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때
1986.04.30 (수), 한국 한남동 공관
가정을 중심삼고 볼 때 제3 가정이 제일 축복을 받을 줄 알았지요? 그렇지만 보다 희생되고 보다 공적인 것이 제일 복받는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임자네들이 국가적 차원에서 점점 높아감에 따라 가지고 딴 생각했다구, 딴 생각. 높아지려면 높을 수 있는 기반을 닦아야 돼요. 그러니 최고의 정상과 연결시킬 수 있는 수직선을 갖추어야 돼요, 수직선. 그 수직선은 역사적 전통과 연결되어야 돼요. 자기 혼자는 안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공적인 것을 중심삼는 사람이 되어야
여러분의 몸과 마음을 중심삼고 보게 될 때 몸적인 문제는 뭐냐 하면, 세계가 완전히 굴복할 때까지는 몸적인 조건을 바라 가지고 움직이는 것이 본연의 위치가 아니예요. 더구나 이 경제문제를 중심삼고, 몸적인 것은 경제문제예요. 통일교회가 경제문제의 조건이 수습됐다는 것이 지극히 무서운 거예요. 이게 좋은 것이 아니라구요. 망할 수 있는 자원이 주 원인으로 따라다니는 거라구요.
임자네들 가정을 중심삼고 볼 때 생활 방편이라는 것이 원수입니다. 끝날에는 가정 가진 여인에게 화가 있다고 했어요. 이 말은 통일교회 자체의 가정들이, 축복가정의 여인들이 책임 못 하게 되면 걸린다는 거예요. 여기에 꿰달아 가지고 남편 끌고 다니는 여자들은 뜻적인 입장에서 용납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일본 같은 데도 전부 다 여자들이 가정을 책임지는 거예요. 가정문제는 어디까지나 원수입니다.
자기가 책임완수 할 때까지 언제나 이게 자기의 참소조건이 된다구요. 여러분들 선생님 성격 알아요? 호랑이보다 무섭고 누구보다도 무서운 사람이라구요. 눈을 보라구요, 눈을. 미국 같은 나라에 가 가지고 혼자 미국정부하고 싸웠어요. 미국이 나한테 진 겁니다. 미국이면 미국이 그냥 지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있는 가운데 책임 못 하게 될 때는 들이쳐야 됩니다. 치지 못했으면 오늘날 통일교회에 그런 승리권이 없었다는 거예요. 그냥 밀려나는 거예요. 마찬가지로 통일교회 자체는 그런 사고방식을 용납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임명했으면 임명하는 그런 방향에 보조를 맞추지 않는 사람들을 중심삼고 천하가 움직이겠어요? 나무를 끄는 데는 까꾸로 끌어서는 안 돼요. 나무를 끌려면 뿌리에서부터 끌어야지. 그러지 않고 자기들이 끌고 갈 수 있어요? 통일교회의 최고의 간부로부터 전부 다 그런 사고방식을 일소해야 돼요.
승공연합 자체도 선생님이 있으니 승공연합이지! 오늘 일시에 선생님이 명령만 하면 완전히 해산하는 겁니다. 통일교회도 오늘 선생님 명령이 있으면 해산하는 거예요. 이걸 알아야 된다구요. 선생님이 있으니 승공연합도 있고 통일교회도 선생님이 있으니…. 선생님을 중심삼고서, 하나님이 있으니 통일교회가 있고 승공연합도 있지요. 전부 다 하나님을 중심삼고…. 하나님을 중심삼지 자기를 중심삼나요? 그런 입장에서 싸워 가지고 일소해야 된다구요. 그런 사람은 어디에 가든지….
뿌리는 말이예요, 뿌리를 전부 다 북쪽에다 갖다 놔두고 가지가 동서사방으로 퍼져 나가면 그래도 그건 좋은 거지요. 반대로 뿌리가 남쪽에 가 있는데 순이 북쪽 이상 갔다 할 때는 잘라 버려야 됩니다. 뽑아 버리는 거예요. 뿌리를 찾아야 돼요. 뿌리 없는 녀석은 망하는 것입니다. 뿌리가 어디예요? 최창림의 뿌리, 여기 이재석의 뿌리가 어디야? 여러분들의 뿌리가 어디예요?
더우기나 혼란된 세상에 나타났으니 뿌리가 잘 돼야 돼요. 뿌리가 잘못되면 안 되는 거예요. 자기 멋대로 가지를 뻗고 이러겠다는 녀석들은 하나님 앞에 필요 없는 겁니다. 원수가 되는 겁니다, 원수. 편안히 앉아 가려고 하는 녀석들, 요사스러운 패들은 그런 의미에서 그릇된 길을 가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잘해야 된다구요.
여러분들, 여기에 나라가 움직이게 되고 세계가 움직이게 되는데, 도리어 쉽게 가겠다고 하는 녀석들이 얼마나 많아요. '나 빼놓고…. 내가 이렇게 수고했는데…' 하는 그런 수작이 어디에 있어요? 선생님이 지금까지 대표적으로 기반을 다 닦았는데 내가 이름 갖고 있는 게 있어요? 협회장이니 무엇이니 전부 다 내가 알아! 많은 재산을 보았지만 내 이름으로 된 것이 있어? 생각해 보라구요. 없다는 거예요. 없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꼭대기에 올라가 가지고 판도를 넓혀야 돼요. 판도를 넓혀야 된다구요. 세계가 인정해야 돼요. 내가 미국에 가서 이런 싸움을 하고 왔는데, 미국에 있어서 모든 식구들이 전부 다 '선생님이 안 오면 좋겠다' 이러면 어떻게 돼요? 내가 한국 오니까 미국 식구들은 선생님이…. 한국 패들은 어때요? 여러분들은 어때요? '선생님이 오면 안 되겠다' 이런 패들 있어? 「없습니다」 그런 패 있지. 인사조치당할 것을 뻔히 아는 패들. (웃음) 틀림없이 여기 몇몇 사람들은 '안 오면 좋겠다' 했을 거야. 그 패들은 원수예요. 그것은 사탄이 되어 통일교회를 노략질하기 위한 패들이예요. 주인이 안 오길 바라는 것은 간신이요, 노략질하는 도둑이라구요. 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나 한번 출세하고 싶다 하는 사람 손들어 보라구요. 여기에 출세하려고 들어왔어? 그런 녀석들은 제외해야 된다구요. 그런 면에서 대가리가 커지면 다 그 입장이 되는 거라구요. 순수성이 없다는 거예요. 자, 여러분들에게 아들딸을 생각하는 그런 특권 주었어요? 말해 보라구요. 여편네 중심삼고 아들딸 생각하는 특권을 주었느냐 말이예요. 내 한번 물어 보자구요. 그거 대답해 보라구요.
보라구요. 선생님이 자리를 언제 잡았느냐 하면 미국에 가서 자리를 잡은 거예요. 한국에서는 자리를 안 잡았다구요. 미국 가서는 왜 자리를 잡았느냐 하면 한국의 위신과 통일교회의 위신 때문에 자리잡은 거라구요. 자리잡은 그 집이 선생님의 이름으로 안 돼 있다구요. 미국 교회 이름으로 했어요. 거기에서 막대한 자금을 투입했다면 그 모든 재산은 전부 다 미국 거예요. 레버런 문은 쨉도 안 되는 겁니다. 일을 그렇게 하는 것입니다. 세계적인 일을 한다면, 사람은 한국을 중심삼은 사람일지라도 일은 세계를 위하는 일을 해야 됩니다. 세계를 위한 일이어야 돼요. 한국을 위한 일이라면 전부 다 쫓겨나요. 그것은 센터가 못 됩니다. 센터가 못 된다고요. 여기 밑창에서 반대한다구요, 반대.
공(公)을 위주로 하는 하늘의 전통을 중심삼아야
꼭대기를 중심삼고 이렇게 되면 이게 센터예요. 센터가 될 때는 꼭대기를 중심삼고 모든 진용을 취해 나가는 거예요. 높아지려면 자꾸 그 위에 올라가더라도 좋아하고 전부 다 올려 쌓아질 수 있게끔, 자기 자체 위에 누가 올라설 수 있게끔 준비를 해야 됩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댄버리에서 나오면서 전부 다…. 선생님이 없을 때 미국은 누가 책임지느냐 이겁니다. 이것은 몇몇 사람이 책임을 져 가지고 하는 거라구요. 선생님이 나오자마자 들이 까는 거예요. 박보희, 곽정환이 패들. 까꾸로 꽂아 놓는다구요. 반항만 해봐라, 한마디로 내 보내 모가지를 자르는 거예요. 왜 이러느냐? 미국을 염려하기를 자기 자신처럼 염려해야 하는 거라구요. 그런데 미국을 위한 생각보다 자기 생각 하고 있는 거예요.
지금까지 해온 모든 것이 자기는 잘했다고 하지만 뜻적인 입장에서 볼 때 못한 것이 많다는 거예요. 잘한 것보다 못한 것이 많게 될 때는 잘한 것은 덮어놓고 못한 것을 가려줄 수 없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백 가운데 열을 잘못했으면 그 열을 들어내어서 청산짓고 넘어가야 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자,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출세하고 싶은 사람 한번 손들어 보자구요. 출세하고 싶은 사람. 그걸 알아야 돼요. 전부 다 꼭대기라면 꼭대기를 중심삼아 가지고…. 통일교회의 꼭대기는 누구예요? 누구예요? 「아버님입니다」 세상에서는 선생님이지? 선생님을 중심삼고 수직적이어야 되는 거예요, 책임자들이. 그렇잖아요? 개인, 가정, 종족, 민족, 국가, 세계 인류가 있는데, 선생님과 같은 그런 환경에 설 수 있는 개인이 있느냐? 가정기준, 종족기준, 민족기준, 국가기준, 세계기준 이렇게 올라가는 거예요, 이게.
이것이 무엇이냐 하면 전통이라는 거예요. 선생님이 걸어 나온 것이 전통입니다. 그 전통의 비중을 높여 가지고 정상에 도달하는 거예요. 선생님이 여러분들 같으면, 여러분들은 대개 몇 살인가요? 대개 지금 몇 살이예요? 40미만. 40이상 된 사람 손들어 봐요. 이젠 대가리들이 다 컸구만. 40미만 손들어 봐요. 이제는 철들 만큼 됐구만.
보라구요. 선생님이 어머니를 언제 모셔 왔나요? 「40세」 언제 모셔 왔어? 「40세입니다」 그것이 몇 년, 몇 년도야? 「1960년도입니다」 때가 있는 거예요, 때가. 때를 맞추지 못하면 망해요. 봄에 씨를 뿌려야지 가을에 씨를 뿌려서는 안 되는 거예요. 여름에 씨를 뿌려서는 안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에서 지금까지 내가 자리잡으라는 말을 안 하는 거라구요. 지금까지는 뭐냐 하면 이스라엘 민족이 광야노정을 걸어갔던 것과 같은 이동하는 민족, 집시의 무리예요, 집시의 무리. 그래서 자기가 살고 있는 데에 애착심을 가져서는 안 되는 거예요. 이 한남동 같은 집 한 채가 문제가 아니라고요. 다 때가 있는 거예요, 때가.
그러면 통일교회를 볼 때 통일교회의 사명이 뭐예요? 통일교회의 사명이 어떤 사명이예요? 국가복귀의 사명이예요, 세계복귀의 사명이예요? 「세계 복귀」 세계복귀만이 아니라 영계복귀까지 해야 되고 지옥복귀까지 해야 되는 거라구요, 지옥복귀까지. 이것을 하기 전에는 가정이 없는 거예요, 가정이. 가정이 자리를 못 잡는다는 거예요. 원리적으로 볼 때 타락했기 때문에….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어떻게 되었어요?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사탄세계가 됐다구요. 사탄가정이 되어 가지고 사탄종족, 사탄민족, 사탄국가, 사탄세계, 지옥의 나라가 벌어진 거예요. 영적 지옥, 지상지옥의 세계가 된 거라구요. 그건 세계판도입니다.
이것을 대처해 가지고 오늘날 통일교회는 맞으면서 빼앗아 나오는 거예요. 종교가 그랬듯이, 종교의 전통이 그래요. 하나님의 작전에 의해 가지고 선이 핍박받고, 선이 희생되어 가지고 복귀역사를 해 나온다는 거예요. 맞고 빼앗아 나오는 역사를 해 나온 거예요, 전부 다.
그렇기 때문에 종교인은 단출해야 됩니다. 왜 단출해야 되느냐? 맞고 빼앗아 나오는 데는 가정을 가지고 맞으면…. 가정, 그 부처끼리라는 입장에 서 가지고 맞게 된다면 그거 누가 중심되느냐 이거예요. 그래서 독신생활을 강요했다구요, 독신생활. 남자 중심의 삶을 위할 수 있는 역사관은 안 세워졌다는 것입니다. 섭리의 관점에서 볼 때 남자 주체관이 안 세워졌다는 거예요. 남자의 주체관이 안 세워졌기 때문에 종교 역사에는 남자 주체관 확립을 위한 세계 대치…. 그렇기 때문에 종교는 사탄세계에 대결해 가지고 남자 주체권 확립을 이룰 때까지 나온 것입니다.
그때까지는 독신생활입니다. 그것은 어느때까지냐? 재림시대에 와 가지고야 임자를 만나는 것입니다. 기독교문화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그야말로 천주교, 신교가 합해져 가지고 전부 다 하나의 세계로 수습할 수 있는 기반이 2차대전 직후에 있었는데, 이 때가 종교문화권이 세계를 지배할 수 있는 시대입니다. 역사시대에 한때밖에 없다구요. 그때밖에 없어요. 이걸 놓치면….
그때서부터 재림이상 실현시대로 들어감으로 말미암아―이 재림이상은 신랑 신부 이상입니다―신랑 신부 이상을 가지고 이 지상에 착륙시대가 들어온다는 거예요. 그때까지는 착륙을 못 해요. 아담 해와가 타락하지 않았다면 착륙될 것인데, 신랑 신부 사랑의 전통기반을 못 세움으로 말미암아 파괴되었기 때문에 이것을 재현하여야 합니다. 그래 가지고 역사시대에 남자 주권, 남자 주체성을 확립해서 상대권을 지상에 세워 가지고 비로소 하늘로부터 오시는 주님, 재림주님하고 땅 위에서 신부가 설정되는 것입니다. 이 신부는 전세계를 대표한 거예요. 종교를 대표하고 전인류를 대표한 가운데서 신부 하나를 택정해 가지고 그 남자 여자가 착륙할 수 있는 양단을 딛게 하는 것입니다, 이게.
그 양단을 딛는 데는 뭐 오시는 주님 혼자만이 아니예요. 남자만이 아니라구요. 여자면 여자만이 아니예요. 여자와 남자를 합한 그러한 심정을 중심삼는데 하나님을 중심삼고 임하여야 되는 거예요, 하나님이 중심이라구요.
천리의 대도를 밝히는 중심가정이 되라
그러면 가정적 전통이 무엇이냐? 이것은 오신 주님이 세운 가정적 기반을 그냥 그대로 인계받아야 되는 것입니다. 이놈의 자식들 세상도 모르고, 원리를 배웠다면서 원리를 얼마나 알아? 그런 것들에 대해 생각을 좀 해야 된다구요.
지상에 착륙한 가정전통이 선생님을 통해서 올라가는 거예요. 가정시대로부터, 종족시대로부터 세계의 주변을 흡수해 가지고 확대해서 올라가는 거예요. 이렇게 올라감에 따라서 주변이 넓어지고, 넓어지면 넓어질수록 정상으로 점점 올라가게 되어 있는 거예요. 그래 36가정이면 36가정 자기들만 잘살게 안 되어 있다구요.
가지예요, 가지. 뿌리에 달린 하나의 가지와 마찬가지입니다. 어디까지나 뿌리를 중심삼고 줄기를 따라 가지고 모든 가지들이 커 가게 되어 있지, 자기 자체가 클 수 있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특정 개념이 있을 수 없어요. 그래서 부모님의 가정을 중심삼은 전통, 그 기반 위에서 확대해 들어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36가정, 72가정, 124가정, 430가정 그다음에는 777가정, 1800가정, 6000가정, 이것은 세계의 확대적 조건의 대표로서 축복해 준 거라구요.
그럼에 따라서 통일교회 선생님은 점점점 세계무대로 나가는 것입니다. 세계 정상에 올라가는 거예요. 그러면 무엇과 싸워야 되느냐? 사탄세계와 싸워야 되는 것입니다. 민주세계와 공산세계가 하나 안 되었기 때문에, 이것이 원래는 2차대전 직후에 기독교하고 미국이 하나된 기반을…. 이게 가인 아벨이라구요. 가인 아벨이 하나된 그 기반 위에 부모님이 서게 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원리가 그래요, 원리가. 가인 아벨의 기반이 닦아지지 않으면 부모님이 계실 수 없는 거예요. 하나님이 떠나는 것입니다. 이것이 얼마나 비참해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특별한 축복이라는 조건을 세워 가지고 이 축복한 여기에 있어서 부부라는 것을 중심삼고…. 가인 아벨입니다, 가인 아벨. 가인 아벨과 같은 입장을 세워 주는 거예요. 이것이 하나되어야 돼요, 하나. 하나된 그 기반 위에 부모님이 계시는 것입니다. 그 기반이 자기들을 위하는 기반이면 다 깨져 나가요. 역사를 위하고 선생님을 위하는 자리에서만이 부모님을 모실 수 있는 거라구요. 이놈의 자식들 가정을 가지고 살면서 살기가 괴롭다고 교회에 와서 땡깡부려, 이놈의 자식들.
교회는 어디까지나 세계를 위하는 거예요. 자기 일가를 희생시켜서라도 세계를 구해야 돼요. 통일가의 축복가정 자녀, 이놈의 자식들을 고생시켜서라도 세계를 위하여야 되는 거야, 세계를. 여러분들을 걸고서라도 말이야. 그런데 지금까지 소위 여기 재단에서 한 짓이 뭐야? 우리는 못살게 됐으니 교회에서 도와줘야 되겠다고, 이놈의 자식들. 그게 뜻이야?
그 말이 뭐냐 하면 선생님이 지금까지 고생스럽고 어렵고 할 때, 하나님 대해서 '나 하나님…' 하며 땡깡부리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이놈의 자식들 역사를 알면서, 성진이 에미와 성진이를 절간에 끌어 넣고 그런 것 전부 다 알고 있잖아? 어머님 모시기 전에 그런 일 했어, 안 했어? 선생님이 그렇게 부정해요. 적당히 하면 될 텐데 뭐. 적당히 해서 모든 것이 해결된다면 얼마나 좋겠느냐 말이예요. 적당히 하는 것이 진리예요? 진리는 절대적이어야 된다고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선생님이 이렇게 나왔어요. 새끼가 귀하고 여편네가 귀하지만 여편네와 새끼를 중요시하느냐, 뜻을 중요시하느냐 이거예요. 아담이 여편네한테 끌려가고 자식한테 끌려가서 되겠어요? 천리의 대도를 밝힐 수 있는 기반을 남자가 취해 가야 되는 겁니다. 내가 괜히 결혼한 것이 아니라구요. 기성교회를 대비해 자리잡게 하기 위해서 결혼한 거예요. 성진이 어머니를…. 기성교회가 반대하고 미국이 반대하고 기독교가 반대하는 자리에 들어가니 문제가 벌어지는 거예요, 문제가 벌어집니다. 가정까지 문제 되는 겁니다. 안 그래요? 기성교회 기반 위에 서기 위해서 준비했던 모든 것이 침해를 당하는 거예요. 여편네로 인해서 잘라 버린 거예요. 내가 잘라 버렸나, 자기가 잘라 버렸지. 매일같이 기다리면서 정성을 들이고 충성을 하고 다 그랬으면 얼마나 복을 받아요. 통일교회에 핍박이 없다구요. 잘못한 것은 반드시 탕감받아야 돼요. 통일교회 책임자 이놈의 자식들, 이런데도 불구하고 너희들은 그런 걸 탕감복귀하려고 생각지도 않지? 여러분들이 행동한 그 모든 것을 교회가 책임질 수 있어요? 때가 돼도 그것을 모르거들랑 법적인 제재 밑에서 그 일을 감당해야 돼요.
선생님은 지금 선두에 서서 누더기 판이 되고 감옥에 들락날락하는데 임자네들은 뭐 자리를 잡고 편안히 살겠다고 하니 이런 요사스런 패들, 두고 보라구요. 잘사나 보라구요. 전부 다 새로이 기반을 잡고 가나안 복지에 가게 될 때는, 전부 다 착륙해 가지고 명단 꾸미게 될 때는 광야에서 있었던 모든 비사들은 전부 다 적발해야 되는 거예요. 안 하면 안 돼요. 이스라엘 민족이 가나안 복지에 들어와 가지고 전부 다 망한 것처럼 망하는 거예요. 저 갈렙과 여호수아가 그걸 못 했어요.
전부 다 거지 판국, 거지같이 들어왔으니…. 이방 사람을 교육해야 돼요. 이방 사람의 자녀들을 교육하고 이방 세계의 1세들을 전부 다 지도해야 되는 거예요. 그런 입장인데도 불구하고 들어와 가지고는 전부 다 누더기 보따리를 풀어 놓고 보니 처량하거든. 그러나 이곳에서 사는 족속들은 집을 갖고, 성을 갖고 호화판으로 잘살고 있는 걸 보니 그 아들딸을 그리워했다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전부 다…. 그것은 이스라엘 일족에서 벌해야 돼요.
지난날의 잘못된 사고방식을 고치고 일대 혁신을 해야
그렇기 때문에 이스라엘이 10지파의 북조와 2지파의 남조, 이스라엘과 유대 지파로 갈라져서 싸우는 거예요. 구약역사는 그게 아니예요? 유대 역사에 있어서 이스라엘을 구하기 위해 이 유대민족이 희생의 대가를 치러 나온 거예요. 똑똑히 알아야 됩니다. 가나안 복지에 가서는 자기가 있을 수 없어요. 자기를 생각하다간 망하는 거라구요. 자기 뜻대로 하다가는 망하는 거예요.
선생님이 그렇잖아요? 서울에 와 가지고 뭐냐 하면 위에서부터 내려가는 겁니다. 복귀역사는 밑창에 가 가지고 수습하지 않고는 올라갈 길이 없어요. 여러분들 가정 그냥 그대로는 못 올라가는 거예요. 역사시대에 못 했으면 전부 다 저나라에 가서 걸리는 거예요.
그래 여러분들 마음이 일편단심 선생님과 하나되었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솔직이 한번 생각해 보라구요. 일방통행이예요? 모세의 지시를 따르지 않던 이스라엘 민족은 광야에서 쓰러졌어요. 모세 마음대로 한 말이 아니예요, 그게. 그 말은 그 시대의 환경에 맞지 않아요. 180도 달라요. 그 길로 가야 되는 거예요. 그걸 극복해야 되는 것입니다.
임자네들 마음속에는 누가 중심이예요? 생각해 보라구요. 그것은 속이지 못하는 것입니다. 어디로 가려고 그래요? 출발은 세계를 위해 했는데 나중에는 자기의 종착점을 만들려고 그러지요. 그 종착점은 거기서 떨어지는 거예요. 자기로부터 출발해 가지고 세계까지 가는 데는 끝까지 가고 끝까지 하나님을 위해 가는 데는 열리는 거예요. 그런 의미에서 나는 여러분들의 지금까지의 사고방식이 틀렸다고 생각합니다. 일대 혁신을 해야 돼요.
이스라엘 민족이 모세를 따라 가지고…. 이스라엘 민족의 문제가 뭐였느냐 하면 가정이 문제였어요, 가정이. 지파가 문제였어요, 지파가. 가정들이 불평하니 그 족장이 어려워지고, 그러니까 '나 못 가겠어' 하는 이런 문제가 벌어지는 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40년 동안 유리고객이 된 거예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이제부터 새로운 분야에서 출발해야 합니다.
가인을 위한 제물이 되어야 할 축복가정
옛날에 임자네들 출발했을 때, 임자네들 뭐 통일교회에 들어올 때 축복받아 가지고 가정 가진다고 생각했어요? 생각했어요? 「못 했습니다」 일생 동안 혼자 살면서 뜻을 위해 살겠다고 생각하며 살았던 게 아니예요? 그랬어요, 안 그랬어요? 안 그런 사람 손들어 봐. 그러면 그런 사람 손들어 봐. 내리라구요.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 가정을 이루어 재미있게 살겠다는 그런 사상 가지고 있었어요? 이 36가정만 해도 그렇지요. 36가정 임자네들 뭐 결혼을 생각했어요? 결혼해 준 것은 뭐냐 하면 말이지요. 지금까지 세계무대까지 사탄세계에 가정을 연결시키기 위한 조건적인 축복입니다. 그런데 36가정이 천하의 대왕과 같이, 천하를 다 차지한 듯이 놀아나고 말이예요, 72가정 124가정들도 축복받았으면 그것으로 다인줄 알고…. 그게 아니예요. 세상 가정들을 구원해 주기 위한 조건물입니다. 가인가정을 구하기 위한 아벨가정으로서 축복해 준 거예요.
아벨은 말이예요, 아벨은 언제나 제물 되어야 돼요. 소면 소 자체가 머리만 제물 되는 것이 아니예요. 몸뚱이도 제물 되어야 되고 사지가 다 제물 되어야 된다고요. 그러면 가정 자체가 어떻게 돼야 돼요? 가정 자체가 제물 되면 여편네도 제물 되어야 되고, 아들딸도 전부 다 사지(四肢)와 마찬가지로 제물이 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제물의 모습을 피하겠다고 하는 것은 추방되어야 돼요. 문밖으로 쫓겨나는 거예요. 생각해 보라구요. 가인세계, 가인 판도, 가인적 세계가정 판도 위에서 하늘이 그걸 탕감하기 위해서는 가정기준이 없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가정기준. 가정기준을 중심삼고 역사적인 모든 가정의 부활 형태를 대표한, 이러한 전체를 대표한 형태로서 36가정, 72가정, 124가정입니다. 이 가정들은 전부 다 부활한 형태입니다. 이건 세계를 수습하기 위한 아벨적인 가정이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그러면 제물을 삼는 데 있어서 제일 잘난, 제일 좋은 제물일수록 큰 무대에 서야 된다는 것입니다. 한 부락의 제물은 흠이 있어도 괜찮아요. 그러나 나라와 세계를 위해 바칠 수 있는 제물이라는 것에 티와 흠이 있어서는 안 돼요. 그런 의미에서 36가정이 사명을 못 했어요, 72가정이 사명을 못 했다는 것입니다. 다 못 했다는 거예요.
통일교인들이 지금까지 축복받아 가지고 전부 다 책임 못 했다고요. 지금 장(長)이라는 사람들 보라고요. 가만 보면 말이예요, 가정들이 제물 되어야 할 텐데, 가정들 전부 다 통일교회 패인데 선생님의 가정이 자리를 잡았으니 우리 가정도 자리를 잡아야 된다고 누가 결정했어요? 선생님이 자리를 빨리 잡아야 되는 겁니다. 그 자리를 잡아야 되는 거예요. 선생님이 자리를 잡는 데는 그냥 못 잡아요. 국가기준을 넘어야 돼요. 예수님이 자리 못 잡은 것을 탕감복귀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한국을 넘어 미국에 가 가지고 비로소 가정적 기반을 가진 거예요. 내가 미국으로 떠나기 전에, 여기를 떠나기 전에 전부 다 무엇을 만들었느냐 하면 본부 지을 곳, 지을 땅을 만들어 놓은 거예요. 수택리에는 대학교 지을 곳을, 청평에는 국제수련소 지을 곳을 전부 다 만들어 놓고 떠났다고요. 내 것은 없어요. 선생님이 미국에 갈 때 어디에 있었나요? 청파동에 있었지요, 교회에? 「예」
그러면서 뭘했느냐 이거예요. 전부 다 미래를 위해서, 나라를 위해서, 세계를 위해서, 통일교회를 위해서 본부 지을 땅을 여기에 사 놨지요, 여의도에? 요전에는 소위 책임자 되는 사람이 와서 '선생님 그거 뭐 여기에 호텔 지었으면 좋겠습니다. 거기는 복잡하고 뭐 어때서 안 됩니다' 이러더라구요. 이놈의 자식들. 전통을 무시한 이 무식한 것들. 선생님이 하늘 앞에 기도하는 입장은 생각하지 않고 자기 멋대로 뭐 어떻게 하겠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기도하고 선생님이 정성들이는 것을 무시해 버리고 자기들 마음대로…. 선생님이 없었다면 마음대로 했을 겁니다. 선생님 명령 듣지 않고 선생님 명령 없이 했다가는 영계에 가 가지고 모가지가 재까닥 다 걸리는 거예요. 다 걸려 버린다는 겁니다. 세상은 장난거리가 아니예요.
그런 것이 확실하기 때문에 지금까지 하나님이 선생님의 뒤를 따라 나오면서 협조하시는 것입니다. 이것이 어영부영 적당히 해서 될 것 같으면 하늘이 절대 협조 안 해요. 갈라져야 된다구요. 그래서 선생님이 비로소 미국에 가 가지고…. 거 뭐 미국 사람들은 집 지을 생각도 안 해요. 내가 다 샀지요. 세계시대에 있어서 통일교회의 위신을, 대한민국의 위신을, 통일교회의 권위를 위해서 벨베디아를 사고 이스트 가든을 사 가지고 활동한 것입니다.
미국에서의 기간은 세계시대입니다. 세계무대에서 싸움을 시작한 거예요. 그렇다고 내가 그 나라 돈을 바라서 싸우는 게 아닙니다. 그 나라 백성들, 이 미국 땅을 위해서가 아닙니다. 세계를 위해서 세계를 걸고 싸우는 거예요. 세계가 가는 길을 가로막고, 세계가 가는 길을 망쳐 놨으니 수습해야 돼요. 그러니까 거기에는 사람이 필요한 것입니다, 사람이. 그러니 불철주야….
축복가정을 희생시켜 세계를 구하는 전통을 세워야
그렇기 때문에 미국의 제아무리 잘난 녀석이라도 선생님 앞에서 입을 못 열어요. 경제적 기반을 내가 닦고 말이예요, 교회 기반을 닦아 주고, 교육을 내가…. 거기에는 떡잎 될 사람이 많아요. 썩어져서 거름 될 사람이 많아요. 세상 같으면 거름 되어 썩어 없어질 텐데 사람이 되어 있으니 가죽은 남아 있다고요. 살아서 뭐 입 벌리고 너불너불 해도 그거 상대 안 한다고요. 이걸 알아야 됩니다. 세계적 기반이 그렇게 닦아지는 것이 아니라구요. 그러지 않으면 성과가 없어요, 성과가.
구멍을 뚫어야 됩니다. 구멍. 누가 구멍을 뚫어야 돼요? 구멍을 뚫어야지요? 그냥 앉아서 될 것 같아요, 앉아서? 왜? 저 크나큰 미국에 구멍을 뚫어 가지고 저편에 세워야 된다구요. 내가 그 미국의 저 끝에까지 나갔다가 들어와야 돼요, 감옥 맡창까지. 감옥 지옥에까지 갔다와야 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꺼꾸로 꿰어 가지고 나와 가지고 거꾸로 꿴 것이 뺄 때는 나한테 끌려온다구요. 그 싸움이라구요. 미국이 몽땅 내 꽁무니에 달린다구요. 그래서 그 끄트머리를 전부 다 한국 어디에 갖다가? 반에 갖다가 꽂는 거예요. 미국 나라하고 한국의 반(班)하고, 세계의 제일 높은 데하고 한국 서울의 맨 낮은 곳과 연결시켜야 됩니다. 끄트머리가 여기에 온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세계를 몰고 들어오는 것입니다.
미국 대표, 각 국가 대표, 아시아 대표, 미주 대표, 남미 대표, 아프리카 대표, 구라파 대표, 즉 6대주를 대표한 수뇌들을 전부 다 몰고 오는 거예요. 위에서부터 교수로부터 해 가지고 동원하여 전부 다 아래로 내려가는 것입니다. 교수들을 괜히 내세운 줄 알아요? 전부 다 승공연합을 중심삼고 움직여야 한다고요. 가인을 중심삼아 저 밑에까지 내려가야 된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여러분들 조, 반편성 빨리 끝내야 되는 것입니다. 이 끄트머리하고 딱 내가 맺어 가지고 움직여야 돼요. 만일 이걸 못 하게 되면….
그런 의미에서 여기 한국에 있는 패들이 선생님 뒤에 달린 송곳이 되었어요? 세계를 터치고 나갈 수 있는 송곳 그 몸뚱이가 되었느냐 말이예요. 이놈의 자식들, 자기 새끼가 가시가 되고, 자기 여편네가 가시가 되어 가지고…. 그냥 그렇게 된 사람이 하나도 없어.
여러분이 여기 책임자라구요? 선생님이 오늘 여기 와서 말하는데 참석할 자격이 다 없다고 본다구요. 제멋대로 살지 않았어요? 백 퍼센트 뜻을 위해 살았어요? 그거 한번 생각해 보라고요. 백 퍼센트, 응? 그 가정이 전부 다 백 퍼센트 뜻을 위하는 데 있어서 제단을 지키는 제주(祭主) 노릇 했어요? 사랑의 세계에는 전부 다 제물이 돼야 돼요. 여편네와 아들은 제주가 돼야 되고. 그런 놀음을 했어? 「예」
통일교회 교인들, 지금까지의 축복가정이 뭐라고요? 뭐라고? 「가인의 제물입니다」 아벨적인 가정은 세계적인 가인가정을 구해 주기 위한 가정 제물입니다. 제물이라구요. 아벨가정이예요, 아벨가정. 그런데 아벨가정이 대접받아 가지고 복귀가 되나요? 희생해야 돼요, 희생. 그래서 선생님은 지금까지 이렇게 희생해 나오는 거예요. 내가 여기에 와서 지금까지 편안하게 잠을 자고 있는 줄 알아요? 낮잠을 한번 못 자는 것입니다, 낮잠을.
그런데도 여기에 오면 전부 자기들은 뭐 고단하다고, '선생님 열 두시가 되었습니다' 하고 자러 가겠다고 하는 것을 보면 심각해요. 내가 통일교회 패들은 열두 시 전에 자지 말라고 명령했기 때문에, 나는 여기 와서도 지키려고 하는데….
보라구요. 통일교회 식구들 가운데는 위성국가의 식구들이 있다구요. 감옥에 들어가 있는 사람들도 많다구요. 여기 한국에서 지금 가정을 도와줄 돈이 있으면 감옥에 가 있는 그 사람들을 살려줄 수 있는 놀음을 해야 된다구요. 한국에 와 보면 전부 다 똥거지 새끼들이예요. 와서 그저 도와 달라는 것밖에 없어요. 그 위성국가의 감옥에서 신음하고 있는 교회를 위해서 도와주어야 돼, 자리잡고 있는 가정 새끼들, 이놈의 새끼들을 전부 다 도와줘야 돼? 어떤 거야? 한번 말해 보라구. 어떤 거야? 어떤 거야? 「위성국가의 식구들입니다」 여러분들의 것을 긁어서라도, 등골을 빼 가지고 팔아서라도 그들을 구해 주겠다고 해야 그게 올바른 지도자입니다.
여러분 색시들을 희생시켜서라도 세계를 구하겠다고 하는 그런 것이 있어야 됩니다. 전통이 있어야 됩니다. 선생님은 그러고 있는데 이놈의 자식들이 자기들 둥지 틀어 가지고, 별의별 녀석들이 요사스러운 놀음을 해왔다는 거예요. 우리의 입장과 방향은 세계입니다. 선생님 손끝과 같은 자리에, 거기에 살이 되고 거기에 달릴 수 있는 끈에 얽어매 가지고 나가야 됩니다.
그래, 임자네 가정들이 아벨가정 노릇을 했어요? 아벨의 책임에 대해서 알지요. 아벨은 가인을 구해야 할 책임이 있어요. 왜? 가인을 구하지 않으면 부모님을 못 만나요. 그래서 통일교회에 있어서 가정교회가 뭐예요? 가인 종족복귀한 후에 자기 종족복귀하는 역사 아니예요? 그래 임자네들 가인 종족복귀를 위해서 노력했어요? 가인 종족과 아벨 종족이 하나 못 되면 민족권 내에 못 올라가요. 올라갈 길이 없는 거예요. 이게 원리 아니냐구요, 원리.
부모님을 함부로 모시게 되어 있지 않잖아요? 가인 아벨이 하나되어야 합니다. 어떤 자리에서 하나되느냐? 복중의 쌍태와 같은 자리에서 하나되어야 되는 거예요. 그 가운데서 형님이 되기 위해서는 절대 싸워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서로서로가 하나되어야 한다구요. 또, 복중에서 나와 가지고, 이 지상에 나와 가지고도 복중 이상 하나돼야 된다구요. 동생을 위해야 되는 것입니다. 동생은 형님을 위해야 되고 그러지 않고는 거기에, 그 가운데 부모가 안 태어나요, 안 태어난다구요. 그러면 부모복귀가 불가능하다는 거예요.
오늘날 미국을 중심삼고 기독교가 하나되었더라면 그때는 공산당이 없다구요. 완전히 남성격 주체 권한을 가지고 서 있는 거라구요. 그때는 남성의 대표 권한을 가지고 오신 주님을 모셔 놓고 자기들은 상대의 자리에 들어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 상대 자리에 들어가면 어떻게 되느냐? 2세들이 복받는 거예요. 1세가 복받는 게 아니라구요. 왜 1세가 복을 못 받느냐 하면 1세들은 전부 다 가정을 갖고 있기 때문입니다. 1세들은 가정을 갖고 있다고요. 안 그래요? 오시는 주님 앞에 나타난 1세들은 전부 다 에미 애비니만큼 가정을 갖고 있다는 것입니다. 가정을 갖고 있기 때문에 1세는 오시는 주님의 상대권에 서지 못해요. 이걸 알아야 된다구요.
자기의 충성된 그 아들딸을 중심삼고 오시는 주님과 완전히 하나돼야 돼요. 새로운 이스라엘 편성시대에 이 사탄세계의 주권조직과 반대되는 아벨적 하늘의 조직이 전부 다 하늘편 중심삼고, 오시는 주님을 중심삼고, 그 아들딸을 중심삼아 가지고 세계적 지도체제를 갖춰 나가는 거라구요. 1세가 하는 것이 아니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왜 그러냐 하면 가정을 가졌기 때문이예요. 창조원리에 있어서 가정 가진 사람이 오시는 주님과 상관관계를 가질 수 있는 원리는 없어요. 처녀 총각이 아니고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안 그래요?
그때에 충성을 다하고 자기 아들딸을 서게 하려면, 아들딸 자체가 서려면 어머니 아버지의 모든 재산은 자기 것이 아니어야 합니다. 자기 것이 될 수 없어요. 하나님의 소유권이 아직까지 결정 안 됐다구요.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인간 중심삼고, 완성한 아담 해와를 중심삼고 피조세계를 지었기 때문입니다. 아담 해와가 완전히 완성해 가지고 사랑이상으로 일체되게 될 때에, 사랑을 중심삼고 소유권 결정이 시작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원리입니다. 안 그래요?
이미 기성가정으로 선 그 부모들은 미국 나라의 대통령이든, 기독교 책임자이든 가정 가진 사람들은 전부 다 오시는 주님 앞에 상대적 자리에 못 선다는 거예요. 왜? 그들은 이미 결혼했기 때문입니다. 부모가 나오지 않았는데 결혼했다는 자체는, 그런 논리는 있을 수 없다고요. 결혼하지 않고 바랄 수 있는 아들딸 중심삼아 가지고 연결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부모들이 갖고 있는 재산은 사탄의 자리에 있는 거예요, 사탄세계에. 사탄세계에 걸려 있어요. 그 부모도 그렇고 그 부모의 자식들까지도 사탄세계에 다 있어요.
사탄과의 인연을 끊고 참사랑으로 하나님과 하나돼야
통일교회에서 말하는 메시아를 위한 기대, 그 기대는 어머니 아버지, 그 축복받은 어머니 아버지, 1세가 될 수 없다는 걸 알아야 돼요. 지금까지 소유한 그 소유가 사탄의 상습적인 습관에 의한 소유이지, 본향의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상적인 부부의 기반 위에서 상속된 그런 상속기반이 되어 있지 않다는 거예요. 사탄으로 말미암아 된 인습적인 이런 결과이기 때문에 그 소유권을 인정할 수 없어요.
그래 여기에서 무슨 일이 벌어지느냐? 에미 애비는 말이예요, 자기 몸이나 자기 재산이나 모든 것을, 아들딸까지 전부 바쳐야 돼요. 하늘의 소유권으로 입적해야 돼요. 입적하지 않고는 그 2세도…. 왜 입적해야 되느냐? 사탄의 아들딸로 연결된 것을 종결지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그냥 타락권 내에 있어 가지고는 안 되는 거예요. 종결 안 돼요. 종결 짓기 위해서는 소유권을 전부 다, 사탄편에 있던 것을 끊기 위해서는 하늘편으로 전부 돌려보내야 됩니다.
이렇게 돌려 가지고 오시는 주님의 이름을 가지고, 권한을 가지고 '너와 네 가정은 하늘에 속하느니라' 하는 선포를 받아야 돼요. 그리고 나서야 그 아들딸도 축복의 대상권 내에, 하늘나라의 지도적인 체제 위에 들어가는 거예요. 이게 원리입니다. 이게 원리가 가는 길이지요. 이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의 소유권이라는 것을 지금 결정할 수 없어요.
여러분들 지금 소유하고 있지요? 지금 뭐 내 것이라고 무슨 뭐 땅 짜박지니 집 짜박지니 하는 이것은 여러분들 것이 아니예요. 이것은 전부 다 끝날에는 세계적인 판도가 공납하게 돼 있어요. 아들딸도 전부 다 이런 원칙의 세계적인 기반 밑에서 하나님의 상속권으로 돌아가야 돼요.
자, 그러한 앞날의 길이 있는 것을 생각할 때 지금 임자네들이 하는 것이 뭐예요? 자기 것이 있을 수 있어요, 자기 것이? 여러분들이 지금 가정을 가지고 뭐 집을 가지고 내 집이라고 생각하지만, 내가 최창림보고도 '야, 이 자식아, 그것 전부 다 교회에 바쳐' 이랬어요. 바치게 되면 샅샅이 뒤져 가지고 전부 다 조사해 가지고 하늘 것으로서 들어왔느냐를…. 비법이면 걸리는 거예요. 가지면 가질수록… 저 부정축재는 그렇게 돼 있지? 그러니 타락권이 아니냐.
국가적 세계적 기반을 딱 갖추고 나서는 전부 다 상속권 이양이 벌어지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래야 될 게 아니예요? 그건 사탄세계예요. 상속권 이양은 뭐냐 하면 부모님의 사랑을,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참부모의 사랑을 전통 기반으로 해 가지고 그 사랑의 전통 기반 밑에 사탄의 사랑 가운데 상속권으로서 소유되었던 사탄세계를 완전히 부정해야 하는 거예요. 이양시대가 온다는 거예요. 윤박사도 이런 걸 몰랐다구. 똑똑히 알아야 된다구.
그렇기 때문에 세계는 하늘편으로 돌아오지 않을 수 없어요. 원리가 그런 거예요, 원리가. 이거 못 하면 하늘나라에 들어가지 못해! 절대 못 들어간다구요. 그래서 내가 여러분들에게 소유권을 갖지 말라고 한 거예요, 지금까지. 보따리짐 싸고 다니라는 거예요. 이게 행복하다는 것입니다.
아나니아 부부가 베드로 앞에 자기 재산을 팔아 절반을 감추고 '요것만이요' 했다가 옥살박살 벼락맞았던 것같이 그런 놀음이 벌어진다구요. 36가정이라도 모가지 떨어진다 이거예요. 가정이 문제라구, 이놈의 자식들. 하나님을 돌아보지 않는 이 원수의 자식들. 그런 일이 있어야 되겠나 없어야 되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미국 대통령에게 미국과 미국 재산, 자기 가정의 모든 것을 하늘 앞에 돌리게 하는 겁니다. 대통령이 이양하게 되면 그거 다 끝나는 거예요. 그러한 이양시대를 간편화시키기 위한 작전을 선생님이 하고 있는 것입니다. 내 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문 아무개 이름을 가지고, 내 것이라는 관념을 가지고…. 세계가 복귀된 기반이 안 돼 있기 때문에 세계 기반이 될 때까지는 내가 그런 관념을 안 갖는 겁니다. 딱 내 나라로부터 기반 잡겠다고…. 그래서 이양처를 찾아 해야 할 엄숙한 역사적인 청산 과제가 남아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그럴 때에 너희들은 그 집을 어떻게 하겠어? 이 도둑놈의 새끼들. 광야에 다니면서 집을 가지고 살려고 했어? 다 걸리는 거예요. 천국이라면 천국 나라를 중심삼고 청산하고 넘어가야 될 것 아니예요? 무엇을? 소유권을.
그러면 이 소유결정은 무엇을 중심삼고 해요? 참사랑을 중심삼고 소유권을 이양해야 돼요. 타락은 뭐예요? 사탄이 거짓 사랑을 중심삼아 가지고, 참사랑에 반대되는 거짓 사랑으로 말미암아 소유결정을 했던 것입니다. 이것을 탕감복귀하기 위해서는 참사랑을 중심삼고 소유권 결정을 해야 돼요. 그러지 않고는 탕감복귀가 안 돼요. 그 숨막히는 일선을 향해서 전진하고 있는 선생님임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그러면 자기 이름으로 집 있는 사람 손들어 봐요, 자기 이름으로. 손들어 봐요. 36가정은 내가 사 줬으니 있겠지. 내리라구요. 그것을 교회 이름으로, 교회 것이라고 생각해야 돼요. 이런 때에 이 수습작전을 해서 넘어가야 돼요. 알겠어? 「예」
사탄세계의 것을 하늘편에 넘겨 주고 하늘의 심정을 상속받자
민주세계와 공산세계, 가인 아벨 둘이 하나되어 가지고 사탄세계에 있어서 부모님의 심정권을 이어받기 위해서는, 하늘의 심정권 전통을 이어받기 위해서는 사탄세계의 모든 것을 하늘편에 넘겨다 줘야 돼요. 그 물건이 부모님 뒤에 가야 돼요. 부모님 앞에 설 수 있나요? 여러분들도 전부 다 부모님 뒤에 가야 돼요. 뒤에 가려면 전수식을 해야지요. 그 의미가 그렇겠어요, 안 그렇겠어요? 「……」 그렇겠어요, 안 그렇겠어요? 「그렇습니다」 여러분들 그것을 위해 가고 있어요?
이스라엘 민족이 왜 망했는지 알아요? 만나와 메추라기를 그 하루 먹을 것을 가져야 했는데 새끼 때문에 전부 다 딴 노릇, 딴 짓 했다구요. 이틀 먹을 것, 사흘 먹을 것이 없어졌으니…. 하나님이 먹게 했어요? 다 썩었지요. 한 번 그래, 두 번 그래. 이러면 제거되는 거예요. 하늘이 필요치 않은 사람은 떨어지기를 원하는 거예요. 쓰레기 만들고 싶은 거라구요. 그러나 모세를 통해서 그런 명령을 할 수 없는 거예요. 왜? 가나안 복지까지 약속을 했기 때문에. 그때까지는 끌고 가는 거예요. 마찬가지입니다. 여러분들도 마찬가지라구요. 내 손으로 잘못된 것을 전부 다 청산 못 해요. 그때까지 끌고 가는 거예요. 이제는 거의 다 왔어요.
안 하면 안 됩니다. 세계적으로 필요하다구요. 이게 중요한 겁니다. 그때는 여러분들은 전부 다 부정축재하고 사탄이 노략질한 물건을 끌고 그 경계선을 넘으려고 생각하다가는 천벌을 받아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하나님이 바라는 것은 '네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는 겁니다. 물질을 사랑하다가는 이 과정을 못 넘어가는 거예요. 여편네를 사랑하라고 그러지 않았어요. 광야노정이 그래요. 광야노정에서 모세를 따라가는 길은 그것밖에 없어요. 밤이나 낮이나 여편네가 왔으면 버리고 가야지요. 안 되면 말이예요, 내 버리고 가야지요. 왜? 누구를 위해서? 자기 일족을 위해서. 레버런 문이면 문가 일족을 위해서.
그렇기 때문에 고마운 것이 이번 4월 12일, 그 종중에서 종중회의를 해 가지고 나를 종장으로 세웠어요. 내가 2세들을 걸고 전부 다 잡아제꼈다구요, 2세들을. 장학제도를 만들어 놓고 말이예요. 요전번에 가 가지고 내가 통고했다고요. '당신들이 이제 앞으로 2세들을 교육해야 대한민국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인재가…. 이러한 인재가 태어나야 대한민국을 위한 민족이요, 종족이 된다'고 했어요.
그때를 위해서 내가 장학금 제도를 만들어야지요. 그러기 위해서는 여러분들이 다음에 만날 때까지 장학기금을 만들라고 했습니다. 그 기금을 만들면 내가 거기에 있어서 '당신들이 몇백 억 만들었으면 몇 배 대주마' 이랬다구요. 주체자이니 한푼이라도 더 하지요. 아벨이예요, 아벨. 약속하는 거라구요. 이놈의 자식들이 약속을 안 지켜 가지고…. 그래서 요전에 문사장이 가 물어 보니까 '뭐 말만 하고 누가…' 이러더라구요. 그래서 이번에 들이까는 거라구요. 후려잡는 거라구요.
완전히 2세들을 위해서. 그러면 그 2세들을 내 편으로 만들어야겠다구요. 거기에 반대하는 파…. 그 문씨 종중에도 여러 파가 있어 가지고 치덕거리는 패가 있다는 걸 내가 다 알고 있는 것입니다. 그 2세들만은 내가…. 자각해야 되겠다 이겁니다. 그래서 내가 그릇되지 않게 갔으니 그 문씨 종중도…. 내가 가인 종족복귀 기반을 통일교회를 통해 닦았으니 그 문씨 종중복귀 기준이 뜻적으로 이루어졌다는 거예요. 뜻적으로 딱 이루어 졌다구요, 4월 12일에. 그렇게 되는 거예요. 그렇게 상상할 수 없는 일이 벌어져 나가는 거예요. (일부 녹음 불량으로 수록하지 못했음)
서울 도성 복귀는 문제없다구요. 요번에 만 2천 명, 이것도 만 2천 명이예요. 교육을 하겠다고 그래서 당장 하라고 지시했다구요. 그거 계획하나? 「예」 이번에 협회에서 하라구. 「예」 승공연합, 용인에서. 「예」 그거 이상하지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렇기 때문에 대한민국 자체는, 남한은 문선생 빼놓고는 살 수가 없다구요. 야당 여당이 뭐 어떻고 야단해 가지고 문 아무개에게 별짓 다 했지만 대중은 선생님 편에 서서….
자, 이제 하나의 천국으로 넘어가려면 말이예요, 모든 재벌들이 전부 다 여러분의 꽁무니에 달리는 일이 벌어져야 하는 거예요. 상속권 전환. 윤박사도 뭐 갖고 있나? 이박사도 이런 것 알아요. 처음 듣지요? 그렇기 때문에 세계가 복잡하다구요, 세계가.
그래서 오늘날 역사는 개인소유로부터 전부 다 사회주의 체제로 넘어가는 관이 성립되는 겁니다. 그 작용을 막기 위한 공산주의 체제가 나온 것을 볼 때 사탄이 똑바로 알았다는 거라구요. 그러니 사탄이 죽으려고 하지. 꽁무니를 딱 잡아쳐 버려 가지고 궁지에 몰아넣고…. 다 삼각지대로 몰린다는 거예요. 문을 딱 해 닫고 잘라 버린다 그 말이예요. 내버린다 이겁니다. 세계가 전부 다 참부모님 이름 가지고 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나라를 구하기 위해 정도를 걸어가라
보라구요. 구약시대에는 물질을 앞에 놓고 아들딸이 갔어요. 신약시대에는 아들이요, 성약시대에는 실체입니다. 자기 부모라구요. 이 시대에 와 가지고는 횡적인 면에서 물질과 아들딸과 자기 몸까지도 부모님의 사랑권 내에 들어갈 제물이 될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느 사람을 즉각적으로 공산권, 모스크바에 가라고 하더라도 가야 된다구요.
그것을 못 하겠다고 하는 사람은 하늘편 입장에서…. 하늘을 자기 생명보다도 존중시하는 그러한 제물을 바쳐야 된다는 거라구요. 왜 양과 소가 제물로 바쳐지느냐? 양은 죽으면서도 주인을 받지 않는다는 거라구요. 받으려고 하지 않는다구요. 울면서 피를 토하며 죽으면서도 주인을 의지하고 주인의 동정을 바라며 죽지요. '이놈의 자식아, 네가 나를 교살하느냐?' 이러지 않아요. 양은 죽어가면서도 주인의 동정을 바라는 것이예요.
주인 앞에 있어서 사선을 넘을 수 있는 이런 대표적인 심정적 절개를, 사선을 넘어가면서도 주인을 의지하고 사랑하면서 주인을 위해서 생명을 바칠 수 있는 성격을, 성질을 가진 것이 양이기 때문에 양이 제물로서 대표적으로 등장한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예」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여러분들도 마찬가지입니다. 여러분 가정이 제물적인 그 자리에 서 있다면 여러분들 불평할 수 있어요? 「없습니다」 엊그제 36가정 인사조치했더니 뭐 어떻고 어떻고, 교회가 뭐 어떻고 이런 수작을 하고 앉아 있더라구요. 잘 알았구만. 거 누구한테 그런 것을 배웠어요? 난 그런 것을 가르쳐 주지 않았는데. 교회가 나쁘고 자기는 제일이고 하면서 말이예요, 그것은 도저히 안 되는 거예요. 선생님을 똑똑히 알아야 해요. 선생님은 원리밖에 모르는 사람이라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이것을 다 가르쳐 준 거예요. 이것을 결론짓고 넘어가야지 절대 그냥 못 넘어가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서 있는 위치는 천사장 자리입니다. 교회를 위하고 공적인 면에서…. 선생님 말이 원리적인 면에서 틀렸어요, 옳았어요? 「옳았습니다」 틀리지 않고? 「예」 선생님은 어떻게 사나요? 선생님은 어떻게 사나요? 선생님은 어떻게 살아요? 「원리적으로 사십니다」 원리적으로 사는 거예요. 내 목을 내놓고 지금까지 싸우고 있는 겁니다. 책임은 내가 진다는 거예요. 왜? 책임자는 그런 사람이 아니고는 제물이 못 되는 거예요. 세계에 살아 있는 한 사랑의 정도를 가야 됩니다. 하나님이 보우하사 나라면 나라가 깨지면 깨졌지, 천리가 세우려는 정성과 지성은 남아진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서울도성에 사는…. 자기 생각이 아니예요. 이상한 바람에 휘몰려 들어가는 거예요. 자기 선조들이 큰일나는 거라구요. 벼락이 떨어지는 거예요. 한국이 반대해도 선생님은 가는 길을 다 가지 않았어요? 80여 국가의 어디에 가서든지 이것을 복귀할 수 있는 거예요. 대한민국 백성 쓸어 버리는 것은 문제없어요. 세례 요한권 국가를 벌써 많이 만들어 놓았습니다. 그러나 내가 태어난 조국이니 조국에 대한 정성을 들여야 할 책임이 있으니 찾아왔어요. 세계적인 은사를 연결시키기 위해서. 그래서 교수들을 내세워 구멍을 뚫는 거예요. 말들 들었으니 말이지.
이번에 오면서 선생님 환국환영회를 왜 승공연합의 최창림이에게 시켰을꼬? 협회장이 있으면 협회가 중심인데. 어디를 통해 들어오느냐? 가인을 타고 들어 와야 돼요. 통일교회 가인을 타고 들어와서 아벨을 붙들려고 그런다구요, 승공연합을 내세워서 그렇기 때문에 이걸 준비하기 위해서 5천여 명의 중앙위원을 만들 것과 부인들을 미리 다 준비시켰다구요.
부모님은 아벨만 사랑해서는 안 돼요. 이번에도 한국에 돌아와서는 국가적인 기준에서 통일교회만 딱 붙들고 흥흥 하고 전부 다 이 승공연합은 의붓자식 취급하고 그러면 안 돼요. '태어나기는 우리들이 먼저 태어났으니 밉든 좋든 병신이라도 부모라면 사랑을 먼저 해줘야지' 하는 거예요. 그래서 그 조건을 딱 탕감해야 하는 거예요.
그래서 내가 부모의 입장에 서서 국가대표로 나타난 승공연합의 활동을 제시하기 위해서 만나는 것도 최창림이 중심한 중앙위원을 먼저 만나 주었다고요. 그랬나, 안 그랬나? 「그랬습니다」 협회는 섭섭했어? 섭섭하게 생각 안 하지요? 섭섭했을지도 모르는 거예요. 협회원들은 말이예요, 만나 주지도 않고 말입니다. 그래서 엊그제야 내가 협회본부를 방문했다구요. 이것이 다 끝났기 때문입니다.
선생님은 철저한 사람이라구요. 매일 드나들면서 협회본부에는 안 거치는 거예요. 이제는 다 끝났기 때문에 들린 거라구요. 미국에서부터 이래 가지고 교수아카데미를 통해서 승공연합과 연결시켜 가지고…. 이건 대표적입니다. 가인권을 제일 사랑하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전부 다 서울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렇게 내려가는 거예요. 내려가는 데 있어서 제일 중요한 것이 뭐냐 하면 통·반장입니다, 통·반장. 그다음에는 동지부장입니다. 동지부장, 통지부장, 반지부장 이 셋이 삼위일체만 되는 날에는 다 끝나는 것입니다. 문제없이 서울을 수습한다고 봅니다.
그러려면 땅 위에 착륙을 해야 된다구요. 선생님이 가지가 되면 뿌리를 박아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래야 세계적으로 자라지요. 비로소 역사 이래 한국에서 천당의 뿌리를 박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뭘해야 돼요? 이제 할 것이 뭐냐 하면 전부 다 반지부장 중심삼아 가지고 말이예요, 반상회를 하는 거예요. 이거 전부 다 열 가정이든, 스무 가정이든 소화운동을 하는 거예요. 여기에 모든 영양을 주어 뿌리를 뻗게 하는 거예요. 모든 가지의 영양이, 줄기의 영양이, 저 잎사귀의 영양이 전부 다 가지를 뻗게 해야만 나무가 크는 겁니다.
그러려니 통일교회 조직 전체는 뿌리가 될 수 있는 그 반의 반지부장을 중심삼아 가지고, 반상회를 중심삼아 가지고 서울의 전가정 위에 참부모를 모신 가인 아벨권이 벌어진다는 것입니다. 가인인 반지부장 중심삼아 가지고 이것이 아벨이 되고 그다음에는 그 전가정들이 반상회를 중심삼아 베드로 앞에 열두 제자와 마찬가지로 열 이상의 가정이 뭉쳐야 된다구요. 그래서 평면도상에서 열두 지파 형태가 하나로 나타나게 될 때는 한국이 산다구요.
반지부장 열두 사람이 물샘틈없이 꼼짝못하게 완전히 하나될 수 있게 되는 날에는 거기에 빨갱이가 침투한다고 해도 전부 다 이 잡듯이 처리할 수 있습니다. 하늘나라에, 땅 위에 사탄의 기반이 있을 수 없다구요. 이것이 선생님의 목표예요. 이래 가지고 그 악마들의 썩어진 고깃덩어리를 빨아 가지고 전부 다 살쪄야 되겠다구요. 그 모든 것을, 사탄이 착취했던 것, 도적질 했던 것을 전부 다 흡수해야 됩니다. 이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 뿌리가 점점 깊어가게 될 때 우리의 가지는, 선생님의 가지는 세계로 뻗어 나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대한민국으로부터 미국으로 해서 전세계로 뻗어 통일교회가 본 궤도에 올라가 가지고…. 그렇게 될 때는, 앞으로 나라를 움직이게 되면 하늘 사람들이 대사관을 전부 다 교육해 가지고 세계를 움직여야 되는 것입니다.
세상을 구하기 위해 고난길을 자처해 가야 할 통일교인
이놈의 자식들, 출세하겠다고 생각해서는 안 되는 거야. 김칫국도 줄지말지한데 전부 다 떡부터 달라고? 부모를 위해 생각해야 멋진 사람이라구요. 하나님에 대한 생각이 앞서야 되겠어요. 여러분들의 생각을 먼저하면 사탄이예요. 최창림이도 이렇게 하면 안 되게 돼 있다구. 정치발언 하지 말라는 거야. 이놈의 집안에서 별의별 수작들을 다 해 가지고…. 이것 때문에 내가 골탕을 먹었다구요. 선생님이 하라는 것만 하면 되는 거예요. 선생님이 말하기 전에 행동하고 표시하는 이것은 전부 사탄이라구요. 사탄의 참소조건이 되어 가지고 문제가 돼요. 이젠 다 지나갔으니 말이지만 말이예요. 알겠어? 「예」
여러분의 몸뚱이는 누구 것이예요? 누구 거예요? 몸뚱이는 누구 거예요? 「아버님 것입니다」 어떻게 아버님거야? (웃음) 여러분들은 선생님하고 하등의 관계없는 사람이 아니예요? 태어나기를 선생님하고 관계 있어요? 「예」 관계가 있어? 태어나기를 선생님과 관계 있어, 없어? 「없습니다」 관계없어요. 관계없다는 거예요.
복귀원리가 남아 있기 때문에 관계를 맺을 수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그 복귀의 원리가 있어 가지고 관계를 맺는 데는 선생님 가지고는 안 돼요. 선생님하고 여러분하고는 연결시킬 길이 없어요. 가인 아벨이 하나되어 가지고, 한 아들이 되어 가지고, 충과 효만이 남을 수 있는 아들의 모습이 되어야 비로소 부모님이 이 땅 위에서 이것을 발판으로, 의자로 삼아 궁둥이를 걸칠 수 있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도 선생님이 땀을 흘리고 피를 흘린 그 흔적이 남아 있기 때문에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원래는 선생님이 고생할 필요가 없다구요. 안 그래요? 탕감복귀의 노정이 있기 때문에 고생을 하는 거예요. 이 사탄세계를 버리면, 가인 세계에 무관심했다면 선생님이 고생할 필요 없다는 거라구요. 하나님의 뜻이 기독교를, 예수를 보낸 것도 그렇잖아요?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게 남아 있는 거예요.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보내 주셨다는 거예요.
하나님의 뜻은 세상을 구하기 위한 것입니다. 그 아들은 독생자로 왔지만, 그 아들까지도 희생시켜 가지고 세상을 구하려는 하나님의 뜻이 남아 있으니까 내가 아들적 기준에서 이 땅에 왔더라도 세상을 이처럼 사랑한 하나님의 전통을 사랑해야 하는 내 자신은 이 세상을 버릴 수 없는 거예요. 할 수 없이 세상을 구하기 위해서 수난길을 가는 거라구요.
여러분들 식으로 하면 왜 고생해요? 여편네 얻어 가지고 아들딸 낳으면 다 되는 줄로 알았으면 왜 고생을 해요? 보라구요. 1960년 이전까지는 전부 다 예수에 대한 강의를 했어요. 선생님 설교집을 찾아보라구요. 예수에 대해 전부 다 세밀히 파헤친 사람은 나밖에 없는 거예요. 누구를? 예수의 해원을 성사하지 않고는 안 되는 거예요.
그 말이 무슨 말이냐 하면 십자가의 길을 간 예수도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나를 보내 주었기 때문에…. 산 예수를 믿으면 다 들어가는 겁니다. 죽은 예수를 믿더라도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는다는데 산 예수를 믿으면 더더욱이나…. 산 예수를 믿었다면 어떻게 되겠어요? 멸망했겠어요? 죽은 예수를 믿는 자까지도 구원을 받는데 산 예수를 믿으면 어떻겠어요. 멸망하지 않는 거예요.
산 예수를 믿었더라면 지금 개인적인 그런 구원섭리의 입장에서 가정과 민족, 국가 기준 구원섭리권을 벌써 로마 교황청을 중심삼고 국가를 통치할 수 있도록 다 만들어 놓았다는 겁니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누구든지 저를 믿으면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는다(요 3:16)'고 했는데, '누구든지 저를 믿으면' 하는 것에서 누구든지는 누구를 말하는 거예요? 가인을 말하는 거예요. 가인들을 말하는 거라구요. 이 원칙은 오늘날 통일교회에도 있는 거예요.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레버런 문을 세상에 보냈으니 그를 믿는 자는 멸망하지 않고…. 마찬가지 이치입니다.
그러면 책임진 입장에서는 어떻게 되느냐? 내 개인적으로 이 원리를 아는 입장에서 한 종족권 기반을 중심삼아 가지고 전부 다 일원화되었으면 좋을 것이 아니냐. 이게 몇천 년 가 가지고…. 이 역사가 얼마나 연장되어 왔느냐 이거예요. 그래서 우리하고 이 외적 세계하고 싸움이 벌어진다는 거예요. 개인적인 싸움, 가정적인 싸움, 종족적인 싸움, 민족적인 싸움, 국가적인 싸움이 벌어진다는 것입니다. 하늘의 축복받은 이 혈족이 지상에서 피를 뿌려야 된다면 어떻게 할 거예요? 이건 원리에 없다구요. 원리에 없기 때문에 할 수 없이 가인을 구해야 되는 것입니다.
이 천지에는 하나님을 반대하는 가인이 없고, 사탄의 혈족이 없다고 할 수 있는 기반을 바라보면서 고난의 길을 찾아 자초해 가지고 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가는 곳은, 어느 곳에 가든 반대예요. 전부 반대라구요. 이상하다구요. 내가 악한 사람이 아닌데 전부 반대를 합니다. 그건 그런 거예요. 반대가 연속적일수록 나쁜 것이 아니예요. 거기에 빨리 탕감해야 되는 하나님의 법도가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사실이 그렇다구요.
기독교와 미국이 뜻을 위하여 한국과 연결되어 가지고…. 이 기반이 틀어짐으로 말미암아 이화대학과 연세대학 사건이 벌어진 거예요. 연대와 이대는 가인 아벨형인 동시에, 가인 아벨 기준인 동시에 장로교와 감리교 대표 재단입니다. 이 교단을 중심삼고 이승만 박사를 마음대로 끌고 갈 수 있는 거라구요. 내 말만 들었으면….
그때 그 터전을 전부 다 잃음으로 말미암아 40년을 돌아 가지고 새로이 이 시기가 오는 거예요. 금년 5·16은 이승만이 하야했던 그때와 딱 맞먹는 거지요. 5 16 사건 이후 이승만이 불쌍하게 되지 않았어요? 딱 그때가 돌아오는 거예요, 그때가. 그때가 36가정이 축복받을 때지요? 그전에 내가 36가정을…. 이 어린 것들이 세상을 뭐 알아요? 이 똥구더기 같은 것들.
새로운 시대의 대표로서 내세워 가지고 그걸 하기 위해서 선생님 가정이…. 땅에서는 횡적인 기준이 없어요. 우리 세째 딸, 철도 없는 은진이. 11일날 결혼식 하는데 10일날 밤 11시에야 너 누구하고 결혼을 한다고 통고했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 이 쌍것들아? 11일날 결혼식을 하는데 어머니도 몰라. 본인도 몰라. 선생님이 명령하는 거예요. 야, 가서 면사포 준비해! 시집갈 준비해! 신랑이 누구예요? 신랑은 내가 정하지. 에미가 정하지 못해요. 10일날 밤 11시에야 '네 신랑은 누가 된다' 한 거예요. 그래 가지고 약혼식을 거행하고 결혼식을 한 거라구요.
가나안 복귀 후 2세들을 수습해야 하늘나라를 상속받아
그런 의미에서 얼마나 귀하냐? 미국에 갈 비행기표도 끊어 놨는데 가지 못하게 해 놓고 말이예요, 문제가 있으니 가지 말라고 한 거예요. 자기는 생각도 않았던 것입니다. 결혼은 꿈에도 생각지 않은 거예요. 그리고 신랑도 정하기 전에 면사포를 준비하라니까 말이예요, 세상에 이런 법이 어디 있느냐고…. (웃음) 어이가 없을 것 아니예요? 뭐 말새끼처럼 마음대로 뛰어다니던 것이 결혼하라니까 그것 생각이나 했어요? 저 플로리다주에 말 타러 나가려고, 대회에 나갈 프로그램을 딱 해 가지고, 뭐 일요일에 안 가면 안 되었다구요. 코치하는 선생님을 코가 늘어지도록 기다리게 하고 말입니다. 미국에서 기다리고 있는데 말이예요.
이 외적인 것은 문제가 아니예요. 학교가 문제가 아니라구요. 그런 것입니다. 세상 조건이 문제가 아니예요. 다 끊어 버려야 됩니다. 여러분들 같으면 무슨 말 했겠지요? 어머니한테도 말하고…. 결혼에 대해서는 불가피한 거예요. 어머니도 간섭하지 못하는 거예요.
자기 집에서 쑥덕쑥덕해 가지고 다 해 놓고, 여러분들은 전부 다 점쳐 가지고? 내 양심적으로는 그렇게 못 하는 거예요. 하늘은 그런 걸 원치 않아요. 이놈의 간나 새끼들 말이예요, 축복이 있다고 하면 전부 자기들 끼리끼리 '뭐 앞으로 축복이 있으니 우리 이러자'고 하는 별의별 요사스러운 녀석들이 많아요. 이놈의 자식들 벼락을 맞을 거라구요.
자, 이런 것을 볼 때 선생님이 이거 잘했어요, 못했어요? 「잘했습니다」 마찬가지라구요. 선생님의 딸이라고 해서 예외가 없어요. 만약에 은진이가 결혼을 반대했으면 어떻게 되나요? 이것들 해줄 리가 없어요. 지상에 축복가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2세 기반을, 비로소 여기 반 조직한 이 기반 밑창에, 저 밑창에다 깔아 놓는 거예요. 돌아갈 수 있는 길이 있다 이거예요. 그래서 내가 얘기를 그때 했다구요. 36가정, 72가정, 124가정 전부 다 믿지 마라, 그들은 전부 지금까지 책임 못 다 했다. 이들에게는 습관성이 있다, 습관성. 습관성에 젖어 있다구. 못 먹고 굶주린 그 습관성. 한번 잘살아 봤으면 좋겠다 하는.
그다음에 둘째는 가나안 땅에 들어와 가지고 2세를 수습하지 못하면 망해요. 여러분들이, 통일교회가 저 끄트머리에 있는 반지부장, 집집에 있는 2세를 수습하지 못하면…. 이젠 그 2세를 수습할 자리가 다 되어 있어요. 레버런 문, 문총재는 애국자고 뭐 교수들까지도 환영하고 다 이런데 세계에서 노골적으로 통일교회 문선생 반대할 사람이 있어요? 거기에 적극적인 지지자가 되어 가지고 꾀면, 쏙닥쏙닥하면 다 따라오게 되어 있는 거예요.
거기에 교수를 투입하지요. 이젠 김박사도 가는 거예요? 이때 한번 써먹으려고 내가 지금까지 남겨 뒀지. (웃음) 살살 뭐 이렇게 기름 때가 묻어 가지고 굴러다니면서 몸뚱이 다치지 않게 한 것을 내가 모를 줄 아나? (웃음) 안 하면 안 되겠다구. 미안합니다, 이박사님. 괜히 오늘 여기에 재수없이 와 앉았구만. (웃음) 이게 필요한 것입니다. 지금 뭘하고 있는지 가만히 생각해 보면서 무슨 말인지 들어 보라구요, 얼마나 심각한 얘기인지. 이대로 되는 것입니다.
앞으로 미국 대통령으로부터 미국의 거부들이…. 선생님이 세계의 일등 부자가 되게 되어 있지요? 그렇게 되게 되어 있다구요. 미국 기반도 닦지 않고 세계 기반을 닦으려고 앞장서게 되면 '야, 이 독재자. 손도 안 대고 통으로 삼키겠다고? 이 역사에 없는 독재 왕 같은 레버런 문' 이렇게 소문이 난다구요.
아, 히틀러도 싸워서 독재자가 되고 말이예요, 동조(東條) 같은 사람도 싸워서 됐는데 싸우지도 않고 몽땅 털도 안 뽑고 삼키려고 그래요. (웃음) 그렇게 되는 거예요. 그럴 수가 있는 것을 알기 때문에 내가 참아 나왔지요. 따라지 중에 이런 40년 따라지가 어디에 있어요? 고생했지요? 지금까지 그저 가는 곳곳마다 감옥이예요, 전부 다. '해라 이놈의 자식들, 내가 지지 않는다' 이거예요. 너희가 죽으라고 처넣으면 하나님이 살려줄 것인데…' 내가 지금까지 감옥을 찾아다녔어요. 저 모스크바 감옥밖에는 감옥이 남질 않았어요. 내가 모스크바 감옥에 가는 도중에 모스크바는 다 없어진다는 거예요. 그렇게 하는 것입니다.
그래 하나님이 보호하사, 사탄세계의 소유권을 하늘세계로 복귀하기 위한 그 탕감복귀노정에서 하나님이 얼마나…. 재산을 빼앗아 가지고 사회주의 체제를 중심삼고. 공산세계를 보면 사탄이 먼저 안다는 거예요, 참 흉내내는 데는 말이예요. 참 통일교회가 위대하다구요. 그걸 어떻게 알았어? 공산세계가 다 그렇게 연결되어 가지고 유물론 사상을 중심삼고, 변증법적 투쟁개념을 중심삼고 세우게 될 게 뭐예요? 통일교회는 이걸 주장하는 거예요. 위하는 도리의 천리의 사상을 안 가지고는 치리할 도리가 없다는 겁니다. 그것을 전부 다 역사적인 실증으로 증거된 사실, 세계무대에 증거된 사실로써 들고 나오고, 현실화될 수 있는, 직시할 수 있는 단계에 있는 이 패들이 똥걸레 같아 가지고 어떻게 되겠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이 문제의 몸뚱이가 하늘나라에 상속이 되었어? 안 됐는데 네가 뭐 아버님의 아들이야? (웃음) 상속이 되었어, 안 되었어? 「되겠습니다」 됐어, 안 됐어? (웃음) 상속이 되려면 말이예요, 물질부터 구약시대, 신약시대, 성약시대를 한꺼번에 탕감해 가지고 부모님이 타고 앉아 가지고 내 아들이라는 축복을 하기 전에는 안 되는 거예요. 전체 탕감복귀 해야지요. 구약시대는 물건이지요, 신약시대는 아들딸, 하나님의 아들이요, 그다음에 성약시대는 부모님을 세우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3대 제물권 시대를 탕감복귀해야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도 그렇다구요. 선생님을 모시기 위해서는 자기 물건, 소유권을 앞에 세우지 말라는 거예요, 야곱이 걸어가던 것과 마찬가지로. 그다음에 뭐냐 하면 자기 아들딸, 그다음에는 자기 여편네, 종 새끼들은 앞에 둬도 괜찮다는 겁니다. '종으로 전부 다 받아 주시오' 이래야 그 이름 앞에 전부 다 장자권으로 입적할 수 있는 특권이 벌어지는 거예요. '내게는 실적이 없습니다. 그것만이 제일입니다' 할 수 있는 사람이 상속을 받는 겁니다. 이스라엘권에 가담한 역사적인 사실을 망각해서는 안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모르겠어요? 「알겠습니다」
거기에 자기 주장이 있을 수 있어요? 「없습니다」 '아이고 이거 안 되겠습니다, 선생님. 내 마음대로 해야지요. 이렇게는 안 됩니다' 하는 것은 있을 수 없다구요. 있을 수 있는 논리가 있다면 그 논리를 나에게 가르쳐 줘요. 박사님들도 있을 수 없다구요. 이게 내 말이 아니예요. 원리의 말입니다. 그게 있을 수 있으면 하나님이 왜 고생해요? 그것이 있을 수 있으면 스마트한 레버런 문이 왜 고생해요? 여러분들 같이 할 수 있으면 말이예요, 얼마나 편리하게 나타나겠나요.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했으니, 전통적인 역사적 인연을 통해 상속받아야 할 길이 남아 있으니 예수가 갔던 그 이상의 길을 가지 않고는 상속받을 수 없습니다. 기독교를 살려주고 미국을 살려주겠다는 자리에 갔으니, 미국 기독교 이상으로 올라가서 기독교와 미국이, '레버런 문은 정말 그렇다'고 할 수 있는 증거권 내에 왔으니 세상을 사랑했다 하는 자리에 섰다구요.
세상을 사랑했으니 이제는 세상이 당신을 모실 때가 왔으니 '고국에 돌아가서 안식하소서' 해서 금의환국한 거예요. 알겠어요? 「예」 환국하는데 이 나라가 안 되었으니, 못살게 되었으니 이것을 손질해서 자리잡아야 되겠다 이거예요. 남북이 갈라졌으니 이것을 수습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여기서 내가 활동하는 게 남북 수습대책을 위해서 하는 거지 남한 수습대책이 아니예요. 뭐 야당 여당 싸우겠으면 싸우라구. 대가리가 터지겠으면 터지라는 겁니다.
나에게 맡겼으면 전부 다 화해시켜 놓을 텐데, 그것을 다 싫다고 그러니 화해 못 시켰다구요. '어디 해봐라 이거야, 나는 이 민족 앞에 내가 하려고 다 준비했는데 너희들이 싫다면 한번 해봐라' 이거예요. 나는 한국인이지만 한국이 잘못하면 미국에 가서 할 것이고, 일본에 가서 할 것이고 또다시 재상륙 할 것이다 이겁니다. 김일성이가 나오더라도 나는 상륙해서 또 들어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어리석은 내가 아니예요. 그런 판도를 다 닦아 놓고 있는 거예요. 그거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그러니 '나'라는 것이 있어야 되겠어요, 없어야 되겠어요? 「없어야 됩니다」 여러분 마음 가운데 여편네가 있어야 되겠어요, 없어야 되겠어요? 「없어야 됩니다 」 그러면 새끼가 있어야 되겠어요, 없어야 되겠어요? 「없어야 됩니다」 그다음에 뭐 자기 것이 있어야 되겠어요, 없어야 되겠어요? 「없어야 되겠습니다」 몽땅 내 사랑이 돼야 합니다. 여러분들은 어머니 아버지 밖에 모르는 자리에 서야 하는 거예요. 그러지 않고는 넘어가지 못해요. 이게 원리입니다.
오직 원리만을 중심삼고 따라나가야
모세는 누구냐 하면 민족적 아버지였습니다. 모세밖에 모르는 그 가정이 되었던 거예요. 에미나 애비나 자식이나.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선생님이 이렇게 앞장서 가는데 자리잡고 따라가는 패들은 전부 다 죽어 보라구요. 옥살박살되는 겁니다. 이스라엘 열두 지파가 돌멩이로 칠 때가 오는 거예요. 여편네와 자식들이 돌 무더기로 벼락맞을 때가 오는 거라구요. 신약시대를 치리하던 모든 법을 청산짓기 위해 재현할지 모르는 무서운 시대가 우리 눈앞에 온 줄을 알라구요. 이렇기 때문에 우리 아들딸을 책망하질 않아요. 잘못하더라도 책망하질 않아요. 못 해도 믿어 주고 있습니다.
끝까지 모가지를 걸어 가지고 끌고 가야 된다구요. 자기가 처해 있는 자리에서 법에 잘못되면 벌받아야지요. 법의 치리를 받아야 된다구요. 내가 거기에 나서 가지고 내 아들이라고 해 가지고 하는 게 아닙니다. 이미 다 정해 놓은 사람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 효진이도…. 이젠 쓸 만하니 철이 들었으니 교육시키는 겁니다. 똑똑히 알았어, 이놈의 자식들? 「예」
자기가 있을 수 없어요. 자기 여편네, 사위기대와 하나되어 가지고 자기 소유 전부를 하늘의 소유권으로서 상속받음으로써 아들딸로 등장하게 되는 거예요. 이젠 입적시대가 와요, 입적시대가. 윤박사에게도 입적시대가 온다는 거예요. 김박사도…. 박사님 가지고 통하나, 난 박사님 가지고는 안 통한다구요. 원리가 뭐 박사 위이지, 박사 아래인가요? 박사님도 원리 따라가야 된다구요. 미국 대통령도 원리 따라가야 돼요. 심각한 말이예요. 알겠어요? 「예」 그럴 때가 눈앞에 다가오는 거예요. 그래서 지금 때가 국가소유 시대로 넘어가는 것입니다. 그렇잖아요?
사회주의라는 이것이 전부 다 세금을, 말하자면 말이예요, 나라가 지금 그렇게 착취하는 세상이 어디에 있어요? 그 사회주의는 공산주의보다 더하다는 거예요. 98퍼센트까지 세금으로 받아 가지요. 성경으로 말하게 된다면 말이예요, 십의 일조를 바치라고 했다구요.
그런데 이게 뭐예요? 반대로 하고 있다는 거예요. 그래도 가만 놔두는 거예요. 왜? 어차피 그렇게 준비해 놨기 때문에, 먹고 토할 것을 대비해 갖다 놨으니…. 안 그러면 쉬는 겁니다. 그렇잖아요? 지금 부자들은 말이예요, 부자들 돈 가지고 어디에 가서 살 수 있어요?
그 돈은 자기 돈이 아니예요. 주인이 찾아오는 것이지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런 시대로 넘어가는 거예요. 이걸 알아야 됩니다. 저번에 미국에 가 가지고 선생님이 이런 얘기를 한 거예요. 이제는 한국에 온 책임을 다했다 이거예요. 이 일을 다했다구요. 이제 모든 통일교회 교인들이 못 할 때에는 처음된 자가 나중되고 나중된 자가 처음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큰소리 말아요. 임자네들은 지쳤지만 지부장들은 이제 뛰는 거예요. 이게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임자네들은 뭐 자기 중심삼아 가지고 살 궁리부터 하고 여편네 자식 학교가 뭐 어떻고 이렇게 야단하지만, 이 지부장들을 새로 조직했다구요. 이번에 여자들을 일선에 내보냈다구요. 될 수 있는 대로 여자들을 내세우려고 하는 거라구요. 통·반장을 전부 다 여자로 내세우는 거라구요. 선생님 앞에는 여자가 우세하다구요. 여자가 많다구요. 전부 다 밤낮없이 이런 것들을 해 가지고 반 조직하고 입회원서 쓰려고 돌아다니니까 말이예요, 별의별 요사스러운 사건이 다 일어납니다. 여편네가 밤 열두 시가 되어 들어가기 힘드니까, 남편이 자는 방, 아들이 자는 방의 벨 누르고 들어가기가 힘이 드니까 담을 넘어가다 다리가 부러져 가지고 병원에 간 여자도 있었다구요. 별의별 요사스러운 사건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문총재 나쁘다고 욕할 수 있는 시대가 아니라구요. 옛날 같으면 우리 교회에서도 문총재 멱살을 잡고 '네가 우리 여편네 시켰지' 하며 공격하던 대상들이 수두룩하게 나타났었는데 이제는 천하가 그런 사상을 가지게 되니까 나한테 나타나는 사람이 한 사람도 없더라 이거예요. 벌써 그런 시대는 지나갔다는 거예요. 승공연합 대하여 뭐 짹짹거리다가 큰소리하면 물러가게 되어 있지요. 이게 원리라구요. 신문에 정당 뭐 이름난 사람들이 와서 뭐 어쩌고…. 이번에 한 사람도 들여놓지 않았다구요.
내가 필요해서 만나지 너희들이 필요해서는 안 만나요. 다른 거라구요. 똑똑히 알겠어요? 「예」 이 별의별 뚱딴지들을 시험해 가지고 밝힐 때가 왔다구요. 다음 때가 오는 것을 대비시키기 위해서 이런 일을 하고 있다는 사실을 확실히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예」 지금까지 여러분들은 변했어요. 선생님의 뜻과 더불어 가는 길에서 변했다는 거예요. 생각해 보라구요.
원리에 어긋나면 무엇이든 버릴 줄 알라
저 얼룩덜룩하고 요사스러운 사악한 것으로 다 변했어요. 이 시간에 완전히 끊어야 되겠어요. 자기 가정의 에미 새끼를 중심삼아 가지고 생각하는…. 선생님이 에미 새끼를 생각했으면 통일교회가 있었겠나요? 성진이 어머니는 열녀예요. 내가 그 여자로부터 지금도 존경받고 있어요.
단 한 가지 지은 죄가 뭐냐 하면, '당신은 내 남편이지, 통일교회보다는 내 남편 해야지, 통일교회 선생님보다도 내 남편이 제일이라'고 한 겁니다. 이것이 틀렸다는 거예요. 이게 틀렸지요. 선생님을 위한 정성은 오늘날 통일교회의 이 껄렁껄렁한 여자들이 하는 그 놀음은 따라올 수 없다는 거예요. 열녀예요, 열녀라구요.
나한테 하는 말이 있었어요. '당신 뭐 그렇게 아쉬운 것이 있느냐? 돈이 필요하면 내가 벌어다 드리겠소. 명주 바지 저고리를 내가 사철 전부 해 입히고, 꽃방석 자리에 앉아 가지고 책을 보든지 뭘하게 되면 전부 다…. 천하에 내가 무슨 노릇을 해도 그것 전부 책임질 텐데 제발 내 남편 노릇 해주지 왜 그러느냐?' 이거라구요. 보라구요. 통일교회 패들, 전부 다 따라다니는 그 똥개 같은 것들은 말이예요. '저들이 그렇게 믿는 통일교회 선생님이 그렇다면 나 같으면 이고 다니고 천 년 수난 고생을 하나도 안 시키고 감옥에도 내가 먼저 가겠다고 하겠는데 감옥에 가게 다 만들어 놓고 말이예요, 저희들끼리 싸움질들을 해 가지고 전부 자기 이익 보따리 싸 가지고 별의별 짓 다하는 그것들이 개신교 패들이지 그것들이 뭐 메시아를 맞겠다는 패들이야? 그러한 것들을 볼 때 이것은 메시아가 아니다, 이러고 나오는 거예요. '그러니 내 말만 들어요. 내 말만 들으면 천배 만배 편안히 모시고 욕 한마디 안 먹게 다 모시고 그럴 텐데 왜 그러느냐?' 이거예요. 그렇게 살다가 이 나이가 됐으면 어떻게 될 뻔했어요?
그리고 우리 성진이 키울 때도 말이예요. 성진이 키우는 데는 일곱 살까지 업고 키웠다구요. 자기도 모르게 왕과 같이 키웠다는 겁니다. 왕과 같이. 거 하나님의 뜻이 있음이지요. 성진이가 훌륭한 것이 말입니다, 일곱 살 때 그렇게 자기를 사랑하는 어머니인데도 불구하고 그 어머니하고 같이 있지 않고, 어머니를 버리고 아버지를 찾아왔다구요. 이거 보통애가 아니라는 거예요. 그러면서 지금까지 40년이 넘도록 아버지 책임 못 했던 것을 탕감하는 겁니다.
그건 자기 생각이 아닌 겁니다. 어머니가 아버지 반대하는 것을 알거든요. 그러니까 장충동 교회에 우리가 있을 때, 그저 반대하러 온다 하게 되면 새벽같이 연락해 주고 말이예요. 다 그런 거라구요, 어머니 모르게. 그래서 갈라진 것이 아니예요?
내가 서대문 형무소에 들어가 있을 때 에미하고 처남이 이혼장 가지고 와서 '당신 믿다가는 우리 문중들 전부 다 거지가 되겠고, 우리 최씨네 딸은 그러한 문씨네 종자는 안 받겠다' 하더라구요. 할말 다 하더라구요. 그래서 내가 제발 3년만 기다려 달라고 했다구요. 그래 가지고 나왔는데 와서 땡깡부리고 하기 때문에 이혼해 줬지요. 나는 책임을 다 했다구요.
내가 그런 여편네한테 신짝으로 뺨을 맞지 않았나, 별의별 놀음 다 당했다구요. 소크라테스 부인이야 우리 성진 어머니가 나를 반대한 것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라구요. 아무리 해도 안 되니까 이 부산 북부 경찰서에 가서, 즉 관을 통해 가지고 통일교회 패들은 전부 다 요사스러운 단체라고 해서 불어댄 거예요. 북부서에서 안 되니까 또 대구서에서 한 거예요. 그거 전부 다 경찰서 놀음이예요. 경찰서 힘을 통해서 내 남편을 찾겠다고 한 겁니다. 거 자기 남편이 자기 품에 가서 안길 수 있는 남편으로 생각했다는 그 자체가 틀린 거라구요. 가는 길이 다른 거라구요. 그런 길을 남기고 온 사실들을 다 알아? 「예」 알아, 이놈의 자식들아? 「예」
여편네 말을 듣고 움직이는 자식들이 많다는 거예요. 자기 새끼, 여편네를 중심삼고 '우리를 위한 것이지. 통일교회가 뭐야?' 통일교회에 이러한 가정들이 많다는 거야, 이 쌍것들! 선생님이 그랬으면 통일교회는 어떻게 되었겠나요? 6천 년 역사는 어떻게 되었겠어요? 왱강댕강이예요, 왱강댕강. 한국의 미래가 왱강댕강이요. 한국의 이 문씨 일족이 왱강댕강, 모두가 파괴되는 거예요.
우리 어머니 아버지는 지지한 줄 알아? 형님만 알아요, 형님만. 형님은 통한다구요. 형님은 열렬한 기독교 신자이기 때문에 영계에서 통한다구요. 8·15해방이 될 것도 다 알구요. 단 한 가지 우리 형님이 위대한 것은 세계의 형님이 있고 동생이 있는 그 관계에 있어서 '내 앞에 있는 이 동생은 세계의 그 어디에도 없는 단 하나밖에 없는 동생이다' 하는 것만은 알았어요. 딴 것은 몰랐어요.
우리 동생은 모르지만 영계에서 말할 때는, 세계의 형제지간에 있어서 역사상에 처음난 동생이라는 것만 알지 다른 내용은 모른 거예요. 기도를 암만 해도 안 가르쳐 준 거예요. 그러니까 동생이 '형님, 합시다!' 하면 무조건 오케이예요. 자동적으로 가인권 가정이 복귀되었기 때문에 우리 가정은 부모가 반대하고 뭐 형제들이 반대해도 남아지는 것입니다.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게 뭐라구요?
최창림이 뭐라고? 물어 보잖아, 지금 뭐라고 했어? 왜 늦었어? 「여쭈어 봐야 되겠습니다」 여쭈어 보기는 무얼 여쭈어 봐? 「오늘 열 시 반부터 청년들이 한 천 오백 명 모일 텐데」 괜찮아. 「제가 꼭 가야 한다는데요」 가겠으면 가라구. 「와서 선생님한테 여쭈어 보려고」 딴 사람 내세워. 어디 설용수! 설용수 왔나? 「갔습니다」 갔어?「오늘 강의…」 그러면 저 박판남이 갔다 와! 「오늘 그 극장에 통지부장들이 천 오백 명이 모여 대회하는 데 말이예요」 갔다 오라구.「예, 알겠습니다」
그래 우리 형님은 말이예요, 소 팔라 하면 소 팔고, 집 팔라 하면 집 파는 거예요. 동생이 뭘하는지 물어 보지 않아요. 어디서 오라고 하면, 뭘하러 오라고 하면 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 가정에서는 말이예요, 형님은 자연히 개인의 입장이나, 가정적 입장이나, 종족, 민족, 국가, 세계의 입장을 중심삼아 가지고 가인복귀 체제가 이미 갖추어졌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 집은 망하지 않는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집에 아무리 요사스러운 어떠한 일이 있더라도 형님하고 나하고 있으면 되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가인 아벨이 완전히 하나되게 되면 참부모의 이상이 드러나게 되는 겁니다. 안 그래요? 그래 선생님도 성진 어머니하고 7년 동안 갈라졌지요? 7년 동안 편지 한장 안 한 거예요. 자기가 찾아오면 몰라도 내가 찾아가거나, 편지하면 걸리는 거예요.
성진이 어머니가 나를 그저 하늘같이 믿고 있었던 거예요. 여기 서울에서 말이예요, 성진이 낳은 지 며칠 안 됐다구요. 그래 서울에 친척이 있나 이거 뭐 남편 하나밖에 없는데 애기를 낳아 놓고 보니 쌀도 딱 떨어졌다는 거예요. 내가 저 연백으로 쌀을 사러 갔었다구요. 쌀을 사려고 가던 길에 명령에 의해서 북한에 들어간 것입니다. 그러니 남편이 어디에 가 살았는지 죽었는지 소식이 없는 거예요. 그래 얼마나 기다렸겠어요? 쌀 한톨 없지, 애기는 낳아 가지고 몸은 부어 있지, 그런 판국에 있는데 남편은 어디로 사라져 버렸지요.
공적으로 나섰으면 사적인 것을 완전히 끊어야
복귀역사는 그런 거예요. 내가 그걸 아는 거예요. 일단 공적으로 나서면 사적인 것을 끊어야 돼요. 편지 한 장 안 한 겁니다. 이러니 뭐 얼마나 속이 달았겠어요? 얼마나 고생했겠어요? 고향을 통해서 알아봐야 고향에는 소식이 없거든요. 어디에 갔는지. 이게 1년, 2년, 3년이 지나면서 소문이 나 가지고 어디에 있다는 것을 알아 가지고…. 뭐 장사도 안 해본 것이 없다구요.
내가 통일교회 교인들을 전부 다 장사시키고 그래야 되겠으니…. 복숭아 장사, 사과 장사 노릇하면서 경찰들한테 그 바구니를 채여 굴려 버리고 그러는 입장에서 남편이 당하는 수난길을 같이 가겠다고, 남편 원망하지 말고…. (녹음이 잠시 끊김)
아내가 어디 있어요? 36가정 생각해 보라구요. 그래 가지고 7년 만에 찾아왔어요. 7년 만에. 저 범일동에 있는데 7년 만에 성진 어머니가 성진이 데리고 찾아왔어요, 그 애가 일곱 살 때. 찾아왔다고 해서 반갑게 '어서 오우' 하며 목을 안고 눈물 흘릴 수 없는 거예요.
내가 흥진이 죽는 자리에서도 눈물을 안 흘렸어요. 그런 것을 알아요? 승화식을 다 끝내고 난 뒤에, 할일을 다 치르고 나서야, 공적인 일을 다 끝내고 나서야 내가 아버지로 돌아와서 기도할 때 눈물을 흘렸습니다. 그때 눈물 흘린 것이 생각나지만 말이예요. 공적인 일 앞에는 무자비한 거예요. 세상 같으면 '아이고, 네가 아무개냐?' 하고 목을 안고 이렇게…. 한이 그거라구요. 아무리 목석 같아도, 마음이 그렇다 하더라도 자기 새끼를 데려왔는데 본체만체하고 세상에 그런 애비가 어디에 있느냐고…. 그거 할만하지요, 뭐. 하지만 엄연히 공적이예요. 여편네도 하늘을 모시는, 하나님 뜻 앞에 협조할 수 있는 자리에 나와야 그 자식을 가누는 거지요. 나는 공적인 사람입니다.
그러면서 지금까지 성진이 어머니는 '아! 목석 같은 사람이라'고 합니다. 그건 사실이예요. 목석 같은 사람이라구요. 뜻을 모르니까…. 그래 가지고 성진이가 저 혼자 절간에 와 가지고는…. 어머니를 모실 때까지 집에 못 들어오는 거예요. 그거 알아요? 1960년도까지 원필이 집에 있었던 거라구요. 철들어 가지고….
선생님 아들딸들이 한집에서 못살고 그렇게 살았는데 뭐 어떻고 어떻고, 여편네가 어떻고 해 가지고 전부 다 교회를 버리고 직장을 찾아가요? 직장에 가 가지고 누가 뭐 월급이 어떻고, 누가 사업하고 난 출세를 못하고…. 그거 선생님이 가르쳐 줬어요? 어디 승공연합은 어떻고 어디는 월급 더 받으니 나 거기에 가고 싶다고 해요? 여기 최창림이도 와서 '아이고, 승공연합은 뭐 어떻고 어떻고…' 이 수작하고 있다구요.
선생님이 걸어온 전통을 생각해 보라구요. 그래 있을 데가 없어 가지고 성진이를 절간에 갖다 주고 말이예요, 절간에서 쫓겨나게 되면 어디 남의 집 곁방살이 하면서…. 36가정 여편네들이, 이집 저집 다니면서 그렇게 산 것 알아? 알아 몰라, 이놈의 자식들아! 알아, 몰라?
어머니를 모셔 놓고는 3년 만에 들어왔어요. 3년 거쳐서 동거하는 거예요. 어머니 자신이 마음대로 남편 방에 못 찾아들어와요. 보라구요. 통일교회에 어머니 후보자가 얼마나 많았어요. 할머니로부터 전부 다 후보자입니다. 그러니 칠십난 할머니도 선생님하고 살게 되면 열두 아들을 낳는다고 기다리고 있는 거예요, 70난 노인도. (웃음)
그렇기 때문에 어떤 일까지 있었느냐 하면 말이예요, 뭐 수술까지 했다는 사람이 다 나왔다구요. 신랑을 맞으려면 전부가 여자로서 갖출 것은 다 갖추어야지요. 그런데 자기는 그렇지 못하니까, 애기 낳아 다 째지고 다 그랬으니까 수술해 놓고 기다리는 거예요. 별의별 요사스러운 일이 벌어지는 거라구요. 전부가 선생님이 내 남편이라고 하는 거예요. 그거 그럴 수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우주의 한 분 되시는 분이 오니까, 모든 여성의 주체로 오니까 거 문을 다 열어 놓는 거예요. 그리고 통하는 할머니는, 승도 노친네는 말이예요, '선생님! 어머니로는 내가 택함을 받아야 돼요. 내가 진짜 어머니…' 하는 거예요. 그때 '이 쌍간나 할미야, 이게 뭐야? 할미는 원리도 모르나, 원리로 보면 없는 것인데 네가 될 게 뭐야?' 한 것입니다. 그 할미를 택했으면 오늘날 통일교회 큰일났겠지요. 그런 말을 선생님이 듣나요? 원리를 딱 알고 있는데. 별의별 사람이 다 왔는데 요사스러운 것을 다 가려서 전부 다 물건 복받을 것 다 거두어 넣고 쫓아 보냈지요. 나가 떨어지는지도 모르고 전부 다…. 선생님의 시험에 다 나가 떨어진다구요. 하나님이 복을 거두어야 된다는 거예요.
이런 말 처음 듣지요? 이런 말을 처음 들으니 내용이 어떻게 되는지 모를 거라구, 이 쌍것들. 이 껄렁패들, 세상에 거지떼거리 같은 패들. 보라구요, 그때는 말이예요. 어머니는 한 분뿐인데 여자라면 전부 다 어머니 시대가 왔으니, 봄이 왔으니 봄바람이 불지 않아요? 그러니 할머니로부터 시집가 사는 부잣집 중년 아줌마들까지도 전부 다 남편을 집어던지고 자식을 집어던지고 선생님과 결혼해서 어머니가 되겠다고 바람이 불더라구요.
이래서 이 요사스러운 소문이 나는 거예요, 이게. 김박사 마나님도 그때 왔으면 김박사를 버려 가지고 요사스러운 소문이 났을지 모르지요. (웃음) 그 얼마나 다행이야. 그 여편네들이…. (웃음) 그거 할 수 없다구요. 봄바람이 부는 거예요. 뭐 여자라는 종류는 전부가 뛰는 거라구요. 뭐 그야말로 벌거벗고 뛰는 거예요, 나 잘생겼다고. 곡마단 같은 판국이 벌어지는 거라구요. 그 판국에 있어서 단 한 명. 그 가운데서 어머니를 말이예요, 감쪽같이 택해야지요. 어머니를 보지 못한 사람이 많지요. 감쪽같이 어머니를 택한 겁니다.
그 판국에 여기 보니 3모녀가 함께 걸려들어 가지고, 뭐 할머니 그다음에 자기 며느리, 손녀 3대가 합해 가지고 '우리 셋 중의 하나다' 이러고 있다구요. (웃음) 그리고 집이건 무엇이건, 그 남편이 반대하면 '야, 내가 어머니니까 네 남편 전부 다 문제가 생기면 내가 싸워 주마' 그러고 있는 거예요. 자기들끼리 천하를 다 해먹겠다고 하더라구요. 알겠어요? 그 욕심이 앞서 가지고 그저 무엇인지 다하고, 무슨 뭐 내가 나쁜 녀석 같으면 앉아 가지고 호사했을 거라구요. 누구는 맛있는 것을 안 갖다 주나, 뭐 별의별 것 다 안 갖다 주나. 이렇게 야단이예요. 그렇게 된 거예요. 나는 나를 위해서 쓰지 않은 거라구요. 다 공(公)을 위해서 쓰지. 나 걸리지 않는 거예요.
그런 역사를 거친 것을 알아, 이 쌍것들아? 알아, 몰라? 어머니도 3년 동안에 저 밖에서부터…. 김인철! 김인철이 어디 갔어? 김인철이 왔나? 어디 있나, 김인철? 「예」 저 인천 어디에 있다는데. 이번에 딱 좋은 신랑 얻는 건데 그놈의 간나, 이제 후회할 거라구요. 공적을 다 알기 때문에 내가 '공을 잊어서는 안 되겠다' 이런 생각을 해 가지고 그 가운데서 제일 맞는 것을 골라줬는데 그놈의 간나가 차 버린 거예요. 저 유진희 아들! 어디 갔나? 너 승숙인가? 「잘 모르겠는데요」 너 승숙이하고 하라고 내가 하지 않았어? 그것도 몰라, 저 녀석은. (웃음) 선생님은 절대로 공을 잊는 사람이 아니라구요.
만약에 어머니를 집에 갖다 뒀으면 독약을 먹여 죽였을 거라구요. 궁중 비사 역사를 그대로 탕감복귀해 나가는 거예요. 독약을 먹여 죽이려고 한다구요. 죽일려고 한다구요. 자기는 모른다구요. 사탄이 발동해 가지고 독살시키려고 그런다구요. 그래서 내가 홍씨 할머니에게 절대 정문으로 출입하지 말라고 한 거예요, 내 앞에서. 뒷문으로 만날 수 있는 공적인 자리. 드나들게 되면 가정 패싸움이 벌어지거든요.
어머니는 친척 하나도 없다구요. 세상에 어머니 한 사람이예요. 만약에 복잡하면 싸움이 벌어져요. 통일교회 패들하고 싸움이 벌어지는 거예요. 이박사 무슨 말인지 알겠어? 어머니 모시기가 이렇게 힘든 겁니다. 내가 팔자가 사나와서 여편네 얻기가 힘들었다는 거예요. 이박사는 뭐 그렇지 않았지요? 그런 요사스러운 판국을 전부 다 그 할머니로부터 구슬러 가지고, 설득시켜 가지고 그게 3년이 걸렸다구요. 그 승도 할머니…, 전부 다 이제 얘기하는 거예요. 아이고, 어머니가 전부 다 뭐 어떻고 어떻고…. 영계에서 가르쳐 주기는 다 가르쳐 주었다구요. 가르쳐 주긴 가르쳐 줬지만…. 그런 역사를 한 거예요.
무엇보다도 뜻을 중심삼는 사람이 되라
그런 역사를 전부 다 자리잡기 위해서 한 거예요. 그런 수난길을 걸어오면서 자리잡은 거예요. 알겠어요? 「예」 어머니도 그렇게 자리잡은 거예요. 선생님은 일생을, 40평생을 수고해서 자리잡은 거라구요. 그런 가정의 자리를…. 여러분들은 뭐예요? 임자네들이 지금까지 끌어오는 가정의 자리가 뭐예요? 그런 전통을 한번 생각해 봤어요? 자기 위해서 이놈의 자식들 새끼에게 먹일 것이 없다고 해서 교회에 와서, 여편네가 어렵다고 해서 교회에 와서 뭐 생활비 더 달라고, 이놈의 자식들. 세상이 그렇듯이 원리가 그래? 그렇다면 하나님에게 '하나님 나 못살겠습니다. 우리 여편네 아들 살려주시오' 이 말 아니야? 이게 통일교회의 전통이야? 말해 보자구요, 말해 보자구요. 그게 통일교회의 전통이예요? 「아닙니다」 선생님이 그런 껄렁껄렁한 선생님이예요? 선생님이 이 청춘 세월을 다 보내면서 누더기 보따리를 수습해 가지고 그 놀음 한 거예요. 왜, 왜 그러는 거예요? 누구 때문에? 여러분들 때문이라구요. 후대에 갈 수 있는 길을 밝혀 놓지 않으면 전체가, 세상이 낙망하고 세상이 전부 다 흘러가 버려요. 어머니가 얼마나 눈물을 흘린지 알아요? 어머니 죽으라고 기도한 녀석들, 별의별 놈들이 다 있다는 거예요. 그건 할 수 없어서 그런 거예요. 그런 거라구요. 그러면서 탕감해 나온 겁니다.
그러면서도 7년노정을 중심삼고 부모의 날, 자녀의 날, 만물의 날, 하나님의 날을 세울 때까지 사연이 얼마나 심각했으면 그렇게…. 선생님이 딴 생각했으면 그런 날이 안 나와요. 사탄의 참소를 끊는 그런 날을 설정해 놓은 거예요. 대나무 꼭대기의 순이 바람이 불어도 떨어지지 않는 거와 마찬가지로 그런 심각한 자리라구요.
이놈의 자식들 뜻 가운데서 얼마나 심각해 봤어? 새끼 에미 한꺼번에 전부 다 내 손으로 목을 떼어 가지고 제물로 바쳐야 할 이런 자리로 가야 된다는 생각을 해야 될 텐데도 불구하고… 헤치고 가야 되겠다 이거예요. 밟고 가야 되겠다구요. 그래서 월급 타와도 내 일절…. 나 월급 일절 받지 않았어요. 가나안 복귀 과정에 있어서 월급 타면 안 된다는 게 선생님의 철학이예요.
그래 가나안 복귀 과정에서 월급을 누가 주나요? 하나님이 먹여 살리지. 만나와 메추리를 얻기 위해…. 자기 노력에 의해 가지고 죽지 않고 살아남는 것이 귀한 것입니다. 월급을 교회에서 타요? 내가 월급 주라고 지시하지 않았어요, 월급 주라고. 내가 월급을 안 주는 거예요. 지금 일본 식구들의 특별 헌금을 받아 가지고 될 수 있는 한 제주도 땅 사고 전부 다 공적인 일에 투입하는 거예요. 전부 투입하는 거라구요.
어머니는 불쌍한 사람들이 전부 다 와서 사정하니까 나눠 줍니다. 나누어 주려고 하는 데는 나누어 주지 말라고 이야기 못 해요. 그런 뭐가 있어요, 어머니에게는. 그럴 수 있는 때가 왔어요. 국가적 차원시대이니 종족적 기준에서 사정 봐주는 것은 어머니의 특권이라구요. 이것 전부 다 어머니가 쓰기 전에 잡아 가지고 공적으로…. 보라구요. 여기서 그 돈 가지고 아카데미 회관 얻어 주고…. 나 그러고 있다구요.
지금까지 여러분들이 살아온 생활을 한번 생각해 보라구요. 고유의 전통을, 앞으로 나의 후계를 이어받을 수 있는 사람들이예요? 여러분들 전부 다 자체를 비판하고 넘어가야 되겠다구요. 여기 어머니를 이끌고 이 7년노정을 얼마나 싸우며 왔는지 여러분들은 모른다구요, 무슨 일을 했는지. 그건 역사에 남는 것입니다. 그것이 앞으로 여러분들이 저 영계에 가면 심판의 조건이 될 거라구요. 어머니는 선생님 앞에서 눈물을 못 흘려요.
내가 돈을 딱 쥐고 있다가 어머니에게 맡긴 지가 한 4년밖에 안 되었다구요. 40을 넘으면서부터 돈을 맡긴 거예요. 돈 쓰거든 보고하라고 했다구요. 얼마가 필요한지 보고하라고 했다구요. 잘못 쓰게 되면 벼락이 떨어지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뭘하자는 거예요? 가정보다도 뜻을 중심삼아야 돼요. 알겠어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그래 여러분들은 어때요? 여러분들도 이제는 결정을 짓고 넘어가야 되겠어요. 자, 그래 가지고 이게 어디까지 오는 거예요? 기독교와 미국이 40년 전에 선생님과 하나되었더라면 공산세계는 하나도 안 나타나는 거예요. 세계 통일권 시대로 넘어간다 이거예요. 40년 전의 딱 그와 같은 상태로 한국 실정이나 미국 실정이 들어온 거예요. 이제는 미국의 기독교라든가 미국 나라가 내 힘을 의지하지 않고는 살 길이 없다구요. 일본도 그렇게 되고 한국도 그렇게 돼 있다구요, 한국도.
그러려니 40년 과정에서 그런 놀음 하기가 쉬워요? 선생님이 딴 생각이 있었겠어요? 딴 생각이 있었겠느냐 말이예요. 일편단심, 내가 죽기 전에는…. 만약에 내가 이 길을 못 가게 되면 죽어 버리자 이거예요. 미국을 다니면서 '속력을 120마일 놔라!' 그랬다구요. 새벽 세 시, 네 시에 다니면서 그랬다구요. 뜻을 못 이루면 객사라도 해야지요. 그래야 하나님에게, 하나님 앞에 가서 동정이라도 받지요. 그런 것을 알아야 돼, 이놈의 자식들아. 감옥이 문제 아닙니다, 감옥이. 감옥이 나에게는 위안소예요. 감옥에 감으로 말미암아 하늘 앞에 자기 조건을 세울 수 있습니다. 죽는 것보다 낫지요.
그게 지금까지 통일교회 레버런 문이 지녀 온 전통적인 사상입니다. 전인간을 끌고 가는 공적인 입장에서 객사했다고 해서 하늘나라에 가는 문이 닫히는 것이 아니예요. 못 하면 탕감할 수 있지요. 내가 살았으면 다했을 텐데 못 했다는 거예요. 죽었기 때문에 못 했으니, 하늘이 책임지고 해방권이 벌어지게 할 수 있는 거예요.
사랑의 눈을 떠 가지고 모신다고 할 때 해방권은…. 21년노정 기간이 1981년까지인데 1976년까지 해서 4년을 단축시켰어요. 4년을 단축시켜 놓은 거예요. 이게 쉬워요? 여기에 와서도 그래요. 그러니 편안해 가지고는…. 밤낮으로 날뛰는 거예요. 그러니 선생님이 하는 일과 임자네들이 살아온 일을 한번 비교해 보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선생님이 감옥에 들어가 지낸 모든 일화 같은 것은, 핵심적인 것은 공석에서 얘기 안 하는 거예요. 비참해요. 너무 비참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신 거와 마찬가지로 레버런 문이 독생자로 이 땅에 왔다면 하나님이 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듯 대신 사랑할 수 있어야 돼요. 대신 사랑할 수 있어야 된다구요. 미국에 가서는 뭘 하게요? 미국은 일본과 독일의 원수의 나라입니다. 이 나라 사람들이 자기 고향을 떠나 가지고 원수의 나라인 미국을 위해서 자기 나라 이상 애국할 수 있는 전통이 서야 합니다. 그래서 하늘나라가 출범할 수 있는 전통을 세워 놓기 위해 그 기원이 될 수 있는 놀음을 하고 왔다구요.
하나님이 세상을 사랑하듯 이 세상을 사랑해야
얘! 너 누구야? 어디 소속이야? 「교회장입니다」 아, 너 소속이 어디냐구. 「원리연구회입니다」 원리연구회 어디야? 「순천입니다」 너 여기에 졸러 왔니? 여기에 졸러 왔어? 손대오! 「예」 이 사람 어떻게 왔나? 「순천에서 서울에 일이 있어 온 모양입니다」 그런데 여기에 왜 왔어? 「아버님 말씀이 있어서 왔습니다」 이놈의 자식! 여기는 네가 올 자리가 아니잖아? 왜 왔어? 「학사장입니다」 어디 학사장이야? 「순천 학사장입니다」 순천이 어디에 있어? 「광주 밑에 있습니다」 광주 순천 학사장까지 오라고 그랬나? 「아닙니다. 아닌데…」 이놈의 자식, 네가 여기 와서 졸 수 있어? 이놈의 자식아, 나가! 꺼져! 나가 이놈의 자식아. 나가라구, 이 자식아! 꺼지라구! 왜 그렇게 처신들 해? 이놈의 자식들 같으니라구 그따위 수작을…. 그럴 수 있느냐 말이야. 선생님이 심각한 얘기 하는데 이런 얘기를 안 해주면 안 되는 거예요. 고개를 못 넘어간다구.
그래 가지고 뭐 그다음에는 뭘하는 거예요? 세계를 극복하고야 가정을 찾아가는 거예요. 세계를 하나로 붙들어 놓고야 자기 가정을 찾아가는 거라구요. 내가 이번에 한국에서 이 놀음 하고 나서야 우리 아들딸들, 우리 현진이하고 어머니도 그렇잖아요? 5개월이 가까이 오느니만큼 아이들이 보고 싶겠지요? 생각해 보라구요. 마음은 하나입니다.
자, 이제는 어떤가요? 세계를 선생님이 붙들었나요, 안 붙들었나요? 「붙들었습니다」 이제 미국도 내 손에 다…. 미국도 내 말 안 들으면 망하는 거예요. 일본도 내 말 안 들으면 망하고 한국도 내 말 안 들으면 망하는 거라구요. 내 말을 안 들으면 저버릴 거예요. 통일교회도 내 말을 안 들으면 저버릴 거예요. 여러분 2세들, 이놈의 자식들. 똑똑히 들으라구요. 36가정, 72가정, 124가정 전부 다 대표가 있는데, 여러분들 부모가 책임 못 했으니 그들의 말을 믿지 말라고 했어요. 그들의 말을 믿지 말라고 했어요. 과거와 같이 믿지 말라고 했어요.
아까 선생님이 얘기했던 그 습관성…. 2세도 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제 서울의 2세들을 먼저 앞장세워 포섭해야 되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학교? 무슨 대학원? 대학원 나와서 뭘할 거예요? 무엇에 써먹어? 똥개 새끼들. 내가 인정해야지. 그놈의 자식이 대학원 나와 가지고 내 앞에 나타나거든 거꾸로 매달아 가지고 모든 사람이 전부 다 몽둥이로 휘두르는 거예요. 꺼지라는 겁니다.
선생님이 누굴 써먹는 게 아니예요. 여기 주동문, 무슨 창? 「최정창」 최정창. 이들이 원리연구회에서 별안간 출세했다고? 출세는 뭐 출세야. 그 사람들 갈 길을 하늘에서 딱…. 그 이상 못 가요. 내가 요즘에는 박보희 얘기를 않는다구요. 박보희가 리틀엔젤스 때문에 말이예요, 통일교회를 택하겠느냐 리틀엔젤스에 들어가겠느냐 할 때 리틀엔젤스 택한다고 해서 통일교회를 버린 때가 있다구요. 배신이예요.
결혼문제에 있어서, 우리 흥진이가 그렇게 비참하게 안 갔으면…. 그 상대될 수 있는 사람은, 그런 환경에 설 수 있는 사람은 훈숙이밖에는 없다구요, 아무리 봐야. 그래 할 수 없어서 진성이하고 인진이하고 묶으면서 훈숙이하고 흥진이를 묶은 거예요. 이렇게 겹사돈을 맺은 것이 보희가 뭐 좋아서 그런 게 아니예요. 할 수 없는 거예요.
해방역사의 기원을 남겨 줄 수 있는 하늘 가정이 이 땅 위에 없어요. 내가 그들을 불러 가지고, 내가 이것을 아들딸을 통해서 하는 거예요. 나는 애비이기는 애비이지만 그렇게 교육하는 겁니다. 과거의 이런 역사 때문에 아들딸이 해야 돼요. '아들딸이 되었으니, 해라' 그렇게 시키는 거예요. 역사에 그 몇 배의 충성을 다짐할 수 있는 충고의 말을 남기고 그래 놓고 그 놀음 했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알겠어요? 「예」 내가 책임진다구요.
요즘에 리틀엔젤스 저 문난영이 뭐예요? 박노희 왔나? 안 왔지? 문난영이 언니 문순영이라고 있는데 이게 교회를 배반하고 나갔던 간나예요. 여학교에서 저 교감선생 하고 있지만 말로 그렇게 하고 나가면 교회에 문제가 생기는 거라구요. 아벨이 어긋나게 되면 이건 완전히 조치를 할 거라구요. 내 그러지 않으면 못 나가는 거예요. 그렇게 껄렁껄렁한 선생님이 아니라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여기 축복받은 사람 중에도 그런 에미 애비도 있다구요. 그 에미 애비 전부 다 내가 잘 알아요. 그거 내가 책임지는 거예요. 내가 책임지고 여러분들을 결혼시켜 준 거예요. 알겠어요? 여러분들 축복이라는 것이, 그 축복이 어떤 것인지 모르지? 뜻 앞에 서지 못하는 여러분들의 행동을 내가 잘 알아요? 내가 책임지는 거예요. 그러지 않고는 여러분들에게 축복 못 해주는 거예요. 왜? 책임못한 36가정, 72가정 그 아들딸들이 하나님 앞에 설 수 있어요? 그걸 내가 책임지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여러분들이 내 명령 받지 않으면 국물도 없는 거라구요. 똑똑히 알라구요. 알겠나? 「예!」
저 유혜중이 왔구만. 너희들 학교에 가겠다면 날아가는 거야. 못 들어가는 거라구. 천만 배 몇 배의 학교에…. 두고 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황응중이 보고 뭐 황환정인가 황환채 보고도 딸 내 놓으라고 했습니다. 당장 가서 소환하라고 했어요. 소환하라고 지시를 다 했다구요. 왜? 축복이 있기 때문입니다.
뜻과 원리를 중심으로 잘못된 과거의 습관을 타파해야
자, 결론을 짓자구요. 아까 뭐 '인심(人心)은 조석변(朝夕變)이요, 산색(山色)은 고금동(古今同)이라' 했지요. 거기에서부터 출발했다구요. 그래 여러분들이 많이 변했어요, 안 변했어요? 「변했습니다」 통일교회에 들어올 때에 살림살이하겠다고 생각한 사람 없는 거 아니예요. 그렇지요? 「예」 그래 여편네를 가졌으면 그것이, 여편네를 볼 수 있는 것만 해도 영광이예요. 아들이라는 존재를 갖고 있는 것만 해도 자랑입니다. 거기에 또 뭐 교회에서 잘살게 해달라고? 잘살게 해줄 때가 되었나요? 여러분들이 자리잡겠다고 할 수 있는 때가 되었어요? 때가 되었어요, 안 되었어요?「안 됐습니다」 똑똑히 말해 보라구요. 때가 되었어요, 안 되었어요? 「안 되었습니다」 자리를 잡으면 어떻게 되는 거예요? 「망하는 겁니다」 십자가를 지는 거예요. 가진 것이 원수입니다.
어떻게 가졌느냐? 식구들은 허리를 졸라매고 허둥댈 때 여러분들은 자리를 잡았지요? 이런 것을 논법을 통해서 전부 다 정리를 하여 가려야 할 그 판국에 들어갈 때 어떻게 판결이 나겠느냐? 이들은 전부 다 제거되어야 되는 거예요. 여러분들 교회 책임자 중에 회사로 간 사람들이 많지요? 「예」 누가 가라고 그랬나요? 내가 가라고 그랬어? 교회 일방도로 교회를 위해 충성하라고 그랬지. 교회를 도와주지 말라고 지금도 그러고 있는 거예요. 딴 것은. 회사는, 그까짓 것은 제2입니다. 가인적이예요.
성경은 재물과 하나님, 하나님과 재물을 겸해 섬기지 못한다고 했습니다. 많이 모아 확장한 거예요? 억천만금이 있더라도 하나님과 바꿀 수 없어요. 그거 겨눠 가지고 세계무대에 갈래야 갈 수 없으니 내가 돈을 취급하지를 않아요. 내가 돈을 벌어 가지고 하지요. 하늘이 기독교와 이 민주세계를 전부 다 모아 놨다가 잃어버렸으니 그것을 수습해 나오는 겁니다. 내가 둘 다 수습해 가지고 그 길을 닦아 나오는 거예요. 교회 위주이지 돈이 위주가 아니예요.
여러분의 마음과 몸을 중심삼고 볼 때, 마음이 몸 앞에 서야 됩니다. 그러니까 뜻이 중심이예요. 뜻이 중심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마음이 몸 앞에서 이렇게 되면 몸이 포위돼요. 몸이 포위된 자리에 서게 될 때 그곳은 사탄의 참소권이 벗어나는 자리로 오기 때문에 내가 경제권을 확보해 나오는 거예요. 하나님이 축복해 주는 거예요. 내가 도독놈 심보를 가지고 자기 집이나 짓고, 자기 일족이나 먹여 살리기에 급급한다면…. 여기 저 수택리에 와 있는 키다리 문 아무개라는, 그 1970년 전에는 얼마나…. 문 사장 어디로 갔나? 「예」 저놈의 자식! 그 문씨네에 절대 가까이하지 말라고 한 것입니다, 1970년도까지. 내버려두라는 겁니다.
가까운 종족이 마사를 피운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가야 할 길에…. 형제가 되어 가지고 혈통을 따라 가지고 요사를 피우는 거예요. 모가지를 밟아 치우는 거라구요. 지장이 많다는 거예요. 내가 문씨네 이름을 가지고 가는 것이 아니예요. 하나님의 이름과 세계의 이름을 가지고 가는 거예요. 이것들이 와 가지고 자기가 친척 형님 된다고 해서 한마디씩 하게 되면 더 어려운 문제가 벌어진다는 거예요. 내 손으로 모가지를 쳐 버려야 된다는 거라구요. 얼씬도 하지 말라구요.
하늘이 부르기 전에는 불러와서는 안 되는 거예요. 하늘이 앞장서기 전에는 처리할 수 없는 거예요. 공적인 기준은 그런 거예요. 알겠어요? 「예」 1970년이 지나갔으니 여기에 종족복귀라는 명제를 지어 놓고, 그 기반이 있기 때문에 끌어들여 가지고 배밭이라도 부쳐서….
문사장은 이 패들을 모아 가지고 여기 수택리의 저 밑창까지 전부 집어 넣으라구. 저 통일산업 문사장에게 용접, 파이프 때우고 하는 것을 전부 다 직접 네가 배워 가지고 가르쳐 주라고 했어요. 그러지 않으면 못 남아진다고 했다구요. 그래서 문사장이 밑창까지 가지 않았어요, 밑창까지? 딴 사람들은 편안히 잠잤지만 그 애들은 잠 못 잤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리고 선생님 뭐, 문씨네 통일교회! 문씨네 통일교회가 아닙니다. 저 문사장도 있지만 사회생활이라든가 세상을 알거든요. 내가 문사장 보고 3년 반 동안 기반 닦으라고 했습니다. 그런 일이 있었다구요. 내가 그렇게 나온 거예요. 그거 거짓말이 아닌 사실입니다. 그거 알아요?
여러분들 말이예요, 저희들끼리 여편네를 중심삼아 가지고 자기 에미 애비를 데려다가 먹이게 되어 있지 않아요. 원리 중심삼고…. 내가 아는 원리의 세계는 그렇지 않아요. 어머니 아버지가 반대하는 어머니 아버지가 될 때는 더더욱이나…. 청산지어야 할 문제가 남아 있습니다. 선생님이 데데한 사람이예요?
보라구요. 통일산업만 해도 선생님이 손 안대면 어떻게 될 뻔했어요? 교회 일을 하면서 지도하고…. 내가 통일산업을 하루에 세 번씩 간 것이 수십 번이 된다구요. 한 번 가는 것은 물론이고 두 번은 헤아릴 수 없는 겁니다. 이제는 자리잡을 수 있게 된 것을 알기 때문에 내버려둬도, 내가 없어도 전통을 이어받을 수 있는 무엇이 있고, 하늘땅이 전부 다 인정하고 세상도 인정할 수 있는 때가 되었으니 이러고 있는 겁니다.
내가 어저께도 청평에 갔다 왔다구요. 제주도에 갔다 왔다 하면서 청평에 못 갔거든요. 내가 떠날 날이 가까와 오기 때문에. 언제든지 책임자는 정성들일 줄 알아야 되는 거예요. 돈 때문에 가는 교수는 내가 몇 초면 안다는 거예요. 그래 여러분들 가정 때문에 뜻길을 얼마나 늦췄어요? 얼마나 지장을 가져왔어요?
그런 의미에서 볼 때 오늘 이 자리에 모인 여러분들이 오늘날 통일교회의 간부라는 패들 아니예요? 소위 간부라는 패들 아니냐구요.
지금까지 헤프게 살고 막산 여러분들의 생활을 다시 수습해야 되겠다구요. 그러니 이제부터 정리하라구요. 한 달이 남았습니다. 임자네들 과거에 습관들인 것을 타파해 버려야 돼요. 선생님이 말하는 대로 고개를 넘는데 유종의 미를 거쳐가 가지고 넘게 하려고 선생님이 얘기하는 것을 알고 이것을 실천해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 「하겠습니다!」
잘못된 것을 공인해야 됩니다. 상속권을 알겠어요, 상속권을? 상속권 시대가 온다는 것을 알겠어요? 구약시대, 신약시대, 성약시대를 전부 청산해야 된다구요. 물질은 구약시대, 아들딸은 신약시대, 부부는 성약시대라구요. 복귀역사가 그렇게 나온 거예요. 구약, 신약, 성약시대로 왔으니 이것을 횡적으로 보면 종적으로부터 횡적으로 탕감복귀하는 거예요. 구약시대, 신약시대, 성약시대…. 그래야 여러분들이 자리잡는 거예요.
지난날의 습관성을 끊고 참다운 제물이 돼야 할 나
여러분들이 그전에 소유권 의식이 있어 가지고는, 사탄세계의 것을 그냥 그대로 연장하는…. 그러니 틀림없이 원리적인 이론으로써 이것을 결정할 수 있는 자신을 찾지 않고는…. 알았어요, 몰랐어요? 「알았습니다」 여러분들이 그 단계에 못 나갔으니까 여러분들은 가정단계에 해당하는 겁니다. 여러분들은 종족적인 자리를 찾지 못하지 않았어요? 국가도 못 찾지 않았어요? 선생님이 국가를 이룬 자리에 합류하는 거예요. 종족적인 여러분의 자리가 돼야 됩니다.
종족적인 메시아 자리에 올라가서 홈 처치를 해야 되는 겁니다. 알겠어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그래 가지고 선생님이 닦아 준 국가적 운세, 세계적 운세에 동참할 수 있는 거예요.
예수님이 종족적 기반을 닦기 위한 요셉 가정과 사가리아 가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가인 아벨, 그 외적 내적인 가인 아벨 탕감복귀 종족기반을 닦기 위한 뜻에서부터 출발해야 했는데 못 닦았기 때문에 이것을 여러분들이 닦음으로 말미암아 예수보다 나을 수 있는 현재의 승리적 탕감복귀 조건을 세울 수 있는 거예요. 예수보다 나아야지요.
종족적 메시아권을 찾지 못하고 있는 이상 생활권이 나오지 않아요. 그 생활권도 국가기준과 세계기준이 못 닦아진 기반에 있어서는 자리를 못 잡는다구요. 국가기준과 세계기준으로 가야 됩니다. 알겠어요? 이렇게 볼 때에 종족기준도 안 닦아졌고 국가기준도 안 닦아졌다구요. 이 노정이 여러분들의 당면 노정입니다. 선생님은 세계기반을 닦았지만 여러분들은 못 닦았다구요. 한 단계 떨어져 있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여기에 있어서 여러분들이 가정을 생각하는 그런 관념이 있어 가지고는 안 돼요. 이것은 사탄편으로 돌아가는 거예요. 송곳 끝이 전부 다 꾸부러져 가지고 되겠어요? 여러분들은 전부 다 여편네나 생각하고…. 이때는 전부 다 수정하고 넘어갈 때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똑똑히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았어요, 몰랐어요? 「알았습니다」
하나님이 보우하사, 문씨들은 이제 통일교회 교인들이 가 가지고 전부 다 모금운동하겠다고 하면서 마음대로 작당해도 불평이 없어야 한다구요. 문씨 종족을 중심삼아 가지고 전부 다 희생시키려고 한다구요. 그러면 여러분들은 어떻게 되나요? 여러분들은 탈락되는 거예요.
그런 무엇이 있기 때문에 2세들을 통해서 연결시켜 가는 거예요. 선생님 가정과 연결시키는 것입니다. 은진이가 선생님 반대했으면 어떻게 됐겠어요? 그래서 지난 봄에 새로운 페이지를 기록할 수 있었던 것입니다. 제2세를 중심삼아 가지고 가나안 복지에 들어갔으니, 여기 2세들은 가나안 복귀해 가지고는 뭘하는 거예요? 조·반편성을 하는 거예요. 2세들에게 전부 다 전통적인 이 사상을 집어넣어 가지고 일선으로 끌어내야 돼요. 통일가 전체가 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이 반에서 하는 거라구요.
열두 사도와 마찬가지로, 열두 제자와 마찬가지로 반을 중심삼고 열두 가정 내지 이십일 가정을 정해야 되는 거예요. 열두 가정. 열 가정 이상에서부터 이십 가정 미만이 그 안팎을 중심삼고 10수라는 것을 세워 나가는 겁니다. 환경적인 반을 중심삼은 평면적인 12지파 형태를 갖추게 될 때 그 형태는 세계 어디이고 맞출 수 있는 대한민국의 기반이 되는 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대한민국 이 반상회를 통해서 세계의 모든 운세를 이어받을 수 있는 거예요. 그러면 그것이 선생님이 다 그걸 이어받을 수 있는 기반이 되는 거예요.
나무에 있어서 수천 수만의 가지, 수백만의 잎사귀의 영양소가 전부 이 솜털 뿌리에 미쳐져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게 이론이라구요. 거기에는 그런 나무 가지의 요소가 전부 들어가 있다 이거예요. 요즘에는 세포번식이 나오지요? 「예」 그게 세포 안에 전부 들어가 있는 거와 마찬가지로 뿌리 가운데 전부 들어가 있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반 중심삼고 열두 지파 편성 기반을 확립해야 되는 거예요. 앞으로 그 반에는 공산당이나 악질분자가 한 사람도 있어서는 안 되는 거예요. 샅샅이 드러내야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간첩으로 침투한 모든 것들을 전부 다 우리 손으로 깨끗이 씻어서 정비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러지 않고는 우리를 망칠 수 있는 사탄의 요인이 아주 문 앞에 엎드려 있다는 거예요. 이 문 앞에서 잠복하고 있다는 거예요. 에덴동산을 잃었지요? 사탄이가 아벨을 죽이고, 사탄이 문 앞에 엎드려 가지고 일하는 거예요. 그런 일이 다시 연결되는 것입니다. 그런 무서운 시대에 들어왔다구요. 이것이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여러분들을 내모는 것은 뜻 하나만 믿고 하는 것입니다.
이런 얘기를 할 수 있는 때가 왔다구요. 여러분들에게 하나도 없어야 하늘나라를 상속받지요? 똥끝 뭐예요? 똥고집만 하나 남아도 상속을 못 받아요. 모든 것이 제물되어야 할 때가 온다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여러분들을 완전히, 백 퍼센트 하늘 앞에 돌려보내야 되는 거예요. 그래야 그다음부터는 하늘 앞에 축복받을 수 있는 2세권이라는 거예요. 에덴동산이라구요. 하늘나라 국적에 입적된 가정으로서 종족을 대표하고 민족을 대표하고 국가를 대표하고 세계를 대표한 족장으로 전부 다 가입돼 가지고, 그 다음에는 평준화시키는 겁니다. 그다음에는 우리는 자유입니다. 그다음부터는 자유라구요.
앞으로 후대에 오는 사람들은 전부 다 불평할 수 없어요. 탕감복귀가 공식으로 딱 되어 있다구요. 여러분들이 먼저 거쳐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그런 원칙을 거쳐가야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사탄의 세력권에서 태어났지요? 「예」 사탄세계입니다. 지금 접붙이는 입장에 서 있어요. 그렇지만 뿌리는 사탄세계에 아직 남아 있다구요. 습관성이 남아 있는 거예요, 습관성. 전부 다 이 기성시대 습관성, 옛날에 해먹던 그 습관성이 다 남아져 있는 거예요. 끊어 버려야 하는 것입니다.
지금은 하늘의 상속을 받는 시대적 전환기
이것이 무엇이냐 하면 소유관념, 욕심입니다. 자기 중심삼는 소유관념입니다. 천사장이 그렇게 한 거예요. 자기 중심삼은 소유권…. 여기서부터 천하를 망치게 했다는 겁니다. 여러분의 손, 여러분의 발 모든 것이 여러분의 것이 아닙니다.
전환시대에 있어서 소유권을 중심삼고 볼 때 3단계 소유권은 뭐예요? 구약시대는 뭐예요? 「제물」 물질. 그다음 신약시대는 뭐예요? 「아들딸」 성약시대는 뭐예요? 「실체」 실체. 그래서 자기가 넘어가 가지고, 하늘에 가 가지고 이렇게 되어야만 자기가 하늘의 상속권을 받을 수 있습니다. 부모가 자리를 잡았기 때문에 비로소 하늘나라의 아들딸로 자리잡을 수 있는 조건 기반이 형성되는 것입니다. 이것을 넘어가지 않고는, 자리를 못 잡으면 저들이 영계에 가서 유리고객이 되는 거예요, 천국에 못 가고. 영원히 여러분들을 참소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이 지상 시대에 있어서 넘어가는 때에 여러분들이 운좋게들 만났지만 비참해 보인다고 생각지 말라구요. 통일교회에 들어왔으면 누구나 편안하다는 거예요. 여기 뭐 세상에 나가면 밥벌이 못 할 사람이 많다구요.
알았지? 「예」 그러니까 옛날 그런 습관적인 관념을 완전히…. 여러분들의 뿌리는 사탄이 흡수했으니 이것을 완전히 찍어 넘겨야 되겠다구요. 부모님을 중심삼아 완전히 소유권을 전환해 가지고 넘어서…. 그런 식을 가져야 돼요. 그 옷이 자기 것이 아닙니다. 자기 몸뚱이가 자기 것이 아니예요. 이거 그렇게 생각했어요? 자기 몸뚱이가 하늘 것이라고 생각했어요? 의식적으로 그렇게 습관화를 시켜야 된다구요. 습관화시켜야 돼요.
과거의 습관을 전부 다 취소해야 됩니다. 여편네도 마찬가지요, 자식도 마찬가지입니다. 자기 것이라고 생각해 가지고 그러는 건 전부 다 요사스러운 패들입니다. 내가 상관하고 싶지 않아요. 똑똑히 알겠지요? 「예」 36가정! 36가정 손들어 봐요. 똑똑히 알겠어요, 이게 무슨 말인지? 「예」 이제 할말이 끝났다구요.
30일은 내가 미국에 가 가지고, 1973년 4월 30일은 영주권을 받던 날이라구요. 만 14년 전이지요? 만 14년 전에 미국에서 활동하기 위해 출발하던 날입니다. 1973년부터 만 14년이 지나갔다구요. 이게 전부 다 원리적입니다. 이래 가지고 여러분들 앞에 세계사적인 이런 선포를 하고 시대적인 전환시기에 이런 말을 여러분들 앞에 옮겨 주는 입장에서 말할 수 있는 이 자리는 놀라운 자리입니다. 그럴 때가 왔다구요, 알겠어요? 「예」 그래 윤박사 이박사 이제부터는 내가 얘기할 때 잘 들어 두라구요.
기독교 선교 역사에 다시 태어난다는 말이 있지요? 「예」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 저 예진이나 효진이 낳을 때 국밥 먹었어요? 「예」 국밥 먹은 사람 손들어 봐요. 내리라구요. 국밥 안 먹은 사람 손들어 봐요. 내리라구요. 그거 괜히 그런 놀음 한 줄 알아요? 그때 내가 무슨 말을 했나요? 「아버님 뱃속으로 들어가라고 그랬습니다」 들어갔다가 다시 태어난다는 그런 생각을 하라고 그랬지요? 「예」
그래서 2세들이 축복받을 수 있는 이런 기반을 닦게 되면 여러분들이 가정 기반을 갖게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러니까 내가 책임지고 사탄세계의 가정들이지만 할 수 없이 해주었지요. 원칙적으로는 말이예요, 가인은 천사장 자리예요, 안 그래요? 가인을 사랑할 수 있는 것이 아니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선생님을 만났으니, 선생님이 책임지니까…. 여러분들이 암만 책임을 했댔자 하나님과는 상관이 없어요. 원칙적으로 말하고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 아들딸들이 축복받아 가지고 형님의 자리에서 생활할 수 있는 거예요. 여러분들은 천사장과 같은 입장에서 생명을 다해 모실 수 있는 환경이 되어야만 그들이 동정하는 것입니다.
물론 하나님편에 선생님의 자리가 있고, 2단계로 2세인 하나님과 아담이, 즉 말하자면 천사장에 대해서 축복해 줄 수 있어야 상대적인 이상이 나오는 것입니다. 그전에는 가정을 가질 수 없다는 거예요. 부부생활을 할 수 없는 거라구요. 가정을 가질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런데 제1 축복가정이 선생님 가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성진이까지 하면 4대라구요, 4대. 몇인가? 몇 대예요? 「흥진님까지…」 그다음에? 6대! 이것이 이게 여섯번째가 이게 6대입니다. 그렇지요? 성진, 예진, 효진, 인진, 흥진, 은진! 6대입니다.
선생님 가정에 있어서 마지막…. 이렇게 보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것이 6수를 탕감할 수 있는 세계무대에 있어서 이 국가무대를 중심삼아 가지고 끝장을 다 보기 위한 것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전환시대에 이 한국에 있어 이 싸움을 위해 조반편성을 하는 것입니다. 이게 착륙기지까지 가는 그 기반 밑에서 6수를 중심삼은 탕감기반을 성립하고 7수적인 새출발권을 찾아야겠다는 거예요. 거기에서 사탄이 타락했기 때문에 우리는 여기에서 밑에 들어가서 탕감복귀해 오는 것입니다.
36가정의 그 뿌리가 어디인가요? 사탄세계지요? 「예」 여기 아들의 뿌리는 어디인가요? 「하나님입니다」 선생님이지요. 거 보기에는 아무것도 아닌 것 같지만…. 여러분 뿌리가 어디라구요? 「아버님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지금 이 자리에 서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뿌리를 찾아보라구요. 뿌리를 찾아보면, 그 뿌리가 어디냐? 사탄이 아니예요. 알겠어요? 「예」 뿌리를 전부 이제…. 뿌리가 썩으면 다 죽는 거예요. 가지가 아무리….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 가정이 이제까지는 가정적으로 실패한 전부를 수습해 가지고 6수 단계를 중심삼아 가지고 넘겨야 할 입장에 들어와 있는데, 여러분들이 전부 다 일꾼이예요. 일꾼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은 뭐냐 하면, 가정적으로 볼 때 선생님 가정의 아들딸들이 장자가 되고 여러분들은 아벨 자리에 선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이 가정적 전통이 순리에 설 수 있는 새로운 단계로 넘어가는 새시대라 이거예요. 알겠어요? 「예」 그것을 확실히 알라구요. 여러분들은 2세들을 대해서 전부 다 그거 설명해야 된다구요. 이제 앞으로는 에미 애비까지도 경배식을 할 수 있는 때가 들어온다 이거예요. 2세들을 만들어 놓고 경배해야 할 때가 오는 것입니다. 지금 하라는 것이 아니지요. 응? 국가, 세계가 모실 때는 그런 입장에서…. 여러분들이 2세들 대해서 얘기할 수 있는 차원에 못 서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통일교회 2세 앞에 전통을 세워야 할 현시점
2세들은 어머니 아버지 말을 들어서는 안 돼요? 이제 알겠어요? 여러분들 낳아 주고 지금까지 길러 준 어머니 아버지들이지만 그들의 뿌리는 어디예요? 축복을 받았지만 그들의 뿌리는 사탄세계입니다. 그러나 2세 여러분들은 뿌리가 어디예요? 「아버님」선생님이라구요. 다르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은 선생님 말을 절대시해야 됩니다. 알겠어요? 「예」 이 말은 그 누구보다도, 자기 가정보다도 절대시해야 합니다. 선생님 나라와 선생님 세계권을, 하늘땅을….
그걸 모시기 위한 그 전통을 전수시키기 위한, 종적인 하늘과 세계와 나라의 전통을 종적으로 연결시키기 위한 제1문호, 잎과 같은 그 가지가 여러분들 가정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 가정은 하늘을 대표하고, 세계를 대표하고, 국가를 대표하는 횡적인 대표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찾아야 된다면 나라의 전통이 있어야 되고, 세계의 전통이 있어야 되고, 하늘나라의 전통이 있어야 된다구요. 그것이 여러분의 주류사상입니다. 알겠어요? 똑똑히 알라구요. 알겠어요? 「예」 여러분 아버지 어머니의 말을 듣다가는 전부 다 망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이 녀석! 너희들 둘은 하나되어 가지고 사탄세계의 역사와 격리된 새로운 족속으로 출발하는 거예요. 그것이 어디에서부터? 하나님과 선생님….
여러분들은, 여러분들은 다르다구요. 뿌리가 어디에 있어요? 「사탄세계에 있습니다」 사탄세계에 있다구요. 얼룩덜룩하기가…. 대가리가 저렇게 돼 있는데 똥내도 그 구수하게 되거든요. 대가리를 전부 다 잘라 버리는 거예요. 그런 패들을 전부 다 따라가지 말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그렇기 때문에 통일가에 있어서 오늘날 2세 축복이 있었다는 사실은 놀라운 거예요. 이 36가정 잘못한 모든 것을, 쟤들이 축복받음으로 말미암아 지금까지 침범받은 조건을 다시 방어할 수 있는 하나님의 제2 방어선이 된 것입니다. 축복을 이번에 했기 때문에…. 36가정은 똥걸레들이예요, 똥걸레. 내가 그들을 믿지 않아요. 지금까지 한 것을 보게 된다면 아무런 미련도 없다구요. 또, 그 축복은 교회 축복이지 나라 축복이 아니예요. 이번 축복은 나라 축복이예요, 나라. 국가기준을 넘어서서 나라 축복이라구요. 이것이 다르다구요. 나라 축복입니다.
여러분들은 나라를 중심삼고 축복해 준 그것을 알아야 돼요. 여러분들은 나라가 있어요. 선생님이 닦아 놓은 세계 기반 위에 대한민국 백성을 중심삼고 영적으로는 모든 방향이 통일교회의 방향을 따라가게 되어 있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때에 대해 확실히 알아야 됩니다, 어떤 때라는 것을. 알겠어요? 「예」 선생님이 거 2세 축복을 안 해주겠다면 안 되지요, 2세 축복. 선생님 가정만 해 가지고는 안 되는 거예요. 선생님 가정이 장자라면 36가정은 아벨이예요.
이제 여러분 36가정이라든가 72가정이라든가 모든 가정이 전부 다 그렇다구요. 이번에 여러분들이 하나로 평행됨으로 말미암아 36가정, 72가정, 124가정이 얼키고 설켜 가지고 서로 욕하고 때리고 싸움할 수 없게 되어 있다 이거예요. 이게 지금까지 36가정이 72가정을 반대하고 야단했고, 124가정을 72가정이 야단했지만 다 얽히고 설켰다구요. 이젠 욕하다 보면 자기 사돈끼리 싸워야 되거든요. (웃음) 여기서 하나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들끼리 그러다가 저 2세들을 바라보고 이제는 그걸 극복해야 돼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여러분들 똥개 같은 새끼들도 말이예요, 선생님이 이렇게 2세를 축복해 줄 때, 여러분도 그들을 따라가면 천국에 들어가는 거예요. 이스라엘 가나안 복지에 들어가 가지고 그 나라 백성이 될 수 있는 거라구요, 아들을 팔아서. 아들이 2세예요.
횡적인 가인 아벨이 종적인 가계, 이 아들을 따라가는 것은 문제가 없다는 거예요. 죽기 전에는 남아서 전부 다 아들을 따라가게 되는 거예요. 이것은 자연복귀권 내로 넘어갈 수 있는 단계입니다. 알겠어요?「예」 아들딸 없는 사람 손들어 봐요. 전부 다 뭐 똥개 새끼들을 다 낳았구만. (웃음) 이것을 이제 내가 여과 장치를 만들어 가지고 말이예요, 신의 사상으로 눌러 가지고 가다로 찍어내야 되겠다구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자식도 없게 되면…. 알겠어요? 이제부터 여러분들은 3년노정을 가야 돼요. 이들 앞에 전통을 세워야 된다구요. 너 이놈의 자식, 아버지 이름이 뭐냐? 「유효원」 이놈의 자식, 건달기가 많아. (웃음) 앞장서야 되겠어. 알겠어? 선생님 말 알아 듣지! 「예」 책임이 중하다구요. 이번 축복은 몇세예요? 2세예요, 1세예요? 알고 보니 이럴 줄은 몰랐다구요. 이번에 빠진 자녀들은 기가 막히지요. 빠진 자녀들은 기가 막힐 거라구요. 잘났다고 꺼덕댔지만, 기가 막힐 거예요. 너희들이 몇 세라구? 「1세입니다」 1세를 위해서 선생님 가정이…. 이제 여러분들이 선생님 대신 전부 다 1세 세계에 있어서 말이예요, 이제 2세를…. 해방 이후 태어난 사람은 2세권입니다. 그것이 가인 아벨권이라구요. 그게 40년 전이라구요. 이게 태어나는 것은 사탄세계의 끝날을 가리키는 것입니다.
부끄럽지 않은 전통을 물려줘야 할 것이 1세의 책임
사탄세계도 갈라진다구요. 통일교회 반대하는 권(圈) 없이 통일교회의 훌륭한 아들딸이 태어난다구요. 아벨입니다. 옛날에 태어나는 데는 통일교회 반대하는 권으로 태어났지만 이제부터는 통일교회를 지지하는 아들딸 되기 때문에 사탄세계도 가인 아벨로 나눠진다구요. 이제 여러분들 따라가기에 좋은, 끈과 같이 모시고 따라올 수 있는 아들딸들이 다 태어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러니 이것이 희망찬 출발이 될 것이다 이겁니다.
너 이름이 무엇이야? 무엇이? 훈숙이야! 훈숙이가 둘이예요? 넌 가짜 훈숙이로구나. (웃음) 그 이름이 좋아서 그렇게 지었나 보지. 맨 꼴래미 지명인가? 뭐예요? 요전에 너 싫다고 그랬지? 내가 빵을 주려고 그래요. 내가 초점을 맞추려고 이걸 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제 와서 길을 가다가 딱 이놈의 간나! 복덕방에 황금줄이, 황금 뭐라고 그러나요? 황금알이 날아드는 것을 차 버린 거예요. 그건 1세에 나타났어요. 알겠어?
네 아들이 누구인가? 「김진배입니다」 지금 있나, 김진배? 「예」 이 색시들 너희 신랑 하라는 대로 하나? (웃음) 「좋아하게 만들었습니다」 좋은데 왜 하게 만들어? (웃음) 꼬리가 있어 거 꼬리가 잡히면 이제 전부 다 쫓아오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모든 결점이 있는 것을 내가 다 알고 있다구요. 이놈의 자식들, 너희 에미 애비를 믿지 말라구. 알겠어? 「예」 도둑놈 사촌이 다 되어 있다구요. (웃음)
여러분들의 조상이 누구라구요? 「아버님요」 여러분들이 뜻 가운데 있어서 선생님 가정을 중심삼고 효진이면 효진이를 내세워, 우리 아들딸을 중심삼고 완전히 하나되는 거예요. 이의가 없어야 한다구요. 세상과 같은 민주주의가 아니예요. 민주주의식이 아니라구요.
그리고 이제 학생들은 내가…. 손대오! 「예」 앞으로 거기에 있어서는 이들 가운데에서 대표를 뽑으라구. 알겠어, 무슨 말인지? 「예」 될 수 있는 대로 내세워야 되겠어요. 그 전통을 바로잡아 나가야 된다구요. 그러니까 새로운 시대에 다리를 놓아야 돼요.
여러분들은 말이예요, 지금 살고 있는 집을 내 집이라고 생각하지 말라구요. 알겠어요? 그건 내 집이 아니예요. 여러분 집은 내가 이제 만들어 줄 것입니다. 내가 만들어 준다구요. 준다면 줄 수 있잖아요? 이 36가정이야 오늘도 다 만들어 줄 수 있지요, 뭐. 1억씩 줘야 36억밖에 더 돼요? 36억이면 내가 사인만 하면 36억을 즉각 가져오는데. (웃음)
이렇게 봐주면 안 되겠다구요. 통일교회는 완전히 30세까지는 고생을 전부 다…. 몇 살이야? 30살이 아직 안 되었지? 예수님이 30세까지 자리를 못 잡은 거와 마찬가지로, 허덕인 거와 마찬가지로 그때까지 가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40세에도 자리 못 잡았다구요. 43세에 어머니를 모시고 살았습니다. 그러니까 여러 민족 앞에 부끄럽지 않은 공을 세우고, 세계 앞에 부끄럽지 않은 공을 세울 수 있기 위해서는 이제 제2세가 이스라엘 민족권을…. 유대는 망했다는 얘기를 했지?
그렇기 때문에 그 습관적인 과거, 그 잘사는 때에 아들딸을 봐 가지고 사탄세계로부터 나서 사탄세계에 입적하려고 그러는 것을 넘어가야 될 것입니다. 이제는 그들이 통일교회 레버런 문을 중심삼고,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그들이 흠모할 수 있는 단계까지…. 그들이 절대시할 수 있는 시대에 우리가 들어왔기 때문에 제2세들은 완전히 혜택받아서 하나님편에 설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그 2세들이 여러분들보다 낫다구요.
지금까지 1세들이 축복받으려면 전부 다 성주식을 해야 된다구요. 혈통전환식이 필요한 것입니다. 그러나 2세 여러분은 그런 놀음 했어요? 다르다구요. 뿌리가 달라요, 뿌리가. 알겠어요? 여러분들은 확실히 알아야 되는 것입니다. 뿌리가 다르게 되면 새싹이 나와야 돼요. 새싹이 나와야 된다구요. 1세 이것들은 여기에 접붙인 싹이예요. (웃음) 접붙인 뿌리예요. 이것이 거기에 있다가는 얼룩덜룩하여 더러움을 탄다는 거예요. 그래서 요전에 어머니 아버지를 깨끗이 잘라 놓는 것입니다.
습관성이 있어요, 습관성. 어머니 아버지 습관성. 알겠어요? 그 습관성은 이제 통일교회 여러분의 전통적 습관성으로 화해야 돼요. 알겠어요? 「예」 알았어요, 몰랐어요? 그거 몰랐다는 얘기 하지 말라구요. 이래서 여러분들이 아들딸을 낳으면 하나님, 여러분, 아들딸 해서 3시대권 내에 들어갑니다. 3시대예요, 3시대. 그때 시대는 고생하는 시대가 지나간다구요. 그렇게 보는 거예요. 이 젊은 사람들은 좋지요. 내가 앉아 가지고 생각하면 기가 막히다구요. 내가 질투심이 생긴다구요. (웃음) 일생 동안 고생한 것이 이 애들 살려주려고 한 것같다구. (웃음) 이거 낳고 보니 병신 자식이니, 병신 자식이라도 할 수 없지요. 그렇지만 3시대 때는 좋은 아들딸 낳도록 내가 잘 결혼시켜 줬지요. 한 사람을 천 사람과 만 사람과 땜질해 주고 말이예요. 안 그래요? 지금 때는 사람이 많지 않으니…. 안 그래요? 다음번에는 그래도 많을 것 아니예요? 새끼들 전부 다 결혼식시키면 좋겠지요? 전부 다 아이고 나도 얼룩덜룩하게 맺어 주기를 원한다고…. 이게 필요한 거예요. 그 수가 많으니까 묶을 수 있지요.
여러분이 가는 길은 이제 가정끼리 접붙일 수 있는 길이라구요. 아들딸 모두에게 부끄럽지 않은 전통을 물려줘야 된다는 것을 여러분들이 확실히 알았다구요. 자, 여러분들 그렇게 할 것인가 한번 더 약속하자구요, 전에도 약속했지만. 그래 결혼하기 전까지는 도둑놈 사촌쯤 되었다구요. 도둑놈 심보가 많다구요. 이제는 결혼한 것을 알았으니까 갈래야 갈 데가 없다구요. 자, 이제 그런 입장에서 선생님 말씀을 알아들었지요?「예」
그러면 틀림없이 이제 선생님이 원하는 세계로 갈 거예요, 안 갈 거예요? 「가겠습니다」 갈 사람 손들어 봐요? 내리라구요. 그래 내가 너희들이 죽을 때…. 내가 전부 다 삼팔선에 제1 초소병으로 만들 수 있는 거라구요. 그래도 괜찮아요? 「예」 저 뭣인가, 기분이 좋지 않았지? 좋지 않았지, 이 쌍간나야! 대답해 봐! 맨 처음에 그랬어, 안 그랬어? 뭐라고 그래? 「안 그랬답니다」 이 쌍간나. (웃음) 그 집이 얼마나 까다로운지 알아? 이제는 까다롭게 하고 불평하고 그러면 보따리 싸 가지고 나오라구. (웃음) 내가 다 집 얻어 줄께. (웃음) 알겠어?
사탄세계에 있는 우리는 다시 한 번 태어나야
여러분 안 영감이라고 알지요? 거 안 영감이 얼마나 까다로와요. 지금도 뭐 60인 아들딸을 뺑뺑이질 시키고 있다구요. (웃음) 알겠어요? 지금까지 모든 것을 생각하고 뭐 부모 생각하고 할머니 모시고 부모 모시고 살 수 있는 입장을 생각해 봐요. 뿌리가 통일가의 뿌리이니만큼 말이예요, 그 기반 안 가지고 살 수 있어요? 알겠어? 「예」 이거 알겠나, 이놈! 「예」 (웃음) 너는 뿌리가 아주 뻗쳤어. (웃음) 사실 활동적인 면으로 봐도 낫지요. 그 사람은 한번 일하기 전에는 몇 번이나 생각하지만 일할 때는 뭐 자기 자신이 부닥치고 천하가 반대하더라도 훌훌 쳐 버리고 나갈 수 있는 이런 배포를 가지고 있다구요. 내가 그런 걸 잘 알기 때문에 짝패를 못 하지요.
자, 여러분들 살아 보니까 여편네들 괜찮아요? 「예」 그거 지금 불평하는 사람들은 내가 또다시 모집할 거라구요. (웃음) 사무처리가 불편하면 되겠어요? 그 말이 뭐냐 하면 뜻에 대해서 지긋지긋할 뿐 아니라 따분하다 이거예요. 여자들은 얼마든지 있잖아요? (웃음) 그렇다고 그렇지 않은 것을 그랬다가는 벼락을 맞지! (웃음)
내가 이 놀음 해서 욕을 먹은 거예요. 나는 팔자가 사납지요. 세상에 뚜쟁이 팔자는 지옥 간다고 그랬는데 말이예요, 내가 뚜쟁이 왕이 되지 않았어요? 뚜쟁이지만 나쁜 의미의 뚜쟁이가 아니예요. 좋은 의미의 뚜쟁이를 위해서…. 그렇지 않아요? 여러분들 전부 다 결혼시켜 놓았는데 말이예요, 나쁜 결혼시키지 않았다구요. 거 지옥 간다고 했으니 제일 나쁜 지옥 갈 텐데…. 그건 나쁜 뚜쟁이입니다. 그러니 좋은 뚜쟁이는 제일 좋은 천국에 갈 거라구요. 수만 쌍을 다 해주지 않았어요? 이건 또 뭐예요, 이것은? (웃음) 점심때가 되었기 때문에 밥을 먹어야지요.
자, 그런 의미에서 이제 이걸, 이제 전환되는 그 시간대가 온다는 것을 얘기했지요? 이런 내적인 면에서 하늘이 얼마나 힘들었나 하는 것을 생각하라구요. 응? 지금 복귀노정에 있어서는 말이예요, 어머니 아버지가 먼저 못 태어나는 거예요, 이게. 종의 종에서부터 복귀하는 거예요. 종의 종에서부터, 종으로부터 그다음에는 뭐예요? 「양자」 양자로부터, 서자로부터, 아들로부터, 그다음에는 뭐예요? 서모 과정을 거쳐 가지고 어머니 과정을 거쳐 아버지까지 따라 올라가는 것입니다. (잠시 녹음이 끊김)
여러분들은 무슨 아들이예요? 무슨 아들이예요? 「양자」 양자도 못 되지. 양자는 상속받을 수 있지? 「예」 서자는? 서자는 상속받아? 물론 적자가 없으면 상속받을 수 있지요. 적자가 있는 한 양자나 서자나 다 상속을 못 받는 거라구요. 그래서 복귀역사는 그렇게 힘든 거예요. 이 복귀의 기반은 누가 닦았느냐 하면 여러분 조상이나 우리 조상이 닦은 것은 하나도 없다구요.
그러니 이 과정을 닦기 위해서 한번 세워서 역사하게 되면 전부 다 하고는 죽고, 하고는 망하고, 또 하고는 망하고 이러면서 전부 다 이어 나오는 거라구요. 그러면서 이게 태어나기를 사탄에게서 태어났으니 사탄세계에서 떠나 가지고 어디로 가야 되느냐 하면, 참부모의 복중으로 들어가야 되는 거예요.
참부모 대신으로 올 수 있는 예수는 어떻게 나오느냐 하면, 사탄세계의 표면적 관계를 청산하기 위해서는 가인 아벨을 중심삼아 가지고 복중 기반을 중심삼고 청산 운동을 해 나오는 거예요. 예수가 그렇게 왔지요? 마리아 복중에 있어서 다말의 역사적 전통을 이어받아 가지고, 다말이 깨끗이 청산한 전통적인 후계자로서 잉태된 것입니다.
다말의 복중에서 베레스와 세라가 쌍동이로 잉태되어, 가인 아벨 자리에 있어서 아벨이 가인적 자리에, 다시 말해서 하늘편적 장자의 자리에서 베레스가 태어남으로 말미암아 거기에서부터 이스라엘권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예수가 유다지파로, 후대에 유다지파로 오는 원인이 거기에 있는 거예요, 거기에.
그래서 예수는 사탄세계에 더럽혀진 핏줄을 걸러 가지고 태어나는 거예요. 태어난 그 기반이 뭐냐 하면 국가적 기준입니다, 국가적 기준. 이스라엘 나라와 유대교 중심삼은 가인 아벨권 위에 서는 거예요. 예수가 태어났지만 예수가 자리를 잡으려면 가인 아벨에서 아벨이 거꾸로 올라가야 하는 거예요. 거꾸로 올라가야 하기 때문에 가인 아벨 나라….
가인 아벨 나라가 뭐냐 하면 가인권이 이스라엘 나라이고, 아벨권이 유대교입니다. 그래서 국가적 가인 아벨권 그다음에 민족적, 씨족적, 가정적 가인 아벨 기반 위에, 이것이 닦아진 위에 부모님이 오게 되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4천 년 역사는 뭐냐 하면, 사탄세계의 나라가 있으니 나라 기반을 중심삼고 새로이 닦아 가지고 가인 아벨권을 하나될 수 있게끔 준비한, 이 국가적 형태 기준의 일치화를 위해서 준비한 것입니다.
그러니 이스라엘 역사는 메시아를 중심삼고 나라나 교회나 하나예요. 나라의 소원도 메시아요, 그다음에 교회의 소원도 메시아입니다. 그러니까 이 둘이 전부 다 뭐냐 하면 가인 아벨형인데 그 메시아는 아버지입니다. 그런데 이 둘이 어디로 들어가느냐 거꾸로 들어가는 거예요.
나라가 나오는 데는 본래의 부모의 심정권을 못 통했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또 민족, 종족, 가정 전체도 이것이 태어나 있기는 있는데 태어나는 데는 하늘편 부모님의 심정권 내에서 태어나지 못했어요. 그러니까 거꾸로 전부 다 부모님의 뱃속에 찾아 들어가야 되는 거예요. 뱃속에 찾아들어가는 데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하면 쌍동이 과정을 거치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가인 아벨이 한꺼번에 뱃속에 들어갈 수 있나요?
그래서 쌍동이와 같은 입장에서 뱃속에 들어가야 되는 거예요. 들어가서 과거에 태어날 때는 가인이 먼저 태어났지만 이번 쌍동이가 어머니 뱃속에 들어가 가지고는 가인이 먼저 태어나는 것이 아니고 아벨적인 존재가 장자로서 태어나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지 않고는 부모의 심정, 본연의 심정권을 중심삼은 형제가 태어나지 않아요. 그런 형제가 태어나지 않은 기반에서는 가정이 성립될 수 없어요. 가정이 성립될 수 없는 기반에서 천국을 중심삼은 종족이 성립될 수 없다구요.
문제는 뭐냐 하면 여기서부터 전부 다 다시 한 번 태어나야 돼요. 재차 태어나기 위해서는 부모님 뱃속에 다시 들어가야 돼요. 그러면 메시아는 누구냐? 참부모인데 아버지로 온다 이겁니다. 완성한 아담인데, 완성한 아담이 완성한 해와를 어디에 가서 찾느냐 이거예요. 응?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완성한 아담이 이 땅에 와서 완성한 해와를 어디에서 찾아야 되느냐 하면, 사탄이 빼앗아 갔으니 이것은 장자권 세계에서 찾아와야 되는 거예요. 사탄편 장자권에서 찾아와야 된다 이거예요.
타락한 인간을 거듭나게 하기 위해 부모가 돼야 할 메시아
그러면 예수님이 이 땅에 왔을 때 교회와 나라가 완전히 하나되어 메시아를 모셨더라면 무슨 일이 벌어지느냐 하면―장자권의 그 족속이 누구예요? 그거 세례 요한 가정이라구요, 세례 요한 가정. 사가랴 가정이 장자권이고 요셉 가정은 차자권 아벨입니다―장자권 그 가정에서, 다시 말하면 세례 요한 동생과…. 예수님을 세례 요한이 전적으로 가정적으로 모셨더라면 이스라엘의 나라와 교회의 모든 전통적 역사는 어디에서 새로이 출발을 하느냐 하면 메시아를 중심삼고, 세례 요한 가정을 중심삼고 이루어지는 것이다 이겁니다.
세례 요한은 어떤 권내에 있었느냐 하면 유대 나라를 움직일 수 있는 권내에 있었고, 유대 교회를 움직일 수 있는 권내에 있었다구요. 그래서 전체 기준을 우선 커버할 수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이렇게 해 놓았으면 말이예요, 예수를 중심삼고 어머니를 택했으면 어떻게 가느냐 하면 어머니 뱃속을 통해 가지고 아버지한테 가는 거지요. 그러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갈 길이 없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어머니 아버지가 없는데 태어날 수 있어요? 메시아가 왔지만, 아무리 메시아의 백성에 들어가고 싶어도 다시 태어나려면 애기씨의 자리에 다시 바로 가지 않고는 다시 태어날 수 없다구요. 그러면 아버지 뱃속의 애기씨와 같은 자리에 들어가려면 어디를 통해야 되느냐 하면 어머니 뱃속을 통해 하는 것입니다. 어머니 없이는 돌아갈 길이 없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서 메시아는 와 가지고 신부를 택해야 합니다. 신부를 택하지 않고는 아무리 세계적인 국가나 세계적인 교회가 가인 아벨, 쌍동이가 완전히 하나되었더라도 어머니가 없게 될 때는 예수와의 관계를 맺을 길이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가 이 땅에 와서 십자가를 지고 승천하게 될 때에 성신이라고 한 것이 무엇이냐 하면 어머니 신인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오늘날 전세계 사람은 어머니의 복중을 통해 가지고 아버지의 애기씨인 예수를 사랑하여 예수의 생명의 출발과 더불어 사랑으로 하나될 수 있는 기원을 연결시키지 않으면 다시 태어날 길이 없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성신이 와 가지고 어머니의 사명을 하는 거예요. 그래서 성신을 받지 않으면 중생할 길이 없다 이거예요. 성신을 받아 가지고 어머니의 사랑과 어머니의 체(體)와 어머니의 은사의 생활을 중심삼고….
어머니는 복중에 애기를 가졌으면 누구를 사랑하느냐 하면 복중의 애기보다도 자기 신랑을 사모해야 되는 것입니다. 자기 남편을 사랑하면서 애기를 품을 수 있는, 그렇게 품고 10개월 동안 양육할 수 있는 거와 마찬가지의 과정을 거쳐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성신에게 품겨 가지고 전부 다 예수를 신랑으로 사모하여 한몸 될 수 있어야 합니다. 그래서 예수와 신부가 하나될 수 있는 사랑의 생명에, 하나밖에 없는 하늘의 생명의 인연에 다시 접붙이지 않고는 새로운 생명의 출발이 나올 수 없다는 것입니다, 영적이나마.
그러면 기독교 역사는 무엇이냐? 성신을 받음으로 말미암아 예수에 대한 연애 심정권에 들어가는 거예요, 연애 심정권. 연애하는 심정권 이상의 자리에 들어가야 된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성신을 받으면 예수님이 신랑 같은 그런 체험도 하고, 그런 자리에 들어간다는 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그 가운데에 내가 예수와 어머니 신인 성신이 서로서로 사랑하는 그것을 느끼는 자리에, 사랑하는 그 자리에 동참하게 되는 거예요. 동참했기 때문에 내가 새로운 생명의 영적 존재로 출발할 수 있지 그렇지 않고는 다시 태어난다는 이론적인 근거가 없다는 것입니다.
오늘날 여러분들은, 세계의 모든 인류들은 고아예요, 전부 고아라구요. 형제끼리 싸우고 있는 거예요. 요 2차대전 직후의 기이한 현상은 전승국가가 패전국을 독립시켰어요. 그건 왜 그러느냐 하면 형제지권 시대로 들어왔다는 거예요, 형제지권. 부모가 오는 데 있어서 형님이 동생들을 때려잡고 전부 다 무시하면 안 된다는 거예요. 형님으로서 평등한, 대등할 수 있는 자리에 세워 줄 수 있는 세계말적인…. 부모가 찾아오기 때문에 부모 앞에 형님이 심판받지 않기 위해서는 동생들을 전부 다 같은 자리에 세워 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2차대전 직후에는 패전국이 승전국의 혜택으로 말미암아 전부 다 승전국과 대등한 자리로 올라오는 것입니다, 이게. 그것은 역사에 없는 때입니다. 그거 왜 그러냐? 형제지권 세계시대로 들어오기 때문입니다. 부모가 오게 될 때 형제와 대화할 수 있는 판도를 만들어 놔야 하기 때문이라구요. 그래서 민주주의 시대권으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이래서 기독교를 중심삼아 가지고 세계적인 판도를 만든 것이 2차대전 직후입니다. 미국이 제2 이스라엘권입니다. 제2 이스라엘인 미국의 판도를 중심삼아 가지고, 유대교와 같은 기독교를 중심삼고 완전히 이것이 세계적 차원에 선 재림시대에 있어서 가인 아벨형이라는 거예요. 이 가인 아벨이 하나되게 될 때는 거기에서 주님이 오시는 거라구요. 거기에서 부모가 나타날 수 있는 거예요. 그 기반이 미국을 중심삼고 시작하는 거예요.
기독교의 반대로 희생과 고난의 길을 걸어온 통일교회
그렇기 때문에 2차대전 전후는 뭐냐 하면…. 저 영·미·불 이것도 아담 해와 천사장권입니다. 그다음에 추축국도 이것이 일본·독일·이태리 전부 다 3개국입니다. 이것은 외적으로 보면 독일이 남성격이고 일본이 여성격이고 그다음에 이태리가 왔다갔다한다구요. 또, 미국이 남성격입니다. 미국은 뭐냐 하면 저 영국이 낳았다구요. 영국은 해와 국가이고 그다음에 불란서가 왔다갔다하는 거예요. 불란서가 그런 거라구요, 이게. 이 3국이 전부 다 싸운 거예요. 가인 아벨이 싸워서 하나되었어요. 미국을 통해서 이렇게 된 것입니다.
그러면 뭐냐? 그 미국을 중심삼고 세계가 하나되었다는 사실은…. 여기에서 미국 교회와 미국 국가, 미국 기독교와 미국이 완전히 하나되어 가지고 세계 기독교와 세계 국가를 연결시킨 것이 유엔이라구요, 유엔. 유엔이 나왔지만 그 유엔이 책임을 못 한 거예요. 기독교사상을 중심삼아 가지고 완전히 세계의 국가가 하나의 당과 같이 되어 가지고 공산당 이상의 당을 만들었더라면 통일천하를 이뤘을 것인데 그걸 못 했다는 거예요.
사탄이한테 완전히 선수를 빼앗겨서 사탄이 이용해서 이 세계가 이렇게 되어 버린 거예요. 그것은 왜? 기독교를 중심삼고 일치가 못 된 거예요. 그래서 제3 이스라엘이 서구문명을 중심삼고 아시아에서 이루어 내야 합니다. 즉 예수의 뜻이 아시아에서 이루어져야 된다는 거예요. 그때에 중국과 인도를 중심삼은 이런 하나의 아시아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되어 로마를 지배해야 될 것인데 그것이 예수를 죽임으로 말미암아 반대로, 거꾸로 되었다는 거예요. 동진(東進)해야 될 것이 서진(西進)해 버렸다는 거예요. 사탄이 끌어갔다는 것입니다.
이래서 세계가 돌아가 서진해 가지고…. 예수가 와서 아시아 문화권을 통일할 수 있었는데 통일을 하지 못했기 때문에 이것은 반드시 한 바퀴 돌아와서 한반도를 거쳐 가지고 중국대륙을 중심삼아 가지고 전부 다 중동과 연결시켜 나가야 합니다. 예수가 통일해 가지고 세계가 하나로 만들어지는 것과 마찬가지 시대로 들어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탕감복귀입니다. 그 일을 지금 재림시대에 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벌써 선생님이 태어나게 된다 할 때는…. 이것이 이 세상 지구인데 한국 기독교하고 한국과, 미국 기독교하고 미국이 선생님을 맞이했다면 이것은 세계적인 사건이라는 것입니다. 이렇게 되었다면 오늘날의 이 40년 탕감복귀는 없다는 것입니다. 그 자리에 있어서 완전히 하나의 세계체제가 벌어진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보라구요. 1945년에 독립, 해방된 지 3년 후에 1948년에 가 가지고야 이남도 주권이 생기고 이북도 주권이 생겨났다는 거예요. 3년 동안에 그것이 하나되어야 되는 거라구요, 3년 동안에. 그런데 3년 기간 내에 하나 못 되면 안 된다는 거예요. 3일 기간에 부활하던 거와 마찬가지로 3년 이내에 국가체제를 갖추고 나타나야 할 텐데, 그때 하나님 뜻 가운데에서 자유당 정권이 그 당시에 내 말을 들었으면 그것이 가능했다는 거예요.
그런데 안 듣고 전부 다 반대하고 말이예요, 목사들이 전부 다 반대했다구요. 자기들이 믿던 신학과 다르고 자기들이 지금까지 생각하던 전통적 신학과 다른 얘기한다고 반대해 버렸던 것입니다. 그런 얘기 하려면 한이 없다구요. 여러분이 다 아는 얘기이니까…. 그때 하나되었더라면 오늘날 세계는 이미 선생님이…. 선생님이 40대에 이르러 세계를 주름잡을 수 있는 시대로 들어갔다는 것입니다.
그 기간은, 예수님이 33세부터 40세까지 이 7년간, 끝날의 7년 기간에 해당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오시는 주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전부 다 새로운 체제를 정비한 기간으로 잡는 것입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40세에 세계를 주름잡아야 하는 것인데 이것이 연장되어 가지고 이것이 21년 동안 3차 7년노정을 중심삼아 60세에 비로소 상륙하는 것입니다. 미국에 상륙할 수 있는 기반을 닦았다는 거지요.
그렇지만 이 지상에 있어서 국가기준에서 비로소 미국에 상륙하고, 미국에 이것을 연결시켜 평면적으로 세계로 통할 수 있는 길을 개척해 나가면서 닦아 나가야 됐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20년 기간에 기독교와 미국이 반대했던 것을 전부 다 60년대에 가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가정을 중심삼은 것도 보게 되면 1945년에서 1960년까지 만 14년이라구요. 그래서 만 14년 후에 가정을 세워 가지고 가정기반을 중심삼고 3차 7년노정을…. 요것은 6천년 탕감노정과 마찬가지로 이런 3단계의 시대를 축소한 이런 역사를 중심삼고 삼칠은 이십일(3×7=21), 7년노정을 가면서 그 7년노정에 세계적 정비운동, 그러니까 하나님의 날 설정으로부터 그다음에는 14년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것이 1973년을 중심삼아 가지고 출발한 것입니다.
1973년이니까 1980년까지 7년노정을 중심삼고 출발하여 미국에 있어서 카터 정부와 부딪혀 가지고 레이건 행정부를…. 레이건 대통령은 자기가 잘해서 된 것이 아니라구요. 하나님과 선생님에 의해 된 거라구요. 그랬는데 그 구성요원들이 하늘의 뜻 앞에 서지 않고 전부 다 리버럴 계통이고 거기에 좌익계열이 합작해 가지고 지금 요사스러운 판국이 벌어져 나오는 것입니다. 지금 그 와중에서 싸우는 것입니다.
수많은 반대를 극복하고 승리의 판도를 확대해 가는 통일교회
이러한 싸움을 하며 하나님의 뜻 가운데에서 한국을 중심삼고 기독교문화권과 미국이 하나되어 가지고 한국과 연결되었다면 기독교문화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선생님은 부모의 자리로 가는 거예요, 부모의 자리. 안 그래요? 부모의 자리에서 하나되었다면 거기에서부터 새로운 역사가 전개되어 나가는 것입니다. 이러한 시대를 맞기 위해서 선생님은 준비해야 된다구요.
23세부터 24세, 25세. 23세부터 준비해 나오는 것입니다. 24세에 결혼해 가지고 그 시대를 맞을 수 있는 준비를 하는데 이것이 왕창 무너지니까 선생님 가정도 문제가 벌어진다구요. 여러분이 알아야 할 것은 그때 교회도 신사참배 문제 때문에 더럽혀졌다구요. 그래서 지하에 들어간 교회하고….
이 교회도 가인 아벨로 갈라졌다는 거예요. 그런데 선생님은 지금까지 될 수 있으면 지하에서 움직이는 이런 신령집단과 관계를 맺으려 했다구요. 그런데 이 한국정부가 미국이 들어오면서 무슨 일을 했느냐 하면 신령한 목사들을 앞에 세우지 않고 신사참배 하던 사람들, 영어할 줄 알고 외국에 가서 공부해 가지고 왜정 때 일본의 앞잡이 노릇하던 그 목사들을 전부 다 갖다 세운 것입니다. 그 신사참배 하던 목사들을 전부 다 제거해 버리고 신사참배 하지 않은 목사들을 중심삼고 하나되어야 할 텐데도 불구하고….
선생님은 그런 것을 알고, 그런 일이 있을까봐 부랴부랴 그 기반을 닦았다구요. 그런데 그러한 모든 문제가 반대에 부딪힘으로 말미암아 완전히 추방되게 되었다구요. 세계를 완전히 사탄앞에 넘겨 준 입장에서 이것이 추방되었다구요. 그래서 이북에 갔다가 한 목적을 세워 가지고 다시 이남에 돌아와 가지고 재차 상륙작전을 한 것입니다. 한국적 풍조를 전부 다 청산하고 세계적 풍조를 탕감해 가져 가지고 지금 명실공히 통일교회가 민주세계에 있어서 기독교 중의 기독교로 완전히 설 수 있고 미국에 있어서도 미국이 금후에 레버런 문의 사상을 받아들이지 않으면 안 될 차원의 시대로 들어왔다는 거예요.
이것이 상징적 과정에서 형상적 단계로 넘어가고 있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이 과정에 있어서 댄버리 사건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것은 선생님이 십자가에 달린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예수님이 유대교에게 반대받음으로 십자가에 돌아갔던 그것과 마찬가지로 세계 전체를 탕감하려니 기독교와 미국이 반대했던 그 기반 밑에서 그 나라를 붙들고 싸워야 되는 거라구요. 사탄과 결판을 지어야 된다구요. 전부 다 선생님을 제거하기 위한 놀음을 했지만 그 놀음한 것이 도리어 자유세계에 있어서 새로운 전환점을 마련해 가지고 승리의 판도를 거쳐가는 것입니다. 아까 말한 거와 마찬가지로 전부 다 송곳이 뚫고 나가 가지고 말이예요, 뚫고 나가 가지고는 이것이 저기까지 갔다가 다시 들어오는데, 들어오게 될 때는 전부가 끌려오게 되는 것입니다. 그 놀음이 이제는 가능하다는 거예요.
그래서 내가 나와 가지고 120일간에 목사 교육을 시켰던 것을 기반으로 해 가지고 그다음엔 여기에 와서 120일 기간에 기독교문화권을 움직이고 미국을 움직일 수 있는 안팎의 기반을 갖추는 거예요. 여러분은 모르지만 지금 목사들을 움직여 나오는 거라구요. 7만 명의 목사들 교육문제를 중심삼아 가지고 그 기반 위에 선생님이 한국으로 돌아오는 것입니다
한국에 돌아와 가지고 이제는 위에서부터, 아까 말한 거와 같이 전체 꼭대기에서 내려가는 것이지요. 그런 면에서는 전부 다 외적인 탕감조건을 세우는 놀음을 했다는 거예요. 그 목사들이 전부 다 내가 이 놀음 안 했으면 곤란하다는 거예요. 또, 교수세계에 있어서 말이예요, 교수 세계에 있어서 원래는 와 가지고 서울에 있는, 서울 위주니까 서울에 있는 대학총장들을 전부 다 끌어와서 만나니까 문교부와 문제가 되었어요. 아까도 얘기했지만 아카데미 회장단이 전부 다 박력이 없어요. 안 오면 그들을 찾아 들어가서 동석해 가지고 이렇게 해야 할 텐데 그런 생각을 못 하고 있어요. 그래서 내가 지금 할 수 없이 무엇을 하느냐 하면, 교수들을 전부 다 불러 놔 가지고 강연대회를 하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교수들을 동원하는 것입니다.
교수들을 동원하면 무슨 일이 벌어지느냐 하면 학교 내에서 문선생을 만나 보지 못한 사람은 반대를 못 한다구요. 반대했다가는 많은 교수들이 거기에 참석했기 때문에 '야, 말 마라' 한다구요. 대학교 내에서 통일교회를 반대할 수 있는 풍조가 완전히 꺾이는 거예요. 또, 그 교수들로 하여금 166개 소에서 강연대회를 하도록 했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저들이 전부 다 정신이 안 나간 사람들이고 소위 대학교 교수들인데 이들이 지방에서 특정한 면, 읍까지 와서 강연하는 걸 보고 뭐 돈에 팔려 와서 강의한다고 하는 사람은 하나도 없다 이거예요. 그래서 그걸 모색해 가지고 하는 거예요.
거기에 그 무엇이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교수들을 통해 가지고 정신세계 지도를 하는 것입니다. 아주 비수를 가하는 거라구요. 그다음엔 고등학교 선생, 경찰서 서장, 군수에게 전부 다 소문이 나게 된다구요. 더더욱이나 언론계의 이 촉각 같은 소오셜(social;사회적인) 패들이 전부 다 그 패에 들어가는 거예요.
그러면 교수들이 얘기할 때 말이예요, '오라고 하는데 안 가고 뭐 이러고 저러고 해!' 할 수 있다구요. 앞으로 기성교회 목사가 반대하면 사람들이 '야야 이놈아 어느날 아무때에 아무 교수가 얘기하던데, 당신보다 훌륭한 교수들이 나와서 문선생을 칭찬하고 전부 다 이러는데 무슨 소리야?' 한다구요. 전부 기성교회가 입을 벌리지 못하게끔 막아 나온다구요. 대학가에서도 기성교회 교수가 입을 벌릴 수 없고 대사회의 똑똑한 인사들, 그 지방의 유지들도 목사들을 만나 가지고 목사들이 통일교회를 반대하게 되면 집어치우라고 할 수 있는 방패로 떠억 막아 놓는 것입니다.
그리고 승공연합을 중심삼아 가지고 서울을 전부 조직 편성해 가지고 전부 다…. 이것은 뭐냐 하면 40년 전 한국에 있어서의 기독교와 국가 기준을 묶어 가지고 주체적 입장에서 서야 할 것을 잃어버렸으니 명실공히 그런 자리를 다시 완전히 닦기 위한 것이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이 나라의 주인은 누구예요? 백성이 주인입니다. 이 나라의 백성을 하나 만들면 이 나라는 하늘 앞에 되돌아오는 거예요. 그 놀음 하는 거라구요. 완전히…. 여당 야당이 싸우겠으면 싸우더라도 우리는 이것을 중심삼고, 이것이 남한에서 완전히 선생님과 가인 아벨이 기준을 중심삼고 세계적인 운세권에 딱 하나되었다면 세계적인 운세권 내에 있으니 공산세계까지도 지배할 수 있는, 움직일 수 있는 주체권이 하늘 앞에 선다구요. 장자권이 복귀되는 것입니다.
세계적인 문제를 해결하고 있는 통일교회
자, 냅다 밀어내어서 북진통일을 주장해야 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북진통일! 미리 준비해야 된다구요. 김일성 도당들이 하는 이상…. 우리는 남한에 있어 가지고 수적으로 보면 2배에 가까운 패들이 있는데 왜? 얼마나 못났으면 김일성이한테 벌벌 떨고 있어요? 남진통일을 바라는 이놈의 자식 뭐야, 이 자식? 하나님이 북진통일을 기다리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싸워서 하는 것이 아니라구요. 포위해서 하는 거예요, 포위해서. 알겠어요? 일본을 포섭하고 미국을 포섭하고 중공을 포섭해 가지고 전부 다 목을 조르는 거라구요, 그 보이지 않는 배후에서 그 놀음 하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지금 일본 국회의원들을 불러다가 이거 교육하는 것입니다. 다음에는 몇 명? 한 30여 명이 올 거라구요. 30여 명이 통일교회에 와서 교육받고 갔다는 사실은 대한민국에서 문제가 크다구요. 한 2백 명 전부 다 데리고 와서 교육할 계획인데, 이번 선거관리에 6월, 7월, 8월까지 계속 바쁠 거라구요. 그래서 여러분이 모르는 가운데 이미 그런 계획이 있어요. 국회의원들이 이번에 와 가지고, 앞으로 자민당이 선거당시에 우리 신세지고 싶으면 선서를 해야 되는데 제1조가 뭐냐 하면 '나는 승공연합의 국회의원임을 자인한다' 제2조는 '통일교회를 절대 지지한다' 제3조는 '레버런 문 사상을 절대 지지한다'예요. 이 3대 조건에 서약하고 싸인한 사람에게는…. 이런 사람이 2백 명만 넘게 될 때는, 일본 자민당이고 무엇이고 할것없이 통일교회를 무시하고는 나라를 움직일 수 없는 단계로 들어가는 거예요. 그래서 한 2백 명을 표준한 이러한 의원들은 그들의 사무장을 우리 시켜라 이거예요. 그것이 말만이 아니고 지금 그런 단계로 추진해 들어가고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알겠느냐 말이예요?「예」
해와국가는 누가 지배해야 돼요? 「아담이요」 아담의 명령에 절대 복종하지 않는 해와는 망해요. 사탄이 물어간다구요, 공산당 저 소련 공산당이. 이번에 재미있는 것은 말입니다. 여기 국제안보대회를 하는 데에 있어서 말이예요, 미국의 국무차관과 국방차관보가 참석했다구요. SDI문제에 있어서 일본이 노(no) 하게 될 때 앞으로 전략적인 면에서 큰 문제가 벌어지기 때문에 이 일을 콘트롤하기 위해서 내가 배후에 있는 거예요.
그래서 국방차관보와 국무차관을 전부 다 끌어와 가지고 일본 수뇌부하고 협정하게 하는 거예요. 맨 처음에는 우리가 회의한다고 우리측 사람들이 외무성에도 통고하고 내무성에도 통고하니까 '히히' 했다구요. 그다음에 미국 대사관 사람들한테 '당신들이 맞이하여 체면 세워야 될 게 아니냐?'고 하니까 다들 '히히히' 하고 코웃음을 쳤다구요, 코웃음을. '아, 통일교회 레버런 문이 하는데 미국의 국방차관보와 국무차관이 와?' 이랬다구요.
이래서 주일 미국 대사관과 일본 외무성하고 말이예요, 짝짜꿍이 되어 가지고 '이것은 우익 중의 우익 단체인 레버런 문이 소속한 교회에 미국의 최고 국가관리가 움직일 게 뭐야!' 해 가지고 일본에 있는 미국 대사관은 전보를 쳐 가지고 '이번에 오는 미국 차관 두 분은 오지 마소!' 하는 전문까지 보냈다구요.
그러니까 일본 외무성은 이들이 안 올 줄 알았다구요. 미국 대사관에서도 안 올 줄 알았다구요. 그렇지만 이 사람들은 이미 내가 한다는 것을 처음부터 다 알고 가담한 사람들이라구요. '야, 이 자식들아 뭐야! 앉아 가지고 너희가 전문 다 쳤지? 이놈의 자식들 같으니라고' 그거 무시해 버리고 참석을 해 버린 거지요. 이러니 일본의 외무성하고 대사관에 벼락이 떨어진 거지요.
이래 가지고 그들이 '아이구, 승공연합 우리 책임자들 좀 제발 만나게…' 하는 거예요. 만나기는 뭘 만나요? 그저 본인들이 말하기를 '우리는 회의 때문에 온 것이기 때문에 일본 외무성이고 대사관이고 모른다. 만나고 싶으면 너희들이 회의장에 찾아와라' 해서 찾아와 가지고 만난 거예요. 이래 가지고 그 놀음 한 거예요. 지금 세계가 그만큼 돌아갔다구요. 알겠어요?「예」
그러니까 이번에 일본 외무성이 왈카닥 했을 거라구요, '아이고, 통일교회 문 아무개의 세력 기반이 언제 여기까지 뻗쳤노?' 하고. 자, 그런 놀음이 선생님이 가만 앉아서 되겠어요? 「안 됩니다」 그렇게 될 수 있게 만들어야 돼요.
이번 회의할 당시에…. 나까소네 정권이 3선을 해야 할 텐데 가만 보니까 일본 국민을 하나로 규합할 수 있는 계기가 없거든요. 그러니까 소련에 추파를 던져 가지고 시베리아 개척은 일본이 하겠다 해서 250여 명의 경제인단이 외무성과 짜고 소련에 갔을 때입니다. 이번 회의 때에 외무성 중진간부를 중심삼아 가지고 전부 다 통일교회에 이런 막강한 실력이 있다는 것을 이들이 처음 아는 거예요.
자기들이 해서 안 될 것을 알고는 지금까지의 자기들의 정책 방향을 변경할 것을 이번 대회를 통해서 결정하고 돌아갔다구요. 그거 알겠어요? 「예」 선생님이 아니면 이 일본이 공산당에게 시집갈 뻔했다구요. 하나님이 보우하사…. 그래서 일본의 외교정책이 급변해 돌아갔다구요. 이 시대의 문제를 받아들이지 않을 수 없는 단계로 넘어가고 있다는 사실은 놀라운 사실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미국, 일본, 한국이 한 운명권에…. 거 누가 매였느냐 이거예요. 벌써 그 단계에 들어와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기독교인들이 나서서 이 세계를 살리는 운동을 해야
자, 그렇기 때문에 한국에서 이 놀음 안 하면 안 된다구요. 한국에다 뿌리를 박아야지요. 여러분들은 모르지만 내가 미국에서 감옥에 들어가 있는 동안에 미국의 모든 중요한 문제를 전부 다 해결한 거예요. 국가적인 그 단체의 이름을 여러분은 모른다구요. 이 단체가 굉장한 세력 기반을 가지고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그것을 아는 미국의 상·하원의 국회의원들이 지금 다 우리 회의에 참석시켜 달라고 모가지를 내놓고 있는 거예요. 그리고 미국에 있어서 주상원의원들이…. 오늘이 20 며칠인가? 「27일입니다」 이 4월, 이번에 전국 50개 소의 주상원의원이, 한 5백 명 가까운 이 패들이 이제 워싱턴에서 교육하는 거예요. 한 3천 명 교육이 끝나면 미국 정계의 중심요원들을 다 꿰차는 것입니다.
이제 국회에 갈 수 있는 사람들은, 지방요원들은 완전히 내가 계획해 놓은 프로그램권 내에서 놀음놀이가 벌어질 것입니다. 국회에서 제일 무서운 큰 단체를 내가 갖고 있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또, 기독교를 연합할 수 있는 전국적인 모든 조직을 내가 치리하는 거라구요. 여기에서 국제 기독교 민주당을 만들지 않고는 공산당을 막아낼 수 없어요. 알겠어요? 「예」 기독교인들이 동원돼 가지고 나라를 살리고 세계를 살리는 놀음을 해야 한다구요. 이놈의 자식들, 썩은 똥통을 차고 싸우고 있는 이 녀석들. 더우기나 한국인들에게 본때를 보여야 되겠다구요, 내가.
저기 저 초교파에서 왔구만. 초교파에서 왔어? 「예, 왔습니다」 공상하지마, 공상! 하나님이 세계를 이미 통일교회와 더불어 엮어 들어가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그래서 1988년까지, 43년 만에 딱 그것이 해방이 되는 거라구요. 1988년까지, 알겠어요? 「예」 정부수립 이후 만 40년 동안 세계권을 탕감복귀하는 싸움을 선생님이 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되겠다구요. 알겠어요? 「예」
자, 이러한 모든 것이 갖추어졌기 때문에 한국에 들어와서…. 한국에다 뿌리를 박아야 돼요. 한국이 조국이 돼야지요. 알겠어요? 「예」 이것을 박차 버리고 내가 미국의 누구를 세워서라도 다 할 수가 있어요. 구태여 한국에까지 와서 이거 할 게 뭐예요? 미국에서 앉아 가지고 그냥 하면 되지…. 그렇지만 한국이 아시아권에 있기 때문에 어차피 돌아 들어와서 예수님의 해원성사를 해야 된다구요. 로마로 가서는 안 된다 이거예요.
아시아권을 중심삼고 통일식을 해야 하는 것은 이론적으로 봐도 그렇다구요. 탕감복귀하려니, 지금 그 놀음 하고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을 중심삼아 가지고는 말이예요, 오색인종의 협회를 전부 다 만들어 놨다구요. 미국에 가 가지고 내가 뚜껑을 떼는 날에는 그 국회의원 해먹을 사람들은 내 승인을 받아야 되고, 대통령 해먹으려면 내 힘에 의지해야 될텐데, 그럴려면 오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그걸 만들지 않으면 안 된다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1988년에 대통령 해먹을 사람들은 일본이라든가, 한국이라든가 미국에 와서 나한테 인사를 먼저 해야 된다는 거예요. 꿈같은 얘기예요. 그거 앉아서 되는 게 아니예요.
그러니 이런 놀음을 하는 선생님이 혼자 얼마나 바빴겠어요? 이 발바닥 같은 사람들을 데리고 일하려니 얼마나 바빴겠어요? 지금 뭐 40년, 30년 됐다는 여러분들도 그렇잖아요? 세상이 오는지 가는지 그저 그날과 같이 세월을 다 보내지 않았어요. 선생님과 같이 바쁘게 세월 보냈어요?
이렇게 천신만고 기반 닦아 가지고 한국에 돌아와서 이제 결정적인 승리의 결판을 지어 가지고…. 이미 다 끝났다구요. 지금 새로운 페이지를 썼으니 책장을 한 장 넘겨야 돼요. 책장을 넘기는 데 있어서는 2세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앞으로 여기에 있어서 반지부장, 모든 가가호호의 2세들을 중심삼아 연결시켜 가지고 이것을 전부 다 우리 방향으로 묶어서 조직 편성을 하지 않고는 새로운 나라의 출범이 돼 나오지 않는다는 거예요. 그래서 대학가의 젊은 2세들을 포섭하는 단체가 이제는 이 나라를 지배한다는 것입니다. 공화당이 아니고 민주당이 아니예요.
이제는 이 대학가의 학생들을 포섭하고, 중고등학생 2세들이 좋다고 그저 만세 부를 수 있는 그러한 단체가 아니고는 이 나라를 구할 수 있는 길이 없다구요. 그 단체가 통일교회 외에, 통일교회 외에는 있을 성싶지 않다는 것을 여러분이 잘 알지요? 「예」
그날을 위해서 통일교회 교인들이, 우리가 서 있는 거예요. 지금 우리가 서 있다구요. 여러분들이 서 있는 거라구요. 그러면 현재에 있어서 2세들이 움직이나요? 움직이고 있어요, 안 움직이고 있어요? 안 움직이고 있지요? 「예」 자, 이제는 반편성이 다 끝났으니 어디에 투입하느냐 하면, 아카데미 교수협의회도 전부 다 반 중심삼고 이 기반 확정을 해야 된다구요. 그 사람이 열두 집을 완전히 평면적으로 묶을 수 있는 놀음을 해야 돼요. 여기에 우리의 운명이 다 달려 있어요. 아카데미의 목적도, 승공연합의 목적도, 통일교회의 목적도 여기에 다 달려 있습니다. 그다음에는 카프(CARP)니 뭐 익사(ICSA)니 할것없이 모든 단체의 운명은 여기에 다 달려 있다구요.
이것을 소화하지 못하게 되는 날에는 공산당이 들어오는 거예요. 이것을 소화하지 못하는 날에는 공산당이 들어온다 이거예요. 이것을 빨리 소화할 수 있는 날에는, 여러분들이 오늘 이와 같이 결의하는 날에는, 우리가 결심하고 그런 작전으로 진군하고 나가게 될 때는 사탄세계는 후퇴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후퇴해야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우리가 그렇게 하면 사탄세계는 후퇴하게 된다 이거예요. 그래서 조반편성을 하고 전부 다 이것을 배치해야 되겠다구요.
그래서 될 수 있으면…. 반 지부장이 있지만, 반지부장 중에는 부인들이 한 70퍼센트 되지요? 「예」 이 부인들 앞에 2세인 아들딸이 하나되는 거예요. 그러면 그 남편은 허깨비가 되는 거예요. 남편은 안 따라올 수 없다는 거예요. 안 따라오게 되면 앞으로 그 아들딸을 전부 다 잃어버리는 겁니다. 원리가 그래요.
우리 아이들이 가 가지고 2세와 같이, 지금 반지부장이 된 거기에 가서 뭣이 되느냐 하면 아들 노릇 하는 거예요. 장자 노릇 하는 거예요, 장자 노릇. 장자 노릇해서 어머니를 잘 교육하고 남편도 잘 교육하고 그다음에는 아들딸을 교육하라는 거예요. 장자권 책임이…. 교육해야 돼요. 무엇을 가르쳐 줄 것이냐? 하늘나라의 가정, 하늘나라의 뜻, 하늘나라의 전통, 하늘나라의 조직을 가르쳐 줘야 합니다.
이북을 해방할 수 있는 주체성을 지닌 이런 남한 민족이 되면 문제가 없다구요. 이것만은 여러분들이 해야지요? 「예」 이거 선생님이 해주면 좋겠어요? 이것을 선생님이 해주면 말이예요, 여러분들은 아무것도 한 것이 없어요. 뭐 했어요? 선생님이 한 일에 동참할 아무런 자격과 면목을 가질 수 없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이것만은 여러분들이 해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예」
나라와 세계를 구할 수 있게끔 체제를 강화해야
아카데미 회장들도 이번에 동원해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예」 어떻게든 동원해야 됩니다. 그리고 학생들은 말이예요, 전부 다 생명을 걸고 자원해서…. 아카데미에서 현재 향토학교를 운영하고 있는데 학생들이 서로 선생하겠다고 아주 붐이 벌어져 나온다구요. 마찬가지로 이 뜻이…. 북한 젊은 청년들이 무장하고 있는데 남한 청년들이 북한 청년들을 흡수하기 위한 준비를 하자고 해 가지고 그것을 이론적으로 쭈욱 얘기해 보라구요. 어느 학생들이 반대하느냐 말입니다. 또, 그 학생들을 데려와 가지고는 말이예요, 전부 다 가르쳐 주고 지도하는 거예요.
지도하는 데는 다른 얘기 하라는 게 아니예요. 책자를 다 나눠 줬으니까, 여기에서 문총재 사상을 중심삼아 가지고…. 한 번은 원리를 얘기해 주고, 다음에는 승공강의를 얘기해 주고 그다음에는 통일사상을 얘기해 주는 겁니다. 세 권 가운데 자기가 제일 편리한 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 둘 가르쳐 나가는 거예요. 그렇게 나가면서 그 반 반끼리 열 반이면 열 반, 스무 반이면 스무 반을 만들어 가지고 예식장을 얻어 지방 그 자체에서 수련회를 하는 거예요. 3일수련회 합시다. 이래 가지고 3일 부흥회를 하게 되면 초만원이 됩니다. 알겠어요? 반장을 중심삼고 2세들을 현지에서 동원해 가지고 교육을 하는 거예요.
이제 이 교육은 승공강의가 아니예요. 알겠어요? 승공강의가 아니라구요, 이게. 승공강의도 하고 적당히 우리 마음대로 하는 거예요. 승공강의 해서 유리하겠으면 승공강의 하고, 될 수 있으면 원리강의를 해야 된다구요. 이제는 그럴 때가 지나가는 거라구요. 승공강의 때가 지나간다 이거예요. 지금 장자권이 아벨의 자리에 옮겨지는데…. 사탄세계를 포섭할 수 있는 시대가 지나가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도리어 하늘편 장자권을 대표할 수 있는 교회 말씀을 하는 것이 큰 효과가 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이제는 터놓고 얘기하는 거예요. 문총재 사상을 알려야 되겠다구요. 종교인들을 연합하려면 기독교를 연합해야 됩니다. 기독교를 연합해 가지고 문총재 사상을 중심삼고 나가게 되면 종교연합은 문제없다구요. 이렇게 보는 거예요. 종교를 반대할 필요 없다구요. 기독교는 불교를 위해 있는 기독교가 될 것이고, 불교는 회회교를 위해 있을 것이다 하는 이 논법이 이론적으로 성립되는 거예요. 알겠어, 협회장? 「예」 최창림이 알겠어? 「예, 알겠습니다」
그래서 이 조직 편성이 끝나고, 이쪽 편성이 끝나면 그다음에는 아카데미를 중심삼아 가지고…. 손대오? 「예」 향토학교를 시작하고 있지? 내가 몇 곳을 방문하려고 그러는데, 모르겠다구요. 이제 이것만 하면 선생님이 미국을 떠나면서 하늘 앞에 기도한 모든 것이 다 끝나는 거라구요. 그래서 내일 모레 글피에는 우리 협회가 만 32주년이…. 「내일입니다」 내일인가요? 「예」「오늘이 4월 마지막 날입니다」 오늘이 말일이면 내일이구만. 내일이 무엇이냐 하면 만 32주년 협회 뭐예요? 「창립기념일요」 창립기념일. 예수님의 33세로 들어가는 해라구요. 금년에 결판이 다 나 버린다구요.
우리 협회가 지금까지 33년 동안 세계적인 예수 부활권의 역사를 한 거예요. 개인으로부터 가정, 종족, 민족, 국가, 세계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예수가 죽어서 영적으로 부활했던 것이 오늘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33년 세월을 중심삼아 실체부활권을 만들어 가지고 당당히 군림할 수 있는 국가적인 체계와 세계 방향성을 가눌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다는 거예요. 이 놀라운 사실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이것을 다 끝내야 된다구요.
그러면 아카데미가 이제 일해야 될 곳이 어디라구요? 여기 저 이회장! 어디라구요? 교수들을 끌고 들어가 반지부장 이거 전부 다 확청운동해야 됩니다. 카프(CARP)도 마찬가지입니다. 알겠어요? 「예」 교수들이 1세라면 카프가 2세예요. 교수들은 카프 2세를 몰고 가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 놀음 해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는 교단에 서 있는 선생님들이 자기 아들딸, 자기 제자들을 전부 다 동원하라는 거예요. 이러면 가정이 복받는 거예요. 될 수 있으면 자기 아들딸, 자기 제자를 중심삼아 가지고 몰고 가라는 것입니다. 모세가 이스라엘을 몰아 가지고 가나안 복지를 향해 전통적인 2세 천국건설을 하려다가 못 했으니 오늘날 이것을 탕감복귀하기 위해서 우리는 세계적인 운세에 있어서 모세와 같이 이런 아버지와 같은 자리에서 아들딸과 같은 사람을 몰고 들어가 가지고 자리잡을 수 있게끔 체제를 강화해야 돼요. 이래 가지고 사탄편적 1세를 교화해 놓으면 그것은 다 끝나는 것입니다. 원리적 해설 방법이 다 끝나는 거예요.
여기서부터 새로운 천국이 시작되는 겁니다. 새 페이지가 시작되는 겁니다. 역사에 없는 새로운 페이지에…. 뿌리가 사탄세계가 아니고 하늘로부터 쓰여졌다는 새로운 페이지의 역사가 기록되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오늘 통일가에 있어서 새로운 2세를 중심삼은 축복계열과 선생님 가정은 종횡의 가인 아벨권 가정적 권한을 가졌기 때문에 고생하지만 반대함이 없이 자연적으로 우리에게 연결된다는 것입니다. 이런 시대에 왔다는 거예요. 이것을 연결시키면 우리는 모든 책임을 다하게 되는 겁니다. 민족복귀, 국가복귀 다 이룰 수 있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선생님이 이러한 것을 생각했기 때문에, 하나님의 뜻길을 찾아오기 때문에 홈 처치 조직을 강화하라고 한 것입니다. 몇 년부터 해왔느냐? 1981년도부터 강화하라고 한 겁니다. 홈 처치! 알겠어요? 「예」 홈 처치 강화 조직이, 일시에 이 일이 가능한 결과 시대로 넘어갈 수 있는 때가 왔다는 거예요. 그래 그동안 홈 처치 강화 운동 했어요? 홈 처치 운동해 가지고 나라와 국민과 기성교회 모든 것을 포괄해 가지고 소화시킬 수 있는 기반을 닦았어요? 못 닦았지요? 「예」 탕감복귀해야 되겠다구요.
이제 홈 처치만 다 됐다면 선생님이 와서 말 한마디에, 하루 저녁에 다 될 것이 아니냐. 못 했으니까 이것을 탕감복귀해야 되겠다구요. 그래서 여러분이 소속한 모든 권내에 사탄이 침투할 수 없게끔 깨끗이 정비해 놔 가지고 이북 해방운동을 해야 되겠다구요. 알았어요, 몰랐어요? 「알았습니다」 똑똑히 알았지요? 「예」
반지부장의 아들딸과 대학생들의 정신교육을 강화해야
이제 여러분의 생각은 전부 다 조 반 중심삼아 가지고, 조지부장, 반지부장을 중심삼아 가지고 열두 가정 규합운동을 해야 되는 거예요. 그러지 않으면 그 모든 것을 다 잃는다구요. 서울이 연결되는 거예요. 서울이 연결되면, 그다음에 사위기대만 맺으면, 사위기대를 중심삼고 자녀들과 관계를 맺으면 전국에 있는 반조직이 다 끝나는 거라구요. 그것이 문제라구요. 서울이 문제입니다, 서울이.
김일성이 서울을 노리고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서울 하나만 딱 잡으면 남한은 5년 이내에 요리한다고 보는 거라구요. 지금 CARP회원이 얼마라구요? 「서울에요?」 응. 「ICSA하고 다 합해서 행동할 수 있는 사람은 4백 명이 되겠습니다」 예전에 가입했던 사람들 있잖아. 「그 사람들은…. 사실은 그 사람들을 포함해서 자원할 수 있는 새사람들이 다 모인다 해도 그렇습니다」 거 이제부터는 모집이 쉽다구요. 「예」 재미있는 것은 이제부터 교수들도 말이예요…. 교수도 그렇지 않아요? 교수가 이제 2만 명이 있으면 서울의 10분의 1은 될 거라구요. 2만 5천 명이면 10분의 1 이상이 될 거라구요. 아마 3분의 1은…. 「약 반 정도…」 아뭏든 반만 동원해 보라구요. 거 반을 동원해서 유명한 교수들이 반에 가 가지고 말입니다…. 거기에 갈 때는 말이예요, 그 학생들이 만약에 4백 명이라면 얼마예요? 30반인가? 삼사는 십이(3×4=12). 「12만 명입니다」 응? 4백 명이라면 말이예요, 12만 잡아 가지고. 「3백 반입니다」 3백. 3백 반인가? 「예」
내가 한 만 명 되는 학교를 하나 사야 되겠구만. 응? 우리가 학교를 빨리 하나 만들어야 되겠어요. 윤박사 학교 어떻게 되었나? 「빨리 만들려고…」 (웃음) 그래서 한 천 명의 교수들은 될 텐데, 그때는 뭐냐 하면 다 핀트가 틀렸다구요. 그래서 내가 윤박사에게 한쪽을 시키고 나는 나대로 지금 하고 있는 거예요. 윤박사는 그거 모르지요, 선생님이 뭘하고 있는지? 못해도 4천 명은 되어야 될 거라구요. 4천 명 그거 연결시키는 것은 간단하다고 본다구요. 그 아들딸이 다 있으니 아들딸을 조직 편성해 나가는 거예요.
그 아들딸을 다 편성하게 되면 12만을 이런 반 중심삼아 가지고 교수들이 절반이면 만 명으로 잡더라도, 만 2천 5백이지만 만 명을 동원할 수 있다고 보게 된다면 말이예요, 이것이 얼마인가요? 열두 명 반지부장권 내에 교수 한 명이 배치가 된다구요. 이렇게 교수가 전부 다 동원된다 하면 그다음에 열 지부에 학생 하나씩 배치하는 것은 그 교수들이 자기 수하 학생들을 전부 배치하면 되는 거예요. 그건 간단하다는 것입니다. 간단하다구요.
이래 가지고 뭘하느냐 하면, 어려운 것이 아니예요. 이들을 교육해야 되는 거예요. 사상교육을 하는 것입니다. 이미 책을 다 나눠 줬으니까, 원리강의를 해주는 거예요. 자, 원리강의를 듣고 싶다 하게 되면 그 아들딸의 어머니 전부가 반지부장이거든요. 그러니 다 모집해 가지고 지금 대회 하던 거와 마찬가지로 그 아들딸을 전부 다 참석하게 해서 수련회를 하는 것입니다. 이틀이면 되는 거예요, 이틀이면. 수련회를 하는 거예요.
그 반지부장이 아들딸을 전부 다 토요일 일요일에 수련회 하는 거라구요. 이 놀음 해서 교육해야 된다구요. 학생들은 전부 다 교육해 가지고 지도해서 밤에 응? 방범, 딱따기 있잖아! 거 뭐라고 그러나? 「야경이요」 학생들이 그 야경 도는 것을 인수하라구요, 인수해요. 또, 파출소에도 가서 낮이나 밤이나 전부 다 협조하라는 거예요. 도둑놈들, 빨갱이들 잡는 놀음 하라는 것입니다.
거기에 가서 봉사대, 협조대, 협조수사대 이걸 맺어야 돼요. 이래 놓으면 나쁜 녀석 비행을 다 알지요? 또, 그 많은 동네의 나쁜 녀석은 다 안다는 것입니다. 도와주는 그런 놀음하여야 되는 거라구요. 이래서 뿌리에서부터 전부 다 정화운동을 해 올라가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 놓으면 대학가에도 그렇지요. 대학가에도 운동권 학생들이 들어가 있는데 그거 끌어다 교육시키는 거예요.
거 일본 학생 2백 명 데리고 오라고 했는데 들어왔나? 「예, 지금 84명 왔습니다」 빨리 들어오게 하라구, 차차 일이 임박해 오는데 왜 그러고 있는 거야? CARP에 연락해 가지고 빨리 들어오라고 그래요. 「준비하고 있습니다」 준비라니? 언제? 이때 써먹어야지요. 이제 이 반에다 전부 다 일본 사람도 순방하고 그다음에 우리 기동대원 7천 명을 불러들이는 거예요. 일본 사람을 몇천 명 끌어들일 것이고 구라파에서, 미국에서도 끌어들여 가지고 투입할 거라구요. 총공격 작전을 해 가지고 정지작업을 할 작정이라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거 일본의 이거 2백 명이 그냥 있는 게 아니예요. 앞으로 각 학교에 전부 다 들어가 가지고 말이예요. 그 운동권 학생들을 일본에 데리고 가는 것입니다. 일본에 데려가서 안 되면 미국에 데려가서 교육해야 되겠다구요. 한 5천 명만 교육하면 다 끝나는 거예요. 다 끝난다고 보는 거예요. 5천 명으로 보는 거지요. 일본에 있는 공산당 요원들이 통일교회에 들어온 사람이 많다구요. 대학교 그 학생시절에 통일교회에 들어온 사람이 많다 이거예요. 그거 전부 다 간증하는 거예요. '지금 뭐 한국이 때늦게 뭘 그래, 우리는 다 지나간 거야' 한다구요.
공산당에서 활동했던 요원들이 전부 자기 활동 근거지를 중심삼고 한국 애들을 교육하는 거지요. 공산당 이론을 중심삼아 가지고 비판 강의해서 때려잡는 거예요. 일본에 데려가든가 하와이에 데려가든가 해서 이 놀음 해야 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것도 빨리 서둘러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예」
자, 그래서 36가정, 72가정, 124가정 모든 축복가정도 전부 다 동원해야 됩니다. 그리고 회사 요원도 예외가 아니예요. 회사 요원도 여기에 가담할 수 있게끔 전부 다 편성하는 거예요. 사장 왔나, 누가? 「왔습니다」 홍 뭐야? 「홍성표입니다」 홍성표! 홍성표 얘기한 것이 아니야. 사돈인지 오돈인지 되잖아? (웃음) 알겠어요? 「예」 낮에 출근하게 되면 그 근무시간 외에는 전부 다 배치하는 거예요. 전부 다 배치하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통일교인을 전부 다 배치요원으로서 해 가지고 이것을 조직해야 되겠다구요. 그래 놓고 누가 주도력을 가지느냐 하면 CARP하고 ICSA가 움직여 나가는 거예요. ICSA를 중심삼아 가지고 움직여 나가는 거라구요. 그리고 여기 통일교회 교회장들 손들어 봐요. 통일교회 강의하고 다 이럴 때는 여러분들도 전부 다, 교인들도 전부 다 합동해 가지고 전도도 그렇게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교회와 승공연합은 완전히 하나돼야 한다
이렇게 해 가지고 수련할 때 가인들을 전부 다 잡아다가 시키는 거예요. 알겠어요? 토요일 일요일은 말이예요, 예배당 내어 가지고 교육장소로 활용해라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이렇게 사용할 때는, 그때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은 예배 안 봐도 괜찮아요. (웃음) 예배보고 싶거들랑 와서 수련교육을 받아요. 그 교육에 참석하라는 거예요. 교육받는 것이 예배예요. 전부 다 이 체제로 가야 되겠다구요. 승공연합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니까 이번에 교회와 승공연합이 완전히 하나되는 거예요, 하나. 알겠어요? 「예」
그러면 이제 각 지부장들, 승공연합 지부장들 있지요? 지부장들과 동화운동해야 돼요. 앞으로 교육을 하는 데 있어서 누가 주역이 되어야 하느냐 하면, 여러분들이 그런 교육을 하는 주역이 안 될 수 없는 것입니다. 이럼으로 말미암아 풍토가 잡혀지는 것이라구요. 가인 아벨이 하나되어야 되겠다 이겁니다.
그래서 내가 승공연합 18회 창림기념일에 이런 모험적인 발표를 해 버린 것입니다. '문총재를 따라가려면 전부 다 승공사상 가지고는 안 된다. 승공종교화해야 된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원리를 공부 안 하면 안 된다' 하고 딱 밝힌 거예요. 이번 활동으로 마음이 하나되었지요? 하나되었나, 안 되었나? 「되었습니다. 많이 만나고 있습니다」 많이 만나면 뭐해? (웃음) 잡아다가 닦달해야 돼요, 전부 다…. 「그전에는 만나기 힘들었는데요, 요즘에는 자기들이 찾아옵니다」 그거 원리교육하는 거예요. 잡아다가 원리교육하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교회장들을 될 수 있으면 이제 2세들과 더불어 승공연합 지부장들을 전부 다 모아 가지고 반지부장 참석할 때 통지부장과 동지부장을 참석시키는 거예요. 통지부, 동지부장권 내에 있는 관리들을 반드시 참석시켜 가지고 원리교육을 시켜야 되겠다구요. 3일 교육, 7일 교육, 그다음에 21일 교육, 40일 교육 이렇게 해서 72일간 교육을 끝내야 되겠다구요.
그것을 몰라 가지고는 앞으로 우리가 거기에 떨어져 가지고 지옥 가게 되면 여러분을 참소한다는 거예요. 알려 주고야 뭐 일을 시키지요?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이 일할 수는 없다구요. 그리고 승공이론 들어 가지고는 절대 목숨을 못 내놔요. 응? 생명을 문제시할 수 있는 신앙생활이어야 가정을 초월하고 환경을 초월해서 활동하게 할 수 있지, 승공사상 가지고는 그것이 안 되는 거예요.
김일성 도당들은 자기 생명을 각오하고 남한 해방운동을 위해서 적극적인 훈련이 되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것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그 이상 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그러니까 통일신앙화운동하지 않고는 김일성을 소화할 수 없어요. 공산당을 소화할 수 없다구요. 하나님을 확실히 알아야 돼요. 하나님의 심정을 모르는 사람들이 어떻게 사탄을 굴복시킬 수 있느냐구요. 사탄이 절대 굴복하지 않는다는 것이지요. 하나님의 심정권 앞에서만 사탄이 굴복합니다. 그 외에 무슨 사탄권적 이론이나 하늘권적 이론을 가지고는 안 된다구요. 심정권 외에는 굴복할 길이 없기 때문에 여러분이 현재에 있어서 하늘의 심정권을 설정해 나가는 데 있어서 주역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그 일을 교회 책임자가 해야 된다구요.
그것이 말이예요. 이렇게만 하는 날에는 교인이 갑자기 불을 거라구요. 그러면 전도는 염려없다는 거예요. 이미 전도는 다 해놨어요. 꿰 차기만 하면 된다구요. 알겠어요? 「예」 교회 책임자 손들어 봐요. 몇 명이예요? 세어 봐요? 「세 명입니다」 그리고 이번에 여기서 원리강의할 수 없는 사람, 실력 없는 사람, 대중에게 감동 주지 못하는 사람은 전부 다 이번에 인사조치하라구요. 알겠어요? 「예」 인사조치해요.
사람이 정 없으면 승공연합 지부장들을 끌어 가지고 거기 메워서라도 대체해야 되겠다구요. 점점 일원화 조직으로 들어가야 되겠어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지금까지는 교회에서 우수한 모든 책임자들을 승공연합에 다 배치했지만 이제는 승공연합의 대표적인 요원들을 하나씩 배치해 가지고 앞으로 서울은 교회를 중심삼고 정화해야 할 시대에 왔습니다. 그렇게 전환할 수 있다는 것이 섭리적이요, 원리적이라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승공연합 간부들 알겠어요? 「예」
그리고 지금까지 교회에서 문제 된 모든 책임자들은 인사조치해야 되겠다구요. 여기 몇 녀석은 자기 마음대로 하고 말이예요. 이놈의 자식들, 선생님은 이제 미국 일이 바빠. 내가 안 가면 안 된다구요, 참 바쁘다구요. 하루가 천년노정이예요, 지금. 그 거대한 미국을 움직일 수 있도록 몰고 가야 할 텐데 그 자리가 쉬워요? 이번에도 한국에서 비상한 작전을 한 것도 선생님이 하나님을 믿고 몰아쳤으니 하나님이 보호하사 이만큼 되었지요. 안 그러면 어림도 없는 거예요. 임자네들에게 맡겼으면 최창림같이 깽깽거리고 말이예요, 이놈의 자식들. 이거 하지 않고는 말도 말라는 거예요. 행동해야 됩니다. 네 자신이 가라는 거예요.
자 그러니까 앞으로, 이번 교육은 통일교회 교회장들이 책임져야지요, 서울을 책임져야 돼요. 알겠어요? 「예!」 알겠나? 「예!」「저 아버님, 만약에 우리가 그렇게 원리를 직접적으로 교육하면 정부 당국에서 승공연합이 결과적으로는 교회 선교를 빙자한…」 승공연합 책임자 문총재가 교회의 교주야. 「그러면 승공연합의 등록 폐지될 가능성이 있는데요」 그것을 네가 염려할 거야, 이 녀석이. (웃음) 네가 하는 일이야? 쓸데없는 수작 하고 있어. 「통합하는 것이…」 교육을 하라는데 뭐? 통합하라는 거야, 이게? 자연히 이제 원리공부 안 하면 안 되게 되어 있어요, 자연히.
왜 그러냐 하면 그 반장들 중에는 기성교회 교인들이 3분의 1은 될 것이다 이거예요. 나는 그렇게 알고 있다구요. 알겠어요? 그래 3분의 1을 잡아요. 기성교회의 이 사람들이 지금까지 3분의 1 된다고 보는데 그 사람들이 왜, 3분의 1된 사람들이 왜 통일교회에 소속한 승공연합 지부장이 되었느냐? 이게 문제예요. 문제라구요.
그것은 통일교회를 반대하기 위해서도 통일교회 원리를 알아봐야 되겠고, 통일교회를 지지하기 위해서도 통일교회 원리를 알아봐야 된다는 거예요. 기성교회 사람들인 3분의 1만 말없이 교육해 놓으면 다 끝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래서 그렇게 보고 있는 거예요. 3분의 1 이상이 기성교회 소속이라구요, 신자들이라 이거예요.
그 사람들은 목사들이 반대하는 데도 불구하고 사회의 강력한 여파가 불어닥쳐도, 이제는 문총재를 아무리 교회에서 반대하고 사회에서 반대해도…. 오늘 아침에 내가 보고를 들었다구요. 박보희가 보고하기를 사회가 아무리 반대하고 반박해도 거 국물도 없게끔 만든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교회에서만 쏙닥쏙닥하게 되어 있지, 앞으로 대 사회적으로 반박하다가는 매맞게 돼 있다구요. 그것을 다 아는 거예요. 그 환경을 다 아는 사람들이라구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이제부터 나라를 위하고 하나님의 뜻을 위하기 위해서는…. 통일교회가 하나님이 보호했기 때문에 이 자리까지 발전해 나온 것이지 이것이 문선생이 한 거예요? 하나님이 했다는 거예요. 너희들은 망하지만 통일교회는 발전하는 것이 하나님이 보호해 주기 때문이라구요. 너희 하나님이 아니고 통일교회의 하나님이예요. 반박할 자는 절대로 아무도 없다 이거예요. 있으면 전부 다….
피땀 흘리고 정성들이며 교육해야 성공할 수 있어
꼭 우리 통일교회에 전부 다 와서 수련해야 돼요? 수련회는 말이예요, 구슬러 가지고 예식장을 빌려 가지고 하게 될 때 감동받게 되면 아이고, 자꾸 하자고 하는 거예요. 그래서 장소가 없게 되면 통일교회 교회까지 몰고 와서 하라는 것이지. (웃음) 그렇게 머리가 안 돌아가서 뭘해 먹겠나? (웃음) 그것이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내가 훤히 보고 있는 거예요, 지금.
「저, 아버님 질문이 하나 있습니다. 저희가 그물을 치고, 낚시를 하는 데 있어서 낚시 미끼도 있어야 되는데 미끼가 작기 때문에 굉장히 어려움을 많이 갖고 있습니다. 어제 저희 목회자 회의도 했지만요, 그 3천 원 가지고는 식당하고 뭐 그다음에 예식장이나 극장 같은 곳을 얻어 가지고는 굉장히 마이너스가 되어 가지고…」 야야, 이 자식아. 관두라구. (웃음) 3천 원이 아니라 3만 원이 들어도 하라구!
내가 미국에 갈 때 돈 가지고 갔어? 이놈의 자식들, 내가 돈 가지고 갔느냐구? 하나님이 보우하사 내 손으로, 이놈의 자식들 전부 다…. 애국자가 뭐예요? 자기 피와 살을 깎아 가지고, 자기 재산을 탕진하면서, 아들딸 희생시키면서 나라를 위하게 될 때 애국자의 권한이 서는 것입니다. 돈 더 달라는 말이야? 똥개 같은 녀석들 같으니라구.
보라구. 이거 10만 지부장이 되었으면 말이예요, 내가 돈버는 방법을 가르쳐 주지. (웃음) 돈버는 방법을 강구해야 돼요. 그 반지부장 전체가 몇 명이나 돼? 「저희들이 서울시내를 정확히 확인했습니다. 10만 3천 6백 58개 반입니다」 그거 얼마 안 되는구만. 자 10만이라구요. 10만. 그 반지부장이 말이예요, 만 원씩만 내게 되면 몇 억이야? 「10억」 몇 억이예요? 「10억요」 천만 원이 아니고? 「10억입니다」 천만 원이지요? 「10억이예요」
자, 그럼 요즘에 점심 한 그릇이 얼마예요? 호텔에 가게 되면. 「만오천 원, 2만 원입니다」 만 오천 원 이상이예요. 그러면 '당신들 고급 요리로 점심 한끼 안 먹는 돈을 일년에 내겠소, 안 내겠소?' 하고 물어 보고 안 내겠다면 입을 째 버리라는 거라구요. (웃음) '뭐 문총재는 집을 팔고 별의별 짓 다 해 가지고 이 놀음 하는데, 감옥을 다섯 여섯 번이나 드나들면서 이 놀음 하고 있는데 뭐야? 만 원도 못 대겠어? 아가리를 째 버리라구요. 반대할 사람 있어요? 일어서 봐요. 거 싫어도 하라구' 하는 거예요.
그렇게 여편네 남편네가 하게 되면 아들딸이 하니까 네 사람은 틀림없이 동원된다 이거예요. 그렇게 동원하게 되어 있어요. (웃음)
아, 이거 50억 돈이 포켓에 소리도 없이 들어올 텐데, 이놈의 자식들 이거 팔아먹을래? 너희들이 이거 팔아먹어? 그러면 나라를 살릴 수 있고 영원히 애국운동을 할 수 있는 자본 출처, 샘터가 막혀 버려. 이 자식아! 그러니 내 이름으로…. 이거 보라구. 전부 다 부잣집 말이예요, 집이 크고 부잣집인 이러한 자리에는 틀림없이 이거 한 3백 명이 들어가거든요. '오늘 이 동네에서 반상회하는데 장소가 없으니 당신네 광장, 거 3백 명이 모이는 장소 빌려 주소!' 할 때 안 빌려 줘? 안 빌려 주면 우리 선수들이 땡깡부리는 거예요. 문을 차고 들어가서 데모를 하는 거예요. '돈을 어떻게 벌었어? 이 쌍것들아!' 하는 거예요. 거 얘기 한번 해보라구요. 안 낼 수 없다는 거예요. 내가 이런 얘기 해서 안됐지만 말이예요, 밀고 들어가라는 거예요.
이 세상이 망하는데 너희가 잘살고, 이 나라가 망하는데 너희가 잘살것 같애? 이놈의 자식! 공산당이 불원한 장래에 모가지 떼 가지고 골로 가는 거예요. 교수들도 마찬가지예요. 이박사도 마찬가지입니다. 그것이 틀림없어요. 윤박사도 그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내가 공산세계를 누구보다도 잘 아는 사람이라구요. 죽기를 결의하면 살게 되는 거예요? 그걸 왜 못 해요? 부자들 돈을 지금 내가 조사하는데 말이예요, 돈 관리가 어려워요? 땅 짜박지 하나 사 놓고도 밤잠을 못 자는 거라구요. 거 낑낑대고 있다구요.
이거 나라 사랑할 수 있는데 전부 다 써 버리는 거예요. 그 아들딸 수련시켜 놓고, 우리화(化) 만들어 놓고는 너희 아버지 협조 좀 하라고 해라 이거예요. 천만 원씩 따 내라, 일 억 따 내라 이거예요. 안 따낼 수 없어요. 그다음에는 수백억을 내가 전부 다 준비해 놓고, 그다음에는 월급 주면서 말이예요, 말까지 사 줘야 되겠다구요. 말! 말이 뭐예요? 자동차까지 사 줘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 집 자동차를, 우리 집만 해도 자동차가 여러 대인데 한 대 달라면 나부터 낼 거라구요. (웃음)
내가 먼저 낼 거라구요. 한 대 낸다 이거예요. 그러면 여기 반상회에 모여 가지고 말이예요, 동네에서 전부 다 한다는 거예요. 차 한 대씩 내어서…. 차가 석 대 있는 집에서는 반드시 한 대 내라는 거예요. 안 낼 수 없는 거라구요. 차도 생겨나고 할 텐데 뭐 남의 돈 가지고 뭘하겠다고? 우리 돈 가지고 하지요. 나라 돈 가지고 하지요. 그게 나라 돈이예요. 안 그래요? 그럴 수 있는 기원이….
지금 입을 벌리고 나 살려 달라고 하는 판국인데 이놈의 자식들 자갯돌로 입을 막아 놓으려고 그래? 3천 원이 뭐야? 이놈의 자식아! 돈 한푼 없이 하는 거예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피땀 흘리고 정성들이는 거예요. 그래서 움직일 수 있게끔…. 왜 웃어, 이놈의 자식들! 기분 나빠서 웃어요, 기분 좋아서 웃어요? 「좋아서 웃습니다!」(웃음) 그래 기분 좋아 웃었지? 「예」 여러분들 한 백만 원씩 내라구! (웃음) 돈이 없는 게 아니예요.
보라구요. 내가 맨손 가지고 지금 수십 억을 움직이는 거예요. 지금은 통일교회에 하나도 없지만 해내라 할 때는 한 달에 100억은 모을 수 있다고 보는 거라구요. 미국도 마찬가지로 그렇게 할 수 있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돈 가지고 했어요? 정성과 노력을 통해서 밤잠을 안 자면서 일이 되게끔 몰아치는 것입니다.
그러면 여러분들은 뭐예요? 고양이 새끼 될래요, 호랑이 새끼 될래요? 여기 이 땅강아지 같은 녀석아! 너 도대체 이름이 뭐야? 「조윤천입니다」 응? 「조윤천입니다」 조윤천이가 누구의 자식인지 알아? 「저, 국제승공연합을 통해서 제가 많이 홍보를 했는데요, 조금만 더 신경쓰면 이제…」 조윤천이가 뭐야? 무슨 윤천이? 좋은 천이 아니야, 좋은 천이? (웃음) 웃는 사람은 뭘 아는 모양이구만. 「이기하씨 조카입니다」 이기하씨를 내가 알 게 뭐야, 이놈의 자식아. 조카인지 뭐카인지 아나? 좋다는 거지. (웃음) 그 동네에 살고 있는 녀석이구만. 「예」
큰 배포를 가지고 일해야 하나님이 함께해
보라구요, 고기를 잡으려면 말이예요. 그물을 공중에 띄워야 되겠어요, 그물로 땅을 빡빡 긁어야 되겠어요? 말해 봐요? 「땅을 긁어야…」 무엇이? 그물이 누구예요? 여러분들이 그물이예요. 그물이라구요. 거 빡빡 긁으면 돈이 얼마씩 나온다는 거예요. (웃음) 그물이 아니야? 이 자식들, 저 밑창을 빡빡 긁어야 돼. 긁어내라 이거예요. 긁어내고…. 두고 보라구요. 큰놈부터 내가 주무른다는 것입니다. 이 돈 많은 녀석들, 내가 일대일로 만나면 전부 설득 공작할 거라구요. 안 오면 미국으로 쓱 빼서 모셔 놓고 말이예요, 깨끗이 껍데기 벗길 거라구요. (웃음)
그런 수단이 있기 때문에 이런 노릇 해먹지, 그런 수단 없으면 미국에 가서 살아 남았겠어요? 그렇다구요. 저 박보희나 누구가 가 가지고 얘기하다가 안 되면 내가 데려오라구 하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세계를 치면 뻐개져 나가는 거예요. 그러다 보니 남한에 있는 사람이 나를 다 좋아하지요. 욕을 먹고 있어도….
눈치가 사나우면 욕을 들입다 하는 거예요. 욕을 들입다 하는데 자기 보지 않고 3분의 1쯤 보면서 욕을 들입다 하는 것입니다. (웃음) '왜 나보고 욕해' 하면 '당신보고 욕하지 않았어. 내가 성경 말씀 보고서…. 당신같이 비슷한 녀석이…' 하고 한마디 해 놓는 거예요. 욕을 먹고도 꼼짝못하는 거예요. 그런 배포가 있기 때문에 이 노릇 하는 거야, 이 자식들아! 호랑이 새끼를 잡을래요, 고양이 새끼를 잡을래요? 「호랑이 새끼요」 누구 닮겠다는 거예요? 선생님 닮을래요, 여러분들 닮을래요? 「선생님 닮겠습니다」 선생님 닮아야 될 것 아니예요?
뭐야! 앉아 가지고, 싸움을 걸고 욕을 하더라도 다 밀어제끼겠다고 생각을 해야 그것이 요리가 되지, 그렇지 않으면 호랑이 새끼가 될 게 뭐예요? 아, 이젠 다 기반 닦아 줬는데, 이놈의 자식들 행사하라고 다 기반 닦아 줘 가지고 동네방네에 전부 다 조직을 했는데, 그거 행사를 못 해? 금 나오라 하면 금 나오고, 은 나오라 하면 은 나올 수 있는 기반을 다 닦아 줬는데…. 못난 자식들! 못난 자식이라구요.
40년 전에 나에게 이런 기반을 닦아 줬어 봐요. 이북을 다 말아먹고도 남았을 거예요. 자기 살 궁리를 다 마련해 줬는데 그따위 수작하는 거예요, 이게. 그래, 내가 3천 원 냈는데 더 달라고 그래요? 돈을 더 달라고 그래요? 얼마나 못났으면…. 밥을 내가 먹여 줘야 되겠어요? 밥은 자기가 퍼먹어야 될 게 아니예요? 없으면 자기가 준비해서라도 지어 먹어야 될 것이 아니예요? 내가 밥을 준비해 가지고 지어서 아가리 벌리고 처넣으면 좋겠어요?
내가 이 기반을 닦는 것은 여러분들 살 길을 닦아 주는 거야, 이 자식들아. 세상을 좀 알라구. 온갖 정성을 다하여 눈이 빠지게 동네를 뒤져 사람들을 새벽같이 찾아다니고, 비난을 받으면서 새벽에나 저녁에도 찾아다니고 하라는 거예요. 그 도수가 지나거들랑 해가 뜨는 것입니다, 해가. 문 아무개도 전부 다 욕을 먹고 다녔다구요. 옛날에 뭐인가 저 누구인가? 무슨 삿갓? 「김삿갓」 욕을 먹고 다니는 거예요. 욕을 먹고 내가 죽더라도 고개를 넘어가겠다는 거예요. 그렇게 풍기는 무엇이 있어야지 잘났다는 이한테 가서 좀 얘기도 붙이는 거예요. 그것을 취미로 알아야 된다구요. 이게 뭣이 무서워요? 천하에 뭣이 무서워요?
선생님이 팔을 들면 전부 다 머리 숙일 수 있는 이러한 모든 재료가 다 있고 말이예요, 밥도 얻어먹을 수 있고 무엇이든 다 할 수 있는데…. 그것을 알아야 돼요. 이거 조직해 가지고 여러분을 망하게 하는 게 아니라 여러분을 살려주려고 그래요. 알겠어요? 이놈의 자식들 거지 새끼들, 그저 빌어먹던 녀석들을 주인 삼아 주려고 그래요. 주인 되기 위한 수속이 간단하지 않아요. 일등 자리입니다. 일등 자리이니까….
일등 자리는 밥 많이 먹는 게 일등 자리가 아니예요. 밥 조금 먹는 게 그게 일등 자리예요. 남들보다 잠을 더 많이 자는 것이 일등이 아니예요. 남들은 다 자는데 안 자는 게 일등이예요. 남은 쉬고 있는데 나는 안 쉬는 것이 일등이예요. 밤이나 낮이나 일등하려고 뛰는 자에게 그 동네에서 다 맡기는 거예요. 그 창고 열쇠를 갖다 맡기는 사람이 나올 것이라구요, 틀림없이. 거 나올 것이다 이거예요. 자기 집 문 열쇠를 마음대로 맡길 것이다 이겁니다. 자기의 금고 열쇠를 맡길 것이다 이거라구요. 이놈의 자식들, 일할 생각들은 안 하고 뭐 선생님에게 도와달라구?
그따위 놀음 해 가지고 돼? 이게, 내가 찾으려는 게 아니예요. 선생님이 임자네들에게 복을 나눠 주기 위해서 이 놀음 하는 거예요. 여러분들을 고생시켜 가지고…. 여러분들 집 잃어버리게 하는 것이 아니라 여러분들이 자리잡게 하기 위한 거예요, 서울을 준비해 가지고. 안 그래요? 그러면 앞으로에 있어서 꼬리를 물게 되면 전부 다 뭐 별의별 짓 다 할 수 있는 때가 오게 되는데 자기 때를 모르게 될 때는 이 자식들….
지부장들이 도와 달라고 해도 이제 안 도와줄 거예요. 도와주려고 하다가도…. 아, 그러한 기반이 안 되어서 지금까지 선생님이 반대받고 별의별 핍박받으면서 이 기반 닦았는데 말이예요. 이제 반대 안 하잖아요? 거 기반 닦아 놓지 않았어요? 교육하는데, 교육하는 것을 반대하는 사람은 없는 거예요. 이 녀석들 그것도 모르고 앉아 있었다구. 뭐 나쁜 짓 하는 거예요?
임자네들 교회 전도 안 된다고 그랬지요? 전도가 왜 안 돼요? 왜 안 되겠어요? 그런 좋은 말씀을 가지고 왜 안 돼요? 옛날 습관성으로 그냥 그대로 살기 때문에, 혁명을 못 했기 때문에 안 되지요. 그러고 나서 고생하는 것은 동정할 여지가 없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여러분들 살려주려고 그러는 거예요. 내가 돈 주지 말라고 할 거라구요. 이젠 빠따(방망이)가 날아가는 거예요. 선생님 성격을 알지? (웃음) 내가 이제 빠따라는 것으로 이마를 까고도 얘기할 수 있는 자신이 있는데…. 할아버지 에미 애비까지 앉아 가지고 반대해 보라구요. 꼼짝없이 발 묶어서 머리를 끌고 갈 수 있는 그런 특권적인 자리에 서 있기 때문에 손질도 할 줄 아는 거예요.
이런 것 이상하게 생각할 것 없다구요. 약혼단계에서 여자 간나를 한 대 들이 차는 것 봤지요? 이거 어떻게 생각해요? 이박사는 그런 거 못한다구요. 윤박사도 절대 못 한다구요. 나니까 하는 거예요. 나니까 통일교회 교주가 되는 거예요. (웃음) 그것은 교수도 못 해요. 그거 긁어 놓고도 이놈의 자식 뭐냐 하더라도 존경하게 되어 있지. 변덕이 있으면 안 한다구요. 그런 패들은 얘기도 안 하는 거예요. 상대도 안 하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이놈의 자식들? 「예」
누구를 망치려고 그러고 앉아 있어? 하나님 망칠까봐 걱정하는 거야, 이놈의 자식들! 하나님 망치는 것이 나라 망치는 것이니 나라 망치면 하나님이 망하는 거예요. 내가 이 한때를 위해서 지금까지 애국하고 뭐 애족하고 그래 나왔는데 뭐 어쩌고 어째? 어려운 환경일수록 내가 필요하다는 것을 생각해야 되는 거예요. 돈이 없을수록 내가 필요하다고 생각하라는 거예요. 그 사람이 위대한 사람 되는 거라구요.
언제 종교로 취급받았어요? 하나님이 나의 배포를 좋아하지요. 알겠어요? 「예」 자, 고양이 새끼들 말고 뭣이 되겠다구요? 「호랑이 새끼요」 문선생님 닮으라고, 요때만. 응? 「예」 딴 때에는 도둑놈 돼도 괜찮아요. (웃음) 아, 뭣이 걱정이예요, 뭣이 걱정이냐 말이예요? 내가 여러분들 같으면 집에 들어와서 밥을 안 먹고도 말이예요, 이것을 위해서 절대적으로 일할 수 있다구요.
아, 반지부장이 얼마나 많아요? 찾아가 가지고 말이예요, 쭉 얘기하게 되면 말이예요, 사정을 전부 다 얘기하게 되면 앉아 가지고 눈물을 줄줄 흘리는 거예요. 내가 가겠다고 하면 가지 말라고 하고 저녁 밥도 잡수고 우리 남편과 하룻밤 자고 가라고…. 아 거 전부 다 남편과 여편네가 이불 포대기 깔아 주는 데서 여러분들이 잠자고 다닐 수 있는 판국인데 뭣이 아쉬워서 걱정해, 이놈의 자식들아.
나는 어떤 여편네를 하나 찾아 세우기 위해서 일년 반을 그 반대하는 남편하고 밥을 먹으면서 전도했다구요. 비위도 좋지요. 들어가서 그 남편하고 앉아 가지고 밥을 먹고 나서는 한바탕 싸움을 하고 전도했다구요. (웃음) 아, 그런 배포가 있어야 사탄세계를 이겨내지요! 지독하다면 지독하다구요.
우리 은진이만 해도 말이예요. 옛날 아이 때, 조그마하던 때에 말이예요, 그 부모의 날 대회 때 세계의 모든 책임자들이 와 가지고 맨하탄에서 노래잔치를 하고 있는데 선생님 가정 애들 보고 노래해 달라고 그랬다 이거예요. 그래서 그 조그만 아이가 나가 가지고, 그때가 몇 살인가? 아마 국민학교 1학년이나 2학년이 되었을 거라구요. 노래하다가 떡 막혔네. 막혔지만 자기 위신상 죽으면 죽었지 그냥은 못 떠나는 거예요. 그래서 두번째 하다가 또 막혔네요. 아 이러니까 눈물이 나오네. 그 눈물을 흘리면서 하고 또 하고 해서 세 번 하고 또 하고 네 번을 하고 또 하고 해서 끝까지 하고 내려오는 것을 볼 때, '내 새끼야, 내 새끼면 그래야지' 그래 가지고 일대 환영을 받았다구요. 일대 센세이션을 일으켰다구요. (웃음)
아, 거 통일교회의 조그마한 우리 딸 은진이도 그런데 여러분들은 그 애기만도 못하겠어요? 한다고 했으면 해야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 「하겠습니다!」 안 하겠다는 사람 손들어 봐요? 하겠다는 사람 손들어 봐요? 그렇지. 안 그래 봐라 이놈의 자식들. (웃음)
자신 있다면 매 맞고도 내가 필요하거든요. 안 그래요? 한 대 맞고 나서, 두 대 맞고, 세 대 맞고라도 내가 필요한 것을 안다구요. 그런 비방이 있기 때문에 여러분들을 후려갈기지. 이놈의 자식들. 아프지, 아프지 그러면서 때리는 거라구요. (웃음) 그래야 내가, 욕먹고 다니는 선생님이 화가 풀릴 것 아니야? 「예」 시어머니 때문에 개 배때기 찬다고 말이예요. (웃음) 여러분들 그래야 될 것 아니야, 이놈의 자식들.
일가와 교단을 희생시키더라도 하나님의 뜻을 이뤄야
그러니 아무거나 마구 하고 나서 엎드려 가지고 기도하고 똥구멍이 숨쉬도록 훌쩍훌쩍 기도해도 안 되거들랑 그런 얘기 하라구 이 자식아. 알겠어? 「예」 자 또, 기도할 때 본인 얘기…. (웃음) 우리 이렇게 사는 것 아니예요? 「예」 남의 얘기…. 아이고 나도 지친다. (웃음) 아침에 밥 한술 먹고 나니 이제는 기운이, 이거 다 꺼지는 모양이구만. 한 시가 지났으니 그렇구만. 생각해 보라구요, 선생님이 불쌍하지도 않아요?
이제 선생님이 육순 칠순이 되었으니 말이예요, 우리 늙은 사람들 동정할 시기가 70대가 아니예요? 생각해 보면 말이예요, 내가 예순 일곱 아닌가요? 70대에도 이런 걸 하고 있으니 이게. 아침부터 이러고 있으니 거 불쌍하잖아요. 무엇 때문에 그러는 거예요? 밥이 없어서 그러는 거예요, 돈이 없어서 그래요? 살림이 어려워서 그래요?
내가 무엇 때문에 이래요? 내가 무엇이 없나요? 돈이 없어요, 사람이 없어요? 무엇이 없어서 그래요? 부러울 게 하나도 없다구요. 그런데 왜 그래, 왜 그래, 왜 그래? 생각해 보라는 거라구요. 나 돈 필요 없어요. 내가 삼팔선 넘을 때 그 마음…. 하늘에 맹세하고 왔던 것입니다. 내가 죽기 전에 뜻 성사를 해야 돼요. 하나님을 붙들고 사는 선생님이예요. 핍박을 받을 때도 한눈 안 팔고….
나는 꺼지는 태양이 아니예요. 광명한 새 아침을 맞아 천지에 드러날 그날을 위해서 지금도 그러고 있는 거예요. 한번 물러서게 되면 일이 안 돼요, 일이. 여편네를 없애고 자식을 없애고 일가를 탕진하더라도, 한 교단을 희생시켜서라도 이 일을 위하여서는 할 수 없다구요. 이 일을 천직으로 알고 있는 사나이입니다. 그것을 진정 알아, 이 쌍것들아! 어느땐가 그 누구라도 나의 한마디면 대성통곡할 수 있는 슬픔을 품고 사는 사람이라구요. 그것은 하나님밖에는 모르는 거라구요. 여편네도 모르고, 자식도 모르는 거라구요. 탕자가 가는 길은 아니고 뭐랄까, 아들딸…. 올바른 씨가 아니라 쭉정이 씨라 해도 이것을 키워 가지고 올바른 씨를 받겠다는 서글픈 사연을 생각해 봤어요?
세상이 선생님만 없으면 비참한 거라구요. 암흑 세계가 되는 거예요. 선생님 대해서 기도해 보라구요. 목이 메인 통곡을 시키는 거라구요. 그런 수많은 통곡의 역사가 얼마나 선생님의 역사과정에 스며져 흘러갔는지 알아? 말을 하지 않는 거라구요. 내가 흘러간 많은 사람을 봤어요. 잘난 사람도 흘러갔고, 못난 사람도 흘러갔고….
거 몰아치고 매 맞았지만 천대받던 레버런 문은 남아졌고 잘났다던 사람은 흘러가고 다 꺼져 버렸어요. 무서운 거예요. 선생님도 무서운 사람이라구요. 나에게 못살게 군 사람은 그 일족이 망하더라 이거예요. 여러분도 통일교회 들어와 가지고 책임 못 하게 되면, 두고 보라구요. 책임 못 해 가지고는 편하지 않아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교회 책임자들이 이 운동해야 되겠다구요. 협회장! 「예」 교회 전부 다 인사조치 좀 해야 되겠다구요. 「예」 내가 이번에 떠나기 전에 인사조치도 하고 다…. 그러고 떠나야 되겠다 이거예요.
내가 지금도 그렇다구요. 밤 열한 시가 되더라도 될 수 있으면 내가 모임 자리에서 맨 나중에 일어서는 거예요, 지금도. 예를 들면, 시작할 때 그 자리에 내가 없더라도 끝까지 자기가 책임을 지고 오늘 일을 종합적으로 전부 다 하나님에게 보고하고 그날을 끝내는 사람이라구요. 그러니 통일교회가 빨리 발전했지요, 14년 동안에? 「예」 14년 동안에 이런 일이 가능한 거예요?
그러니까 이번 마지막에 이거 잘 달리라구요. 돈타령 하지 말고. 돈이 앞에 서면 안 되는 거예요. 그런 생각하지 말라구요. 그래 돈 생각 없으니까 돈이 없어도 나오고…. 기도를 해도 심각한 기도를 하는 거예요. 돈이 있으면 기도가 안 나와요. 그렇지요? 내가 잘 아는 사람이라구요.
저녁이나 준비 다 했나요? 「예」 밥 다 했어요? 「예」 오늘 밥은 그만 두지요, 내가 기분 나쁘니까? 「아버님께서 강의하실 때마다 2백 명 분씩 준비하고 있습니다. 넉넉히 해 놓았습니다」 뭘했어요? 「불고기도 하고요, 닭도 준비하고, 과일도 준비하고…」
그 책임자들은 말이예요, 짜라구요. 알겠어요? 회의해서 전부 짜라구요. 선생님이 지시한 대로. 교회장들 알지요? 「예」 앞으로는 강의 실력이 없어 가지고 말이예요, 새로 들어오는 사람들 앞에 강의가 부족하다 할 때는 자퇴하는 게 낫다구요, 자퇴. 제2의 생명들을 죽이지 말라는 거라구요. 그 점은 승공연합도 그렇고…, 전부 다 알겠어요? 협회장하고! 「예」
앞으로 승공교육시키는 것은 지나가는 거예요, 이제. 이제는 통일교회 원리를 알아야 된다구요. 승공연합 요원들도 이 원리를 모르면 안 돼요. 승공연합 저 뭐 국장들, 책임관리자는 한번 일어서 보라구요. 보자, 일어서 봐요. 몇 명이예요? 전부 다 몇 명이냐구요? 「연수원까지 해서 46명입니다」 그러면 국장 부장 이하는? 「국장 부장 이하는 한 군데, 지부장은 하나씩밖에 없습니다」 거 제일 간단하고 편리하구만. 교회가 백 명이예요? 「예, 백 명입니다」 140명까지…. 강의를 들어 보니까 할 줄 알겠지?「다 못 들었어도…」 내가 물어 보잖아, 다 할 줄 아는지? 통일교회 물어 보면 다 얘기 할 줄 알아요? 「예」 할 줄 아는 사람 손들어 봐요? 이번에 말이예요, 요즘에 교회에 왔던 사람으로서 사업분야에 간 사람들도 있지요? 「예」 이번 말고 전번에. 능력 있는 사람으로서 회사에 간 사람은 전부 다 이번에 빼내라구요. 「예」 그 명단을 뽑으라구요. 「예」 거 능력 있는 사람….
그리고 이제는 한 백 곳에서 전부 다 강의를 해야 된다구요. 할 수 있으면 이제 24시간 언제나 강의할 수 있게끔 만들어야 된다 이거예요. 「예」 이제는 뭐 전부 다 반지부장이 통일교회와 하나되어야 되는 거 알잖아요? 「예, 반지부장들이 이제는…. 다 동원들도 하고 이랬지만 우리가 교육을 조금 더, 한 바퀴 더 돌려놓아야겠습니다. 문제는 이제 본인들이 그 책임과 사명을 해야 한다는 의식을 어떻게 집어넣느냐 이것이 이제부터 남은 사명이라고 생각합니다. 아버님 현재까지 평가회를 간단하게 하고, 보고를…」 거 최창림이 보고 좀 들어봤으면 좋겠구만. 「예」 그 뒤에 문 닫아요. 몹쓸 냄새 들어오니 문 닫아요. (이후 최용석씨 보고함)
미국을 구하기 위해 해야 할 일들
이제 여러분들의 움직임에 상당히 부채질이 벌어질 거예요. 교육을 받아서, 이번에 전부 몇 명이 와서 교육을 받았다구? 28명? 「예, 28명이 받았습니다. 군수하고…」그래 가지고 정부가 중심…. 정부만 움직이면 전부 다 움직일 거라구요. 6백만이…. 60만이 되었으면 세계적 대표라구요. 6백만이면 우리의 기세가 더…. 이제는 밀고 올라갈 수 있도록…. 김일성을 몰아쳐야 된다구요. 한번 하자구요, 예? 「예!」
저, 저기에 가 있는 녀석들이 오면 이제 전부 다 정리해 처분해야 되겠다구요. 「예」 그리고 앞으로는 교회에서 전체의 본이 못 되는 사람이 있거든 전부 다 인사조치시켜 가지고 빼라구요! 「예」 내가 여기 떠나게 되면 인사조치하라구요. 그건 앞으로 자기들이….
참 우리가 나라를 위하고, 나라에 필요한 인재들을 양성하는 데 있어서 될 수 있으면 서울을 대표적으로 보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 승공연합 국장들까지도 교회에 책임져 가지고 이중 놀음 할 수 있는 거라구요. 그런 놀음을 쭉 해 가지고…. 그걸 전부 다 생각하는 거라구요. 「이번에 그 17개소를 중심한 선거구에 이제는 통·반 중심한 집중적인 조직을 해 가지고 거기에 맞추어서 우리가 딱 하면 끝날 것 같습니다」
이제 향토학교도 조직해야 되고 말이지요, 이제 다 방향이 서게 되었지요? 지방이나 서울이나 완전히 전부 다, 나라도 어쩔 수 없는…. 주체적 기반을 갖고 다 움직여 나갈 수 있는 좋은 때를 만났다구요. 저 이북 5도, 5도 책임자들이 다 있잖아요? 「예, 다 있습니다. 행정조직입니다. 그것은 저 이북에는 못 올라가고 있지만 도지사를 전부 다 정부에서 직접 다 관리하고 있습니다」 그러고 빨리 해 나가야지요.
자 그러면 이제 앞으로는 이 조직과 일원화시켜 가지고…. 다 지시했으니까 앞으로는 그렇게 해야 되겠다구요. 나는 이제 지시할 것을 일단락 끝맺을 거라구요. 인사조치만 내가 좀 관여하고. 그다음에는 이제 어디 가느냐 하면, 내가 향토학교를 몇 곳 간다고 그랬는데, 반지부장들 있는 데도 간다고 그랬다구요. 그러니까 요번에 내가 이제 미국에 갔다 와 가지고는…. 그 준비를 시키라구요. 내가 다녀와 가지고는….
지금 미국에서는 어떤 차원으로 들어가느냐 하면, 국회, 국회를 움직이는 것은 대개 기독교인이라구요. 국회의원이 다 신앙도 없는 기독교인이라는 것입니다, 전부 다. 리버럴(liberal;자유적인)한 사람이 다 신자로 되어 있다 이거예요. 요것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국가를 움직일 수 있게끔 지금까지 한 8년 전부터 이 운동을 했었다구요. 8년 전부터 본격적으로 시작해 가지고 이제는 완전히 기반이 되어 있는 거예요.
그래서 이번에 이걸 재정비해서 국회의원들 중심삼고…. 그다음에 기독교가 완전히 나설 수 있는 교단적인 모든 요원들이, 이 사람들이 활동할 수 있도록 모든 경제적인 조달 같은 것을 다 내가 편성해 줬지요. 이제부터는 뭐냐 하면 공화당을 움직이고 민주당을 움직일 수 있는 게 문제가 아니라구요. 공화당과 민주당을 끌고 갈 수 있는 사람들을 어떻게 교육해서 배치하느냐 하는 그런 길이 남았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는 그것을 중심삼고 각 주 의원들을 전부 다 교육시켜서…. 7천 명인데 3천 5백 명만 끝나게 되면 3천 5백 명이면 오칠은 삼십오(5×7=35), 3천 5백 명이니까 한 곳에 몇 명인가요? 「70명입니다」 70명의 수에 해당하는 그런 사람들이, 이 사람들이 앞으로 각 주의 선거구에, 지금 현재 워싱턴 국회에서 선거할 때에는 주 상원의원으로 전부 다 세워…. 이것이 실제 입안을 해 가지고 전부 다 중앙정부로 가기 위한 준비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그 핵심 요원이 완전히 직결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지방의 선거 사무장으로부터 딱 임명하게 해 가지고, 그다음에는 워싱턴의 지금의 국회의원을 중심삼고 이제는 차기 출마할 요원들의 교육만 남았다구요. 그다음에는 완전히 교회를, 기독교가 지금까지 잠자고 있었는데 기독교를 전부 다 함께 묶어 가지고 양당을 밀고 나갈 수 있는, 그 공화당 민주당의 핵심적인 역할을 할 수 있는 차원으로 넘어간다고 본다구요.
대개 몇 명? 이 미국이 큰 나라라구요. 미국이 큰 나라인데 행정조직이 한번…. 대통령이 만일 공화당에서 되든가, 민주당에서 되든가 하면 전체 행정요원들이 전부 다 인사조치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당이 바꿔질 때마다 인사조치가 얼마나 벌어지느냐 하면 20만 명에 해당하는 인사조치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이게 전부 백악관 직원으로부터 말단 행정 조직의 직원까지 20만에 해당하는 요원이 인사조치가 된다 이거예요.
그러면 이와 같은 수를 우리가 기독교를 중심삼고 교육해 내기 위하여 준비를 벌써 여러 해 전부터 했어요. 그래서 그것을 교육할 수 있는 핵심 부처, 그 종합부처가 이게 20만이니까 6천, 삼칠은 이십일(3×7=21), 한 7천이 더 돼요, 7천이. 백 명씩 기준해 가지고 그것을 교육할 수 있는 지역의 대표자까지 임명을 해 놓은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 미국의 공화당이나 민주당은 허재비라는 거예요. 조직적인 기반이 없다 이거예요. 우리가 이제 그것을 전적으로 밀고 나가는 거예요, 실력 대결해서. 조직적 편성에 의해 가지고 총공세를 취하기 위한 준비를 지금 하고 있다구요. 그래서 그 단체가 유명한 단체인데 그 배후를 내가 볼 때는 흠이 있는 거예요. 요즘에야 CIA에서 알고 '악!' 하는 거예요. 그렇지만 이미 늦었습니다.
자, 그런 일이라는 것이…. 생각해 보라구요. 여러분들같이 앉아 가지고 쓸데없는 개인이나 가정을 중심삼고…. 선생님이 해외 나가서, 미국 땅에 앉아 가지고 그 미국을 살리기 위한 교육을 전부 다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제부터 재향군인회를 움직이기 위해서 이것을 조직할 거라구요. 그리하여 미국에 있어서 퇴역장성 준장 이상급들은 다 우리 카우사 교육을 받았다구요. 이제 장급(將級)에서 영급(領級)까지 교육하고 있는 거예요. 한 2천여 명 이상을 움직여 나오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교육을 해서 재향군인협회를, 한번만 교육하면 완전히 묶어지는 거예요. 이런 것이 선거 시기에 당당한 활동 기반이 된다 이거예요. 그러니 교회조직과 재향군인회를 딱 편성하면 이제 돈도 나오고, 별의별 것이 다 생긴다 이거예요. 그런 차원이었기 때문에 내가 거기에 가 가지고…. 이제 문제는 무슨 싸움이냐, 이거예요? 사람 싸움이고 돈 싸움입니다. 사람 싸움이고 돈 싸움인데 어떻게 이것을 끌고 가느냐 이거예요.
미국 대통령 선거를 한번 치르려면 5억 불에서 7억 불에 해당하는 돈이 필요하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부터 그런 경제적 활용권을 어떻게 만드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돈 싸움입니다, 돈 싸움이라구요. 금년 계획이 어떻게 하든지 3분의 1의 국회의원을…. 워싱턴 국회의 3분지 1을 넘어야 되겠다는 겁니다. 이건 틀림없이 넘을 거예요. 다음에 1988년에 들어가 가지고 3분의 1을 넘어 올라오는 거예요. 대통령을 우리가 밀어대면 대통령이 하나가 될 수 있을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틀림없이 3분의 1이면…. 요전에 평가해 보았는데 3분의 1이 넘을 것이라구요, 차기는…. 이러한 총공세를 추진해 나가야 할 이런 섭리가 기다리고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아벨이라는 미국 나라에 믿지 못할 사람들이 많아요. 정신병자들 같은 사람이 많다구요. 그래서 내가 선두에 서면 곤란하다는 거예요. 그러니 전부 내세워 가지고 일을 하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한국에서 이 기반을 닦으면 앞으로 미국에 이런 조직적인 기반을 닦는데, 여러분들이 가서 지금까지 활동한 경험이라든가 체험담을 말해 가지고 미국을 움직일 수 있는 때가 불원한 장래에 눈앞에 오는 것입니다, 눈앞에.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대통령이 뜻 앞에 설 수 있는 때만 되게 되면 전부 다 새로운 조직체를 만들 것이라구요. 그러한 전국적인 조직을 할 텐데, 거 어떻게 하느냐 이거예요. 지금 하는 거와 마찬가지의 조직을 전부 만드는 것은 문제가 아니라구요. 자, 그렇기 때문에 지금 여기서 활동하는 사람들이 그때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 세계를 하나 만들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한국의 책임이 얼마나 중한가를 알고, 뭐 네가 높고 내가 높고…. 보다 중요한 것은 희생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주류 요건을 갖추면서 총진군할지어다. 「아멘!」 자, 그만 하자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