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인 아벨 원칙과 일족 축복 완료
2005.03.13 (일) 한국 서울 용산 한남국제연수원
<기 도> 사랑하는 아버님, 오늘은 천일국 5년 3월 13일, 이달 들어 두 번째 맞는 안시일을 맞게 되었습니다. 이 아침에 하늘과 땅이 주시하는 가운데 천상세계 지상세계의 축복가정들과 하나님을 중심삼은 5대 성인, 성현 현철들이 주목하는 가운데서 시봉의 아침에 경배식을 갖고자 원하오니, 친히 기쁘심으로 받아주시옵소서.
하늘과 땅이 새로운 천지를 맞이하여 천지부모를 모시고 하늘의 영광의 사랑의 주권시대를 맞이할 수 있는 시대를 맞이하여 해방과 석방의 은사가 지상세계와 천상세계는 물론이요, 영계의 흑암의 세계, 어둠의 세계까지 뻗쳐지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당신의 사랑의 주권의 능력을 만방에 뻗칠 수 있게끔 축복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그 가운데 이 시간 마음을 모아 경배 드리는 천상의 축복가정들한테 일체로써 당신의 승리권의 영광에 참여할 수 있게끔 사랑의 은사의 분깃을 받을 수 있게 축복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 아침에 당신의 사랑하는 직계 자녀들을 중심삼고 그 외의 축복받은 자녀들이 일심·일체·일념·일핵을 갖추어 당신의 일화의 세계와 통일 안착의 세계로, 해방된 승리의 영광의 자리에서 만세 만국의 여호와 사랑하는 주권의 주인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 시간 모든 전체를 아버지께서 주관하여 주시옵고, 3월 달 이후에 되어지는 모든 날들을 기쁘심으로 주관하시어, 당신의 소원성취의 일념을 금년에 만사형통할 수 있게끔 축복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간절히 간절히 부탁하면서, 참부모의 이름으로 간절히 보고하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경배의식, 가정맹세, 대표 보고기도)
<말 씀> (자리 정돈) 어디에서 왔어?「어디에서 왔느냐고 물으시는데? (어머님)」「서울 남부에서 왔습니다.」「남부에 식구가 제일 많은가? (어머님)」자!
일족을 전도해서 나라를 찾아야
(≪천성경≫ ‘지상생활과 영계’ 편 ‘제4장 천국 3)천국 갈 수 있는 요소와 조건 ①천국 갈 수 있는 요소 ㉰실적을 가져야’부터 훈독)
『……이 날에 천주부모 천지부모 일심 일체가 된 자리에서 천국 개방을 중심삼은 천일국 통일의 세계로, 일체이상의 주권의 해로 전진할 것을 참부모의 이름으로 명령 선포하면서 간절히 바라면서 아뢰옵나니, 바라는 대로 성취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보고하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여러분이 기도 내용을 전부 다 풀어야 된다구요. 지나갈 내용들이 아니고 풀어 가지고 여러분이 설 수 있는 기반이 돼야 돼요. 자, 이제 진짜…. 오늘이 며칠인가?「13일입니다.」13일 성일, 오늘 안시일 두 번째지? 세 번째부터 이제 본격적으로 자기들이 가야 할 길을 기다리고 있기 때문에, 오늘 훈독회 시간이 딱 이 시대에 움직이는, 섭리의 움직임에 일치되고 있는 거예요.
여기에 이탈하지 않고 행동 보조를 맞춰 가지고 시봉의 천국으로 받들어 모실 수 있는 백성이 돼야 돼요. 백성이 돼 가지고 그다음에는 자녀의 자리까지 여러분 일대에 남기던 탕감역사를 다 벗고 넘어서야 된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넘어설 수 있는 이 길을 닦아 나온 거라구요. 이제 나라 나라들을 찾아야 할 것은 여러분의 책임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가정이 합해 가지고 일족을 중심삼아 가지고 전도할 때가 왔어요. 일족 외에 없어요.
일족이 한 뿌리에서 수많은 가지가 나와 가지고 수십억 인류가 지상·천상세계에 살고 있는데, 이제 새로운 한 중심 뿌리와 줄기와 중심적인 순이 산 거기의 하나의 가지와 지체로서 여러분의 가정을 접붙여 가지고, 나라를 접붙여 가지고 타락하지 않은 하나의 뿌리로서 연결된, 줄기와 가지가 하나로 일체 된 그런 나라를 이루어야 하나님이 주관할 수 있는 지상·천상천국 해방 왕권시대가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게 무슨 말인지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구요. 해석할 수 있어야 된다구요. 자!
가정의 3대권을 이뤄 씨가 돼서 천국 들어가게 돼 있어
「다음은 ‘참가정과 가정맹세’ 편입니다.」오, 이제 가정맹세가 나와요. 이랬으니까 가정맹세가 나오는 거예요. 가정맹세는 여러분이 하는 게 아니에요. 부모님이 비로소 가정맹세를 하는 거라구요. 모든 것을 정리했기 때문에 가정맹세를 하는 거예요. 가정맹세를 잘 들어요.
『…… 세상에 가정맹세라는 말 들어 봤습니까? 역사 이래 처음 나온 말입니다. 남자 여자가 가정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가정맹세를 설정해서 하나님과 인류가 이 땅 위에 타락하지 아니한 본연의 기준에서 환영을 받을 수 있는 가정의 모체를 다시 세우지 않고는 하나님이 기뻐하고 하나님이 이 땅에 와 살 수 있는 지상·천상천국을 이룰 수 없기 때문에 불가피적으로…』
가정맹세예요. 천지인부모가 한 군데 여러분과 같은 자리에 섰다는 사실이에요, 이게. 귀한 거예요. 부모님이 대신, 하늘이 있으면 거기 아래에 서 가지고 그림자가 실체화돼 가지고 하늘의 빛을 받아 가지고 그 그림자가 빛을 받음으로 말미암아 무슨 정착?「정오정착!」정오정착시대로 가는 거예요. 그것이 뭐 막연한 말들이 아니에요. 구체적인 내용이라구요.
얼마나 복잡해요? 복잡해도 앞으로 제쳐 넘겼기 때문에 사탄은 축복가정들의 울타리를 마음대로 못 들어와요. 사탄은 장성기 완성급에서 타락했기 때문에 사탄의 핏줄을 받은 것은 국가 기준을 넘어서지 못해요. 그래, 종교권의 성인들은 국가 기준 이상에 있어 가지고 낙원에 있고, 국가 기준 이하는 지옥권이에요. 타락한 세계라구요.
천국은 천국 문이 열리지 않았다는 거예요. 아담 해와가 책임분담 완성 못 하고 상속 받지 못했기 때문에. 책임분담이라는 것은 창조성을 요구하는 거예요.
여러분이 그걸 알아야 돼요. 아담 해와가 책임분담을 해야 되는데, 책임분담은 뭐냐 하면 하나님이 97퍼센트 창조한 가운데 아담 해와가 완성함으로 말미암아 3퍼센트를 해 가지고 백 퍼센트의 일체권을 이뤄야 돼요. 같은 일체가 돼야 돼요. 일체가 돼야 돼요.
동거, 동락, 동행, 동생 할 수 있는 권한이에요. 그런 자리에 섬으로 말미암아 축복이 가능해요. 상속권을 받아요. 백 퍼센트 창조의 위업에 가담해 가지고 하나님이 아담 해와를 창조하고 우주를 창조하는 데 있어서 97퍼센트를 창조한 데에 인간이 일체권을, 몸 마음 하나, 부부 하나, 자녀 하나가 됨으로 말미암아 일체권을 이룰 수 있는 가정의 출발을 이뤄요.
가정의 출발을 이루어 가지고 상속권의 자리에 나가는 거예요. 아담이 책임분담 못 했기 때문에 거기에 걸려 있는 거라구요. 그래, 하나님이 1대라면 아담 해와가 2대고, 3대가 손자손녀인데, 손자손녀의 아들딸로부터 가정을 갖지 못한 하나님이라는 거예요.
이걸 모르고 세상의 무슨 종교권이 뭐 믿으면 구원 얻어 가지고 뭐 4대 성인들? 그들도 이 길을 가야 돼요. 공식을 밟아 가야 된다구요. 이런 엄청난 책임분담이라는 것은 첫째는 창조성의 계승을 받아야 돼요. 타락해서 완성을 못 했기 때문에 창조성을 완성시키지 못했어요.
하나님이 97퍼센트 창조했는데 3퍼센트 기준은 인간이 몸 마음이 하나돼 가지고 한 몸 될 수 있는 축복을 받을 수 있는 자리에 섬으로 말미암아, 축복받아서 아들딸을 중심삼고 하나님이 1대, 하나님이 가정을 중심삼고 1대, 아담의 가정을 중심해 2대, 아담의 아들딸 3대가 하나님을 중심삼고 완성한 자리에 섬으로 말미암아 가정적 3대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씨가 되는 거예요. 그 씨가 천국에 들어가는 씨가 되기 때문에 3대권 자녀들, 아들딸부터는 종교와 나라와 탕감시대를 벗어나는 거예요.
희랍 철학사상은 타락의 내용을 몰라서 나온 논리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의 몸 마음이 하나 안 돼 가지고는 천국 못 가요. 임자는 몸 마음이 하나됐나? 문제예요. 몸 마음이 하나돼야 돼요. 모든 전부가 쌍쌍제도로 돼 있어요. 이게 하나돼야 되는 거예요. 몸 마음이 하나 안 돼 가지고는 안 돼요. 몸 마음이 왜 싸우느냐 하는 것을 몰랐어요.
희랍 철학사상이라는 것은, 그 첫째가 뭐이던가? 생존하기 위해서는?「약육강식입니다.」생존권을 갖춰야 돼요. 살아남아야 돼요. 살아남으려면 원리원칙과 안팎의 도리, 몸 마음이 하나돼 가지고 딱 자리를 잡아야 돼요. 타락이 뭐 어떻게 됐는지 몰라요. 타락을 모르고, 그다음에 타락된 그 사람들이 굴러 떨어져 나가는 세계가 여기에 올 때까지 방향을 몰라요. 오르락내리락, 방향을 잃어버렸어요. 얼마나 혼란이 벌어졌는지 몰라요.
방향을 잃어버림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1대라면 2대를 축복을 못 했어요, 아담 해와. 그렇지요? 아담과 해와가 축복을 받으면 하나님과 참부모가 아들딸을 축복해 주는 거예요. 그게 3대 만이에요, 3대. 3대권을 넘어섰어요? 이건 어쩔 수 없는 거라구요. 천지의 지혜의 왕이라도 이 도리를 어길 수 없어요. 부정할 수 없어요. 전부 다 걸려 있다는 거예요.
그래, 적자생존(適者生存)이라는 말은 뭐냐? 적당한 자리에 서야 생존한다는 것인데, 그런 말이 어디 있어? 하나님이 지은 데는 적자생존 이상의 자리에 세워 줬던 것을 잃어버렸어요. 그렇기 때문에 투쟁의 개념을 못 넘어서요. 희랍 철학은 투쟁이에요. 여기에서 분파 돼서 내려온 것이 유물사관이에요. 투쟁해서 하나돼? 그런 엉터리 같은, 바보 같은 것이 어디 있어? 새빨간 거짓말이에요.
여러분이 알아야 할 것은, 적자생존 자체 위에 서기 위해서는 아메바로부터 원숭이까지에 이르는 모든 존재들은 쌍쌍제도로 돼 있다는 거예요, 쌍쌍제도. 아메바도 쌍쌍이요, 그 외의 모든 광물도 쌍쌍이요, 식물도 쌍쌍이요, 동물도 쌍쌍이요, 인간도 쌍쌍이요, 하늘땅도 쌍쌍이 돼 있어요. 몸 마음이 하나 안 돼 가지고는 적자생존의 영원한 기준을 이루지 못해요. 영원성에 도달하지 못한다는 거예요.
영원성에 도달하기 위해서는 뭐냐? 싸우는 분자는 천국에 들어갈 수 없어요. 눈이 1.2면 1.2를 중심삼아 가지고 여기 시신경을 중심삼고 360도 이렇게 돌아야 돼요. 한 면이라도 걸리게 되면 완전히 스톱되는 거예요. 상처가 나 가지고, 머리가 돌면 돌수록 상처가 돼 가지고 없어지는 거예요.
적자생존이라는 말이 그래요. 아메바에서부터 인간까지 적자, 미물의 원소로부터 상대권을 이뤄 나온 수천 단계의 사랑의 문을 거쳐 가지고 돌아 나오기 전에는 인간까지 나갈 수 없어요. 여러분이 그걸 알아야 돼요. 존재의 원칙, 생명의 원칙이라는 것은 엄격하다는 거예요.
주체 대상이 주고받지 않으면 존재할 수 없어
여러분도 286개 성씨가 있지만 성씨들의 핏줄이 있어요, 핏줄. 그 성씨 성씨의 핏줄이 얼마나 엄격한지 모르는 거예요. 다 닮아나는 거라구요. 거기에 새로운 종이, 제3의 존재가 뿌리를 내릴 수 있다는 논리는 있을 수 없어요.
여러분 부부들끼리 사랑해 가지고 아들딸을 낳는데, 아들딸을 낳는 거기에 새로운 부부의 갈라진 것을 중심삼고 그 어머니 아버지 위에 대신 설 수 있어요? 변절된 사랑과 혈통, 참사랑과 참생명과 참혈통이 틀린 존재는 존재계에서 없어지는 거예요.
그래, 남자도 여자가 없으면 없어져야 돼요. 암만 남자가 천지의 대표적 존재가 됐다 하더라도 사랑적인 관계에 중심이 서지 않으면 심장이 생겨나지 않아요, 심장이. 주고받을 수 있는, 호흡할 수 있는 심장이 움직이는 호흡과 균형이 돼 가지고 그것이 공동적인 생의 원천, 생의 근본 뿌리에 위배된 것이 뿌리를 보호할 수 있게 돼 있기 때문에 거기에서 순이 나오는 거예요.
심장이 생겨나고 폐장이, 폐장이 없으면 심장이 생겨날 수 없어요. 위장이 없으면 심장이 숨을 쉬지 못해요. 숨을 쉬지 못하면, 심장의 맥박이 산소를 못 받으면 순식간에 멎게 돼 있어요. 그 생의 원칙이 자기 조상들의 맥박을 이어받아 가지고 수천 대도 계속할 때 뭐 백의민족이니 배달민족이니 하는 것이 나오는 거예요. 배달민족까지 성씨가 가지 가지가 동서남북으로 뻗쳐 나가는 것이 겨울 절기를 맞고, 봄 절기를 맞고, 춘하추동을 맞는데 전부 다 다르다구요.
남쪽으로 가게 되면 북쪽은 추운 곳이요, 추운 절기가 덥게 된다면 남쪽, 남극이 추운 거라구요. 그래 가지고 이 온대지방을 중심삼고 도는 데 있어서 쌍쌍이 갖추지 못한 존재는 숨을 쉴 수 없어요. 한번 해 봐요. 들이쉬어 봐요. 흐읍! 내쉬지 않으면 죽어요. 여러분, 죽는다는 것은 뭐냐? 내쉬었다가 들이쉬지 못하는 순간에 죽는 것이요, 들이쉬었다가 내쉬지 못하는 순간에 죽는 거예요.
사람마다 360도 방향을 중심삼고 중앙에서 몇 도에서 숨을 멈췄느냐, 내쉬었느냐? 들이쉬지 못하고 내쉬지 못하면 거기에서 죽는 거예요. 360도 어느 방향에 서 가지고 숨을 내쉬었다가 들이쉬지 못하면 죽는 거예요. 주고받는 작용의 중심과 연결되지 않고는, 축이 주고받는 중심과 연결 안 되면 숨을 쉴 수 없어요. 뿌리와 더불어 종대와 여기를 중심삼아 가지고 가지 전부 다 숨쉬고 있는 거예요. 같은 숨을 쉬고 있는 거예요.
종의 원칙은 절대 불변
여러분 세포가 40억 이상의 세포가 있다면, 그 세포가 나면 나와 같이 숨을 쉬면서 살고 있는 거예요. 세포번식이 벌어지잖아요, 요즘에? 세포 하나 떼어 가지고 그걸 심으면 그냥 그대로 나온다는 거예요. 종의 원칙이 아메바에서 마음대로 변하면서 발전했다는 원칙이라 한다면 그 종의 기원을 통해 가지고 그 본연의 실체가 나오지 않아요. 과학적인 입장에서 보면 엉터리 엉터리도 이런 사기 논리가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아메바는 수천 단계의 사랑의 문을 통했다가 360도를 돌아 가지고 여기 들어와서 올라가 가지고 이렇게 발전하는 거예요. 올라가 가지고 대우주가 생겨난다는 거예요.
플러스 마이너스만 해 가지고, 플러스 마이너스만 된다고 번식이 벌어지지 않아요. 여러분, 지남철도 보면 엔(N)극하고 에스(S)극이 있으면 말이에요, 엔(N)극과 에스(S)극이 하나됐으면, 여기를 보게 된다면 여기 엔(N)극에는 반대의 마이너스가 와 달라붙는 거예요, 한 바퀴 돌아 가지고. 운동하면서 그렇게 커 나간다는 거예요.
그렇게 풀어야 우주가 풀리지, 뭐 앉아 가지고 아메바에서 무슨 사람이 돼? 미친 간나 자식들! 여러분, 조상에 제3자, 반대되는 핏줄이 들어오는 것을 원하는 사람이 누가 있어요? 어머니 둘 갖고 싶은 사람 손 들어 봐요. 도적놈의 새끼들! 어머니 둘이 되고 아버지도 둘이 되고 전부 다 바꿔쳐 가지고 그럴 수 있는…. 종의 원칙이라는 것은 절대 불변인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 문씨면 문씨 씨가 달라요. 이 360도 가운데 중심을 중심삼고, 그 가운데 이 구형을 중심삼고 뿌리가 돼 가지고 환경에 줄기와 가지를 뻗었다는 거예요. 그래, 태양 빛을 받는 것이 전부 다르다구요. 그게 같을 수 있어요?
희랍 철학은 그래요. 마르크스나 레닌 같은 사람이 인간이 만우주의 중심이라는 그것은 알았어요. 사람 자체가 몸 마음이 싸우니, 싸우는 데서 어떻게 하나됐느냐? 뭐 투쟁해 가지고 하나됐어? 세상에! 그런 논리가 어디 있어?
그래, 공산당은 부모까지도 착취의 조상이라고 말하고 있어요. 어머니 아버지도 싸우지요? 몸 마음이 싸우면서 하나돼 있으니…. 그런 논리가 어디 있어? 타락을 몰랐어요. 타락 원리를 풀지 못할 때는 천하의 지상에 평화의 세계가 영원히 올 수 없다는 것이 천리원칙이에요.
여러분 자신들이, 지금 여기 미스터 한이면 미스터 한, 여기 자체들이 나와 가지고 그런 내가 조상의 뿌리를 변경시킬 수 있어요? 없어요. 뿌리가 하나고, 중심 뿌리는 하나고, 중심 줄기가 하나고, 중심 순이 하나지, 천만 개가 될 수 있어요? 그게 커 가지고 중심 뿌리와 줄기와 순에 맞게끔 동서남북으로 뻗어 가지고 그 나무가 사방에서 춘하추동에 그 박자에 맞게끔 해야만 크게 돼 있어요. 하루에도 춘하추동이 있어요. 아침은 봄이고, 낮은 여름이고, 저녁은 가을이고, 밤은 겨울이에요.
한 시간도 그렇게 돼 있다는 거예요. 한 초, 한 푼도 그렇게 돼 있는데, 아, 이거 멍텅구리같이 뭐 아메바에서 변해 가지고 돌연변이가 뭐 있어? 이론에 갖다 맞추면 맞나? 그건 과학세계에도 안 맞아요. 선생님 말씀한 대로 해야만 풀리지, 그렇지 않으면 안 풀려요. 알겠나?「예.」
이 녀석은 어디 돌아다니다가 또 나타났어? 도적놈의 새끼 모양으로. 몸 마음이 하나됐느냐 이거예요. 이거 코가 하나 이렇게만 돼도 병신이에요. 눈에 티만 들어가도 마음대로 안 돼요. 입술 여기에 무엇이 하나라도 끼이면 마음대로 말하기가 힘든 거예요. 절대 상대적 기준에서 하나된 데서만이, 뿌리로부터 순으로부터 줄기로부터 하나된 데서부터 가지가 치고 순이 나오는 거예요.
이 우주는 균형이 되게 돼 있어
이런 투쟁 개념을 가진 희랍 철학사상은…. 이 균을 두고 보더라도 균에 있어서는 말이에요, 균이 생겼으니 때려치워 가지고, 깨뜨려 가지고 하나 만들어야 낫는다는 논리예요. 그거 모르는 것이 뭐냐 하면, 천적을 몰라요, 천적.
여기 한국에도 황소개구리가 많다고 했지요? 그거 알아요? 뭐 나라에서 야단하고 잡으려고 별의별 짓을 했지만 황소개구리를 다 없애지 못했어요. 뭐 요즘에는 황소개구리가 다 없어졌어요. 남아 있다면 산중에 환경이 다른 뒤떨어진 곳에는 남아 있다는 거예요. 기후가 자기 생존하는 데 맞으니까. 그게 다 없어지는 거예요.
청평에서 보더라도, 뭐 낚시 갈 때 이 고기가 얼마나 많아요? 그렇지요? 그놈의 뼈대가 단단해 가지고 그거 참 튀김을 하든가 지지면 얼마나 고소한지 몰라요. 그거 밑감만 주어서 투망을 한번 치면 한 바구니 잡혀요. 이래 놓고 밸을 따 가지고 먹게 되면, 수련생 수십 명을 한꺼번에 투망도 한번 쳐 가지고 먹여 줄 수 있는 거예요. 그런데 언제부터 하나도 없어졌어요. 그거 왜? 천적이 나타나면 다 없어지는 거예요, 천적.
여기 우리 정원에 있는 금붕어도 천적이 한 마리만 나타나 가지고 번식하게 되면 전체가 없어지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수많은 균들, 균이 꽉 차 있어요. 몸뚱이 안, 뼈 속이나 어디나 꽉 차 있는데, 그렇게 꽉 차 있는 균이 영원히 산다면 인간 자체가 다 먹혀서 없어져요. 물밖에 안 돼요.
요즘에도 균의 천적을 집어넣으면 균이 죽어 가지고 이렇게 산더미 같은 것이 물이 돼 버려요. 그래, 균도 사는 시간이 있어요. 일주일 살고, 그 시간이 맞지 않으면 균하고 싸움이 영원히 계속된다는 거예요. 그래, 존재성이 없어지는 거예요. 존재하는 놈이 없어진다는 거예요. 그래, 천적의 이런 기운이 있기 때문에 균도 어느 때가 되면 없어져야 돼요. 개체가 상대를 찾지 못할 때에는 상대를 찾아 가지고 번식한 그 번식의 양이 균세계의 균형을 파괴할 수 있는 단계만 되면 없어지는 거예요. 창조를 그렇게 했다는 거예요.
사람들이 인공적으로 변화시켜서 그렇지, 그냥 그대로 생존한다면 천적이 나와 가지고 균들을…. 며칠 며칠 사는 균이 필요해요. 예를 들어 말하면, 호랑이 한 쌍이 동산 가운데 꼭대기에 앉았다면 개들, 강아지들 수십만 쌍이 있더라도 순식간에 다 땅 구덩이에 들어가 숨어야 돼요. 알겠어요? 나오라고 암만 해도 보기만 하면 거꾸로 들어간다는 거예요.
그렇게 우주가 균형이 되게 돼 있다는 거예요. 이렇게 뭐 죽게 안 돼 있다는 거예요. 사람이 120세 이상 살게 돼 있지. 삼 사 십이(3×4=12)예요, 삼 사 십이. 사 사 십육(4×4=16) 160세, 그다음에는 180세, 2백 세를 넘으면 안 되지. 2백 살까지 살면 안 되지. 므두셀라가 969세까지 산 것은 그건 할 수 없으니까 계대를 세우기 위해서, 10대를 한 대로 만들기 위해서 세워 놓았다는 거예요.
환원과 주고받는 작용
열(10) 한 다음에는 영이에요, 뭐예요? 열 한 다음에는 뭐예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그다음에는 뭐예요?「열 하나입니다.」열 하나 아니에요? 그게 한 둘레예요. 스물 한 다음에는? 스물 한 다음에는 요만한 둘레보다 더 큰 둘레로 커 가지고 스물 하나예요. 그다음엔 서른 하나! 이게 10자를 중심삼은 것이 구형이 된 여기의 이 원형이 틀림없다는 거예요. 상충이 안 돼요, 암만 돌더라도.
1억 하게 되면 뭐예요? 1억 집어치우고 하나인가? 수십억 하면 수십억 1로 돌아가는 거예요. 여러분은 수백억이 돼도 수백억 1에 되돌아가는 거예요. 그것이 하나를 중심삼고 열을 하는 것과 마찬가지 공식이에요. 이게 클 뿐이지.
통일교회에서는 뭐라고 하느냐? 되돌아가는 것을 뭐라고 하나? 뭐라고 그래요? 환원 수예요, 환원. 갔다가 돌아오게 돼 있지. 그렇기 때문에 세상이 전부 다 구형이 돼 있다 이거예요. 구형이 돼 있는데 여기에서 10자로…. 개인시대, 가정시대, 종족시대, 민족시대, 국가시대, 세계시대, 천주시대 해서는, 천주시대에는 밤이 됐던 것이 낮이 되는 거지. 이게 달라지는 거예요. 위치가 달라지는 거예요. 올라가 가지고 이게 도니까 대우주가 돈다는 거예요. 부딪치지를 않아요.
그래, 몸 마음이 하나 못 된 녀석들은 하나님 앞에 못 가요. 타 버려요. 몸 마음이 하나돼야 되는 거예요.
과부 홀아비는 불쌍하다고 그러지요? 위에서 아래에서 사방에서 균형, 붙들어 주는 것이 어디 있어요? 바다에 떠 있는 배가 닻을 내리는 닻줄이 달려야 그게 돌아가지요. 그래, 닻도 없고 닻줄이 없어요. 중심이 없다구요. 타락이 뭐냐 하면, 중심을 잃어버린 것이에요. 타락은 아담 해와가 닻이 돼 가지고 닻줄이, 닻에 수많은 닻줄이 가지를 쳐 놓은 거예요. 그랬으면 한 나무가 됐을 거 아니에요? 그렇지요?
나일론실같이 풀어 젖힌 것이 큰 닻 앞에 나일론 실 같은 것인데, 나일론실의 수십 배 이상 큰 것들이에요. 보이지 않아요. 그것이 풀어놓아 가지고 분깃을 사방에 나눠 줘 가지고 나일론 하나 생긴 것이 전부 달려 있다는 거예요.
그래, 종의 원칙이 있으면 또 다른 앵커(anchor; 닻)를 내리고 거기에 나일론 줄이 있을 수 없어요. 하나의 앵커예요. 알겠어요? 거기에서 나와 가지고 퍼져 나가면 이게 자동적으로 크게 돼 있어요. 번식되면 자동적으로 균형을 취하게 돼 있지 끊어지게 안 돼 있어요.
그 앵커하고 나일론 줄, 밧줄이 배가 균형이 될 때는 끊어지지 않고 영원히 남는 거예요, 영원히. 영원히 도는 거예요, 안팎이.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면서 말이에요. 이게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기 때문에 환원하니만큼 환생, 죽었다가 다시 살아날 수 없어요. 씨가 끝나 가지고, 씨가 수천 대 같은 씨로서 변화해 위치와 모양을 달리할 뿐이지 씨는 다 통일이에요.
상대적 존재들이 주고받는 조화의 법도에 따라 움직이게 돼 있어
여러분 부부의 씨가 어디 있어요? 몸 마음이 하나 안 돼 싸우고, 남자 여자 부처끼리 싸워 가지고, 거기에서 또 아들딸까지 싸워 가지고 3대를 거쳐야 돼요, 3대. 사위기대가 3대니까. 1대, 2대, 3대! 그래야 여기를 중심삼고 축이 생겨 가지고 도는 거예요. 그거 뭐 엉터리로 갖다가 붙여 가지고 뭐 사위기대, 삼대상목적, 12수가 나오지 않아요. 그건 과학세계의 계수와 마찬가지예요. 다 맞아요.
요즘에는 주역이 과학적이라고 말할 수 있는 단계에 들어왔다구요. 몰라서 그렇지. 천지 운행하는 법도가 인간의 운명과 맞아요. 딱 맞아떨어지는 거예요. 어떻게? 상대적 존재들이 같이 쌍쌍이 주고받는 조화의 법도에 따라 움직이는 것이 내 뿌리와 화합돼 있고, 몸과 줄기와 연결될 수 있기 때문에 수천 대가 통하지. 발바닥에 갔던 피가 머리에 돌아가요, 못 돌아가요?「돌아갑니다.」돌아가는 거예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
뭐 아메바에서 사람으로 변했어? 원숭이가 기술을 통해 가지고 습관이 돼 가지고 말이 생겼어? 수작이라도 그렇지. 똥개 같은 그건 뭐 몇 년 못 가요. 선생님이 말한 대로 공산당은 73년을 못 넘어간다는 거예요. 그거 떨어지게 돼 있어요.
손을 쥐어 봐요. 손을 쥐어 봐요. 이게 몇이에요? 이거 몇이에요? 이거(손가락 마디가) 열 넷이에요, 열 넷. 하나 둘 해서 삼 사 십이(3×4=12), 열 넷이에요. 남자는 15세면 뭐라고 그러나? 남자는 대장부가 된다고 그런다구요. 15세, 이것까지 15수예요, 이게. 중심이 생겨야 된다구요.
그다음에 남자는 대장부 하게 된다면 혼자 둬도 살림할 수 있고, 어머니 아버지가 없더라도 다 같은 수에 있으니 그 중심적 사랑의 전통, 발전소만 연결되면 영원히 살 수 있다는 거예요. 송전선 같은 것은 36만 킬로볼트가 돼요. 작은 송전선은 3천3백 볼트예요. 그것이 세 번째 만에 트랜스를 거쳐 가지고 220볼트의 여기에 와 가지고 영원히 빛이 나는 거예요.
발전소가 죽지 않고 송전선과 고압선을 통해 가지고 수용가 변전소를 통해서 들어오게 된다면 그 발전소의 발전기가 고장 안 나는 한 영원히 빛이 켜지지 않는다, 켜진다? 어떤 거예요?「켜진다!」나도 다 모르겠다! 마찬가지예요. 딱 마찬가지예요.
사람의 모든 의식구조의 모든 기준도 전기 작용이에요. 그래서 선생님이 전기치료기를 만들었지요? 의료치료기! 이온도 플러스 마이너스…. 그걸 몰랐어요. 플러스 마이너스 이온이 합하게 되면, 뭉치면 병이 되는 거예요. 마이너스 이온이 된 것에 플러스 이온만 갖다 놓으면 분산되기 때문에 대번에 낫는 거라구요. 해제되는 거예요.
그건 전기 원론에 위배되는 거예요. 그건 노벨상을 탈 수 있는 내용이에요. 그걸 적용해서 맞나 안 맞나 해서 기계로 만든 것이 통일교회의 의료치료기예요. 여기 전기 작용이 몸으로 가고, 이 모든 전부가 균형이 안 되면 고장이 생겨나요. 알겠어요? 얼마나 이상적인지 모른다는 거예요.
전기원론에 혁명적인 이론
그것이 그냥 뭐 적자생존이야? 그 말은 뭐냐? 세포 세포가 싸워 가지고 생존할 수 있는 중심이 뭐냐 할 때는 답변 못 해요. 플러스냐, 마이너스냐? 적자생존이라는 것은 플러스 마이너스 이온이 화합되게 되면 전부 다 균형이 돼요. 딱 균형이 돼요.
그래, 아담도 아들딸, 3대를 갖지 못하면 혈대가 끊어져요. 그래서 우리 한국에서는 할머니 할아버지….
야야, 물 좀 가져와라. 내가 요전에 감기에 걸려 열이 나서 자꾸…. 여러분한테 이런 말을 안 해 주고 가만히 있으면 될 텐데 말하니까 자꾸 침이 말라요. 그래도 가르쳐 줘야 돼요.
선생님이 과학을 공부한 사람이에요. 전기학을 그래서 한 거예요. 전기원론 이것을 혁명을 해서 이제 나타날 거라구요. 여기 잘난 미인이 한 사람 있고, 미남이 백 사람 있으면 그 백 사람이 그냥 미인 하나를 얻겠다고 그래요? 싸워서 없어져야 돼요, 하나 남을 때까지. 그거 맞는 말이에요, 안 맞는 말이에요?「맞습니다.」
미남자, 천하의 미남자 하나에 여자가 수천 수만이 있더라도 여자끼리 싸워 가지고 적자생존 하지 못해요. 한 면밖에 보지 못했어요. 그래, 종교권도 그렇잖아요? 서로마하고 동로마를 보라구요. 서로마는 지금 로마의 법왕청이 돼 있는 것이고, 동로마는 뭐냐 하면 소련에 있어서 희랍정교의 대표가 돼 있어요. 둘이 원수가 되어 싸우는 거예요. 싸워서 없어지는 거예요.
종교가 없어지는 거예요. 정치도 없어지는 거예요. 끝에 가서는 없어져요. 그래, 끝날은 주인이 없어요. 대한민국에 주인이 누구예요? 아, 4년 만에 한 번 바꿔 가지고, 4년 만에 바꿔 가지고 여편네 남편네 떼어 가지고 다시 살아? 다 나눠 놓아 가지고 없어지는 거예요. 요즘에 한국 여자들 무슨 공부나 하겠다고 해 가지고, 미국에 가서 공부한다는 간나들은 말이에요….
간나가 뭔지 알아요? ‘산 넘어갔나, 안 갔나?’ 이거예요. 흘러가는 거예요. 그놈의 간나들, 잘났다고 뭐 해서 삼십이 넘도록, 사십이 되도록 박사학위를 따려면 ‘남자들을 한번, 분하고 원통한 남자를 밟고 날아가 보겠다.’ 하는데, 꿈이에요, 꿈!
사랑의 주인, 주체가 없는 세계는 망하게 돼 있어
우리 통일교회 패들도 많아요. 내가 대학원에 가지 말라고 그랬는데 대학원 다 갔어요. 선생님의 아들딸이 대학원 안 갔는데, 태어나지도 않은 어미 아비가 없는 거와 마찬가지 자리에서 대학원이 어디 있고, 결혼이 어디 있어? 그거 병통이라구요. 메시아, 참부모를 모르고 말이에요.
이름이 뭐이던가?「김도완입니다.」뭘 했더랬어? 결혼 한 번 했나, 두 번 했나? (웃음) 아, 물어보잖아?「한 번 했습니다.」한 번이야? 나는 두 번 한 줄 알았는데. 축복을 재차 축복, 기성축복 아니야?「예, 맞습니다.」그러니 두 번 하지 않았어? (웃음) 그 뿌리가 남아 있어, 그 뿌리가. 그래, 지금 축복받고도 자기 여편네보다도 잘난 미인을 보게 된다면 또다시 장가가고 싶은 생각이 나, 안 나? 아, 물어보잖아? 나 몰라서 물어보는 거 아니야? 여러분은 전문가들이고 나는 지금 배우는 사람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타락한 세계는 없어지게 돼 있어요. 끝날이 뭐냐 하면, 주인이 없어지고 사랑의 주체가 없어진 거예요. 주인 된 하나님이 없이 돼 가지고 사랑의 뿌리, 주인 된 뿌리가 없어졌어요. 그건 자동적으로 싸우다가 망하는 거예요. 맨 나중에 싸우는 패가 남자 여자가 싸우니까 남는 것은, 남자 여자 둘이 남겠나, 하나 남겠나? 여자들, 생각해 봐요. 남자한테 이길 수 있어요? 여자는 없어지게 돼 있어요. 둘이 싸우면, 하나가 없어지면 플러스도 없어지는 거예요. 천지이치가 그렇게 돼 있어요. 그거 아니라고 할 사람, 그건 미친 간나 자식이에요.
우리 통일교회 사람들은 편안한 평안도에서 사는 사람이 제일 극악한 욕심을 갖고 있어요. 백정 간나 새끼! ‘백정 간나 새끼 죽는다.’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그건 죽게 마련이에요. 없어진다구요. 백정이 어디 축에 들어가나? 백정 패들이 뭐가 되는 거예요? 역모하다가 쫓겨나면 백정이 되는 거예요. 백정에는 부처끼리 마음대로 살 수 없어요. 없어져요. 여편네가 없으니 자기도 없어지는 거예요.
그래, 여자 남자끼리 싸우나, 안 싸우나? 싸워요, 안 싸워요?「싸웁니다.」세상에서는? 보라구요. 여자도 플러스 마이너스 몸 마음이 싸우고, 남자도 몸 마음이 싸우고, 그러면 몇 사람이 싸워요?「네 사람입니다.」그 아들딸 하게 되면 몇이에요?「여덟입니다.」
거기에 평화가 있을 수 없어요. 평화를 논의한다는 자체가 원리원칙으로…. 문 총재가 묻게 되면 어느 녀석이라도 말도 못 하고 ‘문 총재하고 싸워서 이기면 내가 천하의 왕이 된다.’ 해 가지고 문 총재를 죽이기 위해서 별의별 녀석들이 시험을 한 거예요. 미국의 돌이라는 녀석은 문 총재를 원수시해 가지고 감옥에 보내면 자기가 대통령 된다고 했어요. 대통령 됐댔자 없어지는 거예요. 대통령 했더라도 없어진다구요. 존재가 없어지는 거예요.
두 눈 여기에 먼지 하나가 들어가게 되면 여기만 아픈가, 이 눈도 아픈가? 여기가 아픈데 발끝도 아픈가, 안 아픈가? 아파요. 그거 동화되기 때문에, 다 통하기 때문에. 전기로 말하면 순식간에 수억만 리 가기 때문에 순식간에 통하는 거예요.
이게 이렇기 때문에, 아까 말한 것과 같이 한 미녀가 있단다면 천만 남자가 있더라도 그 미녀를 두 사람의 남편이 모실 수가 없어요. 하나는 없어져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면 그렇게 많은 남자들을 희생시킨, 자기 할아버지로부터 남자 역(役)들을 죽인 것과 마찬가지의 그런 사람을, 그 손자를 죽인 몇백 대의 손녀와 같은 미인이 됐다고 해서 그 남자와 같이 살 수 있겠나? 여자들, 생각해 봐요.
자연굴복시켜야
지금 내가 골치를 앓는 것이 뭐냐? 통일교회 이놈의 간나들이 통일교회를 믿다가 통일교회 일하고 다 힘드니까 뭐 지옥부터 개문해야 된다고 지옥으로 쫓아냈는데, 힘드니까 다 도망가 가지고, 뭐 소련에 가서 공부했고, 뭐 중국에 가서 공부했고, 미국에 가서 공부하다 보니 서른 다섯 여섯이 됐다 이거예요. 그래, 시집가겠다면 그런 여자한테 장가갈 남자가 있어요? 그것도 처녀예요. 누더기 꿰매진 것은 누더기 꿰매져도 하룻밤이라도 좋아하다가 불살라 없어져도 괜찮은데, 이 처녀가 그럴 수 있어요?
여자들이 배란기가 몇 살까지예요? 만 48세를 못 넘어요. 12수의 4배예요. 배란기가 46세에서 6, 7, 8세면 끝나요. 사십이 넘게 되면 골반이 이지러져 가지고 아기를 못 낳아요. 배때기 째는 그거 무슨 수술이라고 하나?「제왕절개입니다.」제왕절개라는 것은 제왕이 죽었지. 죽는 거예요. 죽는 거예요. 가공적으로 살았다고 해서 그 어미 아비가 남는 것이 아니에요. 그것도 없어지는 거예요, 천지 앞에는. 마음의 고통을 받아요. 아이고, 나는 왜 이런 혈족으로 태어났나? 눈물 한 번 흘리면 세포가 수십 수천씩 죽어 간다는 거예요.
그래, 남의 첩으로 시집가 가지고 ‘아, 좋다!’ 할 수 있느냐? 본처의 아들딸이 열두 달 지키고 있는데, 자기 아들딸을 낳았댔자 둘 중에 하나 없어져야 돼요. 안 그래요? 그래서 통일교회 이런 원리를 알고 나서는 결혼을 두 번 할 수 없어요.
선생님은 왜 이혼했느냐 이거예요. 내가 이혼했나? 자기가 이혼하려고 해서 재판하고, 내가 3년 4년, 7년을 참으라고 해도 안 해 가지고 일족이 들어와 가지고 나를 때려죽이겠다고 하니 하늘도 ‘야야, 이혼인지 무엇인지 차 버려라.’ 한 거예요. 이혼하기 전에 아들 하나 있는 것이 원수예요. 끝까지 반대하는 거예요.
그래, 이제 자연굴복시켜야 돼요. 어머니가 해야 할 것이 이혼한 본처에 대해서 살려 줘야 돼요, 그 아들까지. 그러지 않으면 어머니가 설 자리가 없어요. 그래서 그 모자가 합해 가지고 ‘우리 어머니는 나를 살려 주고 지금까지 육신세계에 살 수 있는 생활의 모든 기반을 해 줬으니 감사하다.’ 하고 죽을 때 감사해야 돼요. ‘그놈의 간나 망하면 좋겠다.’ 하면 안 돼요. 거기에서 많은 아들딸을 낳았으면….
어머니가 아들딸 몇 낳았나?「열 넷입니다.」본래는, 그냥 낳았으면 열 여덟을 낳았을 거예요. 스물까지 낳아야 되는 거지. 열 셋, 다섯을 뱄다가 유산하고 그래 가지고…. 어머니가 유산한 것이 몇 사람이냐? 다섯 사람씩이나 했어요. 놀면서 술에 취해 가지고 그런 거 아니에요. 뜻길에서 무리했기 때문에. 어머님이 20년 동안에 열 세 사람을 못 낳으면 큰일나요. 선생님이 첩을 몇 사람씩 얻어야 된다는 거예요. 첩이 있으면 어떻게 되겠나?
성진 어머니와의 결혼 전후에 대한 회고
그래, 선생님은 솔직해요. 숨기지를 않아요. 성진이 어머니하고 결혼하려고 하는데, 일주일을 남겨 놓고 그 아버지가 돌아갔어요, 만주 벌판에서. 한번 만나지도 못했던 장인인데 일주일 전에 돌아갔으니까 선생님이 그 장례 치르는 데 가야 되겠나, 안 가야 되겠나? 얘기해 봐요.「가셔야 됩니다.」가는데, 가 가지고 ‘아이고, 잘 죽었다!’ 그러겠나? 그러면 미래에 조건이 안 남는다는 거예요. 아, 얼마나 운이 나쁘면 일주일 남겨 놓고 죽어요?
사위라는 사람이 무슨 지나가는 손님이 아니에요. 성진이 어머니는 영계에서 다 받고, 7년 동안 고생할 것을 다 약혼 전에 다 얘기했어요. 선생님이 걸릴 놀음을 안 해요. 이렇게 되면 어떻게 된다고 전부 다….
그래서 내가 학교에서 졸업하고 만주전업, 만전에 취직했어요. 하얼빈을 지나서 제일 삼각지대, 몽골하고 소련의 삼각지대예요. 삼각지대는 언제나 싸움판이 계속되는 거예요. 그래서 몽골 말을 배워야 되고, 중국 말을 배워야 되고, 그다음에 소련 말을 배우고, 그러면 선생님이 한국말을 하고 영어를 하면 5개 국어 이상을 할 수 있는 거예요.
거기를 가던 도중에 발이 안 떨어져 가지고 못 갔어요, 하늘이 막기 때문에. 그래서 만전 본사에 회사에 부임하기 위한 경비로부터 전부 받은 것을 반납한 거예요. 안 간다고 잘라먹을 수 없어요. 보통 사람은 잘라먹을 수도 있지. 그러니까 할 수 없이 안동에 있는 만주 지점에 들어가서 전부 다 청산하고 나오던 길에 바로…. 성진이 어머니하고 결혼한 때가 몇 주일밖에 안 됐다구요.
돌아 나오던 길에 그 성진이 어머니 집에 들렀더니 그 처남, 맏처남이라는 사람이 배 수술을 해 가지고 뭐 밸(창자)을 한 자 반을 잘랐다나? 그래서 거기에 맞는 개 밸을 그 사이즈대로 잘라서 이어 놨다는 거예요. 그러니 개가 성나면 물지요? 나 그거 보면서 ‘참 그게 맞기는 맞구만.’ 했어요.
그래, 잘못 갖다 놓으면 돌감람나무와 참감람나무를 엇바꾸면 돌감람나무가 참감람나무 되고 참감람나무가 돌감람나무가 되는 것과 마찬가지로, 일대 혁명이 갖춰지지만 그 증세가 남아 있는 거예요. 여러분, 아무리 돌감람나무 밭에 참감람나무를 심었다 하더라도 타락성 뿌레기의 그 기본 그림자는 남아진다는 거예요.
끝날에는 여자들이 두 남자 이상을 대하게 돼 있어
끝날에는 여자들이 두 남자 이상을 대하게 되는 거예요. 본 남편은 싫어요. 원수의 자식을 알아요. 본래 남편이, 신랑이 찾아온다는 것을 알아요. 그래, 종교라는 것은 신부를 마련하기 위한 종교예요. 신부, 기독교가 신부 교회인데 전부가 신부 된다고 해요. 신부가 된다면 신랑이 나오면 그저 싸우겠나, 어떻게 되겠나? 수십억의 영계에 간 기독교 믿는 사람들이 예수를 대해서 영계에서 어떻게 되겠나?
영계는 남자 여자의 완전한 사랑을 통해 가지고 3대 혈통이 돼 가지고 아들딸을, 손자 손녀를 결혼시키고야 가는 것이 천국이라구요. 그런 가정이 지상에 있어요? 그렇게 안 돼 있으니, 그런 조상의 자손으로 태어났기 때문에 선생님이 그 옷을 갈아 입히기 위해 얼마나 수고했어요? 오늘날 그거 얼마나 복잡해요?
기도 같은 것을 보면, 여러분은 기도 같은 것을 몰라요. 무슨 말을 하고, 올라갔다 내려갔다, 앉아 가지고 순식간에 천지의 뼈다귀를, 착착착착 가지를 걸고 뼈다귀를 걸고 다 걸어 가지고 잡아채면 나무가 넘어지지 끈이 안 끊어진다구요. 그런 내용을 자기들이 알 게 뭐야? 들어도 무슨 말인지 몰라요.
선생님이 설교 같은 것을 열 여섯 시간 45분까지 했어요. 그러니까 밤에 잘 시간이 있나, 없나? 선생님은 말하기 때문에, 땀을 흘리며 말하기 때문에 소변, 영양소가 다 흘러 나가지만, 통역하는 사람은 그거 전부 따라함으로 말미암아 오줌 싸고 똥 싸면서 통역해야 돼요.
세상에! 나 같은 사람이 없지. 똥싸는 것도 여러 번 보고 모른 척하고 넘긴 거예요. 뭐 떡이 생긴다고 이 거지 같은 패들을…. 저녁에 와 있는 대가리를 보고 저 녀석까지 돌려놓지 않으면 말을 그칠 수 없다 이거예요. 그 한 사람을 보고 설교했는데. 악당이에요, 사탄 괴물.
그래, 어머니는 13대 여인을 품고 소화할 수 있는 마음을 가져야 돼요. 열 세 번, 열두 번 장가 보내더라도 신랑이 안 와요. 열 세 번 만에 오는데, 그 말은 뭐냐 하면 12대 이상, 13대를 거치지 않고는 신랑을 못 만난다는 거예요.
그래서 예수님이 열두 제자의 아내들을, 예수님의 동생을 결혼시켜야 돼요. 오빠, 오빠! 요즘에 ‘오빠, 오빠!’ 하지요, 여자들이? 나이 많은 할아버지도 오빠라고 하더만. (웃음) 3대 할아버지, ‘오빠, 오빠, 오빠!’ 하는데, 그거 왜 그런지 몰라요.
3대를 거쳐 넘지 않으면, 3대 오빠를 불러 보지 못한 여자는 시집갈 수 없어요. 신부가 될 수 없어요. 그래, 여기 통일교회 여자들이 오빠가 자기들 바람결에 사니까, 세상이 다 오빠 오빠 하니까 여러분도 나이 많은 사람들을 오빠라고 하지요? 할아버지 오빠, 아버지 오빠, 그다음에는 남편 오빠, 아들 오빠! 다섯을 넘어야 돼요. 아들도 장남 차남, 5수를 넘어야 돼요. 그걸 꿰어야 돼요. 그 축이 안 생겼어요. 열두 제자를 꿰어 가지고 축이 생겨야 돼요.
예수님 출생의 비밀과 마리아의 책임
이게 열두 수지요? 이게 열 둘하고 이거 해서 열 넷을 이렇게 모으더라도, 이렇게 돼도 이 3대가 거쳐 가지고 여기에 축이 안 생겨요. 돌 수 없어요. 그래, 15세만 되면, 열 다섯이 되면 대장부라고 하는 거예요. 대장부가 됐다면 시집 장가가야만 돼요. 어머니 아버지를 대신할 수 있는 자격이 돼야 대장부라고 해요.
이거 합하면 몇 개예요, 이게? 둘이 합하면 말이에요, 둘을 가로 꿰니까 삼십이 되는 거예요. 예수님도 30세에 결혼하려다가 결혼 못 했기 때문에 집을 나가 가지고 “여우도 굴이 있고 공중에 나는 새도 깃들 곳이 있으되 인자는 머리 둘 곳이 없다.”(눅 9:58)) 했어요. 기가 찬 거예요.
그렇게 기다리고…. 열 일곱 살 때 어머니하고 담판을 했어요. 마리아의 아들과 요셉의 아들이 형님보다 장가를 먼저 가면 안 돼요. 역혼이 된다는 거예요. 세 동생이 있었지요? 동생 다 장가보내고 딸도 있으면 딸까지 다 시집보내고…. 딸은 계수에 넣지 않았어요. 딸은 족보에 못 올라간다구요. 이스라엘이 그렇지만, 한국도 마찬가지예요.
그랬는데 예수가 예루살렘 성전에 열두 살 때에 들어가 가지고…. 그때도 마리아와 요셉이 싸운 거예요. 왜 싸웠느냐? 예수 때문에. 예수를 마리아는 하늘이 택해 가지고 낳았는데, 하나님의 허락을 받아 가지고 결혼해 낳은 아들딸보다도 사랑을…. 마리아는 마음으로 그랬다는 거예요. 누구보다도 아들을 왕으로 모셔야 되고, 장손으로 모셔야 되고, 조상으로 모셔야 할 것인데도 불구하고 요셉은 반대예요.
아기를 뱄으니 얼마나 이것을 반대했겠나? 그 아기의 아비가 누구냐고 물어봤겠나, 안 물어봤겠나? 기독교인들이 망녕 돼 가지고 뭐 성신으로 잉태했다고? 예수의 아버지가 누구라고?「사가랴입니다.」통일교회 교인들은…. 사가랴가 누구라고? 아버지는 누구의 남편이라고? 엘리사벳의 남편이에요. (세례 요한과) 이종사촌끼리라구요.
여자 여자끼리 같은 둘이, 가인 아벨이 합한 자리에 서 있어요. 그래, 마리아는 두 여자를 사랑해야 돼요. 아버지 대신 될 수 있는 아들을 사랑해야 돼요. 아버지가 조상 아니에요? 거꾸로 뒤집으면 두 수가 돼요. 할아버지하고 손자가 엇바꿔쳐야 된다구요.
마리아는 할아버지 슬하를 사랑해야 되고, 그다음에 누구를 사랑해야 된다고? 할아버지하고 살 수 있나? 세 번째라야만 결혼할 수 있어요. 그러니 하나님은 자기 부인보다도…. 이성성상의 중화적 존재지요? 성상적인 존재가 형상보다도 아들을 사모했기 때문에 통일교회 원리가 무서운 거예요. 하나님은 어떻게 계시느냐? 이성성상의 중화적 존재로 계시면서 격위에 있어서는 남성격 중심이다 이거예요.
성상 형상이 부부의 관계로 돼 있지만, 그것이 역사를, 계대를 이을 3대를 잇지 못하는 거예요. 여자가 3대를 이을 수 있나? 할아버지로부터 또 그다음에 아들의 씨를 받고, 손자의 씨를 받을 수 있어요? 없잖아요? 그래, 여자들은 지금까지 3대…. 결혼한 남자들이 바람 전부 다 피우게 돼 있어요.
여자들의 생리 주기와 우주의 원칙
잘사는 집도 끝날이 되고 아기가 둘이 되고 세 사람, 네 사람이 되게 되면 그다음에는 바람 피우기 시작한다는 거예요. 해방이 벌어지는 거예요. 해방이 사탄세계의 지옥 밑창에 거꾸로 들어가요. 자꾸 파고 들어가요. 가만 나둬도 나올 길이 없다는 거예요. 사위기대 자꾸 파고 들어가니까. 동서남북으로 걸어가 자꾸자꾸 들어가 가지고 없어지는 거예요. 나올 길이 없다구요.
처녀는 벌써 열두 살부터, 서양에서는 열 네 살부터…. 열두 살, 열두 살이에요. 이때가 되면 완전히 어머니 아버지를 부정하고 조상을 부정해요. 하나님을 부정하는 거예요. 뿌리를 부정해요. 열두 살, 열 네 살이 되면 그래요. 서양이 앞서요. 서양은 외적인 것에서 앞서는 거예요. 서양 사람은 멘스를 열두 살에 해요. 동양은 멘스를 열두 살, 열 세 살, 열 네 살에 하는데, 멘스를 못 하면 병신 되기 쉽다는 거예요. 아기를 낳기 힘들다는 거예요.
배란기가 있지요, 배란기? 일주일 전후를 중심삼아 가지고 세 점 중심삼고 15수예요, 15수. 여기가 위에 일주일 아래 일주일 15수를 중심삼고 반 달 동안에 변해 나가는 거예요. 달이 변하지요? 초승달같이 딱 그와 마찬가지라구요. 우주의 원리가 하나지, 둘이 아니라구요. 바닷물도 무쉬까지 하게 되면 열다섯 무날이 되는 거예요. 달 때문에 조숫물이 그렇게 되는 거 아니에요?
여기에 암만 얌전한 사람이 와 앉았더라도 끝날에는 두 남자 이상과 관계를 맺기 쉽다는 거예요. 끝날이 되면 그렇게 돼요. 사탄세계의 마지막이에요. 사탄이 아담의 조상을 훔쳤고, 그다음에는 하나님의 조상을 훔쳤고, 아담 부부의 조상을 훔쳤고, 아담 아들딸의 조상을 훔쳤다구요. 사탄이 3대를 유린했어요.
그렇기 때문에 세상에서 왕권이 싸워서 이기게 된다면 그 주권을 유린해 가지고 할아버지 왕, 현재 왕, 손자 왕을 전부 다 죽여 놓고 그 새끼들, 그 여자들이 쳐 놓은 그 새끼들은 죽이지 않았어요. 그게 남는 거예요. 복귀할 수 있는 조건을 남기기 위해서.
백제의 3천 궁녀의 의미
그래서 궁전에 수많은 여자들이 있는 거예요. 여자들이 많은 것은 뭐냐? 백마강 노래에도 있잖아? 3천 궁녀! 3천 궁녀 그거 얼마나 불쌍해요? 그게 뭐냐? 복귀해 가지고 하늘나라의 왕권이 서면 여자의 혈통이 일대가 아닌 수천 대가 깨끗한 혈통을 한꺼번에 여기에서…. 신랑을 여기에서 잃어버렸으니 여자가 이렇게 해 가지고 탕감시대에 왕권을 중심삼고 수많은 왕비를 해 가지고, 수천 여인을 중심삼고 해 가지고 여기에서 이렇게 갔다가 이래 가지고 탕감시대에 와서 수직으로 서야 돼요. 수직이 돼야 돼요.
이것이 전부 꺾어진 것을 바로 세워서 가정 전통을 세워 가지고 수천 대 기준에서 탕감하게 되면 여기에서 직접 만날 수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이 꼭대기 위에서는 비로소 플러스 마이너스가 만날 수 있는 거예요. 왕권이 그런 최고의 꼭대기가 될 수 있는, 끄트머리가 될 수 있는 이런 입장에 있기 때문에 왕후하고 그다음에는 왕비들을 중심삼고 수천 명이 있어 가지고…. 그 왕후는 누구냐 하면 어머니고, 왕비들은 뭐냐 하면 딸과 마찬가지예요. 두 대가 합해 있어요.
사탄은 세 대 했지만 아담은 일대에 끝내려고 해요, 일대에. 그렇기 때문에 에덴에서 아담을 쫓아낸 해와는 혼자 사탄이 따라와 가지고 부부생활을 하면서 얼마나 비참한 일을 당했느냐 이거예요. 하늘 편의 왕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그 비참한 여자들을 자기 옆에 편으로 했다가 앞으로 재림주가 오게 된다면 말이에요, 전부 다 일등 신부로…. 어머니를 맞기 전에 기독교에서는 독신생활을 하니만큼 말이에요, 여자들은 전부 다 예수의 동생과 마찬가지예요.
이들의 핏줄이 더럽혀졌어요. 핏줄의 혈대를 많이 잃어버렸던 것인데, 잃어버리지 않았다는 조건을 세우기 위해서 여자들을 쌓아 놓고 예수가 때가 되면 앞으로 재결혼을 해 주는 거예요, 재차 결혼. 알겠어요? 두 번째 여인을 얻어야 돼요. 여기도 두 번째 여인을 얻었구만. 레아와 라헬!
첫 번은 야곱이 원하는 아내가 아니에요. 라헬을, 동생을 얻으려고 했는데 라반은 누굴 갖다가 안겨 버렸나? 누구를 갖다가 안겨 버렸어? 아, 물어보잖아? 아, 누구를 갖다가 안겨 줬나 물어보는데 왜 답변을 못 해?「기침하느라고 못 들었습니다.」기침이 뭐야? 뒤돌아보잖아?「에어컨 바람이 불어서요.」그 옆은 네 여편네야?「예, 그렇습니다.」‘그렇지!’ 하게 되면 그릇을 깨뜨려 버리면 다 없어진다는 거지. 그거 믿지 말라구. ‘그렇습니다.’ 믿지 말라는 거예요. 그렇지? 깨쳐 버리는 거지.「아버님이 축복해 주셔 가지고 이렇게 됐습니다.」나도 모르겠다, 이놈의 자식! 얼굴이 뻔뻔해 가지고 바람 피울 수 있는 소질이 많은데 뭐. (웃음)「저는 아버님의 축복을 확인했습니다.」아버님의 축복을 뭘 확인해?
축복결혼이 얼마나 무서운가를 알아야
얼마나 그 결혼이 무섭다는 것을 생각해야 돼요. 천하를 중심삼고 바둑을 두는 거예요. 바둑을 비겨야지, 지면 안 되는 거예요. 놓을 데가 없어요. 비겨야 되는 거예요. 비기기 위해서 바둑 두나? 비기게 되면 돈 가진 전부를, 두 사람이 하게 되면 쌓아 놓았다가 비기게 되면 말이에요, 어떻게 되겠나? 돌을 세어야 돼요. 돌을 누가 많이 놨느냐? 적게 놓은 사람이 가져야 된다는 거예요. 형님이 못 가져요. 동생이 갖는다는 거예요. 그런 결론은 처음 듣지요?
그래, 수많은 왕궁에는, 일본 왕실만 해도 여자들이 많다는 것을 모르지요? 수많은 여자들이 앞으로 오시는 재림주가 1대라면, 2대, 3대 수천 대를…. 여자들 수천 대 안 들어가요. 몇 대까지 가느냐? 1천2백 대, 1천6백 대, 2천 대를 못 넘어요.
이렇게 된다면 예수의 동생이에요, 동생. 한 쌍태에서 난 동생! 쌍둥이로 태어난 동생의 자리에 세운 것과 같기 때문에 원래는 중전마마 외에 다른 여자와 관계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그 나라는 망하는 거예요. 그런 나라는 망하게 돼 있어요. 중전마마 같은 어머니고 딸인데, 어머니와 딸을 유린할 수 있나? 선생님이 통일교회 지금 어머니를 세운 이후에 수많은 여자들이 선생님에게 무슨 짓이라도 다 할 수 있는 여자들이라는 거예요.
남자 가운데 선생님밖에 없어요. 세상의 왕후가 됐더라도 일주일만 원리 말씀을 듣게 되면 옮겨지는 거예요. 8수를 넘어가야 돼요. 7수에서 8수, 9수, 10수까지 넘어가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의 열두 살만 되더라도 선생님을 사모하는 거예요. 전부 다 그렇게 돼요. 공식이에요.
동물이 배란기가 될 때 하는 행동
그렇기 때문에 여자들이…. 세상 여자들이, 지금 여자들이 사랑을 몰라요. 사랑의 맛을 모른다는 거예요. 동물세계 같으면, 암소를 보면 암내가 나기 전에는 황소들이, 들에 있는 황소들이 발길로 차고 물어 제끼는 암소지만 말이에요, 그런 암소가 배란기가 되게 된다면 천하에 돌아 버리는 거예요.
‘흠-’ 이렇게 숨을 내쉬었다가, 잃어버렸으니까 들이쉬면 어디 있는지 안다는 거예요. 수놈이 어디 있는지 안다는 거예요. 그 냄새가 나게 되면 한번 바람이 불고 한 바퀴 빙 돌면서 그게 틀림없게 되면 그다음에는 뭐 생명을 걸고 직선으로 가요. 직선으로 날아간다는 거예요. 다리의 꺼풀이, 가죽이 벗겨지건, 옷이 찢어지건, 다리가 부러지건 달려간다는 거예요. 달려가 가지고 가서 황소를 유인하는 거예요.
유인하는데 어떻게 유인하는지 알아요? 입 맞추고 마나? 황소한테 가 가지고 입 맞추고 핥고 야단이 벌어져요. 여자가 바람이 나는 거예요. 봄바람이 나는 거예요, 봄바람이 나. 배란기가 됐다 그 말이에요. 그러니까 남자가 졸더라도 깨워 가지고 때를 놓치지 않기 위해 그렇게 한다는 거예요.
그래, 암내라는 게 뭐예요? 암놈의 냄새예요. 서로 서로가, 수놈은 암놈, 암놈은 수놈의 냄새를 맡아요. 암내! ‘암내’ 하게 되면 여자를 두고 말해요, 남자를 두고 말해요? 여자 남자 둘 다 말하는 거예요. 앞, 사랑방 내, 암내! 여자의 사랑, 남자의 사랑, 둘을 말해요. 암내 냄새만 나게 된다면 벼락같이 날아간다는 거예요. 지금까지 여자가 남성에 대해서 냄새를 맡고 찾아가는 여자가 없었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통일교회에 들어오면 벌써 열두 살만 되면 암내를 맡아요. 그렇기 때문에 야단이 벌어지지. 어머니 아버지가 목을 매고 죽인다고 하더라도 냄새 나는 그쪽으로 모가지를 이렇게 하고 죽지, 끌려가 가지고 다리를 그쪽으로 향하지요. 모가지를 이러고 다리를 경계선을 넘기 위해 그러고, 모가지를 넘어가지, 몸뚱이를 경계선을 넘기 위해 그렇게 사모하고 그런다는 거예요.
통일교회 교인들 중에 선생님 안 좋아하는 여자가 어디 있나? 세상에 나쁜 사람이라면, 내가 나쁜 사람이라면 여자를 천이고 만이고 녹여 먹을 수 있는 사람이에요. 그 여자가 누구냐 하면 동생이에요, 동생.
아벨은 죽더라도 가인을 찾고 죽어야
예수님이 마리아에 대해서 어머니 자리에 있다면, 동생이 수천 수만이 돼야 할 텐데 어찌하여 자기 동생들에게는 짝을 맺어 주고 자기는 서른 살이 됐는데 장가도 보낼 생각 안 하느냐 이거예요.
세 번씩 담판해 가지고…. 열 일곱 살 때, 그다음에는 스물 여덟 살, 이팔청춘이에요. 스물 여덟 살 때 예수가 담판했다는 거예요. 어머니가 가야 할 길이 이런 길인데…. 이스라엘 나라에 있어서 그런 놀음을 하게 된다면 일족이 망해요. 자기 동생과, 이종사촌 동생, 세례 요한의 동생하고 결혼해야 되는 거예요. 거기에서 타락했지요? 그거 찾아와야 되는 거예요.
그리고 자기만이 아니고 요셉과 사가랴가정이 있으면 열두 가정, 수천 수만 가정이 있기 때문에 7천 가정을…. 북조 이스라엘과 남조 유대 나라를 중심삼고 열 지파와 두 지파로 갈라지지 않았어요? 그래, 엘리야가 유대지파에 있어서 하나 만들어 가지고, 하나되기도 힘든 것인데, 10조 아세라 목상을 섬기는 그들을 하나 만들어야 가인 아벨이 하나되는 거예요.
아벨이 되면 생명을 걸고, 죽더라도 가인을 찾고 죽어야 된다는 거예요. 북조 이스라엘이 하나님을, 누가 진짜 살아 계시는 하나님을 모시느냐고 시험했는데, 그 시험에 완전히 실패한 거예요. 북조 아세라 목상, 바알 신을 섬기는 이런 제사장들이 850이나… 870인지 850인지 모르겠어요. 칠 팔이 오십육(7×8=56)!
그래, 하늘이 불을 내려 가지고…. 저쪽에서는 780 이상의 제사장들이 소를 잡고 제단을 만들어 놓고 물을 퍼부어 가지고 기도하고, 여기서는 소 두 마리를 잡아 가지고 물을 퍼붓는데 저쪽은 암만 기도해도 하늘이 불을 태우지를 않는 거예요. 그러니까 3일간 이상 그 놀음을 했을 거라구요. 엘리야가 너희들은 3일 이상, 3수를 넘어가야 된다 이거예요.
하나, 둘, 셋, 해 봐요.「하나 둘 셋!」하나가 하나님이요, 아담이 둘째 번이고, 이게 해와예요. 일본 사람은 이걸 히토사시유비(ひとさしゆび; 집게손가락)라고 해요. 이건 나카유키(中指; 가운뎃손가락)예요. 여기 가야 새끼쳐요. 여기를 거쳐 가지고 두 딸을 낳아야 돼요. 하나의 여인하고 두 딸을 낳으면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그래, 하나, 둘, 셋, 아담 해와 전부 다 핏줄을 더럽혔지. 딸을 낳은 것에, 맏딸 작은딸에 사탄이 이 자리에 들어간 거예요. 이렇게 있던 것이 여기에 들어가는 거예요. 하나님 대신 들어가 가지고 완전히 점령하는 거예요. 그래, 남자들이 15세에 해방을 바라니 열 다섯 살에는 반드시 결혼해야 된다는 거예요. 이거 하나된 여기가 심벌 기관이에요. 이래 가지고 둘이 합하니까 서른 살이지요?
서른 살 되니 예수는 할 수 없이, 암만 기다려야 사가랴 요셉가정에서는 뜻을 이룰 수 없으니 이걸 버리고 가인세계에 나가는 거예요. 집을 떠나가서 첫 번 만난 여인이 누구라고? 이방 여인, 사마리아 여인이에요. 남편이 다섯이라고 예수님에게 얘기해요. 음녀예요, 음녀. 다섯 하게 되면 열 번 백 번 해도 그냥 그대로 습관적으로 그걸 할 수 있는 거예요, 다섯 다. 다섯 남자를 대했으니 음녀지.
그런 음녀인데 생수 얘기가 무슨 얘기인지 알아요? 야곱의 우물을 길어 나오던 사마리아 여인을 대해 가지고 ‘너는 영원히 여기 물을 길어야 먹을 수 있지만, 내가 줘야 할 생수는 한번 먹으면 영원히 목마르지 않는다.’고 한 거예요. 혈대를 말한 거예요, 혈대.
총각, 장가 못 간 사나이의 슬픔의 입장에서 토로한 거예요. 그걸 누가 알아요? 사마리아 여인을 대해서 한 생수 얘기가 무슨…. 생명수가 뭔 줄 알아요? 정자예요, 정자.
아브라함, 야곱, 예수, 재림주도 고향을 떠나야 했다
강정자! 강정자, 강짜 해 가지고 정자 받은 것이 강정자 아니야? 안 그래? 순순히 사랑했나? 억지 강제로 울면서 사랑하고 다 그랬지? 아, 이 녀석, 물어보잖아? 솔직히 얘기해야지. 너는 울지 않았더라도 색시는 울었을 거라구.「예, 울었습니다.」그렇지! 그래, 강정자야.
이런 걸 누가 알아요? 조상의 뿌리를 전부 훑어 가지고 틀림없이 그물코까지 풀어내고 풀어낸 거예요. 풀고 실타래를 감을 수 있는 사람이 어디 있어요? 문 총재밖에 없어요. 하나님의 해방, 아담 해와가정의 해방, 사탄세계 3대권을 찾을 수 있는 놀음을 지금까지 한 거예요.
타락이 뭐예요? 아담 타락, 예수도, 후아담도 타락이지요? 재림주도 셋째 번 아담, 선생님도 쫓겨났어요. 축복받아 가지고, 여러분도 다 쫓겨나서 가지고 입적 못 하지 않았어요? 나라가 없어요. 천일국을 만들어 가지고 수만 수천 쌍을 축복해 줘 가지고 전부 다 꽁무니에 달고 다니는 거예요.
아브라함이 다 우상 장수 데라의 맏아들로서 쫓겨날 때 어디 가든지 반대가 따라다닌 거예요. 우상 장수 맏아들이 어디 도망갔으니 집시, 동네 10리 20리만 갔겠나? 천릿길을 멀다 하지 않고 가야 된다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동네방네 소문이 날 수 있는 환경을 벗어나야 돼요. 그래, 집시의 조상이에요. 아브라함이 고향을 떠났어요. 그러니까 이삭을 고향을 떠나 가지고 낳은 거 아니에요? 그다음에 야곱도 자기 고향을 떠나지요? 에서하고 싸워 가지고 고향을 떠나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
2대, 3대, 재림주도 마찬가지예요. 고향을 떠나야 돼요. 선생님이 고향을 떠난 지 50년 만에 북한에 갔다 왔어요. 북한에 가서 김일성 꼭대기 상투 끝을 꼰두라 박은 거예요. 3대 주체사상, 그런 가짜 같은 것, 인간 중심삼은 것은 물러가라고 말이에요.
북한에 가서 김일성을 만났던 일화
그거 또 문익환이야, 또? 가인 중에 가인이에요. 가 가지고 뭐 20미터 앞에서부터 배밀이하면서 몇 번을 겨우 이러면서 했다는 거예요. 배밀이는 무슨 배밀이야? 나는 김일성에게 그냥 가서 만난 거예요. 나보다 여덟 살 위라구요. 손을 꽉 쥐니까, 내가 꽉 쥐니까 나를 더 꽉 쥐지 못하더라구요. 쥐면 쥘수록 이런 거예요. ‘됐다!’ 이거예요. (웃음)
나는 바른쪽에 서지, 왼쪽에 안 서겠다고 하고는 바른쪽에 서서 왼손으로 바른손을 쫙 쥐고 있으니까…. 이 녀석은 어디 가든지 사진 찍게 되면 뒷짐을 지고 ‘내가 제일이다.’ 하고 가슴을 내밀고 찍어요. ‘너 나한테 못 그런다.’ 하며 손 내라고 하고는 같이 사진을 찍으려고 할 때 잡아챈 거라구요. 잡아채니까 오신 손님하고 자기가 싸우게 되면 순식간에 세계에 소문날 거라구요. 김일성이 사진 찍자고 해서 손을 뺐는데 문 총재가 손을 내서 싸움했다고 하면 누가 망신하겠나? 김일성이 망신하게 돼 있지. (웃음)
그래, 나만이 홀로 바른쪽에 서서 사진 찍은 거예요. 찾아보라구요, 그런가 안 그런가. 내가 힘으로 이기기 때문에 머리 힘도 나한테 못 당한다 이거예요. 그리고 나 가지고는 다음 날짜는 북한 정부 인수식을 하는 거예요, 영적으로. 김일성이 이제 종이 돼야 되고, 무엇이 돼야 된다고 기도하고…. 전부 다 녹음한다는 것을 다 알아요. 뭐 세상에서 듣기만 해도 놀라 뻗게끔 기도해 제껴대는 거예요. 오죽이나 신나서 기도했겠나?
다 녹음했으니 이제는 뭐 호랑이 새끼 코를 꿰어 놓고, 귀도 꿰어 놓고, 다리 다 꿰어 놨다고 생각하니, 날아갈 수 있는 것은 내 마음대로지, 자기 마음대로 못 해요.
이래 가지고 윤기복이…. 또 윤가예요, 윤기복. 윤가 어디 갔나? 일본에 갔지? 너는 언제 가니?「저는 수요일 날 갑니다. (황선조)」수요일 날? 윤가! 선생님도 윤가 무슨 노? 선생님을 재판할 때 판결한 사람이 누구라고?「윤학로입니다.」학 자야?「예, 학입니다, 학.」그놈의 자식, 됐어! 윤씨가 학자하고 말이야, 어머니하고 그다음에 ‘늙을 로(老)’ 자예요.
내가 제일 나이 많아요. 선생님이 제일 나이 많은 사람 아니에요? 아담의 조상, 아담의 아버지 되라고 그러잖아요? ‘맏 윤(尹)’ 자, 이게 ‘맏 윤(尹)’ 자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윤학로라는 이름이 딱 맞아요. 그래, 선생님의 재판 사건은 바로 솔직히 기성교회가 반대하든 뭘 하든 바로 판결했기 때문에 그 아들딸이…. 그래서 윤세원 박사를 내가 출세시킨 거예요. 선문대학 몇 번까지 총장 시켰나?「3대까지 했습니다.」응, 3회, 12년 이상 시킨 거라구요, 3수.
그래 가지고 또 셋째 번이 뭐냐 하면 윤정로예요. 무슨 정 자야? ‘수정 정(晶)’ 자로구만. 이야, 정로! 교육에 이 사람은 참말로 타고났어요. 그렇기 때문에 가정당을 만들 때 사무총장을 시켰어요. 누구도 생각지 않았어요. 곽정환도 ‘아이고, 선생님이 왜 저 사람을 데려다가 저러나?’ 이랬어요. 그러니까 자기 위신을 세우겠다고 부총재를 여덟 사람 갖다 세웠어요. 윤정로 하는 이상 해야 되겠다 해서. 그래, 욕심이 있어요, 곽정환이. 고약한 성격이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황선조하고 하나 못 돼요, 끝까지.「하나됐습니다.」
대가리가 둘 될 수 있나? 꽁지가 하나고 대가리가 하나여야 할 텐데. 너래도 꽁지가 돼야지. 절대 순종하고 절대복종해야지. 너도 보통 녀석이 아니야. (웃음) 뭐, 사무처리 하는 데는 일등 사무관 될 수 있는 소질을 가졌어. 조직편성에 있어서는 다 천재적인 소질 갖고 있어. 내가 질 게 뭐냐고 그래.
사실은 같은 일만 한 것으로 보면, 이 일을 9년 동안 한 것을 보면 황선조가 많이 했지. 곽정환이 몇 년 했나? 15년 이상, 16년 이상 했더라도 그만큼 못 했어요. 축복가정, 축복가정을 하는 데서 전권대사예요. 이거 이런 말들은 선생님이….
예수님이 이스라엘의 왕이 됐다면
선생님이 이상한 사람이에요. 벌써 알아요. 벌써 뒤따라가게 된다면, 내가 뒤따라가면 그 발이 걷는다면 10미터만 가더라도 내 발은, 그 사람이 어렵게 걸으면 내 발은 똑바로 가야 돼요. 10수까지 가는 데는 똑바로 가야 돼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까지는 똑바로 가야 돼요. 그래, 열 하나는 자동적으로 연결되는 거예요.
11수가 뭐라고? 무슨 수라고? 귀일 수! 돌아오게 되면 언제나 하나되는 거예요. 열 살에 안 되면 스무 살에, 스무 살에 안 되면 서른 살에, 서른 살에 안 되면 마흔 살이 돼야 돼요. 마흔 살을 걸고….
예수님이 서른 살에서 마흔 살까지 왕이 될 텐데, 이스라엘 나라가 아랍권을 중심삼고 예수를 모시면 그 아랍권을 중심해서 불교, 유교가 붙어 있어요. 종교권이에요. 회회교는 없어요. 예수가 왕이 됐으면 회회교가 나올 수 없어요. 종교가 왼손에는 칼을 들고 바른손에는 코란을 들고? 그런 것이 있을 수 없어요. 종교는 끝까지 위해 가지고 희생해야 될 텐데, 적수가 된다고 해서 이 아랍권이….
아랍권이 기독교보다 앞서게 돼 가지고 기독교가 밀려나게 될 때는 재림시대가 오는 거예요. 주인이 없어요. 재림주님이, 주인이 나올 때까지 세상 끝을 깨끗이…. 책을 매게 된다면 맨 처음 페이지하고 마지막 페이지하고 맞춰서 자르면 싹 같이 다 맞아야 될 거 아니에요? 주인 될 사람이 없어요.
남북의 주인이 김일성, 김정일도 아니고, 지금 노 서방도 아니에요. 386이니 뭐니 그거 사탄 수예요. 하나, 둘, 셋, 여섯까지 이거 다 했다는 거예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8수예요. 하나에서 이쪽으로 못 왔다구요. 이쪽이 여덟 하게 되면 하나님의 천국 될 것인데, 보라구요. 이거 하나, 둘, 셋을 잡았지요, 사탄이? 넷, 다섯을 중심삼고 여섯, 6수 돌아가는데 사탄이 이리 돌아갔다 이거예요. 밤낮이 되는 거예요, 밤낮.
이 손이 여기의 이 손을 중심삼고 물고 들어가 가지고 이것까지도 전부 다 빼앗았어요.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열 하나, 열둘, 열 셋, 돌아가야 된다구요. 한 번 갔다가 왔다가 세 번째 돼야만…. 이게 하나, 둘, 셋, 여기에서부터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열 하나, 열둘, 열 셋이 되는 거예요. 이 중심 될 것이 전부 다 사탄에게 빼앗겼다는 거예요.
요즘에 육갑을 풀이할 때는 말이에요, 왼손으로 하더라구요. 10간, 12지라는 말 알아요? 이게 열이에요, 이거 10간이에요, 열이고. 12지라는 것은 갈라놓은 거예요. 떨어졌으니까 이걸 떼고 갔으니 십이지 이게 하나돼야 되는데 이거 안 된다구요. 이거 암만 엄지….
미국을 살려 주려고 노력했다
그래, 끝날에 가서는 사탄세계는 신을 부정해야 되고, 종교 믿는 것도, 신도 다 부정해요. 부정한다는 거예요. 그러니 설 자리가 없어요. 종교도 설 자리가 없고, 국가도 설 자리가 없어요. 미국 대통령이 왕이 아니에요. 대통령이란 것은 분권제, 양당제, 여당 야당 투쟁권 내에 서 있다 이거예요. 그게 가인 아벨 그 자리에 돌아온 거예요. 전쟁, 힘 가지고 세계를 요리하겠다 하다가는 실패한다구요.
이번에 그것을 막은 것이 나라구요, 이번 대통령. 아, 대통령, 무슨 이라크 전쟁을 선동하던 패가 미국의 대통령 역사에 전통이 될 수 있어요? 사기꾼이지. 건국사상의 기조에 따라 가지고 대통령이 돼야 할 텐데, 사기꾼들의 놀음에 날아가 가지고 자기 자리를 빼앗겨 도망가려고 하는 거야? 이 쌍놈의 자식아! 망하게 돼 있어요.
케리가 워싱턴에서 93퍼센트 앞서 있었어요. 선생님이 아니면 벼락이 떨어져 가지고 원자탄에 쓰러질지 모를 거라구요. 미국 대통령 이번에 사진만 봐도 알아요. 수만 명이 축하연에 모였는데, 비로소 팔십 몇 명인가, 120명 미만의 사람들이 모인 가운데서 대통령 부부, 부통령 부부 가운데 사진을 찍은 사람이 곽 회장과 주동문, 두 형제예요, 가인 아벨. 끽!
그거 원리가 맞아요. 너희들은 안 믿더라도 내가 미국을 살려 주려고 하고, 미국을 살려 주지 않게 되면 내 고향에 돌아가 가지고 우리 한민족을 살려 주겠다 이거예요. 그 절차가 얼마나 복잡해요? 아이코! 여러분이 선생님 따라왔어요? 전부 다 의심해 가지고 ‘또 무슨 짓을 하노? 저 늙은이 죽으려고 한다.’ 그랬지.
뭐, 노망하는 것을 뭐라고 그래요, 노망하다 죽는 걸? 치매예요, 치마예요? (웃음) 여자의 치맛바람이 들어 가지고 주관 못 하게 되면 치매로 죽어요. 여자들은 선생님에게 다 들어와 있어요, 전부 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을 축복해 준 것이, 동생들같이 전부 다 축복해 가지고 건국의 조상의 대를 메우기 위해서 해 왔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40년 다 해서 4억쌍 이상까지 다 했으니 끝난 거라구요.
미국 생활을 끝내고 한국에 돌아올 때 나눠 준 예물의 의미
내가 4년 전에 여기에 돌아와 가지고, 한국에 돌아와서도, 미국에서도 또 길을 떠난다고 소문내고 갖고 있던 귀중한 물품들, 33년, 34년 동안 미국에 가서 있으면서 선물로 들어온 것을, 부모님 쓰라고 한 것을 절대 내가 안 썼어요. 내가 쓰면 미국 나라가 조국이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 미국에서 쓰면 미국 사람들이 주로 많이 갖게 되는 거라구요. 하나도 나눠 주지 않았어요.
전부 다 보관해 가지고 이 나라를 넘어 가지고 조국광복을 찾아갈 때에, 그 귀중한 물건을 가지고 가서 선생님 일대의 기념물이 남아 있는 그것을 기념하고 그것을 생활 표적으로 삼고 나가기 위해서, 선생님의 34년 제2이스라엘권에서 승리의 조건물을 대신할 수 있는 예물로서 가져와 가지고 하려고 했던 거예요.
한국이 책임 다 못 했기 때문에 마지막 날 떠나기 전에 자기에게 있는 귀중품, 예물 다 세계적인 통일신도들, 축복받은 가정들에게 나눠 줬어요. 축복받은 가정들이에요. 나눠 준 거예요. 그 물건을 가진 사람들은 한국에 있는 한국 사람들이더라도 그 물건, 예물이 없게 될 때는 12지파의 족장 자리에 나올 수 없다 이거예요.
세계에 흩어져 가지고 고생한 사람, 한국 사람, 일본 사람…. 뭐 미국 사람이야 건달패들, 베짱이 부류와 마찬가지지. 한국 사람, 여자로 말하면 해와국가가 전세계에 파송 받아 가지고, 120개 국가 이상에 열 세 명 이상이 가 가지고 지금까지 남아서 싸우는 거예요.
거기에 남미에서는 1천3백 명까지, 1천2백 명까지 해 가지고 세계에 나가 있는 선교사 1천3백 명이란 수를 중심삼고 일본 여자들이 선두에 섰어요. 일본 여자 손 들어 봐라! *일본 여자들, 한국에 시집 온 사람들은 손 들어 봐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이거 절반 이상이 돼요. 한국 여기서 앞서는 거예요. 그래, 어머니를 독차지, 끌어가서 독차지하지 않더라도 한국 사람 중에 빼앗아 갈 여자가 없다는 거예요.
어머니 한 분이에요. 알겠어요? 일본 여자들이 어머니를 붙들고 ‘내 어머니다!’ 하게 되면, 어머니가 남자 천사장을 찾아 가지고 재축복했던 그 남자를 필요로 하겠나, 여자들을 필요로 하겠나? 말해 보라구요. 어디까지나 여러분은 천사장 후신이 돼 가지고 그림자가 남아 있어요. 왜? 지금 끝날에 와 가지고 총생축헌납물을 바치랬는데, 누가 반대했느냐 하면 남자들이 반대했어요.
소유권, 소유권의 주인이 돼 있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 주인이 누구냐? 소유권 주인은 하나님이요, 참부모 외에는 주인이 없어요. 하나님, 천지부모가 주인 돼 가지고 비로소 나눠 줘야 3대권 손자들이 아들딸을 낳아서 세간 나게 될 때에, 3대 조상 후손들을 세간 나게 될 때에 상속권을 부여하는 거예요. 알겠나?「예.」3대 재산들을 보관했다가 나눠 줄 수 있는 그때, 그 끝날에 주님이 와 가지고 세상 모든 여자들을 찾고 만물을 찾아야 돼요.
그래, 여자의 품에 있는 돈은 여자들 몸뚱이에 다 가게 했어요. 이거 한국의 여자, 미국의 여자들이 몸뚱이에다 오색가지 보석으로 해 가지고 선생님을 유인하려고 해도 안 따라간다는 거예요. 지식 가지고 선생님을 점령 못 하고, 돈 가지고 점령 못 하고, 권력 가지고 점령 못 해요.
미국에 가서 반대를 받으면서 별의별 유혹이 많았지만, 선생님은 그런 면에서는 원리를 가졌기 때문에 다 쳐 버려 가지고 홀로 홀로, ―상대가 없어요.― 이날까지 홀로!
스님과 신부 수녀도 결혼축복을 받아야
신부는 수십만, 수억이에요. 종교권은 전부 다 신부권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축복해 줄 때 나머지 사람들이, 통일교회가 모자라면 종교권, 유교가 문을 열어서 유교 남자들이 결혼하기 전에…. 황선조, 지금 여자가 얼마나 필요하다고?「지금도 후보자가 1천2백 명 필요합니다.」1천2백 명의 여자가 필요해요. 유교 여자, 불교 여자 누구든지 갖다가 붙여서 결혼시킬 수 있는 때에 들어왔는데, 그러려면 뭐 유교든 불교든 때려잡아야지.
여러분이 소유권을 가지고, 중놈들이 결혼해 가지고 가정을 가지라는 법이 없어요. 신부가 결혼해 가지고 가정을 가지라는 법이 없어요. 도적놈이에요. 그런 놀음을 할 수 있는 때를 맞아 이미 선생님이 와 가지고 남자 여자가 갈라져 있는 것을 가정을 이룰 수 있는 축복을 해 주기 시작한 거라구요.
그때가 되면 절간도, 천주교도 없어져야 되는 거예요. 그게 이론에 맞게끔 해야 떨어져나가지. 거기에 왕초도 와서 얘기해도 사실이라고 ‘옳습니다.’ 해서 옷 벗기고 벌거숭이로 쫓아낼 때에, 이놈의 자식이 병신이 됐으면 그 일족 전부 다, 영계에 가 있는 조상까지도 없애 버려야 된다 이거예요.
그래, 로마 법왕이 되기 위해서는 벌거벗고 검증한다는 거 알아요? 무슨 검증이냐? 생식기가 옳은가, 그른가? 병신이 되면 교황이 못 된다구요. 원리원칙을 생각하는 하나님이에요. 지금까지 불교나 천주교나 독신생활을 강조했는데, 지금 와 가지고는 가정을 강조하니 그런 괴물이 어디 있어요? 하나님이 원수 중의 원수로 취급하면 먼저 문 총재가 죽어서 없어져야 할 텐데.
이번에 평화의 왕 즉위식을 할 때 몇천억을 축복했어요. 영계에서는 몇천억이에요. 영계의 조상들을 해 줘서 지상에 재림만 시키게 되면 그들이 와 가지고 통일교회 뜻이 안 맞는 사람은 다 데려가요. 병 주고 약 준다는 말 알겠어요?「예.」
조상들이 협조해서 통일교회에 들어가 가지고 지금까지 기반 닦았는데, 이놈의 자식이 법을 어기게 되면 그 새끼들까지 데려가는 거예요. 데려다가 영계 다른 데 데려갔다가, 영계 천국 문 앞에 갖다 놓고 기다리게 하는 거예요. 천국 못 들어간다 이거예요. 할아버지 할머니 친구들은 선생님 따라 영계 들어갔는데, 그 가운데 떼어 놔 버리고 자기 지식을 자랑하고, 돈을 자랑하고, 권력을 자랑하는 패들이, 결혼해 가지고 통일교회를 속여 나오던 패들이 영계 못 들어가는 거예요. 영계 문 앞에 가서 기다려야 돼요.
가정적인 낙원이 생기고, 가정적인 지옥이 생기는데, 거기에 조상으로 할아버지 할머니가 있을 때에 그 할머니 할아버지를 같은 환경에서 바라보며 가만히 있겠나? ‘이놈의 할머니 같으니라고! 이래 가지고 수많은 후손을 이렇게 지옥에서 고생하게 만들었어, 이게?’ 거기에서 살지 못하고 도망가야 될 텐데 도망갈 데가 없어요.
유리고객 하는 영혼으로서 갔다가 이 대우주 운동권을 나서게 되면 관성에 의해 가지고 이 대우주를 한 바퀴 도는 데 얼마나 빠르겠나? 지구를 일곱 바퀴 반을 1초 동안에 도는데, 이건 몇십년, 몇백년 돌아도 못 도는 거예요. 그래, 그런 빠른 속도로 돌려니 타 버려 없어지는 거예요.
인공위성이 지상에 착륙하려면 불에 탄다고 하지요? 그래, 무슨 쇠가 제일 끝까지 남는다고? 골프채 제일 좋은 게 뭐라고? 무슨 쇠로 만든 게 제일 좋다고 하잖아, 골프채가?「티타늄입니다.」그래. 속도에서 이길 수 있어서, 타 버릴 텐데 타지 않고 남아져 가지고 착륙하니까 지온에 밀려나기 때문에 말이에요, 지온이 많으니까 확 밀려남으로 말미암아 평지 온도에 사람 자체가 죽지 않고 살아 날 수 있는 거라구요. 이론에 다 맞는 얘기를 하지, 내가 속여먹는 얘기를 안 해. 이 쌍간나 년들아!
선생님은 누구에게나 욕을 참 잘 해요. 간나 년이라고, 이놈의 간나 년, 아들 며느리 바람 피우게 해 가지고 그랬다고 궁둥이를 때리더라도 원망하지 못해요, ‘옳습니다.’ 하지.
선생님에게 욕을 먹더라도, 매를 맞더라도 가슴에, 선반에다, 책꽂이에 책을 올려놓는 것과 마찬가지로, 선생님에게 매맞게 되면 이것이 떨어지더라도 휭 하게 기분이 좋을 뿐이지, 원망, 원수의 마음을 가질 수 없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왕이 돼 가지고 수천의 자기 조상을 한꺼번에 다 죽여 버리더라도 말이에요, 여왕의 가슴에 걸리면 안 된다는 거예요. 시원하지.
회갑을 맞는 유정옥 회장 가정에 대하여
유정옥, 오늘이 생일이지? 오늘 기념할 비로소 이런 시기를 지나 가지고 처음 나와서 첫번 맞는 환갑날이기 때문에 내가 오늘 기념하라고 한 거예요. 그런 역사시대에 열대 조상들이 있어요. 유효원 협회장은 뭐 환갑도 못 지냈지. 수많은 사람들이 환갑을 지내더라도 환갑잔치를 못 해 줘 봤어요. 곽정환도 전에 해 줬지만 호화스럽게 나라 대통령들을 모아 가지고 해야 할 텐데 그것도 못 했어요. 또 그 이상 해도 안 돼요.
초췌하게 하더라도 기념날은 기념날이라는 것을 잊지 말고 알아야 돼요. 알겠나? 유정옥!「예.」이 집회 사람들을 어머니가 다 불러 가지고 많이 오라고 했을 거야. 오늘 특별히 많이 모았어. 남쪽 나라, 남쪽 나라야?「예.」남서울! 남쪽 나라에 갔던 제비가, 강남 갔던 제비가 이제 우수 경칩이 지나게 되면 제비가 날아올 때예요. 천국 나라에 새 봄이 생겨났어요. 거기에 첫번 환갑날을 갖는 것이 영광인 줄 알아야 된다는 거예요.
조명원!「예.」얼굴이 핼쑥해졌구만. 아들딸 염려가 많지? 자기들이 암만 해야 해결할 도리가 없어. 내가 해결해 줘야 된다구. 특사를 내려야 되는 거야. 그런 것 죽어서, 사후에 가서도 걸리지 않을 길을 누가 가려 주겠어?
여자가 지금까지 사랑의 주인을 못 만나 가지고 원수와 같이 사니 피를 흘리고 별의별 비참한 일을 당했어. 그 모양의 길을 내가 다 가 가지고 메워 놓고 나와야 돼요. 슬픈 여자들, 전부 다 그들을 해방시켜 줘야 돼요. 그래, 여자들의 해방, 여자를 해방시키는 해방의 대왕마마가 기독교에서 말하는 신랑이라는 거예요. 신부의 중심 가운데 다른 무엇이 있나? 선생님이 결혼시켜 줘야 결혼하게 돼 있지 자기 마음대로 못 해요.
이번에도 보게 되면, 나이 많은 처녀들을 보니 뭐 이스트 가든에서 일생 동안 종살이 하더라도 선생님을 모시고 사는 그걸 원하는 사람이 많더라구요. 허락지를 않아요. 복을 받고 선생님의 아들딸 같은 아들딸을 중심삼고 같은 복의 자리를 세워 주려고 하는데, 선생님의 아들딸을 지금까지 결혼시키는 데는 제일 어렵고 제일 고생하는 사람들하고 사돈이 됐어요.
여기 유정옥이도 사돈 됐더랬어요. 섬나라, 뭐 비금도? ‘금’ 자야?「‘새 금(禽)’ 자입니다. 새가 날아다닌다 해서 ‘새 금(禽)’입니다.」아, 글쎄 날아다니는 새가 한 자리에 머무를 수 없어요. 육지도 거쳐가야 된다구요, 육지에 사람이 많은 곳을. 새는 전부 다 날아다니니까 춘하추동 사는 지역이 달라지지만, 자기 음식 먹는 것은 맞는 곳에서 태어나 찾아 먹어야 돼요.
그게 어디? 이미자가 부른 노래로 지금 24시간 계속해서 그치지 않고 부르는 섬이 어디라고?「흑산도입니다.」그거 흑산이에요. 흑산은 사탄 섬이에요, 그게. 흑산도하고 비금도 그 사이에 왔다 갔다, 흑산도에 가서 찾아 먹고 그래야 될 수 있는 무엇이 있지. 그래, 고생해야 돼요. 고생했나, 안 했나?
여자해방시대가 오니까 누구, 처자가? 동생이 납치됐다며? 그거 다 뜻에 맞는 놀음이야. 자기하고 내가 사돈 됐으면 원래는 야목에다…. 야목이 아니야. 벌판에 좋은 문전옥답을 너희들 일족이 잘 먹게 사 줘야 되는 거야. 나라를 살려 놓지 못했으니 할 수 없다는 거야. 그거 탕감할 수 있는 일인 것을 알고, 걱정하지 마.
영계 간다고 손해만이 아니고 살아 있다고 이익만이 아니다
영계에 간다고 절대 손해나는 것이 아니고 살아온다고 이익 될 것이 없어요. 내가 아들딸 4남매를 객사시켜 놓고도 눈물을 못 흘린 거예요. 눈물 흘리면 나라가 망해요. 죽은 사체가 된 아들을 놔 놓고 어머니는 창자가 끊어져 대굴대굴 구를 수 있는데, 절대 안 보려고 하지만 선생님은 어머니하고 들어 보고 ‘네가 죽은 것이 이제부터, 이 시간부터 살아나는 것이다.’ 했어요.
지상 섭리의 왕권 재개시까지 네가 고생해야 된다 이거예요. 영계에 가 가지고 그 놀음을 하는 거예요. 예수가 왕권을 못 세웠으니 형님의 자리에 가 가지고 예수를 이스라엘에 데려가서 왕권 즉위식을 한 거예요. 몇 년이에요? 2년째야, 3년째야?「3년째입니다.」3년 12월 22일에 즉위식을 했어요. 혼자 못 해요. 흥진 군이 데려가는 거예요. 동생이에요. 예수가 동생이에요.
참부모의 아들딸이 간 것이 처음이에요. 왕권 즉위식을 해 놓고 그다음에 미국에 가서 제2이스라엘권에 왕권이 없으니, 영계와 육계가 갈라졌으니…. 영계와 육계를 갈라놓은 거예요. 흥진이가 가서 예수를 중심삼고 이스라엘의 왕권 즉위식을 해 놓고 영계와 육계가 갈라진 것을 미국을 중심삼고 이스라엘 나라가 원수가 돼 있는데, 이거 하나되게 한 거예요.
이스라엘이 히틀러 때에 6백만이 학살당해 가지고 나라가 망해 버린 거예요. 망해 버린 그걸 몰라 가지고 미국이 하나됐다가는 그건 망하는 거예요. 그걸 갈라 놔 가지고 이스라엘, 팔레스타인 지역에 있어서 모슬렘하고 유대하고 이것이 몇 미터야? 724미터? 718미터인가 전부 다 성을 쌓잖아?「예, 712미터입니다.」720미터의 성을 쌓고 있어요.
이놈의 자식들, 베를린 장벽을 깨뜨렸는데 종교권에 또 성을 쌓아요. 이걸 또 내가 때려부숴야 돼요. 베를린 장벽은 우리 효진 군이 가서 선두에 서서 불을 지르고 나서 없어진 거예요. 이것이 마지막이에요. 종교전쟁하고 국가전쟁의 경계선이 국가전쟁이에요. 한국은 국가전쟁이고 저건 종교전쟁인데, 국가 국가간의 전쟁을 해결하기 전에 종교세계의 전쟁을 해결해야 돼요. 거기에서 내가 선도적인 책임을 하고 있어요.
미국에서 3대에 걸쳐 대통령이 나와야 되는 이유
부시 자체가 이제부터 이스라엘 나라에서 그렇게 못 나가요. 못 나가면 내가 뒤에서 꽁무니를 쳐 버릴 거라구요. 부시 가정에 축복해야 할 것이 무엇인지 내가 다 아는 사람이에요. 민주주의 세계는 왕이라는 말을 제일 싫어하는 거예요. 왕궁은 만왕의 왕 재림주를 모실 수 있는 왕은 인정하지만 세상 나라의 왕은 인정 안 한다구요.
그래, 재림주를 지금까지 34년 동안 반대했어요. 시 아이 에이(CIA; 미국중앙정보국), 에프 비 아이(FBI; 미국연방수사국)가. 그놈의 나라가 내가 발판만 깨뜨리면 순식간에, 종교권에서 치워 버리면 순식간에 치워 버리는 거예요.
내가 종교세계의 대왕 아니에요? 50년 동안 종교가 갈린 것을 하나 만들기 위한 그 놀음을 한 거예요. 내가 말 안 해도 세계가 다 아는 사실 아니에요? 다 아는 사실이지. 그래, 한국 사람은 촌 중의 촌 사람, 등잔 밑이 어둡다고 제일 통일교회를 몰라요. 또 모르게 선생님이 했다구요. 등잔 밑이 어둡다고 그러잖아요?
그게 보호하는 방법이에요. 끝날이 되게 되면 주인이 없다고 전부 다 망해요. 보따리 싸서 피난 가려고 하는데, 피난 안 가고 남아진 통일교회 축복받은 패들, 선생님이 하자는 대로 피난 다 가더라도 남아 있어요. 피난 갔다가는 못 들어와요. 자기가 소유했던 모든 나라와 재산을 팔아서 본연의 세계에 납금하기 전에는.
그게 자기 재산이 아니에요. 도적 물건을 전부 다 팔아 가지고 뜯어 나눠 먹고 살고 있는 거예요. 장물구매라는 말이 있다구요, 법적으로 보면. 그걸 중심삼고 미국이 만년 해 먹어? 어림도 없다는 거예요. 내 손에 달렸어요.
미국에 가서 레이건 대통령을 대통령 시킨 게 나고, 카터 대통령의 모가지를 자른 게 나라구요. 그래, 조지 부시를 대통령 시킨 것도 나고, 더블유 부시를 대통령 시킨 게 나라구요. 대통령이 몇이야? 레이건, 조지, 그다음에 더블유 부시, 그다음에는 누구예요? 네 나라가 돼야 돼요.
미국이 왕권을 세우려면 3대에 있어서 대통령을 하지 않고는 기독교문화권과 이스라엘 문화권을 계승받을 수 없어요. 3대권 제1차 아담 실패, 제2차 예수 실패, 제3차 아담가정을 중심삼고 핍박받은 것이 한국에 있어서 천주교하고 신교예요. 이거 씨알머리도 없이 다 훑어 버려야 된다구요. 어느 누가 선생님의 설명을 반대할 사람이 없어요. 청맹과니가 돼 가지고 자기가 전통이야?
기독교에서는 이혼이 문제가 아니에요. 지하실에서는 뭘 하고 있는지 알아요? 호모가 생겼어요, 호모. 남자 여자 깨지는 것도 싫으니까 여자 여자끼리, 남자 남자까지 신랑 각시가 되는 호모가 됐다는 거예요. 그런 기독교에 하나님이 있을 것 같아요? 어림도 없다는 거예요. 두고 보라구요. 다 망했지. 통일교회 앞에 그렇게 반대하다가 얼굴을 펴고 선생님한테 나타날 수 있나?
야!「예. (정원주)」기독교 종교권이 면목을 세울 수 없다는 거예요. 박마리아 김활란, 그다음에 망우리 고개 너머에 있는 금란교회가 통일교회 음란 집단의 괴수라고 선전해 가지고 망치려고 하던 박마리아 혈족이 다 그 놀음을 했어요. 그거 죽여 가지고 그놈의 자식을 기독교에서 밟아 죽이고 독수리 밥을 만들어야 할 텐데 남겨 놓고 있어요. 심은 대로 거두는 거예요.
번 돈의 3분의 2를 나라와 세계를 위해서 써야
너희는 부처끼리야?「예.」내가 축복해 줬나?「예, 그렇습니다.」어디에서?「6천가정입니다.」뭘 하나, 너는?「인쇄소 하고 있습니다. 현문인쇄소 하고 있습니다.」현문은 또 뭐야? (웃음)「≪천성경≫ 인쇄한….」어, 그렇구나! 그거 없애려고 했더랬는데. (웃음)
너 이익 나는 것을 네 재산으로 쓰면 안 돼. 나라를 위해서, 3분의 1을 나라를 위해서 써야 돼. 네 일족을 위해서, 교회를 위해서, 세계를 위해서 쓰라는 거야.「예, 열심히 하겠습니다.」열심히? 답변이 그게 맞나?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해야 할 텐데 열심히 하다니? 도적놈 심보를 그냥 그대로 답변하면 답이 아니야.「명령만 내리십시오.」명령하는 거야, 지금. 3분의 2는 세계를 위해 쓰라구.「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래야 남지, 그렇지 않으면 자손 조상을 팔아먹고, 자기 일족 현재 팔아먹고, 조상까지 팔아먹어. 통일교회 돈 해 가지고 선생님이 쓰겠다는 방향이 세계를 살리기 위해서 쓰는데, 자기들 가인 자식들은 잘 먹고…. 술 안 먹나? 그럼 뭘 좋아해? 카지노 좋아하나?「카지노 안 좋아합니다.」그럼 뭘 좋아하나?「오직 일만 좋아하고 있습니다.」(웃음)「아주 착실한 가정입니다.」착실이 뭐야? 착실이 착지돼 가지고 땅을 잡아 가지고 나라 위에서 착실해야지 나라도 없는데 착실이야?
나라 없어요. 문 총재는 나라 없고, 하나님도 나라 없어요. 지금 천일국을 중심삼고 유엔 총회까지 자동적으로 인수할 때까지 남아서 천일국 12년 동안에 다 결말을 봐야 된다구요.
그러면 예금한 돈들 좀 있겠네. (웃음) 있나, 없나?「많이 있습니다.」많이 있으면 세계 선교사의 집을 사는 데…. 내가 그거 해 줘야 돼요. 세계 선교사 집들을 짓는 데 지금 2억 5천만 달러가 필요해요. 나 돈 한 푼 없어요. 통일교회 교인들 재산 가지고 내 앞에 설 수 있어요? 발가벗고 나서야, 발가벗고 뒤로 돌아서야 되는 거예요.
정략결혼을 시키면 하겠는가
내가 그래요. 미국을 떠날 때 귀중품을 전부 다 나눠 주고 떠난 거예요. 그것도 물건이 열 세 종류예요, 열 세 종류. 열 세 종류의 양말까지, 혁대까지 종류별로 되어 있는데 양말 같은 것은 몇 켤레밖에 없는 거예요. 이것이 120켤레 이상 돼야 된다구요, 나눠 주려니까. 그래서 내가, 미국에 가게 되면 우드베리(Woodbury)라고 하는, 명품 상점들이 팔다 남은 것을 거기에 갖다가 도매로 파는 곳이 있는데, 거기에 가서 그 숫자를 채우려고 땀을 흘리면서 여름에 어머니가 왔다 갔다 해서 사서 나눠 줬어요.
낚시질하면서 그때 들른 거 다 알지? 낚시하러 가 가지고, 선생님이 가게 되면 남들은 많이 못 잡지만 선생님은 열두 시 전에도 좋고, 두 시간 이내에도 책임량을 완성하게 된다면 우드베리에 가서 거기 커피가 무슨 커피?「스타벅스입니다.」
스타박스가 뭐예요? 스타박스가 별 주머니! 별 주머니가 오래 못 가는 거예요. 안 보일수록, 비밀리에 재산이 없다 없다 할수록 큰 별이 되는데, 지금 지구성까지 47억년이 걸렸어도, 저 먼 세계의 별 빛이 47억년 걸려 가지고도 아직까지 지구성에 도달하지 못할 만큼 방대한 우주예요.
1초 동안에 지구를 일곱 바퀴 반이나 돌 수 있는 이런 속도를 가진 그 빛이 일년 가는 거리를 1광년이라고 하는데, 47억 광년 저기에서 시작해 가지고 지구성에 오는 것이 지금도 오고 있지, 여기 중간에 빛이 도달하지 못할 만큼 먼 거리의 별들이 있다는 거예요. 햐! 하나님이 위대하지. 근사하지. 이야! 이런 하나님이 1분만 하더라도 세계를 몽땅 한꺼번에 요리해 버릴 텐데 왜 이렇게 비참해요?
혈통이 잘못됐어요, 혈통이. 알겠나? 여편네는 눈을 깜빡깜빡 하면서, 남편은 선생님에게 왕창 하려고 하지만 여자는 싫어할지 몰라요. 싫어하면 차 버리라구요. 다시 색시를 축복해 줄게. (웃음) 또 여자가 그런데, 남편이 그러게 되어 이혼하게 되면 재산의 3분의 2는 아들딸에게, 그다음에 3분의 1은 여자에게 돌아간다구요. 차 버려요. 남편 다시 얻어 줄게. (웃음)
한국 나라도 정략결혼을 했지요? 마찬가지예요. 나도 정략결혼을 시킬 수 있어요. 그러면 결혼을 다시 시켜 주면 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 여자, 남자!「안 합니다.」(웃음) 안 하면 재산 있는 거 다 없어져요. 그러니까 남을 수 있는 방편을 가르쳐서 남편이 하겠다고 하는데 반대하게 된다면 땜 방을 하는 거예요. 반대하잖아요? 뜻 앞에 반대하니 그것이 될 수 있어요?
또 여자 남자를 중심삼고 돈을 여자 앞에 다 맡겼어요. 금은보화는 여자의 품에 있는 거 알아요? 여자의 품에 있는데, 여자가 권한을 가지고 하겠다 할 때 반대하다가는 멀끔하게 수박이 아니라 호박처럼 생긴 남자도 굴러 떨어진다는 거예요, 왕창창창 하면서.
중국 사람하고 결혼해 주고 뭐…. 중국이 얼마나 커요? 한국의 몇십 배예요. 40배, 50배 몇 배나 되는데. 그래도 시집간다고 해서 손해가 아니지. 여자가 그런 복이 어디 있어요? 두 부부를 축복해 주고, 또 떼어 팔아먹겠다고? ‘선생님이 그거 진짜가 아닌지 몰라.’ 그거 나도 모르겠다구요. (웃음) 모르겠다고 움직이다가는 진짜 벼락이 떨어져 없어지는 거예요. 없어지는 거예요.
없어지지 않는 방법을 연구한 왕초가 나 아니에요? 이건 천상세계나 지상세계나 뭐 수많은 학박사들도 선생님이 질문하는데 답변하는 사람, 오케이 하는 사람이 없어요. 오케이는 뭐라고요? 오픈 오브 더 킹덤(open of the kingdom), 오픈 오브 더 키친(open of the kitchen)! 미국 사람은 먹기를 좋아하잖아요?
이거 춥지 않은데, 선수들을 두고 내가 제일 미안한 것이 ‘저놈의 자식은 그저 두 시간씩 껌을…. 저놈의 자식, 진다!’ 했더니 틀림없이 지더라구요. 참, 그거 신기할 정도예요. 껌은 왜 깨물어요? 문 총재를 싫어하면 좋지 않아요.
여기에 박판남 왔어? 박판남! 안 왔구만.「축구 시합이 있습니다.」참, 오늘 시합이지?「예.」몇 시인가?「세 시입니다.」세 시? 이러다가 내가 앉아서 세 시에 축구 보고 점심 먹일지 모르지.
누구보다 세계를 위해 돈을 써야
환갑잔치 떡도 보자기에 싸 줘 가지고…. 떡은 많이 했을 거예요. 상은 안 차렸어요. 아, 선생님이 환갑잔치 상 차려 봤어요? 그 대신 예물은 기록할 수 있는 것으로 하나 샀을지 모르지. 내가 어머니한테 얘기했으니, 어저께 늦게 감기 갈려 가지고 나갔다가 왔으니까 좋은 예물을 샀을 거예요.
조명원은 못 온다는 소리를 들었는데, 환갑잔치면 남편에게 예물을 주면 여자도 예물을 줘야 되나, 안 줘야 되나? (웃음) 답변해 보라구. 어머니도 저번에 못 온다고, 신앙 비자를 요전에 얻었는데 거기에 걸려 가지고 못 온다고, 아들 얘기를 할 때 그렇다는 소리를 들었는데, 이렇게 왔기 때문에 묻는 거야. 알겠나?
이름이 뭐라고?「이기현입니다.」무슨 ‘현’ 자야?「‘보일 현(現)’ 자입니다.」‘나타날 현(現)’ 자지 뭐. 나타나 가지고야 보이지. 아벨의 자리를 좋아하누만.「4남입니다.」넷째?「둘째입니다.」그래, 4남의 둘째라. 그거 원리 숫자에 맞았구만. 형님은 뭘 해?「시골에 있습니다.」술 잘 먹어? 아, 물어보잖아?「예.」임자도 술 잘 먹게 돼 있고, 형님은 더 잘 먹게 돼 있어. 그런 얘기야. (웃음)
형님이 쓸 수 있는 돈 대 주지 마.「제가 다 대 주고 있습니다.」아, 그러니까 얘기하는 거야. 세계를 도와줘야지 자기 형님을 도와주면 자꾸 이제부터 선생님이 명령하니 생각을 달리 해라 이거야. 이야, 이거 ≪천성경≫을 수백만 권만 찍으면 왕초 부자가 되겠구만!
나 인쇄소 순식간에 만들 수 있어요. 그런 실력이 있나, 없나? (웃음) 실력이 있나, 없나, 선생님이? 아, 내가 말이야.「아, 아버님은 계시지요.」아버님 할 때는, 아부 잘하는 사람이 말할 때 ‘아부님!’ 불러요. (웃음) 아, 정말이라구요. 타락한 세계의 한국 사람은 그 원칙을 따라서 아부님이라고 했다는 거예요. 발라 맞춰라 이거예요. 죽으라면 죽는 시늉을 하고, 오줌을 싸라 하면 오줌, 여자 앞에 오줌 싸라면 내놓고 눈감고 기쁜 웃음을 지으면서 환갑 고개를 넘기 위해서 이러는데, ‘눈감고 보지 마소!’ 하고 쉬익- 하는데 소리를 듣고 눈뜨면 눈이 봉사가 된다는 거예요, 눈뜨면.
오늘 팔자가 사납구만. 이병현?「이기현입니다.」병현이면 좋을 텐데. ‘잡을 병(秉)’ 자, 이렇게 잡아 가지고 나타나 가지고 심판할 수 있으니. 기현이니까 밑창에 들어가 가지고 후려갈겼다면 자기 일족부터 때려 버려야 된다는 거지.
여자 이름이 뭐라고?「김경자입니다.」김가? 잘살래, 못살래?「잘살겠습니다.」미국 여자들도 선생님이 ‘너 저금통장 있어?’ 하면 ‘있습니다.’ ‘가져와!’ 하면 가져와요. (웃음) 부자도 그래요. 내가 미국 부자, 미국 여자들의 저금통장 하나도 안 쓰려고 그래요. 이제 벼락이 떨어질 때가 와요. 아시아 사람이 먼저 복 받아야 할 거예요. 아시아에 있어서 복 받을 사람은 중국, 소련이에요. 그리고 일본이에요. 알았어요? 이거 다 써 가지고 모자라게 될 때 서양 보따리를 끌어다 써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통일교회 인쇄…. 인쇄가 무슨 뜻이야?「말씀을 글로 나타내는 것입니다, 인쇄가.」인쇄가 그렇던가? ‘인’ 자는 무슨 인 자야? 도장 친다는 거 아니야? ‘쇄’는?「제가 확실히 깨닫지 못하고 있습니다.」(웃음) 인쇄를 잘하는 한국에서는 자작나무로 해서 팔만대장경판을 만들었어요. 그래, 찍는다는 거예요. 도장을 찍는다는 거예요. 기록할 수 있는 것을 찍는다는 뜻이라구요, 그게.
자작나무의 물이 뭐?「고로쇠?」고로쇠 물을 먹으면 오줌이 잘 나오지요?「예.」여러분, 고로쇠 물을 일년에 가을부터 겨울 지날 때까지 두었다가 가을에도 받아먹고, 봄에도 받아먹으면 건강해진다는 거예요. 봄에만이 아니에요. 들이 빨았다가 내버릴 때, 빨아 놓은 것을 해 가지고 내버릴 때 겨울을 중심삼고 이것이 뺀 대로 화음이 된다는 거예요, 화음. 그러니 건강할 수밖에 없다는 거예요. 균형이 돼야, 수평이 돼야 건강한 거 아니에요? 내가 오늘 돈을 많이 벌었구만. 여러분 돈이 필요한 사람 손 들어 봐라!
통일교회 제1호 원수를 선생님이 구해 주지 않을 수 없어
자, 거기 박마리아 한번 읽어 봐. 기성교회가 잘했나 못했나, 김활란이 잘했나, 못했나…. 기성교회 믿다가 들어온 사람들 손 들어 보라구요. 얼마도 안 되누만. 쓰레기통들 다 될 건데. 청량음료수가 깡통에 들어가 있는데 마신 다음에는 먹을 게 있나? 딱 그 꼴이라구요.
요즘에는 영락교회 두 패가 싸워 가지고 큰일난 거 알아요? 한경직! 한이 맺혀 경직해 가지고 영영 떨어진 교회! 거기 갔다가는 지옥 일번지의 수속 밟는다는 거예요. 기도해 봐요, 한경직이 어드런가. 김활란이 지금 어드렇고 있나, 박마리아가 어드렇고 있나. 프렌체스카 대통령 부인까지 하려다가 나라의 위신이 있기 때문에 내가 하지 말라고 그랬어요. 자, 해 보라구요.
(≪천상 천하의 구세주 참부모님≫ ‘제8장 영계의 계층별 보고서 10. 기독교 정계를 대표하여 박마리아 여사가 올리는 글’부터 훈독)
『선생님! 저는 박마리아입니다. 원수 같은 죄인을 잊을 수 없을 것입니다. 선생님! 이 시간 뭐라고 말씀드려야 할지요. 제 남편도 제 옆에 꿇어 엎드려 있습니다. 짤막한 한 생애, 삶의 진정한 의미도 모르는 가운데 오직 저의 명예와 권력의 노예가 되어 오실 분의 권세를 조금도 생각해 보지 못했습니다. 저의 교만과 오만이 선생님의 섭리노정을 어렵게 하고 말았습니다. 당시에 선생님을 전연 몰랐던 것은 아닙니다. 그리고 그 시대 저의 오만한 권세가 저를 오늘의 이 지경에 처하게 했습니다.
선생님! 어째서 저희 가정을 용서해 주셨습니까?』
내가 그 박마리아 입이 붙어서 못 먹고, 목에 집어넣으면 다 떨어뜨렸어요. 먹기 어려운 박마리아가 돼 있고, 남편은 동상이 돼 굳어져 있어 가지고 있고, 아들은 그 부모 뒤에 서서 칼을 들고 이러고 있고, 영원히 그럴 수 있는 그 가정을 내가 해방해 줬어요. 원수를 사랑하라고 했으니, 통일교회 제1호 원수를 용서해 주지 않을 수 없어요. 그렇지 않으면 대한민국이 전부 다 반대했기 때문에 구할 자가 없고, 살려 줄 길이 없어요.
기성교회 결점이 있어서 미국에서 먼저 어려운 문제가 있으면 내가 다 감싸 줬지. 그거 협조 안 했으면 교포도 보따리 싸 가지고 도망 왔을 거라구요. 선생님의 아들딸을 광야에 내보내 가지고 총사격을 받게 하면서도 가인세계의 교계, 종교권, 양심적 인사를 구해 주기 위해 지금까지 해 나온 것이 통일교회 역사예요. 잘 들어 보라구요. 자, 그다음에!
가인 아벨이 하나 안 되면 부모님이 설 자리가 없어
『이상헌 선생이 이곳을 찾아와 저희 가정의 비참한 모습을 확인할 때, 그것이 저희 가정을 구원해 주기 위한 방문인 줄은 미처 생각하지 못했습니다. 당시에 이 선생과 한 여인은 하나님의 사자로 이곳에 오셨지만, 그 길은 아무나 함부로 올 수 있는 평탄한 길이 결코 아닙니다.』
그래서 5월 14일에서부터 17일까지 내가 남미에 있어서 원초성지, 근원성지, 승리성지라는 이름을 남겨 가지고 다 해방해 주고 해방된 기념의 날로서 기념할 수 있기 때문에, 그 성지는 앞으로 만민이 방문할 수 있는 기지가 돼요. 바다 가운데 만든 성지지만 거기에 육지와 연결해 세상에 없는 왕궁을 만들어야 된다는 거예요. 종교인들이 합해 가지고 그것을 갚아야 된다는 거예요.
육지에 왕궁도 못 만들어 놓고 예수님이 왕 될 수 있는 것인데, 초야에 묻혀 가지고 살면서 예수님을 왕권 즉위식 했던 것이 이스라엘 나라를 팔아서라도 왕궁을 만들어야 할 텐데 그럴 수 없는 입장에서 다 해 나온 거예요.
그래, 미국 정부에서 두 형제가, ―예수님의 형님이 선생님의 아들이라구요.― 흥진이가 데리고 가 가지고 두 형제가 영계 육계를 갈라놓은 것을 하나 만들어 놨어요. 가인 아벨이 하나돼야 돼요. 가인 아벨이 하나 안 되면 부모님이 설 자리가 없어요.
그래 가지고 미국 국회에서 두 번 왕권 즉위식을 했어요. 그건 뭐냐 하면, 예수님과 흥진 군, 그다음에 두 번째는 두 형제가…. 가인 아벨이 원수가 된 것이거든? 두 나라로 갈라놓은 가인 아벨이 원수 된 것을 풀어 줘야 되는 거예요. 이스라엘 나라를 풀어 줌으로 말미암아 미국에 있어서 제2차적 왕권 즉위식, 부모님이 비로소 형제적 승리의 패권 위에 왕권 즉위식을 했기 때문에 그 즉위한 이름을 한국에 갖다 접붙인 것이 8월 20일?「예, 8월 20일입니다.」8월 20일은 선생님의 85년 생애, 85년의 생애를 여수에서 다시 정비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구약시대 신약시대, 귀일수 3시대를 중심삼아 가지고 8월 20일…. 5월이었나? 아니, 85일 해 가지고 20일까지 선생님 85세 위에 30수를 합해 가지고 8월 20일을 중심삼고 미국에서 왕권 즉위식 한 것을 비로소 여기 국회에서 왕권 즉위식을 대신하는 거예요.
그래, 대한민국 정부가 살아서 암만 해도 세상 이 나라에 공산당 주권이라도 말이에요, 선생님이 왕권 즉위식을 하는 데 반대할 수 없어요. 반대해 보라는 거예요. 야당 여당이 선생님을 누가 붙드느냐에 따라 대통령이 좌우되게 돼 있어요.
미국의 대통령도 그래요. 차기 대통령도 그렇고, 일본의 수상도 그래요. 선생님의 손아귀에 달렸다는 것을 다 모르지. 그래, 선생님은 선생님으로서 1차, 2차, 3차 이스라엘권 건국 이념을 책임지고 정비해 나오고 있는 거예요.
이제 3개국이 일시에 대통령을 시킬 수 있는 이 기반을 다 닦고 들어와서 이러고 있는 거예요. 뭐 이기현이 쓰다 남은 푼돈을 모으기 위해서 이런 게 아니라구. 알겠나? 세계, 미국보다 앞서 가지고 한국에 있어서 세계 대통령 대신 선교사, 나라 대신 이제 대사관을 만들어야 돼요.
2백 국가에 대사관을 만들어야
대사관을 이제부터 만들어야 할 텐데, 한 나라에 1백만 달러씩 하게 되면 얼마예요? 1백만 달러의 몇 배가 1억 달러인가?「2백 개 나라에 1백만 달러씩이면 2억 달러입니다.」백 개지. 2억 달러면 한 곳에 1백만 달러씩에 해당하는 대사관을 지어 줄 수 있는 것인데, 내가 이제 요것이 끝나게 된다면 급전을 모아 가지고 세계의 여자들을 도와주고 ‘저금통장 다 가져와!’ 해 가지고 몽땅 왕창 해 놓고는 말이에요, 풀어 가지고 대사관을 만들 거예요.
그다음에는 그 나라에 왕보다 좋은 분봉왕을 명령해야 돼요. 분봉왕 알아요? 로마의 분봉왕. 이 거지 같은 패들, 국가 메시아 됐던 사람이 이제 그 나라의 왕 꼭대기의 조상으로 등장할 수 있게끔 준비하라고 했는데 다 함부로 했지. 함부로 하면 함부로 자기 역사가 없어져요. 역사 없어지면 그 왕들은 얼마나 기가 막혀요? 땅에 숨고 싶고 도망가고 싶다는 거예요.
이번에 열 여덟 명 분봉왕을 정한 거 알아요? 황선조!「예.」16개 국! 어디 어디야?「유엔 참전국입니다.」유엔 참전국 16개 국에 분봉왕으로, 이번에 유엔군의 평화의 군대로 하나님이 원하는 성전 때에 희생한 그 나라들을 제1차로서 분봉왕 위치에 이미 임명했어요.
손대오!「손대오는 환고향 했습니다. (김효율)」(웃음) 환고향? 환고향 잘했다! 환고향 안 했으면 기합을 주려고 했더랬는데. 너도 환고향 해야 돼. 환고향 하면서 들낙날락해야 돼.
이게 중심이 되면 말이에요, 다섯까지도 하늘을 대신해 가지고 여기에 전부 다 접붙여야 돼요, 요렇게. 접붙여지지요?
그래, 여기에서 종적인 역사를 중심삼아 가지고 아담가정에 수천 대까지 중심을 세워 가지고 그다음에는 자동적으로 박자가 수평이 되고 수직이 맞는 거지. 구심력하고 그다음에 원심력이 합하면 킥- 자동적으로 발전하는 거예요. 자동적으로 돌아간다구요.
그때 가 가지고는 돈도 필요 없고, 지식도 권력도 필요 없어요. 사랑의 주체 될 수 있는 모델적인 그런 대표들이 남아지는 거라구요. 그래, 선생님이 여기에서 2억 달러 현찰 갖고 있던 것을 전부 다 작년 금년에 다 줘 버렸어요. 한 푼도 없어요. 지금까지 뭐 2백 개의 평화대사 대사관을 만들게끔 다 준비해 놓았더랬는데 말이에요. 그게 필요치 않아요. 나라를 못 찾았으니 대사관이 있을 수 없잖아요? 안 그래요? 이제 한꺼번에 미국 여자, 일본 여자, 세계 여자들 보따리를….
이제 우리 여성연합이 유엔에 유명해져요. 두고 보라구요. 내가 돈만 써서 하게 되면 순식간에 세계 여성을 중심삼고 여성연합 유엔을 만들 수 있어요. 남성연합은 천사장이에요. 깔아뭉개야 된다구요.
이경준 박사! 선문대 총장님!「예.」돈 주머니 얼마나 많아? 혼자 총장 하면서 돈 주머니 안 만들었어? 그래, 공자 님 갖다 줄래, 공자 아버지 되는 선생님한테 갖다 줄래? (웃음)「아버님 드려야지요.」그러려면 이씨네 돈 다 긁어 와야 돼. 여자 여왕이 돼야 될 거 아니야, 이씨네? 이제 그런 생각 해야 돼.
나라에 접붙이려니 일족을 빨리 축복 완료해야
그렇기 때문에 종족으로 돌아가지 않으면 안 돼요. 알겠나? 종족적인 모든 거금을 해 가지고 종족의 이상의 나라 건국의 기금과 대사관의 기금을 만들어야 되는 거예요. 그냥 그대로 사방에 누가 얼마만큼 했는지 기록이 안 남아요. 그러니까 그것 하기 위해서, ―이런 얘기는 안 해도 될 텐데― 그걸 하기 위해서 다른 사람 전도하지 말고 절대 여러분 일족을 빨리 수습해라 이거예요.
수습하려면 종족이 국가 앞에 286개 씨족인데 말이에요, 종씨들이 하면 빨리 끝난 사람들은 그 종족이 합해 가지고 자기가 책임졌던 부처의 책임자들을 자기 종족에서 빨리 배치해야 돼요. 빨리 배치하는 거예요. 왜? 빨리 배치하니만큼 통일교회 본부가 여기 한국에 있어서 하나였던 것인데, 286개 본부가 생겨요. 휘익! (휘파람을 부심) 그 가지와 마찬가지예요.
줄기에서 재까닥 재까닥 전부 다 맞춰 가지고 순식간에 갖다가 붙이는 것은 문제없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종족은 나라에 접붙여야 돼요. 나라의 접을 붙여야 되니 빨리 종족 전도 다 해 가지고 축복 완성해야 돼요.
그래, 복중에 있는 아기에게는 무슨 식? 중생식! 그다음에는 부활식! 여덟 살에서 16세에는 부활식, 그다음에는?「영생식!」다 가르쳐 줬어요. 성염, 성주를 줘서 성별하고 하는 것을 다 가르쳐 줬어요. 선생님이 책임 못 했던 것이 어디 있나, 섭리상으로 원리관을 중심삼고 조건을 걸어 가지고 걸 수 있으면 찾아 보라구요. 없어요. 알겠나?
송영석!「예!」얼마야, 송씨가?「40만입니다.」40만 뭐 문제없구만. 40만 빨리 하게 되면 여기 본부 부처, 남성이면 남성연합, 여성이면 여성연합, 청년 소년 카프연합, 그다음에 승공연합, 무슨 연합 다 있지? 그거 대신 배치하라는 거야.
배치하게 된다면 본부 연락 받는 것을 너희 자신이 너희 일족 앞에 먼저 했으니 그 지파, 그다음에는 자기 사돈, 사위 며느리, 그다음에는 할아버지로부터 어머니로부터 박씨면 박씨 제일 많은 성씨, 너희 성씨 가운데서 친척 제일 많은 친척을 갖다 붙여. 붙여 가지고 일등으로 했으니 2등 되는 성씨에 붙어 가지고 밤낮 없이 그 집에 가서 사랑방에서 자면서, 밥을 얻어먹으면서….
가락 김씨 같은 것은 1천만이에요. 가락 김씨 집에 가서 면장 하는 방, 군수 하는 방, 기관장 하던 모든 것을 대신 인계 받아 가지고 거기에서 신세를 지면서, 대접받으면서 전도하게 되면…. 빨리 가락 김씨 1천만을 누가 먼저 돌파하느냐? 가락 김씨가 1천만을 가져 가지고 일등이 아니에요. 수십의 씨족들이 들어와 가지고 했기 때문에 그걸 나눠 줄 수 있으면 남아지는 것이 없지. 거기에서부터 그 씨족에 들어와 가지고 1등, 2등, 3등 한 그 씨족이 국가 가락 김씨가 전부 다 끝내 가지고 나라 앞에 접붙이게 돼 있어요.
가락 김씨가 두 파 가운데서, 족속권 내의 두 파가 싸워서 이기게 되면 가락 김씨 자체가 조국의 국민이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한국 자체가 전부 들어가지 못해! 지성이면 감천이에요. 정성들이는 사람이 들어가야 돼요. 이제는 깨끗할 거라구요. 알겠나? 어제 누가 얘기하던가? 어저께 얘기할 때 60년대인가 70년대에 통반격파를 하려다가 실패했지만, 이건 실패할 수 없어요.
왜? 작을수록 빠르니만큼 수많은 286씨족 가운데 왕초가 되는 거예요. 왕초가 되기 위해서는 자기 씨족 가운데서 본부 4년 동안 정지한 그 책임자를 누가 다시 많이 내세우느냐 이거예요. 그래, 진짜 천일국 국가가 된 후에 1등, 2등, 3등이 되는 거예요. 그래서 그다음에 나라가 2백 몇 개 나라예요? 2백 나라 가운데서 소생시대, 장성시대, 완성시대, 한국이 몇째 번이에요? 2등이 돼 가지고 1등하고 싸워 가지고 이기면 주체국이 되는 거예요.
최후에 일등 하는 나라가 하늘나라의 주체국이 돼
열심히, 뜻을 알고 보다 고생한 사람들이, 그런 뜻을 깊이 넓게 알기 때문에 노력을 많이 해 가지고 죽기 전에도 소리를 질러 가지고…. 요즘에 핸드폰이 생겼지요?「예.」핸드폰이 생겼나, 안 생겼나?「생겼습니다.」핸드폰을 중심삼고 팔도강산, 이북의 김씨면 김씨 몇 번 아무개 조상 나와라 하면 나오겠나, 안 나오겠나?「안 나옵니다.」국경을 넘어오게 돼 있어요.
만주에도 그런 패가 많고, 바다에도 섬에도 그런 패가 많아요. 어디 가든지 식구가 있기 때문에 뭐 피난이 아니에요. 슬슬 구경하면서 나올 수 있지. 최후에 일등 하는 나라가 하늘나라의 주체국이 되는 거예요. 그러니 아무리 못해도 3등권 내는 통일로 들어갈 것이다! 알겠나?「예.」
일족, 씨족 외에는 전도하지 말라는 거예요. 끝나고, 끝나고 그건 자기 족속 가운데서 성씨 제일 많이 한, 할아버지 시대로부터 부모시대로부터, 며느리하고 그다음에는 사위 성씨를 제일 많이 한 성씨가 누구냐 하면 말이에요…. 여기에서 제일 많은 성씨가 어디라고?「김씨입니다.」둘째 번이 누구라고?「이씨!」이씨, 그다음에는?「박씨!」박씨! 어디 가든지 접붙이는 거예요. 그래, 김씨, 이씨, 2차까지 이겼으니 3차는 문제없이 박씨를 후닥닥 순식간에 1등 될 수 있는 기준이 제일 가까운 자리에 설 수 있기 때문에 쉬지 말고 동원해라 이거예요.
1등이 되는 날에는, 선생님이 1대라면 거기에 대표될 수 있는 조상이 2대가 나와요. 현재가 3대, 그다음에는 아들딸 4대권을 맞춰 가지고 잃어버렸던 것을 씨까지 완전히 완성한 씨를 거둘 수 있게 되니 이 세계가 하나의 세계가 돼요. 문화도 하나요, 말도 하나요, 풍습도 하나인 세계예요.
그래, 한국의 김치…. 김치, 해 봐요.「김치!」‘김’ 자는 무슨 김 자를 쓰나? 김치가 무슨 김 자를 써? ‘김치 김’ 자를 쓰지. (웃음) 그리고 ‘치’ 자는 ‘김치 치’ 자지. 없으면 말이에요, 그러면 돼요. 그렇기 때문에 김치가 무슨 병을 예방한다고 소문났기 때문에 세계적으로 순식간에 김치 장사가 출세한 것 알아요?「예.」가난뱅이가 부자가 되는 거예요.
김치가 왜…. ‘쇠 금(金)’ 자는 말이에요, ‘온전 전(全)’ 한 데다가 칼침을 맞았어요. 온전한 가운데 두 부부가 희생하면 ‘김(金)’ 자가 되는 것이다! 알겠어요? 일족이 완전한데 두 부부가 칼침을 맞고 접붙인 은사가 ‘김(金)’ 자가 되는 거예요. 이건 태양 빛이 나요. 태양 빛이 난다는 거예요.
하늘이 협조 안 하면 대통령 못 돼
그래서 내가 가락 김씨가 1천만이라고 해서 ‘이야, 대통령 선거 안 하고도 대통령 시키겠구나!’ 생각하고 있었는데. 김봉태 왔나? 가락 김씨 손 들어 봐요. 여기도 가락 김씨 아줌마네. (웃음) 가락 김씨가 내 말을 믿고 하룻저녁에 가락 김씨 1천만을 축복해 주면 선거가 선생님의 명령 하에 한 곳으로 몰리겠나, 안 몰리겠나?
아줌마! 가락 김씨 아줌마가 일등 하게 되면 여기 이씨하고…. 이씨가 몇 번째예요?「두 번째입니다.」휘익! 1등, 2등으로 격에 다 맞췄구만. 그렇지만 그 가운데 선생님이 들어가야 돼요. 선생님이 없어 가지고는 주인이 없어요. 지금 가락 김씨도 대통령을 못 해 먹어요. 다 못 해 먹어요.
김종필이 무슨 김씨라고 했나? 김해 김씨지? 가락 김씨 조상이라구요. 대통령을 못 해 먹어요. 그 녀석이 내 신세를 지고 다니고 대통령 해 먹겠다고…. 박 대통령이 대통령 한다고 구라파에 다닐 때 내 신세를 지고 다닌 거예요. 김종필이 외교 무대에서 외교관들을 만날 수 있는 그 비서실장이 누구냐 하면 우리 한 대사예요. 그거 알아요?「예.」한 대사 말고 그다음에 또 누구? 김 무엇이 있었지? 김상인! 이놈의 상인이에요. 장사꾼이에요.
김종필이 박정희 대통령이 죽은 다음에 빈소에 있기 때문에 ‘빨리 정권을 이양해도 될 텐데 왜 그렇게 아흐레 동안이나 있어?’ 두 사람을 보내 가지고 충고한 사람이 나라구요. ‘너 허재비가 되는 거야, 허재비.’ 했는데, 허재비 됐나, 안 됐나? 그렇게 대통령 해 먹고 싶었지만 하늘이 협조를 안 해요.
문 총재가 지나가는 사람이 아니에요. 대한민국의 대통령…. 여기 누구인가? 돌대가리! 돌대가리 대통령이 누구예요?「전두환입니다.」전두환 아니에요? (웃음) 전두환은 삼청동에 박혀 가지고 보따리 싸 놓고 어떻게 할까, 혁명할까 어떨까 하는 것을 끌어내 가지고 사람, 인맥까지 만들어 놓고 금맥까지 만들어 준 사람이 나라구요. 가서 물어보라구요.
이놈의 자식들, 내겐 아들딸 뻘이 되니 자식이라고 말해도, 자기들 대통령을 자식이라고 한다고 실례가 아니에요. 물어봐요. 영계에 가 봐요. 이 녀석이 이래 가지고 승공연합을 없애려고 그랬지, 승공연합. 반공연맹을 만들어 놓고….
정일권에게 반공연맹이 있어야 된다고 말한 사람이 나라구요. 대통령이 꼭대기에 있기 때문에 승공연합을 화합시키기 위해서 내가 만들어 준 거라구요. 그 녀석이 돈 없이 암에 걸려 죽었지만 말이에요, 하와이에 가서 죽었지만. 기금까지 내가 만들어 주고 다 한 사람이라구요. 선생님 말 안 들은 사람은 다….
전두환은 뭐야? 무슨 사?「백담사!」백담사! 백담이 뭐야? 하늘나라의 담, 성을 말하는 거예요. 사람이 절간에 갇혔다는 거지, 백담사에. 그다음에 대통령이 뭐?「노태우!」노태우(盧泰愚)는 무슨 대통령이라고?「물태우!」(웃음) 무슨 노 자라고? 아, 무슨 노 자예요? ‘들판 노’, 들판에 소리를 잘 내는 게 뭐라고? ‘갈대 노(蘆)’예요. 여자는 갈대와 같다고 그러지 않았어요? 변하기 쉽지.
이 녀석, 여기까지 와서 두 번씩이나 와서 나를 만나려고 했는데 내가 보내 버렸어요. 세상에 비밀이 없다 이거예요. 그 사람하고 나하고 쓴 각서가 있어요, 지금도. 앞으로 천하에 정의를 발포할 때에 일본의 수상까지도 나한테 각서 쓴 것이 다 있어요.
미국 대통령과 일본 총리도 내 힘으로 됐다
원래는 미국의 레이건 대통령과 박보희가 세 가지 문제를 결정하기 위한 의논을 했는데, 그것 하게 되면 틀림없이 대통령 시키겠다고, 150만 이상을 해서 내가 대통령 만들겠다고 해서 그렇게 시켜 가지고 회합할 때에 중요한 명함에도 사인을 받아 두라고 한 거예요, 요 세 가지를 정해 가지고.
첫째는 뭐냐 하면 기독교 재부흥, 둘째는 공산주의 방어, 셋째는 가정 파탄 방어, 세 가지예요. 미국에 중요한 거예요. 그거 하겠다고 해 가지고 이랬는데 증거가 없어요. 이래 가지고 대통령이 되니까 공화당의 졸개 새끼들이 그걸 알아줘? 증서를 가져야 된다고 증서를 해 놓으라고 했는데, 박보희가….
박보희가 요즘에 감옥에 들어가서 길게 하고 있어요. 자기 욕심대로, 선생님 명령을 절대복종하지 않아 가지고 끝날에 어떻게 될 것 같아요? 저거 이제 병 보석으로라도 내가 해 주지 않으면 나오기 힘들지. 제일 나이가 많아요. 형무소에서 제일 나이 많잖아요?
선생님이 무서운 사람이에요. 나 할 일 다 했어요. 미국에 가서 대통령, 일본 수상도 나카소네(나카소네 야스히로)를…. 나카소네가 중증근(中曾根) 아니에요? ‘소’ 자가 무슨 ‘소’ 자예요? 대표라는 말이에요. 중간 대표의 뿌리를 대표적으로 중앙에 세울 수 있는 놀음을 하는 것이 나카소네예요.
나카소네를 수상 만든 사람이 누구게? 나인데. 후쿠다 수상을 만든사람이 누구게? 나인데. 그다음에 누구인가? 후쿠다 수상 다음에 누구예요? 신타로, 무슨 신타로?「아베 신타로!」아베 신타로! 아베 신타로가 총리가 되거들랑 80명의 국회의원을 중심삼고 3김이 싸우는 이것을 화합시켜 가지고, 일본과 화합시켜 가지고 3김 가운데 내가 추천한 대통령, 일본이 원하는 대통령을 세우자고 대통령을 만들겠다는 약속을 다 하고 있었던 거예요. 그 사람 아베 신타로도 나하고 서약을 했어요.
노태우, 이게 내 힘에 의해서 대통령이 돼 가지고 문 총재를 초청도 안 했어요, 통일교회 사람 한 사람도. 그거 판 봐 가지고 했댔자 누가 아나? 모르게 했는데도 불구하고, 그게 드러나면 대통령이 위험하니까 문 총재쪽 통일교회 간부 한 사람도 초청 안 했어요. 그래, 두고 봐라 이거예요. 그게 거짓말이 아니라구요. 여기에 증서가 다 있다구요.
이제 아시아에서 말 안 듣거든 몽골반점동족세계평화연합을 만들어 가지고 ‘야, 나카소네 네가 몽골반점동족연합 책임자 돼!’ 했는데, 책임자 허락했다며? 이번에 다시 체크했어?「고문은 하겠다고 허락 받았습니다.」그다음에는 가락 김씨, 한국 대표가 돼 있지? 중국 대표까지도 몽골반점동족연합에 들어가 가지고 일등 하겠다면 일등 시켜 주는 거예요. 일등 시켜 주는 게 나라구요. 곽정환이 아니라구요.
세상이 이제 눈앞에 다 나란히 돼 있는데, 안 되면 내가 칼을 빼서 피를 볼 수 없어요. 실체도 칼등으로 쳐서 굴복시킬 때가 왔어요. 힘으로 하면 통일교회를 이길 사람 없어요, 지금. 일본도 그렇고, 유엔도 그래요. 유엔도 지금 휘청휘청하지요? 보따리 내놓으라고 지금 충고하는 거라구요. 유엔 총회에서 축복을 다 했나, 안 했나?
일본 쪽에서, 천지에서 축복을 하고, 미국 같은 데서도 하고, 축복을 어디서든지 다 하고 있어요. 국회의사당, 뭐 시 아이 에이(CIA) 관계해서 다 하고 있는 거예요. 그러니 축복을 반대할 사람 어디 있어요? 축복 왕이 됐는데. 축복 왕이지요?「예.」반대할 사람 누가 있어요?
대통령 몇 녀석이, 지금 다섯이나 여섯이나 나와 가지고 문 총재가 후원하면 대통령 틀림없이 된다고 해 가지고 ‘원합니다. 원합니다. 간절히 원합니다. 부탁합니다. 부탁합니다. 간절히 부탁합니다.’ 그래요. 이놈의 자식들, 세상에, 선생님이 감옥 갈 때에 자기들이 통일교회 진심에서 말 한마디 못 하던 녀석들, 정권의 힘을 가지고 있으면서 감옥에 따라 들어간 통일교회 교인들 한 사람도 빼 주지 못하는 녀석들, 다 걸리는 거예요.
공산당이 남한의 가정에 침투해 소화할 계획까지 짜 놓고 있다
너도 정신차리라구. 알겠어? 이기현! 이기현은 ‘나다!’ 그런 뜻이잖아, 이게? 그거 어디 가서 밥은 안 굶게 돼 있어, 얼굴이. 떡판에 앉아 가지고 콩가루 묻힐 떡이라면 말이야, 아래 들어가 떡을 치는 데 가 가지고 쪼개지지 않고 통알만 나오면 씨가 될 수 있는 거야.「감사합니다.」아이고, 감사는? 씨가 될 수 있다는 것이, 자기보고 하는 말이 아니라 ‘될 수 있다.’ 그 말이야. 될 수 있다! 자기 자체가 그렇게 돼 있어야지.
두 쪼가리, 여편네 말 듣겠나, 선생님 말 듣겠나?「아버님 말씀 듣겠습니다.」물어보지 않고? 물어보고 들을 거야, 안 물어보고 들을 거야?「그냥 따르겠습니다.」아, 물어보잖아? 답변이 따르겠다는 그건 영점밖에 안 돼. ‘물어볼 거야, 안 물어볼 거야?’ 하는데 ‘따르겠습니다.’가 뭐야? 뭐 따라? 영점이지, 이 녀석아. 여편네 아들딸, 그 돈은 태평양 어느 섬나라…. 지금 태평양의 16개 국을 중심삼고 한 나라로 묶기 위하려고 하는데 그 나라를 만들 수 있는 기금, 16개 기금을 모을 텐데 그거 얘기하면 어떻게 되겠나? 아들딸이 뻗지. 여편네도 뻗지.「그렇지 않습니다.」
여편네를 얘기하는 거야, 이 녀석아. 여편네도 그렇지 않다고 귀때기에다 갖다 대고 ‘그렇지 않습니다.’ 그래? 뭣이?「제 힘이 있습니다, 아버님이 주신.」힘이 있으려면 여편네 말 잘 듣는 것이…. 제일 깡패들 대장이 여편네한테 꼼짝 못 하는 거야. (웃음) 그거 알아? 내가 깡패세계, 10만 명 이상의 깡패세계 조직을 만들어 가지고 여기 화신, 명동거리에서 도적 맞은 몇만 달러만 하더라도 내가 다 찾아 준 적이 있는데, 그런 조직까지 갖고 있던 사람이야. 뭘 했어?
김일성이 살아서 선거에 나오게 되면 돈을 짐으로, 화차로 갖다가 실어 나르려고 돈을 쓰고 싶어 피스톨을 가져 가지고 전부 다 암살해 가지고 자기 말을 듣게 한다는 거예요. 그래, 사돈의 팔촌들 가서 죽은 사람까지도 이름을 대 가지고 자기 8대 조상의 이름 다 알고, 친척 이름을 부르면서 ‘내 할아버지가 여기에 사는 아무개입니다. 삼촌이 아무개입니다.’ 이렇게 나와서 침투해 가지고 그 가정들을 소화하는 놀음을 하고 있어요.
내가 김일성을 만나러 가서 김달현하고 윤기복, 그 첩자들하고 외국의 첩자들하고 교포들을 나한테 맡긴다고 해서 ‘사인해!’ 하니 사인 안 할 수가 있어요? 비행장에서 오라고 변소간에 불러 가지고 사인하라고 한 거예요. 그 사인한 수첩이 있다구요. 그게 드러나는 날에는 ‘끽!’ 순식간에 모가지 달아나는 거예요. 지금까지 비밀을 지키고 나오고 있어요. 그런 것이 역사에 재료가 되겠나, 안 되겠나?「됩니다.」일본 나라 때려잡고, 미국 나라 때려잡고, 한국 나라 때려잡고, 북한 때려잡고, 중국까지도 그래요, 중국까지도.
중국의 제일 키 작은 혁명한 사람이 누구인가?「등소평입니다.」등소평?「예.」등소니, 등이 제일 작으니까 출세를 못 했어요. 등박방이라는 그 아들하고 딸이 통일교회 문 선생을 자기 아버지 이상 모신 사람이에요. 지금 내가 가서 부르게 되면, 어디 가서 살 수 있는 기반 다 닦아 놓은 사람이에요. 몽골도 그래요, 몽골족도. 알겠나? 철부지한 이 패들!
자기 아버지가 대통령이라도, 세계 대통령이라도 대통령을 모르지. 자기를 길러 준 자기 아버지로 알지. 통일교회 선생님도 선생님 말을 믿고 실행하겠다는 사람 누구 있었어요? 할 수 없어서 코너에 몰려서 하게 되지.
선생님이 왔다갔다 함부로 사는 사람이 아니다
네 처형은 뭘 하나?「증세가 그렇게 좋은 것 같지 않습니다.」병이야?「예, 심장병이 아직도….」심장병? 죽지 않은 것이 그거 다 선생님의 은덕이라구. 소학교를 만들 기금이 없다고 해서 내가 26만 달러를 도와준 거 알아?「그건 모릅니다.」모르지. 그 녀석이 내 말만 들었으면 브리지포트 대학교 총장이 될 건데. 맨 마지막에 가 가지고 자기가 제일인 줄 생각했어요. 그 집에 누가 사나?「그 가족들이 삽니다.」거기를 통일교회 서구의 본부로 삼았더랬는데.「지금도 영빈관으로 쓰고 있습니다. 쓰고 있지만….」
그 영빈관, 간판 이름을 통일교회에 입적시켜 놔야 된다는 거 몰라? 영빈관이라고 내가 마음놓고 들어가게 안 돼 있어요. 그런 거 다 아나? 샌프란시스코도 거기를 내가 안 들렀어요. 안 들른 거 알아요? 선생님이 함부로 사는 사람이 아니에요, 왔다갔다하면서.
여자들은 그런 남자를 다 남편 삼고 싶은 생각을 갖고, 왕 삼고 싶고, 할아버지 삼고 싶고, 아버지 삼고 싶고, 남편 삼고 싶고, 아들 삼고 싶고, 딸 삼고 싶다는 거예요. 여자는 딸까지. 몇이야? 왕, 그다음에 할아버지, 그다음에는 아버지, 그다음에는 남편, 오빠, 아들까지 여덟 가지, 일곱 가지 다 되는 거예요.
선생님이 그걸 다 영계에서 프로그램 짠 것을 다 보고 알고 있으면서도 그런 말을 다 안 해요. 요즘에 와서 다 하지. 알겠나?「예.」알겠다는 사람 손 들어 보라구요. 알았으니 아는 녀석이 행하지 않으면 벌을 받을 터인데, 벌 안 받고 행하겠다는 사람 양손 다 들어 봐요. 내려, 힘차게!
자, 계속해라. 박마리아하고 김활란 되지 않게 하기 위해서 권고하는 거예요.
이제 천지개벽의 대혁명이 벌어져야
『……그리고 이 선생이 문선명 선생님의 사상과 섭리사적 사실을 설명하실 때, 저는 저희 가정이 살아남을 길이 전혀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이곳 영계는 명예도 권세도 지식도 필요 없으며, 학·박사 대통령 등 어떤 서열도 없는 곳입니다. 저는 성서의 가르침을 받고 살면서도 지상의 삶을 영원한 삶으로, 강력한 권력을 인생의 주요 수단으로 전제하고 살았습니다.』
기성교회 한 교파가 선생님을 모셨다면, 6대 교파 중에 한 교파만 선생님을 모셨더라도 김활란이니 박마리아니 프란체스카 세 여자가 통일교를 반대하지 않았어요. 이래 놓고 통일교회를 반대하기 위해서 5대 장관이 선생님을 감옥에 넣으라고 명령해 가지고 내가 감옥에 들어간 거예요. 7월 4일, 7·4사건이 그런 날이라구요.
7하고 4자지요? 4수하고 7수, 사 칠이 이십팔(4×7=28), 4수 7수! 아담가정의 아들딸을 중심삼고 24세에 결혼해 가지고 4년 동안 아들딸 28수…. 이팔청춘이에요, 이팔청춘. 이팔청춘이 이렇게 된 것을 말한다구요. 세상에! 잔칫상을 다 차려 가지고 태평양, 상어 떼에게 퍼붓는 것과 마찬가지라구요. 자, 계속해요.
(≪천상 천하의 구세주 참부모님≫ ‘제8장 영계의 계층별 보고서 9. 기독교계를 대표하여 김활란 총장이 올립니다’ 훈독)
기성교인들이 해 오던, 통일교회를 믿지 않고 과거에 반대했던 것을 근본적으로 다 뽑아 버려야 돼요. 탕감해야 돼요, 탕감복귀. 이제는 뭐 선생님하고 이별할 때가 왔어요, 이별, 이별. 여러분이 이제 나라를 찾고, 세계 국가 2백 개 이상의 국가가 이제 전세계 종교 믿는 사람이나 안 믿는 사람이나…. 영계에서도 그렇잖아요?
하나님이 말하기를 ‘문선명’ 하게 되면 구세주요…. 세상을 구해 줘야 돼요. 정치권 나라의 대통령이고 무엇이고 지금까지 반대했지만, 정권이 반대했지만 이제 거꾸로 꽂힐 때가 온다는 거예요. 문 총재의 말을 자기 나라의 헌법보다도 더 중요시하고, 부처 법보다도, 전문분야의 건축과는 건축 법, 전기과는 전기 법, 기계과는 기계 법, 부처 법보다도 더 엄격한 이런 대변혁이 벌어져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혁명이 벌어져야 돼요. 천지개벽이 벌어져야 된다는 거예요. 할아버지가 손자가 되고, 아버지가 아들딸의 자리에 가야 되고, 형님이 동생의 자리에 가지 않고는 돌아가지 못하기 때문에 이렇게 놓은 것을 바로잡아 놓아야 된다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때가 다 이제는 끝났어요. 다 끝나 가지고, 이제는 여러분에게 가르쳐 줄 것은 다 가르쳐 줬어요. 가르쳐 준 것을 거두지 못하고 뽑아 오게 될 때는 여러분이 뿌리까지 뽑혀 가지고 전부 다 그냥 그대로 껍데기로서 강까지 흘러가든지, 그러지 않으면 육지에 남으면 불에 타서 없어질 수밖에 없다구요.
그런 시대가 온다는 것을 알고, 영원한 생명의 길을 위해서 모든 것을 개의치 않고 일족을 위해서…. 형님 중의 형님, 동생 중의 동생, 아버지 중의 아버지가 되고, 어머니 중의 어머니 대표자가 되지 않고는 다시 환기해서, 다시 일어나 가지고 새 출발 할 수 있는 타락이 없었던 본연의 지상·천상천국에 들어갈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알싸, 모를싸?「알싸!」
시간이 많이 갔구만. 오늘도 간증을 시켜 보려고 했는데, 아침을 먹으려고 했더랬는데 아침이 너무 늦으면 맛을 잃을까 봐, 그럴 테니까…. 자!
조명원, 노래나 한번 나가 해 봐라. (박수) 색시가 축하 노래를 해야지. 뭐 색시야? 색시라는 것은 뭐냐? 색시가 뭐야? 거꾸로 하면 시색이에요, 시색. 씨가 되는 색시예요, 색시는. 자! 「‘아내의 노래’ 하겠습니다.」 ‘아내의 노래’ 하겠으면 하는데, 남편이 좋아할 노래를 해야지. 「예. 좋아하는 노래입니다.」 그래, 해 봐. (조명원 사모 ‘아내의 노래’ 함) 3절, 3절 해요. (3절 부름) (노래를 같이 부르심)
그거 아주 열녀의 노래다! (박수) 맏아들 왔지? 뭐? 「상엽이요.」 나와라! 아버지 축하 노래 한번 해 줘야지. 둘이서, 둘이서, 그다음에 셋이서 노래하면 끝나는 거야. 그래. 아들 잘생겼지? 「예.」(유상엽 씨 ‘파초’ 노래)
아버지도 같이하고 셋이 이제 잘 하나돼서 나가면 이제 복이 찾아올 거라구. (유정옥 회장이 간단히 소감을 이야기함) 자기 노래 하나 하고 셋이 같이 해야 돼. 그래야 사위기대가 4수가 되잖아? (유정옥 회장의 ‘노고지리’ 노래) (노래를 같이 부르심) 셋이 이제 같이!
「할아버지 잔치가 너무 늦네. 그만 하자.」 이거 끝나고! 「잔치가 늦어요.」(손주 님과 놀아주심) 박수 한번 하자. 박수! (박수) (‘사랑해 당신을’ 노래) (박수) 그래. 「일어나서 인사하자. (어머님)」 자, 아야야, 일어서. 일어서. (경배) 엄마 고생했어요. 「효율아, 저 밑에서 손님들 뷔페로 안내해요. (어머님)」 「예, 알겠습니다.」 「명단 그대로 들어오면 돼요.」 장소가 좁기 때문에 어머니가 아래로 생일 축하한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