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엑스(×) 철학과 절대가치관
2004.09.11 (토) 한국 전남 여수 청해가든
(경배) (곽정환 회장이 9월 16일에 개최될 미국 재계지도자 투자사절단 초청만찬 기조연설문 낭독) (중간에 잠깐 말씀하신 내용은 녹음 상태 불량으로 수록하지 못함)
계속해요. (≪천성경≫ ‘죄와 탕감복귀’ 편 ‘제2장 죄·인간 타락의 내적 의미 1)환부역조가 곧 타락 ①사탄 마귀가 우리의 아버지’ 훈독)
소망 없는 이 세계에 주인이 누구라는 걸 가르쳐 줘야
(녹음 상태 불량으로 앞부분 일부 수록하지 못함) 안 하면 안 돼요. 그거 안 하면 타락세계의 사탄 품으로 돌아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오늘 훈독회 말씀이 얼마나 비장한지, 꿈같은 얘기인데 그것이 사실이에요. 영계나 지상에 발표했기 때문에 영계의 박물관에 이것이 귀중한 보물함에 갖추어져 가지고 모든 하늘나라가 표상으로서 숭배하는 ≪천성경≫에 기록이 됐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수천만 대의 지상도 그 하늘 법을 따라 가지고 저 공식에 일치되지 않고는 천국 못 들어가요. 축복을 받았더라도 사탄의 혈통을 뽑아 버리고 심정적 기원이 하나님 앞에 일치되는 새로운 핏줄의 주인이 안 돼 가지고는 천국 못 들어가는 거예요. 그렇게 돼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영계에 천국 문을 열고 그 문턱을 넘어서 들어가더라도 여러분이 선생님이 가르친 ≪천성경≫의 내용, 지금 훈독하는 내용에 걸리게 될 때는 문턱 너머 문 밖에 기다려야 돼요. 문 밖에 기다리는 것은 타락한 세계의 낙원과 같고 지옥과 같은 일이 또 벌어지는데, 옛날에는 개인적인 낙원들, 개인 타락의 기원이었지만 가정 타락한 기원이기 때문에 억천만세 구원섭리가 없는 세계에 자기가 자진해서 넘어갈 길이 없어요.
그러니까 지금까지는 후손을 통해서 복귀했지만 조상들을 다시 타고 넘어가지 않으면 안 되는 입장에 있기 때문에 조상들이 전체가, 수천 대가 와 가지고 이것을 살려 주기 위해서 엎드려 가지고 하나님 앞에 기도하고 복을 빌고 이래 가지고, 하나님과 참부모의 섭리권이 지나갔더라도 애절하게 우는 소리가 자기의 나라를 위하고 자기 충신의 도리를 위하고 하늘의 왕권을 위하고 왕권의 아들딸을 그리워하면서 그 사랑의 주체의 한 존재를 내가 대신 찾은 가정이 되겠다 할 수 있는, 그런 느낌을 돌아선 하나님과 참부모님 뒤에 그런 산울림을 통해서 감동시키기 전에는 그 천국 문을 가정적으로 들어갈 수 없어요. 일족이 걸려요. 8대, 16대가 걸려 들어간다는 거예요.
그래, 16세가 문제예요, 이 팔이 십육(2×8=16). 복귀시대에 구약시대에서 두 번째 못 했어요. 8수를 못 찾았어요. 이 팔이 십육, 전부가 16수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코디악에서 팔정식을 한 때가 16년 전인데, 팔정식 한 그다음 날 아침에 천주부모주의(천부주의) 선포를 했어요. 그때 발표한 것이 오늘날 이 대관식에 한 내용 그냥 그대로예요. 가만 보면 그렇다구요. 그걸 읽어 보라구요.
그것을 메워 나와서 이루기 위한 준비를 선생님은 고달프게 세계 국경을 넘고 공산세계 민주세계의 국경을 넘고, 공산당 기지를 폭파하고 민주세계 기지를 폭파해서 실망해 가지고 소망이 없는 이 세계의 주인을 찾는 함성을 지르고 있는데, 주인이 누구인지 모르니 주인이 누구라는 걸 가르쳐 줘야 돼요. 그 주인이 되려면 뭐냐 하면 핏줄이 달라져야 되고, 핏줄을 다르게 한 하나님의 참사랑을 알아야 돼요.
이 땅 위에서, 천국 들어가기 전에 일족을 깨끗이 정비하라
참사랑을 모르면 핏줄이 달라질 수 없고, 참생명과 참혈통과 같지 않고는 사탄세계의 부정적인 기준을 넘어설 수 없기 때문에 천국 문턱을 일족이 넘어갈 수 없어요. 영원히, 영원히 가정적 낙원과 가정적 지옥이 계속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옛날에는 동생들이 희생했지만, 조상들이 희생해야 되는 거예요. 그래, 조상들이 ‘얼마나…. 이놈 간나, 백정놈의 자식아! 뭘 잘못해 가지고 너희들이, 우리 친구들은 다 천국 들어가는데 네 놈의 자식들이 그래 가지고 우리까지 걸려 끌어내려 가지고 이것을 구해 주지 않으면 안 될 끝없는 한의 자리에 통곡해야 할 입장이 뭐냐?’ 하며 가만 둬둘 것 같아요?
아버지는 뺨을 갈기고 껍데기를 벗길 것이고, 아들들은 손을 물어뜯을 것이고, 조상들은 대가리를 까서 쓰러뜨릴 수 있는 놀음을 몇천 번을 해서라도 그걸 넘기를 바라는 수난의 길이 있다는 사실을 망각해서는 안 돼요. 살아 있는 이 땅 위에서, 천국 들어가기 전에 일족을 깨끗이 정비하라는 거예요.
이것이 선생님 말씀이 아니에요. 타락이라는 말을 선생님이 지어 가지고 했나? 지어 가지고는 이론적으로 안 맞아요. 천년 전과 몇만년 후에도 안 맞아요. 진리이기 때문에, 돌아갈 진리, 복귀의 진리이기 때문에 맞는 거예요. 그 원칙적 내용이 영계에 가면 그냥 그대로 다 들어맞는 사람들이 천국 가지, 축복받았더라도 여러분과 마찬가지로 조상들도 낙원 앞에 앉았지만, 여러분이 넘어갈 수 있는 문턱을 못 넘어갔기 때문에 8대가, 16촌이 걸리는 거예요.
전부 다 그렇게 조상들이 걸려 가지고 ‘이놈의 자식, 그렇게 선생님이 피를 토하고 눈물과 골수를 짜 가지고 말씀한 참의 말씀을 왜 안 들었느냐? 이놈의 자식!’ 하는 거라구요. 욕심을 가지고 세상 나라에 살던 그 전통을 잊지 못해 가지고 그 놀음 한 것 아니냐 이거예요. 당장에 거꾸로 처넣어요, 어느 기간까지 안 되게 될 때는.
선생님이 지상에 와 가지고 이 모든 말씀한 것을 선포하고 다 이루었다고 손 털고 이별곡을 선포할 때까지 저나라에서 신음하는 탕감의 역사가 끊이지 않아요. 영적인 일족 족속이 가야 할 죄를 벗기 위해서는 조상이 전체가 피땀을 흘려야 돼요. 지금까지는 후손, 아벨이 희생했지만 조상이 아벨과 가인 죄를 벗겨 줘야 돼요.
그러니 국가적 메시아로 종족의 울타리에 있는 사람들을 한 사람 두 사람 시험 쳐 가지고 넘길 수 있는 그 연한이 몇천년, 몇만년 걸린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이 땅 위에서 할 일이 이제부터 문제가 그거예요. 타락 없는 세상에서 심정적 그림자도 없고 흠이 없는 하나님의 심정 앞에 사랑받고 키움을 받아 성숙해 가지고 복중에 쌍둥이로 태어나 하나님의 품에 자라서…. 오빠와 동생이 쌍태예요, 쌍태. 태어나기를 한꺼번에 쌍태가 태어날 수 있나? 아담을 먼저 태어나게 한 거예요. 그래, 오빠라구요, 오빠.
요즘에 한국의 젊은 여자나 아줌마들도 자기보다 한 살 위면 ‘오빠, 오빠!’ 그래요. 나 그걸 볼 때 ‘오빠가 필요한 줄 아누만, 이놈의 간나들.’ 생각했어요. 오빠를 잃어버렸지? 약혼 단계에서 약혼식도 못 했어요. 오빠는 오빠인데 약혼 단계에서 약혼하고 나서는 신랑이 되는 거예요. 그렇지요? 신랑은 신랑인데 그가 인류의 아버지가 되는 거예요.
3대 이후에 아담 해와 아들딸을 낳음으로 말미암아 인류의 아버지가 되는 거예요. 아버지인 동시에 3대 아들딸이 아버지 되면 그다음에는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아담 해와는 할아버지 자리에 올라가는 거예요.
그러면 손자가 손자를 낳아 가지고 할아버지로 올라오게 되면 아담 자체는 왕 자리에 올라가는 거예요. 왕 자리에 올라가 가지고 모든 것을 다 탕감했다, 개인으로서도 그렇고 가정·종족·민족·국가를 중심삼고 완전히 양심 기준에 절대 하나된 모든 체제를 갖춘 개인 환경, 종족 환경, 민족 환경, 세계 하늘땅 환경을 전부 다 정리했다 할 수 있는 자리에서 하나님이 왕권을 이어 줘 가지고 그 받은 왕권이 자기 것이 아니에요. 아담이 돌려줘야 돼요.
나라를 찾아야 본연의 귀일수에 돌아간다
선생님이 2001년 1월 13일에 하나님 왕권 즉위식을 했지요?「예.」다 돌려보냈어요. 돌려보냈으니 그것을 다시 4년을 중심삼고 탕감, 재탕감한 거예요. 통일교인들이 죄의 보따리, 누더기 보따리, 거지 보따리를 뒤집어쓴 거예요. 그걸 선생님이 책임지고 천국 문을 열어서 절대신앙·절대사랑, 그 무엇이 요동할 수 없는 입장에서…. 창조 당시에 하나님이 지을 때 절대신앙 위에 사랑하는 존재를 세우려고 했어요. 사랑의 중심을 절대 하나님의 소망의 꼭대기에 놓아 가지고 그 사랑을 중심삼고….
그다음에 이것을 이루기 위해서는 이 밑창에서부터 없는 데서 하나님이 투입하고 투입하고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잊어버리고, 개인 전체의 세계 기준을 넘고 가정 전체도 세계의 기준, 천주 기준을 넘고 종족도 그렇게 해 가지고 넘고 민족·국가·세계·천주까지 넘어선 그 자리에 서 가지고 하나님이 비로소 아무리 생각해도 동서남북 위에 가나 아래에 가나 구형권 내에 상(上)이 하(下)가 되고 하가 상이 되고, 우(右)가 좌(左) 되고 좌가 우 되고, 전후·좌우 어디 가더라도 하나다 할 수 있는 그 자리가 될 때에, 모든 만물의 근원, 대표적 중심 아담 해와가 승리의 자리에 딱 서면 천상세계 천국이나 지상세계의 모든 만물은 아담을 위해서 아담의 영양소로 지은 것이기 때문에 해방된 자리에 있어서 ‘이제 하나님의 근본과 일체 돼 돌아갈 수 있는 알파요 오메가적 가치의 존재가 당신이니 우리는 당신을 중심 자리에 모셔 가지고 상대적 자리에 있어서 동반할 수 있는 해방적 하나님의 사랑권 내에 같이 동족들이 돼서 살 수 있습니다.’ 하는 거예요.
하늘땅 전체가, 인간 자체도 만세, 만물도 만세, 인간과 만물이 만세 해 가지고 하나님 앞에 돌려드려 가지고 하나님이 비로소 만세를 부르는데, 그 ‘만세’ 한 위에 하나님의 소유권으로 돌아가 가지고 다시 아담 앞에 돌려받아 소유권을 분배해야 여러분의 가정이 시작하고, 가정에 아들딸이 생기고, 어머니, 만물, 자녀, 부모의 자리를 결정하게 돼 있는 거예요. 그 자리가 안 돼 있어요.
윤정로, 축복받은 이것이 하늘나라에 들어가 가지고 완성 해방권에 서 있나, 안 서 있나? 나라 위에, 나라에서 축복을 해 주지 않고는 그 고개를 못 넘어요. 그렇기 때문에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 5단계를 넘어야 돼요. 하나님이 1, 2, 3, 4, 5 사탄이 주관하고 있는 것을 끊어 버려야 돼요.
그것이 나라를 찾아야 비로소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해서 열 하나, 새로운 본연의 귀일수에 돌아가는 거예요. 그래, 열 다음에 열 하나라구요. 하나님이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10수를 못 찾았어요. 사탄이 가진 것을 왼쪽 여기에서 연결해야 할 텐데, 이것이 나오면 잘라 버리고 잘라 버리고 이래 가지고 수많은 나라, 민족 앞에 퍼져 가지고 잘라 버리더라도 죄 없이 잘라 버리니까 반대가 벌어져요.
그래, 수많은 나라 가운데서 죄 없이 희생하는 것을 절개와 같이 느끼면서 변하는 나라에 변치 않는 그런 혈족을 남기기 위한 것이 복귀섭리에 있어 종교의 출발이에요. 그게 뭐냐 하면 아담가정에 있어서 피를 흘렸던 아벨을 통한 하나님의 구도의 길이에요. 노아 때 심판을 했지만 노아의 둘째 아들 함으로 말미암아 또 떠나 가지고 그것이 종적으로 갈라졌는데, 이것을 비로소 노아 대신자 아브라함과 이삭이…. 둘째 번 아벨을 이어받을 수 있는 구원섭리의 터전을 민족 가정 기반 위에 옮겨 심을 수 있는 그 적임자가 야곱이에요.
야곱을 중심한 복귀노정
아벨이 누구냐 하면 복중과 이 세상에서 싸워 이긴 누구?「야곱!」야곱이에요, 야곱. 야야, 곱쳐 가지고 돌아가라 그거예요. 야곱, 야곱! 해 봐요.「야곱!」리브가하고 장자 되는 에서를 속여 가지고 장자 기준을 딱 주머니에 꿰어찼는데, 아이고, 가만 보니까 어머니도 큰일났고 아버지도 축복을 해 주었으니 큰일나게 돼 있어요. 에서가 가만 안 두게 돼 있어요.
그러니까 아버지도 어머니도 닦달 할 수 있는 그러한 원수 입장의 형님이 야곱을 둬둘 것 같아요? 그래, 리브가가 ‘야야야, 너 외삼촌네 집에 가라.’ 한 거라구요. 외삼촌이 뭐예요? 리브가 어머니의 오빠인데 도적놈이에요. 완전히 사탄세계예요. 이방신을 섬겼다구요. 야곱이 돌아올 때 재산 전부 상속 받고 두 딸까지 데려올 때 거기 남아진 아버지하고 아들딸들을 중심삼고 우상 숭배를 하니 이방민족이에요. 그러니까 우상까지도 빼앗아 와 가지고 그것을 갈아서 물을 마셔 가지고 없애야 한다 이거예요.
야곱이 돌아올 때 레아를 중심삼고 라헬, 두 딸을 빼앗아 온 거예요. 재산까지도 하늘이 축복해 가지고 다 빼앗았지요? 그러니 가정에서 두 딸을, ―하늘나라에는 여자가 없어요.― 두 딸을 빼앗은 거예요. 만물이 없으니 세상을 다 잃어버렸던 것을 찾아 가지고 우상까지도 뿌리를 빼 없앨 수 있었어요.
돌아오는데 얍복강에서 요단강을 바라보면서 기도하게 될 때 천사가 나타나서 ‘너 못 가!’ 한 거예요. 외적인 것을 취해서 그 주인 되기 위해서는 천사한테 이겨야 돼요. 나하고 씨름하자 이거예요. 누시엘 천사장의 자리에 서 가지고 너하고 나하고 사생결단을 하자, 씨름하자 이거예요. 밤새껏 했다는 거예요. 갈빗대가 부러지고 다리가 부러지고 별의별 요사스러운 일이 벌어져도 이렇게 딱 잡아 버틴 거예요. (깍지를 끼심) 이렇게 한 것이 이팔이에요. 해 봐요, 이거. 열 넷과 열 넷, 이팔을 중심삼고 놓치지 않으면, 깔리고 물려가더라도 이것을 놓치지 않으면 돼요.
이거 큰일났거든요. 둘이 죽어 자빠질 수밖에 없는데, 영계 천사장이 죽어도 안 죽는데 이거 큰일났거든요. 그러니까 갈 시간이 밝기 전에, 동트기 전에 떠나야 할 시간이 오니만큼 ‘아이고, 네가 이겼다.’ 해 가지고 환도뼈를 쳤어요. 갈빗대가 부러졌겠나, 손가락 이걸 떼기 위해서 얼마나 했겠나? 딱 걸머쥐었어요. 못 떼어요. 이팔청춘이에요.
한국말에 이팔청춘이 뭐냐? ‘비나이다, 비나이다, 비나이다.’ 할 때 바른손이 올라가요, 왼손이 올라가요?「바른손이 올라갑니다.」왜 바른손이 올라가야 돼요? 바른손이 이겨야 된다 이거예요. ‘비나이다, 비나이다.’ 이래 가지고, 이것을 거꾸로 해 가지고 힘이 없는 무당들이 ‘비나이다, 비나이다.’ 하는데, 이것이 아벨을 섬긴다고, 요사스러운 무당이 샤머니즘과 같은 입장에 있지만 무당 가운데도 선할 때도 있고 악할 때도 있어요.
무당들이 굿 해 가지고 속여 가지고 돈 모아 가지고는 자기 혼자 안 쓴다구요. 고을을 돕고 불쌍한 사람을 동네에서 찾아서 자기 번 돈을 십의 일조, 십의 삼조까지 나눠 주지 않으면 무당 족속이 멸망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래, 여러분이 끝날에 가 가지고는 십의 삼조를 하늘 앞에 바쳐야 돼요. 하늘이 무당보다는 나아야지요? 나아야 되겠나, 안 나아야 되겠나?「나아야 되겠습니다.」나아야 돼요. 십의 일조는 귀일수요, 1, 2, 3은 하나님과 아담 해와를 중심삼고 하나돼 가지고 사위기대 가정이상을 완결해야 된다는 거예요. 가정이상을 정착하기 위해서는 십의 삼조를 바치지 않으면 안 돼요.
1조는 뭐예요? 자기 나라를 중심삼고, 1조는 세계를 중심삼고, 인류와 하나님을 위해서 십의 삼조예요. 하나님 아담 해와 이 전체예요. 가정을 중심삼고 보면 어머니 아버지, 그다음에 자녀, 만물, 3단계예요. 아브라함·이삭·야곱이 딱 그렇게 돼 있어요.
종적으로 실패한 것을 정착하기 위해서는 아브라함이 제물 실수한 것을 다 근본을 풀어야 돼요. 조그만 조건에 걸려서 풀지 못했기 때문에 430년이 지나 다 풀 때 돼 가지고는,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이 하나예요. 아담 대신 정착해 가지고 선민권적 부모가 비로소 출발하고 아들딸이 출발하고 땅이 출발할 수 있는 이스라엘 승리한 나라의 기원이 됐는데, 가정적 확장으로 2천년 후에, 핏줄을 더럽혔으니 다말을 중심삼아 가지고 시아버지와 관계해서 쌍태 된 것이 복중에 있어서 베레스와 세라가 있는데, 세라가 먼저 나오는 것을 끌어 잡아당겨 베레스가 먼저 나와 가지고 혈통을 맑힌 핏줄을 중심삼고 2천년 동안, 절반 이상이 되어야 하니까 4천년 역사의 2천년 이상 천사세계를 까 가지고 이겨 가지고 핏줄을 맑힌 그 위에 예수가 태어났기 때문에, 해와의 복중에 잉태됐더라도 사탄이 내 핏줄이요, 내 아들딸이라고 할 수 없기 때문에, 그런 자리에서 태어나셨기 때문에 독생자라는 말이 나온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하나님이 사랑을 중심삼고 탕감복귀해 다 청산한 내적인 기준에 승리의 패권 기반을 핏줄 위에 맥을 이어 가지고, 맥이 여기에서부터 이렇게 교차되던 것이 아까 오(○) 엑스(×),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세계시대·천주시대, 이렇게 8단계 올라가 가지고 8수 8수, 16수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것이 커 가지고 세계까지 됐으면, 영원히 계속할 이것이 출발했다면 큰 대우주를 품고 딱 맞춰 가지고 (박수를 치심) 천국화된 그 세계가 되면 하나님이 대우주를 지은 모든 전부를 다시 한 번 지상에서 복귀역사를 한 후에는 천상세계 피조 모든 만물세계, 은하계의 1천억 배 되는 대우주를 상속해 주는 거예요.
‘야, 너는 어느 별나라 책임지고 너는 동쪽의 어디 어디, 너는 서쪽 어디 어디, 동서남북 어디 책임져라.’ 하는 것입니다. 태양만 해도 지구성의 130만 배 아니에요? 태양을 중심삼고 9개 행성, 10수예요. 10수를 중심삼아 가지고….
하늘 10수, 땅 12수, 동양철학에 있어서 자축인묘진사오미신유술해 열둘이 있지만, ‘갑을병정’ 하는 것은 10수예요. 10수를 맞춘 거라구요. 그것을 중심삼고 요즘 사주팔자 관상을 보는 것이 70퍼센트는 맞아요. 그렇기 때문에 몽골족이 살아남은 거예요.
유교와 불교는 인격적 신을 몰랐다
이번에 몽골반점동족세계평화연합을 선포한 거예요. 그건 우리 동족이다 이거예요. 이 동족이 쫓겨났어요, 종교권 앞에. 불교가 나오고 그다음에는 유교가 나와 가지고 말이에요. 유교는 뭐냐 하면 인격적 신을 몰랐어요. 천리 운행하는 대법도는 알았어요. ‘원형이정(元亨利貞)은 천도지상(天道之常)이요, 인의예지(仁義禮智)는 인성지강(人性之綱)이라.’ 원형의 이정, 가는 길은 천도지상, 하늘이 가는 일상에 있는 길이요, 인의예지는 뭐냐? 인륜도덕이라는 거예요, 인의예지.
‘인(仁)’ 자가 뭐냐 하면 두(二) 사람(亻)을 말해요. ‘의(義)’라는 것은 희생을 말해요. ‘양(羊)’ 아래 ‘나(我)’를 갖다 붙인 거예요. 예지(禮智)라는 것은 ‘보일 시(示)’ 가운데 ‘풍성할 풍(豊)’ 자예요. 모든 것을 보이는 데 있어 예지, 나날을 매일같이 지켜 가라! 인의예지는 인성지강이라. 인성지강(人性之綱)은 뭐냐? 삼강오륜(三綱五倫)이에요.
삼강(三綱)이 뭐인가? 제1강은?「군위신강(君爲臣綱), 부위자강(父爲子綱), 부위부강(夫爲婦綱)입니다.」그거 얘기해 봐요. 군위신강인지 뭣인지 나 모르겠다구요.「백성은 임금 앞에 종적으로 도리를 다해야 되고….」벼리가 되는 거예요. 그래, 그다음에 또?「자식은 아버지 앞에, 부모 앞에, 그다음에 부인은 남편 앞에 그렇습니다.」열녀는 뭐야?「열녀는 부위부강입니다. 부인은 지아비(夫)에게 그렇습니다.」
그래, 오륜은 뭐인가? 오륜 가운데 부자유친(父子有親) 부부유별(夫婦有別) 장유유서(長幼有序) 붕우유신(朋友有信), 그다음에 뭐야?「군신유의(君臣有義)입니다.」군신이 유의야?「의를 갖춰야 된다는 겁니다.」사랑을 몰랐어요. 부자유친이야? 부부유별이야? 장유유서 하나밖에 맞는 게 없어요.
그러니 인격적 신을 몰라요. 지·정·의(知情意)를 중심삼고 가치관의 진·선·미(眞善美)를 몰랐어요. 불교는 ‘만법이 제일’이라고 했어요. 법에서 해탈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건 자연계예요. 잡도의 영을 통해 가지고 별의별 놀음을 다 하고 있다는 거예요.
그래도 영계, 하늘나라에 다리 놓을 수 있는 중간 단계에 빙빙 돌고 있지만 어디에 가 놓는지 몰라요. 그러니까 하나님을 몰라요. 인격적 신을 중심삼고 하나님이 사랑할 수 있는 인격 완성의 사랑의 남편과 아내가 돼 가지고 그것이 합덕해 가지고 그 사랑의 씨가 가정을 중심삼고 하나님에게 정착할 수 있는 것을 모른다구요.
그런 의미에서 통일교회가 이런 것을 다 알았기 때문에 가정을 중심삼고 하나님을 해방해야 되고, 아담 해와를 해방해야 되고, 부모를 해방해야 되고, 그다음에 효자의 도리를 해방해야 되고, 열녀의 도리까지 완결해야 된다 하는 것입니다. 그것을 가정에서 하지 딴 데서는 할 수 없으니 가정을 떠나서는 천국은 성립 안 된다는 것입니다. 노멘이지, 아멘이 아니다 그거예요. 어쩔 수 없어요. 그건 이론에 맞는 거예요.
선생님이 바보가 아니에요. 벌써 25세 전에, 스물 네 살까지 다 손에 감아쥐고 천하를 밀고 나가려고 한 거예요. 하늘나라 영계에 가 가지고 43일 싸움을 했어요. 430년 역사와 4천3백년 역사를 합쳐서 모든 것을 감아쥐어 가지고 들이 갈겨 버려야 된다구요.
오(○) 엑스(×)를 맞춘 그 자리는 영원불멸
그래, 오(○) 엑스(×) 알아요, 오 엑스? 여기서 하게 되면 전부 다 해서는 말이에요, 개인시대에도 엑스가 들어가 있어요. 이건 동서가 똑같이 90각도를 맞추어야지 조금만 틀려도 엑스가 되는 거예요. 90각도 맞춘 오 엑스가 어디든지 이렇게 해도 저렇게 해도 다…. 이건 전기가 한 곳을 통하더라도 어디라도 로스(loss; 손실)가 안 생겨요. 100볼트면 전부 100볼트 나오게 돼 있다구요.
여기에 오(○) 엑스(×), 오 가운데 90각도 이러면 개인 완성, 그다음에 또 여기에서 나와 가지고 이렇게 해 가지고 가정 완성, 또 여기에서 이까지 올라와 종족 완성, 중심에 올라가 가지고 민족 완성, 이래 가지고 오 엑스 가운데 전부 다 180도 올라가 가지고 상 180도, 하 180도 되게 된다면 그 돌아가는 물건은 360도 외에는 없어요.
그것은 무한한 공간과 통할 수 있는 호흡권이기 때문에 관성에 의해 가는데 벗어나게 되면 그 벗어난 원형을 중심삼고, 지구성을 중심삼고 우주가 도는 것과 마찬가지로 바깥에 있어서 구름과 같이 떠돌이 하면서 돌아요. 떠돌이 영계가 돼 버리고 만다는 거예요. 타락한 것이 뭐냐 하면 각도가 안 맞았어요. 각도가 안 맞았지요? 90각도가 안 됐어요.
그래서 90도 그것이 81도, 89도가 돼도 안 맞는 것이고, 91도가 돼도 엑스(×)가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세상의 학교에서 시험 점수를 낼 때에 오(○) 엑스(×)로 정하지요? 그것이 세계의 공통이에요, 한국만 그래요?「세계 공통입니다.」야, 미국 가도 그렇고, 소련 가도 그렇고, 어디 가도 오 엑스를 해요. 왜? 양심은 끝에 가서 직고해야 되겠기 때문에 오 엑스 판도와 하나될 수 있는 가운데 구형적인 360도, 90도 90도가 같은 오 엑스를 맞춘 그 자리는 영원불멸이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영원불멸이지요?
이게 틀렸어요. 이래 가지고 틀렸기 때문에 어떻게 되느냐? 개인 중심삼고 양심이라는 것은 양심은 부모보다 앞서 있고?「스승보다!」스승보다 앞서 있고, 뭐라고?「주인보다….」그런 논리가 왜 필요하냐 이거예요. 타락했더라도 본연의 양심 기준은 부모보다 앞서 있고, 스승보다 앞서 있고, 천리의 앞에 있기 때문에 이것은 직선을 통해 가지고 영원히 가려고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뒤집어 가지고 개인시대 거꾸로, 가정시대 거꾸로 이렇게 해 가지고 개인시대에 있어서 몸 마음이 싸우지요?
몸 마음이 싸우는 개인적인 원형을 중심삼고, 여기 중심삼아 가지고 이것이 쭉 싸워 가지고 오(○) 엑스(×), 세상 끝날에 갈 수 있는 심판장에 나서야 된다구요. 요것이 직선으로서 마음 중심삼고 탕감복귀의 길에 머무르는 저쪽에 하나님이 실체를 잃어버렸으니 생각적인 세계에 오를 중심삼고 여기에 가서 개인이 바꿔쳐 가지고 갖다 맞춰야 돼요. 알겠나?
가정 기준도 양심적 표준, 양심이 정착할 수 있는 요것이 90도예요. 한 점, 사 구 삼십육(4×9=36) 될 수 있는 이 점을 끝날에 가 가지고 찾아서 맞추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개인적으로 그걸 맞춰 가지고 승리하면 끝날에 천상세계의 하나님이 창조하던 세상에 이 양심을 중심삼고 개인적인 원형권 내에 오(○) 엑스(×)가 하나되고, 가인적인 이 기준이 올라가는 거예요. 가인적 기준이 올라가서 여기 와 가지고 바꿔지고 저쪽에 가인적인 입장에 마음 창조하던 것이 오 엑스가 되고 그래요. 알겠어요?
실체가 아니에요. 그다음에 종족적, 민족적, 8단계 중심삼고 하늘과 땅에 사탄이 아래에서 위로 올라갔던 이 모든 8단계의 16수를 주관한 이것이 비로소 끝날에 와 가지고는 전부 세상에 주인 없는 자리에 들어가는 거예요. 개인에서 주인이 없고, 부부에도 주인이 없고, 민족도 주인이 없고, 국가, 세계 전부 주인이 없어요. 왜? 엑스(×)가 돼 있다구요, 엑스. 오(○)가 없어요. 오를 중심삼고 90도, 360도를 품을 수 있는 기반이 없다는 거예요. 있나, 없나? 주인이 없어요.
외국에서 승리한 모든 패권을 한국에 갖다 심는 놀음을 해 나왔다
그래, 너희도 몸 마음이 하나돼 있나? 곽정환, 어드래?「하나 안 돼 있습니다.」어드래? 윤태근, 어드래?「안 돼 있습니다.」그러면 어떻게 될 거야? 오(○) 엑스(×)가 거꾸로 돼 있는데 어떻게 바로잡아요?
본래의 사랑은 나라를 기준으로 사탄이 주관할 수 있는 것은…. 천사장 기준은 나라 기준이에요. 나라 기준을 넘어설 수 있는 자리에 서 가지고 축복을 해 줘야 되는 거예요. 사탄세계에 있어 나라 기준이 없어요. 개인 통일하고 가정 통일하고 5단계,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 통일할 수 있는 무대에 사탄세계의 상극적인 존재가 종교예요.
그렇기 때문에 나라를 못 찾은 때는 사탄이 아벨을 언제나 죽일 수 있는 거예요. 그래, 지금도 그래요. 선생님이 아무리 무슨 뭐 왕권 즉위식을 다 하고 해방됐다 하더라도 러시아하고 미국과 기독교가 하나되어 언제나 잡아죽일 수 있어요.
무엇을 잡고 있느냐? 가정을 잡고 있어요. 세상에 가정의 주인이 없잖아요? 이런데 여기서 정치해야 되겠어요? 윤정로! 미쳤지. 가정에 왕을 세워야 돼요. 가정의 왕이 생겨났어요. 가정의 왕이 생겨났으니 종족의 왕은 자동적으로 생긴다구요. 가정을 때려서라도 축복해 주면 종족이 나오고, 민족·국가·세계까지 나오니 나라는 자동적으로 강제로 해서라도 할 수 있다구요. 문 총재가 애국자 중의 애국자 왕이 아니냐 하게 되면 누가 아니라고 할 사람이 어디 있어요?
이북의 김정일도 선생님을 존경하는 거예요. 자기가 화를 일으키게 되면 밀사를 보내 가지고 선생님을 피난시켜 놓겠다고 하고 있어요. 그렇게 전달한 것을 내가 받고 있어요. 여기 온 것이 무슨 비서? 이 사람을 불러 세워 가지고 중국에 들어가 21일간 수련을 했어요. 공산당 간부, 조선대학 출신 요원들 전부 다 21일 수련해 가지고, 누구냐 하면 황 비서가 주도해 가지고 김정일에게 보고하면서 그 놀음을 다 한 거라구요.「황장엽입니다.」황장엽인지 무슨 장엽인지 모른다구요.
그래, 나를 한번 만나고 싶다고 편지를 다 써 왔더라구요. 그런 것이 있을 수 있기 때문에 북한도 내가 작전 기준을 박상권에게 시켰지만 말이에요. 그것도 박가예요. 박가던가, 한가던가?「황가입니다.」황가예요, 협주. 협주라는 것은 ‘좁을 협(狹)’ 자야, 무슨 협 자야?「엽주입니다.」응?「황엽주입니다.」엽주라는 것은 뭐야? 무슨 엽 자야? ‘빛날 엽(燁)’ 자에 ‘두루두루 주(周)’ 자. 중원천리 가 가지고 못에서 헤엄쳐 가지고 여자들을 중심삼고 하는데 10년 전인가, 12년 전인가? 6억 되는 공산당 최고 간부 120명을 데려다가 내가 교육한 것이 씨가 남아 있어 가지고 이번 때에 연결되는 거예요.
30여년 전 미국에 가기 전부터 소련에 대한, 중국에 대한, 미국에 대한 기반을 닦아 놓고 간 거예요. 선생님이 원래는 1962년에 미국 가는 데는 대사관을 통해 가지고 그때 그 영감 대통령의 보호를 받아 가지고 가게 돼 있었어요.
문 총재가 여기 있어야 싸움만 했지 기독교를 통일할 수 없고, 종교를 통일했댔자 환란이 벌어진다고 해 가지고 그런 일을 자유당 자체가 원해 가지고 탕감적 조건, 제물로 바꾸자고 해서 박봉애 씨가 희생한 거예요. 자기가 민주당을 떠나 가지고 자유당에 입적한 것이 그 때문이었어요. 문 총재가 미국에 가서 만왕의 왕 권한을 순식간에 이룬다고 말이에요.
그렇게 하면 한국 백성을 버리고 가야 돼요. 누가 기반이 없어요. 10년 연장해 가지고 1972년에 선생님 52세, 53세에 미국을 간 거예요. 가 가지고 반대받았지요? 세계를 사랑해야 하는데 나라 생각했다는 것을 사탄이 아는 거예요. 세계를 사랑하기 위한 모험적인 일을 못 했어요. 나라를 붙들고 나라를 해방할 때까지 책임지고 나라가 반대하더라도 통일교회 기반이 남아질 수 있는 기반을 남기려고 10년 동안 별의별 짓 다 한 거예요. 나밖에 없는 자리에서 기반 닦기 위해 별의별 짓을 다 했어요.
그래, 세상에 종교권이 암만 많더라도 통일교회는 애국하는 단체의 종단이라는 이름을 붙여 가지고 별의별 놀음을 다 하지 않았어요? 그 기반을 닦고 내버려둬도 망하지 않겠기 때문에 미국 가 가지고 본격적으로 제2이스라엘 나라 잃어버렸던 것을 찾는 조건을 세워 가지고 제2이스라엘 나라를 침식하는 거예요. 너희가 반대해도 나라는 환영하기 때문에, 내가 갖다 붙일 뿌리에 나라가 있다 이거예요. 그런 원칙이 있기 때문에 지금까지 외국에서 승리한 모든 패권을 한국에 갖다 심기 위한, 이식시키기 위한 놀음을 지금까지 해 나왔습니다.
3차 사선의 고개를 넘은 선생님
이스라엘 나라에 예수의 왕권 대관 즉위식을 했는데, 흥진 군이 데리고 가서 시켰어요. 혼자 못 한다구요. 아벨을 중심삼고 형님이 동생과 하나된 자리에 있으니 선생님은 제2이스라엘권을 넘어설 수 있기 때문에 세계까지, 하늘까지 축복할 수 있는 자리가 돼 있기 때문에 배치해 가지고 축복하지 못하고 죽었던 한을 풀어 준 것입니다. 흥진 군은 가정을 가졌으니, 가서 가정 마련해 가지고 예수의 가정을 중심삼고 양자를 택해 줘 가지고 혈대를 잇게 해야 된다는 거예요.
이스라엘 왕이 됐으니 예수님이 가정이 생겨나야지요? 예수가정이 결혼한 지가 언제예요?「1971년도 1월 3일입니다.」얼마예요, 그거? 「1971년입니다.」글쎄, 그러니까 몇 년이야? 34년이 되는 거예요. 미국에 간 지 33년, 34년에 다 끝마치고 돌아온 것이 4년이에요, 천일국 4년. 알겠어요?
이 4년 동안 전부 훑어 버려야 돼요. 4년 동안 선생님이 수술을 두 번 했어요. 죽느냐 사느냐 이거예요. 세 번 고개를 넘어갔어요, 이번에. 천일국 3년 4월부터 금년 넘어설 때까지 그 고개를 5월, 6월까지 넘어서기 위해서는 1차, 2차, 3차 사선의 고개를 넘는 거예요. 그런 것을 모르지요.
최후의 고개를 넘기 위해서 세계가, 우주가 큰 그물 안에 있어요. 사람들이 수평선을 중심삼고 180도 180도 이렇게 되기 때문에 위에 서 있지만 여기에 5도 6도부터 180도까지 서서 지구성에 제멋대로 꽂혀 있는 거예요.
그래, 문이 없어요, 문이. 문이 누구냐 하면 문 총재예요. 문 총재를 전부 바라보고 있어요. 그거 선생님이 죽겠다고 생각해야 되겠나, 하늘과 그 아래 지상천국 백성을 해방시켜야 되겠나? 혼자예요, 혼자. 사람 눈에는 안 보여요. 내 눈에만 보여요. 하얀 빛깔인데 말이에요, 안 보이는 거예요. 나일론실이 고무줄보다 더 가는 것이 완전히 씌워져 있는데 그걸 못 벗어나요.
그래 가지고 방향이 조금만 닿더라도 거미줄 같은 것이 있어서 휘익 당기면 이쪽으로 방향이 되고, 이렇게 하면 이런 방향이 되고, 선생님의 가슴속에 들어오는 방향이 되고, 선생님에게 달린 것을 알았어요. 사지 사판에서 죽는 것을 잊어버리고 생사의 판결을 짓는 거예요. 이놈들이 전부가 말하지 않아요. 눈이야 움직이지만 말을 못 해요. ‘우리를 도와주소.’ 못 해요. 그런 거예요, 이게. 도와줄 수 있는 출발을 하나님과 선생님이 출발하지 자기들이 도와 달라고 해도 도와줄 수 없는 것이 똑같아요. 원리적이에요.
이래 가지고 숨쉬는 것이 막히고 모든 사지까지 묶어진 그런 자리에 있어서 산 제물이 되어서 하나님이 공인할 수 있는 그 자리에 서지 않으면 내가 영계도 갈 수 없다구요. 이 땅에 놔두면 나는 또 이 자리에 와서 사탄과 또다시 싸울 터인데, 하나님이 인정하는 제2차 탕감복귀의 몇천년을 돌고비 할 수 있는 싸움을 시작할 터인데, 그러니 하나님이 할 수 없지. 자리잡아 가지고 해결해 주는 거예요. 그런 싸움을 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지옥 문을 열어 제끼고 낙원 문을 열어 제낌으로 말미암아 어디든지 천상세계에 하나 걸릴 것이 없으니까, 지상세계에 내가 걸리고 가정문제라든가 나라문제에 걸려 가지고 있으니 이것을 박차고 하늘 편에 서겠다, 일원화시킬 수 있는 조건을 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을 왕권 즉위식 해 드리고 해방해야 돼요.
안시일과 절대가치관 선포
그래, 칠팔절이에요, 팔일절이에요? 뭐예요? 「칠팔절!」 칠팔절이고 그다음에 뭐예요? 무슨 절이에요? 구구절이 있어요. 칠팔절이 뭐예요? 천주천지부모 안식권 선포예요. 구구절은? 곽정환!「예, 천지부모 천주통일 해원식입니다.」해방권을 선포하는 거예요. 그럼 다 됐지.
그래, 귀일수! 하나님 왕권 즉위식을 해서 칠팔절, 사탄이 지배하는 7수에서 8수, 9수, 10수를 모든 것을 다 내놨으니 귀일수를 중심삼아 가지고 한 일이 쌍합 뭐라고요?「십승일!」그것이 금년 4월 19일부터 20일 날에 여기 왔어요. 여기서부터 그러니까 우리 ≪천성경≫ 헌납한 것이 19일이고, 그다음에는 내가 그때?「5월 5일이 안시일이었습니다.」아, 글쎄 부모의 날이 있었지? 부모의 날이 몇 회였던가?「44주년입니다.」44주년! 완전히 넘어서 가지고 그걸 중심삼고 무엇을 선포했나?「안시일을 선포하셨습니다.」안시일을 선포해요.
안시일 선포한 다음에 5일 전에, 5월 5일 저쪽으로 하면 며칠이에요? 5일에서 3일 중심삼고 27일이 첫 번이에요. 선포해 가지고 하나예요, 한 텀(term; 기간)이 남아요. 이것을 왼손으로 붙들고 5월 5일 하면 쌍십이라구요. 5월 5일 안시일을 중심삼고 돌려놓는 거예요.
둘이 쌍합, 이것이 10이라구요. 쌍합십승일을 정한 거예요. 그걸 중심삼아 가지고 21일에는 말이에요, 21일이니까 얼마예요? 5일서부터 몇 번이에요? 이 팔이 십육(2×8=16), 다섯 하니까 세 번째가 돼요. 세 번째 중심삼고 절대가치관을 선포한 거예요.
지금까지 상대적 가치관은 인정했지만 절대가치관이 무엇인지 몰랐어요. 하나님이라도 사랑의 주인이 못 돼요. 주인 될 수 있는 그 길을 이루는 길이 절대적이에요. 그건 영원히 변경할 수 없어요. 절대가치관을 중심삼고 하나님이라도 아들이 생겨나지 않고는 부모의 사랑의 주인 자리에 못 나가는 거예요.
여러분도 아기 낳음으로 말미암아 부모의 마음이 생겨나지요? 자기 여편네보다도 귀하고 남편보다 귀하고 조상보다 귀하고 미래보다 귀한 열매예요. 두 세계의 종합 결실인 합덕의 사랑의 열매로서 지상에 맺혀 심을 수 있는 열매를 하나님이 거두지 못한 것 아니에요? 그렇기 때문에 1 2 3 4 5 6 7 8, 칠팔절을 다 하고 구구절 다 해서 넘어서잖아요? 안 그래요? 그래요, 안 그래요?「예, 그렇습니다.」
구구절이 며칠, 언제라고요?「1999년 9월 9일입니다.」하나님 왕권 즉위식은 언제예요?「2001년 1월 13일입니다.」그래. 그 위에 하나님 왕권 즉위식이에요. 이치에 딱 맞지. 10수, 귀일수를 찾아 가지고 쌍합십승수를 맞음으로 천하가 하나님의 손안에 다 들어와요. 탕감 수리적 기준을 사탄이 품었던 모든 것을 해방하고 하나님의 양손에 들어와 가지고 28수예요, 이팔청춘.
아담 해와가 결혼하기 위해서는…. 예수님도 27세에 어머니하고 담판했어요. ‘내가 30대가 되면….’ 34세가 되면 7년이에요. 7, 8, 9, 10, 11, 12, 7년 동안이에요. 앞서 가지고 담판한 거예요. 어미라고 해 가지고 나를 이렇게 쫓아낼 수 있는 놀음을 하게 만들었느냐 이거예요. 결혼이 돼야 이팔청춘에 비로소…. 오른손 열 넷이지요? 왼손이 열 넷이에요. 춘하추동 하나님과 하나돼 가지고 하나님 주체 앞에 열두 달이 상대가 되는 거라구요, 이게. 왼손과 바른손 둘이 해 가지고 남성 여성, 성상 형상으로 분립된 기준이 딱 하나돼 가지고 딱 쥐는 거예요.
이렇게 해 봐요. 바른손 엄지손가락이 아래로 내려가요, 위로 올라가요?「위로 올라갑니다.」보라구요. 어떻게 됐어, 곽정환?「예, 오른손이 위로 올라갑니다.」너희들은? 전부 그래? 왼손이 올라간 사람들을 봐요. 이 사람들은 희생해야 돼요. 선생님도 왼손이 올라가요. 왜 웃어요? 이걸 이렇게 쥐어야 돼요, 탕감시대를 거쳐 가지고. 둘을 다 안팎을 180도 주인 될 수 있는 자리가 탕감복귀가 돼요.
이제 왼손가락이 올라간 사람 손 들어 봐요. 일어서 보라구요. 여러분은 희생할 줄 알아야 돼요, 열성분자가 돼 가지고. 그럴 수 있는 패들이 다 들어가네. 여자들이 많지. 자, 앉으라구요. 뭐 이상하게 생각해서 또 그래?
그거 자의가 아니에요. 자연히 그래요, 자연히. 그래야 모든 것을 표하게 돼 있어요. 이렇게 쥐어야…. 이팔청춘! 그러니 고생을 해요. 선생님 사주를 보게 되면 다 공이고 재창조해야 돼요. 그거 참! 알겠나?
그렇기 때문에 지금 우리 축복도 바른손이 올라가고 왼손을 이렇게 하고 부처끼리 하지요? 이걸 할 때 여기에서 이게 아니에요. 뒤에서부터 이렇게 해 가지고 잡았던 것을 해 가지고 여기서부터 하는데, 이거 잡으면 안 되거든. 거꾸로 가요. 이렇게 가야 된다는 거예요. 펴 가지고 들어와 가지고 이렇게 와 가지고 이렇게 와 가지고 하는 데는 어떻게 되느냐? 상대를 중심삼고 여자의 왼손에 남자의 바른손, 여자 바른손에 남자 왼손 해 가지고 뭘 하느냐? 잡아당겨 가지고 안는 데는 여자와 남자가 두 손을 해서 도망가지 못하게, 돌아다니면서 운동할 수 있지만 갈라져 가지고는 못 가게 하기 위한 거예요, 딱 잡아 가지고.
여자는 남자의 왼손을 당기고 남자는 여자의 바른손을 당기고 이렇게 시계 방향대로 도는 거라구요. 타락은 좌익이, 물질이 정신을 지배한다고, 낫다고 이래 가지고…. 그런 일이 어디 있어요?
사랑과 생명과 핏줄이 아니면 양심을 뒤집어 놓을 도리가 없다
이론적으로 모든 것이 그렇기 때문에 이렇게 돼 있어요. 이렇게 돼 있다구요. 가면 갈수록 영원히 하나님의 복귀섭리는 없어요. 끝날이 됐으니 공백기가 되기 때문에 선생님이 24세를 중심삼고 25세에 준비하고 세계기독교통일신령협회를 만든 거예요. 기독교를 통일하겠다는 꿈을 버려 가지고 지금 망하게 돼 있어요. 선생님은 망할 수 있는 기독교를 하나 만든다 이거예요. 무엇으로? 신령협회예요. 영계의 선조와 하나님을 가지고…. 하나님을 동원 안 해요. 예수로부터 성신으로부터 동원해 가지고 기독교 소화운동을 하는데, 얼마나 반대했어요? 반대하면 내려가는 거예요.
선생님이 감옥에 한 번 들어갔다 나오게 되면 한 단계씩 거꾸로 이건 내려가고, 여기에서 오(○) 엑스(×)는 내려가고 말이에요, 이건 이렇게 내려와 가지고 이렇게 자꾸 내려가고 나는 거기에 비례해서 이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죽느냐 사느냐 하는 양심 선상에서 아귀가 맞아 가지고 교차하는 거예요. 8단계로 쭉 해서….
양심이 왜 부모보다 앞서 있다는 양심의 논리를 세웠느냐? 양심이 그렇지 않으면 돌아갈 줄 몰라요. 하늘과 관계를 영원히 맺을 수 없어요. 그러나 열 여섯 살까지 관계를 맺었기 때문에 아기들에게 가 가지고 내려가는 때가 되면 어린아이들이 예언한다고 그랬어요. 밝아진다는 거예요. 그걸 교체될 수 있게 나왔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양심은 부모보다 앞서 있다, 양심은 스승보다 앞서 있다, 양심은 주인보다 앞서 있다는 것입니다. 제일 귀한 것을 집어넣어 준 거예요. 세상에! 핏줄 아니면 양심을 뒤집어 놓을 것이 없어요. 사랑과 생명과 핏줄이 아니면 이것을 뒤집어 놓을 도리가 없다는 거예요.
사랑 때문에 전부 생겨났으니 사랑을 잃어버리니, 하나님 앞에 잃어버리니 사탄세계에 몽땅 넘겨줬어요. 그렇기 때문에 세상에도 ‘몽땅 내 사랑’이라고 그러지요? ‘어허둥둥 내 사랑이야’ 둥둥은 둥둥 뜨는 거예요. 어디 가서 날아다녀도 반대가 없다는 거예요. 몽땅 사랑을 뭐라고 그러나? 여자의 사랑은 반쪽 사랑, 남자의 사랑도 반쪽 사랑밖에 안 돼요. 그 반쪽 사랑은 있으나 없으나 그만이지. 혼자 둬두면 없어지는 겁니다. 일대로 끝나는 거예요.
그러니 남자 찾아가기 위해서 생명, 재산, 물질을 다 바쳐야 되겠나, 안 바쳐야 되겠나? 해와들! 남자도 그래요. 여자 찾아가기 위해서 자기의 물질과 자기의 모든 아들과 자기 부부까지도 부정하고 나와요. 그래, 어머니 아버지, 사돈의 팔촌 다 있더라도 결혼하게 될 때는 그들이 반대하더라도 그거 다 집어치우고 둘이 결혼하려고 그러잖아요? 반대하게 될 때는 밧줄로 동여매 가지고 한강에 투신자살하고 없어져요. 1대에서 사랑 못 하면 1대로 다 끝마쳐야 돼요. 깨끗하지. 이런 원리를 알게 된다면 말이에요.
자, 이런 얘기를 하다가는 시간이 많이 가요. 지금 뭘 하는 시간인가? 오(○) 엑스(×) 설명 시간이라구요. 알겠어요? 그래, 이것이 이렇게 돼 가지고 양심은 부모보다 앞서 있고 스승보다 앞서 있으니 이걸 중심삼고 돌아갈 수 있는 논리를 세울 수 있는 법은 딴 것 가지고 안 되기 때문에 양심의 절대권을 선생님이 발표해 버린 거예요.
세상에 양심이 부모보다 앞서 있다고? 그렇지! 타락한 부모보다 앞서 있지. 하나님의 정자가 임재할 수 있는 곳인데 양심이 부모보다 앞서 있고, 스승보다 앞서 있고, 군왕보다 앞서 있지. 그걸 부정할 도리가 없어요.
그걸 중심삼아 가지고 뒤넘이쳐요. 여기에서 이걸 중심삼고 여기에서도 해방, 개인시대 가정시대 여기에서 해 가지고 위에 가 가지고 8단계 보이지 않는 저 상대의 세계에서 보이는 세계를 하나님이 창조해 개인 완성, 가정 완성, 민족 완성, 국가 완성, 전부 오(○) 가운데 다 들어가게 돼 있는 거예요.
성을 중심삼고 정착함으로 일화 통일이 벌어져
그렇기 때문에 100점 하게 되면 하나에 동그라미 둘이에요. 이걸 해 놓으면 말이에요, 한 바퀴 빙 돌면 소생·장성·완성이 돼요. 뭐 소생도 장성도 없어야 100이 서지, 거기에 하나라도 있으면 100이 안 돼요. 100이 생겨야만 100 하나가 돼요. 1000이 생겨야 1000 하나, 억이 생기더라도 억 하나, 귀일수를 중심삼고 되돌아가 가지고 그걸 맞춰 놓아야 위로 올라가기 때문에 크게 돼서 개인 구형이 되는 거예요. 이게 쭉 해서 구형이 되는 거예요.
세계의 모든 존재는 그 운동 법칙, 종횡의 중심, 내적으로 원심력, 구심력의 운동을 함으로 말미암아 구형이 된다는 이치가 그거예요. 왜 구형이 되느냐 이거예요. 커 올라가게 되면 거기에 여기 컸던 데서 종적인 기준에 이마만큼 중심삼은 것이 됐으면 여기 내려와 가지고 중심에서 여기 가 가지고 돌기 시작하는 거예요. 그러니 구형이 안 될 수 없어요.
이렇게 해 봐요. 이팔, 스물 여덟 살까지 결혼 안 하면 돼요. 24세에 결혼해 가지고 4년 동안은 아들딸 둘을…. 대개 1년 6개월 터울이 되는 것을 알아요? 윤정로는 몇 개월 터울이야?「2년입니다.」2년 넘지 않아요. 21개월 넘으면 안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24세에 결혼했으면 28세면 사위기대 아들딸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님이 사랑할 수 있는 3대의 기반을 낳고 키워 가지고 세간만 나게 된다면 하나님의 4대권이 벌어지는 거예요. 거기서부터 씨가 돼 가지고 아버지 씨, 영적인 천주부모 씨, 천지부모 씨, 천지인부모 씨가 거두어지는 거예요. 거기서부터 창조이상이 끝나는 거예요. 그것을 되풀이함으로 말미암아 우주와 천하가 다 하나되는 거라구요.
가정에서 이것을 되풀이하면 종족·민족·국가·세계는 자동적으로 되기 때문에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의 세계가 되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일심(一心)·일체(一體)·일념(一念), 해 봐요.「일심·일체·일념!」하나님이 뭐냐 하면 일체적 상대가 필요했어요. 하나님도 일체를 필요로 해요. 하나님은 일심이 돼 있지만 일체가 필요해요. 일념이 뭐예요? ‘생각 념(念)’이란 것이 언제나(今) 마음(心)이에요. ‘이제 금(今)’, 언제나 마음(心)이 뭐냐 하면 가정이다 그 말이에요.
하나님이 내적인 아버지가 되고 외적인 아버지 되고, 이게 뭘 하기 위한 것이냐? 일념이 뭐냐? 가정을 바라는 것이다! 가정이 완성해야 일핵이 생겨나는 거예요. 그래서 일심·일체·일념·일핵! 핵이 뭐예요? 하나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부부를 중심삼고 7수를 중심삼아야 핵이 되는 거예요.
8수라는 것은, 8수는 화합하는 거예요. 화합돼 가지고 비로소 구형적으로 통일이 벌어지는 거예요. 주인이 없어도 영원히 존속한다 그 말이에요. 그래서 일심·일체·일념·일핵! 무엇을 중심삼고 일화 통일이 벌어지느냐? 성(性)이에요. 남자 여자의 오목 볼록이 합치는 놀음을 함으로 말미암아 일화와 통일의 세계가 되는 것이다! 그거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
그래, 총론의 내적인 속성들이에요. 하나님 자체가 마음 안에 있는 거예요. 일심통일(一心統一)이라는 말이 이스트 가든 식당에 가게 되면 있다구요. 들어오는 문전에 뭐인가? 무슨 승?「승한성취!」승한성취! 그거면 다 끝나는 거예요. 일심정착! 가정을 중심삼고, 비로소 성(性)을 중심삼아 가지고 정착함으로 일화 통일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래, 일화 축구팀도 자기 혼자 내버려두면 져요. 내가 언제나 한 마음, 한 몸뚱이라 하고 정착할 수 있는, ‘너희들의 시대다.’ 할 수 있는 날에야 자리를 잡아요. 미국 가서 ‘미국 이놈의 자식, 이런 원리의 천도를 가지고 하는데 너 어디 얼마나 반대하나 보자.’ 이거예요. 3년 동안에 여기까지 올라왔어요.
축구의 왕국이라는 브라질이 나 때문에 불알이 떨어져 나가게 돼 있어요. 이제 12일 날 대회 하는데 그것만 넘어서게 된다면 말이에요, 전국 대회에서도 이제는 최고의 자리에 올라가고, 상파울루 중심 지역의 연합회 거기서도 올라가는 거예요. 거기에서 세 번만 이기게 되면 2등권을 넘어서서 1등, 2등까지 넘어가기 때문에 브라질 축구왕국이 날아가게 돼 있어요.
거짓말 같은 거예요. 3년 4년 동안에, 몇 해에 그 일이 가능할 수 있느냐 이거예요. 너희가 4년 동안에, 천일국 4년 4월 전까지 하나 만들어 가지고 선생님 앞에 바친다고 약속을 했어, 안 했어?「했습니다.」이 도적놈의 새끼들! 내가 준비 안 해 준 게 뭐야? 하나님 왕권 즉위식을 하고 별의별 짓을 다 해 주지 않았어? 걸리지 않게 다 닦아 놓았는데.
그래, 그것까지도 선생님이 종살이까지 돼야 되나? 천사장 일까지 해 줘야 되겠나? 천도가 어떻게 돼? 명령하면 명령일하에 너희는 그 일을 밟아 치우고 아담 기반 터전, 가정이상 해방권이 불가피한 결론이 아니야? 곽정환!「예.」대통령, 천사를 밟고 목마 타고 돌아다닐 터인데 왜 못 해? 선생님이 국회의장을 안 만났어요. ‘당신도 내 신세 져야 되오.’ 결론이 그거예요. 그런 얘기 해 봤자 섭섭한 일밖에 생각 안 나요.
선생님같이 결심하면 하는 일이 만사형통 된다
배 내리고 나왔나? 「배 들어와 있습니다.」 아, 내려놓지 않고? 배 매 놓았어?「예.」오늘 비 온다고 해 가지고, 무슨 정범인지 이 녀석은 눈이 새빨개져 가지고 뭐가 그렇게 바빠? 주인이 자기인가? 내가 주인인데. 비를 맞고 벼락을 맞더라도 있으라면 있지 무슨 잔소리야?
내일 모레 내려오라고 하고 오늘 새벽에 차 내려오면 이제 떠나갈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자기들이 마음대로 하겠다고 말이에요. 오늘 새벽에 떠났으면 한 시간 20분이면 비 오더라도 내가 ‘비 멎어라!’ 하면 비 멎을 수 있을지 모르는데…. 나는 그런 얘기 안 해도 내가 하는 대회도 언제든지 비 온다고 하고 벼락 친다고 해도 해가 나더라구요. 코디악 간 지 수십년 됐는데 보통 3년에 한 번은 걸리는 것인데, 수십년 동안 한 번도 걸리지 않았어요. 그렇기 때문에 코디악 사람들은 ‘저 미친놈, 미친 일기예보’라고 그래요. 선생님이 오게 되면 뭐 소낙비 내리고 벼락 친다고 해도 벼락이 뭐야? 안 믿어요. 선생님 얼굴을 믿지. 안 그래요?
눈감고 가만히 보게 되면 벌써 뭐가 지나가는 것이 보여요. 지나가는 뭐가 있다구요. 그것이 핑 받아 가지고 휙 날아가요. 휙 피해 가요. 이제 그렇게 돼 있어요. 여러분이 선생님같이 결심하게 되면 하는 것이 만사형통 할 수 있는 천운이 울타리 되고 천운 자체가 깨져 나가요. 뭐 자체가 깨져나간다고? 곽정환!「천운 자체가….」그거 정말이야?「예.」내가 돌아서면 동쪽으로 향하던 것이 서쪽으로 향하고, 서쪽이 동쪽이 된다는 거예요. 천운이 깨져나간다는 것이 그 말 아니에요?
내가 남극을…. 이노우에!「예.」뭐 천국 천국, 코디악이 천국이라고 천국에 가지, 거기에 살게 해 주고 다시 또 안 보내 주면 좋겠다고 한 두어 시간 달라붙어 가지고 ‘천국입니다, 천국.’ (웃음) 하면서 제발 코디악에 보내고 남극 보내지 말아 달라고 하는데 ‘아니야, 이 자식아! 너는 남극에 가서 왕 터를 닦아야 돼, 이 자식.’ 그러니까 눈이 번쩍했지. 응?「예.」
거기에서 펭귄이 백리 길을 가 가지고 제일 추울 때에 산꼭대기에 찾아가요. 120리 길을 가서 거기에 둥지를 치고 새끼 치는 데는 알을 한 알 놓고 말이에요, 얼음판에서 새끼들이 살 게 뭐야? 당장 죽기 때문에 발 위에다 알을 놓고 털을 비벼 가지고 발을 바꿔 가면서 이래 가지고 녹여 주면서 키우는 거예요. 그 펭귄이 새끼 까 가지고 온실을 만들어 놓는 것같이 펭귄 어머니 아버지가 잠자면서 새끼 낳을 수 있는 것을 해 주면 좋겠다구요. 그러면 천국 된다는 거예요.
북극에도 도회지를 만들 수 있다
그래, 온실 왕국권 시대가 들어온다구요. 북극에서도 온실을 만들면 꽃을 재배할 수 있겠나, 없겠나?「있습니다.」없어! 없어, 이 녀석들아! (웃음) 보라구요. 얼음 덩어리를 뭐라고 그러나?「빙산!」빙산! 빙산을 녹일 수 있는 원자탄 하나를 만들면 그 빙산을 어디 올려놓아 가지고 했다가 물이 한꺼번에 왁 쏟아지면 그 아래에다가 발전기를 만들어서 터빈을 돌릴 수 있겠나, 없겠나?
아, 원자탄으로 전부 다 분해해 가지고, 하나만 해 가지고 분해시키면 한꺼번에 확 녹아나니 그 물 단지가 어디로 한데 떨어지면 10킬로면 10킬로 낙차 에너지가 얼마나 많아요? 나 그거 생각하면 ‘야, 얼음아 녹지 마라. 얼음아 녹지 말라. 빙산아 녹지 말라. 녹지 말라.’ 그러고 있다구요. 내가 발전소 만들 수 있는 전기에 대한 것을 어느 정도 알고 있으니까 전력은 얼마든지 만들 수 있어요.
전기라면 말이에요…. 8백 미터에서 깊은 데는 2천 미터가 얼음이에요. 높은 데 2천 미터에 구멍 하나 뚫어놓고 옆에서 쓱 침을 놓아 가지고 거기에 쭉 하면 점점점 구멍이 커질 거라구요. 빙산을 녹일 수 있게끔 물을 부으면 전기를 몇억만 볼트, 킬로와트를 만들까? 그거 간단한 거예요.
땅 구덩이 반석을 뚫어도 천 미터, 몇천 미터 뚫고 나가는 시대가 됐는데, 얼음은 용접하는 것을 가지고 구멍을 딱 뚫으면 녹아 가지고 그 구멍으로 흘러 가지고 2천 미터 물이 돼 가지고 흐르는 거라구요. 자동적으로 놀면서 녹여 가지고 발전기 헤드를 1미터, 2미터, 10미터, 20미터, 2천 미터…. 야! 그거 할 수 있잖아요? 그렇다고 해서 눈이 안 오고 비가 안 오겠나? 비가 오겠나, 눈이 안 오겠나? 물이 많아지면 수증기가 더 많아져 가지고 묻혀 있던 얼음판이 구덩이를 메워 준다 이거예요. 천년만년 억만년 전력을 끌어낼 수 있는데 무슨 걱정이에요?
그래, 빙산 아래서 도회지를 만들고 살 수 있겠나, 없겠나?「있습니다.」지금 에스키모들도 저 아래 한 길 파고 두 길만 파도 땅 아래에 온기를 내리지 못하는데, 얼음 위에서는 물만 떨어지게 된다면 그 아래는 꽃을 심으면 꽃이 피어요. 꽃이 나온다구요. 그럴 수밖에! 온기가 있고 다 그런데, 얼음이라도 햇빛을 받으니 꽃피고 다 그럴 수 있잖아요? 안 그래요?
그런 생각을 하면 걱정할 게 없어요.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 ‘북극행!’ 하면 갈 거예요, 안 갈 거예요? (웃음) 하기야 북극에서는 말이에요, 에스키모들은 할머니 할아버지가 칠십이 되면 이빨이 다 빠져요. 이빨 빠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먹지 못하고 먹을 것이 없으니 백곰들이 동네 찾아가요. 언제나 바람 불면 눈이 내려요. 눈이 하얗게 쌓이게 되면 백곰들이 와 가지고 얼어서 몸뚱이가 동상과 같이 된 걸 뜯어먹는 거라구요. 버티고 있으면 굴러 떨어지지 않으니 뜯어먹기 쉽지, 입만 대면 자꾸 녹아 가지고 굴러나면 얼마나 힘들어요? 앉혀 놓고 가죽 벗겨 먹고 살을 핥아먹어요. 그러고 있다구요.
그런 북극에 가라면 갈 거예요, 안 갈 거예요?「가겠습니다.」죽으래! (웃음) ‘죽으래’가 뭐냐 하면 공산당 주구가 찾아온다, 주구래(走狗來). 그렇게 생각해요. 죽으러 가는 거예요. 스파이들은 전부 망치러 오는 거지. 그게 좋은 말들이 아니에요. 원리를 중심삼고 보면 한국말은 계시적이에요.
지금 다 끝났나, 시작하나?「시작합니다.」끝도 시작이고 시작도 끝이고, 밤인지 낮인지 저녁을 아침으로 해 가지고 ‘아침 주소.’ 하고, 그다음에는 아침 주고 나가려고 할 때는 ‘아이고, 열 시 됐으니 어두워졌으니 자야 됩니다.’ 그런 말을 하고, 삭갈(헛갈)릴 때가 많아요. 그래, 보통 사람이에요, 몹쓸 사람이에요, 이상한 사람이에요? 이상한 사람은 몹쓸 사람은 아니에요. 이상한 사람 가운데 충신 열녀가 있다구요. 천재는 바보 사촌이다! (웃음) 왜 웃어요? 그거 다 맞는 말이지.
질서와 자기 위치를 지킬 줄 알라
「아버님, 장흥 위씨 축복식 하고요, 감사패를 아버님께 드렸습니다.」응?「장흥 위씨요, 지난 5월 4일 날 장흥 군민회관에서 축복식을 했습니다.」몇 명이나 모였어?「160가정 됐고, 광주에서도 해서 230가정 됐습니다.」그래서?「감사패를….」감사패를 여기에 가져올 수 있나? 협회 갖다 주면 되지. 협회의 종족적 메시아 대표도 안 나왔는데, 왕한테 갖다 바치는데 사다리를 놓을 때 몇 단계 뛰어 올라갈 수 있나? 이 녀석아!「알겠습니다.」
종묘! 왕이 있으면 말이에요, 그 군왕들을 모시는 사당이 있다구요. 종묘에 갖다가 비치했다가 진짜 종묘를 대신할 왕이 나타날 때 그것을 왕의 재세시에 전시관에 전시했다가 박물관에 갖다가 전시해야 되는 걸 알아요? 세상에 중국 패들도 씨가, 성이 많고, 일본도 성이 많은데, 이제 늴리리 동동 자기보다 큰 동네 성들이 오게 되면 선생님이 앉아 가지고 받는 놀음을 하더라도 늙어 죽으려야 죽을 수 없다는 사실을 어떻게 맞겠나? 어때? 답변해 보라구요.
곽정환도 내가 안 받으니까 선생님 뒤에다 갖다 놓았더구만. 앞으로 있어서 곽정환이 종묘 대신, 자기가 죽더라도 우리 조상 가운데 국가 메시아, 종족적 메시아가 이런 일을 했으면 그것을 국가 메시아 앞에 전달해 가지고, 국가 메시아 한국을 대표해 있으면 세계적 성자 메시아 앞에 입적시켜 놓아야 국가 메시아의 관 그것이 세계 전시장에 전개되는 걸 몰라요?
도지사면 도지사 클럽에 갖다 놓아야지 왕의 클럽에 갖다 놓으면 되겠어요? 군수면 군수 클럽에 해 가지고 거기에 일등 되는 도지사에 해 가지고 자기 받은 예물을 치하할 수 있게 군의 가족적 메시아, 종족적 메시아, 그다음에 국가적 메시아, 씨족 가운데서 그 메시아 대표 자리에 설 수 있는 관을 전시해야지, 면의 대표가 돼 가지고 나라 박물관에 갖다가 선생님 대신 앞에 나오면 무슨 창피야, 그거? 영광이야, 창피야? 아, 물어보잖아? 어떻겠나? 아, 입이 이마 꼭대기에 올라가 있으면 어떻겠나? 이거 얼마나 불편해요? ‘아이고, 난 이마 위에 한번….’ 여기에다 입을 옮겨 놓으면 입이 ‘만사형통이다. 좋아. 하하하!’ 웃겠어요? 질서가 있는 거라구요. 자기 위치가 있어야 되는 거예요. 정이 필요한 거예요.
그거 어디 도야? 어디 군이야?「장흥이 저희들 본씨….」지금 어디 책임자야?「광주 책임자입니다.」광주에 있으면 광주 책임자 그 가정에 갖다 보관하면 되지. 그래 가지고 국가 메시아가 설정돼서 선생님이 광주의 씨족과 군수들, 도지사의 최고의 자리…. 몇 개예요? 면, 군, 도, 수도권, 그다음에 나라인데, 그 승리의 대표들이 이래 가지고 ‘승리해 가지고 왕권 회복을 했습니다.’ 해야 맞는 거예요.
수많은 도지사하고 어떻게 해야 하겠나? 어중이떠중이 그걸 발길로 차 버려야 되겠나, 어떻게 해야 되겠나? 길을 다 막아 버리잖아? 무슨 말인지 알겠어?「예.」요전에 유정옥도 그걸 만들어 가지고 왔더라구. 이제 안 하면 안 되게 돼 있어요.
문중들을 중심삼고 임자들이 그래. 종족적 메시아가 되기 위해서는 선생님 앞에 결혼할 때의 10배 내지 12배 잔치를 하지 않고는 안 되는 거예요. 선생님이 거지 모양으로 아무것도 안 해서 늘 통하지만 말이에요. 정상적인 나라 있는 데서 환영 받았으면, 면장 됐으면 면장 잔치를 하더라도 군에서 도와야 되고, 도에서도, 나라에서도 도와야 되는 것 아니에요?
이번에 통반격파, 그다음에 면까지도 선생님이 도와줬나, 안 도와줬나? 40억이 들었지만 삼 사 십이(3×4=12), 얼마예요? 한 곳에 얼마던가? 그걸 분할하면 얼마던가? 백 얼마라고 그랬지?「3백만 원입니다.」3백만 원이면 1천만 원 해 가지고 술, 고기 해 가지고 돼지도 잡고 소도 잡고 잔치를 실컷 해 가지고 졸고 있는 사람 한 사람 없게 나발 불고 북 쳤으면 다 아이들까지 모여 온다는 거예요.
올 때에 너희가 점심 밥 먹던 것 한 10배씩만 가죽 꽁무니에 차고 오라 하면 동네 그 면 전부, 아기들까지 오더라도 먹고 남아 가지고 보자기에 한 보자기씩 싸 보내면 그런 잔치가 어디 있겠나? 그런 생각을 한 사람은 한 사람도 없잖아요? 복중에 잉태한 아이들까지 선물을 분배해 나눠줘 가지고 동네에 가면 택시가 안 되니 트럭을 불러 싣고 갈 수 있는 물건이 될 것인데, 그런 잔치를 해야 할 기념날인데, 그것을 못 했으니 이제 통일국가시대에는 세계의 가정들 잔치는 뒤집어지게끔 해야 돼요.
하루 해야 되겠나, 일주일 해야 되겠나? 3주 내지 40일 잔칫날이 기다리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선생님을 우대 대접할 수 있는 여러분의 기준이 뭐예요? 그 기준 가지고 제일이라고 와 가지고 선생님이 이렇게 회의하고 중요한 말을 하는데, 위씨 뭐 어떻고 어떻고 하는 그게 수작이야, 질서야?
가정을 가진 사람은 모르면 안 되는 철칙을 선포했다
김동인!「예.」어제 저녁에 배에 대해 설명을 잘 하더라. 그것은 자기 잘했다는 설명이야, 가만 보니까. 하도 내가 지금 심각하기 때문에, 언제나 올 수 있는 시간이 없어요. 순회강연을 시킬지 몰라. 대번에 대관식 무슨 선포? 고천문, 고천문 대신 그 내용을 설명하고, 그다음에 참사랑과 그다음은 뭐라고요? 셋째 날 제목이 뭐라고? 참사랑 뭐?「참사랑 참결혼입니다.」아, 글쎄 내용 제목이? ‘참사랑 화합통일세계는…’ 그래요. 통일의 세계라는 말이 들어가요. 참사랑 이상가정의 절대가치관이다!
옛날에는 세계라는 말이 없었어요. 그 셋은 가정을 가진 사람은 모르면 안 되는 철칙이에요. 선문대학에 2만1천 명 모인 대회 왔던 사람이 그 말이 귀했다는 것을…. 귀하지, 역사의 골자를 빼서 붙여 놓은 말인데. 그걸 모르면 안 돼요. 자기들 축복가정이 설자리가 어떤 자리인가 몰라요.
최진호!「예.」어젯밤에 어디 갔댔나? 도적질 갔더랬나?「예. 배를 갖고 와서 못 오기 때문에 몰고 왔습니다.」어디?「저기 바지에 내렸습니다.」몇 시에 왔게? 네 색시 돌아왔나?「예, 아버님.」색시는 잘생긴 줄 알았더니 잘생기지도 못했구만.「예쁩니다.」예뻐? 네 눈에는 예쁘지만 고집이 세겠더라, 볼따귀가 나오고. 이번에 가까운 데 배 타러 갔던 녀석들에게 맡겨 가지고 주인 부인 노릇을 할 수 있나 보니까 아이고, 생각이 내가 복잡해졌어. 종호!「예.」최종호 색시는 어디? 왜 안 보냈나?「비자가 안 나와 가지고요.」비자?「한국 부인입니다.」한국 부인이니까 못 가길 잘했지.
이제 내가 엉뚱한 일을 많이 할 거예요. ‘선생님이 저런 일도 하다니!’ 이제는 양주를 이런 방에다 해 놓고 ‘전부 다 10분 이내에 마셔서 다 취해 자자! 10분 이내에 마시고 자자.’고 하면 자야지 어떻게 해요? 그러면 그런 회의를 세계적으로 하면 한 사람이라도 모여 오겠나, 안 오겠나? 얘기해 보라구요. 모여 오겠나, 안 오겠나?「모여 옵니다.」깨지 못하고 그냥 뻗는데? (웃음)
일어나 보니까 선생님도 없고 다 없는데 자기 혼자만 누워 있는데? (웃음) 먹지 말라고 할 것을 ‘먹어라, 먹어라. 죽도록 먹어라.’ 해서 먹고는 오줌 싸고 똥싸개가 돼 가지고 누렁물까지 차서 숨이 막혀서 죽게 돼 있어요. 그렇게 해야 금지하지. 간단한 거예요. 세 번 오라면 도망가고 한 사람도 안 남아날 거예요. (웃으심)
그래서 한국에서 하고, 일본 가서 그러고, 미국 가서 그러고, 독일 나라에 가서 그래 보라구요. 독일 나라 사람은 추우니까 붙들고 그저 한 병 그냥 그대로 마시는 것이 보통이라구요. 자, 그렇게 해 가지고 10분 이내에 먹으라면 말이에요, 맥주 통을 통째로 마셔야 되는 거예요. 그러니 뭐 오줌 나오고 똥 나오고 구멍에서 다 나오니 땅에 미치기 전에 다 얼어붙지.
‘평화의 왕 참부모’로 불러야 할 때가 왔다
그러니까 앞으로 선생님을 평하지 말라 그 말이에요. 우리 선생님은 하늘땅이 공인한 평화의 왕을 선포했으니 여러분이 부를 때 평화의 왕님이라고 불러야 되겠나, 선생님이라고 불러야 되겠나? ‘평화의 왕 참부모’ 이렇게 불러야 되겠어요? 참부모가 커요, 평화의 왕이 커요? 어떤 게 큰 거예요? 참부모가 크지. 평화의 왕 할 때는 여러분 사이에 나라가 들어온다구요. 참부모 할 때는 나라가 없어요. 어느 때가 행복한 거예요?「참부모님.」
왕으로 모실 때가 좋아요, 아버지 어머니로, 참부모로 모실 때가 좋아요?「참부모로 모실 때가 좋습니다.」거기에 나라가 들어오는 거지. 면장이 있고, 군수가 있고, 도지사가 있고, 수도권에는 국회의장, 대통령이 있어요. 그 대통령 위에 또 세계의 대통령이 있고 하늘땅의 대통령이 있어 가지고 모시는 왕이 왕이라구요. 왕이 둘인가, 하나인가?「하나입니다.」
가정의 왕, 종족의 왕은 하나지만, 한 사람이 올라가는 거예요. 최후에 하나님이 왕권을 상속할 수 있는 사람은 한 사람이겠나, 두 사람이겠나? 여러분이 지금 현재 도지사의 도의 왕, 군의 왕, 가정의 왕까지 다 임명했지요? 그게 왕의 새끼예요, 왕의 새끼. 새끼가 자리에 못 서니 왕의 중간쯤, 21층이면 17층 되고 3층도 못 되어 죽어 영계에 가서 그냥 머물면, 영계에 가서 해방해 주면 다 그만한 기준이 되잖아요? 그런 일이 가능할 시대, 사실 시대에 들어왔다구요, 그게 거짓말이 아니고. 선생님은 진짜 그렇게 하는데 여러분이 진짜 했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얼마나 많아요? 어드래? 윤태근, 선생님이 하는 것을 진짜 아나, 믿나?「확신합니다.」아, 내가 확신 못 하는데, 내가 지금 왕이라는 것을 확신 못 하는데 네가 확신해?「예, 확신합니다.」그거 역적 되겠구만.
모시는 백관대작들이 ‘네가 왕보다…. 야야야, 왕이 졸 때 조는 시간만 왕 해 봐라.’ 내세우는 거예요? 조는 시간에 왕이 된 다음에는, 잘 시간 밤에라도 왕 해 달라고 내세운다구요. 그거 기분 좋거든. ‘야야, 아침 점심 저녁 3시대가 있는데 말이야, 아침 일찍은 봄 시대니 봄 시대까지 왕 해 봐라.’ 아이고, 그것도 좋거든. 그다음에 점심 시대 그림자 없는 만천하가 왕 하게 될 때는 전부 다 뒹굴어 떨어지는 그런 자리에서 얼마나 좋다고, 그다음에 밤 왕은 누구에게 맡기겠느냐 하면 아니라고, 내가 한번 해 보고 맡기겠다고 그런다구요. 욕심이 그래요. 윤태근, 욕심이 그래?「그렇습니다.」그래, 선생님보다 낫다고 해서 역적의 도당 될 수 있는 가능성이 있다는 말, 선생님의 말을 섭섭히 생각하지 말라구.
아까 무슨? 세상이 뭐 어떻고, 죽음이 어떻고, 삶이 어떻고 해 가지고 욕심이 뭐 어떻고 하는 그런 말이 있잖아? 욕심(慾心)은 ‘욕 욕(欲)’ 자에 ‘마음 심(心)’ 자가 붙었어요. 곽정환, 그렇게 쓰나?「예.」마음의 욕심이 무서운 거예요. 역적을 얼마든지 할 수 있지만, 마음으로는 역적 천 번을 하더라도 법에 걸리지 않아요. 마음 법이니까. 그래, 문교부 장관을 데려다 교육하겠다는 사람은 없잖아요?
아, 몇 시 됐나? 배가 출출하기 때문에 시간이 8자가 두 눈을 동그랗게 뭉쳐 가지고 나를 주목하는 것 같더니 5분이 지났구만. 손해배상 달라고 재촉한다구요. 그거 물어줘야 될 거예요.
하루에 선생님을 한 번이라도 생각 안 하는 여자는 살길이 없어
배 한번 타 봐야 되겠나? 곽정환, 타 볼래? 「예.」 나는 타 보고 새벽에 긴 버스 오라고 해서 서울 올라갈 터인데. 「예.」 뭐 예야? (웃음) 따라가겠느냐고 내가 말하지 않았는데 ‘예!’ 그렇게 해 먹었다가는 쫓겨나. (웃음) 주의하라 그 말이야. 아, 정말이라구. 선생님에게 보고하지 않고 재까닥 재까닥 1단계, 2단계까지, 3단계 넘어갔다가는 떨어져요. 벼랑이에요.
이번에도 날짜를 몇 번 어겼나? 코디악에 오라고 그렇게 당부했는데 마음이 편안했어? 또 21일에 대회 하라고 했는데, 몽골반점 대회 하라고 그랬는데 22일은 장소가 없다고….「21일에 했습니다. 장소가 없었습니다.」장소가 없으면 모래사장에 가서 하면 되잖아? 서울 모래사장, 한강 모래사장이 얼마나 커? 다 사치한 마음을 가지고 변명할 때, 나 같으면 선생님이 하라는 대로 하지 물어보지 않을 텐데. 나 하나님 앞에 뭘 해야 할 때 물어본 적이 없어요.
물어보는 그 자체는 뭐 야로(흑막)가 나에게 있다는 거예요. 야로 하게 되면, ‘고노 야로’ 할 때 일본 사람 여덟 번째 신랑을 말하는데, 한국말로 여덟 번째 오는 신랑이 참부모인데, 8수 해방을 위한 참부모 아니에요? 그래서 그 시대의 여자들은 8대 신랑으로 오는 분을 오빠보다도 사랑하고, 아버지보다도 사랑하고, 할아버지보다, 왕보다 더 사랑하지 않으면 갈 길이 막힌다는 거예요.
그래, 여자들이 하루에 선생님을 한 번이라도 생각 안 하는 사람은 살아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뚱뚱 아줌마 그래? 어제는 또 왜 왔나? 오라지 않았는데 왜 왔어?「아버님 뵙고 싶어서 왔습니다.」신랑은 어떡하고? 신랑을 앞세우고 와야 되는 것인데 언제든지 혼자 오니까 문제야. 내가 손목 잡고 키스라도 하면 때려죽이려고 할 거라구. 큰일나겠다구. 남편을 앞에 세우고 와야지. 아버지 어머니가 결혼해 줬으면 아버지 어머니보다도 신랑을 더 사랑하라고 시집보냈지, 아버지 어머니를 더 사랑하고 신랑을 뒤로 하라는 것이 타락한 세계의 한국의 전통이야?
왜 남편을 한 번도 안 데리고 와?「와야 되는데 남편이 꼭 무슨 일이 있었습니다. 어제는 제사였습니다.」제삿날이야 사돈의 팔촌 하면 매일 제사고 하루 몇 날씩 곱 칠 터인데, 그런 핑계는 나에게 하지 말라구. 어디, 에덴동산에 제사할 수 있는 제객(祭客)이 어디 있어?「죄송합니다, 아버님.」
여자들이 다 그래요. 선생님을 하루에 아침 밥 먹을 때 생각하고, 점심 밥 먹을 때 생각하고…. 생각 안 하면 안 되게 돼 있어요. 옷을 좋은 것 입게 되더라도 아들딸이 나 이상 좋은 것 입었나 염려해야만 충신 가문이 된다는 걸 알아요?
120국가에 파송할 배를 만들어야
선생님은 지금까지 언제나 이래요. 교주라는 사람이 이렇게 앉아 가지고 체면 불구하고 별의별 양복을 입어 가지고 부끄럽지 않게 말하는 것은 여러분이 전통을 이어받으라는 거예요. 공적인 데 떳떳한 간판을 붙이고 나설 수 있는 사람들은 사기꾼 사촌이에요. 언제든지 팔아먹을 수 있는, 국가 재산을 약취할 수 있는 가능성이 있는 거라구요.
동인이도 선생님한테 한 푼이라도 더 비싸게 배 값을 받으면 좋겠지? 아, 물어보잖아? 왜 입이 이러고 있어? 아, 그래, 안 그래?「받을 만큼 받겠습니다.」내가 다른 데 경쟁 입찰을 다시 해 가지고 이 사람이 이렇게 했으니 이보다 싸게 입찰해 가지고 이와 같은 물건보다 더 좋을 수 있는 것을 만들지 않으면 10배 변상해야 된다는 계약서를 쓰면 만들어 오겠나, 안 오겠나?「마음 잡수시면 무슨 일이라도 할 수 있으니까요.」
아, 선생님이 세계적 배를 수만 대 만들 것을 생각한다면 자기 재산을 팔고 자기 일족, 은행에 있는 은행장의 돈을 꿔서라도 들이대 가지고, 10배 비싸더라도 입찰해야 되겠나, 안 해야 되겠나? 나라 살리기 위한 것인데, 내 일족이 망하더라도 나라를 살리면 충신의 반열에 부끄럽지 않게 참석할 수 있다구요.
어제는 뭐 3천5백만 원 가지고, 거기에 떨어질까 봐 내가 3천3백만 원 이상 하면 안 된다고 전화해서 말한 것을 들었어? 아, 물어보잖아? 코디악에서 전화한 것 못 들었어?「아까 말씀 들었습니다.」3천3백만 원 이상은 안 된다! 왜 그러냐? 10억이라는 돈을 줬어요. 그것 가지고 3천3백 하게 되면 말이야, 삼 삼은 구(3×3=9), 삼 삼은 구, 백만 원, 천만 원 남지 않나 이거야.
선생님이 계산 잘했어, 못했어? 공금을 백 퍼센트 가치 있게 써먹겠다는 선생님이 나빠, 좋아? 좋다면 오케이 해야지. 그러면 거기에 배 공장 하청업자를 불러서 ‘야야, 너 이번에 이랬으니 차후에 일할 때는 얼마 얼마를 보태 가지고 3천5백, 3천8백….’ 그건 뭐 더 씌워서 팔겠으면 팔고 마음대로예요.
자기가 그런 권한 있잖아? 왜 나보고 하청업자 줄 수 있는 돈까지 받아먹으려고 그래? 그거 이치에 맞는 말이야, 안 맞는 말이야? 배 머리 되는 키다리가 저기 앉았구만, 구석에 있는 키다리. 그거 이치에 맞는 말이냐, 안 맞는 말이냐 물어보잖아?「맞습니다.」맞대. (웃음)
그러니까 그거 문제없어. 회사 사람 해 가지고, 술집에 가 가지고 잔치해 주고 치하할 수 있는 이런 잔칫날이 필요하니 너 1억쯤 내고, 너 1억 내라 해서 최소한도 3억쯤 내게 되면 몇천만 원 물고도 잔치하고 남을 수 있는데 말이야, 왜 못 해? 아, 그거 그럴 수 있잖아?
내가 배 몇 대, 요전에 36척을 만들라고 그랬는데 40척을 만들어야 되겠다 하는 말까지 했어. 그거 잊었어, 안 잊었어? 왜? 삼 사 십이(3×4=12)! 36척 하면 얼마야? 108밖에 안 되잖아? 120이 안 돼요. 그래, ‘삼 사 십이, 120을 만들면 3배 이상 내가 20억을 더 줘야 되겠구만.’ 생각하고 있는 거야. 그러면 120척 만들잖아?
아, 하청업체도 배 한 척 만들기가 어렵지, 그다음에는 눈감고 동네 할머니, 마누라, 아기 낳은 지 일주일도 안 된 여자도 일하지 말라고 해도 열심히 해 가지고 일하겠다고 나설 수 있는 노동자 농민이 있으니 문제가 없을 거라구요. 순식간에 만들 수 있는 거라구요.
그래, 하루에 월급을 백만 원 주고 할 거예요? 할 수 있으면 30만 원씩 줘 가지고 세 사람이 한꺼번에 하게 되면 3분의 1씩 안 주고 만들 텐데…. 시간 단축하는 것이 돈 아니야? 그런 생각은 안 해?
우리 아줌마들은 먹고 잠자는 아줌마들이 많잖아요? 신랑을 고생시키면서 내가 잘했다고 땅땅 하는 통일교 패들, 낮잠 많이 자는 것이 통일교회 책임자의 부인이라고 생각해요. 그래, 안 그래? 응? 요즘은 전도할 줄도 몰라요. 밤을 새워 가면서 전도하고 그래야 할 텐데, 밥 먹기가 바빠 가지고 서서 밥을 먹고 걸어가면서 잘 수 있는 것이 선생님의 생활철학이라는 얘기까지 했는데, 그런 여자가 어디 있어요? 여기 잡아다 쓰는 거예요.
너희들 불러 가지고 파이버 글래스(fiber glass; 섬유유리)로 배 만드는 데서 일해라 하면 할 거야, 안 할 거야?「하겠습니다.」안 하겠다는 여자들은 손 들어 봐라. 안 하겠다는 여자는, 일본 여자들 가운데서 안 하겠다는 사람은 하나도 없지만 한국 여자 가운데는 3분의 2가 ‘안 하면 좋겠다.’는 꿈을 갖고 있어요.
120국가에 일본 여자들을 어머니로서 파송하려고 해
그래, 누구를 믿어 줘야 되겠나? 한국 여자들을 믿어 줘야 되겠나, 일본 여자들을 믿어 줘야 되겠나? 답변해 봐요.「아버님, 한국 여자도 믿으세요. (김장송)」저 쌍년 봐! 그러니까 뚱뚱하게 생겼지, 그렇게 처먹었으니까.「예.」남의 몫을 갖겠다고 타고 앉아 가지고 처먹었으니 뚱뚱해진 것은 죽어야 돼.「예.」그것도 또 예야? (웃음) 죽은 다음에 자연 소모가 돼요. 화장해서 일시에 태워 버리는 거예요.
그래도 한국 여자들을 도와야 되겠어, 일본 여자들을 도와야 되겠어? 또!「한국 여자들도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아, 지금 싫어해 가지고 보게 되면 일본 여자들이 전도하지, 한국 여자 전도하는 사람이 어디 있어?
여기 책임자 누구야? 일본 여자들이 열심이야, 한국 여자들이 열심이야? 이 녀석아, 어떤 게 열심이야?「둘 다 열심히 합니다.」뭣이? 뭐라고 그랬어, 이제?「한국 여자들도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한국 여자들도라는 ‘도’가 어디 있어? 그건 가짜를 말하는 거야. 이것도 참이다, 가짜를 말할 때 ‘도’를 갖다 대요. 이것도 참이다 이거예요.
물어보면 답변을 그렇게 하면 빵점이에요, 빵점. 답변을 그러고 앉았으니 망쳐 놓고, 지금 내가 통반격파를 20년 세월이 가도록 그 꿈도 못 이루고 일본 여자들, 일본 사람들을 잡아다가 해와의 책임 못 해도 괜찮으니 교육을 해야 되겠다, 한국 여자들부터 교육시켜야 되겠다 하는 거예요. 아기들까지 교육시켜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래서 해양사업 권한을 중심삼고, 불쌍하게 일본 나라도 갈 데가 없잖아요? 교육해서 세계에 파송하는데, 그 배를 세계에 가져가 가지고 아기들을 태워 가지고 그 나라 백성들의 어머니 되기 위해서는, 배가 얼마나 세계로 퍼져 나갈 것 아니에요? 120국가에 어머니로서 파송하면 배까지 가져가고, 양식하는 기술까지 가져가게 된다면 낚시질을 할 수 있고 사냥까지 하니 그 나라에서 굶어죽는 사람들이 한 마리도 없게끔 청산 지을 수 있나, 없나?「청산 지을 수 있습니다.」동물도 살고 새도 살고 다 살아요, 곤충도 살고.
그러한 소망을 가지고 일본 여자들 돕는 것을 불평하고 쑥덕공론하는 것이 한국 여자들이고 한국 놈들이에요. 사실을 사실로 받아들여야지. 최진호!「예.」그래?「예.」너도 한국 사람이라 일본 사람을 싫어해?「천일국 사람은 다 좋아합니다.」뭣이?「천일국 사람은 다 좋아한다고요.」천일국 사람이 다 안 됐어. 그렇기 때문에 3단계를 넘어가야 할 과정인데, 백 점짜리 세 번,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 넘어갈 과정에 있는 걸 알아?
지금 초입에 서 가지고 청원서 수속도 가리도 못 잡고 있는데, 천일국이라는 도장도 안 나왔는데 천일국이야? 다 됐어? 네 색시를 한국에 데려오면 한국 여자 됐다고 동네 사람들이 그래? 일본 여자라고 그러지.「동네에서는 일본 여자라 그럽니다.」일본 여자야 일본 여자지. 너, 일본 여자와 사니 일본 여자의 남편이지 한국 여자의 남편이 아니잖아?「예.」그러니까 물들었다 그 말이야.
그러니까 이제 물들었기 때문에…. 물들어도 괜찮아요, 선생님은. 잘 한 사람을 따라가면 말이에요, 지옥 간 사람도 천국 가는 길을 만드는 선생님이니 말이에요, 옛날에는 어땠는지 모르지만 이제부터 몇백 배 잘만 하면 충신 꼭대기를 짚고 하나님의 가슴에 펄떡 날아가게 되면 하나님이 ‘잘 왔다, 이놈의 자식, 난 녀석이로구만.’ 그래요. 났으니까 날지요. 그렇잖아요?
양식과 식량 문제는 파우더로 해결할 수 있다
그래서 배를 120척 만드는데 30억 되나? 많지 않구만. 이번에 40억을 내가 주라고 해서 얼마인가? 150척, 150척이 아니고 160척이로구만. 그런 것을 한꺼번에 다 썼는데, 그렇게 쓸 줄 아는 사람이 일본에서 고생하는 사람을 배 한 척 만들어 놓고 양식, 양식은 얼마씩 댔나?
양식은 33억 양식 새끼를 사 가지고 욕심이 많으면 나 같으면 33억을 다 사서 벌여 놓고 배를 나눠 줘 가지고…. ‘아, 선생님 먹일 것이 없습니다.’ 하는데 뭐 잡아 먹이라구.「예, 알겠습니다.」배 160척에서 잡는 잡고기 그물 하나 만들면 한 배씩 실을 수 있는 고기를 그걸 우리 파우더 만드는 기술만 하게 되면 10분이면 가루 만들 수 있어요. 그 가루를 뿌리게 되면 어디든지 갖다 기를 수 있는데 뭐가 걱정이에요? 나는 그렇게 생각해요.
그 녀석이 배포가 얼마나 큰가 두고 보고 있는데, 어떤지 보고도 안 하기 때문에 내가 가만 두고 보는 거예요. 알겠어?「예.」나 같으면 한 3백 집 분을 해 가지고, ‘배를 3백 척만 만들어 주소.’ 할 거라구요. ‘왜?’ ‘그다음에는 돈 필요 없습니다. 자체 해결하고도 남습니다.’ 가루 만들어 가지고 빵까지, 빵 전까지 해 가지고 아들딸까지 먹이면 식량 문제 해결할 텐데, 그런 것은 생각 안 해 봤지?「하고 있습니다.」야야, 하기는 뭘 해? 선생님이 ‘해!’ 하니까 좋으니까 ‘하고 있습니다.’ 그러지 진짜 해 봤어?「예.」
그래, 고기 몇 집 분할할 수 있는 양식 새끼를 사다 길러?「다섯 집 정도 기르고 있습니다.」다섯 집? 5백 집이 아니고?「지금 하고 있습니다.」120집만 해서 여기서 기르면 내가 여기에 냉동회사를 하나 만들려고 그래요. 몇백 톤짜리, 몇천 톤짜리 만들어 가지고 이 해안지대의 모든 고기는 내가 사 버려요. 그래 가지고 문만 열어 제끼면 순식간에 10일 이내에 가루를 만들어 가지고 고기 빵 만들어 배달하면, 이거 고기에 크릴새우까지 하게 되면 고급 빵을 만들어 전라남북도 해안지대를 먹여 살릴 수 있는 거예요.
그래야 통일교회 귀신 같은 것들, 거지 귀신들이 먹고살지, 누가 먹여 살리겠어요? 왜 웃노? 남자들은 다 거지 귀신 아니야? 선생님이 그런 생각을 하고 있으니 사내답고 꿈같은 일이 있을 성싶으니까, 그것이 있을 성싶어 가지고 한 10년만 뛰어 보라구요. 그 주인이 될 수 있는 거예요.
그럴 일을 하면 좋겠나, 안 하면 좋겠나?「하면 좋겠습니다.」그래, 무슨 짓을 해야 돼요? 여자는 몸을 팔지 않고, 그 가외에 손 팔고 발 팔고 얼굴 팔고 루즈, 무슨 뭐 다 팔더라도 괜찮아요. 일본 여자들은 화장수를 자랑하고 팔라면 잘 팔잖아요?
거짓말 같은 꿈의 왕국의 왕 중 왕이 선생님
그래서 내가 유정옥보고…. 화장품을 제일 비싼 것 만드는데 금을 집어넣고 화장품을 만들었어요. 한 통에 얼마냐 하면 말을 못 해요, 낑낑대면서. 금이 다 보여요. 그거 한번 팔아 보고 싶어요, 안 팔아 보고 싶어요? 제일 비싼 화장품을 전시해 놓았어요.
아, 이런 테이블도 말이에요, 큰 회사 테이블 판을 다이아몬드 판을 만들고 말이에요, 그다음에 이건 금으로 만들고 은으로 다리를 만들어 가지고 이것이 1천만 달러라 하면 부자라고 자랑하는 사람은 그거 하나 사 가지고 잔치에 초청해 보여 주고 싶겠나, 안 싶겠나?「보여 주고 싶겠습니다.」
그래서 뭘 해요? 그다음에는 나하고 계약해요. ‘백 개만 만들어 주소. 그 이상 만들지 마소. 그 대신 3천만 원, 5천만 원 탑니다. 그 탄 나머지 나눠 봐 가지고 천 개만 만들기로 계약하소.’ 천 개만 딱 만들면 돈이 얼마예요? 요즘에 옷 같은 걸 뭐라고 그러나? 옷 개발한 사람을 뭐라고 그러나?「디자이너입니다.」디자이너!
디자이너 하면, 디(de) 하게 되면 거부한다는 뜻이니 사인 싫어하는 패가 디자이너예요. 영어로 말하면 그래요. 아, 그런 사람을 한번에…. 요전에 옷을 얼마 줬느냐 하면 말이에요, 한 벌에 5천만 달러 주고 사겠다는 소식을 내가 듣고 왔어요. ‘야, 난 5억을 받아야 되겠다.’ 5억 달러예요, 달러. 서구사회는 동부 사회의 왕을 만들려면 5억 달러 주고 사 가겠나, 안 사 가겠나? 1개월밖에 안 되는 거예요. 그래도 5억 달러 산 왕이에요. 매달 그렇게 팔아서 한 10년 팔아먹으면 돈을 어디로 다 뿌려 버려야지.
그러니까 내가 그럴 수 있는 기반을 갖고 있다고 생각할 때 걱정이 앞서겠나, 아니 해서 웃음이 앞서겠나? 이렇게 입고 다 교주 다리가 뭐예요? 세상이 웃고 뭘 하더라도 웃으면서 살 수 있는 거예요. 꿈의 왕국이 얼마나 무한히 크고, 무한히 무겁다면 무겁고, 무한히 가치 있다면 가치 있다는 것을 알아요. 거짓말 같은 꿈의 왕국의 왕 중 왕이 되면 그것은 실상세계의 보통 사람들 꿈같은 것을 이루고도 남는다는 이론이 타당하다는 거예요. 어때요?
왜, 윤정로는 이상하게 해 가지고 ‘저렇게 홍길동이 왕 같은 선생님을 내가 따라가겠노?’ 하고 걱정이야? 줄 달아서 매 줄게, 꽁무니에. 혁대 뒤에 줄 하나, 낚싯줄에 고기가 물리면 황소 같은 자이언트 튜너도 끌려오잖아? 1미터도 안 되는데 끌려오는 거예요. 요즘에 보이는지 안 보이는지 파운드 수도 얼마나 크냐 하면, ‘50파운드 킹 새먼 두 마리가 걸려도 안 끊어집니다.’ 해서 비벼 보니까 비벼지지 않아요. 사람의 재간도 그만큼 발전했더라구요. 하나님이 이제 얼마나 보이지 않는데 ‘있다.’ 해도 믿고 다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윤정로는 이제 잔치 한번 하지, 나 한번 초대해서. 하숙집 하는 데서 뭘 하겠나? 방이 뭐 열여덟 개야, 서른 몇 개야?「서른 개입니다.」서른 두 개 아니고? 자기 방까지 나는 서른 두 개인 줄 알았는데. ‘아, 여편네하고 자기 사는 데 서른 두 개를 갖고 있구만.’ 그렇게 생각하고 있기 때문에 물어보는 거야. 서른 두 개인데 한 절반 열여섯 개만 열더라도 이 사람들은 진창 먹고 놀고 춤추고 자고도 또 이틀 사흘 먹을 것 남아 가지고 다 먹고 이틀도, 사흘도 잔치할 수 있는 것을 한번 했댔자 망하겠나, 흥하겠나?「방 하나를 내놓았습니다.」
아, 열여섯 개 내놓으라는 얘기를 하는데 하나 내놓았다는 것은 또 무슨 얘기야? 훈련하기 위해서 하나 내놓았으면 그 말은 맞아요. 훈련시키니까 열여섯을 냈더라도 열여섯을 채울 수 있나? 한꺼번에 하더라도 한 자리라도 비고, 친구들끼리 짜 넣더라도 좋은 친구 두 사람만 가지, 그 방에 사람 절반밖에 안 되니까 이불 포단이 얼마 안 되니까 비지. ‘훈련이 필요해서 한 방 내놓았습니다.’
훈련을 한 방에서 열 사람도 할 수 있고 두 사람도 할 수 있잖아요? 우리 배를 훈련 배를 이제 만들어 가지고 40척을 만들어서 훈련용으로 40에서 백 배면 얼마예요? 4천 배만 만들어 놓으면 남북한, 한국을 내가 점령할 것이다 이거예요.
4천 개면 돈으로 얼마예요? 곽정환!「예.」계산기 없나? 1억 달러면 얼마인가? 백만 달러의 백 배가 1억 달러예요. 백만 달러면?「12억입니다.」글쎄 그러니까 내가 백만 달러 대신 10억 주고 백만 달러 대신 만들라고 했으니까 그것을 백만 달러의 백 배면 얼마 되겠나 그거야.「1천2백억입니다.」1천2백억만 가졌으면 4천 배를 만든다는 얘기 아니야? 4배야?「계산이 맞습니다.」얼마나 저 녀석이 꿈을 가졌으면 얼마면 얼마고 몇 번을 해 봤겠나? ‘계산 맞습니다.’ 잇속을 중심삼고 얼마나 생각했으면 한참 뒤에 ‘몇천만 만들면 이거 우리 회사가 세계 어디에도 지지 않겠구만.’ 생각하고 말이에요. 그 만드는 무대가 얼마예요? 우리 식구라고 해 가지고 축복한 아줌마들이 사촌 아줌마, 계수 늴리리 동동 이 집에서 하루씩만 자더라도 4천 날이 되니 10년 세월이 넘잖아요?
집 떠나면 10년에도 못 돌아가게 되면, 그 집에서 기다리는 여편네, 아들딸은 할아버지가 되고 할머니가 되고 아들딸은 중년이 돼 가지고 아버지 어디 갔는지 찾다가 죽은 줄 알고 잠자는 밤에 찾아 들어가서 ‘나 왔다.’ 하면 어떻게 되겠나? ‘나 왔다.’ 하더라도 쿨쿨 잘 것이다! 그래도 행복한 사람이에요, 불행한 사람이에요? 꿈을 이룬 사람이니 행복한 사람 아니에요? 나는 그렇게 생각해요.
아, 지금 내가 뭐라 하는데 쿨쿨 자고 있더라도, 큰소리하더라도 행복한 사람이라는 거예요. 눈을 뜨고 알아보고 깨게 된다면, 맘 맞았던 사람들은 잠잘 때에 이들은 눈 떠 가지고 너희 몇 배를 날 터인데 그때 가서도 통일교회 주류 멤버로서 행차할 수 있어요? 그 아버지, 그다음에는 아들딸 3대가 할 수 있느냐? 3대, 2대도 못 가서 빼앗길 수 있느냐? 3대 남아야 자리 잡아 가지고 역사적인 전통의 내용을 역사시대에 전수해 줄 수 있지, 3대 못 남으면 1대 1대 1대, 셋이 갈라져 가지고 실패한 것은 없어지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개척정신이 강한 통일의 족속이 몽골반점동족
그래, 원리 관점에서 보는 관에 선생님의 말씀이 맞나, 안 맞나?「맞습니다.」그렇게 다 알고 있는 사람 앞에 제멋대로 살아 가지고 뭐가 되겠나 그 말이에요. 그런 위험성이 있기 때문에 일본 여자는 너무나 가까우니까 필리핀 여자를 나눠 줄까, 그다음에는 태국 여자를 나눠 줄까, 그다음에 소련의 무슨 스탄?「카자흐스탄, 키르키스스탄!」뭣이?「우즈베키스탄!」스탄이 아니라 사탄들이에요. (웃음)
그거 쫓겨 간 패들 아니에요, 가라후토(사할린)에서? 그거 알아요? 중앙아시아의 사막지대에 뿌려 놓아 살아남은 패들이 무슨 스탄, 스탄 한다구요. 공산세계가 사탄 취급을 해 가지고 승리했다고 스탄이라고 말이에요. 세이튼이 아니고 승리했다고 스탄, 스탄 한다 이거예요.
그래서 이제는 누가 협조 안 해도 먹고 살 수 있는 개척정신이 강한 통일의 족속들이요, 몽골반점동족이다 이거예요. 얼마나 억울하면 아담이 말이에요, ‘나는 16세까지 타락 안 했으니 16세의 핏자국은 남겨야 되겠다.’ 해 가지고 핏자국을 궁둥이에 남겨놓은 사인을 오시는 내가 다시 출세할 때는 그걸 불러모아서 왕국을 만들고 세계 국경을 철폐할 수 있는 호령자가 될 것이고 장자가 될 수 있는, 차자, 삼자, 사자, 오자, 십이자 이하 모든 이는 따르라! 안 따르면 끽 하고 잘라 버려요. 어때요?「맞습니다.」
순식간에 통일천하 되겠나, 안 되겠나?「됩니다.」안 된다, 이 쌍놈의 자식들아!「됩니다!」너 한번 혼자 해 보라구. 된다면 해 보라구.「예.」전수해 줄 테니 해 보라구. 되는 거예요. 못 되게 되면 내가 나서서 다 해 가지고 너희들까지 잘라 버릴 것이다 이거예요. 형님이 잘못했으니 그 형님의 형님을 먼저 모가지 잘라야 될 것 아니에요? 그것이 이론적 아니에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에스키모가 잘살기 전에 너희들을 벌주고 그들을 잘살게 해야 할 뜻도 기다리고 있는 것을 알지어다! 아멘, 노멘?「아멘!」아멘! 그거 해 보라구요.
몽골 사람은 말을 잘 타지요? 말 타는 데는 복대라는 것이 있다구요. 말의 복대 알아요? 말안장 그 꼭대기에 올라가게 되면, 뛰게 되면 떨어지거든요. 그래서 복대를 딱 채우는 거예요. 그게 든든하기 때문에 배꼽 아래에 가 붙어도 살고, 이걸 줄 타는 듯이 가다가 뛰었다가 떨어지면서 그것 붙들고 살고, 그런 광대 놀음 하는 데 세계 챔피언이 되기 때문에 어느 나라를 점령하게 되면 운동장에 가 가지고 몽골 장수들이 기마 기술이 얼마나 좋은가 한번 시험을 한 거라구요. 그래, 그 왕도 아첨해 가지고 ‘선생님, 공격하지 말고 사인하겠습니다. 말 듣겠습니다.’ 그래서 점령한 거예요.
그런 말은 처음 듣지요? 난 그렇게 생각해요. 그 방법밖에 없어요. 저거 싸울 사람, 겨룰 사람이 어디 있어요? 백 사람이라도 백 사람 전부 다 한꺼번에 작달할 수 있겠기 때문에 씨알머리 없어지겠으니 항복해야 된다는 거예요. 소리를 동산 높은 데서 ‘야, 쿠빌라이!’…. 쿠빌라이가 누구던가? 일본 말로 쿠빌라이가 뭐예요? 몽골의 유명한 사람이 뭐라고?「칭기즈칸!」칭기즈칸의 손자가 쿠빌라이라구요. 일본 발음으로 구비라이, 목 자르러 온다 하는, 구비(くび; 목)를 라이(來; 오다)! 일본 여자들은 웃누만. 목 자르러 온다는 거예요.
칼로 치고 목을 잘라 죽이고 그랬겠나? 나는 그렇게 생각해요. 광장에 수천 명, 수만 명 해 가지고 수백 마리 말을 타는데 ‘이런 기병대가 몇천 명, 몇만 명이 있습니다. 그 대표적인 기수로서 이런 힘을 가진 군사니 한번 시위하는데, 여러분 나라 병정도 이렇게 만들어 주겠습니다. 어떻습니까?’ 하면 박수하게 돼 있어요. 군왕과 백관대작이 그걸 봐 가 가지고 내일 공격 명령을 하는 데 가서 ‘화해합시다.’ 하겠나, 안 하겠나?
윤정로!「합니다.」윤정로도 해? 그래? 곽정환은?「합니다.」그다음에 여기도?「합니다.」그래서 전부 다 통일천하 하려고 그랬지. 그렇지만 우리 한국의 한강 올라가다 무슨 도가 있나?「강화도입니다.」강화도! 거기에 몽골 군이 1년 동안 있다가 도망간 걸 알아요?「왕조가 거기에 도망갔습니다, 왕이.」글세, 왕이든 말이야. 도망가 가지고 세계 역사에 그런 역사가 없어요.「팔만대장경이 있습니다.」팔만대장경에 기록이 있어?「거기서부터 팔만대장경이 시작됐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한국 민족은 무서운 민족이에요. 결심만 하고 달라붙기 시작하고 ‘너 봐! 한번 하자!’ 하면 혀를 잘라 버리고 피를 뿌리고 나서는 일족이 죽어 나자빠지더라도 그 길을 가려고 한다는 거예요.
여러분이 그 전통사상을 이어 온 줄 알아요? 선생님이 혀를 잘라 버리고 ‘갈 거야, 안 갈 거야?’ 하고, 피를 뿌려 옷에 핏방울이 맺혀도 안 가겠다는 사람은 즉석에서 잘라 버리는 거예요. 그러지 않고는 천하를 통일할 수 있는 원동력인 뿌리가 생겨나지 못한다! 그것까지 선생님이 생각한 거예요.
천하를 통일할 수 있는 재간을 가진 선생님
선생님을 믿을 수 있어요? 얼마나 무자비한 사나이예요? 그럴 수 있어요. 눈을 보라구요. 눈이 작고, 코를 보라구요. 유대인 코같이 생겼다구요. 옆으로 보면 무사(武士)고, 앞으로 보면 웃게 된다면 화목덩이예요. 그래! 여자들이 선생님 여기 이빨까지도 옥니가 있어 가지고, 십리 앞에 비칠 수 있는 옥니까지 웃게 된다면 서슬(간수) 바가지가 뒤집어진다는 거예요. 두부를 만들려면 서슬 바가지를 안고 할머니 아줌마가 기도해야 되지요? 그런 남자가 나타나면 서슬 바가지가 뒤집어진다는 거예요. 집어던지고 서슬이고 두부고 두고 찾아간다 그 말이에요. 우리 통일교회 교인이 다 그렇게 찾아온 사람들이에요.
선생님 싫다고 그런 여자 손 들어 봐라!「없습니다. (김장송)」이게 이게 보기 싫은 여자가 그래요. 보기 싫은 여자, 제일 보기 싫은 여자! (웃으심) 그래, 보기 좋은 여자들 가운데 있나 보자. 선생님 싫어하는 사람 손 들어 봐라. 다 같구만. 그러니까 네가 많은 사람을 대변하니 기분 나쁘다, 이 쌍년아! 그때는 쌍이 아니라 ‘너 나보고 그러지 말고 너 남편하고 잘살아라.’ 하는 쌍년이야.「예.」
상대가 없으면 안 되잖아? 그 뚱뚱한 여자하고 누가 결혼하겠다고 하겠나?「많이 합니다.」응?「많이 합니다.」난 싫어. (웃음) 그러니까 쌍년이라고밖에 네임 밸류를 붙일 수 없지. 야야, 이런 얘기를 해야, 묻는 데 입론해야 나한테 못 이겨. 아, 하나님을 이긴 사탄까지 앉아 가지고 도망가게 한 사람인데, 하나님도 비상태로 있다가 ‘아이고, 나 어디 좀 쉴게.’ 점점 뭘 잊어버리고 그래 가지고 하나님도 몇 번씩 도망갔다가 찾아왔다는 거지.
그런 선생님이니 어수룩하게 생각했다가는 당해요. 윤정로도 어수룩하게 몇 번이나 생각했나? 많이 생각했지?「너무 똑똑하면 못 따라가요.」뭣이?「너무 똑똑하면 못 따라간답니다.」똑똑해야 자기가 똑똑하지, 내가 어수룩하게 돼 가지고 ‘이렇게 해야 되겠습니다.’ 눈빛이 달라져 가지고 나한테 보고하던데? 그 눈빛은 안 하면 안 된다는 얘기 아니야?「다 포기했습니다.」포기하기 전에 할 일이 있으니 그 말을 한 것이 아니라고 그럴 수 있느냐 말이야. 그걸 인정을 하고 이제부터는 ‘포기하겠습니다.’고 말해야 말이 되지. 포기한다는 얘기도 안 해 가지고 포기했다고 그러면 자기 혼자 독자적으로 이랬다 저랬다 그럴 수 있는 사나이 아니야?
그거 그래요. 내가 변호사 했으면 일등 변호사 해 먹는 거예요. 아, 정말이라구요. 싸움판이 벌어지면 내가 가서 할아버지 할머니한테 가서 가려 주고 그랬어요. 말 안 들으면 ‘저놈의 영감탱이 볼따구가 저렇게 생겼는데, 이런 배포를 가지고 도적질하고 싶은 일을 몇천 번도 했을 텐데, 사실이야, 아니야, 이 자식아!’ 그 말 할 때 자기가 생각할 때 ‘너 어떻게 알아?’ ‘그러니까 알지.’ (웃음) 지는 거예요.
그런 무엇이 있었기 때문에 지금까지 살아남았지, 여러분같이 어수룩할 것 같으면 살아남을 게 뭐예요? 날아가게 되면 길에 가 가지고 먼저 기다려요. 땅 구덩이에 구멍 뚫어 가지고 비탈길을 뛰어 가지고, 저쪽 천릿길 비탈길에 구멍을 뚫어 가지고 날아가는데 궁둥이에 가죽 차 가지고 우루루룩 해 가지고 나는 빨리 먼저 가 기다리는 거예요. ‘너는 지금 오니? 어떻게 왔니?’ ‘이렇게 왔지.’ ‘너는 못 하니까 나한테 진 것 아니야? 날개 있으면 난 날개 치고 여기까지 왔으니 생각지 마.’ 그런 무엇이 있어야 천하를 통일할 수 있는 재간이 있든가 무슨 잡동사니라도 해 가지고 팔아먹고 다 그렇잖아요?
문 총재가 못 넘은 고개를 넘겠다는 배포를 가진 사람이 되라
자, 이런 얘기를 하면 내가 밑창이 드러날까 봐 이제 궁둥이가 ‘일어서라, 일어서라.’ 그래요. 일어서야 되겠다구요. 그럴 때에는 일어서라고 그래요. 내 옆구리에 누가 ‘야야, 더 얘기하지 말라.’ 옆구리를 찌르고 가라고 그래요. 그러면 지워 놓고 가는 거예요. 굴복시켜 놓고 가니까 다 졌지. 다시 그런 사람이 오면 우리는 아무개 제일 미워하던 원수의 자식이 졌으니 그 사람을 모시고 한꺼번에, 그런 사람 한 사람 굴복시키면 천 사람이 찾아와서 제자 될 수 있는데 그거 안 할 수 있어요? (웃음)
그다음에 만나 가지고 그 미워하는 사람 재산의 한 10배쯤 해서 잔치를 하고 ‘먹고 물러가라! 얼마나 먹고 싶은 것 너 먹고 물러가라.’ 이러면 다 끝나는 거예요. 자기도 부자 되어 가지고 그런 잔치를 하면 ‘죽더라도 한이 없습니다. 죽기 전에 한을 풀기 위해서 나는 문 총재 앞서 가겠습니다. 문 총재는 나보다 나이 많으니 먼저 죽은 다음에 문 총재 뜻을 받들어 가지고 문 총재가 고개 못 넘은 몇십 몇백 고개를 내가 넘겠습니다.’ 그런 배포를 가진 사람이 없어요.
어디, 윤태근 있어? 윤정로 있어? 곽정환 있어? 자기들이 안 하면 내가 앞장서는 사람이에요. 4년 기다려 봐도 꿈이 안 되니까 죽을 사지를 밟고 넘어가 가지고 다 해치웠어요. 해치웠나, 안 치웠나?「해치웠습니다.」해치워서 어떻게 됐나? 망했나, 흥했나?
이제는 살길이 어떻다는 것을 알았어요. 그래, 곽정환이 종족적 메시아 되라고 했는데, 선생님에게 가져온 비싼 왕관 하나를 얼마에 산 줄 모르지만 갔다 와 가지고 거기에 종족적 메시아가 되지 않았어? 내가 이제 가지고 ‘곽정환!’ ‘예!’ 나오면 ‘내가 쓸 왕관을 나는 나이 많으니까 쓸 수 없으니 너한테 대신 물려준다.’ 하면 어떻게 되나? 어떻게 될 것 같아? 「종족의 왕입니다.」 응? 「종족의 왕입니다.」 선생님의 아들딸이 없으면 직접 종족의 왕이 될 수 있잖아? 직접 왕이 될 수 있지. 안 그래?
친척들을 만들어 줬어요. 우리 현진이가 곽정환이 사위예요, 뭐예요? 사위예요. 사서 우려먹어라, 사우(사위). 요즘에 어디 가 있는지 알기는 아나? 「예, 아마 곧 오신다고 들었습니다. 국진 님하고 같이 가셨습니다.」 국진이는 왔다구. 「예.」
선생님이 세상에 잡아 가지고 큰 것 작은 것 전부 다 제사하더라도 내가 못다 했으니 자연을 사랑하고 말이에요, 집 하나 사면 코디악에 살겠다고 그랬어요. ‘무슨 뭐 지상천국 이념이니 뭣이니 동물세계의 쌍쌍이 살고 있고 새끼 사랑하는 그 가정만큼 통일교회 교인이 안 됐으니 통일교인들이 왕권 만들어 가지고 모신다는 것보다도 자연 가운데 참새 둥지라든가 새끼들을 보면서 그렇게 사는 것이 부럽기 때문에 그들을 사랑하고 그들을 내가 왕같이 모신다고 해도 좋습니다.’ 그러더라구요. ‘나 해방시켜 주소!’ 그래요.
그거 맞는 말이에요. 여기 버펄로 같은 것도 떼거리가 새끼들 보호해 가지고, 얼룩말 같은 것도 말이에요, 수십 마리의 사자 떼가 오면 새끼들을 기르고 목숨을 보호하려면 돌아서 가지고 발길로 차고 사자는 물고 이래서 공격적으로 ‘으르렁 으르렁!’ 한다구요. 후대를 보호하기 위해서 모든 동물세계가 전통을 흐리지 않고 지켜 나가는 것을 볼 때, 인간세계의 전통이 엉망진창인 이 세계가 자랑할 것이 없는 그걸 다 집어던지고 그 세계의 왕초 되겠다니 놀랄 만하지. 안 그래요?
새끼 사랑해요? 목매는 새끼예요, 걸어 다니는 불효하는 새끼예요? 새끼는 보통 무슨 새끼인지 모르잖아요? 목매는 새끼, 불효하는 새끼! 효자라는 말을 하지, 새끼라는 말은 없어요.
자, 그런 얘기를 하면 내가 기운 빠지기 때문에 이제는 아침 좀 먹고 아홉 시가 되어 오니까…. 내가 오라고 한 배는 왔나? 「배 왔습니다.」 배가 왔겠기 때문에 이제 밥을 안 먹고도 가야 되겠나, 바다에 나가서 배가 어떻다는 것, 사도나 한번 돌아보고 평가하고 돌아가야 되겠다 생각하고 결론지었기 때문에 배가 왔나 하는 것도 물어보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이제는 끝! 끝, 해 봐요. 「끝!」 시작이야, 끝이야? (웃음) (경배)
이제는 매번 올 때 이것보다도 모든 것이 달라져야 되겠어요. 황선조도 다섯 시까지 도착한다는데, 서울에서 내려올 거라구. 「예.」 연결을 해 놓으라구. 알겠어? 「예.」 바쁘다구.
어디 사람들이야? 「순천입니다.」 응? 「여수·순천에서 왔습니다. 광양하고요.」 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