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말씀선집 121~160권

文鮮明先生말씀選集 123 - 1. 사업의 필요성 (1982.12.01)

작성자대태양/김현수|작성시간21.10.23|조회수265 목록 댓글 0

사업의 필요성

1982.12.01 (수), 미국

 

여러분, 선생님을 몇 달 만에 보나요? 「두달 반입니다」 두달 반보다 더 오래된 것 같은데 그 전에 다 만나 봤나요? 그래 어때요? 옛날에 한 달에 한 번씩 회의할 때 하고 지금 이렇게 회의하려니까 어때요?

 

개인이나 국가나 미래를 준비할 줄 알아야

 

선교사들이 이번 과학자대회 때에 많이 왔나요? 「17명의 리더가 왔고요, 나머지 12명은 저번에 수련받고 지금 비자내고 있는 중입니다 (곽정환씨)」 과학자대회에? 「예」 누구 보고할 사람 있으면 보고 좀 해보지요. 아프리카 거 저 어디 좀 보고해 봐요. 저 누군가, 자이레? 「그레고리」 그레고리. 거 일어서서 이야기 좀 해요, 여기 와서. (이후 보고가 있었음)

이거 선교사도 다 모르잖아요. 지금 이야기하는 것 들어 보니 다 모르잖아요. 「누구요?」 선교사들이 말이예요, 여러분은 선교 상황, 우리의 활동에 대해서 모르고 있어요. 자 그다음에, 시간이 가더라도 좀 필요한 거 들어 보자구요. 박 부장 어디 갔어요? 어디 갔나? 그 녀석 어디 갔나? 그래 누구 보고할 사람 없어요? 이제 선교사는 다 보고했어요? 「좀 더 있습니다, 주 책임자들은」 주 책임자들이야 뭐 보고할 게 있어요? 선생님은 여러분이 모르는 일을 오늘도 많이 하고 있다구요. 그런 거 모르지요, 여러분은?

어떤 나라나, 어떤 사회단체나, 어떤 사람이나 미래를 준비 못 하면 떨어지게 마련이고 망하게 마련이다 이거예요. 마찬가지예요. 통일교회도 마찬가지예요. 통일교회도 미래에 대한 준비를 하지 않으면 마찬가지의 운명에 서는 거예요.

자, 여러분들은 지금 현재 전도하는 환경의 기준에서 보면 국가적 기준밖에 안 되어 있지만, 선생님은 미래의 세계를, 미래의 미국이라든가 미래의 세계문제를 놓고 준비하지 않을 수 없다 하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다구요. 그래, 선생님이 그러니까…. 미국의 장래라든가 세계의 장래를 놓고 준비했어요. 미국이 못하니까 선생님이라도 해야 된다 이거예요. 그러지 않으면 민주세계가 망하고 미국이 망한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말하는 모스크바 대회니…. 공산당, 지금 전세계의 공산당, 전세계의 공산당을 대해서 내가 선두에서 싸우고 있는 거예요. 미국도 못 하고, 미국도 다 후퇴하고 있는데 말이예요.

자, 그럼으로 말미암아 민주세계가 망하고, 세계가 망할 수 있는 데 대한 하나의 방패자가 나와서 앞으로 이 일은 계승될 것이다, 이렇게 보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그래서, 준비가 필요하다는 걸 여러분은 알아야 되겠다구요. 그거 이해돼요, 뭣인지? 「예」

여러분들은 지금 현재 자기 책임도 못 해 급급해 가지고 뭐 후퇴할지 말지 그러는데 말이예요, 미래의 뭐 나라니 세계에 대한 준비가 뭐냐 이거예요, 있을 수 없다 이거예요.

10년 전부터, 여러분들이 축복받은 다음에는 가정문제를 준비를 해야 된다고 내가 그런 말을 가끔 할 때, 젊은 녀석들은 그거 무슨 말인지 몰랐다구요. '거 가정문제가 여기서 무슨 상관있어, 그게' 그런 것을 선생님이 지금까지 생각하고, 미국에 막대한 경제적 기반을 준비하기 위해 돈을 많이 투자하는 거예요. 여기 여러분들은 '아이구, 우리들이 좋아하는 것을 준비해야지, 우리가 싫은 것은 암만 준비해도 쓸데없다' 그렇게 생각할 거라구요.

어떤 것을 준비해야 되느냐? 미국 나라가 혜택을 받고, 세계가 혜택 받는 그 준비를, 여러분들의 가정도 물론 혜택받지만 나라가 혜택받고 세계가 혜택받는 품목을 취해야 된다고 하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거꾸로 얘기하면, 여러분들의 가정에도 필요하고 나라에도 필요하고 세계에도 필요한 그런 준비를 해야 되는데, 그게 쉬운 것이냐 어려운 것이냐? 쉬운 일이예요, 어려운 일이예요? 그런 것은 어려운 일이다, 어려운 일이다 이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어려운 일이다 이거예요.

자 그러면 여러분들은 '거 그럴 게 뭐 있어, 내 가정만 해결해 주면 되지' 그럴 거예요. 뜻적으로 볼 때 가정 가지고 그만 두는 거예요? 그 가정을 합해서 나라를 구원해야 된다 이거예요. 나라만 가지고도 안 되는 거예요. 세계를 구원해야 돼요.

그러니까, 이것이 연결될 수 있는 그런 일이 있단다면 그것을 아무리 어렵더라도 준비하는 것이 제일 빠른 길이라고 생각되는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이 그런 문제를 생각할 때. 그런 품목을 준비해야 되겠다고 생각했는데, 그것이 잘 생각한 거예요 못 생각한 거예요?

자 그러면, 미국에 있어서의 그러한 사업, 그러한 품목이 뭣이냐? 이것을 손대면, 잡기만 하면, 기반을 잡기만 하면 세계적이 된다 이거예요. 그런 사업이 무엇이겠느냐?

 

미국의 미래를 위해 찾은 수산사업

 

선생님이 이런 생각을 했기 때문에, 미국에서 조사해 봐서 찾은 것이 뭣이냐 하면 수산사업이다 이거예요. 고기, 고기, 고기. (웃음) 모두 그런 고기 싫어해요! 고기사업. 그것을 준비한 것은 가장 좋은 생각입니다. 내가 그것을 선택했어요. 어때요? 「위대합니다」 위대하다구! (웃음) 나 그레이트(great;위대한)라는 말 좋아한다구요. 그레이트! 「그레이트」 따라 해봐요. 그레이트! 「그레이트!」 그레이트 비지니스! 「그레이트 비지니스!」 그것은 피쉬 비지니스(fish business;수산사업)입니다. 그거 쏙 들어와요? 그것은 미래만을 위한 것이 아닙니다. 수산사업을 하면 지금도 먹고 살 수 있어요. 배 고프면 피쉬(fish;물고기) 먹으면 죽지 않는다구요. (웃음) 그리고 또 이것이, 여기 닥터 버그만이 의사니까 잘 알겠지만 고성능 비타민이어서…. 이건 뭐 흡수에 있어서는 어떠한 육지의 고기와 비교가 안 된다 이거예요.

자, 일본 사람들이 오래 산다고 세계에서 유명해진 이유가 뭐예요? 여기의 미국 사람들보다도…. 일본 사람은 뭣이냐 하면, 생선을 많이 먹기 때문에 그렇다 하는 통계적인 결론을 내리고 있다구요. 그래, 여러분들도 이제, 미국사람들도 이제는 생선 먹으라고 그러지요? 피쉬 먹으라고 지금 선전하잖아요.

선생님이 말이예요, 이런 준비를 시작하니까 미국에서도 전부 다 '아, 생선이 이게 하이 프로테인(high protein;고단백질)이 되어 가지고 좋다!' 하며 준비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지, 이놈의 자식들아! 자, 피쉬 좋아하는 사람, 손들어 봐요. (웃음) 내가 이제 NBC텔레비전 방송에 나가서 10분만 얘기하면 미국 사람 전부 다 손 들겠지요? NBC TV, CBS TV, 어디든지. (웃음)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지금까지 10년 동안 배 타고 있다구요, 배. 여름이 되면 튜나(tuna ;참치)잡이 가고…. 튜나잡이 뭐 그게 얼마나 힘든지 알아요? 백인 여러분들이 말이예요, 이 미국 청년들이 배에 대해서 관심을 얼마나 갖고 있나 하고 봐야 하나도 없다 이거예요. 닐 살로넨이나 여기 닥터 더스트도 배에 갈 것 같으면 눈치가 바로 변하면서 머리를 돌린다 이거예요. (웃음) 여러분들은 안 그렇지요, 여러분들은? 보트 좋아하는 사람 손들어 봐요. 내려요. 싫어하는 녀석들 손들어 봐요. (웃음) 여자들은, 우리 여자들은 전부 다…. 여자들은 어때요, 여자들? 여자들도 좋아해요? 「예」 나는 그런 여자가 좋아요. (웃음) 여자 선장, 나는 여자 선장을 만들 거예요. 강한 여자 선장. 나는 그런 여자 선장을 만들 거라구요. 그거 어때요? (웃음) 여자들, 대답해 보라구요. 그거 어때요? 대답해 보라구요. 「그레이트(great;위대합니다)」 그레이트? 「예」 그레이트, 그레이트. 감사합니다.

자, 선생님의 머리가 좋아요, 나빠요? 「좋습니다」 하우 마치 스마트(How much smart;얼마나 좋아요)? 「엔드리스(Endless;한없이)」 엔드리스 스마트! (웃음) 그거 웃을 말이 아니라구요. 책임자, 내가 통일교의 책임자라구요. 미래에 대한 모든 문제를 누구보다도 심각히 생각하는 이런 책임자가 안 되려면 책임자가 되지 말라는 거예요.

수산사업의 개략을 얘기하게 된다면 말이예요, 멕시코만이라든가 노바스코샤 근해라든가, 노르웨이 근해까지 이어지는 세계의 4대 어장 가운데 미국이 3대 어장을 갖고 있어요. 그것은 무슨 말이냐 하면, 이 미국 근해에 전세계의 고기가 다 있다는 그런 말이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황폐된 미국의 수산업

 

미국 사람이 돈 버는 데는 그저…. 전부 다 욕을 먹고. '양키, 고우 홈(Yankee go home;양키는 돌아가라)!' 이래도, 침을 뱉더라도, 세계에 있는 돈을 전부 다 벌려고 야단하고 돌아다닌다구요. 자 이거, 돈을 벌러 세계에 돌아다니고 그러는데 말이예요. 돈이 어디에 있느냐? 바다 가운데 다 쌓여 있어요. 미국의 젊은놈들은 말이예요, 뭐 돈도 다 필요하다고 야단하지만 말이예요, 돈이 어디에 있느냐 하면 바다에 있는데 그 바다의 돈은 싫어한다 이거예요. 지금 미국의 청년들이 배 안 타겠다, 배 싫다, 오션 비지니스 싫다 하는 그 자체는 미국의 이것, 즉 말하자면 미래에 세계 사람을 먹이고도 남을 수 있는 그 보고를 잃어버릴 수 있는 생각이다 하는 걸 알아야 돼요.

미국 사람들이 지금 레버런 문을 싫다고 하지만, 내가 너희 나라에서 일등 부자 된다 이거예요. 돈을 제일 많이 가질 것이다 이거예요. 그거 좋아요. 나빠요? 록펠러, 그때는 내가 록펠러도 써먹어야 되겠다, 이러고 있는 거예요. (웃음) 왜? 어째서? 나는 무진장의 황금판 보고를 점령할 것이다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왜? 그거 미국 사람이 해야지? 미국 사람은 배 타기 싫어한다 이거예요.

그래, 보라구요. 바다, 해양도시 전부가 지금 폐허지가 되어 있다구요. 젊은 사람들이 바다에 나가서 뭐 몇개월씩 안 들어오게 되면 그들의 색시들은 춤추러 다니다가 바람 피워 가지고 보따리 싸서 도망간다 이거예요. 그러니, 배에 안 나가게 되어 있다구요. 이래 가지고 완전히 폐허가 되었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내가 뭐 돈 조금만 가지고 있으면 그저 동부로부터 남부로부터 서부까지 완전히, 그저 도크(dock;부두)들을 다 사 버려야 되겠어요. 그거 좋아요? 「그레이트(Great;위대합니다)」 그레이트? 「그레이트!」 웰컴(welcome;환영하다)? 「예스」

그래서 무얼 할 거예요? 이거, 지구장 해먹던 사람들한테 전부 다 갖다 맡겨야 되겠다구요. 책임자, 주 책임자들한테, 책임자 하던 녀석들부터 택해다가 전부 다 하나씩 떼 맡겨야 되겠다. 어때요? 「그레이트」 (웃음) 한 사람만 그레이트구만! (웃음) 똑똑하지 않은, 배에 제일 못 갈 녀석이 그런다구요. (웃음)

자, 그래서 미국에…. 내가 수산사업…. 그래서 요전에 말이예요, 요전에 앨라배마 조선소의 폴이 나와 가지고 '선생님, 큰일 났습니다, 모든 회사들이 전부 파산했는데, 이제 우리 통일교회 이 배만 남아 있습니다. 이것도 파산되기 전에 선생님이 돈 대 주소! 문 닫을래요. 문 닫을래요' 하는 거예요. 그래서 '야, 이놈아! 문 닫으면 안 돼!' 했어요. 잘했어요, 못했어요? 「잘하셨습니다」

자, 이제부터는 말이예요…. 그러면 이제…. 하나밖에, 미국에 제일 유명한 이 앨라배마 주가 어선으로 제일 유명한데, 우리 무니의 조선소 하나밖에 안 남았어요. 거 기분 어때요? 여기에 무니, 우리 회사밖에 안 남았다 이거예요. 어때, 기분이 어때요? 그레이트 오어 미저러블(Great or miserable;위대해요, 비참해요?) 「그레이트」 무니의 관점에서는 그레이트인데, 미국의 입장에서는 어떠냐 이거예요. 어때요? 「미저러블」 그래요.

그러면 계속해야 되겠어요, 말아야 되겠어요? 「컨틴뉴(Continue;계속해야 됩니다)」 컨틴뉴! 그거 원해요? 「예스(Yes;예) 예스? 「예스」 (웃음) 이제 밝혀졌어요.

그렇다면, 회사에서 배를 자꾸 만들어야 할 것이냐, 무니마저 배 만드는 것을 스톱해야 될 것이냐? 주문이 있어야지. 주문이 와야지요. 거 어떻게 해야 돼요? 나도 그만두면 되잖아요? 그래, 나도 그만두어야지. 나도 그만두고 무니도 그만두게 될 거예요. 「노」

자, 미국의 수산사업을 포기해 버려야 되겠어요, 계속해야 되겠어요? 「계속해야 됩니다」 그래, 계속하는 거예요, 선생님이? 「노」 그럼, 누가할 거예요? 「우리가」 그러니까, 이 수산사업을 계속해야 된다는 결론이라구요. 여러분들 주 책임자들뿐만 아니라 미국의 식구들이 선생님과 같이 결의한다면, 이거 문제없어요. 성공하는 데는 문제가 없는 거예요. 성공을 원해요, 실패를 원해요? 어느 거예요? 「성공을 원합니다」 누구나 그런 성공적인 사업을 원하는 거예요. 그런 사업을 생각해 봐요. 미국에서는 수산사업이 유력한 사업이예요. 그러니까, 선생님이 잘 선택한 거예요. 미래를 생각해서 잘 선택한 거라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수산사업은 하나님이 내려주신 복덩어리

 

그래, 오늘 왜? 긴급회의를 했는데, 긴급회의를 왜 했을 것 같아요? 오늘로부터 전 요원은 오션처치 요원으로서 임명한다 이거예요. 그래, 전부 다 수산사업 후보자로 임명한다 이거예요. 거 불평 있어요? 여기 닥터 버그만, 어드래요? 닥터인데 어부가 되는 것 어때요? 「그렇게 되길 원합니다」 (웃음) 의사가 뭐, 닥터인데 원한다고 했어요? (웃음)

그러니까, 닥터 버그만은 말이예요, 저기 남미에 우리 배가 60척 있어요. 새우잡이 배 60척. 남미에서 제일가는 새우잡이 배를 우리가 갖고 있다구요, 벌써. 그렇게 몇 년 동안에 다 만들었다구요. 그러니까, 거기에 가서 한 몇개월만 타고 나오게 되면 이 나머지 사람들은 안 가겠다는 말 하나도 못 할 거라구요. 스림프 보우트(shrimp boat;새우잡이 배), 그것의 길이가 얼마냐 하면 80피트 이상이다 이거예요. 갔다 돌아오게 되면, 여러분들 다 가는 거예요. 불평할 수 없지요? 닥터 버그만이 가게 되면 의사니까 말이예요, 소독 균, 균이고 뭣이고 다 졸업하는 거예요. 고기를 까꾸로 들고 깨물어 먹어야 된다구요. 배고프면 별수 있어요? 간장에 찍어 가지고 먹어야 된다구요. (웃음) 뭐 파리가 많고 어떻고 거 다 문제 아니다 이거예요. 뭐 파리 앉았던 밥은 못 먹겠다고 하게 되면 굶어 죽게 돼요. 굶어 죽는다 이거예요. 굶어 죽어야 된다구요. 그거 훈련 삼아서 한번 해야 되겠지요?

여러분들은 어때요? 이 녀석! 넌 어드래? 하우 어바우트 유(How about you;너는 어때)? 하우 어바우트 유? 하우 어바우트 유? 「예스」 「예스」 예스 했다구요? '예스' 하는 게 당연한 거예요. 닥터 버그만이 그러는 데는 모두 '예스' 하는 게 당연한 거예요. 그거 환영하는 거예요? 「예스」 댓스 트루(That's true;그거 사실이예요)? 「예스」

자, 그러니까, 어떻게 하든지 수산사업을 성공시켜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게 선생님의 결심이라구요. 이러면 체이스 맨해턴 은행(Chase Manhattan Bank)은 문제가 아니다 이거예요.

여기 아프리카 선교사들 손들어 봐요. 여러분들은, 아프리카는 말이예요, 더운 지방이기 때문에 마른 고기를 많이 먹는 거 다 안다구요. 그거 전부 다 조사해요. 보고해요. 내가 잠비아 그녀석 보고 피쉬 소시지를 만들라고 한 것은 무엇이냐 하면, 앞으로 이거 아프리카 사람은 뭐 소시지 잘 모르니까 피시로 그저 길게 해 가지고 만들면 돼요. 가족이 물고 자꾸 뭐 하나씩 뜯어먹고 하면 얼마나 편리해요. 이거 만들어 가지고, 아프리카 사람한테 전부 싸게 해 가지고 파는 거예요. 다 굶어 죽고 있으니 말이예요, 이것을 싸게 해 가지고 그저…. 우리 공장만 움직이는 거예요. 아프리카에 잘해 주겠다고 생각하는데, 그거 어때요?

저기 알래스카에 가게 된다면 말이예요, 15인치 이하의 명태 같은 건 그거 전부 다 비료하게 던져 버리는데, 산같이 쌓여 있습니다. 그걸 전부 다 모아다가 얼려 가지고 가서 피쉬 소시지 만들어 아프리카에 갖다 주면 얼마나 좋아요. 얼마나 좋아 하겠어요? 배로 실어 가면서 만들어야 돼요. 배에서 만들어 가지고 가져 가서 쭉 '부웅 우리 왔소, 무니 배 왔소' 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소시지를 갖다가 전부 다 배급 주어 가지고 말이예요, 이러면 얼마나 거…. 생각해 보라구요. 그래. 그런 생각이예요. 아프리카 어디든지 내가 전부 다 팔아야 되겠다. 남미, 남미에도…. 남미 사람들 고기 잘 먹지요? 고기를 잘 먹지만, 고기를 잡을 줄 모르거든요.

피쉬 소시지가 말이예요, 참 몸에 좋다고 닥터 버그만 같은 사람, 닥터 몇몇 사람이, 한 100명, 한 주에서 다섯 사람씩 해서 한 500명이 딱 협회를 만들어 가지고 좋다고 선전―거 좋은 거 다 아는 거예요―만 하게 된다면 전부 다 그거 뭐 먹지 말라고 해도 먹는 거예요. 이놈의 미국 사람들 오래 살게 된다면 먹지 말래도 먹을 거라구요. 여기 그렇잖아요. 뭐 건강식품이라고 해 가지고 전부 다 토끼 새끼처럼 풀을 다 뜯어먹는 판인데 말이예요, 얼마나 맛있게…. (웃음)

자, 이렇게 보면 말이예요, 앞으로 고기를 얼마든지 잡더라도 모자란다 이거예요. 우리가 지금 이 공백 기간에 자리를 잡으면 말이예요, 그다음에는 뭐 딴 사람은 자리잡을 틈도 없다구요. 딱 자리잡아 취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이게 하나님이 우리에게 준…. 지금 미국땅에서 200년 역사 동안 그저 뭐 마음대로 하던 이걸 딱 못 하게 해 가지고 레버런 문을 주인으로 기다리고 있는 거예요. 지금 하나님이 복덩어리를 주려고 이러고 있는데 너희들은 안 받겠어, 이놈의 간나 자식들아!

여기 뉴욕에서는 말이예요. 화이팅(whiting;대구) 한 파운드에 얼마예요? 시장에서 파는 게 얼마예요? 아마 1불 한 70센트 할 거라구요, 그거. 자, 원(one)달러라고 하자, 원 달러씩 하자구요. 우리가 알래스카에 가게 되면 하루에 10만 파운드 이상에서부터 15만 파운드 이하를 잡는다 이거예요, 하루에. 그러면 하루에 얼마예요?

자 그러면, 매일 잡으면 그 돈을 어떻게 하겠어요? 알래스카에 가 가지고 하루에 나가 잡는 고기 가지고 뉴욕에 갖다 팔면 말이예요, 여러분들 뭐 지방 어디든지, 아프리카 어디든지 1년 경상비로 쓸 수 있다구요, 1년. 그래요, 안 그래요? 이거 안 하겠어요? 이걸 안 하겠나 말이예요.

자, 그러면, 15만 불씩 30일, 30일 하면 얼마예요? 뭐 15만 불 말고 말이예요, 7만 불을 해도 이거 얼마예요? 30일 하면 얼마예요, 이거? 삼 칠은 이십일(3×7=21), 몇만 불이예요? 그거 생각해 보라구요. 얼마나 되는지 안다 이거예요.

그러면, 이 배 값이 얼마냐? 이 잡는 배가 얼마나 나가느냐 하면 말이예요, 210만 불 가지고 있으면 다섯 척, 이거 여섯 척을 만든다. 배 여섯 척을 만든다 이거예요. 한 달에 배 다섯 척을 만들 수 있다구요. 그거 왜 안 하나? 안 하겠어요? 그걸 안 하겠어요?

 

수산사업의 성공으로 가정, 국가, 세계문제를 해결해야

 

그럼 문제는 무엇이냐 이거예요. 지금 뭣이냐 하면, 미국에서 힘든 것이 잡은 고기의 판로가 힘들고 중간 착취가 심하다구요. 고기 장수들이 전부 다 착취해 먹기 때문에 힘든 거예요. 그걸 전부 다 일소해 버리고 이거 어떡하든지 무니가 합해 가지고 기반만 딱 닦는 날에는, 이래 가지고, 한 바퀴 딱 돌아가 가지고 소모되게끔 괘도에 올랐다 하는 날에는 왕자가 되는 거예요. 뭐 록펠러가 문제가 아니라구요.

여러분들, 어떻게 할래요? 일생 동안 그저 취직하고 살래요. 일년쯤 배 탈래요? 어떤 것 할래요? 어떤 것 할래요? 「일년 배 타겠습니다」 이거 대단히 좋은 거라구. (웃음) 이제, 생각해 보니까 기분이 좋아요?

자, 레버런 문이 말이예요, 레버런 문이 욕심이 많은 사람이예요, 욕심이 없는 사람이예요? 「많은 분입니다」 (웃으심) 그래, 그 욕심을 가지고 뭘 할 거예요? 뭘 할 거예요? 이 무니들을 잘살게 해 주겠다 이거예요. 그거 어때요? 「그레이트」

그래, 선생님은 그런데, 여러분들은 놀구요? 「아니요」 그래, 나보다 더 재미를 가져야지요. 나는 돈을 갖다가 세계에서 몰아다가 말이예요, 배를 만들어 주면 내가 배를 타는 것보다 더 잘타고 말이예요, 고기잡이 잘하고 말이예요, 배를 얼마든지 열심히 타겠다고 그래야 된다구요. 그러면 되는 거예요.

그래서, 지금 보라구요. 신학교 나온 사람은 어떵게 하느냐 하면 카프에 가 가지고 공산당하고 싸우는 훈련을 시키는 거예요. 그것에 패스하면 그다음에 오션처치로 가는 거예요, 오션처치. 반공 데모하고 말이예요, 싸우는 거예요. 그 훈련 한 다음에는, 그다음에는 오션처치로 보내는 거예요. 그 오션처치를 신학생들이 다 좋아하지 않는다는 거 안다구요. 내가 모르는 게 아니라구요. 잘 안다구요. 이 길이 힘이 들더라도 성공의 빠른 길이다 이거예요.

자, 그래서, 이제 미국에서 밀가루 포대를 전부 다 고깃가루 포대로 바꾸어야 되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거 어때요? 프롬 훔(From whom;누구로부터?)? 무니! 고깃가루로 나중에 떡을 해 먹더라도, 빵을 해 먹더라도 그걸 준비하는 거예요. 어때요? 그걸 준비하는 거예요. 어때요? 「그레이트」 밀가루보다 소화 잘 되고, 건강하고 얼마 나 좋겠어요. 여러분들이 배가 뚱뚱해질 거 아니예요.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웃음)

자 거 결정, 선생님이 이렇게 이렇게 해서 전부 다 오션처치와 앞으로 수산사업의 후보자로서 명령을, 인정을 한다 하는 거기에 대해서 반대 할 자 손 들어 보라구요. 그럼 하겠다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음, 아이 소 유(I saw you;나 봤어요). (웃음)

자, 선생님의 말이 뭣이냐 하면, 이것만 하는 날에는 여러분들의 가정 문제가 해결되고, 나라의 문제, 세계의 모든 문제가 해결되고도 남는다 이거예요. 그거 왜 안 하려고 해요, 왜 안 하려고 해요? 진지하게 들어야 돼요, 진지하게. 그럴 것 같아요? 「예」

자, 이게 아이템(item;품목)으로서는 그만이예요, 그만 아니예요? 어때요? 스마트한 선생님으로서 그거 잘 택했어요, 못 택했어요? 「베리 굿(Very good;잘 택했습니다)」 베리 굿? 「예스」 하우 마치 베리 굿(How much very good;얼마나 잘 선택했어요?) 그레이트 원더풀! 그다음에 또 뭐예요? 어메이징(Amazing;놀라운)! (웃음) 또, 뭐 있나? 앱설루트리(Absolutely;절대적으로)! (웃음) 포레버(Forever;영원히)! (웃음) 굿(Good)! 그래서, 파더 이즈, 파더 홧(Father is, father what;아버지는 뭐예요)? 엔드리스 스마트 맨(Endless smart man;영원히 스마트한 사람). (박수)

선생님이 평화 문제 때문에 얼마나 심각한가를 생각해 보라구요. 앞으로의 세계 운명과 통일교회, 여러분들의 가정 운명, 통일교회의 운명은 물론이고 미국과 자유세계의 운명을 걸고 이 일하고 있는 선생님이 얼마나 심각하겠나를 생각해 보라구요. 지금부터 여러분들도 선생님과 같이 심각해야 된다구요. 약속할 수 있어요? 「예」 땡큐, 풀리시 피플(Thank you, foolish people;감사합니다, 어리석은 여러분들)! (웃음) 지금까지는 여러분들 풀리시 맨(foolish man)이었다구요. 선생님만 똑똑했다구요. (웃음) 이렇게 결정한 지금부터는 여러분들이 뭣이라구요? 「스마트 맨이 되는 겁니다」 (웃음) 여러분들이 스마트 맨이 되는 거예요, 자, 그러니까, 결정하는 거예요. 지금부터 여러분들은 오션처치의 후보자들이 되는 것이다. (웃음) 댓스 굿 뉴스(That's good news;아주 좋은 소식이예요)! 포 훔, 포 유(For whom, for you;누구를 위해서, 여러분을 위해서). (웃음) 이런 기반만 닦는 날에는 다 이룬다.

이번에 좀 생각을 해야 되겠다구요, 이 한국 녀석들도 말이예요. 곽서방이니 박서방, 이놈의 자식들! 그래서, 내가 이번에 한국에 가서 네트 공장, 와이어(wire) 공장 전부 다 살 준비하라고 그랬다구요. 지시하고 왔다구요. 한국에서는 싸게 만들거든요.

자, 선생님이 이러는 걸 보니까 계속할 것 같아요, 안 할 것 같아요? 「계속할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아예 무니가 안 되려면…. 이제부터는 비린내 나는 고기를 여러분들의 머리맡에 갖다 놓고 자라구요. 한 마리는 남편 앞에, 한 마리는 여자 앞에 갖다 놓고 자야 되겠다 이거예요. 냄새가 나야 되겠다구요. (웃음) 그게 이제 냄새가 익숙해지면 말이예요, 그게 없으면 심심하거든요. 그러니까 다, 바다에 가게 하기 위해 서는 이게 제일 좋은 방법이다 이거예요, 이게.

자, 이제부터는 말이예요, 갈매기, 갈매기와 같이 되자! 갈매기는 피쉬 냄새를 좋아한다구요. 알겠어요? 그래서 많은 갈매기가 선생님 주위로 날아든다구요. 얼마나 멋져요! (웃음) 여러분들도 그렇게 활동 해야 된다구요. 하나님이 그런 걸 지켜 보고 있는 거예요. (웃음) (녹음이 잠시 끊김)

 

세계를 위한 사업으로 기계산업을 발전시켜야

 

내가 영어로 말을 하라면 할 수 있지요. 그거 할 것 같아요? 「예」 이놈의 자식들, 그러면 말이예요, 한국말 안 배운다구요. 여러분들, 한국말 배워야 돼요. 변명이 필요 없어요. 선생님도 지금 이 나이가 되도록 영어 공부를 했다구요. 그거 알아요? 이 나이에는 모든 것을 다 잊어버린다구요. (웃음) 그런 처지에서도 선생님이 공부를 했다구요. 여러분들은 변명할 수 없다구요. 여러분들은 젊다구요. 여러분들이 무엇을 배워야 된다구요? 여러분들이 무엇을 배워야 된다구요? 「코리언」 여러분들, 그거 원해요? 「예」 원하는 사람, 손들어 봐요.

아―, 내가 기분이 좋다구요. 밥을 안 먹었어도 지금 뭐, 점심을 안 먹었지요? 점심을 안 먹었지만 나 기분이 참 좋다구요. 아침 먹었지 뭐 점심 먹었어요? 여러분들은 점심 먹었어요? 「안 먹었습니다」 배고파요? 「예」 (웃음) 세임 (Same;마찬가지예요) (녹음 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자, 오늘 밤에 가서는 '아, 배 타는구나!' 이렇게 생각하고…. 그렇게 결정하는 거예요? 알겠지요? 「예」

이 사업, 오션 비지니스 하나하고 그다음에는 무엇이냐? 세계 인류를 전부 다 빨리 규합해서 하나 만들고 복귀섭리를 촉진시키기 위해서는 비지니스가 필요한데, 세계에서 제일 어렵지만 이 미국에서 제일 잘될 수 있는 비지니스가 무엇이냐 하면 머시너리 인더스트리(machinery industry;기계 산업)다. 단기일 내에 있어서는 그게 어려운 거예요. 세계에서 제일 어려운 거예요.

여러분들, 우리 세일로 조직 알아요? 어디, 세일로 아는 사람 손 들어 봐요. 못 들어 본 사람 손 들어 봐요, 못 들어 본 사람. 이제는 선생님이 전세계의 최고의 기술을 자랑하는 독일의 공장을 다섯 개만 사려고 그래요. 이제 하나 샀어요. 하나 반 샀어요. 하나 반 샀어요, 하나 반. 거 너무 야단하니, 레버런 문이 독일 공업계를 점령해 들어왔다고, 공업전쟁이 벌어졌다고 야단하기 때문에 지금 사는 것보다 기술 제휴가…. 이번에 닥터 김이 못 온 것은 큰 회사하고 계약하느라고 그랬다구요.

자, 그러니까 여러분들 오션처치 비지니스 할래요? 그다음에 또 뭘 해야 되겠어요? 그다음에 머시너리 비지니스 할래요? 어느 것 할래요? 「오션 비지니스」 오션처치 끝나야 머시너리 비지니스 가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거 전면적인 기업이예요.

그래서, 그 배후의 기준을 전부 다 뭐 중공으로부터 아프리카, 남미 전부 다 선생님이 구상하고 있는 거예요. 우리는 이제 기계도 만들 수 있지만 컴퓨터 시스템 전부 다 우리 공장에서 자작할 수 있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독일 제품으로 만들어 가지고 파는 거예요. 그것도 통일산업이 전부 다 만든 거예요. 통일산업이 만든 것도 우리 센터가 만든 거다 이거예요. 독일 사람들의 신세 안 지고 우리가 다 만든 거예요. 알겠어요? 한국에서 만들었다구요, 한국에서. 코리언 팩터리 (Korean factory;한국 공장)에서 만들었다고 하면 안 산다구요. 세계가 믿어 주지 않기 때문에 저먼 네임(German name;독일 이름)을 가져 가지고 코리언 공장을 소개해야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러니까, 저먼 네임을 딱 붙이니까, 저먼하고 기술 제휴한다니까 사는 거예요, 몽땅 사는 거예요. (웃음) 독일에 지금 공황이 왔어요. 외국 사람들이 들어가서 사면 어떻게 비지니스 할 것이냐? 역사에 없는, 구라파 역사에, 인류역사에 없는 놀음을 내가 처음으로 하는 거예요.

자, 어떻게 할 것이냐? 하나님이 벌써 내가 그럴 줄 알고 다 EEC를 만들어 놓았기 때문에 독일 사람 말고 이태리 사람은 인건비의 3분지 1, 희랍 사람은 5분지 1로 갖다가 데려가서 얼마든지 쓸 수 있다 이거예요. 이거 하나님이 다 만들었어요. 그것이 무니일 것 같으면 밥만 먹여 주면 된다 이거예요. (웃음) 그렇기 때문에 독일의 유명한 공장을 전부 다 우리가 지배한다, 이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하우 어바우트 댓(How about that;그거 어때요?) 「좋습니다」 어떤 종류의 사람이 그것을 할 수 있느냐? 「오직 아버님만이 할 수 있습니다」

 

인류와 세계를 위한 사업을 위해 열심을 다해야

 

이제 그래서, 한국에서 만들어서 일본에 팔 것이고 독일에 갖다 싸게 팔 것이고 영국, 프랑스, 미국 등에 전부 다 갖다 파는 거예요. 일본제 보다 싸게 판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독일 제품을 일본 제품보다 싸게 판다 그 말이라구요. 어떻게 그런 최고의 기계를 만들어 가지고 최고로 싸게 팔 수가 있어요? 내가 하겠다 이거예요. 아무런 문제 없다구요.

자, 그래서, 지금 무엇을 생각하느냐 하면. 여러분들 이 한 가지만 알라구요. 보통 기계 공장 하게 되면 말이예요, 기계만 만들고 컴퓨터 시스템은 딴 데서 사 온다구요. 그것의 비율이 어떠냐 하면, 기계가 60퍼센트고 컴퓨터가 40퍼센트예요. 그런데 우리 공장에서는 컴퓨터도 만들고 기계도 만든다. 둘 다 만든다 이거예요. 이게 다르다구요. 컴퓨터의 원가는 1대 100, 1대 200까지 가요. 50대에서 몇백 대까지 된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우리는 국제 시장에 나가 가지고…. 그러니까 뭐 10퍼센트의 컴퓨터의 인상 값을 5퍼센트로 치더라도 우리 회사는 손해 안 본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가격에 있어서 세계의 어떤 나라도 못 당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서, 전세계의 기계공업을 차지할 수 있다.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이 무니들이 암만 싫다고 하더라도 어떻게 하든지, 밤을 새워서라도 훈련시켜서 전부 다 이걸 수리할 줄 알고 그걸 쓸 수 있는 자격자로 만들어야 되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자, 그거 할 수 있겠느냐? 여러분들에게 물어 보자구요. 여러분들이 할 수 있겠어요, 없겠어요? 「할 수 있어요」 '나 기계에 소질 없어, 기계에 소질 없어!' 그러면 내가 하나 묻겠는데, 여러분들이 물개보다 나아요, 못해요? (웃음) 돌고래, 돌고래보다는? 응? 어때요, 나아요? 「예스(Yes;예)」 예―스! 모두 예스 했다구요. 돌고래는 뭐 말도 안 하고 손가락질만 하면 벌써 말 다 알아듣고 별의별 놀음을 하는데, 사람의 자식이 왜 못 듣느냐 말이예요? 그래, 사람이 못 해? 이놈의 자식들, 안 된다 이거야.

자, 여러분들을 그렇게 훈련 시켜 가지고 내가 잘살겠다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잘살겠다는 거예요? 여러분들 잘살게 하고 여러분들 후손들 잘살게 하고 말이예요, 여러분들의 나라를 잘살게 하는데 그게 뭐 나쁘냐 말이예요. 여러분들의 나라가 잘되고 여러분들이 잘산다는데, 그거 왜 안 하겠어요. 또 그리고, 이 기계공업 기반만 잡게 되면 그 나라의 대신들하고 수상, 총리, 대통령을 대할 수 있는 레벨이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것이 앞으로의 세계복귀에 있어서 모든 인류의 머리가 될 사람을 최고의 꼭대기에서 콘트롤할 수 있는, 이것이 전세계를 한 곳으로 끌고 갈 수 있는 하나의 아이템(item;품목)으로 봤기 때문에 여기에 착수했다 이거예요. 이걸 위해서 선생님은 30년 전부터, 30년 전에 이것을 준비해 가지고…. 어디에 가서? 독일 가서 후크(hook;갈고리)로, 독일을 갖다가 후크질해야 되겠다. 그래, 피싱(fishing;낚시질)도 하고 말이예요. 이거 누가 잡고 있어요, 누가? 물렸다 이거예요. 독일이 걸렸다 이거예요. 독일이 걸렸어요, 안 걸렸어요? 이것이 34년이 걸렸다구요, 34년. 34년 전부터 준비한 거예요, 34년 전부터.

지금 우리 공장에서 설계하는 사람은 독일 사람이요, 영국 사람이요, 일본 사람들인데, 그 사람들이 설계하는 그걸 한국에서 만들어도 한국 사람이 만든 거 아니라구요. 그것부터 알아야 된다구요, 그것부터. 벌써 15년 전부터 투입해 나오는 거예요. 15년 전부터 일본 전체에 전부 투입하고, 여기 전부 다 투입한 거예요. 여러분들은 처음 듣지요, 이런 말? 이젠 독일도 내 손에 걸려들었다 이거예요. 공장 다섯만 사게 되면 경쟁해도 나한테 진다 이거예요. 그래서, 세계적으로 그래 가지고….

그다음에 뭣이냐 하면, 판매! 첫째는, 이것만 만들어 놓으면…. 제1은 개발이예요, 개발. 둘째는 뭣이냐 하면, 판매예요, 판매. 우리가 이것을 딱 세워 놓고…. 우리가 어떻게 기계공업의 세계에서 성공할 것이냐? 첫째는, 개발. 둘째는, 판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지금 그거 준비하고 있는 거예요. 판매운동! 펀드레이징 무브먼트(movement;운동)가 그때는 세일링 시스템(saling system;판매 체제) 무브먼트가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내가 왜 이 운동을 명령했느냐? 그런 시스템으로 하려고…

그다음에는, 모든 기계공학 공학자들을 모두 불러 모으는 거예요. 할 수 있다구요. 무역 센터 건물 두 개를 사서 거기에 많은 학자들을 불러 모으는 거예요. 그래서, 거기에서 설계를 하게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여러 기계 분야를…. 그리고 나서 세계 큰 회사의 모든 설계부를 철수하게 하면 설계부가 없어진다 이거예요. 그렇게 되면 뭐 어떻게 되느냐 하면, 세계의 모든 기술이 다 여기에 들어오는 거예요. 세계의 모든 비밀 기술이 다 들어와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그런 싸움해야 되겠다구요.

그래서, 일본이면 일본에다가 지금 통일교회 교인들은 전부 다 선반을…. 교회에서도 나가 가지고 전부 다 가르쳐 줘야 되겠다구요. 지금 우리가 현재 티플포(TIPL-4) 가지고…. 가미야마! *티플포 알아, 티플포? 최신 기계라구요. 그거 수입하는 데 6천 달러가 필요하다구요. 소매가로는 8천 달러나 돼요. 선생님이 이것을 1000대 수입하려고 하면 얼마나 필요해요? 「6백만 달러」 6백만 달러! 이렇게 해서 천 개의 공장에 설치하는 거예요. (*에서부터 일어로 말씀하셨음) '오, 인천'을 만들기 위해서 6천만 불, 열 배를 썼는데, 축복가정에 이 티플포 하나 못 나누어 주겠어요? 나누어 주면, 그것 가지고 벌어 먹고 살 수 있다구요. 밥먹고 사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회사에 취직해 가지고 월급받아 가지고 사는데, 이걸 여러분들의 집에다 갖다 놓으면 그 몇 배가 되겠나 생각해 보라구, 이놈들아! 그러니까, 이건 문제도 안 된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여러분들한테 전부 다 기계 나누어 주고…. 생활 못 하겠다는 간나놈의 자식들 말이예요, 못 살더라도 돈은 한푼도 안 대줄 거라구요. 기계 한 대씩 줄 테니 먹고 살아라 이거예요. 어떻게 하든지, 뭐 밤낮 어떻게 하든지 벌어 먹고 살아라 이거예요. 벌어 먹고 산다구요. 마누라하고 남편네 둘이서 기술만 배우면 24시간 할 수 있는데, 남자 열두 시간하고 여자 열 두 시간해서 24시간 하는데, 왜 못 벌어 먹어! 못 살겠어, 살겠어? 「살 수 있습니다」 이놈의 자식들! 그래, 여러분들 생활 걱정하게 된다면 말이예요, 그렇게 해 가지고 살 수 있는 길을 선생님이 다 준비했다구요. 어때요? 굶고 앉아 있을래요. 기술 배울래요? 굶어 봐야 기술을 배우지요. 못 배우겠어요? 「배우겠습니다」

이제 선교사들도, 선교사들 중에서 기반만 말이예요, 백 명 식구만 되면 전부 다 이 선반들, 맨 처음에 저 티플포 하나 보내 줄 거라구요, 내가. 기부할 거예요, 기부 어때요? 「좋습니다」 이 녀석, 팔아먹을 거야? 「아니요」 뭘 할 거예요? 기술 배우는 거예요. 기술 배워 가지고, 그다음에는 부속품을 내가 팔아 주는 거예요. 내가 팔아 줄 거예요.

그래서 기계 한 대, 두 대, 석 대, 넉 대, 다섯 대, 열 대…. 백 대까지 그 나라에 세워 줘 가지고 그 나라의 부흥을 일으킬 거라구요. 내가 이 길을 열어 주겠다고 생각한 거예요.

전부 다 그래 놓으면 이제 백인 사회, 독일이 야단날 거예요. 영국, 프랑스, 미국이 '어, 이단자가 나와 가지고 뭐 어떻고…' 할 거라구요. (웃음) 그래서 무니가 망하겠어요, 흥하겠어요? 이거 해서 무니가 망하겠어요, 흥하겠어요? 「흥합니다」 그래요, 흥합니다. 그래서, 레버런 문이 이러한 것을 준비했다는 거예요. 준비하는 사람은 살아 남는 것이요, 승리하는 것이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래서, 이 두 가지 사업을 온 세계에서 누구도 따라오지 못하게 해치워야 되겠습니다.

 

훌륭한 조직력으로 항공기 사업에도 승리해야

 

자, 첫째는 바다. 둘째는 육지. 여기에는 뭣이냐 하면 피쉬예요, 피쉬. 여기는 뭣이예요? 머시너리. 이 세째는 스페이스(space;우주), 세째는 뭣이냐 하면, 지금 우리 통일산업에서 비행기 만들기 시작했다구요. 그래서, 미국의 보잉회사를 내가 살 것이다! 못 할 것 같아요? 그거 틀림없이 유니온(Union;노조) 때문에 망한다고 보는 거예요. 유니온 때문에 망한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걸 사서 요리할 수 있는, 인수받기 위한 준비를 하자 이거예요. 큰 회사들이 차례로 유니온 때문에 망하고 있는데, 유니온은 한번 일어나기 시작하면 가라앉기 힘들다구요. 보잉회사도 마찬가지예요. 이걸 생각해 가지고, 다 분석하는 거예요. 선생님이 그런 능력 있다고 생각해요? 「예」 응? 「예」 그래서, 미국이 무서워하고 독일이 무서워하고…. 나 혼자 들어가는데 독일나라가 뒤집어지고 레버런 문이 뭐 어떻고 어떻고…. 독일이 졸장부야, 이놈의 자식들! (웃음)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여러분들, 선생님 손에 붙들려서 훈련받을래요, 안 받을래요?

지금 뭐 몇 시 되었어요? 내가 12시 20분 전에 왔는데, 지금 몇 시예요? 몇 시간 되었어요? '아, 이놈의 교회는 무슨 교회인지 변소 갈 시간도 없어?' 할 거라구요. 변소도 못 가게 하고, 밥도 안 먹여 주는 데가 통일교회예요. 그래서라도 세계를 통일하면 하나님이 좋아하고 인류도 다 잘했다고 하지 우리가 못했다고 안 한다구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웃음)

자, 여기 여러분들 말이예요, 맥도날드 햄버거 한 궤짝씩 갖다 먹고도 그저 불평 안 하고 잘 수 있으니 거 얼마나 내가 훈련 잘 시켰어요? 불평 안 한다구요. (웃음) 아, 이 보라구요. 오래간만에, 선교사업 하다가 몇 년만에 왔는데 맥도날드 쥐어 놓아도 불평하지 않고 또 그거 먹여 놓고도 말이예요, 또 편안히 잠자는 선생! 거 누가 만들었어요? 누가 그렇게 만들 수 있어요? (웃음)

미국에 그런 것이 없으니 미국이 우리한테 진다는 거예요. 그러니 독일이나 세계는 우리한테 진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진다는 거예요. 결국 우리가 승리자가 되는 거예요. 승리자 될래요? 「예」 맹세 할 수 있어요? 「예」 승리자가 되겠다는 사람, 두 손 들어 만세 합시다. 만세! 「만세!」 만세! 「만세!」 만세! 「만세!」 댕큐, 무니 여러분. (박수) 어때요? 여러분들이 멀리서 왔는데 선생님 말씀이 여러분을 부를 만한 내용이예요? 그렇게 해야 할 내용이예요, 안 할 내용이예요? 「해야 할 내용입니다」

 

하나님이 축복한 이 미국을 지켜야 될 무니

 

여러분들이 하는 일에…. 금년에 일본에서만 가져 온 돈이 4천 5백만 불이예요. 그 돈을 갖다가 여기에서 썼다구요. 일본에서만. 그러면, 그거 무엇을 위해서 쓴 거예요? 그거 레버런 문을 위해서 쓴 거예요, 일본을 위해서 쓴 거예요, 미국을 위해서 쓴 거예요? 「미국」 미국! 이 모든 재산은 미국 재산이 되는 거예요. 내가 배를 다 떼어 가지고 가겠어요? 여기 만들어 놓은 모든 조직을 떼 가지고 가겠어요? 그럼, 누구를 위해서? 여러분들을, 무니인 여러분들을 위해서.

내가 워싱턴 타임즈도 연차적 계획 밑에서 만든 거예요. 돌변지사로 만든 거예요? 「돌변지사로 만든 것입니다」 돌변적으로 만든 거예요. 그 예산은 전부 다 어디서 나는 거예요? 「일본」 그걸 위해서…. 여러분들, 공식적으로 혹은 공식적이 아닌 루트로 미국이 얼마나 빚을 지고 있는가를 알아야 된다구요. 작년 만 해도 4천만 불, 4천 얼만가? 4천 2백만 불이라구요. 여러분들이 그거 알아요? 여러분들은 그거 모르지요? 그런 얘기는 안 한다구요. 여러분들한테는 얘기도 안 하는 거예요. 비로소 처음으로 가르쳐 주는 거예요.

이 돈을 만약 남미에 갖다가 매해 쓴다면 브라질 정부가 어떡하겠어요? 레버런 문을 박대하겠어요? 저들을 위해서 쓰면 남미 전역이 전부 다 레버런 문 뭐 당장에 비행기 가져와서 데려가려고 할 거예요. 여러분들도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런 선생님을 여기서 이렇게 모시고 있다는 것이 역사시대에 있어서 각국 나라에 죄를 짓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죄를 짓고 있다는 사실을 느껴야 된다 이거예요. 여러분들 말이예요. 자이레 선교사, 이 돈을 아프리카에 주면 어떨 것 같아요? 내가 대통령 안방에 들어가서 매일, 그 대통령이 나를 모시고 살 수 있는 거예요.

무엇 때문에 여기서 핍박을 받고, 법정 투쟁은 뭐하러 하느냐 이거예요? 좋아서 그러는 줄 알아, 이 녀석들아! 지금까지 2천 년 동안 축복한 이 모든 것이 공산당에게 넘어갈 것을 방지하기 위해서예요. 공산당에 넘어갈 것을….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법정 투쟁이 끝나면, 선생님은 미국을 중심삼은 활동시대는 지나간다고 보는 거예요. 남미를 가든가 딴 대륙으로 거쳐 가야 된다 이거예요. 자, 어디?

한국으로 가면 좋겠어요, 남미로 가면 좋겠어요? 「남미」 고생 더 하라는 말이예요? 「아니요」 그럼? 한국, 한국에 돌아가면 내가 편하다구요. 여러분들,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젊은 여러분들이 지금 책임 못하는 것은 세계에 죄를 짓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죄를.

지금 예산이 얼마나 긴급한지 여러분들은 모른다구요. 일본은 교회 조직도 전부 다 경제 조직으로 일체화해 버렸다 이거예요. 교회 활동 전부 다 바꾸고….

자, 여러분들! 빚 지고 사는 게 좋아요, 빚을 지우고 사는 게 좋아요? 「빚 지우고 사는 게 좋아요」 여러분들을 빚 안 지게 하려니, '빚 안 지게 너희들 전도해라, 펀드레이징해라, 열심히 노력해서 일본한테 빚지지 말라'고 그러는 거예요. 딴 거 없다구요. 또, 인원이 없으니까 전도하라는 거예요. 인원이 없으니까 지금 펀드레이징하는데 비참해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래서, 이제부터 일본 사람하고 축복한 모든 가정, 구라파 사람하고 축복한 모든 가정, 미국 식구라도 30년이 넘고 그렇더라도 전부 다 수치예요. 그걸 극복하기 위해서는 전부 다 이제 펀드레이징 부대를 만들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들을 위해서 내몰아야 되겠다구요. 나라의 부끄러움을 막아야 할 백성의 의무가 있는 거예요.

일본의 777가정은 말이예요, 35세까지 그런 고생길을 갔다구요. 10년 동안 갈라져 가지고 미국을 돕기 위해서 지금까지 활동했는데 여러분들은 몇 달 동안에 뭐…. 몇 년 동안에 무슨 활동 했어요? 그래, 여러분들은 빚을 지면서도 뻔뻔스럽게 뭐 어떻고 이럴 수 있느냐 말이예요. 양심이 그럴 수 있느냐 말이예요, 양심이. 선생님이 지도자의 책임을 지고 이런 것을 설정해 놓고 일본 사람들로부터 '일본 사람들은 고생시키고 미국 사람들은 왜 그렇게 안 하느냐'는 불평을 받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럴 수 있어요, 없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그래야 되겠어요, 안 그래야 되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이번의 이 긴급 사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총동원을 해야 할 이런 시기에 들어온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그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 긴급 대책을 취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영계의 협조를 받아 펀드레이징 활동에 최선을 다하자

 

지금까지 펀드레이징 멤버가 얼마냐 하면 말이예요, 1200명에서 400명이 늘었어요. 더 해요. 더 벌어야 되겠어요. 돈을 쓸 예산이 더 많아졌다구요.

자, 이런 실정에 있어서 선생님이 책임져야 되겠어요, 미국 책임자들이 책임져야 되겠어요? 이 미국 일을 누가 책임져야 되겠어요? 어떤 거예요? 「저희가 책임져야 되겠습니다」 그거 맞다구요.

이제, 그러지 않으면 안 돼요. 하늘이 미국 자체에 절대 후원 안 한다 이거예요. 하늘은 떠난다 이거예요. 그래서, 일본을 따라라도 가야 돼요. 따라서 흉내라도 내야 돼요. 그렇지요? 흉내라도 내야 된다 이거예요.

또, 이 미국을 협조하기 위해서 일본의 교회 활동을 전부 중지해 버리고 전부 다 펀드레이징 활동을 했기 때문에 전도를 할 수 없었어요. 무엇을 했느냐 하면, 전부 다 선생님이 명령했다구요. 비디오 시스템으로 우리가 일을 한 거예요. 맨 처음엔 후루다가 안 된다고 했지만 '안 되는 것을 하는 거야!' 이랬기 때문에 비디오 센터를 만들어 가지고 교회에서 전도하는 이상의 실적을 냈어요. 그런 방법으로 인해 이 급변하는 경제 상태를 구할 수 있는 인원을 보충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하늘이 협조해 주는 거예요. 영계가 협조하는 거예요.

아가씨들 증거하는 것 들어 보면, 자기도 모르게 다리가 자꾸 가져서 들어가 보니…. 그래서 들어왔다 이거예요. 그런 사람이 많이 나온다구요. 그걸 누가 이렇게 협조해요? 영계가 협조하는 거예요, 영계가.

자, 미국은 왜 영계에서 협조를 안 해줘요? 여러분들의 자세가 틀린 거예요. 자세가 틀린 거예요. 다르다 이거예요. 비판이나 하려 하고 말이예요, 자기대로 생각해 가지고 전부 다 재려 하고 말이예요.

오늘, 닥터 더스트 어디 갔어요? 그렇기 때문에, 오늘부터 이 크리스마스 시즌까지 미국의 전 요원을 펀드레이징으로 몰아 가지고 지금 현재의 미국의 경제 사정의 어려움을 극복해 나가야 되겠다고 생각해요. 어때요? 문제 있어요? 「없습니다」 그래서, 전부 다 본부로 송금해 오는 거예요. 최소한도, 한 달 동안 맥도날드 사 먹고 남는 것은 다 보내는 거예요. 그러니까, 가미야마! 가미야마는 이 체제에서 송금 보내오는 것을 수령할 수 있는 준비를 하는 거예요?

자, 이 일을 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이거 결정하자구요. 내가 뭐 독재자라는 말을 그러지 않아도 듣는데 말이예요, 그래, 여러분들의 민주주의식으로 들어서 결정하자구요. 결정해야 돼요. 이거 결정해서 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여러분들이 결정하라구요. 여러분들은 다 장들 아니예요? 자, 이거 해야 되겠어요, 그만 두어야 되겠어요? 「해야 되겠습니다」 자, 거 그렇게 하면 좋겠다고 하는 사람들 손들어 봐요, 어디. 그거 반대하는 사람들 손들어 봐요. 그러면 뭐 민주주의식으로 여러분이 하자니까 나도 따라가서 결정해 준다 이거예요. (웃음)

지금 펀드레이징을 경험하지 않은 사람이 말이예요, 3천 한 2백 명이 된다구요. 금년에 들어온 것이 한 86명 되고 말이예요. 어쨌든, 전원이예요! 될 수 있는 대로 전원 동원이다 이거예요. 이번 기간에 전원 동원이다 이거예요. 이제부터 한 달 동안은 될 수 있는 대로 전원 동원!

자, 그래서 책임량을 전부 다, 우리 통일교회의 전식구는 책임량을 정해야 돼요. 책임량을 얼마씩 정할까요. 이 한 달 동안에? 이거 여러분들, 여러분들이 정해요. 얼마를, 얼마로 정할까요? 순 금액을 말하는 거예요. 자, 이것을 높게 정해서 실천하는 게 좋아요, 조금 해서 실천하는 게 좋아요? 「하이(high;높게)」 얼마, 하이 얼마예요? (웃음) 하루, 하루 동안에, 응? 펀드레이징 책임자인 여러분들이 대답해 봐요. 「하루에 100달러 이상」 100불 해야, 3천 불밖에 안 되는데, 5천 불도 안 되는 걸? 자, 100불 하면 말이예요, 100불 하면 70불밖에 안 돼요. 7, 80불 하기 때문에, 120불을 해야 100불이 된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한 달 동안, 한 달 동안 무슨 짓을, 노동을 하든 뭐 무슨 짓을 하든지 한 달 동안에 3천 6백 불을 벌어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래야 뭐 얼마 안 된다구요. 가미야마 이거 지금 현재 빚이 한 400만 불이 되어서 당장에 큰일 났다구요. 그러면, 그렇게 120불을 중심삼아 가지고 달리는 거예요. 밤이나 낮이나 그저 달리는 거예요. 자, 그거 결정하기를 바라는 사람들 손들어 봐요.

자, 그러고, 여기 와서 묵는 사람은 말이예요…. 이번에 수련하는 사람, 수련하지요? 수련생들 있지요? 「아직은 안 왔습니다」 아, 언제 와요? 「1월달에 옵니다」 지금 수련받는 사람 없어요? 수련받는 사람도 일단 이 기간에 준비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지금 수련받는 모든 전체를 중지하고 명년부터 이것을 연결해서 개최하기로 하고, 전체 요원을 펀드레이징 활동으로…. 한 달 동안만, 한 달 동안. 원래는 40일 동안 할 텐데 말이예요, 40일 동안. 수가 한 달보다는 40일이 좋은데. 한 달 하자구요, 40일 하자구요? 「포티 데이스(forty days;40일)」 포티 데이! 그러면, 오늘부터 1월 10일까지! 전원이. 얼마나 실력 있나 어디, 일본 식구들이 실력 있나, 미국 식구들이 실력 있나를 한번 비교해 봐야 되겠다구요. 자, 가미야마! 여기 미국에 있는 모든 일본 식구들은 150불을 하는 거예요? 그거 어때요? 「할 수 있습니다」 이건 말이 예요, 120불로 결정했는데 여러분들 자체는 얼마로 결정하는 지는 모르겠어요. 한국 사람도, 여기 미국에 와 있는 사람들은 자체적으로 결의 해 가지고 정하는 거예요. 그들이 결의하는 것은 꼭 해요. 그리고 이 돈은 나 하나도 안 써요. 나도 여기에 3천 6백 불을 어떻게 하든지…. 내가 펀드레이징을 하면 좋겠는데, 펀드레이징 하면 공산당이 나를 습격한다구요. 알겠어요? (웃음) 선생님은 말이예요, 여러분들 중에서 제일 많이 한 사람의 3배 이상은 어떻게 하든지 벌어야 되겠어요. 어머니 아버지가 말이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래, 지지 않게끔 해야 돼요. 그래서, 이 기간에 우리가 얼마 만큼 실력을 내자고 하는 것을 총 결의할지어다, 아―멘. 해야 되겠다구요.

이것이 끝나거든 명년 정월에 미국 사람하고 결혼할 일본 사람들이 한 2백 80명, 한 300명이 일본에서 오게 되면 일본 사람을 중심삼은 특별기동대를 편성하려고 그런다구요. 이래서 미국의 경제적 이 공황기를 어떻게 해결할 것이냐 하는 그 계획을 세우고 있다구요. 15일부터, 1월 15일부터 오기 시작한다구요. 그리고 구라파, 구라파 색시 얻은 사람들도 이 기간에 전부 다 가담시켜 가지고 같이 활동하라는 거예요. 이번에 전부 다…. 그래서 40일간, 40일간 전체 동원해서 들이 몰아 가지고 이 미국하고 얼마나 차이가 있는가를 비교할 거예요. 전부 다 통일하라구요, 통일. 알겠어요? 미국이 아무래도, 미국이 이러면 안 되겠다구요. 여러분들이 전도 못 하고 다 이러니까, 이거 안 되겠다 이거예요. 30세건 50세건 모든 사람 다 나가는 것 알겠지요?

자, 가미야마! (일본말로) 지역적으로 펀드레이징 멤버들을 잘 훈련 시켜서 보내야 되겠다구요. 20개 지역이 있지요? 그런 지역들을 통해 가지고 가서 하는 거예요. 이것을 한번 연말에 아주 우리 기분 좋게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벌이보다는 취미적으로 한다 이거예요. (이후 일본 식구 한 사람이 나와서 일본에서의 일본 식구들이 얼마나 애쓰는지에 관해 약 4, 50분 정도에 걸쳐서 보고가 있었음)

 

뜻으로 본 문명의 흐름

 

미국 식구들도 이제는 일본을 따라가야 되겠다는 그런 생각을 할 거라구요. 여러분들은 경제적인 책임을 다 안 했다구요. 10년 전을 돌아 볼 때에, 지금까지 일본은 미국을 위해서 희생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자, 그러면 일본이 왜 저렇게 일해야 되느냐 하는 것을 내가 이야기해 줄께요. 한국은 무슨 나라라고 하나요? 「아담국가」 뭐라고? 「아담국가」 저 일본은 뭣이라구요? 「이브국가」 왜 한국이 아담 국가인가요? 문화적으로 보게 된다면, 대륙에 있어서 반도라는 것은 언제나 바다를 접하고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태리 반도가 지금까지 강대국으로 오랜 역사시대에 세계를 지배해 왔습니다. 이태리가 반도로서는 긴 반도라 하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희랍은 이런 형태의 반도다 이거예요. 그런 입장에서 이태리를 중심삼고 보면, 지금까지 세계의 문명은 이 이태리에서 생긴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 현재의 서구문명이라는 것은 르네상스를 중심삼고 새로이 발전시킨 것이라구요. 르네상스는 로마문명의 재현이라고요. 인본주의적 사상의 재현이다 이거예요.

로마문명이란 뭐냐 하면 인본주의 문명이다 이거예요, 인본주의. 그래 가지고 그러한 이 로마가 기독교를 중심삼아 가지고 전세계를 지배한 적이 있다구요, 중세시대에. 그렇잖아요? 이 로마가 본래는 기독교를 반대한 나라인데 이거 서구로 갔다가 한 바퀴 돌아서 동양으로 가 버리지요. 그건 뭐, 그런 이야기를 해야 하지만 이야기할 시간이 없다구요. 결국은 오늘날 서구문명은 아시아문명과 연결돼야 돼요. 아시아문명을 찾아가야 된다 이거예요.

자, 그러면 아시아에 있어서 기독교를 반대하는 반도가 나와야 된다구요. 이것이 끝날에 있어서 기독교의 중심 국가가 될 것이다 이 말이지요. 반대로 기독교를 환영할 수 있는 나라가 되어야 된다구요.

동양과 서양이 지금 어때요? 동양에서 서양을 보게 되면 서양에서 희생한 것을 하나님이 어디 가서 거두느냐 하면…. 만약 서양에서 거두지 않고 동양에서 거둔다 하게 될 때 이와 같은 끝날에 있어 여러분이 쉬지않고 기반을 닦으면 이것을 환영할 수 있는 터전이 나온다구요. 반도에서 그 터전이 나와야 된다는 그러한 논리가, 탕감복귀원칙이 성립된다구요.

그것이 왜 그러냐? 동양문명과 서양문명에 있어 이 동양은 정신문명이고 서양은 물질문명이라구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렇기 때문에 모든 종교는 동양에서 나왔다구요. 그렇지요? 자 그래 가지고 쭈욱 순회해 가지고 들어오는 거예요. 그런 관점에서 보면 이 반도가 왜 그렇게 돼? 육지는 뭐냐 하면, 육지가 몸뚱이면 반도는 생식기와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이것을 알아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러면 섬나라는 어떻게 하느냐 하면 반도와 연결되는 것을 환영해야 된다구요.

그러면 아시아에 돌아와 가지고 반도와 연결될 수 있는 섬나라, 그럴 수 있는 지역이 어디냐 하면, 이것이 한국과 일본밖에는 없다 이거예요. 일본은 반도를 대하는 제일 가까운 섬이예요. 이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서 여기가 남자와 여자가 만날 수 있는 문명의 결점이예요.

 

뜻 앞에 해와국가의 사명을 인계받은 일본

 

지금까지 일본 여자들은 어때요? 일본 여자들은 정조 관념이 나빴다구요. 일본이 그러한 입장에 있지만, 한국은…. 아담국가하고 해와국가라는 그런 관계에서, 지리학적인 입장에서 보더라도 한국 여자들이 정조관념이 참 강하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한국사람들은 전부 다, 한국 여자들은 일본 여자를 그렇게 높이 안 봤다구요. 그렇게 보고 있다구요. 그런 입장에서 볼 때, 사탄이 일본을 제일 많이 유린한 것이라고 보는 거예요.

자, 기독교가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일본이 해와국가가 됐습니다. 해와는 뭐냐 하면 아담을 굴복시켰어요. 주관성을 전도했어요, 해와가 말이예요. 해와는 천사장과 합하고 그다음에 아담과 하나되어 가인과 아벨을 낳았다구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자, 그러면 해와가 해야 할 것은 뭐냐? 사탄을 추방해 버리고 가인 아벨을 찾아야 된다 이거예요. 자, 여기 아시아에 있어서 아담 국가는 한국이고, 해와국가는 일본이고, 그다음에 천사장 국가가 어디냐 하면 중국이라는 거예요. 그래 중국은 용을 숭상하고 일본은 아마데라스 오미까미라는 여자 신을 숭배하는 거예요.

그러면 서구사회는 어떻게 됐느냐? 이 미국이 영국의 아들처럼 태어난 거예요. 재림주도 여자한테 태어난 거와 마찬가지로 영국에서 태어난 것이 미국이기 때문에 이 미국이 아담 국가가 된다 이거예요. 미국이 요 근세 2백 년 동안 왜 그렇게 발전했느냐 할 때, 섭리적으로 발전하지 않을 수 없었다 이거예요. 또 서구사회에서 해와의 나라가 어디냐 하면 영국이예요. 영국이 섬나라라구요. 그다음에 뭐냐 불란서가 있어요. 이 불란서가 왔다갔다하지요.

그런데 기독교가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아시아에 있어 일본이 해와 국가가 된 거예요. 본래는 기독교가 환영해서 영국이 해와 국가가 되어야 되는 거예요. 기독교가 통일교회를 환영했다면 말이예요. 그렇게 됐으면 공산당은 다 없어졌다구요.

그래서 기독교가 받들지 못했기 때문에 사탄편의 나라인 일본 나라가 기독교 국가도 아닌데도 해와 나라로 점핑(jumping;도약) 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독일이 이 혜택권 내에 들어가고 이태리가 이 혜택권 내에 들어온다는 거예요.

이것은 이제 영국이나 미국이 일본과 독일과 이태리권 내에서 떨어질 수 있는 때가 되면 그것이 마지막 끝날이다 그 말이예요. 일본과 이태리와 독일이 민주세계의 원수였다구요. 사탄편이었다 이거예요. 그 사탄편들이 영국보다도 불란서보다도 미국보다도 높아졌을 때는 세계는 다 끝나는 거예요. 기독교문화시대는 교차해야 된다 이거예요.

자, 한국과 일본이 이런 관계인데, 그러면 이 독일은 어떻게 되느냐 하면 해와권을 중심삼고, 일본을 중심삼고 보게 된다면 아벨 국가가 미국이고, 가인 국가가 독일이다 이거예요.

해와가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두 아들을 낳았는데 이것이 하나돼야 된다는 겁니다. 이제 이 해와가 아담을 찾아가려면 이 두 아들을 전부 다 아담의 아들같이 만들지 않고는 못 찾아간다 이거예요. 그것이 해와의 사명이예요. 해와가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모든 만물을 잃어버리고 이 세상을 다 잃어버렸다 이거예요. 그래서 복귀시대에 있어서 일본은 말할 수 없는 경제적인 축복을 받는다구요. 물질이 전부 다 일본으로 향한다구요. 물질이 해와한테 가게 되면 천사장은 따라가게 되어 있는 거예요. 천사장은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그러한 해와가 아들딸에게 두 젖을 먹이는데 그 아들딸이 품에서 서로 싸움하는 거예요. 서로 발길로 차고 앉았다 이거예요. 서로 양보하고, 바깥에서도 좋고 그저 복중에다 갖다 놓아도 좋아해야 돼요. 옛날의 야곱과 에서같이 싸우면 안 돼요. 하늘의 사랑권 내에서 싸우지 않고 하나될 수 있는 아들딸이 돼야 된다구요.

이렇기 때문에 일본, 해와 국가는 아담 국가에 들어가기 전에 여기 미국에 와서 교육을 해야 된다구요. 그래서 일본 식구가 여기 미국에도 오고 그다음엔 영국에도 가는 거예요. 그것은 뭐냐 하면 서구사회가 해와의 사명을 하지 못한 것을 대신 세워 주기 위한 거예요. 실패한 것을 대신 탕감해 주기 위해서 왔다는 거예요. 미국도 하늘을 반대하면 탕감할 길이 없다구요. 알겠어요?

그래서 일본 사람을 여기 데려다 고생시키고 영국에 데려다 고생시키는 거예요. 이 일본 사람들이 영국 사람보다 더 고생해야 되고, 이 미국 사람보다 더 고생해야 돼요. 탕감하기 위해서. 이렇게 3년 반 동안 탕감하고 그다음엔 독일로 가는 거예요. 지금은 저 독일에 가서 고생하고 있어요. 그것은 왜 그러느냐? 서구에 있어서, 사탄 편으로 보게 된다면 독일이 아담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하늘나라의 해와는 독일에 가 가지고 전통을 뒤집어 놔야 된다 이거예요. 이렇게 보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 가지고 이제 이 일본 사람하고 독일 사람하고 하나가 돼야 돼요.

전세계로 볼 때에 가인 나라가 서독이고 그다음에 아벨 나라는 일본이고 이것은 아담 나라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렇기 때문에 가인 국가 여기는 사탄에게 달려 있고, 아담 국가 여기는 뭐냐 하면 참부모 대신 거짓 부모가 사탄에게 달려 있다 이거예요. 사탄이라구요. 그게 뭐냐 하면 이게 커뮤니스트(communist;공산당)이예요. 거기서도 김일성을 아버지라고 부른다구요, 아버지. 공산세계에서 제일 악한 거예요.

자 그런데 여기 이 공산세계가 뭐냐 하면, 이것이 아담이라면 여기 중공은 해와 국가, 그다음에 공산국가 요 소련이 천사장 국가가 된다 이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런 입장이예요. 이게 셋이 전부가 하나가 돼야 돼요. 여기가 하나되면 이것은 깨져 나간다는 거예요. 그래야 될 게 아니예요? 알겠어요? 봄철이 되면 얼었던 얼음이 녹는 거와 마찬가지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기에 평화가 오고 봄이 오기 시작하면 이제 겨울은 전부 다 깨져 나간다 이거예요.

자, 우리 통일교회도 평화를 말한다구요, 평화를 말하는 거예요. 공산주의도 이 평화를 말하지요? 공산주의가 말하는 이 평화는 뭐냐 하면 자기들이 말하는 지상천국이고 우리가 말하는 평화는 하나님을 중심삼은 지상천국을 말하는 거예요. 마찬가지라구요. 그러면서 누가 치느냐 하면, 여기 이것들이 우리를 먼저 친다구요. (판서하시며 설명하심) 자, 1차대전도 사탄이가 치고, 2차대전도 사탄이가 치고, 3차대전도 사탄이가…. 그 친 녀석이 망하는 것입니다. 이제 알겠지요?

 

뜻앞에 부름받은 한국·일본·미국이 해야 할 사명

 

그래서 일본 식구들은 일본이 해와의 나라이기 때문에 미국 나라에게 전통을 가르쳐 주고, 독일에게 전통을 가르쳐 줘서 하나만 만들면 이 세계는 하나된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일본, 미국, 독일이 전세계의 경제권을 갖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 가미야마를 데려다가 여기서 10년 동안 돈 문제, 경제문제를 전부 다 책임지게 하고 있다구요.

자, 그러면 통일하는 데는 어디에 가서 통일해야 하느냐? 일본에 가서 통일해야 되느냐? 이 통일하는 곳은 미국이 제일 이상적이다 이거예요. 여기에 전부 다 모여 있다구요. 여기 레버런 문도 오고, 일본 사람도 오고, 그다음에는 미국 사람도 있고, 독일 사람도 오고 전부 다 있다 이거예요. 이것이 기동대 활동이라구요. 알겠어요? 누가 오느냐? 아담 국가가 오고, 해와 국가도 오고, 가인 국가도 오고, 아벨 국가도 오고 네 나라가 온다구요. 네 나라가 여기와서 하나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레버런 문이 아담 대신 아담 국가에서 오고, 지금 일본 사람들이 오고, 그다음에 독일 사람, 미국 사람이, 네 나라 사람이 지금 현재 이 세계적인 운동을 하고 있다구요. 무니라 해 가지고 전세계에 문제를 일으키는 거라구요. 그렇잖아요?

선생님이 1975년도에 전세계에 선교사를 보낼 때에 일본, 미국, 그다음에 독일 이 세 나라를 이은 거예요. 셋이 하나됐다구요. 선생님과 일본이 하나만 되면 세계 어디든지…. 미국에서 하나되면 이 전통형태를 전부 다 옮겨 심는다고 봐요. 옮겨 심는다 이거예요. 요 세 나라가 하나된 그러한 기반을 전부 다 갖다가 옮겨 놓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래서 여러분들 세 사람이 하나되라 이거예요. 하나되면 발전하고, 하나 안 되면 발전 안 한다구요. 그거 알겠어요? 왜 그렇게 보는지 알겠어요?

여러분들은 '여기 미국 땅에 왜 한국 책임자들을 세우고, 일본 책임자들을 세워 그들을 모시게 하느냐' 하며 싫어하지요? '아이고! 우리는 한국 지도자 필요 없고 일본 지도자 필요 없다. 오직 미국 지도자만 필요하다' 한다구요. 많은 미국의 지도자들이 그런다구요. 여러분들은 그렇게 하면 하늘의 전통을 세울 수 없습니다. 네 나라가 하나되어야만 하늘의 전통, 기대를 세울 수 있습니다. 알겠어요? 「예」 그래서 여러분 들은 한국의 지도자와 화합하여 하나되어야 하고 다음에 해와 나라인 일본 지도자와 하나되어야 합니다. 그래야 하나님이 기뻐하십니다. 그것이 원리의 길입니다. 알겠어요? 「예」

이제는 미국하고 통일교회하고 싸우는 거지요? 우리가 승리하는 날에는, 미국은 내 말 들어야 한다구요. 통일교회 말 들어야 된다 이거예요. 이제 이게 끝나게 되면 무니들이 득세한다구요. 올라간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공산주의가 활동을 전개하더라도 미국을 방어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이제는 남미라든가 아프리카 방어하는 것만이 남았다구요. 그래서 지금 현재 남미에서, 아프리카에서 애쓰고 있다구요. 남미의 일선에서 부딪치고 있는 거예요, 저 아프리카에서도.

전세계적으로 볼 때 남북으로 갈라진 것은 한국만이고 동서로 갈라진 것은 독일뿐이예요. 공산당하고 민주주의가 말이예요. 이 한국도 공산당을 반대했기 때문에 절반으로 잘라 나간 거예요. 이제 공산당이 전부 붙들고 있다구요. 독일은 어차피 사탄편에 들어왔으니 절반으로 끊겼다는 거예요. 요거만 끊으면 다 끝나요. 공산주의는 망한다는 거예요. 그래서 이것을 끊어버리는 거예요. 요 한국만 해결되면 독일은 자연히 따라오게 되어 있다구요, 자연히 따라오게 되어 있다구요.

그래서 내가 독일에 가서 기반을 닦아 가지고 앞으로 베를린 장벽을 무너뜨리려고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러니 여러분들이 그 전에 해야 할 것은 한국, 일본, 독일 식구들하고 완전히 하나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일본은 가인 아벨을 하나로 품지 않고는 하늘에 들어갈 수 없습니다. 아담은 가인 아벨을 품은 해와를 데리고 하나님에게 돌아가게 되어 있다구요. 미국과 독일이 하나되는 날에는 소련은 꼼짝 못한다 이거예요. 그래서 뜻적으로 보게 되면 일본하고 하나돼야 되거든요. 아시아에 있어서는 일본을 먹으려고 하고 서구에서는 독일을 잡으려고 하는 걸 내가 딱 잡고 있어요. 그러면 사탄이 안 들어간다구요.

그래서 선생님은 일본정부에 영향을 미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다음에는 이 미국이예요. 닉슨, 카터, 레이건, 전부 다 대통령하고 문제 돼 있잖아요? 이들에게 교육을 해야 한다구요. 미국이 통일교회 문선생 말을 안 들으면 공산당 때려잡을 길이 없다는 거예요. 그래 공산당을 막을 수 없다 이거예요. 뜻적으로 보면, 일본도 통일교회 레버런 문 말 안 들으면 공산당 막을 길이 없다 이거예요. 독일도 통일교회 말 안 들으면 공산당을, 사탄을 뗄 수 없다 그 말이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해와도 아담 말 들어야 되고, 천사장도 아담 말 들어야 되고, 천사장 아들딸도 다 아담 말을 들어야 된다 이거예요. 마찬가지라구요. 알겠어요? 그러지 않고는 공산당이 안 떨어진다 이거예요.

그래서 내가 자유세계의 대표로서 사탄을 대해 싸우는 거예요, 공산당과 싸우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일본을 방어해야 되겠고, 미국과 독일도…. 다 끝나는 거예요. 힘을 가져도 못 당한다구요, 힘을 가져도, 이놈의 자식들….

지금까지 독일정부하고…. 레이건이 독일정부를 내버려서는 안 된다구요. 일본정부를 내버려서도 안 되는 거예요. 그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천사장 국가인 미국은 독일과 일본과 한국 등 네 나라를 보호할 책임이 있는 거예요. 그래야 하늘나라의 천사장 자리를 이어 갈 수 있다는 거예요. 그다음에는 아담까지도 후원해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미국이 한국을 놓으면 큰일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그래야 천사장의 입장에서 하늘을 위한 자리에 설 수 있다구요. 그래야 위한 자리에 섰다 하는 거예요. 그것이 천사장의 입장이예요. 마지막으로 천사장이 아담을 도울 수 있는 거예요. 이것이 마지막이예요. 요것이 전부 다 한국과 일본과 독일과 미국을 중심삼고, 선생님 중심삼고 문제가 되는 거예요. 미국의 재판사건이 넘어가면 다 끝나는 거예요. 그다음에는 우리가 풀리기 시작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만큼 이제 끝날이 다 됐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여러분, 일본 사람이 필요해요? 「예」 독일 사람이 필요해요? 「예」 한국 사람이 필요해요? 「예」 여기서 하나 만들어야 돼요. 기독교 문화까지 하나 만들지 않으면 기독교가 깨져 나가고, 유대교가 깨져 나가고, 모든 종교가 다 깨져 나간다구요. 그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러니 이것을 다 해야 돼요.

미국이 통일교회와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유대교가 하나되고 다 하나된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다 끝나는 거예요. 자, 그래서 이제 공산당은 무너지게 된다구요. 금년에 브레즈네프가 죽은 것도 전부 다 좋게 되는 거예요. 우리가 1976년에 워싱턴 대회 했을 때, 그 대회가 끝나게 될 때에 저 모택동이 땅에 들어갔지요. 그것은 뭐냐 하면 아시아에서 레버런 문이 올라간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또, 여기서 지금 재판 싸움을 중심삼고 전부 다 이제 바꿔치는 놀음이 벌어진다 이거예요. 그것이 바로 그렇게 맞먹어 나간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한국·일본·독일·미국 사람이 하나되어 가나안 복지로 들어가라

 

이제는 여러분들이 전부 다 한 집에서 한국 사람, 일본 사람, 독일 사람, 미국 사람 이 네 집이 한 집에 살 수 있어야 돼요. 이것이 안 되게 될 때는 하늘나라에 못 들어간다 그 말이라구요. 그것이 노아가정의 여덟식구와 딱 마찬가지예요, 그 책임자들이.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이것이 하나 안 되면, 여기서 싸우면 안 된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아예 일본 사람하고 전부 다 섞어서 결혼을 시키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자신 있어요? 「예」

그게, 어디서 하나 만들어야 된다구요? 「미국에서요」 그렇지요. 그래서 선교사들을 전부 다 여기서 내보내는 거예요. 알겠어요? 똑똑히 알았지요? 그래서 남북통일은 미국의 힘으로, 독일의 힘으로, 일본의 힘으로 안 하면 안 된다 이거예요. 해와와 가인 아벨이 합해져 가지고 전부 다 이것을 제거해 버려야 된다구요. 한국은 가만히 있어야 된다구요. 한국이 못 하더라도 다 해주어야 된다는 거예요.

여러분들 이제부터는 여기서 하나되어 가지고 광야시대에서 가나안 복지를 찾아 들어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독일 사람, 일본 사람, 미국 사람, 선생님이 앞서 가지고 전부 다 가나안 복지에 들어가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그래 2차대전 이후 1985년도까지는 광야 40년노정이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핍박을 받는 거라구요. 이 민족 저 민족이 전부 다 핍박하는 거예요. 그래서 1985년까지 모든 것이…. 이제 자유세계의 핍박도 오래 안 간다고요. 그럴 것 같아요? 「예」

우리를 반대하던 뉴욕 타임즈의 유명한 기자, 무슨 타임즈니 뭐니 한 10개 신문사 기자들에게 저 워싱턴 타임즈에서 한 2백 불씩 월급을 더 주면 전부 다 갖다 옮길 수 있다고요. 워싱턴 타임즈에 취직시킬 수 있다구요. 여기 워싱턴 포스트 뭐 시카고 트리뷴, 또 로스앤젤레스 타임즈, 거기의 유명한 사람 중 몇 사람, 한 열 사람이 통일교회에 대해 잘못 쓴 것을 놓고 '우리가 잘못 썼다'고 회개하는 글만 한번 내보라고요, 어떻게 되는가. 다 끝나는 거예요, 다.

여러분들 어떻게 될 것 같아요? 세 사람만 하면 다 끝나는 거예요, 세 사람만. 그들이 공산당의 사주를 받고 했다고 하면 '킥―' 하는 거예요. 어때 그럴 것 같애요? 「예」 그러려고 그러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이. 지금 몇천 명이 전부 다 취직하려고 야단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는 멀지 않았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자, 이제 때가 됐는데 빚을 지고 전부 다 '아이고―' 하며 창피한 얼굴을 하고 앞에 나타날 거예요, 빚도 안 지고 당당한 얼굴로 나타날 거예요? 어느 거예요? 「당당한 얼굴로」 그러니까 40일 동안 한번 해보자구요. 이것이 여러분들에게 좋은 기회라구요. 나는 그렇게 생각해요. 여러분들 그렇게 하겠어요? 「예」 좋아요, 땡큐.

그러면 이제 돌아가게 되면 내가 지시한 사항은 말이예요…. 이거 이렇게 많이 써 놨지만 뭐 복잡하니 전부 다 쓰지 말라구요. 다음에 언제 만나면 필요한 것을 간단히 써 줄 거예요. 자, 이제 펀드레이징하는 데 있어 조직적인 분배를 해서 하도록 해요. 알겠어요? 「예」 자, 기도하자구요.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