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산업의 본거지로 계획 개발하자
2004.02.14 (토) 한국 전남 여수 청해가든
<기 도> (차를 성별하신 후에) 사랑하는 아버님! 오늘은 2004년 2월 14일 오후 다섯 시 15분을 기하여 여기 이 새로운 차를 아버지 앞에 봉헌하고자 하오니, 여기에 타고 오르는 모든 사람들을 당신이 주관하시어 가는 길과 오는 길을 지도하시옵고, 이 차가 가는 곳곳마다 아버지의 뜻과 세계의 섭리에 보탬이 될 수 있는 일만이 계속되게 하시어서, 하늘 앞에 소망적 보람 있는 실적이 이 땅 위에 길이 남아질 수 있는 역사적 조건들을 남기기를 부탁드립니다.
여기에 둘러서 있는 전 식구를 합하여, 영계에 있는 축복받은 가정 전체, 지상의 축복받은 가정 전체를 합하여서 새로운 이 차를 하늘의 소유로서 봉헌하오니 받아 주시기를 간절히 부탁하면서, 참부모의 이름으로 봉헌하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박수) (서울에서 새로 구입한 스타크래프트 승합차를 타고 여수로 내려오신 어머님을 맞으신 후 아버님께서 승합차를 봉헌하는 기도를 하심)
<말 씀> (여수 지역 개발계획에 대해 보고를 들으시며) 이렇게 기역자로 했나?「정면에서 보면 이렇게 보입니다. 투시도로 보면 이렇게 보이는데요.」이건 왜 이렇게 됐나?「조금 위를 큰 방을 넣어서 키웠습니다. 왕관을 갖다 이미지를 넣었습니다. 앞에서 보시면….」(그림을 보여 드리며)「여기는 큰 도로입니다. 바다입니다. 방파제가 여기에 있습니다. 여기에서 보면 전체 바다가 다 보입니다. 여기에서부터 길을 죽 차고 이렇게 올라옵니다. 중간에 레벨을 하나 둬서 골프연습장하고 워터피아를 둘 예정입니다. 그래서 계속해서 들어오게 되면 로비로 들어오는데, 전체의 3분지 1은 정원을 두었습니다. 실내정원을 두고, 3분지 1은, 밑으로 내려가서 아래에 전부 부대업종을 넣습니다. 여기에 식당, 찜질방, 사우나 다 들어갈 수 있습니다. 그리고 각 업종에서는 전체 바다를 다 조망할 수 있습니다.」
건물이 바다 경치에 어울릴 수 있는 중심 포인트같이 돼야
회의실도 들어가야지.「회의실도 들어갈 수 있습니다, 이쪽에.」설악 같은 형으로 크게 지으면 좋겠다고 했는데 어떻게 하고 있나?「지금 땅이 굉장히…. 이 지점이 60미터 지점입니다. 그런데 우리가 35미터 지점을 갖다가 가상 일층 레벨을 잡고 집을 앉혔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아래에 전부 다 부대업종이 들어갈 수 있습니다. 그렇게 만약에 별도로….」
여기 지역을 생각하지 말고 전부 다 산다고 생각해야 돼.「예. 이쪽은 샀는데 이쪽은 수자원 보호지역입니다. 지금 현재로서는 개발을 못 하게 돼 있습니다. 그래서 이 지역에서 집을 지금 현재 보면….」
여기가 그 산이야? 어디야?「이쪽이 산입니다. 이게 제일 높은 정상입니다.」「그때 부모님이 올라가셨던 집이 이 정도에 있습니다.」여기서부터 이 골짜기 전부 다 우리가 사야 된다구. 여기 산 같은 것을 우리가…. 여기에 산이 있지? 이 산인가?「이쪽으로 집이 있었고요, 이쪽으로 가다가 길이 막혔던 데고요, 이쪽으로 넘어가게 되면 묘지가 많은 데고요.」아, 그렇구만.
이쪽으로 넘어갈 수도 있잖아? 이쪽으로 넘어가게 되면 높은 산이 이건가?「예. 이겁니다.」그러면 여기 이 산 전부 다 통하면 넓은 뜰이 연결되는 건데.「이쪽으로 오게 되면 이쪽에 몬당에 골프장이 있습니다. 골프연습장이 있잖습니까? 그리고 그 너머의 석산까지 연결되는 라인입니다.」그래.
그런데 왜 원형으로 잡았어? 왜 원형으로 잡았나 말이야.「그건 어디서나 보더라도 외부를 다 볼 수 있고요. 이걸 갖다가 이 산 위에다 왕관을 하나 얹는 기분으로 만들었습니다.」왕관이 문제가 아니야. 그 지형적 기준에 있어서 웅장해야 된다구. 높은 데 있어서 웅장해야 전체가 하나의 뭐라고 할까, 모뉴먼트(기념탑) 같은 그런 기분을 가져야 한다구.
「예. 지금 랜드마크를 만들려고 하는데 법적으로 4층밖에 안 되기 때문에 지하층까지 포함해서 5층으로 해 가지고 빙 둘러 가지고….」이건 몇 층이야?「이건 12층으로 봤습니다.」그래, 12층이면 전부 다 올리지 왜 5층으로 하는 거야?「지금 현재는 법적으로 4층밖에 못 짓게 돼 있습니다. 그래서 뒤에 타워를 갖다가 하나 붙였습니다. 나중에 여기까지 지었다가, 이렇게 했다가 이걸 풀어 가지고 이렇게 지으려고 합니다.」
그러면 12층까지 현재는 짓게 안 돼 있나?「예. 안 돼 있습니다.」그래? 그러면 시하고 절충해야겠구만. 모뉴먼트같이 되게 해야, 바다의 경치에 어울릴 수 있는 하나의 중심 포인트같이 보여야 된다구.「그런데 죄송합니다. 조금 더 높았으면 좋겠습니다만 지금 이걸 갖다가 35미터 위로 바로 올렸기 때문에, 이 위에 올리면 그 산 위에 우뚝하게 올라설 것 같습니다. 그리고 직경이 100미터가 넘기 때문에 거대하게 하나 올라가게 될 것 같습니다. 동산 크기에 비해서는 이게 상당히 아담하게 되리라고 봅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엘리베이터를 만들어 봤는데 최고로 높은 곳은 꼭대기가 이 정도 됩니다. 도로 레벨이 여기입니다. 굉장히 아름답게, 야간에 빛이 비치면 비칠 것 같습니다.」횡적으로 이쪽을 보면 입체적으로 보일 수 있는 것보다도 누운 기분이어야 된다구.「지금 그림이 돼서 그렇지 실제로 지어 놓으면 이 선이 살 겁니다.」그 선 가지고 안 된다구. 전체 이것이 넓은 데서 보면…. 뒤집어지면 또 모르겠구만.「그렇게도 할 수 있습니다. 이걸 이렇게 맞게 할 수 있습니다.」
아파트촌이 될 수 있도록 지어야
어디 갔나, 미스터 곽? 「찾으러 갔습니다.」 여기 이쪽으로는 아파트를 많이 지었거든.「예. 멀리 떨어져 있습니다.」앞으로는 여기도 아파트가 생기고, 여기도 전부 다 아파트가 생긴다고 봐야 된다구. 여기 이 집만이 아니야. 아파트촌에 있어 가지고는 이것이 랜드마크 될 수 있는 상징이 안 된다 그 말이야. 아파트보다도 상당히 낮잖아?「지금 바다 수평선으로 볼 때는….」
미스터 엄? 엄덕문하고 얘기 좀 해 봤나?「예. 어저께도 만나 뵙고 다 말씀을 드렸습니다.」현장에 대해서 잘 모르니까 그렇지, 바다 전망이라든가 그 주변에 있어서 드러날 수 있게끔 해야 된다구. 앞으로 그 아파트가 21층인가 되지?「예. 21층입니다.」그 21층보다도 이게 올라가야 할 텐데 올라가지 않고 비준이 떨어지면 안 된다구. 주변에 여기 이 뒤로 전부 다….
「저쪽의 아파트에다가 비교하면 낮지 않습니까?」그러니까 말이야.그렇지 않으면 넓게 잡아 가지고 웅장하게….「그거하고 같이 맞추려고 그러면 상당히 올라갑니다. 왜냐하면 이쪽에 지은 아파트가….」시에서 허락하느냐 안 하느냐가 문제겠구만. 특별지구이니만큼 우리가 새로 계획하는 것은 정부에서 인정해야 돼. 자기들 계획 프로그램에 의해 이거 손댈 필요 없어. 전체 땅을 우리가 사려고 그러거든.「예.」360만 평을 우리가 샀다구. 우리 판도인데, 아파트 지은 데 그 뒷산으로부터 전체 저기까지, 여기에서 가려면 해 뜨는 다방 있잖아?「예.」그 전부 다 집어넣으려고 그래, 그 이쪽까지도.
그래서 여기까지 연결해 가지고 전부 다 아파트촌이 돼야지, 이 지역이 지금 현재의 여수시보다도 크게 할 수 있는 기준이 돼야지, 틈새에 끼인 그것 가지고는 안 된다구. 웅장해야 된다구.
다시 한 번…. 어디 갔어?「황 회장하고 같이 들어올 겁니다. 기다리고 있습니다.」누가? 뭘 하고 있어? 빨리 들어오지.「황 회장하고 곽 회장하고 같이 들어올 겁니다. 황 회장도 어디 나갔다가 곧 들어온다고 했습니다.」
우리가 이렇게 지으려면 서두를 필요 없어. 이 지역을 우리가 어떻게 빨리 구매하느냐 하는 문제고, 이제 이걸 짓기 시작하면 값이 몇 배가 올라간다고 본다구. 정부로부터 수용령이 떨어질 수 있는 것을 결정해 가지고 이 이상 안 올라간다는 것을 결정하고 구매해야 된다구. 일반 사설을 하고 그런 일이 있어서는 안 된다구. 특구니만큼 정부계획을 중심삼은 자기들 계획에 싸일 것이 아니라 우리가 지도해야 돼. 우리가 지도해야 된다구. 여기 다리 놓는 것까지 영향 미칠 수 있는 것도 해야 된다구.
데리고 가 가지고 죽 현장을 보면서 얘기하려고 했는데, 요전에 왔다가 들러 가지고 돌아가지 않았어?「예.」이거 지형을 해 가지고 저 콘돌산을 중심삼고 고저를 파악할 수 있는 구상을 만들어 가지고 실제 모형을 떼내 가지고 지어 봐야 된다구.「예. 알겠습니다.」
거기는 생각 안 해 봤나?「같이 했습니다.」어디서? 이거 같이 했어?「예. 같이 몇 번 만났습니다.」아니, 레이아웃 만든 것.「예. 레이아웃도 같이 만들었습니다.」
전체 계획을 잘 모르고 설계했다는 거라구. 앞으로 그 옆에도 빌딩을 짓고 아파트를 21층 짓고, 그다음에 그 삼면으로부터 좌우로 앞으로 아파트를 지어야 돼. 도시가 돼야 된다구. 사람이 많이 살 수 있는 중앙지가 되어야 되고, 그 뒤까지 해 가지고 현재의 여수시 이상 것을 만들려면 이쪽도 넘어와 가지고 그 해뜨는 다방 있잖아? 이쪽에 들어와 가지고 여기까지 물고 넘어가야 돼. 이 골짜기까지 연결시켜야 된다구. 거기만 중심삼고 하는 게 아니라구.「예.」
골프장과 콘도미니엄 건설계획
지금 우리가 이것을 서두르는 것은 뭐냐? 골프장하고 콘도미니엄을 서둘러야 된다구. 여기 봉화대 뒤에도 백만 평을 샀는데 72홀을 우리가 신청했지?「36홀입니다.」아니, 골프장. 72홀이라고 그러던데?「지금 72홀을 할 수 있다고 그러는데….」72홀 할 수 있으면 72홀을 하면 좋아.「아직 신청은 안 했고요. 72홀까지 할 수 있다라고 이렇게….」우리가 그렇게 할 수 있으면 앞으로 주변에 사냥터까지 해 가지고 골프장도 연결시켜 놓아야 된다구.
「그때 아버님, 저녁에 가서 이렇게 돌아본 데 있지 않습니까? 그 쪽 너머가 ‘태양의 집’입니다.」그 ‘태양의 집’까지 다 집어넣어 가지고, 뒤로 넘어가는 길이 있잖아?「예.」넘어가는 거기 전부 다 사야 돼. 그건 나오지 않았어. 그 너머의 한 곳 저쪽은 나왔지?「예.」‘태양의 집’부터 그 넘어오는 골짜기 저쪽 산까지 다 사야 된다구.「그러면 그게 아마 한 4백만 평쯤 될 겁니다.」4백만 평이나 360만 평이나 정하는 거야 우리가 하기에 달린 거지.
우리가 관광을 유치하기 위해서는 아시아에서 제일 가야 돼요. 지역이 제일 가야 되고, 그다음에 시설을 제일 가게 해야 돼. 구라파의 어디든지 지지 않게끔. 여기에서 특별난, 세계에 손꼽힐 수 있는 무엇을 만드느냐 이거야. 그래, 골프장하고 콘도미니엄 자체가 직접 관계를 중심삼아 가지고 여기 호텔에 든 사람들이 전부 다 골프를 할 수 있게끔 해야 된다구.
그리고 이 하나만이 아니야. 주변의 여러 골프장도…. 지금 현재 넷씩이나 있지?「주변에 승주에 현재 하나 있고요, 지금 하나 더 생겨서 이제 광양, 순천, 승주 해 가지고 두 개가 생기게 됩니다.」요전에 말할 때는 네 개가 있다고 들었는데?「그건 전라남도입니다.」전라남도든 어디든 이 가까운 데 말이야.「예.」
그러니까 골프장이 연결되면 좋아. 그러면 골프장 전체 요원들이 먼 데서 있는 것보다도…. 반 호텔, 오피스텔을 겸한 콘도미니엄 시스템을 만들어야 돼. 호텔 이상으로, 호텔보다도 굉장하게 지어야 된다구.
그러면 지금 하나의 아파트만 지어도 이게 두드러지지 않아. 그래, 정 하게 되면 땅을 밀어 버려 가지고 낮추어 올리든가, 꼭대기에서 파 가지고 판 3배라든가 5배 같으면 웅장하게 지을 수 있어.
지금 산 것이 1만2천 평인가 되지? 계약했다는 말 들었는데.「지금 땅 이쪽만 사 가지고 법적으로만, 해양법에 저촉만 안 되면 다 밀어 버리면 가운데 들어갈 수 있습니다.」법적으로 수용령 떨어진 경제특구야. 외자유치를 하려면 자기들 계획 밑으로 들어가면 안 돼.「아버님, 이쪽 지역은 아직 지정이 안 돼 있습니다.」무엇이?「현재 소동 지역은 아직 경제특구로 지정이 안 돼 있습니다.」안 되어 있으니까 이것을 사야 된다구, 안 되어 있으니까. 이쪽 너머도 아파트, 빌딩을 짓든가 지어야 돼. 여기같이 전부 다 빌딩이 둘러싸야 된다구.
그러면 이게 중심인데 중심을 중심삼아 가지고 골프장과 해 가지고 박자가 맞게끔 하는데, 골프장 빈 자리가 시에 끌려 붙어 있는 것이 아니고 이 골프장 주위에 주택 사람들이 있는 거와 같은 그런 도시, 도시의 한복판에 서 있는 것처럼 해야 된다구. 그래서 여기서 내다보면 바다에 전부 비준이 되는 거야.
거기서 보면 앞에 섬이 하나 있다구. 섬을 중심삼고 연결해 전부 다 막아 버려야 된다구. 그래, 항구를 만들려고 생각하는 거야, 항구. 그래 가지고 얕은 데는 전부 다 막아 가지고 큰 배가 들어올 수 있도록 뚫어놔야 이것이 살아. 그 앞에는 마리나를 만들어야 돼. 이래 가지고 요트 같은 것 해 가지고 세계적인 요트 경기를 할 수 있게 하는 거야. 요트 경기를 할 수 있는 좋은 지역이야, 여기가. 바다 물결을 타지 않고 뭐라고 할까, 정원과 같이 생각할 수 있는 좋은 지역이라구. 바람이 안 불기 때문에 요트 경기를 할 수 있는 세계적인 기반을 만들 수 있다구.
이제 세계의 유명한 곳을 의욕적으로 한번 돌아봐야 돼. 거기에 지지 않게 만들어야 돼. 돈이 문제가 아니야. 시설이 문제야. 돈이야 국가가 지불보증하면 얼마든지 외국 은행과 절충해 가지고 끌어댈 수 있는 거야. 우리가 지금 본부 계획하고 있잖아? 그거 알고 있나? 잘 모르지?「예.」사실은 자기들한테 맡기려고 그러지 않아. 땅만 사게 되면 정부에게 안 맡겨 가지고 우리 본부와 상대적 관계를 맺을 수 있는 그런 시설을 하려고 그래.
도시 전체가 해안가에서 상징이 되게 해야
우리 본부를 시에서는 35층을 허락하겠다는데 우리는 80층을 원하고 있어. 정부를 외교적인 힘을 가지고 밀어 제끼려고 그래. 본부에 지금까지 걸려 있는 모든 문제는 우리가 주장해 가지고 설계할 수 있는 단계야. 이제 금년 말까지 끝난다구. 그러면 서울시에서 허가를 맡아 가지고, 그들은 꿈같은 얘기로 알았지만 알고 보니 그 회사가 대단한 회사라구.
그러니까 돈을 일절 한푼 통일교회가 내지 않고도 그 이상을 자기들이 책임지겠다고 지금 나오고 있는 거야. 그러니까 여기도 거기와 연관관계를 중심삼아 가지고…. 이곳에 관광지역의 특구를 만들지 않아? 여의도가 문제가 아니야. 그걸 생각한 거야. 이래 가지고 여기에 맞게끔 해 가지고…. 지금 임자들이 생각하던 구상 가지고는 상대도 안 된다 이거야.
여기를 한번 죽 시찰했을 거라. 지금도 거기 내가 손대라고 얘기했어. 그러니까 레이아웃을 전부 다 타당성을 조사하고 윤곽이 나오면 거기에 맞게끔…. 왜 이런 것을 우리가 관계하느냐 하면, 건설을 우리가 해야 된다구, 그 사람들에게 맡기기보다도. 그 사람들도 기술적으로 와서 지도하지만 여기 현지의 기술자가 거기에 대비할 수 있게끔 준비를 해야 된다구. 아무것도 몰라 가지고는 안 된다는 거지.
그래, 설계를 해 놓으면 모든 것 딴 사람이 관계 안 해 가지고도 얼마든지 만들 수 있어. 그래서 건축한 모든 것을 감정만 잘 하면 얼마든지 만들 수 있는 거라구.
현 판국에다 모형적인 시설을 한번 계획을 해야겠구만. 그래 가지고 비준을 맞추어 가지고 시와 앞으로 우리가 확대할 도시 만들 것과 비교해 가지고 이쪽에 만드는 것이 나아야 된다구. 여기도 지금 길 아래를 전부 파 버려 가지고 지하에 들어가 가지고 한 60층, 70층 이상 올려야 되겠다 생각하는 거야. 이 비준을 중심삼고 저쪽에 지지 않을 정도로 그렇게 건설해야 돼.
그리고 길이 꼬불꼬불한 것은 전부 다 굴을 뚫어야 돼. 굴을 뚫어놓고 너무 길면 지루하니까 골짜기 해 가지고 틔워놓고 나오게 하고 말이야. 이래 놓아야지, 안 그러면 얼마나 시간이 걸려? 순천에서 여기 오는 데 한 시간도 걸리잖아? 한 시간 걸리면 안 돼. 어떻게 30분으로 단축시키느냐 이거야. 그러면 육지로 안 되면 바다로도 그거 해야 된다구.
여기는 비행기를 활용할 수 있기에 좋다고 보고 있어. 배 가지고 멀리 가는 것보다도. 여기서 순천까지 가려면 상당히 시간이 걸려야 되지? 이리 쭉 돌아가려면 한 시간 이상 걸리지?「예.」소형 수상비행기 가지고 얼마든지 운전할 수 있게끔 해야 돼. 수상비행기라든가 헬리콥터를 활용할 수 있고, 교통도 어떻게 단축시키느냐 하는 것이 문제야. 그 싸움에 맞게끔 해야 된다구.
그러면 여기 중심에서 이것이 하나의 상징이 돼야 돼. 이 도시 전체 해안가에 있어서 상징이 돼야 된다구. 그래서 그 앞에 쭉 나가게 되면 항구가 말이야, 쭉 저기 섬까지 돌아 들어오기에…. 농촌으로부터 전부 다 도시가 여기를 갈 수 있는 곳이 돼 있더만. 전부 다 도시가 아니고 이것이 하나의 모뉴먼트같이 돼야 된다구.
타워를 세워 대표적인 랜드마크가 되게 하라
그렇기 때문에 나는 여기다 탑을 세워야 된다고 생각해. 남산에 탑 세우듯이 말이야.「타워입니다.」타워를 말이야. 그러면 타워를 받들 수 있는 이런 것까지 생각해야 한다구. 이래 가지고는 안 된다 그 말이야.「봉화산에다 그런 걸 하나 세우게 되면 아주 명물이 될 겁니다.」아, 대표적인 랜드마크를 세워야 돼. 항구에서 바라보면 즉방 바라보거든. 제일 가까운 거리야. 크게 해야지. 여기 어떤 건물보다도 도시의 중심 상징으로 해야 한다구. 그러려면 그 주변 건물들도 웅장해야 된다 그 말이야. 아파트도 21층에서 25층 이상 될 수 있게 크게 해 가지고 그 아파트에 지지 않게 해야 한다구.
거기 50평짜리를 우리가 1억 5천만 원 주고 하나 사지 않았어? 우리 용평에 그런 것 만든 것이 한 평에 2천만 원이야, 2천만 원. 서울보다 더 비싸. 관광지가 그렇지 않으면 돈 투자한 걸 언제 빼겠나? 이 계획이 2020년까지 아니야? 그때 선생님이 몇 살 되나? 수용령 떨어뜨려 가지고 안 하게 되면 내가 선언하고 보이콧까지 생각하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후닥닥 해 가지고 땅 360만이 아니라 5백만 평이라도…. 360만? 4백만 평이라도 살 수 있어야 돼. 고흥인가? 고흥, 다리 놓은 데?「예. 고흥입니다.」거기서 50만 평, 천만 평 계획한다고? 미친 것들이야. 전라남도 도지사 목을 떼 버려야 돼. 너 여기 관광지역 만드는 걸 갈라 가지고 싸움 붙이려고 그러냐 말이지. 한 체제로 만들어야 되는 거야. 그 땅을 천만 평이라도 우리가 살 수 있으면 사야 된다구. 정부가 돈은 절반 대주겠지. 사게 되면, 외국자본이 들어오면 절반은 정부가 대주게 돼 있어. 그것 알고 있나? 10년간 면세해 주고 말이야.
여기 시장이 하는 말이, 골프장을 당장에 만들면 말이야, 10년 동안 5백억이 들어간다나?「기본 36홀일 때 5백억입니다.」글쎄, 5백억 들어가는데 10년 동안 세금 안 낸 것이 5백억 나온다는 거야. 그거 맞는 말이야. 그렇지 않으면 여기에 누가 와서 투자를 해? 우리가 바보인 줄 알고 있어. 무슨 말인지 알겠나?
그 타워 같은 것은 굉장한 타워를 세워야 돼. 서울 타워가 문제가 아니야. 몇십 리 가는 배도 볼 수 있는 타워가 돼야 돼. 들어오는 항구가 제일 넓어, 여기서. 여수까지 들어오는 것이 판이 넓다구. 다녀 봤나?「예.」여기보다 더 멀어. 굉장한 거야. 그 받침을 하려면 웅장하게 만들어야 되는 거야. 배가 지나가며 밤에 보게 되면 굉장하지. 한번 들어가 가지고 쉬고 가겠다, 그 탑을 보고 지나가던 배가 여수항에 들어와 하룻밤 자겠다고 할 수 있는 거라구.
지나가는 손님들이 그렇잖아?「예.」그 탑을 보고 한번 들어와 보겠다고 생각하는 거야. 선전 타워로 만들어야 돼. 밤에 오색가지 찬란한 네온사인으로 잘해 보라구. 거기에 상대가 되게 주택으로서는 올라갔던 사람이 들어와 잘 수 있게 주변에 있는 주택을 호텔 이상 잘 만들어야 된다구.「예.」오피스텔 이상 만들어야 된다구, 호텔같이 비싸게! 그래야 이 지역이 살아나. 그렇지 않으면 엉망진창이 되고 많은 적자가 난다구.
서구식에 동양식을 가미해서 궁전 같은 기분이 나게 해야
「어저께 엄 선생님 만나 뵈었습니다. 엄 선생님을 찾아가 뵈었습니다.」응.「저희들이 여러 가지 기안을 만들었더니 엄 선생님이 이렇게….」이건 뭐야?「코나 것입니다. 말씀드렸더니….」그것도 좀 정비시키려고 생각하고 있어.「어제 말씀 들었습니다. 이게 제일 낫다고 사인을 해 주셨습니다.」사인은 좀 있다가 해야 돼. 사인하는 것이 문제 아니라구.「이 안이 제일 낫다고, 이 모양이 제일 낫다고 그러십니다.」모양이야 그렇지. 집은 스페니시, 서반아식, 서구식에 동양식을 가미해 가지고 궁전 같은, 옛날의 왕 터와 같은 기분이 나야 돼.
어디를 돌아다니나?「아까 해양연구소요. 거기 만나고요…. (황선조)」그래, 어떻게 다 끝났나?「예.」여기 와서 얘기 좀 하라구.「이쪽의 소장은 집이 강릉인데요, 오늘 부친상을 당해 가지고요….」부친상?「예. 그래서 소장은 안 오고요. 그다음에 여기서 이 건물을 지을 때 그 장본인이 현재는 목포에서 근무를 하고 있습니다. 목포 국립수산과학원 해조류연구센터 소장입니다. 이학박사고요. 그 사람이 여수 사람입니다. 이 사람이 자기가 지금은 목포에서 근무를 하고 있지만 이 건물 지을 때 와서 근무했었고 언젠가는 자기가 이리로 또 온답니다.」
다시 오다니?「목포에 근무하고 있는데….」자기 마음대로 올 수 있나?「자기가 다시 이쪽으로 오게 된답니다.」정부의 시책에 의해서?「예. 자기가 여기 고향 사람이고, 자기가 이걸 지었고, 지금은 목포으로 이동돼 있지만 다시 여기 오기 때문에 소장하고 충분히 얘기해 가지고 이걸 옮기자고 합의했답니다. 그래서 조건만 맞으면 옮기자고 합의를 했는데, 오늘 이 양반이 왔고요, 그다음에 이 주변에 여기 지었을 때 건축업을 같이 했던 사람, 또….」
여기 철모르는 사람들은 돌아다니며 얘기하지 말라구.「비밀이 새면 안 될 사항입니다.」이러고 저러고 추진하고 뭐 어떻고 어떻다고 소문내면 안 된다구. 원래는 여기에 부른 사람 외에는 참석해서는 안 되는 거야.「따로 말씀을 하시지요.」대가리 큰 녀석들….「안 듣는 게 좋습니다.」그런 녀석들은 모가지 잘라 버려야 돼.「좋아서 자꾸 그러는 거지요.」좋아서? 자기가 좋은가? 나라가 좋아야지, 이놈의 자식들.
「이쪽의 요구조건이 뭔가 하면, 시내에서 한 10분 정도 거리, 자기들 똑같은 조건에 여기에 투자된 건물만, 지금 사려고 하면 비싸게 줘야 되지만 똑같은 건물만 지어 줘라, 단, 거리가 시내에서 10분권 내에 들어오면 되겠다.」그게 어디까지 되나?「그게 면 소재지 정도예요.」「아버님도 어제 가다가 보시고 좋은 자리라고 하신 곳입니다.」거기 해뜨는 찻집….「거기 못 와서요.」「건너편입니다. 전에 처음에 한번 가셔 가지고 내리셨던 데 있지 않습니까? 그 정도 거리에 있습니다.」「그래서 10분 거리 정도면 되겠다.」
해양 초소, 연구소는 높은 데 지어야
해양 초소, 연구소는 높은 데 해야 돼, 저 섬 같은 높은 데.「바닷가에만 있으면 된답니다.」바닷가에서 올라가야 된다구. 섬 같은 데 다리를 놓으면 그럴 것 아니야? 먼바다를 바라보고 오가는 모든 배가 망원경으로 무슨 배가 다닌다는 보고 받고, 연락해 가지고 체크도 하고 그럴 수 있는 곳이 돼야지, 이 훔치 안에 들어앉아 가지고 뭘 하겠나?
「여긴 아버님, 자원관리 개발, 그다음엔 수자원보호, 이런 걸 연구하기 때문에 경찰업무 이런 건 아니거든요.」경찰업무가 아니래도 왜 보이지도 않는 골짜기에 갖다 박아 놨나 이거야. (황선조 회장이 해양연구소 담당자와 합의한 사항에 대해 보고)
「……그 땅을 같이 가 봐 가지고 적격한 것인가, 그건 앞으로 해 봐야 될 과제입니다. 그래서 오늘은 일단 서로가 윈 윈(winwin)작전으로, 서로가 좋은 가운데 하는 걸로 전제하고 앞으로 해 나가자, 여기까지 합의했습니다.」좋다구. 그건 밀고 나가는 거고….
우리 콘도미니엄 이거 땅이 만 평이 넘는다고 했지?「현재 산 것이 다해서 만 평 가까이 되지요?」「예. 9천880평이니까 약 만 평입니다.」이제 몇 평 더 사야 하나? 1만4천 평 얘기하지 않았어, 처음에?「처음에 1만8천 평 얘기했는데요, 이것 만 평만 가지고도 충분하지요, 지금?」「예.」「이것만 해도 충분합니다. 이걸 짓는 데는 앞으로 더 사 놓아야 되겠지만.」그거 충분하다고 생각하는 게 틀린 거야. 묘를 다 치워 버리고, 골프장이 장소 안에 있으나…. 그것도 밀어 버려야 돼. 그 길을 넓혀 놔야 돼. 제일 고개 터에, 잡아매 놓지 않았어? 그거 다 밀어 제껴야 돼. 그 가운데 산이 돼 있는데 산 들어 내면 그 훔치에다 좋은 빌딩, 큰 무엇을 지을 수 있다구.
「아버님, 이것 보셔 가지고 아버님 허락을…. 지난번에 봤었습니다.」내가 봤다고? 어디를 봐? 나 이 그림을 처음 보는데 언제 봐?「제가요. 저는 한번 봤습니다.」자기가 봤지 내가 봤나? 여기에 앞으로 랜드마크가 되어야 되고, 여기에 남산 타워 이상의 타워를 만들어야 돼. 저기 섬 바깥에서, 백도에서 가더라도 밤에 오면 타워를 보고 ‘아이고, 저기에 한번 들러야 되겠다.’ 할 수 있게 네온사인을 많이 해 가지고, 그래 가지고 그 아래에 콘도미니엄을 중심삼고 둘러싸여 있는 도시가 지금 현재 신도시, 그것이 문제가 아니어야 돼. 그것보다 월등하게 해서 연결돼야 돼.
그게 들어서면 이 도시에, 여수, 여천을 들르는 것보다도 여기 가야 되겠다 해서 이리 들어오면, 여기에 큰 배를 댈 수 있게 파 버려야 돼. 몇만 톤급이 오더라도 댈 수 있게 아예 철판으로 막아 가지고 길을 다 파고 말이야. 길은 얼마 안 파도 돼.
「아버님, 이 높이도 여기가 워낙 위의 지역이기 때문에요, 여기서 여기까지가 서울로 말하면 15층 높이가 됩니다.」그러니까 여기는 두어 두고 지하를 파 가지고 얼마든지 지을 수 있는 거야.「그렇습니다.」그것 높다고 생각할 필요 없는 거야.「지하는 얼마든지 파도 용적률이….」그러니까 여기서 드러날 수 있는…. 여기가 드러나잖아? 이 축이 한 5미터 이상 되지? 그렇지?「되지요.」한 2미터만 남겨 놓고 짓더라도 얼마든지 지을 수 있는 거야. 껍데기 벗겨 버려. 바다를 메우려면 땅이, 흙이 얼마나 많아? 그 생각을 해야 한다는 거야. 그 높은 데 해 가지고 그렇게 할 필요 없다는 거지. 웅장하게 지어야 돼.
그리고 여기도 생각하면 말이야, 선생님이 돌았다고 생각할 거야. 여기 땅도 비탈길 다 샀지, 강가에?「예. 사고 있습니다. 이쪽에 샀고요.」전부 다 사라구. 이 봉화대 앞에 있는 지역 언덕바지도 전부 다 했기 때문에 이게 못 쓸 땅이야. 앞으로 길 아래는 몽땅 우리가 사 가지고 평지와 같이 잡아 가지고, 평지 이하까지 해 가지고 60층 빌딩을 쫙 채워야 되겠다 이거야.「계단 따라서요?」계단말고 왕창 잘라 버리고. 왜? 그거 아무것도 아니야.「하도 크니까 상상이 안 돼 가지고요.」(웃음)
여기 계단을 해 가지고 사람도 다닐 수 있고 구경하고 다니면서 뒤로 바라보면 앞의 건물이 얼마나 굉장하냐 이거야. 그래 가지고 60층, 80층 쭉 내려 지어야 여기가 사는 거야. 아마 그 꼭대기까지 하게 되면 100미터 이상 될 거라구. 100미터 이상 쭉 해 가지고 비탈길 해 가지고 거기에 꽃나무들을 심고, 얼마든지 저 봉화산, 훔치에 갖다가 메우는 거야. 메워 가지고, 우리 좋게 메우면서….
이 땅 파서 뭘 하겠나? 바닷물 자리, 그 지대를 만들어 가지고 이렇게 이 봉화대가 훌륭하게…. 봉화대까지도 거기에 관광타운을 만들어야 돼, 카지노 타운 같은. 그래야 여기가 여수보다도, 순천보다도, 여천보다도 중심이 되는 거야. 그렇지 않으면 손대지 말아야 돼. 손님들이 여기 찾아와야지, 그렇지 않으면 누가 여기…. 이건 시골로 취급하잖아?「예.」여수, 옛날 도시에서는 말이야, 거기서 30분 이상 되니 시골로 생각하더라구. 말하기를, 문 총재가 뭘 몰라서 저렇게 짓고 뭘 만든다고 말이야.
내가 요전에 바라보고, 가 봐 가지고 몽땅 드러내야겠다 했어요. 둘레를 파 가지고 집 지어 가지고 메우면서도 얼마든지 할 수 있는 거야. 안 그래? 한 4, 5채 쭉 해 가지고 저 등까지도, 돼지우리가 있고 냄새나는 것 있잖아? 툭 터 버리는 거야, 쭉 해서. 한 80층 현대시설로서 호텔같이 지어 봐.
그래야 세계적인 명물이 되는 거야. 여기 한국을 누가 찾아와? 미국만 해도 일본에 가지 한국을 찾아오는 사람 없어. 중국도 마찬가지야. 일본에 가지 한국에 안 와. 일본에 가던 사람들이, 미국에 가던 사람들이 여기 찾아올 수 있게 만들어야 된다구. 그러지 않으면 여기에 우리가 손댈 필요 없어.
여기를 취미산업의 세계적인 본거지를 삼으려 한다
또 우리가 세계에 있어서 취미산업의 본거지로 삼으려고 하는 거야. 그러니 3백만 평, 4백만 평은 작아. 한 1천만 평? 고흥 땅 1천만 평을 우리에게 달라고 해 가지고, 안 하면 전라남도 도지사하고 싸워 가지고 인사조치까지 해서라도 점령해야겠다구. 그것 해 가지고 싸움 붙이는 것 아니야? 그거 기성교회들이 배후가 돼 가지고 그 따위 수작을 할 거라구. 뭐 연꽃 밭이 50만 평 된다고? 연꽃 밭이 그렇지?「30만 평입니다.」30만 평? 1천만 평.「고흥반도 어디인데 거기다가 간척지를 막아 가지고 천만 평 부지를 마련해서….」
그래, 농촌 계몽할 수 있는 그런 관광지로 만들면 되겠구만. 그거 우리가 하겠다는 것 아니야? 전라남도 도지사를 만나 가지고 들이 까 버려야 되겠다구. 그러니까 한국 사람들이 계획한, 전라남북도 도지사를 믿어서는 안 돼. 레이아웃도 우리가 새로 만들어야 된다구. 이것은 출발이지. 날갯죽지를 크게 해야 된다구.
저 호텔 값을 저렇게 싸게 해 가지고 누가 들어가? 21층 지었던 것이 말이야. 50평짜리 빌딩이 1억 5천만, 1억 4천만 원? 아파트 말이야. 「예.」 50평? 「52평입니다.」 50평이 넘는구만. 50평이면 얼마나 커? 「큽니다.」 우리 이것 절반보다 더 클 거라구. 「절반 됩니다.」 우리 용평에서는 50평 같으면 말이야, 10억이라구. 「7억, 8억, 10억 갑니다.」 「서울에서는 10억 더 나옵니다.」 용평 우리 콘도미니엄이 서울보다 비싸다구.
한국의 부자들이…. 기후가 좋거든. 기후가 좋고 여름에 모기도 없고 시원하고. 여기에 걸맞게 해야 된다구. 스키장에 왔던 사람들이 여기 와서 지낼 수 있게 해야 돼. 여름에는 여기 있다가 겨울에는 스키장에, 그렇게 왔다갔다하고 말이야, 재벌들이 여기서 짐을 풀어놓고 우리 집들을 빌려 살게끔 만들어 놓아야 이게 명물이 되지. 그래야 적자를 10년 이내에 메우지, 안 그러면 어림도 없다는 거야. 용평은 우리가 이제부터 가만히 있어도 개발할 수 있어. 6년만 되게 되면 빚을 다 물 수 있는 거야.「예.」이건 신개발하기 때문에 돈을 처넣어야 돼.
내가 지금 나이 몇 살이야? 여든 다섯이면 90세야. 90세 할아버지를 믿고 세상이 돈 대겠다고 그러겠나? 신상열!「예.」90세 된 할아버지한테 돈 달라고 할래?「안 하겠습니다.」요즘에 오래 산다는 연령도 보면 70세부터 계수하더구만. 64세도 나오더라. ‘저걸 보게 되면 84세, 90세 넘어선 사람을 대표로 세워 가지고 얘기하면…. 나는 그 턱에 이미 다 갈 사람인데.’
그게 제목이 뭐인가?「‘생로병사의 비밀’(KBS 건강특집 프로그램)입니다.」생로병사야. 고개 다 넘은 할아버지 연령이 되어 가지고…. 도지사들도 전부 다 죽을 것 아니야? 필생에 무엇을 남기려고 하와이에다 이렇게 하려고 하는데, 하와이 그놈의 자식들! 옮겼어. 손떼 버렸다구.
우리 같은 사람은 돈이 많다면 많고, 돈이 없다면 없는 거야. 안 하면 없는 거고 하면 어디든지 끌어올 수 있다구. 지금 7개국 대사관을 만들잖아? 유엔(UN; 국제연합)을 타고 앉아 가지고 지금 하고 있는데. 그거 타고 앉게 돼 있어.
일성하고 그다음에는 신원?「선원입니다.」「다음에 합병해야 됩니다. 일성건설하고요.」그래, 저 사람이 일성도 잘 알고 신원도 지금 책임지고 있잖아?「선원입니다.」일성은 여기 책임졌나?「아닙니다. 건설은 아닙니다. 콘도만 합니다.」「일성은 이제 법정관리 끝나고 나서 법정관리를 할 때 관리인이 있습니다. 그 사람이 참…. 일화 사건 때 안기부에 있었던 사람입니다. 아버님을 도왔던 사람입니다.」그래. 우리 때문에 특별히 온 사람 아니야?「예. 자기가 자진해서 온 사람입니다. 참 잘했습니다.」잘 건사해야 돼. 대우를 잘 해 줘야 된다구.「예. 아주 뭐 지금도 잘 하지요. 원래 법정관리 회사를 갖고 오는데 관리인 역할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지금 현재 선원 회사에 불러다 쓰는 사람, 사회의 저명한 회사, 중요한 한국에서 손꼽는 사람들을 잡아다 쓰잖아?「예.」그 사람들을 사용할 수 있는, 부릴 수 있는 사람들이 우리 자체 내에 없어. 저 사람 한 사람밖에 없다구.「예. 잘 합니다, 홍 사장이.」
영계 본부인 청평을 무시해서는 안 돼
선원도 그래. 청평을 무시해서는 안 돼. 본부가 청평 영계야, 영계. 흥진 군, 대모님, 충모님, 대형님, 선생님 가정이 달라붙어 가지고 있는 거야. 거기에 달려 가지고 총알처럼 밀어대고 있는 거라구. 아무나 와 가지고 이러고저러고 할 수 없어.
문평래, 어디 갔나?「예. 여기 있습니다.」이 녀석이 자기 부하회사만큼도 생각 안 해 가지고 자기 마음대로 했어. 병원을 마음대로 할 수 있어? 사고가 생기면 병원이 취소돼. 돌팔이들을 데려다 놓아 가지고 사람을 죽여 놓으면 말이야, 병원이 책임져야 되는 거야. 세상에! 자기 천지로 알고 있어, 시골떼기가. 병원 허가 내기가 얼마나 힘든 줄 알아?
잘 했으면 모르지만 말이야. 몇 번 경고해 가지고 입원도 안 시켜 가지고 끌어들여다가, 사흘 있으면 틀림없이 간다고 하는데 자기가 고치겠다고 병원 모르게 물어서 자기들이 해 가지고, 그가 돌아갈 때 아들딸도 보지도 못하고 가 버렸어. 세상에! 벼락이 떨어지는 거야. 그것 알아, 이놈의 자식아? 난 또 딴 사람인 줄 알았어. 딴 사람이었으면 벼락이 떨어졌을 거야. 문가라는 것이…. 뭐 문평래? 진 박사? 싸움에 졌다고 해 가지고 진 박사라고 그래.
미국에 세운 것이 뭐냐 하면, 신학하고 보호의학이라 해 가지고 동양의학을 짝짝이 하던 그 놀음을 하던 걸 여기서 하겠다고 생각해. 자기가 정신병을 어떻게 치료할 수 있나? 영계를 봐 가지고 악마들이 붙어 있는 것을 쫓아 버리면 병이 낫는데. 그런 것을 눈으로 보고 알면서도 그걸 안 믿어? 이놈의 자식들! 지금 어디 있나, 진 박사?「미국 떠난다는 연락을 못 받았습니다만, 구리 쪽에 나와 있습니다.」떠날 때는 선생님한테 보고하고 가라고 그래.「예. 알겠습니다.」
미국도 알아보니까 미국을 떠난 걸로 돼 있더구만. 거기서도 좋지 않은 평을 받았더구만.「평도 평이지만 그 대학교가 구조조정을 하느라고 내보냈습니다.」그러면 받아들이기 어렵게 됐지.「거기는 다시 들어갈 수는 없습니다. 아버님께서 직접 명령하시면 받겠습니다만.」아버님이 뭐 이랬다저랬다 하는 사람이야? 그놈의 자식, 자기들이 잘못했으면 모가지를 잘라 버려야지.
건축하는 데는 선생님의 지도를 다 받아야 한다
선원 사장도 내가 알기 때문에 선원 사장을 보낸 거라구. 문 사장이 죽을 연령이 되어 가지고 어머니 하는 말이, 문 사장 손을 잡으니까 떨더라고 하던데, 손이 좀 떨리나? 「그건 뭐 오래 됐습니다.」 응? 「몇십년 전부터 그랬습니다.」 오늘 비밀리에 그 얘기를 하는 거야, 문 사장 손이 떨리더라고. 「손 떨리는 것은 다 알고 있는데요, 뭐.」 아니, 어머니는 처음 알지 않았어? 「어머니도 그랬어요. 옛날 한남동에 있을 때 ‘문 사장 손 좀 떠나?’ ‘예. 떱니다.’ 그랬는데요.」 나보고 귓속말로 얘기하던데? 「아니에요. 아버님 다 들으셨는데요.」 어디서 들어? 「한남동에서 제가 현지에 있을 때요.」
내가 그렇기 때문에 감기 물어보다가 종일 임자 보고를, 듣고 들은 보고를 몇 번씩 들었다구. 아마 세 시간 이상 들었지?「세 시간은요?」문평래, 몇 시간 들었다고 생각하나? 어머니 올 때까지야, 어머니 올 때까지. 한 시에서부터, 한 시 반서부터 시작해 가지고.「두 시간, 세 시간 가까이 됐습니다.」글쎄, 그렇게 알고 있는데 말이야.
그거 듣고 내가 ‘그러면 지금 살아서 움직이는 데 지장은 없겠구만. 한 1년쯤, 2년쯤….’ 그렇게 생각한 거야. 관심 있으면…. 대가리 큰 녀석들은 말 안 들어. 여기 회장 명패를 내 가지고 임자가 하면…. 저 사람이 건축에 대해서 세밀하다구. 어느 사장도 못 당해. 내가 일본 다니면서 조사하라고 그랬다구, 전부 다. 잔소리할 수 있는 할아버지로 해 가지고 말이야. 잔소리를 잘 하지.
이 집을 보고 어떻게 평했어?「잘 지었습니다. 잘 지었어요.」잘 지었어, 잘 주웠어?「이 집은 처음에 우리 목적 사업으로 지은 집이 아니고요, 있던 것을 고친 겁니다. 뼈대만 만들어진 것을 우리 용도에 맞게끔…. 그러니까 지역 땅 배치나 이건 우리 마음에 안 듭니다. 그런데 그렇게 된 것을 이렇게 만들어 내는데, 짓는 것보다 어려운 작업을 해서 신 사장님께서….」
나한테 구박받은 신 사장이, 편안치 않을 거라구. 뭘 안다고 앉아 가지고 전부 다 자기를 무시하고 그런 얘기를 한다고 말이야. 엄 선생도 내 지도를 받아야 된다구. 그 사람도 조금 모자란 데가 있지, 고집 센 데가.「요번에도 대전 것 그걸 고치고 또 우리 합의를 봐 가지고 또 고치고….」대전 부속건물에 1천5백에서 2천 명이 어떻게 붙어 사느냐 이거야. 그 강당에 몇천 명? 5천 명 잡았지?「아니요. 대전 것 말씀드린 겁니다.」대전 말이야, 글쎄.「대전은 1천2백 명 잡았습니다.」1천2백 가지고 뭘 하나?「거기는 1천2백 명밖에 들어갈 예비가 안 됩니다. 한번 갖고 와서 말씀드리겠습니다. 보고드리고….」
뚜껑을 강 그 위에다, 그렇지 않으면 이쪽 둑을 열어 버려서 축대를 죽 내려주고, 저쪽은 강에 맞게끔 해 가지고 그 위에 뚜껑을 묻어 가지고 운동장으로 쓰려고 생각하고 있다구. 그런 말 처음 들어 보지?「예.」자기들이 구상했지만 그렇게 생각하지. 그게 뭐냐 하면 종교 총본부야. 어느 종교 종단이든지 대회 같은 것을 하게 된다면 5천 명이 모여 가지고 할 수 있게끔 말이야, 강당이 다섯 개, 여섯 개는 있어야 된다구.
장소 그것 하나 가지고 어떻게 만들까 생각해 봤어?「지금 강당이 두 개고 연회장 하나하고 세 개가 돼 있습니다.」강당이 많아야 돼. 대회를 하더라도, 두 종단이 한꺼번에 하더라도 몇천 명이 활용할 수 있어야 돼. 그것이 우리 사용본부를 중심삼고 7개 종단을 움직이는 본부가 돼 가지고 대회 할 때 있어서 이렇게 만들어 놨다고 큰소리를 해야 돼. 너희들 영계가 이러한 것이 사실인가 알아보라고, 알아보고 기도해 가지고 증거해 놓으면…. 훑어 잡아야 돼.
상대적 세계에 모든 것을 맞출 사람은 나밖에 없어
이래 가지고 영계의 석가모니니 뭐니 예수로부터 5대 성인들, 5대 종단이 결의문을 중심삼고 하나되어 발표한 것을 부정할 도리가 없어. 거기에 미국의 대통령이 다 들어갔지, 고려시대로부터 조선시대까지 왕들이 들어갔다구. 일본 왕들, 38대 왕까지도 빨리 증거시켜야 돼.
‘영계의 실상’ 보고한 것을 거짓말이라고 할 수가 없어. 자기 연대까지 뭘 했다는 것, 역사의 내용을 참고하면 그냥 그대로 다 맞게 돼 있지 하나도 틀리지 않아. 그걸 아무것도 모르는 녀석들이 평할 수 있어? 평하면 내 앞에서 발길로 죄길 거라구, ‘이 자식아, 네가 뭘 아느냐?’고 말이야.
여기서도 처음부터 결의문을 훈독할 때…. 결의문도 간단히 해버렸어. 몇 마디밖에 못 하지 않았나?「다 했지요. 순서를 좀 제가 바꾸어서 그렇지요.」그거 처음부터 해야 돼.「예.」
앞으로에 있어서 평화세계의 뿌리는 그거야. 하나님을 알아야 되고, 하나님의 나라를 알아야 되고, 그 환경의 체제가 어떻다는 것을 다 세밀히 알아야 된다구. 거기에 맞추어 가지고 주체가 돼야 되고 상대적 세계에…. 상대적 세계에 상대적으로 모든 것을 맞출 수 있는 것은 나밖에 없어.
상헌 씨도 영계에 갈 때 선생님 말씀을 믿지 않았어. 뭐 오른손으로는 영계를 붙들고 왼손으로 지상을 붙들어 가지고 내가 돌리는 대로 돌아간다고 했는데, 그걸 누가 믿어? 미친 사람이 아니면 그거 믿어? 그래, 내가 미친 사람같이 하니 욕먹고 나왔어.
미국의 시 아이 에이(CIA; 중앙정보국)가 30년, 20년 이상 따라다니며 조사를 해 봐야 하나도 없거든. 자기들 뭐 조사받아 걸려 가지고 자기들 법정에 세워 쫓아내면 도망갈 줄 알았지. 그래도 양심이 있어. 3년만 미국의 에프 비 아이(FBI; 연방수사국)법에 걸리게 되어 판결 받은 사람은 쫓아내게 돼 있는데, 판사 자신이 쫓아내지 않게 여기에 살 수 있다는 조건을 붙여놓고 판결을 내렸어.
그 재판할 때 효율이도 가서 증언할 때 뭐라고?「맨해튼 말입니까?」아니, 미국 재판할 때.「아버님 재판하던 변호사는….」아, 변호사 말고, 자기도 가서 증인으로 세워 가지고 하지 않아?「배심원들 말입니까?」배심원들이지. 이놈의 자식들, 전부 다 눈이 시퍼래 가지고 통일교회를 세상이 때려죽이려고 하는데 그걸 세워 가지고, 내가 재판정을 옮겨야 할 때도 안 듣고 전부 다…. 이놈의 자식들, 고소하게 되면 미국을 절반 이상 갈라낼 수 있는 변론을 해 가지고 재판을…. 지금도 그 재료를 모으고 있어.
선생님이 무슨 허재비인 줄 알고 있어. 사형수한테도 ‘너 죽지 않고 살아난다.’ 그러면서 앉아 가지고 도감 노릇을 했어. 그렇지만 모르는 사람은 그런 얘기를 안 해.
건축할 때도 엄덕문이 3천 명인가 5천 명이 들어갈 수 있는 광화문에 지은 세종문화회관을 지을 때, 졸대를 해 놓은 것을 보고 ‘너 저 졸대가 3센티미터 틀린데 왜 저렇게 해 놓았어?’ 하니까 안 틀렸다는 거야. 30미터 이상 높이 있는데 그러니까 안 틀렸다는 거야. ‘내 눈에는 틀림없이 틀렸는데 안 틀렸어? 내일 재 봐라.’ 했더니 재 보고 와서는 ‘아이고, 나도 몰랐습니다.’ 그러더라구. 모르긴 뭘 몰라? 왜 웃어?
폴 워너 같은 사람은 말이야, 조선소를 할 때 선생님은 알 수 없는 사람이라는 거야. 어떻게 감춘 걸 파 가지고 들이죄겨 놓느냐 이거야. 그 사람이 나치 군대에 있었던 녀석이거든. 누구 말 안 듣는 녀석인데, 내가 간다면 비상이 걸리지. 그래요.
여기도 지금 뭘 해 먹은 사람인지 냄새 맡을 줄 알아. 여기 콘도미니엄의 젊은 놈은 돈도 잘 쓰고 다 그럴 거야. 욕심도 많고 다 그래. 자기 주장이 옳다고 밀고 나갈 수 있는 배포도 두둑하지만, 그것 가지고 안 통한다구. 그럴 수 있는 성격이 있어, 없어?「있습니다.」없어?「있습니다.」있으면 잘 쓰라구.
여기, 윤태근 어디 갔어?「예.」어디 갔어? 선생님이 없으면 문 밖에서 기다리지, 어디 가서 엎드려 잤어?「계속 기다렸습니다.」아침에 돌아올 때 차에서 쿨쿨 자는 걸 볼 때 ‘아이고, 편안도 하구만.’ 했다구. 선생님 모시고 가면서 선생님 팔목에다 기대고 자더라구. (웃음) 배포도 좋다고 생각했다구. 내가 두드리니까 정신이 번쩍 들어 가지고, 이 자리가 보통 자리가 아닌데 그랬다면서 정신차리더라구. 미안합니다. 제주도에 가서 이틀 밤 있으면서 못 잤지, 뭐. 잘 게 어디 있어? 그러니까 졸고 있어.
조는 것도 인사가 있어야 될 것 아니야? 체면이 있어야 될 것 아니야? 부모를 모셨으면 죽기 전에는 유언이라도 하지 않아? 자녀들 앞에 편지 장 하나라도 건강하라고 유언의 말씀을 자식을 통해서 하고자 하는데, 부모님한테 유언하겠다고 하는 그런 불효자식이 어디 있어? 세상에! 나이들이 육십이 되어 가지고 북망산천을 향할 수 있는 사람들이 그래 가지고 뭘 해 먹겠나?
나는 지금도 세계를 다니지만 어디 가더라도 욕먹지 않았어. 눈치가 빠른 사람이야. 동네방네 십 리, 이십 리 안팎에 잘못한 것이 있으면 찾아가 가지고 처리하고 그랬어.
참아버님 고향에서의 어릴 때 일화들
여기도 형제가 있구만. 문 사장은 오산학교로부터 대성동 우리 외갓집에 가 가지고 절수물에 게 잡으러 다니던 것 생각나지?「전 욕 많이 먹었지요.」(웃음) 아, 욕먹게 돼 있지.「아버님, 늪이 길지 않습니까? 긴데, 제가 옷 보따리 다 짊어지고 다녔거든요. 아버님이 이쪽에서 게 구멍을 쑤시다가 없으면 헤엄쳐 건너가지만 저는 그걸 돌아가야 됩니다.」(웃음)
이 녀석, 와이셔츠 입고 젖고 다녀야 될 텐데, 그거 적시지 않으려고 돌아다닌 거야. (웃음) 그러니 욕먹게 돼 있지. 세상 같으면 뺨을 갈기고 궁둥이를 차고….「아니요. 가기는 싫은데 가자고 그러면 꼼짝없이 아무 이유 없이 좇아 떠났거든요.」집에서 따라왔으니 자기 혼자 어디 가겠나?「집에서 출발을 안 했으면 되는 건데요.」출발을 안 하고 혼자 그렇게만 있어 보라구. 오지 말래도 따라다니지.「참 많은 경험을 했지요.」많이 배웠지.
「우리 시골 늪이 길거든요, 이렇게. 폭은 이보다 조금 넓을까 이런데 이게 길단 말이에요.」강을 막은 거야, 바다.「동네 앞에요?」「아니요. 면에서 한 시오리 나가지요. 거긴 면소재지지요. 거기에 나가 가지고 뱀장어를 잡는데 그 뱀장어가 꼭 쌍굴로 들어가거든요.」「지금도 혹시 있지요, 거기?」「동사무소 앞에 지금도 호수 있던데요.」「광재네 집 거기 말씀한 거지요, 아버님?」거기서도 얼마나, 십 리 이상 될 거라구. 대미리는 그 절반밖에 안 되는 거야.「아니요. 거기서 죽 내려가요.」강이 연결되지.
「그러니까 뱀장어 잡는 날이 제일 고생스러워요. 아버님 들어가시면 물이 이만큼 온다 말이오. 구멍을 쑤시게 되면 뱀장어는 꼭 외구멍으로 안 들어갑니다. 대부분 두 구멍 아니면 세 구멍인데, 그렇게 되니 뱀장어가 있으면 나도 또 내려가야지요.」(문승룡 회장이 뱀장어 잡이에 대한 얘기 계속함)
여기서 계속하게 되면 밤새우겠다, 야. 그만둬라. (웃음) 내가 대가리 큰 놈들을 교육해야 할 텐데….
「좌우간 싫으면서도 그렇게 쫓아다녔어요. 그렇다고 해서 안 가겠다고 그래도 뭐라고 그런 것은 아니었는데, 어떻게 좌우간 쫓아다니고….」혼자 재미가 있나? 욕을 먹더라도 내가 있으면 재미있지.「그걸 8번선 철선 있잖아요? 철선으로 뱀장어를 꿰게 되면 이만큼 닿는 거예요. 그걸 메고 다닐 수 있어요? 끌고 다녀야지. 그러니 옷 보따리 지지, 그것 끌고 다녀야지, 아버님이 여기서 헤엄쳐 가면 되지만 나는 옷 보따리를 졌으니까 젖으면 야단 맞으니까 저기로 돌아오게 되면 또 늦게 온다고 야단을 치세요.」(웃음)
그런 역사를 유명한 증언자가 됐다는 것이 고마운 일이지.「……무릎에 이만큼 되니까, 망태기 있잖아요? 망태기 이걸 둥그렇게 떠 가지고 구멍에다 대고 이렇게 잡고 확 치면 망태기에 들어가면 이렇게 잡잖아요? 또 안 된대요. 그때는 또 송곳으로 찌를 수도 있고 그것도 안 된대요. 입으로 물어야 된대요.」(웃음)
망태기에 들어가나?「입으로 물고 나오면 뱀장어가 막 여기 이렇게….」「아니요. 뱀장어는 물게 되면 쭉 늘어지고 가만히 있어요. 암만 큰놈도 가만히 있습니다. 쭉 늘어지고요. 꿈틀거리지 않아요.」
내가 하라는 대로 하면 어디에도 걸리지 않아
이것 레이아웃, 여기에 타워를 만들라는 그런 말을 처음 하는 거야. 요전에 내가 자기를 데리고 다니면서, 전부 다 이걸 파 가지고 메워 가지고 우리가 근거지 삼는다고 데리고 다니면서 다 설명했지?「예.」이제 이 사람을 데리고 다니고…. 내가 언제든지 따라다니면서 설명할 게 뭐 있나, 지금?
내일이라도 가 가지고 본격적으로 거기에 맞게끔 설계를 해 가지고 스타트를 해야 돼, 땅을 파기 시작해서. 정부가 천천히 하게 되면 1년 2년 3년을 파더라도 시작해야 돼.「예. 시작하겠습니다.」그래야 땅을 살 수 있어. 땅 값이 올라가더라도 20년 계획한 것이니 땅 값이 갑자기 안 올라간다구. 절반 이상 살 때까지 올라갈 거야. 그러니 산을 남겨놓고 평지를 빨리 사들이라구. 산은 누가 사나? 다들 팔자들이 사나와서 늘그막에…. 이제는 내가 고생한 한을 풀고 가야 될 것 아니야? 미국에 있는 재산을 다 팔아서라도 해야 된다구.
「아버님, 자르딘에 지난 7년 전에 다리 놓고 집 짓고 하던 그게 정식으로 허가를 안 맡아 가지고 7년 동안 법정싸움을 하고 난리가 벌어졌잖습니까? 오늘 인터넷으로 보고하는 것을 보니까, 살로브라는 아직 최종 결정이 안 났고, 자르딘의 다리하고 집 짓는 모든 것은 정식으로 서류가, 허가증이 다 나왔다고 그럽니다. 승리했습니다.」허가를 안 내주면 그거 불을 놓고 내가 떠난다구.「예. 하여튼 어떻게 됐든 7년 만에 받았습니다.」(박수)
그거 내 말 안 들어서 그랬지. 도지사하고 비서들이 7명이나 이걸 할 텐데 하라고 해서 한 것이거든. 그때 시간 딱 주고 누구 누구 소개해 가지고 나중에 도지사의 사인을 하나 받아 놓으면…. 명함만 가지고도 되는 거야. 누구 누구 몇 시에 이렇게 해 가지고 비서 누구인데 도지사가 시간이 지나서 떠났기 때문에 아무개가 증인으로서 해 놓으면, 한 사람이라도 책임이 있으면 죽지 않는 한, 두 사람만 하게 되면 죽지 않으면 언제든 법정투쟁을 하면 때려잡을 수 있는 거야. 나 하라는 대로 안 해 가지고 걸리지 않았어? 남의 나라에 가 가지고 경계선을 다니는데 다리를 놔?
그 지방 일대 전부 다 10킬로미터 이상의 땅을 샀어, 10킬로미터. 24킬로미터인가 되나?「사실 국경선에서 2백 킬로미터 안에는 전부 포함돼 있습니다.」굉장한 땅이야, 그 땅이. 그거 사기 위해 얼마나 고생을 했게? 안 가 본 데가 없어, 왔다갔다하고 이래 가지고. 임자들은 꿈도 안 꿀 놀음을 했다구. 거기에 가 가지고 5년 동안 모기에 쏘여 가지고 여기에 흠집이 다 났어. 독거미, 독벌레에 쏘여 가지고 말이야. 그래서 뜸떠 가지고 나았어. 뜸뜨니까 낫더라구. 흠이 없는 데가 없어, 모기에 쏘이고.
밀어 제끼면 상관 안 해도 다 끝난다
이거 제자들 앞에 발을 벗고 앉으니까 실례지.「좋습니다, 아버님.」내가 습관이 됐어. 누가 오든지 벗고, 여자들이 오면 집어 던져 버려. 뭘 하러 왔느냐고, 가라고. (웃음) 그거 얼마나 욕을 하겠나? 교주라는 사람이 저러고 있다고 말이야. 이화대학의 여자 교수들이 많이 왔다가 쫓겨가고 그랬어. 일부러 욕하라고 그런 거야, 반대하라고. 반대해 가지고 끝장이 나야 돼. 세계적으로 반대하게 되어 있는데, 빨리 욕을 다 먹고 고개를 넘어야 우리 시대가 온다구. 이제는 고개를 다 넘었어.
여기도 그렇잖아? 우리가 낚시대회를 성공할 수 있었던 것은 뭐냐? 여기 기관장들 어느 한 녀석도 없었다는 것을 내가 알아. 돈 몇 푼 안 되는 것을 쥐고 시장이 모가지가 걸려 가지고 죽지도 못하고 도망도 못 가고 줄 수도 없고 이래 가지고 얼마나…. 내가 듣기를 주느냐 안 주느냐 해서 세 번, 네 번 공개회의를 했다는데, 누가 하겠나? 시장 관할이지. 그래, 임자가 있기 때문에 그걸 전부 다…. 임자도 그거 책임지지 못하잖아? 누가 할 수 있어? 윤 무엇이야? 윤 회장?
저 사람도 오늘 오면서 수수께끼 같은 얘기를 하던데, 그거 이미 다 들었다구. 임원규한테 힘들었던 것도 다 듣고 있는데 되풀이하더라구. 그걸 여기에서 누가 믿어? 기독교가 전라남북도가 대구 대신 지역을 잡아 쥐고 여기 7백 교회만 움직이게 되면 대구를 밀어 제낄 수 있는 거야. 밀어 제껴 가지고 국가 전체를 밀어 제끼지 않았어? 교육은 다 했지?「예.」이제부터는 초등학교 교육을 시작하는 거야.
이제 할 것은 여기에 있어서 전라남북도 도지사급들을 중심삼고 국회의원들을 족쳐 가지고 모이라고 해 가지고, 안 모이면 이번에 딱지 붙여 가지고 목을 잘라 버려야 되겠어. 내일 곽 회장하고 손대오가 중국 갔다 온 다음에 그 일을 하라고 하는 거야. 여기서 프로그램 짜놓고 가라고 했는데 모르겠구만.
내가 양창식한테 얘기한 것 다 들었지?「예. 다 들었습니다. (김효율)」하나 하나 독촉을 해야 돼, 듣고만 있지 말고.「예. 또 저도 연락하겠습니다. 아버님, 주 사장한테 보고가 들어왔습니다. 자르딘도 그 동안에 정부의 정식 서류를 받지 않고 했던 공사가 이제 합법적으로 완전히 인정돼서 7년 만에 준공 검사를 받은 셈입니다. 그다음에 칠레가 그 동안에 우리 교회를 정부에서, 법무부에서 정식으로 통일교회는 종교단체가 아니라고 해 가지고 취소한다고 발표했기 때문에, 아버님 들으신 얘기입니다만, 이거를 우리가 법원에 이의신청을 내고 다시 재심을 요구했습니다. 그랬더니….」
그까짓 것 밀어 제끼면 상관 안 해도 다 끝나는 거야.「그러니까 우리 칠레 협회로서는 심각하지요, 종교단체가 취소돼 버리니까. 그래서 그 동안에 법원이 정밀검토를 하고 의논을 거쳐서 법무부에서 제출한 서류나 이의를 제기한 것이 불충분하다는 판결을 내려서 다시 서류를 법무부로 되돌려 보냈습니다. 그 말은 무슨 말인고 하니, 이제 우리가 정식으로 종교법인 단체로 그대로 활동을 지속할 수 있다는 얘기입니다.」그걸 내가 때려잡으려고 했어.「예. 그러니까 의도적으로 했습니다.」모가지를 잘라 버려야 되는 거야.
「그래서 주 사장이 워싱턴 주재 칠레 대사를 만나 가지고 확실하게 우리측의 항의를 표시해 가지고 칠레 정부에 워싱턴 타임스의 이름으로 경고를 내릴 계획이라고 그럽니다. 그래서 다시는 칠레 정부에서 종교법인단체 문제를 놓고 왈가왈부하지는 않을 것이다 하는 결론을 내려서 보고가 왔습니다. 아버님께 말씀 드렸습니다만 그리고….」
그거 편지야?「아닙니다. 워싱턴 타임스에서 아버님께서 명령하셔서 내는 주간지가 하나 있습니다. <인사이트>라고요.」유명한 거라구. 국회의원들 120명을 잘라 버린 거야. 하원의장까지 쫓아냈다구.「아버님께서 그 잡지를 이용해서 부도덕한 국회의원들을 그 동안에 120여명을 정식으로 목을 잘랐습니다. 그랬는데 이 잡지의 편집장보가 있습니다. 쉴라 체리라고 하는 여자인데, 이 흑인 여자가 지난번에 주 사장이 아버님께서 부르셔서 한국에 와서 장기간 있다가 갔습니다. 1월 30일 날 가니까 초청이 와서 내셔널 프레스 클럽…. 미국의 내셔널 프레스 클럽이면 미국 모든 언론의 상징적인 대표입니다. 그런데 이 내셔널 프레스 클럽이 워싱턴에서 유명합니다. 거기 회장은 상당한 지위를 누리고 있습니다, 여러 면으로. 그런데 여기 회장이 처음으로 미국 역사상….」
그게 뭐냐 하면, 각 나라 대통령을 불러다가 옳고 그름을 판정해 주는 곳이야. 거기에서 뭐 하게 되면 벼락이 떨어지는 거야. 박정희 대통령도 거기 갈 때 한 대사를 데리고 가고 그랬지.「테스트도 받고 그런 데입니다. 그런데 하여튼 그 전통적인 내셔널 프레스 클럽의 회장으로 우리 인사이트의 편집장보 흑인 여자 쉴라 체리라는 사람이 당선돼 있더랍니다, 가 보니까. 그래 가지고 취임식에 초청을 해서 가서 부모님께서 그 동안에 세계적으로 펼치신 평화운동과 언론기관이 얼마만큼 큰가를 다시 한 번 홍보하고 재인식시키는 좋은 기회가 됐다고 그럽니다. 그런 승리보가 왔습니다.」
그거 우리를 믿고 다 그렇게 한 거야. 그걸 알아야 돼. 임자네가 정신 차려야 돼. 지금 미국이 돕겠다고 하면 돈은 얼마든지 도울 수 있는 힘있는 나라야. 나 그걸 원치 않아. 아시아면 아시아인끼리도 전부 다 하지, 서양 돈을 가지고 빚지지 말라는 거지. 뭐 빚이 아니지. 내가 투입한 돈만 해 가지고도 이거 다 하고도 남을 수 있는 거라구. (김효율 회장 보고 계속)
「……주 사장은 지난 3월 5일 서울을 떠나서 북경을 거쳐서 들어가는데….」6일 날이라고 그러던데?「북경으로 가 가지고 6일 날 들어갑니다. 그리고 서울에는 3월 1일이나 2일 며칠 전에 와서 가족들 정리해 가지고 들어간다고 연락이 왔습니다.」
이제 꼭대기에 뿔개질을 해야 돼. 무슨 말인지 알겠나? 밤중에 홍두깨 식이지만 밤중에 홍두깨가 아니야. 치열한 우리의 노력과 하늘의 수고가 거기에 개재되어 있다는 걸 알아야 한다구. 그걸 누구 아는 사람이 있나, 나밖에?
조총련과 민단을 중심한 활동
그다음에 또 누군가? 보고 한 번 더 하지.「아버님, 내일 주일날인데 목욕하셔야지요.」목욕이야 잠깐 들어가 하면 되지. 5분이면 할 건데.「그러면 아버님, 요것….」그거 읽어 주라구. 자기가 읽어 주라구. 「이것이 이번주 <주간동아>입니다. 그러니까 2월 19일자 <주간동아>에 나와 있습니다.」
<조선일보>에 나오게 된다면 민단하고 조총련에 일본의 한국 사람들 꽉 쥐고 있다구. 그걸 잡아 가지고 모금운동을 시키려고 지금 계획을 짜 가지고 하고 있는데, 그거 준비해서 1천 명, 3천 명 시켜 주면….「여기 보면 이게 안개에 반쯤 가려 있는 게 백도랍니다. 위에서 찍은 것 같은데 백도의 모습이랍니다. ‘통일그룹 선견지명이었느냐. 여수에서 대박을 터뜨렸다.’ 이런 식으로 제목을 달고요.」대박이 터진 것이 아니야. 대박이 반대도 될 수 있는 것인데. (김효율 회장이 <주간동아>에 난 기사 낭독)
<조선일보> 것도 얘기해야 돼.「예. 한 번 하겠습니다.」그렇게 해야 일본에서나 세계에 아주 우리가….「영향을 미칩니다. 이것만 해도 우리 주가에 영향을 미칩니다. 부모님이 공항에 들어오신 것만 해도 주가 변화가 오고요.」그럼! 그래서 지금 내가 일본을 중심삼고 빨리 지원하라고 하는 거야. 이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5년간 일본 조총련하고 민단하고 일본 교회 우리 식구들이 연합해 가지고 모금운동을 하는데, 주식도 외상 주식도 팔 수 있는 거야.
「그 동안 일간지에 나온 것을 다 해서 앨범을 하나 잘 만들어서 저쪽에….」내 말 들으라구. 그래서 지금 세계 각지로 나갈 텐데, 이제부터 시작해서 외상 주를 모집하는데, 조총련이나 민단의 돈 가진 사람들이 미국 은행, 일본 은행에 다 모아 놓았다구. 그래서 한 은행에서 모으는 거야. 그래서 일본 책임자, 두 사람 책임자를 모아 가지고 일본 교회와 우리 한국 전체 대표자들이 모여서 한 구좌 모은 것을 일본 교회, 조총련, 민단, 한국 대표자가 사인을 해 가지고 이것을 하나의 은행에 모아 가지고, 총액에 대한 돈을 쓰기 위해서는 특별히 우리 본부와 필요에 의해서…. 이것은 한일터널, 그다음에는 남북한 교육평준화 하는 데, 한 나라를 만드는 데 기금으로 투입하자는 거야. 그래서 급속히 그런 면에서도 회합해 가지고 모금운동을 해야 된다구.
오늘 전화했는데 오야마다가 4월 1일까지 교육이 끝나게 돼 있어. 그런다면 이제 어느 은행을 세우느냐 하는 것이 문제인데, 조총련하고 민단이 은행을 했었는데, 실패해 가지고 일본에서 철수할 수 있는 입장이 돼 있기 때문에, 둘이 합해 가지고 만들 의향이 있어 가지고 만들 수 있게 하는데 안 하려고 그런다구, 한국민들이. 그래서 그걸 조정해 가지고 해 놓으면 상당한 자금을 유치할 수 있다구. 아마 수십억 달러 될 거야.
우리가 투자회사를 만들어 가지고 주를 팔아야 돼. 그래서 5년간에 올라간 비용은, 우리 한국 사람에게는 이익을 나눠 주지 않고 일본 사람이 투자한 사람들에 한해서 그 올라간 이자를 나눠 준다 이거야. 그 이외에는 당시 경제동향에 따라서 조정할 수 있다고 그것만 달아 놓으면, 5년간 자기들에게 수익이 되기 때문에 일본 사람은 경쟁이 붙게 돼 있어. 그러면 자기 집을 팔아서라도 통일교회가 일본에서 앞으로 없어질 가망성이 없다는 것은 다 알거든. 제국조사실로부터 일본 자위대로부터 다 알고 있다구.
그러니까 모금을 하면 5년 동안에 이게 몇십 배가 올라갈 텐데 그 이자를 준다고 하면 자기들도 경쟁을 하지만, 당시의 시가를 중심삼고 주가를 조정한다고 해 놓으면 말이야, 완전히 일본 사람들 돈을 은행에 몰아넣어 가지고 우리가 마음대로 활용할 수 있는 거야. 그래서 수백억 수십억 이상 모금하기 위한 출발을 하고 있다구.
여수 개발에 투자할 수 있게 모집하라
그래서 일본 교회에서는 3월 달까지 매달 1억 달러씩 준비하기 위한 비상조직을 하고 있어. 그것 알지?「예.」1천 명을 중심삼고 매달 1억 달러씩 지불하게 할 수 있게끔 하는데, 그러면 여기 우리 땅을 사고, 골프장을 만들고 하는 땅을 사는 거야. 360만 평인데 몽땅 사들이려면 2천억이 들어가. 한국 정부에 맡기지 않고 우리가 타당성을 조사해 가지고 본격적으로 세부 설계를 해 가지고 건설을 시작하려고 그러는 거야. 참고적으로 자기들 계획도 전부 해 가지고, 우리가 가담해 가지고 같이 한다고 해야 공사라도 맡아 가지고 일할 수 있다 그 말이야. 응?「예.」선원, 일성!「예.」
내가 이제 늙어 가지고 이제 후닥닥 안 하면 안 된다구. 알겠나?「예.」임자 책임이 커.「예.」자기가 없을 때는 윤태근하고 의논해 가지고, 해양사업을 윤태근이 전부 책임졌으니만큼 그 면을 해 가지고, 사람이 필요하면 수련소도 수백 명 교육시키게끔 짓는 거야. 청년 가운데서 쓸 만한 사람을 모집해 시험 쳐 가지고, 수련해 가지고 실적을 봐서 예비훈련을 3개월이면 3개월 해 가지고 실적을 봐 가지고 채용할 수 있게끔 하라구.
배도 24개 지역을 선정해서 배 두 대씩 만들기 위한 일을 진행하고 있는데, 거기에 지금 새로운 배로 36피트 같은 배를 우리 현재의 형을 중심삼고 만드는 거야. 그게 물을 잘 타거든. 백도 같은 데 지금 한 시간 반 걸렸으면 한 시간 넘게 빨리 가게끔 만들어서, 거문도에 우리가 숙소를 만들어 가지고 거기에 내려놓고 백도를 25분에 왔다 갔다 하게 하고, 거기서 또 우리 ‘원 호프’를 중심삼고 배 둘을 활용해 가지고 수십 명, 수백 명 나르게 하면 수입이 괜찮을 거라구. 그렇게 해서라도 운영비를 빼려고 생각한다구.
여수시가 책임을 져야지. 여수시장도 돈이 좀 있다며?「예.」특별 구좌를 열어 가지고 투자할 수 있게 해 가지고 모집해야 돼. 모집하면 손해 안 날 것이 틀림없는데. 경쟁이 붙어 놓으면, 뭐 주식 값이 매해 수십 배씩 뛰게 되면 다들 손해는 안 볼 거라구. 이렇게 신문에 났으니 누구든지 돈이 있는 사람은 보따리 들고 와 가지고 주식을 사려고 그래요. 그러면 내가 한 1억을 뿌려도 예치해 가지고 보증 설 수 있게 하는 거야. 보증 설 수 있는 자본금이 필요해.
이창렬이 온다고?「예. 내일 아침에 옵니다.」어민들을 모아 가지고 관심 있으면 같이 조직을 만들어 가지고, 홍두깨로 후려갈길 수 있는 전문가를 세워서 꿩 몰이를 하듯, 여우 몰이를 하듯 몰이하려고 하는 거야. 그래서 오라고 했는데 대개 현재의 입장이 어떻다는 걸 모르고 있으니 앎으로 말미암아 관심을 갖고 하게 해야 돼.
여기 곽 회장이 대회 한 것 비디오 가져왔지?「가져왔습니다.」20분?「30분짜리요. 16분짜리도 있고요.」30분 하나 보여 주고, 오늘 보여 주고 내일 아침까지 보여 주면 말이야, 머리에 싹 들어갈 거야. 아무것도 모른데 그것 보여 주라구. 빨리 가져와.
「저희들이 보겠습니다, 아버님.」 「아버님께서 들어가시지요. 저희들이 보겠습니다.」 나는 못 보나? (웃음) 「목욕 물 받아 놓았다고 그럽니다.」 목욕이냐 내가 하지, 뭐. 「지난 2월 4일 미국에서 미국 국회의원들이 부모님께 평화의 왕관을 올리는 대회가 있었습니다. 그 대회에 대한 비디오입니다.」 이건 뭐야? 이거 누구 먹지, 내가 안 먹는데. 나는 아까 많이 먹었어. 전부 다 나눠 먹으라구. 「이쪽으로 와서 화면을 보고 앉으십시오.」 다들 이리 오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