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통일은 참사랑으로
2000.02.11 (금) 한국 서울 용산 한남국제연수원
(앞부분은 녹음되어 있지 않아 수록하지 못함) 마호메트의 여편네가 여기 있는데, 지상·천상세계가 그걸 모든 후대의 후손들 앞에 원하고 있다구요. 마호메트의 원(願)이 그거예요. 제일 꼴래미가 돼서 영계의 맨 밑창에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 때가 바라바의 후손이…. 이건 예수 대신 팔아먹었어요. 바꿨다구요.
마호메트가 축복받았으니 회교 청년들이 돌아가면 기독교는 끌려와
그렇기 때문에 패라칸이 마호메트교를 대표해 가지고 기독교와의 중간에 딱 서 있다구요. 이 사람들이 가는 것이 바라바의 입장에 서 가지고…. 예수의 몸뚱이를 팔아 가지고 살아난 것이 모슬렘이에요. 유대인이 6백만 명이 희생된 거예요, 6백만 명. 이스라엘 민족이 나라가 없으니 2차대전 전후를 중심삼고 희생된 거예요.
그래서 열두 지파, 예수가 인계 못 한 중동을 지금 깔고 앉은 거라구요. 이걸 복귀해야 돼요. 그건 이스마엘 후손이거든. 이삭과 형제라구요. 이들이 형제예요. 섭리사적으로 형제가 하나 안 되면 안 된다구요. 그런 입장에서 하늘이 택한 사람들을 사랑한다는 거예요. 혈족을 사랑하기 때문에 지금 기독교를 중심삼고 대표적인 입장에서 접근하고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어느 나라보다도, 어느 종교 단체보다도, 석가보다도, 공자보다도, 누구보다도 마호메트를 중심삼아 가지고 모셔 가지고 축복받은 거예요. 뭐 기독교는 이미 성인이라는 이름을 받은 수천 명, 수만 명이 축복받았다구요. 거기에 따라서 마호메트를 중심삼아 가지고 이제 모시는 입장에서 자기가 중심이 돼 가지고 우리 책임자를 불러서 수천, 수만의 사람들을 가정 문제로 축복해 주는 것이 본이 되기 때문에 모슬렘이 먼저, 청년이 먼저 끌려나오는 거예요. 그러면 기독교는 할 수 없이 포위돼서 들어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예.」연락하라구.「예.」
이정옥, 무슨 말인지 알았어?「예.」이제 나이 팔십이 되어 오니까 자꾸 졸아.「아버님, 그 전부터인데요. (어머님)」그전부터야? (웃으심) 그래, 그게 치매 증세 아니야? 방금 내가 말한 것을 알지?「예.」그렇기 때문에 그런 생각을 하고 그런 일을 해야 돼.
사랑은 반드시 상대가 있어야 성립돼
자, 어디 갔나, 훈독?「아버님, ‘참사랑은 누구나 원한다’, 내일 모레 하실 말씀 원고가 다 됐습니다.」그랬어? 그래, 그거 읽어 보자. 내가 많이 하는 것인데.
오늘은 롯데에서 오찬을 하자고 정했더랬는데….「롯데에서 오찬이 몇 시야? (어머님)」「12시 반입니다.」「12시 반이야? (어머님)」그 사람들을 내세워 가지고 내가 부려먹어야 돼요, 내가 순회하게 된다면. 읽어 보라구, 그거.「예.」(‘참사랑은 누구나 원한다’ 훈독)
『……사랑이란 본래 하나님의 것입니다. 그러나 아무리 하나님의 것이라 해도 하나님 혼자서 가질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사랑은 반드시 상대를 요구하게 마련입니다. 남자 혼자, 또는 여자만 가지고는 사랑이 성립되지 않는 것입니다.』
부모라는 주인의 자리, 자식을 대해 가지고 주인 노릇할 수 있는 그런 일은 누가 하게 하느냐 하면 아들딸이에요. 아들딸이 갖다 준 거예요. 주인 된 자리를 찾아가지 않는다면 다 깨져 나가요. 아내가 남편을 사랑의 주인으로 만들었는데, 여자를 사랑한다는 사랑의 주인으로 만들었는데 여자를 싫어하게 된다면 다 잃어버려요. 자기 자체도 없어져야 된다는 거예요. 무서운 천리예요, 이게. 간단한 거예요.
다 깔고 뭉개고 별의별 짓을 다 하면서 아릿아릿한 것을 잡을 수 있는데 그것을 몰랐다구요. 간단하지요? 매일같이 접하고, 매일같이 대하고 매일같이 여기에 대응 상충하는데, 대응하면서 발전하는데 상충하면서 발전할 줄로 아는 것은 자기를 중심삼고 ‘내가 남편이 됐으니 여자를 사랑할 수 있는 것도 내 것이요, 내가 또 아들딸을 가졌으니 나로 말미암아….’ 이렇게 전부 다 생각하는 거예요. 아니에요.
나랏님도 마찬가지라구요. 나라가 자기 것이 아니에요. 나라의 백성,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 형태가 갖추어진 그들의 주인 자리에 서게 한 것이 나랏님이기 때문에, 주인으로 만들어 준 그 주인을 푸대접해서는 망하는 거예요. 하나님같이 모시고 하나님같이 위할 줄 알아야 번창한다는 거예요. 이론적이라구요.
상대가 없으면 사랑의 주인이 못 되니 존재 기반이 없어져
이 귀한 말씀을 세계 국가의 국가 메시아들에게 광고를 내라고 했는데, 광고를 낸 녀석이 얼마나 있는지 몰라요. 그래서 지금 저라는(내로라하는) 사람들한테 ‘참사랑은 누구나 원한다’는 말씀을 선포하는 거예요. 이것은 대통령이든 다 마찬가지예요. 그거 필요해요?「예.」졸음이 오다가도 사랑하는 사람이 오면 눈이 번쩍 뜨이지요? 퍼뜩 떠 가지고는 어떻게 해요? 자기가 붙들려고 하지, 눈 퍼뜩 뜬 것을 누가 붙들어요? 상대가 나타나서 주인이 돼서 주인 노릇하니까 붙안아야 돼요. 하나되기 위해서 하는 거예요.
우주의 모든 것이 선과 악의 현상으로 전개돼 가지고 천국과 지옥, 하나님과 사탄 마귀로 갈라진 이걸 화해시키고 통일시키는 것은 하나님도 못 하고 마귀도 못 해요. 거짓 부모가 그렇게 만들었으니 참부모가 나와 가지고 하나님과 사탄을 화해시켜야 돼요.
선과 악이라는 것은 하나는 낮이라면 하나는 밤이에요. 낮은 밤을 따라가야 돼요. 밤이 낮을 따라가겠나요, 낮이 밤을 따라가겠나요? 밤은 언제나 해를, 빛을 원하는 거예요. 낮을 원하는 거예요. 영원한 소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돌아가게 마련이에요. 생명을 부정하더라도 그 길을 가려고 하니 돕니다. 순환운동이 벌어집니다.
그래서 위하는 데서 운동이 시작한다는 논리도, 우주의 근본이 왜 그러냐 하는 것도 위하는 데서라는 논리도 정당화된다는 거예요. 이런 설명을 하기 위한 시간이 아니에요. 알았어요?「예.」그렇게 살아야 돼요, 들었으면. 변명이 필요 없어요.
선생님이 필요 없어요, 이제. 열매에 다 맞게 씨가 됐으면 심으면 나나요, 안 나나요? 나요, 안 나요?「납니다.」안 나면 똥 구덩이에 들어가야 돼요. 거름더미에 들어가서 모든 분산적 존재물에 흡수돼 가지고…. 그러려면 얼마나 복잡해요? 분산된 것을 하나 만들기가 얼마나 힘들어요?
영계에 가면 그거예요. 분산적 실체가 돼 있기 때문에 분산시킨 모든 것을 모아서, 원소들의 합격적 실체를 사랑을 중심삼고 만들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것이 안 돼 있기 때문에 그걸 만들어야 되는데, 자기들은 천년 만년 억만년 걸려도 안 된다구요. 참부모가 나와 가지고 교육해야 돼요. 영계도 교육받아야 된다구요. 깨끗해요?「예.」이의가 있어요? 이의가 있으면 말해 보라구요.「없습니다.」내가 질문할게요. 다 똑똑하다고 하는 사람들이 여기에 다 모였구만. 그렇잖아요? 대가리들만 모였구만.
그거 돈 주고 산다면 얼마나 줘야 되겠어요? 우주를 주고도 못 삽니다. 그렇게 귀한 거예요. 남자 앞에 여자가 귀하고, 여자 앞에 남자가 귀하고, 부모 앞에 자식이 귀하고, 자식이 부모 앞에 귀한 거라구요. 서로가 없으면 주인 결정을 못 하기 때문에 참사랑의 주인이 못 됨으로 말미암아 참우주에 존속할 수 있는 존재 기반이 없어지는 거예요. 간단한 거예요. 알고 보면 간단한 거라구요.
≪남북통일≫로 북한 출신 여자와 중고등학생을 교육해야
자, 이젠 뭘 하나? 다음 읽으라구, 다음.「제4장입니다.」4장? 제목이 무엇이던가?「‘통일의 근본 이론’입니다.」이건 이론이에요, 이론. 이거 3장까지 출판하라고 했지?「예.」몇십만 권을 만들어서 북한에서 나온 모든 여자들한테 교육하기 위한 교재로 쓰게 나눠 주라구요. 그리고 교장 선생님을 통해 가지고 중고등학교 학생들을 교육해야 된다구요.
세계에 이것을 뿌리는데 우리 통일교회가 돈 내 가지고 하겠어요? 그러니까 학교에서 학부형을 중심삼고 회의해 가지고 책을 몇천 권, 2천, 혹은 3천 명이 있으면 3천 권을 갖다 맡기는 거예요. 싸게 주는 거예요. 어떻게 하느냐 하면, 원가를 중심삼고 은행이자가 몇 퍼센트라는 것을 도출해 가지고 거기에 3퍼센트만 가하라는 거예요. 그래야 발전해요. 더하라는 거예요. 1퍼센트만 해도 되지만 3퍼센트 하는 거예요. 3수가 소생·장성·완성이니까.
그렇게 움직이는 단체는 자꾸 발전해요. 벌레가 먹지 못한다는 거예요. 영원한 사랑의 진리에 결탁된 그 세계는 침범할 존재가 없기 때문에 천운은 그것을 배반하면 쳐 버린다는 거예요. 자, 4장 읽으라구. 이게 원론이구만.
오관을 통일하여 촌푼의 차이 없이 섭리의 길을 가야
(≪하나님의 섭리로 본 남북통일≫ 제4장 제1절 ‘투쟁의 근본 원인’ 훈독)
『…우리 인간 시조가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인간은 선과 악의 중간 위치에 놓여지게 되었습니다. 그러니 선한 사람도 될 수 있고 악한 사람도 될 수 있는 것입니다. 한 발짝 오른 편으로 가면 선한 사람이 될 수 있는 것이요, 한 발짝 왼 편으로 가면 악한 사람이 될 수 있는 것입니다.』
반 발짝이 아니라 한 치에 따라 결정되는 거예요. 한 발짝은 크지요. 그건 미터와 마찬가지예요. 미터 가운데는 센티미터가 있고 밀리미터가 있어요. 무서운 말이에요. 사실 또 그래요.
오관을 통일해 가지고 촌푼의 차이가 없게끔 방향성을 잡고 일방통행으로 목적지까지 가야 되는 거예요. 목적의 세계에 가서 돌아오는 거예요. 가는 것은 낮에 갔으면 밤이 돼야 되고, 고생을 했으면, 밤에 갔으면 낮이 되어야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젊어서 고생은?「사서도 합니다.」그게 필요하다는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이 생각하는 것이 뭐냐 하면, 젊은이는 30세까지는 고생시켜야 된다는 거예요. 60세가 돼 가지고 돌아옴으로 말미암아 회갑이 되는 거예요. 여기에서부터 하나님의 자리에 올라가는 거예요. 그래서 30세까지는 고생시켜야 되겠다구요. 그런 걸 알아두라구요. 자기 아들딸도 반드시 부모가 따라다니면서 고생을 하라고 가르쳐 줘야 돼요.
예수님도 30세에 죽지 않았어요? 결혼도 하지 않고 죽지 않았어요? 17살 때, 27세, 30세 때 세 번을 얘기했는데 마리아가 그걸 몰랐어요. 그 환경을 뒤집어 박아 가지고 가자고 하는데….
그러면 예수의 어머니가 어머니여야 되겠어요, 예수의 딸이 돼야 되겠어요?「딸이 되어야 됩니다.」딸이 그냥 나와요, 신부를 얻기 전에? 어머니가 없는데 딸이 나와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사탄에게 빼앗겼으니 뒤집어 박아야 돼요.
어머니를 구해 줘야 돼요. 거짓 사랑의 누더기를 끊어 버려야 된다는 거예요. 다말이 그런 숨은 내용의 무엇이 있었기 때문에 그런 행동을 한 거예요. 그것이 이론적이어야 돼요. 주먹구구식으로 했다가는 다 깨져 나갑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타락한 형태 그냥 그대로 해야 되니, 삼각형이면 삼각형을 만들어 가지고 돌려 붙이는 거예요. 삼각이 안 돼서는 안 되는 거예요.
해와도 두 남편, 아담도 두 주인을 책임 못 함으로 섬기게 된 거예요. 하나님까지 세 주인이에요, 세 주인. 세 주인이 삼각관계에 있어서 지금 싸우고 있는 거예요. 그래, 각도가 같으면 안 돼요. 각도를 뒤집어야 된다는 거예요. 자, 이제 하라구.
삶의 방향이 틀어져 있으면 천운이 협조하지 않아
『이렇게 상반된 두 주인으로부터 상반된 두 목적 앞에 지배를 받는 우리 개인 개인인 것을 여러분은 알아야 됩니다.』
그래서 말세에는 그와 같은 현상이 벌어지기 때문에 동족 상쟁이 아니에요. 동족 뭐예요?「근친관계….」근친 상간관계라구요. 아들하고 어머니가 사는 경우도 있다구요. 할아버지하고 손자가 하는 사랑이 있다구요. 세상이 막 뒤집어지는 거예요. 끝은 같아요, 끝은. 알겠어요? 끝은 하나예요. 돌아와야 된다구요. 돌아올 줄 모르니 멸망하는 거예요.
그런 얘기 하고 있다가는 시간이 자꾸 간다구. 자!
『‘나’라고 하는 존재를 두고 보면 나 자체도 나 하나를 중심삼고 마음대로 할 수 있는 내가 못 되어 있습니다. 자기 스스로의 일념으로 연두에는 일 년이면 일 년 동안 이렇게 해야겠다고 다짐을 하지만, 원하는 그 뜻은 이루지 못하고 원치 않은 일을 더 많이 하게 되는 것을 우리는 일상생활에서 보게 됩니다.』
그거 왜 그럴까? 천운이 협조 안 해서 그래요. 플러스 마이너스, 절반이에요. 우현 좌현, 이것이 틀어져 있어요. 틀어져 있는데 여기에 투입하면 손해니까 수축하는 거예요. 또 상현 하현, 영계 육계가 틀어져요. 각도가 안 맞으니 위축되는 거예요. 줄어들어 가는 거예요. 그래, 합할 도리가 없다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좌우가 갖추어지면 자녀가 가운데 있어서 이 셋이 동서남북으로 바르게 돼야만 구형이 생기고, 그걸 쪼개면 열두 조각이 되는 거예요. 이 열두 조각은 어디에 갖다 붙여도 재까닥 들어맞아요. 거기는 부하가 걸리지 않아요. 순금은 전기를 통해도 부하가 안 걸려요. 어디를 통하더라도 부하가 안 걸립니다.
그래, 부하가 안 걸리니까 장애가 없으니 하나님의 중심 사랑, 참사랑의 핵이 임하는 거예요. 이 참사랑의 핵을 중심삼고 혈통적으로 만 대, 억만 대 지나더라도 핵이 떠나지 않는 한 하나님의 사랑의 통치권 내, 존재권 내에 있게 되는 거예요. 하나님의 자유 활동무대가 된다는 거예요. 다 이론적이라구요.
선생님이 함부로 말하지 않아요. 말하는 것을 가만히 보면 원리에 맞춰 가지고 얘기하는 거예요. 자, 읽으라구.
『그래서 일년을 다 지내고 나서 회상해 보면 지낸 일년 가운데는 후회되는 때가 많은 것을 느끼게 됩니다.』
천운이 안 돌아서 그래요. 천운이 안 돈다구요. 각도가 안 맞는데 도와주면 다 깨져요. 지금까지 출발한 그 자체까지도 없어진다는 거예요. 그래, 존재를 보호하기 위해서 그 뜻대로 안 되는 것은, 우주적 사랑권 내에 존속시키기 위한 별다른 힘의 작용이 있다는 걸 말해요. 그게 천운이에요. 자!
모든 싸움의 기원은 내 몸 마음이 하나되지 않은 데서부터
『……오늘날 전세계에 살고 있는 30억 인류는 어느 누구를 막론하고 모두 타락된 인연을 갖고 태어났습니다.』지금은 60억은 되겠네?「예.」그래. 자!
『……세상의 전쟁 중에서 가장 큰 전쟁은 구라파 전쟁이나 세계대전이 아닙니다. ‘나’를 정복하기 위한 전쟁 이상 큰 전쟁은 없습니다. 이 전쟁은 6천년이나 계속하고 있는데 아직까지 그 싸움이 끝나지 않았습니다. 끝났습니까, 안 끝났습니까? 계속 죄악의 보따리만 더욱 크게 만들었던 것입니다.
그리하여 6천년 죄악의 역사가 여러분에게 집결되어 있습니다. 그러면 이 죄악의 역사를 누가 뒤집어 버릴 것이냐? 여러분으로는 안 되기 때문에 그보다 더 큰 힘을 가진 메시아가 필요한 것입니다. 하나님의 아들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원인이 그렇기 때문에 반대되게 방향을, 각도를 맞춰야 되는 거예요. 어디서부터 타락했느냐 이거예요. 어디서 싸움이 벌어졌느냐 이거예요. 그걸 알아야 됩니다. 언제든지 그걸 생각해야 됩니다.
이거 올라가더라도 몸 마음이 하나돼 올라가는데 이 하나되는 양심의 기준이 80도라면 이제 10도만 되면 하나될 텐데, 그 중간에 있어서 사탄을 중심삼은 사랑의 힘보다 본연의 양심의 힘이 커야 올라간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결국은 양심이 문제예요. 언제나 양심이 문제 돼요. 이것을 보충하기 위해, 높이기 위해 기도하고 금식하든가 하는 거라구요. 금식은 몸을 약하게 하는 것이요, 그 다음에 기도는 뭐냐 하면 이 자리 이상에 올라가는 힘을 받자는 거예요. 강제로 끌고 가서 3년에서 7년까지 습관화시키면 떨어지지 않는다는 거예요.
그거 올라가면 올라갈수록 평화의 세계, 세상과 모두 반대되는 현상이 벌어집니다. 사랑이라는 이상적 요소로 자극적인 충격을 강하게 받으면 내려갈 수 없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언제나 크게 되는 거예요.
몸은 사탄이 사랑하는 것이니, 양심 기준을 높였기 때문에 몸뚱이를 사랑하는 것은 사랑의 주인인 사탄과 접한다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절대적으로 의식권 내에 중심이 되지 않고는 돌아갈 길이 없습니다. 이론적이에요. 잘못됐으니 그걸 시정하는 이론적 체제를 갖춰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임자들은 그런 생각 안 하지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확실히 알아야 돼요. ‘아하, 싸움의 기원이 그렇게 됐구만!’ 이래야 돼요. 이놈의 몸뚱이가 원수예요, 이놈의 자식. 내가 힘이 없어서 몸뚱이를 컨트롤하지 못하면 기도해야 돼요. 철야기도를 하고 금식기도를 하면서 하늘의 힘을 받아 가지고 마음 기준이 언제나 사탄세계의 사랑권을 능가해 가지고 그 자체가 완성해서 하나님의 축복의 자리에까지 나가야 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그걸 지속시켜야 된다는 원칙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선생님 말을 빨리 해서 무슨 내용인지 아리까리해서 모르는 사람들은 원래 선생님 앞에 나타날 수도 없는 거예요, 사실은. 알겠어요?「예.」언제나 누구를 대하더라도 그 기준을 중심삼고…. 몸뚱이가 사탄이다 이거예요. 몸뚱이를 사랑하는 기준을 중심삼고 사탄이 연결돼 있기 때문에 마음의 명령이 ‘가지 말라!’ 하면 절대 가지 말아야 된다구요.
마음이 알아요. 벌써 움츠러든다구요. 알지요? 놀래 가지고 움츠려드는 거예요. 놀래서 움츠러들면 자기가 보호해야 돼요. 신경, 자율신경에서 자연히 그렇게 돼 있다구요. 그런 무엇이 있기 때문에 영계에 가는 길도 예민해져 가지고 두 자리에 서면 대번에 알 수 있다는 거예요. 몸이 알아요, 몸이. 벌써 마음이 알고 몸이 알고는 움츠려든다구요. 알겠어요?
이것이 키(key)와 마찬가지예요, 키. 이것을 조정함으로써 바로 가는 거예요. 이것을 떼면 제멋대로 돌아가요. 한 각도라도 틀리면 바로 갈 길을 모르고 혼란이 벌어져요. 알겠어요?「예.」그래, 기점이 그거예요. 그걸 아니까, 절대적으로 아니까 절대적으로 만들 수 있어요. 인간은 제2 창조주입니다.
완성하면 그 힘을 하나님에게 받게 돼 있습니다. 정성들여서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권 내에 들어가면 그 힘이 오게 돼 있다구요. 제멋대로 하니까 그렇지요.
부부간에 절대적 사랑을 갖고 있으면 어떤 문제도 넘길 수 있어
부부생활을 하는 데도 자기가 답변하려면…. 누구와 싸우는 거예요? 자기 몸과 싸워 이겨 가지고 남편을 평해야 할 텐데, 자기를 이기지 않고 평한다는 거예요. 그게 문제예요. 몸 마음이 하나된 자리에서, 이상의 자리에서 양심의 방향에 맞춘 내가 돼서 반대하게 되면 벌써 저쪽에서 알아요. 저쪽에 양심이 있으면 안다는 거예요. 그러니 싸움이 물러간다 이거예요. 비양심적일 때는 내가 참고, 하루에서 일주일, 일주일에서 3주일만 지나면 다 자동적으로 없어진다구요. 그걸 컨트롤해 나가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자들이 그런 생각도 안 해 가지고, 수평이 안 돼 가지고 자기가 생각하는 것처럼 안 된다고 앵앵거리고 일방통행을 하려고 한다는 거예요. 그런 여자 말을 듣다가는 망한다는 거예요. 미안합니다, 여자들. (웃음)
여자는 변하기 쉬운 거라구요. 왔다갔다해요. 여자들은 전부 왔다갔다하는 거예요. 결혼해 가지고 자기 남편을 중심삼고 언제나 부족을 느껴요. 충당할 수 있는 하나의 무엇이…. 그 충당은 작은 자리에 있는 것이라도 절대적 사랑 안에 있으면 다 넘어갈 수 있는데, 사랑이 절대적 자리에 서 있지 못하기 때문에 맨 밑창에 가서 막 돌아다니는 거예요, 밑창에.
그렇기 때문에 여자는 자기 남편보다도 잘난 남자가 유혹하면 열 번 찍어 넘어가지 않는 나무가 없다는 얘기와 마찬가지로 넘어가는 거예요. 남자가 집요하게 따라다니게 되면 틀림없이 점령하는 거예요. 나도 몰라요. 원리가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언제든지 남자를 대하게 될 때, 자기 마음에 몸을…. 타락하기를 자기를 중심삼고, 몸뚱이를 중심삼고 사랑의 힘, 생명의 동기가 그릇됐으니, 그게 강했기 때문에 틀어졌으니 이걸 때려잡아야 돼요.
세계의 일등 미인이 발가벗고 달려들 때 못생긴 남자가 거기에 말려들어 가겠어요, 안 말려들어 가겠어요? 그런 자리에서도 이 원칙을 따라야 돼요. 세계를 찾기 위해서는 개인과 가정, 3단계를 넘어서야 되는 거예요. 그 욕망은 사탄의 욕망과 딱 같기 때문에 자동적으로 사탄권이에요. 사탄의 욕망이 그렇지요? 천지 주관, 모든 동기의 원칙 내용, 결과를 자기 마음대로 하고 싶다는 거예요. 그걸 ‘퉤!’ 침 뱉고 돌아설 수 있어야 됩니다.
선생님은 그런 유혹을 많이 받았어요. 이불을 덮고 있는데 발가벗고 올라 타 가지고 별의별 놀음을 다 했다구요. 그때는 무로 돌아가야 돼요. 자기 몸 자체를 사탄세계의 타락권 내에서 컨트롤하지 못하는 사람은 빠져 죽어요. 그래서 선생님이 보통 남자와 다른 거예요. 원리 원칙에 따라서 나온 것입니다. 언제든지 그걸 생각해야 돼요.
거기에 일치 안 되면 깨져 나가는 거예요. 그거 이론적이라구요. 내가 절대 아니까 만들 수 있는 거예요. 컨트롤해야 돼요. 정성이 부족했으면 내일 그 정성을 보충하고, 90도 했으면 100퍼센트, 100도 했으면 110퍼센트, 이것이 120을 넘어가야 돼요. 120이 뭐냐 하면 6수의 상대수예요. 60이면 6갑 아니에요? 이건 지상세계 천상세계의 그릇된 것을 잘라 버리는 거예요. 120수가 그래요.
축복 숫자의 섭리적 의의
예수님도 마가의 다락방에서 영적 세상, 영적 구원섭리의 지상 판도를 닦기 위해서 120문도를 중심삼고 60쌍을 보내 전도해 가지고 영적 기독교 문화권을 시작한 거예요. 여러분도 120가정까지는 선생님이 책임지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430쌍, 거기서부터 국가, 예수님이 뜻을 이루지 못했으니 사방으로 나라를 중심삼은 문을 열어놓는 거예요. 4천3백만이 430가정이 되는 거예요.
그 다음에 뭐예요?「777가정입니다.」777가정, 삼 칠 가정은 세계예요. 문을 열어놓았으니 모든 나라들이 가정을 가지고 문을 타고 들어올 수 있는 길이 열리게 된 거예요. 그게 777가정이에요, 777가정. 그 다음에 뭐예요?「1800가정입니다.」1800가정은 사탄 수, 6수를 중심삼고 3배예요. 구약시대, 신약시대의 6수의 완전한 수예요. 세계의 모든 문 닫힌 것을 다 열어놓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제 본연으로 돌아가는 거예요, 귀일수.
6000수를 중심삼고 6700, 6700쌍 이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일곱에서 여덟, 아홉, 복귀 수예요. 6000수라는 것은 사탄 수예요. 이걸 넘어서 가지고 열 고개, 귀일 수예요, 귀일수. 돌아섰으니 도약하는 거예요. 이렇게 돌던 것을 잘라 버리고 이걸 넘어서요. 그래서 축복 세계화 시대로 넘어가는 거예요.
이것이 3만쌍이 소생, 36만쌍 장성, 360만쌍 완성입니다. 소생·장성·완성, 역사에 결혼한 최고의 꼭대기에 올라가서, 여기서 넘어서 가지고 평지가 돼요, 평지. 여기서 360만쌍에서 3천6백만쌍이 한꺼번에 돼 가지고 평지가 되는 거예요. 그래서 4억쌍이에요. 끌어올려 가지고 평지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영계 육계에 평면적 가정, 일렬 형태, 일렬을 중심삼고 일체예요. 사방으로 360도, 1년 365일 일치화권을 이루려니 영계와 육계의 통일권을 이뤄야 되는 거예요. 수직적인 세계가 90각도가 되니까 얼마든지 번성해 가지고 상대기준을 이루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이거 밀게 되면, 육적인 세계의 모든 것을 버리게 되면 영적 세계가 높아지고, 영적 세계가 낮아지게 되면 이게 커 가는 거예요. 저울대같이 돼 있어요.
양심에 해방적 기쁨이 느껴지면 천국, 가책을 받으면 지옥
그래, 통일교회는 세상을 다 버리고, 자기 여편네니 자식이니 가정을 다 버리고, 세상을 버리고 나아가요. 뜻을 위해서 가는 거예요. 그러면 쑥 올라간다구요. 이 나라보다 높이 올라간다는 거예요. 자기 가정을 중요시하는 것을 버리고 나서니만큼 종적 기준에서 이 국가 기준에 하나님이, 안테나가 쑥 넘어선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천운이 거기에서부터 같이한다구요. 자기 자체가 청취, 라디오가 잘 들리느냐 안 들리느냐 이거예요. 높은 전파를 받아들일 수 있느냐 하는 문제는 자기 수양, 자기 노력 여하에 달려 있어요. 그걸 자기가 대비해 나가는 것이 신앙생활이에요. 알겠어요?「예.」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놀고 먹고 좋아하는 데는 땅으로 들어갑니다. 수평의 땅으로 들어가니까 그것을 따라서 지옥 가는 거예요. 이걸 부정하고 위해서 살고, 몸뚱이가 좋아하는 것을 부정하면 마음이 올라가기 때문에 천국 올라가는 거예요. 그 저울대가 무엇이냐 하면, 여러분 자신이 양심을 중심삼아 가지고 가책을 받느냐 기쁨을 받느냐? 해방적 기쁨을 받는 데는 천상세계로 상승하는 것이요, 가책을 받는 데는 지옥세계로 하강하는 것입니다.
두 세계의 주인이 되어서 사탄세계의 지옥에 가게 되면 사탄이 축복해 주는 것이 아니라 들이 죄기는 거예요. 착취, 죽을 자리에 더 몰아내어 ‘영원히 너희는 내 종이 돼 있다. 선한 것을 하겠다고 해도 내 판도가 벌어져 있으니 이런 모든 지옥에 있는 지상세계를 네 마음대로 못 한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마음이 이쪽에 있으면 말이에요, 여기에 저울추와 같은 것이 몸뚱이예요. 그래, 여기에 무거운 짐을 달아야 돼요. 무거운 짐을 달아야 된다구요. 세계·천주적 짐이 얼마나 무거워요? 양심이 떡 이러고 있으니 이 몸이 끌어 줘야 된다구요. 몸도 같은 기준에 있어서 무거운 그 기준에 수평이 될 수 있는 세계를 품고, 천주를 품고 내 것으로 삼겠다고 해야 됩니다. 마음의 욕망과 몸이 일치되면 수평이 돼요.
그래, 그 자격을 논하는데 뭐 이러고 저러고 할 도리가 없어요. 내가 변명할 수 없어요. 대번에 자기가 알아요. 이 천지 도수가 어떻게 되어 있는지, 위험구역이 이렇게 돼 있는데, 지금 자기가 몇 대 권내에 있기 때문에 자기를 알아달라고도 할 수 없고, 노력한다고, 사정한다고 해서 안 된다구요. 저울이 사정한다고 듣나요? 사기를 쳐야지요.
탕감조건을 해소하는 방법은 마음이 원하는 대로 맞추는 것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설교를 잘못하면, 말을 잘못하게 된다면 회개해야 됩니다. 이불을 쓰고 회개해야 된다는 거예요. 마음에 들어와 가지고 해방해야 돼요. 남의 생명들을 의사와 같이 주사를 잘못 줬다는 거예요. 그거 회개해야 된다구요.
그래서 선생님이 누구를 대하더라도 함부로 하지 않아요. 말씀이 자리잡을 곳을 찾아가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삑-!’ 소리가 나게 맞추는 거예요. 다이얼이 맞으면 삑 소리가 나지요?「예.」조정하면 괜찮아요. 수평만 이루면 상하·좌우·전후가 상관이 없다는 거예요. 전부 다 깨끗이 청중이 자기가 원하는 대로 왔다갔다하는 거예요.
그래, 고장이 어디 있느냐? 고장의 장본인이 나예요. 몸뚱이, 이놈의 몸뚱이예요. 이걸 굴복시키면 사탄은 전멸한다구요. 그래서 이런 이론적인 기준에서 누구도 그것을 실행할 수 있는 표준적인 모델 형태의 기준이 설정됨으로 말미암아 선생님은 그 기준에 맞춰 나가는 거예요. 대번에 좋은 일이 생겨도 이것을 하늘에 돌리는 거예요. 내가 그래서 이번 축복도 하나님에게 돌린다고 그런 거예요. 싫더라도 그렇게 얘기하면 조건을 거는 거니까 내가 떨어지지 않아요. 알겠어요? 커 가면 알지요.
그래서 탕감조건이 무서운 거라구요. 탕감조건을 해소하는 방법은 그거예요. 알겠어요? 이것이 몸이 원하는 것이냐, 마음이 원하는 것이냐 하면, 벌써 알아요. 양심이 알아요. 두근두근 하고 말이에요. 사방을 살피고 보면 압니다.
끝날에 법이 있으면 그 나라의 법을 통해서 아무리 손해나는 싸움을 해도 올라가는 거예요. 반드시 한 번 지면 한 번 이길 수 있는 운세가 오는 거예요. 그래, 사인 커브와 같이 돼 가지고 수평 영역이 벌어지는 거예요. 평준화되는 것입니다. 숨쉬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숨쉬는 것은 직선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공기도 소밀(疏密)을 중심삼고 이런 진동하는 내용을 가지고 가야 돼요. 전기도 그래요. 삼상이 그렇지 않아요, 삼상? 이것을 중심삼고 삼상이 같은 자리에 연결시킨 것이 많으면 많을수록 수직으로 쭉 뻗는 거예요. 고주파수 소리는 그것이 연결된 것이 많기 때문에 멀리에서도 들을 수 있는 거라구요. 전부 다 이론적이라구요.
내가 무슨 얘기를 하나, 지금? 훈독회를 하는데 무슨 얘기를 해? 훈독을 정지시켜 놓고 내가 무슨 특권이 있다고 이러고 있어? 나 모르겠다구. 자, 빨리 계속하라구.
몸 마음이 수평이 되기 위해서는 절대사랑·희생·봉사해야
『……이 싸움은 미·소가 서로 경쟁하며 하는 싸움과는 비교가 안 됩니다. 민주세계와 공산세계가 싸우는 것은 문제도 아니라는 것입니다. 그보다도 더 힘들다는 것입니다. 이 싸움은 우리 개체로부터 기원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개인에게 두 패가 있어서 싸우는 거와 마찬가지로 가정도 두 패요, 사회도 두 패요…』
우리 통일교회가 다른 것이 뭐냐 하면, 선생님이 본연적 사랑의 그런 핵의 자리에 서 있기 때문에 여자의 마음이나 남자의 마음이나 흡수하는 힘이 강해요. 사탄세계보다 차원이 높기 때문에 쭉 끌려오는 거예요. 세상이 반대하더라도 선생님을 따라가겠다고 허우적거린다는 거예요. 천리 만리에서도 그래요. 그래서 이만큼 올라가는데 하나님의 사랑의 힘이 여기에 접할 수 있는 거라구요.
전기도 그렇잖아요? 자장(磁場)이 있다는 거예요, 자장. 그 권내에 들어가게 되면 그 작용의 영향을 받아요. 그곳에만 들어가면 벌써 어디로 가야 된다는 것을 다 안다구요. 자!
『이렇게 개인에게 두 패가 있어서 싸우는 거와 마찬가지로 가정도 두 패요, 사회도 두 패요, 국가도 두 패요, 세계도 두 패인 것입니다. 이것을 족보로 따지자면 하나는 악의 개인이요, 악의 가정이요, 악의 사회요, 악의 국가요, 악의 세계이며, 또 하나는 선의 개인이요, 선의 가정이요, 선의 사회요, 선의 국가요, 선의 세계입니다. 이렇게 딱 갈라졌습니다. 한편은 하나님을 위주로 한 종교권 내에 서 있는 편이요, 다른 한편은 하나님을 부정하는 물질권 내에 서 있는 편입니다. 사람이 그렇다는 것입니다.
세계의 어떤 고난보다도, 어떤 환난보다도, 그 무슨 전쟁의 피해보다도 내 몸과 마음의 싸움으로 말미암아 생긴 피해가 더 크다는 것입니다. 마음의 패전으로 인한 산더미 같은…』
하늘땅이 왔다갔다하고, 천국이 왔다갔다하고, 우주가 왔다갔다한다구요, 한 발짝, 한 치에 따라서. 수평 가운데서 1푼만 내려가더라도 사기지요? 지옥에 떨어지는 거예요. 1푼만 올라가더라도, 조금만 그것이 올라가더라도 천국 가는 거예요.
몸 마음이 저울대가 돼야 돼요. 아래 위에 있어서 수평이 돼야 합니다. 이 축이 된 그것이 언제나 수평이 되기 위해서는 절대사랑·절대희생·절대봉사의 기준에 있어야 됩니다. 그 기준에서 하나님이 창조했어요. 그래서 자르딘 제1선언을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하라고 한 것입니다. 자!
완전한 플러스 앞에 하나돼야 갈라진 세계가 하나로 수습돼
『……인간 자신에게 심었던 것을 점점 펼쳐 놓고 보니, 이제는 세계시대가 되었으니 그것을 전부 다 한군데 뭉쳐 보니 그것이 무엇이냐? 유심사관을 중심삼은 민주세계가 나온 거예요. 마음적인 표시의 결과체로 세계형으로 열매맺힌 것이 민주세계, 유심사관 세계이지요? 유심사관은 마음을 중심삼은 세계의 한 관입니다. 그다음에 유물사관을 중심삼고, 몸뚱이를 중심삼은 사람으로서 열매맺힌 세계적인 결속적 한 형태가 공산세계입니다.
그러면 이걸 어디서 해결할 것이냐? 오늘날 미국이 외교정책을 하고 군사정책을 암만 잘 해도 불가능합니다. 이것은 이미 낙제예요. 소련이 민주세계를 점령하여 이겼다 하더라도 몸과 마음을 하나되게 할 수 있는 사람이 되지 못하는 한 소련 자체도 또 갈라지는 거예요. 틀림없이 그렇게 되는 거예요.
보라구요. 지금 이 소련도 공산주의 하게 되면 세계주의입니다.』
그것이 이태리로부터, 영국으로부터, 미국으로부터 초점을 맞추려고 했지만 안 맞았기 때문에 탕감복귀해서 이걸 맞춰 가지고 해보려는 거예요. 세상에, 그 초점 하나 잘못된 결과가 이런 무한한 세계…. 여기에서부터 갈라져 가지고 이 세계가 천태만상이 벌어진 거예요.
세계가 이렇게 갈라져 가지고 끝날에 민주세계 공산세계가 나왔는데, 이걸 연결하기 위해서는 개인적인 분별, 가정적인 분별을 해서 수습해야 되는 것입니다. 만사의 중심에 다리를 놓아 가지고 수직적인 기준에, 하나님이 마음 가운데 있으니 마음에 실체적인 승리의 패권 자리를 연결시키지 못했기 때문에 메시아가 와 가지고 개인적인 분별을 하고 이걸 수습하는 거예요.
전부 탕감해 가지고 중심자가 세워져서 하나님의 창조이상적인 사랑, 플러스 앞에 완전한 상대가 돼서 하나돼 가지고 방향을 달리해야 돼요. 지금 시계가 저렇게 돈다면 반대로 돌아야 된다구요. 그래서 사탄세계의 6천년, 7천년을 중심삼고 8수에서 빨려 들어가는 거예요. 8천년대에 거꾸로 돌아요.
기어 둘을 물리면 어떻게 돼요? 같이 돌아가나요, 반대로 돌아가나요?「반대로 돌아갑니다.」딱 그거와 같은 거예요. 개인적 시대, 가정 시대가 그와 같이 딱 물려 가지고 반대로 쭉 옮겨지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재림주가 와서 가정을 중심삼고 본연의 기준을 중심삼아 가지고 가정·종족·사회에 하나의 새로운 기어를 만들어 가지고 재까닥 맞춰 놓으면, 전부 원하는 대로 돌아감으로 말미암아 천지가 비로소 본연의 본향 땅으로 들어가 가지고 정착할 수 있는, 영원한 지상·천상천국의 기반이 되느니라! 아멘이에요.「아멘!」
자기를 부정하고 사랑의 제물로 바쳐야 하늘의 자녀로 설 수 있어
여러분이 그걸 생각해 봐요. 내가 언제 처음으로 돌아가느냐 이거예요. 세상에서 좋아하던 것을 다 버리고 가야 된다구요. 네 집안 식구가 원수라고 했지요? 어머니 아버지, 부부, 모든 아들딸, 나라 전부가 걸려 가지고 야단하는 거예요. 그걸 완전히 하나에서부터 끊고 나는 아무 것도 없다는 자리에서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님과 내적으로 교체해 가지고, 교체된 실체권을 지상에 개인의 생애에 있어서 어느 단계나, 가정 단계나 국가 단계나 세계 단계나 천주 단계나 하나 만들고 가야 돼요.
그러려니까 하나될 수 있는 그 사다리로 올라갈 수 없으니 재림주가 와 가지고 8단계의 승리한 그 권을, 수평을 사탄을 몰아내 가지고 지상에 만들어 놓은 거예요. 그러니까 하나님의 창조 대상물이 절대 이상적 실체권이 못 되었는데, 그것을 만들기 위해서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하는 심정을 가지고 살아 왔던 그 자리에서 그걸 맞추어야 돼요.
자기 몸뚱이가 자기 것이 아니에요. 어머니 아버지의 몸이에요, 전부 다. 거기에서 새로 태어난 거예요. 어제도 얘기했지요? 거기에서 어떻게 남북을 통일할 수 있고 정비할 수 있느냐 이거예요. 사탄세계의 무엇보다 사랑하는 그 위에 서지 않고는 정비가 안 돼요.
그래서 예수님이 ‘누구보다 나를 사랑치 않는 자는 내 제자가 못 된다.’고 했어요. 사랑할 뿐만 아니라 ‘네 십자가를 지고 누구보다 나를 사랑하지 못하는 사람은 나의 제자가 못 된다.’ 한 거예요. 관계를 맺을 수 없다는 거예요. 자기 몸뚱이와 모든 것을 사랑의 제물로 바쳐야만 아들딸이 돼요. (녹음이 잠시 중단됨)
그러니까 세계를 부정해야 돼요. 세계를 다 잃어버렸어요. 나라가 어디 있어요? 사회가 어디 있어요? 가정이 어디 있고, 할아버지가 어디 있고, 할머니가 어디 있고, 어머니 아버지가 어디 있어요? 형제도 다 잃어버렸어요. 고독단신이에요.
그래, 자기 자체를 부정하고 완전히 영원히 몸 마음까지 부정할 수 있는 그 경지에서 고민하는 사람은 통일교회 말씀을 한번 들으면 휙 다른 세계로 들어가는 거예요. 마음이 막 미쳐요. 그런 것을 느꼈지요? 학교고 무엇이고 다 먼지같이 집어던지는 거예요. 그 교회, 판잣집이라도 가고 싶다구요. 거기서부터 출발이에요. 그렇게 원리 원칙을 중심삼고 이론적인 체제에서 출발과 더불어 방향을 갖춰 가지고 목적지에 가기 때문에 사탄이 따를 수 없습니다.
공산주의자는 발전한다고 그러지요? 고착적인 이런 종착점이 없어요. 그러니 목적관을 의식하면 안 된다구요. 목적관을 의식하게 된다면 어떻게 되느냐? 아메바 자체도 목적관이 있는데, 아메바 이상의 자리에 가는 데는 그 목적관을 뚫고 나갈 수 없다구요. 그건 사랑으로부터 존재의 창조 과정을 거치지 않고는 그렇게 할 수 없기 때문에 목적관을 부정한 거라구요. 자, 읽자구.
마음 몸의 싸움을 끝내려면 죽을 자리에 들어가야
『세계주의인데도 불구하고 1957년에 중·소 분규가 시작되어 이제는 어떠한 정략이나 정책을 가지고도 이것을 시정해 가지고 합할 수 없게 되어 있습니다. 합할 수 있는 길이라는 것은 망상시대권내(妄想時代圈內)에 들어왔다는 거예요. 그것은 무엇을 말하느냐 하면 갈라지게 마련이라는 것입니다.
이 문제의 해결점, 평화의 해결 기지가 어디냐 하면, 이것은 미국도 아니요 소련도 아닙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평화의 해결기지가 어디냐? 미국도 아니고 소련도 아닙니다. 문제는 어디 있느냐? 내 가슴속에서 이렇게 둘이…. 몸과 마음이 싸우는 이 인간의 가슴속에서 어떻게 평화의 우주관을 갖고, 행복한 평화의 세계관을 갖느냐 하는 것이 지극히 중대한 문제입니다.
여러분에게 하나 물어 보자구요. 여러분의 몸과 마음이 싸워요, 안 싸워요?「싸웁니다」그게 평화예요, 투쟁이에요?』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은 싸우나요, 안 싸우나요? 선생님이 말씀한 것을 따라가야 할 텐데, 몸뚱이는 ‘야야야!’ 이러면서 똥내를 피우고 똥국물을 퍼부어요.
그러면 어떻게 해야 돼요? 죽으라는 거예요. 상거지가 되고 죽을 자리에 가라는 거예요. 거지가 싫으면 죽으라는 거예요. 왜? 뜻을 위해 일선에 서 가지고 죽으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벗어난다구요. 목사고 성자고 무엇이고 그걸 넘어서야 되는 거예요. 죽고자 하는 자는?「살고!」죽을 때까지는 이건 내 책임이에요. 그렇게 명령한 하늘 앞에 있어서 살려 주는 것은 하늘이에요. 예수도 죽고자 했기 때문에 부활한 것입니다. 사탄세계를 부정해야 되는 거예요.
몸뚱이를 제일 싫어해야 되는 거예요. 죽음 하게 되면 몸뚱이가 도망가지요? 그런 사지 사판에 생명을 걸고 생사지경을 넘나들어 가지고 가야 된다구요. 죽는 것은 간단한 거예요. 목을 매면 뭐 몇 분도 안 돼 가지고 죽잖아요? 간단해요. 그 동안만 참으면 돼요. 죽을 자리가 없어서 그렇지….
선생님 일생을 생각할 때, 아이고, 원리를 알고 탕감복귀하려니 태산준령이에요. 히말라야산맥을 타고 넘는 것보다도 구멍을 뚫고 넘는 것이 빠르다고 생각하는데, 구멍을 뚫을 수 없는 신세니 어떻게 할 것이냐 이거예요. 기가 차지요. 죽으려야 죽을 수 없어요. 자기 목적을 위해서 계획을 해서 죽는 것은 똥파리예요. 싫더라도 섭리의 방향을 알고 그 방향을 붙들고 가는 거예요. 그래, 죽고자 하면 넘어가는 거예요. 언제든지 감옥에 들어갔다 나와서는 한 단계 올라가는 거예요.
지금도 그래요. 뜻 앞에 있어서 정성들이는 사람을 비웃는 사람이 있어요. 그러면 자기가 전부 빼앗긴다구요. 틀림없이 빼앗겨요. 지금 정성들인 것이 저 땅 밑으로 들어갔어요. 들어갔는데 이걸 무엇으로 채울 거예요? 평하는 사람들, 주변에 같이 있던 평하는 사람들의 그 모든 복덩이가 전부 탕감법에 따라 올라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반미치광이 놀음을 시키는 거예요.
그러니 거기에 조롱하는 거예요. 마을을 넘어서 나라가 조롱하고, 세계가 조롱하는 거예요. 역사시대 수천만년에 걸쳐 파였던 모든 구멍을 메우려니, 정성들이는 데 전부 반대해야 한꺼번에 메워지기 때문에 세계가 죽자사자하고 반대하는 거예요. 통일교회를 반대하는 것이 참 신기해요.
성진 어머니와 성진 가정을 대한 아버님의 사랑
우리 성진이 어머니도 엊그제 왔다 갔지만 말이에요, 그 여자를 손자가 살려 줬어요. 내가 ‘이놈의 자식, 네 책임이 아닌데, 이놈의 자식, 누가 할머니를 데려오라고 그랬어? 쌍놈의 자식!’ 그것도 내가 얘기해야 돼요. 성진이 어머니가 어떻게 했다는 역사적인 것을 알 때, 신물이 날 수 있는 이런 일을 당했는데, 내가 오라고 해서도 안 되고 자기 자신이 오겠다고 해도 올 수 없는 실정인데 손자한테 끌려온 거예요. 손자가 데려와 가지고 말이에요, 할아버지를 만나겠다고 한 거예요. 아, 이거 내가 곤란했다구요. 제일 바쁜 때예요. 제일 바쁜 때에 와서 여기 들어와 가지고 할아버지 시간 내라고 하는 거예요. (웃음)
세상에, 할아버지에게는 손자가 왕보다 더 무서운 거예요. 손자가 가만히 보니 잘못했거든. 할머니가 이렇게 된 것은 할아버지에게 책임이 있다 이거예요. 왜 아량을 가지고 잘 가르쳐 주지, 몽둥이로 때려 가지고 안 듣게 되면 죽을 사지에 데려가서 죽인다고 할 수 있는 경지에 가서 항복을 받아 가지고 갈 수 있는데 그렇게는 안 하지 않았느냐 이거예요.
그리고 요전에 성진이 그 녀석, 봉사로 다니는 그 녀석 나한테 단단히 걸렸어요. ‘이놈의 자식, 잘했어 못했어?’ 하고 닦아세웠다구요. 그 아들딸들을 다 모아 놓고, 여편네까지도 불러 놓고 ‘잘했어, 못했어? 아들을 부정할 거야, 여편네를 부정할 거야, 딸을 부정할 거야? 그런 아비가 어디 있어? 틀렸으니 네가 시정해, 이 자식!’ 그랬더니 당장에 떠나겠다고 하길래 멱살을 잡고 ‘이 자식, 못 가! 그 답을 들어야 돼.’ 이랬다구요.
그러니 항복 안 할 수 있어요? 아버지 성질을 알거든. 시작하면 끝이 안 난다는 것을 알아요. 후려갈기고, 안 되면 힘으로 어디 산중에다 가둬서라도 답을 받아야 되는 거예요. 답 받아 보니 굴복하는 거예요. ‘아버지, 잘못했습니다.’ 천만번 죽어도 못 노릇을 하는 거지. 그 아들딸들을 대해서도 ‘이 녀석들, 아버지 말을 들어야 되겠나, 할아버지 말을 들어야 되겠나?’ 하니까 ‘할아버지 말씀을 들어야 됩니다.’ ‘그렇게 해!’ ‘하겠습니다.’ 하더라구요. 그래서 다 끝난 거예요.
그거 누가 책임져요? 내가 책임지는 거예요. 세상에! 그러니 야단하고 후려갈기면서 ‘야 이 자식아! 천하가 내가 어떻게 나오고 내가 어떻게 살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는데, 백주에 아는 사람들 앞에 밤중이 옳다고 내가 인정해야 돼, 이 자식아?’ 한 거예요. ‘그래, 전체를 아는 데 있어서 해야만 네가 벗어나. 거기서 머리를 숙이고 잘못했다고 빎으로 말미암아….’ 그래 가지고 자기 동생들 앞에 완전 굴복했다구요.
사탄이 좋아하는 싸움터에 딱 가는 거예요. 패권을 쥐었어요. 비밀을 안다면 증거물을 부정하면, 굴복 안 하면 거기에 법적 제재의 판결, 영어의 옥살이를 해야 된다는 거예요. 안 그래요?
내가 지금 이 간나들 결점을 다 알고 있어요, 이놈의 간나들. 하루만 대해 가지고 그런 자리에 서 보라구요. 하루에 다 찍어 버린다는 거예요.
내가 어제 그 놀음을 했어요. 그래서 그 딸이 결혼하겠다고 그래서 할아버지가 결혼시켜 줬지요? 자기 아버지가 보는 앞에서 결혼시켜 준 거예요. ‘너희들은 떨어져도 할아버지가 결혼시켜 준 아들딸은 할아버지를 따라가야 돼. 틀렸어, 맞았어?’ ‘맞습니다.’ ‘그러면 맞는 손자의 말을 들어야 되겠나, 안 들어야 되겠나?’ ‘들어야 됩니다.’ 이론적이라구요. ‘그렇게 해!’ 이래 놓고 돌아가라고 했어요. 그래서 손잡고 돌아간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 내보내 놓고는…. 야단을 했으니 얼마나 분하겠나, 성격이? 그래, 불러 가지고 ‘야야! 아버지가 이렇게 해주면 네가 지금 환경에서 벗어날 수 있지. 아버지니까 이렇게 용서받아 가지고…. 이러니까 너희들이 그 이상 아버지가 용서하는 조건으로 해 가지고 그랬다, 해방된 수평세계를 날기 위해서 작전상 그렇게 했다는 것을 알아라.’고 했어요. 그래, 전략적인 승리예요. 알겠어요? 투쟁적 의미가 아니고.「아버님이 신일님을 아주 호되게 야단치셨는데도 삐치지도 않고 끝까지 그렇게 하시는 걸 보고 참 놀랐습니다.」자, 신일에게만 한 것이 아니라 다른 아이들에게도 필요한 얘기라구.
여자는 절개, 남자는 지조를 지켜야
여자는 절개를 지켜야 되고 남자는 지조를 지켜야 돼요. 할아버지 앞에, 그 왕 앞에, 자기 후손들 앞에 지조를 지키는 그 나라가 왕권을 중심삼고 가정, 국가의 운세를 몰아 가지고 타고 앉아서 비상천(飛上天)하는 후대 후손들이 천하를 통치하는 거예요. 나는 임자들이 천하를 통치하기를 바라고 있는 거예요. 잘하면 그렇게 되고 못하면 망하는 거예요. 이제 다 맡겼어요.
개미새끼도 새끼를 먹이기 위해서 일하고, 고기도 그렇잖아요? 전부 다 그런데, 자기 먹고살기 위해서 선생님의 털 뜯어 팔아먹고 말이에요, 가죽 벗겨 팔아먹고, 살 팔아먹고, 뼈다귀까지 꺾어 버렸어요. 골수가 지금 흐늘흐늘하니 그것까지 빨아먹고, 팔아먹고 그만두려고 하는 거예요. 아니에요. 예수도 뼈는 못 꺾었지요? 안 그래요? 모세도 그 뼈를 사탄세계에 묻지 않고 뼈 갖고 싸움했어요. 아브라함도 그렇고 다 그런 거예요.
그래, 한국 사람이 조상 뼈를 묻고 다니지요? 뼈를 지고 다녀요. 역사를 바꾸는 하나의 위대한 사상이에요. 이스라엘 민족의 전통 주류 사상을 이어받았다는 거예요. 뼈를 싸 가지고 다녀요, 뼈. 어디 좋은 데 갖다 묻느냐 하는 거라구요. 경치가 좋고 다 좋은 명당이라는 것이 있잖아요, 명당? 산수가 좋고, 천운이 거기에 와서는 겨울이라도 봄빛에 가까울 수 있는, 봄이라고 생각할 수 있는 온기가 풍기는 곳이 명당자리라구요.
이거 내가 무슨 얘기를 하고 있나? 이제 얼마나 남았나?「예, 아버님, 이만큼 남았습니다. 다 끝났습니다, 아버님.」1절?「예, 1절이요.」이만큼이라도 해라. (웃음)
『이게 언제 해결나요? 이 전쟁이 언제 끝나는 거예요? 그걸 생각해 봤어요? 이 세계의 전쟁이 언제 끝나느냐? 그런 생각 할 필요도 없다구요.』
이건 천주 전쟁이에요, 천주 전쟁. 하나님과 사탄이 싸우는 것을 말릴 수 있는, 무서운 전쟁이에요. 자!
『내 몸 가운데의 전쟁을 완전히 언제 어떻게 끝내느냐? 그걸 끝낼 때 세계의 전쟁이 끝나는 거라구요. 내 몸의 평화가 세계의 평화가 이루어지는 것과 연결되는 것입니다.
성경을 보게 되면 모순된 것이 많다구요. 천국은 네 마음에 있다고 했습니다. 그 큰 천국이 마음에 있어요? 이게 무슨 말이예요? 마음과 몸이 싸우지 않고 완전히 우주를 대신해서 있게 된다면 거기에 천국이 임하는 것입니다. 그 천국은 세계와 통하는 것입니다. 연결된다는 것입니다.』「1절 끝났습니다.」그래. 기도를 누가 하겠나? 윤정로, 기도해. (윤정로 부원장 기도)
평화자동차 기공식과 부모님 탄신 행사에 관한 언론 보도에 대하여
이 기도 가운데 어제 저녁 롯데 호텔에서 한 말씀인 ‘천주는 나의 고향과 조국’의 끝이에요. 앞으로 이제 말하려는 것은, 모든 만물까지 사랑해야 돼요. 사람은 만물 전부가 좋아하는데 거기의 주인이 되면 다 끝이에요. 이 코스가 전부 그렇게 짜여져 있다구요.
이게 부모님의 형상인가?「예. 맨 처음에 계시 받으시는 장면입니다. 기도하시는 장면에서부터요, 원리 집회를 하시는 장면이고, 그 다음에 원리 선포하시는 장면이고, 이쪽에 들어와서 성혼하시는 성혼 사진이 이쪽에 있습니다…… (황선조 회장)」
그게 금이라면 몇 돈이나 들어갔나? 몇 냥, 몇 관은 들었겠네.「예, 많은 양입니다. 후손 만대까지 증거돼야 되기 때문에 이렇게 만들었습니다.」그거 영원히 남겠구만. 썩지는 않겠네.「예, 아버님. 이것은 완전히…. 그러니까 이 위로는 황금 덩어리입니다, 이게. 굉장히 무겁습니다. 둘이 들어도 못 듭니다.」그거 도적놈이 들어와서도 못 가져가겠네. (웃음)
‘통일교회 한남동에 몇백 킬로그램의 금덩이가, 예물이 있는데 그거 훔치자!’ 할지도 모르겠네. (웃음) 소문이 나면 그럴 거라구.
아이고, 오늘 나는 뭘 해야 되나? 주동문이는 언제 갈래?「저는 15일 아침에 갑니다.」15일 아침에? 그거 다 끝났나?「아, 브라질 계약 말씀이십니까?」응.「거의 되어 갑니다. 아주 잘 되어 가고 있습니다.」
유정옥!「예.」비행기 6천만 불 다 했다는 것이 사실이야?「예.」6천만 불 가지고 호텔까지 지어내려면 4백만 불이 부족하지?「호텔 값은 조금 남았습니다.」얼마나 남았나?「250 남았습니다.」250이면 다 되나?「호텔도 하구요, 지금 비행기는 숫자가 좀 다르기 때문에….」「지금 정식으로 하는 것은, 비행기 값은 6천을 다 보냈구요. 호텔 값으로 이제 2천4백인데, 1천4백을 보냈습니다.」
이제 북한에 자동차 공장을 어떻게 해서 미국에서 제일가는, 독일에서 제일가는 것으로 만드느냐 이거예요. 자동차 공장이 몇 개 나라예요? 미국, 그 다음에는 독일, 일본이에요. 경쟁이라구요. 이걸 몰아내 가지고 깨고 나가야 된다구요.
여기에 뭐라고 났나? 읽어 보라구. 무슨 여자가 상관 있나?「저것은요, 서울에서 신문 날 때 빨리 나가야 되는데 음력설이 돼 가지고 사흘 간 신문이 안 나왔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연합 뉴스가 나와 가지고 그것을 세계에 보도해야 된다고 신문 찾아 가지고 사진 받아 가지고 이렇게 했습니다.」「이것은 아버님, 착공식한 장면입니다. 이건 시삽하는 장면입니다.」(‘평화자동차 종합공장’에 관한 기사를 읽음)
「그 다음에 사진하고 사람들 설명이 나와 있고요, 이틀 뒤에 시삽하는 것이 나와 있습니다. 그 다음날….」「어제 행사에 대해서 여기 보면 이렇게 나와 있습니다. 1면에 ‘2000세계문화체육대전 개막’ 해 가지고 기사를 싣고요, 이제 김 대통령하고 와히드 대통령이 나오는데 보니까, 아버님, 해설기사를 사회면에다 21면에…. 가장 많이 보는 사회면에다 컬러로 아주 잘 돼 있습니다. 연 3일째 지금 계속 나가고 있습니다. 처음에 메시지 나가고요.」연 5일?「예, 계속해서 나갑니다. 어제 아버님, 기획 기사가 전면에 나가고 오늘도 기사 거리가 많이 있습니다. 오늘도 행사가 네 가지가 있습니다.」말씀을 이 민족 앞에 알려줘야 돼요.「예, 광고를 내겠습니다.」
세상이 몰라요. 중고등학생들이 이거 알게 되면 불붙을 거예요, 불. 중고등학생이 불붙어야 선생님이 일을 해요. 그래서 여자들을 동원한 거예요. 알겠어요? 여자들을 교육해야 된다구요. 여덟 시 전에 끝나니까 힘이 안 난다. (웃음)
말씀을 백 번 읽어도 맛이 있어야
선생님이 하는 얘기가 다 아는 내용이지만, 그 얘기를 백 번 들어도 맛이 있어야 돼요. 밥 먹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밥 먹는 것과 마찬가지라구요. 세상의 무엇보다도 이 말씀에 취해 가지고 그것이 주류, 뼈다귀가 돼야 된다구요. 다리와 마찬가지로 그걸 타고 올라가야 돼요.
이걸 지금 내가 여섯 번째 읽고 있다구요. 그러니 훤해요. 벌써 어디에 무엇이 있는지 훤하지요, 이제는.「단어까지 다 기억하시니까요.」무엇까지?「단어를 아버님께서 전부 기억하시기 때문에 조금만 잘못 읽어도….」처음 읽어도 기억해요, 처음 읽어도. 무엇이 하나 거꾸로 되면 귀에 거슬려요. 그런 무엇이 있기 때문에 사탄하고 싸우는 거예요. 알겠어요?「예.」척 들으면 다르다는 걸 알아요. 천성적으로 타고나기를 그렇게 타고났으니 원리를 탐구한 거예요. 벌써 알아요. 틀렸으면 벌써 안다구요. 몸이 안다구요. 그게 선생님이 남이 안 가진 비밀 무기예요. 설명이 필요 없어요. 그건 누구도 몰라요.
사람을 대해서도 그래요. 쓱 대하게 되면 내가 바로 앉게 되면, 그 각도가 어디 어디가 틀렸다는 것을 알아요. 그런 것을 말하지 않지요. 선생님이 제2차 20년은 기독교 문화권, 제1차 20년은 회회교 문화권을 놓고 기도를 했는데, 그 이후에는 기도를 안 했어요. 몸뚱이 가지고 한 거예요. 예수의 몸뚱이가 세계를 지배해야 돼요. 알겠어요? 몸뚱이 가지고 사탄세계를 지배해야 되는 거예요.
그래야 잃어버린 예수의 몸뚱이를 하늘땅에서 빼앗아다가 하나님 앞에 참부모의 이름을 씌워 가지고 봉헌하는 거예요. 엄청난 말이에요. 거짓말 같은 말인데 그걸 넘어야 된다구요.
그래, 어머님은 재작년부터 그걸 시작했어요. 1958년부터 기도하기 시작한 거예요. 한 20년 동안, 25년을 모셔 가지고 기도하다가 중간에 그만두었는데, 왜 그만뒀느냐? 잘 때도 기도하고 일어나서도 기도해요. 그러니까 자면서 기도하고 자면서 처리하는 거예요. 밤새껏 얘기하는 거예요. 어머니는 그걸 알지요. 쓱 들어 보면 다음날 회의할 얘기를 어젯밤에 얘기하더라고 하는 거예요. 그런 경지에 들어가는 거예요.
지금도 그래요. 자기가 어디로 가야 되는가를 알아요. 그래야 큰일을 할 수 있는 거예요. 그거 반대해 가지고는 안 돼요. 모르는 사람들은 자기들 주장하는 것이 옳다고 그러지요? 선생님 말도 자꾸 타고 오르는 거예요. 사다리를 갖고 올라가는 거예요. 높은 데 올라갈수록 점점 더 심각해지지요?
땅에서 살던 습관성을 가지고는 높은 데 올라갈수록 점점 무서워져요. 그 고개를 넘어야 돼요. 워싱턴 타임스도 그래요. 이번에 돌아가게 되면 너저분한 시사해설, 방송노조운동 하는 것을 완전히 깨뜨려 버려야 돼요. 이번에 국회에서 한 이런 발언 모든 것을 소개해야 돼요. 알겠어요?「예.」세밀히 소개해요. 반대하다가 깨지는 한이 있더라도 그거 해야 된다는 거예요.
나라가 깨져 나가더라도 딱 서 가지고 ‘쳐라!’ 이거예요. 쳐서 깨뜨리지 못하면 굴복해야 되는 거예요. 그럴 때는 대담하게 결정해야 됩니다. 우물우물하면 안 된다구요. 때라는 것이 언제나 있는 것이 아니에요. 한때예요. 한때에 챔피언십이 결정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자리잡기 위해 한·일·미 책임자를 전라도 사람으로 세웠다
황선조!「예.」‘누를 황(黃)’ 자는 가을을 말해요. 전라도 사람이 처음으로, 황선조한테 내가 명령하고 다 그랬기 때문에 그거 맞추려고 전라도 사람이 대통령 됐다구요. 전라도 패가 불쌍하게 되어 가지고 지금까지 천덕꾸러기가 되어 있지 않았어요? 자리잡기 위해서 한국 책임자로부터 일본 책임자, 미국 책임자까지 전부 다 전라도 패로 만들어 놓았어요. 그거 돌아가야 된다구요. 알겠어요?「예.」
거기에 세 갈래의 루트가 있어요. 그 사람들 전부 다 해서…. 그렇다고 해서 무슨 철칙과 같은 이론 기반에 의해서 그렇게 된 것이 아니에요. 모으다 보니까 그렇게 된 거예요.
박 씨들이 또 그렇게 돼 있더라구, 박 가. 박정희 대통령, 박 씨를 중심삼고 뭐예요? 그 비서실장 누구?「박종규요.」박종규 말고 지금 통일원 장관은 뭐인가?「박재규입니다.」재규, 이거 박보희더러 비서실장을 중심삼고 만나라고 했는데, 그 사람은 외교무대에 서 있기 때문에 외교 절차에 닿아야 만난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외교 절차가 뭐야? 수직에서 타고 올라가야지. 여기서 어떻게 왔다 갔다 하나?
오시피언이 왔을 때 그렇잖아요? 부시 대통령의 외교사절로 온 사람을 한참 회의하는 판에 불러들였어요. 불러 가지고 오는데 이거 무장 소대가 왔어요. 국빈으로 왔다가 문제가 되면 큰 문제가 벌어진다 이거예요. 그 판국에서 오라고 해 가지고 세계평화연합을 만든 거예요. 사진 붙이고 사인하라고 들이대니 세상에…. 그것 하러 왔다니까 박보희하고 한 대사는 웃더라구요. 그래서 ‘이놈의 자식아, 하라구. 쓰라구. 너희들이 할 것을 내가 할 거야.’ 이래 가지고 재까닥 재까닥 다 했다구요.
주동문이 그때 있었나?「예.」봤어?「예.」일을 그렇게 하는 거야, 일을. 그렇게 했기 때문에 언제든지 소련 대사관을 타고 앉아서 비비댈 수 있어요. 지금 소련 대사관에 있는 사람이 누구? 소련 대사관에 누구 있잖아요?「로잔스키요?」로잔스키! 로잔스키를 오라 가라 할 수 있는 것도 그런 무엇이 있기 때문에 가능한 거예요.
그래, 이제 여러분이 안 하면 내가…. 미국의 부시 대통령이 안방에 들어가기 전에 내가 훈시해서 들여보내는 거예요. 손해 안 난다는 거예요. 내가 그러고 있어요. 나 한다구요. 할 것 같아요, 못 할 것 같아요? 하실 것 같습니다.」주동문!「예.」선생님이 하겠다면 할 줄 알아, 못 할 줄 알아?「하시지요!」좀 밀어 줘, 이 녀석아! (웃음)
먼저 환경을 만들어 놓고 활동해야
환경 가운데는 주체와 대상이 있어요. 환경은 자기들이 만들어 줘야 된다구요. 그런데 그거 내가 다 만든 것이 아니에요? 하나님이 창조할 때 해와 달과 물과 공기를 만들어 놓은 거예요. 흙이 생명이 존속할 수 있는 환경이에요. 씨를 심어놓은 것이 다 환경이 돼 있으니 자라는 거라구요. 환경에는 반드시 주체와 대상이 있어요. 최고의 주체가 아담 해와 아니에요? 하나님의 발등상이에요. 하나님이 머무를 수 있는 발판입니다.
그래, 반드시 여러분이 그래요. 전도만 해 가지고, 원리 말씀해 가지고 ‘오라!’ 하는 것은 틀렸다는 거예요. 환경을 먼저 만들어야 돼요. 그 마을에 가면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알아 가지고 그걸 해야 된다구요. 한국에 찾아와 가지고는 한국에 필요한 것이 남북통일이 원론이기 때문에…. 통반격파를 할 때 국가적 기준에서 못 했으니 12년, 13년 만에 돌아와 가지고 세계적 판도를 중심삼고 재차 하는 거예요. 그래서 세계의 운세를 몰아 가지고 세계의 복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남북통일은 되지 않으면 안 된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중국과 소련과 일본을 움직이고, 미국을 움직여 가지고 김정일이 먹고살 수 있는 길을 잘 마련해 주면 되는 거예요. 그래서 그런 얘기를 한 거예요. 뭐라고요? 세계와 남북통일은?「참사랑으로!」‘세계’를 안 집어넣으면 말이에요, 남북통일을 가지고 자기 선전하기 위해 왔다고 그래요.
그래서 내가 맨 처음에 제목이 뭐냐고 해서 읽은 거예요. ‘세계’를 뺐어요. 양창식!「처음에는 ‘세계’가 없었습니다.」없어도 제목에 넣었으니 말이야, 다음 인사말은 ‘세계와 남북통일을 위해서 모인 청중에 대해서 인사를 한다.’ 그래 놓아야지. 그러면 그걸 걸고 들어가잖아? 그걸 빼놓았어. ‘남북통일’부터 시작했더라구.
그리고 황선조!「예.」어제 힐튼호텔에 회의장을 만들었는데 가정연합기가 잘못됐더구만. 종교연합기하고 우리 세계 축복가정 마크, 그건 다 맞는데, 가정이 제일 중요한데 이것이 돌아가는 엑스(X)를 같이 만들어 놓았어. 근본이 틀렸다는 거야. 그걸 갖다 붙였더라구. 아이구, 내가 창피했어. 세상에! 그거 알아, 몰라? 가 보라구, 내 말이 틀리나. 어제 누가 앉았더랬나? 세상에! 그런 상징체가 틀어지면 문제가 크다는 거야. 사탄이 물고늘어질 수 있는 조건이 된다는 거야.
거기에 원래는 그래.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을 중심삼고 축복할 때 쓰던 마크를 빼고 원래 우리 교회 로고를 썼으면 다 넘어가. 처음 듣나?「저희들이 거기를 봤는데도 그걸 못 봤습니다.」뉘시깔들이 전부 다…. 중심 핵이 없으니 그렇다구. 가 보라구. 누가 그렇게 했는지.「모든 시선이 참부모님께 집중되었기 때문에 아마 다른 사람도….」참부모님이 그 간판 밑에, 앞에 앉았다는 걸 알아야 돼, 이 쌍것들아!「다른 사람도 아마 그걸 못 봤을 겁니다. 아버님이 보신 것을 어떻게…. (유종관)」(웃음)
자격이 없는데도 다 넘겨주려고 자기 이름으로 기도하게 했다
그러니 잔소리하는 할아버지가 됐지. 다 싫어하잖아요? 할아버지를 누가 좋아해요? 싫어하기 때문에 내가 보따리 싸고 물러가야 되겠다고 해서 주인 노릇을 하라고 이름 하나 빌려서 ‘참부모님의 승리권을 축복으로 이어받은’ 그걸 집어넣어서 자기 이름으로 기도하게 한 거예요. 자기들은 아무 권한이 없어요. 그렇잖아요? 승리권은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하면 되는 거예요. 그것밖에 없어요. 이래 가지고 넘겨 주는 거예요. 자격들이 다 없잖아요?
자격 있다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자기를 생각하는 보따리들, 엉뚱한 생각 보따리 둘 셋씩을 짊어지고 선생님을 따라다니는 거예요. 내가 기도할 때가 오게 되면 얼씬도 못 한다구요. 그래, 정들이 들어 가지고 다 인연됐던 사슬들을 끊어 버려야 돼요. 내가 영계에 갈 때 끊어 버리고 가야지요? 준비해야 돼요.
‘참부모님 만수무강하십시오!’ 한 천년 살아야 되겠다! (박수) 보라구요. 그러면 천국이 어떻게 되겠어요? 천국은 대 이사를 해야 돼요. 타락한 세계는 나도 보기 싫어요. 하나님도 보기 싫어요. 지옥에서 내지르는 그 원성 소리 듣기를 하나님이 원치 않아요. 그런 생각을 하는 거예요. 그건 꿈같은 얘기예요. 미친 사람, 미친 놀음을 한다고 그러지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영계에 가서 선생님을 보지도 못할지 몰라요. 심각해요. 그 세계를 갈 수 있게 초점을 맞춰야 돼요.
그러니까 어제도 우리 현진이가 ‘이제는 아버지하고 언제든지 같이 있고 점심도 아침도 저녁도 같이 먹으면서, 세상 사람이 부모를 그리워하던 것을 대신해 줄 수 있는 때가 됐는데, 그래야 되지요?’ 할 때, ‘네가 아직까지 아버지를 잘 몰라. 아버지를 연구해야 된다.’ 그랬어요. 자기 아들딸하고 그러면 얼마나 좋겠어요! 안 그래요?
(탁자를 세 번 치시며) 세 번 치면 완료지요? (웃음) 자! (경배)
여자들을 여당 야당에 배치하여 교육해야
여자들은 이제 홍두깨로 후려갈겨 가지고 일 부려먹으려고 그래요. 때리던 홍두깨가 부러지도록 밀어대는 놀음이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결심하라구요. 알겠어요? 이번에 내가 가게 되면 그걸 준비하라구요. 여성들을 국회에 보내 가지고 출마할 수 있는, 출마보다도 출마 후원부대가 돼 가지고 ‘이렇게 말하는 대로 된 좋은 사람이 없거들랑 나한테 표를 찍어도 좋습니다.’ 하는 거예요.
‘야당 여당 둘이 됐지만 3인이 돼 가지고 나는 혹인데, 이들이 잘하느냐 못하느냐? 여자시대에 와 가지고 여자들이 교육할 수 있는 방향이 맞느냐 안 맞느냐 봐 가지고 안 맞으면 들이 깔 텐데, 그렇게 해 가지고 내가 가르쳐 준 상대가 없거들랑 나중에 나도 맨 나중에 3일 전에 결정하게 되면 나한테 투표해도 됩니다.’ 하는 거예요. 테스트 한번 해보라구요. 알겠어?
「여성 후보로 가능한 자를…?」야당 여당이 출마하는 데 전부 다 배치하는 거야.「예.」야당 여당의 총재 부인으로부터 전부 다 교육해 가지고 ‘너희들의 남편이 잘못한 것을 하늘 앞에 직고하지 않으면 천벌을 받는다.’ 하고 비밀을 통고하라고 하는 거예요. 그러면 속닥속닥 해서 친구들 다 나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래 가지고 <뉴욕 타임스>에서부터 ‘한국에 이런 사람 있더라.’ 하고 꽝 하면 옥살박살이 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병이 났으니 자를 건 잘라야 돼요.
내가 여기 있어 가지고 그 놀음을 시키면 ‘아이고, 문 총재가 도적놈 심보를 가지고 정치판에 뛰어들어 국가 쟁탈전을 지시했다.’고 한다구요. 나는 그런 말 듣고 싶지 않아요. 나는 이미 국가적 기준을 넘었어요. 미국 대통령을 요리해 가지고 독일과 소련과 중국 주변, 사탄권을 품고 내세우면 이 나라는 벌써 언제든지 쥘 수 있는 거라구요.
고르바초프를 내가 가면 만날 수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있지요? 히스 수상을 중심삼고 대처 수상을 만나서 끌어내라면 끌어내겠나요, 못 끌어내겠나요? 내가 하지를 않아요. 끝에는 자기들이 해야 돼요, 자기들이. 다 승리할 수 있는 상을 만들고는 그 상을 내가 받지 않고 내 대신 받아 가지고 상속해 주려고 한다구요. 알겠어, 이 녀석아?「예.」
전라도 사람이 전부 했으니 승리의 깃발을 들 수 있는 거예요. 망해도 망하지 않아요. 남북통일은 경상도가 문제가 아니에요. 서울 지역이 문제가 아니에요. 푯대를 들어 가지고 그것이 날 수 있는, 비상천 할 수 있는 초점이 되어야 하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지금까지 그것도 확실하지 않구만. 교육하는 거예요.「알고 있습니다, 아버님.」
여자들을 중심삼고, 교구장 중심삼고 옛날에 통반격파 하던 대신 통반을 통해 가지고 교육 강화를 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강화하는 그것이 앞으로 국가체제를 중심삼아 가지고 국회의원으로부터 도 의원, 면 의원까지 컨트롤하게 되면 하나의 나라로서 하늘 편에 귀의된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확실해요?「예.」그래서 말씀도 그렇게 하는 거예요.
신문에 기사를 내서 선전하고 교육하라
이걸 세 번 신문에 내라구.「예.」이거 광고예요, 기사예요?「현재는 광고 형식을 빌려서 냅니다.」왜?「아버님 연설문이 글로 들어가기 때문에요, 원문 그대로 하기 때문에 기사는 아버님….」광고라고 얘기하지 마. 신문사의 원색적인 기준에서 낸다고 하라구. 광고라고 쓰지 말라구. 원색이라고 써, 원색. 원색적인 기사라고 쓰라구.「예.」
광고라면 돈 받아먹었다는 얘기를 한다구. 선생님 회사에서 돈 받아먹었다 이거야. 치하하고 선전할 수 있는 내용을 제멋대로 했다 그말이야. 알겠어?「예.」(녹음이 잠시 중단됨)
송 국장 매일같이 만나지?「예.」국장이 뭐야? 밥상에 올라가는 것 아니야? 맛있게 먹지 않으면 다 망친다는 거야.
지금 그 사람이 5도 대통령이 됐지? 7도의 대통령이야. 여기 어떤 당수보다도 권한이 있게끔 만들어요, 빨리. 알겠어? 여자들 전부 다. 이름 있는 부인들은 하나도 빠뜨리지 말라구.
아들딸을 살리기 위해서는 여자들이 말을 들어야 된다 이거야. 때가 그래. 원리 말씀을 3분만 하면 딱 부정할 수 없는 이런 내용인데, 그걸 교육 못 하게 되면 다 죽어야지. 밟아치워야 돼. 똥 구더기 취급하는 거예요. 알겠어? 대답을 왜 안 해? 알겠느냐 말이야?「예.」할 수 없이 대답하는구만. 알겠나?「예.」저기 입을 벌리지 않는 간나들이 있구만.
대가리들이 커 가지고 책임을 완수할 수 있게끔 칼을 줬으면 칼로 무를 자르듯 ‘다다닥, 다다닥, 다다닥!’ 이래야지요. 호텔 같은 식당에서처럼 박자를 맞춰 가지고 음식이 빛이 나게끔 해 가지고 해먹는 거예요. 부끄러운 것이 없어요. 치마 궁둥이 바람이 세상을 망쳤지요, 해와가? 치마하고 무슨 바람? 궁둥이 바람이에요. 뭐 에덴에야 치마도 없었지요. 궁둥이 바람이 망치지 않았어요? 지금에 와서 치마 궁둥이 바람이 세상을 망쳤으니 탕감복귀해서 그 치맛자락이 380도 누더기 되게끔 달려라 이거예요.
그러니 궁둥이를 써야 돼요, 걸으려면. 걸어다니라는 거예요. 점심도 안 먹고 다니고, 불쌍하게 하라는 거예요. 뭘 하라고 그래요? 망국지 지도자 문 총재가 자기 욕심을 위해서 그런다고 하면 안 되는 거예요. 여자 해방을 위해서라는 말을 들어야 돼요. 내 말을 안 들으면 여자가 해방이 안 됩니다. 알겠어요?「예.」
(한 여성 간부에게) 사회에 나가면 자기가 세계일보를 자랑하지? 남편이 글을 쓰나, 자기가 쓰나?「제가 씁니다.」남편은? 천사장이니까 있으나 없으나?「아니지요.」그러면?「총책임을 하고 있습니다.」총책임의 총이라는 것이 쏘는 총이 못 됐지. 총총, 닐니리동동. 말뚝도 완전히 깨끗이 안 됐다고 본다구. 나는 그렇게 봐. 알겠어? 세계일보는 미국에 와 있는 여자들을 총책임을 져 가지고 나라 살릴 수 있는 왕초 만드는 것은 틀림없으니 모이라고 해서 교육하라구. 알겠어?「예.」교포가 백만이 넘는다구. 써먹을 수 있다구. 지시하는 거야, 오늘 아침에.「예.」협조하라구.
여성연합, 어디 갔나? 너는 황선조 위에 서서 황선조 말을 듣지 말라구. 알겠어?「예.」훈독회 예비 공작이 그거야. 알겠어? 그러니까 교육을 그렇게 해. 칠판 가지고 한다는 말은 집어치우라구. 곽정환이 그러더니 이것도 닮아 가지고 그러고 있어. 곽정환이 제자야.「아버님, 그런 일이 없는데 어떻게 또 그런 말이 나왔는지 모르겠습니다.」그런 것을 좋아하지 않잖아? 할 수 없어서 하잖아? 할 수 없어서 하니까 조건을 걸고 하지 않는 것과 마찬가지야. 모르는 것을 얘기하나?
황 무엇이야? 황엽주!「예.」옆에 있는 색시는 어디 여자야?「미국 여자입니다.」왜 한국 여자지 미국 여자야, 이 녀석아?「아, 한국 여자 반은 됐습니다.」반이 아니라, 머리카락도 새까맣게 물들여 봐.「예.」그러면 브라운 컬러가 어떻게 되나. 캐시, 알겠어? 머리카락을 까맣게 물들여 보라구.
뭐라구?「까맣게 머리 염색을 해야 되겠다고….」아, 석 달만 해, 석 달 동안만. 90수만 넘어서면 된다구. 거기에 하루가 말이야, 31일이 달려 있기 때문에 100날이 넘는다 그말이야. 석 달 가운데 하나는 들어간다구. 알겠어? 괜히 석 달을 말한 것이 아니라, 다 원리 숫자를 생각하고 얘기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 기억하지 말지어다, 기억할지어다? 어떤 거예요?「기억할지어다!」캐시! 모르나? 그래, 이쁜 미국 한국 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