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1월 24일 - 아버지의 기도 (부활편 11) / 원리원본 (100) / 文鮮明先生말씀選集 (1-16-2)
작성자대태양/김현수작성시간25.11.24조회수107 목록 댓글 0| 아버지의 기도 - 부활편 - 11. 본연의 가치를 깨닫게 하심에 감사드립니다 뜻 앞에 세우시어 자녀의 명분을 가르쳐 주시고, 저희들의 본연의 가치를 가르쳐 주신 아버지 앞에 이 시간 감사드리지 않을 수 없사옵니다. 이제 저희의 마음을 아버지의 마음과 연결시켜 아버지의 마음을 대신할 수 있는 마음이 되게 해주시옵소서. 저희가 마음으로 느끼는 모든 것이 아버지를 대신한 느낌이 되게 해주시옵고, 저희가 체휼하는 모든 것이 인성(人性)을 벗어나 천성(天性)을 대신하여 체휼하는 것이 될 수 있는 이 한 시간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길, 사랑하는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아버님! 아버님과 이별한 저희들이 다시 아버님을 만나야 되겠사오니, 저희의 발걸음이 잃어버린 아버지를 찾기 위하여 허덕이는 간절한 발걸음이 되게 해주시옵소서. 간곡한 심정과 간곡한 충절과 그것으로부터 우러나오는 행실을 갖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알고 있사오니, 아버님이시여, 저희가 새로운 각오를 가지고 출발하게 해주시옵소서. 이 한 날, 저희들의 심중심중이 아버지 앞에 하나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알았사옵니다. 저희들, 아버지의 손길에 붙들리지 않으면 안 되겠사오니, 아버님이여, 친히 찾아와 주시어서 저희의 마음을 쓰다듬어 주시옵고, 저희의 몸을 품어 주시옵소서.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제 저희들이 아버지 앞에 하나의 산 제물이 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알고 있사오니, 이 한 시간부터 아버지 앞에 산 제물로 바쳐지는 저희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주의 이름으로 아뢰었사옵나이다. 아멘. (1959. 1. 11) |
| 원리원본 (100) 그래 하나님은 여기서 복귀공작(復帰工作) 시작을 보려니 불순종(不順從)으로 타락한 인간이니 순종(順從)으로서만이 하나님의 편에 서서 원리(原理)를 찾을 수 있는 것이고, 불순종이면 불순종의 주인공이 사탄의 소유라는 두 갈래 길이 지어지게 되었다. 그래서 사람의 자손 가인과 아벨의 들리는 제물(祭物)은 근본적으로 순종이나 불순종이 취하고자 하는 두 성품으로 소유물, 결정적 표시물이었다. 두 형제가 각기 제물을 드렸으나 왜 아벨의 제물은 축복하고 가인 제물은 축복하지 않았던 것인가? 하는 것은 첫 자손 가인은 사탄의 피를 계승(継承)할 수 있는 표시로 된 자요, 다음 자손 아벨은 하나님이 찾을 수 있는 자이니, 하나님이 사랑하는 것은 원리적으로 가인보다는 아벨이니, 아벨의 제물을 받으신 것이다. 그 외 가인 제물은 받지 않은 것이었다. |
| 文鮮明先生말씀選集 1권 16) 세상 죄를 지고 가신 하나님의 어린양을 보라 1956년 11월 25일(日), 전 본부교회. 2. 예수 그리스도의 고난의 원인 ― 세례 요한의 불신 그러면 세례 요한이 이 땅 위에 와서 해야 했던 사명이 무엇이었느냐?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하고 모시는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타락하지 않은 완성한 아담의 입장에 세워졌기 때문에 나면서부터 하늘 앞에 영광을 돌려드릴 수 있는 분이었습니다. 그리고 그 자신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즐거워하실 수 있는 분이었습니다. 하나님은 온 인류 앞에 자랑하고 사탄 앞에 자랑하기 위해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신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예수 그리스도는 나면서부터 고난의 길을 가서는 안 될 분이었습니다. 나면서부터 인간을 대신하여 하나님께 기쁨을 돌려드리는 영광의 중보자가 되어야 할 분이요, 사랑의 중보자가 되어야 할 분이요, 선의 중보자가 되어야 할 분이었습니다. 그런데 이러한 예수 그리스도를 이 땅의 인간들이 받들어 주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죄와는 아무런 관계와 인연이 없는 가운데 오직 선과 기쁨만이 그의 생활에 충만해야 했는데도 불구하고, 세례 요한이 예수님 앞에 책임을 못 한 연고로 사탄이 예수님에게 침범했다는 것을 여러분은 원리를 통해서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러면 끝날에 처한 오늘날 우리들에게는 무슨 사명이 남아 있느냐? 세례 요한의 사명을 완수해야 할 사명이 남아 있다는 것입니다. 즉 4천년 역사를 대신하여 오셨던 예수 그리스도 앞에 승리한 영광의 아들딸로서, 예수와 함께 즐거워할 수 있는 선의 사람이 되어야 하겠습니다. 이것이 우리의 사명이라는 것을 여러분은 망각해서는 안 되겠습니다. 하나님의 서러움은 예수 그리스도를 사탄이 끌고 다니면서 시험하였던 것입니다. 그리고 예수님께서 왔다 가신 이후 2천년 동안 사탄과 싸움을 하게 된 것은 그 당시 유대교인들이 불신했기 때문이었고, 또 새로운 증거의 사명을 갖고 왔던 세례 요한이 실수했기 때문이었음을 여러분은 알고 있을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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