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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선집 281~320권

文鮮明先生말씀選集 282 - 7. 세계평화무술연합의 갈 길 (1997.03.26)

작성자대태양/김현수|작성시간21.11.16|조회수119 목록 댓글 0

세계평화무술연합의 갈 길

1997.03.26 (수), 미국 워싱턴 D.C 힐튼호텔

이번에 이 대회를 여러분이 협조한 가운데 성공리에 끝내게 된 것을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박수) 한국의 격언에 '시작이 절반'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그러니까 낙심하지 말고, 절반에 왔으니까 나머지는 자연히 가게 되어 있다고 생각하라구요. (박수) 많은 말을 해서라도 교육을 다시 하려고 했는데 그럴 시간이 없기 때문에 짧게 이야기하겠습니다.

인간의 첫째 욕망은 몸과 마음이 하나되는 것

사람이 가장 바라는 것이 무엇인지를 알아야 되겠습니다. 지금까지 그 누구도 그것을 모르고 있었습니다. 몸과 마음이 하나된 참된 사람, 참된 사람은 몸과 마음이 하나되어 있습니다. 여러분은 어때요? 우리 인간의 첫째 욕망은 누구를 막론하고 몸과 마음이 하나되는 것을 바라는 것입니다.

역사이래 지금까지 인류 시조의 몸과 마음이 이렇게 갈라졌기 때문에 그때부터 점점 갈라지기 시작하여 확장된 것이 지금의 세계입니다. 원래는 한 나라가 되었어야 하는데 우리 조상으로부터 수많은 나라로 갈라져 나왔습니다. 그래서 여러 나라, 수백 나라가 있잖아요, 수백 나라가? 그리고 그 수많은 문화 배경에 따라서 습관과 풍습이 전부 다 제각기 다르고 차이가 있는 겁니다.

하나님이 있다고 한다면, 하나님의 나라, 하나님의 세계는 어떨 것이냐? 갈라지지 않고 통일되어 있을 것입니다. 하나되어 있을 것입니다. 우리 사람은 세포가, 4백조나 되는 이 세포가 하나로 관련되어 있습니다. 어디를 가나, 뭐를 하든 하나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그걸 생각할 때, 하늘 세계도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도, 하나님 자신도 몸과 마음이 하나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갈라지지 않았다는 거예요. 그래서 많은 종교가 하나님을 닮기 위해 몸과 마음이 하나됨을 강조하는 것입니다. 이게 하나 안 되면 평화, 평화가 없어요. 평화라는 말은 두 사람 이상이 연결되는 거라구요. 전부 다 횡을 말하는 거예요. 횡적으로 직선으로 연결되어 있다는 겁니다.

그러면 어떻게 돼서 이렇게 갈라졌느냐 이겁니다. 타락 때문입니다. 타락 때문에 몸과 마음이 갈라진 겁니다. 사탄으로 말미암아 거짓 사랑이 시작되었습니다. 참사랑은 하나님으로 말마암아 시작되었어요. 타락으로 말미암아 인간의 몸뚱이는 사탄의 요새가 되었어요. 사탄의 군사기지와 같이 되었다는 겁니다. 그러면 지옥은 어디서부터 시작되었느냐? 지옥은 우리의 몸뚱이에서 시작되었어요. 그래서 몸과 마음이 싸우는 것입니다. 왜 우리의 몸이 이렇게 사탄의 기지가 되고 지옥의 출발지가 되었느냐? 그것은 거짓 사랑 때문입니다.

이 거짓 사랑으로 인해서 우리는 거짓 혈통을 이어받았습니다. 타락했기 때문에, 아담과 해와가 완성하여 성숙한 자리에까지 다 올라가지 못하고 성장하는 과정에서 사탄과 하나되었기 때문에, 하나님 편하고는 아직까지 양심세계와 사랑의 관계를 맺을 길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 하나님과 하나된, 하나님과 혈통적 인연을 맺은 인간이 하나도 없다는 겁니다.

왜냐하면 타락할 때의 사랑의 그 힘이 타락하지 않았을 때의 양심의 힘보다 강했다는 겁니다. 사랑의 힘이 그렇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오늘날의 인간들은 지금까지 타락할 때의 사랑의 힘에 생명이 접해 있기 때문에 마음이 몸에 끌려 다니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탄편인 우리의 몸이 우리의 마음보다 높기 때문에 몸과 마음 사이에는 비어 있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이걸 채워야 되는 겁니다. 우리 마음세계를 높여서 이걸 채워 주면 하나님의 사랑을 통해서 하나님이 그 자리에 내려오실 수 있다는 겁니다. 그러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하면, 몸을 부정해야 돼요, 몸을.

그래서 타락한 세상의 인간들에게는 종교가 있어요. 종교가 이것을 연결시키는 놀음을 하는데, 종교는 출가를 말합니다. 나라를 버리고, 가정을 버리고 떠나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독신 생활을 강조합니다. 결혼하지 말라 이겁니다. 독신 생활을 하라는 거예요. 예를 들면 불교라든가 천주교의 신부 수녀들도 그런 입장에서 독신 생활을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어떻게 그렇게 되었는지는 모르지만 모두 독신생활을 하고 있다는 겁니다.

 

몸과 마음을 하나로 만드는 두 가지 방법

 

그러면 우리의 몸과 마음을 하나로 만드는 데에는 두 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첫째 길은 고깃덩어리와 같은 우리의 몸을 잡아서 죽이는 겁니다. 둘째 길은 정신을 통해 가지고 마음과 모든 것을 극복해 가지고 하나님을 사랑하면서 사는 겁니다. 그래 가지고 자기 처보다도, 자기 어머니 아버지보다도, 자가 처자보다도 하나님을 더 사랑할 수 있게 되면 이게 끝나는 겁니다.

그래서 종교 중에서 기독교가 어떻게 해서 세계를 통일할 수 있었는가 하는 그 내용이 여기서 찾아지는 것입니다. 동기가 여기에 있는 겁니다. 그래서 종교세계는 뭐냐 하면, 봉사하라고 하는 것입니다. 사탄은 높아지려고 하지만 말입니다. 봉사해라, 온유 겸손해라, 반항하지 말라고 하는 것입니다. 사탄세계와 반대라는 것입니다. 교만하지 말라고 하는 겁니다. 종교가 그런다는 겁니다.

그 다음에는 제물 되라, 희생해라 하는 겁니다. 희생하려면 내려가는 겁니다. 피를 흘리라는 것입니다. 순교하라는 겁니다. 그래서 예수님도 뭐라고 했느냐 하면,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 죽는다.' 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이 세상에서 그냥 살게 되면 죽고, 이걸 뚫고 올라가야 산다는 거예요, 싸워 가지고. 그래서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생명을 걸려고 하는 자는 살고, 생명을 유지하려고 하는 자는 죽는다는 역설적인 논리가 이러한 조건 기반에서 출발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금식을 하라고 하는 거예요. 여러분은 금식해 봤어요? 온유 겸손, 금식, 희생, 순교, 이게 전부 몸을 치는 겁니다. 이런 것을 생각하게 된다면…. 여러분처럼 운동하는 사람들은 그런 생각 안 하지요? 맛있는 것을 더 먹고 그러잖아요? 이것이 내려가면 내려갈수록, 이렇게 높던 것이 내려가면 하나님의 사랑이 오는 겁니다. 하나님의 사랑이 자연히 내려오는 것입니다. 그럴 것 아니예요? 여기서 내려가게 되면 사탄이 도망가는 거예요. 하나님의 사랑은 이러한 온유 겸손, 금식, 희생, 순교의 토대 위에 임하는 것입니다.

그래, 기독교의 진리는 부자지 관계의 내용입니다. 그 다음에는 예수님이 신랑이라고 했습니다. 신랑과 신부의 관계를 말해요. 그 다음에는 형제입니다. 예수가 나는 너의 형제라고 말했듯이, 형제의 관계를 말합니다. 그것이 뭐냐 하면 하나님을 중심삼은 가정을 말합니다, 가정.

이렇게 내려가서 뭘 찾자는 거예요. 내가 하나되어 가지고, 하나되고 난 후에는 나같이 하나된 사람을 중심삼고 부부를 이루자 이겁니다. 사랑의 상대를 찾자는 것입니다, 남자 여자를 중심삼고. 첫 번째 몸과 마음이 하나되는 방법을 우리는 알았습니다. 그 다음 둘째 번은 사랑의 상대, 남자나 여자는 결혼의 상대로 사랑을 찾자 이겁니다. 그래, 사랑을 좋아합니까?「예.」얼마나 좋아해요? '우∼! 우주보다 더 많이.' 이렇게 된다는 겁니다.

그래, 여러분은 우주보다 더 큰 사랑을 가졌어요? 남자나 여자나 지금 세상에 살아가는 혈통적으로 이어받은 그 사랑을 찾아가는 거예요. 그 사랑을 찾아가는데 몸 마음이 싸우는 겁니다. 두 사람이 만나 가지고 네 사람이 서로 싸우는 거예요. 네 사람이 되어 가지고 싸우는 거예요. 그게 우리가 살고 있는 타락한 세계입니다. 어떻게든지 이것을 파괴해 버려야 된다는 겁니다. 제거해 버려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랬다면 인간이 태어나지 않았을 거라구요. 그러면 여러 사람이 안 되고 두 사람만 남았더라면 하나님이 얼마나 복귀하기가 쉽겠어요? 얼마나 구원하기가 쉽겠어요? 번식 안 하고, 두 사람만 있었더라면….

여기 있는 사람들은 전부 다 천국 간다고 생각하지요? 천국에 못 가요. 어디에 가든지 둘이 싸우는 곳에는 하나님이 없습니다. 하나님과는 관계가 없어요. 첫 번째인 사랑을 중심삼고 우리의 몸 마음이 하나되는 곳에 하나님이 관계하실 수 있어요. 지금까지는 사탄을 대신하는 곳에 하나님이 관계하실 수 있어요. 지금까지는 사탄을 대신하는 몸이 마음보다 높았어요. 그 높았던 몸이 아래로 내리면 마음이 올라와 가지고 비로소 몸 마음이 통일되는 것입니다.

오늘 여러분이 시범을 보이는 것을 보니까 전부 다 정신통일입니다, 정신통일. 여러분도 알다시피 그 순간만은 몸과 마음이 하나되는 것입니다. 이런 입장에서는 틀림없이 물체는 깨집니다. 둘이 하나되면 위대한 힘이 발생합니다. (원화도의 기본동작의 자세를 취하시면서) 그렇기 때문에 정신통일을 하기 위해서 여러분이 심호흡을 한 후 물체를 격파하기 위해서 숨을 딱 멈추고 기합을 넣는 그 순간이 바로 정신통일이 이루어지는 순간입니다. 여러분은 그런 것을 모를 거예요. 그렇지만 여러분이 그런 경지에 들어가듯이 정신을 통일해 가지고 딱 하면 영계가 다 보이는 겁니다.

나는 영계를 다 볼 수 있습니다. 무엇을 중심삼고? 사랑을 중심삼고. 사랑은 영계를 볼 수 있는 길잡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여러분이 마음과 몸이 하나되는 그 자리에 들어가게 되면, 보지는 못하지만 그 힘은 작용한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그런 경지에 들어가면 이적이 벌어진다는 거예요. 병도 낫고, 무슨 이적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거 어려운 게 아니예요.

 

참사랑은 운동할수록 점점 커 가는 것

 

그러면 무슨 사랑을 지녀야 하느냐? 참사랑! 여러분은 참사랑이 뭔지 몰라요. 참사랑이 뭐예요? 하나되어 가지고, 절대적으로 하나되어 가지고 묶어질 수 있는 그런 작용이 참사랑이라는 것입니다. 그런 부부들 됐어요? 그렇게만 된다면 하나님의 사랑과 재까닥 하나되는 겁니다. 그래 가지고 손을 펴게 되면 불이 나와 가지고 별의별 기적이 다 벌어지는 겁니다. 내가 원하는 대로 청중이 돌아가는 겁니다.

그것이 운동에서 격파하는 것보다 더 재미가 있겠어요, 없겠어요? 얼어붙은 인간들, 죽은 인간이 살아나는 겁니다. 그것이 무슨 힘이냐 하면, 참사랑의 힘입니다. 참사랑의 힘으로만 그것이 가능합니다. 참사랑이 어떤 것인가 하면, 운동하면 할수록 점점 커 가는 겁니다.

참사랑을 원하는 사람은 손 들어 보라구요. 거기에는 한 가지 조건이 있어요. 그게 뭐냐 하면 육신을 죽이는 거라구요. 몸뚱이를 죽이는 거라구요. 여러분이 그것을 할 수 있어요?「예.」만약에 여러분이 할 수 없다고 대답하면 그것은 곧 지옥에 가는 것입니다, 지옥.

나는 세계에서 유명한 종교 지도자라구요. 세상이 나를 때려죽이려고 별의별 모략을 다 했지만 안 죽었어요. 여러분이 상대가 공격을 하면 착착착 이런 식으로 방어를 하듯이 사탄이 공격하더라도 착착착 이렇게 피하는 겁니다. 나는 눈만 감으면 하나님과 같이 올라갔다 내려갔다,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는 겁니다. 참사랑은 그런 작용을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영계에 가서는 경계선이 없어요. 그런 사람들이 사는 곳, 그런 사람들이 자기의 나라요, 자기의 소유로 사는 곳이 천국입니다. 얼마나 좋아요! 방대한 천국이라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그걸 알아야 됩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두 주먹을 불끈 쥐시면서) 여러분의 몸뚱이는 튼튼한데 몸뚱이가 하자는 대로 가느냐, 마음이 하자는 대로 가느냐? 어느 방향으로 가요? 몸뚱이가 튼튼한 사람들, 어느 방향이에요? 몸뚱입니다. 몸뚱이, 몸뚱이가 하자는 대로 가는 겁니다. 몸뚱이한테 끌려가는 거라구요. 집에는 사랑하는 아내가 기다리고 있는데 몸뚱이는 아내를 속이고 술 먹고 뭐고 마음대로 하라고 그래요. 자기 아들딸이 울면서 집에서 가다리더라도 몸뚱이가 좋아하는 대로 따라간다는 겁니다.

그럴 때 여러분의 마음이 '아이고, 좋아!' 그러면서 좋아해요?「아닙니다.」행복해요? '예스'예요, '노'예요?「노!」노는 케이 엔 오 더블유(Know)를 의미하지요? (웃음) 이걸 알아야 됩니다. 마음이 몸을 끌고 다녀야 돼요. 마음이 몸을 끌고 다녀야 할 텐데, 거꾸로 간다구요, 거꾸로. 거꾸로 가면 지옥이에요. 지옥행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나 바로 가게 되면 천국입니다. 확실히 해야 돼요.

운동하는 사람들이라 이론적으로 그런 것을 다 모르지만, 이것만은 알고 가라구요. 그게 뭐냐? 악마, 제일 무서운 악마의 근거지가 이 몸뚱입니다. 그게 있는 한 하나님은 못 들어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멀리 가는 거예요. 타락하는 것을 간섭하지 못했듯이 여기에 못 들어오는 것입니다.

사탄은 무엇이냐 하면, 하나님의 간부(姦夫)예요, 간부. 그걸 몰랐어요, 지금까지. 사탄의 피를 받았다는 것입니다, 사탄의 피. 그러니까 하나님의 피를 받아 가지고 몸 마음이 하나되어야 할 본연의 사람이 사탄의 피를 받았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하나님이 간섭할 수 없어요.

그러면 타락이 어디로 되었느냐? 눈으로? 코로? 입으로? 손으로? 귀로? 아니예요. *생식기로 타락했습니다. 거짓 사랑으로! 거짓 사랑과 연결되어서 거짓 부모가 되었고, 거짓 부모로 말미암아 거짓 생명, 거짓 사랑, 거짓 혈통, 거짓 양심이 생겨났어요. 모두가 사탄과 하나되어 있어요. 하나님과 하나되지 않았어요. 절대적으로 하나님과 하나되지 않았어요. 하나님의 반대편과 하나가 되었어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 여러분은 지금 어디에 살아요? 어디에 살아요? 지옥에 살고 있습니다. 지옥에서! 우리 몸은 지옥에서 살고 있어요. 이것을 모르고 살았어요. 이런 것을 청산하기 위해서 레버런 문이 일생 동안 싸워 왔어요. 세계적으로 종교가 반대하고, 특히 기독교가 반대하고, 미국이 반대하고, 소련이 반대하고, 전부 다 반대했어요. 그렇지만 쓰러지지 않고 이걸 다 극복했어요.

개인적인 세계인, 가정적인 세계인, 종족적인 인류, 민족적인 인류, 국가적인 인류, 세계적인 인류가 전부 다 레버런 문을 타도해 왔어요. 사탄 편 인류와 사탄이 합해 가지고 레버런 문을 공격해 왔어요.

(대회 참가자 중에 한 사람이 아버님께 기념 메달을 드리자 모두가 박수) 나에게 이것을 주는 것을 보니까 여러분이 나를 챔피언으로 인정하는 것 같아요. (웃음) 감사합니다.

 

몸과 마음을 하나로 만들어야

 

세상에서 제일 유명한 사람이 누구냐 하면, 레버런 문입니다. 무엇을 가지고 반대하느냐? '제일 악한 사람이다. 죽여라. 쫓아 버려라. 추방해라.' 지금까지 그랬습니다. 나이 많은 노인이지만 나는 튼튼하다구요. 그래서 누구도 나를 점령 못 해요!

그래, 여러분은 레버런 문을 만나니까 기분이 좋아요, 나빠요?「좋습니다!」(환호와 박수) 나는 싫습니다. 그것은 여러분은 전부 다 벼랑 아래에 있고 나는 벼랑 위에 있는데, 그 대답은 여러분이 나보고 벼랑 위로 올려달라는 말 아니예요? (웃음) 여기에 약 1천 명 정도가 있는데, 전부 다 자기부터 먼저 올려달라고 하고 있어요. 세계의 모든 인류도 전부 다 '나 먼저, 나 먼저.' 하면서 올려달라고 하고 있어요.

그래, 오늘 저녁에 만난 무술하는 여러분을 손을 잡아 특별히 먼저 구해 줘야 되겠어요? 누구를 먼저 구해 줘야 되겠어요? 자기를 먼저 구해달라는 사람은 지옥행입니다. 구해달라고 하지 말고 여러분이 레버런 문의 벨트에다가 여러분의 고리를 걸어야 돼요. 그렇게 하라는 겁니다. 여러분이 고리를 레버런 문의 몸뚱이든지 말씀이든지 어디든지 걸어서 내 것이라고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 말이 무엇인가 하면, '레버런 문이 말씀한 것이 내 것이야. 내 것이야. 틀림없는 내 것이야. 나는 죽어도 이것을 놓을 수 없어!'라고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여러분은 희망이 있어요. 그런 행동을 취할 때만 해방을 맞을 수 있는 겁니다. 그렇지 않으면 방법이 없어요. 그러한 행동을 하기 싫은 사람은 지옥으로 잘 가라구요.

이젠 알았어요. 알았어요, 이젠. 무슨 일이 있더라도 몸과 마음을 하나로 만들어야 돼요. 지금까지 몸뚱이는 하나님에게 있어서 도둑놈이고 강도였어요. 도둑질을 한 이놈의 몸뚱이는 역사적인 강도입니다. 사탄은 수많은 인류를 망하게 하고 죽여 버리고, 기독교를 망치게 하고 순교의 피를 흘리게 한 하나님의 원수입니다. 이놈의 몸뚱이와 이놈의 사탄이 주위 사람을 죽이고, 희생시키고, 순교를 시키고 피를 많이 흘리게 했어요. 그래서 우리는 이놈의 몸뚱이와 이 사탄을 잡아야 돼요.

그래, 무엇으로 타락했다구요? 무엇으로 타락했어요?「생식기로 타락했습니다.」그것이 참말인지 거짓말인지 어떻게 알아요? 보라구요. 사기꾼같이 생긴 사람은 코가 길어요. 어떻게 알아요? 어떻게 아느냐 이 말이에요. 마음에게 물어 봐야지요. 마음의 말을 들어야 돼요. 여러분이 사람을 몸으로 만나지만 마음으로 대해야 한다구요. 그것이 구별이 안되거든 조용한 숲 속의 물 같은 입장에 서 가지고 마음을 읽기 위해 쭈욱 노력하다 보면 마음을 읽게 돼요. 레이더같이 알게 돼요. 레이더같이 상대의 마음을 포착하고 분석해서 알려준다는 것입니다. 마음이 레이더 같다구요.

집에 가야 할 텐데 술 먹으러 가고 싶을 때는 마음에게 물어 보라구요. '마음아, 내가 이거 술을 먹으러 가고 싶은데 가야 되느냐, 말아야 되느냐?' 하면 마음이 가지 말아야 된다고 한다구요. 마음은 틀림없이 가르쳐 준다구요. 미인이 옆에 있어 가지고 미인을 유혹하고 싶으면, '야, 마음아, 나는 이 여자를 유혹하고 싶은데 유혹을 해야 되겠어, 말아야 되겠어?' 하면 마음은 '네 이놈!' 한다는 겁니다.

여기에 온 사람 중에 나쁜 일을 하려고 할 때 마음의 충고를 안 받아 본 사람은 하나도 없어요. 마음은 언제나 충고를 한다구요. 마음은 다 압니다. 여편네는 다섯 시가 되었으니까 돌아올 줄 알고 기다리고 있는데, 술집에 들어가 가지고 여자하고 술 먹고 있으면 마음이 '아, 이 녀석아, 너는 가짜야! 너는 도둑놈이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럴 때 죄책감을 느껴요, 안 느껴요?「예.」'예.'가 뭐예요? 죄책감을 느낀다고 그래야지요.

 

내 주인은 양심

 

주인이 누구냐? 내 주인이 누구냐 하면, 양심이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몸뚱이가 아닙니다. 양심입니다. 양심이 영원한 주인입니다. 영원한 주체입니다. 여러분은 이걸 모르고 있어요. 이게 얼마나 귀한가 하는 것을 알아야 돼요. 이건 어머니나 부모보다도 더 가까운데서 나를 지켜 주고, 선생님보다도 더 가까운 데서 나를 지켜 주고, 나라의 왕보다도 더 가까운 곳에서 나를 지켜 준다는 것입니다. 이게 사실이에요?「예.」나는 모르겠어요. 여러분이 나보다 더 잘 알 겁니다. 그걸 알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마음이 주인입니다. 왕보다도, 천하의 하나님보다도, 부모나 스승보다도 내게 제일 좋은 이 마음이 타락해서 힘이 없어져 가지고 이렇게 되었다구요. 이것을 확실히 알아야 돼요. 이것은 거짓말이 아닙니다. 내가 실험해 보고 모든 사람을 가르치고, 영계에 있는 사람도 지도하기 때문에…. 몸뚱이를 굴복시키는 방법을 알았어요? 이 몸 마음이 하나되면 하나님의 사랑은 자동적으로 여러분에게 임재하게 되는 것입니다, 자동적으로. 자석의 힘과 같은 게 참사랑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은 자석의 힘과 같은 겁니다. *몸 마음이 하나된 사람은 어디를 가든지 주체가 되는 겁니다. 자석의 힘으로 주체가 되고, 그 주체가 있는 곳에는 자동적으로 통일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개념이 실재가 되는 겁니다. 하나되겠다고 하면 그냥 하나되게 되어 있어요, 자동적으로.

여기에 목사님이 왔습니다. 몸 마음이 하나됐어요?「노력하고 있습니다.」*언제 노력이 끝나요? (웃음) 언제 완성시킬 거예요? 노력하고 있다는 것은 중간 입장입니다. 노력하는 것 자체는 목적이 될 수 없어요. 아무리 어렵다 할지라도 우리는 몸 마음을 하나 만들어야 돼요. 루빈스타인 박사도 마찬가지입니다. 아무리 유명하다 할지라도 몸 마음이 하나되지 않고서는 천국에 못 가요.「노력하고 있습니다.」하나님은 노력하는 것만을 좋아하지 않아요. 노력하고 있다는 상태는 사탄에게 속해 있다는 말입니다. 이론적인 결론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알았지요?

이제는 두 번째로 가자구요. 여러분은 몸 마음이 하나되어서 하나님을 사랑해야 돼요. 옆으로 가는 사랑이 아니라구요. 종적인 하나님의 사랑을 점령해야 됩니다. 하나님은 종적인 중심입니다. 하나님은 종적인 중심이에요. 하나님이 여러분에게 정착할 수 있는 지점은 오직 한 점이고, 그 길은 오직 한 길밖에 없어요. 두 점이 아니고 오직 한 점뿐입니다. 그 점은 영원한 90각도를 만들지 못했고, 한 점이 아니라 수평을 향하고 있어요. 그것이 문제입니다. 그것을 어떻게 원래의 방향으로 수정할 수 있느냐 이겁니다. 여러분이 원래의 방향으로 가기 위해서는 재창조의 고통을 각오해야 됩니다. 그렇지 않고서는 구원받을 길이 없어요. 이것은 이론적입니다.

 

보다 위하는 자가 중심 존재

 

통일교회는 과학적인 종교입니다. 다 망하는 종교세계에서 통일교회만이 젊은 청년들로 넘치고 있습니다. 전부 다 젊은 청년들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에게 접하면 거기에는 천둥 번개가 치는 것같이 스파크가 일어나는 겁니다. 사랑의 번개가 치는 것입니다. 번개가 치고 천둥이 치면 사탄이 다 없어지는 겁니다. 그래 가지고 우리의 몸과 마음이 하나님의 참사랑과 자동적으로 하나되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참사랑을 가지고 싶지요? 그렇지요?「예.」'예.' 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여기 미국 여자들은 말이에요, 다이어트 하느라고 이 몸뚱이를 죽이려고 하고 있어요. 그런데 사탄을 쫓기 위해서 이것을 죽이려고 하면 복 받을 텐데 그런 사람은 미국에 없어요. 종교인들은 다이어트를 안 하더라도 몸이 튼튼해요.

돼지같이 먹으면 몸뚱이가 사탄이 돼 가지고 전부 다 빨리 죽게 돼요. 빨리 죽게 돼요, 벌받아서. 돼지같이 먹었으니 몸뚱이가 살이 쪄서 비대해져 가지고 빨리 죽게 되는 거예요. 빨리 지옥으로 가는 것입니다. 똑똑히 알라구요, 똑똑히.

이 다음에 영계에 가면 여러분이 나를 만날 거예요. 그때 여러분이 '힐튼 호텔에서 열렸던 세계평화무술연합 창설 대회에서 레버런 문을 만났는데 나를 잘 알 테니까 레버런 문 당신이 나를 천국으로 데려가야 됩니다.' 하고 말할 때 내가 데려가야 되겠어요, 데려가지 말아야 되겠어요? (통역자와 나란히 서시면서) 이렇게 내가 나란히 서서 같이 가자고 해도 못 따라옵니다. 이렇게 같이 가자고 해도 따라오지를 못해요. 사랑의 분위기가, 플러스 마이너스가 반발해요.

저나라는 사랑의 분위기입니다. 저나라에서의 사랑은 이 나라에서의 공기와 같은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레버런 문과 같은 사랑의 분위기를 갖지 못하면 여러분은 레버런 문을 따라올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한 참사랑을 싫어하는 사람은 여기에는 한 사람도 없지요?

그러면 참사랑이 뭐냐? 참사랑을 알아야 됩니다. 참사랑은 주고 잊어버리는 것입니다. 주고 영원히 잊어버리는 것입니다. 참사랑은 주고 영원히 잊어버리는 것입니다. 다 줬기 때문에 하나님 자신이 없어져도 좋다는 겁니다.

다 주었기 때문에, 다 투입하고 잊어버렸기 때문에, 나는 완전히 그 상대에게 투입했기 때문에 진공이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고기압이 찾아오는 것입니다, 고기압이. 절대 저기압이 되면 고기압은 어디에선가 '쉬∼익!' 찾아오는 겁니다. 그래서 균형이 이루어지는 겁니다. 그러한 자리에 하나님이 찾아오시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인간 타락 이후에, 창세 이후에 수천만 년의 인류 역사 이래로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지금까지도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것입니다. 그것을 기억하지 않아요. 기억하게 되면 모든 게 스톱(stop)된 다구요. 계속해서 주니까 운동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이걸 알아야 됩니다. '세상에! 그렇게 하고 어떻게 살아?' 할지 모르겠습니다. 보다 위하고 보다 투입하는 사람이 중심 존재가 되고 주인이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닮았기 때문에 그렇게 된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어요.

그래서 집안에서도 가정을 위해서 보다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보다 사랑하고 희생하는 사람은 가정의 중심 존재가 되고, 이러한 사람을 효자라고 하는 거예요, 효자. 알겠어요? 나라를 중심삼고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사람을 애국자라고 하는 거예요.

성인이 뭐예요? 세계를 위해서 사는 사람입니다. 자기 나라만을 생각하지 않아요. 자기 나라보다도 세계를 위해서 사는 사람입니다. 자기 나라를 버리고라도 세계를 사랑하는 사람을 성인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성자(聖子)가 뭐예요? 하늘나라의 궁전법과 하늘나라의 법, 지상의 궁전법과 그 나라의 법, 즉 두 나라의 궁전법과 두 나라의 법을, 이러한 4대 법을 지키면서 그들을 위하면서 살겠다고 하는 자를 성자라고 하는 것입니다. 틀림없는 거예요. 보다 위하는 자는 중심 존재가 된다 이겁니다.

 

누구보다도, 무엇보다도 하나님을 더 사랑해야

 

이번 세계평화무술연합 창설 대회에서 무술인들의 시범이 있었는데, 거기에 시간의 제한이 있었어요. 여기에 온 사람들이 서로가 자기가 먼저 하겠다고 하는 거예요. 이런 사람이 위하는 사람이에요, 위하지 않은 반대 사람이에요? 어떤 거예요? 나쁜 사람이에요, 좋은 사람이에요? 난 모르겠어요. (웃음) 나쁜 녀석이에요, 좋은 녀석이에요?「나쁜 녀석입니다.」

오늘 시간이 없어서 시범을 보여 주지 못한 무술단체의 장이 주최측의 시간 제한 때문에 못 했다 할지라도 불평하지 않고 아무 말 없이 돌아가고, 두 번째도 그러고, 세 번째도 그래서 참석했던 모든 다른 사람들이 알고 다른 단체의 장들이 이 사실을 알게 된다면, 네 번째에는 이 단체를 제일 먼저 시범을 보이도록 뽑아 준다는 것입니다. 그거 알아요? 맞아요, 맞지 않아요? 틀림없는 진리입니다. 레버런 문이 지금까지 세계가 반대하더라도, 내가 가는 길이 틀림없기 때문에 이 틀림없는 길을 따라가다 보니 그 모든 반대하던 사람들을 제치고 중심 존재가 되었다는 것입니다. 위해서 살다 보니 그렇게 되었다 이거예요.

이러한 원칙을 놓고 볼 때, 하나님은 어떠한 분이냐? 하나님은 영원히, 영원히, 영원히 위하고, 영원히 위하겠다는 분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영원한 주인이 되고 영원히 중심 존재가 된다는 것입니다. 맞는 결론입니다. 알겠어요? 영원히 위하는 자가 영원한 주인이 되고 영원한 중심 존재가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악마는 뭐냐? 위하는 존재가 아니고 위하라고 하는 존재입니다. 그래서 자꾸 없어져요. *그렇기 때문에 영원이 아니라 끝이 있는 것입니다. 악마처럼 자기만을 위하라고 하면 무너져 내려가고, 하나님처럼 계속 위해 주면 점점 커 가는 겁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이게 다 이론적으로 맞는 겁니다.

여기 흑인들 말이에요, 백인들을 볼 때마다 '이놈의 백인들, 다 죽여야 되겠다!' 하고 생각하지 말라 이겁니다. 백인들도 마찬가지입니다. 동양 사람들이 세계로 이동할 때가 오게 된다면, 아시아 사람이 오고, 스페인계의 사람들이 오고, 이태리 사람이 오고, 흑인들이 미국으로 오게 된다면 현재 상태에 있어서 백인들이 위하지 않으면 내려가고 위하면 올라가는 것입니다.

먼저 치면 망하는 것입니다. 1차대전도 먼저 친 쪽이 망했고, 2차대전도 먼저 친 쪽이 망했고, 3차대전도 먼저 친 쪽이 망하는 겁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먼저 친 녀석이 망한다는 것입니다. *이게 진리입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섭리역사에 있어서의 공식으로 되어 있습니다. 확실해요?「예.」레버런 문은 아니라고 말하는데…. 그럴 때는 하나님이 정신이 번쩍 들 정도로 자신 있게 큰 소리로 '예!' 하고 대답해야지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이거 내가 말하는 것에 내가 취해서 목이 터지는지도 모르고 얘기를 하니 병나게 되어 있지. 그래도 하나 희생해서 여기 있는 사람들이 다 천국 간다면 좋은 일이지요.

그러니까 영계에 가서 중심 존재가 된다 이겁니다. 마찬가지입니다. 불평할 자리에서 불평을 모르게 되는 겁니다. 낙심할 자리에서 낙심을 모르는 겁니다. 그러니까, 쓸데없는 데 에너지를 소모하지 않으니까 오래 사는 것이다 이거예요. 그래서 오래 사는 것입니다. 장수한다는 거예요. 오래 산다는 말입니다. 걱정 같은 것을 안 하니까 말이에요. 하나님을 닮았으니까 그래요.

그래, 여러분은 참된 하나님의 아들딸들이 되고 싶지요? 그러면 여러분이 타락한 세계에서 낳은 아들딸을 사랑하는 것과 타락하지 않은 참된 아들딸이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과 비교하면 몇 배나 더 크겠느냐? 생각해 봤어요? 하나님을 몇 배나 더 사랑하고 싶어요? 자기 아들보다 하나님을 몇 배나 더 사랑해야 되겠습니까? 이 세상의 부모가 자기 아들딸을 사랑하는 것하고 참된 하나님의 아들딸이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을 볼 때 몇 배나 더 높겠느냐 그 말입니다.「하나님에 대한 사랑이 무한정으로 더 큽니다.」훌륭한 대답입니다. 우와! (박수)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에 대한 사랑이…. 예수님은 말했어요. 누구보다도, 어머니나 처자나 자식이나 누구보다도 나를 더 사랑하지 아니하면 내 제자가 될 수 없다는 말을 알아야 돼요.

누구보다도, 무엇보다도 하나님을 더 사랑해야 돼요. *이 세상은 타락한 세계입니다. 이 세상에서의 사람은 타락과 연결되어 있어요. 타락 이전의 본연의 세계에서의 사랑은 타락된 세계에서의 사랑보다 휠씬 높다는 것입니다. 본연의 세계에서의 사랑은 점점점 자라 올라가지만, 사탄세계에서의 사랑은 점점점 아래로 내려가다가 결국에는 지옥까지 가는 것입니다. 지금의 이 세계는 바로 지상지옥이라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여기에서 박차고 나와야 돼요. 180도 달라져야 됩니다. 180도 돌려놔야 돼요.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 죽는다

 

그래, 레버런 문의 말을 듣고 180도 다른 생활을 할 수 있어요? 술 먹지 말라! 왜 먹지 말라고 해요? 사탄의 무기이기 때문입니다. 사탄이 인류를 망치게 하는 무기였어요. 담배도 마찬가지입니다. 마약도 마찬가지입니다. 프리 섹스도 마찬가지입니다. 이것들은 사탄의 무기입니다. 악마의 무기입니다. 이런 말을 알고 술 먹지 말라고 해야지, 원인도 모르고 무턱대고 술 먹지 말라, 뭐 하지 말라고 하면 돼요? 원인을 알아야지요.

여러분이 레버런 문의 이러한 말을 듣기 전하고 지금 이 말을 듣고 난 후에 여러분의 마음 상태가 변화되어 가요, 옛날보다 더 나빠져 가요? 좋은 쪽으로 변화되어 가요, 나쁜 쪽으로 변화되어 가요? 어떤 거예요?「좋은 쪽으로 변화되어 가고 있습니다.」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지금 세뇌 당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세뇌. (웃음) 이런 것을 세뇌라고 하는 것입니다. 좀더 세뇌시켜 줄까요, 세뇌? (박수)

하나님을 사랑하는 데 있어서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 죽는다.'는 예수님의 말씀과 마찬가지로, 자기 생명을 투입해서 인류를 위하고, 하나님을 위하는 곳에는 언제나 하나님이 같이 있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가르쳐 주는 레버런 문은 나쁜 놈이다!「아닙니다.」노, 케이 엔 오 더블유(Know)! 땡큐! (웃음) 틀림없는 거예요. 경험을 통해 가지고 다 증거하는 것입니다, 경험을 통해서.

그래, 사람은 동서남북을 한바퀴 돌아요. 그렇기 때문에 세 번 죽더라도 또 살아나면 그를 또 사랑하겠다고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야 하나님 자리에 들어가는 겁니다. 동서남북 네 방향이 있는데, 세 사람이 죽어야 돌아온다는 것입니다.

전세계의 여자들은 아담을 타락시켰고, 예수의 가정을 파괴시켰고, 재림주의 세계를 파괴시켰어요. 세 사람을 전부 다 못 살게 만든 것입니다. 여자들이 그랬다는 거예요. 여자는 해와의 입장에 있는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해와가 3명의 남편을 죽였어요. 그래서 여자를 믿지 말라는 것입니다. (웃음) 웃을 게 아닙니다. 아니예요. 거기에는 다 이유가 있는 것입니다. 그런 얘기를 하자면 끝이 없어요.

여기 스티브 헤이즈 의장 양반, 만일 스티브가 참된 남편이라면 아내가 죽었어도 살아나면 또 살고, 또 죽었다 살아나도 그 아내를 버릴 수 없고, 세 번 죽었다 살아나도 그를 위해서 또 죽겠다고 할 수 있어야 산다는 것입니다. 그래야 하나님이 보장할 수 있는 남편이 된다는 겁니다. 여편네에게 세 번씩이나 맞아 죽으면서도 그 여편네를 더 좋다고 하고, 세 번씩이라도 그래야 된다는 거라구요.「세 번씩이나요?」그래, 세 번씩. (웃음) 그렇게 되면 하나님의 어깨에 올라간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예수님도 로마가 죽였는데, 로마 병정이 죽이려고 가슴에 창질을 하는데 '저들이 행하는 죄를 알지 못해서 저러니 용서하여 주소서.' 하지 않았어요? 로마 제국이 예수님을 먼저 죽였고, 그 다음에 두 번째로 로마 병정이 예수님을 죽이는데도 예수님은 그들을 용서했어요. 그거 왜 그래야 되느냐 하면, 하나님 자리에 들어가야 되기 때문입니다. 그러면 사탄이 못 따라옵니다. 그래야만 사탄이 떨어져서 못 따라온다는 겁니다.

보라구요. 미국이 레버런 문의 원수예요, 아니예요? 원수입니다. 그렇지만 이 나라를 구해 주려고 내 재산, 모든 것을 투입하고 살아 온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 밑에서부터 '레버런 문은 우리 나라의 애국자보다도 더 애국자다.' 하고, 그렇게 자꾸 자라 올라와 가지고 미국이 전부 다 레버런 문을 따라가게 된다는 것입니다. 보다 사랑하는 존재가 주인이 된다는 것입니다. 보다 위하는 자가 중심 존재가 된다구요. 알겠어요? 확실해요?「예.」고맙습니다. (박수)

하나님의 사랑을 찾으려면 그래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가지려면 그렇게 해야 됩니다. 뭘 갖고 싶으냐 할 때, 둘째 번은 하나님의 사랑을 갖고 싶다는 거예요. 그러려면 자신들을 하나님의 딸과 하나님의 아들의 자리로 끌어올려야 된다구요. 그렇게 된 하나님의 아들과 딸이 부부를 이룬다면 얼마나 좋겠느냐! 스페로 목사! 그렇게 생각하지 않아요?

 

전세계의 무술인들을 책임져라

 

이제는 하나님이 기뻐할 수 있는 부부를 알았다구요. 그래, 둘이 만나 가지고 하나님보다도, 하나님이 우리를 위하는 것보다도 더 좋아하게 될 때는 하나님이 내 것이 돼요. 더 위하여 사는 자가 중심 존재가 된다는 말이 무슨 말인가 하면, 부부를 이룬 다음에 하나님을 위하는 것보다도 더 부부를 위한다는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위하는 자리에 하나님이 임재한다는 겁니다. 이게 맞는 말이에요, 틀리는 말이에요?「맞는 말씀입니다.」그래야 하나님을 점령한다 이겁니다.

이 세 가지가 우리의 소원입니다. 여러분 누구나 이것을 원한다구요. 그거 싫은 사람 손 들어 보라구요. 그러면 이 세 가지를 원하는 사람은 손을 들어 봐요. 모두가 레버런 문의 말을 듣겠다는 말이라구요.「예.」그러면 하늘나라에 입적이 돼요. 당당히 입적이 되는 겁니다. 하나님이 레버런 문을 데려다가 여러분을 세워 가지고 하나님의 아들딸로 만들어 가지고 전부 다 결혼시키겠다 하면 어때요? (박수)

금년에 360만쌍 축복이 있습니다. 전세계의 무술인들이 2억이나 되는데, 여기 왔던 여러분이 그들을 책임져야 돼요. 그들이 나쁜 상대를 만나 가지고 똥개 새끼를 낳으면 안 된다 이거예요. 레버런 문의 말을 듣고 하나님의 아들딸을 낳게 하기 위해서 여러분의 휘하에 있는 젊은 사람들, 약혼하지 않은 사람들을 전부 데려다가 축복 받게 해야 되겠어요. (웃음) 축복을 받게 해야 되겠어요, 안 받게 해야 되겠어요? 여러분의 휘하에 있는 젊은 사람들을 좋은 부부로 만들고 싶어요, 나쁜 부부로 만들고 싶어요? 어느 것을 원해요?「좋은 부부로 만들고 싶습니다.」그러면 다 손을 들라구요.

2억이나 되는 젊은 사람들을 전부 다 360만쌍 축복에 데려오겠다면 큰일납니다. 그러니까 120만만 데려오라구요. 그거 아무것도 아닙니다. 여러분이 명령하면 '예, 예, 예….' 이러잖아요? 한 번 명령하면 모든 젊은 사람들이 여러분의 명령에 절대적으로 따라오잖아요? 그래, 그거 할 수 있어요, 할 수 없어요? (웃음) 그렇게 되면 여러분과 나 사이에는 커다란 거리가 있는 거라구요. 이게 문제라구요. 언제 하나될 거예요, 언제나 하나될 거예요?

레버런 문을 마음대로 못 만난다구요. 여러 면에서 내가 여러분보다 높다고들 한다구요. 약속 한번 해 보지요. 축복 받겠다고 말이에요. 그리고 여러분의 휘하에 있는 젊은 사람들을 축복의 자리에 데려오겠다고 말이에요. 내가 선물을 주고 싶은데 귀한 선물은 이 선물밖에 없으니 이것을 준다 이거예요. 만일 이것을 안 하고 죽어서 영계에 가게 되면 통곡을 하게 될 겁니다. '아이구, 레버런 문의 말을 들었으면 이렇게 안됐을 텐데. 이게 뭐야?' 이러면서 비통하게 되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에 충고하는 것입니다.

 

6대주에 무술연합 무도관을 만들어야

 

시간이 많이 갔습니다. 이제부터 레버런 문이 뭘 할 것인가에 대해서 얘기하자구요. 내가 도와주기를 바라요, 안 도와주기를 바라요?「예.」'예'라고 하면, 나만 도와줘야 되겠어요? 세 번까지는 내가 도와주지요. 세 번까지는 내가 도와주지만 그 이상은…. 3번 정도 내가 냈으면 여러분도 1번 정도는 내야 될 것 아니예요? 지금 뭘 하려고 하느냐? 여러분이 비참하다는 것을 내가 알아요. 여러분이 어렵다는 것을 내가 안다구요. 세상 사람들이 여러분을 존경하는 것만은 아니예요. 아들딸을 가진 부모들은 여러분을 백 퍼센트 다 믿지는 않아요. 왜냐하면 아이들을 무술을 배우도록 여러분의 도장에 보냈는데, 그 아이들이 여러분의 명령을 잘 듣는다고 해서 여러분의 생활이 어려울 때 그 아이들에게 돈 가져오라고 이렇게 한두 번만 말하게 되면 문제가 생겨 가지고 그 마을에서 쫓겨나게 되는 거예요.

여러분이 살기 위해서 그런 놀음은 못 하지만 누가 와 가지고 여러분의 무술의 힘을 부탁하게 되면 생활이 어렵기 때문에 여러분은 팔려가기 쉬워요. 생활이 어려우면 팔려가기 쉽다 이겁니다. 깡패들을 도와줬다고 한번 소문나게 되면 완전히 끝장입니다. 갈 길이 막힌다는 것입니다. 세상에는 감출 것이 없어요. 드러나는 거라구요.

고수들은 어떻게 해서든지 살 수 있는 길이 있지만, 지금 1단, 2단, 3단 이 사람들은 뭐 해서 먹고살아요? 어떻게 살아요? 그래, 문제가 생긴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가르치는 무술이 청소년 문제에도 영향이 크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여러분은 책임을 못 져요. 나라도 책임 안 져요. 누가 책임져요? 하나님밖에 없어요, 하나님밖에. 그래서 하나님을 아는 레버런 문이 여러분에게 이러한 말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레버런 문이 돈을 벌라고 이러는 게 아닙니다.

이번 대회만 해도 벌써 150만 달러가 들어갔어요. 여러분이 이 대회를 위해서 1천 달러씩이라도 냈어요? 그래 가지고 뭐가 어떻고 어떻고 불평을 하고…. 배짱도 좋아요. 그래도 불평하는 사람도 있더라구요.

그것을 책임질 수 없잖아요? 그래서 내가 지금 뭘 하려고 하느냐? 이번에 남미에 갔더니 얼마나 비참한지 몰라요. 그 비참한 환경에서도 깡패들이 동네에 와서 도둑질하고 별의별 짓 다 하더라구요. 한 주에 33개 도시가 있는데, 33개 도시에 초등학교 중고등학교 지을 것을 다 계획했어요. 그 33개 시에 그것을 지어 가지고 교육을 다시 해야 되겠다고 생각해서 지금 그것을 짓고 있어요.

그래서 이 무술연합이 앞으로 6대주에 거대한 무도관을 만들어야 돼요. 거기에서 초등학교, 중고등학교, 대학교 학생들이 전부 다 언제든지 훈련할 수 있고, 선생님들도 이 도장에서 훈련하도록 해서 학교와 연결시켜야 돼요. 그래 가지고 이 무술인들이 초등학교 선생이 돼야 되고, 중고등학교 선생이 돼야 되고, 대학교 선생이 돼야 돼요. 그리고 9단 이상이 되는 자들은 도장을 만드는데, 아무나 도장을 만들게 해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그런 환경에서도 얼마든지 도장에 갈 수 있게 해서 자기가 열심히 하면 빨리 중고등학교 선생도 할 수 있고, 다 올라갈 수 있게 하는 겁니다. 그걸 만들어야 돼요. 학교에서 무술을 가르칠 수 있는 자격증을 주도록 해야 돼요. 3단 하게 되면 초등학교 선생 입장까지 가게 되고, 6단 하게 되면 중고등학교 선생, 9단 하게 되면 대학교 선생…. 이렇게 되면 생활 문제가 해결되는 겁니다.

그래서 여러분이 석사 학위나 박사 학위를 받아 가지고 그 지방의 경찰관 이상, 종교 지도자들과 함께 일을 해야 돼요. 종교 지도자들은 인격을 가지고 있고 여러분은 강한 육체적인 힘이 있으니 그들과 합해서 형제와 같이 하나되어 가지고 그 지방의 선과 악을 갈라 가지고 그 지역을 지킬 수 있는 힘의 계열을 만들어야 됩니다.

 

악한 세계 앞에 필요한 무술

 

지금 계획하는 것은 유엔(UN)에 가입되어 있는 185개국 전체 나라에 신문사를 세우는 것입니다. 이것은 뭐냐 하면, 조사국을 중심삼고 시 아이 에이(CIA;미국중앙정보국), 에프 비 아이(FBI;미국연방경찰국)와 같이 정보관계 책임자였던 사람들을 전부 다 조사위원으로 임명하는데, 한국에는 3만 명 이상이 이미 가입되어 있어요. 거기에 무술연합이 조직을 만들어 가지고 악한 세계를 방어할 수 있는 보루를 준비하지 않으면 앞으로 세상은 망한다는 것입니다.

사탄이 판을 치는 이 악의 세계에서 어떻게 그 악한 세력을 막아낼 수 있겠어요? 그 세력을 막아내야 한다구요. 관심이 있어요? (박수) 여러분 무술인들 중에서 그것을 생각하는 사람이 어디에 있어요? 말을 할 줄 모르고, 생각할 줄도 모르고 있어요. 행동할 수 있는 사람은 레버런 문밖에 없어요.

레버런 문이 무술인들을 전부 다 데려오니까 기성교회에서는 '아이구, 레버런 문은 무술인들의 대장이 돼 가지고 폭력대장이 되려고 한다.' 하면서 별의별 소문을 다 내고 있다는 것을 내가 알고 있어요. 사탄이 자리잡고 있는 이 세계를 어떻게 이겨낼 수 있어요? 내게는 이 세상이 사탄과도 같아요. 그런 것을 모르는 게 아닙니다. 그렇지만 나는 그런 것을 상관하지 않아요.

결론은 간단합니다. 협조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협조하겠습니다.」(박수) 우리가 거대한 무술관을 1개 지으려면 2천만 달러가 필요합니다. 그래서 6대 대륙에 6개를 지으려면 1억2천만 달러가 필요하다구요. 여러분이 그 돈을 내겠어요?

나는 한 사람이지만 여러분은 4백 명이 넘어요. 여러분이 4백분의 1씩 레버런 문만큼만 내면 세상이 다 변할 수 있는데, 여러분이 얼마씩 내겠어요? 3분의 1을 내야 되겠어요, 3분의 2를 내야 되겠어요? 명예나 출세에 있어서는 나보다 높아지겠다고 하면서 돈을 내는 데 있어서는 꼴래미가 되겠다고 하면 그 꼴매미가 언제나 꼴래미가 된다는 것입니다. 사회나 어디에서 꼴래미가 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어때요?

나는 빚지면서 이 놀음을 하고 있어요. 레버런 문은 빚을 지면서 이러한 놀음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불가능할 정도로 어려운 일을 하니까, 여기 통역하는 이 사람도 하지 말라 하지 말라 하고, 저기 앉아 있는 미스터 주도 하지 말라 하지 말라고 하면서 왜 그것을 하느냐고 그러고 있다구요. 이 가까운 사람들이 반대하니까 여러분이라도 좀 도와줘야 될 것 아니예요? 어때요? 도와줄 거예요, 안 도와줄 거예요?「도와주겠습니다.」(박수) 미국을 살리고 인류를 살리기 위해서, 여러분의 후손을 위해서 해야 돼요. 싫더라도 해야 돼요.

모금하는 방법을 가르쳐 줄 겁니다. 월정금 제도를 만들어야겠습니다. 어때요? 많이 안 해도 돼요. 여기 앉아 있는 사람들의 제자가 2억이나 되는데 말이에요, 1달러씩만 내도 1년이면 2억 달러가 나오는데 무엇이 걱정이에요? 그거 못 하겠어요? 그것을 못 하겠으면 죽어야 합니다. 그러한 놀음을 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하겠습니다.」이 4백 명 소리가 나보다 작아요. 한번 크게 해 보라구요. 하겠습니다!「하겠습니다!」(박수)

내가 지금 5백만 달러 기금을 만들어 주려고 하는데, 단 한가지의 조건이 있어요. 그것이 뭐냐 하면, 이 많은 사람들이 5백만 달러를 먼저 모으면, 그 위에 내가 5백만 달러를 주어서 1천만 달러의 기금을 만들어 주려고 하고 있어요. 시작하는 겁니다, 이제부터. 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 하겠다는 사람은 손 들어 봐요. 고맙구만. 그렇게 해서 만약 여러분이 1천만 달러를 모으면 내가 1천만 달러를 그 위에 보태 줄 거라구요.

이번에 내가 비행기를 사 가지고, 무술인들의 도장을 찾아가서 여기에 관계된 젊은 사람들을 전부 다 모이라고 해 가지고 모금운동을 해서 한번에 5백만 달러, 1천만 달러를 거둘 것을 지금 생각한다구요. 어때요? 나는 한다면 그런 능력이 있는 사람이라구요. 그래, 협조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하겠습니다.」

 

악을 방어하고 하나님을 해방시킬 수 있는 일을 하라

 

그러면 이제 계획을 세워 가지고 무술인들이 얼마나 되는가 통계를 내 가지고 어느 주(州)에서, 혹은 어느 나라에서 얼마를 할 수 있다고 하면 그 지역이나 나라에 있는 무술인들이 총모금액이 10분의 1, 혹은 1백분의 1이라도 모금해 놓고 레버런 문을 기다려라 이겁니다. 레버런 문은 정직하고 의로운 사람이라고 아이 아르 에스(IRS;미연방국세청)에서도 다 알고 있다구요. (웃음) 이게 사실이라구요. 아이 아르 에스는 악명 높은 곳이잖아요?

그러면 이번에 참석해서 들은 내용과 정신과 몸이 하나되어야 된다구요. 내 말만 들으면 틀림없이 세계의 그 어느 누구도 만들 수 없는 위대한 힘의 배경으로 악을 방어하고 하나님을 해방시킬 수 있는 일을 할 수 있다고 믿기 때문에 이렇게 열렬히 여러분을 선동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래서 미스터 주, 미스터 명, 미스터 석, 여기 세 사람이 중심이 되어 간부들 회의에서 계획해 가지고 분담해서 어느 달까지 5백만 달러를 모금하자 해서 모금해 가지고 현찰만 가지고 오면 내가 현찰로 재까닥 1천만 달러 되게 해 줄게요. 알겠어요?「감사합니다.」서두르라구요. 서둘러요. (박수)

부시가 미국의 대통령이던 시절에 마약과의 전쟁에서 실패했지요? 만일 그때 부시가 레버런 문의 말을 들었더라면 틀림없이 실패하지 않았어요. 만일 여러분이 하지 않겠다면 한국 사람들을 동원해서라도 그 일을 하려고 생각한다구요. 나는 그러한 기반을 다 닦았다구요. 그러니까 나를 협조해 가지고 나와 하나가 되어서 승리자가 되기 위해서 힘찬 전진을 하자구요. 나는 승리자를 좋아해요. 여러분은 어때요? 승리자가 되고 싶지 않아요?

이렇게 밤 늦게 만났는데…. 나도 이제는 이 밤에 뉴욕에 가야 돼요. 지금 한국에서 우리 집사람이 연설하고 있다구요. 그래서 내가 뉴욕에 가 가지고 그 연설을 들어야 돼요. 그래, 슬픈 작별을 해야 되겠어요. (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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