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성의 바탕과 균형의 생활
2006.06.11 (일) 한국 경기 가평 천정궁
(경배) 앉아요! 열두 파를 다 만들었지?「예, 계속 추첨하고 있습니다.」그래? 여기 한번 불러 보라구, 1조!「지금 현재 아시는 것처럼 12지파를 편성하고 있는 중에 있습니다. 8일 노정에 3일째 되는 날부터 시작했는데 그날 아침 직접 아버님을 모시고 168명이 했었고, 그 후에 수련소 각 요소마다 추천함을 배치해 놓고 추첨을 하는 중에 있습니다. 추첨하신 분들 가운데 1부터 12박스가 나눠지게 돼 있는데, 확인하겠습니다. 1번 뽑은 분, 손 들어 보세요. (황선조)」
완성한 아담주의
여자들은 왜 없어? 「여자분들은 남편을 따라갑니다.」 그래? (계속해서 1번부터 12번까지 번호 확인) 「아직 추첨 안 하신 분, 손 들어요.」 왜 이렇게 많아? 「어제 저녁에 들어온 분일 겁니다.」 이번 13일 날 떠날 때는 전부 다 세계적으로 편성해요. 가면, 그 나라에 가 가지고 마찬가지로 12지파 분파를 만드는 거예요. 어느 나라든지, 큰 나라든 작은 나라든 하는 거예요.
앞으로 이상세계와 천국이 자기 나라가 아니라는 사람은 빠져도 되지만, 그런 사람은 없어요. 영계까지 전부 다 편성되니 만큼 여기에 빠지면 천국이나 무엇이나 이 지구성에 살 수 있는 고향이 없고 조국이 없다는 거예요. 조국이 없고 고향이 없으니까 그 나라에 이름이 있을 수 없어요. 태어나지 않은 것이 되기 때문에 그런 사람들은 저나라에 가나 이 땅 위에나 호적이 없어요. 출생신고, 혼인신고, 사망신고를 못 한다는 거예요. 말만이 아니에요. 알겠어요?
암만 어렵더라도 해야 돼요. 여러분이 영계에 가면 전부 다 한 곳에 가요, 한 곳에. 한 곳에 가는 데는 자기 지파를 찾아가야 돼요. 여러분이 지금 현재로 말해서 ‘일본 사람’하게 되면, 일본 사람은 여기에 일본 나라가 있지만 저나라는 한 나라밖에 없어요. 일본 나라도 없고, 한국 나라도 없고, 미국도 없고 한 나라예요. 하나님의 나라밖에 없다구요.
하나님의 나라와 하나님의 조국, 하나님의 고향과 하나님의 핏줄인데 하나님으로부터 핏줄을 중심삼고 다 연결되어 있다는 거예요. 모든 만물까지 다 사람 때문에 연결되어 있는 거예요. 하나님 때문에 연결되어 있고, 또 만물 때문에 하나님과 인간도 연결되어 있다는 거예요. 그걸 떼어 버리면 모든 것이 다 없어져요.
여러분, 만물을 빼앗아 버리면 먹지 않고 살 수 있어요? 물만 마시고 되겠나? 또 남자 여자 전부 떼어 버리면 남자 가지고 되나? 1세기 만에, 백 년 이내에 다 없어져요. 지금 수많은 가정들이 돼 있지만 아들딸이 암만 해도, 65억 인류가 살지만 65억을 남자 여자 관계없다고 갈라놓으면 백 년 이내에 다 없어진다구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 성명이 없다는 거예요, 존재도 없고.
그것이 결정 안 돼 있기 때문에 사람들이 이리 가고 저리 가고 별의별 놀음을 다 한 거라구요. ‘무슨 주의, 무슨 주의’하는데 무슨 주의가 어디 있나? 하나님주의, 참부모주의면 되지. 알겠어요?
하나님주의, 그 다음에 뭐이? 「참부모주의!」 참부모주의는 뭐예요? 완성한 아담주의예요. 완성한 하나님주의는 완성한 아담주의와 안팎으로 하나돼 있다. 하늘과 땅을 갈라놓은 것이 타락이기 때문에 그 타락권은 없어지는 거예요. 평화의 왕이 해야 할 것은 무엇이냐? 지금까지 사망의 씨, 가짜 씨를 심어 놓은 것을 어떻게 해요? 가짜는 골수에서 부터 살까지, 가죽까지 전부 다 벗겨 버려야 돼요.
몸뚱이와 마음이 싸울 수 없어
그렇게 여러분이 통일교회 좋다고 나왔는데, 앞으로 통일교회를 다 좋다고 하게 돼 있어요. 대통령도 명년부터 그럴 거라구요. “와라!” 하면, 안 오면 안돼요. 축복받은 세계의 대통령이 되려면 축복받은 사람의 아버지와 핏줄이 같아야 된다구요. 그렇지 않은 사람은 사탄 반열이기 때문에 그것을 용납할 수 없다고 하게 돼요. 그렇기 때문에 빠른 시일 내에 핏줄을 갈아치워야 돼요. 알겠나?「예.」
이렇게 해야만 이제 한 나라 나라에서도 열두 지파가 편성되고, 세계도 열두 지파가 편성돼요. 봄이 되면, 봄 절기의 영양소를 받는 그 가지가 동쪽만 필요한 것이 아니에요. 전체를 위한 거예요. 그 나뭇가지도 뿌리를 위해서 살고, 줄기를 위해서 살고, 순을 위해서 살고, 모든 가지 전체를 위해 사는 거예요.
그 하나의 잎사귀가 고장나게 되면, 그 하나의 잎사귀가 없어지면 없어진 데서 전체의 순으로부터 모든 가지가 감소되는 거예요. 하나가 퍼져 나가면 모든 것이 크는 것이요, 하나가 감소하면 모든 것이 작아져요. 우리는 전체가 클 수 있고, 모든 전부가 열매를 맺어야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자손만대 번성한 모든 것은 그 나무의 열매라는 거예요.
하나의 나무 열매라는 거예요. 알겠나? 딴 생각을 하는 사람은 이 지구성, 존재세계에서 없어져야 돼요. 간단한 거예요. 그건 설명이 필요 없어요.
왜 태어났느냐? 나는 엄마 아빠를 위해서 태어났고, 그 다음에 왜 태어났느냐? 형제를 위해서 태어난 거예요. 그거예요. 엄마 아빠가 누구예요? 보이는 아빠, 보이지 않는 아빠…. 우리 마음과 몸뚱이가 싸워요. 몸뚱이와 마음이 싸울 수 없어요. 통일교회를 믿으며 별의별 짓을 다 했지만 이제 안돼요. 나는 책임 못 진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뿌리가 책임 못 져요. 뿌리가 잎이 될 수 있나? 뿌리가 순이 될 수 없고, 뿌리가 전체의 가지가 될 수 없다구요. 그렇지만 달려 있기 때문에 한 몸이에요. 눈썹, 이것이 누구의 것이에요? 눈썹을 잡아봐요. 누구 거예요? 누구 거라고? 이 온 몸뚱이도 내 것, 이 살도 내 것, 발에 물어봐도 내 것이에요. 내 눈, 내 코, 내 입, 내 귀, 내 얼굴, 내 몸뚱이, 내 궁둥이, 내 생식기라구요. 딴 사람의 것이 어디 있어요? 그 ‘내 것’이라는 것은 하나님 것이다 이거예요.
아버지부터 시작했잖아요, 아버지부터? 아버지 어머니로부터 시작했으니 뭐예요? 우리 원리의 이상이 가르치는 전체를 이렇게 떼서 가르쳐 줬지만 이제는 붙여요. 갈라져 있는 것을 전부 다 모아 가지고 세계 사람을 어떻게 해요? 이 다섯 개의 손가락을 딱 요래 가지고 이게 하나 되느냐 하면 하나 안 된다구요. 결국은 이렇게도 안 되고, 이렇게도 안 되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이래야 하나되는 거예요. 이렇게 붙들고 있다가 이 손이 뽑아지고, 이 팔이 떨어지게 되면 붙든 사람을 놓을 수 없어요.
아버지 어머니를 붙들어야지요? 붙들고 살아야지요? 그 하나님, 천지의 부모를 붙들고 사는 거예요. 천지에서 나왔지 자기 마음대로 나왔나? 개인주의가 어디 있어요? 내 것이 어디 있어요? 아버지 것이 돼야만, 아버지 하나님 것이 돼야만 돼요. 하나님이 마음과 몸을 갈라놓아서 이렇게 만들었기 때문에 그 하나님이 내 하나님, 내 아버지 어머니가 돼야만 한다구요.
이 세계의 어머니 아버지 전부이니 어느 가지가 병났으면 어떻게 해야 돼요? 어느 가지가 병났으면, 그걸 내버려두면 되나? 그러면 죽어요, 죽어. 가지 때문에 전체가 죽는다구요. 그래, ‘내 것’해봐요.「내 것!」그 다음엔 내 것만이 아니에요. 네 것!「네 것!」네 것이라는 것에서 우리 것!「우리 것!」우리 것이라는 말에 내가 있고, 저것이 있고, 이것도 있고 다 그래요. 하나 안 돼 있다구요. 하나로 만들어야 하는 것은 불가피한 거예요.
저나라에 가서도 부활해야 돼
이번에 평화의 왕 대관식, 자리를 잡는데 이 모든 전부가 어떻게 돼요? 사탄이 갈라놓은 것을 거꾸로 세계로부터 하나로 편성해서 한 퉁거리에 다 들어가야 되는 거예요. 65억 인류가 전부 다 하늘나라의 한 둥지 안에 다 들어가야지요? 들어가 가지고 그것을 벗어나야만 영원한 거예요. 그 둥지에 들어가 가지고 거기서 껍데기를 벗고 부활해야만 된다구요. 저나라에 가서도 부활해야 돼요. 그래야 하나가 되는 거예요.
손가락 하나라도 없으면 병신이에요. 여기에 이 솜털 있는 것도 잡아당기면 아프지요? 여기만 아픈가, 전체가 아픈가? 한번 해보라구요.
알겠나? 이건 절대 필요한 거예요. 그러니 아버지 어머니를 닮아야 되는 거예요. 다 닮지요? 우리 통일교회는 부모님을 믿으면 “아버지 닮아라!”안 그래요. “엄마나 닮아라!”안 그래요. 하나님을 닮으라는 거예요. 뿌리라구요, 하나님이.
오른팔 왼팔, 바른발 왼발, 왼눈 바른눈 등 상대적으로 돼 있는 모든 전부가 둘이 합해서 딱 붙들고 이렇게 해 가지고 둘이 하나돼야 되는 거예요. 사랑하는 남편하고 사랑할 때 뼈까지 울고, 살까지 울고 이 모든 사지백체가 ‘우우우웅!’ 해야 돼요. 어저께 우레질을 하고 비가 오더만! 천지가 요동하니 물이 쏟아지는 거예요. 물은 생명수예요. 비가 안 오면 큰일나지요?
어저께 비 안 왔으면, 남부 지방은 모도 못 심을 거라구요. 보리, 밀이 자라지 않아요. 비가 오는데 무슨 뭐 시코르스키 헬리콥터공장을 만들고 그 회사를 만들어요. 미국의 회사가 미국에 혼자 붕 떠 있으면 죽어요. 어디로 갈 거예요? 미국기술협회라는 것이 뭐예요? 우주공업 까지 미국이 갖고 있는데, 중국이나 어디나 서로가 자기 것이라고 해요. 하나밖에 없는데 서로가 자기 것이라고 하니, 그러니 죽고 못 사는 거예요.
돈이 있어요? “돈, 돈, 돈!”했댔자, 돈을 갖고 있으면 편안하지 않아요. 마피아들이 밤낮 잡아먹으려고 그래요. 딱지 같은 것, 고름 나는 것, 헐메(부스럼)가 나서 아픈 거기에 딱지 붙은 그걸 좋다고 가만 놔두겠어요? 흠이 생긴 걸 안다면, 그걸 제거해야 되는 거예요. 그래, 자동적으로 제거한다구요.
여러분, 지금 그래요. 아버지 뜻 앞에 하나만 되면 어떻게 되겠어요? 하나님이 무슨 병이 나서 드러누워 있겠나 한번 생각해 봤어요? 하나님이 “야야야, 약 가져와라! 약 먹겠다. 약병, 물!”그러겠나? 병을 잊어버리고 살겠나, 병을 기억하고 살겠나?「잊어버리고 사십니다.」 여러분은 어때요? 우리 엄마는 “약, 약, 약!”그래요. 약이라는 것이 약해진다는 거예요. 약, 약, 약! 강해지는 것이 아니라 약을 먹으면, 이것이 독성이에요.
요즈음 그래요. 인간이 만든 이 모든 것은 독약이에요, 독약. 도리어 안 먹고 물만 먹는 게 나아요. 아이쿠, 무슨 뭐 청량음료수? 거기에 뭐가 들어가는지 알아요? 똥이 들어가는지, 오줌이 들어가는지 누가 알아요? 샘솟는 물이라는 것은 누가 걱정할 필요 없어요. 우리 역사적인 조상들이 그걸 먹고 살아 나왔으니, 그걸 믿고 먹는 사람들이 건강한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
‘약’해봐요.「약!」 약을 좋아하는 사람은 약해진다. (웃음) 약 안 먹고 강한 정신을 가진 사람은 강해진다. 그래요. 선생님도 그래요. 지금 내가 나이 많아서 구십이 돼 오는데 어때요? 어저께 인주 씨 있지?
인주 아줌마가 있는데 나보다 몇 살 위야? 두 살 위야, 4년 위야? 「세 살 위입니다.」자기들한테 물어보나? 자기들에게 안 물어보는데 왜 상관해 가지고 그래?「세 살 위라고 하십니다.」나보다 세 살 위니까 누나예요, 누나. (웃음) 나 같은 사람을 동생 삼으면 불행하겠어요, 행복하겠어요? 아, 그렇기 때문에 여기 와도 먼저 “인주 누나 왔나?” 하고 보는데 뭐예요? 그 집이 어려우면 우리 통일교회가 도와줘야 되는 거예요.
선생님이 무슨 비행기를 사고 무슨 뭐…. 어저께 헬리콥터 얘기를 했지만, 한 대가 2천3백만 달러예요. 2천3백만 달러면 말이에요, 차가 3만 달러짜리 8백 대예요. 헬리콥터 한 대가 3만 달러짜리 차 8백 대 값인데 그걸 타고 다니는 사람은 죽어야 되겠나, 살아야 되겠나? (웃음) 한번 올라가 타고 웅 날면, 8백 대가 웅 날아가면 그 비용이 8백 대의 비용이라고 해야 된다구요. 여기서 부산, 여수에 가는 데만 해도 어떻겠어요?
우리 세상
어디 갔어, 주동문? 안 왔나?「예.」여기 여수 가는 데, 우리가 92비행기(헬리콥터)가 가는 데 얼마라고?「1만 달러요. (어머님)」 아이 그, 자기가 주동문인가? (웃음) 얼마라고?「두 시간이니까 꽤 듭니다.
정확하게 2만 달러입니다.」아, 2만 달러이지만 거기에 데리고 다니려면 뭘 사 가져가고 그러면 얼마나 들어가겠나? 비행기 타고 왔다갔다 하지만 가기 위한 시간, 오기 위한 시간도 얼마나 걸려? 그 시간으로 치면 돈이 얼마나 들어가겠나? 그거 할 짓이 아니에요.
걸어다니는 게 좋아요, 비행기 타고 다니는 게 좋아요?「동에 번쩍, 서에 번쩍 하려면 비행기 타고 다녀야지요. (어머님)」(웃음) 동에 번쩍, 서에 번쩍 전부 다 그렇게 한다면 말이에요, 땅에 들어가 있는 사람도 있어야 되고, 공중 위에 올라가는 사람도 있어야 되고, 중간에 날아다니는 사람도 있어야 되고, 별의별 사람이 다 있어야 하는데 혼자 별의별 걸 다 할 수 있어요?
자기 일생을 이렇게 가겠나? 이 가까운 거리를 가야 되겠나, 먼 거리를 돌아가야 되겠나? 가까운 거리를 가려니까 비싸다는 거예요. 가까운 거리를 가려면 이 가까운 거리에 갈 수 있는 모든 이 길을 얼마나 잃어버려요? 잃어버려야 돼요. 그 몇 배 잃어버려 가지고 그보다도 더 비싸게 잃어버리기 때문에 그걸 찾기 위해서는 비싸더라도 타고 다님으로 말미암아 어떻게 돼요?
일하면서 뭐 천년만년 사나? 하나님이 이 땅에 와서 사신다면 한 1세기만 살고 가려고 그러겠나? 억만 년, 억만 년 살 수 있는 준비를 하고 와서 누구든지 다 부러워하게 살고 태워주고 할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될 수 있으면 사람을 많이 태우려고 해요. 비행기가 왜 좌석을 작게 했어요? 한두 사람은 세워서 가고, 변소도 자리 해놓고, 어디 빈터는 파리새끼도 자지 못하게끔 사람이 지키면 얼마나 좋아요! 꽉 들어가게 해서 한 백 명씩 타면 얼마나 좋겠나!
그러면 “자, 수원 가자!”하면 수원 가고 싶은 사람을 한 번씩 다 보내 주고, 부산 가겠다고 하면 부산도 한번 데려갔다 오고, 미국도 데려갔다 오고, 천국도 데려갔다 오는 거예요. 천국 갔다 오고 싶지요? (웃음) 응?「예.」천국이 얼마나 멀어요?
요전에 여기서 인공위성을 띄워 가지고 금성을 가는 데 13년 얼마씩 걸려서 사진 찍어 가지고 지금 보내올 수 있는 그런 세계가 됐어요. 그것이 다 우리 세상이에요. 달나라에 가서 살고 말이에요. 해나라는 덥고 타 버릴 것 같아서 못 가지만, 해나라는 가서 살지는 못하지만 말이에요. 거기서 사는 사람이 있겠나, 없겠나?
균형을 취해야 돼
바다 제일 깊은 데, 1만 2천 미터 되는 그 밑창에도 고기가 살아요. 그런 데에도 고기가 살고 있는데, 1만 2천 미터의 물이 누르는 그 압력이 얼마나 되겠나 이거예요. 30미터만 들어가더라도 드럼통이 짜부러져요. 참대, 굵은 참대가 딱 짜부러져요.
그렇게 압력이 있는데 1만 미터 이상, 1만 3천, 4천 미터 거기에도 말랑말랑한 새우 같은 고기가 산다는 거예요. 거기서 살아요. 압력이 가해지면, 그 압력을 중심삼고 호흡할 수 있게끔 하늘이 그렇게 만들었어요. 1만 2천 미터면 얼마의 압력을 받는다고 해 가지고 균형을 취하는 거예요.
여러분, 고무 공 같은 걸 훅 불면 어떤가? 일정하게 팽창하는 것이 같기 때문에 훅 불면 그냥 동그랗게 벌어져요. 이게 균형이 돼 있다구요, 균형. (손바닥을 마주치심) 남자 여자도 둘이 이렇게 딱 대면 소리가 안 나고 좋아요. 압력이 필요 없다는 거예요.
여러분, 아침에 신진대사 큰 것 하기 위해서 들어가서 마스크를 하고 변소 봐요? 딴 사람의 냄새를 맡으면 들어가 앉았다가 후닥닥 뛰쳐 나오는데, 자기 냄새는 앉아 가지고 “아이고, 뭘 먹었더니 요런 냄새가 나누만! 어제와는 냄새가 다르고, 다음에는 뭘 먹으면 요런 냄새가 나겠구만!”그러면서 냄새를 연구할 수 있어요. 그거 싫어요? 입을 막고 코를 막고 앉아서 그렇게 ‘응!’해요, 숨을 쉬고 ‘후흡!’하고 있어요?
그거 왜 싫지 않아요? 자기하고 하나되어 있기 때문에 그래요. 혼자서는 이렇게 하면 떨어지지만 말이에요, 이렇게 하면 공중에 어디든지 아무 힘없이 그냥 그대로 저절로 맞춰져요. 균형이 돼 있다구요. 그러니 만년무사, 만년 태평성대 무사고의 세계가 이렇게 돼 가지고 억만년 가도 피해를 안 받아요. 균형을 취해야 돼요. 밸런스(balance; 균형)라는 게 얼마나 귀하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이 눈 둘이 1.2 1.2 맞으면 밸런스가 돼 가지고 눈이 아프지 않아요. 영원히 고장이 안 난다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그래, 여러분 미국 사람이 흑인들하고 왜 싫어해요? 밸런스가 안 돼 있다는 거예요. 백인하고 흑인하고 결혼해서도 잘살지요? 어떻게 잘살아요? 백인이 힘세다면 이리 하다가 약한 것은 “아이고, 나 죽어!” 야단해야지 안 그러면 자꾸 돌아가 가지고 언제나 밀려 산다고 하는 거예요. 그 사람도 양심이 있기 때문에 잘못하면 잘못한 것을 알고 위해 주든가 해서 밸런스를 취하려고 한다구요. 영원히 그렇게 하게 되면 영원한 행복이 돼요. 알겠나, 모르겠나?「알겠습니다.」
이 머리카락 하나 잡아당겨 봐요. 하나 잡아당기면 아파요. 따끔하지요? 열쯤 잡아당겨 봐요. 죽어요. (웃음) “아이고, 나 죽는다.” 그러지 “나 산다.”그래요? 그런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것이 같이 균형이 돼 있으면 좋지만, 안 돼 있으면 안 돼 있는 만큼, 빠지면 빠진 것 만큼 내가 없어진다는 거예요. 전체가 그래요. 그래, 전체를 위해서 이 몸이 움직이는 거예요.
밥 먹는 것도 전체가 균형을 취하기 위해서 하루 세 끼씩 먹어요. 하루 세 끼를 안 먹으면 밥을 한 때 먹더라도 세 배 먹으면 돼요. 밥 먹는 시간도 그래요. 우리가 금식해 보면, 시간이 많지요? 아침에 한 끼를 세 배 먹으면 어떻겠나? 점심때하고 저녁때하고 한 시간씩 잡으면 두 시간을 벌어요. 그러면 밥을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세 배 먹으면 돼요. 배가 그렇게 세 배 들어가게 안 돼 있으니 못 하는 거라구요. 그거 훈련하게 되면, 배가 그렇게 되는 거예요.
여기 수술 같은 걸 하게 되면, 몸뚱이의 위장을 잘라내면 위장이 자동적으로 크나, 안 크나? 커요. 어저께 이 장로 그 양반은 간을 들어냈어요. 그런 수술이 없었으면 벌써 갈 사람인데, 베링해협 책임지겠다고 재산 다 털어 넣어 가지고 지금 자기 일과 같이 하니까 말이에요. 내가 그렇게 세밀히 하라고 얘기 안 해도 자기가 한다고 해서 해보라고 했더니 한 6개월, 한 1년 한 것이 선생님이 말한 것하고 틀리니까 잘못했다고 생각하잖아요?
숨쉬면 숨을 나눠먹지 혼자만 먹나? 밥 먹으면 나눠먹지. 입으로 들어간 것이 내 입에 들어갔다고 내 것이라고 할 수 있나? 전부 다 자기 자리를 찾아가 가지고 나눠주지. 마찬가지예요. 많은 사람들이 모였더라도 제멋대로 하게 되면 그거 병균들이에요. 제멋대로 하면 뭐라고? 「병균!」
원칙은 장구한 것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원리가 있는데 원리대로 안 하고 싫다고 하면 병균, 사탄이에요. 미국 사람이면 미국 놈, 독일 사람이면 독일 놈이라구요. 사람을 놈이라는 것은 도적놈이라는 거예요. 한국 사람은 그래요. 한국 사람은 한국 사람, 일본 사람은 일본 놈, 미국 사람도 미국 놈, 소련 사람도 놈, 중국 사람도 놈이라고 해요. 도적놈이에요. 산 너머에 가는 거예요. 같이 못 살아요.
한국 사람은 지금까지 침략받았어요. 소련한테 침략받고, 중국에도 침략받고, 일본에도 침략받고, 미국에도 침략받은 거예요. 요즘에는 통일교회 문 선생한테, 통일교회 때문에 침략받는다고 “아이고, 문 총재 오지 말라! 문 닫아 걸자!”하는데, 좋아요. 문 닫아 걸어 보라구요.
공기가 싫거든 문 닫아 건다고 공기가 안 들어가나? 햇빛이 싫거든 문 닫아 걸어라! 병나요. 병난다구요.
원리를 알 때는 모든 힘도 그만이고 이렇지만, 원리가 떠나게 되면 힘이 빠져요. 선생님이 하라는 걸 안 하게 되면, 무슨 조화통인지 무엇인지 그걸 안 하면 마음이 편안치 않아요. 밤에 어디 가 숨어도 편안치 않아요. 지옥이지.
문 총재도 그렇지. 하늘이 가르쳐 준 뜻을 알고는 안 하면 편안치 않으니까 이렇게 사는 것 아니에요? 편안치 않고 병나면 병 한 가지만이 아니라 합병 뭐예요? 병이 나면 합병에 걸려 죽는 거예요. 그래요.
두 가지 병이 나면 빨리 죽는데, 세 가지 병이 나게 되면 더 빨리 죽어요.
문 총재, 내가 손 안 댄 데가 어디 있어요? 욕심 많아 가지고 손대다 보니 어때요? 잘못하면 그거 병이에요. 그거 먹여 살리지 못하면 그들이 원수같이 “네가 해 놓았으니 네 몸뚱이를 팔아서라도 해결해 줘라!”이래요. 먼저 동기 된 사람이 망해야 나도 망한다 이거예요. 또 책임자는 망해야 돼요. 전체를 망하게 해 놓고, 자기 혼자 도망가는 건 도적놈이에요. 그놈은 악마보다도 더 나빠요. 악마도 끝까지 가서는 하나님 앞에 돌려보내요. 안 돌려보낼 수 없으니, 아니까 돌려보내는 거예요. 도망간다는 녀석들은 도적놈들이에요.
이런 조직을 하려고 하는데 여러분이 환영해요, 환영하지 않아요? 「환영합니다.」선생님이 이렇게 하는 것을 좋아서 하겠나, 할 수 없어서 하겠나? 선생님이 왜 그러냐? 아, 그거 가만 둬두면 자기 멋대로 사는데 이렇게 얽어매 가지고 뚱뚱보가 돼 가지고 어떻게 걷겠나? 이게 뚱뚱보 되면 날아요. 여기 공기가 없게 되면 날아 올라간다구요. 클수록 빨리 올라가고 그래요.
그러면 공기를 불어넣어서 고무공이 커져야 되겠나, 좁아져야 되겠나?「커져야 합니다.」좁아지겠다는 사람, 손 들어요. 그놈의 자식은 죽여라 이거예요. (웃음) 전체가 크기를 바라는데 좁아지겠어? 공적인 기준에 어디든지 밸런스가 안 되게 될 때는 없어져야 되는 거예요. 세상 이치가 그래요.
여러분, 신진대사 처리를 양변기에 앉아 가지고 하는데 앉으니까 졸기도 해요. 우리 같은 사람은 바쁠 때는 가서 한 10분 동안 눈감고 ‘으응, 응, 응, 응!’하고 시원하게 되면 눈떠요. 10분만 있으면 10분 동안 자고 나올 수 있어요. 그걸 몰라요, 밸런스가 되기 때문에.
그래, 졸면서 운전하면 어때요? 차 운전할 때 졸다가는 운전대가 바로 가나, 차가 마음대로 가나? (웃음) 밸런스를 잃어요. 요 사이로 가면 암만 빨리 가더라도 파괴가 안 되지만, 그것이 틀어지면 틀어진 차이에 해당하는 파괴가 오는 것이다. 그래, 원칙에 의거하지 않는 것, 반대편은 없어지는 것이다. 원칙은 장구한 것이다. 그런 것 아니에요?
더 좋기 위해서, 더 오래 살고 더 빛나고 더 영광되게 해서 후손까지 보호하기 위하려니 뿌리라면 뿌리가 건장해야지요. 뿌리는 냄새나는 똥통 같은 그런 데, 그걸 빨기 위해서 어디든지 찾아가는 거예요.
뿌리가 살았어요. 뿌리가 제멋대로 가는 것이 아니에요. 냄새나는 데를 찾아가요. 냄새나는 것이 우리 몸뚱이에서 탄소작용을 해 가지고 거기서 영양소가 흡수되는 거예요.
두엄 더미, 똥 더미, 거름더미의 냄새가 좋아요? 좋은 냄새만 있게 된다면, 싫은 냄새는 큰일날 거라구요. 밸런스가 안 돼요. 좋은 냄새와 나쁜 냄새가 하나가 된다면 통한다는 거예요. 보이지 않게 되면 외적인 것은 안 통할 것인데, 보이지 않는 세계가 있다는 거예요. 통한다는 거예요. 영계도 지금 모르지요. 모르지만 통하고 있다는 거예요. 밸런스가 안 돼 가지고는 완성할 수 없는 거예요.
플러스 마이너스가 하나되어 가지고 운동을 해야 돼
그렇기 때문에 열두 지파가 뭐예요? 주역(周易)에 보게 되면 십간(十干) 십이지(十二支)가 나와요. 십간은 뭐냐 하면 플러스고, 십이지는 마이너스예요. ‘십간’하면 엄지손가락이에요. 넘버원(number one; 제일)은 이러지요? 해봐요, 넘버원! ‘넘버 텐(number ten; 10번)’ 하면 넘버 텐을 이러는 사람이 있어요? 넘버원은 이러는 거예요, 원래.
넘버원은 이러고, 넘버 텐은 이러는 사람이 없어요. ‘넘버 텐!’이래요? (웃으심) ‘넘버원’하면 이렇게 올라가고, ‘넘버 텐’은 이렇게 내려가지. 안 그래요? 그게 자연이치예요.
사람은 솔직해야 되는 거예요. 사람이 죽게 된다면 자기를 증거하고 죽어야 돼요. 그래서 적색주의, 흑색주의는 사탄이에요. 무엇이 하늘이냐? 하늘은 언제나 밝은 거예요. 높을수록 점점 밝지요. 여기서 보기만 해도 눈이 시리는데 태양 그 옆에 가면 눈뜨겠나? 눈감고 살아도 눈이 시리다는 거예요. 다 그렇게 돼요. 그걸 어떻게 밸런스를 취하느냐?
여기 공산주의자, 유물론자들이 영계가 없다고 하는 건 좋은데 영계가 없다고 한 반면에 딴 무엇이 있어서 “밸런스를 취해 줄 수 있어서 나는 행복하다. 죽어도 좋다.”할 수 있는 길을 갈 수 있느냐? 안 죽기 위해서 피를 보려고 해요.
내가 눈물 흘리게 되면, 저도 눈물 흘려요. 자기가 눈물을 안 흘리니까 내가 흘려줌으로 말미암아 밸런스가 되는 거예요. 내가 눈물을 흘려서 차이 있는 것만큼 저세계에서도 살아난다는 거예요. 내가 대신 메워주게 되면 밸런스가 돼요. 둘 다 죽는 것이 아니고 둘 다 살아남는 데는 누구를 따라가느냐 하면 밸런스를 시켜준 그 사람을 따라가야 되는 거예요. 플러스를 따라가야 된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존재는 반드시 플러스 마이너스가 하나되어 가지고 운동을 해야 돼요. 운동을 이렇게 하든가 이렇게 하든가, 자기 생김생김에 의해서 전부 원형을 그려 운동한다구요. 완전 구형이 있고, 타원형이 있고, 사각형이 다 다릅니다.
여자라는 동물은 남자와 밸런스를 취해 가지고 이렇게 하게 된다면, 하나가 웃으면 둘이 웃어요. 여자가 좋아해도 남자도 좋아하고, 남자가 좋아해도 여자가 좋아해요. 남자가 싫어하는 것이라도 여자가 좋아한다는 거예요. 극과 극이 엇바뀌더라도 그렇다구요.
여러분들 가운데 축복받은 사람들은 손 들어 봐요. 축복이 뭐예요? 축복의 ‘축(祝)’은 ‘보일 시(示)’, 보여주는 거예요. 형님을 보여주는 것이다. 형님이 있어야 돼요. 플러스가 있어야 돼요. 마이너스가 있어야 돼요. 내가 마이너스면 플러스가 필요하고, 플러스가 돼 있으면 상대는 마이너스가 되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가 깡패면, 남편은 깡패 앞에 천 년 종살이할 수 있어야 남자가 좋아해요. 둘 다 좋아하지 않는다구요. 그러면 한편은 가다가 말고 어떻게 돼요? 고개를 넘어가야 할 때 고개 넘어가서 죽어야 돼요. 자기를 완전히 부정하기는 싫어한다구요. “네가 이 고개까지 끌고 왔으니 내려갈 때는 나를 업고 내려가도 되지 않느냐?”할 때도 밸런스를 취하는 거니까 맞는 말이라구요.
그때는 남편이 끌려 올라갔으면 끌려 올라가게 한 여편네를 업고 내려와야 된다는 거예요. 업고 올라갈 때 좋아하는 것보다도 업고 내려올 때 더 좋아해야 돼요. 어려웠던 반대가 돼야만 균형이 취해지는 거예요. 그렇게 사는 거예요. 젊어서 그저 바람피우고 마음대로 산 사람은 늙어서 왱가당 깨져 나가는 거예요. 두 세계가 어디든지 상대가 될 수 없고, 주체와 대상적 자기 존재를 필요로 하지 않는 존재가 되면 없어지는 거예요.
자기가 잘못했으면 양심은 알아
뭐 여자들은 테이블에 앉아 가지고 보통 한 시간 화장하지요? 그 화장이라는 말이 참 계시적이에요. 불에 그슬렸으니까 가리는 것, 흠이 졌으니 가리는 것이 화장이에요. 불에 한번 태워 보면, 여자의 얼굴이 어떻게 될까? 좋아하겠나? 우글쭈글 우글쭈글할 거라구요. 영계에 가서 천년만년 화장하며 살겠나? 화장하는 것보다도 친구한테 가서 놀고, 좋은 것 먹고 그러면 좋을 텐데 말이에요. 하루에 보통 세 시간 걸리더라구요, 화장을 오래 하는 사람은. 뭐 아이섀도(eye shadow)를 그으면 이렇게 해 가지고 이래 가지고 이래 가지고 이래요. (웃음) 왜 웃어요? 내가 그런 걸 봤기 때문에 시늉하는 것이 사실인데 말이에요.
그거 그래 가지고 뭘 해? 공들인 것이 그 열매가 뭐예요? 그 시간 가지고 전도해 보라구요. 자기 아들보다도 훌륭한 아들이 나오고 자기 여편네보다도, 자기 남편네보다 훌륭한 사람들이 얼마든지 기다리고 있는데 말이에요. 그런 노력을 중심삼고 사람을 하나 만들기 위해서 정성을 10년, 20년, 몇 십년 들여 보라구요. 하나님은 지금까지 몇 천 년, 몇 만년을 기다리며 재림주 하나 만들어 가지고 써먹겠다고 참고 있는데 여러분은 아들딸 하나 길러서 복 받겠다고 그래요? 생각의 기준이 안 맞아요.
여자가 그래도 참을성이 있어요, 남자가 참을성이 있어요? 「여자가요.」왜 웃노? “여자가!”이래야 할 텐데, “여자가요, 헤헤헤…!” 하는 것을 보니 거짓말이라는 것 아니에요? 참을성이야 남자가 있지.「아기 낳는 건 여자가 더….」그거야 영원히 아기 낳으려면 힘든 것이지만 잠깐 가죽을 한번 짝 째면 향기가 날 것이고, 그 샘의 피가 나오는 것이 얼마나 조화예요! 그거 보고 싶을 때는 거기에 해당하는 희생을 치러야지.
아기가 고와요, 미워요? 밉지요? 아기 낳자마자 “저 아기 죽여라!” 그래요? 낳을 때는 “나 죽는다, 이 쌍 거야! 쌍놈의 자식인지 아들인지, 우리 영감이 똥 영감인지 왜 못 살게 해 가지고 나 싫다는 걸 이렇게 해서 아기 배 가지고….”하며 뭐 물어뜯고 별 짓을 다 한다구요.
그래요. 아기 낳을 때 힘을 줘야 돼요. 힘이 주어져야 돼요. 밀어줘야 된다구요, 누가. 안 밀어주니까 붙들고 피가 나도록 물고, 피가 떨어지더라도 안 놓는 여자들이 있어요.
우리 통일교인들은 그래도 양반 퇴기들이기 때문에 어때요? 퇴기라는 것은 양반하고 살다가 쫓겨난 걸 퇴기라 그래요. 그래도 그런 습관성이 있으니 그래 가지고 안됐다고 다 그러지만 죽을 때까지, 피가 안 날 때까지 물고 있으면 어떻게 되겠나? 반드시 자기가 잘못했으면 양심은 알아요. ‘미안’해봐요.「미안!」미안이 뭐냐 하면, 눈이 볼 수 없다는 것이 미안(未眼) 아니에요? 잘못 봤기 때문에 눈은 잘못 본 만큼 상처를 입어야 된다구요.
결혼도 자기들이 알아보고 하지 않았어요? 여러분이 알아본 것은 밸런스가 안 맞지만, 내가 알아본 것은 여러분보다 밸런스 안 맞는 것이 없어요. 이미 어느 한 원점을 중심삼고 맞춰 가지고 하는데 10년, 20년, 일생 동안, 죽을 때 가 가지고, 일생 동안 100배 이상의 복을 받을 수 있는 것보다 죽을 때 100배 이상 복 받을 수 있는 그 기준대로 맞춰주면 일생 동안 불행한 부부가 되지 않을 수 있다 이거예요. (휘파람을 부심) 휘익! 그거 이론적이에요.
밸런스가 안 되는 사람은 물러가는 것
김인주가 어저께 선생님을 따르다가 매 맞고 죽게 돼 가지고 그랬다고 하면서 우리 형진이는 “아빠, 내가 그 아줌마의 말을 듣고 감동 받았어요. 그렇게 사랑의 마음을 가지고 아빠가 그랬으니 나도 아빠같이 한번 해보려고 해서 뭐 아는 아주머니, 대양주의 박정해라는 아줌마 다리를 쭉 빼 가지고 이렇게….”「박정민 권사입니다.」박정민이 아줌마 아니야?「할머니예요. 박정해가 아니고, 박정민 할머니예요. (어머님)」박정민 할머니가 누구야? 그게 우리 형진이에게 할머니야, 아줌마지? 아줌마 연령 아니야? 그 말이 틀렸다고 그렇게 할머니라고 그래? 선생님을 이렇게 바보로 만들려고 그래. (웃음)
난 내 말을 말하는데, 아줌마는 아줌마인데 왜 할머니라고 자꾸 그래?「‘대양주’하니까 그랬지요, 박정해인 줄 알고. ‘대양주’그러셨으니까.」그럼 누구야? 박정해 아니야?「박정해가 아니고 박정민 권사예요.」아, 박정민 권사야?「예.」그래, 박정민 권사가 어제 왔더랬나?
박정민이야? 난 박정해인 줄 알고, 바닷가에 물 타고 돌아다니니까 그래서 동정해 가지고 “발도 더럽고 다 이러니까 발이나 씻어주자!” 하고 그랬다고 생각했다구요.
또 흑인은 더러운 데 막 다니다 보니 발이 더러워지고 목욕도 못 하고 10년, 20년씩이나 되니 “에라, 씻어준다.”하고 씻어주는 그게 얼마나 행복한 거예요! 일생에 그 세계의 사람을 대표해 가지고 행복하게 해 주면, 그 민족이 전부 다 그걸 갚아야 되는 거예요.
선생님도 그래요. 선생님이 안 해본 게 없어요. 옥중까지도 찾아 들어가 가지고 구하려고 한 거예요. 감옥도 찾아갔어요. 빈민굴 생활을 내가 모르는 게 어디 있나? 어디 가서 척척척 그저 그 생활을 하면, 옛날에 하던 걸 보자기 풀어놓으면 무엇이든 다 하는 거예요. 농촌에 가면 농촌 사람이 되고, 남미에 가게 되면 목장의 목동들 놀음도 하고 양치기도 잘 해요. 휘익, 휘파람을 불면 다 모여 오는 거예요. 그래요.
잘했다는 사람들이 연설하는 데 가서 연설하는 거라구요. 축에 못 끼면 사람이 되나? 흑인 축에 가게 되면 흑인의 왕이 되고, 백인 축에 가면 백인의 왕이 돼서 백인들이 못 하는 걸 하는 거예요. 백인들은 흑인을 사랑하지 못해요. 그래, 밸런스가 안 되니 밸런스가 안 되는 사람은 물러가는 거예요. 천리이치예요.
암만 잘났다고 해도 두고 보라는 거지. 이제 아들딸, 몇 대에 누가 먼저 병나느냐 하면 백인의 아들딸이 병나는 거예요. 흑인들은 자연에서 동물과 같이 살더라도 그렇게 천년만년을 살아왔지만, 백인들은 매일같이 약을 먹고 살아왔어요. 주사가 매일같이 새로운 것이 나오지 않으면 어떻게 돼요? 병도 발전해요, 병균도. 점점점 그걸 하게 된다면 하나님이 만들어 줬는데, 인간들에게 고통을 주게 만들어 줬는데 그게 없어지나? 그것도 발전하지.
통일교회에 와서 신세지려고 그러지 마라
그렇기 때문에 모든 것이 그래요. 통일교회에 복 받겠다고 들어온 사람은 어떻게 돼요? ‘축(祝)’자, 이건 형님이 되라는 거예요. 뜻이 그래요. 그런데 “형님은 싫다. 동생도 싫다. 앉아서 먹고살겠다.”하는 그건 없어지는 거예요.
50년 전에 죽자살자 했지만, 일생 동안 내가 먼저 죽고 먼저 쓰러지겠다고 야단하던 사람이 50년 동안 나가 가지고 별의별 짓을 하고 결혼해 가지고 아들딸을 낳아 가지고 찾아오려니 어때요? 축복받은 통일교회 친구들은 아들딸을 다 낳고 사는데 그 아들딸을 보니까 그래도 자기 아들딸보다 낫고, 여편네를 봐도 자기 여편네보다 낫고, 사는 것도 낫고, 아무리 어렵더라도 자기 살아갈 길을 더 개척하고 늠름하고 씩씩한 무엇이 있는데 자기는 따라지가 돼 있더라 이거예요.
서울대학을 나오고 어떻게 했다고 폼을 잡고, 여자로 말하면 꼬리를 젓고 이렇게 살고 남자는 어깨를 버티고 살던 사람이 형편이 없어요.
이래 가지고 “나 이렇게 됐다.”하는데, “어떻게 됐어, 이 자식아? 나 이렇게 됐으면 어떻게 됐다는 말이야?”“이렇게 됐다.”는 건 틀렸다는 거라구요. “그거 누가 그렇게 되라고 그랬어?”하면, 답변을 못 해요. “네가 한 것은 네가 책임져라!”이거예요.
“통일교회에 와서 신세지려고 그러지 마라!”이거예요. “내버려둬도 통일교회는 클 테지만, 너는 내버려두면 망한다.”는 거예요. “그래도 인종지말이니까 사람을 버릴 수 없으니 통일교회의 모든 사람들을 왕 같이 모실 수 있느냐? 그거 하고 싶으면 따라와라!”이거예요. 그건 하기 힘들어요. 죽는 게 낫지, 어떻게 그걸 해요?
맨 처음에는 이화대학의 공부 잘하던 사람들, 이화대학의 선생과 제자들이 예배를 보면 떼거리로 있었는데 요즘에는 하나도 없어요. 맨 처음에는 이화대학 선생과 제자들이 떼거리로 들어왔더랬는데 남아진 것이 하나도 없어요. 왜? 통일교회에 뭘 얻어먹으려고, 뭐 좋은 것이 있으면 자기가 도적질하려고 들어왔다는 거지. 나쁘니까 퉤, 침 뱉고 나갔지만 돌아다녀 보니까 그 거름더미에 씨가 들어가 있었어요. 거름더미에 생명이 있었다는 거예요.
은행나무는 1천2백 년, 1천5백, 2천 년 살아요. 그거 알아요? 그 은행 씨는 냄새가 고약하지. 그 씨가 많잖아요? 은행나무에 많잖아요?
그건 수나무 암나무가 있기 때문에 혼자만 있으면 새끼를 못 쳐요. 그러니까 고약한 냄새가 나서 가만 둬두면 어떻게 돼요? 모든 짐승들도 주워먹으면 어떻게 되겠나? 그렇게 냄새가 나지만, 그 알맹이는 생명에 절대 필요한 거라구요. 가래가 삭아요.
나이 많으면 말이에요, 병 중에 제일 병이 뭐냐 하면 가래가 자꾸 생겨요. 은행나무와 같이 오래 살려면 은행나무 열매를 먹어야 돼요.
가래가 삭는다는 거예요. 다 그런 풍습이 돼 있지요? 그게 한바탕 쌓여 있는데, 이게 썩게 된다면 냄새가 고약해서 동네의 쥐새끼라도 그 옆에 안 가요. 그렇지만 약에 쓰려면 찾아가야 돼요. 그래, 밸런스가 파괴된 것을 알고 밸런스 길을 자기 자체로써 갖다 만들어서 붙이면 오래 사는 거예요.
천리원칙은 수단과 방법에 놀아나지 않아
통일교회에서 탕감복귀를 하는데, 상대가 없으면 어떻게 해요? 내가 다 했어요. “아예 더 어려운 것, 천 년 어려움을 한꺼번에 지워주소!” 해 가지고 어려운 걸 찾아오다 보니까 여기까지 빨리 왔지요. 2001년 정월 13일에 무슨 세리머니(ceremony; 의식)?「하나님 왕권 즉위식이었습니다.」하나님의 왕권 즉위식이 뭐예요? 그래 가지고 만 3년도 되기 전에 냅다 몰아 가지고 운전을 잘했기 때문에 여기까지 왔어요.
하나님의 왕권을 모셨으니, 이제 왕좌에서 대관식을 했으니 영육의 대관식은 해방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 왕권을 찾기 위해서 수천만 년 걸렸는데, 두 분의 대관식을 만 3년도 안 돼 가지고 해 버린 거예요.
그런데 여러분이 그 박자에 맞출 수 있는 가능한 사람들이에요, 가능한 물건들이에요, 가능한 두엄 더미예요? 사람이 안 되면 썩어서 두엄 더미라도 되라는 거예요.
너희들 좋던 것은 다 죽더라도 몇 사람이 하나님의 상대로 부활할 수 있으면, 하나님이 그걸 서슴지 않고 한다는 거예요. 기독교인이 10억이라는 사실, 하루아침에 없어지더라도 10억을 주고 바꾸지 않을 사람이 한 사람 있으면 하나님은 재까닥 바꾸려고 한다는 거예요.
그렇더라도 “아이구, 미국 시민으로서 우리가 살던 고향에서 아프리카의 오지 같은 데 갈지 모르겠다. 마다가스카르 같은 아프리카의 그런 섬에는 죽어도 못 갑니다. 통일교회가 원수로구만, 으으으…!” 할 거예요? 싫으면 관두라는 거예요. 그것도 빼앗겨 버려요. 없어져요. 싫다는 사람은 없어지는 거예요. 알싸, 모를싸?「알싸!」
여기서 누가 제일 똑똑해요? 문 총재가 똑똑해요, 여러분 박사 해먹고 통일교회에서 이(利) 보겠다는 사람이 똑똑해요? 누가 똑똑이에요?
「아버님이십니다.」아버님이 왜 지금까지 망하지 않았어요? 나 같은 사람, 나 대신할 사람을 길러 나가겠다는 거예요. 여기서도 무엇이든지 내가 하라는 대로 할 사람이 많지요? 안 할 사람이 많을싸, 할 사람이 많을싸?「할 사람이 많습니다.」
한번 해보자! 안 하면 좋겠다는 사람, 손 들어 봐라! 응? 손 들라우, 이 쌍년들아! 아무리 선생님이 힘이 세더라도 마이크를 들어 가지고 여자 대가리를 깠다고 신문에 나게 되면, 하루저녁에 문 선생이 지옥에 떨어질 텐데 말이야. 암만 해보라구요. 하나님 앞에는 그 고소장이 안 써져요.
가는 길이 그런데, 십 년 후 갈 길이 그런데, 백 년 후 갈 길이 있는데 백 년을 앞놓아 가지고 사람 몇 사람을 죽였더라도 백 년 후 갈 길일 때는 하나님이 그때까지 판결을 내리지 않아요. 두고 보라구요.
지옥 갔다고 하더라도 백 년이 지나는데 재까닥 자기 그 목적을 중심삼고 그 자리에 간다는 거예요.
그러니 억천만세 어렵더라도 억천만세 가운데서 고생하지 말라고 할 수 없어요. 고생 아니면 못 가는 거니까 말이에요. 통일교회 문 선생이 아무리 잘나고 아무리 능란하더라도 천리원칙은 수단과 방법에 놀아나지 않아요. 영원불변의 마음, 본성의 마음 바탕에 놀아나지.
여러분이 밤에 조용히 무엇을 갖고 있는 형님 것, 누나 것을 밤에 보따리 싸둔 걸 자기가 쓰려면 마음이 “야, 이 자식아! 이 녀석아, 안 돼.”그런 명령을 하나, 안 하나? 자기가 안된다는 것을 알기 전에 마음이 명령을 먼저 하나, 알고 나서 명령하나? 그래, 벌써 양심에 가책이 돼요. 하지 말라고 해요. 무서워요. 휘익, 알아요. 왜 아는데 해요?
문 총재도 이거 다 아는데, 내가 가는 길은 이렇게 돼 가지고 이걸 극복하는 날에는 이렇게 될 텐데, 여기에 몇 백명이 왔든 어떻게 해요? 무슨 뭐 유명한 박사, 무슨 털 난 박사, 번대머리 된 박사도 많지. 암만 박사들이 많더라도 이 사람들은 없어지는 거예요. 없어지지만 나는 1세를 기르고, 2세를 기르고, 3세를 길러 나가는 거예요.
하늘땅을 주고도 바꿀 수 없는 것
이제는 여러분을 버릴 수 있는 시대가 왔기 때문에 내가 어떻게 해요? 손자들을 지금까지 버렸더랬어요. 손자도 고생시켰어요. “할아버지를 뒤따라와, 힘들더라도! 울고불고 죽더라도 난 돌아보지 않아.”그래 가지고 나라를 다 버리고, 세상을 다 버리고 나온 거예요.
여러분도 그러니까 선생님을 따라서 나라를 버리고, 부모를 버리고 뛰쳐나온 패들이지요?「예.」어머니 아버지, 나라가 반대하는데 세상에 잘났다는 학교고 뭣이고, 석사고 박사고 다 집어치워 가지고 문 총재를 따라와 가지고 요 모양 요 꼴이 됐는데 보따리 싸 가지고 또 세계에 뭘 얻어먹겠다고, 뭘 살겠다고 보따리 짐 지고 또 떠나야 된다는 말을 한다 이거예요.
고향도 없어지고, 나라도 없어지고, 성명 석 자도 없어졌어요. 그래도 갈래요, 안 갈래요?「가겠습니다.」가지 마, 가지 마! 힘들어! 가지 말라구! (웃음) 마음으로는 가지 말라고 하면서 마음 저 뒤편에서는 “가야 될 터인데….”그래요. (웃음) 입으로는 말이에요, 힘들어하니까 그거 보기 좋지 않아요. “싫어, 나도 싫어. 가지 마!”하지만, 저 뒷골목에서는 “가기는 가야 할 텐데….”한다는 거예요. (웃음)
그러니까 선생님의 말이 맞아요. “가기는 가야 할 텐데, 너희들은 못 가더라도 나라도 혼자 가야지.”해서 외로움이 태산같이 오더라도 죽지 않고 가려고 하다가 죽게 되면 어떻게 돼요?
2차대전 때 전쟁에 가서 장성이 못 되고 공식 훈장은 못 탔지만 군대 소속으로 출동명령을 받아 가지고 면이면 면장과 지서 경찰관, 나라를 대신한 두 분이 와 가지고 “소집입니다.”할 때 안 나가고 도망가게 된다면 어떻게 돼요? 그건 영원히 법에 걸리는 거예요. 전쟁 위반자로서 걸려요. 조그만 경찰도 보면 잡아가고, 큰 경찰이 봤다면 형무소 가야 되는 거라구요. 그래요, 안 그래요?
우리 통일교회는 아직 문서가 안 됐어요. 내가 지금 현재 그 책자를 말이에요…. 황선조!「예.」그저께까지, 어제까지 한다고 그랬는데 책자 다 출판해 왔어?「왔습니다.」어디, 가져오라구! 앞으로 이것을 여러분에게 그냥 줘야 되겠나, 돈 받고 줘야 되겠나?「평화메시지 여섯 꼭지입니다.」
이 책이라구요. 이것은 하늘땅을 주고도 바꿀 수 없는 거예요. “문 총재니까, 바보 같은 문 총재니까, 욕먹기 좋아하는 문 총재니까 그거 누가 바꿀 사람이 하나도 없을 것이다.”하겠지만 통일교회 귀신들, 통일교회 영신들 가운데는 말이에요, 이 책을 자기 재산을 털어서라도 갖고 싶어하는 사람이 더 많아요, 안 갖고 싶어하는 사람이 더 많아요? 답!「갖고 싶어하는 사람이 더 많습니다.」
갖고 싶다면 요거 하나밖에 없는데, 여러분 재산, 여러분 세계와 바꿀래요? 바꿀래요, 안 바꿀래요?「바꿉니다.」간단히 답변하지 말라구요. 소리가 너무 크다. 바꾸고 싶기는 싶은데 안 바꿀 수도 없고 바꿀 수도 없다. 바꾸고 싶은 마음이 요만큼이면 소리가 어때요? (속삭이는 목소리로) “바꿀래요.”이러면 아기니까 동정이라도 가지만, “바꿉니다.” 그건 몇 백배를 주고도 사겠다는 배짱 아니에요? 그건 거짓말이 90.999퍼센트 된다구요. 그거 이론적인 결론입니다.
선생님이 장사해 가지고 손해난 장사가 있으면 말해 보라구요. 여러분이 다 손해나게 했지. 어저께 내가 얘기한 것도 세계 일등 시코르스키 헬리콥터회사도 내 꽁무니에 달려 가지고 말 안 들으면 너도 없어진다고 배짱 있게 호통을 치고 듣겠으면 듣고 말겠으면 말라고 얘기를 다 했다구요.
미국 대통령이라도 내 말을 들어야 돼
그래, 도지사의 얼굴을 어제 한번 만졌나? 그럴 때는 엄마가 쓱 와야 여편네지, 이러고 있어요. (웃음) 도지사가 도의 어른으로 다 그 명령에 “예, 예, 예!” 이러는데, 할아버지가 미치고 정신이 나갔지. 한바탕 얘기하더니, 도지사의 얼굴을 이렇게 만지면서 “얼굴이 잘생겼구만! 내가 귀엽게 생각하면, 너 한턱 해먹을 수 있지.”이랬어요. 마음으로 난 그렇게 했는데, 그러면서 뺨을 이렇게 하더라도 얼마나 뭐예요? 세상으로 말하면 “이거 왜 이러우? 왜 이러느냐?”고 쳐버리면 그만인 거예요.
어제도 미국에서 시코르스키 부책임자란 사람이 왔더랬는데 얘기하다가 전부 다 인사하러 가서 악수, 쉐이크 핸드(shake hands) 하자는 데 손 안 내밀었다가는 킥…. 무슨 신호인지 모르지! “난 통일교회를 걸고, 통일교회 재산을 넣고 하늘나라의 모든 기반을 다 처넣었다.” 이거예요. 내가 그거 못 하면 주인이 누가 되는 줄 알아?
미국 가 가지고 34년 동안 바꿔쳤어요. 미국 대통령이라도 내 말을 들어야 되는 거예요. 요전에 미국 갔던 여자들, 52명 가운데 갔던 여자들은 손 들어 봐요. 어디, 얼굴들 좀 보자! 누구야? 요 두 사람밖에 없어? 52명이 휴스턴에 가 가지고 조지 부시 대통령을 만났는데 어드런 여자들은 붙들고 이래 가지고 키스를 하려고 다 그래요. 이야, 여자들이 배짱이 대단해요. (웃음)
미국 대통령이야 보통이지. 통일교회 대통령도 못 되는데, 문 총재에게 키스하게 되면 고기를 떼어다가 박제를 만들어 가지고 가방에 들고 다녀 가지고 “쪽쪽쪽…!”그런 미친 여자들도 많더라구요. 경고장으로 “아, 1미터 앞에는 오지 마!”했어요.
그래, 선생님한테 한번 키스해 보고 싶지 않다고 생각한 여자는 손 들어 봐요, 솔직히! 키스해 보고 싶다면 “나는 늙은 할아버지에게 키스했다.”고 간판 붙여도 괜찮아요. 젊었을 때부터 지금까지 지내 오면서 40년, 50년 동안에 선생님하고 키스를 자기 남편보다도 다정하게 한번 해보면 좋겠다고 생각한 여자들이 있으면 손 들어 봐요, 내가 눈을 감을게. (웃음)
왜 웃노? 그럴 수 있는 여자들이 많으니까 그거 눈떴다가 보게 되면, 진짜 나타나게 되면 내가 도망갈 데가 없잖아요? 눈감으라는데 눈뜨기 전에 다 “그렇지, 할 수 없이 나도 눈감자!”이런 것은 용서받을 수 있어요. 뛰쳐나와 가지고 선생님이 눈감고 있는데 키스를 하면 불합격자예요. 그렇잖아요? 천만인이 키스를 했더라도 그건 자기들이 나쁜 거예요.
내가 눈감을 때 키스했지, 눈뜨고 하지 않았다 이거예요. 눈뜨고 키스하나? 키스하기 시작했으면 눈을 감지만 키스하기 전에는 보고 해요, 눈감고 해요? 그걸 방어하기 위해서, 세상의 언론인이 와서 나를 물어 뜯으려고 하기 때문에 그렇게 살았어요. 어디 가게 되면 벌써 방어할 것이 무엇 무엇이라고 열댓 가지 해놓고 풀어 가는 거예요.
형진님 노래
야야, 형진아! 나와라! 오라구, 오라구! 너 어저께 할머니의 발을 씻어주고 흑인의 발을 씻어줬는데, 아빠 힘드니까 물 좀 마시게 그동안에 노래 하나 해라! 박수! (박수) 요즈음 스페니시 삼바니 오바니 육바니 뭐 있잖아? 삼바 시즌 아니야, 5월달부터? 안 그래? 남미의 삼바 노래 한번 해라! 남미 사람이 불쌍한데 말이야, 해봐요. (박수)
벌써 한 시간 됐나? 한 시간 넘었네. 어머니 없어졌어.「남미 노래 다 까먹었는데요.」까먹으면 또 까먹지, 또 나오지! 신나게 해, 신나게! 이 많은 사람들을 흥분하게 만들기 위해서, 내가 나이 많으니까 기력이 모자라 흥하게 할 수 없으니 네가 삼바 노래라도 해서 흥분하게 돼 가지고 거기서 기분 좋을 때 “합니다.”이래야 되겠기 때문에, 그래서 그래! 삼바 노래를 듣고파서 그러나?
자, 잘생겼지요?「예.」잘생겼기 때문에 머리를 깎았어요. 내가 언젠가 한번 “네 얼굴이 잘생겼으니 깎아 가지고 해라!”했더니 깎았어요.
저렇게 다니니 중인 줄 알고 혼자 사는 줄 아니까 프로포즈도 안 통한다구요. 이번에 하버드 석사학위를 따 가지고 박사 코스 들어가기 위해서 외국어를 1년 동안에 두 개를 끝마쳐야 저쪽에서 받아 주겠다나?
그래, 그거 하라고 했어요. 한 열 나라쯤 말을 해야 돼요. 비교종교를 공부하려면 말이에요.
자…!「신나는 노래 잘 모르겠는데요.」해봐, 쌍거야! 네가 소리하면 여기 남미에서 온 사람들이 많으니까 따라갈 수 있게 해 줄지 모를 텐데, 해봐요. 정원주 아버지가 남미에서 살았지? 몰라, 삼바 노래? 한번 시작해 봐! ‘라밤바’시늉이라도 해봐! (형진님 ‘라밤바’노래)
미국의 노래 잘하는 사람이 뭐이? 로크 송 하던 사람 누군가? 형제끼리 잘하던 노래가 있잖아? 한번 해봐! 어디 갔어? (웃음) 또 하라는데 어디 갔어? 저렇게 다 무섭구만! 아들까지 저러니, 조금만 틈만 있으면 도망가려고 하니 어떻게 일을 해먹겠나? (웃음) 아들딸들이 그러니까 너희들이야 어때? 동산 너머의 변소에 가서 신진대사 간판 붙이고 나발 불고 있는데…. 해봐요. 엘비스 프레슬리 노래하던 것 있잖아? 야야야, 해봐!
오늘 열 하루인데, 내일 모레 되면 끝장나서 이 사람들을 다 보낼 때 눈물 날까 봐 그런다구! 미리서 좋아서 눈물 흘리면 그때는 눈물이 마르겠기 때문에, 그래야 내가 편안히 떠나보내겠기 때문에 그런 생각을 하고 지금 시키는 거야.「‘천년바위’하겠습니다.」엘비스 프레슬리 노래를 하라는데…. ‘천년바위’는 다 아는 건데, 난 싫다.「엘비스 잘 모르겠는데요.」해봐라, 해봐라! (형진님 ‘이프 아이 캔 드림(If I can dream)’ 노래) (환호와 박수)
한국말로 해야지, ‘천년바위’! 하기 싫은 노래를 그만큼 잘했으니 하겠다고 한 노래는 얼마나 잘하겠나! (웃음) 내가 이거 보던 걸 잊어버리고 눈물이 뚝뚝 흐르면 얼마나 행복하겠나 생각했어요. 한번 그렇게 해봐요, ‘천년바위’! 원주야, 먼저 못 하겠으면 시작해 줘! 해봐요, 빨리! 「동녘?」 「동녘!」 「그럼, 하겠습니다. “동녘 저편에 먼동이 트면…”」 너무 높았다. 「예?」 너무 높았어! 아들이 가다가 중간에 그러면 망신당하겠기 때문에 내가 후원해서 그런 거예요. (웃음) 그건 죄 아니라구요. 원주! 시작해, ‘동녘’! (형진님 ‘천년바위’ 노래)
번역을 가지고는 안돼
주동문, 이거 빨리 못 읽지? 효율이, 나오라구! 정신 바짝 차려! 여러분이 한국말을 이제 공부해야 할 텐데, 효율이보다도 더 빨리 읽을 수 있게끔 만들어야 되겠다구요. 요거 빨리 읽으면 얼마나 걸리겠어?
한 시간 걸릴까?「세 꼭지는 한 시간 20분 걸립니다.」한 시간 반이면 요거 다 읽겠네? 한번 읽어 봐!
여러분이 읽으려면 다섯 시간은 걸려야 할 거라구요. 그럴 텐데 한 시간 반이면 그 4분의 1, 4분의 1은 못 되누만! 3.8분의 1 되는 이것을 읽어 줄 터인데, 정신 바짝 차리고 들어주기를 바라겠다구요. 듣고난 후에는 시험을 칠 거예요. 기록으로 해야지. 정신 바짝 차리라구요.
많은 것 들었으니까 서당개 3년이면 무슨 풍월까지 한다는데 말이에요, 그걸 안다면 모를 것이 없어요.
요 책, 요거 신호가 있어요. 요것 필요한 사람, 잘 들은 사람은 이제 나눠줄지 몰라요. 잘 못 들은 사람은 가져가면 안되겠어요. 자! 시작할까요, 말까요? 싫다면 그만두고…. 이제 어머님이 나올 텐데 “아, 오늘 6시까지 끝내야 될 텐데 당신 9시까지 이러면 일이 지장이 있다.”고 내가 충고를 받았는데 충고 받은 말대로 할까요, 내가 시키고 싶은 대로 할까요?
한국말을 모르는 사람은 저렇게 빨리 하는 말들을 전부 다 알아듣나, 못 듣나 의심하지 말라구요. 알아듣고도 남아요. 선생님은 틀림없이 다 아니까, 몇 백번 몇 천번도 읽었으니까 다 아니까 하나 토가 틀리더라도 가만 졸면서도 알 수 있어요. 선생님이 바라고 여러분이 바라는 것은 한국말을 그 이상 유창하게 할 수 있게 되는 거예요.
웨스턴 월드 피플(western world people; 서양 사람), 알아들어야 되겠다구요. 자, 시작! (김효율 보좌관이 평화메시지Ⅰ ‘하나님의 이상 가정과 평화이상세계왕국’과 평화메시지Ⅱ ‘하나님의 모델적 이상가정과 국가와 평화왕국’을 빠른 속도로 훈독)
그만, Ⅲ 3분지 1만 읽으라구!「Ⅲ이요?」응, Ⅲ 3분지 1!「새로 나온 책 50페이지부터 읽겠습니다.」여러분이 이 책을 이제는 그 뒤에다 읽은 후 내가 쓰라는 걸 써야 돼요. 며칟날까지 요 책에 대한 걸 완전히 암송을 함과 동시에 한국말의 뜻까지도 내가 모르는 것이 없게 하겠다는 맹세, 선언을 하라구요.
자, 지금 쓰라구요. 쓰라구요, 지금! 이 책 전부를 외움과 동시에 한국말의 뜻까지도 내가 모르는 것이 없게끔 내 것으로 만들겠다고 하는 서약을 쓰라는 거예요. 거기에 내가 지금 얘기한 것, “이 책에 대한 모든 것을 내가 암송함과 동시에 한국말을 우리나라의 말 이상 어느 때까지 완성 완결할 것이다.”라고 자기 자신이 결정해 가지고 쓰라구요.
선생님이 이 내용을 몇 천번 읽었을 거라구요. 이 메시지 Ⅰ, Ⅱ, Ⅲ은 그래요. 그러니까 한국말을 모르겠다는 말은 못 해요. 요것 하거들랑 그 다음엔 제2, 제3권까지도 하게 되면 자동적으로 한국말을 하게 될 것이다. 강제라도 시켜서 못 하면 자기의 체면을 못 세우게끔 하는 거라구요. 그거 못 하고는 영계에 못 들어가요. 이걸 알아야 돼요. 그것이 귀중한 거예요. 대수롭지 않게 생각한 녀석들은 이 책, 또 선생님이 대수롭지 않게 대하는 거예요.
다 썼어? 다 썼나?「예.」쓴 사람은 책을 들어요, 이렇게! “나는 언제까지 이 책을 완결해 가지고 그 뜻과 모든 한국말에 대해 물어봐도 답변할 것이고, 참고서 없이 해설도 할 수 있다.”하고 쓰라구요, 자기가! 그걸 테이블 위에 갖다 붙이고, 선생님이 매일 한 페이지 한 페이지 가르쳐주는 대신 자기가 열심히 공부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러면 1년도 안 가 가지고 어떻게 돼요?
요것이 페이지가 5페이지부터 6페이지 7페이지….「78페이지입니다.」78페이지니까 72페이지를 하루에 한 장씩 하게 된다면 한 달 이내에 다 할 수 있어요. 간단한 거예요. 그렇게 해 가지고 못을 박는 거예요. 그렇게 강제로라도, 강제보다도 자기들이 맹세해 가지고 썼으니까 자기들이 해야지. 그렇게 선생님이 강압적으로 가르쳐주게 되면, 그 다음엔 선생님의 설교집을 읽게 되면 참 감사할 거라구요.
번역을 가지고는 안돼요. 번역한 것도 내가 다 읽어보니까 안되겠어요. 번역 책, 황선조! 번역을 일본말을 중심삼고 했나, 영어를 중심삼고 번역했나, 한국말을 중심삼고 번역했나?「한국말을 중심삼고 했습니다.」그래도 내가 보기에는 완전하지 않던데?
본래의 창조이상
다 썼어요? 쓴 사람은 들라구요, 들라구요. 남자들은 왜 안 드나? 이놈의 자식들, 대가리가 메주덩이 같아 가지고 네 마음대로 하겠어? 이거 모르면 안돼요. 책 다 나눠줬나? 「예.」 「안 받았어요.」 너희들이 책들 받을 수 있는 자격이 있나? 돈을 내야지. 이번에 여러분에게 나눠주면 여러분의 후손들에게 여러분 나라에 가서 여러분이 찍어서 줘야 돼요.
본부에서 원본을 만들어 줬으니, 여러분이 팔면 유명해지는 거예요. 밥벌이도 될 거라고 보고 있어요. 이게 소문나고 인류 전체가 이 책을 보지 않으면 안된다고 하게 될 때는 책자 하나만이 아니고, 학교 교실마다 학생들이 갖고 이걸 외워야 돼요. 그렇게 되면 세계가 하나의 세계가 될 성싶어요, 안 될 성싶어요?「될 성싶습니다.」
앞으로 2년이에요, 2년. 금년이 6년이라구요. 7년, 8년까지는 한국 말을 모르면 안되겠어요. 하늘에 모든 것을 돌려드릴 때, 에덴동산에서 하나님의 말을 듣는 가운데서 잃어버렸으니 이거 듣는 가운데서, 아는 가운데서 바쳐드려야 돼요. 이제 7년 남았다구요. 몇 년 남았나, 이제?
황선조! 몇 년 남았어?「7년 남았습니다.」7년이라는 말, 선생님의 말한 그것을 기억하고 7년이라고 하지? (웃음) 안 하면 안돼요.
여러분이 모든 것을 하늘에 바치더라도 받아줄 수 없는 때가 와요. 선생님의 약속을 세워 놓고 결정 하에 다 같은 사람들이 천국 들어가야지 조국의 말을 모르고 부모님이 쓰던 말, 부모님이 살던 문화의 생활을 모르는 사람이 천국 들어갈 수 없습니다.
에덴동산에서 타락하지 않았으면 그렇게 됐을 것이 본래의 창조이상이었다는 것을 이론적으로 부정할 수 없는 한 여러분은 그 내용에 일치될 수 있는 삶의 환경, 문화 배경의 생활을 피할 수 없다는 것이 사실이라는 것을 모를 사람이 없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천국은 다 들어가야 된다는 거예요.
다 썼지요?「예.」책 안 받은 사람은 손 들라구요. 일어서요. 빨리 가져오라구! 앉아요. 대부분이 안 받았구만! 받은 사람이야?「이건 옛날 것입니다.」옛날 것? 그래서 새 책을 나눠주려고 그래. 자, 떠들지 말고…. 선생님이 얼마나 심각한 거예요!
선생님이 세계일주를 하면서 한 것도 있고, 어머니가 강연한 것도 있고, 이제 3대를 중심삼고 다음에 할 것이 남았어요. 선생님의 일족을 중심삼고 내가 할아버지라면 2세, 3세가 이제 세계일주를 해야 돼요. 그래 가지고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국가, 세계가 완결됐으니 여러분도 그 길을 가야 돼요. 한꺼번에 3대를 거느려 가지고 세계일주 강연을 해야 돼요.
어느 곳이든지 선생님이 걸은 그 수에 해당할 수 있는 이상의 곳을 가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모르는 사람이 없어요. 그렇게 전 세계가 같은 모양으로 여러분 자손만대에 그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그 길을 따라 안 갈 수 없다는 거예요. 그게 공식이에요.
이번 13일 되기 전에 만들라고 해서 만들었다구요. 이게 필요한 거예요. 어저께 기공식을 한 헬리콥터 기술에 대한 것, 통일교회 여러분 후손도 이 헬리콥터의 기술만 알게 되면 무슨 기술이든 다 할 수 있어요. 제일 어려워요. 이걸 보편화시키려고 그래요. 여자들도 공장에 들어가서 몇 가지, 세 가지 부속품의 기술을 배워서 자기들이 비행기 부속품으로 쓸 수 있는, 헬리콥터의 부속으로 쓸 수 있는 물건을 만들어 놓아야 돼요.
선생님이 그러니까 비행기 사업이 되고, 안 되고 하는 문제가 아니에요. 그러니 부락 부락마다 비행기 한 대씩은 없으면 안된다구요. 그래, 수리공장에 와서 부락의 모든 아들딸도 몇 개월씩 훈련받아 가지고 원 공장에 갈 수도 있고, 대학을 들어가게 되면 어느 공장에 가더라도 이 부속품을 만들지 않는 공장이 없기 때문에 먹고 살 수 있는 길이 열린다고 보는 거예요. 최고의 기술이에요, 최고의 기술.
이 기술만 하면 어디 가든지 무슨 공장에 가서도 움직일 수 있고, 여기에 능통하게 되면 어디에 가든지 먹고 살 수 있는 기반이 초국가적이고 초세계적이에요. 영계에 가서도 비행기가 있으면 전부 다 알아야지. 그거 필요하겠나, 안 필요하겠나?
아벨유엔 나라의 백성
또 그리고 여기에는 종족이 나와요, 종족. 자기 김 씨면 김 씨 일족에 대한 국가 메시아가 못 돼 가지고 놀고 먹고 다 이렇다는 사실! 선생님이 50년 일생 동안 바쳐 가지고 나라를 위해서 희생하면서 못 했던 것을 다 해 놓았으니까 여러분 족속도 이제 축복만 받으면 이 일을 안 할 수 없어요. 못 한다는 말은 핑계예요. 핑계질 하던 녀석들이 천국 갈 수 없어요.
여러분이 알고 있는 천국과 내가 알고 있는 천국이 천양지판(天壤之判)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하지 않고 말할 수 없고, 하지 않고 시킬 수 없어요. 내가 여기에 대한 내용을 물으면 다 얘기하고, 영계의 깊은 뜻까지도 설명할 수 있는 것도 얼마든지 갖고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나?「예.」레버런 문의 제자가 되고 아들딸이 되기 위해서는 그 이상 돼야 될 것 아니에요? 그 말이 틀렸어요, 맞았어요?「맞습니다.」
다 나눠줬나?「예.」다 받았어요? 안 받은 사람은 없어요?「가져오고 있습니다.」가져오고 있어? 오늘 이거 해 줘야 내가 일을 할 수 있어요. 하나 하나 다 끊어 놓아야지.
선생님이 결정지어야 되겠다는 생각을 했기 때문에 120곳 순회를 쓰러질 각오를 하고 출발했어요. 어머니도 지금 그래요. 어머니도 지금 골골하고, 우리 신준이를 데려가려고 하는데 지금 병원에 입원했어요.
아기가 엄마 아빠라고 하는데, 할아버지 할머니를 엄마 아빠로 알고 있어요.
한 권씩 가지라구! 도적놈의 새끼들같이 자기 아들딸 주라고 가져가라는 것이 아니에요. 『천성경』번역을 지금 13개 국어로 번역했지?
「열 개요.」아, 열 개 국어지만, 13개국 아니야? 그 출판을 다 했어요. 그것도 나눠주려고 그래요. 부모님이 귀하다는 것을 다 출판해서 나눠주는 거예요. 그걸 받아 가면, 여러분이 조상이 돼요. 여러분이 조상이에요, 조상.
여러분 나라에 조상이 없어요. 평화의 왕 가정이 없어요. 평화의 왕국에 속한 그 가정이 있으면, 그 가정을 가졌으면 그 왕국 법의 치리를 받아요. 미국 국민이 아프리카 어느 촌에 가서 문제가 생기게 되면, 미국 국무부가 책임져야 되는 거예요. 마찬가지예요. 국가의 보호를 받을 수 있는 입장을 취하려니 여러분이 상식에 벗어나지 않고 이론체제에 있어서 갖출 수 있는 걸 다 갖춰 가지고 살라는 거예요.
이 말씀이 자리를 잡기까지, 나라를 넘어서 축복해 주는 걸 환영하기까지 얼마나 고생했어요! 하나님이 지금까지 사랑하는 아들, 레버런 문을 내 아들이라고 불러보지 못했어요. 해야 할 일이 남아 있으니 나서 가지고 방망이를 들고 안 하면 들이 때려잡았지. 형무소에 처넣고 별의별 짓을 다 했어요. 그걸 알아요. 그것이 복을 주기 위한, 하늘나라의 비밀창고에 쌓아둔 복을 넘겨주기 위한 전술작전인 것을 알았기 때문에 지금까지 참아 나온 거예요. 그것이 다 꿈같은 말이고 꿈같은 생각으로 알고 나왔지만 꿈이 아니에요, 지내 보니까.
이제 마지막 고비에 들어왔어요. 이제 내일 모레면 평화의 왕 대관식을 한다구요. 그날부터 여러분의 집에는 평화의 왕, 아벨유엔의 집이라고 문패를 달아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이번에 이 행사를 치르고 가 가지고는 하늘땅이 뭐냐 하면 아벨유엔의 나라예요. 나라가 하나이기 때문에 아벨유엔 나라의 백성이라고 간판을 붙여야 돼요. 아벨유엔 나라의 백성이라고, 이름이 무엇이라고 붙여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 집안이 그 일을 주장 안 할 수 없고, 그 교회가 성씨를 초월해 같이 그 간판을 붙이지 않으면 안되게 돼 있다구요. 알겠어요?「예.」
지금 이제 내가 행사가 끝나면 시간이 없기 때문에 미리 지시하는 거예요. 앞에 있는 녀석들, 책임자들은 똑똑히 알라구요. 못 들었다는 얘기를 하지 말라구요. 여기에 다 기록이 되는 거예요. 책임을 져야 돼요, 이제. 책임을 져야 되겠나, 안 져야 되겠나?「져야 됩니다.」
따라만 다니겠어요? 결혼했으면 선생님 대신 상속받아 가지고 가정을 키울 수 있는 놀음을 해야지. 미국 사람이 어디 있고, 독일 사람이 어디 있어요? 일본 사람이 어디 있어요? 한국 사람이 어디 있어요? 지금까지 한국이 통일교회를 없애려고 반대했고, 일본과 미국이 그랬고, 독일이 그랬어요. 그 편은 전부 다 사탄 편이에요. 그 이름도 생각하지 말라는 거예요. 알겠나?「예.」
하늘의 법
선교사들이 그 나라에 가 가지고 집 짓고 잘살려고 생각하지 말라는 거예요. 교육하고 잘살 수 있게 만들어야 돼요, 최고 기준까지. 열두지파를 편성하면 열두 지파에 한 사람이라도 자기 이상 될 수 있는 사람을 길러 놓아야 돼요. 자기가 미진하거든 전 세계 현재의 축복가정들을 불러다가 자기 대신 가르쳐 줄 수 있는 놀음을 해야 돼요. 월급도 자기가 지불해야 돼요. 먹여 살려야 돼요.
나라의 아무개 대통령이면 그 대통령 휘하의 관직에 있는 사람들을 먹여 살려야 되는 것 아니에요? 잘사느냐, 못사느냐 하는 것은 그 능력 여하에 따른 거라구요. 여러분이 이 책, 이 내용을 가지고 전도하게 되면 어디 가든지 먹고사는 건 문제없어요. 나는 손바닥밖에 없어 가지고도 지금까지 살았어요. 감옥에 가서도 굶지 않았어요. 내가 밥을 굶게 되면, 하늘이 옛날에 엘리야에게 까마귀를 시켜 가지고 먹을 걸 날라다 준 것처럼 그 죄인들을 통해서 내가 굶지 않게끔 날라다 먹이더라구요.
어저께 김인주 아줌마의 말도 들었지요? 세상이 그렇게 반대하지만 나가지 말고 자기 하라는 대로 하면 모든 것이 이뤄진다고 말이에요.
꿈 같은 얘기가 아니에요. 그것이 현실이에요. 여러분도 그 자리에 가게 되면 그렇게 가르쳐줘요. 굶어죽이겠나? 나는 굶어죽지 않았어요.
내가 굶게 되면 그 동네에 있어서 사람들이 죽어 나가요, 죽을 사람들이.
선생님의 친구들도 말이에요, 선생님을 친구처럼 “야, 이 자식아!” 하던 친구들을 가만 안 두고 다 데려가더라구요. 그거 왜 데려갔나 하면, 아무리 세상에 뭘 모르더라도 하늘의 법이 있기 때문이에요. 천상 세계에 그런 법이 없으면, 질서가 안 잡혀요. 반면에 어린 선생님이라도 존경할 수 있게끔 가르쳐 준 사람은 모시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 선생님의 친구들이라도 선생님이 믿고 따라갈까 봐 전부 길을 막아요. 여러분의 말을 들을까 봐 길을 막는다는 거예요. 그 말은 뭐냐? 일방통행이지 의논하고 못 간다는 거라구요. 때가 돼서 내가 이런 얘기도 해요. 선생님이 생애에 그렇게 살았나, 안 살았나 보라구요. 누구와 의논해 가지고 뭘 하거나 돈 가지고 가서 일 안 했어요. 맨손 들고 갔어요. 금식을 하면서 그 나라를 거쳐 나왔다구요. 욕을 먹으면서 거쳐 나왔어요.
이제는 자기 자신들이 알아요. 그렇게 욕을 먹으면서 발전한 역사적인 인물이에요, 내가. 그런 사람이 역사에 없어요. 알아보니 내용이 이런 엄청난 내용이 있는 걸 알아요, 엄청난 내용. 아는 사람들은 대번에 레버런 문의 사상이, 아버님이 대단하다고 그런 거예요.
이번에 국회에 출마하는 사람들도 문 총재의 사상을 가지고 군, 도를 전부 다 완전히 교육하겠다고 결심한 사람은 날아 올라가요. 여러분들이 그 사람들을 가서 교육해야 된다구요. 여러분 생활의 가정적인 기준이 앞서야지요? 그러니까 서둘러서 이런 준비를 시켜야 되겠나, 안 시켜야 되겠나?「시켜야 됩니다.」무엇을 갖고 시켜요?
선생님의 설교집이 6백 권 이상 출판되는데 그걸 전부 다 읽으라고 하겠나? 간단히 이것을 외우라고 하는 거예요. 그걸 혼자 다 참고할 수 있어요. 선생님이 이것을 짜기 위해서 얼마나 고심했다는 걸 알아야 돼요. 그래, 자기들이 알고 이해할 수 있는 정도의 공부는 아무것도 아니에요.
책 다 받았어요?「예.」「못 받았어요.」저기 못 받은 사람이 있구만!「밑에서 가져오라고 그랬습니다.」도적놈의 새끼들이 돼 가지고 두 권을 가져가게 되면 화통이에요. 옛날에 광야에서 욕심을 부려 가지고 매일 만나를 분량대로 안 먹으니 썩고, 구더기가 슬고 다 별의별 일이 벌어졌어요. 그거 먹는 사람은 편안치 않아요. 무서운 거예요. 이게 무서운 거예요. 아무나 이것을 도적질해다가 팔아먹는 녀석은 그 가정을 전부 다 불살라 버려요, 그 후손까지.
앞으로 세계를 정비할 것을 여러분이 모르지요? 자기 어미 아비, 일족이 문제가 아니에요. 친구가 문제가 아니고, 스승이 문제가 아니라구요. 오(○) 엑스(×)! 엑스(×)는 전부 다 엑스(×)예요. 엑스(×)권 내에 오(○)가 있을 수 없어요.
이제는 종교가 망할 수 없어
자, 효율이! 「예.」 3장 3분지 1을 읽고, 그 아래 것은 처음이니까 잘 들어요. ‘주인’, 요거 끝날 때까지…. ‘후천개벽시대의 종족 메시아 사명’, 그 다음엔 13일날 연설문 그게 들어가 있지? 그 다음이야? 「제일 뒤는 시코르스키….」 ‘천일국은 태평성대의 이상천국’ 「그건 대관식 말씀입니다.」 대관식 말씀이고, 그 다음엔 시코르스키 요것은 뭐냐 하면 ‘한국 타임즈항공 김포항공산업단지 기공식’말씀이에요. 영적인 기준과 몸뚱이 기준이 최고의 기준에 맞아야 돼요. 여러분이 기술을 못 배우면 안돼요. 여자들을 동원해 가지고 월급 탈 생각은 하지 마요.
시집가기 전에 2년, 3년은 와서 기술을 배우고 가야 돼요. 결혼해 가지고 3년은 생활 못 하게 해 가지고, 부처끼리 공장에 넣어 가지고 기술을 가르쳐줘요. 세 가지 이상 깎을 수 있게 하는 거예요. 이러면 무슨 부품이든 다 깎아요. 어디 가든지 최고의 문명권, 선도적인 문명 국가를 이뤄 가지고 밥 벌어먹고 살 수 있다 이거예요.
헬리콥터 기술이 우주항공기술 중에도 어려운 기술이에요. 이거 나는 것이 이렇게 날지, 이렇게 나는 게 없기 때문에 참 어렵다구요. 그래서 선생님이 그걸 택했어요. 주동문도 모르지, 선생님이 왜 미쳐 가지고 이 놀음을 시작했는지?
뭘 하나 남겨야 돼요. 내가 과학기술, 기계공업을 남기려고 했는데 이놈의 자식들이 도적질해 가지고 다 망쳐놓았어요. 이제 내가 또 시작해 가지고, 또다시 시작해 가지고 첨단기술을 모으기 위한 하늘의 뜻을 알기 때문에 기도하니까 그렇게 나서라는 말씀을 듣고 나서 가지고 여기까지 온 거예요.
어저께 뭐라고 그래? 그 듣고 난 사람이 뭐라고 그래?「아주 감동받고 좋아했습니다.」선생님을 욕하지 않아? 나보고 평하지 않아?「아닙니다. 우선 자녀분들에게 굉장히 관심이 많았고요, 그분들 영어가 자기 영어보다 빠르다고, 좋다고 그러고 아버님 말씀이 역시 종교인이 되셔서 자기들은 이해를 전혀 못 할 줄 알았더니 전부 다 자기들이 통할 수 있는 말씀이라고요. (주동문)」
나도 과학을 공부한 사람이에요. 원래부터 내가 종교를 좋아한 사람이 아니에요. 하나님이 있으면, 내가 잡아죽이려고 생각했던 사람이에요. 내가 죽든지 하나님이 없어지든 둘 중에 뭐예요? 다 없어져야 돼요. 이게 뭐야, 이게? 종교가 있어 가지고 이 모양 이 꼴로 해 놓고 이게 뭐냐 이거예요. 그래, 내가 책임지고 나서 가지고 여기까지 왔어요.
이제는 종교가 망할 수 없어요. 종교가 망하지 않아요. 정부가 망하고, 종교가 없어지고, 하나님이 나타나요. 그러면 망하지 않지. 우리 생활의 중심이 돼요. 너, 나오라구! 자, 나오라구! 자, 간증 한번 해봐라! 간증이야! 시간 가더라도 다 들으라구요.
아, 인사하지 마라! 아이고, 난 인사 질색이야! 그거 조건으로 해 가지고 인사 잘 한다고 선생님 잊지 말라고 찾아와 가지고…. 무릎을 꿇고 앞에서 경배를 하면서 발을 잡아당기고 발에다 입 맞추는 간나들이 있더라구요. 그거 그래요. 그러지 않게 인사 받기 싫어하지. 자기 조건 걸어 가지고 “내가 선생님 발에 입 맞췄다.”하는 거예요.
어느 간나들은 말이에요, 난 모르고 있는데 선생님의 손목을 한번 쥐었기 때문에 내 손목을 쥐었다고 거짓말하고 키스하고 잤다고까지 얘기해요. 그런 여자들을 어떻게 믿어요? 그래서 어머니 있는 방에 들어와 가지고 “이거 내 방인데, 한학자 네 년이 뭐이게 여기 와 앉아 있느냐? 방 내놓아라! 내가 본처고, 너는 첩이다.”그래요. 세상에, 그 대가리를 까서 고기 밑감도 할 가치가 없는 거예요. 거짓말해 가지고 돼요, 그게?
여자들이 그룹을 짜 가지고 우리 그룹 선생님으로 만들자고 하고 말이에요. 무슨 간나가 없었겠나? 거기에 들어가 가지고 기둥서방 선생님이 해먹고 살 것 같아요? 돈은 우리가 얼마든지 있으니 호사해 주겠다고 그러고, 차가 필요하면 차를 사 주고, 금시계 무슨 시계 다 해 주겠다고 그래요.
자, 간증! 간판 붙인 간증부터 해!「시간은요? (박귀옥)」시간은 오늘 종일 내가 마음대로 할 시간이야. 딴 건 못 하더라도 괜찮아. 이제 할 일이 많아! 이제 고개 넘어서 열흘 된 11일이지? 20일로 들어가는 첫출발을 할 때 잘해야 돼요. 내일 모레면, 13일 이후에는 다 고향 가지! 그러니 다 알려줄 것을 알리고, 또 그 다음에는 가겠으면 가고 죽겠으면 죽고 하라구요.
체험한 사실
내가 방문할 때는 꼭대기나 방문하지 여러분의 가정을 방문 못 해요. 농사를 잘 짓는다고 그러고, 어부가 되겠으면 뭐예요? 배도 지금 수백 척 만들어 나눠줘요. 농토도 다 준비돼 있어요. 집을 얼마든지 지을 수 있는 재료도 어디든지 다 공급받을 수 있는 길을 다 열어 놓았어요. 남미의 나무판 제일 좋은 걸 내가 다 샀어요.
여러분을 보고, 여러분 후손들을 보고 바라던 소망이 아주 기분 나쁠 정도가 되면 우리 아들딸을 정성껏 길러야 되겠다 이거예요. 여러분이 잘못 길러줬으니 뭐예요? 아벨들을 희생시켜 가지고 병신 만들어 놓았어요.
대한민국이 이 꼴이에요. 대한민국의 종교가 뭐예요? 통일교회를 반대하고, 나라도 지금까지 반대하고 있는 거예요. 할 수 없으니 이렇게 두고 보지. 손댈 수 없으니까 말이에요. 자기들보다도 힘이 있어요. 그건 뭐 사실이 전부 증거된 거예요. 그거 모른다는 사람은 시대에 뒤떨어진 사람이에요.
레버런 문이 자기들이 비판해서 그 그늘 아래에서 허우적거리다가 죽어 갈 사람이 아니에요. 여기에서 문제를 제시해 놓고, 과제가 어떻다는 것을 제시해 놓고…. 학자들이 이것을 순식간에 읽어요. 한 시간이면 다 읽을 것인데, 자기들이 내용을 전부 다 알 것 같은데 말은 알지만 내용은 몰라요. 알 수 있는 걸 모르지. 그런 비밀문서라구요, 이게. 이것 때문에 욕먹고 이것 때문에 내가…. 자, 간증!
(박귀옥 사모 간증; ……그래서 중학교 때까지만 해도 방학 때면 거의 절에 가서 살다시피 했거든요. 저도 또 죽을 줄 알고 아예 출생신고를 안 했었대요. 세 살을 넘기고 나서 출생신고를 해서 제가 현재 칠십 살인데 예순 일곱 살로 돼 있어요, 주민등록증에는.) 칠십 살이 거짓말이 아니고 사실이라구요. (간증 계속)
많은 사람들이 모여서 좋은 말을 많이 들었다구요. 영계의 사실들을 모르는데 누나 혹은 형님들이 지낸 모든 것이 체험한 사실이니까, 그 체험한 것이 귀하니까 그냥 그대로 받아들여 가지고 그 위에 자기도 서 있으면 그 가르쳐 준 모든 전부가 자기에게 상속된 자리에 서기 때문에 어때요? 영계에서 앞으로 높은 영인들이 찾아오기에 편리하고 다 그렇기 때문에 많은 시간을 소비하는 걸 알면서도 이렇게 듣게 해 줬다는 걸 알아야 돼요.
이런 내용을 누가 얘기해요? 선생님이 영계 얘기를 하면 다 아는 일이지만, 내가 얘기하는 것보다도 이런 사람들이 얘기하는 게 더 실효가 나기 때문에 많은 시간을 내서 하게 한 거라구요. 어디, 한 시간 됐나?
남의 간증을 잘 들어주는 사람
그래, 왜 다 보따리 싸 가지고 가는 사람도 있고 그래? 선생님이 가만있으면, 선생님이 떠나기 전에는 가만있고 기다려야 할 텐데 왜 일어섰다 이래? 귀한 말씀들이에요, 이게. 알겠어요? 「예.」 그런 경험이 있어야 앞으로 자기들의 갈 길이 미래에 전개될 것을 “아하…!” 하면서 비몽사몽간에 다…. 옛날에 바울이 3층천을 보던 것도 비몽사몽간 본 것 아니에요? 선생님이 그런 경험을 지금도 매일같이 하고 있지만 그걸 얘기 안 해요. 얘기를 안 하니까 모르는 것 같지.
선생님이 지시하는 것도 그저 탁 대놓고 그럴 것이다가 아니에요. 이런 말도 앞으로 여러분이 하지 않으면 안될 말이기 때문에 책임진 사람들이 보여주고, 역사시대에 이 책자가 나온 것이 “아, 그때에 얘기 했던 것이 지금 세상에 이렇게 됐구만!” 이럴 수 있게끔 여러분 앞에 지금 세상의 주인 될 수 있는 것을 그때에 준비시키지 않으면 세상 사람이 이걸 팔아먹고 다 될 대로 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영계에서 미리 수천 년 전에도 가르쳐주고, 가르쳐 준 사람을 통해서 그때에 맞을 수 있는 주인을 남기기 위해서 그런 일을 했다는 걸 알고 주인 대신 받아들이면 여러분이 복을 받고, 복을 받은 그 후손까지도 그 복이 연결되어 가지고 많은 사람이 가르쳐 준 것이 하나 이렇게 되고, 여기서 여러분을 통해 가지고 다리가 돼 가지고 여러분의 후손들도 복을 받기 때문에 그런 증거를 많이 시켜야 된다는 거예요.
선생님 같은 양반이 증거시켜 주면, 그 영인들이 얼마나 좋아하겠나! 또 받은 사람도 얘기하기가 신나고, 자기도 모르게 얘기하는데 그걸 중간에 끊으면 그 배후에 영향이 어떤 것을 알기 때문에 선생님도 취미가 있어 가지고 “야, 저렇게 하늘이 수고했구만!” 이런다구요.
이럼으로 말미암아 이 분위기가 차원 높은 사다리를 타고,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올랐다 내렸다 할 수 있는 환경이 연결됨으로 말미암아 그런 간증이 필요하다는 것을 잘 알라구요. 남의 간증을 잘 들어주는 사람이, 그 간증한 사람들이 그 일을 이루지 못할 때는 간증 잘 들은 사람이 대신해서 일할 수 있는 거예요. 상속을 받아서 이룰 수 있는 책임이 연결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많은 스승을 따라가고, 스승을 섬기고 이렇게 하는 것이 나쁘지 않다 하는 것을 자기가 도통해 가지고 어떻게 해요? 목적지에 갈 때는 그런 사람들이 많이 필요하다는 걸 알기 때문에 이런 간증도 많이 잘 들어줘야 된다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나? 「예.」
그러면 요거 나중에 밥 먹고 할까, 요것 한 30분이면 끝날 터인데 그걸 끝내고 식사할까? 「집회를 할 때 계속하지요. 오늘 아침에 계속 교육이 있습니다.」 교육이 있어? 요 세 꼭지는 하나만 하면…. 사실, 몇 권 남은 것이 없지. 중간에 밥 먹고라도 다시 한 번 추려서 얘기해 주라구! 그러면 이 책에 대해서는 내가 이제 다시 전체를 읽어주지 않아도 된다, 이렇게 결론짓자구요. 알겠나? 「예.」 식사 준비! (경배) 서양 사람들도 이걸 알아야 돼요. (박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