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틀림없이 천국인이 되겠다
2002.12.17 (화) 미국 뉴욕주 이스트 가든
훈독회! ‘영계의 실상’ 큰 책 있지?「예. 가져옵니다.」오늘이 화요일이지?「예.」15일부터 28일까지 14일 동안에…. 내가 29일에 한국으로 떠나지?「29일 아침입니다.」이 기간에 확실하게 영계의 사실을 가르쳐 주고 가야 돼요. 영계의 사실이 중요하다구요. 여기에 참석하지 않은 사람들은 앞으로 문제된다구요. 참석 못 하면 문제가 된다구요. 모이라고 하면 모여야 돼요. 맨 처음부터 읽으라구.
영계에서 되어진 모든 것을 새로이 일률적으로 알아야
여러분이 영계가 어떻게 변한 줄 알아요? 영계의 사실이 달라졌기 때문에 거기에 전부 다 맞춰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문제가 생겨요. 그거 다 있지?「예.」그건 몇 페이지야?「732페이지입니다.」그 다음에 이게 나오나?「예. 이건 977페이지입니다.」그러면 전부 다 몇 페이지야?「1천709페이지입니다.」이 기간에 이것을 전부 다 읽고 가야 돼요. 다섯 시부터 두 시간, 두 시간이면 백 페이지 이상 읽지?「잘 하면 70페이지 읽습니다.」중간에 갈 사람은 가고 해서 이것을 다 읽고 가야 돼요.
이제부터 영계를 모르면 안 돼요. 고향 땅의 모든 역사와 그 출발, 천국도 새로운 천국이 편성되어 나가는 거예요. 참부모님이 흥진 군과 더불어 지상과 마찬가지로 새로운 영계 개편, 영계를 복귀해 나가는 거예요. 이제 하나님 왕권 즉위식을 하고 천지부모 통일안착 생활권대회, 그 다음에 천주평화통일 해방성화식, 그 다음에 천일국 평화통일평정시대가 됐기 때문에 영계 육계가 같이 나가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영계에서 지금까지 되어진 모든 것을 여러분 새로이 일률적으로 알아야 돼요. 이걸 배우는 것보다도 알아야 돼요. 모르면 안 돼요. 모르면 탈락된다구요. 저나라에 가서 큰 문제가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2001년부터는 영계를 모르면 안 돼요. 세상이 이걸 몰라요. 미지의 사실이기 때문에 여러분이 알아 가지고 고향이라든가 여러분의 조국에 알려줘야 돼요.
인류 조상들은, 영계는 다 아는데 지상세계는 모르고 있어요. 영계는 축복받은 가정이라도 천사장 세계예요. 부모님으로 말미암아 흥진 군과 연결해서 하나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님이 손자 손녀를 못 봤다구요. 하나님하고 참부모하고 흥진 군…. 영계에 흥진 군이 가 있다구요. 네 아들딸이 가 있고, 지상도 역시 그 기반이 되어 있기 때문에 영계의 프로그램을 지상에 맞춰야 됩니다. 그러니까 이것을 모르면 안 돼요. 탈락된다구요.
지금까지 창조원리를 중심삼고 타락원리와 복귀원리예요. 타락원리라는 것은 원래 필요 없는 거예요. 복귀원리가 필요 없는 거라구요. 복귀되었으니 영계의 사실을 확실히 알고 그 나라와 그 법을 확실히 알아 가지고 거기에 맞춰서 살게 될 때가 왔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회개하고 기도하고…. 기도는 비는 거예요. 비는 때가 지나갔어요. 그래서 ‘천일국 주인 우리 가정은’ 이렇게 말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하나님을 대신하고 참부모를 대신하고 3대권이에요.
사랑의 이상은 상대가 없으면 영원히 못 이루어
어제 아침에도 얘기했지만, 정오 무슨 착?「정착!」청평에서 축복가정들에게 삼시대대전환사위기대입적통일축복식을 했기 때문에 정오정착(正午定着)이라는 말을 했다구요. 정오정착이라는 말은 무엇이냐? 하나님을 중심삼고 하나님이 꼭대기에 있으면 아담은 둘째 번이고, 아담의 아들은 셋째 번이에요. 수직이에요. 3대권이 ‘상중하’ 이렇게 되는데 ‘상중’까지 있고 ‘하’가 없어요.
그러니까 여러분 축복가정 남자 여자들은, 하나님, 아담 해와, 그 다음에 자녀인데, 자녀에 속하는 거예요. 이것이 수직이에요. 옆에 서면 안 돼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한 거와 마찬가지로, 아담도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또 여러분도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해야 돼요. 그것이 창조하기 위한 하나님의 계획이에요.
그러면 참사랑에는 반드시 바람이 있어야 돼요. ‘내가 뭘 하겠다.’ 하는 욕망이 있어야 돼요. 희망이 있어야 돼요. 그게 신앙이에요. 참사랑에는 신앙이 있어야 되고,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해야 돼요. 그래, 그 큰 목적을 이루려니 하나님 자신이 투입해야 돼요. 하나님 자신이 절대복종이에요.
사랑의 이상을 이루는 데는 상대가 없으면 영원히 못 이루어요. 하나님의 사랑을 완성시키는 것은 하나님 자신이 아니에요. 아담 해와예요. 알겠어요? 남자를 사랑의 자리에 앉게 하는 것이 여자예요. 여자도 여자를 하나님 사랑의 자리에 앉게 하는 것이 남자예요. 부모도 부모를 사랑의 자리에 앉게 만드는 것은 부모가 아니에요. 자기는 못 해요. 아들딸이에요. 아들딸이 사랑의 자리에 앉는 것도 부모가 앉게 해주는 거예요. 이것은 뗄 수 없어요. 상하․전후․좌우 전부가 하나 빼면 다 무너지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삼시대대전환?「사위기대!」삼시대가 있더라도 사위기대를 완성 안 하면 안 된다구요. 하나님이 1대, 아담 해와가 2대, 아담 해와의 아들딸이 3대, 3대를 중심삼고 이게 하나의 모델이에요. 여기서부터는 무한히 퍼져 나가요. 아담의 아들딸부터는 장손을 중심삼고, 씨를 중심삼고 12수까지 번성할 수 있어요. 야곱의 열두 지파, 예수님의 열두 제자, 선생님에게 있어서 열두 형제(자녀) 이상이 돼야 된다구요.
다 그것이 프로그램에 맞지 않으면 안 돼요. 그러면 통일교회 선생님이 첩들을 얻어 가지고 번성하든가 해야 돼요. 그렇게 되면 얼마나 복잡하겠나? 어머니가 그걸 위해서 20년 동안에 그런 일을 했다는 게 놀라운 사실이에요. 복잡한 역사를 수습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그리고 지금까지 영계가 수습 안 돼 있고 지상이 수습 안 돼 있기 때문에 사탄이 누구든지 붙들고 나갈 수 있지만 부모님은 못 붙들어요. 이제는 부모님을 붙들려야 붙들 수 없어요. 아담 해와 완성의 축복권 내에 나갔기 때문에 누구를 붙드느냐 하면, 선생님의 아들딸이에요. 축복받은 가정들이 문제라구요. 36가정, 72가정, 124가정, 430가정이 책임 못 함으로 말미암아 선생님의 아들딸을 붙들고 늘어지는 거예요. 거기에 다 걸려 들어갔어요.
그러면 선생님이 해야 할 것은 뭐냐? 이제 사탄세계를 해방할 수 있는 시대에 왔어요. 가인 아벨과 유엔이 합해 가지고 기독교를 중심삼고 미국이 잘 했으면, 제2이스라엘권을 중심삼고 2차대전 이후에 전부 다 하나됐더라면 1945년에서 1952년이면 천하통일을 할 수 있었던 거예요. 그것을 잃어버렸어요. 잃어버렸다는 거예요. 오시는 재림주를 쫓아냈다구요. 쫓아냈기 때문에 완전히 다 잃어버렸어요.
영계의 복귀한 예수가 영계의 부모로서 천사세계를 관리하던 낙원까지 갔던 것이 전부 다 무너진 거와 마찬가지예요. 그것이 아무리 있더라도 천국과 연결 안 돼요. 천국과 연결되려면 영육이 하나되어야 돼요. 일심․일체․일념, 생각이 하나되어야 돼요.
구세주, 메시아, 재림주 위에 서는 것이 참부모
오시는 주님, 오시는 참부모는 누구냐 하면 세상을 통일해야 돼요, 구세주! 세상을 통일시키기 위한 책임자가 구세주라구요. 그 다음에는 메시아예요. 메시아는 뭐냐 하면 종교를 통일해야 돼요. 세상을 통일하고 종교를 통일해 가지고 가인 아벨을 하나 만들어서, 그 다음에 재림주라는 것은 구약시대 실패, 신약시대 실패를 해결해야 돼요. 오시는 주님은 제1이스라엘 제2이스라엘이 갈라진 것을 제3이스라엘로 통일해야 돼요. 그것이 재림주예요. 재림주가 통일한 위에 서는 것이 참부모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참부모라는 것은 가정 안에 들어가는 것이 아니에요. 세계를 통일하고, 종교를 통일하고, 이스라엘도 제1차 제2차, 기독교가 실패한 모든 것, 선생님이 쫓겨났던 것, 모든 전부를 수습해서 승리의 패권적 기반을 중심삼아 가지고 참부모를 선포했어요.
참부모가 아무리 내적으로 계시를 받았다 하더라도, 참부모 자체가 계시를 받는다고 참부모가 되는 것이 아니에요. 요즘에 대통령이 됐다고 해서 대통령 되는 것이 아니에요. 대통령의 책임을 완수해야 하나님이 인정하는 대통령으로서 기입되는 거예요. 그와 마찬가지로 구세주가 되고, 메시아가 되고, 재림주가 되고, 참부모가 되기 위해서는 맨 나중에 하나님이 선포해 줘야 돼요. 하나님밖에 없어요. 그것이 이번에 영계 결의식을 하고 공산세계까지도 결의식을 한 후에 보낸 편지로, 선생님이 모든 책임을 다 했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왕권 수립을 함으로 말미암아 사탄세계에서 찾아올 것을 전부 다 찾아왔다는 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선생님을 중심삼은 해방권이에요, 본래 타락이 없었던. 거짓 부모가 저끄린 모든 것을 깨끗이, 천상세계 인간세계가 개인에서부터 갈라진 것을 전부 통일시켜 가지고 결의문을 채택한 거예요.
여러분도 결의문을 다 채택했지요? 해야 되는 거예요. 안 하면 안 돼요. 안 하면 빠져 버려요. 백성이라면 국법이 생겨났는데도 불구하고 산중에 살고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이 법을 어겼다면 법에 안 걸리나? 다 걸리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러니까 여러분도 그래요. 이 법을 안 지키면 저나라에 가서 걸려요. 고향에 못 들어간다구요. 못 가요. 입적할 수 있는 국적이 없어요. 태어날 날에 입적해야 되고, 결혼한 날에 입적해야 되고, 그 다음에 죽은 날에 입적해야 떨어져 나가요. 그렇지요?
죽는다는 것은 새로이 가정과 일족과 나라가 시집가는 거예요. 아담 해와가 천국에 들어가면 가정이 가고, 일족이 가고, 나라가 들어가고, 하늘땅이 들어가는 거예요. 마찬가지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천국 가게 될 때는 거기의 사탄세계니 낙원이니 영계의 경계선을 철폐하고 가야 된다구요. 알겠나?
세계의 종교권, 제1 제2이스라엘…. 유엔이 뭐예요? 공산권 유엔과 민주세계 유엔이 싸우고 있는 거예요. 지금 뭐냐 하면 공산권 유엔만 남았어요. 종교들은 완전히 다 끊어 버렸다구요. 그래서 아벨 유엔을 설정하기 위해서 나왔어요. 아벨 유엔을 딱 하게 되면, 공산권, 인본주의, 물본주의, 육체파, 향락주의는 완전히 거꾸로 꽂히는 거예요. 선생님이 그걸 놔두고 볼 수 없어요. 마약이니 술이니 담배니 정신을 혼미 시키는 것은 완전히 쓸어 버려야 되는 거예요. 프리 섹스가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그러한 법의 세계, 철두철미한 정비의 세계를 향해서 타락이 없었던 본연의 참부모의 이상, 본성적 세계를 다시 찾아 들어가야 돼요. 거기에 입적할 수 있는 수속을 천상세계에서 하는 것이 아니에요. 여기에서 천일국 국적을 가져야 돼요. 미국 사람은 미국 패스포트를 갖고 있지요? 마찬가지예요. 흥진 군까지도 천일국 패스포트를 영계도 허락해 달라고 해서 선생님이 허락해 줬다구요.
영계의 여러분 조상이 다 가지는 거예요. 조상이, 형님들이 가졌으니 형님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동생의 자리에 있지만 이 땅이 거꾸로 형님이 되는 거예요. 천사세계와 마찬가지로 영계가 전체 협조해 줘 가지고, 지상의 형님이 형님 노릇을 못 하게 되면 축복받은 그 사람들이 악마 대신 중간에서 쳐 버려요. 데려간다는 거예요. 잘 믿던 통일교회 축복가정에서 사고가 자꾸 생겨요.
조상들이 두어두면 자기 갈 길이 지그재그가 되니 툭 잘라 버려요. 자르면 별동부대가 돼 가지고 후려갈겨서 지옥 이상의 고통 길을 탕감해 가지고야…. 자기 조상들이 대신 탕감해서 메워 줘야 할 공동운명에 들어가는 거예요. 죄 중에는 무슨 죄? 원죄, 그 다음에 자범죄, 그 다음에 뭐예요?「유전죄, 연대죄가 있습니다.」 유전죄, 연대죄가 있어요.
선생님의 말씀이 하나의 표제
이제는 여러분 마음대로 살 수 없어요. 마음대로 살았다가는 저나라에 가서 재까닥 걸려 버려요. 선생님의 말씀이 저나라에서는 하나의 표제예요. 서울 간다 하면 서울 가는 길을 따라가야지, ‘아이구, 내 마음대로 간다.’ 해서 그거 하나 간판을 뒤집어 놓으면 지옥에 가는 거예요, 서울에 가는 그 길을 따라가야지. 여기서 샌프란시스코에 가면 제일 직단거리의 이정표가 있지요? 그것을 따라가야 돼요. 싫다고 자기 마음대로 하면 탈락하는 거예요. 영원히 방황하고 만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선생님의 말이 장난이 아니에요. 절대 고향과 나라의 법을 대신할 수 있는 것이기 때문에 그것을 안 지키면 안 돼요. 그렇기 때문에 영계도 선생님의 가르침을 중심삼아 가지고 예수니 5대 성인이 기도할 때 뭐라고 했어요? ‘축복 중심가정 예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했어요. 기도할 데가 없어요. 보고예요. 에덴에서 보고할 수 있는 자격을 잃어버렸어요.
맹세문이 그렇지요? 지금까지 맹세문은 ‘천일국 주인’을 빼 놓으면 미국 놈은 미국 놈을 중심삼고 맹세하고, 일본 놈은 일본 놈을 중심삼고 맹세하고, 세계 각 나라는 자기 나라를 중심삼아 가지고 맹세한다는 거예요. 지금까지 습관성을 떠나지 못해요. ‘천일국 주인’ 했기 때문에 마찬가지가 되는 거예요. 축복가정은 다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형제가 되고, 우주 대가족, 혈족이 되는 거예요.
그래서 여러분이 신앙의 형제들을 지금까지 자기 조상의 혈족보다 더 사랑해야 돼요. 타락한 혈족보다 더 사랑해야 돼요. 또 타락한 부모보다도 참부모를 더 사랑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네 집안 식구가 원수라고 했지요? 누구보다도 나를 사랑치 않으면 하나님 나라에 갈 수 없다고 그랬다구요. 원칙이 그렇게 되어 있어요.
그래서 지금 때에 엑스(X) 자로 이렇게 됐던 것을 바로잡아야 돼요. 교체예요. 상하가 교체돼서 이렇게 가야 할 텐데, 이게 가로막혔어요. 개인이 이렇게 되고 가정이 이렇게 되고 전부 다 이렇게 된 것을 수평으로 만들어야 돼요. 여러분은 못 만들어요. 거짓 부모가 만들었으니 참부모가 전부 다 알아 가지고 바로잡아 놓아야 되는 거예요.
그걸 바로잡아 놓기 위한 것이 탕감복귀의 노정인데, 그것을 거슬려 가지고는 수평이 못 돼요. 개인 완성 수평, 영계에 가서 개인이 머무를 곳, 가정 완성 수평, 가정이 머무를 곳, 개인 완성, 가정 완성, 종족 완성, 민족 완성… 8단계 완성권을 중심삼고 해방적 지상․천상세계를 향해 나가는 거예요.
지금 그 과정에 있는 거예요. 학교에 입학해서 졸업도 못 해 가지고 제멋대로 하겠어요? 그러니 하늘나라에 입적할 수 있는 축복가정은 축복가정 학교에 들어온 것이니 그 학교 학과를 다 졸업해야 돼요. 그 학과 졸업장을 주기 위한 거예요. 낙제를 하든가 졸업을 하든가 완전히 가르쳐 줬어요. 선생님이 다 가르쳐 줬다구요. 다 가르쳐 줬는데, 백 점 맞느냐 몇 점 맞느냐 하는 천태만상의 차이가 벌어져요.
다 여기에 같이 앉았다고 같은 식구가 아니에요. 사탄세계에 더럽혀 진 것은 얼룩덜룩 하게 되고, 흠이 있게 되는 거예요. 흠 있는 사람이 순결한 보석과 같이 빛나는 세계에 참석 못 하는 거예요. 자기 그릇과 같은 데에 가는 거예요.
축복가정 중에서도 낙원이 생기고 지옥이 생긴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러나 이제는 지옥에는 안 떨어져요. 자기 조상들과 후손들이 알기 때문에 정성들여 줘야 되고, 전부 다 이래 가지고 영계에서도 축복 받고 그 도리를 따라가야 된다구요. 그걸 못 하게 되면 조상들이 후손들에게 와서 작달해요. ‘이놈의 자식아, 네가 들어와 잘못돼 가지고 우리 길을 막느냐?’ 이거예요.
요즘에 전라도의 평화대사들이 야단한다구요. 바람이 불었다구요. 조상들이 나타나서 ‘너는 왜 선생님의 말씀대로 움직이지 않느냐?’ 한다 이거예요. 이제 그런 일이 벌어지는 거예요.
일심․일체․일념․일화 되어야
선생님이 이래라 저래라 할 필요 없어요. 조상들과 부모가 자식들을 관리할 때에 들어오는 거예요. 선생님을 믿지 마요. 선생님이 가르쳐 준 거예요. 평정한 다음에 축복가정에게 다 나눠 줬어요. 선생님이 가는 길이나 여러분 축복가정이 가는 길이나 마찬가지예요.
선생님이 맹세문을 어떻게 하겠나? 참부모도 그렇잖아요? 천일국 참부모예요. 참부모 가정은 하나님과 하나되고 수직이 돼야 돼요. 파이프 면 파이프가 같아 가지고 쭉 해서 영원히 계속돼야 돼요. 좁게 시작하게 되면 몇십 리도 못 가서 막혀 버린다구요. 통일이에요. 알겠어요? 「예.」그래야 정오정착, 그림자가 없어지는 거예요. 조금만 왼쪽으로 가도 바른쪽에 그림자가 생기고, 바른쪽으로 가도 왼쪽에 그림자가 생기는 거예요. 언제든지 정오정착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 아담 해와, 자녀예요. 축복받은 가정이 하나님가정, 아담 해와가정, 자기 아들딸가정이에요. 하나님은 무형의 신이기 때문에 체가 없어요. 체를 입어야 돼요. 저나라에 가면…. 요전에 흥진 군 보고에도 있었지요? 보좌 옆에 참부모님이 영계나 육계나 있다는 거예요. 본래 아담이 그렇게 되는 거예요. 영계에서도 왕이 되는 거예요. 보이지 않는 하나님이 아담의 몸을 써 가지고 영계에서도 실체를 쓴 하나님 노릇을 하는 거예요. 지상과 마찬가지예요.
그렇기 때문에 일심․일체․일념! 갈라질 수 없어요. 일심․일체․일념, 그 다음에 뭐라구요?「일화!」일화! 이렇게 콧구멍을 한번 잡아 봐요. 꽉 잡아요. 숨을 깊이 들이쉬어 봐요. 확 내쉬라구요. 내쉬면 눈에서도 공기가 나오나, 안 나오나?「나옵니다.」안 나오는 사람 손 들라구요. 귀에서 나오나, 안 나오나?「나옵니다.」코하고 입하고 통하나, 안 통하나?「통합니다.」입을 막고도 숨을 쉴 수 있지요? 코를 막고도 숨을 쉴 수 있지요? 마찬가지라구요. 전부 통하게 되어 있어요.
눈이나 어디나 통하는 것이 무엇을 말하느냐? 이건 아담 해와를 말해요. 우주는 아담 해와가 완성함으로 말미암아 영계 육계의 십관이 통하는 거예요. 오관이 아니라 십관이 전부 통하는 거예요. 그건 참사랑만이 가능해요. 자기를 위하는 사랑을 가지고 타락했다는 거예요. 줄어든 거예요. 그러니 없어지는 거예요. 무한대 위해서 무한대 투입해 가지고 잊어버리는 사랑이 있기 때문에 무한대의 세계를 품을 수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절대신앙․절대사랑은 절대소망을 가지고…. 절대소망은 무한대예요.
여러분도 신앙생활을 할 때 하나님을 부르게 된다면 하나님 아버지고, 하나님보다 더 높은 자리를 찾는 거예요. 그래서 하나님을 만났더라도 하나님이 갖고 있는 지갑의 돈까지도 내가 갖고 싶고, 하나님의 마음속에 꽁꽁 싸여 있는 사랑이 있으면 그 사랑까지도 내가 갖고 싶은 거예요. 다 가져서 하나님도 ‘야야, 그거 다시 다오.’ 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자기의 귀한 것을 상속해 줘서 없으니 ‘야야, 이제 너는 그만 하고 나한테 돌려 다오.’ 그런다는 거예요. 그래서 같은 자리에서는 거예요. 주고받는 데 있어서 수평이 되는 거예요. 어쩔 수 없어요.
오늘날 기독교 신학은 그렇잖아요? 창조주는 거룩한 것이고 타락한 인간은 속된 것이니 하나될 수 없다고 하는 거예요. 거기에 사랑의 개념이 없어요. 하나님도 사랑은 혼자 이룰 수 없어요. 사랑 때문에 천지 만물을 창조했다는 것이 원리의 주류관이에요.
여자는 틀림없이 남자를 따라가야
여자가 생겨날 때는 무엇 때문에 생겨났어요? 아기에게 젖을 먹이기 위해 태어났어요? 궁둥이가 왜 이렇게 크게 생겨났어요? 사랑 때문에! 여자들은 힘있는 남자를 좋아해요. 요즘에 여기 알통이 나오게 하는 그런 게 있잖아요? 그걸 좋아해요. 힘이 세고 그런 것을 여자들은 좋아하게 돼 있어요, 약하니까. 산에 가서 호랑이하고 싸워 가지고 호랑이를 때려눕히고, 악당들이 패거리로 나오더라도 가라테(からて) 같은 것으로 때려눕히는 것을 좋아해요.
그건 의지하려고 하기 때문에 그래요. 여자들이 산 같은 데 어려운 곳을 갈 때 앞장서나, 뒤로 가나, 옆으로 가나? 다 숨지요? 남자를 앞장세우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가 작아요. 겨드랑이에 들어가더라도 숨기 좋고, 뒤에 가더라도 숨기 좋고, 앞에 가더라도 숨기 좋고, 옆에 서더라도 자기가 숨을 수 있는 거예요. 그림자가 안 생긴다 이거예요.
여자가 자기 마음대로 해서 그림자가 생기면 가정에 문제가 벌어져요. 왜 키가 작은지 알아요? 남자 밥벌이하고 여자 밥벌이가 같아요? 요즘에 여자들이 생각할 때, 남자가 나보다 적게 먹어야 된다고 하는 거예요. 미친 간나들!
그런 얘기, 원리가 그러니만큼 이제는 평형, 수평이 돼야 돼요. 전부 쌍쌍, 전부 수평으로 되어 있어요. 전부 다 90도예요. 여기서부터 코로부터 인중을 거쳐서 입술로부터 가슴으로 둘을 붙인 거예요. 남자들 털을 보면 딱 이렇게 갈라져 있다구요. 여기서부터 생식기까지 두 쪽을 붙여 놓은 거예요. 여자도 마찬가지예요. 여자들은 보이지 않지만 마음으로 그래요.
사랑은 여자들이 3년 이상 앞서요. 봄을 맞아야 열매를 맺지요? 꽃이 피어야 나비가 날아들지요? 봄이 됐다는 것이 3시대를 앞서는 거예요. 춘하추동에서 봄 하게 되면 세 절기를 앞서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여자들이 빠르다는 거예요. 여자들이 멘스를 하는데, 서양 여자들 가운데는 열한 살, 열 살 때도 멘스를 하는 여자도 있다고 하더구만. 그렇지요? 그렇게 되면 벌써 아기를 낳을 수 있어요. 시집갈 수 있는 거라구요.
그렇게 먼저 발전하는 거예요. 발전하기 때문에 이성에 대한 것은 먼저 알아요. 남자는 둔해요. 그저 외적인 것에 취미가 있고, 산에서 뛰는 노루를 잡고 호랑이를 잡아타고 다니고 싶고 그렇지, 방안에 있어서 재미있게 오물꼬물 장난감을 가지고 자기 손으로 짐승을 만들고 그런 것을 좋아하지 않아요. 살아 뛰는 것을 가서 잡아야지. 여자들은 장난감 만드는 것을 좋아해요. 그러니까 뛰는 것을 잡아다 주면 얼마나 좋아하겠나?
그렇기 때문에 여자는 틀림없이 남자를 따라가야 돼요. 알겠나, 미국 여자들?「예.」미국 여자들은 ‘여자가 제일이지.’ 하는데, 저나라에 가 보라구요. 아기를 못 낳는 여자가 문제돼요. 남자를 사랑하지 못한 여자가 문제돼요. 프리 섹스가 무슨 사랑이야? 똥개 사랑이지. 진정한 몸과 마음이 하나돼 가지고 일본 말로 하면 고이와즈라이(こいわずら い; 상사병), 한국 말로는 뭐라고 그래요?「상사병입니다.」상사병! 영어로는 뭐라고 그래요? 상사병이 서양에도 있나?「러브시크(lovesick)라고 합니다.」러브시크! 그렇겠지. 러브 자체도 모르는데 시크는 또 어떻게 알아? (웃음) 그러니까 함부로지.
상사병에 걸리게 되면 약이 없어요. 약이 없다구요. 상사병이 생기게 한 근원에, 똥에다가 밀가루를 섞어서 떡을 만들어 줘도 그것을 먹게 하면 낫는다는 거예요. 남자의 침이라든가 오줌을 싸 가지고 밀가루로 해서 ‘이게 네가 사모하는 그 사람이 만든 떡이다. 그 사람의 제일 귀한 것을 짜 가지고 만든 것이다.’ 해 가지고 그것을 먹이면 대번에 낫는다는 거예요. 별스러운 병도 다 있지. 그래야 자기가 길 길을 가는 거예요.
사랑 길이 놀음놀이인 줄 알아요? 결혼이라는 것은 무엇이냐? 하늘 땅, 천하의 모든 소유를 놓고 비로소 여자로서 남자로서 칼을 꽂고 ‘나는 당신의 것이 됩니다. 당신은 내 것이 됩니다. 당신과 나는 하나님의 것이 되며 우주의 주인이 됩니다.’ 그 서약 밑에서 결혼하는 거예요. 그러한 가치적 기준이 펑크가 났으니 물이 들어오고 똥물이 들어오고 다 그래 가지고 엉망진창을 만들어 놓은 거예요. 거짓 부모가 만들어 놓은 그것을 때워 버려야 돼요. 때워 버려 가지고 흠이 있어서는 안 돼요.
절대사랑 앞에는 절대신앙이 필요하고 절대복종해야
그래서 지금 선생님이 이 2주일 동안에 뭘 하느냐? 소생 장성, 2주일 동안에 전체를 정비하는 거예요. 지금도 기도하고 내려온 거예요. 사탄세계의 누구도 사랑 안 한 사람이 없다구요. 사탄까지도 말이에요. 참부모가 그래요. 원수의 일족을 찾아가서 축복해 주려고 하는 거예요. 지금 그러고 있는 거예요. 성인과 살인마를 같은 형제의 자리에서 축복해 줘야 돼요.
가인의 아들딸과 아벨의 아들딸을 에덴에서 부모와 하나님이 좋아하는 가운데 축복을 해줬다면 에덴동산에 타락이 없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교차결혼이에요. 원수와 성인이 교차결혼하면 평화세계가 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두 국경을 놓고 잘 살던 두 부모가 우리보다 잘 살라고 받들어 줘야 돼요. 그래서 무한한 세계, 두 나라가 아닌, 무한한 국경 없는 자리에 올라가야 돼요. 그래야 하나님의 아들딸이 되니 하늘권 내에 치리를 받는 거예요.
원리원칙이 있기 때문에 그 원리원칙을 중심삼고 수습하지, 여러분 생각대로 수습돼요? ‘나는 통일교회 교인이다. 통일교회에서 축복받았으니 하늘나라의 황족이 됐다.’ 하겠지만, 황족 되기가 쉬워요? 하버드대학에 가더라도 하버드대학에 1등이 있고 다 그렇지요? 몇백 명이 있더라도 거기에 1등은 하나지 둘이 아니에요. 몇백 명, 몇천 명, 몇만 명이 있더라도 마찬가지예요. 역사를 중심삼고 몇억만 명이 있더라도 거기에 1등은 하나밖에 없다는 거예요. 무엇을 중심삼고? 참사랑을 중심삼고! 그것밖에 없어요. 그게 표준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참사랑에는 바람이 있어요. 절대사랑 앞에는 절대신앙이 필요하고, 절대사랑과 신앙이 있으니까 신앙이 큰 것을 만드니 나는 투입해야 돼요. 절대복종해야 돼요. 그 표준 앞에 죽으라고 하면 죽고 그림자가 없어요. 그 사랑과 그 신앙 앞에 그림자가 없어요. 전부 다 깨끗이 투입해 가지고 없어지는 거예요. 그래서 그 신앙의 열매, 사랑의 열매가 그 빈 자리에 새로이 생겨나는 거예요. 그래야 발전하는 거예요.
3대를 못 가진 것이 타락이에요. 3시대 정착을 말하게 될 때 정오정착, 그림자가 없는 자리에 들어가는 것이다! 그건 두 자리예요. 1대 2대를 가지고는 360도에 그림자가 생겨요. 그렇지만 3대를 거치면 상중하 수직이 됐으니 한 점이지요? 이 자리를 거쳐 가지고 거기에 맞게끔 횡적으로 연결돼야 돼요.
선생님은 1대면 여러분이 2대이고, 이게 수직이 돼야 돼요. 90도 각도를 딱 해 가지고 여기서 선생님이 1대라면 여러분이 2대, 3대까지 돼야 돼요. 이것이 2대에서 이렇게만 돼도 부딪쳐요. 이것도 3대를 중심삼고 수평이 되는 거예요. 여기서 수평이 생기는 거예요. 종적으로 개인시대․가정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 이건 천주까지 다 연결되는 거예요.
이게 돌아 가지고 쭉 저쪽까지 돌아와서 올라가는 데는 여기밖에 없어요. 개인은 가정을 따라가서 올라가야 되고, 가정은 이렇게 해서 전체를 사랑해야 돼요. 남자로 생겼으면 전체 일족, 아내까지도 자기가 대표로 사랑했기 때문에 패스하는 거예요. 개인․가정적으로 패스해 돌아 들어와서 종족시대․민족시대에 돌아와요. 민족시대에 돌아 들어와서 여기서 올라갈 수 있는 거예요. 단계를 한꺼번에 못 가요. 8단계를 갈라 가지고 연결시키지 않으면 8단계를 올라갈 수 없는 거라구요. 그래서 여러분도 세계적으로 세 나라 이상 지금 전도 나가야 할 때라는 거예요. 자기 나라까지 네 나라예요. 춘하추동 사계절을 거쳐야 돼요. 알겠나?
통일교회에서는 충고할 때 쏙닥쏙닥 안 해
어머니 생일이 이제 며칠이에요?「2월 6일입니다.」참 재미있어요. 이번에 부모님의 생일이 2월 6일이에요. 원리 숫자예요. 상대를 중심삼고 여섯이니까 아담가정 둘, 하나님가정 둘, 자녀 둘 해서 여섯이에요. 그때 표창을 하려고 그래요. 뭘 할지 모르지만 하늘땅을 다 터 놓아야 돼요. 그림자가 없어야 된다구요. 정오정착! 알겠어요?
상중하, 우중좌 해야 할 텐데 타락했기 때문에 좌중우, 전중후예요. 상하․전후는 맞지만 좌우관계는, 부부관계는, 평면은 거꾸로 되어 있어요. 직고하기 때문에 그래요, 빨갱이 흰둥이. 흰둥이는 낮을 상징하고 빨갱이는 밤을 상징해요. 공산당이 회의는 언제나 밤에 해요. 비밀 군사훈련도 밤에 시켜요. 그런 걸 알아요? 민주주의는 다 터 놓아요.
그래서 선생님도 잘못됐으면 공개적으로 쳐 버려요. 이 녀석이 잘못 했으면 세워 가지고 ‘이 자식아!’ 하고 치는 거예요. 할아버지니 손자니 할 것 없이, 왕이라도 공개 처단해 버려요. 하늘은 모르는 게 없어요. 시작부터 과정 끝까지 다 아는데, 자기가 비밀얘기를 했던 그게 남아지면 그림자가 생겨요.
통일교회의 위대한 게 그거예요. 충고할 때 쏙닥쏙닥 안 해요. 미국 놈이면 미국 놈이 나쁘다면 공개적으로 때려 버리는 거예요. 미국 놈, 일본 놈, 한국 놈 사기꾼! 저나라에서는 이미 알고 있는 거예요. 아는 것을 지상에서 선생님이 발표해 줘야 낮이 되지, 그 길이 없다면 어떻게 돼요? 선생님의 아들딸도 ‘아이구, 잘못했으면 집안에서 쏙닥쏙닥하면, 공개하지 않고 그러면 얼마나 좋겠나?’ 하는데, 영계가 다 알고 있어요. 조상이 다 알고 있어요. 천사, 심부름꾼, 종이 다 알고 있는데 그걸 어영부영하고 감춰요? 그걸 감추는 그놈이 더 사기꾼이지. 더 도적놈이지. 알겠나?
이래 가지고 ‘이 자식아, 이게 뭐야?’ 하더라도 ‘감사합니다. 백 번, 천 번 더 해주소.’ 하는 데는 슈우욱 올라가요. ‘오늘 기준에 탕감하는 것보다 내일 기준에 몇십 배 더 해주면 좋겠다.’ 하면 벗어나는 거예요. 부모가 자식에게 세 번 이상 피를 흘리게 하면 부모가 피를 흘려야 돼요. 3단계 이상 못 가요. 쳤으면 부모가 해결해 줘야 돼요. 책임지는 거예요. 왜? 정오정착, 그림자가 없게 하기 위해서! 알겠나?
박중현도 예전에 내가 단에서 뭐라고 하니까 입에 거품을 물고 ‘내가 뭘 잘못했습니까?’ 하더라구요. 잘못했기 때문에 그러는데 말이에요. ‘천만 번 옳습니다. 책임 못 한 이 자식, 지옥에 거꾸로 꽂아도 고맙습니다.’ 이러면 다 벗어나는 거예요. ‘선생이라면 불러 가지고 얘기 하지.’ 그런 생각을 하지요?
너희들도 마찬가지야. 진만이, 영준이 이놈의 자식들, 대우받기를 바라지? 선생님의 아들딸도 그래요. 잘못하면 공개적으로 영계 육계에 틀림없이 발표해 버리는 거예요. ‘그놈의 자식이 잘못합니다.’ 해서 하나님 대신 처단할 수 있는 준비를 백방으로 하는 거예요. 그것을 가려 가지고 어물어물 안 하는 거예요. 사탄도 그것을 존경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사탄은 비밀로 해서, 살인을 저질러 놓고도 속여 가지고 살려고 그래요. 선생님한테는 안 통해요.
한 서방 이름이 뭐던가? 훈택이?「예.」요전에는 보이지 않더니 이제 자꾸 나오네. 몇 번은 선생님이 내세웠더니 이제는 선생님 자리에 와 앉아 가지고 ‘내가 훈택이다!’하면서, ‘공 훈(勳)’자에 ‘물가 택(澤)’ 자로 ‘물가의 왕초다!’ 하는 거야?
절대신앙하고 참사랑해야
어머니도 그래요. 어머니가 언제나 ‘왜 공석에서 어머니 얘기를 자꾸 해요?’ 하는 거예요. 그러지 않으면 페이지에 오(○) 엑스(X) 중에 엑스가 많아요. 오가 있어야 되겠나, 엑스가 있어야 되겠나? 말해 보라구요.「오가 있어야 됩니다.」어머니 역사 가운데서 잘못한 것을 내가 책임지고 다 탕감해 주려니 싫은 소리를 하는 거예요. 언제나 보게 되면, 싫은 소리를 하면 천번 만번 해도 받겠다 하는 마음이 없어요. 그래 가지고 천번 만번 책임지고 넘겨주는 거예요. 3단계를 넘어가는 거예요, 앞에 서 가 가지고 기다려 가면서. 한 고개를 넘기가 얼마나 힘든 줄 알아요?
선생님도 마음대로 하고 싶지. 선생님도 하나님을 내놓고 마음대로 하고 싶지. 그래야 되겠나? 그렇다고 마음대로 하면 되겠어요? 아니에요. 하나님은 무자비한 분이에요. 내가 오늘도 그런 기도를 했어요. 내가 아직까지 믿지 못할 것이 있으면 사탄 이상 취급해도 감사하겠다는 거예요, 사탄의 몇백 배! 통일교회 아들딸을 사탄세계의 아들딸을 몰살시키던 거와 마찬가지로 한꺼번에 몰살시키고 나 혼자 남으면 어떻게 될 거예요? 하나님에게 항의할 거예요? 그걸 제물 삼으면 그 몇백 배, 그 몇천 배 영계 육계에 소득이 있다는 걸 알기 때문에 참아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
그러니 사탄도 따라오면서 문 총재를 좋아하다가는 자기 일족이 졸개새끼까지 남지 않고 다 없어져요. ‘제발 그만두십시오. 당신이 바라는 천사장 책임을 문 총재의 뒤에서 하기도 부끄러운 것을 용서하십시오.’ 해서 하나님 앞에 사죄하고, 문 총재가 하나님의 시험을 패스하게 된다면 자기는 굴복하겠다고 하는 거예요. 거기서부터 돌아서는 거예요.
하나님이 사탄보다 더 미워할 수 있는 자리, 통일교회 교인들을 사탄의 일족보다 더 미워할 수 있는 자리, 그런 자리에 선생님이 내보내려고 했어요. 안 하기 때문에 자기 자식들을 그 자리에다 내세워 가지고 객사의 떼거리가 생겼어요, 통일교회 사람들을 보호하기 위해서. 알겠나, 무슨 말인지?
이놈의 자식들! 어깨에 힘을 주고, 여자는 궁둥이에 힘을 주고 저어 버릴 수 없어요. 죄인 중의 죄인이요, 억천만세에 참부모 이름 앞에 그림자도 못 되고, 그림자도 나타내기 부끄러운데 실체를 나타내서 어떻게 이러고 저러고 할 수 있느냐 이거예요. 그래서 절대신앙을 가져야 돼요. 참사랑해야 돼요. 그러기 위해서는 자기 아무개라는 성과 이름, 자기 나라로부터 전부 다 부정해 버리고 나라의 백성을 대표하고 자기 일족을 대표하고 일가를 대표하고 남자 여자를 대표해서 ‘나는 언제나 제물이 되겠습니다.’ 해야 돼요.
제물을 누가 잡느냐 하면 제사장이 잡아요. 레위 족속은 분깃이 없어요. 순전히 좋은 고기들을 제물로 삼고 소 대가리, 다리, 내장 이런 것을 제사장이 갖는 거예요. 선생님이 그렇게 살았어요. 여러분보다 잘 살지 않아요. 하루에 몇천만 달러 돈을 쓸 수 있는 입장이지만, 그 돈을 가지고 자기를 위해서 살지 않아요. 여러분 이상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해서 가니까 여러분이 선생님을 따라와야 돼요.
자기가 망하더라도, 자기 일족이 망하더라도 나라를 찾을 수 있으니 또 가야 돼요. 나라가 망하더라도 세계를 찾을 수 있고, 세계가 망하더라도 하나님을 찾을 수 있으니 가야 될 길이에요. 그것을 생각할 때, 자기 일신도 하늘 앞에 제물로 바치지 못하는 패들이 하늘나라에 갈 수 있어요? 어림도 없다는 거예요.
탕감복귀가 쉬운 줄 알아요? 그러면 벌써 에덴에서 아담 해와를 중심삼고 귓속말로 쏙닥쏙닥 다 했지. 공개예요. 하늘의 공적 법을 중심삼고 공개한 그 법 앞에, 그걸 발표한 그 날부터 하나님 자체도 지켜야 되겠기 때문에, 억천만세 사탄의 참소를 참고 극복해서 사랑을 가지고 자연굴복시켜 나오려니 수천년, 수많은 세월이 흘러갔다는 거예요. 흘러간 지난날에 기쁨이 있을쏘냐? 한도 많아요. 억천만세에 그 무엇과 바꿀 수 없는 한이 있기 때문에 그 한을 선생님이 산 거예요. 무엇 갖고? 사랑을 가지고! ‘내가 산 제물이 됩니다. 죽지 않습니다.’ 총생축헌납물과 같이 돼 가지고 샀으니 내 일신에서 전부 다 그것을 탕감해야 돼요.
해방적 개인 열쇠가 복종
그 산 것을 여러분에게 총생축헌납이라는 말을 중심삼고 바치라고 하는 거예요. 총생축헌납 제물이 아니에요. 헌납물! 가를 수 없어요. 몸 마음을 가를 수 없어요. 몸과 마음이 갈라질 수 없어요. 일심 마음, 일체 몸뚱이, 일념, 일념은 뭐냐? 하나님 앞에 효자가 되고, 나라에서는 충신, 세계에서는 성인, 천주에서는 성자가 되는 길밖에 없어요. 가정과 나라와 세계를 하나님 품에서 망쳐 버린 것을 내 힘으로 갖다가 메워 버리겠다고 하는 거예요.
탕자가 다 파산해 버리고 아버지 집에 돌아올 때 장자의 결혼식에 쓸 수 있는 모든 것을 주게 될 때, 장자는 들어와서 부모에게 반대했어요. 왜? 복귀역사를 그냥 그대로 보여 준 거예요. 통일교회 문 선생이 미국에 와서 미국 사람들에게 나보다 복을 더 준다고 내가 불평하면 문제가 된다는 거예요. 더 줘야지, 어떤 나라든. 흑인 백인 해 가지고 차별할 수 없어요. 그런 무엇이 있기 때문에 하늘땅이 다 선생님의 뒤를 따라가려고 하는 거예요. 성인 현철들이 합해 가지고 결의문을 선포한 거예요. 결의만이 아니에요. 내용이 맹세문이에요. 알겠어요? 「예.」 알싸, 모를싸? 「알싸!」
똥개 같은 여러분을 하나님이 필요치 않아요. 나도 여러분이 필요치 않아요. 내가 갈 곳과 비교하면 천야만야한 차이가 있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참사랑하기 위해서 선생님을 절대신앙, 자기를 절대투입 해야 돼요. 없어요. 자기 이름까지, 자기 모양 사진까지, 옷까지 전부 다 불살라 버려야 돼요.
그래서 내가 여기를 떠나게 될 때 선생님에게 있는 물건들을 여러분한테 넘겨주고 가려고 그래요. 어떤 간나 새끼들이 타 갈지 몰라요. 그래서 틀림없이 이 근교에 있는 사람들은 오늘부터 모이라고 한 거예요. 원래는 15일부터 모이는 거예요. 미국에 대한 것을 전부 정리하는 거예요. 그래서 떠나게 되면 미국에 영원히 안 올지도 몰라요.
또 한국에 있어서 공산당 패하고, 오늘이 17일이니까 내일 모레 대통령 선거를 하는구만. 선생님은 뭐예요? 공산당이 이기라고 하겠나, 민주세계가 이기라고 하겠나? 세계를, 하나님을 보다 사랑하는 사람이 이겨라 이거예요.
선생님이 이번에 지시한 게 뭐냐? 공산당이 나쁘다고 지적하지 말고 다 잘 한다고 하고, 영계의 실상, 예수와 종교의 성자들이 가는 길을 따라가고, 공산당 대표들이 성자 앞에 절대 굴복한 거와 같이 굴복해라 이거예요. 그걸 가르쳐 줘라 이거예요. 싫어하더라도 가르쳐 줘라 이거예요. 그것을 따라오는 사람들은 같이 형제가 되지만, 그걸 미워하는 사람은 ‘끽!’ 오래 안 가서 그림자도 없어져요. 선생님이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지 모르지요? 그러려면 통일교회부터 정리해 버려야 돼요. 알겠나?
그렇기 때문에 거기에 걸리지 않기 위해서 시간만 있으면 영계의 사실을 읽어서 선생님 몇백 배 이상 믿겠다고 해야, 선생님 뒤를 따라갈지 말지 해요. 자기 멋대로, 영계는 영계대로 자기는 자기대로 돼 가지고 어떻게 일심․일체․일념이 돼 가지고 가정은 종족 앞에, 종족은 민족, 민족은 국가, 국가는 세계, 세계는 천주, 천주는 하나님 앞에 복종할 수 있어요? 어림도 없다는 거예요. 알겠나?
해방적 개인 열쇠가 뭐냐 하면 복종이에요. 죽을 자리에 들어가서 ‘이렇게 칼로 잘라 죽여도 좋습니다. 이렇게 잘라 죽여도 좋습니다. 이렇게 잘라 죽여도 좋습니다.’ 해야 돼요. 영국 깃발이 그거예요. 영국 깃발이에요. ‘이렇게 잘라도 좋습니다. 이렇게 잘라도 좋습니다. 이렇게 잘라도 좋습니다. 이렇게 잘라도 좋습니다.’ 여섯 번이에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번! 해와의 나라가 그래요.
일본 나라는 태양이에요? 아마테라스오오미카미(天照大御神; 일본신화의 해의 여신)가 태양이에요? 하나님이 태양이지. 그 깃발이 자기 깃발이 아니에요. 그런 것, 천지 이치를 알 때 자기 자신이 쑥스럽고 부끄러운 거예요. 세포 자체가 더럽혀졌으면 그 세포까지 씻고, 골수까지, 뼈 기름까지 깨끗하게 만들겠다고 해야 돼요. 천국에 들어가려면 순결하지 않으면 안 돼요. 핏줄이 더럽혀져 가지고는 안 되는 거예요. 알겠나?
여자 남자의 유혹을 극복해야 하늘의 비밀을 찾기 시작해
이제부터 14일 동안 정성들이라구요. 내가 여기에 찾아온 것은 뭘 하기 위해서? 영계의 사실을 내 주류 사상으로 만들기 위해서! 소생․장성, 사탄이 지배하던 사탄세계를 밟고 넘어서기 위해서! 그 이상 영계의 사실이 우리에게 가르쳐 줬으니 그 이상의 자리에 올라섬으로 말미암아, 사탄은 나와 영영 이별할 수 있는 분별기간이다! 그래서 14일을 정하고 이런 놀음을 시작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그래서 오늘은 일요일에 경배하던 옷을 차려 입고 나왔어요, 여러분은 모르지만. 새벽부터 일어나서 영계하고 담판하고 그런 것을 모르지요? 뭘 할지 모를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정신차려야 되겠어요. 알싸, 모를싸?「알싸!」
아는 사람이 어디 한 마리나 있나? 들으니 그런 건가, 그런가, 그런지 모르겠다 하는 거예요. 모르겠다고 하는 것을 자기가 믿지 않고 행하면 영원히 못 가요. 절대신앙이에요. 자기가 알아 가지고 하려면 몇십 대, 몇백 대 가도 알지 못해요. 메시아를 어떻게 알아요? 하나님을 어떻게 알아요? 참부모를 어떻게 알아요? 타락한 후손이. 남극과 북극이 갈라졌는데 말이에요. 절대신앙․절대복종 외에는 같이 갈 수 있는 길이 없어요. 간단한 거예요.
그래서 하나님이 암흑 가운데 창조하는데 참사랑, 위하는 사랑 앞에는 절대 욕망, 희망을 가지고 ‘나는 이렇게 한다!’ 하고 창조한 거예요. 히브리서 11장 1절이 천지창조의 총론이에요.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실체를 몰라요. ‘보지 못하는 것들의 증거’라는 거예요. 암만 보려야 볼 수 없어요. 히브리서 11장 1절을 찾아보라구요. 선생님이 성경을 모르는 줄 알아요?
하나님을 몰라요. 암만 해도 몰라요. 알 수 없는 길은 택한 참부모가 아니고는 알 도리가 없어요. 참부모가 공을 세워야 돼요. 도의 세계에 가서 여자 남자의 유혹을 극복할 수 있는 자리를 넘어가야만 하늘의 비밀을 찾기 시작해요. 사랑하는 아내, 몇천년 동안 하나님이 여자를 사랑해 봤나? 몇천만년 여자를 사랑 못 했어요. 원수의 핏줄로 더럽힌 그 이불을 덮고 있는 방에 하나님이 체면상 위신상 찾아갈 수 없어요.
여자들의 생식기가 누구를 위한 거예요? 자기를 위한 거예요? 하나님 때문에 태어났고, 남편 때문에 태어났고, 그 다음에 자기 아들딸 때문에 태어난 거예요. 필요하지요? 아버지 대신 남편이 필요하지요? 하나님 대신 남편이 필요하지요? 자기 아들딸 대신 남편이 필요하지요? 남편을 하나님 대신, 부모 대신, 자기 장자 이상 사랑해야 돼요.
오늘날 타락한 세계에서는 뭐예요? 도적놈의 간나지. 미국에서 이혼 재판을 하게 되면 아들딸은 여편네에게 가는 거예요. 이것 때문에 이혼이 많아져요. 만약에 남편에게 돌려주면 이혼이 3분의 1로 줄어들 것이다 이거예요. 가랑이를 벌려 가지고 바람피워 가지고 남자의 것을 도적질하는 거예요.
이혼한다고 해서 절반을 나눠 가지는 거예요. 그것 가지고 살다가 가 보라구요, 저나라에서 어떻게 되나. 거꾸로 꽂혀요. 똥 내도 안 나는 구덩이보다 더 더러운 저나라에 가서 허덕이는 거예요. 돈을 가지고 자랑하고, 그 몸뚱이 미모를 가지고 자랑했어요? 사탄의 고질통이 됐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잘못하면 탕감해야 된다는 것을 알아야
선생님도 그래요. 여자의 유혹에 빠져서는 안 돼요. 영계에 그런 시험이 없는 줄 알아요? 기도해 가지고 경지에 들어가게 되면 미인이 와 가지고 안고 생식기를 대고 힘을 주라는 거예요. 그걸 벗어나야 돼요. 여자들이 할 때도 마찬가지예요. 미남자가 와서 그러는 거예요. 통일교회에 들어오게 되면 통일교회 여자들은 선생님 앞에 무슨 얘기든지 다 하게 되어 있다구요. 언제든지 뭘 했는지 다 해야 돼요.
해와가 창녀의 조상이 됐지요? 됐나, 안 됐나? 돈에 팔려 다니는 조상이 되지 않았어요? 어디든지 이용당해 가지고 밑감 노릇을 하지 않았어요? 여자가 하나, 안 하나? 세계의 사건 가운데 여자들이 안 끼인 게 없지. 원수 앞에 앞잡이가 돼 가지고, 밑감이 돼 가지고 하늘나라를 망치기 위한 놀음을 얼마나 했어요? 그러니까 사탄세계를 망치기 위한 명령 일하에 무슨 짓도 다 해야 되는 거예요.
그렇다고 내가 죽을 사지에 안 보내요. 망할 사지에 안 보내요. 사지에서는 내가 경계선을 막아 주면서 울타리 안에서…. 그림을 그릴 수 있는 그림 표본까지도, 붓이 갈 수 있는 곳을 전부 다 구멍 뚫어 놓고 그리라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자기가 그렸다 할 수 있게끔 하는 거예요. 거기에 보태서, 이름을 써 가지고 하나님의 잔칫날에 요만한 물건이라도 부모님을 대신해서 조금이라도 조건을 붙여서 바치라는 거예요. 그것이 자기들이 살 수 있는 탕감조건이 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이놈의 간나 자식들, 일본 나라에 총생축헌납을 하라고 했는데, 계획 세운 모든 것을 지금까지 책임 못 하고 지지리 미루고 있는 거예요. 벌써 차 버렸으면 다 굴러 떨어졌어요.
보라구요. 통일교회가 올라갈 때는 일본 경제는 여지없이 다 날아가 버려요. 소련과 중국과 미국이 나눠 가져야 된다구요. 그래 가지고 다시 모아 가지고 영국이 살아나고, 미국이 살아나고, 불란서가 합해 가지고 선생님을 반대한 역사적 사실을 재탕감해야 돼요. 잘못하면 탕감해야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알싸, 모를싸?
아무 공도 없이 ‘선생님의 뒤를 따라다니면 다 같이 해주겠지.’ 하는데, 천만에! 천태만상의 차이가 있다는 거예요. 다 같지를 않아요. 이제 그럴 때가 와요. 다 같은 자리에서 천일국 주인으로 만들어 주었으니 주인 노릇을 하라는 거예요. 천일국의 종새끼도 있고, 감옥에 가는 녀석도 있고, 쌍놈도 있을 것이고, 사기꾼도 있을 것이고, 별의별 녀석이 있는 거예요. 사기꾼은 그 법에 걸리는 거예요.
지옥에는 안 갈 거라구요. 천년 만년 축복가정 떼거리, 그 후손들 앞에 아버지 어머니가 돼 가지고 얼마나 단련 받겠나? 옛날에는 혼자였기 때문에 참았지만, 어미 아비로 생겨 가지고 선생님이 말씀을 이렇게 했는데 내 친구 누구누구는 다 이렇게 됐는데, 36가정은 다 이런데 내 꼴이 뭐냐고 하는 거예요.
타락한 아담 해와가 문제가 아니에요. 가정을 타락시키고 실체적 그 나라와 세계를 망살시킨 그 녀석들이 설 데가 어디 있어요? 지극히 무서운 실정의 이런 것을 알아야 돼요. 이게 공갈이 아니에요. 알겠어요? 죽어 보라구요.
그러니까 똑똑히 가르쳐 줘야 되겠으니까 영계의 실상에 대해서 말하는 거예요. 상헌 씨가, 영계에 상헌 씨가 간 것이 아니에요. 선생님이 보낸 사람이라구요, 영계의 사실을 전달시키기 위해서. 그 책 가운데서 나는 무슨 얘기를 하는지 알지만, 여러분은 무슨 얘기인지 모를 것이 있을 거라구요. 알싸, 모를싸?「알싸!」
참부모의 이름 위에 서야 해방이 벌어져
하나님이 하라는 대로 할 거예요, 선생님이 하라는 대로 할 거예요? 하나님이 하라는 대로 하게 되면 탕감이에요. 탕감조건이 없어요. 알겠나? 하나님이 그렇게 여러분을 못 시켜요. 부모님에게 전권을 맡겼으니, 부모님이 천국 보낼 수 있는 책임을 졌으니 용서를 해도 부모님 앞에 비는 거예요. 그 법을 자기 일족 일가에서부터 대신 치러서 평준화시켜 가지고 천국에 가기 때문에, 선생님의 가정이 엉망진창이 된 거예요.
여러분 가정이 잘살 것 같아요? 그 이상, 십 배 이상의 어려운 길을 가더라도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할 수 있는 이런 것이 아니면 안 돼요. 균형을 어디서 잡느냐? 여러분 기준에서 안 돼요. 밑창에서부터 해방시대의 천일국 평준 기준을 다시 만들어서, 부모님과 하나님이 하나됐으니 부모님 가정을 중심삼고 1대 2대 수평이 돼야 돼요. 영계와 마찬가지로 평형선이 돼야 여기에는 자유가 있는 거예요. 교차되는 거예요. 이렇게 이렇게 막혀 있어요. 아래가 위로 올라가고, 위가 내려가야 돼요. 그런 걸 알아야 돼요. 자기들이 하자는 대로 하는 간나들은 걸리게 되어 있어요. 똑똑히 알라구요. 그게 법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축복은 원수의 아들딸하고, 국경 너머의 원수들끼리 결혼해야 돼요. 그러니 하늘나라의 성인과 살인마가 지옥 밑창에서, 형제의 자리에서 하늘나라의 왕자 자리에 올라가는 거예요. 누구로 말미암아? 구세주로 말미암아, 메시아로 말미암아, 재림주로 말미암아! 참부모의 기반 위에 서기 때문에 해방권이 벌어지는 거예요.
참부모의 이름 위에 서야 해방이 벌어지지요. 그러려면 구세주, 세상을 구해야 되고, 그 다음에 종교를 통일해야 되고, 그 다음에 제1 제2이스라엘이 잃어버린 것을 찾아서 제3이스라엘 주권을 가져야만 왕권이 생기는 거예요. 그런 때가 왔기 때문에 맹세문도 천일국 주인으로서 외우는 거예요.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하나님 왕권 즉위식을 해야 돼요. 하나님 왕권이 생겨났으니 나라의 이름을 가지고 이런 모든 것을 예속시킬 수 있는 해방적 틀이 생기지, 그렇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꿈에도 생각지 않은 것이 되니까, 그 잔칫집을 지나가다가 지짐이를 얻어먹는 부잣집의 잔칫날로 알고 있어요. 그 날이 뭐냐 하면 과거에 급제한 날이고, 나랏님이 아들을 낳아서 축하하는 날이에요. 그런 자리에 참석해서 그 나라의 잔치에 들어갈 수 있는 티켓을 받고 있다는 사실을 모르고 있어요. 아무나 들어갈 수 있어요. 그렇지만 예복을 갖춰 입어야 돼요.
이번에도 그래요. 6개월 이상 된 대학 나온 40세 이하의 사람은 누구든지 청평에 보내라 거예요. 지금까지는 안내해 주고 어디로 간다는 말을 안 했어요. 실제로 설득시키고 기른 거예요. 부모의 자리에서, 스승의 자리에서, 주인의 자리에서 길러 줘야 돼요. 그러지 않으면 천국에 못 들어가기 때문에 철저히 가르쳐 주라고 했다구요. 알겠나?
여기서 대학 졸업한 사람 손 들어 봐요. 이 사람들을 부리는 거예요. 여러분이 좋아하는 나라, 자기 조국에 가지 않아요. 제일 싫은 북극은 남극에서부터, 동쪽은 서쪽에서부터 한 바퀴 돌아야 돼요. 한 바퀴 돌아 가지고 하나님을 부모로 모시고 참부모를 모셔 가지고 여기에 들어가서 올라가요. 개인시대 요만하고, 가정시대 요만하고… 8단계예요. 세계, 하늘땅을 포위해서 거기에 중심으로 축이 생겨났으면 이 축을 중심삼고 전부 돌아야 돼요. 축이 돌다가, 이렇게 돌다가 이렇게 마음대로 돌아요? 한번 돌면 영원히 도는 거예요.
태양을 매해 지구성이 일주하지만 1초도 안 틀려요. 45억년 동안 1년에 1초씩만 틀려도 45억 초가 틀리기 때문에 그것이 142년 이상 된다구요. 그러니 우주는 깨져 나가는 거예요. 사랑을 중심삼고 창조한 상대세계가 그러니까 주체세계는 얼마나 엄격하겠어요?
그래, 하나님의 주류 속성은 절대․유일․불변․영원이에요. 절대사랑․유일사랑․불변사랑․영원사랑, 절대남자․유일남자․불변남자․영원남자, 절대여자․유일여자․불변여자․영원여자, 절대부부․유일부부․불변부부․영원부부, 절대가정․유일가정․영원가정․불변가정! 이래야 천지 도수가 억천만세에 한 치도 움직이지 않아요. 그 세계에 본질적 뼈와 같은 사랑의 도리가 찾아든다는 사실을 생각할 때, 얼마나 타락한 것이 더럽고 똥개보다 구더기새끼보다 더 더러운 것인가를 알아야 돼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
선생님의 말씀을 보라구요. 지금 말씀을 벌써 50년 전에 다 해 버렸어요. 그걸 훈독회 하는 거예요. 내가 이루지 못한 게 뭐냐 이거예요. 그때는 앉아 가지고 세계와 하늘땅에서 회의한다고 내가 말했어요. 지금 그럴 때가 왔어요. 비밀이 없어요. 다 드러나게 돼 있어요. 인터넷에 비밀이 다 드러나게 되어 있지요? 통일교회의 어느 녀석이 도적놈인지 발표할 때가 오게 돼 있어요.
영계를 모르는 사람들은 낙제꽝
자, 그렇게 알고, 영계를 모르는 사람들은 낙제꽝이다! 광이라는 것이 ‘빛 광(光)’ 자가 아니에요. ‘미칠 광(狂)’ 자예요. ‘광’ 자를 이렇게 쓰지요? ‘짐승(犭)’ 변에 ‘임금 왕(王)’이에요. 동물 중에 악다리 동물이 미친놈이에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 정신차리라구요.
잘 왔어요, 못 왔어요?「잘 왔습니다.」 ‘아이구, 나 출근할 시간인데….’ 하겠지만, 출근하겠으면 하고 말겠으면 말고 자기가 마음대로 하라구요. 자유예요. 그 나라에서 목을 매고 살아서 천국에 못 가요. 대이동이 벌어질 때가 와요. 그래서 자르딘에서 40일수련 할 때 언제 무슨 명령이 있을지 모를 텐데, 보따리 싸 가지고 출동을 언제든지 준비하라고 선생님이 지시를 다 해 놓았다구요.
밥 먹기 위해서 출근하려고 통일교인이 된 거예요? 출근이 뭐예요? 출근세계를 만들기 위한 거예요. 주인이 되기 위한 거예요. 그걸 극복하고 그 이상의 가치를 알고 자기가 만들겠다고 해야 주인도 되지, 생각도 안 한 것이 주인 될 것 같아요? 통일교회의 주인 될 수 있는 세상의 법이 없어요. 선생님의 말을 따라야 주인이 나와요.
선생님도 그래요. 사탄세계에 선생님이 주인 될 것이 하나도 없어요. 창조해 가지고 전부 다 내가 만들었지. 그러니 아들딸은 그 법대로 가지 않으면 하늘나라와 상관을 할 수 없다는 게 이론 타당한 결론이라구요. 알싸, 모를싸?「알싸!」아무리 똑똑하더라도 변증해 보라는 거예요. 선생님이 묻게 되면 답변을 못 해요. 그러니 입 다물고 따라갈 수밖에 없다는 거예요.
자! 이렇게 하다가는 시간이 많이 가요. 벌써 한 시간을 잡아먹었구만. 그거 읽어 봐요. 다들 이어폰을 갖고 있지요?「예.」영어가 무슨 놈의 영어예요? 일본 말이 무슨 관계가 있어요? 참부모에게 하나님이 사랑으로 속삭이던, 첫 대에, 일대에 쓰던 말이 조국어예요. 모국어예요. 그 사랑을 중심삼고 생활적 환경을 개척하는 것이 문화예요. 문화와 언어는 하나예요. 문화의 전통은 참사랑의 전통이에요. 말씀도 참사랑을 속삭이던 하나님과 직결될 수 있는 말씀이에요. 다른 말이 있을 수 없어요. 알겠나?「예.」
저나라는 전부 다 공개되어 있기 때문에 말없이 다 통해요. 사랑의 마음을 가지면 대번에 안 통하는 데가 없어요. 다 알아요. 암만 이 땅에서 숨기고 갔더라도 똥싸개까지 뒤집어 가지고 다 벌려 놓는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 땅 위에 다 벌려 놓고 심판을 받고 가라는 거예요. 선생님이 공증한 조건이라도 갖고 가라는 거예요. 그것이 싫다고 숨겨 보라구요.
내 눈으로 보게 되면, 이렇게 보면 눈 안에 티가 있어요. 얼굴에 점이 있어요. 손에 금이 있어요. 그런 걸 안 보려고 그래요. 선생님이 옛날같이 직통할 수 있는 시대에 들어가면 한 녀석도 설자리가 없어요. 불쌍한 거예요. 병자가 암 3기를 넘어 죽게 됐는데 죽는다고 하겠나? 낫는다고 해야지. 그걸 똑똑히 알아야 돼요.
자, ‘영계의 실상’ 처음부터! 이제부터 영계를 모르는 사람이 되겠어요, 아는 사람이 되겠어요?「아는 사람이 되겠습니다.」모르는 사람이 되겠다는 사람 손 들어 봐요. 궁둥이를 차 가지고 문전으로 쫓아 버릴 거라구요. 푸대접할 거예요. 왜 푸대접하느냐? 이놈의 자식들, 그렇게 가르쳐 줬는데 낙제꽝이 되면 누가 교문에 들어올 수 있어요? 누가 대우해요? 어림도 없다는 거예요. 자! (이상헌 선생이 영계에서 보낸 메시지 ≪영계의 실상과 지상생활≫ 훈독)
나는 틀림없이 천국인이 되겠다
『1. 참부모님 전상서
“부모님, 소자의 편지 받으시고 위로 받으시옵소서.”』
여러분도 선생님에게 보고해야 돼요. 보고하지요? ‘보고하나이다.’ 그러지요?「예.」어제보다도 오늘이 좋아야 보고하지, 나쁜 걸 보고하겠어요? 매일같이 플러스시키라는 거예요. 그와 마찬가지예요. 영계의 책임을 지고 영계에 갔으니 보고해야지요. 자!
『……땅에서 수고하고 계시니 이곳 천상은 우리가 정리하고 전도하려고 노력하고, 근본적인 것은 참부모님께서 오셔야 마무리가 될 것 같사옵니다.』 그렇다구요. 내가 가서 깨끗이 정리해 버려야 돼요. 자!
『……아버님, 그 동안 이 소자 정신없이 영계를 다녔사옵니다. 이곳 저곳을 샅샅이 뒤지며 파악하고자 노력했사옵니다.』그걸 못 믿었다가는 큰일나요. 불신하는 사람은 문제가 된다구요. 자!
『……결론적으로 지상인과 영계인의 다른 점을 요약하면 지상인은 한정된 공간 속에서 한정된 시간의 제약을 받으며 살아간다. 즉 의식주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바쁘게 활동하므로 사는 것이 힘들고 고달프지만, 영계인은 영계의 세계에서 제약하는 방해물이 없으므로 무한히 자유스럽다. 의식주의 문제 때문에 신경 쓸 일이 없으니 무한히 밝고 겸허하다. 이 경우는 자기의 육신생활의 결과가 천국인으로 결실되었을 때 해당하는 것이다.』
천국인! 해봐요.「천국인!」나는 틀림없이 천국인이 되겠다! 해봐요. 「나는 틀림없이 천국인이 되겠다!」 지상에서 해야 돼요. 선생님을 만나 가지고 가르침 받는 것이 얼마나 복이라는 걸 알아야 돼요. 함부로 살았다가는 문제가 크다구요. 한이 크다는 거예요. 자!
『……얼굴은 지상의 모습처럼 둥근 사람은 둥글고, 긴 사람은 긴 대로 변하지 않지만, 지상의 삶에 따라 영계에 오면 얼굴 모습이 달라지므로 마음을 닦아서 천국에 오려고 하는 자가 지혜로운 사람이다.』
미인 되고 싶은 사람 손 들어 봐요. 미남 되고 싶은 사람 손 들어 봐요. 위해 사는 사람이 되어야 돼요. 천년 만년 위해 살겠다고 하면 하나님 가까운 데에 가서 머무르는 거예요, 위하는 사람은. 그것이 주류사상이에요. 자!
『……영육간에 완전한 열매를 맺어 결실의 계절을 기쁘게 맞이하는 지상인의 삶이 되기를 바란다.』
가만히 있어요. 영준이하고 진만이는 추첨할 수 있는 제비를 250개 만들어요. 거기에서 60개 번호를 써요.
『……제3장 원리로 본 영계의 삶』
그건 나중에 하자. 추첨할 것을 만들라고 했는데, 빨리 가져오라고 해요. 어머니에게 아침에 내가 얘기한 것 60개만 가져오라고 그래요. 여기서 축복 안 받은 사람 한번 손 들어 봐요. 2세들이야? 너는 2세야?「아닙니다.」축복 안 받았어? 몇 살이야?「스물 두 살입니다.」
여기서 이 사람들이 아침 먹을 것 준비 안 했지?「지금 만들고 있습니다.」몇 개야?「250개입니다.」「60개를 어떻게 표시할까요? 번호를 쓸까요?」번호를 써야지.「1번에서 60번까지 쓰겠습니다.」그럼!
사토 왔어?「예.」생선, 냉동회사에 두어둔 생선이 얼마나 돼? 많아? *냉동한 생선이 얼마나 있어?「알래스카에서 가지고 왔습니다.」여기서는 판매를 안 해? (웃음)「이것은 판매하는 것이 아니고 이스트가든에서….」이것은 얼마 없잖아?「좋은 것은 없습니다.」네가 있는 데 많이 있잖아?「그렇게 많지 않습니다. 조금뿐입니다.」조금이라면 몇 마리 정도야?「두세 마리입니다.」두세 마리면 3백 명 정도가 먹을 수 있어?「그만큼은 없습니다.」그러면 사야 된다구. 하루는 여기서 아침에 사시미를 만들어서 먹이고 싶다구.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효율이 알겠어? 사시미 하루, 그 다음에 감자 하루, 고구마 하루예요. 뿌리들, 그 다음에 열매들이에요. 열매를 아침에 먹고 가게 하나씩 쥐어서 보내고 다 그렇게 하는 거예요.「과일 말씀이시죠?」과일들이 많잖아요? 미국에서 값나가는 과일도 동양에 가면 얼마든지 사 올 수 있잖아요? 매번 다른 과일이에요. 과일들을 먹으면 그 씨를 자기 고향 땅이라든가 심어서 그런 나무들이 얼마나 많으냐 이거예요. 그 씨를 심어야 되겠어요. 효율이, 무슨 말인지 알겠나?「예.」
천일국 중심삼고 새로운 전환시대의 기념물
14일 동안 29일 아침까지예요. 29일 아침까지 하고 선생님이 한국으로 떠나야 돼요. 한국에서는 큰 일을 해야 된다구요. 거기에 6개월 이상 된 40세 미만의 대학 졸업한 한국․일본․미국에 있는 사람들은 참석하게 돼 있어요. 그건 특사 특권이에요. 그래 가지고 공부하는 거예요. 공부해 가지고 60일 내지 70일 동안은…. 부모님 생일이 2월 6일이지요? 오늘로부터 며칠 뒤나?「오늘부터 하면 딱 50일 남았습니다.」50일이면 2월 16일까지, 2월까지 한국에서 뭘 할지 몰라요. 조국광복을 위해서 말이에요.
이건 지금까지 선생님이 갖고 있던 넥타이들이에요. 기념으로 줄 텐데, 이걸 받는 사람은 반드시 자기 이름을 중심삼고 네임카드(name card; 이름표)를 만드는 거예요. 네임카드 가운데 이름이 나오지요? 이것을 하나씩 나눠 줄 텐데 그때 네임카드를 가지고 와서 선생님의 사인을 받아 두라구요. 그 네임카드 뒤에 사인해 주려고 한다구요. 그게 기념이에요. 자기를 중심삼고 선생님에게 사인 받은 네임카드와 더불어 넥타이를 사진 찍어서 기록할 거라구요. 알겠어요?
「어떤 네임카드입니까?」자기 이름!「천일국증 말입니까?」아니야, 자기 이름! 김효율이면 천일국 김효율이야.「뽑은 사람들은 카드를 만듭니까?」뽑은 사람들은 네임카드를 가져오게 된다면 자기 이름이 있으니까 거기에 선생님이 사인해 가지고 사인된 네임카드와 넥타이를 중심삼고 사진을 찍어서 보관하라는 거예요. 앞으로 14일 동안에 천일국을 중심삼고 새로운 전환시대의 기념물을 주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이거 하나가 이제 천년 백년이 될 때는 돈 주고 못 사요. 백년은 문제없이 가지요? 가겠나, 안 가겠나?「갑니다.」보관하기에 달린 거라구요. 번호가 다 있어요. 몇 번이라는 것이 다 나올 것 아니에요? 그 다음에 어머니의 옷이라든가 어머니가 갖고 있던 물건들, 부모님이 갖고 있던 것을 예물로 나눠 주려고 그래요. 열심히 훈독회에 참석한 사람들에게는 말이에요.
이제부터 영계를 누구보다도 사랑하는 사람이 돼야 돼요. 영계를 모르는 사람은 탈락되는 거예요. 전부 다 이것을 우리가 알아야 돼요. 매일같이 읽어 가지고 훤히 알아서 영계를 보면 ‘이것은 어떤 관계가 되어 있으니 저세계에 가서 내가 어떠 어떠한 영향을 줘 가지고 시정할 것은 시정하고 인도할 것은 인도할 것이다.’ 해야 돼요.
여러분이 가게 될 때 영계의 성인 성자들의, 축복받은 가정들의 언니와 오빠가 되는 거예요. 누나의 가정이에요. 그들 앞에 본이 돼야 돼요. 그런 사람들이 이런 예물의 기념물을 못 갖고 있지요? 참부모가 쓰고 있던 물건들을 전수해 주는 거예요. 물론 말씀도 말씀이지만 세상에서 쓰던 생활비품이라든가 나눠 주는 데 있어서 그 기념품을 가진 다는 것이 얼마나 영광이에요? 영계에 가 가지고 그걸 가지고 자랑할 수 있기 위해서는 여러분이 얼마만큼 훈독회에 열심이고, 신앙생활을 얼마나 열심히 해야 되느냐 이거예요.
축복가정이 아니면 천일국에 입적할 수 없어
자, 이제는 뽑으라구요. 하나 하나 하지 말고 여러 사람이 나눠 가지고 빨리 하라구요. 혼자 하지 말고 갈라 가지고 하라는 말이에요. (제비를 뽑음)
축복 안 받은 사람들은 그만둬요. 넘겨주라구요. 축복가정이 아니면 넘겨줘요. 축복가정이 귀하다는 거예요. 축복이 얼마나 귀한지 모르지요? 혈통전환이에요. 축복가정이 아니면 천일국에 입적할 수 없어요.
천일국! 해봐요.「천일국!」 천일국(天一國)은 두(二) 사람(人)이 하나(一)된 나라(國)인데, 그 다음에 3대를 중심삼고 원일국(圓一國)이 되는 거예요. ‘둥글 원(圓)’ 자에 하나의 나라예요. 그 다음에 통일세계, 통일의 나라가 나와요. 천일국․원일국․통일국, 발전해야 돼요. 삼대상목적과 사위기대를 완성하지 않으면 원일국이 못 돼요. 상하․전후․좌우가 완전히 하나되는 거예요.
다 됐어?「예.」남았나? 250명이 안 되는구만. 내가 다 셌다구요. 「여남은 개 남았습니다.」어디 보자구. 열 개가 뭐야? 20개가 넘지. 「열여덟 개 남았습니다.」이스트 가든에 있는 사람들 빨리 오라고 해요. 여기에 있는 사람들은 훈독회 하는 것을 매일같이 들으면서 일한 다구요.「빨리 오세요.」빨리 안 오는 사람은 빼고 하는 거예요. (웃음) 부처끼리는 한 쌍에 하나씩 빼는 거예요. 둘을 빼면 안 돼요. 여기는 둘씩 빼지 않았나? 빨리 빨리 가져가라구요.
자, 이제 열라구요. 1번 2번… 쭉 나와 서라구요. 번호대로 서요. 어머니 내려오라고 그래요.「이 통에 많이 남아 있었습니다.」
거기에 번호가 몇 개 있나 봐.「아홉 개입니다.」아홉 개, 1월 출생자 손 들어 봐요. 음력 양력 다 해도 괜찮아요. 나오라구요. 축복가정 외에는 나오지 말아요. 왜 이렇게 많아? 가위 바위 보 해. (가위 바위 보를 해서 한 식구가 나옴) 여기서 하나 빼 가요. 아무거나 하나 빼 가요. 몇 번이야?「1번입니다.」(박수) (2월부터 12월까지 각 생일 달 인 식구들이 모여서 가위 바위 보를 해서 제비를 뽑음)
자, 여기에 1번부터 쭉 번호대로 서라구요. 자, 엄마가 줘야 돼요. 이게 좋은 넥타이라구요. (넥타이를 나눠 주심) 다 됐지요? 자기들이 네임카드를 만들어야 돼요. 만들어 가지고 가져오면 자기가 몇 번이라는 것을 해서 선생님이 사인해 주면 그 기념품하고 사진을 찍어서 보관해야 돼요. 알겠어요?「예.」
자기 명함을 만드는 거예요. 카드를 만들어 가지고 가져오면 그것하고 철해 가지고 넥타이하고 사진 찍어서 보관해 둬라 이거예요. 네임 카드가 다 필요하잖아요? (네임카드에 대한 김효율 회장 설명) 거기에 천일국 2년이라고 쓰고 이름을 쓰는 거예요. (경배) (만세삼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