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말씀선집 121~160권

文鮮明先生말씀選集 122 - 5. 하나님의 존전 앞에서 (1982.11.07)

작성자대태양/김현수|작성시간21.10.23|조회수146 목록 댓글 0

하나님의 존전 앞에서

1982.11.07 (일), 미국

 

그동안 잘 있었어요? 「예」 만 39일 만에 돌아왔는데 그동안이 상당히 길게 느껴지지요? 「예」 그렇게 되어 있지요. 왜 그럴까, 왜? 기다리는 시간은 길고 만나서 지내는 시간은 짧다는 것이지요. 더우기나 사랑을 중심삼고는, 영원한 사랑을 중심삼고는 더 그렇지요. 사랑하는 사람끼리 만남에 있어서는 밤을 지내도 밤이 길지 않다고 느끼고 낮을 지내도 해가 길지 않다고 느끼지만, 만나는 사람들끼리 떨어졌다가 다시 만나기까지의 기다림이라는 것은 길다는 거예요. 사랑하는 사람을 기다리는 게 길다는 거지요.

 

자신만큼 하나님을 사랑했느냐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문제

 

자, 그런 걸 생각할 때에 영계면 영계, 천국이면 천국 하나님 나라에 있어서 사랑 가운데 잠겨 사는 사람이 세월 가는 줄을 알겠느냐, 모르겠느냐? 천년도 하루 같고 하루도 천년 같다는 것입니다. 그런 것을 생각할 수 있다는 거지요. 그러한 사랑 가운데서 사는 사람들이 늙는 것을 생각하겠어요? 나이 많아지는 것을 생각하겠느냐구요? 「아니요」 좋은 것으로 시작하여 좋은 것의 계속이요, 좋은 것의 미래를 향해서 전진할 뿐이다, 이런 말이라구요. 기다림이 없고 바람이 없고 그저 좋은 것이다 이거예요. 그런 걸 생각할 때 천국은 사랑의 세계다, 사랑의 이상으로 이루어진 세계다 하는 결론이 타당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천국이란 사랑이 충만한 곳이 아닐 수 없다는 거예요. 그렇게 생각돼요? 「예」

자, 그런 의미에서 오늘은 '하나님의 존전 앞에서' 이런 것을 생각해 보자구요. 여러분들이 하나님 앞에 서서 '하나님! 나 당신 좋아했소!' 하는 말을 할 수 있느냐? 물어 보자구요. 좋아하고 그다음에는 사랑하고, 같이 살고 싶고…. 이렇게 말하는 것이 여러분 자신에게가 아니라 하나님 앞에서 문답을 하는 거라구요. 그래, 하나님 좋아했어요? 「예」 얼마만큼? 응? 「……」

우리 신앙생활이라는 것은 신에 대한 관념이 아니고 사실이어야 돼요. 관념이 아니고 사실이어야 된다 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걸 우리는 알아야 된다구요. 관념적으로 사는 사람은 세상에 살되 불확실해요. 그 칸셉트(concept;관념)도 사실적인 칸셉트는 가능하지만 생각적인 칸셉트는 요구할 수 없다구요.

자, '하나님 좋아한다!' 할 때 얼마만큼? 여러분의 동생, 사랑하는 동생의 이쁘장하고 보들보들한 손을 볼 때 이쁜 느낌, 우리 정진이같이 뺨을 봐도 이쁘고 손을 봐도 이쁜, 그런 느낌을 느껴요? 침을 흘리고, 코도 흘리고, 오줌도 싸고, 똥도 싸고 그러더라도 (웃음) 모든 것이 포위되어 가지고 나쁜 것은 다 감춰지고 좋게만 나타난다구요.

자, 진짜 하나님을 좋아해요? 「예」 그러면, 좋아하는 하나님을 대해서 '아! 나 도와주소! 도와주소!' 하며 간절히 간절히 기도하는 건 어때요? 좋은 사람이 도와주는 거예요, 좋아하는 사람이 도와주는 거예요? 어떤 거예요? 누가 도와주는 거예요? 우리 사람들은 좋으면 도와주고 싶지요? '나 너 좋아하니 나 줘!' 이런 말이 돼요? '나 너 좋아하니 날 줘!' 이런 말이 되느냐구요? 내가 좋아하면 좋아하는 그분을 내가 도와주려고 해야 되겠나요, 내가 널 좋아하니까 도와 달라고 해야 되겠나요? 응? (웃음) 「첫째」

자, 그러면 여러분들이 '하나님 날 도와주소! 도와주소!' 하고 기도하는 건 뭐예요? 좋아하지 않는 입장에 있다는 거지요. 그 말을 바꿔서 하면 좋아하지 않는 입장이 아니냐 이거예요. 좋은 입장이 아니지 않느냐 이겁니다. 내가 사랑하면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서 내가 하게 되어 있지, 해주고 나서 그다음에 바라든지 해야지, 하지도 않고 바라면 되겠느냐 이거예요.

자, 내가 도와주는 데도 말이예요, 장사식으로 이걸 주었기 때문에 이만큼 돌아와야 된다 하고 생각하고 주면 그건 가식입니다. 돌아오기를 바라고 줘야 되느냐, 안 돌아와도 좋다고 생각하면서 줘야 되느냐? '1불짜리를 백 번, 백 불을 주었는데 저건 1불도 안 준다. 돌아오지 않는다' 할 때는, 값으로 치면 백 불짜리다 이거예요. 결국 좋아하던 것이 백 불짜리도 못 되게 좋아했다 그 말이라구요. 그렇잖아요? 백 불을 주었는데 1불도 돌려주지 않는다고 해서 불평하게 되면 백 달러 미만으로 좋아한다, 그런 말이 되는 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자, 그러면 얼마나 좋아하느냐? 만 불씩 만 번이면 1억 불인데 1억 불만큼 좋아하느냐? 「더 좋아합니다」

자, 이렇게 볼 때에 여러분이 하나님을 위해서 그만큼 줘 봤어요? 생각만 그렇지, 실제로 했느냐 이거예요. 하고 있느냐 이거예요. 그거 생각해 볼 문제라구요. 좋아할 뿐 아니라 사랑한다 할 때는 겨울이라도 따뜻합니다. 진짜 하나님을 사랑해요? 「예」 누구만큼? 나만큼? 여러분들이 추울 때는 '아이구 추워, 셔츠가 필요하고 코트가 필요하고 다 필요하다'고 한다구요. 또 옷을 입히고 면도하고 커즈메틱(cosmetic;화장)을 하고, 자기들이 배고프면 먹여 주고 졸음이 오면 재워 주고 하는데 그러는 자신만큼 하나님을 사랑했느냐 이거예요. 그게 문제라구요.

이것이 보통일이 아니고 중요한 문제라고 우리는 생각해요. '일생에 한번밖에 없는 문제다. 일생에 안 하면 안 되는 문제다'라고 생각할 때 어떻게 하겠어요? 하나님을 사랑하면 나보다 더 사랑하고 그다음에 너희 자식보다도…. 성경에도 그랬다구요. '아내보다도 자식보다도 부모보다도 누구보다도 나를 사랑해라' 했기 때문에…. 그거 심각한 문제라구요.

자, 여러분들이 얼마만큼 사랑하고 나서 사랑한다고 하는지 모르지만 사랑한다고 하는 생각을 갖고 있는 그 자체를 용서할 수 없다는 거예요. 진짜 사랑한다는 기준하고 여러분들간에는 얼마나 거리가 있는가 알아야 된다구요. '무엇보다도 나를 더 사랑하라' 하는 말은 나에게 속한 일체, 내 생활 일체를 다….

자, 자기에게 속한 것을 보면 가정이 속해 있고, 혹은 사회가 속해 있고, 나라가 속해 있고, 세계가 속해 있고, 하늘땅이 속해 있다구요. 이 모든 것보다도 더 사랑해야 된다 이거예요. 생각은 그렇게 해도 실제로는 동떨어져 있다 이거예요.

 

자기의 모든 것을 팔아서라도 사랑해야 할 하나님

 

자, 그러면 하나님을 사랑한다는 이런 문제, 하나님을 사랑하기 위해서 나라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나라를 팔아서라도 하나님을 사랑해야 될까? 그런 사람이 있다면, 확실히 진정한 의미에서 하나님을 사랑한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 나라의 국민들이 '어서 팔려 가소! 팔려 가소! 그러소!' 그럴 수 있겠어요? 하나님이 암만 좋더라도 하나님 대해서 '나 안 팔려 가겠소!' 그러면 하나님이 팔라고 할 수 없다 이거예요. 그건 하나님이 '팔지 말라, 팔지 말라' 한다는 거예요. 내가 싫다고 하는데 '팔아라, 팔아라' 그러겠어요? 「아니요」 (웃음)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 자체가 나라를 중심삼고 나라를 팔아서 하나님을 사랑한다는 말은 거짓말이 된다 이거예요. 할 수 없다는 말이 되는 거예요. 그게 얼마나 힘들어요. 나라를 팔아서라도 하나님을 사랑한다는 것이 얼마나 힘든가 하는 걸 생각해 보라구요. 얼마나 힘든 것이냐.

여러분들이 회사면 회사를 두고 보더라도 하나님을 사랑하기 위해서 회사도 다 말아치웠다 하는 것, 그 말은 쉽다구요. 큰 것은 그만두고 작은 것으로 내려가는 것, 그게 쉬운 거예요? 어려우면 하나님도 다 싫다고 하며 반대로 가기 시작하는 겁니다. 회사에도 반대패가 있을 것 아니예요. 그러면 하나님이 '어! 그래도 팔아라! 나를 더 사랑하면 팔아라, 나를 위해서 해라' 그러겠나요? 「아니요」 아닙니다. 사실이예요. (웃음)

자, 그러면 컴퍼니(company;회사)는 그만두고 여러분 집에 가 가지고 '나는 하나님을 사랑하기 때문에 하나님을 사랑하는 의미에서 우리 집을 전부 다 팔겠다' 할 때는 어떻게 해요? 어떻게 생각해요? '아! 나 팔려가는데 좋은 집 찾아갈 거야, 어려운 집은 안 갈 거야. 아이구, 흑인 집은 안 갈 거야' 그래요? 흑인 집에 가면 더 비싸게 팔 수 있다 이거예요. 이거 심각한 문제라구요.

하나님을 사랑한다 하는 것은 어떻게 사랑한다는 거예요? 하나님을 사랑하게 될 때에는, 크고 좋은 것을 알지만 하나님을 사랑하려고 할 때는 현실적으로 얼마나 어려운가 하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자, 그런데 하나님은 사랑의 중심존재로 이 온 우주를 주고도 바꿀 수 없는 더 귀한 사랑을 갖고 있다 하는데, 하나님 앞에 이 우주를 전부 다 소모시켜서라도 그 사랑을 위해 산다 하는 사람이 없다 할 때는 그 사랑을 가진 주인 자체도 무력한, 무가치한 하나님이 되어 버리고 만다 이거예요.

자, 여기서 결론을 짓자구요. 하나님 앞에 기도하며 '나를 도와주소' 하려면 하나님을 그 이상 사랑하고 그 이상 위하고 나서 도와 달라고 해야 할 터인데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자리에서 도와 달라고 하는 입장이니 이게 뭐예요? 자, 우리가 생각하는 하나님을 위해서 무엇이든지 할 수 있다는 신념, 무엇이든지 할 수 있다는 자세, 무엇이든지 할 수 있는 주장, 그것은 좋다 이거예요.

우리 통일교회 교인이나 레버런 문에 대해서 하나님이 '너 레버런 문아, 너 나를 얼마만큼 사랑했느냐?' 할 때 '이만큼 사랑합니다' 하면 '진짜 했어?' 하십니다. 그럴 때는 '허허허' 하는 거예요. (웃음) 요만한 사랑, 이만한 사랑, 이만한 사랑? (손으로 나타내심) 레버런 문이 큰 세계적인 사랑을 논하는 교주라면 하늘땅만큼, 그 이상 사랑해 주기를 바라는 거예요. 생각뿐이고 말뿐인 여러분들이 휴즈(huge;거대한) 러브를 알 게 뭐예요? '파더는 전부 다 고생시키려고 이러고 있구나. 난 싫어! 나 싫어' 이러잖아요?

자, 오늘 여기에서 선생님이 '하나님을 진짜 사랑하는데, 여러분들을 몽땅 팔아서 하나님 앞에 바치자!' 할 때는 어떻게 해요? 불평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 어떻게 할 거예요? 입을 벌리고 좋아할래요? 입을 벌리고 '어서 하나님 앞에 가겠다' 이럴 거예요? 어떤 거예요? (웃음) 우리 어머니 아버지가 어떻고, 우리 각시가 어떻고, 우리 집이 어떻고, 우리 자식이 어떻고 하면서 별의별 이유가 많다구요. 「노」 그 '노'라는 말은 현실적이 아니예요. (웃음)

자, 만약에 '그래 바쳐라!' 할 때에 '여기 있수다. 그렇수다' 할 수 있는 사람이 없다 이거예요. 그래서 하나님이 말하기를 '나는 인간세상에 구원섭리를 내렸지만 하나의 단체에서 몇백 명의 생명을 팔아서라도 사랑한다는 사람을 못 만난 하나님이다'라고 하시는 것입니다. 아직까지 그런 사랑, 그 이상의 사랑, 아니 그만한 사랑도 못 받아 본 하나님이다 이거예요. 그런데 통일교회 교인들은 유니버설이 뭐 어떻고, 나라가 어떻고 하면서 전부 다 사랑하고만 살자 그런다구요. 그것은 다 사적인 것이고 거짓말장이다 이거예요.

 

하나님을 사랑하고자 할 때에는 이의가 없어

 

자, '나'라는 자체가 갈 때는 말이예요, 눈도 따라가야 되고, 팔도 거기에 보조를 맞춰야 되고, 생각도, 세포도 전부 다 거기에 방향을 맞춰서 움직여야 됩니다. 그래야 내가 가지, 하나라도 안 가겠다고 하면 그거 골치지요. 그러지 않으면 전부 피곤해요. 다리가 '아이구, 나 안 가겠다. 눈아, 코야, 귀야 나 안 간다' 이러면 얼른 피곤해질 것 아니냐. 그런 생각을 할 때, 하나님이 피곤해 있겠나요, 안 피곤해 있겠나요? 그거 심각한 문제라구요.

이번에 6천 쌍 결혼시키고 다 했지만 말이예요, 진정한 의미에서 그 결혼식을 누구 때문에 했느냐? 그거 나 때문에 했느냐, 자기 스파우스(spouse;배우자)를 위해 했느냐. 누구를 위해 했느냐. 하나님을 위해 했느냐 이거예요.

여러분들이 '하나님을 위해서 결혼하고 전부 다 하나님에게 바쳐 버리자!' 하는데 다 바쳐 버렸어요? '아이구, 바치는 건 좋지만 나 1년쯤 살다가, 한 10년쯤 서로 사랑하다가 바치죠!' 그런 거 없어요? 「예」 생각해 보라구요. 6천 쌍이라는 사람 중에 몇 사람이나 되느냐? 그게 문제 된다구요.

자, 하나님은 우주의 사람들이 우주를 몽땅 한꺼번에 확 바치더라도 전부 다 찬성한다구요. 만약에 예수님한테 하나님이 '야, 너! 하늘땅을 전부 다 바쳐라!' 할 때는 어떻게 하겠나요? 만약에 예수님이 로마 나라를 전부 다 통치하게 되었다 하면 어때요? 로마를 바치라면 바치겠어요, 안 바치겠어요? 「바칩니다」 그러면 로마 사람들은 환영했겠나요, 반대했겠나요? 예수가 문제가 아니고 로마가 문제라구요. 이게 심각한 문제예요. 심각한 문제라는 거예요. (잠시 녹음이 끊김)

자, 그러면 영계는 어떨까? 영계에 가 있는 사람들은 어떻겠느냐? 수천 년 동안 지금 가 있는데 하나님이 '야! 너희들 어디 가라! 뭘해라!' 할 때에 '예스' 하겠느냐, '노' 하겠느냐? 자기 불평하고 '오 하나님! 난 이리 가겠소. 당신이나 그리 가소!' 하는 사람은 깨끗이 정비할 것이다 이거예요.

그런 사람은 하나님이 이쪽으로 가려고 할 때에 이렇게 서야 된다구요. 이렇게 가야 돼요, 반대로.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이렇게 돌아서기 위해서는 그 마음을 깨끗이 청산해야 된다구요. 그렇다고 마음대로 돌아설 수 없다구요. 다리가 안 돌아가요. 몸뚱이는 돌아갔더라도 다리가 이렇게…. 그래야 될 것 아니냐. 마음대로 할 수 없다 이거예요.

자, 레버런 문에게 '미국에 있는 모든 재산을 일시에 팔아라! 팔아서 남미와 아프라카를 위해 전부 다 써라. 하나님을 사랑한다는 이름으로 전부 다 아프리카에 던져 버려!' 그럴 때는 어떻게 하겠어요? 그래 통일교회 교인들! '어서 그러소! 나 아프리카로 간다. 얼굴에 검정칠하고 아프리카로 간다' 그럴 수 있어요? 「예」 어떤 사람은 '아! 선생님, 좀 생각해 보소! 조금 생각해 보소!' 그러겠어요, 안 그러겠어요? (웃음) 어떤 거예요? 「안 그러겠습니다」 말은 쉽지요, 심각한 문제라구요, 이게.

자, 유치원에 가서 배우는 것은 뭐냐? 국민학교에 가서 편리하게, 국민학교에 가서 배우는 것을 쉽게 하기 위한 준비를 하러 유치원에 가는 것이다 이거예요. 국민학교는 왜 가는 거냐? 국민학교는 중학교에 가서 공부하는 데 지장이 없게 하기 위해서 가는 것입니다. 중학교는 왜 가는 거냐? 고등학교에 가서 지장 없게 하기 위해서입니다. 고등학교는 왜 가나요? 대학은 왜? 박사 석사 코스에 지장이 없게 하기 위해서입니다. 이런 논리라구요. 거 맞는 거예요? 「예」

그럼 여러분, 어디 가서 무슨 졸업장 타려고 그래요, 무슨 졸업장? 무슨 졸업장 타려고 그래요? 무슨 박사학위 받고 싶은 거예요? 「참사랑」 그러려면 누구보다도 하나님을 더 사랑해야 됩니다. 어떤 것보다도, 누구보다도…. 그게 참인 것입니다. 그런 것 갖기를 원해요? 그거 사실이예요? 「예」

그러면 여러분의 급이 지금 뭐예요? 유치원이예요, 국민학교예요, 중학교예요, 고등학교예요, 대학교예요, 석사코스예요, 박사코스예요? 어느 급이예요? 영계에 가 가지고 '아이구, 하나님! 저는 무엇보다도 사랑하며 가려고 했는데 우리 여편네가 반대했소!' 이게 통해요? '아이구, 우리 아들이 반대했소!' 하는 게 통해요? '아이구 우리 집이 반대했소! 우리 나라가 반대했소! 이놈의 사탄세계가 반대했소!' 하는 게 안 통한다 이거예요.

문제는 내가 사랑할 수 있어야 되고 사랑할 수 있게끔 돼야 된다는 것이라구요. 이 두 가지예요. 이 두 가지의 위치를 결정지어야 되겠다 하는 것이 문제라구요. 하나님을 위해서, 무엇보다 하나님을 사랑하자 할 때는 이의가 없다구요. 뭐 이의가 없다구요. 교양이고 뭐고 아무 이의가 없다구요. 예수님도 그 제자가 죽은 아버지를 장사지내러 간다고 했을 때 '죽은 자는 죽은 자에게 맡겨라'고 했어요. 상관하지 말라 그런 말이예요.

 

하나님을 더 사랑하겠다는 철칙에 어긋나서는 안 돼

 

자, 그럼 결혼식장에서 웨딩마치 소리가 나는 이 자리에 들어갔지만 하나님이 가자고 하면, 무엇보다도 하나님을 사랑했다 할 때는 '아이구 결혼식 끝나고 갑니다' 하고 결혼식하고 난 후에 가야 되겠나요? 어느 거예요? 웨딩마치 계속이예요, 스톱이예요? 「스톱」 그거 사실이예요? 「예」 그거 할 수 있어요? 「예」 이거 심각한 문제입니다.

선생님은 말이예요, 우리 성진이하고 성진이 어머니하고 쌀도 없고 아무것도 없어 불쌍하게 돼 있을 때에 하나님이 들이 몰았어요. '너 이북 가!' 할 때에 '아이구, 조금 기다리소! 내가 가서 돈 좀 꾸어 주고, 쌀 마련하고…' 안 통한다 이거예요. 만약에 그랬더라면 오늘날 통일교회는 안 나왔을 거예요. '이북으로 가! 사탄세계에 가!' 했을 때 갔기 때문에, 그럼으로 말미암아 자기 아들딸보다, 아내보다도 하나님을 너는 더 사랑했다 하는 조건을 남겼기 때문에 하나님은 나에게 더 좋은 아들딸, 더 좋은 아내를 주었다구요. 그 이론이 맞는다는 거예요.

자, 내가 통일교회를 위해 전부 다 희생하더라도, 자기 자신과 전체를 희생하더라도 하나님을 더 사랑하겠다는 이 철칙에 어긋나서는 안 돼요. 희생하더라도 그 몇 배, 몇천 배 하나님을 사랑해야 된다 이거예요. 오색인종 수백만 수천만을 한꺼번에 묶어 하나님에게 바친다면 하나님이 얼마나 자랑하겠어요. 역사 이래 이 레버런 문을 얼마나 찬양하겠어요? 지상에 그런 사람이 없어요. 지상에 그런 목적을 위해서 실제로 움직인 자가 없었다 이거예요. 우리는 그걸 하자 이거예요. (박수) 태평양 바다에 가서 한꺼번에 다 쓰러지더라도, 광야에 가서 한꺼번에 다 쓰러지더라도, 어디 가더라도 하나님을 보다 사랑하는 그 원칙에 입각해서 간다 하는 마음이 틀림없다면 그는 망하지 않아요. 절대 망하지 않는다 이거예요.

자, 애급을 떠난 이스라엘 민족이 그와 같은 사상이 철저해 가지고 '홍해로 들어가!' 할 때 홍해로 말없이 눈감고 들어갔더라면 어떻게 되었을까요? 홍해라는 이 바다는 하나님이 민족적 사랑을 했다고 자랑스러워할 수 있는 전쟁터였습니다. 결정적 제단이었다구요. 하나님을 민족적으로 누구보다도 사랑한 역사적인 승리의 노정이었다 이거예요. 얼마나 멋져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자, 통일교회는 지금 세계 가나안 복귀노정을 걷고 있습니다. 세계 가나안 복귀노정을 가고 있다구요. 그런데 오색인종이 전부 다 '무니, 무니, 가지 말라! 가지 말라!' 하면서 반대하고 야단이예요. 어머니 아버지도 가지 말라고 야단합니다.

자, 그러면 가나안 복지, 가나안 땅을 가는 목적이 뭐냐? 하나님이 원하는 나라를 누구보다도 사랑하는 국민이 되기 위해서, 그거 아니예요? 「맞습니다」 사탄세계의 어떤 나라 백성보다도 하나님을 사랑하는 국민이 되기 위한, 나라를 사랑했다는 국민을 만들기 위한 거다 이거예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 엑서더스(exodus;탈출)라는 것은 하나님을 누구보다도 사랑하는 민족을 만들기 위한 것이었다구요. 그것을 알아야 돼요. 사탄세계, 사탄세계가 아니라구요. 그게 목적이예요. 엑서더스가 뭣인지 알아요? 엑서더스가 뭐라구요? 어떠한 민족보다도 하나님을 더 사랑하고, 하나님을 나라보다 더 사랑했다 하는, 그러한 민족을 찾기 위한 것이 엑서더스였다 하는 것을 확실히 알아야 되겠다구요.

그렇게 사랑하지 못한 백성 60만은 전부 다 광야에서 독수리 밥이 되어 쓰러져 버렸다 이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광야로 내몬 것은 어떠한 민족, 사탄세계의 어떠한 나라보다도 하나님을 사랑했다는 조건을 세워 주는 노정이었다는 걸 확실히 알아야 된다구요.

이 4천 년 동안 이스라엘의 소원이 뭐냐? 「메시아를 만나는 것입니다」 메시아 만나 가지고 뭘하자는 거예요? 어떤 나라보다도 하나님을 사랑하는 나라를 만들기 위해…. 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러니 모세가 가자는데 불평할 수 없다 이거예요.

자, 오늘날 통일교회는 지금 세계적인 문제로 되어 있어요. 세계적인 문제로 돼 있나요, 안 돼 있나요? 「돼 있습니다」 우리는 지금 뭘하고 있느냐 이거예요. 가나안 복귀, 광야 40년 노정을 민족적이 아니라 세계적인 레벨에서 출발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럼 어디로 가야 되느냐?

가나안 땅이 뭐냐? 가나안 땅은 레위 민족, 이스라엘 민족의 원수들이 살고 있는 땅이예요. 가나안은 원수들이 살고 있는 땅이예요. 우리의 가나안 복지가 어디예요? 「홈 처치」 홈 처치예요, 홈 처치. 그것이 유니버설 처치가 아니잖느냐 말이예요. 홈 처치는 유니버설 처치가 아니라구요. 내가 모스코우(Moscow:모스크바)라고 말했지요. 모스코우의 의미는 머스트 고우(must go;가야 한다)예요. (웃음) 거기에는 수많은 원수들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고, 우리를 노리고 있는 거예요.

이 목적을 위해서 우리 통일교회는 하나님을 누구보다도 세계적인 레벨에서 사랑하고, 세계 민족을 위하게 만들기 위한 하나님의 뜻이 여기에 있다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여러분 통일교회에서 40년 동안의 이 운동은 하나님을 세계적인 레벨에서 누구보다도 사랑했다는 역사적 전통을 남기는 사지(史地)가 되는 거예요. 여기에는 공산주의라는, 홍해보다도 더 무서운 사상적인 대해(大海)가 가로막혀 있다는 거예요. 공산주의는 적색주의입니다. 여기에서 최후의 결정이 나는 것입니다. 우리 통일교회로 보면, 세계적인 레벨에서 하나님을 누구보다도 사랑했다는 기록을 남겨야 할 역사적인 과제가 남아 있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미국에 와서…. 미국은 나와 아무런 관련이 없다구요. 미국에서 또 쫓기지, 밀리지…. 전부 다 몰리고 있다구요. 공산당에게 몰리고 있다구요.

자, 이러한 때에 있어서 양을 잡아 가지고 피를 문에 바르던 거와 마찬가지로 여러분들은 피를 문에 바르기 위해 양을 잡는 대신 그런 희생을 책임질 수 있는 홈 처치 책임자가 되어야 합니다. 그런 표시가 있어야 감당해 넘어간다 이거예요. 얼마나 힘들겠어요? 이방 사람 취급받는 거예요. 통일교인도 이방 사람 취급받는 거예요. 무니를 다른 나라 사람 취급한다는 거예요. 이스라엘 민족과 딱 마찬가지예요. 이스라엘 사람들이 애급에서 금은 보화를 전부 다 가지고 나왔던 거와 마찬가지로, 여러분들도 그런 생각을 하는 거예요. 우리 통일교회를 위해서 전부 무엇이든 다 가져간다, 이런 생각 하고 있는 거예요.

 

모스크바로 전진할 만반의 준비를 해야

 

자, 오늘 제목이 '하나님의 존전 앞에서'인데, 하나님은 어떤 것을 바라겠어요? 작은 것을 바라겠어요? 작은 것도 바라지요. 이것도 바라고, 이보다 좀더 큰 것을 바라고, 좀더 큰 것 바라고, 좀더 큰 것, 좀더 큰 것을 바랄 것이다 이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어떤 것? 「제일 큰 것」 용맹한, 용감한 병사는 죽을 길에 뛰어드는 것입니다. 생명을 바쳐 싸우는 거예요. 마찬가지예요. 우리도 그렇게 전진하는 거예요.

자, 여러분들은 그런 입장에서 생각을 해야 한다구요. 이런 의미에서, 우리가 여기서 점핑해서 이것을 위하여 전진하자 이거예요.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시며 말씀하심) 사랑하는 남편, 사랑하는 아내가 벌거벗고 거지가 되더라도, 아들딸이 전부 다 행랑 보따리를 싸더라도 이 길을 넘어서야 되겠다구요. 여기에 편안한 집을 짓고 뭐 어떻고 하는 것을 넘어서야 되겠다구요. 이게 돼야 돼요.

자, 나아가다 다리가 아프거든, 말이 거기 있거든 말에다 끈을 매서 꺼꾸로라도 끌려가야 되겠다, 이래야 된다구요. 죽더라도 국경을 넘어가 죽겠다고 해야 돼요. 그래서 이 우주를 전부 다 바쳐서 사랑했다는 기록적인…. 세계 국민을 구원하려는 하나님의 그 해원을 성사해 주겠다고 하면 얼마나 멋져요. 무니는 세계적인 레벨에서 용감한 병사들처럼 싸워서 승리해야 됩니다. 그렇게 하나님을 사랑해야 한다구요. 우리는 그런 목적을 갖고 있는 것입니다. 누가 그걸 할 수 있어요? 여러분이 해야 된다구요. 하나님의 희망은 오직 무니들뿐 입니다. 이것은 역사상에 처음 맞는 위대한 자랑이다 이거예요. 위대한 자랑이라구요. 그러니 얼마나 영광스러운 소울저(soldier;군인)예요. 얼마나 자랑스러운 병사들이냐! 우리의 길이 어떤 길이든지간에 우리는 극복할 수 있다구요, 모든 것을. (박수)

여러분들은 어디 가서 스톱할 거예요? 하나님이 여러분에게 바라시니 여러분은 머물 수 없습니다. 우리는 머물고 싶어하지 않습니다. 넘어가야 합니다. 하나님은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런 결정을 여러분이 할 수 있어요? 「예」 예스예요, 노예요? 「예스」 이걸 확실히 알아야 된다구요. 깃발을 들고 점령해라 이거예요. 명령이 있게 될 때는 우리통일교회 교인은 깨끗이, 싹, 전부 다 나가야 된다구요. 전부 동원해야 돼요, 자, 그런 걸 하나님이 볼 때 '오! 내 사랑하는 무리여! 너희에게는 승리가 있을지어다, 아멘!' 하는 거예요. (박수)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아내를 데려가 가지고 사랑한다고 키스를 하는 시간에도 그걸 생각해야 돼요. 사랑하는 애기에게 젖먹이는 시간에도, 어디 가는 시간에도, 언제나 생각해야 된다구요. 선생님은 그러면서 지금까지 이 길을 나왔다구요. 하나님은 무엇보다도, 우주의 무엇보다도 하나님을 더 사랑했다는 그 자리를 원하는 것을 알기 때문에, 나는 죽을 때까지, 죽으면서라도 그 자리까지 가야 되겠다 이거예요. 만일에 옥중에서 죽어 가는 일이 있더라도, 죽으면서도 그 생각을 하고 갈 것이다, 이렇게 생각하는 것입니다. 자, 그렇기 때문에 영계에 가서 하나님을 그렇게 사랑한 사람은 없더라도, 사랑하려고 했던 사람을 부르면 레버런 문을 부를 것이다, 이렇게 생각해요.

선생님은 미국 사람들이 이런 사상을 갖기에는 지극히 어려울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안 가지면 안 될 생각이기 때문에 이것을 여러분한테 이야기를 하니, 꼭 그런 길을 가겠다고 밤이나 낮이나, 먹으나, 자나깨나, 언제나 이 생각을 앞세우고 전진할지어다! 차를 타고 다니면서 펀드레이징하고 전도할 때도 내가 더 가야 되는 거예요. '전진할지어다! 야, 이놈아!' 하고 더 가는 거예요.

여러분이 진 짐을, 광야노정을 가는 것이기 때문에 이걸 내려놓을 자리가 아니예요. 지고 가야 된다구요. 그것은 슬프고 고통스럽지만 그것을 내가 원해서 가야 된다구요. 명령받아 가지고 가는 것이 아니라 내가 원해서 가야 돼요. 이걸 확실히 해야 된다구요.

 

어디든지 갈 수 있어야 돼

 

자, 이스라엘 민족을 경험삼아 봐요. 모세의 명령에 따라간다고 했던 사람들은 다 죽었다구요. 자원해서 갈 수 있는 신념을 갖지 않은 사람은 가나안 땅에 들어갈 수 없었다구요. 이것을 확실히 알아야 돼요. 자기가 결정했는데 신념을 안 가지고 가면, 내가 원해서 간다는 그런 준비를 안 하고 가서는 안 돼요. 선생님도 20여 년 전에, 전세계 사람들이 통일교회를 반대하는 날이 오거든 때가 온 것을 알라고 선언한 적이 있습니다. 그래 놓고 가는 거예요. 그래도 끝이 안 나면 또 가야 돼요.

이 레버런 문이 미국에서 성공하고 자유세계에서 성공했다고 찬양할는지 모르지만 아니라구요. 거기에 만족할 것이 아니라 또 다시 모스크바를 향해 가야 할 길이 있기 때문에 그것을 위해서 만반의 준비를, 전진할 준비를 해야 되겠다 이 생각이예요.

자, 골리앗 앞의 다윗과 같이, 민족이 전부 멸망의 직전에 있을 때 저주하고 조롱하는 골리앗을 무기력한 상태에서 하나님의 이름으로 혼자 나서서 꺾어 버리고 새로운 이스라엘을 출발시켰던 거와 마찬가지로 아무리 가기 어려운 모스크바라도 전진해야 되겠습니다. 다윗과 같은 심정을 가지고 하나님의 이름으로 나가게 될 때는 모든 것이 평정된다고 보는 거예요.

자, 그래 가지고 모스크바에 갔다 오게 될 때에, 미국에 들르면 미국은 어떨까, 미국은? 그때서야 '하하하 할렐루야 아멘' 이러고 있을 것입니다. 그러면 '반대는 왜 했느냐? 너 갈 곳 가라, 빨리 가라! 모스크바 가라 이 녀석아!' 하면서 치는 거예요. 그 친 것은 뭐냐? 모스크바에 가라고 친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래도 안 가겠다고 했다가는 다 같이 망하는 것입니다. 다 망해요. 자신 있어요? 「예」

여러분들은 중공에도 가야 되고, 위성국가에도 가야 된다구요. 지금 우리 식구들 가운데는 옥중에 들어갔던 사람이 많아요. 8년 이상, 4년 이상 감옥살이를 한 사람이 많아요. 여러분들이 예외일 수 있어요? 선생님은 언제나 그런 길을 가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이미 KGB가 선생님을 살해하려는 계획을 하고 있다는 보고를 들은 지 오래 됐고, 조금 더 나가면 CIA하고 KGB하고 정치적으로 흥정할 수 있는 단계에 들어간다고 보는 거예요. 생명을 내놓고 이 놀음 하는 거예요. 여러분들 그걸 알아요? 「예」 그러한 모험을 무릅쓰고 단연코 나타날 때에 나타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여러분들이 그런 것을 역사노정에 어떻게 잇느냐 하는 걸 심각하게 생각해야 된다구요.

자, 선생님이 아프리카에 가서 여러분들에게 다 아프리카에 오라면 올래요? 「예」 여러분, 지금 항공모함 기지에 내가 타고 여러분들에게 전부 다 바다로 오라면 올 자신 있어요? 「예」 '나는 배멀미를 싫어한다. 언제나 배멀미를 한다' 이런 말 통하지 않는다구요. 죽더라도 가야 되는 거예요.

자, 그와 같이 한 배에 탄 운명을 갖고 있다 그 말이예요. 한 배에 탄 운명이예요. 운전은 선생님이 하기 때문에 콤파스는 선생님밖에 안 보인다구요. 여러분들은 못 본다구요. 여러분들이 선생님을 믿어요? 이놈의 자식들! 「예」 나는 여러분들을 믿지 않아요. (웃음)

선생님은 가고 있는 거예요. 여러분들은 안 가고 있지만 선생님은 가고 있는 걸 알아야 돼요. 선생님은 가고 있는 거예요. 이번에 아시아에 갔다 오면서 무슨 일을 하고 왔는지 여러분들은 모른다구요. 무슨 지시를 하고 왔는지 다 모른다구요. 이번에 가 가지고 한국을 한번 들었다 놓았고, 대학교를 한번 들었다 놓았고, 기성교회를 한번 들었다 놓았고, 그다음에는 승공연합을 통해서 한국의 모든 유지를 완전히 들었다 놓았다구요. 꽝! 또 6천쌍 때문에 국민들도 전부 다 '아! 거 거짓말이 아니고 사실이다' 이러게 되었다구요. 유명해졌어요. (웃음) 이곳 저곳 다니면서 그렇게 많은 지시를 하고 왔다구요.

자, 여러분들은 새로운 명령과 지시하는 것을 좋아해요? 「예」 '아이구 이번에는 또…' 하면서, 선생님이 말한다고 여러분들은 뭐라고 할 거라구요. 전부 다 겁나 가지고 이러구…. 그렇지만 가 가지고 나서 '스톱! 모든 게 성취됐다!' 할 때는 '아이구 내 짐…' 할 거예요. 그때는 짐 있는 사람이 행복한 거예요.

자, 선생님이 짐 많이 지고 가요, 안 지고 가요? 돈 없어도 나를 보고, 욕먹어도 내가 먹고, 짐을 얼마나 졌어요? 얼마나 많이 졌느냐구요? 여러분들이 잘못한 것도 전부 다 내가 뒤집어쓰지요? 무니 하나가 술 먹고 비틀거려도 '저것 무니! 레버런 문이 저것 가르쳐 줬다' 하고 야단이라구요. 전부 다 그렇게 말해요. 레버런 문이 지도를 못 해 가지고 전부 다 그렇게 끌고 가고 있다고 그럽니다.

자, 국경을 넘고 승리하는 날에는 이것까지 꺼내 가지고 손해배상 청구할 거라구요. 전부 다 손해배상 청구한다구요. 나 그렇게 생각해요. 그러나 짐이 무거운 게 좋아요, 나빠요? 「굿(Good;좋습니다)!」 굿이라는 것은 더블 갓(double God)이라는 뜻입니다. (웃음) 굿이라는 단어를 볼 때마다 더블 갓으로 보여요.

한 분은 위의 하나님이고, 한 분은 아래의 하나님이예요. 얼마나 놀라운 것이냐? 영계에 있는 하나님은 승리의 하나님이 될 수 없어요. 승리의 하나님은 실체의 하나님이예요. 실체의 하나님이 승리의 하나님이예요. 눈도 그런 거예요. 나는 좋은 눈, 좋은 코, 좋은 머리, 이 모든 것을 다 갖고 있는 거예요. 그 모든 축복을 다 갖고 있어요. 이 눈은 하나님의 눈이요, 이 코는 하나님의 코요, 이 입은 하나님의 코요, 이 몸은 하나님의 몸이요, 생각도 하나님의 생각, 꿈도 하나님의 꿈이예요. 알겠어요? 「예」

 

하나님의 뜻이 가는 곳으로 따라가야

 

이 고개를 넘자, 말자? 「넘자!」 점프를 해 가지고 넘어서 다시 돌아올 거예요, 저기 가서 쉴 거예요? 이스라엘 민족을 가나안 복지로 나가라고 야단하고 내쫓았지만 가나안 복지를 이룬 다음에는 하나님이 또다시 애급으로 내보내실 것이다 하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가나안 복지를 이룬 후에는 애급도 구해야지요. 여러분들도 앞으로 세계의 승리를 위해서는 무니라고 쫓아내도 여러분의 집을, 여러분의 부모를 찾아가고, 여러분의 나라를 찾아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여기서 스톱하고 있을 거예요, 돌아올 거예요? 「돌아오겠습니다」 그래 여기 와서 뭘할 거예요? 여기에서 승리의 예물을 다 갖추어야 됩니다. 레버런 문이 미국에서 법정투쟁하고, 미국 국민이 전부 다 반대하는데 여기서 출애급해 가지고 모스크바까지 승리해서 다시 미국에 돌아와 가지고 승리한 모든 예물을 미국 국민에게 나눠 주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라구요. 거 얼마나 멋져요?

이제 미국이 레버런 문을 반대해서 여기서 쫓아내면 어디든지, 다른 데로 갈 것입니다. 그래서 레버런 문은 모스크바로 간다 이거예요. 거기서 싸우면 하나님이 승리하게 할 것입니다. 레버런 문은 거기에 머물고 싶겠지만 어디 가느냐? 거기에 머물지 않고 미국으로 돌아오는 거예요. 싸워서 승리의 행진을 하는 거예요. 군병들이 미국으로 돌아온다구요. 그게 하나님의 구원관입니다. 알겠어요? 「예」

미국을 떠날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승리한 후에 돌아올 것입니다. 그때는 반대하는 사람이 없고 '오! 대단히 미안합니다. 핍박했던 것 미안합니다. 용서하시오' 이럴 것입니다. 자연히 그렇게 돼요. 무니가 승리를 찬양할 수 있는 그러한 세계가 될 것입니다. 이렇게 생각할 때 통일교회가 어디에 와 있는지 대강 알겠지요?

자, 미국 법정투쟁에서 레버런 문이 승리할 때는 어떻게 되나요? 모든 것이 미국에서 끝나는 거예요. 우리는 모든 것에 바이바이하는 거예요. 그리고는 미국, 이 나라를 완전히 떠나는 거예요. 미국이 있으라고 암만 그래도 있을 사람이 아니라구요. 하나님의 뜻이 어디로 가는 줄 알면 선생님은 그 길로 가는 거예요. 여러분들은? 「아버님을 따라갑니다」

미국이 어떤 곳이냐? 아(A)는 넘버 원이라는 뜻이라구요. 메리(meri)는 그레이트(great)로 위대하다는 뜻이고 카(car)는 자동차입니다. (웃음) 미국에 아름다운 자동차가 많다는 뜻이라구요. (웃음) 차를 좋아하고 댄스를 좋아하고…. 「싫어합니다」 사실이예요. 모두 차를 좋아한다구요. 그것은 여러분들이 차를 좋아한다는 뜻이 아니예요? 미국 사람들은 이 나라를 떠나지 않는 거예요. 그러나 레버런 문은 이제 이 미국을 떠날 것입니다. 미국 사람들은 그러고 싶지 않은 거예요. '나는 여기 있겠다' 이러는 것입니다.

자, 그래 무니는 안 그렇겠지? 「예」 아메리카는 아메리카인데 말이예요. 아─ 메─ 리─ 칸인데 뭐이냐 하면, 다트(dot;점)가 있어요. 무니는 뭐냐 하면 점이 하나 더 있는 아메리칸이예요. 다르다구요. (웃음) 그것이 어떤 거예요? 그것이 레버런 문한테 걸려 있다구요. (박수)

자, 그러면 여러분들은 그렇게 할 자신이 있어야지, 이제부터. 생각해 보라구요. 언제나 그걸 생각하는 거예요. 지금까지 여러분들은 '아이구 펀드레이징! 아이구 다리야. 아이구 배가 고파. 아이구, 이거 못살겠다. 아이구 크리스마스 타임이 되었는데 나의 집으로 돌아가고 싶다' 하며 야단들이다 이거예요. 그런 것은 훅 불어치우는 거예요. 내가 가야 할 길이 남아 있다구요.

 

신앙은 관념이 아니라 생활

 

자, 선생님은 배리타운에 이스트 가든이라는 좋은 집이 있지만, 롯의 아내처럼 말이예요, 소돔과 고모라를 떠나라 할 때 '아이구, 이스트가든이 어디냐? 벨베디아가 어디 있느냐' 하면 소금기둥이 되는 거예요. 레버런 문이 벨베디아, 이스트 가든, 배리타운을 가지고 있으면 롯의 아내의 운명과 마찬가지가 돼요. '나 그것들 필요 없다' 하고 가야 돼요. 뒤를 돌아보다가는 즉각 소금기둥이 되는 거예요. 소금기둥 좋아요? 「아니요」 나는 그런 소금기둥 안 좋아한다구요. 한 곳만 쳐다보고 곧장 가는 거예요. 아내가 나한테 '뒤를 봐요!' 해도 '관둬! 오직 나만 따라와!' 하는 거예요.

그렇게 알고 우리는 전진할지어다! 하나님 존전에 서서 전부 다 비판해 보라구요. 여러분들은 얼마나 좋아요. 색시도 갖고, 책임도 갖고, 무엇 갖고, 무엇 갖고…. 많지요? 무엇보다도 그러한 하나의 목표를 가지고 나아가게 될 때에는 하나님이….

저 신학교 학생들, 박사코스에 다니는 녀석들 얼굴이 보이네. 「예. 많이 보입니다(통역자)」 이놈의 자식들! 그래, 너희들도 그래? 이놈의 자식들. 너희들이 '아! 나 박사코스 거쳐 가지고 훌륭한 대학교 교수 되겠다' 이러지만, 박사코스 거쳐서 훌륭한 대학교의 교수가 되는 것보다 깨끗한 청소원으로서 일생을 하나님의 사랑을 위해 살다가 죽는 것이 얼마나 더 멋져요. 이런 생각 해봤어요?

'하나님이 원하는 최고의 누구보다도 사랑하고 살아야지' 이런 생각했어요? 어때요? 박사가 될 만큼 하나님 사랑했어요? 토니! 너는 어때? 토니! 저 조그만 토니! 너는 어때? 박사보다 하나님을 더 사랑해 봤어? 「예」 거짓말이야! (웃음) 「노력하겠습니다」 노력 가지고 안 돼. 그렇게 해야 된다구. 노력을 계속…. (웃음) 좋으면 마음대로 해보라구. '결혼했는데 아이구, 배우자가 부르니 가야지' 하고…. 이 녀석들! 그래 하나님을 누구보다도 사랑한다고 생각해 봤어?

헬로우 허즈번드(Hello, husband;여보, 남편) 할 때하고 헬로우 갓(Hello, God;헬로우, 하나님) 할 때, 어떤 것이 더 시리어스(serious;진지한)하고 어떤 것이 인터리스팅(interesting;재미있는) 해요? 「갓」 배고플 때 밥보다도 하나님이 더 좋아요? 하나님이예요, 밥이예요? 「하나님」 여러분들도 그래요? 「예」

그러면 여러분 솔직이, 우리 남자끼리 여자끼리 말이예요. 어떤 때는 옛날에 사랑하던 사람이 그리워 가지고 잠 못 자고 그럴 때가 있지요? 「옛날에요? (통역자)」 옛날도 그렇고 지금도 그렇고. 「자기와 결혼할 색시요? (통역자)」 색시든 뭐든 여자에 대해서 생각하고 그러지 않느냐고? 「예, 있습니다」 그래서 그 가운데 것이 커지고 그럴 때는 어때요? (웃음) '이놈아, 이 자식아! 하나님을 사랑하니 죽어, 이 자식아!' 그러면 죽어요? 「예」 (웃음)

사람은 누구에게나 욕망이 있습니다. 3대 욕망이 있어요, 3대 욕망. 뭘 소유하고 싶은 것, 그다음에는 사랑, 그다음에 먹는 것. 자, 너희 둘이 있으면 말이야. 둘 가운데 좋은 것이 있으면 어떤가? 하나님하고 너하고 있는데 하나님에게는 어떤 것 줄래요? 「더 좋은 것이요」 하나님 없는데? 하나님은 세계인에게 주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여러분은 바꿔치지요? (웃음) 그다음에 정욕, 자기를 중심삼은 사랑, 이게 문제예요.

그런 문제를 전부 다 일기장에 쓰면서 '오늘도 승리, 오늘도 승리!'라고 쓰라는 거예요. '나는 승리했다' 하고 전부 다 일기에 써 나가는 거예요. 그래서 일년 열두 달 삼백 예순 날 가운데 빅토리(victory;승리)가 몇인지 전부 다 비교해야 된다구요.

신앙은 관념이 아니라구요. 생활이예요, 생활. 생활이 그래야 된다구요. 그래야 저나라에 가서…. 학교에 가는 학생들이 미래를 위해서 준비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저나라에 가서 이것이 그냥 그대로 연결된다는 거예요.

 

가장 어려운 길을 선택해서 가는 무니들

 

자, 그래서 선생님은 안 해본 게 없습니다. 땅도 파 보고 짐도 져 보고 다 해봤다구요. 하나님이 그걸 하라고 할 때에 '나 싫어서 못 합니다' 하면 안 된다구요. 그다음에는 다리 아래에서도 자고, 얻어먹기도 하고 다 해봤다구요. 선생님은 그 어떤 것도 '나 못 합니다'라고 안 했어요. 그래서 못 하는 게 없다구요. 싸움도 해보고 다 해봤다구요. (웃음) 멧돼지도 쏴 보고. 끽! 종교 지도자가 말이예요, 멧돼지를 잡아가지고 앉아서 피를 마신다구요. 하나님이 '너 해라' 하면 다 해요. 그것을 해야 졸업장을 쓰는데, 그거 못 하면 낙제가 되니 어떡하나요? 안 하면 사인 못 해준다 이거예요. 사인 못 한다 이거예요. 하나님이 사인한다고 생각해 봐요. 거 얼마나 멋지겠어요? 멋지다구요. (웃음)

그렇기 때문에 오늘날 레버런 문은 무엇이든지, 배도 탈 줄 알고, 산에도 갈 줄 알고, 무엇이든지 할 줄 아는 거예요. 그러니 세계무대가 얼마나 넓어지느냐 이거예요. 그러니까 이제 여러분도 뜻 앞에서는 못하겠다는 얘기 못 하지요? 「예」

여러분, 스파이 좋아해요, 스파이? 사탄세계에 스파이가 있다면, 하늘나라엔 스파이가 필요 없겠나요? 「필요합니다」 또 이스라엘 민족이 열두 지파를 대표해 가지고 가나안 땅에 정탐 보냈을 때, 기생 라합이 숨겨줌으로 말미암아 라합이 축복받은 것 알잖아요? 스파이가 있었다구요, 스파이.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래 하늘나라 하나님도 스파이 필요한가요, 안 한가요? 「필요합니다」 통일교회에서 지금 새털라이트 컨트리 (satellite country;위성국가)에 가 있는 사람들은 전부 다 스파이 행동을 하고 있는 거예요. 남몰래 활동하고 있는 거예요. 거 해야 되겠나요, 말아야 되겠나요? 무니라고 광고하고 다니면 어떻게 되겠어요? '끽(목 자르는 흉내내심)!' 당하는 거예요. 여러분들은 전부 다 그런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거 이해돼요, 무슨 말인지? 「예」

하나님은 어떨까요, 하나님은? 미국에서 원자탄 만들고, 대포 만들고, 탱크 만들고, 비행기 만드는데 그거 왜 만들어요? 공산당보다 많이 만들어야 되겠어요, 적게 만들어야 되겠어요? 「더 많이요」 더 많이 만들어야지. 그럼 미국 국민들은 미국 군대가 공산당보다 강하길 바라요, 약하길 바라요? 「강하기를 바랍니다」

그럼 통일교회 소울저(soldier;군인)는 어때요? 무니 소울저는? 「더 강해야 됩니다」 물어 볼 것도 없지요. 그래서 선생님은 만반의 준비를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기계공업을 해 가지고 무엇이든지 만들 수 있는 능력을 내가 갖추어야 되겠다구요. 무엇이든지 만든다구요. 필요하면 무엇이든지, 하나님이 원한다면 무엇이든지…. '야! 레버런 문, 너 무엇이든지 만들고 싶어? 내가 원하면 무엇이든 만들 수 있지?' 하면 '예, 저는 무엇이든지 만들 수 있어요' 하는 거예요. 세계에서 제일가는 것을 만들 거예요. 그래서 이번에도 세계 제일가는 차도 만들어야 되고, 비행기 만들어야 된다고 해서 그걸 구상하고 있어요.

여러분, 그런 사람 좋아해요? 「예」 여러분, 그런 거 만들고 싶어요? 예스, 노? 「예스」 그런데 그게 쉬워요, 어려워요? 「어렵습니다」 쉬워!「어려워요」 여러분들은 어려운 것 원하지 않지요? 「아니요」 쉬운 것만 선택하지요? 「아니요」 무니들은 모두 어려운 길을 선택한다구요. 「예」 나는 반대받는 길을 선택한다구요. 그것은 가장 어려운 길입니다. 또 나는 기독교를 부흥시키는 길을 택할 것입니다. 그다음에는 윤리 문제예요. 파괴는 반대라구요. 우리는 윤리부흥의 길을 갈 것입니다. 그 셋이 세상에서 가장 어려워요. 나는 그것의 재건의 길을 선택할 것입니다.

자,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어때요? 아버지가 가는 길이 쉬운 길이예요, 어려운 길이예요? 「어려운 길입니다」 가장 어려운 길이예요. 그것은 동시에 가장 귀한 길입니다. 같은 뜻이예요. 그래서 예수님에 대해서도 '세상 죄를 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양을 봐라!' 그랬다구요. 레버런 문은 무엇보다도 어려운 일을 세계에….

자, 하나님 어전에서는 핑계가 필요 없다, 불평이 필요 없다, 못 하겠다는 말이 필요 없다 이거예요. 어때요? 자, 이제부터는 내려갈 거예요, 올라갈 거예요? 「올라가겠습니다」 어려운 길로 올라갈 거예요, 쉬운 길로 올라갈 거예요? 「어려운 길로요」 얼마나 힘든 길로 가겠어요? 「가장…」 그럴 자신 있어요? 「예」

자, 여기 선생님 없을 때 계속적으로 나오지 않고 오늘 처음 나온 사람 손들어 봐! 왜? 자, 사령관이 직접 명령해서 움직이는 그런 군대가 강한 군대예요, 사령관말고 소대장이 명령해도 사령관이 명령한 것보다 더 훌륭하게 움직이는 군대가 훌륭한 군대예요? 「두번째요」 그러면 이 통일교회의 제너럴(general;사령관)은 누구냐? 「아버님요」 스탠딩 맨(standing man)이예요. (웃음)

자,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 있을 때는 나오고 '이 책임자는 싫다' 해서 안 나오면 안 되는 거예요. '선생님 없어도 좋다. 선생님이 없을 때는 내가 더 열의를 내 가지고 더 훈련하고 더 강한 사람이 되겠다' 이래야 된다구요. 그러면 제너럴이 와서 보고 '에이, 이 녀석아! 너 왜 소대장 말을 내 말보다 더 잘 듣느냐?' 이러겠어요? 「아니요」 칭찬하겠어요, 책망하겠어요? 응? 「칭찬합니다」 계속 와야 된다구요. 그래야 칭찬하게 되어 있지요.

자, 솔직이 선생님 왔다고 올라온 사람 손들어 봐요! 선생님이 왔기 때문에 나온 사람 손들어요. 다음부터는 그러지 말라구요. 「예」

자, 그래서 여러분들이 하나님 앞에 축복받는 여러분들이 되기를! 그럴 거예요, 안 그럴 거예요? 「그러겠습니다」 하나님의 은총이 있기를! 여러분들은 더블 갓이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박수)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