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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선집 361~400권

文鮮明先生말씀選集 367 - 4. 교육과 취미생활 준비 (2002.01.21)

작성자대태양/김현수|작성시간21.11.29|조회수183 목록 댓글 0

교육과 취미생활 준비

2002.01.21 (월) 한국 서울 용산 한남국제연수원

윤태근, 왔어?「아침에 온다고 했는데….」전화해서 그 최 차장인지 있잖아?「예.」데리고 오라고 그래.「예.」시간이 있으니까….

「≪문선명 선생의 평화사상≫ 제4장입니다.」한 것이 절반 됐어? 얼마 남았어?「4분의 1 남았습니다.」저것 출판 빨리 해야 되겠다구.「예. 지금 하고 있습니다.」

『……인간의 힘, 인간의 지혜, 인간의 문화, 그 무엇 가지고도 진정한 의미의 평화의 세계나 하나의 통일된 세계를 바랄 수 없는 시점에 놓여 있다는 것을 우리는 알게 됩니다.』

 

바다에서 벌어먹게끔 책임자들을 훈련시키려고 해

여기에서 외국에서 온 사람들 가운데 부모님 탄신일까지 있을 사람 손 들어 봐요.「외국에서 온 사람들이 별로 없습니다. (황선조)」남미니 외국에서 온 사람. 그 다음엔? 그때까지 있을래?「내일 모레 가겠습니다. (윤정로)」가겠어?「갔다 오겠습니다.」갔다 오려면 뭐 하러 가나?「3주밖에 안 남았습니다.」하와이에 들르지. 이제 훈련을 좀 시켜야 돼요, 선생님이 배 타고 직접. 거기에 갈래? 갔다 올래?「23일에 가는 비행기표를 끊었습니다.」어느 23일?「내일 모레요.」내일 모레?「예.」어디까지?「가서 축구단을 좀 봐야 되겠습니다.」응, 그러면 가라구.

김광인은 케미컬 탱커(chemical tanker) 시작을 언제 하겠나? 빨리 해.「예.」금년 내에 두 채 지을 수 있어?「공정이 있기 때문에 그렇게 안 됩니다.」공정이야 짓던 배 규격을 따라서 하면 될 것 아니야?「계획은 계약이 되어 있고 그렇기 때문에….」

내가 서두르는 것은 뭐냐? 앞으로 아이 엔 피(INP)를 발전시켜 가지고 자기들만 해서는 안 되겠어요. 내가 세계를 도와주려고 그래요. 케미컬 탱커도, 수송 관계도 육대주와 관계를 맺게 되면 다 살아난다구요. 자연적으로 우리가 만든 배에 대한 선전이에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리고 우리 배들도, 하와이의 시 마운틴, 바다에서 고기잡이 배를 전세계적으로 시작하려고 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지?「예.」그리고 지금까지 내가 지시한 ‘원 호프(One Hope)’도 계속해서 만들고 다 그러라구.

그리고 박상권이 안 왔나?「예. 왔습니다.」현재 뉴욕에서 하와이에 배가 몇 대 와 있나?「두 대가 갔습니다.」두 대?「예.」지금 몇 대나 있어?「미국에요?」응.「계속 만들고 있습니다.」하나, 둘, 셋, 넷! 열 대만 준비해요.「28피트요?」응, 28피트!「예.」

효율이!「예.」배 만드는 열 대 값을 지불해 줘요, 박상권한테.「미국에서 두 대를 보내라고 지시했습니다.」두 대 보다도 있는 것을 다 가져오라구. 내가 타던 것도 있잖아? 새로 만든 것도 전부 다.「예. 새로 만들었습니다.」그럼. 두 대를 더…. 이번에 거기에 가서 많은 사람을 훈련시키려고 그래요. 내가 그래서 하와이를 들러야 된다구.「예. 있는 대로 보내겠습니다.」

그러면 열 대 값을 줘요.「예.」한 대에 6천5백 달러?「6만5천 달러입니다.」트레일러가 필요하지? 열 대면 두 대는 필요할 거라구. 원래는 열 대 다 만들 필요 없어. 한 곳에 두 대면 될 거라구.「트레일러요?」응.「거기까지 가려면 트레일러는 다 있어야 됩니다. 싣고 배에 타야 되니까요.」아, 미국에서 큰배에 실으면 될 것 아니야?「안 됩니다. 트레일러를 달고 실어야 됩니다.」

그래? 원래는 트레일러까지 해서 6만5천 달러!「아버님, 본전도 안 나옵니다.」(웃음) 본전은 무슨? 그렇지 않으면 장사가 안 돼. 장사가 절대 안 된다구. 내가 하라는 대로 해. 무슨 수를 쓰든지 거기에 맞춰. 한 대씩 해 가지고 ‘세월아 네월아 가라. 아직까지 늙어 죽을 때가 멀었으니 그렇게 만만디로 살아도 된다.’ 그렇게 생각하면 안 된다구. 전쟁이야!「그래도 아버님, 엔진 값도 있고….」엔진 값을 다 주잖아? 지금 다 주는 거야. 지불해 주는 거야. 알겠나?「예. 알았습니다.」당장에 통장에 지불해 주라는 거야. 효율이, 알지?「예.」그러니까 빨리 만들어. 그거 못 만들면 여기서 만들 거라구. 앞으로 그 배를 미국에서 만만디로 해서는 안 되겠다구. 여기서 만들 거야. 여기서 다 만들 수 있는데 비싸게 주어 가지고 할 필요 없다구.

그리고 앞으로 만들면 프레임(frame) 같은 것은 여기서 만들어 가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하와이에서 만들 것도 생각해요. 하와이는 미국이지?「예.」하와이에서 만들면 일본 사람을 통해서 일본에도 팔 수 있고, 도서국가에도 팔 수 있다구요. 시범장으로 해서 할 수 있게 우리 책임자들을 훈련시키려고 그래요. 이제는 바다에서 벌어먹게끔! 그 두 대 가지고 시 마운틴에 나가는데, 효율이, 그거 알지?「예.」

거기에 한 대만 더해서 세 대를 가지고 벌어먹을 수 있어요. 앞으로 발전하는 곳은 배를 더 만들어 줘서 불려 가 가지고 그 기반을 확대시키려고 생각한다구요. 이제는 내가 비행기를 타고 왔다 갔다 하면서 감독하려고 그래요. 그냥 내버려두면 천년 가도 아무것도 안 된다구요. 알겠나?「예.」빨리 해요.

얼마면 되겠나, 열 대?「금년 봄에 주문 받은 것을 만들기 때문에 아마….」이것도 주문 아니야? 주문이니까 사람을 붙여 가지고 하면 될 것 아니야? 모형을 만들어 가지고 부락부락에서 만들 수 있는 거예요. 김광인!「예.」모형을 만들어 가지고 대량생산하는 것을 연구했어? 빨리 해요. 전세계적으로 발전시키려고 그래요.

그 배는 이제 세계적으로 유명하게 됐다구요. 낚시하는 데는 따라올 수 없어요. 여기 있는 사람들도 앞으로 배를 부리지 못하는 사람은 외국에 내보내지 않으려고 그래요. 여기 누구누구 다. 유종관도. 오십 넘은 사람들은 배 타기 싫어한다구요. 그래서 젊은 사람들로 인사조치할 거라구요.

 

선문대학도 시일이 있으면 무슨 일이 있더라도 빨리 확장해야

 

곽정환, 어디 갔나? 선문대학!「예.」졸업생들을 놓쳐 버리면 안 되겠다구. 알겠나?「예.」여기는 문 무엇이?「성제입니다.」문성제를 시켜 가지고 학교 내에서 승공강의를 해 가지고 담배 피우고 술 먹는 사람을 훑어 내고 그런 편성을 해야 되겠다구. 알겠나?「예.」그런 임명을 하는 거야. 승공강의도 하고 통일사상을 강의할 수 있지?「예. 할 수 있습니다.」학장으로부터 시작해 가지고 결의시켜야 되겠다구.

이제 선문대학도 시일이 있으면 무슨 일이 있더라도 빨리 확장해서 다 끝내 버려야 되겠어요. 못해도 4만 명 정도의 학교를 만들려고 그래요. 지금 몇 명이야?「지금 8천 명입니다.」그러면 몇 배야?「다섯 배입니다.」이제는 한국이나 어디나 세계가 대학교 학생들을 교육하는 것이 문제예요. 학생들을 불려 나가는 것이. 우리는 관계없어요. 세계를 전부 다 그렇게 해 가지고…. 그렇기 때문에 그런 기반을 닦아야 돼요.

「학생을 많이 뽑으려면 교수를 많이 초빙해야 됩니다.」교수야 여기 한국 교수 말고 각 나라에서 빼오는 거야. 50명을 빼온다면 50명과 한 반이 될 수 있는, 교수들이 가르칠 수 있는 전용 학과 몇 과를 중심삼고 배치해 가지고 교수들을 데려다 하면 되는 거예요. 학생들을 말이에요. 알겠어?「예.」한 나라에서 한 학기씩만 한 50명이 한 반 되면, 60명이면 30명씩 하더라도 두 학급을 만들 수 있어요. 두 학급 교수들을 데려오면 얼마나 좋아하겠나? 그러면 그 대학 전체를 옮겨올 수 있는 중심이 되는 거예요, 세계 185개국에서.

선생님의 생각을 알겠나?「수업료만 가지고 오면 문제가 없습니다.」이 쌍것! 내가 수업료 가지고 지금까지 학교를 움직였어? 수업료 타령하고 있어? 나라에서 기부해야 돼요. 기부한다구요. 그 사람들이 여기 와서 공부해서 그 사람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상적인 세계로서 살 수 있게 되면, 그 사람들이 다 지도층에 있는 사람들이니 그 나라에 국권을 움직여 가지고 돈을 얼마든지 가지고 다닐 수 있어요. 그것 알아? 저개발국가에서는 정치자금을 빼돌려 가지고 자기 개인적 예금을 하고 있어요, 각 나라에서 비밀리에. 그것을 내가 전부 다 모을 수 있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예.」

그러니까 그렇게 생각하고 한 사람도 놓치면 안 되겠다구. 문제되는 사람은 쫓아내는 거야. 학교법을 강화해. 그리고 여성순결대학 간판 붙였나? 간판 붙였느냐고 물어 보잖아?「아직 안 붙였습니다.」왜 안 붙였어?「지금 만들고 있습니다.」며칠 걸려? 쌍것들!「아버님, 지금까지 간판이 하나도 없었습니다.」간판을 어디에 붙이게? 정문에 붙이면 되는 거지.「예. 정문이 아직 없습니다.」정문이야 벽돌로 쌓고 하면 되잖아? 하루면 다 돼. 세상에! 그렇게 무책임하게…. 사람이 어디 가게 되면 총장이면 총장 이름 없이 해먹어?

「그 날 바로 가 가지고 지시를 했습니다.」지시를 해서 안 하면 자기가 하는 거야.「예.」당장 내가 써 주면 좋겠구만. 어디 갔어, 곽정환은?「어저께 출국했습니다.」출국하기 전에 다 그런 것을 하고…. 앞으로 선생님이 명령하면 즉각 행동 안 하면 안 되겠다구.

여러분이 생각해 보라구요. 지금까지처럼 만만디로 하다가는 2년 동안에 뭘 해요? 살아 가지고 산송장 노릇을 하면 안 되겠다구요. 달리고 달려도 시간이 없다구요. 하루에 천년 이상 달린다고 생각해 가지고 해도 미칠지 말지 해요. 바쁘다구요.

 

교육과 언론에 중점을 둬야

 

흥태! 「예.」 임자는 쭉 여기에 와 있었나? 「예. 여기에 와 있었습니다.」 그런데 왜 훈독회에 참석 안 해?「인천에 있었습니다.」인천에 있으면 인천에서 훈독회에 매일같이 참석해서 리드하고 있어?「예.」응. 앞으로 훈독회 나보다 열심히 하지 않는 사람을 조사하라구요. 알겠나? 1년에 몇 번 빠졌는지. 그리고 자기 여편네, 자기 아들딸을 훈독회 훈련시키고 가정적으로 훈련시켜야 된다구요.

자, 내가 오늘 어디 가나? 오나, 가나?「가십니다.」김광인, 알겠어?「예.」못 하면 내가 다른 데에다 주문할지 모를 거야. 지금 내가 지시한 것은 전부 다 끝내려고 그래, 4월까지. 알겠나? 4월이 얼마 안 남았어.

이 총장인가, 장 총장인가?「이 총장입니다.」4만 명 이상이 되어야 된다구. 세계의 기록을 깨려고 해요. 그래서 앞으로 각 나라의 유명한 학자들을 다 데려오려고 해요. 그럴 생각이에요. 천재적인 사람들 한 나라에서 여섯 명씩이면 몇천 명이 되겠나?「180개국이라면 1천 명쯤 됩니다.」천 명이면 외국 사람 반이 몇 반이나 되겠어? 360반이 되는 거예요. 360학급을 만들 수 있는 수예요.

그러니까 한국하고 일본 미국에서 하면 문제없다고 생각한다구요. 2세들은 딴 데 갈 수 없어요. 현재 다른 학교에 간 사람은 명령해서 전부 전학시키는 거예요. 순결대학도 지금 빨리 해놓으면 대학교의 여자들로부터 이화여대니 똥개 같은 학교들 다 발로 차 버리는 거예요. 거기서 공부 안 한 사람은 축복도 안 해주려고 그래요. 일본이나 어디에서나 전부 다 데려오려고 하는 거예요.

이래 놓아야 무슨 나라?「천일국!」천일국 운동! 교육에 중점을 둬야 돼요. 교육하고 언론계, 이 두 가지예요. 우리 사상을 철저히 교육해 가지고 세계화시켜야 돼요. 교육받은 사람을 세계적으로 배치해 가지고 언론계 중심삼고, 하나의 신문사, 하나의 통신사를 만들어야 돼요. 그래, 인터넷을 중심삼은 신문을 만들 것이 이미 다 계획되어 있어요. 이것을 안 하고 있어요. 지금 남미에서 하잖아요?

전세계적으로 하는데, 이것을 빼 쓰게 된다면 그 기사를 봤지만 돈을 받을 수 없어요. 이것은 종교단체예요. 그래서 협의회를 만들어 가지고 세계적인 초종교 조직을 중심삼아 가지고 관리 책임자가 되면 리면 리의 왕초가 되는 것이고, 면이면 면의 왕초가 되는 것이고, 군이면 군의 왕초가 돼요. 완전히 초종교의 기준을 잡을 수 있어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종교권이든 정치권이든 한 길로 몰아넣을 수 있어요.

이제는 우리가 그 정상까지 갔어요. 이번에 런던대회에서 지금 뉴스 월드 커뮤니케이션스사가 세계 맨 정상의 자리에 올라왔다고 자기들이 추대해 가지고 보수파의 왕초 신문이 되는 거예요. 기사들을 우리가 보급하고 그러니 어떤 신문이든 못 당하게 돼 있다구요.

그게 그냥 된 게 아니에요. 이놈의 자식들! 크게 흐르려면 그 골짜기가 얼마나 깊어요? 지류가 얼마나 많아요? 이래 가지고 미국 자체를 중심삼고 그와 같은 기반을 틀어쥐고 있다는 거예요. 미국이 돈이 많지만 앞으로 돈 쓸 데가 없어요. 교육에 써 버리는 거예요. 기독교를 중심삼아 가지고 편성만 하게 되면 천하가 순식간에 돌아갈 수 있는 놀음이 벌어져요.

우리가 부시 행정부를 움직일 수 있고 유엔을 움직일 수 있으면 유엔을 통해 가지고 종교연합회를 중심삼고 한국 기독교를 한꺼번에 쓸어 버려요. 알겠어요? 초종교적으로 40일이든 4개월이든 부흥회 할 수 있게끔 해보라는 거예요. 한꺼번에 전도 안 할 수 없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기독교 이놈의 자식 똥개 같은 자식들! 자기들 세상인 줄 알지만 말이에요. 여기서도 그래요. 큰소리하지 말라는 거예요. 목사들을 찾아가는 거예요. 안 찾아가면 안 되겠다구요. 멱살을 잡고 ‘뭐야? 이단이야? 이단을 보여 줄게!’ 해서 힘내기 하면 힘으로 막고 토론하자면 토론하는 거예요. 왜 못난이 취급을 받아요? 알겠어요? 국회로부터 평화대사들이 가서 이론 투쟁을 하는 거예요. 종교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말이에요.

평화대사들 가운데 종단 대표들이 다 있어요. 이 사람들을 훈련시켜 가지고 내세우는 거예요. 그런 준비를 하고 있어요. 알겠어요? 세계의 공산권까지도 학교로 끌어내서 민주세계의 세계적인 학자들과 토론하는 거예요. ‘이놈의 혼란된 사상 가지고 안 된다. 세계 평화를 망치는 이런 사상, 종교권이다. 이렇기 때문에 평화를 위해 하나의 길로 가야 될 텐데 여러 길이 되니까 문제가 벌어진다. 자기 교단 제일주의니 이런 것은 다 흘러가야 된다.’ 이거예요. 그걸 준비해야 된다구요, 세계가. 바쁜 세계가 됐어요. 알겠나? 선생님이 무슨 뭘 모르고 그러지 않아요. 그러니까 그렇게 알고 똑똑히 하라구요.

 

자기 자체를 정비해야 돼

 

누군가? 문 무엇이?「문상희입니다.」문상희! 상의를 잘 하겠구만. 상의가 뭐야? 의논 잘 한다는 것 아니야? 진리를 가지고 토론하라는 거야.

앞으로 여자고등학교에서 빼다가 순결대학에, 남자도 순결대학에…. 순결 상장을 전부 다 주었지?「예. (김봉태)」선문대의 순결대학에 추천하니 입학할 수 있게 시험 치라고 하는 거예요. 몰아넣는 거예요. 선전해야 돼요. 선문대학이 어떻게 유명하다는 것을 교직원을 중심삼고 그것 하는 거예요. 서울대학 이상, 연세대 고려대 다 밀어 제끼려고 그래요.

「문상희 교수가 순결학부를 하고 있습니다.」순결대학 학장이 누구야?「김계정 교수입니다.」서영희를 시키라고 했는데, 그것 누가 하라고 했나?「아 지금 학장이 없습니다, 학부제로 해서.」학부제든 뭐든 학장이 안 됐으면 김계정이 할 게 뭐야? 부총장한테 하라고 했으면 되든 안 되든 시켜 가지고 나가야지. 그렇게 하니까 부총장하고 총장 사이가 좋지 않잖아? 선생님이 지시하는 것을 다 듣고 있는데 자기가 딴뚜 하니까 말이야.「저희들이….」입 다물어! 자기가 전체를 책임졌나? 어디로 갈지 모르잖아?

선생님이 사람 쓰는 것이 괜히 그 사람이 좋아서 쓰는 것이 아니야. 목적이 있어. 너는 김활란을 중심삼고 이화여대생들을 포섭하고, 영적 사실을 모아 가지고 공개시켜서 교육하고 전부 다 나눠 주라고 했는데 왜 안 해? 응? 선생님이 지나가는 날라리 패야? 대가리를 깨놓고 죽든가 살든가 판가리를 해야 될 때가 왔어.

알겠나, 종씨?「예.」아래에 있는 사람을 전부 다 인사조치하라구. 계획을 세워서 이번에 부모님 앞에 발표해. 알겠어?

이렇게 이렇게 할 것을 다 방향 제시해 줬는데, 평화대사 만들고 종친회 만들고 자기들 갈 길을 닦아 줬는데, 이놈의 자식들, 고마운 줄 몰라 가지고 그 길을 따라 가지고 자기 자리 잡을 생각하지 않고 있어. 자리 못 잡으면 쫓겨난다구요, 이제. 나라의 중진, 출세할 수 있는 길을 잃어버려요. 기러기가 아무리 잘 날더라도 대양을 건너고 산맥을 건널 수 있는 힘이 있어야 특수 종자를 번식시킬 수 있는 거예요. 그것을 알아요?

기러기니 이런 새들은 대륙을 넘어서 번식하는 거예요. 제일 더운 데 사는 놈들은 추운 데 와서 새끼 까는 거예요. 연어도 마찬가지예요. 12월, 1월에 새끼쳐요. 마찬가지예요. 이것들 출세해서 편안히 살 것을 생각하지만, 가정적으로 고개를 날아야 돼요. 알겠어요? 기러기와 마찬가지예요. 제비들도 그렇잖아요? 가을에는 남향을 찾아가지요? 거기에 갈 수 있는 대양을 건널 훈련을 하고 가는 거예요. 아무 훈련도 없이 앉아 가지고 날아갈 수 있나? 날아가다가 중간도 못 가서 떨어져요. 자기 자체를 정비해야 돼요.

요전에 비행기를 보니까 고급 비행기 정비를 자기가 밥 먹고 사는 것보다도 더 정성을 들여요. 계획 없는 사람은 탈락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면담이고 무엇이고 전부 다 생각하지 마. 알겠나? 황 서방!「예.」다음에 내가 오게 되면 36가정, 72가정, 124가정, 430가정까지 한번 모아야 되겠어. 그래서 예비회의를 해. 원리관을 중심삼고 자기가 이끌고 나온 가정이 얼마만큼 불합리한 입장에 섰느냐 하는 자체를 중심삼고…. 그러한 중요한 문제가 있다구요.

축복가정으로서, 축복 자녀가정으로서 축복을 중심삼고 제일 처음이 뭐예요? 순결 혈통! 그 다음엔 뭐라구요?「인권 평준화!」인권 평준화! 그 다음엔?「공금!」공금! 또 가정에서는 할아버지로부터 부모와 형님이, 3대가 자랑할 수 있는 아들이 되어야 되는 거예요. 형제 가운데서 형제가 많더라도 그 가운데 중심 형제가 누구냐 해서 그걸 따라갈 줄 알고, 조상으로부터 안 따라가면 형제들이 합해 가지고 ‘우리 집 형제의 중심은 누구이니 어머니니 할아버지니 그렇게 알아주소.’ 해야 돼요. 그렇게 수습해 나가야 돼요.

 

중심을 모르는 사회는 흘러가

 

중심을 모르는 사회는 흘러가 버려요. 알겠어요? 무엇이든지 중심이 있어야 되는 거예요. 조그마한 개구리 떼도 때가 돼서 개굴개굴하게 되면 새끼치기 위해서 모여 가지고 경쟁해 가지고 우수한 종자를 남기는 거예요. 마찬가지예요. 그런 판국에서 전체가 노력해 가지고 그 가운데 제일 노래도 힘차고 힘센 패들이 중심으로 남아져요. 한국도 마찬가지예요.

그런 의미에서 이것들 책임을 한다고 하는데, 한국에 있어서 요동하는 이 판국에서 수평이 못 돼 가지고 조정 못 하게 되면 다 흘러가는 패가 되는 거예요. 미래에 대한, 세계에 대한 무슨 꿈도 꾸지 말라는 거예요. 자기 일족을 수습하지 못하면 안 된다구요. 알겠나?「예.」

여러분이 못 하면 내가 문 씨들을 붙들어 가지고 대이동을 하려고 그래요. 여기 판도가 좁은데 싸움터에서 얼마나 힘들어요? 미국으로 날아가든가 남미로 날아가든가 남북미 어디든지 가는 거예요. 이제는 어디 가더라도 나를, 우리 패들을 환영할 수 있는 환경을 다 만들어 놨어요. 그래서 지금 데리고 다니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데리고 가는데 놀러 다니는 녀석이냐, 땅을 파 가지고 새로이 건설할 수 있는 자세들이 있느냐 이거예요. 미국에 있는 책임자들 하와이에 있는 패들, 이놈의 자식들, 배를 맡겼더니 10년 20년이 됐어도 밥도 못 벌어먹고 있더라구요. 나 같으면 밥만 벌어? 장사해 가지고 배 수십 척도 만들었다고 생각하는데. ‘비교해!’ 해 가지고 거기에 불합리한 사람들은 전부 다 인사조치하는 거예요.

이동한!「예.」김병수 알아, 김병수?「예. 압니다.」누구야?「체육부 기자입니다.」왜 체육부로 보냈어?「제가 갔을 때 체육부에 있었습니다.」아, 그래도 전부 다 조사해야지.「예. 본인이 거기에 좀 부적격하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아, 글쎄 그러니까 가면 ‘왜 그렇게 인사조치를 했느냐?’ 해서 대가리들이 잘못해 가지고, 발전할 수 있는 후진이 자기보다 올라가겠으니 자기를 위해서 고의적으로 인사조치하면 그놈의 자식은 모가지를 쳐 버리는 거야. 여러분도 마찬가지예요. 전적으로 실력 가지고, 실력과 모범으로 해야 돼요. 인성 방면에 모범이 되고, 실력에 모범이 되어야 돼요. 실력만 모범이 되어서는 안 돼요. 전통에 모범이 되어야 된다구요. 그것 조사해요.「예. 알겠습니다.」그리고 영어 공부시켜.「예.」너부터 해. 데리고 열심히 해.

신문사 사장, 안 왔나? 설용수가 일본 말도 하고 영어를 하면 얼마나 좋겠나? 일본에서 대번에 부려먹고, 미국에 가도 대번에 부려먹을 텐데. 한국에 갖다 쓰면 뭘 해? 내가 한국에 아주 질렸어요. 가만히 보면 자기가 제일이라고 생각하지, 천하를 몰라봐요. 주변에 뭐가 있는지 몰라본다구요. 이놈의 자식들!

나무가 동산에서 혼자 살게 된다면 겨울이 되면 동상에 죽어요. 나무들이 있으면 둘레를 보호할 수 있는데 말이에요, 울타리 모양으로. 그래서 환경 창조를 몰라요. 환경을 모르고서는 멸망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내가 지금까지 남아진 것은 왜냐? 미국에 가면 미국에 있어서 매일 환경을 중심삼고 준비했어요. 거기는 절대적인 주체 대상의 주인이 있어야 돼요. 중심이 되어야 돼요. 중심을 세우는 거예요. 그것이 청소년이요, 가정이에요. 그것 잘 잡았어요, 못 잡았어요? 응? 잘 잡았어요, 못 잡았어요?「잘 잡으셨습니다.」

앞으로 나라가 있으면…. 공산당의 중국은 마약 범죄자는 전부 사형이에요. 몇천 명이 문제가 아니에요. 몇억이 침해를 받아요. 인권이 뭐예요? 세계 인류 전체의 인권을 존중 안 해 가지고 개인 인권을 존중해요? 개인주의가 그 길로 떨어져서 망하는 거예요. 열 사람에게 피해를 주는 사람은 반드시 중간에 탈락해서 비료가 되어야 돼요. 나뭇가지도 그래요. 나뭇잎도 그래요. 자연의 이치, 자연에 예속되어서 살지, 자연에 포괄되어서 살게 돼 있지, 그걸 밟고 살게 안 되어 있어요. 자연법으로 돌아가야 된다구요.

그래서 자연으로 돌아가라고 했지요?「예.」자연 어디로 돌아갈래요? 한국이 산골 아니에요? 한국같이 산 많은 나라가 어디 있어요? 일본하고 말이에요. 제일 불쌍한 것들이에요. 해양권을 가지고 자기가 관광이니 무엇이니 해 가지고….

 

외도하다가는 죽어

 

알겠나, 동인인지, 광인인지?「예.」동인이야, 광인이야?「동인입니다.」왜 ‘동’ 자를 갖다 붙였어?「‘동녘 동(東)’으로….」‘동’ 자를 왜 갖다 붙였느냐 말이야.「동쪽이 하나님 나라고….」동쪽이 하나님 나라라는 것은 또 뭐야? 하나님 나라일 게 뭐야? 동쪽은 동쪽 나라지. (웃음) 동쪽은 해가 뜨기 때문에 자랑이에요, 동녘! 아시아에서 해 뜨는 나라, 그게 한국이에요. 그렇잖아요?

배 잘 만들라구.「예.」이놈의 자식, 못 만들어서 평 받아서는 안 되겠다구. 후닥닥 만들어. 기간을 정하라구, 나한테. 이번에도 돈을 다 받지 않았어? 타고 앉아 가지고 이놈의 자식, 그 돈 가지고 돌리라면 재까닥 재까닥 하고 빚을 내서라도 물어야 될 텐데, 그것을 끌고 여기에 와서…. 뭐 사정이 통해? 그런 것이 있어서는 안 돼.

언제나 선생님이 자기편에 섰다고 생각하지 말라구요. 그것 있으나 없으나예요. 그 돈을 가졌으면 교육해야 돼요. 알겠어요? 교육비가 하나도 없어요. 이번에도 7천만 달러에 해당하는 것을 싹싹 다 지불해 버렸어요. 내가 빚지고 고개 넘어가지 않으려고. 알겠나?

언제까지 만들래? 가외로 만들면 안 되겠어. 알겠어? 다른 나라 배의 기능보다 떨어져서는 안 되겠다 그 말이야.「예.」최단 기간에 정성껏 해. 밤 작업도 하라구, 24시간 교대로 해 가지고. 얼마만큼 만들 수 있느냐 이거야. 그러면 내가 선전을 할 거야. 보통 배는 2년이 걸리는데 우리 배 이것은 1년이면 된다고 말이야. 그것을 함부로 했느냐? 검증해 보라는 거예요. 그렇게 선전해야 되겠다구요. 알겠어, 무슨 말인지?「예.」

우루과이 조선소는 다 문 닫고 왔나?「궁리를 지금 하고 있습니다.」돈 있으면 뭐가 안 돼? 문 닫고 왔나 말이야. 구라파와 미국을 점령하기 위해서 남미를…. 남미는 천주교권이기 때문에 구라파예요. 북미는 신교권이에요. 여기에 있어서 그 중간에 있는 것이 우루과이예요. 해양권의 제일 핵심 기지예요. 이걸 발전시키려고 내가 배를 만들라고 했어요. 자기 생각을 가지고 이러고저러고하다가 병이 나 죽게 되니까…. 진짜 병이 나 죽을지 몰라, 무관심하게 되면. 죽을 사지판에 다 갔지?

남미에 간 사람들이 다 병으로 죽을 뻔하지 않았어요? 윤정로 하나 죽을 뻔 안 했나?「괜찮습니다, 지금은.」다 병났지? 거기가 그런 데예요. 외도하다가는 죽어요. 정배 간 거예요, 정배!

여기에 김윤상 왔나? 김윤상, 그 다음엔 최정렬, 그 다음엔 또 누구예요? 양준수! 양준수도 성공한 사람이 아니에요. 인쇄소를 팔아먹고 망쳐놓은 거예요. 어디로 흘러갈 사람들이에요. 정배예요. 정배와 마찬가지라구요. 그 다음에 또 누구예요? 박동하? 박동하도 병이 나서 가지 않았어요? 폐물들만 모였어요. 말만 앞서지 앉아 가지고…. 말없이 밤을 새워 위신을 지켜 가면서 일하면서 말해야 된다구요. 선생님을 팔아 가지고 내가 선생님을 모셨다고 해 가지고 어디든지 꼭대기에 나타나요. 자기 분수를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책임자가 자기 멋대로 하다 그렇게 됐으면 연합해서 하라는 거예요, 연합해서. 누구 패, 박구배 패, 박구배도 실패자 아니에요? 협회에서 470억이라는 돈을 날려 버린 사람이에요. 최정렬은 지탄회사를 망쳐 놓은 거예요. 이놈의 자식! 그렇게 해놓고 자기가 잘못했다는 생각 안 해. 곽정환도 잘못했지. 이사장 책임을 져 가지고 퍼부어 준 거야. 어려우면 땅을 팔아 가지고, 빚을 져 가지고 움직여 나왔어. 이놈의 자식들! 황선조도 돈이 필요하면 선생님의 돈도 쓰고 ‘이렇게 썼습니다.’ 그런 식으로 나가려고 생각해. 알겠어?

 

교본을 만들어 가지고 거기에 탈선하면 안 돼

 

공금은 보지도 말라는 거예요. 폭탄보다 더 무서운 거예요. 나는 한푼도 거기에 손 안 대려고 하는 거예요. 어머니도 그런 면에서 철두철미해야지요. 이제는 선생님의 가정에도 가정 법을 만드는 거예요. 통일교회에서 제일 철저한 사람이 되는 거예요. 한푼도 들어온 돈을 가정에 있는 사람이 못 쓰게 해야 되겠다구요. 이제 그럴 때가 왔어요.

국고금을 관리하는 것도 장관급 이상들이 하는 거예요. 순회하면서 감독하는 거예요. 감독관이 있어 가지고 몇 장관, 몇 장관 중심삼고 생활하는 비용을 중심삼고 경비를 조달하는 것을 봐 가지고 평준화시켜 나갈 수 있는 시대로 들어가야 된다구요.

부패니 무엇이니 하는데, 부패하기 전에 못 하게 만들어 놓아야지요. 그러니까 콘도미니엄 시스템을 만들어서 장관들을 전부 다…. 여기에 몇 개 부처가 있나?「17개 부처입니다.」17개면 17개 장관들 중심삼고 한 콘도미니엄에서 생활하는 거예요. 왜 못 해요? 거기에는 없는 게 없어요. 콘도미니엄은 그래요. 무엇이나 다 할 수 있다구요. 운동도 할 수 있고, 놀이도 할 수 있고 말이에요. 노래방도 다 있잖아요? 없는 게 없잖아요?

거기에서 사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평준화 생활을 하는데 누가 뭐라고 하겠나? 맨 꼭대기에는 대통령이 사는 거예요. 청와대에 콘도미니엄을 만들어 몇백 명이고 살 수 있게 해서 한 집에서 다 살면 매일같이 누가 뭐라고 하겠어요? 시작할 때가 얼마고 점점점점점점 평준화 생활비, 끝날 때까지 얼마 얼마, 하루에 장관들의 생활이 얼마 감소되고 평준화가 이렇게 됐다, 통계를 내보라구요. 국민생활을 그 기준에 맞춰 가지고 하면 전부 다 근검 절약하게 돼 있지요. 그래요.

내 말 알겠어요? 그게 필요한 말이에요, 필요치 않은 말이에요?「필요한 말씀입니다.」이 총장!「예.」문 무엇이?「성제입니다.」저 녀석도 고집이 있고 욕심이 많게 생겼어. 아비를 닮았어. 입이 나왔으니 한번 말하면 철수 안 하고 내밀 수 있는 배포가 있어. 한번 해봐.「예. 알겠습니다.」교직원들을 사상교육을 해서 시험 쳐. 알겠어?「예.」통일사상으로부터 승공사상.

채점해서 안 되는 사람은, 우리 원리까지 모르는 사람은 전부 다…. ‘아, 여기에 뭘 하려고 있어? 문 총재를 지지 안 하는 사람은 나가라. 얼마든지 들어 주겠다.’ 이거예요. 어느 대학에 가도 취직할 수 있게끔 신원보증을 해줄 테니까 원치 않는 사람은, 잔소리하는 사람은 다 물러가라 이거예요. 여기서는 먼저 문 총재 사상을 알고, 공산주의니 종교든 철학이든…. 세계적인 사상계의 첨단에 섰고, 종교계의 첨단에 섰고, 정치계의 첨단에 섰어요. 그런 것을 모르고 똥개같이 취급하는 이 자식들은 안 되겠다 이거예요.

이번에 신문사를 그랬더니, 신문사 잘 나가? 이동한!「예.」신문사 잘 나가? 훈독회 해?「잘 나오고 있습니다.」잘 나오나, 잘 나가나? 자기들이 없더라도 나가야 된다구.「예.」자기들은 잘 나가지만. 반드시 책임자는 자기 휘하에 두 사람 이상 세 사람까지 책임자로 길러야 돼요. 그래야 사위기대가 돼요. 자기를 중심삼고 하나는 이론적인 면에서 교육해야 돼요. 교육 못 하는 사람들은 옷 벗어요. 황선조, 알겠어?「예.」

1년에 춘하추동으로 순회요원이 있어 가지고 평준화 기준, 교육하는 방침에 대해서 시정해 가지고 원칙적인 기준에 부합되지 않은 것은 전부 다 탈락이에요. 인사조치하는 거예요. 이제 그런 체제를 만들어야 되겠다구요. 내가 손대지 않으면 제멋대로 가려서 안 돼요. 철저하게 교본을 만들어 가지고 거기에 탈선하면 안 되는 거예요. 가타(かた; 본)로 찍어 놓았는데 옆에 가지가 생기면 폐품이 되는 거예요. 알겠나, 황선조?「예.」그런 것 좋아하잖아? 그런 것 좋아하지?

 

천일국 가입 폼과 종씨 복귀

 

이번에 천일국 가입 폼(form)을 만들었어?「지금 하고 있습니다. 모집하고 있습니다.」모집보다도 이걸 만들어 가지고 가입하게 하는 거야. 가입하는 것은 간단해. 복잡하게 할 필요 없어. 자기 성씨에 대한 본관, 어디 소속이냐 이거예요. 박 씨면 밀양 박 씨냐 함양 박 씨냐 이거예요. 그것을 확실히 하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자기 3대를 중심삼고 쓰는 거예요. 3대면 돼요. 할아버지 할머니 이름을 쓰고, 그 다음에는 자기 아들딸 이름을 쓰는 거예요. 그 다음엔 신상에 대한 것을 쓰는 거예요. 그 다음엔 뭐냐? 가정에 있어서 맏아들이면 맏아들, 차자면 차자라고 구별하고, 그 다음엔 나라에 있어서 무슨 사회면 사회에 있다는 것을 쓰는 거예요. 간단히 쓰면 되는 거예요. 복잡하게 할 필요 없어요. 복잡하게 하는 것은 일하면서 복잡한 과정을 거칠 수 있게끔 그 기준을 맞춰야 돼요. 간단하게 해야 돼요, 일목요연하게. 그래서 한국과 일본, 전세계가 폼이 같아야 되겠다구요.

무식한 것들은, 일할 줄 모르는 것들은 폼을 만들라면 자기들은 십 년 가도 못 만들어요. 그걸 딱 해서 그대로 전세계에 일원화시켜 가지고 그것을 중심삼고 좋고 나쁜 것, 자기 나라 혹은 자기 대륙에 가당치 않은 무엇이 있으면 거기에 붙여 가지고 하면 되는 거예요.

간단해요. 이름을 쓰고 성 씨를 쓰고, 그 다음엔 성별, 남녀 문제, 그 다음엔 학력 문제, 그렇잖아요? 그 다음엔 집안에 있어서 장손이냐, 몇째 아들이냐, 3대를 중심삼고 적는 거예요. 그 이상, 7대까지 할 필요 없다구요. 그건 자기 족보에 다 있으니까. 여기서는 3대만 하고, 앞으로 3대를 중심삼고 그 이상은 자기가 알아야 돼요.

12촌이 되려면 7대까지 가지요? 7대까지 완전히 하나 만들어야 돼요. 이것이 하나의 눈이면 눈과 마찬가지예요. 그래서 72가정 축복한 가정을 배치해 가지고 종씨 앞에 확대시켜야 돼요.

자기들이 36가정을 대신해서 만들라고 그랬지요? 36가정에는 기성축복받은 사람이 있다구요. 중간 패로 이혼해 가지고 결혼한 패도 있어요. 정상적이 아니에요. 예수가 착지 못 한 거와 마찬가지예요. 노아가 착지 못 한 거와 마찬가지예요. 왔다가 약혼만 했지 생활을 못 했어요. 그런 패들이 있다구요. 법적으로 결혼하는 패들은 거기에 전부 다 들어가요. 그 다음엔 순결 처녀 총각이에요.

거기에 누가 조상이냐 하면, 순결한 패가 제일이에요. 딱 그래 가지고 거기에 자기를 중심삼아 가지고 120가정! 예수님을 해방해야 돼요. 예수님이 죽지 않았어요? 참부모가 죽었지요? 120문도를 찾기 위해서 성신이 강림한 거예요. 성신이 강림해 가지고 어머니가 120국가 장로를 데리고 온 거예요. 그래서 유엔이 120국가를 넘게 되면 기독교 문화권은 끝나는 거예요. 그때에 있어서 우리는 124가정 축복을 한 거예요. 그 다음에 4천3백년이 될 때 430가정을 했어요. 딱 맞춰 나온 거예요. 그것 알아보라구요.

430가정까지는, 이것은 국가가 가야 할 길이에요. 한국에 있는 종씨가 273개?「275개입니다.」또 올라갔네?「275개입니다. 1999년 통계입니다.」왔다갔다하잖아? 아무튼 250개 중심삼아 가지고 그것을 해야 돼요. 너무 적은 종씨들은 자기 어머니 아버지한테 붙여 버리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래서 종씨를 복귀했다고 해서 복귀한 것이 얼마라고 해야 돼요.

이스라엘 민족이 가나안 복지에 갈 때 몇만인가?「60만입니다.」60만이니까 6만 못 되는 것은 갖다 붙여요. 아버지에게 붙이든가 어머니에게 붙이든가 갖다 붙여 가지고 그 이상이 되어야 된다구요.

 

우리는 소리 없이 하지만 봄비와 같이 침투해야 돼

 

윤 씨는 얼마나 되나?「상당히 많습니다.」얼마나 돼? 상당히 많아도 얼마 있을 것 아니야? 황 씨는 얼마나 돼? 황 씨는 얼마 안 되지?「황 씨는 한 60만 됩니다.」황 씨가 무슨 60만이 되겠나?「문 씨보다 많습니다.」(웃음) 문 씨보다 많으면 마적단 노릇을 한 모양이구만.

‘황’ 하게 되면 다 좋아하지 않잖아요? 황 비었구만! (웃음) 가을이 되면 황 비는 거예요. 노랭이, 노랭이 패는 사기성이 농후해요. 황 서방도 그런 소질이 많아요. 뭐 이렇다 해 가지고 통계에 대한 감정, 가는 방향에 대한 감정을 해 가지고 타고앉을 수 있는 소질이 많아요. 꼭 필요한 것은 잘 기억하고 그래요.

원리에 대해서 그래요. ‘통일교회의 중요한 뼈가 무엇이냐?’ 생각하는 거예요. 누구보다도 그런 면에서는 천재적인 소질이 있어요. 그렇잖아요? 만들게 되면 뼈가 생겨나야 뼈를 닮지요. 유종관은 뼈를 닮았지, 살을 닮았나? 살은 만민 공통이에요. 뼈는 만민 상대에 따라 달라요. 상희라고 다르다는 상이(相異)가 아니야, 문상희는!「예.」헤실헤실 하면서 머리가 나쁘지 않으니까 잘 할 거라구.

박판남!「예.」선생님을 믿지 말고 이제는 외교 능력을 발휘해서 축구단 국가후원연합회를 하나 만들라구. 그것 만든 데가 없지? 도별로 후원회를 중심삼아 가지고 세계에 파송하기 위해서, 세계적 선수를 만들기 위해서는 몇 사람씩 각 도별로 모금을 해 가지고 각국에 배치하는 거예요. 배치는 우리가 하는 거예요. 배치하고 그 다음엔 사서 보내는 거예요. 그러면 축구왕국이 되고 체육왕국이 돼요.

그리고 앞으로 종교를 중심삼은 유엔을 만들려고 그래요. 지금의 유엔을 완전히 때려잡는 거예요. 3차도 안 간다구요. 이놈의 자식들, 그게 자기 거야? 이놈의 사기꾼들! 유 피 아이(UPI)통신과 <워싱턴 타임스>가 손대 가지고 도둑놈 새끼들의 뼈를 다 뽑아 버리려고 그래요. 세상에!

남미연합이라든가 남북미연합의 꼭대기에 내가 올라와 있어요. 아프리카의 못사는 나라들이 ‘미국 놈 쫓아내자!’ ‘백인 놈 믿지 말라!’ 하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흑인을 믿다가 흑인도 못 믿겠어요. 그래서 ‘황인종 믿자!’ 했지만 황인종 공산당을 못 믿겠어요. 아시아에 있는 중국을 못 믿어요. 침략자예요. 그러면 누구를 믿느냐 이거예요. 백인도 못 믿고, 흑인 자체도 못 믿고, 황인종도 못 믿는 거예요. 그러면 누구를 믿어요? 백인도 믿고, 흑인도 믿고, 황인종도 믿을 수 있는 사람은 레버런 문밖에 없다 이거예요.

그렇게 돼 있다는 것을 알아요? 미국 자체 내에서 그래요. 흑인의 친구, 백인의 친구, 유색인종의 친구는 나예요. 유색인종을 규합하게 되면 미국 사람, 백인보다 많아요.

그렇기 때문에 ‘미국 대통령을 너희들 마음대로 해먹어?’ 교체시대에 가는 길을 바로잡아 줘야 돼요. 선생님이 그런 생각을 하고 가는 길이 무슨 길이에요? 모르지요? 교육을 해야 돼요. 그래서 브리지포트부터 내가 손대기 시작하는 거예요. 이놈의 간나 자식들! 똥개 같은 것들, 너저분한 것들이 들어와 가지고 이러고저러고하는 것들을 싹쓸이!

봄비가 말없이 와 가지고 땅이 젖는 줄 모르지요? 아침저녁으로 언제나 기후가 차이 있으면 안개가 끼고 안개 가운데에서 보슬비가 적셔 가지고 새싹이 나오는 거예요. 한꺼번에 확 해 가지고는 안 떨어져요. 싹 가운데 있는 먼지, 1년 동안 여기에 걸쳐 있던 것이 안 떨어져요. 소낙비가 한꺼번에 오지만 그게 다 불어 가지고 떨어질 수 있게 못 하는 거예요. 봄비만 그렇게 하는 거예요, 봄비! 조그만 소리만 나게 되면 다 떨어진다는 거예요. 마찬가지예요. 우리는 소리 없이 하지만 봄비와 같이 침투해야 돼요. 얼었던 땅을 녹이는 거예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

 

하와이에 학교를 잘 지어야 되겠다

 

유종영!「예.」이제 언제 가겠나?「다 수습해 놔서 내일 말레이시아에 좀 다녀오려고 합니다.」그래. 2월 17일에 모이겠나?「예.」말레이시아에 배 있어?「배 있습니다.」무슨 배? 자기 여편네 배? (웃음) 무슨 배가 있어?「목포에서 두 척 사왔습니다.」사왔어?「예.」언제?「아니, 그냥 가져왔습니다.」(웃음) 저 녀석!「아버님, 죄송합니다.」도둑놈 감투까지 다 입고 있으니까 그냥 가져온 거라구. 이놈의 자식들, 벌써 몇 년이야? 8년 전인가 9년 전에 160개국에서 네 대씩 가져가라고 했는데 안 가져가서 김광인이 사기꾼 됐어.

그래 가지고 요즘에 와서 ‘배 주소, 배 주소!’ 그래요. 이놈의 자식들, 배 만들어 써라 이거예요. 안 되면 그런 녀석들, 그때 못 한 사람들은 전부 다 모가지를 쳐 버려야 되겠어요. 책임추궁을 해야 되겠다는 거예요. 나도 그래요, 하나님 앞에. 그래서 지금 전부 다 빚지고 넘어가는 거예요.

여기 선문대학도 한 3년 내버려두려고 하다가 할 수 없이 문 총재라는 이름이 붙어 있기 때문에 다 준 거예요. 평화대사도 문 총재 이름이 붙었기 때문에 대사관을 만들려고 다 해주는 거예요. 이번에 결정했지요? 72개국은 틀림없이 할 거라구요.

이제 하와이에 학교를 잘 지어야 되겠다구요. 하와이에 앞으로 교수들도…. 세계적으로 이름 있는 대학을 만드나 안 만드나 보라구요. 바빠요. 밤낮 거기서 돌아다니면서 현장감독을 해서라도 후닥닥 만들어야 되겠어요. 효율이, 무슨 말인지 알겠어?「예.」무슨 감독?「현장감독입니다.」어, 듣긴 들었구만. (읏음)

집이 160채? 180채야?「예. 180입니다.」그런 집을 지을 거라구요. 세계에 없는 것으로 대통령이 와서 사는 집이에요. 물을 알아봤어? 물이 문제예요.「예. 지금 협상하고 있습니다.」협상이 아니야. 물이 충분하대?「정 안 되면 다시 우물을 파야 됩니다.」안 되면 산 중심하고 사방으로 굴을 뚫어 가지고 사방으로 흘러나오는 물을 파이프로 해서 한 데로 몰아 저수지를 만들어 가지고 비 안 온 데에 싸게 사 가지고…. 주(州)에 연락해서 맡기라고 하는 거예요. 복지를 만들어 준다 이거예요. 그런 생각을 하고 있는 거예요.

비가 오면 전부 다 쓔욱 바다로 내려가요. 이것을 잡기 위해서 굴을 파자 이거예요. 굴 파는 것은 문제없다구요. 사방으로 파서 가운데에 고이게 해 가지고 모이게 해서 깊은 데에 호수를 하나 만들어 가지고 파이프로 전부 다 갖다 쓰게 하는 거예요. 호수를 만드는 거예요.

기둥을 박으면 청평 호수와 같은 호수를 만드는 거예요. 기둥 박아서 호수를 만들면 전부 다 물이 고이게 돼 있어요. 무너지라고 해도 안 무너져요. 그래 가지고 제일 깊은 데에 파이프 달아 가지고 한 데로 몰아 가지고 돌리면 돼요. 하나, 둘, 셋 해서 문만 열게 되면 물이 오는 거예요. 비가 왔는데 물이 왜 없어지겠나? 맨판 구름만 끼면 비가 억수같이 떨어지는데. 사철 비가 오는데. 이런 얘기를 내가 도둑놈 새끼들 듣는데 했구만. 그런 것이 있다고 선전하지 말라구요.

 

제주도를 선생님이 개발하려고 했다

 

한라산도 그래요. 옛날에 갔을 때는 물이 없어서 내가 개발하려고 한 거예요. 요즘에는 다 자기들이 죽을지 살지 해 가지고 물을 파 가지고 자랑하고 있지만 말이에요. 간단한 거예요. 요즘에는 기계로, 굴 뚫는 것으로 순식간에 굴 뚫잖아요? 알겠어요? 그래 가지고 파이프를 달아 가지고 물줄기 있는 길을 잡아서 사방으로 해 가지고…. 어디로 흘러 나오는지 알거든.

그래 가지고 산 가운데 고층 빌딩을 세우는 거예요. 산 가운데에 배와 같은 집을 지을 수 있어요. 그 물을 뽑아서 얼마든지 쓸 수 있어요. 동서남북으로 파이프를 해놓고 말이에요. 파이프를 길게 하면 얼마든지 콸콸콸…. 그것 문제가 없을 때가 왔어요.

미국의 오키나와 군사기지를 이전한다고 할 때 내가 제주도로 이전할 수 있는 만반의 준비를 했어요. 돈도 많이 썼어요. 이래 가지고 백악관의 군사 책임자 되는 사람, 그때 대령이었는데 그 사람까지 ‘오케이!’ 해서 한국 정부하고는 소리 없이 하려고 한 거예요.

제주도에 동서남북으로 굴을 뚫어요. 배 항구를 한라산 바닥에 만드는 거예요. 간단한 거예요. 물이 안 들어오게 가운데 먼저 파 가지고 쭉 해놓고 나중에 폭파해서 터뜨려 버리면 물이 확 들어오는 거예요. 길을 트는 것은 문제없다구요. 그래서 배, 군함, 전함, 항공모함 수천 척을 빌딩에 사람이 올라가는 거와 마찬가지로 배를 저장하는 집을 만드는 거예요. 엘리베이터를 통해서 어디든지 다 갖다 납고시켜 가지고 스위치만 누르면 몇 호, 몇 호, 몇 호 줄줄이 해 가지고 한꺼번에 수천 대 수백 대가 드나들 수 있는 거예요.

거기에 해놓으면 얼마나 좋아요? 일본이 눈앞에 있으니 ‘큰소리 마, 이놈의 자식들아!’ ‘중국 큰소리 마, 이놈의 자식들아!’ 그렇게 되면 유엔 관리권 내에 있게 하는 거예요. 유엔의 관리권 내에 있으면 미국이 보호하게 돼 있어요. 보호권을 만들어 주는 거예요. 그러면 전쟁이 없어요.

이래 놓으면 배가 거기에 들어가고 비행기가 들어가서 사방으로 드나드는 거예요. 폭탄으로 터뜨려도…. 요즘은 폭탄이 지하 반석까지도 백 미터를 뚫고 들어간다는 거예요. 그 이름이 뭐라구? 백 미터 굴 안에 있는 것도 폭파시키는 것 말이야.「요즘에 미국에서 만든 하나의 미사일입니다.」글쎄, 미사일 이름이 뭐라구? 그것은 효율이 책임 아니야, 매일같이?「이름을 정확히 기억 못 하겠습니다.」글쎄, 그런 것을 알아 가지고 내가 물어 보면 재까닥 재까닥 말해야지. (웃음)

효율이 뭐야? 규칙을 지키는 효도가 효율이 아니야? 이름이 좋아서 갖다 붙였는지, 내가 정신이 돌아서 갖다 붙였는지 나 모르겠어. 전부 다 자기 중심삼아 가지고 알라구. 알겠나?「예.」한국 신문들 중심삼고 보고할 수 있고, 세계는 어떻게 되고 우리는 어떻게 되었다는 그 기록, 그 다음엔 일본 기록, 미국 기록, 구라파 기록, 기록을 전부 다 입력해야 돼.

이제는 내가 그냥 안 두어둬요. 선생님이 관리체제를 만들어야 된다구요. 지금까지는 전부 다 갈라놨어요.

 

가르치면서 문제되어 참고한 것은 백과사전보다도 낫다

 

성제, 너는 몇 강좌 맡아 하나?「네 강좌 12학점씩 하고 있습니다.」평균 한 주일에 몇 시간 하는 거야?「열두 시간입니다.」한 주일에 열두 시간이면 노라리(심심풀이로 놀이 삼아 하는 일) 패네?「보통 기본이 아홉 시간입니다.」기본이 아홉 시간일 게 뭐야? 30시간 아니고, 한 주일에?「아닙니다. 열두 시간입니다.」옛날에 내가 아는 교수 가운데 한 교수는 30시간, 28시간까지 잡았어.「연구가 필요하기 때문에 그렇게 못 합니다.」연구보다도, 연구가 필요하기 전에 강의를 해야 돼요. 연구해서 뭘 하노?「연구를 해야 강의를 합니다.」강의하다가 모르게 되면 한 번만 보면 재까닥 기억해요. 연구를 해도 다 잊어버려요. 강의할 때 또 재차 탐사해야 돼요.「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선생님의 방식은 달라요. 외국에 가면 언어 필요한 것, 기호 같은 것 다 잊어버렸던 것이 다 살아나요. 한 번만 들으면 살아나요. 마찬가지예요. 가르치면서 문제가 되어 참고한 것은 백과사전보다도 낫다는 걸 알아요? 연구하고 가르치겠어요? 연구해서 뭘 하는 거예요? 놀고 도적질하고 별의별 짓을 다 하는 거예요. 학교의 교비를 많이 쓰는 거예요.

그리고 한 주일에 몇 강좌 하나?「네 강좌입니다.」도둑놈들이야. 왜 그렇게 해? 한 달에 열여섯 시간이야?「일주일에 열두 시간입니다.」그러면 4주일이면 얼마인가?「48시간입니다.」그러면 하루에 여덟 시간 노동법은 어디 갔어? 어디 갔나 말이야. 교수라고 따라지 같은 패들 먹여 살려야 입 싸움만 했지.

옛날에 내가 대학 다닐 시절에는 교수 시간이 평균 25시간 잡았다 이거예요. 32시간까지 잡았어요. 일주일에 말이에요. 일주일이면 얼마예요, 여덟 시간 노동한다면? 6일을 잡으면 육 팔이 사십팔(6×8=48) 아니에요? 그런데 열두 시간? 그것 다시….

 

환경을 몰라 가지고 자기가 마음대로 하면 용서 안 해

 

황선조, 박사학위 받았던가?「예.」박사인지 박살인지 나 모르겠다구요. 홍익대학 박사학위 받아왔다고 좋아하는 얼굴인지 나빠하는 얼굴인지 보니까 나빠하지 않더라구요. 그래서 밤늦게 와 가지고 박사학위 받았다고 사인해 달라는 거예요. 직접적으로 선생님의 명령을 받지 않아 가지고 박사 된 사람은 가져오지 말라구요, 사인해 달라고. 알겠어, 황선조?「예.」

우리가 지정하지 않는 이런 사람들이 선생님의 사인 받겠다고 가져오면 들이지 말라구요. 내가 사인해 주는 자기들의 기념품 저장 창고예요? 이놈의 자식들! 알겠어요? 선생님이 관여하지 않고, 협회가 관여하지 않은 사람은 관여하지 말라구요. 알겠어요? 박사든 무슨 사든. 그래 가지고 서울대학을 나왔든, 고려대학을 나왔든, 미국의 대학을 나왔든 협회가 관련돼 있지 않으면 그래요. 자기가 잘 살겠다고 개척시대에 나가 가지고 됐으니….

선생님은 교수들 가운데 누가 정상적인 교수를 거쳤는지 다 알아요. 통일사상을 진성배가 책임졌지?「예.」그 사람이 고생했어요. 외부에서 공부했다고 다 이런 사람들, 그것은 1년 이내에 다 따라갈 수 있어요. 1년도 안 걸려요. 6개월 이내에 그것 다 넘어갈 수 있어요. 이름 있는 학교를 나왔다고 간판부터 보지 마요.

우선 바다에 가 가지고 한 40일 동안 배 태워 보라구요. 입으로 똥물을 싸나, 안 싸나. 입으로 싸고 항문으로 싸고 팬티니 옷을 몇 번 입지 못해 가지고 빌려 입고 다 그래 봐야 배 세계를 알아요. 학자세계가 그렇게 좋고 그런 줄 알아요?

내가 그래요. 종교인 가운데 내가 제일 핍박 많이 받았어요. 지금도 그래요. 내가 지금 못 할 게 뭐가 있어요? 집을 누구보다도 좋은 집을, 제일 좋은 집도 지을 수 있어요. 은행도 벌써 가질 수 있었어요. 지금 은행을 만들라고 지시하고 있어요. 그것을 모르지요? 다 모르지요?「예.」

선생님은 자기 갈 길을 가요. 이제 죽게 되면 그 명단, 명부를 보게 되면 놀라자빠지지요. 언제 다 이런 꿈같은 일을 했느냐 이거예요. 그것은 누구나 몰라요. 우리 아들들도 몰라요. 현진이도 몰라요. 현진이를 불러 가지고 내가 착실히 훈시해 본 적이 없어요. 세 시간 앉아 가지고 훈시해 본 적이 없어요. 이놈의 자식, 공석에서 환경에 대한 것을 알라는 거예요. 환경을 몰라 가지고 자기가 마음대로 하면 용서 안 할 거라구요.

 

자기 생사지권을 조정할 수 있는 것이 충효의 도리

 

환경 창조! 환경을 창조하기 위해서 윤정로도 남미에 갖다가 세운 것 아니야? 축복가정 실적이 있기 때문에 갖다 세운 것 아니야? 그런데 조정순을 왜 관리 못 했어?「조정순입니다.」조정순인가, 최정순인가? 강원도 생각하면 최정순이 조정순하고 비슷해서 최가 익숙하기 때문에 조정순보다 최정순이라고 해. (웃음) 문난영이 엄마 말이야. 핍박받고 다 그런 거예요.

관리를 왜 못 했어?「기계를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기계 만든 것을 알아?「예. 본인이 그것 하겠다고 해서 나와 있었습니다.」아, 글쎄 그걸 알아, 무슨 기계인지? 기계 하나 샀나, 가졌나?「사겠습니다. 단극 치료기입니다.」단극인지, 쌍극인지, 왕극인지 누가 알아?

내가 시켰으니까 나 자신이 실험대에 올랐어요. 뜸도 뜨라고 했는데 이놈의 자식들, 뜸을 일주일 뜨고 안 낫는다고 해. 도둑놈의 새끼들이야! 하루에 내가 130장씩도 떴어요. 그러면 한 달이면 얼마예요?「3천9백 장입니다.」4천 장, 5천 장 이상을 떴어요. 한 달에 말이에요. 어떤 결과가 되느냐 이거예요. 내가 예민한 사람이에요.

이놈의 자식들, 이건 불가피한 것이기 때문에…. 일하면서 병을 생각하지 않다가 오랫동안 병에 걸린 사람을 치료하는 데 필요하다고 했기 때문에 뜸 기구와 쑥까지 사라고 1천2백 달러를 준 거예요. 그랬더니 그것을 하는 사람이 몇 사람 돼요? 한 주일, 뭐 한 달도 안 해 가지고, 1년도 안 해 가지고? 지금도 매일 뜸 뜨고 있어요. 전기로 치료하는 기계인지 이것도 내가 괜히 시켰어요. 그래서 하루에 두 시간씩 하는데 시간이 없어요. 옛날 같으면 여기에 있으면 열한 시부터 잔다면 몇 시예요? 아홉 시 되면 들어가 그 놀음을 해야 되는 거예요. 역사의 기록을 깨고 앉았던 사람을 보내야 되는데, 보내야 되느냐, 내가 더 늦어야 되느냐? 사람의 습관성이 무서워요. 열한 시까지 기다리면 한 시 넘어서까지 이런 놀음을 해야 된다구요.

어저께는 한 시간밖에 못 잤어요. 그렇게 사는 거예요. 잠 못 자서 죽겠다? 죽으라구요. 죽는다고 하면 죽어요. 안 죽는다 하면 어떻게 되나? 죽나? 죽겠다는 사람하고 안 죽겠다는 사람하고 누가 더 오래 사나? 유종관!「예. 하늘 앞에 맡겨야 됩니다.」(웃음) 하늘 앞에 맡기기는? 하늘에 맡기면 하늘이 죽을 사람, 살 사람을 가려서 잡아가나?「인명은 재천(人命在天)입니다.」글쎄, 잡아가나 말이야.

죽을 사람도 뜻을 위해 충성하면 안 죽어요. 죽을 사람도 안 죽는다구요. 자기 생사지권을 조정할 수 있는 것이 충효의 도리예요. 난 그렇게 생각해요. 영계에서 나를 훈련시키는 것을 보면 틀림없이 그래요. 내가 몇 살쯤 살겠다고 생각했겠나, 마음으로? 몇 살까지 살겠다고 마음으로 생각했을 것 같아요?

이제는 명년이 어머니의 생신(회갑)이에요. 그때 가정적으로 상을 줘야 되겠어요, 2천1백쌍에게! 비석까지 해줄지 모르지요. 2천1백 가정인데, 남편 아내가 수고한 가정들, 모범적인 가정들, 그것을 지금부터 선택해 봐요.「예.」빨리 서두르라구. 한국에서 이런 선택을 하라고 했는데 못 해 가지고 적게 되면 책임자가 정성이 없어서 그런 거야. 일본, 미국, 그 가외는 계산에서 뺄지 몰라요.

그러면 일본이 일등 할 것 같아요, 한국이 일등 할 것 같아요? 비례적으로 지금 열심히 움직이는 것이 한국이에요, 일본이에요, 미국이에요? 어디예요? 이경준!「예. 헌금섭리는 일본입니다.」헌금섭리는 또 뭐야? 한국은 무슨 섭리야? 노라리 섭리야?「축복섭리입니다.」축복을 한국이 제일 많이 할 게 뭐야? 가난해 가지고 여자들이 유흥업소에 취직한 것이 60만, 68만? 70만이 넘는다고 그러지 않았나?「예. 유흥업소가 그렇습니다.」아, 글쎄 그러니까 그것을 잡아서 서릿발을 맞혀야 된다구.

그리고 요즘에는 에이즈 강의도 안 하잖아? 다리 병신 됐던 사람 누구던가?「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권관우입니다.」요즘에는 신문에도 안 나던데?「열심히 하고 있습니다.」세계적으로 신문에도 내주고 다 그래야 된다구.

 

순결민족 창건을 위한 국가준비위원회

 

선생님을 따라가기가 고달프지요? 황선조, 지금 나를 만나 가지고 매일같이 듣기 싫은 말을 듣잖아?「아닙니다.」뭐가 아니야? 학교에 가면 잘 한다고 칭찬 받고 다 그렇게 산다고 자기는 생각하잖아? 가만히 지내 보니까 선생님이 그렇게 자기 작달하기를 잘 했어? 그냥 두어두는 것이 좋았겠어, 작달하기를 잘 했어?「작달을 잘 하셨습니다.」(웃음) 작달을 잘 했지. 그렇지 않으면 전라도 패로 흘러가요, 전라도 패!

여기도 전라도 패구만. 여기는 전라도 아닌가?「충청도 패입니다. (윤정로)」(웃음) 여기에 전라도가 많아요. 저기도 전라도! 거기도 전라도 아니야? 통일교회의 최고 간부들이 전라도 패예요. 이경준도 전라도 패 아니야?「예.」그렇기 때문에 전라도 여자와 같이 교장도 그렇게 해먹으려고 그래. 살랑살랑 눈치 보고 말이야.

박판남은 어디야?「예. 전주입니다.」(웃음) 거기도 전라도야? 내가 전라도 사람들의 공신이에요. 출세시켰어요. 미국 책임자가 누구라구?「양창식!」거기도 전라도! 일본 책임자 누구?「유정옥!」거기에서 일하는 간부들도 전라도 사람이 절반 이상이 되더라구요. ‘이야, 이렇게 하다가는 전라도 김 정권하고 하나됐으면 내가 쫓겨날 뻔했다.’ 생각하는 거예요.

너도 또 전라도야?「예.」응?「전라도입니다.」그 뒤엔 또 뭐야, 여자?「예. 일본에서 왔습니다.」일본, 그 뒤엔 뭐야?「강원도입니다.」그 뒤엔 뭐야?「충청도입니다.」그 옆엔 또 뭐야?「충청도입니다.」응, 충청도!

성격들이 참 이상하다구요. 전라도하고 경상도가 내가 하자는 대로 했으면, 교차결혼을 했으면…. 교차결혼시키지 않았어요? 전라도 사람하고 경상도 사람하고 교차결혼한 사람 손 들어 봐라. 전부 다 그랬으면 하나됐겠나, 안 됐겠나? 일본하고 한국하고 교차결혼시키려고 하는데, 안 했다가는 자기들이 탈락해 버려요. 기독교한테 완전히 밀려나요. 기독교권은, 일시에 구라파 전체를 하루저녁이면 교차결혼할 수 있어요. 일본과 한국은 그것이 불가능해요. 전통이 달라요. 문화적 배경이 근본적으로 다르다구요. 그걸 생각해야 된다구요.

그러기 위해서 고등학교 학생들!「예. (김봉태)」학부형하고 학교가 지원하고 학생들을 중심삼고 연합회, 순결민족준비위원회라든가 협의회라든가 한번 만들어 봐. 거기에 누구든지 걸려들 수 있게 그물을 쳐야 돼. 알겠어?「예.」

학부형하고 그 다음엔 학교하고 그 다음엔 학생들! 그래 가지고 유명한 그 학교의 출신들! 전부 대한민국에 다 있잖아요? 명문가문의 출세한 사람들을 잡아 가지고 후원회를 만드는 거예요. 이건 나라가 못 하니까, 나라가 사상적으로 혼란 된 틈바구니에 공산당이니 잡동사니의 바람이, 병이 들어오는 것을 방비하기 위한 그런 순결민족 창건을 위한 국가준비위원회라든가, 얼마든지 이름을 가지고 할 수 있는 거예요. 고안을 한번 해봐요.「예.」국회의원들로 짜 가지고, 전라도 국회의원들…. 안 들으면 모가지 따 버리는 거예요. 표는 똥개같이 냄새를 잘 맡는다구요.

이제 황선조를 찾아올 사람들이 많겠구만. 많을 것 같아, 안 많을 것 같아?「많을 것 같습니다.」이제 많을 때는 내가 다른 나라에 배치하는 거야, 못 만나게. 잘못하면 둘 사이에서 병들어 죽어. 돈이 필요하지? 아, 물어 보잖아? 돈을 누가 한 1천억만 갖다 주면 그것 받겠어, 안 받겠어?「돈이 있으면 조국광복이 빨라질 수는 있습니다.」그런 얘기는 그만두고. (웃음)

지금 1천억을 누가 갖다 준다면, 야당이든 여당이든 당수가 갖다 주면 받겠나 안 받겠나 물어 보는 거야. 어때?「돈을 주시면 제가 받겠느냐고요?」그래! 야당 당수라든가 ‘부탁합니다.’ 하고 불러 가지고 1천억을 주면 받겠나, 안 받겠나? 아, 물어 보잖아? 받겠나, 안 받겠나?「받지요.」받아서 무엇에 쓸 거야?「제가요?」응.「제가 받겠느냐고요?」누구보고 물어 보는 거야? (웃음) 자기보고 물어 보는데, 총을 어디에 쐈는지, 화살이 어디로 갔는지 몰라 가지고 뒷동산으로 알고 있어, 남쪽으로 나는데.

「교육을 하겠습니다.」교육한다고 혼자만 받으면 안 돼. 받는다면 ‘야당 당수가 주겠다면 받습니다. 그 대신 여당 당수를 데리고 오소. 이 돈은 두 당들이 잘 되게 하기 위해서 쓰게끔 약속하게 되면 받겠습니다.’ 그래야 돼. 알겠어?

 

뜻 때문에 사는 사람

 

나도 지금 교육하는 데 있어서 돈이 있을지 몰라요. 나 돈 있다구요. 없는 것 같지만 돈이 있다구요. 그게 무슨 말이냐? 하늘나라의 금고가 얼마나 큰가 생각해 봤어요? 땅에 조건만 되면 얼마든지 풀어 쓸 수 있는 거예요. 돈이 없는 게 아니라구요. 그 세계를 내가 잘 아는 사람이에요.

미국 정부가 내 손에 있는 거예요. 카다피 같은 이런 사람들이 영국 은행에 얼마 예금한 것을 놓고 흥정하는 것을 통보하는 것도 다 알고 있지만, 들으면 언제든지 잊어버리고 말 안 해요. 박보희 같은 사람은 유엔이나 어디에 가서 자기가 한번 이름내겠다고 하면서 ‘선생님 혼자 저런다.’ 이거예요. 내가 돈 가지고 이름내려고 생각하지 않아요. 나 돈 때문에 사는 사람이 아니에요. 뜻 때문에 사는 거예요. 뜻에 이름나야지, 돈에 이름나서 뭘 하노?

‘그러려면 뜻에 의한 전통을 세워. 그래 가지고 식구 앞에 나타나지 마. 꺼져 버려.’ 수십억 보따리를 가지고 있으면 대신 통일교회 밑에 있는 책임자한테 맡겨 주고 자기는 꺼져 보라는 거예요. 그렇게 밑의 사람에게 주면 함부로 못 써요. 알겠어요? 자기에게 맡기면 함부로 써요. ‘어디에 쓰겠소, 어디에 쓰겠소.’ 하고 말이에요.

어저께 박보희가 와서 영국에 갔다 온 것을 보고하는데, 뭐 어떻고 어떻고…. 이놈의 자식! 박보희 안 왔나, 오늘?「안 왔습니다.」선생님이 박보희를 평하더라고 소문내도 괜찮아요. 돈을 찾아다니다가는 죽어요. 사람을 찾아다녀야지요. 알겠어요? 돈을 써 가지고 사람을 찾아야지, 사람을 써 가지고 돈 찾으면 다 보따리 싸 가지고 도망가요. 통일교회에 들어왔던 서울대학이니 이화대학이니 이름 있는 대학의 사람 중에 누가 여기에 남았어요?

황선조는 어느 대학 나왔나?「한국신학대학교를 나왔습니다.」글쎄, 그런 이름 없는 학교를 나왔으니 붙어 있지. 여기에 이화대학 나온 사람은 이경준 총장밖에 없구만. 문상희도 그런가?「아닙니다. 저는 감리교신학대학을 나왔습니다.」그렇지 뭐. 다 보따리 싸 가지고 가는 거예요. 돈을 찾아가는 거예요.

학교를 자기가 잘살기 위해서 들어간 것 아니에요? 안 그래요? 무슨 뭐 변호사 되고 판사가 되는 것이 잘먹고 잘살겠다는 것 아니에요? 자기 일족 명예를 위해서. 그것 다 흘러가요. 다 흘러가요. 난 그렇지 않아요. 돈을 써서 사람을 찾으려고 하지요. 그래서 쭉정이가 알맹이 됐어요.

유종관은 대학을 나왔던가?「예.」어디?「중앙신학대학하고 교육대학원 졸업했습니다.」언제?「1970년대….」할 수 없이 갔지?「예. 아버님이 다니라고 하셨습니다.」그래.

자랑하지 말라는 거예요. 지금 그래요. 자기 아들딸이 서울대학 나왔고 뭐 어떻고 어떻고 하지만, 밥 바가지를 찾아가는 사람은 다 고개를 넘어가는 거예요. 고개에서부터 수평선이 없어요. 정상이 없어요. 분수령이 없어요. 수평선이 없어요. 나는 분수령을 넘어서 수평선이 되는 거예요. 수평선이 아니라 수평선을 올라가게 돼 있지요. 저쪽에 비가 오게 되면 이쪽으로 내려오게 돼 있지, 여기 비가 이리로 흘러갈 수 없어요.

저쪽으로 흘러가는 것은 뭘 하기 위한 것이냐? 사람을 먹여 살리기 위한 거예요, 생명수! 내가 종교를 찾아다니지 않았어요. 사람을 찾아다닌 거예요. 사람이 없으니 길렀어요. 선생님이 사람들을 길렀나, 안 길렀나?「기르셨습니다.」진짜예요? 나는 기른다고 생각 안 했는데. 허송세월 한다고 했는데.

 

어떤 사람에게 무엇을 맡길 것이냐 해서 선발해야 돼

 

세상에서 통일교회 사람들을 보게 되면…. 평화대사들도 자기가 제일이라고 알았는데 지내 보면…. 통일교인들이 보기에는 다 멍청하고 자기 동네에서도 말치 손가락같이 취급받던 그런 모양 같은데, 말하게 된다면 가리가 잡혀 있어요. 크고 작은 것을 알아 가지고 큰 사람을 만났으면 큰 사람에 대해서 얘기하고, 작은 사람을 만났으면 작은 사람에 대해서 얘기하는 거예요. 그런 사람이니 자랑하지 말라는 거예요.

큰 사람에 대해서 얘기하는데 자기가 모르는 얘기를 하면 알고 배우는 거지요. 저 사람이 뭐라고 하게 되면 책을 읽어 가지고 그것 가지고 물어 보는 거지요. ‘이것 어떻게 생각하느냐?’ 하면 답변하지 못해요.

공부예요. 한 번만 만나게 되면 1년, 2년 이상의 실력 자리에 올라갈 수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일하면서 배우는 거예요. 일하면서 공부하는 것이 제일 빨라요. 그렇기 때문에 경험이라는 거예요, 경험. 교수면 교수로 단에 서 가지고 얼마만큼 열렬히 했느냐, 반대하는 학생을 어떻게 교화시켜 가지고 직계 제자를 만들려고 노력했느냐 이거예요. 그것 아니에요?

다들 통일교회 다닌다고 반대받았지요?「예.」전부 다 문 총재가 원수라고 그랬지요? 자기 아들딸을 도둑질해 가는 도둑놈, 남편을 빼앗아 가는 도둑놈, 여편네를 빼앗아 가는 도둑놈이라고 말이에요. 내가 그런 소리를 듣지 않았어요? 그렇다고 아들딸을 빼앗아서 내가 아들딸이 많기를 한가? 자기들도 선생님 아들딸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없잖아요? 진짜 부모로 모시고 10년 20년, 죽을 때까지 살겠다는 사람이 없잖아요?

유종관은 그렇게 생각해?「그런 결의가 서 있습니다.」결의 가지고 뭘 하노?「죽도록 충성을 다하겠습니다.」말이야 그렇지. 죽도록 충성한다는 사람이….「실천하겠습니다.」언제? 지금 육십이 넘었나? 육십이 넘었나, 안 넘었나?「지금 한국 나이로 육십입니다.」벌써 육십 넘게 됐구만. 아, 지금까지 충성 못 했는데 이제부터 충성이 될 것 같아? 다리가 후들후들할 때가 됐는데. 말 말아. 말 마.

자기 둥지에서 어미가 누군가 그 새끼들은 알아요. 아비가 누군가 새끼들은 알아요. 또 자기들끼리 누가 건강한지 아는 거예요. 어미도 아는 거예요. 새끼에게 먹일 것이 없으면 건강하지 못한 것은…. 농사지을 때 제초작업이라는 것을 하지요? 풀 뽑아 버리지요? 암만 밭 고랑에 있더라도 그것이 건전하지 않으면 뽑아 버리는 거예요. 또 옆에 아무리 건전한 것이 있더라도 고랑 가운데 있으면 뽑아 버려요. 그것은 어차피 제거할 때의 계수 가운데 들어가는 거예요. 엄지손가락 하나와 같이 이래 가지고 올라와야 되는 거예요.

마찬가지예요. 이제는 선발해야 된다구요. 선생님은 지금 그런 면에 있어서 예민한 사람이에요. 어떤 사람에게 무엇을 맡길 것이냐 이거예요.

맡기려면 국가 예산을 편성하는 것처럼 예산을 편성해 가지고 그것을 깨끗이 쓰는 사람을…. 예산 편성해 가지고 쓰는 데 있어서는 다음에 계획할 것 3분의 1을 내가 침식하겠다 하고 일해야 돼요. 그런 사람이 주인이 되는 거예요. 그것이 하늘의 뜻이에요. 섭리관이라구요. 3분의 1은 지나치겠다 이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사탄세계를 못 넘어가요. 거기에 달려 사는 사람들은 다 그림자로 사라지는 거예요. 똑똑히 알라구요. 자기 생활체제 그늘에서 끌려가는 사람들은 그것으로 흘러가 버려요.

 

종교올림픽대회를 만들려고 해

 

박판남도 앞으로 간판이 좀 드러났으면 그 후원회를 하나 만들라구. 그래 가지고 국제적인 교류를 해서….

이번에 세계일보에서 무엇을 한다구?「대통령배 축구대회를 주최합니다.」흥태!「예.」마르코 폴로하고 육대주 축구연합회를 만들자는 말이 있지 않았어?「예.」그것 시작하는 거야.「예. 선문컵 관계도 있고….」선문컵을 선생님이 한국에 갖다 붙이고 싶지 않아. 브라질을 중심삼아 가지고 외국 사람으로서 브라질 축구팀을 가진 것은 처음이에요. 앞으로는 아무나 못 가져요.

그래 가지고 이번에 다 이름나고 그랬으니만큼 좋은 거예요. 단체를 중심삼아 가지고 필요한 배후 단체와, 월드컵위원회와도 관계를 맺어 가지고 거기에 공증되는 입장에서 육대주 일을 하는데…. 브라질은 축구 나라와 마찬가지예요. 거기의 법무장관과 같은 사람이 우리 식구예요. 축구로 말미암아 사건이 난 모든 것은 이 사람이 총책임지는 거예요. 제일 무서운 사람이에요.

마르코 폴로한테 연락해서 이런 일을 한다고 얘기해요. 연합전선으로 하기 위해서 브라질 축구협회에서 대표할 수 있는 사람을 빼달라고 해 가지고 구성하는 것이 좋을 거라구.「그 대회를 한국에서 합니까, 브라질에서 합니까?」무슨 대회?「첫 번째 대회를요.」대회를 한국에서 할 게 뭐야? 아무데서나 해도 괜찮아.「예.」우리는 왔다 갔다 하면서 대회를 얼마든지 할 수 있잖아? 우리를 못 당해. 이제 185개국에 축구팀을 다 만들려고 그래요. 그래서 종교올림픽대회를 만들려고 그래요. 우리하고 해서 누가 이기나 보자 이거예요. 누가 이기나 보자 이거예요. 껍데기를 벗겨 놓는 거예요.

축구라는 것이 뭐예요? 차고 찬다는 것이 축구 아니에요? 볼을 차고 찬다는 거예요. 그렇지 않아요? ‘발 족(足)’ 변을 했지?「예.」「‘찰 축(蹴)’ 자입니다.」‘구’ 자는?「‘공 구(球)’입니다.」공을 말해요, 공. 차고 차는 거예요. 혼자가 아니에요. 반드시 둘이 싸우는 거예요. 둘이 싸우게 되면 즉각적인 효과를 보는 거예요, 둘이 싸워 가지고. 정당도 그렇게 안 돼요, 다른 단체도. 즉각적이에요.

운동세계가 제일 빨라요. 운동세계보다도 빠른 것이 예술세계예요. 아무리 왕초라 해도 한 사람이 잘 하면 대번에 꼭대기에 올라가요. 그런 면에 있어서는 축구 같은 운동이라든가 예술분야의 세계화를 선생님이 꿈꾸고 있는 거예요. 왜? 순식간에 올라가요. 경쟁이 필요 없어요. 단상에 가 가지고 한번 볼 차는 것을 보면 알아요. 자기를 암만 선전해도 전문가들 세 사람이 모여 앉아 가지고 조사를 하면 그렇게 되는 거예요. 현장에서 실험해서 단시간에 밑창에서 세계의 정상에 올라 갈 수 있는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이 체육에 대해서 관심 있고, 예술 분야에 관심 있어요. 이제는 정상의 자리에 다 올라왔다구요. 그것이 맞는 말입니다. 알겠어요?「예.」선생님이 아무리 얘기를 잘 하고 다 하더라도 그것보다도 노래 하나 잘 하고 춤가락 잘 해놓으면 순식간에 청중이 매혹되어 버려요. 숨겨졌던 사람이 단시간에 광명한 정오의 태양과 같이 빛날 수 있는 거예요.

아침 태양이 빛나요, 정오 태양이 빛나요? 아침 태양은 어둠을 몰고 가요. 정오 태양은 어둠을 깔고 있어요. 어둠이 요동해도 자꾸 올라가게 돼 있지, 내려가게 안 돼 있어요. 아침 태양이 빛나면 서쪽이 요동하지만 오정이 되면 그림자가 동쪽도 점령해요.

통일교회의 ‘정오정착(正午定着)’이란 말이 유명한 말이라구요. 그 귀한 말을 누가 아나? 강의할 때나 언제든지 교육할 때 정오정착을 강조해야 돼요. 그림자가 없어져요. 영계가 그래요. 영계가 그렇다는 거예요. 영계에 가게 되면 태양 빛과 같이 언제든지, 비치는 태양과 같이 되어 있어요. 그것이 24시간 꺼지지 않는다는 거지요.

 

각자가 자기 일생 거친 것을 총 수습해서 자서전을 써야

 

각자가 이제부터는 잘 하라구요. 알겠어요? 각자가! 자기가 일생 거친 것을 총수습을 해 가지고 ‘나는 어떤 사람이다. 선생님이 가르친 그 기준에서 몇 점 짜리다.’ 해서 자기가 자백서, 자서전을 써야 되는 거예요.

선생님은 그렇기 때문에 훈독회를 하면서 전부 정리해 보고 ‘내가 남긴 말은 뜻 앞에 잘못된 것이 없습니다. 일도 그렇게 했지만 내용도 그랬습니다.’ 하는 거예요. 그걸 정리하고 가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정리하고 가야 돼요. 바빠요. 지금까지 여러분 만나기에 바빴지만 이제는 갈 준비가 바쁘다구요.

어머니도 지금 하고픈 대로 다 하자는 거예요. 어머니가 하고 싶다는 것은 전부 다…. ‘뭘 하고 싶으냐?’ 해서 ‘이것 이것 이것!’ 하면 내가 얘기를 안 하지만 그 한계선을 넘게 다 해줘요. 어머니가 한 다음에는 어머니가 나한테 ‘아빠, 하고 싶은 것이 뭐예요?’ 그렇게 물어야 돼요. 내가 여러분에 대해서 하고 싶은 것이 무엇이냐고 다 묻고, 또 떨어진 사람들한테 다 묻고, 성진이 어머니까지도….

팔규!「예.」축복해 줬다며?「예.」여기에 나오지 말고 거기서 얘기해. 뒤에서 들으라구. 뒤에 가서 떨어진 사람인데. 어제, 그저께?「예. 19일에 했습니다.」그제가 19일인가? 그러니 그제께 맞지. 열 시?「예.」상대가 누구야? 사무엘?「예. 사무엘입니다.」사무엘이 마지막 선지자예요. 사울왕 다윗왕, 국권을 세울 수 있는 때에 있어서 흘러간 사람이에요.

누가 그런 축복을 해줄까? 그 간나가 한 일을 보면 뼈다귀니 무엇이니 다 날려 버려도 시원치 않는 거예요. 세상 같으면 말도 기억하고 싶지 않은 거예요. 그렇지만 사랑이라는 것이 귀한 거예요. 약속이라는 것이 귀한 거예요. 두 사람이 약속을 했으면 끝까지, 하늘은 창조이상을 두고 약속한 것은 억천만세 동안 다 떠나더라도 지켜야 되는 거예요. 그걸 알기 때문에 나는 나대로 다 배반하고 별의별 짓을 하더라도…. 이혼한 사람이지만 나를 그래도 자기를 알아주는 왕초로서 생각할 거라.

그래서? 얘기 한마디하라구. 세밀히 할 시간이 없다구. 잠깐 한 3분만 얘기해. 잘했어, 못했어? 잘했나 못했나 물어 보잖아?「잘하셨습니다.」누가 잘했어?「아버님이 크게 은혜를 베풀어 주셔서….」유팔규가 잘했지.「아닙니다. 축복받고 와서 제가 사진 찍은 것을 잠깐 보여 드릴까요?」아, 사진 그만 두라구. 선생님 사진을 다 불태워 버리고 도망갔던 여자 아니야?

그래도 내가 이화대학 원수들, 악마들까지도 용서하는 세상에 있어서 지나간 사람을 전부 다 용서하는 거예요. 그 배후의 형제들이라든가 그 최 씨 마을에 가서 내가 결혼할 때 기도하던 것을 잊지 않기 때문에 그들을 살려 주려고 생각해서 다 문을 열어 주는 거예요. (성진 어머니 축복에 대한 유팔규 회장의 보고)

통일교회의 유팔규가 수고했는데 수고한 공으로서 박수라도 한번 해줘요. (박수) 자, 앉으라구. 자, 얼른 훈독회 하자.

 

진리의 길

 

『……이렇게 전체적인 섭리역사가 제물을 중심하고 이루어지는 것으로 보게 되면, 구약시대는 만물을 통해서 제물의 고개를 넘어야 했고, 신약시대는 예수 그리스도, 즉 하나님의 아들을 중심삼고 제물의 고개를 넘어야 했음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런데 성약시대인 지금은 신랑 신부의 이름을 대신할 수 있는 여러분 자신들을 조건으로 하여 제물의 고개를 넘어가야 됩니다. 여러분이 그러한 제물의 고개를 넘기 전에는 이 땅 위에 참다운 평화와 자유와 이상의 세계가 이루어지지 않는 것입니다.』

가정들이 희생해야 되는 거예요. 가정과 일족이 희생하고 일국이 희생할 수 있는 전통이 쫘악 서 있어야 되는 거예요. 가정 완성을 바라는 것은 종족의 출발을 위한 것이요, 종족 완성을 바라는 것은 민족의 출발을 위한 것이요, 민족의 완성은 국가의 출발, 국가의 출발은 세계, 세계의 출발은 천주, 천주의 출발은 하나님의 사랑 왕권을 세우기 위한 것이에요. 전부 다 이론적으로 돼 있다구요.

그래서 하나님을 쭉 빼놓으면 저 뿌리에서부터…. 순을 중심삼고 이파리를 쭉 빼놓으면 어렸을 때 씨에서 움터 가지고 새싹이 나와 가지고 그와 같이 쭉 달려 나가야 된다는 거예요. 그게 끊어지면 안 되는 거예요. 컸으니까 투입이에요. 더 크니까 투입, 투입해야 된다구요. 나무 자체를 보더라도 이론적이고, 사회 발전도 그런 원칙에 의해서 발전하니까 이론적이라는 거예요. 역사적 사회 발전 과정에도 그것이 다 맞기 때문에 그 길은 틀림없는 진리의 길이라고 보지 않을 수 없는 거예요. 자!

『세계적인 제물의 고개를 넘고 난 이후라야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님의 자유와 하나님의 평화와 하나님의 이상을 소유할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그러한 고개를 완전히 넘지 못한 사람에게 하나님의 사랑과 자유와 평화와 이상을 주게 되면 사탄이 참소하게 되고, 그 사랑과 자유와 평화와 이상이 파탄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천일국은 두 사람이 하나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자기 얼굴을 보더라도 전부 둘이에요. 구멍이 둘, 둘, 둘, 둘, 둘, 몸 마음 둘! 전부 다 그렇잖아요? 여러분이 무를 보게 된다면 크게 되면 구멍이 뚫어진다구요. 구멍이 뚫어지는데 거기에 씨가 있다구요. 뼈가 있어요, 뼈! 심이 있다는 거예요, 심! 딱 마찬가지예요. 그와 같이 그것은 뿌리와 더불어 온전해서 순이 연결해 가지고 크는 거예요. 그것은 중간에서 안 된다는 거예요. 딱 마찬가지라구요. 자!

『……예수께서는 말씀하시기를 “내가 세상에 화평을 주러 온 줄로 생각지 말라. 화평이 아니요 검을 주로 왔노라(마 10 : 34)”고 하셨습니다. 놀라운 선언이었습니다. 이스라엘 민족은 메시아를 평화의 왕으로, 만민의 죄를 속죄해 주기 위한 구세주로 알고 있었는데, 예수께서는 놀랄 만한 선언을 해버린 것입니다.』

그래서 가족을 칼로 쳐 버리는 거예요, 지금 때는. 알겠어요? 일족을! 여러분이 권한을 가지고 그럴 수 있는 때가 왔다구요. 자!

 

크나 작으나 상대적인 권을 갖춰야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하나님을 모셔 드려야 되겠습니다.』

하나님을 모셔 드리고, 그 다음엔 세 아들, 열두 제자, 72문도, 그 다음엔 120문도예요. 180문도가 되어야 사두시대의 문도가 되는 거예요. 그것을 갖춰야 되는 거예요. 그래야 가지를 심어도 씨로부터 자란 모든 것을 대신할 수 있는 거예요. 삽목이 그래요. 마찬가지예요. 여러분도 마찬가지예요. 상대적인 권을 갖춰야 된다는 거예요, 크나 작으나. 알겠어요? 세포번식과 마찬가지지요? 그래서 지금 돌아가면 그것을 해야 돼요.

유종관 형님이 유 무엇?「유갑종입니다.」갑종! 군대로 말하면 갑종이야, 을종이 아니고? 국회의원의 갑종이 되어야 될 텐데 버드나무니까 다른 생각을 했기 때문에 그렇게 된 거야. 그 날 누구를 데려왔었다고?「예. 박 누구라는 구 의원입니다. 그 사람이 독실한 기독교 신자인데, 훈독회에 대해서, 우선 아버님의 평화사상이 어떻다고 하는 것을 짧지만 정확하게 알았고, 그 터전 위에 아버님이 말씀을 하셨기 때문에 굉장히 감동을 받았습니다.」지금 무엇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았나?「예.」세상에! 왕권도, 누구도 그걸 뺄 수 없는 거예요. 영원히 뺄 수 없고 영원히 보호해야 될 것이 그거라구요.

황선조는 영적 축복도 하고 다 그랬나?「예. 다 했습니다, 어제 아침에.」왔던 사람들이 뭐라고 그래?「다들 감동하고 기뻐했습니다. 어제 입적축복자 한 6백 가정, 그 다음에 영계의 조상 축복자 한 4천 가정이 왔었습니다.」열심히 해.「예.」한국이 제일 꼴래미 아니야?「예. 남자들이 조금 부진합니다.」황선조가 그렇게 부진했다는 거야.

「여자들 수련에는 많이 왔는데 남자들 수련에는 적게 왔습니다.」지금은 남자들을 수련시켜야 돼.「예.」여자가 뿌리인가, 남자가 뿌리인가? 뼈가 남자 아니에요? 남자가 전통을 세워야 돼요. 그래서 지금의 때는 여자가 양육할 때가 아니에요. 앞으로 국가가 아기들을 길러 줘요. 둘이 합해서 국가와 하나되어 가지고, 국가는 하나님 대신으로 서 가지고 부부와 국가가 하나되어 아기를 길러야 돼요. 그럴 때가 왔어요.

그래서 총생축헌납을 해 가지고 그걸 전개해야 돼요. 우수한 사람…. 아무리 공부하더라도, 중간에 열매가 못 돼 가지고, 꽃이 피어서 열매를 맺더라도 떨어질 열매는 아무리 해도 떨어지는 거예요. 그렇지요? 과수원에서도 탈락될 그 과실을 따 버려야 과실이 충실하게 되는 거예요. 그걸 감정할 줄 알아야 된다구요. 지금이 그런 때라구요. 자!

『어떤 자격자가 되어 모셔 드려야 하느냐 하면, 교회를 대표하고, 나라를 대표하고, 천주를 대표한 아들딸로서 모셔 드려야 합니다.』

그래서 소유권이 개인적 소유시대, 그 다음엔 교회 소유시대, 나라 소유시대, 세계 소유권을 넘어서야 하나님에게로 돌아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 전세계가 상속세를 무시해 버려요. 가정시대를 지나 가지고 국가시대…. 국가에 있는 모든 상속권도, 대한민국이 대한민국의 땅이 아니에요. 유엔이 결정했으면 언제든지 국토를 이양할 수 있는 시대로 들어가야 돼요. 그런 놀음을 할 수 있는 유엔이 못 되어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소유권시대가 아니에요.

그래서 통일교회는 개인 소유를 부정하는 거예요. 교회 소유로 하는 거예요. 나중에는 교회 소유도 부정하고 국가 소유! 선생님이 유엔에서 강연할 때 총생축헌납까지 다 얘기했지요?「예.」틀림없이 했다구요. 그 돈을 잘라 쓰지 말라는 거예요. 자!

 

왜 희생해야 되느냐

 

『……새로운 세계에 입각한 행복한 가정, 평화의 가정 기반을 닦을 때까지는 수난의 길이 겹쳐 있기 마련입니다. 이런 수난의 길을 넘어가기 위해서는 투쟁을 해야 합니다. 소모전을 치러야 합니다. 이러한 노정이 오늘날 우리 개인은 물론이요, 통일교단이 가야 할 운명인 것입니다.』

투쟁에서 이기는 데는 교육으로, 말씀으로 이겨야 돼요, 진리로써!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 했는데, 진리의 해방을 해야 돼요. 실체보다도 진리의 해방이 벌어져야 돼요. 사상적 혼란시대에 그것 가지고는 안 돼요. 진리의 해방시대를 중심삼고 그 진리가 승리한 그 기반 위에 실체는 자동적으로 따라가야 돼요. 말씀에 의해서 실체가 생겨났지요? 탕감복귀 원칙이 그래요. 자!

『여러분이 아무리 선생님을 만났다고 하더라도 개인적인 평화의 왕궁을 계획해 가지고는 행복을 추구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 전에 가정적인 십자가를 지고 가야 되고, 종족적인 십자가와 민족적인 십자가와 국가적인 십자가를 지고 가야 합니다. 통일교회는 대한민국만을 위한 통일교회가 아닙니다.』

천일국이 대한민국에서만 하는 것이 아니에요. 세계적이에요. 하늘땅에서 한다고 강조해야 돼요. 알겠어요? 세계적이에요. 한국 같은 데는 관계 안 해도 어차피 중국에 포괄될 것이고, 앞으로 일본과 미국의 힘에 포괄될 것이에요. 잔소리 말라는 거지요. 자!

『이 세상에 평화의 세계를 이루려면 남을 위해 희생하겠다는 사상을 가진 사람들이 사는 세계가 되어야 합니다. 그렇지 않고는 평화의 세계가 절대 안 옵니다. 그래서 남을 위해서 희생하라고 하는 것입니다. 왜 희생하느냐? 사랑의 주인공이 되기 위해서.』

그래요. 그걸 확실히 알아야 돼요. 그게 원칙이에요. 왜 희생해야 되느냐? 사랑은 상대로부터 오니까. 사랑을 모시고 위하지 않고는 사랑의 주인이 될 수 없는 거예요. 사랑 앞에 포괄되어 가지고 사랑의 길을 가야 되는 거예요. 하나님도 참사랑권을 위해서 지금까지 절대복종의 길을 오기 때문에, 하나님이 무능한 하나님의 자리에서도 수치스러운 것을 망각하고, 절대 승리의 권한의 한 날, 그때의 영광을 위해서 다 소모 투입해 가지고 잊어버리고 나오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우리도 마찬가지예요. 자!

『우리 일상생활에서 사랑을 나누어 주는 데 있어서 희생을 통하지 않고는 참되게 줄 수 있는 길이 없는 것입니다.』

저것을 들어 보니까 선생님이 바보가 아니구만. 다 이론 체제에 맞아요. 지금 가르친 것이나 그때 가르친 것이나 마찬가지라구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그럼. 확실하지. 자! (훈독 계속)

얼마나 남았어?「제2절 끝났습니다.」그러면 기도하자. 누가 기도하겠나? 윤정로, 기도해. (윤정로 원장 기도)

 

하와이에 가서 훈련할 도 대표 선발

 

여기서 경상도 사람 손 들어 봐요. 남자 가운데 대표가 누구야? 교구장, 일어서 봐. 경상도 사람으로 교구장 하는 사람! 어디야?「도봉교구장입니다. (황윤성)」또 그 다음에?「은평교구장입니다.」서울이구만.「예.」「교구장 가운데는 경상도 교구장들이 많습니다. (황선조)」그 대표 될 사람이 누구야?「경기남부, 수원 김창근 교구장입니다.」어디?「수원이기 때문에 오늘 아침에 못 왔습니다.」안 왔나? 대표 한 사람은 하와이에 오라고 해.「예. 수원은 요즘 바빠서 대표로 한 사람을 뽑겠습니다.」바빠도 와야지. 다 바쁘지, 수원만 바쁜가?「예. 알겠습니다.」

또 그 다음엔 전라도!「전라도 교구장, 일어서 보세요.」두 사람밖에 없나? 오늘 아침에 온 사람 가운데 빼요, 경상도도.「예. 은평교구장, 하와이에 안 가 보셨지요?」「가 봤습니다.」가 본 게 문제가 아니야, 이놈의 자식. (웃음) 놀기 위해서도 가 보고, 다 가 본 거야.「둘 중에 아버님이….」아니, 그 둘 중에 누구 하나를 빼라구, 경상도도.「예.」누굴 빼?「아버님이 점찍어 주셔야 됩니다.」누가 키가 더 커? (웃음)「제일 큽니다. 2세입니다.」어 그래, 2세. 하와이에 오라구. 앉으라구. 그 다음엔?「이 두 사람입니다.」두 사람 누구?「아버님이 해주십시오.」여기!「예.」제주도 섬나라 사람! 요즘엔 동대문에 가 있다구?「예. (위성재)」

그 다음엔 충청도!「충청도 출신 교구장 일어서 보세요.」거기에 중심 존재가 누구야?「셋 다 중심 존재인데….」(웃음) 저기 간판, 저 사람!「본부교구장, 박정호 교구장입니다.」좋아. 앉아.

그 다음엔?「그 다음엔 강원도!」누구야?「중구교구장입니다.」전부 서울에 와 있네?「오늘 서울 교구장들이 왔습니다.」오늘 여기에 참석하는 사람이 서울만이 아니야. 어디서 왔더라도 참석해야 돼.「오후에 올 겁니다.」그러면 강원도, 저 사람이 대표야?「예.」대표로서 괜찮아?「좋습니다.」거기 가서 꼴래미 되면 어떻게 돼?「충성심이 강합니다.」이름이 뭐던가?「강태문입니다.」강태공이 아니고? (웃음) 강태문이야?「예.」

자, 그 다음에 경기도!「경기도!」경기도가 제일 노랭이구나. (웃음) 하나도 없어. 경기도가 제일 노랭이야!「김흥태 회장이 있습니다.」김흥태가 거긴가? 남미인데. (웃음) 흥태, 경기도는 누구 뺄래?「저희 인천교구장을 보내지요.」누구야?「조육현입니다. 전남 출신입니다.」그래. 옛날에 한 씨가 있지 않았어?

그 다음엔 다야? 서울!「서울 출신 한번 일어서 보세요.」서울 출신이 없나?「예.」서울에서 누구 하나 빼라구. 요전에 허양하고 그 다음에 누구인가?「강정원!」강정원 말고 조 무슨 웅?「조만웅입니다.」요전에 보고를 둘이 했는데 한 사람이 누구야?「예. 조만웅입니다.」조만웅을 빼요.

그 다음엔 평안도 사람 하나 빼자.「평안도 출신!」그 다음엔 함경도 출신! 없구만. 그 다음엔 황해도 출신! 없나?「김남수입니다.」김남수가 어디에 있어?「부산에 있습니다, 지금.」여기 훈독회에도 오지 않았는데. 여자 누구던가? 평안도 출신 여자! 사길자!「예.」이북 출신 아니야?「평북입니다.」아 글쎄, 이북 출신이지. 그 다음엔 또? 여자라도 좋아.「문난영, 정대화입니다.」문난영은 바쁘지 않아? 정대화는 어디야?「황해도입니다.」황해도 됐다! 거기 하나 빼고, 그 다음에 여기는 평안도, 그 다음엔 함경도!

문난영은 어떻게 하겠나? 둘 다 가게 되면 산토끼 잡으러 갔는데 돼지를 범이 물어갔다는 것같이 되잖아? (웃음)「예. 저는 여기 있겠습니다.」문수자가 대신 할 수 있나?「분야가 다릅니다.」분야가 다르면, 분야가 다른데 할 수 있는 사람이 누구야?

함경도 색시 얻은 사람 손 들어요, 함경도 색시! 진짜 고립되었네.「주동문 씨가 있습니다.」주동문!「예.」주동문이 함경도인가? 주동문이 오라면 좋아할 텐데 바빠 가지고…. 색시라도 부를까?「라임렬도 있습니다. 라임렬도 함경도 색시를 얻었습니다.」라임렬은 본래가 어디야? 경상도 아니야?「예.」「경상도인데 그 부인이 함경도입니다.」라임렬이 색시?「예. 김영휘 회장 동생입니다.」응. (웃음) 핏줄이 가깝다고 다들 빠르구만. 그래, 라임렬이 색시, 남편도 보내. 부처끼리 한번 오라고 해. 라임렬이 하면 잘 할 거라구.

왜 이렇게 동원하느냐? 2월부터 4개월 동안 160마리를 못 잡으면 국가 대표들이 전부 동원된다구요. 더욱이나 여기에 도 대표로 뽑힌 사람들은 앞으로 하와이에 가서 훈련하는데, 그 사람들 앞에 본 될 수 있는 무엇을 남겨 주어야 되겠다 이거예요. 배 타고 말이에요. 여자들도 배 타는 거예요. 사길자!「예.」진짜 ‘죽을 사(死)’ 자 아니야? (웃음) 길자보다도 사길녀가 되면 좋지. 알겠나, 무슨 말인지?

이번에 가 가지고 배들 탈 거라구요. 여러분은 가 가지고 선생님의 생신 전에 돌아오지 못할지 몰라요. 그때도 거기에 있을지 모르지요. 왔다 갔다 하겠나?

자, 그렇게 알고…. 이제부터는 바다에 대한 행동부대를 동원할 때가 왔어요. 해양섭리니 무엇이니 동원 안 해보지 않았어요? 그렇기 때문에 국가 메시아로서 금년까지 못 잡는 사람은 국가 메시아 이름을 떼어 버리려고 그래요. 알겠어요?「예.」

 

지지 지원하면 가정의 평화와 나라의 평화가 연결돼

 

조정순!「예.」여기 와서 기계 선전해 봐. (웃음) 왜 웃어? 쌍 것! 좋아서 웃어?「좋아서 웃습니다. 돈이 막 들어올 것 같아서 웃었습니다. (강현실)」돈이 들어온다고 그래?「저번에 자랑하는 얘기를 들었습니다.」그래서 돈이 들어온다고 생각했어? 강현실이 말한 대로 된다고 하니까 강현실의 말을 한번 믿어 봐야 되겠구만. 자! (단극 치료기에 대한 조정순 회장의 보고)

「……부모님이 질병이 있는 우리 지도자들을 안타깝게 생각하시면서 그 지도자들이 쑥뜸을 통해서 일단 질병을 치료하고, 그리고 본인의 임지 국가에 가서 실천하면서 부모님이 실천하신 쑥뜸을 통한 질병 치료의 구상을 가지고 계셨습니다.」

자기들이 먹고 살 수 있는 생활적 환경을 개척하는 데에는 그 일이 제일 빠르다고 봤어요. 열 명만, 백 명만 하게 되면 그 나라의 아주 공신이 되는 거예요. 치료를 안 해서 그렇지요. 자!

「……이 기계는 그 속에서 여러 가지 회로를 거쳐 가지고 몸의 상태를 봐서, 그 몸의 상태, 거기에 플러스가 뭉쳐 있느냐, 마이너스가 뭉쳐 있느냐? 물론 단순하게 한 가지 두 가지는 아닙니다. 이론이 여러 가지입니다. 여러 가지 상태인데, 그것을 딱 나누어 보면 결과적으로 플러스 마이너스입니다.」

내가 이온측정기로 연구를 시켰던 거예요. 그 세계적인 기록을 갖고 있고, 지금도 계속하고 있는 거예요. 이온측정기로 하면 무엇 무엇 무슨 병이라고 확실히 규명할 수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그 기계에서 거기에 맞는 것을 만들어 가지고 짝을 맺어 주는 거예요.」

짝 짝, 짝 해봐요.「짝!」짝 싫다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짝 좋다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우와! 양손까지 드누만. 내리라구요. 그러니 만병통치예요, 만병통치! (보고 계속)

지지 지원해라! 그러면 자기들 가정의 평화, 나라의 평화가 연결된다! 알겠어요?「예.」그 기계 필요한 사람, 손 들라구요. 그래, 하나씩 그냥 주면 좋겠나, 비싸게 사면 좋겠나?「사겠습니다.」「원가로 사겠습니다.」(웃음) 원가로 사게 되면 먹긴 뭘 먹고, 살긴 뭣 갖고 살고? 회사가 원가로만 팔면 되나? 회사가 생산해 가지고 먹고 살 수 있는 환경이 되려면 반드시 거기에는 이득이라는 것이 필요해요. 그게 가격이 얼마냐 하면 한 대에 2백만 원이에요.「아이고!」무슨 ‘아이고!’야? 집을 팔아서라도 사야지.

「아버님, 제가 어저께 청평에 갈 때 우연히 조 회장 차를 탔습니다. 쭉 설명을 듣고 돌아와서 그 기계를 집에 가지고 오라고 했습니다. 무릎이 아파서 그것으로 치료했는데 정말 신기해요. 오늘 아침에는 깨끗하거든요. (정대화)」아이구, 좋아라! (웃음) 노망 같다, 노망! (웃으심) 여자들이 저렇게 간사하다구. 믿지 마. 믿지 말라구. (웃음) 너무 믿다가는 낙심해 버려요. 알겠어요? 믿지 않다가 해봐야 낙심을 안 하지, 너무 좋다고 다 믿었다간 낙심하기 때문에 믿지 말라 그 말이에요. 그러니까 기계도 사지 말고, 구경도 하지 말고, 그렇게 살아라 이거예요.

 

싼 것 좋아하는 사람은 귀중한 것을 빼앗겨 버려

 

여러분이 안 사게 되면 중국에 파는 거예요. 중국에는 병도 많아요. 중국에 갖다가 팔면 십배, 백배, 천배 나을 것이다! 그러니까 걱정하지 말고 자기대로 살라구요. 사는데, 흉년 들 줄 알았는데 비가 오면 운수가 트여 가지고 살길이 생기는 거와 마찬가지로 다 살게 될 때 ‘나도, 나도!’ 하면 나도 나도 전라도! 전라도가 나도 나도예요. 그러니까 나도 나도 전라도!

평안도에 그런 말이 있어요. 나도 나도 전라도! 전부 다 벌여 놓다 보니 못산다 그 말이에요. 만경 뜰이 넓지요? 벌이 넓기 때문에 전라도는 전체 벌여 놨다는 거예요. 산도 없잖아요? 그래서 나도 나도 전라도! 전라도는 못산다는 거예요. 돌아다니고 벌여 놓으면 못 산다는 거예요. 평안도에 그런 말이 있어요.

만주로 이사 가는 사람이 거의 다 전라도 사람이에요. 왜정 때 그런 것을 알아요? 그 다음엔 경상도 사람이에요. 충청도만 해도 없었어요. 우리 집에 많이 온 거예요. 전라도 사람들을 밥을 많이 먹였기 때문에 그래서 통일교회에 다 들어온 모양이에요. 밥을 참 많이 먹였어요, 전라도 사람들, 여비도 많이 주고. 얘기하면 전라도 사람은 눈감고 ‘저런 얘기를 안 하면 좋겠다.’ 할 것을 뻔히 알기 때문에 말을 안 하지, 말하게 되면 여러 가지 신비스럽고 연구할 사건들이 많았다구요.

그 다음엔 경상도! 경상도 전라도에 신세를 이북이 지웠다구요. 그렇잖아요? 제주도가 전라도예요, 경상도예요?「전라도입니다.」왜 전라도로 다 갔을까? 가야 이북에서 조사도 안 하고 다 이러니까 거기에 다 모여 있기 때문에…. 제주도에 사태가 벌어진 것도 거기에 공산당이 와 가지고 이북에서 와 있는 사람을 잡아가려고도 하고 교화시켜 가지고 혁명하고…. 전라도가 그런 소질이 많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봉화를 일으키기 위한 기점으로 삼아 가지고 하게 된 것이 드러나니까, 제주도 학살사건! 그게 무슨 사건?「4·3사건입니다.」4·3사건이 일어난 거예요. 그거 왜 또 4월 3일이에요?

듣기 좋아하지 않은 사람은, 벌여 놓고 다 이런 사람들은 흘러가고, 똑똑히 듣는 사람들은 산이 생기고, 떡이라도 생기고, 장식할 수 있는 울타리가 생긴다 그 말이에요. 그렇게 알고…. 관심 있어요?「예.」그러면 기계를 한 대씩 사라구요. 살 거예요, 쌀 거예요? (웃음)「사겠습니다.」싸면 사지? 돈 안 내고 싸 가지고 가는 사람은 망해요. 싼 것을 좋아하지요? 싼 것을 좋아하면 전부 다 망해요. 싼 것 좋아하는 사람은 한번 걸리게 되면 귀중한 것을 빼앗겨 버려요.

그리고 가만 있으라구요. 제주도에서 온 사람!「예. (위성재)」10개 도의 책임자를 빨리 모아 가지고 회의 끝나자마자 당장 티켓 사든가 해 가지고 하와이로 출동!「예. 알겠습니다.」데리고 와.「예. 알겠습니다.」내가 비행기에 태우고 데려가려고 해도 비행기가….

 

우리 회사에 협조를 해야 돼

 

이름이 무엇?「윤태근입니다.」윤 가, 근이 무슨 근 자야?「‘뿌리 근(根)’ 자입니다.」윤태근이 뿌리가 돼 있다구요. 무슨 윤 자야?「‘맏 윤(尹)’입니다.」‘진실로 윤(允)’, 진실 되다는 말도 된다구요. 그것 알아요? 그래서 이름이 좋아요.「감사합니다.」대장으로, 뿌리로 택했으니 종자가 되겠기 때문에 이번에도 다른 것 다 그만두고 자기보고 가자고 그랬는데 비행기 못 태워 줘요.

임원규를 여기에 남겨 둘까, 자기가 비행기 타고 갈까? 임원규는 선생님 따라갈래?「예.」(웃음) 윤태근이 대장인데? 윤태근의 아래에 가 있으라니까 싫다고 하지 않았어?「아닙니다. 괜찮습니다.」그러면 대장을 여기에 두어두고 가야 되겠나, 그 다음 사람을 두어두고 가야 되겠나?「다음 사람을 두어두고 가야 됩니다. 대장이 가야 됩니다.」(웃으심) 그러니까 틀렸어. 대장은 나중에 가고 내가 가겠다고 생각하는 거야. 자기 생각을 언제나 먼저 하는 것이 임원규야, 원규! 사탄 마귀 중에 대장 마귀를 원귀(怨鬼)라고 하는 거야. (웃음) 수풀(林) 가운데 숨어 있는 원귀니 믿을 수 있어? 매복하는 거야, 매복!

말하는 것이 전부 다…. 장(長)이 있으면 장을 선생님하고 비행기로 가라고 해야 할 텐데, 자기가 남겠다고 해야 될 텐데 대장이 남고 차장이 가야 돼?「아닙니다. 제가 안 가고 대장을 보내라 이 말입니다.」어디를 보내?「모르겠습니다.」(웃음) 그렇게 얘기했나?「예, 그렇게 얘기했습니다.」그래, 밑바닥이 뒤집어진 줄 알았더니 뒤집어지지 않았구만.

삽목을 해야 할 텐데 거꾸로 하면 삽목이 되나? 새가 와서 똥을 싸면 썩어 버려요. 그런 것을 알아요? (웃으심) 삽목을 거꾸로 하면, 비가 오면 들어가기 때문에 똥 싸면 구더기가 생기기 때문에 썩어 버린다 이거예요.

그래, 알겠나?「예. 알겠습니다.」몇 시야? 세 시면 떠나야 된다구. 준비했어?「예.」뭘 준비했나?「조그만 보따리를 준비했습니다.」(웃음) 돈은, 여비는 안 가져가고?「오는 돈은 준비하고 가는 돈은 아버님이….」가서 먹는 것은?「나중에 하겠습니다.」다 먹은 다음에 먹고 도망가지, 찾아와서 갚은 사람이 어디 있어? (웃음) 피난길에 먹고 다 도망갔지, 찾아와 가지고 갚든가 계산하겠다는 사람이 한 사람도 없더라구요. 우리는 먹기 전에 돈을 내고, 먹었더라도 틀림없이 와서 계산해 가지고 ‘다음에 기억하길 바랍니다.’ 이래야 돼요. 이럴 수 있어야 희망이 있어요. 통일교회 패들은 그래야 돼요.

내가 어디 가든지 호텔에 가서 하루 묵더라도 호텔비를 내는 거예요. 절대 거지 같은 통일교회 무슨 지부장들이 와 가지고 돈 안 내게 되면 받으라고 했어요. 돈 안 낸 사람을 알아보니까 안 낸 지부장들이 참 많더구만. 어때? 유종관은 다 물고 다녔나?「요즘에는 물고 다니고 그 전에는 신세를 많이 졌습니다.」요즘은 또 뭐야? 언제든지 물고 다녀야 되지.

그래요. 협조를 해야 돼요. 전부 다 우리 회사다 이거예요. 우리 회사라고 하는데 자기들이 자금을 출자할 때 하나라도 댔어요? 먹고 좋은 것은 가져가는데 우리 회사니까 가져간다고 하면 도둑놈 새끼가 돼요. 그릇된 생각이에요. 세상보다 나아야지요. 알겠어요?「예.」

 

대륙연합축구대회인 선문컵을 만들려고 해

 

박판남은 어디 다니면서 얻어먹지 않지? 일본에 가서 일본교회의 신세를 지나, 일본교회에 신세를 끼치나?「신세를 안 졌습니다.」이번에 구라파 다니면서 누가 도와줬어? 축구 선수들의 색시들까지 데리고 다닐 때 신세졌어, 신세를 끼치고 왔나?「글쎄요. 식사 대접을 받으면 반드시 헌금을 했습니다.」그래, 헌금을 10원 했나? 천 원짜리 먹고 10원 했나 그 말이야.「아닙니다.」그럼?「비용을 생각해서 교회가 어려울 거라고 생각해서 잘 했습니다.」

그래서 자기가 신세를 끼치고 왔나?「아버님의 돈을 가지고 가는데 어떻게 신세를 끼치겠습니까?」아버님 돈을 가지고 자기들이 세상에 어디 구경도 마음대로 가잖아? 아버님을 데리고 다니나?「신세졌다고 생각하지만, 마음속에는….」그래, 갔다 와서 보고도 안 해?「제가 보고를 올렸습니다.」간단히 얘기했지. 싸움하고 나쁜 것이 있었다는 것은 하나도 안 하지 않았어? 어디 가서 무슨 문제가 있었고, 어디 가서 무슨 문제가 있었다는 그런 얘기는 다 그만두고 ‘좋았습니다.’ 그런 얘기만 하지 않았어? (일화 천마 축구단에 대한 박판남 단장의 보고)

흥태!「예.」1년에 40만 달러 이상 쓰지 말라고 했는데, 몇십 배야?「에이(A) 팀이고 하니까 장난이 아닙니다.」에이(A) 팀인지, 에이비(AB)인지, 에이 원(A1)인지 내가 알아?「그리고 저희 팀은 실제로 아버님이 주신 것에 반밖에 안 썼습니다.」

세네(CENE) 팀한테 지지 않았어?「세네 팀하고는 해보지도 않았습니다.」아니, 국가 인정받을 수 있는 기준으로 보게 된다면 세네 팀이 자기보다 앞서지 않았어?「글쎄요. 세네 팀하고 자꾸만 비교하시는데….」아, 비교를 안 하게 돼 있어, 얼굴이 다른데?「세네 팀은 전국대회에도 아직 못 나왔고, 저희는 전국에서 16강에 들었습니다. 그러니까 세네 팀도 잘 하고 너도 잘 해라 이 얘기이신데 열심히 하겠습니다.」(웃음) 아주 거무틱틱해 가지고 남미에서 거짓말에 많이 속더니만 많이 능숙해졌다, 이 녀석아! (웃음)

이번에 안 하면 안 돼요. 이번에 대륙연합축구대회를 만들려고 그래요, 선문컵! 그것 빨리 해요.「예.」그 컵을 해 가지고 여기 대표팀을 브라질에 데리고 가서 한번 우리 팀하고 해 가지고 받아 버려야 되겠어. 알겠어?「예.」누가 받아 버리느냐? 세네도 받아 버리고, 그 다음엔 또 소로카바도 받아 버리는 거야.

받아 버리는 것이 머리로 받으라는 거예요, 받아들이라는 거예요? 어떤 거예요? 나 잘 모르겠어요. 머리로 받으라는 거예요, 환영해서 받아들이라는 거예요? 둘 중에 어떤 거예요? 왜 가만 있어요?「잘 모르겠습니다, 아버님 의중을.」머리로 받는 것도 받는 것이고, 받아들이는 것도 받는 것 아니에요? 어떤 거냐 말이에요. 둘 다 해야 돼요. 받아들여 가지고 머리로 받아 버려야 돼요.

자신 있어?「어디를 받으라는 말씀입니까? (김흥태)」(웃음) 저 녀석! 한국 대표팀, 월드컵 대표팀 있잖아? 브라질에 가서 육대주 종합팀을 중심삼고 선문컵 쟁탈전을 하는데, 한국팀이 꼴래미 할 거냐, 어떨 거냐? 1, 2, 3, 4로 아시아 대표팀 구라파 대표팀, 대표팀끼리 하는 거야. 그래서 유명해지는 거예요.

임자네들이 가만히 있더라도 내가 하라는 대로 하면 유명해지지만, 여러분이 하는 대로 하면 유명 안 해져요. 그러니까 환영해야 된다구요. 알겠어?「예.」선생님이 벌써 3년 전부터 얘기하던 것 아니야? 마르코 폴로한테 빨리 하라고 해.「예.」한국 대표팀을 데려올 텐데 그때 가 가지고 육대주 연합대회의 선문컵에서 승리한 팀이 챔피언 되어야 된다구요. (축구와 관련된 박판남 단장과 김흥태 회장의 보고)

 

종족을 복귀하는 데는 후닥닥 해버려야 되겠다

 

여기에 1억6천만 원 남았지? 「예.」 1억은 최정순이 도와주고, 6천만 원은…. 「조정순!」 조정순인지 최정순인지 최정순이 가깝지, 조정순은 가깝지 않다구. 최정순이 강원도에서 혼자 쫓겨나 가지고 과부로 어렵게 산 것, 문난영이 어머니가 불쌍하게 산 것을 언제든지 내가 도와주지 못한 것이 한이 됐더랬어요. 그렇잖아요? 문난영도 어머니 혼자 살았다는 얘기를 하고 옛날 생각하면서 눈물을 흘리는 것을 볼 때 ‘이야, 딸이 좋긴 좋구만.’ 했어요. 선생님은 그런 딸이 없어요, 가만 보면. 어머니를 위해서 그럴 수 있는 딸들이 없어요. 사탄 편에 다 걸려들어 가지고 허우적거리고 있어요. 그걸 빼내야 되겠다구요.

그래도 문난영이 한국 여성 가운데 출세한 여자라구요, 조그마한 게. 내가 거기 다닐 때는 아기였지? 세 살, 네 살 그때였지?「중학교 1학년이었습니다.」내가 세 살, 네 살이라고 한 것은 너무 작아서 그렇게 생각했겠지. (웃음) 언니는 어디 갔어?「언니는 지금 미국에 있습니다.」순영인가?「예.」리틀엔젤스학교에서 일하다 왜 도망갔나? 교회에 열심히 했으면 좋았을 텐데.

1억 원을 더 보태 줘요, 여기에.「예.」6천만 원은 내가 누구 불쌍한 사람을 도와주려고 그래요. 그리 빼돌리는 거예요. 그러면 이제 돈이 하나도 없지?「예.」헌납금도 다 잘라 썼구만. 응?「예. 전에 아버님이 교육비로….」전이지. 지금도 할 것 아니야? 그것을 가누라구. 그것을 안 하면 안 돼요. 말만이 아니에요. 나중에 문제되면 탈락할 때 문제삼지 말라는 거예요.

자, 그렇게 알고, 다음에 만나서 얘기할 수 있는 얘기, 인사조치할 수 있는 인사조치를 다 하고, 36가정에서부터 430가정까지 오게 되면 내가 한번 회합을 해야 되겠어요. 그 전에 예비회의를 해서 어떻게 어떻게 해주라는 것, 건의할 수 있는 내용을 나에게 말해요. 자기들이 ‘이렇게 하면 좋겠습니다.’ 하는 건의가 몇 퍼센트 맞나 좀 봐야 되겠어요. 알겠나?「예.」예비회의를 해서 ‘우리는 이렇게 해주기를 바랍니다.’ 하는 그것이 가당한지 안 한지, 얼마만큼 뜻에 철두철미한지 좀 봐야 되겠다구요.

그리고 국가 메시아들 쭈욱 해서…. 벌써 몇 년 됐나? 4년째인가, 5년째인가?「만 5년 됐습니다.」5년 동안에 3분의 1 있지 않은 사람은 빼 놔요. 3분의 1이 1년이면 몇 달이야?「4개월입니다.」1년이면 절반 이상, 6개월 이상, 5년이면 2년 반 이상 가 일한 사람이 얼마 안 되리라고 보고 있어요. 세상에! 일본 사람들은 그렇지 않아요. 그것 알아요? 황선조!「예.」일본 사람한테 졌나, 한국 사람이 이겼나?「졌습니다.」왜 졌어? 진 것을 좋아하는 것이 황선조야? 그것 전부 다 조사해요.

한국에서 지금까지 김봉태를 밀어 줘 가지고 카프(CARP; 전국대학원리연국회)를 중심삼고 활동하게 한 거예요. 작년부터 열심히 하기 시작했지?「예.」세계평화청년연합 회장이 누구야?「접니다.」거기에 관심 있어?「예. 이번 세계문화체육대전 때 각 나라 회장들 총회를 합니다.」사상 무장해요.「예.」한국의 적색분자들이 활동하는 배경, 조직이 어떻게 되었다는 것을 얘기하고. 그들이 활동하는 전통을 외국 사람은 몰라요. 그 회의 때 수련시켜 가지고 철저히 가르쳐 주고 다 그래야 되겠다구요.

지금 그래요. 축복에서도 일본보다 앞서 있나, 우리가?「축복은 일본보다 앞서 있습니다.」이제 앞서야 할 것이 조상이에요. 김 씨면 김 씨를 복귀하는 데 있어서 후닥닥 해버려야 되겠다구요. 그것을 세움으로 말미암아 지금까지 갖추지 못한 위신을 세울 수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여자들도?「예.」알겠나?「예.」

 

리버럴한 패를 소화하는 것이 급선무

 

총장은 문성제가 이런 책임을 담당했다고 교직원 명의로서 공문을 내줘. 알겠어?「예.」사상무장을 하고 다 이럴 수 있는 것, 그런 일을 역사적으로 거쳐온 거야. 통일사상을 알아야 되고 승공사상, 그 다음엔 통일원리를 알아야 돼요. 초종교·초국가·왕고(WANGO; 세계엔지오연합), 그 기준의 전통적 사상을 학교가 교육 이념으로 받들고 나가야 할 입장이 되기 때문에 그런 면에 있어서 조이는 사람이 문성제다 이거예요. 독일에서부터 그 놀음을 해 온 거라구요. 또 신학대학 보낸 게 그것을 시키기 위해서예요.

강의할 줄 알아?「예.」승공강의!「예. 할 줄 압니다.」또 그 다음엔 통일사상?「통일사상, 또 승공사상, 또 공산주의 종언을 신학대학에서 다 배웠습니다.」아, 배웠는데 할 줄 아나? 배우는 것은 다 하지.「예. 강의도 합니다.」자신 있어?「예.」열심히 하라구. 총장까지도 참석하고 다 끌고 오라고 그래.「예. 알겠습니다.」누구든지. 알겠어?「예.」그 전통이 딱 서게 되면 부총장으로 임명할지 몰라. 부총장들도 데려다가 교육시켜야 돼. 그들까지 끌어다가 교육시키려면 그럴 수 있는 네임밸류가 필요해. 공문 내는 거야.

우리 재단이 앞으로 가야 할 방향, 세계 추세에서 살아남고 도약할 수 있는 하나의 길, 비약이면 비약할 수 있는 하나의 길은 뭐냐? 사상적 면에서나 종교적 면에서나 유엔이 가는 길 앞에 있어서 선두적 입장에 우리 회장님이 달리기 위해서 그것에 대비하기 위해서는 공산주의 비판, 통일사상, 종교권을 배워야 된다 이거예요.

공산주의 비판, 통일사상, 종교권, 이게 3대 분야 아니에요? 공산주의, 철학사상, 종교권! 초종교 초국가 철학사상, 그 다음엔 초공산주의! 좌익계, 리버럴(liberal; 진보적인)한 패를 전부 다 소화해야 된다구요. 급선무예요. 그래 가지고 완전히 잡아 쥐어 가지고 거기에서 필요한 사람들을 빼내야 돼요. 뺀 사람은 브리지포트 신학대학원에 집어넣으려고 그래요. 알겠어, 무슨 말인지?「예. 알겠습니다.」

졸업하고 1년 연장하든가 해서 4년 반, 5년을 중심삼아 가지고 신학대학원 졸업할 수 있는 졸업장을 타게 하는 거예요. 그것을 안 탄 사람은 졸업장 보류! 졸업했더라도 어느 때든지 와 가지고 그 과정을 거쳐야 졸업장을 받아 가게끔 하는 거예요. 지금 지시하는 거야. 알겠어?「예. (이경준)」브리지포트도 그럴 거야. 그래서 놓치면 안 되겠다는 거예요.

금년에 졸업생이 몇 명이었던가?「아직 통계가 안 나왔습니다.」그것을 통계 내야 아나? 통계를 벌써 들어야지, 아직까지 안 나왔어? 졸업식 때 전부 다 알아야 될 텐데, 총장이 그걸 몰라? 통계가 안 나왔어? 몇 명인지 모르나? 선생님은 1천6백 명인가 보고 받았는데, 그렇게 돼?「예.」그것 누가 보고했나? 내가 보고 받았는데 누가 했을 것 같아?「이사장님이요.」

그것 다 어디 갔어?「예?」다 어디 갔느냐 말이야, 졸업하고?「지금까지 졸업생을 말씀하셨습니까?」지금까지라니? 2천 명 이상씩 지금 입학하잖아?「지금 입학정원이 2천3백 명이 되는데 졸업생은….」아, 그러니까 매년 2천 명씩 졸업한다는 것 아니야?「아닙니다.」뭐가 아니야?「작년에는 8백 명이 졸업했습니다.」금년에 얼마야?「아직 제가 정확한 통계를 갖지 못했습니다.」

2천3백 명이면 2천 명이 되어야 될 것 아니야? 지금 현재 군대에 가 있는 사람 외에는.「오래 전부터 2천3백 명이 된 것이 아닙니다. 입학 정원이 적었습니다. 적은 데에다 군대에 가고 그래서….」아, 2천3백 명이면 매해….「앞으로 4년 후에는 2천3백 명이 나오는데 그 중에서도 군대를 가기 때문에 한꺼번에 다 안 나옵니다.」군대 갔던 사람은 금년에 들어가는 것이나 명년에 들어가는 것이나 나오는 것은 만찬가지다 이거야. 3년만 지나면 마찬가지지, 뭐 군대 갔다는 말을 그만두라는 거야. 입학한 숫자가 그냥 그대로 메워져 나간다 그 말이야.「예.」

그러니까 2천3백 명이면 못해도 2천 명의 졸업생이 되어야 된다는 것이 평균 아니야? 그러니까 금년에 1천6백 명으로 생각했다는 것은 보통 평준화된 결론이라고 보는 거야.「2천 명이 된 지가 얼마 안 됩니다.」아, 글쎄 얼마 안 되니까 금년 졸업생이 1천6백 명?「아닙니다.」몇 명이야?「잘 모르겠습니다만 2천 명이 안 됩니다.」2천 명이 안 되지. 금년에 몇 명이야? 7백 명이야?「아닙니다. 죄송합니다.」총장이 졸업생의 숫자도 몰라 가지고 졸업시키고 있어? 그것 허재비야! 선생님은 그렇게 보고 받았어.

 

자기 생활 대책을 세워야 돼

 

브리지포트도 금년에 많았어요. 수천 명이 날아가 버렸어요. 막대한 돈을 쓰고 막대한 사람을 다 날려 버렸어요. 아, 울타리에 날아 들어온 꿩 새끼를 모이 먹여 가지고 키워 가지고 잡아먹지 못해? 어때?「원리강의는 다 하고요….」원리강의뿐만이 아니야. 앞으로 자기들이 한국 내에서 출세하는 것보다 세계적인 통일교회와 인연 맺어 가지고 외국에 나가서 교육받고 훈련해야 돼요. 그러면 외국에서도 전문분야에 취직 다 시킬 수 있는 거예요. 그러려면 신학대학의 네임밸류를 달아야 돼요. 마음 기준이 몸보다 앞서야 될 것 아니에요? 대학원을 나왔으면 마음 기준의 대학원을 나와야 될 것 아니에요? 신학대학원을 안 나오면 안 돼요.

앞으로 어느 누구든지 세계 지도자가 되기 위해서는 통일신학대학원에…. 몸뚱이 앞에 마음이 굴복하던 것인데, 그것이 반대로 마음 앞에 완전히 몸뚱이가 굴복해야 돼요. 몸뚱이 앞에 굴복하던 것을 반대로 뒤집어 놔야 돼요. 그러려면 대학원 나오는 데는 신학대학원을 더 중요시 할 수 있어야 되는데, 외적 신학대학원을 나와 가지고 나중에 신학대학원을 간다는 거예요. 거꾸로 하고 있는 거라구요.

브라질에 지금 우리 농장을 만드는데, 한 사람이 목사를 못 하더라도 세 가지의 일에 대해서는 밥 벌어먹을 수 있는 훈련을 시키려고 그래요. 알겠어요? 목사가 늙으면 불쌍하지요? 불쌍하잖아요? 자기들에게 기술을 배워 줘 가지고 반드시 훈련시키려고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목사를 한 사람도 반드시 우리 농장을 거쳐야 돼요. 3년 기간을 거치게 하려고 그래요. 그래서 1년에 하나씩 배워라 이거예요. 목사가 신세지지 말고 잘살아야 돼요. 알겠어요?

그래서 목공을 배우든가 기술을 배우든가 전부 다 그 준비를 해 가지고 어디 가든지 가르쳐 주는 거예요. 또 농사짓는 것도 가르쳐 줘야 돼요. 목사가 놀고 먹어요? 동네에서 기성교회 목사는 책 들고 놀러 다니는 거예요. 농토에 가서 다 같이 농사를 짓고, 산이면 산에 가서 벌목도 하고 같이 가야 돼요. 낚시도 하고, 사냥도 하고! 그것이 어떠한 종교든지 전부 다 활용 능력이 있기 때문에 포괄하고도 남는 거예요. 소화하고도 남는다는 거예요.

건강한 사람은 짠 것, 매운 것 할 것 없이 다 소화해야지요? 여기에 살다가 미국에 가서 빵 먹으면 병 나 가지고 병신 돼요. 남미에 가든가 소련에 가더라도 병이 안 나야 된다구요. 그런 훈련이 되어 있어야 돼요. 자기 생활 대책을 세워야 돼요.

교단에서 월급 받아먹고 장학금 받아먹고 연금 받아먹고 이래 가지고 살겠다고? 아니에요. 교회하고는 딱 끊는 거예요. 자기가 자원해서 봉사해야 돼요. 그러니 먹고 사는 것은 문제없다구요. 우리 농장에 가서 기술을 가르쳐 주는 거예요. 그래서 목사 이외에 세 가지 일을 할 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목공이라든가 기계라든가 모든 것을 다 할 수 있는 거예요.

선생님이 목수 일도 잘 한다구요. 8개월 동안 미군 부대에 가서 벌어먹었어요. 하더라도 톱질로부터 전부 다 하는 거예요. 집 짓는 것을 보면 벌써 저기 아귀 맞추는 것을 보면 시로우토(素人; 경험이 없는 사람)인지 뭔지 대번에 알아요.

 

세계적인 명사를 불러낼 수 있는 기반을 다 닦았다

 

바다에 가 가지고 배 없이 내가 전부 다 개발했어요. 매일같이 다녔지요? 왜? 바다에서 고기잡이하는 것도 지면 안 돼요. 1970년대에는 어디든지 사냥을 갔지요, 3년 동안? 그리고 괴산인지 무슨 산인지 거기의 노루들을 많이 잡았으니 노루 대신 사슴을 놓아줘야 되겠다고 생각해요.

저, 사슴을 알아봤어?「아직 못 알아봤습니다.」왜? 당장에 알아보라고 하지 않았어?「알겠습니다.」내가 있는 동안에 사흘 이내에 보고하라고 그래.「알겠습니다.」한라산에 사슴이 없으면 안 돼요. 사슴을 내가 일곱 마리 잡았다면 열 마리, 열두 마리를 사더라도 놓아줘야 된다구요. 그래서 한 십년만 되면 사슴 때문에 문 총재를 욕할 거라구요. 그래 가지고 팔도강산에 잡지 못하게 해 가지고 번식시키는 거예요, 백두산에서부터 전부 다. 한국에 사슴이 없잖아요?

그 다음엔 뭐인가? 제주도에 돼지가 없지?「예. 멧돼지가 없습니다.」멧돼지가 있나, 없나?「없습니다.」조사를 안 해봤겠지?「못 해봤습니다.」그 다음엔 멧돼지!

거기에 대유수렵장이 있지?「예.」꿩 양식하던 사람을 알지?「예. 압니다.」옛날에 있던 허 씨라는 청년은 어디 갔나?「그건 잘 모르겠습니다. 현재 사장은 알고 있습니다.」전문가 한 서너 사람 월급을 주고 해서 꿩을 길러요. 알겠어?「예. 그렇게 하겠습니다.」길러 가지고 전국적으로….

워싱턴에서 구라파, 모든 세계에서 수렵 조류로 무슨 조류를 쓰느냐 해서 전부 다 우리가 기르고 있어요. 워싱턴에 수렵장이 있기 때문에 수렵에 쓸 수 있는 모든 새를 기르는 거예요. 미국에서는 사냥 새로 자연산을 안 써요. 한 사람이 몇 마리씩 사놓고 그걸 중심삼고 수렵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아무리 잘 했더라도 40퍼센트밖에 못 쏴요. 알겠어요? 60퍼센트는 남아져요. 1년만 되면 그 동네에 그 새들이 많기 때문에 주변에 있는 새니 독수리 여우 같은 것, 늑대까지 몰려들어요. 그게 사냥터가 되는 거예요. 수천 헥타르를 울타리로 해놓고 짐승 해 가지고 얼마만 되면, 한 3년만 되면 늑대 사냥으로부터 여우 사냥으로부터 토끼 사냥으로부터 꿩 사냥을 얼마든지 할 수 있는 거예요. 절반 절반씩 1년에 네 개만 해서 4년별로 하게 되면 새끼 하나도 사지 않고도 전부 다 만들 수 있다구요.

그래서 지금 현재 엘크(elk; 거대한 뿔이 있는 사슴 종류 중 최대의 것) 세계적인 제일 큰 농장은 우리 농장 이외에는 없어요. 그게 송아지 같아요. 그것 한 마리 잡으면 동네 잔치하고 남지요. 그렇잖아요? 엘크를 알아요? 그것도 다 마찬가지예요. 알래스카 자연산 엘크가 있지만 자연산은 참 잡기가 힘들어요. 무대가 넓어요. 몇천 헥타르를 중심삼고 활동하고 있는 거예요.

그런 땅을 중심삼아 가지고 춘하추동 계획을 해서 사시장철 사냥터로 만들 계획을 하려고 그래요. 앞으로는 돈 많은 사람들이 돈을 쓸데가 없어요. 선생님이 끌고 다니는 대로 따라다니게 돼 있지요.

그러면 앞으로…. 여러분이 지금 몇 살이에요? 윤정로는 몇 살이야?「쉰 다섯입니다.」쉰 다섯이면 20년 후에 75세쯤 된다면 그런 것을 준비하게 되면 그런 사람들을 안내하고 다 그러면 얼마나 좋겠나? 머리가 허옇게 돼 가지고 수염을 날리면서…. 그때는 수염을 길러야 돼요. 수염이 안 나면 재수가 없겠다! 수염을 길러 가지고 쓰윽 그런 사람들을 거느리면서 서로 친구 해 가지고 비행기를 타고 앞으로 세계 구경을 다니고 관광 안내할 수 있는 왕초들이 되는 거예요.

그래서 거기에 대한 관광 보트를 세계적으로 육대주에…. 그래서 지금 케미컬 탱커를 만드는 거예요. 어디 갔나, 동인이?「예.」그 준비야. 알겠어?「예.」‘러브 보트’같이 육대주 항로를 중심삼아 가지고 그 배가 한 달에 한 번 지나가든가 두 번 지나가든가, 일주일에 한 번 지나가든가 사흘에 한 번 지나가든가 해서 손님을 충당할 수 있는 경로를 만들어 가지고 그런 사람들, 세계의 정상급들을 만나 가지고…. 내가 부르면 누구든지 다 부를 수 있어요. 선생님이 세계적인 명사를 불러낼 수 있는 기반을 이미 다 닦았어요. <월드 앤 아이>를 중심삼아 가지고 말이에요.

꼬리를 젓던 사람들, 통일교회 잡지라고 하던 사람들도 <월드 앤 아이>가 유명하니까 거기에 원고 쓰고 거기에 보고될 수 있게 해주겠다고 하면 눈이 새빨갛게 돼 가지고 전부 참석하게 돼 있어요. 그러니까 누구든지 불러 가지고 1년에 몇 번씩 춘하추동 사시계절을 다 할 수 있어요. 또 거기에 유 피 아이(UPI)통신도 세계적이라구요. 알겠어요? 육대주 본부에서 호령하게 되면 안 모일 수 없어요. 빨리 해야 세계가 빨리 하나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래서 대학이 그것을 뒷받침할 수 있는 인재들을 길러서 부려먹어야 돼요.

 

어디 가든지 교육문제를 생각해야 돼

 

윤 총장이 있을 때 유명한 교수들이 기거할 수 있는 집을 얼마를 지으라고 했는데, 그런 말을 안 해?「저번에 남미에서 아버님이 결정을 해주셨는데, 그 다음에는 아직 여유가 없어서…. (이경준)」여유는? 자기들한테 돈 내라는 거야? 내가 돈 대주는 거지.「아산 캠퍼스에 국제기숙사를 지을 때 아버님이 말씀하신 석좌교수들이 기거할 수 있는 곳도 몇 개 정도….」콘도미니엄 시스템으로 지으면 된다구.「예.」

이제는 그런 데 있어서 우리 사상을 안 사람들은 세계적으로 몰려들게 돼 있어요. 3년씩 와 살고 가라면 전부 다 집 팔아 가지고 와서 사려고 할 거예요. 칠십 넘은 사람이 집 팔아 가지고 왔다가 돌아갈 때는 돈을, 저금통을 안 가지고 돌아가요. 부자가 되게 돼 있어요. 돈 걱정하지 말고 빚도 좀 얻어다 쓰려면 써.「예.」

내가 준 돈이 빚이야.「예.」금년에도 얼마야?「지난번에 주신 것이 천만 달러, 125억입니다.」아, 그 전에 또 준 게 얼마야?「그것까지 합치면, 제가 맡고 난 다음에 2백억을 주셨습니다.」2백억이 넘잖아?「예. 넘게 주셨습니다.」

그 돈을 통일교회 세계본부 짓는 데 썼으면 큰 청사가 생길 것을 알면서도 교육이 필요하기 때문에 그렇게 한 거라구. 이것들은 자기 살 기반 닦을 것을 생각하지, 학교 짓는 데 돈을 한푼이라도 기부 안 하려고 생각해. 윤정로, 그런 생각 해봤어?「저는 돈이 없습니다.」선생님은 돈이 있어서 이 놀음을 하나?「예. 아버님만이 생각하실 수 있는 것입니다. 저희들은 감히….」

내가 대학을 하면 자기들은 중고등학교를 세우고 소학교를 세울 수 있는 생각을 해야 될 것 아니에요? 대학을 세워 줬는데 중고등학교, 소학교, 유치원도 세워 달라고 하겠나? 그런 계획을 다 해야 돼요. 교육문제를 언제나 생각해야 된다구요. 어디 가든지 교육문제를 생각해야 돼요.

 

남미에서 자르딘은 고향 땅과 같은 곳

 

그래서 자르딘도 학교 세울 것을 미리 다 해놨지, 건물과 더불어?「예.」다 해놓은 거예요. 중고등학교 사무실까지 전부 다 해놓은 거예요. 그것을 옮기려고 하잖아?「현재로서는 뭐….」축구팀을 안 만들었으면 어떻게 했겠나?「잘 만드셨습니다.」아니, 축구팀을 안 만들었으면 윤정로라는 사람이 캄포그란데로 이동하겠다는 생각을 하겠나? 어디가 기준이냐? 자르딘이 기준이에요. 거기서 선생님이 고생하고 거기서 전부 다 출발했어요. 그게 고향 땅이에요.

미란다 강하고 쁘라타 강이 거기에서 합수하잖아?「예.」그게 초소예요. 그 결과, 열매와 같은 자리에 있는 것이 살로브라 호텔인가? 그것도 마찬가지지? 그게 한 계통이에요. 고기들이 거기는 잘 보여요, 낚시를 하면. 맑은 물 흙탕물이 거기서 나눠지는 것 아니에요? 우리 대나무 밭 거기부터 나눠져 나가지?「예.」그런 곳을 남미에서 구하기가 힘들어요. 그런 곳이 없었어요. 거기를 그래서 잡은 거라구요.

언제 가더라도 배만 가지고 나가면 언제든지 점심 찬, 저녁 찬, 3시 찬을…. 그래서 한 집 먹고 살 수 있는 곳이라구요. 그것 알아요? 미란다 강이나 쁘라타 강 옆에 나무만 잘 길러놓으면 여름에도 그늘 없이 고기들을 잡을 수 있는 거예요. 아침, 점심, 저녁으로 말이에요. 딴 데는 더워서 못 해요.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거기서 낚시를 하기 위해서 고기를 길러서 얼마씩 뿌려놓는 거예요. 그걸 하려고 그래요. 그래서 그런 양식장을 만들려고 그래요.

그래서 김윤상보고 2만 평에 해당하는 낚시터를 만들라고 했는데, 양식도 안 하고 고기를 잡아먹고 다 없애 버리지 않았어? 내가 돈을 줘 가지고 몇백 마리를 산 줄 알아? 아나 말이야.「예. 압니다.」그것 다 어떻게 됐어?「크고 있습니다.」크고 있어? 스크리 뱀이 다 잡아먹었다는 소문이 있던데? 두 마리인가 세 마리인가 있다는 말이 사실이야?「아직 확인은 안 됐는데….」두세 마리 있는 것이 틀림없다고 나한테 보고하더라구. 그것 다 잡아먹어.「오리도 잡아먹습니다.」오리를 잡아먹으면 고기 잡아먹는 것은 보통이지. 그러면 물을 뽑아 가지고 정리해 주고 다 그래야 돼. 그런 것이 들어오지 못하게끔 방어도 하고 다 그래야 된다구.

그것 뭘 하려고 그런 줄 알아요? 빠구를 길러서 놓아주고 새끼들을 기르는 거예요. 그러기 위해서는 물만 있어서는 안 된다구요. 거기에 수초 밭이 있어야 돼요. 그 3배 되는 수초 밭이 있어야 알을 까 가지고 큰다구요. 먹이를 안 주더라도 자기가 벌레를 잡아먹고 그래야 강에 놓아둬도 살아요. 주어서 먹어 가지고는 안 된다구요. 알겠어요? 가서 다 잡아먹혀요. 그것 훈련시키기 위한 그런 것을 생각하고 다 했는데, 관심이 없어요.

그 다음에 거기에 에마 같은 것 있었잖아?「타조요?」다 죽었다며? 타조 말고 말이야. 네 마리가 2년이 지나서 20마리 가깝게 됐는데 표범이 와서 다 잡아먹었다며? 요즘엔 없다며?「요즘엔 개가 들어와 가지고 오리를 잡아먹고, 에마는 야생이기 때문에 언제든지 철이 되면 돌아오고 그럽니다.」그런 거야.「오리는 들개가 들어와 가지고….」어떤 들개? 그러면 들개를 보고하고 잡아 버리는 거지. 총이 있잖아?「개를 잡으면 감옥에 들어갑니다.」아, 글쎄 보고하고 하는 거야. ‘어떻게 하느냐, 오리를 다 잡아먹는데?’ 경찰에 보고하면 될 것 아니야? 우리가 오리를 사육하는데 다 잡아먹는다고 말이야. 그렇게 허가만 맡으면 쏴서 잡는 거야. 야생은 그래야 된다구.

아이구, 내가 이제는 또 환태평양이니 해서 바다에 대한 관심이 많아졌기 때문에 거기에 대한 관심이…. 이번 2월, 금년도 갈지 말지 해요.「한번 오십시오. 너무 안 오셨습니다.」응?「브라질에 안 오신 지 오래 됐습니다.」브라질이 좋아하지 않는데 가서 뭘 하러 가? 좋은 별장을 세계에….

브라질 땅 어딘가? 땅 이름도 다 잊어버렸다! 우리가 땅 산 데, 맑은 물이 나는 데가 어디?「벨지도!」벨지도에 설계비까지 주어 가지고 설계해서 한 180억 들여 가지고 성 같은 것을 지으려고 했는데 다 보류했어요. 꼴 보기 싫어서! 그것 자기들끼리 하면 싸움판이 돼요. 전부 다 흘러가 버린다구요.

 

해양권을 중심삼고 하나의 나라를 만들어야

 

내가 이제는 환태평양에 학교도 짓고 본격적인 교육 기반을 닦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브라질 사람, 남미 사람들을 데려다가 거기에서 교육시키려고 그런다구요. 이번에 데리고 가는 것은 거기에서 시범 케이스로 데려다가 훈련시키려고 그래요.

그 기간에 와 가지고 16개 섬에 파송해 가지고 거기서 한 달씩…. 4개월이에요. 알겠어요? 4개월이지요? 2월, 3월, 4월, 5월, 4개월 동안 총동원이에요. 국가 메시아들을 배치해 가지고 16개국이 서로 교류할 수 있게끔 하는 거예요. 어디 나라에 가더라도 가서 자기들이 감독해 가지고 그 나라의 수산사업을 개발하는 데 있어서, 그 나라의 농수산 장관을 만나야 되고, 대통령도 만날 수 있는 그런 준비를 해야 되겠다구요. 그래서 한 나라를 만들자는 거예요. 그 배들을 전부 다 한 나라 이름으로 등록하자는 거예요.

통일교회 배들이 있잖아요? 두 대씩 해 가지고 선단을 만들어서 한 나라 이름으로 등록하는 거예요. 그러면 우리가 주역이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해상권 육상권, 그 다음엔 헌팅하고 다 그렇잖아요? 그러면 우리가 주역을 하지 말래도 주역을 하는 거예요. 우리들이 자체 이익보다도 위해 사니만큼 자연히 밀어 주는 거예요.

해양권을 중심삼고 하나의 나라를 만들어야 된다구요. 그래야 중국이니 전부 다 달려들어도 한꺼번에 16개국을 점령 못 해요. 보호하기 위해서 그런 놀음을 하려고 생각하는 거예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알겠어요? 그걸 상식적으로 알아둬요.「예.」

그래서 그것을 중심삼고 전세계의 학생들을 교육할 거라구요. 전부 다 일본 말은 배워야 돼요. 일본 말을 알아들어야 돼요. 미국 말을 알아야 돼요. 세계적인 지도자가 되려면 영어를 모르면 안 돼요. 이런 것을 교육하려고 그래요.

그래서 이번에 32명을 파송했나?「예. 지금 모으고 있습니다.」그러면 대번에 보내. 이번에 데리고 올 사람이 있으면 이번에 같이 보내도 괜찮아. 알겠어?「예.」미국에 갈 수 있는 비자들은 문제없잖아?「비자가 대부분 다 있을 겁니다.」윤태근! 이 사람들을 데려가고, 32명 일본에 가 있던 사람들을 하와이로 동원하라고 했으니 앞으로 교육해야 돼. 교육시키려고 그래.「예.」거기에 정주하게 해 가지고 관계를 맺어서 오는 사람 가는 사람, 날라리 패들을 묶어야 되겠다구요. 그 32명, 알겠어?「예.」전부 다 배치해. 선생님이 그런 지령을 하고 지시를 했다고 해.

그래서 내가 유정옥을 오라고 그랬어요. 유정옥한테 전화하면 재까닥 오게 되어 있어요. 그래서 하와이의 72개 배치 받은 그 지역을 중심삼고 재배치해 가지고 미국 사람, 일본 사람, 한국 사람 해 가지고 미국 사람을 교육해 가지고 본토에 상륙시키려고 그래요. 지금까지 본토에 있는 사람을 묶어 가지고 미국에 새로운 통일교회의 전통을 전수했다고 생각 안 해요. 미국을 수습해야 돼요. 알겠어요?「예.」그런 의미에서 자기들이 3국을 넘나들 수 있는 기수가 될 수 있는 때예요. 그런 생각을 하고 지금까지 계획하고 있어요.

 

자기 자신을 보호할 수 있는 능력이 없으면 침범 받아

 

그러면 4개월 동안 활동하는 무대가 판타날이 아니에요. 여기를 중심삼은 16개국을 중심삼아 가지고 그곳을 왕래할 수 있는…. 동인이! 왕래할 수 있는 배를 그래서 만들라고 한 거야. 빨리 만들어요.「예.」몇 년씩 걸려? 조그마한 손바닥 같은 배 하나 만드는 데 몇 년씩 걸려?

이래 가지고 태평양 중앙 복판 어디든지 우리 배를 타고, ‘원 호프’ 가지고 얼마든지 갈 수 있는 거예요. 원 호프를 개발하려고 하는 거예요. 몇 녀석 죽을 놈도 나올지 모르겠지요. 그러니까 용기 있는 사나이들의 훈련장이라고 생각해야 돼요.

28피트면 육지에 가게 되면 어디든지 다 갈 수 있어요. 대륙 어디든지, 구라파까지도 순식간에 갈 수 있어요. 배로 가려면 한 달 두 달 걸려요. 그러니까 불가피한 거예요. 알겠어요? 어렵더라도 해상 훈련을 해야 돼요. 어디 가든지 큰 배가 가는 데는 다 가는 거예요. 또 가라앉지를 않아요. 자, 그런 계획을 본격적으로 하니만큼….

그리고 총 갖고 있어요?「없습니다.」총이 필요한 사람, 손 들어 봐요. 왜? 사람 죽이려고 그래요? (웃음) 군대 훈련도 시켜야 되겠어요. 논산훈련소에서 훈련하는 기간이 며칠이야?「4주입니다.」우리도 4주 동안 사격을 훈련시켜야 되겠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사격을 여자나 남자나 훈련시키는 거예요.

앞으로 우리도 나라가 있더라도, 천일국에 총이 필요한가요, 필요 안 한가요?「필요합니다.」경찰관이 총이 필요한가, 안 한가?「필요합니다.」「천일국에서는 필요 없습니다.」그래서 총을 다 팔아먹게?「천일국에서는 취미 삼아서 쏩니다.」총 가진 사람이 사람 죽이는 게 취미야? 그것을 갖고 환경을 정리하면서 신호하고 그러는 것이 취미지. 보라구요. 언제나 자기 자신을 보호할 수 있는 능력이 없으면 침범 받아요. 그런 훈련이 안 돼 있으면 가서 사고당해서 죽기도 해요. 알겠어요?「예.」

남미에 갔다가 잘못하면 호랑이한테 물려 죽어요. 그래, 총 가지고 총 쏘기 훈련해야 되겠나, 안 해야 되겠나?「해야 됩니다.」산에 가게 되면 멧돼지들이 많아서 받아 치여서 죽어요. 그러니까 싫어도 훈련해야 돼요, 세계를 다니려면.

우리 국진이가 발명한 총이 보신하는 데 제일 좋은 거예요. 여자들 핸드백에 딱 들어가요. 그건 평화의 총이에요. 남자들, 도둑놈의 새끼들이 오면 총을 흰 천으로 싸두었다가 귀한 물건을, 돈을 특별히 싸놓았으니 좀 기다려 봐라 이거예요. 내가 핸드백에서 낼 텐데 손수건으로 싸둔 것을 꺼내 줄 테니까 좀 기다리라고 해놓고, 끽! 이놈의 자식들! 밤이든 낮이든 못 갈 데가 없어요. 여자들이 그런 훈련을 하고 있어요. 여기는 다 모르지만.

내가 이제 ‘여자들 대표 누구누구, 한국 일본과 몇 개국의 누구누구 코끼리 잡아와!’ 하면 여자들이 잡아와야 돼요. 코끼리도 파는 것을 사오면 안 돼요. (웃음) 대번에 알아요. 얼마 됐는지 대번에 알아요. 어디서 잡았는지도 다 알아요. 그것을 다 통과해야 돼요. 멧돼지 잡아오라면 멧돼지 잡아와야 돼요.

 

새나라 건설을 위해 그 나라에서 사는 생활방법을 편리하게 해

 

내가 늘그막에 뭘 하겠나? 매일같이 여기서 주는 것이 김치찌개! 아이구! 요즘엔 밥을 안 먹고 반찬만 먹을 때가 많아요. 왜? 그 준비예요. 밥이 산성 아니에요? 흰밥은 제일 독약과 마찬가지예요. 그것을 안 먹으니 얼마나 속이 편한지 몰라요. 섬유질이 필요해요. 채소를 중심삼아 가지고 먹는 거예요. 밥을 먹기 전에 고기 먹고, 고기를 먹기 전에 생선을 먹고, 생선을 먹기 전에 채소를 먹는 거예요. 그래서 자연으로 돌아가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이제는 수련소에서 밥은 그만두고 채소 음식만 주는 거예요. 감자를 쪄 주고 말이에요…. 요새는 뚝감자라는 게 있다구요. 그게 건강식품이에요. 그런 것을 해주는 거예요. 그리고 남미에 가게 되면 그것이 무엇?「만주오카!」만주오카, 그게 참 좋은 거라고 생각해요. 그렇기 때문에 밥을 치워 버려야 돼요. 콩, 옥수수, 잡곡을 먹는 거예요. 이게 건강식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옛날 한국의 며느리들이 참 건강한 것이 그거예요. 전부 다 잡곡밥, 누룽지 짜박지를 먹었어요. 개 주기에 앞서 가지고 개 조상 놀음을 한 것이 며느리들이에요. 그래서 건강했다구요.

그렇게 알고, 이제는 새나라 건설을 위해 그 나라에서 살 수 있는 생활방법을 편리하게 하는 거예요. 그래서 넥타이를 매지 말라고 그랬나, 매라고 그랬나?「매지 말라고 하셨습니다.」넥타이를 매지 말라면 어떻게 해요? 여기에 넥타이 모양으로 칼라를 해놓고 단추만 하나 있으면 와이셔츠를 안 입어도 돼요. 러닝셔츠만 입는 거예요. 지금부터 준비하라구요.

선생님이 그렇게까지 해서 입게 해 가지고 절약시켜서 남은 것, 1년에 가정에 얼마씩 평균 가격이 얼마라는 것을 회의해서 정해 가지고 내라고 할 때 안 내면 안 돼요. 이래 가지고 세계의 굶어죽는 형제들을 살려 줄 수 있는 일을 해야 된다구요. 나는 지금까지 수십년 준비했어요.

이것이 버릇이 되어서 어디 갔다 들어오게 되면 벗어요. 벗고 살아야지 신으면 아주 못 견뎌요. 언제든지 양말을 벗지요? 여기 시큐리티 멤버(security member; 경호원)들은 잘 알지. 전부 다 간략하게 하는 거예요. 여자들 여복(女服)도 생각하는데 그런 얘기를 하면 미리부터 도망갈까 봐 안 하는 거예요. (웃음) 간단하게 하는 거예요. 미국 같으면 워싱턴에만 가도 궁둥이를 터 놓고 걸어다니는 거예요. 한국 같은 데서 젖 뚜껑 떼라 하면 떼야지 별수 있어요? (웃음)

요즘에 무슨 세계탐험단이라고 해서 나오잖아요? 남방에 가면 여자들이 옷이 뭐야? 전부 다 벗고 살아요. 그래서 남을 위해서 그렇게 살면 옷 안 입고 살았다고 지옥 가겠나, 어디로 가겠나? 옷 못 입던 사람들이 가지 못한 천국에 갈 수 있어요. 그래, 선생님 말을 들어야 되겠나, 안 들어야 되겠나?「들어야 됩니다.」듣겠다는 사람, 손 들어 보라구요. 다 들었어요. 일방통행이지요.

세일여행사는 장사 잘 못했더만. 몇억? 6억이야?「예. 6억이 안 됐습니다.」아, 글쎄 내가 물어 보잖아, 6억인지?「그렇습니다.」자기가 보고한 것을 선생님이 어떻게 알았어?「저는 협회장님을 통해서 보고를 올리니까 아마 협회장님이 보고를 드렸을 것입니다.」누가? 협회장이? 협회장이 보고하는데 좋은 것이 있으면 자기가 보고도 가만 있지. 욕심 많은 협회장인 줄 알고 나한테….

김효율!「잠깐 전화하러 갔습니다.」화를 전하는 것이 전화야. (웃음) 전화 아니야? 아이구, 밥 먹는 데도 화통이고, 잘 때도 화통이고! 내가 그래서 전화에 대해서 ‘화를 전해 주는 것이 전화다!’ 그렇게 생각하니까 얼마나 좋은지 몰라요. 편안해요. 밥 먹을 때도 아이구! 화통이니까 하루에도 따르릉 울려야지요.

적자 난 회사는 정리하는 거예요. 그래서 이번에도 정리를 해놓고 내가 계획해서 하라는 것을 지불할 수 있게끔 하는 거예요. 그래서 지금도 돈이 모자라는데 한 1억의 돈이 필요해요. 빚을 얻든지 해서 물어주는 거예요. 내가 날아다닐 때 일 처리 못 하고 선생님이 빚져 놓고 갔다는 말을 남기고 싶지 않아요.

선문대학은 다 물어줬어.「아닙니다. 지난번에 절반 주셨습니다.」절반 줬는데 일본에서 매달 얼마씩 오게 돼 있잖아?「예. 지난번에 3개월 동안에 나머지를 해주라고 그러셨는데….」그러니까 그것을 해주니까 다 지불한 것 아니야?「아닙니다.」뭐?「남아 있습니다.」아, 글쎄 3개월 이전까지 하라고 해결을 해준 것 아니야?「예.」그 다음엔 나보고 얘기하지 마. 그 기반을 가졌으면 자기 자력으로도 얼마든지 할 수 있어. 학부형들을 교육시키라구. 통일교회 식구들부터 해서 만들 수 있는 거야, 아들딸들부터.

 

형제들이 여기에 와 가지고 선생님이 피해 받았다

 

알겠나, 성제?「예. 알겠습니다.」성제인지 제성인지 모르겠다. 잘 하면 6개월 이내에 총장까지 누구든지 끌고 다닐 수 있게끔, 교육하는데 안 들으면 기합 줄 수 있는 그런 이름을 달아 줄 거야. 부총장 이름을 달아 줄 생각도 하고 있어. 달아 준다는 것이 아니야. 잘 해야 돼.「예. 알겠습니다.」담배 먹는 녀석들, 술 먹는 녀석들, 동네 술집을 못 다니게 처리해 버려야 돼. 그렇지 않으면 누더기 판이 돼. 난장판이 돼 버려. 그 준비라구. 알겠지?「예. 알겠습니다.」말만 좋다고 대답하지 말고, 진짜 할 수 있어?「예.」

내가 누군가? 삼촌 되나, 형뻘이 되나?「큰아버님 되십니다.」큰아버지인지 뭔지 난 몰라. 큰아버지로 생각하지 말라구. 그런 생각을 난 몰라. 나에게는 친척도 없어. 예수님도 그랬지. 멜기세덱의 비유를 알아? 조상도 없고 아무도 없고 홀로라는 거야. 나 홀로야.

형제들이 여기에 와 살려고 해서 내가 얼마나 피해 받은지 알아요? 1973년 전에는 불쌍해도…. 1973년 일본 나라가 헌금하기 전에는 누구도 가까이 데려오지 않았어요. 데려와 가지고 전부 다…. 그런 얘기 다…. 어저께 보니까 안됐더만. 나이 벌써 80세가 되니까 풍이 들어 가지고, 나도 불원한 장래에 저렇게 불쌍한 동생같이…. 동생뻘이 되는 거예요. 밥만 먹으면 언제든지, 어렸을 때는 형님이 어디 가든지 따라다니고 못 따라다니면 울고 그런 거예요. 나하고 6개월 차이인데 나를 안 따라다니면 울던 생각이 나요. 아버지도 못 따라가고, 형님은 나밖에 없거든. 할아버지에게 관심을 갖나? 어디든지 따라다닌 거예요. 그 일화가 많지, 문 사장 때문에.

문 사장이 뺀질뺀질 했는데, 문 사장의 아버지가 뺀질뺀질 한 사람이라구요. (웃음) 이렇게 말하고 저렇게 말하고, 대가리 없는 뱀 같아요. 대가리도 꽁지 같고 꽁지도 대가리 같은 거예요. 눈을 싹싹 하면서 얘기하고 자기 적당히 싹…. 물찬 제비가 헤엄쳐 가지고 강둑에서 올라서자마자 날아가요. 그런 타입들이에요. 자랑을 잘 하고, 일하면 실속을 찾고 그런 거예요.

문 사장 때문에 빚 다 지고 땅을 전부 다 잃어버렸어요. 선생님이 관리하라는 것을 책임져 가지고 말이에요. 건축하는데 지금도 감리 다니고 그러잖아요? 그게 자기 전문도 아닌데 말이에요. 이사장이 됐으면 교회 재산을 관리 잘 했으면…. 9백만 평을 사놨는데 3백만 평이 날아갔어요. 전부 다 도둑 맞았다구요.

내가 있었으면…. 미국에 가 가지고 다 맡긴 거예요. 내가 여기 와서 사무 감사를 한 번 했나, 어떻게 했나? 수많은 돈을…. 이래 가지고 이사장 책임을 못 해 가지고 돈들을 선생님한테 받아 가지고 포켓에 집어넣고 다 했다구요. 돈 타 온 줄 알았으면 즉각적으로 불러서 재단에 예금시켜 가지고 관리했으면 이렇게 안 됐을 거라구요.

자기도 잘 해. 사준다고, 벌여 놓는다고 좋아하지 말고. 그것이 화근이 돼. 알겠어?「예.」그래서 내가 미국에 벌여놓았던 것, 백 개 이상의 회사를 축소해 버렸어요. 잘났다는 사람들을 모가지 자르려고 생각하는 거예요, 지금.

그래서 나도 지금 후퇴예요. 나도 후퇴할 생각을 하니까 나보다 잘난 사람까지도 모가지 치고 후퇴하려고 하는데, 나보다 잘난 사람이 별로 없더라구요. 잘났으면 ‘아이구, 시원하다.’ 할 텐데, 울고불고하는 거예요. 나중에 찾아오기 때문에 쇠문을 채워 가지고 오지 못하게 하는 거예요. 태평양을 건너기 힘들고 에베레스트산정을 넘기 힘든 것처럼 그런 무엇을 만들어 놓고 못 오게 하려고 그래요. 혁명을 하게 되면 그런 바람이 분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

 

새로운 기분을 가지고 새로이 출발해야 되겠다

 

자, 오늘 말씀한 대로 그렇게 실천하라구요.「예.」이제는 밥 먹고, 열한 시가 되어 오기 때문에 점심을 먹을지 말지예요. 출발해야 될 때가 가까이 왔다구요. 자!

효율이는 1억을 여기서 받아다가 애한테 지불하라구.「예. 알겠습니다.」6천만 원 남았어. 6천만 원 더 있지 않나?「6천만 원입니다.」그것은 누구 불쌍한 사람을….

이제 당장에 시작해야 되겠어. 알겠나? 당장에 간판 붙여야 되겠다구.「예. (이경준)」우리 성격은 선생님이 말만 하면 어디 가든지 재까닥 그 날로 해버리는데, 미루고 기다리다가는 늙어 죽겠더라구요. 내가 기다리다가 늙었어요. 그런 일이 없게끔 각자가 주의해야 되겠어요. 알겠지요?「예.」다들 그렇게 알고, 새로운 기분을 가지고 새로이 출발해야 되겠다구요. 연초라구요. 알겠지요?「예.」(경배)

올 때 사과 한 상자씩 사 가지고 와요. 없으면 청평수련원에서 산 곳에 가면 싸게 몇 상자는 얻어올 거라구요. 알겠어?「어디로 가져갑니까?」하와이로! (웃음)「세관에서 걸립니다.」「사과는 통과가 안 됩니다.」걸리는 것은 난 몰라. 걸리는 것은 난 몰라! (웃음) 사과가 걸려서 어디 갖다 놓으면 다 누가 먹어요. 알겠어요? 사과가 사과예요. 사과하는 거예요. 그래서 3억 내지 4억 해서 7수를 맞춘 거예요. 세상에, 한번에 3억 원어치를 산 거예요. 장사도 그렇게 못 사는 거예요. 트럭으로 몇 트럭? 「한 60트럭 됩니다.」 그만했으면 잔치 잘 했지요? 「예.」

자, 경배했나, 안 했나? (웃음) 「한 번 더 하겠습니다.」(경배) 열심히 하라구요. 「예.」 이제 가도 괜찮아요. 나중에 또 할 테니까. (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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