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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선집 481~520권

文鮮明先生말씀選集 487 - 11. 모자협조·부자협조 시대와 가정 정착 (2005.02.19)

작성자대태양/김현수|작성시간21.12.14|조회수235 목록 댓글 0

모자협조·부자협조 시대와 가정 정착

2005.02.19 (토) 한국 서울 용산 한남국제연수원

(경배)「기관 기업체 근무자들입니다.」 교구장들 다 왔어? 「교구장들은 오늘 아침이 아닙니다.」 오늘이 19일이지? 「예.」 그래, 각도에 축복가정들이 얼마인지 대개 협회본부서 알겠지? 「예.」 그거 해 가지고 얼마 얼마 서류 내든지 하게 해 가지고 ≪천성경≫을 그 수에 맞게끔 준비하라구, 내일 아침까지 나누어 주게. 「축복가정들 수에 맞게끔 ≪천성경≫을 보급하라고요?」 2만 가정이 된다며? 「예.」 그럼. 「읍·면·동 책임자 임명을 하면서….」 임명은 다 하게 돼 있잖아, 자기들이? 「예.」 반도 이제는 자기들이 배치해야 돼. 배치해 가지고 수를 맞춰서 배부해야 되겠다구. 「예.」 자!

이번에 박사학위 받는 것은 역사에 없는 처음 있는 일

(≪천성경≫ ‘참하나님의 조국광복’ 편 ‘제1장 참하나님의 조국광복 3)조국광복의 기수’부터 훈독)

『……그 기지가 어디냐? 반입니다. 그 반이 개인 앞에 ‘너 조국광복을 했느냐?’ 할 때, ‘그렇다. 나는 하나님이 사랑하던 본연의 조국, 우리 조상이 사랑하던 조국 위에 섰다. 역대 우리 조상들이 사랑하고 보고 싶었던 그 자리에 섰다.’…』

지금에 맞아요. 지금에 맞는 내용이라구요. 저렇게 살아야 된다구요. 때가 언제나 있지 않아요, 때가. 선생님이 때와 더불어 맞추어 가지고 행동하는 것은 바로 이때라구요.

『……6)조국광복을 위해 가져야 할 신념과 자세

이제 새로운 시대를 맞이하여 어떠한 자세를 갖추어야 되느냐? 조국광복을 위한 신념이 무엇보다도 더 높이 가슴속에 불타고 있어야 되겠습니다. 다시 말하면 6천년 동안 하나님이 고대하던…』

효율이, 이거 원고 만들라구. 새로운 시대의 출발과 더불어 딱 맞는 말이라구. 이 절만 하고 끝내자. (‘6)조국광복을 위해 가져야 할 신념과 자세’까지 훈독 마침)

이번 청평에서 ≪천성경≫을 받은 사람들 손 들어 봐요. 내리라구요. 받지 못한 사람들 일어서라구요. ≪천성경≫ 여기 있나?「여기에는 없습니다. 사무실에 가져오라고 얘기하면 한 시간 내로 가져옵니다.」그럼 빨리 가서 가져오라고 해. 못 받은 사람들은, 한 가정에 둘씩 줄 수 없으니까, 남편이 받았든가 아내가 받았든지 한 사람은 앉으라구.「한 가정에 한 권씩입니다.」「여기에 한 40권 될 건데요.」그럼 되겠다구.「번호 한번 해 보세요.」(번호 부름) 몇이야?「서른 넷입니다.」앉으라구.

이번에 박사학위 받은 사람들 일어서요. 몇 사람인가? 일어서라구. 번호 해 봐요. (열둘까지 번호 함) 앉아. 열둘이네. 엄마, 배지?「청평에 있는데요.」양준수가 빠졌지? 왜 빠졌나? 4월 11일 날에 빠진 사람들…. 거기는 외국이니까 한국에서보다도 외국에서 타야 된다구. 박구배!「예.」박구배 탔지?「예.」김 무슨 박사야? 일본과 미국 유 티 에스(UTS; 통일신학대학)든가 브리지포트(Bridgeport)에서 줄 거라구. 대학이 없지? 하긴 대학이 필요 없지.「그렇습니다.」「참부모님 이름으로 쓰는 거지요. 대학에서 주는 것은 총장이 추천해 가지고 결과적으로 교육부 장관이 주는 것이니까요.」

여기서 앞으로 외국에 나가 일하는 사람들은 내가 주게 되면 어느 대학이든지 대학을 통해 가지고 학위를 줄 수 있는 거예요. 둘을 받을 수 있지. 그렇게 생각하라구요. 그야말로 이것이 역사에 없는 처음이라구요. 하늘이 국가를 대표하고 세계를 대표하고…. 이번에 천주평화통일대관식을 했기 때문에 역사에 처음인 동시에 마지막일 거라구요. 선생님이 언제나 이런 상을 세계를 대해서 줄 수 있는 때가 길지 않아요. 여러분이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길어야 지금 몇 년이야? 8년 남았나, 12년까지? 8년이면 내가 몇 살 되나? 엄마, 8년 하게 되면 몇 살 돼? 엄마 나이가 몇 살 돼? 몇이 되는 거야?「칠십입니다.」칠십이 되지. 그거 다 맞는 해라구요. 이제 어머니를 중심삼고 여자들이 전부 동원돼야 돼요. 8년 동안에 여자들을 내세워야 된다구요.

 

중국에 여자 대표를 세워야 돼

 

그렇기 때문에 주로 움직일 수 있는 사람들, 훈독회도 여자들 중심삼고 해야 돼요, 남자들이 하는 것보다도. 알겠어요? 때가 그런 때예요. 여자복귀시대에 왔기 때문에 그렇다구요.

중국에도 지금…. 박금숙이 왔구만. 석준호!「모스크바에 갔습니다.」모스크바? 황엽주!「예.」황엽주야?「예.」황엽주가 저렇게 생겼던가? 왜 박금숙을 그렇게 미워했어? 왜 박금숙을 미워했나 말이야. 너희들이 선생님이 누구를 특별히 대한다고 자기들이 뒤에서 쑥덕공론을 할 수 있어? 자기가 나라의 주인도 아니잖아? 하늘의 주인도 아니잖아? 박금숙에 대해서 충고했나, 안 했나?「했습니다.」누가 하라고 그랬어? 아, 말하라구.「저에 대해서 나오는 말은 사실입니다.」물어보잖아, 사실인지? 박금숙을 왜 면박하고 그랬어?「잘하라고 격려했습니다.」

자기가 격려할 무엇이 있어? 하늘이 지금 격려를 못 하고 있어. 선생님도 격려를 못 하고 있어. 격려하려면 선생님, 부모가 아니라 너희들이 격려하면 열두 지파 120나라가 합해 가지고 나라 위에 서 가지고는 말이야, 천일국의 뜻을…. 중국이라는 나라는 천일국에도 속해 있지 않아. 불쌍한 형제들이야.

그런 오빠의 자리에 있으면 눈물과 더불어 선생님이 사랑 못 한 이상 사랑해야 할 것 아니야? 그런 형제의 사랑을 받아야 부모의 사랑을 받는데, 이건 새로 나온 사람을 부모의 자리에서 사랑한다고 해서 야단들이야. 그거 누가 특권들을 해 줬어?

1년밖에 안 되잖아? 1년 넘나? 여기 한국 온 때가 언제였어?「1년 됐습니다.」딱 1년 됐나? 1년 됐으면 비로소 이제 태어나 가지고 도와줘야 할 텐데, 이 녀석 특별히 한국을 대표하고 미국을 대표해 가지고 보냈는데…. 공산당이 죽을 사지라구요. 자기 같은 마음을 가졌으면 잡아다 죽이게 돼 있어.

위험천만한 일을 책임 지워 가지고 세워서 하고 있는데, 뭐 여자가 좋아서 선생님이 세우나? 중국에 여자 대표를 누구 세워야 될 것 아니야? 그래, 몽골에 갈 때도 딴 데 확장하지 말라고 그랬어. 그런 패가 중국에 네 단체 이상 있어야 돼요. 지하에 있는 사람이 지금도 있다구. 그거 알아? 모르지? 그 사람들이 정치, 나라 책임자 너희들을 기합을 주고 후려갈겨야 될 텐데 지하에 있어. 바깥에 있던 녀석들이 싸우고 뭐 잘났다고….

뭘 잘 했나? 죽을 사지에 있어서 그 가정을 남겨 놓아야 되겠다고 해서…. 가정적으로 남겨 놨지, 아들딸? 아들딸이 중국에 가서 살지?「예.」그 아들이 뭐? 이름이 한 자더구만.「황남희입니다.」무슨 남이야? ‘남 남(南)’ 자지?「예, ‘남 남’ 자에 ‘기쁠 희(喜)’ 자입니다.」남희! 하늘의 축복을 받아 가지고 누구든지 자기 아들을 사랑하는 마음 이상 가져야 중국을 구할 수 있어.

석준호보다도 오래 있지 않았어? 형님의 자리에서 석준호는 누구보다 고생했어. 국경을 넘나들면서 또 거기에 대한 교육할 수 있는 재료를 만들기 위해서. 석준호 왔나?「갔답니다.」「모스크바에 갔습니다.」「오늘부터 지도자회의가 있습니다.」그거 해야지, 지도자회의. 그런 전통을 가서 세워야 돼요.

여러분이 이제 나라에 가 가지고 부모님 대신으로서…. 형님이 아니라구요. 부모님 대신이에요. 부모님의 가정을 대신하고 부모 자체들의 대신자예요. 그렇기 때문에 축복가정이에요, 축복가정. 아버지가 있고 어머니, 아들딸이 있다구요. 개인적으로서 선생님과 어머니가 책임 완성해 축복받아 가지고 축복받은 그 아들딸을 길러 줘야 돼요. 3대를 길러 줘야 돼요.

 

이제부터 선생님한테 돈을 받아서는 안 돼

 

여기 맏아들이 왔구만. 맏아들이야? 딸은 있나?「예. (양준수)」시집갔어?「예.」그 색시 이름이 뭐이던가?「엄마 이름!」엄마 이름이 뭐이던가?「이보희입니다.」이보희는 자기 때문에 사는 것이 아니야. 형님의 생명을 이어받아 가지고 살고 있잖아? 그 가정을 내가 세워서 혁명을 하려고 했는데 못 했어요. 선생님이 잊을 수 없는 대표의 가정이에요. 그런 의미에서 이제부터 가정적으로 새로이 결심해야 되겠다구요.

이보희는 남편을 자기보다 훌륭하다고 생각했나, 안 했나?「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뭣이? 생각하고 있어, 생각만큼 그렇게 되어 있나, 안 되어 있나? 응?「되어 있습니다.」생각하고 있는 것이 대표한 거야? 그럴 수 있는 자리에 세워 가지고 하나의 필요한 여자를 세워 개척자로서 어디 가든지 육대주를 돌아다니면서 생활할 수 있는 모범적 가정이 내가 필요했어.

양준수도 남미에 가 가지고 눈물 많이 흘렸지? 흘렸나, 안 흘렸나? 몇 사람이야? 박구배, 또 그다음엔?김 뭐야?「김윤상!」김윤상, 또 그다음에?「조정순!」조정순, 그다음엔? 양준수가 있잖아? 네 사람이 하나되어야 돼. 누가 거기 대장이야? 돈의 전권을 맡은 사람이 양준수였어. 앞으로 남미도 하나되어야 돼요. 네 사람이 전부 다 뿔뿔이 하는 것이 아니에요.

외국을 책임진 선생님의 자금까지 수습해서 돈도 나한테 타 가는 것이 아니에요. 선생님의 아들딸의 이름을 가지고 타다 써야 돼요. 쓰는 데는 아들딸을 대신하고 가정을 대신한 돈이에요. 여러분이 쓰는데 아들딸을 위하고 가정을 위하는 것이 아니에요. 선생님의 아들딸을 대신해서, 선생님의 아들딸이 세계를 대신해서 돈이니 뭣이니 이제는 어머니하고 아들딸 셋, 넷이 하나돼서 써야 돼요. 그 위에 어머니가 있어야 돼요. 사위기대 위에 있어야 돼요.

영계에 지금 우리 아들딸 넷이 가 있어요. 거기에 맞춰 가지고, 지상에서 어머니를 중심삼고 네 아들딸이 있어 가지고 그 위에 부모님이 서야 된다구요. 그런데 선생님 가정에서 아들딸이 하나 안 되어 있어요. 이번에 박사학위를 준 것도 세 아들을 대신해서 준 거라구요. 누군가? 효진이, 현진이, 그다음엔?「국진 님!」셋이라구요. 어머니는 박사학위를 부모님 대신 주는 거예요. 사위기대! 영계도 그렇고, 지상에서도 맞춰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부터 여러분이 선생님한테 돈을 받아서는 안 돼요. 때가 그래요. 형님이라고 했어요. 선생님의 아들딸은 나이 많은 할아버지나 누구에게나, 저나라 영계에 가 있는 형님이에요. 형님 가정을 위해서 도울 수 있는 놀음을 해야 돼요.

이놈의 자식들은 지금까지 선생님의 아들딸이 타락하고 나빠져야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타락한 자기들이 목을 걸고 끈을 붙들어 가지고 구원을 받는다고 생각해 가지고 별의별 놀음을 다 했어요. 선생님이 하지 못하는 말, 선생님이 저나라에 갈 때 훈시할, 유언으로 남겨야 할 내용, 그 이상의 말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별의별 유혹의 놀음을 다 했어요.

 

땅에 정착할 시대에 여러분에게 무슨 상을 줘야 되겠느냐

 

여러분에게 이거 할 때 선생님이 그 아들딸을 대해서 줄 선물이 무엇이냐? 돈이어야 되겠어요, 무엇이어야 되겠어요? 일생 동안 선생님이 상 준 적이 언제인가? 현실이, 한번 상 탔지?「예.」몇 사람이야? 그때 몇 사람이 탔나? 선생님한테 상 탄 적이 없어?「있습니다.」몇 번이나 받았어?「다섯 번입니다.」다섯 번?

선생님 이름으로써 상 탄 사람 손 들어 봐요.「천일국 주인상….」천일국 주인상 그 전에! 몇 사람이야? 번호 해 봐요. (여섯까지 번호 함) 한 사람 더 있을 텐데.「일곱!」누구야?「황엽주입니다.」응?「해외 선교상 받았습니다.」대표로 그렇게 준 거예요. 내가 잊지를 않아요. 천일국 시대는 다른 거예요.

그래, 이번에 이건 역사적인 거예요. 여러분에게 선물 줄 것이 뭐냐? 제일 좋은 이름이에요. 박사라고 할 것이 아니라 박살이에요. 알겠어요? 천주통일 평화 왕 즉위식이에요. 명사 그대로 이제 땅에 정착할 때가 왔어요. 여러분에게 무슨 상을 줘야 되느냐 이거예요. 올라가야 돼요. 박사 위에 올라가야 돼요. 그것이 박사가 아니고 방금 뭐라고 했나?「박살!」잘못하면 박살이 벌어져요. 형님이 먼저 박살이 된다구요. 죽는다구요.

그러니 선생님 아들과 더불어 같이 전부 다…. 이번에 전부 마흔 여덟?「48명입니다.」거기에 그 전날 받은 것이 있잖아? 합해서 48명?「학위 받은 사람들이요.」이번에 준 사람 말이야.「이번에 준 사람이 48명이고요, 전에 두 사람 해서 50명입니다. 유정옥하고 김효율 박사하고요.」거기에 선생님 아들이 다 들어갔지?「선생님 아들은 세 분 빼놓고요.」세 분 빼놓고? 그럼 몇이야? 외국 사람은 일곱 사람인가?「그 사람들이 마이클 젠킨스하고 닐 살로닌….」그들은 안 들어갔나?「대통령이요.」「아, 대통령 세 사람 들어갔습니다.」그러니 몇 사람인가? 선생님 아들 세 사람!「외국에서 온 원수는 세 사람입니다. 팔라우 대통령 해서 네 사람입니다.」선생님 아들딸까지 일곱 사람이구만.「그러면 전부 55명입니다.」

55, 딱 십수, 쌍합 십수가 된 거지. 55가 쌍합 뭐인가? 무슨 날? 안시일로 정한 거예요. 안시일이 5월 5일을 중심삼고, 쌍합십승일을 중심삼고 안시일을 정한 거예요. 다 맞는 거예요. 55라고 하면 다섯 다섯이 되는 거예요.

그런 걸 생각하고 지금까지 계획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들이 ‘내가 뜻 앞에 뭘 했는데 날 안 취급하노?’ 할지 모르지만, 취급 받을 사람이 없다구요. 이제 재교육을 해야 돼요.

자기들에게 준 것이 아니고 민족과 국가와 인류 앞에 준 거예요. 인류 할 때는 영계에 가 있는 사람, 천상세계 지상세계, 개개 국가가 있지만, 현재 사는 국가가 있지만 인류 할 때는 영계에 간 그 나라 백성, 앞으로 태어날 후손들까지 3시대 백성들이 전부 다 하나된 자리에 있어서 여러분이 선생님에게 공을 세웠다고 내세운 것입니다. 모든 영계, 육계, 미래 세계 앞에 기념할 수 있는 최상의 형님의 자리에 선 거예요.

 

선생님은 복귀해야 할 3시대의 그림자 초점에서 살아왔다

 

여러분이 앞으로 나라의 책임자가 될 수 있게 되면, 국가 국가에 배치하더라도…. 로마에 분봉왕이 있었지요? 그 나라의 왕보다도 왕 중에 대표할 수 있는 분봉왕이 있었다구요. 이중이 돼요, 이중. 딱 그것과 마찬가지라구요. 이거 얼마나 무서운 것인지 몰라요.

하나님이 말할 때 ‘네가 구세주 되고 재림주 되고 참부모가 되어라.’ 할 때 나는 원치 않았어요. 그걸 내가 원해서 받겠다고 생각 안 해요. 난 원치 않았어요. 언제든지 그 제일 첫번의 그림자 자리에 서려고 그랬지.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하나님이 메시아를 중심삼고 가정적 개인으로서도, 남자가 되어서 천사장으로서도 이것이 수직의 그림자 초점, 그다음엔 아담으로서 그림자 초점, 그다음에 아담가정으로서 그림자 초점이에요. 3시대의 초점의 자리에 서서 죽든지 살든지 결판을 보겠다 이거예요. 승리하게 된다면 이 3시대가, 천사장의 자리가 해소되고, 아담의 자리가 개인이 해소되고, 아담의 가정의 자리가 해소되는 거예요. 복귀할 수 있는 탕감이 필요한 가정이 해소되는 거예요. 그렇게 살아왔어요.

그래서 상·중·하…. 아담이 그런 자리에 있다구요. 그렇잖아요? 천사장 대신 위에 서야 되고, 그다음에 타락한 인간 아담 대신 위에 서야 돼요. 안 그래요? 지금 영계의 천사장은 가정이 없어요. 천사장은 소유권이 없다구요. 대상적 개념을 허락할 수 없어요. 아담 완성한 후에 허용할 수 있지. 그렇기 때문에 그림자로 보면 되는 거예요. 선생님이 뭐냐 하면, 하나님이 1대면 2대는 천사장의 주인이에요. 타락한 천사장의 아들딸이 지상에 있어서 주인이에요. 그다음엔 가정의 주인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그림자에서 살았다 이거예요. 알겠나?「예.」

천사장이라는 비참한 가운데서 천사장세계도 탕감해 줘야 되고, 이 땅 위에 살고 있는 인간들이 천사장의 피를 받았으니 거기서…. 천사장의 피를 받았기 때문에 자기를 생각해요. 자기를 생각하는 거예요. 전부 다 개인주의가 되지 않았어요? 지상에 와 가지고 개인주의 사상을 없애려니 제일 그림자 가운데에 그림자가 됐어요.

개인주의 사상권 내에서 타위적(他爲的)인 사상을 가지고 하늘과 천사장으로부터 반대 안 받고 협조 받을 수 있는, 하나님과 천사장의 협조를 받을 수 있는 아담이 되어라 이거예요. 아담의 자리에 있어서 하나님과 천사장과 실패한 아담의 개성 완성…. 우주 주관 바라기 전에 자아주관 해야 된다구요. 그러니까 아담으로서 이 땅 위의 그 누가 갖지 못했던 그 뜻을 생각하고 누구보다도 제일 깊은 자리에, 그림자의 핵의 자리에 선 거라구요.

그래, 그 아담 자리에 와 가지고 무슨 일이 있더라도 가정을 완성해야 돼요. 선생님이 이걸 알기 때문에 가정의 둘이…. 선생님이 이혼한다는 것은 꿈에도 생각 안 했어요. 이혼하면 되겠나? 천사장 세계에 축복을 해 주고, 그래야 조상을 구하겠으니…. 그런데 여자들이 둘이 됐어요, 여자들이.

 

모자협조시대와 부자협조시대

 

야곱이 이스라엘의 출발에 있어서 하란에 가서 한 것이 뭐냐 하면, 두 여자를 찾기 위해서 14년을 지냈어요. 그다음엔 물질을 찾기 위한 기간까지 21년을 거쳤어요. 그렇게 했나, 안 했나? 라반의 가정, 한 가정이 원수예요. 그러면 오빠의 집에 가서…. 알겠어요? 누이동생이 누군가? 아브라함, 이삭인데 이삭의 아내가 누구예요?「리브가입니다.」리브가! 리브가의 오빠가 라반 아니에요? 오빠의 것을 빼앗아 와야 돼요. 모자협조! 모자협조의 전통이 거기에서 서는 거예요. 똑똑히 알라구요.

여러분이 어떻게 살아야 된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모자협조예요. 모자협조 해 가지고 아버지를 속이고 형님을 속여 가지고 축복을 빼앗아 오는 거예요. 세계를 찾아야 된다구요, 모자협조시대. 그러면 부자는? 부자는 반대했지요? 리브가를 반대하지 않았어요, 리브가를? 아버지 이삭도 반대하고, 에서도 반대했지요? 부자가 반대한 거예요. 그래, 모자협조시대, 부자협조시대가 있는 거예요.

효율이!「예.」부자협조시대가 누구를 두고 말한 거야?「2000년 11월 11일 하와이에서….」그건 발표한 것이고, 무엇을 말하는 거야?「모자협조시대가 끝나고 자녀들이 아버지로부터 직접 치리 받는 시대라고 하셨습니다.」부자협조시대는 뭐냐? 리브가가 누굴 속였나? 부자를 속였잖아, 부자? 부자를 속인 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아브라함, 이삭가정이 자리에 선 거예요. 효율이는 지금 선생님하고 아들만 하면 된다고 생각했지? 근본이 그래, 근본이.

모자지요? 야곱이 모자협조를 했지요? 그다음엔 부자협조를 해야 된다구요. 부자가 리브가를 모셔야 돼요. 그래야 될 것 아니에요? 어머니 책임을 했으니 부자가 모셔야 되잖아요? 그래야 끝나지 않아요? 그래, 가정적 책임을 해야 된다구요.

선생님의 가정은 세계적으로 하늘땅을 대신해서 야곱의 자리와 마찬가지예요. 하나님 앞에 성진이 어머니가 뭣이 돼야 돼요? 모자협조를 해야 돼요. 선생님을 중심삼고 어머니와 자식이 협조해 줘야 돼요. 그다음엔 뭘 해야 되나? 하나님하고? 그다음에 무슨 시대예요? 모자협조시대 다음에 부자협조시대인데, 가정을 찾고자 하면 가정의 기틀을 마련하는 데 있어서 선생님도 하나님과 역사적인 아담의 세 아들딸이 하나되어 가지고 부자협조를 해 가지고 어머니를 받들어야 되는 거예요. 가정을 중심삼고 해방권까지 이루어지지 않았어요.

 

모자협조를 한 다음에 아버지와 장자를 찾아야

 

모자협조시대, 야곱은 어머니가 협조 안 하면 살길이 없어요. 해와가 타락했지요? 그걸 탕감하려니 야곱이 라반의 집에 가 가지고 라반의 모든 재산을 찾아와야 돼요. 누구의 명령에 의해서? 어머니의 명령에 의해서. 알겠나? 그게 모자협조예요.

그다음에 뭐예요? 부자! 부자가 뭐냐 하면, 어머니 책임을 했으면, 모자를 찾았으면 어머니가 할 것이 아버지와 형님을 찾아야 돼요. 그 일을 해야 돼요. 야곱을 환영해 가지고 누구 것이 되느냐 하면, 라반 것이 되지 않고 아버지의 것이 되고 아들 것이 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 하나님과 하나님의 아들의 가정이 정착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것도 누가 해야 되느냐 하면, 어머니가 해야 돼요.

그래, 리브가를 중심삼고 모자협조를 해서 찾았으면 그다음에 아버지와 장자를 찾아 세워야 돼요. 그렇지요? 그러려니까 리브가의 생활이 얼마나…. 이방 나라 자기 오빠의 가정을 몽땅 빼앗아 온 거예요. 유업으로부터 몽땅 찾아다가 어디 접붙여야 되느냐? 아브라함의 하나님, 이삭의 하나님, 야곱의 하나님이지요? 역사시대에 아담, 노아, 아브라함의 3대에 갖다 접붙이는 거예요.

그건 아들딸을 중심삼고 지상에서도 아담이 1대라면 아담 1대에 형제를 하나 만들어야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 야곱을 중심삼고 형님을 복귀해야 돼요. 이런 원칙에 의해서 둘째 어머니 라헬이 낳은 맏아들이 요셉이에요. 요셉이 애급에 들어갔는데 애급 나라를 찾기 위해 들어간 거예요. 양자의 입장에서, ―죽음을 당할 수 있는 양자의 입장이에요. 양자권이에요.― 바로의 딸을 통해 가지고 바로 왕궁의 계대를 이을 수 있는 왕자로서 키운 거예요. 그랬나, 안 그랬나?

그렇기 때문에 요셉이 애급의 총리대신이었을 때 야곱의 아들딸만 데려올 것이 아니고, 가정을 데려와야 될 것 아니에요? 그래요, 안 그래요? 조상들을 데리고 와야 돼요. 조상들과 영계의 천사장들을 데려와야 되는 거예요. 갈라져 있는 것이거든. 에서와 야곱이 갈라진 거예요. 리브가와 오빠 라반이 갈라진 거예요.

어머니 책임에 있어서 아버지를 속여 가지고 라반에게 가 가지고 두 여인, 두 세계, 타락한 여인과 복귀한 여인의 두 여인을 중심삼은 천사장 복귀예요. 라반이 천사장이에요. 타락한 코스 그냥 그대로 야곱을 없애 버리려고 한 거예요.

그걸 찾아올 때, 최후에 돌아올 때 라반이 찾아와 가지고 ‘너희들이 돌아가면서 세상에 딸 둘을 빼앗아 찾아가고, 우리 가정에서 섬기는 우상을 왜 가져가느냐?’ 했어요.「우상을 말 안장에….」아, 글쎄, 그걸 가져가는데 라반이 와 가지고 ‘너희들이 그것까지 왜 훔쳐 가느냐?’ 이거예요. 라반이 섬기는 사탄까지도 점령해 가지고 오는 거라구요. 라반이 그럴 필요 없이 잘 보냈으면 축복을 받는 거예요. 끝까지 이스라엘 가정을 찾아가는 데 있어서 물고늘어지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다 떠나라고 허락했던 두 딸과 모든 재물과 있는 것을…. 21년 동안 재물도 그렇지 않아요? 빼앗기 위해서 양 떼도 얼룩덜룩하게 해 가지고, 낳는 것은 전부 표시해 가지고 야곱의 물건이 되게 한 거예요. 그건 오색인종을 말한 거예요.

이래 가지고 재물도 다 하늘이 사랑할 수 있는 물건, 라반에게 있는 숫것 같은 양보다도 얼룩덜룩하더라도 본래 자기 것이 아니었던 그것을 가질 수 없는 하나님은 딱 복귀해 가지고 얼룩덜룩한 민족이라도, 핏줄이 혼합된 민족을 사랑해야 되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오빠의 소원…. 오빠가 뭐예요? 천사장 아니에요? 그래요, 안 그래요? 딱 그와 같은 입장에서 오빠가 갖고 있는 모든 것을…. 야곱이 찾는 것이 뭐예요? 라헬을 찾자고 했어요. 그렇지요? 라반은 뭐냐? 몽땅 거짓말해 가지고, 자기는 라헬인 줄 알고 신방에 들어가 깨어 보니 레아였어요. 기가 차지. 속았어요. 그건 탕감복귀하기 위해서예요. 거짓 사랑의 자리에 세운 아내보다도 라헬을 찾기 위해서 7년을 더 해서 14년을 지냈어요.

 

가정을 찾기 위해서 해와를 찾는 놀음을 해야

 

그래서 선생님도 해방 후 14년 걸려 가지고 두 번째 여인으로 모신 것이 어머니예요. 1945년에서 1960년도니까 그렇지요? 딱 그 격이에요. 그것이 뭐 지나가는 손님이 아니에요. 핏줄을 중심삼은 형제지간에 원수 됐던 이 환경을 수습하기 위해서 이삭의 아내 리브가는 뭘 했나? 맏아들을 속이고 아버지를 속였어요. 해와가 하나님을 속이고 아담을 속인 거예요. 아담 아니에요, 아담?「예.」

가정의 아담이 돼야 되고, 아담의 상대가 해와가 돼야 될 텐데 상대를 찾기 위해서는 사탄세계의 그림자예요. 천사장 중에 천사장의 수고, 아담의 아들딸을 중심삼고, 가정을 중심삼고 이 모든 전부가 그림자 중에 그림자예요. 천사장을 중심삼고 그 위에 아담이 서야 되고, 아담이 그 위에 가정을 세워야 하는데, 가정을 찾기 위해서 남자를 세웠지만 아내가 없어요. 해와가 없으니 세계를 거쳐가면서 해와를 찾는 놀음을 했어요. 그래, 세계의 반대를 받으면서 어머니를 찾았어요. 그런가, 안 그런가?

할머니도 남편이 있어요. 어머니도 남편이 있어요. 자기 아내도 세상적으로 좋아하던 이런 별의별 데이트하고 상대이념을 가진 그런 사람들은 결혼해 가지고 사는 거예요. 천사장은 ‘전의 일은 묻지 말라. 덮어놓고 살자.’ 그거예요.

그것이, 그렇게 약속했던 그 사실이 드러나거든 뒤집어져요. 못 살아요. 쫓아내야 되는 거예요. 불가피적으로 끝날에는 여자들은 두 남자를 대해야 되는 거예요. 자기 남편이라고 하던 남편하고, 그건 가짜 남편이니까 진짜 남편을 찾아가야 되기 때문에 기독교라는 것은 종교의 형님이에요. 종교 중에 맏딸의 자리에 있기 때문에 기독교는 신부 종교예요, 신부 종교.

맏딸만 되겠나? 종교 가운데는 4대 종교, 7대 종교까지 거쳐야 돼요. 8단계를 거쳐야 돼요. 여러분, 이란이나 이라크에 있어서 구약시대 되기 전에 종교가 있었어요. 조로아스터교라든가 구약성경의 어머니 되는 종교들이 있었어요. 성경역사에 구약 역사의 조상의 전통으로 이어져 지키는 것이 구약시대 앞에 있던 종교가 있어요. 조로아스터 종교라구요. 거기에서 갈라져 가지고 하나님이 빼 가지고 분석시킨 것이 뭐냐 하면 성경이에요.

모든 물건 전체, 벌레 하나, 개미 한 마리라도 제단에 와서 지나가면 안 되게 되어 있어요. 법궤가 있는 데는 개미새끼가 넘어가도 안 돼요. 개구리가 밟고 모기가 있어 가지고 법궤를 지나다니면 안 된다는 거예요. 사람들이 그래서 지성소에 들어가자마자 즉살 맞아 죽었지요? 법궤 가운데 지성소에는 거미 한 마리, 더럽혀진 타락한 세계는 일체 나타나지 못하게 한 거라구요.

지성소의 법궤에 뭐가 들어가 있어요? 두 석판이 있어요. 아론의 싹 난 지팡이, 모세 앞에 제사장 것이에요. 모세의 갈길을 지시하는 거예요. 그다음에 만나가 들어가 있어요. 광야시대에 전체가 아론 제사장을 중심삼고 만나를 중심삼고 하나될 때 여기서 문제가 됐어요. 모세와 제사장이 하나 안 됐고, 제사장과 만나를 먹는 것이 하나 안 돼 가지고, 옛날 애급으로 돌아가자 한 거예요. 라반의 집에서 살던 것을 동경하는 것와 마찬가지예요.

야곱이 두 여편네를 얻고 만물을 얻고 우상까지 가졌으면 거기서 살겠다고 해서 라반을 감동시켜 가지고 사탄을 굴복시킨 거예요. 굴복시키는 데는 자기 일족을 중심삼고 야곱이 몇 년 만에 나왔어요?「21년 만에 나왔습니다.」21년 만에 나와서는 2천년을 탕감해야 돼요. 고향 나라까지 찾아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 어머니로부터 축복을 받기 위해 돌아가야 돼요. 모자협조를 해서 다 찾아 가지고, 하나님과 하나님의 아들 근본을 다 찾아 가지고, 어머니를 찾고 아담을 찾고 하나님을 찾으니까, 여기서 아담이 하나님과 하나되기 위한 부자협조시대에 와 가지고는 어머니 될 수 있는 아담의 상대를 맞아 정착하는 순간이에요.

이것이 아담가정의 가인이 아벨을 죽임으로 셋을 세워 가지고 끝자리에 들어와서 최후에 둘 다 해방시켜 가지고 하는 이 식이 천주평화 뭐라고? 천주통일 평화의 왕 즉위식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가인세계가, 죽이던 가인 그것이 동족이에요. 사방에 몽골반점 같은 것이 아프리카나 어디 사람들이 사는 데는 안 간 데가 없어요.

 

아담의 아들딸 3대 앞에 자기의 있는 모든 것을 바쳐야

 

어드래? 남극에는 몽골반점족속이 있었겠나, 없었겠나? 있었을 것인데 있다 할 수 없어요. 박구배가 그 놀음을 하라는 거야. 거기의 왕이 되라고 그랬지? 그랬나, 안 그랬나?「…….」물으면 똑똑히 대답하라구, 깨끗이.「그랬습니다.」

보따리 다 집어던지고 옷 입은 것까지 벗더라도 부끄러움이 없이 그러지 않을 수 없다 할 수 있게끔 돼야 된다구요. 눈이 집보다 높게 된다면 쇠줄을 걸어 가지고, 맨 처음에 밧줄만 가지고 거기의 무엇이든지 서로 잡아당겼다가 올려 했다가 옆으로 했다, 사방으로 이래 가지고 구멍을 뚫어서 눈구멍으로 다녀야 된다는 말을 했나, 안 했나?「했습니다.」그래, 그 세계의 왕 되겠다고 생각해? 안 되면 굴 구멍을 파라고 그랬지? 그랬나, 안 그랬나?「그랬습니다.」뭘 하려고? 몽골리언 핏줄이 여기까지 와 가지고 희생했다는 거예요. 누구 이름으로? 박구배 이름으로?

박구배는 통일교회에서 도적놈이에요. 42억을 파탄시키고 부산 냉동회사 배 선단을 만들었지? 열 여섯 척이었지, 그때? 열 일곱 척이던가? 선단이 몇 척이야?「열 여섯 척입니다.」열 여섯 척이지. 그래 가지고 자기가 원하는 것을 다 바다에 내가 준비해 줬어요. 그런데 팔아먹는 것도 자기 마음대로 팔아먹었어요. 박 사탄이에요.

이 사람을 중심삼고 남미에 가 가지고…. 임자가 ‘선생님, 왜 땅을 자꾸 삽니까? 왜 삽니까?’ 몇 번 물었어? 땅을 사면 모른 척하고 있지, 자기가 감독해. 사탄이야. 그래 가지고 세상에 모든 것은 내가 앞서겠다고 해 가지고, 필요한 것은 도서관에서 공부해 가지고 매개할 수 있는 사탄 대장으로서 볼 때…. 여기에 보게 되면 그런 의미에서 박사 학위를 줬어.

효율이!「예.」진짜 잡동사니 박사라고 그랬지? 아, 물어보잖아?「예.」자기 입으로 그런 얘기 했어, 안 했어? (웃음) 박사 학위 줄 때 며칠 전에 했어. 자기가 한 일도 잊어버리지. 박사 학위를 주는데, 남극의 그림자 가운데 그림자 중에 그림자예요.

소생·장성·완성에서 완성 자리가 없으니 그것이 천사장의 그림자 자리에, 아담이 지금까지 자리 못 잡던 것이 아담의 개인완성을 한 선생님을 중심삼고 하나되어야 돼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해야 돼요. 그래, 선생님을 절대신앙 했나? 절대사랑 했나?

요전엔 돈을 대 주겠다고 해도 돈을 안 받겠다고 도망가려고 해요. 면목이 없지. 응?「예.」자연굴복이에요, 자연굴복. 자기가 돈이 필요한 것을 내가 알아요. 미리 다 이렇게 주선해 가지고 이때까지 길러 와서 박사 학위를 줬으면 또 계속해야 되겠나, 그만둬야 되겠나? 아, 물어보잖아?「계속해야 합니다.」아니, 내가 돈 대주길 계속해야 되겠나 말이야.

이제는 탕감도 자기에게 있는 모든 것을 바쳐야 될 것 아니야? 나한테 바치는 것이 아니야. 아담의 아들딸, 3대 앞에 바쳐야 할 책임이 있다구요. 하나님께도 바쳐야 되고, 참부모에게 바쳐야 되고, 참부모의 아들딸에게 바쳐야 된다는 거예요. 박씨가 그런 놀음을 해야 돼요, 박씨가.

박씨! 박동하. 박동하가 누구던가? 박씨예요. 박동하, 그다음엔 박상권, 그다음엔?「박중현!」박중현, 그다음엔?「박금숙!」여자 그만두고 남자 말이야.「박노희!」박노희, 그다음엔? 박구배!「박상돈!」박상돈이 그 녀석 잡아다가, 곽 회장, 그놈 자식을 잡아다가….

청평에 산 땅을 팔아도 먹고 전부 짜 가지고 합작해 가지고 선생님 재산을 전부 다 없애 버렸어요. 요전에 불러 가지고 찾으라고 했는데, 그 녀석은 나타나지 않고 누군가? 제주도 색시가 누구던가? 안창성의 아들이 누구? 안?「안진선!」안진선의 처가 전라도 사람이야, 제주도 사람이야?「최예정이요?」최예정의 아들 말이야. 아들의 처가 누구야? 제주도 아니야? 박상돈의 아들딸이야, 박상돈.「최주원 씨 아들이에요.」최주원! 전부 다 도망 나왔어요. 딱 그래요.

제주도가 뭐예요? 바다 건너가는 섬, 제주도! 제주가 뭐예요? 건너간 곳의 왕초가 되는 거예요. 거기 갖다가 붙여야 된다구요, 박상돈이. 제주 땅도 산 것이 많은데 잃어버린 거라구요. 다 문제가 되어 있어, 박씨가.

뭣이?「김 원장이 많이 샀잖아요, 제주도 땅?」김 원장이 뭐?「제주도에 땅 많이 샀잖아요?」제주도 땅? 제주도 땅을 많이 샀나? 김 원장이 많이 샀나? 내가 많이 샀지. 그래, 박씨들이 문제예요. 박씨 할머니가 잘못해 가지고 그렇지 않았으면….

 

어머니를 찾기 위한 시대

 

박씨 할머니가 누구냐 하면, 여기 화신 백화점의 누구?「박흥식!」박흥식의 장모예요. 그 맏딸이 박흥식의 여편네예요. 그걸 찾아와야 돼요. 하나님도 어떻게 그거 다 만나게 했는지 잘도 만났어요.

그걸 해 가지고 대신한 것이 최씨예요, 최씨. 최 누구?「성모!」최순영의 아버지가 누구?「최성모!」최성모가 득삼 씨의 남편이에요. 그 가정에서 어머니, 세 딸하고 아들 하나를 찾은 거예요, 순광이. 딱 그래요, 사위기대. 선생님의 가정과 딱 반대라구요. 아들 중심삼고 세 여자, 선생님은 남자 셋을 중심삼고 딸 하나를 잃었어요. 그 집에서 탕감복귀!

그렇게 역사적 시대의 탕감이 주먹구구식이 아니에요. 모자협조가 무엇이고 부자협조가 무엇인지, 효율이, 부자협조도 잘 몰랐지?「그렇게 깊게는 몰랐습니다.」몰랐으면 몰랐지 깊게는 뭐야? 깊이 몰랐으면 모르는 거지.「몰랐습니다.」그래. 그러니 출발할 때 다 가르쳐 줘야 돼요. 이제는 가르쳐 줄 것이 없어요.

선생님이 어머니를 찾기 위해서…. 할머니 어머니 시대가 구약시대예요. 그다음에 어머니 잃어버린 걸 찾는 것이 신약시대예요. 팔십 이상, 그래서 육십 이상, 그다음에는 사십에서 오십, 육십까지, 40년 지내 가지고 이 모든 걸 찾아야 된다구요, 40년 동안에. 그래 가지고 팔십 이상 그다음에는 육십 이상, 사십 이상, 이십 이상…. 여기에 가야만 어머니를 찾을 수 있는 자리가 연결돼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에는 세 할머니가 있었고, 중년 패들이 있었고, 어머니를 중심삼고도 한 번에 안 돼요. 4수를 채워야 돼요. 열두 살까지도, 20세까지 여자는 전부 다 선생님을 사모하게 돼 있어요. 그런 역사가 없게 되면 주인이 될 수 없어요. 잃어버렸으니 주인을 찾을 길이 없어요. 통일교회가 전부 다 어머니를 축복해 가지고 어머니를 3년 동안 외박살이 시킨 것과 마찬가지예요.

 

통운회사와 관련된 문제

 

또 어머니를 3년 동안 모셨던 사람이 누구냐 하면 김인철 씨예요. 김인철이 영계 가기가 힘들었지? 몇 년 동안 누워 살았나?「한 4년 됩니다.」그렇지. 3년 이상 고생한 거예요. 부모님을 잘못 모셨어요, 어머니를. 어머니가 산후병이 난 것이 그 집에서 찬방에서 지내 가지고 그렇다구요. 자기 집 안방에 부모를 모셔야 할 텐데 곁방에 모시고 이렇게 살았다구요. 그렇다고 선생님이 그런 말을 할 수 없어요. 자기가 원해서 해야지요.

그때 어느 지방의 통운회사 사장이 되어 있었어요. 한국의 통운회사를 내가 감아쥐기 위해서 문제가 지금 돼 있어요. 그것이 중국과 일본의 길을 갖고 있다구요. 그거 알아요? 이야기를 안 하누만. 그건 기성교회 때문에, 기성교회 녀석들이 사기를 했어요. 틀림없이 곽 회장이, 우리가 써낸 그것으로써 끝날 것인데, 자기가 가중 맡아 가지고 3배 불려 가지고 통일교회를 깔아뭉개고 짐을 지워 가지고 이래 놓고 자기들 소유권으로 하려고 했지만, 잘 몰랐어요. 기성교회의 생사권이 달려 있다는 거라구요.

통운회사가 중국과 한국과 일본, 세 나라를 커버하던 통운회사예요. 그걸 잡아 쥘 수 있는 건데…. 그랬으면 우리가 하던 비준에 전부 떨어지게 되어 있던 거예요.

이래 가지고 통일교회가 자기 이름과 합해 가지고 아무리 많이 하더라도…. 통일교회란 것은 제일 안 되겠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3배의 가치를 붙여 가지고 자기 이름에 떨어졌지만 자기 것이 아니에요. 통일교회 3분의 1을 대 가지고 될 것인데 다 망쳐 놨어요. 백억이란 현찰을 냈던 것이 물려 가지고 지금 공중에 떴어요. 기성교회가 몰살당하는 거예요.

그걸 내가 잊어버려야 되겠다 하는 거예요. 곽 회장보고 절대 두 곳에 빨리 재판하라고 걸어 놓았으면 말이에요…. 주인 돼야 할 것이 본래가 우리인데도 불구하고 자기들이 사기 쳐 가지고 다 망쳐 놨으니 국가 재판만 하면, 민사소송 10년, 20년 걸려 가지고 최후에는 우리 통일교회 결재로 해서 회사 문제가 해결된다 봐 가지고 넣었는데, 여영수인지 곽정환의 말 듣고 고소를 해서 지금 저렇게 됐어요.

곽 회장은 ‘아이고, 못 찾을 것 같습니다.’ 하는데 못 찾긴 왜 못 찾아? 내가 미국에 가 가지고 미국 변호사들을 거꾸로 쥐어 가지고…. 내가 5백 번 이상 재판을 한 사람이에요. 지지 않았어요. 법적인 모든 대응하는 그 처리 방법을 누구보다 잘 아는 사람이에요.

박금숙!「예.」자기가 변호사인데 선생님이 변호사 같은 생각을 하는 것을 보고 ‘선생님은 어떻게 다 아나?’ 하지? 그런 것을 보면 이상하지?「아닙니다.」아니, 그거 어떻게 아나 생각하잖아? 미국에 가 가지고 재판을 5백 번 이상 한 사람이에요.

(신준 님이 나오자) (웃음) 할아버지야, 할아버지. (신준 님을 어르심) 발을 좋아하는 거예요. 야야, 노래하자! (‘곰 세 마리’ 노래)

내가 아들딸을 사랑하지 못한 것을 얘에게 정성을 모아요. 큰아들, 작은아들, 아들딸 다 있지만 마지막 아들딸을 붙들고 있어요. 맨 꽁지 낳은 아들…. 형진이 아들 가운데는 이름을 짓고 보니 그렇게 됐어요. 이름이 신팔이, 신만이, 그다음엔 신궁이에요. 팔만궁! 팔만궁인데 ‘궐’까지 쓰게 되면 통일교회가 진짜 합해 가지고 이름을 지었다는 말 듣겠기 때문에 ‘준걸 준(俊)’ 자예요. 그래서 팔만궁궐, 준이 되니까 궐이 들어가잖아?

얘가 전체 아들딸 열 셋이 되지만, 이 애를 대표적으로 사랑하게 돼요. 어떻게 할아버지를 좋아하는지, 자다가도 할아버지가 가서 깨우더라도 좋아하고 다리를 흔들고 야단이에요.

그래, 한번 짝짝해라. 짝짝짝, 짝짝짝! 환영합니다, 환영합니다, 환영합니다, 짝짝짝! 해 봐요. 환영합니다, 짝짝짝~. (신준 님을 어르심. 웃음) 이상하게 생각해요. 여기에 뭐냐 하면, 꺼먼 사람, 노란 사람, 별의별 사람이 있으니 이상하니까 할아버지 관심이 없어질까 봐 그런데, 이제 같은 경우는 여러분이 있더라도 할아버지가 나올 때는 좋아하는 거라구요.

환영합니다, 해 봐요.「환영합니다!」(박수) 여기 이번에 갈 때는 신궁이도 둬두고 가라고 했지?「예.」신궁이 어머니가 좋아할 것이고, 그러면 신준이는 아버님을 좋아하니까 딱 맞지. 공부 잘 하라구.「예.」알겠나? 부처끼리 하나되어야 돼. 알겠나?「예.」남편에게 매일 아침 저녁으로 전화하고 감시해야 돼, 남자 감시. 남자 감시를 하게 되면 우리 그 아들도 여자에게 관심이 있으면…. 지금 하버드에 다니면서 머리를 빡빡 깎고 중과 같이 하고 다닌다구요.

중 하게 되면 차이니스(Chines), 미국 사람들이 동양 사람들을 보면 차이니스라고 그래요, 차이니스. 그러니까 싫어하거든. 그러니까 중같이 차리고 다녀요. 여자가 따라 붙으니까. 공부도 잘하고, 운동 못 하는 것이 없거든. 그러니까 어디 가면 달라붙는 여자들이 요사스러운 거예요. 그러니까 그걸 피하기 위해서 그런 거예요.

 

화동회와 강현실 회장 간증

 

미국 여자들은 ‘헤이!’ 하면 같이 가자고 벌써 쓱 옆구리 끼는 건 보통이라구요. 그거 알아요? 또 만나면 키스하는 것이 보통이고. 여기 하라고 하는데 점점 가까워 와요, 맨 처음엔 여기 하다가, 여기 하다가, 여기 하다가, 해 놓고 왔다 갔다 이러면서 키스하는 거예요. 미국 여자들이 남자들을 홀리는 데는 대표적이에요.

그래서 춤 같은 것도 여자들이 코치하는 거예요. 여자들이 코치하는 게 많지, 남자들보다. 남자는 춤 출 줄 아나? 김병우, 춤 배웠어? 배웠나, 안 배웠나?「배우다 말았습니다.」(웃음) 조금만 배워도 배운 거지, 이놈의 자식아! (웃음) 박정해!「예.」너도 춤 배웠지?「조금 배웠습니다.」너희 둘이 나오라구. (웃음)

해 보라구, 박자 4분의 3박자를 맞추고. 둘이 해 봐요, 정식으로. 서양 춤추는 것 해 보라구. 자, 누가 하겠나, 노래?「배우다 말아서 잘 못 하겠습니다.」못 하더라도 아무것도 모르니까 시늉이라도 상징적으로 보여 줘야 될 것 아니야, 형상 실체까지? 남자가 더 배웠을 텐데 남자가 코치해 주라구.「노래 불러 주세요.」

노래는 무슨 노래? 적당한 노래가 있잖아?「찬찬찬!」「왈츠!」「차차차!」그래, 차차차! 비행기 타기 전에 차 타자, 차차차! 비행기 타기 전에, 헬리콥터 타기 전에 차 타면 되는 거야. 차차차 해 봐, 차차차! 3박자, 4박자 맞춰 해 봐요.

해 봐, 쌍것들! 시간 없다구.「4분의 3박자면 돼요?」「예. 서양 춤이 아시다시피 이렇게 남자 여자 이래 가지고 하니까 외국에서 안 할 수는 없고, 저희들은 떨어져서 추는 그런 것만 좀 배웠습니다.」아, 떨어지든 붙어서든 마음대로 해 보라구. (웃음) 아, 떨어졌던 걸 당기면 붙지 별수 없잖아?「정말 조금 배운 거 다 잊어버렸습니다.」이놈의 자식들, 하라면 하지….「노래를 한 곡 부르겠습니다.」

어디 갔노? 문상희 안 왔어?「안 왔어요.」춤 잘 추던데. 여기 앉았구만. 박금숙! 박자 불러서 해 주라구요. 삼사 박자면 될 거야. (박금숙 회장이 중국 노래) 그건 양손 잡고 해야지.「춤이란 것이 세상에서 좋지 않은 것이기 때문에 저희가 배우다가 말았습니다. (김병우)」서양 사람들을 교육하려면, 그게 틀렸다는 걸 교육하려면 전부 다 알아야, 설명해야 틀렸다고 교육을 하지. 아니야, 손 잡고! (박금숙 회장 노래) 여자들 박자 맞춰 주는 건 왜 안 해? 자!「계속해야 됩니다.」계속! (박금숙 회장 노래) 춤추는데, 박자 맞추고 몸이 가벼운 건 많이 춤추고 다 배운 녀석들이야. (웃음) 안 하고 있을 뿐이지.「너무 잘 춰요.」자, 그만 했으면 이제 됐다구요. (박수)

우리 예배 볼 때 ‘예배 보자.’ 하는 건 남자가 여자 배때기를 보자는 것이고, 여자는 ‘남자 배때기 보자. 애 배 보자!’ 그렇게 답변하면서 배때기 보는 놀음을 하자! 그게 얼마나 부끄러운 놀음이에요? 안 그래요? 애 배 보자, 네 배 보자, 그 말이에요. 네 배 보자! 남자는 ‘여편네 배때기 보자!’ 여자는 ‘남자 배때기 보자!’ 이거예요. 그게 예배 아니에요, 애 배?

우리 신준이가 요렇게 아주 좋아서 어떻게 노나 보고 더 놀아 주기를 바라는데 안 바라네. 어디 갔어? 누가 노래 잘하나?「한순자!」한순자 말고 또 있잖아? 한순자는 한스럽게 타락한 아들이다! (웃음) 한순녀라고 했으면 좋을 텐데 한순자라고 했어. 이상하지. 일본 나라는 해와국가니 말이에요, 아들 아들 해서 꼬꼬꼬꼬…. 뭘 하겠나? ‘양산도’ 어저께 하다가 말았지. 그 노래를 하려면 길던데 해 봐라. (한순자 씨 노래)

우리 교회 중국 여자 한번 노래시켜 보자! 진짜 중국 여자 일어서 봐. 너는 진짜 한국 사람 아니야? 중국 여자 노래 한번 진짜 해 보자구. 너도 조선족이야?「예, 그렇습니다, 아버님.」진짜 아니구나. 박금숙하고 비슷하네. 이름이 뭐야? 성이 뭐야?「채옥란입니다.」채옥란!「‘구슬 옥(玉)’ 자, ‘난초 난(蘭)’ 자요.」그럼 중국 쪽이 아니지. 한국 쪽이지. 그래, 해 봐.「예. 중국 노래 한 곡 불러 드리겠습니다.」

이 사람은 선문대학 중국어학과 과장 하던 사람인데, 선교 나가 가지고 판타날에…. 그 신랑이 여기 있구만. 내가 어저께 빌딩을 사라고 돈을 줬더랬어요. 그래서 외국 사람들이 한국에 제일 문제 되는 나라, 그다음에 젊은 사람들이 문제 되는 곳, 교회가 없어 가지고 문제 되는 곳…. (신준 님이 소리를 지르자) 왜 이렇게 잡고 있어? 코 나왔어?

자, 노래해. (중국 노래하는 중에) 할머니 간 데가 어디냐? (웃음) (박수)「앙코르!」앙코르야, 앙코르. 한국 노래 한번 해 봐라.「아빠, ‘허공’ 같이 할까요?」그래, ‘허공’ 해 봐라. 야, 아빠가 어디 있니? 아빠! 아빠 찾느라 죽게 됐다, 야. (웃음)「아빠 빨리요.」빨리 오래, 빨리. (부부가 ‘허공’ 노래) (박수)

‘허공’은 내가 자기한테 넘겨줬는데, 진짜 ‘허공’ 불러 봐.「‘허공’ 제가 다시 한 번 더 부르겠습니다. (황선조)」(박수)

김효율!「예.」색시 이름이 뭐이? 후려갈겨야? 필립스, 스탠드 업(stand up; 일어나)! 남편 일어나야지. 남편은 미국 노래 하고, 여자는 한국 노래, 그렇게 해야 될 것 아니야? 빨리 일어나! 본래 이 여자가 노래해서 돈벌이를 하던 여자라구요. (필립스 노래) (환호와 박수) 앙코르! 이제 영어 노래 하나 하라구. (노래 계속)

자, 효율이, 도와주라구. 숨도 쉬지 못하고, 둘이 이불 아래서 색시에게 가르쳐 주던 노래나 하지.「심심산골….」심심산골…. 효율이도 해야지. (‘행복의 샘터’ 노래) 같이 하라구. 2절, 2절, 효율이! 우리 필립스가 노래를 잘 한다구. 잘 했어. (박수)

그다음엔 우리 강현실이 왔는데 연설 한마디하고 가야지. (웃음) 박수해라, 박수. (박수) 청평에서 시키려고 했더니 청평에서 못 시켰으니 여기서 시키니까 하고 싶은 얘기 한번 해 봐요. ‘김삿갓’ 한번 하고 하지, 아예. ‘김삿갓’이 우리 통일교회 노래예요. 그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오늘은 인사 좀 정중하게 드립니다. 갑자기 무슨 말씀을 드려야 될지….」죽장에!「‘죽장에’ 노래만 해요?」그럼 노래부터 하는 거지.「아, 노래 먼저 하고요?」(강현실 회장 노래)

「한 말씀만 드리겠습니다.」지금 몇 살인가?「일흔 아홉입니다.」내가 나이 많았구만.「아버님보다 7년 아래예요.」내가 업고 다니고 다 그럴 나이네. (강현실 회장 간증 겸 보고)

「……어디 가든지 우리 참부모님을 증거하는 데는 다른 사람들이 증거하지 못했던 그런 내용이 있으니까 이것을 자랑하고 부모님 증거하는 것을 내 천직으로 알고 또 앞으로 많이 해야 되겠다는 그런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생각보다도 그렇게 하겠습니다 해야만 아버님께서 좋아하실 것 같아서 하겠습니다.」 나 좋아하지 않아. (웃음) 죽지 않고 오래 사는 걸 좋아해. 일 안 해도 괜찮아. 「뭐라 그러셨어요?」 「일 안 해도 죽지 말고 오래 사시기만 해도 된다고요.」 「예.」

 

망하려고 해서 다 털어 주면 그 이상 생기니까 망할 수 없어

 

할아버지 품에서 잤어요. 나는 할아버지 품에 몇 번 안겨 본 적이 없는데, 이 아이는 내가 참 귀엽게 생각해요. 할아버지 품에서 안 떠나겠다고 말이에요, 밤 열두 시가 됐는데 할아버지만 있으면 안 가면 좋겠는데 억지로 데려가려니 섭섭해 가지고 이러고 떠나고, 더 있고 싶은데 그런 걸 보면 ‘아이고, 세상이 자유롭지 못하구만!’ 그래요. 내가 사람을, 식구들을 그렇게 그리워하고 그랬는데 얘가 딱 그래요. ‘할아버지 대해서 옛날에 하던 걸 대신, 내가 한 대신 갚아 주는구만.’ 이렇게 생각한다구요.

그러니까 언제나 어디 가나 같이 다니는 생각이 나요. 어떤 때는 놀던 것도 보이고 말이에요, 뭘 하나 하면 놀던 것도 보이고 그래요. 그래, 와 보면 그렇게 놀아요. ‘역사가 지나가도 우리 갈 미래의 길을 세워 가는 사람들은 지금 현재 죽는 것이 없고, 언제나 살아서 보태면서 가는구나.’ 이럴 때 점점 정이 더 깊어 가요. 정이 참 뭣인지, 생각도 안 할 때 문득 생각나고 다 그래요. 먹다가도 좋은 것이 있으면, 고구마 같은 걸 손에 집을 때 손으로 받으면서 할아버지 손이 떠나게 되면 붙들고 또 달라고 하는 걸 보면 말이에요…. 그래야 주는 사람도 더 주고 싶은 거예요.

그래, ‘간절한 심정이 붙어 다니고 더해 가는 데는 하나님도 할 수 없이 나와 같은, 나 이상의 하나님이니까 그와 같은 사람을 찾아서 도와줄 것이 틀림없구나.’ 생각하면 말이에요, 뭐 없다고 해서…. 내가 돈 한 푼 지갑에 없어요. 어저께 다 털어 줬어요, 박금숙까지. 있으면 다 주고 싶어서 주면 또 생겨요. 그거 참 이상하지.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망할 수 없다! 망하려고 해서 다 털어 주면 말이에요, 그 이상 또 생기니까 망할 수 없지.

 

애급을 중심삼고 섭리의 종결을 지을 수 있었던 뜻이 있었다

 

야, 신준아, 미안하다. 할아버지 품에서 한잠 잤구나. 자, 이제 엄마 품에 가서…. 할아버지 또 일을 해야지. 아까 무슨 이야기를 하다가 그쳤나? 모자협조 이야기하고 부자협조 이야기했는데, 가정을 두고 하는 말이에요, 부자협조 이래 가지고. 누가 부자협조 하게 만드느냐 하면 어머니예요, 어머니.

리브가? 리브가라고 그랬나? 이삭의 부인 리브가예요. 이삭 할 때는 새싹, 한국말로 해서 아브라함, 이삭…. 추수할 때 이삭 할 때는 말이에요, 조 알지요? 조에는 수만 알이 붙었어요, 한 이삭에 말이에요. 야, 제일 새끼를 많이 치는 것이 조다 이거예요. 좋은 영양 식품이라구요. 중국에 조가 많지? 조가 뭔지 알아?「예. (박금숙)」제일 조그만 거예요, 좁쌀. 중국 좁쌀은 좀 크더라구요. 좁쌀은 영양 식품이에요. 많은 배아가 있어 가지고 그게 영양식이라구요. 작은 것이 영양식이에요.

그걸 생각하게 되면, 야곱이 에서와 형제지간인데 아기 때부터 그렇지 않았어요? 기도가 말이에요. 요셉도 그랬지요? 열 한 형제들 앞에 열 한 별이 자기한테 절을 하고 자기가 거둔 곡식 단에 열한 형제가 절을 하는 꿈을 꾸고 말이에요. 꿈을 해석해 가지고 애급의 총리대신이 되어서 흉년이 21년 동안 든 데 있어서 고향 되는 이스라엘 나라에도 흉년이 들었기 때문에 흉년 든 그 지역에서 풍년 든 애급에 곡식을 사러 가던 역사가 성경의 중요한 역사예요.

주변은 흉년이 드는데 그 나라만이 복을 받아 가지고 풍년이 들었겠노? 애급을 중심삼고 섭리의 종결을 지을 수 있는 이런 섭리의 뜻이 있었다는 걸 몰라요. 본래 가나안 복귀가 필요 없는 거예요. 야곱의 열두 아들이 있었지만, 에서도 아들딸이 있었을 것 아니에요? 그렇지요? 에서가정까지, 아버지인 이삭을 데려갔으면 야곱이 아버지를 데려온 것도 기쁘지만 아버지 어머니가 있는 데 에서는 가고 싶었겠나, 안 가고 싶었겠나?「가고 싶었겠습니다.」가고 싶었다는 거예요. 두 형제가 그리워 가지고, 두 형제가 있는 곳이 이방 나라 땅이지만 하나님의 뜻 가운데서 두 형제가 갈라져 살지 않고 한 곳에 있었다면 탕감 없이 구약시대가 일대에….

예수님이 죽지 않아요. 예수님이 죽은 것이 가나안 복귀노정에서 구리 뱀을 만들어 가지고 그걸 본 사람은 살고, 가나안 복귀해 들어가 가지고 생긴 사건들이에요. 사울 왕, 다윗 왕, 솔로몬 왕도 가나안 복귀 후의 역사 과정을 거친 것이에요.

일본 나라 같은 것은 말이에요, 명치 천황, 대정 천황, 그다음엔 무슨 천황? 소화 천황까지 120년이에요. 히로히토는 딱 120년 끝나는 3년 전엔가 돌아갔다구요. 사탄세계 대표한 여자의 나라에 있어서 왕권을 중심삼고 3대 왕의 시대를 다 살고 끝남으로 말미암아 일본이 왕권시대를 지나가요.

그다음에 평성(坪成)시대인데 평성은 평평하게 됐다는 말이에요. 그 아들딸은 왕궁에 있지 않고 왕자 둘이, 형제는 딴 족속과 더불어 결혼했지 왕족과 결혼하지 않았어요. 딱 복귀노정의 하나님의 섭리로 볼 때 아담 아들딸이 끝날에 가 가지고는 복귀의 노정과 같이 자기 순혈대, 자기 혈통적 기준을 밟고 넘어가 가지고 이방 여인과 같은 여인을 대하는 거예요.

섭리로 볼 때 섭리역사가 어쩌면 그렇게 다 탕감시대를 상징하기 때문에 그걸 보고 나는 무엇을 생각하느냐 하면 ‘아, 때가 다 됐구만.’ 그래요. 한국을 보면 한국 나라가 무슨 나라예요? 한국 나라가 한국 나라도 아니고 공산당 나라도 아니에요. 한국은 공산당 나라와 민주세계 나라가 있어요.

 

역사는 하나님의 프로그램대로 틀림없이 나간다

 

한국을 미국이 점령하고 소련이 점령하고 있다는 사실은…. 예언서 가운데 제일 귀한 예언서가 뭐라고?「정감록!」그다음엔?「격암유록입니다.」≪격암유록≫ 가운데는, 그때 4백년 전에 소련은 없었어요. 미국도 없었다구요. 그런데 소련과 미국이 없을 때 얘기해 가지고 북쪽에는 소련이 점령하고 남쪽에는 미국이 점령한다는 글이 틀림없이 박혀 있어요. 이런 걸 볼 때 하나님이 없다고 할 수 없어요. 그 내용이 1세기 120년간…. 선생님이 이제 영계에 갈 때 120년 역사가 될 거예요. 지금 몇 년째인가? ≪격암유록≫에서 해방 후 백년 기간에 이루어진 것은 하나도 틀리지 않고 다 맞았어요.

그러니까 선생님이 천일국 12년 중심삼고는 이것이 다 맞아야 되는데, ≪격암유록≫도 그렇게 보는 모양이더만. 송영석! 송영석! 이 녀석은 왜 안 왔나? 아, 선문대에 갔겠구만. 어저께 졸업식이야, 오늘 졸업식이야?「어제 졸업식입니다.」졸업식이니까 갔을지 모를 거라구요. 역사는 하나님이 있기 때문에 틀림없는 프로그램대로 나가는 거예요. 지금 선생님이 이야기하는 것도, 지금까지의 모자협조시대가 지나 가지고 부자협조시대라고 하는 것도….

효율이, 어디 가야도? 하와이 섬!「카우아이!」카우아이 섬 호텔이 비탈진 곳 생각나?「예, 프린스턴 호텔이라고요.」아, 그러니까 지금 현재 여수·순천이 딱 그런 지역이야.「그렇습니다.」우리가 있는 거기에 그렇게 지어야 되겠다 생각해요. 한 80층을 40층 이하에 지어 가지고 무슨 산?「봉화산!」봉화산! 봉화산 높이와 같이 건너놓고 올라갈 수 있게끔 집을 지어야 되겠다고 선생님은 그렇게 생각하고 있다구요.

 

국진 님에 대하여

 

그걸 우리 국진이에게 말하면 뻗을 거라구요. 알겠어요? 국진이 있나? 또 주동문! 회의하나? 어디 갔어? 국진이는 영계니 무엇이니 아버지 믿는 것은 싫어해요. 그때 제일 슬펐으니까. 영계를 중심삼고 살아가는 아버지를 싫어했어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36가정이 자기 아버지를 빼앗아다가 탕두질(도둑질) 해 가지고 먹는 줄 알고 있어요. 그것도 사실 그렇지 뭐.

지금 그래서 피스톨(pistol; 권총)을 그걸 정리하기 위해서 만들기 시작했다고 나는 봤어요. 자기가 세계적인 피스톨을 개발한 거예요. 한국 사람이 세계에서 제일 조그마한 피스톨을 만들었다구요. 그 총이 여기 있나? 어머니 어디 갔나?「여기에는 못 가지고 들어오게 돼 있습니다.」못 가져오기는 뭘 못 가져와? 그래, 지금 현재 여자들의 보신용으로서 제일 작은 총이에요. 남자 손에 딱 이렇게 쥐게 되면 이 끝만 이렇게 보여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들이 그걸 하얀 손수건으로 싸 가지고 핸드백에 넣고 다니면서 돈을 핸드백에 하얀 보자기에 싸서 넣었으니 핸드백을 열고 그것을 꺼내서…. 강도들이 돈을 원하잖아요? 돈, 제일 좋은 것을 꺼내 주겠다고 보라고 하면서 하얀 보자기 싼 것을 주려고 하니 기다리라고 얌전하게 있으라고 딱 해 놓고는 싹 뒤집으면 말이에요, 피스톨을 드는 거예요.

여자들이, 호신용으로 세계의 잘난 여자들은 총을 다 안 사면 안 되게 되어 있어요. 짧지만 세계에 지금 현재 전문적인 경찰들이 쓰는 피스톨보다 강해요. 멀리 쏘더라도 강하다는 거예요. 그런 피스톨을 개발했기 때문에 유명하다구요. 유명한 피스톨이에요.

한때는 시계를 비싼 시계를 만들겠다고 해서 ‘야야야, 시계까지 하면 재수 없다. 시간을 재고 살아서 뭘 하겠나?’ 이거예요. 시계라 하지 천계라는 말 안 하지요? 분계라는 말은 없지요? ‘초에서 초, 분, 시, 그것도 3단계 해서 시계라고 이름 붙였구만, 완성을 좋아해서.’ 난 그렇게 생각해요. 시계가 있기 전에 분계가 있어야 될 것 아니에요? 분계가 있기 전에 초계가 있어야 되고. 그래야 소생·장성·완성이 맞다구요. ‘야야야, 그것까지 네가 해 먹겠다 하면 매 맞아 죽어. 하지 말라.’ 그랬다구요.

요전에 하버드 대학교 경제학과도 나오고 우수한 성적…. 원래는 형님이 들어간 하버드 엠 비 에이(MBA) 코스, 형님이 소개해 줘야 할 텐데 형님이 소개를 안 해 줬어요. 소개했으면 틀림없이 들어갈 텐데. 형님은 형님대로 하지 내가 형님 협조 받아 가지고 하버드 엠 비 에이(MBA) 안 가겠다는 거예요. 그래, 남쪽 나라 제일가는 플로리다 대학이야?「마이애미 대학입니다.」마이애미 대학 엠 비 에이(MBA)가 유명하다고 해서 거기를 찾아가서 졸업하고, 이제는 형님이 사장을 하더라도 나는 사장 중에서 넘버원이다 이거예요. 내가 손댄 데는 틀림없이 손해를 보는 일이 없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래, 이제 통일교회 교인들 사업부에 있는 사람들은 얼마나 욕을 많이 먹겠나? 선생님은 뭐가 있으면 계산도 안 하고 다 잊어버리는데 말이에요, 이 사람은 십년 백년 한 것을 틀림없이 기억해요. 머리도 좋아요. 그러니까 돈 탔으면 ‘무엇에 썼느냐?’ 해 가지고 점심밥도 자기가 먹는 이상 먹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해요. 그렇잖아요? 책임자들이 점심 먹고 쓰는 것도 한 푼이라도 지나치게 써서는 안 된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자기가 무슨 월급을 받으면 일년에 160만 달러 이상 월급을 받아야 된다나? 아버지보고 ‘그 돈 주겠소? 내가 이제 몇 년 동안 하게 되면, 십년 하게 되면 1천6백만 달러 줘야 됩니다.’ 그런 이야기예요. ‘월급을 하나도 안 받고 이만큼 하니까 나중에 세계은행을 만들게 되거든 나를 시키지 않으면 안 됩니다.’ 은행은 이자 뜯어먹고 살잖아요?

 

‘홀로아리랑’과 ‘천년바위’는 선생님의 역사와 딱 맞는 노래

 

절약해야 돼요, 절약. 늙은 놈도 젊은 놈도, 큰 놈도 작은 놈도 그래요. 돼지 저금통 있지요?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은 못사는 것이, 돼지 저금통에 일전짜리도 넣을 수 없을 만큼 돈이 없이 지갑이 텅텅 비어 가지고 다닐 때가 많지요? 그래서 친구 만나기가 두려워 가지고 네거리 같은 데 안 다녀요. 골목길로 다녀요, 뒷골목으로.

선생님이 그런 생활을 많이 했어요. 대로를 다니면 극장가 뭐 이런 것이 있기 때문에 극장 집이 안 보일 데로 이렇게 돌아가는 거예요. ‘그래, 다 이젠 극장 해방이다.’ 해서 하루에 다섯 편짜리를 봐요. 두 시간씩 하면 열 시간 걸려요. 열 시간씩 극장에서 낮에 안 하거든. 오후에 하는 것은 극장이 아니고 운동장에서 하는 데를 찾아다니고, 저녁때는 열두 시, 열 한 시까지, 보통 열 한 시 되면 문 닫는데 전부 가 가지고 이곳저곳 많은 극장을 갔어요.

또 노래 같은 것은 유행가 같은 것은 안 돼요. ‘석탄 백탄 타는 데는 연기도 안 나 가지고, 이 내 가슴 타는 것은 연기도 안 난다.’ 옛날에 불렀던 것인데 다 잊어버렸어요. 가요는 내가 듣기만 했어요.

하숙한 아주머니가 그때 왜정 때 운전수 했어요, 아주머니가. 차 타고 다니면서 가요 편이 뭐 이렇게 쌓여 있어요. 그거 전부 다 밤을 새워 가면서 잘 시간은 딱 자고 눈을 뜨고 계속해서 열두 시간, 열 다섯 시간 이렇게 보통 다 들었다구요. 가요 곡, 신곡이 뭐 어떻고, 그다음에 새로운 유행가, 명곡이 어떻고, 노래 듣는 데 누구보다도 시간을 많이 보냈어요. 지금 노래하는 것을 보게 되면 들은 노래지 안 들은 노래가 없더라구요. 그러나 하지는 못해요. 다 잊어버렸지.

그래서 이제는 그거 다 없어지고 다 잊어버렸으니, 요즘에 시디(CD)판이 생겨 가지고 노래 하나만 가지고도 역사적으로 몇천년 후에라도 남겨 줄 수 있는 이런 시대에 들어왔다구요. 여기 평일기획이 영화회사야, 무슨 회사야? 디 브이 디(DVD) 기술을 중심삼고 최고의 자리에 있어서 세계적으로 네트워크를 중심삼고 무엇이든지 비밀리에 앉아 가지고 기록된 모든 걸 해서 매일 시간 시간 보고할 수 있는, 언제든지 찾아볼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어요. 비밀이 없어요.

통일교회 기사를 보기 시작하면, 통일교회 축복받은 사람이 꽉 차게 된다면 딴 노래 안 들어요. 선생님이 좋아하는 노래를 듣지. 여기 한국에 있어서 ‘천년바위’라든가 ‘독도(홀로아리랑)’라든가…. 독도라는 것은 외로운 도를 말하는데, 외로운 도의 세계, 딱 선생님이 독도와 마찬가지예요. 바람 부는 바다 가운데서 외로이 서 가지고 ‘간밤에 잘 잤느냐?’ 딱 그게 맞아요.

요전에 ‘천년바위’는 댄버리 가던 심정이에요. ‘천년바위’가 뭐냐 하면, 예수님이 천년 공중잔치 하는 해방의 때가 온다는 그걸 바라보고 나오던 지상세계에서의 놀음이 천년 고생을 해야 되는 거예요. 천년 고생을 하더라도 사람의 생이 무엇이며, 욕심을 가지고 사는 것이 천년 넘기가 힘들어요. 가정이 천년 살게 되면 2천년인데, 2천년 2천년 2천년 세 개 해 가지고 안착시대를 바라 나오던 그 역사를 얘기하는 거예요. ‘천년바위’가 하나하나 그 역사를 말해요.

 

복귀의 내용과 맞게 하늘나라에 가는 것이 여수·순천

 

댄버리에 갈 때 기성교회가 통일교회를 없애기 위해서, 마지막에 만수가 돼 가지고 수평이 될 때에 그 떠 있는 모든 더러운 것이 말이에요, 소용돌이쳐 가지고 전부 모이는 곳이 미국이에요.

미국의 가정이 완전히 그렇게 되었기 때문에 그 가정에서부터 어떻게 되느냐 하면 물이 나가기 시작해요. 그러면 맨 처음에 나갔던 물이 먼저 나갔으면 들어올 때는 어때요? 맨 지옥의 물, 살인마들의 물이 나갔다가 딱 들어올 때 어느 물이 먼저 들어오느냐? 성인들이 먼저 들어올 수 없어요. 그냥 그대로 들어오는 거예요.

들어오니까 만수를 먼저 채우는 것이 성인이 나간 물 가운데는 했지만 들어오는 물 가운데 채우는 것은 못 했어요. 성인이 되기 위해서는 아벨적인 입장이 성인이니까 가인복귀를 주인 삼고 해 주지 않고는 만수가 되지 않으니, 통일교회 만수시대가 뭐냐 하면 성인과 살인마를 같이 축복하는 거예요. 그때만이 그래요.

그때 들어온 물이 딱 수평이 되느냐 하면 수평이 안 돼요. 달이 도는 운세에 따라 가지고 떠돌던 모든 전부가 떠나간다구요. 모든 더러운 것이 다 떠나 가지고, 깨끗한 물이에요. 물이 들어와서 도니까 만수 된 것이 맑은 물로써 나갈 때는 이 더러운 것을 치워 버리고 나갔다가 들어올 때, 더러운 물이 없이 나가서도 깨끗하고 들어와서도 깨끗한 물이 된다는 거예요.

그래, 여수(麗水)라구요, 여수. 순천(順天)! 하늘을 따라서 맑은 물, 나간 물도 맑고 들어오는 물도 맑은 게 여수예요, 여수. 그래 가지고 하늘나라를 따라서 하늘나라에 가는 것이 여수·순천이다! 그것이 복귀의 내용에 딱 맞아요. 그곳이 공산당이 집어먹기 위한 가정 파괴의 근본이에요. 공산당의 근본은 전부 다 파괴예요. 여수·순천 그 지방이 경치도 제일 좋은 곳이에요. 내가 세계를 다 돌아보았지만 그만한 데가 없어요.

 

낚시터로서 만사형통이 되는 여수·순천

 

또 그 지역이란 것은 말이에요, 섬이 커요. 목포라든가 부산에 가게 되면 섬들이 조그마해요. 섬들이 왜 조그마하냐? 화산이 터져 가지고, 바다에서 터져 가지고 뾰족뾰족 하니까 작아요. 그렇지만 여수 일대는 커요. 본래의 평지가 있던 것이 뚝 잘라져서 떨어졌기 때문에, 판이 가라앉았기 때문에, 물이 이렇게 솟구쳐 이 땅과 같은 입장이기 때문에 여수는 섬들이 커요. 굵직굵직하다구요.

그러니까 제일 깊은 바다에 살던 고기들이 깊은 바다에는 모래사장 아니면 감탕 바닥이니 지나가는 것도 보게 되면 여기서 다 볼 수 있는데, 여수 같은 데는 깊은 바다예요. 이게 판이 있던 것이, 이렇게 이렇게 있던 것이 뚝 떨어져 가지고 가라앉았기 때문에, 여기는 정상으로 가라앉았지만 여기는 무너지고 무너지기 때문에 여기 가운데가 더 얕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기가 깊으니 고기들이 여기에 다 있고, 또 바위가 화산이 터져 쌓인 것이 아니고 생긴 돌들도 생긴 대로 울뚝불뚝해서 언덕바지에 울툭불툭한 데가 많으니까 고기들이 저 밑창에서부터 먹을 고기들이…. 밑창은 크다구요. 금이 났지만 떨어지지 않고 굴 구멍들이 많으니까 큰 고기는 큰 고기대로, 작은 고기는 작은 대로 많이 있기 때문에 바다에 살던 밑감이 여기에 다 붙어사는 거예요.

그러니까 여기서 자리 잡으면 오만가지 큰 놈, 작은 놈 전부 한 계열이 있기 때문에 낚시를 만년 낚시할 수 있는 곳이에요. 뭐 홍수가 나고 쓰나미가 나더라도 다 메울 수 없으니 깊이를 그냥 그대로 유지하기 때문에 만년 낚시터로서 만사형통이다! 만사형통 알아요? 만사형통, 해 봐요.「만사형통!」

야, 세계의 모든 낚시광들이 모여 가지고 여기에 한번 맛만 들이면 딴 데 갈 수 없어요. 자기 잡고 싶은 대로, 봄이면 봄에는 새끼 치러 오니만큼 새끼쳐 가지고, 알을 까 가지고 작은 것들이 살려니 그 물, 바닷가에는 춘하추동 고기가 다 살아요. 그다음에는 깊지 않으니까 얕은 데서 더 깊은 데는 더 큰 놈, 더 깊은 데는 더 큰 놈이 한 줄에 다 쭈욱 있다구요. 그러니 낚시할 줄 아는 사람은 아기들을 데려와 가지고 아기들 잡는 고기, 청년들 잡는 고기, 그렇게 다 잡아요.

샤크(shark; 상어)라든가 이런 것은 힘이 세거든. 또 블루 피시(blue fish; 전갱이류), 박구배는 그거 남미에서 낚시질해 봤지?「예.」거기 가서 제일 많이 잡은 것이 블루 피피예요. 블루 피피는 바다의 늑대예요. 이건 입이 큰데 벌려서 입에 들어가는 고기를 잡아먹어요. 그건 잘라먹게는 안 되어 있지만 한번 물게 되면 잘라지기 전에는 놓지 않아요. 이건 빠르거든. 그러니까 큰 놈, 작은 놈 꽁지 잘라먹고 말이에요, 지느러미 잘라먹고 하는 늑대 같은 고기예요.

그런 고기를 따라가려니 작은 고기, 입에 들어갈 수 있는 고기들은 떼거리가 몰려 가지고 항구로 들어오잖아요? 항구에 밀리게 되면 버킷(bucket; 물통)으로써 물을 푸게 되면 세 마리 이상이 걸려요. 잡아 봤어? 안 잡아서 그렇지. 그물로 하면 그물 가득히 잡아. 그런 것이 떼거리가 몰려들고 다 그래 가지고….

멸치 떼, 멸치가 요런 멸치가 있어요. 멸치 급이 얼마냐 하면 한 대여섯 가지 이상의 종류가 있는데, 큰 놈이 먹는 것 따라서 먹는 거예요. 이렇게 큰 멸치들은 뭣이든 먹어요. 떼거리가 수십 마리씩 하게 되면 잡아먹는 거예요. 미끼가 종류별로 있어서 큰 놈, 작은 놈이 밑감이에요. 남해 바다에 가게 되면 멸치 큰 놈 작은 놈을 전부 다잡아 버려요. 그러니까 남해에 찾아오던 고기들이 큰 고기, 작은 고기 종류가 다 없으니까, 먹을 것이 없으니까 안 오는 거지.

그러니 여기에 멸치를 잡았다 놔줘 가지고 멸치 새끼를 치기 위해서 여자만 있잖아요, 여자만? 거기는 깊지 않아요. 깊은 데가 4.5미터예요. 얕은 데 가면 1미터, 한 1척 되는데, 바닷물을 중심삼고 해수욕도 못 할 만큼 멀다구요. 그러니까 오만 고기가 자기 깊음의 장소를 따라서 새끼를 치고 다 그래요.

그 여자만을 뭐라고 그랬나? 이름을 모녀만이라고 그랬어요. 모녀, 해 봐요.「모녀!」어머니도 새끼 치고 딸도 새끼 치는 거예요. 그 말이 그 말이에요. 여자만으로만 쓰게 되면 잡아먹으면 여자가 없어지잖아요? 그래서 모녀만이라 하기 때문에 절반 잡아먹으면 절반 이상 놔주자! 그래서 그걸 하기 위해서 양식업을 하려고 하는 거예요.

양식업을 하기 위해서 전문가를 중심삼아 가지고 돈을 줘 가지고 하는데, 내가 23억인가 은행에 예금한 것을 요전에 얼마 썼다고 그러던가? 뭐 1억 8천만, 1억 8천만원. 그러면 23억 원을 가지면 언제 10년 써먹어야 된다고 이래 가지고 조그만 것을 한다고 일등….

거기 바다에서 붉은 물이 나는 게 뭐라고 하던가?「적조!」적조현상이면 기르던 고기들이 전부 다 죽어요. 그건 그럴 수밖에 없는데, 맑은 물에 탄산가스 같은 공기를 뿜어내니까 거기 있는 식물, 생물이 다 죽지.

그래서 그런 적조현상을 막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그거 그런 거예요. 물이 큰 골짜기에 들어온 것이 있어 가지고 반드시 여기는 훔치가 돼요, 훔치가. 그러면 나갈 때에 훔치, 돌아올 때에 훔치, 이런 것을 이쪽은 이렇게 되어 가지고 들어오는 물들은 흘러가기 때문에 여기 와서 나갈 때 그 양면적인 기준을 따라 가지고 좌우로 나가게 하면 적조현상을, 적조는 바다에 붉은 물이 주류로 흘러 나가기 때문에 방어할 수 있을 것이다! 적조현상을 피해 갈 수 있는 걸 내가 코치해야 되겠다! 그것도 연구해 보라구요, 선생님 생각이 맞나 안 맞나. 적조현상에 대해서 공부도 시키려고 그래요. 원리원칙이란 것은 같은 거예요.

 

눈과 이를 봐서 사람의 운명을 알 수 있다

 

눈이 큰 사람은 욕심이 많고, 종교지도자가 없어요. 김 무슨 훈이? 「김병우입니다.」 병우야? 「예.」 눈을 보자, 어디? 얼굴은 큰데 눈이 크지 않아. 그 여편네도 눈이 크지 않아. 저 여편네 눈이 좀 더 작아. 그래, 코는 누가 긴가 하면 말이야, 임자가 길어. 한번 믿게 되면 끝까지 믿으려고 하지. 여편네에 반해 살잖아? 한번 믿으면 잘 믿어야 된다구. 이 양미간이 좁으면 안 돼. 양미간이 좀 좁아. 고생해야 돼. 이것이 여기서 죽 이렇게 뻗어야 돼. 유 협회장 눈썹이 닿게 돼 있어요. 그런 사람은 병신 된다구요.

선생님은 양미간이 넓은가, 좁은가? 「넓습니다.」 얼마나 넓어? 「아주 넓습니다.」 원래 세 손가락 이상 넓게 되면 명장이 되고 세계에 실적을 남길 수 있는 사람이라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이것이 이렇게 올라가면 안 돼요. 멀리 해 가지고 이렇게 돼야지. 왜 이렇게 돼야 되느냐 하면, 금이 왕(王) 자로 금이 돼야 하는데 여긴 높게 되어 있기 때문에 땀을 흘리면 어디로 흘러가느냐 하면 이쪽으로 흘러가야지, 이쪽으로 오게 되면 안 되겠기 때문에 눈썹은 느리기 때문에 세 금이 있어 가지고 땀이 이리 흘러가고 전부 이래 가지고 선생님 눈썹이 요렇게 되어 있다구요.

선생님은 줄이 있지요? 바라보면 ‘님 주(主)’ 자도 되고 ‘임금 왕(王)’ 줄이에요, 세 가닥이 이래 가지고. 그거 왜 그러냐 하면, 땀이 흘러서 이렇게 되겠으니 여기에 들어가면 큰일나니까 그래요. 그런 운세를 턱 보게 되면, 땀 흘리는 걸 봐 가지고 그 사람의 운명을 알 수 있어요.

또 이빨을 보게 되면 그 사람의 운명을 알아요. 이빨이 든든하게 된다면 오래 살 명이에요. 일생 동안 먹으려니까 그렇다구요. 여러분, 유아기에 젖 먹는 기간을 뭐라고 그러나? 무슨 기라고 그래요? 젖 먹고 그러다가 그다음엔 밥 먹어야지. 밥 먹을 때 이가 일찍 나는 게 좋아요, 늦게 나는 게 좋아요?「늦게 나야 됩니다.」늦게 나면 든든한 이빨이 나온다는 거예요.

우리 신준이를 봐도 말이에요, 이빨 나는 게 오래 나요. 손가락을 넣어 보면 알거든. 아무리 깨물어도…. 요즘 여기에 둘이 나오기 시작했어요. 잇몸이 간지럽고 이러니까 아아~ 물고는 말이에요, 이러지 않고 이래요. 그거 얼마나 아픈지 몰라요. 확 빼야지. (웃음) 이빨을 보면 오래 사는 걸 알아요.

선생님 이가 오십 이전의 사람 같아요. 보통 팔십이 되면 이가 여덟 개 이하인데 선생님은 스물 여덟 개 이상이 남아 있다는 거예요. 서른 둘 가운데 뽑은 것이 몇 개 안 되거든. 그러니까 든든해서 오래 산다고 치과의사들이 그런 이야기를 하는 걸 나도 믿고 이야기하는 것이니, 그거 진짜 믿지 말라구요. 의사들이 하는 말을 듣고 하는 말이에요, 내가 살아 보고 하는 말이 아니고.

그래, 가만 보면 선생님이 오래 살 수 있는 가망성이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우리 강현실한테 물어봐야지.「있고도 남습니다.」있고도 남아? 잊어버리고도 남아? 많이 있는 것이 남아 가지고 있고도 남는 거예요. 그래서 나이 많은 현실이 어떻게 재미있게 사느냐 하면, 나도 그렇게 살면 더 오래 살지 모를 것이다! 현실이가 선생님보다 오래 살아야 되겠나, 내가 더 오래 살아야 되겠나?「아버님이 오래 사셔야지요.」야야, 세상으로 보자면 현실이가 더 오래 살아야지.「아닙니다.」젊은 사람이 오래 살지, 그럼.

어머님하고 아버님하고 누가 더 오래 살아야 되겠나? 말해 보라구요. 어머니가 더 오래 살아야 되겠나, 아버지가 더 오래 살아야 되겠나? 똑똑히 말해, 이 쌍놈의 간나 자식들아! (웃음) 똑똑히 안 하니 욕을 얻어먹을 만하지. 어머니가 선생님보다 오래 살아야 될 것 아니에요?

선생님이 이제는 86세가 됐으니 말이에요, 사사오입하면 90세예요. 그렇지요? 틀림없이 90세예요. 이승만 박사가 사사오입 해 가지고 만년 대통령 하겠다고 하다가 죽지 않았어요? ‘나도 사사오입으로 만년 늦게까지 대통령 해 먹겠다.’ 하는 욕심을 가지고, 아, 그러면 하늘적인 그게 있으니 탕감복귀의 수를 중심삼고 넘어섰기 때문에 구십 넘었으면 백 수는 뭐 한 고개만 넘으면 넘어가잖아요? 백이 그렇지요? ‘야, 변소에 가 가지고 굳은 똥 누기보다도 쉽겠다.’ 생각하는 거예요.

굳은 똥 누어 봤어요? 누어 봤나? 굳은 똥이 무슨 이야기인지 모르지. 경험이 없는 사람은 모르지. 과격한 일도, 먹는 생활도 울뚝불뚝하게 해야 맛있게 먹을 수 있는 걸 알지만, 딴딴하게 뭉쳐 가지고 굳은 똥은…. 잘 싸는 사람은 굳은 똥도 모르지.

 

가정 정착을 위해서 모자협조를 받아야 된다

 

자, 가정 정착이라 할 때는 여러분이 모자협조를 받아야 된다! 어머니의 협조를, 여편네의 협조를 받아야 된다! 그래서 3년 동안 어머니같이 모시라는 이야기를 했나, 안 했나?「하셨습니다.」어머니한테 3년 동안 봉사했어요? 생일날 어머니가 자랑할 수 있는 할머니, 외할머니, 그 가정에 대하여, 혹은 백 살 살게 되면 며느리, 사위, 친척 다 방문해야지요? 문중 문중끼리 왕래하는데 나이 많은 사람들은 며느리나 사위나 외갓집 되게 된다면 제일 나이 많은 사람들을 초청하지, 젊은 사람을 초청하는 그런 행사가 있나? 그렇지요?

지금 때는 뭐냐 하면, 때가 바꿔지기 때문에 할머니 어머니 귀찮은 거라구요. 미국 같은 데 보면 할머니 어머니 다 없어요. 할머니 시대, 어머니 시대 다 귀찮으니까, 자기가 취직해 가지고 출근하기 힘들다고 해 가지고 젊은 여편네가 아기를 낳게 된다면 탁아소를 만들고 다 이래 가지고 어머니까지 같이 있는 걸 싫어해요. 서양이 그렇지. 구라파도 그렇지.「핵가족 시대라서요.」그걸 핵가족이라고 그러나? 왜 핵가족이라고 그래? 핵가족 하면 중심도 없지만, 통일교회는 3시대를 말하는데 핵가족은 천국 못 가는 거지. 안 되는 거예요.

 

조상을 하늘 대신 모셔야

 

그렇기 때문에 지금 때는…. 한국을 보게 되면 옛날에는 팔십 이상 되는 나이 많은 사람을 나라의 주인으로 모셔야 되는 거예요. 대통령 시대에 와 가지고 육십만 되면 정년퇴직 돼 가지고 어느 직장이나 육십 이상까지 해 먹으라는 데가 없어요. 육십에서 오십, 오십에서 사십 대로 내려왔다구요. 명퇴라고 그러잖아요, 명퇴? 무슨 명 자예요? ‘밝을 명(明)’ 자니 해와 달, 밤이 없다 그 말이에요. 밤이 없다구요. 오십이 넘으면 말이에요, 밤낮이 없는데 밤이 없다 이거예요. 물러가는 것은 언제 죽을지 몰라요.

쓰나미 같은 것이 날 때 요전에 7천 명, 몇만 명이 죽었다 하는데, 난 ‘16만 명 넘어야 할 텐데….’ 그랬다구요. 16만 3천, 4천 된다고 나오던데, 그거 원리 숫자예요. 16수의 3배, 삼 육 십팔(3×6=18), 얼마예요? 48세 되지. 청년회는 48세까지라고 선생님이 정했나, 안 정했나? 12수의 4배예요. 4배가 되는 이 사 팔(2×4=8), 일 사 사(1×4=4), 48수예요. 춘하추동 열두 수를 중심삼고 4단계, 봄 절기 4단계, 여름 절기 4단계, 가을 절기 4단계, 겨울 절기 4단계예요. 그게 몇이에요? 48이 몇 배야?

구 구 팔십일(9×9=81)이라는 말…. 야! 구 구 팔십일이 되면 사탄이 떠나는 거예요. 수리로 헤는 데 있어서 구·구(9·9)를 모르면 안 되는 거예요. 사탄의 비밀을 몰라요. 사탄은 9수의 비밀이에요. 그래, 49재라는 것이 있지요, 사십구재. 죽은 다음에 49재를 하지요? 49재가 아홉이 몇 번이에요? 하나 아홉, 열 아홉, 스물 아홉, 서른 아홉, 마흔 아홉, 다섯 번째에 사탄세계는 넘어가는 거예요. 왼쪽세계의 끝이에요. 그다음에는 새로이 들어가요.

통일교회는 그런 때가 왔기 때문에 조상을 숭배하라고 하는 거예요. 조상을 모셔야 돼요. 하늘 대신 조상을 모셔야 되는 거예요, 영계 육계가. 하나님을 모셔야 될 것 아니에요?

6수의 출발이에요. 다섯을 해 가지고, 다섯을 해 가지고 여기 이렇게 하나돼야 된다구요. 이렇게 하나돼야 된다구요. 이게 이렇게 돼서 이래 가지고 이게 이래 가지고 이래 가지고 이렇게 돼야 된다 이거예요. 그래서 이것이 여기에 오느냐, 이것이 여기에 오느냐? (박수를 치시며) 해 봐요.

 

유정옥 회장과 전화통화

 

「아버님 유정옥 회장 전화 받으시겠습니까?」뭐라고?「회의가 끝나고…」누구?「유정옥이요.」응, 가라고 그래.「일본입니다, 일본.」응, 그래.「일본에 가서 지도자들 회의 끝나고….」내가 이렇게 전화 받는다고 소문나면 하루 종일 뭘 하겠나, 못 하겠나?

왜 그래? (유정옥 회장과 전화통화 하심) 그래. 몇 명이나 모였어? 전부 다 백만 달러씩 치라구. 줬어? 야, 잘했다! 요전에 금관 배지 하는 걸, 여자 브로치를 크게 만들었다구. 일본에서 만든 것이 제일 큰데, 중간쯤하고 제일 작은 것, 배지를 세 개를 한번 만들어 보라구. 나한테 견본을 가져와. 중간하고 작은 것! 못 하면 여기 한국에서, 일본에서 만드는 것보다 여기 만드는 게 싸니까 말이야. 일본 사람들이 도안 만들어 가지고 모델만 그 판을 찍어서 짝짝짝짝 프레스 대서 원형, 금형에 해 가지고 모든 작품을 똑같은 걸 만드는 거야. 그래 가지고 세계적으로 앞으로 이 배지 안 단 사람은 안 돼.

반지 대신 제일 작은 배지, 배지하고 반지를 껴야 통일교회 교인이 된다구. 그래서 기념할 수 있게…. 그래서 몇 명 모였댔나? 그래? 열심히 하면 11일까지는 초과달성은 문제없다구. 초과달성을 해서 책임을 2배, 10배, 백 배 해도 괜찮아. 일본에 제일가는 부자 해 가지고 몽땅 총탕감을 하기 위해서 뭐라고? 총생축헌납을 할 수 있어야 세계에 못해도 몇째, 50번 내에 드는 부자가 그런 한 사람이라도 있어야 면목을 세운다는 거야. 일본같이 해라, 이 쌍놈의 자식들아!「예, 아버님, 하겠습니다.」그래, 해 보라구.

「부모님 건강하십시오.」아, 가만히 들어 보라구. <조선일보> 일간지에 30억 달러의 외국 돈이 한국에 들어온다고 들었다 놨지? 30억 달러의 10배 되는 3백억 달러가 들어온다면 일본 나라나 세계가 다 뒤집어질 거야. ‘문 총재의 천일국에 가입해라.’ 하면 서로가 경쟁해 가지고 유엔(UN) 총회에 모이는 국가 이상의, 배 이상의 국가가 생겨난다는 거야.

이번에 해양세계에 보니까 국가가 2만 8백 명인 나라도 있더만. 야! 그거…. 해양세계는 섬이 얼마나 많아? 나라가 14억인 나라가 있는데 한 나라 만들자 이거야. 너희들이 모금하게 되면 절반 내가 모금해 가지고 전부 다 해서 4천만밖에 안 돼. 요것 한국만하잖아? 그렇게 알고 열심히 나발 불라구. 알겠나?

임자 맏아들은 결혼해 가지고, 이제 상대가 필요한 아들이 또 있지? 아들딸이 몇이야? 셋이야, 하나야?「아들이요?」아들인지 딸인지 난 모르겠다구.「아들딸 넷인데 아들 마지막 하나 남았습니다.」아들 하나이고 딸은? 딸 몇이야?「딸 하나입니다.」거기에 가 있는 딸도 있잖아?「그쪽도 딸 하나입니다.」하나야? 그러면 뭐 간단하구만.「예.」

 

선생님 가정의 아들딸 지은 죄를 용서하기 위한 기간이 있어야

 

내가 이제 그거 끝나게 되면 우리 가정을 수습하기 위해서 어려운 가정들을 용서할 때는 그런 가정을 용서해 가지고 접붙여 가지고 그러려고 그래. 역사가 있는 사람들. 아무나 용서하는 것이 아니야. 선생님의 가정도 용서 기간이 있어야지. 사탄세계가 몇천년 됐으니 말이야, 8년 동안이야, 8년 동안.

이제 8년 동안은 선생님의 가정의 아들딸이 지은 죄를 너희들도 용서 해 주고 다 깨끗이 되거들랑 용서해 줄 수 있기 때문에, 뒤따라서 용서해 줄 수 있는 시대가 되게 되면 천일국 12년 후에는 아무리 극악한 마피아 장이 됐더라도 선생님의 일족은 용서하더라도, 너희들은 지옥 가는 사람이 있더라도 이 사람들에 대해서 해방하는 것을 불평해서는 안 되는 것을 알지어다! 알겠나?「예.」

여기 간부들 다 왔는데, 일본 식구들한테 오늘부터 통고하라구. 8년 동안에 나라와 세계를 금 그어 가지고 완전히 큰 지구 덩어리를 굴리게 될 때 시계처럼 돌아야 되고, 북쪽에서 하게 되면 여기서 굴리면 여기서 굴린 그 돌이 어디 가서 서느냐 하면 우루과이에 가서 서야 돼. 우루과이는 인종차별의 표적으로 세운 십자가를 표제로 삼았더만. 그거 알아? 알지? 딱 그래.

우루과이는 울고 가는 녀석(guy)이다, 울보 놈이다 이거야. 그래, 지금까지 비참했어. 또 거기도 한국같이 독립군이 33인이야. 딱 101년 전이야. 그래 가지고 아르헨티나에서 독립한 나라야. 아르헨티나가 땅 팔아먹기에 따라서 왕이 이제 도망갈 수 있는 때에 들어왔어. 우루과이에 지금 공산당이 들어와 가지고 이것만 해결하게 된다면 세계 제일 어려운 공산주의 정착한 지역을 해방시킬 수 있는 이런 지역을 만들겠다!

그래서 여기 한국에 있어서 제일 필요한 것이, 남미가 찾아지면 말이야, 종방회사 그다음에는 방직회사가 필요해. 파라과이에서 그런 회사를 내가 인수했더라면 그거 다 준비해 줘 가지고 상당히 그 나라를…. 듣고 있나, 안 듣고 있나?「예, 아버님, 듣고 있습니다.」더 이야기하면 재채기 난다!

여기 앉은 녀석들이 ‘선생님은 일본하고 전화도 이렇게 오래 하는 것이 어디 있나? 영감 죽게 됐구만!’ 할 사람들이 있는지, 영계에서 재채기하게 해 가지고 그만두라는 그런 얘기야. 알겠지?

냄새만 맡으면 예민해서 썩은 냄새가 독수리 썩은 냄새인지, 돼지 썩은 냄새인지, 개 썩은 냄새인지, 소 썩은 냄새인지, 양 썩은 냄새인지 더 냄새 맡을 줄 알아야 돼. 알았어? 어머니들은 냄새 맡을 줄 알아야 된다구. 알겠어? 시시한 냄새나는 사람은 좋아하지 말라구. 잘 하라구. 알겠지?「예, 알겠습니다.」그래, 잘 하라구.「열심히 하겠습니다.」그래!

 

가인 아벨이 하나된 자리를 중심삼고 자연굴복 안 된 것이 문제

 

이 사람이 제일 바빴던 모양인데, 쓱 들고 있는데 끝나기 전에 뛰쳐나와 가지고 빼앗아 가려고 그래. (웃음) 아, 내가 부르지 않았는데 뛰쳐나오는 법이 어디 있어? (웃음)

그렇기 때문에 언제든지 문제예요. ‘오늘은 선생님이 나를 부르지 않겠지.’ 하고 나가면 틀림없이 부른다구요. 미리 했다간 걸려들어요. 나도 모르게 그럴 때 그 사람을 부르면 틀림없이 변소 갔어요. 그런 걸 보면 뭘 모르지 않고 아는 데 가능성이, 그 도수가 높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축복할 때 영적으로 자기들이 계시 받은 짝패를 맞추는 데 내가 전문가예요. 십년 전에 가르쳐 준 것이 흑인하고 백인하고 하는데 백인은 싫더라도 전부 다 보여 주니 그렇게 되겠다 해서 자리 잡으면 틀림없이 수많은 사람 가운데 짝패를 맺어 줘요. 현지에서 그걸 아는 녀석들이 이혼한 녀석은 벼락을 맞아야 돼요.

그리고 선생님의 발이 알아요, 발이. 가다가 서요. 눈이 알아요. 그 사람을 찾아낸다구요. 그걸 어떻게 아느냐 하는 걸, ―한 5년 됐나?― 그 비밀을 가르쳐 준 거예요. 사기 쳐 먹는 게 아니에요. 마술 하는 것도 거짓말이지요? 마술을 거짓으로 하잖아요? 마술 해 먹는 사람이 되어서는 안 되겠다 이거예요. 난 마술이 아니에요. 그게 마술 하는 거예요? 미리 다 해서 딱딱 맞추는 게 마술인가? 진술이지. 자기들은 마술같이 별의별 생각을 하지만 선생님이 하는 것은 틀림없어요.

오늘 아침에도 마지막 날이기 때문에 전부 다 깨끗이 얘기하지? 부자협조시대를 설명할 사람이 있어요? 모자협조도, 도망 나오는데 라반이 와 가지고 ‘너 우리 우상을 왜 가져가나?’ 그랬지요? 그때 라헬이 뭐라고 그랬나? ‘아버지, 아무리 우상이 귀하더라도 막내딸이 지금 경수가 한창인데, 일어서 가지고 피를 보게 되면 벌 받습니다. 일어서라우?’ 아래에 깔고 앉았는데, ‘일어서라우, 일어서지 말라우?’ 하니까 ‘알겠다.’ 하고 돌아선 거예요. 알고라도 후퇴하면 복 받는다는 거예요. 자연굴복 아니에요? 이래 가지고 그걸 가져와서 갈아서 물에 타서 마신 것을 알아요? 전부 하나되는 거예요.

그다음엔 요셉과 막내가 누구?「베냐민!」아니, 이삭의 여편네가 누구야?「리브가!」리브가가 어머니 아버지를 구해 줘야지. 누가 구해요? 타락을 한 여자가 해 줘야 돼요. 그다음에 장자를 구해 줘야지. 모자협조로 구해 줬으면 부자협조가 있어야 될 것 아니에요? 맞는 거예요, 안 맞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찾아온 아벨가정이 요셉가정과 하나되어 가지고 자연굴복시켰으면 이스라엘 나라, 430년 만에 모세가 이스라엘 나라를 떠날 필요가 없다구요. 거기서 애급 왕권을 중심삼고 430년 동안 위해 줬으면 이집트를 전부 다 말아먹었겠나, 안 말아먹었겠나?「말아먹습니다.」독립했겠나, 안 했겠나?「했습니다.」출애급 노정이 없어요. 구약시대는 출애급 노정이에요.

창세기에 있어서 모세오경을 중심삼아 가지고 그다음엔 룻기를 중심삼고 열왕시대를 맞아 가지고 열조시대를 거쳐요. 사사시대를 거쳐 열왕시대, 역대시대를 거쳐서 선지자 시대로 넘어오는 거예요. 애급에서부터 이스라엘 복귀 과정이 자리잡을 때까지….

무슨 성을 나발 불면서 일곱 번 돌았나?「여리고 성입니다.」여리고 성 거기에 정착하는 거예요. 여리고 성에 정착했지만 모세가 실수한 모든 전부를 다시 탕감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여리고 성을 앞에 놓고 이스라엘 민족이 38년 돌았어요. 들어와 가지고 38년이지. 몇 년 동안 돌고 해 가지고 여리고 성을 점령해서 그때서부터 가인 아벨이 하나된 자리를 중심삼고 이스라엘 민족이 하나돼야 하는데, 갈라져 가지고 예수시대에 있어서 갈라진 오른 편 강도가 생겼지요?

열두 제자가 하나됐으면 강도가 필요한가, 필요치 않나?「필요 없습니다.」열두 나라를 중심삼고, 120국가를 중심삼고 로마와 하나되어 가지고 이미 다 끝난 거예요.

 

진화론은 복귀섭리관사에 완전히 위배되는 논리

 

그러니 복귀 완결시대, 1대 아담시대, 2대 예수시대, 재림시대 선생님의 가정까지 쫓아내 버렸지요? 대한민국도 복귀시대의 때가 다 됐지만, 가정이 단결해 가지고 선생님을 쫓아내지 않았으면 7년도 안 가요. 1945년에서부터 7년 노정의 1952년까지 통일될 것인데, 선생님의 가정을 쫓아냈어요. 그걸 누가? 구교하고 신교가, 여기에 있는 종교들이, 그다음에는 5대 잡교들이 합해서 반대해 가지고 선생님을 쫓아냈어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문 총재는 예수의 아버지다. 예수가 맏형님이다.’ 하니까 맏형님의 아들딸 가인과 아벨 격인 구교와 신교가 반대했어요. 그다음에 유대교가 반대하고, 유교 공자교가 반대하고, 불교가 반대하고, 맨 마지막에는 마호메트교가 반대했어요.

이스라엘 민족이 중동에 있어서 열두 지파 축복받은 땅이 남아 있었어요. 그런가, 안 그런가? 바라바 종교가 나왔어요. 예수가 죽어 가지고 대신 살아난 것이 바라바예요. 오른편 왼편 강도를 중심삼고 왼쪽 종교의 형태를 갖춘 것이 바라바 종교예요. 한 손으로는 칼을 들고 한 손으로는 코란을 중심삼고 믿는다 한 사람은 살려 주고 믿지 않는 사람은 막 잘라 버리는 거예요.

그거 어디서 배웠느냐 이거예요. 칭기즈칸이 먼저인가, 바라바가 먼저인가?「바라바가 먼저입니다.」바라바가 먼저예요? 나도 잘 모르겠다, 나이 많기 때문에! 예수교가 소생한 중동 지역에 바라바 종교가 나왔어요. 중동 지역 열두 지파 남은 지파가 있어 가지고 ‘내 지역이다. 내 나라다.’ 하는 사람이 있었어요. 나세르를 중심삼고 중동 지역은 소련과 민주세계 가운데서 돈벌이 해 먹은 걸 알아요?

종교 형태를 가지고 나세르가 공산당이 종교를 부정하는 것을 공산주의를 내가 할 수 있다…. 종교가 그렇게 되어 있잖아요? 무력을 가지고 싸우면서, 들이 패 가지고 총끝 가지고 혁명할 수 있는데, 마찬가지예요. 공산주의는 자연히 모슬렘과 하나되는 거예요. 지금 그렇다구요.

거기에 동반해 가지고 민주세계도 말이에요, 총 가지고, 힘 가지고 세계를 제패하려고 해야 안 돼요. 사탄이 이미 점령해 가지고 그 일을 하고 있는데, 하늘 편은 이걸 자연히 굴복시킬 수 있는 놀음을 해야 할 텐데 무얼 가지고 할 거예요? 힘? 중세에 힘 가지고 써먹던 걸 독재자라 해 가지고 혁명이 나오잖아요? 불란서 혁명이 나왔지요? 인본주의 사상이 나온다구요.

인본주의는 절대신을 포기해 버려 가지고 인간이 가장한 여러 분야의 신을 만든 것이 희랍철학이에요. 인간 중심삼은 인본주의 사상 위에 인간 대신 연기의 클래스(class; 계급)를 만든 것이 희랍철학 사상이기 때문에 투쟁 개념을 뺄 수 없어요.

진화론이라든가 종의 원칙이란 것이 그래요. 아메바에서부터 원숭이 까지 그냥 쑥 올라갈 수 있나? 8단계 사다리를 놓고, 여기서 사다리를 놓고 그 사다리를 치워 버리고, 그다음엔 또 올라갈 수 있는 사다리를 다시 만들어 가지고 2단계 사다리, 그다음에 3단계, 8단계, 일곱 번을 다시 만들어서야 꼭대기에 올라갈 텐데, 아메바에서부터 사람까지 8단계를 그냥 올라간다는 논리는 복귀섭리관사에 완전히 위배되는 거예요.

어디, 손대오, 알겠어, 무슨 말인지?「예, 알겠습니다.」그런 건 잘 몰랐지?「아버님 말씀으로 언제나 새로운 걸 많이 배웁니다.」그냥 못 올라가요. 2층 올라가면 다시 2층에서 3층, 4층 올라갈 수 있는 것을 다시 만들어야지. 2층 올라가는 건 다리가 좁아요. 좁은 게 있으니 이걸 옆으로 뻗어서 조금만 하면 벌컥 뒤집어진다구요. 그러려면, 2층 올라가려면 이 넓이를 넓혀야지. 넓게 해야 되겠나, 같아야 되겠나?「넓혀야 됩니다.」넓게 해 가지고 올라가야 돼요.

그러면 8단계까지 올라갔다면 어떻게 돼야 되겠나? 어떻게 올라가야 되겠나 이거예요. 여기에 줄을 걸어 가지고 저 8층 단계에 있어서 기둥을 박아 가지고 로프 줄을 만들든가 해 가지고 그걸 타고 올라가야 돼요. 떨어지더라도 거기에 떨어지겠다고 준비를 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지 않으면 한편 사다리를 놓고 여기 잡고 여기 잡고 다리는 한 데, 한 다리에 몰아 가지고 올라가야 돼요. 방편을 써야 된다는 거예요.

이쪽도 그래요. 여자가 한 가정 올라가려면 여자는 이렇게 하고 아들딸은 이렇게 해 가지고 아버지가 매어 놓은 줄을 타고 올라가야 된다구요. 그래 가지고 저 끝에 가서는 갈라진 것이 하나돼야 돼요. 가정이 1층에서 8층에 연결된 그것이 돼야만 천국 들어갈 수 있지, 혼자 못 들어가요. 아버지 혼자, 여편네 혼자, 아들딸 혼자 못 들어간다는 거예요.

요즘 공산당 젊은이, 소학교 학생들을 세워 가지고 중고등학생을 중심삼고 ‘선거하러 갈 때 육십 이상은 자도 좋습니다.’ 이랬지? 세상에! 할아버지 할머니를 산 매장을 하는 거라구요. 고려장이란 말이 있는데, 딱 그 격이에요.

그래 가지고 자기 아들딸 전부 다 가르쳐 주지 않기 때문에 술 먹고 들어와 가지고 서자들을 만들고 양자도 못 되니 적자가 어디 있어요? 그거 아버지라고 했다가는 저놈의 자식 죽이라고 하는 거예요. 아버지 죽이고, 형님 죽이는 사기꾼들이라구요. 주인이 없어요.

 

유엔평화군 희생자들의 역사를 이어받아야

 

주인이 있겠나, 없겠나? 미국에 주인이 있어요? 가정에 주인이 있어요? 잡동사니 180국, 191개 국 사람들이 이민 와 가지고 이민들이 만든 나라인데 그것이 하나될 수 있어요? 기독교가 있었기 때문에 하나되는 거예요. 종교가 없어서는 안 돼요.

통일교회가 기독교회를 이어 나가고 사상까지 이어 나가면 미국은 완전히 하나 만들 수 있다, 없다?「있다!」없다!「있다!」이놈의 자식들 없어!「있습니다!」그럼 해 보라구요. 있다는 녀석은 해 보라구요. 난 없다고 하는 선생님이 머리 숙인다는 거예요, ‘내가 잘못했다.’ 하고. 하나님이 굴복해야 세상만사가 수평이 되는 거예요. 안 그래요, 그래요?「그렇습니다.」

너희들도 여기에 대사관을 만들어 가지고 잘 먹고 잘 사는…. 통일교회는 옛날에 강냉이밥도 없어 가지고 밀가루도 반죽해서 끓여 먹기는 뭘 끓여 먹어? 밀가루를 해 가지고 (먹는 동작을 해 보이시면서) 이렇게 먹었다구요. 그 과정을 거쳐야 된다구요.

*아버님 말이 무슨 뜻인지 알겠나? 잘 들어 두라구요. 다들 이해했겠지. 그거 행동으로 실천해야 돼요. 잘못하면 사탄 편이에요. 다 알겠지? 8단계 성장과정을 완성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건 다 알 거라구요. 거기서 주체가 나와요. 주체를 창조하는 거지. 알겠어요? 그래서 아버님이 그런 일을 할 수 있는 거라구요. 그거 다 보게 되면 아버님이 일해 나온 것을 이해하게 된다구요. 거저 먹겠다는 녀석들은 망한다구요. 언제 어디 가든 따르겠노라고 졸졸 따라다니게 되면 완성할 수 있다구요. 그게 가능한 거예요.

알겠나? 잘 알 거라구요. 너희들 일년 넘었지? 한국어로 그런 말을 어떻게 하나? 지금은 그런 내용을 다들 배우는 입장이 아니에요. 벌써 알고 있는 거지?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거 다 알아야지. 알겠나?

그렇기 때문에 리브가는 장자권을 복귀하기 위해서 아벨을, 동생을 세워 가지고 에서를 속여먹고 남편을 속였어요. 속이는 데는 누구 명령을 받아 가지고? 누구 명령? 아브라함 명령이겠나, 이삭의 명령이겠나? 하나님의 명령이에요, 하나님의 명령. 하나님의 명령을 받아 가지고 그 놀음을 하는 거예요. 선생님도 가정적 탕감복귀 원리를 두고 볼 때, 오늘 이제부터 여러분이 깨끗이 알고 가야 된다구요. 가정 완성!「가정 완성!」

*최후의 목적은 가정 완성이에요. 하나님의 중심적 사랑과 영원히 함께 사는 것이다! 이게 공식이라구요. 알겠나? 서양에서는 할아버지의 사랑 하면 이해를 못 하잖아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너는 한국동란 때 남편이 와서 돌아갔다고?「예.」「파일럿을 했습니다.」죽었어, 돌아갔어?「전사했습니다.」전사했어? 그러니 열심히 해야 돼. 여기 이 한국 여자보다 열심히 해야 돼. 재산이 있으면 미국 재산을 전부 다 퍼내 가지고…. 평화군으로 왔다가 독립 못 하고 도망가 버렸어요, 남북통일.

*미국과 세계 16개 국의 평화군이 하나님의 평화세계 중심선을 긋기 위해 와서 싸웠어.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걸 모르고 있어요. 그래서 이번에 손 박사 뭐라고?「유엔평화군추모연합회입니다.」평화군추모연합회예요. 이것을 재기시키는 날에는 다시는 후퇴가 있을 수 없어요. 교육을 한 거예요. 평화의 군 희생자들의 이름을 가지고 그 일족과 일국 사람들의 피어린 투쟁의 역사를 이어받아 가지고 만국해방을 빨리 해야 돼요, 빨리. 이래야 이 8년 동안에 다 끝낸다구요.

미국이 안 되면 데모를 해 가지고 유치원, 소학교, 중고등학교, 소생·장성, 중고등학교면 18세에서부터 21세까지 돼요. 이게 대학 입학할 연령까지예요. 4단계예요. 이 사람들을 중심삼고 데모를 해야 돼요. ‘어머니 아버지 물러가라. 할머니 할아버지 물러가라.’ 이거예요.

그러려면 할머니 할아버지가 손자 앞에 절대복종해야 되고, 그다음에 아버지가 아들의 자리하고 바꿔쳐 가지고 절대복종, 형님이 동생의 자리에 선 것을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해야 되는 거예요. 창조 전에 모든 분야에 표제로 세운 것이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이에요. 창조 전에 하나님이 마음으로 발표한 것이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이에요. 하나님 자신이 그런 마음을 가지고 창조했어요.

 

선생님이 완성한 것을 이어받으려면 몸 마음이 하나 안 되면 안 돼

 

그러니까 하나님 자신이 무형이지만 앞으로 태어날 실체 아담 해와의 몸 자체를 중심삼아 가지고 투입해서 창조한 거예요. 자기 근본까지 부정할 수 있는, 없는 자리까지 돌아가는 거예요. 그래서 통일교회가 놀라운 것이, 하나님이 누구냐 하면 이성성상의 중화적 존재요, 격위에서는 남성격 존재라고 한 것입니다.

섭리노정에서는 아담 하나 찾아야 된다 그 말이에요. 알겠나? 여러분이 아담 완성자 됐어요? 선생님이 완성한 것을 이어받아야 돼요. 몸과 마음이 하나 안 되면 안 돼요. 선생님이 원리를 알고 난 후에는 원리를 중심삼고 몸뚱이를 때려잡았지. 그 자리가 얼마나 어렵기 때문에 ‘우주 주관 바라기 전에 자아 주관 완성하라.’ 한 거예요. 나에게 모든 것이 달려 있다는 거예요. 남자에게 달려 있다는 거예요.

아담이 잘못했지요? 책임분담 완성 못 했지요? 책임분담을 했나, 못 했나?「못 했습니다.」책임분담 완성하는 것이 뭐냐? 결혼 못 한 것이 아담 책임분담 못 한 것이에요. 아담이 책임분담 못 했다는 것은 그걸 말하는 거예요. 책임분담을 했으면 창조의 위업을 상속 받고, 자동적으로 소유권을 상속 받게 되어 있어요. 책임분담이라든가 탕감복귀의 말이 필요 없어요. 필요한가, 필요 없나?「없습니다.」필요 없어요!

 

형진님의 하버드 대학생활과 그 미래

 

그래서 5년 정초에 선생님이 기도한 내용이 딴 것이 아니에요. 책임분담과 그다음에 탕감복귀예요. 선생님이 그것을 지금까지 생애의 표제로서 언제나, 자나깨나 그것을 생각했어요.

그 일이 목전에 벌어질 수 있는 시대를 맞게 될 때 선생님이 충격을 받겠나, 안 받겠나? 충격을 받으면 통곡으로 목이 멜 수 있어서 서서 기도를 못 하고 앉아서 기도를 끝마쳐야 했던 거예요. 왕권 대관식에서 딱 마찬가지 현상이 벌어졌어요. 점점점 깊은 데 들어가니, 몸과 마음이 하나돼 공명권에 들어가니 원고가 보이지 않아요. 쓰러지지는 않았어요.

고마운 것은, 아들들이 많지만 우리 형진 군이 와서 눈물을 흘리고 말이에요, 눈물을 흘리면서 아버지 허리를 붙들고 놓으라고 그래도 안 놓겠다고 몸부림치는 걸 볼 때, ‘이야! 그래, 이 아들이 마지막에 내가 쓰러질 걸 염려하고….’ (박수를 치자) 아, 가만있으라구요. 떠날 때 아들이 인사하는데 더 눈물이 쏟아지더라구요. ‘아버지를 지키고 싶은데 떠나면 누가 아버지를 지켜 주나?’ 하면서. 그 마음이에요. 즉각적으로 알아요. 눈물을 흘리면서 안녕히 계시라고, 이제 봄방학이 되면 내가 또 올 거라고. 와 가지고 여러분 앞에 본 될 수 있는 놀음을 하겠다고 생각할지 모르는데, 나머지는 숙제예요.

자기가 박사학위 받으려면 예수님의 해원성사를 위해 나라와 세계 앞에 대통령 이름을 대신해 상속 받을 수 있는, 서른 두 살까지 가야 할 것을 자기가 알아요. 그때까지 공부하라 이거예요. ‘반대를 받고 흉을 받더라도 나는 누구의 아들이라고 생각하지 말고 내 갈 길이 이것이라고 운명적으로 이미 받아넘기기를 생각하라.’ 돌아갈 때 내가 얘기했어요. 그러니까 네가 박사학위를 타려면 지금…. 어디 갔나? 색시 어디 갔어? 7년 걸려야 된다구요. 그러니까 서른 두 살에서 서른 셋까지 공부해야지. 어서어서 기록을 깨라 이거예요.

지금도 교수들하고 친구예요. 원래는 역사학과를 1년 했어요. 통일교회 문 교주의 아들이라는 것을 알아 가지고 신학과 교수들이 길가에서 만나면 우리 형진이보다 먼저 인사해요. 참 그거 신기하지. 먼저 인사하는 거예요. ‘아이구, 처음 보는데 왜 인사를 하냐? 인사하는데 어떻게 되어서 인사를 하느냐?’ 이거예요.

신학과 교수들이 자기가 레버런 문 아들인 줄 모르고 역사학과를 다니는데 1년 지나니까 그들이 불러 가지고 이야기하면서 제발 신학과에 들어오라는 거예요. 그게 몇 사람의 소원이에요. 나보고 와서 물어보더라구요. ‘1년만 하면 이제 졸업을 할 터인데 1년 더 연장하더라도 우리들 소원을 들어 주면 손해 안 받을 것이다. 종교계의 우리들이 있는 정성을 하고 아버지의 사실을 알거들랑 협조하면 더 빠를 것 아니냐? 역사적으로 종교를 교육시켜 가지고 하려면 얼마나 어려운데….’ 그런 말을 들을 때 다 맞는 말이니까 나한테 ‘아버지, 이런데 어떻게 하면 좋겠습니까?’ 하는 거예요.

자기가 학생인데, 대학원에 들어가도 1년생인데 교수들이 친구 하자고 와서 자기들이 신앙문제를 물어보고 그러면, 얘기하다 보면 결국은 자기들이 모르는 원리 말씀을 알기 때문에 한 가지 두 가지 묻는 데는 전부 다 얘기해 주지 말라고 그랬어요. ‘그거 부려먹어 가지고 네가 가르칠 때 전부 다 배웠다고 쫓아내지 못하게 한 가지, 두 가지만 해라.’ 그랬어요.

한 가지, 두 가지 해 주니까 맛이 아주 여간 법자(그럴싸)하거든. 원리 책도 나눠 주니까 ≪천성경≫이 있다는 걸 알고, 전부 다 알고 싶은데 한꺼번에 뛰어 넘을 수 없으니 같이 신학박사 할 수 있게끔, 신학박사 될 수 있는 수고를 같이 했으니까 이제 신학박사 되게 될 때는 그 학교의 상속자가 되고 교수들이 될 것이다! 그래서 너한테 교수가 되어 달라고 원할 때가 올 터인데 그때 교수를 하면 좋겠느냐, 통일교회 가정적인 가정의 주인이 되면 좋겠느냐 하고 물어보면 선생님이 뭐라고 그러겠나?

하버드 대학교의 교수, 총장까지 할 수 있는 길이 기다릴 거라구요. 사십 전에 안 되거든 미국 대통령을 만들어 가지고도 내가 만들어야겠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라구요, 8년 동안에. 부시 가문에서 두 번 대통령 해 먹었으니까 3대까지 대통령 하는 날에는, 왕권이 다 망했는데 선생님이 왕권을 창조해 가지고 유엔과 미국이 하나된 국가에서 12년 넘게 되면 통일적인 지상 천상 이상을 중심삼은 하나의 체제로 넘어가느니라! 아멘!「아멘!」

 

모자협조에서 부자협조 함으로 가정이 정착할 수 있다

 

이거 이론적이에요. 망상적이 아니에요. 8년 기간에 내 몸과 마음 전부를, 우리 가족까지 불태워 버릴 생각을 하고 나서는 걸음이라구요. ‘아들딸의 잘못을 내가 재차 천사장들, 사탄의 흠, 그림자가 남아 있으니 그림자를 완전히 없애기에 난 이렇게 살았습니다, 아버지.’ 아까 이야기가 뭐예요? 천사장 그림자 얘기를 했어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천사장 그림자를 계승하고, 개인 중심삼고 아담 그림자를 해결하고, 가정적 그림자를 해결해 뿌리를 박아야 되는 거예요.

그것이 통일사상이 보는 주류적인 정착 기반이었느니라! 만사 만건이, 사건이 반대할 수 없는 사실로 받아들여져 통일천하가 아니 될 수 없다! ‘밝을 명(明)’ 자가 ‘날 일(日)’이 작고 ‘달(月)’이 크지요? 그거 왜 거꾸로 했을까? 아, ‘날 일’ 자가 커야 되고 달이 작아야 할 텐데, 요렇게 작아야 할 텐데 왜 날이 작고 달이 커요? 달을 찾아야 빛이 밝은 거예요.

그러니까 그림자가 없는 핵의 자리를 만들었기 때문에 ‘날 일(日)’ 자가 커 가지고 담은 없어지는 거예요. 그래, 정오정착 안착시대에서부터 하늘나라로 엘리베이터를 타고 죽- 올라가는 거예요. 그림자가 없으니 올라가야 되겠나, 안 올라가야 되겠나? 효율이!「올라가야 됩니다.」정오정착이란 뜻이 여기서 해결의 답이 나와요. 정오정착! 오늘 다 가르쳐 주는 거예요.

그걸 알고 선생님이 결의하고 칼을 꽂고 통곡하면서 ‘십자가가 있어도 나는 갑니다. 십자가 위에서 피를 흘리면 십자가 밑을 구멍 뚫고 갑니다.’ 그렇게 출발한 사람이 참부모 된 사람이에요. 참부모 되겠다고 생각 안 했어요. 참부모 된 사람의 산 역사라는 걸 이야기해 주는 거예요. 잊지 마라!「예.」

모자협조에서 축복받은 자기 부부의 어머니 대신 부자협조까지, 자기 시아버지 시어머니를 감동시키고 하나님을 감동시켜 가지고 자기 남편을 하나 만들어 부자협조를 함으로 말미암아 가정이 정착할 수 있는 것이다! 그래요, 안 그래요?

하란에 갔던 야곱이 부자협조의 기준을 못 받았어요. 그걸 남겼기 때문에, 여자 복귀도 못 해서 그걸 남겼기 때문에 아담 창조의 일을 바라 나온 것이, 이성성상의 중화적 존재가 격위에서는 아담격 완성이다! 자리잡기 전에 해와를 찾아 가지고 아들딸을 낳아 정착하는 것이 선생님이 하여야 할 책임이에요. 그게 청년이에요, 열 여섯 살 때.

왜 열 여섯 살 때 예수님이 출발했느냐? 열 여섯 살에 잃어버렸으니 열 여섯 살부터 참부모의 도리를 개척해 나가야 될 것 아니에요? 안 그래요? 스물 네 살, 스물 다섯 살 때 세계기독교통일신령협회를 창설할 수 있는 걸 다 세웠던 거예요.

세계 기독교 통일을 누구도 못 했어요. 그것이 왜? 인간 협회가 되겠다고 하니 못 했어요. 그러나 신령협회예요. 세계기독교통일신령이에요. 하나님과 실체가, 부자가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통일할 수 있는 거예요. 통일되게 될 때 그 한계선이 어머니를 모실 수 있는 해방 후 14년 기간이에요. 그 전에 성진이 어머니가 18세에 결혼했어요. 20세가 넘으면 안 된다구요. 그래 가지고 도를 닦는 데서 협조해야 되는 거예요.

 

성진이 어머니를 축복해 주고 가야 돼

 

해와의 길을 닦는 데 있어서 기성교회 신앙을 해 가지고 서울에 와서 같이 살 때까지 반대예요. 매일같이 일어나 가지고 성경 다섯 장을 읽고 두 시간, 세 시간 기도하는데, 밥 할 시간에도 그 놀음을 하고 있어요. 내가 싸울 수 없으니까 묵묵히 말없이 내 갈 길을 홀로 다닌 거예요. 그래 가지고 남편으로서 빚지지 말라는 거예요. 약속한 대로 하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성진이 어머니는 세상에 남자는 성진이 아버지 한 사람밖에 없다고 생각해요. 자기가 말을 지키지 못했지만, 약속한 말한 그대로 전부 다 재어 나가는 거예요. 메시아가 사람으로 온다는 걸 진짜 믿지 못했는데 ‘그거 진짜다.’ 그래요.

요전에 무슨 천주통일 평화 왕 대관식을 했다는 말에 얼마나 가슴을 치고…. 그래, 그 여자들을 선생님이 축복해 주고 가야 돼요. 성진 어머니를 축복해 줬나, 안 해 줬나?「해 주셨습니다.」그 상대가 누구예요?「사무엘입니다.」사무엘이에요. 선지자 중에 대표적인 가정적 전통을 지닐 수 있는 사람이라구요. 그거 왜 그런지 모르지. 나하고 관계없는 사람이에요. 이혼한 것을 어머니 아버지가 축복할 수 있어요? 어머니 이름을 중심삼고 곽 회장을 통해 가지고 류팔, 뭔가? 팔규예요. 류팔규, 성진 어머니 칠 수와 팔 수예요. 칠 팔 구! 이름이 팔구예요. 집을 팔고, 이름이 칠팔구예요. 자기 마음이 아니라구요.

또 이 칠팔구 여편네도 반대해 가지고 이혼했어요. 이혼해 가지고 새로이 결혼해 주면서 ‘너는 이제부터, 결혼한 여자가 안됐지만 말이야, 절대복종해라. 그래서 대학까지 공부시켜라.’ 했는데, 대학 나왔는지 모르겠다구요. 류팔규 왔나, 안 왔나?「대학을 중퇴했지요.」누가?「그 부인, 새로 만난 부인이요. 그래서 다시 하고 있습니다.」졸업시켜야 돼. 그래 가지고 통일교회 박사학위를 주려고 하는 거예요. 칠팔구가 지상 땅 전부 다 탕감해 버린다 그 말이에요. 그 여자가 보통 여자가 아니라구요. 남자 두셋을 잡아먹을 여자예요. 하나는 잡아먹었지만 말이에요.

류팔규도 할 수 없이 붙들고 살지? 그렇다고 안 그래?「그렇습니다.」그래야 돼. 이리에 통일교회 금 제작 상점을 만들었는데 그거 다 팔아치우고 기금도 어디에 썼는지, 한 푼도 없이 날아가 버렸어요. 손대오가 그거 아나? 잘 아는 것 같구만.「부인이 저하고 좀 같이 일을 했습니다.」아, 그래?「예.」고집이 대단하지?「아이고, 뭐 대단하지요.」(웃으시며) 류팔규는 죽더라도 내가 말한 것은 틀림없을 거예요. 그래, 그 여자 박사학위까지 생각했어요.

성진이 어머니의 남편 된 사람이 치다꺼리하는 것이…. 어머니도 모르는 때에 이혼한 여자를 정성들여 모시라고 하는 남자가 어디 있어요? 거기에 축복까지 해 준 남자가 어디 있나? 서양세계에 그런 남자가 있어요? 남자로서는 성진이 아버지 같은 남자가 하나밖에 없다, 그거 맞는 거라구요. 자기가 죽을 때는 ‘아이구, 선생님이 한 말 다 이루었구만!’ 그럴 거예요.

어머니가 그걸 반대하면 안 돼요. 어머니가 훌륭한 것도 다 통하는 사람이에요. 집이 없어서 그러는 것을 어머니가 집을 사 줬어요. 1차, 2차까지 사 줬어요. 1차 사 주고 가 보고 나서는 ‘아이고, 안 되겠다.’고 하고는 2차까지 사 줬어요. 몇 년, 한 7년 전엔가 때가 가까워 오기 때문에 두 번째 비로소 사 줬다는 집을 내가 어머니를 데리고 찾아갔어요. 11월 달이 되어서 오버를 갈아입으면서 옷 입으라고 해서 나가 가지고 추운 걸음을 해서 성진이 어머니 두 번째 사 준 집을 찾아가 봤어요.

그것이 어머니가 한 고개를 넘는 거예요. 그를 축복 못 하면 사탄세계 악마의 원수까지 사랑했다는 어머니 자격이 못 된다는 거지. 말없이 나서서 ‘가자구, 당신이 사 줬다는 집에.’ 그것도 몰라요. 문 사장이 사 줬기 때문에 주소 알려 달라고 해서 아는 대로 찾아간 거예요.

찾아가 보고는 어머니가 깜짝 놀라요. 자기가 사 준 집이 이런 집인 줄 몰랐다는 거예요. 돌아와서 얘기하는 것이 ‘이런 집을 원했는데….’ 그래요. 돌아와 가지고 선생님 대해서 세상 같으면 물어뜯고 대판 싸움이 벌어져야 할 텐데, 나보고 하는 말이 ‘미안합니다. 내가 사는 집 중에 제일 좋은 집을 사 줄 수 있는 마음을 가지고 했는데 그렇지 못하니, 이제라도 돈이 생기면 그 일을 해야 할 텐데 허락하소.’ 하기에 내가 ‘안 해도 괜찮아.’ 했어요.

영계에 갈 생각을 해야지. 안 그래요? 영계에 가게 되면 그 집 가지고 싸워요. 우리 아들딸이 집 가지고 싸울 거예요. 통일교회 교인들이 서로가 자기 지구 돈 벌겠다고 한다구요. 어제도 카프(CARP; 대학원리연구회) 교구 남은 곳 중에 집이 없으면 안 되니 내가 집 다 해결해 준다고 해서 해 줬다구요.

 

축구에서 문전처리 훈련을 해야

 

어저께가 좋은 날이라구요. 어저께가 며칠이에요? 18일이지요? 오늘 19일이에요. 여기 곽 서방이 프로축구연맹 회장이 되어 가지고 19일 날 축구하는 날인데, 시간이 몇 시야? 프로축구가 몇 시야?「네 시에 있습니다.」그거 틀림없어?「오후 네 시입니다.」오후 네 시인데 내가 그걸 봐야 될 거라구요.

축구가 어떻게 되느냐 하면, ‘아이고, 춥다.’ 하는 말이에요. 춥고 덥고 이러지? ‘춥구’에 이겨야 ‘덥구’가 생겨요. 그것도 아홉이에요. 춥구 덥구예요. 정오정착이 된다구요. 그래서 축구를 중요시해요. 축구공은 서면 90각도예요. 차는 대로 가요. 감아 차게 되면 감아 가는 거예요. 감아 차는데 그대로 안 가면 안 되는 거예요. 발이 지도한 대로, 찬 대로 가지, 자기 멋대로 가지 않아요. 사커 볼(soccer ball; 축구공)이 그래요, 안 그래요?

일화가 모든 걸 잘하지만 언제나 문전 처리를 못 해요. 한국 팀이 언제나 그렇고, 이번에도 아시아의 일등 될 수 있을 정도로 99점까지 다 했는데 문전 처리를 못 해서 진 거예요. 그래, 문전 처리를 할 수 있는 걸 내가 알아 가지고 한 곳에서 10만 번, 14만 번 이상 차라 이거예요. 일곱 군데면 14만 번 하면 얼마 돼요? 문전을 중심삼고 여기서 볼 찰 수 있는 거리는 21미터 이내예요. 23, 24미터 넘어서기 힘들어요. 차면 직행할 수 있는 거리는 그걸 넘기 힘들어요.

그래서 그 내의 이 선을 중심삼고 여기 레프트든가 라이트든가 일곱 군데, 하나 둘 셋 넷 하면 이게 열 한 개가 되는 거예요. 축구도 열 한 명이지?「예.」딱 맞아요. 그걸 구멍 맞추어 가지고 한 구멍에서 14만 개씩 차라 이거예요. 14만 개씩 차고 문전 공격을 들이 하라는 거지.

공격수들은 중앙 공격을 한다고 중앙만 지키지 말라는 거예요. 볼이 저 서쪽에 가게 되면 따라가지 말고 이쪽 어디로 찰 건지 보고 중앙에서 여기 넘어올 곳 거기 가서 지키라는 거예요, 그걸 받을 수 있게끔. 자기 편을 중심삼고 힘껏 차니만큼 중앙선을 넘어 가지고 서서 그쪽에 가게 되면 여기 공격수들은 이쪽에 가서 지키라는 거지. 이쪽에 오게 되면 딱딱딱딱 해 가지고 지키라는 거지.

그 훈련을 해야 돼요. 문전에서 사람이 지키고 이렇게 위에서 오는데 이렇게 차면 날아가지. 코너로 집어넣어야 돼요, 코너로. 잘 보이니까 틀림없이 이 코너 1미터 이내에 쏴 넣어라 이거예요. 120센티미터, 백 센티미터 이내에 쏴 넣게 되면 암만 여기서 막더라도…. 대개 이쪽으로 가려면, 낮게 차기 때문에 볼을 여기서 차게 되면 이쪽 중앙선을 넘어서는 이렇게 감아 차는 거예요. 감아 차서 이쪽으로 가야 하기 때문에 코너에 가서 지키는 거예요. 그렇게 돼 있다구요.

감아 차는 것을 코너로 잡아 넣을 수 있게 한 14만 번 중심삼고 차는데, 여기 설 때 그걸 바라볼 수 없어요. 표준 하나를 바라보고 발을 중심삼고 몇 각도, 몇 각도까지 찬다는 것을 정해 차는 거예요. 14만 번 하게 되면 거기서 차게 되면 틀림없이 그 코너로 들어간다는 거예요.

 

전략적 기준이 안 서 있기 때문에 진다

 

아, 이걸 얘기해도 못 해요. 후려갈겨 가지고 그렇게 해서 그런 공식대로 했으면 문전 처리에 일등이지. 그렇겠나, 안 그렇겠나? 공격수들이 중앙에 있으면 중앙에서 왔다 갔다 하고, 좌윙은 좌윙에서 하고, 중앙선 여기까지 왔다 갔다 하면서 이렇게 이동하면서 중앙선을 중심삼고…. 쇼트 패스는 중앙선 쪽으로 몰려가지만, 그건 문전에 가 가지고 그러다가는 사람이 많기 때문에 백발백중 사람에게 막혀요. 안 된다구요.

그때는 레프트 라인하고 라이트 라인 앞에 벌써 가는 거예요. 여기 서는 사람은 어디 간다고 딱 공식이 다 있고, 몇 미터 된다는 걸 딱딱 지키면 틀림없이 그 사람이 맨 처음에 3미터 이상 가게 되면 세 발짝 넘어요. 하나 둘 셋, 안 맞는다는 거예요. 3미터 이내를 중심삼아 가지고 뚫어 가지고 땅에 떨어지기 전에 발짝을 들게 되면, 한 발짝, 두 발짝 딱 하게 되면 맞는다구요.

한 발짝 옮기고 두 발짝 해 가지고 떨어지자마자 시간 맞춰서, 세 번째 땅에서 떨어지는 것을 직각으로 받아 차면 더 좋지만 땅에 튀어 올라가는 걸 봐 가지고 어느 각도로 올라가느냐, 수평이나 몇 각도 올라가면 바른발을 중심삼고 훈련된 그 수평으로 쏘면 직통으로 가는 거고, 이렇게 차면 땅으로 가고, 또 위로 가는 거예요. 전부 다 과학적 데이터로써 행동하면 틀림없이 그렇게 들어가요. 왼발잡이는 왼쪽에 가서, 바른발 잡이는 바른쪽에 서 가지고 그렇게 하는 거예요.

문전 앞에서 50미터를 넘어가게 될 때는 전부 다 중앙으로 들어서라는 거예요. 중앙으로 서 가지고 그다음에는 중앙선에 있는 사람들이 이 사람들이 들어왔으니 자기 뒤에서 공격할 수 있는 것을 맡겨 가지고 이 사람들이 좌우로 갈라져 있어 가지고 옆에서 하게 되면 얼마든지, 여기서 먼 거리에 틀림없이 연락해 주니 저 옆에 가서 들이 쏘게 되면 들어간다구요. 눈감고도 그 목표로 저쪽에서 쏘면 들어가게 돼요, 몇 도라는 걸 다 아니까.

과학적인 공식적인 훈련을 해야 돼요. 그 훈련을 해야 된다구요. 레프트 책임자, 라이트 책임자가 있지만 자기 선을 중심삼고, 경계선을 중심삼고 이동을 같이 하라는 거예요. 공격수는 이쪽으로 가잖아요? 그걸 균형을 취하는 거예요. 이쪽 오게 되면 이쪽 가고 말이에요. 정면으로 들어갈 때는 뒤에서, 먼 거리에서 뒤로 나오는 걸 여기서 받아 차 가지고, 또 거기에 1차, 2차, 3차 공격해서 들이 쏠 수 있다는 거예요.

문전에서 한 사람 처져서 이쪽으로 가지요? 먼 데 라인에서 쏴 버리지 않아요, 머니까. 좌우로 서서 여기 들어온 사람이 딱 지켜 있으면 받아 치는 거예요. 또 떨어지기 전에 차 가지고 그 찬 것 1분, 몇 초 이내에 또다시 들어가는 거예요. 그럼 저기서 그냥 서 가지고, 받아 서 가지고 골키퍼 선까지 딱 있어 가지고 두 사람이 막고 가외 사람은 좌우로 해 가지고 옆으로, 바른쪽에 있으면 이쪽으로 가고, 이쪽에 문을 지키고 있으면 이쪽을 딱 막게 되면 반대에 가서 쏴 넣으면 백발백중 들어가는 거예요. 전략적 기준이 안 서 있기 때문에 지는 거예요. 이번에 박판남이든 뭣이든 모가지 잘라 버려야 되는 거예요. 공식에 안 맞았기 때문에.

 

가정이 제물 되어 총생축헌납제를 해야 돼

 

선생님이 무서운 사람이에요. 벌써 시골에서 소 먹이는 것도 말이에요, 나는 마을 아이들을 중심삼고 ‘야야, 우리 소를 몰고 내가 선두에서 고단하니까 너희가 몰고 와 가지고 세우고 소 먹여.’ 그래요. 난 뭘 하게? 좋은 초원을 1차, 2차, 3차…. 비 오는 날에는 얼마나 힘들어? 두 시간 이상 먹여야 돼요. 배부르게 먹이려면 말이에요. 그 시간이 어디 있나?

그러니까 30분 정도 초원을 알아봐 가지고 ‘내가 아무 데 가자.’ 할 때 그냥 거기에 갖다 세우고 30분 이내에 배가 부르니까 말이에요, 끌고 간 소가 ‘음머!’ 하고 더 먹겠다고 안 하고 주인 찾잖아요? 그러니까 주변에서 나만 따라다니면 가을에 송아지가 농사지을 수 있는, 밭갈이 할 수 있는 중소가 되거든 팔아먹게 되면 배 이상 돈벌이를 하는 거지. 그래요.

모를 심으나 뭘 하나…. 모심는데도 열두 개라면 반드시 일곱, 여덟을 내가 심어요. 평안도부터 전라도까지 6개월을 다녔다구요. 4개월 이상 보따리 짊어지고, 행낭 보따리 져 가지고 모판을 찾아다닌 거예요. 평안도부터 내려오면 6개월 걸려요.

이래 가지고 김매는 기계가 있지요? 그것까지 하게 되면 7개월, 8개월 고향을 떠나 가지고 왕 대접을 하는 잔칫집 모양으로 잘 먹고 잘 사니 고생하더라도 기름이 번들번들해 가지고 돌아갈 수 있어요. 돈 보따리 하나 가지고 여편네, 가정이 축하할 수 있는 돈 보따리 갖다가 펴 놓는 거예요. 아들로서 책임 하고, 아버지로, 남편으로 책임 할 수 있는 이런 길이 훤한데 왜 그거 못 해요?

그래, 통일교회 젊은이들은 30세까지 고생 시켜야 돼요. 그래 가지고 혼자, 과부가 되더라도 열세 아들딸을 먹여 살릴 수 있어야 돼요. 시집가게 되면 가랑이를 째 버려야 된다는 거예요.

여기 설용수 왔나? 설용수!「왔다가 교육 때문에 갔습니다. 아까 왔었습니다.」왔더랬어?「예.」말 듣고 가면 좋았을 걸.「전해 주겠습니다.」가랑이 째 버려야 된다는 거예요. 위로축복이 있을 수 있어? 이 땅에서 준비 안 돼서 전부가 총동원해 지상에 오고 싶어하는데, 아내 노릇을 하기 위해 오려고 할 텐데 남편이 딴 생각을 하니 안 돼요. 가만 보니까 자기 전도한 믿음의 딸 될 수 있는 것하고 결혼하겠다고 이러고 버티고 있더라구요. 이놈의 자식, 안 돼! 이제 그 시대는 지나갔어요.

이제는 아내가 죽든가 하게 되면 수절해야 돼요. 아마 이게 수십년 갈 거예요. 불교라든가 유교라든가 혼자 사는 곳에 가 가지고, 수녀가 되고 조상이 대신 돼 가지고 길러 주면서 천국을 가르쳐 주는 그 일이 자기 여편네 한 사람 되는 것보다도…. 세계 국가, 종친들 교체결혼한 나라가 열 두 나라, 수십 개 국인데, 그 사람들을 도와주어야 할 책임이 있는데 자기 무슨 뭐 혼자 살기 싫다고? 그렇게 되면 생식기가 잠을 잘 자요. 안 하면 잠 못 자요. 중간에 떨어져 나가요.

통일교회 믿다가 혼자 되어 가지고 나간 사람 알아요? 응?「우종직!」우종직 그놈의 자식, 죽겠다고 그래서 또 해 주니까 그것도 여자 하나 마음을 못 잡아 가지고, 무슨 짓을 하더라도 하나 만들겠다고 그러더니 망신살이 될 건데, 자기 여자한테 쫓겨나 가지고 할 수 없으니까 말이에요…. 자기가 쫓겨난 것 아니에요? 자기가 하자는 대로 백퍼센트 안 해 주니까.

세상이 그렇게 될 수 있어요? 아, 선생님도 지금 현재 길러 나가야 할 텐데. 딸을 길러 키워 가지고, 민며느리 모양으로 키워 가지고 여편네를 만들어야 할 길이 탕감복귀의 길인데, 남자의 마음대로 하겠다는 건 천사장 가다리(가닥) 아니에요? 그래요, 안 그래요?

여자를 여왕같이 모시고, 조상, 여왕으로부터 할머니, 어머니, 자기 부인까지도 통일교회에 바쳤으면, 살지 못하는 걸 대신할 수 있는 축복가정으로 세워 그 가정이 제물 되고 가정이 제단을 꾸며야 되는 거예요. 총생축헌납제를 해야 돼요.

축복받은 가정 전체, 새끼들까지 재산까지 불살라 가지고 영계에 바치고 난 후에 3대 후손들이 만든 땅 위에 깨끗한 천지가 돼야 영계에 간 사람이 다시 와서 지상을 협조해 가지고 영계 육계 지상천국의 출발이 벌어지기 때문에, 오늘 2000년 가운데 12년을 중심삼아 가지고 그런 일을 하기 위해서 천일국 12년에 있어서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를 총탕감해 가지고 지상·천상천국의 새로운, 4대 만에 4대 창조주의 입장으로서, 여러분 3대를 완성한 이후에 선생님은 4대 만에 지상에 착지할 수 있는 거예요. 원리관이 그래요. 더벅머리가 아니에요. 천리법도를 따라, 원칙적인 공식을 중심삼고 하는 말이에요. 이의가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

가인이 아벨을 죽였으니 셋까지 죽일 수 있어요, 아벨 대신이니까. 나라 못 찾게 될 때는 모가지 자르는 거예요. 선생님도 아벨 대신, 가정을 중심삼고 셋 가정 대신, 아벨 중심삼은 제물 대신,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에 이걸 못 한 걸 탕감해야 되는 거예요.

이런 원칙이 있는데 구름 타고 천년왕국? 천년왕국이지. ‘천년바위’ 말이 있지요? 오고 가는 세상에 있어서 길목에 서 가지고 천년바위 되겠다는 거예요. 천년 뭐라고? 천년왕국 성취하는 거예요. 그런 뜻이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댄버리 교도소에 갈 때 구교·신교, 모든 지파들이, 유엔에 가입한 전체 국가, 종교 전체가 문 총재가 감옥 가는 것을 축배를 든 날이에요. 제일 싫은 통일교회가 없어질 줄 알았더니 안 없어졌어요. 그런 이야기는…. 알겠나?「예.」

그래서 출애급 노정이 끝남으로 말미암아 이스라엘 땅에 들어와 가지고 예수를 믿지 못했어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그 기준이에요. 이번에 강연한 내용에도 그게 있지요? 야곱 때에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했기 때문에 공중 권세를 잡은 사탄을 중심삼고 절대 생명을 걸고 실체적으로 싸워 이긴 주인이 야곱이니 야곱 때부터 지상 족속 정착의 기반이 이뤄진 거예요. 그거 다 원리적이라구요.

 

월드 피스킹 컵 낚시대회와 원구협회

 

이제는 효율이도 확실하지?「예.」지금까지의 세계 모자협조를 철회하고 부자협조시대를 하와이의 카우아이 섬에서 발표했는데, 하와이에다 기반 닦으려고 한 거예요. 그래 가지고 어디 갔나, 윤태근?「여수에 갔을 겁니다, 수련 때문에.」제주도예요. 한국에 있어서 섬나라 제주도에 가서 왕초 되라고 한 거예요.

그래서 수중 마운트가 있잖아요?「시 마운트(sea mount)요.」시 마운트! 여기에 가 가지고 챔피언이 되라고 말이에요. 자기가 그랬잖아요? 알고 갔다면 절대 못 갈 건데 모르고 갔으니, 죽으려고 하다 보니 다 끝났다는 거예요. 그런 거예요. 그래, 이제 어디든지 못 갈 곳이 없어요.

이제는 월드 피스킹 컵 낚시대회, 그다음에는 킹을 왜 집어넣었다고? 올림픽대회를 잡아먹어야 돼요. 올림픽이란 이름을 못 쓴다고 재판 안 해요. 그다음에 뭐냐 하면 올림픽대회에 제일 중요한 게, 원구협회를 만들어요. 원귀는 사탄이란 말도 돼요. 원구! 사탄세계가 구(9) 아니에요? 원래 아홉(구) 수, 원구협회를 만들자 이거예요. 그게 뭐냐 하면 ‘둥글 원(圓)’ 자하고 ‘공 구(球)’ 자예요. 올림픽대회에 둥그런 구로 하게 돼 있는 모든 종목은 원구협회 대회에 틀림없이 참석하지 말래도 하게 되어 있어요.

자, 그러면 올림픽대회 말고 원구협회 대회를 하면, 경쟁이 벌어져 가지고 상금을 많이 주면 올림픽대회의 그 둥그런 운동의 챔피언들이 원해 가지고 참가하겠나, 안 하겠나?「합니다.」미국이 원구 가운데서…. 보라구요. 럭비라든가 축구는 기원이 영국이에요. 럭비도 있지요? 럭비는 올림픽에 안 들어가지? 보라구요. 볼도 농구, 배구, 야구, 축구, 그다음엔 정구, 또 몽둥이 들고 다니며 치는 것이 있잖아? 하키! 하키가 절반은 동그라미지.

그렇게 굴러다니면서 치는 운동은 원구협회니까 거기에 가담해라 하면 올림픽….「원반!」투원반이지. 전부 다 몇 가지야? 중요한 힘을 대신하고 속도를 대신하고 빠른 것을 대신해 가지고 기술적인 내용을 갖춘 것은 원구지, 마라톤이 무슨 기술이 있어요? 목을 매고 뛰기만 하면 되는 거라구요. 100미터, 무슨 경기, 무슨 경기 그건 땅에서 아이들 놀음놀이하는 거예요. 요것만 쪽 빼면 올림픽대회가 무너지겠나, 안 무너지겠나?

보라구요. 미국(미식) 축구도 미국서 출발했고, 농구, 그리고 배구, 그다음엔 골프, 야구 전부 다 미국에서 출발했다구요. 미국이 사커 볼(soccer ball; 축구)이란 것을 안 했어요. 영국이 했기 때문에 그걸 싫다고 안 했지만 할 수 없이 가담하잖아요? 다 들어가는 거예요.

이래 놓으면 올림픽대회의 재미있는 종목은 원구예요, 원구요. 원구가 뛰게 되니까 얼마나 재미있어요? 그게 아주 스릴 있는 것인데 원구협회만 만들면 올림픽대회의 주요 종목이 원구 외에는 재미있는 것이 없기 때문에 올림픽대회는 주인을 잃어버린 올림픽이 되니까 이 올림픽대회를 포섭하기 위해서 이름이 뭐라고?「원구요.」원구협회를 만들 것을 생각해 가지고, 그다음에 낚시대회가 무슨 대회?「피스킹 컵!」피스킹 컵 피싱 토너먼트예요.

왜 킹이란 말을 집어넣었느냐? 피파(FIFA; 국제축구연맹)에서 ‘킹이란 걸 빼라!’ 그래요. 이놈의 자식들, 누가 킹을 빼? 축구에서는 빼지만, 낚시세계는 피스킹 컵 피싱대회예요. 너희들이 이기나, 내가 이기나 보자 하고 있어요.

그래, 금년에는 이제 곽 회장이 회장이 된 것이 무슨 축구?「프로축구연맹입니다.」프로축구연맹의 책임자가 되었으니 피스에 킹을 집어넣지 말래도 넣겠나, 말겠나? 뭐 한국 피파? 퉤 침 뱉어 버려요. ‘너희들은 너희들 협회나 간섭하지, 한국에서 피스킹 컵 대회 하는 것을, 킹을 왜 빼라고 그래?’.

그래, 금년에는 나발 불면서 킹 킹 킹 킹, 평화의 킹, 피스킹 킹킹킹 컵, 천하통일해서 올림픽대회를 다 잡아먹는 거예요. 어디, 그거 소화될 것 같아요, 안 될 것 같아요?「됩니다.」실감이 나요?「예.」미국이 그걸 하자면 ‘야, 킹이란 이름은 올림픽에도 가담 안 하겠다고 하는데….’ 전부 다 원구 조상이니까 말이에요. ‘올림픽대회 대신 이 원구협회의 대회 하는 데서 80퍼센트, 100퍼센트 미국이 대.’

3대 대통령 해 먹을 그런 한 가정이 있으면 만년 자금 조달을 시킬 수 있어요. 둘은 됐지요?「예.」왕권 다 없어졌지요? 그러니 사탄 편 3대 왕권을 세워 가지고 하늘나라의 3권 시대가 들어가면 천하의 통일세계, 하나의 문화권 세계, 하나의 사랑의 혈통세계가 아니 될 수 없느니라! 아멘!「아멘!」오 오케이(OK)! (박수)

 

통일교회 이상 꿈이 있는 곳이 어디 있느냐

 

통일교회 이상 꿈이 있는 곳이 어디 있어요? 하나님을 왕으로 모시고 하나님을 안내해 가지고, 창조세계를 하나님이 앞서지 못하면 내가 안내해 주기 전에는 하나님도 안내할 수 없다! 안내시킬 수 있는 특권이 문 총재에게 있느니라! 하나님이 노멘이라 하겠나, 어떻겠나?「아멘!」여러분이 이렇게 아멘 하면 하나님은 네 다리를 들고 ‘아멘! 오케이(OK)!’ 이렇게 해 가지고 둥글둥글 어디나 왔다 갔다 하니까 어디든지 갈 수 있다는 거예요.

자, 그러면 꿈이 있다면 통일교회 이상의 꿈이 어디 있어요? 승리의 패권을 만들게 되는 데는 올림픽, 운동과 예술…. 하나님이 걸작품으로 사람을 만들었지요? 사람 만들 수 있는 사람이 있어요? 나는 많은 사람을, 가짜 사람을 진짜 사람으로 만들었어요. 만들었나, 안 만들었나?「만드셨습니다.」돌감람나무를 잘라 가지고 참감람나무로 만들어서 하늘에 직행할 수 있는 것을 만들었는데, 그런 사람이 어디 역사에 나타나고, 그런 말을 하고 그걸 하겠다는 사람도 없는데, 다 했다는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 외에 주인 될 사람이 어디 있어요?

땅에 가서 몇천 길 파고 들어가더라도 구멍이 뚫려 다시 파 가지고 모셔다가 거기에 앉혀 세우겠다고 저 촌촌 어디 가든지 만세 오 오 오케이, 포에버 오케이(forever OK) 해 가지고….

그게 한 원형을 중심삼고, 심보(心棒) 하게 되면 엑스(×)는 수만 개 들어가 있더라도 오(○)권에 다 점령당하는 거예요. 자연굴복하는 거예요. 센터만 세우게 된다면 엑스(×)는 전부 다 통일되어 오(○)권 내에 들어가야지, 엑스(×)가 우리 통일교회 깃발처럼 뿔이 나오면 큰일나지? 깨져 버린다 이거예요.

그건 운전대를 말하는 거예요, 운전대. 크게 돌리면 이걸 이렇게 돌려야 하기 때문에 그런 거예요. 깃발을 그렇게 만들었어요. 그다음에 열두 개도 하늘땅에 두 개 이걸 해 가지고 이게 이렇게 해 가지고 여기는 올라가고 여기는 내려오고, 그렇게 밀어주고 올라가요. 이렇게 되면 돌아가는 거지. 태양같이 열두 달을 중심삼고 돌게 돼 있는 거예요. 춘하추동 사계절을 중심삼고 하늘땅이 하나된 가운데서 영원히 돌 수 있으니 해방천국이요, 오케이(OK) 천국 아니에요?

그건 뭐 이론적으로 부정할 도리 없으니, 그래 가지고 ‘이제는 다 됐다.’ 하니까 어허 둥둥, 어허 하면서 궁둥이 둥둥, 내 사랑인지고! 지고(至高)는 지극히 높다는 거예요. 궁둥이를 치면서 불러 가지고 하나님을 잡아 가지고 ‘이제는 내려오소. 이리 내려오고 이거 올라가면, 내가 올라가면서 길 닦습니다. 내려오는 길을 안내하겠습니다.’ 그다음에 또 이게 올라가게 된다면 말이에요, ‘아줌마가, 부인이 길 닦습니다. 부인이 안내하겠습니다.’ 그러면 다 되잖아요? 만사가 다 오케이 아니에요? 원하는 게 뭐예요? 박구배!「완전 오케이(OK)입니다.」

*아멘은 넘버원 맨이에요. 넘버원 맨은 최고 성능의 총을 가졌다는 말이에요. 그게 아멘, 넘버원 맨이지. 오케이는 오픈 오브 킹덤(open of kingdom; 천국 개문)이에요. 오픈 오브 코리아(open of Korea; 한국 개문), 오픈 오브 키친(open of kitchen)! 서양인들은 인생을 즐기려들지요? 기독교왕국에서는 최고의 자리를 원하고 있다구요. 그들이 제일 싫어하는 게 한국이에요. 한국이 해방 한국시대를 개문하는 거예요. 천국 개문으로 영원히 지옥을 청산한다구요. 개문하게 되면 전체 해방이에요. 한국 개문! 미국 사람들은 자기 같은 사람을 좋아하고 있지.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이건 자면서도 껌을 씹더라구요. 자니까 뭐가 있으니까, 쩝쩝 이래요. 자면서도 껌을 씹어요. 길거리에서 뭘 씹고 다니고 먹고 이러는 것은 거지들이 하지. 부잣집에 가서 빌어 가지고 주스 하나 남았으면 짐 보따리 많이 찼으니 마실 수 있는 병에 집어넣어서 먹어치우고 그런 거예요. 무거운 것은 안 되겠으니 배에 채우면 소화하기 때문에 가벼워지고, 다 그렇게 하는 것 아니에요?

저녁에 들어와 가지고 가족을, 거지 일족을 먹이려고 한 짐 지고 오려면 말이에요, 밥만 빌어 오면 돼요, 밥만. 그래, 거지 패들이 무슨 간장, 된장, 고추장이 어디 있겠어요? 소금이 문제라구요, 소금. 소금이 뭐냐 하면 그렇게 굽지 말라 이거예요. 소금! 영어로 그렇게(so), 너무 구우면 안 된다는 거지. 딱 적당히 태양 빛에 비춰 가지고 염분이 남아질 수 있어야 먹을 수 있는 좋은 소금이라는 거지.

 

남자 여자 악단을 만들어 세계일주를 시키려고 해

 

우리 신준이 오게 되면…. 나 이것 못 해 봤어요. (투레질을 해 보이심) 푸~, 해 봐요. 신준이 어디갔나?이제 아홉 시 반 됐으니, 밥 먹을 때 됐으니 데려오라구. 나도 이제 말하기가 힘들어서 배가 고픈지 아랫배가 쌀쌀하고 차져요. 열이 없어지는 것 아니에요? 밥 먹기를 바라기 때문에. 그렇기 때문에 아기 신준이 데리고 내려오라고 그래.「모시러 갔습니다.」모시러 갔어? 할아버지도 그런 실례를 하고…. 자는데 깨우더라도 이 녀석은 ‘할아버지!’ 하면 ‘응응!’ 하고 일어나요. 자는 것 암만 깨워도 울지 않아요. 할아버지가 가면 말이에요.

그러니까 얼마나 편리해요? 여러분도 암만 울고 싶어도 우리 신준이같이 ‘하나님!’ ‘할아버지!’ 하면 기분 나빠서는 안 되는 거지. 우리 신준이한테 배워야 돼요. 신준! ‘준’ 자가 준수하다는 ‘준걸 준(俊)’ 자를 말해요.

말했으니까 이제…. 맛있는 걸 먹고 싶으면 입 벌리라구요. 입 벌려요. 먼저 성상적으로, 형상적으로, 실체적으로 이제 아침을 줄 테니까 실체적으로 이것 먹고 싶다면…. 이것이 뭔지 알아요? 참 예쁘지요, 요것?「예.」

주스라는 것은 ‘하나님이여!’ 주는 물을 주수(주스)라고 합니다. 주스 말이 맞아요. 그렇게 배우면 참 빠르지. ‘옳소’ 할 때는 말이에요, 그게 뭐예요? ‘올 세임(all same)’이라는 것을 간단히 올소! (박수)

무슨 노래를 할까? 어허 둥둥 내 사랑인지고! (잠깐 춤추는 시늉을 하심) 좋은 노래도 하고 하나님을 모시려고 춤도 다 추는 것 아니에요? 노래도 해야 되는 거예요.

너, 노래 많이 배웠더만. 그럴 수 있는 사람이 이제 12개 국에서 노래하는 남자 여자 24명을 만들 것이고, 그다음에는 통일교회 노래 잘하는 사람 열두 명 해서 36명의 보컬 팀인지 뭘 하나 만들어 가지고 세계일주를 시키려고 그래요.

중국 사람은 중국 노래…. 거기서 교포들 많은 패, 열두 나라 패를 중심삼고 어느 곳에 교포가 많으냐 해서 교포가 많은 나라의 말, 중국이면 중국 사람이 많으면 중국 말부터 해야 된다구요. 5분의 3은 중국 말로 하고 5분의 2는 자기 나라 말로 하는 그런 악단을 만들려고 해요, 연합적인.

인올이란 말이 있지, 인올? 제주도서 도박이든가 뭘 하는 걸 인올이라고 하지요? 올인(all in)이던가? 「올인!」 인올이나 올인이나 마찬가지지 뭐. (웃음)

야야, 빨리 갔다 와라, 빨리. 선생님은 들어가기 바쁘게…. 옛날에 서당 글방이 우리 집에서 한 3백 미터 됐어요. 훈장 영감이 점심 먹으러 출발하면 뭐 형님들, 논어, 맹자, 주역 하는 패들을 다 남겨 놓고 내가 제일 빠르지. 제일 빠른데, 제일 빠른 것은 문에 가까운 데 앉거든. 문을 차 가지고 가게 되면 불평 못 해요. 내가 문 열어 준 신세를 져 가지고 갚아야지 불평할 게 뭐야? 앞섰다고 불평하지 말라 이거예요.

후룩 해 가지고 뛰어 나갈 때 빨리 가 가지고 거기의 누구보다도, 우리 집보다 가까운 집들이 많은 걸 누구누구보다 내가 먼저 가 가지고, 조사해 가지고 몇 분에 가야 된다는 걸 해 가지고 대문에 들어가서 밥숟가락으로 먹는데, 숟가락을 누가 먼저 집느냐? 밥 먹으러 가는 거지. 가 가지고 우리 누나가 재작년에 돌아가셨는데, 그 누나가 나한테 많이 단련 받았어요.

어머니 아버지, 누나가 여럿인데 그 대표의 누나 대해서 약속하는 거예요. 내가 대문에 들어서면 바로 그다음에 대문을 들어가서도 토담을 넘어 문 열고 들어가기 전까지 밥 안 가져오면 기합이에요. 기합인데, ‘누나가 잘 하게 되면 할아버지 할머니가 내게 뭘 주게 되면 3분의 1을 나눠 줄 것이다.’ 이래 가지고 약속을 한 거라구요.

약속을 했는데, 그때 시계는 있거든. 시계는 있으니까 5분 전에 갖다 놓고 말이에요…. 차면 안 돼요. 차면 야단이 벌어져요. 먹기 좋아야 되거든. 미리 준비해 놓고 대문 소리가 나면 ‘밥!’ 소리 나기 전에 갖다 놓고 앉아서 기다리는 거예요.

야야야야~! 할아버지, 또 왔구나. 그래, 그래! (신준 님을 대해 어르심) 그래, 거기 가 봐라, 가 봐라! (웃음) 아이고, 혼났다! ‘왜 이렇게 야단하나?’ 이런 걸 처음 했으니까 이상하니까, 할아버지가 앉아서 하니, 일어서서 하지 않고 앉아서 하니까 ‘그렇게 하는 것이지. 또다시 서서 할 때가 올 걸.’ 하고 아래를 내려다보고 있어요. 아주 영리하다구요. 보라구요, 이렇게. 이 머리가 서요. 섰다구요, 똑바로.

잘생겼어요? 「예.」 나보다 잘생겼지요? 「예.」 어디가 잘생겼어요? 귀, 귀! 귀가 잘생겼는데, 이 귀가 잘생기면 열 다섯 전까지는 잘 자라는 거예요. 그다음엔 뭐가 잘생겼나? 「이마!」 이마, 또 그다음엔? 다 잘생겼어요. 손은 옛날에 할아버지 손이 딱 요랬어요. 요거 내가 이렇게 하면 다 닿았어요. 얘 아버지는 지금도 이게 닿는다구요. 할아버지가 이래도 이렇게 하면 나긋나긋했다구요. 유연성이 많기 때문에 유도를 하려고 했던 거예요, 마셜(martial), 검술 같은 것을. 소질이 풍부하다구요.

얘 아버지는 석 달이면 다 끝나요. 검술을 시작하려다가 할 것 없다고 하더라구요. 여기서 이렇게 해 가지고 이렇게 누이더라도 이렇게 자더라구요. 가만있지? (웃으심) 「눈이 할아버지보다 큽니다.」(웃음) 눈이 커야지. 할아버지 눈은 카메라 조리개 모양 먼 데 봐야 하는데, 먼 데 보면 사고지. 이 현실을 봐야지. 현실적인 눈을 가져서 배우는 것이 착착착 잘 해.

박금숙, 부럽지? 아기 낳아 가지고 아기 손도 키스도 못 해 보지 않았어? 젖가슴이 두둑한데 남편이 만져 주지 않아 언제나 울고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 궁둥이가 커, 이래도. 궁둥이가 조금 작으면 좋은데 궁둥이 춤을 출 때 이렇게 되니까 흉해. 궁둥이가 크니까 몸뚱이보다 더 커 보이고 위에보다 더 커 보이니까 말이야, 궁둥이 춤 같지 진짜 남자 여자가 화합하는 춤이 아니야. 그래, 손을 강하게 해야 돼. 발은 한 박자 떨어져야 된다구. 그래야 어울려.

미안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어느 나라 가서든 이 나라에 무엇이 필요한가, 그 나라에 필요한 그것을 찾아 가지고 하니까 좋아하는 거예요.

뭣 보고 이리 좋아하나? 딩동댕동 보슬비는…. 「단비를 주고 철썩철썩 치는 파도 집터를 닦네…」(‘빛나는 대한’ 노래) 나도 배가 고파 온다. 「아까 그 ≪천성경≫ 나눠 줄까요?」 그러면 나눠 줘. 나가면서 거기서 나눠 주라구. 「예.」(경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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