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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선집 441~480권

文鮮明先生말씀選集 447 - 6. 몸 마음이 하나되라 (2004.05.02)

작성자대태양/김현수|작성시간21.12.06|조회수151 목록 댓글 0

몸 마음이 하나되라

2004.05.02 (일) 한국 서울 용산 한남국제연수원

(경배) 오늘은 어디서 모였어? 「오늘은 북부입니다.」 북부? 「예.」 북부면 어디야? 「동대문, 중랑, 노원, 성북 그쪽입니다.」 자, 그다음 계속하라구. 「예.」(≪천성경≫ ‘참부모’ 편 ‘제7장 참부모 중심한 생활 6)참부모 이름의 위력’부터 훈독)

모든 것은 하나님의 조국 위에 있어야

『……오늘날 우리가 하는 통반격파는 뭐냐? 남북을 통일해서 하나님의 이름으로, 참부모의 이름으로 만국의 승리의 판도를 중심삼고 대한민국을 온 인류의 조국으로 하나님 앞에 바쳐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그것을 위해서 전부 투입해 왔습니다. 그러니 거지 패라는 겁니다. 왜 거지 패입니까? 이미 몇십년 전에 다 바쳤습니다. 이제 남북을 하나로 만들어서 하나님의 이름으로, 참부모의 이름으로 역사적인 모든 소유권을 사탄으로부터 빼앗아 와야 됩니다. 그리하여 하나님의 본연적 부모의 자리로 소유권을 반환해서 거기서부터 역사적인 모든 나라 가운데서 최초의 조상국으로서 등장하게 하기 위한 일을 하자는 것이 문 총재의 종착적 사랑의 목적입니다.』

그게 언제 말한 거야?「1990년 12월 29일입니다.」저것이 아니면 안 돼요. 모든 소유물이 전부 다 하나님의 조국과 평화왕국 위에 있어야 돼요. 위에 있지 않은 것은 전부 다 폐물이 돼요. 그러니까 전부 다 앞으로 불살라 버린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소유라는 것이 뒤집어졌던 것을 찾아 가지고 하나님의 조국을 받들고 평화왕국 위에 있어야 돼요. 하나님의 조국이라는 것은 통일 전체를 말한다구요. 평화왕국시대라는 것은 이루어 나가는 거예요. 이루어진 위에 조국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 조국 위에 모두가 올라가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세계 국가가, 지금 유엔에 가입한 것이 193개국인가? 그 나라가, 193개국 자체가 아무나 대표적인 중심으로 바칠 수 없어요. 유엔을 중심삼고 한국이면 한국이 유엔 결의에 의해서 발표된 유엔 법을 통해서 한 길로 편성돼야 되고, 한꺼번에 다 결정한 대로 순식간에 해야 되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조국과, 조국은 위에 있고 평화왕국시대예요. 왕국시대를 통해 가지고 가정·종족·민족·국가를 넘어서 가지고 국가를 하늘 앞에, 세계 국가 앞에 국가들을 접붙여야 된다구요. 이래 가지고 이것이 해방이 돼야 하나님의 조국이 되는 거예요.

그렇게 안 생각했나? 영적으로는 조국이 있지만 실체적으로는 조국이 없어요. 조국의 실체가 평화의 왕 터 위에 서야 된다구요. 안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일하는 데 그것이 확실하지 않으면 가야 할 것을 몰라요. 지금 이것도 저것도 조국이라고 하니까 다 됐다고 생각하면 안 되는 거예요. 이번에 해방·석방이라는 것이 평화왕국을 석방하자는 거예요.

그러면 대한민국이 석방됐다고 해서 세계가 석방 안 돼요. 안 그래요? 세계에 접붙여 가지고 세계도 열두 지파면 열두 지파 전부 다 해서 계열적인 120지파로 해야 돼요. 120보다도 1천2백 지파라든가 이렇게 해 가지고 올라가 가지고 더 큰 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되어서 그 가운데 하나의 중심적인 나라가 서야, 나라가 돼야만 조국이 돼요.

나라가 여러 개 될 수 있어요? 어드래? 곽정환!「하나입니다.」하나예요. 끝에 가서야 조국이 이루어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조국과 그 조국을 중심삼은 평화의 왕국시대를 선포한 거예요. 이루어 나가는 거예요.

 

주인이 먼저 가서 자리를 지켜야

 

이제는 주일날(안시일)이 8일로 시작하기 때문에, 19일이 부모의 날인데 20, 21, 22, 23, 24, 25, 26, 27일이에요. 이것이 처음으로 안착시의날(安着侍儀日)이에요. 안시일이에요. 그다음에 여기서부터 28, 29, 30, 1, 2, 3, 4, 5! 5일 이것이 앞으로 둘이 합하는 거예요. 연결돼야 돼요. 두 달 가운데 열을 갖다 맞춰 주는 거예요. 봄과 여름이 연결 안 돼요. 봄만 가지면 되는 것이 아니에요. 연결돼야 된다구요. 그걸 따라올 수 있게 연결해 줘야 된다구요. 전부 다 연결하지 못해요. 그날을 중심삼고 연결시켜야 된다구요.

그래서 이것이 두 달, 쌍월십승일이라고 정해야 된다구요. 5일이 중요해요. 둘이 합하는 거예요. (손뼉을 마주치시며) 연결, 합하는 거예요. 왼쪽 오른쪽이 전부 다 합하는 거예요. 하늘땅이 전부 다 합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새로운 여름을 5월 달로 잡는다면 여름에 들어와서 첫 번 주일이고, 4월 달을 중심삼고 마지막 주일, 이것 둘을 합해 가지고 연결시켜요, 봄과 여름. 그래서 쌍월합승일, 십승일, 합한 십승일이에요. 그런 기념의 날, 중요한 날이에요.

이번 낚시대회를 며칠까지 하나?「5일까지입니다.」육지의 대회와 맞먹는 날이에요. 6백 명 이상이 모인다는 것이 다 뜻이 있는 날이라는 거예요. 또 태풍이 불어와요. 모진 바람이 부는데 거기서 고개를 넘어가야 돼요. 금을 그어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오늘 새벽같이 가려고 했던 거예요. 내가 주동하고 있다는 것을 세상이 다 아는데, 기관장들도 다 아는데, 문 총재는 딴 동네 어디에 휴양 갔다고 하면 꼴이 그거 뭐예요? 누구보다도, 기관장보다도 먼저 가서 지켜야 된다구요. 그렇잖아요?

잔칫날이 오게 되면, 사위를 맞이하게 되면 잔치의 주인이 장인 장모가 아니고, 형제들도 아니에요. 신랑이에요. 신랑이 올 시간에 안 오면 다 깨져 나가는 거지. 그러면 신랑이 올 수 있는 준비를 해 줘야 될 것 아니에요? 준비해 주는 것이 황선조가 아니에요. 곽정환, 오늘 뭘 하겠나? 손님들을 보내야 되겠나?「예.」그거 끝나고서 가서 말뚝을 박고 깃발을 올리라고 명령해야 할 텐데, 종 새끼가 깃발을, 국가의 국기를 올리라고 하면 위신이 서겠나? 국기에 대해 경례하라고 하면 위신이 서겠어요?

세상을 모르는 거예요. 어머니도 지금 될 수 있으면 안 가겠다고 해서 마음대로 하라고 한 거예요. 내가 어머니 하자는 대로 따라가면 어떻게 되겠나? 그런 생각을 하고 아들딸 뭐 어떻고, 형진이도 여편네가 산기가 있어요. 또 누구를 만나기로 했다는 거예요. 그게 문제야?

죽기 전에 살려 줘야 될 것 아니에요? 살고 있다가 그런 때 죽으면 어떡해요? 그 시간에 사고가 생길 수 있는 거예요. 무서운 때라구요. 무슨 일이 생길지 알아요? 어머니가 없으면 절름발이예요. 아들딸도 하나도 없어요. 누가 가겠나? 그래서 형진이를 데리고 가려니까 그런 사정이 있다는 거예요. ‘야 이 녀석아, 아빠가 지금까지 일생 동안 산 것이 너희들을 내버려 두고 별의별 짓 다 했다. 어머니(충모님)가 죽고 형님이 죽어도….’

 

몸 마음이 싸우는 사람은 천국 못 가

 

내가 지금도 그래요. 어머니 기일이 오고 형님의 기일이 오면 그 이상 일이 있을 수 없는 거예요. 찾아가 봐야지. 그것보다 더 중요한 일이 있으니 대신자에게 그것을 치르게 하는 거예요. 자기 고향 일은 고향에서 치러야지, 나라의 충신의 절개를 지켜야 할 국사를 앞에 놓은 중요한 날들을 무시해 버리고 기일을 지키러 다닐 수 있어요? 어때요? 말해 보라구요. 이놈의 자식들, 전부 다.

이런 때 전부 다 될 수 있는 대로 이번에 한 나라에 세 사람씩 데려오라고 했는데, 안 온 사람은 다 걸려 버리는 거예요. 내가 가만있기 때문에 그렇지. 이게 무슨 놀음놀이예요? 그 조건이 입적할 수 있는 내용이 되는 거예요. 나라를 입적해 줘 가지고 몽땅 돌려놓기 위한 거예요. 안 그래요?

선생님의 말씀 내용이 어드런 거예요? 이제 종교가 없어지고 나라가 없어지면 어떻게 살 거예요? 곽정환!「예.」어저께 내가 한 것이 중요한 얘기예요. 양심은, ―선생님이 가르쳐 준 것이 그거예요.― 부모보다 앞서는 거예요. 하나님이 세상에 아들딸들을 벌려 놓았는데, 부모보다 앞서 하나님 대신, 참부모 대신 양심을 너에게 심어 준다, 또 스승 대신, 하나님이 스승의 왕인데 대신 심어 준다, 그다음은 주인 대신 심어 준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양심은 부모보다 앞서 있고?「스승보다 앞서 있다!」스승보다 앞서 있고?「하나님보다 앞서 있다!」하나님보다 앞서 있어요. 그러니까 버릴 수 없는 거예요, 타락했다고. 양심을 점령 못 해요, 사탄이. 그래서 양심까지 점령하기 위해서 몽땅 도리했다는 거예요. 그러나 양심 고개를 넘겨 주지 않고 몸뚱이만 넘어갔기 때문에 이것을 버릴 수 없어요. 버리면 하나님이 무책임한 거예요. 양심은 부모보다 앞서고, 스승보다 앞서고, 주인보다 앞선다는 거예요. 그 양심, 자기 모든 마음, 이상세계의 추와 같고, 뼈와 같은 것을 심어 준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육체를 가지고 같이 살더라도 싸우는 데는 무엇하고 싸우느냐? 양심과 몸뚱이가 싸워요. 몸뚱이는 몸뚱이 것, 육적인 것을 바라보고 양심은 천리원칙을 통해서 사시장철 계절이 틀리더라도, 아무리 뭐 하더라도 무슨 딴 일을 하려면 양심은 벌써 알아요. ‘야, 이놈아!’ 하는 거예요. 양심의 가책이 오는 거예요. 양심의 가책이 오는 것은 꿈에도 그걸 동정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딱 잘라 버려야 돼요. 알겠어요?「예.」

몸과 마음이 싸우지 않는 사람이 천국 가게 돼 있지, 몸과 마음이 싸우는 사람이 어떻게 천국 갈 수 있어요? 말해 보라구요.「없습니다.」이제는 알았어요.

 

양심은 부모보다, 스승보다, 하나님보다 앞서 있다

 

이놈의 양심이라는 것이 천리의 근본이요 창조의 뼈로서 심어 놓은 것인데, 그것까지 싸워 가지고 이기겠다는 거예요. 양심은 중심에 있지만 주위에 있는 모든 몸뚱이 것이 사탄의 실체가 돼 가지고 끌어당기니까 양심이 얼마나 고통스러워요? 할 수 없어서 힘으로 몰리니까 360도 전체가 동쪽에 있으면 동쪽 뒤에 가서 끌면 끌려가는 거예요. 끌려가지 않을 수 없다는 거예요, 상대적 관계에 있기 때문에.

그렇기 때문에 복귀역사를 하기 위해서 하나님이 끌려가는 거와 마찬가지로, 우리들의 몸뚱이가 뒤에서 잡아끌면 어떤 마음도 끌려온다 이거예요. 그래서 사탄이 그것을 알기 때문에 하나님 외에 193개국까지 만들었어요. 중심도 없는데. 선생님도 지금까지 감옥에 처넣고 별의별 짓을 다 해 가지고 중심 자리를 못 지키게 사방을 끊어 준 것 아니에요? 거기에 맞춰 가지고 적당히 살면 어떻게 되겠나? 이 멍청이들! 다 걸려 있어요.

그래서 내가 양심에 대해서 밝혀 줘야 되겠기 때문에 이번에 말씀을, 효율이는 양심을…. 효율아!「예.」양심을 빼 버리자고 그랬지?「아버님이 넣으셨습니다.」아 글쎄, 빼 버리자고 했지? 또 넣었는데.「예, 저는 줄이려고 빼고 싶었습니다.」그게 골자예요, 그게! 그걸 알아야 돼요.

양심은 부모보다 앞서 있는 거예요. 날 때에 부모에게 물어본 다음에 양심을 집어넣겠나? 스승보다 앞섰다고 선생에게 물어보고 양심을 집어넣겠나? 주권자에게 물어보고 하겠나? 하나님이 씨를 심은 거예요. 양심은 부모보다 앞선 씨예요. 뼈예요, 뼈. 스승 될 수 있는 뼈예요. 그걸 모르면 넘어갈 수 없어요. 또 나라를 대표한 뼈예요. 거기서 뼈가 생기는 거예요.

이제 통일교회 패들이 양심의 가책을 받게 되면 전부 다 즉살박살 나요, 앞으로. 적당히 해 가지고 돼? 하나님이 적당주의자예요? 절대주의자예요. 보편주의자가 아니에요. 보편이라는 것은 상대세계 만물에 떨어져 나간 보편이에요. 만물 끼리끼리 자기들이 좋아한다고 해서 하나님이 ‘야, 이 쌍놈의 자식들아! 나보다 더 좋아하냐?’ 하는 것이 아니에요. 자기 상대를 중심삼고 새끼 칠 수 있도록 허락했으니 말이에요, 아담 해와 주인이 울더라도 그걸 타파시킬 수 없어요. 알겠나?「예.」양창식도 그거 알았어?「잘 몰랐습니다.」이번에 내가 집어넣어 줘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종교가 없어지는 거예요. 종교가 뭐 필요해요? 하나님보다도 먼저 있는 마음이에요. 스승보다도 먼저 자리를 잡은 거예요. 누구 말을 들어요? 부모의 말, 스승의 말, 사탄세계 어떤 왕의 말, 종새끼들 말 일체 부정할 수 있어야 되는 거예요. 절대적 양심의 주체권을 지녔기 때문에 양심이 원치 않는 것은 할 수 없어요.

선생님이 함부로 사는 줄 알아요? 고장났으면 고장난 것을 꺼내서 갖다 메워 넣어야 되고, 재료가 없어지면 대신 세워서 만들어 줘야 되겠기 때문에 그러지, 자기들이 전부 다 죽어 버려 가지고 지옥에 끌려가니까 할 수 없이 복잡한 과거를 남겼다는 거예요.

 

양심이 부모보다, 스승보다, 주인보다 앞서 있다는 말의 의미

 

지금 그래요. 가정의 대표자를 결정 못 했어요. 가정들이 전부 다…. 선생님의 가정도 그래요. 다 조국강토 위에 가 가지고 바쳐 드려야 돼요. 거기서 결합하는 거예요. 어디 갔나, 어머니는? 준비하러 갔나? 앉았다가 없어져요. 그림자와 같이 없어져요. (웃음) 뭐가 바쁘다고? 그게 다 문제예요. 주변에 있는 이 쌍간나들, 옆에서 어머니에게 속닥거리기 위해서 찾아오지 말라구. 정성을 아버지보다 더 들여야 돼요. 이건 정성들이는 뭐이라고 할까, 기둥으로 알고 있어요. 알겠나?

여러분은 양심이 부모보다 앞서 있다고 생각해 봤어요?「못 했습니다.」하나님도 아담이 타락한 다음에 ‘아담아, 아담아!’ 불렀지? 부를 게 뭐야? 먼저 알기 때문에, 먼저 타락한 것을 아는 것이 아담이기 때문에 하나님이 이래라저래라 할 수 없어요. 안 그래요? ‘아담아, 아담아! 어디 있나?’ 불렀지?「예.」부를 필요도 없는 거예요. 마음대로 한다면 ‘야, 이놈! 너는 지옥에 가야 돼.’ 하고 처넣지.

그러니까 양심을 하나님보다 먼저 넣어 놓았다는 거예요. 그러니 이런 것을 철저히 교육하게 된다면 부모 앞에 불효할 수 있나? 부모를 모시고 가야 되고, 스승을 데리고 가야 되고, 나라님을 데리고 가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소생·장성·완성으로 하나님이 1대, 아담 해와가 2대, 3대가 있는데, 3대권에게 제일 권한이 있는 거예요. 두 세계의 자손을 퍼뜨렸기 때문에, 두 세계인 하늘나라의 마음과 땅의 마음을 합해 가지고 3대에게 심어 줬으면 몸뚱이를 사탄이 점령할 길이 없어요. 있겠나, 없겠나? 윤정로!「없습니다.」원리가 그렇게 돼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마지막이 되었으니 다 밝혀 주는 거예요. 다 얘기한 것이 뭐 흘러갈 줄 알고 있어. 이 쌍것들! 요전에도 그렇잖아요? 무슨 뭐 참부모의 사랑의 도리를 위해서, 만국이 부모의 사랑의 문을 통해서 파도와 같이 밀려들고 다 그런다는 말을 했는데, 안 그렇게 될 것 같아요? 안 그러면 저나라에서 전부 다 쫓아 버려요. 천상세계에서 지옥으로 쫓아 버려요.

마음대로 해라! 마음대로 하면 어떻게 할 거예요? 이놈의 자식, 마음대로 해 봐라! 천리의 법과 천리의 궤도와는 상관할 수 없다 이거예요. 상관하면 하나님이 놓쳐 버릴 수 없어요. 부모의 말도 제멋대로 마음대로 하라는 거예요. 마음대로 하게 되면 상처받아요.

 

주인의 책임은 중요해

 

오늘 다 쉴 수 있는데 선생님은 여수에 가겠다고 하니 ‘아이고! 오늘 비도 오고 바람도 부는데, 아이고!’ 할 거예요. 그래도 황선조는…. 내가 고맙게 생각했어요. 부모님한테 인사하지 않고 거기서 여수에 갔다는 거예요. 인사가 문제가 아니에요. 선생님이 가서 지켜야 할 곳인데. 거기 가서 선생님이 있으면 인사하면 되는 거지. 원래는 선생님이 나타나야 될 것 아니에요? 먼저 가야 될 것 아니에요? 어저께 내가 땀을 흘리고 다 그래 가지고 여기 와서도 사채기니 무엇이니 다 젖었어요. 그래서 할 수 없이 왔지.

끝까지 내가 있어야 될 것 아니에요? 곽정환! 무책임한 것이 아니에요. 주인은 끝까지, 잔치가 끝나 가지고 남아진 음식까지도 나눠 주고 그래야 되는 거예요. 동네 개들도 사랑에 손님들이 많으니, 매일같이 수천 수만이 오니 짖을 수 없으니까 주인 앞에 부끄럽기 때문에 먹지도 못하고 딴 동네 친구네 집에 가서 먹고 있다는 거예요. 그래요. 개도 체면이 있잖아요? 짖어야 되겠나, 안 짖어야 되겠나? 짖으면 주인이 발길로 배때기를 차지. 그럴 때는 이웃 삼촌네 집이든가 아는 집에 가서 엎드려 있다가 거기에 개가 있으니 먹으면 말이에요, 그때 같이 나눠 먹는 거예요. 손님 대접한다는 거예요.

이것들은 무책임해요. 선생님은 이래 가지고 오라 가라 하는데, 못 온 것이 얼마나 문제 되는지 알아요? 그래, 양심이 선생님의 지시로 가는데 가지 말라고 하는 양심이 있어요? 응? 있나, 없나?「없습니다.」제멋대로예요. 그거 다 걸려요. 일기에 다 쓰라는 거예요. 일기에 쓰면 용서를 받을 수 있어요. 한마디 ‘못 가서 미안합니다.’ 써 놓으라는 거예요. 어저께 얘기한 것이 무엇인가? 영계에서 슈퍼컴퓨터가 있어 가지고 전부 다 기록하고 촬영까지 한다고 그랬지? 안 그럴 것 같아요? 마음까지, 양심을 찍어 놓아요, 몸뚱이하고. 알겠나, 모르겠나?「알겠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시를 받아 가지고 못 하게 되면 죽느냐 사느냐 목을 걸고 상처를 내야 돼요, 다리가 부러지든가 손가락이 잘라지든가. 그게 피할 수 있는 길이에요. 그러면 손이 잘라져서 일을 못 하면 넘어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탕감을 치르지 않고는 못 넘어가요.

세상에 뭘 몰라 가지고 선생님이 앞서 가지고 하니까 동네에 굴러다니는 끈 떨어진 조롱박인 줄 알아요? 누구든지 차서 깨지지 않으면 영원히 동네에서 차고 그런데, 그렇게 알고 있다는 거야, 이 쌍것들! 누가 주인이에요? 주인 대신 자기들이 해야 돼요. 조롱박이 가는데 자기들이 끈이 되어 가지고 하나되고 쌓아야 할 텐데, 차이더라도 자기가 차이겠다는 생각이 있어요? 자기는 싸악 피하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을 내가 배때기를 째 가지고 독수리 밥으로 하고 싶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무자비한 사람이라구요. 만판 좋은 사람이 아니에요. 알겠나?「예.」

 

하나님 왕권 즉위식 후 40개월째 되는 5월 13일과 쌍합십승일

 

말씀을 하면 무슨 사기꾼, 도적질하는 도적놈이 담 넘어서 가르쳐 주는 말로 알고 있어요. 안방 주인이 쫓겨나 가지고 신호하는 말이에요, 이게. 자리잡기 위해서. 그것을 부정해 가지고 종새끼나 군대나 있겠나? 말해 보라구요. 제멋대로 전부 다 이래 가지고 큰소리하지 말라는 거예요.

그런 생각을 할 때 마음의 명령은 밤에 이래 가지고…. 선생님은 누나들이 많고 다 이런데, 큰누나 작은누나 해서 누나가 셋이나 있어요. 동생도 셋이 있고 그래요. 그러면 큰누나의 보따리를 열게 되면 없는 게 없어요. 시집가겠다고 준비해 놓은 게 말이에요. 돈도 꾸러미로 박아 넣고 말이에요, 먹을 것이 여기까지 있어요. 없는 게 없어요. 부모의 것이니 무엇이니 말이에요.

그것을 다 알고 ‘야, 누나! 내가 뭘 하는데 이건 나 좀 도와줘.’ 할 때 ‘돕기는? 네가 해야지, 내가 도와줄 게 뭐 있냐? 나도 어머니를 도와주고 가정도 도와주었는데. 어머니 아버지가 못 도와주는데 누나라고 도와줄 수 있겠느냐?’ 그런 말을 한 거예요. 기분 나쁘게 그러기 때문에 기분 나쁜 녀석이 깨져 나가지. 구사레(くされ; 비웃으며 몹시 욕하는 말) 먹지. 원칙적인 기준을 주장하는 사람은 구사레 안 먹어요. 알싸, 모를싸?「알싸!」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은 선생님 대신한다고 해 가지고, 전부 다 이렇게 해 가지고 처리도 많이 해요. 대신한다는 그 임명을 받은 사인이라도 하나 있어야 된다구요.

이제 해방과 석방이라는 말을 했는데, 알겠어요? 여러분이 5월 13일을 보라구요. 13일은 뭐냐 하면 말이에요, 2001년 1월 13일에서 몇 년째예요? 3년하고 네 번째 맞는 13일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보라구요.「40개월입니다.」보라구요. 1년 하면 얼마예요? 2002년 1월 13일이지?「예.」2년 하면 2003년 1월 13일이지? 3년 하면 2004년 1월 13일이 된다구요. 3년 하면 36개월 아니에요?「예.」36개월에다 4개월 하면, 5월 13일이면 40개월이에요. 그렇게 때문에 4년 가운데 다 들어가요. 4일, 40일, 4개월, 40년, 4백년, 4천년 다 들어가요. 그래서 이 4수가 무서운 거예요. 몽땅 들어가는 거예요.

그래서 3년 4개월을 맞는 것이 5월 13일이에요. 그전에 5월 5일을 중심삼고는 쌍월합 십승일이에요. 그게 전부 다 청산 짓는 거예요, 다 합해 가지고. 그다음에 뭐냐 하면 말이에요, 13일을 중심삼고는 모든 것, 사탄세계의 뿌리까지 몽땅 청산하는 거예요.

4수 가운데 4년이 들어가 있지? 그다음에 4일 들어가 있지? 사위기대가 들어가 있지? 그다음에 40일 들어가 있지? 모든 일이 40일 고개를 넘잖아요? 40일 들어가 있지? 4개월 들어가 있지? 40년 들어가 있지? 4백년 들어가 있지? 4천년 들어가 있지? 4만년이 들어가 있지? 전부 다 뻥 하고 구멍이 뚫린다는 거예요.

 

바다와 육지를 공중으로 연결하기 위한 계획

 

그러면 대회 같은 것을 왜 하느냐? 바다와 육지를 연결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 헬리콥터를 갖다가 연결시켜 가지고 바다와 육지를 공중으로 연결시키는 거예요. 지금 우리가…. 주동문!「예.」시코르스키 61을 사라구.「예, 지시했습니다.」세 대가 필요하다는 것을 알지?「예.」하나는 26일에 온다는데 당장에 한 대라도 여기에 돌려 오라고 그래. 당장에 쓸 수 있게. 알겠어?「예.」

이래 가지고 우리 헬리콥터 있는 것은…. 여기 정범이 왔나?「예, 저 있습니다.」너는 거기서 사람 제일 많이 탈 수 있는 한 쌍을 중심삼아 가지고 백도를 순회할 수 있게 하는 거야. 그것이 국가 계획 가운데 있다구요. 여수·순천 시장이 그거 하기 위해서 언제 할까 그러고 있어요. 해 줘 보라구요. 시를 움직여 가지고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기반이 닦여요.

그다음에 콘도미니엄도 하는데, 콘도미니엄을 잘 지어야 되겠다구요. 집을 120칸을 지어야 되겠나, 1천2백 칸을 지어야 되겠나? 곽정환!「예.」뭘 딴 것을 하나 만들어야 돼요. 이름날 게 뭐 있어요? 여수·순천에 관광지를 만들게 되면, 세계 국가의 모든 관광지역들이 세계에 이름났는데 거기에 다른 것이 뭐 있어요? 거기에 특정한 무엇이 있어야 돼요, 콘도미니엄을 중심삼아 가지고.

남산에 있는 타워보다도, 불란서의 에펠탑보다도. 불란서가 에펠탑을 세워 가지고 자랑하는 거와 마찬가지로, 그런 무엇, 상징적인 표상을 만들어야 돼요. 돈이 문제가 아니에요. 랜드마크(landmark)를 만들어야 된다구요. 표적이 있어야 될 것 아니에요? 안 그래요?「예.」

땅도 그래요. 땅도 전부 다 몽땅 남의 땅에 해서는 안 되겠다는 거예요. 사자는 거예요. 그러려면 돈이 있어야 될 텐데, 돈도 하나도 없어요. 돈을 누가, 어머니가 갖다 주겠어요, 임자네들이 갖다 주겠어요? 돈을 만들어야 돼요. 누가 만들어요?

지금까지 여러분이 선생님이 어려우면 돈 한 푼이나 갖다 줬나? 나라 팔고 집 팔고 전부 다 해서 하면, 나라가 사막이 되더라도 이것은 사는 거예요. 오아시스의 푸른 지대를 만든다는 거예요.

그렇다고 해서 이제 말했듯이 하나님의 조국 위에 모든 소유물이 돼야 할 텐데, 자기 어미 아비를 장사 치를 수 있는 수의(壽衣)를 만들고 공동묘지를 만들고 말이에요…. 선생님이 지금 80, 90이 됐는데 그거 생각하는 사람이 누가 있어요? 선생님이 해야 되겠나? 이 쌍간나 자식들!

 

몸 마음이 하나 안 되면 안 돼

 

내가 이런 얘기 할 필요도 없는 것인데 하는 거예요. 얼마나 잘못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선생님을 종 부려먹듯이 부려먹으면서 털 뜯어 먹고, 가죽 벗겨 먹고, 살 뜯어 먹고, 뼈까지, 골수까지 다 짜 먹으려고 하잖아요? 선생님이 뭐 천수 만수, 120세, 130세, 140세까지 살라고? 뭘 하려고?

지팡이 짚는 늙은이에게 오면서도 뭘 있으면 뜯어 가려고 하지, 도와주려고 해요? 그 전통을 가지면 여러분 다 망해요. 그것보다 영계에 빨리 가 가지고 혁명을 하는 것이 낫지. 영계에 가면 용서가 없는 거예요. 호르륵 차 버리지. 이제는 자리가 잡혔어요.

그래 놓으면 여러분은 설 데도 없어요. 나라도 없어요. 이 쌍것들, 그렇게 부모님이라고 해서 부려먹고 이래 가지고 전부 뜯어 먹은 거예요. 털 뜯어 먹고, 가죽 벗겨 먹고, 살 뜯어 먹고, 뼈 깎아 먹고, 골수까지 먹는 거예요. 선생님의 지금 탕감복귀라는 길 가운데서 여러분이 뭘 토막이라고 해서 갖다 놔 놓은 것이 있어요? 말은 탕감복귀 뭐 어떻고 뭐 어떻고 하지만, 자기들이 무슨 관계 있어요?

마음의 가책되는 것을 할 수 없어요. 선생님은 지금도 그래요. 마음이 하자면 하는 거예요. 그래서 내 지갑에는 언제든지 돈을 넣고 다니더라도 거리에서 불쌍한 우리 식구들을 만나게 된다면 말이에요, 돈을 헤지 않고 줘요. 그 이상 더 도와주고 싶기 때문에 몽땅 털어 주는 거예요.

선생님의 지갑에 돈 뭐 백 원짜리 하나 넣고 다니겠나? 쌍을 맞춰야지. 그러면 두 장 아니면, 천 하게 되면 2천 달러는 넣고 다녀야 되는 거예요. 쌍으로 줘야지, 홀로 줄 수 없어요. 가방도 천 달러 천 달러, 돈이 없게 되면 5백 달러 5백 달러, 그다음에 백 달러 백 달러예요. 그래, 백 달러 백 달러 나눠 주면 좋겠나, 5백 달러 5백 달러 나눠 주면 좋겠나, 천 달러 천 달러 2천 달러를 나눠 주면 좋겠나?

눈이 한 자리에서 깜박깜박 할 수 있어요? 숨도 한꺼번에 쉴 수 있어요? 쌍 아니에요? 그래서 쌍놈, 그렇게 사는 녀석! 쌍년, 그렇게 사는 여자, 여자 녀석이에요? 뭐라고 그래요? 녀석이라고 하나, 뭐라고 하나? 남자는 녀석이라고 하는데 여자는 뭐라고 그래요?「간나입니다.」간나? 원래 그렇게 살아야 된다구요.

선생님이 기도하는 것을 제일 무서워하는 사람이에요. 기도 가운데 예감이 오고, 명령이 오는 것을 어떻게 할 테예요? ‘때가 안 됐습니다.’ 해서 보류시킬 수 있어요? 그렇게 하면서 여기까지 나왔어요. 무슨 뭐 해방과 조국이라는 말을 했지만, 해방이 어드런 것인지 알아요? 조국이 무엇인지 알아요? 해방은 에덴동산의 타락하지 않은 아담권 내에 돌아오는 거예요. 사탄이 없다구요. 사탄도 하나님의 일을 도우려 할 때가 왔어요. 석방은 뭐냐 하면 핏줄의 근본까지 빼 버리는 거예요. 핏줄! 알겠어요?

그래서 몸 마음이 하나 안 되면 안 되는 거예요. 몸 마음이 하나 안 된 사람은 탈락하는 거라구요. 여기에 있어서 간판을 붙여야 돼요. 몸 마음이 하나 안 된 사람은 비참석, 미참석, 불참석이에요. 부정한다는 거예요. ‘아니 불(不)’ 자의 불참석한다는 거예요. ‘비(非)’라는 것은 나를 중심삼고 부정할 수 있지만 말이에요, ‘불(不)’은 사방으로 가로막는 거예요.

 

양심의 명령을 지키고 살라

 

자신 있어요? 이제부터, 오늘부터 그런 결심을 해야 돼요. 자기가 잘못한 줄 알아요. 싸움하고 나서는 자기가 뭘 잘못한 줄 알면서도 버티고 나가면 골서부터 사지백체, 대가리부터 깨져요. 이마예요, 이마, 이마, 이마! 소도 잡게 될 때 눈을 치나, 코를 치나, 귀를 치나, 생식기를 치나? 어디를 치나?「이마를 칩니다.」이마를 치는 거예요. 이마가 맞아야 돼요.

양심이 자기 하겠다는 것을 아나, 모르나?「압니다.」양심이 얼마나 보자기가 커요? 하나님보다 더 큰 것이 있다 하더라도 내 것이라 하고 싶지? 하나님이 그럴 수 있는 주인의 자리에 있기 때문에 그런 거예요. 선생님도 여러분의 양심에 잡아넣고 싶지? 자기 마음대로 하고 싶고. 그래요, 안 그래요?

마음은 그렇기 때문에 부모에 앞서 있고, 스승에 앞서 있고, 하나님에 앞서 있다는 거예요. 그것이 놀라운 선언이에요. 그 선언이 벌써 몇 년 됐나? 한 7, 8년 됐지? 그걸 알고 물어보는 사람이 없어요. 무엇 가지고, 양심을 중심삼고 어떻게 하나되느냐? 이걸 알아야 되는 거예요. 부모에 앞서 있고, 스승에 앞서 있고, 하나님보다 앞서 있는 이런 양반이 뒤설 수 있어요? 뒤설 수 있나, 어떠나? 말해 보라구요.「뒤설 수 없습니다.」손가락을 자르고, 발가락을 면도칼로 잘라 버려야 돼요. 이놈의 몸뚱이, 이놈의 자식!

선생님이 세운 ‘우주주관 바라기 전에 자아주관 완성하라’는 것이 그거예요. 그걸 알았어요. 아무리 여자들이 유인하더라도 선생님을 마음대로 못 해요. 뜻이 있으면 모르지만 말이에요. 알싸, 모를싸?「알겠습니다!」

오늘부터 그걸 지켜야 돼요. 그걸 못 지켜 가지고 전화할 때 아이고, 없다고 하라고 하는 것이 안 통해요. 하나님이 없다고 한다고, 하나님이 모른다고 하면 어떻게 돼요? 부모님이 모른다고 하면 어떻게 돼요? 학교에 갔는데 선생님이 모른다고 하면 어떻게 돼요? 쫓겨나지. 나라가 있는데 모른다고 하면 어떻게 돼요? 거짓말을 할 수 있어요?

거짓말을 하려면 특정 조건을 세워야 돼요. ‘이 거짓말의 10배를 악한 사람을 도와주고, 구해 주기 위해서 이렇습니다.’ 이런 조건을 걸고 그러고 난 다음에는 그 조건을 떼어 버리는 거예요. 그렇게 살아야 돼요. 이놈의 자식들, 전부 다.

선생님의 사돈 되는 게 좋아요? 사돈이 네 번째만큼 둔하다는 거예요, 사둔. (웃음) 죽어서 4수를 만들어 두었다, 사둔. 죽은 것을 갖다 둔 것이 사둔이에요. 사돈을 팔아먹었다가는 큰일나요. 내가 그것을 제일 싫어하는 거예요. 뭐 자기가 뭐이라고 해 가지고 어깨에 힘 주고, 여자는 궁둥이를 젓고 바람피우는 거예요. 알싸, 모를싸!「알싸!」모르겠다는 사람은 일어서서 ‘나 모르겠습니다.’ 해 보라구요. 쫓아내 버려요. 천국에 못 들어가요.

선생님이 마지막으로, 이 전환시기에 최후로 이것을 절대가치로서 인정해야 돼요. 그러면 영계를 알고…. 영계를 알지? 흥진 군이 교육한 것을 다 들었어요. 그것을 듣고 잊어버리는 것이 아니에요. 마음세계, 하늘나라의 전체를 관할하는 천총관(天總官), 총사령관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그가 전달하는 모든 전부가 그냥 그대로 하는 거예요. 부모님이 하는 것을 협조하기 위한 거예요.

 

이제 영계의 교주나 도주들이 발동 명령을 할 때가 온다

 

이번에도 전부 다…. 어머니한테 가서 달라고 하라구. 일본에 가는데 전부 다 동원해 가지고 자기가 안 갈 수 없어서 간다는 거예요. 자기도 부모의 사랑이 필요하다구요. 자기도 외롭다구요. 하나님이 부모 대신 사랑할 수 있는 그 자리까지 안 돼 있어요. 하나님의 조국광복이 안 돼 있지? 그러니 부모님의 사랑이 그립다고, 어머니의 사랑이 그립다고, 아버지의 사랑이 그립다고 하는 거예요.

그렇지만 그냥 두어둘 수 없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모든 탕감복귀 전체를 철회한 거예요. 이번에 말씀 가운데 뭐인가? 해방·석방한 후에는 전체·전반·전권·전능으로써 하나님이 마음대로 할 수 있다는 것을 선포한 거예요. 그것이 놀음놀이가 아니에요. 그렇게 되는 거예요. 딴 생각을 하다가는 손해가 나요. 자기의 경제적 손해 다음에는 아들딸이 피해를 입고, 그다음에 어머니 아버지가 피해를 입어요.

그것을 읽어 줘라. 읽어 주라구. 서문은 그만두고 골자만 불러 줘요. (흥진 님의 보고서 훈독)

『……어머님, 끝으로 당부 말씀은 아버님께서 첫째도, 둘째도, 셋째도 안식이옵니다. 이제는 앞으로 가장 중요한 일은 영계에서나 지상에서나 참부모님 성체 건강하시게 천수를 다하실 수 있도록 모시는 일이옵니다. 특별히 영계에서 우리 형제들이 정성을 들이고 있사옵니다. 아버님 어머님, 항상 귀하신 성체 돌보시옵소서. 2004년 4월 15일, 아들 흥진 올리옵니다.』

흥진이가 저런 일을 했기 때문에 영계에 있는 모든 도주니 교주니 이런 사람들이 이제 발동 명령을 할 때가 오는 거예요. 안 움직일 수 있나? 일본이면 일본 영계의 최고급, 세계에서 성인들이 움직이면 전세계 초국가적 입장에 선 종단장이 돼 있기 때문에 세계 도처에 모든 관계돼 있는 그 교단 자체가 움직이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서운 때가 온다구요. 안 하면 자기 조상들이 데려가요. 와서 쳐 버린다는 거예요. ‘너 한 녀석이 망하지 않으면 안 된다. 우리 일족이 갈 길을 석방까지, 해방까지 다 했는데 또 막아 버려? 이놈의 자식!’ 대한민국보다 더 큰 쇠통 가운데, 끝이 없는 무저갱(無底坑)에다 처넣어 가지고 때워 버려요. 때워 버려 가지고 발로 차 버리면 관성에 의해 가지고 우주에 돌아다니다가 그 큰 것이 다 타 버리면 없어지는 거예요.

지옥에 가 가지고 ‘하나님, 구해 주소!’ 하더라도, 기도고 무엇이고 듣고 싶지 않다는 거예요. 기도를 폐지했어요. 통일교회는 기도를 폐지했어요. 보고지?「예.」기도(祈禱) 자체가 빌고 빈다는 뜻이에요. 얼마나 잘못했기 때문에. 그런 때가 오는 거예요.

 

마음의 명령을 지켜라

 

그렇기 때문에 내가 여러분과 만나는 것을 격리시키기 위해서 나는 지금 각도를 틀고 있는 거예요. 자기 이익을 취하는 사람은 뒤에, 그림자 가운데 들어가는 거예요. 그래서 정오정착(正午定着)이라는 말을 하는 거예요. 한꺼번에 무슨 일이 생길지 몰라요. 통일교회 선생님 몰래 무슨 단체가 배를 탔다가 배가 한꺼번에 깨져서 통일교회 신자들이 몰사했다고 그럴 때 선생님은 그렇게 생각 안 해요. 탕감적인 자체 탕감에 의해서 미치지 못해 가지고 자멸했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렇게 취급하는 거예요.

알겠나, 지금 때가 얼마나 급한지? 마음을 지키라구요. 마음 지킬 거예요, 안 지킬 거예요?「지키겠습니다.」지키겠다면 네 다리, 손발을 들어 가지고 개구리가 하늘을 보기 위해서 이러는 것처럼 그래 가지고 맹세하라구요. 하라구요! (모두 양손 양발을 들고 맹세함) 웃을 것이 아니에요. 나는 그렇게 알겠어요. 내리라구요.

선생님도 그래요. 정하지를 못해요. 언제 무슨 일이 생길지 몰라요. 언제나 24시간 긴장하는 거예요. 지시가 있는 데는 벼락같이 해치우는 거예요. 이게, 벼락같이 해치우려고 하는데 벼락같이 움직일 사람이 있어야지, 낑낑낑 대고 전부 다. 그러면 내가 다 해 버려요. 정신 차리라구요.

흥진이도 그렇잖아요? 아버님을 쉬게 해야 된다고 말이에요. 선생님이 지금까지, 수술한 그 여력이 아직까지 미치고 있어요. 회복이 안 됐다는 거예요, 지금도. 그렇지만 내가 죽기 전에는 그런 표시를 하고 싶지 않아요. 젊은 녀석들이 와서 몸을 건드려 가지고 후원하겠다는 것을 좋아하지 않아요. 언제나 자체가 신세를 끼치고 살았지, 신세 받는 것이 싫어요. 여러분은 오래 살기를 바라지만, 선생님이 기도만 하면 영계에 곧 가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

일생 동안 자기가 할 소명적 책임을 다 끝내 가지고 하늘 앞에 감사기도를 올리고, 그 이상 가벼울 수 있는 신세가 어디 있어요? 어영부영 더 살아서 뭘 해요? 여러분이 그렇지 않기 위해서는 선생님 대신 일선에 나가 가지고 피를 흘리고 해야 되는 거예요. 그러면 선생님이 뒤에서 보호해야 되는 거예요. 그렇게 안 하게 되면 버려 두고 영계부터 처리해야 돼요.

야, 어디 갔나? 훈독하는 아줌마가 어디를 마음대로 돌아다녀? 물이 있으면 나올 때 물컵 몇 개를 들고 나오면 될 것 아니야?「죄송합니다.」자, 어디야? 어디 읽었니?

 

모든 소유물을 하나님께 바치고 참부모를 통해 돌려받아야

 

『7) 참부모 이름으로 영영세세 영광을 누린다

바쳤다 하게 되면 하나님의 이름과 더불어, 다시 하나님의 이름으로부터 참부모에게 와야 됩니다. 참부모만 가지고 안 됩니다. 창조주 되는 하나님의 이름으로부터 참부모에게 돌아와야 됩니다.』

오늘 훈독회가 딱 맞는 말이에요. 전부 다 하나님 앞에 돌려야 돼요. 부모님을 통해서 전세계가 하나돼 가지고 모든 소유, 구약시대와 신약시대와 부모까지 전부 다 몽땅 바쳐 가지고 하나님 앞에 돌려드려야 돼요. 하나님에게 돌려드려 가지고 ‘이 모든 것이 내 것이다.’ 할 수 있어 가지고 선생님이 앞에서 받아 가지고 선생님이 ‘감사합니다.’ 해야 되는 거예요.

하나님이 그거 해서 뭘 하겠나? 아들딸에게 넘겨주는 거예요. 그 넘겨준 물건을 가져야 넘겨준 사랑의 가정 위에 상속하게 돼 있지, 자기 개인에게 상속해 줘요? 아들딸과 후대 후손에게 상속해 주는 거예요. 넘겨받아 가지고 선생님의 소유권이 아니에요. 대치 소유권을 가지고 바쳤다가 진짜 소유권을 가지고 분깃을 나눠 줘야 돼요.

분깃 나눠 준 것을 가지고, 자기가 죽기 전에 돈을 모아 놓아 가지고 자기 아들딸에게 남기기 위해서 그런 것은 천국에 못 가요. 나라를 위하고, 후대 후손을 위하고 이래야지. 그렇잖아요? 자기 아들딸만 생각할 수 있어요? 사탄이 중심이 되어 가지고 자기 아들딸만 생각하게 만들어 놨기 때문에 이 세상이 싸움판이 벌어지고, 일족 일족 전부 다 모가지를 쳐 버리고 서로 피를 흘리는 꼴을 봤다는 거예요. 그런 것을 다 무시해 버려야 돼요.

자, 결론짓자구요. 여섯 시가 됐구나.

『……셋째는 뭐냐 하면, 참사랑을 위한 천상천국 지상천국이 실현되는 것입니다. 그다음에 결론은 전부 다 하나님의 이름으로, 참부모의 이름으로, 우리의 이름으로 영영세세 영광을 누릴지어다! 하나님의 이름, 참부모의 이름, 우리의 이름으로 영영세세 영광을 누릴지어다! 영원 영원무궁토록 영광을 누릴지어다!』

아멘! 해 봐요.「아멘!」혓발이 뛰쳐나와 가지고 안 들어가게끔, 입 천장에 붙어 가지고 안 떨어지게끔 해야 돼요. 그런 결심을 해야 되겠어요. 알겠나?「예.」

 

양심을 세우고 나아가라

 

양심(良心), 해 봐요.「양심!」양이에요, 양! 전체가 양! 전체예요. 전체의 마음, 전체의 마음을, 내 몸뚱이를 하나의 마음이 끌고 다닐 수 있어요? 이 몸뚱이는 일생 백년도 못 가서 없어질 거예요. 마음은 영원히 가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그게 양심이에요. 큰 양의 마음! 그 마음을, 이제부터 그것을 세워야 돼요. 내 머리와 꼬리가 척추를 통해 가지고 이게 부러져 가지고 불구자가 안 되는 한 내 마음이 불구자가 될 수 없어요. 세상에 아무리 모진 채찍이, 죽음으로 날아가는 한이 있더라도 불평할 길이 없다는 거예요. 사내답게, 하나님의 아들딸답게 하나님이 붙들어 가지고 일으켜 주지 않고는 자기가 일어설 수 없다는 거예요.

그래서 내 어깨를 일으켜 주어 가지고 하나님이 죽음 이상의 축복을 해 주는 거예요. 안 그래요? 나는 그렇게 살았어요. 언제나 빚을 져도 하늘땅에 빚을 지고 사는 거예요. 지금까지 이 일을, 이마만큼 기반 닦기 위해서 돈을 쌓아 놓고 한 줄 알아요? 배후에서는 안달복달이에요. 주동문도 그런 것을 잘 알지. 미국의 기자, 워싱턴 타임스 요원들이, 그놈의 자식들이 주인이 아니에요. 뼈다귀를 빼 가지고, 골수를 빼서 술을 해 마셔도 시원치 않을 놈들이에요.

워싱턴도 이제 주인이 하나돼야 돼요. 선생님이 주인인 것을 알지?「예.」선생님이 미국에 없게 되면 대신 주인으로 누구를 세울까? 양창식을 세울까, 주동문을 세울까, 곽정환을 세울까? 세 사람 가운데 누구를 대신으로 세우겠나? 주동문!「예, 곽정환 회장입니다.」또 그다음에 양창식!「예.」자기를 세워 주면 좋겠지?「절대 아닙니다.」

마이클 젠킨스!「예스.」미국 사람이니까 자기를 세워 주면 좋겠지?「아닙니다. 저는 레버런 곽이 좋다고 생각합니다.」레버런 곽이 죽으면? 그 레버런 곽이 내 대신자를 세운다 할 수 있나, 선생님이 세워 줘야 되나?「아버님이 세워 주셔야 됩니다.」그러면 곽정환의 맏아들은 어떻게 돼? 곽정환에게 교육받은 젊은애가 책임지게 되면 아버지인 곽정환은 어떻게 되나? 그런 것을 생각해야 된다구요. 아무나 후계자로 세울 수 없어요.

 

지금까지 이름 없이 땜을 때우는 놀음을 해 나왔다

 

자, 그러면 내가 이제 미국에 안 간다고 했는데, 가더라도 85세 할아버지가 단상에 나가 가지고 ‘젊은 청년들아, 모여라!’ 하면 위신이 서요? 군대의 사령관이 돼 가지고 젊은 사람의 (연령) 2배 넘는 사람은 죽어야 된다는 거예요. 20대 군대가 된다면 40대 사령관, 대대면 대대, 연대면 연대 이래야 된다는 거예요. 대위들을 거느릴 수 있는 입장에 있으면 그 연령의 2배 되는 사람까지는 남아도 괜찮아요. 장군들은 그 2배예요. 장군들은 늙어 죽도록 해 먹을 수도 있다는 거예요.

자, 이렇게 볼 때, 선생님이 기반도 없고 말이에요…. 나라 기반이 돼 있나? 실체 기반이 안 돼 있는데 미국 젊은 사람 앞에 나타나 가지고 ‘내 말 들어라!’ 할 때, 현재 자기 지도층이, 주지사로부터 국회의원이 자기 2배도 안 되는데 3배 4배 이상 되는 할아버지가 나타난다고 좋아할 수 있는 청년이 있을 성싶은가, 없을 성싶은가? 말해 봐요. 곽정환!「예.」

내가 그걸 아는 사람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중대한 책임을 안 지는 거예요. 이름 없이 지금까지 뭐이라고 할까, 야구에서 땜 때우기 위해서 던지는 것을 뭐라고 하나?「핀치 히터(pinch hitter)라고 합니다.」딱 그와 마찬가지예요. 사고가 나야…. 여러분이 이루지 못하니 사고 아니에요? 그와 같은 놀음을 하고 있는 거예요.

언제나 그라운드에 가서 왕이라는 중심존재가 그래 가지고 되겠느냐 말이에요. 감독이 돼 가지고 되겠나? 자기 가정이나 거느릴 수 있어 가지고 이중적으로 해야 돼요. 육적인 기준과 영적인 기준, 영이 전체면 전체 앞에 대표가 되고, 육이 종족권이면 종족을 대표할 수 있으면 그것을 못 가렸으면 가려 줘 가지고 대신자를 세워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위에서 명령, 몸 마음이 하나되어 움직일 수 있는 그걸 보고 실적을 중심삼고 그 위에 자기 소유권으로 관리하고 지배해야 할 것이 원리관 아니에요?

내가 지금까지 통일교회 책임, 내가 무슨 간판을 붙이고 문 총재가 신령협회 회장이라는 말을 붙였어요? 하나님이 그것을 붙였으면 출세하는 하나님이 되는 거예요. 안 그래요? 그래서 내가 대한민국의 과장도, 계장도 못 찾아가 봤어요. 대통령이고 무엇이고 만나기를 바라더라도 나는 안 찾아갔어요. 미국도 그래요. 더블유(W) 부시 대통령이 두 번씩이나 만나자고 해도 안 찾아갔어요. 가서 뭐라고 그러겠나? ‘나를 도와주소.’ 그럴 수 없어요.

 

날마다 기도가 아니라 발전적 보고를 해야

 

자, 끝났나?「7절 끝났습니다.」우리 천총관이 일본에 가서 발동해 가지고 협조했다는데, 유정옥이 와서 얘기 좀 해 보라구.「예.」그래, 아들딸을 길러 가지고 좋은 데 보내면 다 도우려고 한다구요. 지금까지 고충 겪었던 얘기도 하고 다 해 봐요, 털어놓고. 보자기에 싸 가지고 남기지 말고.

「그동안 부모님의 크신 은혜와 사랑 가운데서 일본의 책임을 진 자로서….」지금 7년째라며?「예, 햇수로 7년 됐습니다.」나는 3년 반 잡고 보냈는데, 연장했다구요. 배가 됐어요. (유정옥 회장 보고)

「……이제부터는 세상 임금들이 쫓겨날 겁니다. 정말로 이제 하나 하나 쫓겨납니다. 부모님 말씀을 거역하거나 부모님의 뜻에 배척된 그런 길을 가게 되면, 그 국가는 이제 점점점 어려워질 것이고, 그 국가의 주권자는 쫓겨날 겁니다. 그것은 예외 없이 될 겁니다. 한국이고, 일본이고, 미국이고 할 것 없이. 그런 입장에서 볼 때 이제 우리는 자신을 가지고….」

자신을 가지고! 해 봐요.「자신을 가지고!」무릎을 치면서 해야지. 자신을 가지고!「자신을 가지고!」자신 가지고 해야 돼요.

「이제 그런 입장에서 활동만 하면 우리는 승리할 수 있다고 봅니다.」

우리는 기도가 아니고 보고예요, 보고! 어제보다도 요만큼이라도 더 보태 가야 돼요. 요만큼씩, 자기가 마음에 이마만큼 해야 되고, 이만큼 해야 된다 이거예요. 자기 몸뚱이의 몇 배, 자기 동네의 몇 배, 점점 커 가야 된다구요. 보고가 후퇴하면 그것은 망하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알겠나?

없으면 보고하기 전에 나뭇잎이라도 하나 뜯어다 놓고 이것이 내 것으로 아버지 앞에 바친다는 조건을 세워야 된다구요. 알겠어요?「예.」보고가 무슨 보고예요? 매일같이 기도할 때 무슨 보고하고, 밥 먹을 때 기도 보고하는데 뭘 보고해요? 밥 먹는 것 보고하는 거예요? 실적을 보고해야 돼요.

여러분이 지금 찾아야 할 문을 다 열어 놓았는데,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까지 찾을 수 있는 문을 다 열어 놨는데, 종족적으로 축복해 주고 통·반만 하게 되면 나라가 전부 다 자기 나라가 될 수 있는 문을 다 열어 놓고, 하늘나라가 자기 고향이 될 수 있는 문을 다 열었는데, 졸고 있어요? 그건 망해야 돼요. 벼락을 맞아야지.

공 나발은 나발 불지 않은 것보다 못해요. 동원되었다가 집으로 돌아가게 되면 전부 다 원망하는 거예요. 거기에 대한 대가를 반대로 치러 줘야 된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 「예.」 자기 양심에 어긋난 것은 하지 말라는 거예요. 자! (보고 계속)

 

헬리콥터 공장과 통일중공업을 연결시켜야

 

그래, 문 사장이랑 왔나? 이창렬이랑 왔어?「밑에 있습니다.」주동문!「예.」데리고 쭉 한번 순회해 봐요. 곽정환도 시간 낼 수 있겠나?「예, 최대한 내겠습니다.」안 되면 나중에라도 가서 합해 가지고 총괄적인 모든 내용을 중심삼고 서둘러서, 이제 여수에 선박들도 많고 외국의 큰 상선들도 드나들고 이러니만큼 거기에 대한 대비로서 수리해 주고 정비할 수 있는 그런 준비, 그런 공장을, 기계 공장을 만들어야 돼요.

이제는 통일산업에서 분립된 그 회사들과 통일산업을 연결시켜 가지고, 그것을 다 연결시켜 가지고 우리가 미국에서 지금 현재 헬리콥터 사업을 중심삼고 추진하는 계약문제라든가 그거 할 수 있게끔, 후에 있어서 부속품 무엇이든지 만들 수 있게끔 해야 돼요. 자신만이 아니고 독일까지도 영향을 주기 위한 공장이었는데, 그것을 연결시킬 수 있게끔 해야 되겠어요. 지금 현재 이게 국가 관리체제에 넘어가 있잖아요? 곽정환이 가서 그것을 대신 길을 열어 줄 수 있게끔 해야 된다구요. 알겠어?「예, 알겠습니다.」

그래 가지고 미국의 회사가 오더라도 그것을 대신 연결시키는 거예요. 자기는 미국을 책임지고 있기 때문에 주동문과 같은 입장에서 전부 다 연결시켜 줌으로 말미암아 모든 금후에 계획하는 것이 순로가 열릴 것이다 생각한다구요. 자!

 

한·일 해저터널 완성으로 미치는 파급 효과

 

「다 마쳤습니다. 저희들이 맡은 바 책임을 위해서 부모님 말씀을 받들어서 열심을 다하겠습니다. 그리고 좋은 실적을 거두어서 남북통일에 기여할 수 있는 그런 준비를 하겠습니다. 일본 안에서는 지금 현재 민단과 조총련이 하나되어 가고 있는 모습을 보고, 참 적은 것이지만 남북통일은 이미 시작되었다, 저는 그렇게 보고 싶습니다.」

이게 보통 일이 아니에요. 결론지을 문제지만, 한국 사람들이 백년 가까이 돼요. 1907년서부터 한일합병문제가 거론돼 가지고 그때서부터 합병됨으로 말미암아 애국자들은 일본에 간 거예요. 일본을 망치기 위해서 대이동했던 사람들이 가 가지고 그 법적인 제도권 내에 있는 일본 정부를 어떻게 할 수 없다구요. 그래서 하나의 방법은, 자기들이 경제권의 실력을 가지고 돈을 벌어야 되겠다고 하는, 그때 그런 사상이었어요.

그래 가지고 해방 후에 또 50년이 지나서 백년 가까운 역사 가운데 돈 번 것, 모은 돈이라는 것은 막강한 돈이에요. 일본의 5분의 3의 권역까지도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내가 보고를 받고 있었어요. 그건 일본의 조직을 통해 가지고. 우리 조직이 있거든.

그러면 이제 중국을 중심삼아 가지고…. 곽정환, 우리가 대학 세운 곳이 어디야?「연변대학입니다.」연변대학! 연변이 한국 사람이 사는 3개 도 가운데 중심 될 수 있는 도라구요.「3개 성입니다.」3개 성! 3개 성을 중심삼아 가지고 움직이는 거예요. 3개 성만 해도 교포들이 350만이 넘는다는 보고를 들었어요.

그러면 하바로프스크하고 하얼빈의 그 국경지대에 독립국을 만들 수 있는 거예요, 독립국. 소련과 중국을 통해 가지고 내가 동기가 되어 가지고 독립국을 만들면 김일성의 북한을 완전히 꿰어 잡을 수 있는 거예요. 소련과 중국을 꿰어 가지고 이렇게 만드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것까지 계획하기 위해서 막대한 자금이 필요하기 때문에 일본의 교포들을 몰아 가지고 자금을 쓰려고 했던 거예요.

그것이 안 돼 있기 때문에 한·일터널을 열어 가지고 교포들을 중심삼고 묶으려고 했는데, 일본 정부가 반대했기 때문에…. 지금 현재 한 15년 됐지?「예, 그렇습니다.」15년 동안 계속했으면 틀림없이 일본 정부가 말려 들어와 가지고, 또 한국 정부가, 중국과 소련을 업어 가지고 합해 가지고 만드는데, 만들어서는 일본 앞에 이 한·일터널을 맡기면 안 돼요.

이것만 열어 놓으면…. 서양이나 동양에서 들어오는 물자들이 일본을 통해서 들어와 가지고 전부 다 배로 운송되거든. 중국이라든가 블라디보스토크라든가 전부 다 배로 연결되는데, 한·일터널만 해결되면 부산을 중심삼고 한국 항구도시의 모든 물건을 대륙으로, 소련으로 운반할 수 있는 거예요. 소련 북부로 가는 거고, 그다음에 중국 남으로 해서, 그다음에 중국 복판으로 해서 중동으로부터 런던까지 가는 거예요. 그 막대한 수송물이 전부 다 한국을 통해서 가기 때문에 한국이 부자가 된다구요.

경제문제 계획하는 것이 지금 문제 이상의 몇 배 판도를 넓혀 가지고 일본을 넘어서 미국까지, 미국을 넘어서 구라파까지! 2차대전 이후에 영·미·불, 일·독·이 6개국을 중심삼고 움직일 수 있는 거예요. 이것이 한 소속이니만큼 움직여서 이 코스를 거쳐 가지고 동해안으로 가는 것, 서해안으로 가는 것, 전부 다 활용할 수 있는 기반이 얼마나 된다는 거예요.

그러니 이 한반도를 중심삼고 세계 최고의 선진국들이, 문화적 배경이, 물건과 더불어 물건을 따라 가지고 사람이 왕래하는 거예요. 사람이 왕래하니만큼 물건과 사람이 왕래하는 과정에, 모든 수송로, 교통로 가운데 세계에 없는 편리한 역을 중심삼고 발전시켜 놓으면 한국 땅은 그야말로 보고의 기지가 된다구요.

 

미국 기반을 중심삼고 항공·해상·육상 유통기지를 만들 계획

 

그것을 옛날부터 내가 생각했던 거예요. 내가 전기과를 졸업해 가지고 취직한다고 하이라얼(海拉爾)이라는 하얼빈에서부터의 삼각지대에 가 가지고 소련과 몽고 지방, 내몽고 외몽고 지방, 그다음에 소련 말까지 배워 가지고 아시아에 있어서 전도할 수 있는 기반을 닦으려고 했다가, 하늘이 가는 길을 막아 가지고 못 간 거예요.

그래서 그 부임료 전부를 안동에 있는 만주전업의 지사장을 만나 가지고 반납하고 돌아온 거라구요. 사태가 좋지 않기 때문에 갈 것을 허락지 않아 가지고 떨어진 거예요. 그렇지 않았으면 지금 그 세계에 가 가지고 무슨 활동을 할지 모르지. 미국도 안 가 가지고 소련과 중국을 중심삼고 기반 닦을 수 있는 노력을 했다고 본다구요.

그것을 못 했기 때문에 미국에 가 가지고, 대체해 가지고 미국 기반을 중심삼고 역으로 소련과 중국을 품어 가지고 앞으로 유통구조, 항공 유통구조, 해상 유통구조, 육지 유통구조의 이 기지를 만들려고 그래요. 알겠나?

헬리콥터를 중심삼아 가지고 인천의 공항, 여기는 수백 대, 수천 대를 수용할 만큼, 뉴욕 공항보다 더 큰 페이스예요. 아시아 전체의 비행기도 여기를 거쳐갈 수 있는 거예요. 육·해·공의 수송로를 중심삼고 전부 다 주인 될 수 있는 길을 선생님이 바라 왔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엄청난 이 일을 이제 눈앞에 전개할 수 있기 위해서는 일본을 움직여야 되고, 미국을 움직여야 되고, 한국은 남북을 움직이지 않을 수 없어요. 지금까지 그 일을 하는데 여러분이 모르는 경제적 소모, 인맥적 소모를 하는 거예요. 지금도 지하운동을 하는 사람들이 있고, 쿠데타 할 수 있는 이런 훈련도 어느 남방 지방에서 하고 있어요. 그냥 세상이 무릎을 꿇지 않아요.

언제 그 비디오테이프를 보여 주면 놀라자빠질 거라구요. 한국 사람 편하게 살겠다는 녀석들이 피 살이 끓고, 나도 저렇게 못 한 것을 회개할 수 있는 눈물이 자기 일족 앞에 미쳐져 가지고 동정 받을 수 있는 패를 만들어야 된다는 거예요.

곽정환도 잘 모르지?「예.」자기들이 그런 것을 모르는데, 자기 일족들을 전부 다 꿰차 가지고 부려먹어야 된다구요. 지금 통반격파가 몇 년이에요? 18년, 19년, 20년 가까이 됐는데.

 

일본 교포들이 번 돈은 남북통일과 한국을 위해 쓰여야

 

다 끝냈어, 이제?「예.」끝났으면 한마디 더 하라구. 자기 결심과 더불어 한국 사람 앞에 일본 사람을 비교해 가지고, 대조해 가지고 이미 일본 사람들한테 한국 사람이 졌다고 말이야.「졌다고는 말씀드릴 수 없겠습니다만, 심정의 뿌리가 한국 분들이기 때문에….」선생님이, 부모님이 심정의 뿌리지, 너희들이 심정의 뿌리가 있어? 이 거지 새끼들!

옛날에 영계를 통해 가지고 전진적인 활동을 한다고 선생님에게 보고하더니, 보고하는 간나, 자식이 하나도 없어요. 일본 보고를 듣고 때가 그렇게 발전한 것만 생각하지, 그렇게 됐어요? 내가 일본에 가게 되면 일본세계에 있어서 천황이 문제가 아니라구요. 자, 하고 싶은 것을 얘기 좀 해. 하라구!

「어쨌든 저희들의 소원은 우리의 조국을 찾는 것입니다. 자나 깨나 그 일념밖에 없습니다. 저희들이 일본에 가서 활동한 것도 결국 우리의 조국을 찾자고 하는 데 목적을 두고, 부모님께서 한국 교회의 모든 목회자들을 일본에 동원해 주실 때도 그런 깊은 뜻이 계셔서 일본을 바로 세워놓지 않으면 안 되기 때문에….」

한국 책임자 180명을 일본에 투입할 때도 정신 있는 녀석들이 없어요. 세상에! 그런 인사 조치하는 법이 어디 있어요? 그래서 일본의, 미국의 통일교회 책임자들은 한국 사람들이에요. 미국도 이상하게 보고, 일본도 이상하게 보고, 세계가 다 그래요. 자!

「……그래서 그동안 민단 조총련을 관계하고 있던 우리 식구들도 있습니다. 많이 있었습니다. 물론 교포들도 있었지만 우리 식구들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분들이 그동안 관계를 맺어 왔지, 그분들을 전환시켜서 정말로 부모님을 모시고 일할 수 있는, 천운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못 가르쳐 줬어요. 그런데 이제 수련을 통해서 원리를 듣고 보니까 ‘아하, 그렇구나!’ 하게 됐습니다. 그래서 모두 다 새로운 마음을 가지고 결의하게 되었습니다.」

교포들이 갖고 있는 돈들, 고생해서 일본에서 번 것은 한국을 살리기 위한 거예요. 남북통일의 자금, 그다음에 아시아의 경제권을 가지고 한국이 일본 위에 올라가야 되는 거예요. 그 길밖에 없어요. 자! (끝까지 보고)

 

이제는 하나의 체제가 돼야

 

한국이 지금까지 체제가 복잡했어요. 이제는 하나의 체제예요. 머리가 하나예요. 알겠어요? 그 머리 하나가 움직이면 등뼈를 통해 가지고 신경계통이 한 계통으로 움직여야 되는 거예요. 숨쉬어야 돼요. 숨을 쉬어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불가피한 거예요.

지금까지는 개별적인 발전을 위해 가지고, 전체를 보호할 수 있는 기반을 닦기 위해서 각자 열 손가락이라면 열 손가락 키워 나왔지만, 이제 그런 때는 지났어요. 해방시대와 석방시대를 발표한 이날부터는 하나밖에 없어요. 나라도 그렇고, 전부가 그래요. 191개국에 선교부가 있어서 각 나라가 자기 나라를 중심삼고 살았지만, 그러면 안 된다구요. 상대적 관계에 있어서 주체적인 조국을 위해서 자기 위치가 서야 돼요. 한 나라권 내에 마음으로부터 정신자세로부터 실체권 생활 무대까지 이렇게 돼야 된다구요. 알겠지?「예.」

그래서 한국의 이사장도 갈았어요. 곽정환이 이사장인가?「예.」부처별을 중심삼고 회합했어?「예.」몇 번 했나?「전에 하고 갔습니다.」선생님이 하던 것과 마찬가지로, 선생님 대신할 수 있게끔 강력한 체제를 중심삼아 가지고 최후에는 뭐냐 하면 천일국을 세우는 놀음이에요. 가정당이 뭐 한다는 것은 축복할 수 있는 유도적인 모든 길을 가 가지고 정식적인 축복을 해 줘 가지고 교회에 전부 다 이양해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환경적인 여건 전부가, 승공연합이든 뭐든 무슨 연합이든 전부가 결국에는 천일국 발전을 위한 하나의 끈들이 돼야지, 중심이 될 수 없어요. 알겠나?「예.」

이제는 다 말 안 들으면 해체해 버리고 하나로 해도 괜찮아요. 해체할 수 없으니 지금 현재 가정당을 중심삼고 부처별의 책임자들, 8개 부처 사람들을 부총재 이름을 달아 줬는데, 그거 다 필요 없어요. 무슨 부총재가 이렇게 많아요? 세상 같으면 매일같이 싸움할 거라.

세상 같으면 매일 싸울 거예요. 총수 되는 곽정환이 뭐냐고 말이에요. 자지 못하고 도망 다녀야 돼요. 뜻의 길이 있으니 뜻을 중심삼고 논의하는 것이 하나의 길로 가는 것이 확실한 이상 대가리를 둘 두어 가지고 이리 왔다갔다 저리 왔다갔다할 수 없어요. 알겠어요?「예.」선생님의 기질에 맞지를 않아요.

안 하게 되면 그런 것은 내가 지금까지 집어치우고 책임지고 나왔어요. 모든 부처별의 기반을 내가 다 닦았지, 자기들이 한 게 뭐예요? 안 그래요? 선생님 이름을 팔아먹어 가지고 자기들이 출세해서 북을 치고 딴따라패 왕초 놀음을 한 것과 마찬가지지.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잔소리 마라 이거예요.

 

가정당도 축복하는 것은 협회를 도와야

 

곽정환, 알겠나?「예.」이사장을 중심삼고 황선조가 그동안 일 많이 했어요. 그것을 알아줘야 돼요. 그 사람을 누가 못 따라가요. 여기에 다 부처별로 있지만 말이에요. 이번 협회 창립 50주년 대회 기획하는 것을 보게 된다면 그 사람을 따라갈 수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 통일교회로서 그 사람 공적과 지금 이어 나오는 그 일을 갈 수 없어요. 그냥 그대로 해서 거기에 곽정환 머리 아래 척수와 같이 뼈를 연결시키는 조직을 중심삼고 전체를 그런 자리에 세워 가지고 하나의 체제를 만들어 움직이지 않으면 죽을 쑤어 먹어요. 밥도 못 먹어요. 알겠나?「예.」

부총재가 많다구요. 부총재가 많아 봤자 세 사람 이상 필요 없어요. 사무총장도 부총재 휘하에 지배를 받게끔 체제를 정비해 놓으라구. 알겠나?「예.」허재비들을 많이 넣지 말고.

앞으로 내가 도와주더라도 도와주는 비용까지, 황선조를 도와주더라도, 이제는 이사장을 통해서 도와주더라도 그것을 감당할 수 없기 때문에 누구 대신자라도 한 사람 있어야 되겠다고 생각하는데 말이야, 대신자를 누구 세우면 좋겠나? 여편네가 하면 좋을 텐데 말이야, 여편네가 못 해. 자기 아들딸이 있지? 응?「예.」돈이라도 관리하고 자기 사무를 처리해 줄 수 있는 직할, 외적 내적 두 사람이 필요한 거예요. 내적으로 자기 직계 아들딸, 며느리가 있으면 쓰라구, 가정적으로. 가정이 움직여 나가야 돼. 알겠나, 무슨 조직인지?「예.」

윤정로도 황선조하고 하나돼 가지고 나가야 돼. 도와주는 입장에 서 가지고 축복해 준다고 자기가 전부 다 할 수 없어. 교회의 모든 처리나 전국적인 기반을 가정당에 갖다 붙일 수 없어. 자기가 뭘 하겠나? 기반이 있나?

가정당을 모르는 사람도 있다구요. 그러니까 할 수 없이 둘이 하나되어야 돼요. 반쪼가리예요. 내가 반쪼가리 사람, 남자 여자가 하나되면 무슨 쪼가리라고 했나? 통쪼가리! 통쪼가리를 갈라놓았으니 반통짜리지. 둘이 하나돼야 돼요. 둘이 하나 안 되면 안 돼요.

종적으로는 상하관계가 하나돼야 되고, 횡적인 면에서는 둘이 하나되고, 아들딸을 중심삼고 3대를 정리해야 되겠다구요. 알겠나? 3대 문제예요. 지금 가정에 있어서 문제 돼 있는 모든 전부를 깨끗이 정리해 줘야 돼요. 제멋대로 갈라졌는데 그 책임자들이 눈뜨고 가만 두어뒀어요. 요때가 지금 뒤넘이칠 때예요.

마피아단, 살인단도 축복받으러 들어온다면, 살인했더라도 축복받는다고 하면 안 해 줄 수 없어요. 왜? 석방시대예요. 알겠어요? 알겠나? 이 나라를 찾기 전까지. 남북이 하나돼 가지고 공동성명, 우리 뜻을 중심삼고 미국과 유엔이 공동으로 해 가지고 그 가운데서 선생님이 원하는 평화의 왕권을 수립한다는 선언을 하게 되면 6개월 이내에 세계를 깨끗이 정비해요.

 

영계에서 결의문 채택 때처럼 7대 종단이 한자리에서 예배 봐야

 

시시하게 하면 가만 안 두어둬요. 어디에서 특공대가 와 가지고 날아갈지 몰라요. 소련 군대인지, 중국 군대인지, 미국 군대인지. 구라파의 선진 7개국, 6개국 가운데서 동원할 수 있어야 된다구요. 지금 중국하고 미국 군대만 되면 가자 지방을 하루 저녁에 다 정리할 수 있는 거예요. 안 그래요? 거기에 소련까지도.

시리아하고 예멘의 그랜드 머프티…. 예멘의 그랜드 머프티는 죽었지?「예.」지금 시리아 그랜드 머프티는 살았지?「예.」죽지 않았으면 전달해 가지고 이런 식을 했다는 것을 보고해 주라구.「예.」거기에 40가정 이상의 축복받은 패들이 있잖아? 있나, 없나? 그 사람들은 회회교 코란경의 법칙대로 하면 사형감들이에요. 그걸 울타리가 되고 보호해 줘 가지고 클럽을 만들어 줘야 된다구요. 그런 모든 코란의 내용을 시정할 수 있게끔 해야 된다구요.

이제는 오래 안 가 가지고 선생님이 여기 서울이면 서울에 있는 6대 종단이든 7대 종단이든 하늘 앞에 결의문을 채택하는 데 동참했던 그들과 같은 입장에서 예배를 봐야 되는 거예요, 한자리에서. 알겠나? 그래서 대전에 초종교연합본부를 만들려고 그러지?「예.」그리 모여라 이거예요. 그래서 내가 그것을 묶어 줘야 되겠어요.

박중현!「예.」그런 것 알아?「예.」돈이 없으니 내가 모금운동을 해 가지고 명령을 해서 큰 광장에…. 한 4천 평 되지?「예.」몇 평이 모자라지?「예.」그 너머에 강둑을 메워 가지고, 아예 파 가지고 양식하면서 덮어 가지고 어디든지 통할 수 있는 고속도로를 만들 수 있는 거예요. 옆으로 들어가 가지고 배를 띄우면 노래를 부르면서 지하에다 전기를 해 가지고 낚시질도 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런 생각을 하고 있는 거예요.

박중현이 그거 계획했더랬지?「예.」잘못해 가지고 돈을 얼마나 썼는지, 완전히 날아가는 거예요. 한국 본부도 포기한 거예요. 내가 이규대를 중심삼고 개별적으로 ‘야야야, 끝까지 물고늘어져서 찾아야 된다.’ 해서 찾게끔 다 한 거예요. 또 우리 식구가 대전에 들어와 가지고, 부장검사가 있어서 특별명령을 한 거예요. 여기 부이사장으로 있던 한 대사는 포기 명령을 했는데, 선생님한테 물어보지도 않고 포기해 버려요. 그냥 함부로 할 수 없어요. 계획해 가지고 손해를 얼마나 봤나? 그동안에 선생님이 산 땅들을 얼마나 잃어버렸어요? 이놈의 자식들, 배때기를 째 버릴 거라구요. 알겠나?

 

일본과 미국도 한 책임자 아래서 회합하며 일해 나가야

 

일본도 그래요. 여러 단체가 많지만 말이야, 절대 권한을 가지고 하나의 중심으로 결속할 수 있게끔 정리해 놓아. 이번에 가면 그런 대회를 해요. 그런 회의를 해요.「예.」미국도 그래. 주동문!「예.」양창식!「예.」곽정환!「예.」마이클 젠킨스, 네 사람이 다 왔구만. 지금 말하는 것은 한국만이 아니라 미국도 그렇게 되어야 된다구요.

내가 돈을 부쳐 주면 책임자한테 보내게 돼 있어요, 이제부터. 어느 나라든지 지금까지는…. 내가 얼마나 복잡해요? 한국도 체제가 있어요. 곽정환이 한국·일본·미국에 선생님 대신 대행할 수 있는 입장에 섰기 때문에, 그렇다고 월권하면 안 돼요. 독재자가 되면 안 된다구요. 그런 면에서는 지금까지 내가 잘 알아요. 이 사람은 책임소행 안 한다고 내가 기합 주더라도 도망 다니는 사람이기 때문에 그것 걱정할 필요 없어요. 지금 하는 말을 잘 들어 가지고 중심 책임자로서 우대할 수 있는 전통을 자기 나라에 세울 줄 알아라! 알겠어요?

일본도?「예.」거기에 네 사람 갔지?「예.」자기보다 높아지겠다는 사람이 있나?「잘하고 있습니다.」미국도 그래요. 여러 사람을 보내 가지고 하나로 만들어서 본을 보이기 위해서도 이러는 거예요. 미국도 여기에 네 사람이 있는데, 한 사람을 중심삼고 자동적으로 중심을 선생님 대신, 하늘 대신!

암만 깃발이더라도 깃발을 중심삼고 깃발이 미국 깃발이면 미국 대신이고, 통일교회면 통일교회 깃발은 평화의 천국, 하나님의 조국광복을 위한 대표의 상징적인 깃발이에요. 깃발을 존경하면 실체를 존경하는 거예요. 소생·장성·완성이 수직이 돼 있다구요. 3단계는 하나예요.

그런 전통을 전부 다 정비해야 되겠다구요. 미국도 알겠나?「예.」곽정환, 이제부터 가게 되면 거기에 대해서 머리가 하나될 수 있게끔, 주동문!「예.」회합을 해 가지고 체제가 그렇게 나가야 돼요. 유 피 아이(UPI) 통신이든 워싱턴 타임스든 무엇이든 전부 다 책임자의 권한권 내에서 움직여야 돼요. 알겠나?

이번에 우리 방송국을 활용해야 되겠어요. 곽정환, 알겠어?「예.」세계에 방송할 수 있어요. 훌륭한 방송국을 가졌어요. 그것이 시청자가 옛날에 우리가 인수할 때는 1천4백만이었는데, 지금은 얼마까지 올라갔나?「지금 1천만입니다.」1천만? 많이 내려갔구만.

그게 기독교의 중진 가정들이에요. 대단한 거예요. 그걸 전부 다 살리기 위해서 우리가 얼마나 고생했어요? 그걸 놓쳐 버리고 싶어요, 팔아 버리고 싶어요? 수수께끼 같은 일화가 많잖아요?「예.」16개 재벌이 빼앗으려고 연합해 가지고 나왔던 거예요. 하늘이 참 묘해요. 문 총재를 믿고 그런 것을 다 때려잡았다구요.

 

개인천국이 아닌 가정천국에 들어가려면 교육해야

 

하늘이 문 총재 믿을 것이 뭐예요? 믿을 게 뭐 있어요? 이제 할아버지 돼 가지고 이게 뭐야? 살이 다 이게 뭐예요? 검은 살이 돼 가지고 공동묘지 앞에 가 가지고 3분의 1은 죽어 가는 거예요.

하나님이 사랑할 아무런 무엇이 없어요. 그러나 과거를 지낸 공적을 통해서 보더라도 하늘이 대접 안 하면 안 된다구요. 늙은이가 허리를 굽혀 가지고 어디 가서 머리 숙이는 것을 싫어해요. 내가 알아요. 80이 넘고 90세가 가까워 오는데 세계의 난다 긴다 하는 사람을 때려잡고, 문 안에 들어오며 배밀이하면서 경배할 수 있는 사람들을 교육하고 가야 돼요. 못 하고 가면 선생님의 위신이 안 서요. 그거 알아요? 알아요?「예.」알아요?「예!」

여러분이 그렇게 가르치라구요. 이놈의 자식들, 집에서부터 자기 자식으로부터 여편네로부터 가르치라구요. 가정천국에 들어가야지요?「예.」자기 가정이 천국에 들어가야 되겠나, 개인 사람들이 천국에 가겠나? 개인천국에 못 가요.

그렇기 때문에 몸뚱이가 문제이기 때문에 이번에 통일교회 축복가정은 몸뚱이를 중심삼고 밤에는 전부 다 벗고 자라는 거예요. 몸뚱이가 하나 안 되고, 플러스 마이너스가 하나 안 됐으니까 몸뚱이를 갖다 붙여 놓으라는 거예요.

옛날에 그리워 가지고 사랑할 때 최고의 클라이맥스 되었던 것, 보고 싶어서 천장을 바라보고 울던 심정을 가지고 그 얼굴을 보고도 기뻐하고, 코를 만지면서 기뻐하고, 가슴을 만지면서, 사지백체 전부 다 만지고 기뻐하라는 거예요. 자기가 낳은 부인이에요.

마찬가지예요. 어머니가 아기를 낳는 것이 문제가 아니에요. 수천만년 하나님이 수고해 가지고 낳은 자기 새끼예요, 그게. 어머니가 아들딸을 사랑하는 것이 문제가 아니에요. 10배 이상, 몇백 배 이상 하는 거예요. 그렇게 안 돼 가지고는 안 된다구요.

그래서 가정적인 입장에서 이혼했던 사람은 어미 아비가 걸려 들어가 있어요, 지금 다. 알겠어요? 곽정환, 36가정 72가정 120가정 430가정, 지금까지 그 아들딸 중에 제멋대로 한 모든 것도, 문제가 되는 것은 전부 다 정비해 버려야 돼요. 아들딸을 쫓아내든가 통일교회에서 제명처분을 하든가 정비하지 않고는 안 돼요. 아들딸 문제가 있으면 천국에 못 들어가요.

 

축복받고 이혼한 가정을 이번에 정비 정리해야

 

선생님이 그런 원칙을 알고 지금까지 보니까 말이에요, 우리 아들딸들도 제멋대로 하던 녀석들이 자기가 때가 되니까 알아요. 씀바귀도 봄이 되면 꽃이 피는 것과 마찬가지라구요. 효진이도 1만 곡을 만든 것이 뭐냐? 그리워하고 전부 다 하는 것이 아버님이에요. 아버님이라는 것을 알아요. 그것이 회개의 마음이에요. ‘임이여’ 하는 말이 아버님을 두고 한 말이에요. 무슨 예수님도 아니라구요. 그래서 불쌍해요.

그렇기 때문에 아버님이 여기에 앉아 있으라고 해도 30분을 부모님 바라보고 못 앉아 있어요. 자식을 그렇게 만든 것도 내가 책임 있지. 그렇기 때문에 가정을 데리고 들어가야 되는데, 때가 되게 되면 자연히 그런 길이 될 것이다 하니까 그렇게 되어 가고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러니까 선생님의 가정이 문제 된 것을 정비해 줘야 돼요, 빨리. 알겠나?「예.」살지 못하겠다고 낑낑거리는 것을 전부 다 해결해 가지고 정비해 주어야 돼요. 지금 때가 석방시대 아니에요? 안 그래요?「예.」가정 석방! 그렇기 때문에 124가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430가정은 안 되는 거예요. 전국을 대신한 것은 필요 없어요. 자기 가정을 중심삼고 정비 가정은 124가정까지예요. 그 가운데 문제 되는 것은 전부 다 시정해야 돼요.

여기에 가정국장 왔나? 가정국장! 안 왔나?「안 왔습니다.」오늘 아침에 내가 인사조치를 하려고 했는데. 이번에 여수에 다 안 모이나? 모여, 안 모여?「갑니다.」여기서 할까? 내가 지금 여수로 떠나야 돼요. 늦었어요. 간판 붙이고 지시한 내가 있어야 돼요. 기관장들은 문 총재가 시켜서 한다고 다 알고 있어요. 그러니 그 사람이 여수·순천에 얼굴도 안 비쳐 가지고 서울에 있을 수 있어요? 나는 그런 일을 못 해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

중요한 것은 뭐냐? 곽정환!「예.」36가정, 지금 나가떨어져 가지고 자기들끼리 결혼한 녀석은 다 집어치우고, 선생님에게 축복받은 사람 중에 문제 된 이런 가정들은 다시 정비해 줘야 되겠어. 알겠나?「예.」36가정, 72가정, 124가정 예수님시대까지. 국가 기준이에요. 국가 기준을 넘어서야지. 국가 기준을 넘어서면 세계에 가서 접붙일 수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도 열두 가정과 36가정, 72가정, 120가정, 430가정 다 하라고 했지? 430가정, 그것이 국가 기준이에요. 그래야 마음대로 동에 있는, 서에 있는 것을 전부 다 불러다가 국가의 추첨할 수 있는 권한을 가지고 국가가 접붙일 때 자기가 따라 들어갈 수 있는 거예요.

그렇지만 여러분 축복가정으로서는 430가정 말고, 그건 국가 전체 통일권을 가지고 접붙이는 거예요. 여러분 자체에서 접붙이기 위해서는 124가정까지예요. 그 가운데 자기 휘하에 지금까지 있는 사람들이에요. 124가정까지는 내 위신이 직접 달려 있는 거예요. 예수님과 직결되어서 안팎으로 문제가 돼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문제 돼 가지고 자기끼리 이혼했더라도 이혼한 사람들은 다시 인정받아야 돼요. 알겠나? 이혼했다면 누가 이혼 동기가 됐는지 조사하는 거예요. 여편네가 나갔으면 그런 사람은 재축복해 주고, 신랑이 그랬으면 신랑도 보류하는 거예요. 내가 책임 안 져요. 잘못한 사람은 추방하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것을 협회장, 여기 장(長)들, 조사하라구요. 가정국장이 누구인가?「장두재입니다.」이번에 가정국장을 갈아야 되겠어요. 곽정환!「예.」가정국장을 누가 하면 좋겠나? 유정옥, 누가 하면 좋겠어? 그거 잘 생각해 보라구, 다들. 알겠나?「예.」여기 간부들을 중심삼고 추천해 보라구.

일본은 가정국장이 누군가?「시라이 국장이라고 있습니다.」잘하나?「예, 잘하고 있습니다.」문제를 일으키면 배후에서 지도해 가지고 갈라지게 만들고 이렇게 한 사람이 한 사람 있어도 안 되는 거야.「예.」미국도 그래요. 양창식!「예.」누구야? 가정국장이 있지?「예.」자기가 추천해서 대신으로 미리 준비하라구.「예.」내가 물어보면 답변 즉각 할 수 있게끔.

 

천일국 4년 5월 13일의 의의

 

13일에는 그런 일을, 인사조치를 결정하려고 생각해요. 알겠어요? 5월 13일이 무슨 날이라고? 40개월을 넘어가는 날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천일국 4년이 얼마나 무섭고 귀하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거 다 맞추지 않으면 해방·석방이 안 돼요. 몇천년, 몇만년까지 문 다 열어 놓는 거예요, 지금. 그렇지요?

4수를 중심삼고 1 하더라도 사위기대, 2 하더라도 이 사 팔(2×4=8) 재출발, 3 하면 삼 팔이 이십사(3×8=24) 24절기, 그다음에 뭐예요? 사 팔이 삼십이(4×8=32) 이빨 32, 그다음에 오 팔 사십(5×8=40) 40수, 모든 전부가 살아야 돼요. 그다음에 사 칠 이십팔(4×7=28) 이팔청춘, 그다음에 뭐예요?「육 팔에 사십팔입니다.」육 팔은 사십팔(6×8=48) 48세까지예요.

12수의 4배지?「예.」일년씩 4배면 얼마예요? 48이지? 그다음에 뭐예요? 사 구 삼십육(4×9=36)도 그렇고, 40이면 다 끝나는 거예요. 그다음에는 되풀이하는 거라구요. 40의 10배 하면 4백년, 4천년, 전부 다 한 케이스에 들어가는 거예요. 단, 십, 백, 천이에요. 그건 종적으로 올라가는 거예요. 거기에 수평만 다 연결되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 천일국 4년에 모든 것을 청산 짓지 않으면 안 돼요. 이렇게 생각하는 사람이 누가 있어요? 오늘 훈독회도 그래요. 소유권을 전부 다 하나님 앞에 도적질해 왔으니 돌려 바치기 위해서는 참부모의 이름을 통해서 바쳐야 돼요. 그래 가지고 그다음에 하늘땅에 상속해 주기 위해서는 가정을 중심삼고 받아야 돼요. 가정이 상속 받아야 돼요. 상속될 수 있는 그 가정은 3대가 하나돼야 돼요. 선생님이 1대면, 여러분이 2대고, 아들딸이 3대예요. 아들딸이 잘못된 것을 두어둬 가지고는 그 가정이 잘살아도 아담은 쫓겨나는 거예요. 알겠나?「예.」알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이것저것 중심삼아 가지고 비법적으로 이혼했으면 확실히 알아 가지고 총의에 의해서 결정해 가지고 쫓아내 버리고, 부정당해서 그런 사람들은 선생님이 책임지고 이번에 해결해 주려고 그래요.

그래서 유정옥의 맏아들, 둘째 아들, 셋째 아들도 있나?「예.」서로가 다 자기 아들딸이 잘했다고 하더라구요. 그것을 의논들 하라구요. 그다음에 누구 또 있어? 곽정환은 없나?「예.」박종구 패들도 있지? 36가정 패 중에 영계에 가 가지고 한 사람들, 그런 아들딸이 있으면 전부 다 그것을 때워 주지 않으면 천국에서 거꾸로 후퇴 명령을 내려야 돼요. 알겠나?「예.」바로 요때밖에 없어요, 요때밖에.

 

해방·석방시대를 맞이했으니 특사를 해 준다

 

지금부터 8년, 천일국 4년을 중심삼고 8년까지예요. 8년까지 오늘부터 이렇게 시작하는데 그다음에 있는 것은 국물도 없어요. 이번에 다 용서해 줘야 될 것 아니에요? 석방이니 용서해 줘야 되겠나, 안 해 줘야 되겠나?「해 주셔야 되겠습니다.」살인강도라도 축복받겠다면 축복해 줘야 돼요. 그래서 특사를 내리는 기간이에요. 그래야 될 것 아니에요? 해방시대 석방시대를 맞이했으면 특사를 내려야지?「예.」선생님이 다시 주관해 가지고 결혼문제를 다뤄 주려고 그래요. 알겠나? 다 알지?「예.」

주동문 아들도 갈라졌다며? 자기들끼리 해결 못 해요. 그 아들딸을 쫓아 버려야 된다구요. 축복받고 타락했으면 그거 전부 다…. 아들이 삼일식을 했나?「예.」그거 자기가 허락했나, 누가 허락했나?「삼일식을 하고 그다음에들, 하여튼 공부하는 동안에 따로 떨어져 있었습니다.」아 글쎄, 그걸 이제 밝혀야 돼. 어머니 아버지가 솔직히!

요전에 여기서 어떤 아주머니가 와 가지고 ‘선생님!’ 울면서 ‘이 쌍것아, 왜 그러냐?’ 하니까 딸이 주동문의 며느리가 되었는데 쫓겨났다고 얘기하던데. 그거 다 내가 지상에서 해결해 줘야 돼요. 누구나 해결해 주지 않아요. 주류예요.

그거 서둘러 가지고 조사해요. 알겠어?「예.」일본·미국·한국, 3개국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 사람들은 추첨해 가지고 이미 임명 다 했지? 한국에 임명하게 돼 있잖아요? 미국 사람하고 일본 사람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추첨해 가지고 고향에 배치했잖아요?「예, 한국으로 배치했습니다.」한국으로 다 오게 돼 있지?「예.」돼 있나, 안 돼 있나?「돼 있습니다.」

이제는 정비해 가지고 여기에 다 이사 와야 돼요. 자기 있는 재산을 몽땅 팔아 가지고 자기 살 수 있는 데에 친척까지 데려올 수 있게 해서, 빨리 돈을 해 가지고 십 배, 백 배라도 잡아 두라는 거예요. 이동이에요. 천국에 들어가면 지상천국이라면 지상·천상천국이 한 나라지, 두 나라예요? 나라에 와서 3년 이내에 한국말을 모르게 되면 쫓겨난다구요. 그런 때가 왔어요.

입적 축복을 해 줬나, 안 해 줬나?「하셨습니다.」정오정착(正午定着)이라면 춘하추동 사계절 하늘나라가 한 나라지, 하나의 일족이지, 종족이지, 한 가정이에요. 대가정 편성이라구요. 국가를 중심삼아 가지고, 국가를 인정해서 대가정을 편성할 수 있어요? 국가를 다 부정하는 거예요. 알겠나?「예.」

내가 5월 달을 중심삼고 이제…. 5월 달 13일 이후에는 할 시간이 없다구요. 전부 다 해 가지고 그럴 수 있는 패들, 그다음에 젊은 놈들, 처녀 총각들 있는 녀석을 봐 가지고 물려 가지고 선생님이 해 주면 아무라도, 거지라도 좋다 하는 사람들은 모이고 싫다는 사람은 내버려 두는 거예요.

자기 멋대로 엉망진창을 만들어 가지고 교차결혼이라는 말을 꿈에도 생각 안 하고, 저 밑창에 있는 똥 구덩이 같은 가정이 통일교회 이름 있는 가정을 찾아다니면서 혼사 하겠다고?

 

원수의 자식을 자기 자식처럼 사랑했다

 

유정옥!「예.」자기 셋째 아들은 일본 식구 중에 상대를 골라 가지고 또 그거 해야 돼. 그러려면, 그 셋째 아들이 누군가? 여기 김 무엇이야? 김 뭣인가?「예, 병우입니다.」응?「김병우입니다.」김병우가 병이 나 가지고 비를 맞고 있으니 편안하겠나? 병우 아니야? 병이 났으니, 비가 내리니 엉망진창이 됐지.「‘빛날 병(炳)’ 자에 ‘도울 우(佑)’ 자입니다.」그건 자기 말이야. 죽을 병!

축복가정이 그렇게 되면 문제가 큰 거예요. 어디에 벗어날 도리가 없어요. 선생님이, 내가 가정을 누구 말마따나 손 쥐고 다니면서 붙안고 길러 보지를 못했어요. 내버려 둔 거예요. 그랬나, 안 그랬나?「그러셨습니다.」이랬기 때문에 아버지로서 책임 못 했어요. 그들의 학비를 대 주기를 했나, 생활할 수 있는 생활비를 대 주기를 하나?

원수의 자식을 자기 자식보다 사랑한 거예요. 지금까지 그랬어요. 원수의 자식들이 월사금을 못 대면 내가 친구를 통해 가지고 학비도 대 주고, 쌀이 없다면 쌀가마니를 사다 줬어요. 배때기의 창자를 잘라 가지고 독수리 밥을 해도 시원치 않을 것인데. 내가 말했으니 말한 것을 어겨서 되겠나? 원수를 사랑하려니.

자, 알겠나?「예.」다 알겠지?「예.」가정국장이 누가 되는지 빨리 해서 추천하라구. 지금까지 실패가 많아요. 모범적인 대표를 중심삼아 가지고 이번에 대회가 끝날 때까지 나한테 보고해요.「예.」알겠나?「예.」5일까지! 5일에 끝나나?「예.」5일에 끝나지?「예, 5일에 끝납니다.」5일에 끝나니까 그때까지 보고하라구요. 몇 명인지 해 가지고 세계에서 남자 여자 수, 모자란 것은 불러다가, 3배까지 불러다가 봐 가지고 다 맞춰 주려고 그래요. 그러지 못하는 가정도 있을 거라구요. 쫓겨난 가정도 정비해 주는 거예요.

선생님의 아들딸은 지옥에 가더라도 언제든지 찾아올 수 있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놈의 자식들, 선생님의 아들딸을 대해 가지고 통일교회 역사에 실수한 녀석들이 울타리가 돼 가지고 옹호하게 하기 위해서 ‘그래라, 그래라.’ 하며 끌고 다닌 녀석도, 나쁘게 유인한 녀석도 있었다구요. 이놈의 자식들 전부 다. 자, 알겠나?「예.」

 

부모는 효도하기보다 자녀들이 하나되기를 더 바란다

 

박금숙은 이야, 엄청난 일들을 배후에서 했는데, 어떻게…. 중국의 14억 가운데 무슨 따라지부터 무슨 왕초가 없겠나? 혼자 책임질 수 없어. 그래서 여자를 빨리 묶으라는 거야.「알겠습니다.」

여자가 먼저 똑똑한 여자가 돼야, 아들딸이라고 해서 여자가 천국에 가려면 회개를 자기들이 해 줘야 되겠기 때문에 솔직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한국까지 6개 단체의 여성들을 교육하라고 했는데, 교육을 언제 하겠나?「이번 5월 중순부터….」

지금까지 곽정환하고 손대오가 들어갔지만 곽정환이 총수라는 것을 알아야 돼.「예.」제멋대로 하지 말고. 곽정환을 좋아해?「제멋대로 안 해요.」아 글쎄, 곽정환을 좋아하나 말이야.「당연하게 좋아하지요.」응?「좋아합니다.」나보다도? (웃음) 아, 일하는 사람을 나보다 더 좋아해야지. 형제끼리 더 좋아해야 어머니 아버지가 좋아하지. 어머니가 아버지가 ‘야야, 너 형제끼리 하나되는 것을 부모 사랑하는 것보다 더 해라.’ 하는 거예요. 그것이 부모의 소원이에요. 알겠나?「예.」손대오하고 너무 가까워, 곽정환보다도. (웃음) 곽정환이 형님인데, 형님을 좋아하고 동생을 좋아해야지.「맞습니다.」

그래서 어저께 찾았는데 어디 갔느냐고 하니까 곽정환이 찌뿌둥한 말로 ‘어디 갔겠지요.’ 그러더라구요. (웃음) 그게 하나 안 됐다는 거예요. 어쩔 수 없어요. 선생님 말이 맞는 거예요. 부모가 자식들을 대해서 부모에게 효도하는 것보다도 자기들끼리 더 가까운 것을 부모는 24시간, 24개월, 1년, 만년 바라는 거예요. 그래야 잠을 자고 편안하다는 거예요. 코를 안 곤다는 거예요. 알겠나?「예.」

그걸 알아야 돼요. 어디 가 가지고 자기들끼리…. 일본 사람도 이것이 문제예요. 어디 가도, 외국에 나가도 자기들끼리 만나 가지고 일본 식구를 불러 가지고 쏙닥거려 가지고 패거리를 만들어 놓고 있어요. 그거 안 돼요. 미국 사람하고 하나돼 가지고 패거리가 되어야 돼요. 그것을 다 내가 있을 때 고쳐 줘야 돼요.

얼마나 몹쓸 일들이 많아요? 여러분이 말하면 저 녀석이 자기 세력권을 만들기 위해서 저 따위 수작을 한다고 그럴 것 아니에요? 나는 세력권 싫다고 다 양보하고 이 놀음 하니까 말하려야 입이 떨어지지 않아서 말을 못 한다구요. 나밖에 할 수 있는 사람이 있을 수 있어요? 없지?「예.」그런 거예요.

 

판타날에 비행장을 만들고 낚시터도 만들어야

 

양준수!「예.」물가의 버드나무가 술술 가지를 펴 가지고 준수하게 자랄 텐데, 고생했지? 길을 만들기 위해서, 이제 언제든지 비행기가 내려 가지고 비행장까지 가서 고급차 링컨, 비 엠 더블유(BMW)가 춘하추동 어디 가든지 빠지지 않고 달릴 수 있게 좋은 길을 닦으라고 했는데, 길 닦았어? 닦았나 못 닦았나, 물어보잖아?「닦았습니다.」다 닦았어?「예.」내일이라도 우리 비행기를 몰고 가게 되면 거기서 내려 가지고 어디든지 우리 벤츠 차도 있고 다 이럴 텐데, 가 가지고 타고 다닐 수 있나?

내가 보고를 그렇게 못 들었는데? 하다가 포기해 버렸나?「아닙니다.」그럼 뭐야?「지금 잠시 다리 문제로….」다리 문제고 무엇이고 다 하라고 했는데, 그거 내버려 두고 있다는 거야. 잠시 쉬는 것이 아니야. 내버려 뒀지.「지금도 관리하고 있습니다.」관리했지만 일을 못 하고 내버려 뒀지. 관리하라고 그랬나? 그것을 다 완성해 가지고 사용하라고 그랬지.

그래 가지고 호수까지, 물까지 파 가지고 말이야, 낚시터도 될 수 있게끔 하라고 그러지 않았어? 절반을 철판으로 물 안 들어오게 해 가지고 땅 넓은 데를 파 가지고 그마만큼 해 가지고, 2배 해 가지고 둑을 만들고 낚시터를 만들면 말이야, 만년 낚시터를 만들 수 있는 거예요. 선생님이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지 알아야 돼요.

집도 지어 주려고 생각하는데, 그래 가지고 집을 지을 수 있어요? 김윤상!「예.」거기에 호텔을 짓고 계획하던 것을 지금 일 못 하게 돼 있잖아?「한동안 못 했습니다.」아, 못 한 것보다도 정지당해 가지고 쉬잖아? 꽃도 못 심고 무슨 나무도 못 심게 돼 있다고 해 가지고 전부 다 꼼짝 못하고 전망대, 올라가게 한 곳도 사람 올라가지 못하게 한다며? 올라가나, 어드렇나?「못 올라갑니다.」

그거 왜 그렇게 해? 그걸 하기 위해서는 거기 주지사를 중심삼고 회의해 가지고 주지사의 비서실장이라든가 비서들을 모아서 모임 자리에 있어서 그것을 허락 맡아야 돼요. 비서라도 아무 날 몇 시 몇 분 해 가지고 두 사람만 사인만 받으면 법정 투쟁해 가지고 고소해서 밀어제낄 수 있는 거 아니에요? 내가 그렇게 하라고 했는데, 지금까지 그거 안 해 가지고 나까지 쫓겨나게 만들지 않았어요?

아, 법치국가에 가 가지고 국경지대에 다리를 놔 가지고…. 그거 있을 수 없어요. 그러니 모험도 해야 돼요. 그 다리를 안 놓으면 아무것도 안 돼요. 다 죽어요. 할 수 없이 먼저 다리를 놔라 이거예요. 남의 나라에 가 가지고 지금 현재 국경지대에 대형의 다리를 놔 가지고 건너다닐 수 있게 한 거예요. 그건 전략적으로 국가 국법으로 용허하지 못하는 것을 알지만, 그것을 안 했으면 그거 전부 다 파 버려야 돼요. 수천 명을 수용할 수 있는 훈련소를 다 불살라 버리고 파 버려야 된다구요. 그러더라도 꼼짝 못하는 거예요. 반대도 못 해요.

내가 그랬잖아요? 그때 주지사하고 비서실장이 그래라고 했다는 것, 명함 받아 가지고 며칠 몇 시에 회합했는데 그때 무엇을 해도 좋다는 허락이 있었다고 할 수 있는 무엇이 있으면 재판정에 불러 가지고 때려잡을 수 있는 거예요.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는 거예요.

 

밀사의 책임을 할 때는 제일 중요한 법에 걸리지 않게 해야

 

박상권은 내 말대로 하기 때문에…. 이북에 몇 번 갔다고? 요전에 80번? 90번 됐다고 했나?「80번입니다.」박상권 왔나?「예, 왔습니다.」저 사람은 둔하게 생겼지만 그걸 자꾸 하기 때문에 지금 현재 이중간첩 이상의 자리에 가 가지고 이중간첩 이상 되다 보니 그 나라의 수상과 그 나라의 대통령한테 밀사의 보고거리, 지금 이북에 가면 이북의 꼭대기에서 박상권을 불러서 보고 들으려고 하고, 이남에서는 대통령 해 먹었던 사람이 구질구질하게 찾아와서 살려 달라고 할 수 있게 됐어요. 그래 가지고 잘됐나, 못됐나? 돈 한 푼이라도 받아서는 안 돼요, 내가. 돈을 받아쓰든가 이러면 이중간첩으로 걸려요.

내가 공산당을 모르나? 내가 일생 동안 밀사의 책임을 해 나온 거예요. 그 법에서 제일 문제 되는 것, 중요한 법은 이것이라면 거기에 걸리지 않게 해야 돼요. 거기에 걸리면 골로 가요.

지금도 그거 하고 있나? 안 하나, 하나?「합니다.」지금도 해야 돼.「예.」이제는 김용순이 갔으면 그 꼭대기의 유 서방이던가? 유 씨지?「예.」유 씨 이름이 한 자라구. 그 사람보고 이래 가지고 답해 가지고 왔다 갔다 하라구. 그렇지 않으면 그 아래 사람하고. 그렇지 않으면 이중 스파이로 몰려서 어느 골로 가는지 모르게 가는 거예요.

박금숙도 말이야, 중국에 돈을 들여놓으면 그 돈을 못 찾아와. 이제 또 뭘 하나 하려면 한 천만 달러를 예금하라고 할 거라구. 그러면 국제적으로 모금운동 하는 거예요. 그것을 우리가 알기 때문에 미리 다 그런 것도 예산 편성을 해 줬지. 불쌍하게 돼 가지고 중간에 가지도 못하고 고개도 못 넘고 울고 돌아서 가지고 ‘아버님, 이렇게 됐습니다.’ 하게 된다구. 고마운지고, 해 봐요.「예.」

여기도 내가, 어디 갔나? 선문대학 총장!「여기 있습니다.」잘 지내라고 그랬지?「예.」그런데 유종영이 붙어 가지고 속닥속닥하더만. 아, 70, 80 먹어 가지고 뭘 하겠나? 어디 가지도 못하고, 중국도 못 갈 텐데. 더욱이나 조그만 할머니를 데리고 다니면 재수 없어요.

그래서 간판이 이만하고 눈도 크고 다 이래 가지고…. 눈 큰 사람은 모진 일을 못 해요. ‘둘이 눈 큰 사람들, 저 두 여자들 눈이 다 크니까 모진 일을 못 하겠구만.’ 해서 눈감아 준다구요. 눈 큰 사람을 데리고 다니면 눈이 더 커지는 것보다 눈감아 줘야지. 그래야 온순해지지. 더 커지면 도망가는 거예요.

 

싹쓸이해서 한 소속으로 만들어야

 

자, 알겠나?「예.」주동문, 알지?「예.」양창식!「예.」마이클 젠킨스, 진킨스, 젠킨스?「알겠습니다.」뭐야? 진킨스야, 젠킨스야?「젠킨스입니다.」프로넌시에이션(pronunciation; 발음)을 어떻게 해야 돼? 진킨스야, 젠킨스야?「젠킨스입니다.」뭐이라 그래?「젠킨스!」(웃음) 젠은 쟁쟁하다는 것이기 때문에 가망성이 있어요. 진킨스 하면 가라앉는 기분이에요. 아이고, 아이고, 아이고! 짓이긴다, 가라앉는다 이거예요. 그래서 마이클 젠킨스예요.

마이클이 뭐예요? 마이클은 한국말로는 막 정신 차린다는 거예요. (웃음) 막 출발하고. 그렇게 배워 두면 좋을 거예요. 선생님이 그렇게 내린 정의를 알고, 어디 죽을 사지에 가도 ‘아이고, 막 출발이다. 아이코! 마이클.’ 이래 가지고 출발하라구요.

자, 알겠나?「예.」곽정환!「예.」미국도 가 가지고 전부 다 싹쓸이해 가지고 한 소속으로 해야 돼요. 지금 내가 돈을 한곳에 보내는 거예요. 유 피 아이(UPI) 통신이면 유 피 아이 통신 딱 한 곳에 보내지, 여러 곳에 보내 줄 수 없어요. 그러지 않으면 법에 걸려요, 이제부터는. 문 총재가 미국에 와서 돈벌이하려고 여러 단체를 만들어 가지고 씩 싹 해 먹는다고 생각한다구요. 알겠어요?「예.」그러니까 단일 코스, 틀림없이.

일본도 그래야 된다구요, 정부에 보고할 수 있게끔. 알겠나?「예.」이거 끝나게 되면 깨끗이 보고하라구. 그 대신 일본 사람으로 내가 만들어 주려고 그래. 한국 절반을 일본에 팔아먹자 이거예요.「예, 알겠습니다.」여기가 51퍼센트고 거기는 49퍼센트라도 우리나라 아니에요?「예. 그렇습니다.」왜 웃어요? 그것도 몰라요, 민주세계에서. 그래서 절반 한국 팔아먹자 이거예요. 일본에 나눠 준다 이거예요. 나눠 주더라도 일본 사람에게 통일교회 사상이 들어갔으니 내 나라요, 내가 했다 할 사람이 있어요? 선생님이 했다고 하지. 안 그래요?「예.」

미국도 마찬가지예요. 알겠나? 양창식!「예.」이름은 좋다! 양, 양, 양! 양이 냠, 냠, 냠, 냠! 푸른 야채 양창식! 냠냠, 푸른 채소를 오작오작 까먹었으니 건강하겠다 생각해서 양창식!

자, 내가 그랬으니 그렇게 생각하고 낙심하지 말고 날라구요. 어디 가서 채소만 많이 먹으면 기름기가 안 돌기 때문에 새로 말하면 기러기같이 멀리 날아가고, 어디든지 가더라도 깊은 데도 쓱쓱 하면서 고기도 잡아먹고 무엇이든 다 할 수 있는 거예요. 그것이 양창식의 이름이라구요.

 

탕감혁명·양심혁명·심정혁명

 

양창식, 한국의 수도권에 무엇이던가? 무슨 도랑?「청계천입니다.」청계천이 무엇이 되나? 청계천이 ‘맑을 청(淸)’ 자 개천이에요. 옛날 이름이 청계천이니까 시장을 해 먹고 청계천을 만들어서 대통령 해 먹으려고 꿈꾸지 말라는 거예요. 자기 이익을 취하면 청계천이 똥개천이 된다구요. 청계천이 청계천 되어야 할 것 아니에요?「예.」그거 그렇게 되는 거예요.

거기에 낚시터까지 만들었으면 내가 거기에 가 가지고 파라솔을 받쳐 놓고 낚시질해서 ‘아이고, 서울이 참 좋다! 한강에 갈 게 뭐냐? 여수·순천에 갈 게 뭐냐? 판타날에 갈 게 뭐냐? 여기가 제일이다.’ 할 수 있으면 그것이 청계천이에요.

청계천, 개천이 뭐예요? 천년을 열 수 있다 이거예요. 청계, 천개를 열 수 있다, 거꾸로 하면 천개로써 세상을 맑게 할 수 있다 이거예요. 해석을 그렇게 하면 제일 좋아요, 어느 것보다도. 똥내가 나든 구더기가 많더라도 내가 그렇게 해 가지고 천국에 가서 똥 묻은 무엇이 있으면 툭툭 털어 버리고 벗어 가지고 씻으면 청계천처럼 맑은 천국이 된다고 생각해요.

그렇게 생각해야 천국을 만들지, 언제 깨끗한 것이 붙어 가지고 깨끗한 것이 나올 것 같아요? 더러운 데서 깨끗하게 만들어야지. 안 그래요? 그게 탕감복귀예요. 그래서 탕감혁명! 해 봐요.「탕감혁명!」그다음에 양심혁명!「양심혁명!」그것을 도적질했어요. 그다음에 심정혁명!「심정혁명!」가정도 파탄시켰어. 이 쌍것들! 아들딸, 형님을 깨끗이 해야 돼요. 둘 다 더러워지면 천국에 못 들어가는 거예요. 알겠지?「예.」

이제 네 다리 뻗고 맹세했지?「예.」오늘부터 ‘이야, 양심이 부모보다 앞서 있었구만! 스승보다 앞서 있구만! 왕보다 앞서 있구만!’ 이래야 돼요. 하나님이 그렇게 보호하고 보호해야 돼요. 천년만년 너희들이 암만 하더라도 내가 떠날 수 없다는 서약 밑에서 이렇게 했는데, 이게 타락해 가지고 몸뚱이에 사랑 주사를 맞아 가지고 몸뚱이를 위주하는 사람이 됐어요. 유물론이 뭐야, 유물론이? 있을 수 없는 거라구요. 알겠나?「예.」

박금숙!「예.」박금숙이야, 금식이야, 금숙이야?「금숙입니다.」무슨 ‘금’ 자야?「‘맑을 숙(淑)’ 자입니다. ‘오늘 금(今)’ 자입니다.」‘이제 금(今)’ 자지 뭐.「예, ‘이제 금’ 자입니다.」오늘은 이것밖에 없어. 이제라고 하면 전부 들어가잖아? 오늘이라고 하면 손해나는 거야, 이 녀석아. (웃음)

자, 그렇게 알고, 또 박 씨가 나한테 빚을 많이 졌어요. 박 씨가 박보희, 아 이게 참, 박보희! 박노희 왔나? 어저께 상급 받을 때 내가 주목하면 부끄러울 것 같아서 내가 얼굴을 이렇게 했어요. 세상에! 출발이 좋았지만, 나중에라도 좋으면 대통령이 되지만, 한번 걸리게 되면, 법에 한 조건이라도 걸리게 되면 대통령도 감옥에 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부터 문 총재가 해방·석방했으니 비행기도 제일 좋은 것을, 지금 비행기를 내가 세계의 어떠한 부자도 갖지 못한 비행기를 세 대씩 갖고 있어요. 거기에 헬리콥터도 제일 유명한 처음 나온 것 열 다섯 대를 사려고 해요. 그거 하나씩 주면 좋겠지? 직상 비행기라고 하던가?「직승입니다.」뭐이라고?「직승입니다.」직승이야? 어, 직승! 직승 비행기를 탔다는 거예요. 헬리콥터를, 사실 직승 비행기지. 이야, 그래서 나보다도 중국 사람이 낫다! (웃음)

중국에서 살던 여자가 나보다 낫다고 해서 내가 하지 못할 일을, 중국에 가서 못 하니까 내 대신 책임 다해 가지고 직승 헬리콥터를 마음대로 운전할 수 있다 이거야. 알겠어?「예.」그런 마음을 가지고 잘하라구.

 

무슨 대회를 하든 일을 하든 날씨 때문에 못 하지 않았다

 

자, 나도 배고프니 이제는…. 여수 갈 수 있는 시간이 지났어요. 일곱 시 넘지 않아서 가려고 했는데, 한 시간 40분이 되어 오누만. 넘었지? 비행기를 탈 필요 없더구만. 여기서 비행장에 가려면 말이에요, 한 시간 간다구요. 두 시간, 가서 기다리는 시간, 저기 가서 또 가려면 전부 다 세 시간이 걸리는데, 한 시간 늦는 거예요. 한 시간 늦는 시간이 있으면 우리 차를 가지고…. 그거 아주 잘 달리더라구요. 그거 좋던데? 어저께 타 보니까.

요전에 비 오는 날 여기에 오는 데 네 시간이면 와요. 네 시간에 딱 서울까지 오더라구요. 비가 오는데도 말이에요. 그래서 오늘도 기분 좋게…. 태풍이 불려면 불라는 거예요. 이놈의 날들이 왜 내가 지금 현재 여수·순천에서 고기를 잡으려고 하는데, 깃발이 오늘 파바바바박 소리가 나는 거예요. 그래서 내가 가는 데 방해되면 안 되겠다 이거예요. 날씨 때문에 큰소리할 수 없어요. 여수·순천에서 내가 철수해 버리겠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늘이 어떻게 하느냐 해서 궁금해서 빨리 가야 되겠다구요. 그렇게 사는 사람이에요. 알래스카 코디악에 갈 때 남들은 3년에 한 번씩 걸리는데 수십년 동안 한 번도 걸리지 않았어요. 알래스카에 우리 같은 사람이 찾아갈 때 기후가 몰라줬다가는 벼락을 맞지. 그래요.

어저께도 날이 참 좋더라!「예.」좋은데 오랜 시간 앉아서 기다리니까 변소가 바빠서 우리 엄마가 쿡쿡 찌르면서 ‘아이고, 아이쿠, 아이쿠! 오늘도 길게 하면 큰일납니다.’ 한 거예요. 연설을 내가 맨 나중에 했는데, 밥 다 먹고 찌꺼기만 남아 가지고 문 총재가 할 때는 조는 거예요. 그거 얼마나 졸음이 오겠나? 햇빛은 뜨겁지, 다들 땀을 흘릴 텐데, 내리쬐니 기운은 빠졌지, 시간은 세 시간…. 세 시간이 넘었지, 그때?「예, 아버님 말씀을 한 시간 가까이 하셨습니다.」

세 시간 넘어서 귀빈이 와 가지고 주제강연 하는 사람이 어디 있어요? 첫 번에 해야지. 졸고 이래 가지고 맨 어려운 때예요. 내가 그래서 다들 일어섰지만 말이에요, ‘하나님은 죽지 않았다! 역사적으로 이렇게 세상이 반대하고 망할 줄 알고 천번 만번 없어질 줄 알았지만, 문 총재가 살아 가지고 이렇게 발표하는 것이 하나님이 보호해서 그렇게 됐다고 보지, 내가 보호해서 그렇게 됐다고 하는 사람은 한 사람도 없다. 내가 역사적인 하나의 표상이니 나를 보고 여러분이 그런 일을 하면 망하지 않고 복 받을 것이다.’ 선언했는데 ‘아멘!’ 다 했지?「예.」잊어버리지 않고 있구만.

 

이제 훈독회를 가정들 그룹이 모여서 해야 발전해

 

자, 그랬으면….「선 채로 예를 올리겠습니다.」어 저, 선문대학 부총장!「예, 진성배입니다.」앞으로 역사편찬도 총책임은 황선조가 지라고 했어?「예, 지시 다 했습니다.」그렇게 해야 돼요. 그래야 된다구요. 두 갈래로 했다가는 싸움이 벌어져요. 알겠어?「예, 알겠습니다.」이단 패가 생긴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천성경≫을 세 번씩 다 한 거예요. 그것을 맞추기 위해서 3일 동안을 쉬지 않고 그거 하느라고 얼마나 야단했는지 몰라요. 그것을 해 놓고 그다음에 18일 저녁에 하나님 앞에 봉헌해 버렸어요. ≪천성경≫, 하늘나라도 영계도 틀림없이 내가 참석하는 자리에는 영계의 모든 사람, 하나님으로부터 참석해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하늘나라의 성경이에요. 성경이 둘이 있을 수 없어요. 44년을 맞아해 가지고 부모님이 이제는 고개를 넘는데 말씀도 고개를 넘고 다 그래야 돼요. 로고스(Logos)라는 말이 있지?「예, 말씀입니다.」무형의 하나님이 실체를 쓰기 위해서는…. 실체가 없어요. 실체라는 것은 말씀을 대신해서 증거해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로고스! 그때까지는 이론이 없어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자!「선 채로 예를 올리겠습니다.」예를 올렸나, 안 올렸나?「안 올렸습니다.」두 번 받게 되면 내가 정신이 돌았다고 생각하니까 물어보는 거예요. 알겠어요?「예.」자, 그러면 간절히 해 봐요. 이제 언제 만나겠나? 이제는 안 만날지 몰라요. 여기를 문 닫으라고 하고, 여기서 훈독회 안 할지 몰라요. 곽정환의 집이라든가 자기 집에 몇 패를 만들어 가지고 하면 교회 전체가 모이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열 세 개면 열 세 개 해서 장기적으로는 발전하게 돼 있어요.

25개 구인가?「예.」25개 구면 절반만 하게 되면 열두 개 반이지. 열두 개, 열 세 개쯤 해 놓으면 말이에요, 25개 구에서 하면 몇 배 발전해요. 경쟁하는 거예요. 그렇게 해야 되겠나, 여기에 좁은 데 와서 해야 되겠나? 나도 싫어요, 매일같이. 이제는 훈독회를 ≪천성경≫ 따라 가지고 분할시켜 가지고 나중에는 집집마다 자기 일족을 가지고 하게 돼 있지. 모이는 것도 그래요. 모이지 않고 완성을 해야 천국에 들어가요.

다 아는데 뭐. 마음, 나중에 결론이 그렇지?「예.」첫째가 뭐이던가? 응? 하나님에 대해서 세포가 피부로 느껴야 되고, 둘째는 뭐이던가, 결론이?「영계를 알아야 합니다.」셋째는 뭐이던가?「양심입니다.」양심이에요. 최후에는 양심을 중심삼고, 양심을 하나님같이 부모같이 모시면 다 끝나는 거예요. 안 그래요? 그게 결론이에요.

효율이는 무엇이 이런 줄 모르고 그걸 빼려고 했으니, 참 곤란하지. 이제 알겠나? 효율이!「예.」잘못했어, 빼려고 한 거?「잘못했습니다, 아버님.」지금까지 용서하니 잊어버려요. 언제든지 그래요. 언제든지 가만 보면 말이에요, 자기들이 뺀 것을 들어 볼 때는 선생님이 말한 대로 안 뺄 때가 많더라구요. 어디 어디 뺐느냐? 내가 그냥 안 봐요. 자! (경배)

 

부부는 몸 마음이 완전히 하나돼야

 

이제는 윤정은이 사랑할 때가 왔어. 너는 남편을 선생님보다도 더 사랑해야 돼. 응?「예.」잔소리 말고! 뺨을 갈겨, 안 들으면. 요즘에 둘이 벗고 자나?「요즘에 같이 사랑도 못 하게 하는데 벗고 자라고 하시면 어떻게 합니까?」그러니까 벗고 자야 돼요. (웃음) 그러니까 벗고 자라는 거예요.「방을 따로 쓰라고 아버님이 말씀하셨습니다.」언제 따로 쓰라고 해요? 몸뚱이가 사탄의 무대로 원수가 되어서 싸우니까 이것을 갖다가 부처끼리 하나 만들어 가지고 마음까지 하나 만들라는 거예요.「알겠습니다.」

나는 우리 어머니가 안 벗으면 ‘왜 안 벗어?’ 그래요. 나는 그러고 살아요. 어제도 내가 들어가니까 자고 있더라구요. 내가 열두 시에 들어가니까. 내가 열두 시에 기도할 때는 30분 이상 하니 그냥 그대로 쿨쿨 자니 ‘왜 이러고 있어?’ 한 거예요. (웃음) 왜 웃어요? 그렇게 살라구요.

몸뚱이가 싫다고 하면 그건 하나 안 되는 거예요. 마음 앞에 몸뚱이로서 하나돼 가지고 마음세계를 방어해 줘야 되는 거예요, 방어! 울타리 해 주는 거예요. 알겠어요? 괜히 선생님이 그런 줄 알아요? 그렇게 살아 보라구요. 한 3년 동안 살아 보라구요. 없으면 찾아가요. 어디 가서, 옆방에 가서 자면 자기가 옆방에 벌거벗고, 마루바닥에 벌거벗고 왔다 갔다 하면서 잘 수 있으면 그거 얼마나 좋아요? 에덴동산보다 낫지. 그렇게 사랑하고 살라는 거예요.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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