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반격파와 훈독회
1999.03.03 (수), 한국 제주도 남제주 제주국제연수원
자, 지금부터 시작해요. 강의 다 끝났나? 얼마나 했나?「'참부모' 편 다 끝나지 않고요.」아니, 원리강의 말이에요.「계속해서 읽겠습니다, 아버님.」원리강의는 안 하고?「'참부모' 편을 아직 못 끝냈습니다.」'참부모' 편 어디까지 했나?「8장, 238페이지까지 했습니다.」그거 해요. 읽으라구요.
참부모·참가정·참혈통을 선포해야
계속해서 전부 다 어디까지, 어디 8장도 못 갔어? '참부모' 아직 못 끝냈어?「예. 어제 계속했는데요.」내가 이틀만에 다 끝냈는데.「어제 하루 했습니다.」전체를 자르딘에서 이틀만에 끝냈다구. 새벽에 일어나서 열두 시까지 하고 전부 다 이래 가지고….「오늘은 700페이지까지 다 하려고 합니다.」700페이지가 어디 되나?「720페이지까지 나갈 겁니다.」몇 시간이에요?「720페이지까지 나가면 500페이지니까 열두 시까지 해야 됩니다.」
자, 힘들지 않아요?「괜찮습니다, 아버님.」읽으라구요.『참부모 선포 후 우리의 처신 방향.』좀 크게 해라. 좀 크게 해요. 여기는 잘 안 들린다구요. 거기는 잘 들려요?「예.」「볼륨을 조금 키우세요.」(≪성약시대와 이상천국≫ 중 '참부모' 편 제8장 훈독) 『참부모 선포 후 우리의 처신 방향, 선생님이 고르바초프에게 레닌의 동상과 마르크스의 동상도 철거하라고 했습니다. 공산당 역사에 그런 말을 한 사람은 레버런 문밖에 없어요. (중략)
전국에 부모님 환영대회 끝내고부터는 새로운 시대로 접어들어요. 영계를 통하는 사람들은 이 세상이 끝나고 새 세계로 간다는 것을 다 계시받는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영계가 재림해요. ('참부모 환영대회 개최' 중에서)』 이제부터 종족적 메시아를 발표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이 일을 해야 돼요. 벌써 이것이 몇 년 전에 이야기한 것들이에요. 지금 그런 때가 왔다구요. 알겠어요?「예.」축복받은 사람들은 전부 다 일족 앞에 가정적 메시아를 넘어서 종족적 메시아 사명을 완결함으로 민족적 메시아권에 올라가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국가 대표로서 앞으로 선출해야 된다구요. 그런 때가 왔다구요. 그 일을 이제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선생님도 참부모 선포했지요?「예.」참부모가 뭐예요? 하늘땅을 대표한 조상의 자리를 말하는 거예요. 그러면 여러분은 국가 대표, 국가적 메시아, 그 다음엔 종족 대표, 종족적 메시아가 되는 거라구요. 종족적 메시아, 이것은 축복받은 사람들이에요. 예수님이 축복받지 못했다구요, 축복. 거기에 두 종씨가 들어가요. 문씨 한씨 합하던 거와 마찬가지로. 그래, 가정적 메시아는 그 자리에 못 들어가 있다구요. 일족으로 서 있지만 종족적 메시아를 상대적 기준을 중심삼고 선포해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여러분의 남편과 아내를 중심삼아 가지고 연합해서 거기에 대표적 자리를 세워 나가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축복받으면 경쟁이 벌어진다구요. 이것을 데모해야 돼요. 완전히 가정이상이 전부 다 파괴되었기 때문에 이걸(종족적 메시아) 선포하고, 또 우리가 참부모를 선포해야 돼요. 그 다음에는 참가정을 선포하고, 그 다음에는 참혈통을 선포하는 거라구요.
사탄 혈통을 단절할 수 있는 이런 데모를 해 가지고 일반화되고 생활적 보편성으로 나타나게 하지 않고는 '참축복 천주화와 사탄혈통 근절'이 불가능한 거라구요. 그러니 어차피 자기 종씨들 찾아 가지고 한 성씨도 남지 않게끔 해야 된다 이거예요. 이스라엘 민족이 애급에서 출발할 때와 같은 시대에 들어오는 거예요. 가정적 모든 전체를 수습하게 하기 위해서는 일족 족장들을 중심삼고 축복받은 가정들이 인연을 엮는 거예요. 7대 관계를 안팎으로 연결시켜 나간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나?「예.」
참부모시대에는 종교가 필요 없어
그래서 청평에서 하는 것이 뭐냐 하면, 요전까지는 7대까지 전부 다 축복해 주라고 했어요. 지금에 들어와 가지고는 이거 120대까지 하는 것입니다. 120대면 뭐 배수로 하게 되면 한꺼번에 아담까지 다 올라간다구요. 이래 가지고 120국가를 횡적으로 해야 되는데, 선생님 시대에 있어서는 180국가가 돼요. 180국가, 180가정을 전부 다 이것 중심삼고 넘어가는 거예요.
그래서 180국가, 가정만 이렇게 전체가 축복받은 사람 되게 된다면 그거 사람 하나도, 가정 하나도 남지를 않아요. 지금 때가 그런 때라구요. 이번에 모인 것이, 이 일을 해야 돼요. 나라를 어떡하든 남북을 전부 다 소화해야 돼요. 그래서 이북에는 지금 현재 우리 교회를 세우기 시작한다구요. 이건 통일교회의 기반이 아니예요. 초교파·초종파 기반으로 하려고 그럽니다.
그래, 지금 전부 종교권이 이북에 누구든지 들어갈 수 없거든요. 우리가 원래는 작년 9월까지 완성하려고 그랬는데 자재 같은 것이 전부 다 구입하기 힘들어요. 자재가 북한에 하나도 없기 때문에 여기 시장에 가면 자재 한 가지 때문에 몇 개월씩 기다림으로 말미암아 경비가 많이 나가기 때문에 자재 준비를 전부 다 해 놓아 가지고 한꺼번에 세워야 된다구요. 그래서 늦게 된 것입니다.
이제부터 자동차 공장과 교회를 세우는 거라구요. 기술면과 정신면의 대표적 기준을 세워야 하는데 자동차 분야가 외적 세계의 최고의 기술면이라는 거예요. 최고의 외적 정신이 집약된 기술세계가 자동차 공장이라구요. 그 다음엔 뭐냐 하면 교회입니다. 모든 종교를 중심삼은 세계평화종교연합 기반을 닦아 가지고 모든 종교는 통일교회 이름을 가지고 들어가야 북한 들어가지 그렇지 않고는 못 들어가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그러니까 남한에서는 한 집안도 남기지 않고 이거 책임을 져야 된다구요. 그래, 분할해 가지고 일 하는 거예요. 통반격파, 알겠어요? 반을 만들어 가지고 팔도강산 전부 조직 훈련하는 거예요. 여기는 무슨 구인가? 제주도지요?「예.」제주도면 제주도 중심삼아 가지고 몇 구역이에요?「네 개 구역입니다.」네 개 구면 네 개 구역 중심삼아 가지고 성씨들 중심삼아 가지고, 네 개 구에서 4분하면 사 사는 십육(4×4=16), 이렇게 나눠 가면서 거기에 해당하는 모든 사람들을 전부 다 훈련을 하는 거예요, 훈련. 거국적인 훈련을 해야 돼요.
여기에 거국적인 훈련이 뭐냐? 정신적 훈련이 훈독회입니다. 행동적 훈련이 데모예요. 데모인 동시에, 참가정·참부모·참자녀 혈통을 중심삼고 연결시켜 가지고 그 기준에 이루어 낼 수 있게끔 해 놓아야 된다구요. 이것이 현재 우리가 해야 할 책임이라구요. 선생님이 기다리고 있다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이번 연도에 그 일을 해야 하는 거예요. 알겠지요?「예.」
『전국에 부모님 환영대회 끝내고부터는 새로운 시대로 접어들어요. 영계를 통하는 사람들은 이 세상이 끝나고 새 세계로 간다는 것을 다 계시받는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영계가 재림해요. 구약시대, 신약시대, 성약시대인데, 옛날에는 주류 종교를 통해 가지고, 종교를 믿어서 선한 이름을 남긴 선한 영계에 가 있는 영들이 하나님의 뜻을 따라서 지상의 섭리를 도와 왔어요. 거기를 통하지 않고는 지상과 관계를 맺을 수 있는 길이 지금까지는 없었어요. 그러나 참부모님이 이 땅에 와 가지고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적 전통을 세우고 전부 다 싸워 승리해 넘어왔기 때문에 이제는 종교권 해탈입니다. 참부모 시대에는 종교가 없어져요. 세계적인 승리의 판도를 가졌기 때문에…. 』(훈독)
그래서 통일교회의 전부 다 간판을 내린 거 알지요?「예.」종교가 필요 없습니다. 종교는 이제부터 뭐라고 할까, 착취기관! 하늘의 피폐된 하나의 기반을 계속할 수 있는 입장이 된다 이거예요. 그래서 종교를 다 필요로 하지 않아요. 다 간판들 내려야 돼요. 안 내리게 되면 전부 다 이제 점점 영계에 따라서, 영계의 석가모니나 모든 종교 교주들을 전부 다 축복해 주니만큼 텅텅 비어요. 비면 불살라 버려야 된다 이거예요. 거국적으로, 세계적으로…. 『아담 해와 자체가 타락하지 않고 참부모가 됐으면 종교가 필요 없어요. (중략)
문총재가 파란만장한 역사적 혼란의 와중에서 죽지 않고 살아 남은 것은 하나님이 보호하사! 세상에서 다 망하고 흔적도 없을 텐데 남아진 것은 하나님이 보호해서 남아졌다! 문총재를 하나님이 역사 이래 제일 사랑하기 때문에 제일 어려운 환난 가운데서 제일 위대한 업적을 세웠다! 그건 이론에 맞는 것입니다. ('부모님 사진을 모시는 이유' 중에서)』 (훈독)
이제 돌아가면 여러분 자녀들을 교육해야 됩니다. 여러분도 전부 다 사진을 모시는 놀음을 해야 된다구요. 오늘 뭘 할 것이고 뭘 하고 왔다고 보고하고, 전부 다 깃발들 달고 이래야 된다는 것입니다. 벌써 몇 년 됐나, 이거? 4년이 됐나, 5년 됐나? 이젠 진짜 해야 돼요. 자녀들을 교육해야 돼요. 부모님을 중심삼고, 교회 중심삼고 제일 열성적으로 함으로 말미암아 자식들이 안 따라갈 수 없게끔, 자식들이 자원해서 따라갈 수 있게끔 해야 된다구요.
통반격파를 통해 나라를 구해야
그리고 부모님 앞에서 싸워서 안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하나님을 눈앞에 모시는 거와 마찬가지라구요. 영계와 지상과의 무슨 경계선이 없어요. 하나님 앞에 있는 거와 마찬가지라구요. 보이지 않는 하나님 앞에, 보이는 부모님 앞에 하나의 마음으로써 하나의 행동과 하나의 생활 체제를 갖추기 위해서는 어미 아비로부터 시작해야 된다구요.
그러면 조상이 들어와서 협조하는 거라구요. 전부 다 조상들 중에 축복받은 가정이 많지요? 와 가지고 전부 다 개인적 천사가 아담 가정에 협조해 키워 가지고는 하늘에 못 들어가게 한 것을, 가정적 천사형이라구요. 가정적 천사는 형님과 마찬가지예요. 천사장은 결혼이 없다구요. 그 선조들이 와 가지고 부모를 모시는 거예요. 여러분들은 동생이지만 동생이 아니예요. 전부 다 아벨적 입장에서 형님의 자리에 서서 전부 다 모셔 가지고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할 수 있는 체제를 갖춤으로 말미암아 하나되어 가지고 전부 다 천국 들어가는 거예요.
영계는 전부 다 한 길로 갑니다. 자기 아버지 어머니 축복받은 그 길을 절대적으로 가는데 지상의 아들딸도 절대적으로 전부 다 갈 수 있는 체제를 확립하기 위해서는 부처끼리 그러한 전통을 세워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름만 가지고 지금까지 나온 것으로는 안 된다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전부 다 교구장들, 전부 다 사진 붙였나 봐서 안 되어 있으면 강요하라구요. 이 일을 강요해야 돼요. 모든 가정 앞에 이것을 시작해 가지고 확대하는 거예요. 훈독회 하면서 참석한 사람 가운데 국회의원 집이니 무슨 집이니 전부 다 갖다 붙여 가지고 그 일을 시작하게 해야 한다구요. 이거 읽어보고 이것이 거짓이 아니라면, 그걸 이해할 수 있는 사람이라면 전부 다 붙여야 된다구요.
그래서 통반을 만들어 가지고 통반 내의 모든 주소를 갖는 거예요. 대통령이든 무슨 뭐 장관이든 무슨 교수든 그 안에 있는 모든 사람들을 여러분들이 전부 다 일원화시켜 가지고 일을 단행할 때가 왔다는 것입니다. 그러지 않으면 나라를 구할 길이 없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일족이 되는 거예요, 일족이. 일족! 한 나무와 마찬가지입니다, 한 나무. 참부모를 중심삼고 그것이 중심 뿌리, 중심 줄거리 되고 중심 순이 되어 가지고 여기에 뻗은 큰 가지와 마찬가지로 나무 형태를 갖춰야 된다구요. 확실해요, 안 해요?「확실합니다.」
그래, 이젠 다 한국에서는 1천2백만 축복받은 가정 전부 다 버리겠어요? 세계에서 이거 전부 다 하나 만드는 거예요. 북한까지 그렇게 안 될 수 없다구요. 선생님이 그걸 연결시킬 거라구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이거 해야 돼요. 안 하겠다는 사람 일어나라구요, 하겠다는 사람 손 들고.
하나님을 해방하기 위한 길
지금까지 하라는 것을 전부 다 안 해 가지고 말이에요. 온 동네에 통일교 깃발 나부끼는 곳이 어디 있어요? 협회에서 감독하라구. 알겠어요?「예.」감독하고 얼마나 확대시키느냐 하는 문제를 강구하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는 딴 데 전도하지 말라는 거예요. 일족이에요, 일족. 이스라엘 족속들이 전부 다 애급을 출동하게 될 때에 딴 사람 붙어 가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친척 중심삼고 출발했어요. 지금도 마찬가지예요. 어디 퍼져 있든지 전부 종씨 찾아가 가지고 통고하라는 거예요. 통고 안 한 그 종씨들은 전부 다 사탄의 밥이 되는 거예요. 방망이에 맞아 죽어요. 알겠어요?「예.」한국을 전부 다 하면 일본도 전부 다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곽정환!「예.」더구나 한국에서부터 일본! 일본 책임자는 한국 황 협회장이 일본 책임자가 되었어요. 그 꼭대기는 전부 다 곽정환이가 감독 잘 하라구. 곽정환이는 선생님 대신이라구. 일본도 빨리 세워야 돼요. 한국과 일본이 한나라라구요. 전부 다 일본에서 이번 축복을 하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일본은 탈락되는 거예요. 끊어 버려야 돼요.
어머니가 자식을 결혼해 줘야지요. 안 그래요? 주동적으로 어머니가 하는 거지 아버지가 하는 거예요? 이것을 못 하기 때문에 전부 다 일본을 차 버려야 된다구요. 얼마나 심각했는지 알아요, 선생님이? 그렇기 때문에 세계적 모든 간부들이 모인 가운데서 이것을 총의(總意)에 의해 가지고 협력해서 세계를 수습한 후에 일본과 한국이 이행할 수 있게 해 가지고 한국과 일본이 한 나라라고 선포한 거예요. 한 나라라고 선포한 것입니다.
그러지 않으면 일본이 남아지질 못합니다. 그래, 여기서 일본이 지금 해야 할 것이 뭐냐 하면, 떠났던 하늘이 협조하니만큼 말이에요. 모든 문제가 펴올 수 있는 건데 40일을 잘못 가다가는 또 망친다는 거예요. 그래서 어머니를 배치한 걸 알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그냥 그대로 넘어가지 않아요. 앉아 가지고 옛날의 생활 습관을 그냥 그대로 해 가지고 안 되고 차원이 높아지면 차원을 높여 가야 돼요. 개인시대, 가정시대가 달라요. 종족시대, 민족시대가 다릅니다. 옛날 굼벵이 같이 썩어진 그 더미에서 뭘 파먹고 사는 시대가 아니라는 거예요. 나는 시대가 있어야 돼요. 알겠어요?「예.」
도약할 수 있는 놀음을 해야 된다구요. 나라가 없는 불쌍한 입장에서 쫓겨만 다니고 핍박받던 원한이 사무쳐 있지 않느냐 이거예요. 하나님을 해방하기 위해서는 우리가 나라를 찾아야 돼요. 세계를 찾아야 하나님이 해방됩니다. 하나님 혼자 해방할 수 없어요. 우리의 몇 천만 배 불쌍하신 분이 하나님이라는 것입니다. 그런 걸 알고도 자기 일생에 안위를 도모하면서 뜻길을 방관시하는 패는 벼락을 맞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내가 가만 안 둘 거라구요. 이제부터 여러분이 일기를 써야 돼요, 일기. 40년 되었으면 40년 후에 무엇이 무엇이 되었는가 일기를 써 가지고 총평을 하고 전부 다 감정해 올라와야 돼요. 이래서 36가정으로부터 모든 가정 재편성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교회시대를 넘어 국가시대로 넘어갈 때는 재편성을 해야 돼요. 알겠나, 곽정환?「예.」알겠어, 국가 메시아? 협회장?「예.」재편성해야 돼요. 알겠나?「예.」국가시대로부터 세계시대로 넘어갈 때는 또 재편성해야 돼요.
나라를 바로 잡아야
그렇기 때문에 축복받고 거기 편성하는데 들어가지 못하는 사람은 아담 가정 타락한 거와 마찬가지입니다. 영계에 들어가 무엇이 생기느냐 하면, 하늘 편에 들어와서 감옥이 생겨요. 중간영계가 생긴다구요. 축복가정들의 낙원이 생기는 걸 알아야 돼요. 요즘 상헌씨 증언이 그렇잖아요? 통일교회 36가정은 전부 다 참 중의 참이요, 사랑 중의 사랑이고 전부 다 모든 대표자가 되어 있지만 거기에도 죄지은 사람은 명찰을 달고 다녀야 돼요. 다 그 행적이 들여다보이는 거예요. 뿌리까지…. 마음 자세로부터 행동으로부터 다 볼 수 있는 거예요. 얼마나 비참해요? 이건 지옥보다 더 무서운 거예요. 이것이 앞으로 나라를 찾고 들어갈 때는 법에 의해 가지고 천국 들어갈 가정 패, 낙원 패(중간 영인 패), 지옥 패가 정해지는 거예요. 그것이 확대되는 거예요. 사탄은 지옥에 못 데려가요. 형태는 지옥 형태지만 자기들이 원치 않는 교육, 생활을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각도가 틀린 만큼, 90도에 맞지 않는 그 도수 차이에 대해서 제재를 받아야 되고, 거기에 전부 다 맞추게끔 자기의 소원할 수 있는 일체의 모든 것이 허락되지 않는 것입니다. 강제로라도 틀어 내는 거예요. 모나게 된 것은 깎아 버려야 돼요. 그것이 안 되게 될 때는 격리시켜야 되는 거예요. 북극으로, 남극으로 격리하는 거라구요. 그런 때가 온다는 것입니다. 두고보라구요. 영계가 그렇게 되어 있어요. 알겠어요?「예.」
무슨 일이 있더라도 나라를 바로 잡아야 돼요, 나라. 대한민국이 어디로 가요? 똑똑히 알라구요. 대개 다 알 거라구요. 얘기 들어보니까 자기가 어떻게 가야 되는 것을 알 것입니다. 다 가르쳐 줬지요?「예.」그대로 하는 거예요. 그대로 가는 거예요. 따로 가는 것이 아니라구요. 선생님 말씀을 전부 다 뒷간에 묻어 놓고 말이에요. 자기들 멋대로 살고 별의별 행동을 다 했다는 것입니다. 그게 통일교회 가는 길이 아니예요.
이제는 전부 훈독회를 통해 가지고 이 모든 말씀이 여러분의 거울과 마찬가지입니다. 여기에 이걸 투시해 가지고 티가 자기 자체의 눈앞에 가로 놓여서는 안 되는 거예요. 그거와 하나되어야 돼요. 선생님이 그것 중심삼고 일생 싸우지 않았어요? 싸웠나, 안 싸웠나?「싸웠습니다.」싸워서 승리했으면 승리의 길을 전부 다 전통으로 이어받아야 돼요.
선생님은 오랜 기간 했지만 4년이면 4년간 축소해 가지고 이 일을 전부 다 실천해 놔야 돼요. 동권(同圈)이라는 거예요. 동네라는 거예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이거 한 길을 가야 돼요. 여기 모든 단체들도. 같은 특사권을 허락해 주는 것입니다. 가면 전부 다 떨어져 나갈 거라구요. 초점이 안 맞는 것은 떨어져 나갈 거예요. 이제 여기 기성교회가 가해 들어올 거라구요. 여러분보다도 몇 백 배 앞 설 날이 온다는 거예요. 다 빼앗겨 버린다는 거예요. 지금 국가가 없지요? 교회 시대라구요. 교회 간판을 뗄 시대가 왔다구요. 그러면 이제 교회 시대권 내에 있어서 국가 시대로 넘어가게 될 때, 기성교회가 요즘 반대 안 하지요? 반대해요, 안 해요?「안 합니다.」눈을 부릅뜨고 통일교회가 잘못하지 않고 자기들이 잘못한 줄을 아는 거예요. '우리가 잘못했구만.' 이렇게 되면 그냥 그대로 주저앉지를 않습니다. 회개하는 거예요. 통일교회 교인이 하던 몇 십 배 하겠다고 할 때, 전부 다 국가를 찾기 위해서 선도적 입장에 누가 서느냐 하면, 여러분은 못 선다 이거예요. 습관화되었기 때문에 그렇다구요. 알면서 움직이지 못했기 때문에 떨어진다 이거예요.
기성교회 교인들이 들어오게 되면 여러분보다 몇 배 앞에 서 가지고 움직인다는 것입니다. 그럴 수 있는 때에 있어서 자기가 앉아 가지고 복 찾았다고 생각하지 말라구요. 빼앗긴다는 거예요. 그런 시대에는 36가정이든 모든 3억6천만쌍 가정 전부 다 정리하는 거예요. 바꿔치는 거예요. 가인 아벨이 바꿔치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시대 시대에 가인 아벨 바꿔 가면서 섭리하던 거와 마찬가지로 축복가정으로서 그 뜻을 행하지 못하고 지금 습관적으로, 사탄세계의 습관적으로 지내던 사람은 떨어지는 거예요. 추풍낙엽처럼 떨어집니다. 떨어지고 싶은 잎이 어디 있어요? 떨어진다고 가르쳐 준다구요. 알겠어요? 종교권이 달려들게 돼 있다구요. 알겠어요? 오늘 통일교회에 건달패가 얼마나 많아요? 말만 통일교회지요. 몰아치니까 할 수 없이 거기에 머물렀지요. 그렇지 않으면 이만큼도 안 되었을 거라구요. 별의별 전부 다 요사스러운 패로 남아질 거라구요. 그래, 반대가 없어지면 이게 다 무너져요. 그러니 선생님이 방망이로 들이 제겨야 되겠다는 거예요. 그거 좋은 거예요, 나쁜 거예요?「좋습니다.」그러니까 하라는 대로 하라구요.
이제는 제4차 아담권
선생님이 섭리의 뜻을 위해서 세상의 어떤 사람보다도 빚을 많이 지고 사는 거예요. 나라에 대한 빚, 세계에 대한 빚을 진 자라고 생각하는 거예요. 여러분들 가정들을 해방시켰으면 전부 다 종족적 해방권을 빚을 지고 개척하려고 하는 거예요. 그렇게 해 나온 거라구요. 그게 거짓말이에요, 사실이에요?「사실입니다.」어디 선생님의 고향이 있어요? 선생님이 가 머물 곳이 어디 있어요? 여러분 집에 가 머물 수 있어요? 그러니 새로운 곳에, 피난길을 가는 거라구요, 피난길. 돌아서서 가 봐야 소망이 없기 때문에 산을 넘고 험산으로 찾아가는 거예요. 거기 가서 할 수 있는 일을 전부 다 세워 나가는 거예요. 그래서 뭘 하느냐? 여러분들의 경쟁자를 거두는 거예요. 나중에 순(筍)에서 열매를 맺어요. 가지까지는 열매 안 맺히는 거예요. 헌 가지는 안 맞아요. 헌 가지에서 새로운 가지가 나와 가지고 거기서 열매 맺히는 거예요. 자기들 앞에 열매 맺힌다고 생각하지 말라구요.
구원섭리 가운데서 아담 가정이 타락했고 예수님까지도 타락했다구요. 예수님이 천지의 이치를 알고 참부모의 도리를 완전히 알면서도 망했어요. 그래, 참부모 됐어요? 지금 문제가 크다는 거예요. 이제는 내가 교회에 대한 책임질 수 있는 시대는 지나갔습니다. 선생님 가정을 수습해야 됩니다. 여러분이 선생님 가정을 수습할 자신이 있어요? 가정이 엉망진창이 되었다구요. 여러분이 잘못함으로 말미암아, 울타리가 다 구멍 뚫어지고 깨져 나감으로 말미암아 늑대 새끼, 호랑이 새끼가 마음대로 들어와서 먹이 삼아 놨다는 거예요.
그걸 알면서도 내가 갈 길을 지금까지 가려나온 거예요. 전부 다 여자라는 여자는 한 번은 다 반대하는 거예요. 거기 따라 가지고 패거리 되어 가지고 전부 다 나중 끝까지 한 사람 남아요, 한 사람. 한 사람 남아요. 딱 그렇게 되었습니다. 그걸 보고 '아, 이제는 때가 다 되었구나' 하고 아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아기, 아벨 같은 것을 다시 사랑으로 키워야 된다구요. 여러분은 여러분 아들딸 길러야 될 거 아니예요? 지금까지는 선생님이 책임졌지요? 엉, 시집 장가 갈 때까지 말이에요. 졌나, 안 졌나?「졌습니다.」이제는 여러분이 책임져야 돼요. 그래, 제4차 아담권이에요. 탕감이 없는, 깨끗이 청산하고 하늘의 새로운 핏줄을 중심삼고 정화된 아담 가정을 중심삼고 자기 일족을 사랑하고 축복을 해 줄 수 있는 때가 온다면 얼마나 사랑하겠나 이거예요. 진짜 사랑했으니 그 축복이 얼마나 기쁘겠나 이거예요.
그럴 수 있는 선생님의 생애가 못 돼 있지요? 여러분도 못 되어 있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나라를 찾아야 돼요. 통반격파! 전통(전두환 전 대통령)을 중심삼고 일하던 이놈의 자식들, 대가리 흔들어 가지고 똥개 새끼들이 되었다구요. 나라 대통령이 무슨 대통령이에요? 천륜이 반대하는 길을 가서 걸레 짜박지도 아니고 똥걸레가 되지 않았느냐구요. 나 문총재는 똥걸레 안 되었어요. 내가 똥걸레예요?「아닙니다.」정신 차려야 된다구요.
뜻길에 있어서 무엇이 아까워요? 못 할 것이 어디 있어요? 여러분 가정들이 앞으로 한번 금을 그을 때는 남편과 여편네가 갈라질지 몰라요. 칼로 그어야 돼요. 선생님이 그렇게 무자비한 사람이라구요. 그런 훈련을 했습니다. 그래서 전부 다 사냥도 다니는 거예요. 산 짐승을 잡아서 그 심장에다 파이프를 대고 피를 빨아먹는 그런 훈련 다 했다구요. 그게 누구냐 하면 자기 아버지 어머니고 자기 아들딸로 생각하고 한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렇게 나오던 선생님이 이북 가 가지고 부모님의 묘소에 가서는 그런 생각을 했어요. 이렇게 나온 것은 이 땅 위에 하나님의 뜻을 이루기 위한 놀음을 했기 때문에 아직까지 그 자리에 못 갔으니 여기서 눈물을 흘리고 성묘하는 행동을 하지 못하는 걸 용서하라고 한 것입니다. 하늘편에서 제물 되었으면 끝까지 제물 되라는 거예요. 알겠어요?「예.」제물 되기 전에 전부 다 잘먹고 잘살겠다고 생각하지 말라는 거예요. 나 그렇게 살고 있습니다. 지금도 그래요. 똑똑히 정하라구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기준으로 하나되어야
여러분하고 나하고 갈라질 때가 온다는 거예요. 자기들은 민가(民家)고 선생님의 갈 길은 높은 자리라는 거예요. 종적인 자리에 가니 종적인 자리가 횡적으로 넘어 들어갈 수 있어요? 따라 올라 와야지요. 각도가 같아야 된다구요. 각도가 틀어지면 떨어지는 거예요. 그래서 절대 뭐라구요?「신앙.」절대신앙, 뭐라구요?「절대사랑.」절대사랑, 뭐라구요? 「절대복종.」종적 앞에, 이 종적 기준 중심삼고 절대 하나되어야 돼요. 절대사랑, 절대복종입니다. 여기 당장에 여러분이 있는 모든 것을 팔아 가지고 나라를 살리기 위해서 오라는 것입니다. 이의가 없다구요. 그걸 원하고 있어야 돼요. 수십 년 전부터, 40년 전 선생님이 길 떠날 적부터 바라고 있었다구요. 똑똑히 알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다 빼앗겨 버리고 안 찾는 거예요. 공산당한테 빼앗겼다가 찾았다가…. 지금까지 대한민국이면 대한민국이 민주세계에 있어서 상속권이 없습니다. 상속권을 갖겠다는 건 도적놈입니다. 그걸 세계를 위해서, 만민을 위해서 자기 재산을 떼 주어야 되겠다는 것이 하나님의 뜻입니다. 사탄세계를 찾아다가 세계 사람에게 나눠주는 거예요. 이게 전통이라구요.
그래, 선생님에게 소유권이 없어요. 이번 기간에 모든 헌금이 들어오던 것도 완전히 여기서 다 날려 버렸다구요. 어떤 아주머니가 3천5백만 엔 헌금을 해 왔어요. 그 헌금을 여러분의 생활, 교육비로 지불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식당 하는 아주머니가 피땀을 흘려서 몇 년 동안 모든 그 돈이라는 건 피값과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 앞에 드린 제사를 하나님이 가서 먹지를 못해요. 그걸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뜻길에 있어서 식구들의 수고한 헌금을 빨아먹는 건 피 빨아먹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그 후손이 전부 다 벌받습니다. 부흥가의 아들딸은 전부 다 악당이 되는 거예요. 하나님이 이제 뭘 먹지 못한다구요? 사탄하고는 나눠 먹을 수 없어요. 선생님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서 이제부터 하나님이 잡술 수 있는 시대를 만들어 놓아야 돼요. 총 무엇이라고요? 생축 뭐라구요?「헌납제.」사탄 분(分)을 떼 줄 수 없어요. 처음부터 끝까지 하나님 것으로 만들어 놔야 하나님이 잡수실 수 있고 하나님이 생활할 수 있다는 거예요. 이게 천리입니다. 철칙입니다. 지나가는 말이 아니예요. 여러분 자체에서 이 일을 해결짓고 가야 됩니다. 해결짓지 못하면 천국 백성이 못 돼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똑똑히 정신차려야 됩니다. 다 빼앗겨 버린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지낸 여러분의 생애에 대한 자서전을 쓰라는 거예요. 기록을 남겨 놔야 된다구요. 잘 됐나 못 됐나 하는 사실들을 남겨놔야 됩니다. 이제 새로 들어오는 사람들, 경쟁자가 많아집니다. 수많은 종교가 이제 통일교회에 밀려 들어온다구요. 알겠어요?「예.」인도 같은 데는 전부 다 앉아 가지고 수양하다가 전부 다 다리가 다 붙어 가지고 걷지 못하는 사람이 많다구요. 이것들은 전부 다 하라는 놀음을 하지 않고 도적질 해 먹고 말이에요. 통일산업이 망하게 된 게 뭐예요. 거기 거쳐 가지고 잘사는 녀석들은 앞으로 후손까지 들추어 내서 하만(haman)을 대에 달아 죽이던 거와 마찬가지로, 그런 일까지 해도 무사 통과라는 것입니다.
그런 것까지도 내가 책임지고 가는데 어디 안 책임질 수 없어요. 밤이 오는 거예요, 밤. 알겠어요?「예.」밤이 오는 거예요, 밤. 구원섭리의 역사가 끝나요. 새로운 아침의 햇빛이 오니 지금까지의 그런 시대는 달라진다구요. 밤과 낮이 달라져요. 똑똑히 정신차리라구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
금년서부터 기성가정 축복 시대는 지나가
이제 국가시대에 왕권시대로 넘어가게 된다면 교회시대에서 나라시대로 넘어갈 때는 전부 다 36가정부터 재정비해야 돼요. 그 아들딸 다 필요 없어요. 선생님 마음대로 하는 거예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 「예.」그 형태가 필요한 거예요. 지파 편성하려니 그런 것이 필요하지요. 오늘날 세계 국가 전체 종교를 쳐 매 가지고 통일교회를 위해서 헌신한 공신들을 세워 재차 편성해야 됩니다.
그래, 3억6천만쌍 이것이 마지막입니다. 이 수를 깨끗이 하늘나라의 백성화 시킬 수 있는 놀음을 하기 위한 것이 하나의 최후의 정상을 넘는 고개가 되어 있다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나? 똑똑히 가르쳐 줘요. 알겠어요?「예.」그렇게 될 것이라구요. 그렇게 할 것이라구요. 그건 선생님의 뜻이 아니예요. 하나님의 뜻이 그렇습니다.
이제 가정적 히말라야 산이 생겼다는 것입니다. 종족적 메시아를 못 했으면 종족적 메시아 권에 있어서의 히말라야 에베레스트 산정이 생겨나는 것입니다. 국가 메시아에 있어서도 마찬가지라구요. 책임을 중심삼고 전부 다 일년에 3분의 2도 안 가서 뭐 국가 메시아예요? 곽정환!「예.」명단 다 만들어 놓으라구.「예.」놀음 놀이가 아니예요. 적당히 되지 않습니다. 거기서 피를 토하고 살을 에어 가면서 민족을 붙들고 어버이 책임을 해야 합니다. 병들어 죽어 가는 자식을 대한 어버이 책임을 해야 된다구요.
편안하게 밥을 먹을 수 없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전부 다 금식하고 생일을 지낸 거 다 알아요?「예.」밥도 상 놓고 한번 안 먹었다구요. 설교도 양복 입고 안 했어요. 지금도 이러고 있어요. 정신차리라구요. 다 빼앗기는 거예요. 기성교회가 달려들 것입니다. 지금 미국은 이미 그렇게 되었어요. 축복받을 수 없느냐, 왜 축복을 안 해 주느냐 그러고 있어요. 금년서부터 기성가정 축복시대는 지나가는 거예요. 알겠어요?「예.」처녀 총각만 축복받는 것입니다. 재림주가 이 땅에 와서 축복해 주는 것은 그런 사람 축복해 주기 위한 것이 아닙니다. 천주교에서 신부 수녀 있지요?「예.」그거 역사적으로 결혼 못 하는 거예요. 하나님 편에 서겠다는 거예요. 하나님 편에…. 하나님이 결혼해 봤나? 어떻게 생각해요? 하나님을 선생님이 키워 나가고 있어요. 끌고 나가고 있다구요. 해방권에서, 사탄이 없는 천하가 다 사랑의 호흡의 숨을 내쉬겠으면 내쉬고 그렇게 움직일 수 있는 생명적인 환경에서 사랑해야 되는 거예요.
그 길을 지금 닦아 나가고 있는 거예요. 어머니도 지금부터 교육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하나님이 사랑을 해보지 못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소생적 사랑, 장성적 사랑으로 커 나가고 있는 거예요. 사탄의 사랑보다 나을 수 있는 금을 그어 가지고 사탄이 따라오지 못 할 수 있는 이런 길을 만드는 놀음을 하는 거예요. 최후에 천하통일 해 가지고 한 가정도 땅 위에 없게끔, 전부 다 하늘을 전부 존경하고 이럴 수 있는 자유 평등 평화의 위에서 본질적인 사랑이 출발한다고 보는 것입니다.
이런 말은 처음 듣지요? 원리에 처음 하는 거예요. 그래, 선생님이 매일같이 그걸 바라보고 사는 사람이라구요. 알겠어요?「예.」어머니를 모신 그 날부터 선생님은 어머니의 몸을 매일같이 쓰다듬어 오는 거예요. 어머니가 싫어해도 하는 거예요. 남자로서 여자를 이렇게 사랑했다고. 천상세계에 가 가지고 전체가 그걸 존중받지 않으면 사랑의 만왕의 왕이 못 돼요. 사랑의 왕이 못 되는 거라구요.
곽정환이 그래?「예.」곽정환이 자기 여편네를 그렇게 사랑해? 몸으로…?「그렇게 못 합니다.」비가 오나 눈이 오나, 병이 나 안아 줘도 싫어하더라도 하는 거예요. 그것이 법이 되어 있어요. 법같이 하는 거예요. 밥을 못 먹는 한이 있더라도, 잠을 못 자는 한이 있더라도 하늘 앞에 이렇게 가겠다고 생각한 그 일을 지금까지 해 가는 거예요. 자기 온 몸에 자기 남편의 손길이 하루도 떨어진 날이 없는 이런 생활을, 그런 지조를 지켜 나오고 있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어머니한테 조용히 물어 보라구요. 얼마나 기뻐하고 얼마나 자진해서 모셔 나왔느냐 하는 것이 문제가 될 거예요. 그래, 천도를 바로잡아야 할 것이 선생님의 책임이라는 것입니다. 아담이 책임분담 못 함으로 망했다는 것입니다. 여자의 말을 듣고 움직이지 않아요. 심각하다구요.
훈독회 훈련을 전국적으로 시켜야
그와 마찬가지로 하나님도 선생님을 그렇게 사랑해야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하나님이 할 수 없고 교육 못 하던 것을 할 수 있는, 하나님이 아들을 그렇게 사랑해야 된다는 교본이 되는 거예요, 교본. 교본을 만들어 놓아야 됩니다. 그렇잖아요? 여기 여자들 중심삼고 아들딸을 기르면 다 만져 주고 길러야지요? 어저께 밤에도 여자들이 전부 다 몇 명이에요? 사길자! 몇 명이에요? 떼거리들이 밤늦게 들어와 가지고 말이에요. 뭐 아버님을 대해 가지고 전부 다 자기 종같이 생각하고 이렇게 해 달라고 저렇게 해 달라고 그러는 걸 다 해 줬어요.
이것이 그런 거라구요. 때가 그런 거예요. 뭐 사인 해 달라면 사인 해 주고 말이에요. 밤새껏 전부 다 노래하겠다면 노래하고, 그렇기 때문에 그걸 그치기 위해서 전부 훈독회 했다구요. 훈독회 하려니까 아이구, 그만 두자는 간나가 있으면 벼락이 떨어질 건데 싫더라도, 그 얼굴들 보니까 좋아하지 않지만 말이에요. 지금 훈독회 했다구요. 8장인가? 참아버지라구요, 참아버지. 그것이 8장에 전부 역사가 다 나와요. 총론이에요, 총론.
요렇게 하는 거예요. 알겠어? 협회장!「예.」곽정환!「예.」그거 해야 돼요. 8개, 7개 단체에 있어서 여기에 순응하지 않으면 잘라 버려야 돼요. 그거 자기가 지키겠다는 사람이 많아요. 자기 형제 중간에서, 삼각 지대 바라보는 사람부터 통일교회 선생님을 사랑한 사람이 많아요. 문총재를 존경하는 사람이 세상에도 많다구요. 문을 열어 놔요, 문. 알겠어요?「예.」문 열어 놓는 거예요. 국회의원들도 전부 다 참석시키는 거예요. 뭐 도지사, 무슨 지사, 그 다음에 도의회 상원, 자치제니까 면까지 상원은 전부 다 자원해 가지고 여기 가담하라는 거예요.
가담 안 하는 사람은 탈락이에요. 거기는 밤이고 우리는 낮이에요. 우리는 낮에 행동할 것이고 그들은 거꿀잡이, 우리 지난 후의, 행차 후의 나발 패가 되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결정적인 금을 그어야 할 때가 왔기 때문에 초점을 맞추라구요. 초점을 맞추라고 얘기했다구요. 여기서 음력 정월 초하루 초이튿날에 얘기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올라가 가지고도 본부의 대가리들이 모였다면 초점 맞추라고 할 거라구요. 여기도 초점 맞추라고 훈시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거기에는 이의가 없다구요. 내가 세상에 있어서 이렇다 하는 똥개새끼들 되지 말라는 거예요. 세상에 대접받던 그런 생각은 여기서 말도 말라는 거예요. 가인이에요. 천사장이에요. 교육을 해야 됩니다. 교육 안 받겠다면 관두라는 거예요. 까놓고 말하는 거예요. 거기서는 밤 말하고 우리는 낮 말을 합니다.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이것을 내가 금을 그어 놓고 가야 되겠다구요.
국회의원이고 누구고 전부 다, 무슨 장관 전부 다 앞으로 자기들이 필요하거들랑, 필요치 않거들랑 안 와도 괜찮지만 필요하거들랑 와라 이거예요. 훈독회에 와서 나라를 대신해서, 장관을 대신해서 훈련해 가지고 자기 지역 돌아가서, 그 부서에 가서 훈독회 하라는 거예요. 훈독회 훈련을 전국적으로 시켜야 되겠다 하는 것이 선생님의 생각이라구요. 그거 필요해요, 안 필요해요?「필요합니다.」
부모님의 사진을 모시는 가정은 보호받아
아이 엠 에프(IMF;국제통화기금)가 문제가 아니예요. 돈 벌려고 하면 망해요. 자기들이 정치의 힘을 가지고 외교하기 위해서는 돈을 줘 가지고 일시적인 면으로 하게 되면 전부 뿌리가 뒤집혀져서 그 얼굴을 전부 다 덮쳐 버린다 이거예요. 선생님이 지금까지 현 정부와 교섭을 안 했습니다. 현 정부 패라고 하면서도 교섭을 안 했어요. 통일산업 하면서 전부 다 자기가 만들 수 있는 것을 다 준비했지만 상공부 들어가 가지고 돈 쓰고 이런 놀음 안 했다구요. 한 푼도…. 법에 걸리는 놀음은 안 합니다. 사탄세계의 법에 걸리지 말라 이거예요. 망하더라도…. 지금 망하게 되었지요. 다 망하게 되었지요? 그래도 나 망하지 않았어요. 세계적 기반은 전부 다 그냥 그대로 갖고 있다구요. 지금 한국을 후원하고 있습니다. 그런가, 안 그런가? 곽정환이!「그렇습니다.」협회장!「예, 그렇습니다.」망하지 않았어요. 누가 망하나 보라는 거예요. 망하게 하라는 거예요. 망하게 되면 그 꼴이 내 뒤에 와서 얻어먹어야 돼요.
김일성의 북한도 그래요. 북한도 굶어 죽는 패들을 전부 다 살려 주기 위해서 제주도의 10배, 100배 이상 땅을 사려고 합니다. 나는 그러고 있어요. 대한민국 나라가 문제가 아니예요. 내 나라 만드는 거예요. 그러니 가정이 거기서 입적하라는 거예요. 알겠어, 무슨 말인지?「예.」입적지예요, 입적지. 축복받은 간나 자식들, 이놈의 자식들 전부 다 탈락이 된다는 거예요. 이게 시간이 많이 가야 할 텐데. 빨리 끝내고 얘기해 줘야겠구만. 총평을 해야겠다구요. 빨리 시작하라구요. 밥이 무슨 밥이고 점심이 무슨 점심이에요? 금식을 하고 다 했는데.
『사진을 모시게 된다면, 부모를 대신 모시는 입장에 서게 된다면 여러분의 가정이 보호받는다는 걸 의심을 안 해요. 설명하게 되면 그럴 거예요. 요전에 범일전에 와 가지고, 그런 설명도 안 했는데 사진 사 간 사람들이 있다나? '왜 사진 사려고 그러시오?' 하니까, '맘이 자꾸 그래요. 사진 사 가면 모든 악운이 도망갈 것 같고 좋을 것 같아요' 하더래요. 그러면서 큰 사진을 사 갔대나? 그런 때가 왔다구요.….』 (훈독)
불교라든가 유교인들이 사진을 붙이려면 딴 종씨에 가 붙을 수 있어요? 할아버지는 불교고 말이에요, 아들은 전부 다 예수교고 말이에요, 손자는 전부 다 회회교라면 그거 어떻게 갖다 붙일 수 있어요? 싸움이 벌어져요.
그러나 문총재는 애국자임에 틀림없다는 건 누구나 다 알아요. 기성교인도 알지요?「예.」그렇게 생각해요?「예.」전부 다 강도 새끼 태러단도 그건 안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자기 아버지, 할머니가 전부 다 싸움하는 각 교파가 되었더라도 문총재는 교파 하나 만드는 왕초가 아니냐 이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이 양반이 얼마나 수고했으면 초종교적인 세계적 기반을 닦아 가지고 이번 축복할 때, 8대인가, 7대인가, 종단장들이 전부 축하하고 다 그랬는데 그렇게 되게 얼마나 수고했겠나 그거예요.
그런 의미에서 이분은 전부 다 종교 세계를 융합시키고 화합시키는 평화의 왕이다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문총재 사진을 모셔 가지고 그 나라가 망하고 종교가 망할 수 있소, 흥할 수 있소? 물어 보라구요. 뭐라고 그러겠나? 그 집안에 그 사진을 모신다고 망해요? 그 아들딸 전부 다 초종교적인 평화의 세계로 가고, 통일천하 할 수 있는 이런 사랑의 마음 가진 그 분의 사진을 모시게 된다면 말이에요. 교파를 넘어서 모시면 그 아들딸들은 충신들이 자동적으로 된다는 거예요. 효자가 아니예요. 충신이에요. 그럴싸, 안 그럴싸?「그럴싸!」
다른 사람은 못 해요. 할아버지가 자식을 대해서 충고할 때 안 들으면 강제가 통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렇지요?「예.」아버지가 아들 대해서도 그렇게 강제가 통할 수 있으니, 1대, 2대가 강제를 통해 가지고도 할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는데 왜 못 해요? 그런데 교파가 다르지 않고 한 길을 가는데 거기에 통일교회를 환영하는 데 있어서 자기 일족이 못한다는 말은 성립 안 돼요. 알겠어요? 그래, 무슨 쓸이?「'싹쓸이'입니다.」싹쓸이가 가능한 말이에요, 불가능한 말이에요?「가능합니다.」못 하겠다는 말이에요, 하겠다는 말이에요? 「하겠습니다.」 선생님이 면까지도 전부 다 사진과 기(통일기)를 만들어 다 분배한 것을 알아요? 그게 몇 년도예요? 한 5, 6년 되지요, 벌써? 7년 되나? 7년만에 실제 싹쓸이 해버려야 되겠다구요. 그것은 지나가지 않아요. 지나가는 사람이 되지 않는다구요. 전부 다 노라리 해먹고 세상 제멋대로 살았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정신 차려요. 알겠어요?「예.」
가정을 수습하라
통일교회 들어와서 뭐 40년 30년 지냈다고 해서 자랑할 게 못 돼요. 연령이 클수록 더 고개를 숙여야 돼요. 여러분, 이번에 내가 이렇게 딱 해놓고 볼 거라구요. 이놈의 나라, 믿을 수 있는 통일교회 패인가, 아닌가? 그 다음엔 오라고 제사해도 안 올 거예요. 이미 버리려고 작정했던 거예요. 일본 때문에 있는 거예요, 일본 때문에. 그래, 선생님이 버리면 어디로 갈 거예요? 책임 못 하면 어디로 갈 거예요? 이제는 죽어도 개인적인 이런 선과 악을 논의할 때는 지나갑니다. 가정이 선했느냐 악했느냐? 이게 문제입니다. 선생님이 바빠요. 선생님 가정 때문에 바쁘다구요. 이제는 내가 딴 데 돌아다닐 새가 없어요. 가정을 수습해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여러분 가정을 수습하라구요. 선생님 가정은 관두고 말이에요. 기도들은 잘하더구만. 뭐 선생님 가정을 위해 기도할 필요 없어요. 여러분은 그래서 이제 법으로 처리할 때가 온다는 거예요. 내가 지금 그래요. 아들딸이 지금 자기 마음대로 다 이렇게 행동하는 것을 가만 둔다구요. 세상 같으면 후려갈기고 다 할 텐데. 왜? 여러분 아들딸, 여러분이 그러고 있기 때문에. 후려갈기려면 다 후려갈겨야 되는 거예요. 이 아들을 한 대 때리려면 백 대, 천 대 때려야 돼요. 한을 풀고 복수할 마음 같으면 전부 다 죽여 버려야 된다는 거예요. 용서의 한 날을 바라면서, 아들딸을 용서의 한 날을 바라고 기다리고 있는 걸 알아야 돼요. 얼마나 비참해요?
자, 교회에 여러분이 전부 다 이 훈시의 말과 여러분의 실체가 일체가 되었느냐고 다짐하라구요. 지나 보면 한 페이지 한 페이지 자기의 거울과 같이 되어 가지고 티가 있나 없나 비추어 보라는 것입니다. 제멋대로 살았다는 거라구요. 알싸, 모를싸?「알싸!」알겠으면 손들어 봐요. 내리라구요. 계속하라구요. 『젊은 청년들이 지금 선생님 사진을 갖고 다닙니다. 요전에 소련에서 온 카메라맨이 누구던가? 그 사람이 소련 사람인데 말이에요….』 (훈독)그 소련의 카메라맨이 고르바초프를 따라다니는, 소련의 일등 된 카메라맨이에요. 알겠어요?
『자기 포켓 안에 하나의 비밀스런 보물을 갖고 다닌다고 해요. 뭐냐고 하니까 종이로 만든 주머니를 부스럭부스럭 하고 꺼내는데, 선생님 사진을 갖고 있더라구요. 왜 이걸 갖고 있느냐니까 그걸 가지고 다니면 마음이 편하기 때문에 그런다고 해요. 그런 것입니다. 십자가 달고 다니면 기독교인인 것을 표시하지요? 부모님 사진을 갖고 있으면 참부모 아들딸을 상징해요?』(훈독)
여기 부모님 사진 갖고 있는 사람 손들어 봐요. 내리라구요. 안 갖고 있는 사람 손들어 봐요. 그걸 이제 이마에 붙이고 다녀야 돼요, 이마에. (웃음) 이마에 붙이라면 붙이겠나, 안 붙이겠나?「붙이겠습니다.」부끄러워할 것 같기 때문에 아직까지 그 말은 안 한다구요. 가정 전부가 붙이고 다녀야 돼요. 그러면 동네방네 얼마나 웃겠나? (웃음)
선생님도 영계 가서 하나님한테 인(印)을 어디에 맞아 왔겠나? 코에 맞았겠나, 이마에 맞았겠나, 뒷골 뼈 어디 맞았겠나?「이마요.」그러니까 이마에 맞았으니 승리의 방패를 이마에 붙이고 다녀야 되겠기 때문에, 승리의 방패 조건이 뭐냐 하면, 그 내용이 뭐냐 하면 선생님이라는 것입니다. 그래, 어디 붙어야 돼요? 궁둥이에 붙여야 되겠어요, 이마에 붙어야 되겠어요? 포켓 안에 답답하게 묻어 쳐 넣어야 되겠어요? 어디 들어가 있어요? 어디 들어가 있느냐 말이에요. 나도 내 사진을 가지고 다니는지 모르겠다.
선생님을 좋아하는 이상 자기 남편을 사랑해야
언제나 그거 생각해야 돼요. 나는 천하에 어디 가든지 사탄세계나 하늘 세계나 나타나면 나타나는 거예요. 숨길 수 없어요. 여러분은 숨기려고 했지요? 나는 감옥 법정에 가 가지고 당당했습니다. 통일교회 교주가 위대한 것을 자랑했습니다. 여러분은 친구들한테 통일교회 숨길 때 많았지요? 알겠나?「예.」 남자는 어디에 다 달고 다니느냐 하면 말이에요 그 생식기 끄트머리에 달고 다녀야 된다구요. (웃음) 그래야 지킬 거 아니예요? 선생님이 무섭지요? 무서워요, 안 무서워요?「무섭습니다.」좋기도 하지만 무서운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생식기에 달고 다니고, 여자들도 삼각 팬티 안에다 생식기에 달고 다니는 거예요. 그러면 바람을 피우겠어요?「못 피웁니다.」아이구, 그 사진이 얼마나 비참해요? 아이구! (웃음) 그렇게까지 생각하고 있다구요.
자기들을 보호해 줘 가지고 하늘나라에 갈 수 있는 교육을 철저하게 하려고 그런 것까지 생각하고 있다구요. 그런 건 처음 듣지요?「예.」선생님이 처음 한 말이겠나, 몇 백 번 생각했겠나?「몇백 번 생각하셨습니다.」여러분도 별의별 짓 다 하지 않았어요. 청평 가 전부 다 조사하라니까 전부 드러나더구만. 이놈의 자식들, 칼을 가지고 배때기를 갈라 그 가죽을 나누어 독수리 밥을 시킬 수 있는 놀음을 딛고 내가….
그러니까 생식기에 이제 선생님의 사진을 붙일 수 있는 지령을 내려야 되겠다고 생각한 거예요. 자신 있어요?「예.」자신 있어요?「예.」뭐 선만 안 넘으면 좋아? 이놈의 자식들! 그 배때기를 째고 아가리를 째고 혓발을 째 버려야지. 여기도 그런 녀석들이 많다구요. 그거 정비해야 되겠다구요. 사길자, 혼자 살기가 거북하지? 남자가 그리울 때가 많았어? 물어보잖아. 사길자!「예.」남자가 그리울 때가 많았어? 아, 물어보잖아. 왜 대답하라니까 대답을 안 해? 남자가 그리울 때가 많았어, 없었어?「많았습니다.」많았어? 그 남자 찾아가지. 요즘에 설용수 여기 없지?「올라갔습니다.」설용수가 영계 간 자기 여편네가 매일같이 찾아오는 걸 알고 만나고 다 보지만 말이에요, 만지려면 어디 없어진다나? 그게 복이에요, 복. 그거예요.
그래서 이제 50세 전후는 말이에요, 축복을 안 해줘요. 위로축복을 못 해 준다구요. 지금 전부 다 영계 축복을 다 해 주는데, 그렇잖아요? 천지 축복이라고 지금 했는데, 영육의 축복이라고 지금 하고 있는데 말이에요. 최고로 흠모하게 되면 와서 사는 거예요. 와서 살아요, 살아. 영적인 기준에서 서로 같이 사는 거예요. 그 경지에 들어가게 되면 말이에요, 자기들의 세상의 사랑은 아무것도 아니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여기 이미 혼자 사는 아줌마들 있지? 손들어 봐요. 혼자 사는 아줌마들 손들어 보라구요. 이거 얼마 안 되네. 내가 결혼을 잘 시켜줬구만. 여기 사길자는 내가 협회장보고 절대 나쁘니까 하지 말라고 그랬다구요. 몇 번을 충고했어요. 그래도 죽어도 좋다고 그러더라구요. 그래서 해 줬어요. 그거 잘 했어요, 못 했어요? 황선조! (웃음) 아, 물어 보잖아. 잘 했나, 못 했나?「잘하셨습니다.」잘 할 게 뭐야. (웃음) 전부 다 책임은 나한테 있는 거예요.
그래, 될 수 있으면 선생님에 붙어 다니려고 한다구요. 선생님 붙어 다닐 수 없어요. 어머니가 있다구요. 알겠어요? 어머니가 여기 와서 여자들이 전부 다 주변에 달려 붙어 가지고 선생님 옷가지 만지는 걸 보고 좋아하겠어요? 옷가지 만지는 것은 좋아하지 않는 것이 여자의 마음입니다. 당신들은 그렇지 않아요?「예.」안 그래, 그래?「그렇습니다.」늙은이나 젊은이나 선생님 주위에 와서 옷가지 만지는 것을 좋아하지 않아야 된다 그 말이에요.
지금까지는 좋아하라고 교육했어요. 알겠습니까? 알겠어요? 이제는 다 쌍을 묶어 줬습니다. 쌍을 묶어 줬기 때문에 선생님을 좋아하는 이상 자기 남편을 사랑하라는 거예요. 그게 선생님이 가르쳐 준 정상적인 교육이에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선생님 명령은 무슨 짓도 다 하지? 전부 다 짝 패들 묶어 준다면 남편의 명령이면 무슨 짓도 해야 됩니다. 너 시집가라 하면 시집가야 된다는 거예요.
선생님은 남자 대표
타락한 해와가 무슨 변명이 있어요? 남자를 세 사람 잡아먹지 않았어요? 그렇지요?「예.」입을 벌릴 수 없는 거라구요. 선생님은 부모님이에요, 부모님. 오빠 시대를 지내 가지고 부모인 동시에 할아버지입니다. 남자 대표로 왕인 동시에 할아버지요, 아버지요, 남편이요, 또 세상으로 보게 된다면, 선생님을 사랑하는데 큰애기같이 사랑하고 말이에요, 자기 오빠와 같이 사랑하는 것입니다. 그 전체가 선생님을 통해서 수습되는 것입니다.
언제나 애기 적 마음이 아니예요. 선생님 앞에 그럴 때가 지나간다는 거예요. 엄숙하게 자기의 약혼시대에 갈라지는 거예요. 그거 그 경지를 가요. 꿈에 그래요, 꿈에. 선생님 같은 남편하고 사는 사람은 얼마나 행복할까 다 그러지만, 거기에 어머니가 있어요, 어머니가. 어머니를 빼앗을래요? 궁중에 궁녀들이 많지만 중전마마는 어머니예요. 궁녀들은 딸이에요, 딸. 왕의 동생이라는 거예요, 왕의 동생. 동생을 많이 만들어 줘 가지고 하늘나라의 주권이 생기게 되거든 동생들을 전부 다 그 나라의 위정자들, 최고의 책임자들에게 결혼해 줘야 사탄 혈통이 완전히 단절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궁에는 많은 여자들이 있다구요. 뭐 백마강에 무슨 궁녀? 백마강 뭐라구? 무슨 몇 천 궁녀?「3천 궁녀입니다.」3천 궁녀.
만약에 관료들이 나라를 찾아 가지고 왕의 자리에 올라가게 될 때는 말이에요. 중전마마가 어머니가 되어 가지고 백관 대작들을 전부 다 결혼해 줘야 된다구요. 그러면 사탄 혈통은 완전히 잘라지는 것입니다. 예수의 동생의 자리에 선 거라구요. 알겠어요?「예.」그 일족 종족적 메시아 권에서 그러한 딸들을 찾아서 혈통을 맡겨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선민권의 주류의 자리에 있어서 혈통을 깨끗이 막아 사탄세계의 혈통을 끊어 버려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한 뜻이 있기 때문에 사탄세계의 궁에는 많은 여자들이 있다는 거예요. 망하지 않고 그것을 보호해 나온다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여러분들은 이제 선생님 앞에 뭐냐 하면 동생의 자리에 서야 된다는 거예요, 동생. 알겠어요? 나라를 찾지 못할 때는 말이에요, 중전마마를 중심삼고 궁녀의 자리에 서 가지고 전부 다 선생님을 사모하고 있다는 거예요. 그렇게 됐나, 안 됐나? 길자, 그렇지? 사길자, 그래, 안 그래? 「예.」그건 죽을 때까지 그래요. 그렇지만 법이 있는 거예요. 전부 다 때가 되어서 나라를 세우기 위해서는 그들의 중전마마의 전통 사상을 장관들의 가정의 전통사상에 있어서 부동한, 움직이지 않는 철저한 전통의 왕가로부터 연결시켜야 한다는 것입니다. 망상들이 아니예요. 그래서 철석같은 가정 형태를 만들어야 돼요. 여자가 잘못했기에 여자가 다시 잘못 될 수 있는 일이 있어서는 안 되겠기 때문에 모든 백관 대작의 모든 사람 앞에 자기의 동생을 전부 다 결혼시켜 가지고 친족을 만들려고 하기 위한 뜻이 있었기 때문에 왕가에는 여자들이 많은 거예요.
일본 왕궁도 그렇다구요. 일본 사람은 몰라요. 그와 마찬가지라구요. 뭐 함부로 안 된다는 거예요. 질서를 따라 가지고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 왕후는 왕후고 할머님은 할머니고 어머님은 어머니고 아내면 아내고 누나면 누나고 딸이면 딸, 그렇게 여섯 가지 종류라구요. 그 여섯 가지 종류의 모든 과정을 선생님을 통해서 심정적으로 느끼지 않고는 그 세계에 가 가지고 부끄러운 것입니다. 부끄럽다구요. 그런 심정적 기준이 같은 입장에서 전부 다 탕감하기 때문에 그 모든 여자들의 꿈꾸는 세계는 높으나 낮으나 이렇게 거칠 수 있는 거예요. 어머니 중심삼고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 상대이상을 생각할 때는 어머니 앞에 대번 딸의 자리에 들어가야 돼요. 선생님을 대해서 어머니가 없을 때는 말이에요, 상대적 기준이 되어 있기에 별의별 생각도 했지만 어머니를 모신 후에는 딸에 들어가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길자도 딸이지? 그 마음은 딸이 싫지?「예.」그러니까 안 돼요. 딸같이 해야지 유 협회장이 찾아 올 수 있다구요. 그 불쌍한 남자! 그렇게 사길자가 뭔지 말이에요. '죽을 사(死)' 자, 죽을 길이 있어서 첫째 아들은 딸이에요, 딸. 사(死) 길 자(子).
무슨 사 자예요? '역사 사(史)' 자예요?「예.」'역사 사' 자라면 역사 사에서 길자가 되어서 원리 말씀을 가지고 죽자 사자 하는 걸 볼 때, 자기 이름을 따라가는 것이 맞는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거기에 유협회장을 사랑해야 돼요. 선생님 이상 사랑해야 됩니다. 알겠어요, 모르겠어요? 이제는 선생님 가까이 와서 선생님 몸뚱이를 자꾸 건드리지 말라구요. (웃음) 아니예요. 솔직히 교육해야 될 거 아니예요.「조심하고 있습니다. (사길자)」무엇이?「조심하고 있다구요」(웃음) 조심 안 해도 그렇게 되어야 된다구.
선생님이 그런 면에 철저한 거예요. 보통 남자와 달라요. 그런 걸 다 알았기 때문에 거기에 걸리지 않기 위해서 수양한 사람이라구요. 어머님을 20년 동안 사랑 안 하고도 갈 수 있게끔 훈련된 사람이에요. 어머니 때문에 사랑해 주지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여자들이 선생님을 유인 못 합니다. 별의별 돈 가지고도 안 되고 비밀로 와 가지고도 안 돼요. 나체로 들어와 가지고 춤을 추면서 별의별 짓 다 한다구요. 안 동(動)해요. 그걸 알아요.
말씀한 그 이상의 길을 가고 있는 선생님
그렇기 때문에 천하의 여자들을 다 선생님에게 맡긴 거라구요. 통일교회 어머니 방에 와서 야단하고, 이거 내 방인데 내놓으라고 하던 여자 이름 알아? 사길자는 봤지? 봤나, 안 봤나? 못 봤어요? 세상에 내가 손목이라도 한번 잡아 줬다면 내가 선생님 앞에 몇 번 잤다고 발표해 버린다구요. (웃음) 어쨌든지 선생님 타고 앉는 것이 소원 아니예요? 그래, 선생님은 무정하다구요. 여자는 믿을 수 없어요. 정신이 돌면 그런 말은 보통으로 하는 거예요. 또, 환상적으로 그런 경지까지 들어가요. 그렇지만 그것이 그게 아니예요. 거기서 돌아 나와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여자들이 선생님하고 모여 가지고 에덴동산에서 발가벗고 같이 다니는 그런 역사를 하는 거예요. 딱 같아요. 탕감복귀라구요. 요즘 들어온 사람은 그런 생각을 할려야 할 수 없는 먼 거리에 있습니다. 선생님을 대할 수 없다구요. 만나기 힘들지요? 선생님 만나기 힘들다구요. 옛날에는 그렇지 않았어요. 한 집에 살고 다 그랬던 거라구요.
자, 그런 것을 전부 다 잘 가려 가라구요. 알겠어요?「예.」어머니 있을 때는 얼씬 하지마. (웃음) 어머니 없으니까 얘기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아무리 선생님 앞에 가까이 있고 싶어도 눈을 감고 혓발을 깨물면서 점잖게 있으라구요. (웃음) 3년만 지내면 자리잡아요. 그 대신 자기 남편, 자기 아들딸을 선생님보다 더 사랑하라는 거예요. 옛날에는 전부 다 예수님이 누구보다 더 사랑하라고 했는데 하나님도 이제는 뭐냐 하면 나보다도 너희 아들딸, 남편을 더 사랑하라 하는 것입니다. 그게 옳은 하나님이고 옳은 선생님입니다.「아멘!」
지금 여기 제일 가까운 양반들도 시집 다 보냈지요? 울고불고 전부 다 그랬어요. 벌써 수십 년 전부터 그런 훈련 한 거예요. 그래, 여러분들은 선생님 같은 남자 잘 만났어요. 안 만났어요?「잘 만났습니다.」남자들은 전부 다 천사장 패들이에요. 남자는 훈련을 시켜야 되겠다구요. 이제 다시 전부 금강산 갖다가 굴을 파고 한 3개월 동안 전부 다 밥도 안 먹이고 단식해 가지고 훈독회 하라고 하는 거예요. 밥먹고 싶어도 훈독회 하게 되면 오줌을 싸 뭉개고 똥을 싸 뭉개고 싶을 수 있게끔 내몰 거예요. 훈독회를 안 하면 안 돼요.
여러분들, 여기 협회장도 3억6천만쌍 전부 다 교육하게 되면 '교육을 어떻게 합니까? 야단납니다.' 한 거예요. 여러분들은 믿지 않았어요. 내가 다 알아요. 여러분을 믿지 않아요. 교육해 가지고 별의별 놀음 다 하잖아요. 믿을 수 없어요. 훈독회도 옛날부터 다 선생님이 말씀한 내용을 잊어버렸겠어요? 환하게 아는데 하는 거라구요. 그거 아는 사람이 없습니다. 수십 년 공짜 했지요, 공짜. 이번에 생각하니까 정신이 퍼뜩 들지요? 정신이 퍼뜩 들어요, 안 들어요?「듭니다.」세상에 이렇게 무례한, 이렇게 불충한 간나 자식이 없구나! 그걸 알아야 돼요.
그 말씀한 선생님은 그 이상의 길을 지금 가고 있는 거예요. 여러분이 상상할 수 없는 미래를 개척하기 위해 그 이상의 길을 가려고 하고 있는 거예요. 천국 가면 자유스러워야, 해방스러워야 천국이지요. 이 말씀을 다 선생님이 지켜 나왔고 그러기 위해서 어느 한 대목 그냥 넘어온 것이 아니예요. 세계의 원수들의 핍박의 장벽을 이마로 받으면서 나온 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다 편안히 갈 수 있는 길을 냈는데 그것도 못 가겠으면 죽어야지요. 이제 반대 없다구요. 기성교회 반대하는 것 다 없어졌지요? 나라도 반대 없잖아요.
참부모를 모시는 데모의 왕이 돼야
이번에 김 대통령이 훌륭한 거예요. 반대를 얼마나 했는데도 전부 다 문총재가 와 있는데 세계일보 10주년 기념날에 왔기 때문에 점수를 딴 셈이라구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아요?「예.」 자, 시작하자구요. 어디 쫓겨난 여편네 갈 데 없는 사람 같구나. 그렇게 앉아 있는 것이 집에서 쫓겨나 가지고 갈 데 없이 앉은 여자 같다구요. (웃음) 그렇지만 말씀을 가졌으니 행복하다 그 말이에요. 알겠어요? 자, 시작해요.
『부모님 사진을 갖고 있으면 참부모 아들딸을 상징해요. 상징, 형상, 실체가 되는 것입니다. 소생·장성·완성의 소생권 내에 들어가기 때문에 보호를 받는 것입니다. 그러려면 사진은 전부 다 종족적 메시아가 만들어줘야 돼요. 통반격파는 뭘 하는 거라구요? 부모님 사진 갖다 모시는 것입니다.』부모님 사진만 갖다 올려 놓으면 수련은 안 받을 수 없어요. '수련 받고 감화되면 얼마만큼 가치 있는 줄 알고, 엄청난 돈 주고도 살 수 없는 것인데, 사진값은 그 가치에 비례해서 내소!' 이래 가지고 통반격파 비용으로 써도 괜찮아요.
여러분들이 7년 전에 통반격파 하라고 할 때 사진을 나눠 줘 가지고 빨리 관리했으면 어떻게 되었을 것 같아요? 그래, 훈독회 같은 것을 했으면 어떻게 되었겠나 말이에요. 다 식구 되었을 거라구요. 아까운 세월 다 잊어버렸어요. 나는 나그네의 생활로, 전부 다 산을 넘고 들을 넘고 먼 세상 끝에 가서 사니 관계 할 수 없었다구요. 돌아와 보니 뭔가, 황폐한 전부 다 쑥밭이 되어 있더라 이거예요. 이거 다시 손 대고 있다는 사실은 기가 막힌 거라구요. 자, 계속해요. 『부모님 사진의 위력, 지금까지는 장자권 복귀를 중심삼고 아벨이 가인을 위해서 희생해야 되었던 때였기 때문에 영계가 지상세계를 이용해 먹었습니다. (중략)
참부모 시위(侍衛)와 세계국가, 이제 참부모를 모셔야 돼요. 시위(侍衛), 모심, 울타리를 쳐 가지고 모신다 그 말이라구요. 방위라는 말 있잖아요. 참부모 시위, 참부모를 모셔야 된다구요.』 (훈독) 데모, 데모! 내가 천하에 참부모를 모시는 데모의 왕이다, 왕손이다! 해야 된다구요. 산골짜기도 물론이요, 자연 어디 물까지도 전부 다 알게끔 해야 된다구요. 사람이야 뭐 두 말 할 것도 없지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데모해야 돼요, 데모.「예.」그래야 권위가 섭니다. 저나라에 가 가지고 명부에 오르는 거라구요, 명부에. 공산당은 데모하는 사람들이, 극성 분자가 출세하지요?「예.」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감옥 들어가는 것이 훈장 받는 거라고 하는 거예요. 마찬가지로 어느 동네 들어가서, 아무도 모르는 그 동네 가서 혼자 데모해 가지고 소동을 일으키고 쫓겨나더라도 그걸 재미로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예.」'시위' 해 봐요.「시위!」말들은 잘 하니 기분이 나쁘지 않구만, 아침부터. 실제 그렇게 행동해야 됩니다.
판타날 보존과 개발 계획
자, 계속해요. (이후 훈독회를 끝마치고 곽정환 회장이 워싱턴에서 44개국 118명의 전문가들이 모인 가운데 개최된 판타날 보전과 개발을 위한 대회 내용 보고) 「앞으로 아버님께서 그 큰 인류를 위한 계획을 성사하려면 지금은 브라질 정부 지도자나 세상 사람들이 바로 알지 못하고 아버님의 뜻을 모르지만, 이제 조만간 뜻을 알게 된다면 그 엄청난 개발과 개간과, 모든 자연박물관을 만드시고 전체적으로 하시고 싶으신 것을, 그 돈이 어디서 나와야 되겠습니까? 결국은 세계은행이라든지 다 나와야 될 텐데, 아버님 말씀대로 돈은 있거든요.
그런데 이번에 정말 감사한 것은 세계은행에서 자원해서 왔어요, 자원해서. 그것도 누가 왔느냐 하면 중남미 개발과 환경 보전의 총책임자가 왔습니다. 그래 가지고 발표까지 했는데, 얼마나 기쁘게 했는지 모릅니다. 그 발표 내용을 직접 못 들었지만 그렇게 기쁘게 했대요. 그 내용이 뭐냐 하면 판타날이, 여러분이 들어서 알다시피 일본 땅보다도 우기가 되면 더 크고 그렇게 엄청난 곳이 아닙니까? 그런 곳인데 거기에 물이 깊지 않거든요. 그런데 그 전체적인 수송으로 본다면 큰 배가 내왕을 해야 하는데 우기 건기에 따라 배가 내왕하는데 지장이 있고 어떤 때는 막히는 때가 있고 그러니까 준설 작업이 필요해서 유엔(UN)에서 뭐 천 몇백만 달러라고 그러던가, 그것을 계획을 해서 브라질하고 그 근처를 도와준다고, 남미를 도와주고 선심을 쓴다고 준설 작업을 해서 뱃길을 마련한다고 시작을 했습니다.
그런데 환경주의자들이 일어나 가지고 자연 파괴한다고 하기 때문에 돈 공짜로 써 가면서 하려던 것을 못 하고 준비하느라고 돈만 허실하고 말았다는 것입니다. 이 세계은행은 그런 걸 하기 위해서 돈을 무진장 재어 놓고 있는데 이게 박자가 안 맞는 거예요. 그런데 아버님께서 이런 걸 하신다고 하니까 이 사람들이 얼마나 관심이 많은지 와 가지고 우리하고 인연도 맺고 싶기도 해서 온 것입니다. 얼마나 좋아하고 갔는지 모릅니다. (곽정환 회장)」
얼마나 좋은지 모릅니다! (웃음, 박수) 그럴 때는 박수들 할 줄 알아야 된다 그 말이에요 세계를 생각하고 거기에 맥박을 전부 다 움직이기 위해서는 박수가 필요하다구요. 강하게 힘을 가하고, 또 움직일 수 있게끔 만들어 줄 줄 알아야 된다구요. 멍청해 가지고 그러지 말고 말이에요. (웃음) 맞는 말이에요, 안 맞는 말이에요?「맞습니다.」
세상이 지금 판타날이 어떤지 몰라서 그래요. 그것만 가지면 세계는 완전히 하나되는 거예요. 그렇게 되게 되어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 같은 사람은 그런 관심을 가지고 벌써 수년간 전부 다 이렇게 했기 때문에 자기들이 부정할 수 없는 기반을 다 닦아 놨다구요. 자, 계속해요. (곽정환 회장 보고 계속) 결론적으로 한 마디 더 하자면, 판타날의 영향은 금후 세계의 역사에도 큰 문제가 된다구요. 이걸 어떻게 정착시키느냐 하는 것이 싸움터가 될 수 있다구요. 인류가 잘못하면 멸망할 수 있는 구덩이로 들어갈 수 있는 위험한 곳이라구요. 이걸 어떻게든 정지 작업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 판타날에서 국가 메시아들을 교육시킨 것은 그 배후의 나라들 앞에 미리 선전하자 이거예요. 아시겠어요?「예.」이번 대회라든가 되어진 모든 것을 중심삼고 빠른 시일 내에 환경보호 요원이 되어서 한 180곳에 초소를 반드시 만들어야 돼요. 만들어 가지고 그 다음엔 거기에 관심 있는 학자들 배후를 중심삼고, 세계 각국 나라의 대학총장들 중심삼고 움직이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그들이 움직이게 된다면 말이에요, 그 나라의 간부 요원, 행정 부처의 어디든지 중심 인맥을 움직일 수 있는 것입니다. 이미 기반이 다 되어 있다구요.
여기 판타날에서 국가 메시아들이 40일 동안 전부 다 와 가지고 160마리 고기 잡기 운동하던 모든 것도 그런 의미가 있는 거예요. 160마리 잡으려면 한 4년 동안 걸려야 된다고 그래요. 4년 동안 이렇게 정성들이고 우리 초소를 만들어 가지고 배후의 인맥을 중심삼고 국가들 대표, 세계적 대표로 딱 해놓고 각국 나라 국가 메시아가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사람이 지금 다 있다구요.
그 사람들은 대개 훈련이 되어 있기 때문에 각 분야의 부처 부처들을 책임질 수 있는 이런 행동 분야만 만들어 놓으면 판타날 관광사업을 하는 거예요. 이것은 학적인 기준에 서 가지고 설명하더라도, 가서 일주일쯤 탐색하더라도 국가의 지원을 받아 움직일 수 있는 기반이 된다는 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이 곳의 배경을 중심삼아 가지고 관광사업 만국 기지가 되는 거예요. 아시겠어요?「예.」
판타날로 말미암아 우리가 관광 기지를 세계 각국 나라에 만드는 것입니다. 현재 [워싱턴 타임스]를 중심삼아 가지고 비행기 회사를 만들었어요. 이제 각국 나라에 모두 비행기 열 대씩만 하면 얼마인가? 한 2천 대 이런 대 수를 만들어 가지고 그 사람들보고 전부 다 실비로 오게 만드는 겁니다. 자기들이 비행기 탈 수 있나? 우리가 그런 기관을 만들어 놓고 실비로 해주면 너나 할 것 없이 판타날 갈 사람들이 비행기에 언제나 초만원이 될 거라구요. 비행기 탈 때까지는 그냥 해주지만 비행기 타고 나서 움직이는 모든 전부는 자기 비용을 내야 된다구요. 그 비용은 판타날에 위주해 가지고 모든 비용을 내기 때문에 비행기 값 빼고 남을 수 있는 이런 기반이 된다고 보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만년 돈 안 쓰고도 움직일 수 있는 이런 기반이 됨으로 말미암아 그야말로 세계의 어느 누가 따라올 수 없는 기반을 닦아 가지고 만민을 움직이는 것은 전부 다 통일교회의 소속 부대가 된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아시겠어요?「예.」
인류의 식량 문제 해결방법
거기에 지금 무엇을 하고 있느냐? 판타날이 갖고 있는 물 세계와 관계되어 있는 것이 뭐냐 하면 피쉬 파우더(fish powder;고기가루)라구요. 지금까지는 고기를 잡아 가지고 식량을 하지 못했어요. 그러나 지금 선생님을 중심삼고 코디악에서 연구한 것이 고기를 식량 자원화하는 것입니다. 영국이 해양 국가, 일본도 해양 국가, 뭐 소련이라든가 선진국가, 독일 같은 데가 전부 경쟁했더랬는데 피싱 파우더를 중심삼고 어떻게 식량을 만드느냐 하는 문제를 연구했지만 다 실패했어요. 다 나가자빠진 거예요.
그 가운데 우리만이 이것을 다 포기한 것을 손 대 가지고 3년 만에 다 성공시킨 거라구요. 아시겠어요?「예.」해양 기반에 머무르는 모든 어류를 중심삼은 이 파우더를 만들면 인류의 식량 문제는 문제없습니다.
한 가지 예를 들면, 남극이면 남극에 크릴새우가 있다구요. 여기서 지금 현재 낚시터 나가면 조그만 새우들 있지요? 거기는 크릴새우라구요. 그거 남극에서 잡아오는 거예요. 이 새우가 1년에 잡을 수 있는 양, 살고 있는 양이 얼마냐? 새우는 1년생이에요. 하나님이 잘 지어 놓았다구요. 1년 이상은 못 살아요. 1년 되면 죽는 거예요. 죽어 가지고 밑감이 돼요.
그러니까 1년에 남극에서 새우가 죽어 가는 것이 얼마나 하면 말이에요, 1억3천만 톤이 됩니다. 지금 전세계의 수산 산업을 해서 전체 최고로 잡는 것이 1억 톤 조금 넘어요. 아시겠어요? 방대한 거라구요. 그래서 이것을 전부 다 잡아 가지고 파우더 만드는 거예요. 파우더 중의 맛있는 고기 맛 중의 제일 맛있는 것이 새우입니다. 뭐 어느 고기나 새우를 안 먹는 고기가 없어요. 사람도 마찬가지지만 말이에요.
그러니까 1년에 1억3천만 톤 이것이 자연사하는 거예요. 이것만 잡아 가지고 가루를 만든다면 인류의 식량문제 절반을 해결할 수 있다고 보는 거예요. 그래서 이것을 지금 성공해 가지고 이제 3월에 남극에 크릴새우를 잡으러 떠나요. 7천 톤 급 배가 떠난다구요. 여러분, 7천 톤 급이 얼마나 크냐 하면 말이에요. 한 1백10미터 돼요. 길이가 110미터 됩니다. 그런 두 척이 이제 잡으러 가는 것입니다. 하루에 몇 톤 잡느냐 하면 말이에요. 6백 톤이에요. 6백 톤이면말이에요, 6톤 트럭을 중심삼고 100대 분입니다. 하루에 그걸 잡는 거예요.
6톤급도 큰 트럭인데 100대면 얼마나 많은가 생각해 보라구요. 그것을 매일 잡아요, 매일. 그래서 여기 두 척 배로 해 가지고, 이미 우리가 전부 다 개발한 거예요., 성공할 궤도에 들어가면 전세계에 해양산업 하는 국가들이 많은데 국가가 총주력해 가지고 우리를 따라잡자 이렇게 나오는 거예요.
그러면 이거 두 척이 조업 시작함과 동시에 가능하게 되면 두 척을 더 만들어 가지고 하루에 1200톤 내지 1500톤을 잡자 이렇게 생각하고 있다구요. 그래 놓으면 이것을 하루에 이렇게 잡으니만큼 우유와 같이 싸게 인류 앞에 공급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런 회사가 없다는 거예요. 이제부터 시작하더라도 3년, 5년 걸려요. 알겠어요?「예.」
그러니까 지금 우리 판타날에서 훈련된 모든 국가 메시아들이 말이에요. 각국 나라에 안내도 하지만 전부 다 파우다를 국가 앞에 나눠주는 거예요. 이것을 일반 회사들은 파우더로 만들어서 고성능 영양제로 팔아요. 한 파운드에 얼마냐 하면 30달러 받아요. 우리는 싸게 파는데 얼마냐 하면 5달러 받는 것입니다. 5달러, 7달러 넘지 말라고 지시했어요. 5달러, 6달러면 팔 수 있으니 몇 분의 1이에요? 오 륙은 삼십(5×6=30), 5분의 1이니까 모두가 당할 수 없다는 거예요. 완전히 그야말로 영양 보충할 수 있는 이런 파우더를 만든다면 세계에 1년에 2천5백만에서 2천만이 죽어 가던 것이 아마 1천만 대로 대번에 떨어질 거예요, 대번에. 이렇게 보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전세계의 모든 남미권 내의 중류 이하의 사람은 전부 다 이 신세를 짐으로 말미암아 환영하는 것입니다. 인류 가운데 선진국가는 몇 억밖에 안 돼요. 1, 2억밖에 안 된다구요. 전체 60억 인류가 전부 다 레버런 문을 반대했지만, 지금은 반대도 안 하고 있지요. 지금 축복 다 받았다구요. 동네방네 축복 깃발 받은 그걸 떼어버릴 사람이 없고 전부 다 보호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놓았으니 집집마다 파우더를 갖다 줘서 죽어 가는 사람들 살리라면 살리겠어요, 안 살리겠어요?「살립니다.」이러면 문제가 벌어집니다.
그걸 위해서 지금까지 벌써 8년 전에 '원 호프' 중심삼고 28피트 20대, 그 다음에 16, 20피트 보트를 자꾸 나눠준 거라구요. 이건 대양도 마음대로 다닐 수 있고 강도 마음대로 다닐 수 있어요. 전부 다 배로 해서 나누어줄 수 있게끔 그 준비를 지금까지 해 나오는 거예요. 하루에 안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여러분도 그래요. 지상천국이 하루에 되는 것이 아니예요. 40년 전부터 준비했다는 것입니다. 이제 그런 것이 해양사업도 국제적 모든 선진 대열 기준에서 빠지지 않는, 주시할 수 있는 자리까지 나오고 조선사업도 그런 자리까지 다 나왔어요. 배 무엇이든 만들어요. 뭐 잠수함도 만들 수 있고 다 만들어요. 도면만 있으면 만들 수 있는 이런 기반이 있습니다. 해상사업 하는데 있어서 일반 회사들은 자기들이 배 만들어 가지고 하는 게 없다구요.
우리는 무엇이든 전부 만들어 가지고 자급자족 할 수 있는 이런 기반을 다 닦았기 때문에, 또 경쟁 사회에서 우리 사람을 대학에서 그런 일에 있어서 길러 나가니까 인맥으로부터, 그 다음엔 기술로부터 전부 조업하는 열성 분자가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돈은 얼마든지 은행에 쌓여 있다구요. 알겠어요?「예.」
절대교육은 훈독회
문총재 배가 이번에 출동해 가지고 조업해서 1년 반만 지나게 되면 전부 다 수익이 좋다는 소문이 나게 되어 있다구요. 그러면 돈은 무진장 들어오는 것입니다. 돈을 무진장 갖다 쓸 수 있어요. 그건 국채를 얻을 수 있어요, 국채. 은행에 지금 13퍼센트, 12퍼센트에 주지만 5퍼센트 이하의 돈들을 얼마든지 끌어 쓸 수 있다는 거예요. 이런 걸 끌어서 그 돈으로 우리 은행을 만들어 가지고 전부 다 빚을 내 주는 거예요. 전세계의 은행에 빌려줄 놀음을 하면 돈도 벌고 그 다음엔 수산세계, 바다의 세계도 점령하고 그 다음엔 사람들을 점령하는 거예요.
전부 다 바다를 자유 무대로써 활동했던 사람은 용기 있는 사람이라구요. 이 사람들 사상 무장까지 하게 되면 바다에 가도 왕초요, 영적인 것도 왕초요, 세상 만사의 모든 먹고사는 전부를 우리가 컨트롤할 수 있으니 세계는 우리 손안에서 놀아나지 않을 수 없다 하는 결론이 나옵니다. (박수)
또, 기독교가 말이에요. 기독교가 2천년 동안 전도해서 10억을 잡았어요, 10억. 우리 통일교가 지금 그렇잖아요. 아프리카로부터 전부 다 60퍼센트, 55퍼센트 이상의 사람들이 난민권 내인데 자기들을 먹여 주고 살려 줘 가지고 아들딸 죽는 것을 보호해 주고 환경의 어려운 것을 전부 다 해결할 수 있는 이런 입장에 있으면 통일교회를 좋아하겠어요, 안 하겠어요?「좋아합니다.」
이미 배들 나눠주어서 파우더 만든다는 소리를 들어 가지고 동네 동네에 가 설치하면 레버런 문을 반대하면 파우더 받는데 반대하지 말라고 기독교하고 싸우게 되어 있다구요. 이것이 보급만 되는 날에는 반대하는 기독교가 없어져야 되겠나, 있어야 되겠나?「없어져야 됩니다.」아니예요. 있어서 반대해야 돼요. (웃음) 반대하는 것이 한꺼번에 휙 돌아섬으로 말미암아 2천년 동안에 전도해서 10억 되던 것이 10년 이내에 40억 인류 이상의 사람이 통일교회 사람이 된다 이거예요.「아멘!」(박수) '아멘'보다도 무서워요. 내가 생각해도 무섭다구요. 그거 어떻게 수습할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부터 통반격파의 훈련을 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알지어다.「아멘!」전체 열 손가락 마디 마디 춤추게 해 가지고 전부 다 하늘이 맡긴 조직 편성을 위해서 오늘도 이런 놀음하고 있다는 걸 알아야 되겠어요. 통반격파, 한번 해 봐요.「통반격파!」통반격파!「통반격파!」통반격파!「통반격파」절대교육은 무슨 회?「훈독회!」절대교육은 훈독회!「훈독회!」훈독, 훈독, 훈독, 훈독!
그 '훈(訓)' 자도 말이에요. '말씀 언(言)' 가운데 '강(川)'이에요, 강. 흐르는 거예요. '독(讀)' 자도 '말씀 언(言)' 변에 '팔 매(賣)' 자예요. 알겠어요? 흐르는 물은 흘러 갈수록 가치가 나게끔 하자 그거예요. 수산사업이니 무엇을 우리가 하더라도 현재 입장에 좋게 만듦으로 말미암아 세계는 빛나는 세계, 희망하는 천국 세계로 전부 다 개방해 들어간다는 것입니다. 아멘!「아멘!」
하나님같이 모실 수 있는 전통적 흐름과 사상
선생님이 몇 살 살 것 같아요?「120살까지요.」「영원히 사십니다.」그만두라구요. 세상에 나 미련 없어요. 이것 끝나면, 영계에서 얼마나 기다리고 있는지 모른다구요. 우리 흥진군까지도 아버지가 빨리 오길 기다리고 있습니다. 선생님이 일대에 다 끝내야 돼요, 일대에. 아담의 가정 완성이 몇 대에 걸리느냐 하면 일대에 다 끝나야 돼요. 이 세계 전부를 끝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기독교 문화권을 중심삼고 7년이면 완전히 기반 닦아 가지고 33세에서 40세는 천하를 주름잡고 다닐 수 있었던 선생님이 80세에서 출발하게 되었다구요. 40년이 날아갔어요. 그걸 어디 가 찾아야 돼요? 한국이 잘못해서 이렇게 됐으니 한국 사람들 피살을 빼서라도, 뼈를 갈아서 갈면 뼈 기둥을 만들어서라도 이걸 탕감해야 할 것입니다. 조국광복의 주인이 될 수 있는 선민권의 주인인데 다 날려 버렸어요. 다 날려 버렸다는 것입니다.
나라도 그걸 어떻게 못 해요. 선생님이 손 떼 가지고 내 손으로 아예 근본부터 만든다고 생각해 가지고 판타날에서 이 놀음을 하고 있는 거예요. 자, 다시 40년 여러분이 탕감복귀할 자신 있어요?「예.」죽고자 하는 자는?「살고,」살고자 하는 자는?「죽는다.」망해요, 망해. 그걸 알아야 돼요.
선생님이 전부 다 기독교 기반을 완전히 잃어버리고 홀로 고독 단신으로 나왔을 때, 하나님과 선생님이 얼마나 비참했는지 모릅니다. 나는 만세를 불러 보지 못했어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 만세를 부르는 거예요. 우리 하는 일은 백전백승입니다. 그래서 만세를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한을 풀어야 돼요. 그렇지만 40년 잃어버린 꽃다운 청춘시대의 세계 판도를 찾아야 할 기반을 다 어디 가 찾을 거예요? 이 나라 한 나라에서 찾으려고 생각했는데 희망을 틀어 놓았으니, 선생님이 어디로 가야 되겠어요? 한국에 돌아올 생각이 있겠어요? 정신차리라구요. 아시겠어요?「예.」
자, 지금도 이번에 와 가지고는 새로이 내가 결심해 가지고 이것을 다시 수습해야 할 길을 생각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런 모임을 해 가지고 초점 전환하는 것입니다. 중심을 지었으면,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하라는 선생님 말을 들은 사람은 유아라도, 80난 노인이라도 전부 다 하나님같이 모실 수 있는 전통적 흐름과 사상을 키워 나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물과 마찬가지라구요. 맑은 물이 흐르면 흐를수록 전부 다 맑은 물이 안 돼요. 구정물을 따라가는 거예요. 맑은 물이 많지 않기 때문에. 이것이 구정물을 넘어 가지고 맑은 물이 많아야 전부 다 구정물이 맑은 물로 흡수되는 건데 말이에요. 반대가 되어 있다구요. 우리 통일교인 수가 얼마나 돼요? 3억6천만쌍 하게 되면 이것이 8억, 4억6천만 중류 이상의 사람이 있기 때문에 이걸 결합해서 움직이면 세계를 새로이 뒤넘을 뿐만 아니라 새로이 전환시켜 가지고 정착시킬 수 있는, 안팎의 모든 것이 한 곳으로 움직여 나가는 것이 가능하다고 선생님은 생각하고 있는 거예요.
여러분은 거기에 미치지 못했더라도 선생님의 마음을 믿고 100퍼센트 그 목적을 향해서 전부 다 전진하지 않고는 안 된다는 것을 말하는 거예요. 아시겠어요?「예.」따라갈래요?「예.」할아버지인데?「예.」이제 가다가 내가 업어 달라면 도망갈 거 아니예요?「안 갑니다.」그래, 여자들도?「예.」내가 그래서 요전에 우리 효진이 결혼시켜 놓고 '이 자식아, 너 아버지 한번 업어 보지 못해.' 속을 썩이는데 이제 '아버지 기쁘게 한 번 업어 봐라' 하니까 좋아하더라구요. 나도 업혀 보니까 기분이 나쁘지 않더라구요.
한 번 했으니 이번에 가면 또 할 것이고 자주 하면 무슨 좋은 일이 생길 것 같다구요. 아시겠어요?「예.」(박수) 여러분들도 동네에 80난 노인 할아버지가 있으면 업어 줘 보라구요. 전부 다 업어 줘 가지고 동네의 할아버지 친구들 말이에요. 아낙네가 업어 주면 얼마나 인상적이겠어요? 업힌 할아버지 중에서 제일 나이 많은 할아버지의 며느리가 나타나 가지고 '우리 할아버지 친구를 할아버지같이 업어 주겠다.' 할 때 업힌 그 할아버지 친구들이 동네에서 누굴 믿고 살겠어요? 누구를 믿고 살겠어요?
홀로 사는 홀아비 영감들이 아줌마보고 전부 다 부탁할 것밖에 없지요. 전부 다 동네의 자기 며느리를 믿을 수 없고 말이에요. 그런데 이 동네의 통일교회 며느리 그 아줌마는 말이에요, 언제 가도 물 달라고 하면 추울 때는 조금 기다리라고 해서 물 데워 주고 말이에요. 여름 때는 찬물 떠다 주고 시중 잘 한다고 소문나게 되어 있어요, 안 되어 있어요?「되어 있습니다.」배고프면 와 밥 달라고 하고…. 다 그럴 수 있는 은인의 주인이 될 수 있는 여인이 할머니가 될 수 있다고 하면 그 동네에 있어서 여왕 이상 존중을 받고 칭찬을 받고 섬김을 받을 것이다. 노멘, 아멘?「아멘!」
노멘도 케이 엔 오 더블유(know), 노멘(know-man)이에요. 먼저 알고 그러면 '노멘 아멘' 이라고 그런다구요. 알겠어요?「예.」알지도 못하고 아멘 말하면 안 된다구요. 알고 '노우' 할 때 케이 엔 오 더블유(know) 노우예요, 노우. '노우'하고 '아멘'. 알고 아멘 해야 틀림없이 행동의 차질이 없을 것이다, 하나님이 믿기를 완전히 절대 믿을 것이다. 그때에 아멘이에요. 아시겠어요?「예.」
판타날에 가서 훈련을 해야 희망이 있다
자, 그럼 바다의 세계가 누구에게 있어요? 해양 세계 전부 다 앞으로 이것이 천만금 간다구요. 명동보다 비싸진다구요. 빠른 시일 내에 해양 지역을 전부 다 잡아야 됩니다. 여기서 1킬로미터 이내에, 3킬로미터 이내에 세계의 물 있는 데를 잡는 그 사람들이 세계를 리드한다고 본다구요. 그런 때가 온다고 봐요. 선생님이 50년 전에 얘기한 것이 다 들어맞지요?「예.」그래, 고생스럽더라도 전부 다 지금까지 불평하지 말고 곱게, 아름답게 역사에 남아질 수 있는 박물관 저장 인물들이 되기를 바랍니다. 아시겠어요?「예.」박물관 한번 본떠 놓은 것을 다 배워 가지요?「예.」그래, 할아버지들을 많이 업어주고, 그 대신 업기를 남편 업어주는 운동을 해라 이거예요. 아들까지 업어줘라 이거예요.
그러면 아들도 배우는 거예요. 세 번만 업혔으면 '아이구, 망하더라도 업어야지!' 불나더라도 그런 놀음하는 거예요. 그래, 한 달씩 업어서 열 번 업게 된다면 어머니 아버지 말 듣겠어요, 안 듣겠어요?「듣습니다.」나 지금 그렇게 생각했어요. 아이구, 마사 피우는 사람들은 찾아가서 업어 달라고 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딸한테도 말이에요. 업어 주겠나, 안 주겠나?「업어줍니다.」여러분, 선생님이 무거운데 업을 수 있어요?「예.」선생님이 얼마나 나갈 것 같아요? 100킬로그램이라구요, 100킬로그램.「업을 수 있습니다.」여자들은 60킬로그램밖에 안 되잖아요.「업을 수 있습니다.」정말이에요?「예.」한번 실험해 볼까?「예.」아이구, 그만 두라. (웃음) 그냥 하면 압사 사건 날까봐 그래요.
희망적인 해양 전역의 왕초들이 되겠다고 지금부터 정성들이기 위해서 남편들 판타날 가 가지고 훈련을 잘 시켜야 희망이 있다구요. 그러면 남극에 가 가지고 큰 배들의 선장이 될 것이고 거기의 기관장이 될 것이고 말이에요. 그렇게 만들려고 하는데 가당한 그런 남편을 지금 준비하기 위해서 방향을 잡아 줘야 할 것이 여자들의 할 일이다.「아멘!」아이구, 한번 더 그 '아멘'을 힘차게 해 보라구요.「아멘!」남자 한번 '아멘' 힘차게 해 보라구요.「아멘!」이번에도 여자가 졌다. (웃음)
자, 그렇게 알고…. 언제 만나요? 30분이면 밥 먹지요? (웃음)「한 시간 주겠습니다. (곽정환 회장)」아니예요. 금식도 며칠씩 하는데 주먹밥이라도 고맙게 생각하고 먹는 거예요. 섬에 가서 먹으니만큼 밥에 소금 묻혀서 쓱쓱 해서 먹는 거예요. 소금물이니 간이 맞아요. 소금물 해 놓고 꽝 묻힌 걸 쓱쓱 해 놓으면 맛이 좋다구요.
얼마나 빨라요? 5분이면 끝날 건데 뭐 30분은 너무 길어요. 빠른 시일 내에 내가 참석을 해야 되겠어요, 이제. 할 적마다 대목 대목 권고를 해야 졸지를 않아요. 계속하니 전부 졸아요. 이게 세상에 기가 차구만. 늙은 할아버지가 더 졸음 올 텐데 지켜 앉아 가지고 젊은 사람들 졸지 못하게 하니 말이에요. 그 집안 잘 되는 집안이에요, 못 되는 집안이에요? 못 되는 집안 될 수 있는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내가 이제는 방망이를 들고 어깨를 후려갈기고 머리를 후려갈길 거라구요. 맞고 아프다고 하지 말라구요, 약속했으니까.「예.」약속했어요?「예.」
나보다 전부 다 나이 어리니까 맞아도 불평했댔자 뭐 누가 알아주지 못한다구요. 그거 불평할 것 생각하지 말고 졸아서는 안 돼요. 열심히 해야 되겠어요. 그 대신 좀, 문난영!「예.」좀 빨리 읽으라구요.「예.」빨리 읽으면 발음이 힘들어지는데 말이에요. 어저께 사길자 했더니 3분의 1은 잘 못 알아 듣겠더라구요. 자, 그러면 그렇게 하고, 식사하자구요.
(점심 식사 후 말씀) ≪성약시대와 이상천국≫ 중 '지상생활과 영계' 편 훈독) 아, 찬송할 시간 없다. 빨리 하라구. 다 끝내고 찬송하고 춤추고 별의별 짓 다 하라구. 이래야 영계다 젖어, 몸에 젖어. 봄비가 처음 내리게 되면 전부 다 자기들의 모든 옷이 폭삭 젖는 거와 마찬가지로 이런 시간에…. 이럼으로 말미암아 하지만 이거 한 시간 해서 절대 안 젖어. 젖었다 말랐다 젖었다 말랐다 이런다고 쌍것들아. (웃음)
이거 내가 자르딘에서 이틀 반에 이거 전부 다 끝났다구요. 그러고 나서는 아이구 영계에 들어갔다 녹아났다 그러더라구요. 영계를 뗄 수 없어요, 달라붙어 다니는데. 알겠어요? 그 미친 것이 복이야, 복. 잔소리 말고 가만 앉아 있으라구요. 뭘 지루하긴 뭘 지루해요. (웃음) 저 영계가 아주 전부 다 천국 바람에서 목을 전부 다 이 기러기나 학처럼 내밀어 가지고 저기 바라보던 그런 것이 얼마나 비통한지 생각해 보라구요. 세상을 몰라서 그렇지. 선생님은 열 여덟 시간, 스무 시간까지 기도했어요. 이 길 찾기 위해서. 보통 열두 시간은 보통이야. 밥도 안 먹고 그런 거라구요. 핑계가 무슨 핑계예요. 핑계 대라구요, 아가리 째 버리게. 입이 아니고 아가리예요. 아구리라고 그러지요, 아구리.
자 올라가. 저 난영이도 힘든 노인인데 저 얼굴보고 샐쭉 웃는 거 보니까. 동정해 줄 수 없어. 한 권 읽으라구, 한 권. 빨리 읽어.「예.」(이후 훈독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