주십시오.」거기에 가서 몸도 편치 않아서 활동이 부진한 사람은 어떻게 해? 가서 3분지 1은 쉬고 그런 사람을 보낼 거야, 완전히 씩씩해 가지고 달릴 수 있는 기관차 같은 사람을 보내 줄 거야? 「장단점이 있겠습니다, 아버님. 오래 되신 분들은….」 장단점 얘기는 그만두고, 현실을 두고 하는 말이야. 장단점은 역사를 두고 얘기해야지. 어떤 것을 원해? 그런 설명 하지 말라구. 아, 똑바로 답을 못 하고 언제든지 말을 그렇게 해. 선생님이 제일 싫어하는 거야.

그래, 그런 훈련이 돼 있어요. 벌써 재까닥 보면 상대가 될지 안 될지 알아요. 「씩씩한 사람을 보내 주십시오.」 씩씩한 사람? 씩씩한 사람은 언제나 일하는 사람이지. 일하는 사람이 씩씩하지.

그래? 현실이! 「예.」 가서 일하기가 좀 힘들지? 밤새워 얘기하려면 고달프지? 응? 「그래도 하루도 안 빠졌습니다.」 하루도 안 빠졌더라도 고달픈 걸 내가 알아. 지금 몇 살이야? 팔십이 돼 오잖아? 「나이 많이 먹으면 회복도 힘들고….」 그거 하려면 소련에 가서 사는 게 낫지, 일본에 가서 그러는 것보다.

그다음에 정대화! 정대화도 몸이 편치 않다며? 이번에 정대화하고 현실이는 여기에 있어 가지고 더 열심히 하면 건강도 좋고 다 그럴 거라고 본다구. 임자 남편 어거스틴이 ‘왜 일본에 가서 그 고생을 하노? 일본에 가서 죽으면 화장하겠나?’ 하고 염려할 거라구. ‘한국 땅에 있으면 좋겠다.’ 생각한다구. 그럴 것 같아, 안 그럴 것 같아? 물어보라구. 물어보라구! 「예, 물어보겠습니다.」 물어봐 봤자 그렇게 대답하지. (웃으심) 물어보나 마나야.

자, 그러면 자기네 부처끼리예요. 이제부터는 개인이동시대는 지나가는 거예요. 가정이 이동해야 할 때가 왔어요. 이제부터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부처끼리 파송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유정옥도 색시가 누구인가? 「조명원입니다.」 조명원도 남편 뒤에 가 가지고 밤낮 울타리가 돼서 협조할 수 있는 생활을 해야 돼. 가서 쉬면 안 돼. 그래서 일본에 가 있는 지금까지 유정옥이 혼자 따라갔지만, 오늘을 기해서 부처끼리 가정을 배치하는 거야. 임자네 아들딸을 협조할 수 있으면 데려다 협조시켜야 가정이 자리잡아.

우선 그 부처끼리 임명했다는 사실을 알라구. 어려움이 있으면 언제나 여편네하고 붙들고 기도하고 그러면 힘이 될 거야. 「예.」 어디 가기 전에 여편네가 먼저 가 가지고, 남편이 올 시간보다 미리 가 가지고 식구들을 포섭하고 어머니 놀음을 해야 돼. 좋은 아침, 점심을 준비해 가지고 여자 식구들이 화합해서 오시는 아버지를 대접하겠다는 마음이 되면 문제가 벌어지지 않는다구. 알겠어? 「예.」

일본은 특히 경제활동을 주로 하니만큼 어머니가 밥을 만드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세계에 있어서 살려 줘야 돼요. 오색가지의 색다른 맛이 나는 음식을 만들어 가지고 가정을 키우고, 세계 앞에 그런 놀음을 해야 돼요. 어머니가 쉬운 게 아니에요.

일본 식구들이 고생했지만, 우리 고생을 몰라주는 우리 아버님이라고 생각하면 안 돼요. 고생하니만큼 세계의 축복의 창고를 만들기 위한 거예요. 알겠어, 무슨 말인지? 오야마다 갔나? 「예.」 세계의 복의 창고를 만들기 위한 거라구요. 세계적인 수고를 해야 돼요.

그러니 주어야 돼요. 그래서 일본 여자들 중에 중고등학교, 대학 나온 사람은 나가 가지고 세계의 미개 민족을 교육해야 됩니다. 그래서 중고등학교 교재를 번역해 주라고 한 것이 벌써 한 7년이 됐을 거라구요. 그것 알아요?

어머니 나라의 교재를 참고해 가지고 그 나라의 교재와 화합해 가면서, 일본의 어머니가 와서 고생하는 나라의 교육의 교재이니 그 나라 것과 대조하고 이런 것은 어머니를 가진 아기들이 교육받아서는 안 된다고 이래 가지고 가르쳐 줘야 돼요.

 

철들기 전에는 남녀공학을 허락해서는 안 돼

 

성교육이니 무엇이니, 남녀가 같이 공부한다는 것은 허락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철들기 전까지는 그래야 돼요. 어머니 아버지 품에서 자라게 해 가지고 소학교를 거치고 중학교를 나와 가지고 고등학교, 상대를 찾을 수 있는 그때 교류하게 돼 있지, 그 전에 교류하면 남자한테 매 맞고 울 때가 많아요. 어머니가 딸을 기르는데 남자하고 같이 공부하다가 얻어맞고 눈물지을 때가 많으니 안 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남자를 싫어하게 되는 거예요. 그런 놀음이 벌어져요.

그렇기 때문에 고등학교 전까지는 남녀공학이 뜻적으로 허락 안 된다 이거예요. 왜? 남자들한테 쥐어 박히고 이래 가지고 여자 애들이 불평하고, 남자 알기를 우습게 알아요. ‘저놈 도적놈 같은 것!’ 하고 좋은 것, 먹을 것이 있으면 빼앗아 가는 도적놈이라고 생각해요. 남자를 거룩한 남자라고 생각할 수 있게 되기 위해서는 어때야 되겠어요? 같은 책상에 앉아 가지고 거룩하게 볼 수 있어요? 연필이 없으면 남자는 빼앗아 가지고 쓰고 얻어다 쓰고 별의별 일을 다 하는데 말이에요.

그렇게 얼마나 그 상충적인 사실이 환경에서 벌어지니 남자를 믿지 못해요. 그래 가지고 한번 1학년 때 남자가 저렇다 했는데, 2학년 때는 또 달라요. 그러니 별의별 일이 벌어져요. 남자가 뭐라고 할까, 비위가 좋아 가지고 ‘우리 엄마는 가슴에 젖이 나왔는데 너 가슴 좀 보자.’ 해서 가슴을 헤쳐 보려고 하고 말이에요, 남자하고 여자가 어떻게 다른가 그런 것도 보려고 한다는 거예요.

생각해 보라구요. 소학교부터 6학년까지면 몇 년이에요? 유치원서부터 하면. 「7년입니다.」 7년간 그 놀음을 하니 여자들이 남자가 좋다 하는 사람이 몇 사람 될 것 같아요? 선생님 말이 이해돼요? 「예.」

중학교 졸업하고 고등학교 1학년부터는 여자가 남자를 알아야 돼요. ‘남자라는 것은 우리 아버지 같은 거로구나.’ 이렇게 알아야 된다구요. 여자에게 필요한 것은 우리 어머니 앞에 아버지 같은 사람이다 이거예요. 세상 아버지는 발길로 차고 술 먹고 들어와 가지고 주정하는 거예요. ‘그런 아버지는 나쁜 아버지이니 그렇지 않은 아버지 같은 남자가 내게도 필요하구나.’ 그래야 되는 거예요.

그래, 순정이 아버지 대한 이상 마음이 싹 터서 자기를 끌고 갈 수 있는 그 자리를 찾아가야 시집을 보낼 수 있어요. 그런 교육제도가 안 돼 있어요. 그러니 전부 미완성품이에요. 여자도 그렇고 남자도 그렇다구요. 남자 성격에 여자와 7년 동안 지내 보니 ‘아이고, 답답해!’ 이래요. 남자는 전부 상충적이고 필요한 것 하나도 없고 밤에 생각해도 기분 나빠요. 1학년, 2학년, 7년 동안 자기가 ‘어머니 이상 귀하다.’ 생각 할 수 있는 여자를 찾지 못해요. 그거 맞는 말이에요, 안 맞는 말이에요? 「맞습니다.」

 

태교(胎敎)는 사랑의 음식을 먹여 주는 것

 

그렇기 때문에 어머니 아버지를 교육해야 돼요. 동네에서 할아버지 할머니한테 칭찬 받는 부부, 그다음에 어머니 아버지한테 칭찬 받는 부부, 그다음에 형제들한테 칭찬 받는 부부, 동네방네에서 칭찬 받는 그 부부라는 소원을 가진 그 어머니의 아들딸로 내가 태어난다, 복중의 태교(胎敎)를 바라는 아기는 그렇게 생각한다는 거예요. 이 동네의 누구보다도 제일 귀한 아기로 태어날 수 있기를 바라는 거예요. 그러한 어머니 아버지의 사랑 가운데서 태어나고 싶다, 그게 여자가 태어나는 소망이에요.

태교가 무얼 먹고 자고 하는 그게 아니에요. 사랑이에요. 사랑의 음식을 먹여 줘야 돼요. 울뚝불뚝해 가지고 하루에도 몇 번이나 왱가당 댕가당 싸움해 가지고 신경이 놀라서 자빠질 수 있는 그런 자리에서는 아무리 태교했댔자 안 통한다구요.

그래, 부모 된 죄가, 부모 노릇 못 한 죄가 크다는 거예요. 안 그래요? 아들딸 앞에 마음대로 할 수 없는 거라구요. 하나님보다 더 무서운 거예요. 하나님은 참고 용서할 수 있는 마음을 지녔지만, 아기는 즉각적이에요. 즉결처분, 직접 판단해 버려요. 나쁜 아빠, 나쁜 엄마였다고 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아기를 기르면서 절대 눈물을 보여서는 안 돼요. 얼굴을 붉혀서는 안 돼요. 둘이 기분 나쁜 일이 있더라도 벌써 아기들이 오는 발자국 소리를 듣고 누가 오는 걸 알게 되면 본연의 자리로 돌아가야 돼요. 그런 훈련을 해야 돼요. 아무리 성났더라도 영(零)으로 돌아갈 수 있어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아이들은 ‘우리 엄마가 아침에 왜 얼굴 붉혔노? 아버지도 그렇고, 왜 다 좋지 않게 됐을까?’ 하고 학교에서 돌아올 때까지 하루 종일 생각하는 거예요. 돌아와 가지고도 그렇게 사흘만 되어 보라는 거예요. 그 어머니 아버지 앞에 가까이 가기를 주저해요. 심각한 문제라구요.

 

여자는 일방만 알지 사방을 몰라

 

선생님도 그래요. 선생님이 어머니를 교육할 때는 눈물이 쏟아지도록 교육했지만, 아기가 올 때는 ‘아기가 온다.’ 하고 태연해야 돼요. 그러니까 자기 분한 것을 며칠씩 품고 가는 어머니는 동네에 문제가 돼요. 동네에서 싸움을 좋아하는 개들이 찾아오고 쥐가 찾아오고 동물이 찾아온다는 거예요. ‘저렇게 나도 싸워야 되겠구나.’ 사탄이 그렇게 온 다는 거예요. ‘이야, 싸워 가지고 이기는 것이 저렇구나. 내가 여자를 약하다고 알고 있었는데, 물고 뜯으니까 작은 놈이 큰놈을 이길 수 있구만.’ 여자가 생명을 걸고 물고 안 놓으려고 악다리가 된다구요.

여자가 그런 성질이 있어요. 일방만 알지 사방을 몰라요. 일방을 중심삼고 생각하지. 여자가 한을 품으면 오뉴월에 무엇이 내린다고? 서리가 내린다구요. 여자가 무서운 거예요. 방향성이 삼면을 못 봐요. 그런 여자들을 함부로 다루면 안 돼요. 보호해야 돼요, 보호. 술 먹고 밟고 차고…. 그런 집은 쫓아내 버려야 돼요.

어머니 노릇을 하기 힘들고 아버지 노릇을 하기 힘들어요. 하나님 대신이에요. 아기들은 우리 엄마 아빠가 하나님보다도 더 귀한 아빠 엄마가 되기를 바라는 거예요. 아이들이 그렇다구요. 또 그렇게 말하면 엄마 아빠는 하나님보다도 더 귀한 아빠 엄마라고 믿는데, 크다 보니 안 믿어요. 하나님이 거짓말하고 이랬다저랬다 할 수 있어요? 거짓말하게 되면 아이들도 거짓말해도 된다고 배운다는 거예요.

그런 문제를 중심삼고 가정이 얼마나 귀하다는 걸 알고 잘 꾸려 나가야 돼요. 서양 사람들은 심정세계의 기틀을 못 가졌으니 기도도 통곡기도를 하고 별의별 기도를 해야 된다는 거예요. 심정이 안 통해요. 말로는 심정을 말하는데, 영계에서 그렇게 ‘천지부모…!’ 이러는데 그 분하고 나하고 무슨 관계가 있어요? 자기 주체적 의식을 극복할 수 없어요. 그러면 안 되는 거예요. 어차피 갈라지는 거예요. 아침에 해가 떠오르면 저쪽은 해가 져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여자는 여자 된 죄, 여자로 생겨난 죄를 범하지 말고, 남자는 남자로 생겨난 죄를 범하지 말라 이거예요. 거룩한 거예요. 여자도 거룩한 것이고, 남자도 거룩한 것입니다. 거룩한 남자, 거룩한 여자가 합해 가지고 거룩한 가족을 위해야 할 텐데, 매일 같이 싸움들만 하고 매일같이 질투하고 도적질하고 이래 가지고 되겠나 이거예요.

그건 여자 하기에 달렸어요. 아기들을 직접 접하는 제일선에 선 것이 여자이기 때문에 여자의 행동은 아기를 사랑하는 아버지 앞에 어머니가 그 아기를 싫어하면 아버지와…. 그렇기 때문에 출장 나갔다가 돌아온 아버지 앞에 기분 나쁜 일이 있으면 그 전에 모두 풀고 아기를 앞세우고 옛날과 같이 인사할 수 있게끔 빨리 시정해야 된다구요. 요즘에 서양 여자들은 남편을 종과 같이 부려먹어요. 그건 재림주가 오실 때에 맞추어 여왕의 자리와 같은 시대가 돼서 그랬지만, 그 시대는 다 지나갔어요.

 

여자의 책임이 크다

 

어머니도 여자니까 그게 힘들지. 선생님을 만나 가지고…. 성격을 다 알거든. 뛰어오는 마루 소리, 뛰어와서 문을 여는 것을 봐도 다 안 다구요. 매일같이 보니 다 알아요. ‘엄마! 아빠!’ 하고 찾아오는 거예요. 거기 와서 섬뜩했던 것이 그 아침 종일 가고, 저녁에 가더라도 그런 기분이 있어요. 그 다음날이 지나 사흘만 되면 벌써 품에 자고 싶은 마음이 없고 딴 이불에서 자려고 해요. 그건 안 된다는 거예요. 그래, 부모 된 죄를 회개해야 돼요.

또 남편을 대해 가지고 뭐라고 한다고 여편네보고 토닥거리고 무슨 말을 했으면 그것이 저녁때까지 간다구요. 여자들이 그래요. 남자는 씻은 듯이 돌아오는 거예요. 그런 생각으로 기도하면 그렇지만, 그것을 못 이기니 술 먹고 들어오는 거예요. 그걸 억제하기 위해서 제3의 간접 제재물이 필요하기 때문에 술을 통해 가지고 반 이성이 없는 자리에서 행동하니 여자가 더 갈라져요. 술 먹고 사건이 정리되나, 더 늘어나나? 늘어나게 돼 있어요.

그런 얘기를 또 하게 될 때 여자가 한마디하면 ‘이 간나가 뭐라고 해? 아침부터 지금까지 일하고 들어왔는데.’ 이렇게 사흘만 해 보라구요. ‘너 아니면 못 사느냐? 나 혼자 살아도 된다. 이 동네 술집 여자가 너보다 낫다.’ 생각하는 거예요. 그러니 경계선이 커 가는 거예요. 보따리 싸 가지고 내버리고 술집 여자하고 딴 데 가 가지고 단칸방 얻어 가지고 사는 것이 마음 편하니까 그렇게 사는 거예요.

여자들의 책임이 커요. 여자는 입이 빨라요. 남자가 입이 빠른가, 여자 입이 빠른가? 남자는 아침에 어디 갈 시간이 되어 누구 만나겠다고 하면 기분 나빠하면 안 되기 때문에 참는데, 여자는 그저 자기 말에 응답 안 한다고 또 물고 늘어진다구요. (웃음) 그래도 안 하게 되면 달라붙어 가지고 옷이라도 다리고 있으면 집어 던지고 연발 사격을 해 버리니 남자가 걸릴 게 어디 있어? 대가리 맞고, 가슴 맞고, 삼각지대의 귀한 데 발길로 맞고 그런데 그 여자가 살 수 있나?

여자들이 그래요. 남자가 제일 무서워하는 것이 삼각지대 남자의 것인데, 그 귀중한 것을 발길로 차는 거예요. 발길로 차고 그래도 살겠다는 여자도 배짱이 두둑하지. 그게 터져 나가면, 그걸 못 쓰게 되면 자동적으로 보따리 싸 가지고 도망갈 텐데 말이에요. 여자들이 시집가 가지고 그걸 못 쓰게 되면 집 나가야 되나, 살아야 되나? 보통 여자들 말이에요. 문난영! 「살아야 됩니다.」 아, 보통 여자들이 그래? 「보통 여자는 못 살지요.」 안 살아요. 못 사는 것보다도 안 살아요. 안 사는 것은 자기가 결정하는 거예요. 못 사는 것은 상대가 없어서 못 사는 거지요. 안 그래요? 안 살지.

 

여자를 잘 보호하고 잘 기를 줄 알아야 돼

 

그렇기 때문에 여자를 잘 보호하고 잘 기를 줄 알아야 돼요. 여자 성격을 알아야 돼요. 벌써 결혼할 때 그 사람의 제1성격, 제2성격, 제3성격, 제4성격… 7수까지, ‘이럴 때는 이럴 것이다.’ 하고 프로그램을 짜서 미리 딱 해 가지고 ‘1번, 무슨 일이 있더라도 오케이 하겠습니까?’ 할 때 ‘예.’ 하고, 2번, 3번, 4번, 5번, 6번, 7번까지 나갈 때는 끽! 약속을 못 지키는 여자는 오래 가지 말라는 거예요. 좋아할 때, 연애할 때 친구마저 다 갈라지라는 거예요. 영원히 책임 못 질 것을 왜 해요? 안 그래요?

여러분은 영원히 믿을 수 있는 선생님이 있으니 안심하지, 선생님이 없이 자기가 결혼한다면 영원히 믿을 수 있는 남자와 여자라고 결정할 수 있어요? 하나님이 개재해 있으면 몰라도. 안 그래요? 가정이라는 게 그렇게 귀한 거예요.

선생님의 가정은 58년 동안 내버려뒀으니 얼마나 황폐한 자리에 살았어요? 아침에 일어나면 아버지가 없고 엄마도 없어요. 그러니 밤늦게 들어와서 잘 때 기도해 주었지만 누가 보나? 매일같이 돌아다니다 들어와 가지고 자기들이 잘 때 기도해 주는 걸 누가 봐요? 그다음에 눈떠서 ‘엄마, 아빠! 어떻게 들어왔습니까?’ 그래요. 매일같이 기도해 주는데 말이에요, 그러고 있으니 얼마나 기가 차요?

그래 가지고 주변에 있는 친구들은 아버지를 따라가면 어려우니까 ‘아버지는 말은 그렇게 한다. 세상의 아버지 어머니와 다를 것이 있느냐? 그럭저럭 따라가면 된다.’ 이래요. 그것이 귀맛이 좋으니까 그러려고 한 거예요. 아버지가 말한 것보다 우리와 같이 가서 노는 게 좋을 거라고 그래서 세상에 흘러가 버렸어요.

그래, 여러분 36가정, 72가정, 120가정 전체가 울타리 돼 가지고 보호를 못 했다는 거예요. 와 가지고 쏙닥쏙닥하고 전부…. 내가 가인 세계의 아들딸, 가인세계의 나라까지 자기 아들딸보다 사랑하지 않으면 탕감복귀의 세계가 막혀 버려요. 나는 그렇게 살았어요. 그렇게 사는데, 자기 가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자기 민족 기준을 못 넘어서고 일족 기준도 못 넘어서 가지고 하늘의 축복을 받아 하늘나라에 들어가겠다고 생각하는 것은 부당한 생각이에요. 비판, 정리해야 된다구요.

그래서 요즘에 축복가정 재정리하라는 말을 한 거예요. 그렇게 살아 가지고 될 수 있으면 선생님도 그렇게 살지요. 선생님의 부모 형제가 이 길을 떠날 때, 세상이 다 반대하는 길을 떠나갈 때 얼마나 붙들고 울고, 바지가 찢어지는 걸 모르고 붙드는 걸 차 버리고 뛰쳐나오던 것을 생각할 때, 내가 이 뜻을 성공하지 않으면 고향 못 돌아간다고 했어요. 고향에 가고 싶어도 갈 길을 재촉해야 돼요. 어머니 아버지가 보고 싶으면 싶을수록 뜻길을 축소시키는 자극이 될지언정, 거기에 돌아가 가지고 풀 수 없다 이거예요. 빨리 늙어 죽기 전에 삼팔선을 통일해 가지고 부모 형제를 만나겠다고 하고 나왔는데, 이제 형제가 하나 밖에 안 남았어요.

자기들은 우리 가정에 대해 좋게 얘기하는데 난 그렇게 생각 안 해요. 누구누구가 희생당했다는 것을 알고 있는 거예요. 그 원수들 앞에 가 가지고 자기 아들딸보다 사랑하라고?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원수를 사랑하라는 말은 구원섭리의 철칙

 

그러니 하나님의 심정을 몰라 가지고는 못 가는 거예요. 원수의 아들딸을 자기가 낳은 아들딸보다도 3배 이상 사랑하지 않으면 본연의 기준의 마음을 찾을 수 없다는 거예요. 한 고개를 넘어가야지요? 소생․장성․완성! 넘어가서 재출발할 때 여기서 출발해야 포괄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원수를 사랑하라는 말은 구원섭리의 철칙이에요. 그것 못 하는 사람은 저나라의 그림자권 내에 머물러요. 통일교회 식구들, 축복받은 가정도 그래요. 그걸 염려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미리 다 안 가르쳐 줘요. 내가 하고야 가르쳐 줬어요. 책임져야지요. 언제까지나 책임져야지요. 행하지 않고 가르쳐 주면 저나라에 가서 문제가 되잖아요? 부모님이 뭘로 부모가 되느냐고 말이에요.

영계의 성인 현철들이 어떻게 고생했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존경하는 거라구요. 세상에 반대를 받다가 통일교회 교인 한 사람이 가게 되면 전 영계에 왜 그렇게 반대 받았느냐면서 문제가 된다구요. 이랬기 때문에 반대 받았고 선생이란 사람이 이런 사람이라고 할 때 다 알게 되는 거라구요. 공개된 세상이에요. 투명 유리같이 다 알 수 있는 세계예요. 알겠나? 「예.」

자기 위치를 결정해 가지고 남자의 위치, 여자의 위치, 부모의 위치, 부부의 위치, 형제의 위치, 국가의 위치, 하늘땅의 위치가 공식적인 궤도를 따라 종적 횡적인 부자지관계․부부관계․자녀관계의 그걸 골자로 해 가지고 거기에 일치될 수 있는 길은 놓쳐 버리면 천야만야(千耶萬耶) 한 빛이 없는 세계에서 영원히 떠돌아요. 관성이 있더라도 관성도 중심이 없이 왔다 갔다 해서 그 관성끼리 부딪쳐 가지고 문제가 벌어진다구요.

그런 것을 알면 얼마나 무서워요? 한발짝, 한 행동을 자기가 조심해 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우주주관 바라기 전에 자아주관 완성하라는 말이 실감이 나요. 자기 마음대로 할 수 없어요, 넘어서기 전에는.

그래, 천리의 해방권을 넘어서 가지고…. 그렇기 때문에 평화유엔, 평화왕국을 넘어서 가지고야, 그것이 ‘나로 말미암아 평화유엔이 이루어졌구만. 나로 말미암아 평화의 왕국이 이루어졌구만.’ 그 위에 넘어 서야만 하나님 대신 자유예요. 자유․평등․평화․행복! 해 봐요.「자유․평등․평화․행복!」

 

혼자서는 자유․평등․평화․통일․행복을 누릴 수 없어

 

자유를 혼자 누릴 수 있어요? 혼자 자유가 있을 수 있어요? 자유라는 것은 상대세계에 있어서 해방된 자리의 자유지. 타락한 인간, 이 젊은 놈들은 그것을 몰라요. 자기 마음대로 자유를 누린다는 건 망종이요, 파괴예요. 환경을 먼저 자기가 생겨나기 전에 지었다는 것을 모르는 거예요. 원리를 모르니 그렇지요.

자유? 「평등!」 평등! 평등해요? 어머니가 자기 말을 안 듣는다고 평등이에요? 어머니한테 맞춰 줄 수 있는, 위의 것을 중심삼고 아래 것이 맞춰 주어야 될 텐데, 수직이 서야 할 때 옆으로 갔다가는 천운이 ‘끽!’ 잘라 버리는 거예요. 천운이 쳐 버려요.

불효 자식, 탕자가 있을 수 없어요. 자기만으로는 평등 관념이 없는 거예요. 그렇지요? 그다음에 평등 평화인데, 통일까지 들어가야 돼요. 평등․평화․통일 이래야 행복이 벌어져요. 자유․평등․평화․행복인데, 자유․평등․평화․통일이 들어가야 돼요. 통일 그 후에야 행복해요. 둘이 하나돼야 행복하잖아요? 거기에 다 걸려 있어요.

그래, 미국 국민이 세계 일등 국민이라고 하는데 평등 관념이 있어요? 그건 어차피 내려간다구요. 내려가야 돼요. 서구 사람들은 내려가야 돼요. 평등을 바라면 올라가야 돼요. 또 화목해야 돼요. 그런데 하나되기 싫어해요. 개인주의로 하나돼요? 내려가야 돼요. 아시아 사람의 지배를 안 받을 수가 없게 된다구요. 자유가 개인주의 자유, 개인주의 평등, 개인주의 평화, 개인주의 통일, 개인주의 행복은 없어요. 전부 다 상대적이에요.

자유라는 말도 상대권이 허락한 가운데 성립되지, 자기 혼자 있을 수 없어요. 상대 없이 자유가 될 수 있어요? 상대 위에 서 가지고 자유예요. 그게 자유예요. 그리고 평등인데, 평등이 있어요? 백인세계에 평등사상이 있어요? 그랬으면 침략을 안 했지요. 화합할 수 있어요? 그랬으면 싸움을 안 했어요.

또 통일이 있어요? 통일이 있었으면 갈라지지 않았어요. 백인 흑인이 다 갈라졌다는 것은 통일 안 된 거라구요. 그렇지 않아요? 북극에 살고, 열대지방에 살고, 그다음에 농경지대인 중앙지대, 온대권에 살면서 다 갈라졌다구요. 통일이 안 된 거예요. 그러니 행복할 수 없어요.

그 개념을 정리해야 돼요. 자유․평등․평화․통일․행복이에요. 그것이 다 된 후에 행복이지, 자기 혼자 하겠다는 것은 만행이기 때문에 평등주의란 개인주의 사상을 중심삼고 ‘내가 높다.’ 이런다구요. 서양 애들은 대학을 나왔으면 한국의 대통령까지도 다 무시하고 너보다 낫다고 생각해요. 별의별 녀석들이 다 있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도둑질 하고 만행을 해 가지고, 개인주의니까 자기 좋은 대로 하다 보니 ‘양키 고 홈(Yankee go home)!’ 이렇게 된 거예요.

아시아권에선 어디든지 서양 놈들에게 ‘고 홈(Go home)!’ 하지 웰컴(Welcome; 환영) 안 해요. 정서적 분야는 상대도 안 하려고 한다구요. 알겠나? 솔직한 얘기를 해 주는 거예요. 자유는 혼자 할 수 없는 거예요. 상대권 내에 있어서 그들이 받들어 주고 위해 줘야, 높여 줘야 자유가 있지, 그걸 억제해 가지고 자유야? 그놈은 강도새끼들이지.

 

평등 위에 자유와 화합, 화합 위에 통일, 통일 위에 행복이 있어

 

평등 위에 자유가 있고, 평등 위에 화합이 있고, 화합 위에 통일이 있고, 통일 후에 행복이 있는 거예요. 이 원칙은 천리예요. 하늘이라도 뺄 수 없어요, 하늘도.

한번 해 봐요. 「자유․평등․평화․통일․행복!」 행복은 나중이에요. 개인주의가 무슨 행복이 있어요? 자기 자만하고 교만한 녀석이 무슨 행복이 있어요? 상대가 다 갈라져 떠나가는 거예요. 교만하게 되면 떠나가요. 화합하고 위해 주는 데는 자꾸 가까이 와요. 서로 위하겠다는 데서 영원한 화합이 되지요. 한때만이 아니라 영원히 그래야만 화합이 되는 거예요. 화합이 되면 그다음에는 통일돼요. 통일도 임시통일, 한 순간 술 먹고 통일이에요? 생애 통일, 역사 통일, 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행복도 그래요.

그러니 이것을 갖출 수 있는 참된 주체의 어머니 아버지를 중심삼아 가지고 형제가, 형제를 중심삼고 친척이, 친척을 중심삼고 자유․평등․평화․통일․행복의 환경이 벌어지지, 그렇지 않으면 어디에서 찾겠어요?

그러니 그 길을 가까이 내가 찾으려니 위하는 사랑의 길, 위하는 길을 가야 돼요. 위해 주는 데는 자유로워요. 위해 주는 데는 언제나 평등을 맞출 수 있어요. 위해 주는 데는 언제나 평화를 맞출 수 있어요. 위해 주는 데는 통일적인 상대가 돼요. 그다음에 위해 주는 데는 행복이 있는 거예요.

이런 것을 중심삼고 비교하게 될 때, 이 모든 것이 걸리지 않는 것은 위해 사는 길이에요. 무엇 때문에 태어나느냐 하면, 사랑 때문에 태어났으니 사랑을 위하고, 사랑 때문에 생애를 위하여야 되고, 죽을 때에도 나라와 자기 주체에 대해서 위하고 죽어야 되는 거예요. 그런 사람은 어디 가겠어요? 하나님이 계시면 하나님 창고에 갖다가 전시품으로 세울 수밖에 없다는 이론이라구요.

선생님이 통일교회라는 간판을 붙이고 출발할 때 그런 것을 생각했겠어요, 안 했겠어요? 「하셨습니다.」 욕심을 가지고 했으면 통일교회는 없어진 지 오래 됐어요. 이건 천리가 그러니만큼 하늘의 법도가, 천법이 있는 한 이걸 보호해야 돼요. 보호하면 하나님도 손 못 대는 거예요. 나는 그렇게 살아 가지고 망하지 않았어요.

여러분이 고향을 떠나고, 나라를 버리고 선생님을 따라 가지고 선생님과 더불어 자유를 바라보고, 선생님과 더불어 평화, 선생님과 더불어 화합, 선생님과 더불어 통일, 선생님과 더불어 행복하려고 하는 거라구요. 빼 놓고 행복하지 않아요. 그러니 선생님이 언제나 그리워요. 그래요? 선생님이 그리워요? 「예.」 내가 말을 잘못했구만. 「예스.」 응? 「예스.」 말이야 쉽지. 예스 하기야 쉽지.

오늘 출발인가? 「예.」 얘기를 잘 하라구. 가 가지고 종새끼같이 하지 말고 하겠으면 하고 말겠으면 말라고 해. 너희들 아니라도, 서양 사람들이 안 하면 아시아 사람을 가지고도 다시 할 수 있으니 듣겠으면 듣고, 대담하게 얘기해야 되겠다구. 알겠어? 「예.」 하늘의 위신을 세울 수 있게끔 행동해야 되겠다구. 곧바로! 미루지 말라는 거야. (어머님이 일어나 나가시자) 어디 가? 미국 간다구, 미국. (웃음)

자유! 「자유!」 그다음에 뭐라구요? 「평등!」 평등․평화․통일․행복이에요. 자유․평등․평화․통일․행복! 노래도 그래요. 자유․평등․평화, 노래를 그렇게 하지요? 그 노래 한번 해 보라구요. 거기에는 통일이 없지요. 그 노래가 어떻게 되는지 불러 보라구요. 「‘희망의 나라로’ 입니다.」(‘희망의 나라로’ 노래) 통일이 빠졌다구요. 통일을 하나 집어넣어도 괜찮아요. (‘통일’을 넣어서 다시 노래)

나는 이 노래 할 때는 늘 ‘행복이 빠졌구만.’ 생각했어요. 「통일입니다.」 아, 통일이지. 그런 모든 환경에 맞게끔 자유․평등․평화․통일돼야 행복한 거예요. 전부가 나와 하나됐으니 행복하지요. 안 그래요? 「예.」 내가 좋아하니 그들도 좋아하고, 내가 뛰니 같이 뛰려고 하고, 내가 앉으니 같이 앉으려고 하니 행복하지요.

자유 싫다는 사람은 손 들어요. 평등 싫다는 사람 손 들어요. 평화 싫다는 사람은 손 들어요. 통일 싫다는 사람은 손 들어요. 행복 싫다는 사람 손 들어요. 하나도 없구만. 하나님 다 되었구만. 정말이에요. 그것이 과제예요.

 

네 가정이 부부끼리 일본의 네 지역을 나눠 맡아 순회하라

 

자, 그러면 쌍쌍인데, 어디 갔나? 곽정환, 내가 어젯밤에 얘기했는데…. 한국의 책임자를 아무렇게나 이동해도 간섭할래, 안 할래? 「안 합니다. (유정옥)」 누굴 빼더라도 안 한다고 했어. 일어서라구. 그 여편네 나와. 이젠 부처끼리예요. 부처끼리 해야 돼요. 남편만 부려먹어서는 안 돼요. 따라다니면서 어머니로서 품고 시중해 주고, 제일 어려운 곳을 밤에 찾아와서, 새벽에 비밀리에 얘기해 주면 그걸 풀어 줄 수 있는 어머니 책임을 해야 되는 거예요.

이런 일은 없었지? 「예.」 같이 데리고 다니라고 얘기하라구. 알겠어? 「예.」 데리고 다니면서 기차를 타든 오토바이를 타든 부둥켜안고 뒹굴어도 자기 여편네하고 그러니 누가 흉 볼 사람이 있나? 하나님도 더 그러기를 바라는 거야. 더 사랑하고, 고단해 가지고 골골하겠지만 말이야, 잘 해먹이고 다 그러라구. (박수)

그다음에 송영석! 「예.」 나와! 여편네 왔어? 「안 왔습니다.」 몰라서 안 왔구만. 이제 일본에 가는데 데리고 가. 기분 좋지? 죽어도 같이 죽지 못한 것이 한인데 뭐. 일본에 가서 돕는 거야, 부처끼리 데리고. 알겠어? 「예.」 아들이 옛날에 빚진 것 다 물어주고 이젠 해결 안 해 주어도 괜찮지? 「예.」 아들 남은 게 몇이 남았어? 하나 남았다고 알았는데, 하나 남았나? 「예.」 삼위기대 누구에게 맡기고 가도 돼. 삼위기대 있지? 「예.」 종적 삼위기대, 횡적 삼위기대, 그다음에 문중인데, 그렇지 않으면 자매관계 맺은 가정, 일본 가정이든 서양 가정이든 거기에 맡기고 떠나. 「예, 알겠습니다.」

그 여편네가 아주 노래도 잘 하고 어디 가든지 가락도 다 맞추고 쓸 만하던데, 예전에 보니까. 내가 코디악에서 볼 때 여자들 가운데 1등 같은 여자인데 잘 할 거야. 자기를 생각하면 안 돼. 알겠나? 「예.」 그러면 같이 가는 거야. 서라구. 그렇게 서도 괜찮아.

그다음에 누구던가? 누구던가? 심우옥 남편! 「예!」 나와. 심우옥! 가만히 있어. 자기가 올 거라구. 이제부터는 부처끼리! 어디 갔어? 심우옥 안 와? 「어머님 방에 있습니다.」 어머니 방에 있어도 불러와! 어머니한테 들어가 사는 것이 심우옥의 생활이 아니야. 너는 남편과 더불어 일본에 가는 거야. 「예.」 왜 얼굴이 핼쑥하노? 좋아서 그렇겠지. (웃음)

그다음에 또 한 사람이 더 있어야 하나? 권혁서! 「안 왔습니다. 경북에 있기 때문에 아침에 못 왔습니다.」 어저께 밤에 연락할 줄 알았는데 안 했나? 「연락 안 했습니다.」 왜? 권혁서! 그러면 몇 쌍이야? 「네 쌍입니다.」 네 쌍이 필요해, 일곱 쌍이 필요해? 많아도 곤란하지. (웃음) 대가리들이 큰데 말 안 들으면 어떻게 해?

이제는 이 네 쌍을 중심삼아 가지고 구역적인 책임을 같이 지면서, 네 사람이 이동하면 어떻게 되겠어? 뭐 이러고 저러고 불평하지 않지. 그렇지만 지금까지 전통을 세워 나온 유정옥은 말을 배워야 돼. 어떻게든 잘 들어 가지고 지역을 순회하는데…. 이 세 쌍은 순회시키는 거야.「예.」

지역 중심으로 하는데, 여섯 사람이지? 「예.」 넷씩 넷씩 해 가지고 사 사 십육(4x4=16)이니, 한 가정 앞에 네 가정을 분배해 가지고 이들 앞에 본 될 수 있게 모델형을, 전통을 만들어 가지고 그 잘 하는 기준을 중심삼고 평준화하는 거예요. 주체 되는 그 기준을 중심삼고 평준화시켜야 돼요. 지금 그래야 된다구요.

 

내년 6월까지 일본의 책임을 완료할 수 있도록 독려하라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이, 일본 식구들이면 일본 식구들도 자기 지역에서 잘 하는 사람을 중심삼고 평준화시키려는 사상이 없어요. 좋은 사람이 있으면 전국에 딱…. 대개 보고하지요? 누가 일등 했으면 그 내용을 전적으로 거기 가 가지고 자기 식구들이 배워 올 수 있게끔 할 수 있는 훈련 체제가 안 돼 있어요. 16개 지역에서 한 사람 두 사람, ―여자도 좋아요.― 가서 어떻게 하는가 배워서 그걸 평준화시킬 수 있게 와서 전달해야 된다구요.

그러니 매일 이메일을 통하든가 인터넷을 통해서 알 수 있게 해 가지고 균형을 취할 수 있게끔 그거 훈련해야 된다구요. 지금까지 ‘너하고 나하고 같은 데 가는데 너 따라가겠다.’ 했어요. 그건 미친 것들이라구요. 앞에 섰으면 그것을 앞서기 위해서는 뒤따라가 가지고는 안 돼요. 그것보다 나아야 앞서지, 언제나 뒤따라가 가지고는 꼴찌밖에 안 돼요. 알겠지? 「예.」

자기들이 이제 4개 지역을 이번에 가 가지고 해 보고, 4개 지역을 관리 순회하는 데 며칠 동안에 할 수 있느냐 하는 것을 알고 그 계획을 짜야 돼요. 자기가 했으면 인원수를 얼마 얼마 며칠 동안에 한다 이거예요. 이제 몇 달 동안이냐 하면 6개월 동안, 명년 6월까지 여러분을 임명하는 거예요. 왜? 일본의 책임을 중심삼고 그때까지 완전히 청산해야 할 문제가 많아요. 너희들 네 가정이 가 가지고 16가정을 통일시키고, 그다음에 16가정이 72가정, 120가정을 연결시켜 책임 소행을 완결시켜야 돼.

나무면 나무가 하나 컸으면 뿌레기가 슬퍼하게 되면 저 순도 슬프고 가지도 슬픈 거예요. 뿌레기가 좋아하면 전체가 좋아할 수 있는 거라구요. 일본 자체가 지금까지 제멋대로 울뚝불뚝 했는데, 평준화될 수 있는 기준을 중심삼고 완성이라는 테마를 중심삼아 가지고 완전히 넘어갈 수 있는 이런 시급한 탕감완료 시대예요. 그래서 탕감섭리를 철수할 때라구요.

이제 그렇기 때문에 우리 맹세문이 천일국 주인이에요, 종이에요? 「주인입니다.」 하나님도, 부모님도 아니에요. 전부가 주인이에요. 하나님도 주인이고, 선생님도 주인이고, 여러분도 주인이에요. 그렇지요? 대등해요. 축복받았으면 대등한 거예요. 예외가 없어요. 그냥 그대로 맹세문을 외우듯이 생각하지 말라는 거예요. 주인이라는 것이 얼마나 무서워요? 천일국 주인 우리 가정은 뭐라구요? 「참사랑을 중심하고…」 참사랑을 중심하고 뭐예요? 1절, 2절 그렇게 나가는 거예요.

참사랑을 중심삼고 오관, 육관, 십관 전부가 그래야 되고, 자체 앉는 데도 십관에 따라서, 가는데도 그런 거예요. 가고 오고, 좋고 나쁘고, 먹고 자고 하는 그 모든 전부가 하늘과 더불어 일체 된 권에서 이루어 져야 된다구요. 알겠지? 「예.」

 

평화유엔과 평화왕국을 위한 재원은 여자가 책임져야

 

권혁서! 「안 왔습니다.」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여덟! 8수로구만. 8수가 16수로 자동적으로 배수니까 소화해야 돼요. 책임을 완수해야 돼요. 이번 돌아가 가지고 인원수를 중심삼고 분배해 가지고, 어느 지역은 얼마인데 이동해서, 부부가 가서는 어떻게든 때려 모는 거예요.

그다음에 이제 명년 6월까지 몇 번 돌 것이냐 하는 것을 계획해 가지고 시일을 정하라구요. 그래 가지고 한 곳에 가서 닷새 있을 것이냐 보름 있을 것이냐 하는 걸 정해서 그걸 평준화하는 데 있어서 어느 누가 하느냐 하는 문제예요. 임자도 가지. 돌아가면서 네 가정이 거쳐 나오는데, 유정옥이 지금까지 잘 돌아갔다고 평할 수 있지만 세 가정이 가 가지고 명년 6월까지 몇 번 돌아야 되겠느냐 생각해야 된다구.

그래 가지고 첫번 세 쌍, 자기를 합해 영향을 주어서 1차 때 책임량을 중심삼아 가지고 몇 퍼센트 했느냐, 2차 사람 방문해 가지고 얼마 했느냐, 3차 사람 방문해 가지고 얼마 했느냐, 네 가정이 가 가지고 영향을 준 비례가 얼마냐 하는 걸 통계를 내 가지고 현황판에 전국 보고를 해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 「예.」

그렇기 때문에 놀 수 없어요. 그렇지 않으면 일본이 탈락해요. 어제 저녁에 결정한 것을 다 알지? 「저는 어제 못 들었습니다. (유정옥)」 여기 가정이 너 대신 빨리 가서 메워야 된다는 것 말이야. 「아, 예, 그것은 알고 있습니다.」

그다음에 지금까지 자기 비축금을 얼마나 해와국가가 해야 되느냐 하는 거예요. 그거 알 거예요. 상․중․하를 중심삼고 어느 정도 해야 되느냐 하는 문제예요. 평화유엔과 평화왕권을 움직일 수 있는 재원이 필요해요. 그러면 여자들을 팔든가, 여자들이 책임져야 돼요. 알겠나? 여자들이 책임져야 돼요.

 

가정당의 지구당을 중심삼고 여자들을 교육하라

 

그래, 황선조! 「예.」 이름이 뭐라고? 「윤정로입니다.」 둘이 하나돼 가지고 교회 발전을 위해서는 지구당이 몇 개? 「227개 지구당입니다.」 227개라구. 임자는 통일교회 교인들을 전도했댔자 평화대사 같은 사람은 전도 못 해. 못 한다구. 자기 급밖에 안 돼. 여기 지구당을 중심삼고 강연을 같이 하는 거야. 알겠어? 프로그램을 딱 짜서 여기 보내게 되면 마음대로 황선조에게 지시하는 거야. 이 이상 없어. 여자들 을 교육하는 거라구.

여자 교육이에요. 남자는 그만두고 여자 교육이에요. 자기! 자기가 누구야? 내가 이름을 모르겠는데, 자기가 누구야? 「문난영입니다.」 그 문 씨, 망할 문 씨로구만. 문 씨 좋아하는 사람이 어디 있어요? 좋은 일을 하는데 한계 도수가 지나니까 나쁘다고 생각하는 거지.

밤이나 낮이나 어디 가든지 금, 토, 일 이럴 때는 대회를 해요. 쉬지 말라구요. 매주일 한 번씩 교육을 해야 돼요. 그것도 한 주일에 두 번, 세 번까지 할 수 있으면 하라는 거예요. 그렇게 바빠요. 소생․장성․완성까지 한 주일에 세 번 해요.

그거 문제없어요. 나는 뉴욕에 있어서 부처가 할 수 있는 1년, 2년 걸릴 것을 한 주일에 두 번씩 했어요. 1년에 113번을 했어요. 1년이 52주인데 2년이면 104주밖에 안 돼요. 한 주일에 세 번 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2박3일이 되니 할 수 없이 그렇게 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일류 호텔이라는 호텔은 통일교회를 놓치면 큰일난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국무부 자체가 대회는 통일교회를 못 따라가니 가서 배우라고 해서 유명한 거라구요. 그러니까 대회를 하라구. 알겠나? 「예.」

교육해 가지고 교육한 그 즉석에서 축복해 주라구. 그렇다고 협회보고 하지 말라는 것이 아니라구요. 여성연합을 중심삼고 모이는 여자들은 통일교회 교인들이 아니에요. 통일교회 교인들을 모아 놓고 여성 교육을 하라는 것이 아니에요. 3분지 2 이상 참석하면 안 되겠다구요. 여성연합에 책임 추궁을 해야 돼요. 그런 분배를 하는 거예요. 알겠나? 「예.」

교육을 어디서 하느냐 하면, 가정당 중심으로 초청을 하면 안 올 수 없어요. 거기에 세계일보가 딱 달라붙어서 해 보라구요. 이번 대회에 이러이러한 사람, 유명한 사람 누구누구, 국회의원까지 발표하는 거예요. 기사 써 줘요. 넘겨주면 그냥 그대로 내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공개 교육을 해야 되겠다구요.

우수한 사람은 세계일보가 일본 식구면 일본 식구가 한국에 이런 운동을 하는데 이런 사람들은 참 모범적이요, 국가적이라 해서 참고해 가지고 신문에 내라는 거예요. 세 곳만 신문에 나게 된다면 워싱턴 타임스에 내게 하려고 그래요. 그다음에 유 피 아이(UPI)예요. 세계 신문 도매상에 즉각 보내요. 그다음에는 뭐냐? 방송을 해요. 워싱턴의 1천4백만 기독교 주류 가정들이 보고 있는 거예요. 이제 불어댈 거라구요. 그거 다 준비했어요.

 

평화유엔을 중심삼고 초종교권과 초국가권이 하나돼야

 

내가 돈이 많아서 뭘 자랑하기 위한 것이 아니에요. 생사지권을 판결 짓기 위해서 다 닦아 놓은 거예요. 이제는 평화유엔을 만들었기 때문에 활용하고, 평화왕국을 창건하려니 이 모든 기관을 이제 평화유엔의 소속물로서 옮기는 거예요. 통일교회의 것이 아니에요. 대학이나 모든 언론기관도 평화유엔의 소유물로 이동하는 거예요.

그러니 세상 사람들이 통일교회 언론기관, 통일교회 뭐 어떻다고 말을 못 해요. 차원이 높아져요. 문제가 되면 재까닥 고소 처분을 할 수 있는 거예요. 단련을 좀 받아 봐라 이거예요, 문 총재가 얼마나 지독한가.

그 싸움을 해서 유엔을 찾아 세워야 천일국과 제4차 이스라엘 나라가, 초종교권 초국가권이 하나되는 거예요. 어디를 중심삼고? 유엔을 중심삼고 하나되는 데 있어서 초종교 초국가권이에요. 지금까지 종교를 국가가 반대하고 핍박했어요. 국가가 가인이 돼 가지고 종교가 나오면 때려잡았어요. 언제나 그렇게 안 되겠다는 거예요. 유엔을 누가 세우느냐? 우리 통일교회가 하는 거예요.

본때를 보여야 돼요. 교회가 주동이 돼 가지고 하는 거예요. 국가 외적인 제1이스라엘, 제2이스라엘, 제3이스라엘 한국도 그래요. 이번에 이라크 파병 문제도 미국이 한국한테 요청한 게 좋은 거예요. 세 나라가 혈맹이 될 수 있는 이런 시대에 들어왔어요.

2차대전도 그렇잖아요? 한국동란도 미국 사람하고, 백인하고 혈맹(血盟)이에요, 하나님의 뜻을 중심삼고 보면. 혈맹 알아요? 「예.」 종족보다 더한 거라구요. 사상세계에서 피를 나누고 죽고 사는 생명을 넘는 자리가 혈맹이라는 거예요. 그렇게 되어야 돼요.

이제 이 세 나라가 하나돼 가지고 국경 철폐를 어떻게 할 것이냐? 이제 평화유엔이 세계 국가를 120개 국가를 중심삼아 가지고 160국가, 180국가까지 분할해야 돼요. 분할할 때는 나라 나라의 인구수가 비준이 맞아야 돼요. 인구 비준을 중심삼고 지역적인 대이동을 할 수 있는 권한이 하나님 앞에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자연히 국경은 철폐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여기 7개국은 자기 나라가 불란서면 불란서가 아니에요. 한국이에요. 자기 조국이 한국이에요. 한국을 중심삼아 가지고 그 가외의 국경들은 전부 다 철폐될 것이에요. 그래야 되겠나, 안 그래야 되겠나? 「그래야 되겠습니다.」

 

자동적으로 국경철폐가 되려면

 

원수와 원수가 하나돼야 돼요. 또 원수하고 국경 철폐는 앞으로 어떻게 되느냐? 앞으로 아무나 국민이 돼요. 유엔에 가입한 나라 중에 1만 명도 못 되는 것이 가입해 가지고 유엔에서 한 표를 행사하겠다고 수작하고 있어요. 어느 군만도 못해 가지고 나라 행세를 하겠다니 그런 유엔이 어디 있어요?

국민도 4백만이라든가 6백만이라든가 균형을 정해서 총회 결의에 의해 분할해 가지고 도서국가도 도서국가끼리 합해 가지고 한 나라 비준을 맞출 수 있어야 된다구요. 육지나 바다나 같은 인구를 중심삼고 배치하여야 유엔 본부도 평준화 분배를 할 수 있는 거예요.

육대주가 얼마만큼 필요하고, 문명의 차이가 있으면 그걸 높여 주기 위해 선진국이 낮추고 해서 균형을 취할 수 있게끔 해 놓아야 돼요. 평준화되어야만 평화의 세계가 돼요. 자유․평등! 그렇지요? 평등이 되지 않으면 안 돼요. 자유도 상대적 관계를 갖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자유․평등․평화․통일․행복이에요.

선진국이라고 해 가지고 경제의 힘, 군사의 힘, 지식의 힘을 가지고 약소국을 마음대로 못 해요. 한 가족, 한 가정이니까. 그렇기 때문에 국민도 비례적 기준으로 분배해야 돼요. 선진국만이 안 돼요. 선진국․ 중진국․후진국 셋을 중심삼고 균등한 인구 비례에 의해 가지고 대이동이 벌어질 때가 올 것이다 이거예요. 그러면 국경은 자동적으로 없어집니다. 맞아요? 「예스.」

여러분이 철폐할 거예요? 하늘나라의 헌법 규정에 따라 가지고 배치하는데, 배치하는 데도 그래요. 추첨하는 거예요. 선생님이 명령을 안 해요. 추첨해 가지고 어디로 가라, 상․중․하 해 가지고 인원을 배치하면 그건 백인도 가고 흑인도 가고 황인종도 가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자기 살던 고향을 떠나 이제 새로운 고향에 착지하여야 고국이 생겨나요.

그러니까 그렇게 하는 데는 자동적으로 국경이 철폐되겠어요, 안 되겠어요? 「됩니다.」 그거 해야 되겠나, 안 해야 되겠나? 「해야 됩니다.」 어디, 안 해야 되겠다는 사람 손 들어 보라구요. 그거 해야 되겠다 하는 사람 손 들어 보라구요. 힘있게! 내려요.

 

국경철폐, 교차결혼만 하면 자유․평등․평화․통일․행복해져

 

그다음에는 뭐냐? 국경철폐, 그다음에 교차결혼이에요. 해봐요. 「교차결혼!」 국경철폐! 「국경철폐!」 교차결혼! 「교차결혼!」 원수끼리 결혼해야 돼요. 국경을 가져 가지고 원수들이 생겼는데, 다 이동하기 때문에 결혼해 섞더라도 불평할 수 없다 그 말이에요. 그래도 옛날 모습대로 어디 가서 살더라도, 이웃동네에 가서 같이 살더라도 찾아가게 돼 있지, 원수가 안 되기 때문에 교차결혼도 문제가 안 된다 이거예요. 문제되겠나, 안 되겠나? 「안 됩니다.」

독일 놈하고 영국 놈하고 한 나라에 분할돼 가지고 가는데 독일 사람하고 영국 사람이 원수시하겠어요? 이웃 동네가 됐는데, 형제와 같이 생각해야 되고 형제와 같이 살아야 되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안 되게 돼 있어요.

그러니까 교차결혼도 문제없다! 그래야 새로운 천지가 생겨나는 것이다! 이해됐어요? 「예.」 백인 여러분이 백인하고 결혼해 가지고는 문제가 커요. 천국에 가 가지고 백인하고 같이 사는 것이 아니에요. 흑인하고 같이 어울려 살 때 담이 생기는 거예요. 백인을 추방해 버려요. 담이 된다구요. 추방해야 돼요. 그 근본적인 해결로서 교차결혼을 하면 추방 안 돼요. 추방할 수 없게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자동적으로 경계선 철폐, 교차결혼 함으로 말미암아 화합할 수 있는 자유권이 돼요. 거기에 자유가 있어요. 평등이 있어요. 평화가 있다구요. 교차결혼을 해야 평화가 있지 그 가외 방법이 있어요? 돈을 준다고 돼요? 아니에요. 핏줄을 이어야 돼요, 핏줄! 혈맹이 돼야 돼요.

자유, 그다음에 뭐라구요? 평등․평화․통일! 그래야 행복한 거예요. 그래, 여러분의 몸 마음도 교차돼 있어요. 몸 마음이 이렇게 돼 있어요. 이렇게 돼 있다구요. 이 선이 수평선을 다 막아 놨어요. 터 버려야 돼요. 이게 올라갔던 것이 거꾸로 됐으니 바꿔쳐야 돼요. 형님이 동생이 되고, 동생이 형님이 되어서 천지이변이 벌어져 이걸 이래 가지고…. 수직 앞에 이것을 중심삼고 이렇게 돌아야 돼요, 이렇게. 가정․ 종족․민족… 8단계 이것이 나선형으로 영원히 계속하는 데는 영원한 행복이 계속되는 거예요. 이론적으로 불가피한 사실이라구요. 알겠나? 「예.」

국경철폐 문제 있나, 없나? 「없습니다.」 왜냐? 유엔 헌법이 벌어지면 국가 국민은 지역을 넘어서 가지고 국민 수 비례가 같을 수 있는 각국이 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다음에 문화적 차이가 있어요. 그다음에는 잘살고 못살고 하는 차이가 있어요. 그다음에는 뭐예요? 잘나고 못난 사람, 그다음에는 뭐냐 하면 경제적 기준에 있어서 남과 북이 하나 안 돼 있어요. 이것을 평준화시켜야 됩니다.

 

교차결혼한 사람들이 천국의 주류를 이룰 수 있는 시대로 넘어가

 

유엔에서 그렇게 시작해 가지고, 자기 능력이 부족하다면 능력이 부족한 것을 그 가정 일족이 협조해 가지고 보호하고 발전시킬 수 있는 그 민족 전체가 되어야 됩니다. 한국에도 275개 성씨(姓氏)가 있으면 이 성씨가 하나돼서 전체 나라를 해 가지고 평준 기준 시작한 이상의 발전적 결과를 가져올 수 있는 평화권을 조성하지 않으면 지상의 천국이, 천상의 천국이 하나될 수 없다 하는 것이 이론적이라구요. 알겠나? 「예.」 간단해요.

그러면 하늘은 앞으로 교차결혼한 사람들이 천국의 주류를 이룰 수 있는 시대로 넘어간다 이거예요. 원수가 없잖아요? 원수를 사랑하는 하나님의 뜻 가운데서 그럴 수 있는 여러분이 안 돼 가지고는, 자라 나가는 중간에, 가을을 맞이하기 전에 자라난 잎이 벌레를 먹든가 미비해 가지고 열매를 맺지 못하게 된 것은 떨어져 가지고 비료가 되는 것과 마찬가지가 돼요. 비료가 되는 거예요, 비료. 열매와 관계없다는 거예요.

모든 만물들이 법도에 따라 자라는 거예요. 법도에 일치가 돼요. 예를 들어 보면, 한국의 참새가 수많은 국경을 넘어 가지고 미국에 가서 한국 참새 수놈이 미국 암놈 참새하고 쌍이 되나, 안 되나? 「됩니다.」 ‘한국 참새는 나 싫어!’ 그래요? 말해 봐요. 통일교회에서 혼합 결혼을 하는 거라구요. 선생님이 교차결혼을 했나, 안 했나? 「하셨습니다.」 이놈의 자식들, 역사적 기준에서 말 못 하게 미래의 가는 길이 막힐 수 있는 것을 터 나왔어요.

원수가 하나될 수 있는 것은 교차결혼밖에 없잖아요? 어미 아비가 싸우듯이 아들딸에서는 더해 가지고 부모와 아들딸 둘이 합하니 죽이고 살릴 수 있는 걸 어떻게 피할 거예요? 원리를 앎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심정을 앎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천지가 정착할 수 있는 길이 벌어지니, 정착하는 데는 태평성대 어디 가든지 내 나라다 할 수 있는 수평이 돼야 돼요.

산이 높은 곳은 깎아서 평지로 만들고, 깊은 곳은 메워서 평지로 만들어야 돼요. 그 평지 가운데 산에 자라는 모든 수목이 어디든지 꽉 차 있어야 돼요. 요즘에 산소가 부족해 가지고 질소 세계가 된다구요. 구라파 같은 곳은 앞으로 자동적으로 죽어 가요. 산수원(山水苑)을 보호할 줄 알아야 돼요.

사람도 폐는 이파리요, 이건 줄거리요, 위장은 뿌리 아니에요? 나무와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산소가 필요해요. 사람들은 산소를 먹고 탄소를 뿜는 거예요. (사람이) 탄소를 뿜게 된다면 또 질소를 나무와 풀들이 먹어요. 그래, 나무와 풀들이 많아야만 산소를 많이 발생시킨다는 거지요. 알겠나?「예.」

 

국경철폐는 경제와 문화 평준화만 이뤄지면 돼

 

국경철폐 문제 있나, 없나? 「없습니다.」 헌법에 의해서 대이동 분할 배치하기 때문에 자동적으로 국경은 철폐됩니다. 국경을 중심삼고 했다가는 큰 문제가 벌어져요. 그러니 문제가 뭐냐 하면, 말을 빨리 통일시켜야 돼요. 문화 창조는 언어예요. 말하고 글이에요. 그러니 여러분 아들딸, 손자 시대에 있어서 말을 모르면 어디 가지도 못해요. 말을 모르는 사람은 영토에서 입국을 허락하지 않아요. 유엔에 법이 생기면 그런 법이 생긴다 그 말이에요. 말을 할 때는 한 가지 말을 한다는 거예요.

수건! 물수건 없어? 말하니까…. 나이가 많으면 침이 말라붙어요. 그런 것을 모르지요? 임자네들도 지내 보라구요, 그런가. 그래서 물이 언제나 필요해요.

국경선 철폐는 어떻게 되느냐? 가인유엔이 없어지고 아벨 평화유엔 이 벌어지는 날에는 세계가 같은 경제생활, 문화생활을 하려니, 균등화 시키려니 선진국과 후진국이 바꿔쳐야 된다, 섞어져야 된다 이거예요. 그거 틀린 생각이오, 맞는 생각이오? 「맞습니다.」

한 식구라면 말이에요, 형님이 잘살고 동생이 못살게 된다면 형님의 재산을 떼어다가 동생 앞에 나눠 줘서 같이 만드는 것이 어머니 아버지가 해야 할 일이에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선진국이라 해 가지고 죽이고 살리고, 피를 흘리고 지옥을 만들던 이것을 철회하기 위해서는 불가피적이에요. 그러니까 국가 비준을 중심삼고 선진국가 3분지 1, 중진국가 3분지 1, 후진국가 3분지 1을 섞으면 똑같아져요. 알겠어요? 「예.」 그러니 국가 분할이 필요하다는 거예요. 같이 살아야 될 것 아니에요?

그래서 콘도미니엄 시스템을 만들어야 돼요. 네 가정이 한 데 살 수 있도록 말이에요. 이번에 7개국 대사관을 여기서 만드는 동시에 콘도미니엄을 만들어 주는 거예요. 누구든지 와 가지고 3년 동안 그런 훈련을 해야 돼요. 그러지 않으면 천국에 들어가지 못해요.

그리고 여기에 있어서 7개국 대사관을 만드는데, 만들게 되면 같은 형제이니만큼 일곱 사람 필요 없어요. 대사관이 불란서 대사, 영국 대사 일이 전부 다르지요? 경제문제, 정치문제, 정보문제에 있어서 감춰 가지고, 발전한 것을 가리고 도적질하고 숨겨 가지고 혼자 해먹으려고 생각하는데, 그런 것은 안 된다구요. 공개시켜야 돼요.

그건 선생님만이 하지 딴 사람은 할 사람이 없어요. 그래요? 맞아요? 「예.」 왜냐? 영계가 다 그런데 안 그랬다가는, 안 그런 녀석은 영계에서 명령을 해요. 악마들이 죽을 자리로 끌고 들어가는 것과 마찬가지가 돼요. 자기 아들딸 같은 것들이 못되게 되면 영계에 데려다가 훈련시켜요. 미리 데려다가 후려갈겨 가지고 교육을 할 수 있다구요. 그냥 두어두면 그 일족에 피해를 주지만, 데려가면 요 한 구덩이에 자리만 나지요. 그렇기 때문에 빨리 데려가야 된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아담 해와가 타락한 그 즉석에서 쫓아내지 않았어요? 그랬나, 안 그랬나? 대번에 제거해야 된다는 거예요. 무서운 시대가 와요. 이제는 흥진 군하고 선생님이 하나가 돼 가지고 천상세계의 사람들을 지상에 데려와요.

 

하늘의 헌법과 법에 일치 안 되면 저나라에서 몇천년 수련받아야

 

이번에 마쓰모토 할머니가 세상을 떴는데 뭐라고 써 주었나? 「‘충심교모(忠心敎母)’라고 하셨습니다.」 거기에 ‘축(祝)’ 하고 ‘입천국(入天國)’을 썼어요. 천국 들어간다 이거예요. 그러니 흥진 군이 데려가서 성인들을 소개하는 거예요. 선생님이 특별 파송을 한 거예요.

여자들을 대표해 가지고 자기 나라, 일본 나라에 욕심이 있게 되면 마쓰모토가 내려와서 세상에 말하고 싶었지만 말 못 한 것을 영적으로 실천할 수 있게끔 때려 모는 거예요. 명령해 가지고 악한 세계를 제거하는 거예요. 악한 세계가 그냥 물러가지 않아요. 살인범이 어디 그 나라에 자백해 가지고 죽을 사형장에 나가는 사람이 없다는 거예요. 적발해 가지고 갖다 갈겨 버려야지요.

이제 유엔만 되면 무조건 원수를 사랑하라고 말만이 아니에요. 법적 시대에 들어가요. 그렇지요? 여러분 별의별 프리 섹스 하던 사람들을 천국에 가입할 수 있게 하고 있는데, 아담 해와를 하나님이 지금까지 왜 용서 못 했어요? 근본이 틀어졌어요, 근본이. 여러분이 그 썩어진 돌감람나무끼리 아무리 했댔자 돌감람나무예요. 이건 돌감람나무가 참감람나무를 죽여 버렸다구요. 영원히 돌감람나무예요. 그러니 법적 처단해 버리고 지옥 가야지. 안 그래요?

그렇지만 지금 돌감람나무에다 참감람나무를 접붙여 가지고 참감람나무 밭이 지금 세계의 절반, 통일교회가 절반만 되면 세계를 순식간에 하나 만들어요. 기독교를 중심삼아 가지고 2차대전 이후에 선생님만 모셨으면, 예수님 40대와 마찬가지로 선생님 40대 이내에 천하통일을 해 가지고 어디에 가든지 반대가 없게끔 다 만들었다는 거예요. 그건 문제도 안 된다구요.

영․미․불이 원수가 돼 가지고 오시는 재림주의 길을 막아 버려 가지고 이렇게 반대가 되었어요, 반대. 진 나라를 앞세우고 이긴 나라가 물러가요. 그것이 2차대전 이후에 나타난 기이한 현상이에요. 승전국이 물러나고 패전국이 등장한 거예요. 거꾸로 된 거예요, 거꾸로.

이래서 갖다 맞춰야 돼요. 이렇게 된 것을 그냥 맞출 수 없어요. 여기서 이렇게 된 것을 여기서부터 여기까지 와야 끝날이 돼요. 여기서 암만 해야 교체할 수 없어요. 끝날이 돼야 교체돼요.

교체돼 가지고 통일교회 세계화까지 다 가야 돼요. 세계까지 가야 돼요. 여기서 와 가지고는 뭐냐 하면, 그다음에 여기서 방향을 잡아야 돼요, 방향. 통일해야 된다구요. 유엔이 문제예요, 유엔이. 유엔을 소화해야 돼요. 이 둘이, 천일국과 제4이스라엘권이 하나되어 가지고 (손뼉을 치시면서) 이 열 넷, 열 넷의 28수가 하나돼야 돼요. 이팔청춘이에요. 열 넷, 열 넷이 하나돼 가지고 기도할 때 기도하고 그래야 된다구요.

이렇게 해 주니 줘야 돼요. 이렇게 되면 받아야 된다는 거예요. 통일교회는 기도할 때 이렇게 하지 말고 이렇게 하라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엎드려 기도할 때, 이렇게 해 놓고 이마를 대고 기도하라는 거예요.

엎드려 가지고 하는 것은 서양 사람들은 못 하지요. 앉는 것을 훈련해야 돼요. 복을 비는 사람들이 서 가지고 이럴 수 있어요? 통곡하는 사람이 서 가지고 통곡하는 사람이 있어요? 땅에 코를 대고 입을 대고 몸뚱이를 비벼야지요. 그런 걸 다 배워야 돼요. 그래야 천국에 가 가지고 동양 사람, 서양 사람이 하는데…. 이제 보니까 동양 사람들이 서양 사람들한테 굴복하겠어요, 동양 사람한테 서양 사람이 따라가야 되겠어요? 땅 위에서부터 그렇게 안 되면 안 돼요. 저나라에 꼬락서니 그대로 가서 머물러요.

하늘의 헌법 기준과 부처 법에 일치 안 되면 자기 조상이 있더라도 별 동네에 가 가지고 훈련과 수련을 몇백년, 몇천년 할지 몰라요. 그러면 여러분 축복받은 아들딸도 따라 들어가는 거예요. ‘남들은 다 저렇게 조상들을 모시고 다 하나돼서 이런데, 우리는 왜 이렇게 됐어, 아버지 어머니?’ 그건 타락한 아담 해와보다 더 비참해요. 눈앞에 있어서 아버지를 추궁해요. 우리를 왜 이렇게 만들어 놓았느냐고 말이에요. 책임져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내가 여러분에게 천국에 대한 것을 이렇게 간절히 부탁하면서 가르쳐 주는 거예요. 알싸, 모를싸? 「알겠습니다.」 선생님이 가르쳐 주지 않았다고 말 못 하게 돼 있어요. 동․서양을 사랑하지 않았다고 말 못 하게 돼 있어요. 부모님의 책임이 부끄러워서는 안 되는 거예요.

 

국경철폐는 내 몸 마음 통일에서부터

 

자, 그런 것을 알고, ‘국경선 철폐는 자동적이다.’ 할 때, 기분 좋지요? 「예.」 대이동을 해야 돼요. 내가 자르딘에서 40일수련을 할 때, 여러분보고 보따리 싸 가지고 언제 이동할지 모르니까 기다리라고 한 말을 기억하고 있어요, 안 하고 있어요? 「기억하고 있습니다.」 틀림없이 여기 다 가는 거예요, 보따리 싸 가지고. 북으로 갈지 남으로 갈지 몰라요.

세 개 나라, 한국․일본․미국에 이동했다구요. 그게 놀음놀이가 아니에요. 자기 고향에서 피땀을 흘려야 돼요. 아담 해와가 땀을 흘리지 않으면 먹고살지 못하게 돼 있어요.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거기에 있는 곤충 벌레들이 땀을 흘려야 먹고사는 것과 마찬가지로 전부 자기 땀을 흘려야 돼요.

그래, 곡식에 벌레가 생기는 것도 그래요. 앞으로 주인이 사랑할 수 있고 주고 주고 하게 되면 벌레 같은 것이 곡식을 먹지 않는다는 거예요. 벌레들도 다 안다는 거지. 알겠어요? 「예.」

오늘 여러분, ‘국경철폐 문제없다.’ 해 봐요. 「국경철폐 문제없다!」 자신에게 물어보라구요. ‘그러면 네 몸과 마음이 하나됐느냐?’ 하늘이 물어 봐요. 국경이 어디에서부터 생겼어요? 몸과 마음에 분쟁이 생겼으니 네 몸 마음이 하나됐느냐고 물어보는 거예요. 이걸 하나 만드는 것이 국경에서 싸워 가지고 하나 만드는 것보다 더 어려워요. 영원히 국경을 남기고 가면 지옥밖에 갈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것이 이론적이에요.

그러니까 끝날에 통일교회 교인들이 뭐냐? 몸과 마음이 싸우는 이것을 이론적으로 알아요. 사탄이 장성기를 침범하고 몸뚱이에 씨를 심었다는 것을 알아요. 하나님의 아들이 장성기 완성급까지 해 가지고 책임분담을 완성 못 했기 때문에 그렇지, 그 자리에 가게 되면 사탄 사랑 같은 것은 상대도 안 되는 거예요. 자라기 전에, 사탄 사랑의 자극이 강했기 때문에 몸이 그렇지요. 오늘날 인간들이 육체 인간, 향락주의로써 지옥 함정에 빠져 지옥에 가는 거예요.

이론적으로 아니까, 오늘날 이 우주 공간, 우주세계를 점령하는 것은 이론적으로 알고 실험적으로 해 보고 그렇게 되니까 누구나 따라가야 된다구요. 선생님은 어디에서 타락했다는 것을 이론적으로 알아요. 사탄의 피를 이어받은 이것을 전부 다 자기가 사방에서 한꺼번에 빼고 죽고 싶은 마음이 있지만 죽을 수 없으니, 죽어서는 안 되겠으니 자기 피를 팔아서 전도했어요.

그것 알아요? 통일교회는 소년 소녀들이 개척했어요. 여자가 개척했어요. 이 총장, 갔나? 「예, 회의 때문에 일찍 갔습니다.」 해미인지 어디인지 가 가지고 순회하면서 어렵던 얘기를 하던 것이 엊그제 같은데 총장이 됐어요. 피를 팔아 가지고 개척했어요.

그다음에 책임자들이 밥을 먹을 수 없으니, 개밥을 먹어서라도 일해야 했기 때문에 여학생들이 학교에 가서 먹을 도시락 셋씩 모아 가지고, 어머니 아버지가 지키고 있으니 개구멍을 통해 가지고 아침 점심 선생을 먹여 살렸어요. 이럴 수 있는 시대가 있었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 돼요.

 

협회장과 가정당 사무총장이 잘 의논해 교육하라

 

황선조하고 둘이 알겠나? 「예.」 누가 나이 많아? 「윤 총장이 많습니다.」 그러면 형님이구만. 「예.」 형님으로 모시고, 형님은 ‘야! 선조야! 네 지갑 나 줘. 나에게 맡겨.’ 하는 거야. 맡긴다고 형님이 자기 혼자 다 먹지 않아. 필요하게 되면 수입 전부 다 해서, 통일교회 교인들이 월정금을 내 가지고 자체 운용할 수 있어야 돼요. 선생님이 땅 사고 집을 짓는 데 들여온 공금이라는 것은 세계를 돕기 위한, 본부의 위신을 위해서 비축자금을 만들기 위한 것이지, 한국에서 쓰라는 말이 아니에요.

그러니까 민족을 해방해 가지고 세계를 도와주기 위해서 비축자금을 쓰라고 해서 1백만을 교육할 때 25억인가 선생님이 쓰라고 해서 다 쓰더니 이제 한푼도 없나? 「총생축헌금요?」 총생축헌납금 말이야. 「예, 지금 한 몇억 있습니다. 아마 4, 5억 있을 겁니다.」 다 안 바치면 안 돼요. 교회 이름으로 이동해 놓아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법에 걸려요. 헌법이 생기면 재까닥 걸린다구요.

그래, 선생님이 깨끗이 다 정리했어요. 어저께도 선생님이 비상금을 쓸 것을 예상했는데 다 나눠 줬어요. 요 근간에 생긴 돈은 한푼도 남기지 않고 다 주었어요. 파라과이에 땅 사는 것도 누가 알아요? 아이 엠 에프(IMF; 국제통화기금) 외환위기 사태 때에도 선문대학을 만들고 땅을 샀고, 선정중고등학교도 서쪽에서 제일 가는 학교로 만들었어요. 그걸 누가 알아요?

돈이 얼마 수금됐으면 둘이 의논하라구. 돈이 모자라게 되면 여자한테 가라구. 자기들이 교육해야지. 여자 책임이야. 알겠나?

언제나 선생님이 도와줄 줄 알고 생각하고 있어요. 부모가 없어요. 돌아가면 마찬가지예요. 천일국 주인 아무개는 새끼 쳐 가지고 나가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쌍을 만들어 갔으니, 그 쌍 만든 것이 어미한테 찾아와서 그러면 동물세계에서는 물어뜯어요. 곰새끼는 물어 가지고 모가지로부터 가죽을 벗겨 놓더라구요. 그래, 부모도 죽고 자기도 죽고 다 죽어요.

천일국 주인이라는 말이 거짓말인 줄 알아요? 얼마나 심각해요? 여기서 축복을 하게 되면 대번에 통․반을 중심삼아 가지고, 우리 통일교회를 중심삼아 가지고 훈독교회를 만드는 거예요. 축복해 가지고 훈독교회를 만드는 것이 아니에요. 자꾸 교육만 하라구요. 교육을 해서 축복해 주고, 또 교육하고 축복해 주는 거예요.

여기 혼자 들으면 혼자 다 하겠어요? 마을, 면이 통하고 반하고 리하고, 통하고 반하고 그다음에 동이지요. 거기 가까운 데에서 교회도 하고, 정치적 당이 돼 있기 때문에 야당 여당 사람들을 교육하는데 여자들이 안 올 수 없어요.

그건 교회에서 못 한다구. 알겠어, 황선조? 「예.」 황 선생님, 아시겠습니까? 「예!」 평화대사들을 부려먹을 수 있어요. 가정당이에요. 가정당에 해 가지고 배치하는 거예요. 배치할 때 교회 조직의 제사장 대신 천사장이 가는 거예요. 교회는 족장, 제사장이 있지요? 자기 상하를 연결하는 것은 천사장 사명이에요. 아무 공로 없는 사람에게 무슨 평화대사를 줘요? 평화의 문을 열어야 돼요.

딱 짜여 있어요. 족장도 선생님이 다 교육시켰나, 안 시켰나? 「시키셨습니다.」 교회장들 교육시켰나, 안 시켰나? 평화대사까지 연결시켜 가지고, 문 씨 가운데 평화대사가 얼마 있든지 하나 만들어라 이거예요. 문 씨만이 아니에요. 동서남북 360도 어디에 가서라도 전부 다 보충해 가지고 화합할 수 있는, 구멍이 있다면 구멍을 메워야 되고, 골짜기가 있으면 구덩이를 메우고 다 그래야 될 것 아니에요? 그렇게 하라고 준비했는데 제멋대로 해서 다 방치해 가지고 무력한 존재로 다 만들어 놓은 거예요.

 

통반격파는 축복 완료

 

여기도 여자들을 동원해 가지고 교육하라구. 알겠어? 「예.」 교육하는데 가정당을 시켜 가지고 하면 동원하기가 쉬워요. 자기들이 소화해야 돼.

그래 가지고 여자들도 통․반을 중심하고 격파하기 위해서는 가정 훈독교회가 되어야 돼요, 훈독교회. 여자들이 훈독교회 책임졌나? 「훈독교회 책임자들도 많이 있습니다.」 여자가 3분지 2가 되어야 돼. 남자들은 천사장이야. 3분지 1밖에 책임 없다구.

그래서 국회의원 하나에 여자 둘, 남자 하나예요. 예수님이 30세, 31개 가나안에 들어와 가지고 정복을 못 했어요. 그걸 탕감하기 위해서는 뭐냐? 레아와 라헬 둘과 천사장이에요. 셋이 하나돼 가지고…. 국회의원의 30배예요. 30명이지요? 여자 레아 라헬, 세 사람 30명이에요. 30세에 가정을 이루지 못한 것을 국가 대표들을 중심삼고 탕감하기 위해 그 수를 맞춘 거라구요. 하나 안 되면 안 돼요.

그래, 그 30명이 국회의원 하나를 소화 못 하면 안 돼요. 그놈을 때려잡아야 돼요. 불살라 버려야 돼요. 문제가 없다는 거예요. 동료급 아니에요? 다 그렇지요? 평화대사와 동료급이지요?

그렇기 때문에 일치돼 가지고 통반격파를 하는데, 통반격파는 축복 완료예요. 달아나는 놈이 있으면 허리띠에다 고리를 해 가지고 매서 거꾸로 들어 가지고, 감옥 다니는 그 패들을 모아 놓아 가지고 잘 먹이면서 교육을 일주일만 하면 고맙다고 하게 돼 있어요. 언니 누나, 어미 아비, 삼촌까지 잡아다가 시키라는 거예요. 싸움이 벌어지게끔 하라는 거예요. 유엔에 헌법이 제정돼 가지고 한꺼번에 벼락이 떨어진 다음에 그러지 말고 미리부터 하라구요. 알싸, 모를싸? 「알겠습니다.」

이번에 지시한 것 첫째가 뭐라구요? 천주․천지․천지인부모예요. 번식해야 돼요. 우리 가정에 세 가정을 축복해 줘야 된다고 했다구요. 세 가정을 축복했으면 다섯 사람이 돼요. 그렇지 않아요? 다섯 사람 하면 얼마예요? 3대만 하더라도 세 사람이지요?

종적 3대, 횡적 3대 하면 여섯 사람이 되니 오 륙이 삼십(5x6=30), 30명이 된다구요. 그래요, 안 그래요? 세 사람 세 사람 해서 여섯 가정이니 다섯 가정씩 되게 되면 오 육 삼십(5x6=30), 30명이 된다 이거예요. 삼십이면 삼 사 십이(3x4=12), 4분지 1 방향성, 교회 단위를 완성할 수 있는 거예요. 그 가정들이 훈독교회를 하는 거예요, 훈독교회.

하나의 훈독교회는 나무로 말하면 잎사귀와 마찬가지예요. 가지 가운데 잎사귀가 많지요? 꽃은 잎사귀 사이에서 피는 거예요. 훈독교회를 열심히 하는 가운데 꽃이 피고 열매가 맺지, 훈독교회 못 하면 꽃이 향기가 없고 꽃도 없으니 열매를 안 맺는 거예요. 떨어져 가지고 비료밖에 될 것이 없다구요. 알겠어요? 「예.」 똑똑히 알아야 돼요.

 

7개국 대사를 중심삼고 취미산업을 활용하면 남북통일이 가능해

 

이번에 이 사람들이 사냥 언제 간다고? 구라파에서 온 사람들은 사냥하러 제주도에 언제 간다고? 이번에 내가 가기 전에…. 섬들이 누구 관리하에 있나? 도지사? 「그것은 좀 알아봐야 될 것 같습니다.」 알아보고 관리하는 걸 중심삼아 가지고 사람이 사는 곳에서는 그냥 두고 사람이 살지 않는 곳에는 세계 구라파 7개국에서 앞으로 180개 국가에서 사는 동물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눈이 안 오기 때문에 조금만 온도를 조정해서 기르려고 해요. 1미터만 땅을 파게 된다면 조정된다고 본다구요.

이래 가지고 길러서 산에 놓아주고 하면 훌륭한 사냥터가 돼요. 우리 보트를 중심삼고 하면 얼마나 재미있겠나? 낚시하다 말고 점심때 올라와 가지고 한 시간 쉬는 동안에 밥 먹고는 옆에 몇 발짝 안 가서 짐승들이 있으면 ‘꽝꽝!’ 하고 사냥하는 거라구요. 밥 먹을 때는 고기도 구워먹을 수 있고 새도 잡아서 구워 먹을 수 있어요. 10분 이내에 사냥 간 사람들이 먹을 수 있는 것을 잡을 수 있게 해 보라구요. 유명 지역이 돼요. 관광지역이 된다는 거예요. 그거 지금 계획이라구요.

이번에 이 사람들이 제주도에 가서 사냥하고 돌아올 때는 앞으로…. 이번에 비가 오고 바람이 불었기 때문에 고기가 안 잡혔지만, 그다음 날 나가서는 고기가 얼마나 잡혔는지 문제라고 했다구요. 고기가 많은 곳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다시 한 번 섬을 중심삼아 가지고 7개국 한 나라가 3백 개 되면 말이에요, 사 팔 삼십이(4x8=32), 삼 칠 이십일(3x7=21)…. 「삼 칠 이십일, 2천1백입니다.」 뭐가 2천1백이야? 「3백 개에 7개국이요.」 3백 개 섬을 나눠야 된다구. 7로 나누면 얼마야? 「43입니다.」 43클럽이 되지.

그렇게 이번에 이 사람들이 한 사람에 네 곳씩 책임져야 돼요. 그렇잖아요? 7개국이니까 사 칠 이십팔(4x7=28), 섬 넷을 맡는 거예요. 자기가 불란서 사람이면 불란서 사람, 7개국이 달릴 거예요. 그걸 대사관 기지로서 사용해요. 대사관 사람들이 와서 사냥할 수 있고, 또 온통 낚시터이니까 취미산업을 중심삼고 격려할 수 있는 세계적인 해양 도시를 만들려고 그런다구요. 앞으로 그러면 남북통일을 자동적으로 시킬 수 있어요.

이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각 나라 사람들이 서로 180개 대사관을 만들면 1천2백 얼마라고 그랬지요? 우리 통일교회 대사관이 전부 얼마 되느냐 이거예요. 「통일교회 대사관요?」 180개국에 하나씩 하니까 180배가 되는 거예요. 「3천246입니다.」 3천246대사관을 세계적으로 분배해요. 우리 대사관이 훈련하게 되면 어디 가든지 여행도 마음대로이고 어디든지 갈 수 있는 거예요.

그래, 국경이 필요 없어요. 우리 대사관이 7개국이지만 그 7개국 위에 전 세계 180개 국가에 있어서 불란서면 불란서 사람도 180개국에 보내야 되고, 180국이 180개까지 보내면 얼마나 대사관이 많아져요?

그렇기 때문에 중고등학생 평화대사, 대학교 1학년을 대사로 임명할 수 있는 거예요. 그 대신 공지사항에서 모범이 되라는 거지요. 조직적으로 운영하게 되면 세계는 그 그물코를 벗어나서 살 수 없는 시대에 들어오는 거예요.

그다음에 선거가 없어져요. 선거가 만년 필요 없어요. 이미 다 끝났는데, 통일교회 패가 됐는데 한 곬으로 가게 돼 있지, 선거는 무슨 선거예요? 그 대신 앞으로 책임자는 추첨해 가지고 세 사람을 뽑기 위해서는 열두 사람, 열두 사람을 뽑기 위해서는 72명, 72명을 뽑기 위해서는 120명, 120명을 뽑기 위해서는 430명이 돼야 돼요. 원리 수가 딱 나오는 거예요. 그래서 추첨으로 선발해 가지고 하나님이 밀어주고 하늘의 운을 타야만 선출되지, 아무나 되지 않아요. 그러니 불평할 도리가 없어요. 알싸, 모를싸? 「알싸!」

 

국경철폐, 교차결혼을 하면 평화세계는 자동적으로 찾아온다

 

자, 그러면 국경선 철폐는 문제 있다, 없다? 크게 답해요. 「없다!」 보게 되면 가정 가정끼리, 형제들이 싸울 수 있겠나, 없겠나? 「없습니다.」 무엇 때문에? 교차결혼이에요.

가인 아벨이 형제끼리 싸웠어요. 형님 가정하고 동생 가정하고 한 집에서 결혼하는 것보다도, 열두 아들이 있으면 맨 맏아들하고 열두 아들 중 맨 막내하고 결혼하는 것이 이상적이에요. 끝과 끝, 원수와 꽁지, 보게 되면 대가리는 언제나 꽁지를 대해, 꽁지는 대가리를 대해 불평하지 않아요? 그러면 불평이 없다는 거지요.

그렇기 때문에 교차결혼은 모든 원한, 모든 투쟁의 요인을 무마시킬 수 있다! 그러면 평화의 세계는 자동적으로 찾아오느니라! 아멘! 해봐요. 「아멘!」(박수)

그러면 14층 저기서 강당을 없애는 것보다도 강당은 하나 남아야 되겠네. 강당이 있어야 대회도 하고 그러겠구만. 요 7개국 대사관 여인들 혹은 3개 국 대사 교포들을 모아 가지고 교육하고, 7개국 교포들을 한 데 모아 교육할 수 있는 장소가 필요하다 이거예요.

그러면 14층 외에 빌 곳은 어디야? 「지금 당장은 없고요, 시간이 좀 필요합니다. 시간이 있어야 있는 사람들을 내보내야 되거든요.」 언제 내보내겠나? 「14층을 제대로 하려면 시간이 몇 달 걸립니다. 계약기간이 있고 해서요. 가장 빠른 시간 내에 계획을 세우겠습니다.」

그러니까 13층 대사관을 먼저 만들어야 되겠구만. 「13층은 부모님 방하고….」 부모님 방은 필요 없어. 이게 더 바빠. 아기를 낳았으면 독방살이, 방 하나 없으면 부모를 쫓아내고 아기를 갖다 눕혀야지. 「임시로 13층 부모님 방에다가 만들까요, 사무실을?」 무엇을? 「7개국 사무실을요.」 아니야, 전부 다 7개국 사무실을 만들어야 돼. 「예, 13층에 지금 부모님 방하고….」 오늘부터 시작했나 모르겠다구. 벌써 나는 만들 줄 알고 다 지시했는데, 오늘쯤 가 보려고 했는데 시작도 안 했 으면 불이 떨어지는 거지. 알겠나? 「예.」 그거 시설하는 건 협회에서 책임지라는 거야. 「예.」 대한민국을 위한 대사관이야. 알겠어? 「예.」 나라를 위해서 전부 다 협력해야 돼요.

콘도미니엄은 몇천 명이 모이더라도 우리가 소화할 수 있는 기반 다 만들어 놓는 거예요. 여러분도 4개국이 합해서 살 수 있는, 7개국이 한 방에서 3년 동안 살 수 있는 이런 훈련을 해야 돼요. 그 아들딸을 공동 육성을 하고 다 그래야 돼요. 독일 사람, 영국 사람 뭐 따로 따로 놀면 안 돼요. 그러지 않고는 천국에 가 가지고 엮어지지 않아요. 이렇게 엮어지지 않아요. 이렇게 엮어지나? 이래 가지고 어떻게 살겠나? 땅에서 훈련해야 돼요.

그 훈련을 하고 가면 재까닥 재까닥 저나라에 가 가지고 훈련되지 못한 사람을 꼭대기에서 지도할 수 있는 거라구요. 통일교인들이 형님이에요, 형님. 영계에 가서는 성인들이 형님이 아니에요. 그들을 가르쳐 줘야 돼요. 그들은 생활 무대에서 살아 보지 못했어요. 여러분은 그렇게 삶으로 말미암아 가정적 제도에 있어서 가르쳐 줄 수 있는 선생, 형님의 자리에 서야 돼요. 부모 대신이에요.

그걸 지금 여기서 준비해야 돼요. 천국이 싫거든 마음대로 하라는 거예요. 죽지 않을 자신이 있거든 마음대로 해 봐라 이거예요. 죽는 날에는 선생님이 말한 법도에 재까닥 걸려요. 어떻게 넘어갈 수 없어요. 문턱을 못 넘어가요. 알겠지요? 「예.」

 

국경철폐, 교차결혼은 문제없다

 

그러면 여기서 이제 끝났다구요. 끝났어요. 오늘은 원래 대대적인 인사조치를 하려고 했는데, 지금은 지장이 있겠어요. 새로운 체제로 하려면 그러니 그건 두어두고 다음 모임 자리에서 처리하는 것으로 하고, 오늘 알려주는 것은 무엇이냐? 국경선 철폐는 문제? 「없다!」 또 그다음에 교차결혼은? 「문제없다!」 문제없다는 거예요.

열두 형제를 중심삼고 볼 때 형님 형님이 원수예요. 때려죽일 원수라구요. ‘이놈의 형님!’ 하고 때려죽이려고 하는 거예요. 작은형은 왜 때려죽여야 되느냐고 해서 전체 동생들의 원수라구요. 맨 막내, 제일 끝이 되는 동생이 형님들이 그러니…. 열두 형제라면 말이에요, 하나 죽고 열 한 형제인데 열 형제가 전부 다 형님을 죽였다고 원수시하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맨 막내동생이 ‘나 용서하고 형님 아들딸과 결혼한다.’ 하면 국경선이 다 없어지는 거예요. 알겠나?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그런 사실을 누가 안 사람이 없었어요. 선생님이 비로소 다 알고 그 것을 해결할 문제, 방침까지 다 만들어 가지고 제시하는데, 그렇게 안 하면 죽어서 지옥 가야지요. 땅에도 지옥이 있어요. 앞으로 형제들이 다 그 길을 가는데 자기만 혼자 탈락해 가지고 같이 축복받지 못하면 자기 아들딸이 뭐라고 하겠어요? 침을 뱉고 반대해요. 죽는 게 낫지요. 어영부영 사는 사람의 가치가 뭐예요? 그런 비참한 모습을 내가 보기 싫기 때문에 다 미리 가르쳐 주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여러분 아들딸은 교차결혼해야 돼요. 이제 선생님의 손자들도 그래요. 전부 다 선생님 가정에 원수 아닌 사람이 어디 있어요? 다 원수예요. 선생님의 가정을 망치는 데 협조했지요.

 

상하 좌우 개념을 잘 알고 행동하라

 

열 시가 됐구나! 자, 그러면 이 사람들 다 밥 먹여야 되는데, 밥 준비했나? 「예. 제주도에 언제 보내지요?」 자기들이 의논하라구. 내가 뭐 할 게 있나? 「그럼 헌팅하는 날은 11월 4일로 정합니까?」 벌써 정했다구. 지금 와서 물어보면 어떻게 되나? 「언제 보낼지 몰라 가지고요.」 보내면, 그 전에 가면 될 것 아니야? 3일에 가도 비용은 마찬가지고, 초하루에 제주도에 가 가지고 낚시도 하면 여기서 하는 것보다 낫지. 그 기간에 될 수 있으면 대사관을 만드는 데 벽돌도 나르고 나무도 깎고 해 가지고 협조시키는 것이 좋아.

그러니 2일에 가도 좋고 3일에 가도 좋지만, 4일에 가면 안 되지. 물어볼 게 있어? 무슨 국물이 생길까 봐 그래? 이미 다 결정했다구. 답답하다구, 지금. 물어볼 걸 물어봐야지. 따라와 가지고 물어보는 녀석이 있어, 따라와 가지고. 「전 안 따라갔습니다.」(웃음) 자기가 그러면 10미터 끝의 잎사귀는 어떻겠나? 순은 어떻게 되겠나? 그거 엉망진창이 되지. 선생님이 말한 것이 공식이라구요. 이랬다저랬다 안 해요. 그렇게 가야 된다구요. 알겠어요?「예.」

자, 그렇게 알고, 아침 맛있게 먹고, 이제는 여러분끼리 의논해서 어디 가고 싶으면 허락 받아 가지고, 자체 주체 대상이 결정해 가지고 협력 받아서 가라구요. 혼자 행동했다가는 없어지는 거예요. 언제든지 상하관계, 상에서 하를 가게 되면 언제든지 둘을 남기고 그 후에 움직여야지, 책임자가 어디 갔는데 선생님이 찾게 될 때 어디 갔는지 모르면 벼락이 떨어지는 거예요. 상하 좌우 개념을 잘 알아야 돼요. 알지, 그런 것? 자! (경배)

「아버님 세네가 2대0으로 이겼습니다.」(환호와 박수) 그럼 위로 올라가는 거야? 「어웨이 경기에서 이기면 올라갑니다.」 소로카바는 졌구나!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