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9월 17일 - 아버지의 기도 (간구편 44) / 원리원본 (325) / 文鮮明先生말씀選集 (5-9-5)
작성자대태양/김현수작성시간25.09.17조회수165 목록 댓글 0| 아버지의 기도 - 간구편 - 44. 아버지의 자랑스런 자녀의 모습으로 세워 주시옵소서 아버지! 넓고 높으신 당신의 성상 앞에 지극히 작고 천한 자신의 모습을 드러내고 당신의 긍휼과 자비의 손길을 간곡히 바라는 자녀들이 되도록 하여 주시옵길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능력의 주체이신 아버지시여, 생명의 원동력이 되시는 아버지시여, 사랑과 심정의 근본이 되시는 아버지시여! 저희들은 당신 앞에 하나의 실체로서, 하나의 가지와 잎과 같은 입장에서 일체를 당신에게 맡기고, 당신이 슬퍼하시면 저희도 슬퍼해야 되겠사옵고, 당신이 기뻐하시면 저희도 기뻐해야 되겠사옵고, 당신이 바쁘게 일하시면 저희도 바쁘게 일해야 되겠사옵니다. 이런 면에서 당신과 더불어 모든 생활환경을 접해 나가는 당신의 아들딸들이 되게 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아버지의 성상 앞에 저희들의 모습을 드러내 놓았을 때, 과연 저희들이 아버지께서 바라시던 모습으로서, 아버지께서 기뻐하시며 대하실 수 있고 아버지께서 친히 찾아오셔서 속삭임으로 갈 길을 분부해 주실 수 있는 아들딸이 되어 있는가를 생각하게 되옵니다. 저희들이 그런 아들딸이 되기 위해서는 아버지 앞에 누구보다 더 효성의 도리와 충성의 도리를 해야 되겠고, 생명까지도 아버지 앞에 바칠 수 있어야 되겠사옵니다. 저희들이 아버지의 아들 된 인연을 갖지 못하게 될 때에는 생활무대에서 뜻 앞에 남아질 수 없다는 것을 아오니, 목석 같은 저희들의 마음을 녹이어서 당신의 마음을 닮게 하여 주시옵소서. 아버지의 사정과 저희의 사정이 만나 저희들이 당신께로 흡수될 수 있는 인연이 이루어지게 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흘러가는 세월과 더불어 덧없이 자기 생애를 탄식할 수밖에 없는 것으로 남겨서는 안 되겠사옵고, 소망과 더불어 힘찬 내일을 다짐하는 아버지 아들로서의 권위를 갖고 기쁨의 한날, 즐거움의 한날, 자랑스러운 한날을 맞이해야 되겠사옵니다. 뜻을 안 저희들은 아버지의 능하심을 알고 놀라우심을 체득하면서 내일의 승리자로서, 오늘의 건설자로서, 역사의 승리자로서 당당하고 권위 있는 자리에 서야 된다는 것을 알고 있사옵니다. 그러기에 언제나 스스로를 놓고 탄식하는, 자신을 내세울 수 없는 불쌍한 사람이 되어서는 안 되겠다고 스스로 다짐할 줄 아는 당신의 아들딸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이제 저희들의 마음이 당신께서 기뻐하실 수 있는 모습을 갖추게 하여 주시옵고, 저희들의 몸이 당신께서 원하시는 모습을 갖추게 하여 주시옵소서. 저희의 몸은 승리의 산 제단이 되고, 저희의 마음은 승리의 산 제물이 되어 당신 앞에 영원히 바쳐질 수 있게 하여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당신께서 찾고 싶었던 제물이 이것이요, 만나고 싶었던 소원의 실체가 이것이라고 우주 만상 앞에 저희들을 내세워 자랑하기에 부끄럽지 않은 아들딸의 모습이 되게 하여 주옵소서. 모든 말씀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아뢰었사옵나이다. 아멘. (1971. 2. 21) |
| 원리원본 (325) 그러므로 사탄은 하나님의 뜻이 흉내로 전부 한 성사를 보고자 하나 하나님이 승리하니 그 표시적 사실들이 세계전쟁을 통하여 발표되었다. 그러므로 지금 세계상 전쟁 역사를 볼 때 먼저 사탄 편 적 국가가 먼저 공세를 취하였으나 벌써 하나님은 기본 뜻 성사할 기본 국가진영을 우세하게 하였기에 사탄은 나중에 패하는 말로를 밟게 되었다. 그리하여 예수는 다, Ⓐ´점 향하여 본복귀(本復帰) 근본점을 향하여 돌아오게 되었다. 이렇게 되니 예수는 자기가 찾고자 하는 온 인류를 끌어서 목적지까지 가서 옮기는 Ⓐ´점까지 옮기는 역사가 2천 년 역사였다. 그 외 Ⓐ´①´간은 아담 해와가 타락 전 도달하지 못한 부분인 생령세계급(生靈世界級)이다. 이 급 시작이 즉 이상시작(理想始作)이다. 이 부분은 재림주가 강림하여 담당할 부분인 완성시기 되는 성약시대다. 그래서 재림이 이루어지면 역사의 방향선과 같은 연장선점 A´B´1´2´이란 곳에서 시작함이 아니고 O´점 기점과 함께 시작함은 기본점 복귀니 즉 타락하지 않은 부분 상점이니 ①´②´ 선에서 시작함은 사실이다. 이리하여 다시는 분기(分岐)도 합(合)함도 없는 영원 평형으로 취하여 나아가되 이 방향선을 중심하고 상 하로 한 회로를 중심으로 하면서 계속하게 하고자 하는 바가 하나님의 뜻이다. 위는 하늘이요, 땅은 아래라서 주고서 받은 이상상대로 나아가 상대이상(像対理想)의 성사를 목적으로 주고받은 완전을 표준하고 나아간다. 이것이 이상원리(理想原理)인데 나중에 논하기에 여기서는 생략한다. 사탄은 이와 같이 우리 사람을 놓치지 않으려고 발악하고 나아왔다. 사탄이 전부 패하면 선의 주권시대다. 그때는 선한 자만이 뜻 합의자만이 출세할 수 있는 시대다. 즉 이상시대다. |
| 文鮮明先生말씀選集 5권 9) 개척자가 되신 예수의 실체 1959년 2월 1일(일), 전 본부교회. 5. 시련과 고난으로 점철된 예수님의 공생애 2천년 전에 오셨던 예수, 30년 준비 기간을 서글프게 사셨던 예수, 그 예수 앞에는 심정에 어리어 그를 알고, 그에게 경배드리며 그를 모실 수 있은 사람이 한 사람도 없었다는 것입니다. 보기에 추한 불구자 한 사람도 없었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참으로 슬픈 사실입니다. 그러한 사람이 있었던들 오늘날 후대의 우리 인간들은 면목이라도 세울 수 있을 것입니다. 이것을 생각해 보게 될 때, 오늘날 우리들은 하늘 앞에 빚진 것이 이루 말할 수 없이 크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세례 요한의 30년 준비노정을 바라보면서 무한히도 기대를 가졌던 예수였습니다. 그리하여 공생애의 노정을 출발하는 실천의 한 날을 바라고 있던 예수님은 드디어 준비 기간을 거쳐 실천 과정으로 나서게 되었습니다. 그때에 민족이 환영할 줄 알고, 혹은 세례 요한이 환영할 줄 알고 찾아가 보았으나 민족도 세례 요한도 냉대하고 반대했습니다. 유대교단도 반대했습니다. 준비 기간에 있어 비장한 각오를 하고 나온 예수가 실천의 일보를 나서는 데 있어서 이스라엘 민족을 터로 하여 세계를 대하여 싸워야 할 것이 본분인데 오히려 그들이 자신을 반대하고 나서니, 오히려 이스라엘 민족을 대하여 싸우지 않으면 안 될 처참한 실천 노정이 벌어진 것입니다. 이것을 여러분들이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4천년 동안 수고하여 메시아 맞을 준비를 했던 이스라엘 민족은 제2차로 밑바닥부터 다시 개척의 사명을 하게 된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여기에서 하나님이 4천년 동안 섭리하여 쌓아 왔던 전체 발판이 무너짐으로 말미암아, 하나님께서 아담 해와가 타락한 직후에 섭리하시던 그 역사노정의 절대성을 가지고 다시 되풀이하여 전체 백성 앞에 나타나지 않으면 안 되었던 예수의 슬픔을 우리가 생각지 않으면 안 되겠습니다. 택한 백성이라고 찾아갔던 걸음이었는데 오히려 그들로부터 쫓김을 받았습니다. 그리하여 예수가 간 곳이 어디인고? 하늘이 4천년 동안 수고하여 세웠던 이스라엘 민족이 하늘을 배반하고 오히려 사탄의 입장에 서니, 이것을 바라보는 예수의 서글펐던 심정을 누가 알 것인가! 그래서 예수는 광야에 나가 40일 금식을 하게 됩니다. 오늘날 여러분들이 믿고 있는 예수가 이렇게 불쌍한 분이었다는 것을 여러분들은 미처 몰랐을 것입니다. 하늘의 독생자요, 하늘의 황태자인 예수가 인간세상을 찾아와 인간들로부터 배척을 받고, 광야에 나가 먹을 것도 먹지 못하고, 하나님이 원수인 사탄 앞에 시험을 받는 분통한 이 사실을 그 시대 인간들은 몰랐습니다. 그러니 이러한 예수의 분한 노정을 바라보시는 하나님의 분함을 어떻다고 말로 표현할 수 있었겠습니까! 분함으로 말미암아 가슴에 아픔을 느끼고 있는 예수는 자기 일신의 서글픔을 보고 하늘이 염려할 것을 아셨습니다. 그리하여 자신의 슬픈 심정도 표시하지 않으시고 하늘 대하여 지극한 효심을 가지셨던 것입니다. 그런 예수님을 우리들이 회상해 볼 때, 예수는 에덴동산에서 아담이 하늘을 배반하던 그런 경지를 떠나 자기를 위하여 염려하시는 하나님의 심정을 느꼈습니다. 그리하여 자기 자신의 슬픔을 놓고 응당히 기도해야 할 입장인데도 이것을 피하고 분한 마음을 억제하면서 하늘을 위로하려 했기 때문에, 타락의 슬픔을 돌이켜 하나님 앞에 나아갈 수 있는 소망의 길을 열어 놓을 수 있었다는 것을 여러분들이 알아야 되겠습니다. 예수는 30년 준비 기간에 있어서 이것을 실천의 노정으로 찾아 세우겠다고 각오하였습니다. 자기의 나선 발걸음이 민족을 원수 삼아야 할 것을 아셨습니다. 이러한 것을 생각해 볼 때, 우리의 선조들의 잘못으로 인하여 슬픔의 역사를 빚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하늘은 변화산상의 제자들이 예수님과 같은 심정으로 민족적인 서러움을 염려하면서 예수님을 위로해 드리고, 예수님 대신 기도하기를 바랐습니다. 바로 이러한 제단을 쌓아야 할 제자들이었습니다. 그런데 제자들은 딴 생각만 하고 있었습니다. 그리하여 예수님께서는 예루살렘을 통해 죽음의 한 날을 예고받는 입장에서 새로운 각오를 했고 그날을 맞기 위해 준비하는 생활을 하셨던 것입니다. |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