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적 없는 참사랑과 통반격파 완성
2004.07.22 (목) 한국 전남 여수 청해가든
(경배)「오늘은 광주 동구, 부산 해운대, 경기 북부 구리, 그리고 일본 식구 못 간 사람들 해서 524명 남아 있습니다. (황선조 회장)」오늘 아침에 내가 서울에 올라간다구.「예.」여기에 모이는 것은 어차피 자기 교구를 중심삼아 가지고 5백 명씩 집회를 할 수 있게끔. 알겠나?「예. 부모님 계시지 않더라도요?」응. 안 올 때도 돌아가면서.「예.」
「≪천성경≫ 시작할까요? (김효율 보좌관)」「아버님 원고를 가져왔어요? (어머님)」「예. 원고 읽을까요?」원고는 나중에. 오늘부터 ≪천성경≫을 새로 시작하는 거야.
맹세문을 전부 다 알아야
≪천성경≫을 읽을 때는 말이야, 맨 처음에 1편 하고 마지막 편 맹세문을 언제나 시작하고 다음에 2편 3편 이렇게 읽는 게 좋아. 맹세문을 전부 다 알아야 된다구.「1편을 읽고, 마지막 맹세문 해설편을 읽고 2편 3편으로 쭉 나가라는 말씀이시지요?」그다음에 또 끝나게 되면 1편 읽고 맹세문!
맹세문을 알아야 돼요. 맹세문이 막연해 가지고는 안 된다구요. 일상생활의 식사할 때 세 번 하고, 아침에 일어나고 저녁에 잘 때 해서 다섯 번은 해야 된다구요. 맹세문을 읽어서 그것이 말만이 아니고 그대로 안 되면 안 된다는 전부 다 공식이라는 거예요.
공식이고, 맹세문이라는 것은 반드시 역사적인 그 시대에 있어서 정부면 정부, 중심 본부면 본부, 중심존재면 중심존재가 자기가 거느리고 있는 상대적 분야를 대해서 언제나 보호하고 이끄는 마음을 가지고 이렇게 맹세문을 중요시해야 된다구요.
자, 그다음에 5백 명씩 돌아가면서 하면 될 거라구요. 세 곳에서 오는 대신 세 지역을 통해 돌아가면서. 될 수 있으면 군을 중심삼고 군청 공회당이라든가 이런 데 가 가지고 정부와 협조해 가지고 할 수 있게끔 노력도 해야 돼요. 정부와 더불어 하나돼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자!
「≪천성경≫ 훈독 시작하겠습니다. 아시다시피 여러분 중에 구입 못 하신 분이 많이 있습니다만 총페이지 수가 2천332페이지입니다. 이것을 작년 2003년 7월 17일에 정식으로 우리의 영원한 성서로 확정해 주셨습니다. 그 뒤로 이것만 읽으신 게 아니라 다른 중요한 메시지도 읽으셨는데, 벌써 네 번을 독파하시고 이제 다섯 번째 시작이 됩니다.」
여러분이 훈독회를 안 했다면 저것 네 번을 읽는다는 것은 불가능한 거예요. 신·구약성서도 읽어 본 사람이 몇 사람이 되느냐 이거예요. 몇 번씩 되풀이해 가지고, 저것을 열 번만 읽으면 환할 거라구요. 자기들이 이거 하게 되면.
그러니까 여기서 훈독회 때만 하는 것이 아니고 시간만 있으면 읽어 보라는 거예요. 그리고 그 배후에 연관된 선생님의 설교집의 참고할 수 있는, 그 근원의 페이지가 어디 있는지 찾아 가지고 시디(CD)를 갖고 있다면 얼마든지 자기 혼자 공부할 수 있는 거예요. 자!
「머리말 놔두고 그냥 들어가겠습니다.」머리말도 읽어요.「예. 머리말부터 읽어 올리겠습니다.」(≪천성경≫ ‘참하나님’ 편부터 훈독)
남녀의 반드시 대상은 중심
『……하나님이 아무리 훌륭하고, 아무리 절대자이고, 전지전능한 분이라 하더라도 혼자서는 좋을 수 없습니다. 행복이라는 명사, 혹은 좋다는 말은 혼자서는 성립되지 않는 말입니다. 반드시 상대적 관계를 갖춘 자리에 있어야 좋고 행복하다는 말을 할 수 있습니다. 혼자 있으면서 행복하다는 사람이 있느냐? 아무리 전지전능한 하나님이라도 혼자 있어서는 행복하지 않습니다. 노래를 잘 부르는 성악가가 아무도 없는데 혼자 노래를 불렀다고 합시다. 그래서 행복하겠느냐? 상대가 있어야 합니다. 주고받는 것이 있어야 좋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도 좋기 위해서는 반드시 대상이 있어야 합니다.』
반드시, 해 봐요. 「반드시!」 남자의 반드시 대상은 여자고, 여자의 반드시 대상은 남자고, 남녀의 반드시 대상은 중심이에요, 중심! 중심은 모든 전부가 없어지기 전에, 꼭대기도 없어지고 살도 없어지고 뼈도 없어지더라도 중심은 맨 나중에 없어져야 된다는 거예요.
중심은 모든 것의 근원이기 때문에 모든 것의 끝도 근원도 없어지는 것이 아니에요. 영원히 존재하기 때문에 중심과 하나되는 것은 영원히 존재할 수 있는 거예요. 끝과 그다음에 시작을 포괄해 가지고 그 중심이 또 연결될 수 있기 때문에 영원하다는 거예요. 자!「계속하겠습니다.」이거 심각한 문제들이에요.
『하나님은 완전히 투입해서 사랑의 대상을 창조했습니다. 그렇게 한 것은 하나님도 사랑의 대상이 필요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사랑은 혼자서는 못 합니다. 아무리 절대자라도 그 절대자 앞에 사랑의 대상이 있어야 사랑을 할 수 있기 때문에 그 사랑의 대상으로 인간을 지었습니다.』
사랑의 목적을 이루는데 대상이 중심이 돼 있지, 자기 주체가 중심이 안 돼 있다는 거예요. 상대로 말미암아 사랑을 완성하는 거라구요. 이게 절대가치관의 골자예요.
나라는 사람은 부모의 사랑을 완성시킬 사람, 나라는 사람은, 남자라는 사람은 여자의 사랑을 완성시킬 사람, 또 나라는 남자 여자는 형제의 사랑을 완성시킬 사람, 나로 말미암아 3대 사랑의 주인을 만들어 줄 수 있는 주인이다, 주인.
하나님도 그 세 가지 사랑을 완성시킬 수 있는 그 주인을 사랑하니 행복하다는 거예요. 또 인간은 그 주인의 모든 동기 됐던 것을 나와 하나돼 가지고 주인이 사랑하는 이상의 사랑을 하니 영원하다, 이런 이론적 결론을 연결시킬 수 있는 거예요. 자!
『……그러므로 인간을 지을 때 아무렇게나 지은 것이 아닙니다. 성경에 말씀으로 지었다고 했는데, 아무렇게나가 아닙니다. 천신만고 끝에 자신의 120퍼센트, 몇백 배를 투입해서 지었습니다.
기성교인들은 하나님의 천지창조를 생각할 때, ‘하나님은 전지전능하시니 말씀으로 지었다.’고 믿고 있습니다. 그러나 요술 부리듯 그렇게 지은 것이 아닙니다. 있는 지성을 다하고 자기 일신을 전부 투입해서 아들딸을 창조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를 사랑합니다. 우리도 정성을 안 들이고, 피와 살을 투입하지 않은 것은 사랑하지 않습니다.』
사랑하지 않는 데는 자기가 없어진다구요. 없어지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사랑 때문에 생겨난 것인데 사랑할 수 있는 상대가 없으니 자기도 없어지는 거예요. 그렇다는 거예요.
그래서 동위·동참·동행할 수 있는, 그 ‘동(同)’이라는 말, ‘같이’라는 말은 혼자 하는 말이 아니에요. 그렇기 때문에 몸 마음도 온전하기 위해서는 몸 마음이 주고받아야만 영생하는 거예요. 마음은 몸을 위해서 주었지만 몸이라는 그 자체는 받은 것보다도 더 플러스시키고 줌으로 말미암아 이게 운동할 수 있는, 더 가속도를 빨리 할 수 있는, 더 크게 할 수 있는 동기가 된다는 거예요. 자!
부모, 부부, 형제의 사랑, 세 꺼풀은 언제 어디나 하나되고 돈다
『……하나님 혼자 사랑을 이룰 수 있어요? 전지전능하시고 유일무이하신 하나님 혼자서 ‘아이고, 기분 좋구나!’ 그러겠어요? 그러면 하나님도 미쳤다고 할 수밖에 없습니다. 레버런 문도 사랑을 느낄 수 있는 것을 갖고 있다고 해서 혼자서 ‘아이구 좋아라! 아이구, 내 사랑이야!’ 그러면 미친 레버런 문입니다.』(웃음. 박수)
아무리 피곤하고 아무리 졸음이 오고 아무리 죽고 싶어도 사랑하는 남편이라든가 사랑하는 상대가 들어 주면 좋아한다는 거예요. 울 수 없어요. 바라보고 웃으니까 웃어 줘야지. 그렇기 때문에 여자가 아무리 잘났다고 해도 남자 보고 울고 남자 보고 웃어야지, 여자 보고 울고 여자 보고 웃으려고 하게 된다면 사흘도, 여자 셋만 되면 때려죽인다는 거예요. 간부가 된다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눈은 다 상대를 찾고, 우리 오관은 상대를 위해서 전부 다 움직인다는 거예요. 슬픈 상대는 내려가고 좋은 상대는 올라가고 올라왔다 내려갔다…. 올라왔다 내려가면 타락이지만 올라왔다 내려가서 돌기 때문에 영원하다는 거예요. 영원히 좋고 영원히 주고 영원히 받기 때문에 그걸 계속한다는 논리를 세울 수 있고, 그 가운데 들어가게 될 때는, 그런 경지의 하나님을 중심삼고 내가 대할 수 있는 데에 들어가게 되면 천년만년 그 자리가 싫지 않기 때문에 영원히 유지할 수 있는 하나의 정착이에요.
정착이라는 것은 움직이지 않고 정착하는…. 움직이지 않고 정착하는 물건이 있어요? 우주도 움직여요. 이 대우주도 밤낮이 있어요.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성의 밤낮과 이 우주의 모든 별세계의 밤낮이 천태만상으로 전부 다르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러니 다르긴 다르지만 자기 상대할 수 있는 주체와 대상이 주고받고 그래 가지고 올라갔으면 내려가고 내려갔으면 올라가고 그것이 동으로도 가고 서로도 가고 동서남북 올라가 가지고 구형적인 모든 전부가, 사커 볼을 차게 되면 언제나 평면적으로 난다면 어떻게 되겠어요? 사방으로 어디로도 차더라도 그렇게 영원히 계속할 수 있는 내용을 갖추니 좋지. 차도 좋고 나가떨어져도 좋고.
선수들은 그걸 따라다니는 것이 좋고 그걸 많이 접할 수 있는 것이 좋고. 좋다는 것이 왜 좋으냐? 이긴다는 거예요. 이기면 어떻게 되냐 하면, 내 마음대로 그 환경이 내 권한권 내에서 나가떨어지기 때문에 좋다는 거예요. 그게 영원한 것이 아니에요. 그 상대할 기간만이 좋은 것이지, 그다음에 다른 사람들도 그 볼을 갖다가 좋아한다고 해서 ‘내 볼을 왜 좋아하냐?’ 그러겠나? 마찬가지예요.
그 사람들은 그 사람들대로 정한 이치의 승패를 겨룰 수 있는 모든 전부, 이 구형 어디 한 분야의 십자를 두고 볼 때 이렇게 보게 되면, 이 한 분야의 구형을 중심삼고 여기에 구형을 이루고 여기에 이렇고 여기에 이래서 다를 뿐이지, 위치가 다를 뿐이지, 그 내용은 같기 때문에 누구나 다 기뻐하고 누구나 다 내 편이 이기면, 그 볼이 멋지게 들어가면 볼 때문에 기뻐하는 거예요.
축구장에서 구경하는 사람들이 볼 찬 사람 때문에 박수 하나, 볼이 들어가는 것을 보고 박수 하나?「볼이 들어가는 것을 보고 박수합니다.」들어가는 것을 보고, (웃으심) 결과를 보고 좋아하는 거예요. 그러면 하나님도 결과를 모든 사람들이 좋아하니까, 그 전체가 좋아하는 것을 볼 때 내가 동기를 만들어 줬지만 나도 좋다 이거예요. 그것이 전부 다 하늘 품에 있다구요.
상중하·우중좌·전중후 이것이, 세 꺼풀이 싼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람은 사랑의 세 꺼풀을, 상하관계·좌우관계·전후관계를 뚫고 못 나간다 이거예요. 나갔다가 그럴 수 있는 곳이 없어요. 상하관계 부모의 사랑, 좌우관계 부부의 사랑, 전후관계 형제의 사랑, 이렇게 울타리가, 이 세 꺼풀은 언제나 어디나 하나된다는 거예요. 세 꺼풀도 돈다는 거예요. 돌면서 하나돼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것을 벗어날 수 없어요.
그래서 고향에는 부모와 상하관계, 부부의 사랑관계, 형제관계, 자녀관계가 연결돼 있기 때문에 그걸 벗어날 수 없기 때문에, 우주에 어디 가더라도 그런 울타리를 치고 있는 나를 보호하는 것은 고향밖에 없기 때문에, 그 고향의 우리 집밖에 없기 때문에, 우리 집과 우리 고향의 울타리를 벗어날 수 없다는 거예요.
작은 것은 큰 것에 흡수돼 큰 것에 동화될 수 있는 것이 기쁨
눈을 보게 되면 검은자위가 있고 브라운자위가 있고 흰자위가 있지만 ‘아이고 나, 눈 싫다. 검은자위, 브라운자위, 흰자위가 싫다.’고 하면 어떻게 되나? 울타리 돼 있는데. 셋이 합해서 하나가 이루어진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모든 3단계 기준, 조화라는 것은, 선이라는 것은 두 점을 연결시킨 것인데, 이 선은 영원히 이리 가도 하나는 없어지는 것이고, 이리 가도 하나는 없어지는 거예요. 좋은 것이 없어요. 그거 어떻게 되느냐 하면, 반드시 3점이 있어야만 돼요. 이렇게 가게 된다면, 이렇게 가게 되면, 이렇게 가게 되면 이렇게 3점 중심삼고 전부 다 이것이 돌아온다는 거예요. 이 3점을 중심삼고 이렇게만 돌아오게 된다면 한 방향성이 안 된다구요. 전부 다 전체가 화합하고 하나의 구형, 하나의 지구성과 같은 존재가 이루어져야 된다구요.
반드시 구형적 입장에서 모든 것이, 서로서로가, 상하관계 좌우관계 전부가, 천만 개가 그걸 다 좋아하지만 그 좋아하는 것이 서로서로 큰 것과 관계를 맺을 수 있어 가지고 또 좋아할 수 있기 때문에 자기보다 커지는 것을 좋아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작은 것은 커질 수 있는 입장에 가려니 나는 작은 것으로 큰 데 앞에 흡수를 당해야 된다. 그래서 큰 놈한테 작은 놈이 삼켜진다고 없어지는 것이 아니에요. 그 원소 원소는 남아 있기 때문에 큰 놈한테 가 가지고 큰 놈의 빈 그 공간에 가 가지고 새로운 원소로 들어가 가지고 큰 놈이 작동하면 전체적으로 화합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높아지고 크려고 하는데, 친구 하나가 좋아요, 백이 좋아요? 하나 마음 맞추기도 힘든데 백 친구가 화하면 전부 다 무엇이든지 할 수 있는 거예요. 내가 큰 일, 또 나라에 필요한 것이 수억 사람이 필요하냐, 수천억이 필요하냐? 수천억이에요.
중국이 인구 많은 것 가지고 큰소리하는 거예요. 인구 많다고 큰소리해야 할 것은 앞으로 인도예요. 중국은 부부가 하나밖에 못 낳아서 줄게 돼 있어요. 한 시대 지나서 들어서 줄게 돼 있는데, 인도는 산아제한을 안 하니까 중국도 진다는 거예요. 문제가 벌어져요.
그러면 문제는 뭐냐 하면, 인구가 많은 것이 문제 되면 인구 많은 기반을 갖추고 있는 것이 종교예요, 국가예요? 국가적 기준보다 종교적 기준은 세계 인구를 포괄해요. 세계 사상권 내에 포괄하는 것보다도 천주 사상권 내에 포괄할 수 있어 가지고 하나되고 움직이면 그것이 최고의 이상이에요.
천주보다도 천주가 몇천 개 들어가 있는 것을 하나 만들면 그것이 하나의 목적으로 가서 그 꼭대기에 올라갔다면 꼭대기가 좋아하면 그 세포 전부 다 좋아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작은 데서 좋아하는 것보다도 큰 덩치에서 좋아하면 작은 것 위에도 내가 갈 수 있고, 작은 것 아래도 갈 수 있고, 안에도 갈 수 있고, 주위 어디에 가 붙더라도 내가 존속할 수 있는 길이 있지만, 단 둘이서 좋아하게 되면 어떻게 되나?
그렇기 때문에 작은 것은 큰 것에 흡수돼 가지고 큰 것에 동화될 수 있는 것이 기쁨이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욕심은 무한히 더 큰 것을 원한다는 거예요. 여기에 6백 명이 모인 것보다도 6천 명이 모이면 얼마나 나쁘겠나, 얼마나 좋겠나?「좋습니다.」나쁜 것이 있으면 6천 명이 안 모여요. 모였다는 사실이, 불어 갈 수 있다는 사실이 여기에 6백 명이 모인 것보다 6천 명이 모이는 것이 좋기 때문에 6백 명보다 늘어 나가면 좋다는 거예요. 더 늘어 나가면 더 좋고, 더 줄어들면 더 나쁘다는 말이 벌어진다는 거예요. 안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그건 뭐냐 하면, 숨을 내쉬면 들이쉬어야 되는 거예요. 여러분, 심호흡하면 건강에 좋다 이러는데, 후우~! 10년 내쉬고 10년 들이쉰다 하게 된다면 한 번 쉬는데 20년간이 걸린다 이거예요. 세 번 들이쉬었다 내쉬면 60년, 다섯 번만 들이쉬었다 내쉬게 된다면 백 년이 걸린다 이거예요. 그렇게 살면 무슨 재미가 있겠느냐 이거예요.
알록달록하고 달콤새콤하고 느끼는 모든 것, 우리 어머니로 말하면 머리 만지는 것이 다르고, 손가락 만지는 것이 다르고, 어디 만지는 것이 다르고, 다 달라요. (웃음) 좋기 때문에 더 만지는 것이 좋다고 하니 어디든지 다 터치하는 거예요. 더 더 더 귀한 것을 만져도 더 더 더 좋다 이거예요.
영원히 정착해서 운동하니 좋다 할 수 있는 자리가 중심
남자 여자의 더 좋은 것이 뭐냐 하면, 사랑하는 것은 무엇을 사랑하느냐? 생식기를 중심삼고 사랑하는 것이 제일 좋다, 거기에 붙들려서 인간 할아버지 할머니 영원히 놓고 싶지 않고 살고 싶다 하는 거예요. 그것이 그 판도예요.
그 사랑의 맛을 보면, 꿀이 달지 않고 꿀이 짜고 꿀이 오색 가지 맛이 있으면 어떻게 되겠나? 단 것에 모든 몸이 끌려 들어가는 거예요. ‘후우-’ 하고 끌려 들어가는 거예요. 또 그다음에 없게 될 때는 ‘아이고, 또 먹고 싶다’ 할 수 있는 자리, 그래야 그게 좋지, 한번 먹었으면 영원히 먹고 계속해서 먹어 보라구요. 숨도 한 번만 쉬면 되나? 한 번 쉬어 가지고는 죽지. 마찬가지예요. 달고 쓰고 다 그래야 돼요. 오색 가지 맛이 있어야 좋은 거라 이거예요. 알겠어요?
(손을 비비시며) 이렇게 비벼 보라구요. 열이 나는데 어디가 좋아해요? 손가락만 좋아해요? 전부 다 이렇게 하면 이렇게 하고 이렇게 하면 이렇게 해서 가운데가 뜨거워지는 거예요. 열이 나는 거예요. 열이 나게 되면 불이 붙어요. 돌에서 불이 나는 것을 알아요? 이것을 빨리 하면 열이 나고 소리가 나는 거예요. 공기에서 소리가 나지요? 공기에서 빛이 나지요? 그렇잖아요?
우레 치고 번개 치는 것이 공기를 중심삼고 번개가 치고 우레가 나지. 공기에 의해서 불이 나는 것이 공기에 의해서 소리가 난다는 말 아니에요? 그것이 어느 도수만 넘어가게 되면 낮이면 밤이 되고 밤이면 낮이 되고 오른쪽이 왼쪽 돼 가지고 화합함으로 말미암아 좋은 것이 계속 되지, 언제나 밤에도 좋고 낮에도 좋아서 자지 않고 좋다 하게 되면 어떻게 되겠나?
영계는 자고 싶으면 자고 안 자고 싶으면 안 자지만 언제든지 사랑하기에 ‘아이고, 자지 않고 사랑하면 좋다.’예요? 사랑을 중심삼고 사랑도 한때 떼어 놓고 ‘야, 너 자라!’ 해야 된다는 거예요. (웃으심) 알겠어요?
사람도 잠을 중심삼고 좋고 나쁘다는데, 사랑도 잘 수 있고 또 일할 수 있는 것으로 그렇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도 자야 되고 하나님도 쉬어야 된다는 거예요. 무엇에 대해서 좋은 일이 있으면 좋은 것만 계속돼도, 올라가기만 해도 ‘아이고, 어지럽다.’ 이러잖아요? 내려가야지. 높은 데 올라가면 내려가야지.
그렇기 때문에 그것을 균형 잡는 것이 중심이에요. 중심에서 보게 되면 올라가는 것이 아니고 수평과 같이 올라왔다 내려갔다 언제든지 사방으로 주고받을 수 있는 그 자리를 고정해 있기 때문에, 영원히 고착해서 운동하니 좋다 하기 때문에 우주도 정착해 가지고, 태양계도 정착해 가지고 주고받는 거예요. 천태만상으로 되었지만 정착하지 않을 수 없는 거예요. 우주도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사람 개인도 주고받고 돌고 있지만 정착하는 개성진리체니 그 체에 맞을 수 있는, 영원히 정착할 수 있는 그런 자리에 머무는 것이 좋다 이거예요.
사람이 맞출 줄 알고 맞춰 줄 줄 알아야
그래, 자기 마음에 맞는 남편을 얻으려고 하나, 마음에 안 맞는 남편을 얻으려고 하나? 우리 통일교인은 결혼할 때 자기 마음대로 결혼하는 것이 아니에요. 선생님이 무턱대고 갖다 맞춰 주는 것을 좋다고 ‘아이고, 좋아.’ 해서 받아들이면 좋을 게 뭐 있어요? 3년, 한 10년 지내 보라는 거예요. 점점 좋아진다는 거지.
이야, 내가 저런 사람은 꿈에도 생각지 않았는데, 살다 보니까 그 눈이 고와지고, 코가 예뻐지고, 얼굴은 넓적해서 떡판같이 생긴 얼굴인데 나는 긴 작대기 같아서 둘이 사랑하게 되니 둘 다 닮아 가요. 하나는 젓가락 닮아 가고 하나는 떡판 닮아 가서 가정을 이루니 부족한 것이 돌고 구형이 돼서 밀고 당기게 되면 둥글 해 지니 어디 가든지 둘이 안 맞는 곳, 우주의 어디 가도 둥글더라도 늘었다 줄었다 해서 맞출 수 있기 때문에 환영받을 수 있고 환영할 수 있는 거예요.
그래서 로마에 가면 로마의 법을 따라야 된다는 거예요. 사람이 맞출 줄 알고 맞춰 줄 줄 알아야 된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그게 이상적이에요. 좋은 사람들이 있는데 우는 놀음을 할 필요 없어요. 같이 좋아하고 이제는 우는 사람 네가 좋아할 수 있게끔 내가 희생해서 됐으니 내가 기뻐할 수 있는 자리, 네가 울더라도 나와 같이 희생하면서 이래야 된다 이거예요. 그래서 좋아하게 되면 둘이 만나면 동서남북으로, 혹은 상하전후로 점점 커 간다는 거예요. 갈라놓을 수 없다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친구가 10년 친한 사람하고 3년 친한 사람하고 있으면 10년 친구를 갈라놓을 수 없어요, 3년은 갈라서지만. 3년을 갈라지더라도 10년 후에 13년 되게 된다면 10년 친구의 또 다른 친구를 어디에서 갖다 붙으려고 한다는 거예요. 붙이면 그도 좋아하고 나도 좋아하고 이렇기 때문에 커지는 것을 좋아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그래서 통일교회는 대한민국 나라만 중심삼고 살면 그거 어떻게 되겠나? 큰 나라에 가서도 살 수 있고, 또 대한민국보다 작은 나라, 한 동네, 한 가정과 같은 나라에 가서도 살 수 있고. ‘나는 거기서 못 살아.’ 하면 하나님이 우리 집에 들어와 못 산다는 거예요. 대우주만 좋아하게 되면 저 먼 하늘 끝에 가서 살 수 있는 하나님이 나와 무슨 관계예요?
나와 더불어 개성이 같은 사랑의 표시하면 거기에 대응할 수 있는 주체가 돼 있기 때문에, 천태만상의 인간은 하나의 세포에 붙어 가지고 사는 것과 마찬가지로 삶의 생활의 사랑의 인연을 주고받을 수 있는 거예요. 그 세포가 분열하면 세포 분열의 기쁨 위에 그 기쁨에 해당할 수 있는 사랑을 느끼면서 거기에서 만족하는 거예요.
모든 천적이 될 수 있고, 천적을 보호할 수 있는 것이 사랑
그래서 영원할 수 없어요. 균 같은 것도 1주일 가는 놈, 1년 가는 놈, 암 같은 것은 몇십년도 가잖아요? 자꾸 크잖아요? 언제나 클 수 없어요. 자기 한계적 기준의 상대적인 기준이 있어 가지고 없어져야 할 때가 있어요. 그것을 없애는 것은, 천적이라는 것이 있다구요. 천적을 알아요? 암의 천적만 나타나면 일시에 없어진다는 거예요.
여러분, 한국에 있어서 황소개구리라고 그러나, 뭐라고 그러나? 무슨 개구리라고 그러나?「황소개구리입니다.」왜 암소개구리라는 얘기는 안 해요? 황소개구리니까 개구리는 황소만 있는 줄 알지만 몰라서 그렇지, 거기에 암소개구리가 있어요. 상대가 있다는 거예요. 그러니 상대가 있게 될 때는 그 씨가 번성하지만, 황소, 암소개구리의 천적이 나타나면 없어진다는 거예요. 한꺼번에 없어진다는 거예요.
청평도 신기할 정도로 황소개구리가 한국 개구리를 다 잡아먹고 고기라는 고기도 다 잡아먹은 거예요. 독사까지 잡아먹는데. 아이고, 요전에 효율이가 독사 이렇게 큰 것, 얼마? 2미터 가깝게 크다고 했지? 황소개구리가 그렇게 큰 것도 잡아먹을까? 아니면 독사가 황소개구리를 잡아먹을까? 천적은 방편을 안다는 거예요. 뱀이 제아무리 하더라도 황소개구리가 물어서 만약에 입에 들어가면 숨을 오래 쉬지 못하기 때문에, 황소개구리가 숨을 오래 한 번씩 쉬게 되면 황소개구리한테 물린 뱀이 거동하지 못하고 죽는다는 거예요.
죽으면 두어두면 썩어 가지고, 또 그걸 뜯어먹는 고기들이 있어 가지고 그것을 잡아먹으면 자기도 오래오래 먹고 살 수 있기 때문에 그렇게 해 가지고 그런 천적적 행동을 할 수 있다는 거지.
사람이 무술 하는 것도 뭐냐 하면 말이야, 기술에 대한 천적적 방편을 갖추는 거예요. 암만 모든 무엇이 있더라도 급소만 딱 쳐버리면 말이야 ‘아!’ 이래요. 그건 사지백체가 정지하는 거와 마찬가지라구요. 갑자기 성(盛)해서 그것이 우주의 균형을 깨뜨려 버리면 천적을 동원해 가지고 전부 다 없어진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모든 천적이 될 수 있고, 천적을 보호할 수 있는 것이 사랑이라는 거예요. 사랑은 좋은 것까지도 보호하고 나쁜 것까지도 소화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참사랑에는, 참사랑의 천적은 없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참사랑이 가게 되면 몸 마음이 싸우다가도 하나된다는 거예요. 남자 여자의 싸우던 부부에게도 참사랑이 나타나면 싸우지 않고 평화 한다는 거예요. 하늘땅의 대립적인 관계도 참사랑이 나타나면 전부 다 화합하는 거예요.
참사랑이라는 것은 무서운 것이 없다
그러면 사랑은 뭐냐? 모든 전부의 싫다 하는 것을 화합 통일시킬 수 있는 거예요. 여기에도 천적, 저기에도 천적이 없을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가기 때문에 사랑은 있는 데는 영원한 평화요, 사랑이 있는 데는 영원한 영생이 존속한다는 거예요. 천적을 주관할 수 있기 때문에 그것이 타당한 결론도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자기가 사랑하는 상대, 결혼하기 전에 사랑하던 사람을 빼앗아 가면 천적과 같이 돼 가지고 영원히 빼앗아 간 사람은 불행하다는 거예요. 없어져야 된다는 거예요. 그리고 영계가 있기 때문에 영계에 가서 재까닥 갈라진다는 거지. 그래서 천적이 아니고 자기들끼리 만날 수 있는 화합성, 그것이 참사랑의 천국이기 때문에 천적을 소화할 수 있는 세계가 이상천국이었느니라. 아멘!「아멘!」
무서운 것이 없어요. 참사랑이라는 것은 무서운 것이 없다구요. 참사랑이 가면 하나되기 때문에. 참사랑이 떠나면 평화스러운 것이 없다. 싸워 가지고 자동적으로 없어진다는 거예요. 그래서 참사랑은 죽일 수도 있고, 살릴 수도 있고, 참사랑이 떠났다가 오게 되면 죽었던 세계는 봄이 되어서 땅에는 꽃이 피고 사람이 살기 시작한다는 거예요.
사랑 때문에 태어났으니 사랑이 있는 곳은 어디나 영존한다 이거예요. 사랑을 가질 수 있는 자리는 악한 것과 선한 것을 소화할 수 있는 그런 천적과 같아요. 내가 그 자리에 있으면 지옥도 천국이 되고 천국도 지옥 만들 수 있다는 거예요. 내가 방향만 다르게 하면 지옥 되고 또 지옥에서 방향만 다르게 하면 천국 되는 거 아니에요?
천적이 없는 것이, 절대 천적이 없는 주체적 존재가 영원한 주체적 사랑의 존재라는 것을 생각하라는 거예요. 눈도 사랑이 있으면 좋아하고 사랑을 다 좋아하는데, 눈이 언제나 좋아하면 되겠나? 1년 동안 자지 않고 이러면 되겠나? 눈이 눈을 떴을 때, 볼 때 좋아하지, 눈을 깜빡할 때는 잊어버려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이 적재적소에 화합할 수 있는 원료이기 때문에 적이 없어지고 적도 평화의 내용으로 바꿔칠 수 있는 힘이 있으니 참사랑만이 그래요. 위하고 또 위하는 데는 자동적으로 돌아와요. 완전히 투입하면 돌아오는 거예요. 돌아오는데 보태서 돌아오는 거예요. 그래서 진공상태가 벌어지면 폭발적인 태풍이 불어와 가지고 거기에 비로소 물로써 꽉 찬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천적이 없는 존재는 참사랑이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그래요. 병이 난 사람들이 병을 잊어버리면 병을 나아요. 우리 통일교회 믿는 사람들이 맨 처음에 말씀을 들으면 밥 먹는 것도 잊어버리고 자는 것도 잊어버리고 ‘아이고, 선생님이 어디 갔느냐?’ 이거예요. 깜깜한 밤중이 됐으니 반딧불같이 비추는, 여광이 비추는 곳을 찾아가서 거기에서 점점 더 밝은 데, 더 밝은 데 가게 되면 타 버려 가지고 폭발하는 거예요. 타 버려요. 급속한 시일 내에 변화해 버린다구요. 변화해도 요소와 원소는 타 버려서 없어지지 않아요. 우주에 발산돼 가지고 나눠졌을 뿐이지.
사랑은 빈 것을 결합시키기 때문에 영적 세계에서는 나눠졌던 모든 원소들을 자동적으로 집결시켜 가지고 땅 위에 있던 본체를 재현시킬 수 있다. 그러면 선악을 화합할 수 있는 사랑의 본체가 있으면 선악을 화합할 수 있는 하나님과 같이 본체의 자리에 자연히 가 붙을 수 있다.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그래서 내가 어디 가면 좋아하는 나냐, 싫어하는 나냐? 부락에 들어가게 되면 좋아하는 사람도 있지만 나빠하는 사람도 있는데, 나빠하는 사람은 사탄에 속해 있으니 사탄까지 좋아하면 전체가 좋아한다는 거예요. 그러면 지옥도 천국 되고 천국과 지옥이 바꿔쳐도 천국에 있는 사람들도 바꿔친 지옥에 호흡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좋을 수 있는 것으로써 평준, 평등화시킬 수 있기 때문에, 평화와 수평적 안정 기준은 영원히 생각한 데로써 교체할 수 있음으로 말미암아 내 생활하는 것은 요동 없이 안정의 자리에서 평화를 유지할 수 있다, 이런 결론을 내릴 수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영원히 눈도 사랑을 좋아한다는 거예요. 코도, 전부 다 그래요. 그냥 그대로 좋기만, 보기만 해서는 안 돼요. 보고, 눈이 얼마나 깜빡깜빡해요? 그걸 막아 버리면 눈이 좋아할 게 뭐예요? 눈이 불이 붙으니까 새빨갛게 돼 가지고 타 버릴 텐데. 그렇기 때문에 어디 가든지 맞춰 줄 수 있고 어디 가든지 소화할 수 있는 사람은 참사랑의 주인이 되느니라!
우주 어디든지 메워 주는 참사랑
참사랑은 우주 어디든지 메워 주는 거예요. 우주 공간을 채워 줄 수 있어요. 비우게 했으니 채워 주는 거예요. 참사랑의 힘은 그와 같은 일을 할 수 있는, 천적이 될 수 있어요. 천적, 하늘의 적을 말하는 거예요. 영원히 이 원칙을 개조할 수 없다.
참사랑은 어느 누가 개조할 수 없어서 밤이나 낮이나 돌고 돌면 밤이 낮이 되고 낮이 밤이 되는 거예요. 내가 이렇게 바라볼 때는 돌아서면 이럴 수 있는 거예요. 사랑 자체는 팔방, 360도 확장한 우주 어디든지 방향을 맞춰서 운동할 수 있는 자제력과 자주력을 갖고 있기 때문에, 밤낮을 소화할 수 있는 힘을 갖고 있기 때문에, 하나님이 그 위에 있으니 누구나 다 좋아할 수 있는 초점에 서 있기 때문에 언제나 밝지 않을 수 없다, 이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사랑은 모든 만병을 통치할 수 있는 천적이다! 사랑의 상대를 대해 가지고 좋아하면 아픈 것을 잊어버릴 수 있어 가지고 사흘만 되면 병이 떠난다는 거예요.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이 들어와 가지고 문둥병자가 낫고, 폐병이 낫고, 암이 낫고, 죽을 사람들이 부활하고 다 그런 일이 벌어지는 거예요.
왜? 천적이란 이 기준이 죽일 수 있고 살릴 수 있는 내용을 통치할 수 있어서 언제든지 균형의 핵에 서 있으니까. 또 균형 된 끝에도 갈 수 있고, 남극 북극도 동서남북도 어디를 가더라도 네 가지를 한꺼번에 가르더라도 갈랐다가 합할 수 있다는 거지.
자, 이런 것, 모든 세상에 천적 아닌 것이 뭐냐 하면 참사랑이다. 알겠어요?「예.」그렇기 때문에 어디 가든지 내가 가면 메워 줄 수 있다. 그 동네에 가 가지고 나쁜 것이 있으면, 문제가 있으면 그걸 중심삼고 할아버지의 지원을 받고, 어머니 아버지의 지원을 받고, 청년의 지원을 받고, 소년의 지원을 받아서 그 나라의 구덩이를 메워 주는 것이다.
그러면 소년이 나를 좋아하고, 청년이 좋아하고, 장년이 좋아하고, 할아버지가 좋아하는 거예요. 이리 가면 노인 내려오면 청년, 그러면서 중심을 중심삼고 이게 돌게 된다는 그와 같은 궤도에 있는 모든 전부는 내가 움직이는 것에 따라서 전부 다 움직일 수 있기 때문에 내가 좋으면 전체가 좋고, 내가 그늘지면 전체에 영향 되니 그것을 빨리 대처할 수 있어야 돼요. 내가 운동하면 구형 전체가 운동하기 때문에 영원히 기쁠 수 있는 모양이에요.
이 구형 안에는 천만 가지 밤낮이 있지만 낮 될 수 있는 구름이 연결되고 밤 될 수 있는 구름이 연결되어서 호흡할 수 있으니 밤에도 좋고 낮에도 좋고 이상이 없게끔 안정된 자리에서 살아갈 수 있다. 자면서도 살지? 동맥 정맥이 움직이지? 숨을 쉬나, 안 쉬나?「쉽니다.」마찬가지예요.
그래서 어디 가든지 나라는 사람은, 부락에 가서 노동자 축에 들어가면 노동자에게도 맞출 수 있고 못 할 것이 없다, 이런 마음을 가진 사람은 천적이 없다는 거예요. 천적이 필요 없다는 거지. 모든 자체의 중심자리에서 자동적으로 화합할 수 있는 사람들은 핵(核)을 중심삼고 부체권(副體圈)은 자동적으로 되는 거예요. 완전한 플러스가 되는 데는 완전한 부체는…. 세상 모든 존재세계의 완전한 플러스는 완전한 마이너스를 창조하고 완전한 마이너스 부체는 완전한 뼈를 만들 수 있어요. 마찬가지 결론이에요.
사랑이 왜 좋으냐? 모든 그늘지고 병 될 수 있는 구덩이를 메워 주고 높아서 문제 되면 수평을 만들어 주기 때문에 사랑은 화합의 평균, 물은 수평이에요. 높은 데서 떨어져서 수평, 공기도 그렇고, 사랑도 마찬가지라는 거지.
자, 알겠어요?「예.」천적이 없는 세계가 통일의 세계, 영원한 세계예요. 한번 좋아하면 영원히 화합할 수 있는 거라구요.
≪천성경≫의 가치는 하늘과 땅하고 바꿀 수 있는 가치
많이 남았지?「예. 이제 시작이니까요.」그만큼 하고 그만둘까? (웃음) 여러분이 ≪천성경≫을 앞으로 사야 돼요. 값을 얼마 칠까? ≪천성경≫은 하늘과 땅하고 바꿀 수 있는 가치예요. 백만장자가 있다면 백만장자의 돈, 백만장자를 상속 받을 아들딸, 백만장자의 돈과 아들딸의 주인을 주고도 하늘땅을 완성시킬 수 있는 성경, 거룩한 길을 안내할 수 있는 이런 성경은 없다는 거예요. 무가치예요.
주면 좋겠나? 여러분이 제일 좋아하는 수가 무슨 수예요? 하나예요, 10수예요?「10수입니다.」10수? 10수보다 더 큰 것이 100수, 100수에 가서 되풀이하는 거예요. 1000수! 왜 천을 좋아하느냐 하면 하나도 열도 백도 잃어버리지 않고 다 끼고 있기 때문에 많은 것을 좋아한다. 1만 수가 되면 만 하나로 시작하지? 없어지지 않아요. 십만 수, 백만 수, 천만 수! 천만 수 했다면 그다음에 하나로 시작하나, 안 하나? 억만 수 했으면 귀일수에 돌아가나, 안 가나? 억만 일, 억만 이, 이렇게 되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귀일수라는 것이 놀라운 말이에요. 그게 있기 때문에 하나님이 ‘야야 사탄아, 네가 좋아해서 귀일수에 돌아올 때까지 네 마음대로 해 봐.’ 한 거예요. ‘내가 하나님이다. 하나님 대신 실체존재가 아담이다. 그의 사랑의 존재가 해와다. 1, 2, 3, 4가 사랑 때문에 존재한다. 1은 하나님이요, 2는 아담이요, 3은 해와다. 그것이 사랑 때문에 생겨났으니 4 되는 가정도 사랑 때문에. 사랑의 권한 가지고는 왼손 가지고 바른손도 지배할 수 있는 것이다.’ 이거예요. 그렇잖아요?
암만 할아버지라도 사랑하는 손자가 오라면 와야 되나, 안 와야 되나? ‘왼손 내가 다섯을 중심삼고 14수를 갖추었다. 춘하추동 하나님을 딱 쥔 이 왼손을 중심삼고 여자가 앞섰다. 여자도 남자를 주관하겠다.’ 타락했을망정 아무리 여자가 남자의 지배를 받더라도 여자가 부르는데 안 가면 없어지는 거예요. 남자 자체가 없어지는 거예요.
사탄 편에 있지만 하나님이 두어둘 수 있어서 너희들끼리 상대됐으니 좋아해 가지고 귀일수만 된다면 왼쪽으로, 왼손으로 도는 거예요. 이렇게 도는 거예요. 손은 안으로 끌어당기기 때문에 바른손하고 왼손하고 도는 것이 어떻게 되나? 반대로 돌아야 돼요. 내려가는 것은 이렇게 내려가고 올라가려면 반대로 돌아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되기 위해서는 두 손이 합해 가지고, 시계를 보게 된다면 저쪽에서부터는 이렇게 돌고 이쪽에서부터는 같이 이렇게 돌지만 저쪽에서는 반대로 도는 것이 보인다는 거예요. 그것이 전부 다 틀렸기 때문에 큰 기어 앞에 조그만 기어가 있어 가지고 이빨만 맞으면 이게 한 바퀴 돌아갈 때 이것은 천 바퀴도 돌아갈 수 있는 거예요. 그게 같지를 않다 이거예요. 한 바퀴 돌면 하나되어야 되는데 평준이 안 돼 있기 때문에 문제가 벌어진다구요.
그래 가지고 사탄 편도, 사탄세계도 사랑이 없는 게 아니에요. 이렇게 큰 데서 한 바퀴 돌아갈 수 있는 것이 아니고 백 번 돌아가니 얼마나 소모가 많고, 얼마나 불평이 많겠나? 그렇다고 해서 내 자체의 존재성을 인정하는 거예요. 부족하면 주인이 보태 줄 수 있는 입장에 있기 때문에 타락한 세계, 악한 세계가 아무리 커 가지고 선한 세계를 무시한다 하더라도, 주인이 균형을 맞출 수 있어 가지고 외로 돌던 것이 바로 돌 수 있는 운동을 발견하지 않으면 전체 운동의 세계를 발견할 수 없어요.
주고받지 않으면 균형과 축이 생겨나지 않아
평면운동이 수직운동, 수직운동이 횡적 운동이에요. 전체가 구형운동을 하면서 서로 운동할 수 있는 주체 대상의 관계를 가졌기 때문에 운동할 수 있기 때문에, 운동하는 것이 주고받는 평형 기준과 수직관계에서 연대관계로 균형을 취하는 수직이 있기 때문에 균형을 취하지, 한 바퀴가 끝나면 올라갔다 내려갔다 해서 날아가 버리고 만다는 거예요. 축이 절대 필요하지.
그래서 주고받지 않으면 균형과 축이 생겨나지 않아요. 내가 전체 환경에 맞게끔 위해 주면 나를 중심삼고 축이 생겨나요. 확대했던 이것을 축소시키면, 점점점 힘을 가하게 된다면 축이 생겨난다구요. 이걸 늘려 놓으면 내려가고, 축소시키면 올라가서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는 거라구요.
정신적 분야를 강조하면 육체적 분야가 약해지고, 육체적 분야가 강해지면 정신적 분야가 약해져요. 이것이 균형에 있어 가지고 언제든지 화합돼 가지고 수직 되어야 돼요. 그래서 호흡의 박자와 같이 영구적인 궤도에 딱 올라가게 되면 영원히 호흡하고 존속한다는 거예요. 마찬가지 이치라는 거예요. 법도의 일치점을 갖지 않으면 영원 운동이 불가능한 거예요. 상충이 벌어진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참사랑의 마음, 또 영원히 투입할 수 있는 운동, 상헌 씨의 말 가운데 있잖아요? 영계 가운데 중간영계에서는 일하는 데 있어서 큰 공장에서 일하면 거기에 대응될 수 있는 임금을 받아 가지고 살고 있다는 거예요. 아침에 일터에 가서 비단이면 비단 꽉 차 있는 것을 창고에서 다 꺼내 썼는데, 아침이 되면 또 생겨난다는 거예요. 계속할 수 있다는 거지.
그 계속할 수 있다는 것은 하나님이 한계적 기준이 아니라…. 나는 그래요. 큰 하나님이 연일 그 창고와 같이, 창고가 한꺼번에 컸다 작았다 안 한다는 거예요. 낮이 되고 밤이 될 때, 밤에는 낮의 것을 갖다 채워 주면 여기서는 낮이 되고 여기는 밤이 되고. 그러니 전체 무한히 큰 것도 아닌 것이다. 이 우주 전체를 포괄할 수 있는, 남아질 수 있는 보다 조금 큰 플러스적 창고가 있으면 밤낮의 대응할 수 있는 조정만 하게 된다면 낮이 밤 대신할 수 있고, 밤이 낮 대신할 수 있다. 움직이기만 하게 되면 영원히 밤낮은 시작하는 것 아니에요?
그래서 하나님이 언제든지 창조한다는 것보다도 이미 우주를 창조할 때 그 한계 기준을 중심삼고 밤낮이 있고, 자고 깰 수 있는 놀음이 있기 때문에 낮은 밤을 채워 주고 밤은 낮을 채워 줄 수 있어서 서로가 불었다 줄었다 숨쉬고 주고받을 수 있는 운동을 영원히 계속하는 데 있어서 이 우주도 영존할 수 있고, 움직이는 사랑의 법도도 영존할 수 있다, 이렇게 보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여러분에게도 부모가 투입하고 잊어버리는데 이웃 동네 부모의 사랑의 보따리를 빌려서 한 것이 아니에요. 부모의 한계선 기준을 중심삼고 높고 낮음의 그 모든 숨쉴 수 있는 창고만 가지고 있으면 자녀들을 대해 한계적 기준을 중심삼고 밤이 됐으면 낮의 분량을 보충해 주는 거예요. 아들딸에게 밤낮이 달라지면 다른 것을 채워 줄 수 있으면서 균형을 취해 나갈 수 있기 때문에 영원히 평화를 유지할 수 있는 것이다. 하나님도 없었다, 있었다 이렇게 되지 않고도 할 수 있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바른발이 걸었으면 왼발은 옮겨 주고 바른발을 밀어 줘야 되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손발은 상충적인 형태로써 오(○) 엑스(×)를 그려요. 발은 오(○) 하면서 걸어가는데 팔은 엑스(×)를 그리고 있는 거예요. 안 그래요? 반대지? 오 엑스를 그려야만 전부 다 채워진다 이거예요.
그런 원칙을 두고 볼 때, 움직이는 동작을 엇바꿔하게 되면 올라가서 그 놀음 하면 아래 내려와서도 그 놀음 하고, 또 아래위에서 그 놀음 하는 것을 바꿔칠 수 있는 기준만 있으면 영원히 주고받는 운동을 계속할 수 있는 것이 아니냐? 이렇게 보는 거예요.
종족을 중심삼고 7촌, 12촌까지 데리고 들어가야
매일같이 우주에 있는 공기가 늘었다 줄었다 한꺼번에 그 분량보다, 물론 탄소를 흡수해 가지고 산소 만드는 양에 비례해서 공기에 약간의 무엇이 있지만 그것은 물 마시는 데 있어서 120도의 물맛이나 80도의 물맛이나 40도 간격을 중심삼고 생을 유지하는데 그런 차이라는 것은 교차될 수 있는 거예요. 조금 늦어질 수 있고 빨라질 수는 있지만 그것은 언제나 조정할 수 있는, 자체가 맞출 수 있는 것이 되기 때문에 영존 운동을 계속할 수 있다는 거예요. 자체 조정할 수 있기 때문에. 그렇잖아요?
숨을 들이쉬면 전부가 죽어지지? 그래요. 흐읍! 숨 못 쉬면 죽는 거예요. 밤에 자다가 죽는 사람도 있지? 꿈같은 것, 부처끼리 사랑하다가 너무 충격이 커 가지고 ‘아이고, 좋아―.’ 이러다가…. 좋아도 숨을 들이쉬어야 되는데 고개를 못 넘으면…. 안 들이쉬면 그렇게 되는 거라구요. 그래서 힘을 쓰게 되면 쉬어야 돼요.
그런 이치에서 무한히 큰 사랑의 힘을 붙들어 가지고도 하나님이 조정하는 것이 한계권 내의 위치를 조금 넘어설 수 있는 것을 중심삼고 밤낮을 엇바꿔 가지고 공식적인 작용을 계속하면 영존 활동할 수 있는 것이 계속되더라도 본질적인 변화가 벌어지지 않는 한 영원 운동을 유지할 수 있는 것이다. 아멘이지.
자, 많이 남았어? 여기 앉은 선생님은 이제 서울에 가야 돼요. 대회를 앞두고 내일도 강연해야 되는데, 26일까지 여기에 있어서는 내가 욕을 먹게 돼 있어요. 욕을 먹게 돼 있으니 싫더라도 아니 갈 수 없는 사정을 남기고, 여러분은 오늘 가나, 내일 가나? 오늘 다 헤어져?「예.」
그다음에 또 어디에서 오나?「일부는 내일까지 남습니다.」일부? 누가 남나?「광주하고….」대회에 참석 안 하고? (웃음)「대회에 참석 안 하고 남습니다.」안 하고 남아?「일정은 그렇게 잡혀 있습니다.」그러니까 선생님이 가면 선생님을 따라서 대회에 와도 괜찮다고 보는 거예요.「아멘!」(박수)
그 대신 선생님이 미국으로 떠날 때는 이런 놀음을 할 수 없어요. 그러니 내가 이와 같이 한 놀음을 중심삼고 한 도에서 세 지역 중심삼고 5백 명에서 6백 명, 3배 불릴 수 있는 동원을 빨리 훈련해라 이거예요. 전지구가 그렇게만 되면 선거니 무엇이니 통반격파, 이제 바쁘게 돼 있어요.
아, 인원이 모자라니까 통반격파밖에 해결할 길이 없잖아요? 어머니 아버지, 사돈의 팔촌까지 찾아가 가지고 ‘제발 오소, 오소.’ 해서 축복을 안 해 줄 수 없어요. 알겠어요? 통반격파의 담을 헐 수 있는 것이 선생님이 이 작전하는 작전 기술이다.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밥을 안 먹고라도 찾아가서 축복해 줘야 돼요.
일요일에 얼마밖에 안 되는데 3분의 1이 모자라게 되면 나머지의 3배, 백 배를 강제로 동원해서라도 하는 거예요. 사돈의 팔촌, 그렇기 때문에 12촌 종친까지 연결 지어 가지고 관계를 맺게끔 해 준 거예요. 5백 명 자기의 사돈의 팔촌이에요. 직계 사돈과 방계 사돈을 축복해 줘 가지고 잔칫날, 환갑날을 기념하기 위해서 모여서 ‘선생님을 만나러 갑니다. 선생님의 축복을 못 받았으니 재축복 받을 수 있는 상속 받으러 갑니다.’ 하는 거예요. 얼마나 복된 소리예요? 그거 해야 되겠나, 안 해야 되겠나?「해야 되겠습니다.」
모르는 녀석들은 세상 모르고 쿨쿨 잠자지만, 이것을 알면 잠이 뭐예요? 사흘, 일주일도 안 자고 문턱에 와서 기다릴 텐데. 사람 모으는 게 문제예요, 안 문제예요? 영계만 잘 가르쳐 줘 보라구요. 문턱에 와서 다 기다리는데. 내가 먼저 후닥닥 타고 넘어가겠다. 그리고 우리 가정을…. 가정을 데리고 일족을, 종족을 중심삼고 7촌, 12촌까지 데리고 들어가야 돼요. 12촌 부르라는 것이 열두 지파 아니에요? 안 그래요?
86세에 이 땅 위에 결혼식 한 것은 처음
그러니까 뭘 멍하고 모르니 선생님이 이렇게 확실히 설명했는데, 같은 처마 아래 있어서 축복가정과 사탄이 원수 돼 가지고 그 가정을 동원하고 패거리를 동원해 가지고 싸우던 그 무리가 어떻게 누워 잘 수 있어요?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
반대했으니 내 말을 한번 들어 달라는 거예요. 통일교회 여러분 반대받았지? 할아버지 할머니, 어머니 아버지, 사위기대 삼대상목적 전체 중에 반대 안 한 사람이 어디 있어요? ‘그러니까 내 말을 한번 들어 보소. 내가 좋다는데 가 보소. 다시 축복받을 수 있는데 가 보소.’ 그러면 할아버지가 죽기 전에 재차…. 선생님이 작년인가, 재작년인가 어머니하고 새로이 산 예복을 입은 사진 찍을 때 기분이 나빴겠나, 좋았겠나?
주동문!「예. 좋았겠습니다.」얼마나 좋았겠나? 땅에서 살다가 하늘나라도 왔다 갔다 하는 거예요. 그렇다는 거예요. 식을 지낼 때 둘이 식 지낸 것이, 늙은 사람들이 식 지낸다는 것이 젊은 사람들보다도 더 행복하다는 생각까지 하는 거예요. 왜? 원숙한 부부의 사랑의 꼭대기에 피는 꽃의 향기가 얼마나 진동하기 때문에 천사도 날아올 것이고, 하나님도 구경할 수 있는 거예요. 86세가 이 땅 위에서 결혼식 하는 것은 비로소 처음 아니에요?
하늘땅에서 결혼식이 처음이에요, 두 번째예요? 자, 또 이것이 희극 비극이에요. 86세 난 사람의 아내라는 것이 23년 차이 있어서 딸 같은, 손녀 같은, 조카 같은 연령과 좋아 가지고 부부를 이루니 호모 프리 섹스로 할아버지와 손녀가 사는 것이나 할아버지와 조카가 사는 것과 똑같지 않느냐? 뭐가 달라요? 같지만 내용이 다르다는 거지.
하나는, 사탄은 파괴하기 위한 것이요, 하나는 통일로 규합하는 이런 일이니 거기에서 피어나는 향기가 진동하기 때문에 영계도 거기에 영향 받아 가지고 어두운 세계에 빛이 발하고 무감각세계에 동력이 벌어지니 활기 차 가지고, 이 축복의 혜택으로 말미암아 빛이 밝아지고 천상세계의 지옥의 문이 요마만큼이라도 활짝 열리는 거예요. 거기에서 나갈 수 있는 사람들은, 그 비준에 나갈 수 있는 사람들은 나가고 영계 낙원의 문도,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문도, 비준에 맞추어 들어갈 수 있는 문도 다 열어 놓는다는 거예요. 안 그래요?
형님들이 지금까지 결혼할 때 돈 때문에 결혼하고, 지식 때문에 결혼하고, 권력 때문에 팔려 다니면서 결혼했는데 이것은 돈도 필요 없고 지식도 권력도 필요 없는 사랑 이상을 중심삼고 비로소 하나님의 아들딸의 자리에서 본연의 축복의 인연의 줄을 이어받는다는 거예요. 얼마나 행복한 거예요? 죽었다고 해서 칠성판에 누웠다고 널에 있는 것이 아니고 죽은 자리에서도 부활하더라도 그 이상 영광이 없는, 기쁨으로 웃으면서 ‘아이고, 장사 자리가 아니고 결혼의 자리다.’ 이거예요. 그래서 승화식이라고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그거 그렇게 해야 될 거예요, 안 해야 될 거예요?「해야 되겠습니다.」강제로 하라구요, 부모의 눈을 뽑아 버리는 한이 있더라도. 눈 하나 있으면 볼 수 있잖아요? 의안을 만들면 되는 거지. 콧구멍이 없으면 파이프로 만들어서 연결시킬 수 있는 거예요. 콧구멍도 대리, 뭐라고 할까, 의안이니 의비예요. 의비, 의구, 의이 전부 다 만들 수 있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잘못된 것이 있으면 ‘하나님, 이거 고쳐 주소.’ 하면 고쳐 주는 거예요. ‘영계에 갈 때 눈 뺀 죄인으로 나를 취급 안 하지. 살려 주기 위해서, 눈을 빼서라도 그 큰 사랑을 주기 위해서 이랬기 때문에 영계에 가서는 더 좋은 눈을 하나님, 박아 주소.’ 박아 준다는 거예요. 문제가 없다는 거예요.
문제가 없으니 문제 있다고 생각하는 녀석이 문제에 걸려 가지고 지옥의 수를 채우는 놀음밖에 없기 때문에, 잘라서라도 강제로 통일교회 믿던 사람을 지옥에 처넣어서라도 수를 채워 균형이 돼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영계에 지옥이 없어져도 축복받은 가정의 낙원이 생겨나고 지옥이 생겨나요. 균형을 취하는 거예요. 알겠나?「예.」
하늘땅을 움직일 수 있는 부처별 인맥을 어디든 갖다 세울 수 있어
그래, 여러분은 선생님을 다 좋아해요? 「예!」 얼마만큼? 「하늘만큼!」 많이, 한계 없는 것보다도 조금, 자기 어머니 아버지 좋아하는 이상, 자기 나라의 왕 좋아하는 이상, 자기가 좋아하는 선생이라든가 자기 아내보다 조금만 좋아하면 만사 막히는 것이 없느니라! 노멘이에요, 아멘이에요? 「아멘!」
오늘 균형을 취할 수 있는 방편까지 가르쳐 주니까 입이 해쓱해 가지고 ‘아멘’ 하는 거예요. ‘이야, 내가 주머니가 이 이상은 될 수 없는데….’ 걱정하지 마요. 그 자리에서 주고받으면 영원히 행복한 거예요. 그 마음에 꽉 찬 행복, 몸에 철철 흐르는 행복이 있으면 그 이상 뭘 바라요? 그 이상은 죽어요. 몸뚱이가 작은데 커지게 되면 그거 어떻게 돼요? 잘라 버릴 수 없다구요. 다 정도에 맞게 사는 것이지.
자, 그러면 뭘 할까? 원주 어디 갔어? 노래라도 한번 하고 가야지. 어저께 좋은 날에 잔치한 비용, 소 몇 마리 샀어?「한 마리쯤 샀습니다.」열 마리고 백 마리고 사서 잔치하라고 해서 선생님이 가라 할 때까지 밤이 되어도 그렇게 가두어 두었으면, 버스야 달아나겠으면 달아나고. 이래 놓으면 택시 타고 가면 좋잖아요?「8월 20일날이요.」
그것을 서울에서 해야 되겠나, 여기에서 해야 되겠나?「숫자를 2만 1천 하려면 장소가….」창경원에 가 하면 어때? 그거 하자는 거야.「서울 실내체육관으로 했습니다.」실내체육관보다 창경원. 8월달에 동산에 있어서, 창경원에 옥좌도 있잖아? 거기에 가 가지고 새로이 하늘땅을 대표한 제3이스라엘 왕국을 중심 할 수 있는 제4차 이스라엘국과 제1차 천일국이 합해야 돼요.
제1, 제2, 제3이스라엘국이 없어져 가지고 본연의 천일국이 현현함으로 말미암아 지상·천상천국 대관식이 이뤄질 수 있는 한국이 돼야 되겠다 생각하는 거예요. 그거 원해요?「예.」원해요?「예!」원하는 사람 손 들어 보라구요. (모두 손 듦) 원하지 않는다면 큰일나요.
자, 그렇게 되면 정부가 하나의 정부 됐으니 그 정부는 세계정부고 하늘나라의 정부니 하늘땅을 움직일 수 있는 부처별 인맥을 너희들이 어디에 갖다 세우더라도 대신할 수 있느냐 할 때, 그렇고 말고요, 하지요. 뱃사람의 천국의 날이다 하면 뱃사람이 되고, 농민의 축하의 날이다 하면 농민의 만석꾼 부자를 자기가 대신할 수 있는 상속도 해야 되는 거예요. 언제 어느 때든지 못 할 것이 없어요. 공식이 돼 있다는 거예요. 뭐 어려울 게 없어요.
통일교회가 그것을 이룰 수 있는 인맥, 인맥이 왜 없어요? 일본, 미국, 세계를 중심삼고 하게 되면 여기에 몇십 배 인맥도 모아 올 수 있는데. 그 자리를 넘겨줘 보라는 거예요. 알록달록한 191개 국의 대표될 수 있는 사람을 면장도 시키고, 군수도 시키고, 도지사도 시키고, 부처별 열두 갈래가 있으면 열두 나라 사람들이 여기에 와서 자기 나라의 부처를 지키는 것보다도 열심히 충신이 되겠다고, 효자·충신·성인이 되겠다고 노력하면 애국적인 성인의 자리가 시작되는데 뭐가 걱정이에요? 그 사람이 하던 이상 할 수 있는 환경이에요. 안 그래요?
과장 자리면 세계 국가의 최고의 과장 능력 있는 사람을 부처별로 갖다 놓으면, 행정적인 것은 대개 다 비슷하니까 어디든지 갖다 메워 가지고 어디든지 해결할 수 있다. 사람 걱정하지 말라구요. 선생님은 사람 동원할 수 있는 능력이 있나, 없나?「있습니다.」얼룩덜룩한 사람들 모이라고 하면 잘난 녀석들, 못난 녀석들, 병신, 오만 가지 복잡한 인물들이 와 가지고, ‘선생님! 내 선생님이다.’ 하지, ‘네 선생이다.’ 생각하는 사람이 어디 있어요? 안 그래요?
인맥을 움직일 수 있는 세계 조직을 가지고 있으니 걱정이 없다
선생님이 내 선생님이에요, 우리들의 선생님이에요?「우리들의 선생님입니다.」내 선생님이 된 이후에 우리들의 선생님이 되는 거예요. 우리 한국 나라의 선생님이 된 후에 미국 나라의 선생이 돼야 돼요. 지금까지는 미국 나라의 선생이 됐으니 한국이 얼마나 굶주리고 불평해서 따라지가 됐다는 거예요. 나라도 다 팔아먹었다는 거예요. 왜? 선생님을 팔아 가지고 없는데 아낄 것이 뭐고 귀할 게 어디 있어요?
나라가 망하더라도, 망하게 되면 우리 선생님이 오니까 미국에서 승리한 보따리를 몽땅 사 가지고 망한 구덩이는 메우고 남을 수 있다 이거예요. 일시에 물이 불었다가 댐이 터져서 물이 나갔으니, 열흘 동안 나갔으니 열 개 이상의 댐이 있는 곳에 구멍만 열어 놓으면 순식간에, 하루 동안에 꽉 찰 수도 있는 것 아니에요?
인맥을 움직일 수 있는 세계 조직을 가지고 있는데 걱정이 뭐예요? 나는 미국의 주동문의 <인사이트>를 중심삼아 가지고 성서관에 있어서 애국자는 이래야 된다는 열두 항목의 평가를 중심삼고 국회의원 비판해 가지고 통계 내 가지고 성서 관점에서 1등, 2등, 3등, 4등을 정해 가지고 발표해 버린 거예요. 국회의원들의 지방에서 발표와 <워싱턴 타임스>에서 발표가 180도 달라요. 모가지가 재까닥 재까닥 다 떨어나갔잖아요? 그랬어, 안 그랬어?「그랬습니다.」마찬가지라구요. 뭐 걱정할 것 없어요.
‘야 너희들, 3년 동안 먹지 말고 일하지 말고 모래판에서 살아라.’ 하면 말이야, 여러분이 동물과 같이 풀 뜯어 먹고 물 먹고 고기 잡아먹으면서 3년 살면 되잖아요? 못 산다는 변명이 없어요. 선생님이 바다에서 낚시질하고 배 타는 것을 배우라고 그랬나, 안 배우라고 그랬나?「배우라고 하셨습니다.」배고프면 여기 와서 바닷가에 가 가지고 낚시를 만들고, 낚시 필요 없어요. 나일론이 낚싯줄이에요. 이게 얼마나 센데. 끊어져요? 안 끊어져요.
만약에 주동문 같은 상어라도 여기에 걸려서 딱 하게 되면 살금살금 이래 놓으면 살금살금 여기 와서 피곤해 죽어요. 자기는 힘을 썼지만 여기는 살금살금. 맨 처음에 도망갈 때 힘써 가던 것은 말이야, 그 도망가는 힘을 언제나 발동하기 때문에 아프면 조금만 해도 어, 조금만 해도 어, 그렇게 해서 힘을 뺀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요전에 조그만 낚시를 중심삼고 블랙 마린(black marlin; 백새치) 3천 파운드짜리를 잡은 거예요. 요즘에 숭어 잡는 낚시보다도 더 가는 것을 가지고 잡을 수 있어요. 시간을 많이 소모해 가지고 걸어 가지고 놓지 않게 된다면, 조금만 해도 닿을 때마다 아프지? 도망가는 것을 점점 더 무서워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신경이 그렇게 굳어져서 조금만 흔들어도, 악! 힘을 빼 가지고 사흘만 하게 되면 뻗는다는 거예요.
그다음에 그것 당기기는 뭘 당겨요? 배로 살살 해서 줄이 끊어지지 않으면 그 옆에 가 가지고 그다음에 그 아래 있다면 로프를 중심삼고 타고 내려가 가지고 잠수부 시켜 가지고 거기에 새로운 로프로 해서 끌어올리면 다 끝나는 것 아니야? 그렇다구요.
통반격파 운동만 해결하면 나라도 움직일 수 있어
그렇기 때문에 우리 통일교회 가정은 통반격파 운동만 해결하면 나라도 움직일 수 있는 거예요. 문제없다는 거예요. 알겠나?「예.」그러니 죽을힘을 다해서, 주 선생님! 주동문 선생님! 죽을힘을 다해서, 사촌동생 중에 유명한 사람들, 박사들이 많다지? ‘이놈의 자식, 너 형님을 반대해?’ 반대 안 했다는 사람이 없기 때문에 얼굴을 땅에 내리는 거예요. ‘땅에 내린 얼굴을 들어!’ 얼굴 들면 ‘내가 한턱 낼 텐데, 점심때 됐으니 나를 따라와!’ 따라오겠나, 안 따라오겠나? 따라오겠나, 안 따라오겠나?「따라옵니다.」
따라오면 어디 가 가지고 식당 뒤에다 큰 강당을 만들어 놓고 문을 잠가 놓고 ‘사흘 동안 밥 먹여 줄 텐데, 어디 못 가! 결근했다고 해서 퇴사당하는 것이 문제가 아니야. 내 말을 들으면 그 이상 복단지가 굴러 떨어지겠기 때문에 이렇게 하는데, 내가 하라는 데로 끝까지 해 가지고 내가 잘못했으면 옛날의 십배 백배 내 모가지를 치고, 내 몸뚱이를 산 채로 장사하더라도 내가 변명 안 할 것이다.’ 그러면 약속하겠나, 안 하겠나?
아, 일주일만 먹여 주고 말이야, 식당 뒤에서 하니 오죽이나 잘 먹여 놓고 잠만 자게 돼 있지. ‘공부 안 한 것이 너무 오래니까 하루에 스물 네 시간 가운데 이 팔에 십육(2×8=16), 열 여섯 시간 공부하는 곳이 어디 있소? 열두 시간쯤 하게 되면 네 시간은 놀 수 있게끔 해 주소.’ 아 이러면서 얼마든지 인심 쓰면서 일주일 수련시키는 거예요.
‘이 원리를 중심삼고 내가 옛날에 형제들을 중심삼고 할아버지로부터 반대받았는데, 이것이 반대받으면서도 가야 할 내용이야, 안 가야 할 내용이야?’ ‘가야 할 내용입니다.’ ‘그래, 너희들도 이제 내가 가는 데 따라갈 것이야, 안 따라갈 것이야?’ 이놈의 자식, 대가리를 까 버리는 거예요.
‘그러면 할아버지 할머니가 잘했소, 못 했소?’ ‘못했소.’ ‘그러면 너희들은 이제 오늘부터 할아버지 할머니, 어머니 아버지 큰 환갑잔치….’ 10년이 됐으면 61세 환갑잔치, 생일잔치 할 수 있게끔 소를 우리가 50마리쯤 잡아 가지고 부락에서 하면 천막을 치고 말이야, 몇천 명이 와 가지고 수십 일이라도 교육하고 먹을 것은 내가 다 준비해 주고 축복받은 형제들이 해 준다고 하면, 좋은 것을 잘 먹여 주니 얼마나 좋아하겠나?
반대하던 패들이 지금 주동문이 중심삼고 하나된 것을 보고 ‘이야, 우리 집안이 하나될 수 있는 길, 쟤들이 하는 길을 따라가면 하나되겠구만, 이야!’ 그래서 자기 직계 친족을 하고 방계 종족까지 해 가지고 ‘이야, 옆에 있는 대한민국 땅까지도 하나되니 남북을 통일하겠구만. 남북이 아니라 아시아를 통일하겠구만.’ 동서의 분립 모든 투쟁 개념이 없이 동서통일, 남북의 빈부격차도 문제가 아니에요.
이것이 네 것이 아니고 장물 구매, 도적질한 물건을 샀으니 이것을 돌려주지 않으면 연루자로서 사탄 취급, 대신 동생으로 취급한다 이거예요. 안 할 수 없다는 거예요. 다 앉아 가지고 끝나게 돼 있지, 왜 끌어요? 끌어야 되겠나, 앉아 가지고 해결해야 되겠나? 주동문?「앉아서 해결 안 되면 끌어내야겠습니다.」죽지 않아요!
그때는 주기철 목사를 부르지. ‘너, 예수를 위해서 죽는다고 했지만 최고의 천국에 가 가지고 하늘 왕국시대에 장관으로 가입될 수 있는 네임밸류를 땄느냐?’ 물어봐요. 딸 게 뭐예요? 자기 때문에 천국 가기 위해서 죽었지, 천국을 이루기 위해서 죽지 않았어요. 문제가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문 총재한테 와서 종살이 하면서라도 교육 받아야지.
그런 거예요. 물어보라구요, 그런가 안 그런가. 그 증언이 그렇지? 그거 알면서 왜 안 해요? 집안 망치려고, 잘났다는 간판 붙여 가지고 집안을 거꾸로, 뿌리를 뽑아서 순으로 뿌리를 만들면, 뒤집으면 망하게 만드는 거예요.
하늘이 지금 순의 뿌리가 돼 가지고 땅의 뿌리가 이렇게 길기 때문에 거꾸로 옮겨서 땅에 자리잡아 가지고 열매를 하늘 창고에 받아들여야 할 텐데, 하늘나라에 지옥 창고를 만들어 놓지 않았어요? 틀림없이 천지개벽이 벌어질 것을 알고 안 하겠다면 그건 벼락을 맞아야 돼요.
이제 나라의 장관들도 자살하지? 여러분 지금 보라구요. 이제 갈 데가 없어요. 일족들을 축복하라고 했는데 축복도 안 해 가지고, 한국 민족을 중심삼고 친족, 방계 친족, 사돈의 팔촌까지 연결해 가지고 나라 살리려고 노력 안 해 가지고, 다른 나라들이 전부 다 살아나는데 우리나라만 안 하면 우리나라만 탈락되게 돼 있지. 그거 이론적이라구요.
그래, 죽고자 하는 자는?「살고!」살고자 하는 자는?「죽는다!」편안하기를 바라는 사람은? 화 당하고, 화 당하기를 바라는 사람은? 편안해지고. 그거 이론적이에요. 그거 싫다고 하면 죽겠으면 죽고 말겠으면 말고.
천사세계와 축복
오늘 선생님을 따라가 가지고 대회 끝나면 여러분은 어디로 갈 거예요? 선생님이 하라는 통반격파도 무관심, 축복도…. 이번에 축복하는데 아들딸을 자기 부모가 해 주라니까 망치게 돼 있어요. 망하게 돼 있어요. 교체결혼이라는 것을 꿈에도 생각 안 해 가지고 말이야, 교체결혼을 하라고 역사의 기록을 전부 다 보여 줬는데 불구하고….
통일교회 패들은 말이야, 36가정 중에 탈락했다가 선생님의 혜택받은 그 36가정이 들어와 가지고도 자기 가정에 망신살이 뻗쳐 가지고 지옥에 떨어져 가지고 사탄세계의 해방 사인 받아 가지고 예수의 사인, 그다음에 미국 대통령의 사인 받아 가지고 나한테 와야 사인해 줄 텐데, 그것도 안 받아 가지고 그냥 그대로 선생님 휘하에 있던 것과 마찬가지로 제1, 제2, 제3이스라엘의 사인도 안 받고 선생님의 사인만 받는다고, 선생님 몰래 와서 축복받는다고 통할 것 같아요? 어림도 없어요. 통반격파 해야 돼요.
통반격파 어렵다는 사람, 손 들어라! 손 들라구요. 복 줄지 모르지. 복을 주더라도 빼앗겨요. 여러분이 안 하게 되면 사탄이 또 와서, 영계의 여러분 조상…. 지금 영계가 문제가 된 것이 무엇이냐? 영계에서 축복을 안 해 주면 천사장들이 우리 조상들을 데려가 가지고 또 부려먹는 거예요. 우리가 지상에 가서 일족 통반격파 축복이 벌어지는데, 축복 같이 받아 가지고 통반격파 못 한 사람들의 조상의 형님의 자리에 있어서 아벨적 존재를 마음대로 부려먹을 수 있는데…. 그러고 있다는 거예요.
문 총재가 머리가 좋아 가지고 천사장 자리에 있는 조상들을 축복해 가지고 동생의 자리에 서라고 했기 때문에, 그 법도를 따르려니 천사들도 할 수 없이 조상 축복에 앞장서서 천사장 핏줄을 뒤집어 가지고 동생 앞에 굴복하는 거예요. 가정적으로 굴복하고, 하늘땅으로 굴복하는 거예요. 천국 전부가, 천사장 축복권 내가 열렸으니 내려와 가지고 아벨들 가정을 형님으로 모시고 부모를 모실 수 있는 본연의 자리에, 여기에 땜을 다 때워 가지고 같은 가치로써 동생의 자리에 가는 거예요. 천사세계도 그런 거예요.
천사세계가 그렇게 되면 천사장의 씨를 받았던 패들이 결혼 다 했는데, 지금까지 수천 수만의 남자 천사라는 것을 누가 가서 상대를 만들어 줄 거예요? 아, 옛날에 아담 해와가 상대를 이루기 전에는 마음대로 가서 협조하고 다 이래 가지고 이 동네 저 동네 다니면서 협조했지만, 가정적 기반을 지상에서 갖춰 가지고 있는데, 지상에 내려와 가지고 우리가 어떻게 가정을…. 천사장 입장에 선 이 형님들 가정도 구원해야 할 텐데, 우리도 가정을 가져야 지상에 가서 부모님 밑에서 형제지인연을 협조할 것 아니오? 이론적이에요.
그래서 직접 문제가 뭐냐 하면 말이야, 선생님이 천사장 상대를 해결해 줄 수 있는 때가 됐기 때문에 성인 성자들 양자 택해 준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나?「예.」천사장의 자리에서 이 땅 위에 왔지만 양자를, 핏줄이 다른 아들딸을 생각할 때 얼마나 고충이 많겠느냐 생각할 때, 사탄이 지금까지 혼자 반대하고 가정을 반대해 나오던 것을 뼛골이 녹아나도록 회개할 수 있는 시간을 갖는 것이 된다는 거예요.
후천시대는 사탄도 천국에 같이 들어가 살 수 있는 시대
그러니 빨리 통반격파 해야 되는 거예요. 사탄도 천사세계에 축복을 해 줘 가지고 나중에 자기도 축복받을 수 있는 길이 있기 때문에, 에덴에 있어서 축복 완성의 도리를 세워 가지고 아담 해와가 천국에 들어가는데 같이 들어가 빛을 바라보고 어두운 담벽을 넘어 문턱 안에 들어가서 살 수 있는 시대가 됐으니, 오죽이 앙모해야 할 희망이요, 얼마나 소망이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그것을 안 하려야 안 할 수 없어요. 안 하면 악마들이 여러분 책임자를 데려가는 것을 알아야 돼요. 데려간다구요. ‘야 이 자식아, 자살해라!’ 이거예요.
(손주님이 나옴. 박수) 이제는 남자들 무서운 것이 없어졌어요. 신광이 큰 것이 남자들이라는 것을 알아요. 신광이가 어머니 아버지를 따라 없어졌는데 신광이 큰 것이 남자들이니 남자가 있더라도, 옛날 같으면 할아버지 입맞춰 줄 생각하고 쓱쓱 들어오고 하더니 신광이 대신 조금 큰 것으로 알아 가지고 같이 있는 것같이 대접해서 키스했다는 것이 해방적 운세가 어떤 분야에도 찾아온다는 거예요. 그것을 신궁이가 키스하는 것을 보고도 알 수 있는 거라구요.
그러니 통반격파 해야 되겠나, 안 해야 되겠나?「해야 되겠습니다.」안 하겠으면 죽으라구요. 죽으라구요. 내가 칠성판을 만들어 줄 게. 누어서 살아 가지고 화장터에 들어가 가지고 한번 타 보라구요. 얼마나 기분이 좋은가.
화장 좋아하잖아요, 여자들은? 여자들은 이미 화장될 수 있는 것은 사실인데, 남자까지도 화장해 가지고 죽어 보라는 거예요. 천사장 후손들을 태워야 될 것 아니에요? 이거 있으나 없으나 하다는 것이 사실이라구요.
여자들은 전부 다 어머니, 중전마마의 궁전에 들어온 후궁들과 마찬가지예요. 선생님의 첩이라도 되어서 먼 궁전의 이름을 가지고, 궁이 얼마나 귀해요? 하늘나라에 가서도 어두움과 빛이 교차되는 데에서 선생님을 바라보고 사는 것이 남자를 얻어 가지고 사탄세계에서 상대이상의 기쁨을 느낄 수 없기 때문에, 그 자리가 좋다고 생각하고 있는 사람들이 많아요.
그거 다 결혼시켜 줬지?「예.」결혼시켜 줬나, 안 시켜 줬나?「시켜 주셨습니다.」그래, 선생님보다도 자기 신랑을 더 사랑하나, 덜 사랑하나?「더 사랑합니다.」옛날에 사랑할 때는 자기 남편보다 더 사랑하겠다는 기준이 죽었나, 살았나?「살았습니다.」
그거 갖고 사랑하는 남편, 사랑하는 아들이 외롭게 사니 아버지의 특명에 의해 가지고 후천시대에 조상의 씨로 남겼던 것을 선천시대와 후천시대가 결합될 때, 선천시대는 상대로 바라던 남편 하나밖에 없는 이런 때였지만 후천시대에는 누구든지 천사장의 아들딸을 회개시켜 가지고 천사장을 이 자리에서 아담 자리까지 끌어올릴 수 있으니, 여기에서 상대를 결정해서 상대했으니, 결혼 날부터는 어떻게 사랑하느냐? 선생님 사랑하던 이상 사랑하면 되지.
선생님을 사랑 못 했으니 얼마나 기가 차고 눈물 흘리고, 몽시 가운데 선생님의 사랑을 받고 결혼식도 하고 별의별 일이 있는 거예요. 다 경험이 있다구요. 그러니 그 대신할 수 있는 선생님의 직계 아들딸과 같은 이상의 자리에서 남편을 대하니 남편을 사랑하면 선생님에게서 느끼지 못한 사랑을 느낄 수 있으니, 아버지 사랑까지 겹쳐 사랑함으로 말미암아 옛날의 구덩이까지 메움으로 말미암아 둘이 부활될 수 있는 거예요. 아버지의 소명적 책임도 완결되고 남편의 소명적 책임도 완결되어서 둘이 다 메워짐으로 말미암아 평준 기준에서 같이 상대를 중심삼고 아벨의 뒤에서, ‘형님으로 모시고 따라 들어옵니다.’
그다음에 형님을 따라가는 그 뒤에 천사세계 천사장도 ‘이제 상대를 맺어서 따라가겠습니다.’ 할 때는 어때요? 여러분이 지금까지 축복해 준 사람들은 천사장이 지옥 보내는 것보다는 좋겠기 때문에 쌍을 다시 묶어 줄 수 있는 가능성도 있을 성, 그런 생각을 하는 것이 선생님의 생각이에요. 기분 좋아요, 나빠요?「좋습니다.」
오(○) 엑스(×)의 공식으로 하면 통반격파가 어렵지 않아
그러면 하나님을, 선생님을 부모를 사랑하고, 또 그다음에 아들을 사랑하고, 종까지 사랑할 수 있는 과정의 주인 자리에 있으니 그 종은 아들을 모실 수 있고, 아들의 부모를 모실 수 있고, 그다음에 함께해 가지고 아버지의 부모를 모시되, 아들과 천사장 부부가 모실 수 있어 가지고 하늘나라의 문에 들어가서 보니, 아담 중심삼고 축복을 이루어 가지고 천사세계까지 하늘나라의 왕국에 들어와 살 수 있는 일들이 다 끝났으니 만사는 오케이! 오(○) 엑스(×)가 내 할 일이었다. 그래야 왕의 왕이 될 수 있어요.
지옥의 왕도 되고 하늘나라의 왕도 될 수 있기 때문에 두 세계 왕자의 명패를 달아 주기 위한 것이 통반격파예요. 한날에 지옥 갈 수 있는 사람을 내가 당장에 그 자리에서 같은 동급에서 해방의 자기 동생을 삼아 줄 수 있는 영광의 환경 터전이 세계적으로 확대돼 나가는 거예요. 해방적 천사세계와 해방적 조상 형님 가정세계까지 천국이 일원화될 수 있는 해방 전체 하늘나라에 들어갈 수 있는 거예요.
지옥의 문을 닫고 천국생활을 하더라도 나팔을 불고 북 치는 한 곳의 멜로디에 춤을 맞출 수 있고, 거기에 베풀어진 모든 진수성찬을 마음대로 윗사람이 아래에 주나 아랫사람이 위에 주나, 아이고 천사장 원수 됐던 원수끼리 결혼했으니 나눠 먹는데 하나라고 생각할 때, 교체결혼이 얼마나 놀라운 것이라는 거예요.
칸막이를 허는 놀음을 했기 때문에 교체결혼해 가지고 넘지 못한 형님 가정들에게 가 가지고, 아벨의 형님 자리에 서지 못한 이것들이 천국 못 들어갔으니 천국에 들어가 보니 자기 1대 조상들도 다 들어가니 야단났으니, 전부 다 새로 편성해 가지고 천사들이 들어올 수 있는 문을 열어 주는 거예요. 그래서 공중에 유리하는, 지금까지 큰 무저갱(無底坑) 통에다 땜을 때워 가지고 없애 버릴 수 있는, 상대가 없어서 떠돌이 하는 영까지도 구해 줄 수 있는 거예요.
이럴 때에 문전에 들어가 가지고 하늘나라의 가정적 지옥에 들어가 가지고 조상들이 잘못해서 후손들이 ‘저놈의 조상, 저놈의 할아버지, 저놈의 몇 대 조상 죽여라!’고 할 수 있는 거기에 있는 것보다 낫지 않느냐 이거예요.
만사를 오(○) 엑스(×)의 공식으로 하다 보니 지상·천상천국의 문 열고 천상지옥도 천상천국을 따라갈 수 있는 동산의 자리에서 수습해서 만사 오케이가 될 수 있는 하나님 해방, 만국 천사세계 가정이상 완결 해방이 성사되니 통반격파가 어렵다는 말을 하면 죽어야 돼요. 내가 골을 까서라도, 모가지 없는 사람을 만들어서 부려먹어야 되겠다. 그런 생각까지 하게 된다는 거예요. 알겠나?「예.」
눈을 떠 가지고 통반격파 못 한다고 할 수 없어
눈을 떠 가지고 통반격파 못 한다고 할 수 없어요. 못 할 게 어디 있어요? 모아 가지고 하면 전부 다…. 아, 여기 나라의 대통령들도 모아 가지고 교육해 가지고 일주일에 교육 안 시켜 놓으면 정비하려고 하는데, 반대한 자기 역대 조상들, 통일교회를 없애기 위해서 별의별 수욕의 핍박을 한 패들 앞에 가 가지고 내 말 한번 들으라고 해 가지고 잔칫상 해 가지고 잘 먹여 주면 일주일, 그다음에 일국을 중심삼고 대통령 하던 사람들을 모아 가지고 일주일, 20일도 안 가요.
그 승리의 패권적 왕권을 대신할 수 있는 무장된 무력을 가지고 왜 못난 놀음을 하고 있어요? 유정옥 알겠어?「예.」네 몸 마음을 팔아라 이거야. 하겠어, 못 하겠어? 답변해!「하겠습니다.」못 하면 죽어야지. 나는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못 하면 내가 없어지는 거예요. 우리 동네, 여기 섬나라 하나 가지고…. 세상은 싸워서 죽게 돼 있어요. 야당 여당이 죽여서 피를 보게 되면 동네까지 종교권 원수 정치권 원수, 서로가 민족상쟁과 같이 이래 가지고 죽이는 거예요.
그러면 세상이 피바다 돼 가지고, 동해바다가 피바다 돼 가지고 태평양과 대서양, 오대양이 피바다가 될 것을 알기 때문에 불가피적으로 나는 한 조그만 섬나라 몇만 명을 중심삼고 일족 중심삼아 가지고…. 우리의 남극에 가 가지고 크릴 잡는 배는 한 배에 7천 명씩 탈 수 있어요. 그러면 오 칠은 삼십오(5×7=35), 3만 5천 명을 태워 가지고 섬나라에 가 가지고 움직일 수 있는 거예요, 어떤 나라든지.
유엔에 가입한 것이 몇천 명 국가도 있더라구요. 이러니 걱정할 게 없는 거예요. ‘너희들, 이제 오시는 분을 너희의 왕 중 왕으로 모시고, 옛날처럼 죽지 않기 위해서는 이 사람들을 모시겠느냐, 안 모시겠느냐?’ 하면 ‘오케이, 무사통과입니다.’ 하는 거예요. 그럴 수 있어요. 유엔에 들어가 가지고 왕초 노릇도 할 수 있고, 미국에 들어가 가지고 종단을 중심삼고 하나되면 왕초 노릇도 할 수 있고, 3대 종단이 하나되면 왕초 노릇을 할 수 있는 이런 실력이 있는데 불구하고 왜 못 해요?
주동문!「예.」못 한다고 생각했지? 한 몇백 명이 죽을 각오하면 그거 끝장나는 거예요. 120명이 희생할 각오하면 다 끝나요. 그래서 한국의 40명, 일본의 40명, 미국의 40명, 120명을 특수요원으로서 지금 팔레스타인 지역에 파송해 가지고, 2주일 동안 남북미 사람들이 가 가지고 총탄 앞에 방패가 돼 있는 것을 알아요? 응? 아나 모르나, 이 쌍놈의 자식들아!
편안한 생각을 하지 말라구요 형제들을 잡아다가 축복을 시킬 거예요, 안 할 거예요?「하겠습니다.」잡아다가! 자기 아버지가 죄지었으면 사형선고 집행하는 데 가서 판사가 사인하고 검사까지도 사인할 수 있어야만 옳은 자식이에요. 뭘 못 해요? 못 하겠다는 사람, 손 들라구요. 이제 내가 시간을 주는 거예요. 이제부터 해 봐라. 못 하면 내가 나서는 거예요. 미국도 내가 부시 행정부를 중심삼고 조지 부시한테 가서 만나고 담판하면서 ‘이런 것도 못 하겠어? 하늘의 명령인데.’ 하는 거예요.
그러면 3주일 교육 받아라, 진짜인가 사실인가. 별장에 모아 가지고 우리 비행기를 수십 대 동원해 가지고 몇백 명도 하는 거예요. 요전에 5천 명을 동원했다지? 80세 생일에. 잘 동원하고 잘 놀더만. 선생님의 80세 왕권 해방의 잔치는 누가 할 거예요? 미국이 해야 돼요. 주동문이 알겠어?「예.」너희 집안 일체가 없어지는 한이 있더라도. 없어지면 왕권 대리자로서 천추만대에, 저나라에 가 가지고 재림주 왕권을 세운 공로자로서 역사의 등대가 돼 가지고 선생님의 등대 위에서 비추는 등불이 되는 거야.
등대가 없어. 등대 만들어 준다는데, 싫어? ‘아이고, 마음에 맞지 않으니….’ 어제도 말한 결론이 ‘선생님, 조금만 기다려 주소.’인데, 아니야. 못 기다려. 때가 있어. 알겠나?「예.」선거가 무슨 선거야? 그러지 않으면 옥살박살 내가 깨뜨려 버릴지 몰라요, 뒤로 돌아서 가지고. 담판을 하겠다는 거예요.
유정옥은 나카소네 아들이 당선된 것을 주동문한테 얘기했나?「자세한 얘기는 못 했습니다.」여기 나와서 이제 얘기하라구. 얘기해 주라구.「지금이요?」지금! 간단히 하면 되잖아?「예.」간단히 한 10분이면 할 수 있잖아? 전체가 알라는 것인데, 못 한다는 말을 하면 안 돼. 나카소네를 내가 다시 수상을 만들 수 있다고 보는 거예요. 그럴 수 있으면 미국이 돌아가요. 일본이 돌아가면 미국이 안 돌아갈 수 없어요. 간단히 해요. (유정옥 회장 보고)
어저께 우리 아들딸한테도 선생님이 지시했다구요. 이제부터는, 옛날에 1988년도인가 언젠가 부모님 대신 전국을 순회하면서 강연했던 것이 세계적 사건이 된 거예요. 또 그럴 수 있는, 재차 그때 성공한 것을 대신할 수 있는 때가 왔기 때문에 육대주 모든 전체의 대표로 우리 아들딸들이 순회할 수 있는 이런 집회를 금년에 해야 된다는 거예요.
이래서 거기에 강연문 가운데서…. 효율이, 기록한 것을 얘기해 주라구. 이 사람들한테 얘기해 줘 봐.「어제요?」응. 그거 설명하는데 미진한 것이 있으면 내가 다시 보충해 줄게. 강연문 표면에다 기록한 내용이에요.
지시사항
「어제 아버님이 주신 말씀, 참심정혁명과 참해방·석방시대 개문, 이 말씀 원본의 표지입니다. 여기에다가 아버님께서 친필로 메모해 주셨습니다. 이 메모는 향후 후천시대를 열어 가면서 쌍합십승권의 완전 심정일체권을 우리가 완수해야 되는데, 이 과정에서 우리들이 지켜야 할 지시사항, 지침, 과제들입니다. 그래서 제가 읽어 올리겠습니다.
첫째, 일수 360 수 계수(計數) 10 귀일수 연수 사계절 6천년 완료. 이것이 제1번입니다.」(웃으심) 그것 설명을 해 주어야지. 그 뜻을 다 알아야 돼요. 선생님이 쓴 것은 알지만 그 설명은…. 그거 한번 그대로 읽어 줘요.
「제2번은 전체 하나가 되는 주인시대 시의안착시대, 이렇게 쓰셨습니다.
3번은 신천신지 신후천시대 돌아와 천기년시대!」서기가 아니고 천기(天紀)예요.
「4번, 천주·천지·천지인부모시대 하늘 전권시대.
5번은 태평시대와 해방·석방시대 완성하소서.」그건 우리들이 책임해야 할 일이에요.
「6번은 연형 횟수 맞춤 3배, 다시 말해서 50살짜리는 3을 곱해서 150회를 공개 훈독 강연회 실시하라.
「7번, 우리 가정 완성시대.
8번, 우리 조국 중심성 확립시대.
이렇게 여덟 가지를 적어 놓으셨습니다. 아직 저도 기도하고 명상중입니다, 무슨 뜻을 여기에서 찾아야 하는지. 그러나 분명한 것은 자기 연령에 3을 곱해서 그 횟수를 공개 훈독 강연회를 실시하라는 것입니다.」
여덟 살 난 이상의 사람은 자기 친구들, 유치원 친구들, 그리고 자기 혈족 중심삼고 그다음에 학교, 그다음에 회사 관계의 사람을 찾아가서 얼마든지 할 수 있다구요. 안 하면 안 돼요.
주동문은 몇 살인가?「쉰 아홉입니다.」쉰 아홉이면 60살이면 삼 육 십팔(3×6=18), 180번을 해야 되겠구만. 그걸 해야 훈독 시간이 얼마나 귀하다는 것을 알아요. 180번 하기 전하고 하고 나서 얼마나 심정적 간격이 없어 가지고 하나됐느냐 하는 것을 그때 느껴 보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통반격파가 얼마나 귀했다는 사실! 벌통에 수많은 벌이 있지만 왕벌이 두 마리예요, 한 마리예요? 그게 여왕벌이에요, 남왕벌이에요? 여왕벌 시대가 왔어요, 지금. 여자들이 그거 해야 돼요. 씨족들을 일벌로서 해 가지고 부려먹고 전부 다 이래 가지고 새끼를 낳아서 한 파당을 이루어야 돼요. 한 통 두 통 번식해 나가야 된다구요. 알겠나?「예.」
으레 할 수 있는 환경에서 안 했으면 참소를 받아
일본 식구들은 매번 안식일 날에는 한국에 오겠나, 일본 자체에서 셋이 합해서….「아버님 말씀대로 따르겠습니다. 우선 일본 자체에서 하면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내가 미국에 있으면 미국 와도 괜찮지. 그러면서도 앞으로 계획을, 연차적인 모든, 경제적인 모든 비축금도 그 사람들이 가지고 현찰로써 명단 꾸며 가지고 은행에 예금해야 돼.「예.」
한국이면 한국 은행의 지점이라든가 이렇게 예금하면 얼마든지, 본부에 연락하기 때문에 예치금 자체를 본부에서 찾아 쓸 수 있게끔 해놓으면 된다구. 알겠어, 무슨 말인지?「예.」옛날에도 그거 하지 않았어?「예.」그거 얼마든지 할 수 있는 거야. 대사관과 대사관을 역으로 이용해 가지고 여기 한국에서 일본에 돈을 보낼 수도 있는 거예요. 세계기금 같은 것을 몰아오면 일본을 돕기 위해서도…. 물이 이리 가고 저리 가고 다 왕래한다구요. 높은 데서는 낮은 데로 흘러가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면 분립적인 입장에서 하고, 때로는 한 달에 한 번씩 미국과 한국과 일본에서 5백 명씩 중심삼고, 6백 명이면 삼 육 십팔(3×6=18), 7백 명이면 삼 칠이 이십일(3×7=21), 이렇게 해서 몇 개월에 한 번, 춘하추동을 중심삼고 그렇게 한 번 모이는 것도 괜찮아요. 알겠어요?「예. 알겠습니다.」
그래 가지고 앞으로 국경 철폐예요. 이제 국가만 인정하게 된다면 이 세 나라 사람은 어디든지 동족과 마찬가지로 세 나라 지역에 살 수 있게끔. 앞으로 우리 아벨유엔을 통해서 그런 면을 추진시키기 위해서, 180개 국에 12개면 얼마예요? 10개만 해도 1천8백 개의 대사관들이 합해 가지고 일본 정부를 대신해서 공격할 때가 온다구요. 이거 해 줘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렇잖아요? 일본에 들어온 대사들, 191개 유엔 가입한 나라의 대사들이 들어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대사관 수를 확정해 가지고 체제만 만들면 선거고 무엇이고 이미 방향은 다 결정한 거예요. 다 끝난 거예요. 이제 그럴 수 있는 것이 눈앞에 온다는 거예요.
여기에서 이만큼 뛸 터인데, 뛰는데 자기가 못 하면, 여자가 못 뛰면 남편이 업고라도, 가랑이가 찢어지게 하더라도…. 건넌 사람한테 줄을 매달게 해 가지고 줄을 붙들고 물 타고 헤엄치고 건너가도 되는 거지, 뛰어서 못 넘거든 헤엄쳐서. 거기에 있는 무슨 뭐 악어고 무엇이고 문제가 아니에요. 휙 하는 거예요. 악어보다 빨리 행동할 수 있으면 다 끝나는 거예요.
이렇게 해서 안 하면 안 된다구요. 알겠나?「예.」하겠다는 사람, 일어서 봐요. 못 하면 여러분이 참소 받아요. 으레 할 수 있는 환경인데 왜 안 했느냐 이거예요. 내가 그걸 정비해야 할 책임이 있어요.
밥을 못 먹고 잠을 못 자는 일이 있더라도 계속해야
자, 그렇게 믿고 그러면 통반격파는 선생님이 돌아올 때까지! 언제 미국에 갔다 돌아오면 좋겠나? 8월 20일 여기에서 끝나고 그다음에 세계 순회할 수 있는 프로그램, 요전에 얘기하던 그걸 해야 되는 거예요. 부시 행정부가 안 하게 되면 내가 야당을 만들어 가지고, 민주당을 만들어서 그 놀음을 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러지 않으면 미국 복귀시대에 들어왔으니 옛날의 사람을 재축복해 주는 거와 마찬가지로, 영국 중심삼아 가지고 이 일을 미국을 깔고 뭉갤 수 있게끔 영국 궁전을 중심삼아 가지고 해결할 것도 생각하고 있는 거예요. 내가 방문할 거예요. 안 만나게 되면 데모해서 만나게 해서라도 길을 개척할 거예요. 그러니까 단단히 결심해야 되겠다구요. 알겠나?「예!」
자, 그렇게 알고.「예. 선 채로 경배를 올리겠습니다.」약속하고 석별이에요. 이별이에요. 26일에 여기를 다시 들렀다 가야 되겠느냐 이거예요. 지금 배를 30척 이상을 만들어야 할 터인데, 그 만드는 시범 보트를 내가 봐 가지고 시정할 것은 시정하는 거예요. 여기에서 28일 지난 이후에 8월 3일쯤 될지 몰라요. 그런 것을 만들기 위해서 여기에 들를지 몰라요.
배를 만들었으면 여기에 가져오지 않고 한강도 띄울 수 있는 곳이고, 청평에도 가져올 수 있기 때문에 여기 안 와도 된다고 전화를…. 부태!「예.」전화할 수 있게끔 서두르라고 선생님이 떠나면서 권고했다고 해요. 어디 가더라도 준비해야 되는데, 앞으로는 그 만든 배들의 트레일러 만들어야 돼요.
옛날에 큰 것 대신 짜 가지고 맞게끔 몇 대를 만들어서 여기 여수 순천은 세 대면 충분하다고 본다구요. 한꺼번에 만들어 가지고 트레일러에 싣는 것은 차로 내리고 들어오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여기에 마리너(marina; 계류장) 안 하게 되면 태풍 불 때 전부 다 한꺼번에 깨져 나간다구요. 그런 시급한 내용을 대비하라고 연락하라구. 알겠어?「예.」효율이도 책임져야 돼.「예.」그런 것을 전부 다 해서 연대 책임을 지고 일을 완성해야 되겠다구요.
자, 그리고 전부 뜻 앞에 절박한 통반격파는 목을 매서 죽지 않는 한 안 하면 안 된다는 사실! 1988년부터 시작했나?「예.」몇 년이 됐어요? 몇 년이야?「16년입니다.」16년이 됐는데 16수를 넘어서는데 안 하면 안 된다구요.
자, 그렇게 전부 다 하기로 했으니 밥을 못 먹는 일이 있더라도 이 일은 계속해야 되고, 잠을 못 자는 일이 있더라도 계속해야 돼요. 나는 그렇게 살았어요. 핑계하는 말들, 하나님을 대해 가지고 이놈의 자식들, 백 번 죽어도 그 은덕을 갚지 못할 자신을 몰라 가지고 더 축복을, 더 행복하기를 바라요? 있을 수 없다 이거예요.
여러분 일가들을 전부 다 구해 줘야지. 불구덩이에 들어가게 돼 있어요, 불구덩이에! 로마를 네로를 통해서 불을 놓던 것과 마찬가지로 선생님이 세계 통일적인 왕권시대에서는 불 놔 버려야 될 것이 되는 거예요. 딱 잘라 가지고 단행해야 할 때가 온다는 거예요. 이런 무서운 때를 앞에 놓아 가지고 주저하고, 지금까지처럼 그렇게 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시대가 달라지는 거예요. 알겠나?「예.」
통반격파 해 가지고 교체결혼만 하는 날에는 3년 이내에 통일돼
사탄세계는 밤이 돼 있어요. 우리는 낮이 돼 있으니 그들을 구해 줄 수 있는 길을 가려 줘 가지고 자기 설 자리, 형님의 자리를 동생의 자리에, 부모를 대신 부모의 자리에 세울 수 있는 거예요. 형님과 동생이 하나되면 부모를 다시 복귀할 수 있는 것 아니에요? 그게 원리 아니에요? 천사세계까지 협조하니 문제없이 복귀되는 거예요.
그렇게 알고 자기 일가 일족에 왕권 대변 대신할 수 있는 대신 대변의 책임을 여러분이 해서 대신자를 세워야 할 책임이 있기 때문에, 통반격파 자신 있는 사람이 일어섰으니만큼 그 이상은 소용없다고 선생님이 알고 다 맡겨 가지고 생각 안 하는 거예요. 돌아오게 되면 와서 선생님이 채찍밖에 들 게 없다는 거예요. 졸업식의 낙제자를 발표해 버려야 되겠나, 안 해 버려야 되겠나? 해 버려야 되게 돼 있어요. 그렇지 않으면 퇴학을 시켜 버려야 돼요, 반대하게 되면. 알겠지?「예!」
자, 그렇게 알고 다른 무엇을 하지 말고 인사하고. 「예.」 만세도 이제부터는 이 일을 하고 나서 만세하자구요. 만세를 보류해요. 만세 하다가 망해요. 나는 그것이 제일 무서워요. 억만세 부르다가 억만세 망할 수 있는 길을, 도끼가 자기 뭘 찍는다고? 「발등입니다.」 선생님의 발을 찍게 돼 있다는 거예요. 이거 아파 가지고 ‘아이쿠!’ 하는 거예요. 그 일을 아는 선생님은 아프기 전에 처리해야 되겠다는 생각을 이미 확실히 하고 있어요. 자! (경배)
자, 일본 사람, 한국 사람 전부 다 통반격파 해 가지고 교체결혼만 하는 날에는 3년 이내에 통일됩니다. 하나되는 거예요. 지금까지 자기 멋대로 결혼한 사람들은 앞으로 이 모임 자리에 못 들어올 때가 있어요. 교체결혼한 사람들이 세계 지도자가 되고 회의의 주역이 된다는 거예요.
그 인맥이 중심 되는 이런 때가 오기 때문에 서둘러서…. 이번에도 교체결혼 안 된 사람들은 결혼 참석 못 하게 돼 있지? 「예.」 일본 사람이고 어디 사람이고. 알겠나? 「예.」 그거 안 하면 그것이 하늘나라와 사탄세계의 국경을, 경계선을 만드는 거예요. 이러한 핏줄이 엇갈리는 것을 아는 한 이걸 바로 못 잡는 사람은 정신이상자예요. 멍청이들이에요. 일본 말로는 바카(ばか; 바보)예요. 바카와 시나나카 나오라나이(馬鹿は 死ななきゃ なおらない; 바보는 죽지 않으면 안 고쳐진다). 와카리마시타카(わかりましたか)? 「하이!」 알겠나? 「예!」 인사했지? 「예.」 그러면 안녕히 돌아가십시오. 언제 만날지 모르겠습니다. (박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