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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선집 401~440권

文鮮明先生말씀選集 407 - 5. 천리원칙과 결실 (2003.05.14)

작성자대태양/김현수|작성시간21.12.04|조회수112 목록 댓글 0

천리원칙과 결실

2003.05.14 (수) 미국 뉴욕주 이스트 가든

오늘 대통령들이 회의를 하잖아요? 몇 시인가?「부시하고 만나는 거 요?」응.「30분 동안 시간을 갖는다고 합니다.」30분 동안?「예.」 「그것도 아주 타이트하게 재촉해 가지고 겨우 30분을 얻어냈답니다. 그래서 30분 동안에 방대한 얘기를 어떻게 다 할 수 있겠느냐 해서 지금 상당히 조마조마하고 있습니다.」그러니까 중간 중간에 선무반이 있어야 돼요. 미리 2백 퍼센트 해 가지고 한 70퍼센트 이상 붙들어야 돼요. 15분 동안? 30분?「30분입니다. 하다 보면 길어질 수도 있겠지요.」인사나 하고 소개하면 다 되는 거지. 자! (훈독 부분 생략됨. 대화)

영계의 천사장권을 참감람나무에 접붙여 동생 자리에 세워 줬다

10일 아침에 얘기를 했지?「예.」그게 전체 총결론 얘기라구요. 상속이라는 것! 그래! (훈독 부분 생략됨)

지금까지 부모의 자리와 자식의 자리, 부자관계에 있던 모든 것, 그릇된 모든 사실을 영계에서 용서해 가지고 일심․일체․일념의 영계를 중심삼고 천사장 가정 자리에 세우는 거예요. 선생님이 축복해 주는 거예요. 16세 이후에 아담의 몸을 사탄이 빼앗은 거기에다가 접붙여 줘 가지고, 후레아들이 되었던 자체들 앞에 참부모가 핏줄을 접붙여 가지고 돌감람나무를 탕감시켜서 본래의 참감람나무가 되게 하는 거예요. 참감람나무 입장에서 낙원에 간 모든 성인 현철들이 아니라 지상 의 우리 가정을 중심삼고 와서 접붙여야 돼요.

자기들이 와서 자기를 부정하고 잘라 가지고 받아 접붙여서 동생의 자리에 들어가는 거예요. 돌감람나무와 참감람나무, 이 지상에 있는 아담가정을 중심삼고 재차 접붙임으로써 동생이 돼 가지고 하나의 나무 형태를 갖추어서 그 자리에 들어감으로 말미암아, 창조이상 본연 기준의 가정 형태, 영계 육계의 실수한 것을 찾아 세운 것과 같은 자리에 들어가니 지상 천상 해방권이 벌어지느니라! 아멘!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

이것을 훤하게, 원리 내용과 일치되기 때문에 알아야 된다구요. 자, 다음! (훈독 부분 생략됨)

결의문을 채택하던 그 자리에 대신 세워 가지고, 이제 동생을 중심삼고 일함으로 말미암아 전부 다 정리가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원리를 모르면 안 돼요. 이게 막연한 것이 아니에요. 이게 법이에요, 탕감법! 자! (훈독 부분 생략됨)

 

참사랑의 천적

 

「하나님이 참사랑의 천적이라구요?」 평화를 이루는 데 있어서 천적이에요. 사자가 있으면 한 번만 ‘어흥!’ 하면 천하가 다 평화 되잖아요? 그것과 마찬가지예요. 마음과 몸뚱이를 중심삼고 볼 때 마음이 몸뚱이에 참사랑과 연결되면 천적이라구요. 그 마음 앞에 몸뚱이, 오관 전체가 순응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균의 세계에도 천적이 있어요. 천적 한 쌍만 있더라도 지금까지 세상에 꽉 차 있는 육대주의 동물들이 조용해지는 거예요. 균도 마찬가지예요. 천적이 없어지게 되면 균이 번성하는 거예요.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그래서 균형이 되고, 균형 위에서 먹이사슬이 유지되는 거예요. 큰놈은 작은 놈을, 작은 놈들은 큰놈의 새끼를 잡아먹어 가지고 균형을 취해서 발전하는 거예요.

사람도 마찬가지예요. 자기 아들딸만 사랑하고 자기 여편네만 사랑하는 것이 아니에요. 하나님을 더 사랑하기 위해서 하나님 앞에 먹혀야 된다는 거예요. 가정이 먹히고 나라가 먹혀야 그 가정과 나라가 하늘땅에 꽉찬다는 거예요. 그게 거두어진 열매라는 거예요. 천석꾼보다도 만석꾼, 만석꾼보다도 억만석꾼으로 천하를 통일하려니 그렇게 해야 된다구요. 그렇지 않고는 발전 안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속성이 있잖아요? 눈은 눈 속성, 코는 코 속성, 속성이 다 있다구요. 수많은 지체의 속성이 있다구요. 속성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되는데, 그러면 주류 속성이 뭐냐? 인간에게는 참사랑이에요. 절대 사랑, 유일 사랑, 불변 사랑, 영원한 사랑! 이것이 맨 밑바닥에 터가 돼 가지고…. 이 속성이 바라는 것이 뭐냐? 자기 속성 자체를 바라는 것이 아니에요. 하나님의 속성, 성상 형상 속성이 바라는 것이 형상 성상 그 속성이 아니라는 거예요. 맨 낮은 자리에서 상대적인 속성을 만들어 내기 위한 것이 창조예요.

아담 해와가 무형의 실체가 되는 이성성상의 중화적 존재인데, 그것이 화해 가지고 그것을 느끼지 못해요. 여러분이 자기 몸뚱이니 코니 똥이니 전부 다 한 몸에 달려 있기 때문에 갈라지기 전까지는 더러운 것을 몰라요. 변소에 들어가서 자기가 똥을 싸더라도 별의별 냄새가 나지만 마스크를 쓰지 않아요. 자기 몸과 갈라지기 전에는 하나돼 있기 때문에 자극을 못 느껴요. 갈라진 다음에는 느껴지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화합이 되어 있기 때문에 느껴지지 않는 이런 무형의 실체를 느끼기 위해서는 남성격 주체, 성상 형상을 다시 만들어야 돼요. 아담을 지어 놓고 아담 해와의 보이지 않는 성상 형상 일체권을 중심삼고 유일 사랑, 불변 사랑, 영원한 사랑의 맨 밑바닥에서 높이 자라기 위해서는 얼마만큼 자라야 되느냐? 최고예요. 절대 소망의 자리까지! 절대 소망의 자리에 가서 그것이 누구 것이 되어 있느냐?

자기 절대․유일․불변․영원의 주류 사상을 중심삼고 상대적 입장에 있기 때문에, 고차원적인 소망의 기준이 누구의 상대를 만들기 위한 것이냐? 실체를 만들기 위한 것이니 아담 해와를 중심삼고 하나님이 창조할 때 절대신앙을 갖고 창조한 거예요. 하나님 자신이 절대신앙으로 아담을 지은 거라구요. 신앙 위에 설 수 있는 거예요.

 

절대신앙의 기준은 참사랑의 대신자

 

절대신앙의 기준이 뭐냐 하면, 참사랑의 대신자예요, 참사랑의 대신자. 그렇기 때문에 절대신앙․절대사랑이에요. 절대사랑의 실체가 되기 위해서는 하나님이 절대․유일․불변․영원해야 돼요. 그것이 주류 사상이에요. 주류 사상으로 완전히 거기에 투입해 가지고 없어질 때까지, 이상까지도 더 투입하고 싶을 수 있는 자리를 넘어서야 그것이 순환한다는 거예요.

여러분도 그렇잖아요? 숨을 ‘후읍!’ 이렇게 들이쉴 수 없게 된다면 순환이 벌어지지 않아요. ‘후우!’ 하면서 순환이 벌어지는 거예요. 이게 숨쉬는 거예요. 그와 마찬가지로 끝에 가서 돌아가는 거예요. 그것이 여기까지 올라가는 거예요. 올라가는데 아담을 창조한 무형의 하나님이 자기를 중심삼고 전체를 투입하게 된다면 아담이 완성함으로 말미암아, 격으로 보게 된다면 하늘나라의 무형의 주인이요, 이는 실체의 주인이 되기 때문에 전부 다 다르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하나님이 97퍼센트까지 해놓으면 3퍼센트를 보태는 거예요. 아담이 메워 주는 거예요. 그것을 알기 때문에, 97퍼센트를 가지고 자기들도 최고 사랑의 실체를 받들어야 되기 때문에 하나님과 하나돼 가지고 아담도 일체가 돼 가지고 해와, 자기 상대적 존재를 찾아 만나게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기에서 비로소 완전한 남자와 완전한 여자, 영육을 중심삼고 내적 결실을 맺어서 거기서 사랑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 자리에 가서 뭐냐 하면 일심 일체예요. 그것이 밑바닥에서 바라던 일심․일체․일념의 실체가 돼 가지고 비로소 영육이 통일된 일심권․일체권․일념권을 중심삼은 가정 정착이 벌어지면 지상천국이 출 발되는 거예요.

보이는 세계의 결실과 보이지 않는 세계의 결실, 두 세계의 결실을 대신 이 땅 위에서 거둬 가지고 들어가는 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하늘나라의 왕권 세계에 연결될 수 있는 결실로서 직면하는 것이 하나님 창조이상의 자기 창고에 곡식을 거두는 것과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예.」

그렇기 때문에 일심․일체․일념! 무엇을 하더라도 일심․일체․일념이 필요한 거예요. 그것이 얼마만큼 필요하냐? 절대․유일․영원․ 불변이에요. 그 맛이 있어야 건강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음식 중에 맛없는 것은 맨 처음부터 먹어야 돼요. 주욱 돌았다가 끝에 가면 단 것을 먹던 사람도 쓴 것이 필요해요. 고기 요리도 아무리 달다 하더라도 나중에는 쓴맛이 난다구요. 알겠나?

그것이 전부 다 연결됨으로 말미암아 돌아갈 수 있기 때문에, 무형의 주체와 상대적 대상이 완성되어서 같은 자리에 넘어가려니까 보이지 않는 하나님까지 동해 가지고 어두운 세계를 넘어가서 순환할 수 있는 거라구요. 그래, 정오정착이 거기서 벌어지는 거예요. 알겠나? 「예.」

 

정오정착(正午定着)과 순정(純正)한 남자 여자

 

그렇기 때문에 종적인 정오정착은 하나님을 중심삼고 아담 해와, 상하관계가 하나되는 거예요. 상하관계가 되었으면 그것은 종적이지 횡적인 세계가 없어요. 종적이라는 것은 두 세계를 연결하는 직선인데, 직선 가지고는 창조가 없어요. 종횡을 중심삼고 구형이 되어야 돼요. 높으면 높을수록 이 자체가 넓었던 것이 보태지지 않으니까 더 좁아지면 좁아지지, 넓어지지 않는 거예요. 높으면 높을수록 방향성을 중심삼고 몇천 갈래 방향으로 나눠져서 갈라질 뿐이지, 그 자체는 똑같다는 거예요.

그래서 여기서 개인을 중심삼고 종적으로 자랄 때는 몸 마음이 하나 돼 가지고 하나 둘 세계에 대해서 배워 나가는 거예요. 전부 다 연결시켜 가지고 투입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러니까 정오정착을 넘어서기 위해서는 순정(純正)한 존재가 되어야 된다구요.

절대 남자, 유일 남자, 불변 남자, 영원 남자, 절대 여자, 유일 여자, 불변 여자, 영원 여자가 되어야 돼요. 그래야 하나님 주류 사상의 무형의 실체가 창조이상으로 재현될 수 있는, 아담 자체가 실체권으로 나타나는 거예요. 실체권이 나타났기 때문에 하나님은 무시로 아담을 중심삼고 밤이나 낮이나 몸뚱이나 무엇이나 들랑날랑 해서 주관할 수 있는 거예요.

우리가 가정정착을 하기 위해서 이번에 가정보를 만드는데, 선생님이 이름지어 준 것이 ‘순애보(純愛報)’예요. 순애보는 뭐냐 하면 가정의 교훈서예요. 교육하는 첫째가 뭐냐? 순결이 되기 전에 순정이에요. 나는 절대 남자, 유일 남자, 불변 남자다! 무엇을 대신해서? 하나님의 핏줄을 대신한, 그러한 주류 사상을 대신한 열매다! 알겠나?

이성성상의 주체 되는 것이 분립되지 않았는데 비로소 남자 여자로서 갈라지는 거예요. 남자를 먼저 지은 거예요. 하나님의 창조를 보면 남자를 창조했는데 남자의 갈비뼈를 빼 가지고 해와를 지었다고 하기 때문에 하나님을 중심삼은 성상 형상이에요. 성상은 뼈와 같은 거예요. 뼈에 모든 피살이 연결되어서 몸뚱이를 구성하는 거와 마찬가지로 해와를 크게 해서…. 이게 해와를 길러 나가는 거예요.

아담과 해와를 길러 가지고 하나되어 순정 할 수 있는 아담 해와로 만든 거예요. 이것이 타락했기 때문에 순정의 딸이 돼야 돼요. ‘바를 정(正)’ 자라구요. 절대 남자, 유일 남자가 못 됐다구요. 소생 장성기에 와 가지고 폐품이 된 거와 마찬가지예요. 순정, 절대 여자가 돼야 돼요. 밤이나 낮이나 변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천상세계나 지상세계나 변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하나님의 마음과 몸이 하나될 수 있는 실체가 되어야 되기 때문에 일심 일체예요. 알겠어요?

 

잃어버린 것을 재창조하기 위해서는 절대신앙․사랑․복종해야

 

아담 해와는 뭐냐 하면, 보이지 않는 무형의 하나님이, 이성성상의 중화적 주체 자리에 있었던 존재가 그 중화적 자리까지 자라 나가는 것이 아담 해와가 성숙하는 거예요. 성숙하게 되면 자동적으로 중화 일체가 된다구요. 그러면 상대 된 남자 여자는 지상의 실체니만큼 주체 되는 것을 찾아야 되기 때문에 비로소 사랑을 알고 높은 것, 세계를 지배하려고 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하나님이 들어가 살 수 있는 집이 벌어지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들어가서 결혼식을 했다면 중화적 존재가 영육을 갖춘 실체의 통일적 기반에 서서 새 아들딸을 번식하는 거예요. 그 선상에서 낳은 아들딸은 지상천국의 몸뚱이를 완성할 수 있는 실체권 완성의 자리에 서기 위한 것이 육신생활이요, 육신생활은 하나님에게 돌아가서 본성의 자체를 완성시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아담 해와는 아들딸을 낳아 가지고…. 전부 다 하나님에게서 나왔지요? 나왔으니 아담을 통해서 해와가 나왔고, 해와는 아들딸을 낳는 거예요. 엄마는 아들딸을 다시 낳는 거예요. 아빠에게 씨를 받아 가지고 엄마가 피살을 나눠 주는 거예요. 그러니까 절대 아들딸을 교육해야 된다구요.

가정의 타락 원인이라든가 가정의 파괴 원인, 이런 모든 혼란된 원인은 어머니가 바로잡아야 돼요. 아기는 정자 하나 받아 가지고 난자와 합해서 주머니에 들어가서 어머니의 모든 피살을 받는 거예요. 일심․일체․일념 기준이 되어야 할 텐데, 일심 일체가 아니고 일심 분체가 된 거예요. 일심 분체인 동시에 일념도 분념이 되고, 다 갈라진 거예요. 그러니 하나님과 관계없어요. 그것을 재창조하기 위해서 하나님이 종교권을 세워서 정비해 가지고 일심권을 상실한 것을 회복하는 거예요. 하나님을 모셔 가지고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투입해야 된 다구요. 알겠나?「예.」

맨 밑창의 종횡에 있어서 최고 이상형이 뭐냐 하면,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인데, 복종하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그 자리까지 가려면, 크려면 하나님이 투입해야 돼요. 광물의 소성을 가진 것을 투입해 가지고 넘고, 식물의 소성을 투입해 가지고 넘고, 동물의 소성을 투입해 가지고 넘는 거예요.

그렇지 않아요? 위장은 뿌리와 마찬가지요, 심장은 줄기와 마찬가지고, 폐장은 잎과 마찬가지예요. 하늘과 인간, 생명의 동력이 전부 다 생명이지요? 만물까지도 연결시킬 수 있는 작동을 하는 거예요. 그래서 조정기관인 폐장을 중심삼고 이것이 신장에서 여과, 걸러 가지고 췌장을 통해서 소장 대장으로 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뼈가 있고 살이 있으면 뼈와 살이 연결돼 가지고 포용되어 있는데, 이건 둘 다 연결되는 거예요. 가죽이라는 것은, 살이라는 것은 몸뚱이의 모든 기관을 중심삼고 있는 거예요. 그것을 상대적으로 딱 해서 돌려줄 수 있는 기점이 몸뚱이라는 거예요. 그 가운데 새로이 자라 가지고 만물 요소를…. 햇빛, 물빛, 사랑빛, 이 세 가지라구요. 복중시대 물시대, 사랑시대 실체시대, 그 다음에 햇빛시대 눈시대예요.

이것이 중심을 중심삼아 가지고 태어나는 거예요. 사춘기를 중심삼아 가지고 말이에요. 그래 가지고 몸 마음, 뼈와 살이 전부 화합해 가지고 순환할 수 있어야 무형세계 지상세계 공간세계가 하나의 실체가 되는데, 그러기 위해서 결실한 거와 마찬가지가 인간 가정이에요. 인간 가정, 상하관계예요, 상하관계.

 

아담 해와는 하나님과 상하관계를 맺고 자녀와 구형을 이뤄야

 

하나님을 중심삼고 아담 해와가 상하관계를 맺는 거예요. 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중심삼고 남자가 위고 여자가 아래가 돼 가지고 상하관계예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좌우는 무엇이 되느냐? 남녀관계예요. 상하와 좌우가 하나되어 가지고, 종적 횡적이 하나되어 가지고 아들딸을 중심삼고 구형이 되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어머니나 아버지나 모든 존재물은 손자가 태어나기를 바라는 거예요. 집안도 그렇지요? 7대 독자니 몇 대 독자가 있으면 그 집안 모두, 김 씨 문중 전부가 일대가 없어질까 봐 염려하는 거예요. 자기 아들딸을 중심삼아 가지고 새끼를 못 치면, 씨를 못 맺으면 그 씨를 못 맺은 나무가 부실하다는 거예요.

그런 입장에 있기 때문에 모든 김 씨면 김 씨 전체가, 한 집이 후손이 없게 되면 부실한 가지가 죽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전체 앞에 염려의 대상이 된다구요. 그 전체 김 씨 문중이 그들을 대해서 측은한 마음을 갖는데, 우리와 같으면 좋겠다고 하는 거예요. 이것이 인간의 통일심정을 중심한 본성적 마음이기 때문에 이것은 국경을 넘고 하늘땅을 넘는 거예요. 후손이 없는 사람은 하나님 앞에 못 간다는 거예요.

대신 복귀과정의 시대에 들어왔기 때문에 믿음의 아들딸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 일을 보충해서 영계에 다리를 놓아 가지고 탕감하는 거예요. 지상까지도 형님 자리, 아들딸의 기준을 세워 가지고 본연의 원리형을 결착 완성시켜야 지상에서 천상까지 완성해서 열매가 하늘나라의 창고에 들어가는 거예요. 천국에 들어간다는 거예요. 그렇게 생각해야 돼요.

숨쉬게 될 때는 숨쉬는 것이 무엇이냐? 폐는 숨쉬기 위해 있는 거예요. 내 손끝에서부터 움직이는 거예요. 이걸 잡으면 동맥이 흘러가지요? 인간의 심장을 보면, 참 대단해요. 심장의 박동을 중심삼고 운동하는 것이 꼭대기에서부터 전부 다 해 가지고 거리 측정의 차이가 균형이 되어 돌아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한 바퀴 돌고는 또 도는 거예요. 동맥으로 나가서 정맥으로 돌아와서 정화해 쓸 만할 수 있는 자체로 남아지는 거예요. 배로 해 가지고 소화기관으로 흘러 분별되어 나간다구요. 그런 창조역사를 해 가지고 몸을 지탱시켜요. 온 지체가 창조역사를 하더구만. 심장에 보낸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만 우주가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주고받을 수 있는 동맥 정맥, 무형의 하나님과 유형의 신이 비로소 운동하기 위한 이 놀음을 하기 위해서 온 우주가 동원되는 거예요. 그런 인간이 사랑을 중심삼아 가지고 우주적 존재의, 소우주의 실체권 주체가 돼 있어요.

 

최고의 주인은 천일국 주인 축복받은 우리 가정

 

여러분이 세계의 것을 알 수 있고 그것을 느낄 수 있다는 것은, 그 본성 기준이 하나님의 창조성 전체 만물을 소화할 수 있고, 또 근원 뿌리와 화합할 수 있는 입장에 있기 때문이에요. 만물에 대해서 그 주류권에 있고, 시간에 대해서 그런 입장에 있는 거예요. 본연의 세계에 가서 꽃을 보게 되면 주인이 왔다고 좋아하고 다 그러는 거예요. 물을 주면 춤추고 그러는 거예요.

여러분, 물을 마시면 좋지요? 코로 들어가는데 온 몸이 좋아하는 거예요. 또 눈으로 들어가는데 눈에 색깔이 좋으면 좋지요? 입으로 들어가기 때문에 맛있게 되면 온 몸이 좋아하지요? 이것이 복중시대, 지상시대, 천상시대예요. 복중에서 잘 주고 잘 받아야 돼요. 어머니와 아버지의 피살을 중심삼고 그것을 완전히 받아야만 완전하게 되는 거예요. 잡동사니 어머니 마음대로 받은 정자의 본성에 위배되는 행동을 하게 되면, 거기에 곁갈래가 돼 가지고 상처가 나고 손가락에 병이 나고 그와 같은 일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태교(胎敎)라는 것이 중요해요. 정자를 받아서 언제나 수직과 수평을 중심삼고 상하관계․좌우관계․전후관계의 역사적 전통을 지켜야 돼요. 아들딸을 어머니가 키워 가지고 낳는 거라구요. 조상의 핏줄을, 조상의 혈족을 낳아서 기르는 것이 어머니예요. 어머니는 그렇기 때문에 시집가는 그 날부터 자기 집과는 관계없어요. 축복 결혼하고 난 후에는 부모와 관계없다구요. 알겠나?「예.」

타락한 핏줄을 거르는 거예요. 참부모가 축복해 가지고 독자적인 면에서 가정과 종족과 나라를 만드는 거예요. 전부 다 헤쳐졌으니 지파가 많아져야 될 것 아니에요? 그와 마찬가지 입장에 있기 때문에 여러분이 이제…. 아담 완성이라는 것은 가정이 아니에요. 하늘땅 갈라진 것을 전부 다 통일해서 완성시켜 가지고 자기가 책임하는 거예요. 절대신앙․절대사랑, 하나님처럼 있는 정성을 다해 가지고 여기서 천국을 재건해 들어가는 거예요.

사탄의 모든 담이 없는 평면도상에서 절대신앙․절대사랑, 절대 자기를 투입하겠다고 하게 된다면 하나님이 상속해 줄 하나님의 나라 형태가 접붙여져 나가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부모님과 같은 형태로서 나라가 확정되어 나가는 거예요. 그 나라를 중심삼고 하늘과 땅에 하나님의 기쁨의 무대가 넓어진다는 거예요. 다 큰 것을 좋아하지요? 높고 넓은 것! 그렇게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나라에 연결된 우주의 전체 창조의 원형적인 원소, 도면과 같은 원본적인 원소를 갖추었기 때문에 내가 가는 데는 우주가 따라다니고, 하나님을 중심삼고 전체가 나를 주목하는 거예요.

상헌 씨도 그렇잖아요? 영계에서도 하나님을 모른다는 거예요. 천만 인이 있지만 일시에 같은 하나님이 천만인에게 다른 형태로 나타나더라도 다 같이 느끼지 않지만, 각자가 자기 완성을 위해서 같은 것을 느끼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전부 다 종적인 면에 있어서나 횡적인 면에서 특성적인 기준을 가지기 때문에, 아담 완성, 하나님 완성을 할 수 있는 기준, 계대를 이을 수 있는 자체가 되어 있기 때문에 자동적으로 천상에 가서 하늘나라의 상속받을 왕자 왕녀의 자리에 도달할 수 있는 것이 자연적 결론이다! 아멘이라구요.

그래서 누구나 다 하늘나라의 왕자가 되고, 남자 중에 최고가 되고 싶지요?「예.」최고가 되는 거예요. 최고의 가정이 되고 싶지요? 그것이 뭐냐 하면, 천일국 주인 축복받은 우리 가정이에요. 부모님의 가정이 아니에요. 내 가정이에요. 부모님의 나라가 아니라 내 나라예요. 그러면 잎이나 순이나 뿌리가 한 나무예요. 잎이라고 자랑할 것이 없다구요. 뿌리를 갖다 심어도 잎이 나오고, 줄기를 갖다 심어도 뿌리가 나오고 다 그렇잖아요?

 

재림주님의 책임과 사명

 

입의 시대 복중시대, 이것은 지상시대예요. 이것은 뿌리예요. 이것은 심장이에요. 이것은 햇빛이에요. 물, 공기, 햇빛! 이것이 생명의 3대 요소라구요. 그래요, 안 그래요? 이제 뭐라고 그랬나?「물, 공기, 햇빛이 생명의 3대 요소입니다.」복중시대, 지상시대, 천상시대예요. 유아시대에 타락했으니, 장성기까지도 타락했으니 이것이 어디로 갈지 모르잖아요? 그러니 하나님을 모르고, 사탄을 모르고, 참부모를 몰라봤어요.

이렇게 혼란 가운데 떨어진 것을 재차 눈을 밝게 해 가지고 아담 해와가 결혼을 잘못했기 때문에, 아담 해와가 축복받음으로 말미암아 천상․지상세계에 하나님만이 알고 사탄만이 아는 비밀을 알아낸 거예요. 하나님이 알더라도 알려줄 수 없어요. 중이 자기 머리를 못 깎는다구요. 사탄이 암만 알더라도 못 하는 거예요. 아담으로 말미암아 그렇게 됐기 때문에 아담이 알아 가지고 하나님을 해방해 주고, 천사장을 해방해 주는 거예요. 그것을 사탄도 바라고 있고, 하나님도 바라고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탕감 법을 촉진화시키고 빨리 복귀시키기 위해서, 인류 세상의 죄의 양이 찰 수 있게끔 사탄이 고생도 시키고 죽이기도 하는 거예요. 그 양이 안 차면 천 명 만 명을 죽여 가지고 메워 나가는 놀음까지 하는 거예요. 사탄이 사람을 죽일 수 없어요. 탕감의 양이 차지 않았기 때문에 그런 거예요.

이런 원칙으로 보게 될 때, 이스라엘 나라가 자기 소명적 책임을 못 했으니 그에 해당할 수 있는 탕감 양을 채워야 되는데 채워지지 않았기 때문에 6백만이 희생당한 거예요. 유대인만이 아니라구요. 기독교인도 들어갔지요? 비로소 채워 가지고 참부모 죽인 것을 수평화시킨 그 자리에 있어서 제3이스라엘이 독립됐기 때문에 제1이스라엘도 나라를 갖게 되는 거예요. 제2이스라엘이 미국인데 영적 나라만 갖고 있지 육적 나라를 못 이루었기 때문에, 제1이스라엘 잃어버린 것을 갖다 맞춰야 될 입장에 있다는 거예요.

지금 와서는 재림주는, 재차 와서 주인 되는 사람은 하늘땅을 통일한 영계를 중심삼은 기준을 알고 그 원칙에 상대적 기준으로서 하나 만들어야만 해방되는 거예요. 지상․천상 통일권으로 광물세계로부터 하늘땅까지 모두 통일해서, 하나님의 사랑의 심정까지 통일해 가지고 해방을 이뤄서, 하나님과 인간이 하나의 열매가 돼 가지고 밤나무의 굽알이 아래에 떨어지듯이 떨어지는 거예요. 떨어지면 굴러가는 거예요. 동그랗게 된 것이 굴러가서 그 본체에서 멀리 가서 퍼지기 위한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납작한 씨들이 많지 않아요. 동그래요. 열매는 다 동그래지는 거예요. 납작한 열매를 봤어요? 위에서 떨어지면 굴러가서 자기 본체에서 떨어져 가지고 번성하는 거예요. 그래서 꼬리를 달든가 해서 바람을 타고 날아가 퍼지는 거예요. 단포포(민들레) 같은 것은 날개를 가지고 공중으로 나라를 넘어서 세계로 이동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만물이 번성한 세계가 된 거예요.

물과 공기와 태양 빛을 중심삼아 가지고 바람에 따라 이동해요. 이동하는 데는 바람에 의해서예요. 바람을 중심삼고 호흡하는 거예요. 바람이 없으면, 태풍이 없으면 안 되는 거예요. 우리 인간세계는 한 쪽에 서는 피해를 받는 것 같지만, 어느 부분은 피해 받는 것보다도 사랑할 수 있는 것이 있기 때문에 그 피해 받는 것을 희생시켜 가지고 평면적으로 메워 주는 거예요. 높은 것이 있으면 파다가 메워야지요?

잘사는 민족, 못사는 민족을 보게 되면 조상의 선악의 차이를 중심삼아 가지고 높고 낮은 차이가 있다는 거예요. 백인을 폴라 베어(polar bear) 족속이라고 하잖아요? 이게 북극으로 가서 다 쫓겨났던 패들이에요. 그게 뭐냐 하면 해적단이에요. 도적놈 패들이라는 거예요. 사탄세계의 도적놈 패가 하늘 패예요.

그렇기 때문에 죄인을 사랑하고, 사형수를 누구나 사랑하는 거예요. 사형수가 사형을 받을 때 어머니 아버지나 누구나 될 수 있으면 저렇게 하고 싶지 않다는 거예요. 형장에서 나갈 때 ‘야야 이 자식아, 빨리 나가라!’ 하는 거예요. 그 나라의 법이라든가 모든 것을 부정하고 안 자기 아들만을 위할 수 있는 나라가 되기를 바라는 거예요. 죽는 자리에서도 피를 뽑아 가지고 도망하게 하기 위한 거라구요. 알겠어요? 평준이에요. 최고의 이념은 통일이에요. 평화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순정․순결․순혈․순애의 자리를 완성해야

 

왜 하나님이 종교를 밀고 나오느냐? 하나님은 탕감 법을 써 가지고 이것을 감축시켜 나오는데, 예수는 원수를 사랑하라고 했다구요. 놀라운 말이에요. 원수를 사랑하겠다는 것이 아담 자체도 용서받아야 된다는 거예요. 자기가 용서받고야, 용서받게끔 나라를 구하고야 나라의 백성을 구해 주지. 그거라구요. 메시아가 세계를 구하고 나서야 세계 사람들을 해방, 축복해 주는 거예요. 선생님이 영계 육계의 통일적 기반 위에서 부모님을 중심삼고 모든 자녀를 축복한 거예요. 알겠나?

이렇기 때문에 비로소 하나님의 창조이상적 영계실체 육계실체 하나로 화합한 참사랑 정착, 일심․일체․일념! 결혼식에 나가려면 앞으로 문답해야 돼요. 천지창조의 주인으로부터 천지 피조물 일체가 바라는 것이 하나님과 하나되고 일심이 되어 있느냐? 남자와 여자가 일심이 돼 있느냐? 그 다음에 일체가 돼 있느냐? 일념이 돼 있느냐? 순전한 순정한 남자가 돼 있느냐? 이거예요. 순결이 아니에요. 순결이 되기 위해서는 진짜 남자 여자가 되어야지요?

그래서 속성과 마찬가지로 첫째가 뭐냐 하면 순정, 그 다음에 순정하니까 여자 남자가 순결해야 된다구요. 순결하니까 순결한 피가 돼야 돼요, 순혈! 순혈이 됐으니까 순결한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남자가 여자를 그리워하고 여자가 남자를 그리워하는 거예요. 사랑을 중심삼고 순정, 순결, 순혈, 순애의 자리를 완성해 가지고 남자 여자가 그래야지, 중간에 가서 멋대로 하면 파괴되는 거예요. 쓰레기통에 가는 거예요. 마찬가지예요.

밤송이가 열매를 맺어 가지고 익어야 창고에 들어가서 주인이 그리워하는 거예요. 자동적으로 갈라져야 밤이 약 될 수 있는 거예요. 익기 전에는 손대지 말라는 거예요. 익게 되면 자동적으로 가시가 무너져서 벌려 가지고 나올 수 있는 거예요. 모든 전부가 성숙한 때에 건드려야지, 그 전에 먹으면 안 되는 거예요.

결혼도 마찬가지예요. 대이동이 벌어지지요? 출생에서부터 혼인신고를 해야 돼요. 그 다음에 복중세계에서 폐 세계로 올라가야 돼요. 폐 세계로 올라가야만 신선한 공기, 신선한 물과 통하는 거예요. 이것이 막혀 버리면 이것도 죽고 이것도 죽고 다 죽지요? 그러니 숨을 쉬어야 돼요.

 

환경에 박자를 맞춰 살 줄 알아야

 

그렇기 때문에 박자를 맞추어서 살아야 돼요. 자기 멋대로 살면 안 되는 거예요. 환경에 박자를 맞출 줄 알아야 돼요. 천지가 다 생활 형태는, 내용의 원칙은 마찬가지예요. 물이 필요하고, 공기가 필요하고, 사랑이 필요한 거예요. 그러려면 만물과 화동해야 돼요. 그래서 만물의 주인이 되어야 돼요. 광물질을 흡수해야 되고, 식물질을 흡수해야 되고, 동물질을 흡수해야 돼요. 그래 가지고 사랑의 집에 들어가야 되는 거예요. 다 그래요. 사랑의 집에 들어가는 거예요. 사랑의 집에 들어가서 결속되는 거예요. 알겠지요, 무슨 말인지?「예.」

그래서 일심?「일체 일념!」일심은 하나님 마음과 부모님 마음이 하나되는 거예요. 하나님 앞에 부모님도 일심하기 위해서는 이의가 없어요. 절대복종이에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이래야만 주류 속성인 유일․불변․영원한 그 맨 밑바닥에 소망적인 창조가 가능한 거예요. 절대신앙․절대사랑이에요. 자기가 투입해야 돼요.

가정에서 수고하면서 살 때 수고하고 천상세계에 가서 수고해야 돼요. 천상세계에서는 수고할 것이 없어요. 모든 것이 원하는 대로 되니 땅에서의 욕망을 일시에 평면적으로 다 이룰 수 있어요. 내가 황금 옷을 입고 싶으면 대번에 황금 옷을 입고, 무엇을 먹고 싶다고 하면 대번에 먹는 거예요. 사랑으로 느낄 수 있었던 자기의 모든 오관 감정을 즉각 보급 받을 수 있는 거라구요. 모든 것이 다 연결된다는 거예요. 더 바랄 것이 없으니 얼마나 행복하겠나!

자! 어디 가나?「아버님, 제가 미팅이 있습니다. (정원주 보좌관)」 그래! 자, 끝내자. 이런 것을 전부 다 확실히 알아야 돼요. 영계에 가게 되면 선생님이 안 가르쳐 줬다는 얘기를 못 한다구요. (훈독 부분 생략됨)

리를 중심삼고 면에서 군으로, 군수는 도지사, 도지사는 국회의원, 국회의원을 만들어야 돼요. 내가 창조해야 된다구요. 여러분이 가서 면장이 되어 가지고 군수를 만들고, 도지사를 만들고, 국회의원을 만들어야 돼요. 선생님도 그래요. 선생님 일생에 있어서 수많은 군수, 도지사, 국회의원을 만든 거예요. 수많은 환경을 창조한 거예요. 알겠어요? 「예.」

자기 가정도 수습 못 하면 퇴물이에요. 자라서 봄에 나오다 말고 떨어지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그건 비료, 거름밖에 안 돼요. 그것도 필요해요. 거름도 필요하다구요. 자! (훈독 부분 생략됨)

 

천지 운세의 보호를 받아 열매 맺는 자리에 들어가야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그러니까 다 그거 해야지. 그거 못 했기 때문에 천상에 못 들어가니 거기에 들어갈 수 있는 표를 떼어 주기 위해서 축복하는 거예요. 부모가 거짓 부모가 되었기 때문에 참부모 고개를 넘을 수 있게 고속도로를 닦아 놓았으니 누구나 걸어가든 가면 들어가게 돼 있는 거예요. 자전거를 타고 가든가 뛰어가든가 오토바이를 타고 가든가 자동차라든가 비행기를 타고 가든가, 그렇지 않으면 영적으로 날아가든가 가게 돼 있다구요.

부모가 사흘 길을 떠나 어디 가자고 하게 된다면 같이 나갈 수 없어요. 부모들은 의욕에 차서 빨리 가서 기다려야 돼요. 오면서 점심이 되면 점심밥을 보조하는 거예요. 그것을 협조해 주는 거예요. 물이 없어 가지고 물을 찾으러 다니면 물을 갖다 주는 거예요. 조상들 앞에 문의해서 그렇게 해주는 거예요. 알겠어요?

같이 가서 가정이 일족이 되어서 8촌에서 12촌까지 하는 거예요. 이것이 하나의 범주, 카테고리(category), 한 팀이라는 거예요. 영원히 이것은 손대서 개정할 수 없는 것으로 범주를 말하는 거예요. 철학에서는 카테고리라고 해요. 그건 어느 하나의 잎사귀에 물이 붙었으면, 저 잎 끝에 물이 붙었으면 저 옆에 물이 묻었다고 하는 거예요. 마찬가지예요. 벌레가 먹으면 전부 다 떨어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함부로 살 수 없어요. 자기 하루의 생활이 전체 잎이 완성할 수 있게 해야 돼요. 가을 결실 때가 되어서 같이 열매와 더불어 거름더미에 들어갈 수 있는 자리까지 가기 위해서는 잎도 천신만고해야 돼요. 바람이 불더라도 하나되어 있어야 되고, 누가 와서 흔들어도 떨어지지 않고 하나되어 있어야 돼요. 사람들이 왕래할 수 있는 곳에 가지가 자기 편리한 대로 있다가는 꺾여 버린다는 거예요. 다 그렇게 되는 거라구요.

만물이 자기 열매를 맺혀 가지고 3대권을 남기고 갈 수 있는 것이 무엇이냐? 인간에게 가야 되고, 나라와 세계에 가야 돼요, 원리원칙을 통해서. 그 원리원칙의 소생 장성 차이가 있으면 천년 만년 지상천국 천상천국, 영원한 천국에서 차이가 벌어지는 거라구요. 자! (훈독 부분 생략됨)

형태면 형태, 너는 너, 각자의 책임이에요. 그 종씨를 해방해 가지고 나라를 해방하는 것이 공동책임이에요. 연대책임이에요. 그래서 연대죄가 있는 거예요. 자범적 죄, 전통적 혈통적 죄, 연대책임이 있는 거라구요.

군대도 그렇지요? 한 사람이 잘못하면 소대 전체가 기합 받지요? 마찬가지예요. 그런 것을 알고 자기 멋대로 어떻게 할 수 있어요? 눈이 눈 멋대로 하면 어떻게 되나? 다 망치지요. 코가 코대로 하면 어떻게 되나? 입이 입대로 하면 어떻게 되나? 오관 십관이 안팎으로 맞아서 동병상련, 일심․일체․일념의 박자에 맞아 가지고 놀아나야 돼요.

완전히 춘하추동 계절을 넘어 가지고 천리의 운세가 보호해서 열매 맺는 자리에 들어가야 되는 거예요. 자동적으로 가는 법도를 따라서 그 길을 가지 않으면 탈선해 가지고 가는 방향이 달라서 파괴가 벌어지고 거름더미밖에 안 된다구요. 이게 원칙이에요. 공식이라구요. 자! (훈독이 끝난 후 김효율 보좌관 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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