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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8대 교재·교본의 중요성 - 3. 훈독회의 중요성

작성자대태양/김현수|작성시간25.11.05|조회수210 목록 댓글 0

훈독회의 중요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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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그 다음에는『평화의 주인, 혈통의 주인』인데, 이게 여러분과 무슨 상관이 있어요? 여러분이 평화의 주인이에요? (2009.11.7)  

2 이게 교재, 교본입니다. 세상의 헌법도 문제가 아니에요.  (2009.11.10) 

3 이제는 내 책임을 다했습니다. 수십 년 걸려서 교본을 다 만들었습니다. 해방 후에 반대를 받으면서 교본을 만들지 않으면 안 되겠다는 것을 알았어요. 이게 간단명료한 책입니다. 여러분은 천년 가도 이걸 모릅니다. 조상이 백대 천대를 기도해도 이 내용을 모르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책을 가지고 안 들어오면 안 됩니다. (2009.11.11)  


4 『평화신경』도 다 사라고요. 그래서 올 때 가지고 와야 됩니다. 가방에 넣어 가지고 다니라는 것입니다. 책을 안 가지고 온 사람들은 들이지 마요. 내가 여러분의 얼굴을 보기 위해서, 또 여러분은 내 상판을 보이기 위해서 여기에 앉아 있지 않습니다. 하나님이 원하는 환경을 미화시키기 위한 것입니다.  (2009.11.11)  

5 그렇기 때문에 교재를 만들었습니다. 50년 전 선생님의 말씀이나 지금의 말씀에 달라진 게 없어요. 매 시간 변하거나 그러지 않습니다. 그런가, 안 그런가를 알아봐요.  (2009.11.11)  

6 여러분이 암만 연구해도 문 총재를 알 수 없습니다. 끝이 없어요. 나는 영계에 갈 교재를 만들어야 됩니다. 꿈같은 얘기입니다. 50년 전 얘기나 오늘 선생님의 얘기에는 다름이 없습니다. 연구한 구상이 있습니다. 그 내용들끼리 떨어져 있지 않습니다. 문 총재는 이랬다저랬다 하면서 아무렇게나 갖다 붙이지 않습니다. 누구의 것을 빌려 가지고 써먹지를 않아요. 내가 그걸 제일 싫어합니다. (2009.11.12)  

7 문 총재가 20대, 그때나 지금이나 말씀도 변하지 않습니다. 누구의 교리, 누구의 가르침을 따라가지 않습니다. 나는 나대로의 새로운 체제를 중심 삼고 지금까지 나왔기 때문에 10년이나 20년을 지내보면, 문 총재라는 사람이 거짓말하지 않고 말한 것을 이루어 나온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2009.11.12)  

8 『천성경』은 하늘나라의 성경입니다. 이건 열여섯 가지의 내용들로 돼 있는데, 16수가 필요합니다. 특별히 선생님의 설교집에서 ⎯ 1천2백 권이 넘어요 ⎯ 빼내서 종합하여 열여섯 분야로 나눈 것입니다. 영계가 혼합돼 있기 때문에 그것을 수습하기 위해서 만든 게『천성경』입니다. (2009.11.12)  

9 이 책 한 권이 있으면 좋겠지요? 1천 2백 권 이상인 문 총재의 설교집을 모르면 풀 도리가 없습니다. 그러니 훈독회에 빠지지 말라고 하는 것입니다. (2009.11.12)  

10 텍스트북(textbook ; 교과서)을 만들어 놨는데, 그 교재는 이 땅에만 필요한 게 아닙니다. (2009.11.12)  

11 지상의 자료만이 아니라 영계의 자료까지 표준해서 교본을 만들고 교재를 만든 것입니다. 그 교재에는 세계적인 사연들의 모든 전부가 들어가 있습니다. 하늘이나 땅이나 포함돼 있지 않은 게 없습니다. (2009.11.12)  

12 여러분이『평화의 주인, 혈통의 주인』에 있는 내용처럼 돼야 합니다. 그것을 훈독하는 내용을 듣고 마는 것이 아니라 그 내용과 똑같이 돼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 내용 자체가 여러분의 것이 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결실시대의 마지막 문을 닫으려고 합니다. 선생님이 영계에 간 후에는 여러분이 통일교회의 전통을 세울 수 없습니다. 그래서 교재를 만들었습니다. 교본과 교재입니다. (『평화의 주인, 혈통의 주인』훈독) (2009.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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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여기에 있는 책에 다 들어가 있습니다. 여기에는 데카르트니 누구니 하는 사람들이 나와 있지만, 이것은 뭐냐 하면『천국을 여는 문 참가정』입니다. 여러분이 이것을 놓고는 못 살아요. 분한 생각에 싸움하기 전에 이것만 들춰보면, 무엇이든 다 있습니다. 가정에 필요한 것입니다. (2009.11.17)   

14 선생님이 없게 되면 그것을 설명하지 못 합니다. 그러니까 교재를 만들었는데, 3년 몇 개월이 남았구만! 3년이면 넉넉합니다. 교재가 다 돼 있습니다. 여기에 서양의 철학자들인 데카르트, 칸트, 헤겔과 니체가 나오는데 독일 사람들이 세 사람이고 불란서 사람이 데카르트입니다. 선생님이 이것을 가르쳐줘야 됩니다.(2009.11.17)  

15 데카르트는 ‘나는 생각하니 있다.’고 했는데, 생각은 창조하기 전에는 어땠어요? 하나님이 자기들이 생각하지 않을 때도 생각해서 벌써 세상을 다 만들었는데, 생각하니 있다는 것을 어떻게 말할 수 있어요? 그 따위 수작을 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천지의 이치, 원리원칙을 모르는 패들입니다. 그래, 통일원리가 위대한 것입니다. 다 근본부터 해명해 주니 하나님을 모른다는 사람이 없잖아요. 모른다면, 이제부터 조상들이 와서 가르쳐줍니다. (훈독 계속)(2009.11.17)  

16 참부모와 핏줄에 가까워서 여러분의 어머니나 아버지보다도 더 가까운 아들딸들입니다. 여러분의 어머니나 아버지들은 타락하고 별의별 흠 있는 입장에서 축복했는데, 여러분은 다르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후손으로 태어나는 손자손녀들은 완전히 3대의 축복을 받은 조상들 이상이 되지 않으면 훈독회도 못 합니다. 별도로 취급해야 됩니다. (훈독 계속)(2009.11.17)  

17 한국말은 3일만 공부하면 다 압니다. 3일도 안 걸립니다. 머리가 좋으면, 3시간만 공부하면 다 알아요.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세계시대⋅천주시대⋅하나님시대까지 8단계입니다. 그 계열의 사람들이 세계에 널려 있어서 6천 가지의 말들을 쓰고 있으니 8단계 기준의 지식을 모르면 안됩니다.(2009.11.17)  

18 영계에 들어가는 하늘 백성으로서 갖춰야 될 필수조건들을 구비하고 있는 책입니다. 그것이 무슨 책이냐 하면 교본 교재입니다. 하늘땅의 교본이 되고, 교재가 됐다는 것입니다. 하늘땅의 모든 자료가 다 들어가 있습니다. 그것을 지키고 사는 여러분이 돼야 합니다. 그것을 안 지키는 사람들은 탈락합니다. 선생님과 관계가 끊어진다는 것입니다. 그 관계가 없어지기를 바라거든 마음대로 하라고요. (2009.11.17)  

19 이 책에도 그 내용이 들어갑니다. 5월호에도 그렇고 말이에요. 자기의 재산과 나라와 백성과 모든 것을 제물로 삼아도 지금까지 인간 앞에 가르칠 수 없었던 것을 이제는 다 공개적으로 선포하니까 누구든지 다 천국의 백성이 아니 될 수 없습니다. (2009.11.18) 

20 선생님은 대번에 압니다. 읽을 때 들으면, 무엇을 뺐는지를 알아요. 그러니까 문 총재의 머리는 보통이 아닙니다. 어느 책에 손을 딱 대고 펴게 되면, 가운데 손가락이 있는 데를 읽어보면 그것이 그날의 가야 할 길입니다. 어떻게 그것을 맞춰 가지고 책에서 잡아요? 점을 칠 수 있습니다.(2009.11.19)  

21 하나님 앞에 해방의 책임자로서 책임을 다 못 했기 때문에 이러지, 무엇이 안타까워 여러분을 밤에 불러 가지고 이 듣기 싫은 얘기를 해줘야 돼요? 이렇게 안 해주면, 내가 저 영계에 가서 여러분을 만나면 뭐라고 그러겠어요? “왜 이렇게 좋은 말씀을 얘기해 주지 않았소? 우리 어머니와 아버지는 몰라서 그랬지만, 알았던 선생님이 한 번이라도 알려줬어야 될 것 아니오?” 할 텐데 그걸 알려주기 위해서 모았습니다. 그렇게 알고 잘 들어두라고요. (2009.11.20)  

22 이게 교재입니다. 하늘나라의 교재, 지상의 교재라고요. 천년만년 두고 이루어 가야 할 내용입니다. 틀림없는 교재라는 것입니다. 영계의 실상교재를 선생님이 총론과 같이 다 만들었기 때문에 이 교재는 43개 국어로 번역을 다 했습니다. (2009.11.20)  

23 문 총재의 말을 듣기 싫지요? ‘왜 저 사람의 말을 들어야 돼?’ 하겠지만, 그거 어쩔 수 없습니다. 설계자가 나입니다. 하늘나라의 헌법을 초안하고 만든 사람은 나밖에 없으니까 내 말을 들어야 됩니다. 사탄을 굴복시킬 수 있는 교재를 만든 사람도 나밖에 없잖아요. 이것이 집에 있으면 냄새가 다릅니다. 오색가지의 과일들이 모여서 향내를 풍기면 어떻겠어요? 그 향내는 만년 가는 것입니다. (2009.11.21)  

24 이제부터 이 책이 주체입니다. 이대로 안 하면 안 됩니다. 내가 죽더라도 이 책은 남아 있으니만큼 그냥 그대로 안 하게 되면, “우리 엄마 아빠가 나한테 거짓말을 했구만! 우리 형님과 누나들이 축복을 받았는데 가짜였구만!” 합니다. 그러니 동생이 “형님, 다시 축복을 받아야 돼요.” 하면 그렇게 해야 됩니다. (2009.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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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평화의 주인, 혈통의 주인』! 그런데 그게 누구예요?「참부모님입니다.」참부모는 한 분밖에 없습니다. 이걸 이어받아 이대로 살아야 됩니다. 그래야 여러분의 죽었던 조상들도 구해주는 것입니다. (2009.11.27) 

26『천성경을 중심 삼고 말씀을 중심 삼고 말씀이 거짓말 아니고 말씀 이상의 머리가 있어요. 머리가 있다는 것을 알고 이것 중심 삼고 가게 되면 틀림없이 선생님이 간 세계에 가게 돼 있다구요.(2005.2.15) 

27 그렇게 알고, 이제는 이만큼 됐으면 알 수 있는천성경이 나왔는데 자기들이 이론적으로 다 알 수 있어 가지고 훌륭한 대통령 학박사 전부 다 나를 존경해서 따른다면 덮어놓고 믿어도 틀림없겠기 때문에 바보가 되라는 거예요, 바보! 바보를 거꾸로 하면 뭐예요? 보고 또 봐라 그 말 아니에요? 바보, 보고 또 봐라 그 말이지. 부모님 앞에는 바보가 되라는 거예요. 하나님 앞에는 바보 천치가 돼야 된다구요. 청맹과니 되라는 거예요. (2005.2.15) 

28 영계에서 자기가 쓴 것이 잘못됐으니 불태워라 이거예요. 후손을 통해서 책을 불살라 달라고 요구할 때가 온다구요. 어느 박물관에 무슨 책이 남아 있는데 그것을 봐 가지고 하늘나라의 배반자가 될 것을 두려워해 가지고 가르쳐 줘서 불사르라고 할 때가 온다는 거예요. 여기에천성경이라고 하는 것은 말만이 아니에요. 하늘과 땅이 같이 훈독회 하는 거예요. (2005.2.16)  

29 보라구요. 왜 선생님이『원리해설』을 만들었겠어요? 뭘 모르고 만들었어요, 알고 만들었어요? 또『원리강론』은 뭐예요?『원리강론』의 시대에 맞춰서 그것을 만든 것입니다. 여기의 3페이지를 넘어가서 보라고요. (2009.11.30) 

30 여기의 이런 책들이 다 뭐예요? 부모님이 가는 길입니다. 부모님도 평화의 주인이 되기 위해서 한 분밖에 없는 하나님을 섬겨 나왔습니다. 절대적입니다. 한민족이 하나님을 섬겨 나왔습니다. 그러니 망하지 않습니다. 아무리 한국이 망한다고 하더라도 영계에서 “둬두고 봐라. 안 망한다.” 했는데, 그것은 하나님을 섬기는 나라이기 때문입니다. (2009.11.30)  

31 이제 그렇게 알고『평화의 주인, 혈통의 주인』을 읽어요. 평화의 주인이 못 됐습니다. 하나님을 중심 삼고 ‘영연세(靈聯世)’입니다. 그걸 가르쳐서 영계와 육계가 연결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족속이 드러나는 것입니다. 이 혈통은 핏줄이 다릅니다. 축복받은 핏줄입니다. 참부모의 핏줄과 몇 퍼센트까지 닮았느냐 이겁니다. 그렇게 닮은 데 있어서 주인이 되면 100퍼센트 상속받고 보호를 받아야 됩니다. 다 가르쳐줬습니다. (2009.11.30) 

32 여기『평화신경』에는 무엇이 나오느냐 하면 영계의 실상인데, 각 종단의 12제자가 다 들어가 있습니다. 영계의 보고가 다 살아 있습니다. (2009.12.1) 

33 이제 선생님이 해야 될 책임은 다했습니다. 교본을 만들었습니다. (2009.12.1) 

34 이 책의 새끼와 같은 게『평화의 주인, 혈통의 주인』입니다. 이 두 책을 여러분이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수정체를 깎아서 주름살이 없는 거울과 마찬가지로 됐으니 이 거울에 비치는 모양대로 여러분이 해라 이겁니다. 그러면 천국에 들어가서 부르면 같이 살 수 있습니다. 하늘나라의 패권적 승리의 왕자 왕녀로서 영원히 저나라에서 하나님과 더불어 살 수 있느니라, 아주!「아주!」감사합니다.(2009.12.1) 


35 『평화신경』부록 영계보고서 ‘사랑하는 참부모에게’부터 ‘4대 성인 및 소크라테스, 어거스틴의 통일원리세미나 메시지’ 중에서 무하마드의 메시지까지 훈독)
이거 여러분을 위해서 하늘이 준 것이지 문 총재를 위해서, 문 총재를 선전하기 위해서 준 것은 아닙니다. 여러분이 알아야 하는 것은 문 총재를 알 것이 아니고 문 총재가 뭘 하는 사람인가를 알아야 된다는 겁니다. (2009.12.2)  

36 자기가 책도 읽어보지 않고 비판하는 말을 그대로 믿다가는 이 사실을 어떻게 다 피할 거예요? 4대 성인들이 나오고, 요즘에는 서양철학의 거두들까지도 영계의 실상을 소상히 발표한 내용이 나옵니다. 그 전부를 부정할 자신이 있어요? 무슨 자격을 가지고 부정해요?(2009.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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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 매일같이 내가 천상세계의 사실을 밝혀놓은 걸 가지고 다니잖아요. 여기에 있구만 선생님은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이 아닙니다. 나 똑똑한 사람입니다. (2009.12.2)  

38 지금 선생님이 얼마나 심각한지 알아요? 세계의 사람들이 통일교회를 중심 삼고 선생님이 죽더라도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이 교재가 나오면 교재를 따라가야지, 선생님이 죽은 그 위에 올라갈 수 없습니다. (2009.12.3)   

39 이 원고를 여섯 번까지 수정했는데, 이걸 해설할 수 있는 사람은 천국에 갑니다. 선생님이 언제나 가지고 다닙니다. 거울이 있어야 됩니다. 내 꼬락서니가 어디의 공식석상에 나타날 수 있느냐, 없느냐 이겁니다. 여러분이 말씀과 일치돼 있어요?(2009.12.3)   

40『천성경』의 아래에『평화신경』,『평화신경』의 아래에 ‘가정맹세’가 들어가 있습니다.  여러분이 천국 들어갈 수 있는 해방적 가정이 어떻게 된다는 것을 여기에 다 설명해 놓았습니다. 그 설명을 할 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2009.12.3)   

41 여러분의 가정에 3대인 손자손녀가 있으면 그들을 중심 삼고 하나님과 참부모님을 모실 수 있는 경력을 지녀야 됩니다. 지금까지 그런 때를 몰랐으니까 이제부터 그 조건을 세워서 메우지 않으면, 저나라의 프로그램에 따라서 여러분의 가는 길이 단절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책들을 중심 삼고 훈련하라는 것입니다. 그 교본 교재입니다. 그냥 그대로 다 연습을 해야 됩니다. (2009.12.3)   

42 교재가 있으면, 그 교재를 읽으면 되잖아요. 그러면 10년 후에는 나보다 나을 텐데 말이에요. (2009.12.8)   

43 다 끝났습니다. 교재를 만들 게 없다고요, 이제. 선생님의 말씀 앞에 하나가 안 되는 사람은 도적, 원수입니다. (2009.12.8)   

44 어디에 가서 사람들을 만나면 얘기해야 될 것 아니에요? 선생님이 무슨 말을 해야 될 것을 교재를 중심 삼고 딱딱딱 말할 수 있으면 어떻겠어요? 어디에 가면 어떤 말을 해야 될 것을 알고 그렇게 말하는 사람이 있다면, 선생님이 얼마나 고맙겠나? ‘대신자다. 그 사람이 책임자구만!’ 하는 겁니다. 대신자나 상속자는 교재가 없으면 안됩니다. (2009.12.8)   

45 우리가 훈독회를 할 수 있는 교재는 다 준비돼 있습니다. 설교집부터 선생님이 읽는데 대신자, 상속자가 되려면 선생님과 같이 그렇게 살고 그렇게 남기고 가야 됩니다. 아들딸과 후손들 앞에 가르쳐주고 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야 될 것 아니에요?「오늘부터 말씀선집 1권부터 시작해서 전체를 다 아버님께서 읽고 가셔야 된다고 말씀하셨습니다.」죽기 전입니다.「예.」모든 전체를 읽고 가야 됩니다. 백과사전까지도 만들어 놓았습니다. 그 책들을 다 읽어 가지고 틀린 것이 있으면, 선생님이 정정해야 됩니다. 다른 사람은 고치지 못합니다. 

영계에 가서라도 그렇게 해야 됩니다. 영계에 기록한 것을 지상에 옮겨올 수 있잖아요. 그래서 하나로 만들어 놓아야 돼요. 교재가 하늘땅에 하나돼 있으니 그 법 위에서 실체가 되지 않으면 부모님의 대신자, 부모님이 이룬 공적의 상속자가 되지 못합니다. 말씀의 실체가 중요합니다. (2009.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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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 선생님이 살면서 관계된 것들을 남겨놓고 가면 그대로 살아야 되는 겁니다. 백 번 천 번이라도 읽어야 됩니다. 그 내용을 모르면 안 돼요. 이게 놀음놀이가 아닙니다.

선생님이 뭘 하려고 일생 동안 죽을 고생을 하면서 교재를 만들었겠어요? 교본과 교재를 다 만들었습니다. 천국 백성, 하늘나라의 백성들이 틀림없이 됩니다. 선생님이 없더라도 교재 교본으로 만든 것들이 하나님의 대신이요, 부모님의 대신입니다.(2009.12.8) 

47 말씀의 실체인 여러분이 돼야 하고, 말씀의 대신자가 돼야 합니다. 부모님이 이룬 실적의 전부를 자기의 것으로 상속받아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 내용을 모르면 안됩니다.(2009.12.8)  

48 하늘나라의 권속이 되기가 쉬운 줄 알아요? 영원을 두고 이 말씀이 나오기를 바랐는데, 허락할 수 있는 환경이 되면 영계에 가 있는 사람 같으면 1년 이내에 그 내용대로 다 할 거라고요. 24시간 자고 먹으면서 한다는 생각을 하겠어요? 

선생님이 세상에 가르쳐줄 수 있는 교재와 교본을 앉아 가지고 놀고먹으면서 만들지 않았습니다. 생각해 보라고요. 누구를 위해서 했느냐? 조상들을 위해서, 그 나라의 백성을 위해서, 천국 백성을 위해서 한 것입니다. 선생님 개인을 위해서 한 것이 아니라 전체를 위해서 했다는 겁니다. (2009.12.8) 

49 선생님이 하늘나라의 헌법을 만들기 위해서 노력하는데, 그걸 지원해야 됩니다. 천년만년 영계에서는 그것이 되기를 바라고 있는데 땅 위에 선생님을 모시는 사람들 중에 어느 누가 선생님과 같이 호흡하면서 같이 살고, 같이 행동하고, 같이 기록을 갖겠다는 사람이 있느냐는 것입니다.  

그런 사람이 아니라면 아들딸은 못 됩니다. 아들딸이라면 가정에서 상속받아 가지고 그냥 그대로 살아야 되는 겁니다. 그렇게 살면 속죄 받을 수 있는 하늘나라의 권속이 안 될 수 없습니다.(2009.12.8)  

50 그래서 교본과 교재를 다 만들어 준 겁니다. 나 하는 대로 하라는 거예요. 그렇게 살라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반대를 받으면서 살았지만, 여러분이 선생님이 산 기록을 중심삼고 실천하지 못하겠어요? 몇 년이 걸리겠어요? 7년 이내면, 다 끝납니다. 7년도 안 걸립니다. 어렵다고 생각하지 말라고요.(2009.12.8)  

51 선생님이 1단계에서 8단계까지 한스러운 복귀역사의 고개를 다 넘어서 통일적인 말씀을 남겼기 때문에 교재가 아니 될 수 없고, 교본이 아니 될 수 없습니다. 그건 누구든지 안 지키면 안됩니다. 말씀과 더불어 살아야 돼요. 하나님과 참부모를 중심한 교재입니다.(2009.12.8)  


52 시작입니다. 하늘땅이 참부모를 중심삼고 완전히 말씀선집을 중심으로 시작합니다. 지금까지 말씀한 것을 읽기 시작하는데, 선생님이 영계에 가서도 이것을 만들어 가지고 일체화시킵니다. 그러니까 이 말씀을 벗어나서 살 수 없습니다.

부모님이 살아간 생애를 상속받아 우리가 대신자의 놀음을 해야 되고 상속자로서 천국의 아들딸, 왕자 왕녀의 자리에 올라가야 되는 것이다. 아주!(2009.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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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 그러니까 그 설교집을 내가 다시 편성하고 읽어 가지고 깨우쳐 줘야 되는 것입니다. 생활이 여기서 벗어날 수 없어야 됩니다.(2009.12.8)  

54 지금까지 말씀한 내용을 교본과 교재로서 삼아 가지고 하나님과 일체될 수 있는 것 이외의 것들은 용허하지 않는 일체권 상에 환희와 당신의 소망의 꽃만을 거둘 수 있는 무리와 백성이 될 것을 참부모는 아버지 앞에 간절히 기도하면서 보고 드렸사옵나이다, 아주!(2009.12.8)   

55 이제부터 수천 권이 될 수 있는 말씀의 내용을 시작하오니 이 말씀을 사탄 세계가 도적질하다가는 자기들이 자체로써 없어질 수 있는 길로 물러갈 뿐이요, 이 말씀을 허락 없이 쓸 수 없다는 걸 선포하오니 하나님도 그렇게 대해서 처리해 줄 수 있기를 바라옵니다.(2009.12.8)  

56 참부모가 좌정한 자리에서 이제부터 선생님의 설교집을 읽기 시작하는데, 모든 말씀을 못 마치면 영계에 가서도 이 일이 계속되는 것입니다.(2009.12.8)  

57 교재와 교본 위에 서야 됩니다. 그렇게 되면 하늘의 왕자 왕녀의 권속이 아니 될 수 없느니라, 아주! (2009.12.8)  

58 여기에 선생님의 설교집이 없다는 사실, 이건 문제가 큽니다. 뭘 준비했느냐는 것입니다. 교재가 없고, 교본이 없습니다. 헌법의 법이 없잖아요. 무엇을 가지고 교재를 대신할 수 있어요? 동물도 새끼를 엄마 아빠가 길러 가지고 살 수 있는 것을 가르쳐주는데, 이렇게 해서 살아왔다는 것을 다 보여주고 가르쳐줘야 되는 것 아니에요? 안 그래요? 이의가 없습니다. 이의가 있거들랑 쫓아내라는 것입니다(2009.12.8)  

59 나는 이걸 다 만들었습니다. 만들어 놓은 이것을 전부 다 읽어 가지고 변호사 대신, 검사 대신, 판사의 선포문을 대신해서 쓸 수 있어야 됩니다. 그렇게 못 하면 안됩니다. 여기에 5개 항목을 가서 다 읽어봐요. 이제부터 행함이 있어야 됩니다. 여러분이 이 내용대로 실천하지 않으면 안된다는 것입니다.(2009.12.22)  

60 『천국을 여는 문 참가정』과『평화의 주인, 혈통의 주인』까지 발간했습니다. 교재와 교본을 다 만들어 놓았다는 것입니다. 이대로 살아야 됩니다. 이대로 안 하면 안됩니다.(2009.12.22)  

61 내가 교본과 교재를 다 만들어 놓았습니다. 교본 교재대로 하게 되면, 천국은 틀림없이 어떻게 된다고요? 하나님의 뒤에 따라가는 참부모가 하나님을 모시고 대우주, 죄가 없는 세상으로 여행을 떠나는데 하나님이 문 총재를 안내해야 됩니다. (2009.12.23)  

62 여러분이 해야 될 일을 선생님이 대신으로 했지만, 시작과 끝을 정해서 한 시간 내에 내용을 전부 다 소개할 수 있었어요? 세계를 순회하면서 설교했는데, 그건 다리를 놓기 위한 과정이었습니다. 그걸 앎으로 말미암아 그들이 다리를 건너와 가지고 살 수 있는 생활의 땅은 없잖아요. (2009.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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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새로이 명심하고, 새로이 지난날에 잃어버린 것을 다시 찾아서 여러분이 교회 전체에 수를 채워놓고 건전한 종교권의 꽃으로 등장할 수 있지 않으면 하나님이 나타나서 역사를 못 합니다. 이거 다 읽어야 됩니다. 선집이 없으면 안 됩니다. 여러분들 중에서 선생님의 선집을 갖고 있는 사람은 몇 사람이나 돼요?(2009.12.24)   

64 선생님의 설교집을 갖고 있는 사람이 누구예요? 손을 들어봐요. 이제는 이것을 갖추지 않으면 안 됩니다. 재산을 팔든 빚을 내든 해서 말이에요.(2009.12.24)  

65 선생님 자신이『평화신경』으로부터 이 책들을 가지고 다닙니다. 여기에 다 있다고요. 다 들어갔습니다. 은혜를 어디에 가서 받아요? 이 책을 모르는 사람은 은혜를 못 받습니다.(2009.12.24)  

66 이 책이 남아 있는데, 그 내용을 부정하는 사람은 영계가 그들을 부정합니다. 이 책 위에 서 가지고 발전하게 돼 있지 책 뒷면에 가서 발전할 수 있어요? (2009.12.24)  

67 내가 이번에 18차로 라스베이거스에 가는 비행기를 타면서 절통해 한 것이 무엇이었느냐? 왜 우리가 반대를 받으면서 이렇게 해야 되느냐 이겁니다. 이 말씀을 이번에 전부 다 나눠줬습니다.

그 말씀을 보면 통일교회의 사람들이 뜻을 모르고 허황된 입장, 그 위에 서 가지고 자기의 말을 들으라고 외친 것이 자랑스러운 게 아니었습니다. 그건 큰 실수였습니다.(2009.12.24)  

68 『평화신경』이니 하는 이 전부가 기성교인들 가운데 잘 믿는 사람들, 영계의 문전까지 가 있는 사람들에게 가르쳐줄 내용인데 어떻게 됐어요? 거꾸로 반대하던 패들, 지옥갈 수 있었던 패들을 중심 삼고 전 세계에 소문내 나왔습니다. 그것이 큰 실수였습니다(2009.12.24)   

69 설교집(『문선명선생말씀선집』) 가운데 1권의 훈독이 끝나고 2권으로 넘어갔는데, 그거 계속해서 읽어야 됩니다. 1권에서는 예수를 중심 삼고 성경에 있는 내용들을 세밀히 풀었습니다.

그 내용들을 통일교인들이 다 모릅니다. 예수를 모르는 사람들은 하나님의 섭리적인 뜻이 연장되고 재림시대의 뜻과 연결된 그 기반이 될 수 있는 것을 모릅니다. 지금까지 통일교회 사람들은 그것을 중요시하지 않고 지냈습니다. (2009.12.24)  

70 여기에『세계경전』으로부터『천성경』,『평화신경』, ‘가정맹세’ 등 모든 전부가 완전히 모르는 내용들입니다. 종교세계에 없었던 내용들이에요. 어차피, 그 길을 인류가 알고 넘어와 가지고 통일교회에 들어올 것입니다.

그런데 선생님의 자서전을 만들어 가지고 발표하고 있다는 사실은 뭐예요? 이것을 중심 삼고 재차 선생님이 수습할 수 있는 새로운 시대권으로 넘어가는 것입니다. (2009.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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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 (말씀선집 제2권 훈독) 그때도 선생님은 뜻에 대한 전반적인 것을 다 알고 있었던 때였습니다. 그때의 말씀이나 지금이나 차이가 없습니다. 시대의 차이는 있지만, 여러분이 태어나지 않았던 그런 시대에 한 말씀의 내용에 지금도 변함이 없다는 것입니다. (2009.12.27)  

72 선생님이 지금도 그렇습니다. 이 책이 교본인데 가지고 다닙니다. 이게 뭐냐 하면『평화의 주인, 혈통의 주인』인데, 평화의 주인과 혈통의 주인은 여러분이 못 됩니다. 참아버님, 참어머님, 참아들딸이 이 일의 선두에 서야 됩니다.

그러니까 아들딸이 그 일을 안 하고, 어머님이 그 아래에 못 서면 아버지라도 서야지요. 아버지가 안 하면 끝장이 납니다. 하나님이 와서 설 수 있는 발판이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교재를 중심 삼고 얼마만큼 정성을 들이느냐 이겁니다.

선생님이 영계에 가면, 아무것도 없습니다. 공간세계에 아무것도 없으면 어떻게 할 거예요? 자기 혼자 있더라도 어때요? 세상의 환경이 부모님을 반대해도 그가 살던 사상의 뜻이 어디에 있느냐 하면 교본에 전부 다 있습니다.

선생님도 이 교본을 중심 삼고 가 그 아래에 뭉치기만 하면 죽지 않고, 미래에 소망의 싹이 틉니다. 울타리가 둘러싸고 있기 때문에 그 자리를 떠나지 않고 1년 2년 3년 4년, 7년만 지나게 되면 자동적으로 싹이 틀 수 있습니다. (2009.12.27)  

73 하나님이 와서 설 수 있는 발판이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교재를 중심삼고 얼마만큼 정성을 들이느냐 이겁니다. 선생님이 영계에 가면, 아무것도 없습니다.

공간세계에 아무것도 없으면 어떻게 할 거예요? 자기 혼자 있더라도 어때요? 세상의 환경이 부모님을 반대해도 그가 살던 사상의 뜻이 어디에 있느냐 하면 교본에 전부 다 있습니다.(2009.12.27)  


74 이제부터는 의논할 필요 없어요. 이건 다 알고 있습니다. 원리 말씀, 선생님 생애의 모든 기록을 천리의 근본으로 알아 가지고 거기에 부합되는 생활을 해야 됩니다. 자기 일상생활, 가정생활에서부터 이 나라라든가 세계, 어디 가든지 그 본원적 사정, 그 모습이 헝클어져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2000.10.27)   

75 교본을 다 만들어 놓았어요. 뺄 것이 하나도 없다고요. 이래 가지고 해보라고요. 하나님 앞에 갈 수 있나, 못 가나? 가게 돼 있다고요." (2009.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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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 이 길 외에는 없습니다. 다른 길이 있나, 없나? 내가 이러고 가는 것은 나도 이 길밖에 없어서 이 길을 따라가는 거예요. 그러니 여러분들도 선생님의 길을 안 따라갈 수 없어요, 천년만년이라도. 교재로 남긴 이대로 하라는 거예요. 안 하면, 천 년 후에도 지옥의 문이 열립니다." (2009.5.30)  

77 통일교회에서 역사이래 영계의 소식을 소상히 가르쳐 주고 있는 거예요. 선생님의 설교집 선집(주제별정선) 가운데 11권, 12권에 영계의 근본 내용을 체계적으로 가르쳐 줬다구요. (2002.8.15)  

78 내가 얘기하는 게 틀렸나 기록해 가지고 재차 공부하라구요. 아무리 팔십이 넘어 얘기하더라도 원리원칙에 맞는 얘기를 했지, 빼낼 얘기가 없다구요. 선생님이 적당히 해요? 적당히 해 가지고 사탄이 물러가요? (2002.4.13)  

79 그렇기 때문에 이게 다 뭐예요? 교재입니다. 하나님에게 필요한 교재이고, 참부모에게 필요한 교재이고, 참된 사람들에게 필요한 교재이고, 참된 가정과 참된 나라와 참된 세계가 될 수 있게 하는 교재입니다. 문 총재가 와 가지고 필요한 교재를 남기고 갈 수 있는데, 이제는 90세가 된 거예요. (2009.5.22)  

80 영적인 삶의 열쇠는 천성경과 평화훈경입니다. 1절부터 6절까지의 평화 메시지는 참부모님의 왕권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10장의 평화 메시지는 절대적인 성도덕을 제시합니다. 훈독회는 마음과 몸을 하나로 하고 모든 차원의 문제를 극복하는 열쇠입니다. 마음과 몸을 하나로 하는 것은 가정의 안정을 이루는 중심입니다. 이 세상에 하나님의 뜻이 아닌 것은 아무것도 남지 않습니다.
참아버님 (2009.12.23)  

81 ⅩⅦ 장과 ⅩⅧ 장은 요전에 천일국 대관식 때 말씀한 내용과 원구 피스컵 가인⋅아벨 천주연합대회의 말씀이에요. 그것이 지나가는 한 사건과 같이 된 것이 아니고, 전체 섭리 가운데서 최종적인 세계에 닿는 중요한 내용이 있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그거 읽고 다 지나가서 편편의 말씀과 더불어 같지 않은 걸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그걸 아는 사람들이 무엇이 기준인지 모르고 있으면, 여러분은 낙제의 세계인이 된다는 거예요. 하늘의 뜻과 일치될 수 있는, 하늘나라에 입성할 수 있는 아들딸의 자리가 막혀 버린다는 거예요. (2009.5.20)   

82 그 교재들은 하나님이 와서 일할 수 있고, 완성할 수 있고, 만사형통할 수 있게끔 기반을 닦아준 것입니다.(2009.9.29)  

83 『평화의 주인, 혈통의 주인』은 색다른 말인데, 선생님이 말한 것이 아닙니다. 하늘이 말한 것입니다. 하늘의 말씀으로 선생님이 한 말씀이니만큼....(2009.9.29)  

84『평화신경』을 해득하면 ‘아, 이 자리에 들어가야 통하는구나!’ 해서 통하는 것입니다. 마음한테 물어보면 먼 데서 조용하고 고요한 밤에 몇 개 산, 일곱 개의 산 너머에서 소리가 들립니다. 마음한테 얘기하는 거예요. 그것을 발전시켜 나가야 됩니다. 그러면 다 통하게 됩니다. (2009.10.07)  

85 교재가 안 간 데가 없기 때문에 세계의 사람들이 다 알게 됩니다. 그것은 세계의 제일 골치 아픈 문제를 해결하는 데 필요한 것이니 누구든지 죽어라고 파고들면 알게 되고, 알게 되면 서로가 연대적인 연합을 하게 돼 있습니다. 교재를 갖는 나라끼리는 연합됩니다. (2009.10.8)  

86 이 책이 필요한 것은 타락했기 때문입니다. 타락이 없었다면 다 필요 없습니다. 타락이 있었기 때문에 이 책이 생긴 것입니다. (2009.10.10)  

87 보라구요.『평화의 주인, 혈통의 주인』이라는 책을 다 받았어요?「예.」가졌으면 들어봐요. 이 책을 가지고 다녀야 됩니다. 그 거울에 비치는 얼굴이 자기 자신이라는 것을 한시라도 잊어버리면, 사탄이 들어와서 찢어버립니다. 거울을 깨버리고 째버린다는 것입니다. 한시라도 놓치면 안됩니다. (2009.10.15)  

88 여러분보다도 훈독회의 시간을 제일 잘 지키는 사람은 문 총재밖에 없습니다. 맞아요, 안 맞아요? (2009.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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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9 선생님은 아무런 생각도 없이 살지 않습니다. 90세가 돼서 이제 영계에 가야 하는데 보따리를 싸놓고 전부 끝마쳐야 되니 교본을 만들었고 교재를 만들었습니다.

한국에서만이 아니라 하늘땅, 영계에서도 쓸 수 있는 재료와 교재까지 만들었으니 싫다고 할 수 있는 사람은 없어요. 공기나 먼지도 부정하지 못 하는 것입니다.

그래, 심각합니다. 교본과 교재를 만들었는데 그것들을 공부해 가지고 졸업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 졸업하지 않으면 천국에 못 갑니다.  (2009.10.15) 

90 이 책을 다 가지고 있지요?「예, 어제 축복장소에서 받았습니다.」 그러니까 오늘 여기에 참석할 때 가지고 나와야 됩니다. 자기의 재산과 나라와 하늘땅을 주고도 바꿀 수 없는 책입니다.

하나님과 천국의 사람들이 따라가는데, 그걸 부정하고 어떻게 살아요? 이 책을 내가 약(略)해 가지고 또 책을 만들었습니다. 가인과 아벨의 책으로 돼 있습니다. (2009.10.15)  

91 잘못하면, 영원히 끝날이 안 옵니다. 선생님이 이것을 필해 줄 수 있는 교본과 자서전, 교재를 만들어 주지 않았으면 끝날 길이 없습니다. 교본과 교재를 만들기 위해서 선생님이 18년서부터 시작해서 지금까지 20년이 걸렸습니다. (2009.10.15)  

92 문 총재가 교재와 교본을 만들어 놓았습니다. 교재만 만들어 놓으면 하늘땅이 자연적으로 굴복하는데 왜 감옥에 다니고, 왜 떠들어요? 왜 욕을 먹고 도망을 다니느냐 이거예요. 사탄을 살려주기 위한 거예요. 악한 사람들을 구해주기 위한 것입니다. (2009.10.15)  

93 민주세계를 넘어서 하늘나라의 왕권을 세우기 위한 전통을 세우는 그 분의 앞에 모든 것을 다 바치고 싶어해야 됩니다. 그럴 수 있는 후손들에게 전통으로 남길 수 있는 교본과 교재가 있으면 좋겠다고 할 텐데, 이미 그러한 교재들이 다 설정됐습니다. (2009.10.15)  

94 그런 것을 볼 때 무서운 것입니다. 이 책이 무서워요. 보기가 무섭습니다. 오늘은 또 여기에 위배된 것이 없었느냐 이거예요. 그렇게 사는 겁니다.

교재라는 것에는 천하의 무엇이든 안 들어간 것이 없습니다. 동네방네 뺀 데가 없이 한 사람 한 사람이 다 들어가 있습니다. 표준이 될 수 있는 이상적인 교본을 만들었으니 그 교본대로 살게 되면, 천국이 아닌 세계라도 천국이 아니 될 수 없기 때문에 어떻게 되겠어요? 하나님이 마음대로 주관을 아니 할 수 없는 세계가 되니까 자연히 이상적인 본향 땅이 되느니라! (2009.10.15)  

95『평화의 주인, 혈통의 주인』이 중요합니다. (2009.10.18) 

96 내가 즉석에서 후루룩 4시간 동안 끊지도 않고 했던 말씀입니다. 이 말씀의 내용이 문 총재의 기준으로 돼 있는 게 아닙니다. 문 총재의 말이지만, 이게 하나님의 소질입니다. 하나님의 소질에 맞게끔 문 총재도 다루어 나갑니다. 선생님의 말씀이라는 것은 선생님 자신의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2009.10.18) 


97 내용도 모르는 사람들이 갖고 다니면 뭘 해요? 이 책이 싫어합니다. 이 말씀이 싫어합니다. 네가 평화의 주인이냐 이겁니다. (2009.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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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8 앞으로는 이 훈독시간도 전 세계적으로 같은 시간으로 정해야 됩니다. 그 시간에 빠지는 사람들은 역사에 기록해야 합니다. 자기 일기장에 기록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몇 시간 빠지고, 몇 시간 참석했다는 것을 말이에요. 그것을 기록해 가지고, 일족에서 몇 명이 탈락되는가를 알 수 있습니다. 다 그래야 되는 겁니다. 그런 시대가 옵니다. 앉아 가지고 보고를 다 듣습니다. 이제는 세계가 한 동네와 마찬가지입니다. (2009.10.18)  

99 이것하고『평화신경』은 절대적으로 필요합니다. 이것과『평화신경』을 중심 삼아 가지고『평화의 주인, 혈통의 주인』입니다. 가인 편을 중심삼고 아벨 편은 간단히 요약했는데, 이것만 읽어놓으면 가인 편의 내용은 자동적으로 알게 돼 있습니다. (2009.10.19)  

100 내가 가르치는 것을 영상으로 만들어서 보관했는데, 선생님의 말씀 속에 전부 다 있습니다. 이 책도 그렇고, 다 그렇게 만든 것입니다. 세상 나라의 지도자들, 세상 종교의 교주들, 하나님까지 생각하지 못했지만 이미 다 완성해 놓았다는 겁니다. 교본과 더불어 교재까지 만들어 놓았으니 내가 없더라도 남기고 간 교재로 말미암아 어떻게 할 수 있어요? (2009.10.19)  

101 무슨 한이 없잖아요. 선생님은 한스러운 생활을 해서 이 모든 싸움을 다 넘고 그러면서 이것을 밀고 지켜 가지고 길을 다 닦았습니다.내가 며칠 동안 어디로 갈지 모르겠는데 돌아올 때까지 여기에서 열심히 훈독회를 계속해야 됩니다.

훈독회에 빠지면 안 돼요. 선생님은 언제나 훈독회의 약속을 안 지킨 때가 없습니다. 혼자 하더라도 바닷가나 산에 가나 그 시간을 귀하게 지내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선생님보다 젊으니까 더 열심히 해야 됩니다. (2009.10.19)  

102 축복가정들은 말씀의 책들을 갖고 있습니다.『천성경』이 있고,『세계경전』이 1권 2권 3권까지 다 돼 있고, 백과사전까지 다 돼 있는 겁니다. 그건 필름으로 찍어서 일주일 이내에 다 발표할 수 있습니다.

그러니 무엇이 부족하다고 불평하지 못합니다. 책을 읽을 줄 알면 자기가 감동한 이상의 마음을 가지고 선생님을 대신하고, 성인 현철들을 대신하고, 하나님을 대신하는 자리에서 아들딸의 입장으로 전할 수 있습니다. (2009.10.31)  

103 그 제목들 가운데 한 제목의 말씀을 가지고 하겠다고 선생님 앞에 보고하고 “아이고, 하늘 앞에 일체가 되어 들은 사람은 선생님이 느끼던 그 기분을 느낄 수 있게끔 해주소!” 하는 심정으로 전달하면, 그 강연을 듣고 나서 비몽사몽으로 조상들이 와서 가르쳐주는 것입니다. 입체적인 활동시대에 들어갑니다. (2009.10.31)  

104 『천성경』의 소제목들을 가지고도 이런 강연문을 만들었습니다.『평화신경』의 소제목들을 중심 삼고 강연할 수 있게끔, 30분 정도로 강연할 수 있는 책자도 다 만들었습니다.

여러분이 써먹을 수 있게끔, 여러분이 활동하는 데 부족함이 없게끔 하기 위해서입니다. 말씀선집은 다 있습니다. 그 말씀을 중심 삼고 원문을 찾아서 선생님이 한 말씀, 선생님 사상의 중심이 되는 내용을 여러분이 대신 전달하는 것입니다. (2009.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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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5 선생님의 말씀집을 갖고 있는 사람들은 손 들어봐요. 내가 집을 방문할 것입니다. 말보다도 실천입니다. 배가 고프면 밥을 먹어야 됩니다. 거지들의 세계에서도 얻어먹어야 되는 것입니다. 하늘의 교재요, 교본을 무시했다가는 거지 패도 못 따라갑니다. 거지들이 전부 사버려요. (2009.10.31) 

106 이 교재를 중심 삼고 살지 않은 사람들은 선생님 앞에 나타나지 말라고요. 이게 뒷전이 아닙니다. 선생님이 가게 되면, 누가 주인이 되겠어요? 선생님이 없을 때 주인의 자리를 만들어야 할 책임이 있습니다. 통일교회 전체가 생명의 근본으로서 삼고 나가야 할 교재입니다. (2009.11.1)  

107 (자서전) "이 책이 얼마만큼 지금의 이 시대에 필요하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걸 중심삼고 자기가 헤엄을 칠 수 있는 사람이 되면, 어디든지 길이 열릴 수 있는 가망성이 있다고 봅니다." (2009.11.1)  

108 교본이란 것은 텍스트북(textbook)인데, 이대로 하라는 것입니다. 한국의 교재가 아닙니다. 하늘땅의 교재를 써 가지고 그 모든 갈래 갈래에 들어가는 것들은 하늘땅의 내용을 중심삼고 소개돼 있습니다. 하늘땅의 내용인데, 여러분이 하늘땅의 내용으로서 하나의 모델적인 형태를 아느냐 이겁니다. (2009.11.3)  

109 이제는 교재를 만들었으니 그 교재를 중심삼고 뚫고 나가서 꿰어 가지고 올라와야 됩니다. 그렇게 올라와 가지고 활동할 수 있는 무대가 없으면, 하나님의 발판은 영원히 있을 수 없는 것입니다. 내가 교재를 만들고 교본을 만들어 줬습니다. (2009.11.3)  

110 이 책이『평화의 주인, 혈통의 주인』인데, 이대로 살아야 됩니다. 또 이것의 제목은 ‘참평화세계와 참부모유엔세계의 안착’인데, 이대로 살라는 것입니다. (2009.11.3)  

111 (훈독 계속)여기에서 하나도 뺄 게 없습니다. 내가 이것을 써놓고 ‘이야, 선생님이 지금까지 헛수고하지 않았고 결론지어 놓은 것에서 뺄 것이 없구만. 아주, 좋다!’ 한 것입니다.『평화신경』과『평화의 주인, 혈통의 주인』을 읽어봐도 그렇습니다.  

112 나이가 구십이 넘은 사람이 여러분처럼 젊은 사람들을 찾아와서 뭘 할 거예요? 이제는 내가 갈 날이 가까웠기 때문에 교본을 만들고 교재를 만들었습니다. 그 교본에 여러분의 환경에서 표준으로 정한 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하나님이 정좌한 위치를 중심삼고 사방에 빈자리가 없도록 꽉 둘러앉은 족속과 민족 그리고 세계가 연결된 클럽이 한 박자에 맞게끔 움직여야 됩니다. (2009.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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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3 이 책인데 『평화의 주인, 혈통의 주인』입니다. 이 두 권의 책을 여러분이 수정체를 깎아서 만든 구김살이 없는 거울과 마찬가지로 대해야 됩니다. 모두 다 거울에 비치는 모양 그대로 되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왕자와 왕녀들, 부모님과 같이 살 수 있는 하늘나라의 패권적인 승리의 왕자와 왕녀들로서 영원토록 만민과 더불어 살 수 있느니라, 아주! (2009.11.3)   

114『평화의 주인, 혈통의 주인』은 빨리 읽으면 51분이 걸려요. 이걸 듣고, 내가 내려주는 한마디의 결론은 간단합니다. 이대로 살라는 것입니다.

이 책과 6월 1일의 대회에서 말씀한 것을 포함하는 두 권의 책, 수정처럼 반듯한 거울에 비치는 여러분의 영혼에 주름살이 없는 그냥 그대로의 모습으로 완성돼야 합니다. (2009.11.3)  

115 영적인 삶의 열쇠는 천성경과 평화훈경입니다. 1절부터 6절까지의 평화 메시지는 참부모님의 왕권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10절의 평화 메시지는 절대적인 성도덕을 제시합니다.

훈독회는 마음과 몸을 하나로 하고 모든 차원의 문제를 극복하는 열쇠입니다. 마음과 몸을 하나로 하는 것은 가정의 안정을 이루는 중심입니다. 이 세상에 하나님의 뜻이 아닌 것은 아무것도 남지 않습니다.
참아버님 (2009.12.23)  

116 선생님이 말씀한 원고는 전부 다 출판돼 있기 때문에 그걸 매일같이 읽으라고요. 그래서 환경에 맞춰 가지고 자기가 중심으로서 살 수 있는 길이 어떻다는 걸 발견해 가지고, 거기에 서 가지고 그 일을 하게 된다면 하늘과 나와 얼마만큼 하나됐다는 것을 느끼는 거예요.

그래서 자기가 삶과 환경을 움직여야 할 책임소행을 확실히 알기 때문에 어디 가든지 중심존재가 되든가 따라가는 사람이 되든가 양면에 있어서 부족함이 없는 사람이 됨으로 말미암아 하늘땅에 적용될 수 있다고 하는 것을 깨달을 수 있어요. 그래서 귀한 거예요. (2009.6.4)  

117 내가 이제는 갈 날이 가까워 오니만큼 최후의 교재를 다 만들었습니다. 그래서 천국을 상속받을 대신자가 될 수 있고, 자손만대에 대신자가 될 수 있는 거예요.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 살 수 있는 특권적인 내용의 교재가 다 돼 있어요. 알겠어요?「예.」그대로 지키고 살아보라고요. 이제는 나 만날 생각도 하지 말고, 나를 찾아다니지 말라고요. 쫓아버려도,

어느 나라에 가더라도 문 총재가 가르친 말 3분의 1만 얘기하면 그 나라가 환영하는 거예요. 한국 사람이라면 스승으로 모셔 가지고 밥 먹여주고, 그 나라의 왕가집의 스승으로 모시려고 한다는 거예요. (2009.6.3) 
  
118 이 책 하나하고 작은 책을 가져서 따루면서 그냥 그대로 틀림없이 실천하라고요. 이렇게만 살게 된다면 이 교재가 필요 없고, 교재의 상속자가 된다고요.

하나님 대신 천상세계나 지상세계나 왕 중 왕의 권한을 가질 수 있는 거예요. 교재를 만들어 줬으면, 그걸 차지하고 잘 살라는 거예요. 못 산다는 녀석은 대답이 있을 수 없습니다.

내 후손과 내 전통을 따라온 백성이라면 그런 대답을 못 하는 사람들은 세상에 살 보람이 없고, 자동적으로 영계에서 데려가는 겁니다. 시일이 없으니 서두르라고요. (2009.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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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 참부모에게 직접적으로 말씀을 듣고 공부하는 것이 얼마나 영광인지 알아요? (1998년 05월 24일)   

120 앞으로 훈독회든 뭐든 다 한국말로 해야 됩니다. 영어로 해서는 안 돼요. 앞으로 언어는 둘이 있을 수 없어요. 하나입니다. (1998년 05월 24일)  

121 선생님이 그렇게 많은 말씀을 중심 삼고 말씀하고 하나되는 것이 문제지, 선생님을 아무리 따라다녀도 국물이 없어요. 여러분이 성약시대의 진리를 갖고 있다는 거예요. 그 진리를 중심 삼고 여러분 영인체를 성장시킬 수 있는 것이 훈독회입니다.

가정 훈독회, 교회 훈독회, 국가 훈독회, 세계 훈독회, 천주 훈독회…. 훈독회를 통해서 어두운 세계가 밝아지는 것입니다.

어두운 세계에 있어서 밝은 빛이 되어야 돼요. 밤길을 비추는 빛과 같은 사명을 해야 됩니다. 여러분이 그런 센터가 되어 가지고 전진해 나가야 됩니다. (1998년 05월 26)  

122 이게 다 무슨 책이에요? 세상에 없습니다. 어느 박물관에 가도 이 책은 하나도 없어요. 이게 전부 다 새 것이에요. 이게 교재예요. 해결할 교재예요. 『세계경전』, 『천국을 여는 문 참가정』이에요. (2009.5.31)   

123 "이거 아는 사람이 몇 사람이나 돼요? 선생님의 이 말을 심각한 것보다도 이걸 다 지키고 지나가게 되면 자기의 꿈 가운데서도 잊어버릴 수 없는 거라고요. 추억의 한 때의 말로, 재미로 말할 수 있는 역사가 아니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2009.5.24)   

124 여러분이 지금까지 원리책 하나를 중심 삼고 40년 동안 한 일이에요. 통일교회는 선생님이 이뤄놓은 실적을 품고 그대로 지금까지 40년 동안 어떻게 됐어요? 원리말씀을 잠재워 놓았어요.

원리의 골자를 중심 삼고 40일 교육을 받았다고 해서 그것이 통일교회 전체인 줄 알고, 40일 수련을 받은 것도 다 잊어버리고 원리책은 책장에 꽂아 둬서 40년 동안 먼지에 싸여 있었어요.

책을 중심 삼고 40년 읽고 뒤넘이 쳤더라면, 통일교회가 이렇게 안 됩니다. 한국이 이렇게 불쌍하게 안 돼요. (2009.5.23)  

125 한국 말을 공부해야 된다구요. 앞으로 몇백 권이나 되는 말씀집을 어떻게 소화할 거예요? 그것은 쉽지 않습니다. (2022.4.28)  

126 이거 다 필요한 것들이에요. 어저께 밤 11시 넘어서 들어갈 때 두 번씩 읽어봤어요. 글자가 나를 보고 춤춰야 돼요. 그래야 대중이 움직입니다. 그때까지 정성들여야 돼요. 글자가 사람을 알아봐요. 자…! (2009.5.30)   

127 글자가 나를 보고 춤춰야 돼요." (2009.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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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8 이 교재도 자기의 것으로 만들어야 합니다. 자기가 가르침을 받은 내용대로 가르쳐줄 수 있는 재료가 교재입니다.  

가정이 훈독회를 한다는 것은 참 귀한 것입니다. 엄마 아빠가 닮으라고 할 수 있는 자리요, 남편이 아내를 대해서 가르쳐주는 자리요, 아내가 남편과 하나될 수 있는 자리이니 매듭이 없이 통합니다.

관절이 없습니다. 하나될 수 있는 환경이 된다는 것입니다. 매일같이 그러면 매일같이 부부의 생활이 어떻게 되겠어요? 낮에도 닮아지고, 밤에도 닮고, 일생동안 닮아갑니다.  

그런 교재로 써야 돼요, 교재. 그거 안 가르쳐주면 안 됩니다. 내가 교재를 만들고 가르쳐주는 거예요, 이대로 살라고. 이대로 살고, 이대로 느끼면서 훈시하고, 어디를 가더라도 이와 같은 사상을 가지면 자연 자체가 나를 좋아합니다.

그렇게 어디든지 10년 후에는 자기의 고향보다 더 가고 싶은 곳으로 만들어야 됩니다. 내 일터가 그럴 수 있어야 발전해서 하늘에 가까이 갈 길을 가는 것입니다.

그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하늘이 좋아할 수 있는 아들딸이 될 수 있기 때문에 내 아들과 내 딸이 됩니다. 내 아버지와 내 어머니도 되는 겁니다. 그것밖에 없어요, 훈독회! 알싸, 모를싸?「알싸!」그렇게 하라고요.  

자기 성씨 가정들 앞에 이 책을, 자기 재산을 팔아서라도 부모님 대신 이 책자를 사줘야 된다고요.『평화신경』, 그 다음에는 소책자『천국을 여는 문 참가정』하고 원리책, 그 다음에 이 책들을 전부 다 사줘야 돼요. 재산을 남겨서 뭘 해요?

이건 자손만대에 남겨야 할 박물관의 제1전시품입니다. 그런가, 안 그런가는 죽어보라고요. 이 책에 능통하고 산 사람이 가는 세계가 어드런지 알아보라고요. 선생님이 거짓말로 가르쳐줬는지 죽어보라고요. 나는 거짓말을 안 해요. 부끄러울 것이 없어요. (2009.08.16)  

129 이놈의 자식아, 숨 안 쉬고 살 수 있어? 밥 안 먹고 살라구! 말씀이 영계의 식량보다 더 귀한 거예요. 요래조래 핑계해 가지고 훈독회를 안 하려고 그래요. (2009.08.14)  

130 이대로 여러분이 사는 하나의 표제가 되지 않으면 안될 것을 교재로서 남기고 선생님이 영계에 갈 수 있는데, 영계에 가서도 이것이 천년만년 교재예요.

131 누가 그 교재를 만들 사람이 없다고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중간조상의 자리에서 부끄러울 수 있는 역사를 남기지 말아야 돼요.

자손만대에도 교재를 중심 삼고 합격하고 일체가 될 수 있는 가정 혹은 종족을 거느릴 수 있는 조상들이 되면 좋겠다는 소원을 가지고 남겼으니 그렇게 안 되면 안돼요. 안 되면, 화가 일어나요. (2009.08.13)  

132 교재라는 것이 얼마나 놀랍고 무섭다는 것을 알고 잘 활용하라고요. (2009.8.1) 

133 이게 교재입니다. 이걸 발판으로 하지 않고는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길이 없습니다. 참부모가 교재를 다 만들어 놓았습니다. (2009.9.17)  

134 타락한 음란세계는 내가 제거합니다. 이 책 한 권으로 완전히 제거할 수 있게 돼 있습니다.  (2009.10.19)  

135 그러니까 지금까지 구십이 되도록 교재를 다 만들어 줬다고요. 이제는 내가 가더라도 나보다 이걸 더 사랑해야 돼요.

내가 있을 때는 한 번도 원리책을 안 읽던 사람들인데 말이에요, 매일같이 할 거예요. 어제만 하더라도 이 책을 중심 삼고 세 번 읽었어요, 세 번.

오늘만 하더라도 이 말씀을,『평화신경』이니 원리말씀을 다 읽고 나왔어요. 매일 그래요. 그래야 내가 수평이 돼요. 쓰나미(津波; 지진해일) 같은 것이 생기지를 않아요. 그래, 여러분이 얼마나 불충했나 말이에요. (2009.8.16)  

 

16

136 "훈독회의 시간이 너무 길다고 하는데, 24시간을 중심 삼고 이걸 숭상(높여 소중히 여기는 것)해야 돼요. 선생님을 따라왔지만 이대로 안 살면 이대로 살라고 교육해야 돼요, 아들딸들을! 다시 해야 돼요." (2009.8.17)  

137 선생님이 63년 동안에 말한 것이 전부 다 살아 있습니다. 이걸 엮어 가지고 그냥 그대로 자기와 더불어 관계 맺어 가지고 “내 것이었다.” 할 수 있어야 된다고요. (2009.8.17)  

138 "그러니까 내가 영계에 그냥 가게 되면 어떻게 돼요? 교재를 안 만들어 놓았으면 말이에요. 큰일이에요. 까지 넘어가야 돼요. 92세에 이 일이 끝납니다. (2009.8.16)  

139 이 교재를 만들기 위해서 선생님이 수십 년 동안 어떻게 했어요? 감옥에 가든 어디에 가든지 이것을 남겨야 될 것을 생각했습니다. 예수도 교재를 남기거나 교본을 남기겠다고 못 했습니다. (2009.12.27)  


140 그러니 훈독교본을 갖다 나눠줘 가지고, 그것을 일주일에 한 번씩 읽어주고 만날 수 있으면 얼마든지 개척해 갈 수 있습니다. 3년 이내에 문을 열고 남을 수 있다고요.

그런 숙제를 할 수 있는 기간이 있으니까 그 기간에 한 사람이 기성교회 세 교회에서 일곱 교회까지 책임지고 훈독회를 해야 됩니다.

삼 칠 이십일(3×7=21)로 갔다 오는 데 세 시간씩 잡아 일곱 번 할 수 있게 된다면, 3년이면 21년 기간의 실적을 거둬서 해방할 수 있는 통일시대가 왔습니다.(2009.12.27)   

141 선생님은 영계로 가야 됩니다. 눕는 날이면 일주일 혹은 보름에라도 갈 수 있는 날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러니 여러분 앞에 완전히 이것을 부모형제뿐만 아니라 3대나 7대까지 훈독회를 할 수 있게끔 준비해 놓았습니다. 여러분이 그대로 교육만 하면, 하늘나라의 복귀는 자동적으로 이뤄지게 되는 것입니다.(2009.12.27)  

142『천성경』을 밥보다도 귀하게 여겨야 돼요..(2009.12.27)  

143 영계의 교재와 지상의 교재, 그 교재가 어디에 와서 붙어 가지고 도울지 모르니까 하늘땅의 넓은 천지에서 하나님이 필요한 교재를 우리 통일교회가 필요하게 될 때에는 가르쳐줘서 해결해 나오는 사실을 생각하게 될 때 어때요? 그 교재는 누구도 모릅니다.

이 교본 교재에 문 총재의 얘기는 하나도 없습니다. 문 총재의 생각은 하나도 없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생각입니다. 하나님이 가르쳐줬기 때문에 이렇게 만들었는데, 이제는 망하게 되더라도 어떻게 되겠어요? (2010.1.1) 

 

17

144 이제는 여러분이 이 책자로 교육하게 되면, 후진들이 살아 가지고 어떻게 되겠어요? 여러분은 없어지더라도 새로운 나라가 소생할 수 있는 가능성이 있습니다. 

왜? 교본 교재가 나와 있기 때문에 그대로 노력하는 사람은 필연적으로 목적지에 도달하지 아니 할 수 없는 운세에 서 있기 때문에 가능한 결론이 아닐 수 없느니라, 아주! (2010.1.1)  

145 문 총재가 말하던 시대의 말씀들은 절대 죽지 않고 남아질 텐데, 그 말씀을 반대하는 사람은 심판과정에 초청을 받아야 돼요. (2008.8.15)  

146 아침 점심 저녁에 이런 훈독회가 얼마나 귀하다는 걸 알아야 돼요. 하루 종일 24시간 느낀 것이 내일 아침과 연락되어야 돼요. ‘이야, 무슨 말씀을 하겠나?’ 하고 말이에요. 

이 『천성경』이 얼마나 귀하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천성경』, 선생님의 말씀은 있으나 없으나 해서 선반 위에 두어서 먼지가 쌓이더라도 ‘나하고 무슨 관계가 있느냐?’ 하면, 그 길로 사망이라고요. (2008.09.05)  

이제 여러분은 레버런 문의 가르침을 뼈에 아로새겨 실천하는 삶을 살아야 할 것입니다. 선택의 여지가 없습니다. 지금부터 준비하지 않으면 분명히 낙오자가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7천 미터가 넘는 히말라야 산맥을 넘나들며 월동을 하는 재두루미의 용기와 기재를 우리도 배워야 할 것입니다. 

여러분, 레버런 문은 벌써 인류를 위한 유언을 준비해 남겼습니다.
영원한 인류의 교재-교본으로 여덟 종류의 책을 남겼습니다. 권수로 말하면 1천여 권이 넘는 분량입니다.

「문선명선생 말씀선집」, 「원리강론」, 「천성경」, 「가정맹서」, 「평화신경」, 「천국을 여는 문 참가정」, 「평화의 주인 혈통의 주인」, 「세계경전」 이렇게 여덟 종류의 서적입니다. 


이 교본들은 여러분이 영계에 들어가서도 읽고 공부해야할 책들입니다. 인간의 두뇌에서 나온 말이나 가르침이 아닙니다. 하늘이 불쌍한 인류를 구원하기 위해 주신 천도를 가르치는 교재, 교본이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은 이제 먼저 여러분의 가정에서 위에 열거한 교재-교본을 중심삼고 훈독회의 전통을 세워야 할 것입니다.

한 가족 3대가 새날을 시작하면서 먼저 하늘의 말씀을 훈독하고, 새로운 마음으로 훈독의 삶을 실천하는 전통을 새우라는 것입니다.

이런 하늘의 가정들이 이 땅에 가득할 때 이 지구성은 자동적으로 ‘하나님 아래 한 가족(One Family Under God)’의 뜻이 완성 된 지상-천상천국이 될 것입니다. (2010.4.3)   

147 영원히 한 번밖에 없어요. 두 번 다시 없다구요. 그런 날, 그런 때를 맞고 있다는 사실, 참부모로부터 직접 듣고 있다는 사실이 놀라운 걸 알아야 돼요. 사람은 다 마찬가지예요.

천년 이후에 나오는 사람도 마찬가지일 텐데 여러분은 어떤 특정한 은사를 받아서 세상 사람들이 하지 못할, 천지를 뒤집어 박는 프로그램에 있어서 책을 새로이 만드는 이 일에 동참할 수 있었느냐는 거지요. 왼쪽으로 읽어서 바른쪽으로 가는 서양세계와는 180도 달라요. (2000.12.07)  

 

18

 

148 "이게『세계경전』이고 『천성경』이고 그렇습니다. 이게 하늘나라의 헌법과 같은 귀중한 거예요. 세상에 지금까지 없었던 것이 비로소 이 시대에 여러분들을 위해 가지고 나온 거예요."  

(훈독하면서) "조는 사람이 있으면, 내가 지적할 거야. 잘 들으라고요. 수천억의 축복받은 가정들이 너희들을 바라보는데 한 사람이라도 졸게 되면 그 족속, 그 나라가 걸려 넘어가요. 그러니 정신을 똑바로 차리라고요."  

어디 가든지 그 책은 가지고 다니라는 거예요. 벤토(べんとう ; 도시락)는 못 가지고 다니더라도 가지고 다녀라 이거예요. 식구 식구들이 만나게 되면 술집에 가든 어디 음식점에 가든 한 시간이라도 그 날에 얘기하고 ‘다음날에 우리가 만나서 읽어 보자.’ 이래야 돼요. (2000.10.26)  

149 선생님 대신 훈독회 해서 읽어 주고 듣고 훈시할 수 있어야 돼요.  이렇게 말씀을 중요시하고 말씀을 중심 삼고 관계 맺게끔 살아야 되기 때문에 그래야 된다는 거예요. 앞으로는 그래요. 24시간 말씀을 방송할 때가 와요. 천하에 말씀이 그칠 날이 없게끔 해야 된다는 거예요.  

통일교회 문 선생님은 죽어서 영계에 가지만, 이 말씀은 살아 가지고 세계를 정복하고도 남을 것이다 이거예요. 불이 활활 탈 것입니다. 화산처럼 폭발할 거라구요. 그거 믿어요, 안 믿어요? (2001.02.01)  

150 이런 걸 알고 훈독회를 해야 합니다. 노라리 가락으로 어디에 술집에 모여 가지고 박자 맞춰 춤추기 위해 노는 것이 아니예요. 생사지권이에요, 생사지권.

수많은 고개가 전부 다 막혀 있어요. 개인적 고개, 물론 주류적인 건 선생님이 다 터 놨지만 여러분 가슴 가슴, 마을 마을에 담이 전부 다 막혀 있는 것을 훈독회를 앎으로 말미암아 전부 다 무너뜨리는 거예요. 그런 절대적 권한이 이루어진다는 걸 알아야 합니다. (1998.11.10)  

151 교재라는 말이 얼마나 훌륭한 말이에요. 자기 몸의 뼈보다 중요하고 기관보다 중요한 것입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가지고 다니잖아요, 지금도.

그것이 선생님의 것이에요? 여러분이 더 가치 있게 여겨야 됩니다. ‘원 패밀리 언더 갓(One Family under God; 하나님 아래 한 가정)’이라는 것이 교재 없이 어떻게 돼요?

한 가정이 하나님의 뜻을 대할 수 있다고 할 때 법이 없고, 교재가 없이 어떻게 그렇게 돼요? 선생님은 어렸을 때부터 그걸 안 사람입니다. (2009.12.8)  

152 그렇기 때문에『평화신경』입니다. 평화로 인도하는 하나님의 성경이라는 것입니다. 문 총재의 훈경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가르침입니다. 

『평화의 주인, 혈통의 주인』을 아버지라고 한다면,『천성경』은 할아버지입니다.『천성경』에 다 있고,『평화신경』에 다 있고, 여기의 소책자에 모든 것이 다 있습니다. 이런 교재가 있으니 나중에 몰랐다는 이야기를 못 합니다. 

이제 교본을 만들었기 때문에 책자 하나만 가지면 어떻게 되겠어요? 통일교회는 없어지더라도 영계의 지도를 받은 몇몇 사람들이 이 교재를 해설해 가지고 방송만 타게 되면, 하루아침에 세계 65억 인류를 교육하는 것은 문제없습니다. 한국 사람들이 그런 자리에 나왔습니다.  (2009.9.18)  


153 공식으로 돼 있습니다. 제멋대로 갖다가 맞추어 가지고 마음대로 산다고 누가 알아주지를 않아요. 하늘땅이 알아주지 않습니다. 선생님의 교본과 교재에 일치돼야 알아주지, 앞으로 그 가외의 책이나 소설 같은 것들은 불살라 버려야 됩니다. 간단합니다. (2009.9.19)  

154 그렇기 때문에 이제부터 매일 훈독회를 하는데 훈독회의 시간을 중요시해야 됩니다. 통일교회의 식구들 중에서 이 책을 안 가진 사람은 낙제 입니다.
(2010년 2월 28일, 중앙수련원)  

 

19

155 훈독회의 제일 열성적인 분은 나도 아니고 하나님입니다. 하나님 앞에서 나도 기합을 받습니다. 5대 성인들은 형편없는 꼬락서니들입니다.

그러니까 함부로 대할 수 없고, 함부로 좋아할 수도 없습니다. 그런 것을 알아야 됩니다. 이 책이 중요합니다.『천국을 여는 문 참가정』은 라스베이거스의 사람들 앞에 전했던 내용입니다. (2009.11.12)  

156 말씀을 참 귀하게 대해야 돼요. 귀한 말씀이에요. 끝날까지 다 정비해 놨어요. 그것을 보면 무서워요. 문 총재가 무서운 사람이에요. (2009.7.9)  

157 이제 하나의 문화를 창조해 나가는 거예요. 뭣 갖고 살겠나? 선생님의 말씀을 그렇기 때문에 중요하다고 이야기한 거예요. 하나도 뺄 수 없게 다 설명했다고요. (2009.6.2)  

158 말씀이 그저 흘러가는 말씀이 아닙니다. 공판정의 증언서입니다. 헌법 조문과 마찬가지라구요. 여기에 일치되었느냐 안 되었느냐 하는, 절대적 상대적 자체를 확정짓느냐 못하느냐 하는 심판과정을 통과하는 거예요. 

왜 교재를 만들어 줬느냐? 여러분의 조상들 앞에 부끄럽지 않게 하기 위해서, 후손들 앞에 부끄럽지 않게 하기 위해서, 인류와 종교세계의 지도자들 앞에 부끄럽지 않게 하기 위해서 만들어 줬는데 그걸 방치해요? 그걸 내버려두겠어요? 

하늘의 골자 내용을 추려 가지고 교재로 만들었습니다. 선생님이 수십 년 동안 교육한 것입니다. 그 교육은 하늘땅을 위한 교육이었지, 한국의 한 지역인 정주 땅만을 위한 게 아니었습니다. 이 교재를 자랑해야 됩니다. 자랑하라는 것입니다. 

영계에서 교재는 이것밖에 없습니다. 2억 8천만이나 되는 미국 사람들의 죽고 사는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교재로 만들었다면, 왜 워싱턴타임스가 가만히 두어둬요? 이 교재의 내용을 가지고 매일같이 발췌하고 발표해야 됩니다. 핏줄의 주인, 평화의 주인이 되라는 것입니다. 그렇게 될 수 있는 원본이 이것입니다. 

교재라는 것은 과거에도, 천 년 후에도 쓰는 것입니다. 영계에서도 이 교재를 쓰고 있다는 걸 알아요? 영계의 교재가『평화신경』외에 없습니다. 다른 게 없다는 거예요. 역사가 변하더라도 교재의 가르침은 변할 수 없습니다. 

지상의 남아진 사람들은 영계의 지도를 받고 있기 때문에 훈경이 아니라 신경이라는 겁니다. 하나님으로부터 계시의 말씀입니다. 천 년 후에도 교재로 쓸 수 있는 것은 성경도 아니요, 이 책 하나밖에 없습니다. 

이것을 무시하는 자식은 없어집니다. 영계에서 성인이라고 받드는 5대 종단의 사람들 수백 수천 명이 문 총재의 뒤를 따라가라고 얼마나 협력하고 안타까워하는가를 책으로 읽고서도 나중에 영계에 가서 “나는 구경하고 왔다.” 하겠어요? “이 가짜가 어디로 와?” 합니다. 

어머니와 아버지로부터 3대 족속들뿐만 아니라 몇 백 대에 벌 돈을 모아 가지고 책을 사라는 겁니다. 책 살 돈이 없어서 한 권씩을 못 가진 사람들이 있으면, 여러분이 사줘야 할 책임이 있습니다.

영계에 간 조상들도 이 책을 교재로 쓰고 있어요. (2009.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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